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코리아인포
대한민국 지역 소식을 전하는 뉴스 미디어

용인시, 꿈의 극단 ‘용인’ 정기공연 ‘나는, 몇 시지?’ 11월 22일 개최, 청소년들이 직접 창작한 연극 무대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11.03 07:30
  • 글자크기설정

  •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중·고등학생 단원들이 시간의 의미와 삶의 순간 표현, 고민·감정·관계 담은 이야기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2일 오후 4시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꿈의 극단 ‘용인’의 2026 정기공연 ‘나는, 몇 시지?’를 개최한다.

‘삶을 탐험하는 작은 모험가들의 찬란한 지금’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정기공연이다. 꿈의 극단 ‘용인’ 단원들이 바라본 ‘시간’의 의미와 삶의 다양한 순간들을 연극으로 풀어낸다.

특히 중·고등학생 단원들이 대본 창작에 직접 참여해 작품의 의미를 더했다. 단원들은 ‘시간’이라는 주제를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하고, 청소년들이 마주하는 고민과 감정, 관계에 관한 이야기를 대사와 장면에 담아냈다.

창작 과정에서는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며 소통과 협력의 경험을 쌓았다. 청소년들이 직접 구성한 이야기를 무대에서 표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꿈의 극단 ‘용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공동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연극을 매개로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높이고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며, 단원들이 창작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 코리아인포 & www.korea.info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용인시, 꿈의 극단 ‘용인’ 정기공연 ‘나는, 몇 시지?’ 11월 22일 개최, 청소년들이 직접 창작한 연극 무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