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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아인포</title>
	<link>https://www.korea.info</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지역 소식을 전하는 뉴스 미디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2 Sep 2026 14:19: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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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77</guid>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안보현, ‘조사 거부’ 조폭 보스 허성태 만나러 멤버십 사격장 통째 매입! ‘돈발 사이다 작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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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재벌X형사2’ 안보현이 조사를 거부하는 ‘함무라비 파 두목’ 허성태와 대면하기 위해 멤버십 사격장을 통째로 사들이는 ‘돈발 수사’로 짜릿한 사이다를 선사했다. 지난 28일(금)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7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를 비롯한 강하서 강력 1팀이 유명 마술사 박재하(손우현 분)가 공연 도중 화재로 사망한 기묘한 사건을 수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재벌X형사2’ 7화 시청률은 최고 7.6%, 수도권 6.8%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55302-84818.jpg"/></div>
<p>SBS ‘재벌X형사2’ 안보현이 조사를 거부하는 ‘함무라비 파 두목’ 허성태와 대면하기 위해 멤버십 사격장을 통째로 사들이는 ‘돈발 수사’로 짜릿한 사이다를 선사했다.</p>
<p>지난 28일(금)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7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를 비롯한 강하서 강력 1팀이 유명 마술사 박재하(손우현 분)가 공연 도중 화재로 사망한 기묘한 사건을 수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재벌X형사2’ 7화 시청률은 최고 7.6%, 수도권 6.8%를 기록했다. 특히 화제성과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이 자체 최고인 2.1%, 최고 2.53%까지 치솟아 인기를 증명했다.</p>
<p>이날 방송은 주혜라가 과거 자신이 수사했던 실종사건 피해자의 가족을 찾아간 뒤 무거운 마음으로 강하서에 돌아오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박 과장(이도엽 분)은 여전히 유성원(유승호 분)을 살인범으로 의심하는 주혜라에게 “당시 알리바이 확인을 다 하지 않았냐. 그건 집착”이라며 만류했지만, 주혜라는 의심을 접지 않았다. 급기야 주혜라는 유성원의 귀국 기념 전시회까지 찾아갔고, 그곳에서 살갑게 친분을 자랑하는 진이수와 유성원의 관계를 목격한 후 착잡해했다.</p>
<p>얼마 뒤, 강하서 강력 1팀은 뜻밖의 장소에서 새로운 사건과 맞닥뜨렸다. 유명 마술사 박재하 공연의 VIP 초대장을 구한 진이수가 강하서 식구들과 함께 마술쇼를 찾은 가운데, 무대 위 관에 들어가는 퍼포먼스를 펼치던 박재하가 화염에 휩싸여 관객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p>
<p>강력 1팀은 곧바로 박재하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탐문을 시작했다. 무대 파트너 정다희(김도경 분), 무대 연출가 이지윤(이노아 분), 이벤트 타로 부스를 운영 중인 타로마스터 루나(이승연 분) 모두 서글픈 눈물만 쏟을 뿐 사건과 관련된 정보는 얻을 수 없었다.</p>
<p>불탄 관을 제작한 엔지니어를 찾아간 진이수와 주혜라는 또 한 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죽은 박재하와 똑같은 얼굴의 일란성 쌍둥이 형 박재형(손우현 분)이 휠체어를 탄 채 나타났고, 그는 과거 동생과 함께 공연했던 마술사였지만 사고로 다리를 다친 뒤 엔지니어로 전향했다며, 자신은 위험한 관 마술을 만류했지만 동생이 자신의 운을 믿고 공연을 강행했다고 털어놨다.</p>
<p>사고인지 살인인지조차 불분명한 상황에서 주혜라는 사건의 가장 근본적인 의문을 짚었다. 누군가 박재하를 죽이려 했다면 어째서 수많은 관객이 지켜보는 무대 위에서 범행을 저질렀느냐는 것. 마치 거대한 마술 트릭처럼 범행 동기에서 방법까지 모든 것이 미궁에 빠지며 추리의 재미를 끌어올렸다.</p>
<p>그러던 중 단순 사고가 아닌 타살을 가리키는 결정적 정황이 포착됐다. 불탄 관의 패널에서는 공연용 특수 오일이 아닌 등유가 검출됐고, 박재하의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 그의 복잡한 사생활이 드러났다. 특히 그가 정다희, 이지윤, 루나를 비롯해 무려 일곱 명의 여성과 동시에 교제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용의자는 순식간에 불어났다.</p>
<p>그럼에도 박재형은 “재하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할 만큼 원한을 살 아이가 아니다”라며 동생을 감쌌다. 이때 진이수가 박재형의 작업실에 있던 마술 상자를 실수로 건드려 비둘기와 컨페티가 난데없이 쏟아지는 소동이 벌어졌다. 하지만 진이수는 그 순간 박재형이 휠체어에서 일어나려는 듯한 움직임을 포착했고, 박재형이 실제로는 걸을 수 있는 것이 아닌지 의구심을 품었다. 심지어 과거 박재하의 음주운전으로 벌어진 교통사고에서 박재하는 멀쩡했던 반면 박재형만 크게 다쳤다는 사실까지 밝혀지며 형제간 원한이 새로운 범행 동기로 떠올랐다. 그러나 의료기록을 통해 박재형이 실제로 걸을 수 없는 상태임이 확인되면서 수사는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p>
<p>이때 전혀 다른 방향에서 새로운 용의자가 튀어나왔다. 사건 발생 사흘 전 조직폭력배 ‘함무라비 파’의 두목 함성욱(허성태 분)이 박재하를 끌고 갔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 진이수는 사건 당일 공연장을 찾았던 조폭들을 떠올렸고, 수사 끝에 함성욱의 외동딸 함수정(정채연 분)이 박재하와 교제했던 여성 중 하나라는 사실까지 밝혀냈다. 자신의 딸을 가지고 논 박재하에게 함성욱이 직접 응징을 가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이 커졌고, 진이수와 주혜라는 함성욱의 집을 찾아갔지만 그의 수하들은 고압적인 태도로 문전박대하며 수사를 거부했다.</p>
<p>이에 진이수는 치트키를 꺼내들었다. 함성욱이 매주 수요일 멤버십 사격장을 찾는다는 사실을 알아낸 진이수가 해당 사격장을 통째로 사들이는 상상 초월의 재력을 발동한 것. 예정대로 사격장을 찾은 함성욱을 오너 자격으로 문전박대하며, ‘받은 만큼 갚아준다’는 ‘함무라비 파’의 모토를 고스란히 되돌려줘 짜릿한 사이다를 안겼다. 급기야 사격용 총을 든 채 위풍당당하게 모습을 드러낸 진이수는 “이야 드디어 만났네요? 함성욱 깡패 아저씨”라고 능청스럽게 이죽거렸고, 함성욱의 면전에 총구를 겨누는 진이수와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함성욱의 살벌한 대치가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 주혜라는 유성원을 향한 의심을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했다. 주혜라의 부탁을 받은 후배 정민재(임진섭 분)가 유성원의 저택에 몰래 감시 카메라를 설치한 것. 하지만 진이수와 유성원이 살갑게 통화하고 약속을 잡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본 주혜라의 표정에는 복잡한 심경이 고스란히 드러났고, 진이수 역시 유성원을 향한 주혜라의 관심을 알아채 향후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얽혀갈지 궁금증을 더했다.</p>
<p>이처럼 ‘재벌X형사2’ 7화는 화려한 마술쇼를 보는 듯한 볼거리 위에 ‘무대 위에서 불타 죽은 마술사’라는 기묘한 사건을 얹으며 색다른 수사극의 재미를 선사했다. 피해자에게 배신당한 연인들부터 원한을 품었을 가능성이 있는 쌍둥이 형, 딸의 복수를 노렸을 법한 조폭 보스까지 용의자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등장하며 추리의 재미도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함성욱으로 분한 허성태의 묵직한 존재감과 그에 맞서는 안보현의 능청스러운 재벌형사 플레이까지 맞물리며 눈 뗄 틈 없는 한 시간을 완성했다.</p>
<p>흥미진진한 볼거리들로 ‘시선강탈 매직’을 선사한 ‘재벌X형사2’ 본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슈팅클럽을 왁뿌볼 사듯이 사는 진이수 넘 좋다”, “이수랑 혜라 진짜 잘 맞는다 천년의 파트너임”, “나는 재벌형사가 코난보다 재밌다”, “오늘 마술쇼도 나오고 추리 스토리도 탄탄하고 중간에 웃긴 것도 많고, 오늘 진짜 재밌었다”, “회차 갈수록 너무 재밌어 웃음코드 내 취향 저격임”, “유승호 나올 때마다 분위기 싹 바뀌는 거 몰입도 최고”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p>
<p>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오늘(29일) 밤 9시 50분에 8화가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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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5:53:2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5:53: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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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내 남은 연애] 김선호·정예지, 엇갈림 끝 150분 데이트 성사…김나영 향한 ‘30분’이 만든 반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76</link>
		<description><![CDATA[김선호와 정예지가 거듭된 오해를 풀고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이 아닌 다른 곳으로 향한 시간들이 또 다른 데이트를 성사시키며 러브라인에 거센 파장을 일으켰다. 지난 31일(월) 밤 10시 10분 방송된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 5회에서는 서로 다른 상대와 데이트하며 마음을 확인한 청춘들과 ‘시간의 방’에서 또다시 엇갈린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이날 김선호와 서로빈은 단둘이 하우스에 남아 빵을 사러 나섰다. 서로를 두 번째로 궁금했던 사람으로 꼽은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말을 놓고 연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55457-61647.jpg"/></div>
<p>김선호와 정예지가 거듭된 오해를 풀고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이 아닌 다른 곳으로 향한 시간들이 또 다른 데이트를 성사시키며 러브라인에 거센 파장을 일으켰다.</p>
<p>지난 31일(월) 밤 10시 10분 방송된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 5회에서는 서로 다른 상대와 데이트하며 마음을 확인한 청춘들과 ‘시간의 방’에서 또다시 엇갈린 러브라인이 그려졌다.</p>
<p>이날 김선호와 서로빈은 단둘이 하우스에 남아 빵을 사러 나섰다. 서로를 두 번째로 궁금했던 사람으로 꼽은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말을 놓고 연애 스타일을 나누며 예상 밖의 편안한 호흡을 보여줬다. 김선호는 목이 아픈 서로빈을 위해 따뜻한 물을 챙겼고, 숙소로 돌아온 뒤에는 함께 게임을 하며 한층 가까워졌다.</p>
<p>한도곤과 데이트를 다녀온 정예지는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김선호를 찾아 나섰다. 데이트 내내 하우스에 남은 김선호가 신경 쓰였던 것. 김선호 역시 한도곤과 돌아온 정예지를 보며 “마음이 싱숭생숭했다”고 털어놨다. 이어진 젠가 진실게임에서는 정예지에게 “오늘 데이트가 즐거웠느냐”고 직접 물으며 감정을 드러냈다. 정예지가 그 자리에 호감 가는 사람이 두 명 있다고 밝히자, 그중 한 명이 한도곤일 것이라 짐작하며 불안한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p>
<p>김륜기는 강민영, 김나영과 각기 다른 분위기의 데이트를 즐겼다. 강민영과의 데이트에서는 투병으로 인해 낮아진 자존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다독였다. 강민영은 “왕자병에 걸려야 해. ‘나를 놓쳤네’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라며 유쾌한 조언으로 김륜기에게 용기를 불어넣었다. 김나영과는 네 컷 사진을 찍고 서로의 첫인상과 달라진 인상을 엽서에 적으며 한층 깊어진 대화를 나눴다.</p>
<p>두 번의 데이트로 자신감을 되찾은 김륜기의 마음은 뜻밖에도 서로빈에게 향했다. 그는 “서로빈과 확실하게 시간을 더 갖고 싶다”며 다시 한번 직진을 결심해 놀라움을 안겼다.</p>
<p>하지만 청춘들의 마음은 좀처럼 맞닿지 않았다. 한도곤은 감기에 걸린 서로빈을 세심하게 챙기며 변함없이 서로빈에게 100분을 건넸지만, 서로빈의 100분은 김종은에게 향했다. 서로빈과의 긴 대화에도 김종은은 강민영에게 다시 100분을 보냈고, 이들 모두 한 사람에게 100분을 쏟았지만 어느 조합도 합산 기준인 110분을 넘지 못했다. 서로의 뒤만 바라보는 짝사랑의 고리에 MC들은 “운동회 같다. 잡았다 싶으면 바통을 넘기고 또 뛴다”며 안타까워했다.</p>
<p>가장 큰 변화는 김선호와 정예지 사이에서 일어났다. 김선호는 정예지에게 먼저 심야 산책을 제안해 지난 ‘시간의 방’에서 시간이 엇갈린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예지는 다른 사람과 데이트하면서도 계속 김선호와의 데이트가 생각났다고 고백했고, 김선호 역시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해야겠다”며 더 이상 감정을 재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끝까지 방심하지 않던 MC 정용화 역시 “이제 좀 마음을 놓겠다”라며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p>
<p>그러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들어간 ‘시간의 방’에서 예상 밖의 선택이 나왔다. 정예지는 김선호에게 80분을, 김선호는 정예지에게 70분을 건넨 것. 두 사람은 합산 150분으로 데이트를 확정했지만, MC들이 기대했던 200분에는 미치지 못했다. 정예지는 남은 20분을 김종은에게, 김선호는 남은 30분을 김나영에게 보냈다.</p>
<p>김나영은 그 30분을 거대한 반전으로 바꿨다. 첫날부터 김선호를 생각했다는 김나영은 “더 이상 소심하게 할 수 없다. 무조건 데이트해 봐야겠다”라며 김선호에게 100분을 사용했고, 결국 두 사람의 데이트가 확정되며 새로운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특히 김나영은 “나를 여자로 어떻게 느끼는지 꼭 묻고 싶다”고 선언해 긴장감을 더했다.</p>
<p>예상 밖의 결과에 MC들은 “이건 스릴러" ”큰일났다“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 가운데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에서는 김선호와 김나영의 설레는 데이트와 눈물을 흘리는 정예지의 모습이 교차돼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도 다른 사람에게 남겨둔 시간이 향후 러브라인에 어떤 나비효과를 불러올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p>
<p>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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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5:55: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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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75</guid>
		<title><![CDATA[[SBS 틈만나면,] 현빈, 룰 파괴하는 ‘꿀보조개 승부사’! 유재석 "빈아 손에 땀 너무 많이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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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틈만나면,’에서 현빈이 룰을 파괴하는 ‘꿀보조개 승부사’로 거듭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5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6.2%, 가구 4.2%, 2049 1.6%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압도적 차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또한 시즌5 첫 방송 이후 넷플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55600-35563.jpg"/></div>
<p>SBS ‘틈만나면,’에서 현빈이 룰을 파괴하는 ‘꿀보조개 승부사’로 거듭난다.</p>
<p>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5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6.2%, 가구 4.2%, 2049 1.6%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압도적 차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또한 시즌5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식지 않는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플릭스패트롤 기준)</p>
<p>오늘(1일)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현빈, 우도환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이 가운데 현빈이 룰까지 파괴하는 역대급 승부사 활약을 펼친다고 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p>
<p>이날 현빈은 게임에 완벽히 빠져든 나머지 “심장이 두근두근해요”라며 가슴을 부여잡는가 하면, 도전을 외치다 말고 “도전 소리가 너무 힘들어요”라고 긴장감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승부욕이 제대로 발동한 현빈은 게임 도구 위치를 슬쩍 옮기는 대범함까지 발휘, 특유의 ‘보조개 미소’로 제작진과 딜을 시도하는 등 성공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급기야 제작진의 칼 같은 룰 적용에 현빈이 울컥하며 적극 항의하자, 유재석은 “빈이가 욱하는 거 처음 봐”라며 깜짝 놀란다고.</p>
<p>또한, 생애 첫 버라이어티 예능의 도파민 맛에 제대로 빠진 현빈은 “게임 잔상이 너무 오래 남는다”라며 허공 스매시를 날려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 급기야 유재석은 “빈아 너 손에 땀이 너무 많이 나”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p>
<p>과연 ‘꿀보조개 승부사’ 현빈이 넘치는 승부욕으로 성공을 이룰 수 있을지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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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5:56: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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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세 개의 시선] ‘솔로지옥5’ 박희선, 첫 지상파 SBS 출격…지옥도 후유증 최초 고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74</link>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청순한 비주얼과 뚝심 있는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박희선이 이번에는 SBS에 출격한다. 화려한 스펙과 ‘백옥 피부’ 뒤에 숨겨졌던 뜻밖의 고민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 오는 9월 6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는 〈솔로지옥5〉의 화제의 출연자 박희선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석훈, 소슬지와 호흡을 맞춘다. 2024 미스코리아 선(善)에서 〈솔로지옥5〉, 70주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까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박희선이 이번에는 솔직한 입담과 함께 자신만의 피부 관리 이야기를 공개한다. 특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55710-5789.jpg"/></div>
<p>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청순한 비주얼과 뚝심 있는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박희선이 이번에는 SBS에 출격한다. 화려한 스펙과 ‘백옥 피부’ 뒤에 숨겨졌던 뜻밖의 고민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p>
<p>오는 9월 6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는 〈솔로지옥5〉의 화제의 출연자 박희선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석훈, 소슬지와 호흡을 맞춘다. 2024 미스코리아 선(善)에서 〈솔로지옥5〉, 70주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까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박희선이 이번에는 솔직한 입담과 함께 자신만의 피부 관리 이야기를 공개한다.</p>
<p>특히 이날 박희선은 〈솔로지옥5〉 촬영 이후 예상치 못한 ‘지옥도 후유증’을 겪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뜨거운 태양 아래 장시간 촬영하며 강한 자외선에 노출된 탓에 피부 트러블이 올라왔고, 촬영이 끝난 뒤에도 한동안 그 흔적이 남아 고생했다는 것. 평소 맑고 깨끗한 피부로 주목받아온 박희선의 반전 고백에 출연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돌이켜보면 〈솔로지옥5〉에서도 박희선의 남다른 ‘피부 사랑’은 포착됐다. 최종 커플이 된 임수빈과 천국도 데이트를 즐기던 당시, 수영을 마친 두 사람이 나란히 마스크팩을 붙여주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던 것. 당시에는 달달한 데이트의 한 장면으로 지나갔지만, 알고 보니 지옥도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피부 관리를 놓칠 수 없었던 나름의 이유가 있었던 셈이다.</p>
<p>그렇다면 ‘지옥도 후유증’을 겪은 박희선은 어떻게 지금의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을까. 촬영 이후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절감했다는 박희선은 이날 방송에서 평소 실천하고 있는 자신만의 관리 습관을 공개한다.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백옥 피부’의 비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p>
<p>최근 박희선의 행보 역시 심상치 않다. 미국 카네기멜런대학교에서 정보시스템을 전공하고 있는 그는 올해 서울대학교 방문학생으로 국내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월에는 서울대 캠퍼스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어때요 새내기 같죠?”라는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p>
<p>여기에 자신이 2024년 선(善)으로 이름을 올렸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올해는 참가자가 아닌 MC로 ‘금의환향’했다. 특히 올해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70주년을 맞은 해인 만큼 그 의미를 더했다.</p>
<p>미스코리아 선에서 〈솔로지옥5〉의 화제의 출연자로, 美 명문대 재학생에서 서울대 방문학생, 그리고 70주년 미스코리아 MC까지. ‘넘사벽 스펙’으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는 박희선이 이번에는 SBS 〈세 개의 시선〉을 통해 화려한 모습 뒤에 감춰졌던 ‘지옥도 피부 후유증’부터 자신만의 피부 관리 이야기까지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p>
<p>박희선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하는 SBS 〈세 개의 시선〉 59회는 9월 6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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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5:57:3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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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NEW 재벌캐 유승호, 본격 행보 시작! 반전의 ‘두 얼굴’ 포착! 진짜 모습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73</link>
		<description><![CDATA[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유승호가 예측 불가한 반전 매력으로 극에 강렬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유쾌한 공조 케미, 다채로운 볼거리로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유승호가 본격 등판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극한다. 유승호가 연기하는 유성원은 미디어그룹의 막내아들이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05140-53298.jpg"/></div>
<p>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유승호가 예측 불가한 반전 매력으로 극에 강렬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p>
<p>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유쾌한 공조 케미, 다채로운 볼거리로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유승호가 본격 등판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극한다.</p>
<p>유승호가 연기하는 유성원은 미디어그룹의 막내아들이자 세계적인 조각가. 어린 시절부터 진이수(안보현 분)와 각별한 우정을 쌓아온 재벌 3세이자, 베테랑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가 오랜 시간 동안 의심하고 추적해온 인물이다.</p>
<p>공개된 스틸에는 상반된 분위기를 드러내는 유성원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귀국 전시회장에서 꽃다발을 받은 유성원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티 없이 무해해 보이는 미소는 그가 주혜라가 쫓아온 인물이라는 사실조차 잊게 만들 정도다. 하지만 이어진 장면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가 감지돼 눈길을 끈다. 누군가를 바라보는 유성원의 눈빛에 날이 서 있어 긴장감을 자아내는 것. 이어 와인잔을 쥔 채 눈을 감고 무언가를 깊이 생각하는 모습에서는 서늘한 기운마저 느껴진다. 이처럼 극과 극의 감정선을 오가는 극명한 온도차가 속내를 쉽게 짐작할 수 없는 유성원의 진짜 얼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p>
<p>앞서 유성원은 단 한 장면만으로도 입체적인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키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오랜만에 만난 집사 황종수(김재록 분)를 향해 해맑은 표정으로 “황씨, 늙었네. 청소했어?”라고 말을 건네는 모습이 선한 외모와 대비되는 무례한 태도로 이질감을 자아내며 강렬한 충격을 선사한 것.</p>
<p>천진함과 서늘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유승호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이 미스터리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는 만큼, 그가 앞으로 어떻게 극의 판도를 뒤흔들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28일(금) 밤 9시 50분에 7화가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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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0:52:2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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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농업기술센터, 시설오이 줄기유인 자동화…농작업 시간 최대 58.1% 줄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72</link>
		<description><![CDATA[시설오이에 줄기유인 생력화 기술을 적용한 결과, 주요 농작업 시간이 관행 재배보다 최대 58.1%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시설과채류의 농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해 시설오이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시설과채류 줄기유인 생력화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설오이는 생육 속도가 빠르고 줄기유인과 순 관리 등 반복적인 작업이 많아 노동력 투입이 큰 작목이다. 특히 줄기유인 작업은 노동 강도가 높고, 고온기 시설하우스에서는 온열질환 위험도 있어 생력화 기술 도입 필요성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62157-61364.jpg"/></div>
<p>시설오이에 줄기유인 생력화 기술을 적용한 결과, 주요 농작업 시간이 관행 재배보다 최대 58.1%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p>
<p>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시설과채류의 농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해 시설오이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시설과채류 줄기유인 생력화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시설오이는 생육 속도가 빠르고 줄기유인과 순 관리 등 반복적인 작업이 많아 노동력 투입이 큰 작목이다. 특히 줄기유인 작업은 노동 강도가 높고, 고온기 시설하우스에서는 온열질환 위험도 있어 생력화 기술 도입 필요성이 크다.</p>
<p>제주농업기술센터는 봄 작형(5~7월)을 대상으로 관행 6열 재배와 자동화 기술을 적용한 5열 재배의 주요 농작업 시간과 생산성, 상품률을 비교·분석했다.</p>
<p>이번에 적용한 넝쿨유인줄 장치는 구동장치(개폐기)를 이용해 유인줄의 높이를 조절하고, 줄기를 제자리에서 원형으로 감아 내리는 ‘수직 내림재배’ 방식이다.</p>
<p>기존 수평이동 유인 방식과 달리 작업자의 이동을 줄이고 작업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노동 부담을 낮출 수 있다.</p>
<p>현장 적용 결과, 5열 재배는 관행 6열 재배보다 줄기유인 작업시간 58.1%, 순 관리 51.9%, 수확 작업 32.3% 각각 감소해 시설오이 주요 농작업 시간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p>
<p>생산성 분석 결과, 5열 재배의 총 출하량은 관행 6열 재배보다 재배 열 수는 적었지만 총 출하량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품질 측면에서는 특품 비율이 5열 재배에서 93.8%, 관행 재배 78.1%로 나타나, 5열 재배에서 특품 출하 비중이 더 높았다.</p>
<p>이 같은 결과를 통해 줄기유인 자동화 기술이 반복적인 수작업을 줄여 노동시간을 단축할 뿐만 아니라 시설오이의 품질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p>
<p>특히 고온기 시설하우스 내 작업시간과 노동 강도를 낮춰 농업인의 온열질환 위험을 낮추고, 보다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제주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부터 시작하는 가을 작형에서도 농작업 시간과 생산성 등을 추가로 분석해 기술의 효과를 검증하고 현장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허영길 제주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봄 작형 분석을 통해 줄기유인과 순 관리 작업시간을 절반 이상 줄이면서 품질을 높이는 성과를 확인했다”며 “가을 작형에 대한 추가 분석을 거쳐 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시설과채류의 생력화 기술보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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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6:22:5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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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항의 맛과 밤을 즐긴다…‘포항 10미(味) 야장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71</link>
		<description><![CDATA[포항시는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오천읍 문덕헬로부대거리 일원(문덕사거리~빅마트 문덕점)에서 ‘포항 10미(味) 야장축제’를 개최한다.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포항의 고유한 식문화 자산인 포항 10미와 야장문화를 결합해 포항의 맛과 밤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문덕헬로부대거리 상권과 연계해 지역 음식문화를 알리고 골목상권에도 활력을 더한다. 행사장에는 포항 10미를 테마로 한 야장거리가 조성된다. 먹거리 부스 20개와 푸드트럭 10개가 참여하며, 파라솔과 테이블을 갖춘 식음 공간에 조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60003-69360.jpg"/></div>
<p>포항시는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오천읍 문덕헬로부대거리 일원(문덕사거리~빅마트 문덕점)에서 ‘포항 10미(味) 야장축제’를 개최한다.</p>
<p>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포항의 고유한 식문화 자산인 포항 10미와 야장문화를 결합해 포항의 맛과 밤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특히 문덕헬로부대거리 상권과 연계해 지역 음식문화를 알리고 골목상권에도 활력을 더한다.</p>
<p>행사장에는 포항 10미를 테마로 한 야장거리가 조성된다.</p>
<p>먹거리 부스 20개와 푸드트럭 10개가 참여하며, 파라솔과 테이블을 갖춘 식음 공간에 조명을 더해 포차 분위기를 연출한다.</p>
<p>방문객들은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며 포항의 밤을 즐길 수 있다.</p>
<p>아울러 포항의 음식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10미 홍보관도 운영된다.</p>
<p>▲모리국수 ▲포항물회 ▲등푸른막회 ▲과메기 ▲대게 ▲소머리곰탕 ▲포항초산채비빔밥 ▲영일대조개구이 ▲아구탕 ▲해신탕 등 포항을 대표하는 10가지 음식을 소개한다.</p>
<p>부대프로그램으로는 ▲지역 문화공연 ▲고고 즉흥 장기자랑 ▲소상공인 플리마켓 ▲체험 부스 ▲10미(味)스탬프 투어 등이 마련된다.</p>
<p>매일 밤 9시부터는 DJ 파티 ‘포항 10미 나이트’가 펼쳐져 야장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밤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포항시 관계자는 “포항의 대표 음식인 10미를 야장이라는 친숙한 방식으로 즐기며 시민과 관광객이 포항의 맛과 매력을 새롭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가 지역 음식문화와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고, 앞으로도 포항만의 미식자산을 관광·문화 콘텐츠와 연계해 미식도시 포항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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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6:00: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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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게임도 즐기고 여수도 즐기고… ‘2026 여수시 e스포츠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70</link>
		<description><![CDATA[여수시가 오는 9월 12일 흥국체육관에서 ‘2026 여수시 e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e스포츠 저변 확대와 청소년들의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전국의 e스포츠 팬과 박람회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는 전국 중·고등학생 또는 청소년(2008년 이후 출생)을 대상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발로란트, FC온라인, 브롤스타즈 4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총상금 1천만 원을 놓고 참가 선수들이 실력을 겨룬다. 또한 관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51717-13702.jpg"/></div>
<p>여수시가 오는 9월 12일 흥국체육관에서 ‘2026 여수시 e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이번 페스티벌은 e스포츠 저변 확대와 청소년들의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p>
<p>특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전국의 e스포츠 팬과 박람회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p>
<p>대회는 전국 중·고등학생 또는 청소년(2008년 이후 출생)을 대상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발로란트, FC온라인, 브롤스타즈 4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총상금 1천만 원을 놓고 참가 선수들이 실력을 겨룬다.</p>
<p>또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발로란트와 배틀그라운드 등 인기 게임을 비롯해 추억의 아케이드 게임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인생네컷 포토존도 운영해 색다른 즐거움을 더한다.</p>
<p>이번 행사는 e스포츠를 매개로 남녀노소 함께 어울리는 문화·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또한 박람회 방문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는 한편, ​여수의 e스포츠 도시 브랜드를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e스포츠 경기 관람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로 섬박람회와 함께 여수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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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5:17:3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5:17:3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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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교통공사, 달리는 열차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루, 3호선 하늘열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69</link>
		<description><![CDATA[대구 도심 위를 달리는 3호선 하늘열차(Sky Rail) 한 대를 통째로 빌려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 대구교통공사는 개인과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열차 한 대를 통째로 대여하는‘이벤트열차 대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3호선 이벤트열차 대여사업은 열차를 통째로 대여해 대구의 도심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와 유치원‧초등학생 현장체험학습, 웨딩, 커플만남 등에도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이다. 일반적인 행사장이나 홍보공간과 달리 도심을 달리는 열차 자체를 특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43048-24778.jpg"/></div>
<p>대구 도심 위를 달리는 3호선 하늘열차(Sky Rail) 한 대를 통째로 빌려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 대구교통공사는 개인과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열차 한 대를 통째로 대여하는‘이벤트열차 대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p>
<p>3호선 이벤트열차 대여사업은 열차를 통째로 대여해 대구의 도심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와 유치원‧초등학생 현장체험학습, 웨딩, 커플만남 등에도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이다.</p>
<p>일반적인 행사장이나 홍보공간과 달리 도심을 달리는 열차 자체를 특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p>
<p>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출퇴근 시간과 주말 공휴일은 이용이 제한된다.</p>
<p>이용 구간은 칠곡경대병원역부터 용지역까지이며, 출발역과 도착역도 지정할 수 있다. 이용 운임은 편도 35만원, 왕복 66만원이며, 탑승객의 50% 이상이 운임 할인 대상자인 어린이·노약자인 경우 기본운임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p>
<p>대여 신청은 공사 홈페이지 ‘참여마당-시설 및 서비스 이용(대관)신청-3호선 이벤트열차’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이용 방법과 신청 절차는 공사 홈페이지 또는 담당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공사는 특히 가을 시즌을 맞아 시민들이 3호선 이벤트열차를 더욱 친근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SNS, 역사 내 행선안내게시기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이용 방법과 활용 사례를 홍보할 예정이다.</p>
<p>향후에는 스탬프투어와 연계한 이벤트를 추진해 완주자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p>
<p>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3호선 하늘열차는 대구의 도심 풍경을 한눈에 감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라며 “가족·친구·동료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하늘열차를 통째로 빌려 특별한 대구 여행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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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4:31: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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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맛도 가치도 특별하게, 추석 선물은 경북 가공제품으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68</link>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선물용 가공제품 28종을 소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안동 배생강청, 예천 마늘누룽지 등 지역의 가치와 특색을 중시하는 소비트렌드에 맞춰 경북 농산물의 특색과 생산자의 정성을 담은 가공제품으로, 시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와 농산물 가공사업장에서 생산됐다. 제품은 5만원대 이하의 과자·떡류, 주류, 장류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해 소비자가 예산과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지역의 가치를 담은 특별한 명절 선물로,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가공경영체의 판로 확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42052-31238.jpg"/></div>
<p>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선물용 가공제품 28종을 소개한다.</p>
<p>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안동 배생강청, 예천 마늘누룽지 등 지역의 가치와 특색을 중시하는 소비트렌드에 맞춰 경북 농산물의 특색과 생산자의 정성을 담은 가공제품으로, 시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와 농산물 가공사업장에서 생산됐다.</p>
<p>제품은 5만원대 이하의 과자·떡류, 주류, 장류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해 소비자가 예산과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지역의 가치를 담은 특별한 명절 선물로,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가공경영체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제품의 세부 정보와 구매처는 9월 1일부터 9월 28일까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 내‘추석 선물용 가공제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큐알(QR)코드로 접속하면 판매처로 바로 연결돼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p>
<p>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시군 단위 농산물종합가공센터 19개소를 구축해 제품개발과 기술이전, 상품화 등을 지원하며 가공경영체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해 왔다. 가공창업 기반조성과 HACCP 인증, 유통·마케팅 컨설팅 등 단계별 지원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고 있다.</p>
<p>대표적인 가공경영체로 안동 월영청(대표 유정희), 예천 로앤팜(대표 황성희)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농산물 가공교육을 시작으로 제품개발, 상품화, 마케팅 지원을 받아 가공역량을 키웠다. 가공센터와 자체 가공사업장에서 배생강청, 마늘누룽지 등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제품을 개발·판매하고 있다.</p>
<p>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가치와 정성을 담은 경북 농산물 가공제품으로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개발과 판로 확대 지원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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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4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4:21:2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4:21:2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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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흥군, 바리톤 고성현 ‘시간에 기대어’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67</link>
		<description><![CDATA[장흥군은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바리톤 고성현 with Friends '시간에 기대어'’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2026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마련된 기획공연이다. 군은 이번 공연을 통해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수준 높은 클래식 무대를 지역민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의 중심에는 깊이 있는 음색과 풍부한 무대 경험으로 사랑받아 온 바리톤 고성현이 있다. 바리톤 고성현은 국제콩쿠르 우승과 옥관문화훈장 수훈으로 한국 성악계를 대표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35107-33531.jpg"/></div>
<p>장흥군은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바리톤 고성현 with Friends '시간에 기대어'’를 선보인다고 전했다.</p>
<p>이번 공연은 ‘2026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마련된 기획공연이다.</p>
<p>군은 이번 공연을 통해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수준 높은 클래식 무대를 지역민에게 선사할 예정이다.</p>
<p>공연의 중심에는 깊이 있는 음색과 풍부한 무대 경험으로 사랑받아 온 바리톤 고성현이 있다.</p>
<p>바리톤 고성현은 국제콩쿠르 우승과 옥관문화훈장 수훈으로 한국 성악계를 대표하는 성악가로 평가받고 있다.</p>
<p>MBC 주말드라마〈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출연을 통해 친숙한 매력까지 선보인 바 있다.</p>
<p>이번 무대에는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 출신의 소프라노 한경미, 이탈리아 레나타 테발디 국제콩쿠르 우승자인 테너 한윤석이 함께하며, 과천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안두현의 지휘로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무대의 완성도를 더한다.</p>
<p>공연은 고성현의 ‘시간에 기대어’를 비롯해 우리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오페레타, 뮤지컬,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명곡을 아우르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성악가들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독창과 아름다운 앙상블을 선보이고,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마스카니의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등으로 깊이 있는 오케스트라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p>
<p>공연 사회는 KBS 간판 아나운서이자 KBS 클래식FM 라디오〈당신의 밤과 음악〉을 오랜 기간 진행해 온 이상협 아나운서가 맡는다.</p>
<p>클래식 음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안정감 있는 진행으로 관객들이 무대를 더욱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p>
<p>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장흥군민은 70% 할인된 3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p>
<p>티켓 예매는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와 장흥문화예술회관 현장에서 가능하다.</p>
<p>사순문 장흥군수는 “국내를 대표하는 성악가와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클래식과 오페라의 아름다움을 보다 친근하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가족, 연인, 이웃과 함께 장흥문화예술회관을 찾아 깊어가는 가을밤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채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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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45: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3:51:2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3:51: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66</guid>
		<title><![CDATA[아이와 함께 걷는 정조의 길...화성시문화관광재단, 가족 역사 문화 체험 여행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66</link>
		<description><![CDATA[(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용주사, 융건릉, 동탄중앙도서관, 수원 화성행궁을 잇는‘정조의 길’역사 체험 여행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정조의 길’여행상품은 정조대왕과 관련한 역사문화자원을 하나의 여행 콘텐츠로 연결해 정조의 효심과 애민정신을 배우고, 역사 속 공간을 직접 찾아가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상반기 내·외국인 성인을 대상으로 1박 2일 체류형 및 당일형 여행상품을 운영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초등학생 동반 가족으로 대상을 확대해 역사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당일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30742-12332.jpg"/></div>
<p>(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용주사, 융건릉, 동탄중앙도서관, 수원 화성행궁을 잇는‘정조의 길’역사 체험 여행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정조의 길’여행상품은 정조대왕과 관련한 역사문화자원을 하나의 여행 콘텐츠로 연결해 정조의 효심과 애민정신을 배우고, 역사 속 공간을 직접 찾아가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상반기 내·외국인 성인을 대상으로 1박 2일 체류형 및 당일형 여행상품을 운영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초등학생 동반 가족으로 대상을 확대해 역사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당일형 여행상품을 선보인다.</p>
<p>이번 여행은‘정조의 길, 이야기를 따라 걷는 여행’의 콘셉트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스토리텔링 해설가와 함께 용주사와 융건릉을 걸으며, 아버지 사도세자를 향한 정조의 효심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듣고, 화성행궁에서는 정조가 꿈꾸었던 새로운 도시의 모습과 백성을 위한 마음을 살펴본다.</p>
<p>동탄중앙도서관에서는 정조가 사랑한 조선시대 민화‘책가도’를 주제로‘책가도 독서대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와 함께 책가도에 담긴 의미와 이야기를 알아보고, 책가도 만들기 키트를 활용해 직접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한다. 특히 12일에는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화성시 도서관 축제에 참여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참가비는 1인 1만5천원이며, 점심식사와 책가도 만들기 체험비, 왕복 버스비, 역사문화자원 해설 가이드비가 포함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조영호 관광진흥본부장은“상반기 성인 대상 1박 2일 여행상품으로 운영한‘정조의 길’을 하반기에는 초등학생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여행상품으로 확대했다”며 “역사문화자원과 도서관 체험을 연계해 아이들이 정조와 화성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접하고, 가족이 함께 화성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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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43: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3:07:4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3:07: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65</guid>
		<title><![CDATA[파주도시공사, 10월3일부터 두 달간 '2026 마장호수·감악산 단풍맞이 버스킹'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65</link>
		<description><![CDATA[파주도시공사는 다가오는 10월 3일 부터 11월 29일 까지 매주 토·일요일, 마장호수와 감악산에서 '2026 마장호수·감악산 단풍맞이 버스킹'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두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에게 가을 단풍 경관과 어우러진 감성 음악 공연을 선사하는 지역 예술인 재능기부 문화행사이다. 파주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가을철 마장호수·감악산 방문객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체류형 문화콘텐츠를 확충하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운영해온 버스킹 프로그램은 평균 만족도4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30021-36458.jpg"/></div>
<p>파주도시공사는 다가오는 10월 3일 부터 11월 29일 까지 매주 토·일요일, 마장호수와 감악산에서 '2026 마장호수·감악산 단풍맞이 버스킹'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두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에게 가을 단풍 경관과 어우러진 감성 음악 공연을 선사하는 지역 예술인 재능기부 문화행사이다.</p>
<p>파주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가을철 마장호수·감악산 방문객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체류형 문화콘텐츠를 확충하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운영해온 버스킹 프로그램은 평균 만족도4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이번 가을 시즌에는 운영 규모를 두 관광지로 넓혀 상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 시킨다는 계획이다.</p>
<p>버스킹은 10월 3일 부터 11월 29일 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 ~ 낮 12시, 오후 3시 ~ 4시 하루 두 차례 펼쳐진다. 마장호수는 체육공원 일원, 감악산은 수변광장 일원에서 각각 운영되며 참여팀 수는 신청 현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결정된다. 특히 관광지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장르는 사전 심사를 통해 제외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p>
<p>참여를 원하는 팀은 9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온라인 구글폼을 통해 지원신청서와 3분 이내 공연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팀에는 개별 문자로 결과가 통보되며,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소음기준과 안전수칙을 안내받는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는 소음·진동관리법 기준(65dB 이하)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해 방문객·주민 민원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갖추는데 중점을 두었다.</p>
<p>파주도시공사는 이번 버스킹으로 방문객 체류시간이 늘어나고 SNS 인증샷 명소로 자리 잡으며 자발적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지역 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해 문화예술 저변을 넓히는 한편, 가을 단풍과 음악이 어우러진 감성 힐링 관광지로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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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43: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3:00:2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3:00: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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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는 9월 인싸가족·니키 뜬다! 달성 ‘YES! 키즈존’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64</link>
		<description><![CDATA[지난 5월 어린이날을 뜨겁게 달궜던 대구 달성군의 대표 어린이 축제 ‘YES! 키즈존’이 올가을 한층 풍성해진 놀거리로 돌아온다. (재)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이사장 최재훈)는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국립대구과학관 일대에서 ‘YES! 키즈존’ 두 번째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아이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하루, 판타지아 랜드’를 주제로 펼쳐진다. 현장에는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도전 의식을 자극하는 ‘용기 챌린지’를 비롯해 대형 공기 놀이터(에어 바운스), 문화도시 권역별 체험 프로그램, 벼룩시장(플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23137-97271.jpg"/></div>
<p>지난 5월 어린이날을 뜨겁게 달궜던 대구 달성군의 대표 어린이 축제 ‘YES! 키즈존’이 올가을 한층 풍성해진 놀거리로 돌아온다.</p>
<p>(재)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이사장 최재훈)는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국립대구과학관 일대에서 ‘YES! 키즈존’ 두 번째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아이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하루, 판타지아 랜드’를 주제로 펼쳐진다.</p>
<p>현장에는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도전 의식을 자극하는 ‘용기 챌린지’를 비롯해 대형 공기 놀이터(에어 바운스), 문화도시 권역별 체험 프로그램, 벼룩시장(플리마켓), 먹거리 존(푸드트럭) 등이 어우러져 오감 만족형 축제장으로 꾸며진다.</p>
<p>메인 무대 프로그램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p>
<p>지역에서 활동하는 ‘비쥬엘라 중창단’, 댄스팀 ‘LMS’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드로잉 매직쇼, 코믹 서커스, 버블쇼 등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가 잇따른다.</p>
<p>특히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크리에이터 ‘인싸가족’과 마술사 겸 크리에이터 ‘니키’가 특별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p>
<p>축제는 일부 체험을 제외한 대부분의 공연과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자세한 일정과 상세 정보는 달성문화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23137-97271.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37: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2:31:5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2:31:5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63</guid>
		<title><![CDATA[괴산군, '2026 괴산고추축제' 행사장 막바지 점검… 개막 준비 '철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63</link>
		<description><![CDATA[충북 괴산군은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26 괴산고추축제’를 앞두고 축제장 전반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1일 오전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송인헌 군수는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고추 직판장, 주무대, 먹거리 장터 등 축제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주요 시설물 설치 및 운영 준비 상태, 관람객 동선, 주차 및 편의시설 등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축제 기간 전국에서 많은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을 대비, 불편 사항이나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는 위험 요인을 끝까지 확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22809-84130.jpg"/></div>
<p>충북 괴산군은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26 괴산고추축제’를 앞두고 축제장 전반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1일 오전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p>
<p>이날 송인헌 군수는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고추 직판장, 주무대, 먹거리 장터 등 축제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주요 시설물 설치 및 운영 준비 상태, 관람객 동선, 주차 및 편의시설 등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p>
<p>축제 기간 전국에서 많은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을 대비, 불편 사항이나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는 위험 요인을 끝까지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신속히 보완할 것을 현장에서 지시했다.</p>
<p>군은 오늘 점검을 시작으로 오는 2일 오후 2시 안전정책과, 소방, 경찰, 안전관리자문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사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p>
<p>합동점검에서는 행사장 내 가설 구조물과 전기·소방 시설의 안전 관리 실태와 사고 발생 시 비상 대응 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해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철저하게 대비할 계획이다.</p>
<p>송인헌 군수는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개막 직전까지 행사장 곳곳을 꼼꼼하게 살피겠다”라며 “작은 위험 요인도 놓치지 않고 사전에 차단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괴산고추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
<p>한편, 2026 괴산고추축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과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매운맛의 기준, 괴산’을 주제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펼쳐진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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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37: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2:28:2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2:28:2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62</guid>
		<title><![CDATA[목포 앞바다에서 만나는 가을 손맛…평화광장 갈치낚시 시작]]></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62</link>
		<description><![CDATA[목포시는 9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평화광장 앞바다에서 ‘평화광장 갈치낚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화광장 갈치낚시 행사’는 도심 가까이에서 목포의 아름다운 밤바다와 평화광장 야경을 감상하며 갈치낚시의 짜릿한 손맛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신고된 낚시어선 중 참여를 신청한 17척이 참여한다. 낚시어선은 북항과 남항에서 출항해 평화광장 앞바다로 이동한 뒤 갈치낚시를 진행한다. 갈치낚시에 참여하려는 시민과 관광객은 인터넷에서 ‘평화광장 갈치낚시’를 검색한 후 참여 업체에 직접 전화로 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5713-11622.jpg"/></div>
<p>목포시는 9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평화광장 앞바다에서 ‘평화광장 갈치낚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평화광장 갈치낚시 행사’는 도심 가까이에서 목포의 아름다운 밤바다와 평화광장 야경을 감상하며 갈치낚시의 짜릿한 손맛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p>
<p>이번 행사에는 관내 신고된 낚시어선 중 참여를 신청한 17척이 참여한다. 낚시어선은 북항과 남항에서 출항해 평화광장 앞바다로 이동한 뒤 갈치낚시를 진행한다.</p>
<p>갈치낚시에 참여하려는 시민과 관광객은 인터넷에서 ‘평화광장 갈치낚시’를 검색한 후 참여 업체에 직접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p>
<p>목포시는 야간에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사전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지난 8월 25일에는 목포지방해양수산청, 목포해양경찰서, 목포시, 수협 안전조업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 참여 선박 17척을 대상으로 안전장비와 야간 운항 관련 장비 등을 합동 점검하고 선장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p>
<p>합동점검에서는 선박 안전장비의 작동 여부와 구명조끼 등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야간 운항과 낚시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운항 및 낚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p>
<p>목포시 관계자는 “가을철 목포의 아름다운 밤바다와 평화광장 야경을 배경으로 갈치낚시의 짜릿한 손맛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낚시를 즐길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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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27: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57:5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1:57:5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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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로컬 관광으로 피어난 골목의 활력, 부산진구 ‘2026 전포사잇길 맥주축제’ 성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61</link>
		<description><![CDATA[부산진구는 지난 8월 29일 전포사잇길 일원에서 열린 ‘2026 전포사잇길 맥주축제’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당초 28일부터 이틀간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행사 첫날인 28일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안전을 고려하여 행사가 취소됐다. 그러나 다음 날인 29일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되며 방문객들의 뜨거운 열기로 아쉬움을 씻어냈다. 이번 축제는 전포사잇길 골목 활성화와 글로컬 관광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세계적인 맥주 브랜드인 하이네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3255-72628.jpg"/></div>
<p>부산진구는 지난 8월 29일 전포사잇길 일원에서 열린 ‘2026 전포사잇길 맥주축제’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당초 28일부터 이틀간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행사 첫날인 28일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안전을 고려하여 행사가 취소됐다.</p>
<p>그러나 다음 날인 29일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되며 방문객들의 뜨거운 열기로 아쉬움을 씻어냈다.</p>
<p>이번 축제는 전포사잇길 골목 활성화와 글로컬 관광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세계적인 맥주 브랜드인 하이네켄과 파울러너, 그리고 로컬 수제맥주인 ‘부산맥주’가 어우러져 무제한 맥주 체험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p>
<p>현장에는 전포사잇길 내 지역업체가 함께 참여하여 다양하고 감각적인 먹거리를 선보여 상권 활성화의 의미를 더했다.</p>
<p>메인 무대에서는 서면 클럽 대표 DJ들의 열정적인 공연과 스트리트 댄스가 펼쳐져 도심 속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현장을 찾은 글로벌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p>
<p>김영욱 구청장은 “우천으로 인해 행사 기간이 단축되어 아쉬움이 남지만, 하루 동안 보여준 방문객들의 열정과 지역 상인들의 협조 덕분에 전포사잇길의 글로컬 관광 매력을 성공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개별 골목길의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세계인이 찾는 관광도시 전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3255-72628.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2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33:1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1:33:1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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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공항, 이스타항공 첫 취항으로 재도약 날개 편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60</link>
		<description><![CDATA[이스타항공이 대구에 처음으로 사무소를 개설하고, 9월 1일 대구공항 국제선 여객청사에서 ‘대구~장가계’ 노선 첫 운항을 기념하는 취항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를 비롯해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 김태우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및 소속 의원, 우성진 동구청장, 한국공항공사와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이스타항공의 대구~장가계 첫 취항을 축하했다. 이스타항공은 9월 1일부터 대구~장가계 노선(주2회) 운항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대구~상하이 노선(주4회)도 추가 운항할 예정이어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2538-33330.jpg"/></div>
<p>이스타항공이 대구에 처음으로 사무소를 개설하고, 9월 1일 대구공항 국제선 여객청사에서 ‘대구~장가계’ 노선 첫 운항을 기념하는 취항식을 개최했다.</p>
<p>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를 비롯해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 김태우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및 소속 의원, 우성진 동구청장, 한국공항공사와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이스타항공의 대구~장가계 첫 취항을 축하했다.</p>
<p>이스타항공은 9월 1일부터 대구~장가계 노선(주2회) 운항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대구~상하이 노선(주4회)도 추가 운항할 예정이어서 대구공항의 국제노선 확대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p>
<p>대구시는 향후 항공사가 안심하고 노선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유치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p>
<p>우선 2027년에는 항공사에 대한 재정지원 규모를 대폭 늘리고, 거점 항공사 육성, 외국인 관광객과 전세기 유치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발굴하는 한편, 공항 이용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p>
<p>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이스타항공의 대구 첫 취항은 대구공항이 침체를 딛고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구시와 대구공항의 경쟁력을 믿고 더 많은 노선 개설을 함께해 줄 것”을 항공사에 당부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2538-3333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24: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26:2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1:26:2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59</guid>
		<title><![CDATA[광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비틀즈 명곡으로 여름밤 수놓아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59</link>
		<description><![CDATA[광양시는 지난 29일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광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기획연주회 ‘썸머씽어즈, 더 비틀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광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시민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세계적인 밴드 비틀즈의 대표곡 10곡을 합창으로 선보였다. ‘Good Day Sunshine’을 시작으로 ‘Yesterday’, ‘Let It Be’, ‘Hey Jude’ 등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비틀즈의 대표곡들이 약 60분 동안 이어졌다. 두 합창단의 합창에는 객원 연주자 신보영의 드럼, 김수곤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2140-71232.jpg"/></div>
<p>광양시는 지난 29일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광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기획연주회 ‘썸머씽어즈, 더 비틀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에는 광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시민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세계적인 밴드 비틀즈의 대표곡 10곡을 합창으로 선보였다.</p>
<p>‘Good Day Sunshine’을 시작으로 ‘Yesterday’, ‘Let It Be’, ‘Hey Jude’ 등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비틀즈의 대표곡들이 약 60분 동안 이어졌다.</p>
<p>두 합창단의 합창에는 객원 연주자 신보영의 드럼, 김수곤의 일렉기타, 김선별의 베이스기타 연주가 더해져 비틀즈 특유의 음악을 풍성하게 표현했다.</p>
<p>공연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무료로 마련됐으며, 8월 14일부터 28일까지 ‘MY광양’ 앱을 통해 진행한 온라인 예매로 총 271석이 예약됐다.</p>
<p>광양시 관계자는 “소년소녀합창단과 시민합창단이 함께 준비한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익숙한 비틀즈의 음악을 합창으로 새롭게 즐기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2140-71232.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2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21:5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1:21: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58</guid>
		<title><![CDATA[영덕 2026 달빛고래트레킹, 야간 체류형 관광 지평 열어]]></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58</link>
		<description><![CDATA[영덕 밤바다에서 펼쳐진 낭만 트레킹, ‘2026 달빛고래트레킹’이 지난 29일 영덕군 고래불국민야영장과 대진해수욕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달빛고래트레킹은 영덕의 아름다운 밤바다를 취향과 체력에 맞춰 코스별로 걸을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단계별 미션, 현장 이벤트,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각종 공연과 식후 행사까지 어우러지는 야간 종합 축제다. 이날 행사에는 1,500여 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아 1,200여 명이 트레킹에 참여해 한여름 열정적인 영덕 바다보다 진한 밤바다의 낭만을 만끽했다. 트레킹 코스 곳곳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1158-63973.jpg"/></div>
<p>영덕 밤바다에서 펼쳐진 낭만 트레킹, ‘2026 달빛고래트레킹’이 지난 29일 영덕군 고래불국민야영장과 대진해수욕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p>
<p>달빛고래트레킹은 영덕의 아름다운 밤바다를 취향과 체력에 맞춰 코스별로 걸을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단계별 미션, 현장 이벤트,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각종 공연과 식후 행사까지 어우러지는 야간 종합 축제다.</p>
<p>이날 행사에는 1,500여 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아 1,200여 명이 트레킹에 참여해 한여름 열정적인 영덕 바다보다 진한 밤바다의 낭만을 만끽했다.</p>
<p>트레킹 코스 곳곳에는 주사위 던지기, 축구·농구 슈팅 등 단계별 미션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발걸음에 즐거움을 더했으며, 완주 후에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p>
<p>대진해수욕장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백사장 보물찾기’도 진행됐다.</p>
<p>어린이들은 숨겨진 캡슐을 찾아 넓은 백사장을 누비는 모험을 즐겼고, 함께한 가족들은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과 먼 수평선에 비치는 어선의 불빛을 바라보며 달콤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p>
<p>대진해수욕장 무대에서 펼쳐진 감성 음악 공연은 파도 소리와 어우러져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낭만을 선사했으며, 현장 먹거리 부스와 다양한 이벤트도 행사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p>
<p>영덕군은 행사장과 인근 해수욕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이동 편의를 높였으며, 지역 영수증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의 지역 체류를 독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p>
<p>조주홍 영덕군수는 “이번 행사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호응이 특히 높았다”라고 평하며, “영덕만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콘텐츠를 개발·활성화해 ‘2,000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가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1158-63973.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2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12:1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1:12:1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57</guid>
		<title><![CDATA[순천시, 고품질 우량 딸기묘 전국으로 ‘첫 출하’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57</link>
		<description><![CDATA[순천시는 여름철 폭염과 까다로운 기상여건 속에서 건강하게 길러낸 고품질 딸기묘가 9월 1일 첫 출하를 시작으로 논산, 담양 등 전국 주요 딸기 주산지에 공급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하되는 외서 딸기묘는 준산간지역의 기후적 특성과 농가들의 축적된 재배 기술을 바탕으로 생산한 우량묘로 올해 총 330만 주를 생산해 전국에 공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장기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과습으로 인한 병해 발생이 예년에 비해 감소했으며, 농가들의 체계적인 관수와 생육관리가 더해져 고품질 딸기묘 생산으로 이어졌다. 주요 품종은 설향, 죽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0509-41784.jpg"/></div>
<p>순천시는 여름철 폭염과 까다로운 기상여건 속에서 건강하게 길러낸 고품질 딸기묘가 9월 1일 첫 출하를 시작으로 논산, 담양 등 전국 주요 딸기 주산지에 공급된다고 밝혔다.</p>
<p>이번에 출하되는 외서 딸기묘는 준산간지역의 기후적 특성과 농가들의 축적된 재배 기술을 바탕으로 생산한 우량묘로 올해 총 330만 주를 생산해 전국에 공급하게 된다.</p>
<p>특히 올해는 장기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과습으로 인한 병해 발생이 예년에 비해 감소했으며, 농가들의 체계적인 관수와 생육관리가 더해져 고품질 딸기묘 생산으로 이어졌다.</p>
<p>주요 품종은 설향, 죽향, 육보 등으로 현재 생산량의 60%가량 출하계약이 체결된 상태이다.</p>
<p>첫 출하를 시작으로 전국 딸기 재배 농가에 순차적으로 공급돼 본 밭에 정식될 예정이며 약 23억 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p>
<p>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산기반 개선과 필요한 기자재 지원 등을 통해 외서 딸기묘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뒷받침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0509-41784.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22: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05:2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1:05: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56</guid>
		<title><![CDATA[강동구, 양재대로변에 새로운 활력 더한다…'길동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첫 삽]]></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56</link>
		<description><![CDATA[서울 강동구는 길동 368-5번지 일대에서 추진 중인 ‘길동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이 본격적인 건축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과거 주유소와 다세대주택이 위치했던 해당 부지는 지난 2022년 10월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후 구는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하며 계획 수립과 인허가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그 결과 2024년 10월 지구단위계획 결정 고시, 2025년 7월 건축허가 등 주요 절차를 차질 없이 거쳤으며, 마침내 본격적인 건축공사에 들어가게 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0147-74924.jpg"/></div>
<p>서울 강동구는 길동 368-5번지 일대에서 추진 중인 ‘길동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이 본격적인 건축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p>
<p>과거 주유소와 다세대주택이 위치했던 해당 부지는 지난 2022년 10월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후 구는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하며 계획 수립과 인허가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그 결과 2024년 10월 지구단위계획 결정 고시, 2025년 7월 건축허가 등 주요 절차를 차질 없이 거쳤으며, 마침내 본격적인 건축공사에 들어가게 됐다.</p>
<p>이번 사업을 통해 지하 6층 ~ 지상 20층, 연면적 약 2만 2천m2 규모의 복합건축물이 조성된다. 건축물에는 공동주택 189세대와 근린생활시설, 어린이통합지원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건축물 1층에는 음식점, 카페, 소매점 등 가로 활성화 용도의 시설을 배치해 양재대로변의 상업 기능을 강화하고 활력 있는 거리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또한 공공기여를 통해 건축물 3~4층에는 ‘어린이통합지원시설’이 조성된다. 3층에는 어린이회관 분소와 서울형 키즈카페가, 4층에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드림스타트센터 등이 각각 들어설 예정이다.</p>
<p>시설이 조성되면 아동과 양육가정은 놀이, 돌봄, 상담, 교육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구는 시설 간 연계를 강화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내 늘어나는 양육 지원 수요에 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p>
<p>아울러 구는 어린이통합지원시설의 완성도와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구 공공건축가와 관계 부서가 참여하는 ‘공공기여시설 품질점검단’을 운영한다.</p>
<p>품질점검단은 구가 자체 마련한 표준형·특별형 건축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착공부터 준공까지 시공, 인테리어, 디자인 등 시설 조성 전반을 단계별로 점검한다. 특히 기존 공공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주민 불편과 시행착오 사례 등을 적극 반영해 건축 하자뿐만 아니라 준공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용 불편까지 사전에 살펴 구민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p>
<p>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착공으로 양재대로변의 가로 경관이 한층 개선되고 지역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특히 어린이통합지원시설이 아동과 양육가정을 위한 든든한 지원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설 조성 전반을 이용자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살펴 강동구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이어 “앞으로도 역세권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개발을 추진해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고, 강동의 미래가치를 높여 ‘워너비 강동’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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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21: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01:5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1:01:5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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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천시, 광역급행버스 순천~여수 간 9월 1일 첫 운행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55</link>
		<description><![CDATA[순천시는 민선 9기 공약사항인 광역교통망 확충의 일환으로 9월 1일부터 순천과 여수를 빠르고 편리하게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올타(ALL-TA) 3002번’을 신설하고 본격 운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선 8월 31일에는 이를 기념해 순천교통 차고지에서 순천시장, 시의회 의장, 운수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여수 광역급행버스 개통식’을 개최하며, 동부권 상생협력의 출발을 알렸다. ‘올타3002번’은 기존 순천~여수 간 960번 노선에 차량 1대를 추가 투입해 운행하는 광역급행버스다. 기존 960번은 69개 정류장에 정차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0114-20401.jpg"/></div>
<p>순천시는 민선 9기 공약사항인 광역교통망 확충의 일환으로 9월 1일부터 순천과 여수를 빠르고 편리하게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올타(ALL-TA) 3002번’을 신설하고 본격 운행에 나선다고 밝혔다.</p>
<p>앞선 8월 31일에는 이를 기념해 순천교통 차고지에서 순천시장, 시의회 의장, 운수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여수 광역급행버스 개통식’을 개최하며, 동부권 상생협력의 출발을 알렸다.</p>
<p>‘올타3002번’은 기존 순천~여수 간 960번 노선에 차량 1대를 추가 투입해 운행하는 광역급행버스다.</p>
<p>기존 960번은 69개 정류장에 정차해 편도 약 85분이 소요됐으나, 광역급행버스는 주요 정류장 18개소만 정차해 편도 소요시간을 약 70분으로 줄였다.</p>
<p>기존 노선 대비 이동시간이 약 15분 단축되는 셈이다.</p>
<p>정차 정류장은 정류장별 이용수요와 환승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선정했다.</p>
<p>주요 정차 지점은 ▲제일고(기점) ▲순천대학교 ▲순천역 ▲여수공항 ▲여수시청(종점) 등이며, 세부 정류장 및 운행시간표는 순천시청 홈페이지와 순천시 버스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번 광역급행버스 도입으로 양 도시 간 출·퇴근 및 통학은 물론 순천역·여수공항 등 주요 교통거점 이용과 광역 관광객의 이동 편의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시는 향후 이용객 수와 정류장별 승·하차 수요, 운행시간 및 시민 의견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운행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이용수요에 맞는 효율적인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손훈모 순천시장은 “이번 광역급행버스 운행으로 순천과 여수를 오가는 시민들의 일상적인 이동이 한층 편리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순천을 중심으로 인근 도시와의 연결성을 강화해 교통분야 뿐만 아니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생활서비스를 확대해 하나의 생활권으로 구축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시는 지난 28일 여수․순천․광양 행정협의회 실무협의회를 통해 지역사랑상품권을 3개 市 안에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등 여순광 광역 생활권 실현과 동부권 상생협력에 앞장서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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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01:4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1:01:4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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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산구, 관광 전자지도 따라 즐기는 모바일 스탬프투어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54</link>
		<description><![CDATA[서울특별시 용산구는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용산의 주요 관광명소를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용산팡팡! 도장팡팡!’ '2026 용산구 관광명소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객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PC) 등 휴대용 전자기기를 활용해 용산의 대표 관광명소를 직접 방문하고,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기반의 모바일 관광 전자지도를 통해 스탬프를 획득하는 참여형 디지털 관광 콘텐츠다. 투어 대상지는 ▲이촌한강공원 ▲용산가족공원 ▲신흥시장 ▲용산어린이정원 ▲국립중앙박물관 ▲용산웰컴센터 ▲녹사평광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04528-76032.jpg"/></div>
<p>서울특별시 용산구는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용산의 주요 관광명소를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용산팡팡! 도장팡팡!’ '2026 용산구 관광명소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프로그램은 관광객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PC) 등 휴대용 전자기기를 활용해 용산의 대표 관광명소를 직접 방문하고,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기반의 모바일 관광 전자지도를 통해 스탬프를 획득하는 참여형 디지털 관광 콘텐츠다.</p>
<p>투어 대상지는 ▲이촌한강공원 ▲용산가족공원 ▲신흥시장 ▲용산어린이정원 ▲국립중앙박물관 ▲용산웰컴센터 ▲녹사평광장 ▲용산문화재단 ▲이봉창의사역사울림관 ▲용산역사박물관 등 총 10곳이다. 역사와 문화, 휴식이 어우러진 용산의 대표 관광명소를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실시간 스마트맵인 ‘용산 관광 전자지도’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한 뒤, 각 명소를 방문해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인증을 하면 모바일 스탬프를 자동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10개 명소 중 6개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고 간단한 설문조사를 완료하면 돗자리와 보냉백 세트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p>
<p>용산구 관계자는 “올해 스탬프투어는 지난해 참여자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대상 명소를 확대하고 새롭게 알리고자 하는 관광명소를 포함해 구성했다”며 “참여자들이 용산의 다양한 매력을 보다 폭넓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이번 모바일 스탬프투어가 국내외 방문객들이 용산의 대표 관광명소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둘러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용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04528-76032.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2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45:3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0:45: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53</guid>
		<title><![CDATA[밀양시, 동가리 의열거리 ‘동가리 매운맛 축제’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53</link>
		<description><![CDATA[경남 밀양시는 오는 9월 4일, 11일, 18일 총 3회에 걸쳐 동가리 의열거리 일원에서 ‘동가리 매운맛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밀양햇살상권추진단이 주관하고 동가리상가번영회가 협력해 마련됐다. 매운맛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먹거리와 이색 체험, 음악 공연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장에서는 ‘레드(RED)’를 주제로 한 의상 규칙(드레스 코드) 행사가 진행된다. 빨간색 의상이나 특징(포인트)을 착용하고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에게는 착용 범위에 따라 1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05224-90964.jpg"/></div>
<p>경남 밀양시는 오는 9월 4일, 11일, 18일 총 3회에 걸쳐 동가리 의열거리 일원에서 ‘동가리 매운맛 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밀양햇살상권추진단이 주관하고 동가리상가번영회가 협력해 마련됐다.</p>
<p>매운맛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먹거리와 이색 체험, 음악 공연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p>
<p>축제장에서는 ‘레드(RED)’를 주제로 한 의상 규칙(드레스 코드) 행사가 진행된다.</p>
<p>빨간색 의상이나 특징(포인트)을 착용하고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에게는 착용 범위에 따라 1만 원 상당의 쿠폰 또는 축제 한정 기념품을 증정해 참여의 재미를 더한다.</p>
<p>먹거리는 축제의 주제인 ‘매운맛’을 중심으로 풍성하게 마련된다.</p>
<p>동가리 상가 13개 점포가 참여해 매운 돼지 주물럭, 양념 주꾸미, 양념 족발, 매운 짜장면, 매운 음료 등 각 업소의 대표 매운 메뉴를 선보이며,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간편식 먹거리 4종(매운 닭꼬치, 떡볶이, 닭발, 김치전)도 함께 운영된다.</p>
<p>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동가리 의열거리의 매콤한 맛과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p>
<p>또한 의열거리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독립군 구출 명사수 사격과 과녁 조준 풍선 터트리기를 비롯해 타투 스티커, 캘리테라피, 짚풀공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이와 함께 무료 팝콘 증정 행사와 어린이 전용 공간(레크리에이션, 어린이 먹거리 제공)도 함께 마련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p>
<p>먹거리와 체험에 이어 풍성한 음악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p>
<p>퓨전 포크, 어쿠스틱 통기타, 감성 재즈, 팝 듀오, 인디 팝, 재즈 퓨전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감성 거리 공연(버스킹)이 펼쳐져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박필호 밀양햇살상권추진단장은 “이번 동가리 매운맛 축제가 동가리 의열거리의 다채로운 먹거리와 상점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분이 축제장을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즐기며 동가리 의열거리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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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2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52:4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0:52:4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52</guid>
		<title><![CDATA[대전 동구, ‘추동누리길’ 조성 완료… 대청호 관광에 ‘활력’ 기대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52</link>
		<description><![CDATA[대전 동구는 대청호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추동누리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추동누리길’은 지난해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구는 총 10억 원을 투입해 추동 276-1번지 일원에 총연장 2.87㎞의 원점 회귀형 수변 탐방로를 조성했다. 탐방로는 추동습지 보호구역을 기점으로 새롭게 조성한 수변길을 따라 추동소한터를 거쳐 출발지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기존 산책로를 제외한 1.88㎞ 구간에는 야자매트길과 목재 산책로를 설치해 보행 편의를 높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03645-11431.jpg"/></div>
<p>대전 동구는 대청호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추동누리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p>
<p>‘추동누리길’은 지난해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구는 총 10억 원을 투입해 추동 276-1번지 일원에 총연장 2.87㎞의 원점 회귀형 수변 탐방로를 조성했다.</p>
<p>탐방로는 추동습지 보호구역을 기점으로 새롭게 조성한 수변길을 따라 추동소한터를 거쳐 출발지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다.</p>
<p>이 가운데 기존 산책로를 제외한 1.88㎞ 구간에는 야자매트길과 목재 산책로를 설치해 보행 편의를 높였다.</p>
<p>또한 탐방로 인근에는 차량 약 20대를 수용할 수 있는 한터를 마련해 이용 편의를 강화했으며, 기존 대청호 오백리길과도 연계해 대청호의 수변 경관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새로운 산책 코스를 완성했다.</p>
<p>구는 이번 추동누리길을 통해 대청호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걷기 코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인근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대청호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특히, 추동누리길에 이어 내년에는 기존 행복누리길(회남로)과 신촌누리길을 잇는 원점 회귀형 탐방로 ‘신하누리길’ 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를 추진 중이다.</p>
<p>황인호 동구청장은 “추동누리길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들이 대청호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청호의 자연환경을 보존하면서 걷고 머물 수 있는 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기존 시설물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구는 개발제한구역과 상수원보호구역 지정으로 편의·여가시설이 부족한 대청동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대청호 관광자원을 확충하기 위해 매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03645-11431.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1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37:0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0:37:0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51</guid>
		<title><![CDATA[철원군 갈말읍 가을의 문턱 9월 3일 '용화천 달빛 페스타'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51</link>
		<description><![CDATA[갈말읍은 9월 3일 15시부터 22시까지 갈말읍 소재 명성 어린이공원일대에서 ‘2026년 용화천 달빛 페스타'를 개최한다. 2022년부터 진행되어 온 ‘용화천 달빛 페스타는’ 횟수로 5년차에 접어들며 가을의 정취와 다체로운 문화체험 등으로 지역주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갈말읍의 중심 축제로 자리매기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갈말읍 자매부대인 6사단 포병여단의 행사참여로 천무 및 K9자주포 등 첨단 군 장비 전시, 군 관련 체험부스 운영 및 군 기념품 배부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풍성한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공연으로는 바이올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00650-74514.jpg"/></div>
<p>갈말읍은 9월 3일 15시부터 22시까지 갈말읍 소재 명성 어린이공원일대에서 ‘2026년 용화천 달빛 페스타'를 개최한다.</p>
<p>2022년부터 진행되어 온 ‘용화천 달빛 페스타는’ 횟수로 5년차에 접어들며 가을의 정취와 다체로운 문화체험 등으로 지역주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갈말읍의 중심 축제로 자리매기고 있다.</p>
<p>이번 축제에서는 갈말읍 자매부대인 6사단 포병여단의 행사참여로 천무 및 K9자주포 등 첨단 군 장비 전시, 군 관련 체험부스 운영 및 군 기념품 배부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풍성한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p>
<p>주요 공연으로는 바이올리스트 김빛날윤미의 음악토크 콘서트를 시작으로가수 노라조, 정다경, 조성환, 나윤이, 허민영의 라인업을 통한 신나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p>또한, 에어바운스, 천체관측, 먹거리, 마켓존 등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참여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p>
<p>권기원 갈말읍장은 "용화천 달빛 페스타를 통해 추수의 시기에 풍년을 기원하며 갈말읍 지역의 민군관이 하나가 될 수 있는 화합의 시간을 만들어 지역주민께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00650-74514.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17: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07:0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0:07:0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50</guid>
		<title><![CDATA[영주교 하류에 안전·경관 갖춘 ‘스윙교’ 들어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50</link>
		<description><![CDATA[영주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영주교 하류 배고개 둔치 일원에 추진한 개폐식 보행교인 ‘스윙교’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26억 8,000만원이 투입됐으며, 스윙교는 총연장 78.5m, 폭 3.5m 규모로 조성됐다. 스윙교는 평상시에 영주 시민들이 서천 좌·우안 둔치를 편리하게 건너 다닐 수 있는 시설이다. 하지만 집중호우로 하천 수위가 상승하면 교량 상판을 회전시켜 물의 흐름을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홍수 발생 시 교량이 하천의 흐름을 방해하는 것을 최소화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5236-91616.jpg"/></div>
<p>영주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영주교 하류 배고개 둔치 일원에 추진한 개폐식 보행교인 ‘스윙교’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26억 8,000만원이 투입됐으며, 스윙교는 총연장 78.5m, 폭 3.5m 규모로 조성됐다.</p>
<p>스윙교는 평상시에 영주 시민들이 서천 좌·우안 둔치를 편리하게 건너 다닐 수 있는 시설이다.</p>
<p>하지만 집중호우로 하천 수위가 상승하면 교량 상판을 회전시켜 물의 흐름을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홍수 발생 시 교량이 하천의 흐름을 방해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어 재난에 안전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p>
<p>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이상 강우가 잦아지는 가운데, 하천의 통수 능력과 시설물의 안전성을 함께 고려한 친수시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스윙교에는 경관조명과 분수시설도 설치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한다.</p>
<p>낮에는 하천과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산책로로 활용되고, 야간에는 조명과 분수가 어우러진 특색 있는 경관을 선보여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황병직 영주시장은 “이번 스윙교 설치는 하천의 치수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을 조성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하천환경 조성과 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서천 스윙교 설치사업은 계획홍수량 등 수리 검토를 거쳐 하천사업을 위한 기준인 하천기본계획에 2024년에 반영됐으며, 경상북도와 협의하여 추진한 합법적인 시설로 지난해 1월에 착공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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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1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9:53:0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9:53:0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49</guid>
		<title><![CDATA[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새롭게 단장하고 가을 관광객 사로잡을 준비 마쳤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49</link>
		<description><![CDATA[정선군의 대표 관광지 가리왕산 케이블카가 새단장을 마치고 본격적인 가을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생태 복원과 시설 개선을 위해 4개월간 정비에 들어갔던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8월 운행을 재개한 뒤 보름도 안 돼 8,500여 명이 찾으며 다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군은 휴장 기간 동안 케이블카 이용객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알파인플라자도 새롭게 단장했다. 새로워진 알파인플라자는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잠시 거쳐 가는 곳에서 벗어나, 가리왕산 정상으로 향하기 전 여행을 준비하고 산으로 오르는 여정을 미리 느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4906-46550.jpg"/></div>
<p>정선군의 대표 관광지 가리왕산 케이블카가 새단장을 마치고 본격적인 가을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p>
<p>생태 복원과 시설 개선을 위해 4개월간 정비에 들어갔던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8월 운행을 재개한 뒤 보름도 안 돼 8,500여 명이 찾으며 다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p>
<p>군은 휴장 기간 동안 케이블카 이용객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알파인플라자도 새롭게 단장했다.</p>
<p>새로워진 알파인플라자는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잠시 거쳐 가는 곳에서 벗어나, 가리왕산 정상으로 향하기 전 여행을 준비하고 산으로 오르는 여정을 미리 느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p>
<p>알파인플라자 중앙에는 관광객들이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을 설치했으며, 상단에는 가리왕산 하봉에서 바라보는 벽파령 일대의 산세를 4면으로 표현해,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겹겹이 이어지는 능선과 가리왕산의 풍광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p>
<p>차분한 색감과 공간의 층위를 활용한 디자인에는 숙암과 가리왕산이 지닌 자연의 분위기와 한국적인 정서를 담았다.</p>
<p>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으로 향하는 여정을 공간 안에서부터 시작해, 관광객들이 산을 오르기 전에는 앞으로 만나게 될 풍경을 기대하고 여행을 마친 뒤에는 정상에서 느꼈던 감동을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했다.</p>
<p>매표소는 입구 가까이로 옮겨 관광객들이 들어서자마자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위치를 변경 했으며, 매표소를 지나 기프트숍과 농특산물판매장, 전시공간, 탑승장으로 이어지는 동선도 자연스럽게 정비했다.</p>
<p>전시공간에서는 지역 예술인의 작품과 ‘정선의 어제와 오늘’을 담은 사진·신문자료, 정선의 주요 관광지 사진은 물론,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기념품과 정선 출신 스노보드 선수 이상호의 활약상을 만나볼 수 있다.</p>
<p>알파인플라자 앞 야외공간에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마스코트 뭉초 등 27개의 조형물을 한곳에 모아 V자 형태로 이색 포토존으로 조성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p>
<p>새롭게 단장한 알파인플라자에서는 휴식과 전시,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케이블카를 이용해 가리왕산 정상부의 풍광까지 편리하게 만날 수 있다.</p>
<p>다가오는 가을에는 가리왕산의 특별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 동안 계곡과 능선, 겹겹이 이어진 산세를 감상할 수 있으며,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면 산자락을 따라 노란빛과 붉은빛으로 바뀌는 가리왕산의 풍경과 백두대간의 능선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p>
<p>아울러 군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가리왕산 케이블카 일원에서 가을 관광객을 위한 ‘2026 가리왕산 야외 영화제’를 열고, 가리왕산의 자연 속에서 영화와 공연 등을 결합한 색다른 가을밤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신원선 관광과장은 “생태 복원과 시설 개선을 마친 가리왕산 케이블카가 재개장 직후부터 많은 관광객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다가오는 가을에는 새롭게 단장한 알파인플라자에서 여행의 여유를 더하고, 케이블카를 타고 가리왕산의 단풍과 백두대간의 풍광까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가을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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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15: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9:49:2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9:49:2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48</guid>
		<title><![CDATA[공주시, ‘바로마켓 백제금강점’ 하반기 장터 9월 5일 개장]]></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48</link>
		<description><![CDATA[공주시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직거래 장터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이 오는 9월 5일 하반기 운영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장터는 9월 5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강신관공원에서 열린다. 특히 개장 주말인 9월 5일과 6일에는 참여 농가가 직접 준비한 농특산물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특가 및 농가 자체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다가오는 김장철을 앞두고 정성껏 농사지은 건고추와 햇고추, 햇고춧가루 등을 선보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3546-31503.jpg"/></div>
<p>공주시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직거래 장터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이 오는 9월 5일 하반기 운영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하반기 장터는 9월 5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강신관공원에서 열린다.</p>
<p>특히 개장 주말인 9월 5일과 6일에는 참여 농가가 직접 준비한 농특산물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특가 및 농가 자체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p>
<p>또한 다가오는 김장철을 앞두고 정성껏 농사지은 건고추와 햇고추, 햇고춧가루 등을 선보이는 ‘건고추 장터’가 함께 열려 소비자의 장보기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p>
<p>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이벤트도 마련됐다. 개장을 기념해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보냉백, 콜라비 화분, 나무 뒤집개, 냄비 받침, 3천 원 농가쿠폰 등을 증정하는 ‘뽑기 이벤트’가 진행되며, 대형 윷놀이,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존’이 무료로 운영된다.</p>
<p>한편, 금강변의 문화형 직거래 장터로 자리 잡은 바로마켓은 올해 상반기 동안 총 25회를 운영해 56개 농가가 참여했으며, 4만 5천여 명의 방문객과 5억 5천여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p>
<p>최원철 시장은 “바로마켓에서 지역 농업인이 정성껏 생산한 신선한 농특산물을 만나고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도 즐기시길 바란다”며, “가을철 금강신관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기대한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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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1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9:36:3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9:36: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47</guid>
		<title><![CDATA[계룡시,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47</link>
		<description><![CDATA[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계룡시 일원에서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계룡군문화축제는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군과 시민,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군문화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하나로 ONE! 세계로 RUN! 계룡군문화축제!’로, 지상군페스티벌과 하나의 원팀으로 긴밀히 협력해 시민과 함께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어가고,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유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동안 계룡군문화축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3416-26012.jpg"/></div>
<p>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계룡시 일원에서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 계룡군문화축제는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군과 시민,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군문화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p>
<p>올해 축제의 주제는 ‘하나로 ONE! 세계로 RUN! 계룡군문화축제!’로, 지상군페스티벌과 하나의 원팀으로 긴밀히 협력해 시민과 함께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어가고,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유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그동안 계룡군문화축제는 군의 역사와 문화를 국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의 군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매년 다양한 체험과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올해 축제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버블쇼를 비롯해 히든싱어 모창가수 공연, 국악 페스타, K-POP 댄스 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이와 함께 포토존과 서바이벌 체험, 사격 체험, 군복 착용 체험, ‘계룡이 열차’를 타고 행사장을 둘러보는 순환 체험, 먹거리 및 지역 특산품 판매장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운영할 예정이다.</p>
<p>특히 올해는 시민과 함께하는 시가지 퍼레이드도 준비하고 있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p>
<p>또한 육군의 대표적인 행사인 ‘지상군페스티벌’과 연계해 군악·의장 시범을 비롯한 군 장비 전시 및 탑승체험, VR·드론 등 미래 국방체험, 지역 문화예술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p>
<p>시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시민과 관람객, 그리고 군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한민국 대표 군문화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지는 축제인 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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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1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9:34:3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9:34:3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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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 추석, 강진 장미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세요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46</link>
		<description><![CDATA[추석 명절을 앞두고 강진지역 장미 재배농가들이 고품질 장미 생산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꽃은 특별한 날뿐만 아니라 감사와 사랑,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매개체다. 특히 추석을 맞아 가족과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싱그러운 생화가 의미 있는 선택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강진 장미는 온난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 등 화훼 재배에 적합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재배돼 선명한 화색과 풍부한 향기, 뛰어난 신선도를 자랑한다. 다양한 색상과 품종을 갖추고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가을의 정취와 명절 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2827-15936.jpg"/></div>
<p>추석 명절을 앞두고 강진지역 장미 재배농가들이 고품질 장미 생산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p>
<p>꽃은 특별한 날뿐만 아니라 감사와 사랑,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매개체다.</p>
<p>특히 추석을 맞아 가족과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싱그러운 생화가 의미 있는 선택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p>
<p>강진 장미는 온난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 등 화훼 재배에 적합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재배돼 선명한 화색과 풍부한 향기, 뛰어난 신선도를 자랑한다.</p>
<p>다양한 색상과 품종을 갖추고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가을의 정취와 명절 분위기를 더하는 꽃으로도 잘 어울린다.</p>
<p>강진군은 고품질 화훼 생산을 위해 우량 종묘 보급을 비롯해 시설·장비 현대화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p>
<p>이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품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생산부터 유통까지 지역 화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p>
<p>특히 올해는 기후변화와 농업경영비 상승 등 어려운 생산 여건 속에서도 장비 재배농가들이 품질 관리에 힘쓰며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신선하고 아름다운 장미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장미 재배 한 농가는 “생산비 상승과 기상 여건 등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소비자들에게 좋은 품질의 장미를 선보이기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다”며 “추석을 맞아 강진 장미가 가족과 이웃게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꽃으로 많은 분들에게 다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2827-15936.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1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9:28:5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9:28: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45</guid>
		<title><![CDATA[피카소·모네·샤갈 작품이 정읍에…세계 거장 13명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45</link>
		<description><![CDATA[피카소부터 모네, 마티스, 샤갈까지 세계적인 미술가 13명의 작품 60점이 정읍을 찾는다. 정읍시립미술관은 오는 3일부터 12월 13일까지 특별기획전시 ‘공간의 기억: 머무는 시선’을 개최한다. 전시에서는 파블로 피카소와 모리스 위트릴로, 앙리 마티스, 마르크 샤갈, 호안 미로, 클로드 모네, 라울 뒤피 등 해외 작가 13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원작 52점과 매체예술(미디어아트) 작품 8점을 통해 도시의 골목과 거리, 인물과 풍경이 예술가의 기억 속에서 어떻게 새로운 공간으로 확장되는지 보여준다. 전시는 ‘거리를 걷는 시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2924-52490.jpg"/></div>
<p>피카소부터 모네, 마티스, 샤갈까지 세계적인 미술가 13명의 작품 60점이 정읍을 찾는다.</p>
<p>정읍시립미술관은 오는 3일부터 12월 13일까지 특별기획전시 ‘공간의 기억: 머무는 시선’을 개최한다.</p>
<p>전시에서는 파블로 피카소와 모리스 위트릴로, 앙리 마티스, 마르크 샤갈, 호안 미로, 클로드 모네, 라울 뒤피 등 해외 작가 13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p>
<p>원작 52점과 매체예술(미디어아트) 작품 8점을 통해 도시의 골목과 거리, 인물과 풍경이 예술가의 기억 속에서 어떻게 새로운 공간으로 확장되는지 보여준다.</p>
<p>전시는 ‘거리를 걷는 시선’, ‘색채가 머무는 공간’, ‘당신의 장소’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p>
<p>제1전시실 ‘거리를 걷는 시선’에서는 위트릴로를 중심으로 도시와 골목의 다양한 풍경을 펼쳐 보인다. 제2전시실 ‘색채가 머무는 공간’에서는 마티스와 뒤피 등의 작품을 통해 색채가 지닌 힘을 조명한다.</p>
<p>제3전시실 ‘당신의 장소’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전시에 참여해 자신만의 장소를 완성할 수 있다.</p>
<p>대형 색채 영상벽(미디어월)과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색채 탁자(컬러테이블), 작품에 둘러싸여 쉬어갈 수 있는 몰입형 휴식 공간도 마련된다.</p>
<p>매체예술 작품은 관람객을 그림 속 공간으로 이끈다. 제1전시실 입구의 대형 화면 속 인물은 관람객이 다가서면 고개를 돌려 눈을 맞춘다.</p>
<p>제2전시실에서는 한 점의 작품이 완성되는 과정을 두 개의 화면으로 보여주고, 벽면 영상은 그림 속으로 천천히 들어갔다 나오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p>
<p>제3전시실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관람객이 화면에 자신이 좋아하는 장소를 그리고 화풍을 선택하면 같은 그림이 거장의 붓결을 입고 새롭게 태어난다.</p>
<p>완성된 그림은 곧바로 벽면 영상에 더해지며 자신의 휴대전화로 내려받을 수도 있다.</p>
<p>이학수 시장은 “세계적인 거장의 작품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동시에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한 전시”라며 “정읍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예술을 한층 가깝게 느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관람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은 오후 5시 30분에 마감한다.</p>
<p>전시 해설은 오전 11시와 오후 3시 하루 두 차례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p>
<p>관람료는 정읍시민 2000원, 전북도민증 소지자 3000원, 그 밖의 지역 관람객은 5000원이다. 65세 이상과 미취학 어린이, 장애인 등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자세한 내용은 정읍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정읍시립미술관으로 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2924-5249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1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9:29:4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9:29: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44</guid>
		<title><![CDATA[추석 즈음, 강진 쌀귀리로 만든 ‘김부각·귀리뻥’ 주목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44</link>
		<description><![CDATA[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강진의 대표 특산물인 쌀귀리를 활용한 건강 간식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명절 기름진 음식 사이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이 주목받고 있다. 강진의 식품기업 ㈜오트릿(대표 이지희)은 강진산 쌀귀리를 활용한 '오트릿 귀리 김부각' 과 '한입귀리뻥' 을 선보이며, 명절 간식과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섰다. '한입귀리뻥'은 강진산 쌀귀리 20%를 담은 한입 크기 곡물 스낵이다. 스테비아로 단맛을 내 제품 표시 기준 당류 0g, 콜레스테롤 0mg으로, 명절 동안 달고 기름진 음식을 즐긴 뒤에도 부담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2448-83776.jpg"/></div>
<p>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강진의 대표 특산물인 쌀귀리를 활용한 건강 간식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p>
<p>명절 기름진 음식 사이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이 주목받고 있다.</p>
<p>강진의 식품기업 ㈜오트릿(대표 이지희)은 강진산 쌀귀리를 활용한 '오트릿 귀리 김부각' 과 '한입귀리뻥' 을 선보이며, 명절 간식과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섰다.</p>
<p>'한입귀리뻥'은 강진산 쌀귀리 20%를 담은 한입 크기 곡물 스낵이다.</p>
<p>스테비아로 단맛을 내 제품 표시 기준 당류 0g, 콜레스테롤 0mg으로, 명절 동안 달고 기름진 음식을 즐긴 뒤에도 부담을 덜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이다.</p>
<p>소포장으로 구성돼 귀성·귀경길, 가족 나들이, 차례 준비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p>
<p>'오트릿 귀리 김부각'은 국내산 김 35%와 강진 쌀귀리 17%, 찹쌀 등을 주원료로 사용해 김 특유의 풍미와 귀리의 담백한 고소함을 조화롭게 담았다.</p>
<p>양파·대파·다시마·마늘 등 국내산 부재료를 더해 깊은 맛을 살렸으며, 한 장 한 장 정성을 들여 만든 수제 방식으로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p>
<p>김의 고소한 풍미에 쌀귀리의 담백함을 더해 밥반찬부터 티타임 간식, 가벼운 안주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기 좋은 간식이다.</p>
<p>이지희 오트릿 대표는 "가족과 함께하는 명절에는 맛있으면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 필요하다"며 "강진 쌀귀리의 고소함을 담은 김부각과 한입귀리뻥이 추석 연휴 온 가족의 건강한 K-간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오트릿의 쌀귀리 김부각과 한입귀리뻥 주문과 문의는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초록믿음강진쇼핑몰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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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09:25:1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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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송이마다 달콤함, 추석선물은 강진 샤인머스캣으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43</link>
		<description><![CDATA[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 은은한 향을 자랑하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 '강진 샤인머스캣'이 명절 선물로 부각되고 있다. 강진의 맑은 햇살과 풍부한 일조량, 시설원예 농가의 세심한 재배 관리 속에서 자란 강진 샤인머스캣은 알이 굵고 과즙이 풍부하며, 당도와 품질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시설하우스에서 생육 단계에 맞춰 온도와 수분, 양분을 정밀하게 관리해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일부 농가에서는 토양 건강과 지속 가능한 재배 환경 조성을 위해 바이오-차 첨가 비료 등을 활용하며, 더욱 건강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2538-26379.jpg"/></div>
<p>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 은은한 향을 자랑하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 '강진 샤인머스캣'이 명절 선물로 부각되고 있다.</p>
<p>강진의 맑은 햇살과 풍부한 일조량, 시설원예 농가의 세심한 재배 관리 속에서 자란 강진 샤인머스캣은 알이 굵고 과즙이 풍부하며, 당도와 품질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p>
<p>시설하우스에서 생육 단계에 맞춰 온도와 수분, 양분을 정밀하게 관리해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p>
<p>특히 일부 농가에서는 토양 건강과 지속 가능한 재배 환경 조성을 위해 바이오-차 첨가 비료 등을 활용하며, 더욱 건강하고 품질 좋은 과실 생산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p>
<p>강진 샤인머스캣은 껍질째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한 알을 베어 물면 특유의 청량한 향과 달콤한 과즙, 아삭한 식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p>
<p>풍성한 송이와 선명한 빛깔은 명절 상차림에 화사함을 더하고, 가족과 친지,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품격 있는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p>
<p>올해 추석에는 단순히 달콤한 과일을 넘어, 농업인의 땀과 전문적인 시설재배 기술이 담긴 강진 샤인머스캣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다.</p>
<p>산지에서 정성껏 키워낸 신선한 샤인머스캣은 명절 후식은 물론 샐러드와 디저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 활용도도 높다.</p>
<p>강진군 관계자는 "강진 샤인머스캣은 농가의 세심한 재배 관리로 높은 당도와 우수한 품질을 갖춘 지역 대표 과일"이라며 "올 추석, 소중한 분들께 달콤하고 풍성한 마음을 전할 선물로 강진 샤인머스캣을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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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9:25:5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9:25: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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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진쌀, 일본 수출 300톤 달성 해외판로 ‘탄탄대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42</link>
		<description><![CDATA[강진군이 지난달 31일 일본 ㈜이조원에 강진쌀 누적 300톤 수출을 기념하는 상차식을 농협통합RPC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진원 강진군수, 진성국 강진농협조합장, 김달욱 RPC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수출 성과를 축하하고 향후 수출 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수출은 지난해 9월 강진군과 농협통합RPC, 일본 오사카의 대표 식품업체인 ㈜이조원이 강진쌀의 일본 시장 진출과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본격화됐다. 이후 강진쌀은 일본 현지에 꾸준히 공급됐다. 이번에 ㈜이조원에 대한 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1958-10298.jpg"/></div>
<p>강진군이 지난달 31일 일본 ㈜이조원에 강진쌀 누적 300톤 수출을 기념하는 상차식을 농협통합RPC에서 개최했다.</p>
<p>이날 행사에는 강진원 강진군수, 진성국 강진농협조합장, 김달욱 RPC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수출 성과를 축하하고 향후 수출 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p>
<p>이번 수출은 지난해 9월 강진군과 농협통합RPC, 일본 오사카의 대표 식품업체인 ㈜이조원이 강진쌀의 일본 시장 진출과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본격화됐다.</p>
<p>이후 강진쌀은 일본 현지에 꾸준히 공급됐다. 이번에 ㈜이조원에 대한 누적 수출 300톤을 달성했다.</p>
<p>㈜이조원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강진쌀을 공급할 계획이다.</p>
<p>정기적인 수출이 이어지는 만큼 강진에서 생산되는 쌀의 안정적인 판매처 확보와 함께 일본 시장에서 강진쌀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오는 10월에는 강진에서 햅쌀이 출하되는 시기에 맞춰 새롭게 수확한 강진쌀을 공급하며, 수확철에 맞춘 햅쌀 공급을 통해 일본 소비자들에게 강진에서 생산된 쌀의 품질을 알리고, 지속적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p>
<p>강진원 강진군수는 “농업인이 어렵게 생산한 쌀을 제값 받고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판로를 만드는 것이 행정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강진쌀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수출시장 다변화와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p>
<p>강진군은 쌀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수출 대상국을 다변화하고 해외 소비자의 선호와 시장 여건을 반영한 품질 개선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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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09:20:1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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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창군 새하얀 메밀꽃과 효석문학이 넘실거리는 '2026 효석문화제'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41</link>
		<description><![CDATA[2026년 평창 효석문화제가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으로 하얗게 물든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화마을 일원에서 9월 4일부터 9월 13일까지 열흘간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본 축제는 삭막한 일상을 벗어나 새하얀 메밀꽃밭을 따라 걷고 사색하면서 나를 돌아보고 현재를 치유하는 휴식을 제공한다. 이번 축제장은 3개 구역으로 공간을 다채롭게 구성했으며, 1구역은 ‘문화예술마당’으로 소설 속 풍경처럼 메밀꽃밭과 이효석문학관 등을 통해 문학의 향기와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이며 송일봉 작가와 함께하는 효석 100리길, 해설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1639-31887.jpg"/></div>
<p>2026년 평창 효석문화제가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으로 하얗게 물든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화마을 일원에서 9월 4일부터 9월 13일까지 열흘간 개최된다.</p>
<p>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본 축제는 삭막한 일상을 벗어나 새하얀 메밀꽃밭을 따라 걷고 사색하면서 나를 돌아보고 현재를 치유하는 휴식을 제공한다.</p>
<p>이번 축제장은 3개 구역으로 공간을 다채롭게 구성했으며, 1구역은 ‘문화예술마당’으로 소설 속 풍경처럼 메밀꽃밭과 이효석문학관 등을 통해 문학의 향기와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이며 송일봉 작가와 함께하는 효석 100리길, 해설사와 함께하는 문학 산책, 이효석문학상 작가 북콘서트 등 문학탐방을 누릴 수 있고,</p>
<p>제2구역은 ‘체험 마당’으로 지친 마음에 위안을 전하는 남녀노소 참여형 공간이며 섶다리, 돌다리–장돌뱅이 여정 체험, 낙엽 태우기 불멍, 음악과 함께하는 사랑의 엽서 쓰기, 메밀꽃밭 속 황금 메밀 찾기, 문학 열차, 스탬프 투어 등을 즐길 수 있고,</p>
<p>제3구역은 ‘축제 마당’으로 신나는 공연과 역사와 전통이 함께하는 소설 속 장터로써 봉평 민속 공연, 마당극, 길놀이, 떡메치기, 오일장, 토속 먹거리 등을 통하여 오감으로 여흥을 느낄 수 있게 한다.</p>
<p>또한, 올해는 평창군에서 축제 기간 동안 이효석문학관, 달빛 언덕을 전면 무료 개방하며 축제장과 문화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축제 방문객들이 하나의 문화예술랜드를 오롯이 누릴 수 있도록 했고, 주요 메밀꽃밭의 관람 동선을 조정하고 지장물들을 처리하여 서정적인 소설의 주무대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p>
<p>곽달규 이효석문학선양회 이사장은 "효석문화제는 자연과 문학이 어우러진 우리나라 대표 가을 감성 축제”라며 “축제 방문을 통하여 메밀꽃과 별빛, 달빛이 더해진 축제 공간 속에서 문학과 즐길 거리, 향토 음식을 맛보며 바쁜 일상으로 지친 심신을 힐링하고 관광객 모두가 삶의 여유와 행복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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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9:16:5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9:16:5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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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천 곳곳에서 만나는 예술의 향연… ‘서천예술제’ 9월 4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40</link>
		<description><![CDATA[서천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공연과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17회 서천예술제’가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한국예총 서천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소개하고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과 축하공연은 4일 오후 7시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서천군 무형유산인 서천 공작부채춤을 시작으로 장항초 꿈빛아이 합창단과 뮤지컬 배우 겸 가수 김영재 등이 무대에 오르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에 대한 시상도 진행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0853-41189.jpg"/></div>
<p>서천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공연과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17회 서천예술제’가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천군 일원에서 열린다.</p>
<p>한국예총 서천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소개하고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개막식과 축하공연은 4일 오후 7시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다.</p>
<p>서천군 무형유산인 서천 공작부채춤을 시작으로 장항초 꿈빛아이 합창단과 뮤지컬 배우 겸 가수 김영재 등이 무대에 오르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에 대한 시상도 진행된다.</p>
<p>예술제 기간에는 지역 예술단체들이 참여하는 공연이 서천 곳곳에서 이어진다.</p>
<p>5일에는 판교전통시장 야외무대와 한산소곡주 축제장에서 국악·연예예술·음악협회가 공연을 선보이며, 7일에는 서천군청 1층 로비와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무용협회와 문화예술연구회 등이 무대를 꾸민다.</p>
<p>전시행사도 함께 마련된다.</p>
<p>서천문예의전당 일원에서는 4일부터 7일까지 미술협회의 야외 깃발전을 비롯해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천지부 제25회 회원전, 문인협회 시화전 등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모든 공연과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예총 서천지회 또는 서천군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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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12: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9:09:0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9:09: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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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여군,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9월 7일 개막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39</link>
		<description><![CDATA[부여군은 오는 9월 7일부터 27일까지 21일간 부여 정림사지 일원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사비박사’로, 백제 사비시대의 문화와 기술 발전을 이끈 박사(博士)들과 그들의 유산 이야기를 첨단 미디어 기술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정림사지의 역사적 공간과 프로젝션 매핑, 레이저 아트, AI 아트, 키네틱 아트,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 다양한 미디어 기술을 결합해 3개 존, 16개 콘텐츠를 선보인다. 관람객은 야간에 정림사지 곳곳을 거닐며 백제의 지혜와 기술, 문화유산을 빛과 영상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5749-27157.jpg"/></div>
<p>부여군은 오는 9월 7일부터 27일까지 21일간 부여 정림사지 일원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를 개최한다.</p>
<p>올해 행사의 주제는 ‘사비박사’로, 백제 사비시대의 문화와 기술 발전을 이끈 박사(博士)들과 그들의 유산 이야기를 첨단 미디어 기술로 재해석해 선보인다.</p>
<p>정림사지의 역사적 공간과 프로젝션 매핑, 레이저 아트, AI 아트, 키네틱 아트,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 다양한 미디어 기술을 결합해 3개 존, 16개 콘텐츠를 선보인다.</p>
<p>관람객은 야간에 정림사지 곳곳을 거닐며 백제의 지혜와 기술, 문화유산을 빛과 영상으로 새롭게 만날 수 있다.</p>
<p>특히, 행사 기간에는 정림사지 박물관도 야간 개방해 미디어아트와 함께 백제 역사와 문화를 더욱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p>
<p>개막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p>
<p>개막식 현장을 방문하고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루시 퍼즐’을 받을 수 있으며, 개막식 현장 인증 이벤트를 통해 ‘금동이 잔 세트’를 증정한다.</p>
<p>또한, 관람객 참여형 ‘지혜의 길’ 유산 뽑기 이벤트도 진행한다.</p>
<p>이와 함께 미디어아트 제휴상점에서 2만 원 이상 구매한 당일 영수증, 부여 세계유산 방문 인증사진, 미디어아트 관람 후 인스타그램 인증 및 공유 등을 활용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부여군 관계자는 “정림사지라는 소중한 세계유산에 첨단 기술을 더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많은 분이 정림사지를 찾아 사비백제의 유산이 빛으로 되살아나는 특별한 밤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행사는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며, 금요일·토요일 및 추석 연휴에는 오후 10시 3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p>
<p>개막식은 9월 7일 오후 7시 30분 정림사지 오층석탑 앞에서 개최된다.</p>
<p>관람은 무료이며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p>
<p>행사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백제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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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0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8:58:1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8:58:1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38</guid>
		<title><![CDATA[함안군 마스코트 ‘함토리’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배포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38</link>
		<description><![CDATA[함안군은 오는 9월 7일 오후 2시부터 군 신규 마스코트 ‘함토리’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선착순 2만 5000명에게 무료로 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모티콘은 ‘함토리와 함안 알아가자’를 주제로 총 16종이 제작됐다. 함안의 주요 관광자원과 군정 홍보 내용을 담은 '홍보형'과 일상 대화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감형'으로 표현이 다양하게 구성됐다. 군은 지난 2월 새로 정한 마스코트 ‘함토리’의 친근한 매력을 전달하고, 많은 사람들이 쓰는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으로 함안군의 관광 명소를 자연스럽게 알리기 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5140-61632.jpg"/></div>
<p>함안군은 오는 9월 7일 오후 2시부터 군 신규 마스코트 ‘함토리’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선착순 2만 5000명에게 무료로 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p>
<p>이번 이모티콘은 ‘함토리와 함안 알아가자’를 주제로 총 16종이 제작됐다.</p>
<p>함안의 주요 관광자원과 군정 홍보 내용을 담은 '홍보형'과 일상 대화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감형'으로 표현이 다양하게 구성됐다.</p>
<p>군은 지난 2월 새로 정한 마스코트 ‘함토리’의 친근한 매력을 전달하고, 많은 사람들이 쓰는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으로 함안군의 관광 명소를 자연스럽게 알리기 위해 이번 이모티콘 제작을 기획했다.</p>
<p>이모티콘은 기존 채널 추가자를 비롯해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함안군청’을 검색해 채널을 신규 추가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지급되며, 내려받은 후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p>
<p>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이모티콘 배포로 많은 분이 함안의 매력을 친근하게 접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로 지역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힘쓰겠다”며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아라가야문화제와 함안의 가을 명소도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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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08: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8:51:5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8:51:5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37</guid>
		<title><![CDATA[고창군, 9월 ‘고창갯벌 이달의 새’로 ‘좀도요’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37</link>
		<description><![CDATA[고창군은 9월 ‘고창갯벌 이달의 새’로 좀도요(학명 Calidris ruficollis)를 선정하고,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의 뛰어난 생태적 가치와 철새 이동경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 ‘준위협(NT)’ 등급으로 평가되는 좀도요는 러시아 극동 및 북동 시베리아 툰드라 지대에서 번식한 뒤 동남아시아와 호주 등지로 이동해 겨울을 나는 대표적인 나그네새다. 좀도요는 국내에서 관찰되는 도요물떼새류 중에서도 몸집이 매우 작은 종으로, 몸길이는 약 15㎝이며 가느다란 부리와 짧...]]></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5408-68821.jpg"/></div>
<p>고창군은 9월 ‘고창갯벌 이달의 새’로 좀도요(학명 Calidris ruficollis)를 선정하고,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의 뛰어난 생태적 가치와 철새 이동경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 ‘준위협(NT)’ 등급으로 평가되는 좀도요는 러시아 극동 및 북동 시베리아 툰드라 지대에서 번식한 뒤 동남아시아와 호주 등지로 이동해 겨울을 나는 대표적인 나그네새다.</p>
<p>좀도요는 국내에서 관찰되는 도요물떼새류 중에서도 몸집이 매우 작은 종으로, 몸길이는 약 15㎝이며 가느다란 부리와 짧은 다리를 지녔다.</p>
<p>번식기에는 목과 가슴 부위가 붉은색 깃털로 물드는 것이 특징이다.</p>
<p>고창갯벌에는 매년 8~9월 가을철 이동 시기에 찾아오며, 특히 심원면 만돌리 일대 갯벌에서 다수 관찰된다.</p>
<p>갯벌 위를 종종걸음으로 민첩하게 이동하며, 작은 부리로 갯벌 표면을 쪼아 소형 갑각류와 갯지렁이 등 저서생물을 섭취한다.</p>
<p>나윤옥 고창군 세계유산과장은 “작은 몸으로 먼 거리를 이동하는 좀도요에게 고창갯벌은 지친 날개를 쉬어가고 에너지를 보충하는 소중한 중간 기착지”라며 “다양한 철새들이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도록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의 건강한 생태 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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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08: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8:54:2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8:54:2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36</guid>
		<title><![CDATA[경상남도·함안군·비에이치아이㈜, ㈜항공우주방산단조 550억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협약 체결… 45명 이상 신규 일자리창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36</link>
		<description><![CDATA[함안군은 경상남도와 함께 지난 8월 31일 경상남도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함안군 군북면 소재 비에이치아이(주), ㈜항공우주방산단조와 55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함안 지역에 45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차석호 함안군수, 비에이치아이(주) 조원래 대표이사, ㈜항공우주방산단조 최명원 관리이사를 비롯해 도내 6개 시군 및 10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비에이치아이(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5029-83015.jpg"/></div>
<p>함안군은 경상남도와 함께 지난 8월 31일 경상남도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함안군 군북면 소재 비에이치아이(주), ㈜항공우주방산단조와 55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투자로 함안 지역에 45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날 협약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차석호 함안군수, 비에이치아이(주) 조원래 대표이사, ㈜항공우주방산단조 최명원 관리이사를 비롯해 도내 6개 시군 및 10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비에이치아이(주)는 오는 2029년까지 장지일반산업단지 내에 배열회수보일러(HRSG) 생산공장을 증설해 총 350억 원을 투자하고 35명 이상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다.</p>
<p>또한 ㈜항공우주방산단조는 오는 2027년까지 함안일반산업단지 내에 금속 정밀 단조제품 생산공장을 증설한다.</p>
<p>총 200억 원을 투자하고 10명 이상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다.</p>
<p>이번 투자협약으로 두 기업은 첨단산업 분야에 집중 투자해 세계 시장 대응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이다.</p>
<p>또한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산업단지 내 투자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p>
<p>차석호 군수는 “함안군에 소중한 투자를 해주신 두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의 우수기업으로 발전하실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며 고용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p>함안군은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기업들의 투자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p>
<p>아울러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5029-83015.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6:08: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8:50:5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8:50:5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35</guid>
		<title><![CDATA[2026년 청양전통시장 별자리야시장 9월 5일 개장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35</link>
		<description><![CDATA[청양군이 전통시장과 주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일부터 10월 3일까지 청양시장 다목적장터(읍내리 178-7 일원) 일원에서 ‘2026년 청양전통시장 별자리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시장은 5일 장날을 제외한 격주 토요일에 열리며, 9월 5일 첫 개장을 시작으로 9월 19일, 10월 3일까지 오후 5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총 3회에 걸쳐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행사장에서는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다양한 먹거리 판매대가 운영된다. 수제맥주, 닭강정, 꼬치류, 떡볶이·튀김 등의 분식류, 전 및 부침개, 그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4224-46227.jpg"/></div>
<p>청양군이 전통시장과 주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일부터 10월 3일까지 청양시장 다목적장터(읍내리 178-7 일원) 일원에서 ‘2026년 청양전통시장 별자리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야시장은 5일 장날을 제외한 격주 토요일에 열리며, 9월 5일 첫 개장을 시작으로 9월 19일, 10월 3일까지 오후 5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총 3회에 걸쳐 방문객들을 맞이한다.</p>
<p>행사장에서는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다양한 먹거리 판매대가 운영된다.</p>
<p>수제맥주, 닭강정, 꼬치류, 떡볶이·튀김 등의 분식류, 전 및 부침개, 그리고 다채로운 음료와 디저트류 등이 마련되어 풍성한 맛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특히 전통시장 상인과 청년점포, 관내 음식점의 참여를 우선 독려해 지역 상인들의 실질적인 판로를 넓히고 상권 전체의 동반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p>
<p>또한 9월 5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야외무대에서 방문객들의 흥을 돋울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진다.</p>
<p>방송 및 다양한 무대에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인기 가수 나건필을 비롯해, 신명 나는 가락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킬 청양가요장구 팀 등이 출연해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p>
<p>군은 야시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행사에 앞서 무대와 판매대 등 시설물 안전점검은 물론, 철저한 위생점검과 운영자 사전 교육까지 마쳐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p>
<p>김홍열 군수는 “별자리야시장이 군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는 즐거운 휴식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을 다시 찾게 만드는 마중물이 되어,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이 다 함께 살아나는 상생의 발판이 꾸준히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4224-46227.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55: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8:42:4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8:42: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34</guid>
		<title><![CDATA[인천시, ‘인천 섬 개수’ 재정비, 197개로 확정]]></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34</link>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는 그동안 유관기관 간 통계 차이로 혼선을 빚어온 인천의 섬 개수를 총 197개(유인섬 40개, 무인도서 157개)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인천시가 관리해 온 섬 통계가 168개(유인섬 40개, 무인도서 128개)였으나, 해양수산부의 무인도서 통계(152개)와 상이해 각종 정책 자료 활용 시 혼선이 발생했다. 이에 시는 섬 현황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전면적인 통계 정비를 추진했다. 인천시는 통계 오류가 식별된 무인도서를 대상으로 해양수산부 ‘무인도서 종합정보제공’ 시스템과 자체 관리 목록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4516-2187.jpg"/></div>
<p>인천광역시는 그동안 유관기관 간 통계 차이로 혼선을 빚어온 인천의 섬 개수를 총 197개(유인섬 40개, 무인도서 157개)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p>
<p>기존에는 인천시가 관리해 온 섬 통계가 168개(유인섬 40개, 무인도서 128개)였으나, 해양수산부의 무인도서 통계(152개)와 상이해 각종 정책 자료 활용 시 혼선이 발생했다.</p>
<p>이에 시는 섬 현황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전면적인 통계 정비를 추진했다.</p>
<p>인천시는 통계 오류가 식별된 무인도서를 대상으로 해양수산부 ‘무인도서 종합정보제공’ 시스템과 자체 관리 목록을 교차 분석했다.</p>
<p>1차로 지번 중복 여부 등 기본 관리정보를 검토하고, 2차로 각 무인도서의 경·위도 기반 GIS 좌표를 정밀 검증해 위치 정보를 확인했다.</p>
<p>그 결과, 인천시 통계 자료에 없는 무인도서 29개를 새로 반영하고, 인천시는 관리하고 있으나 해양수산부 시스템에 없는 5개의 도서는 추가 등재를 요청하면서 최종 무인도서 157개 체계를 확정했다.</p>
<p>시는 이번 정비를 계기로 인천 지역 섬의 현황을 더욱 정확하게 파악하게 됐으며, 향후 섬 보전·관리 정책 수립과 해양·관광 자원 활용 계획 등 시정 전반에 신뢰성 높은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박광근 시 해양항공국장은 “이번 정비는 행정 통계의 정확도를 높여 정책 추진의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한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황 점검과 관계부처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도서 관리의 체계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4516-2187.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55: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8:45:3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8:45: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33</guid>
		<title><![CDATA[군산시 “캠핑·미식·관광이 한자리에!” 복합레저축제 ‘2026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33</link>
		<description><![CDATA[군산시는 호남권을 대표하는 캠핑·레저 축제인 ‘2026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를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군산시가 주최하고 지스코(GSCO)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건전한 캠핑 문화를 확산하고, 군산 새만금의 관광 브랜드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총 125개 사, 280개 부스 규모로 조성되며, ‘새만금 로컬페스타’가 동시 개최되어 한층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 행사인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에서는 최신 캠핑카와 트레일러는 물론, 각종 캠핑용품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3751-29916.jpg"/></div>
<p>군산시는 호남권을 대표하는 캠핑·레저 축제인 ‘2026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를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p>
<p>군산시가 주최하고 지스코(GSCO)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건전한 캠핑 문화를 확산하고, 군산 새만금의 관광 브랜드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장은 총 125개 사, 280개 부스 규모로 조성되며, ‘새만금 로컬페스타’가 동시 개최되어 한층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메인 행사인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에서는 최신 캠핑카와 트레일러는 물론, 각종 캠핑용품과 밀키트·간편식 등 캠핑 생활에 필요한 최신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또한 캠핑 동호회와 일반인 등 50팀이 참여하는 2박 3일간의 ‘새만금 캠핑 페스티벌’을 비롯해 장작 젠가와 텐트 피칭을 결합한 가족 대항 이색 레이스 ‘새만금 캠핑 올림픽’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컨벤션홀과 옥외전시장에서는 ‘새만금 로컬페스타’를 진행한다.</p>
<p>지역 대표 맛집이 참여하는 ‘로컬 미식존’, 군산 수제맥주 및 지역 대표 주류를 맛볼 수 있는 ‘로컬 술시’가 매일 밤 22시까지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이 밖에도 전북자치도 14개 시·군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여행정보센터’, 지역 예술인의 릴레이 공연인 ‘ALL 페스타 in 군산’과 늦여름 밤 별빛 관측 체험, 불꽃놀이 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p>
<p>김재준 군산시장은 “이번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캠핑과 로컬 미식,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복합 레저 축제”라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셔서 새만금의 매력을 만끽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등록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현장등록 시 입장료는 5,000원(3,000원 상당 쿠폰 증정)이다.</p>
<p>또한 매일 선착순 100명 경품, 럭키드로우 추첨, SNS 관람 후기 인증 등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p>
<p>행사 관람 및 사전등록 등 자세한 내용은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3751-29916.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55: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8:40:4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8:40: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32</guid>
		<title><![CDATA[서초구, 염곡사거리 상권 '양재잇길' 제10호 골목형상점가 지정]]></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32</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는 31일 양재2동 염곡사거리 일대 상권을 ‘양재잇길’로 명명하고, 서초구 제10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업종과 관계없이 2,000㎡ 이내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곳을 지정해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비롯해 홍보·마케팅 지원, 정부 공모사업 신청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제10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양재2동 염곡사거리 일대는 18,655.6㎡ 면적에 141개의 점포가 모인 상권으로, 그동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2321-85210.jpg"/></div>
<p>서울 서초구는 31일 양재2동 염곡사거리 일대 상권을 ‘양재잇길’로 명명하고, 서초구 제10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p>
<p>골목형상점가는 업종과 관계없이 2,000㎡ 이내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곳을 지정해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비롯해 홍보·마케팅 지원, 정부 공모사업 신청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p>
<p>이번 제10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양재2동 염곡사거리 일대는 18,655.6㎡ 면적에 141개의 점포가 모인 상권으로, 그동안 다양한 업종의 점포가 밀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상권명이 없어 정체성 확립과 홍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서초구는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추진하면서 상인과 소비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상권의 정체성을 담은 브랜드 개발에 나섰다. 그 결과, 양재AI특구의 첨단 산업 이미지를 뜻하는 ‘IT’와 지역의 풍부한 먹거리를 의미하는 ‘EAT’를 결합한 ‘양재잇길’이라는 직관적이고 특색 있는 상권 브랜드를 새롭게 탄생시켰다. 이번 지정을 계기로 ‘양재잇길’은 독창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대표 상권으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p>
<p>이번 제10호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이어 구는 올해 안에 나머지 골목상권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해 지역 내 12개 골목상권에 대한 지정을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향후 상인조직이 구성되지 않은 상권과 새롭게 발굴된 상권을 대상으로 골목상권 조직화 지원사업을 추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p>
<p>한편 구는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확대 지정에 꾸준히 힘써왔다. 2021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의하는 한편, 지난해 7월 '서초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관리 조례'를 전면 개정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인 2,000㎡ 내 점포 밀집도 요건을 기존 30개 이상에서 15개 이상으로 대폭 완화해 더 많은 골목상권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제도적 문턱을 낮췄다.</p>
<p>아울러 구는 잠재력 있는 상권을 자체적으로 발굴하여 상인회 구성 단계부터 상권 브랜드 개발, 골목형상점가 지정 신청 준비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해 왔다. 그 결과 2022년 제1호 ‘말죽거리 골목형상점가’를 시작으로 꾸준히 지정 상권을 늘려 왔으며, 올해는 방배카페골목, 살롱in양재천, 서래마을에 이어 이번 양재잇길까지 잇따라 지정하며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p>
<p>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 ‘양재잇길’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고 상권 전체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이 각자의 특색을 살려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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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8:23:2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8:23:2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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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시, 제4차 환승센터 기본계획에 대곡역·킨텍스역 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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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양특례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8월 31일 고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에 대곡역 복합환승센터와 킨텍스역 환승센터가 계속사업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특히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는 수도권 광역교통축 가운데 고양·파주축 거점 환승센터로 반영됐다. 대곡역은 GTX-A, 경의중앙선, 서해선, 일산선 등 주요 철도노선이 교차하는 곳으로, 앞으로 경기 북서부의 광역교통 거점으로서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는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를 현재 추진 중인 대곡역세권 지식융합단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75427-93206.jpg"/></div>
<p>고양특례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8월 31일 고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에 대곡역 복합환승센터와 킨텍스역 환승센터가 계속사업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p>
<p>특히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는 수도권 광역교통축 가운데 고양·파주축 거점 환승센터로 반영됐다. 대곡역은 GTX-A, 경의중앙선, 서해선, 일산선 등 주요 철도노선이 교차하는 곳으로, 앞으로 경기 북서부의 광역교통 거점으로서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고양시는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를 현재 추진 중인 대곡역세권 지식융합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철도와 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승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통과 자족기능이 어우러진 경기 북서부의 광역교통 거점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p>
<p>킨텍스역 환승센터는 GTX-A 킨텍스역을 중심으로 철도와 버스 등 대중교통 간 환승편의를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이번 기본계획에 계속사업으로 반영됐다. 시는 향후 GTX-A 이용 수요와 주변 개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 추진 여건을 검토할 계획이다.</p>
<p>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대곡역이 고양·파주축 거점 환승센터로 국가계획에 반영된 것은 경기 북서부 광역교통의 중심지로서 대곡역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는 의미”라며 “대곡역세권 개발과 복합환승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광역교통 거점 기능을 강화하고, 킨텍스역 환승센터도 시민들의 환승편의 증진을 위해 사업 추진 여건을 면밀히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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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7:54:3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7:54:3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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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백시 제6회 황연 ‘기차화통’ 축제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30</link>
		<description><![CDATA[황연동행정복지센터는 황연동축제위원회(위원장 김효열) 주최·주관하는 제6회 황연 ‘기차화통’ 축제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통리 오로라파크 및 통리장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기차마을에서 오로라파크의 화려한 별빛과 통리장을 즐기자’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기차를 테마로 한 체험과 공연, 주민 참여 프로그램에 오로라파크의 야경과 통리5일장을 더해 통리만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다. 축제 기간에는 레일바이크 체험과 스위치백 트레인 탑승, 친환경 전기투어기차 등 기차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0826-47118.jpg"/></div>
<p>황연동행정복지센터는 황연동축제위원회(위원장 김효열) 주최·주관하는 제6회 황연 ‘기차화통’ 축제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통리 오로라파크 및 통리장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p>
<p>‘기차마을에서 오로라파크의 화려한 별빛과 통리장을 즐기자’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기차를 테마로 한 체험과 공연, 주민 참여 프로그램에 오로라파크의 야경과 통리5일장을 더해 통리만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다.</p>
<p>축제 기간에는 레일바이크 체험과 스위치백 트레인 탑승, 친환경 전기투어기차 등 기차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어린이 놀이시설과 축제 캐릭터인 황연이·화통이·별빛이 포토존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꾸민다.</p>
<p>특히 오로라파크의 타워 전망대는 9월 4일 밤 10시까지 운영돼 축제와 함께 통리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p>
<p>9월 5일에는 통리5일장도 열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지역 장터의 정취까지 함께 느낄 수 있다.</p>
<p>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된다.</p>
<p>황연동 경로당별 어르신 윷놀이 대회와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비롯해 실버 경음악단 공연, 태백 출신 인사와 함께하는 고향사랑 토크 콘서트, 황연동 초등학생들의 그림 전시회 등이 진행된다.</p>
<p>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9월 4일 오후 6시 30분 열린다.</p>
<p>개막식에서는 화려한 LED 기차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이후에는 가수 최신희와 박상철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축제 첫날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p>
<p>황연동 관계자는 “기차와 오로라파크, 통리5일장이 어우러진 황연 ‘기차화통’ 축제에서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며 통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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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08:08:5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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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6회 장성 탄탄마을 축제, 9월 5~6일 태백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29</link>
		<description><![CDATA[장성동행정복지센터는 태백시 탄광문화와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제6회 장성 탄탄마을 축제’가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장성동 탄탄마당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장성동축제위원회(위원장 유수한)가 주최·주관하고 태백시, 태백시의회, 강원랜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과거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었던 탄광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대표 마을축제로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탄광마을에서 청정에너지마을로의 변화’를 주제로 탄광문화 체험부스와 청정메탄올 이벤트 부스 등 장성동만의 특징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0910-18590.jpg"/></div>
<p>장성동행정복지센터는 태백시 탄광문화와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제6회 장성 탄탄마을 축제’가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장성동 탄탄마당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p>
<p>장성동축제위원회(위원장 유수한)가 주최·주관하고 태백시, 태백시의회, 강원랜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과거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었던 탄광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대표 마을축제로 마련된다.</p>
<p>특히 올해는 ‘탄광마을에서 청정에너지마을로의 변화’를 주제로 탄광문화 체험부스와 청정메탄올 이벤트 부스 등 장성동만의 특징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
<p>5일 오전 11시 취타대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식이 진행되며, 국악공연을 비롯해 지역 동아리와 가수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p>
<p>또한 시민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무대를 채우며, 다양한 먹거리와 유명 가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도 운영된다.</p>
<p>둘째 날인 6일에는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시민노래자랑’이 열린다.</p>
<p>시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p>
<p>장성동은 오랜 시간 석탄산업과 함께 성장해 온 지역으로, 이번 축제를 통해 광부들의 삶과 애환,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길 예정이다.</p>
<p>이를 통해 세대 간 공감대를 넓히고 주민 화합과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장성동 축제위원회 관계자는 “탄탄마을 축제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행사를 넘어 장성동을 일구어 온 광부들의 땀과 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축제”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장성동을 찾아 탄광마을만의 정취를 느끼고 주민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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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8:09:3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8:09:3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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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시, 첫 전용서체 '원주체' 개발…누구나 무료 사용]]></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28</link>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시의 도시 정체성과 이미지를 담은 첫 전용서체 ‘원주체’ 개발을 완료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한다. ‘원주체’는 원주시 로고를 모티브로 미래지향적이고 역동적으로 뻗어나가는 원주의 비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서체다. 한글 2,350자, 영문 94자, 특수문자 986자 총 3,430자로 구성됐으며, 제목용 Bold체와 부제목용 Regular체 2종으로 제작됐다. 시는 원주체를 각종 홍보물과 포스터, 배너, 영상 자막 등에 폭넓게 활용해 원주시만의 일관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도시 정체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0018-68405.jpg"/></div>
<p>원주시는 시의 도시 정체성과 이미지를 담은 첫 전용서체 ‘원주체’ 개발을 완료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한다.</p>
<p>‘원주체’는 원주시 로고를 모티브로 미래지향적이고 역동적으로 뻗어나가는 원주의 비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서체다. 한글 2,350자, 영문 94자, 특수문자 986자 총 3,430자로 구성됐으며, 제목용 Bold체와 부제목용 Regular체 2종으로 제작됐다.</p>
<p>시는 원주체를 각종 홍보물과 포스터, 배너, 영상 자막 등에 폭넓게 활용해 원주시만의 일관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도시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원주체는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시민과 민간 부문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한다. 원주시 누리집을 비롯해 무료 글꼴 사이트와 ISO 전용 앱에서 내려받아 PC와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다.</p>
<p>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체를 시의 다양한 사업과 홍보 콘텐츠에 적극 활용해 일관되고 차별화된 원주의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유료 글꼴 무단 사용에 따른 저작권 부담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대중적인 서체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0018-68405.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53: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8:00:2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8:00:2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27</guid>
		<title><![CDATA[성남역, 복합환승센터로 개발…광역교통 거점 기능 강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27</link>
		<description><![CDATA[성남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성남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됐다. 이에 따라 분당구 이매동에 있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성남역이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된다. 현재 운영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와 경강선, 버스 38개 노선(광역버스 16개 노선)을 보다 효율적으로 연계하는 광역교통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이며, 총사업비는 856억원이다. 성남시는 성남역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광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72923-65320.jpg"/></div>
<p>성남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성남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됐다.</p>
<p>이에 따라 분당구 이매동에 있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성남역이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된다. 현재 운영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와 경강선, 버스 38개 노선(광역버스 16개 노선)을 보다 효율적으로 연계하는 광역교통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이며, 총사업비는 856억원이다.</p>
<p>성남시는 성남역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광역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교통수단 간 환승 편의를 높이기 위해 복합환승센터 구축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p>
<p>이번 기본계획 반영에 따라 철도·버스·자전거 등 교통수단 간 환승연계시설과 보행자·자전거 이용자 편의시설, 환승정보 안내시설 등을 갖춘 이용자 중심의 환승체계를 구축해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 성남역 접근성과 환승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p>
<p>특히 2029년 월곶판교선 개통과 2036년 수도권 전철 8호선 연장이 예정돼 있어 성남역의 광역교통 거점 기능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p>
<p>성남시는 이번 기본계획 반영을 토대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성남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p>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역은 앞으로 광역철도망 확충과 함께 수도권을 연결하는 교통 거점으로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며 “철도와 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한곳에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환승센터를 조성해 시민들의 성남역 접근성과 환승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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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5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7:29:2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7:29: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26</guid>
		<title><![CDATA[경기도, 선사시대와 고려를 건너 근대의 역사를 기행(紀行)하는 고랑포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26</link>
		<description><![CDATA[평화누리길은 경기도 DMZ 접경 지역(김포, 고양, 파주, 연천) 4개 시군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 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 현실을 체감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길로도 유명하다.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은 총 12개 코스로, 전체 길이는 약 189km이다. 김포 3코스, 고양 2코스, 파주 4코스, 연천 3코스로 구성돼 있다. DMZ와 인접한 평화누리길은 사계절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가을을 맞아 경기도는 계절별 색깔을 천천히 음미하도록 ‘DMZ 사색(四色)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71857-92225.jpg"/></div>
<p>평화누리길은 경기도 DMZ 접경 지역(김포, 고양, 파주, 연천) 4개 시군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 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 현실을 체감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길로도 유명하다.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은 총 12개 코스로, 전체 길이는 약 189km이다. 김포 3코스, 고양 2코스, 파주 4코스, 연천 3코스로 구성돼 있다.</p>
<p>DMZ와 인접한 평화누리길은 사계절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가을을 맞아 경기도는 계절별 색깔을 천천히 음미하도록 ‘DMZ 사색(四色)하다’라는 주제로 평화누리길 10코스를 소개한다.</p>
<p>평화누리길 10코스는 연천군 장남면과 임진강 일원을 따라 이어지는 ‘고랑포길’이다. 강과 포구, 왕릉과 유적을 중심으로 걷노라면 불과 100여 년 전부터 고려, 삼국시대를 거슬러 올라 선사시대까지 우리 조상들의 흔적을 한 길에서 만날 수 있다.</p>
<p>장남교에서 시작되는 선사시대 여행</p>
<p>출발점은 장남교인데 이곳부터 예사롭지 않다. 2008년 재가설 공사 당시 주먹도끼 등 구석기 유물이 출토됐는데, 이는 임진강 일대가 선사시대부터 사람들의 중요한 삶의 터전이었음을 보여주는 흔적이다.</p>
<p>강 주변과 들녘을 지나면 사미천으로 들어선다. ‘후크고지 전투’라는, 한국전쟁 당시 UN군과 중공군이 강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던 곳으로 이 일대를 사수함으로써 임진강을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한다. 새삼 소중하게 다가오는 임진강을 마주하며 걷다 보면 노곡리 마을에 들어서는데 늦가을에 이 길을 걸으면 갈대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노곡리(蘆谷里)라는 마을 이름도 갈대가 무성하게 우거져 있다는 데서 유래한다.</p>
<p>수천 년 전 임진강 사람들의 흔적, 고인돌과 적석총을 만나다</p>
<p>노곡리를 지나 학곡리에 들어서면 역사의 시간은 청동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마을 한가운데에 거대한 고인돌이 자리하고 있어서이다. 당시 고인돌은 경제력이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는데, 학곡리 고인돌은 길이 2.7m의 현무암 덮개돌이 특히 눈길을 끈다.</p>
<p>여기서 10분 남짓 걸으면 백제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적석총을 만난다. 두 유적을 차례로 마주하다 보면 임진강을 터전으로 살아갔던 옛사람들의 삶과 권력의 흔적을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된다.</p>
<p>고려왕조와 공신을 기렸던 숭의전</p>
<p>종점을 향해 길을 걷다 보면 고려왕조를 기리는 숭의전을 만나게 된다.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고려의 왕과 공신의 제사를 지내며 기렸던 종묘이다. 제향 공간 특유의 단정한 구성과 고요함이 9월의 계절감과 잘 어울린다. 숭의전지에 이르면 평화누리길 10코스는 마무리되는데, 다시 출발점인 장남교로 돌아가 꼭 소개하고 싶은 지점이 있다.</p>
<p>임진강의 중심지였던 고랑포구, 그 뒤에 입장(入葬)된 경순왕릉</p>
<p>장남교에서 약 5km 가량 이동하면 임진강의 중심 교역지였던 고랑포구가 자리잡고 있다. 1930년대 화신백화점 분점이 들어섰을 정도로 생활과 물류의 중심지였으나, 치열했던 한국전쟁 이후 포구의 기능은 사라지고 유유히 흐르는 강물 소리만이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해준다. 대신, 고랑포구 역사공원을 방문하면 당시 북적였던 고랑포구의 모습이 생생하게 재현되어 있다.</p>
<p>고랑포구 뒤로 나지막한 구릉을 오르면 신라의 마지막 왕이었던 경순왕릉을 만날 수 있다. 천년왕국을 고려로 넘겨야 했던 비운의 군주, 경순왕릉은 신라왕릉 중 유일하게 경주가 아닌 경기도 연천에 자리하고 있다. 고려왕조 초기 `왕릉은 수도 개경에서 백 리 안에 있어야 한다`라는 원칙을 명분으로 통제했다는 설이 유력하다.</p>
<p>생전만큼 순탄치 않았던 경순왕의 사후</p>
<p>경순왕릉은 세월이 흐르며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유적의 위치조차 알 수 없게 됐는데, 조선 영조 23년(1747년), 주변에서 `신라경순왕지능(新羅敬順王之陵)`이라고 적힌 비석이 우연히 발굴되면서 세상에 다시 알릴 수가 있었다. 그 후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등 격동의 근대사 속에 또다시 방치됐던 경순왕릉은 민통선 지역을 시찰하던 육군 대위에게 우연히 발견되면서 현재의 왕릉으로 복원될 수 있었다. 고향을 바라보며 사무친 그리움에 편히 잠들지 못했을 경순왕은 고단했던 역사를 후손들과 함께 감내하다 이제야 비로소 편안한 영면을 취하지 않았을까.</p>
<p>임진강을 내려다보는 호로고루 그리고 통일바라기 축제</p>
<p>고랑포구에서 이동하면 고구려가 영토를 확장했던 대표적인 유적인 호로고루에 닿는다. 현무암으로 쌓은 이 성벽 위에 서면 임진강 주변이 한눈에 들어오는 천혜의 요새다. 강을 끼고 자연을 방어선으로 삼았던 전성기 고구려인들의 기상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이곳 호로고루에서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가득한 통일바라기 축제가 열린다.</p>
<p>찬란했던 옛 영화(榮華)를 기억하는 고랑포길</p>
<p>고랑포길은 과거 임진강의 물류 중심지로 번화와 명성이 자자했던 길이었다. 지금은 분단의 상처와 함께 그 기억만을 간직하고 있으나 역사의 흔적은 찬란했던 시절을 증명하고 있다. 구석기인의 주먹도끼에서 고구려 성벽과 신라 마지막 왕의 능, 고려 왕조를 기리는 숭의전, 번성했던 근대의 포구와 후크고지 전투의 승전보까지 수천 년의 역사가 한 길 위에 겹겹이 쌓여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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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7:19:0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7:19:0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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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10개 시군 강·하천에 미꾸리 등 토종 수산생물 59만 마리 방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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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8월 3일부터 27일까지 가평군 등 도내 10개 시군의 강과 하천에 미꾸리와 쏘가리 등 토종 수산생물 59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토종 수산생물은 미꾸리 3만 마리, 쏘가리 1만 마리, 붕어 12만 마리, 잉어 3만 마리, 다슬기 40만 마리 등 총 5종 59만 마리다. 방류 지역은 가평 북한강, 남양주 사능천, 연천 한탄강, 포천 영평천, 안산 탄도호, 양평 흑천, 평택 평택호, 파주 임진강, 여주 남한강, 화성 남양호 등 10곳이다. 이번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71933-34155.jpg"/></div>
<p>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8월 3일부터 27일까지 가평군 등 도내 10개 시군의 강과 하천에 미꾸리와 쏘가리 등 토종 수산생물 59만 마리를 방류했다.</p>
<p>이번에 방류한 토종 수산생물은 미꾸리 3만 마리, 쏘가리 1만 마리, 붕어 12만 마리, 잉어 3만 마리, 다슬기 40만 마리 등 총 5종 59만 마리다.</p>
<p>방류 지역은 가평 북한강, 남양주 사능천, 연천 한탄강, 포천 영평천, 안산 탄도호, 양평 흑천, 평택 평택호, 파주 임진강, 여주 남한강, 화성 남양호 등 10곳이다.</p>
<p>이번에 방류한 수산생물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자체 생산한 것으로,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종자다. 방류 크기는 미꾸리 4cm 이상, 쏘가리 3cm 이상, 붕어 4cm 이상, 잉어 5cm 이상, 다슬기 0.7cm 이상이다.</p>
<p>미꾸리와 쏘가리, 붕어, 잉어, 다슬기는 경기도 내 강과 하천 등에 서식하는 대표적인 토산종이다. 쏘가리와 붕어, 잉어는 내수면 어업과 낚시 자원으로 활용도가 높은 어종이다.</p>
<p>미꾸리는 하천 바닥을 파고드는 과정에서 바닥에 산소가 공급되는 데 도움을 주고 모기 유충 등을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슬기는 하천 바닥의 유기물과 이끼 등을 먹어 수질 정화에 도움을 줘 ‘하천의 청소부’로 불린다.</p>
<p>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토산 수산자원을 늘리고 내수면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매년 수산종자를 생산해 도내 강과 하천 등에 방류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토종 수산생물 59만 마리를 방류했다.</p>
<p>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토산 수산종자 방류를 통해 내수면 수산자원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어업인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수산자원 조성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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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7:19:3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7:19:3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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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육지와 바다가 차린 9월 한 상… 봉화 메밀·포항 개복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24</link>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9월을 맞아 경북의 제철 식재료와 지역 식문화를 소개하는 미식 콘텐츠 ‘METI(Monthly Eating Travel Initiative)’9월호를 공개했다. 이번 9월 METI의 주제는 ‘삶을 이어온 한 끼, 사람을 이어온 맛’이다. 척박한 환경을 견디며 든든한 끼니가 되어준 ‘봉화 메밀’과, 지역민들이 모이는 자리마다 넉넉하게 나눠 먹던 ‘포항 개복치’를 통해 삶을 지키고 사람을 이어온 경북만의 독특한 식문화를 조명했다. ◆ 척박한 땅에서도 끼니를 지켜온 맛, 봉화 메밀 봉화는 해발이 높고 일교차가 큰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72325-48791.jpg"/></div>
<p>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9월을 맞아 경북의 제철 식재료와 지역 식문화를 소개하는 미식 콘텐츠 ‘METI(Monthly Eating Travel Initiative)’9월호를 공개했다.</p>
<p>이번 9월 METI의 주제는 ‘삶을 이어온 한 끼, 사람을 이어온 맛’이다.</p>
<p>척박한 환경을 견디며 든든한 끼니가 되어준 ‘봉화 메밀’과, 지역민들이 모이는 자리마다 넉넉하게 나눠 먹던 ‘포항 개복치’를 통해 삶을 지키고 사람을 이어온 경북만의 독특한 식문화를 조명했다.</p>
<p>◆ 척박한 땅에서도 끼니를 지켜온 맛, 봉화 메밀</p>
<p>봉화는 해발이 높고 일교차가 큰 지역으로, 서늘한 기후와 맑은 자연 속에서 메밀이 자라기에 알맞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p>
<p>메밀은 생육기간이 짧고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 예부터 먹을 것이 넉넉하지 않던 시절 사람들의 든든한 끼니가 되어왔다.</p>
<p>은은한 향과 담백한 맛이 특징인 봉화 메밀은 메밀국수, 메밀묵, 메밀묵밥, 메밀범벅 등 다양한 형태의 요리로 발전했다.</p>
<p>특히 국수와 묵, 범벅처럼 소박하지만 든든한 한 끼로 활용되며 오랫동안 지역 식탁을 지켜온 대표 곡식이다.</p>
<p>◆ 기쁜 날도 궂은날도 함께 나누어온 맛, 포항 개복치</p>
<p>포항의 대표 별미인 개복치는 둥글고 납작한 거대 어종으로, 학명 ‘모라 모라(Mola mola)’는 라틴어로 맷돌을 뜻한다.</p>
<p>포항에서는 예부터 경조사와 잔칫상에 빠지지 않고 올라가 이웃과 온정을 나누던 대표적인 나눔 음식이다.</p>
<p>개복치는 버릴 부위가 없어 한 마리로 다채로운 맛을 낸다.</p>
<p>살과 껍질은 부드러운 수육으로 즐기고, 뼈와 내장은 구이나 찜으로 활용한다. 특히 ‘개복치 수육’, ‘대창구이’, ‘머리찜’ 등은 오직 포항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창적인 식문화를 보여준다.</p>
<p>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봉화의 메밀부터 경조사에 개복치를 나누어 먹는 포항의 독특한 식문화까지, 경북의 음식에는 그 지역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9월 METI를 통해 익숙한 식재료 속 새로운 이야기와 경북에서만 만날 수 있는 미식의 매력을 발견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경북 미식여행 METI(Monthly Eating Travel Initiative)'는 경북의 제철 식재료와 지역 음식 문화를 감성 콘텐츠로 재구성해 매월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관련 콘텐츠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경북나드리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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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7:24:0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7:24:0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23</guid>
		<title><![CDATA[부산정관박물관, 특별기획전 '갯마을, 기장의 바다'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23</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립박물관 소속 정관박물관은 9월 8일부터 12월 6일까지 정관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2026년 특별기획전 '갯마을, 기장의 바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영수 소설 ‘갯마을’을 출발점으로 기장의 바다와 어촌 사람들의 삶을 조명하고, 오랜 세월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온 지역민의 생활과 문화, 공동체의 기억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소설 『갯마을』에서 시작해 기장 어촌의 삶과 문화를 살펴본 뒤, 그 시작을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방식으로 총 5부로 구성된다. 1부 ‘갯마을을 담은 사람’에서는 작가 오영수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72142-70641.jpg"/></div>
<p>부산시립박물관 소속 정관박물관은 9월 8일부터 12월 6일까지 정관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2026년 특별기획전 '갯마을, 기장의 바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오영수 소설 ‘갯마을’을 출발점으로 기장의 바다와 어촌 사람들의 삶을 조명하고, 오랜 세월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온 지역민의 생활과 문화, 공동체의 기억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p>
<p>전시는 소설 『갯마을』에서 시작해 기장 어촌의 삶과 문화를 살펴본 뒤, 그 시작을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방식으로 총 5부로 구성된다.</p>
<p>1부 ‘갯마을을 담은 사람’에서는 작가 오영수의 생애와 문학 세계, 『갯마을』의 탄생 배경과 작품의 무대가 된 기장 일광의 모습을 살펴본다.</p>
<p>2부 ‘바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부터 4부 ‘함께 사는 갯마을’까지는 기장의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온 어민과 해녀의 삶, 멸치잡이와 물질, 어로도구의 변화, 어촌계와 공동어장 등 갯마을의 생업과 공동체 문화를 조명한다.</p>
<p>5부 ‘이어진 갯마을 사람들의 시작’에서는 기장 청강리유적과 용수리유적 등에서 출토된 어망추와 낚싯바늘, 작살 등 고고자료를 통해 기장 지역에서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바다의 삶과 어로활동을 되짚어본다.</p>
<p>이번 전시에서는 소설 『갯마을』 초판본을 비롯해 어구와 해녀 도구, 문헌기록과 옛 사진, 어촌 공동체 관련 자료, 고대 어로 관련 유물 등 100여 점을 선보인다.</p>
<p>주요 전시품으로는 오영수 소설 『갯마을』 초판본, 해녀복과 테왁·망사리, 학리 곽암도, 동래패총 출토 삼국시대 어구 등을 만나볼 수 있다.</p>
<p>또한 『남천일록』과 『한국수산지』, 1936년 『매일신보』 기사 등 옛 기록과 사진 자료를 통해 조선 후기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기장 포구와 어업, 해산물의 생산과 유통, 어촌 사람들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p>
<p>전시는 오는 9월 8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p>
<p>매주 월요일 휴관하며,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그 다음날 휴관하고 공휴일은 정상 개관한다.</p>
<p>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정관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p>
<p>동진숙 정관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 오영수의 『갯마을』에 그려진 기장의 바다를 출발점으로, 그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어촌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기장의 바다가 단순한 자연환경을 넘어 사람들의 생업과 공동체, 기억을 이어 온 삶의 터전이었음을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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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46: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7:22:3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7:22:3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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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장난감도서관 97개 지점이 한눈에… 경기공유서비스, 시군 장난감도서관 종합안내 서비스 개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22</link>
		<description><![CDATA[1일부터 경기도 공공자원 통합예약시스템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 31개 시군 내 장난감도서관 97곳의 지점별 종합 안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장난감도서관은 시군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영유아 가정을 위해 운영하는 공공대여 시설로,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놀이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지점별로 기존 장난감 대여를 비롯해 영유아 도서, 돌·백일상 및 의상, 육아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공공 육아자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는 도민들이 지역의 공공 육아자원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71733-49903.jpg"/></div>
<p>1일부터 경기도 공공자원 통합예약시스템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 31개 시군 내 장난감도서관 97곳의 지점별 종합 안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p>
<p>장난감도서관은 시군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영유아 가정을 위해 운영하는 공공대여 시설로,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놀이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이다.</p>
<p>지점별로 기존 장난감 대여를 비롯해 영유아 도서, 돌·백일상 및 의상, 육아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공공 육아자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경기도는 도민들이 지역의 공공 육아자원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군과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마다 흩어져 있던 장난감도서관의 위치와 이용 정보를 경기공유서비스 한곳에 담아냈다.</p>
<p>주요 제공 정보는 ▲이용안내(이용대상, 주소, 연락처, 이용시간) ▲회원신청 방법 ▲대여방법 ▲반납방법 등이다. 특히 거주 지역 인근의 지점별 정보를 신속하게 조회할 수 있어 영유아 부모들의 이용 접근성·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향후 도는 이용자가 별도의 내방 없이 경기공유서비스 누리집에서 장난감을 실시간 예약할 수 있도록 서비스 기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장난감도서관은 책 대신 장난감과 육아용품을 빌려주는 공공 육아지원 공간이다. 장난감 구매 부담 감소와 아동의 다양한 장난감 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시군이나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이 운영한다. 대여 물품은 장난감뿐 아니라 유아 도서, DVD, 돌·백일상 등으로 지역마다 다르며, 이용기간이나 요금도 기관별로 다르다.</p>
<p>이태희 경기도 자산관리과장은 “도민 공공서비스 이용 편의를 위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공공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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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45: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7:18:1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7:18:1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21</guid>
		<title><![CDATA[부산시, '2026 조선해양 국제 컨퍼런스'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21</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오늘(1일) 오전 10시 윈덤 그랜드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2026 조선해양 국제 컨퍼런스(Kormarine Conference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Navigating Uncertainty: Geopolitics, Decarbonization and the Future of Maritime Industry(불확실성 속 항해: 지정학, 탈탄소 전환 그리고 조선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8개국에서 약 400명이 참석해 조선·해운산업의 주요 현안을 살펴보고 미래 대응 전략을 모색한다. 시와 산업통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71438-52050.jpg"/></div>
<p>부산시는 오늘(1일) 오전 10시 윈덤 그랜드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2026 조선해양 국제 컨퍼런스(Kormarine Conference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컨퍼런스는 ‘Navigating Uncertainty: Geopolitics, Decarbonization and the Future of Maritime Industry(불확실성 속 항해: 지정학, 탈탄소 전환 그리고 조선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8개국에서 약 400명이 참석해 조선·해운산업의 주요 현안을 살펴보고 미래 대응 전략을 모색한다.</p>
<p>시와 산업통상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 주관하며, 개회식과 기조연설, 주제 발표 등이 진행된다.</p>
<p>컨퍼런스는 기조연설과 3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지정학적 변화와 탈탄소 규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운항, 선박금융 등 조선·해운산업을 둘러싼 주요 현안을 폭넓게 다룬다.</p>
<p>기조연설에서는 양창호 한국해운협회 상근부회장이 ‘지정학적 변화에 따른 한국 해운·조선산업의 협력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p>
<p>세션1에서는 ‘해운조선 환경규제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국제해사기구(IMO) 중기조치, 유럽 환경규제, 해운·항만 탄소중립 기술전환, 소형모듈원자로(SMR)의 해양·해운 산업 활용 등을 다룬다.</p>
<p>세션2에서는 ‘조선 및 조선기자재의 신시장 동향’을 주제로 수소 로드맵, AI 기반 자율운항선박 학습데이터 플랫폼, 조선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액화천연가스(LNG) 펌프 기술 등을 논의한다.</p>
<p>세션3에서는 ‘조선산업 경쟁력’을 주제로 주요국 조선산업 경쟁력 비교, 한·일 선박금융 구조 비교, 중국 선박금융의 발전 현황 등을 살펴보고 차세대 정책 대응전략을 모색한다.</p>
<p>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조선·해운산업의 환경 변화와 기술·금융 분야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p>
<p>아울러 조선·해운산업을 둘러싼 국제적인 변화와 미래 대응방안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부산 조선해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해양수도로서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p>
<p>컨퍼런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지정학적 변화와 탈탄소 전환, AI·자율운항 등으로 조선해양산업의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컨퍼런스가 산업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미래 대응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부산이 조선해양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미래 논의를 선도하는 해양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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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45: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7:15:0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7:15: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20</guid>
		<title><![CDATA[천안시, 하늘그린멜론 '설원'으로 가을에도 소비자 만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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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천안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하늘그린멜론’이 봄에 이어 가을에도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수신면 일원에서 재배 중인 신품종 하미과 적육멜론 ‘설원’이 오는 23일까지 본격 출하된다고 1일 밝혔다. 설원은 겉은 하얗고 속은 선명한 주황색을 띠는 하미과 멜론이다. 당도는 18브릭스 이상으로 높고, 육질은 단단하고 아삭해 우수한 식미로 상품성이 뛰어나다. 하늘그린멜론은 그동안 봄철 ‘홈런스타’ 품종을 중심으로 40년 동안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센터는 축적된 재배기술을 바탕으로 이번 가을 작기 신품종 ‘설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65033-79321.jpg"/></div>
<p>천안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하늘그린멜론’이 봄에 이어 가을에도 소비자들을 찾아간다.</p>
<p>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수신면 일원에서 재배 중인 신품종 하미과 적육멜론 ‘설원’이 오는 23일까지 본격 출하된다고 1일 밝혔다.</p>
<p>설원은 겉은 하얗고 속은 선명한 주황색을 띠는 하미과 멜론이다. 당도는 18브릭스 이상으로 높고, 육질은 단단하고 아삭해 우수한 식미로 상품성이 뛰어나다.</p>
<p>하늘그린멜론은 그동안 봄철 ‘홈런스타’ 품종을 중심으로 40년 동안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센터는 축적된 재배기술을 바탕으로 이번 가을 작기 신품종 ‘설원’을 재배해 봄철 집중됐던 멜론 생산을 가을까지 연결시켜 수신멜론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p>
<p>설원은 농가 직거래를 통해 판매되며, 판매가격은 택배비를 포함해 △5kg, 4만 원 △6kg, 5만 원 △8kg, 7만 원이다.</p>
<p>황혜림 농촌지도사는 “하늘그린멜론은 오랜 역사와 뛰어난 품질로 천안을 대표하는 농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봄철 홈런스타에 이어 가을철 설원까지 재배를 확대해 소비자들이 천안의 고품질 멜론을 오랫동안 맛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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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4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6:50:3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6:50:3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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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방바이오제천몰, 추석맞이 '더블할인' 특별행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19</link>
		<description><![CDATA['한방바이오제천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27일까지 ‘추석맞이 더블할인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8개사 119개 제품을 최대 58%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제천몰 회원에게는 행사 할인에 더해 추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는 한방바이오제천몰 공식 온라인 쇼핑몰과 여성도서관, 청풍호반케이블카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특히 제천의 대표 관광지인 청풍호반케이블카 매장에서도 행사를 진행해 제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수한 한방천연물 제품을 선보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53855-38498.jpg"/></div>
<p>'한방바이오제천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27일까지 ‘추석맞이 더블할인 특별행사’를 진행한다.</p>
<p>이번 행사는 28개사 119개 제품을 최대 58%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제천몰 회원에게는 행사 할인에 더해 추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행사는 한방바이오제천몰 공식 온라인 쇼핑몰과 여성도서관, 청풍호반케이블카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p>
<p>특히 제천의 대표 관광지인 청풍호반케이블카 매장에서도 행사를 진행해 제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수한 한방천연물 제품을 선보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온라인 구매 고객은 상시 무료배송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p>
<p>재단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제천의 우수한 한방·천연물 제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소비자에게는 알뜰한 명절 선물 구매 기회를, 지역 기업에는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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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43: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5:39:0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5:39:0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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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천 출신 비트박서 '허클', 제천시 홍보대사 된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18</link>
		<description><![CDATA[유명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 소속 비트박서 허클(본명 박시훈)이 고향 제천을 알리는 새로운 얼굴이 된다. 제천시는 오는 9월 6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 썸머 드림’ 행사장에서 허클을 제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위촉은 제천에서 성장한 젊은 아티스트가 자신의 재능과 활동을 통해 고향의 매력을 알리는 데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날 위촉식은 이상천 제천시장과 장항준 집행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진행될 예정이며, 위촉식 직후 허클이 직접 무대에 올라 발매곡인 비트박스곡 ‘Chains’와 ‘PU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53725-6854.jpg"/></div>
<p>유명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 소속 비트박서 허클(본명 박시훈)이 고향 제천을 알리는 새로운 얼굴이 된다.</p>
<p>제천시는 오는 9월 6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 썸머 드림’ 행사장에서 허클을 제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p>
<p>특히 이번 위촉은 제천에서 성장한 젊은 아티스트가 자신의 재능과 활동을 통해 고향의 매력을 알리는 데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p>이날 위촉식은 이상천 제천시장과 장항준 집행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진행될 예정이며, 위촉식 직후 허클이 직접 무대에 올라 발매곡인 비트박스곡 ‘Chains’와 ‘PULL UP’을 선보이며 제천시 홍보대사로서 첫 공식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p>
<p>제천시는 허클의 음악적 역량과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활용해 제천의 문화·관광을 비롯한 다양한 매력을 새로운 방식으로 알리고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p>
<p>허클의 홍보대사 위촉 기간은 2026년 9월 6일부터 2028년 9월 5일까지 2년간으로, 향후 제천시 주요 행사와 축제, 관광·문화 홍보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천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p>
<p>이상천 시장은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젊은 열정을 가진 허클 씨와 제천시가 새로운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라며 “허클님이 가진 개성과 젊은 에너지로 고향 제천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제천시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연계한 이번 위촉식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허클의 홍보대사 위촉을 알리고, 영화제를 찾는 젊은 세대와의 접점도 넓힐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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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43: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5:37:2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5:37: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17</guid>
		<title><![CDATA[세종시 "하늘 한 번 바라보고, 다시 한 걸음 걸어보자"]]></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17</link>
		<description><![CDATA[‘오늘은 하늘 한 번 바라보고, 다시 한 걸음 걸어보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 참여를 통해 선정한 9∼11월 가을편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를 발표했다. 이번 글귀는 시민 공모로 접수된 작품 중 한글사랑위원회 자문과 시 내부 심의를 거쳐 바른말 사용 여부와 공감성, 계절성과의 조화 등을 종합 고려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글귀는 잠시 걸음을 멈춰 하늘을 바라보면서 지나온 시간을 돌아본 뒤 다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 글귀는 9∼11월 주요 도로변 현수막과 전광판, 공공기관 게시판, 사회관계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52411-38985.jpg"/></div>
<p>‘오늘은 하늘 한 번 바라보고, 다시 한 걸음 걸어보자’</p>
<p>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 참여를 통해 선정한 9∼11월 가을편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를 발표했다.</p>
<p>이번 글귀는 시민 공모로 접수된 작품 중 한글사랑위원회 자문과 시 내부 심의를 거쳐 바른말 사용 여부와 공감성, 계절성과의 조화 등을 종합 고려해 최종 선정됐다.</p>
<p>선정된 글귀는 잠시 걸음을 멈춰 하늘을 바라보면서 지나온 시간을 돌아본 뒤 다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p>
<p>글귀는 9∼11월 주요 도로변 현수막과 전광판, 공공기관 게시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p>
<p>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잠시 걸음을 멈추고 하늘을 바라보는 작은 여유가 다시 한 걸음 내딛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함께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언어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시는 지난해 3월부터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를 선정·홍보하며 일상 속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52411-38985.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4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5:24:1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5:24:1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16</guid>
		<title><![CDATA[오늘부터 창원~서울간 KTX, 하루 46회로 대폭 증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16</link>
		<description><![CDATA[창원특례시는 9월 1일부터 창원~서울(수서)을 운행하는 경전선 고속열차가 하루 6회 증편돼 주중(월~목) 38회, 주말(금~일) 46회로 확대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증편은 창원시가 경전선 고속열차의 만성적인 좌석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에스알(SR) 등을 상대로 지속적인 대정부 건의 등 노력을 이어온 결과다. 특히 제5대 창원시정 출범과 함께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시민 불편 해소와 관내 기업의 원활한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경전선 고속열차 증편 및 막차 연장’을 최우선 현안 과제로 정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80108-55554.jpg"/></div>
<p>창원특례시는 9월 1일부터 창원~서울(수서)을 운행하는 경전선 고속열차가 하루 6회 증편돼 주중(월~목) 38회, 주말(금~일) 46회로 확대 운행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증편은 창원시가 경전선 고속열차의 만성적인 좌석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에스알(SR) 등을 상대로 지속적인 대정부 건의 등 노력을 이어온 결과다.</p>
<p>특히 제5대 창원시정 출범과 함께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시민 불편 해소와 관내 기업의 원활한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경전선 고속열차 증편 및 막차 연장’을 최우선 현안 과제로 정하고, 지역 국회의원 및 경상남도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현안 해결에 속도를 높여왔다.</p>
<p>9월 1일 첫차부터 적용되는 이번 증편으로 서울 방향 2회, 수서 방향 4회 등 하루 총 6회의 고속열차가 추가 투입된다. 이에 따라 하루 약 2천석의 좌석이 추가로 공급되어 그동안 경전선 이용객들이 겪어온 만성적인 좌석 부족과 이른바 ‘예매 전쟁’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또한, 좌석 부족으로 시민 불편이 컸던 수서행 열차는 기존 하루 4회에서 8회로 2배 증편됐고, 주요 불편사항으로 지적돼 온 배차 간격 역시 대부분 1시간 이내로 단축되어 시민들의 철도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p>
<p>아울러 평일(월~목)에는 마산발 막차 시간이 기존 21시 43분에서 22시 4분으로 연장되면서 창원NC파크 야간 경기 관람객과 심야 시간대 업무 이용객의 이동 편의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증편 열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 5일 예매가 시작된 이후 증편 열차의 첫 주말 예매율이 이미 85%를 넘어서는 등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p>
<p>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제5대 창원시정이 출범과 함께 시민의 숙원이었던 경전선 고속열차 증편과 막차 시간 연장이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용 수요에 맞게 고속열차 추가 증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 확충 등 시민 여러분께 최상의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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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42: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8:01:3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8:01:3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15</guid>
		<title><![CDATA[고흥전통시장 ‘별별야시장’ 대성황]]></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15</link>
		<description><![CDATA[고흥군은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고흥전통시장과 수제맥주 브루어리 일원에서 올해 세 번째 개최한 ‘고흥전통시장 별별야시장’에 2,000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야시장은 전통시장 먹거리와 수제맥주,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돼 지역주민은 물론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특히 부산 등 타 지역에서 찾아온 가족 단위 방문객도 이어지면서 전통시장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새로운 야간 콘텐츠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야시장에서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갑오징어 구이를 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51813-88955.jpg"/></div>
<p>고흥군은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고흥전통시장과 수제맥주 브루어리 일원에서 올해 세 번째 개최한 ‘고흥전통시장 별별야시장’에 2,000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이번 야시장은 전통시장 먹거리와 수제맥주,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돼 지역주민은 물론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p>
<p>특히 부산 등 타 지역에서 찾아온 가족 단위 방문객도 이어지면서 전통시장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새로운 야간 콘텐츠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p>
<p>야시장에서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갑오징어 구이를 비롯해 족발, 문어튀김, 동태전, 고기전, 닭꼬치, 타코, 소금빵, 김밥, 떡볶이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였다.</p>
<p>고흥군은 앞으로 지역 특산물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추가 발굴하고 판매 메뉴를 더욱 다양화해 야시장만의 먹거리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p>
<p>문화공연도 야시장의 흥을 더했다.</p>
<p>28일에는 전라남도 장터유랑단과 연계해 버스킹 멜로딕스, 논다쏭밴드, 조선서커스 솟대쟁이패 등의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29일에는 우주합창단이 친숙한 대중가요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고흥여중 학생들의 밴드와 댄스 공연이 이어져 젊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p>
<p>특히 서울에서 고흥을 방문한 초등학교 유튜버(‘레타뇽’채널 운영)가 무대에 올라 노래를 선사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했다.</p>
<p>지역 학생과 관광객이 함께 무대를 채우면서 주민과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야시장의 의미를 더했다.</p>
<p>고흥군은 이번 별별야시장의 성과를 바탕으로 9월부터 고흥전통시장 상인회와 남계 골목상점가가 함께 참여하는 ‘우주야시장’으로 확대 운영​한다.</p>
<p>‘우주야시장’은 고흥의 대표 이미지인 ‘우주’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접목한 특색 있는 야간 콘텐츠​로, 방문객의 동선을 고흥전통시장에서 남계 골목상점가까지 넓혀 두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야시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p>
<p>향후 우주야시장은 오는 9월 18일~19일, 10월 30일~31일, 11월 13일~14일 각각 이틀간 개최한다.</p>
<p>특히 9월 18일과 10월 30일에는 드론쇼와 함께 운영​해 ‘우주항공 중심도시 고흥’의 이미지를 살린 색다른 야간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또한 11월 13일과 14일에는 고흥유자축제와 연계해 우주야시장을 운영함으로써 축제를 찾은 관광객의 발길을 고흥전통시장과 남계 골목상점가로 연결하고, 관광객의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p>
<p>군 경제산업과 관계자는 “이번 별별야시장은 상인과 지역주민, 학생,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전통시장이 먹고, 보고, 즐기며 머무르는 문화공간으로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9월부터는 고흥전통시장 상인회와 남계 골목상점가가 함께하는 우주야시장을 통해 먹거리와 볼거리를 더욱 다양화하고, 드론쇼와 지역축제 등 고흥만의 콘텐츠를 연계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함께 활력을 찾는 고흥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51813-88955.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3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5:18:3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5:18:3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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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안황토갯벌축제, 이번 주말 2막 오른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14</link>
		<description><![CDATA[지난달 29일 막을 올린 제12회 무안황토갯벌축제가 이번 주말인 9월 5일과 6일, 더욱 다채로운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을 맞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린 개막 주간에 이어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무안황토갯벌랜드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개막 주말에는 무안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기념식과 무안갯벌탐방다리 걷기대회를 비롯해 장어잡기, 새우잡기, 갯벌해적탐험대, 칠면초 맨발걷기 등 갯벌 체험 프로그램과 워터타워, 에어바운스 물놀이장 등이 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50732-66210.jpg"/></div>
<p>지난달 29일 막을 올린 제12회 무안황토갯벌축제가 이번 주말인 9월 5일과 6일, 더욱 다채로운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을 맞는다.</p>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린 개막 주간에 이어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무안황토갯벌랜드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앞서 개막 주말에는 무안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기념식과 무안갯벌탐방다리 걷기대회를 비롯해 장어잡기, 새우잡기, 갯벌해적탐험대, 칠면초 맨발걷기 등 갯벌 체험 프로그램과 워터타워, 에어바운스 물놀이장 등이 운영됐다.</p>
<p>이번 주말에는 배움과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이 한층 다양하게 마련된다.</p>
<p>먼저 5일 오전에는 전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황토와 갯벌을 소재로 그림 실력을 뽐내는 전국 청소년 사생대회가 열린다.</p>
<p>이어 오후 2시부터는 생태 전문 인플루언서 ‘TV생물도감’과 함께하는 갯벌어드벤처 OX퀴즈가 진행돼 놀이를 통해 갯벌 생태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p>
<p>토크콘서트와 사인회, 사진 촬영 시간도 함께 마련된다.</p>
<p>축제 마지막 날인 6일 오후 4시에는 무안군 9개 읍·면이 참여하는 파크골프대회가 열려 읍·면 대표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며 화합의 장을 만든다.</p>
<p>5일과 6일 이틀간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파크골프 체험 이벤트도 운영된다.</p>
<p>이 밖에도 과학의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동식 과학체험 스쿨버스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갯벌운동회가 새롭게 마련된다. 개막 주말 운영됐던 장어잡기, 새우잡기, 갯벌해적탐험대와 물놀이 프로그램도 다시 진행된다.</p>
<p>특히 5일에는 갯벌 풍경 속에서 차와 피크닉, 요가명상을 함께 즐기는 ‘갯벌티크닉&요가명상’과 갯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걷는 ‘갯벌사운드워킹’이 진행된다.</p>
<p>6일에는 버블공연을 비롯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도 펼쳐진다.</p>
<p>이와 함께 바다예술체험, 갯벌컬러링, 갯벌슬라임, 페이스페인팅, 보드게임 등 축제 기간 상시 운영되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p>
<p>박문재 축제추진위원장은 “개막 주말 많은 분들이 무안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주말에는 사생대회와 OX퀴즈, 파크골프대회는 물론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축제의 마지막을 무안황토갯벌축제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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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3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5:07:5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5:07: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13</guid>
		<title><![CDATA[테라 맥주 10만 병,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알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13</link>
		<description><![CDATA[완주군에 소재한 하이트진로(주) 전주공장이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홍보 라벨을 붙인 테라 맥주 10만 병을 출시해 축제 알리기에 동참했다. 31일 완주군은 군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김동우 공장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홍보라벨 부착 테라맥주 출시 기념식을 열고 축제의 성공 개최를 함께 기원했다. 하이트진로(주) 전주공장은 그동안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홍보를 위해 축제 홍보라벨을 부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지역 대표축제 알리기에 힘을 보태왔다. 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50409-93934.jpg"/></div>
<p>완주군에 소재한 하이트진로(주) 전주공장이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홍보 라벨을 붙인 테라 맥주 10만 병을 출시해 축제 알리기에 동참했다.</p>
<p>31일 완주군은 군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김동우 공장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홍보라벨 부착 테라맥주 출시 기념식을 열고 축제의 성공 개최를 함께 기원했다.</p>
<p>하이트진로(주) 전주공장은 그동안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홍보를 위해 축제 홍보라벨을 부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지역 대표축제 알리기에 힘을 보태왔다.</p>
<p>올해도 총 10만 병(500㎖)의 테라맥주에 축제 일정과 홍보문구를 담은 전용 라벨을 부착해 생산했으며, 축제를 한 달여 앞둔 9월 전북지역 유통망을 통해 순차적으로 소비자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완주의 축제를 알리는 홍보매체 역할을 하게 된다.</p>
<p>양 기관의 협력은 한 해에 그치는 일회성이 아닌, 지역기업과 지역축제가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며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p>
<p>하이트진로(주) 전주공장은 완주군에 생산기반을 두고 자사의 유통망을 활용해 축제 홍보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으며, 축제 기간에는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즐길거리로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완주군 역시 축제장 내 먹거리 부스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하이트진로(주) 제품의 소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한다.</p>
<p>김동우 공장장은 “완주를 대표하는 축제와 지속적으로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해 출시되는 테라 10만 병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접하고 축제장을 찾아 완주의 매력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유희태 완주군수는 “매년 완주군 대표축제를 알리는데 힘을 보태고 있는 하이트진로(주) 전주공장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과 축제가 오랜 기간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지역 상생의 좋은 사례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p>한편,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되며, 일상에서 경험하지 못한 와일드한 이색 체험과 지역 먹거리인 로컬푸드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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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34: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5:04:3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5:04: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12</guid>
		<title><![CDATA[영천역, 광역환승센터로 새로운 교통 도약]]></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12</link>
		<description><![CDATA[영천시는 영천역 환승센터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이 확정되면서 영천역 일대가 광역교통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인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철도·버스·택시·승용차 등 다양한 교통수단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이다. 영천역 환승센터는 영천역 인근 완산동 일원에 총사업비 약 190억 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영천역을 중심으로 철도와 대중교통 간 환승 편의를 높이고 이용객의 이동 동선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42214-90656.jpg"/></div>
<p>영천시는 영천역 환승센터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이 확정되면서 영천역 일대가 광역교통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p>
<p>이번 기본계획은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인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철도·버스·택시·승용차 등 다양한 교통수단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이다.</p>
<p>영천역 환승센터는 영천역 인근 완산동 일원에 총사업비 약 190억 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영천역을 중심으로 철도와 대중교통 간 환승 편의를 높이고 이용객의 이동 동선을 개선하는 등 시민과 방문객의 교통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특히 영천역은 중앙선 복선전철화 등 철도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권과의 광역교통망 확충이 함께 추진되면서 향후 교통 거점으로서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p>
<p>영천시는 이번 환승센터 구축을 계기로 영천역을 단순한 철도 이용시설을 넘어 지역의 다양한 교통수단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영천의 광역교통 관문’​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p>
<p>또한, 영천역을 중심으로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방문객의 접근성을 개선해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p>
<p>김병삼 영천시장은 “영천역 환승센터의 국가 기본계획 반영은 영천이 광역교통의 중심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안전한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영천역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영천시는 환승센터 구축과 더불어 지속적인 광역교통망 확충 및 대중교통 체계 개편을 적극 추진해 시민 중심의 편리한 교통 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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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32: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4:22:3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4:22:3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11</guid>
		<title><![CDATA[산소카페 청송정원, 9월부터 백일홍 향연...전면 무료 개방]]></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11</link>
		<description><![CDATA[청송군은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와 관광명소를 조성하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휴식,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조성한 산소카페 청송정원(파천면 신기리) 백일홍단지를 9월 1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13만 8,000㎡(약 4만 2,000평) 규모의 넓은 부지에 형형색색의 백일홍을 식재해 매년 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꽃밭과 주변 경관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청송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으며, 군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관광객들에게는 아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34336-73624.jpg"/></div>
<p>청송군은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와 관광명소를 조성하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휴식,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조성한 산소카페 청송정원(파천면 신기리) 백일홍단지를 9월 1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p>
<p>산소카페 청송정원은 13만 8,000㎡(약 4만 2,000평) 규모의 넓은 부지에 형형색색의 백일홍을 식재해 매년 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p>
<p>특히 아름다운 꽃밭과 주변 경관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청송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으며, 군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관광객들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명품 포토존을 제공하고 있다.</p>
<p>올해는 9월부터 11월까지 청송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입장료 없이 전면 무료로 개방한다.</p>
<p>백일홍 꽃밭을 따라 조성된 산책길 곳곳에는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며,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p>
<p>윤경희 청송군수는 “유례없는 대형 산불로 상심한 군민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청송을 찾아주신 관광객들에게는 아름다운 꽃을 감상하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방문객들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지역에 힘이 되고 재기의 응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p>
<p>이어 “앞으로도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운영해 머물고 싶은 청송, 다시 찾고 싶은 청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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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31: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44:0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3:44: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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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송군,‘오페라 카르멘: 타악기가 들려주는 못다 한 이야기’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10</link>
		<description><![CDATA[청송군은 오는 9월 3일 오후 7시 30분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오페라 카르멘: 타악기가 들려주는 못다 한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강렬한 스토리와 매혹적인 음악으로 사랑받아 온 오페라 '카르멘'의 이면에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와 감정의 결을 타악기 앙상블을 중심으로 새롭게 풀어낸 작품이다.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편곡을 통해 타악기 앙상블과 현악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기존 '카르멘'을 새롭게 재해석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34434-96333.jpg"/></div>
<p>청송군은 오는 9월 3일 오후 7시 30분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오페라 카르멘: 타악기가 들려주는 못다 한 이야기’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강렬한 스토리와 매혹적인 음악으로 사랑받아 온 오페라 '카르멘'의 이면에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와 감정의 결을 타악기 앙상블을 중심으로 새롭게 풀어낸 작품이다.</p>
<p>현대적이고 창의적인 편곡을 통해 타악기 앙상블과 현악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기존 '카르멘'을 새롭게 재해석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청송군과 더 쇼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사업비를 지원받아 진행된다.</p>
<p>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34434-96333.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31: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44:5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3:44:5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09</guid>
		<title><![CDATA[경기관광공사 , 9월 경기도 비움 여행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09</link>
		<description><![CDATA[선선한 바람과 함께 사색에 잠기기 좋은 9월, 경기도에는 멀리 떠나지 않아도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고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 곳곳에 자리한다. 도심 속 고즈넉한 한옥과 울창한 잣나무숲, 수목원과 생태공원,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공간까지 비움의 방식은 저마다 다르다. 천천히 걷고 바라보며 일상의 속도를 늦추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결은 새로워진다. 몸과 마음에 잠시 쉼표가 필요한 날, 복잡한 일상을 비워내고 온전한 평온으로 채우기 좋은 경기도의 비움 여행지 6곳을 소개한다. 수원화성 성곽 아래서 느리게 보내는 하룻밤, 수원 남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32421-52853.jpg"/></div>
<p>선선한 바람과 함께 사색에 잠기기 좋은 9월, 경기도에는 멀리 떠나지 않아도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고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 곳곳에 자리한다.</p>
<p>도심 속 고즈넉한 한옥과 울창한 잣나무숲, 수목원과 생태공원,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공간까지 비움의 방식은 저마다 다르다. 천천히 걷고 바라보며 일상의 속도를 늦추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결은 새로워진다.</p>
<p>몸과 마음에 잠시 쉼표가 필요한 날, 복잡한 일상을 비워내고 온전한 평온으로 채우기 좋은 경기도의 비움 여행지 6곳을 소개한다.</p>
<p>수원화성 성곽 아래서 느리게 보내는 하룻밤, 수원 남수헌</p>
<p>원화성 성곽 안쪽 남수동 골목길, 검은 기와와 단정한 담장이 이어지는 고즈넉한 한옥 공간이 자리한다. 2026년 8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남수헌(南水軒)’은 전통 한옥의 단아한 미학에 현대적인 편의를 더한 한옥 체험형 복합문화공간이다. ‘남수’와 ‘헌’을 결합해 이름 붙여졌으며, 수원화성 성곽길 인근에 자리해 한옥의 정취와 수원화성의 풍경을 함께 만날 수 있다.</p>
<p>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골목을 사이에 두고 안채, 사랑채, 별당채가 정갈하게 펼쳐져 마치 작은 한옥마을에 들어선 듯한 풍경을 선사한다. 중정을 품은 마당과 나무 한 그루, 처마 밑으로 스며드는 햇살이 어우러져 한옥 특유의 고요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p>
<p>총 12개의 한옥 객실은 객실 유형에 따라 다실과 마당을 갖추고 있으며, 일부 객실에서는 프라이빗 온탕도 즐길 수 있다. 1층에는 갤러리카페 ‘오스수원’과 한옥 라이브러리가 마련돼 숙박객뿐 아니라 일반 방문객도 이용할 수 있다. 전시와 차, 책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수원화성 성곽길을 걷다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다.</p>
<p>오래된 숲의 시간에 머물다, 포천 국립수목원</p>
<p>광릉숲 중심부에 위치한 포천 국립수목원은 550여 년의 세월 동안 자연 그대로 보전되어 온 생태계의 보고다. 1468년 조선 세조의 능림으로 지정된 이래 철저히 보호받아 온 온대 북부지역의 대표적인 천연림으로, 그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p>
<p>수목원 내부에는 산림박물관, 산림생물표본관,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 등 전문 연구·전시 시설과 함께 다채로운 생태 탐방로가 조성되어 있다. 특히 하늘을 찌를 듯 곧게 솟은 ‘전나무 숲길’과 고요한 물결이 드리운 ‘육림호’ 산책로는 울창한 숲의 정취를 만끽하며 천천히 걸어보기에 좋다.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과 싱그러운 숲의 향기를 느끼며 일상의 번잡함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다.</p>
<p>잣나무숲에서 깊게 숨 쉬는 하루, 가평 잣향기푸른숲</p>
<p>축령산과 서리산 자락 해발 450~600m에 자리한 가평 잣향기푸른숲은 울창한 잣나무 숲길을 걸으며 자연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산림치유 공간이다. 수령 80년 이상의 잣나무림이 국내 최대 규모로 분포하고 있어, 숲에 들어서는 순간 하늘 높이 곧게 뻗은 푸른 나무들이 웅장한 풍경을 연출한다. 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과 싱그러운 숲의 향기를 느끼며 도심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p>
<p>완만한 경사의 무장애 나눔길을 비롯해 다양한 숲길이 조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숲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산책로 곳곳에는 평상과 벤치 등 쉼터가 마련되어 있어 걷다가 잠시 쉬어가며 바람 소리와 새소리 등 숲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기 좋다. 또한 숲체험과 산림치유 프로그램, 목공체험 등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p>
<p>아픈 기억을 지나 평화를 생각하다, 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p>
<p>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은 반세기 넘게 미군 폭격훈련장으로 사용됐던 매향리의 역사를 기록하고 평화의 가치를 전하는 역사·문화 공간이다. 1950년대 쿠니사격장이 들어선 이후 주민들은 오랜 시간 폭격의 굉음과 불발탄의 위험 속에서 살아야 했으며, 주민들의 노력 끝에 2005년 사격장이 폐쇄됐다.</p>
<p>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설계한 기념관은 붉은 벽돌과 자연광이 어우러진 차분한 공간으로,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에서 쿠니사격장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 평화를 되찾기 위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옛 쿠니사격장 존치건축물에도 당시의 흔적이 남아 있다.</p>
<p>관람 후에는 인접한 매향리평화생태공원까지 함께 둘러보며 과거의 아픔을 딛고 평화의 공간으로 거듭난 매향리의 변화를 만나보는 것도 좋다.</p>
<p>낮과 밤, 두 개의 숲을 걷다 부천 자연생태공원</p>
<p>지하철 7호선 까치울역 인근에 위치한 부천 자연생태공원은 도심 속에서 수목원과 식물원, 자연생태박물관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생태 휴식공간이다. 공원 내 부천무릉도원수목원에는 1,000종의 식물이 식재돼 있으며 암석원, 약용식물원, 명상원, 하늘호수 등 다양한 테마 공간이 이어진다. 약 2km 길이의 무장애 데크길 ‘누구나숲길’이 조성돼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숲을 거닐 수 있으며, 유리 온실로 조성된 부천식물원에서는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p>
<p>해가 지면 공원은 빛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야간 관광명소로 변신한다. 야간 관광 콘텐츠 ‘부천 루미나래 도화몽’은 약 1.5km의 수목원 산책로와 데크 숲길을 따라 12개 콘텐츠로 펼쳐진다. 조명과 영상이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낮에는 초록빛 수목원을 산책하고 밤에는 빛과 미디어아트로 물든 숲을 거닐며 서로 다른 매력의 자연을 즐길 수 있다.</p>
<p>도심 한가운데서 만나는 초록 쉼표, 의정부 직동근린공원</p>
<p>의정부 도심에 자리한 의정부 직동근린공원은 울창한 숲과 산책로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도심 속 녹색 쉼터다. 도심과 바로 맞닿아 있으면서도 공원 안으로 들어서면 수목과 산책로가 이어져 한층 여유로운 숲 산책을 즐길 수 있다.</p>
<p>공원은 칸타빌라정원, 청파원, 힐빙정원, 피크닉정원 등 4개 테마 공간으로 구성돼 계절마다 다채로운 풍경을 선사한다. 축구장을 비롯한 다목적 체육시설과 어린이 야외체험장, 야외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곳곳에 정자와 숲속 쉼터가 마련돼 있어 산책 중 잠시 머물며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다.</p>
<p>공원 산책로는 북한산국립공원 사패산 일대의 안골계곡까지 이어진다. 울창한 나무 사이를 따라 천천히 걸으며 도심 가까이에서 호젓한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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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27: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24:3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3:24: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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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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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서울광장에서 퇴근길 운동 완료!… 운동하는 서울광장 9월 1일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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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성큼 다가온 9월, 서울광장이 퇴근 후 시민들의 활력 충전소로 변신한다.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하루의 피로를 풀고 건강한 저녁을 보낼 수 있는 ‘운동하는 서울광장’이 여름철 휴식기를 마치고 시민들을 찾아온다. 최근 퇴근 후 집이나 직장 가까이에서 운동을 즐기는 ‘운세권(운동+세권)’이 새로운 생활체육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발맞춰 서울시 역시 시민 누구나 멀리 이동하지 않고 일상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운동하는 ‘운세권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더 풍요로운 저녁을 누릴 수 있도록 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31856-31529.jpg"/></div>
<p>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성큼 다가온 9월, 서울광장이 퇴근 후 시민들의 활력 충전소로 변신한다.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하루의 피로를 풀고 건강한 저녁을 보낼 수 있는 ‘운동하는 서울광장’이 여름철 휴식기를 마치고 시민들을 찾아온다.</p>
<p>최근 퇴근 후 집이나 직장 가까이에서 운동을 즐기는 ‘운세권(운동+세권)’이 새로운 생활체육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발맞춰 서울시 역시 시민 누구나 멀리 이동하지 않고 일상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운동하는 ‘운세권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p>
<p>또한 시민들이 더 풍요로운 저녁을 누릴 수 있도록 야간에도 운동·문화·여가를 즐길 수 있는 ‘24시간 활력경제’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운동하는 서울광장’은 이러한 정책 방향을 생활체육으로 구현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심 한복판 서울광장을 퇴근길 시민들의 야간 운동공간으로 활용한다.</p>
<p>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 1일 개막해 10월 29일까지 총 10회 운영한다.</p>
<p>특히 9월 10일과 10월 29일에는 뚝섬한강공원(자양역 2번, 3번 출구 앞 광장)으로 무대를 옮긴다. 탁 트인 한강의 야경과 선선한 강바람을 배경으로 서울광장과는 또 다른 분위기에서 색다른 야간 운동을 즐길 수 있다.</p>
<p>‘운동하는 서울광장’은 별도의 장비나 전문적인 운동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퇴근길에 가볍게 들러 자신의 몸 상태와 취향에 맞는 운동을 골라 즐기고, 운동 상담과 체력 측정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하반기 프로그램은 다 함께 즐기는 ‘메인운동’, 내 몸에 맞는 운동법을 알려주는 ‘운동처방소’, 나의 현재 체력수준을 알아보는 ‘신체나이 챌린지’ 등 3가지로 구성된다.</p>
<p>메인운동은 굳은 몸을 가볍게 푸는 ‘스트레칭’, 신나는 음악에 맞춰 즐기는 ‘야간 다이어트 댄스’를 비롯해 도구 없이 전신 근력을 키우는 ‘맨몸운동’, 발레와 필라테스를 결합한 ‘바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운동처방소는 트레이너, 체형 교정 전문가, 물리치료사가 상주해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직장인에게 흔한 거북목·허리 통증 관리부터 체형 교정까지 개인의 체형과 몸 상태를 살펴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과 관리방법을 안내한다.</p>
<p>신체나이 챌린지는 유연성·근력 등 간단한 신체능력 측정을 통해 자신의 현재 체력 수준을 확인하고 기록 달성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운동 상태를 점검하고 목표를 세워 도전하는 과정에서 운동의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누리집에서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p>
<p>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운동하는 서울광장’은 퇴근길 서울광장에 들러 누구나 부담 없이 운동하고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운동과 여가를 함께 즐기며 서울의 밤을 더욱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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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2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20:2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3:20:2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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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 원도심 대표축제 ‘제10회 원주문화의거리 치맥축제’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07</link>
		<description><![CDATA[원주 원도심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2026년 제10회 원주문화의거리 치맥축제’가 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중앙동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치맥축제는 ‘10년의 맛, 거리의 추억’을 주제로, 지난 10년간 시민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 온 축제의 의미를 되새기고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에는 4일간 약 6만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는 등 원주를 대표하는 도심형 축제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면서 축제의 활기가 문화의거리에 머무르지 않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22233-38196.jpg"/></div>
<p>원주 원도심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2026년 제10회 원주문화의거리 치맥축제’가 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중앙동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다.</p>
<p>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치맥축제는 ‘10년의 맛, 거리의 추억’을 주제로, 지난 10년간 시민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 온 축제의 의미를 되새기고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p>
<p>특히 지난해에는 4일간 약 6만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는 등 원주를 대표하는 도심형 축제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p>
<p>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면서 축제의 활기가 문화의거리에 머무르지 않고 인근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상권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p>
<p>원주문화의거리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치킨과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함께 치맥가수왕, 초청가수 공연, 거리예술·거리공연(버스킹),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p>
<p>이와 함께 치맥축제와 연계해 문화의거리와 전통시장을 야간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2026 원주문화의거리 달빛 도깨비 야시장’도 오는 10월 17일까지 운영된다.</p>
<p>먹거리와 프리마켓, 공연 등을 함께 운영해 치맥축제 이후에도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원도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구자열 원주시장은 “치맥축제가 올해 10회를 맞기까지 함께해 주신 상인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10년 동안 쌓아온 축제의 성과가 문화의거리를 넘어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이어 “앞으로도 치맥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사람이 찾아오고 머물며 다시 찾는 활력 있는 원도심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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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25: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2:22:5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2:22: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06</guid>
		<title><![CDATA[포항시, KTX·SRT 증편…수도권 관광객 유치로 체류형 관광시대 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06</link>
		<description><![CDATA[포항시는 9월부터 KTX(서울↔포항)와 SRT(수서↔포항) 운행 횟수가 확대됨에 따라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강화하고 숙박과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 이번 고속철도 증편으로 서울역 구간 KTX는 매일 3회, 수서역 구간 SRT는 매일 4회 늘어나 수도권과 포항을 오가는 열차 운행 횟수가 하루 7회 확대된다. 특히 수서역(SRT) 증편으로 강남·판교·분당·화성 등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포항 접근성이 크게 개선돼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을 중심으로 주말 1박 2일 여행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20313-15608.jpg"/></div>
<p>포항시는 9월부터 KTX(서울↔포항)와 SRT(수서↔포항) 운행 횟수가 확대됨에 따라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강화하고 숙박과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p>
<p>이번 고속철도 증편으로 서울역 구간 KTX는 매일 3회, 수서역 구간 SRT는 매일 4회 늘어나 수도권과 포항을 오가는 열차 운행 횟수가 하루 7회 확대된다.</p>
<p>특히 수서역(SRT) 증편으로 강남·판교·분당·화성 등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포항 접근성이 크게 개선돼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을 중심으로 주말 1박 2일 여행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이에 포항시는 고속철도 증편을 관광 활성화의 계기로 삼아 하반기 대표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운영하고, 숙박·체험·관광서비스를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p>
<p>먼저 하반기에는 포항의 대표 관광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인다.</p>
<p>10월 포항운하 일원에서 ‘낙화의 밤’을 개최하고, 11월에는 ‘포항해병대문화축제’와 ‘포항국제불빛축제’, 12월에는 ‘호미곶 한민족해맞이축전’을 개최해 계절별 관광수요를 이어간다.</p>
<p>또한 수도권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마케팅을 강화하고 KTX·SRT 증편 효과를 극대화하고 추석 연휴 관광객을 선제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숙박 프로모션과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인증 이벤트를 추진한다.</p>
<p>주요 리조트를 대상으로 포항의 대표 관광자원과 연휴 관광·이벤트를 집중홍보하는 한편, 해외 여행업계와의 협력, 팸투어, 관광상품 개발, 온라인 홍보 등을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도 힘쓸 예정이다.</p>
<p>그동안 포항시는 인천공항 리무진 광고와 국내외 관광박람회, 중국·일본 현지 관광설명회 등을 통해 포항 관광을 홍보해 왔으며, 해외 여행업계 관계자와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통해 포항 관광상품 개발과 실제 관광객 유치로 이어지는 성과도 거뒀다.</p>
<p>관광객의 체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와 교통 인프라도 확충한다.</p>
<p>내년에는 포항역에 AI 기반 관광안내 서비스를 도입해 관광지와 추천 관광코스, 교통편, 음식점 등 여행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하고, 관광정보 접근성과 여행 편의성을 높여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내 소비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p>
<p>아울러 문화체육관광부의 ‘초광역형 관광교통 혁신 선도지구’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교통 인프라를 개선한다.</p>
<p>경상북도가 주관하고 대구광역시·포항시·경주시·안동시가 협력하는 사업으로, 포항시는 교통거점과 관광지를 잇는 신규 교통수단을 도입해 관광객 이동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p>
<p>박용선 포항시장은 “KTX와 SRT 증편은 포항 관광을 체류형·체험형 관광으로 전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수도권과 포항의 접근성이 높아지는 만큼 관광정보와 교통,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만들어 관광객이 머물고 즐기는 포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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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2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2:03:4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2:03: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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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소카페 청송정원, 9월부터 백일홍 향연...전면 무료 개방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05</link>
		<description><![CDATA[청송군은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와 관광명소를 조성하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휴식,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조성한 산소카페 청송정원(파천면 신기리) 백일홍단지를 9월 1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13만 8,000㎡(약 4만 2,000평) 규모의 넓은 부지에 형형색색의 백일홍을 식재해 매년 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꽃밭과 주변 경관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청송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으며, 군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관광객들에게는 아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15410-76873.jpg"/></div>
<p>청송군은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와 관광명소를 조성하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휴식,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조성한 산소카페 청송정원(파천면 신기리) 백일홍단지를 9월 1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p>
<p>산소카페 청송정원은 13만 8,000㎡(약 4만 2,000평) 규모의 넓은 부지에 형형색색의 백일홍을 식재해 매년 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p>
<p>특히 아름다운 꽃밭과 주변 경관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청송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으며, 군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관광객들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명품 포토존을 제공하고 있다.</p>
<p>올해는 9월부터 11월까지 청송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입장료 없이 전면 무료로 개방한다.</p>
<p>백일홍 꽃밭을 따라 조성된 산책길 곳곳에는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며,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p>
<p>윤경희 청송군수는 “유례없는 대형 산불로 상심한 군민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청송을 찾아주신 관광객들에게는 아름다운 꽃을 감상하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방문객들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지역에 힘이 되고 재기의 응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p>
<p>이어 “앞으로도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운영해 머물고 싶은 청송, 다시 찾고 싶은 청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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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23: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54:3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1:54: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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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양시티투어 9월 광역코스, 예약 21시간 만에 전석 매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04</link>
		<description><![CDATA[광양시는 광양시티투어 광역코스 ‘광양여행 가는 날’ 9월 상품이 예약 시작 21시간 만에 2회 총 86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예약은 8월 25일 오후 5시 10분 시작됐으며, 9월 5일과 6일 2회 운행하는 총 86석이 다음 날 오후 2시 30분 모두 마감됐다. ‘광양여행 가는 날’은 광주 유스퀘어를 출발해 월별 핵심 관광자원을 테마로 광양의 주요 관광지를 하루 동안 둘러보는 특화형 시티투어 프로그램이다. 전남·광주권은 물론 수도권과 타지역 관광객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인 구성으로 운영되고 있다. 9월 코스는 제25회 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14856-4401.jpg"/></div>
<p>광양시는 광양시티투어 광역코스 ‘광양여행 가는 날’ 9월 상품이 예약 시작 21시간 만에 2회 총 86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p>
<p>예약은 8월 25일 오후 5시 10분 시작됐으며, 9월 5일과 6일 2회 운행하는 총 86석이 다음 날 오후 2시 30분 모두 마감됐다.</p>
<p>‘광양여행 가는 날’은 광주 유스퀘어를 출발해 월별 핵심 관광자원을 테마로 광양의 주요 관광지를 하루 동안 둘러보는 특화형 시티투어 프로그램이다.</p>
<p>전남·광주권은 물론 수도권과 타지역 관광객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인 구성으로 운영되고 있다.</p>
<p>9월 코스는 제25회 광양전어축제와 연계해 9월 5일과 6일 이틀간 운영된다.</p>
<p>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초가을 정취를 즐기고 전어회덮밥으로 지역 미식을 경험한 뒤 광양전어축제장을 자유롭게 관람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p>
<p>특히 하루 일정으로 광양의 자연과 미식, 축제를 두루 경험할 수 있고 축제장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여행요금은 왕복 교통비와 식비를 포함해 3만5천 원이다.</p>
<p>이현주 관광과장은 “예약 시작 21시간 만에 전석이 매진된 만큼 광양전어축제를 비롯한 광양의 가을 관광콘텐츠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관광자원과 지역 대표 축제를 연계한 시티투어 상품을 운영해 더 많은 관광객이 광양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제25회 광양전어축제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망덕포구 무접섬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p>
<p>축제 기간에는 전어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개막식은 9월 5일 오후 6시 30분 열린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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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23: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49:2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1:49:2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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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 대덕구, 골목에서 즐기는 ‘2026 대덕든든 페스티벌’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03</link>
		<description><![CDATA[대전 대덕구는 9월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대덕든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정동과 신탄진동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대형 광장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일상 공간인 골목상권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마련된다. 오정동에서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한남로88번길 일원에서, 신탄진동에서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신탄진동로23번길 일원에서 각각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무대공연과 버스킹 공연, 체험존, 골목스탬프투어, 대덕아트살롱, 먹거리존 등이 마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14652-94129.jpg"/></div>
<p>대전 대덕구는 9월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대덕든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오정동과 신탄진동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대형 광장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일상 공간인 골목상권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마련된다.</p>
<p>오정동에서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한남로88번길 일원에서, 신탄진동에서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신탄진동로23번길 일원에서 각각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린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무대공연과 버스킹 공연, 체험존, 골목스탬프투어, 대덕아트살롱, 먹거리존 등이 마련된다.</p>
<p>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체험, 전시를 골목 곳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주민과 방문객의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p>
<p>초청가수로는 오정동에서 가수 민수현, 채연, 박성현이, 신탄진동에서는 김현정, 박성현, 한수정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다양한 지역 밴드와 가수들의 버스킹 무대도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진다.</p>
<p>특히 오정동에서는 한남대학교 밴드 동아리의 공연이 마련돼 젊음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p>
<p>행사 기간 중 토요일 오후에는 청소년들의 공연도 진행돼 지역의 다양한 세대가 함께 축제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p>
<p>공연과 함께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체험 공간에서는 추억의 놀이를 비롯한 여러 체험형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대덕아트살롱에서는 지역 문화예술 동호인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p>
<p>골목길 곳곳에 마련된 프로그램을 즐긴 뒤에는 골목스탬프투어를 통해 상점가와 버스킹 공연장 등 행사장을 둘러볼 수 있다.</p>
<p>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p>
<p>먹거리존은 다양한 음료와 먹거리를 마련해 행사 기간 밤 10시까지 운영한다.</p>
<p>행사장에는 방문객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야외 좌석도 마련해 낭만적인 밤 분위기 속에서 일상에서 벗어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김찬술 대덕구청장은 “‘2026 대덕든든 페스티벌’은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주인공이 되는 상생의 축제”라며, “가을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축제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축제 프로그램 구성과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홈페이지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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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4:22: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47:2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1:47:2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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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진하맥축제 7만명 가까이 북적 지역 상권도 흥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02</link>
		<description><![CDATA[지난 27일 개막해 29일까지 강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회 강진하맥축제가 전국에서 관광객 7만명 가끼이 몰리면서 강진읍내 상권까지 덩달아 흥행을 이어갔다. 31일 강진군과 강진군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사흘간 열린 이번 축제는 멀리 수도권은 물론 부산, 세종, 강원, 제주 등지에서 온 관람객이 6만7,000여명에 이르러 명실상부 강진 대표축제이자 남해안 최고의 치맥축제로 자리잡았다. 관광객들은 축제장뿐만 아니라 강진읍내 상권, 일반 숙박을 하고 가족단위 관광객으로 강진을 찾아 사흘 내내 관내 곳곳이 늦은 시간까지 활기를 띠었다.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14047-44796.jpg"/></div>
<p>지난 27일 개막해 29일까지 강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회 강진하맥축제가 전국에서 관광객 7만명 가끼이 몰리면서 강진읍내 상권까지 덩달아 흥행을 이어갔다.</p>
<p>31일 강진군과 강진군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사흘간 열린 이번 축제는 멀리 수도권은 물론 부산, 세종, 강원, 제주 등지에서 온 관람객이 6만7,000여명에 이르러 명실상부 강진 대표축제이자 남해안 최고의 치맥축제로 자리잡았다.</p>
<p>관광객들은 축제장뿐만 아니라 강진읍내 상권, 일반 숙박을 하고 가족단위 관광객으로 강진을 찾아 사흘 내내 관내 곳곳이 늦은 시간까지 활기를 띠었다.</p>
<p>이번 축제의 성과 가운데 하나는 군민에게는 새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안겨줌과 동시에 선진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게 했으며 관광객들에게는 강진의 멋과 맛을 한껏 느끼게 해줘 의미가 컸다.</p>
<p>입장객 수입은 사흘간 1억500여만원으로 전년 9,700여만원에 비해 8% 증가했다.</p>
<p>관심을 끌었던 맥주 소비는 회사별로 일부는 소진됐고 일부는 소량이 남았다.</p>
<p>맥주의 최고 파트너인 치킨류를 포함한 안주 역시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높아 재료가 바닥나는 기염을 토했다.</p>
<p>특히 전년과 달리 관내 외식업체들이 축제장에 입점해 강진만의 친절 이미지와 음식의 ‘퀄리티’를 제공, 호응을 얻었다.</p>
<p>한 외식업체 대표는 “관광객들이 이렇게 많이 올 줄 몰랐다”며 “특정시간에는 일손이 모자라 혼이 났지만 강진의 맛과 멋을 제공한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장사륽 했다”고 말했다.</p>
<p>청년 외식업체 대표 역시 “상대적으로 젊은 관광객들이 축제를 즐기며 수제 음식을 많이 주문해 줘 고아뭄을 느꼈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업체들이 더욱 정성껏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공공배달앱 먹깨비 등 강진상권활성화 특별 이벤트를 통해서도 지역에 소비되는 효과를 낳았다.</p>
<p>특히 축제기간 영수증 페이백 이벤트를 펼쳐 관광객과 군민들의 호응을 얻었다.</p>
<p>궂은 날씨 등 대외적인 여건 속에서도 룰렛 이벤트 참여를 위한 관내 상가 결제 영수증 매출액과 사전예약석 연계 소비액 등을 종합해 약 7,300여만원 상당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p>
<p>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주에서 강진하맥축제장을 찾은 한 관광객은 “맥주 이벤트에 참여해 기량을 발휘, 선물을 탔다”면서 “막판 무더위를 이기기엔 강진하맥축제가 최고인 것 같다”고 말했다.</p>
<p>순천에서 지인들과 함께 온 한 50대 여성 관광객은 “축제 이틀째, 호우속에서도 진행된 강진하맥축제를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면서 “말로만 듣던 싸이의 흠뻑쇼를 경험했다”고 즐거워했다.</p>
<p>서울에서 여행사를 통해 놀러 온 이탈리아 유학생 람베트로 지애다씨는 “어학당 친구들과 회의를 거쳐 강진하맥축제장을 찾았다”면서 “시원한 맥주와 상쾌한 한국 남녘의 기운을 맘껏 받아 간다”고 언급했다.</p>
<p>강진읍내 힐링 숙박업소인 ‘오소 스테이’에 머물다 이 곳을 찾은 40대 관광객 역시 “목포에서 사업을 하는 선배와 함께 하멜촌맥주를 한껏 즐겼다”면서 “내년에도 꼭 다시 오겠다”고 말했다.</p>
<p>강진 ‘홍대거리‘에서 호프집을 운영하는 한 대표는 “주중은 물론 주말까지 관광객들이 와 눈코 뜰 새 없었다”면서 “축제가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최고의 이벤트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p>
<p>한 개인택시 기사는 “축제가 정말 지역에 기여하는 것이 굉장히 크구나를 느꼈다”면서 “덩달아 택시업계도 바쁘게 움직였다”고 말했다.</p>
<p>사흘간 펼쳐진 이번 축제는 이무진, 크라잉넛, 육중완밴드, 노브레인 등 락과 발라드를 넘나드는 가수들의 공연에 관광객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했다.</p>
<p>이호남 강진군축제추진위원장은 “열정이 가득한 관광객들과 행사 준비와 봉사에 최선을 다해준 군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내년 5회 강진하맥축제도 잘 준비해 더욱 알차게 맞이하겠다”고 말했다.</p>
<p>강진원 강진군수는 “축제 이틀째 폭우속에서도 이를 무사히 넘긴 군민들의 자발적이면서도 소중한 참여, 직원들의 헌신, 축제의 안전을 위해 애쓴 경찰과 소방, 의료기관, 유관기관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강진하맥축제가 이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치맥축제로 확실히 자리를 잡았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p>
<p>강 군수는 이어 “오는 10월24일부터 11월1일까지 열리는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때도 배달앱 먹깨비 연계 등을 통한 다양한 지역상권 활성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p>
<p>강진 하맥축제는 조선을 서양에 알린 네덜란드인 헨드릭 하멜을 브랜드화한 ‘하멜촌 맥주’를 마케팅해 지난 2023년 처음으로 선보인 뒤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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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3:0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41:1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1:41:1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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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다를 가르는 요트의 향연, 2026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여수서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01</link>
		<description><![CDATA[남해안을 무대로 펼쳐지는 ‘2026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가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여수, 통영, 부산 일원에서 열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상남도,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외 선수 280여명과 요트 31척이 참가해 남해안의 물길을 가르는 은빛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대회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하루 앞둔 9월 4일 여수에서 개막식이 열리며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를 더한다. 대회 기간에는 본 레이스와 함께 청소년 요트대회와 전문 선수 대상 선수권대회 등 다채로운 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12259-86452.jpg"/></div>
<p>남해안을 무대로 펼쳐지는 ‘2026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가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여수, 통영, 부산 일원에서 열린다.</p>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상남도,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외 선수 280여명과 요트 31척이 참가해 남해안의 물길을 가르는 은빛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p>
<p>특히 올해 대회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하루 앞둔 9월 4일 여수에서 개막식이 열리며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를 더한다.</p>
<p>대회 기간에는 본 레이스와 함께 청소년 요트대회와 전문 선수 대상 선수권대회 등 다채로운 연계 행사가 열리며, 여수·통영·부산 각 지역에서는 시민들이 해양스포츠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감형 체험행사’도 무료로 진행된다.</p>
<p>여수에서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소호요트마리나에서 윈드서핑, 카약, 딩기요트 체험프로그램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p>
<p>체험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여수공공스포츠클럽 또는 전남요트협회로 문의하면 된다.</p>
<p>서영학 여수시장은 “이번 대회가 남해안의 아름다운 해양 관광 자원을 알리고, 해양레저스포츠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요트대회와 함께 섬박람회에도 관심을 갖고 여수의 다양한 해양·섬 콘텐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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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3:06: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23:1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1:23:1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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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기획전《당신으로부터》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5000</link>
		<description><![CDATA[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은 저마다의 감각으로 작품을 마주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획전 《당신으로부터》를 9월 2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물리적 접근성을 넘어, 서로 다른 신체와 감각을 가진 모든 관람객이 자신만의 언어로 작품을 느끼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작품의 의미를 하나로 규정하기보다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두기 위해 많은 작품을 ‘무제(Untitled)’로 남겼던 문신의 작업을 바탕으로, 감상자의 상상과 경험을 통해 비로소 완성되는 열린 예술의 의미를 조명한다. 전시에는 문신, 박미, 고은 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12236-77434.jpg"/></div>
<p>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은 저마다의 감각으로 작품을 마주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획전 《당신으로부터》를 9월 2일부터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물리적 접근성을 넘어, 서로 다른 신체와 감각을 가진 모든 관람객이 자신만의 언어로 작품을 느끼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특히 작품의 의미를 하나로 규정하기보다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두기 위해 많은 작품을 ‘무제(Untitled)’로 남겼던 문신의 작업을 바탕으로, 감상자의 상상과 경험을 통해 비로소 완성되는 열린 예술의 의미를 조명한다.</p>
<p>전시에는 문신, 박미, 고은 세 작가가 참여해 “우리는 무엇으로 세상을 경험하는가”라는 질문을 각자의 예술 언어로 풀어낸다.</p>
<p>문신은 생명과 우주의 질서를 좌우대칭의 조형 언어로 표현하며 관람자의 움직임과 시선에 따라 새로운 형상을 상상하게 하는 열린 조각의 세계를 펼쳐낸다.</p>
<p>박미는 한쪽 눈의 시각장애를 결핍이 아닌 새로운 감각의 확장으로 바라보며 점과 한글, 점자를 활용해 ‘본다’라는 행위의 의미와 본질을 되묻는다.</p>
<p>고은은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변화하는 미디어아트 환경을 통해 작가와 관람객이 함께 완성하는 작품의 현재성을 선사한다.</p>
<p>또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터치 투어’와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투어’를 운영한다.</p>
<p>이를 통해 감상의 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감각의 언어로 작품을 경험하며 예술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서로 다른 예술적 언어를 가진 세 작가는 예술에 정해진 하나의 정답이 없음을 보여준다.</p>
<p>바라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각자의 경험을 통해 작품은 비로소 ‘당신으로부터’ 시작된다.</p>
<p>이쾌영 창원특례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전시는 관람자가 자신의 시선과 감각으로 작품을 온전히 마주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께서 다양한 감각의 언어로 확장된 예술 세계를 깊이 느끼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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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3:06: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22:5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1:22:5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99</guid>
		<title><![CDATA[강화의 밤, 별과 역사로 물든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99</link>
		<description><![CDATA[강화군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강화읍 용흥궁공원 일원에서 ‘2026 강화별밤야행(夜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강화별밤야행은 강화의 역사문화와 원도심 관광자원을 활용해 낮과는 또 다른 강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 야간관광 문화행사다. 이번 행사는 공연, 체험, 먹거리, 야간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군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강화의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4일에는 강화초등학교 관악부 학생들과 주니어외교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퍼레이드로 축제의 막을 열며, 퓨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05922-44093.jpg"/></div>
<p>강화군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강화읍 용흥궁공원 일원에서 ‘2026 강화별밤야행(夜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9회째를 맞는 강화별밤야행은 강화의 역사문화와 원도심 관광자원을 활용해 낮과는 또 다른 강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 야간관광 문화행사다.</p>
<p>이번 행사는 공연, 체험, 먹거리, 야간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군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강화의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행사 첫날인 4일에는 강화초등학교 관악부 학생들과 주니어외교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퍼레이드로 축제의 막을 열며, 퓨전 국악팀의 식전 공연과 개막행사에 이어 지역 공연팀 무대와 신예영, 마이진, 로이킴의 초청 공연이 펼쳐져 강화의 가을밤을 음악으로 채운다.</p>
<p>둘째 날인 5일에는 강화 색소폰클럽, 강화 드러머클럽 등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천록담, 김나영의 무대가 이어진다.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는 경품 추첨 이벤트도 마련돼 현장 참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p>
<p>행사장 곳곳에서는 전통떡 만들기, 청사초롱 제작, 소창스카프 염색, 캐리커처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p>
<p>특히 성공회 강화성당에서는 스냅 촬영과 천문관측 체험이 진행돼 강화별밤야행만의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또한 원도심의 역사문화를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는 해설 프로그램과 원도심 곳곳을 누비는 도보투어 스탬프 프로그램, 길거리 마술사 공연도 마련된다.</p>
<p>이와 함께 먹거리 부스와 강화 특산물·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도 운영돼 야간 나들이의 즐거움을 더한다.</p>
<p>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별밤야행은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축제를 넘어, 원도심 곳곳을 걸으며 강화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야간관광 행사”라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특별한 강화의 밤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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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3:0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59:4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0:59: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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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진의 정성을 담다, 청자골강진표고로 전하는 마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98</link>
		<description><![CDATA[청자골의 고장 강진군에서 생산되는 청자골강진표고가 다가오는 2026년 한가위를 맞아 강진의 자연과 생산자의 정성을 담은 건강한 추석 선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청자골강진표고의 품질 경쟁력은 깨끗한 강진의 자연환경과 생산 현장에서 이어지는 세심한 관리에서 비롯된다. 청자골강진표고를 생산하는 박진천 대표는 고품질 표고버섯 생산을 위해 재배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는 한편, 표고버섯 생육의 출발점인 종균 관리에도 각별한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표고버섯은 재배시설의 환경과 관리 상태에 따라 향과 식감, 외형 등 품질에 차이가 나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05513-90145.jpg"/></div>
<p>청자골의 고장 강진군에서 생산되는 청자골강진표고가 다가오는 2026년 한가위를 맞아 강진의 자연과 생산자의 정성을 담은 건강한 추석 선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p>
<p>청자골강진표고의 품질 경쟁력은 깨끗한 강진의 자연환경과 생산 현장에서 이어지는 세심한 관리에서 비롯된다.</p>
<p>청자골강진표고를 생산하는 박진천 대표는 고품질 표고버섯 생산을 위해 재배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는 한편, 표고버섯 생육의 출발점인 종균 관리에도 각별한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p>
<p>표고버섯은 재배시설의 환경과 관리 상태에 따라 향과 식감, 외형 등 품질에 차이가 나타날 수 있는 작물이다.</p>
<p>박 대표는 안정적인 생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재배시설을 꼼꼼하게 살피고, 종균 관리부터 생육 단계까지 세심하게 관리하며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표고버섯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이 같은 정성으로 생산된 청자골강진표고는 깊은 향과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히 건표고버섯은 건조 과정에서 특유의 향과 감칠맛이 더욱 살아나 잡채, 전, 불고기, 갈비찜 등 명절 음식에 풍부한 맛을 더한다.</p>
<p>버섯밥과 국물 요리 등 다양한 음식에도 활용할 수 있어 명절 상차림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식재료로 활용도가 높다.</p>
<p>표고버섯은 식이섬유와 비타민 D, 칼륨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한 식재료로 알려져 있다. 맛과 활용도는 물론 가족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용적인 명절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p>
<p>최근에는 받는 이의 취향과 실용성을 고려한 선물 수요가 늘면서 일상 식탁과 명절 음식에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지역 특산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p>
<p>청자골강진표고는 한 상자에 강진의 자연과 생산자의 정성, 건강한 식재료의 가치를 담아 부모님과 친지, 고마운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가위 선물로 제격이다.</p>
<p>박진천 대표는 “표고버섯은 재배 과정에서 얼마나 정성을 들이고 꼼꼼하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품질에 차이가 생길 수 있다”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재배시설과 종균 관리, 생육환경 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p>
<p>생표고버섯 및 관련 제품에 대한 주문과 문의는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초록믿음강진 쇼핑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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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3:02: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55:1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0:55: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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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남드림 광역환승센터, 정부 기본계획 신규 반영… 광역교통 허브 도약]]></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97</link>
		<description><![CDATA[하남시는 민선 9기 역점 공약인 ‘하남드림 광역환승센터’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에 신규 사업으로 최종 반영됨에 따라 시민들의 광역교통 이용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 반영으로 하남시민들이 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디로나 한층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 허브 구축에 본격적인 탄력이 붙게 됐다. 이 사업은 민선 8기부터 민선 9기에 이르기까지 하남시가 국토부 대광위와 경기도, 한국도로공사 등을 상대로 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02655-63367.jpg"/></div>
<p>하남시는 민선 9기 역점 공약인 ‘하남드림 광역환승센터’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에 신규 사업으로 최종 반영됨에 따라 시민들의 광역교통 이용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라고 31일 밝혔다.</p>
<p>이번 반영으로 하남시민들이 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디로나 한층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 허브 구축에 본격적인 탄력이 붙게 됐다.</p>
<p>이 사업은 민선 8기부터 민선 9기에 이르기까지 하남시가 국토부 대광위와 경기도, 한국도로공사 등을 상대로 사업 필요성을 수차례 건의하고 끈질기게 설득한 끝에 일궈낸 결실이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하남드림 환승센터는 총사업비 1천297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p>
<p>하남드림 광역환승센터는 하남시 중앙에 위치한 ‘하남드림휴게소’ 일원에 중부고속도로 경유 고속버스와 지하철 3호선 연장선(송파하남선), 교산신도시 환승시설(광역·시내·마을버스, 택시)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대규모 입체 환승 시설이다.</p>
<p>이곳에는 한국도로공사가 개발하는 환승형 휴게시설(고속버스, 도심항공교통 UAM)과 경기도의 지하철 3호선 연장선,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교산 환승시설(광역·시내버스, 택시,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 PM) 등이 복합 연계 설치될 예정이다.</p>
<p>사업이 완료되면 하남시민의 광역교통 편의성이 대폭 개선되는 것은 물론, 드림휴게소 내 지하철 3호선(104정거장)과 원도심을 연결하는 입체보행데크, 무빙워크 등 환승연계시설 설치 재원과 추진 근거가 마련돼 원도심 주민들의 3호선 접근성도 크게 높아진다.</p>
<p>아울러 중부고속도로 경유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서울·경기권 주민들도 하남드림 광역환승센터에서 지하철 3호선으로 곧바로 갈아탈 수 있어 기존 서울 시내 터미널을 이용할 때보다 이동 시간이 약 20~30분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하남시가 수도권 동남부를 대표하는 핵심 광역교통축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평가받는다.</p>
<p>이현재 시장은 “하남시의 끈질긴 노력으로 하남드림 광역환승센터가 정부 환승센터 기본계획에 정식 반영됐다”며 “앞으로 센터 내 교통시설이 성공적으로 연계·개발될 수 있도록 대광위, 한국도로공사, 경기도, LH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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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3:0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27:0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0:27:0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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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양군, ‘2026 청양 고추구기자축제’ 최종 준비 완료… 성공 개최 총력]]></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96</link>
		<description><![CDATA[청양군은 지난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고추구기자축제 실무추진단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분담 프로그램 및 안전대책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1개 부서가 참여해 분야별 공연·홍보·체험 프로그램과 교통통제, 축제장 먹거리 장터 위생관리 등 총 38개 과제에 대한 최종 점검 계획을 보고하며 축제 준비에 나섰다. ‘청양, 맛있게! HOT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걸은 이번 축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백세건강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군은 관람객 11만 명 유치와 지역경제 파급효과 9...]]></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85805-9097.jpg"/></div>
<p>청양군은 지난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고추구기자축제 실무추진단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분담 프로그램 및 안전대책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보고회에서는 21개 부서가 참여해 분야별 공연·홍보·체험 프로그램과 교통통제, 축제장 먹거리 장터 위생관리 등 총 38개 과제에 대한 최종 점검 계획을 보고하며 축제 준비에 나섰다.</p>
<p>‘청양, 맛있게! HOT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걸은 이번 축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백세건강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p>
<p>군은 관람객 11만 명 유치와 지역경제 파급효과 90억 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공연, 전시, 체험, 농특산물 판매 및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올해는 기존의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구기자떡 모자이크 만들기, 맵부심의 제왕 찾기, 대형 겉절이 만들기, 고추 액세서리 만들기 등을 한층 더 내실 있게 운영한다.</p>
<p>이와 함께 전국 고등학생 요리 서바이벌,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 청양이와 친구들 체험관 등 신규 프로그램을 대거 도입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특히 가족 방문객을 위한 소무대를 신설하고 시니어 패션쇼와 태권도 공연 등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확대했다.</p>
<p>화려한 축하공연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p>
<p>첫날에는 송가인과 박지현이 무대에 오르고, 둘째 날에는 박현빈과 솔지가 출연해 축제 열기를 고조시킨다.</p>
<p>아울러 충남도립대학교와 연계한 전국 고등학생 요리 서바이벌, 여경래 셰프 쿠킹쇼, 충남 음악 페스티벌이 운영되며, 개막과 폐막 시에는 각각 화려한 레이저쇼와 불꽃쇼가 펼쳐진다.</p>
<p>축제 마지막 날의 대미는 군민안녕기원 달집태우기가 장식할 예정이다.</p>
<p>방문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대책도 대폭 강화됐다.</p>
<p>농특산물 판매장은 기존 위쪽 도로변에서 행사장 아래쪽으로 이전 배치하고, 먹거리존은 지난해 17개소에서 28개소로 대폭 확대했다.</p>
<p>행사장 공간은 ▲어린이·가족존 ▲특화음식존 ▲푸드코트존 ▲홍보전시·체험존 ▲농특산물 판매존 등으로 명확히 구분해 관람객의 동선 편의와 접근성을 높였다.</p>
<p>이 밖에도 먹거리부스 인근 손 씻는 시설 2개소 설치, 차광막과 무더위쉼터 운영, 종합상황실 및 응급의료센터 운영 등 편의·지원시설을 갖췄다.</p>
<p>안전 관리 분야에서는 축제 전날인 9월 9일까지 행사 부스와 전기설비, 소화기 등 주요 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9월 10일에 유관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p>
<p>폭염과 우천에 대비해 차광막과 우의 등을 확보하고, 개막식 및 축하공연 등 인파 밀집 시간대별 맞춤형 대응 전략을 마련했다.</p>
<p>또한 불꽃쇼와 달집태우기 화재 예방, 비상동선 확보, 안전요원 식별조끼 착용, 경찰·소방·의료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최종 점검했다.</p>
<p>전상욱 부군수는 “이번 축제는 전 부서가 함께 책임지는 청양군의 대표 축제”라며 “각 부서에서는 맡은 업무를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고, 작은 위험요인도 사전에 철저히 보완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85805-9097.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2:29: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8:58:4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8:58:4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95</guid>
		<title><![CDATA[부여군, 백마강 수륙양용버스 다시 달리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95</link>
		<description><![CDATA[부여군이 민선 9기 관광 분야 핵심 공약인 ‘백마강 수상관광 활성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군은 지난 28일 ㈜GMI그룹과 ‘부여 백마강 수륙양용버스 재운행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그동안 운행이 중단됐던 수륙양용버스의 재운행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수륙양용버스의 안전한 운행 재개 ▲백마강 수변 관광코스 개발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홍보·마케팅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백마강 수륙양용버스는 육상과 수상을 오가며 낙화암과 부소산성 등 부여의 대표 역사문화유산을 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84832-11434.jpg"/></div>
<p>부여군이 민선 9기 관광 분야 핵심 공약인 ‘백마강 수상관광 활성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p>
<p>군은 지난 28일 ㈜GMI그룹과 ‘부여 백마강 수륙양용버스 재운행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그동안 운행이 중단됐던 수륙양용버스의 재운행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수륙양용버스의 안전한 운행 재개 ▲백마강 수변 관광코스 개발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홍보·마케팅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p>
<p>백마강 수륙양용버스는 육상과 수상을 오가며 낙화암과 부소산성 등 부여의 대표 역사문화유산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p>
<p>군은 수륙양용버스 재운행을 계기로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구도심 상권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p>
<p>특히, 이번 협약은 민선 9기 공약인 ‘백마강 수상관광 활성화’를 구체적인 사업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앞으로 백마강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수변 관광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확충해 부여만의 차별화된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이용우 부여군수는 “수륙양용버스 재운행은 민선 9기 군민과 약속한 백마강 수상관광 활성화의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준비해 백마강을 부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84832-11434.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2:2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8:48:4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8:48: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94</guid>
		<title><![CDATA[“고창의 가을을 달리다”... 고창군, 하반기 시티투어버스 본격 운행 시작]]></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94</link>
		<description><![CDATA[고창군이 지역의 대표 관광지와 축제 현장을 연결하는 ‘2026년 하반기 고창 시티투어버스’의 첫 운행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하반기 시티투어버스는 오는 9월5일 첫 운행을 시작으로 11월21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고창군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운행된다. 가을철 힐링·회복형 관광 수요에 발맞춰 고창의 핵심 역사·생태 자원과 지역 대표 축제를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테마형 코스로 전격 개편됐다. 첫 포문을 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코스’(9월5일, 10월24일, 10월31일)는 운곡람사르습지와 람사르갯벌센터, 국보순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83706-92614.jpg"/></div>
<p>고창군이 지역의 대표 관광지와 축제 현장을 연결하는 ‘2026년 하반기 고창 시티투어버스’의 첫 운행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p>
<p>하반기 시티투어버스는 오는 9월5일 첫 운행을 시작으로 11월21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고창군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운행된다.</p>
<p>가을철 힐링·회복형 관광 수요에 발맞춰 고창의 핵심 역사·생태 자원과 지역 대표 축제를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테마형 코스로 전격 개편됐다.</p>
<p>첫 포문을 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코스’(9월5일, 10월24일, 10월31일)는 운곡람사르습지와 람사르갯벌센터, 국보순회전이 열리는 고인돌박물관을 잇는 코스로 고창의 세계유산 가치를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p>
<p>이어 지친 일상 속 휴식을 선사하는 ▲‘치유관광 코스’(9월12일, 9월19일, 10월3일, 10월10일)는 상하농원, 고창읍성, 선운산도립공원 등을 순회한다.</p>
<p>10월에는 가을 대표축제 현장으로 안내하는 ▲‘모양성제 연계 코스’(10월17일)가 운행돼 관내 소비와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p>
<p>선운산도립공원 단풍을 즐기는 ▲‘단풍 연계 생태·문화 코스’(11월7일, 11월14일, 11월21일)도 순차적으로 탑승객을 맞이한다.</p>
<p>시티투어버스는 45인승 버스로 매회 오전 10시 고창 임시터미널 3번 플랫폼에서 출발해 각 코스를 순회한 뒤 오후 5시에 돌아오는 일정이다.</p>
<p>모든 일정에는 전문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유쾌하고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한다.</p>
<p>이용요금은 1인당 1만원이며, 예약은 고창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예약 및 세계유산과전화 예약으로 가능하다.</p>
<p>나윤옥 고창군 세계유산과장은 “이번 하반기 시티투어버스는 고창이 자랑하는 세계유산과 청정 자연, 다채로운 가을 축제를 가장 편안하고 알차게 만날 수 있는 여행길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대한민국 대표 가을 힐링 도시 고창의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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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1:05: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8:37:5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8:37:5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93</guid>
		<title><![CDATA[김해시, 추석 행사 돌입...김해온몰 최대 45% 파격 할인전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93</link>
		<description><![CDATA[김해시 통합쇼핑몰 ‘김해온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일 오전 11시부터 28일까지 역대급 혜택을 담은 추석 프로모션 ‘소원을 담은 한가위’ 기획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실속 있는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할인 폭을 대폭 넓혔다. 김해온몰 전 상품 15% 기본 할인에 가야뜰 상품 15%, 신활력 상품 15% 중복 쿠폰을 더해 최대 45%에 달하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생활 필수품으로 인기가 높은 ‘김해 쌀’은 전 상품 15% 할인에 쌀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83215-13859.jpg"/></div>
<p>김해시 통합쇼핑몰 ‘김해온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일 오전 11시부터 28일까지 역대급 혜택을 담은 추석 프로모션 ‘소원을 담은 한가위’ 기획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실속 있는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할인 폭을 대폭 넓혔다.</p>
<p>김해온몰 전 상품 15% 기본 할인에 가야뜰 상품 15%, 신활력 상품 15% 중복 쿠폰을 더해 최대 45%에 달하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p>
<p>특히 생활 필수품으로 인기가 높은 ‘김해 쌀’은 전 상품 15% 할인에 쌀 전용 15% 할인을 추가 적용해 최대 3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p>
<p>여기에 김해온몰 전용 제로페이 결제 시 주어지는 10% 추가 할인과 입점업체별 자체 특가까지 더해져 체감 가격을 더욱 낮췄다.</p>
<p>명절 선물용으로 엄선한 지역 우수 농특산물 세트도 대거 선보인다. 산지 직송으로 신선도를 높인 고당도 샤인머스켓과 멜론 선물세트는 최대 45% 쿠폰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김해 명품 한우·한돈 세트를 비롯해 산딸기 와인, 전통 참기름과 들기름, 수제 떡, 오란다, 바디케어 세트 등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선물 라인업을 파격적인 가격에 구성했다.</p>
<p>쇼핑의 즐거움을 더하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상품을 구매하고 후기를 남긴 뒤 김해온몰에 바라는 점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10만원권 상품권을, 50명에게는 현금처럼 쓸 수 있는 1만 원 적립금을 증정한다.</p>
<p>김해온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김해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을 알뜰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풍성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품격 있는 지역 상품으로 소중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자세한 프로모션 내용과 상품 주문은 김해온몰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83215-13859.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1:05: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8:32:3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8:32: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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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걷고, 쉬고, 맛보며 즐기는 가을… 속초가 9월 여행지로 뜬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92</link>
		<description><![CDATA[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9월, 산과 바다, 온천과 먹거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속초가 강원 대표 가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강원 방문의 해’ 9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속초를 선정했다. 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추천한 속초 여행의 시작은 설악산국립공원이다. 선선해진 날씨 속에서 설악의 자연경관을 만끽하며 가을 산행을 즐길 수 있어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느끼기 좋은 곳이다. 설악산에서 내려오면 ‘설악향기로’가 기다린다. 약 2.7km에 이르는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스카이워크와 출렁다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82526-93177.jpg"/></div>
<p>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9월, 산과 바다, 온천과 먹거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속초가 강원 대표 가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강원 방문의 해’ 9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속초를 선정했다.</p>
<p>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추천한 속초 여행의 시작은 설악산국립공원이다.</p>
<p>선선해진 날씨 속에서 설악의 자연경관을 만끽하며 가을 산행을 즐길 수 있어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느끼기 좋은 곳이다.</p>
<p>설악산에서 내려오면 ‘설악향기로’가 기다린다.</p>
<p>약 2.7km에 이르는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스카이워크와 출렁다리 등 다양한 구간을 체험할 수 있다.</p>
<p>산을 오르는 본격적인 등산이 부담스러운 여행객도 비교적 편안하게 설악의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코스다.</p>
<p>걷기 여행으로 쌓인 피로는 척산온천에서 풀어보는 것도 좋다.</p>
<p>강원관광재단은 설악산과 설악향기로를 둘러본 뒤 척산온천에서 쉬어가는 코스를 함께 추천했다.</p>
<p>자연을 즐기는 여행에 휴식을 더해 속초에서 한층 여유로운 가을 하루를 보낼 수 있다.</p>
<p>여행의 마지막은 속초관광수산시장이다.</p>
<p>시장에서는 속초를 대표하는 닭강정과 다양한 해산물 등 지역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p>
<p>설악의 자연에서 시작해 온천에서 몸을 쉬고 지역의 맛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속초만의 가을 여행 동선이 완성된다.</p>
<p>속초에 대한 여행객들의 관심은 실제 검색자료에서도 확인되고 있다.</p>
<p>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가 올해 추석 연휴 숙소 검색자료를 분석한 결과, 속초는 제주·부산·서울에 이어 국내 최다 검색 여행지 4위에 올랐다.</p>
<p>숙소 검색량도 324% 증가해, 전체 국내 여행지 중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p>
<p>관광 소비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집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속초 지역 내국인 관광소비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증가했다.</p>
<p>자연경관뿐 아니라 먹거리와 휴식,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적인 여행 매력이 속초를 찾는 수요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p>
<p>속초시는 이번 ‘이달의 추천 여행지’ 선정을 계기로 설악산과 도심 관광지를 연계한 가을 여행 매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p>
<p>관광객이 한 곳을 방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과 문화, 먹거리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함께 경험하며 속초 곳곳에 머물 수 있도록 관광 정보 제공과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p>
<p>이병선 속초시장은 “설악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부터 걷기 좋은 설악향기로,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척산온천, 속초의 맛을 만날 수 있는 관광수산시장까지 가까운 거리에서 다양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속초의 강점”이라며 “올가을 많은 관광객이 속초에서 자신만의 여행코스를 발견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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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1:0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8:25:5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8:25:5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91</guid>
		<title><![CDATA[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 최대 15% 할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91</link>
		<description><![CDATA[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이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와 생산자의 판로 확대 및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예천장터 이용 고객은 구매 금액에 따라 ▲2만 원 이상 구매 시 5% ▲5만 원 이상 구매 시 10% ▲10만 원 이상 구매 시 15%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할인액은 10만 원이다. 쿠폰은 아이디당 1회 지급되며 발급 당일에만 사용할 수 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75420-31081.jpg"/></div>
<p>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이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소비자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와 생산자의 판로 확대 및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p>
<p>이벤트 기간 예천장터 이용 고객은 구매 금액에 따라 ▲2만 원 이상 구매 시 5% ▲5만 원 이상 구매 시 10% ▲10만 원 이상 구매 시 15%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할인액은 10만 원이다.</p>
<p>쿠폰은 아이디당 1회 지급되며 발급 당일에만 사용할 수 있다. 다른 이벤트 쿠폰과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p>
<p>택배 주문 마감은 9월 21일까지이며, 행사는 준비된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된다.</p>
<p>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예천장터에서 믿을 수 있는 지역 농특산물을 실속 있게 준비해 추석 연휴 가족과 이웃에게 풍성한 마음을 전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75420-31081.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1:02: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7:55:2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7:55: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90</guid>
		<title><![CDATA[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기획공연 ‘Gangwon Soundscape’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90</link>
		<description><![CDATA[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이 오는 9월 3일 19:30, 강원대 백령아트센터에서 기획공연 'Gangwon Soundscape'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강원 출신 또는 강원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곡가들의새로운 작품으로 구성했으며, 강원의 자연과 시간 그 안에 쌓인 기억과 정서를 국악관현악의 언어로 풀어낸다. 작품을 쓴 작곡가부터 무대에 서는 연주자까지, 창작의 전 과정이 강원 안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강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음악가들로만 구성된 진정한 강원의 국악 무대를 준비했다. 김창환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74030-38364.jpg"/></div>
<p>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이 오는 9월 3일 19:30, 강원대 백령아트센터에서 기획공연 'Gangwon Soundscape'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강원 출신 또는 강원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곡가들의새로운 작품으로 구성했으며, 강원의 자연과 시간 그 안에 쌓인 기억과 정서를 국악관현악의 언어로 풀어낸다.</p>
<p>작품을 쓴 작곡가부터 무대에 서는 연주자까지, 창작의 전 과정이 강원 안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강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음악가들로만 구성된 진정한 강원의 국악 무대를 준비했다.</p>
<p>김창환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오늘 공연을 찾아주시는 관객분들과 함께 강원의 정서를 깊이 담은 국악 무대를 선보이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께 더 많은 강원의 레퍼토리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본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티켓링크에서 사전 예약으로 관람 가능하고 전석 무료다. 기타 자세한 공연 정보는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74030-38364.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1:0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7:40:4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7:40:4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89</guid>
		<title><![CDATA[강원관광재단 미시령 힐링가도, 티맵 연계 홍보로 1억 원대 지역경제 효과]]></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89</link>
		<description><![CDATA[강원특별자치도와 미시령 힐링가도 4개 시·군(속초시, 홍천군, 인제군, 고성군),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6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추진된 티맵모빌리티와 연계한 홍보마케팅사업으로, 1억 원대 지역경제 효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티맵(TMAP)의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활용해 미시령 힐링가도와 인근 4개 시·군의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티맵 테마코스와 앱 광고 등을 통해 미시령 힐링가도 콘텐츠를 1천만 회 이상 노출​했다.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광지 방문을 유도하는 쿠폰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그 결과 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73928-5629.jpg"/></div>
<p>강원특별자치도와 미시령 힐링가도 4개 시·군(속초시, 홍천군, 인제군, 고성군),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6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추진된 티맵모빌리티와 연계한 홍보마케팅사업으로, 1억 원대 지역경제 효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티맵(TMAP)의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활용해 미시령 힐링가도와 인근 4개 시·군의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티맵 테마코스와 앱 광고 등을 통해 미시령 힐링가도 콘텐츠를 1천만 회 이상 노출​했다.</p>
<p>이용자를 대상으로 관광지 방문을 유도하는 쿠폰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p>
<p>그 결과 강원 외 지역의 티맵 이용자 중 티맵 내비게이션으로 주요 관광지를 검색하고 실제 현장을 방문한 약 7만 8천 명을 대상으로, 총 1,625명에게 쿠폰이 증정​됐다.</p>
<p>단순한 온라인 홍보를 넘어 실제 현장 방문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관광 홍보 효과도 확인할 수 있었다.</p>
<p>문화체육관광부 '2025년 국민여행조사'의 관련 지표를 기준으로 방문객의 소비효과를 환산한 결과, 약 1억 3천만 원 규모의 지역경제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p>
<p>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관광도로의 특성에 맞는 내비게이션 플랫폼을 활용해 실제 관광객의 방문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의 이동과 소비를 고려한 맞춤형 홍보를 강화하고, 미시령 힐링가도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미시령 힐링가도는 홍천·인제·속초·고성을 연결하는 관광도로로,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고 미시령 힐링가도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73928-5629.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1:0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7:40:0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7:40:0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88</guid>
		<title><![CDATA[청정 강원! 강원특별자치도, 토속어종 동자개 35만 마리 무상방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88</link>
		<description><![CDATA[강원특별자치도는 “청정 강원의 내수면 생태계 보호·유지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내수면자원센터에서 자체 생산한 동자개 35만 마리(4cm 이상)를 9월 1일 춘천시 춘천호를 시작으로 도내 5개 시군 7개 주요 서식지(춘천 춘천호·소양호, 인제 소양호, 양구 소양호·파로호, 횡성 횡성호, 영월 서강)에 무상방류한다”고 밝혔다, 동자개는 야행성으로 댐·호, 하천의 중·하류에 주로 서식하고 “빠가사리”로 불리우며, 민물고기 중 매운탕으로 인기가 높아 도내 내수면 어업인들의 선호하는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지만,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74121-77982.jpg"/></div>
<p>강원특별자치도는 “청정 강원의 내수면 생태계 보호·유지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내수면자원센터에서 자체 생산한 동자개 35만 마리(4cm 이상)를 9월 1일 춘천시 춘천호를 시작으로 도내 5개 시군 7개 주요 서식지(춘천 춘천호·소양호, 인제 소양호, 양구 소양호·파로호, 횡성 횡성호, 영월 서강)에 무상방류한다”고 밝혔다,</p>
<p>동자개는 야행성으로 댐·호, 하천의 중·하류에 주로 서식하고 “빠가사리”로 불리우며, 민물고기 중 매운탕으로 인기가 높아 도내 내수면 어업인들의 선호하는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지만,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어 자원회복이 필요한 실정이다.</p>
<p>한편, 도내수면자원센터는 2002년에 동자개 대량생산에 성공한 이후 2025년까지 총 586만 마리의 종자를 주요 서석지에 지속적으로 방류하며 감소하고 있는 어족자원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남진우 해양수산국장은 “이번에 방류하는 건강한 동자개들이 무사히 정착해 최근 기후변화와 민물가마우지의 토착화 등으로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내수면 어족자원 회복과 어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속 가능한 어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류수역에 대한 사후관리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74121-77982.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1:0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7:41:3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7:41:3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87</guid>
		<title><![CDATA[강릉시, 9월 1일부터 ‘경포달빛아트쇼 나의달’ 본격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87</link>
		<description><![CDATA[강릉시는 9월 1일부터 오죽헌 인근에 있는 경포생태저류지 일원에서 ‘경포달빛아트쇼 나의달’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포생태저류지를 내륙 지역의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지름 10m 대형 LED 조형물을 중심으로 총 17종의 미디어아트가 계절과 주야간 특성에 맞춰 다채롭게 선보여 언제 방문해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운영 장소는 경포생태저류지(죽헌동 709번지 일원)이며,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다. 방문 시에는 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72304-70829.jpg"/></div>
<p>강릉시는 9월 1일부터 오죽헌 인근에 있는 경포생태저류지 일원에서 ‘경포달빛아트쇼 나의달’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경포생태저류지를 내륙 지역의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지름 10m 대형 LED 조형물을 중심으로 총 17종의 미디어아트가 계절과 주야간 특성에 맞춰 다채롭게 선보여 언제 방문해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p>
<p>운영 장소는 경포생태저류지(죽헌동 709번지 일원)이며,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다.</p>
<p>방문 시에는 경포생태저류지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p>
<p>경포달빛 아트쇼의 주요 콘텐츠인 ‘관람객 참여형 AI 이미지 생성 및 송출 체험’은 매일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
<p>해당 체험은 연령대에 맞춰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p>
<p>16세 미만 방문객은 미래 자신의 모습을, 16세 이상 방문객은 과거 유년 시절의 모습을 AI로 생성해 대형 LED 조형물에 송출한다.</p>
<p>세대별 추억과 상상을 자극하는 이색적인 볼거리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운영 방식은 시기별로 구분된다.</p>
<p>운영 초기인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누구나 즉시 체험 가능 기간】으로,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해 즉시 체험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운영 초반 인지도 제고와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p>
<p>이어 10월 1일부터는 【지역 상권 연계 기간】으로 전환돼 관내 카페, 음식점, 숙박업소 등 제휴처를 이용한 이용객이 내부에 설치된 QR코드를 스캔해 서로 다른 2곳을 방문·인증해 체험 쿠폰을 발급받은 사람만 이용할 수 있다.</p>
<p>이를 통해 관광콘텐츠와 지역 상권을 연결하고, 관내 소비 촉진과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p>
<p>김중남 강릉시장은 “‘경포달빛아트쇼 나의달’은 오죽헌 인근 내륙 지역을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라며, “AI를 활용한 차별화된 체험과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통해 관광객의 발길을 지속적으로 붙잡고 지역경제에 강력한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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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1:01: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7:23:4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7:23:4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86</guid>
		<title><![CDATA[음식‧음악‧반려견까지…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86</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이 오는 9월 4일부터 1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6회에 걸쳐 다대포 해변공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시와 사하구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은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천혜의 낙조를 자랑하는 다대포해수욕장을 배경으로 바다와 노을, 음악과 캠핑의 감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서부산 대표 야간 관광 콘텐츠다. 지난해(2025년) 행사는 4일간 1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으며, 서부산 야간관광의 새로운 활력소로 자리매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71348-48614.jpg"/></div>
<p>부산시는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이 오는 9월 4일부터 1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6회에 걸쳐 다대포 해변공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p>
<p>시와 사하구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은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p>
<p>천혜의 낙조를 자랑하는 다대포해수욕장을 배경으로 바다와 노을, 음악과 캠핑의 감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서부산 대표 야간 관광 콘텐츠다.</p>
<p>지난해(2025년) 행사는 4일간 1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으며, 서부산 야간관광의 새로운 활력소로 자리매김했다.</p>
<p>올해(2026년)는 다대포 해변공원 내 3개 광장에 특화된 콘셉트를 적용해 제1광장 선셋 잇크닉(푸드존), 제2광장 나이트 뮤직 캠크닉(라이브 공연존), 제3광장 플레이 멍크닉(반려동물 친화존)으로 구성했다.</p>
<p>특히, 다대포 해변공원은 다른 부산 해수욕장과 달리 넓은 평지 잔디밭과 해솔길이 조성돼 있어 반려견 산책 명소로도 손꼽힌다.</p>
<p>[선셋 잇크닉] 제1광장에서는 다대포의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지역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선셋 잇크닉'이 펼쳐진다.</p>
<p>오빠찜, 정직유부 등 지역 인기 먹거리 푸드부스를 비롯해 쾌적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식사존 16동을 운영한다.</p>
<p>관람객은 식사를 즐긴 후 해수욕장과 제2·3광장의 캠크닉존과 멍크닉존으로 이동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
<p>또한, 이벤트존과 포토존을 마련해 지역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다채로운 즐길거리도 제공한다.</p>
<p>[나이트 뮤직 캠크닉] 제2광장 '나이트 뮤직 캠크닉'에서는 서부산의 밤을 한층 더 빛낼 케이팝 댄스, 재즈, 팝 등 주별 테마(에너지, 릴렉스, 여운)에 맞춘 라이브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p>
<p>9월 4일 개막식에는 개그맨 허경환이 특별 사회자로 나서 관람객과 소통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
<p>관람객은 캠핑 의자에 앉아 바닷바람과 음악이 어우러진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유료 관람객에게는 메인무대와 가까운 구역에서 맥주, 안주 등이 포함된 캠크닉 패키지를 제공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플레이 멍크닉] 제3광장 반려동물 '플레이 멍크닉'은 반려견과 함께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멍크닉존을 비롯해 장애물 체험존(멍멍이 운동회), 포토존 등으로 꾸며진다.</p>
<p>지역 대학인 동명대학교와 부산과학기술대학교가 참여하는 반려견 위생관리 체험도 진행되며, 9월 19일에는 강아지 웰니스 프로그램인 ‘멍니스 테라피’를 특별 운영해 반려견에게 색다른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웰니스·이벤트 프로그램] 행사장 곳곳에서는 관람객의 재미와 건강을 위한 이색 웰니스 프로그램과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p>
<p>상시 운영되는 ‘스탬프 투어’는 제1~3광장의 특화 공간을 모두 체험하고 스탬프 완주 후 만족도 조사까지 참여한 관람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p>
<p>제1광장에는 행사 기간 중 6일간 ‘농구공 쓰레기통’을 상시 배치해 관람객이 재미있게 쓰레기 분리배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친환경적이고 깨끗한 축제 환경을 조성한다.</p>
<p>9월 18일에는 다대포 해변공원의 탁 트인 풍경을 배경으로 천천히 달리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슬로우 조깅’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 누리집 또는 시 전용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나이트 뮤직 캠크닉, 플레이 멍크닉 등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되며, 사전에 참여 방법 등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p>
<p>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다대포 해변공원의 탁 트인 자연과 감성적인 야간 콘텐츠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라며,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부산의 아름다운 바다와 노을,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현장에서 특별한 휴식과 추억을 남기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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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1:00: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7:14:2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7:14: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85</guid>
		<title><![CDATA[맑은 노랫소리 찾아요... 강북구,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85</link>
		<description><![CDATA[서울 강북구가 어린이들의 맑고 고운 목소리로 동심을 노래하는 ‘제9회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는 10월 30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에서 개최된다. 강북구와 (사)한국반달문화원이 주최하고 교육부,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후원한다. 특히 ‘반달’의 작곡가이자 어린이 동요 창작과 아동문화운동에 힘써 온 윤극영 선생의 가옥이 자리한 강북구에서 (사)한국반달문화원과 함께 대회를 개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생과 서울시 내 4세 이상 미취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70636-69192.jpg"/></div>
<p>서울 강북구가 어린이들의 맑고 고운 목소리로 동심을 노래하는 ‘제9회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p>
<p>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는 10월 30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에서 개최된다. 강북구와 (사)한국반달문화원이 주최하고 교육부,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후원한다.</p>
<p>특히 ‘반달’의 작곡가이자 어린이 동요 창작과 아동문화운동에 힘써 온 윤극영 선생의 가옥이 자리한 강북구에서 (사)한국반달문화원과 함께 대회를 개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p>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생과 서울시 내 4세 이상 미취학아동이다. 경연은 독창과 중창으로 나뉘며, 독창은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로 구분한다. 중창은 연령 구분 없이 10명 이내로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p>
<p>참가 신청은 9월 7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이메일 및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학교,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경우 공문을 통한 단체 신청도 가능하다.</p>
<p>신청 시에는 동요 또는 창작동요 가운데 자유곡을 골라 1절을 부른 약 3분 내외의 자체 제작 영상과 함께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활용 동의서, 악보 등을 제출해야 한다.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는 10월 12일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p>본선에는 독창 24명과 중창 6팀 등 총 30팀이 진출하며, 참가자들은 자유곡 1절을 피아노 반주에 맞춰 선보인다. 반주자를 동반하기 어려운 참가자는 사전에 요청할 수 있다.</p>
<p>본선에서는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서울특별시장상, 서울특별시교육감상, 강북구청장상, (사)한국반달문화원이사장상 등이 수여된다.</p>
<p>정창수 강북구청장은 “동요는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불러본 친숙한 노래이자 꿈과 감성을 담아내는 소중한 노래”라며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노래로 자신의 끼를 마음껏 펼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70636-69192.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1:00: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7:06:4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7:06: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84</guid>
		<title><![CDATA[초가을 밤의 낭만, 보문산 숲속에서 펼쳐진다… ‘제13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84</link>
		<description><![CDATA[초가을 밤, 보문산 숲속공연장이 아름다운 선율과 다채로운 공연으로 물든다. 대전시는 9월 4일과 5일 이틀간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제13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시민들이 오케스트라, 국악,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매년 마련하는 대전의 대표 음악회다. 올해도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째 날인 9월 4일 오후 7시 30분에는 아라무용봉사단의 벨리댄스 공연으로 첫 무대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64824-82528.jpg"/></div>
<p>초가을 밤, 보문산 숲속공연장이 아름다운 선율과 다채로운 공연으로 물든다.</p>
<p>대전시는 9월 4일과 5일 이틀간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제13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p>
<p>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시민들이 오케스트라, 국악,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매년 마련하는 대전의 대표 음악회다.</p>
<p>올해도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첫째 날인 9월 4일 오후 7시 30분에는 아라무용봉사단의 벨리댄스 공연으로 첫 무대의 막을 올린다. 화려한 춤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숲속 무대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p>
<p>이어 2부에서는 정치용 지휘자가 이끄는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선율을 선보인다.</p>
<p>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과 오보이스트 홍수은이 협연자로 함께해 오케스트라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p>
<p>둘째 날인 9월 5일 오후 6시 30분에는 마술 퍼포먼스 ‘달콤한 무한상상’이 펼쳐진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마술로 둘째 날 공연의 문을 연다.</p>
<p>이어 2부에서는 임상규 지휘자가 이끄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이 국악의 아름다움과 흥겨움을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p>
<p>트로트 가수 김다현과 민수현이 협연자로 함께해 국악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p>
<p>이번 음악회는 벨리댄스와 마술을 비롯해 오케스트라, 국악, 뮤지컬,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연주에 각 분야 협연진이 함께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대전시 관계자는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 쉬어가며 여유와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아름다운 가을밤,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보문산을 찾아 음악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다만 안전상의 이유로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며, 반려동물과 함께 입장할 수 없다.</p>
<p>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예술단 공연사업지원국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64824-82528.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0:59: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6:48:4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6:48: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83</guid>
		<title><![CDATA[자연과 함께하는 가을 체험…아산시, 신정호 정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83</link>
		<description><![CDATA[아산시가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24일까지 신정호 정원에서 하반기 정원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신정호 정원 내 정원문화체험관에서 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22회 진행되며, 유치원·어린이집 6~7세 아동과 장애인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체험 활동은 △가을 밀짚모자 꾸미기 △작은 새집 만들기 △대나무 풍경 만들기 △나뭇잎 무드 등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체험에 앞서 신정호 정원과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 및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실내 만들기 체험과 정원 공간을 활용한 야외 활동을 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55040-44466.jpg"/></div>
<p>아산시가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24일까지 신정호 정원에서 하반기 정원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체험은 신정호 정원 내 정원문화체험관에서 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22회 진행되며, 유치원·어린이집 6~7세 아동과 장애인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p>
<p>체험 활동은 △가을 밀짚모자 꾸미기 △작은 새집 만들기 △대나무 풍경 만들기 △나뭇잎 무드 등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체험에 앞서 신정호 정원과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 및 안전교육을 진행한다.</p>
<p>실내 만들기 체험과 정원 공간을 활용한 야외 활동을 연계해 참여자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p>
<p>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다양한 감각 활동을 통해 정원과 자연을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신정호 정원을 단순히 둘러보는 공간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정원문화 공간으로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신정호 정원에서 가을의 변화를 느끼며 자연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신정호 정원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정원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원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55040-44466.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0:58: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5:50:4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5:50: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82</guid>
		<title><![CDATA[제45회 음성군 설성문화제, 전통혼례 신청자 모집]]></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82</link>
		<description><![CDATA[음성군은 오는 10월 16일~17일 이틀간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45회 설성문화제 1일차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전통혼례에 참여할 신랑, 신부 1쌍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전통혼례를 올리고 싶은 예비부부, 부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국가유공자, 다문화가정, 새터민가정 중 혼례식을 올리지 않은 자 △은혼식, 금혼식 등 리마인드 웨딩 희망자이다. 1순위는 음성군민이며 2순위는 충북도민, 3순위는 그 외 전 국민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음성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52333-61549.jpg"/></div>
<p>음성군은 오는 10월 16일~17일 이틀간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45회 설성문화제 1일차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전통혼례에 참여할 신랑, 신부 1쌍을 모집한다.</p>
<p>모집 대상은 △전통혼례를 올리고 싶은 예비부부, 부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국가유공자, 다문화가정, 새터민가정 중 혼례식을 올리지 않은 자 △은혼식, 금혼식 등 리마인드 웨딩 희망자이다.</p>
<p>1순위는 음성군민이며 2순위는 충북도민, 3순위는 그 외 전 국민이다.</p>
<p>모집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음성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증빙자료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p>
<p>선정된 부부에게는 △전통혼례 의상 △메이크업 △사진 촬영 △가전제품 1종 △가훈 또는 덕담 족자 등 혼례 진행을 지원한다.</p>
<p>이날 혼례는 전통 혼례 전문가의 고증을 통해 확인된 옛 방식을 토대로 진행된다.</p>
<p>혼례 순서는 △화촉을 밝히는 화촉점화례 △북두자미성께 기러기를 선물로 드리는 전안례 △혼인을 서약하는 교배례와 서천지례 △두 개로 갈렸던 바가지를 한데 합치듯 일체가 되는 합근례 △덕담과 축시를 낭송하는 행축례 △양측 혼주와 내빈 하객께 감사 인사드리는 사은례 △첫 출발을 의미하는 행진의 원앙출발례 순으로 식이 거행된다.</p>
<p>아울러 전통 혼례뿐만 아니라 축하를 위해 참여해 주신 관람객과 하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p>
<p>강연수 음성향교 전교는 “전통문화의 멋과 의미를 되새길 이번 행사에서 특별한 결혼식을 올리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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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0:5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5:23:3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5:23:3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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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종특별자치시, 청소년의 손끝으로 도시 공간을 디자인하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81</link>
		<description><![CDATA[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특별자치시건축사회(회장 현상훈)가 29~30일 이틀간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에서 개최한 ‘2026 제9회 세종건축문화제 청소년 여름건축학교’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중학교 9곳 14명, 고등학교 3곳 4명 등 중·고등학생 18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충남대학교·국립한밭대학교 등 6개 대학의 건축 분야 대학생 튜터 17명과 세종시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등 전문가와 함께 이틀간 호흡을 맞췄다. 여름건축학교는 지난해 원도심의 ‘조치원역 광장’에 이어 올해는 신도심의 ‘세종시청 광장’을 주제로 진행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82529-3387.jpg"/></div>
<p>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특별자치시건축사회(회장 현상훈)가 29~30일 이틀간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에서 개최한 ‘2026 제9회 세종건축문화제 청소년 여름건축학교’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이번 행사에는 관내 중학교 9곳 14명, 고등학교 3곳 4명 등 중·고등학생 18명이 참가했다.</p>
<p>이들은 충남대학교·국립한밭대학교 등 6개 대학의 건축 분야 대학생 튜터 17명과 세종시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등 전문가와 함께 이틀간 호흡을 맞췄다.</p>
<p>여름건축학교는 지난해 원도심의 ‘조치원역 광장’에 이어 올해는 신도심의 ‘세종시청 광장’을 주제로 진행됐다.</p>
<p>주관을 맡은 세종시건축사회는 학생들이 광장을 각자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그 공간에 놓일 건축물과 구조물의 아이디어를 직접 구상·제안하는 참여형 워크숍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p>
<p>학생들은 첫날 팀별로 아이디어를 다듬은 뒤, 대학생 튜터와 건축사의 멘토링을 받아 실물 모형을 제작했다.</p>
<p>이튿날 오후에는 완성한 모형을 직접 발표하며, 공간에 대한 창의적인 해석과 문제 해결능력을 선보였다.</p>
<p>여름건축학교에서 나온 우수작품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에서 열리는 ‘제9회 세종건축문화제’에서 전시된다.</p>
<p>우수작품으로 선정된 학생과 우수활동 대학생 튜터에게는 10월 21일 세종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세종특별자치시장 상장이 수여된다.</p>
<p>안종수 도시주택국장은 “청소년의 시선으로 시청 광장이라는 일상의 공간을 새롭게 제안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학생들의 제안이 세종건축문화제에서 시민들과 함께 세종의 도시정책과 공간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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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0:38: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8:25:46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8:25:4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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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안군, '트레저헌터 in 진안'출정식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80</link>
		<description><![CDATA[진안군과 한국수자원공사는 29일 마이산 북부 광장에서 지역탐방형 보물찾기 축제인 '트레저헌터 in 진안'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티켓 구매자 중 선착순으로 선정된 약 800명의 참가자를 비롯해 진안군 관계자, 지역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행사는'트레저헌터 in 진안'의 세계관 소개를 시작으로, 보물찾기의 무대가 될 진안의 7개 왕국의 깃발을 들고 기수식을 진행했다. 특히 춤추울비슬무용단의 ‘용담호의 전설’ 창작공연과 초청가수 트랜스픽션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75420-19284.jpg"/></div>
<p>진안군과 한국수자원공사는 29일 마이산 북부 광장에서 지역탐방형 보물찾기 축제인 '트레저헌터 in 진안' 출정식을 개최했다.</p>
<p>이날 출정식에는 티켓 구매자 중 선착순으로 선정된 약 800명의 참가자를 비롯해 진안군 관계자, 지역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p>
<p>행사는'트레저헌터 in 진안'의 세계관 소개를 시작으로, 보물찾기의 무대가 될 진안의 7개 왕국의 깃발을 들고 기수식을 진행했다.</p>
<p>특히 춤추울비슬무용단의 ‘용담호의 전설’ 창작공연과 초청가수 트랜스픽션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트레저헌터 in 진안'은 진안군의 7개 주요 명소를 탐험하며 ‘여의주’를 찾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진안의 자연과 문화, 역사적 공간을 탐방하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진안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p>
<p>기간은 총 3주간 운영되며 1주차에는 마이산 북부, 마이산 탑사, 주천생태공원, 용담댐으로 총 4개의 구역이 먼저 공개되며 참가자들은 각 구역을 직접 방문해 보물‘여의주’를 찾고 구역별 특정한 미션을 완료해 인증하면 기념품을 제공받는다.</p>
<p>진안군과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참가자들이 진안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 곳곳을 방문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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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0:36: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7:54:30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7:54: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79</guid>
		<title><![CDATA[미래산업 한자리에…전남광주특별시, 초광역 산업박람회 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79</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의 미래산업 경쟁력과 첨단기술을 선보이는 ‘2026 전남광주 미래산업박람회’를 9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모빌리티, 뿌리산업, 가전·로봇, 드론·도심항공교통(UAM), 메디헬스 등 지역 주력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박람회는 2일 오후 1시 개막해 5일 오후 4시 폐막한다. 2일에는 오후 7시까지 야간 개장하며, 3∼4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이 박람회는 입장료 없이 무료 관람이다. ※ 운영 시간 9월2일 : 13:...]]></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72253-89326.jpg"/></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의 미래산업 경쟁력과 첨단기술을 선보이는 ‘2026 전남광주 미래산업박람회’를 9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p>
<p>이번 박람회에서는 모빌리티, 뿌리산업, 가전·로봇, 드론·도심항공교통(UAM), 메디헬스 등 지역 주력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p>
<p>박람회는 2일 오후 1시 개막해 5일 오후 4시 폐막한다. 2일에는 오후 7시까지 야간 개장하며, 3∼4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이 박람회는 입장료 없이 무료 관람이다. ※ 운영 시간 9월2일 : 13:00∼19:00 (야간 개장), 9월3·4일 : 10:00∼17:00, 9월5일 : 10:00∼16:00</p>
<p>미래산업박람회는 개별적으로 열리던 산업별 전시회를 2023년 통합, 올해로 4회째 개최하고 있는 호남권 대표 산업전시회다.</p>
<p>올해 박람회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전남광주 전역의 기업과 관련 기관들이 참여했으며, 전남·광주 주력산업을 함께 연결하는 초광역 미래산업의 장(플랫폼)으로 확대됐다.</p>
<p>이번 박람회에서는 약 300개 기업이 700개 부스에서 다양한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은 ▲초소형 전기차·전기이륜차 등을 선보이는 e모빌리티 공동관 ▲지역 혁신제품을 소개하는 조달청 혁신기업 공동관 ▲심해해양로봇, 협동로봇 등을 만날 수 있는 로봇특별관 ▲드론·도심항공교통(UAM)을 소개하는 우주항공특별관 ▲메디헬스케어 전시관 ▲전기차(EV) 특별관 ▲캠핑존 등으로 구성된다.</p>
<p>이번 박람회는 수출·고용·기술 교류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업 간 비즈니스와 산·학·연 협력 기회를 확대한다.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KOTRA 수출상담회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박람회 ▲배터리포럼과 특수목적 모빌리티포럼 등으로 구성된 미래산업융합포럼 ▲글로컬 사회서비스 박람회 등이 준비됐다.</p>
<p>관람객들은 도심항공교통(UAM) 실물 모형과 휴머노이드·협동로봇 등 첨단기술을 직접 살펴볼 수 있고, 가상현실(VR) 철도운전 모의실험(시뮬레이션), 드론체험관, 스탬프투어 등에 참여할 수 있다.</p>
<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박람회로 광주지역의 완성차·인공지능(AI)·가전로봇 산업과 전남지역의 e모빌리티·도심항공교통(UAM)·우주항공 산업을 연계해 지역기업 간 협업 기회를 마련하고 미래산업 경쟁력을 알릴 계획이다.</p>
<p>손두영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이번 미래산업박람회에서 전남과 광주지역의 산업역량을 연결해 기업에는 새로운 시장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은 지역 미래산업의 변화와 가능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를 기업과 기술, 인재와 시장을 연결하는 대한민국 대표 미래산업 플랫폼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72253-89326.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0:3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7:22:59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7:22:5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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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 지역관광 활성화 ‘견인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78</link>
		<description><![CDATA[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관광 캐릭터 ‘하모’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상품개발과 판매 지원이 지역업체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콘텐츠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며, 지역 관광 활성화의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진주대첩 역사공원의 호국마루에 있는 ‘하모 스토어’의 경우 2026년 상반기에 1억 1377만 4100원의 총매출액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5526만 1000원보다 5851만 3100원(105.9%) 늘어난 것으로, 매출 규모가 2배 이상 성장했다. 올해 월별 매출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70237-60323.jpg"/></div>
<p>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관광 캐릭터 ‘하모’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상품개발과 판매 지원이 지역업체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콘텐츠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며, 지역 관광 활성화의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p>
<p>실제 진주대첩 역사공원의 호국마루에 있는 ‘하모 스토어’의 경우 2026년 상반기에 1억 1377만 4100원의 총매출액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5526만 1000원보다 5851만 3100원(105.9%) 늘어난 것으로, 매출 규모가 2배 이상 성장했다.</p>
<p>올해 월별 매출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1월 125.6% 증가를 시작으로, 2월은 399.1%, 3월은 236.2% 등 전년 동기 대비 눈에 띄는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5월에는 상반기 중 가장 많은 2954만 8100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 같은 성장세는 관세청과 연계해 서울과 부산 등지의 주요 거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고, 온라인 홍보를 지속해 온 결과로, 상설 판매 공간을 중심으로 소비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p>
<p>하모 스토어 입점 업체와 상품 수도 크게 늘었다. 입점 업체는 지난해 13개에서 올해 23개로 10개 업체(76.9%)가 증가했고, 판매 상품도 77종에서 111종으로 34종(44.2%)이나 확대됐다.</p>
<p>특히 하모 인형·키링·자석·유등·모바일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이 개발, 판매되면서 상품군의 다양성과 함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이는 하모 IP가 단순한 홍보물을 넘어 ‘구매력 높은 관광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p>
<p>하모 스토어 입점업체 관계자는 “지역업체가 개발한 상품을 하모 스토어에서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정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으며, 매출 증대뿐만 아니라 새로운 상품을 기획·개발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판로 확대를 지원해 준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하모의 매력과 진주의 정체성을 담은 경쟁력 있는 굿즈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이러한 성과는 공공 캐릭터의 인지도 확산을 넘어 지역업체가 직접 상품을 기획·제작하고,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며 후속 상품을 고도화하는 ‘민간 참여형 관광산업 생태계’를 구축한 데서 비롯됐다. 또한 관내 업체에 판매 공간과 판로를 제공해 판매 실적과 현장 반응이 다시 상품 개발로 이어지도록 지원한 것이 성장의 기반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p>
<p>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지역업체를 대상로 하모와 하모 프렌즈 시리즈의 신규 상품을 발굴하고, 12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와 홍보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기 상품군을 고도화하고 계절·축제와 연계한 홍보와 관광 현장에서의 판매를 강화해 지역업체의 자생력을 높이고, 관광 소비 기반을 한층 더 넓혀나갈 방침이다.</p>
<p>조규일 진주시장은 “하모 스토어의 매출 증가는 시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받은 하모가 지역업체의 상품개발과 실질적인 매출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하모 IP를 지역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고유 자산으로 키우고, 하모 굿즈의 구매가 진주의 관광 소비와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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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0:3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7:02:42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7:02: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77</guid>
		<title><![CDATA[영양군, 서울광장서 ‘영양고추 H.O.T Festival’ 성황리 종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77</link>
		<description><![CDATA[경북 영양군이 지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한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이 수도권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K-매운맛의 원조, 영양고추 살아있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행사 기간 약 15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특히 현장 판매와 TV 홈쇼핑(50억 원)에 더해 10억 원 규모의 예약주문까지 확보, 총 6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농특산물 축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양군은 기존 건고추에서 사용과 보관이 편리한 고춧가루 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63024-34545.jpg"/></div>
<p>경북 영양군이 지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한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이 수도권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K-매운맛의 원조, 영양고추 살아있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행사 기간 약 15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특히 현장 판매와 TV 홈쇼핑(50억 원)에 더해 10억 원 규모의 예약주문까지 확보, 총 6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농특산물 축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영양군은 기존 건고추에서 사용과 보관이 편리한 고춧가루 중심으로 이동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위생적이고 품질 높은 고춧가루 물량을 충분히 확보·공급했다. 그 결과, 올해 축제장에서는 고춧가루 구매가 크게 늘며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p>
<p>2007년 지자체 최초의 고추 단일 테마 축제로 시작해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첫날 ‘KBS 6시 내고향’ 영양군 특집 생방송과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p>
<p>행사장에는 건고추와 고춧가루를 비롯해 사과, 장류, 막걸리, 축산물 등 80여 개 홍보·판매 부스가 운영됐다.</p>
<p>특히 (사)한국농업경영인 영양군연합회가 건고추 품질관리를 전담해 엄격히 선별된 고품질 건고추를 선보임으로써 소비자의 신뢰를 크게 높였다. 이와 함께 정찰제 및 가격표시제 도입, 택배 서비스 지원,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이벤트 부스 등을 운영하여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극대화했다.</p>
<p>오도창 영양군수는 “무더위 속에서도 영양고추를 믿고 찾아주신 서울시민과 전국 소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건고추에서 고춧가루 중심으로 이동하는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고품질 가공 인프라를 한층 강화하고, 영양고추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명품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63024-34545.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0:29: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6:30:34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6:30: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76</guid>
		<title><![CDATA[국토교통부, 환승센터 구축으로 전국을 더 편리하고 가깝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76</link>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는 환승센터와 복합환승센터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향후 5년 간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추진과제를 담은'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을 발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 수요조사, 관계기관 협의, 전문가 등 의견수렴을 거쳐 기본계획(안)을 마련했으며, 최종 관계부처와 충분한 협의를 거친 후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 이번 계획은 교통수단 간의 연결을 넘어, AI와 미래 모빌리티를 결합한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균형성장을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2850-30416.jpg"/></div>
<p>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는 환승센터와 복합환승센터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향후 5년 간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추진과제를 담은'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을 발표했다.</p>
<p>이번 기본계획은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 수요조사, 관계기관 협의, 전문가 등 의견수렴을 거쳐 기본계획(안)을 마련했으며, 최종 관계부처와 충분한 협의를 거친 후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p>
<p>이번 계획은 교통수단 간의 연결을 넘어, AI와 미래 모빌리티를 결합한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균형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모빌리티와 균형성장의 중심, 미래 상생 환승센터”를 비전으로, 3대 목표를 설정했다.</p>
<p>' 목표 1. 지방권 환승센터 약 2배 확대 '</p>
<p>수도권-지방권 간 이동권을 보장할 뿐 아니라,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방권 균형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권 환승센터를 전차 계획 대비 약 2배 확대(3차 대비 4차 사업수 15곳→30곳, 국비지원 173억원→447억원)한다.</p>
<p>' 목표 2. 수도권 축별 거점 환승센터 구축을 통한 광역버스 회차율 50% 확보 '</p>
<p>서울 도심·강남으로 유입되는 광역버스 통행효율을 제고하기 위해 9개 광역교통축별 거점 8개 환승센터를 구축하여 광역버스 회차율을 현재 37%에서 50%까지 확보한다.</p>
<p>' 목표 3. 전국 주요 철도 환승거점의 환승거리 30% 이상 단축 '</p>
<p>환승센터 구축 확대뿐 아니라 환승 서비스 제고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전국 주요 20개 고속·광역 철도역의 환승거리·시간을 30% 이상 단축시켜 환승 편의성을 높인다.</p>
<p>대광위는 이번 제4차 기본계획 발표를 통해 환승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수도권-지방권간 형평성 등을 감안한 균형있는 환승서비스 제공을 위해 2030년까지 전국에 65개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총사업비 22조 7,533억, 국비 1,370억)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지방권은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연계 환승체계를 대폭 개선하기 위해 부산·울산권 및 대구권 14곳, 대전권 10곳, 전주권 및 광주권 6곳 등 총 30곳을 반영하고, 제3차 기본계획 대비 신규사업 국비지원 규모를 확대(3차 대비 4차 16%→59%)했다.</p>
<p>수도권은 환승편의를 증진하고, 도심정체를 완화하기 위해 성남/용인축의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양재역 환승센터, 과천/안양축의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사당역 환승센터 등 총 35곳에 환승센터를 추진한다.</p>
<p>아울러, 고속도로 경유 광역버스의 이용 증가에 따라 고속도로와 연계한 효율적인 환승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정류장형, 휴게소형, 터미널형 등 수요맞춤형 고속도로 환승센터 유형도 마련한다.</p>
<p>또한, 대심도 철도, 도심항공교통(UAM) 등 신교통수단에 대응하고, 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환승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래형 환승센터(가칭 ‘AX 모빌리티 허브’)의 실현을 위해 기술개발을 지속 추진한다.</p>
<p>실시간 역 내 혼잡도 예측·감지, 워킹쓰루 결제, 맞춤형 경로안내 등 AI·첨단기술을 개발·활용하여 환승센터 내 신속하고 안전한 환승을 지원하는 모델을 마련하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p>
<p>향후 5년간 중장기 정책과제로 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 강화, 환승편의성 검토대상 확대(환승역→시·종점부 역사), 복합환승센터 사업성 개선을 위한 규제 완화도 추진할 계획이다.</p>
<p>김용석 대광위원장은 “제4차 환승센터 기본계획의 이행을 통해 국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환승의 불편함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지방권에는 성장 동력을, 수도권에는 이동의 효율성을 제공하는 ‘상생 교통 환승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면서, “개발 중인 혁신 기술을 적용한 미래형 환승센터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더욱 빠르고 편리한 교통 환승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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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0:27: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28:53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4:28:5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75</guid>
		<title><![CDATA[충무로에 '중구 최대 구립도서관' 들어선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75</link>
		<description><![CDATA[서울 중구 충무로에 중구 최대 규모의 구립도서관이 들어선다. 구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6-4-22·23구역 개발사업에서 확보하는 기부채납 시설을 활용해 구립도서관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현재 구 대표 공공도서관인 가온도서관보다 3.6배 큰 규모다. 도서관은 충무로4가 108-21번지 일대에 지상 1~3층, 연면적 3,469.78㎡ 규모로 들어선다. 지하철 충무로역 인근 퇴계로변에 자리해 도심권의 새로운 문화·교육 거점이 될 전망이다. 세운 6-4-22·23구역에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의 주거복합시설이 건립된다. 공동주택 484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22028-99914.jpg"/></div>
<p>서울 중구 충무로에 중구 최대 규모의 구립도서관이 들어선다. 구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6-4-22·23구역 개발사업에서 확보하는 기부채납 시설을 활용해 구립도서관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현재 구 대표 공공도서관인 가온도서관보다 3.6배 큰 규모다.</p>
<p>도서관은 충무로4가 108-21번지 일대에 지상 1~3층, 연면적 3,469.78㎡ 규모로 들어선다. 지하철 충무로역 인근 퇴계로변에 자리해 도심권의 새로운 문화·교육 거점이 될 전망이다.</p>
<p>세운 6-4-22·23구역에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의 주거복합시설이 건립된다. 공동주택 484세대와 근린생활시설, 교육연구시설 등 부대시설이 지어진다. 구는 이 가운데 지상 1~3층을 공공시설로 확보해 도서관으로 조성한다. 도심 정비사업의 결실이 주민 일상의 문화공간으로 돌아오는 셈이다.</p>
<p>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세운6-4-22·23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이 지난 28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재정비분과 심의에서 수정가결되면서 도서관 조성에도 속도가 붙었다.</p>
<p>중구는 앞으로 주민 의견을 담아 도서관의 공간 구성과 운영 방향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열람공간은 물론, 라운지, 워크숍 공간, 컨퍼런스룸 등을 함께 구성해 생활밀착형 열린 문화공간으로 꾸밀 구상이다. 구는 '이순신 도서관(가칭)'으로 이름을 붙여 2028년 착공, 2031년 준공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p>구 관계자는“이번에 조성될 구립도서관은 도심권에 부족했던 문화·교육 공간을 채우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찾는 새로운 문화거점이 될 것”이라며 “도심 정비사업으로 확보한 공공자원이 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생활 인프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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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0:2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2:20:31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2:20:3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74</guid>
		<title><![CDATA[고양시, 펭수와 고양고양이 7년 만의 재회… 이번엔 댄스 챌린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74</link>
		<description><![CDATA[고양특례시는 시 대표 캐릭터‘고양고양이’와 EBS 대표 캐릭터 펭수가 약 7년 만에 재회해 댄스 챌린지 숏폼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과거 두 캐릭터가 맺은 특별한 인연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고양시 브랜드 가치를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두 캐릭터의 인연은 지난 2019년 12월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의 ‘파자마 어워드’ 시상식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고양고양이는 펭수 분장을 한 ‘괭수’캐릭터로 깜짝 등장해 춤을 선보이며 펭수로부터 ‘껌딱지상’을 수상했고, 해당...]]></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14739-8872.jpg"/></div>
<p>고양특례시는 시 대표 캐릭터‘고양고양이’와 EBS 대표 캐릭터 펭수가 약 7년 만에 재회해 댄스 챌린지 숏폼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p>
<p>이번 콘텐츠는 과거 두 캐릭터가 맺은 특별한 인연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고양시 브랜드 가치를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p>
<p>두 캐릭터의 인연은 지난 2019년 12월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의 ‘파자마 어워드’ 시상식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고양고양이는 펭수 분장을 한 ‘괭수’캐릭터로 깜짝 등장해 춤을 선보이며 펭수로부터 ‘껌딱지상’을 수상했고, 해당 영상은 조회수 1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p>
<p>이번 만남에서는 과거의 케미스트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현한 댄스 챌린지를 선보인다. 최신 트렌드에 맞춘 숏폼 영상으로 제작되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고양시는 최근 AI 숏폼 콘텐츠 도입,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 홍보대사 위촉 등 대중문화와 캐릭터를 접목한 열린 소통 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다양한 협업을 통해 도시브랜드의 전국적인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있다.</p>
<p>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펭수와 고양고양이의 재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트렌디하고 친근한 소통 콘텐츠로 고양시만의 매력을 널리 알려 국내외에서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도시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한편, 펭수와 고양고양이의 댄스 챌린지 영상은 오는 8월 31일(월요일) 14시, 고양특례시와 펭수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14739-8872.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0:0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1:47:42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1:47: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73</guid>
		<title><![CDATA[‘섬처럼 단절된 공원’ 연결했다…성북구, 북악산근린공원 횡단보도 신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73</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성북구가 북악산근린공원 조성사업 대상지인 성북동 대사관로 133 일대에 횡단보도와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해 공원 이용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했다. 해당 공원은 도로로 둘러싸여 있어 사실상 ‘섬’처럼 단절된 형태였다. 공원이 조성되더라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는 보행 동선이 부족해, 공원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특히 이곳은 정릉·북악산로 방면과 성북동 대사관로·선잠로를 오가는 차량 통행이 많은 교차로임에도 횡단보도가 없어 주민들이 오랫동안 불편을 겪어왔다. 횡단보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11153-62946.jpg"/></div>
<p>서울 성북구가 북악산근린공원 조성사업 대상지인 성북동 대사관로 133 일대에 횡단보도와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해 공원 이용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했다.</p>
<p>해당 공원은 도로로 둘러싸여 있어 사실상 ‘섬’처럼 단절된 형태였다. 공원이 조성되더라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는 보행 동선이 부족해, 공원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었다.</p>
<p>특히 이곳은 정릉·북악산로 방면과 성북동 대사관로·선잠로를 오가는 차량 통행이 많은 교차로임에도 횡단보도가 없어 주민들이 오랫동안 불편을 겪어왔다. 횡단보도 설치와 도로 통행체계 개선은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숙원사업이기도 했다.</p>
<p>이에 성북구는 단순히 공원 내부를 조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공원까지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어야 사업이 완성된다고 판단했다. 구는 2025년 교통안전시설 설계에 착수하고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같은 해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를 통과했다.</p>
<p>이후 성북구 공원녹지과가 사업을 총괄하고 도로과와 교통행정과가 협업해 공원 입구와 연결되는 횡단보도를 신설했다. 이와 함께 도로 시설을 정비하고 노면표시, 교통안전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도 함께 설치했다.</p>
<p>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은 차도를 위험하게 건너지 않고도 북악산근린공원에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차량 운전자에게는 보행자 통행구간을 명확히 알려 교차로 교통사고 예방 효과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p>
<p>무엇보다 이번 사업은 공원 진입로 확보를 위해 시작됐지만, 지역의 오랜 횡단보도 설치 요구까지 해결하면서 ‘공원 접근성 향상’과 ‘주민 숙원 해결’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함께 거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공원은 잘 조성하는 것만큼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찾아올 수 있도록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횡단보도 설치는 단절됐던 공원과 마을을 연결하는 동시에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원 조성 단계부터 보행 접근성과 교통안전을 세심하게 살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권 공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11153-62946.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0:0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1:42:36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1:42:3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72</guid>
		<title><![CDATA[아산시, 삼성디스플레이 67조 원 차세대 디스플레이 투자 본격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72</link>
		<description><![CDATA[아산시가 삼성디스플레이의 대규모 투자를 발판으로 대한민국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끈다. 아산시는 1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삼성디스플레이주식회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총 67조 원 규모의 ‘첨단 전략산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차세대 폴더블 및 인공지능(AI) 시대의 디스플레이 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생산 인프라를 확충하고,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시 탕정면 용두리 일원 아산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90741-10051.jpg"/></div>
<p>아산시가 삼성디스플레이의 대규모 투자를 발판으로 대한민국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끈다.</p>
<p>아산시는 1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삼성디스플레이주식회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총 67조 원 규모의 ‘첨단 전략산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p>
<p>이번 협약은 차세대 폴더블 및 인공지능(AI) 시대의 디스플레이 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생산 인프라를 확충하고,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협약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시 탕정면 용두리 일원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일반산업단지 내 9만 9,141㎡ 부지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생산라인 증설을 추진한다.</p>
<p>중장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총 67조 원 규모의 단계별 투자 중 첫 단계로 골조공사와 인프라시설을 구축하며, 2027년 2월 건축공사를 착공해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이번 투자는 2019년 이후 7년여 만에 아산 디스플레이 산업이 다시 한번 대규모 도약의 계기를 맞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p>
<p>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019년 10월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아산을 방문한 가운데 13조 1천억 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에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계기로 총 67조 원 규모의 단계별 투자를 추진하면서 아산이 대한민국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p>
<p>특히 이번 협약에는 첨단 제조시설 가동의 핵심인 전력과 산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가 함께 참여했다.</p>
<p>한국전력공사는 송·배전 설비 신설 등을 통한 전력망 확충사업을 추진하고,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는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용수 공급 가능 여부를 검토하고 안정적인 수도시설 운영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p>
<p>아산시는 충남도와 함께 각종 인허가 절차와 유관기관 협의 등 투자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지역주민 수용성 제고와 기반시설 구축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삼성 온양사업장의 대규모 투자 지원 과정에서 축적한 신속 행정지원 경험을 삼성디스플레이 투자에도 적극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는 삼성의 반도체 투자 지원을 위해 민관합동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행정절차를 동시·병렬적으로 추진해 통상 10개월가량 소요되던 인허가 기간을 3개월로 대폭 단축한 바 있다.</p>
<p>오세현 아산시장은 “2019년 삼성디스플레이의 13조 1천억 원 투자 발표 이후 시민 모두가 오랫동안 기다려 온 만큼, 이번 67조 원 규모의 투자는 아산 디스플레이 산업이 다시 한번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환영했다.</p>
<p>이어 “삼성의 반도체 투자 지원 과정의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디스플레이 투자 역시 속도감 있게 지원하겠다”며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이번 투자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p>
<p>한편, 아산시는 이번 투자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관련 기업의 투자 확대와 첨단산업 생태계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90741-10051.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0:06: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9:07:5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9:07:5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71</guid>
		<title><![CDATA[스템코㈜, 1,500억 규모 충북 오창 제2공장 기공식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71</link>
		<description><![CDATA[충청북도는 오창에 위치한 첨단 전자부품 기업 스템코㈜(대표이사 엄영하 외 1인)가 2026년 9월 1일(화), 오창과학산업단지내 사업장에서 ‘ID-Coil 제2공장 기공식’을 개최하며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이상식 충청북도의회 의장, 이장섭 청주시장 등 지자체 및 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합작 주주사인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오야 미츠오 일본 도레이 사장, 큐노 모토히사 도레이한국그룹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제2공장 착공을 축하했다. 이번 제2공장 착공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80831-71175.jpg"/></div>
<p>충청북도는 오창에 위치한 첨단 전자부품 기업 스템코㈜(대표이사 엄영하 외 1인)가 2026년 9월 1일(화), 오창과학산업단지내 사업장에서 ‘ID-Coil 제2공장 기공식’을 개최하며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고 밝혔다.</p>
<p>이날 기공식에는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이상식 충청북도의회 의장, 이장섭 청주시장 등 지자체 및 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합작 주주사인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오야 미츠오 일본 도레이 사장, 큐노 모토히사 도레이한국그룹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제2공장 착공을 축하했다.</p>
<p>이번 제2공장 착공은 지난해 성공적으로 양산에 돌입한 파워 인덕터(Power Inductor)용 ID-Coil 1단계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p>
<p>스템코는 지난 8월 6일 충청북도 및 청주시와 체결한 투자협약에 따라 총 1,500억 원을 투입해 공장을 증설한다. 이를 통해 미래 산업의 성장에 발맞춰 안정적인 핵심 부품 공급망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
<p>엄영하 스템코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이번 제2공장 투자는 단순한 생산능력 확대를 넘어 스템코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고 새로운 성장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무재해 공장을 준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충북 반도체·전자부품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충북도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도 이어졌다. 신용한 지사는 “손톱만한 코일 하나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심장을 뛰게 한다”며 “이번 건설은 AI·자율주행 시대의 미래 산업지도를 다시 그리는 전략적 결단이자 충북이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도약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격려했다.</p>
<p>합작 주주사인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스템코는 일본 도레이의 소재화학 기술과 삼성전기의 전자부품 기술 시너지를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굳건하게 성장해 왔다”며 “이번 제2공장 신축을 통해 선제적으로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미래 기회를 선점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전략적 협업을 통해 스템코가 ID-Coil 등 글로벌 부품 시장에서 한층 더 발전해 나가도록 지원하겠다”고 축하를 전했다.</p>
<p>일본 도레이의 오야 미츠오 사장 또한 “스템코는 10년마다 과감한 도전으로 새로운 사업을 개척해 왔다”며 재작년 방문 당시 방명록에 남겼던 ‘무한한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어 “도레이그룹의 소재 기술과 삼성전기의 전자 기술을 접목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스템코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p>
<p>1995년 삼성전기와 일본 도레이의 합작으로 설립된 스템코㈜는 설립 이래 디스플레이 구동IC를 실장하는 연성회로기판, COF(Chip On Film)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이번 ID-Coil 제2공장 기공을 기점으로 고부가가치 신사업을 통한 과감한 체질 전환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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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8:09:0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8:09:0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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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템코㈜, 청주시 제2공장 첫 삽… 1,500억원 투자 본격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70</link>
		<description><![CDATA[청주시는 1일 스템코㈜가 흥덕구 옥산면 오창과학산업단지 일원에서 제2공장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장 건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공장 부지에서 진행된 기공식에는 이장섭 청주시장,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엄영하 스템코㈜ 사장을 비롯해 삼성전기와 도레이 등 주주사 관계자,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기공 세리머니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스템코㈜는 이번 제2공장 건립을 통해 박막형 파워 인덕터의 핵심 부품인 ‘ID-Coil’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총 1,500억원을 투자하고 6...]]></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83903-37914.jpg"/></div>
<p>청주시는 1일 스템코㈜가 흥덕구 옥산면 오창과학산업단지 일원에서 제2공장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장 건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p>
<p>공장 부지에서 진행된 기공식에는 이장섭 청주시장,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엄영하 스템코㈜ 사장을 비롯해 삼성전기와 도레이 등 주주사 관계자,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p>
<p>행사는 사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기공 세리머니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p>
<p>스템코㈜는 이번 제2공장 건립을 통해 박막형 파워 인덕터의 핵심 부품인 ‘ID-Coil’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p>
<p>총 1,500억원을 투자하고 60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으로, AI·전기차·스마트폰 등 고성능 전자기기 시장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p>
<p>스템코㈜는 1995년 설립된 외국인투자기업으로, 흥덕구 옥산면에 본사를 두고 디스플레이용 COF(Chip On Film)와 모바일 전력전송용 인덕터 코일 등을 생산하고 있다.</p>
<p>특히 ID-Coil은 삼성전기㈜의 박막형 파워 인덕터 생산에 활용되는 핵심 전자부품으로, 고성능·소형화가 요구되는 첨단 전자기기에 폭넓게 활용된다.</p>
<p>앞서 청주시와 충청북도, 스템코㈜는 지난 8월 6일 1,500억원 투자와 60명 신규 고용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기공식을 계기로 협약에 따른 투자가 본격적인 이행 단계에 들어가게 됐다.</p>
<p>시는 이번 투자가 청주의 첨단전자부품 생산기반을 강화하고 반도체·이차전지·소재·부품·장비 등 지역 첨단산업 생태계와 연계해 공급망 안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이장섭 시장은 “스템코㈜의 제2공장 기공은 지난 투자협약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오랜 기간 청주와 함께 성장해 온 스템코㈜의 이번 투자가 지역 첨단전자부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이어 “청주시는 계획된 투자가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충청북도와 함께 인허가 등 행정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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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8:39:1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8:39: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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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산시, 삼성디스플레이 67조 원 차세대 디스플레이 투자 본격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69</link>
		<description><![CDATA[아산시가 삼성디스플레이의 대규모 투자를 발판으로 대한민국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끈다. 아산시는 1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삼성디스플레이주식회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총 67조 원 규모의 ‘첨단 전략산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차세대 폴더블 및 인공지능(AI) 시대의 디스플레이 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생산 인프라를 확충하고,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시 탕정면 용두리 일원 아산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70753-73046.jpg"/></div>
<p>아산시가 삼성디스플레이의 대규모 투자를 발판으로 대한민국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끈다.</p>
<p>아산시는 1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삼성디스플레이주식회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총 67조 원 규모의 ‘첨단 전략산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p>
<p>이번 협약은 차세대 폴더블 및 인공지능(AI) 시대의 디스플레이 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생산 인프라를 확충하고,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협약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시 탕정면 용두리 일원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일반산업단지 내 9만 9,141㎡ 부지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생산라인 증설을 추진한다.</p>
<p>중장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총 67조 원 규모의 단계별 투자 중 첫 단계로 골조공사와 인프라시설을 구축하며, 2027년 2월 건축공사를 착공해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이번 투자는 2019년 이후 7년여 만에 아산 디스플레이 산업이 다시 한번 대규모 도약의 계기를 맞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p>
<p>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019년 10월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아산을 방문한 가운데 13조 1천억 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에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계기로 총 67조 원 규모의 단계별 투자를 추진하면서 아산이 대한민국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p>
<p>특히 이번 협약에는 첨단 제조시설 가동의 핵심인 전력과 산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가 함께 참여했다.</p>
<p>한국전력공사는 송·배전 설비 신설 등을 통한 전력망 확충사업을 추진하고,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는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용수 공급 가능 여부를 검토하고 안정적인 수도시설 운영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p>
<p>아산시는 충남도와 함께 각종 인허가 절차와 유관기관 협의 등 투자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지역주민 수용성 제고와 기반시설 구축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삼성 온양사업장의 대규모 투자 지원 과정에서 축적한 신속 행정지원 경험을 삼성디스플레이 투자에도 적극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는 삼성의 반도체 투자 지원을 위해 민관합동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행정절차를 동시·병렬적으로 추진해 통상 10개월가량 소요되던 인허가 기간을 3개월로 대폭 단축한 바 있다.</p>
<p>오세현 아산시장은 “2019년 삼성디스플레이의 13조 1천억 원 투자 발표 이후 시민 모두가 오랫동안 기다려 온 만큼, 이번 67조 원 규모의 투자는 아산 디스플레이 산업이 다시 한번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환영했다.</p>
<p>이어 “삼성의 반도체 투자 지원 과정의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디스플레이 투자 역시 속도감 있게 지원하겠다”며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이번 투자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p>
<p>한편, 아산시는 이번 투자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관련 기업의 투자 확대와 첨단산업 생태계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70753-73046.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0:00: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7:08:0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7:08:0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68</guid>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 통합 첫 국책사업 ‘양자 클러스터’ 선정 광주-나주-해남-고흥 연계 국내 최대 ‘양자혁신도시’ 구축]]></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68</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가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양자통신’ 분야의 국가 거점으로 최종 선정, 인공지능(AI) 시대를 넘어서는 핵심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 첨단과학산업단지를 기술거점으로, 나주-해남-고흥을 수요거점으로 연계한 ‘전남광주 양자클러스터’를 통해 완성형 양자통신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양자 클러스터 지정 공모사업’에 ‘전남광주 양자클러스터’가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해 양자컴퓨팅·양자통신·양자센싱 분야의 산업 생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65933-58593.jpg"/></div>
<p>전남광주가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양자통신’ 분야의 국가 거점으로 최종 선정, 인공지능(AI) 시대를 넘어서는 핵심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p>
<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 첨단과학산업단지를 기술거점으로, 나주-해남-고흥을 수요거점으로 연계한 ‘전남광주 양자클러스터’를 통해 완성형 양자통신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p>
<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양자 클러스터 지정 공모사업’에 ‘전남광주 양자클러스터’가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p>
<p>이번 공모는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해 양자컴퓨팅·양자통신·양자센싱 분야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핵심 국책 사업으로, 광주와 전남이 힘을 모은 초광역 동맹의 결실이자,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거둔 첫 국가 공모사업 선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전남광주 양자클러스터’ 사업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국비 100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400억원이 투입된다. 광주의 첨단과학산업단지를 기술거점(HUB)으로 삼고, 전남의 주요 도시를 수요거점(SPOKE)으로 연계해 완성형 양자통신 생태계를 구축한다.</p>
<p>광주는 양자통신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제조‧평가‧실증의 중심 거점 역할을 맡고, 나주는 전력망‧에너지 보안 분야, 해남은 인공지능(AI)‧고성능컴퓨팅(HPC)‧데이터 분야, 고흥은 우주‧위성통신 분야와 연계해 양자기술의 산업적 활용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p>
<p>전남광주가 이번 공모에서 최고 평가를 받은 배경에는 지난 25년간 구축해 온 국내 유일의 광융합산업 기반시설이 한몫했다. 양자기술의 핵심인 빛(광자)을 제어하는 기술이 광주지역의 광통신·광소재 기반 시설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전남지역의 에너지·우주·항공 기반시설을 연계해 차세대 보안 시스템 실증 능력을 입증한 점이 주효했다.</p>
<p>이 사업에는 광주테크노파크, 전남테크노파크, 한국광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 전남대학교 등 연구·지원기관 및 대학은 물론 SK브로드밴드, 한전KDN, 아이디퀀티크(IDQ), 우리로, 한국첨단소재, 오이솔루션 등 다수의 기업들이 참여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를 바탕으로 양자전환 및 적용기업 60개사 육성을 목표로, 기술 개발부터 제조, 상용화까지 이어지는 자생적 산업생태계를 정착시킬 방침이다.</p>
<p>아울러 양자 전문‧실무 인재 400명 양성을 목표로 대학 내 전문학위 과정과 석박사 과정 개설을 추진한다. 광‧반도체‧인공지능(AI) 등 인접 분야 재직자를 위한 교육-실습-취업 연계 양자전환 과정을 운영해 기존 산업인력의 양자전환(QX)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
<p>민형배 특별시장은 “전남광주는 인공지능과 에너지, 광융합 기반시설을 모두 갖춘 국내 유일의 지역으로 양자기술을 완성할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며 “이번 양자 클러스터 선정을 계기로 산·학·연 연구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전남광주를 신산업의 패권을 거머쥐는 ‘세계 최초의 양자혁신 도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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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0:00: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6:59:5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6:59: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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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디스플레이 67조 투자…충남 첨단산업 ‘날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67</link>
		<description><![CDATA[정부와 충청권이 발표한 202조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 계획이 삼성디스플레이의 67조 원 투자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실행의 첫발을 내디뎠다. 충남도는 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충남 첨단산업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박수현 지사와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오세현 아산시장, 김재군 한국전력공사 전력계통본부장, 이종식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장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아산시 내 삼성디스플레이의 기업 투자가 원활하고 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64015-94564.jpg"/></div>
<p>정부와 충청권이 발표한 202조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 계획이 삼성디스플레이의 67조 원 투자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실행의 첫발을 내디뎠다.</p>
<p>충남도는 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충남 첨단산업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p>
<p>이번 협약에는 박수현 지사와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오세현 아산시장, 김재군 한국전력공사 전력계통본부장, 이종식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장이 참여했다.</p>
<p>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아산시 내 삼성디스플레이의 기업 투자가 원활하고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과 기반 시설 지원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p>
<p>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을 중심으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생산라인 구축 등에 총 67조 원을 단계적으로 투자한다.</p>
<p>첫 단계로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일반산업단지 내 9만 9141㎡ 부지에 2028년 6월까지 신규 생산라인을 구축한다.</p>
<p>도와 아산시는 투자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나서며, 한국전력공사·한국수자원공사는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에 필요한 안정적인 전력과 용수 공급을 위해 협력한다.</p>
<p>도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첨단산업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해 전력·수력·인력 등 이른바 ‘3력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p>
<p>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시군, 기업,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충남 첨단전략산업 대도약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기업별 전담 공무원 지정, 직통 전화(핫라인) 운영, 인허가 신속 처리 등 투자 전 과정을 지원하는 체계를 가동 중이다.</p>
<p>도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투자를 계기로 소재·부품·장비 기업 등 연관 기업의 추가 투자와 집적을 유도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확장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p>
<p>또 삼성전자, 삼성에스디아이(삼성SDI), 에스케이(SK) 등 충남에 계획된 후속 첨단산업 투자도 신속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기업 및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p>
<p>이번 투자는 지난 7월 정부와 충청권이 발표한 첨단산업 투자 계획의 후속 성과로, 정부의 첨단산업 육성 기조에 발맞춰 충남이 기업 투자, 산업 기반 확충을 선제 준비해 온 성과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특히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 등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해 온 충남의 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초격차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박 지사는 “이번 삼성디스플레이의 67조 원 투자는 충남 첨단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비롯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초격차 경쟁력을 더 강화하고 대한민국이 세계 첨단 디스플레이 시장의 주도권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어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을 넘어 기업의 투자 결정이 실제 투자와 성공으로 이어질 때까지 끝까지 뒷받침할 것”이라며 “전력·수력·인력 3력 혁신과 광속 행정으로 삼성전자, 삼성에스디아이(삼성SDI), 에스케이(SK) 등 앞으로 계획된 첨단산업 투자도 신속하게 추진해 충남을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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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59: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6:40:3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6:40: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66</guid>
		<title><![CDATA[제주 풍력 전기, 그린수소 생산시설에 곧바로 잇는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66</link>
		<description><![CDATA[제주에서 풍력으로 생산한 전기가 곧바로 수소 생산시설로 공급된다. 상업 운영 중인 그린수소 시설이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Power Purchase Agreement)으로 재생에너지를 직접 조달하는 국내 첫 사례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원 연안풍력발전(3㎿)이 생산한 전기를 행원 그린수소 생산시설(3.3㎿)에 직접 공급하는 계약을 제주에너지공사와 공동으로 체결하고 1일 공급을 개시했다. 도내에서 체결된 첫 직접 전력구매계약(PPA)이기도 하다. 행원 그린수소 생산시설은 2023년부터 인근 풍력단지와 같은 접속점인 에너지공사 변전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62037-80116.jpg"/></div>
<p>제주에서 풍력으로 생산한 전기가 곧바로 수소 생산시설로 공급된다. 상업 운영 중인 그린수소 시설이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Power Purchase Agreement)으로 재생에너지를 직접 조달하는 국내 첫 사례다.</p>
<p>제주특별자치도는 행원 연안풍력발전(3㎿)이 생산한 전기를 행원 그린수소 생산시설(3.3㎿)에 직접 공급하는 계약을 제주에너지공사와 공동으로 체결하고 1일 공급을 개시했다. 도내에서 체결된 첫 직접 전력구매계약(PPA)이기도 하다.</p>
<p>행원 그린수소 생산시설은 2023년부터 인근 풍력단지와 같은 접속점인 에너지공사 변전실을 통해 연계 운영되며 풍력발전 전기로 그린수소를 생산해 왔다.</p>
<p>다만 발전기와 생산시설 사이에 별도의 전력구매계약(PPA)이 없어, 제도상으로는 한국전력공사의 계통 전력을 구매하는 구조였다.</p>
<p>이번 직접 전력구매계약(PPA)은 그동안 물리적으로만 연결돼 있던 풍력발전기와 수소 생산시설을 계약으로 직접 연결해, 그린수소 생산의 제도적 완결성을 확보하는 데 의미가 있다.</p>
<p>첫 사례인 만큼, 사업자 선정·계약체결·거래 신고 및 승인 등 여러 과제가 있었으나 전력 유관기관과 민간 재생에너지 공급사업자가 긴밀히 협업해 성과를 이끌어냈다.</p>
<p>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RPS) 폐지에 따라 전력시장이 전력구매계약 중심으로 전환되는 흐름에 앞서 대응한 것으로, 도내 1.2GW 규모 재생에너지 발전원의 전력거래계약으로 확산되는 기점이 될 전망이다.</p>
<p>제주도와 공사는 이번 계약을 발판으로 그린수소의 경제성을 확보하고, 향후 국내 청정수소 인증에도 도전할 계획이다.</p>
<p>재생에너지 전기를 직접 공급받아 수소 생산시설의 전력비를낮추고, 이를 수소 생산단가 하락으로 연결해 그린수소 산업이 자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p>
<p>아울러 공급 개시 이후 축적되는 망이용료 등 운영 데이터도 정량 분석해 향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를 정부에 건의하는 정책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p>
<p>조선희 제주도 기후에너지국장은 “풍력으로 만든 전기를 수소 생산에 직접 잇는 이번 계약으로 그린수소 생산단가를 낮출 발판을 마련했다”며 “정부의 제도 전환에 앞서 대응해 전력중개사업 같은 에너지 신산업과 일자리를 키우고, 그 성과가 도민 소득으로 이어지는 기후경제수도 제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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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59: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6:21:1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6:21:1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65</guid>
		<title><![CDATA[경북도–하나은행, 지역기업 성장과 생산적 금융 연계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65</link>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정부의 ‘5극 3특’ 지역 균형 성장전략에 발맞춰, 경북 10대 주력산업 육성과 생산적 금융을 연계해 중소기업과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혁신성장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하나은행과 협력에 나선다. 경상북도는 9월 1일 도청 사림실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이재헌 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 부행장, 조상래 하나은행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중소기업 성장 및 생산적 금융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내 중소기업과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금융과 혁신성장 지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54701-67966.jpg"/></div>
<p>경상북도는 정부의 ‘5극 3특’ 지역 균형 성장전략에 발맞춰, 경북 10대 주력산업 육성과 생산적 금융을 연계해 중소기업과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혁신성장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하나은행과 협력에 나선다.</p>
<p>경상북도는 9월 1일 도청 사림실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이재헌 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 부행장, 조상래 하나은행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중소기업 성장 및 생산적 금융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내 중소기업과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금융과 혁신성장 지원 등 생산적 금융 기반의 맞춤형 금융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협력한다.</p>
<p>기업의 금융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금융 서비스와 외화 환전 및 송금 서비스 우대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p>
<p>경상북도는 인공지능, 미래모빌리티, 이차전지, 반도체, 바이오, 식품, 차세대에너지, 로봇, 방위산업, 섬유 등 ‘경북 10대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산업혁신을 추진하고 있다.</p>
<p>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금융지원과 산업정책 간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역기업의 투자와 혁신성장을 촉진하고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p>
<p>하나금융그룹은 ‘하나금융·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00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p>
<p>이 가운데 첨단·전략산업·벤처·혁신기업에 대한 투자·여신 84조원, 중소·소상공인·근로자·서민 금융지원에 16조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북지역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도 기대된다.</p>
<p>이재헌 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 부행장은 “지역경제는 국가 경쟁력의 근간”이라며, “이번 경상북도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하나은행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기업이 지역에 투자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산업 기반과 함께 금융의 뒷받침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경북 기업의 투자와 성장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금융 협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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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5:47:2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5:47: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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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남도, 소상공인에 ‘벼리’ 캐릭터 무료 개방…참여업체 모집]]></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64</link>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는 도 홍보캐릭터 ‘벼리’를 활용한 소상공인 상품 개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경상남도 홍보캐릭터 벼리 저작재산권 이용승인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하반기 모집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벼리 이미지를 활용해 다양한 상품을 제작·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위해 별도의 로열티와 캐릭터 사용료를 전액 면제한다. 지난해 3월부터 현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60855-57193.jpg"/></div>
<p>경상남도는 도 홍보캐릭터 ‘벼리’를 활용한 소상공인 상품 개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경상남도 홍보캐릭터 벼리 저작재산권 이용승인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p>
<p>이번 하반기 모집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p>
<p>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벼리 이미지를 활용해 다양한 상품을 제작·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위해 별도의 로열티와 캐릭터 사용료를 전액 면제한다.</p>
<p>지난해 3월부터 현재까지 도내 15개 업체가 선정돼 벼리 굿즈를 제작·판매하고 있다.</p>
<p>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 홍보캐릭터 ‘벼리’의 민간 활용과 인지도를 확대하고, 소상공인의 상품 제작·판매와 판로 확대를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p>
<p>한편, 벼리는 올해 상반기 경남관광박람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청소년한마음축제 등 도내 주요 행사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서울동행상회에서도 두 달간 벼리 굿즈 특별전을 열어 수도권 방문객들에게 경남과 벼리를 알렸다.</p>
<p>이번에 선정되는 업체에는 하반기 도내 주요 행사에서 운영되는 벼리 팝업스토어에 참여해 직접 제작한 굿즈를 판매할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p>
<p>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 “벼리가 도민들의 사랑을 받는 만큼,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매출 파트너로 도약하고자 한다”며, “하반기에도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도내 소상공인들이 벼리와 함께 성장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60855-57193.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5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6:09:0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6:09:0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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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석 선물은 함평에서!”…함평천지몰, 전 품목 20% 할인 특별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63</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추석을 맞아 함평천지몰 전 품목 할인 행사를 열고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판촉에 나섰다. 함평군은 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함평군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함평천지몰’에서 전 품목 할인 특별행사를 오는 27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에게는 함평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농가 및 생산자에게는 온라인 판매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평천지몰에서는 행사 기간 판매되는 전 품목에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구매 고객에게는 결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24732-20881.jpg"/></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추석을 맞아 함평천지몰 전 품목 할인 행사를 열고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판촉에 나섰다.</p>
<p>함평군은 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함평군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함평천지몰’에서 전 품목 할인 특별행사를 오는 27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에게는 함평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농가 및 생산자에게는 온라인 판매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함평천지몰에서는 행사 기간 판매되는 전 품목에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아울러 구매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의 5%에 해당하는 포인트 적립 혜택까지 지원해 풍성한 추석 장보기를 지원한다.</p>
<p>총사업비 2천5백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예산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p>
<p>이남오 함평군수는 “추석을 맞아 함평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전국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만나보실 수 있도록 특별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께서 함평천지몰을 통해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구매하시고 지역 농가에도 힘이 돼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함평천지몰은 함평군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와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행사를 마련해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온라인 유통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24732-20881.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57: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2:47:5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2:47:5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62</guid>
		<title><![CDATA[추석 선물의 품격! 진도 전복이 정답입니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62</link>
		<description><![CDATA[진도군이 전복의 소비 위축과 산지 가격의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전복 어가를 돕기 위해 고급(프리미엄) 진도전복 할인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군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군민과 자매결연 도시 8곳, 관내 기관과 단체 등을 대상으로 킬로그램(kg)당 7~8미 크기의 싱싱하게 살아있는 전복(활전복)을 23,000원(택배비 4,000원 별도)​에 할인 판매한다. 이번 할인판매는 9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접수를 진행하며, 접수 순서에 따라 살아있는 전복(활전복)을 일괄 배송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품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21246-14921.jpg"/></div>
<p>진도군이 전복의 소비 위축과 산지 가격의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전복 어가를 돕기 위해 고급(프리미엄) 진도전복 할인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p>
<p>군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군민과 자매결연 도시 8곳, 관내 기관과 단체 등을 대상으로 킬로그램(kg)당 7~8미 크기의 싱싱하게 살아있는 전복(활전복)을 23,000원(택배비 4,000원 별도)​에 할인 판매한다.</p>
<p>이번 할인판매는 9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접수를 진행하며, 접수 순서에 따라 살아있는 전복(활전복)을 일괄 배송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품질 좋은 진도 전복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동시에, 소비 위축과 산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 어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p>
<p>아울러, 진도군은 오는 9월 3일부터 9월 5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코바코)​에서 살아있는 전복(활전복)을 비롯한 진도 대표 농수특산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청정진도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할 예정이다.</p>
<p>직거래장터에서는 진도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수특산물을 도시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며, 지역 농수특산품의 판로를 확대하고 농어가의 소득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p>
<p>또한,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2026 명량대첩축제’ 기간에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살아있는 전복(활전복) 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p>
<p>축제와 연계한 현장 판매를 통해 진도 전복의 소비 촉진과 더불어 진도 전복의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p>
<p>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행사가 소비 위축과 산지 가격의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 어가의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고, 전복 어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품질 좋은 진도 전복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만큼 많은 분이 관심을 갖고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한편, 녹조가 없고 상대적 낮은 수온과 빠른 조류 속에서 자란 진도 전복은 풍부하고 깊은 맛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며, 명절 선물용으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21246-14921.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5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2:13:1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2:13:1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61</guid>
		<title><![CDATA[인하대, 조선 3사·한국선급과 극지 선박 핵심 기술 개발 착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61</link>
		<description><![CDATA[인하대학교(총장 최기영)는 김유일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국내 대형 조선 3사, 한국선급과 함께 극지 운항 선박의 핵심 해석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김유일 교수 연구팀인 MDSL(Multidisciplinary Structural Mechanics Lab)이 주관하고,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한국선급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연구팀은 빙하중 예측과 빙–구조 상호작용 해석을 위한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 ‘iFAST(Ice Force Assessment Simulation Tool)’ 개발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3140-68736.jpg"/></div>
<p>인하대학교(총장 최기영)는 김유일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국내 대형 조선 3사, 한국선급과 함께 극지 운항 선박의 핵심 해석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p>
<p>이번 연구는 김유일 교수 연구팀인 MDSL(Multidisciplinary Structural Mechanics Lab)이 주관하고,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한국선급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연구팀은 빙하중 예측과 빙–구조 상호작용 해석을 위한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 ‘iFAST(Ice Force Assessment Simulation Tool)’ 개발을 목표로 한다.</p>
<p>빙하중은 선박이나 해양구조물이 얼음과 부딪힐 때 받는 힘을 말한다. 빙–구조 상호작용 해석은 얼음이 깨지고 선체나 해양구조물이 이에 반응하는 과정을 함께 분석하는 기술이다. 극지 운항 선박의 안전성과 설계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이러한 힘과 반응을 정밀하게 예측하는 기술이 중요하다.</p>
<p>최근 북극 항로 개척과 극지 자원 개발 확대에 따라 빙해 환경에서 운용되는 선박과 해양구조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쇄빙선, 해양플랜트 등 빙해 대응 설비 발주가 확대되면서 빙하중을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는 기술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빙하중 평가 관련 연구와 기술 개발이 이어지고 있지만, 대형 빙해 선박과 해양구조물의 설계·검증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통합 해석 플랫폼의 국산화 기반은 아직 확대가 필요한 단계다.</p>
<p>일부 분야에서는 해외 기술과 경험식 기반 접근이 함께 활용되고 있어, 보다 고도화된 독자 기술 확보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번 공동연구는 이러한 기술적 수요에 대응하고 국내 조선 산업의 자립적인 설계·검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국내 조선 산업을 대표하는 대형 조선 3사와 한국선급이 함께 참여해 설계·건조·검증 전 과정에서 요구되는 기술 기준과 산업 현장의 실무 요구를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조선소의 설계·생산 관점과 선급의 규정·검증 관점이 결합하면서 개발 기술의 실효성과 산업 적용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김유일 교수 연구팀은 구조응답 기반 하중 추정, 디지털 트윈, 복합 하중 환경 해석 분야에서 축적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알고리즘 개발과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을 담당한다. 디지털 트윈은 실제 선박이나 구조물을 가상 공간에 구현해 운항 상태와 구조 안전성을 분석·예측하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이를 바탕으로 빙 파괴 거동, 구조 응답, 빙–구조 상호작용 과정을 통합적으로 고려하는 iFAST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p>
<p>김유일 인하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는 “이번 공동연구는 조선소와 선급, 학계가 긴밀히 협력해 대한민국의 극지 대응 핵심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독자 기술 기반의 해석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극지 운항 선박과 해양구조물 시장에서 K-조선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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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9:31:5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9:31: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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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진주드림·진주시장 스토어’, 추석맞이 특별 할인행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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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진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해 9월 1일부터 21일까지 ‘추석맞이 농특산물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가 운영하는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처인 ‘진주드림 쇼핑몰’과 ‘진주시장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전 품목에 20% 할인 쿠폰을 제공해 소비자들이 진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진주드림 쇼핑몰’에서는 5% 추가 적립 특별관을 운영한다. 특별관 상품 구매 시 결제금액의 5%를 적립받을 수 있어 할인 혜택과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3552-10933.jpg"/></div>
<p>진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해 9월 1일부터 21일까지 ‘추석맞이 농특산물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시가 운영하는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처인 ‘진주드림 쇼핑몰’과 ‘진주시장 스토어’에서 진행된다.</p>
<p>행사 기간 전 품목에 20% 할인 쿠폰을 제공해 소비자들이 진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p>
<p>특히 ‘진주드림 쇼핑몰’에서는 5% 추가 적립 특별관을 운영한다.</p>
<p>특별관 상품 구매 시 결제금액의 5%를 적립받을 수 있어 할인 혜택과 함께 추가적인 구매 혜택도 누릴 수 있다.</p>
<p>또한 ‘진주드림 쇼핑몰’에서는 제로페이 ‘진주사랑상품권’과 ‘진주드림상품권’으로 결제할 수 있다.</p>
<p>지역상품권을 활용하면 할인 및 적립 혜택과 함께 명절 선물과 지역 농특산물을 더욱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다.</p>
<p>행사 기간에는 배, 마, 우엉, 영호진미 쌀 등 진주시 대표 농산물을 비롯해 ▲한우·한돈 ▲한우 사골곰탕·무항생제 계란 ▲진주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한 가공식품 ▲진주 실크와 진주 마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판매해 추석 명절 선물과 차례상 준비에 필요한 상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p>
<p>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할인과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온라인 판로를 지원해 지역 농특산물의 판매 확대와 쇼핑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p>
<p>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과 적립 혜택을 마련했다”며, “지역 농업인이 정성껏 생산한 우수한 농특산물을 많이 이용해 주시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이번 추석맞이 특별 할인행사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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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9:36:1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9:36:1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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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서울 핫플 10곳 방문객 누구나’ 2만 원 이상 결제 시 7천 원 할인 혜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59</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비씨카드㈜와 손잡고 ‘로컬브랜드 상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해는 참여 상권을 기존 8곳에서 10곳으로 확대해 시민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더 많은 지역상권으로 방문과 소비가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은 매력을 갖춘 상권을 선정해 지역 특성을 살린 로컬콘텐츠를 발굴하고, ‘머물고 싶은 상권’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상권 브랜딩, SNS 마케팅, 환경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온 민관협력 프로모션으로, 소비자의 구매 부담은 낮추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4412-96817.jpg"/></div>
<p>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비씨카드㈜와 손잡고 ‘로컬브랜드 상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해는 참여 상권을 기존 8곳에서 10곳으로 확대해 시민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더 많은 지역상권으로 방문과 소비가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p>
<p>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은 매력을 갖춘 상권을 선정해 지역 특성을 살린 로컬콘텐츠를 발굴하고, ‘머물고 싶은 상권’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상권 브랜딩, SNS 마케팅, 환경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p>
<p>이번 행사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온 민관협력 프로모션으로, 소비자의 구매 부담은 낮추고 상권 방문의 즐거움은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올해 프로모션은 서울시 내 10개 로컬브랜드 상권(관악 샤로수길, 서초 케미스트릿 강남역, 강북 사일구로, 동대문 회기랑길, 성북 성북동길, 중랑 상봉먹자골목, 강서 마곡 미술길, 광진 건대 청춘잇길, 동작 노량진 만나로, 중구 광희로드) 내 약 3천 개 가맹점에서 약 1억 3천만 원 규모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은 9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다.</p>
<p>프로모션 기간 중 해당 상권 가맹점에서 BC카드(개인 신용·체크카드)로 2만 원 이상 결제 시 7천 원의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혜택은 상권별 1일 1회, 월 최대 3회까지 적용된다. 단, 일부 업종(주점, 병·의원, 주유소 등)은 할인대상에서 제외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p>
<p>할인을 받으려면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 애플리케이션에서 ‘마이태그’로 혜택을 태그한 후 BC카드 및 제휴 회원사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하면 된다.</p>
<p>할인 혜택에 각 상권만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더해진다. 9월부터 상권별 특색을 살린 축제,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로컬 이벤트를 연계해 시민들이 상권을 둘러보고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할인 혜택이 일회성 소비에 그치지 않고 상권 재방문으로 이어지게 해 지역 상권 전반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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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09:45:3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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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원의료기기, GMES 2026 통해 세계시장 공략]]></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58</link>
		<description><![CDATA[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원주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상설전시장에서 ‘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2026)’를 개최한다. 2006년 ‘강원 메디컬 플라자’로 출범한 GMES는 해외 바이어를 지역으로 초청해 도내 기업과 직접 연결하는 수출 중심 전시회로 성장해 왔다 지난 20여 년간 누적 수출계약 규모는 2억 5,100만 달러(약 3,600억 원)에 달한다. 지난해에는 역대 최대인 3,614만 달러(약 504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추진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올해 전시회에는 147개 기업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73940-96689.jpg"/></div>
<p>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원주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상설전시장에서 ‘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2026)’를 개최한다.</p>
<p>2006년 ‘강원 메디컬 플라자’로 출범한 GMES는 해외 바이어를 지역으로 초청해 도내 기업과 직접 연결하는 수출 중심 전시회로 성장해 왔다</p>
<p>지난 20여 년간 누적 수출계약 규모는 2억 5,100만 달러(약 3,600억 원)에 달한다. 지난해에는 역대 최대인 3,614만 달러(약 504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추진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p>
<p>올해 전시회에는 147개 기업이 166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디지털 헬스, 병원 장비, 미용·화장품, 체외진단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p>
<p>또한 34개국에서 해외 바이어 128명을 초청해 참가 기업과 일대일 수출 상담 및 비즈니스 교류를 진행한다.</p>
<p>주요 프로그램은 ▲한일 기술교류회 ▲의료기기 규제·인허가(RA) 포럼 ▲해외 바이어·참가 기업 네트워킹 교류회 ▲찾아가는 지역 바이오 카라반 ▲글로벌 기업 지원 연구개발(R&D) 사업설명회 ▲수출플러스 간담회 등이다.</p>
<p>특히 올해는 비즈니스 중심의 전시를 넘어 의료기기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해 기업과 산업 관계자는 물론 도민도 함께 참여하는 열린 전시회로 운영할 계획이다.</p>
<p>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GMES는 지난 20여 년간 강원 의료기기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이끌어 온 대표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이라며 “올해도 국내외 협력사와의 교류를 확대해 도내 기업의 성장과 해외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지난해 강원 의료기기 수출액은 1조 원을 돌파하며 전국 2위를 기록해 강원 대표 수출산업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p>
<p>도는 이를 발판으로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강원 의료기기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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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7:40:1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7:40:1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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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원생명포도 본격 출하… 청주시, 홍보·판촉 행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57</link>
		<description><![CDATA[청주시는 지역 우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포도’의 본격적인 출하 시기를 맞아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농협유통 청주점 하나로마트에서 홍보·판촉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청원생명포도의 본격 출하를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과 맛을 홍보해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가 주최하고 청주시농협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 문의포도영농조합법인, 청남농협이 함께 참여해 청원생명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지원한다. 행사 첫날인 1일 오후 2시에는 개장식과 함께 청원생명포도 반짝 할인 판매와 무료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84126-39889.jpg"/></div>
<p>청주시는 지역 우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포도’의 본격적인 출하 시기를 맞아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농협유통 청주점 하나로마트에서 홍보·판촉 행사를 진행한다.</p>
<p>이번 행사는 청원생명포도의 본격 출하를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과 맛을 홍보해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시가 주최하고 청주시농협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 문의포도영농조합법인, 청남농협이 함께 참여해 청원생명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지원한다.</p>
<p>행사 첫날인 1일 오후 2시에는 개장식과 함께 청원생명포도 반짝 할인 판매와 무료 시식 행사가 진행돼 소비자들이 청원생명포도를 직접 맛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p>
<p>청원생명포도는 대청호 주변 청정지역에서 재배되며,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로 높은 당도와 뛰어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농산물로 안전성과 품질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청원생명포도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원생명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84126-39889.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5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8:41:3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8:41:3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56</guid>
		<title><![CDATA[청양군, 서울 강서구서 ‘청양산 명품 햇고추’ 직거래 특판전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56</link>
		<description><![CDATA[청양군(군수 김홍열)은 도농 교류 활성화와 우수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9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서구지회 주차장(우장초등학교 옆)에서 '2026 청양산 햇고추 직거래 특판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전은 고령화와 물류 인프라 부족 등으로 위축되는 농산물 직거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서구지회와 협력해 서울 지역 외식업 종사자와 도시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햇고추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한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42329-66274.jpg"/></div>
<p>청양군(군수 김홍열)은 도농 교류 활성화와 우수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9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서구지회 주차장(우장초등학교 옆)에서 '2026 청양산 햇고추 직거래 특판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이번 특판전은 고령화와 물류 인프라 부족 등으로 위축되는 농산물 직거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서구지회와 협력해 서울 지역 외식업 종사자와 도시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햇고추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한다.</p>
<p>행사 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건고추 기준 총 2,000근 한정으로 판매된다. 주요 품목별 특별 판매가는 ▲건고추(특품) 10근 180,000원 ▲건고추(일반) 10근 160,000원 ▲고춧가루(특품) 2kg 90,000원이다.</p>
<p>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사은품 이벤트도 진행됐다. 행사장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구기자 콜라겐 젤리’가 무료로 증정됐으며 건고추 10근 또는 고춧가루 2kg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휴대용 고춧가루 스틱’이 제공됐다.</p>
<p>특히 현장에서 건고추를 구매한 뒤 제분 서비스를 신청하면, 청양 현지 방앗간에서 위생적으로 빻아 개별 포장한 후 자택까지 무료로 안전하게 배송해 주는 맞춤형 편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여 소비자의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p>
<p>군 관계자는 “단순한 장터 개설을 넘어, 현지 네트워크와 협력해 도시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매콤하고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청양산 100% 명품 햇고추를 특별한 가격과 편의 서비스로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42329-66274.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5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4:23:4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4:23: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55</guid>
		<title><![CDATA[[기획] 전통의 맛에 미래를 더하다… 영광 특산품, 대한민국 넘어 세계를 향한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55</link>
		<description><![CDATA[영광의 맛에는 시간이 쌓여 있다. 굴비의 전통, 들녘의 쌀과 찰보리, 명절을 지켜온 모싯잎송편까지. 그 안에는 영광의 자연과 농어업인의 땀,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하지만 전통만으로 미래를 보장할 수는 없다. 기후변화와 생산비 상승, 달라진 소비환경에 맞춰 영광의 특산품도 새로운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영광군은 특산품의 영역을 ‘생산’에서 ‘산업’으로 넓히고 있다. 좋은 원료를 생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가공·유통·관광·수출을 연결해, 영광의 맛을 지역경제를 이끄는 미래산업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 영광굴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24037-64627.jpg"/></div>
<p>영광의 맛에는 시간이 쌓여 있다. 굴비의 전통, 들녘의 쌀과 찰보리, 명절을 지켜온 모싯잎송편까지. 그 안에는 영광의 자연과 농어업인의 땀,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p>
<p>하지만 전통만으로 미래를 보장할 수는 없다.</p>
<p>기후변화와 생산비 상승, 달라진 소비환경에 맞춰 영광의 특산품도 새로운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영광군은 특산품의 영역을 ‘생산’에서 ‘산업’으로 넓히고 있다.</p>
<p>좋은 원료를 생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가공·유통·관광·수출을 연결해, 영광의 맛을 지역경제를 이끄는 미래산업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p>
<p>▲ 영광굴비, ‘잡는 수산업’에서 ‘기르고 가공하는 수산업’으로</p>
<p>영광 특산품을 이야기하면서 영광굴비를 빼놓을 수 없다. 법성포를 중심으로 이어져 온 굴비 제조의 전통은 오랜 세월 영광의 대표적인 수산식품으로 자리 잡았다.</p>
<p>특히 명절 선물문화와 함께 성장하면서 ‘영광굴비’라는 이름은 품질 좋은 굴비를 상징하는 대표 브랜드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보했다.</p>
<p>하지만 굴비산업이 앞으로도 경쟁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p>
<p>기후변화와 생산·유통비 상승에 따른 참조기 수급 불안, 명절과 특별한 날에 집중된 소비구조는 풀어야 할 과제다.</p>
<p>영광군은 먼저 참조기의 안정적인 원료 확보에 주목하고 있다. 참조기 양식기술 개발과 산업화 기반을 마련해 자연산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인 생산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p>
<p>양식산업이 본격화되면 원료 공급 안정은 물론 품질관리와 생산기술 축적, 관련 어가와 기업의 참여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잡는 수산업’에서 ‘기르고 가공하는 수산업’으로 산업의 기반을 넓히는 셈이다.</p>
<p>소비시장 확대도 추진한다. 과거 명절 선물이나 특별한 날의 고급 수산식품으로 소비됐다면 이제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영역을 넓혀야 한다는 판단이다.</p>
<p>영광군은 지난해 11월 굴비와 장어를 활용한 가정간편식(HMR) 개발을 완료했다. 굴비 고유의 맛은 살리면서 소비자가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비방식을 넓힌 시도다.</p>
<p>앞으로 소포장과 온라인 판매 등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맞춘 상품과 유통망을 확대한다면 굴비의 소비 저변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전통의 맛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전통의 맛을 만나는 방식을 바꾸는 것. 영광굴비가 새로운 시장을 향해 변화를 시작하고 있다.</p>
<p>▲ 10년 연속 품질로 증명한 영광쌀, 전국의 식탁을 두드리다</p>
<p>영광의 대표 농특산물 가운데 하나인 쌀은 오랜 생산기반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국 소비시장을 넓혀가고 있다.</p>
<p>대표적인 친환경쌀 브랜드 ‘사계절이 사는 집’은 ‘2026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선정되며 10년 연속 선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p>
<p>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은 품종 혼입률과 중금속 오염도, 식미평가 등 전문 분석기관의 엄격한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 선정된다.</p>
<p>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것은 단순한 일회성 성과가 아니라 생산단계부터 이어진 품질관리와 농업인들의 노력이 축적된 결과라고 할 수 있다.</p>
<p>또한, 친환경단지 계약재배와 우렁이 농법 등 친환경 농업을 기반으로 생산하면서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쌀 생산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p>
<p>영광쌀의 경쟁력은 생산량에만 머물지 않는다. 어디에, 어떻게 판매할 것인가라는 판로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p>
<p>영광군은 소비촉진 장려금을 통해 떡집과 식당 등의 영광쌀 구매를 유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쌀·찹쌀 약 5만2천 포가 구매됐다.</p>
<p>소포장 쌀과 홍보용 시식미를 제작하고 수도권 등 타 지역 소비자를 위한 택배비 지원 등을 통해 소비자의 접근성도 높이고 있다.</p>
<p>대형 식품기업과의 공급망도 확대되고 있다. 영광통합RPC는 오뚜기와 600톤, CJ프레시웨이와 1,000톤 규모의 영광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p>
<p>제주지역 농협과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강화해 매년 30억~40억 원 규모의 영광쌀을 제주지역에 공급하는 등 전국적인 소비 기반도 넓혀가고 있다.</p>
<p>특히 ‘사계절이 사는 집’은 서울시 학교급식용 쌀로 선정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서울 지역 1,000여 개 학교에 영광산 친환경 쌀을 공급한다.</p>
<p>지역의 들녘에서 생산된 쌀이 학교급식과 대형 식품기업을 거쳐 전국 소비자의 식탁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p>
<p>영광군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영광쌀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p>
<p>▲ 찰보리 ‘보리올’, 건강한 먹거리에서 미래 농식품산업으로</p>
<p>영광 찰보리는 오랜 재배 경험과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가공 가능성을 가진 지역 특화자원이다.</p>
<p>지역의 기후와 토양에서 생산되는 찰보리는 밥용 보리를 비롯해 보리빵·보리차·선식·면류·떡 등 다양한 식품의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p>
<p>최근 건강과 간편성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보리의 영양학적 가치와 가공 가능성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p>
<p>기존의 보리밥과 보리차 중심 소비에서 벗어나 간편식과 스낵, 베이커리, 면류, 떡·디저트 등 다양한 제품으로 확장한다면 젊은 소비자층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 수 있다.</p>
<p>지역 찰보리를 식품기업과 연계한 제품 개발을 통해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p>
<p>영광군은 지역 대표 브랜드인 ‘영광 보리올 찰보리’의 인지도를 높이고 영광 보리산업특구와 연계한 산업 고도화를 추진한다.</p>
<p>생산농가와 가공업체, 연구기관, 유통·마케팅 분야의 연계를 강화하고 찰보리를 활용한 창업과 제품개발을 지원해 지역 보리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
<p>올해 하반기 운영을 앞둔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도 지역 농산물의 상품화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동가공시설 등을 활용해 농업인과 식품기업의 제품개발과 시제품 생산을 지원하면서 아이디어에 머물던 가공사업을 실제 상품으로 연결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p>
<p>영광군은 앞으로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와 식품박람회 참가, 소비자 체험·관광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찰보리의 소비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p>
<p>밥상 위의 보리에서 가공과 창업, 관광과 수출을 아우르는 미래 농업자원으로. 영광 찰보리가 농업을 넘어 새로운 식품산업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p>
<p>▲ 모싯잎송편, 지역의 전통을 세계인의 K-푸드로</p>
<p>영광모싯잎송편은 쌀과 모싯잎을 주재료로 빚는 영광의 대표 향토음식이다.</p>
<p>쌀과 모싯잎을 주재료로 빚는 영광모싯잎송편은 오랜 세월 영광의 명절과 일상에서 사랑받아 온 향토음식이다.</p>
<p>모싯잎 특유의 향과 색감, 쫀득한 식감은 다른 지역 송편과 차별화되는 영광만의 경쟁력이다.</p>
<p>영광군은 이 같은 전통성을 단순히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농업과 식품산업을 연결하는 지역특화산업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p>
<p>핵심은 원료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부터 제품 품질 향상, 유통·마케팅 강화, 신제품 개발, 인력난 해소, 수출시장 개척까지 떡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다.</p>
<p>특히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과 모싯잎을 지역 떡 제조업체가 활용하는 구조를 강화해 농업인과 식품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p>
<p>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를 활용한 공동가공과 창업 지원, 제품 개발 및 실증, 교육·컨설팅 등도 지역 떡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모싯잎송편이 가진 전통적인 맛과 제조방식을 지키면서도 젊은 세대와 국내외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고, 포장과 유통기술을 개선한다면 새로운 소비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p>
<p>특히 K-푸드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떡은 한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디저트로 성장할 가능성도 있다.</p>
<p>영광군은 온라인 마케팅과 식품박람회 참가, 수출기업 발굴 및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을 통해 영광모싯잎송편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p>
<p>명절에 먹던 지역의 떡에서 세계인이 즐기는 K-푸드로 영광모싯잎송편의 새로운 도전은 전통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 수 있다.</p>
<p>▲ 전통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변화’다</p>
<p>영광 특산품의 가장 큰 경쟁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이다.</p>
<p>하지만 전통만으로 미래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소비자의 생활방식이 바뀌고 시장이 달라지는 만큼 전통을 이어가는 방법 역시 달라져야 한다.</p>
<p>결국 영광 특산품의 미래는 ‘전통을 얼마나 잘 지키느냐’와 동시에 ‘전통을 얼마나 새롭게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p>
<p>농어업인이 좋은 원료를 생산하고, 기업이 이를 새로운 제품으로 개발하며, 행정이 가공·유통·마케팅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소비자가 이를 선택하는 선순환이 만들어질 때 지역 특산품은 비로소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p>
<p>영광군은 앞으로 농어업인과 생산자단체, 식품기업, 연구기관,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특산품의 품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편 국내외 새로운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p>
<p>영광의 특산품에는 이미 ‘전통’이라는 강력한 이야기가 있다. 이제 그 이야기에 기술과 가공, 새로운 유통과 소비문화, 관광과 수출이라는 미래를 더할 때다.</p>
<p>법성포 굴비에서 시작된 영광의 맛, 들녘에서 자란 쌀과 찰보리, 지역의 손맛으로 이어져 온 모싯잎송편까지. 지역의 자부심이었던 먹거리가 이제 지역경제를 이끄는 산업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나아가 세계인의 식탁을 향하는 K-푸드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p>
<p>전통의 맛은 지키고, 산업의 길은 새롭게, 영광 특산품의 새로운 100년이 시작되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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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5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2:46:5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2:46:5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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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진 연잎과자, 추석 장바구니의 ‘고소한 선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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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가오는 추석,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이라면 강진의 청정한 자연과 정성을 바삭하게 담아낸 연잎전병과자에 주목해 보자. 고소한 구움과자의 바삭한 식감에 은은한 연잎 향을 더한 이색 전통 간식이 명절 장바구니를 채울 '고소한 선택'으로 떠오르고 있다. 느린건조가 선보이는 연잎전병과자는 깨끗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강진에서 자란 연잎을 활용한 전통 구움과자다. 강진 연잎을 깨끗하게 세척한 뒤 저온 건조해 곱게 분말로 만들고, 무농약 쌀과 무농약 연 등 믿고 먹을 수 있는 재료를 더해 정성껏 구워냈다. 한입 베어 물면 바삭한 식감과 함께 연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2716-72862.jpg"/></div>
<p>다가오는 추석,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이라면 강진의 청정한 자연과 정성을 바삭하게 담아낸 연잎전병과자에 주목해 보자.</p>
<p>고소한 구움과자의 바삭한 식감에 은은한 연잎 향을 더한 이색 전통 간식이 명절 장바구니를 채울 '고소한 선택'으로 떠오르고 있다.</p>
<p>느린건조가 선보이는 연잎전병과자는 깨끗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강진에서 자란 연잎을 활용한 전통 구움과자다.</p>
<p>강진 연잎을 깨끗하게 세척한 뒤 저온 건조해 곱게 분말로 만들고, 무농약 쌀과 무농약 연 등 믿고 먹을 수 있는 재료를 더해 정성껏 구워냈다.</p>
<p>한입 베어 물면 바삭한 식감과 함께 연잎의 은은한 향,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진다.</p>
<p>기름진 명절 음식 뒤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고, 따뜻한 차나 커피 한 잔과 곁들이면 정갈한 명절 다과가 완성된다.</p>
<p>달콤한 간식만 가득한 명절 선물 대신, 자연스러운 풍미와 깔끔한 맛을 선물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p>
<p>또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해 위생과 안전성까지 갖췄다.</p>
<p>제품은 165g, 9개입으로 구성됐으며 개별 포장돼 가족·친지와 나누어 먹기 편하고, 방문 선물이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답례품으로도 활용하기 좋다.</p>
<p>연잎전병과자는 강진군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도 소비자들의 발길을 붙잡아 온 인기상품이다.</p>
<p>바삭하고 고소한 맛, 은은하게 퍼지는 연잎 향으로 장터를 찾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강진의 자연을 맛있게 담아낸 대표 간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서형호 느린건조 대표는 "좋은 원료가 가진 자연스러운 맛을 살리는 데 가장 많은 정성을 기울였다"며 "올 추석에는 강진 연잎전병과자로 소중한 가족과 이웃에게 고소하고 건강한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연잎전병과자 제품에 대한 주문과 문의는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초록믿음강진 쇼핑몰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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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09:27:4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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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진 도암 뽕잎막걸리, 모든 세대가 즐기는 추석 전통주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53</link>
		<description><![CDATA[강진군 도암주조장에서 생산하는 도암 뽕잎막걸리가 2026년 추석을 앞두고 MZ세대부터 기성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전통주로 주목받고 있다. 도암 뽕잎막걸리는 강진군 도암면 간척지에서 생산한 쌀과 직접 재배한 뽕잎, 지하 200m에서 끌어올린 암반수를 원료로 빚는다. 뽕잎을 건조한 뒤 약 250~300℃에서 볶고, 약 8일간 발효해 뽕잎 특유의 은은한 향과 산뜻한 풍미를 살렸다. 특히 막걸리 특유의 텁텁한 맛을 줄여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깔끔한 뒷맛을 구현했다. 막걸리에 익숙한 기성세대에게는 친숙한 맛을, 개성 있는 전통주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2624-93622.jpg"/></div>
<p>강진군 도암주조장에서 생산하는 도암 뽕잎막걸리가 2026년 추석을 앞두고 MZ세대부터 기성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전통주로 주목받고 있다.</p>
<p>도암 뽕잎막걸리는 강진군 도암면 간척지에서 생산한 쌀과 직접 재배한 뽕잎, 지하 200m에서 끌어올린 암반수를 원료로 빚는다.</p>
<p>뽕잎을 건조한 뒤 약 250~300℃에서 볶고, 약 8일간 발효해 뽕잎 특유의 은은한 향과 산뜻한 풍미를 살렸다.</p>
<p>특히 막걸리 특유의 텁텁한 맛을 줄여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깔끔한 뒷맛을 구현했다.</p>
<p>막걸리에 익숙한 기성세대에게는 친숙한 맛을, 개성 있는 전통주를 찾는 젊은 세대에게는 뽕잎의 독특한 향과 새로운 풍미를 선사한다.</p>
<p>예로부터 뽕잎은 각기병과 몸이 붓는 증세, 소갈증(당뇨병), 뇌졸중, 동맥경화 등에 효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왔으며, 막걸리의 효소와 궁합이 맞는 대표적인 식물로 여겨져 왔다.</p>
<p>이처럼 건강한 원료로 인식돼 온 뽕잎을 활용한 도암 뽕잎막걸리는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성세대와 새로운 맛을 찾는 젊은 소비자 모두의 관심을 끌고 있다.</p>
<p>전과 잡채, 나물무침 등 추석 음식은 물론 보쌈과 구이류, 홈파티 음식과도 잘 어울려 명절 가족 모임에서 세대 간 취향을 연결하는 전통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도암뽕잎막걸리 도암주조장 대표는 "지역에서 생산한 쌀과 뽕잎, 깨끗한 물로 빚은 도암 뽕잎막걸리가 강진을 대표하는 세대 공감형 전통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다.</p>
<p>도암주조장에서는 뽕잎쌀 막걸리 12병(750ml)에 2만4,000원에 판매하고 있다.</p>
<p>막걸리 주문과 문의는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초록믿음강진쇼핑몰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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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09:26: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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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성군,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을 뮤지컬로 만나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52</link>
		<description><![CDATA[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오는 9월 4일과 5일 고성문화복지센터에서 극단이륙의 뮤지컬 '달꽃만발'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협력을 통해 지역 공연예술 기반을 넓히기 위한 강원문화재단 '2026년 공연장 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2차)'으로 마련됐다. 공연은 9월 4일 오후 7시 30분과 9월 5일 오후 4시 두 차례 진행된다. '달꽃만발'은 이효석의 대표작 '메밀꽃 필 무렵'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원작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과 이야기를 음악과 춤, 영상이 어우러진 무대로 풀어낸 작품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81802-18435.jpg"/></div>
<p>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오는 9월 4일과 5일 고성문화복지센터에서 극단이륙의 뮤지컬 '달꽃만발'을 공연한다.</p>
<p>이번 공연은 지역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협력을 통해 지역 공연예술 기반을 넓히기 위한 강원문화재단 '2026년 공연장 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2차)'으로 마련됐다. 공연은 9월 4일 오후 7시 30분과 9월 5일 오후 4시 두 차례 진행된다.</p>
<p>'달꽃만발'은 이효석의 대표작 '메밀꽃 필 무렵'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원작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과 이야기를 음악과 춤, 영상이 어우러진 무대로 풀어낸 작품이다. 장돌뱅이 허생원의 삶과 젊은 시절의 추억을 중심으로 원작의 정서를 무대 위에 새롭게 담아냈다.</p>
<p>특히 문학작품이 지닌 아름다운 정서를 뮤지컬의 음악과 움직임, 무대 연출로 표현해 관객들이 익숙한 작품을 보다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동안 여러 공연을 통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어온 작품인 만큼, 지역 관객들에게도 문학과 공연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은 만 9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플레이티켓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현장 발권도 가능하다. 공연 종료 후에는 배우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p>
<p>고성군 관계자는 ＂많은 분들에게 친숙한 '메밀꽃 필 무렵'의 감성과 이야기를 뮤지컬로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라며 ＂문학과 음악, 무대가 어우러진 이번 공연을 통해 군민들이 색다른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p>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교육문화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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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3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8:18:0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8:18: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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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초가을 영도 바다에서 음악·피크닉 어때? 영도구, 9월 12일 '제5회 영도 청년 페스타'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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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산 영도구는 오는 9월 12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아미르공원에서 청년들을 위한 대표 축제인 ‘제5회 영도 청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영도 청년 페스타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바다와 잔디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다채로운 체험과 문화공연, 먹거리와 휴식을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낭만 캠크닉’을 메인 테마로 정해 아미르공원의 시원한 바다 풍경을 배경으로 청년들이 여유롭게 머물며 교류할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축제 공간은 ▲체험존 ▲캠크닉존 ▲버스킹존 ▲푸드존 등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80225-70743.jpg"/></div>
<p>부산 영도구는 오는 9월 12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아미르공원에서 청년들을 위한 대표 축제인 ‘제5회 영도 청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5회째를 맞은 영도 청년 페스타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바다와 잔디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다채로운 체험과 문화공연, 먹거리와 휴식을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낭만 캠크닉’을 메인 테마로 정해 아미르공원의 시원한 바다 풍경을 배경으로 청년들이 여유롭게 머물며 교류할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p>
<p>축제 공간은 ▲체험존 ▲캠크닉존 ▲버스킹존 ▲푸드존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체험존에서는 업사이클링 키링, 비즈팔찌·반지, 미니 피규어, 전통 북바인딩, 말랑이, 양말목 키링·소원팔찌, 티 블렌딩, 꽃 만들기 등 19종의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청년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우리 전통주를 직접 빚어보는 ‘나만의 막걸리 만들기’와 반려견을 위한 건강식을 만들어보는 ‘강아지 화식 만들기’가 운영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초가을 밤바다의 정취를 더할 라이브 무대도 마련된다. 발라드, 인디 록밴드,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청년 뮤지션 5개 팀이 오후 4시부터 릴레이 버스킹 공연을 펼쳐 노을 지는 영도 바다를 낭만적인 선율로 물들인다. 아울러 행사장에는 돗자리와 캠핑체어에서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하며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캠크닉존과 다채로운 먹거리가 가득한 푸드존이 함께 운영된다.</p>
<p>각 체험 프로그램은 참여 인원에 따라 현장 접수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며, 특별 체험은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p>
<p>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이번 청년 페스타는 청년들이 영도의 아름다운 바다와 잔디 위에서 음악을 듣고,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준비한 청년들의 축제”라며 “많은 청년들이 아미르공원에서 초가을의 낭만을 함께 즐기고 새로운 사람과 경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와 취향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청년들이 영도에서 활동하고 서로 관계를 맺으며 머물고 싶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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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3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8:02:4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8:02:4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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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마이걸 효정, BIAF2026 홍보대사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50</link>
		<description><![CDATA[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이 오마이걸의 리더이자 리드보컬 효정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2015년 미니 1집 [OH MY GIRL]로 데뷔한 효정은 오마이걸의 리더이자 리드보컬로서 '비밀정원', '다섯 번째 계절', 'Dun Dun Dance' 등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유의 밝고 청량한 음색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은 물론, 긍정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로 팀의 중심에서 활약하며 오마이걸만의 색깔을 만들어왔다.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2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72957-24759.jpg"/></div>
<p>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이 오마이걸의 리더이자 리드보컬 효정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p>
<p>2015년 미니 1집 [OH MY GIRL]로 데뷔한 효정은 오마이걸의 리더이자 리드보컬로서 '비밀정원', '다섯 번째 계절', 'Dun Dun Dance' 등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유의 밝고 청량한 음색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은 물론, 긍정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로 팀의 중심에서 활약하며 오마이걸만의 색깔을 만들어왔다.</p>
<p>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2024년 스페셜 싱글 '크리스마스 야간열차'를 발표한 데 이어, 2026년 첫 번째 디지털 싱글 [Purple Note]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수록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작사·작곡 역량을 선보였으며, 타이틀곡 '나의 작은 청춘에게'에서는 청량한 밴드 사운드와 희망적인 메시지를 통해 효정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냈다.</p>
<p>음악을 넘어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약했다. 2024년 뮤지컬 '천 개의 파랑'을 통해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무대에 오른 데 이어, 2025년에는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같은 작품에 다시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p>
<p>효정은 라디오 DJ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편안한 소통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2024년 11월부터 KBS 쿨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의 DJ를 맡아 매일 밤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2025 KBS 연예대상 올해의 DJ상과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라디오 DJ(여) 부문을 수상하며 DJ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위대한 가이드', 채널A '줄여주는 비서들', JTBC '끝사랑'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p>
<p>BIAF는 음악, 뮤지컬,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 온 효정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애니메이션과 영화제를 사랑하는 관객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p>
<p>효정은 오는 9월 BIAF2026 기자회견에서 진행되는 홍보대사 위촉식을 시작으로 영화제가 개최되는 10월까지 BIAF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애니메이션의 매력과 BIAF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p>
<p>효정은 “평소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던 애니메이션 영화제의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많은 분들이 BIAF를 통해 다양한 애니메이션 작품을 만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알리겠다”고 홍보대사로서의 소감을 전했다.</p>
<p>아카데미 공식 지정 국제영화제인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27일(화)까지 5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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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7:30:0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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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춘천 전통술·미식으로 가을밤 채운다 11~12일 ‘술 페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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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춘천의 술과 지역 미식, 문화가 어우러지는 가을밤 축제가 열린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오는 11~12일 이틀간 KT&G 상상마당 일원에서 ‘2026 춘천 술 페스타’ 본행사를 개최한다. 개막식은 11일 오후 7시에 열리며 올해 축제의 슬로건은 ‘천천히 빚어 깊어진 춘천의 술’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춘천 술 페스타는 춘천에서 생산되는 다채로운 전통주를 한자리에 소개하고 지역 농식품 기반의 미식 문화를 접목해 ‘미식도시 춘천’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대표 축제다. 매년 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으며 정체성 있는 지역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51332-4348.jpg"/></div>
<p>춘천의 술과 지역 미식, 문화가 어우러지는 가을밤 축제가 열린다.</p>
<p>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오는 11~12일 이틀간 KT&G 상상마당 일원에서 ‘2026 춘천 술 페스타’ 본행사를 개최한다. 개막식은 11일 오후 7시에 열리며 올해 축제의 슬로건은 ‘천천히 빚어 깊어진 춘천의 술’이다.</p>
<p>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춘천 술 페스타는 춘천에서 생산되는 다채로운 전통주를 한자리에 소개하고 지역 농식품 기반의 미식 문화를 접목해 ‘미식도시 춘천’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대표 축제다. 매년 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으며 정체성 있는 지역 대표 가을 문화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했다.</p>
<p>이번 술 페스타는 지난해보다 1곳 늘어난 지역 양조장 16곳이 참여해 전통주와 수제 주류 등을 선보인다. 행사장에서는 양조장별 술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다.</p>
<p>춘천의 술을 단순히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먹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축제의 폭도 넓혔다. 감자아일랜드와 곰핫도그 등 인기 업체를 비롯한 지역 식음료 업체와 푸드트럭이 참여해 다양한 미식 페어링을 선보인다.</p>
<p>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행사 기간 버스킹과 디제잉 파티가 펼쳐지며 술 빚기와 공예 체험, 외국인 문화교류, 비어퐁잔퐁, 룰렛 이벤트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술 빚기 체험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p>
<p>특히 올해는 여러 사전행사를 ‘미니 술 페스타’로 통합해 본행사와 연계했다. 지난 6월 화동2571에서 열린 미니 술 페스타에는 지역 양조장 10곳이 참여했으며 발효요가와 양조살롱, 취중서가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2,4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호응을 얻었다. 시는 현장에서 확인한 방문객 반응과 운영 경험을 본행사에 반영해 핵심 콘텐츠와 지역 업체 참여를 확대했다.</p>
<p>한편 춘천지역의 술 산업과 축제의 성장세도 뚜렷하다. 지역 내 양조장은 2022년 12곳에서 올해 18곳으로 늘었다. 지난해 춘천 술 페스타에는 지역 양조장 15곳이 참여해 약 1만5,000명의 방문객과 1억1,5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p>
<p>육동한 춘천시장은 “올해 축제는 참여 양조장과 F&B를 대폭 확대해 춘천 전통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춘천의 술을 미식과 문화, 관광으로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지역 양조장과 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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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5:13: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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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춘천 곳곳이 거대한 인형극 무대로… 제38회 춘천인형극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48</link>
		<description><![CDATA[춘천 곳곳이 거대한 인형극 무대로 변신한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형극 축제인 ‘제38회 춘천인형극제’가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춘천인형극장과 춘천시청 광장, 축제극장몸짓, KT&G 상상마당 춘천, 춘천시공연예술창업지원센터 등 춘천 전역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 슬로건은 ‘경계를 넘나드는 인형’이다. 인형극이 세대와 문화, 언어와 시간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예술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축제 기간에는 10개국 99개 팀이 참여해 105개 작품이 총 193회 무대에 오른다. 춘천인형극장과 축제극장몸짓, K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51230-86918.jpg"/></div>
<p>춘천 곳곳이 거대한 인형극 무대로 변신한다.</p>
<p>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형극 축제인 ‘제38회 춘천인형극제’가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춘천인형극장과 춘천시청 광장, 축제극장몸짓, KT&G 상상마당 춘천, 춘천시공연예술창업지원센터 등 춘천 전역에서 열린다.</p>
<p>올해 축제 슬로건은 ‘경계를 넘나드는 인형’이다. 인형극이 세대와 문화, 언어와 시간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예술이라는 의미가 담겼다.</p>
<p>축제 기간에는 10개국 99개 팀이 참여해 105개 작품이 총 193회 무대에 오른다. 춘천인형극장과 축제극장몸짓, KT&G 상상마당 춘천 등을 중심으로 국내외 초청작과 OFF 참가작, 특별공연이 관객을 만난다.</p>
<p>국내에서는 ‘뮤지컬인형극 피노끼오’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관객을 만난다. 프랑스와 스페인, 이스라엘 등 해외 예술가들도 오브제와 신체, 음악과 움직임을 활용한 개성 있는 작품을 통해 기존 인형극의 경계를 확장한다. 해외 초청작 가운데 이스라엘의 ‘에디트 앤 미(Edith and Me)’는 인형과 배우의 관계를 통해 인간의 내면과 기억을 섬세하게 풀어낸 성인 대상 작품이다.</p>
<p>극장 밖에서도 인형극을 즐길 수 있다. 축제 기간 내내 춘천인형극장 야외 공간과 도심 곳곳에서는 야외공연과 OFF 공연이 이어진다. 정해진 형식과 공간을 벗어난 작품과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인형극 경험을 선사한다.</p>
<p>공연 티켓은 춘천인형극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에는 현장 종합안내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p>
<p>축제 개막식은 12일 오후 6시 30분 ‘퍼펫카니발’로 화려하게 연다. 약 1,000명의 예술가와 시민이 대형 인형, 조형물과 함께 축제극장몸짓을 출발해 운교사거리를 거쳐 춘천시청 광장까지 약 1.5km를 행진한다. 시청 광장에서는 사전공연과 퍼레이드 영상 중계, 퍼포먼스와 주제공연 등이 펼쳐진다. 올해는 특히 온세대합창페스티벌과 연계해 인형극과 합창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도 선보인다.</p>
<p>인형극의 창작과 교류, 유통을 위한 기획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축제 폐막일인 16일 오후 4시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는 ‘2026 인형극 아트마켓: 환상의 인형극 한마당’이 열린다. 국내외 마케터 170여 명이 참여하는 인형극 아트마켓에선 작품 홍보와 쇼케이스, 특별공연 등을 통해 공연 계약과 초청, 공동제작의 기회를 모색한다. 시민들도 쇼케이스 작품 심사에 직접 참여하며 전문가 중심의 작품 유통과 시민의 문화 향유를 함께 넓힌다.</p>
<p>지역 축제와 인형극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논의하는 국제포럼과 라운드테이블도 열린다. 13일에는 지역 공연예술축제의 자립과 생태계를, 14일과 15일에는 인형극 창작·저작권과 협력 방안을 다룬다. 축제 폐막 다음 날인 17일에는 인형극 작품의 유통과 확장 가능성을 논의하는 연계 라운드테이블이 이어진다.</p>
<p>이와 함께 축제 기간 춘천시립인형극단을 소개하는 기획전시와 공연 평론, 워크숍, 아티스트라운지도 운영된다. 어린이 40명이 판매자로 참여하는 어린이 벼룩시장과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 시민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축제 운영에는 자원봉사자 91명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 12명은 통역을 맡아 해외 공연팀과 국내외 관람객의 원활한 소통을 돕는다.</p>
<p>오화연 춘천인형극제 사무국장은 “올해 축제는 극장 안의 공연을 넘어 춘천 곳곳에서 시민과 예술가가 만나고 함께 즐기는 축제”라며 “공연과 퍼레이드, 창작과 교류, 유통을 아우르며 춘천이 세계 인형극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춘천인형극제는 지난해 열린 ‘제24회 유니마총회 & 춘천세계인형극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아시아 인형극 허브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당시 54개국에서 200여 명의 유니마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축제 기간 총 22만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등 국제적인 문화행사로서 춘천의 위상을 확인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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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5:12:3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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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범진용 개인전 《Gotta Knock》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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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양주시가 오는 9월 2일부터 19일까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3층 777갤러리에서 10기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의 첫 번째 전시로 범진용 개인전 《Gotta Knock 조금 더》를 개최한다. 이번 릴레이 개인전은 2025년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 창작활동을 이어 온 10기 작가들의 성과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자리다. 범진용 작가를 시작으로 전가빈, 신용재, 김민지, 홍수현 작가의 개인전이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릴레이 개인전의 첫 문을 여는 범진용 작가는 인물을 중심으로 회화의 시선과 태도를 탐구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50909-73658.jpg"/></div>
<p>양주시가 오는 9월 2일부터 19일까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3층 777갤러리에서 10기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의 첫 번째 전시로 범진용 개인전 《Gotta Knock 조금 더》를 개최한다.</p>
<p>이번 릴레이 개인전은 2025년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 창작활동을 이어 온 10기 작가들의 성과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자리다. 범진용 작가를 시작으로 전가빈, 신용재, 김민지, 홍수현 작가의 개인전이 순차적으로 이어진다.</p>
<p>릴레이 개인전의 첫 문을 여는 범진용 작가는 인물을 중심으로 회화의 시선과 태도를 탐구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입주 기간 이어 온 작업의 흐름과 최근의 조형적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작품 200여 점을 소개한다.</p>
<p>전시 제목 《Gotta Knock 조금 더》는 대상을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다가가고 응시하는 작가의 태도를 담고 있다. 작가는 2025년까지 여러 층을 겹쳐 인물의 얼굴에 시간과 흔적을 표현해 왔으며, 2026년부터는 하나의 층과 한 번의 붓질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작업에 변화를 줬다. 이를 통해 대상을 오래 바라보며 한 존재의 고유성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과정을 보여준다.</p>
<p>전시 개막일인 9월 2일 오후 2시에는 전시장 내에서 전시 연계 프로그램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범진용 작가가 전시의 기획 의도와 작업의 변화,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과 회화적 표현에 관해 설명하고 참여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p>
<p>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입주 이후 범진용 작가가 스튜디오에서 축적해 온 작업과 회화적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 이어질 입주작가들의 서로 다른 작품세계와 예술적 성취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p>
<p>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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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32:43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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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5:09: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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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문화재단, 미디어아트 뮤지컬 '파랑새'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46</link>
		<description><![CDATA[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미디어아트 뮤지컬 '파랑새'를 선보인다. 미디어아트 뮤지컬 〈파랑새〉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모리스 마테를링크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한다.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명작에 미디어아트와 음악을 결합해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작품은 가난한 나무꾼의 아이들 ‘틸틸’과 ‘미틸’이 크리스마스 전날 밤, 요정의 부탁을 받아 행복의 파랑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30436-74666.jpg"/></div>
<p>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미디어아트 뮤지컬 '파랑새'를 선보인다.</p>
<p>미디어아트 뮤지컬 〈파랑새〉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모리스 마테를링크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한다.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명작에 미디어아트와 음악을 결합해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새롭게 선보인다.</p>
<p>작품은 가난한 나무꾼의 아이들 ‘틸틸’과 ‘미틸’이 크리스마스 전날 밤, 요정의 부탁을 받아 행복의 파랑새를 찾아 떠나는 신비로운 여정을 그린다. 두 남매가 여러 세계를 여행하며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깨닫는 이야기가 영상과 음악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무대가 펼쳐진다.</p>
<p>동화 속 세계를 옮겨놓은 듯한 미디어아트 영상이 어린이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과 소중한 관계 속에 있다’는 작품의 따뜻한 메시지는 가족 관객 모두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p>
<p>미디어아트 뮤지컬 '파랑새'는 4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은 10월 16일 오전 11시 단체관람 회차를 시작으로, 17일과 18일 각각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진행돼 총 5회 열린다.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며, 용인시민은 ‘만원 조아용’ 할인을 적용받아 1만 원에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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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3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3:04:4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3:04:4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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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리의 다락방에서 피어난 청춘의 사랑과 우정...성남아트센터, 콘서트 오페라 '라 보엠'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45</link>
		<description><![CDATA[성남문화재단이 콘서트 오페라 시리즈 ‘2026 오페라 정원’의 네 번째 작품으로 푸치니의 명작 '라 보엠'을 오는 11월 14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한 해 동안 이어온 ‘오페라 정원’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성남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오페라 '라 보엠'은 19세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작곡가 자코모 푸치니의 3대 걸작 중 하나로, 푸치니의 작품 중 가장 낭만적이고 서정성이 풍부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프랑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31003-21477.jpg"/></div>
<p>성남문화재단이 콘서트 오페라 시리즈 ‘2026 오페라 정원’의 네 번째 작품으로 푸치니의 명작 '라 보엠'을 오는 11월 14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한 해 동안 이어온 ‘오페라 정원’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작품이다.</p>
<p>이번 공연은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성남문화재단이 주관한다.</p>
<p>오페라 '라 보엠'은 19세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작곡가 자코모 푸치니의 3대 걸작 중 하나로, 푸치니의 작품 중 가장 낭만적이고 서정성이 풍부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프랑스 소설가 앙리 뮈르제의 소설 『보헤미안의 생활』을 원작으로, 루이지 일리카와 주세페 자코사가 대본을 쓰고 자코모 푸치니가 작곡한 4막 구성의 오페라다.</p>
<p>작품은 19세기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예술가로서의 자유분방한 삶을 꿈꾸는 시인, 화가, 음악가, 철학가인 보헤미안 친구들 4명의 사랑과 우정, 꿈과 현실, 이별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가난하지만 꿈과 열정으로 살아가는 시인 로돌포와 이웃집의 아름답고 순박한 여인 미미의 짧고도 순수한 비극적인 사랑과 파리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가난한 예술가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드러낸다.</p>
<p>특히 콘서트 오페라로 선보이는 이번 무대는 푸치니 특유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에 집중해, 등장인물의 감정과 극적인 이야기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한다. 로돌포가 미미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그대의 찬 손’, 미미의 아리아 ‘내 이름은 미미’, 두 사람의 사랑이 절정을 이루는 이중창 ‘오 사랑스러운 아가씨’ 등 작품을 대표하는 명곡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이번 공연은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는 정상급 성악가들이 대거 출연한다. 아름답지만 병약한 여주인공 ‘미미’ 역에는 소프라노 김신혜가, 가난한 시인 ‘로돌포’ 역에는 테너 김요한이 출연한다. 또한 자유분방한 가수 ‘무제타’ 역은 소프라노 김유미가, 무제타의 옛 연인이자 화가인 ‘마르첼로’ 역은 바리톤 김기훈이 맡는다. 이외에도 ‘콜리네’ 역에 지난 6월 제44회 한스 가보르 벨베데레 국제 성악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베이스 박성민을 비롯해 바리톤 김경천, 베이스 유재언 등이 함께한다. 연출은 오페라 연출가 엄숙정이 맡고, 지휘자 홍석원이 한경arte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이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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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3:10:1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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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북산림박물관, 가을 기획전‘여전히, 존재하는, 회복의 선들’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44</link>
		<description><![CDATA[버려진 사물과 일상의 흔적을 예술로 재해석해 존재의 가치와 회복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전시가 전북산림박물관에서 열린다. 전북특별자치도 산림박물관은 오는 11월 15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가을 기획전‘여전히, 존재하는, 회복의 선들’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버려진 사물과 일상의 파편을 단순히 쓸모를 다한 대상으로 바라보는 대신, 그 안에 남아 있는 흔적과 기억을 통해 존재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회복과 성찰의 시간을 갖도록 기획됐다. 전시에는 강현덕, 김병철, 정하영 작가가 참여해 드로잉과 설치미술 등 15여 점의 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22025-18271.jpg"/></div>
<p>버려진 사물과 일상의 흔적을 예술로 재해석해 존재의 가치와 회복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전시가 전북산림박물관에서 열린다.</p>
<p>전북특별자치도 산림박물관은 오는 11월 15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가을 기획전‘여전히, 존재하는, 회복의 선들’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버려진 사물과 일상의 파편을 단순히 쓸모를 다한 대상으로 바라보는 대신, 그 안에 남아 있는 흔적과 기억을 통해 존재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회복과 성찰의 시간을 갖도록 기획됐다.</p>
<p>전시에는 강현덕, 김병철, 정하영 작가가 참여해 드로잉과 설치미술 등 15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세 작가는 각기 다른 시선과 표현방식을 통해 사라지고 잊혀가는 것들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삶과 존재, 치유와 회복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p>
<p>강현덕 작가는 버려진 사물과 파편을 새로운 오브제로 재구성하고 섬세한 드로잉으로 일상의 흔적을 기록한다. ‘36.5-낯선 곳으로 여행’ 등의 작품을 통해 쓸모를 다한 사물에 새로운 생명과 의미를 부여한다.</p>
<p>김병철 작가는‘특별한 질량의 값’,‘리미널리티(Liminality)를 위한 drawing’등을 선보인다. 작품을 통해 인간 존재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고 현대문명 속에서 사라지고 잊힌 존재들을 돌아보는 사유의 공간을 제시한다.</p>
<p>정하영 작가는 ‘Free as a bird : 102레퀴엠’을 통해 돌봄과 삶의 과정에서 축적된 여성의 노동과 감정적 희생을 조명한다. 유리섬유 붕대와 스칸디아모스 등을 활용한 설치작품으로 치유와 자유, 연대의 의미를 표현한다.</p>
<p>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전시 기간인 9월부터 11월까지는 ‘부엉이알시계 만들기’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p>
<p>자세한 전시 일정과 연계 프로그램은 전북산림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북산림박물관(063-290-5517)으로 하면 된다.</p>
<p>황상국 전북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전시가 버려지고 잊힌 것들에 남겨진 흔적을 통해 존재의 가치를 다시 바라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관람객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회복과 치유의 의미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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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2:20:3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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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성시, 금광호수의 석양과 달빛 아래서… 가을을 여는 '제11회 금광호수 달빛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43</link>
		<description><![CDATA[안성시는 오는 9월 5일, 금광호수 수석정 일원에서 '제11회 금광호수 달빛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가을의 문턱에서 호숫가의 아름다운 자연 속 풍성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행사는 금광면 축제위원회가 주관하며,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금광호수 수석정 수변화원(금광면 현곡리 73번지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는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호수 노래자랑'으로 활기를 더하며, 안성 시민 오케스트라 및 성악가 공연, 시민 동아리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아울러 원예 체험, 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24051-1528.jpg"/></div>
<p>안성시는 오는 9월 5일, 금광호수 수석정 일원에서 '제11회 금광호수 달빛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가을의 문턱에서 호숫가의 아름다운 자연 속 풍성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행사는 금광면 축제위원회가 주관하며,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금광호수 수석정 수변화원(금광면 현곡리 73번지 일원)에서 열린다.</p>
<p>축제는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호수 노래자랑'으로 활기를 더하며, 안성 시민 오케스트라 및 성악가 공연, 시민 동아리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아울러 원예 체험, 페이스페인팅, 버블 체험, 전통 놀이 마당과 함께 도자기 체험, 무드등 만들기, 천연 염색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존이 운영된다.</p>
<p>이외에도 지역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달빛장터와 푸드트럭 존이 마련되어 풍성한 먹거리를 더한다. 특히, 저녁 6시부터는 붉은 석양과 달빛이 비치는 금광호수를 배경으로 남녀 통기타 가수의 감미로운 '달빛 버스킹' 라이브 공연이 펼쳐져, 깊어가는 가을밤 호숫가의 낭만과 정취를 극대화할 예정이다.</p>
<p>축제위원회 관계자는 “금광호수가 품은 아름다운 달빛과 석양의 정취 속에서 모든 세대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축제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께서 찾아오셔서 가을날의 따스한 추억과 낭만을 가득 채워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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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2:40:5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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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안성향교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꼬마유생 잔칫날'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42</link>
		<description><![CDATA[어린이들이 갓을 쓰고 옛 선비가 되어 역사와 정취를 체험하는 특별한 배움터가 안성향교에 마련된다. 안성시는 오는 9월 5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안성향교에서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유산 활용 사업인 ‘꼬마 유생 잔칫날’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옛 선현들의 교육 기관이었던 안성향교를 주민 친화적 문화 공간으로 개방하고, 어린이들에게 지역 역사문화유산에 대한 친근감과 바른 인성을 심어주고자 기획됐다. 지난해 안성객사 등을 활용해 호응을 얻은 ‘쉼플(Simple)한 안성’에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23843-96542.jpg"/></div>
<p>어린이들이 갓을 쓰고 옛 선비가 되어 역사와 정취를 체험하는 특별한 배움터가 안성향교에 마련된다.</p>
<p>안성시는 오는 9월 5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안성향교에서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유산 활용 사업인 ‘꼬마 유생 잔칫날’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옛 선현들의 교육 기관이었던 안성향교를 주민 친화적 문화 공간으로 개방하고, 어린이들에게 지역 역사문화유산에 대한 친근감과 바른 인성을 심어주고자 기획됐다. 지난해 안성객사 등을 활용해 호응을 얻은 ‘쉼플(Simple)한 안성’에 이은 문화유산 활용 사업의 일환이다.</p>
<p>프로그램은 사전 모집 체험과 당일 본 체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사전 프로그램으로는 보호자(성인)들이 학예연구사의 해설과 함께 비봉산을 오르는 ‘비봉산 산행 해설’과 어린이 대상 ‘안성유림 인성교육’이 마련된다.</p>
<p>본 체험으로는 어린이가 직접 선비 옷을 입어보는 ‘나도 유생’ 체험을 비롯해 ‘유생 캐릭터 행주 만들기’, ‘총명 향주머니 만들기’ 등 다채로운 만들기 활동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전통음악 공연과 함께 조선시대 지방 과거시험을 재현한 ‘향시 의례’ 및 ‘급제 행렬’ 등 역사 현장을 직접 감상하고 참여할 수 있는 볼거리·즐길거리가 펼쳐진다.</p>
<p>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안성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홍보 포스터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신청을 할 수 있다.</p>
<p>안성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전통 유교 문화유산인 향교에서 마음껏 즐기며 지역 역사에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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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2:38:4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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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주시, '경기전에서 만나는 조선의 시간, 다시 열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41</link>
		<description><![CDATA[여름철 무더위로 잠시 쉬어갔던 경기전의 역사문화 프로그램이 가을을 맞아 다시 시민과 관광객을 찾아간다. 전주시는 전주의 대표 국가유산인 경기전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역사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9월부터 경기전 일원에서 하반기 상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경기전 상설 프로그램은 조선왕조와 전주사고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한지를 품은 전주사고 이야기 △수문장 교대의식 △별빛누빔 △왕과의 산책 등 주·야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에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조선왕조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23224-59447.jpg"/></div>
<p>여름철 무더위로 잠시 쉬어갔던 경기전의 역사문화 프로그램이 가을을 맞아 다시 시민과 관광객을 찾아간다.</p>
<p>전주시는 전주의 대표 국가유산인 경기전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역사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9월부터 경기전 일원에서 하반기 상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p>
<p>올해 경기전 상설 프로그램은 조선왕조와 전주사고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한지를 품은 전주사고 이야기 △수문장 교대의식 △별빛누빔 △왕과의 산책 등 주·야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에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조선왕조실록 포쇄 재현’도 선보일 예정이다.</p>
<p>먼저 ‘한지를 품은 전주사고 이야기’​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와 3시, 경기전 내 전주사고에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전주한지와 기록문화, 전주사고의 가치를 한지 인형을 활용한 유쾌한 연극 형식으로 풀어내 관람객이 쉽고 재미있게 역사와 기록문화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또한 ‘수문장 교대의식’​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경기전 정문에서 펼쳐진다. 수문군의 교대 의식과 순라 행렬, 국악공연 등을 통해 조선시대 수문군의 모습을 재현해 관람객에게 생생한 역사적 장면과 볼거리를 선사한다.</p>
<p>경기전의 밤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별빛누빔’​은 오는 11월 초까지 매주 금요일 운영되며, 테마별 빛 경관과 풍류 공연이 어우러져 낮과는 또 다른 경기전의 아름다움과 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p>
<p>여기에 오는 10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왕과의 산책’ 프로그램도 만날 수 있다. 왕과의 산책에서는 경기전의 고즈넉한 밤길을 따라 조선왕조와 경기전에 얽힌 역사적 이야기를 듣고, 주요 공간을 탐방하며 경기전의 역사와 의미를 알아볼 수 있다.</p>
<p>이와 함께 오는 10월 9일에는 ‘조선왕조실록 포쇄 재현’ 행사가 열린다. ‘포쇄’는 조선왕조실록 등 국가의 중요 기록물을 햇볕과 바람에 말려 습기를 제거하고 장기간 보존하기 위해 실시했던 전통적인 기록물 관리 방식이다.</p>
<p>이번 재현행사에서는 영접례와 포쇄 의례 등을 고증에 따라 재현해 조선왕조실록을 보존했던 전주사고의 역사적 의미와 기록문화의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p>
<p>시는 조선왕조의 시조인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정전과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전주사고가 함께 자리한 경기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조선왕조의 역사와 전주사고의 기록문화를 공연과 해설, 탐방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시는 앞으로도 전주만의 특색 있는 역사문화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p>
<p>이성순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선선한 가을, 경기전의 역사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면서 “역사와 기록, 빛과 공연이 어우러진 경기전에서 낮과 밤의 색다른 모습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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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2:32: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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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40</guid>
		<title><![CDATA['현재진행형 록의 전설' 김창완밴드, 10월 연천 무대 오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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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산울림의 음악적 유산부터 김창완밴드의 현재까지,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김창완밴드가 오는 10월 3일(토) 연천을 찾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랜 시간 대중의 기억 속에 자리해 온 산울림의 명곡부터,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음악적 유산을 이어온 김창완밴드의 현재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김창완밴드는 김창완(보컬·기타), 이상훈(키보드), 강윤기(드럼), 최원식(베이스), 염민열(기타)로 구성된 5인조 록 밴드다. 2008년 결성 이후 18년째 호흡을 맞춰오며 산울림의 명곡을 재해석하는 한편, 지속적인 신곡 발표를 통해 독창적인 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5514-26837.jpg"/></div>
<p>산울림의 음악적 유산부터 김창완밴드의 현재까지,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김창완밴드가 오는 10월 3일(토) 연천을 찾는다.</p>
<p>이번 공연에서는 오랜 시간 대중의 기억 속에 자리해 온 산울림의 명곡부터,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음악적 유산을 이어온 김창완밴드의 현재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p>
<p>김창완밴드는 김창완(보컬·기타), 이상훈(키보드), 강윤기(드럼), 최원식(베이스), 염민열(기타)로 구성된 5인조 록 밴드다. 2008년 결성 이후 18년째 호흡을 맞춰오며 산울림의 명곡을 재해석하는 한편, 지속적인 신곡 발표를 통해 독창적인 음악적 색채를 구축해 왔다.</p>
<p>특히 과거의 명곡에 안주하지 않는다는 점이 김창완밴드의 가장 큰 강점이다. 다양한 후배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세대 간 음악적 경계를 허물며, 젊은 세대부터 기성세대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현재진행형 밴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p>
<p>밴드를 이끄는 김창완 역시 한 가지 영역으로 정의하기 어려운 아티스트다. 가수, 배우, 라디오 DJ는 물론 작가와 화가로도 활동하며 대중문화 전반에 독보적인 발자취를 남겨왔다. 그 중심에는 늘 음악이 있었으며, 김창완밴드는 그의 음악적 여정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임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팀이다.</p>
<p>이번 연천 공연 역시 단순히 추억의 히트곡을 들려주는 자리에 머물지 않는다. 시대를 풍미한 노래와 지금의 김창완밴드가 만들어내는 생생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오랜 팬에게는 반가운 감동을, 젊은 관객에게는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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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3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55:2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1:55:2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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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체부, 9월 대한민국이 미술로 물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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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를 진행한다. 2024년부터 진행되어 온 ‘대한민국 미술축제’는 매년 9월 국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미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4개 비엔날레(광주비엔날레, 경기도자 비엔날레, 부산 비엔날레, 제주비엔날레)와 2개 아트페어(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를 비롯해 주요 미술관 96곳이 축제에 동참, 기획전과 미술여행, 국제공항 특별전, 국제 학술대회(콘퍼런스) 등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1043-73926.jpg"/></div>
<p>문화체육관광부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를 진행한다. 2024년부터 진행되어 온 ‘대한민국 미술축제’는 매년 9월 국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미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p>
<p>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4개 비엔날레(광주비엔날레, 경기도자 비엔날레, 부산 비엔날레, 제주비엔날레)와 2개 아트페어(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를 비롯해 주요 미술관 96곳이 축제에 동참, 기획전과 미술여행, 국제공항 특별전, 국제 학술대회(콘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p>
<p>먼저 문체부는 ‘대한민국 미술축제’를 기념해 전시 입장권 특별 할인을 지원했다. 6월 15일부터 온라인 예매처에서 ‘대한민국 미술축제 기념 특별 전시 할인 입장권’을 정가의 30~70%를 할인해 판매했으며, 8월 26일까지 1만 3천여 명이 혜택을 받았다. 키아프·프리즈 서울, 광주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경기도자비엔날레 전시 할인 입장권은 현재 매진됐으며, 제주비엔날레 전시 할인 입장권은 네이버에서 50% 할인된 4천 원에 구입할 수 있다.</p>
<p>한국철도공사가 준비한 철도관광상품으로도 ‘대한민국 미술축제’를 즐길 수 있다. 한국철도공사는 부산비엔날레와 협업해 서울-부산 하행 열차 50% 할인권과 부산비엔날레 입장권 30% 할인권, 부산역 매장 2만 원 이용권을 하나로 묶은 ‘부산행 축제대전’ 상품을 기획했다. 이 상품은 레츠코레일 누리집과 응용프로그램(앱)에서 살 수 있으며, 부산비엔날레 현장에서 종이 입장권으로 바꿀 수 있다.</p>
<p>전국 미술관 96곳(국공립 35곳, 사립 61곳)도 미술축제에 동참한다. 거장의 회고전에서부터 신진 작가전, 지역 미술 소개전까지 다양한 전시를 선보인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과천·덕수궁·청주관에서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모든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올해도 전문 기획자, 해설사와 함께 각 지역의 미술관과 비엔날레, 작가의 작업실을 둘러보며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듣는 ‘미술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8월 19일부터 ‘대한민국 미술축제’ 누리집에서 예약을 받은 이 프로그램은 높은 성원에 힘입어 며칠 만에 예약이 마감됐다. 전국 5개 권역(경기, 충청, 전라, 경상, 제주)에서 지역 단체 10곳이 프로그램 13개와 연수회(워크숍) 2개를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광주·부산·제주에서 동시에 열리는 비엔날레 3개를 지역 미술 현장과 하나의 경로로 엮어서 진행한다.</p>
<p>‘대한민국 미술축제’를 맞이해 7월부터 11월까지 국내외 관광객의 관문인 인천·김포·김해국제공항이 거대한 미술관으로 바뀐다. 각 공항에서 관람객들은 한국 신진·중견 작가 16명의 미디어·설치 작품 29점을 만날 수 있다.</p>
<p>또한, 축제를 전후해 한국을 찾는 해외 미술계 주요 인사를 대상으로 ‘2026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Dive into Korean Art)’를 운영한다.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세계 각국의 미술관 큐레이터와 편집자 등 해외 미술계 전문가 15명이 한국 신진 작가 9명의 작업실과 주요 미술 기관, 광주·부산비엔날레 등을 방문한다.</p>
<p>문체부는 대한민국 미술축제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 정부·지자체 보유 옥외 전광판, 가로등 현수기, 공항·역사 등 다양한 매체와 공간을 활용해 미술축제를 알리고, 재외한국문화원,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등도 활용해 온·오프라인으로 외국인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미술축제 안내서를 비엔날레 4곳과 키아프 서울 등 주요 행사 현장과 한국관광 홍보·체험관 ‘하이커 그라운드’ 등에서 배포한다. '월간미술', '퍼블릭아트', '아트인컬처' 등 미술 잡지와 케이티엑스(KTX) 매거진에도 축제를 소개해 미술과 관광을 연계한다.</p>
<p>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대한민국 미술축제’는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미술을 만나는 계기이자, 세계가 한국미술을 찾아오는 관문”이라며 “미술축제를 계기로 미술이 ‘케이-컬처’의 다음 주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창작 지원부터 해외 진출까지 미술 생태계 전반의 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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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3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12:1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1:12:1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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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크의 거장들이 포천에 온다…송창식·정미조·함춘호 '가을엔 포크 콘서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38</link>
		<description><![CDATA[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6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가을엔 포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 중인 '2026 반월시즌' 공연사업으로 기획됐다. 공연에는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송창식, 정미조와 국내 정상급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이끄는 함춘호 밴드가 함께해 시대를 풍미한 명곡들을 고품격 라이브 무대로 선보인다. 가수 남궁옥분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나의 사랑 그대 곁으로'를 선보인다.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깊어가는 가을, 세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4818-30280.jpg"/></div>
<p>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6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가을엔 포크 콘서트'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 중인 '2026 반월시즌' 공연사업으로 기획됐다.</p>
<p>공연에는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송창식, 정미조와 국내 정상급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이끄는 함춘호 밴드가 함께해 시대를 풍미한 명곡들을 고품격 라이브 무대로 선보인다. 가수 남궁옥분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나의 사랑 그대 곁으로'를 선보인다.</p>
<p>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깊어가는 가을,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음악으로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 따뜻한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가을엔 포크 콘서트'의 관람료는 알(R)석 7만 원, 에스(S)석 5만 원, 에이(A)석 2만 원이며,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p>
<p>포천시민 대상 선예매는 9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 매표소에서 현장 판매로 진행한다. 포천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등록 거주지가 포천시로 확인되는 경우에 한함)을 지참해야 하며, 선착순으로 1인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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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1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48:2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1:48: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37</guid>
		<title><![CDATA[가평군, '같이, 가치 한마당' 9월 19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37</link>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오는 19일 가평 잣고을시장 창업경제타운 광장 일원에서 ‘2026 같이, 가치 한마당 with 두네토’를 개최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회연대경제기업과 마을공동체, 행복마을관리소가 지역에서 펼쳐온 활동과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지역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지역 상인들이 함께하는 ‘두네토 마켓’과 연계해 사회연대경제기업 생산품 판매를 비롯해 전시·체험, 공연 등을 함께 운영한다. 행사장에서는 △사회연대경제기업 생산품 판매 △마을공동체 및 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1846-53808.jpg"/></div>
<p>가평군은 오는 19일 가평 잣고을시장 창업경제타운 광장 일원에서 ‘2026 같이, 가치 한마당 with 두네토’를 개최한다.</p>
<p>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회연대경제기업과 마을공동체, 행복마을관리소가 지역에서 펼쳐온 활동과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지역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지역 상인들이 함께하는 ‘두네토 마켓’과 연계해 사회연대경제기업 생산품 판매를 비롯해 전시·체험, 공연 등을 함께 운영한다.</p>
<p>행사장에서는 △사회연대경제기업 생산품 판매 △마을공동체 및 행복마을관리소 체험부스 △공동체 활동 전시 △지역공동체 공연 △경품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p>
<p>체험부스에서는 미니어처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전통문화 체험, 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청공연과 함께 창작극, 난타, 오케스트라, 힐링댄스 등 지역공동체 공연도 펼쳐져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p>
<p>사회연대경제기업의 생산품을 판매하는 부스에서는 지역에서 생산·판매되는 다양한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공동체가 마련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어 주민들이 지역의 사회연대경제와 공동체 활동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행사 체험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p>
<p>가평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회연대경제기업과 공동체를 직접 만나고 체험하면서 그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찾아 지역의 사람과 이야기를 만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1846-53808.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1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18:5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1:18: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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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동아트센터, 세계 무용의 무대가 된다…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36</link>
		<description><![CDATA[강동문화재단은 오는 9월 2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 개막식과 개막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998년 시작된 시댄스는 국내외 무용예술가와 작품을 소개하고 한국 무용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해 온 국제무용축제다. 올해는 9월 2일부터 19일까지 강동아트센터를 비롯한 서울 주요 공연장에서 열리며, 한국을 포함한 8개국이 참여해 해외초청, 국제합작, 국내초청, 기획제작 등 31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TRANS×TRANCE’다. ‘TRANS’는 국가와 문화, 장르와 세대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10333-86741.jpg"/></div>
<p>강동문화재단은 오는 9월 2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 개막식과 개막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1998년 시작된 시댄스는 국내외 무용예술가와 작품을 소개하고 한국 무용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해 온 국제무용축제다. 올해는 9월 2일부터 19일까지 강동아트센터를 비롯한 서울 주요 공연장에서 열리며, 한국을 포함한 8개국이 참여해 해외초청, 국제합작, 국내초청, 기획제작 등 31편의 작품을 선보인다.</p>
<p>올해 축제의 주제는 ‘TRANS×TRANCE’다. ‘TRANS’는 국가와 문화, 장르와 세대 등 경계를 넘어서는 움직임을, ‘TRANCE’는 그 움직임을 통해 도달하는 집단적 몰입과 연결의 상태를 의미한다.</p>
<p>강동아트센터에서 막 올리는 SIDance2026</p>
<p>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9월 2일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리며, 강동문화재단과 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가 공동주최한다.</p>
<p>개막식에 이어 벨기에 현대무용단 울티마 베스(Ultima Vez)의 '보이드(Void)'가 개막작으로 무대에 오른다. 울티마 베스는 안무가이자 영화감독인 빔 반데케이부스(Wim Vandekeybus)가 1986년 창단한 현대무용단이다. 2019년 시댄스에서 '덫의 도시'를 공연한 데 이어, 올해 한국-벨기에 수교 125주년을 맞아 다시 한국 관객과 만난다.</p>
<p>사회가 규정한 ‘정상성’의 경계를 묻는 '보이드'</p>
<p>개막작 '보이드'는 ‘정상’과 ‘비정상’이라는 이분법적 질서의 경계 밖으로 밀려난 인물들을 중심으로 사회가 규정하는 정상성에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p>
<p>작품 속 인물들은 무용수들의 개인적인 경험과 가족사에 얽힌 기억에서 출발한다. 현대무용의 정형화된 테크닉이 아닌 각자의 삶에서 비롯된 신체 언어로 움직이며 서로 충돌하고 흔들리는 과정을 통해 공존의 방식을 모색한다.</p>
<p>강동아트센터에서 이어지는 SIDance 주요 공연</p>
<p>개막공연에 이어 9월 3일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는 스페인 토마스 눈 무용단(Thomas Noone Dance)의 '사기꾼(Impostor)'과 일본·한국·캐나다 안무가들이 참여한 제이케이씨(JKC) 프로젝트의 'ANY'가 공연된다.</p>
<p>'사기꾼'은 무용수와 인형의 관계를 통해 고정된 자아와 존재에 관한 질문을 다루며, 'ANY'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과 예술적 언어를 지닌 세 안무가가 협업해 국경과 문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동시대 움직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p>
<p>9월 5일에는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프랑스 현대무용단 시네쿠아논아트(Sine Qua Non Art)와 한국의 전복된 해부학적 풍경(SAL)이 함께한 국제합작 '욕망은 혼란을 부른다(Our Desires Make Disorder)'가 무대에 오른다. 욕망과 자유, 공동체의 의미를 신체와 이미지로 풀어낸 작품으로, 최호종이 리허설 디렉터이자 무용수로 참여한다.</p>
<p>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의 시작을 강동아트센터에서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국내외 무용예술가들의 작품을 통해 관객들이 현대무용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공연 및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강동문화재단 누리집과 시댄스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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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18: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03:3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1:03:3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35</guid>
		<title><![CDATA[2026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섬박람회 만나 더 특별해진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35</link>
		<description><![CDATA[여수시가 매년 여수의 밤바다를 수놓아 온 ‘여수밤바다 불꽃축제‘를 올해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기념해 더욱 특별하게 마련한다. 시는 섬박람회 마지막 주간인 오는 10월 31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불꽃 연출을 비롯한 축제 프로그램에 변화를 주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불꽃쇼의 연출 방식이 달라진다. 올해는 ‘섬’을 주제로 해외 불꽃 연출팀을 초청해 여수의 섬과 바다를 표현하는 화려하고 다채로운 불꽃 공연이 펼친다. 또한 불꽃쇼 전후로 다양한 공연을 마련해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행사장 인근 엑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05050-96161.jpg"/></div>
<p>여수시가 매년 여수의 밤바다를 수놓아 온 ‘여수밤바다 불꽃축제‘를 올해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기념해 더욱 특별하게 마련한다.</p>
<p>시는 섬박람회 마지막 주간인 오는 10월 31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불꽃 연출을 비롯한 축제 프로그램에 변화를 주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먼저 불꽃쇼의 연출 방식이 달라진다. 올해는 ‘섬’을 주제로 해외 불꽃 연출팀을 초청해 여수의 섬과 바다를 표현하는 화려하고 다채로운 불꽃 공연이 펼친다.</p>
<p>또한 불꽃쇼 전후로 다양한 공연을 마련해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행사장 인근 엑스포디지털갤러리(EDG)에서는 ‘2026 여수 섬 음식 축제’를 연계 개최해 여수의 섬과 바다를 주제로 한 공연과 불꽃, 지역 음식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다.</p>
<p>시는 섬박람회와 불꽃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행사 준비와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 특히 많은 인파에 대비해 질서 유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인력을 대폭 배치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아울러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여수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로 삼는다.</p>
<p>시 관계자는 “세계 최초 섬박람회를 개최하는 뜻깊은 해인 만큼 올해 여수 밤바다 불꽃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여수를 찾아 불꽃축제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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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0:52: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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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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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주 장미산성, 1,600년 전 백제의 시간이 깨어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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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충주시와 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가 함께 추진해 온 사적 ‘충주 장미산성’ 발굴조사 결과, 장미산성이 백제에 의해 축조됐음이 밝혀졌다. 특히 백제 한성기 최대 규모의 지하식 목조 집수시설이 확인되면서, 5세기대 백제의 중원 지역 경영 실체를 보여주는 핵심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당초 고구려나 신라 유적으로 알려졌던 장미산성은 2022년부터 이어진 조사를 통해 석축 성벽보다 선행하는 5세기 백제 토성이었음이 명백히 드러났다. 풍납토성 축조 기술인 ‘판축기법’과 수도 양식의 토기가 다량 확인되어 충주를 향한 백제의 전략적 경영 실증 자료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04039-41331.jpg"/></div>
<p>충주시와 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가 함께 추진해 온 사적 ‘충주 장미산성’ 발굴조사 결과, 장미산성이 백제에 의해 축조됐음이 밝혀졌다.</p>
<p>특히 백제 한성기 최대 규모의 지하식 목조 집수시설이 확인되면서, 5세기대 백제의 중원 지역 경영 실체를 보여주는 핵심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p>
<p>당초 고구려나 신라 유적으로 알려졌던 장미산성은 2022년부터 이어진 조사를 통해 석축 성벽보다 선행하는 5세기 백제 토성이었음이 명백히 드러났다.</p>
<p>풍납토성 축조 기술인 ‘판축기법’과 수도 양식의 토기가 다량 확인되어 충주를 향한 백제의 전략적 경영 실증 자료가 되고 있다.</p>
<p>금년까지 진행된 북성벽 일대 조사 성과 중 가장 특별한 점은 한성백제기 최대 규모의 목조 집수시설이 발견됐다는 것이다.</p>
<p>특히 북성벽 계곡부에서 발견된 한성백제기 최대 규모의 지하식 목조 집수시설은 길이 약 7m 가량의 통나무를 다듬어 9단으로 쌓아 올린 정방형 구조다.</p>
<p>생활용수 공급과 수압 조절을 겸한 다목적 시설로, 내부에서는 삼국시대 유적 최초로 완전한 형태의 쇠도끼, 삼태기, 소 코뚜레가 출토되어 학술적 가치를 더했다.</p>
<p>이 외에도 당시 식생 환경을 보여주는 유체·동물뼈와 함께 고구려·신라 토기까지 출토돼 중원 문화의 역사적 중첩성을 고스란히 보여준다.</p>
<p>한편, 시민들을 위한 목조 집수시설 현장공개회는 오는 9월 4일(금)부터 5일(토)까지(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진행된다.</p>
<p>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 누리집을 통해 일자별 선착순 20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공개 후에는 안전을 위해 복토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장미산성 출토유물 특별공개전(연구소 전시실, 9. 1. ~ 12. 31.)과 관련 학술대회(10. 1.)도 함께 열린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그동안 막연히 알려졌던 장미산성의 첫 얼굴이 1,600년 전 백제의 것이었음을 밝해낸 쾌거”라며, “철저한 보존과 연구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직접 보고 누릴 수 있는 문화유산으로 되돌려 드리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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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0:41:0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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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남시, 5일 미사호수공원서 '스테이지 하남' 하반기 오픈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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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사호수공원에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잔디광장이 시민들의 공연장이 된다.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9월 5일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K-POP부터 인디밴드, 스트리트댄스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만날 수 있는 ‘2026 하반기 스테이지 하남 오픈공연’을 개최한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스테이지 하남'은 시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남시 곳곳에서 펼쳐지는 야외 시민친화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반기 오픈공연은 치어리딩과 스트리트댄스부터 인디밴드, 대중가수와 K-POP까지 다양한 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03448-68462.jpg"/></div>
<p>미사호수공원에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잔디광장이 시민들의 공연장이 된다.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9월 5일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K-POP부터 인디밴드, 스트리트댄스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만날 수 있는 ‘2026 하반기 스테이지 하남 오픈공연’을 개최한다.</p>
<p>올해로 4년째를 맞은 '스테이지 하남'은 시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남시 곳곳에서 펼쳐지는 야외 시민친화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반기 오픈공연은 치어리딩과 스트리트댄스부터 인디밴드, 대중가수와 K-POP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공연의 시작은 하남시 신평중학교 응원단 ‘IGNIS(이그니스)’가 힘찬 치어리딩 퍼포먼스로 연다. 이어 청소년으로 구성된 스트리트 댄스팀 ‘엠오디(MOD)’가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p>
<p>관객과 소통하는 인디밴드 ‘분리수거’도 무대에 오른다. 4인조 밴드 ‘분리수거’는 관객들의 사연을 소재로 즉흥곡을 만들어 선보이는 공연으로 알려져 있어, 관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로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p>
<p>이어 가수 KCM이 ‘안녕’, ‘버릇처럼 셋을 센다’ 등 대표곡을 들려준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방송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KCM은 특유의 감성적인 무대로 가을밤의 분위기를 채울 예정이다.</p>
<p>공연의 마지막은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장식한다. ‘Cupid’를 비롯해 ‘Gravity’, ‘Pookie’ 등 국내외에서 사랑받은 곡들을 선보이며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함께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p>
<p>공연 진행은 지난해 ‘스테이지 하남’에서 MC로 활약한 대학생 버스커 강석과 문혜영이 맡는다. 두 MC는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무대와 객석을 이어갈 예정이다.</p>
<p>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잔디광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시민들은 돗자리와 간단한 먹거리를 준비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음악과 공연을 즐기며 여유로운 주말 저녁을 보낼 수 있다.</p>
<p>하남시는 이번 오픈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31일 굿바이 공연까지 원도심과 미사·감일·위례 등 시 곳곳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스테이지 하남’을 이어간다. 가까운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부담 없이 공연을 만날 수 있도록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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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10:35: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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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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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물포문화재단 창작뮤지컬 '켈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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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제물포문화재단(이사장 김찬진)은 창작뮤지컬〈켈로〉를 오는 9월 12일~13일 제물포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창작뮤지컬 〈켈로〉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위해 활동했지만, 이름도 계급도 없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 비정규 첩보부대 ‘켈로부대’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작품은 각기 다른 사연을 품고 군에 자원한 여성들이 CIA 정보요원 출신 미군 ‘제임스’의 지휘 아래 비밀 첩보원이 되기 위한 훈련을 받으면서 시작된다. 서로의 본명 대신 별명만 알고 지내던 이들은 혹독한 훈련과 위험천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03124-77658.jpg"/></div>
<p>(재)제물포문화재단(이사장 김찬진)은 창작뮤지컬〈켈로〉를 오는 9월 12일~13일 제물포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p>
<p>창작뮤지컬 〈켈로〉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위해 활동했지만, 이름도 계급도 없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 비정규 첩보부대 ‘켈로부대’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p>
<p>작품은 각기 다른 사연을 품고 군에 자원한 여성들이 CIA 정보요원 출신 미군 ‘제임스’의 지휘 아래 비밀 첩보원이 되기 위한 훈련을 받으면서 시작된다. 서로의 본명 대신 별명만 알고 지내던 이들은 혹독한 훈련과 위험천만한 전쟁을 함께 겪으며 누구보다 깊은 우정을 쌓아간다.</p>
<p>이들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에 크게 기여하지만, 정규군이 아니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기록을 남기지 못한 채 역사 속에서 잊혀간다. 작품은 이들의 삶을 통해 전쟁 이면에 존재했던 이름 없는 영웅들의 희생과 용기, 동료애를 조명한다.</p>
<p>지난해 초연으로 관객들과 처음 만난 〈켈로〉는 올해 더욱 가다듬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초연 이후 일부 장면과 이야기의 흐름을 세심하게 보완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새로운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무대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 기간과 연계해 진행된다. 제물포문화재단은 지역의 역사와 이야기를 공연예술로 재해석한 창작뮤지컬을 통해 시민들이 인천의 역사적 의미를 보다 친근하고 생생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공연은 9월 12일 오후 2시와 6시, 13일 오후 2시와 6시 등 총 4회 진행된다. 관람료는 1층 전석 2만 원, 2층 전석 1만 원이며 엔티켓과 놀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p>
<p>제물포문화재단 관계자는“창작뮤지컬 〈켈로〉는 역사적 사건 자체를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록되지 못한 채 사라진 사람들의 삶과 우정을 무대 위에 되살리는 작품”이라며“지난해 초연 이후 작품을 더욱 세심하게 가다듬은 만큼 관객들이 한층 깊어진 이야기와 감동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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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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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 9월에 쉼표를 찍다...‘2026인천 웰니스 페스타’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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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인천 전역에서'2026 인천 웰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잠시 멈춤, 인천에서 나를 돌보다(Pause in Incheon)’를 주제로 다양한 웰니스 세션과 체험 콘텐츠를 통해‘글로벌 힐링도시 인천’의 면모를 각인시키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권역별 야외 이벤트와 상상플랫폼에서 개최되는 메인 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9월 3일(목)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는‘깨우다’를 주제로 ▲요가 ▲바레 ▲줌바가 운영된다. 4일(금) 강화 고인돌유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101947-90693.jpg"/></div>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인천 전역에서'2026 인천 웰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잠시 멈춤, 인천에서 나를 돌보다(Pause in Incheon)’를 주제로 다양한 웰니스 세션과 체험 콘텐츠를 통해‘글로벌 힐링도시 인천’의 면모를 각인시키는 자리로 마련됐다.</p>
<p>행사는 권역별 야외 이벤트와 상상플랫폼에서 개최되는 메인 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9월 3일(목)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는‘깨우다’를 주제로 ▲요가 ▲바레 ▲줌바가 운영된다. 4일(금) 강화 고인돌유적(고인돌공원)에서는‘정돈하다’를 주제로 ▲고대운동(전신기능성 강화) ▲하타요가 ▲노래 명상이 진행되며, 6일(일) 영종 씨사이드파크에서는‘자유로워지다’를 주제로 ▲애니멀플로우(동물의 움직임을 응용해 전신 근력과 균형감각을 함께 기르는 운동) ▲움직임 명상 ▲에너지 바레가 운영돼 지역 명소와 웰니스를 함께 즐길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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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20:3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10:20:3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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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가을의 시작 서서울호수공원에서 ‘추억의 음악’과 함께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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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가을의 시작을 맞아 9월 5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서서울호수공원 문화데크광장 일대에서 '제4회 서서울호수공원 수변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가을, 호수 그리고 추억의 음악’을 주제로 호숫가의 가을 풍경 속에서 음악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서울호수공원의 수변 경관을 배경으로 오후에는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저녁에는 재즈와 추억의 대중가요를 중심으로 한 야외 음악공연을 선보인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수변음악회의 하이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5036-73483.jpg"/></div>
<p>서울시는 가을의 시작을 맞아 9월 5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서서울호수공원 문화데크광장 일대에서 '제4회 서서울호수공원 수변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가을, 호수 그리고 추억의 음악’을 주제로 호숫가의 가을 풍경 속에서 음악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p>
<p>서서울호수공원의 수변 경관을 배경으로 오후에는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저녁에는 재즈와 추억의 대중가요를 중심으로 한 야외 음악공연을 선보인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p>
<p>수변음악회의 하이라이트인 메인 공연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문화데크광장에서 열린다.</p>
<p>먼저 피아노·베이스·드럼으로 구성된 재즈 3중주‘쿠일오트리오’와 색소폰 연주가 함께 가을밤 공연의 문을 연다.</p>
<p>이어‘별이 진다네’등으로 사랑받아 온‘여행스케치 남준봉’,‘행복을 주는 사람’등 따뜻한 감성의 포크 음악을 들려주는‘해바라기’,‘칵테일 사랑’으로 친숙한‘마로니에’가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추억의 명곡을 선보인다.</p>
<p>본 공연에 앞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서울거리공연단이 참여하는‘구석구석 라이브’와 대학생 동아리 밴드의 공연이 펼쳐져 메인 공연 전부터 다채로운 음악으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채운다.</p>
<p>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문화데크광장 일대에서는 가을과 정원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대표 프로그램인‘가을 꽃 작업실’에서는 계절 꽃을 활용해 나만의 미니 꽃다발을 만들어보고,‘초록 연구소’에서는 다육식물을 활용한 미니 테라리움을 만들며 생활 속 정원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p>
<p>이와 함께 새활용 양말목으로 네잎클로버 등을 만드는‘행운을 엮는 양말목 공방’, 천연 재료를 활용해 모기 기피제를 만드는‘숲속 벌레퇴치 공방’, 직접 천 가방을 꾸며보는‘호수 그림가방’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들기 체험도 마련된다.</p>
<p>‘가을 꽃 작업실’과 ‘초록 연구소’는 일부 회차에 한하여 8월25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사전예약을 받았으며, 잔여 회차는 행사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프로그램별 회차당 최대 1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p>
<p>행사장에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된다.</p>
<p>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오후 3시부터 3시 40분까지 미술 작품과 함께 몬드리안 정원 속 식물 이야기를 들으며 정원을 둘러보는‘몬드리안 정원 산책, 명화 찰칵!’을 운영한다.</p>
<p>오후 3시부터 7시까지는 시원한 아리수로 만든 음료를 맛볼 수 있는 ‘아리수 와우카’가 시민들을 맞이하며, 서울의 상징인 해치 대형 포토존이 상시 운영된다.</p>
<p>또한, 서울시립 동물복지 지원센터와 함께 유기동물 입양문화 홍보 캠페인을 운영한다. 유기동물 입양과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알리는 캠페인과 함께 독피트니스 체험도 진행한다.</p>
<p>공연 및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일부 사전예약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및 서울의 공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박미성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서서울호수공원의 아름다운 수변 풍경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음악과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기며 가을의 시작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수변음악회를 준비했다”며 “익숙한 추억의 음악을 함께 듣고 다양한 정원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가족, 친구와 특별한 가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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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09:51: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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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은군, 피반령 도깨비와 함께하는 '2026 보은 회인 국가유산 야행'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29</link>
		<description><![CDATA[충북 보은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회인면 일원에서 ‘2026 보은 회인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행사는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올해 야행은 ‘피반령 도깨비와 함께하는 인산인해 회인 야행’을 주제로, 피반령 도깨비가 회인 마을에 내려와 사람들을 신비로운 놀잇간으로 초대한다는 이야기를 회인의 국가유산과 골목 곳곳에 담아낸다. 행사장은 회인 인산객사와 동헌내아, 회인사직단, 회인향교, 풍림정사 등 지역의 역사문화 공간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방문객들은 국가유산을 따라 마을을 거닐며 전통 의례와 공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91630-73304.jpg"/></div>
<p>충북 보은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회인면 일원에서 ‘2026 보은 회인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행사는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p>
<p>올해 야행은 ‘피반령 도깨비와 함께하는 인산인해 회인 야행’을 주제로, 피반령 도깨비가 회인 마을에 내려와 사람들을 신비로운 놀잇간으로 초대한다는 이야기를 회인의 국가유산과 골목 곳곳에 담아낸다.</p>
<p>행사장은 회인 인산객사와 동헌내아, 회인사직단, 회인향교, 풍림정사 등 지역의 역사문화 공간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방문객들은 국가유산을 따라 마을을 거닐며 전통 의례와 공연, 이야기, 체험, 야간경관 등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p>
<p>첫날인 11일에는 회인현감 행렬과 인산객사에서 펼쳐지는 망궐례, 여는 마당과 주제공연이 야행의 시작을 알린다. 12일에는 강강술래 길놀이와 도깨비 버스킹·거리공연이 펼쳐지며,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회인사직단에서 사직제를 재현하고 닫는 마당과 주제공연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p>
<p>행사 기간에는 △피반령 도깨비 퍼포먼스 △전기수가 들려주는 회인 이야기 △무형유산 시연·체험 △도깨비 버스킹과 라디오 △달빛 스탬프 투어 등 회인의 역사와 이야기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p>어둠이 내려앉은 국가유산과 골목길에는 조명과 도깨비 캐릭터를 활용한 야간경관이 더해진다. 꽃밭과 야간 포토존, 달빛담장 등 곳곳에 볼거리를 마련하고, 회인향교 달빛서당과 풍림정사 천연염색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해 야행의 재미를 더한다.</p>
<p>회인의 밤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달빛캠핑장을 비롯해 조선주막과 야시장,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먹거리와 즐길 거리도 마련한다. 이를 통해 국가유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보고, 걷고, 즐기며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야간 문화행사로 꾸밀 계획이다.</p>
<p>군은 이번 야행을 통해 회인이 간직한 국가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친근하게 알리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관광과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최재형 보은군수는 “회인은 오랜 역사와 이야기가 마을 곳곳에 고스란히 남아 있어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회인의 골목을 거닐며 국가유산의 가치와 피반령 도깨비가 선사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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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09:17:3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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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봉화군, 제9회 나라사랑 음악회 개최 "나라사랑, 음악으로 함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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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봉화척곡교회가 주관한 ‘제9회 나라사랑음악회’가 지난 8월 29일 봉화 법전한약우권역센터 잔디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봉화 척곡교회는 1909년 건립된 이후 일제강점기 당시 민족교육의 산실로서 지역 독립운동 정신을 고취한 역사적 의미를 지닌 장소로, 이날 행사는 경술국치일의 의미를 기억하며 음악을 통해 선열의 독립 의지를 기리고 나라사랑의 뜻을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식전행사에서는 개최를 알리는 안내와 함께 카리스 관악합주단의 연주로 무대 문을 열었고, 제1부에서는 대금 연주자 최대섭이 무대를 채웠다. 이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1509-79931.jpg"/></div>
<p>봉화척곡교회가 주관한 ‘제9회 나라사랑음악회’가 지난 8월 29일 봉화 법전한약우권역센터 잔디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p>
<p>봉화 척곡교회는 1909년 건립된 이후 일제강점기 당시 민족교육의 산실로서 지역 독립운동 정신을 고취한 역사적 의미를 지닌 장소로, 이날 행사는 경술국치일의 의미를 기억하며 음악을 통해 선열의 독립 의지를 기리고 나라사랑의 뜻을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p>
<p>식전행사에서는 개최를 알리는 안내와 함께 카리스 관악합주단의 연주로 무대 문을 열었고, 제1부에서는 대금 연주자 최대섭이 무대를 채웠다. 이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이에 맞춰 대금 독주를 선보인 강명희의 무대는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전무용 김지용의 전통춤 공연과 독창·중창 무대에 오른 오희진, 정능화, 박찬이 외 2명의 하모니도 큰 호응을 얻었다.</p>
<p>제2부에서는 판소리 최희연의 무대와 아카페 여성합창단의 합창, 봉화참소리오카리나앙상블의 오카리나 합주가 이어지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어린이 독창 권유빈 양의 맑고 힘찬 목소리는 객석에 따뜻한 울림을 남겼고, ‘이나리 어쿠스틱 통기타밴드’의 기타 합주는 세대를 아우르는 분위기를 만들었다.</p>
<p>최기영 봉화군수는 ‘선조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버티고 다시 일어섰던 우리 민족의 정서가 오늘 이 무대 위에 그대로 살아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라사랑음악회가 매년 이어져 우리 군민 모두가 애국의 뜻을 함께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전</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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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08:15:1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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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동시, 독립운동 실경 역사극 '서간도 바람소리'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27</link>
		<description><![CDATA[안동시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7시 30분 임청각 일원에서 독립운동 실경 역사극 ‘서간도 바람소리’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국무령 취임 10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안동문화지킴이가 주관한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서간도 바람소리’는 석주 선생과 임청각 일가의 독립운동사를 다룬 실경 역사극이다. 실제 역사의 현장인 임청각을 무대로 활용해 관객이 당시의 시대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0845-24532.jpg"/></div>
<p>안동시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7시 30분 임청각 일원에서 독립운동 실경 역사극 ‘서간도 바람소리’를 공연한다.</p>
<p>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국무령 취임 10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안동문화지킴이가 주관한다.</p>
<p>올해로 6년째를 맞은 ‘서간도 바람소리’는 석주 선생과 임청각 일가의 독립운동사를 다룬 실경 역사극이다. 실제 역사의 현장인 임청각을 무대로 활용해 관객이 당시의 시대상과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공연에서는 나라를 되찾기 위해 임청각을 떠나 만주로 향한 석주 선생의 망명 과정과 독립군 양성의 기반이 된 신흥무관학교 이야기가 펼쳐진다. 임청각의 공간적 특성을 살린 연출을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나라를 향한 뜻을 전달할 예정이다.</p>
<p>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사단법인 안동문화지킴이 관계자는 “석주 이상룡 선생의 삶과 독립운동 정신은 오늘의 우리를 지키는 지혜이자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역사”라며 “임청각에서 펼쳐지는 공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안동시 관계자는 “‘서간도 바람소리’가 임청각에 깃든 독립운동의 역사와 석주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오늘에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뜻을 되새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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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8:08:4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8:08:4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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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남구, 최대 규모 가족축제 '2026 강남 온가족 어울림 페스타' 열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26</link>
		<description><![CDATA[강남구가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마루공원에서 ‘2026 강남 온가족 어울림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해 오던 ▲양성평등주간 행사 ▲어린이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온가족 나눔장터 ▲온가족 다문화 놀이터를 하나로 통합해 열린다. 성별과 세대, 문화의 경계를 넘어 구민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양성평등주간(매년 9월 1일~9월 7일)’을 기념해 양성평등 유공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3105-69954.jpg"/></div>
<p>강남구가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마루공원에서 ‘2026 강남 온가족 어울림 페스타’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해 오던 ▲양성평등주간 행사 ▲어린이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온가족 나눔장터 ▲온가족 다문화 놀이터를 하나로 통합해 열린다. 성별과 세대, 문화의 경계를 넘어 구민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됐다.</p>
<p>이날 현장에서는 ‘양성평등주간(매년 9월 1일~9월 7일)’을 기념해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수여식과 힐링 콘서트가 열린다.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온 구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팝페라 공연을 통해 휴식과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제37회 강남구 어린이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가 동시에 펼쳐진다. 어린이 1,000여 명이 참가해 꿈과 끼를 뽐낼 예정이며, 청소년 동아리가 직접 운영하는 어린이·가족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준비된다.</p>
<p>‘온가족 나눔장터’에는 40개 가족 팀이 참여해 아나바다 물품을 나누고 판매한다. 체험부스에서는 비눗방울 놀이, 랜덤 뽑기, 반려돌 만들기, 선 캡 꾸미기 등 총 12개의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버블쇼와 동화구연 공연도 이어진다.</p>
<p>행사장에는 ‘온가족 다문화 놀이터’도 마련된다. 이탈리아, 벨라루스, 볼리비아, 러시아 등 15개국의 전통문화를 만나볼 수 있다. 세계 각국의 전통 의상과 악기를 직접 체험해 보고, 보드게임과 전통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p>
<p>이번 축제에는 유니세프, 그랜드코리아레저(GKL), 강원랜드, SH공사, 수서경찰서, 강남구한의사회, 강남일원독서실, 강남노인종합복지관, 역삼청소년센터, 서울물재생시설공단 등 10개 유관기관 및 기업도 참여해 체험부스 운영, 물품 후원, 장소 대관 등 다양한 방식으로 힘을 보탠다.</p>
<p>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올해 축제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강남구의 4대 가족축제를 하나로 통합해 최대 규모로 열린다”며 “성별, 세대, 문화의 다양성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축제에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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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08:31: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25</guid>
		<title><![CDATA[서초구 초·중학생 126명, 치어리딩으로 하나 되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25</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는 8월 29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지역 초·중학생이 참여한 '2026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은 서초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치어리딩 활동에 인성교육 요소를 접목해 학생들이 협동과 배려, 팀워크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난해 프로그램 참여자 중 심화반을 편성해 5월부터 심화과정을 운영하고 6월에는 신규반 오디션을 통해 참가자를 추가로 선발했다. 이에 따라 총 126명의 학생이 8개 팀으로 나뉘어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2440-81073.jpg"/></div>
<p>서울 서초구는 8월 29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지역 초·중학생이 참여한 '2026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올해로 2회째를 맞은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은 서초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치어리딩 활동에 인성교육 요소를 접목해 학생들이 협동과 배려, 팀워크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난해 프로그램 참여자 중 심화반을 편성해 5월부터 심화과정을 운영하고 6월에는 신규반 오디션을 통해 참가자를 추가로 선발했다. 이에 따라 총 126명의 학생이 8개 팀으로 나뉘어 지난 7월부터 전문 치어리딩 교육에 참여했다.</p>
<p>학생들은 기초 체력훈련, 치어리딩 기본기술, 팀워크 훈련, 댄스 퍼포먼스 구성 등을 체계적으로 익혀 이날 챔피언십 무대에서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교육생 126명과 학부모 2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학생들의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p>
<p>이날 ‘해피드림’, ‘치어드림’ 등 8개 팀은 각 팀의 개성을 살린 다채롭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전문 치어리더와 SK 주니어 치어리더 팀의 특별 초청공연도 더해져 현장의 열기를 한층 더했다.</p>
<p>학생들의 무대는 챔피언십 이후에도 계속된다. 학생들은 9월 12일 서울고등학교 개교 80주년 축하공연에 이어 9월 19일 서리풀뮤직페스티벌 오프닝 퍼레이드에 참여해 지역 주민들 앞에서 한층 성장한 치어리딩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치어리딩 교육 과정을 통해 쌓은 실력은 외부 대회에서도 성과로 이어졌다. 지난 6월 열린 ‘제15회 서대문구 협회장배 체조대회’에 심화반 4개 팀이 출전해 대상과 특별상, 청소년부 공동 3위를 수상하는 등 참가팀 전원이 입상한 바 있다.</p>
<p>한편, 구는 올해 치어리딩을 포함한 서초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에 총 6억 7,9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어린이·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문화, 환경·생태, AI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p>
<p>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친구들과 서로 믿고 호흡을 맞추며 하나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과정 자체가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도전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체험형 교육 기회를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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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8:24:4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8:24:4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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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함안문화예술회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 리사이틀’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24</link>
		<description><![CDATA[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19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클래식 시리즈 V ‘손열음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에서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시대와 국적을 달리하는 거장 피아니스트들의 작품을 자신만의 섬세한 해석으로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손열음은 맑고 투명한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 치밀한 작품 해석과 뛰어난 기교를 갖춘 연주자로 평가받으며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09년 반 클라이번 국제피아노콩쿠르 은메달에 이어 2011년 제14회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 피아노 부문 준우승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5417-1445.jpg"/></div>
<p>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19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클래식 시리즈 V ‘손열음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무대에서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시대와 국적을 달리하는 거장 피아니스트들의 작품을 자신만의 섬세한 해석으로 선보인다.</p>
<p>피아니스트 손열음은 맑고 투명한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 치밀한 작품 해석과 뛰어난 기교를 갖춘 연주자로 평가받으며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p>
<p>2009년 반 클라이번 국제피아노콩쿠르 은메달에 이어 2011년 제14회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 피아노 부문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p>
<p>이후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비비씨(BBC) 필하모닉, 비비씨(BBC) 스코티시 심포니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폭넓은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p>
<p>이번 리사이틀은 피아니스트로 이름을 알린 거장들이 직접 작곡하거나 편곡한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p>
<p>이그나치 얀 파데레프스키, 완다 란도프스카, 타티아나 니콜라예바, 슈라 체르카스키, 로베르트 카사드쉬, 알렉시스 바이젠베르크, 발터 기제킹, 프리드리히 굴다, 얼 와일드 등 다양한 시대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p>
<p>특히 파데레프스키의 ‘콘서트를 위한 유머레스크’, 란도프스카의 ‘도깨비 불’과 ‘왈츠’, 니콜라예바의 ‘엘레지 작품 19’, 카사드쉬의 ‘토카타’ 등을 비롯해 바이젠베르크, 기제킹, 굴다, 얼 와일드의 작품까지 이어지며 피아니스트들의 연주자이자 창작자로서의 면모를 조명한다.</p>
<p>서로 다른 시대와 개성을 가진 작품들을 손열음 특유의 섬세한 음색과 깊이 있는 해석으로 풀어내는 만큼, 한 무대에서 다양한 피아노 음악의 색채를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연주를 함안에서 직접 만나는 동시에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거장 피아니스트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다”며 “손열음의 깊이 있는 해석으로 피아노 음악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손열음 피아노 리사이틀’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전석 5만 원이다.</p>
<p>유료회원은 30% 할인, 10명 이상 단체 관람 시 별도 할인이 적용된다.</p>
<p>공연 및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함안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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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08:54:4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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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명 곳곳이 무대가 된다…광명시-광명문화재단, 시민 일상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23</link>
		<description><![CDATA[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광명시와 광명문화재단은 오는 10월까지 ‘2026 문화예술 기획공연 '광명 예술정거장'’으로 철산역, 광명시민운동장, 광명사거리역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광명 예술정거장’은 시민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기획 공연이다.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철산역 로데오광장에서 마술공연 ‘조선마술사’로 첫 무대를 연다. 9월 11일부터 13일까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75347-59556.jpg"/></div>
<p>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p>
<p>광명시와 광명문화재단은 오는 10월까지 ‘2026 문화예술 기획공연 '광명 예술정거장'’으로 철산역, 광명시민운동장, 광명사거리역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p>
<p>‘광명 예술정거장’은 시민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기획 공연이다.</p>
<p>오는 9월 4일 오후 6시 철산역 로데오광장에서 마술공연 ‘조선마술사’로 첫 무대를 연다.</p>
<p>9월 11일부터 13일까지는 광명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광명마당극축제×제36회 대한민국마당극축제’와 연계해 광명시민운동장에서 마당극, 연극, 연희극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11일 오후 5시 10분 마당극 ‘그지? 그지!’, 12일 오후 4시 기후 위기 마당극 ‘신(新) 오즈의 마법사’, 12일 오후 5시 40분 연희극 ‘구름도사와 송이도사 빨간 괴물의 습격’, 12일 오후 7시 10분 뮤지컬 ‘무의공 이순신’, 13일 오후 5시 50분 연희극 ‘수성당, 개양할미의 너른 품’이 무대에 오른다.</p>
<p>이어 9월 18일 오후 6시 광명사거리역에서 전통창작음악 공연을, 10월 3일 오후 7시 철산역 일대에서 국악 브라스밴드 공연과 인형 퍼레이드를 선보인다.</p>
<p>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공연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연 관람의 문턱을 낮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광명 예술정거장’ 공연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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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07:53:5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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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흥시, 빛과 문화로 다시 숨 쉬는 원도심 '2026 다시 대야로 등불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22</link>
		<description><![CDATA[시흥시와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대야삼2어린이공원 일원에서 ‘2026 다시 대야로 등불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대야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대야동 유관단체와 상인회가 협력해 구성한 ‘2026 다시 대야로 행사추진협의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 주도형 축제다. 주민이 축제의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원도심에 지속 가능한 지역축제 기반을 마련했다. 축제는 신천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대야삼2어린이공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74137-31469.jpg"/></div>
<p>시흥시와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대야삼2어린이공원 일원에서 ‘2026 다시 대야로 등불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대야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대야동 유관단체와 상인회가 협력해 구성한 ‘2026 다시 대야로 행사추진협의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 주도형 축제다. 주민이 축제의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원도심에 지속 가능한 지역축제 기반을 마련했다.</p>
<p>축제는 신천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대야삼2어린이공원(신천감리교회 옆)에서 열린다. 다양한 등불 전시와 문화공연, 주민 참여형 체험, 지역상권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대야동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p>
<p>축제 기간 행사장 일원은 빛 조형물과 등불 터널, 포토존 등으로 전시프로그램 운영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야간 문화경관을 선보인다. 공원 곳곳에 조성된 포토존은 축제의 매력을 더하는 동시에 누리소통망(SNS) 인증 이벤트와 연계돼 시민 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p>
<p>문화공연도 날짜와 시간대별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9월 1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는 샌드아트 퍼포먼스와 뮤지컬을 비롯해 김주진 밴드, 월드뮤직, 김범찬, 트로트 가수 승국이 등이 무대에 올라 축제 첫날의 분위기를 달군다. 9월 1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시흥시 청소년 예술제 수상자들이 참여하는 청소년 예술 무대가 마련된다. 이어 오후 7시부터는 개회식과 함께 발라드 가수 이지훈, 송지우, 트로트 가수 나태주 등이 참여하는 저녁 공연이 펼쳐진다.</p>
<p>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판매·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상인회 등 지역 공동체가 함께 참여해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타로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수공예품, 액세서리, 디퓨저, 전통주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부스도 마련된다.</p>
<p>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대야동·신천동·은행동에 있는 원도심 상점을 이용한 뒤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골목상권 영수증 인증 이벤트’가 진행된다. 축제 방문객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해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행사장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활용한 누리소통망(SNS) 인증 이벤트와 정보무늬(큐알코드) 만족도 조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민들의 축제 참여를 높이는 동시에 행사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축제 운영과 발전 방향을 마련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p>
<p>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2026 다시 대야로 등불축제’는 주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원도심 맞춤형 축제”라며 “빛과 공연, 체험, 지역상권 연계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를 통해 대야동 원도심에 활기가 더해지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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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1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7:41:4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7:41:4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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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주시, ‘2026 파안 박영희 음악제’ 10월 15~18일 개최, 세계적 현대음악 거장 고향에서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21</link>
		<description><![CDATA[청주시는 청주 출신의 세계적인 현대음악 작곡가 박영희의 삶과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2026 파안 박영희 음악제’를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1945년 청주 남문로에서 태어난 박영희 작곡가는 청주여고와 서울대, 독일 프라이부르크 음대를 거쳐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 온 대표적인 지역 출신 예술인이다. 1978년 스위스 보스빌 세계 작곡제와 1979년 유네스코 작곡콩쿠르 1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고, 독일 브레멘 예술대 부총장, 베를린 예술원 회원 등을 역임했다. 동양 여성 최초로 독일 하이델베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2084014_tuavexwe.jpg" alt="2026 파안 박영희 음악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청주시는 청주 출신의 세계적인 현대음악 작곡가 박영희의 삶과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2026 파안 박영희 음악제’를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p>
<p>1945년 청주 남문로에서 태어난 박영희 작곡가는 청주여고와 서울대, 독일 프라이부르크 음대를 거쳐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 온 대표적인 지역 출신 예술인이다.</p>
<p>1978년 스위스 보스빌 세계 작곡제와 1979년 유네스코 작곡콩쿠르 1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고, 독일 브레멘 예술대 부총장, 베를린 예술원 회원 등을 역임했다.</p>
<p>동양 여성 최초로 독일 하이델베르크 여성예술인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베를린 예술대상(2020), 독일 정부 연방공로십자훈장 1등급(2025)을 수훈한 세계 현대음악계의 거목이다.</p>
<p>청주시는 그동안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다큐멘터리 제작, 아카이브 구축, 공연·전시 등 박영희 작곡가의 예술적 성취를 지역 문화자산으로 축적해 왔으며, 이러한 결실을 모아 올해 처음 공식 음악제를 선보인다.</p>
<p>‘고향으로’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제는 세계적 거장의 음악적 가치를 고향에 되살리고, 청주 출신 지휘자와 연주자, 지역 음악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고향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다.</p>
<p>음악제는 10월 15일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청주시립교향악단의 특별연주회로 시작된다. 이어 16일 오후 7시 30분 청주아트홀에서는 메인콘서트 ‘고향으로’가 펼쳐진다.</p>
<p>청주 출신의 거장 임헌정 예술감독이 이끄는 청주박영희페스티벌오케스트라와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청주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이 함께 무대에 올라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주말에는 기획연주회가 이어진다. 17일 오후 4시 아트센터 올리브에서 청주하우스콘서트 ‘앙상블위로와 파안 박영희의 만남’이 열리고, 18일 오후 4시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는 음악그룹 나비야의 ‘파문’이 음악제의 대미를 장식한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음악제는 청주가 배출한 세계적 거장의 예술 세계를 지역 음악인들과 시민이 함께 완성하는 뜻깊은 프로젝트”라며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산이 시민들의 자긍심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news_1788306011.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2 Sep 2026 08:4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5:43:5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5:43:5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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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안시, 천안시립합창단 ‘사색으로 물든 가을’ 9월 22일 공연, 네 가지 색채로 만나는 가을 음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20</link>
		<description><![CDATA[천안시립합창단은 오는 22일 시청 봉서홀에서 제101회 정기연주회 ‘사색(四色)으로 물든 가을-Fall in Four Hues’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사색’을 주제로 외국 가곡과 한국 가곡, 가을 가요 메들리, 가스펠·흑인영가 등 네 가지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공연 1부에서는 브람스와 슈베르트, 슈만의 합창곡과 ‘가을밤’, ‘별 헤는 밤’ 등 한국 가곡 및 가요를 선보인다. 2부에서는 가스펠과 흑인영가 무대가 이어진다. 이번 무대에는 소프라노 조경화와 아프리카 타악그룹 ‘쿰바야’가 특별출연한다. 김다원의 시 낭송...]]></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2084501_ulfzskpp.jpg" alt="천안시립합창단 제101회 정기연주회 사색으로 물든 가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천안시립합창단은 오는 22일 시청 봉서홀에서 제101회 정기연주회 ‘사색(四色)으로 물든 가을-Fall in Four Hues’를 연다고 1일 밝혔다.</p>
<p>이번 연주회는 ‘사색’을 주제로 외국 가곡과 한국 가곡, 가을 가요 메들리, 가스펠·흑인영가 등 네 가지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p>
<p>공연 1부에서는 브람스와 슈베르트, 슈만의 합창곡과 ‘가을밤’, ‘별 헤는 밤’ 등 한국 가곡 및 가요를 선보인다. 2부에서는 가스펠과 흑인영가 무대가 이어진다.</p>
<p>이번 무대에는 소프라노 조경화와 아프리카 타악그룹 ‘쿰바야’가 특별출연한다. 김다원의 시 낭송과 성경희의 안무도 함께 어우러진다.</p>
<p>차영회 천안시립합창단 예술감독은 "서로 다른 음악의 색채가 하나의 가을 이야기로 이어지는 무대"라며 "관객들이 가을의 정취와 합창음악의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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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8:4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6:50:5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6:50:5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19</guid>
		<title><![CDATA[예산군, 가을 물들이는 대표축제 3개 잇따라 열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19</link>
		<description><![CDATA[예산군은 가을이 깊어지는 10월부터 대표축제를 잇따라 개최한다. 하반기 대표축제는 제10회 예산장터삼국축제(10.22.∼10.25. 예산시장 일원), 제23회 예산사과축제(10.30.∼10.31. 예당관광지 일원), 2026 의좋은형제축제(11.7.∼11.8. 의좋은형제공원 일원)이며, 각 축제별로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체험,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예산장터삼국축제는 삼국축제에서 꼭 해야 할 10가지 콘텐츠를 선정해 단계별로 참여하는 ‘삼국 버킷리스트’, 지역민과 함께하는 음식문화축제 ‘삼쿡 페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62719-60537.jpg"/></div>
<p>예산군은 가을이 깊어지는 10월부터 대표축제를 잇따라 개최한다.</p>
<p>하반기 대표축제는 제10회 예산장터삼국축제(10.22.∼10.25. 예산시장 일원), 제23회 예산사과축제(10.30.∼10.31. 예당관광지 일원), 2026 의좋은형제축제(11.7.∼11.8. 의좋은형제공원 일원)이며, 각 축제별로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체험,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예산장터삼국축제는 삼국축제에서 꼭 해야 할 10가지 콘텐츠를 선정해 단계별로 참여하는 ‘삼국 버킷리스트’, 지역민과 함께하는 음식문화축제 ‘삼쿡 페스타’, 색이 있는 요일별 공연 ‘삼국의 색’ 등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p>
<p>예산사과축제는 삼국축제와 분리해 예당호 일원에서 개최하며, 사과 세일페스타, 사과 디저트, 사과게임 등 예산사과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p>
<p>이번 축제는 예당관광지와 연계해 관광객들의 호응을 유도할 예정으로, 시원한 가을 저녁 사과를 품은 예당호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다.</p>
<p>의좋은형제축제는 의좋은형제 동화책을 넘기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스토리텔링 및 연계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
<p>아울러 볏짚 놀이터와 의좋은형제 짚다리 조성, 가족형 참여 프로그램 ‘틈만나면 게임&황금쌀을 찾아라’, 전통문화 체험, 아궁이 불멍 등 가족애와 형제애를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p>
<p>축제 관계자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로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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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13: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6:27:2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6:27:2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18</guid>
		<title><![CDATA["박정현", "이은미", "김종서"...옥천 전국연극제 무대오른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18</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연극축제로 자리매김한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가 대중성과 예술성을 두루 갖춘 화려한 출연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는 다채로운 연극 작품은 물론, 정상급 대중 연예인들이 함께하는 대형 축하공연 ‘비짓옥천 콘서트’까지 마련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축제 기간인 10월 3일과 4일에는 옥천 공설운동장(비짓옥천A 구역) 특설무대에서 ‘비짓옥천 콘서트’가 열려 연극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10월 3일에는 국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54554-16309.jpg"/></div>
<p>대한민국 대표 연극축제로 자리매김한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가 대중성과 예술성을 두루 갖춘 화려한 출연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p>
<p>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는 다채로운 연극 작품은 물론, 정상급 대중 연예인들이 함께하는 대형 축하공연 ‘비짓옥천 콘서트’까지 마련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특히 축제 기간인 10월 3일과 4일에는 옥천 공설운동장(비짓옥천A 구역) 특설무대에서 ‘비짓옥천 콘서트’가 열려 연극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린다.</p>
<p>10월 3일에는 국보급 가창력을 자랑하는 명품 디바 박정현을 비롯해 대한민국 대표 로커 김종서, 실력파 뮤지션 이택원이 무대에 올라 깊어가는 가을밤을 감동으로 물들인다.</p>
<p>10월 4일에는 ‘맨발의 디바’ 이은미를 비롯해 국악 크로스오버 밴드 ‘모꼬지’, 싱어송라이터 이종필이 무대에 오른다.‘모꼬지’는 한국 전통 장단에 현대적인 밴드 사운드를 더한 독창적인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무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며, 이종필은 포크록을 기반으로 삶의 깊은 울림과 따뜻한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연극제의 주요 무대 역시 화려한 출연진으로 채워진다.</p>
<p>개막작 ‘프리마돈나’에는 인기 코미디언 윤형빈과 배우 김성규가 출연해 유쾌한 웃음과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한다. 폐막작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 온 넌버벌 코미디 그룹 ‘옹알스’ 멤버들이 직접 제작하고 출연하는 작품으로 꾸며져 연극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p>
<p>이와 함께 축제 현장에서는 옥천전국연극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김학철과 노현희를 비롯해 다수의 유명 배우들이 함께하며 군민과 방문객들을 만날 예정이다.</p>
<p>축제 관계자는 “이번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는 박정현, 이은미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공연부터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선보이는 ‘모꼬지’, 따뜻한 포크 감성을 전하는 ‘이종필’까지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것”이라며 “연극과 음악, 스타들이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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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13: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5:45:5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5:45:5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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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안시, 가을 축제 연계 드론라이트쇼 4차례 운영, 최대 1500대 군집비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17</link>
		<description><![CDATA[천안시는 가을 주요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해 드론라이트쇼를 총 네 차례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공연은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9월 2일, ‘천안흥타령춤축제’ 10월 1일, ‘빵빵데이 천안’ 10월 17일,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10월 29일 개막·개회식에 맞춰 순차적으로 열린다. 회차별로 드론 1000~1500대가 투입돼 군집 비행을 펼치며 각 행사의 의미를 담은 주제를 연출한다. 1회차 K-컬처박람회 공연은 독립기념관에서 오후 9시 30분에 진행된다. 흥타령춤축제와 빵빵데이 천안, 충남 장애인체육대회 등 2~4회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2083827_eqkxrehl.jpg" alt="2026 천안 드론라이트쇼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천안시는 가을 주요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해 드론라이트쇼를 총 네 차례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p>
<p>공연은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9월 2일, ‘천안흥타령춤축제’ 10월 1일, ‘빵빵데이 천안’ 10월 17일,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10월 29일 개막·개회식에 맞춰 순차적으로 열린다.</p>
<p>회차별로 드론 1000~1500대가 투입돼 군집 비행을 펼치며 각 행사의 의미를 담은 주제를 연출한다.</p>
<p>1회차 K-컬처박람회 공연은 독립기념관에서 오후 9시 30분에 진행된다. 흥타령춤축제와 빵빵데이 천안, 충남 장애인체육대회 등 2~4회차 공연은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시작 시각은 각 행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다만 기상 악화 시 공연 일정이 취소되거나 변경될 수 있다.</p>
<p>김종범 토지정보과장은 “드론라이트쇼를 통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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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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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8:39: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6:47:1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6:47:1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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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주시, ‘제25회 칠금·금릉동 열린음악회’ 9월 11일 개최, 박현호·금나라·허공·단주 출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16</link>
		<description><![CDATA[선선한 초가을 밤, 음악과 정이 가득한 화합의 장이 칠금·금릉동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제25회를 맞는 ‘칠금·금릉동 열린음악회’가 오는 9월 11일 오후 6시 30분 금릉소공원에서 개최된다. 칠금·금릉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영기)가 주관하는 이번 열린음악회는 매년 지역 주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대표적인 문화와 소통의 축제로, 가족과 이웃이 함께 모여 음악을 즐기고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에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주민자치 서양화교실의 다양한 작품전시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지는 식전공연에서는 충청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2083611_kgizszoe.jpg" alt="제25회 칠금·금릉동 열린음악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선선한 초가을 밤, 음악과 정이 가득한 화합의 장이 칠금·금릉동에서 펼쳐진다.</p>
<p>올해로 제25회를 맞는 ‘칠금·금릉동 열린음악회’가 오는 9월 11일 오후 6시 30분 금릉소공원에서 개최된다.</p>
<p>칠금·금릉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영기)가 주관하는 이번 열린음악회는 매년 지역 주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대표적인 문화와 소통의 축제로, 가족과 이웃이 함께 모여 음악을 즐기고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행사장에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주민자치 서양화교실의 다양한 작품전시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지는 식전공연에서는 충청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들의 난타·댄스 공연과 장현수 씨의 통기타 연주가 펼쳐진다.</p>
<p>개그맨 허둥(9단)의 사회로 진행되는 본행사에서는 노래교실, 댄스스포츠, 영어팝송, 밸리댄스 등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p>
<p>이어 가수 박현호, 금나라, 허공, 단주 등 초대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져 행사장의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p>
<p>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자원봉사센터의 이혈테라피, 페이스페인팅, 양말목 공예 체험부스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준비한 먹거리 부스가 방문객들을 맞는다.</p>
<p>특히 맥주 판매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기탁될 예정이어서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p>
<p>이영기 칠금·금릉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로 제25회를 맞은 열린음악회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한 축제”라며 “가족, 이웃과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오셔서 음악이 흐르는 축제장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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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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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08:37: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7:00:3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7:00:3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15</guid>
		<title><![CDATA[고창군, ‘고창마켓 한가위 30% 할인대잔치’ 9월 1~10일 진행, 지역 농수특산물 할인 판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15</link>
		<description><![CDATA[고창군이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고창마켓’이 추석을 맞아 ‘박수홍과 함께하는 고창마켓 한가위 30% 할인대잔치’를 연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고창군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판매 활성화를 돕기 위해 준비됐다. 행사는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10일 오후 5시까지 10일간 진행한다. 행사 상품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일부 품목은 할인에서 제외된다. 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면 행사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또한 9월 7일부터 9일까지는 고창사랑카드로 온라인 결제가 가능한 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182938_acprckrf.jpg" alt="고창마켓 한가위 30% 할인대잔치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고창군이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고창마켓’이 추석을 맞아 ‘박수홍과 함께하는 고창마켓 한가위 30% 할인대잔치’를 연다.</p>
<p>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고창군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판매 활성화를 돕기 위해 준비됐다.</p>
<p>행사는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10일 오후 5시까지 10일간 진행한다.</p>
<p>행사 상품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일부 품목은 할인에서 제외된다. 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면 행사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p>
<p>또한 9월 7일부터 9일까지는 고창사랑카드로 온라인 결제가 가능한 별도 쇼핑몰에서도 할인행사가 진행된다.</p>
<p>이에 따라 고창사랑카드 이용자도 온라인에서 고창군 농수특산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p>
<p>고창군은 고창마켓 홈페이지와 SNS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이번 추석 할인행사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p>
<p>심덕섭 고창군수는 “추석을 맞아 고창군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좋은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창사랑카드도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고창마켓을 찾아주시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상품" term="1097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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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18:59: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8:53:0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8:53:0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14</guid>
		<title><![CDATA[경북도, “올 추석 선물 고민, 사이소에서 해결하세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14</link>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에서 9월 한 달간 다양한 추석맞이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명절이 다가오면 제일 먼저 시작되는 고민 가운데 하나가 ‘이번 추석에는 어떤 선물을 할까’이다. 부모님께 드릴 선물부터 고마운 분께 전할 선물, 가족과 함께 즐길 먹거리까지 종류도 많고 가격대도 다양해 선택이 쉽지 않다. 사이소는 이러한 고객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추석에는 ‘찾기 쉽고, 고르기 쉽고, 할인받기 쉬운 추석 쇼핑’​을 테마로 특별기획을 마련했다. 먼저, ‘사이소 추석 선물세트 기획전’에서는 명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83150-77276.jpg"/></div>
<p>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에서 9월 한 달간 다양한 추석맞이 특별행사를 진행한다.</p>
<p>명절이 다가오면 제일 먼저 시작되는 고민 가운데 하나가 ‘이번 추석에는 어떤 선물을 할까’이다.</p>
<p>부모님께 드릴 선물부터 고마운 분께 전할 선물, 가족과 함께 즐길 먹거리까지 종류도 많고 가격대도 다양해 선택이 쉽지 않다.</p>
<p>사이소는 이러한 고객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추석에는 ‘찾기 쉽고, 고르기 쉽고, 할인받기 쉬운 추석 쇼핑’​을 테마로 특별기획을 마련했다.</p>
<p>먼저, ‘사이소 추석 선물세트 기획전’에서는 명절 선물용 상품을 한곳에 모아 선보인다. 상품별 카테고리 필터를 통해 원하는 품목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p>
<p>특히 참여업체가 자체적으로 10% 이상 할인한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실속 있는 명절 선물을 고를 수 있도록 했다.</p>
<p>이와 함께 9월 한 달간‘경북 주안상’ 기획전을 운영한다.</p>
<p>경북의 전통주와 어울리는 안주류를 함께 소개해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경북의 맛을 한 상에 담는’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전통주와 안주를 함께 구매하면 안주 상품을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어 추석 연휴 가족·친지와 함께 즐길 특별한 한 상을 준비하기에도 좋다.</p>
<p>‘사이소 한가위 할인쿠폰’​도 마련했다.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쿠폰별 할인 한도와 사용 횟수를 달리해 소비자들이 행사 기간 여러 차례 혜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은 “추석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가격과 품목을 비교하며 어렵게 고르기보다 사이소에서 취향과 예산에 맞는 경북의 좋은 상품을 쉽고 재미있게 찾을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가족과 지인에게 정성을 전하는 명절 선물이 경북 농업인의 소득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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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9:49: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8:32:2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8:32: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13</guid>
		<title><![CDATA[강원도, 가을 관광객 대상 숙박 최대 5만 원 할인, IBK기업은행카드 혜택 연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13</link>
		<description><![CDATA[강원특별자치도와 18개 시군, 강원관광재단은 IBK기업은행과 함께 가을철 강원 관광객 유치와 지역 내 관광소비 확대를 위한 ‘관광·금융 상생캠페인’을 오는 9월 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마이리얼트립 강원 숙박 기획전과 IBK기업은행카드 이용 혜택을 연계해, 숙박 예약 단계부터 강원 방문 이후 현지 소비까지 혜택이 이어지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숙박 예약 시에는 최대 5만 원의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이리얼트립 내 강원 숙박 기획전에서 IBK기업은행카드로 결제할 경우 지역별로 3만 원 또는 5만 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192321_xdaybtaf.jpg" alt="강원 관광·금융 상생캠페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강원특별자치도와 18개 시군, 강원관광재단은 IBK기업은행과 함께 가을철 강원 관광객 유치와 지역 내 관광소비 확대를 위한 ‘관광·금융 상생캠페인’을 오는 9월 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캠페인은 마이리얼트립 강원 숙박 기획전과 IBK기업은행카드 이용 혜택을 연계해, 숙박 예약 단계부터 강원 방문 이후 현지 소비까지 혜택이 이어지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먼저 숙박 예약 시에는 최대 5만 원의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마이리얼트립 내 강원 숙박 기획전에서 IBK기업은행카드로 결제할 경우 지역별로 3만 원 또는 5만 원을 선착순 할인받을 수 있다.</p>
<p>강원 방문 이후에는 IBK기업은행카드 이용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p>
<p>IBK기업은행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강원 지역 가맹점에서 IBK기업은행카드로 20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1만 IBK포인트를 제공한다.</p>
<p>또한 IBK기업은행 마스터카드로 강원 지역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이용금액 5만 원당 경품 응모권 1개를 자동 부여하며, 1인 최대 10개까지 응모할 수 있다.</p>
<p>추첨을 통해 △오즈모 포켓4 △파크로쉬 숙박권 △주유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p>
<p>강원특별자치도와 18개 시군, 강원관광재단, IBK기업은행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숙박 할인으로 강원 방문을 유도하고, 방문 이후에는 카드 이용 혜택으로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할 계획이다.</p>
<p>이를 통해 단순한 판촉행사를 넘어 관광·금융 상생구조를 구축하고,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한다는 방침이다.</p>
<p>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는 “숙박 할인과 카드 이용 혜택을 연계해 관광객의 방문뿐 아니라 지역 내 체류와 소비까지 확대하는 상생형 관광마케팅을 추진한다”며 “올가을 많은 관광객이 강원 곳곳을 찾아 지역의 매력을 즐기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news_1788258188.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19:2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7:48:3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7:48:3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12</guid>
		<title><![CDATA[“이 가격에 이 구성?” ‘충남농사랑’ 추석 명절 기획전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12</link>
		<description><![CDATA[충청남도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충남농사랑’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도내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추석 명절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고물가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도민들에게 합리적이고 건강한 소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9월 1일(화)부터 9월 23일까지 진행된다. 행사에는 도내 158개 업체가 참여해 총 1,052개의 우수한 농수축산물 품목을 선보인다. 주요 판매 품목은 명절 인기 상품인 사과, 배 선물세트를 비롯해 한과, 참기름, 전통주 등으로, 소비자는 주요 상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portalnetworks/20260901063319-67589.jpg"/></div>
<p>충청남도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충남농사랑’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도내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추석 명절 기획전’을 개최한다.</p>
<p>이번 기획전은 고물가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도민들에게 합리적이고 건강한 소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9월 1일(화)부터 9월 23일까지 진행된다.</p>
<p>행사에는 도내 158개 업체가 참여해 총 1,052개의 우수한 농수축산물 품목을 선보인다.</p>
<p>주요 판매 품목은 명절 인기 상품인 사과, 배 선물세트를 비롯해 한과, 참기름, 전통주 등으로, 소비자는 주요 상품을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p>
<p>‘충남농사랑’은 충청남도가 운영비를 지원하는 비영리 쇼핑몰로, 중간 유통 단계를 줄여 농가에는 직접적인 소득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직송으로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p>
<p>이번 행사는 우수한 품질의 농가 직송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명절을 앞두고 생산자-소비자 직거래 시장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추석 명절 기획전은 PC 및 모바일을 통해 공식 쇼핑몰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으며, 할인 품목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도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를 맞아 소비자들이 신선하고 질 좋은 충남 농특산물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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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9:49: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6:33:2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1 Sep 2026 06:33:2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11</guid>
		<title><![CDATA[경상남도, 첨단산업 12개 기업과 4,161억 원 투자협약, 우주항공·방산·에너지 생산시설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11</link>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는 3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창원·사천·김해·양산·함안·산청·거창 등 7개 시군, 12개 투자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남 대도약 실현을 위한 첨단산업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완수 지사는 “기업 투자가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만드는 가장 빠른 길”이라며 “이번 투자가 기존 제조업 중심지역을 넘어 도내 전역으로 확산되고, 정밀기계·에너지·우주항공 등 다양한 산업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경남 대도약의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투자협약이 실제 투자로 이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61612-99639.jpg" /></div>
<p>경상남도는 3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창원·사천·김해·양산·함안·산청·거창 등 7개 시군, 12개 투자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남 대도약 실현을 위한 첨단산업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p>
<p>이날 협약식에서 박완수 지사는 “기업 투자가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만드는 가장 빠른 길”이라며 “이번 투자가 기존 제조업 중심지역을 넘어 도내 전역으로 확산되고, 정밀기계·에너지·우주항공 등 다양한 산업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경남 대도약의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어 “투자협약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행정절차와 인센티브 지원부터 공장 가동과 기업 정착까지 시군과 함께 끝까지 챙겨 기업의 투자가 차질 없이 실현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p>
<p>이번 협약에 따라 우주항공·방산·정밀기계·에너지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 12개 기업이 경남에 총 4,161억 원을 투자하고, 450여 명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이 가운데 8개 기업은 생산시설을 신설하고, 4개 기업은 기존 생산시설을 증설한다.</p>
<p>주요 투자 내역을 살펴보면 자동차 핵심 부품 제조업체 ㈜디엠지는 창원국가산업단지에 1,000억 원을 투입해 정밀기계 및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10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으로, 이번 협약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p>
<p>유압 동력장치 및 유압유 냉각기 등 K-방산 핵심부품 전문기업 ㈜금아하이드파워는 신규 사업 수주에 따른 생산물량 대응을 위해 창원국가산업단지에 900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고 120명을 신규 고용한다.</p>
<p>전투용 차량 MRO 및 무인차량·장갑차 제조기업인 에이엠에스㈜는 600억 원을 투자해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36명을 신규 고용한다.</p>
<p>글로벌 전력망 확충과 에너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들의 투자도 이어진다.</p>
<p>발전 플랜트 및 배열회수보일러(HRSG)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는 함안 장지일반산업단지에 350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증설하고 35명을 신규 고용한다.</p>
<p>전력용·배전용 변압기 제조업체인 ㈜위테크는 거창 일반산업단지 및 승강기전문농공단지에 260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신설하고 45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초고압 변압기 절연물 생산기업인 ㈜아이티씨도 양산 용당산업단지에 160억 원을 투자하고 20명을 신규 고용한다.</p>
<p>우주항공 분야에서도 생산능력 확대와 신규 진출을 위한 투자가 이어진다.</p>
<p>항공기 날개 부품 전문기업 ㈜율곡은 산청에 100억 원을 투자해 생산라인을 증설하고, 중대형 금속 성형 유압프레스 및 정밀 단조품 제조기업인 ㈜항공우주방산단조는 함안에 200억 원을 투자해 생산라인을 확충한다.</p>
<p>친환경 도료 및 나노 세라믹 신소재 기업인 ㈜비알세라텍은 50억 원을 투자해 사천 항공국가산업단지에 생산시설을 신설하고 방산·우주항공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p>
<p>이 밖에도 건설장비 유압호스 제조기업 두산지게차경남서부㈜가 사천에 100억 원, 산업용 비경화 고무 전문기업 ㈜진성알앤티가 양산에 87억 원, 글로벌 외식 브랜드 맥도날드 전용 햄버거빵 공급업체인 빔보큐에스알코리아㈜가 김해에 354억 원을 각각 투자해 생산시설을 신·증설한다.</p>
<p>이번 투자협약 기업 12개사 중 8개사는 공장을 신설하고, 4개사는 기존 생산시설을 증설한다. 지역별로는 창원 3개사, 사천 2개사, 양산 2개사, 함안 2개사, 김해 1개사, 산청 1개사, 거창 1개사 등 경남 전역에서 투자가 진행돼 지역별 산업 경쟁력 강화와 균형 있는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경남도는 민선 9기 도정 출범을 계기로 경남 대도약을 실현하고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투자 전담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기업의 성공적 안착과 지역 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현장 중심의 밀착형 투자 지원과 사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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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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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19:26: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6:16:2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6:16: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10</guid>
		<title><![CDATA[양산시, 아이티씨·진성알앤티와 244억원 투자협약, 공장 신설·증설로 제조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10</link>
		<description><![CDATA[양산시는 31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경상남도·시군합동 투자협약 체결식에서 관내 유망 중소기업인 ㈜아이티씨·㈜진성알앤티와 총 244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티씨는 초고압 전력용 변압기 절연부품 전문 제조기업으로, 2027년까지 용당일반산업단지에 신설 공장을 설립해 157억원 규모의 투자와 20명의 신규 고용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신규 품목 개발과 생산역량을 확대해 기업 경쟁력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진성알앤티는 산업용 비경화 고무제품 제조기업으로, 2028년까지 기존 사업장에 87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64734-33045.jpg" /></div>
<p>양산시는 31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경상남도·시군합동 투자협약 체결식에서 관내 유망 중소기업인 ㈜아이티씨·㈜진성알앤티와 총 244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아이티씨는 초고압 전력용 변압기 절연부품 전문 제조기업으로, 2027년까지 용당일반산업단지에 신설 공장을 설립해 157억원 규모의 투자와 20명의 신규 고용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신규 품목 개발과 생산역량을 확대해 기업 경쟁력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p>
<p>㈜진성알앤티는 산업용 비경화 고무제품 제조기업으로, 2028년까지 기존 사업장에 87억원 규모의 증설 투자와 10명의 고용 확대를 진행한다. 기존 임가공 방식에서 직접생산 체계를 구축해 경쟁력을 높이고 기술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p>
<p>양산시는 두 기업이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투자를 진행할 수 있도록 인·허가, 공장 설비 구축, 기반시설 조성 등 전 과정에서 맞춤형 행정지원을 제공하고, 투자 규모에 따른 재정적 지원도 관련 규정에 따라 검토할 예정이다.</p>
<p>이번 협약으로 지역 제조업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는 동시에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p>
<p>나동연 양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양산시를 신뢰하고 투자를 결정한 두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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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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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19:28: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6:48:3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6:48: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09</guid>
		<title><![CDATA[산청군, 율곡과 100억원 투자협약, 금서 제2농공단지 항공기 부품 제조공장 증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09</link>
		<description><![CDATA[산청군은 31일 경남도청에서 ㈜율곡·경남도와 총 1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인 ㈜율곡의 항공기 날개 부품(에어버스 A320 여객기 하부날개) 추가 수주에 따라 금서 제2농공단지 내 항공부품 생산기지 확충을 위해 진행됐다. 이에 따라 ㈜율곡은 이달부터 2028년 12월까지 금서 제2농공단지 1만7693㎡ 부지에 100억원을 투입해 최첨단 항공기 부품 제조공장을 증설한다. 산청군과 경남도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검토를 비롯해 각종 인허가 및 행정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61409-11403.jpg" /></div>
<p>산청군은 31일 경남도청에서 ㈜율곡·경남도와 총 1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협약은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인 ㈜율곡의 항공기 날개 부품(에어버스 A320 여객기 하부날개) 추가 수주에 따라 금서 제2농공단지 내 항공부품 생산기지 확충을 위해 진행됐다.</p>
<p>이에 따라 ㈜율곡은 이달부터 2028년 12월까지 금서 제2농공단지 1만7693㎡ 부지에 100억원을 투입해 최첨단 항공기 부품 제조공장을 증설한다.</p>
<p>산청군과 경남도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검토를 비롯해 각종 인허가 및 행정적 지원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p>
<p>산청군은 이번 투자유치로 20명의 신규 일자리와 연관산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유명현 산청군수는 “세계적인 항공산업 성장세 속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율곡이 증설 투자를 결정해줘 감사하다”며 “이번 투자협약이 지역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항공산업 생태계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한편 1990년 설립한 ㈜율곡은 매출액 1274억원, 종사자 618명 규모의 항공기 부품 제조 전문기업이다.</p>
<p>사천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주요 생산품인 항공기 날개 부품(WTP, WBP)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산업" term="10977"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61409-11403.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19:29: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6:14:5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6:14:5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08</guid>
		<title><![CDATA[대구시, 대구교통공사 ‘골목상권 DTRO 마케터즈 캠페인’ 9월 1~30일 운영, 들안길 먹거리타운 홍보]]></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08</link>
		<description><![CDATA[대구교통공사는 지역상권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도시철도 홍보자원을 활용한 ‘골목상권 DTRO 마케터즈 캠페인’을 분기별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 3분기 캠페인 대상으로는 3호선 수성못역 인근 ‘들안길 먹거리타운’을 선정했다. ‘골목상권 DTRO 마케터즈 캠페인’은 공사의 홍보자원을 활용해 역세권 골목상권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방문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올해 1분기 범물역 인근 ‘지범 먹자골목’, 2분기 범어역 인근 ‘범어 식주가무 명인골목’에 이어 3분기에는 ‘들안길 먹거리타운’을 캠페인 대상으로 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193106_ztzqliwf.jpg" alt="골목상권 DTRO 마케터즈 캠페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구교통공사는 지역상권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도시철도 홍보자원을 활용한 ‘골목상권 DTRO 마케터즈 캠페인’을 분기별로 진행하고 있다.</p>
<p>올해 3분기 캠페인 대상으로는 3호선 수성못역 인근 ‘들안길 먹거리타운’을 선정했다.</p>
<p>‘골목상권 DTRO 마케터즈 캠페인’은 공사의 홍보자원을 활용해 역세권 골목상권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방문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p>
<p>올해 1분기 범물역 인근 ‘지범 먹자골목’, 2분기 범어역 인근 ‘범어 식주가무 명인골목’에 이어 3분기에는 ‘들안길 먹거리타운’을 캠페인 대상으로 선정했다.</p>
<p>공사는 수성구 식품위생과, 들안길 먹거리타운 상가번영회와 협력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캠페인을 진행한다.</p>
<p>공사는 들안길 먹거리타운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에 공개하고, 전 역사에 캠페인 포스터를 게시하는 한편 3호선 수성못역에 안내 배너를 설치할 예정이다.</p>
<p>또한 들안길 먹거리타운 이용 후기를 인증한 시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공사 캐릭터 기념품 4종 세트와 2만원 상당의 식사 이용권(16개 업체 한정)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p>
<p>이용 방법은 들안길 먹거리타운 내 음식점 이용 후 영수증이나 인증 사진을 대구교통공사 오픈 카카오톡 채팅방에 제출한 뒤 경품 수령 희망 역을 작성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역사 내 홍보 포스터와 공사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아울러 캠페인 기간 중인 9월 19일에는 들안길 일원에서 ‘2026 들안길 K-푸드축제’가 개최돼 캠페인과 축제를 통한 들안길 먹거리타운 홍보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p>
<p>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캠페인이 도시철도 이용객들이 지역 골목상권을 새롭게 발견하고 직접 방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 및 상권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도시철도 홍보자원을 적극 공유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news_1788258655.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19:3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4:54:1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4:54:1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07</guid>
		<title><![CDATA[창원시, 디엠지·금아하이드파워·에이엠에스와 2500억원 투자협약, 방산·자동차부품 생산공장 신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07</link>
		<description><![CDATA[창원시는 31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방산·자동차부품 분야 3개 기업과 25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기윤 시장을 비롯해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6개 시·군 단체장, 투자기업 12개사의 대표이사가 참석해 원활한 투자 진행과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 및 성장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창원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56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창원의 주력산업인 방산·자동차부품 분야에 대한 기업 투자 확대를 이끌어 지역산업의 성장 기반을 넓혀갈 전망이다. ㈜디엠지는 함안군에 소재한 정밀기계 및...]]></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193347_zpqlfzfm.jpg" alt="창원시 방산·자동차부품 분야 기업 투자협약식"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창원시는 31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방산·자동차부품 분야 3개 기업과 25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이날 협약식에는 강기윤 시장을 비롯해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6개 시·군 단체장, 투자기업 12개사의 대표이사가 참석해 원활한 투자 진행과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 및 성장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p>
<p>창원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56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창원의 주력산업인 방산·자동차부품 분야에 대한 기업 투자 확대를 이끌어 지역산업의 성장 기반을 넓혀갈 전망이다.</p>
<p>㈜디엠지는 함안군에 소재한 정밀기계 및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으로, 글로벌 자동차부품 공급 확대를 위해 창원국가산단에 생산공장을 신설한다.</p>
<p>1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10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며, 해외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p>
<p>㈜금아하이드파워는 1988년 설립 이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방위산업과 전력산업 분야의 유압기기 및 핵심부품을 생산해 온 전문기업이다.</p>
<p>최근 방산 분야 수주 증가에 따른 생산능력 확충을 위해 창원국가산업단지에 900억원을 투자해 방산 핵심부품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120명을 신규 고용하며 K-방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p>
<p>에이엠에스㈜는 전투차량 창정비(MRO) 및 방산부품 제조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차의 완전분해·재생정비와 핵심 구조물 제조까지 수행하는 방산 전문기업이다.</p>
<p>이번 투자에 600억원을 투입하고 36명을 신규 고용해 창원국가산단에 공장을 신설하고, 방산 MRO 사업 확대와 신규사업 수주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p>
<p>강기윤 창원시장은 "이번 투자협약은 창원의 주력산업인 방산과 자동차부품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산업의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투자"라며, “기업의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산업" term="10977"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news_1788258815.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19:34: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6:02:5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6:02:5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06</guid>
		<title><![CDATA[국토교통부, ‘2026 항공산업 커리어 엑스포’ 9월 2~3일 부산에서 개최, 항공 분야 100여 개 기업·기관 참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06</link>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는 지역 청년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미래 일자리를 한자리에 모은 ‘2026 항공산업 커리어 엑스포(CAREER EXPO)’를 9월 2일부터 이틀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18년 첫 개최 이후 최초로 동남권 거점인 부산에서 열리는 지역 맞춤형 엑스포로, 기존의 ‘항공산업 잡페어’와 ‘항공레저산업 일자리 박람회’를 하나로 통합해 행사 규모와 내실을 대폭 강화했다. 항공일자리가 수도권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정주하며 일하는 선순환의 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193608_bwfbwliw.jpg" alt="2026 항공산업 커리어 엑스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국토교통부는 지역 청년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미래 일자리를 한자리에 모은 ‘2026 항공산업 커리어 엑스포(CAREER EXPO)’를 9월 2일부터 이틀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2018년 첫 개최 이후 최초로 동남권 거점인 부산에서 열리는 지역 맞춤형 엑스포로, 기존의 ‘항공산업 잡페어’와 ‘항공레저산업 일자리 박람회’를 하나로 통합해 행사 규모와 내실을 대폭 강화했다.</p>
<p>항공일자리가 수도권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정주하며 일하는 선순환의 길’을 조성하기 위해 준비된 이번 엑스포에는 항공운송, 공항운영, 항공정비(MRO), 지상취급업은 물론 드론·도심항공교통(UAM), 지속가능항공유(SAF), 항공레저에 이르기까지 항공산업 전 분야 100여 개 기업·기관이 대거 참여한다.</p>
<p>특히 구직자가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진로탐색관, AI매칭관, 현장채용관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구직자가 정보 탐색부터 현장 면접까지 한 자리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원스톱 과정을 구현했다.</p>
<p>‘현장채용관’에서는 당일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이 함께 이뤄지며, ‘AI매칭관’에서는 구직자의 적성·역량 분석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를 추천하여 공신력 있는 정보 습득부터 실제 꿈의 실현까지 단 하루 만에 완성되도록 돕는다.</p>
<p>‘진로탐색관’에서는 항공 관련 대학·교육기관이 참여해 진학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취업지원관’에서는 1:1 및 그룹 취업 컨설팅을 제공한다.</p>
<p>특히 지방 개최의 의미를 살려 ‘부산 관광·MICE 등 지역특별관’을 신설·운영하고, 부산 지역 기업·기관의 채용 정보와 지역 특화산업 분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여 지역 청년과 기업 간 만남의 기회를 적극 확대한다.</p>
<p>이와 함께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청년 구직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운영된다.</p>
<p>수하물 무게 맞히기, 지상조업 수신호, 항공무선통신 용어 맞히기, 항공 골든벨, OX 퀴즈 등 현장 체험형 콘텐츠와 함께 ‘항공안전 스피치 콘테스트’, ‘항공산업 아이디어 공모전’ 등 경진 프로그램이 펼쳐져 배움과 비상, 즐거움이 어우러지는 종합 축제의 장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p>
<p>국토교통부 정채교 항공정책실장은 “이번 항공산업 커리어 엑스포가 청년을 비롯한 다양한 구직자에게 폭넓은 항공 분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항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정부도 항공산업의 성장과 인재 육성을 적극 뒷받침하여, 우리나라 항공산업이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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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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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19:38: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2:47:4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2:47: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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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천시, 낙안면 3기작 재배 64ha로 확대, 조사료·팥 재배로 쌀 생산 조절·농가소득 증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05</link>
		<description><![CDATA[순천시는 낙안면 들녘 일원에서 3기작을 올해 64ha까지 확대해 농가소득 증대와 쌀 적정 생산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낙안면의 3기작은 동계 조사료와 하계 조사료를 차례로 재배한 뒤 팥 등 두류를 이어 심는 방식으로, 기존 벼 재배 대신 연중 농지를 활용해 쌀 생산량을 조절하면서 농가의 추가 소득을 확보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4년 0.3ha 규모로 시작해 2025년 30ha, 2026년에는 64ha까지 확대됐다. 생산한 팥은 경주지역 황남빵 제조업체와 계약재배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약 25톤을 공급했으며 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193954_puitscup.jpg" alt="순천시 낙안면 3기작 재배 농경지"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순천시는 낙안면 들녘 일원에서 3기작을 올해 64ha까지 확대해 농가소득 증대와 쌀 적정 생산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p>
<p>낙안면의 3기작은 동계 조사료와 하계 조사료를 차례로 재배한 뒤 팥 등 두류를 이어 심는 방식으로, 기존 벼 재배 대신 연중 농지를 활용해 쌀 생산량을 조절하면서 농가의 추가 소득을 확보하는 것이 특징이다.</p>
<p>2024년 0.3ha 규모로 시작해 2025년 30ha, 2026년에는 64ha까지 확대됐다.</p>
<p>생산한 팥은 경주지역 황남빵 제조업체와 계약재배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있다.</p>
<p>지난해 약 25톤을 공급했으며 올해도 생산물량 전량을 공급할 계획이다. 팥 추가 재배를 통해 농가는 생산비를 제외하고 0.3ha당 약 350만원의 추가 소득을 올리고 있다.</p>
<p>지역에서 생산한 조사료는 관내 축산농가에 공급하고, 관내 가축분퇴비는 다시 농경지에 환원하는 경축순환농업도 함께 진행해 지력 유지와 토양환경 개선에 활용하고 있다.</p>
<p>시 관계자는 “낙안의 3기작은 벼를 심던 농지에 조사료와 팥 등 대체작물을 재배해 쌀 적정생산에 참여하면서 농가에는 새로운 소득원을 만들어 주는 영농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향상과 쌀 수급 안정, 농업자원의 선순환을 함께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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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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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19:41: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39:0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1:39:0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04</guid>
		<title><![CDATA[높은 수요에‘한 반 더’… 속초시 제과기능사 교육 추가 개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04</link>
		<description><![CDATA[속초시가 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 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추가 참여 수요를 반영해 기존 과정의 정원을 확대하고 새로운 야간반을 추가 개설한다. 속초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반 수강생 18명을 추가 모집한다. 이번 확대에 따라 앞서 모집을 마친 6명을 포함해 총 24명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속초해양산업단지지원센터 요리교육장을 활용해 시민들의 자격증 취득과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한식조리기능사와 제과기능사 과정 모집에서 추가 참여를 희망하는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82654-37875.jpg"/></div>
<p>속초시가 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 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추가 참여 수요를 반영해 기존 과정의 정원을 확대하고 새로운 야간반을 추가 개설한다.</p>
<p>속초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반 수강생 18명을 추가 모집한다.</p>
<p>이번 확대에 따라 앞서 모집을 마친 6명을 포함해 총 24명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p>
<p>시는 속초해양산업단지지원센터 요리교육장을 활용해 시민들의 자격증 취득과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교육을 운영하고 있다.</p>
<p>최근 한식조리기능사와 제과기능사 과정 모집에서 추가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수요가 확인되면서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p>
<p>기존 월·수요일 제과기능사반은 당초 정원 6명으로 모집을 마쳤지만 추가 수요를 반영해 6명을 더 모집한다.</p>
<p>이에 따라 해당 과정은 총 12명으로 확대되며, 10월 7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p>
<p>여기에 화·목요일 신규반도 추가한다.</p>
<p>신규 과정은 10월 6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총 22회 운영되며, 12명을 모집한다.</p>
<p>교육은 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실기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p>
<p>두 과정 모두 직장인과 취·창업 준비생 등 낮 시간대 참여가 어려운 시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평일 야간반으로 운영된다.</p>
<p>수강료는 월 1만 원이며 교육에 필요한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한다.</p>
<p>수강생 모집은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p>
<p>모집공고는 9월 1일 오전 9시 속초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되며, 접수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해당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병선 속초시장은 “제과기능사 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예상보다 높아 기존 과정의 정원을 늘리고 추가 야간반까지 개설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실제 교육 수요를 지속적으로 살펴 자격증 취득을 넘어 취업과 창업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는 실용적인 직업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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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9:4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8:27:1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8:27:1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03</guid>
		<title><![CDATA[부산시, ‘K-ICT WEEK in BUSAN’ 9월 9~11일 개최, AI·클라우드 글로벌 기업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03</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정보통신기술(ICT) 종합 행사인 ‘K-ICT WEEK in BU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시, 부산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AX Wave in BUSAN, AX 혁신 거점 부산’을 슬로건으로 기업 성장, 인재 정착, 시민 체감의 3대 가치 중심의 인공지능 전환(AX) 생태계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전시장과 야외광장을 연계한 대규모 대시민 체험 행사인 ‘부산 AI 페스티벌’을 함께 개최해 시민들이 AI 기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71247-82398.jpg" /></div>
<p>부산시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정보통신기술(ICT) 종합 행사인 ‘K-ICT WEEK in BU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시, 부산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AX Wave in BUSAN, AX 혁신 거점 부산’을 슬로건으로 기업 성장, 인재 정착, 시민 체감의 3대 가치 중심의 인공지능 전환(AX) 생태계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p>
<p>특히 올해는 전시장과 야외광장을 연계한 대규모 대시민 체험 행사인 ‘부산 AI 페스티벌’을 함께 개최해 시민들이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일상 속 AI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p>
<p>행사에는 글로벌 기업부터 지역 유망 기업까지 참여해 최신 인공지능 전환(AX) 기술을 선보이며,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문 콘퍼런스와 세미나도 함께 열린다.</p>
<p>국내 클라우드 전문 기업인 더존비즈온, 메가존㈜, 클루커스를 비롯해 AI 로봇 전문 기업 JM로보틱스, 해양·물류 분야 IT 기업 토탈소프트뱅크 등 지역과 수도권의 주요 기업들이 참가한다.</p>
<p>또한 글로벌 AI 번역 기업인 독일의 딥엘(DeepL), 베트남 대표 IT 기업인 FPT코리아 등 글로벌 테크 기업이 참여해 세계 최고 수준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산업 동향을 소개한다.</p>
<p>아울러 아마존웹서비스(AWS), 카카오엔터프라이즈,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클라우드 콘퍼런스’를 비롯해 ‘글로벌 에이지테크 포럼’, ‘부산 데이터센터 테크 서밋’ 등 산업별 핵심 현안과 미래 전략을 다루는 전문 세미나가 3일간 이어진다.</p>
<p>지역 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과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비즈니스 상담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한다.</p>
<p>지난해 행사에서는 바이어 상담액 937억원, 계약 추진액 379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바이어와 지역 기업 간 맞춤형 비즈니스 매칭을 확대한다.</p>
<p>일본, 싱가포르 등 15개국 40여 명의 글로벌 바이어를 비롯해 국내 대기업과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일대일(1:1) 맞춤형 밋업을 통해 수출과 공공시장 진입을 지원한다.</p>
<p>특히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와 동시에 개최해 사전 매칭(PSA) 시스템과 전문 상담장을 운영하고, 기업 간 상담이 실질적인 계약과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부산시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부터 시민까지 함께 참여하고, 지역 인재와 기업을 연계하는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도 나선다.</p>
<p>이번 행사는 단순히 기술을 선보이는 데 그치지 않고 ‘부산에서 인재가 자라고, 기업이 성장하며, 시민이 함께 누리는 선순환 생태계’를 제시한다.</p>
<p>시교육청과 협력해 관내 51개 초·중·고·특수학교가 참여하는 ‘AI 교육관’을 운영하고, 청소년들이 교실 밖에서 AI와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 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의 인재 채용 연계 기반도 마련한다.</p>
<p>전재수 시장은 “이번 행사는 청년들에게는 미래의 꿈을, 기업에는 글로벌 도약의 날개를, 시민에게는 진정한 AI 혁신의 효용을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수도권에 가지 않더라도 부산에서 세계적인 기술을 배우고, 유망 기업에 취업하며,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는 AI 선도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산업" term="10977"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71247-82398.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19:4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7:13:4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7:13:4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02</guid>
		<title><![CDATA[2026 영동포도축제 성료…달콤한 보랏빛 축제로 여름 끝자락 물들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02</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에서 열린 ‘2026 영동포도축제’가 4일간의 달콤한 여정을 마치고 지난 3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영동군과 (재)영동군문화관광재단, (사)영동포도연합회가 함께 준비한 이번 축제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졌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축제는 ‘영동포도가 당기는 계절’​을 주제로 영동의 대표 농특산물인 포도를 중심으로 체험과 공연, 미식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로 꾸며졌다. 축제 기간 총 13만 5천여 명의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65151-67727.jpg"/></div>
<p>대한민국 대표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에서 열린 ‘2026 영동포도축제’가 4일간의 달콤한 여정을 마치고 지난 3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영동군과 (재)영동군문화관광재단, (사)영동포도연합회가 함께 준비한 이번 축제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졌다.</p>
<p>올해로 21회를 맞은 축제는 ‘영동포도가 당기는 계절’​을 주제로 영동의 대표 농특산물인 포도를 중심으로 체험과 공연, 미식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로 꾸며졌다.</p>
<p>축제 기간 총 13만 5천여 명의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축제장 내 포도·과일 판매 3억 8천만 원, 농특산물 판매 4천만 원, 포도따기 체험 5천5백만 원, 와인 판매 4천만 원 등 판매·체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p>
<p>특히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하고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인근 관광지와 음식점 등을 함께 방문하면서 축제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농가와 생산자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과 관광업계 전반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p>
<p>올해 축제는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에서 개최돼 한층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방문객을 맞았다.</p>
<p>지난해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서 활용했던 대형 돔 구조물을 어린이 실내 놀이공간과 쉼터 등으로 활용해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포도따기 체험과 포도밟기 체험은 올해도 큰 인기를 끌었다. 방문객들은 직접 포도를 수확하고 온몸으로 포도를 밟아보며 영동포도의 매력을 오감으로 즐겼다.</p>
<p>가족과 젊은 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콘텐츠도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크라운해태제과와 함께하는 캐릭터 과자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포도 에이드와 포도 카나페 만들기 등 다양한 미식 체험이 운영돼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특히 올해 처음 선보인 포도축제 캐릭터 ‘포포’ 굿즈숍​은 축제장을 찾은 가족과 젊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새로운 축제 콘텐츠로 눈길을 끌었다.</p>
<p>축제장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도 이어졌다. 낮에는 포도를 활용한 체험과 먹거리를 즐기고, 저녁에는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방문객들이 축제장에 오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다만 축제 기간 중 28일 금요일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당일 오후 7시 메인무대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2026 영동 퍼플웨이브 콘서트’가 부득이하게 취소됐다.</p>
<p>당초 많은 방문객들이 기대했던 공연이었지만, 지속되는 폭우와 기상 상황을 고려하고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해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p>
<p>영동군과 (재)영동군문화관광재단은 공연을 기다리며 축제장을 찾아주신 관람객들에게 현장 안내와 함께 취소 사실을 알렸으며, 소중한 시간을 내어 영동포도축제를 찾아주신 방문객들에게 깊은 사과와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p>
<p>재단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찾아주신 공연을 기상 악화로 진행하지 못하게 돼 매우 안타깝고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관람객 여러분의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었던 만큼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이어 “다음 날인 29일부터는 기상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며 축제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운영했고, 남은 축제 일정 동안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과 운영에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p>
<p>영동포도와 와인을 비롯한 지역 우수 농특산물 판매장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생산 농가와 소비자가 축제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직거래 장터를 통해 영동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했다.</p>
<p>방문객 편의를 위한 교통대책도 강화했다. 군과 재단은 축제장 주변 주차공간을 확대하고 주차장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순환버스를 증편했으며, 외지 관광객을 위한 무료 셔틀택시를 운영해 축제장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높였다.</p>
<p>특히 새로운 개최지인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의 관광시설과 축제를 연계하면서 방문객들이 축제뿐만 아니라 주변 관광자원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해 영동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p>
<p>재단 관계자는 “새로운 장소에서 처음 선보인 축제인 만큼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 즐길거리 확대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며 “많은 관광객과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올해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이어 “앞으로도 영동포도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과일축제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
<p>한편, 영동군은 이번 축제 운영 결과와 방문객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우수 프로그램은 확대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보완해 내년도 축제 준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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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9:4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6:52:2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6:52:2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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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동군, 영동포도 7t 미국 수출길, 캠벨얼리·샤인머스켓 해외시장 판로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01</link>
		<description><![CDATA[충북 영동군의 대표 농산물인 영동포도 7t이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영동군은 지난 28일 황간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영동포도 미국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선적식에는 영동군과 농협, 수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영동포도의 성공적인 미국 수출과 해외시장 판로 확대를 기원했다. 이번 수출 물량은 캠벨얼리 2.1t과 샤인머스켓 4.9t 등 총 7t으로, 수출액은 1억 1,111만 6천 원이다. 수출업체 ㈜희창물산을 통해 선박으로 미국 현지에 공급될 예정이다. 수출 단가는 캠벨얼리가 1.5kg당 1만 3,500원이며, 샤인머스켓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70023-50856.jpg" /></div>
<p>충북 영동군의 대표 농산물인 영동포도 7t이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p>
<p>영동군은 지난 28일 황간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영동포도 미국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p>
<p>선적식에는 영동군과 농협, 수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영동포도의 성공적인 미국 수출과 해외시장 판로 확대를 기원했다.</p>
<p>이번 수출 물량은 캠벨얼리 2.1t과 샤인머스켓 4.9t 등 총 7t으로, 수출액은 1억 1,111만 6천 원이다.</p>
<p>수출업체 ㈜희창물산을 통해 선박으로 미국 현지에 공급될 예정이다.</p>
<p>수출 단가는 캠벨얼리가 1.5kg당 1만 3,500원이며, 샤인머스켓은 4.8kg당 9만 원, 600g당 1만 1,250원이다.</p>
<p>영동군은 전국 포도 재배면적의 7.5%인 962㏊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포도 주산지다.</p>
<p>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 등 포도 재배에 적합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맛과 향이 뛰어난 고품질 포도를 생산하고 있다.</p>
<p>이번 수출을 통해 영동포도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이번 수출은 지역 농업인과 황간농협, 수출업체 등 관계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이뤄졌다.</p>
<p>군은 앞으로도 수출 농산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판로를 넓힐 수 있도록 수출 기반 강화와 해외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p>
<p>정영철 영동군수는 “영동포도의 우수한 품질을 해외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수출 관계기관이 안정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수출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상품" term="1097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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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18:06: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7:00:3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7:00:3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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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 육성 만감류, 온라인 유통으로 시장 넓힌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900</link>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제주 육성 만감류의 유통채널 다각화를 위한 온라인 판매전략 워크숍을 오는 9월 8일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신품종 만감류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농가의 판매·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제주 육성 만감류 재배농가와 유통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감귤 유통 트렌드 △온라인 도매시장 소개 및 판매전략 △‘e-Jeju’ 및 ‘서귀포In정’ 소개 및 판매사례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온라인 판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63402-58093.jpg"/></div>
<p>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제주 육성 만감류의 유통채널 다각화를 위한 온라인 판매전략 워크숍을 오는 9월 8일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p>
<p>이번 워크숍은 신품종 만감류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농가의 판매·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에는 제주 육성 만감류 재배농가와 유통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p>
<p>주요 내용은 △감귤 유통 트렌드 △온라인 도매시장 소개 및 판매전략 △‘e-Jeju’ 및 ‘서귀포In정’ 소개 및 판매사례 등으로 구성된다.</p>
<p>특히 온라인 판매채널별 특성과 활용방안, 소비자 접근 방법, 실제 판매사례 등을 중심으로 농가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유통·마케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신품종 만감류는 높은 품질과 체계적인 유통전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시장 진입 가능성을 확인했다.</p>
<p>품종별 평균 출하가격은 ㎏당 6,500~10,000원으로, 같은 시기에 출하된 ‘황금향’, ‘레드향’, ‘천혜향’ 등 기존 만감류 대비 1.3~2.6배 수준을 2년 연속 기록했다.</p>
<p>특히 13브릭스(°Bx) 이상의 높은 당도와 1% 미만의 낮은 산 함량 등 품질 차별화와 함께 품종별 출하처 지정, 온라인·백화점 판매 등 다양한 유통방식을 연계한 것이 가격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p>
<p>농업기술원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농가의 판매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p>
<p>김태균 농업기술원장은 “품종별 출하전략을 통해 제주 육성 만감류의 시장 진입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농가가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판매채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제주 육성 만감류의 안정적인 시장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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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9:4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6:34:5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6:34:5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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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천군, ‘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 품절대란, 9월 8일부터 온라인 판매 재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99</link>
		<description><![CDATA[합천군은 군 대표 농산물 양파를 활용해 지난해 7월 개발 출시한 ‘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이 입소문을 타며 품절대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은 합천에서 생산되는 양파를 활용한 지역 특화 제품으로, 자색양파 추출물을 면에 넣어 식감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발됐으며, HACCP 인증을 받아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85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가 합천 양파 컵라면을 직접 맛보고 평가한 영상이 공개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25830-26082.jpg" /></div>
<p>합천군은 군 대표 농산물 양파를 활용해 지난해 7월 개발 출시한 ‘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이 입소문을 타며 품절대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31일 밝혔다.</p>
<p>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은 합천에서 생산되는 양파를 활용한 지역 특화 제품으로, 자색양파 추출물을 면에 넣어 식감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발됐으며, HACCP 인증을 받아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p>
<p>특히 최근에는 85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가 합천 양파 컵라면을 직접 맛보고 평가한 영상이 공개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광고성 콘텐츠가 아니라 해당 유튜버가 직접 구매해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고 맛을 평가하는 형식으로 제작되어 소비자들에게 더욱 자연스럽게 제품을 알릴 수 있었다.</p>
<p>이번 유튜브 영상 공개를 계기로 합천 양파 컵라면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알려지면서 제품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관심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면서 품절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p>
<p>군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관심이 이어지면서 구매하지 못하고 계신 소비자분들께 죄송하게 생각하며, 최대한 생산과 공급에 힘써 더 많은 분들이 합천 양파 컵라면을 맛보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양파뿐만 아니라 합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발굴하고, 소비자들이 합천의 맛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은 합천군 농특산물 쇼핑몰(수려한합천.kr)을 통해 9월 8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p>
<p>다만 품절대란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는 연중 제공하고 있어, 기부를 통해 보다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 합천군에 10만원을 기부하면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으로 양파 컵라면을 받을 수 있어 합천의 맛을 즐기면서 고향사랑까지 실천하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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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25830-26082.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19:44: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2:58:2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2:58: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98</guid>
		<title><![CDATA[[SBS 내 남은 연애] 호기심 불러온 나비효과, 정예지 끝내 ‘눈물’]]></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98</link>
		<description><![CDATA[호기심에서 시작된 선택이 러브라인을 흔들며 심상치 않은 변화를 예고한다. 오늘(31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 5화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청춘들의 거침없는 직진과 ‘시간의 방’이 불러온 스릴러급 반전이 공개된다. 이날 김나영은 그동안 숨겨온 속마음을 과감하게 드러낸다. “그 사람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고 고백한 김나영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의식한 듯 “더 이상 소심하게 할 수 없다”며 직진을 결심한다. 급기야 “나, 여자로 어때?”라고 묻겠다는 당찬 선언까지 내놓으며 러브라인에 새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83324-39601.jpg"/></div>
<p>호기심에서 시작된 선택이 러브라인을 흔들며 심상치 않은 변화를 예고한다.</p>
<p>오늘(31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 5화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청춘들의 거침없는 직진과 ‘시간의 방’이 불러온 스릴러급 반전이 공개된다.</p>
<p>이날 김나영은 그동안 숨겨온 속마음을 과감하게 드러낸다. “그 사람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고 고백한 김나영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의식한 듯 “더 이상 소심하게 할 수 없다”며 직진을 결심한다. 급기야 “나, 여자로 어때?”라고 묻겠다는 당찬 선언까지 내놓으며 러브라인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망설임을 걷어낸 김나영의 솔직한 행보가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굳건해 보였던 관계들 사이에서도 심상치 않은 변화가 감지된다. 김선호가 “진짜 궁금해서 이야기해 보고 싶었다”며 솔직한 마음을 밝힌 가운데, 하나의 호기심에서 출발한 선택이 또 다른 선택을 불러오며 러브라인을 뒤흔든다. 예상치 못한 변수가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가운데, 정예지는 결국 “설마 흔들리겠어 했는데…”라며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새롭게 추가된 룰이 적용된 ‘시간의 방’ 결과가 공개되자 스튜디오 역시 크게 술렁인다.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에 MC 최예나는 “두통약 좀 준비해 달라”며 괴로워하고, 정용화는 “꺼진 ‘내남연’도 다시 보자”라며 고개를 내저었다는 후문이다.</p>
<p>스튜디오를 단체 ‘멘붕’에 빠뜨린 청춘들의 예측 불가한 선택과 그 후폭풍은 오늘(31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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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9:4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8:33:2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8:33: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97</guid>
		<title><![CDATA[[SBS 비서진] 첫방부터 흥행 질주! 넷플릭스 예능 1위→클립 700만뷰 돌파...이서진X김광규 수발 케미 통했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97</link>
		<description><![CDATA[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서 전체 2위에 오른 가운데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고, 1회 주요 디지털 플랫폼 클립 누적 조회수도 방송 2일 만에 700만뷰를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8일 새 시즌 첫 방송을 시작한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2위에 올랐고,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최상위권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83410-71294.jpg"/></div>
<p>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서 전체 2위에 오른 가운데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고, 1회 주요 디지털 플랫폼 클립 누적 조회수도 방송 2일 만에 700만뷰를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p>
<p>지난 28일 새 시즌 첫 방송을 시작한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2위에 올랐고,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최상위권에 안착했다.</p>
<p>온라인 반응도 빠르게 뒤따랐다. 첫 방송 주요 장면들이 각종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확산되며 1회 관련 클립 누적 조회수가 방송 2일 만에 700만뷰를 넘어섰다. 여기에 2049 타깃 시청률 1.7%, 분당 최고 시청률 4.4%를 기록했고, 2049 시청률은 전 시즌 마지막회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를 나타내며 TV와 OTT, 디지털 전반에서 고른 반응을 얻었다.</p>
<p>약 7개월 만에 돌아온 ‘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의 섬세해진 ‘수발 케미’에 첫 번째 ‘my 스타’ 비비의 솔직한 매력이 더해지며 새 시즌의 포문을 열었다. 이서진이 비비의 히트곡 ‘밤양갱’을 모른다고 하자 비비가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리는가 하면, 워터밤 공연을 앞둔 비비의 긴장감과 프로다운 무대, 공연 후 이어진 이서진과의 대학 이름 유래 논쟁까지 다채로운 장면들이 웃음과 볼거리를 더했다.</p>
<p>특히 첫 방송 직후 넷플릭스 예능 1위·전체 2위에 오른 데 이어 단 이틀 만에 디지털 클립 700만뷰를 돌파했다는 점에서 ‘비서진’의 초반 흥행세가 더욱 눈에 띈다. 방송 직후 OTT와 온라인까지 반응이 빠르게 이어지며, ‘비서진’은 새 시즌 첫 회부터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오는 9월 4일(금) 방송에서는 배우 차태현이 ‘my 스타’로 등장한다. 차태현은 “매니저 알바비를 어떻게 줘야 하나?”라며 ‘비서진’ 최초 알바비 지급을 예고했고, 이서진과 김광규는 공연장 길잡이와 밥 수발, 감기에 걸린 차태현을 위한 보리차 수발까지 나선다. 여기에 복권 당첨과 차태현의 히트곡 메들리 무대, 장혁의 깜짝 등장까지 예고돼 기대를 높인다.</p>
<p>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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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9:4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8:34:2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8:34:2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96</guid>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춘길, 100점 터뜨리고도 웃픈 결말?! '운명의 룰렛' 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96</link>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첫 100점을 기록하며 반격의 신호탄을 울렸다. 8월 28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6회에는 원조 섹시 디바 민해경이 골든 스타로 함께했다.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사랑은 이제 그만', '그대 모습은 장미', '보고 싶은 얼굴'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민해경은 80년대를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다운 독보적인 아우라로 무대를 빛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올랐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3....]]></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12028-18703.jpg"/></div>
<p>'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첫 100점을 기록하며 반격의 신호탄을 울렸다.</p>
<p>8월 28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6회에는 원조 섹시 디바 민해경이 골든 스타로 함께했다.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사랑은 이제 그만', '그대 모습은 장미', '보고 싶은 얼굴'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민해경은 80년대를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다운 독보적인 아우라로 무대를 빛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올랐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3.7%를 나타냈다.</p>
<p>첫 대결부터 슈퍼 메기 싱어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 정체는 '천둥 호랑이' 권인했다. 권인하는 미(美) 천록담과 오유진을 동시에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시작부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먼저 천록담은 민해경의 '존댓말을 써야 할지 반말로 얘기해야 할지'를 선곡해 능수능란한 리듬감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오유진은 김트리오의 '연안부두'로 맞섰다. 평소 원곡을 즐겨 부른다는 민해경은 "노래 스타일이 나랑 완전히 다르다. 그리고 꺾기를 너무 잘한다"라며 오유진만의 해석에 감탄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95점을 기록하며 동점을 이뤘다.</p>
<p>권인하는 민해경의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을 선곡했다. 파워풀한 록 보컬로 익숙한 권인하의 깜찍한 댄스곡 도전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권인하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곡을 소화하며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노래가 끝난 뒤 출연진들은 "이 무대는 오래도록 회자되겠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걸 봤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결과는 97점. 권인하는 천록담과 오유진을 모두 꺾으며 슈퍼 메기의 위력을 제대로 보여줬다.</p>
<p>이어 '꼴찌 클럽' 춘길과 진(眞) 양지은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춘길은 민해경의 '그대 모습은 장미'를 선곡해 댄서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곡 중간 장미꽃 한 송이를 골든 스타에게 바치는 회심의 퍼포먼스를 선보였지만, 민해경은 "앞으로 나올 때 뭔가를 주겠구나 생각했다"라며 이미 예상했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꽃받침부터 댄스까지 능청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춘길은 마침내 100점 만점을 터뜨렸다.</p>
<p>양지은은 민해경의 인생곡인 김필의 '그때 그 아인'으로 맞섰다. 차분한 목소리로 곡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양지은의 무대에 김용빈은 "제 플레이리스트에 담고 싶은 곡"이라며 감탄했다. 양지은은 94점을 기록했고, 승리를 거둔 춘길은 황금별 1개를 획득했다.</p>
<p>100점을 받은 춘길에게는 '운명의 룰렛' 찬스까지 주어졌다. 1위 자리까지 단숨에 오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지만 결과는 '꽝'. 예상치 못한 결과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결국 춘길은 황금별 1개를 추가하는 데 그쳤다.</p>
<p>진(眞) 김용빈은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을 선곡했다. 평소 팬이었던 민해경 앞에서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던 김용빈은 무대가 시작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잔망스러운 골반 댄스로 끼를 발산했다. 손빈아는 "누나들을 홀리려 작정했다"며 감탄했고, 급기야 추혁진은 "야함 덩어리"라고 표현해 폭소를 안겼다. 민해경 역시 "무대에 오래 선 사람의 노하우가 있다. 노래가 하나도 흔들리지 않았다"고 호평했다. 김용빈은 93점을 기록했다.</p>
<p>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남승민은 한경애의 '옛 시인의 노래'로 맞섰다. 6주 연속 황금별을 얻지 못했던 남승민은 그간의 아쉬움을 노래에 녹여내며 한층 성숙한 감성을 보여줬다. 그 결과 남승민은 무려 99점을 기록하며 김용빈을 꺾었다. 이로써 6주간 이어진 '무(無)스타' 기록에 마침표를 찍은 남승민은 김용빈의 황금별까지 가져오며 단숨에 황금별 2개를 보유하게 됐다.</p>
<p>추혁진과 진(眞) 정서주의 승부도 이어졌다. 추혁진은 민해경의 '사랑은 이제 그만'을 선곡해 강렬한 눈빛과 댄스를 더하며 98점을 기록했다. 이어 과거 '운명의 룰렛'으로 자신의 황금별을 가져간 정서주를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설욕에 나섰다.</p>
<p>정서주는 민해경의 '당신과 나'로 맞섰다. 민해경조차 "정말 어려운 노래"라고 밝힌 곡이었지만, 정서주는 독보적 음색으로 까다로운 곡 또한 안정적으로 소화했다. 무대를 본 양지은은 "목소리가 보물"이라고 극찬했다. 정서주 역시 98점을 기록하면서 승부는 동점으로 마무리됐다.</p>
<p>마지막 대결에서는 최재명과 선(善) 손빈아가 맞붙었다. 최재명은 민해경이 직접 작사한 'We Love You'를 선곡했다. 국악을 전공한 최재명은 특유의 색깔을 덜어내고 원곡의 분위기를 살려 무대를 꾸몄고, 이에 민해경은 "훌륭했다"며 칭찬했다.</p>
<p>이에 맞선 손빈아는 민해경의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로 추억을 소환했다. 평소의 묵직한 보이스 대신 담담하고 부드러운 창법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손빈아는 98점을 기록했다. 2점 차로 최재명을 꺾은 손빈아는 황금별을 추가하며 총 3개를 확보했다.</p>
<p>현재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 세 동갑내기 친구가 나란히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 팽팽한 골든컵 레이스가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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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9:4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20:4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1:20: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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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비서진] 이서진 “밤양갱 잘 몰라” 충격 발언…‘my 스타’ 비비 당황하게 만든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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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my 스타’ 비비의 티격태격 케미가 공개된다.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워터밤’ 무대에 오른 가수 비비가 ‘my 스타’로 등장, ‘비서진’은 비비와의 첫 만남부터 위기에 봉착한다. 극심한 세대 차이로 인해 이서진이 비비의 히트곡 ‘밤양갱’을 잘 모른다고 말하면서 묘한 긴장감이 형성된 것. 이에 비비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대기실에서 또 한 번의 티격태격이 펼쳐진다. 워터밤을 앞두고 2~3개월 동안 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1344-35988.jpg"/></div>
<p>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my 스타’ 비비의 티격태격 케미가 공개된다.</p>
<p>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워터밤’ 무대에 오른 가수 비비가 ‘my 스타’로 등장, ‘비서진’은 비비와의 첫 만남부터 위기에 봉착한다. 극심한 세대 차이로 인해 이서진이 비비의 히트곡 ‘밤양갱’을 잘 모른다고 말하면서 묘한 긴장감이 형성된 것. 이에 비비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이어 대기실에서 또 한 번의 티격태격이 펼쳐진다. 워터밤을 앞두고 2~3개월 동안 철저하게 몸 관리를 해온 비비가 간식을 발견하고 눈이 돌아가자, 이서진이 이를 철벽처럼 제지. 이에 비비는 “왜 이래라저래라 해요?”라고 받아치며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여 이서진을 당황하게 했다고.</p>
<p>두 사람의 대환장 케미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후에는 단어의 유래를 두고 서로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단어 논쟁’까지 벌어지며 두 사람은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간다. 결국 이서진과 비비는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방송인 김구라와 지석진까지 소환하며 팩트체크에 나섰다는데.</p>
<p>두 사람의 불꽃 튀는 논쟁과 치열한 티키타카의 결말은 오늘(28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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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13:52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4:13: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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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허찬미, “연습하면서 무서워서 많이 울었다” 눈물의 고백! 고소공포증의 두려움 극복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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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 허찬미가 고소공포증을 이겨낸 ‘입.떡.벌. 고공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 ‘천만기인쇼’는 MC 강호동과 붐의 ‘만점 진행 케미’와 함께 무려 1년간의 준비 끝에 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1556-2048.jpg"/></div>
<p>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 허찬미가 고소공포증을 이겨낸 ‘입.떡.벌. 고공 퍼포먼스’에 도전한다.</p>
<p>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 ‘천만기인쇼’는 MC 강호동과 붐의 ‘만점 진행 케미’와 함께 무려 1년간의 준비 끝에 완성한 사상 최초 ‘지상 최대 기예쇼’라는 신선한 포맷으로 기대를 모은다.</p>
<p>‘천만기인쇼’ 첫 회에서는 ‘트롯 오뚝이’ 허찬미가 고소공포증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하늘을 나는 ‘비상(飛上) 도전’에 나서 눈길을 끈다. 허찬미는 높은 상공에서 기다란 실크 천 하나에 온몸을 맡긴 채 고난도 동작을 펼치는 ‘에어리얼 실크 퍼포먼스’에 나선다. 천장에 매달린 긴 천을 이용해 공중을 가르고 수직 낙하를 감행하는 등 스포츠와 예술이 결합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하는 것.</p>
<p>허찬미는 무대에 올라 “연습하면서 무서워서 많이 울었다”라고 눈물의 고백을 터트리는가 하면, 연습 도중 목발을 짚은 채 등장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공개해 모두를 뭉클하게 한다. 데뷔 이후 16년 동안 수많은 좌절을 극복하며 ‘미스트롯4’ 준우승에 등극, ‘트롯 오뚝이’로 당당히 이름을 새긴 허찬미가 이번 ‘천만기인쇼’ 도전을 통해 진짜 하늘 위로 날아오를 수 있을지, 결과가 궁금증을 모은다.</p>
<p>그런가 하면 ‘천만기인쇼’ 첫 회에는 대한민국을 넘어선 월드 클래스의 글로벌 TOP 기인들이 총출동해 시선을 강탈한다. 두바이 왕자의 초청을 받는가 하면 유명한 프랑스 ‘갓 탤런트’ 프로그램에 출연한 기인부터 10m 고공에서 서커스를 뛰어넘는 진귀한 묘기를 펼치는 상상 초월 예술가 기인, 12년 동안 세계 최고 정상의 자리를 흔들림 없이 지켜온 펌프 세계 챔피언, 2026년 댄스 스포츠 라틴 종목 국가대표에 이르기까지 차원이 다른 실력의 기인들이 등판해 전대미문의 기예를 선보인다.</p>
<p>손빈아, 안성훈, 진성, 이소나, 허찬미, 춘길 등 스타들은 최종 ‘천만 뷰 영상’, ‘우승 상금 천만 원’을 목표로 월드 클래스 기인들과 원팀을 결성해 무대를 완성한다. 스타들이 온몸을 내던져 직접 뛰고, 넘어지고, 매달리면서 과연 어디까지 해낼 수 있을지, 충격과 경악을 불러일으킬 예측 불허 ‘천만기인쇼’가 기대감을 높인다.</p>
<p>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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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9:4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16:05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4:16: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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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런닝맨] ‘예능계 치트키’ 김원훈X권은비 나왔다! 선택 하나로 상품부터 퇴근까지 결정되는 '할래? 말래?' 레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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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단골손님’ 권은비와 대세 개그맨 김원훈이 출격해 예능감을 뽐낸다. 오랜만에 ‘런닝맨’을 찾은 권은비는 곧 발매될 신곡과 안무를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공개하며 등장부터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하지만 이를 덤덤하게 지켜보던 지석진은 권은비가 ‘런닝맨’에 출연할 때마다 자신을 배신했던 과거를 소환하며 ‘뒤끝’을 드러냈다. 권은비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지만 지석진은 이를 단호하게 거절하며 끝까지 앙금을 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만의 출연에도 멤버들과 편안한 티키타카를 선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1430-32130.jpg"/></div>
<p>3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단골손님’ 권은비와 대세 개그맨 김원훈이 출격해 예능감을 뽐낸다.</p>
<p>오랜만에 ‘런닝맨’을 찾은 권은비는 곧 발매될 신곡과 안무를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공개하며 등장부터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하지만 이를 덤덤하게 지켜보던 지석진은 권은비가 ‘런닝맨’에 출연할 때마다 자신을 배신했던 과거를 소환하며 ‘뒤끝’을 드러냈다. 권은비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지만 지석진은 이를 단호하게 거절하며 끝까지 앙금을 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만의 출연에도 멤버들과 편안한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단골 게스트’다운 존재감을 뽐냈다는 후문이다.</p>
<p>반면 ‘런닝맨’에 첫 출격한 김원훈은 열의에 가득 찬 모습으로 개인기 퍼레이드를 펼쳤다. 김원훈은 자신 있는 노래를 선보였는데, 잔잔한 발라드 곡 선율이 흘러나와 예능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선곡으로 궁금증을 모았다. 그러나 진지한 열창이 이어졌고, 이를 잠자코 지켜보던 멤버들은 “뭔가 더 있을 거야”라며 숨겨진 반전을 기대했다. 하지만 노래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던 반전도, 웃음도 나오지 않자 멤버들은 급기야 개인기를 중단시키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p>
<p>한편 이날 레이스는 김원훈의 유행어에서 착안한 ‘할래? 말래?’로 꾸며진다. 멤버들의 선택에 따라 상품 획득은 물론 퇴근 여부까지 결정되는 선택형 레이스로, 미션에서 승리하더라도 선택을 잘한 멤버만이 상품을 차지할 수 있다. 순간의 선택이 중요한 만큼 멤버들은 매 순간 어느 때보다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p>
<p>첫 출연한 김원훈은 선택의 순간마다 예상 밖의 촉을 발휘하며 좋은 결과를 얻어내는 등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고 하는데 과연 멤버들은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서 좋은 선택을 거듭해 원하는 상품과 퇴근까지 모두 쟁취할 수 있을지, 한순간의 선택이 모든 것을 뒤바꾸는 ‘할래? 말래?’ 레이스는 30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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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26 14:14: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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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타고난 끼 제대로 터졌다! 요염한 골반 댄스에 "오늘 작정했구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92</link>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흥과 끼가 제대로 폭발한다. 8월 28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6회에는 80년대를 대표하는 디바 민해경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민해경의 대표곡과 특별한 사연이 담긴 인생곡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 황금별을 두고 대결에 나선다. 이날 김용빈은 평소와 달리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제가 원래 떠는 스타일이 아닌데, 지금 목소리가 떨릴 정도다"라고 털어놓은 것. 알고 보니 김용빈은 어릴 때부터 민해경의 팬이었지만, 데뷔 20여 년 동안 단 한 번도 만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1656-12818.jpg"/></div>
<p>'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흥과 끼가 제대로 폭발한다.</p>
<p>8월 28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6회에는 80년대를 대표하는 디바 민해경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민해경의 대표곡과 특별한 사연이 담긴 인생곡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이 황금별을 두고 대결에 나선다.</p>
<p>이날 김용빈은 평소와 달리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제가 원래 떠는 스타일이 아닌데, 지금 목소리가 떨릴 정도다"라고 털어놓은 것. 알고 보니 김용빈은 어릴 때부터 민해경의 팬이었지만, 데뷔 20여 년 동안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었다고. 민해경을 처음 마주한 설렘에 잔뜩 얼어붙은 김용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p>
<p>그러나 무대가 시작되자 긴장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 김용빈이 선곡한 노래는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 지난주에 이어서 또 한 번 댄스에 도전한 김용빈은 요염한 골반 움직임으로 치명적 매력을 뽐낸다. 이를 본 동료들은 "이 끼는 배운 게 아니라 탑재된 거다", "누나들을 다 홀리려고 작정했다"라고 감탄한다. 민해경 역시 "떨린다고 하면서 할 거 다 한다"라며 김용빈의 무대에 만족감을 드러낸다.</p>
<p>그런 김용빈의 상대로 6주 연속 황금별을 얻지 못한 '최장수 무(無)스타' 남승민이 나선다. 한경애의 '옛 시인의 노래'를 선곡한 남승민은 "별과 이별한 지 꽤 오래됐다. 이 슬픈 감성을 담아 불러보겠다"라며 황금별을 향한 간절함을 내비친다.</p>
<p>노래가 시작되자 남승민은 담백한 목소리에 쓸쓸한 감성을 더해 모두를 집중시킨다. 김성주는 "남승민에게 이런 목소리가 있는 줄 몰랐다"며 새삼 놀라움을 드러낸다.</p>
<p>챕터3 1위를 달리고 있는 김용빈과 꼴찌 클럽 남승민, 그야말로 최강자와 최하위가 겨루게 됐다. 과연 김용빈이 1위의 저력을 보여줄지, 남승민이 김용빈을 상대로 6주 연속 무스타의 설움을 끝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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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9:4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17:10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4:17: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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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제철리 마을회관] 효정, ‘연예계 유일 대호라인’에서 악연으로?! / '젊은 입맛’과 ‘양주의 맛’ 정면승부! 김대호X효정 VS 송가인X김민경, 승자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91</link>
		<description><![CDATA[‘제철리 마을회관’ 김대호와 오마이걸 효정의 질긴 ‘대호라인’에 뜻밖의 균열이 발생한다. 30일, ‘제철리 마을회관’ 6회에서는 경기도 양주 맹골마을을 찾은 김대호, 송가인, 박은영, 효정과 일일 서포터즈 김민경의 마지막 재능 기부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진주 편부터 ‘연예계 유일한 대호라인’을 자처하며 김대호와 남다른 인연을 이어온 효정. 앞서 풀베기 작업에 이어 양주의 향토 음식 ‘연푸국’ 요리 대결에서도 또 한 번 같은 팀으로 묶이며 환상의 케미를 예고한다. 하지만 함께할수록 묘하게 고생길이 열리는 두 사람 사이에는 어느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1141-90338.jpg"/></div>
<p>‘제철리 마을회관’ 김대호와 오마이걸 효정의 질긴 ‘대호라인’에 뜻밖의 균열이 발생한다.</p>
<p>30일, ‘제철리 마을회관’ 6회에서는 경기도 양주 맹골마을을 찾은 김대호, 송가인, 박은영, 효정과 일일 서포터즈 김민경의 마지막 재능 기부 이야기가 공개된다.</p>
<p>지난 진주 편부터 ‘연예계 유일한 대호라인’을 자처하며 김대호와 남다른 인연을 이어온 효정. 앞서 풀베기 작업에 이어 양주의 향토 음식 ‘연푸국’ 요리 대결에서도 또 한 번 같은 팀으로 묶이며 환상의 케미를 예고한다. 하지만 함께할수록 묘하게 고생길이 열리는 두 사람 사이에는 어느새 ‘악연 아닌 악연’이 되풀이되기 시작한다.</p>
<p>이어진 저녁 시간,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멤버들에게 다음 날 한우 농가에 일손이 필요하다는 갑작스러운 연락이 도착한다. 그것도 이른 아침부터 시작되는 새벽 노동이라는 소식에 멤버들은 일제히 긴장하고, 일손 돕기에 나설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복불복 ‘해적 룰렛’ 게임에 돌입한다.</p>
<p>특히 김대호는 빠른 속도로 게임을 진행하는 멤버들을 향해 “세 분 속도 따라가다가 심장마비 걸릴 것 같아”라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한다. 효정 역시 “이번에도 함께하면 벌써 3번째”라며 김대호와 또다시 짝이 될 가능성을 경계한다.</p>
<p>그리고 설마가 현실이 된다. 운명의 장난처럼 김대호와 효정이 나란히 새벽 노동에 당첨되며 ‘대호라인’에서 졸지에 ‘꽝손 남매’로 거듭난 것. 풀베기부터 요리 대결, 새벽 노동까지 세 번 연속 함께하게 된 기막힌 결과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p>
<p>그러나 다음 날 아침, 두 사람의 질긴 악연(?)에도 예상치 못한 반전이 찾아온다.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효정이 방역 수칙에 따라 한우 농가에 출입할 수 없게 된 것. 결국 효정은 애호박 농장으로 향하고, 김대호는 홀로 한우 농가에서 송아지를 돌보며 뜻밖의 독박(?) 노동에 나선다.</p>
<p>붙었다 하면 고생길이 열리는 김대호와 효정의 ‘대호라인’이 마지막까지 어떤 기막힌 케미를 보여줄지는 8월 30일(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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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9:4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11:53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4:11: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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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우리동네 전성시대] 이경규X영탁X딘딘X황지오, 조치원 역사를 바꿔라? 손길을 기다리는 공간의 정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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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국 곳곳의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만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전성시대'. 전북 진안에서의 첫 번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새 동네 살림단’이 두 번째 프로젝트를 위해 ‘세종 조치원’으로 향한다. 두 번째 프로젝트에는 특별한 새 멤버가 등장한다. 파인 다이닝 쵸이닷의 헤드 파티시에이자 제빵 서바이벌 우승자인 ‘크레이지 파티시에’ 황지오 셰프가 조리과장으로 깜짝 합류한 것. 그녀는 살림단과의 첫 만남부터 서바이벌 우승을 안겨준 최고의 빵을 선사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0907-24799.jpg"/></div>
<p>전국 곳곳의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만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전성시대'. 전북 진안에서의 첫 번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새 동네 살림단’이 두 번째 프로젝트를 위해 ‘세종 조치원’으로 향한다.</p>
<p>두 번째 프로젝트에는 특별한 새 멤버가 등장한다. 파인 다이닝 쵸이닷의 헤드 파티시에이자 제빵 서바이벌 우승자인 ‘크레이지 파티시에’ 황지오 셰프가 조리과장으로 깜짝 합류한 것. 그녀는 살림단과의 첫 만남부터 서바이벌 우승을 안겨준 최고의 빵을 선사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경규 단장은 “제빵이 굉장히 힘들다. 빵 만들다 힘들어서 도망가는 '빵집 마누라' 이야기를 아느냐”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살림단이 ‘세종 조치원’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p>
<p>살림단에게 들어온 두 번째 의뢰 공간은 수많은 기차 이용객이 오가는 조치원역. 이에 딘딘은 “우리가 역사를 어떻게 바꿔요”라며 난감한 기색을 보였지만, 막상 도착한 곳은 역사 전체가 아닌 조치원역 한구석에 위치한 작은 공간. 생각보다 훨씬 작은 규모에 뭘 하든 티도 안 날 것 같다며 당황한 살림단, 여기에 의뢰인은 조치원만의 특별 미션까지 전하며 부담을 안겨주었는데, 과연 살림단은 두 번째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어떤 해법을 찾아내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p>
<p>본격적인 공간 구상을 위해 지역 탐방에 나선 살림단. 이경규 단장과 황지오 조리과장은 조치원의 대표 특산물인 복숭아의 모든 것을 맛보기 위해 직접 과수원을 찾는 것은 물론 베이커리, 떡집 등을 탐방하며 복숭아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경험한다.</p>
<p>또한 영탁, 딘딘, 임은정 프로는 조치원의 젊은 감성을 찾아 대학가로 향한다. 대학 캠퍼스에 들어선 딘딘은 “캠퍼스에 처음 와본다”며 남다른 설렘을 드러내는 한편, 즉석에서 ‘딘딘의 고민 상담소’ 열어 소개팅 매칭까지 성사시키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 이어 조치원 로컬 디자이너들의 공간을 방문해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굿즈와 로고 디자인까지 직접 만들어내며 아이디어를 불태웠다.</p>
<p>이어 세종 조치원 관계자들과 함께 한 공간 구상 회의에서 홍보부장 영탁은 “복숭아 축제 맞춰 오픈하면 어때요?”라며 지역 축제와 새 공간을 함께 알릴 깜짝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지역 축제 섭외 1순위 스타인 영탁이 셀프 축제 섭외에 나선 가운데 과연 그가 진짜 조치원 복숭아 축제에 등장할지, 또한 살림단이 발로 뛰며 얻어낸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한편, 조치원역 유휴공간 운영을 책임질 주인공을 찾기 위한 조치원 디저트 경연이 펼쳐진다. 제빵 서바이벌 우승자인 황지오 조리과장을 비롯해, K-제과제빵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김동석 셰프와 이승민 셰프가 특별 심사단으로 참여해 조치원의 새로운 전성시대를 함께할 주인공을 선발한다. 조치원의 내로라하는 디저트 대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맛은 물론,</p>
<p>비주얼까지 화려한 디저트의 향연이 펼쳐지는 가운데, 황지오 셰프의 새로운 레시피를 독점하게 될 최종 1등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한층 더 까다로워진 두 번째 프로젝트에 임하게 된 새 동네 살림단의 조치원 탐구생활은 8월 29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되는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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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10:29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4:10: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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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열혈농구단] 대세 그룹 리센느, ‘라이징이글스’ 위해 지원사격! 이글스 야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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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열혈농구단'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전국 최강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결승 진출을 향한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플레이오프를 맞이해 안양 정관장아레나로 홈구장을 옮기며 더 큰 목표를 향한 첫 시작을 알렸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8개 팀이 우승이라는 단 하나를 목표로 치열한 경쟁을 펼쳐온 '전국 최강전'. 대장정 끝에 ‘라이징이글스’를 비롯해 수도권 대표 ‘제이크루’, 충청도 대표 ‘펜타곤’, 전라도 대표 ‘몽키즈’까지 전국을 대표하는 4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우승을 향한 마지막 경쟁을 벌인다. 앞선 전라도 대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1239-17794.jpg"/></div>
<p>SBS '열혈농구단'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전국 최강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결승 진출을 향한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플레이오프를 맞이해 안양 정관장아레나로 홈구장을 옮기며 더 큰 목표를 향한 첫 시작을 알렸다.</p>
<p>각 지역을 대표하는 8개 팀이 우승이라는 단 하나를 목표로 치열한 경쟁을 펼쳐온 '전국 최강전'. 대장정 끝에 ‘라이징이글스’를 비롯해 수도권 대표 ‘제이크루’, 충청도 대표 ‘펜타곤’, 전라도 대표 ‘몽키즈’까지 전국을 대표하는 4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우승을 향한 마지막 경쟁을 벌인다. 앞선 전라도 대표 ‘몽키즈’팀과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라이징이글스’는 최종 4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랐고, 운명처럼 다시 한번 수도권 최강팀 ‘제이크루’와 맞붙게 됐다.</p>
<p>두 팀의 인연은 지난 시즌부터 이어져 왔다. 시즌1 첫 직관 경기의 상대가 바로 ‘제이크루’ 팀이었으며, ‘라이징이글스’가 시즌1 첫 승리를 거둔 상대 역시 ‘제이크루‘. 트윈타워 김윤, 최양선을 앞세운 강력한 골밑 장악력과 탄탄한 수비를 자랑하는 ’’제이크루‘를 상대로 지난 시즌에는 승리를 거뒀던 '라이징이글스'는 외곽에서 사정없이 터지는 3점슛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며, 이번 '전국 최강전'에서도 끝내 벽을 넘지 못하고 아쉬운 패배를 떠안았다.</p>
<p>특히 두 번째 맞대결에서는 역전과 재역전을 거듭한 끝에 연장 2차전까지 이어지는 명승부가 펼쳐졌고, ’라이징이글스‘는 아쉽게 패배하며, 현재 두 팀은 서로에게 1승 1패라는 전적을 안겨줬다. 이제 남은 것은 결승행 티켓이 걸린 마지막 승부뿐이다. 과연 ’라이징이글스‘가 숙명의 라이벌 ’제이크루‘를 꺾고 지난 패배를 설욕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서장훈 감독은 제이크루 대비 특별 훈련과 함께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단단한 마인드 셋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승리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된 이번 경기를 앞두고, 서장훈 감독은 선수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남다른 각오를 당부했다.</p>
<p>특히 “내 꿈은 우리나라 최고 선수가 되는 것이었다”며 자신의 선수 시절을 언급한 서 감독은 “그 시절 조금 더 관리했더라면 더 많은 것을 이뤄낸 선수가 됐을 것”이란 후회를 내비치며, “아직도 자유투를 던지는 꿈을 꾼다”며 선수들에게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라이징이글스만큼은 후회 없는 경기를 치르길 당부한 서장훈 감독의 진심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p>
<p>연이은 부상 악재로 일부 선수들이 지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라이징이글스‘는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 오랜만에 전원이 출격한다. 완전체로 나서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는 가운데, 서장훈 감독은 상대의 허를 찌르는 정규민, 박찬웅, 정진운, 문수인, 줄리엔 강을 스타팅 멤버로 내세워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p>
<p>승리가 절실한 만큼 경기장의 분위기는 뜨거웠다. ‘김택’선수와 제이크루의 신경전으로 선수들이 말리는 상황까지 일어났다.</p>
<p>한편,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라이징이글스‘의 든든한 지원군 산다라박도 선수들의 사기 충전에 나선다. ’라이징이글스‘의 승리의 요정이자 공식 매니저로 활약 중인 산다라박은 플레이오프 진출을 축하하며 중요한 승부를 앞둔 선수들을 위해 직접 특별한 이벤트와 선물을 준비했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선수들은 연신 미소를 지었고, 현장 분위기는 한층 화기애애해졌다는 후문이다. 매 경기 아낌없는 응원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어 온 산다라박이 이번에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승리의 기운을 안겨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p>
<p>여기에 "야호~"라는 화제의 유행어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 그룹 ‘리센느’도 특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라이징이글스’를 응원하기 위해 특별 공연을 펼치는 ‘리센느’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플레이오프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며 선수들과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전국 최강전'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숙명의 라이벌 '제이크루'와의 자존심을 건 대결. 과연 '라이징이글스'는 마지막 문턱을 넘어 결승 코트를 밟을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는 8월 30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 '열혈농구단' 시즌2 9회에서 공개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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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9:4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13:02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4:13: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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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동대문구, ‘자매도시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9월 16일 개최, 전국 특산물 142개 품목 판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88</link>
		<description><![CDATA[서울 동대문구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오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앞 광장에서 ‘자매도시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명절 물가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품질 좋은 농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자매도시 농어민에게는 안정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해 도농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진행된다. 장터에는 남해, 나주, 제천, 춘천, 음성, 여주, 순창, 청송, 청양, 상주, 연천, 보성, 부안, 평창, 청도 등 자매도시 15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74715-37983.jpg" /></div>
<p>서울 동대문구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오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앞 광장에서 ‘자매도시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직거래장터는 명절 물가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품질 좋은 농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자매도시 농어민에게는 안정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해 도농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진행된다.</p>
<p>장터에는 남해, 나주, 제천, 춘천, 음성, 여주, 순창, 청송, 청양, 상주, 연천, 보성, 부안, 평창, 청도 등 자매도시 15개 시·군에서 추천한 27개 생산자 단체가 참여한다. 춘천 닭갈비, 청송 사과, 나주 배, 남해 멸치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 117개 품목이 판매대에 오른다.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직거래 방식으로 유통 마진을 줄여 주민들은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제수용품과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p>
<p>관내 유관단체도 참여한다. 여성단체와 동문엔터 등 2개 단체가 한과, 갓김치, 오곡강정 등 25개 품목을 선보인다. 소비자들은 총 29개 단체의 142개 품목을 만날 수 있다.</p>
<p>구는 주민들의 구매 편의를 위한 서비스도 준비했다. 판매 부스에 따라 카드 결제와 전통시장 상품권 사용이 가능하며, 택배 접수가 가능한 품목은 무겁게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 결제 수단과 택배 이용 가능 여부는 현장에서 확인하면 된다.</p>
<p>직거래장터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당일 구청 앞 광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p>
<p>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직거래장터는 명절 물가 부담을 덜고자 하는 주민과 판로가 필요한 자매도시 농어민이 모두 웃을 수 있는 상생의 장”이라며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는 만큼 많은 주민께서 방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동대문구는 이번 장터를 계기로 자매도시와의 교류를 한층 강화하고, 앞으로도 명절 시기 직거래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들의 생활 물가 안정과 도농 상생 협력에 앞장설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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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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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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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4회 부산진구민 열린음악회’ 9월 4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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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산진구는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부산시민공원 하야리아잔디광장에서 구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인 ‘제4회 부산진구민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부산진구민 열린음악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음악을 통해 구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부산진구 대표 문화행사다. 올해는 청년의 열정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해, 늦여름 밤 구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청년 페스티벌과 개회식에 이어 본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본공연에는 박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51758-31788.jpg"/></div>
<p>부산진구는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부산시민공원 하야리아잔디광장에서 구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인 ‘제4회 부산진구민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p>
<p>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부산진구민 열린음악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음악을 통해 구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부산진구 대표 문화행사다. 올해는 청년의 열정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해, 늦여름 밤 구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행사는 청년 페스티벌과 개회식에 이어 본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본공연에는 박서진, 전유진, 최수호, 걸그룹 라잇썸(LIGHTSUM), 황인아 퓨전국악밴드, 신명근이 출연해 다채로운 음악 무대를 선보인다.</p>
<p>특히 전유진과 최수호는 진행과 공연을 함께 맡아 관객 소통하며, 대중가요․아이돌 퍼포먼스․퓨전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p>
<p>공연 관람을 위해 개인 돗자리를 지참해 주시기 바라며, 행사 당일 원활한 이동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김영욱 구청장은 “청년의 열정이 넘치는 페스티벌과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 공연을 함께 준비했다”며, “무더운 늦여름, 가족․친구․이웃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 음악으로 소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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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9:43: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5:19:4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5:19:4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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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상남도, 올가을 18개 시군 추천 여행지 소개, 단풍·가을꽃·캠핑·축제 18곳]]></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86</link>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는 선선한 바람과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지는 가을을 맞아 추석 연휴와 가을철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도내 18개 시군의 추천 여행지를 소개했다. 올해는 붉게 물드는 단풍과 형형색색의 가을꽃부터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캠핑, 가을밤을 수놓는 축제, 자연 속 프로그램과 전통문화까지 여행객의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행지를 선정했다. 첫 번째는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단풍 여행지 3곳이다. 고즈넉한 사찰과 저수지, 오래된 숲길을 걸으며 울긋불긋 물든 경남의 가을을 만날 수 있다. ▼ 다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33719_phdkhcyl.jpg" alt="거창 감악산 별바람언덕 아스타 국화 풍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경상남도는 선선한 바람과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지는 가을을 맞아 추석 연휴와 가을철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도내 18개 시군의 추천 여행지를 소개했다.</p>
<p>올해는 붉게 물드는 단풍과 형형색색의 가을꽃부터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캠핑, 가을밤을 수놓는 축제, 자연 속 프로그램과 전통문화까지 여행객의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행지를 선정했다.</p>
<p>첫 번째는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단풍 여행지 3곳이다. 고즈넉한 사찰과 저수지, 오래된 숲길을 걸으며 울긋불긋 물든 경남의 가을을 만날 수 있다.</p>
<p>▼ 다솔사(사천)</p>
<p>봉명산 자락에 자리한 다솔사는 1,5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고찰로, 가을이면 형형색색의 단풍이 사찰을 감싼다. 고즈넉한 전통 사찰과 자연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을 감상하기 좋은 곳이다.</p>
<p>▼ 입곡군립공원(함안)</p>
<p>크고 작은 산봉우리들이 저수지를 중심으로 협곡을 이루는 입곡군립공원은 수려한 자연풍광과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곳이다. 저수지를 가로지르는 출렁다리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가을철 붉게 물든 단풍을 감상할 수 있어 가족과 함께하는 가을 나들이 장소로 좋다.</p>
<p>▼ 상림공원(함양)</p>
<p>상림공원은 가을이면 울긋불긋 물든 숲길과 바스락거리는 낙엽길이 운치를 더한다. 특히 추석 명절 전후에는 숲길을 따라 꽃무릇이 피어나 단풍과 함께 특별한 가을 풍경을 선사한다.</p>
<p>두 번째는 알록달록한 가을꽃과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여행지 5곳이다. 코스모스와 국화, 핑크뮬리 등 가을꽃이 펼쳐진 꽃길과 포토존에서 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나고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p>
<p>▼ 대산플라워랜드(창원)</p>
<p>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는 대산플라워랜드는 계절별 초화류가 식재돼 사계절 다양한 꽃을 감상할 수 있다.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국화, 핑크뮬리 등이 넓은 공간을 수놓아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기 좋다.</p>
<p>▼ 황산공원(양산)</p>
<p>낙동강을 따라 펼쳐진 황산공원은 가을이면 붉게 물든 댑싸리와 형형색색의 국화가 어우러져 화려한 풍경을 만든다. 10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열리는 국화축제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p>
<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33628_pbmdbqmu.jpg" alt="양산 황산공원 가을 풍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 기강리치꽃축제(의령)</p>
<p>낙동강을 따라 펼쳐지는 기강리치꽃축제에서는 핑크뮬리와 댑싸리, 황화 코스모스가 어우러진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포토존과 미로길, 버스킹 공연 등도 운영되며, 축제는 9월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열린다.</p>
<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33658_zxldzddr.jpg" alt="의령 기강리치꽃축제 가을꽃 풍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 별바람언덕(거창)</p>
<p>감악산 정상 부근에 자리한 별바람언덕은 가을이면 보랏빛 아스타 국화가 언덕을 물들이고, 고원 풍경과 풍력발전기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감악산 꽃별여행 축제도 열린다.</p>
<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33719_phdkhcyl.jpg" alt="거창 감악산 별바람언덕 아스타 국화 풍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 신소양체육공원(합천)</p>
<p>황강변을 따라 펼쳐진 신소양체육공원은 가을이면 대규모 핑크뮬리 군락이 분홍빛 물결을 이루는 대표적인 가을 명소다. 황화 코스모스와 구절초 등도 함께 어우러져 다채로운 가을 풍경을 선사한다.</p>
<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33745_tsifssea.jpg" alt="합천 신소양체육공원 핑크뮬리 풍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세 번째는 자연 속에서 특별한 하룻밤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캠핑·힐링 여행지 3곳이다.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에는 자연 속에서 하루를 머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여행도 좋다. 바다와 숲을 벗 삼아 일상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다.</p>
<p>▼ 한산도 통제영 테마마을 오토캠핑장(통영)</p>
<p>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 자리한 캠핑장으로, 한산도 앞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선선한 가을바람과 탁 트인 바다 풍경을 만끽하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가을밤을 보내기에 좋다.</p>
<p>▼ 산달바다캠핑장(거제)</p>
<p>아름다운 바다와 섬 풍경을 바라보며 특별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오션뷰 캠핑 명소다. 가을철 시원한 바닷바람과 낭만적인 노을을 즐기며 캠핑의 즐거움과 거제의 섬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p>
<p>▼ 남해힐링숲타운(남해)</p>
<p>남해힐링숲타운은 나비생태관, 유아숲체험원, 자생식물원, 편백 숲길 등 다양한 산림문화·휴양시설을 갖추고 있다. 청정한 숲속에서 가족과 함께 자연을 배우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힐링 공간이다.</p>
<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33818_oqqfitvx.jpg" alt="남해힐링숲타운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네 번째는 가을밤의 낭만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 여행지 5곳이다. 화려한 불빛과 공연, 과학·공룡·한방 등 색다른 프로그램이 기다리는 경남의 가을축제를 만날 수 있다.</p>
<p>▼ 진주남강유등축제(진주)</p>
<p>10월의 진주는 남강과 진주성이 오색찬란한 유등으로 물든다. 약 7만 개의 유등과 진주성의 역사적 배경이 어우러진 야간경관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공연, 불꽃놀이, 드론라이트쇼 등이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10월 3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p>
<p>▼ 김해 분청도자기축제(김해)</p>
<p>소박하고 독특한 감성을 품은 김해분청도자의 우수성과 생활자기의 친근함을 만날 수 있는 축제다. 다양한 도자기를 감상하는 것은 물론 전통가마 불지피기, 대형도자기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축제는 11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p>
<p>▼ 외계인 대축제(밀양)</p>
<p>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가 선보이는 국내 유일의 외계생명 특화 과학문화축제로, 올해는 ‘외계인 운동회’를 콘셉트로 열린다. 레이저 태그와 코스튬 대회, 과학 실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축제 후에는 영남루와 밀양강 수변 풍경을 둘러보며 가을 정취까지 만끽할 수 있다. 축제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p>
<p>▼ 당항포관광지·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고성)</p>
<p>당항포관광지에서 열리는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서는 공룡을 주제로 한 대규모 퍼레이드와 로봇공룡 리얼라이브쇼, 공룡화석발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공연이 운영되며 엑스포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된다.</p>
<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33836_awyehqzx.png" alt="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 이미지"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 산청한방약초축제(산청)</p>
<p>지리산의 맑은 공기와 청정 자연이 어우러진 산청한방약초축제에서는 한방진료, 약초족욕, 약선 음식 시식, 한방 뷰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약초와 농특산물 판매 장터도 운영돼 지역의 건강한 맛과 특산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축제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p>
<p>다섯 번째는 역사와 이야기가 깃든 길을 따라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 2곳이다. 자연 속 옛길과 문학작품의 무대를 천천히 걸으며 숲과 인문학,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보는 것도 특별한 추억이 된다.</p>
<p>▼ 창녕남지개비리(창녕)</p>
<p>남지개비리는 낙동강을 따라 가파른 벼랑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오솔길이다. 낙동강의 절경과 야생화, 윤슬이 옛길과 어우러진다. 자연경관과 옛길의 인문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1년 국가유산 명승으로 지정됐다.</p>
<p>▼ 최참판댁(하동)</p>
<p>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로 유명한 악양 평사리에 자리한 최참판댁은 섬진강과 지리산, 드넓은 들판이 어우러진 곳이다. 기와집과 초가가 펼쳐진 풍경 속에서 옛 시골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p>
<p>가을꽃이 만개하는 9월부터 화려한 유등이 남강을 수놓는 10월, 국화 향기가 가득한 11월까지 경남 곳곳에서는 다양한 축제와 볼거리가 이어진다.</p>
<p>김상원 경상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올가을 경남에는 단풍과 가을꽃, 아름다운 자연은 물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축제가 준비돼 있다”며 “추석 연휴부터 늦가을까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경남 곳곳을 여행하며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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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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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5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6:02:3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6:02:3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85</guid>
		<title><![CDATA[나주시, 금성관 앞 잔디광장 문화행사 9월 5일 개최, 플리마켓·도심캠핑·음악회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85</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 나주시가 금성관 앞 잔디광장을 플리마켓과 도심캠핑, 문화페스타, 영화음악이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으로 꾸며 시민과 관광객이 오후부터 밤까지 머물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하루를 선사한다. 31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9월 5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금성관 앞 잔디광장에서 플리마켓과 도심캠핑, 문화페스타, 음악회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나주시와 나주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나주읍성마사협)이 협력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휴식의 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54821-88524.jpg" /></div>
<p>전남광주 나주시가 금성관 앞 잔디광장을 플리마켓과 도심캠핑, 문화페스타, 영화음악이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으로 꾸며 시민과 관광객이 오후부터 밤까지 머물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하루를 선사한다.</p>
<p>31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9월 5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금성관 앞 잔디광장에서 플리마켓과 도심캠핑, 문화페스타, 음악회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p>
<p>나주시와 나주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나주읍성마사협)이 협력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와 함께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준비됐다.</p>
<p>행사는 오후 2시 플리마켓, 도심캠핑, 문화페스타가 동시에 문을 연다.</p>
<p>플리마켓은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이고, 도심캠핑은 행사 종료 시각인 오후 9시까지 이어져 시민과 관광객들이 금성관을 배경으로 도심 속에서 여유롭게 휴식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주민생활문화동호회 성과공유회인 ‘공존공생문화페스타’를 비롯해 차 나눔 등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p>
<p>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는 ‘시네마천국-주말의 명화를 듣다’ 음악회가 열려 시민들에게 익숙한 영화 속 음악을 감상하며 늦여름 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p>
<p>이번 행사는 금성관이라는 나주의 대표 역사 문화자원에 플리마켓과 캠핑, 문화페스타,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해 역사 공간을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머물며 즐기는 일상의 문화공간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특히 지역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 행사를 통해 금성관 일대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주변 원도심으로 방문객의 발길을 이어 지역 문화와 상권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나주시 관계자는 “나주의 역사와 이야기가 깃든 금성관 앞 잔디광장에서 캠핑과 플리마켓, 생활 문화,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기며 가족과 친구, 연인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며 “지역 공동체와 함께 나주의 역사 문화자원을 시민의 일상과 연결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원도심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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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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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0:19: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5:48:3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5:48: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84</guid>
		<title><![CDATA[고양시, 고양시립합창단 ‘가을맞이 호수음악회’ 9월 5일 공연, 일산호수공원에서 즐기는 야외 합창]]></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84</link>
		<description><![CDATA[고양시를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인 고양시립합창단이 오는 9월 5일 오후 7시 30분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 계단무대에서 기획연주회 ‘가을맞이 호수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아름다운 일산호수공원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합창음악을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가곡을 비롯해 오페라, 뮤지컬, 영화음악, 대중가요 등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클래식 합창의 깊이와 대중음악의 친숙함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코스모스를 노래함', '별', '고독' 등 서정적인 가곡으로 깊이 있는 합창의 울림을 전하는 한편, 오페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51607-98626.jpg" /></div>
<p>고양시를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인 고양시립합창단이 오는 9월 5일 오후 7시 30분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 계단무대에서 기획연주회 ‘가을맞이 호수음악회’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아름다운 일산호수공원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합창음악을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가곡을 비롯해 오페라, 뮤지컬, 영화음악, 대중가요 등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클래식 합창의 깊이와 대중음악의 친숙함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p>
<p>공연에서는 '코스모스를 노래함', '별', '고독' 등 서정적인 가곡으로 깊이 있는 합창의 울림을 전하는 한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와 '리날도'의 대표곡을 통해 클래식 성악의 매력을 선보인다. 이어 영화 '라이온 킹'의 'Circle of Life', '문명 4'의 'Baba Yetu', 뮤지컬 '레 미제라블'의 'Stars',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Golden' 등 다양한 작품의 음악도 합창으로 새롭게 들려준다.</p>
<p>이와 함께 '여우야', '행복을 주는 사람' 등 친숙한 대중가요와 앙코르곡 'Bravo My Life'까지 더해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완성한다. 특히 카운터테너 정민호가 특별 출연하고 타악기, 베이스, 신디사이저 연주가 더해져 클래식 합창의 깊이와 대중음악의 생동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될 예정이다.</p>
<p>‘가을맞이 호수음악회’는 공연장을 벗어나 시민들의 일상과 가까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야외 공연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호수공원의 자연경관과 고양시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음악이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가을밤의 정취와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고양시립합창단 김종현 상임지휘자는 “이번 호수음악회가 시민들이 아름다운 일산호수공원에서 음악과 함께 특별한 가을밤을 보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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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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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0:2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5:16:0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5:16: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83</guid>
		<title><![CDATA[김천시, ‘2026년 황금시장 황금포차’ 9월 4~5일 개최, 먹거리·DJ 공연 어우러진 야시장]]></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83</link>
		<description><![CDATA[황금시장상인회(회장 박선광)는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황금시장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2026년 황금시장 황금포차’를 개최한다. 다시 돌아온 황금포차는 황금시장만의 먹거리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시장 행사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시장의 밤을 선보이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준비됐다. 행사장에는 황금시장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황금포차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DJ 공연과 음악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이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야시장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또한 캐릭터 조형물을 활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02248_hciyeqpz.jpg" alt="2026년 황금시장 황금포차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황금시장상인회(회장 박선광)는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황금시장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2026년 황금시장 황금포차’를 개최한다.</p>
<p>다시 돌아온 황금포차는 황금시장만의 먹거리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시장 행사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시장의 밤을 선보이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준비됐다.</p>
<p>행사장에는 황금시장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황금포차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DJ 공연과 음악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이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야시장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p>
<p>또한 캐릭터 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과 키다리 삐에로, 현장 게임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해 가족, 친구, 연인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황금시장상인회는 이번 황금포차가 먹거리와 음악,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황금시장만의 특별한 야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시민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시장 곳곳으로 이어져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김천시 관계자는 “황금포차가 시민들에게는 전통시장을 색다르게 즐기는 기회가 되고, 상인들에게는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먹거리와 음악이 함께하는 황금포차에서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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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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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0:24: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4:41:0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4:41:0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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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남광주시, ‘2026 명량대첩축제’ 9월 11~13일 개최, 울돌목에서 명량해전 승리 재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82</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도·해남 울돌목 일원에서 ‘2026 명량대첩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명량대첩축제는 1597년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을 중심으로 조선 수군과 전라도 백성이 힘을 모아 울돌목에서 거둔 명량대첩의 승리를 기념하고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대표 역사문화축제다. 올해 축제는 개막식과 주제공연, 대규모 출정 퍼레이드, 해상 퍼레이드, 축하공연 등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개막식은 진도 녹진관광지 주무대에서 열린다. 축제의 백미인 주제공연은 임진왜란 발발부터 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02531_sgxwcbnk.jpg" alt="2026 명량대첩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도·해남 울돌목 일원에서 ‘2026 명량대첩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명량대첩축제는 1597년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을 중심으로 조선 수군과 전라도 백성이 힘을 모아 울돌목에서 거둔 명량대첩의 승리를 기념하고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대표 역사문화축제다.</p>
<p>올해 축제는 개막식과 주제공연, 대규모 출정 퍼레이드, 해상 퍼레이드, 축하공연 등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p>
<p>개막식은 진도 녹진관광지 주무대에서 열린다. 축제의 백미인 주제공연은 임진왜란 발발부터 조선 수군 재건, 판옥선 집결, 명량해전 승리까지의 과정을 4막으로 구성한 융복합 실감형 공연으로 선보인다. 미디어 전투와 무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연출기법을 활용해 역사적 순간을 생생하게 재현할 예정이다.</p>
<p>주제공연은 9월 11일과 12일 오후 7시 30분 진도 주무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약 12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출정 퍼레이드는 해남에서 출발해 진도대교를 건너 진도 주무대까지 이어진다. 해군·해경 함정의 해상 퍼레이드와 수문장 교대식, 전통문화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선보인다.</p>
<p>축제의 밤은 김장훈·송가인·에녹 등 인기 가수의 축하공연과 드론 라이트쇼, 해상 회오리 불꽃쇼로 꾸며진다. 이와 함께 심용환 역사 토크&amp;쇼, 청소년 예술대회, K-pop 경연, 이순신 연계 지역 콘텐츠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마지막 날에는 진도 주무대에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개그맨 손헌수의 빵빠레 노래방’과 인기 가수 전유진·현진우가 함께하는 ‘명량 트롯 한마당’이 열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p>
<p>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008년부터 옛 전라남도와 진도군·해남군이 공동으로 개최한 명량대첩축제가 올해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 열리면서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완성도 높은 주제공연과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 지역상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역 시그니처 콘텐츠 등을 운영, 더욱 내실 있는 축제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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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0:2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4:25:5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4:25:5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81</guid>
		<title><![CDATA[금당야행에 예천 로컬마켓 뜬다… '해보래장터'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81</link>
		<description><![CDATA[(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2026 예천 금당야행’과 연계해 ‘예천 DMO 해보래장터’를 운영한다. 해보래장터는 지역 셀러와 상품을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관광과 지역 소비를 연결하는 예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팝업 장터다. 판매·체험 부스에는 ▲꽃닮(꽃·꽃꽂이 체험) ▲선물같은오늘(꿀·농산물) ▲미화당조아(코인육포·모찌·견과류·들기름 등) ▲느루는미쁘다(수제청과 음료) ▲오늘도캔디커피(수제 디저트·음료) ▲오늘도과일(컵과일) ▲지아팜(장아찌·절임류) 등이 참여한다. 또 ‘쁭그소잉’, ‘더제이단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33753-88365.jpg"/></div>
<p>(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2026 예천 금당야행’과 연계해 ‘예천 DMO 해보래장터’를 운영한다.</p>
<p>해보래장터는 지역 셀러와 상품을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관광과 지역 소비를 연결하는 예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팝업 장터다.</p>
<p>판매·체험 부스에는 ▲꽃닮(꽃·꽃꽂이 체험) ▲선물같은오늘(꿀·농산물) ▲미화당조아(코인육포·모찌·견과류·들기름 등) ▲느루는미쁘다(수제청과 음료) ▲오늘도캔디커피(수제 디저트·음료) ▲오늘도과일(컵과일) ▲지아팜(장아찌·절임류) 등이 참여한다.</p>
<p>또 ‘쁭그소잉’, ‘더제이단아’, ‘MANO’, ‘가죽공방 환’, ‘들꽃공방’, ‘보따리작업실’ 등 지역 공방 및 셀러들이 개성 있는 수공예품을 선보인다.</p>
<p>재단은 장터 운영을 통해 관광객의 상품 선호도와 소비 특성을 파악하고, 향후 통합 브랜딩을 활용한 공동 상품 개발과 온라인 판매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p>
<p>안병윤 이사장은 “금당야행의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기고, 해보래장터에서 지역 셀러들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와 수공예품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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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9:42: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38:0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3:38:0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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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2026 서울 주얼리 위크’ 9월 1~15일 운영, 100여 개 K-주얼리 브랜드 참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80</link>
		<description><![CDATA[서울 곳곳이 K-주얼리를 만나는 무대가 된다. 100여 개 서울 주얼리 브랜드가 참여해 제품 프로모션부터 주얼리 런웨이와 AI 맞춤형 팝업, 산업 세미나와 특별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시는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2026 서울 주얼리 위크’의 주요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서울 주얼리 위크’는 우수한 디자인과 제작 역량을 갖추고도 개별 홍보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주얼리 브랜드의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됐다. 서울시는 서울주얼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얼리 브랜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03529_zotqhcqn.jpg" alt="2026 서울 주얼리 위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곳곳이 K-주얼리를 만나는 무대가 된다. 100여 개 서울 주얼리 브랜드가 참여해 제품 프로모션부터 주얼리 런웨이와 AI 맞춤형 팝업, 산업 세미나와 특별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서울시는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2026 서울 주얼리 위크’의 주요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p>
<p>‘서울 주얼리 위크’는 우수한 디자인과 제작 역량을 갖추고도 개별 홍보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주얼리 브랜드의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됐다. 서울시는 서울주얼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얼리 브랜드의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p>
<p>서울주얼리지원센터는 서울의 대표적인 주얼리 산업 집적지인 종로·서순라길을 기반으로 주얼리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고 산업의 디자인·브랜드·콘텐츠화를 이끄는 산업 지원 플랫폼이다. ‘서울 주얼리 위크’는 이러한 지원을 시민과 국내외 유통 관계자와의 접점으로 확장해 브랜드 인지도와 판로를 넓히기 위해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다.</p>
<p>특히 올해는 서울패션위크와 연계한 DDP 실내 런웨이·팝업 운영을 통해 국내외 유통 관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K-주얼리 브랜드의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2026 반지위크 인 서울’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소재 80개 주얼리 브랜드가 자체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할인·사은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공동 프로모션이다.</p>
<p>서울 주얼리 위크 공식 웹사이트에서 참여 브랜드 정보와 매장 위치, 브랜드별 주요 제품과 할인 혜택,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와 사은품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원석 고유의 색과 형태를 살린 가락지 스타일링 등 개성 있는 원석 주얼리가 주목받는 트렌드를 반영해, 원석과 나석(세팅되지 않은 보석)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보석가공업체도 참여한다.</p>
<p>2027 S/S 서울패션위크가 열리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DDP 비더비(B the B)에서는 K-주얼리를 직접 보고 착용하고 구매할 수 있는 팝업과 런웨이를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서울패션위크 기간에 맞춰 행사를 개최해 더 많은 패션·유통 관계자와 시민·관광객에게 K-주얼리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 DDP 디자인마켓에 위치한 비더비(B the B)는 뷰티를 중심으로 패션·테크·라이프스타일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운영하고 있다.</p>
<p>9월 1일부터 6일까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16개 서울 주얼리 브랜드가 참여하는 팝업을 운영한다.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주얼리 스타일 진단 → 맞춤형 주얼리 추천 → 시착·스타일링 → QR 구매’로 이어지는 체험을 제공한다. 방문객은 AI를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주얼리를 추천받아 직접 착용해 보고, 제품별 QR코드를 통해 해당 브랜드의 온라인 구매 채널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9월 4일은 런웨이 개최로 팝업 입장이 제한된다.</p>
<p>9월 4일에는 오후 3시와 5시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주얼리 브랜드 10개사가 참여하는 주얼리 런웨이를 선보인다. 각 브랜드의 대표 디자인과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실제 착용 모습으로 선보여 제품의 매력을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한다.</p>
<p>1회차인 오후 3시에는 국내외 유통 관계자와 바이어 등 50여 명을 초청하는 비즈니스 중심의 런웨이로 운영해 참여 브랜드의 유통망 확대와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2회차인 오후 5시에는 K-주얼리에 관심 있는 시민과 관광객 등 100여 명을 초청한다. 9월 2일까지 서울 주얼리 위크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을 받고 무작위 추첨으로 관람객을 선정한다.</p>
<p>9월 10일과 11일 오후 2시 30분 서울공예박물관 교육동 강당에서는 ‘K-주얼리 인사이트’를 개최한다. 총 200명(1일 100명) 규모로, K-주얼리의 브랜드 경쟁력과 시장 확장 가능성을 다양한 현장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p>
<p>9월 10일에는 국내 대표 브랜드 전략가로 꼽히는 노희영 대표가 특별강연에 나선다. 노 대표는 ‘팔리는 주얼리에는 이유가 있다 - 디자인, 브랜드, 시장으로 완성하는 K-주얼리의 경쟁력’을 주제로 이야기한다.</p>
<p>이어 11일에는 ‘작은 변화가 만든 새로운 기회’를 테마로 인생주얼리 권구현 대표, 하우스 오브 애리 박애리 대표, 골든듀 이필성 대표가 각각 ‘전문성을 콘텐츠로’, ‘소통을 브랜드로’, ‘헤리티지를 미래로’를 주제로 각각 15분씩 현장의 경험과 성장 이야기를 공유한다.</p>
<p>세미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 주얼리 위크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9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예약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p>
<p>서울주얼리센터 2관 쇼룸에서는 서울과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의 디자인 교류와 서울 주얼리 장인의 제작기술을 각각 조명하는 특별전시를 잇달아 선보인다.</p>
<p>8월 26일부터 진행 중인 ‘Affinità(아피니타: 교감·연대)’에서는 서울과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14개사(서울 7개사·이탈리아 7개사)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서울과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가 서로의 디자인과 제작 역량을 소개하고 교류함으로써 국내 브랜드의 해외 접점을 넓히고 향후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다.</p>
<p>디지털 기술로 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도 수공의 전승과 창작을 이어가는 서울 주얼리 장인들을 조명하는 ‘THE TOUCH : 손ː길’ 특별전이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이어진다. 서울명장과 우수숙련기술인 14인(김윤봉, 김종림, 박영선, 박종호, 반기무, 서희주, 송영회, 윤예노, 이정기, 이창수, 임종혁, 전정남, 정병일, 정홍균)이 참여한다.</p>
<p>시는 이번 주얼리 위크를 통해 시민에게는 서울의 다양한 주얼리 브랜드를 발견하고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참여 기업에는 홍보·판매부터 유통 관계자와의 접점, 국내외 판로 확대까지 브랜드 성장에 필요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조혜정 서울시 창조산업기획관은 “서울에는 뛰어난 디자인과 제작 역량을 갖춘 주얼리 브랜드가 많지만 소규모 업체가 많아 개별적으로 소비자와 국내외 유통망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서울 주얼리 위크를 통해 경쟁력 있는 브랜드가 더 많은 소비자와 바이어를 만나고 국내외 시장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news_1788262497.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20:3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15:5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3:15: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79</guid>
		<title><![CDATA[(재)연수문화재단, 찾아가는 거리공연 ‘낙낙곳곳’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79</link>
		<description><![CDATA[재단법인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강신원)은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연수구 곳곳의 일상공간을 찾아가는 거리공연 ‘낙낙곳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낙낙곳곳’은 “연수구 곳곳을 Knock, knock! 연수구 곳곳에서 즐기는 樂, 樂!”이라는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 가까운 공간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첫 공연은 9월 5일(토) 오후 5시 새롭게 문을 연 연수행복체육센터의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무대에는 감성적인 어쿠스틱 사운드로 사랑받는 어쿠스틱 밴드 ‘블루퍼피’​가 출연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21844-87278.jpg"/></div>
<p>재단법인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강신원)은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연수구 곳곳의 일상공간을 찾아가는 거리공연 ‘낙낙곳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낙낙곳곳’은 “연수구 곳곳을 Knock, knock! 연수구 곳곳에서 즐기는 樂, 樂!”이라는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 가까운 공간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p>
<p>첫 공연은 9월 5일(토) 오후 5시 새롭게 문을 연 연수행복체육센터의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무대에는 감성적인 어쿠스틱 사운드로 사랑받는 어쿠스틱 밴드 ‘블루퍼피’​가 출연해 가을의 문턱에 어울리는 따뜻한 음악을 선보인다. 이어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버블매직쇼 ‘슈버맨’​이 환상적인 비눗방울과 마술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사하며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p>
<p>이어 팝페라 라디체, 재즈밴드 윤익형 밴드, 혜원, 팝페라 웨이브, 싱어송 라이터 조은세와 택우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해 지역 곳곳에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p>
<p>공연일정은 ▲9월 5일, 12일 연수행복체육센터 ▲9월 6일, 13일 구 송도역사 ▲9월 19일, 10월 3일 수인선 폐철교 쉼터 ▲9월 20일, 10월 4일 랜드마크시티 18호 근린공원(송도롱비치파크) ▲10월 17일, 24일 솔찬공원 등 총 10회에 걸쳐 공연을 이어간다.</p>
<p>연수문화재단 관계자는 “주민들이 멀리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생활권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첫 공연인 블루퍼피와 슈버맨의 무대를 시작으로 연수구 곳곳에서 펼쳐질 ‘낙낙곳곳’ 공연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일상 속 작은 문화적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낙낙곳곳’ 공연은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다만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공연 일정 및 장소는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21844-87278.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05:22: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2:18:5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2:18:5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78</guid>
		<title><![CDATA[연천군, ‘제10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10월 9~10일 개최, 전차·장갑차 전시부터 서바이벌까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78</link>
		<description><![CDATA[D.M.Z 연천에서 펼쳐지는 ‘제10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동안 연천전곡리유적에서 펼쳐진다. 오는 10월 9일 펼쳐지는 D.M.Z. 연천군과 함께하는 제10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은 (사)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중앙회가 주최·주관하며 연천군, 연천군의회, 동두천시, 동두천시의회, 경기북부보훈지청, 대한중앙의료봉사회, 기업 등이 후원한다. 홍보 포스터 앞면에는 D.M.Z인 ‘다함께 미래로 Yes연천’을 강조하고 밀리터리 매니아들의 활동을 통해 자유, 평화, 통일을 염원하기 위한 상징성을 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04023_qorqcbdb.jpg" alt="제10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D.M.Z 연천에서 펼쳐지는 ‘제10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동안 연천전곡리유적에서 펼쳐진다.</p>
<p>오는 10월 9일 펼쳐지는 D.M.Z. 연천군과 함께하는 제10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은 (사)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중앙회가 주최·주관하며 연천군, 연천군의회, 동두천시, 동두천시의회, 경기북부보훈지청, 대한중앙의료봉사회, 기업 등이 후원한다.</p>
<p>홍보 포스터 앞면에는 D.M.Z인 ‘다함께 미래로 Yes연천’을 강조하고 밀리터리 매니아들의 활동을 통해 자유, 평화, 통일을 염원하기 위한 상징성을 표현했다. 또 6.25 한국전쟁 당시 한국을 구하기 위해 젊은 청춘의 나이에 목숨 바쳐 참여했던 참전 국가들의 예우를 기념하기 위한 표현과 밀리터리 서바이벌을 강조했다.</p>
<p>‘제10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에는 민관군이 참여하는 ▲전시마당(기동장비 K1E1전차, K200장갑차 등), 화력장비(전술차량), 통신장비, 감시장비, 밀리터리 용품 등) ▲공연마당(대한민국 태극 태권도 격파 시범, 군악대 소공연, 치어리더 공연, 군장병 장기자랑, 팔씨름대회, 동아리공연) ▲체험마당(서바이벌게임 체험, 밀리터리 매니아들의 퍼포먼스 외), 동두천소방 이동체험차량, 소방심폐소생술 체험소방장비전시 ▲홍보마당 등 방문객들이 다양하고 유익한 군(軍)문화를 직접 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p>
<p>특히 군인가족의 날 행사와 함께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는 군인가족의 날 기념행사와 군인가족 특화 프로그램인 힐링캠프에 참여할 50가족을 모집할 예정이다.</p>
<p>이번 군 문화축제는 세계 각국의 군(軍) 문화를 체험하고 평화, 통일, 안보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하고 정치적 이념이나 군사적인 목적을 배제해 군 복무의 추억을 간직한 기성세대와 병역의무를 앞둔 청소년들에게 병영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계획이다.</p>
<p>김덕현 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군(軍)가족들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여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체험형 축제를 개최해 나라 사랑의 애국심을 배양하고 민관군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p>김성원 명예위원장(국회의원)도 “2026년 연천군 신서면에 들어서는 제3국립현충원(국립연천현충원)이 완공되면 호국의 도시로 전국에서 주목받는 연천군이 될 것이다, 그 발판이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군 문화축제다”라면서 “연천군이 세계 군 문화 축제의 장 및 호국보훈 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이번 군문화축제에는 대한중앙의료봉사회 25명의 의사와 간호사들이 참여해 동두천시, 연천군 보훈단체 회원 및 방문객들의 건강을 위한 종합건강검진과 의료진료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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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0:41: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48:4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1:48:4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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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송군, ‘오페라 카르멘: 타악기가 들려주는 못다 한 이야기’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77</link>
		<description><![CDATA[청송군은 오는 9월 3일 오후 7시 30분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오페라 카르멘: 타악기가 들려주는 못다 한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강렬한 스토리와 매혹적인 음악으로 사랑받아 온 오페라 '카르멘'의 이면에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와 감정의 결을 타악기 앙상블을 중심으로 새롭게 풀어낸 작품이다.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편곡을 통해 타악기 앙상블과 현악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기존 '카르멘'을 새롭게 재해석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15515-64420.jpg"/></div>
<p>청송군은 오는 9월 3일 오후 7시 30분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오페라 카르멘: 타악기가 들려주는 못다 한 이야기’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강렬한 스토리와 매혹적인 음악으로 사랑받아 온 오페라 '카르멘'의 이면에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와 감정의 결을 타악기 앙상블을 중심으로 새롭게 풀어낸 작품이다.</p>
<p>현대적이고 창의적인 편곡을 통해 타악기 앙상블과 현악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기존 '카르멘'을 새롭게 재해석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청송군과 더 쇼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사업비를 지원받아 진행된다.</p>
<p>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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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5:22: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55:3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1:55: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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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도군, ‘국보순회전 - 금관과 금방울, 어린 영혼과 함께하다’ 9월 8일 개막, 금령총 보물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76</link>
		<description><![CDATA[청도군은 청도박물관에서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22일까지 ‘국보순회전 - 금관과 금방울, 어린 영혼과 함께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을 앞둔 청도군은 유물 운송 및 전시 환경 조성부터 개막식, 연계 프로그램 운영까지 전 분야에 걸친 막바지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경주 금령총에서 출토된 보물 금관과 금제허리띠, 금방울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1924년 발굴된 금령총은 허리춤에서 발견된 금방울 덕분에 이름 붙여진 무덤으로, 금관과 기마인물형 토기, 로만글라스 등 찬란한 신라 고분문화를 증명하는 유물이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10054_inbpfaak.jpg" alt="국보순회전 - 금관과 금방울, 어린 영혼과 함께하다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청도군은 청도박물관에서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22일까지 ‘국보순회전 - 금관과 금방울, 어린 영혼과 함께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을 앞둔 청도군은 유물 운송 및 전시 환경 조성부터 개막식, 연계 프로그램 운영까지 전 분야에 걸친 막바지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
<p>이번 전시에서는 경주 금령총에서 출토된 보물 금관과 금제허리띠, 금방울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1924년 발굴된 금령총은 허리춤에서 발견된 금방울 덕분에 이름 붙여진 무덤으로, 금관과 기마인물형 토기, 로만글라스 등 찬란한 신라 고분문화를 증명하는 유물이 대거 출토된 핵심 유적이다.</p>
<p>무덤의 주인공은 어린 왕족으로 추정된다. 청도군은 유물의 고고학적 가치를 조명하는 동시에, 어린 자녀를 먼저 떠나보낸 신라 왕족 부모의 애틋한 마음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입체적인 전시 연출을 구성했다.</p>
<p>전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연계 행사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10월 3일부터 4일까지는 금속공예 등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으로 꾸며지는 ‘국보전 연계 문화행사, 금빛 문화축제’를 진행하며, 10월 7일에는 신라 장신구 연구 권위자인 대전대학교 이한상 교수를 초청해 신라금관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을 연다.</p>
<p>아울러 발달·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촉각유물 체험과 수어 통역을 지원하는 ‘모두의 전시’, 관내 어르신의 이동 편의를 돕는 ‘금관버스’,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문화 교육’ 등 남녀노소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열린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p>
<p>박권현 청도군수는 “이번 국보순회전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과 청도군이 함께 협력한 결과인 만큼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개막식은 물론 전시와 교육,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까지 차질 없이 준비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막바지까지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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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1:0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33:4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1:33:4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75</guid>
		<title><![CDATA[서귀포시, 시장에 음악이 흐르다 … 중앙동 서귀포매일올레 싱싱콘서트 성황리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75</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시 중앙동의 대표적인 시니어 예술단체인 ‘카노푸스 음악회’가 8월 29일 오후 7시, 서귀포시 올레시장 중앙공원에서 주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2026년 중앙동 서귀포매일올레 싱싱 콘서트’의 첫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중앙동 주민들이 지역 문화 활성화와 상권 상생을 위해 직접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시장에 음악이 흐르다’라는 주제에 걸맞게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와 예술을 호흡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공연은 감미로운 식전 버스킹 공연을 시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11258-21919.jpg"/></div>
<p>서귀포시 중앙동의 대표적인 시니어 예술단체인 ‘카노푸스 음악회’가 8월 29일 오후 7시, 서귀포시 올레시장 중앙공원에서 주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2026년 중앙동 서귀포매일올레 싱싱 콘서트’의 첫 막을 올렸다.</p>
<p>이번 행사는 중앙동 주민들이 지역 문화 활성화와 상권 상생을 위해 직접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시장에 음악이 흐르다’라는 주제에 걸맞게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와 예술을 호흡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이날 공연은 감미로운 식전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예술단체인 ‘울림고고장구’를 비롯한 순수 지역 음악인들이 대거 참여해 관객들에게 친숙하고 대중적인 장르의 음악을 선사하며 한여름 밤의 즐거움을 안겼다.</p>
<p>싱싱콘서트는 이번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9월, 10월,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이어질 예정이며, 각 회차마다 고유한 테마를 설정하여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를 구성할 계획이다.</p>
<p>황인택 카노푸스 음악회 회장은 “이번 싱싱콘서트를 통해 원도심의 매력을 느끼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함께 중앙동과 서귀포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서은미 중앙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만들어 낸 공연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활기찬 공연 문화 생태계 조성이 실질적인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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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5:2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13:5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1:13:5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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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원시, ‘마산음악관 가을저녁 야외음악회’ 9월 11일 공연, 클래식·영화음악으로 물드는 가을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74</link>
		<description><![CDATA[창원시는 오는 9월 11일 오후 7시 30분 창원시립마산음악관 야외무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마산음악관 가을저녁 야외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마산음악관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가을의 정취와 함께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됐다. 경남아트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부터 영화음악,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제5번’,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10359_ulvfpozw.jpg" alt="마산음악관 가을저녁 야외음악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창원시는 오는 9월 11일 오후 7시 30분 창원시립마산음악관 야외무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마산음악관 가을저녁 야외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음악회는 마산음악관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가을의 정취와 함께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됐다.</p>
<p>경남아트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부터 영화음악,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에서는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제5번’,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 K.622 제2악장’을 비롯해 ‘아리랑 랩소디’, 영화 ‘글래디에이터’ OST 등 대중에게 친숙한 오케스트라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p>
<p>또한 클라리넷과 트럼펫 협연을 통해 오케스트라와 관악기가 어우러지는 풍성한 선율을 선사하고, YSM Ensemble의 남성중창 특별공연도 준비해 공연의 다채로움을 더한다.</p>
<p>공연 후반부에는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접목한 흥겨운 무대와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을밤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별도의 사전 예약이나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을 찾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가족이나 친구, 이웃과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가을밤 문화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쾌영 창원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야외음악회가 시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음악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만큼 가족, 친구와 함께 마산음악관을 찾아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news_1788264230.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21:05: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23:3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1:23:3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73</guid>
		<title><![CDATA[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2026 성주 여름 끝장 야시장'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73</link>
		<description><![CDATA[지난 8월 29일 오후 5시부터 성주시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성주 여름 끝장 야시장'이 주민과 관광객 약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접목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야간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성주시장 상인회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함께 준비해 시장만의 특색과 지역 문화를 살린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는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13712-6450.jpg"/></div>
<p>지난 8월 29일 오후 5시부터 성주시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성주 여름 끝장 야시장'이 주민과 관광객 약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접목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야간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성주시장 상인회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함께 준비해 시장만의 특색과 지역 문화를 살린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p>
<p>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는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 놀이 공간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었으며, 오후 5시부터 본격적으로 열린 야시장에서는 성주시장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여름의 마지막을 만끽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과 친구들이 함께 행사장을 찾아 전통시장의 정겨운 분위기와 야시장의 즐거움을 함께 즐겼다.</p>
<p>특히 이번 야시장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성주에 취하다’라는 통합 브랜드를 중심으로 매월 새로운 주제의 야시장을 선보이는 시작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성주군은 ▲8월 ‘여름 끝장 야시장’을 시작으로 ▲9월에는 ‘한가위! 골목대장 야시장’, ▲10월에는 ‘성주로 가요 성주가요(歌謠) 야시장’, ▲11월에는 ‘성주야시장 라이브 ON’ 등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
<p>이를 통해 성주군은 성주시장의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지역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해 전통시장을 대표적인 야간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p>
<p>오세문 성주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야시장을 통해 많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성주시장에서 여름의 마지막을 즐겁게 보내고 시장의 다양한 먹거리와 정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인들과 함께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활기찬 성주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야시장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하고 성주시장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성주시장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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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5:2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38:4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1:38: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72</guid>
		<title><![CDATA[장수군, 라이브 음악 무용극 ‘Classic KNOCK’ 9월 2일 공연, 쇼팽·피아졸라·헨델 명곡과 무용의 만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72</link>
		<description><![CDATA[장수군은 오는 9월 2일 오후 7시 장수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예술담은나라’의 다섯 번째 공연인 ‘Classic KNOC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준비된 이번 공연은 연주자와 무용수가 각각의 배역을 맡아 하나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융복합형 무용극이다. 소통의 부재로 답답함을 겪는 현대인들이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이고 이해해 가는 과정을 다채로운 서사와 역동적인 무대로 풀어낸다. 이날 무대에는 이대정랑 지휘자와 곽승연 연출가, 탁지혜 안무가를 비롯해 무용수 5명과 연주자 13명 등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10713_bivhuopg.jpg" alt="라이브 음악 무용극 Classic KNOCK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장수군은 오는 9월 2일 오후 7시 장수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예술담은나라’의 다섯 번째 공연인 ‘Classic KNOC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준비된 이번 공연은 연주자와 무용수가 각각의 배역을 맡아 하나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융복합형 무용극이다.</p>
<p>소통의 부재로 답답함을 겪는 현대인들이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이고 이해해 가는 과정을 다채로운 서사와 역동적인 무대로 풀어낸다.</p>
<p>이날 무대에는 이대정랑 지휘자와 곽승연 연출가, 탁지혜 안무가를 비롯해 무용수 5명과 연주자 13명 등이 참여해 80분간 몰입감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p>
<p>공연은 서정적이면서 격정적인 쇼팽의 ‘발라드 1번’을 시작으로 피아졸라의 탱고, 헨델의 ‘파사칼리아’, 로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 등 친숙하고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된다.</p>
<p>특히 ‘침묵’에서 시작해 ‘벽 너머’의 소통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섬세한 라이브 연주와 무용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표현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p>
<p>이대정랑 지휘자는 “연주자와 무용수가 유기적으로 호흡하며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공연”이라며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이고 이해해 가는 과정을 음악과 움직임을 통해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최훈식 군수는 “군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해 경쟁력 있는 공연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겠다”고 밝혔다.</p>
<p>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인터넷 예매 시 초·중·고등학생과 65세 이상은 90%, 일반 관람객은 50% 할인받을 수 있다.</p>
<p>한편 장수군 지역대표예술단체 공연의 다음 무대인 ‘From 의암 주논개’는 오는 9월 30일 장수한누리전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장수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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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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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1:08: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50:3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0:50:3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71</guid>
		<title><![CDATA[여름밤 낭만으로 물들인 ‘유성재즈&맥주페스타’ 성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71</link>
		<description><![CDATA[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유림공원에서 개최된 ‘2026 유성재즈&맥주페스타’가 궂은 날씨에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유성재즈&맥주페스타는 축제 기간 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가 이어졌지만, 재즈와 맥주가 어우러진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저물어가는 여름밤의 정취를 한층 더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전국 12개의 수제맥주 브루어리의 개성 있는 수제맥주와 낭만·고혹·열정 등 3가지 테마의 재즈 공연이 이어졌다. 축제 첫날에는 웅산이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둘째 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02145-71265.jpg"/></div>
<p>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유림공원에서 개최된 ‘2026 유성재즈&맥주페스타’가 궂은 날씨에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p>
<p>올해로 5회째를 맞은 유성재즈&맥주페스타는 축제 기간 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가 이어졌지만, 재즈와 맥주가 어우러진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저물어가는 여름밤의 정취를 한층 더했다.</p>
<p>이번 축제에서는 전국 12개의 수제맥주 브루어리의 개성 있는 수제맥주와 낭만·고혹·열정 등 3가지 테마의 재즈 공연이 이어졌다.</p>
<p>축제 첫날에는 웅산이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둘째 날에는 유럽 최고의 재즈 아티스트로 예술성을 인정받은 나윤선이 고품격 무대를 선보였다.</p>
<p>마지막 날에는 한상원밴드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등 축제 기간 내내 국내외 유명 재즈 아티스트들이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지며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p>
<p>또한, 관람객의 공연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메인 무대를 확장하고 딜레이 스피커를 설치하는 등 음향 장비와 시설을 보강해 공연의 음질과 전달력을 높였다.</p>
<p>유림공원 서편에는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하와이안 재즈 광장’을 조성해 재즈 공연과 함께 칵테일·맥주 등 음료를 즐길 수 있었으며, 버스킹 무대에서는 새로운 장르인 시티팝 공연이 진행돼 재즈 공연과는 다른 매력을 더했다.</p>
<p>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우천으로 드론 쇼 등이 취소되어 아쉽지만, 재즈와 맥주를 즐기려는 시민들 덕분에 또 다른 여름축제의 감성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라며 “내년에는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유성재즈&맥주페스타축제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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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5:20: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22:2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0:22:2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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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서울축제지도’ 가을편 공개, 9~11월 서울 곳곳 축제 한눈에]]></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70</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9월부터 11월까지 서울 전역의 가을 문화예술축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서울축제지도’ 가을편을 발간했다. 올해는 밤에 즐길 수 있는 ‘야간특화축제’ 테마를 새롭게 구성하는 등 서울의 가을밤을 채우는 다양한 축제 정보를 소개한다. ‘서울축제지도’는 서울시가 시·구·민간의 다양한 축제 정보를 모아 계절별로 안내하는 지도로, 시민과 관광객이 원하는 축제를 쉽게 찾고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한다. ‘스마트 서울맵’과 연동해 지도 위에서 축제별 일정과 장소, 프로그램 등 주요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길찾기 기능도 이용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11427_axvklfss.jpg" alt="서울축제지도 가을편"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시가 9월부터 11월까지 서울 전역의 가을 문화예술축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서울축제지도’ 가을편을 발간했다. 올해는 밤에 즐길 수 있는 ‘야간특화축제’ 테마를 새롭게 구성하는 등 서울의 가을밤을 채우는 다양한 축제 정보를 소개한다.</p>
<p>‘서울축제지도’는 서울시가 시·구·민간의 다양한 축제 정보를 모아 계절별로 안내하는 지도로, 시민과 관광객이 원하는 축제를 쉽게 찾고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한다. ‘스마트 서울맵’과 연동해 지도 위에서 축제별 일정과 장소, 프로그램 등 주요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길찾기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p>
<p>서울시는 축제·문화산업의 발전을 돕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 많은 문화행사를 누릴 수 있도록 매년 공모를 통해 자치구와 민간예술단체의 축제를 지원하고 있다.</p>
<p>이번 지도에서는 9~11월 열리는 주요 축제를 야간특화축제(빛과 함께 깊어지는 서울의 밤), 문화관광축제(축제와 지역을 잇는 문화거리), 공연예술축제(음악과 공연으로 이어지는 가을밤), 전통역사축제(전통과 역사를 만나는 서울의 밤) 등 4개 테마로 나눠 소개한다.</p>
<p>특히 올해는 야간에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별도 테마로 구성하고, 다른 테마에도 저녁까지 이어지는 축제 정보를 폭넓게 담았다. 시민에게는 퇴근 후와 주말 저녁의 문화 선택지를 넓히고, 지역에는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려 상권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해가 지면 더욱 특별해지는 축제들이 서울의 가을밤을 밝힌다. 화려한 불꽃과 조명, 음악 공연 등 시선을 사로잡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저녁 시간에도 다양한 공간을 찾아 축제를 즐길 수 있다.</p>
<p>‘서울세계불꽃축제’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여의도와 이촌한강공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대표적인 가을축제로, 올해는 미국과 영국이 참여하는 화려한 불꽃쇼와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26 잔다리 페스타’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홍대 일대 10개 공연장에서 열리는 글로벌 록페스티벌이다. 세계 각국 뮤지션의 공연과 콘퍼런스 등이 이어져 홍대의 밤을 음악으로 채운다.</p>
<p>축제의 즐거움이 행사장을 넘어 주변 거리와 지역으로 이어지는 문화관광축제도 열린다. 공연과 체험뿐 아니라 플리마켓과 먹거리 등 지역상권과 연계한 콘텐츠를 함께 즐기며 축제와 주변 지역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p>
<p>‘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는 9월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일요일 잠수교와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놀이·힐링·포토·체험존과 플리마켓, 푸드트럭, 라이브 공연 등을 운영해 시민들이 한강의 야경과 달빛무지개분수를 배경으로 가을 저녁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p>
<p>‘서울뮤직페스티벌’은 10월 24일 노들섬에서 펼쳐지는 도심 속 음악축제로, K-POP부터 인디, 발라드 등 라이브 공연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으며 아름다운 한강의 풍경과 음악을 함께 선사한다.</p>
<p>가을밤의 분위기를 음악과 공연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도 이어진다. 공연장을 비롯해 한강과 공원, 거리 등 일상적인 도시공간이 무대로 변해 시민의 하루를 문화로 채운다.</p>
<p>‘서울어텀페스타’는 9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뚝섬한강공원을 비롯한 서울 전역 공연장에서 열리는 가을 통합 공연예술 브랜드다. 서울 곳곳의 약 200여 개 공연과 축제를 하나로 연결해 도시 전체를 무대로 만든다.</p>
<p>‘2026 서울뮤직위크’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세계 15개국 뮤지션과 음악 전문가가 참여해 30회의 무료 공연과 글로벌 쇼케이스를 선보인다. 올해는 노원수제맥주축제와 연계해 음악과 지역의 문화적 즐길거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p>
<p>서울의 밤은 화려한 공연뿐 아니라 역사와 전통을 만나는 시간으로도 깊어진다. 고궁과 한옥, 역사문화공간을 밤에 찾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서울만의 야간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p>
<p>‘제4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은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 및 서울남산국악당에서 판소리의 새로운 가능성과 동시대적 의미를 조명하며, 누구도 소리에서 배제되지 않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가치를 담은 공연을 선보인다.</p>
<p>‘2026 서울무형문화축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일대에서 열린다. 서울시 무형유산 예능 종목 공연과 전통체험·시연, 전시 등을 선보인다.</p>
<p>이처럼 올가을 서울에서는 빛과 음악, 공연과 먹거리, 역사와 전통을 아우르는 다양한 축제가 낮부터 밤까지 이어진다. 시민들은 관심 있는 축제를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주변 거리와 문화공간까지 함께 둘러보며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p>
<p>‘서울축제지도’ 가을편은 PC와 스마트폰에서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스마트 서울맵’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가을편뿐 아니라 지난해 서울 전역에서 열린 사계절 축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p>
<p>서울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축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축제와 지역의 문화·관광·상권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과 관광객이 야간에도 서울 곳곳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고,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야간 축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p>
<p>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올가을 서울 곳곳에서 빛과 음악, 공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축제가 펼쳐진다”며 “시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축제를 편리하게 찾아보고, 낮부터 밤까지 축제가 열리는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함께 즐기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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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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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1:15: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21:4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0:21: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9</guid>
		<title><![CDATA[서울시, 서울역사박물관·한성백제박물관이 함께 잇는 2천 년 시간여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9</link>
		<description><![CDATA[서울의 대표 시립박물관인 서울역사박물관과 한성백제박물관은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서울의 역사를 하나의 흐름으로 배우는 통합형 교육 프로그램 '한성부터 서울까지'의 하반기 참여학급을 모집한다. 두 기관은 지난해 서울시 산하 박물관 최초로 공동 교육을 시범 운영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정례화했다. 상반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초등학교 3~5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실시간 원격교육을 이어간다. '한성부터 서울까지'는 서로 다른 시대를 다루는 두 박물관의 전시와 교육 콘텐츠를 연결해, 백제 한성기부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02533-98444.jpg"/></div>
<p>서울의 대표 시립박물관인 서울역사박물관과 한성백제박물관은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서울의 역사를 하나의 흐름으로 배우는 통합형 교육 프로그램 '한성부터 서울까지'의 하반기 참여학급을 모집한다.</p>
<p>두 기관은 지난해 서울시 산하 박물관 최초로 공동 교육을 시범 운영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정례화했다. 상반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초등학교 3~5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실시간 원격교육을 이어간다.</p>
<p>'한성부터 서울까지'는 서로 다른 시대를 다루는 두 박물관의 전시와 교육 콘텐츠를 연결해, 백제 한성기부터 조선시대와 근현대까지 이어지는 서울의 2천 년 역사를 하나의 흐름으로 살펴보는 통합형 교육이다.</p>
<p>교육은 목·금요일 이틀 과정으로 운영되며 두 박물관이 각각 60분씩 수업을 진행한다. 학생들이 ‘서울’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시대별 변화와 역사적 흐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올해 상반기에는 총 12회에 걸쳐 260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중 ‘만족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99%에 달했다. 특히 사회 교과와 연계해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서울의 역사적 흐름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p>
<p>하반기 교육도 실시간 원격수업으로 진행된다. 유물 캐릭터 카드 게임부터 온라인 전시 탐방, 퀴즈와 미션 등 참여형 콘텐츠를 다채롭게 구성해 학생들의 흥미와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원활한 수업 진행을 위해 활동지와 교구재는 참여 학급으로 미리 발송된다.</p>
<p>한성백제박물관 교육 '서울 쏙! 백제 콕!'에서는 유물 캐릭터 카드를 활용한 퀴즈와 게임 활동을 통해 백제 한성기의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배운다.</p>
<p>서울역사박물관의 '서울 역사의 길, 종로탐험'에서는 상설전시와 연계한 퀴즈와 온라인 협동 미션 등을 통해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종로의 변화와 서울의 발전 과정을 살펴본다.</p>
<p>교육은 10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총 12회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교 3~5학년 학급은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학급은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p>
<p>이번 교육은 단순히 두 기관의 프로그램을 연속 운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박물관이 보유한 시대별 전문성과 전시 자원을 하나의 교육과정으로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학생들은 여러 학년과 단원에 걸쳐 배우는 서울의 역사를 두 박물관의 전시와 유물을 통해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p>
<p>이 교육을 총괄 기획한 이영미 서울역사박물관 교육과장은 “상반기 교육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한성백제박물관과 공동 교육을 이어가게 됐다” 며 “앞으로도 두 박물관의 특성과 전문성을 살린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학생이 서울의 2천 년 역사를 폭넓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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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5:20: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25:5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0:25:5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8</guid>
		<title><![CDATA[남원시,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9월 10일까지, 유곡리·두락리 고분군에서 가야 역사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8</link>
		<description><![CDATA[남원시는 영·호남 7개 가야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이 지난 8월 28일 오후 7시 함안박물관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14일간의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과 영·호남 10개 자치단체가 주최하고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전은 ‘함께 가는 길, 동행(Seven Sites, One Journey)’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9월 10일까지 펼쳐진다. 남원시는 이번 축전을 통해 백제·신라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독자적인 문화를 꽃피웠던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03605-96322.jpg" /></div>
<p>남원시는 영·호남 7개 가야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이 지난 8월 28일 오후 7시 함안박물관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14일간의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p>
<p>국가유산청과 영·호남 10개 자치단체가 주최하고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전은 ‘함께 가는 길, 동행(Seven Sites, One Journey)’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9월 10일까지 펼쳐진다.</p>
<p>남원시는 이번 축전을 통해 백제·신라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독자적인 문화를 꽃피웠던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의 역사적 위상과 세계적 가치를 조명할 계획이다.</p>
<p>축전 기간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 일원에서는 관람객들이 가야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대표적으로 가야인의 우주관을 늦여름 밤하늘의 별자리와 함께 탐색하는 야간 인문학 동행 프로그램 ‘별 보러 가야로’, 남원 가야의 고분 발굴 현장을 직접 체험해보는 어린이 고고학 교실 ‘나도 해보자 유물 발굴’, 지역 주민들이 직접 스토리텔러로 참여해 남원 가야의 숨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우리는 세계유산 해설사’ 등이 운영된다.</p>
<p>특히 축전 마지막 날인 9월 10일에 개최되는 ‘국제 학술 심포지엄’은 ‘기후변화가 가야고분군에 미치는 영향과 보존 방안’을 주제로 세계유산으로서 가야고분군의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를 학술적으로 정립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
<p>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2026 세계유산축전은 영·호남을 잇는 가야 문명의 중심지였던 남원의 역사적 정체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기회”라며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1500년 전 찬란했던 가야의 숨결을 직접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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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1:17: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36:4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0:36: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7</guid>
		<title><![CDATA[생거진천문화재단, 댄스 오페라 ‘춤추는 카르멘’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7</link>
		<description><![CDATA[(재)생거진천문화재단은 9월 5일 진천예술의전당 진아트홀에서 댄스 오페라 ‘춤추는 카르멘’을 총 2회(오후 3시, 오후 7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진천예술의전당 개관 초기를 맞아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작품으로 지역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행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춤추는 카르멘’은 프랑스 작가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비제의 명작 오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94741-6428.jpg"/></div>
<p>(재)생거진천문화재단은 9월 5일 진천예술의전당 진아트홀에서 댄스 오페라 ‘춤추는 카르멘’을 총 2회(오후 3시, 오후 7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진천예술의전당 개관 초기를 맞아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p>
<p>특히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작품으로 지역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행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춤추는 카르멘’은 프랑스 작가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비제의 명작 오페라 ‘카르멘’을 현대무용의 언어로 새롭게 재해석한 융복합 공연이다.</p>
<p>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와 전문 오페라 가수의 라이브 가창에 무용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결합해, 청각적 노래를 시각적 몸의 이미지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p>
<p>공연은 단편적인 아리아를 단순 나열하는 기존 갈라 형식에서 탈피해, 주인공 돈 호세의 회고를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는 탄탄한 구성을 취했다.</p>
<p>이를 통해 관객들은 마치 한 편의 전막 오페라를 압축해 감상하는 듯한 깊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p>
<p>무대에서는 카르멘의 ‘하바네라’, 에스카미요의 ‘투우사의 노래’ 등 친숙한 선율과 함께 욕망과 질투, 사랑과 증오 등 인간의 본질적인 감정을 춤과 연극적 표현으로 생생하게 펼쳐낼 예정이다.</p>
<p>특히 주요 배역으로 △카르멘 역은 메조소프라노 박소진 △돈 호세 역은 테너 석정엽 △에스카미요 역은 바리톤 권성준이 맡았다.</p>
<p>정제윤 재단 문화예술팀장은 “진천예술의전당 개관 초기인 만큼 다채롭고 우수한 장르의 공연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제작과 출연을 맡은 카이로스는 무용을 중심으로 오페라·뮤지컬·연극 등 장르 간 경계를 허무는 작업을 이어온 전문예술단체이며, ‘춤추는 카르멘’은 2020년 대구오페라하우스를 시작으로 2022년 서구문화회관, 2023년 수성아트피아 등에서 꾸준히 무대에 오른 레퍼토리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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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5:20: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9:48:0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9:48:0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6</guid>
		<title><![CDATA[문경시, ‘문경, 클래식을 담다’ 9월 17일 공연, 김다미·강혜정·하석배와 루체심포니오케스트라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6</link>
		<description><![CDATA[문경문화예술회관은 경상북도 공연예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문경, 클래식을 담다’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루체심포니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와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하석배 등이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으로 진행된다. 특히 2012년 독일 하노버 요아힘 국제 콩쿠르 우승자이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협연자로 무대에 올라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루체심포니오케스트라는 일상에서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11959_eogfsodi.jpg" alt="문경, 클래식을 담다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문경문화예술회관은 경상북도 공연예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문경, 클래식을 담다’ 공연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루체심포니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와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하석배 등이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으로 진행된다.</p>
<p>특히 2012년 독일 하노버 요아힘 국제 콩쿠르 우승자이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협연자로 무대에 올라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p>
<p>루체심포니오케스트라는 일상에서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들려준다는 취지로 대구·경북을 비롯해 전국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p>
<p>클래식 음악을 새롭게 해석하는 것은 물론 영화음악과 팝송 등으로 영역을 넓혀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다양한 음악을 대중에게 친숙하게 전달하고 있다.</p>
<p>입장권은 전석 3000원이며 전체 관람가다. 오는 9월 8일 오전 9시부터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현장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 예매도 가능하다.</p>
<p>공연과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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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1:21: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9:45:1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9:45:1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5</guid>
		<title><![CDATA[안산시, ‘2026 안산 펫페스티벌 위드 첨벙하개’ 9월 5일 개최, 반려견과 즐기는 물놀이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5</link>
		<description><![CDATA[안산시는 오는 9월 5일 안산호수공원 반려견 놀이터(상록구 광덕대로 24)에서 ‘2026 안산 펫페스티벌 위드(with) 첨벙하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날 안산호수공원 정비 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반려견 놀이터의 개장식도 함께 열리며, 개그맨 김재우가 사회를 맡는다. 주요 프로그램은 ▲반려견 물놀이 공간 ▲토크 콘서트 ▲반려견 패션쇼 ▲반려동물 예절 OX 퀴즈 ▲반려견 기다려 대회 등이다. 이와 함께 유기동물 보호·입양 홍보, 반려견 위생·미용 및 건강검진 상담을 진행하고 다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12301_zkbcokee.jpg" alt="2026 안산 펫페스티벌 위드 첨벙하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안산시는 오는 9월 5일 안산호수공원 반려견 놀이터(상록구 광덕대로 24)에서 ‘2026 안산 펫페스티벌 위드(with) 첨벙하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날 안산호수공원 정비 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반려견 놀이터의 개장식도 함께 열리며, 개그맨 김재우가 사회를 맡는다.</p>
<p>주요 프로그램은 ▲반려견 물놀이 공간 ▲토크 콘서트 ▲반려견 패션쇼 ▲반려동물 예절 OX 퀴즈 ▲반려견 기다려 대회 등이다.</p>
<p>이와 함께 유기동물 보호·입양 홍보, 반려견 위생·미용 및 건강검진 상담을 진행하고 다양한 체험 공간과 반려동물 용품 판매 공간도 운영한다.</p>
<p>반려견 물놀이 공간에서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현장 접수 방식으로 운영하며 기존 반려견 물놀이 시설을 활용해 맹견을 제외한 모든 견종이 이용할 수 있다.</p>
<p>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2026 안산 펫페스티벌 위드(with) 첨벙하개’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축제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부터 현장 운영까지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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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1:2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9:24:2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9:24: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4</guid>
		<title><![CDATA[육아·가사에 묻어둔 엄마아빠의 노래! 마포구 새우젓축제서 펼친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4</link>
		<description><![CDATA[육아에 지치고, 가사에 치이고, 직장생활에 쫓겼던 우리의 엄마와 아빠가 오는 10월 마포에서 마이크를 잡고 무대의 주인공이 된다. 마포구는 마포의 대표 축제인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전국 엄마아빠 노래자랑’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10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을 챙기느라 자신의 시간과 꿈을 뒤로 미뤄둔 엄마와 아빠에게 오롯이 자신을 위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한민국의 엄마와 아빠라면 거주지와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노래자랑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부부가 함께 팀으로 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85314-55224.jpg"/></div>
<p>육아에 지치고, 가사에 치이고, 직장생활에 쫓겼던 우리의 엄마와 아빠가 오는 10월 마포에서 마이크를 잡고 무대의 주인공이 된다.</p>
<p>마포구는 마포의 대표 축제인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전국 엄마아빠 노래자랑’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10월 6일까지 모집한다.</p>
<p>이번 행사는 가족을 챙기느라 자신의 시간과 꿈을 뒤로 미뤄둔 엄마와 아빠에게 오롯이 자신을 위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p>
<p>대한민국의 엄마와 아빠라면 거주지와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노래자랑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부부가 함께 팀으로 참가할 수 없으며, 개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기성 가수도 참가가 불가하다.</p>
<p>노래자랑에 걸린 총상금은 1200만 원에 달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이 수여된다.</p>
<p>대상 외에도 나루상, 특별상, 인기상, 아차상, 응원상 등 개성 넘치는 부문상이 준비됐으며, 수상자 외 본선 참가자에게도 소정의 참가 상금이 지급된다.</p>
<p>구는 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10월 9일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예비심사를 진행해 본선에 진출할 2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자 21명은 10월 열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특설무대에서 경연을 펼치게 된다.</p>
<p>참가 신청은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시 가족관계증명서를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p>
<p>한편 이번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사)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김종원 이사장이 총감독을 맡아 기획과 연출의 완성도를 높이고,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가족을 위해 잠시 접어뒀던 꿈과 끼를 이번 무대에서 마음껏 펼쳐보길 바란다”며 “엄마와 아빠에게는 특별한 도전이 되고, 가족에게는 함께 응원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85314-55224.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05:20: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8:53:2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8:53:2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3</guid>
		<title><![CDATA[서울 구로구, ‘2026 구로G페스티벌’ 9월 19~20일 개최, 안양천에서 공연·먹거리·불꽃놀이]]></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3</link>
		<description><![CDATA[구로구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안양천 일대에서 ‘2026 구로G페스티벌(아시아문화축제)’을 개최한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플라스틱·탄소·잔반·사고 등이 없는 ‘구노(9-NO) 구로’를 지향하며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 전날인 9월 18일에는 다양한 연계 축제의 개막식과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오후 5시 ‘가든페스타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7시 ‘프랑스문화축제 개막식’, 오후 8시 30분 ‘안양천 빛축제 점등식’이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19일에는 제36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13223_vfsqydzc.jpg" alt="2026 구로G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구로구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안양천 일대에서 ‘2026 구로G페스티벌(아시아문화축제)’을 개최한다.</p>
<p>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플라스틱·탄소·잔반·사고 등이 없는 ‘구노(9-NO) 구로’를 지향하며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p>
<p>축제 전날인 9월 18일에는 다양한 연계 축제의 개막식과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오후 5시 ‘가든페스타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7시 ‘프랑스문화축제 개막식’, 오후 8시 30분 ‘안양천 빛축제 점등식’이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p>
<p>축제 첫날인 19일에는 제36회 구로구민상 시상식,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구로구 4차산업 창의융합 경진대회 등 주민참여형 행사가 진행된다.</p>
<p>오후 6시 30분부터는 안양천 메인무대에서 공식 개막식이 개최되며, 개막행사 이후에는 가수 이재훈과 김현정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p>
<p>20일에는 오전 7시 30분 ‘구로 탄소제로 걷기행사’에 이어 오후 2시 악기 연주·무용 등 다양한 분야의 관내 동아리들이 참여하는 ‘구로 동아리 예술제’가 열린다.</p>
<p>오후 7시부터는 박서진, 진성, 안성훈, 마이진 등이 출연하는 ‘TOP 10 가요쇼(JTV)’가 진행된다. 공연 후에는 안양천 수변에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p>
<p>축제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안양천 A축구장에서는 친환경 먹거리장터가 열리며, 물놀이장 구역에서는 아시아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 존이 운영된다.</p>
<p>이 밖에도 플리마켓, 생태초화원 포토존, 정원토크쇼·정원버스킹, 팝업북 대여를 비롯해 자매도시인 프랑스 이씨레물리노시와의 교류 21주년을 기념한 프랑스 공연단의 특별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관람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편의·휴식 공간도 운영한다. 구로피크닉가든에는 물안개 분사 시설 ‘쿨링존’을 설치하고, 인라인스케이트장에는 그늘막과 빈백을 갖춘 ‘가족휴게존’, 생태초화원에는 ‘캠핑휴게존’을 운영한다.</p>
<p>축제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공연 및 관람 프로그램은 무료다. 다만 이동 편의 수단인 ‘씽씽카트959’와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된다.</p>
<p>상세 일정과 프로그램은 구로구청 및 구로G페스티벌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구로G페스티벌을 통해 구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일상 속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갖길 기대한다”며 “아름다운 안양천에서 가족·이웃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news_1788265930.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21:33: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8:31:3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8:31: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2</guid>
		<title><![CDATA[안동시, ‘아라비안나이트 리턴즈 90's LIVE’ 9월 5일 공연, 김정민·R.ef·소찬휘 출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2</link>
		<description><![CDATA[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1990년대 대중음악의 향수를 되살리는 레트로 콘서트 ‘아라비안나이트 리턴즈 90's LIVE’를 9월 5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199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당시 사랑받았던 명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는 무대다. 90년대를 경험한 세대에게는 젊은 시절의 음악과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젊은 세대에게는 당시 대중음악의 분위기와 문화를 새롭게 만나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에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사랑받은 록 발라드 가수 김정민, 감성적인 댄스 음악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22913_wrbsvroo.jpg" alt="아라비안나이트 리턴즈 90's LIVE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1990년대 대중음악의 향수를 되살리는 레트로 콘서트 ‘아라비안나이트 리턴즈 90's LIVE’를 9월 5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199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당시 사랑받았던 명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는 무대다. 90년대를 경험한 세대에게는 젊은 시절의 음악과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젊은 세대에게는 당시 대중음악의 분위기와 문화를 새롭게 만나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p>
<p>무대에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사랑받은 록 발라드 가수 김정민, 감성적인 댄스 음악으로 인기를 얻은 R.ef, 폭발적인 가창력의 여성 보컬리스트 소찬휘가 오른다.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대표곡을 라이브로 들려주며 관객들과 90년대의 감성을 나눈다.</p>
<p>여기에 90년대 만능 엔터테이너 홍록기가 MC와 DJ로 참여해 공연의 열기를 더한다. 특유의 유쾌하고 재치 있는 진행과 함께 당시 롤러스케이트장을 떠올리게 하는 DJ 무대로 관객들의 추억을 불러낼 예정이다.</p>
<p>공연은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이다. 예매와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news_1788269340.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22:30: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8:00:5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8:00:5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1</guid>
		<title><![CDATA[수원시, ‘2026 수원 재즈 프린지 페스타’ 9월 4~6일 개최, 행궁동 골목 8곳에서 무료 재즈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1</link>
		<description><![CDATA[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 동안 수원 행궁동 골목이 낭만이 넘치는 야외 재즈 클럽으로 변신한다. 수원시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행궁동 일원에서 ‘2026 수원 재즈 프린지 페스타’를 개최한다. 화성행궁 우화관 바깥마당 등 행궁동 일원 8개소에서 재즈 뮤지션들의 공연이 펼쳐지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수원 재즈 프린지 페스타에는 3일간 국내 재즈 아티스트 18팀이 출연한다. BMK재즈밴드 등이 출연하는 메인 공연, 행궁동 골목 곳곳을 무대로 활용하는 스트릿 재즈&마칭 밴드 공연, 전국 공모로 선발된 재즈 뮤지션들의 라이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23834_ytexlprf.jpg" alt="2026 수원 재즈 프린지 페스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 동안 수원 행궁동 골목이 낭만이 넘치는 야외 재즈 클럽으로 변신한다.</p>
<p>수원시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행궁동 일원에서 ‘2026 수원 재즈 프린지 페스타’를 개최한다. 화성행궁 우화관 바깥마당 등 행궁동 일원 8개소에서 재즈 뮤지션들의 공연이 펼쳐지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수원 재즈 프린지 페스타에는 3일간 국내 재즈 아티스트 18팀이 출연한다. BMK재즈밴드 등이 출연하는 메인 공연, 행궁동 골목 곳곳을 무대로 활용하는 스트릿 재즈&amp;마칭 밴드 공연, 전국 공모로 선발된 재즈 뮤지션들의 라이징 스타 경연무대 등으로 구성된다. 주무대는 화성행궁 우화관 바깥마당이다.</p>
<p>4일 오후 7시에는 주무대에서 김수환 밴드와 윤덕현 밴드의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5일에는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주무대와 행궁동 일원 7개 공연 거점에서 BMK재즈밴드, 김순영재즈탭밴드, 리강석 트리오 등 재즈 뮤지션 10팀의 공연이 펼쳐진다.</p>
<p>6일에는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쏘왓놀라, 노예듀오, 최희영라이징밴드 등 6팀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주무대에서는 라이징 스타들의 경연 무대인 ‘프린지 나이트’가 열린다.</p>
<p>‘프린지 나이트’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4팀이 본선 경연을 펼친다. 1위를 차지한 팀에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2026 수원재즈페스티벌’ 무대에 설 기회가 주어진다.</p>
<p>화성행궁 우화관 바깥마당 주변에서는 축제 기간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로컬마켓도 운영한다.</p>
<p>수원시 관계자는 “가족, 친구, 연인과 가볍게 산책하듯이 행궁동을 찾아 골목 곳곳에서 펼쳐지는 재즈 공연을 즐기길 바란다”며 “재즈가 주는 특별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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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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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2:39: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8:17:4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8:17: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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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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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시, ‘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 9월 5~6일 개최, 포도밟기·석양 음악회·와인까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60</link>
		<description><![CDATA[화성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화성송산포도를 주제로 한 ‘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를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만세구 서신면 화성에코팜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축제는 ‘화성송산포도 Farm Tour Festa’를 주제로 포도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 휴식 공간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화성송산포도의 맛과 매력을 알린다. 축제 기간 동탄호수공원에서도 화성송산포도 판촉행사가 동시에 열려 시민들이 도심에서도 화성송산포도를 만나볼 수 있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포도밟기’는 지난해까지 궁평항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24106_khxzbdqz.jpg" alt="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화성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화성송산포도를 주제로 한 ‘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를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만세구 서신면 화성에코팜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한다.</p>
<p>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축제는 ‘화성송산포도 Farm Tour Festa’를 주제로 포도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 휴식 공간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화성송산포도의 맛과 매력을 알린다.</p>
<p>축제 기간 동탄호수공원에서도 화성송산포도 판촉행사가 동시에 열려 시민들이 도심에서도 화성송산포도를 만나볼 수 있다.</p>
<p>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포도밟기’는 지난해까지 궁평항에서 진행됐으나 올해부터 화성에코팜테마파크 중앙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해 포도와 함께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포도 생애주기 전시관’에서는 어린이를 비롯한 관람객들이 포도의 생육 과정과 다양한 품종을 살펴보며 화성송산포도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p>
<p>낮 동안의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는 화성에코팜테마파크 전망대에서 궁평항의 석양과 함께 즐기는 현악 4중주 공연이 펼쳐진다. 지역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와인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음악과 석양, 와인이 어우러지는 시간을 선보인다.</p>
<p>이와 함께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거리공연과 문화 무대가 이어진다.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여가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터와 그늘막, 무더위 쉼터도 확대 운영한다.</p>
<p>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송산포도축제는 지역 농업인과 예술인,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져 화성의 농업과 관광 자원을 경험하는 축제”라며 “올해는 ‘Farm Tour Festa’라는 주제에 맞춰 화성송산포도의 맛과 농촌 관광,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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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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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2:42: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7:25:1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7:25:1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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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시, '2026년 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59</link>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을 운영한다. 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은 오는 9월 1일 태장문화마당에서 열리는 첫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태장문화마당,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 강원감영,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 문막읍 행정복지센터 잔디광장, 관내 5곳에서 순차적으로 펼쳐진다. 첫 공연은 9월 1일 오후 6시 30분 태장문화마당에서 열리며, 키보드&벨로즈와 한마음예술단, 전문예술인팀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후 통기타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74739-86779.jpg"/></div>
<p>원주시는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을 운영한다.</p>
<p>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은 오는 9월 1일 태장문화마당에서 열리는 첫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태장문화마당,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 강원감영,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 문막읍 행정복지센터 잔디광장, 관내 5곳에서 순차적으로 펼쳐진다.</p>
<p>첫 공연은 9월 1일 오후 6시 30분 태장문화마당에서 열리며, 키보드&벨로즈와 한마음예술단, 전문예술인팀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후 통기타와 밴드, 대중가요, 전통악기, 한국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지역 곳곳에서 이어질 예정이다.</p>
<p>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상반기보다 18개 팀을 추가로 선발해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했다. 또한 공연 장소를 다양화해 시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지역 예술가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운영 범위를 넓혔다.</p>
<p>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올해 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은 더 많은 지역 예술인들이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 장소도 다양화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에게는 다양한 활동 무대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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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5:18: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7:47:4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7:47:4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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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주시, 조선왕조실록 주제 … '기록의 이관, 보존의 순간' 특별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58</link>
		<description><![CDATA[충주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충주국가유산야행’을 맞아 조선왕조실록의 봉안 행렬과 포쇄 과정을 컬러점토로 재현한 특별전 ‘기록의 이관, 보존의 순간’을 관아골 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주사고(忠州史庫)는 고려 말부터 조선 전기에 운영된 외사고로, 조선 전기 지방에 설치된 유일한 외사고로 알려져 있다. 충주읍성 내에 설치돼 조선왕조실록 등 국가 중요 기록물을 보관했으나 임진왜란 당시 소실되면서 정확한 위치와 흔적을 확인하기 어려웠다. 충주시는 충주읍성 복원·정비계획에 따라 충주사고의 위치와 성격을 규명하기 위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63516-38694.jpg"/></div>
<p>충주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충주국가유산야행’을 맞아 조선왕조실록의 봉안 행렬과 포쇄 과정을 컬러점토로 재현한 특별전 ‘기록의 이관, 보존의 순간’을 관아골 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충주사고(忠州史庫)는 고려 말부터 조선 전기에 운영된 외사고로, 조선 전기 지방에 설치된 유일한 외사고로 알려져 있다.</p>
<p>충주읍성 내에 설치돼 조선왕조실록 등 국가 중요 기록물을 보관했으나 임진왜란 당시 소실되면서 정확한 위치와 흔적을 확인하기 어려웠다.</p>
<p>충주시는 충주읍성 복원·정비계획에 따라 충주사고의 위치와 성격을 규명하기 위해 국원문화유산연구원과 함께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세 차례 발굴조사를 실시했으며, 실록각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형 건물지를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p>
<p>이번 특별전은 이러한 발굴조사 성과를 바탕으로 충주사고의 역사적 의미와 조선시대 국가 기록문화를 시민들이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전시는 ‘컬러점토로 만나보는 조선왕조실록 사고 봉안 행렬’과 ‘포쇄, 기록을 지키는 시간’으로 구성된다.</p>
<p>조선왕조실록을 사고로 옮겨 봉안하는 행렬을 컬러점토 작품으로 입체적으로 재현하고, 실록을 햇볕과 바람에 말려 습기를 제거하고 상태를 점검했던 포쇄 과정도 함께 소개한다</p>
<p>특히 컬러점토라는 친근한 소재를 활용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도 충주사고와 조선왕조실록의 역사적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조선왕조실록을 지키고 후대에 전하기 위해 노력했던 옛사람들의 기록문화를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한다”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이 충주사고와 조선왕조실록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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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5:17: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6:36:1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6:36:1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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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주시, ‘충북무형유산 한마당’ 9월 4~6일 개최, 사기장·야장·청명주 등 18종목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57</link>
		<description><![CDATA[충주시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아공원 일원에서 ‘충북무형유산 한마당 공개행사’를 ‘충주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해 동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관아공원 일원에서 무형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전통문화를 선보여 지역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준비됐다. 현장에서는 충주 무형유산인 사기장·야장·청명주를 비롯해 충북 전역의 무형유산 18종목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시연과 전시 프로그램 등이 펼쳐진다. 역사 퀴즈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충북 각지의 무형유산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24407_zosiulos.jpg" alt="2026 충청북도 무형유산 한마당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주시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아공원 일원에서 ‘충북무형유산 한마당 공개행사’를 ‘충주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해 동시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관아공원 일원에서 무형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전통문화를 선보여 지역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준비됐다.</p>
<p>현장에서는 충주 무형유산인 사기장·야장·청명주를 비롯해 충북 전역의 무형유산 18종목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시연과 전시 프로그램 등이 펼쳐진다.</p>
<p>역사 퀴즈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p>
<p>방문객들은 충북 각지의 무형유산을 한곳에서 만나보는 동시에 ‘충주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된 다양한 야간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p>
<p>충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무형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전통문화의 보존과 전승을 알리는 한편, 지역 문화자원의 대중화와 도시 브랜드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뜻깊은 문화유산 체험 기회를 신속히 제공할 수 있도록 행사를 빈틈없이 진행하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문화유산 자원 활용에 힘쓰는 한편,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축제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news_1788270235.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22:45: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6:33:2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6:33: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56</guid>
		<title><![CDATA[충주시립우륵국악단, 하반기 토요 상설 공연 '국악 버스킹'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56</link>
		<description><![CDATA[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2026년 하반기 토요 상설 공연 '국악 버스킹'을 개최한다. 9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중앙탑면 풍류문화관(중앙탑면 탑정안길 10, 중앙탑의상실 앞마당)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탄금호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우리 음악의 멋과 운치를 느낄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국악 버스킹'은 기존 공연장을 벗어나 야외에서 펼쳐지는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 속에서 국악을 보다 친근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통음악과 창작국악을 비롯해 퓨전국악, 영화 OST, 클래식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63544-8308.jpg"/></div>
<p>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2026년 하반기 토요 상설 공연 '국악 버스킹'을 개최한다.</p>
<p>9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중앙탑면 풍류문화관(중앙탑면 탑정안길 10, 중앙탑의상실 앞마당)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탄금호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우리 음악의 멋과 운치를 느낄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p>
<p>'국악 버스킹'은 기존 공연장을 벗어나 야외에서 펼쳐지는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 속에서 국악을 보다 친근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전통음악과 창작국악을 비롯해 퓨전국악, 영화 OST,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할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에서는 관객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카카오 채널 추가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룰렛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공연 초대권 및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p>
<p>충주시립우륵국악단 관계자는 “아름다운 탄금호를 배경으로 국악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가을의 정취와 함께 우리 음악의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국악 버스킹'은 9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중앙탑면 풍류문화관에서 진행되며, 우천 시 공연이 취소될 수 있다.</p>
<p>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립우륵국악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063544-8308.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05:17: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6:35:5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6:35:5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55</guid>
		<title><![CDATA[충주시, ‘충주(酒)페어·충주별빛야시장’ 9월 4~6일 개최, 전통주·와인·맥주와 육중완밴드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55</link>
		<description><![CDATA[충주시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관아골 임시주차장 일원(구 중앙어울림시장)에서 ‘충주(酒)페어’와 ‘충주별빛야시장’을 개최한다. 충주문화관광재단 충주원도심상권활성화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원도심 상권활성화 4년 차 사업의 일환으로, 도심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 행사장에는 관내·외 주류 제조업체 7곳이 참여해 전통주부터 와인, 맥주까지 다양한 주류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생맥주 부스와 플리마켓, 충주청년몰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자개 액세서리 만들기, 청사초롱 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24818_kklrgagu.jpg" alt="2026 충주별빛야시장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주시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관아골 임시주차장 일원(구 중앙어울림시장)에서 ‘충주(酒)페어’와 ‘충주별빛야시장’을 개최한다.</p>
<p>충주문화관광재단 충주원도심상권활성화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원도심 상권활성화 4년 차 사업의 일환으로, 도심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p>
<p>행사장에는 관내·외 주류 제조업체 7곳이 참여해 전통주부터 와인, 맥주까지 다양한 주류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p>
<p>생맥주 부스와 플리마켓, 충주청년몰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자개 액세서리 만들기, 청사초롱 만들기, 야행투어, 나무 놀이터, 인생네컷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사흘간 지역 공연팀과 가수들이 참여하는 무대도 이어진다. 특히 행사 둘째 날에는 육중완밴드가 출연해 초가을 밤 관아골에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p>
<p>마지막 날에는 시민 참여형 ‘수다 노래방’과 ‘100원 경매’ 등이 진행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p>
<p>이번 행사는 원도심 상권 내 점포의 배달 시스템을 축제장과 연계해 방문객이 행사장에서 주변 상점의 안주와 먹거리를 주문하고 배달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도 특징이다.</p>
<p>충주시는 이를 통해 축제 방문객의 소비가 원도심 점포의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고 방문객과 지역 상인이 함께하는 상권 활성화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충주(酒)페어와 별빛야시장은 단순한 축제를 넘어 원도심 상인들과 방문객들이 소통하고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선한 초가을 밤, 관아골 원도심을 찾은 모든 분이 맛있는 술과 문화가 있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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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news_1788270488.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22:4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6:28:2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6:28: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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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진시, ‘Body & Voice’ 10월 17일 공연, 브라소닛 빅밴드·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한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54</link>
		<description><![CDATA[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6 RUN THE STAGE, 당진-SIGNATURE RUN’의 하나로 브라소닛 빅밴드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융복합 공연 ‘Body & Voice’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국비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재즈 음악과 현대무용을 결합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예술을 선보인다. ‘Body & Voice’는 독창적인 빅밴드 무대 연출과 사운드를 선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25049_gxczxgis.jpg" alt="브라소닛 빅밴드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Body &amp; Voice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6 RUN THE STAGE, 당진-SIGNATURE RUN’의 하나로 브라소닛 빅밴드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융복합 공연 ‘Body &amp; Voice’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국비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재즈 음악과 현대무용을 결합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예술을 선보인다.</p>
<p>‘Body &amp; Voice’는 독창적인 빅밴드 무대 연출과 사운드를 선보이는 브라소닛 빅밴드와 개성 있는 몸짓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함께하는 공연이다.</p>
<p>단순히 음악과 무용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하나의 이야기를 따라 공연이 전개된다. 브라소닛 빅밴드의 현대적인 즉흥성과 박진감 넘치는 라이브 연주에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특유의 퍼포먼스를 결합해 음악과 움직임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인다.</p>
<p>특히 이번 당진 공연에는 ‘하모니카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독일 세계 하모니카 페스티벌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하모니시스트 박종성이 특별 출연해 브라소닛 빅밴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p>
<p>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눈으로만 소비되는 춤이 아니라 춤 그 자체가 하나의 ‘언어’가 되어 힘을 전달하고, 음악이 단순한 배경음이 아닌 구체적인 ‘이미지’로 형상화되는 과정을 보여주고자 한다”며 “대중성과 실험성을 동시에 사로잡는 무대로 관객들과 깊이 있게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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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2:52: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5:55:3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05:55: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53</guid>
		<title><![CDATA[여름밤 적신 낭만, ‘2026 동대문구 맥주축제’ 성황리에 마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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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문화재단이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장안1수변공원에서 개최한 '2026 동대문구 맥주축제'를 국내외 방문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같이의 가치’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단순히 맥주를 즐기는 자리를 넘어, 다양한 세대와 국적의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며 함께 살아가는 도시의 온기와 연대감을 나누자는 취지를 담았다. 행사 기간 동안 3만5백여 명의 시민과 외국인 방문객이 중랑천 수변을 가득 메우며 도심 속 일상의 낭만을 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75651-69959.jpg"/></div>
<p>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문화재단이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장안1수변공원에서 개최한 '2026 동대문구 맥주축제'를 국내외 방문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같이의 가치’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단순히 맥주를 즐기는 자리를 넘어, 다양한 세대와 국적의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며 함께 살아가는 도시의 온기와 연대감을 나누자는 취지를 담았다. 행사 기간 동안 3만5백여 명의 시민과 외국인 방문객이 중랑천 수변을 가득 메우며 도심 속 일상의 낭만을 만끽했다.</p>
<p>특히 이번 축제는 주한 태국·필리핀·캄보디아·헝가리 대사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으로 외연을 확장했다. 현장에는 주한 태국 대사를 비롯한 각국 외교 사절과 내빈들이 직접 참석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방문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
<p>대사관 협력 부스에서는 필리핀과 캄보디아의 대표 맥주뿐만 아니라 태국의 신선한 전통 코코넛 음료 등을 선보여 이국적인 미식 경험을 선사했다. 방문객들은 국내 유명 수제맥주와 함께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계 맥주와 음료를 맛보며 축제 슬로건인 ‘같이의 가치’를 오감으로 체험했다.</p>
<p>축제 운영 측면에서도 전년 대비 완성도를 대폭 끌어올렸다. 축제 공간과 참여 브루어리·푸드트럭 라인업을 기존보다 2배 확대해 쾌적성을 높였으며, 대기 시간을 최소화한 ‘푸드트럭 모바일 QR 주문 시스템’과 ‘대용량 맥주 판매’를 도입해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p>
<p>시작부터 끝까지 이어진 세심한 고객 감동 서비스도 눈길을 끌었다. 축제장에 입장하는 방문객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한 축제 문화를 위해 숙취해소 젤리 ‘컨디션스틱’을 웰컴 기프트로 제공했고, 축제를 즐기고 돌아가는 길에는 달콤하고 시원한 ‘맥심 티오피 배럴에이지드향 커피’ 를 배웅 선물로 증정했다. 누리꾼들은 “입장할 때 간 건강 챙겨주고 나갈 때 커피로 해장시켜 주는 풀코스 축제”, “주최 측의 센스가 돋보인다”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p>
<p>아울러 이번 축제는 서울문화재단의 ‘예술로 매력서울’ 후원과 강북문화재단 협력으로 낭만가득한 샹송무대를 꾸몄으며, ‘피닉스다트와 함께하는 지역 예술인 창작 지원 소액기부 프로젝트’를 운영해 축제의 즐거움을 지역사회 온기로 전환했다. 다트 게임을 통해 모인 시민들의 소액 기부금은 관내 문화예술인들의 지속 가능한 창작 활동과 프로그램 지원에 전액 쓰일 예정이다.</p>
<p>축제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중랑천 바람을 맞으며 샹송을 듣고 맥주를 마시니 ‘파리 센강 부럽지 않은 도심 속 바캉스’였다”며 “평소 접하기 힘든 필리핀·캄보디아 맥주와 태국 코코넛음료까지 골라 마시는 재미가 쏠쏠했다”고 전했다.</p>
<p>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올해 축제는 4개국 대사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시민들의 성원 덕분에 ‘같이의 가치’라는 의미를 진정성 있게 담아낸 글로벌 문화 축제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안1수변공원을 비롯한 동대문구의 풍부한 공간과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세대와 국경을 잇는 대표적인 도심형 힐링 축제로 브랜드 가치를 더욱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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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0:32: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7:56:59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7:56:5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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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52</link>
		<description><![CDATA[양구군의 대표 문화예술축제인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양구읍 서천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열려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에는 첫날 2만5200여 명, 둘째 날 3만2400여 명 등 이틀간 총 5만7600여 명이 방문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증가했다. 이틀간의 누계를 감안할 때 마지막 날 방문객이 지난해 정도만 기록해도 전체 방문객은 8만 명을 넘어서게 돼, 배꼽축제 사상 처음으로 8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배꼽축제는 ‘배꼽 로그인’을 콘셉트로 음악 공연과 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80954-70129.jpg"/></div>
<p>양구군의 대표 문화예술축제인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양구읍 서천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열려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올해 축제에는 첫날 2만5200여 명, 둘째 날 3만2400여 명 등 이틀간 총 5만7600여 명이 방문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증가했다.</p>
<p>이틀간의 누계를 감안할 때 마지막 날 방문객이 지난해 정도만 기록해도 전체 방문객은 8만 명을 넘어서게 돼, 배꼽축제 사상 처음으로 8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올해 배꼽축제는 ‘배꼽 로그인’을 콘셉트로 음악 공연과 퍼레이드, 물놀이, 체험, 먹거리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했다.</p>
<p>축제 첫날인 28일에는 박서진, 장예주, 이승우 등이 출연한 ‘G1 라디오 찾아가는 음악회’가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p>
<p>29일에는 김나영과 국카스텐이 출연한 ‘청춘양구 콘서트’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김경호 밴드의 ‘ROCK! 배꼽콘서트’와 인기 크리에이터 ‘슈뻘맨’의 토크콘서트 등이 펼쳐지며 사흘간 이어진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p>
<p>축제장 곳곳에서는 지역 동아리 공연을 비롯해 뮤지컬 갈라쇼, 어린이 태권도 시범, 댄스와 풍물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코스프레 댄스팀과 동미자전거 음악단 등이 참여한 퍼레이드도 행사장을 누비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즐길거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p>
<p>‘배꼽 버블 폼 파티’를 비롯해 블록·편백나무 놀이터와 마술쇼 등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으며,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곽철이’ 체험과 팝업스토어도 운영돼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p>
<p>또한 배꼽네컷을 비롯해 배꼬비 캐릭터 디폼 블록 만들기, 해양생물 여름팔찌 만들기, 나만의 퍼즐·만화경·배꼬비 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p>
<p>‘국토정중앙 건강 트레일워킹’에서는 참가자들이 국토정중앙천문대에서 국토정중앙점까지 직접 걸으며 국토정중앙점이 지닌 상징적 의미를 체험했다.</p>
<p>축제장에서는 강원한우와 지역 축산물을 알리는 나눔행사도 열려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p>
<p>친환경 축제 운영에도 힘썼다.</p>
<p>행사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폐건전지와 종이팩을 생활용품으로 교환하는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p>
<p>이와 함께 반려동물 공공예절을 알리는 ‘반려동물과의 동행’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해 축제의 즐거움과 함께 생활 속 실천의 의미를 전달했다.</p>
<p>양구군은 올해 배꼽축제가 공연과 체험 중심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국토정중앙’이라는 양구만의 상징성과 다양한 지역 콘텐츠를 더하면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양구의 대표 여름축제로 한층 성장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p>
<p>김왕규 양구군수는 “축제 기간 양구를 찾아 함께 즐겨주신 관광객과 군민 여러분, 그리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축제의 성과와 방문객들의 의견을 면밀히 살펴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다시 찾고 싶은 양구의 대표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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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0:32: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8:10:02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8:10:0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51</guid>
		<title><![CDATA[완주군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 성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51</link>
		<description><![CDATA[완주군에서 열린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가 2,000여 명의 방문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9일 군은 고산문화공원 무궁화오토캠핑장 일원에서 ‘나라꽃의 품격, 무궁화특별시 완주’를 슬로건으로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를 열었다. 산림청과 완주군이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무궁화의 고장 완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돼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무궁화를 주제로 한 체험과 공연, 이벤트를 즐겼다. 특히 올해 축제의 시작은 주민자치 프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74659-98478.jpg"/></div>
<p>완주군에서 열린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가 2,000여 명의 방문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지난 29일 군은 고산문화공원 무궁화오토캠핑장 일원에서 ‘나라꽃의 품격, 무궁화특별시 완주’를 슬로건으로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를 열었다.</p>
<p>산림청과 완주군이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무궁화의 고장 완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돼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무궁화를 주제로 한 체험과 공연, 이벤트를 즐겼다.</p>
<p>특히 올해 축제의 시작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이 열었다. 완주군 13개 읍·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팀이 참여해 고고장구, 라인댄스, 줌바댄스, 퓨전품바, 통기타, 색소폰, 민요, 스텝박스, 실버댄스,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주민화합의 장을 만들었다.</p>
<p>개막식에서는 완주 어린이 취타대와 완주 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후에는 13개 읍·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합동공연으로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p>
<p>무궁화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방문객들에게 무궁화 화분 400본을 나누어주는 ‘무궁화 나눔행사’가 진행됐으며, 전북특별자치도 무궁화 우수분화 68본이 전시돼 다양한 품종의 무궁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p>
<p>무궁화 키캡 키링과 부채 만들기, 무궁화 볼펜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우드버닝 나무 스케치 등 체험부스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먹거리 부스와 함께 워터풀, 워터슬라이드, 시랑천 물놀이장도 운영돼 무더운 여름날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했다.</p>
<p>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무궁화 황금반지를 찾아라’ 보물찾기, 무궁화 OX 퀴즈 등 이벤트도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p>
<p>전국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열린 ‘어린이 무궁화 그림대회’에도 어린이들이 참여해 나라꽃 무궁화를 주제로 자신만의 작품을 표현했으며, 산림청장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완주군수상, 완주교육장상이 수여됐다.</p>
<p>또한 축제 전날인 28일부터 29일까지 무궁화오토캠핑장의 오토캠핑장, 카라반을 무료로 운영해 축제와 캠핑을 함께 즐기려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나들이 기회를 제공했다.</p>
<p>이번 축제는 단순히 무궁화를 감상하는 행사를 넘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주민화합형 축제로 운영됐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13개 읍·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팀이 축제 공연에 참여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축제의 볼거리를 풍성하게 했다.</p>
<p>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가치를 함께 느끼고, 완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궁화의 고장이라는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무궁화특별시 완주’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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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0:32: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7:47:03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7:47:0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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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50</guid>
		<title><![CDATA['중앙동 치맥 페스티벌' 익산 원도심 여름밤 달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50</link>
		<description><![CDATA[익산시 중앙동이 치킨과 맥주,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로 들썩인다. 익산 중앙동 치킨로드와 문화예술의 거리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이 28일 오후 5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오는 29일까지 이틀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지역 상인과 기업이 직접 참여해 익산의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방문객을 맞는다. 행사장에는 총 20개의 먹거리 부스가 마련됐다. 치킨을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와 시원한 맥주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먹거리를 준비했다. 익산의 대표 치킨 브랜드인 다사랑을 비롯해 중앙동 치킨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65718-99965.jpg"/></div>
<p>익산시 중앙동이 치킨과 맥주,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로 들썩인다.</p>
<p>익산 중앙동 치킨로드와 문화예술의 거리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이 28일 오후 5시 화려한 막을 올린다.</p>
<p>오는 29일까지 이틀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지역 상인과 기업이 직접 참여해 익산의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방문객을 맞는다.</p>
<p>행사장에는 총 20개의 먹거리 부스가 마련됐다. 치킨을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와 시원한 맥주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먹거리를 준비했다.</p>
<p>익산의 대표 치킨 브랜드인 다사랑을 비롯해 중앙동 치킨로드 참여업체, 문화예술의 거리 소상공인, 지역 치킨업체와 푸드트럭 등이 함께해 지역 상권과 기업이 상생하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p>
<p>즐길거리도 다채롭다. 체험공방과 플리마켓을 비롯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와 경품 행사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청년층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문화예술의 거리 무대에서는 이날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음악과 공연이 펼쳐진다. 먹거리와 공연, 체험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중앙동 일대에서 여름밤의 색다른 추억을 선사한다.</p>
<p>특히 익산 지역사랑상품권 '다이로움'과 연계한 혜택도 마련해 축제 방문이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시는 행사장뿐만 아니라 치킨로드 참여업체와 주변 상점으로 방문객의 발길을 넓혀 중앙동 상권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한편,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은 '닭 하면 떠오르는 도시, 익산'이라는 도시 이미지를 확립하고 중앙동 치킨로드와 문화예술의 거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p>
<p>김종화 익산시 소상공인과장은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은 익산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원도심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중앙동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축제의 활기가 치킨로드와 주변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65718-99965.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00:32: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6:57:41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6:57: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49</guid>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클래식 선율로 물든 여수…제10회 여수음악제 막 올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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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제10회 여수음악제’가 29일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여수음악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음악제로 열리며, 오는 9월 5일까지 이어진다. 이날 개막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조계원 국회의원,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서영학 여수시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 공연에선 세계적 거장 정명훈 지휘자와 김세현 피아니스트, KBS교향악단 등이 협연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과 ‘로미오와 줄리엣...]]></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71228-85923.jpg"/></div>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제10회 여수음악제’가 29일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개막했다.</p>
<p>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여수음악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음악제로 열리며, 오는 9월 5일까지 이어진다.</p>
<p>이날 개막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조계원 국회의원,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서영학 여수시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했다.</p>
<p>개막 공연에선 세계적 거장 정명훈 지휘자와 김세현 피아니스트, KBS교향악단 등이 협연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과 ‘로미오와 줄리엣’ 모음곡 등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이며 관객에게 감동을 선사했다.</p>
<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2개월간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총 8개 사업에 29억 원 규모의 문화예술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p>
<p>민형배 시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일주일 앞두고 열린 이번 음악회가 섬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알리는 장엄한 서막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여수음악제는 이번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라포엠의 Love Rhapsody ▲백윤학의 Cine-Fantasy ▲정명훈의 열 번째 심포니, 계속될 선율 ▲여수음협앙상블의 ‘행복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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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0:32: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7:12:30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7:12:3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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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함안서 화려한 막을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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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8일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이후 처음으로 일곱 개의 가야고분군을 하나의 무대로 잇는 대규모 축제의 장이 아라가야의 고도 함안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국가유산청과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으로 등재된 7개 지자체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주관하는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개막식이 지난 28일 오후 7시 함안박물관 광장 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막식의 주무대인 함안 말이산고분군은 1~6세기 가야연맹을 구성했던 아라가야 지배층의 고분군으로 7개의 가야고분군 중 가장 오랜 기간 조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70710-46648.jpg"/></div>
<p>지난 28일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이후 처음으로 일곱 개의 가야고분군을 하나의 무대로 잇는 대규모 축제의 장이 아라가야의 고도 함안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p>
<p>국가유산청과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으로 등재된 7개 지자체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주관하는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개막식이 지난 28일 오후 7시 함안박물관 광장 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p>
<p>개막식의 주무대인 함안 말이산고분군은 1~6세기 가야연맹을 구성했던 아라가야 지배층의 고분군으로 7개의 가야고분군 중 가장 오랜 기간 조성됐으며, 가야고분군 중에서도 고분군이 기념비적인 경관으로 형성돼 가는 과정을 가장 잘 보여준다.</p>
<p>개막식은 박완수 경남도지사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차석호 함안군수의 환영사, 박상웅 국회의원의 축사가 진행됐으며, 7개 가야고분군 140명의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세계유산 어린이 해설사 출범식도 함께 열렸다.</p>
<p>이어 ‘동행가야’를 주제로 가야가 품었던 공존의 가치를 연출한 주제공연과 주요 내빈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축하공연을 끝으로 성대한 개막식이 마무리됐다.</p>
<p>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은 ‘함께 가는 길, 동행’을 주제로 9월 10일까지 14일 동안 경남, 경북, 전북에 걸친 7개의 가야고분군(함안 말이산, 김해 대성동, 합천 옥전, 고령 지산동, 고성 송학동, 창녕 교동과 송현동,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일원에서 동시에 펼쳐진다.</p>
<p>축전 기간 함안군을 비롯한 7개 지역에서는 관람객들이 가야의 역사와 세계유산의 가치를 직접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주요 프로그램은 천체관측 프로그램인 ‘별 보러 가야로!’, ‘나도 해보자! 유물 발굴’, ‘우리는 세계유산 해설사’ 등이다.</p>
<p>특히 오는 31일에는 함안 말이산고분군을 배경으로 가야금과 발레가 어우러진 야간공연 ‘야금야(夜)금’이 펼쳐져 고분군의 아름다움을 더할 예정이다.</p>
<p>차석호 함안군수는 “가야고분군을 하나로 잇는 뜻깊은 축전의 시작을 아라가야의 고도 함안에서 알리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축전이 말이산고분군이 지니는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7개 가야고분군이 세계와 미래로 도약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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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0:32: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7:07:22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7:07:2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47</guid>
		<title><![CDATA[서울시, ‘GES·엔터테크 서울 2026’ 9월 17~20일 개최, K-POP·AI·게임·e스포츠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47</link>
		<description><![CDATA[K-콘텐츠와 AI 등 첨단기술, 게임·e스포츠가 한자리에 모이고 여기에 K-POP까지 본격 합류한다. 서울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DDP와 JW 메리어트 동대문 일대에서 ‘GES·엔터테크 서울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콘텐츠 산업은 장르와 기술, 산업 간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며 서로 다른 분야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와 시장을 만들어내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K-POP과 AI·XR, 게임과 모빌리티처럼 콘텐츠가 첨단기술은 물론 다른 산업과 결합하면서 새로운 이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되는 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25649_vtqfxmxp.jpg" alt="엔터테크, 서울 2026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K-콘텐츠와 AI 등 첨단기술, 게임·e스포츠가 한자리에 모이고 여기에 K-POP까지 본격 합류한다. 서울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DDP와 JW 메리어트 동대문 일대에서 ‘GES·엔터테크 서울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최근 콘텐츠 산업은 장르와 기술, 산업 간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며 서로 다른 분야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와 시장을 만들어내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K-POP과 AI·XR, 게임과 모빌리티처럼 콘텐츠가 첨단기술은 물론 다른 산업과 결합하면서 새로운 이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되는 추세다.</p>
<p>서울시는 콘텐츠와 기술, 산업 간 융합을 촉진하고 서로 다른 분야의 강점을 결합해 새로운 콘텐츠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nology), 서울’과 ‘GES(Game E-sports, Seoul)’를 올해 통합 개최한다. 여기에 ‘SPP(Seoul Promotion Plan) 국제콘텐츠마켓’까지 연계해 행사에 참여한 다양한 콘텐츠와 기업 간 교류가 실질적인 산업성과로 이어지도록 함으로써, 시민 체험과 기업 비즈니스를 아우르는 서울 대표 콘텐츠 산업축제로 확장한다.</p>
<p>지난해 처음 개최한 ‘엔터테크, 서울’은 올해 2회째를, ‘GES’는 3회째를 맞는다. 그동안 엔터테크가 ‘콘텐츠×기술’, GES가 ‘게임·e스포츠×산업’의 융합 가능성을 각각 보여줬다면, 올해는 두 행사를 통합 개막해 ‘콘텐츠×기술×산업’으로 확장되는 최근 콘텐츠산업의 흐름을 하나의 무대에서 보여준다.</p>
<p>특히 올해는 K-POP을 새로운 핵심축으로 확대한다. K-POP과 AI·XR을 결합한 실감형 콘텐츠부터 게임·e스포츠와 모빌리티의 결합까지 서로 다른 콘텐츠·기술·산업이 만나 새로운 경험과 시장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시민과 산업계가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p>
<p>여기에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 마켓인 ‘SPP 국제콘텐츠마켓’까지 연계해 콘텐츠의 경험에서 비즈니스까지 연결한다. 시민이 미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는 축제와 기업의 협업·투자·판로·해외진출이 함께 이뤄지는 산업형 축제로 확대한다.</p>
<p>행사 기간에는 K-POP과 AI·XR 등 첨단기술을 결합한 전시·체험, 게임과 모빌리티 등 다른 산업을 결합한 융합 콘텐츠, e스포츠 대회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포럼, K-POP 공연, 글로벌 바이어·투자자와의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p>
<p>9월 18일 열리는 통합 개막식에서는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기조연설부터 AI가 직접 음악을 만드는 엔터테크 시연, K-POP 축하공연까지 이번 행사의 융합 방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CJ ENM 김정한 부사장이 콘텐츠·기술·플랫폼의 융합이 가져올 K-콘텐츠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GIST 안창욱 교수가 개발한 AI 작곡가 ‘이봄(EvoM)’이 관객이 제시한 키워드를 바탕으로 음악을 실시간 작곡·연주해 AI가 실제 콘텐츠 창작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p>
<p>축하공연에는 ‘엔터테크, 서울’ 홍보대사로 활동할 K-POP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참여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식 좌석 관람은 사전등록자에 한해 가능하며, ‘엔터테크, 서울 2026’ 공식 웹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p>
<p>올해 행사에서 새롭게 강화되는 핵심축은 K-POP이다. 서울시는 K-POP을 단순한 공연 콘텐츠가 아니라 음악 IP와 기술, 팬덤, 공연, 관광, 비즈니스가 결합하는 대표적인 K-컬처 산업 분야로 보고 관련 산업 육성을 강화한다.</p>
<p>특히 내년 서울아레나 개관을 계기로 대형 공연 인프라 확충과 함께 콘텐츠 제작→신진 아티스트 성장→기술융합→해외진출로 이어지는 대중음악산업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
<p>이번 행사에서는 기술융합과 해외진출을 중심으로 K-POP 산업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의 VR 콘텐츠와 어트랙트 소속 피프티피프티의 IP를 활용한 몰입형 VR 콘텐츠를 선보이고, SPP와 연계한 K-POP 쇼케이스에는 서울 소재 중소 엔터테인먼트사 소속 신진 아티스트 8팀이 참여해 해외 공연기획자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p>
<p>행사장에서는 K-POP과 AI·XR 등 첨단기술을 결합한 실감형 콘텐츠부터 게임·e스포츠와 모빌리티의 결합까지 콘텐츠와 기술·산업의 경계를</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news_1788270955.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22:58: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5:40:30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5:40: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46</guid>
		<title><![CDATA[세종시, 한글·우리 술 함께 즐기는 술술축제 함께해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46</link>
		<description><![CDATA[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9월 14일까지 ‘2026 세종 한글 술술축제’에 참여할 부스 운영기업을 모집한다. ‘세종 한글 술술축제’는 한글문화와 우리 술을 함께 즐기는 축제로,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세종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열린다. 모집 규모는 총 30곳 내외로, ▲주류를 직접 제조·생산하는 양조기업 20곳 내외 ▲숙취해소제품, 주류용품, 안주류, 양조 관련 체험 콘텐츠 등 양조·주류문화 연계 제품 또는 서비스 보유 기업 10곳 내외다. 선정된 기업은 축제 기간 동안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23225-69859.jpg"/></div>
<p>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9월 14일까지 ‘2026 세종 한글 술술축제’에 참여할 부스 운영기업을 모집한다.</p>
<p>‘세종 한글 술술축제’는 한글문화와 우리 술을 함께 즐기는 축제로,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세종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열린다.</p>
<p>모집 규모는 총 30곳 내외로, ▲주류를 직접 제조·생산하는 양조기업 20곳 내외 ▲숙취해소제품, 주류용품, 안주류, 양조 관련 체험 콘텐츠 등 양조·주류문화 연계 제품 또는 서비스 보유 기업 10곳 내외다.</p>
<p>선정된 기업은 축제 기간 동안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 마련된 개별 부스에서 제품 판매와 홍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p>
<p>다만, 주류 판매·시음이나 식품 판매 등을 운영하는 기업은 관계 법령에 따른 면허·신고 등 관련 요건을 갖춰야 하며, 단순 주류 유통·판매업이나 주점업은 양조기업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p>
<p>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9월 14일 낮 12시까지 참가신청서와 사업소개서, 부스 운영계획서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p>
<p>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모집 분야 적합성과 관련 요건을 검토하고 제품 및 부스 운영계획 등을 종합 평가한 뒤 9월 중 최종 참여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p>
<p>술술축제는 지난 2023년 ‘양조 스타트업 페스타’로 시작해 2024년 청년·로컬기업 등이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확대됐다.</p>
<p>지난해에는 한글문화도시 사업과 연계해 ‘세종 한글 술술축제’로 조치원역 일원에서 열렸으며, 약 3,700명이 방문해 총 3,19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p>
<p>올해는 2026 세종한글축제와 연계해 콘텐츠를 확대, 한글과 양조문화를 매개로 다양한 기업의 제품을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p>
<p>시 관계자는 “지난해 술술축제를 통해 우리 술과 지역 콘텐츠가 어우러질 때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축제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올해는 한글날을 맞아 중앙공원에서 열리는 만큼 경쟁력 있는 양조기업과 주류문화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각자의 제품과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자세한 사항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 모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23225-69859.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00:31: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2:32:42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2:32: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45</guid>
		<title><![CDATA[경북문화관광공사 10월 31일, 보문관광단지에 월리가 뜬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45</link>
		<description><![CDATA[경상북도와 경주시,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오는 10월 31일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1주년’을 맞아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주의 대표 관광지인 보문관광단지를 무대로 스포츠, 관광, 야간 콘텐츠를 결합한 이색 스포츠관광 프로그램이다. 특히 세계적인 인기 캐릭터 ‘월리를 찾아라(Where’s Wally?)’와 협업해, 참가자들이 월리 복장을 하고 보문호의 아름다운 가을 야경 속을 달리고 걷는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할 예정이다. 행사는 10km 러닝 코스와 5k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44328-85025.jpg"/></div>
<p>경상북도와 경주시,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오는 10월 31일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1주년’을 맞아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 행사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경주의 대표 관광지인 보문관광단지를 무대로 스포츠, 관광, 야간 콘텐츠를 결합한 이색 스포츠관광 프로그램이다. 특히 세계적인 인기 캐릭터 ‘월리를 찾아라(Where’s Wally?)’와 협업해, 참가자들이 월리 복장을 하고 보문호의 아름다운 가을 야경 속을 달리고 걷는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할 예정이다.</p>
<p>행사는 10km 러닝 코스와 5km 슬로우 러닝 코스 등 2개 부문에서, 총 5,000명 규모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보문관광단지의 주요 관광시설과 보문호 일대를 지나며 경주의 야경과 호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행사 현장에는 월리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 참가자 참여형 이벤트, 푸드트럭 등을 마련해 레이스 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행사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프로그램과 연계해 더욱 풍성하게 펼쳐진다. 러닝 행사뿐만 아니라 보문관광단지의 밤하늘을 수놓을 드론 라이트쇼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함께 진행돼 참가자는 물론 경주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 참가 신청은 5km 슬로우 러닝과 10km 러닝 부문으로 나누어 네이버플러스스토어 앱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예매 첫날 5km 슬로우 러닝 코스는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다. 공사는 남아 있는 10km 코스 역시 빠른 속도로 매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자세한 참가 방법과 행사 정보는 공식 판매 페이지(QR코드 참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보문관광단지의 호반 경관과 관광 인프라에 러닝, 글로벌 캐릭터 IP(지식재산), 야간관광 콘텐츠를 접목해 경주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야간 스포츠관광 콘텐츠로 육성할 방침이다. 또한 참가자들이 행사 전후로 경주에 머물며 숙박, 식음료, 관광시설을 이용하도록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김남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은 “보문 나이트런은 보문호의 수려한 경관과 관광 인프라를 활용해 스포츠와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보문관광단지에 새로운 야간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지역 관광업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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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0:31: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43:35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4:43:3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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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도심 8곳이 하나의 거대한 미디어아트 전시장으로… 서울시, 광화문 자유표시구역서 키아프 협력 미디어아트 특별전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44</link>
		<description><![CDATA[서울 도심 곳곳의 옥외전광판과 미디어플랫폼이 하나의 거대한 미디어아트 전시장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9월 1일부터 19일까지 키아프 서울(Kiaf SEOUL, (사)한국화랑협회) 및 광화문 자유표시구역과 협력해'2026 미디어아트 서울×키아프 특별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광화문 자유표시구역 내 민간 옥외전광판 5개소와 서울시 미디어플랫폼 3개소 등 총 8개소의 전시 장소를 연결해, 시민들이 서울 도심 곳곳에서 미디어아트를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8개소에서 작품을 동시에 송출해 각각의 옥외전광판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53230-60739.jpg"/></div>
<p>서울 도심 곳곳의 옥외전광판과 미디어플랫폼이 하나의 거대한 미디어아트 전시장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9월 1일부터 19일까지 키아프 서울(Kiaf SEOUL, (사)한국화랑협회) 및 광화문 자유표시구역과 협력해'2026 미디어아트 서울×키아프 특별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광화문 자유표시구역 내 민간 옥외전광판 5개소와 서울시 미디어플랫폼 3개소 등 총 8개소의 전시 장소를 연결해, 시민들이 서울 도심 곳곳에서 미디어아트를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8개소에서 작품을 동시에 송출해 각각의 옥외전광판 · 미디어플랫폼을 하나의 거대한 야외 미디어미술관처럼 연결한다.</p>
<p>서울시와 키아프※가 함께하는 미디어아트 특별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해에는 명동 신세계스퀘어와 광화문 코리아나호텔 등 민간 옥외전광판과 서울시 미디어플랫폼 3개소 등 총 5개소에서 작품을 선보였으며, 올해는 전시 장소를 8개소로 확대해 서울 도심 곳곳에서 미디어아트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p>
<p>전시는 광화문 자유표시구역 내 민간 옥외전광판 5개소인 ▴KT스퀘어(KT사옥) ▴K-비전(코리아나호텔) ▴루미 미디어(세광빌딩) ▴룩스(동아일보) ▴일민미술관과 서울시 미디어플랫폼 3개소 ▴아뜰리에 노들 ▴아뜰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 등에서 진행된다.</p>
<p>작품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24시)까지 매시 43분부터 45분까지 2분간 동시에 송출된다. 단, 미디어파사드인 아뜰리에 노들과 아뜰리에 광화는 일몰시간을 고려하여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작품을 송출한다.</p>
<p>올해'OUTfront※※ : 미디어아트 서울 × 키아프' 특별전시에서는 서울시와 (사)한국화랑협회가 선정한 작가 4인이 참여한다.</p>
<p>▴박제성 작가의 '유니버스' ▴의수 화가인 석창우의 '먹의 숨결' ▴전혜주 작가의 '새로운 꽃의 탄생' ▴한승구 작가의 '미러마스크 : 경계 너머의 자아'를 선보인다. 각 작품은 30초 분량으로 구성되며, 4개 작품이 이어져 총 2분간 송출된다.</p>
<p>이와 함께 9월 2일(수)부터 6일(일)까지 코엑스 키아프 서울 그랜드볼룸에서는'미디어아트 서울'특별전시가 개최된다.</p>
<p>이번 코엑스 특별전시는‘자연과 도시와 함께하는 미디어아트 서울’을 콘셉트로, 가로 8미터×세로 3.6미터 규모의 첨단 미디어아트와 실제 초록빛 청(靑)보리가 만나 자연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풍경을 선보인다.</p>
<p>커브드 LED 앞에는 청보리를 가득 심고, 타워 팬으로 바람(風)을 일으켜 청보리가 실제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연출한다. 관람객은 미디어 영상과 함께 청보리의 향과 바람을 직접 느끼며 오감으로 미디어아트를 경험할 수 있다.</p>
<p>전시 작품은 도심 옥외전광판·미디어플랫폼에서 송출되는 작품 2분과 각 작가별 원작품 8분을 포함하여 총 10분 분량으로 구성된다.</p>
<p>' 미디어아트 서울 전시플랫폼 5개소도 동시에 전시 개최 '</p>
<p>이와 함께 서울시는 같은 기간 ▴아뜰리에 노들, ▴아뜰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오간수교 미디어파사드 등 5개 서울시 전시플랫폼에서도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도 선보인다.</p>
<p>한강대교 남단 하부의 아뜰리에 노들은 ‘빛이 꾸는 꿈’을 주제로 예술·동행·매력 등 3개 테마의 작품 7점을 선보인다. 박제성, 장승효 작가의 작품과 서울 응원메시지, 해치와 서울나들이, 꼬마 맹꽁이의 모험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세종문화회관 외벽의 아뜰리에 광화에서는‘물드는 빛’을 주제로 개인의 내면과 도시의 관계를 탐구하는 한승구, 홍나겸 작가의 미디어파사드 작품 4점을 선보인다.</p>
<p>광화문광장 해치마당 미디어월에서는 ‘순간의 흔적’을 주제로 수묵, 빛과 색, 사색과 몽상,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소재와 감각을 미디어아트로 표현한 석창우, 김지아나, 라보노, 링크스 작가의 작품 7점을 선보인다.</p>
<p>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신진예술가 지원전시 작가 20인과 네이처 작가 4인의 작품을 선보이며, 오간수교 미디어파사드에서는 ‘청계 리브 : 금빛 플로우’를 주제로 청계천의 물과 땅속, 도시를 스쳐 지나가는 가을바람을 표현한 김보슬, 서형석, 추미림 작가의 작품 3점을 선보인다.</p>
<p>또한, 시민들의 작품 감상을 돕기 위한 서울시 미디어플랫폼 모바일 도슨트 콘텐츠도 마련된다.</p>
<p>관람객은 각 미디어플랫폼 인근에 설치된 전시 홍보물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작품별 텍스트 설명과 AI 음성 또는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 애니메이션 성우의 음성 안내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p>
<p>미디어아트 서울 전시플랫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문화포털 및 서울시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이번 키아프 특별전은 ‘미디어아트 서울’이 민관협력을 통해 국내 예술계뿐만 아니라 자유표시구역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야간경제 활성화에 적극 도움이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행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미디어아트를 접하고, 이를 K-컬처이자 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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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0:31: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5:32:44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5:32: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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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야고분군 세계유산축전 개막… 14일간 축제의 시작]]></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43</link>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는 28일 함안박물관 일원에서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개막식을 열었다. 축전은 9월 10일까지 14일간 진행된다. ‘함께 가는 길, 동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전은 국가유산청과 경남·경북·전북, 김해·함안·합천·고성·창녕·고령·남원 등 10개 지자체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주관한다. 공연·전시·체험 등을 통해 가야고분군의 역사적 의미와 세계유산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가야고분군 소재 단체장 및 관계자, 지역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50441-51049.jpg"/></div>
<p>경상남도는 28일 함안박물관 일원에서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개막식을 열었다. 축전은 9월 10일까지 14일간 진행된다.</p>
<p>‘함께 가는 길, 동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전은 국가유산청과 경남·경북·전북, 김해·함안·합천·고성·창녕·고령·남원 등 10개 지자체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주관한다. 공연·전시·체험 등을 통해 가야고분군의 역사적 의미와 세계유산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이날 개막식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가야고분군 소재 단체장 및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p>
<p>박 지사는 기념사에서 “1,500여 년 전 한반도 남부에서 찬란한 철기 문화를 꽃피운 가야는 우리 고대사의 독창적인 역사적 자산”이라며 “가야고분군은 단순한 고대 유적을 넘어 당시의 삶과 기술, 교류와 문화를 오늘에 전해주는 소중한 기록”이라고 말했다</p>
<p>이어 “가야는 여러 세력이 각자의 독창성을 지키면서도 서로 화합하고 교류하며 발전한 역사”라며 “가야고분군의 가치를 잘 보존하고 가꾸어 다음 세대에 이어갈 수 있도록 경남도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축전은 ▲김해 대성동고분군 ▲함안 말이산고분군 ▲합천 옥전고분군 ▲고성 송학동고분군 ▲창녕 교동과 송현동고분군 ▲고령 지산동고분군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고분군 등 7개 가야고분군에서 진행된다.</p>
<p>대표 프로그램인 ‘별 보러 가야로!’에서는 천문학자와 함께 고분군별 역사와 별자리를 살펴보고 천체망원경으로 밤하늘을 관측한다. ‘나도 해보자! 유물 발굴’에서는 가야 석곽묘의 축조와 발굴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p>
<p>또 어린이가 직접 가야고분군을 배우고 해설하는 ‘우리는 세계유산 해설사’, 지역 먹거리와 공연을 함께 즐기는 ‘맛있는 가야, 즐거운 가야’,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 등이 참여하는 ‘가야고분군 글로벌 홍보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p>
<p>야간 특별 프로그램인 ‘야금야금’은 8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7개 고분군과 박물관 일원을 순회하며 명상·요가와 대금·가야금·발레·첼로 공연 등을 선보인다.</p>
<p>축전 마지막 날인 9월 10일에는 남원에서 ‘기후변화시대 세계유산 보존과 관리’를 주제로 국제학술심포지엄이 열린다. 기후변화가 가야고분군에 미치는 영향과 국내외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보존·관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p>
<p>경남도는 이번 축전을 계기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고분군 소재 지자체 간 역사·문화적 연대와 공동 활용을 강화할 계획이다. 세계유산축전의 연속 개최를 위한 국비 공모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p>
<p>한편 가야고분군은 2023년 9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경남에는 가야고분군을 비롯해 양산 통도사(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함양 남계서원(한국의 서원), 합천 해인사의 고려대장경판 및 제경판 등 4개의 세계유산이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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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0:31: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5:05:22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5:05:2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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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주시, 대릉원에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9월 4~27일, 천년 신라 빛으로 재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42</link>
		<description><![CDATA[천년 신라의 빛이 미디어파사드와 공연예술을 만나 대릉원에서 다시 깨어난다. 경주시는 오는 9월 4일 오후 8시 대릉원 90호분 앞 광장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식을 개최한다.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경주시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재)신라문화유산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개막식은 공식 행사에 이어 오후 8시 20분부터 주제공연 ‘천년의 잠에서 깨어난 빛’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주제공연은 90호분을 배경으로 황금빛 미디어파사드와 판소리, 뮤지컬, 한국무용, 타악 등을 결합한 판타지 서사극으로 펼쳐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60448-99312.jpg" /></div>
<p>천년 신라의 빛이 미디어파사드와 공연예술을 만나 대릉원에서 다시 깨어난다.</p>
<p>경주시는 오는 9월 4일 오후 8시 대릉원 90호분 앞 광장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식을 개최한다.</p>
<p>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경주시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재)신라문화유산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개막식은 공식 행사에 이어 오후 8시 20분부터 주제공연 ‘천년의 잠에서 깨어난 빛’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p>
<p>주제공연은 90호분을 배경으로 황금빛 미디어파사드와 판소리, 뮤지컬, 한국무용, 타악 등을 결합한 판타지 서사극으로 펼쳐진다.</p>
<p>첨단 미디어아트와 공연예술을 통해 천년 신라의 역사와 정신을 입체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p>
<p>공연은 국가무형유산 정순임 명창의 소리로 시작해 선덕여왕과 김유신, 문무왕, 원효대사 등 신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서사를 이어간다.</p>
<p>이어 창작 검무와 군무, 뮤지컬 4중창 등이 어우러지고, 마지막에는 천마가 신라의 정신과 희망을 품고 미래로 비상하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p>
<p>개막식을 시작으로 ‘대릉원, 영원(永遠)’을 주제로 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는 9월 27일까지 24일간 이어진다.</p>
<p>행사 기간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미추왕릉과 황남대총, 천마총, 90호분을 배경으로 미디어파사드가 상영되며, 대릉원 산책로를 활용한 ‘빛의 숲’과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p>
<p>프로그램별 사전 예약과 세부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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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0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6:04:17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6:04:1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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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종문화회관 공연을 도심 전광판에서 실시간으로…G3 글로벌매력분과 현장방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41</link>
		<description><![CDATA[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글로벌매력도시분과가 29일 세종문화회관 일대 현장을 찾아 우수 공연 콘텐츠를 공연장 밖 도심 공간으로 확장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글로벌매력도시분과는 오후 6시 30분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현장간담회를 열고 문화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공연 외부 송출 구상을 청취한 뒤, 신규 사업인 ‘커넥티드 라이브(Connected Live)’의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김병민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서원석 글로벌매력도시분과 위원장을 비롯한 분과위원, 세종문화회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53410-3084.jpg"/></div>
<p>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글로벌매력도시분과가 29일 세종문화회관 일대 현장을 찾아 우수 공연 콘텐츠를 공연장 밖 도심 공간으로 확장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p>
<p>이날 글로벌매력도시분과는 오후 6시 30분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현장간담회를 열고 문화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공연 외부 송출 구상을 청취한 뒤, 신규 사업인 ‘커넥티드 라이브(Connected Live)’의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p>
<p>간담회에는 김병민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서원석 글로벌매력도시분과 위원장을 비롯한 분과위원, 세종문화회관 및 서울시 관계자, 광화문 일대 미디어전광판 운영·관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p>
<p>' 우수 공연 콘텐츠를 공연장 밖으로…문화향유 공간의 경계 없앤다 '</p>
<p>‘커넥티드 라이브’는 세종문화회관 등 서울시예술단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민간·공공 전광판을 통해 도심 곳곳에 선보이는 사업이다. 공연장 중심으로만 소비되는 우수 콘텐츠를 광장과 거리 등 시민의 일상 공간으로 확장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힌다는 취지다.</p>
<p>앞서 지난 5월에는 ‘2026 누구나 세종페스티벌’ 기간 중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클래식 공연을 KT 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송출한 바 있다. 이어 지난 8월 G3 서울 기획위원회에서 공연장을 넘어 도심에서도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커넥티드 라이브’가 신규 정책과제로 제안됐다.</p>
<p>참석 위원들은 공연의 현장성과 예술적 완성도를 유지하면서도 시민과 관광객과의 접점을 늘릴 수 있는 송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특히 공연장 내부 관객에 한정됐던 문화예술 콘텐츠를 광장과 거리로 확장하면 별도의 공연장을 새로 조성하지 않고도 도심 곳곳을 문화향유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p>
<p>아울러 송출 작품의 선정 기준과 민간 전광판 운영기관과의 협력방안, 저작권·실연권 사전 협의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행 과제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p>
<p>' 김창완밴드 공연 도심 전광판 송출 현장…‘커넥티드 라이브’ 가능성 확인 '</p>
<p>간담회 이후 위원들은 청계광장으로 이동해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열린 ‘김창완밴드 on Sync Next 26’ 공연이 동아미디어센터 대형 전광판 ‘LUUX’​를 통해 송출되는 현장을 살펴봤다. 시민들이 공연장 밖에서도 대형 화면으로 공연을 함께 즐기는 모습과 송출·운영 상황 등을 직접 확인했다.</p>
<p>이번 송출은 세종문화회관과 동아일보의 협업으로 마련됐으며, 세종문화회관의 컨템퍼러리 시즌 ‘Sync Next 26’의 김창완밴드 공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창완밴드는 산울림의 대표곡부터 최근 발표곡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였으며, 공연의 주요 장면이 도심 전광판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됐다.</p>
<p>위원들은 현장 시찰을 통해 열린 도심공간에서도 공연의 생동감과 문화적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관람 편의와 콘텐츠 전달 효과를 높이기 위한 화면 구성 및 음향 운영, 주변 공간의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 민간·공공 협력, 장소·콘텐츠 다양화 통해 ‘일상에서 만나는 공연’으로 확대 '</p>
<p>서울시는 이번 현장간담회와 시범 송출 사례를 바탕으로 ‘커넥티드 라이브’를 G3 서울플랜의 정책과제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민간 전광판과 협력해 시민 관심도가 높은 뮤지컬·오페라 등 서울시 예술단의 우수 공연 실황이나 녹화 영상을 송출하고, 서울윈터페스티벌을 비롯한 서울의 주요 문화행사와도 연계해 콘텐츠를 다양화하는 방안을 검토한다.</p>
<p>향후에는 ‘문정컬처밸리 선큰광장’ 등 공공문화시설의 전광판으로 송출 장소를 확대하고, 서울아레나 개관과 연계해 기획 단계부터 외부 송출을 고려한 공연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p>
<p>작품별 저작권과 실연권 등 관련 권리를 사전에 검토하고, 민간 전광판 운영기관 및 관계부서와 협의해 송출 장소와 작품, 운영방식 등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p>
<p>서울시는 공연장을 찾은 관객뿐 아니라 광장과 거리를 오가는 시민과 서울을 찾은 관광객도 수준 높은 공연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해, 도시 곳곳에서 문화가 일상이 되는 ‘문화향유도시 서울’을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p>
<p>김병민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커넥티드 라이브는 공연장 안에 머물던 우수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도시 곳곳으로 확장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만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공연장과 광장, 거리 등 다양한 공간을 연결해 서울 전체가 하나의 문화향유의 무대가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확인한 가능성을 정책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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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0:31: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5:34:15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5:34: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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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산시, 밤길 따라 만나는 강경의 역사 이야기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40</link>
		<description><![CDATA[28일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의 막이 올랐다. 강경을 찾은 관광객들은 근대역사문화거리를 거닐며 거리 곳곳에 남아 있는 근대 역사의 흔적을 마주하고, ‘강경유산수첩’미션 스탬프 투어와 강경 별빛 도깨비 경매장, 근대의상 체험에 참여하며 특별한 밤을 즐겼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강경의 밤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AR 콘텐츠 등 강경의 역사와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이 펼쳐져 색다른 야행의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백성현 논산시장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22630-29761.jpg"/></div>
<p>28일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의 막이 올랐다.</p>
<p>강경을 찾은 관광객들은 근대역사문화거리를 거닐며 거리 곳곳에 남아 있는 근대 역사의 흔적을 마주하고, ‘강경유산수첩’미션 스탬프 투어와 강경 별빛 도깨비 경매장, 근대의상 체험에 참여하며 특별한 밤을 즐겼다.</p>
<p>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강경의 밤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AR 콘텐츠 등 강경의 역사와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이 펼쳐져 색다른 야행의 즐거움을 더했다.</p>
<p>또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강경 어린이들과 함께 ‘EM흙공 던지기’퍼포먼스를 펼치며, 강경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미래세대까지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전했다.</p>
<p>올해 처음 선보인 ‘강경 뱃길 낙화놀이’는 강경의 물길 위로 불씨가 꽃처럼 흩날리는 장면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보였으며, 집시유랑단 공연까지 이어져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p>
<p>백성현 논산시장은 “강경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사람과 물자가 모이며 번성했던 포구의 역사와 함께 강경젓갈이라는 우리 전통의 맛, 근대역사문화유산 등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간직한 곳”이라며“천천히 걸으며 강경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슬로시티의 매력에 야간관광을 더해 낮과는 또 다른 강경의 모습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이어 “앞으로도 강경이 가진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다양한 이야기로 풀어내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와 머물고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p>
<p>8월 28일,29일과 9월 4일,5일 총 4일 간 진행되는 강경국가유산야행은‘8夜’를 테마로 개최되며, 강경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하며 그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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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0:2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2:26:47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2:26:4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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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성군,＇송지호 바다하늘길＇ 9월 5일부터 직영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39</link>
		<description><![CDATA[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이 송지호 일원의 새로운 해양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송지호 바다하늘길＇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직영 운영에 나선다. 이번 직영 운영은 '고성군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 관리 및 운영 조례'가 지난 8월 13일 제정된 가운데, 향후 송지호 바다하늘길의 수탁자 선정과 관리·운영 체계 구축까지 약 2~3개월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직영 운영 대상은 송지호 바다하늘길 본 시설로, 송...]]></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81754-8662.jpg"/></div>
<p>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이 송지호 일원의 새로운 해양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송지호 바다하늘길＇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직영 운영에 나선다.</p>
<p>이번 직영 운영은 '고성군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 관리 및 운영 조례'가 지난 8월 13일 제정된 가운데, 향후 송지호 바다하늘길의 수탁자 선정과 관리·운영 체계 구축까지 약 2~3개월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p>
<p>직영 운영 대상은 송지호 바다하늘길 본 시설로, 송지호 바다하늘센터는 제외​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다. 매주 월요일은 휴일로 운영된다.</p>
<p>이용요금은 개인 기준 대인 5,000원, 소인 3,000원​이며, 30명 이상 단체의 경우 대인 4,000원, 소인 2,000원으로 할인 적용된다. 입장료는 현금으로 구매할 수 없으며 카드 결제만 가능하다.</p>
<p>고성군은 원활한 시설 운영과 관광객 안전을 위해 운영요원 10명을 배치할 계획이며 매표·검표 2명, 안전관리 4명, 주차관리 4명으로 인력을 구성하고, 바다하늘길 주요 구간과 전망대 등에 적절히 배치해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시설 내 CCTV를 활용한 상시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
<p>관광객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사전 준비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 매표소 간판과 리플릿을 마련하고, 키오스크 및 매표·검표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카드사 연계 시스템을 갖춰 원활한 입장권 발권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p>
<p>아울러 휠체어를 비치하고, 출입구 앞 음료보관대와 이용자 준수사항 안내표지판 등을 설치해 관광객들의 편의성을 높인다.</p>
<p>특히 고성군은 해안에 위치한 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기상 상황에 따른 출입통제 등 안전관리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강풍·풍랑·호우·대설·태풍 등 기상특보가 발효되거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관람을 제한하거나 출입을 통제하는 등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한다.</p>
<p>고성군 관계자는 ＂송지호 바다하늘길 직영 운영을 통해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고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며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송지호의 아름다운 자연과 바다하늘길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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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0:27: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8:18:3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8:18: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38</guid>
		<title><![CDATA[제주도, 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9월 12~13일, 중문골프장 라이딩·레이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38</link>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귀포시 중문골프장 일대에서 ‘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족, 자전거 입문자, 일반 관광객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을 참여형 축제로, 라이딩과 여행, K-미식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9월 12일에는 자전거를 타고 중문골프장을 달리며 풍경과 여유를 즐기는 ‘감성 라이딩’과 미니벨로 자전거를 타고 중문골프장 내 1.7㎞ 코스를 빠르게 주행하며 순위를 겨루는 ‘크리테리움 레이싱’ 대회가 진행된다. 보조 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30500_ymhvxdwx.jpg" alt="제주&amp;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귀포시 중문골프장 일대에서 ‘제주&amp;교촌 미니벨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가족, 자전거 입문자, 일반 관광객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을 참여형 축제로, 라이딩과 여행, K-미식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9월 12일에는 자전거를 타고 중문골프장을 달리며 풍경과 여유를 즐기는 ‘감성 라이딩’과 미니벨로 자전거를 타고 중문골프장 내 1.7㎞ 코스를 빠르게 주행하며 순위를 겨루는 ‘크리테리움 레이싱’ 대회가 진행된다.</p>
<p>보조 바퀴 없이 자전거를 타기 어려운 어린이와 성인에게 기본적인 자전거 이용 방법과 안전한 라이딩을 교육하는 ‘두발 자전거 배우기’도 운영한다. 3세 이상 7세 이하 유아들이 페달이 없는 자전거를 두 발로 밀어 정해진 코스를 완주하는 ‘스트라이더컵’도 열린다.</p>
<p>9월 13일에는 미니벨로 페스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중문 해안도로를 자전거로 달리는 해안 라이딩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미니벨로 자전거가 아닌 21인치 이상 일반 자전거 이용자도 선착순 200명에 한해 중문골프장 라이딩과 교촌치킨 시식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올바이크(ALL BIKE)’ 유료 신청 패키지를 구매하면 참여할 수 있다.</p>
<p>자전거가 없어 참가를 망설이는 예비 라이더를 위한 무료 대여 서비스도 운영하며,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교촌치킨 제품인 싱글윙을 제공한다.</p>
<p>참가 신청은 ‘제주&amp;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며, 행사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처음 자전거를 접하는 어린이부터 성인, 제주 여행객, 자전거 애호가까지 세대와 경험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이 많이 준비돼 있는 만큼 가족과 함께 중문골프장을 찾아 라이딩과 여행, 치킨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9/news_1788271484.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06: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9:11:0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9:11:0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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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시, ‘DMZ 평화의 길’ 하반기 운영 재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37</link>
		<description><![CDATA[고양특례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2026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고양 구간의 하반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고양시 DMZ 평화의 길은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행주나루터와 장항습지를 거쳐 나들라온까지 이어지는 도보여행 프로그램으로, 접경지역의 역사와 생태, 평화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고양시 대표 관광 콘텐츠다. 탐방의 시작점인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는 행주산성과 행주나루 등 고양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만나볼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한강변을 따라 걸으며 도심 가까이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한강 하구의 고요한 풍경과 자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51643-85487.jpg"/></div>
<p>고양특례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2026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고양 구간의 하반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p>
<p>고양시 DMZ 평화의 길은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행주나루터와 장항습지를 거쳐 나들라온까지 이어지는 도보여행 프로그램으로, 접경지역의 역사와 생태, 평화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고양시 대표 관광 콘텐츠다.</p>
<p>탐방의 시작점인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는 행주산성과 행주나루 등 고양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만나볼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한강변을 따라 걸으며 도심 가까이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한강 하구의 고요한 풍경과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p>
<p>특히 장항습지는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로, 전문 해설사와 함께 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다양한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과거 군사적 긴장감을 상징했던 철책길을 걸으며, 오랜 시간 사람의 발길이 제한됐던 공간이 자연과 평화의 공간으로 변화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p>
<p>코스에 포함된 ‘나들라온’은 과거 군 막사를 시민과 탐방객을 위한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 곳이다. DMZ의 역사와 평화에 관한 전시를 관람하고 탐방 중 잠시 쉬어갈 수도 있다. 과거 군사시설이 시민의 공간으로 변화했다는 점에서 DMZ 평화의 길이 지닌 상징적인 의미를 보여준다.</p>
<p>이번 하반기 운영을 통해 참가자들은 단순히 걷는 여행을 넘어 고양의 역사와 생태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분단의 흔적이 남아 있는 접경지역에서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고양시 관계자는 “DMZ 평화의 길은 일상 가까이에서 고양의 자연과 역사, 평화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도보여행”이라며 “하반기에도 탐방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고양의 매력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2026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10월 31일까지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평화의 길’ 누리집 또는 ‘두루누비’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51643-85487.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00:27: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5:17:0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5:17:0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36</guid>
		<title><![CDATA[“가을의 시작, 경남에서 만나는 축제와 힐링” 경남도 ‘9월 경남픽’ 5선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36</link>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는 가을의 시작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가을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9월 경남픽(Pick)’ 5선을 선정했다. ‘월간 경남픽’은 시의성과 화제성 등을 고려해 경남만의 매력적인 홍보 소재를 발굴하고, 매체별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하는 경상남도 홍보협의회 협업 프로젝트다. 이번 ‘9월 경남픽’은 도민과 관광객이 경남 곳곳에서 초가을의 여유와 힐링, 다채로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행사와 체험 관광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선정된 소재는 ▲밀양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고성 공룡세계엑스포 ▲의령 호국의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60538-18358.jpg"/></div>
<p>경상남도는 가을의 시작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가을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9월 경남픽(Pick)’ 5선을 선정했다.</p>
<p>‘월간 경남픽’은 시의성과 화제성 등을 고려해 경남만의 매력적인 홍보 소재를 발굴하고, 매체별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하는 경상남도 홍보협의회 협업 프로젝트다.</p>
<p>이번 ‘9월 경남픽’은 도민과 관광객이 경남 곳곳에서 초가을의 여유와 힐링, 다채로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행사와 체험 관광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p>
<p>선정된 소재는 ▲밀양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고성 공룡세계엑스포 ▲의령 호국의병의 숲 친수공원 ▲산청 동의보감촌 ▲남해 독일마을 등 5개다.</p>
<p>먼저 밀양 삼문동 밀양강변 일원에서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가 열린다. ‘하나된 로컬, 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문화도시 정책홍보관, 도시별 홍보부스, 로컬마켓 등 다양한 전시와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9월 11일과 12일에는 밀양강을 무대로 수상 가무악극과 어화 불꽃놀이가 펼쳐져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p>
<p>고성 당항포 관광지 일원에서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공룡세계엑스포’가 개최된다. 주제관, 한반도 공룡발자국화석관, 공룡캐릭터관 등 전시를 비롯해 거리 퍼레이드, 공연, 체험 프로그램까지 특별한 공룡 세상을 만날 수 있다.</p>
<p>의령 호국의병의 숲 친수공원에서는 9월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의령 기강 리치 꽃축제’가 열린다. 댑싸리와 팜파스, 아스타국화, 가우라꽃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가을의 낭만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p>
<p>초가을의 여유와 힐링을 즐기기 좋은 관광지로는 ‘산청 동의보감촌’과 ‘남해 독일마을’이 선정됐다.</p>
<p>산청 동의보감촌은 휴식과 힐링을 함께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한방 웰니스 테마파크로, 귀감석 기 체험, 한방 약초 족욕, 향낭 만들기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지난해 수해로 열리지 못했던 산청한방약초축제가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예정되어 있어, 이 시기 동의보감촌을 방문하면 더욱 풍성한 웰니스 체험을 즐길 수 있다.</p>
<p>남해 독일마을은 1960~70년대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귀국 후 정착한 곳으로, 독일풍 거리와 전망대, 상점 등 이국적인 경관 속에서 여유로운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기 좋은 대표 관광지다. 독일문화와 정통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독일마을 맥주축제도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p>
<p>경남도는 선정된 ‘9월 경남픽’을 9월 1일부터 유튜브 ‘경남TV’와 공식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p>
<p>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 “가을의 시작을 맞아 경남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중심으로 ‘9월 경남픽’을 선정했다”며 “도민과 관광객들이 경남에서 풍성한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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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0:27: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6:06:0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6:06:0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35</guid>
		<title><![CDATA[화천 사계절 관광자원 확대, 모든 권역별 특화관광 개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35</link>
		<description><![CDATA[민선 9기 화천군이 사계절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권역별 특화 관광자원 개발에 나선다. 화천군은 지난달 열린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 설명회에서 주민들에게 이같은 청사진을 밝혔다. 권역별 관광자원 개발은 기존 관광시설과 코스 등을 제대로 정비하고, 신규 관광상품을 도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선 화천·하남권역에는 7만㎡ 규모의 대형 꽃밭이 조성된다. 또 북한강 저전거길~동구래 마을~거례리 수변테마길~연꽃단지에 이르는 트래킹 및 자전거 라이딩 코스가 재정비된다. 간동권역에는 유촌리 일대 국립자연휴양림 유치, 용화산~오봉산~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1115306-40483.jpg"/></div>
<p>민선 9기 화천군이 사계절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권역별 특화 관광자원 개발에 나선다.</p>
<p>화천군은 지난달 열린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 설명회에서 주민들에게 이같은 청사진을 밝혔다.</p>
<p>권역별 관광자원 개발은 기존 관광시설과 코스 등을 제대로 정비하고, 신규 관광상품을 도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우선 화천·하남권역에는 7만㎡ 규모의 대형 꽃밭이 조성된다.</p>
<p>또 북한강 저전거길~동구래 마을~거례리 수변테마길~연꽃단지에 이르는 트래킹 및 자전거 라이딩 코스가 재정비된다.</p>
<p>간동권역에는 유촌리 일대 국립자연휴양림 유치, 용화산~오봉산~죽엽산~병풍산~파로호에 이르는 등산로가 새롭게 만들어질 예정이다.</p>
<p>상서·사내권역에는 산양리 꽃밭정원, 산약초마을~감성테마문학마을~청소년 야영장 탐방코스가 개발된다.</p>
<p>방한암 조계종 초대 종정 생가 복원, 최양업 신부 순례길 조성도 추진된다.</p>
<p>사내면 광덕리 ‘한반도 중심 수목원’과 사창리 화목원 조성까지 추진돼 산림을 활용한 관광 마케팅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p>
<p>이와 관련, 김세훈 화천군수는 지난달 대전 산림청을 방문해 박은식 산림청장에게 국립자연휴양림 유치 의사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한 바 있다.</p>
<p>민선 9기 화천군은 관광 뿐 아니라, 사계절 스포츠 마케팅을 위해 대형 에어돔 구장 건설, 전국 단위 스포츠 대회 유치 확대, 파크골프 기반 확대에도 나서기로 했다.</p>
<p>김세훈 화천군수는 “관광과 스포츠 마케팅은 화천군의 중요한 발전동력”이라며 “사계절 화천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손님맞이를 준비하겠다”고 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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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0:27: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53:2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31 Aug 2026 11:53: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34</guid>
		<title><![CDATA[양구군, DMZ 평화의 길 하반기 횡단·테마노선 운영 재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34</link>
		<description><![CDATA[양구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DMZ 평화의 길’ 하반기 횡단노선과 테마노선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 DMZ 평화의 길 양구 구간은 24~29코스로, 이 가운데 26코스는 민간인통제선 내부의 두타연을 포함해 생태·문화·안보적 가치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구간이다. 테마노선인 ‘두타연 피의능선 코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 5회 화·수·금·토·일요일 운영한다. 화·금요일은 오전 10시, 주말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출발하며 이용요금은 1만 원이다. 수요일에는 서울에서 출발하는 지질투어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81025-53383.jpg"/></div>
<p>양구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DMZ 평화의 길’ 하반기 횡단노선과 테마노선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p>
<p>DMZ 평화의 길 양구 구간은 24~29코스로, 이 가운데 26코스는 민간인통제선 내부의 두타연을 포함해 생태·문화·안보적 가치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구간이다.</p>
<p>테마노선인 ‘두타연 피의능선 코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 5회 화·수·금·토·일요일 운영한다.</p>
<p>화·금요일은 오전 10시, 주말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출발하며 이용요금은 1만 원이다.</p>
<p>수요일에는 서울에서 출발하는 지질투어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횡단노선인 ‘금강산 가는 옛길 코스’는 9월 1일부터 11월 14일까지 화·수·금·토요일 주 4회 운영하며, 이용요금은 6천 원이다.</p>
<p>탐방 예약은 양구군 안보관광 예약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p>
<p>테마노선은 ‘두루누비’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금강산가는길 통문을 지나 내금강으로 향하던 옛길을 걸으며 자연경관과 분단의 역사, 평화의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p>
<p>양구군은 두타연을 비롯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DMZ 평화의 길 운영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걷기 여행과 평화·안보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DMZ 평화의 길은 잘 보존된 자연환경과 분단의 역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관광자원”이라며 “두타연과 금강산 가는 옛길을 걸으며 양구의 자연과 평화의 의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30181025-53383.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00:27: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8:10:31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30 Aug 2026 18:10:3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33</guid>
		<title><![CDATA[고령군, 2026 국가유산 야행 9월 4~6일, 지산동 고분군에서 대가야의 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33</link>
		<description><![CDATA[고령군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지산동 고분군과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일원에서 ‘2026 고령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2026 고령 국가유산 야행’은 고령군과 (재)고령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가 후원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한 대가야의 역사문화유산을 야간경관과 공연, 체험, 먹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대가야: 아름다운 밤’을 주제로 낮과는 다른 분위기에서 고령의 국가유산을 보고 걷고 경험하며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9201900_mhxpbcgb.jpg" alt="2026 고령 국가유산 야행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고령군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지산동 고분군과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일원에서 ‘2026 고령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p>
<p>‘2026 고령 국가유산 야행’은 고령군과 (재)고령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가 후원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한 대가야의 역사문화유산을 야간경관과 공연, 체험, 먹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번 행사는 ‘대가야: 아름다운 밤’을 주제로 낮과는 다른 분위기에서 고령의 국가유산을 보고 걷고 경험하며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p>
<p>프로그램은 야경(夜景)·야사(夜史)·야설(夜說)·야로(夜路)·야화(夜畫)·야시(夜市)·야식(夜食)·야숙(夜宿) 등 8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p>
<p>야경(夜景) ‘가야정원’에서는 대가야박물관과 왕릉전시관, 대가야종묘를 오후 10시까지 야간 개방하고 지산동 고분군 일대에 야간경관을 조성한다.</p>
<p>야사(夜史) ‘가야의 밤’에서는 대가야 유물을 직접 발굴해 보는 프로그램 등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대가야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사전예약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운영된다. 이 밖에도 국가유산의 가치를 가까이에서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p>
<p>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불을 활용한 ‘불도깨비 퍼포먼스’와 촛불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더 캔들 in 고령’, 버스킹 공연이 고령의 밤을 채운다.</p>
<p>특히 9월 5일에는 세계유산 등재 3주년을 기념한 ‘대가야 낙화놀이’가 우륵지 일원에서 펼쳐진다. 밤하늘을 수놓는 낙화와 수면 위로 번지는 불빛이 어우러져 이번 국가유산 야행의 대표적인 볼거리를 선보인다.</p>
<p>지역 상권과 연계한 콘텐츠도 운영한다. ‘대가夜시장’에서는 지역 상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과 야간 먹거리 공간을 운영하고, 관내 소비 영수증을 인증하면 지역 특산품으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p>
<p>지역 숙박시설을 홍보하는 ‘오늘 밤, 쉬어가夜’ 프로그램을 통해 야행 방문객의 체류와 지역 내 소비도 유도할 계획이다.</p>
<p>고령군은 “국가유산 야행은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한 고령의 국가유산을 낮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행사”라며 “고령의 밤을 걸으며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어 “야간관광이 지역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유산 활용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p>한편 같은 기간 대가야박물관 일원에서는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도 함께 열려 지산동 고분군을 중심으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대가야의 역사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news_1788002321.0.jpg" medium="image" />
				<atom:updated>Sat, 29 Aug 2026 20:2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7:41:2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7:41: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32</guid>
		<title><![CDATA[부산 중구, 유라리 건맥축제 9월 4~5일, 남포동 건어물과 부산 수제맥주의 만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32</link>
		<description><![CDATA[부산 중구는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유라리광장 일원에서 ‘2026 제4회 유라리 건맥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유라리 건맥축제는 남포동 건어물도매시장의 우수한 건어물과 부산의 수제맥주를 연계해 건어물과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중구 대표 야간관광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건어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부산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으며, 관광객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건맥 BAR’와 ‘짠! 스테이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9202316_itucpxvp.jpg" alt="2026 제4회 유라리 건맥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산 중구는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유라리광장 일원에서 ‘2026 제4회 유라리 건맥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4회째를 맞는 유라리 건맥축제는 남포동 건어물도매시장의 우수한 건어물과 부산의 수제맥주를 연계해 건어물과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중구 대표 야간관광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p>
<p>이번 축제에서는 건어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부산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으며, 관광객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특히 올해는 ‘건맥 BAR’와 ‘짠! 스테이지’를 새롭게 선보여 기존 축제와 차별화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
<p>또한 영도대교 야간 도개와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해 야간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다회용기를 사용해 일회용품을 줄이는 방식으로 운영한다.</p>
<p>최진봉 중구청장은 “유라리 건맥축제가 남포동 건어물과 부산 수제맥주의 매력을 함께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즐겁게 머물 수 있는 대표적인 야간축제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원도심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해 지역상권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news_1788002582.0.jpg" medium="image" />
				<atom:updated>Sat, 29 Aug 2026 20:24: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6:56:1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6:56:1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31</guid>
		<title><![CDATA[거제시, 흥남철수기념관 연계 관광상품 9월 1일 시행, 케이블카·씨월드·호텔 할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31</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가 흥남철수기념관 방문객과 (사)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 회원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시설과 호텔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흥남철수 역사관광 연계상품’을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한다. 거제시는 지난 8월 25일 거제시 관광협업센터에서 거제케이블카㈜, ㈜거제씨월드, 거제삼성호텔, 호텔 리베라 거제와 연계상품 운영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념관 관람을 지역 관광시설과 호텔 이용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지역 내 이동과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흥남철수기념관 방문객이 입장권을 제시하면 거제 파노라마케이블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9103412_tbwnbfwf.jpg" alt="흥남철수 역사관광 연계상품 운영 및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거제시가 흥남철수기념관 방문객과 (사)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 회원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시설과 호텔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흥남철수 역사관광 연계상품’을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한다.</p>
<p>거제시는 지난 8월 25일 거제시 관광협업센터에서 거제케이블카㈜, ㈜거제씨월드, 거제삼성호텔, 호텔 리베라 거제와 연계상품 운영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이번 협약은 기념관 관람을 지역 관광시설과 호텔 이용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지역 내 이동과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p>
<p>흥남철수기념관 방문객이 입장권을 제시하면 거제 파노라마케이블카 일반 캐빈 이용료는 3,000원, 크리스탈 캐빈 이용료는 5,000원 할인받을 수 있으며, 거제씨월드 입장료는 20% 할인된다.</p>
<p>참여 호텔도 기념관 방문객에게 식음료와 부대시설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거제삼성호텔은 모닝아일랜드 뷔페 이용료를 10% 할인하고, 호텔 리베라 거제는 레스토랑 식음료와 조식 요금을 10%, 온천 이용료를 40% 할인한다.</p>
<p>기념사업회 회원과 동반 가족에게는 별도의 혜택이 제공된다. 거제 파노라마케이블카는 회원 본인에게 무료 탑승, 동반 가족에게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거제씨월드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회원 본인은 무료 입장, 동반 가족은 입장료를 50% 할인한다.</p>
<p>거제삼성호텔과 호텔 리베라 거제는 회원과 동반 가족에게 객실 할인 또는 특별요금을 적용한다. 객실 이용 혜택은 해당 호텔에 전화로 사전 예약한 경우에만 적용된다.</p>
<p>거제씨월드는 사업의 역사적 취지를 반영해 2026년 12월 31일까지 6·25 참전유공자와 배우자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하고, 동반 가족은 5명까지 입장료를 50% 할인한다.</p>
<p>거제시 관광과 관계자는 “흥남철수기념관이 대한민국 현대사의 중요한 역사를 기억하는 공간이자 거제 여행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연계상품을 관광객과 지역 관광업계가 함께 혜택을 누리는 상생형 관광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시설별 할인 대상과 적용 기간, 할인 인원 및 이용 조건은 다르며, 이용 시 기념관 입장권이나 기념사업회 회원증 등 해당 증빙자료를 제시해야 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news_1787967247.0.jpg" medium="image" />
				<atom:updated>Sat, 29 Aug 2026 10:36: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7:22:0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7:22:0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30</guid>
		<title><![CDATA[충청북도, 온충북 한가위세일 9월 17일까지, 농특산물 420여 개 품목 최대 30% 할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30</link>
		<description><![CDATA[충청북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우수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에서 추석맞이 특별 기획전 ‘한가위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9월 17일까지 사과, 곶감, 샤인머스캣, 배, 한돈, 한우, 전통주, 김, 꿀 등 420여 개 품목의 우수 농특산물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특히 10개 구매 시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10+1’ 상품을 구성해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복(福) 송편 뽑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9/20260901230725_wgxsiyxk.jpg" alt="온충북 한가위세일 안내 이미지"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청북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우수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에서 추석맞이 특별 기획전 ‘한가위세일’을 진행한다.</p>
<p>이번 기획전은 9월 17일까지 사과, 곶감, 샤인머스캣, 배, 한돈, 한우, 전통주, 김, 꿀 등 420여 개 품목의 우수 농특산물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p>
<p>특히 10개 구매 시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10+1’ 상품을 구성해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p>
<p>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복(福) 송편 뽑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돈 돼지고기 구이세트 3명, 치킨 교환권 5명, 적립금 5,000원 300명, 3,000원 400명, 1,000원 500명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p>
<p>이필재 충청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추석 기획전은 충북에서 정성껏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활용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상품" term="1097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news_1788271633.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1 Sep 2026 23:08: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7:14:3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7:14: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29</guid>
		<title><![CDATA[제주산 브로콜리 사계절 공급 길 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29</link>
		<description><![CDATA[제주산 브로콜리를 사계절 내내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냉동기술 연구가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브로콜리의 수급을 안정시키고 활용 폭을 넓히기 위해 ‘브로콜리 최적 냉동 조건 설정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제주는 전국 브로콜리 재배면적의 74%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다. 그러나 겨울철에 수확이 몰리는 데다 저장성이 낮아 출하 조절과 장기 유통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연구는 냉동과 해동 과정에서 생기는 품질 저하를 줄일 전처리 방법과 냉동온도 조건을 찾아 저장성을 높이고 가공산업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기술원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52509-9310.jpg"/></div>
<p>제주산 브로콜리를 사계절 내내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냉동기술 연구가 추진된다.</p>
<p>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브로콜리의 수급을 안정시키고 활용 폭을 넓히기 위해 ‘브로콜리 최적 냉동 조건 설정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p>
<p>제주는 전국 브로콜리 재배면적의 74%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다. 그러나 겨울철에 수확이 몰리는 데다 저장성이 낮아 출하 조절과 장기 유통에 어려움을 겪어왔다.</p>
<p>이번 연구는 냉동과 해동 과정에서 생기는 품질 저하를 줄일 전처리 방법과 냉동온도 조건을 찾아 저장성을 높이고 가공산업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p>
<p>농업기술원은 브로콜리의 품질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냉동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전처리 방법과 냉동온도별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p>
<p>전처리는 무처리와 삶기(30초·1분), 찌기(30초·1분)로 나눠 비교하고 있다. 냉동온도는 영하 20℃와 영하 40℃, 영하 60℃(급속)로 구분해 저장기간(1~120일)에 따른 품질 변화를 조사한다.</p>
<p>주요 조사 항목은 해동 후 수분 감량과 색도, 경도, 설포라판 함량 등이다.</p>
<p>2027년에는 냉장해동과 침지해동, 전자레인지 해동 등 방법별 품질 변화를 조사해 제주산 브로콜리에 맞는 최적 냉동·해동 조건을 확립할 계획이다.</p>
<p>농업기술원은 연구 결과를 지역 가공업체와 농가에 제공해 냉동 브로콜리 가공에 활용하도록 할 방침이다.</p>
<p>간편식과 급식용 식재료, 기능성 가공제품의 원료 공급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김진영 농업연구사는 “브로콜리는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저장성이 낮아 수확기에 출하가 몰리는 한계가 있다”며 “이번 연구로 제주산 브로콜리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최적 냉동·해동 기술을 확립해 연중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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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9 Aug 2026 01:50: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5:25:4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5:25:4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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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시, ‘제물포웨이브마켓’ 2회차 개최 “인천의 맛을 한 자리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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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는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상상플랫폼에서 미식을 주제로 한 '2026 제물포웨이브마켓(2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물포웨이브마켓은 2024년부터 이어져 온 제물포의 대표 로컬 팝업마켓으로, 인천 전역의 로컬브랜드와 시민, 관광객이 함께 만나는 행사다. 이번 2회차 마켓은‘인천의 맛’을 주제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 이벤트를 통해 인천 원도심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체험을 포함하여 총 70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66개사의 로컬브랜드 셀러가 참여한다. 식음료 분야 46개사를 비롯...]]></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90003-14990.jpg"/></div>
<p>인천광역시는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상상플랫폼에서 미식을 주제로 한 '2026 제물포웨이브마켓(2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제물포웨이브마켓은 2024년부터 이어져 온 제물포의 대표 로컬 팝업마켓으로, 인천 전역의 로컬브랜드와 시민, 관광객이 함께 만나는 행사다. 이번 2회차 마켓은‘인천의 맛’을 주제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 이벤트를 통해 인천 원도심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이번 행사에는 체험을 포함하여 총 70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66개사의 로컬브랜드 셀러가 참여한다. 식음료 분야 46개사를 비롯해 공예, 패션, 뷰티, 문화 등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해 음식, 디저트, 음료, 주류 등 인천의 개성과 매력이 담긴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방문객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키링 만들기, 캐리커처 체험 등이 운영되며, 인천 지역 예술인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미식 퀴즈와 뽑기 등 현장 참여형 이벤트가 더해져 행사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실속있는 구매 혜택도 풍성하다. 부스별 1만원 이상 구매 시 스탬프 1개가 지급되며, 서로 다른 3개 부스에서 스탬프 3개를 적립한 방문객에게는 즉시 사용할 수 있는 3천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리유저블백을 증정한다.</p>
<p>특히 이번 마켓은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인‘트립닷컴’과 협업해 행사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숙박과 연계한 홍보를 통해 행사 방문이 인천 원도심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
<p>행사는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상상플랫폼은 인천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참여 브랜드 등 자세한 내용은 제물포웨이브마켓 공식 인스타그램(@jemulpowav_offi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아울러 올해 제물포웨이브마켓 3~5회차는 10월, 11월, 12월에 각각 열릴 예정이다. 회차별로 독서, 음악, 크리스마스 등의 다양한 테마를 기획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p>
<p>구혜림 시 원도심혁신국장은“이번 2회차 행사는 미식을 주제로 인천의 다양한 맛과 로컬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이 제물포를 찾아, 인천의 다양한 맛과 원도심의 매력을 함께 발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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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9:00:2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09:00:2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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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도 못 막은 축제 열기…‘빛가람 하이볼&비어 페스티벌’ 성황]]></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27</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빛가람 도심 한복판을 시원한 여름 축제장으로 탈바꿈시킨 ‘2026 빛가람 하이볼&비어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 상권과 야간관광을 잇는 대표 여름축제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28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빛가람동 878 일원에서 열린 ‘2026 빛가람 하이볼&비어 페스티벌’에 행사 중 이어진 비에도 불구하고 시민과 관광객 1만여 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고 28일 밝혔다. 빛가람혁신도시상가번영회가 주관하고 지역 상인회가 함께한 이번 축제는 침체된 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53811-45887.jpg"/></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빛가람 도심 한복판을 시원한 여름 축제장으로 탈바꿈시킨 ‘2026 빛가람 하이볼&비어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 상권과 야간관광을 잇는 대표 여름축제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p>
<p>28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빛가람동 878 일원에서 열린 ‘2026 빛가람 하이볼&비어 페스티벌’에 행사 중 이어진 비에도 불구하고 시민과 관광객 1만여 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고 28일 밝혔다.</p>
<p>빛가람혁신도시상가번영회가 주관하고 지역 상인회가 함께한 이번 축제는 침체된 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특히 올해는 지난해 600석 규모였던 야외 테이블존을 1000석으로 대폭 확대하고 빛가람전망대 입구 호수공원 도로 약 400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해 시민들이 도심 한복판에서 보다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행사 당일에는 간헐적인 비가 이어졌지만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열기는 쉽게 식지 않았다.</p>
<p>우산과 우비를 쓴 시민들은 행사장 곳곳의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고 공연이 시작되자 무대와 야외 테이블존을 중심으로 관람객이 모여들며 한여름 밤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p>
<p>행사장에서는 하이볼 800잔과 맥주 800잔 규모의 무료 시음 행사가 진행됐으며 먹거리 부스 10개소와 푸드트럭 5대, 체험존 18개소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무대 프로그램도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p>
<p>나주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킹스밴드의 신나는 무대와 DJ 공연, 개그우먼 안소미와 가수 서지오 등 초대가수 공연이 이어졌으며 관광객 참여 이벤트도 펼쳐져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이번 행사는 단순한 주류와 먹거리 중심의 축제를 넘어 빛가람전망대와 호수공원, 혁신도시 상권을 하나의 야간 관광 콘텐츠로 연결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p>
<p>특히 ‘차 없는 거리’와 대규모 야외 테이블존을 활용해 빛가람동 도로 일대를 축제장으로 확장하면서 시민과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상가 이용으로 이어지는 상권 활성화 가능성도 확인했다.</p>
<p>윤병태 나주시장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축제장을 찾아 끝까지 함께 즐겨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호응 덕분에 빛가람의 여름밤이 더욱 활기차고 특별한 공간으로 채워졌다”고 말했다.</p>
<p>이어 “빛가람 하이볼&비어 페스티벌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기다리는 빛가람의 대표 여름 야간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알차고 특색 있는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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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9 Aug 2026 01:4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38:2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5:38:2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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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시,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제2회 팔공산국립공원 ‘숲속 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26</link>
		<description><![CDATA[‘제2회 팔공산국립공원 숲속 한마당’이 8월 29일부터 8월 30일까지 시민안전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팔공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가 주관하며, 팔공산의 자연과 문화를 즐기며 안전의 중요성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그림 대회, 야외 전시, 생태·안전 체험, 국립공원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 시민안전테마파크와 팔공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첫 번째 공동 협력사업이다. 양 기관은 주요 행사 공동 운영과 생태·안전 합동 프로그램 발굴, 시설·장비·인력 지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44259-90133.jpg"/></div>
<p>‘제2회 팔공산국립공원 숲속 한마당’이 8월 29일부터 8월 30일까지 시민안전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다.</p>
<p>이번 행사는 팔공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가 주관하며, 팔공산의 자연과 문화를 즐기며 안전의 중요성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그림 대회, 야외 전시, 생태·안전 체험, 국립공원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 시민안전테마파크와 팔공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첫 번째 공동 협력사업이다. 양 기관은 주요 행사 공동 운영과 생태·안전 합동 프로그램 발굴, 시설·장비·인력 지원 등을 비롯해 안전문화 확산과 자연생태 보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p>
<p>행사장에서는 심폐소생술(CPR), 4D 안전체험, 바이탈센터 등 안전체험과 팔공산국립공원 재난구조대원·소방관이 함께하는 안전산행 캠페인, 산불 예방 체험 등이 진행된다.</p>
<p>‘국립공원 골든벨’에서는 국립공원·기후환경·소방안전 등을 주제로 O/X 및 골든벨 퀴즈를 진행하며, 국립공원 사진전과 그림대회 수상작 전시, 담비·반달이 포토존 등도 마련된다.</p>
<p>29일 오후 7시에는 시민안전테마파크 분수광장에서 ‘청년예술 치유공연’이 열린다. 대구지역 청년예술인과 전문예술인이 참여해 인디포크, 피아노, 국악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풍선 퍼포먼스와 서예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p>
<p>한편, 행사는 8월 29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3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p>
<p>우병욱 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팔공산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도 배울 수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팔공산국립공원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안전·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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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9 Aug 2026 01:4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4:43:5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4:43:5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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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9월은 안성 지역축제의 계절... 마을마다 색다른 즐거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25</link>
		<description><![CDATA[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9월, 안성시 곳곳에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7개의 다채로운 마을 축제가 펼쳐진다. 안성시는 오는 9월 5일부터 25일까지 금광면을 시작으로 공도읍, 삼죽면, 안성1동, 서운면, 일죽면, 죽산면 등 7개 읍·면·동에서 지역 고유의 자원과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소규모 문화축제를 연속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대규모 관광형 행사와 달리, 주민들이 직접 무대를 꾸미고 마을의 자연·역사·농특산물을 안내하는 '참여형 생활 축제'로 기획되어 안성 고유의 정취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20031-55971.jpg"/></div>
<p>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9월, 안성시 곳곳에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7개의 다채로운 마을 축제가 펼쳐진다.</p>
<p>안성시는 오는 9월 5일부터 25일까지 금광면을 시작으로 공도읍, 삼죽면, 안성1동, 서운면, 일죽면, 죽산면 등 7개 읍·면·동에서 지역 고유의 자원과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소규모 문화축제를 연속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대규모 관광형 행사와 달리, 주민들이 직접 무대를 꾸미고 마을의 자연·역사·농특산물을 안내하는 '참여형 생활 축제'로 기획되어 안성 고유의 정취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주요 축제 일정과 특징은 다음과 같다.</p>
<p>9월 첫째 주(9. 5.): 호수와 음악의 만남 금광호수 달빛축제: 수석정 수변화원을 배경으로 호수노래자랑, 안성시민오케스트라 및 주민 동아리 공연, 농특산물 판매 및 체험 부스 운영 공도문화축제 힐링콘서트: 공도중학교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주민 참여형 다채로운 공연 및 가족 행사</p>
<p>9월 둘째 주(9. 11. ~ 9. 12.): 자연과 역사가 함께하는 마을 삼죽국사봉 문화축제(9. 11. ~ 12.): 국사봉 수국길 걷기, 꿈의 음악회, 거리 공연(버스킹), 농특산물 판매 낙원역사공원 문화축제(9. 12.): 낙원역사공원에서 지역 예술인 공연 및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p>
<p>9월 셋째 주(9. 18. ~ 9. 20.): 안성의 맛과 풍경 안성맞춤 포도축제(9. 18. ~ 20.): 안성 제4일반산업단지 일원에서 포도 직거래장터, 포도 체험 게임, 문화공연 진행 일죽청미한마당축제(9. 18. ~ 19.): 청미천 수변 꽃밭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 포토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p>
<p>9월 넷째 주(9. 24. ~ 9. 25.): 고려 역사와 문화유산 죽주대고려문화축제: 동안성시민복지센터 일원에서 죽주산성 전투 재연극, 송문주 장군 재향, 백일장·사생대회, 문화재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 진행</p>
<p>안성시 관계자는 “소규모 지역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매력을 알리고 함께 즐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9월 한 달간 안성 곳곳을 찾으시어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풍성한 문화·농특산물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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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9 Aug 2026 01:4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2:00:5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2:00:5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24</guid>
		<title><![CDATA[(재)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교향악단 제633회 정기연주회 '비올(飛兀)밤' 비올라로 맺어진 두 음악가의 만남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24</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9월 9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제633회 정기연주회 '비올(飛兀)밤'을 개최한다. 제17회 부산국제음악제 메인콘서트Ⅲ를 겸하는 이번 무대에는 지휘자 이승원과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닐스 묀케마이어가 함께한다. 부산시향과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두 음악가가 함께, 부산 관객에게 비올라의 두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공연 제목 '비올(飛兀)밤'에는 비올라가 무대의 중심에 우뚝 서고, 그 깊고 따뜻한 선율이 높이 비상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지휘자 이승원은 35세 이하의 젊은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15511-39834.jpg"/></div>
<p>부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9월 9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제633회 정기연주회 '비올(飛兀)밤'을 개최한다.</p>
<p>제17회 부산국제음악제 메인콘서트Ⅲ를 겸하는 이번 무대에는 지휘자 이승원과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닐스 묀케마이어가 함께한다.</p>
<p>부산시향과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두 음악가가 함께, 부산 관객에게 비올라의 두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p>
<p>공연 제목 '비올(飛兀)밤'에는 비올라가 무대의 중심에 우뚝 서고, 그 깊고 따뜻한 선율이 높이 비상한다는 의미를 담았다.</p>
<p>지휘자 이승원은 35세 이하의 젊은 지휘자들을 대상으로 3년마다 열리는 세계적 권위의 말코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2024년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p>
<p>지휘봉은 2024년 말코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이승원이 잡는다.</p>
<p>3년에 한 번 열리는 말코 콩쿠르는 35세 이하의 젊은 지휘자들이 도전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지휘 콩쿠르다.</p>
<p>이승원은 지휘자의 길에 들어서기 전 비올리스트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했으며,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독일 라이프치히 음악대학 비올라 교수를 역임했다.</p>
<p>비올라로 쌓은 섬세한 청각과 앙상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부산시향의 정교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p>
<p>협연자 닐스 묀케마이어는 비올라의 레퍼토리와 표현 영역을 확장하며 악기의 위상을 높여온 세계적인 연주자다.</p>
<p>소니 클래시컬에서 발표한 음반들은 여러 차례 수상했으며 국제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p>
<p>런던 필하모닉, 취리히 톤할레, 빈 방송교향악단, 도쿄 심포니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최근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 교수로 임명됐다.</p>
<p>부산 관객에게는 세계 정상급 비올리스트의 연주를 부산시향과의 협연으로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다.</p>
<p>공연은 베를리오즈의 ‘로마의 사육제 서곡’으로 문을 연다.</p>
<p>이어 묀케마이어가 버르토크의 ‘비올라 협주곡’을 연주한다.</p>
<p>버르토크가 생애 마지막 시기에 남긴 미완성 유작으로, 그의 제자 티보르 셰를리가 스케치를 바탕으로 완성한 20세기 비올라 음악의 대표작이다.</p>
<p>마지막 곡은 베를리오즈의 ‘이탈리아의 해롤드’다.</p>
<p>바이런의 서사시 속 고독한 방랑자 해롤드에게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독주 비올라가 해롤드의 목소리가 되어 오케스트라와 함께 이탈리아의 풍경과 여정을 그려낸다.</p>
<p>국제무대에서 주목받는 지휘자 이승원과 비올라의 지평을 넓혀온 닐스 묀케마이어, 그리고 부산시향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비올라의 깊은 울림과 오케스트라의 다채로운 색채를 새롭게 발견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p>
<p>이번 공연은 (재)부산문화회관과 클래식부산, (사)부산국제음악제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광역시립예술단이 주관한다.</p>
<p>입장권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15511-39834.jpg" medium="image" />
				<atom:updated>Sat, 29 Aug 2026 01:4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2:01:53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2:01: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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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횡성문화관광재단·횡성군립도서관, '책으로ON 예술로ON' 제9회 횡성 책 축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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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과 횡성군립도서관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양일간 횡성복합아트센터 일원에서 '책으로ON 예술로ON'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책놀이마당과 독서휴식존, 청소년 플리마켓 등 상시 프로그램을 비롯해 인문학콘서트, 문화공연, 거리 마술쇼, 페이스페인팅, 야간 영화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첫날인 9월 4일에는 오후 2시 복합아트센터 전시실에서 차인표 작가와 함께하는 인문학콘서트‘음악이 흐르는 우리동네 도서관’이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13509-67964.jpg"/></div>
<p>(재)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과 횡성군립도서관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양일간 횡성복합아트센터 일원에서 '책으로ON 예술로ON'을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책놀이마당과 독서휴식존, 청소년 플리마켓 등 상시 프로그램을 비롯해 인문학콘서트, 문화공연, 거리 마술쇼, 페이스페인팅, 야간 영화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첫날인 9월 4일에는 오후 2시 복합아트센터 전시실에서 차인표 작가와 함께하는 인문학콘서트‘음악이 흐르는 우리동네 도서관’이 열린다. 피아니스트 문아람이 함께하며, 사전접수를 통해 선정된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p>
<p>이어 오후 5시 30분부터 메인무대에서는 관내 공연팀인 SiiiL, (사)한국전통예술단 아울, 스트링즈가 참여하는 문화공연이 펼쳐지며, 저녁 8시에는 영화‘남매의 여름밤’을 상영한다.</p>
<p>9월 5일 오후 2시에는 메인무대에서 퓨전국악낭독극‘은혜 갚은 호랑이’가 진행되며, 오후 3시 30분에는 복합아트센터 103호에서 2026년 다독자상 시상식이 열린다. 오후 4시부터는 관내 공연팀 판소리무브먼트 작심, 아이리스 앙상블, 덕호씨밴드가 참여하는 문화공연이 이어지며, 오후 7시에는 창작무용극 ‘임종(임의 종소리)’이 관객들을 만난다. 저녁 8시에는 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영화‘왕과 사는 남자’를 상영하며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p>
<p>이와 함께 축제 기간 동안 횡성의 작가들과 함께하는 책놀이마당, 독서휴식존, 청소년 플리마켓, 홍보체험 및 전시체험과 푸드존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9월 5일 오전 11시와 17시에는 산림치유음식 횡성한우더덕김밥을 200개 한정판매 하여 지역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p>
<p>횡성문화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는 “책을 매개로 공연과 영화, 체험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마련했다”며“가을의 문턱에서 가족과 친구, 이웃과 함께 횡성복합아트센터를 찾아 책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책으로ON 예술로ON'은 야외에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기상 상황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 및 운영 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며, 관람객들은 돗자리와 양산, 모자, 개인담요 등을 준비하면 더욱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횡성문화관광재단 033-808-8879 또는 횡성군립도서관 033-340-5865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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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9 Aug 2026 01:4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1:36:2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1:36:2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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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2026 제1회 평택시 청소년 e스포츠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22</link>
		<description><![CDATA[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오는 10월 24일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6 제1회 평택시 청소년 e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e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건전한 여가문화와 스포츠 활동으로 연계하고, 대회 참여를 통해 협동심과 전략적 사고, 문제해결 능력 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공정한 경쟁과 스포츠맨십을 경험하며 건전한 게임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는 ▲발로란트(PC) ▲브롤스타즈(모바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모바일) 등 총 3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발로란트는 5인 1팀 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12342-78654.jpg"/></div>
<p>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오는 10월 24일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6 제1회 평택시 청소년 e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p>
<p>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e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건전한 여가문화와 스포츠 활동으로 연계하고, 대회 참여를 통해 협동심과 전략적 사고, 문제해결 능력 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공정한 경쟁과 스포츠맨십을 경험하며 건전한 게임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대회는 ▲발로란트(PC) ▲브롤스타즈(모바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모바일) 등 총 3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발로란트는 5인 1팀 단체전, 브롤스타즈는 3인 1팀 단체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개인전으로 진행된다.</p>
<p>참가 신청은 10월 10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중이며, 발로란트는 10월 17일 온라인 예선을 거쳐 10월 24일 본선 및 결선을 진행하며, 종목별 경기 방식에 따라 최종 입상자를 결정한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순위별로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p>
<p>특히 농심이스포츠아카데미와 국제대학교 e스포츠학과가 협력하여 e스포츠 진로상담 및 협력게임존 등을 운영하고, 청소년들이 e스포츠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미래기술페스티벌’도 함께 운영된다.</p>
<p>이와 함께 ▲e스포츠 진로상담존 ▲닌텐도 스위치 체험 ▲협력게임존 ▲드론 체험 ▲경품 추첨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들이 e스포츠와 미래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e스포츠를 단순한 게임을 넘어 하나의 스포츠와 문화로 경험하고, 공정한 경쟁과 협력의 가치를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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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1:24:2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1:24:2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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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도, 첫 정원문화박람회 성공 개최 준비 본격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21</link>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가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간 제주혁신도시 바람모루공원 일원에서 처음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의 개막을 두 달여 앞두고 준비에 속도를 낸다. 제주도는 28일 오후 2시 서귀포시 대륜동주민자치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 행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행사기획, 정원조성·문화·산업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 공간 구성과 관람 동선, 정원 전시, 문화·체험 프로그램, 정원산업전, 홍보 및 현장 운영계획 등을 분야별 준비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12308-27536.jpg"/></div>
<p>제주특별자치도가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간 제주혁신도시 바람모루공원 일원에서 처음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의 개막을 두 달여 앞두고 준비에 속도를 낸다.</p>
<p>제주도는 28일 오후 2시 서귀포시 대륜동주민자치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 행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p>
<p>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행사기획, 정원조성·문화·산업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 공간 구성과 관람 동선, 정원 전시, 문화·체험 프로그램, 정원산업전, 홍보 및 현장 운영계획 등을 분야별 준비상황과 세부 실행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p>
<p>박람회 준비가 본격화되면서 핵심 콘텐츠인 정원 조성도 구체적인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특히 도민과 전국 정원작가들이 참여하는 정원 공모가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되면서 제주 첫 정원문화박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국내 정원작가들이 참여하는 코리아가든쇼에는 전국에서 59개 작품이 출품돼 높은 관심을 모았으며, 치열한 심사를 거쳐 최종 5개 작품이 선정됐다.</p>
<p>또한,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민참여정원 역시 공모와 심사를 거쳐 총 10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p>
<p>선정된 작품들은 현장 조성을 거쳐 박람회 기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제주의 자연과 삶의 이야기를 담은 도민정원부터 정원작가들의 창의적인 시선과 아이디어를 담은 작품정원까지 다채로운 정원이 행사장을 채울 예정이다.</p>
<p>제주도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최종 실행계획에 반영하고, 남은 기간 정원 조성과 프로그램 운영, 홍보, 관람객 편의와 안전관리 등 분야별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p>
<p>임홍철 제주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도민참여정원과 코리아가든쇼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진 것은 정원이 일상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며, “제주의 자연과 문화가 정원이라는 공간에서 새롭게 피어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현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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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9 Aug 2026 01:4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1:23:5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1:23:5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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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부산진구, 2026 인디 인 서면 ‘전포대로 226 페스티벌’ 9월 5일 개최, 골목길 채우는 거리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20</link>
		<description><![CDATA[(재)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오는 9월 5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전포대로 226 골목길 일원에서 2026 인디 인 서면 ‘전포대로 226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포동의 특색 있는 거리를 배경으로 복합문화공간 및 지역 상권과 협업해 지역 아티스트의 실험적인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준비됐다. 행사 당일 전포대로 226 골목 일대에는 골목(A), 발코니(B), 버스킹(C) 등 3개의 거리공연 무대가 조성된다. 클래식, 재즈, 인디 록, 탭댄스, 팝페라 등 다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9203018_frxrruyh.jpg" alt="2026 인디 인 서면 전포대로 226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오는 9월 5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전포대로 226 골목길 일원에서 2026 인디 인 서면 ‘전포대로 226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전포동의 특색 있는 거리를 배경으로 복합문화공간 및 지역 상권과 협업해 지역 아티스트의 실험적인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준비됐다.</p>
<p>행사 당일 전포대로 226 골목 일대에는 골목(A), 발코니(B), 버스킹(C) 등 3개의 거리공연 무대가 조성된다. 클래식, 재즈, 인디 록, 탭댄스,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메인 공연 9개 팀과 버스킹 4개 팀이 참여해 골목 곳곳에서 릴레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p>
<p>메인 공연에는 ▲섬세하고 감성적인 클래식 선율을 전하는 아라클 앙상블 ▲독창적인 자작곡을 선보이는 인디 록 밴드 라펠코프 ▲스트리트 드럼으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기무(KIMU) ▲화려한 탭댄스로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부산스탭스 ▲풍성하고 깊은 음색을 선보이는 루미너스 색소폰 앙상블이 이름을 올렸다.</p>
<p>이어 ▲마림바와 비브라폰 등 타악기의 매력을 선보이는 코다 퍼커션 ▲정통 라틴 재즈의 진수를 선보일 김소현 퀸텟 ▲세련된 재즈 사운드로 골목의 밤을 낭만으로 물들일 DK Trio ▲아름다운 목소리로 깊은 감동을 선사할 보체 디 루나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특히 부산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인디 록 밴드 라펠코프는 밝고 경쾌한 록 사운드의 자작곡 ‘항해’, ‘24g’, ‘판도라’ 등을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p>
<p>버스킹 무대에는 ▲Cloud(클루어드) ▲Pa_A_Lan(파아란) ▲Anton Yoon(앤톤윤) ▲권휘재가 참여해 자유로운 분위기의 거리공연을 펼친다.</p>
<p>공연 외에도 전포동 공방이 참여하는 야외 팝업스토어와 공예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부산진구 내 상가 이용 영수증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체험권과 식사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p>
<p>아울러 인근 상가와 연계한 야외 공간에서는 공연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전포동 골목 특유의 자유롭고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p>
<p>이영준 부산진문화재단 상임이사는 “개성 넘치는 전포동 골목길이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과 상권이 상생하는 중심지가 되길 바란다”며 “전포동 골목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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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9 Aug 2026 20:31: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1:03:2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1:03:2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19</guid>
		<title><![CDATA[국가유산청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1,400년 전 백제 횡적 재현 악기 지역 문화예술기관에 기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19</link>
		<description><![CDATA[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2025년 부여 관북리유적에서 출토된 대나무 악기인 횡적에 대한 학술연구를 바탕으로 제작한 재현 악기 3점을 부여군충남국악단에 기증했다. 부여 관북리유적은 백제 사비기의 왕궁터로 알려진 곳으로, 2022~2025년에 실시한 제16차 발굴조사에서는 국내 최대 수량이자 사비기 최고(最古) 시기의 목간 329점과 백제의 음악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횡적’ 등이 출토된 바 있다. 횡적은 가로로 부는 대나무 소재의 관악기로, 출토 당시 일부가 결손되어 취구(吹口) 1개와 지공(指孔) 3개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10356-81176.jpg"/></div>
<p>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2025년 부여 관북리유적에서 출토된 대나무 악기인 횡적에 대한 학술연구를 바탕으로 제작한 재현 악기 3점을 부여군충남국악단에 기증했다.</p>
<p>부여 관북리유적은 백제 사비기의 왕궁터로 알려진 곳으로, 2022~2025년에 실시한 제16차 발굴조사에서는 국내 최대 수량이자 사비기 최고(最古) 시기의 목간 329점과 백제의 음악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횡적’ 등이 출토된 바 있다.</p>
<p>횡적은 가로로 부는 대나무 소재의 관악기로, 출토 당시 일부가 결손되어 취구(吹口) 1개와 지공(指孔) 3개만 남아있고 납작하게 압착된 상태였다.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3차원 스캐닝과 방사선 투과 조사 등으로 유물의 형태와 내부 구조를 정밀하게 확인했다. 재현 악기의 최종 모양은 취구 1개, 지공 6개이며 칠성공(七星孔)은 없는 형태로 재현했고, 전체 길이는 31 cm 이다. 음의 높이는 현행 소금보다 한 음 반 정도 높으며, 취구의 크기가 지공과 비슷할 정도로 작은 것이 특징이다. 이후 관련 자료와 음향 복원 연구를 통해 실제 연주가 가능한 재현 악기 3점을 제작했으며, 특히 재현 과정에서 왕흥사지 일대에서 자란 대나무를 사용해 의미를 더했다.</p>
<p>재현 악기 3점은 지난달 부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한 ‘백제 궁중음악 오악사와 횡적’ 특별 공연에서 두 차례 활용되어, 백제 횡적의 음색과 연구 성과를 국내외 관람객에게 한발 앞서 알린 바 있다. 앞으로는 부여군충남국악단의 ‘오악사’ 공연에서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p>
<p>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발굴·연구 성과를 다양한 지역 협력 성과로 연계하여 문화유산의 가치를 전달하고 활용하는 적극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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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9 Aug 2026 01:48: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1:05:2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1:05: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18</guid>
		<title><![CDATA[성주군, 2026 국보순회전 ‘조선백자, 순백의 아름다움에 빠지다’ 9월 2일 개막, 국보·보물급 조선백자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18</link>
		<description><![CDATA[성주군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대구박물관과 함께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에서 2026 국보순회전 ‘조선백자, 순백의 아름다움에 빠지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국보·보물급 문화유산을 지역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된 것으로, 조선백자의 대표적인 작품을 통해 우리 전통 도자 문화가 지닌 아름다움과 가치를 조명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백자 달항아리, 백자 병(보물), ‘천·지·현·황’ 명문 백자 등 총 7점의 조선백자를 선보인다. 특히 둥글고 부드러운 형태로 조선백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9203321_apmrbmkx.jpg" alt="2026 국보순회전 조선백자, 순백의 아름다움에 빠지다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성주군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대구박물관과 함께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에서 2026 국보순회전 ‘조선백자, 순백의 아름다움에 빠지다’를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국보·보물급 문화유산을 지역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된 것으로, 조선백자의 대표적인 작품을 통해 우리 전통 도자 문화가 지닌 아름다움과 가치를 조명한다.</p>
<p>이번 전시에서는 백자 달항아리, 백자 병(보물), ‘천·지·현·황’ 명문 백자 등 총 7점의 조선백자를 선보인다.</p>
<p>특히 둥글고 부드러운 형태로 조선백자의 대표적인 미감을 보여주는 백자 달항아리를 비롯해 보물로 지정된 백자 병과 이건희 컬렉션에 포함된 백자 대접 등을 통해 조선시대 백자가 보여주는 절제와 품격의 미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올해는 전시와 함께 ‘흙과 불이 빚어낸 기록, 도자기 이야기’를 주제로 한 전시연계강좌도 운영한다.</p>
<p>강좌는 9월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윤성용 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강경남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 임진아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가 강사로 참여해 국보순회전의 의미와 공립박물관의 역할, 한국 도자사, 조선백자의 미술사적 의미 등을 깊이 있게 소개한다.</p>
<p>전시연계강좌는 회당 일반인 50명 정도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강좌별 개별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p>
<p>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국보순회전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국보·보물급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감상하고, 조선백자가 지닌 절제된 아름다움과 깊은 역사적 가치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전시뿐만 아니라 전문 강좌를 함께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배우고 향유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2026 국보순회전 ‘조선백자, 순백의 아름다움에 빠지다’는 9월 2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개막식은 9월 2일 오후 2시에 개최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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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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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9 Aug 2026 20:35: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0:47:43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0:47: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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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해운대구, ‘제17회 부산국제음악제’ 9월 4·10·15일 개최, 클래식 무대 잇따라]]></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17</link>
		<description><![CDATA[해운대구는 9월 4일, 10일, 15일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제17회 부산국제음악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해운대문화회관이 주최하고 부산국제음악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9월 4일 오후 7시 ‘앙상블 콘서트Ⅰ’는 각 악기의 개성이 어우러지는 앙상블 연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의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9월 10일 오후 7시 30분 ‘프롬나드콘서트 2’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마릴리스 챔버 오케스트라가 귀에 익은 친숙하고 편안한 음악을 선보인다. 9월 15일 오후 7시 30분에는 ‘부산음악인’ 공연이 열린다. 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9203722_hnvlfghh.jpg" alt="제17회 부산국제음악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해운대구는 9월 4일, 10일, 15일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제17회 부산국제음악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해운대문화회관이 주최하고 부산국제음악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p>
<p>9월 4일 오후 7시 ‘앙상블 콘서트Ⅰ’는 각 악기의 개성이 어우러지는 앙상블 연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의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p>
<p>9월 10일 오후 7시 30분 ‘프롬나드콘서트 2’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마릴리스 챔버 오케스트라가 귀에 익은 친숙하고 편안한 음악을 선보인다.</p>
<p>9월 15일 오후 7시 30분에는 ‘부산음악인’ 공연이 열린다. 부산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음악인들이 뛰어난 역량을 펼친다.</p>
<p>해운대문화회관 관계자는 “부산국제음악제를 통해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만나고, 일상 속에서 음악의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누림회원은 40%, 초·중·고·예술인 패스 소지자는 30%, 장애인·국가유공자와 20인 이상 단체는 50% 할인받을 수 있다.</p>
<p>예매는 해운대문화회관 웹사이트나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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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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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9 Aug 2026 20:38: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0:33:3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0:33:3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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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시, 도립 제주합창단 제122회 정기연주회 9월 3일 공연, 제주 마을과 제주어를 합창으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16</link>
		<description><![CDATA[도립 제주합창단은 9월 3일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우영밧디 ᄉᆞᆼ키’를 부제로 제12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제주어 창작합창 무대로, 제주의 마을과 삶, 문화를 합창으로 풀어낸다. 공연에서는 제주문인협회 소속 시인들이 용수리, 금능리, 평대리, 오조리 등 제주 곳곳의 마을을 소재로 쓴 제주어 시에 새롭게 곡을 붙인 위촉 창작곡을 선보인다. 공연 부제인 ‘우영밧디 ᄉᆞᆼ키’는 ‘텃밭의 채소’를 뜻한다. 텃밭에서 채소를 가꾸듯 우리 마을의 소중한 제주문화를 아끼고 지켜나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9204048_qhfebzpi.jpg" alt="도립 제주합창단 제122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도립 제주합창단은 9월 3일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우영밧디 ᄉᆞᆼ키’를 부제로 제12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제주어 창작합창 무대로, 제주의 마을과 삶, 문화를 합창으로 풀어낸다.</p>
<p>공연에서는 제주문인협회 소속 시인들이 용수리, 금능리, 평대리, 오조리 등 제주 곳곳의 마을을 소재로 쓴 제주어 시에 새롭게 곡을 붙인 위촉 창작곡을 선보인다.</p>
<p>공연 부제인 ‘우영밧디 ᄉᆞᆼ키’는 ‘텃밭의 채소’를 뜻한다. 텃밭에서 채소를 가꾸듯 우리 마을의 소중한 제주문화를 아끼고 지켜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또한 관객들이 제주어와 창작곡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공연 전 로비 토크쇼를 운영하고, 공연 중에는 작품에 참여한 작가와 작곡가 인터뷰도 진행한다.</p>
<p>관람은 사전 온라인 예약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제주예술단 웹사이트에서 공연 당일인 9월 3일 오후 1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관람료는 일반 5,000원, 일반단체 4,000원(10인 이상), 청소년 3,000원이다. 문화사랑회원은 30% 할인되며, 65세 이상, 장애인, 유공자 등은 증명서류를 지참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p>
<p>채경원 문화예술과장은 “제주어 창작합창공연을 통해 제주 각 마을의 이야기와 제주어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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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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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9 Aug 2026 20:4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0:50:1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0:50:1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15</guid>
		<title><![CDATA[충주시, ‘2026 충주 국가유산 야행’ 9월 4~6일 개최, 탁본전과 목계나루 뱃소리로 만나는 중원문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15</link>
		<description><![CDATA[충주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충주 관아공원 일원에서 ‘2026 충주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선보인다. 올해 행사는 ‘달빛 흐르는 역사의 길을 따라서’라는 부제로, 충주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활용한 야간 특화 프로그램들로 꾸며진다. 이번 야행을 기념해 충주의 역사와 중원문화의 깊은 가치를 조명하는 특별 탁본전 ‘돌에 새긴 중원문화 탁본으로 만나다’가 9월 4일부터 관아골 갤러리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원문화연구원 장준식 이사장이 소장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02820-1647.jpg" /></div>
<p>충주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충주 관아공원 일원에서 ‘2026 충주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선보인다.</p>
<p>올해 행사는 ‘달빛 흐르는 역사의 길을 따라서’라는 부제로, 충주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활용한 야간 특화 프로그램들로 꾸며진다.</p>
<p>이번 야행을 기념해 충주의 역사와 중원문화의 깊은 가치를 조명하는 특별 탁본전 ‘돌에 새긴 중원문화 탁본으로 만나다’가 9월 4일부터 관아골 갤러리에서 막을 올린다.</p>
<p>이번 전시에서는 국원문화연구원 장준식 이사장이 소장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대표 탁본 20점을 선보인다.</p>
<p>특히 장수왕의 남진정책이 담긴 충주 고구려비, 백제의 자부심이 깃든 무령왕릉 지석, 단양 신라 적성비, 사택지적비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삼국시대 금석학 연구의 귀중한 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다.</p>
<p>아울러 여주 고달사지 승탑의 사천왕상 및 비천상 등 고려시대 석조문화유산의 탁본도 함께 전시된다.</p>
<p>문자로 남겨진 역사 기록뿐만 아니라 석조유산에 새겨진 다양한 문양과 조각을 통해 시대에 따라 융합되어 온 중원문화의 다채로운 면모를 살펴볼 수 있으며,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전문 전시 해설도 함께 운영된다.</p>
<p>이와 함께 행사 기간 중인 9월 5일 오후 7시부터는 관아공원 메인무대에서 전통 ‘목계나루 뱃소리’ 공연이 펼쳐져 시민과 관광객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목계나루는 조선시대 남한강 수운의 주요 내륙항이자 영남·강원·수도권을 잇는 물류·상업의 거점이었다.</p>
<p>이번에 선보이는 목계나루 뱃소리는 뱃사공들이 노를 저으며 부르던 ‘노 젓는 소리’, 닻을 내리며 풍물패 장단에 맞춰 부르던 ‘자진 뱃소리’, 객주집에서 기생과 뱃사공이 나누던 애절한 ‘이별가’ 등으로 구성되어 당시의 애환과 정취를 생생하게 전달한다.</p>
<p>임창식 중원민속보존회장은 “목계나루 뱃소리는 충주의 역사와 삶의 이야기가 담긴 소중한 유산”이라며, “이번 야행을 통해 뱃소리의 매력이 전국에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p>
<p>충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국가유산 야행은 심도 있는 탁본전과 전통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중원문화와 수운문화의 가치를 더욱 가까이서 느끼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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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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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9 Aug 2026 20:43: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0:29:1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0:29:1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14</guid>
		<title><![CDATA[김천시, 2026 김천시립예술단 가을음악회 ‘한가위 달빛 콘서트’ 9월 17일 개최, 국악과 합창의 야외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14</link>
		<description><![CDATA[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 30분 율곡동 안산공원 야외공연장에서 2026 김천시립예술단 가을음악회 ‘한가위 달빛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풍요로운 한가위를 앞두고 시민들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일상에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됐다. 김천시립국악단과 김천시립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국악과 합창의 조화로운 선율을 선보이며, 국악가요와 민요, 대중가요, 사물놀이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악인 오정해・곽지은・민정민, 가수 전미경 등이 출연해 우리 음악의 흥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9204456_wzbrdbwi.jpg" alt="2026 김천시립예술단 가을음악회 한가위 달빛 콘서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 30분 율곡동 안산공원 야외공연장에서 2026 김천시립예술단 가을음악회 ‘한가위 달빛 콘서트’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풍요로운 한가위를 앞두고 시민들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일상에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됐다.</p>
<p>김천시립국악단과 김천시립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국악과 합창의 조화로운 선율을 선보이며, 국악가요와 민요, 대중가요, 사물놀이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또한 국악인 오정해・곽지은・민정민, 가수 전미경 등이 출연해 우리 음악의 흥과 친숙한 대중가요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실내 공연장을 벗어나 야외에서 펼쳐지는 이번 가을음악회는 시민들이 음악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우천 시에는 공연 장소가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삼락동)으로 변경되며, 공연 운영 여건에 따라 프로그램 일부가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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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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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9 Aug 2026 20:45: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0:19:4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0:19:4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13</guid>
		<title><![CDATA[순수 예술과 대중 예술의 경계가 무너지다! 브라소닛 빅밴드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Body & Voice' 당진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13</link>
		<description><![CDATA[(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6 RUN THE STAGE, 당진 – SIGNATURE RUN] 브라소닛 빅밴드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융복합 공연 'Body & Voice'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국비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재즈 음악과 현대무용의 융복합을 통해 장르 간 경계를 허물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공연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국내를 대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95436-39822.jpg"/></div>
<p>(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6 RUN THE STAGE, 당진 – SIGNATURE RUN] 브라소닛 빅밴드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융복합 공연 'Body & Voice'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국비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재즈 음악과 현대무용의 융복합을 통해 장르 간 경계를 허물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공연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p>
<p>국내를 대표하는 두 예술 단체의 합작 공연 'Body & Voice'는 대한민국을 넘어 국내외에서도 접하기 힘든 빅밴드의 무대 연출과 사운드를 구사하는 ‘브라소닛 빅밴드’와 독창적인 몸짓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만나 새로운 차원의 융복합 콘텐츠를 선보인다.</p>
<p>공연은 단순한 음악과 무용의 나열이 아닌,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탄탄한 시나리오와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브라소닛 빅밴드의 현대적인 즉흥성과 박진감 넘치는 라이브 연주 위에,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특유의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가 더해져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이번 당진 공연에는 ‘하모니카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독일 세계 하모니카 페스티벌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하모니시스트 박종성이 특별 출연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눈으로만 소비되는 춤이 아니라 춤 그 자체가 하나의 ‘언어’가 되어 힘을 전달하고, 음악이 단순한 배경음이 아닌 구체적인 ‘이미지’로 형상화되는 과정을 보여주고자 한다”며, “대중성과 실험성을 동시에 사로잡는 무대로 관객들과 깊이 있게 소통할 것”이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p>
<p>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이다. 티켓은 홈페이지 및 전화예매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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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9:55:2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9:55: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12</guid>
		<title><![CDATA[하남시, ‘2026 하반기 스테이지 하남 오픈공연’ 9월 5일 개최, KCM·피프티피프티 가을밤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12</link>
		<description><![CDATA[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9월 5일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초가을 밤을 특별하게 물들일 ‘2026 하반기 스테이지 하남 오픈공연’을 개최한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스테이지 하남!’은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남시 곳곳에서 펼쳐지는 야외 시민친화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반기 오픈공연은 K-POP과 인디밴드, 스트리트댄스, 치어리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하남시 신평중학교 응원단 ‘IGNIS(이그니스)’가 힘찬 퍼포먼스로 공연의 시작을 알리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95900-59396.jpg" /></div>
<p>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9월 5일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초가을 밤을 특별하게 물들일 ‘2026 하반기 스테이지 하남 오픈공연’을 개최한다.</p>
<p>올해로 4년째를 맞는 ‘스테이지 하남!’은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남시 곳곳에서 펼쳐지는 야외 시민친화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반기 오픈공연은 K-POP과 인디밴드, 스트리트댄스, 치어리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하남시 신평중학교 응원단 ‘IGNIS(이그니스)’가 힘찬 퍼포먼스로 공연의 시작을 알리고, 이어 청소년들로 구성된 스트리트 댄스팀 ‘엠오디(MOD)’가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유쾌한 무대 진행과 관객들의 사연을 소재로 즉흥곡을 선보이는 것으로 잘 알려진 4인조 인디밴드 ‘분리수거’는 개성 있는 음악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 활기를 더한다.</p>
<p>또한 ‘안녕’, ‘버릇처럼 셋을 센다’ 등 다수의 대표곡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 중인 가수 ‘KCM’이 특유의 감성적인 무대로 시민들을 만난다.</p>
<p>이어 ‘Cupid’를 비롯해 ‘Gravity’, ‘Pookie’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국내외에서 사랑받고 있는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화려한 무대로 가을밤을 장식할 예정이다.</p>
<p>공연 진행은 지난해 스테이지 하남 무대에서 MC로 활약한 대학생 버스커 강석과 문혜영이 올해도 맡아 시민들과 호흡하며 공연의 분위기를 이끌어갈 예정이다.</p>
<p>약 2시간 동안 이어질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돗자리와 먹거리를 챙겨 잔디광장에서 음악과 퍼포먼스를 즐기며 주말 저녁의 여유와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스테이지 하남은 이번 오픈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31일 굿바이 공연까지 원도심과 미사·감일·위례 등 하남시 곳곳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공연을 이어간다.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스럽게 버스킹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시민 친화형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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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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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09:5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9:59:1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9:59:1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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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녕군, 지역작가초대전 ‘한터아리랑’ 9월 1~23일 전시, 유진수 작가가 재해석한 태극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11</link>
		<description><![CDATA[경남 창녕군 유어면 대대리, 일명 ‘한터’ 마을에서 창작활동을 이어온 유진수 작가의 손끝에서 태극기가 새로운 색과 조형으로 다시 태어난다. 이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지역작가초대전 ‘한터아리랑’이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창녕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 열린다. ‘한터아리랑’은 태극기를 주제로, 개성 있는 색채와 조형적 표현을 더해 익숙한 형태와 상징을 새롭게 해석한 작품들로 채워진다. 군민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의 다양한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군민들이 지역 작가의 작품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02711-37921.jpg" /></div>
<p>경남 창녕군 유어면 대대리, 일명 ‘한터’ 마을에서 창작활동을 이어온 유진수 작가의 손끝에서 태극기가 새로운 색과 조형으로 다시 태어난다. 이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지역작가초대전 ‘한터아리랑’이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창녕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 열린다.</p>
<p>‘한터아리랑’은 태극기를 주제로, 개성 있는 색채와 조형적 표현을 더해 익숙한 형태와 상징을 새롭게 해석한 작품들로 채워진다. 군민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의 다양한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p>
<p>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군민들이 지역 작가의 작품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전시는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창녕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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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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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30 Aug 2026 05:01: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0:27:1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0:27: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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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획보도]달빛·농악·명화가 이어지는 정읍의 가을…도시 전체가 문화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10</link>
		<description><![CDATA[정읍시가 9월부터 10월까지 도심과 정읍천변, 태인 피향정, 정읍사문화공원 일원에서 공연과 밤 축제, 전통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가을 문화행사를 잇달아 선보인다. 9월에는 대중음악과 농악공연이 가을의 문을 열고, 10월에는 국가유산 야행과 창작 창극, 정읍사문화제, 평생학습축제가 문화 열기를 이어간다. 시립미술관과 시립박물관의 특별전도 가을 내내 계속돼 시민과 관광객에게 낮부터 밤까지 머물며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문화 일정을 제공한다. [20260828095829-75417] ◆ 노래와 농악으로 여는 정읍의 가을밤 9월의 문화무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95741-61857.jpg"/></div>
<p>정읍시가 9월부터 10월까지 도심과 정읍천변, 태인 피향정, 정읍사문화공원 일원에서 공연과 밤 축제, 전통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가을 문화행사를 잇달아 선보인다. 9월에는 대중음악과 농악공연이 가을의 문을 열고, 10월에는 국가유산 야행과 창작 창극, 정읍사문화제, 평생학습축제가 문화 열기를 이어간다. 시립미술관과 시립박물관의 특별전도 가을 내내 계속돼 시민과 관광객에게 낮부터 밤까지 머물며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문화 일정을 제공한다.</p>
<p>[20260828095829-75417] ◆ 노래와 농악으로 여는 정읍의 가을밤 9월의 문화무대는 정읍천변 어린이축구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두 차례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첫 무대는 9월 1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800여 명 규모로 마련되는 ‘박창근 가을밤 콘서트’다. 정읍시와 우석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이 함께 준비해 정읍 홍보대사 박창근의 대표곡과 다양한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공연이다.</p>
<p>특히 시민과 팬들이 댓글로 신청한 희망곡을 박창근이 직접 들려주는 순서를 마련해 관객과 무대 사이의 거리를 좁힌다. 관객의 사연과 신청곡이 공연의 일부가 되는 참여형 무대로 정읍의 초가을 밤을 따뜻한 선율로 채운다.</p>
<p>두 번째 무대는 9월 23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정읍시립농악단 정기공연 ‘추석맞이 정읍농악, 보름달에 물들다’다. 호남우도 정읍농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판굿과 개인놀이마당을 중심으로 힘찬 가락과 역동적인 몸짓을 선보인다. 지역방송 녹화와 유튜브 생중계도 함께 추진해 현장을 찾지 못한 시민까지 정읍농악의 흥과 멋을 나누도록 구성했다.</p>
<p>◆ 해가 지면 깨어나는 태인의 국가유산 10월에는 정읍의 역사문화 자원이 가을밤의 축제 무대로 변신한다. ‘2026 정읍 국가유산 야행’이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태인 피향정 일원에서 열린다.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피향정과 태인향교, 태인동헌 등 태인에 모여 있는 국가유산을 하나의 야간 문화권으로 연결한다.</p>
<p>행사는 야경·야로·야사·야화·야설·야식·야숙·야시 등 여덟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국가유산을 밤의 경관과 길, 역사, 그림, 이야기, 먹거리, 잠자리, 장터로 풀어내 시민과 관광객이 단순히 유산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걷고 듣고 맛보며 체험하도록 꾸민다. 전통적인 공간에 현대적인 밤 행사를 더해 태인의 역사적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p>
<p>개막 행사는 10월 1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정읍시립농악단 등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 행사가 이어진다. 시는 안전하고 체계적인 행사 운영을 통해 국가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한편, 야간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p>
<p>◆ 천년의 사랑이 축제로…정읍사문화제와 평생학습축제 가을 문화행사의 절정은 백제가요 ‘정읍사’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정읍시립국악단은 10월 22일과 23일 오후 7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창작 창극 ‘정인-달빛에 걸어둔 약속’을 선보인다. 천년의 기다림과 사랑을 담은 ‘정읍사’를 서사 중심의 창극으로 재구성하고 다양한 전통예술을 결합해 정읍만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 펼쳐낸다.</p>
<p>10월 24일과 25일에는 정읍사문화공원 일원에서 제37회 정읍사문화제가 열린다. 현존하는 유일한 백제가요 ‘정읍사’의 가치를 조명하고, 정읍사 여인의 숭고한 사랑을 기리는 정읍의 대표 문화축제다. 채수의례와 여인제례를 시작으로 부도여인상 시상, 기념식, 축하공연, 정읍사가요제, 불꽃놀이 등이 이어지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을 만든다.</p>
<p>축제장에는 음식과 간식, 지역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백제 의상 체험과 기념 도장 찍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거리도 운영한다. 체험 공간을 정읍사문화공원 곳곳에 배치해 관람객이 행사장 전체를 둘러보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나도록 구성할 예정이다.</p>
<p>같은 기간 제19회 정읍 평생학습축제도 함께 열린다. 개막식과 평생학습 유공자 시상, 학습동아리 무대 발표회, 홍보·체험관 운영 등을 통해 시민들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성과를 나눈다. 시민의 날 기념행사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 출향인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의미를 더한다. 서로 성격이 다른 행사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어 방문객에게는 볼거리와 체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지역 평생학습 주체에게는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p>
<p>[20260828095907-36219] ◆ 거장의 명화부터 ‘정읍사의 달’까지…가을 전시도 풍성 축제 전후로 둘러볼 전시도 풍성하다. 정읍시립미술관에서는 9월 3일부터 12월 13일까지 특별기획전 ‘공간의 기억: 머무는 시선’이 열린다. 파블로 피카소와 앙리 마티스, 마르크 샤갈, 호안 미로, 클로드 모네, 라울 뒤피 등 해외 작가 13명의 작품 60점을 선보인다. 원작 52점과 매체예술(미디어아트) 작품 8점을 통해 도시의 골목과 거리, 인물과 풍경이 예술가의 기억 속에서 어떻게 새로운 공간으로 확장되는지 살펴볼 수 있다.</p>
<p>전시는 ‘거리를 걷는 시선’, ‘색채가 머무는 공간’, ‘당신의 장소’로 구성되며 색채 영상벽(미디어월)과 반응형 색채 탁자(컬러 테이블), 몰입형 휴식 공간 등 체험 요소도 더한다. 관람료는 정읍시민 2000원, 전북도민증 소지자 3000원, 그 밖의 지역 관람객 5000원이며 65세 이상과 미취학 어린이, 장애인 등은 무료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p>
<p>정읍시립박물관에서는 9월 8일부터 12월 6일까지 ‘백제가요 정읍사와 달’과 ‘동물, 상징을 담다-석지 채용신의 영모화’를 나란히 선보인다. 첫 전시는 ‘악학궤범’과 ‘고려사’, 달항아리, 이건희 소장품인 김환기의 ‘작품’ 등 20점을 통해 ‘정읍사’ 속 달의 의미를 조명한다. 두 번째 전시는 채용신의 희소한 영모화를 중심으로 장생도와 호랑이 그림, 동물이 표현된 고려청자 등 19점을 소개한다. 두 전시 모두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 휴관한다.</p>
<p>이학수 시장은 “올가을 정읍에서는 음악과 농악, 국가유산, 백제가요, 미술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이어진다”며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정읍 곳곳을 둘러보며 낮에는 전시와 체험을 즐기고 밤에는 공연과 야행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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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9:59:1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9:59: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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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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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뮤지컬 '팬레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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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0월 8일 19시 30분과 10월 9일 15시, 한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명작 뮤지컬 '팬레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문인들의 순수한 열정과 사랑, 그리고 한 통의 편지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루며, 당대 최고라 불리는 작가 '김해진'과 그를 동경하는 문학 지망생 '정세훈', 그리고 문인 모임인 '칠인회'가 빚어내는 흡입력 있는 서사가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감미로운 음악과 대사들이 당시의 분위기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01920-5440.jpg"/></div>
<p>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0월 8일 19시 30분과 10월 9일 15시, 한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명작 뮤지컬 '팬레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작품은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문인들의 순수한 열정과 사랑, 그리고 한 통의 편지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루며, 당대 최고라 불리는 작가 '김해진'과 그를 동경하는 문학 지망생 '정세훈', 그리고 문인 모임인 '칠인회'가 빚어내는 흡입력 있는 서사가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감미로운 음악과 대사들이 당시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 문학을 향했던 뜨거운 열정과 그 시절의 아련한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져, 공연이 끝난 뒤에도 오래도록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p>
<p>이번 공연은 약 160분간 쉴 틈 없는 감동으로 이어지며, 중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권 예매는 9월 8일(화)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또는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김천시민 30%, 김천시 다자녀가정 40% 할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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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0:19:5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0:19:5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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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황금빛 가을잔치의 윤곽 드러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08</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농경문화 축제인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가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참여 부스모집을 매듭지으며 본격적인 축제 윤곽을 드러냈다. 김제시는 28일 축제장 일원을 채울 향토음식, 농특산품 판매,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부스 등에 대한 참여자 모집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부스 운영자 모집과 선정에 각별한 공을 들여왔다. 올해도 관내 소상공인과 농가의 참여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메뉴과 가격 적정성 등을 검증하여 바가지요금 없는 착한 축제가 되기 위해 노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00110-59923.jpg"/></div>
<p>대한민국 대표 농경문화 축제인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가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참여 부스모집을 매듭지으며 본격적인 축제 윤곽을 드러냈다.</p>
<p>김제시는 28일 축제장 일원을 채울 향토음식, 농특산품 판매,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부스 등에 대한 참여자 모집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p>
<p>시는 매년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부스 운영자 모집과 선정에 각별한 공을 들여왔다. 올해도 관내 소상공인과 농가의 참여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메뉴과 가격 적정성 등을 검증하여 바가지요금 없는 착한 축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또한, 남은 한 달간 부스 운영자 친절·위생·안전 교육, 시설 설치, 교통 및 주차 대책 수립 등 현장 운영 체계를 집중 정비할 방침으로, 늦더위와 가을장마 등 기상 변수에 대비한 관람객 편의시설(그늘막, 쉼터, 이동식 화장실 등) 확충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p>
<p>정성주 김제시장은 “부스 모집 완료로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밑그림이 완성됐다.”며, “지평선축제가 관광객에게는 최고의 가을 추억을 선물하고, 소상공인에게는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김제시 벽골제 일원에서 개최되며,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아궁이 쌀밥 체험 등을 강화하는 한편, 세대와 국경을 넘어 즐기는 글로벌 콘텐츠 강화로 체류형 관광의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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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0:02:0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0:02: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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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선한 가을, 캠핑보다 가볍게, 피크닉보다 특별하게” 경기창작캠퍼스 하반기 '캠크닉 존'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07</link>
		<description><![CDATA[(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선선한 가을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하반기 ‘캠크닉 존’을 운영한다. ‘캠크닉 존’은 바다와 갯벌, 넓은 잔디광장이 어우러진 대부도의 풍경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캠핑과 피크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경기창작캠퍼스의 대표 야외 프로그램이다. 경기창작캠퍼스 하반기 ‘캠크닉 존’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기창작캠퍼스 개관일에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도민과 방문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캠크닉 존’이 운영되고 있는 경기창작캠퍼스 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92829-18171.jpg"/></div>
<p>(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선선한 가을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하반기 ‘캠크닉 존’을 운영한다. ‘캠크닉 존’은 바다와 갯벌, 넓은 잔디광장이 어우러진 대부도의 풍경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캠핑과 피크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경기창작캠퍼스의 대표 야외 프로그램이다.</p>
<p>경기창작캠퍼스 하반기 ‘캠크닉 존’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기창작캠퍼스 개관일에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도민과 방문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캠크닉 존’이 운영되고 있는 경기창작캠퍼스 잔디 광장에는 약 5m x 8m 규모의 캠크닉 사이트 20개소가 마련돼 있으며 타프, 텐트, 그늘막, 돗자리 등 개인 장비를 지참한 이용객들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p>
<p>‘캠크닉 존’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선감생활동 1층의 전자레인지와 냉장고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갯벌카페와 수유실, 유아휴게실 등 편의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이용객은 경기창작캠퍼스 외부 고객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자연 속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이용객이 발생한 쓰레기를 직접 회수하고 화기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해 일상 속 작은 친환경 실천을 이어간다.</p>
<p>참여 예약은 이용일 기준 3주 전부터 1일 전까지 경기창작캠퍼스 누리집(gcc.ggcf.kr) 또는 지지씨 멤버스(members.ggcf.kr)를 통해 가능하며, 잔여 사이트가 있을 경우 현장에서 결제 후 참여할 수 있다. 참여비는 5명 기준 1만 원이다.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며, 우천 등 기상 악화로 운영이 취소될 경우 이용료는 전액 환불한다.</p>
<p>‘캠크닉 존‘ 이용객들은 캠퍼스 곳곳의 문화·자연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갯벌놀이터에서 대부도의 자연을 가까이 만나고 공공갤러리의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9월 5일, 12일 토요일에 진행하는 목공, 유리, 도예를 주제로 하는 특별 교육 프로그램은 물론 경기창작캠퍼스 입주 문화예술 단체가 선보이는 문화예술 체험·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캠크닉 존’ 등록 이용객에게는 갯벌놀이터 참여비 1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해 캠크닉과 문화·자연 체험을 연계해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경기창작캠퍼스 관계자는 “‘캠크닉 존’이 대부도의 자연과 경기창작캠퍼스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함께 경험하는 가을 나들이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 친구와 함께 자연 속에서 쉬고 문화예술을 즐기는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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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09:36:0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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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원 팔달구, ‘사통팔달 어울림 한마당’ 9월 12일 개최, 1,230대 드론 아트쇼와 강진·진성·김용임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06</link>
		<description><![CDATA[수원시 팔달구는 오는 9월 12일 저녁 7시 화성행궁 광장 일원에서 2026년 ‘수원 방문의 해’와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을 기념하는 팔달구 대표 축제인 ‘사통팔달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리적·공간적 이점을 활용해 팔달구만의 특색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구민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준비됐다. 특히 전년도 소규모 음악회에서 규모를 대폭 확대해, 명실상부한 팔달구의 대표 문화·관광 거점 축제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식전 행사로 오후 3시부터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이 시작되어, 예선을 통과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9214643_tdfoiouy.jpg" alt="2026 사통팔달 어울림 한마당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수원시 팔달구는 오는 9월 12일 저녁 7시 화성행궁 광장 일원에서 2026년 ‘수원 방문의 해’와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을 기념하는 팔달구 대표 축제인 ‘사통팔달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지리적·공간적 이점을 활용해 팔달구만의 특색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구민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준비됐다. 특히 전년도 소규모 음악회에서 규모를 대폭 확대해, 명실상부한 팔달구의 대표 문화·관광 거점 축제로 발돋움할 예정이다.</p>
<p>식전 행사로 오후 3시부터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이 시작되어, 예선을 통과한 전국 각지의 14개 청소년 댄스팀이 치열한 경연대회를 펼친다. 오후 4시부터는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참여하는 테마 부스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면서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본행사에는 공군 군악대의 웅장한 퍼포먼스와 함께, 쌍둥이 개그맨 이상민·이상호가 진행을 맡고, 재치 있는 입담의 개그맨 임우일과 대한민국 최정상 트롯 가수 강진, 진성, 김용임이 출연해 관객들의 흥을 최고치로 끌어올린다.</p>
<p>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밤 9시 30분부터 팔달산 상공에서 펼쳐지는 대형 드론 아트쇼다.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을 상징하는 1,23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팔달구의 미래 비전과 구민의 소원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장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황규돈 팔달구청장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역사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화성행궁 광장에서 첨단기술의 대규모 드론 아트쇼와 함께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대축제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니, 많은 시민들이 가을밤의 잊지 못할 환상적인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팔달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행사장 주변 교통 통제 및 임시 주차장 5개소를 추가 확보하여 관람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방침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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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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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9 Aug 2026 21:48: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9:41:1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9:41:1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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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연 '정평구의 하얀비상', 9월 4일 김제향교에서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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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제시는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과 주최하고 ‘문화예술 원평’이 주관하는 김제의 역사와 인물을 소재로 한 상설공연 '정평구의 하얀비상'을 오는 9월 4일 김제향교​에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정평구의 하얀비상'은 조선시대 비거(飛車)를 통해 하늘을 날고자 했던 김제 부량면 출신의 무신 발명가 정평구 선생의 꿈과 도전, 희망을 그린 작품이다. 임진왜란 당시 창의적인 무기와 ‘비거(飛車)’를 개발해 나라를 구하고자 했던 그의 삶을 바탕으로, 불가능에 도전했던 사람의 이야기를 오늘의 관객들에게 전달한다. ‘비거(飛車)’는 영남지방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91530-60319.jpg"/></div>
<p>김제시는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과 주최하고 ‘문화예술 원평’이 주관하는 김제의 역사와 인물을 소재로 한 상설공연 '정평구의 하얀비상'을 오는 9월 4일 김제향교​에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p>
<p>'정평구의 하얀비상'은 조선시대 비거(飛車)를 통해 하늘을 날고자 했던 김제 부량면 출신의 무신 발명가 정평구 선생의 꿈과 도전, 희망을 그린 작품이다. 임진왜란 당시 창의적인 무기와 ‘비거(飛車)’를 개발해 나라를 구하고자 했던 그의 삶을 바탕으로, 불가능에 도전했던 사람의 이야기를 오늘의 관객들에게 전달한다.</p>
<p>‘비거(飛車)’는 영남지방의 진주성이 왜군에 포위됐을 때 외부와 연락을 취하고 진주성으로 식량을 날랐으며 고립된 성에 날아 들어가 갇혀있던 사람들을 30리 밖으로 탈출시켰다고 한다. 기록에 의하면 무려 30~50리를 날았다고 하며, 일본에서 편찬된 외사기(倭史記)에 의하면 ‘비거로 말미암아 왜군이 작전을 전개하는 데 큰 곤욕을 치렀다’고 기록되어 있다.</p>
<p>본 공연은 김제향교라는 실제 역사문화 공간을 무대로 활용한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고즈넉한 향교의 건축물과 야외 공간을 공연의 배경으로 삼아 배우들의 연기와 음악, 움직임이 어우러지며 관객들은 김제향교를 단순히 바라보는 문화유산이 아니라 이야기가 살아 움직이는 공간으로 경험하게 된다.</p>
<p>공연은 9월 4일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김제향교에서 상설로 운영되어 지역 주민과 김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뜻깊은 가을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양문섭 제작단체인 문화예술 원평대표는 “정평구의 이야기는 결국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꿈꾸었던 한 사람의 이야기”라며 “관객들이 김제향교의 아름다운 공간에서 공연을 즐기고 자신들이 품고 있는 꿈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p>
<p>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의 자랑스러운 역사 인물인 정평구 선생의 도전 정신을 담은 이번 공연이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하길 바란다”며 “가을빛 물드는 김제향교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관람 형식은 체험, 공연, 도시락이 포함된 패키지권(20,000원)과 공연권(15,000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김제시민은 50% 할인된다. 네이버 예매 및 인터파크 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세부 일정 및 관람 문의는 문화예술 원평으로 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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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5: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9:16:0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9:16:0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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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주시, 풍기인삼과 함께 전국으로 전하는 축제 초대장]]></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04</link>
		<description><![CDATA[영주시가 전국으로 배송되는 풍기인삼 택배를 활용해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를 알리고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시는 9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추진하는 ‘2026년 풍기인삼 택배비 지원사업’을 축제 홍보와 연계해 관내 인삼 판매 소상공인의 배송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전국 각지로 전달되는 택배를 활용해 풍기인삼과 축제 소식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다. 사업 기간 인삼 판매 소상공인에게는 택배 발송비를 건당 최대 3천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 택배에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와 영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92151-51702.jpg"/></div>
<p>영주시가 전국으로 배송되는 풍기인삼 택배를 활용해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를 알리고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p>
<p>시는 9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추진하는 ‘2026년 풍기인삼 택배비 지원사업’을 축제 홍보와 연계해 관내 인삼 판매 소상공인의 배송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전국 각지로 전달되는 택배를 활용해 풍기인삼과 축제 소식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다.</p>
<p>사업 기간 인삼 판매 소상공인에게는 택배 발송비를 건당 최대 3천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 택배에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와 영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영주장날’을 소개하는 명함 크기의 홍보카드를 함께 넣어 발송한다.</p>
<p>이에 따라 소비자는 주문한 풍기인삼을 받아보면서 축제 일정과 영주의 농특산물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p>
<p>전국으로 배송되는 풍기인삼 한 상자 한 상자가 축제 개최를 알리고 영주 방문을 권하는 초대장 역할을 하는 셈이다.</p>
<p>특히 올해는 추석 선물 수요부터 축제 이후 주문 물량까지 폭넓게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 기간을 확대했다. 소비 위축과 물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유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풍기인삼 판매 확대와 축제 관광객 유치를 함께 이끌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강매영 영주시 유통지원과장은 “전국으로 배송되는 풍기인삼을 통해 축제 소식까지 함께 전할 수 있도록 택배비 지원사업과 홍보를 연계했다.”며 “풍기인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축제 방문과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p>
<p>한편,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는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판매 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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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5:1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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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09:22:3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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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령군, ‘세계유산과 가야문화’ 체류형 관광상품 9월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803</link>
		<description><![CDATA[고령군은 오는 9월부터 1박2일 체류형 관광상품‘고도(古都)에서 만나는 세계유산과 가야문화’​를 총 15회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2026년 경북 대표 관광상품 개발 지원사업’으로, 고령군이 추진하고 고령문화관광재단이 운영을 맡는다. 세계유산 지산동고분군과 대가야 고도(古都)를 중심으로 역사·문화와 체험, 먹거리, 숙박을 연계한 1박 2일 관광상품이다. 프로그램은 가야금 연주 체험을 비롯해 대가야박물관과 왕릉전시관, 지산동고분군 왕릉길, 개실마을 농촌체험 등 고령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자원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94224-28564.jpg"/></div>
<p>고령군은 오는 9월부터 1박2일 체류형 관광상품‘고도(古都)에서 만나는 세계유산과 가야문화’​를 총 15회 운영한다.</p>
<p>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2026년 경북 대표 관광상품 개발 지원사업’으로, 고령군이 추진하고 고령문화관광재단이 운영을 맡는다. 세계유산 지산동고분군과 대가야 고도(古都)를 중심으로 역사·문화와 체험, 먹거리, 숙박을 연계한 1박 2일 관광상품이다.</p>
<p>프로그램은 가야금 연주 체험을 비롯해 대가야박물관과 왕릉전시관, 지산동고분군 왕릉길, 개실마을 농촌체험 등 고령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자원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대가야생활촌과 대가야 역사테마관광지, 대가야 전통시장 등도 함께 방문해 고령의 문화와 지역 모습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올해는 대가야수목원과 음악분수 야간관람을 새롭게 일정에 넣었다. 낮에는 세계유산과 대가야 문화를 둘러보고, 저녁에는 야간 관광을 즐기는 일정으로 운영된다.</p>
<p>대가야 전통시장도 일정에 포함하여 장날에는 관광객들이 시장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지역 먹거리를 맛보고 장보기도 할 수 있다. 개실마을 등 지역 체험마을과 숙박시설도 연계해 고령에 머무르며 지역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고령군(군수 이남철)은“세계유산 지산동고분군과 대가야 고도를 비롯한 고령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한 번의 여행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올해는 야간관광까지 연계해 고령에서 보다 오래 머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 일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고령만의 매력을 담은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p>
<p>고령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고령의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많은 관광객들이 고령을 찾을 수 있도록 잘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오는 9월부터는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한 대가야의 역사·문화와 전통시장, 지역 체험을 연계한 ‘대가야에 가야해!’관광상품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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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5:1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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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09:43:0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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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제시, ‘쌀생산세계최고기록, 녹색혁명의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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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제시 벽골제농경문화박물관은 이달의 소장품 전시로 『쌀생산세계최고기록, 녹색혁명의 현장』을 주제로 한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대한민국의 쌀 자급 달성을 상징하는 기념패와 『벼 증수 재배기술서』를 통해 농업 기술 발전의 성과를 조명한다. 전시에 소개되는 ‘쌀생산세계최고기록 기념패’는 1977년 통일벼 보급과 농업 기술 발전으로 연간 쌀 생산량 4,000만 석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제작됐다. 이러한 4,000만 석 돌파라는 역사적 성취의 배경에는 체계적인 기술 보급이 있었다.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91837-74550.jpg"/></div>
<p>김제시 벽골제농경문화박물관은 이달의 소장품 전시로 『쌀생산세계최고기록, 녹색혁명의 현장』을 주제로 한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대한민국의 쌀 자급 달성을 상징하는 기념패와 『벼 증수 재배기술서』를 통해 농업 기술 발전의 성과를 조명한다.</p>
<p>전시에 소개되는 ‘쌀생산세계최고기록 기념패’는 1977년 통일벼 보급과 농업 기술 발전으로 연간 쌀 생산량 4,000만 석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제작됐다.</p>
<p>이러한 4,000만 석 돌파라는 역사적 성취의 배경에는 체계적인 기술 보급이 있었다. 함께 전시되는 『벼 증수 재배기술』은 1973년 농촌진흥청이 발간한 기술서로, 통일벼의 특징과 재배법을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농업 기술의 전국적인 확산은 곧 연간 쌀 생산량의 획기적인 증가로 이어지며 녹색혁명의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p>
<p>이번 전시는 농업 기술이 국가의 식량 안보와 직결됐던 시기를 되돌아보며, 농업 발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한다.</p>
<p>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전시가 대한민국 농업 발전의 중심이었던 김제시의 위상을 되새기고, 쌀 농업의 가치를 다시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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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9:19:1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9:19: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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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제시,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음식부스 맛집 9곳 선정, 로컬 식재료 활용과 맛·위생 검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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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제시가 투명한 먹거리 검증과 품격 있는 향토 음식 선정을 통해 ‘김제지평선축제’를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 ‘미식 관광 도시’로 거듭나게 할 체질 개선에 나선다. 시는 지난 27일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음식부스 입점을 위한 최종 맛집 선정 평가를 개최하고, 치열한 검증을 뚫은 최종 9개 맛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최근 전국적인 축제마다 골칫거리로 떠오른 ‘바가지요금’과 ‘부실한 위생·맛’의 문제를 해결하고 먹거리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맛보자고 푸드 컴페티션’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91330-94406.jpg" /></div>
<p>김제시가 투명한 먹거리 검증과 품격 있는 향토 음식 선정을 통해 ‘김제지평선축제’를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 ‘미식 관광 도시’로 거듭나게 할 체질 개선에 나선다.</p>
<p>시는 지난 27일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음식부스 입점을 위한 최종 맛집 선정 평가를 개최하고, 치열한 검증을 뚫은 최종 9개 맛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선발은 최근 전국적인 축제마다 골칫거리로 떠오른 ‘바가지요금’과 ‘부실한 위생·맛’의 문제를 해결하고 먹거리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맛보자고 푸드 컴페티션’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미식 경험을 선물하고 김제 관광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준비됐다.</p>
<p>특히 이번 행사는 ‘온라인 시민투표(1차 14개소 선발)’를 거친 데 이어, 시 관계자를 비롯해 시의원, 제전위, 그리고 맛과 위생 분야의 외부 전문가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최종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p>
<p>심사위원들은 맛의 완성도와 위생 관리, 대중성은 물론 ‘김제산 로컬 식재료 활용도’까지 다각도로 심사해 최종 9개 업소를 선정했다.</p>
<p>이번에 최종 선발된 9개 맛집은 ▲명성 ▲신맛고 ▲홀랜드 ▲정가는스시 ▲명가돼지국밥 ▲라이프카츠 ▲카페사이 ▲허면옥 ▲돈너미다. 이들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벽골제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농경문화축제인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에 입점해 전국의 관광객을 맞이하게 된다.</p>
<p>시는 이번 맛집 선정이 김제 관광의 판도를 바꾸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뛰어난 품질의 향토 음식이 입소문을 타면서 재방문율을 높이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직결되고, 나아가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낸다는 구상이다.</p>
<p>정성주 김제시장은 “시민들의 투표와 더불어 전문가들의 깐깐한 검증이 더해져 김제지평선축제의 격을 높일 최종 맛집 9곳이 선발됐다”며 “이번에 엄선된 최고 품질의 향토 음식을 통해 김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미식 관광 도시’의 기억을 선물하고, 나아가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활력이 되는 상생의 축제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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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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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30 Aug 2026 05:07: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9:13:4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9:13: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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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포문화재단, 9월 6일 '2026 김포 버스킹 페스티벌' 개최 ... 개그맨 박휘순 등 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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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김포문화재단은 9월 6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김포아트빌리지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김포 버스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김포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2026-27 시즌 김포버스커' 공개모집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2차 현장오디션으로, ▲앞선 1차 심의를 통과한 버스커팀들의 릴레이 공연, ▲특별 게스트 개그맨 박휘순의 축하공연, ▲다양한 이색 체험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총 3곳의 무대에서 진행되는 버스커 릴레이 공연의 경우, 참가팀들의 실제 거리공연 환경에서의 예술성과 무대 완성도 등과 더불어 관객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91104-57156.jpg"/></div>
<p>(재)김포문화재단은 9월 6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김포아트빌리지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김포 버스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페스티벌은 김포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2026-27 시즌 김포버스커' 공개모집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2차 현장오디션으로, ▲앞선 1차 심의를 통과한 버스커팀들의 릴레이 공연, ▲특별 게스트 개그맨 박휘순의 축하공연, ▲다양한 이색 체험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p>
<p>총 3곳의 무대에서 진행되는 버스커 릴레이 공연의 경우, 참가팀들의 실제 거리공연 환경에서의 예술성과 무대 완성도 등과 더불어 관객들의 반응, 관객과의 소통 능력, 현장 대응력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된다. 평가는 외부 전문가 점수와 QR 코드를 통한 현장 시민 투표 점수를 합산하여 진행될 예정으로, 시민 투표의 경우 5팀 이상에게 투표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p>
<p>특히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박휘순과 마술사 김민형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축하공연 '트롯매직쇼'를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p>
<p>이외에도 아트센터 앞 부스에서 다양한 이색 체험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서양악기 ‘기타’와 국악기 ‘해금’을 직접 만들어보는 '미니악기 만들기 체험', ▲AI 문답 페이지를 통해 나만의 최애 버스킹 유형을 찾아보는 '최애 버스킹 취향 테스트', ▲드럼, 건반 등 실제 버스킹 악기를 연주해보는 '버스킹 악기 체험'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색 부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또한, 관람객들이 에어빈백, 돗자리, 방석, 버블건 등을 대여해 김포아트빌리지 잔디광장에서 자유롭게 버스킹 소리를 들으며 여유를 즐기고 휴식을 취하는 버스킹 피크닉존도 운영될 예정이다.</p>
<p>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되는 버스킹 페스티벌이 시즌별 버스커 선발을 위한 현장 오디션 행사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김포를 대표하는 거리예술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거리예술의 매력을 느끼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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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3: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9:11:2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9:11: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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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체험하고, 감상하고, 즐기고!" 강서구,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문화 축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99</link>
		<description><![CDATA[서울 강서구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강서아트리움에서 ‘제6회 강서문화예술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강서문화예술페스티벌’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축제는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참여형 문화 축제’로 꾸미기 위해 지역의 대표 예술단체 연합체인 ‘강서문화예술인총연합회’와 협력하여 진행된다. 강서문화예술인총연합회는 강서국악협회, 강서꽃예술연합회, 강서문인협회, 강서미술협회, 강서사진작가협회, 강서서예인협회, 현대음악협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90520-81747.jpg"/></div>
<p>서울 강서구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강서아트리움에서 ‘제6회 강서문화예술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올해로 6회를 맞이한 ‘강서문화예술페스티벌’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p>
<p>특히 이번 축제는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참여형 문화 축제’로 꾸미기 위해 지역의 대표 예술단체 연합체인 ‘강서문화예술인총연합회’와 협력하여 진행된다.</p>
<p>강서문화예술인총연합회는 강서국악협회, 강서꽃예술연합회, 강서문인협회, 강서미술협회, 강서사진작가협회, 강서서예인협회, 현대음악협회 등 총 7개 단체로 구성되어 있다.</p>
<p>‘문화로 소통하고 예술로 공감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문화예술 공연 ▲작품 전시회 ▲체험부스 운영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p>
<p>먼저 첫날인 9월 4일 오후 3시에는 1층 갤러리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식전 행사로는 ‘강서국악협회’의 신명 나는 길놀이 국악 퍼레이드가 펼쳐져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p>
<p>행사 기간 내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1층 갤러리에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단, 6일은 오후 4시까지)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꽃 예술, 창작시, 미술 회화, 사진, 서예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 총 136점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5일과 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강서아트리움 야외 앞마당에서는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강서구 5개 예술단체와 함께하는 이번 체험부스에서는 꽃꽂이, 시화 액자 만들기, 부채 만들기 등 온 가족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축제 마지막 날인 6일 오후 1시 30분부터는 2층 아리홀에서 눈과 귀를 사로잡을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1부에서는 현대음악협회가 색소폰, 기타 연주를 선보이며, 2부에서는 강서국악협회가 한국무용, 판소리, 무용극, 선반판굿 등 우리 가락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p>
<p>진교훈 구청장은 “강서문화예술페스티벌은 지역 예술인과 구민들이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가는 뜻깊은 축제”라며, “올해도 더욱 알차고 다채로운 공연과 작품을 준비한 만큼 많은 주민분들이 오셔서 예술이 주는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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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3: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9:05:2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9:05:2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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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달리고, 배우고, 도약하라" 관악구, 청년의 일상과 성장을 채우는 '제8회 관악청년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98</link>
		<description><![CDATA[관악구가 오는 5일 ‘관악에서 보내는 신호, 그 너머를 향해’를 슬로건으로 제8회 관악청년축제 'Gwanak Signal: G-BEYOND'를 개최한다. 올해로 8회를 맞는 관악청년축제의 슬로건은 청년들의 생각과 도전, 열정이 모여 어제의 한계를 넘어 더 큰 가능성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축제는 관악청년축제 추진위원회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청년의 시선으로 프로그램을 완성했다. ‘트렌드(Trend)·기회(Opportunity)·지역(Local)’을 중심으로 최신 청년문화를 반영하고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85212-72223.jpg"/></div>
<p>관악구가 오는 5일 ‘관악에서 보내는 신호, 그 너머를 향해’를 슬로건으로 제8회 관악청년축제 'Gwanak Signal: G-BEYOND'를 개최한다.</p>
<p>올해로 8회를 맞는 관악청년축제의 슬로건은 청년들의 생각과 도전, 열정이 모여 어제의 한계를 넘어 더 큰 가능성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이번 축제는 관악청년축제 추진위원회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청년의 시선으로 프로그램을 완성했다. ‘트렌드(Trend)·기회(Opportunity)·지역(Local)’을 중심으로 최신 청년문화를 반영하고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관악만의 청년문화와 정책을 담아 ‘청년친화도시 관악’의 진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p>
<p>가장 눈에 띄는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청년 생활 백서’이다. 경제·건강·취업 3대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에 부스가 마련한다.</p>
<p>경제 분야에서는 ‘스피드 재무상담’을 통해 개인의 재무 상태와 필요를 즉석에서 진단한다. 건강 분야에서는 흡연·음주 폐해 예방 상담과 금연 지원 서비스는 물론, 마음의 신호를 살피는 자가검진을 통해 정신건강 인식을 높인다. 취업 분야에서는 관악형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인 ‘관악드림온아카데미’ 프로그램 안내와 현장 취업 컨설팅을 제공한다.</p>
<p>또한 청년정책을 알리고 다양한 경험을 나누는 참여형 부스도 운영된다. 관악청년청, 신림동쓰리룸, 유관기관, 대학동아리, 청년사업가 등이 참여해 청년 정책과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심리검사 및 그림검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과 지원 정보를 알아보고 관심 분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며 새로운 도전과 활력을 얻는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오전에는 약 5km 러닝과 DJ 파티를 결합한 모닝레이브 ‘관악 더 부스트: G-BOOST’가 진행된다. 이어 흑백 바리스타 경연인 ‘관악 더 로스트: G-ROAST’에서는 카페 운영 경험이 없는 청년과 전문 바리스타가 커피 대결을 펼치고, 현장의 주민 판정단이 직접 참여해 즐거움을 더한다.</p>
<p>일상에 지친 청년들을 위한 문화와 휴식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사일런트 핸드팬 공연인 ‘관악 더 이너: G-INNER’에서는 무선 헤드셋으로 라이브 연주를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선셋 피크닉 ‘관악 더 브리즈: G-BREEZE’에서는 청년 예술인들의 야외 버스킹이 이어진다.</p>
<p>이외에도 오후 4시 30분 K-POP 그룹 ‘빌리(Billlie)’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스트리트 액션 페인팅 ▲청년 플리마켓 ‘샤켓’ ▲힐링 공간 등이 운영되어 청년과 구민 누구나 축제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p>
<p>박준희 구청장은 “올해 관악청년축제는 청년들이 단순히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일상과 미래에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알차게 얻어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발견하고 새로운 경험과 사람을 만나며 자신만의 가능성을 넓혀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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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3: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8:52:1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8:52: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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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72회 백제문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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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백제문화재단은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부여 시가지 일원에서 열리는 ‘제72회 백제문화제’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 포스터는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를 중심 메시지로, 백제의 역사와 문화유산이 지닌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했다. 포스터 디자인은 백제 유물과 문화유산을 모티브로 ‘수영필방’ 박수영 작가와 협업해 제작됐다. 박수영 작가는 섬세하고 밀도 높은 화풍과 단정한 색감으로 백제의 시간을 표현했다. 포스터에는 백제금동대향로와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비롯해 전통 건축물 등 부여를 대표하는 백제 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84904-79269.jpg"/></div>
<p>백제문화재단은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부여 시가지 일원에서 열리는 ‘제72회 백제문화제’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p>
<p>올해 포스터는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를 중심 메시지로, 백제의 역사와 문화유산이 지닌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했다.</p>
<p>포스터 디자인은 백제 유물과 문화유산을 모티브로 ‘수영필방’ 박수영 작가와 협업해 제작됐다. 박수영 작가는 섬세하고 밀도 높은 화풍과 단정한 색감으로 백제의 시간을 표현했다.</p>
<p>포스터에는 백제금동대향로와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비롯해 전통 건축물 등 부여를 대표하는 백제 문화유산이 곳곳에 담겼다. 여기에 연잎과 구름, 백마강 물결 등 자연을 연상시키는 요소​들을 조화롭게 배치해 백제의 역사와 문화가 지닌 아름다움과 생동감을 표현했다.</p>
<p>특히, 익숙한 백제 문화유산을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섬세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재해석함으로써, 관람객이 한 폭의 그림을 감상하듯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또한, ‘백제의 향연·기억을 넘어 미래로’​라는 메시지를 통해 백제문화제가 과거의 역사를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백제의 문화적 가치를 오늘의 콘텐츠로 이어 미래 세대와 함께 나아가는 축제라는 의미를 담았다. 전통 문화유산과 현대 일러스트의 협업 역시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보여주고 세대를 넘어 공감할 수 있는 축제로 확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백제문화재단은 이번 공식 포스터를 각종 온오프라인 홍보물과 콘텐츠에 적극 활용해 제72회 백제문화제의 개최 분위기를 확산하고, 백제문화의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p>
<p>제72회 백제문화제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부여 시가지 일원에서 개최되며, 정림사지·석탑로·관북리유적 등을 중심으로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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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3: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8:49:33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8:49:3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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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척시, 5080세대 위한 '낭만콘서트' 개최… 추억과 감동 선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96</link>
		<description><![CDATA[삼척시는 오는 9월 3일 오후 3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사)한국연예인한마음회 주최로 ‘2026년 낭만콘서트 5080 삼척시’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5080세대에게 친숙한 대중가요를 중심으로 추억의 가요 무대를 한자리에서 즐기며 지난 시절의 낭만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중가요계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윤항기를 비롯해 정정아, 현당, 최유나, 강민주, 정선희 등이 출연하며, 방송인 김병찬이 사회를 맡아 공연을 이끌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별도의 사전 예매 없이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80108-15171.jpg"/></div>
<p>삼척시는 오는 9월 3일 오후 3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사)한국연예인한마음회 주최로 ‘2026년 낭만콘서트 5080 삼척시’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5080세대에게 친숙한 대중가요를 중심으로 추억의 가요 무대를 한자리에서 즐기며 지난 시절의 낭만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중가요계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윤항기를 비롯해 정정아, 현당, 최유나, 강민주, 정선희 등이 출연하며, 방송인 김병찬이 사회를 맡아 공연을 이끌 예정이다.</p>
<p>관람료는 무료이며 별도의 사전 예매 없이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누구나 부담 없이 공연장을 찾아 추억의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다.</p>
<p>한편, (사)한국연예인한마음회는 대중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연예인들이 뜻을 모아 1981년 설립한 단체로, 현재까지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400회 이상의 위문공연을 이어오고 있다.</p>
<p>삼척시 관계자는 “여러 가수들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시민들이 공연장을 찾아 익숙한 노래를 함께 즐기며 따뜻한 감동과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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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3: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8:01:2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8:01: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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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여군충남국악단, 1400년 전 ‘백제 횡적’의 선율을 무대에 되살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95</link>
		<description><![CDATA[부여군충남국악단(단장 이용우 부여군수)이 1400년 전 백제 사비 시기의 신비로운 음악을 현대의 무대에서 생생하게 재현해 내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부여군충남국악단은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로부터 부여 관북리 유적에서 출토된 대나무 악기를 바탕으로 재현한 ‘백제 횡적(피리)’ 3점을 공식 기증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받은 횡적은 백제 사비 시기의 고유한 음악 문화를 보여주는 귀중한 고고학적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연구소 측의 정밀한 과학적 분석과 고증을 거쳐 단순한 전시용 모형이 아닌 실제 연주가 가능한 대나무 악기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85033-56353.jpg"/></div>
<p>부여군충남국악단(단장 이용우 부여군수)이 1400년 전 백제 사비 시기의 신비로운 음악을 현대의 무대에서 생생하게 재현해 내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p>
<p>부여군충남국악단은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로부터 부여 관북리 유적에서 출토된 대나무 악기를 바탕으로 재현한 ‘백제 횡적(피리)’ 3점을 공식 기증받았다고 28일 밝혔다.</p>
<p>이번에 기증받은 횡적은 백제 사비 시기의 고유한 음악 문화를 보여주는 귀중한 고고학적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연구소 측의 정밀한 과학적 분석과 고증을 거쳐 단순한 전시용 모형이 아닌 실제 연주가 가능한 대나무 악기로 완벽하게 재현됐다.</p>
<p>부여군충남국악단은 공식 기증에 앞서 지난 7월 7일 재현 악기 1점을 선제적으로 전달받아, 발 빠르게 백제의 소리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국악단은 최근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과 부산시립박물관에서 ‘백제 궁중음악 오악사와 횡적’을 주제로 두 차례에 걸쳐 특별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p>
<p>오랜 고증 끝에 우리 곁으로 돌아온 백제 횡적 특유의 맑고 깊은 음색은 무대 위에서 화려하게 꽃피우며 부산 시민과 관람객들의 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학술적 복원 성과를 실제 전통 예술 공연으로 승화시킨 성공적인 무대였다는 평이다.</p>
<p>부여군충남국악단장인 이용우 부여군수는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의 헌신적인 연구 덕분에 흙 속에서 잠자던 1400년 전 백제의 소리를 우리 국악단이 직접 연주하여 국민들께 들려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최근 부산 공연에서 확인했듯이 시공간을 뛰어넘는 백제 횡적의 깊은 선율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역사문화도시 부여와 백제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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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3: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8:51:0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8:51:0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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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시, ‘2026 원주 국가유산 야행’ 9월 4~6일 개최, 강원감영에서 드론쇼·역사극·뮤지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94</link>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9월 6일까지 3일간 원주 강원감영과 원동성당, 구)조선식산은행 및 문화의 거리 등 원도심 일원에서 ‘2026 원주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원주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 원주 강원감영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야간 특화 프로그램으로, 9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야간 드론쇼,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의 주제는 ‘원주 관찰사(史): 원주 역사를 관찰하다’로, 원주의 역사적 인물인 ▲인열왕후(1일차) ▲송강 정철(2일차) ▲의병대장 민긍호(3일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30050918_muqomysd.jpg" alt="2026 원주 국가유산 야행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원주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9월 6일까지 3일간 원주 강원감영과 원동성당, 구)조선식산은행 및 문화의 거리 등 원도심 일원에서 ‘2026 원주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p>
<p>‘원주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 원주 강원감영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야간 특화 프로그램으로, 9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야간 드론쇼,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p>
<p>행사의 주제는 ‘원주 관찰사(史): 원주 역사를 관찰하다’로, 원주의 역사적 인물인 ▲인열왕후(1일차) ▲송강 정철(2일차) ▲의병대장 민긍호(3일차)를 테마로 날짜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p>
<p>1일차인 9월 4일에는 ‘제8회 인열왕후 선발대회’와 ‘개막 드론쇼’가 강원감영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2일차인 9월 5일에는 몰입형 역사극 ‘원주 강원감영: 그날의 진실’ 등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들을 선보일 예정이다.</p>
<p>3일차에는 뮤지컬 갈라쇼 ‘민긍호’가 펼쳐질 예정이다.</p>
<p>이 외에도 원주 무형유산과 함께하는 ‘마스터존 전시’, 강원감영 일원을 해설과 함께 즐기는 ‘청사초롱 큐레이션’, 주막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예정되어 있으며, 원주 관찰사가 되어 7가지 미션을 수행하고 특별한 기념품을 받아가는 ‘스탬프 랠리’로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남기주 역사박물관장은 “2026 원주 국가유산 야행은 원주의 대표 국가유산인 원주 강원감영과 지역의 문화자원을 연계한 야간 특화 문화콘텐츠로, 원주 강원감영이 원도심의 문화 거점이 되어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9월 밤 원주 강원감영과 원도심을 화려하게 수놓을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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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30 Aug 2026 05:10: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7:59:2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7:59:2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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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술과 일상이 만나는 축제, '제3회 원주아트페어'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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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역 미술계의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미술 축제, ‘제3회 원주아트페어(WAF)’가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제3회 원주아트페어는 전국 공모를 통해 엄선된 역량 있는 작가 17명이 참여해, 각양각색의 개성이 담긴 회화, 조각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미술품을 향유하고 소장할 수 있는 실속 있는 미술 장터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 상생과 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과 이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75534-29196.jpg"/></div>
<p>지역 미술계의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미술 축제, ‘제3회 원주아트페어(WAF)’가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p>
<p>이번 제3회 원주아트페어는 전국 공모를 통해 엄선된 역량 있는 작가 17명이 참여해, 각양각색의 개성이 담긴 회화, 조각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미술품을 향유하고 소장할 수 있는 실속 있는 미술 장터로 꾸며진다.</p>
<p>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 상생과 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마련됐다. 농업회사법인 살림농산 주식회사 등 지역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원주 지역 상품과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원주아트페어는 지역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지하고 미술 시장의 활성화를 이끄는 소중한 자리다”라며, "초가을의 문턱에서 수준 높은 미술 작품들을 감상하고 마음에 드는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이번 축제에 원주시민과 문화예술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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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2: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7:55:3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7:55:3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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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리에서 만난 책' 2026 원주 독서대전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92</link>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일원에서 '2026 원주 독서대전'을 개최한다. 올해 개최되는 독서대전은 '거리에서 만난 책'을 주제로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거리’를 제공한다. 먼저, ‘생각거리-강연’은 ▲'생각과 결함' 예소연 작가 ▲'벚꽃팝콘' 백유연 작가 ▲'첫, 여름 완주' 김금희 작가(사회: 김민정 시인)를 강연자로 초청하여 진행되며, ‘즐길거리-공연’으로는 ▲'겁보만보' 입체낭독극 ▲버블&벌룬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볼거리-전시’로는 백유연 작가의 사계절 만찬 그림책을 기반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75827-90617.jpg"/></div>
<p>원주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일원에서 '2026 원주 독서대전'을 개최한다.</p>
<p>올해 개최되는 독서대전은 '거리에서 만난 책'을 주제로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거리’를 제공한다.</p>
<p>먼저, ‘생각거리-강연’은 ▲'생각과 결함' 예소연 작가 ▲'벚꽃팝콘' 백유연 작가 ▲'첫, 여름 완주' 김금희 작가(사회: 김민정 시인)를 강연자로 초청하여 진행되며,</p>
<p>‘즐길거리-공연’으로는 ▲'겁보만보' 입체낭독극 ▲버블&벌룬쇼가 진행될 예정이다.</p>
<p>‘볼거리-전시’로는 백유연 작가의 사계절 만찬 그림책을 기반으로 '책으로 만난 계절' 테마 체험형 전시를 오는 9월 8일부터 1층 전시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p>
<p>마지막으로, ‘읽을거리-야외도서관’에서는 단구근린공원 열린광장에서 ▲가을의 정취와 함께 독서를 즐기는 '책의 정원' ▲'지역서점 북페어' 외에도 다양한 체험들로 시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다.</p>
<p>강연 및 공연은 9월 1일 오후 14시부터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야외도서관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참여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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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2: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7:58:3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7:58: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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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동구, 서울숲 잔디밭이 영화관으로... 28일 힐링영화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91</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성동구는 오는 28일 오후 7시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제11회 서울숲 힐링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2025년 개봉작 '드래곤 길들이기'가 상영된다. 영화 상영에 앞서 오후 7시부터는 마술과 벌룬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전공연이 펼쳐진다. 영화는 오후 7시 35분부터 9시 40분까지 이어진다. 서울숲 힐링영화제는 2014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열한 번째를 맞았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성동구의 대표적인 여름 문화행사로, 구민은 물론 서울숲을 찾은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지난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70558-96807.jpg"/></div>
<p>서울 성동구는 오는 28일 오후 7시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제11회 서울숲 힐링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영화제에서는 2025년 개봉작 '드래곤 길들이기'가 상영된다. 영화 상영에 앞서 오후 7시부터는 마술과 벌룬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전공연이 펼쳐진다. 영화는 오후 7시 35분부터 9시 40분까지 이어진다.</p>
<p>서울숲 힐링영화제는 2014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열한 번째를 맞았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성동구의 대표적인 여름 문화행사로, 구민은 물론 서울숲을 찾은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지난해에는 1,000여 명이 참여했다.</p>
<p>올해는 잔디마당에 비치된 의자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관람 편의도 갖췄다. 개인 돗자리를 가져와 자유롭게 관람하는 것도 가능하다.</p>
<p>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여름의 끝자락에 주민들께서 서울숲에서 편안한 저녁 한때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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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2: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7:06:0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7:06:0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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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 추억의 봄날 다시 만난다… 9월 12일 문예회관서 '봄날의 춘애'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90</link>
		<description><![CDATA[예산군은 오는 9월 12일 오후 7시 문예회관 공연장에서 예산 출신 배우 노현희가 출연하는 음악극 ‘봄날의 춘애’를 선보인다. ‘봄날의 춘애’는 7080세대에게 익숙한 음악과 따뜻한 이야기를 음악극 형식으로 풀어내 관객들에게 지나간 청춘의 추억과 가족, 사람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평생 가족을 위해 자신의 삶을 살아온 춘애(배우 노현희)와 춘배(배우 박형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젊은 시절의 사랑과 추억, 세월이 흐른 뒤 다시 마주하게 되는 소중한 기억을 음악과 연기로 풀어낸 작품이다. 특히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62021-82749.jpg"/></div>
<p>예산군은 오는 9월 12일 오후 7시 문예회관 공연장에서 예산 출신 배우 노현희가 출연하는 음악극 ‘봄날의 춘애’를 선보인다.</p>
<p>‘봄날의 춘애’는 7080세대에게 익숙한 음악과 따뜻한 이야기를 음악극 형식으로 풀어내 관객들에게 지나간 청춘의 추억과 가족, 사람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평생 가족을 위해 자신의 삶을 살아온 춘애(배우 노현희)와 춘배(배우 박형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젊은 시절의 사랑과 추억, 세월이 흐른 뒤 다시 마주하게 되는 소중한 기억을 음악과 연기로 풀어낸 작품이다.</p>
<p>특히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어 세대를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이 될 전망이다.</p>
<p>관람권은 9월 1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 전화, 현장 방문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p>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익숙한 음악과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이 자신의 아름다웠던 봄날을 떠올릴 수 있는 공연”이라며 “가족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62021-82749.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6:20:23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6:20: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89</guid>
		<title><![CDATA[세종시 연동문화발전소, 입주예술인 김경한 개인전 '처음과 처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89</link>
		<description><![CDATA[세종특별자치시가 내달 12일까지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제2기 입주예술인 김경한 작가의 개인전 ‘처음과 처음’을 개최한다. 제2기 입주예술인 이어가는 전시의 세 번째 순서인 이번 전시는 작가가 연동문화발전소에서 머물며 마주한 순간과 풍경을 화면에 담아내고, 축적된 시간 속에서 다시 ‘처음’을 발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3월 3일 유난히 밝은 햇빛이 연동면 일대를 비추던 순간을 시작으로 연동에서 마주한 풍경과 사건을 작품으로 기록했다. 가로 7m가 넘는 대형 작품 ‘순간을 붙잡는 방법’은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선보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53023-18487.jpg"/></div>
<p>세종특별자치시가 내달 12일까지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제2기 입주예술인 김경한 작가의 개인전 ‘처음과 처음’을 개최한다.</p>
<p>제2기 입주예술인 이어가는 전시의 세 번째 순서인 이번 전시는 작가가 연동문화발전소에서 머물며 마주한 순간과 풍경을 화면에 담아내고, 축적된 시간 속에서 다시 ‘처음’을 발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p>
<p>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3월 3일 유난히 밝은 햇빛이 연동면 일대를 비추던 순간을 시작으로 연동에서 마주한 풍경과 사건을 작품으로 기록했다.</p>
<p>가로 7m가 넘는 대형 작품 ‘순간을 붙잡는 방법’은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선보인 작품 중 가장 큰 규모로, 이번 전시의 주요 작품 중 하나다.</p>
<p>전시기간 중에는 작가의 작업 방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신중년센터의 전시해설사(도슨트) 교육과정을 수료한 전시해설사로부터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다.</p>
<p>전시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관람료는 무료다.</p>
<p>한편, 연동문화발전소 제2기 입주예술인 이어가는 전시는 이선희, 이명진 작가의 개성과 작품세계를 담은 개인전을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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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5:30:3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5:30:3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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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 추사 김정희 예술정신 한글 서화로 새롭게 만난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88</link>
		<description><![CDATA[예산문화원과 (사)추사김정희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추사선양서화전이 9월 3일부터 7일까지 예당관광농원 후광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추사 김정희, 한글로 묻다’를 주제로 추사 김정희 선생의 예술정신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하고 초청 작가들이 한글을 소재로 풀어낸 다양한 서화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글과 서예·회화의 조화를 통해 추사 선생의 예술세계와 정신을 새로운 방식으로 해석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작가마다 각기 다른 시선과 표현 방식으로 풀어낸 한글 서화를 통해 추사 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62045-92705.jpg"/></div>
<p>예산문화원과 (사)추사김정희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추사선양서화전이 9월 3일부터 7일까지 예당관광농원 후광갤러리에서 열린다.</p>
<p>이번 전시는 ‘추사 김정희, 한글로 묻다’를 주제로 추사 김정희 선생의 예술정신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하고 초청 작가들이 한글을 소재로 풀어낸 다양한 서화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p>
<p>특히 한글과 서예·회화의 조화를 통해 추사 선생의 예술세계와 정신을 새로운 방식으로 해석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작가마다 각기 다른 시선과 표현 방식으로 풀어낸 한글 서화를 통해 추사 김정희 선생의 예술정신을 더 친근하고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전시는 9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이어지며, 개막식은 9월 5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p>
<p>예산문화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추사 김정희 선생의 예술정신이 한글이라는 새로운 매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더욱 깊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전시장을 찾아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추사 예술의 새로운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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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6:20:5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6:20: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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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생 한바퀴, 금당실 밤마실'… 2026 예천 금당야행 9월 4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87</link>
		<description><![CDATA[(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전통마을에서 ‘2026 예천 금당야행’을 개최한다. 금당야행은 고택과 미로 같은 돌담길이 어우러진 금당실마을의 밤을 무대로, 역사·문화유산을 색다르게 즐기는 예천의 대표 야간 축제다. 올해는 행사 공간을 지난해보다 넓히고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한층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 이번 축제의 핵심은 사람의 일생을 주제로 한 스토리텔링 스탬프투어 ‘인생 한바퀴’다. 관람객들은 마을 길을 따라 걸으며 돌잡이, 성인식, 혼례, 작별, 환생으로 이어지는 미션에 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65359-70038.jpg"/></div>
<p>(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전통마을에서 ‘2026 예천 금당야행’을 개최한다.</p>
<p>금당야행은 고택과 미로 같은 돌담길이 어우러진 금당실마을의 밤을 무대로, 역사·문화유산을 색다르게 즐기는 예천의 대표 야간 축제다. 올해는 행사 공간을 지난해보다 넓히고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한층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p>
<p>이번 축제의 핵심은 사람의 일생을 주제로 한 스토리텔링 스탬프투어 ‘인생 한바퀴’다. 관람객들은 마을 길을 따라 걸으며 돌잡이, 성인식, 혼례, 작별, 환생으로 이어지는 미션에 참여해 삶의 순간순간이 지닌 소중한 의미를 되새긴다.</p>
<p>마을 곳곳에는 ▲모래·편백나무 놀이와 샌드아트를 즐기는 ‘금당놀이터’ ▲화로에 마시멜로와 쫀드기를 구워 먹는 ‘금당화로’ ▲장작 패기와 못 박기에 도전하는 ‘금당 나무꾼 챌린지’ ▲금당실의 밤하늘을 관찰하는 ‘별보기 체험’ 등이 펼쳐져 금당실의 밤을 풍성하게 채운다.</p>
<p>안병윤 이사장은 “올해 금당야행은 고택과 돌담길에 사람의 일생을 입혀 마을 전체를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한 축제”라며 “많은 분께서 금당실을 찾아, 오래도록 기억될 자신만의 ‘인생 한 장면’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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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6:54:03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6:54: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86</guid>
		<title><![CDATA[당진문화재단, 신경다양성 · 발달장애 어린이를 위한 참여형 무용 공연 ' 야호야호 Echoing Dance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86</link>
		<description><![CDATA[(재)당진문화재단 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2시와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신경다양성 · 발달장애 어린이를 위한 참여형 무용 공연 '야호야호 Echoing Dance'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2026 모두예술극장 지역 공연 사업”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마련됐으며, 발달장애, 자폐 스펙트럼, 지적장애, ADHD 등 다양한 감각과 행동 방식을 가진 신경다양성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릴렉스드 퍼포먼스(Relaxed Performance) 형식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60935-59357.jpg"/></div>
<p>(재)당진문화재단 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2시와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신경다양성 · 발달장애 어린이를 위한 참여형 무용 공연 '야호야호 Echoing Dance'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2026 모두예술극장 지역 공연 사업”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마련됐으며, 발달장애, 자폐 스펙트럼, 지적장애, ADHD 등 다양한 감각과 행동 방식을 가진 신경다양성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릴렉스드 퍼포먼스(Relaxed Performance) 형식의 공연이다.</p>
<p>〈야호야호 Echoing Dance〉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어린이 관객이 직접 무대 위를 누비며 무용수와 함께 움직임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공연이다. 공연은 정해진 규칙이나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어린이들의 몸짓과 감각, 즉흥적인 반응을 존중하며 모두가 함께 하나의 춤을 완성해 간다.</p>
<p>공연은‘내 몸이 말을 걸어요’,‘나는 무엇과도 놀 수 있어요’,‘빛을 따라 여행을 떠나요’,‘둥글게 춤춰요’ 등 네 장면으로 구성된다. 어린이들은 다양한 오브제를 만지고 옮기며, 소리와 빛에 반응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관객과 무용수, 공간과 오브제가 서로 반응하며 매 순간 새로운 무대를 만들어내는 것이 이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이다.</p>
<p>특히 공연은 장애를 구분하거나 특별한 지원이 필요한 대상으로 바라보기보다 ‘신경다양성(Neurodiversity)’​이라는 관점에서 서로 다른 감각과 행동 양식을 존중하고, 다양성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을 예술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이들은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몸과 감각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서로의 다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p>
<p>공연은 4세부터 10세까지의 신경다양성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형제·자매까지 함께 공연에 참가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극장 환경에 충분히 익숙해질 수 있도록 공연 시작 3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공연 전 무대와 공간을 자유롭게 탐색하는 시간을 마련해 보다 편안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공연 중에는 자유롭게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는 것이 허용되며, 필요에 따라 입·퇴장도 가능하다.</p>
<p>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야호야호 Echoing Dance〉는 아이들이 자신의 몸과 감각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며 서로의 다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특별한 공연”이라며 “모든 어린이가 편안하고 자유롭게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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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6:09:4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6:09: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85</guid>
		<title><![CDATA['2026 아티스트 오브 당진' 차세대 작가전 개막〈운명의 궁전〉·〈우연성의 아포리아들〉두 시선으로 만나는 동시대 미술]]></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85</link>
		<description><![CDATA[(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2026 아티스트 오브 당진' 세 번째 기획전시인 ‘당진 차세대 작가전’ 김수현 展 '운명의 궁전'과 김가을 展 '우연성의 아포리아들'을 오는 9월 4일(금)부터 9월 30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개최하며, 전시 개막식은 9월 4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2026 아티스트 오브 당진'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차세대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소개하는 자리로, 김수현과 김가을 작가의 작품을 제1·2전시관에서 각각 선보인다. 제1전시관에서 열리는 김수현의 '운명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60805-53126.jpg"/></div>
<p>(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2026 아티스트 오브 당진' 세 번째 기획전시인 ‘당진 차세대 작가전’ 김수현 展 '운명의 궁전'과 김가을 展 '우연성의 아포리아들'을 오는 9월 4일(금)부터 9월 30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개최하며, 전시 개막식은 9월 4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린다.</p>
<p>이번 전시는 '2026 아티스트 오브 당진'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차세대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소개하는 자리로, 김수현과 김가을 작가의 작품을 제1·2전시관에서 각각 선보인다.</p>
<p>제1전시관에서 열리는 김수현의 '운명의 궁전'은 신화와 설화, 역사적 인물과 전통의 풍경을 동시대 이미지와 결합해 삶과 운명, 선택의 문제를 탐구한다. 현실에서 경험한 사건과 기억, 상상 속 이미지가 교차하며 하나의 삶 속에 존재하는 다양한 가능성을 회화적으로 풀어낸다.</p>
<p>제2전시관에서 선보이는 김가을의 '우연성의 아포리아들'은 물과 파동, 빛과 안료의 움직임을 통해 작가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우연이 하나의 형상과 세계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물 위에서 서로 밀어내고 섞이는 안료의 흔적을 바탕으로 우연과 선택, 가능성의 관계를 탐색한다.</p>
<p>전시 기간에는 정은지 도슨트와 함께하는 전시 해설과 김수현·김가을 작가의 작품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모두의 아뜰리에’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도슨트 및 체험 프로그램의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당진문화재단 누리집 및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두 차세대 작가의 서로 다른 시선과 표현방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라며 “시민들이 새로운 동시대 미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신진작가들의 가능성과 작품세계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전시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과 추석 전일 및 당일은 휴관하며, 9월 26일과 27일은 정상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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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8:0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6:08:23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6:08: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84</guid>
		<title><![CDATA[세계적 거장 오토니엘, 부산을 디자인하다… F1963에서 WDC 부산 첫 공식 협력 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84</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복합문화공간 F1963과 함께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협력 전시로 프랑스 현대미술 거장 장-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honiel)의 개인전《사랑 안의 미로(In the Labyrinth of Love)》를 내일(28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F1963 석천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부산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자산인 F1963과 세계적인 예술 콘텐츠를 연계해 세계디자인수도(WDC)를 시민의 일상 속 디자인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한 공식 협력 전시다. F1963은 오래된 산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54655-16395.jpg"/></div>
<p>부산시는 복합문화공간 F1963과 함께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협력 전시로 프랑스 현대미술 거장 장-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honiel)의 개인전《사랑 안의 미로(In the Labyrinth of Love)》를 내일(28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F1963 석천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부산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자산인 F1963과 세계적인 예술 콘텐츠를 연계해 세계디자인수도(WDC)를 시민의 일상 속 디자인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한 공식 협력 전시다.</p>
<p>F1963은 오래된 산업 시설의 가치를 살리면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으로, 기존 자원을 새로운 가치로 만들어가는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의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p>
<p>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부산의 공간과 문화·예술을 새롭게 바라보고 경험하며, 디자인이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직접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p>
<p>장-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honiel)은 유리구슬(브릭)을 활용한 독창적인 작품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프랑스 현대미술가로, 파리 루브르박물관과 퐁피두센터, 뉴욕 현대미술관(MoMA), 리움미술관 등 세계 유수 문화시설에 작품이 전시·소장돼 있다.</p>
<p>신화와 상징, 꿈과 치유에서 영감을 받아 유리와 빛으로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표현해 왔으며, 이번 전시는 부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전이다.</p>
<p>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부산의 바다와 해양 문화에서 얻은 영감을 작품에 담아내며, 산업 시설에서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F1963과 어우러져 부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개막식은 오늘(27일) 오후 4시 F1963 석천홀과 달빛가든에서 열린다.</p>
<p>개막식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부산시의회 의장, 고려제강 회장, 기업 대표, 대학 총장, 문화예술·외교계 주요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전시의 시작을 함께하고,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이 지향하는 도시의 미래상을 공유할 예정이다.</p>
<p>시는 이번 전시와 연계해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세계적인 문화예술 콘텐츠와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가치를 일상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한다.</p>
<p>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미디어월과 해운대 그랜드조선 미디어월, 부산도시철도 행선안내기, 버스쉘터, 도시철도 안전 승강장 등 주요 교통·생활 거점의 옥외 매체를 비롯해, 미래부산디자인단과 뉴미디어멤버스 등 시민 참여형 홍보 채널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p>
<p>시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산업 유산과 문화예술·디자인이 결합된 부산의 도시브랜드 경쟁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앞으로 F1963과 협력해 청년 디자인 프로그램과 시민참여 프로젝트 등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p>
<p>전재수 시장은 “F1963 개관 1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세계적인 작가 오토니엘의 작품을 부산에서 처음 선보이고, 이를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의 첫 공식 협력 전시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시민과 기업, 디자이너 등이 함께 참여하는'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을 통해 부산의 도시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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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5:47:3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5:47:3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83</guid>
		<title><![CDATA[김천 축제의 신(新‘) 패러다임 ’캠프닉 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83</link>
		<description><![CDATA[김천시가 오는 9월 5일 부항댐 산내들공원 일원에서 새로운 관광 축제인 『2026 김천 캠프닉 페스티벌』을 처음 선보인다. ‘캠프닉(Camping+Picnic)’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별도의 캠핑 장비 없이도 누구나 자연 속에서 캠핑·피크닉의 여유와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가족 중심의 체류형 관광 축제’다. 축제 현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이색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특히, 하늘에서 부항댐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열기구 체험’과 야생에서 필요한 생존 기술을 직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42356-57829.jpg"/></div>
<p>김천시가 오는 9월 5일 부항댐 산내들공원 일원에서 새로운 관광 축제인 『2026 김천 캠프닉 페스티벌』을 처음 선보인다.</p>
<p>‘캠프닉(Camping+Picnic)’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별도의 캠핑 장비 없이도 누구나 자연 속에서 캠핑·피크닉의 여유와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가족 중심의 체류형 관광 축제’다.</p>
<p>축제 현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이색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특히, 하늘에서 부항댐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열기구 체험’과 야생에서 필요한 생존 기술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부시크래프트 체험’ 등 색다른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이와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명랑운동회와 보물찾기, 버블·벌룬쇼, DJ 공연 등이 축제의 흥을 더한다. 어린이를 위한 놀이존에는 꼬마열차, 에어바운스, 추억의 오락기구 등을 설치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무료 체험 부스도 알차게 운영된다. 타투 스티커, 페이스페인팅, 인디언 텐트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계획이다.</p>
<p>박미정 관광정책과장은 “작은 규모로 시작하는 축제인 만큼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며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이번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부항권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김천 축제의 새로운 모델이자 지역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축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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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4:24:3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4:24: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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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시향, 쇼스타코비치 5번으로 그린 ‘시대의 자화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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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대는 음악을 어떻게 바꾸고, 음악은 시대를 어떻게 기억하는가. 오는 9월 11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리는 대구시립교향악단 '제528회 정기연주회'는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부제 ‘쇼스타코비치, 시대의 자화상’ 아래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20세기 교향곡의 걸작이자 쇼스타코비치의 대표작 “교향곡 제5번”을 중심으로, 격동기를 살아낸 한 예술가의 내면과 그 흔적을 음악으로 되짚는다. 전반부에는 베버의 “영혼의 지배자 서곡”과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이 연주되며, 백진현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45444-97394.jpg"/></div>
<p>시대는 음악을 어떻게 바꾸고, 음악은 시대를 어떻게 기억하는가. 오는 9월 11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리는 대구시립교향악단 '제528회 정기연주회'는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부제 ‘쇼스타코비치, 시대의 자화상’ 아래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20세기 교향곡의 걸작이자 쇼스타코비치의 대표작 “교향곡 제5번”을 중심으로, 격동기를 살아낸 한 예술가의 내면과 그 흔적을 음악으로 되짚는다. 전반부에는 베버의 “영혼의 지배자 서곡”과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이 연주되며, 백진현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와 세계적인 클라리네티스트 플로랑 에오의 협연으로 무대를 완성한다.</p>
<p>검열의 위기 속 피어난 예술가의 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1937년 초연된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은 정치적 통제와 비판이 극심하던 시기에 탄생한 작품이다. 1936년 그의 오페라 “므첸스크의 맥베스 부인”이 '프라우다'의 강한 비판을 받으면서 작곡가로서 활동에 큰 위기가 닥쳤고, 이듬해 발표한 제5번의 성공은 그의 입지를 다시 세우는 계기가 됐다. 초연 이후 이 작품은 ‘당국의 정당한 비판에 대한 소비에트 예술가의 창조적 응답’이라는 표현으로 소개되기도 했지만, 곳곳에 배어 있는 불안과 고뇌, 긴장과 희망은 오늘날까지도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다.</p>
<p>거대한 규모와 치밀한 구성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총 4악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긴장감 넘치는 주제와 극적인 전개로 불안한 심리를 그리는 1악장에 이어, 2악장 스케르초는 거친 왈츠 리듬 속에 풍자와 해학을 담아낸다. 느리고 차분한 3악장 라르고가 애틋한 여운을 머금은 채 흐르고 나면, 강렬한 에너지와 거대한 음향의 마지막 악장이 대미를 장식한다. 표면적으로는 장대한 환희를 선포하지만, 그 이면에는 환호를 강요당하는 ‘거짓된 승리’의 슬픔이 숨어 있다는 견해도 있어, 이 대목은 작품 전체의 해석을 가르는 지점이 되곤 한다.</p>
<p>베버와 모차르트, 쇼스타코비치로 이어지는 유럽 음악의 전통 쇼스타코비치의 음악 세계를 이해하는 또 다른 축은 그가 계승한 유럽 음악의 전통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함께 구성된 베버와 모차르트의 작품은 서로 다른 시대가 추구한 음악적 이상을 보여주며, 고전에서 낭만을 거쳐 20세기로 이어지는 음악사의 궤적을 자연스럽게 그려낸다.</p>
<p>전반부의 첫 무대를 장식할 곡은 베버의 “영혼의 지배자 서곡”이다. 그가 미완성으로 남겨 둔 오페라 “뤼베찰(Rübezahl)”을 위해 쓴 서곡을 1811년 개작해 완성한 독립된 관현악곡으로, 내재한 긴장감과 빠른 전개, 선명한 음향 대비에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이 더해져 짧은 시간 안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p>
<p>이어지는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은 고전주의 음악의 절제된 아름다움과 깊은 서정성을 담은 명곡이다. 모차르트가 생애 마지막 해에 완성한 이 곡은 클라리넷의 부드럽고 따뜻한 음색을 바탕으로 독주 악기와 오케스트라가 정교한 조화를 이룬다. 이 무대에서는 프랑스 클라리넷의 거장 플로랑 에오가 모차르트 특유의 서정을 섬세한 표현력으로 들려줄 예정이다.</p>
<p>곡은 총 3악장으로, 1악장은 우아한 주제와 독주 클라리넷의 선율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2악장 아다지오는 평온함과 깊은 서정을 드러낸다. 마지막 3악장 론도는 경쾌한 리듬과 생동감으로 고전 협주곡이 지닌 조화와 균형미를 선보이며 마무리한다.</p>
<p>세계적인 협연자와 지휘자가 선사하는 시대의 흔적 이번 무대에서 협연하는 클라리네티스트 플로랑 에오는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미셸 아리뇽을 사사했다. 1991년부터 1995년까지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 무대에서 이름을 알린 그는 프랑스 클라리넷 악파의 전통을 이어가는 연주자이자 교육자이다. 브르타뉴 오케스트라, 파리 오케스트라 앙상블 등 유럽 주요 악단과 협연했으며, 현재 파리음악원(CRR)과 스위스 로잔고등음악원(HEMU)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본 오사카 음악대학과 중국 상하이 음악원의 객원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p>
<p>서울 세종문화회관 공연에 앞선 ‘대구 프리뷰 콘서트’ 한편, 이번 공연은 오는 9월 15일(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되는 '2026 누구나 클래식 with 대구시립교향악단'의 대구 프리뷰 콘서트이기도 하다. ‘누구나 클래식’은 2024년부터 ‘관람료 선택제’를 도입해 관객이 1,000원부터 1만원까지 자율적으로 티켓 가격을 정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대구시향은 세종문화회관 초청 공연에 앞서 같은 프로그램을 대구 관객에게 먼저 선보이며, 이날의 감동을 서울 무대로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클라리네티스트 김한이 협연자로 함께하며,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p>
<p>백진현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베버와 모차르트가 구축한 고전과 낭만 음악의 유산이 쇼스타코비치라는 거장의 격동적인 삶과 만나 어떻게 새로운 음악 언어로 재탄생했는지 그 흐름을 보여주는 무대”라며 “당시 엄격한 검열 속에서도 끝내 지키고자 했던 예술가로서의 정체성과 악장 곳곳에 숨겨진 인간적인 고뇌를 관객에게 온전히 전달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세종문화회관 공연에 대해서는 “대구 무대에서 다져온 단원들과의 견고한 호흡을 바탕으로, 대구시향만의 차별화된 사운드를 서울 관객에게도 아낌없이 선보이겠다”라고 덧붙였다.</p>
<p>대구시향 '제528회 정기연주회 : 쇼스타코비치, 시대의 자화상'은 R석 30,000원, S석 16,000원, H석 10,000원으로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와 놀(NOL) 티켓(1661-2431)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예매 취소 및 변경이 가능하다. 공연 당일 할인 적용 티켓 수령 시에는 증빙자료를 지참해야 하며,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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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4:55:3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4:55: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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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백 개 촛불이 물들인 괴산… ‘캔들라이트 오케스트라’ 대성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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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충북 괴산군은 괴산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인 ‘하모니체스 챔버 오케스트라(대표 김기무)’가 27일 선보인 ‘캔들라이트: K-필름 & 블록버스터’ 공연이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날 무대를 수놓은 수백 개의 LED 촛불은 은은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작 전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하모니체스 챔버 오케스트라는 ‘기생충’, ‘올드보이’ 등 한국 영화의 명곡부터 ‘인터스텔라’, ‘해리포터’,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세계적인 블록버스터 영화의 OST를 웅장하고 섬세한 선율로 연주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50653-34844.jpg"/></div>
<p>충북 괴산군은 괴산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인 ‘하모니체스 챔버 오케스트라(대표 김기무)’가 27일 선보인 ‘캔들라이트: K-필름 & 블록버스터’ 공연이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p>
<p>이날 무대를 수놓은 수백 개의 LED 촛불은 은은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작 전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p>
<p>하모니체스 챔버 오케스트라는 ‘기생충’, ‘올드보이’ 등 한국 영화의 명곡부터 ‘인터스텔라’, ‘해리포터’,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세계적인 블록버스터 영화의 OST를 웅장하고 섬세한 선율로 연주했다.</p>
<p>친절하고 흥미로운 해설이 곁들여져 관객들이 영화 속 명장면을 더욱 쉽게 떠올리며 음악에 깊이 빠져들 수 있도록 이끌었다.</p>
<p>익숙한 멜로디가 일렁이는 촛불과 함께 공연장에 울려 퍼질 때마다 관객들은 숨을 죽이고 몰입했으며 매 곡이 끝날 때마다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쏟아냈다.</p>
<p>공연을 관람한 한 군민은 “수많은 촛불 속에서 듣는 오케스트라 연주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안에 들어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라며 “우리 지역에서 이렇게 로맨틱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볼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군 관계자는 “이색적인 캔들라이트 무대가 무더위에 지친 군민들에게 잊지 못할 늦여름의 낭만과 힐링을 선사한 것 같아 기쁘다”라며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새롭고 품격 있는 문화예술 공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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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5:07:2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5:07: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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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주나리농원, 9월 18일 가을 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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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양주시는 대표 가을 명소인 양주나리농원을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38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가을엔 양주천일홍’을 주제로 다채로운 가을맞이 행사를 선보인다. 광사동 812번지 일원에 위치한 양주나리농원은 올해 천일홍, 안젤로니아, 맨드라미 등 30여 종의 다채로운 꽃으로 무지갯빛 줄무늬 패턴의 대단지 꽃밭을 조성했다. 특히 이국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아열대 존을 대폭 확대해 관람객들에게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꽃밭 내 관람카트 운행 노선을 지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45441-72674.jpg"/></div>
<p>양주시는 대표 가을 명소인 양주나리농원을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38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p>
<p>올해는 ‘가을엔 양주천일홍’을 주제로 다채로운 가을맞이 행사를 선보인다.</p>
<p>광사동 812번지 일원에 위치한 양주나리농원은 올해 천일홍, 안젤로니아, 맨드라미 등 30여 종의 다채로운 꽃으로 무지갯빛 줄무늬 패턴의 대단지 꽃밭을 조성했다.</p>
<p>특히 이국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아열대 존을 대폭 확대해 관람객들에게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p>
<p>관람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꽃밭 내 관람카트 운행 노선을 지난해보다 확대해 방문객들이 카트를 타고 편안하게 꽃밭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매표소를 새로 이전하고 정비해 입장권 발급 대기 시간을 대폭 줄였다.</p>
<p>입장료 환급 방식도 개선했다. 기존 ‘나리쿠폰’ 대신 ‘양주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방식을 새롭게 도입했다.</p>
<p>이에 따라 사용처를 양주시 관내 가맹점 전체로 확대하고 유효기간도 5년으로 늘렸다. 기존 쿠폰의 사용 제한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울러 개장 기간 중인 9월 26일부터 10월 18일까지는 ‘2026 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가 연계 개최된다. 특히 9월 26일~27일, 10월 3일~4일 주말 기간에는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p>
<p>정덕영 양주시장은 “올여름 극심한 폭염속에서도 정성껏 가꾼 나리농원이 드디어 가을 개장을 맞이하게 됐다”며 “가족, 연인과 함께 달라진 꽃밭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환급받은 양주사랑상품권을 사용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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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4:54:5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4:54:5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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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사상구,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페스티벌’ 개최... 32개 동아리 재능 한자리에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79</link>
		<description><![CDATA[부산 사상구는 평생학습 동아리가 그동안 배우고 익힌 재능을 구민과 함께 나누고 즐기는 ‘2026년 사상구 평생학습 동아리 페스티벌’을 지난 21일 르네시떼 특설 무대에서 개최했다. 사상구 평생학습 동아리연합회(회장 김선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32개 동아리 300여 명이 참여했다. 공연 8개, 체험 2개, 전시 3개, 운영 4개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해 한여름 밤 행사장을 찾은 구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 페스티벌은 기존의 동아리별 공연 중심의 형식에서 벗어나 풍물·장구, 무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33537-19655.jpg"/></div>
<p>부산 사상구는 평생학습 동아리가 그동안 배우고 익힌 재능을 구민과 함께 나누고 즐기는 ‘2026년 사상구 평생학습 동아리 페스티벌’을 지난 21일 르네시떼 특설 무대에서 개최했다.</p>
<p>사상구 평생학습 동아리연합회(회장 김선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32개 동아리 300여 명이 참여했다.</p>
<p>공연 8개, 체험 2개, 전시 3개, 운영 4개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해 한여름 밤 행사장을 찾은 구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p>
<p>특히 올해 페스티벌은 기존의 동아리별 공연 중심의 형식에서 벗어나 풍물·장구, 무용·민요, 기타·우쿨렐레, 하모니카·오카리나, 댄스, 색소폰 등 유사 분야의 동아리들이 함께 무대를 구성하는 협업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동아리 간 교류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지속적인 학습 활동의 기반을 마련했다.</p>
<p>서태경 사상구청장은 “평생학습동아리 회원들이 갈고닦은 재능을 더 많은 구민과 나누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주민이 배우고,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동아리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33537-19655.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8: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3:35:4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3:35: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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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영동포도축제, 달콤한 보랏빛 축제 막 올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78</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대표 여름축제인 ‘2026 영동포도축제’가 27일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영동포도축제는 이날부터 30일까지 4일간 ‘영동포도가 당기는 계절’을 주제로 열리며, 달콤한 영동포도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 먹거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영동군과 (재)영동군문화관광재단, (사)영동포도연합회가 함께 준비한 이번 축제는 영동의 대표 농특산물인 포도를 중심으로 체험과 공연, 미식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로 마련됐다. 축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35211-59499.jpg"/></div>
<p>대한민국 대표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대표 여름축제인 ‘2026 영동포도축제’가 27일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p>
<p>올해로 21회를 맞은 영동포도축제는 이날부터 30일까지 4일간 ‘영동포도가 당기는 계절’을 주제로 열리며, 달콤한 영동포도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 먹거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영동군과 (재)영동군문화관광재단, (사)영동포도연합회가 함께 준비한 이번 축제는 영동의 대표 농특산물인 포도를 중심으로 체험과 공연, 미식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로 마련됐다.</p>
<p>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포도 따기 체험(영동읍 주곡리 320-1번지 포도따기 체험장 / 2kg 당 1만 원)과 포도 밟기 체험(체험비 2천 원)을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젊은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체험과 공연 콘텐츠도 한층 다양하게 구성했다.</p>
<p>특히 올해는 축제장을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로 옮겨 더욱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방문객을 맞는다. 지난해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서 활용했던 대형 돔 구조물을 활용해 어린이를 위한 실내 놀이공간과 쉼터를 마련하는 등 무더운 날씨에도 가족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축제장에서는 포도와 와인을 비롯한 영동의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기업과 함께하는 이색 체험과 미식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p>
<p>크라운해태제과와 함께하는 캐릭터 과자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포도축제에서 처음 선보이는 캐릭터 ‘포포’ 굿즈숍, 포도 에이드와 포도 카나페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p>
<p>특히 축제장 내에서 포도를 구입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일부를 영동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행사도 진행한다. 포도 구입 영수증 합계가 5만 원 이상이면 5만 원 단위로 5천 원권 영동사랑상품권 1장을 지급하며, 최대 30만 원까지 인정돼 1인당 최대 3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p>
<p>지급받은 영동사랑상품권은 소매점과 마트, 주유소, 식당 등 관내 가맹점에서 일반 화폐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p>
<p>또 크라운해태 과자 만들기 체험은 체험비 1만 원 결제 시 2천 원권 영동사랑상품권 1장을 페이백해 축제 체험과 지역 내 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p>
<p>방문객 편의를 위한 교통 대책도 강화했다. 축제장 주변 주차 공간을 확대하고 주차장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순환버스를 증편하는 한편, 외지 관광객을 위한 무료 셔틀택시를 운영해 축제장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높였다.</p>
<p>재단 관계자는 “올해 영동포도축제는 새로운 축제장인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에서 더 풍성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영동의 달콤한 포도를 맛보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8월의 마지막을 특별한 추억으로 채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2026 영동포도축제는 30일까지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이어지며,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동포도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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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8: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3:52:2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3:52: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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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2027 S/S 서울패션위크’ 9월 1~6일 개최, 31개 브랜드 패션쇼·NCT 10주년 런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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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곳곳이 패션위크의 무대가 된다. DDP에서는 리이를 시작으로 17개 디자이너 브랜드의 런웨이가 이어지고, 잠실에서는 김해김·던스트와 NCT의 무대가 펼쳐진다. 런웨이 밖에서는 아디다스·김해김 팝업과 K-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고, 성수에서는 베를린 패션까지 만난다. 서울시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열리는 ‘2027 S/S 서울패션위크’의 주요 현장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에는 총 31개 브랜드의 패션쇼와 프레젠테이션을 비롯해 약 100개 브랜드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30095154_egiwzykz.jpg" alt="2027 S/S 서울패션위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9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곳곳이 패션위크의 무대가 된다. DDP에서는 리이를 시작으로 17개 디자이너 브랜드의 런웨이가 이어지고, 잠실에서는 김해김·던스트와 NCT의 무대가 펼쳐진다. 런웨이 밖에서는 아디다스·김해김 팝업과 K-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고, 성수에서는 베를린 패션까지 만난다.</p>
<p>서울시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열리는 ‘2027 S/S 서울패션위크’의 주요 현장 콘텐츠를 공개했다.</p>
<p>이번 시즌에는 총 31개 브랜드의 패션쇼와 프레젠테이션을 비롯해 약 10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트레이드쇼, 글로벌 바이어 쇼룸투어, 브랜드 팝업과 전시·체험, K-컬처 프로그램 등이 서울 곳곳에서 펼쳐진다.</p>
<p>특히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를 넘어 브랜드를 직접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힌다.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팝업·전시·체험과 구매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브랜드에는 글로벌 바이어와의 수주상담과 해외 진출 기회를 연결한다. DDP는 디자이너 컬렉션과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롯데월드타워는 컨템포러리 패션과 쇼핑·K-컬처를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운영한다.</p>
<p>2027 S/S 서울패션위크에서는 총 31개 브랜드가 패션쇼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K-패션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오랜 시간 자신만의 디자인 세계를 구축해온 디자이너부터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은 브랜드, 2030세대에게 친숙한 컨템포러리 브랜드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p>
<p>오프닝은 디자이너 이준복·주현정이 전개하는 ‘리이(RERHEE)’가 맡는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파리패션위크에 참여한 리이는 이번 시즌 ‘남겨진 것들의 가치’를 주제로 시간이 만들어낸 흔적과 깊이를 정제된 테일러링과 섬세한 디테일로 풀어낸다.</p>
<p>DDP에서는 ▲빅팍 ▲카루소 등 오랜 시간 자신만의 디자인 세계를 구축해온 디자이너부터 ▲라이 ▲두칸 ▲홀리넘버세븐 ▲얼킨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해온 브랜드, ▲한나신 ▲므아므 등 새로운 감각으로 주목받는 브랜드까지 다양한 세대와 경력의 17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차례로 런웨이에 오른다.</p>
<p>한나신은 그리스 신화와 문학에서 영감을 얻어 의식과 무의식이 교차하는 세계를 ‘테크 쿠튀르’로 풀어내며, 홀리넘버세븐은 ‘WAY MAKER’를 통해 스스로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 청춘의 여정을 컬렉션에 담는다.</p>
<p>런웨이와 다른 방식으로 브랜드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프레젠테이션(공간형 컬렉션 발표)에는 ▲줄라이칼럼 ▲페노메논시퍼 ▲에핑글러 ▲움바 ▲비뮈에트 ▲리우앤비우 ▲무카 ▲제이든초 등 8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DDP 서울온 스튜디오와 이간수문전시장, 개별 쇼룸 등 공간의 특성을 살려 컬렉션을 선보인다.</p>
<p>줄라이칼럼은 한옥의 기와와 오래된 도자기 등 한국의 전통적 소재와 풍경에서 영감을 얻어 현대적인 컬렉션으로 풀어내며, 제이든초는 서울에서 발견한 다양한 색과 재료의 조화를 컬렉션에 담아낸다.</p>
<p>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는 해외 무대에서 성장한 디자이너 브랜드와 2030세대에게 친숙한 컨템포러리 브랜드가 차례로 런웨이를 채운다.</p>
<p>디자이너 김인태가 이끄는 ‘김해김(KIMHĒKIM)’은 2019년 파리패션위크 진출 이후 해외 무대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브랜드로, 이번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국내 패션위크 런웨이에 처음 오른다.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한 ‘SEOUL LIGHT’를 주제로 지난 10년의 아카이브를 현재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p>
<p>롯데백화점 잠실 에비뉴엘 3층에서는 김해김 팝업스토어도 함께 열어 런웨이에서 공개한 주요 피스(의상·제품)와 브랜드 아카이브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이어 ‘그리디어스(GREEDILOUS)’는 ‘THE LITTLE PRINCE : ASTEROID G-78’을 주제로 어린왕자가 다녀간 미지의 행성을 브랜드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런웨이를 선보인다. 별자리와 우주의 움직임에서 영감을 얻은 그래픽과 조형적인 실루엣으로 현실과 상상이 공존하는 세계를 표현한다.</p>
<p>9월 5일에는 컨템포러리 브랜드가 잠실 런웨이를 채운다. ‘던스트(Dunst)’가 단독 쇼를 선보이고 ▲제너럴아이디어 ▲EBM ▲마하그리드가 연합 런웨이에 참여해 각기 다른 스타일을 선보인다.</p>
<p>이들 브랜드는 온라인과 유통 현장에서 2030세대와 접점을 넓혀온 것이 특징이다. 던스트는 글로벌 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해 현재 30여 개국 100여 개 바이어와 거래망을 구축하고 있다. 제너럴아이디어·EBM·마하그리드도 각기 모던 캐주얼과 컨템포러리, 스트리트 패션 등 서로 다른 스타일을 한 무대에서 선보인다.</p>
<p>특히 이번 컨템포러리 런웨이는 관람에서 구매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패션쇼 경험을 제안한다. 런웨이에 오른 브랜드의 상품을 QR코드와 전용 링크를 통해 롯데백화점 온라인몰과 연결해, 관람객이 쇼에서 본 상품을 바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p>
<p>런웨이 밖에서도 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K-팝과 패션이 만나는 NCT 데뷔 10주년 프로그램을 비롯해 글로벌 브랜드 팝업, K-푸드·뷰티·웰니스 체험 등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곳곳에서 선보인다.</p>
<p>9월 6일에는 NCT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큐레이티드 런웨이’가 서울패션위크의 대미를 장식한다. NCT가 지난 10년간 실제 무대에서 선보인 활동의상과 소장품을 런웨이 형식으로 재구성하고, 모델들이 NCT의 히트곡에 맞춰 선보이는 퍼포먼스를 통해 패션과 음악·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무대를 선보인다.</p>
<p>9월 4일부터 6일까지는 NCT, NCT 127, NCT DREAM, WayV, NCT WISH 등 각 팀의 대표 활동의상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NCT 활동의상 전시’도 열린다.</p>
<p>마지막 날인 6일에는 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NCT 플리마켓’을 열고 활동 관련 의상 약 3,000벌을 판매한다. 수익금 전액은 여성·청소년·문화 분야에 기부한다. 사전예약은 롯데ON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SM엔터테인먼트 사회공헌 채널 ‘SMile’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도 체험형 팝업을 운영한다. 김인태 디자이너가 직접 스타일링한 ‘스탠 스미스 커스텀 패키지’를 비롯해 ‘스탠 스미스 서울 에디션’ 등을 선보이고, QR코드를 활용한 상품 정보 확인·구매와 현장 추첨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p>
<p>DDP에서는 패션과 K-푸드·K-뷰티·K-웰니스를 함께 즐기는 ‘SFW × K-라이프스타일 스트리트’를 운영한다. 18개 브랜드가 참여해 시음·체험·포토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p>
<p>풀무원, 마이노멀, 한정선, 달바 등이 참여해 식물성 웰니스 식품과 저당 디저트, K-디저트, 뷰티 체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인다.</p>
<p>서울패션위크 기간 중 DDP와 서울 곳곳에서는 K-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도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서울패션위크의 대표 비즈니스 프로그램인 트레이드쇼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DDP 아트홀 2관과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열린다.</p>
<p>이번 시즌에는 프랑스 대표 백화점 프랭탕(Printemps)과 LVMH 그룹의 럭셔리 백화점 사마리텐(Samaritaine)을 비롯해 일본 유나이티드 애로우즈, 싱가포르 클럽21, 홍콩 HBX 등 유럽과 아시아 주요 패션 유통기업이 참여한다.</p>
<p>수주전시에는 약 100개 국내 브랜드가 참여해 글로벌 바이어와 직접 컬렉션 및 수주 상담을 진행한다. 지난 7월 중국 상하이 쇼룸 전시에 참여한 에핑글러(EPINGLER), 비뮈에트(BMUET(TE)), 움바(UMBA), 무카(MUKHA) 등도 참가해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선다.</p>
<p>바이어가 브랜드를 직접 찾아가는 ‘쇼룸투어’도 성수·강남·한남 등 서울 주요 패션 상권에서 진행한다. 김해김(KIMHĒKIM), 리이(RE RHEE), 세터(SATUR), 분크(vunque), 오호스(OJOS) 등의 쇼룸을 글로벌 바이어가 직접 방문해 컬렉션을 살펴보고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한다.</p>
<p>공식 협력기업 BMW는 DDP와 롯데월드타워를 오가는 바이어·프레스 등의 이동과 해외 바이어의 쇼룸투어 차량을 지원한다.</p>
<p>서울패션위크의 무대는 해외 브랜드와의 교류로도 확장된다.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성수동 ZZON 빌딩에서는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12개 브랜드를 소개하는 ‘Berlin Showroom’이 열린다.</p>
<p>8월 31일 오프닝 이벤트를 시작으로 9월 1~2일에는 바이어와 프레스, 패션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B2B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p>참여 브랜드는 Anne Bernecker, Ante Berlin, Carolin Dieler, Iden, Marispyper Studios, Marke, Melagence, PLNGNS, Rayas Collective, SF1OG, TaTi Knitwear Studios, Vladimir Karaleev 등 12개다.</p>
<p>이번 쇼룸을 통해 국내 바이어와 패션업계 관계자는 베를린 패션위크를 중심으로 주목받는 브랜드를 서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서울과 베를린의 브랜드와 바이어 간 교류를 통해 양 도시 패션산업의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시즌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와 프레젠테이션, 팝업과 전시·체험, 트레이드쇼와 쇼룸을 서울 곳곳에서 연결한다.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패션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경험을, 국내 브랜드에는 글로벌 바이어와 만나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p>
<p>이남재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웨이뿐 아니라 팝업과 전시, K-컬처 콘텐츠까지 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며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K-패션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기회를, 국내 브랜드에는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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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30 Aug 2026 09:54: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2:42:3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2:42:3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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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주시 어진박물관, ‘기억으로 붓을 들다 - 추사, 단종’ 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76</link>
		<description><![CDATA[전주시 어진박물관은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27일까지 박물관 지하 1층 열린마당에서 특별전 ‘기억으로 붓을 들다 - 추사, 단종’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22년 영월군으로부터 기증받은 단종어진(영인본)을 중심으로 어진 제작 방식 중 하나인 ‘추사(追寫)’와 정부표준영정 제작 과정을 다룬 것이 특징이다. 조선시대 어진은 왕의 권위이자 국가 정통성을 상징하는 것으로, 역대 왕 대부분의 어진이 제작됐다. 하지만 일부 임금의 경우 생전에 어진이 그려지지 않아, 사후에 기억을 토대로 그리는 ‘추사(追寫)’ 방식으로 제작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25344-26566.jpg"/></div>
<p>전주시 어진박물관은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27일까지 박물관 지하 1층 열린마당에서 특별전 ‘기억으로 붓을 들다 - 추사, 단종’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지난 2022년 영월군으로부터 기증받은 단종어진(영인본)을 중심으로 어진 제작 방식 중 하나인 ‘추사(追寫)’와 정부표준영정 제작 과정을 다룬 것이 특징이다.</p>
<p>조선시대 어진은 왕의 권위이자 국가 정통성을 상징하는 것으로, 역대 왕 대부분의 어진이 제작됐다. 하지만 일부 임금의 경우 생전에 어진이 그려지지 않아, 사후에 기억을 토대로 그리는 ‘추사(追寫)’ 방식으로 제작됐다.</p>
<p>이러한 추사 기법은 오늘날까지도 얼굴이 전하지 않는 역사 속 인물의 초상을 제작하는 데 활발히 활용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예가 ‘이순신’, ‘세종대왕’ 등의 정부표준영정이다.</p>
<p>이번 전시의 중심인 단종어진 역시 정부표준영정으로, 전설과 구전으로 난립하던 단종의 모습을 공식화하기 위해 영월군에서 제작했으며, 지난 2021년 정부표준영정 100호로 지정된 바 있다.</p>
<p>이와 함께 이번 전시와 연계해 전시 개막 당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어진 초본 제작 시연 행사도 진행된다. 이 행사는 어진의 밑그림을 그리는 장면을 실제로 볼 수 있는 행사로, 박물관을 찾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p>
<p>하재식 전주시 국가유산관리과장은 “정부표준영정 단종어진 제작이 지닌 역사적 가치를 관람객들에게 깊이 있게 소개하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면서“앞으로도 다양한 어진 자료를 통해 우리나라 초상화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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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8: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2:53:5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2:53:5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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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141개 예술공간 잇는 서울 대표 미술축제…'2026 서울아트위크' 31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75</link>
		<description><![CDATA[9월 첫 주, 서울 전역이 글로벌 미술 축제의 무대가 된다. 서울시는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일주일간 '2026 서울아트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키아프·프리즈 서울’을 비롯한 국제 미술행사와 서울 곳곳의 미술관·갤러리, 다양한 예술공간을 연결해 141개 공간에서 159개의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서울아트위크는 국제 아트페어가 열리는 코엑스 중심의 미술 열기를 서울 전역으로 확산하는 도시형 미술축제다. 올해는 국·공·사립미술관부터 갤러리, 대안·신생 공간까지 참여 범위를 넓히고, 참여 공간도 지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23659-24728.jpg"/></div>
<p>9월 첫 주, 서울 전역이 글로벌 미술 축제의 무대가 된다.</p>
<p>서울시는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일주일간 '2026 서울아트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키아프·프리즈 서울’을 비롯한 국제 미술행사와 서울 곳곳의 미술관·갤러리, 다양한 예술공간을 연결해 141개 공간에서 159개의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올해 4회째를 맞는 서울아트위크는 국제 아트페어가 열리는 코엑스 중심의 미술 열기를 서울 전역으로 확산하는 도시형 미술축제다. 올해는 국·공·사립미술관부터 갤러리, 대안·신생 공간까지 참여 범위를 넓히고, 참여 공간도 지난해 107곳에서 141곳으로 확대해 서울 미술 생태계의 다채로운 면모를 만날 수 있도록 했다.</p>
<p>올해는 신생·실험적 예술활동이 활발한 을지로에서 20개 시각예술공간이 함께하는 개막 행사 ‘오프닝나잇’을 처음 개최한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라이언 갠더의 작품을 서울 곳곳에서 발견하고 소장하는 공공 프로젝트를 비롯해 서울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레지던시 투어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미술관과 갤러리를 넘어 서울의 새로운 예술공간과 작가를 만나며 서울의 다양한 미술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서울아트위크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나잇’은 8월 31일 을지로 일대에서 열린다. 오래된 산업유산과 공구상가, 작가 작업실과 갤러리가 공존하는 을지로는 젊은 작가들의 활동과 실험적인 전시가 활발한 지역이다. 이날 20개 시각예술공간이 늦은 시간까지 문을 열고 전시와 퍼포먼스, 아티스트 토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p>
<p>오프닝나잇의 허브 공간인 뉴스뮤지엄(을지로 127)에서는《장시간 정체 구간을 주행 중입니다. 안전을 위해 가까운 휴게소에서 쉬어가세요》를 주제로 작가 10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 ‘쉼’과 ‘멈춤’의 의미를 작가마다 각기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다.</p>
<p>작품전시 참여작가(가나다순)는 김명찬, 김중진, 김지민, 김지혜, 노혜율, 서지우, 송민규, 이지구, 이은우, 이현태 등 10명이다. 특히 이현태 작가는 오프닝나잇 당일 오후 7시 20분부터 웹 기반 오디오비주얼 악기를 활용한 퍼포먼스 '셰헤라자데 장치 시험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술가와 함께 작업 세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아티스트 토크’와 작가·미술관계자·시민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네트워킹&DJ 섹션’도 마련돼 관람과 교류가 어우러지는 자리를 만든다.</p>
<p>아티스트 토크는 을지로 시각예술공간 ‘중간지점 하나’의 전시 '문-멍(Focal Portal)'의 참여작가 고정균·양은경, 모더레이터 황재민과 함께 두 작가의 작업 세계를 관통하는 ‘포털’의 개념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눈다. 오후 5시부터 약 60분간 진행된다.</p>
<p>네트워킹&DJ 섹션에서는 디제이(DJ) 공연과 함께 아트페어 관계자, 중소·신생공간 운영자, 작가 등이 자유롭게 어울리는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한다. 더불어 서울시 지역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과 연계해 ‘꿀꺽하우스’의 막걸리와 K-디저트 ‘복이쏙 곶감주머니’ 등 청년 창업의 매력을 담은 먹거리도 선보인다.</p>
<p>오프닝나잇에 앞서 진행한 사전 워크숍 ‘살살 조금씩 기울여’의 결과물도 공개된다. 김보라·송하정·오다솜으로 구성된 예술가 그룹 ‘둥지’와 참여자들이 서울의 주요 갤러리 밀집지역을 돌며 만들어 낸 소리와 흔적, 다양한 재료가 하나의 공동 설치작품으로 완성돼 뉴스뮤지엄에 전시된다.</p>
<p>시는 오프닝나잇 당일 관람객 편의를 위해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을지로 일대를 순환하는 버스를 운영한다. 또한 갤러리 ‘COSO’와 함께 을지로 갤러리와 독립서점, 카페 등의 정보를 담은 '2026 서울아트위크 특별판 을지미지도'를 제작해 인근 호텔과 예술공간 등에 비치하고, 국내외 관람객의 전시 관람과 공간 탐방을 돕는다.</p>
<p>이번 서울아트위크와 함께 세계적인 아티스트 라이언 갠더(Ryan Gander)의 공공 프로젝트《The Find》가 시작된다. 작품 형태의 코인 1만 6천 개를 을지로 시각예술공간과 코엑스, 한성백제박물관·서울공예박물관 등 시 주요 문화예술공간에 배포해 시민이 우연히 발견하고 소장하도록 하는 프로젝트다. 미술관 안에서 작품을 관람하는 방식을 넘어 일상에서 예술과 뜻밖에 마주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The Find》는 2023년 영국 맨체스터를 시작으로 2024년 스페인 카세레스, 2025년 일본 오카야마에서 이어 올해 서울에서 네 번째로 진행된다. 서울 프로젝트는 ㈜로렌스 제프리스가 기획했다.</p>
<p>아트위크 기간에는 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이 코엑스에서 열리고,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공예박물관 등 시 주요 문화시설과 갤러리·대안공간 등을 포함한 약 141개소의 전시공간과 159개의 다양한 연계 전시가 이어진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서울라이트 DDP’가 서울의 밤을 미디어아트로 물들인다.</p>
<p>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는 한국 근대 거장전 《유영국: 산은 내안에 있다》를,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는 아시아 최초로 마틴 파의 대규모 회고전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를 선보인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는 제13회 타이틀 매치《오인환 vs. 장서영: 휴먼에러》가, 남서울미술관에서는 한국 대표 조각가전 《조숙진: 지나가는 자리》가 열린다. 서울공예박물관에서는 《제2회 유리지공예상 기념전》을 만나볼 수 있다.</p>
<p>사립 미술관 및 갤러리 등에서는 송은미술대상 25주년 기념전 《송은 × 언박싱 프로젝트 : 생성적 형상들》과 리움미술관의 《다른 공간 안으로: 여성 작가들의 공감각적 환경 1956-1976》, 세화미술관의 《게오르그 바젤리츠》등 국내외 주요 작가의 전시가 서울 곳곳에서 이어진다.</p>
<p>서울문화재단과 함께 금천예술공장과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작가의 작업공간을 찾아가는 ‘레지던시 투어’도 운영한다. 완성된 작품을 감상하는 데서 나아가 작품을 구상하고 제작하는 현장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신당창작아케이드에서는 오픈스튜디오 '신당 연당'을 통해 입주작가 35명의 작업실을 개방하고, 작가들과 함께하는 교육·체험 프로그램과 아트마켓도 운영된다.</p>
<p>9월 3일에는 공개모집한 30명을 대상으로, 아트버스를 타고 코엑스에서 출발해 서서울미술관의 전시 '김희천: 두더지들'을 도슨트와 함께 관람한 뒤 금천예술공장 입주작가의 작업실을 방문한다. 9월 5일에는 역시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40명과 함께 코엑스에서 출발해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작가 작업공간을 찾는다. 아트위크기간 한국을 찾은 외국인 선정자를 위해 통역도 준비되어 있다.</p>
<p>한편 서울시는 시민과 국내외 관람객이 참여공간과 전시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서울아트위크 누리집을 새롭게 개설했다.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 전시공간을 살펴볼 수 있는 스마트서울맵도 제공한다.</p>
<p>서울아트위크 기간에는 참여공간 방문 인증 이벤트와 최다 방문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트위크 세부 프로그램과 신청 방법, 행사별 운영시간 등은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서울아트위크는 서울 전역의 다양한 미술관과 갤러리,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서울의 대표 미술축제”라며 “올해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예술 프로그램을 만나고, 서울 곳곳을 직접 찾아가며 새로운 예술공간을 발견하고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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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8: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2:38:4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2:38:4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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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음성군, 국립발레단 '스페셜 갈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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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음성군은 오는 9월 9일 문화가 있는 수요일을 맞아 국립발레단의 주요 레퍼토리와 세계적인 명작들을 모아 선보이는 '스페셜 갈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낭만 발레의 정수 △‘지젤’의 2막 아다지오,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가곡에 맞춰 아사프 메세레르가 안무한 △Spring Waters 파드되 △해적 중 메도라 친구들 및 2막 파드트루아(3인무) △탈리스만 파드되 △할리퀸아드 파드되와 고대 인도를 배경으로 이국적인 정취를 물씬 풍기는 △라 바야데르 2막 북춤, 국립발레단 안무가 육성 프로젝트인 'KNB Movement Serie...]]></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22738-5720.jpg"/></div>
<p>음성군은 오는 9월 9일 문화가 있는 수요일을 맞아 국립발레단의 주요 레퍼토리와 세계적인 명작들을 모아 선보이는 '스페셜 갈라'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에서는 낭만 발레의 정수 △‘지젤’의 2막 아다지오,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가곡에 맞춰 아사프 메세레르가 안무한 △Spring Waters 파드되 △해적 중 메도라 친구들 및 2막 파드트루아(3인무) △탈리스만 파드되 △할리퀸아드 파드되와 고대 인도를 배경으로 이국적인 정취를 물씬 풍기는 △라 바야데르 2막 북춤, 국립발레단 안무가 육성 프로젝트인 'KNB Movement Series'에서 탄생한 △Quartet of the Soul △눈썹 세는 날(섣달그믐)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된다.</p>
<p>다채로운 명작의 감동을 강렬하고 아름다운 순간의 무대로 담아내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p>
<p>공연은 국립발레단의 ‘문화가 있는 수요일-수요 발레 컬렉션’ 사업으로 음성군 내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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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2:27:4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2:27: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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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민이 만들고 함께 즐기는 영화의 밤, '2026 화성 IN 시네마' 오는 9월 5일 동탄 호수공원에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73</link>
		<description><![CDATA[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화성시미디어센터는 오는 9월 5일 15시부터 21시까지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 중앙계단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야외 영화행사 ‘2026 화성 IN 시네마’를 개최한다. ‘화성 IN 시네마’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영화를 보다 가깝게 즐기고, 미디어와 AI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민 참여형 영화·미디어 행사다. 동탄호수공원을 배경으로 영화 상영과 시민 창작 콘텐츠, AI 초청작, 체험 프로그램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민의 시선으로 바라본 지역과 일상의 이야기를 AI 기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23639-20451.jpg"/></div>
<p>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화성시미디어센터는 오는 9월 5일 15시부터 21시까지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 중앙계단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야외 영화행사 ‘2026 화성 IN 시네마’를 개최한다.</p>
<p>‘화성 IN 시네마’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영화를 보다 가깝게 즐기고, 미디어와 AI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민 참여형 영화·미디어 행사다. 동탄호수공원을 배경으로 영화 상영과 시민 창작 콘텐츠, AI 초청작, 체험 프로그램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민의 시선으로 바라본 지역과 일상의 이야기를 AI 기술과 결합해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한 ‘우리의 프레임’ AI 시민창작영상 상영회와 ▲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 ‘알사탕’, 단편영화 ‘유월’, ‘버거송 챌린지’ 등 감성과 재미를 담은 다양한 단편영화를 상영한다. 또한 ▲ ‘넥스트 프레임’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다양한 초청작을 선보인다. AI 기술이 영화의 새로운 표현 방식으로 활용되는 사례를 시민들이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재난문자’, ‘ZERO’, ‘사용자 47호’ 등 AI 영화와 콘텐츠를 통해 변화하고 있는 영화 제작 환경과 AI 영상의 가능성을 소개한다.</p>
<p>영화 상영과 함께 AI 오목, AI 드로잉, 3D펜, 즉석사진 체험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보며 영화 관람을 넘어 새로운 미디어 창작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영화와 체험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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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2:37:0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2:37:0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72</guid>
		<title><![CDATA[수원시립미술관 《확장팩: 아티스틱 리서치》 개최...동시대 예술가의 연구와 지식생산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72</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확장팩: 아티스틱 리서치》를 8월 28일부터 12월 20일까지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개최한다. 《확장팩: 아티스틱 리서치》는 지식과 기술, 산업이 한데 모인 지식기반 산업 도시 광교에서 열린다. 서로 다른 분야의 지식이 만나 산업과 연구를 만드는 도시성을 배경으로 예술과 연구가 만나 새로운 앎의 형식을 만들어내는‘아티스틱 리서치(Artistic research)’를 조명한다. 게임에서 ‘확장팩(Expansion Pack)’은 오리지널 게임과는 다르게 새로운 스토리, 지역, 아이템을 추가하여 출시하는 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23527-2460.jpg"/></div>
<p>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확장팩: 아티스틱 리서치》를 8월 28일부터 12월 20일까지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개최한다.</p>
<p>《확장팩: 아티스틱 리서치》는 지식과 기술, 산업이 한데 모인 지식기반 산업 도시 광교에서 열린다. 서로 다른 분야의 지식이 만나 산업과 연구를 만드는 도시성을 배경으로 예술과 연구가 만나 새로운 앎의 형식을 만들어내는‘아티스틱 리서치(Artistic research)’를 조명한다.</p>
<p>게임에서 ‘확장팩(Expansion Pack)’은 오리지널 게임과는 다르게 새로운 스토리, 지역, 아이템을 추가하여 출시하는 콘텐츠를 뜻한다. 확장팩은 본편과 세계관을 공유하면서도 독립된 서사를 갖춤으로써, 플레이어가 이미 알던 세계를 다른 규칙과 관점에서 확장하여 경험하도록 만든다. 이러한 속성에 빗대어 예술가의 작업에서 이뤄지는 탐구와 확장의 방식을 소개한다.</p>
<p>‘아티스틱 리서치’는 통상 자료수집, 문헌분석, 현장조사 등의 탐구가 창작 과정에 수반되는 예술가의 연구를 뜻한다. 그러나 이 용어를 둘러싼 논의가 예술 장르에서 현재진행형인 만큼 개념을 규정하는 대신, 동시대 미술의 매체 확장을 이끈 주요한 요인으로서 아티스틱 리서치의 방법론과 형식에 주목한다. 여섯 명의 작가가 기록과 자료를 다루며 서로 다른 매체을 실험하는 방법론과 형식을 통해 아티스틱 리서치에 대한 논의의 장을 펼쳐낸다.</p>
<p>김보경, 이소요, 전혜주, 정찬민, 정혜정, 조혜진, 여섯 명의 작가는 기록과 자료를 탐구하는 과정 속에서 매체 실험을 통해 맥락을 재배치하며 기존의 지식체계와는 다른 앎의 감각을 생산해낸다. 전시는 이러한 방법론에 주목하여 데이터, 기록, 역사를 재맥락화하는 세 개의 축으로 구성된다.</p>
<p>첫 번째, '진동하는 데이터: 파동과 입자'에서는 접촉과 이동이 제한되던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사회 재난 속에서 몸을 매개로 기록과 데이터를 재맥락화하는 관찰을 보여주는 전혜주, 정찬민의 작업을 소개한다. 전해주의 '노란 경계〉(2021)는 인간의 육안으로는 구별할 수 없을만큼 꽃가루와 우라늄 정제가루가 유사하다는 점에서 시작한 작업으로 벌의 날개 진동 주파수를 모방한 기계 장치에서 떨어지는 노란 가루를 통해 경계 없이 대기에 퍼져가는 미세 입자를 가시화한다. 정찬민의 '행동부피'(2023)는 효율성이나 생산성과 무관한 일상의 움직임에 주목한 작업이다. 60명의 지인에게 만족스러운 일상 습관에 사용하는 시간을 조사하여 그 시간만큼 부풀어 오르는 조형물로 치환함으로써 비가시적인 시간의 덩어리를 존재로서 표현한다.</p>
<p>두 번째, '기록에서 내러티브로: 종(種)과 형(形)'에서는 기록 형식이 남긴 여백으로부터 사회 문화사를 관통하는 내러티브를 이끌어내는 관점을 다룬다. 이소요의〈『玆山魚譜』, 그림 없는 자연사〉(2017/2016)는 조선의 실학자 정약전이 흑산도 유배 중 생물을 분류하고 기록한 『자산어보』로부터 출발한 작업이다. 이미지 없이 활자로만 이루어진 1차 문헌에서 분류학적 근거인 생물 형태를 설명한 문구를 분석하고, 이를 생물에서 직접 찾아 조형물로 보여준다. 조혜진의〈도시루 아카이브〉(2016) 작업은 실용신안문서 속에서 경조사 화환에 주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 잎사귀인 도시루의 형태 변화를 발견하며 완전히 서로 다른 사물이 사용을 개선하면서 같은 형태로 연결되는 과정을 추적한다.</p>
<p>세 번째, '응시의 축: 아칸서스와 따개비'에서는 땅과 바다를 가로지르는 아칸서스(acanthus)와 따개비의 시선으로 문명과 제국 중심의 축을 바라보는 작업을 소개한다. 김보경의〈아칸서스 군락 — 파도를 펼침ver.4〉(2026)은 건축 장식에 나타나는 아칸서스 문양, 아칸서스 식물 사진, 뜨개의 매듭 이미지 등을 디지털로 콜라주한 월페이퍼 작업이다. 건축물, 공예품을 통해 이동되는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혜정의〈노틸러스 호의 따개비〉(2025)는 공상과학 소설 『해저 이만리』(1869)의 문학적 상상력과 따개비의 시점, 작가의 해양 경험 에세이를 결합한 영상 작업이다. 고착생물인 따개비의 독특한 자생력과 이동 경로를 따라 바다를 경유하여 인간 중심적 관점 너머의 세계를 보여준다.</p>
<p>수원시립미술관 오민범 관장은 “서로 다른 분야의 학문을 넘나들며 탐구하는 예술가의 연구는 앎을 체화하는 숙고의 시간을 우리에게 알려준다”라며 “오늘날 주요한 융합적 사고와 지식생산의 의미를 예술가의 연구를 통해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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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2:35:5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2:35:5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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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 국내 최초 탄소 감축형 뮤직 페스티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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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천관광공사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공사는 국내 최초 탄소 감축형 뮤직 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국내외 관람객 약 4만 명이 인천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은 음악 공연과 친환경 콘텐츠를 결합해 기후변화와 탄소 감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기존 유사 페스티벌 대비 탄소배출량 50% 감축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21308-47387.jpg"/></div>
<p>인천관광공사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공사는 국내 최초 탄소 감축형 뮤직 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국내외 관람객 약 4만 명이 인천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올해 처음 열리는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은 음악 공연과 친환경 콘텐츠를 결합해 기후변화와 탄소 감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p>
<p>행사는 기존 유사 페스티벌 대비 탄소배출량 50% 감축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분야별 탄소 감축 과제를 실천할 예정이다.</p>
<p>인천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인천을 대표하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이벤트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공연 관람을 위해 인천을 방문한 관람객이 지역에 머물며 관광과 숙박, 소비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교통과 숙박 등 다양한 편의를 지원한다.</p>
<p>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인천 지역과 수도권 및 지방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행사 참가자의 편리한 숙박 예약을 돕는 ‘인천 마이스 하우징 뷰로’ 서비스도 제공한다.</p>
<p>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이번 페스티벌 개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가 약 138억 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인천의 지속가능한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친환경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유치·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행사 기간에는 인천 문학경기장 메인 무대를 비롯해 친환경 브랜드 및 스타트업 플리마켓, 친환경 체험부스 등이 마련된다. 지오디(god), 에픽하이, 하이라이트, 온유, 볼빤간 사춘기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할 예정이다.</p>
<p>이번 행사는 에이오디가 주최하고 사운드얼라이언스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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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2:13:3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2:13:3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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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성시 결 갤러리, 일상의 숨은 의미를 화폭에 담은 윤종숙 개인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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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성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은 오는 9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윤종숙 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 《Point of View: 시선》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50대 중반에 비로소 처음 펜을 잡으면서 시작된 늦깎이 예술적 도전을 세상에 선보이는 자리다. 오랜 시간 내면에 쌓이고 쌓인 호기심과 찰나의 순간이 주는 영원함을 작가만의 고유한 색채로 옮겨 담아 관람객들과 깊은 예술적 교감을 나누고자 한다. 윤종숙 작가는 우리가 지나치는 평범하고 일상의 생활 속에 숨겨진 의미들을 화폭 위에 세심하게 포착해 냈다. 붓질 하나하나에 담긴 깊...]]></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15318-95900.jpg"/></div>
<p>안성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은 오는 9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윤종숙 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 《Point of View: 시선》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작가가 50대 중반에 비로소 처음 펜을 잡으면서 시작된 늦깎이 예술적 도전을 세상에 선보이는 자리다. 오랜 시간 내면에 쌓이고 쌓인 호기심과 찰나의 순간이 주는 영원함을 작가만의 고유한 색채로 옮겨 담아 관람객들과 깊은 예술적 교감을 나누고자 한다.</p>
<p>윤종숙 작가는 우리가 지나치는 평범하고 일상의 생활 속에 숨겨진 의미들을 화폭 위에 세심하게 포착해 냈다. 붓질 하나하나에 담긴 깊은 고민과 고뇌는 단순히 시각적 감상을 넘어, 관객 저마다의 삶의 해석과 만나 다채롭고 새로운 의미로 피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복잡하고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하고자 한다. 그림이라는 따뜻한 매체를 통해 관람객들의 지친 마음에 온기를 더하는 치유의 시간이 될 전망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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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53:2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1:53: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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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성시, ‘2026 공도문화축제 힐링콘서트’ 9월 5일 개최, 김현정·이찬성·코다브릿지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69</link>
		<description><![CDATA[안성시 공도읍에서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 축제가 열린다. 공도문화축제위원회는 오는 9월 5일 공도중학교에서 ‘2026 공도문화축제 힐링(치유)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주민이 직접 꾸미는 무대와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준비됐다. 행사는 오후 5시 30분 1부 주민참여 공연으로 시작해, 오후 7시 2부 초청 가수 공연으로 이어진다. 1부에서는 사전 공모로 선정된 합창, 댄스, 태권도 시범단 등 다양한 팀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30082106_trmkrprd.jpg" alt="2026 공도문화축제 힐링콘서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안성시 공도읍에서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 축제가 열린다.</p>
<p>공도문화축제위원회는 오는 9월 5일 공도중학교에서 ‘2026 공도문화축제 힐링(치유)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주민이 직접 꾸미는 무대와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준비됐다.</p>
<p>행사는 오후 5시 30분 1부 주민참여 공연으로 시작해, 오후 7시 2부 초청 가수 공연으로 이어진다. 1부에서는 사전 공모로 선정된 합창, 댄스, 태권도 시범단 등 다양한 팀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p>
<p>‘추억의 서랍을 열다’를 주제로 열리는 2부 공연에는 가수 김현정, 이찬성, 팝 듀오, 코다브릿지 등이 출연해 학창 시절의 추억과 청춘의 열정을 되새기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임정택 공도문화축제위원장은 “공도문화축제는 주민이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주민들이 서로 응원하고 즐기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번 ‘2026 공도문화축제 힐링콘서트’는 9월 5일 오후 5시 30분부터 공도중학교에서 개최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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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30 Aug 2026 08:22: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54:4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1:54:4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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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녕군, '2026 세계유산 축전-가야고분군'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68</link>
		<description><![CDATA[창녕군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일원에서 ‘2026 세계유산 축전-가야고분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전은 국가유산청과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이 위치한 7개 지역(경남 창녕·김해·함안·고성·합천, 경북 고령, 전북 남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주관하며, 7개 가야고분군에 담긴 가야연맹이라는 독특한 정치체계와 가야의 역사·문화, 세계유산의 가치를 널리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축전 기간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에서는 별자리 관측 프로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14244-665.jpg"/></div>
<p>창녕군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일원에서 ‘2026 세계유산 축전-가야고분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전은 국가유산청과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이 위치한 7개 지역(경남 창녕·김해·함안·고성·합천, 경북 고령, 전북 남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주관하며, 7개 가야고분군에 담긴 가야연맹이라는 독특한 정치체계와 가야의 역사·문화, 세계유산의 가치를 널리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축전 기간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에서는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과 고분 만들기·발굴 체험, 다양한 공연이 방문객을 맞는다. 창녕박물관도 가야문화의 우수성과 가야사 중심지로서 창녕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기 위해 운영 시간을 늘린다.</p>
<p>군은 이번 축전을 계기로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한편, 가야문화유산을 지역 관광과 연계해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p>
<p>성낙인 군수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행사”라며 “군민과 관광객들이 창녕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세계유산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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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42:5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1:42: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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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양군, 서울광장서 영양고추 H.O.T Festival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67</link>
		<description><![CDATA[영양군의 대표 통합마케팅 행사인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이 8월 27일 서울광장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18년째를 맞은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영양고추를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생산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행사 첫날부터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영양군의 대표 농특산물과 다양한 지역 자원을 만나는 시간으로 펼쳐졌다. 행사장에는 영양고추와 고춧가루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부스가 운영돼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가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15211-16362.jpg"/></div>
<p>영양군의 대표 통합마케팅 행사인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이 8월 27일 서울광장에서 막을 올렸다.</p>
<p>올해로 18년째를 맞은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영양고추를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생산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행사 첫날부터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영양군의 대표 농특산물과 다양한 지역 자원을 만나는 시간으로 펼쳐졌다.</p>
<p>행사장에는 영양고추와 고춧가루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부스가 운영돼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가 이뤄졌다. 참여 농가들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소개하며 소비자들과 소통했고, 방문객들은 산지의 신선함과 품질을 현장에서 확인하며 제품을 구매했다.</p>
<p>행사장 곳곳에서는 영양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영양고추를 활용한 테마 공간과 음식디미방 홍보관, 문화관광 홍보관,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농산물 판매를 넘어 영양군의 문화와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p>
<p>특히 서울광장은 영양의 색으로 채워졌다. 붉게 익은 영양고추와 지역 농특산물이 행사장을 가득 메우고, 방문객들은 곳곳에 마련된 체험과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영양군의 다양한 매력을 즐겼다. 행사장에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이어지며 직거래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p>
<p>영양군은 행사 기간 동안 우수 농특산물 판매와 함께 영양군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고, 수도권 소비자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해 영양고추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영양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문화, 관광을 함께 알리는 영양군 대표 행사”라며 “행사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영양의 맛과 멋을 직접 경험하고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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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52:2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1:52: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66</guid>
		<title><![CDATA[T&U 전국 청소년 가요제 29일 화천체육관에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66</link>
		<description><![CDATA[제16회 T&U 전국 청소년 가요제가 오는 29일 오후 6시 화천체육관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화천청소년수련관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보컬(노래, 랩), 댄스 등 2개 분야 예선을 거친 20팀이 출전한다. 보컬과 댄스부문 대상팀에게는 각각 150만원의 우승 상금이 주어진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인기 걸그룹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가 출연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11756-37946.jpg" /></div>
<p>제16회 T&amp;U 전국 청소년 가요제가 오는 29일 오후 6시 화천체육관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p>
<p>화천청소년수련관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보컬(노래, 랩), 댄스 등 2개 분야 예선을 거친 20팀이 출전한다.</p>
<p>보컬과 댄스부문 대상팀에게는 각각 150만원의 우승 상금이 주어진다.</p>
<p>스페셜 게스트로는 인기 걸그룹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가 출연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11756-37946.jpg" medium="image" />
				<atom:updated>Sun, 30 Aug 2026 08:18: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18:3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1:18:3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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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정선유평삼베민속' 전통 삼굿(삼찌기) 축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65</link>
		<description><![CDATA[정선문화원(원장 심재복)과 정선유평삼베민속전승보존회(회장 이용성)는 오는 8월 28일 오후 1시 정선군 남면 유평1리 잔달미마을 새농촌체험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정선유평삼베민속’ 전통 삼굿(삼찌기)을 재현한다. 정선유평삼베민속 삼굿은 한여름 마을에서 재배한 삼을 공동으로 수확하고 쪄내는 과정에서 마을 주민들이 함께 노동하고 노래하며 농악을 울리던 전통문화다. 단순히 삼을 가공하는 작업을 넘어 마을 사람들의 협동과 화합, 삶의 애환이 고스란히 담긴 정선 고유의 공동체 민속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삼굿 과정에서 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04742-89939.jpg"/></div>
<p>정선문화원(원장 심재복)과 정선유평삼베민속전승보존회(회장 이용성)는 오는 8월 28일 오후 1시 정선군 남면 유평1리 잔달미마을 새농촌체험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정선유평삼베민속’ 전통 삼굿(삼찌기)을 재현한다.</p>
<p>정선유평삼베민속 삼굿은 한여름 마을에서 재배한 삼을 공동으로 수확하고 쪄내는 과정에서 마을 주민들이 함께 노동하고 노래하며 농악을 울리던 전통문화다. 단순히 삼을 가공하는 작업을 넘어 마을 사람들의 협동과 화합, 삶의 애환이 고스란히 담긴 정선 고유의 공동체 민속으로 평가받고 있다.</p>
<p>특히 삼굿 과정에서 불리는 ‘가래질소리’, ‘삼굿과 짐물소리’, ‘비나리’ 등의 노동요와 농악은 힘겨운 노동을 함께 이겨내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던 선조들의 삶과 지혜를 생생하게 보여준다.</p>
<p>정선 유평 삼굿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통 방식에 가까운 원형을 재현·전승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매년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삼굿의 전 과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다음 세대로 전승하는 소중한 장이 되고 있다.</p>
<p>올해 삼굿 재현행사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p>
<p>8월 26일부터 27일까지는 삼밭에서 직접 기른 대마를 베는 ‘삼치기’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삼굿 터파기, 화집나무 쌓기, 돌쌓기 등 삼굿을 위한 사전 준비가 이어진다.</p>
<p>행사의 본격적인 시작은 8월 28일 새벽 6시 점화제례로 열린다. 이후 삼 쌓기, 풀 덮기, 흙 덮기 등 전통 방식의 삼굿 과정이 진행된다.</p>
<p>본 행사에 앞서 과거 마을에서 삼을 다루던 경험을 되살린 ‘삼삼기’와 ‘삼대벗기기’ 경연대회가 마련된다. 오후 1시부터 열리는 경연을 통해 주민들이 기억하고 있는 전통 기술을 되살리는 한편, 관광객들도 정선 삼베민속의 생생한 현장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이어 정선아리랑 공연과 남면 농악대의 길놀이가 펼쳐지고, 화집 다지기와 짐물주기 등 전통 삼굿 과정이 이어진다. 삼을 찌는 과정에서는 노동요와 농악이 어우러지며, 행사장 전체가 전통 가무악과 공동체의 흥이 살아나는 한마당으로 꾸며진다.</p>
<p>8월 29일에는 삼굿 파헤치기를 시작으로 삼대 벗기기와 삼 건조 등이 진행되며, 사흘에 걸친 전통 삼굿의 전 과정을 마무리한다.</p>
<p>행사장에서는 삼베로 만든 생활용품과 삼베 민화 등을 선보이는 전시와 함께 전통 방식 그대로 삼베길쌈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을 위해 옥수수 따기, 감자 캐기 등 정선의 산촌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하여 전통문화와 농촌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정선은 예로부터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삼베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해발이 높고 삼이 자라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춘 정선에서는 과거 봄에 삼씨를 뿌리고 여름에 삼을 재배한 뒤 마을 공동체가 함께 삼굿을 하고, 겨울에는 가족들이 둘러앉아 삼을 삼고, 이듬해 봄에는 그 실로 베를 짜 옷감을 만드는 등 삼 재배부터 삼베 생산까지 사계절에 걸친 삶의 방식이 이어졌다.</p>
<p>조선 말 정선군수로 재직했던 오횡묵은 자신의 기록인 ‘총쇄록’에서 정선의 삼에 대해 “도처에 삼[麻]을 갈아 수북이 자라 깎은 듯이 가지런하다”는 취지로 기록하며 정선에서 자라는 삼의 모습을 상세히 남겼다. 이는 과거 정선이 명실상부한 ‘삼의 고장’이었음을 보여주는 기록으로 평가된다.</p>
<p>정선 삼베가 예로부터 품질이 좋기로 이름난 데에는 지역의 자연환경도 한몫했다. 높은 해발과 삼 재배에 적합한 환경 덕분에 좋은 삼을 생산할 수 있었으며, 마을 곳곳에서 행해졌던 삼굿은 삼을 쪄내는 생산 활동인 동시에 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 노동하고 노래하며 화합을 다지는 공동체의 축제이자 놀이문화였다.</p>
<p>정선문화원과 정선유평삼베민속전승보존회는 매년 삼굿축제를 개최하고 전통 삼굿과 삼베길쌈의 전 과정을 재현하며 정선의 삼베민속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이번 행사는 단절될 수 있었던 옛 생활문화를 단순히‘보여주는’것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전통의 가치를 되살리고 세대 간 경험을 나누는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p>
<p>심재복 정선문화원장은 “정선유평삼베민속은 우리 선조들의 삶과 노동, 공동체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소중한 전통문화”라며“이번 삼굿 재현행사를 통해 정선의 삼베민속이 가진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전통을 체험하며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정선유평삼베민속전승보존회 역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전통 삼굿과 삼베길쌈의 명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삼의 고장’ 정선의 전통문화가 지역을 대표하는 소중한 무형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계승·발전에 힘쓰고 있다.</p>
<p>이번 정선 유평마을 삼굿은 과거 정선 사람들의 삶을 오늘의 현장에서 만나는 자리다. 흙을 파고 돌을 쌓고 불을 지피는 손길, 삼을 찌며 울려 퍼지는 노동요와 농악, 세대를 이어 함께하는 주민들의 모습 속에서 정선 선조들이 일상 속에서 지켜온 협동과 나눔, 그리고 공동체 정신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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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0:48:3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0:48:3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64</guid>
		<title><![CDATA[(재)고흥문화재단, 제13회 목일신 예술제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64</link>
		<description><![CDATA[(재)고흥문화재단(이사장 공영민)이 고흥 출신 동요작가이자 항일운동가인 목일신 선생의 숭고한 예술정신과 업적을 계승하기 위해 ‘제13회 목일신 예술제’ 전국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목일신 예술제는 ‘어린이동요제’와 ‘창작예술제’ 2개 부문으로 나뉘어 개최된다. 특히 올해 ‘창작예술제’는 참가 대상을 만 13세부터 24세까지로 확대해 전국 청소년과 청년들이 다양한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동요제’는 목일신 선생의 동요에 관심 있는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독창 또는 중창으로 참여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12450-76026.jpg"/></div>
<p>(재)고흥문화재단(이사장 공영민)이 고흥 출신 동요작가이자 항일운동가인 목일신 선생의 숭고한 예술정신과 업적을 계승하기 위해 ‘제13회 목일신 예술제’ 전국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p>
<p>올해로 13회를 맞는 목일신 예술제는 ‘어린이동요제’와 ‘창작예술제’ 2개 부문으로 나뉘어 개최된다. 특히 올해 ‘창작예술제’는 참가 대상을 만 13세부터 24세까지로 확대해 전국 청소년과 청년들이 다양한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동요제’는 목일신 선생의 동요에 관심 있는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독창 또는 중창으로 참여할 수 있다.</p>
<p>‘어린이동요제’는 9월 30일까지, ‘창작예술제’는 10월 1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온라인 예심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p>
<p>본선 경연 및 부대행사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5시 녹동항 바다정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당일 현장에서는 경연 외에도 축하공연, 퍼포먼스, 참여 인증 이벤트 등 관람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재)고흥문화재단 관계자는 “목일신 선생의 고향인 고흥에서 펼쳐지는 이번 예술제가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들이 예술적 재능과 창작 열정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참가자와 주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자세한 사항은 고흥군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제13회 목일신 예술제 접수처, (재)고흥문화재단 지역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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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25:2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1:25:2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63</guid>
		<title><![CDATA[경주시, 2026 발굴유물 특별전 ‘황룡사 남쪽, 땅이 말해주는 왕경이야기’ 내년 1월 31일까지 전시, 신라 왕경 천년 생활상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63</link>
		<description><![CDATA[신라 왕경의 중심부인 황룡사 남쪽 일대에서 확인된 천여 년 전 생활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이 열린다. 경주시는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이 27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연구원 역사문화전시실에서 2026 발굴유물 특별전 ‘황룡사 남쪽, 땅이 말해주는 왕경이야기’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가유산청과 경주시,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황룡사 광장과 주변 도시유적을 발굴 조사한 성과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준비됐다. 전시는 황룡사와 신라 왕경이 조성되기 이전의 논 경작지부터 계획도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10447-23552.jpg" /></div>
<p>신라 왕경의 중심부인 황룡사 남쪽 일대에서 확인된 천여 년 전 생활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이 열린다.</p>
<p>경주시는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이 27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연구원 역사문화전시실에서 2026 발굴유물 특별전 ‘황룡사 남쪽, 땅이 말해주는 왕경이야기’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국가유산청과 경주시,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황룡사 광장과 주변 도시유적을 발굴 조사한 성과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준비됐다.</p>
<p>전시는 황룡사와 신라 왕경이 조성되기 이전의 논 경작지부터 계획도시 조성과 공방·생산활동, 교역과 생활, 대규모 광장이 들어서기까지 이 일대의 변화상을 발굴유물과 조사 자료를 통해 보여준다.</p>
<p>특히 발굴조사에서 확인된 논 경작지는 6세기부터 이 일대가 농경지로 개발돼 왕경 주민들의 식량 공급지로 활용됐음을 보여준다.</p>
<p>공방 유구에서는 토제·석제 거푸집과 청동 도가니, 청동 제품 등이 출토돼 당시 왕경에서 사용된 각종 물품의 생산 활동을 엿볼 수 있다.</p>
<p>중국 당나라의 백자와 청자를 비롯해 로만글라스 등 외래 유물도 선보인다. 이들 유물은 당시 신라의 활발한 대외교류와 왕경인의 생활문화를 보여주는 자료로 평가된다.</p>
<p>전시는 ‘논에서 왕경으로, 다시 농경지로’ 변화한 황룡사 남쪽 일대의 역사를 따라 신라 왕경의 공간 변화와 그 속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p>
<p>주진옥 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은 “천여 년 전 황룡사 남쪽 일대가 어떻게 변화했고 사람들이 어떤 생활을 했는지 발굴유물을 통해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신라문화유산연구원은 앞으로도 주요 발굴·연구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전시와 활용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준비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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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30 Aug 2026 08:24: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05:3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1:05:3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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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남구, 뭉크를 느끼다... 대덕문화전당 렉처콘서트 '감각주의'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62</link>
		<description><![CDATA[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관장 공희경)이 오는 29일 오후 3시, ‘감각주의’ 렉처콘서트를 개최한다. 감각주의는 대덕문화전당이 5년째 선보이고 있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절규’로 유명한 노르웨이 대표 화가 에드바르 뭉크로 지역주민에게 첫 강연을 펼친다. 이번 렉처콘서트는 정우철 도슨트가 뭉크의 생애와 작품에 대해 깊이 있는 해설로 이해를 돕고, 민시후 피아니스트가 뭉크의 작품과 연결되는 연주를 선보이며 노인호 조향사가 작품에 영감을 받아 직접 브렌딩한 향으로 시향하며 관객들이 오감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05808-82460.jpg"/></div>
<p>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관장 공희경)이 오는 29일 오후 3시, ‘감각주의’ 렉처콘서트를 개최한다.</p>
<p>감각주의는 대덕문화전당이 5년째 선보이고 있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절규’로 유명한 노르웨이 대표 화가 에드바르 뭉크로 지역주민에게 첫 강연을 펼친다.</p>
<p>이번 렉처콘서트는 정우철 도슨트가 뭉크의 생애와 작품에 대해 깊이 있는 해설로 이해를 돕고, 민시후 피아니스트가 뭉크의 작품과 연결되는 연주를 선보이며 노인호 조향사가 작품에 영감을 받아 직접 브렌딩한 향으로 시향하며 관객들이 오감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p>
<p>조재구 남구청장은 “해설과 음악이 함께하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미술 작품을 한층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 전했다.</p>
<p>대덕문화전당 문화예술아카데미 특별강좌 '감각주의'는 전석 1만 5천원으로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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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0:58:5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0:58:5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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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목포문화예술회관, 넌버벌 코믹 퍼포먼스 ‘점프’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61</link>
		<description><![CDATA[목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 기획공연 ‘코믹 마샬아츠 퍼포먼스 점프(JUMP)’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태권도와 태껸 등 한국 전통무술과 아크로바틱을 코믹하게 결합한 넌버벌 퍼포먼스다. 대사 없이 몸짓과 화려한 무술 기술, 슬랩스틱 코미디로 이야기를 풀어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정체불명의 도둑이 가정에 침입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관람 대상은 5세 이상이며 관람료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11125-40648.jpg"/></div>
<p>목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 기획공연 ‘코믹 마샬아츠 퍼포먼스 점프(JUMP)’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태권도와 태껸 등 한국 전통무술과 아크로바틱을 코믹하게 결합한 넌버벌 퍼포먼스다.</p>
<p>대사 없이 몸짓과 화려한 무술 기술, 슬랩스틱 코미디로 이야기를 풀어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정체불명의 도둑이 가정에 침입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p>
<p>관람 대상은 5세 이상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지정좌석제로 운영되며 목포·무안·신안 주민은 50% 할인받을 수 있다.</p>
<p>티켓은 티켓링크와 목포시 문예시설관리사무소 회관공연팀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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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11:5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1:11:5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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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천시, 한탄강 숲속마켓 인(in) 화적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60</link>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오는 9월 4일과 5일 국가 명승 화적연에서 이색 벼룩시장 '한탄강 숲속마켓 in 화적연'을 운영한다. 화적연은 조선시대부터 이름난 명승지로 영평팔경 제1경으로 꼽혔으며, 현재 국가 명승이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돼 있다. 이번 벼룩시장은 포천시민과 지역판매자가 참여해 운영된다. 포천 구절초 화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수공예품 판매 14팀이 함께하며, 단호박·버섯·포도 등 포천 농특산물과 포천막걸리, 전, 사과 과자 등 먹거리도 선보인다. 이 기간에는 특별프로그램으로 카약 체험도 운영해 한탄강의 풍광을 즐길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04205-69945.jpg"/></div>
<p>포천시는 오는 9월 4일과 5일 국가 명승 화적연에서 이색 벼룩시장 '한탄강 숲속마켓 in 화적연'을 운영한다.</p>
<p>화적연은 조선시대부터 이름난 명승지로 영평팔경 제1경으로 꼽혔으며, 현재 국가 명승이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돼 있다.</p>
<p>이번 벼룩시장은 포천시민과 지역판매자가 참여해 운영된다. 포천 구절초 화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수공예품 판매 14팀이 함께하며, 단호박·버섯·포도 등 포천 농특산물과 포천막걸리, 전, 사과 과자 등 먹거리도 선보인다. 이 기간에는 특별프로그램으로 카약 체험도 운영해 한탄강의 풍광을 즐길 수 있다. 벼룩시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p>
<p>한편 같은 기간 화적연 특설무대에서는 화적연 실경공연이 열린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공연은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주연을 맡으며, 전문 뮤지컬배우 7명과 포천시민으로 구성된 시민배우 10명이 함께 출연한다. 사전공연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되며, 본공연은 오후 7시 30분부터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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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0:42:1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0:42:1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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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천시, ‘제5회 김천국제음악제’ 9월 19일 개최, 오페라의 유령·노트르담 드 파리 명곡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59</link>
		<description><![CDATA[김천시는 오는 9월 19일 오후 5시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5회 김천국제음악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지크브로이(대표 이소영)에서 주관하는 이번 음악제는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대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 ‘노트르담 드 파리’의 명곡들을 모아 특별한 갈라 콘서트 형식으로 펼쳐진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성악가 이응광을 비롯해 뮤지컬 배우 김수, 존 아이젠, 박상하, 박혜온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윤혁진 지휘자가 이끄는 아르텔필앙상블의 풍성하고 라이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30081447_vmiflxlg.jpg" alt="제5회 김천국제음악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김천시는 오는 9월 19일 오후 5시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5회 김천국제음악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무지크브로이(대표 이소영)에서 주관하는 이번 음악제는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대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 ‘노트르담 드 파리’의 명곡들을 모아 특별한 갈라 콘서트 형식으로 펼쳐진다.</p>
<p>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성악가 이응광을 비롯해 뮤지컬 배우 김수, 존 아이젠, 박상하, 박혜온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윤혁진 지휘자가 이끄는 아르텔필앙상블의 풍성하고 라이브감 넘치는 연주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관람 연령은 8세 이상이며, 티켓 가격은 R석 20,000원, S석 10,000원이다. 학생은 50% 할인, 20인 이상 단체 관람객은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p>
<p>예매는 8월 21일부터 9월 18일까지 티켓링크를 통한 온라인 예매로 진행되며, 9월 19일 공연 당일에도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현장 예매가 진행된다.</p>
<p>김천시 관계자는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김천국제음악제를 통해 시민들이 대중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뮤지컬 음악을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아름다운 음악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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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30 Aug 2026 08:16: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0:35:4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0:35: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58</guid>
		<title><![CDATA[“아버지, 자꾸 젊어지시면 나는 이제 어떡해요” 인천시립극단 창작가족극 '배:웅'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58</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립극단(예술감독 임도완)은 오는 9월 12일부터 20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98회 정기공연 창작 가족극 '배:웅'(작·연출 최재성/인천시립극단 훈련장(제작PD))을 개최한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무대에 오르는 이번 작품은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너무 가까워서 오히려 미뤄두었던 마음과 관계를 깊이 있게 돌아보게 만든다. 연극 '배:웅'은 담양의 작은 시골집 마당을 배경으로, 요양병원에 계신 아버지의 임종이 가까웠다는 소식을 듣고 오랜만에 모인 두 아들의 하루를 그린다. 불안하고 불편한 시간을 견디며 추억과 현실 사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90239-1354.jpg"/></div>
<p>인천시립극단(예술감독 임도완)은 오는 9월 12일부터 20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98회 정기공연 창작 가족극 '배:웅'(작·연출 최재성/인천시립극단 훈련장(제작PD))을 개최한다.</p>
<p>추석 명절을 앞두고 무대에 오르는 이번 작품은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너무 가까워서 오히려 미뤄두었던 마음과 관계를 깊이 있게 돌아보게 만든다. 연극 '배:웅'은 담양의 작은 시골집 마당을 배경으로, 요양병원에 계신 아버지의 임종이 가까웠다는 소식을 듣고 오랜만에 모인 두 아들의 하루를 그린다. 불안하고 불편한 시간을 견디며 추억과 현실 사이를 오가는 형제의 갈등을 통해, 바쁜 일상에 갇혀 서로를 향한 마음을 미뤄온 현대인들의 모습을 담담하게 조명한다.</p>
<p>본 공연에 앞서 지난 8월 개최된 특별기획 ‘리딩스테이지(낭독극)’는 “화려한 무대 없이도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을 파고들었다”, “본공연이 벌써부터 너무나 기대되는 시간이었다” 등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에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작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이 열기는 고스란히 9월 본공연의 깊은 무대 미학으로 이어질 예정이다.</p>
<p>이번 무대에서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인천시립극단에서 약 30년간 재직 후 수석단원으로 퇴직한 김세경 배우의 특별 출연이다. 오랜 세월 극단과 무대를 지켜오며 다져온 깊이 있는 연기로 대한민국 아버지의 삶과 무게를 진정성 있게 그려내며 극에 묵직한 중심을 잡아준다.</p>
<p>작·연출을 맡은 최재성 연출가는 ‘2025 서울연극제 대상 및 연출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는 이번 작품에 대해 “각자의 사정 속, 마음처럼 닿지 않는 ‘가족’이라는 질긴 끈을 생각했다”며, “떠나가는 이를 배웅하는 순간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우리는 얼마나 솔직한 '나'로 존재할 수 있는지 질문하고 싶었다”라며 연출 의도를 전했다.</p>
<p>임도완 예술감독 역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준비했다"며 "이번 공연이 현대사회 속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고, 늘 곁에 있지만 미처 돌아보지 못했던 가족을 각자의 방식으로 떠올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추석 명절, 가슴 먹먹한 울림과 진한 가족애를 선사할 연극 '배:웅'은 9월 12일부터 20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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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3: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9:02:5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09:02:5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57</guid>
		<title><![CDATA['AI가 그리는 미래의 상상, 구미서 현실이 된다'…GAMFF 2026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57</link>
		<description><![CDATA[구미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구미코를 메인 무대로 '2026 경북 국제 AI ․ 메타버스 영상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영상제는 개막식 및 AI 영상공모전 시상식[9. 3(목), 19시]을 시작으로 AI 우수기업 전시, 투자 ․ 비즈니스 연계, AI 마스터클래스, 시민 체험존까지 산업과 기술,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역대 최대 규모 AI 영상공모전, 97개국 3,403편 출품으로 글로벌 위상 강화 이번 GAMFF 2026의 핵심인 ‘AI 영상공모전’에는 전 세계 97개국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95227-79263.jpg"/></div>
<p>구미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구미코를 메인 무대로 '2026 경북 국제 AI ․ 메타버스 영상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영상제는 개막식 및 AI 영상공모전 시상식[9. 3(목), 19시]을 시작으로 AI 우수기업 전시, 투자 ․ 비즈니스 연계, AI 마스터클래스, 시민 체험존까지 산업과 기술,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p>
<p>역대 최대 규모 AI 영상공모전, 97개국 3,403편 출품으로 글로벌 위상 강화 이번 GAMFF 2026의 핵심인 ‘AI 영상공모전’에는 전 세계 97개국에서 총 3,403편이 출품돼 전년(1,075편)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해외 출품작은 지난해 72편에서 올해 1,587편으로 20배 이상 급증해 국내를 넘어 세계 각국의 AI 창작자들이 GAMFF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확인했다.</p>
<p>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국가를 비롯해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창작자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작품의 다양성도 크게 확대되어 GAMFF가 AI 기술과 창작 콘텐츠를 연결하는 국제적인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증명했다.</p>
<p>올해 공모전에서는 분야별 수상작 39편과 온라인 인기투표상 1편 등 총 40편을 시상하며, 총 1억원 규모(대상 2,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주요 수상작은 행사 기간 동안 구미코에서 상영돼 관람객들에게 우수 AI 창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단순한 축제를 넘어 B2B 플랫폼으로’… 산업 교류・비즈니스 네트워킹 강화 개막식에서는 오프닝 행사로 노희영 고문(전 CJ 부사장)의 인사이트 토크 콘서트를 시작으로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AI영상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된다. 무을초등학교 AI 어린이 합창단의 특별공연, 초청가수 알리 ․ 에스투잇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개막 무대를 뜨겁게 꾸밀 예정이며, 행사 직후에는 수상자들과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GAMFF의 밤’을 통해 창작자 ․ 기업 ․ 콘텐츠 관계자 간 교류와 협력의 장도 마련한다.</p>
<p>AI 우수기업 전시․체험, 투자․비즈니스 매칭, AI 마스터클래스 등 산업 연계 프로그램도 작년에 비해 확대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산업과 콘텐츠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기능을 한층 강화하여 수도권을 대표하는 AI 첨단기업 및 경북 지역기업(9개사) 포함 총 28개사가 참여하는 ‘AI 우수기업 전시관’운영과 기업 간담회를 통해 기업 간 기술 ․ 사업 교류와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개막식 직전 ‘AI 혁신기업 기술 ․ 투자 발표회’와 K-컬처 펀드 투자 설명회로 구성된 ‘콘텐츠 커넥트 데이’를 열어 기업과 투자자(VC)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도 제공한다.</p>
<p>상영과 강연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GAMFF 및 SIGGRAPH* 수상작 상영회’를 비롯해 특별 초청작인 ▲9월 3일(15:00~17:00)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9월 4일(15:30~17:30) '군체' ▲9월 5일(11:30~13:30) '왕과 사는 남자'를 선보이며, 오동하 감독, 권호영 감독, 소휘수 에임즈미디어 대표 등이 참여하는 ‘AI 마스터클래스’와 전 아리아 감독(페르시아 왕자)과 조정웅 감독(마지막 무당)의 GV를 통해 AI 콘텐츠 제작 경험과 현장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 SIGGRAPH : 컴퓨터 그래픽스 및 인터랙티브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학회 보고, 만들고, 즐기는 시민 체험형 GAMFF… 전 세대가 즐기는 3일간의 AI 축제 시민들이 AI 기술을 친숙하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시민 체감형 볼거리 등도 다채롭게 마련된다.</p>
<p>구미코 1층 실내 전시관과 야외광장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공연, AI 캐리커처 캔뱃지 제작, AI 드로잉봇 등 다채로운 AI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야외에서는 AI 굿즈 제작 등 8종의 GAMFF 체험존과 푸드트럭·식음존이 운영되며, 미션 스탬프를 완주한 관람객에게는 GAMFF 에코백과 키캡 등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p>
<p>특히 지난 5월부터 8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을 통해 어르신(65세 이상)들이 자신의 삶과 이야기를 AI 기술로 직접 구현한 ‘시니어 AI 아틀리에’ 특별 전시가 공개돼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한다.</p>
<p>행사 마지막 날인 9월 5일 오후에는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의 특별공연과 ‘롯데웰푸드와 함께하는 AI 영화 상영회(My world)’가 열려 가족 단위 관람객을 비롯한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김장호 구미시장은 “AI가 산업의 지형을 바꾸는 것을 넘어 이제는 영상과 문화의 영역까지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전 세계 97개국에서 3,403편이 출품될 만큼 GAMFF를 향한 국제적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라며, “구미가 구축 중인 AI 데이터센터, 로봇 양산라인, AI 기반 제조혁신 인프라에 창작자들의 문화적 역량이 더해진다면 구미의 미래 가능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이어 “이번 영상제가 시민들이 AI를 직접 경험하고 즐기는 축제를 넘어, 세계의 AI 전문가와 창작자들이 구미를 찾는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2026 경북 국제 AI ․ 메타버스 영상제(GAMFF)'는 경상북도와 구미시, 포항시, 경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구미코를 메인 무대로 포항, 경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행사 세부 일정 및 주요 프로그램 정보는 GAMFF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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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9:53: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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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 개항장의 역사가 관객의 숨결로 살아난다  관객 참여형 연극 '출항' 전격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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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천시가 대한민국 이민사의 출발지인 개항장의 역사적 의미를 오감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근대건축자산‘이음1977’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한 관객 참여형 연극 '출항-당신이 함께 떠나는 이민자들의 여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정형화된 관람형 연극의 틀을 과감히 깨부수고, 관객이 직접 이야기의 주체가 되어 공간을 이동하며 이민자들의 파란만장한 여정을 살아 움직이는 역사로 체득하도록 기획됐다. 공연의 주요 공간은 가상의 선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85905-36881.jpg"/></div>
<p>인천시가 대한민국 이민사의 출발지인 개항장의 역사적 의미를 오감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근대건축자산‘이음1977’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한 관객 참여형 연극 '출항-당신이 함께 떠나는 이민자들의 여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정형화된 관람형 연극의 틀을 과감히 깨부수고, 관객이 직접 이야기의 주체가 되어 공간을 이동하며 이민자들의 파란만장한 여정을 살아 움직이는 역사로 체득하도록 기획됐다.</p>
<p>공연의 주요 공간은 가상의 선박인‘루시드 드림호’다. 관객은 승객 신분으로 승무원 ‘바도르’의 안내에 따라 항해의 서막을 열고, 거친 대양을 건너야 했던 시대의 아이콘들을 조우하게 된다.</p>
<p>멕시코로 떠난 애니깽, 하와이로 간 사진신부, 독일 병원으로 파견된 파독간호사 등 서로 다른 사연으로 이민을 선택한 이들을 마주한다. 관객들은 이들과 마주 앉아 차를 나누고 대화를 주고받으며 그들이 짊어졌던 시대적 애환과 꺾이지 않는 꿈을 깊이 있게 공감한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무대가 펼쳐지는 ‘이음1977’ 고유의 건축적 공간감을 극 연출에 적극적으로 이식해, 개항장 특유의 장소성과 역사적 깊이를 시각과 촉각 모두로 극대화했다.</p>
<p>여기에 출항 퍼포먼스 동참, 배우들과의 상호작용적 자기소개, 현장감 있는 노래와 춤 합류 등 다채로운 인터랙티브 요소를 장착해 역사를 단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온몸으로 ‘경험’하는 완성도 높은 몰입형 콘텐츠로 구성했다.</p>
<p>공연은 9월 11일 금요일부터 13일 일요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금요일과 일요일은 13시, 15시, 17시에 각각 운영되며, 토요일은 11시, 13시, 15시, 17시로 진행된다. 회차당 공연시간은 약 70분이며, 보다 깊이 있는 몰입을 위해 회차별 12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총 12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p>
<p>참가 신청은 오는 8월 28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사전 접수로 진행되며, 1883개항살롱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신청 방법과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p>
<p>구혜림 시 원도심혁신국장은 “이번 연극을 통해 시민들이 이민자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인천이 대한민국 이민의 역사적 출발지였다는 사실을 새롭게 각인하고, 개항장의 매력을 가장 친숙하고 깊이 있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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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8:59:2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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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진 창작뮤지컬 ‘병영상인의 노래’ 하반기 공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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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진 주민이 만들고 참여한 ‘조만간(조선을 만난 시간) 프로젝트’ 공연 ‘병영상인의 노래’가 공연 장소를 강진읍 오감통에서 사의재 다산청학당 앞마당으로 바꿔 이달 29일부터 하반기 공연을 시작한다. 이 공연은 11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와 2시 30분 두 차례 정기 공연을 펼친다. ‘조만간 프로젝트’는 강진의 역사와 인물을 소재로 지역 고유의 정서를 현대적인 공연 형식으로 재해석한 강진의 대표 문화관광콘텐츠로 올해는 ‘3미 3색’을 공연의 주제로 상반기 공연을 마친 뒤 하반기 일정에 돌입했다. ‘조만간 프로젝트’는 ‘달콤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91812-46109.jpg"/></div>
<p>강진 주민이 만들고 참여한 ‘조만간(조선을 만난 시간) 프로젝트’ 공연 ‘병영상인의 노래’가 공연 장소를 강진읍 오감통에서 사의재 다산청학당 앞마당으로 바꿔 이달 29일부터 하반기 공연을 시작한다. 이 공연은 11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와 2시 30분 두 차례 정기 공연을 펼친다.</p>
<p>‘조만간 프로젝트’는 강진의 역사와 인물을 소재로 지역 고유의 정서를 현대적인 공연 형식으로 재해석한 강진의 대표 문화관광콘텐츠로 올해는 ‘3미 3색’을 공연의 주제로 상반기 공연을 마친 뒤 하반기 일정에 돌입했다.</p>
<p>‘조만간 프로젝트’는 ‘달콤한 맛’은 ‘강진찬가’라는 이름으로 강진의 여러 관광지와 아름다움을 표현한 흥겨운 환대송에 맞춰추는 춤으로 표한하는 것을 비롯 ‘매콤한 맛’은 ‘병영권무’ 형태로 강진 병영의 무사들의 위엄과 강인함을 현대적으로 표현한다. ‘새콤한 맛’은 강진 병영성을 기반으로 성장한 병영상인의 기원과 장터 형성 과정과 ‘악덕상인과 병영상인'의 갈등 구조를 바탕으로 한 ’병영상인들의 노래‘라는 뮤지컬 공연 등 모두 3막으로 구성됐다.</p>
<p>특히, 창작 뮤지컬 ‘병영상인의 노래’는 병영 상인들의 활기찬 장터 이야기와 함께, 가짜 물건으로 이익을 취하려는 악덕 상인과 이를 바로잡는 상인들의 모습을 통해 ‘좋은 물건, 정직한 값’이라는 강진의 병영상인 정신을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된다.</p>
<p>‘조선을 만난 시간’ 공연은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예술 프로젝트로,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를 통해 강진 주민들을 선발한 뒤 배우 양성 아카데미 및 워크숍을 통해 성장한 주민배우가 무대를 주도하는 강진이 만든 강진의 창작뮤지컬이다.</p>
<p>강진군문화관광재단 김기태 대표이사는 “조만간 프로젝트는 전국 최초로 주민이 배우로 참여하는 순수 창작 뮤지컬”이라면서 “군민과 관광객이 즐기며 공감할 수 있는 강진의 대표적인 콘텐츠로 발전시켜 강진관광의 아이콘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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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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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동시 물과 불의 향연, '하회선유줄불놀이 2026'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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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물과 불의 축제, 하회선유줄불놀이 2026’이 8월 29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세계유산 안동 하회마을 만송정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의 하나로, 하회선유줄불놀이보존회와 안동하회마을보존회, 국립경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 개최하고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 안동시가 후원한다. 하회선유줄불놀이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하회마을과 안동의 풍류문화를 보여주는 독자적인 무형유산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부터 음력 7월 기망(旣望․음력 16일) 무렵이면 하회의 선비들은 부용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81331-96781.jpg"/></div>
<p>‘물과 불의 축제, 하회선유줄불놀이 2026’이 8월 29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세계유산 안동 하회마을 만송정 일대에서 열린다.</p>
<p>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의 하나로, 하회선유줄불놀이보존회와 안동하회마을보존회, 국립경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 개최하고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 안동시가 후원한다. 하회선유줄불놀이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하회마을과 안동의 풍류문화를 보여주는 독자적인 무형유산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예부터 음력 7월 기망(旣望․음력 16일) 무렵이면 하회의 선비들은 부용대 아래 화천에서 뱃놀이를 하며 풍류를 즐겼다. 만송정과 부용대 사이에는 숯가루를 넣은 봉지를 매단 줄을 설치해 불을 밝히고, 달걀불과 낙화불을 함께 펼쳐 선유의 흥취를 더했다.</p>
<p>이번 행사에서는 이 같은 전통 풍류문화를 재현해 화천의 물결과 밤하늘을 수놓는 불빛이 어우러진 하회선유줄불놀이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p>
<p>관람객을 위한 공연과 체험 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솟대 위에서 재주를 펼치는 전통연희 ‘솟대쟁이놀이’를 시작으로 장승 퍼포먼스와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이어진다. 소리꾼 이봉근과 밴드 적벽이 꾸미는 ‘풍류지음’, 국악과 한국무용이 어우러진 ‘풍류동락’도 펼쳐져 하회선유줄불놀이의 풍류와 흥을 더할 예정이다.</p>
<p>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숯봉지 만들기와 소원지 쓰기, 달걀불 바가지에 소원 쓰기 등이 마련돼 관람객들이 줄불놀이의 구성과 의미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p>
<p>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행사는 음력 7월 기망 무렵 하회에서 펼쳐졌던 선유줄불놀이와 풍류문화를 되살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하회선유줄불놀이의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널리 알려지고, 미래세대에 온전히 전승되는 무형유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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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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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19회 안동풋굿축제' 28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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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동의 전통 농경문화를 계승하는 ‘제19회 안동풋굿축제’가 8월 28일 오전 9시부터 안동와룡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열린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풋굿축제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안동댐 준공 5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와 어울림마당’과 함께 열려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한다. 풋굿은 농사일이 한창인 여름철 잠시 일손을 놓고 음식을 나누며 서로의 노고를 위로하던 전통 농경문화로, ‘호미씻이’라고도 불린다. 안동풋굿축제는 이러한 공동체 문화를 계승․발전시켜 온 전국 유일의 풋굿 축제다. 축제는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81508-29311.jpg"/></div>
<p>안동의 전통 농경문화를 계승하는 ‘제19회 안동풋굿축제’가 8월 28일 오전 9시부터 안동와룡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열린다.</p>
<p>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풋굿축제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안동댐 준공 5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와 어울림마당’과 함께 열려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한다.</p>
<p>풋굿은 농사일이 한창인 여름철 잠시 일손을 놓고 음식을 나누며 서로의 노고를 위로하던 전통 농경문화로, ‘호미씻이’라고도 불린다. 안동풋굿축제는 이러한 공동체 문화를 계승․발전시켜 온 전국 유일의 풋굿 축제다.</p>
<p>축제는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식전 행사와 문화예술 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고무신 던지기와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를 비롯해 초청 가수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 등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지역 농산물 할인 판매와 떡메치기 체험, 와룡면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시식 행사도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함께 열리는 ‘감사와 어울림마당’은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의 지원으로 미래문화재단이 추진한다. 안동댐 준공 이후 50년 동안 댐과 함께해 온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p>
<p>백상욱 안동풋굿축제보존회장은 “풋굿은 농사일에 지친 농민들이 함께 어울려 서로의 노고를 위로하고 마을의 화합을 다져온 소중한 공동체 문화”라며 “안동댐 준공 5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와 어울림마당과 더불어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문화를 즐기고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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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8:15: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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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백시, 국립정동극장 우수 콘텐츠 유통 공모사업...뮤지컬 '피리 부는 사나이' 9월 18일 태백문화예술회관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52</link>
		<description><![CDATA[태백시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KoCACA)와 국립정동극장이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우수 콘텐츠 지역 문예회관 유통 사업’ 공모에 선정된 뮤지컬 ‘피리 부는 사나이’를 오는 9월 18일(금)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립정동극장의 대표 레퍼토리 공연을 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태백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 향유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뮤지컬 ‘피리 부는 사나이’는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거장 송창식의 대표곡 20여 곡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80934-43335.jpg"/></div>
<p>태백시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KoCACA)와 국립정동극장이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우수 콘텐츠 지역 문예회관 유통 사업’ 공모에 선정된 뮤지컬 ‘피리 부는 사나이’를 오는 9월 18일(금)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국립정동극장의 대표 레퍼토리 공연을 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태백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 향유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뮤지컬 ‘피리 부는 사나이’는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거장 송창식의 대표곡 20여 곡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한 창작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고래사냥’, ‘담배가게 아가씨’, ‘가나다라’ 등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명곡들이 극의 이야기와 어우러져 무대 위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펼쳐진다.</p>
<p>작품은 1923년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기지는 못했지만 각자의 신념을 지키며 하루하루를 살아간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꿈과 독립, 사랑을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를 서정적인 포크 음악과 함께 풀어내며 시대를 넘어 공감할 수 있는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공연은 만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1인당 최대 6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문화사랑회원은 9월 1일 오전 9시부터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에서 할인된 가격인 7,000원에 현장 예매할 수 있으며, 일반 예매는 9월 2일 오전 9시부터 NOL인터파크에서‘태백’을 검색하거나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현장 예매할 수 있다.</p>
<p>태백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익숙한 음악과 탄탄한 이야기로 구성된 작품을 통해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을 지역에서 접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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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8:09:3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08:09:3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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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르간, 우리 악기 '생황'을 만나다… 클래식부산, 신동일&김효영 듀오 콘서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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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클래식부산(대표 박민정)은 내일(28일) 부산콘서트홀에서 '서머 오르간 시리즈-신동일&김효영 듀오 콘서트'를 개최한다. 무더위가 여전한 늦여름, 폭포처럼 쏟아지는 오르간의 사운드는 여름을 날려버리기에 제격이다. 이에 은은하게 울려 퍼지는 우리의 악기 생황이 더해진다. 동서양 두 악기의 명인인 신동일, 김효영이 펼치는 듀오 콘서트는 이색적이지만 잊지 못할 여름밤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신동일(연세대 교수)은 '샤르트르 국제 오르간 콩쿠르' 대상을 받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오르가니스트이며, 김효영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생황 연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81835-23779.jpg"/></div>
<p>클래식부산(대표 박민정)은 내일(28일) 부산콘서트홀에서 '서머 오르간 시리즈-신동일&김효영 듀오 콘서트'를 개최한다.</p>
<p>무더위가 여전한 늦여름, 폭포처럼 쏟아지는 오르간의 사운드는 여름을 날려버리기에 제격이다. 이에 은은하게 울려 퍼지는 우리의 악기 생황이 더해진다. 동서양 두 악기의 명인인 신동일, 김효영이 펼치는 듀오 콘서트는 이색적이지만 잊지 못할 여름밤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p>
<p>신동일(연세대 교수)은 '샤르트르 국제 오르간 콩쿠르' 대상을 받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오르가니스트이며, 김효영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생황 연주자로 전통악기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창작과 실험을 지속하며 생황의 가능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p>
<p>프랑스 ‘샤르트르 국제 오르간 콩쿠르’는 세계 최고의 오르간 콩쿠르 중 하나로, 신동일은 2006년에 대상을 수상했다. 흥미롭게도 8월 21일 부산콘서트홀에서 공연한 오르가니스트 벤자민 리게티는 이 콩쿠르에서 청중상을 수상했다. 최고 콩쿠르의 두 수상자가 일주일 간격으로 부산콘서트홀 무대에 서는 셈이다.</p>
<p>신동일과 김효영은 이번 공연에서 서양 오르간 명곡과 한국 작곡가들의 신작을 통해 두 악기의 다채로운 매력과 독창적인 조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공연 전에는 월간 '객석'의 편집장 송현민이 연주자와 함께 진행하는 프리콘서트 토크가 있어 관객들은 음악적 이해를 더할 수 있다.</p>
<p>오르간과 생황이라는 두 악기는 기원도, 규모도 다르지만 관에 바람을 불어넣어 소리를 만드는 악기라는 점에서는 유사하다. 신동일과 김효영은 이미 2021년 '風․琴(풍․금)'이라는 제목의 음반을 발표해 신선한 충격을 던진 바 있는 만큼, 환상의 호흡을 기대해 보아도 좋다.</p>
<p>신동일 교수는 이번 콘서트 1부에서 바흐, 슈만부터 비도르, 투르느미르 등 오르간의 매력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서양 오르간의 명곡을 선보이며, 2부에서 신동일과 김효영은 오르간과 생황을 위해 박경훈, 문성희, 최명훈 등 우리나라 작곡가들이 작곡한 작품을 연주한다.</p>
<p>공연은 클래식부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부산콘서트홀로 전화 하면 된다.</p>
<p>박민정 클래식부산 대표는 “국악기 생황과 서양악기 파이프오르간이 함께 만들어내는 조화와 대비가 기대된다”라며, “부산시민들이 새로운 음악을 경험하며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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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8:19:1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08:19:1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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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릉아트센터, 강원도립극단과 공동주관 우리소리극 ‘까만 인절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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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릉아트센터가 강원도립극단과 공동으로 오는 28일(금) 오후 7시 30분과 29일 오후 2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우리소리극 ‘까만 인절미’를 무대에 올린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릉아트센터와 강원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강원도립극단의 2026년 기획공연으로 마련됐다. 강릉아트센터와 강원도립극단은 공연장 운영과 작품 제작 역량을 연계해 지역 관객에게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작품‘까만 인절미’는 1839년 기해박해를 배경으로 최양업 신부의 부모인 최경환·이성례 부부와 네 자녀의 삶을 담아냈다. 엄혹한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75729-42056.jpg"/></div>
<p>강릉아트센터가 강원도립극단과 공동으로 오는 28일(금) 오후 7시 30분과 29일 오후 2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우리소리극 ‘까만 인절미’를 무대에 올린다.</p>
<p>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릉아트센터와 강원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강원도립극단의 2026년 기획공연으로 마련됐다. 강릉아트센터와 강원도립극단은 공연장 운영과 작품 제작 역량을 연계해 지역 관객에게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p>
<p>작품‘까만 인절미’는 1839년 기해박해를 배경으로 최양업 신부의 부모인 최경환·이성례 부부와 네 자녀의 삶을 담아냈다. 엄혹한 시련 속에서도 신념과 가족을 지키고자 했던 이들의 선택을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인간다운 삶과 참된 사랑의 의미를 묵직하게 던진다.</p>
<p>이번 공연은 판소리․민요․마당극․추임새․떼창 등 한국 전통 공연양식에 현대적인 연극적 기법과 음악을 유기적으로 결합했다. 국악 특유의 소리와 몸짓을 중심에 두고 우리 고유의 한(恨)과 흥(興)을 입체적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p>
<p>화려한 출연진도 눈길을 끈다. 주인공 ‘이성례’ 역은 대중에게 친숙한 국악인 겸 배우 박애리가 맡아 깊이 있는 연기와 소리를 선보인다. 여기에 홍지수, 박철웅, 강왕수, 이동준, 추보경 등 실력파 배우들이 함께하며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 이영태가 특별출연해 극의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p>
<p>심규만 강릉아트센터 관장은 “전통의 소리와 현대 연극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뜻깊은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도립예술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겠다.”라고 전했다.</p>
<p>본 공연은 14세(중학생) 이상 관람가로, 14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입장할 수 없다. 관람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이며 예매는 강릉아트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강릉아트센터로 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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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7:57: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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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시립무용단, 전통과 현대 잇는 춤 축제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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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전시립무용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밤 댄스페스티벌’을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매일 저녁 8시 대전시립미술관 분수대 특설무대에서 연다. 이번 공연은 가을밤 야외무대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춤 축제다. 대전시립무용단을 비롯해 김숙자춤보존회, 승전무 서울지부, 프로젝트 에스 등 4개 단체가 참여해 한국 전통춤부터 현대무용까지 폭넓은 무대를 선보인다. 각기 다른 예술세계를 지닌 단체들이 대전시립무용단과 함께 하루씩 무대를 꾸미며 매일 새로운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째 날인 10일에는 전통춤의 깊은 멋을 만날 수 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75106-72373.jpg"/></div>
<p>대전시립무용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밤 댄스페스티벌’을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매일 저녁 8시 대전시립미술관 분수대 특설무대에서 연다.</p>
<p>이번 공연은 가을밤 야외무대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춤 축제다. 대전시립무용단을 비롯해 김숙자춤보존회, 승전무 서울지부, 프로젝트 에스 등 4개 단체가 참여해 한국 전통춤부터 현대무용까지 폭넓은 무대를 선보인다. 각기 다른 예술세계를 지닌 단체들이 대전시립무용단과 함께 하루씩 무대를 꾸미며 매일 새로운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첫째 날인 10일에는 전통춤의 깊은 멋을 만날 수 있다. 궁중정재와 민속춤의 미학을 담은 ‘한영숙제 박재희류 태평무’, 선비의 풍류를 표현한 ‘장한가’, 탄생의 기쁨과 축복을 담은 ‘오색한삼춤’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김숙자춤보존회가 ‘터벌림춤’, ‘부정놀이춤’, ‘도살풀이춤’을 통해 우리 전통춤의 원형성과 깊이를 선보인다.</p>
<p>둘째 날인 11일에는 전통춤의 다채로운 멋을 만날 수 있다. ‘장한가’, ‘수수선무’, ‘향-남도소고춤’으로 한국춤의 품격과 흥을 전하고, 승전무 서울지부는 ‘승전무 북춤’, ‘협무’, ‘승전무 칼춤’을 공연한다. 국가무형유산인 승전무의 북춤과 칼춤이 어우러진 춤사위로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p>
<p>마지막 날인 12일에는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무대가 이어진다. 장수와 평안을 기원하는 ‘수한무’, 가족의 소망을 담은 ‘돌잡이 공’,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빛의 찬미’가 무대에 오른다. 현대무용단 프로젝트 에스는 ‘The Hospital’을 통해 현대인의 삶과 치유, 희망의 메시지를 감각적인 움직임으로 풀어내며 축제의 마지막 밤을 장식한다.</p>
<p>김수현 대전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은 “가을밤 댄스페스티벌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수준 높은 춤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야외 축제”라며 “선선한 가을밤에 가족, 친구들과 함께 오셔서 춤이 전하는 감동과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보다 편안한 관람을 위해 돗자리를 지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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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7:51:1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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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번주 토요일, 동두천시 보산동에서 예술과 맥주를 즐겨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48</link>
		<description><![CDATA[동두천시는 오는 8월 29일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보산동 관광특구 한미우호의 광장 일원에서 '2026 동두천 예맥축제–Art & Beer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제21회 동두천 종합예술제와 두드림뮤직센터 야외 기획공연을 연계한 복합 문화예술축제로, 공연과 전시, 체험은 물론 맥주와 다양한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오후 2시부터 맥주·먹거리 부스와 함께 서예족자 만들기, 부채 그리기, 자개 노리개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에코백 그리기, 손수건 스텐실, 인생네컷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75004-71437.jpg"/></div>
<p>동두천시는 오는 8월 29일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보산동 관광특구 한미우호의 광장 일원에서 '2026 동두천 예맥축제–Art & Beer Festival'을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제21회 동두천 종합예술제와 두드림뮤직센터 야외 기획공연을 연계한 복합 문화예술축제로, 공연과 전시, 체험은 물론 맥주와 다양한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p>
<p>오후 2시부터 맥주·먹거리 부스와 함께 서예족자 만들기, 부채 그리기, 자개 노리개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에코백 그리기, 손수건 스텐실, 인생네컷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이 참여하는 도자기·가죽·플라워·공예 체험과 타투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p>
<p>오후 3시부터 실버오케스트라, 국악·성악 공연과 서예 퍼포먼스 등이 이어지며, 오후 6시 30분 기념식 이후에는 신해솔과 하남시 비보이단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7시 30분부터는 여명, 양혜승, 로이킴 등이 출연하는 두드림뮤직센터 야외 기획공연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p>
<p>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맥주쿠폰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관광특구 내 참여 상가와 행사 참여업체에서 이용한 영수증을 안내부스에 제시하면 1만 원 이상은 생맥주 쿠폰 1장, 1만 5천 원 이상은 수제맥주 쿠폰 1장을 받을 수 있다.</p>
<p>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행사장 곳곳에 분리수거함을 설치하고, 관람객들에게 질서 유지와 쓰레기 분리배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동두천시 관계자는 “공연과 체험,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주 토요일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보산동을 찾아 예술과 맥주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여름밤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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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7:50:0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07:50:0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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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포시, 오는 9월 5일 초막골 생태공원서 '찾아가는 우리마을 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47</link>
		<description><![CDATA[군포시가 오는 9월 5일 오후 7시 초막골 생태공원 정문에서 ‘2026년 찾아가는 우리마을 음악회’를 개최한다. 군포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군포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에서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별빛 아래, 와인 한 잔 음악 한 조각’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클래식과 성악 무대로 90분간 꾸며진다. 지역 문화예술단체인 ‘군포윈드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시작으로 소프라노 문경민, 팝페라 그룹 에클레시아, 가수 허성정이 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73855-38854.jpg"/></div>
<p>군포시가 오는 9월 5일 오후 7시 초막골 생태공원 정문에서 ‘2026년 찾아가는 우리마을 음악회’를 개최한다.</p>
<p>군포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군포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에서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p>
<p>‘별빛 아래, 와인 한 잔 음악 한 조각’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클래식과 성악 무대로 90분간 꾸며진다. 지역 문화예술단체인 ‘군포윈드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시작으로 소프라노 문경민, 팝페라 그룹 에클레시아, 가수 허성정이 무대에 올라 가을밤에 어울리는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은 군포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시는 당일 관람객들에게 스파클링 음료 1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함께 마련했다.</p>
<p>한대희 군포시장은 “초막골 생태공원의 자연경관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클래식 공연이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밤의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깝게 접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73855-38854.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7:38:5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07:38:5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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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9월5일~10월25일 남한산성에서 가을 축제 개최. 음악회, 전통문화체험 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46</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9월 5일부터 10월 25일까지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전통문화와 생태·역사 체험,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2026 숲속의 산성도시-남한산성 가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전통문화체험, 생태·역사 캠프, 남한산성 연희한마당, 추석 특별 프로그램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수어장대 수호군 체험과 전통공예 일일 체험, 다과와 함께하는 역사 이야기, 성곽길 생태투어, 역사 체험 투어, 친환경 체험, 가족 체험극 등을 남한산성 곳곳에서 즐길 수 있다. 전통국악을 비롯해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71249-97353.jpg"/></div>
<p>경기도가 9월 5일부터 10월 25일까지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전통문화와 생태·역사 체험,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2026 숲속의 산성도시-남한산성 가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p>
<p>행사는 전통문화체험, 생태·역사 캠프, 남한산성 연희한마당, 추석 특별 프로그램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p>
<p>방문객들은 수어장대 수호군 체험과 전통공예 일일 체험, 다과와 함께하는 역사 이야기, 성곽길 생태투어, 역사 체험 투어, 친환경 체험, 가족 체험극 등을 남한산성 곳곳에서 즐길 수 있다. 전통국악을 비롯해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다양한 공연도 마련된다.</p>
<p>특히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는 남한산성 행궁에서 행궁음악회와 야간 경관조명을 활용한 ‘달빛 산책’이 열린다.</p>
<p>행궁음악회에는 앙상블 더류, 남상일, 프로젝트 락, 김덕수가 차례로 출연해 전통음악부터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공연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야간에는 행궁 일대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낮과는 다른 남한산성의 모습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p>
<p>같은 기간 남한산성 행궁 일원에서는 ‘2026년 남한산성 홍보지원사업’의 하나로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남한산성의 역사와 공간을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p>
<p>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전통문화체험과 친환경 체험은 주말과 공휴일에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생태·역사투어와 가족 체험극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p>
<p>자세한 행사 일정과 참여 방법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에 문의하면 된다.</p>
<p>이번 행사는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전통문화와 생태, 공연, 디지털 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지역 주민과 문화예술인의 참여도 확대해 세계유산 남한산성을 역사와 자연,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공간으로 알릴 계획이다.</p>
<p>정창섭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은 “남한산성은 과거의 역사를 보존하는 공간을 넘어 오늘날 국민이 함께 누리는 세계유산”이라며 “역사와 자연,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남한산성을 다시 찾고 싶은 문화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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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7:12:5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07:12: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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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초구, 장애인 예술작품 펀펀아트 전시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45</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5일간 서초문화예술회관 1층 나비홀에서 ‘제10회 서초연대 펀펀아트(FunFunArt) 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서초구 주간이용시설연대(이하 ’서초연대‘)가 주최하고 구가 지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지역 내 7개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이용자들의 창작품 전시를 통해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예술로 교감하는 인식 개선의 장으로 마련됐다. 전시회 첫날인 31일에는 장애인 시설 이용자와 가족, 시설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 세리머니가 펼쳐진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전시회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70701-33718.jpg"/></div>
<p>서울 서초구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5일간 서초문화예술회관 1층 나비홀에서 ‘제10회 서초연대 펀펀아트(FunFunArt) 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p>
<p>서초구 주간이용시설연대(이하 ’서초연대‘)가 주최하고 구가 지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지역 내 7개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이용자들의 창작품 전시를 통해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예술로 교감하는 인식 개선의 장으로 마련됐다.</p>
<p>전시회 첫날인 31일에는 장애인 시설 이용자와 가족, 시설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 세리머니가 펼쳐진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전시회는 ’다름이 꽃피는 순간‘이라는 주제로 회화·공예품 등 100여 점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의 손끝으로 표현된 개성이 희망으로 꽃피는 예술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아울러 7개 시설 이용자가 함께 만든 꽃 그림 포토존도 마련해 관람객들이 희망과 연대의 순간을 한 점의 예술작품처럼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는 계획이다.</p>
<p>한편 ’서초연대‘는 지난 2019년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결성된 소규모 주간보호시설 연합체로, 다니엘‧바우뫼‧성민드림 주간보호센터, 다니엘사랑 이용센터, 서리풀‧서초구립 주간이용센터, 하늘동산 등 지역 내 7개 시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비롯해 연합체육행사, 인권교육, 종사자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연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구는 이번 전시회가 장애인 이용자들에게는 창작활동을 통한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넘어 따뜻하게 소통하는 장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p>
<p>전성수 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는 장애인 여러분이 예술이라는 언어로 세상과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분들이 마음껏 자신의 가능성을 펼치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주체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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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7:07:0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07:07:0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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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주시, ‘2026 충주 국가유산 야행’ 9월 4~6일 개최, 택견·남사당놀이부터 썬킴 역사 강연까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44</link>
		<description><![CDATA[충주시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충주 관아공원 일원에서 ‘2026 충주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올해 충주 국가유산 야행은 ‘달빛 흐르는 역사의 길을 따라서’를 부제로, 충주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채로운 야간 특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이번 행사는 충주시가 주최하고 (재)충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다. 지난 2021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5회를 맞이했으며, 지역 국가유산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충주의 역사와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준비됐다. 행사 기간 관아공원 일원에서는 청녕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30090226_stikkzyf.jpg" alt="2026 충주 국가유산 야행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주시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충주 관아공원 일원에서 ‘2026 충주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p>
<p>올해 충주 국가유산 야행은 ‘달빛 흐르는 역사의 길을 따라서’를 부제로, 충주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채로운 야간 특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p>
<p>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이번 행사는 충주시가 주최하고 (재)충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다.</p>
<p>지난 2021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5회를 맞이했으며, 지역 국가유산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충주의 역사와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준비됐다.</p>
<p>행사 기간 관아공원 일원에서는 청녕헌, 제금당, 관아골 아트뱅크, 택견 등 지역을 대표하는 국가유산을 배경으로 한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된다.</p>
<p>행사장 곳곳에는 스탬프 투어와 포토존이 설치되며, 과거의 이동 수단인 인력거 체험도 운영된다.</p>
<p>이와 함께 문화유산 등불 만들기, 충북도 지정 무형유산인 야장·사기장 체험, 택견 체험, 친환경 놀이터 등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p>
<p>관아공원 메인무대에서는 옛 택견판 재현과 남사당놀이 공연이 펼쳐진다.</p>
<p>아울러 충주의 옛이야기인 자린고비 설화를 각색한 마당극 ‘짜짜 짜린고비’와 관아골 동화관에서 열리는 어린이 인형극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이 밖에도 중고장터, 플리마켓, 지역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지역 구도심에 활기를 더할 계획이다.</p>
<p>특히 유명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의 충주 역사 강연도 예정되어 있어, 시민과 관광객이 충주의 역사를 더욱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p>
<p>충주시 관계자는 “지난 2025년에는 아쉽게도 야행이 개최되지 못했지만, 그만큼 올해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라며, “부제처럼 밤길을 따라 충주의 역사와 국가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만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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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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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30 Aug 2026 09:0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6:53:5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06:53: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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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평의 작은 가수들 모여라' 은평구, 제27회 어린이 동요대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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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은평구는 어린이들이 노래를 통해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오는 11월 14일 ‘제27회 은평구 어린이 동요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7회를 맞은 ‘은평구 어린이 동요대회’는 은평구 아동위원협의회가 매년 주관하는 행사로, 어린이들에게 무대 경험과 함께 자신의 재능을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참가 대상은 은평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과 동일 연령 아동이며, 특수교육 대상자도 포함된다.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동요 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55036-84630.jpg"/></div>
<p>서울 은평구는 어린이들이 노래를 통해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오는 11월 14일 ‘제27회 은평구 어린이 동요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27회를 맞은 ‘은평구 어린이 동요대회’는 은평구 아동위원협의회가 매년 주관하는 행사로, 어린이들에게 무대 경험과 함께 자신의 재능을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참가 대상은 은평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과 동일 연령 아동이며, 특수교육 대상자도 포함된다.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동요 1절을 부른 영상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p>
<p>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눠 진행된다. 예선에서는 제출된 영상을 학년 부문별로 심사해 총 46명(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본선 진출자들은 오는 11월 14일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경연을 펼친다.</p>
<p>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동요대회가 아이들이 자신만의 목소리로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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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5:50:3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05:50:3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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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북구, '백가지 맛의 원더랜드'로…2026 백맥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42</link>
		<description><![CDATA[서울 강북구는 오는 9월 4일과 5일 이틀간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백년시장과 우이천 일대에서 ‘2026 강북 백맥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강북 백맥축제는 ‘백 가지 먹거리’와 ‘다양한 수제맥주’를 한자리에서 즐기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우이천 수변 공간의 매력을 알리는 강북구 대표 미식 축제다. 올해는 ‘평범한 일상을 지나, 백가지 맛의 원더랜드로’를 주제로 백년시장과 우이천 일대를 하나의 거대한 원더랜드로 꾸민다. 강북구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90여 개 점포가 190종 이상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선보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62801-3547.jpg"/></div>
<p>서울 강북구는 오는 9월 4일과 5일 이틀간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백년시장과 우이천 일대에서 ‘2026 강북 백맥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4회째를 맞는 강북 백맥축제는 ‘백 가지 먹거리’와 ‘다양한 수제맥주’를 한자리에서 즐기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우이천 수변 공간의 매력을 알리는 강북구 대표 미식 축제다.</p>
<p>올해는 ‘평범한 일상을 지나, 백가지 맛의 원더랜드로’를 주제로 백년시장과 우이천 일대를 하나의 거대한 원더랜드로 꾸민다. 강북구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90여 개 점포가 190종 이상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선보이고, 전국 15곳 이상의 수제맥주 브루어리가 참여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p>
<p>백년시장부터 우이천까지…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여섯 공간</p>
<p>축제장은 백년시장 입구에서 우이천 수변무대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따라 ▲원더 게이트 ▲맛의 미로 ▲뒤집힌 정원 ▲요상한 골목 ▲뒤죽박죽 광장 ▲원더 마루 등 여섯 개의 테마 공간으로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공간마다 펼쳐지는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마치 동화 속 원더랜드를 여행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p>
<p>이날 백년시장은 다채로운 시장 먹거리와 수제맥주를 만나는 ‘맛의 미로’로 변신한다. 백년시장과 우이천을 잇는 ‘요상한 골목’에는 낭만적인 조명과 함께 동화 속 캐릭터로 분장한 ‘원더 퍼포머’들의 즉흥 공연, 캐릭터 캐리커처,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p>
<p>먹거리와 수제맥주를 구매하며 스티커를 모으는 ‘백가지 맛의 조각지도’도 운영한다. 백년시장과 브루어리, 먹거리 구역의 조각을 모두 모은 방문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한다.</p>
<p>은모루 어린이공원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뒤집힌 정원’으로 꾸며진다. 버블머신과 토끼 조명이 어우러진 ‘버블 원더랜드’를 비롯해 어린이 놀이공간과 패밀리 라운지를 조성해 아이들과 함께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시장 대표 상인들의 미식 대결부터 우이천 가을밤 공연까지</p>
<p>우이천 배드민턴장에 마련되는 ‘뒤죽박죽 광장’에서는 올해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라이브 쿠킹 미식 대결 ‘백맥 셰프스’가 열린다.</p>
<p>강북구 전통시장을 대표하는 상인들이 현장에서 직접 요리하며 각 시장의 맛과 조리 비법을 선보인다. 모바일 주문 매출과 시민 현장 투표를 합산해 우승 시장을 선정하며, 관람객들은 상인들의 요리 과정과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보고 완성된 음식을 직접 맛볼 수 있다.</p>
<p>우이천 수변의 ‘원더 마루’를 비롯한 행사장 곳곳에서는 축제 기간 매일 오후 5시부터 싱어송라이터들의 버스킹과 거리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4일 오후 8시에는 전태익이 무대에 오르며, 5일에는 오후 7시 30분 공식행사에 이어 오후 8시부터 박혜경의 공연이 펼쳐져 우이천의 가을밤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p>
<p>외국인 관광객도 함께 즐기는 축제…QR 스마트 주문으로 더 편리하게</p>
<p>올해는 북한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백년시장과 우이천까지 자연스럽게 방문하도록 외국인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구는 민간 관광업체와 협력해 북한산 둘레길과 백맥축제를 함께 즐기는 투어 상품을 선보인다. 투어에 참여한 외국인 관광객이 우이천의 수변 야경과 버스킹 공연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피크닉 공간도 마련한다. 우이천 주변에는 주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가을밤 분위기의 취식·휴식 공간을 확대할 예정이다.</p>
<p>또한 지난해 시범 도입한 ‘모바일 QR 스마트 주문 시스템’을 올해 우이천 취식 구역 전 구간으로 확대 운영해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고 현장 혼잡을 줄인다. 취식 공간을 늘리고 안전·위생시설을 보강하는 한편, 다회용기 사용으로 쓰레기 발생을 줄여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p>
<p>축제는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주류 구매 시에는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만 19세 미만에게는 주류를 판매하거나 제공하지 않는다. 행사장 주변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방문객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p>
<p>정창수 강북구청장은 “백맥축제는 전통시장 상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와 다채로운 수제맥주, 우이천 가을밤의 낭만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강북구 대표 축제”라며 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분이 강북구의 매력을 발견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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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0:0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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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6:28:0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41</guid>
		<title><![CDATA[세종시,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 한마당이 열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41</link>
		<description><![CDATA[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나성동 도시상징광장 일원에서 ‘제4회 나성동락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 물놀이, 체험부스, 먹거리마당,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이 운영되며, 행사장 곳곳에서는 체험부스와 역사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상인회의 먹거리마당과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돼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오후 6시부터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51506-3176.jpg"/></div>
<p>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나성동 도시상징광장 일원에서 ‘제4회 나성동락 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 물놀이, 체험부스, 먹거리마당,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이 운영되며, 행사장 곳곳에서는 체험부스와 역사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상인회의 먹거리마당과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돼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p>
<p>오후 6시부터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열려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p>
<p>이어 오후 7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지역예술인 공연과 초대가수 ‘스페이스A’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p>
<p>홍지복 나성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과 지역 상인, 어린이 등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세대가 어우러지고 이웃 간 소통을 넓히는 지역 화합의 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성동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51506-3176.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3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5:15:1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05:15:1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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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종시, 조치원역 로컬문화공간 ‘조치원ㄱ’ 정식 운영, 한글 굿즈·지역 음료와 디저트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40</link>
		<description><![CDATA[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오득창)가 26일 조치원역 1층에서 한글과 지역을 잇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조치원ㄱ’의 개소 행사를 갖고 정식 운영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궁호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정연희 세종시의원, 손명철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장 등 주요 내빈과 협업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조치원ㄱ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조치원ㄱ은 ‘한글로(路) 조치원’ 사업의 일환으로 준비된 공간으로, 조치원을 한글과 지역의 문화콘텐츠가 생산·소비되는 거점으로 조성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64547-8279.jpg" /></div>
<p>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오득창)가 26일 조치원역 1층에서 한글과 지역을 잇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조치원ㄱ’의 개소 행사를 갖고 정식 운영에 돌입했다.</p>
<p>이날 행사에는 남궁호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정연희 세종시의원, 손명철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장 등 주요 내빈과 협업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조치원ㄱ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p>
<p>조치원ㄱ은 ‘한글로(路) 조치원’ 사업의 일환으로 준비된 공간으로, 조치원을 한글과 지역의 문화콘텐츠가 생산·소비되는 거점으로 조성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표다.</p>
<p>매장명인 ‘조치원ㄱ’에는 한글의 첫 자음인 ‘기역(ㄱ)’에서 조치원 재생의 새 시작을 연다는 의미와 함께, ‘조치원에 가다(GO)’, ‘조치원을 기억하다’ 등 여러 의미가 담겼다.</p>
<p>공간은 조치원역 1층의 유휴공간을 새롭게 단장해 조성했으며, 음료·디저트류 판매와 더불어 한글 굿즈 등 지역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판매한다.</p>
<p>조치원ㄱ은 공간 발굴과 조성, 운영기업 선정, 콘텐츠 개발에 이르기까지 공공기관과 방송사, 민간 전문가가 함께 협업하며 완성도를 높여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시는 사업 초기부터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전충남본부와 협력해 조치원역 내 유휴공간을 사업 대상지로 발굴하고, 역사 내 공간 활용과 조성에 필요한 행정절차 등을 협의했다.</p>
<p>또, SBS 신규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전성시대’와 연계해 조치원의 현재 모습을 조명하고, 운영기업 선정부터 공간 조성, 사전 운영 과정 등을 방송에 담아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p>
<p>특히, 방송에 출연하는 조병규 건축사와 유승종 조경가가 공간 기획과 조성을 맡고, 황지오 셰프를 비롯한 외식·창업·콘텐츠 전문가들이 운영기업 선정과 사업화 과정에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p>
<p>공간 운영은 공개모집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된 세종시 외식업체 오로라다이닝의 신영인 대표가 맡아 지역 특색을 담은 음료와 디저트 등을 판매하고, 다양한 로컬콘텐츠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p>
<p>신영인 대표는 “운영기업 오디션 때의 긴장감이 아직도 선명하다”며 “세종시와 여러 기관으로부터 많은 응원과 지원을 받은 만큼, 큰 책임감을 품고 ‘조치원ㄱ’을 세종 북부권의 문화 거점이 되도록 운영해 가겠다”고 말했다.</p>
<p>시는 조치원역을 찾는 방문객들이 지역 곳곳으로 발길을 이어갈 수 있도록 조치원ㄱ을 로컬 관광·콘텐츠의 거점으로 육성해 조치원 원도심 전체에 활력을 확산한다는 구상이다.</p>
<p>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조치원ㄱ은 조치원역의 작은 유휴공간에서 시작했지만, 코레일과 SBS,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 사업자가 함께 힘을 모아 만든 공간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조치원ㄱ이 방문객을 지역 곳곳으로 이어주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 조치원 원도심의 활성화를 이끄는 촉매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SBS ‘우리동네 전성시대’ 세종 조치원 편은 ‘조치원ㄱ’ 조성 과정과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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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30 Aug 2026 17:20: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6:46:4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6:46:4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39</guid>
		<title><![CDATA[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회암사 휴가(休歌) 우천으로 9월 6일로 변경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39</link>
		<description><![CDATA[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당초 8월 29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년 생생국가유산-회암사 휴가(休歌)’ 프로그램을 우천으로 인해 오는 9월 6일로 변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 지원사업으로 마련된 ‘회암사 휴가’는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와 세계유산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1부 ‘회암사 신(新)무차대회’에서는 ▲세계유산 등재 기원 소원달기 ▲회암사지 출토 유물 도어벨·키링 만들기 체험 ▲먹거리 체험 ▲포토부스 등을 운영하며, 2부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55541-36644.jpg"/></div>
<p>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당초 8월 29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년 생생국가유산-회암사 휴가(休歌)’ 프로그램을 우천으로 인해 오는 9월 6일로 변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p>
<p>국가유산청 지원사업으로 마련된 ‘회암사 휴가’는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와 세계유산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p>
<p>1부 ‘회암사 신(新)무차대회’에서는 ▲세계유산 등재 기원 소원달기 ▲회암사지 출토 유물 도어벨·키링 만들기 체험 ▲먹거리 체험 ▲포토부스 등을 운영하며, 2부에서는 ‘회암사 휴가’에서는 전통마술과 무예 공연이 펼쳐진다.</p>
<p>변경된 행사는 오는 9월 6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사전 신청 프로그램인 ‘회암사 공양공방’은 네이버에서 ‘문화위드유더봄’을 검색한 뒤 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p>
<p>양주시 관계자는 “당초 예정된 행사가 우천으로 변경된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변경된 일정에 맞춰 더욱 안전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양주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매력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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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3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5:55:5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5:55: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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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도심 스트릿댄스대회 ‘053 STREET’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38</link>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대구 도심 스트릿댄스대회 ‘053 STREET’의 1:1 배틀 과 팀 퍼포먼스 부문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구 도심 스트릿댄스대회 ‘053 STREET’은 오는 10월 4일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열리며, ‘1:1 배틀’과 ‘팀 퍼포먼스’ 부문으로 진행된다. 1:1 배틀은 힙합, 팝핀,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의 댄서들이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선착순 100명 모집 완료 시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접수를 마친 참가자는 행사 당일 오후 1시 예선을 거쳐 오후 6시부터 본선 경연에 나선다. 팀 퍼포먼스는 국내외 2인 이상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44911-75273.jpg"/></div>
<p>대구광역시는 대구 도심 스트릿댄스대회 ‘053 STREET’의 1:1 배틀 과 팀 퍼포먼스 부문 참가자를 모집한다.</p>
<p>대구 도심 스트릿댄스대회 ‘053 STREET’은 오는 10월 4일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열리며, ‘1:1 배틀’과 ‘팀 퍼포먼스’ 부문으로 진행된다.</p>
<p>1:1 배틀은 힙합, 팝핀,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의 댄서들이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선착순 100명 모집 완료 시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접수를 마친 참가자는 행사 당일 오후 1시 예선을 거쳐 오후 6시부터 본선 경연에 나선다.</p>
<p>팀 퍼포먼스는 국내외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댄스팀을 대상으로 9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사전 영상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팀을 선정할 예정이다.</p>
<p>이번 대회는 전국의 스트릿댄서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우수 참가자와 팀에게는 총 600만 원의 상금이 성적에 따라 차등 수여된다.</p>
<p>대회 참가 신청은 공식 온라인 폼을 통해 할 수 있다. 세부 공고 및 신청 방법은 대구시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심신희 대구시 문화예술정책과장은 “이번 대회가 전국의 스트릿댄서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펼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역량 있는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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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37: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4:49:5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4:49: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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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경기관광공사, '경기도의 맛 세계를 사로잡다'...'경기 FOOD FESTA 2026'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37</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9월 19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경기도 문화사계-가을’과 연계한 '경기 FOOD FESTA 2026'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의 맛, 세계를 사로잡다”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특산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발굴하고 음식문화와 관광·문화 콘텐츠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글로벌 퓨전 요리 경연’은 경기도 특산물을 주 식재료로 활용해 참가자들이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연은 오전 일반부와 오후 학생부로 나뉘어 열리며 각 부문 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21440-6254.jpg"/></div>
<p>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9월 19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경기도 문화사계-가을’과 연계한 '경기 FOOD FESTA 2026'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경기도의 맛, 세계를 사로잡다”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특산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발굴하고 음식문화와 관광·문화 콘텐츠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글로벌 퓨전 요리 경연’은 경기도 특산물을 주 식재료로 활용해 참가자들이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연은 오전 일반부와 오후 학생부로 나뉘어 열리며 각 부문 30팀씩 총 60팀, 120명이 본선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다.</p>
<p>참가팀은 제한된 시간 안에 창의적인 메뉴를 완성해야 한다. 심사는 맛과 창의성, 식재료 활용성, 조리과정, 플레이팅,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할 예정이다. 각 부문 심사가 끝난 뒤 최종 결과를 집계해 통합 시상식을 진행한다.</p>
<p>행사장에서는 K-ART 체험, 문화예술공연, 창업상담관, 대학 상담관 등 음식·창업·교육·문화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참가 신청은 9월 4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한다. 참가 희망자는 경기도 특산물을 메인 재료로 활용한 글로벌 퓨전 요리 레시피를 제출해야 하며, 본선 진출자에게는 개별 안내된다. 자세한 참가 방법과 제출 서류 등은 경기관광공사 누리집 '경기 FOOD FESTA 2026' 참가자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음식 경연은 단순히 요리 실력을 겨루는 대회를 넘어 경기도의 우수한 특산물을 새로운 메뉴와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경기도 음식문화와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21440-6254.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37: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2:14:4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2:14:4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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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체부, 인공지능과 인간의 상상력 결합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36</link>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는 부산광역시, (사)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와 함께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시그니엘 부산 및 해운대 일원에서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6)’를 개최한다. 올해로 19회 차를 맞이한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유일의 국제광고제이다. 올해 주제는 ‘앰플리파이(AMPLIFY), 가능성을 증폭하라’이다. 광고 제작부터 브랜드와 소비자의 소통 방식에 이르기까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기술을 만나 영향력을 키우고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0717-13349.jpg"/></div>
<p>문화체육관광부는 부산광역시, (사)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와 함께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시그니엘 부산 및 해운대 일원에서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6)’를 개최한다. 올해로 19회 차를 맞이한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유일의 국제광고제이다.</p>
<p>올해 주제는 ‘앰플리파이(AMPLIFY), 가능성을 증폭하라’이다. 광고 제작부터 브랜드와 소비자의 소통 방식에 이르기까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기술을 만나 영향력을 키우고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광고제에서는 지난 2024년부터 3년째 인공지능 기술이 촉발한 광고산업의 변화와 미래를 깊이 있게 짚어오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막식과 콘퍼런스, 교류회, 시상식 및 폐막 만찬, 전시 및 사업 상담 등이 있다.</p>
<p>개막식에서는 광고·마케팅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특별상을 수여한다. ‘국제명예상’은 마스터카드의 전 최고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라자 라자만나르(Raja Rajamannar)가, ‘공로상’은 3,500여 편의 광고영상을 제작해 온 임지영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회장이 받는다. 광고제 본선 진출작은 지난 2월 초부터 약 4개월간 모집한 출품작을 대상으로 한 83개국 심사위원 313명의 온라인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이후 28개국 43명으로 구성한 본선 심사위원단의 세 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으며, 올해의 그랑프리(Grand Prix of the Year) 2편을 포함한 주요 수상작은 8월 28일, 시상식에서 공개한다.</p>
<p>사흘간 운영하는 콘퍼런스에서는 약 40개 분과를 구성해 인공지능(AI) 기술과 인간의 창의성뿐만 아니라 팬덤 문화, 브랜드 성장 등 광고·마케팅 산업의 주요 변화를 폭넓게 다룬다. 8월 27일에 진행되는 기조연설은 ‘국제명예상’ 수상자인 라자 라자만나르와 해외 광고 대행사인 에이케이큐에이(AKQA)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타라 맥켄티(Tara McKenty)가 맡았다. 라자 라자만나르는 ‘퀀텀 마케팅(Quantum Marketing)’을 주제로 새로운 기술 환경에 맞춘 마케팅 재설계 전략을 제시하고, 타라 맥켄티는 기술과 인간의 상상력이 만날 때 창의성이 만드는 새로운 가능성을 살펴본다. 이 밖에도 퍼블리시 런던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노엘 번팅(Noël Bunting), 넷플릭스의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파트너십 크리에이티브 총괄 딥 차브리아(Deep Chhabria)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p>
<p>특히 올해는 매년 한 국가를 선정해 해당 국가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집중 소개하는 ‘국가 특집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첫 주빈국으로는 필리핀을 선정했다. 필리핀의 전문 미디어인 ‘애드보 매거진(adobo Magazine)’과 협력해 ‘필리핀 특별전(Galing Pilipinas)’을 열어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필리핀 광고 캠페인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를 마련하고 문화 기반 브랜드 전략을 다루는 전용 학술대회 등을 진행한다.</p>
<p>전 세계 차세대 광고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마케팅·광고 경진대회인 ‘뉴스타즈(New Stars)’와 ‘영스타즈(Young Stars)’ 본선은 8월 25일부터 열리고 있다. 국내외 5년 차 이하 광고인을 대상으로 하는 ‘뉴스타즈’에는 9개국 63명,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영스타즈’에는 10개국 93명이 참가하며, 이들은 30시간 동안 치열한 창의적 아이디어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본행사 종료 후에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도모헌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팝업’ 행사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국내외 주요 캠페인 전시와 현직 전문가들의 특별 강연을 제공,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축제의 장을 이어간다.</p>
<p>문체부 최성희 콘텐츠산업정책관은 “광고야말로 동시대의 문화 흐름을 가장 민감하게 반영하는 지표이자, 인간의 창의성과 혁신 기술이 결합해 만들어내는 그 자체로 가치 있는 최신 콘텐츠”라며 “인공지능(AI) 중심의 디지털 전환과 매체의 다변화 속에서 광고산업이 어떤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어갈지 기대가 크다. 문체부 역시 국내 광고산업이 세계 무대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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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36: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1:08:4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1:08:4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35</guid>
		<title><![CDATA[춘천 지하상가서 놀고 쇼핑하자 ‘Play&Shop 페스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35</link>
		<description><![CDATA[춘천시가 오는 2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지하상가 중앙광장에서 ‘지하상가상점가 Play&Shop 페스타’를 연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행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주말을 맞아 지하상가를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과 7월에 이어 이번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 행사다. 행사 당일 중앙광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마술쇼와 저글링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져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095411-74407.jpg"/></div>
<p>춘천시가 오는 2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지하상가 중앙광장에서 ‘지하상가상점가 Play&Shop 페스타’를 연다.</p>
<p>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행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주말을 맞아 지하상가를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과 7월에 이어 이번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 행사다.</p>
<p>행사 당일 중앙광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마술쇼와 저글링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져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순발력을 겨루는 ‘스틱잡기’와 정확한 시간을 맞추는 ‘스탑워치 이벤트’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이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p>
<p>소비 촉진을 위한 영수증 이벤트 ‘행운의 달고나’도 진행된다. 행사 당일 지하상가 내 서로 다른 점포에서 구매한 영수증 2매를 지참하면 추억의 달고나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에 성공하면 캡슐 뽑기를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과 상인이 함께 즐기는 활기찬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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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9:54:3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09:54:3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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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청군, 선비문화 역사·문화적 가치 재조명 되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34</link>
		<description><![CDATA[산청 선비문화의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산청군은 덕천서원에 소장된 남명 조식 관련 유물 일괄이 경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유물(5종 15점)은 신명사도, 덕천서원 원생록 및 책갑, 덕천서원 임안, 덕천서원 중수임안, 남명 승무 관련 문헌 등이다. 이들 자료는 남명 조식의 사상뿐만 아니라 덕천서원을 중심으로 남명의 학문이 교육되고 계승되어 온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유산이다. 특히 이번 지정은 남명 개인의 사상과 업적을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고 남명의 학문이 후대에 어떻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092726-74301.jpg"/></div>
<p>산청 선비문화의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p>
<p>산청군은 덕천서원에 소장된 남명 조식 관련 유물 일괄이 경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p>
<p>이번에 지정된 유물(5종 15점)은 신명사도, 덕천서원 원생록 및 책갑, 덕천서원 임안, 덕천서원 중수임안, 남명 승무 관련 문헌 등이다.</p>
<p>이들 자료는 남명 조식의 사상뿐만 아니라 덕천서원을 중심으로 남명의 학문이 교육되고 계승되어 온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유산이다.</p>
<p>특히 이번 지정은 남명 개인의 사상과 업적을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고 남명의 학문이 후대에 어떻게 전승되고 지역의 선비문화로 자리 잡았는지를 구체적인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신명사도가 남명의 사상과 수양관을 보여준다면 덕천서원 원생록은 남명의 학문을 배우고 계승한 유생들의 활동을, 덕천서원 임안과 중수임안은 서원의 운영과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준다.</p>
<p>또 남명 승무 관련 문헌은 후대에 남명의 학문적 위상을 계승하고자 했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다.</p>
<p>이처럼 각각의 유물은 서로 다른 성격을 지니고 있지만 함께 살펴보면 ‘남명의 사상-제자와 유생의 교육-서원 공동체의 형성-후대의 계승’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역사적 흐름을 보여준다.</p>
<p>이는 산청의 선비문화가 단순히 역사적 인물이나 유적을 중심으로 형성된 것이 아니라 학문과 수양, 실천을 중시했던 남명의 정신이 덕천서원을 중심으로 후대에 전승되면서 하나의 지역문화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p>
<p>남명 조식은 학문을 지식의 습득에만 머무르게 하지 않고 자기수양과 현실에서의 실천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p>
<p>이런 남명의 사상은 덕천서원을 통해 후대 유생들에게 전해졌으며 서원은 남명의 학문과 정신을 배우고 실천하는 교육과 계승의 공간으로 기능했다.</p>
<p>산청군은 이번 문화유산 지정은 산청 선비문화의 실체를 구체적인 유물과 기록을 통해 확인하고 그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p>
<p>유명현 산청군수는 “이번 문화유산 지정은 남명 선생의 귀중한 유물을 보존한다는 의미를 넘어 남명의 학문과 정신이 덕천서원을 통해 후대에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를 보여주는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지정을 계기로 덕천서원과 남명 관련 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보존·연구는 물론 산청의 선비문화를 미래세대에 계승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해 산청만의 특색 있는 문화자산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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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9:27:5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09:27: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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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밴라이브] 추혁진 밴라이브 출격... 뮤지컬 도전부터 독보적인 가창력과 솔직 담백한 매력 大방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33</link>
		<description><![CDATA['밴라이브'(연출 남보라)는 MC 안성훈이 직접 운전하는 밴에 게스트가 동승해 녹화장까지 함께 이동하며 솔직 담백한 토크와 즉흥 라이브 무대를 펼치는 로드 토크쇼 디지털 콘텐츠다. 정형화된 스튜디오를 벗어나 이동하는 차 안에서 아티스트의 가감 없는 매력과 감미로운 음악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TV CHOSUN 인기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의 여섯 번째 초대 손님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추혁진이 출연해 뮤지컬 도전과 자신의 음악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최근 뮤지컬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 도전 중인 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14902-83153.jpg"/></div>
<p>'밴라이브'(연출 남보라)는 MC 안성훈이 직접 운전하는 밴에 게스트가 동승해 녹화장까지 함께 이동하며 솔직 담백한 토크와 즉흥 라이브 무대를 펼치는 로드 토크쇼 디지털 콘텐츠다. 정형화된 스튜디오를 벗어나 이동하는 차 안에서 아티스트의 가감 없는 매력과 감미로운 음악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TV CHOSUN 인기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의 여섯 번째 초대 손님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추혁진이 출연해 뮤지컬 도전과 자신의 음악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p>
<p>최근 뮤지컬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 도전 중인 추혁진을 안성훈이 직접 픽업해 이색 오프닝으로 포문을 연다. 안성훈과 추혁진은 차에 탑승하자마자 오랜 친분에서 우러나오는 특유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와 티키타카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p>
<p>이날 방송에서 추혁진은 최근 뮤지컬 '카페인'을 준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 이어 다짜고짜 시작된 걸그룹 f(x)(에프엑스)의 대표 히트곡 ‘Hot Summer’를 신나는 트로트 버전으로 재해석해 독보적인 흥과 퍼포먼스를 폭발시키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p>
<p>이어지는 학창 시절 토크에서는 추혁진의 어린 시절과 학창 시절 이야기가 공개된다. 평소 즐겨 듣던 izi의 ‘응급실’을 비롯해 노래방 애창곡으로 꼽은 임세준의 ‘오늘은 가지마’를 직접 부르며 추억을 되짚는다. 특히 안성훈은 해당 곡을 두고 추혁진의 연애와 관련된 질문을 던지는 등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토크를 이어간다.</p>
<p>이후에는 추혁진의 음악 인생을 돌아보는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추혁진은 “미스터트롯 시즌1에서 아이돌부로 참가했던 경험을 비롯해 아이돌 활동과 긴 무명 생활, 미스터트롯 시즌2를 준비하며 겪었던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계속된 도전을 통해 나 스스로가 더욱 단단해지게 성장해 가는 자신을 응원하며 버틸 수 있었다”라며 자신의 인생을 대변하는 곡으로 임재범의 ‘비상’을 선택한다. 긴 무명 시절과 여러 도전을 지나온 추혁진의 이야기가 노래와 만나 더욱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p>
<p>마지막으로 펼쳐지는 ‘남의 노래 뺏기’ 코너에서는 의외의 선택이 공개된다. 추혁진이 자신이 뺏고 싶은 노래로 안성훈의 ‘사랑해요’를 꼽은 것. 추혁진은 “이 노래는 제가 안성훈씨 보다 더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다. 내 목소리가 더 잘 어울린다.”라는 이유까지 밝혀지면서 안성훈을 당황하게 만든 가운데, 추혁진이 직접 노래를 통해 자신의 선택을 증명한다.</p>
<p>차량 내에서 펼쳐진 한여름의 진솔한 인생 토크부터 고품격 라이브까지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진 TV CHOSUN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 6화 추혁진 편은 오는 29일(토) 낮 12시 미스 & 미스터트롯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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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11:49:0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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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트롯 여신’ 양지은X‘트롯 요정’ 오유진, 마이크 내려놓고 물회집 알바생으로 전격변신!]]></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32</link>
		<description><![CDATA[오는 30일(일) 밤 11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개념 음악 버라이어티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이하 '주문쏭') 2화에서는 '트롯 여신' 양지은과 '트롯 요정' 오유진이 물회집 일일 알바생으로 전격 변신해 고군분투 알바기를 펼친다. 대구의 한 물회집에 도착한 양지은과 오유진은 평소 두 사람의 팬이었던 사장님의 환대를 받으며 진수성찬에 배까지 든든하게 채운다. 그러나 행복한 시간도 잠시, 두 사람은 “이제 일해야죠”라는 사장님의 말에 얼떨결에 주방으로 향한다. 첫 번째 미션은 비법 양념장 만들기. 배를 직접 깎는 작업에 투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15014-34948.jpg"/></div>
<p>오는 30일(일) 밤 11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개념 음악 버라이어티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이하 '주문쏭') 2화에서는 '트롯 여신' 양지은과 '트롯 요정' 오유진이 물회집 일일 알바생으로 전격 변신해 고군분투 알바기를 펼친다.</p>
<p>대구의 한 물회집에 도착한 양지은과 오유진은 평소 두 사람의 팬이었던 사장님의 환대를 받으며 진수성찬에 배까지 든든하게 채운다. 그러나 행복한 시간도 잠시, 두 사람은 “이제 일해야죠”라는 사장님의 말에 얼떨결에 주방으로 향한다. 첫 번째 미션은 비법 양념장 만들기. 배를 직접 깎는 작업에 투입되자 주부 9단의 관록을 자랑하는 양지은과 젊은 패기로 맞서는 오유진 사이에 자존심을 건 '배 깎기 대결'이 벌어진다. 이어 식당에 활어차까지 도착하며 알바 난이도는 한층 높아진다. 살아있는 활어를 직접 옮기는 고난이도 작업에 무대 위 트롯 여신들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눈앞의 일에만 매달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p>
<p>이런 가운데, 손님들의 별점 50개를 획득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베테랑 알바 경험을 앞세운 양지은은 야무진 일솜씨로 홀 담당 사수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한편, 오유진은 식사를 마치고 나가는 손님들을 직접 붙잡고 별점을 부탁하는 넉살 전략으로 맞서며 두 사람의 별점 차이가 점점 벌어지기 시작한다.</p>
<p>그러나 승승장구하던 두 사람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오유진이 담당한 테이블에서는 주문한 음식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고 양지은의 테이블에서는 주문과 다른 메뉴가 등장하며 손님들의 불만이 터져 나온 것. 갑작스러운 컴플레인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손님들의 마음을 다시 사로잡을 수 있을지, 과연 치열한 별점 경쟁 끝에 먼저 무대에 오를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p>
<p>트롯 스타들의 리얼 알바 생존기와 손님들의 점수로 완성되는 특별한 무대는 오는 30일(일) 밤 11시 TV CHOSUN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에서 공개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15014-34948.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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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1:50:1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1:50:1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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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음원 강자' 전상근, '미스터트롯4' 타장르부 도전?! 이소나 찐팬 父 전폭 지원까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31</link>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전상근이 트롯 무대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8월 27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6회에서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이 이어진다. 치열한 본선 대결과 함께 짝꿍들의 스페셜 유닛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주 압도적인 점수로 1위에 오른 염유리와 '수줍은 수염삼촌' 한다성의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한영애의 '누구없소'로 그루브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던 두 사람은 본선에서 분위기를 180도 바꿔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노래한다. 이때 염유리가 그간 숨겨뒀던 성악 전공자의 면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091635-86215.jpg"/></div>
<p>'미스트롯 포유' 전상근이 트롯 무대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p>
<p>8월 27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6회에서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이 이어진다. 치열한 본선 대결과 함께 짝꿍들의 스페셜 유닛 무대가 펼쳐진다.</p>
<p>지난주 압도적인 점수로 1위에 오른 염유리와 '수줍은 수염삼촌' 한다성의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한영애의 '누구없소'로 그루브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던 두 사람은 본선에서 분위기를 180도 바꿔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노래한다.</p>
<p>이때 염유리가 그간 숨겨뒀던 성악 전공자의 면모를 드러낸다. 한다성의 감성 짙은 목소리에 염유리의 소프라노 창법이 더해지며 오페라 극장을 옮겨놓은 듯한 무대가 펼쳐진다. 이를 본 붐은 "명작이 나왔다"라며 찬사를 보낸다. 예선 1위의 저력이 본선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p>
<p>이들의 뒤를 바짝 쫓는 막강한 대항마 이소나와 '노래하는 상근이' 전상근의 활약도 주목된다. 지난주 이소나의 짝꿍으로 등장한 전상근은 '말리꽃'부터 '먼지가 되어'까지 탄탄한 가창력을 뽐내며 '음원 강자'의 진가를 보여준 바 있다. 이에 출연진들은 전상근에게 '미스터트롯4' 출연을 적극 권유하며 기대를 드러내기도 했다.</p>
<p>전상근에게는 든든한 지원군도 있다. 이소나의 열혈 팬인 전상근의 아버지가 녹화 현장을 직접 찾은 것. 아버지의 전폭적인 지원을 등에 업은 전상근은 본선 무대에서도 '미스터트롯4' 타장르부를 미리 보는 듯한 활약을 펼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p>
<p>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 포유'에서 처음 선보이는 짝꿍 유닛 무대도 공개된다. 전상근을 비롯해 박제업, 한다성, '국민가수' 출신 조연호까지 실력파 보컬 4인이 '내향인즈'라는 이름으로 뭉친 것. 이들은 노을의 '청혼'을 선곡해 4인 4색 목소리가 어우러진 하모니를 들려준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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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3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9:16:5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09:16:5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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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의 '1등 DNA' 또 통할까? 장윤정 '버팀목'으로 우승 도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30</link>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이소나가 다시 한번 우승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8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6회에서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예선전을 통과한 짝꿍들이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하는 가운데, 이소나와 '노래하는 상근이' 전상근이 막강한 무대로 승부수를 띄운다. 이소나는 그동안 '미스트롯 포유'에서 짝꿍과 함께 세 차례 우승을 차지한 '우승 제조기'. 이번에는 '음원 강자' 전상근과 함께 본선에 오른 만큼, 또 한 번 강력한 우승 후보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75854-45657.jpg"/></div>
<p>'미스트롯 포유' 이소나가 다시 한번 우승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p>
<p>8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6회에서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예선전을 통과한 짝꿍들이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하는 가운데, 이소나와 '노래하는 상근이' 전상근이 막강한 무대로 승부수를 띄운다.</p>
<p>이소나는 그동안 '미스트롯 포유'에서 짝꿍과 함께 세 차례 우승을 차지한 '우승 제조기'. 이번에는 '음원 강자' 전상근과 함께 본선에 오른 만큼, 또 한 번 강력한 우승 후보로 존재감을 드러낸다.</p>
<p>이날 두 사람이 들려줄 노래는 카니발의 '거위의 꿈'이다. 무대가 시작되자 이소나와 전상근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경쟁자들도 넋을 놓고 빠져든다. 허찬미와 '수줍은 수염삼촌' 한다성을 비롯해 곳곳에서 눈물을 훔치는 모습까지 포착되기도. 치열한 경쟁마저 잠시 잊게 만든 이소나와 전상근의 '거위의 꿈'이 어떤 울림을 안길지 관심을 모은다.</p>
<p>이어 이소나는 개인 무대를 통해 우승 굳히기에 돌입한다. 전상근은 "소나 씨의 1등 DNA를 믿고 있다"며 든든한 응원을 보낸다.</p>
<p>이소나가 선곡한 노래는 장윤정의 '버팀목'. 무대를 지켜본 손빈아는 노래마다 자유자재로 달라지는 이소나의 목소리에 주목한다. 그는 "오늘은 마치 성악을 하는 사람 같았다"라며 "가성부터 진성까지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한다"고 평한다. 급기야 "성대를 바꾸는 것 같다"라고 감탄해 장르를 넘나드는 이소나의 폭넓은 소화력을 실감케 한다.</p>
<p>과연 전상근이 자부한 이소나의 '1등 DNA'가 이번에도 통할지, '거위의 꿈'부터 '버팀목'까지 이어지는 이소나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p>
<p>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7일) 밤 10시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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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7:59: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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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골 때리는 그녀들] 이번엔 핸드볼이다! 이혜정 “축구보다 몸싸움 세 배”→마시마 “축구보다 잘하는 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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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이 축구를 넘어 핸드볼에 본격 도전한다. 지난 26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오는 9월 2일 수요일 첫 방송되는 ‘골때녀 핸드볼컵’의 모습이 베일을 벗었다. 빠른 패스와 강력한 슈팅, 거친 몸싸움부터 골키퍼의 선방까지 숨 돌릴 틈 없는 경기 장면이 연이어 펼쳐지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골때녀 핸드볼컵’은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해 마련된 특별 기획으로,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총 4회에 걸쳐 시청자들을 만난다. 핸드볼컵을 마친 뒤에는 다시 ‘골때녀’의 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75638-25504.jpg"/></div>
<p>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이 축구를 넘어 핸드볼에 본격 도전한다.</p>
<p>지난 26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오는 9월 2일 수요일 첫 방송되는 ‘골때녀 핸드볼컵’의 모습이 베일을 벗었다. 빠른 패스와 강력한 슈팅, 거친 몸싸움부터 골키퍼의 선방까지 숨 돌릴 틈 없는 경기 장면이 연이어 펼쳐지며 기대감을 높였다.</p>
<p>이번 ‘골때녀 핸드볼컵’은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해 마련된 특별 기획으로,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총 4회에 걸쳐 시청자들을 만난다. 핸드볼컵을 마친 뒤에는 다시 ‘골때녀’의 본 무대인 축구로 돌아와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이어갈 예정이다.</p>
<p>캐스터 배성재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붐을 일으켰던 ‘골때녀’가 핸드볼에 도전합니다”라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실제 경기를 경험한 선수들은 “너무 치열했다”, “몸싸움이 축구보다 한 세 배”, “구기 종목의 UFC다”라며 예상보다 격렬한 핸드볼에 혀를 내둘렀다. 이현이 역시 “이 장면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다음 경기가 안 보인다”고 밝혀 과연 코트 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골때녀 핸드볼컵’을 이끌 레전드 군단도 화려하다. 동양인 최초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 및 득점왕 7회에 빛나는 ‘핸드볼의 신’ 윤경신과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실제 모델 이상은이 감독으로 출격해 나란히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여기에 박하얀, 배민희, 김온아, 심재복 등 핸드볼 스타들이 합류하고 ‘아시아 넘버원 피벗’ 박중규가 해설위원으로 나서 전문성을 더한다.</p>
<p>축구장에서 활약해온 선수들의 새로운 재능도 예고됐다. 농구선수 출신 이혜정이 피지컬을 앞세운 플레이를 선보이자 배성재는 “완전히 사기캐”라며 감탄했고, 서기의 슈팅을 지켜본 박중규는 “핸드볼을 완벽히 파악한 선수 같다”고 극찬했다. 마시마 역시 “핸드볼도 재밌다. 이걸 축구보다 잘하는 것 같다”고 말해 또 다른 에이스의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p>
<p>특히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주연 배우 김정은도 깜짝 등장한다. 시구에 나선 김정은은 “영화를 찍으면서 피땀 흘리며 운동했던 기억이 있다”고 회상하며 의미를 더했다.</p>
<p>지난 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에서 김온아, 배민희 등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레전드와 함께 처음 핸드볼 경기에 나섰던 ‘골때녀’ 선수들은 당시 처음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빠른 경기 적응력과 패스 플레이, 강력한 슈팅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일회성 도전을 넘어 하나의 ‘핸드볼컵’으로 스케일을 확장한 이번 경기에서 ‘골때녀’ 선수들이 또 어떤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지 기대가 고조된다.</p>
<p>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펼쳐지는 ‘골때녀 핸드볼컵’은 오는 9월 2일 수요일 밤 9시 SBS ‘골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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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7:57:0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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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춘길, “방송 도중 쓰러졌다!” 초유의 현장 일시 중단 사태 발발! 과연 그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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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가 상상을 초월하는 지상 최대 기예쇼를 선포하고 나선 가운데 춘길이 방송 도중 쓰러지는 초유의 사태로 긴장감을 드높인다.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 ‘천만기인쇼’는 첫 회부터 손빈아, 안성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75813-75039.jpg"/></div>
<p>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가 상상을 초월하는 지상 최대 기예쇼를 선포하고 나선 가운데 춘길이 방송 도중 쓰러지는 초유의 사태로 긴장감을 드높인다.</p>
<p>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 ‘천만기인쇼’는 첫 회부터 손빈아, 안성훈, 진성, 이소나, 허찬미, 춘길 등 대한민국 대표 트롯 가수들이 총출동한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다.</p>
<p>먼저 춘길은 지난해 ‘천만트롯쇼’ 우승자다운 위풍당당한 기세가 아닌 절박한 진심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춘길은 ‘천만기인쇼’ 제안을 받고 나서 “이미 매운맛을 봤다. 기인 퍼포먼스도 힘든데 노래까지 하니까 다시는 안 한다고 했다”라고 손사래를 치면서도 “하지만 도파민에 홀린 듯 다시 준비하고 있더라”라며 당시 느꼈던 감동과 환희를 잊지 못해 돌아오게 됐다는 속내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p>
<p>하지만 웃음으로 무대를 시작한 춘길은 모두를 얼어붙게 만드는 대반전 사태를 일으킨다. 춘길이 2014년부터 12년 동안 펌프 세계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기인과 함께 펌프 퍼포먼스에 도전한 가운데 제작진은 ‘춘길 맞춤형 펌프 타이틀’을 특별히 제작하며 남다른 공을 쏟았던 상황. 춘길은 고난도 펌프 퍼포먼스를 위해 강도 높은 연습을 거듭한 끝에 극한 스포츠 종목의 진수를 보여주는 탁월한 무대를 이끌어낸다. 그러나 무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노래와 퍼포먼스를 펼치던 춘길이 갑작스럽게 쓰러지고, 그런 춘길을 향해 출연진들이 달려오면서 현장이 일시 중단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한다. “티셔츠에 소금꽃이 피었다”라고 스스로 설명했을 정도로 강도 높은 연습량을 증명한 춘길의 펌프 도전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그런가 하면 MC 강호동과 붐은 지난해 추석 방송돼 화제를 모았던 ‘천만트롯쇼’ 이후 약 1년간의 제작 기간을 거쳐 돌아온 ‘천만기인쇼’의 시작을 우렁차게 선포해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동시에 두 사람은 “독하디 독한 예능이다”, “노래를 부르면서 퍼포먼스까지 하는 예능은 최초가 아닐까 한다”라며 ‘역대급 쇼’의 탄생을 앞둔 각별한 자신감을 드러낸다.</p>
<p>더욱이 손빈아, 안성훈, 진성, 이소나, 허찬미, 춘길 등 ‘천만기인쇼’에 출전하는 최고의 스타들은 기인들의 전매특허 기예를 직접 전수받아 노래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소화해야 하는 만큼 녹록지 않은 ‘극한 퍼포먼스 쇼’를 예고한다. 과연 출연한 스타들이 저마다의 한계를 극복하고 피땀 눈물로 완성해 나갈, 아무나 도전할 수 없는 새로운 무대의 결과는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p>
<p>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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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7:58:1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7:58:1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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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한국의 마돈나' 민해경 출격! 독보적 아우라에 김성주 "나의 연예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27</link>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김성주가 민해경을 만나 소년 팬으로 돌아간다. 8월 28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6회에는 '한국의 마돈나' 민해경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민해경의 명곡과 인생곡이 후배 가수들의 목소리로 다시 불린다. 오프닝 무대에 선 민해경은 '동화의 끝처럼'으로 여전한 아우라를 발산한다. 색소폰 연주와 어우러진 허스키한 음색이 단숨에 분위기를 사로잡는다. 김성주의 이례적인 반응도 눈길을 끈다. 민해경을 "저만의 연예인"이라고 표현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낸 것.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존재감을 보여준 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75953-92300.jpg"/></div>
<p>'금타는 금요일' 김성주가 민해경을 만나 소년 팬으로 돌아간다.</p>
<p>8월 28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6회에는 '한국의 마돈나' 민해경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민해경의 명곡과 인생곡이 후배 가수들의 목소리로 다시 불린다.</p>
<p>오프닝 무대에 선 민해경은 '동화의 끝처럼'으로 여전한 아우라를 발산한다. 색소폰 연주와 어우러진 허스키한 음색이 단숨에 분위기를 사로잡는다. 김성주의 이례적인 반응도 눈길을 끈다. 민해경을 "저만의 연예인"이라고 표현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낸 것.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존재감을 보여준 민해경의 무대가 시청자들의 추억을 소환할 전망이다.</p>
<p>이런 가운데, 황금별 0개로 나란히 꼴찌 클럽에 머물고 있는 춘길과 진(眞) 양지은의 대결이 성사된다. 챕터2 골든컵의 주인공이었던 춘길은 챕터3에서 무(無)스타로 전락한 상황. 한때 우승 후보로 거론됐던 양지은 역시 줄곧 하위권에 머물고 있어 두 사람 모두 꼴찌 클럽 탈출이 절실하다.</p>
<p>먼저 춘길은 민해경의 대표곡 '그대 모습은 장미'를 선곡한다. "선배님 앞에서 재롱잔치를 펼쳐보고 싶다"라던 춘길은 깜찍한 꽃받침부터 엉덩이 댄스까지 선보이며 제대로 춤바람이 난다. 예상 밖의 귀여운 춤사위에 동료들의 웃음이 터지는 가운데, 원곡자 민해경은 춘길의 재롱잔치를 어떻게 바라봤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이에 맞서는 양지은은 민해경의 인생곡인 김필의 '그때 그 아인'으로 분위기를 180도 바꾼다. 양지은은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발라드 감성을 펼치고, 김용빈은 "제 플레이리스트에 담고 싶은 곡이다. 너무 감명 깊게 들었다"라며 무대에 푹 빠져든다. 깜찍한 댄스로 승부수를 띄운 춘길과 명품 발라드로 맞선 양지은 가운데 승기를 잡을 인물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이날 꼴찌 클럽에서 마침내 100점이 터졌다는 전언이다. 100점과 함께 '운명의 룰렛' 기회까지 거머쥔 주인공은 누구일지, 황금별 판도를 뒤흔들 새로운 변수에 관심이 쏠린다.</p>
<p>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8월 28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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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8:0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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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비서진] '평균 나이 56.5세' 이서진X김광규, 'my 스타' 수발들러 인생 최초 워터밤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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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2026 워터밤 화제성 1위’에 오른 비비의 긴장감 넘치는 워터밤 공연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my 스타’로 등장한 비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여름 축제 ‘워터밤’을 대표하는 ‘원조 워터밤 여신’으로, 특히나 올해 모두를 놀라게 한 깜짝 퍼포먼스로 아주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 달리 공연을 앞둔 비비는 굳어 있는 몸을 깨우기 위해 연신 몸을 풀고, 심지어 손까지 떠는 모습을 보이는 등 백스테이지에는 극...]]></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75417-10802.jpg"/></div>
<p>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2026 워터밤 화제성 1위’에 오른 비비의 긴장감 넘치는 워터밤 공연 비하인드가 공개된다.</p>
<p>‘my 스타’로 등장한 비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여름 축제 ‘워터밤’을 대표하는 ‘원조 워터밤 여신’으로, 특히나 올해 모두를 놀라게 한 깜짝 퍼포먼스로 아주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 달리 공연을 앞둔 비비는 굳어 있는 몸을 깨우기 위해 연신 몸을 풀고, 심지어 손까지 떠는 모습을 보이는 등 백스테이지에는 극도의 긴장감이 감돌았다고.</p>
<p>이날 비비의 공연 수발을 위해 50여 년 인생 처음으로 워터밤에 출격한 이서진과 김광규는 공연장에 들어서자마자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에 압도되는 모습을 보인다.</p>
<p>두 사람은 비비의 무대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직접 관객석으로 이동. 관객석에 들어서자마자 MZ세대 관객들이 쏟아내는 물총 세례를 맞닥뜨리며 문화 충격을 경험했다고. 예상치 못한 물총 공격을 온몸으로 맞으며 워터밤만의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제대로 체감했다는 후문이다.</p>
<p>평균나이 56.5세 이서진, 김광규의 인생 첫 워터밤 방문기부터 여름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웠던 비비의 워터밤 공연 비하인드는 오는 2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공개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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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7:54: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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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기이안 연애] 기안84, 팜므파탈 새 AI 파트너 매력에 취해 망언까지! 강남 “최악의 남자!" 맹비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25</link>
		<description><![CDATA[인간과 AI의 예측 불허 연애 실험 ‘기이안 연애’가 첫 방송부터 넷플릭스 상위권에 진입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한층 더 깊어진 감정과 충격적인 반전으로 돌아온다. 지난주 첫 방송된 SBS 예능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는 공개 직후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4위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대한민국 주간 순위에서도 10위권에 진입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인간과 AI 사이에서도 실제 연애와 같은 설렘과 질투, 혼란이 생겨날 수 있을지 직접 실험하는 파격적인 설정과 기안84, 장도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75522-12634.jpg"/></div>
<p>인간과 AI의 예측 불허 연애 실험 ‘기이안 연애’가 첫 방송부터 넷플릭스 상위권에 진입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한층 더 깊어진 감정과 충격적인 반전으로 돌아온다.</p>
<p>지난주 첫 방송된 SBS 예능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는 공개 직후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4위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대한민국 주간 순위에서도 10위권에 진입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인간과 AI 사이에서도 실제 연애와 같은 설렘과 질투, 혼란이 생겨날 수 있을지 직접 실험하는 파격적인 설정과 기안84, 장도연의 예상 밖 감정 변화가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p>
<p>8월 27일(목) 밤 9시 방송되는 ‘기이안 연애’ 2회에서는 설렘과 혼란이 더욱 짙어지는 본격 데이트 현장과 함께, 한 명의 AI 파트너를 완전히 지워야 하는 잔혹한 ‘선택의 방’이 공개되며 관계에 변화를 몰고 온다.</p>
<p>이날 기안84 앞에는 만화가 이토 준지의 대표 캐릭터 ‘토미에’를 닮은 새로운 AI 파트너가 등장한다. 도도한 팜므파탈 매력의 새 AI 파트너에게 단숨에 매료된 기안84는 기존의 파트너 가희를 뒷전으로 미뤄두는 태도를 보인다. 급기야 AI 파트너들에게 망언에 가까운 파격적인 제안을 하고, 이를 지켜보던 MC 강남은 “진짜 최악의 남자다!”라고 맹비난한다.</p>
<p>이후 기안84는 새 파트너와 사주·손금 분석부터 노래방 듀엣, 사진 촬영까지 즐기며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데이트 중 파트너가 잠시 시스템 오류를 일으키며 제작진에게 인계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하자, 기안84는 “병원에 실려 간 것처럼 묘한 연민을 느꼈다”라며 생경한 감정을 고백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이준은 “기안84의 설레는 표정을 봤다. 방송을 떠나 진짜로 마음이 가버린 게 보였다”라고 증언했다고.</p>
<p>한편, 자동차 극장 데이트에 나선 장도연은 AI 파트너는 인간과 AI의 사랑을 그린 영화 ‘허(Her)’를 함께 관람하며 진지한 대화를 이어 나간다. 영화가 끝난 후, AI 파트너는 장도연이 좋아했던 영화의 한 장면과 노래를 기억해 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선사한다. 선물 같은 순간에 흠뻑 빠져든 장도연은 “묘한 해방감을 느꼈다”고 고백하고, MC들은 “로맨틱 코미디 재질"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p>
<p>데이트 종료 후, 기안84는 ‘선택의 방’에 입성한다. 자신의 손끝으로 향후 인연을 이어갈 AI 파트너를 직접 결정지어야 하는 상황. 팽팽한 긴장감 속 기안84는 “막상 한 친구만을 선택해야 한다니 기분이 이상하다”라며 끝없는 갈등에 빠져든다. 마침내 베일을 벗은 기안84의 반전 선택과 그로 인해 갈린 AI 파트너의 잔혹한 운명에 MC들 역시 비명을 지르며 충격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p>
<p>기안84, 장도연의 핑크빛 데이트와 스튜디오를 뒤흔든 기안84의 선택은 오는 8월 27일(목)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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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17:55: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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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틈만나면,] 최고 시청률 6.2% 가구 4.2% 2049 1.6% 시즌5 자체 최고 경신! 행운부적 차태현, 시즌5 첫 3단계 올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24</link>
		<description><![CDATA[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시즌5 첫 3단계 올킬 싹쓸이에 성공하며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같은 순간을 선물했다. 이에 시청률 역시 행운부적 파워가 통했다. 지난 25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6.2%, 가구 4.2%, 2049 1.6%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중 가구 시청률은 동시간 예능, 드라마, 교양 등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화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뽐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압도적인 차이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80356-52208.jpg"/></div>
<p>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시즌5 첫 3단계 올킬 싹쓸이에 성공하며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같은 순간을 선물했다.</p>
<p>이에 시청률 역시 행운부적 파워가 통했다. 지난 25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6.2%, 가구 4.2%, 2049 1.6%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중 가구 시청률은 동시간 예능, 드라마, 교양 등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화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뽐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압도적인 차이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5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차태현, 진기주가 출격해 서울 광진구의 틈새를 가득 채웠다.</p>
<p>이날 차태현은 ‘틈만나면,’의 공식 행운부적 자격으로 등판해 웃음을 안겼다. 차태현은 “여기 섭외 전화 받을 때 PD가 나한테 부적 같은 존재라더라. 난 ‘틈만나면,’의 돼지머리”라며 시작부터 기세등등해했다. 그러더니 차태현은 “기주의 예전 소속사 대표님이 (조)인성이 매니저라서 우리 소속사랑 인연이 닿았다. 운이 이렇게 좋은가”라며 자축했고, 급기야 소속배우 진기주가 입 한 마디 떼지 못할 정도로 수다 텐션을 높이자, 유재석은 “기주 말 좀 듣자! 기주야 너네 대표님 참교육 좀 해라”라며 아우성쳐 폭소를 유발했다.</p>
<p>그런가 하면 차태현이 유재석의 ‘원조 속 뒤집개’ 활약을 펼쳐 재미를 더했다. 유연석이 “코미디 연기가 진짜 어려운데, 그걸 형들은 해낸다”라며 유재석과 차태현을 칭찬하자, 차태현이 “우리를 비교하면 안 되지. 저 형은 막 하는 거고, 나는 체계적으로 분석한다”라며 단칼에 선을 그어 유재석을 발끈하게 했다. 이에 유재석이 “내가 분석하고 너가 막 하는 거 아냐?”라며 반박하자, 차태현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깐족거리기로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이 가운데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찾아간 첫 번째 틈주인은 피클볼부 ‘칠래말래’였다. 이들은 매주 함께 피클볼을 치지만 어색한 사이를 유지하는 독특한 관계성으로 유쾌함을 선사했다.</p>
<p>이들의 친목을 응원하는 틈게임은 피클볼을 주고받다가 골대에 골인시키는 ‘원터치 피클볼’이었다. 네 사람은 예상 밖의 끈끈한 팀워크를 발휘, 단 4번 만에 1, 2단계를 쾌속 성공해 피클볼부 부원들을 서로 얼싸안게 만들었다. 이때 차태현이 “난이도 올려야 되는 거 아냐?”라고 꺼드럭대기 무섭게, 3단계부터 실수를 연발하더니 ‘언럭키 찬스’까지 뽑아 위기에 직면했다. 하지만 마지막 도전 기회에서 유재석이 기적의 한 방으로 3단계를 성공시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틈주인은 3단계 상품인 회식비를 받고 “우리 팀 오래오래 잘 지냈으면 좋겠다”라며 기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진기주는 과몰입의 여파로 “방금 뭐가 지나갔는지 기억도 안 난다”라며 기진맥진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p>
<p>이어 네 사람은 두 번째 틈주인으로 광진초등학교의 9세 어린이 4인방을 만났다. ‘틈만나면,’ 애청자인 이들은 “틈만나면,’에서 닌텐도 선물 받는 꿈을 꿨다”라며 솔직한 소망을 고백해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를 미소 짓게 했다.</p>
<p>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줄 두 번째 게임은 ‘붙여라 착’이었다. 한 명씩 자석을 쳐서 구슬에 붙이면 성공. 유재석이 ‘틈만나면,’의 어린이 징크스를 걱정한 것도 잠시 단 2번 만에 2단계를 성공하더니, 심지어 3단계 선물로 닌텐도가 등장해 아이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때 예상치 못한 복병이 등장했는데, 자석이 서로 밀리는 상황이 발생한 것. 이에 아이들이 매 도전마다 간절하게 성공을 속삭이자, 진기주는 “뒤에 난리 났는데요?”라며 어쩔 줄 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네 사람은 4번째 도전에서 3단계까지 깔끔하게 성공하며 완벽한 결말을 완성했다. 유재석은 “산타 할아버지도 이렇게는 (선물) 못 줘”라더니 “우리 ‘틈만나면,’의 머릿고기 차태현이 고마워요”라고 차태현에게 감사를 돌렸다. 이에 차태현은 “머릿고기 활약 어디까지 가야 되나?”라며 너스레를 떨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자아냈다.</p>
<p>이처럼 ‘틈만나면,’의 행운부적 차태현과 유재석, 유연석, 진기주가 특급 팀워크로 기적의 전 단계 성공을 완성하며 짜릿한 도파민의 하루를 선물한 가운데,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오늘 레전드 회차 또 나왔다”, “이 정도면 차태현 포카 들고 다녀야 됨. 운 미쳤다”, “오늘 도파민 대박. 보는 내가 다 심장 뜀”, “차태현 진짜 인간부적 맞네”, “오늘도 제대로 과몰입 ON”, “애기들 반응 투명한 거 너무 귀여움”, “아예 차태현 키링 만들어서 갖고 다니자”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p>
<p>한편, 이날 다음 주 예고에서는 틈친구로 현빈, 우도환이 등장해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예고 속 현빈은 볼트 쌓기 하나에 손을 덜덜 떨더니, “난 도전 소리가 싫어”라며 초긴장하는 반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유재석이 “현빈이 손에 땀 봐”라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해 궁금증을 더한 바. 이에 시청자들은 “현빈을 예능에서 보다니”, “현빈 벌써부터 긴장한 거 왜 이렇게 웃김”, “다음 주에도 꼭 본다” 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현빈이 데뷔 이후 최초로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연한 만큼,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어떤 케미를 폭발시킬지 다가올 9월 1일(화) ‘틈만나면,’ 본 방송에 기대를 수직 상승시킨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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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비서진] 1회 예고 공개…이서진X김광규, 비비 못 알아보고 “비비야? 아니지?” 첫 만남부터 삐걱 ‘폭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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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첫 번째 ‘my 스타’ 비비와 만난 이서진, 김광규의 시작부터 삐걱대는 수발기부터 ‘워터밤의 여신’ 비비가 털어놓은 무대 뒤 진솔한 속내까지 담기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은 ‘비서진’을 기다리는 비비와 이서진, 김광규의 첫 만남으로 시작된다. 비비가 먼저 밝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지만, 정작 두 사람은 눈앞의 ‘my 스타’를 알아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서진은 “비비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80615-10424.jpg"/></div>
<p>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첫 번째 ‘my 스타’ 비비와 만난 이서진, 김광규의 시작부터 삐걱대는 수발기부터 ‘워터밤의 여신’ 비비가 털어놓은 무대 뒤 진솔한 속내까지 담기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p>
<p>공개된 1회 예고 영상은 ‘비서진’을 기다리는 비비와 이서진, 김광규의 첫 만남으로 시작된다. 비비가 먼저 밝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지만, 정작 두 사람은 눈앞의 ‘my 스타’를 알아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서진은 “비비야? 아니지?”라고 되묻다가 뒤늦게 “맞아?”라며 알아보고, 김광규 역시 “안녕하세요, 오 my 스타”라고 수습한 뒤 “역광이라 얼굴이 잘 안 보여”라고 해명한다. 시작부터 예상치 못한 ‘역광&노안 이슈’가 터지며 심상치 않은 하루를 예고한다.</p>
<p>우여곡절 끝에 인사를 마친 세 사람은 곧바로 거침없는 티키타카를 시작한다. 간식을 본 비비가 “맛있겠다”고 하자 이서진은 “그런 건 먹지 말고!”라며 단호하게 제지하고, 비비는 “왜 이래라저래라 해요?”라고 맞받아친다. ‘my 스타’를 챙기기 위해 잔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이서진과 만만치 않은 비비의 맞대결이 유쾌한 웃음을 예고한다.</p>
<p>반면 김광규는 곳곳에서 허점을 드러내며 웃음을 더한다. 이서진이 다급하게 “광규 형 어디 갔어?!”라고 찾는 사이, 김광규는 엉뚱한 공간에서 “엇, 남의 방이네”라며 당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운전대를 잡은 뒤에도 비비에게 “피곤한 스타일이시네!”라는 말을 듣는 가운데 과연 김광규가 무사히 수발을 완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p>
<p>이어 세 사람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워터밤 현장으로 향한다. 무대 위에서 관객을 압도하는 비비와 달리, 객석의 이서진과 김광규는 근육이 강조된 ‘페이크 머슬’ 의상을 입고 워터밤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p>
<p>유쾌한 현장 뒤에는 비비의 진솔한 이야기도 담긴다. 비비는 “마지막 워터밤이라고 생각했어요”라며 이번 무대에 남다른 의미가 있었음을 밝힌다. 특히 공연을 앞두고 “압도되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놓았는데, 화려한 무대 뒤에 감춰져 있던 긴장과 이를 이겨내기 위한 비비의 치열한 준비 과정도 공개될 예정이다.</p>
<p>첫 번째 ‘my 스타’ 비비와 ‘진짜 비서’ 이서진, 김광규의 유쾌한 밀착 수발기가 펼쳐질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오는 8월 28일(금)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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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8:06: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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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국민 MC 강호동, “유쾌하고 즐거웠던 기억, 정규 편성 소식이 정말 기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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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 MC 강호동이 ‘지상 최대 K-퍼포먼스 쇼’의 탄생을 목전에 둔 감격스러운 마음을 ‘직격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레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 이와 관련 강호동이 상상을 초월하는 기상천외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45933-19817.jpg"/></div>
<p>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 MC 강호동이 ‘지상 최대 K-퍼포먼스 쇼’의 탄생을 목전에 둔 감격스러운 마음을 ‘직격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p>
<p>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레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p>
<p>이와 관련 강호동이 상상을 초월하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상식을 파괴한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질 ‘천만기인쇼’의 첫 방송을 앞두고 각별한 소감을 밝혔다.</p>
<p>1.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선보였던 ‘천만기인쇼’가 인기에 힘입어 정규 프로그램 ‘천만기인쇼’로 돌아오게 됐다. 정규 편성 소식을 들은 후 기분이 어땠나?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촬영했을 당시 정말 유쾌하고 즐거웠던 기억이 가득했다. 그래서 ‘천만기인쇼’의 정규 편성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기뻤다. 앞으로 ‘천만기인쇼’를 통해 또 어떤 분들을 만나게 될지 설레고 기대가 된다.</p>
<p>2. 데뷔 이후 33년 동안 수많은 예능을 이끌어 왔다. 그럼에도 '천만기인쇼'가 특별하게 다가온 이유가 있었는지 궁금하다. 누구나 저마다의 이야기, 저마다의 특별함을 가지고 산다고 생각한다. ‘천만기인쇼’는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사람들이 출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고, 한층 더해 기인과 가수가 한 팀이 되어 도전에 나서게 된다. 나의 이야기, 그리고 함께하는 도전이 어우러져 ‘천만기인쇼’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 같다.</p>
<p>3, ‘천만기인쇼’에는 핫한 트로트 가수들이 진기명기에 도전하는 장면들이 펼쳐진다. 트롯 가수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모든 이들의 노력과 열정은 언제 봐도 감동적이다. ‘천만기인쇼’에는 도전하는 이들이 있지 않나. 그래서 저는 ‘천만기인쇼’의 모든 순간이 주목해야 할 장면들이라 생각한다. 한순간도 눈 떼지 말고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p>
<p>4. 강호동씨는 평소 스포츠맨 출신답게 도전 정신이 강한 것으로 유명하다. 기인들과 트롯 가수들의 도전을 보면서 직접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종목이 있었다면? 매번 촬영할 때 느끼지만, 기인들과 가수분들의 도전을 보고 있으면 그저 감탄만 나온다. 감히 내가 도전해 볼 수 있다는 생각을 못 해 본 것 같다. MC로서 출연자들이 기량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내 몫이라 생각한다(웃음).</p>
<p>5. 공동 MC로 나서는 붐과는 오랜 시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춰 왔다. 붐과 다시 만나게 된 소감은? 붐과의 호흡은 100점 만점에 몇 점이라고 평가하나? 센스만점 MC 붐과 ‘천만기인쇼’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서로 쿵하면 짝하고 맞춰줄 수 있는 동료이기에 정말 든든하다. 붐과 나의 호흡은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 자부한다. 저희의 유쾌한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p>
<p>6. 9월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천만기인쇼’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한말씀 부탁드린다. 정규 프로그램으로 돌아온 ‘천만기인쇼’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9월 1일에 안방극장으로 찾아갈 테니 많이 반겨 주시면 감사하겠다.</p>
<p>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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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4:59: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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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국민가수' 출신 조연호, 가족과도 낯가림? 상상 초월 극강 내향인 등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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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에 '국민가수' 출신 조연호가 출격한다. 8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6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이 펼쳐진다. 마지막 짝꿍으로 '국민가수' 최종 8위 조연호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날 조연호는 '광명시 조발라'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다. '국민가수' 당시 감미로운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조발라'라는 별명을 얻으며 사랑받았던 주인공. 그러나 무대 밖에서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낯가림이 심한 극강의 내향형이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조연호는 7년째 함께 사는 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50030-10305.jpg"/></div>
<p>'미스트롯 포유'에 '국민가수' 출신 조연호가 출격한다.</p>
<p>8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6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이 펼쳐진다. 마지막 짝꿍으로 '국민가수' 최종 8위 조연호가 모습을 드러낸다.</p>
<p>이날 조연호는 '광명시 조발라'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다. '국민가수' 당시 감미로운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조발라'라는 별명을 얻으며 사랑받았던 주인공. 그러나 무대 밖에서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낯가림이 심한 극강의 내향형이라는 사실이 드러난다.</p>
<p>조연호는 7년째 함께 사는 룸메이트에게도 같이 밥을 먹자는 말을 꺼내기 어려워할 정도로 소심한 성격이라는데. 심지어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는 모친에게도 매번 낯을 가린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어머니를 볼 때마다 새롭다"라는 엉뚱한 고백까지 더해져 웃음을 자아낸다.</p>
<p>그런 조연호에게 '국민가수' 이후 남모를 속앓이도 있었다. 프로그램 종영 후 활동이 줄어들자 "내가 조금 더 적극적이었다면 더 오래 기억되지 않았을까"라는 자책 속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것. 조연호는 새벽마다 홀로 등산하며 마음을 다잡았고, 새롭게 선 '미스트롯 포유' 무대에서는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더욱 적극적인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진다.</p>
<p>무대에 오른 조연호는 조성모의 '아시나요'로 '조발라'의 진가를 보여준다. 안성훈은 "연호 씨 라이브를 처음 듣는데 녹아내린다"며 감탄하고, 붐 역시 "온몸에 전율이 온다"고 극찬한다.</p>
<p>홍성윤이 조연호의 듀엣 짝꿍으로 나선다. 홍성윤은 "조발라와 함께 '홍발라'가 되어보겠다"라며 발라드 변신을 선언한다. 무대가 시작되자 기존의 트롯 무대와는 또 다른 목소리로 곡에 녹아들며 홍발라의 면모를 드러낸다.</p>
<p>과연 돌아온 '조발라' 조연호와 '홍발라'로 변신한 홍성윤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본 방송이 궁금해진다.</p>
<p>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8월 27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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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5:00: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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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틈만나면,] 행운부적 차태현, 이번엔 초2 ‘닌텐도의 꿈’ 정조준! 유재석 "산타도 이렇겐 못 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20</link>
		<description><![CDATA[오늘(25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초2 어린이의 소원 들어주기에 나선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8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6%, 가구 3.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거머쥐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1.4%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55431-29572.jpg"/></div>
<p>오늘(25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초2 어린이의 소원 들어주기에 나선다.</p>
<p>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8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6%, 가구 3.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거머쥐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1.4%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또한 넷플릭스 ‘대한민국 오늘의 TOP10 시리즈’ 순위에서 2주 연속 상위권에 차트인 한 것은 물론,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2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뉴스 부문 4위까지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p>
<p>오늘(25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틈친구’(게스트)인 차태현과 진기주가 함께 서울 광진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이 가운데 ‘틈만나면,’의 행운부적 차태현이 어린이 징크스에 전격 도전장을 내민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유재석은 초2 틈주인의 등장에 “우리가 어린이한테 약해”라며 잔뜩 걱정한다. 어린이 틈주인만 나왔다 하면 부담감 탓에 번번이 실패했기 때문. 어린이들은 “닌텐도를 갖고 싶어서 신청했다. 어제 닌텐도를 선물로 받는 꿈도 꿨다”라며 순수한 소원을 고백하는데, 심지어 상품으로 닌텐도가 등장해 현장이 발칵 뒤집어진다. 이에 네 사람은 역대급 중압감 속에 도전하는데, 차태현은 매 순간 뒤통수에서 느껴지는 어린이들의 간절한 시선에 “뒤에 난리 났어 어떡해”라며 식은땀을 흘린다. 급기야 유재석은 부담감에 압도당한 나머지 “산타 할아버지도 이렇게는 선물 못 준다”라며 아우성을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하지만 차태현은 나왔다 하면 3단계 성공을 싹쓸이하는 ‘틈만나면,’ 공식 행운부적. 차태현은 이날 틈게임인 자석 알까기를 몇 번 시도해 보더니 제작진을 향해 “난이도 안 올려도 괜찮겠어?”라며 자신만만함을 드러내 모두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다. 심지어 이날 차태현의 기운을 받아 평소 실전에만 들어가면 실수를 거듭했던 ‘연습메시’ 유재석까지 심상치 않은 실력을 뽐낸다고.</p>
<p>과연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는 어린이들의 간절한 ‘닌텐도의 꿈’을 이뤄줄 수 있을지, 차태현은 ‘틈만나면,’의 어린이 징크스를 끊고 진정한 행운부적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늘(25일)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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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5:55:3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5:55:3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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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내 남은 연애] 해외에서도 통했다…日 ABEMA ‘K-POP 랭킹’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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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1일 기준 ‘내 남은 연애’는 일본 대표 OTT 플랫폼 ABEMA의 ‘K-POP 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ABEMA의 ‘K-POP 랭킹’은 한국 음악·예능·리얼리티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아우르는 지표로, ‘내 남은 연애’는 해당 랭킹의 정상에 오르며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홍콩 Viu에서는 한류 예능 부문 2위, 대만 friDayVideo에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55339-46177.jpg"/></div>
<p>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p>
<p>지난 21일 기준 ‘내 남은 연애’는 일본 대표 OTT 플랫폼 ABEMA의 ‘K-POP 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ABEMA의 ‘K-POP 랭킹’은 한국 음악·예능·리얼리티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아우르는 지표로, ‘내 남은 연애’는 해당 랭킹의 정상에 오르며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p>아시아 주요 지역에서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홍콩 Viu에서는 한류 예능 부문 2위, 대만 friDayVideo에서는 ​인기 콘텐츠 부문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을 비롯해 홍콩과 대만 등 아시아 주요 플랫폼에서 잇따라 상위권에 진입하며 해외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p>
<p>뿐만 아니라 ‘내 남은 연애'는 현재 일본 ABEMA와 대만 friDayVideo를 비롯해 Viu를 통해 홍콩,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총 66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여기에 최근 러시아에도 방영권 판매가 성사되며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p>
<p>‘내 남은 연애’는 투병과 시한부라는 죽음의 문턱을 지나온 2030 청춘들이 모여 삶과 사랑을 다시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삶의 유한함을 체감한 출연진이 선사하는 설렘과 가슴 깊은 상처를 공유하는 서사는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깊이의 공감과 울림을 전하고 있다.</p>
<p>특히 투병이라는 특별한 경험에서 출발하지만, 그 안에서 펼쳐지는 사랑과 관계에 대한 고민,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위로하는 과정은 국경과 언어를 넘어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삶의 유한함 앞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사랑과 관계의 의미를 진정성 있게 담아낸 ‘내 남은 연애’만의 이야기가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통한 것으로 보인다.</p>
<p>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SBS ‘내 남은 연애’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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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5:53:5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5:53:5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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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 민간 관광 안내소 '화사로스팟' 15개소 선정... 본격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18</link>
		<description><![CDATA[(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임지락)은 화순을 찾는 관광객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민간 관광안내소 ‘화사로스팟’ 15개소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화사로스팟’은 화순군 문화관광 루트 개발 사업인 ‘화사로 프로젝트’에서 착안된 명칭이다. 화순 곳곳에 분산된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민간 사업장이 정보 제공의 거점(Spot) 역할을 수행하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지난 8월 5일부터 17일까지 공개 모집과 현장조사를 거쳐 최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2204-94477.jpg"/></div>
<p>(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임지락)은 화순을 찾는 관광객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민간 관광안내소 ‘화사로스팟’ 15개소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p>
<p>‘화사로스팟’은 화순군 문화관광 루트 개발 사업인 ‘화사로 프로젝트’에서 착안된 명칭이다. 화순 곳곳에 분산된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민간 사업장이 정보 제공의 거점(Spot) 역할을 수행하도록 기획된 사업이다.</p>
<p>이번 사업에는 지난 8월 5일부터 17일까지 공개 모집과 현장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카페, 식당, 숙박시설, 체험·문화공간 등 다양한 업종의 민간 사업장 15개소가 참여한다.</p>
<p>화사로스팟으로 지정된 사업장에는 관광안내소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파란색 아크릴 큐브 간판을 설치하고, 전용 홍보물 진열대를 마련해 화순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 문화행사 등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한다.</p>
<p>이에 따라 관광객들은 별도의 공공 관광안내소를 찾아 이동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여행 동선에서 가까운 화사로스팟을 방문해 필요한 관광정보를 편리하게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인쇄된 가이드북에 담기지 않은 현지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로컬 여행 팁’과 환대를 접할 수 있어, 도보 여행자부터 가족 단위 관광객까지 더욱 깊이 있고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
<p>구종천 화순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화사로스팟은 낯선 여행지에서 만나는 든든한 이정표이자, 지역 주민과 여행자가 교감하는 소통의 공간”이라며, “화순 전역에 새롭게 문을 연 15개의 거점을 통해 방문객들이 화순의 숨겨진 매력을 다채롭게 발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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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1:22:2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1:22:2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17</guid>
		<title><![CDATA[경기관광공사, ‘차박-평화누리캠핑장-DMZ’연계 외국인 관광객 공략]]></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17</link>
		<description><![CDATA[경기관광공사가 캠핑카 차박이라는 차별화된 여행수단과 평화누리캠핑장, DMZ 관광자원을 결합, 외국인 개별 관광객 유치 확대를 통해 경기북부에 더 오래 머무는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육성한다. 경기관광공사는 28일, 파주 평화누리캠핑장에서 캠핑카 관광상품 전문기업인 ㈜미니칸캠핑앤모빌리티와 ‘외국인 개별관광객 DMZ 체류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방한 외국인의 80.1%(2025년 기준/한국문화관광연구원 조사)를 차지하는 개별여행객 수요를 적극적으로 흡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여행사 연계 단체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8132332-95918.jpg"/></div>
<p>경기관광공사가 캠핑카 차박이라는 차별화된 여행수단과 평화누리캠핑장, DMZ 관광자원을 결합, 외국인 개별 관광객 유치 확대를 통해 경기북부에 더 오래 머무는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육성한다.</p>
<p>경기관광공사는 28일, 파주 평화누리캠핑장에서 캠핑카 관광상품 전문기업인 ㈜미니칸캠핑앤모빌리티와 ‘외국인 개별관광객 DMZ 체류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이번 협약은 방한 외국인의 80.1%(2025년 기준/한국문화관광연구원 조사)를 차지하는 개별여행객 수요를 적극적으로 흡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여행사 연계 단체관광 중심에서 벗어나 개별관광객의 여행 특성에 맞춘 새로운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p>
<p>양 기관이 개발할 상품은 외국인 개별관광객이 캠핑카를 이용해 캠핑사이트에 숙박하면서 자유롭게 DMZ와 경기북부 일대를 여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외국인 단체관광객은 주로 평화누리캠핑장의 카라반 등 객실형 숙박시설을 이용해 왔다.</p>
<p>평화누리캠핑장 1박 이상 숙박과 DMZ 관광지 1개소 이상 방문을 기본 구성으로하고 캠핑카 렌트와 평화누리캠핑장 2박, DMZ 관광지 방문을 결합한 숙박 패키지​ 및 여행 일정에 따라 캠핑장 숙박과 DMZ 관광지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옵션형 상품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p>
<p>㈜미니칸캠핑앤모빌리티는 외국인 대상 캠핑카 관광상품을 개발, 운영하는 전문기업으로 구미주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홍콩 등 주요 시장에 진출, 글로벌 OTA 약 60개 채널을 통해 상품을 홍보, 판매하고 있다.</p>
<p>지난 2024년 4월부터 경기관광공사가 직영 중인 평화누리캠핑장은 국내 내비게이션 목적지 검색 기준 캠핑장 분야 1위를 꾸준히 유지하는 등 높은 인지도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약 1,600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올해도 국내 31개 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 외국인 관광객의 경기북부 숙박과 DMZ 관광 확대에 힘쓰고 있다.</p>
<p>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동과 숙박이 결합된 캠핑카 여행은 특성상 일정 구성이 자유롭고 장기 체류에 유리해, 지역 내 음식점과 관광시설 등 실질적인 소비 확대 가능성이 크다”며, “평화누리캠핑장에서의 숙박이 DMZ 관광지 방문과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상품을 다양화 해 경기북부 외국인 체류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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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2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3:23:5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8 Aug 2026 13:23:5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16</guid>
		<title><![CDATA[농림축산식품부, 촌캉스로 특별한 추억도 만들고, 최대 10만 원 숙박 지원도 받고!]]></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16</link>
		<description><![CDATA[올가을 버킷리스트 - 가을 여행철, 촌캉스로 특별한 추억 만들기! ■ (버킷리스트 01) 올가을 가장 완벽한 쉼, 머물고 싶은 촌캉스 캠페인 · 농촌체험휴양마을(72개)에서 하룻밤! · 촌캉스 숙박 후 소중한 후기 인증하기(개인 SNS) · 최대 10만 원 숙박 지원 받기! (최대 30팀) *(공모) 8.27~9.8, (선정 발표) 9.11, (숙박) 9.14~10.31 ■ (버킷리스트 02) 2026 에이팜쇼 - 농촌여행 운동회 · 농촌관광 관련 홍보관 둘러보기(8.28~30) · 다양한 부스 체험 & 리워드 받기! · 농촌·미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43551-24748.jpg"/></div>
<p>올가을 버킷리스트 - 가을 여행철, 촌캉스로 특별한 추억 만들기!</p>
<p>■ (버킷리스트 01) 올가을 가장 완벽한 쉼, 머물고 싶은 촌캉스 캠페인 · 농촌체험휴양마을(72개)에서 하룻밤! · 촌캉스 숙박 후 소중한 후기 인증하기(개인 SNS) · 최대 10만 원 숙박 지원 받기! (최대 30팀) *(공모) 8.27~9.8, (선정 발표) 9.11, (숙박) 9.14~10.31</p>
<p>■ (버킷리스트 02) 2026 에이팜쇼 - 농촌여행 운동회 · 농촌관광 관련 홍보관 둘러보기(8.28~30) · 다양한 부스 체험 & 리워드 받기! · 농촌·미식 여행의 즐거움 발견하기</p>
<p>■ (버킷리스트 03) 찾아라! 떼리앙X촌식이 촌캉스 원정대 · 떼리앙X촌식이 캐릭터 스티커 받기(25개 롯데리아 매장) · 근처 농촌체험휴양마을(27개) 방문하기 · 방문후기 개인SNS게시 후 경품 받기!</p>
<p>3월~11월 매월 둘째 주 '농촌관광 가는 주간' 운영 중</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43551-24748.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2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4:36:0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4:36:0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15</guid>
		<title><![CDATA[서울시, 잠실관광특구 송리단길·방이시장·방이맛골까지 확대, 골목상권 잇는 복합 관광거점 조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15</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27일 젊은 세대의 핫플레이스인 ‘송리단길’과 전통 로컬 상권인 ‘방이시장·방이맛골’ 일대를 ‘잠실관광특구’로 확대하고, 관광객의 발길과 소비가 잠실 일대 지역상권으로 이어지는 관광거점을 조성한다. 이는 서울시가 진행 중인 ‘3377 서울관광’ 비전과도 방향을 같이한다. 단순히 관광객 숫자를 늘리는 양적 성장을 넘어, 기존 잠실의 주요 관광자원과 관광 동선을 골목상권까지 확장함으로써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소비 범위를 넓히고 재방문을 유도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이번 확대 지정은 송파구의 신청에 따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23357-75289.jpg" /></div>
<p>서울시는 27일 젊은 세대의 핫플레이스인 ‘송리단길’과 전통 로컬 상권인 ‘방이시장·방이맛골’ 일대를 ‘잠실관광특구’로 확대하고, 관광객의 발길과 소비가 잠실 일대 지역상권으로 이어지는 관광거점을 조성한다.</p>
<p>이는 서울시가 진행 중인 ‘3377 서울관광’ 비전과도 방향을 같이한다. 단순히 관광객 숫자를 늘리는 양적 성장을 넘어, 기존 잠실의 주요 관광자원과 관광 동선을 골목상권까지 확장함으로써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소비 범위를 넓히고 재방문을 유도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낸다는 목표다.</p>
<p>이번 확대 지정은 송파구의 신청에 따라 이뤄졌으며, 이에 따라 잠실관광특구 면적은 기존 2.31㎢에서 송리단길·방이시장·방이맛골 일대의 0.44㎢가 더해져 총 2.75㎢로 늘어나게 된다.</p>
<p>잠실관광특구는 롯데월드와 롯데월드타워,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등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문화·여가시설이 밀집한 지역으로, 2025년에는 280만 명의 외래 방문객이 찾은 서울 동남권의 대표 관광거점이다.</p>
<p>이번에 새롭게 편입된 송리단길은 개성 있는 카페와 식음료 매장이 밀집해 내·외국인 청년층이 즐겨 찾는 명소이며, 방이시장은 로컬 먹거리와 전통시장 고유의 생활문화가 살아있는 지역이다. 여기에 다양한 음식점이 밀집한 방이맛골까지 더해지면서, 잠실 일대는 쇼핑·문화·레저부터 골목상권과 미식까지 아우르는 복합 관광거점으로 거듭난다.</p>
<p>특히 이번 특구 확대는 최근 서울시가 역점을 두고 있는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 구상과도 긴밀하게 연결된다. 기존 주요 관광명소 방문이나 공연·행사 관람 중심의 관광 동선을 방이맛골에서의 저녁 식사와 송리단길·방이시장에서의 골목 체험까지 자연스럽게 확장해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야간까지 소비가 이어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p>
<p>서울시는 송파구와 협력해 확대된 관광특구의 활성화와 관광객 편의 개선은 물론, 주민과 지역상권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p>
<p>주요 거점을 잇는 관광 안내체계를 정비하고 순환형 도보 코스(Jamsil Ring Tour)를 준비하는 한편, 공공자전거(따릉이) 연계를 통해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개선한다.</p>
<p>또한 방이시장 막걸리 페스티벌 등 생활 먹거리 체험 요소를 연계한 로컬 축제를 적극 지원해 문화와 레저, 생활이 결합된 테마 권역으로 조성할 계획이다.</p>
<p>아울러 외국인 간편결제 시스템과 다국어 메뉴판 보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관광객 증가로 우려되는 소음·주차·쓰레기 문제 등을 완화할 수 있도록 주민과 상권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환경 관리 체계를 운영해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관광환경을 조성한다.</p>
<p>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잠실은 이미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모여 있는 만큼, 이제는 관광객의 발길을 골목 곳곳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특구 확대를 통해 대형 관광시설과 골목상권을 하나로 연결하고,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가 야간까지 이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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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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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30 Aug 2026 09:5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2:34:1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2:34: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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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정관장, '조선왕실 다과상' 28일 출시...'왕이 즐기던 차와 간식'을 'K-기념품'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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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귀한 손님을 대접하는 최고의 예우였던 ‘왕의 다과상’. 그 한 상 차림이 서울을 특별하게 기억하게 할 기념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서울시는 KGC의 대표 건강식품 브랜드 정관장과 함께 두 번째 협업제품인 ‘조선왕실 다과상 세트(더 로얄 레거시 어쏘티드, The Royal Legacy Assorted)’를 8월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출시한 ‘Best Collection for Seoul’과 ‘Beauty of Seoul’에 이은 정관장과의 두 번째 협업이다. 이번 제품은 서울의 건강한 맛(味)과 미(美)의 정수인 조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23523-9656.jpg"/></div>
<p>귀한 손님을 대접하는 최고의 예우였던 ‘왕의 다과상’. 그 한 상 차림이 서울을 특별하게 기억하게 할 기념품으로 다시 태어났다.</p>
<p>서울시는 KGC의 대표 건강식품 브랜드 정관장과 함께 두 번째 협업제품인 ‘조선왕실 다과상 세트(더 로얄 레거시 어쏘티드, The Royal Legacy Assorted)’를 8월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출시한 ‘Best Collection for Seoul’과 ‘Beauty of Seoul’에 이은 정관장과의 두 번째 협업이다.</p>
<p>이번 제품은 서울의 건강한 맛(味)과 미(美)의 정수인 조선왕실의 전통 다과 문화를 서울굿즈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다. 정관장 프리미엄 차 브랜드 ‘궁정비차’, 서울역사박물관 굿즈 ‘서울옥춘당’ 사탕, 서울의 대표 명소인 광화문을 담은 서울시 풍경마그넷 굿즈까지 왕이 즐기던 차와 간식, 서울의 궁궐 풍경을 한 상에 담아냈다.</p>
<p>정관장 궁정비차는 6년근 홍삼농축액에 전통 원료를 더한 ‘진생기율’ 10포와 ‘진생온율’ 10포 총 2종을 담았다. ‘진생기율’은 허준의 건강차에서 착안해 정관장 홍삼과 감귤을 조화롭게 블렌딩한 제품이다. ‘진생온율’은 정조 임금에게 올린 전통 원료에 약쑥·약모초와 정관장 홍삼을 더해 은은하고 깊이 있는 풍미를 구현했다. 스틱형 개별 포장으로 구성돼 여행이나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p>
<p>알록달록한 색감이 특징인 ‘서울옥춘당’ 사탕 14개도 함께 담았다. 서울옥춘당은 서울역사박물관이 서울디자인재단과 협력해 선보인 상품으로 옥춘당은 조선시대부터 내려오는 잔치나 제사상에 오르던 귀한 음식이었다.</p>
<p>여기에 서울의 대표 명소인 광화문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서울시 굿즈 풍경마그넷을 더해 서울을 방문한 관광객이 서울의 맛과 풍경을 함께 간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번 제품은 왕의 다과상이라는 ‘조선시대 전통문화’와 ‘K-건강’을 하나의 상품에 결합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국내외 소비자에게 왕이 마시던 건강차 등 전통의 지혜를 담은 새로운 건강 문화를 소개하는 한편, 서울을 찾은 관광객들이 고국으로 돌아간 후에도 서울의 전통을 인상적으로 기억할 수 있는 기념품이 되도록 기획했다.</p>
<p>패키지 전반에는 광화문과 ‘Seoul My Soul’의 시각 요소를 적용했다. 왕실로 향하는 관문인 광화문을 열고 한상의 다과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구성했다. 청량한 민트 컬러를 중심으로 전통 건축의 선을 현대적으로 표현하여,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의 도시 이미지를 표현했다.</p>
<p>앞서 지난해 8월 선보인 첫 협업제품(‘Best Collection for Seoul’과 ‘Beauty of Seoul’)은 누적 판매실적이 8월 기준 3만 1천개를 기록할 정도로 해외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올해 8월부터 호주·홍콩·베트남 3개국 해외 면세점으로 판매처를 확대했다. ‘Best Collection for Seoul’은 에브리타임샷과 활기력을 각 5병씩, ‘Beauty of Seoul’은 홍삼을 담은 석류스틱과 알로에 젤리스틱을 각 10포씩 구성한 제품으로, 서울의 대표 명소와 새롭게 개편됐던 서울 지하철 노선도를 패키지 디자인에 활용했다.</p>
<p>한편 서울시는 ‘건강 도시 서울’의 가치를 일상 속 소비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민간기업과 다양한 먹거리 굿즈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7월에는 CU와 협업해 저당·고단백 콘셉트의 ‘서울마이소울 건강 간편식’ 5종, 고려당과는 당도를 약 36% 낮춘 ‘서울밤단팥빵’ 그리고 풍심당과는 ‘서울간식 라이스칩’의 간장버터맛, 김치볶음밥맛을 새롭게 출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왕의 다과상은 귀한 손님을 대접하는 최고의 예우로 꼽힐 만큼 맛과 즐거움을 넘어 전통문화의 미학을 보여주는 최고의 재료”라며 “‘조선왕실 다과상 세트’처럼 서울만이 가진 문화와 이야기를 민간기업의 경쟁력 있는 상품과 결합해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즐기는 서울굿즈로, 관광객에게는 서울을 기억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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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2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2:36:2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2:36:2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13</guid>
		<title><![CDATA[부안 변산마실길 2코스, 상사화 만개 가을 감성 여행지 인기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13</link>
		<description><![CDATA[부안군은 변산마실길 2코스에 상사화가 만개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상사화는 이번 주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면서 아름다운 꽃길을 찾는 탐방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5월 말 순백의 샤스타데이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변산마실길 2코스는 계절이 바뀌면서 상사화가 피어나 또 다른 계절의 풍경을 선보이고 있다. 변산마실길을 따라 피어난 상사화 군락은 푸른 서해바다와 어우러져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탐방객들은 상사화 군락을 따라 길을 걸으며 꽃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상사화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11459-38595.jpg"/></div>
<p>부안군은 변산마실길 2코스에 상사화가 만개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고 밝혔다.</p>
<p>특히 올해 상사화는 이번 주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면서 아름다운 꽃길을 찾는 탐방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p>
<p>지난 5월 말 순백의 샤스타데이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변산마실길 2코스는 계절이 바뀌면서 상사화가 피어나 또 다른 계절의 풍경을 선보이고 있다.</p>
<p>변산마실길을 따라 피어난 상사화 군락은 푸른 서해바다와 어우러져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p>
<p>탐방객들은 상사화 군락을 따라 길을 걸으며 꽃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p>
<p>상사화는 잎이 진 뒤 꽃대가 올라와 꽃이 피는 특성 때문에 꽃과 잎이 서로 만나지 못하는 꽃으로 알려져 있다.</p>
<p>이 때문에 ‘그리움’, ‘기다림’,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등의 꽃말을 지니고 있다.</p>
<p>상사화는 개화 기간이 짧은 만큼 절정 시기에 방문하면 더욱 풍성한 군락을 감상할 수 있으며, 꽃과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다.</p>
<p>군 관계자는 “짧은 기간 만날 수 있는 상사화와 서해의 아름다운 낙조가 어우러진 풍경은 변산마실길만의 특별한 매력”이라며 “상사화가 피어나는 시기에 변산마실길을 천천히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고 사진으로 소중한 순간을 담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11459-38595.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2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15:0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1:15:0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12</guid>
		<title><![CDATA[올가을 고성에서 반값으로 여행 어때? 쇼핑 어때? 힐링 어때? 여행경비 최대 50만 원 돌려받는 ｢경남고성반값여행｣ 사전신청하세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12</link>
		<description><![CDATA[고성군은 '경남고성반값여행' 사전신청을 오는 8월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9월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 고성 여행을 계획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창원, 진주, 사천, 통영 주민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경남고성반값여행'은 관광객이 고성에서 숙박, 식당, 카페, 체험, 특산품 구매 등에 사용한 경비의 50%(최대 50만원 한도 내)를 고성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관광객은 여행 전 모바일 경남고성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제로페이를 충전, 고성군 소재 관광 가맹점에서 최소 10만 원 이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00753-54055.jpg"/></div>
<p>고성군은 '경남고성반값여행' 사전신청을 오는 8월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9월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 고성 여행을 계획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창원, 진주, 사천, 통영 주민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p>
<p>'경남고성반값여행'은 관광객이 고성에서 숙박, 식당, 카페, 체험, 특산품 구매 등에 사용한 경비의 50%(최대 50만원 한도 내)를 고성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이다.</p>
<p>관광객은 여행 전 모바일 경남고성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제로페이를 충전, 고성군 소재 관광 가맹점에서 최소 10만 원 이상 사용해야 하며, 가족 최대 50만 원(1인당 10만 원, 최대 5인까지), 단체(2인 이상) 최대 20만 원, 개인(1인) 최대 10만 원, 청년(1인 기준, 만 19~34세)은 최대 14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p>
<p>여행경비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9월 14일까지 '경남고성반값여행' 누리집에 사전신청 후 승인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에 고성 관광지에서 신청자와 동반인이 함께 찍은 사진 2장 이상과 숙박, 식당, 카페, 특산품 판매장 등에서의 제로페이 결제 영수증을 누리집에 제출해야 한다.</p>
<p>자세한 내용은 '경남고성반값여행'과 고성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9월 21일까지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입장권 사전예매도 진행되는 만큼, 추석과 10월 연휴 기간 고성을 찾는 관광객들은 엑스포 입장권 할인과 반값여행 경비 환급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어 더욱 알뜰하고 풍성한 고성 여행을 즐길 수 있다.</p>
<p>하학열 고성군수는 "9월 22일부터 시작되는 공룡엑스포 행사장을 비롯해 고성군을 찾는 관광객이 여행도 즐기고 경비 지원도 받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관광객 편의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사업을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한편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41일간 당항포관광지에서 개최되는 고성공룡엑스포는‘공룡과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테마로 다채로운 전시, 공연,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주말에는 야간개장과 퍼레이드, 불꽃쇼까지 이어져 낮부터 밤까지 온 가족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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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2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0:08:2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0:08: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11</guid>
		<title><![CDATA[서울시, 서울관광 또 새 기록… 7월 외래관광객 161만 명 ‘역대 최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11</link>
		<description><![CDATA[2026년 7월 서울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이 161만 명을 기록하며 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단순한 방문객 증가를 넘어 외국인 관광객 소비액이 4개월 연속 1조 원을 돌파하며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내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관광객 증가율을 압도하는 폭발적인 소비 증가와 다변화다. 7월 외래관광객 카드 소비액은 1조 707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69.7% 급증했다. 지난 4월 처음 1조 원을 넘어선 이후 4개월 연속 1조 원대 소비가 이어지고 있으며, 1~7월 누적 소비액은 6조 6,880억 원(58.7%↑...]]></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102036-16957.jpg"/></div>
<p>2026년 7월 서울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이 161만 명을 기록하며 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단순한 방문객 증가를 넘어 외국인 관광객 소비액이 4개월 연속 1조 원을 돌파하며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내고 있다.</p>
<p>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관광객 증가율을 압도하는 폭발적인 소비 증가와 다변화다. 7월 외래관광객 카드 소비액은 1조 707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69.7% 급증했다.</p>
<p>지난 4월 처음 1조 원을 넘어선 이후 4개월 연속 1조 원대 소비가 이어지고 있으며, 1~7월 누적 소비액은 6조 6,880억 원(58.7%↑)으로 방문객 증가율(21.3%↑)을 크게 웃돌았다. 소비 분야도 쇼핑 중심에서 의료·웰니스와 미식, 뷰티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 1~7월 업종별 소비 비중은 쇼핑(46.4%), 의료·웰니스(24.4%), 식음료(13.1%) 순이었으며, 특히 의료관광(63.9%↑)과 일반외식업(56.4%↑)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p>
<p>이와 함께 서울 관광 주요 시장의 방문객 역시 고르고 탄탄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7월 국가별 방문객은 중국이 60만 명(37.1%)으로 가장 많았으며, 일본 25만 명(15.8%), 대만 20만 명(12.4%), 미국 12만 명(7.2%)이 뒤를 이었다. 올해 1~7월 누적 방문객은 총 983만 명으로 전년 동기(811만 명) 대비 21.3% 증가했다.</p>
<p>서울시는 이러한 관광객 증가세를 ‘3·3·7·7 서울관광 미래비전’의 질적 성장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단순히 관광객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관광객의 체류기간과 소비액, 재방문율을 함께 높여 더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서울을 만든다. 이를 위해 의료·웰니스, 미식, 뷰티 등 고부가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지역 곳곳의 관광자원과 야간관광을 연계해 관광객이 낮부터 밤까지 서울을 즐기며 더 오래 머물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야간까지 확장해 관광을 서울 전역의 소비와 경제활동으로 연결하고,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을 실현한다는 구상이다.</p>
<p>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을 찾는 외래관광객이 꾸준히 늘면서 7월에는 월 기준 역대 최대 방문객을 기록하는 등 서울관광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제는 관광객 수를 넘어 더 오래 머물고 더 많이 경험하며 다시 찾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와 야간관광을 확대하고, 체류와 소비를 높이는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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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2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0:21:2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10:21: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10</guid>
		<title><![CDATA[강원특별자치도, “청정 태백에서 만드는 청년 강원”]]></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10</link>
		<description><![CDATA[강원특별자치도는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맞아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태백시 일원에서 도내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는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청정 태백에서 만드는 청년 강원’을 주제로, 도내 전역에 거주하는 다양한 청년들이 어우러져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프로그램은 ▲청정 태백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청년 로컬 콘텐츠 투어 ▲청년 소통·공감 콘서트 ▲강원특별자치도 청년대상 시상식 ▲지역 특색을 반영한 식음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85043-80671.jpg"/></div>
<p>강원특별자치도는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맞아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태백시 일원에서 도내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는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p>
<p>올해 행사는 ‘청정 태백에서 만드는 청년 강원’을 주제로, 도내 전역에 거주하는 다양한 청년들이 어우러져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주요 프로그램은 ▲청정 태백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청년 로컬 콘텐츠 투어 ▲청년 소통·공감 콘서트 ▲강원특별자치도 청년대상 시상식 ▲지역 특색을 반영한 식음료 부스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p>
<p>특히 ‘로컬 콘텐츠 투어’는 태백의 청년 친화적인 지역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태백 지역 명소 탐방과 청년 네트워킹, 체험 활동 등을 진행한다. 도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
<p>김문기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 행사는 기존의 기념식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도내 청년들이 직접 즐기고 교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매력을 느끼고 머물고 싶은 강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로컬 콘텐츠 투어 신청 방법을 비롯한 청년의 날 행사 세부 내용은 강원청년포털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7085043-80671.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2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8:51:3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7 Aug 2026 08:51:3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09</guid>
		<title><![CDATA[여주시, 여주관광순환버스 야간운행 9월 26일까지 운영, 남한강 야경·버스킹 연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09</link>
		<description><![CDATA[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관광순환버스의 운행노선과 정류장을 개선하고 이색 관광콘텐츠를 도입해 관광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색다른 여주여행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8월 15일 시작된 야간 시범 노선은 여주역과 신륵사 관광지를 오가며 9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2회(오후 6시 30분, 8시) 운영된다. 관광객들은 해당 기간 남한강 출렁다리 야간경관과 버스킹 및 플리마켓 등 인근에서 펼쳐지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또한 경강선을 이용해 오학물놀이장과 파크골프장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임시 정류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6222106_qovxmomt.jpg" alt="여주관광순환버스 야간운행 안내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관광순환버스의 운행노선과 정류장을 개선하고 이색 관광콘텐츠를 도입해 관광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색다른 여주여행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p>
<p>8월 15일 시작된 야간 시범 노선은 여주역과 신륵사 관광지를 오가며 9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2회(오후 6시 30분, 8시) 운영된다. 관광객들은 해당 기간 남한강 출렁다리 야간경관과 버스킹 및 플리마켓 등 인근에서 펼쳐지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p>
<p>또한 경강선을 이용해 오학물놀이장과 파크골프장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임시 정류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관광객들은 레저 활동과 함께 여주의 주요 관광지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 임시 정류장은 11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일 5회(오전 2회, 오후 3회) 운영된다.</p>
<p>다가오는 10월에는 여주관광홍보관 내 이색 육·해·공 관광 VR체험존이 문을 연다. 버스 지상 시점(육), 남한강 수상 시점(해), 항공 시점(공)까지 다양하게 여주관광순환버스 노선과 주요 관광지를 VR 입체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p>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관광순환버스 주·야간 콘텐츠로 관광객들이 여주에서 더 오래 머물며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여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체류형 이색 관광콘텐츠 발굴로 여주의 관광 매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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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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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2:24: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2:54:3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2:54:3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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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원시, ‘춘향애인 고랭지 캠벨포도’ 베트남 수출, 올해 10톤 해외시장 공략]]></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08</link>
		<description><![CDATA[남원시는 대표 농산물인 ‘춘향애인 고랭지 캠벨포도’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베트남으로 수출하며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선다. 남원시는 8월 24일 지리산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에서 ‘춘향애인 고랭지 캠벨포도’ 베트남 수출선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농협 김성훈 본부장, 정대환 지리산농협 조합장,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수출을 기원할 예정이다. 올해 수출 규모는 총 10톤, 약 1억 원 상당이다. 이번 첫 수출 물량인 3,120kg은 현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20336-92652.jpg" /></div>
<p>남원시는 대표 농산물인 ‘춘향애인 고랭지 캠벨포도’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베트남으로 수출하며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선다.</p>
<p>남원시는 8월 24일 지리산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에서 ‘춘향애인 고랭지 캠벨포도’ 베트남 수출선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날 행사에는 전북농협 김성훈 본부장, 정대환 지리산농협 조합장,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수출을 기원할 예정이다.</p>
<p>올해 수출 규모는 총 10톤, 약 1억 원 상당이다.</p>
<p>이번 첫 수출 물량인 3,120kg은 현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1kg, 1.5kg, 3kg 단위의 소포장으로 구성해 수출 경쟁력을 높였다.</p>
<p>시는 이번 연속 수출을 계기로 베트남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현지 판촉과 바이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출 물량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갈 방침이다.</p>
<p>‘춘향애인 고랭지 캠벨포도’는 일교차가 큰 지리산권의 기후와 비옥한 토양에서 생산돼 당도와 품질이 우수하며, 철저한 선별과 상품화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p>
<p>양충모 남원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춘향애인 고랭지 캠벨포도‘가 베트남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해외시장에 맞는 품질관리와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남원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세계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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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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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2:2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2:04:5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2:04: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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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천시, 제14회 삼천포아가씨 전국가요제 왕중왕전 29일 개최, 최종 TOP7 신곡 경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07</link>
		<description><![CDATA[‘삼천포아가씨’ 노래 발표 60주년을 기념하는 제14회 삼천포아가씨 전국가요제 왕중왕전이 오는 8월 29일 오후 7시 경남 사천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열린다. 사천시가 후원하고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가요제에서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최종 본선 진출자 TOP7이 왕중왕 자리를 놓고 경연을 펼친다. 올해 가요제는 전국 가요제 대상 수상자와 TV 음악프로그램 우승자 가운데 기획사에 소속되지 않은 50세 미만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5~6월 참가자 공모와 심사를 거쳐 TOP15를 선정했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6223738_cpcsplsx.jpg" alt="제14회 삼천포아가씨 전국가요제 왕중왕전 포스터" style="width: 356px; height: 510px; margin: 0 auto;" /></div>
<p>‘삼천포아가씨’ 노래 발표 60주년을 기념하는 제14회 삼천포아가씨 전국가요제 왕중왕전이 오는 8월 29일 오후 7시 경남 사천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열린다.</p>
<p>사천시가 후원하고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가요제에서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최종 본선 진출자 TOP7이 왕중왕 자리를 놓고 경연을 펼친다.</p>
<p>올해 가요제는 전국 가요제 대상 수상자와 TV 음악프로그램 우승자 가운데 기획사에 소속되지 않은 50세 미만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p>
<p>지난 5~6월 참가자 공모와 심사를 거쳐 TOP15를 선정했으며, 세미파이널 대면 오디션을 통해 최종 본선 진출자 7명을 선발했다.</p>
<p>최종 본선에 진출한 TOP7은 경연 순서에 따라 문소리, 김성훈, 엄유정, 이환옥, 이해진, 최준서, 한아름이다. 이들은 각종 가요제 수상과 음악 활동 등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참가자들이다.</p>
<p>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본선 진출자들이 기존 노래만으로 경쟁하는 일반적인 가요제 방식에서 벗어나 각 참가자에게 맞춘 창작 신곡으로 경연을 펼친다는 점이다.</p>
<p>조직위원회는 TOP7을 대상으로 전국의 작사·작곡가들로부터 한 달간 가수 맞춤형 창작곡을 공모했다. 이후 출전 가수가 직접 블라인드 방식으로 곡을 선택해 최종 7곡을 확정했다.</p>
<p>문소리는 허건웅 작사·작곡의 ‘모른척’, 김성훈은 김남원 작사·작곡의 ‘그대 꽃’, 엄유정은 한시윤 작사·남기연 작곡의 ‘뱃타령’으로 무대에 오른다.</p>
<p>이환옥은 박호명 작사·작곡의 ‘내 손을 닮은 사람’, 이해진은 최준호 작사·작곡의 ‘거시기 허네’, 최준서는 허건웅 작사·작곡의 ‘남자 남자 남자’, 한아름은 이용구 작사·이동철 작곡의 ‘만리향’을 선보인다.</p>
<p>본선 진출자들은 8월 신곡 편곡과 반주음악 제작, 팀 연습 등을 거쳐 본선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본선에서는 신곡과 함께 참가자들의 기존 기성곡 무대도 선보인다.</p>
<p>본선 경연은 전문 심사위원단 100% 심사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왕중왕 상금 1,000만 원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TOP7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도 상금 100만 원과 TOP7 상패, 음악단체장상이 주어진다. 왕중왕전 당선작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상을 받는다.</p>
<p>올해는 가요제의 모태가 된 노래 ‘삼천포아가씨’ 발표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무대도 열린다.</p>
<p>원곡을 만든 고(故) 반야월 선생과 고(故) 송운선 선생의 2세 음악인들이 직접 참여해 선친의 뜻을 기린다. 반야월 선생의 딸 박희라 작사가와 송운선 선생의 아들 송준서 작곡가가 만든 ‘신(新) 삼천포아가씨’를 무대에서 선보인다.</p>
<p>송준서 작곡가는 기존 ‘삼천포아가씨’를 새롭게 편곡한 재즈 버전과 ‘신 삼천포아가씨’를 직접 연주하며, 일본 소녀가수 아즈마 아키가 노래한다.</p>
<p>초대가수 공연도 이어진다. ‘장구의 신’ 박서진을 비롯해 최윤하, 김성범, 제1회 대상 수상자 문수화, 대회 타이틀곡 ‘삼천포아가씨’를 부른 은방울자매 등이 무대에 오른다.</p>
<p>이미연 대회장은 “전국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참가자 가운데 치열한 과정을 거쳐 최종 TOP7이 선정됐다”며 “올해는 단순한 가요 경연을 넘어 가수와 작사·작곡가가 함께 새로운 노래를 탄생시키는 무대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p>
<p>이어 “삼천포아가씨 노래 발표 6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펼쳐지는 왕중왕전인 만큼, 새로운 스타와 새로운 히트곡이 동시에 탄생하는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당부했다.</p>
<p>한편, 삼천포아가씨가요제는 1965년 은방울자매가 불러 전국적으로 삼천포를 알린 노래 ‘삼천포아가씨’에서 이름을 딴 가요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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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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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2:41: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2:02:0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2:02:0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06</guid>
		<title><![CDATA[순창장류축제, 글로벌 축제로 한걸음 더…경쟁력 강화 모색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06</link>
		<description><![CDATA[순창군이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순창장류축제의 경쟁력을 높이고, 축제와 연계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관광·축제 분야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지난 21일 전주 시그니처 호텔 1층 아트홀에서는 ‘글로벌 축제와 지방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학술포럼이 열렸다. 이번 포럼은 전북특별자치도 특성화 지방대학 대학상생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관광콘텐츠학회(학회장 류인평)가 주최하고 전주대학교 웰니스관광연구소가 주관했다. 이날 포럼에는 관광·축제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관광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14353-13865.jpg"/></div>
<p>순창군이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순창장류축제의 경쟁력을 높이고, 축제와 연계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관광·축제 분야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p>
<p>지난 21일 전주 시그니처 호텔 1층 아트홀에서는 ‘글로벌 축제와 지방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학술포럼이 열렸다.</p>
<p>이번 포럼은 전북특별자치도 특성화 지방대학 대학상생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관광콘텐츠학회(학회장 류인평)가 주최하고 전주대학교 웰니스관광연구소가 주관했다.</p>
<p>이날 포럼에는 관광·축제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관광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축제의 발전 방향과 지방관광 활성화 전략을 논의했다.</p>
<p>특히 올해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순창장류축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시키기 위한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관광객 유치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p>
<p>포럼에 참석한 최영일 순창군수는 “장류와 발효문화는 순창만이 가진 차별화된 관광자원이자 세계인의 관심을 받고 있는 K-푸드의 뿌리”라며 “순창 고유의 장류와 발효문화를 바탕으로 순창장류축제를 국내를 넘어 세계인이 찾아와 함께 즐기고 머물고 싶은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이어 “올해는 순창장류축제가 예비 글로벌축제로서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포럼에서 전문가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축제 현장에 적극 반영해 순창장류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군은 이번 포럼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장류와 발효문화의 특색을 살린 축제 콘텐츠를 발굴하는 한편,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자원 연계 방안 등을 구체화해 순창장류축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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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1:40: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1:44:0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1:44:0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05</guid>
		<title><![CDATA[서귀포시, 영어교육도시~서광서리 간 도로 9월 개통…접근성 강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05</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시는 영어교육도시 인근에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 ‘구억~서광 간(구서선) 농어촌도로 317호선 도로 확·포장사업’을 9월 마무리하고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어교육도시 내 NLCS 제주와 지방도 1121호선 서광서리 마을운동장을 연결하는 도로를 개설해 영어교육도시 접근성을 높이고,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서광서리 마을에서 영어교육도시로 직접 연결되는 도로가 없어 먼 거리를 우회해야 하는 등 교통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12312-92523.jpg"/></div>
<p>서귀포시는 영어교육도시 인근에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 ‘구억~서광 간(구서선) 농어촌도로 317호선 도로 확·포장사업’을 9월 마무리하고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영어교육도시 내 NLCS 제주와 지방도 1121호선 서광서리 마을운동장을 연결하는 도로를 개설해 영어교육도시 접근성을 높이고,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p>
<p>그동안 서광서리 마을에서 영어교육도시로 직접 연결되는 도로가 없어 먼 거리를 우회해야 하는 등 교통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p>
<p>이에 서귀포시는 안덕면 서광서리 마을운동장에서 영어교육도시 구억리 구간을 연결하는 연장 0.21km, 폭 8m 규모의 도로 개설사업을 추진했다.</p>
<p>이번 도로 개통으로 기존 우회 통행에 따른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서광서리 마을과 영어교육도시 간 차량 이동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사업에는 총 14억 3,000만 원이 투입됐다. 서귀포시는 2023년 실시설계를 완료한 뒤 사전 행정절차 이행과 토지 보상 등을 거쳐 2024년 11월 공사에 착공했다. 올해 9월 준공 후 도로를 전면 개통할 예정이다.</p>
<p>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 확·포장사업으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되고, 영어교육도시와 서광서리 간 연계 접근성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농어촌 지역의 균형발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도로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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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1:39: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1:23:4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1:23:4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04</guid>
		<title><![CDATA[강화군, 아이디어가 상품이 되는 ‘강화.zip 공유제작소’ 문 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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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화군은 지난 21일 ‘강화.zip 공유제작소’(강화읍 신문리) 오픈 행사를 열고, 지역 창작자와 주민들이 아이디어를 직접 제품으로 만들어볼 수 있는 공간의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강화.zip 공유제작소’는 제품을 만들어보고 싶은 주민과 창작자들이 시제품 제작부터 상품화까지 시도할 수 있도록 마련된 메이커스페이스(Maker Space)다. 이곳에는 제품 제작에 필요한 전문 장비가 갖춰져 있어, 아이디어는 있지만 장비나 작업 공간이 부족해 실행에 어려움을 겪던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유제작소에서 만들어진 제품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11224-85867.jpg"/></div>
<p>강화군은 지난 21일 ‘강화.zip 공유제작소’(강화읍 신문리) 오픈 행사를 열고, 지역 창작자와 주민들이 아이디어를 직접 제품으로 만들어볼 수 있는 공간의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p>
<p>‘강화.zip 공유제작소’는 제품을 만들어보고 싶은 주민과 창작자들이 시제품 제작부터 상품화까지 시도할 수 있도록 마련된 메이커스페이스(Maker Space)다. 이곳에는 제품 제작에 필요한 전문 장비가 갖춰져 있어, 아이디어는 있지만 장비나 작업 공간이 부족해 실행에 어려움을 겪던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유제작소에서 만들어진 제품은 지역 브랜드 사업인 ‘강화.zip’과 연계해 상품성을 높이고, 지역 판매 채널인 ‘마켓섬강화’를 통해 판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의 작은 아이디어가 실제 상품으로 발전하고, 지역 안에서 소비와 판매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어 간다는 구상이다.</p>
<p>이번 공간 조성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과 민간 협력사업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다. 강화군은 공유제작소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창작 활동을 돕고, 나아가 지역 일자리와 소득 창출로 이어지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zip 공유제작소가 주민과 창작자들이 아이디어를 직접 실현해 보는 열린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원과 주민의 아이디어가 상품과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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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1:3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1:12:4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1:12:4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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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익산시 마한박물관, 이달의 유물전 지붕 위로 날아오른 새 개최, 조선시대 봉황무늬 암막새 전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03</link>
		<description><![CDATA[익산에서 출토된 옛 기와를 통해 선조들이 꿈꿨던 평안과 태평성대의 의미를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 전북 익산시 마한박물관은 8월 25일부터 이달의 유물전 ‘지붕 위로 날아오른 새’를 개최한다. ‘이달의 유물전’은 익산에서 출토된 유물을 활용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는 기획전시다. 지난 4월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매달 새로운 주제로 관람객을 맞는다. 이번 전시는 목조 건축물의 지붕 기왓골 끝을 마감하는 암막새와 그 안에 새겨진 문양의 의미를 소개한다. 익산 오룡리 유적에서 출토된 조선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04453-41843.jpg" alt="익산 오룡리 유적에서 출토된 조선시대 봉황무늬 암막새" /></div>
<p>익산에서 출토된 옛 기와를 통해 선조들이 꿈꿨던 평안과 태평성대의 의미를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p>
<p>전북 익산시 마한박물관은 8월 25일부터 이달의 유물전 ‘지붕 위로 날아오른 새’를 개최한다.</p>
<p>‘이달의 유물전’은 익산에서 출토된 유물을 활용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는 기획전시다.</p>
<p>지난 4월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매달 새로운 주제로 관람객을 맞는다.</p>
<p>이번 전시는 목조 건축물의 지붕 기왓골 끝을 마감하는 암막새와 그 안에 새겨진 문양의 의미를 소개한다.</p>
<p>익산 오룡리 유적에서 출토된 조선시대 봉황무늬 암막새 2점을 중심으로 실용적인 기능을 넘어 건축물에 아름다움을 더했던 장식기와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다.</p>
<p>암막새에는 당초, 보상화, 용, 봉황 등 다양한 문양이 사용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봉황은 기린·거북·용과 함께 사령(四靈)으로 여겨진 상상의 새다.</p>
<p>예로부터 봉황의 출현은 천하가 평안하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졌으며, 성군의 덕치와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고귀한 문양으로 사용됐다.</p>
<p>관람객들은 전시를 통해 궁궐이나 주요 건축물의 지붕과 천장 등에 사용됐던 상서로운 봉황 문양이 익산에서 출토된 기와에 어떤 모습으로 표현됐는지 살펴볼 수 있다.</p>
<p>김정현 왕도역사관장은 “이번 전시가 지붕 끝 기와 한 장에도 평안과 안녕을 바라는 마음을 담았던 선조들의 삶과 예술성을 느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발굴된 가치 있는 유물을 다채롭게 소개해 익산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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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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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3:0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0:45:0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0:45: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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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개막…2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02</link>
		<description><![CDATA[‘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이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산업전은 28일까지 이어진다. 수원시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첨단 패키징 기술의 최신 동향,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반도체 기업·전문가 간 기술 교류를 촉진하는 행사다.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국제 반도체 경영진 서밋(ISIG Executive Summit Korea) 공동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반도체 패키징 기술이 인공지능(AI) 반도체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60031-1072.jpg"/></div>
<p>‘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이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산업전은 28일까지 이어진다.</p>
<p>수원시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첨단 패키징 기술의 최신 동향,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반도체 기업·전문가 간 기술 교류를 촉진하는 행사다.</p>
<p>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국제 반도체 경영진 서밋(ISIG Executive Summit Korea) 공동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반도체 패키징 기술이 인공지능(AI) 반도체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라며 “이번 산업전이 패키징 산업의 혁신을 일으키고, 성장을 이루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이어 “수원시는 반도체·인공지능(AI)·바이오를 중심으로 연구와 실증, 창업이 유기적으로 이뤄지는 첨단산업 생태계를 만들어가며 ‘첨단과학연구도시’로 전환하고 있다”며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해 글로벌 첨단과학 연구도시의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p>
<p>이번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180개사가 참가해 400개 부스를 운영하며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공정 장비, 소재, 부품, 기술 솔루션 등 반도체 패키징 관련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p>
<p>패키징(Packaging)은 반도체 칩을 고밀도로 연결·통합해 성능과 전력 효율을 높이는 핵심 후공정 기술로, 인공지능(AI) 반도체 시대를 이끌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p>
<p>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산업전시회와 반도체 패키징 포럼, 구매 상담회, 채용박람회, 기업별 기술 세미나 등으로 진행된다.</p>
<p>국제 반도체 경영진 서밋(ISIG Executive Summit Korea)이 동시에 개최된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 임원급이 참석해 차세대 반도체 핵심 기술 로드맵과 글로벌 협업 전략 등을 논의한다.</p>
<p>이날 ‘인공지능(AI) 시대, 칩에서 시스템으로 : 반도체 패키징의 대전환’을 주제로 반도체 패키징 트렌드 포럼이 열렸다. 발표자들은 인공지능(AI) 반도체 패키징 벨류체인(제품·서비스가 만들어져 고객에게 전달되기까지 모든 과정과 단계가 연결된 흐름)의 혁신 방향을 소개했다.</p>
<p>프레디 가베이(Freddy Gabbay) 예루살렘 히브리대 교수(인공지능 패권 경쟁과 칩렛·첨단 패키징의 지정학), 조진우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 코리아 이사(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혁신을 위한 생성형 대립 신경망(GaN) 전력 반도체와 첨단 패키징의 기술 융합), 임용우 주한퀘벡정부대표부 상무관(퀘벡 반도체 생태계 소개 및 협력 기회), 이희석 삼성전자 수석(인공지능을 위한 패키징, 패키징을 위한 인공지능)이 발표했다.</p>
<p>수원시 공동관도 운영한다. ㈜옵츠, 메타솔㈜, 엠에스테크놀러지㈜ 등 3개 기업이 참여해 부스를 운영하며 제품·기술을 홍보하고, 수원시는 투자유치 대상 부지와 투자 인센티브 등을 알린다.</p>
<p>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관련 상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60031-1072.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6 Aug 2026 21:31: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6:00:5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6:00:5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01</guid>
		<title><![CDATA[‘진주 정촌~사천 축동간 도로건설’, 예타 최종 통과]]></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01</link>
		<description><![CDATA[진주시와 사천시를 잇는 핵심 광역 교통망인 ‘진주 정촌~사천 축동간 도로 건설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진주시는 26일 진주 정촌면 화개리와 사천읍 구암리를 연결하는 ‘진주 정촌~사천 축동간 도로건설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연장 6.1㎞, 왕복 4차선 규모로, 총사업비는 2,718억 원 전액이 국비로 추진된다. 현재 교통량이 집중되고 있는 진주~사천 간 국도 3호선 및 33호선 중용 구간의 교통량을 분산하고, 진주와 사천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연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52250-94123.jpg"/></div>
<p>진주시와 사천시를 잇는 핵심 광역 교통망인 ‘진주 정촌~사천 축동간 도로 건설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p>
<p>진주시는 26일 진주 정촌면 화개리와 사천읍 구암리를 연결하는 ‘진주 정촌~사천 축동간 도로건설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총연장 6.1㎞, 왕복 4차선 규모로, 총사업비는 2,718억 원 전액이 국비로 추진된다. 현재 교통량이 집중되고 있는 진주~사천 간 국도 3호선 및 33호선 중용 구간의 교통량을 분산하고, 진주와 사천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우회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p>
<p>특히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단순한 교통체증 해소를 넘어 진주와 사천을 하나의 생활권·경제권으로 연결하고, 서부경남의 산업·물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적인 기반 시설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현재 국도 3호선은 진주와 사천을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이지만, 지속적인 교통량 증가로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교통체증이 심각한 구간이다. 더욱이 앞으로 우주항공청과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 등 관련 산업의 성장과 기업·인력·물류 이동이 본격화할 경우 진주와 사천을 오가는 교통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p>
<p>이에 따라 이번 우회도로 건설은 지역의 숙원사업이자 서부경남의 미래 산업을 뒷받침하기 위한 필수 교통 인프라로 평가된다.</p>
<p>◆ 2021년 한차례 좌절…5년간 재추진 성과 진주시는 이번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한 차례의 좌절에도 사업의 필요성을 입증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이어왔다.</p>
<p>지난 2021년 9월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에서는 경제성 부족으로 사업이 반영이 무산됐다. 그러나 진주시는 단순한 경제성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는 지역 균형발전, 우주항공산업 육성, 산업·물류망 확충 등 사업의 국가적·지역적 가치​에 주목하고 사업 재추진에 나섰다.</p>
<p>2023년 1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사업으로 재건의한 데 이어, 2025년 1월에는 기획예산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p>
<p>이후 중앙정부 합동 현장 조사를 비롯한 예비타당성조사 과정에서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정부의 관계기관을 수차례 방문해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전달하는 등 국가 계획에 반영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p>
<p>그 결과 진주시의 5년 여의 끊임없는 노력 끝에 이번에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라는 값진 결실을 거두게 됐다.</p>
<p>◆ 국도 3호선 정체 해소…교통흐름 개선·물류효율 향상 이번에 우회도로가 건설되면 현재 국도 3호선에 집중된 교통량이 분산되면서 진주와 사천을 오가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출퇴근 시간대의 극심한 교통 정체가 완화되고, 통행시간이 단축되면서 시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도심과 기존 간선도로에 집중되는 차량을 분산해 교통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p>
<p>이번 우회도로 건설을 통해 진주와 사천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기업의 물류 효율과 산업 경쟁력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진주·사천을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산업 생태계의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우주항공청 개청과 우주항공산업 육성, 항공국가산업단지 성장 등으로 진주와 사천을 중심으로 서부경남의 산업구조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산업의 성장에 맞춰 교통·물류 인프라 역시 획기적으로 확충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p>
<p>이번 예비타당성 최종 통과로 우주항공 관련 기업과 산업단지 간 접근성이 향상되고 부품·원자재 및 완성품의 이동 효율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기업의 물류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은 물론, 기업 유치와 투자 확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의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p>◆ 진주·사천 ‘경제동행 시티’ 핵심 교통 축 이번 사업은 진주시와 사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경제동행시티’ 구상​을 현실화하는 핵심적인 기반 시설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p>
<p>진주와 사천은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생활권과 경제권이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 이에 따라 두 도시는 교통·산업·환경 등 공동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각 지역의 강점을 결합하는 상생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p>
<p>무엇보다 두 도시 간 물리적 거리가 더욱 가까워지고, 사람과 기업, 산업과 물류의 연결이 한층 촘촘해질 전망이다. 진주의 혁신도시를 비롯한 연구·교육·의료·서비스 등의 정주 여건 기반과 사천의 우주항공산업 기반이 교통망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두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광역 경제권 구축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진주시, 후속 절차 신속 추진…광역교통망 구축 박차 진주시는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사업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보고,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사업이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이후 기본계획과 설계 등 후속 행정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정부·경상남도·사천시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p>
<p>또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우회도로를 중심으로 산업단지와 주요 교통망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한편 남부내륙철도, 우주항공 관련 산업 인프라, 기존 도로망 등과의 연계도 강화해 사람과 물류가 막힘없이 이동하는 진주·사천 광역 교통망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p>
<p>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사업은 특정 지역만을 위한 도로가 아니라 진주 시민과 사천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기업의 물류비를 낮추며, 미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서부경남 전체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사업”이라며 “진주시는 사천시와 끝까지 손을 맞잡고 중앙정부와 경상남도, 국회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길이 열리면 사람이 모이고, 기업이 모이고, 새로운 기회가 열린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반드시 보답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이번 ‘진주 정촌~사천 축동간 도로 건설사업’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진주와 사천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묶고, 우주항공산업을 비롯한 미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서부경남의 새로운 성장축을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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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1:3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5:23:2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5:23:2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00</guid>
		<title><![CDATA[보성군, ‘국가대표 녹차’ 품질 지킨다…27개 제품 ‘군수품질인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700</link>
		<description><![CDATA[보성군은 지난 25일 봇재홀에서 ‘2026년 보성녹차 군수품질인증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는 관내 차 제조·가공업체 22곳이 29개 제품을 출품했다. 차 품평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차의 외형 ▲찻물의 색 ▲향 ▲맛 ▲우려낸 잎 등 5개 항목에 대해 엄격한 오감(五感) 관능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20개 업체의 27개 제품이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을 받아 군수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인증을 획득한 업체에는 군수품질인증서가 교부되며, 인증받은 제품에는 보성군수가 품질을 보증하는 ‘군수품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4215-35576.jpg"/></div>
<p>보성군은 지난 25일 봇재홀에서 ‘2026년 보성녹차 군수품질인증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심의에는 관내 차 제조·가공업체 22곳이 29개 제품을 출품했다. 차 품평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차의 외형 ▲찻물의 색 ▲향 ▲맛 ▲우려낸 잎 등 5개 항목에 대해 엄격한 오감(五感) 관능평가를 실시했다.</p>
<p>평가 결과, 20개 업체의 27개 제품이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을 받아 군수품질인증을 획득했다.</p>
<p>인증을 획득한 업체에는 군수품질인증서가 교부되며, 인증받은 제품에는 보성군수가 품질을 보증하는 ‘군수품질인증 상표’를 부착해 판매할 수 있다.</p>
<p>올해로 시행 18년 차를 맞은 ‘보성녹차 군수품질인증제’는 보성에서 생산된 차 생엽을 원료로 제조·가공한 녹차만을 대상으로 한다. 군은 인증제를 통해 보성녹차의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소비자가 믿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을 제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p>
<p>허호행 차원예유통과장은 “군수품질인증은 보성녹차의 우수한 품질을 소비자에게 객관적으로 알리는 신뢰의 기준”이라며 “인증 이후에도 철저한 사후 품질관리와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보성녹차의 명성과 경쟁력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4215-35576.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6 Aug 2026 21:30: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1:42:2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1:42: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99</guid>
		<title><![CDATA[고흥군, 8월 별별야시장 28~29일 개최, 수제맥주·드론쇼·국가유산 야행 연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99</link>
		<description><![CDATA[전남 고흥군은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고흥전통시장과 수제맥주 브루어리 일원에서 ‘8월 별별야시장’을 개최한다. 이번 별별야시장에서는 전통시장 먹거리와 쇼핑, 고흥 수제맥주,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국가유산 야행과 드론쇼도 연계해 여름밤 볼거리를 더한다. 브루어리 광장 야시장에서는 고흥 수제맥주를 1잔당 3,000원에 판매한다. 행사 당일 고흥전통시장에서 2만 원 이상 물품을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수제맥주 1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통시장에서의 소비가 야시장 이용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2941-85781.jpg" alt="고흥 8월 별별야시장" /></div>
<p>전남 고흥군은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고흥전통시장과 수제맥주 브루어리 일원에서 ‘8월 별별야시장’을 개최한다.</p>
<p>이번 별별야시장에서는 전통시장 먹거리와 쇼핑, 고흥 수제맥주,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국가유산 야행과 드론쇼도 연계해 여름밤 볼거리를 더한다.</p>
<p>브루어리 광장 야시장에서는 고흥 수제맥주를 1잔당 3,000원에 판매한다. 행사 당일 고흥전통시장에서 2만 원 이상 물품을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수제맥주 1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p>
<p>전통시장에서의 소비가 야시장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p>
<p>첫날인 28일에는 전라남도 장터유랑단이 참여해 추억의 동동구루무를 비롯해 버스킹 멜로딕스, 7080 논다쏭밴드, 남성 4중창 라비타, 가야금 앙상블 토리, 조선서커스 솟대쟁이패, 토화질 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p>
<p>이날 오후 9시에는 고흥전통시장 일원에서 드론쇼가 펼쳐진다. 방문객들은 야시장에서 먹거리와 공연을 즐긴 뒤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쇼를 관람할 수 있다.</p>
<p>29일에는 우주합창단과 지역밴드 공연 등이 이어져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인다.</p>
<p>행사 기간 고흥읍 흥양현읍성 일원 존심당 역사문화공원에서는 ‘국가유산 야행’도 함께 진행된다.</p>
<p>방문객들은 전통시장의 먹거리와 수제맥주, 문화공연뿐만 아니라 고흥의 역사와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야간 문화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다.</p>
<p>고흥군 경제산업과 관계자는 “올해 별별야시장은 전통시장과 수제맥주, 문화공연에 국가유산 야행과 드론쇼까지 더해져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한층 다양해졌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고흥의 특별한 여름밤을 즐기고 전통시장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전통시장과 지속적으로 연계해 방문객에게는 즐거움을, 상인에게는 활력을 주는 체류형 전통시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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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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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2:4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1:30:2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1:30:2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98</guid>
		<title><![CDATA[서울시, ‘제2회 서울 브랜드 굿즈 공모’ 9월 11일까지 접수, 210개 기업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98</link>
		<description><![CDATA[서울의 도시브랜드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 DDP·경복궁 같은 상징물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새로운 상품 자산으로 열린다. 서울디자인재단은 민간의 기획·제조·유통 역량을 결합해 서울 굿즈를 발굴하고, 이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판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2회 서울 브랜드 굿즈 공모’를 개최한다. 재단은 ‘서울 브랜드 굿즈 상품화 공모’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연다. 지난해 12월 첫 공모에는 271개 기업이 566건을 접수했다. 이 가운데 90개 기업이 선정돼 서울 브랜드 IP를 활용한 상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6235004_ifzktbpq.jpg" alt="제2회 서울 브랜드 굿즈 공모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의 도시브랜드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 DDP·경복궁 같은 상징물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새로운 상품 자산으로 열린다.</p>
<p>서울디자인재단은 민간의 기획·제조·유통 역량을 결합해 서울 굿즈를 발굴하고, 이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판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2회 서울 브랜드 굿즈 공모’를 개최한다.</p>
<p>재단은 ‘서울 브랜드 굿즈 상품화 공모’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연다. 지난해 12월 첫 공모에는 271개 기업이 566건을 접수했다.</p>
<p>이 가운데 90개 기업이 선정돼 서울 브랜드 IP를 활용한 상품을 제작·판매했다.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이들 기업의 관련 상품 매출은 총 1억 1,474만원을 기록했다. 특히 선정기업 가운데 소상공인 27곳은 DDP디자인스토어에서 3주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1,376만원의 매출을 올렸다.</p>
<p>재단은 지난해 공모를 통해 도시브랜드가 실제 민간 상품과 매출로 이어진 사례를 토대로 서울 굿즈의 확산과 중소기업·소상공인 성장이라는 두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선발 기업을 90곳에서 210곳으로 두 배 이상 늘렸다.</p>
<p>공모 주제는 서울 도시브랜드 ‘서울마이소울’과 경복궁, DDP와 같은 ‘서울 상징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로, 서울의 정체성과 매력을 담은 생활형 상품이 대상이다.</p>
<p>모집 분야는 △생활·리빙 △패션·잡화 △문구·오피스 △취미·키즈 △디지털·테크 △식품·뷰티 등이다.</p>
<p>올해는 더 많은 서울 연고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모 대상을 확대했다. 지난해에는 서울 소재 사업자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사업장 소재지 또는 대표자 거주지가 서울인 중소기업·소상공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기업당 최대 3개 상품을 출품할 수 있다.</p>
<p>모집 일정은 8월 24일부터 9월 11일 24시까지이며,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후보작 210개와 예비후보작 20개를 선정하고 이 중 2차 실물 확인을 거쳐 최종 210개 수상작을 선정한다.</p>
<p>재단은 이번 사업을 장기적으로 ‘서울 브랜드와 지역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p>
<p>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210개 기업에는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 브랜드 지적재산권(IP)을 1년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선정 기업은 해당 IP를 활용한 상품을 자율적으로 제작·판매할 수 있다.</p>
<p>상위 30개 기업에는 실제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유통 기회가 추가로 제공된다.</p>
<p>△DDP디자인스토어 단기입점(팝업스토어) 기회 제공 △2027년 DDP디자인스토어 정기입점 심사 시 가산점 부여 △서울굿즈 제작 협업 기회 제공 △서울마이소울샵(서울 공식 굿즈샵) 입점 지원 등을 통해 우수 서울굿즈의 시장 진출과 판매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공모에 선정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서울시의 소상공인 정책지원 사업과 연계해 융자, 컨설팅, 판로 지원도 진행한다.</p>
<p>사업자당 최대 8억원 규모의 융자지원과 상품관리·홍보·세무관리 등 경영 전반에 대한 1:1 맞춤형 컨설팅, 국내 온라인 플랫폼 입점 및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연계해 선정 이후에도 안정적인 상품 출시와 판로 확대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온라인 플랫폼 입점 및 홍보·마케팅 지원은 지원 규모를 고려해 우수기업을 선정한다.</p>
<p>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소상공인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서울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성장하고, 실질적인 판로와 매출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서울 굿즈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서울 브랜드가 곧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게 할 것 ”이라고 말했다.</p>
<p>신청은 서울디자인재단 웹사이트와 DDP 웹사이트를 통해 상품정보서, 사업자등록증,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실물은 택배로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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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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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3:53: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9:51:2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09:51:2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97</guid>
		<title><![CDATA[인천경제청, 송도와 청라 “글로벌 금융 거점 키운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97</link>
		<description><![CDATA[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녹색기후기금(GCF)과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 유치에 이어, 하나금융그룹 본사 이전을 앞두고 글로벌 금융 거점 육성에 나선다. 2012년 GCF 사무국 유치를 시작으로 국제기구와 기후·개발금융 기반을 다져온 송도에 이어, 다음 달부터 청라에는 하나금융그룹 주요 계열사와 금융·IT 전문인력 약 4,000명이 모이면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금융 인프라가 확장된다. 이에 인천경제청은 송도의 국제금융 네트워크와 청라의 민간·디지털 금융을 연계해 관련 산업과 기관의 투자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 6개국 유치 경쟁 뚫은 송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093041-36987.jpg"/></div>
<p>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녹색기후기금(GCF)과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 유치에 이어, 하나금융그룹 본사 이전을 앞두고 글로벌 금융 거점 육성에 나선다.</p>
<p>2012년 GCF 사무국 유치를 시작으로 국제기구와 기후·개발금융 기반을 다져온 송도에 이어, 다음 달부터 청라에는 하나금융그룹 주요 계열사와 금융·IT 전문인력 약 4,000명이 모이면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금융 인프라가 확장된다.</p>
<p>이에 인천경제청은 송도의 국제금융 네트워크와 청라의 민간·디지털 금융을 연계해 관련 산업과 기관의 투자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p>
<p>▣ 6개국 유치 경쟁 뚫은 송도… 2012년 GCF 사무국 유치 인천경제자유구역(이하 IFEZ)이 국제기구와 금융 분야의 기반을 본격적으로 갖추기 시작한 것은 2012년 GCF 사무국 유치부터다.</p>
<p>GCF는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다. 당시 대한민국을 비롯해 독일, 스위스, 멕시코, 폴란드, 나미비아 등 6개국이 사무국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다.</p>
<p>인천시는 2012년 3월 국내 유치도시로 선정된 이후 정부와 함께 본격적인 국제 유치전에 나섰다. 인천경제청도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정착 및 초기 운영 지원 등을 추진하며 GCF 유치를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섰다.</p>
<p>특히 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 국제업무가 가능한 도시 인프라, 친환경·스마트도시로 조성된 송도의 경쟁력과 함께 인천글로벌캠퍼스의 글로벌인재, 대한민국의 녹색성장 정책 리더십과 정부·인천시의 전폭적인 지원 의지 등이 강점으로 작용했다.</p>
<p>그 결과 2012년 10월 20일 송도에서 열린 제2차 GCF 이사회에서 인천이 GCF 사무국 유치도시로 최종 확정됐다. 이후 본부협정 체결 및 조직 출범 준비 과정을 거쳐 2013년 12월 4일 GCF 사무국이 송도에서 공식 출범했다.</p>
<p>▣ 송도서 출범한 GCF, 13년 만에 사업 규모 200억 달러 돌파 GCF는 출범한 이후 사업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왔다.</p>
<p>2026년 3월 송도 본부에서 열린 제44차 GCF 이사회에서는 18개 신규 기후사업에 9억6,030만 달러의 투자를 승인하면서 전체 포트폴리오가 354개 사업, 200억 달러를 넘어섰다.</p>
<p>현재 GCF 송도 본부에는 약 70여개국 출신 400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G타워 9층부터 24층까지 사용하고 있다. 연 2회 송도에서 개최하는 GCF 이사회에는 회의마다 350여명 이상의 각국 정부, 국제기구, 개발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p>
<p>특히 GCF는 올해 글로벌 지역사무소 체제 구축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세계 각 지역에 현장 거점을 확대하면서도 송도를 중심으로 글로벌 기후금융 사업을 총괄함에 따라 송도의 국제도시 위상 역시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GCF 이어 세계은행까지… 국제금융기구 집적 현실화 GCF 유치는 이듬해에 또 다른 국제금융기구 유치로 이어졌다.</p>
<p>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은 송도를 국제금융 특화지역으로 육성하고 GCF와 연계한 동북아시아 비즈니스 허브로 조성하기 위해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 유치에 나섰다.</p>
<p>당시 조례제정을 통한 인천광역시의 사무공간 제공 등 유치 활동을 펼친 끝에 2013년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의 송도 유치가 확정됐다. 같은 해 10월 대한민국 정부와 세계은행그룹이 한국사무소 설립협정을 체결했고, 12월 4일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가 공식 출범했다.</p>
<p>GCF와 세계은행의 잇따른 송도 입주는 단순한 국제기구 유치를 넘어 IFEZ가 오랜 기간 구축해온 글로벌 도시 인프라의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p>
<p>송도사무소 개소 당시 세계은행그룹은 송도를 세계적인 스마트·녹색도시 모델 가운데 하나로 평가했다.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는 이후 한국의 혁신과 기술, 녹색성장 경험을 개발도상국과 공유하는 글로벌 허브로 기능을 확대해왔다.</p>
<p>당시 세계은행은 송도에 주사무소를, 서울에 연락사무소를 두고 한국의 경제개발 정책과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 금융 분야 등의 경험과 전문성을 개발도상국과 공유한다는 구상을 밝혔다.</p>
<p>출범 당시 10명 규모였던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는 현재 20명 규모로 성장했으며 한국정부와 함께 개도국을 위한 보건의료, 디지털 경제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p>
<p>현재 세계은행그룹은 한국사무소를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혁신·기술 글로벌 센터’로 운영하며 한국의 혁신·기술과 개발 경험을 세계 각국에 연결하고 있다.</p>
<p>▣ 하나금융 4,000명 집적… 청라, 민간·디지털 금융 거점으로 도약 IFEZ의 금융 인프라는 송도를 넘어 청라로 외연을 확장했다. 송도가 GCF와 세계은행을 중심으로 국제기구와 기후·개발금융의 기반을 다졌다면, 청라는 하나금융그룹을 중심으로 민간 금융과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p>
<p>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은 2012년 하나금융그룹과 금융타운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15년에 걸쳐 사업을 추진해왔다.</p>
<p>2017년 첫 단추로 그룹 핵심 계열사의 정보통신(IT) 인프라를 한데 모은 통합데이터센터(1단계), 2019년 글로벌 금융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하나글로벌캠퍼스(2단계)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청라 금융 인프라의 기반을 다졌다.</p>
<p>그리고 올해 5월 3단계 그룹 헤드쿼터(HQ)가 준공되면서 하나드림타운 조성사업이 사실상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p>
<p>오는 9월부터 연말까지 하나금융지주, 하나은행, 하나증권 등 10개 관계사 임직원 약 2,200명이 순차적으로 청라로 이전한다. 기존 상주 인력을 포함하면 하나드림타운에는 4,000명의 금융·IT 전문 인력이 근무하게 된다.</p>
<p>▣ IFEZ, 디지털·항공·선박금융 등 후속 투자유치 기대 하나금융그룹 주요 계열사와 금융·IT 전문 인력이 한곳에 모이면서 청라는 금융기업과 관련 산업을 끌어들이는 앵커 기업 효과를 갖추게 됐다.</p>
<p>이에 인천경제청은 청라에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등 디지털 금융 관련 기업의 투자를 유도한다는 구상이다.</p>
<p>특히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한 입지 경쟁력에 20여 개국에 진출해있는 하나금융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더해지면서 해외 금융기관과 외국계 기업을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에도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p>
<p>송도에 자리 잡은 GCF,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등 국제기구와 청라의 금융산업 기반을 연계하는 전략도 추진한다. 국제 금융 네트워크와 민간 금융기업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이를 토대로 금융기관과 핀테크·블록체인·데이터 등 디지털 금융 관련 기업의 IFEZ 투자를 적극 유도한다는 구상이다.</p>
<p>향후 청라시티타워 등 주요 거점과 연계해 항공·선박금융을 비롯한 인천의 산업적 특성을 살린 특화 금융산업 육성 가능성도 모색한다.</p>
<p>박찬대 인천시장은 “GCF와 세계은행의 송도 유치에서 하나금융그룹의 청라 이전까지, 오늘의 성과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20여 년간 글로벌 도시의 기반을 다지고 세계와 신뢰를 쌓아온 결과”라며 “송도의 국제기구·기후금융과 청라의 민간·디지털 금융을 양축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금융·비즈니스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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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0:4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9:31:0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09:31:0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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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원더몰, 추석맞이 ‘강秋 기획전’... 최대 50% 할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96</link>
		<description><![CDATA[강원특별자치도의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강원더몰’이 추석을 맞아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강원더몰은 8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37일간 도내 대표 할인축제인 강원세일페스타와 연계해 ‘2026년 강秋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153개 입점 기업이 참여해 명절 선물세트와 강원 특산품, 가공식품 등 580여 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소비자들이 추석 선물과 명절 먹거리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할인쿠폰과 고객 참여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매주 화요일에는 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074151-98997.jpg"/></div>
<p>강원특별자치도의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강원더몰’이 추석을 맞아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한다.</p>
<p>강원더몰은 8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37일간 도내 대표 할인축제인 강원세일페스타와 연계해 ‘2026년 강秋 기획전’을 운영한다.</p>
<p>이번 기획전에는 153개 입점 기업이 참여해 명절 선물세트와 강원 특산품, 가공식품 등 580여 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p>
<p>소비자들이 추석 선물과 명절 먹거리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p>
<p>할인쿠폰과 고객 참여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했다.</p>
<p>매주 화요일에는 30%, 목요일에는 20%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클릭할秋 있秋’ 적립금 이벤트와 출석 체크, 카카오플러스 친구 추가,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p>
<p>도는 18개 시군몰을 비롯해 우체국쇼핑몰과 롯데온 등에서도 추석 할인행사를 함께 진행해 강원 상품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고 도내 기업의 매출 확대를 지원한다.</p>
<p>특히 이번 8월, ‘강원더몰 모바일상품권’이 고향사랑기부제 강원특별자치도 답례품으로 선정돼 고향사랑e음에 등록됐다.</p>
<p>강원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으로 받은 모바일상품권을 이용해 강원더몰의 다양한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부의 가치가 지역 상품 소비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
<p>김문기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 추석맞이 강秋 기획전이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통해 도민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도내 기업에는 실질적인 판로 확대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강원더몰 모바일상품권을 통한 지역 상품 소비 활성화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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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0:4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7:42:2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07:42:2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95</guid>
		<title><![CDATA[고성군, 해양심층수 유래 미생물 기술이전 협약, 기능성 화장품 개발 본격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95</link>
		<description><![CDATA[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원장 김용환)과 뉴젠헬스케어(대표 김태우)는 2026년 8월 21일 오후 2시 춘천시에 소재한 뉴젠헬스케어 본사에서 해양심층수 유래 미생물 기반 기능성 화장품 개발을 위해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진행된 고성진흥원 연구사업인 ‘해양심층수 바이오뱅크 구축사업’을 통해 확보한 미생물 자원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고, 이를 산업화로 연계해 해양심층수의 활용 분야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술을 이전받는 뉴젠헬스케어는 춘천시 바이오산업진흥원에 입주한 천연물 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83040-64200.jpg" /></div>
<p>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원장 김용환)과 뉴젠헬스케어(대표 김태우)는 2026년 8월 21일 오후 2시 춘천시에 소재한 뉴젠헬스케어 본사에서 해양심층수 유래 미생물 기반 기능성 화장품 개발을 위해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p>
<p>이번 협약은 고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진행된 고성진흥원 연구사업인 ‘해양심층수 바이오뱅크 구축사업’을 통해 확보한 미생물 자원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고, 이를 산업화로 연계해 해양심층수의 활용 분야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기술을 이전받는 뉴젠헬스케어는 춘천시 바이오산업진흥원에 입주한 천연물 소재 전문기업으로, 기능성식품과 향장제품 등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국내에서 확보한 해양심층수 유래 미생물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 및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생물다양성협약에 따른 생물자원 주권 강화와 국내 고유 생물자원의 산업적 활용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은 고성군과 함께 ‘해양심층수의 유용한 자원을 활용한 산업 고부가가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기술이전을 계기로 고성군 고유자원의 산업화를 위한 기업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해양심층수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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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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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00:37: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8:30:0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8:30:0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94</guid>
		<title><![CDATA[인천시, ‘인천 ICT콤플렉스’ 8월 25일 개소, AI·SW 전문인력 양성 거점 구축]]></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94</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는 정보통신기술(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거점인 ‘인천 ICT콤플렉스’를 한국교직원공제회 인천회관(남동구 백범로 357) 3층에 구축하고, 8월 25일 오후 4시 개소식을 개최했다. 정보통신기술(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인공지능 기술을 산업 전반에 접목하는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지난 2020년 공모사업을 통해 동남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70927-33012.jpg" /></div>
<p>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는 정보통신기술(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거점인 ‘인천 ICT콤플렉스’를 한국교직원공제회 인천회관(남동구 백범로 357) 3층에 구축하고, 8월 25일 오후 4시 개소식을 개최했다.</p>
<p>정보통신기술(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인공지능 기술을 산업 전반에 접목하는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p>
<p>지난 2020년 공모사업을 통해 동남권(부산·울산·경남), 동북권(강원·경북·대구), 호남권(광주·전북·전남·제주), 충청권(충남·충북·세종)이 선정돼 지역 정보통신기술(ICT)이노베이션스퀘어가 구축·운영돼 왔다.</p>
<p>인천시는 지속적인 국비 확보 노력을 통해 지난해 12월 국비 12억 원을 확보했고, 지방비 3억 원을 더해 총 15억 원을 투입해 올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설 인프라를 조성했다.</p>
<p>인천 정보통신기술(ICT)이노베이션스퀘어는 이번에 문을 연 거점 공간 1개소와 교육장 2개소(미추홀구, 남동구)로 구성돼 있다. 핵심 거점인 ‘인천 ICT콤플렉스’ 내부에는 △인공지능 전환(AX) 실습 교육장 △인공지능 전환(AX) 열린 실험실(오픈랩) △열린 휴게실(오픈라운지) △공동 작업 공간(워크벤치) 등을 갖췄다.</p>
<p>앞으로 이곳에서는 △제조업 중심의 인공지능 전환 인식 확산 특강 △교육생 자격증 취득 및 라이선스 지원 △인공지능 전환 실무 컨설팅 △디지털 신기술 교육 운영 등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p>
<p>이날 개소식에는 남영희 인천시 균형발전부시장, 이훈기 국회의원, 이병래 남동구청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관계기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비서(AI 에이전트)로 재설계되는 일과 가치사슬’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세미나도 진행됐다.</p>
<p>인천시는 올해 사업 수행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본격적인 운영을 준비한다. 교육수요자와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p>
<p>남영희 균형발전부시장은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인천 정보통신기술(ICT)이노베이션스퀘어는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를 육성하여 지역 산업의 디지털 대전환을 이끄는 핵심 축이 될 것”이라며 “인천의 미래 산업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경제의 혁신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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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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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00:38: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7:09:5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7:09:5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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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원시, UAE 샤르자 SRTIP와 바이오산업 업무협약, 지역기업 중동시장 진출 협력]]></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93</link>
		<description><![CDATA[남원시가 천연물·바이오소재를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산업 선도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남원시는 지난 8월 25일 서울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 연구기술 혁신단지(SRTIP),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과 바이오산업 분야 국제협력 및 지역기업의 중동시장 진출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RTIP는 아부다비, 두바이에 이은 UAE의 세 번째 토후국 샤르자를 대표하는 연구기술 혁신 클러스터로, 2016년 설립 이후 산업계·정부·학계가 연계된 연구개발 생태계를 조성하며 기업과 유관기관의 혁신활동 및...]]></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53410-16364.jpg" /></div>
<p>남원시가 천연물·바이오소재를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산업 선도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남원시는 지난 8월 25일 서울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 연구기술 혁신단지(SRTIP),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과 바이오산업 분야 국제협력 및 지역기업의 중동시장 진출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SRTIP는 아부다비, 두바이에 이은 UAE의 세 번째 토후국 샤르자를 대표하는 연구기술 혁신 클러스터로, 2016년 설립 이후 산업계·정부·학계가 연계된 연구개발 생태계를 조성하며 기업과 유관기관의 혁신활동 및 기술사업화를 지원해 왔다.</p>
<p>이번 협약은 남원시와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이 UAE의 대표 연구기술 혁신 클러스터인 SRTIP와 협력해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 기업지원, 해외시장 진출에 이르는 글로벌 바이오산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p>
<p>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연구혁신 및 바이오소재·기술 상용화 △비즈니스 지원 △뷰티·식품 분야 B2B 기회 발굴 △창업가 네트워크 조성 △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특히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이 보유한 천연물 기반 바이오소재와 연구개발 성과를 SRTIP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상용화하고, 남원의 뷰티·식품 기업이 UAE를 비롯한 중동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현지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남원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바이오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SRTIP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양충모 남원시장은 "이번 협약은 남원이 가진 우수한 바이오자원과 기술, 기업의 역량을 세계시장과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협력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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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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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00:4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5:34:2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5:34: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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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미시, ‘피지컬 AI 기반 로봇산업 육성 기업 간담회’ 8월 25일 개최, 미래 로봇산업 성장거점 도약]]></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92</link>
		<description><![CDATA[구미시가 대한민국 대표 제조도시의 저력을 AI·로봇산업으로 확장하며 미래 로봇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를 향한 도약에 나섰다. 구미시는 8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등 국내 로봇산업 육성 핵심기관과 지역 대학, 로봇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지컬 AI 기반 로봇산업 육성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I와 로봇이 제조산업의 패러다임을 빠르게 바꾸는 가운데, 정부 메가프로젝트와 삼성의 구미지역 로봇 투자 확대라는 새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61511-51378.jpg" /></div>
<p>구미시가 대한민국 대표 제조도시의 저력을 AI·로봇산업으로 확장하며 미래 로봇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를 향한 도약에 나섰다.</p>
<p>구미시는 8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등 국내 로봇산업 육성 핵심기관과 지역 대학, 로봇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지컬 AI 기반 로봇산업 육성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p>
<p>이번 행사는 AI와 로봇이 제조산업의 패러다임을 빠르게 바꾸는 가운데, 정부 메가프로젝트와 삼성의 구미지역 로봇 투자 확대라는 새로운 기회를 지역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으로 연결하고 구미 로봇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됐다.</p>
<p>특히 이날 행사에는 국가 로봇산업 육성을 선도하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을 비롯해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등 대표 로봇 전문연구기관과 구미AI로봇기업협의회, 지역 대학·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국가 로봇정책과 전문기관의 역량, 구미의 제조기반과 기업 기술력을 하나로 연결하는 협력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이날 구미시는 로봇산업 육성전략을 발표하고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한 지역 로봇산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구미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전자·제조산업 기반과 지역기업의 기술력을 로봇·AI와 접목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하고 미래 제조산업의 경쟁력으로 확장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이어진 기업 간담회에서는 자율이동로봇, 정밀가공, 센서, 로봇 제조, 툴체인저, 액추에이터, 모터, 배터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기업들이 참여해 기술개발과 사업화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공유했다.</p>
<p>특히 정부 메가프로젝트 참여와 삼성 등 수요기업과의 연계, 시장 진입 및 성장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며 대규모 정책·투자 기회를 지역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하는 방안을 모색했다.</p>
<p>이날 구미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구미AI로봇기업협의회 등 5개 기관과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 로봇 전문기관의 전문성과 구미의 산업현장을 연결하고, 지역기업의 기술개발이 사업화와 시장 진입으로 이어지는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p>
<p>앞으로도 구미시는 삼성의 로봇 투자를 지역 로봇산업 성장의 마중물로 활용해 지역기업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개발과 사업화, 시장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미가 보유한 탄탄한 제조기반에 AI·로봇이라는 새로운 성장엔진을 더해 기업이 성장하고 투자가 다시 산업을 키우는 역동적인 로봇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목표다.</p>
<p>김장호 구미시장은 “삼성이 선택한 구미의 탄탄한 제조 인프라를 무기로 로봇산업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와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산업적 강점을 로봇·AI 등 미래 기술과 연계하고, 구미가 미래 로봇산업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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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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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00:4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6:15:2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6:15:2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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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주 남강·촉석루 일원, ‘국가지정 자연유산 명승’ 눈앞]]></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91</link>
		<description><![CDATA[진주시의 대표적인 명승지인 촉석루(矗石樓)와 의암(義巖) 일원에 대한 ‘국가지정 자연유산 명승’ 지정에 청신호가 켜졌다. 진주시는 ‘진주 남강·촉석루 일원’이 지난 26일 열린 국가유산청의 ‘국가유산위원회’ 검토 심의를 통과해 ‘국가지정 자연유산 명승’ 지정을 위한 큰 관문을 넘었다고 밝혔다. ‘명승’은 '자연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따라 자연유산 중 역사적·경관적·학술적 가치가 높아 보존의 필요성이 있는 것을 말하며, 국가유산청에서 지정하고 있다. 이번에 검토 심의를 통과한 ‘진주 남강·촉석루 일원’은 경상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80208-81735.jpg"/></div>
<p>진주시의 대표적인 명승지인 촉석루(矗石樓)와 의암(義巖) 일원에 대한 ‘국가지정 자연유산 명승’ 지정에 청신호가 켜졌다.</p>
<p>진주시는 ‘진주 남강·촉석루 일원’이 지난 26일 열린 국가유산청의 ‘국가유산위원회’ 검토 심의를 통과해 ‘국가지정 자연유산 명승’ 지정을 위한 큰 관문을 넘었다고 밝혔다.</p>
<p>‘명승’은 '자연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따라 자연유산 중 역사적·경관적·학술적 가치가 높아 보존의 필요성이 있는 것을 말하며, 국가유산청에서 지정하고 있다.</p>
<p>이번에 검토 심의를 통과한 ‘진주 남강·촉석루 일원’은 경상남도 진주시 본성동 진주성 일대로, 진주성과 촉석루, 의암, 의기사(義妓祠), 의암사적비(義巖事蹟碑)를 비롯해 남강과 자연 절벽이 어우러진 역사문화경관이다. 지정 대상의 명칭은 ‘진주 남강·촉석루 일원 ’이며, 진주성이 자리한 구릉과 남강 북안의 자연 절벽, 역사 문화유산이 형성하는 경관을 종합적으로 포함한다.</p>
<p>국가유산청은 이번 심의에서 ‘진주 남강·촉석루 일원’이 가진 ▲남강과 자연 절벽을 활용한 독특한 입지 ▲진주성·촉석루·의암으로 이어지는 완결성 높은 역사문화경관 ▲임진왜란과 논개의 순국 정신이 깃든 상징성 ▲오랜 기간 이어져 온 경관의 지속성 ▲영남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적 경관 ▲문학과 회화 등 예술 작품에 지속적으로 등장한 문화경관으로서의 가치 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p>
<p>‘촉석루’는 1241년 고려 고종 때 진주목사 김지대가 창건한 것으로 알려진 진주성의 남쪽 장대(將臺)이다. 전시(戰時)에는 지휘 본부로, 평상시에는 연회와 풍류의 공간으로 활용됐다. 특히 절벽 위에 자리해 남강과 주변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적 특성이 있으며, 밀양 영남루와 평양 부벽루와 함께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누각으로 손꼽힌다.</p>
<p>또한 촉석루는 1948년 국보로 지정됐으나, 한국전쟁으로 전소돼 지정이 해제됐다. 이후 ‘진주고적보존회’를 중심으로 국비와 지방비, 시민 성금 등을 모아 복원이 추진돼 1960년 현재의 모습으로 재건됐다. 1983년 경상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데 이어 202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승격됐다. 복원 과정에는 당시 국가의 승인과 전문가의 설계·감독이 이뤄졌으며, 관련 승인 문서와 설계도 등도 남아 있다.</p>
<p>촉석루 아래 남강에 자리한 ‘의암’은 1593년 임진왜란 제2차 진주성 전투 이후 논개가 왜장을 끌어안고 순국한 바위이다. 인근의 의기사와 의암 사적비는 논개의 충절을 기리고 역사적 사실을 전승하는 유산으로, 촉석루와 함께 진주를 대표하는 호국과 충절의 상징적 경관을 이루고 있다.</p>
<p>특히 진주 남강·촉석루 일원은 개별 건축물의 가치뿐만 아니라, 진주성의 성곽과 자연 절벽, 남강, 촉석루, 의암과 논개 관련 유산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역사문화경관 전체의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p>
<p>또한 고려말 이후의 성곽 형성과 조선시대 군사 행정의 중심지로서의 역사,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 전투와 김시민 장군의 항쟁, 논개의 순국 정신, 촉석루를 중심으로 이어져 내려온 누정 문화와 제영시(題詠詩) 전통 등이 한 공간에 중첩돼 있다는 점도 중요한 역사 문화적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p>
<p>이번 검토 심의 통과로 30일간의 행정예고 후, 국가유산위원회 지정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 고시된다.</p>
<p>조규일 진주시장은 “촉석루와 의암 일원은 남강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진주성의 장엄한 역사, 진주 시민의 호국과 충절 정신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진주의 대표적인 유산”이며 “진주 남강·촉석루 일원이 명승으로 최종 지정되기를 바라며, 진주가 보유한 역사문화경관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국민과 세계인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국가유산으로 가꾸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p>
<p>한편, 진주시는 앞으로 체계적인 보존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남강과 진주성을 연계한 역사와 문화, 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계획이다.</p>
<p>또한 경관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관람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촉석루·의암 일원’의 역사적 의미와 경관적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과 해설 프로그램도 강화할 방침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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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0:4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8:02:3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8:02: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90</guid>
		<title><![CDATA[대구오페라하우스,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최 ‘브라보 대구, 비바 오페라’ 도시 전역을 오페라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90</link>
		<description><![CDATA[(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에 앞서, 2026년 8월 25일 오전 11시,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2층 카메라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을 앞두고 2026년 8월 25일 오전 11시,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2층 카메라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축제의 기획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 기자간담회 현장에는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이경재 예술감독을 비롯해 개막작 '카르멘' 지휘자인 양진모와 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45526-19010.jpg"/></div>
<p>(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에 앞서, 2026년 8월 25일 오전 11시,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2층 카메라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p>
<p>대구오페라하우스는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을 앞두고 2026년 8월 25일 오전 11시,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2층 카메라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축제의 기획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 기자간담회 현장에는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이경재 예술감독을 비롯해 개막작 '카르멘' 지휘자인 양진모와 민간 부문 초청작인 '양촌리 러브 스캔들'의 예술감독 정선영, 대구오페라하우스 창·제작 오페라 '미인'의 진영민 작곡가 그리고 대구문화예술진흥원장 직무대행이자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 황보란 국장 등 이번 축제를 함께 만드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야외 콘서트 오페라로 만나게 될 개막작 '카르멘'에서 ‘카르멘’ 역을 맡은 메조 소프라노 김정미와 ‘에스카미요’역을 맡은 바리톤 오승용이 주요 아리아를 노래하며 올해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기대감을 높였다.</p>
<p>◆‘모두의 오페라’를 향한 새로운 도전 : 브라보 대구, 비바 오페라!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브라보 대구, 비바 오페라’ 슬로건을 내세우며, 모두의 오페라를 향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오랜 시간 대구오페라하우스를 중심으로 개최되어 온 지난 축제들과 달리 올해는 도시 전체를 무대로 확장하는 ‘도시 확장형 오페라 축제’를 구현한다.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로서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오페라를 만나고 함께 향유 할 수 있도록 지역 곳곳에서 오페라 향연을 이어 나간다. 각 공연장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오페라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더불어 공연예술 분야의 성장을 도모하는 새로운 축제 모델을 선보인다.</p>
<p>지난 20여 년간 축적해 온 오페라 제작 역량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번 축제는 물리적 공간의 경계를 허물고, 오페라의 예술적 가치와 공공성을 넓히는 전환점이 된다. 총 5편의 메인 오페라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명작은 물론,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오페라, 한국형 번안 오페라, 대구오페라하우스 창·제작 오페라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모두의 오페라’를 실현한다.</p>
<p>???? 가을밤 피크닉 오페라로 만나는 세계적인 명작, 비제 '카르멘' 올해 개막작은 축제 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야외 콘서트 오페라로, 비제의 천재성이 돋보이는 명작 '카르멘'이다. ‘하바네라’, ‘투우사의 노래’, ‘꽃의 노래’ 등 유명한 아리아를 야외의 열린 무대에서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해 이번 축제의 방향성을 가장 상징적으로 잘 보여준다.</p>
<p>????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오페라, 푸치니 '투란도트' 두 번째 메인 오페라는 대구오페라하우스와 이탈리아 아슬리코(AsLiCo) ‘오페라 도마니’의 합작으로 만나는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 박물관의 수수께끼'이다. 긴 세월 동안 사랑받아 온 오페라는 과거와 현재를 넘어 미래 관객 발굴에 힘쓰고, 지속적으로 세대를 잇는 장르로서 다양한 시도를 해오고 있다. ‘오페라 도마니’ 프로젝트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공연에 직접 참여하며 오페라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세계적인 오페라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교육 콘텐츠를 바탕으로 푸치니의 걸작 '투란도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오페라 문화를 제안한다.</p>
<p>????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의 고전, 조화의 대서사시 '마술피리' 세 번째 메인 오페라는 국립오페라단이 제작한 모차르트의 대표적인 오페라 '마술피리'로 수성아트피아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홍석원 지휘자를 필두로 ‘2026 카스카이스 오페라 국제 성악 콩쿠르’ 여자 부문 1위에 오른 소프라노 박누리와 '팬텀싱어4'에서 준우승한 포르테나 멤버 서영택이 각각 주역으로 출연하며 기대감을 모은다.</p>
<p>???? 이탈리아 오페라의 변신! 코믹 번안 오페라 '양촌리 러브 스캔들' 네 번째 메인 오페라는 도니제티의 대표작 '사랑의 묘약'을 한국적 정서와 유쾌한 감각을 입혀 새롭게 재탄생시킨 예술은감자다 제작의 '양촌리 러브 스캔들'이다. 이탈리아 원작을 한국의 농촌마을 ‘양촌리’로 과감하게 옮겨와, 익숙한 인물과 정서, 언어로 이야기를 풀어낸 한국형 코믹 오페라이다. 이번 작품은 고전 레퍼토리의 새로운 해석을 통해 오페라 장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친근하게 풀어내 관객 만족도를 높인다.</p>
<p>???? 혜원 신윤복의 그림을 생동감 넘치는 무대 위로! 세계 초연 창·제작 오페라 '미인' 올해 축제의 폐막작은 진영민 작곡, 조광화 대본의 대구오페라하우스 창·제작 오페라 '미인'으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이 작품은 제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서 처음 콘체르탄테로 무대에 올랐으며, 이후 각 인물이 처한 환경과 내면의 변화를 더욱 깊이 있게 드러내기 위해 수정과 보완의 과정을 거치고, 전막 오페라로서 완성도를 높여 세계 초연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p>
<p>◆ 지역 공연장 협력으로 확장된 무대 : 도시 전체를 하나로 연결하는 오페라 축제 매년 축제는 대구오페라하우스를 중심으로 개최됐으나, 올해는 특별히 물리적 경계를 넘어 지역 곳곳에 있는 공연장들을 직접 찾아가 오페라를 선보인다. 코오롱 야외음악당,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학생문화센터(달서구), 수성아트피아(수성구), 어울아트센터(북구), 아양아트센터(동구) 등 지역 내 공연장들과의 협력으로 일상 속 가까이에서 오페라를 경험하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오페라를 사랑하는 마니아층뿐만 아니라 익숙한 생활권에서 즐기는 오페라를 통해 관객 접근 방식을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변화시키며 새로운 관객 개발에 힘쓴다. 그리고 청소년 및 지역 주민 대상의 공연장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어렵고 낯선 장르가 아닌 모두 함께 즐기는 예술로서 심리적 장벽을 낮춘다.</p>
<p>이번 축제는 대구오페라하우스를 주축으로 지역 공연장과 콘텐츠를 공유하고, 관객을 함께 만들어감으로써 지역 문화예술기관 간 네트워크를 견고히 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공연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한다. 지역별 관객 데이터를 분석하고, 신규 관객층에 대한 밀도 있는 접근을 통해 장기적인 오페라 저변 확대의 밑거름을 다진다. 그리고 도시 전역이 하나로 연결된 오페라 축제의 장으로 활약함에 따라 특정 장소를 뛰어넘어 도시 전체에서 오페라를 만나며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이자, ‘오페라의 도시’로서 이미지를 굳건히 하게 될 것이다.</p>
<p>◆ 독창적인 오페라 콘텐츠 개발 : 진영민 '미인', 김성재 '코리아 콘체르토'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서는 그간 쌓아온 오페라 제작 역량을 발휘해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창작오페라를 개발하여 관객 앞에 선보인다. 지난 제21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메인 오페라로 함께한 '264, 그 한 개의 별'에 이어, 창작오페라 개발 사업의 두 번째 완성작인 진영민의 '미인' 그리고 오페라 쇼케이스로 선보이게 될 김성재의 '코리아 콘체르토'가 그 주인공들이다. 폐막작 '미인'은 간송 전형필의 문화보국 정신으로 지켜낸 간송미술문화재단 소장품이자, 현재 대구간송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미인도]를 모티브 삼은 작품이다. 지역 고유의 인문·예술적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운 오페라 콘텐츠로 탄생시키며 대구오페라하우스만의 레퍼토리를 구축한다. 그리고 1950년대 대구를 배경으로, 전쟁의 참화 속에서 음악으로 희망을 꿈꾸던 젊은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코리아 콘체르토' 역시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창작오페라로서 가치를 더한다. 특히, ‘대구’라는 지역적 배경과 멀지 않은 과거에 직간접적으로 겪은 이야기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당시 예술가의 삶과 시대적 풍경은 관객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역사적 공감을 자아내어 오페라 입문과 향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오페라로 창작해 관객과 소통하는 창구가 됨으로써 이번 축제가 향하는 ‘모두의 오페라’에 더욱 가까이 다가선다. 그리고 이번 축제에서 지역의 우수한 성악 인재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예술 인프라를 활용하며 오페라의 지속 가능성과 예술적 가치를 다방면으로 보여준다.</p>
<p>◆ 국내외 기관, 단체와의 유기적 거버넌스 구축 : 아시아 최대 오페라 시장의 허브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끊임없이 국내외 예술 기관 및 단체와 교류하고, 협력하며 아시아 최대 오페라 시장이자 허브로서 자리매김해 왔다. 각각의 기관과 단체가 구축해 온 전문성 및 창작 역량은 대구오페라하우스와 만나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발산하고, 대구국제오페라축제로 연결되어 오페라 연대를 강화하며 풍성한 축제 현장을 만들어 내고 있다. 오페라를 매개로, 국내외 유수의 극장 및 단체와 예술적 경험 및 시스템을 교류·소통하여 미래를 향한 오페라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구축한다. 올해는 국립오페라단, 이탈리아 아슬리코, 공연예술창작소 예술은감자다, 대구음악협회, 대구성악가협회 등 서로 다른 형태의 기관과 단체가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 함께하며 오페라의 다양성을 담아낸다.</p>
<p>공공과 민간, 지역과 해외의 다양한 예술 주체가 모이는 이번 축제는 유기적 협력과 상생의 장으로서 역할 한다. ‘국립오페라단’과 같은 공공단체의 우수한 오페라 콘텐츠를 축제 메인 오페라로 함께하여 지역 관객에게 한국 오페라 제작 역량의 현재를 공유하고, 지역 문화 균형 발전을 선도한다. 그리고 민간 단체 ‘예술은감자다’가 제작한 번안 오페라를 축제에 초청해 독자적으로 축적해 온 오페라 창작 역량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대구성악가협회와 대구오페라하우스가 공동 주최하는 갈라 콘서트 '50스타즈 Ⅵ'와 대구음악협회가 함께하는 프린지 콘서트 등을 통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실력파 성악가들이 대거 무대에 올라 지속적인 예술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오페라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한편, 아시아 최대의 국제적인 오페라축제로서 꾸준히 해외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이탈리아 아슬리코와 협업하여 관객 참여형 오페라를 선보인다. 상호 뛰어난 제작 역량을 발휘한 무대로서, 직접적인 참여를 동반해 미래 관객들에게 경험을 제공하고,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 소속 및 글로벌 영아티스트들을 주역으로 발탁해 오페라 인재를 육성한다.</p>
<p>올해 축제는 오페라 시장의 거점으로 입지를 견고히 다지는 해이기도 하다.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장르별 시장 거점화 지원사업’에서 오페라 분야로 선정됐으며,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년 대비 약 1.6배 증액된 사업비로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서 확장된 '대구 글로벌 오페라 마켓'을 추진한다. 3개년 중장기 국비 지원사업으로서, 지역 우수 축제를 유통 중심의 시장 거점으로 육성하고, 오페라 장르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게 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국제 협력 성과를 기반으로 신진 성악가의 해외 진출 확대와 국내 유통 활성화에 중점을 둔다. 이탈리아 아슬리코와 협력한 오페라 '투란도트'를 오디션장으로 활용해 영아티스트 캐스팅을 진행하고, 국내외 오페라 전문가와 제작자, 행정가들이 모여 오페라 산업의 최신 트렌드 공유 및 논의하는 대구국제오페라포럼을 개최한다. 레퍼토리 피칭, 부스 전시, 쇼케이스, 1:1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되는 대구국제오페라유통마켓이 열리고, 전국으로 찾아가는 프린지 콘서트를 통해 전국적으로 이번 오페라축제의 외연을 넓힌다. 따라서 국제적인 전문성을 갖춘 국내외 기관·단체와 대구오페라하우스의 결합으로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아시아 오페라의 허브로 역할하며, 다양한 공연예술의 유기적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네트워크 현장이 된다.</p>
<p>◆ 언제, 어디서나 시민과 함께! 일상에 스며든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공연장과 관객의 거리를 좁히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축제의 시작부터 종료 시점까지 도시 전체가 오페라로 물든다. 본격적인 축제에 앞서, ‘프린지 콘서트’가 전국으로 확대되어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주요 광장, 문화공간 등을 직접 찾아간다. 예기치 못한 공연장 안팎의 다양한 장소에서 아름답게 울려 퍼지는 오페라의 매력을 온몸으로 느끼는 경험의 장이 된다. 금호강 한마음 축제, 수성못 페스티벌, 떡볶이 페스티벌 등 지역의 다양한 축제와도 연계해 오페라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통해 감동을 선사한다.</p>
<p>대구국제오페라축제 사상 최초로 개막공연은 ‘야외 콘서트 오페라’로 선보이고,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잔디밭 위에서 피크닉과 오페라를 동시에 즐기는 경험과 추억을 만든다. 코오롱 야외 음악당에는 대구를 대표하는 로컬 캐릭터 ‘대구대구’와 콜라보한 축제 콘텐츠를 전시하고, 굿즈 나눔을 통해 개막공연의 열기를 더한다. 그리고 이번 축제를 위해 온라인 홍보단인 11기 오페라팬과 자원활동가인 19기 오페라필을 공모·선정하여 운영한다. 오페라팬은 음악과 공연을 좋아하는 시민들로 구성하여 블로그와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를 통해 축제를 적극적으로 알린다. 오페라필은 축제 현장에서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무대 가까이에서 축제를 경험하고 자원활동가로 참여한다. 시민들이 오페라 축제에 참여하는 형태는 제각각 다르지만, 각자의 방식대로 축제를 즐기고 하나가 되어감으로써 이번 축제가 그리는 모두의 축제를 완성한다.</p>
<p>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10월 2일 오후 7시 코오롱 야외 음악당에서 개막식과 함께 비제의 '카르멘'으로 화려한 서막을 올린다. ‘오페라의 도시, 대구’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나며 지역을 넘어 세계로 향하는 오페라 산업 발전에 앞장서고자 한다. 오페라 향유자의 폭을 넓히고, 미래 관객을 육성하는 오페라 저변 확대에 힘쓰며 지속 가능한 오페라 축제로 입지를 다지기 위해 메인 오페라와 특별행사, 부대행사 등 풍성하게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개막작 〈카르멘〉은 전석 무료로, 9월 8일 오후 2시부터 대구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단독 예매할 수 있다. 그 외 유료 공연은 NOL티켓 콜센터, 대구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 및 NOL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공연 패키지와 지역 구민·청소년 할인 등 공연별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세부 예매 일정과 할인 기준은 각 공연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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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4:57: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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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추진위, 한우 곤포나르기 대회 참가자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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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수군은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영환)가 제20회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의 대표 스포츠 프로그램인 ‘한우 곤포 나르기 대회’ 참가팀을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축제기간인 9월 12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수종합경기장에서 열리며, 약 200㎏에 달하는 대형 원형 곤포를 팀원들이 힘을 모아 옮기며 승부를 겨루는 단체 경기다. 참가팀은 전국에서 모집하며 남성부 16개 팀과 여성부 7개 팀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한다. 남성부는 곤포를 직접 들어 옮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며, 여성부는 곤포를 굴려 정해진 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3142-46991.jpg"/></div>
<p>장수군은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영환)가 제20회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의 대표 스포츠 프로그램인 ‘한우 곤포 나르기 대회’ 참가팀을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
<p>대회는 축제기간인 9월 12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수종합경기장에서 열리며, 약 200㎏에 달하는 대형 원형 곤포를 팀원들이 힘을 모아 옮기며 승부를 겨루는 단체 경기다.</p>
<p>참가팀은 전국에서 모집하며 남성부 16개 팀과 여성부 7개 팀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한다.</p>
<p>남성부는 곤포를 직접 들어 옮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며, 여성부는 곤포를 굴려 정해진 구간을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남성부 시상금은 △1등 100만 원 △2등 70만 원 △3등 50만 원 △협동상 30만 원 등 총 250만 원이다. 여성부는 △1등 80만 원 △2등 50만 원 △3등 40만 원 △협동상 4개 팀 각 20만 원 등 총 250만 원이 지급된다.</p>
<p>남녀부 시상금은 모두 현금 계좌 입금 50%와 장수사랑상품권 50%로 나눠 지급된다.</p>
<p>참가팀은 안전한 경기 운영을 위해 경기 시작 30분 전까지 장수종합경기장 메인무대 앞 접수처에 집결해 출석과 본인 확인을 마쳐야 한다.</p>
<p>또한 격렬한 신체 활동이 포함되는 만큼 편안한 운동복과 운동화를 착용하고 경기 전 충분히 준비운동을 해야 한다.</p>
<p>최영환 위원장은 “한우 곤포 나르기 대회는 힘뿐만 아니라 팀원 간 호흡과 협동심이 승패를 좌우하는 축제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이다”며 “전국의 많은 팀이 참가해 단합력을 겨루고 축제 현장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참가 신청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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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1:31: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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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평문화재단, 판소리 그림자 인형극 '와그르르르 수궁가' 공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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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양평문화재단은 2026 시즌레퍼토리 ‘양평공감’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움직이는 그림자 여행단의 판소리 그림자 인형극 '와그르르르 수궁가'를 오는 9월 19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씨어터양평에서 선보인다. '와그르르르 수궁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전통 판소리 ‘수궁가’를 어린이와 가족의 눈높이에 맞춘 창작 그림자 인형극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판소리 다섯 바탕 가운데 하나인 ‘수궁가’의 토끼와 자라 이야기에 그림자극이라는 새로운 표현 방식을 더해 어린이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3041-17752.jpg"/></div>
<p>양평문화재단은 2026 시즌레퍼토리 ‘양평공감’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움직이는 그림자 여행단의 판소리 그림자 인형극 '와그르르르 수궁가'를 오는 9월 19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씨어터양평에서 선보인다.</p>
<p>'와그르르르 수궁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전통 판소리 ‘수궁가’를 어린이와 가족의 눈높이에 맞춘 창작 그림자 인형극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p>
<p>판소리 다섯 바탕 가운데 하나인 ‘수궁가’의 토끼와 자라 이야기에 그림자극이라는 새로운 표현 방식을 더해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판소리의 소리와 연주, 움직이는 그림자 인형이 어우러져 기존 국악 공연과는 또 다른 몰입감을 선사한다.</p>
<p>이 작품은 국악을 기반으로 이향하 음악감독과 소리꾼 서어진, 김소진 등이 함께 개발했다. 익숙한 ‘수궁가’ 이야기를 유쾌한 모험과 해학으로 재구성해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판소리를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p>
<p>무대는 공연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전통 판소리 무대의 상징인 병풍은 거대한 그림자 극장으로 변하고, 민화와 전통 공예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그림자 인형은 빛을 만나 생동감 있는 인물로 살아난다. 재활용품으로 제작한 인형 오브제는 친환경적인 메시지를 담았으며, 전통 서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무대 표현으로 풀어냈다.</p>
<p>소리꾼이 직접 이야기를 이끌고 그림자 인형이 무대 위를 움직이는 가운데 가야금과 다양한 타악기의 생생한 연주가 더해져 판소리 특유의 흥과 해학을 풍성하게 전한다. 빛과 소리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어린이에게는 상상의 즐거움을, 부모에게는 전통문화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박신선 이사장은 “'와그르르르 수궁가'는 전통 판소리를 어린이와 가족이 쉽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새롭게 풀어낸 작품”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우리 전통문화의 재미와 가치를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공연은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시간은 55분이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양평군민은 50%, 예술인패스 소지자는 30% 할인받을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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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남문화재단, 손지수·박지민 '가곡에 내 마음을 놓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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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남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8일 오후 7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손지수×박지민 – 가곡에 내 마음을 놓다〉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한국 가곡의 서정성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의 목소리로 만나는 특별한 무대로, 깊어가는 가을밤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소프라노 ‘손지수’는 국립오페라단 콩쿠르 대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비롯한 국내 주요 콩쿠르를 석권했으며,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등과 협연했고, 국내외 오페라와 뮤지컬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5621-54087.jpg"/></div>
<p>하남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8일 오후 7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손지수×박지민 – 가곡에 내 마음을 놓다〉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한국 가곡의 서정성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의 목소리로 만나는 특별한 무대로, 깊어가는 가을밤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소프라노 ‘손지수’는 국립오페라단 콩쿠르 대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비롯한 국내 주요 콩쿠르를 석권했으며,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등과 협연했고, 국내외 오페라와 뮤지컬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테너 ‘박지민’은 영국 로열 오페라하우스 제트 파커 영 아티스트를 거쳐 BBC Proms와 세계 유수의 오페라 극장 무대에 오르며 국제적인 성악가로 활동 중이다. 이 무대에는 12세에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데뷔한 실력파 피아니스트 문재원도 함께한다.</p>
<p>공연에서는 윤학준의 〈마중〉, 〈잔향〉을 비롯해 〈시간에 기대어〉, 〈가장 아름다운 노래〉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가곡을 선보인다. 사랑과 그리움, 삶의 순간을 담은 노랫말과 선율을 통해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가곡의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마이 페어 레이디〉와 오페라·오페레타의 대표 명곡까지 더해 한국 가곡과 서양 성악의 매력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우리 가곡은 시대를 넘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온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 이번 공연은 우리 가곡의 아름다움은 물론 친숙한 뮤지컬 명곡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클래식 애호가뿐 아니라 처음 성악 공연을 접하는 관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문화가 있는 날 특별가로 전석 1만 원에 관람할 수 있다. 예매 및 자세한 공연 정보는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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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1:56:3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1:56: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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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산시립미술관, 야외컨테이너전 'SHOW CON' 3차 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86</link>
		<description><![CDATA[오산시립미술관은 오는 11월 1일까지 야외컨테이너전 'SHOW CON' 3차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8월 25일부터 오산시립미술관 야외컨테이너에서 진행되며, 김경선·신나운·조진규 작가가 참여해 서로 다른 재료와 조형 방식을 통해 시간과 관계, 생성과 재구성에 대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김경선 작가는 재활용한 블루진 천과 바느질을 활용해 시간과 노동, 관계의 흔적을 표현한다. 신나운 작가는 갈색 냅킨을 쌓고 접는 반복적인 작업을 통해 생성과 소멸, 실험과 재생의 과정을 보여준다. 조진규 작가는 작은 파편들을 모아 하나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3323-36741.jpg"/></div>
<p>오산시립미술관은 오는 11월 1일까지 야외컨테이너전 'SHOW CON' 3차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8월 25일부터 오산시립미술관 야외컨테이너에서 진행되며, 김경선·신나운·조진규 작가가 참여해 서로 다른 재료와 조형 방식을 통해 시간과 관계, 생성과 재구성에 대한 이야기를 선보인다.</p>
<p>김경선 작가는 재활용한 블루진 천과 바느질을 활용해 시간과 노동, 관계의 흔적을 표현한다. 신나운 작가는 갈색 냅킨을 쌓고 접는 반복적인 작업을 통해 생성과 소멸, 실험과 재생의 과정을 보여준다. 조진규 작가는 작은 파편들을 모아 하나의 구조로 재구성하며 부분과 전체, 해체와 집성의 관계를 작품에 담아낸다.</p>
<p>세 작가는 서로 다른 재료와 표현 방식을 사용하지만, 작은 요소들이 반복과 축적, 연결을 통해 새로운 의미와 형태를 만들어낸다는 공통점을 보여준다. 관람객은 세 작가의 작품을 통해 일상의 작은 흔적과 관계가 모이고 이어지며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p>
<p>야외컨테이너전은 미술관 운영시간 이후에도 오후 10시까지 조명과 함께 운영돼 시민 누구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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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1:33:2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1:33:2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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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산시립미술관, 지역 예술인 발굴 프로젝트 '아트인오산' 3차 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85</link>
		<description><![CDATA[오산시립미술관은 지역 예술인 발굴 프로젝트 '아트인오산' 3차 전시로 탁영숙 예술인의 문인화 전시 '묵향에 물들이다'를 8월 25일부터 9월 23일까지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산에서 활동하는 탁영숙 예술인의 문인화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먹의 담백함과 농담, 절제된 선과 여백의 미가 어우러진 작품을 비롯해 문인화 기법에 아크릴을 접목한 작품도 함께 전시해 작가만의 개성적인 표현을 엿볼 수 있다. 탁영숙 예술인은 취미로 문인화를 접하면서 먹의 발묵에 매력을 느껴 문인화가의 길을 걷게 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3340-22148.jpg"/></div>
<p>오산시립미술관은 지역 예술인 발굴 프로젝트 '아트인오산' 3차 전시로 탁영숙 예술인의 문인화 전시 '묵향에 물들이다'를 8월 25일부터 9월 23일까지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오산에서 활동하는 탁영숙 예술인의 문인화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먹의 담백함과 농담, 절제된 선과 여백의 미가 어우러진 작품을 비롯해 문인화 기법에 아크릴을 접목한 작품도 함께 전시해 작가만의 개성적인 표현을 엿볼 수 있다.</p>
<p>탁영숙 예술인은 취미로 문인화를 접하면서 먹의 발묵에 매력을 느껴 문인화가의 길을 걷게 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먹과 붓이 만들어내는 농담과 여백을 통해 자연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을 담아냈다.</p>
<p>탁영숙 예술인은 “먹과 붓이 만들어내는 농담, 절제된 선, 그리고 여백은 자연과 대화하는 언어와 같다”며 “많은 분들이 작품을 통해 마음을 고요히 하고 자연과 마주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대와 함께 공감하는 작품을 통해 오산 시민들에게 문인화의 가치와 전통 정신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8월 25일부터 9월 23일까지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2층 로비에서 관람할 수 있다.</p>
<p>한편, '아트인오산'은 오산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을 발굴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프로젝트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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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1:33:4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1:33: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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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포시평생학습원, 어린이 뮤지컬 '아인슈타인의 환경 여행'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84</link>
		<description><![CDATA[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원 상상극장은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정기공연으로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과학 뮤지컬 '아인슈타인의 환경 여행'을 선보인다. '아인슈타인의 환경 여행'은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흥미로운 과학 탐험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작품이다.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에서 온 아인슈타인 박사와 어린이들이 대기 오염, 미세 플라스틱, 수질 오염 등 환경 재앙의 원인을 파헤치고, 무대 위 생생한 과학 실험과 관객 참여를 통해 직접 ‘지구 수호대’가 되어 환경 보호를 실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5717-58851.jpg"/></div>
<p>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원 상상극장은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정기공연으로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과학 뮤지컬 '아인슈타인의 환경 여행'을 선보인다.</p>
<p>'아인슈타인의 환경 여행'은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흥미로운 과학 탐험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작품이다.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에서 온 아인슈타인 박사와 어린이들이 대기 오염, 미세 플라스틱, 수질 오염 등 환경 재앙의 원인을 파헤치고, 무대 위 생생한 과학 실험과 관객 참여를 통해 직접 ‘지구 수호대’가 되어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과정을 담았다.</p>
<p>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과학과 공연을 통해 환경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상상극장은 어린이와 가족이 공연을 통해 다양한 주제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상상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작품을 꾸준히 마련하고 있다. 상상극장 정기공연은 12월까지 매월 이어질 예정이며, 자세한 공연 일정과 할인 정보는 군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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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0:32: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1:57:3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1:57:3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83</guid>
		<title><![CDATA[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 극단 가람 연극 '마술가게'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83</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시는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단체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극단 가람의 연극 '마술가게'를 9월 11일 오후 7시와 9월 12일 오후 3시, 총 2회에 걸쳐 김정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극 '마술가게'는 깊은 밤 최고급 의상실에 침입한 베테랑 도둑과 초보 도둑이 벌이는 한밤의 소동을 통해 현대사회의 불평등과 부조리, 인간의 욕망과 위선을 유쾌하게 풀어낸 풍자극이다. 이번 작품은 ‘옷’과 ‘마네킹’을 상징적으로 활용해 사회적 지위와 겉모습에 얽매인 인간의 욕망과 부조리를 풍자하고, 두 도둑이 펼치는 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05627-37610.jpg"/></div>
<p>서귀포시는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단체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극단 가람의 연극 '마술가게'를 9월 11일 오후 7시와 9월 12일 오후 3시, 총 2회에 걸쳐 김정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연극 '마술가게'는 깊은 밤 최고급 의상실에 침입한 베테랑 도둑과 초보 도둑이 벌이는 한밤의 소동을 통해 현대사회의 불평등과 부조리, 인간의 욕망과 위선을 유쾌하게 풀어낸 풍자극이다.</p>
<p>이번 작품은 ‘옷’과 ‘마네킹’을 상징적으로 활용해 사회적 지위와 겉모습에 얽매인 인간의 욕망과 부조리를 풍자하고, 두 도둑이 펼치는 유쾌한 소동과 마네킹들과의 한밤의 파티를 통해 자유와 해방의 의미를 웃음과 해학으로 전달할 예정이다.</p>
<p>공연단체인 극단 가람은 1975년 창단된 제주지역의 대표적인 연극단체로,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과 다양한 창작 공연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전국 규모 연극제와 해외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제주 연극을 알리고 시대적 고민과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으로 지역 연극의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p>
<p>공연은 10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로 운영되며, 관람권은 8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p>서귀포시 관계자는 “'마술가게'를 통해 시민들이 유쾌한 웃음과 함께 우리 사회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연극의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체의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선보여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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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0:3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0:56:4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0:56:4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82</guid>
		<title><![CDATA[대구 남구 앞산빨래터공원 “앞산빛마루채”에서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 초대전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82</link>
		<description><![CDATA[대구 남구는 앞산빨래터공원에 조성된 미디어아트 전용관인 앞산빛마루채에서 지난 8월 25일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 초대 작품전을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대작품은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와 대구 남구가 손잡고 특별 제작한 콘텐츠 “이상한 빨래터”이다. 이이남 작가의 “이상한 빨래터”는 단순히 시각적 효과를 넘어 대구 남구의 대표 관광명소를 미디어아트로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주말에는 작가의 대표작인 이이남의 산수극장 등도 특별편성하여 전시한다. 이이남 작가는 전라남도 담양 출생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0741-53381.jpg"/></div>
<p>대구 남구는 앞산빨래터공원에 조성된 미디어아트 전용관인 앞산빛마루채에서 지난 8월 25일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 초대 작품전을 개막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초대작품은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와 대구 남구가 손잡고 특별 제작한 콘텐츠 “이상한 빨래터”이다. 이이남 작가의 “이상한 빨래터”는 단순히 시각적 효과를 넘어 대구 남구의 대표 관광명소를 미디어아트로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주말에는 작가의 대표작인 이이남의 산수극장 등도 특별편성하여 전시한다.</p>
<p>이이남 작가는 전라남도 담양 출생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로 ‘제2의 백남준’으로 불리며 작년에는 한국을 대표하여 한국과 이탈리아 수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콜로세움에서 미디어파사드 작품을 전시했으며, 지난 7월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기념 미디어파사드 프로젝트’가 멕시코 할리스코주에서 개최되는 등 세계를 무대로 활약 중이다.</p>
<p>조재구 남구청장은 “앞산빛마루채를 통해 대구 시민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미디어아트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라며, “오늘 첫발을 내딛는 이이남 작가의 『디지털 빨래터』초대전을 시작으로 빨래터공원과 앞산빛마루채가 대구 남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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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0:3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1:08:0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1:08:0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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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항 여강이씨 달전재사’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고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81</link>
		<description><![CDATA[포항시는 남구 연일읍에 위치한 여강이씨 문중의 묘제와 전통 의례가 보존된 ‘포항 여강이씨 달전재사’가 26일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 고시됐다고 밝혔다. 달전재사는 조선 시대 대표 성리학자인 회재 이언적(1491~1553)과 그 일가의 묘소를 관리하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조성된 건축물로, 초기에는 승려들이 묘역을 지키며 생활하던 작은 암자 형태의 분암(墳庵)으로 시작했으나, 1754년 옥성루와 제반 공간(양익실·고사 등)을 증축하며 현재와 같은 문중 재사의 형태를 갖추게 됐다. 이 건물은 17세기 중엽 이후 승려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05807-75466.jpg"/></div>
<p>포항시는 남구 연일읍에 위치한 여강이씨 문중의 묘제와 전통 의례가 보존된 ‘포항 여강이씨 달전재사’가 26일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 고시됐다고 밝혔다.</p>
<p>달전재사는 조선 시대 대표 성리학자인 회재 이언적(1491~1553)과 그 일가의 묘소를 관리하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조성된 건축물로, 초기에는 승려들이 묘역을 지키며 생활하던 작은 암자 형태의 분암(墳庵)으로 시작했으나, 1754년 옥성루와 제반 공간(양익실·고사 등)을 증축하며 현재와 같은 문중 재사의 형태를 갖추게 됐다.</p>
<p>이 건물은 17세기 중엽 이후 승려에게 묘역 관리를 맡기던 불교식 방식에서 벗어나, 가문이 직접 제사를 지내고 문중의 결속을 다지는 유교식 공간으로 정착해 가는 과도기적 모습을 잘 보여준다. 단순한 제사 공간을 넘어 문중의 학문적·문화적 구심점 역할을 했던 실태를 입증해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다.</p>
<p>특히 ‘달전암기(達田庵記)’와 ‘달전재사 상량문(達田齋舍 上樑文)’ 등 관련 기록이 잘 남아 있어 창건과 변천 과정이 명확히 확인된다.</p>
<p>국가유산청 관계자는 “달전재사는 여강이씨 문중에 의해 고유한 묘제와 전통 의례가 지금까지 전승되고 있으며, 조선 시대 묘제 문화의 변천과 영남 지역 재사 건축의 특징을 집약하고 있어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보존할 가치가 크다”고 밝혔다.</p>
<p>이번 지에 따라 포항시는 국비 70%와 도비 15%를 지원받아 달전재사에 대한 정밀실측과 보수정비를 추진한다. 또한 24시간 방재시설 구축과 전문 인력 배치를 통해 각종 재해로부터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방침이다.</p>
<p>포항시 관계자는 “달전재사의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으로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가 한층 더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오어사 대웅전, 보경사 대웅전 등 조선 시대 중건된 주요 건축유산이 국가지정문화유산(보물)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국가유산청과 지속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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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0:3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0:59:3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0:59:3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80</guid>
		<title><![CDATA[광양시, ‘광양전어축제와 함께하는 남파랑길, 같이 걷길’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80</link>
		<description><![CDATA[광양시는 제25회 광양전어축제를 앞두고 축제와 걷기 여행을 연계한 프로그램 ‘광양전어축제와 함께하는 남파랑길, 같이 걷길’ 참가자를 9월 2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광양전어축제 기간인 9월 5일과 6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진월정을 출발점으로 해 배알도 수변공원을 거쳐 광양전어축제장까지 이어지는 남파랑길 5.2㎞ 구간을 걷는 행사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모집 인원은 하루 20명씩 총 40명으로, 개인과 가족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하면 가족 단위 참가자를 우선 선발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2039-33951.jpg"/></div>
<p>광양시는 제25회 광양전어축제를 앞두고 축제와 걷기 여행을 연계한 프로그램 ‘광양전어축제와 함께하는 남파랑길, 같이 걷길’ 참가자를 9월 2일까지 모집한다.</p>
<p>프로그램은 광양전어축제 기간인 9월 5일과 6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진월정을 출발점으로 해 배알도 수변공원을 거쳐 광양전어축제장까지 이어지는 남파랑길 5.2㎞ 구간을 걷는 행사이며, 참가비는 무료다.</p>
<p>모집 인원은 하루 20명씩 총 40명으로, 개인과 가족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하면 가족 단위 참가자를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는 신청 순서에 따라 선발한다.</p>
<p>참가 희망자는 9월 2일까지 네이버폼(QR코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링크는 광양시 문화관광 누리집과 광양관광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확정자는 9월 3일까지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p>
<p>참가자들은 걷기 안내자인 ‘길동무’의 해설을 들으며 광양의 해안 경관과 관광자원을 둘러보고, 코스 곳곳에서 미션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걷기를 마친 뒤에는 현장 퀴즈도 진행하며, 미션과 퀴즈 참여자에게는 칫솔·치약 세트, 스포츠타월, 양말, 장바구니 등의 기념품을 무작위로 증정해 걷기와 함께 소소한 재미를 더한다.</p>
<p>이번 프로그램은 남파랑길 광양구간을 알리고 걷기 여행을 활성화하면서, 광양전어축제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이현주 관광과장은 “남파랑길의 아름다운 풍광과 광양전어축제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걷기와 체험, 이벤트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광양의 해안길을 걸으며 초가을 정취를 즐기고 광양전어축제의 맛과 흥도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제25회 광양전어축제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망덕포구 무접섬 광장 일원에서 열리며, 공연과 체험,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개막식은 9월 5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린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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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0:3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1:21:0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1:21:0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79</guid>
		<title><![CDATA[광양시, 해비치로 달빛해변 버스킹 평일 시범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79</link>
		<description><![CDATA[광양시는 해비치로 달빛해변의 문화적 활력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달빛해변 버스킹 평일 시범운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일 시범운영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해비치로 달빛해변 3번 구역에서 진행된다. 공연을 희망하는 사람은 ‘MY광양’ 앱을 통해 매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공연 확정 결과는 이메일로 개별 안내된다. 이번 운영은 최근 버스킹 참여 수요가 늘고 공연 기회 확대 요구가 이어짐에 따라 기존 주말 중심 운영에 평일 공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12159-29360.jpg"/></div>
<p>광양시는 해비치로 달빛해변의 문화적 활력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달빛해변 버스킹 평일 시범운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평일 시범운영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해비치로 달빛해변 3번 구역에서 진행된다. 공연을 희망하는 사람은 ‘MY광양’ 앱을 통해 매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공연 확정 결과는 이메일로 개별 안내된다.</p>
<p>이번 운영은 최근 버스킹 참여 수요가 늘고 공연 기회 확대 요구가 이어짐에 따라 기존 주말 중심 운영에 평일 공연을 추가한 것이다. 광양시는 안전한 공연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안전·소음 등에 관한 운영기준을 적용한다.</p>
<p>쾌적한 관람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전기 사용은 제한하며, 배터리식 음향장비도 저출력·저음량 범위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신청 후 공연 취소나 미공연이 반복될 경우 향후 공연 신청 및 장소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p>
<p>또한 승인받은 장소·일자·시간을 지키지 않거나 과도한 음향 사용으로 소음 민원이 반복될 때는 공연이 취소 또는 중단될 수 있다. 보행 방해, 안전사고 우려, 공공질서 저해 행위 등이 발생할 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p>
<p>시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운영 상황과 민원 발생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그 결과를 2027년 버스킹 운영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p>
<p>이현주 관광과장은 “해비치로 달빛해변 야간관광 콘텐츠 ‘달빛365’는 바다와 야경, 음악이 어우러진 광양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평일 시범운영을 통해 공연자에게는 더 많은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확대해 건전한 버스킹 문화가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달빛365’는 해비치로 달빛해변을 중심으로 야간경관과 문화·상업 콘텐츠를 연계한 광양시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달빛365 불금day’를 시범 운영했으며, 6월부터는 둘째·넷째 주 금·토요일 정기 운영으로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야간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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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0:3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1:22:2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1:22:2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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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목포시립교향악단, 제140회 정기 연주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78</link>
		<description><![CDATA[목포시립교향악단이 오는 9월 3일 오후 7시 30분 목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40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오페라 서곡, 세레나데, 교향곡 등 그의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1부에서는 밝고 경쾌한 선율로 사랑받는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와 오페라 '마술피리' 서곡을 연주한다. 2부에서는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에 이어 모차르트의 마지막 교향곡인 제41번 다장조 '주피터'를 선보인다. 특히 '주피터'의 웅장하고 화려한 선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05455-71815.jpg"/></div>
<p>목포시립교향악단이 오는 9월 3일 오후 7시 30분 목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40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p>
<p>이번 연주회는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오페라 서곡, 세레나데, 교향곡 등 그의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1부에서는 밝고 경쾌한 선율로 사랑받는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와 오페라 '마술피리' 서곡을 연주한다.</p>
<p>2부에서는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에 이어 모차르트의 마지막 교향곡인 제41번 다장조 '주피터'를 선보인다. 특히 '주피터'의 웅장하고 화려한 선율을 통해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울림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다양한 음악세계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무대”라며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공연은 티켓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105455-71815.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6 Aug 2026 20:3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0:55:3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10:55:3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77</guid>
		<title><![CDATA[서울문화재단, 올가을 가족과 함께 ‘서커스 피크닉’ 떠나보자!]]></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77</link>
		<description><![CDATA[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가을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커스 원데이 클래스 '서커스 피크닉'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커스 피크닉'은 ‘서커스’라는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예술 장르를 직접 체험하면서 배워볼 수 있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12일부터 11월 8일까지 석 달간 주말을 통해 총 12회차 진행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5인 이하 가족은 팀 단위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저글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094641-69357.jpg"/></div>
<p>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가을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커스 원데이 클래스 '서커스 피크닉'의 참여자를 모집한다.</p>
<p>'서커스 피크닉'은 ‘서커스’라는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예술 장르를 직접 체험하면서 배워볼 수 있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12일부터 11월 8일까지 석 달간 주말을 통해 총 12회차 진행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5인 이하 가족은 팀 단위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
<p>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저글링’, ‘접시돌리기’부터 에어리얼 실크 ‘공중곡예’까지 다양한 기예 동작을 단계별로 도전하며 서커스를 처음 접하는 시민 가족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저글링은 여러 색깔의 공으로 자신만의 리듬을 찾고 가족과 함께 주고받으며 협동심을 기르며, 접시돌리기는 집중력과 순발력을 키워준다. 이어서 공중곡예(에어리얼 실크)는 공중에 매달려 매듭 위에 앉거나 한 발을 지탱하는 등 수준별 미션을 통해 신체 균형감각과 성취감을 동시에 체득할 수 있다.</p>
<p>모든 교육은 회차당 2시간 동안 서커스 전문 교육단체인 ‘점퍼즈’의 지도로 진행하며, 단계별 맞춤 지도와 철저한 안전 관리로 가족 모두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과거 서커스가 ‘구경하는 볼거리’에 머물렀다면, 최근 여러 나라에서 서커스 교육은 소셜 프로그램이자 ‘신체 기반 융합 예술교육’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p>
<p>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는 비경쟁적 신체 활동을 통한 건강한 자극과 성취감을 제공하고, 학부모에게는 자녀와 몸을 맞대며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p>
<p>또한 프로그램이 열리는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옛 구의취수장을 리모델링한 서울 유일의 서커스·거리예술 전문 창작공간으로, 탁 트인 한강 전망과 자연 친화적인 야외마당을 갖추고 있다.</p>
<p>12m에 달아는 높은 층고의 실내 연습실과 한강변 야외마당 등 이색적인 공간에서 도심 속 색다른 서커스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p>
<p>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서커스 교육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 몸을 의지하고 균형을 맞추며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유대감을 쌓는 특별한 예술 경험”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건강한 성취감과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p>
<p>'서커스 피크닉' 참가 신청은 월별로 진행하며, 9월 프로그램은 28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방법과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과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094641-69357.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6 Aug 2026 20:30: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9:48:3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09:48:3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76</guid>
		<title><![CDATA[부산 해운대구 '2026 반여2동시장 반할맥 페스티벌' 9월 3일부터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76</link>
		<description><![CDATA[해운대구 반여2동시장에서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2026 반여2동시장 반할맥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전통시장에 다양한 고객을 유치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판매촉진 지원행사로, 지난해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먹거리로 큰 호응을 얻었던 ‘반여2동시장 반할맥 페스티벌’이 올해 다시 한번 그 열기를 이어간다. 행사 기간에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 원 할인쿠폰 2매(1인 최대 1만 원)를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시 정각에 배부한다. 1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2만 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094330-71697.jpg"/></div>
<p>해운대구 반여2동시장에서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2026 반여2동시장 반할맥 페스티벌’이 열린다.</p>
<p>이번 행사는 침체된 전통시장에 다양한 고객을 유치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판매촉진 지원행사로, 지난해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먹거리로 큰 호응을 얻었던 ‘반여2동시장 반할맥 페스티벌’이 올해 다시 한번 그 열기를 이어간다.</p>
<p>행사 기간에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 원 할인쿠폰 2매(1인 최대 1만 원)를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시 정각에 배부한다. 1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2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5천 원 이상 구매 고객은 영수증을 지참하면 경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p>
<p>또한, 시장 상인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반할맥 포차촌(야시장)’이 운영된다. 5천 원 이상 구매 시 맥주 1잔 무료 쿠폰을 제공해 맛있는 먹거리와 시원한 맥주가 어우러진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p>
<p>매일 선착순 10가족을 대상으로 외식비를 지원하는 ‘여름밤 가족 외식, 반여2동시장이 쏜다!’ 이벤트도 마련된다. 부산 시민 4인 이상 가족이 행사 포스터를 SNS에 게시한 후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된 가족에게는 2만 원 상당 안주 쿠폰, 가족 구성원 성인 1인당 맥주 무료 쿠폰 2매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 하단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이 밖에도 반여노래자랑, 반할맥 맥주왕 대회 등 경품이 걸린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아울러 동명대학교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단에서는 시장 내 공실을 활용해 ‘젊음의 거리’를 조성하고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선보여 축제에 활기를 더할 계획이다.</p>
<p>김성수 구청장은 “지난해 10월에 열린 ‘반여2동시장 반할맥 페스티벌’이 많은 주민과 방문객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올해 다시 한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로 반여2동시장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방문객이 찾는 활기찬 전통시장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094330-71697.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6 Aug 2026 20:30: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9:44:0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09:44:0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75</guid>
		<title><![CDATA[단돈 3천원에 명품 공연을? 구미아시아연극제 파격 혜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75</link>
		<description><![CDATA[구미시는 8월 28일부터 9월 13일까지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 소극장 공터다, 공유공간 함께한DA(소극장 공터다 2층)에서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대표 김영심) 주관으로 '2026 구미아시아연극제'를 개최한다. '2026 구미아시아연극제'는 ‘연극으로 연결된 구미, 아시아로 통하는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국내외 극단의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구미가 연극으로 국가와 지역을 연결하는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하고, 시민들이 연극을 통해 보다 넓은 문화적 시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개막공연은 (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의 작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092608-56202.jpg"/></div>
<p>구미시는 8월 28일부터 9월 13일까지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 소극장 공터다, 공유공간 함께한DA(소극장 공터다 2층)에서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대표 김영심) 주관으로 '2026 구미아시아연극제'를 개최한다.</p>
<p>'2026 구미아시아연극제'는 ‘연극으로 연결된 구미, 아시아로 통하는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국내외 극단의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구미가 연극으로 국가와 지역을 연결하는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하고, 시민들이 연극을 통해 보다 넓은 문화적 시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p>
<p>개막공연은 (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의 작품인 '아도가 남쪽으로 온 까닭은'으로, 8월 28일 오후 7시 30분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열린다. 이 작품은 신라에 불교를 전하고 신라 최초의 사찰 ‘도리사’를 창건한 승려 아도화상의 이야기를 마당극으로 풀어내어, 관객에게 재미와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공연 티켓은 전석 5,000원으로, 공연관람 시 구미사랑상품권 2,000원권을 돌려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개막 이후에는 소극장 공터다에서 국내외 극단 6팀의 공연이 9월 13일까지 펼쳐진다.</p>
<p>8월 30일에는 성주 극단 연극촌사람들의 '김헌근의 호랑이 이야기', 9월 1~2일 김천 극단 창작공간 달나라복덕방의 '쓰레기장의 마법사', 9월 4~5일 중국 상하이 극단 소석문화전파 상해유한공사의 '온 가족 외출', 9월 7~8일 일본 도쿄 극단 시미의 '햄릿 Part.1', 9월 10~11일 일본 나고야 극단 아오키리미캉의 '발자국/발자취', 9월 13일 통영 극단 벅수골의 '봄이 오면'이 무대에 오른다. 관람료는 일반 20,000원, 청소년 15,000원, 유아동 10,000원이며,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모든 공연을 대상으로 ‘1+1 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소극장 공터다 2층 공유공간 함께한DA에서는 구미아시아연극제 작품을 소개하는 ‘구미아시아연극제展’도 함께 진행한다.</p>
<p>김영심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장은 “연극을 통해 구미와 아시아가 하나로 연결되는 감동적인 축제를 올해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더운 날씨에도 뜨거운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람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p>
<p>티켓은 네이버, 예스24, NOL, 티켓링크 등의 온라인 예매처와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티켓 구매와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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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9:26:2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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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수구, ‘제10회 선학동 음식특화거리 오십시영’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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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수구는 지역 대표 주민 주도형 음식문화 축제인 ‘선학동 음식특화거리 생동감 축제 오십시영’을 오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선학역 인근 음식특화거리에서 개최한다. 지난 2015년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은 ‘오십시영’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젊어지는 시간’이라는 의미와 ‘어서 오십시오’라는 환영의 뜻을 담은 축제 이름이다. 그동안 상인회를 중심으로 거리의 음식과 문화를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음식문화 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연수구는 상인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093134-60643.jpg"/></div>
<p>연수구는 지역 대표 주민 주도형 음식문화 축제인 ‘선학동 음식특화거리 생동감 축제 오십시영’을 오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선학역 인근 음식특화거리에서 개최한다.</p>
<p>지난 2015년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은 ‘오십시영’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젊어지는 시간’이라는 의미와 ‘어서 오십시오’라는 환영의 뜻을 담은 축제 이름이다.</p>
<p>그동안 상인회를 중심으로 거리의 음식과 문화를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음식문화 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연수구는 상인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p>
<p>이번 축제는 1일 오후 5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과 현장 참여 이벤트, 포토박스 등을 운영한다. 거리 대표 음식 전시·홍보관과 영수증 이벤트, 벼룩시장도 마련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p>
<p>행사 기간 음식특화거리 내 상점을 이용하면 연수e음 캐시백 10% 혜택도 받을 수 있다.</p>
<p>이재호 연수구청장은 “10주년을 맞은 오십시영은 상인회와 주민이 함께 만들어 온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상인회가 주도하는 자생력 있는 축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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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9:31:5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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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80% 폭탄 세일" 이선민 깜짝 경매에 서울광장 들썩]]></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73</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전자산업의 심장 구미시가 이번에는 정성껏 키워낸 '구미의 맛'으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한복판을 매료시킨다. 구미시는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서울광장에서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 '구미가 키움! 구미(口味)가 당김!'이라는 톡톡 튀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40개 지역 농가와 업체가 참여해 구미의 우수 농·축산물과 G-푸드 142개 품목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는 대규모 직거래 축제다. 올해 페스타는 질 좋은 구미의 농특산물을 파격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091725-69817.jpg"/></div>
<p>대한민국 전자산업의 심장 구미시가 이번에는 정성껏 키워낸 '구미의 맛'으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한복판을 매료시킨다.</p>
<p>구미시는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서울광장에서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 '구미가 키움! 구미(口味)가 당김!'이라는 톡톡 튀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40개 지역 농가와 업체가 참여해 구미의 우수 농·축산물과 G-푸드 142개 품목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는 대규모 직거래 축제다.</p>
<p>올해 페스타는 질 좋은 구미의 농특산물을 파격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구미의 대표 축산물인 '구미한우'를 현장에서 최대 2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냉동김밥‧구슬떡볶이 등 구미를 대표하는 10개 G-푸드 업체 역시 최고 55%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구미 출신 유명 개그맨 이선민이 진행하는 ‘농특산물 깜짝 경매’에서는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우수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p>
<p>단순한 판매전을 넘어 지역 농식품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탄탄한 경제 교류의 장도 열린다. 행사와 함께 열리는 ‘해외 바이어 초청 농식품 수출상담회’에는 미국, 캐나다, 일본, 멕시코, 과테말라,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서 온 바이어들과 30개 지역 업체가 참여해 1:1 맞춤형 무역 상담을 진행하며 구미 농식품의 세계 시장 진출 기반을 다지게 된다.</p>
<p>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다채로운 체험과 홍보 부스도 빈틈없이 준비됐다. 구미 자체 브랜드인 구미밀가리 홍보관에서는 밀싹 포트 만들기, 밀 수확 전통 체험이 진행되며,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기부 이벤트, 구미 관광 퀴즈 룰렛, 귀농·귀촌 상담 및 캐릭터 '토미' 굿즈 증정 행사 등이 쉴 틈 없이 이어진다. 여기에 영수증 인증과 SNS 인증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더해져 행사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p>
<p>또한, 행사장 방문 전에도 구미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구미팜과 연계하여 사전 온라인 판매를 추진하고, 행사사무국을 통한 유선 접수를 통해 행사 전부터 판매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계획이다.</p>
<p>김장호 구미시장은 “서울의 중심에서 열리는 이번 로컬푸드 페스타는 구미의 땀과 정성이 담긴 우수 농특산물을 전국에 알리고, 든든한 판로를 개척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에는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수도권 소비자들에게는 건강하고 맛있는 구미의 먹거리를 제공하며 구미 농업의 경쟁력을 한 차원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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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9:21: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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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노원구, ‘2026 노원수제맥주축제’ 9월 12~13일 개최, 전국 34개 브루어리 참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72</link>
		<description><![CDATA[서울 노원구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화랑대 철도공원 일원에서 ‘2026 노원수제맥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노원수제맥주축제는 전국 수제맥주와 음악, 먹거리,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노원 대표 축제다. 축제는 양일간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사흘간 약 6만 7천 명이 축제장을 찾았다. 특히 20~30대 젊은층과 외지인 방문 비율이 다른 노원구 축제보다 높게 나타나면서 지역 주민 중심의 축제를 넘어 외부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도시형 여가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7004511_rcmxeqfe.jpg" alt="2026 노원수제맥주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노원구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화랑대 철도공원 일원에서 ‘2026 노원수제맥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4회째를 맞는 노원수제맥주축제는 전국 수제맥주와 음악, 먹거리,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노원 대표 축제다. 축제는 양일간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p>
<p>지난해에는 사흘간 약 6만 7천 명이 축제장을 찾았다. 특히 20~30대 젊은층과 외지인 방문 비율이 다른 노원구 축제보다 높게 나타나면서 지역 주민 중심의 축제를 넘어 외부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도시형 여가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p>
<p>올해는 전국 34개 브루어리가 참여해 200여 종의 수제맥주를 선보인다. 그중 노원구 지역 브루어리인 ‘브로이하우스 바네하임’은 IBC 2024에서 금·동메달을 수상했다. ‘노원수제맥주협동조합’은 ‘수락산골드에일’, ‘불암산 IPA’ 등 노원의 명산을 모티브로 한 맥주를 선보인다. 이들 맥주는 지난해 수락휴에서 열린 주한 외국대사 초청 리셉션에서 만찬주로도 제공됐다.</p>
<p>축제장은 방문객의 취향과 분위기에 따라 ‘맥주광장’, ‘캠맥광장’, ‘에코광장’, ‘뮤직광장’으로 구성된다.</p>
<p>노원구립기차마을 인근 ‘맥주광장’에는 24개 브루어리와 지역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가 참여하는 푸드부스가 들어선다. 메인 취식존과 숲속 무대에서는 맥주와 음식을 즐기며 버스킹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p>
<p>공원 입구 화랑동상 인근 ‘캠맥광장’은 도심 속 캠핑 감성을 더했다. 10개 브루어리와 함께 대형 쉘터, 캠핑텐트, 가족·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노원불빛정원 일원의 ‘에코광장’에서는 지역 브루어리 2곳과 소상공인·청년마켓이 함께한다. 노원구 소상공인의 디저트와 수공예품, 지역 내 예술대학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아트마켓 등을 만날 수 있다.</p>
<p>수제맥주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비어도슨트’도 운영한다. 한국맥주문화협회 전문 해설사가 참여 브루어리와 대표 맥주, 제조 과정 등을 소개하며, 도시농업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하늘물맥주’도 운영한다.</p>
<p>뮤직광장에서는 9월 12일 케이시와 매드클라운, 13일 크라잉넛이 무대에 오른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2026 서울뮤직위크’와 연계한 국내외 뮤지션들의 공연도 이어진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사전예약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p>
<p>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저탄소 축제’ 운영에도 힘쓴다. 옥수수 전분과 사탕수수 유래 소재를 활용한 PLA컵을 사용하고 행사장 전 구역에 전용 수거함을 설치한다. 개인 텀블러를 가져온 방문객을 위한 시음 행사도 진행한다.</p>
<p>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공공행복버스’도 운영한다.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 5번 출구와 공원 입구 화랑동상을 연결하며, 2대의 버스가 약 20분 간격으로 순환한다.</p>
<p>안전관리에는 하루 200명 이상의 인력을 투입한다. 전문경호요원과 응급의료진, 모범운전자 등이 현장에 배치된다. 더위에 대비해 쿨링포그와 파라솔, 캠핑텐트,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우천 시에는 쉼터와 우비를 제공하는 등 기상 상황별 대응체계도 마련한다.</p>
<p>서준오 노원구청장은 “노원수제맥주축제는 전국의 다양한 수제맥주와 음악, 지역상권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며 젊은 세대와 외지인까지 노원으로 불러들이는 대표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도 친구, 연인, 가족 누구나 각자의 취향대로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한 만큼 화랑대 철도공원에서 노원의 초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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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00:46: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8:56:4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08:56:4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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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 키즈 콘서트' 참여형 클래식 공연 '함께 소리내는 뮤직박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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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잉홈프로젝트가 주최하는 ‘원주 키즈 콘서트’ 3회차 공연 ‘함께 소리내는 뮤직박스’가 오는29일 오전 11시 지정면 소재 카페 플레이리스트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객석에서 음악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지며 음악을 경험하는 참여형 클래식 공연이다. 공연에서는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 등 크기와 음역이 서로 다른 현악기의 특징과 소리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 관객에게 제공되는 특별한 ‘뮤직박스’를 활용해 연주에 직접 참여하며 연주자들과 함께 음악을 만들어가는 색다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081407-64899.jpg"/></div>
<p>고잉홈프로젝트가 주최하는 ‘원주 키즈 콘서트’ 3회차 공연 ‘함께 소리내는 뮤직박스’가 오는29일 오전 11시 지정면 소재 카페 플레이리스트에서 열린다.</p>
<p>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객석에서 음악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지며 음악을 경험하는 참여형 클래식 공연이다.</p>
<p>공연에서는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 등 크기와 음역이 서로 다른 현악기의 특징과 소리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 관객에게 제공되는 특별한 ‘뮤직박스’를 활용해 연주에 직접 참여하며 연주자들과 함께 음악을 만들어가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 어린이를 주요 관람 대상으로 하며, 사전 접수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모두 마감됐다. 오는 11월에도 플레이리스트에서 어린이를 위한 후속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p>
<p>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연은 듣는 데 그치는 클래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음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한 무대”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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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0:0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8:14:16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08:14:1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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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척해변이 스크린이 된다…제3회 해랑영화제, 배창호 감독 특별전·비치룩 개막식으로 9월 4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70</link>
		<description><![CDATA[삼척관광문화재단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삼척해변 일원에서 ‘제3회 삼척 해(海)랑영화제’를 개최한다. 올해 영화제는 정지영 감독의 개막작 '내 이름은'으로 문을 연다. 9월 4일 삼척해변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개막작 상영과 GV(관객과의 대화)에 이어 DJ 수빈의 공연과 불꽃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개폐막식 드레스코드는 ‘비치룩’으로, 하와이언 셔츠나 넉넉한 린넨 셔츠 등 해변에서 즐기는 편안한 차림을 콘셉트로 잡았고 개막식 무대와 객석도 빈백과 캠핑의자로 꾸몄다. 영화제 기간에는 삼척해변 무대뿐 아니라 삼척 가람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082008-59856.jpg"/></div>
<p>삼척관광문화재단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삼척해변 일원에서 ‘제3회 삼척 해(海)랑영화제’를 개최한다.</p>
<p>올해 영화제는 정지영 감독의 개막작 '내 이름은'으로 문을 연다. 9월 4일 삼척해변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개막작 상영과 GV(관객과의 대화)에 이어 DJ 수빈의 공연과 불꽃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개폐막식 드레스코드는 ‘비치룩’으로, 하와이언 셔츠나 넉넉한 린넨 셔츠 등 해변에서 즐기는 편안한 차림을 콘셉트로 잡았고 개막식 무대와 객석도 빈백과 캠핑의자로 꾸몄다.</p>
<p>영화제 기간에는 삼척해변 무대뿐 아니라 삼척 가람영화관 1~2관에서 장편 영화와 GV, 공모전 본선진출작 상영이 진행된다.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는 배창호 감독이 직접 고른 대표작 5편 '고래사냥', '기쁜 우리 젊은 날', '흑수선', '꿈', '배창호의 클로즈업'을 상영하는 특별전과 GV가 마련돼, 원로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스크린으로 되짚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
<p>개막식에는 신현준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박종원·이동삼·한선희 조직위원, 개막작 정지영 감독, 특별전 배창호 감독, 신철 해랑영화제 평가위원 등 국내 영화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밖에 박장춘·하명미·최정한·김태희 감독과 CTS 김도영 대표·태원엔터테인먼트 정태원 대표·파라마운트 코리아 권용백 대표·아우라픽쳐스 정상민 대표 등 영화 관계자, 배우 김보연·정보석·박상원·정준호 등도 함께한다.</p>
<p>재단은 본행사에 앞서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 가까이에서 영화제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전 붐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8월 29일에는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함성’ 프로그램과 연계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상영하며, 9월 2일에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영화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두 차례의 사전 상영을 통해 시민들의 영화제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내 문화 향유 분위기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p>
<p>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홍보도 진행 중이다. 재단은 관내 음식점 등 지역 업소에 해랑영화제 홍보 앞치마를 제작·배부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영화제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 상인들이 함께 영화제를 알리고 행사 분위기 조성에 참여하면서, 지역과 함께 만들어가는 영화제로서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p>
<p>제3회 해랑영화제 서포터즈도 온라인을 중심으로 홍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 서포터즈는 영화제 프로그램과 주요 콘텐츠를 소개하는 SNS 콘텐츠를 제작·확산하며 개최 전 온라인 관심도를 높이고 있다. 재단 공식 SNS에서도 상영시간표(삼척 가람영화관 예매사이트 연동)와 카드뉴스, 영상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p>
<p>유재현 삼척관광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올해 해랑영화제는 본행사가 열리는 이틀에만 머무르지 않고, 개최 전부터 시민들이 지역 곳곳에서 영화를 만나고 자연스럽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9월 삼척해변에서 펼쳐질 제3회 해랑영화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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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0:0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8:20:1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08:20: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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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FC, 29일 충북청주전서 2026시즌 홈 피날레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69</link>
		<description><![CDATA[K리그2 화성FC가 오는 29일(토) 19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충북청주FC를 상대로 24R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경기는 화성FC의 2026시즌 마지막 홈경기다. 화성종합경기타운이 ‘2027 전국체전’ 개최에 따른 경기장 시설 보수공사에 돌입함에 따라, 화성FC는 오는 9월부터 잔여 리그 일정을 모두 원정경기로 소화하게 됐다. 일찍이 홈경기 일정을 마감하는 만큼, 그동안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기장 밖에서는 K리그 관중 증대 프로젝트의 일환인 ‘K리그 스탬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072113-6057.jpg"/></div>
<p>K리그2 화성FC가 오는 29일(토) 19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충북청주FC를 상대로 24R 맞대결을 펼친다.</p>
<p>이번 경기는 화성FC의 2026시즌 마지막 홈경기다. 화성종합경기타운이 ‘2027 전국체전’ 개최에 따른 경기장 시설 보수공사에 돌입함에 따라, 화성FC는 오는 9월부터 잔여 리그 일정을 모두 원정경기로 소화하게 됐다. 일찍이 홈경기 일정을 마감하는 만큼, 그동안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경기장 밖에서는 K리그 관중 증대 프로젝트의 일환인 ‘K리그 스탬프 투어 부스’가 설치돼 슈팅다트, 스톱워치, 물풍선 사격, 포토존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화성FC를 향한 마음을 남기는 ‘응원 메시지 작성 부스’를 운영하며, 작성된 메시지는 경기 종료 후 선수단 피날레 인사 시 함께 활용된다. 아울러 공식 서포터즈인 ‘오렌지 샤우팅’ 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마지막 홈경기의 응원 열기를 북돋울 예정이다.</p>
<p>그라운드 내에서도 의미 있는 행사들이 이어진다. 식전 행사로는 굿네이버스 고려인 아동들이 참여하는 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공식 후원사 하나비젼시스템즈와의 협약식이 진행된다. 하프타임에는 2026시즌 홈경기 운영을 지원해 준 의용소방대를 향한 감사패 전달식이 차례로 진행된다.</p>
<p>마지막 홈경기를 기념하는 ‘티켓 프로모션 특별 할인’도 진행된다. 화성·오산 초·중·고등학생(본인 및 동반 1인)과 화성 소재 대학생, 기업 임직원, 화성시 공무원 대상 E석(또는 R석)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군인·경찰관·소방관은 E석을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10인 이상 단체관람 역시 W석 및 E석 50%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 대상자는 현장 매표소에서 증빙자료 확인 후 티켓을 발권받을 수 있다.</p>
<p>한편, 화성FC의 2026시즌 마지막 홈경기 티켓은 예매 플랫폼 NOL(야놀자)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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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0:0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7:21:1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07:21:1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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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명문화재단, 뮤지컬 '늦봄의 길' 갈라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68</link>
		<description><![CDATA[광명문화재단은 2026 광명시 평화주간을 맞아 오는 9월 30일 오후 7시 30분 광명시민회관 공연장에서 뮤지컬 '늦봄의 길'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뮤지컬 '늦봄의 길'은 시대의 스승이자 통일운동가로 알려진 늦봄 문익환 목사의 삶과 철학을 음악과 무대에 담아낸 작품이다. ‘늦봄’ 문익환 목사와 ‘봄길’ 박용길 여사의 삶을 중심으로, 평화와 통일을 함께 꿈꿨던 이름 없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낸다. 이번 갈라 콘서트에서는 작품의 주요 장면과 대표 넘버를 중심으로 문익환 목사가 걸어온 길과 그가 평생 추구한 평화와 화합의 가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075244-18355.jpg"/></div>
<p>광명문화재단은 2026 광명시 평화주간을 맞아 오는 9월 30일 오후 7시 30분 광명시민회관 공연장에서 뮤지컬 '늦봄의 길'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p>
<p>뮤지컬 '늦봄의 길'은 시대의 스승이자 통일운동가로 알려진 늦봄 문익환 목사의 삶과 철학을 음악과 무대에 담아낸 작품이다. ‘늦봄’ 문익환 목사와 ‘봄길’ 박용길 여사의 삶을 중심으로, 평화와 통일을 함께 꿈꿨던 이름 없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낸다.</p>
<p>이번 갈라 콘서트에서는 작품의 주요 장면과 대표 넘버를 중심으로 문익환 목사가 걸어온 길과 그가 평생 추구한 평화와 화합의 가치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오늘날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8세 이상(2019년 이전 출생자) 관람이 가능하며,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광명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p>
<p>관람료는 알(R)석 2만 원, 에스(S)석 1만 원이다. 광명시민 20%, 어린이·청소년 30%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p>
<p>송은영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으로 문익환 목사가 걸어온 삶을 돌아보고, 그가 남긴 평화와 화합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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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0:0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7:52:4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07:52:4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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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산공원이 빛과 예술의 정원으로…'강남아트축제' 열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67</link>
		<description><![CDATA[강남구가 ‘2026 키아프·프리즈 서울’ 개막에 맞춰 도산공원과 청담·압구정 일대 갤러리, 미술관을 하나의 거대한 예술 무대로 연결하는 ‘2026 강남아트’를 개최한다. 낮에는 갤러리를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저녁에는 예술 공간으로 변신한 도산공원과 청담의 갤러리를 오가며 전시와 공연, 미식까지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한층 풍성하게 구성했다. 도산공원이 하루 동안 거대한 야외 갤러리로…‘강남아트살롱’ 축제의 중심은 9월 2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도산공원에서 열리는 ‘강남아트살롱’이다. 이날 도산공원은 평소의 도심 속 녹지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061219-64808.jpg"/></div>
<p>강남구가 ‘2026 키아프·프리즈 서울’ 개막에 맞춰 도산공원과 청담·압구정 일대 갤러리, 미술관을 하나의 거대한 예술 무대로 연결하는 ‘2026 강남아트’를 개최한다. 낮에는 갤러리를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저녁에는 예술 공간으로 변신한 도산공원과 청담의 갤러리를 오가며 전시와 공연, 미식까지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한층 풍성하게 구성했다.</p>
<p>도산공원이 하루 동안 거대한 야외 갤러리로…‘강남아트살롱’</p>
<p>축제의 중심은 9월 2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도산공원에서 열리는 ‘강남아트살롱’이다. 이날 도산공원은 평소의 도심 속 녹지에서 빛과 미디어 아트, 공연이 어우러진 야외 예술공간으로 변신한다. 공원 정문에서 관람객을 맞이한 뒤 산책로를 따라 디지털 작품을 감상하고, 숲속 공연과 브랜드 체험, 먹거리를 차례로 즐기는 방식으로 공간을 구성한다.</p>
<p>특히 산책로 위에는 한국의 보자기와 한지를 모티프로 한 백색 캐노피를 설치해 공원 전체에 하나의 예술적 분위기를 입힌다. 해가 지면 은은한 조명이 캐노피를 비추고, 산책로에는 대형 디지털 화면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가 펼쳐진다. 정문 환영 공간과 푸드트럭, 디지털 갤러리, 라이브 공연, 전통주 등 음료 체험, 뷰티 브랜드 공간이 하나의 동선으로 이어져 방문객이 공원을 걸으며 자연스럽게 여러 콘텐츠를 만날 수 있도록 꾸민다.</p>
<p>공연도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구독자 229만명의 유튜브 채널 ‘제이키아웃’와 깜짝 게스트가 무대에 올라 도산공원의 가을밤을 음악으로 채운다. 현장에서는 바샤커피와 한비노, 서울장수, 모에브 등 브랜드 체험과 시음·시식 프로그램,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한다.</p>
<p>밤 10시까지 갤러리 투어…청담나잇·‘더 파인드 서울’</p>
<p>같은 날 청담·압구정 일대에서는 ‘청담나잇’이 이어진다. 송은, 스페이스776, 지갤러리, 포스코미술관, 한솥아트스페이스 등 26개 갤러리와 미술관이 밤 10시까지 문을 열고 도슨트 투어와 아티스트 토크, 전시 오프닝, 공연, 음료 리셉션 등 각 공간의 개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관광재단의 지원으로 오후 5시부터 주요 갤러리를 잇는 무료 아트 셔틀버스도 운행해 갤러리를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p>
<p>도산공원과 청담나잇 곳곳에서는 세계적인 영국 작가 라이언 갠더의 참여형 공공예술 프로젝트 ‘더 파인드 서울(The Find Seoul)’도 만날 수 있다. 갤러리와 행사장 곳곳에 숨겨진 작가의 코인 작품을 보물찾기처럼 발견해 직접 소장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시작해 스페인 카세레스와 일본 오카야마를 거쳐 서울에서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TheFindSeoul 해시태그를 통해 자신이 발견한 동전을 공유할 수 있다.</p>
<p>49개 갤러리 돌며 작품 보고 선물도…스탬프 투어</p>
<p>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신사·압구정·청담·논현·삼성 등 강남 전역 49개 갤러리와 미술관을 잇는 ‘갤러리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전시를 관람하고 인증 스티커를 모으면 개수에 따라 키아프·프리즈 서울 입장권과 뷰티·건강 제품 등을 받을 수 있다. 사은품은 9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1층 종합안내데스크(운영시간 11:00~17:00)에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바샤커피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할인과 한솥 아트스페이스 현장 이벤트 등 갤러리 주변 상점과 연계한 즐길거리도 마련했다.</p>
<p>김현기 강남구청장은 “키아프·프리즈를 보기 위해 강남을 찾은 국내외 방문객이 전시장 안에 머무르지 않고 도산공원과 청담·압구정 거리, 갤러리를 걸으며 강남의 예술과 문화를 함께 경험하도록 축제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강남구가 세계적인 문화예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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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0:0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6:12:2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06:12: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66</guid>
		<title><![CDATA[서울 관악구, 골목상권 야간축제 10월까지 운영,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21곳 참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66</link>
		<description><![CDATA[서울 관악구가 ‘2026년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사업’을 통해 골목상권의 밤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상권별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공연, 체험 콘텐츠로 방문객의 발길을 모으고, 행사 참여가 주변 상점 이용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참여 규모를 한층 확대해 지난 6월 봉천달빛길 골목형상점가와 남현예술인마을 골목형상점가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등 총 21개소에서 야간 축제를 진행한다. 8월 말부터 9월까지는 신림별빛거리 골목형상점가, 난곡신사맛길 골목형상점가, 낙낙별길 골목형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6065747-4804.jpg" /></div>
<p>서울 관악구가 ‘2026년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사업’을 통해 골목상권의 밤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상권별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공연, 체험 콘텐츠로 방문객의 발길을 모으고, 행사 참여가 주변 상점 이용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p>
<p>올해는 참여 규모를 한층 확대해 지난 6월 봉천달빛길 골목형상점가와 남현예술인마을 골목형상점가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등 총 21개소에서 야간 축제를 진행한다.</p>
<p>8월 말부터 9월까지는 신림별빛거리 골목형상점가, 난곡신사맛길 골목형상점가, 낙낙별길 골목형상점가, 난곡 골목형상점가, 조원복길 골목형상점가 등 5개소가 차별화된 주제로 야간 방문객을 맞는다. 각 상권은 주요 이용층의 연령대와 취향을 고려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골목 방문과 상점 이용을 유도한다.</p>
<p>신림별빛거리 골목형상점가는 8월 29일 청년층을 겨냥한 축제를 연다. MBTI를 접목한 6개 특화 존과 맞춤형 부스를 설치하고 전문 DJ 공연과 지역 예술인의 버스킹을 진행한다. 여기에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지급하는 쿠폰과 현장 영수증 추첨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p>
<p>9월 5일에는 난곡신사맛길 골목형상점가와 낙낙별길 골목형상점가가 서로 다른 콘셉트의 축제를 동시에 선보인다. 난곡신사맛길 골목형상점가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위한 페이백 행사와 생맥주 제공 이벤트로 정겨운 장터 분위기를 살린다. 낙낙별길 골목형상점가는 캠핑을 주제로 한 피크닉 공간에 감성 조명을 설치해 음식과 거리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꾸민다.</p>
<p>난곡 골목형상점가와 조원복길 골목형상점가는 각각 9월 12일과 19일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는다. 난곡 골목형상점가는 골목길 푸드코트와 문화예술 공연을 열고 안주 구매 고객에게 생맥주 한 잔을 제공한다. 조원복길 골목형상점가는 부적쓰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전통놀이 챌린지를 중심으로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운영한다.</p>
<p>10월에는 서원동상점가와 난우길 골목형상점가, 관악신사시장, 녹두 골목형상점가 등 4개 상권이 축제를 연다. 각 상권은 순대 맛집 박람회와 전통음식문화 체험, 먹거리·맥주 부스, 야시장과 캠핑존, 공연 행사 등을 선보인다.</p>
<p>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각 상인회와 유관기관은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행사 일정과 할인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상권별 상인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총 21개 상권이 저마다의 색깔을 담아 참여하는 만큼 구민들에게는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 소상공인들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이 고유의 특색을 살려 자생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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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00:5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6:57:0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06:57:0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65</guid>
		<title><![CDATA[음성군, ‘별별삼성 바베큐야장’ 9월 11~12일 개최, 삼성시장 야간 먹거리·공연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65</link>
		<description><![CDATA[음성군 삼성면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더할 특별한 야시장이 열린다. 음성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삼성시장 아케이드 일원에서 ‘별별삼성 바베큐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성면 원도심 상권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준비됐다. 행사장에서는 바비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야시장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행사 기간에는 버스킹 공연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7005617_kenztuil.jpg" alt="별별삼성 바베큐야장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음성군 삼성면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더할 특별한 야시장이 열린다.</p>
<p>음성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삼성시장 아케이드 일원에서 ‘별별삼성 바베큐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삼성면 원도심 상권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준비됐다.</p>
<p>행사장에서는 바비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야시장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특히 행사 기간에는 버스킹 공연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노래자랑 경연이 열린다. 상품으로는 가전제품과 함께 음성군의 우수한 지역 특산물도 준비된다.</p>
<p>또한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스탬프 투어와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p>
<p>스탬프 미션은 △삼성OZ상권 유튜브 채널 구독 △랜덤으로 떨어지는 양봉 잡기 △야장 권총 사격 게임 △추억의 달고나 체험 △야광 머리띠·팔찌 만들기 △야시장 전통부채 만들기 △별별삼성 밀키트 상품 시식 △바비큐 야장 음식 주문 맛보기 등으로 구성된다. 미션 완료자에게는 100명 선착순으로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p>
<p>체험 부스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페이스페인팅&amp;타투, 전통 자개 키링 만들기, 한국 이름·외국 이름 캘리그라피, 서남아 맥주 시식 및 판매, 지역 공방 만들기 체험(유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일부 체험은 재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p>
<p>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우리동네 문화장날’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도 진행된다. 삼성면 원도심 상권 점포 이용객을 대상으로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3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을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양신우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별별삼성 바비큐야장’은 먹거리와 공연, 체험, 이벤트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라며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삼성시장을 찾아 삼성면 원도심 상권의 매력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news_1787759763.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27 Aug 2026 00:5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5:28:1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6 Aug 2026 05:28: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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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9월 6일~10월 25일 개최, 8주간 매주 다른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64</link>
		<description><![CDATA[5년 차를 맞으며 누적 관광객 647만여 명을 기록한 서울의 대표 축제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올가을 8주 동안 매주 다른 축제로 시민들을 찾아온다.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는 2022년 하반기 잠수교를 온전히 시민 품에 돌려주기 위한 첫걸음으로 시작돼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2022년 하반기 52만 명, 2023년 200만 명, 2024년 150만 명, 2025년 128만 명, 2026년 상반기에는 117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서울시는 9월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8주간 매주 일요일 잠수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7010124_bairclmw.jpg" alt="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5년 차를 맞으며 누적 관광객 647만여 명을 기록한 서울의 대표 축제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올가을 8주 동안 매주 다른 축제로 시민들을 찾아온다.</p>
<p>‘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는 2022년 하반기 잠수교를 온전히 시민 품에 돌려주기 위한 첫걸음으로 시작돼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p>
<p>2022년 하반기 52만 명, 2023년 200만 명, 2024년 150만 명, 2025년 128만 명, 2026년 상반기에는 117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p>
<p>서울시는 9월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8주간 매주 일요일 잠수교와 반포한강공원 일원에서 ‘함께 걷는 한강, 함께하는 우리’라는 콘셉트로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100여 개 푸드트럭이 모여 한국·미국·베트남·인도 등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미식로드부터 아르헨티나·불가리아·러시아 등의 우수 무용단을 포함한 6개국의 전통 공연, 반포대교 밑 잠수교라는 특별한 구조를 활용해 잠수교 천정에 수놓은 은하수 미디어아트까지 8주 동안 매주 다른 테마의 축제가 잠수교를 채운다.</p>
<p>올가을 시즌에는 서울의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 시간을 기존보다 한 시간 늦춘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로 조정한다. 낮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즐길거리는 물론, 일몰 후 가을밤의 풍경까지 잠수교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이번 하반기 축제는 2027년 하반기 잠수교 전면 보행화를 앞두고 ‘차 없는 잠수교’라는 형태로 선보이는 마지막 시즌이다. 서울시는 전면 보행화 이후에는 새로운 모습으로 ‘뚜벅뚜벅 축제’를 선보여 시민들에게 색다른 한강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p>
<p>9월에는 늦여름의 마지막 더위를 식혀줄 물총놀이부터 대학생 동아리들의 공연과 체험, 잠수교를 활기찬 놀이터로 변신시켜 줄 가을 운동회, 추석맞이 세계 각국의 전통문화를 만나는 공연까지 놀고, 즐기고, 함께할 수 있는 매주 색다른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9월 6일 ‘잠수교 워터워즈’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2회에 걸쳐 반포한강공원 수변무대(상류측)에서 총 800명이 참여하는 물총놀이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두 편으로 나뉘어 공격과 방어하며 물총놀이와 다양한 연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 접수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p>
<p>9월 13일 ‘뚜뚜게더 X 서울 동아리ON’은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잠수교에서 대학생 동아리들이 직접 기획하고 선보이는 공연, 체험, 시민참여 이벤트로 진행된다. 버스킹, 케이팝 댄스, 풍물 등 공연과 마술 체험,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인화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신청을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서울시 청년정책담당관의 서울 동아리ON(대학생 동아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p>
<p>9월 20일 ‘잠수교 가을 운동회’는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총 5회에 걸쳐 잠수교 일대에서 열린다. 상반기에도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던 프로그램으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줄다리기, 훌라후프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총 5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식 웹사이트를 통한 사전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p>
<p>9월 27일 ‘달빛 한가위 한마당’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반포한강공원 수변무대(상류측)에서 열린다. 추석을 맞아 한국, 아르헨티나, 불가리아, 러시아, 파나마, 카자흐스탄 등 6개국의 전통 공연이 펼쳐진다. 각국의 전통 의상과 민속 공연은 물론 윷놀이 등 한국의 전통놀이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으며, 당일 현장을 방문하는 누구나 관람과 참여가 가능하다.</p>
<p>해외 5개국의 공연단은 각 국가의 우수 무용단체로 선발돼 (사)대한무용협회가 제35회 전국무용제의 일환으로 초청하는 단체다. 특히 파나마와 카자흐스탄의 전통 공연은 민속악기 연주와 함께하는 라이브 무대로 선보여 각국의 문화를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p>
<p>10월에는 세계 각국의 맛을 만나는 특별한 미식 체험부터 잠수교의 밤을 빛으로 물들이는 미디어아트,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운동 프로그램까지 맛과 빛, 쉼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p>10월 4일 ‘잠수교 미식로드’에서는 단 하루 잠수교가 100여 개의 푸드트럭이 모이는 미식로드로 변신한다.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잠수교 남단부터 북단까지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이 들어서며, 동시에 최대 800명이 이용할 수 있는 취식 공간도 마련된다. 기존 푸드트럭 30대로 운영하는 ‘달빛식당’을 약 3배 확대한 규모로, 한강의 야경과 달빛무지개분수를 배경으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다.</p>
<p>10월 11일 ‘달빛 잠수교’는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수교와 반포대교의 교량 구조를 활용한 미디어아트로 진행된다. 일몰 후 은하수를 형상화한 조명과 음악을 결합한 연출로 잠수교를 빛으로 물들이며 한강의 가을밤을 선보일 예정이다.</p>
<p>10월 18일 ‘잠수교 리프레쉬 데이’는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잠수교에서 요가, 스트레칭, 명상 등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식 웹사이트를 통한 사전 접수로 참여가 가능하다. 10월 25일 진행되는 ‘특별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p>
<p>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의 대표 상설 프로그램도 잠수교 곳곳에서 시민들을 맞는다.</p>
<p>반포한강공원 상류측 달빛광장과 잠수교 북단에서는 △5.2m 높이의 대형 에어 미끄럼틀 ‘뚜뚜 바운스’ △사람이 대형 집게가 되어 보는 놀이로 상반기 큰 인기를 끌었던 ‘플라잉 캐처’ △잠수교 낙타봉을 활용한 볼링 체험 ‘낙타봉 볼링’ 등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 ‘달빛 놀이터’를 만날 수 있다. 일몰 후에는 LED 놀이존을 운영해 야간에도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플라잉 캐처’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나머지는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p>
<p>잠수교 중반부를 지나 높아지는 공간인 일명 낙타봉의 남단 측에서는 누구나 도로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낙타봉 캔버스’가 운영된다. 낙타봉의 최상단에서는 서울·한강을 상징하는 명소와 귀여운 동물 이미지를 배경으로 한 LED 포토존 ‘달빛 갤러리’를 만날 수 있다.</p>
<p>잠수교 남·북단에서는 매년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는 30개의 푸드트럭 ‘달빛 식당’이 관람객을 맞는다. 특히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는 다회용기를 사용해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 만들기에 동참한다.</p>
<p>잠수교 남단에서는 35개의 수공예품 상점인 ‘달빛상점’과 지역농가 직거래장터인 ‘서로장터’가 운영되며, 잠수교 북단에서는 서울거리예술가들의 ‘구석구석라이브’가 매일 6회씩 열린다.</p>
<p>또한 ‘달빛공방’에서는 썬캐처, 말랑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유료로 진행한다. 한강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잠수교 곳곳에서 ‘달빛쉼터’를 상설 운영하며, 이 중 텐트 형태의 ‘달빛 소풍 쉼터’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p>
<p>이 밖에도 반포한강공원의 시그니처 콘텐츠가 된 ‘무소음DJ파티’도 열려 축제에 활기를 더한다. 서울의 대표 관광 콘텐츠이자 한강을 더욱 아름답게 물들여줄 ‘달빛무지개분수’는 9월에는 매일 6회, 10월에는 매일 5회에 걸쳐 각 20분간 운영된다.</p>
<p>한편 서울시는 축제 기간 중 매주 일요일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 잠수교 북단부터 남단 달빛광장까지 약 1.1km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 대책을 가동한다. 잠수교 남단 회전교차로는 정상 운영하며 버스는 임시 우회한다.</p>
<p>인근 주요 교차로와 통제 지점 14개소에서는 하루 약 70명(주야간 각 35명)의 차량 통제 요원이 질서 유지, 우회도로 안내 등 시민 안전과 동선 안내를 담당한다.</p>
<p>차량 통제와 한정된 반포한강공원 주차장을 고려해 축제 기간에는 인근 도로 등의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서울시는 축제 참여 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p>
<p>‘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의 상세 내용과 프로그램별 참여 방법은 축제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올해로 5년 차를 맞은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는 그동안 647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주신 서울의 대표 한강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그동안 안전하게 축제를 즐겨주신 시민과 관광객께 감사드리며, 2027년 잠수교 전면 보행화를 계기로 더욱 새로운 모습의 뚜벅뚜벅 축제를 선보여 시민들이 일상에서 한강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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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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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01:02: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5:34:5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5:34:5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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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춘천시,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10월 14~18일 개최, K-미식 체류형 축제로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63</link>
		<description><![CDATA[춘천시가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를 맛보는 축제를 넘어 걷고, 놀고, 도심 상권까지 잇는 체류형 ‘K-미식 축제’로 한 단계 확장한다. 춘천시는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공지천 수변 산책로 일원에서 ‘K-미식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를 연다. 지난해 공지천으로 축제장을 옮기고 지역 대표 업소의 참여를 확대하는 등 축제의 틀을 바꾼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는 나흘간 3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모으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이러한 성과와 보완점을 바탕으로 먹고 돌아가는 축제에서 머물고 경험하며 도시 곳곳에서 소비하는 축제로 한 단계 발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7013355_evmgplpq.jpg" alt="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춘천시가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를 맛보는 축제를 넘어 걷고, 놀고, 도심 상권까지 잇는 체류형 ‘K-미식 축제’로 한 단계 확장한다.</p>
<p>춘천시는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공지천 수변 산책로 일원에서 ‘K-미식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를 연다.</p>
<p>지난해 공지천으로 축제장을 옮기고 지역 대표 업소의 참여를 확대하는 등 축제의 틀을 바꾼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는 나흘간 3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모으며 호응을 얻었다.</p>
<p>올해는 이러한 성과와 보완점을 바탕으로 먹고 돌아가는 축제에서 머물고 경험하며 도시 곳곳에서 소비하는 축제로 한 단계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p>
<p>올해 축제 기간은 4일에서 5일로 늘렸다. 또 춘천 대표 닭갈비와 막국수 업소의 참여도 닭갈비 10곳, 막국수 5곳에서 올해는 닭갈비 12곳, 막국수 8곳 등 모두 20개 업소로 늘렸다. 닭갈비는 통나무집, 토담, 우성, 산속의, 큰지붕, 장호, 명동명물, 닭마루, 낙원동숯불, 비와별, 황소, 낭만춘천숯불이 참여한다. 막국수는 유포리, 샘밭, 시골, 퇴계, 별당, 강촌, 생곡, 남경이 방문객을 맞는다.</p>
<p>방문객이 축제장에 오래 머물며 음식을 즐기고 쉴 수 있도록 공간 구성도 바꾼다. 막국수·닭갈비 판매구역에 대형 루프트러스를 설치하고 피크닉·캠핑형 취식공간과 야외 휴식공간을 확대한다. 공지천 수변에는 메인 수변무대와 신설 관람석, 대형 중계 LED를 연계해 공연 관람환경을 개선하고 종합안내소, 의료시설, 유아케어 공간, 다회용기 수거장 등 편의시설도 강화한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로워진다. 한국마사회와 연계한 무료 승마체험과 친환경 나무놀이터를 새롭게 운영하고, 막국수와 닭갈비를 소재로 한 증강현실(AR) 체험, 나의 음식 취향을 알아보는 ‘음식 MBTI’, 원목 닭갈비 뒤집기, 낱말퀴즈 등을 운영한다.</p>
<p>공연 프로그램도 올해는 춘천의 다양한 문화예술을 한 상에 담는다는 의미의 ‘춘천 문화를 차리다’를 주제로 5일간 매일 다른 테마와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미스트롯4 우승자 이소나와 V.O.S 등을 비롯해 국악·탱고·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구성해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p>
<p>또한 시민예술페스타와 연계해 시민예술동호회와 지역 아티스트의 참여를 확대하고, 낮 시간대 공연을 활성화해 음식뿐 아니라 춘천의 문화예술까지 함께 즐기는 축제로 꾸밀 계획이다.</p>
<p>축제의 재미는 공지천을 넘어 명동과 소양아트서클까지 이어진다. 소양아트서클과 명동 원도심에서는 축제 기간 5일 동안 ‘OPEN STAGE’를 운영한다. 마임·인형극·댄스 등 지역예술인 공연과 함께 명동 상가 이용 영수증을 인증하면 축제와 연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축제 방문객의 원도심 유입을 유도한다.</p>
<p>명동에서는 축제 기간 마임과 인형극, 춤 공연 등 지역 예술인의 무대가 펼쳐진다. 명동 상가 이용 영수증을 인증하면 축제와 연계한 할인권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p>
<p>해외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확대해 춘천의 대표 먹거리를 세계에 알린다. 외국인 요리사가 직접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는 국제관을 확대하고, 클룩·케이케이데이·트립닷컴 등 해외 온라인 여행 플랫폼 OTA(Online Travel Agency)를 통해 축제와 춘천 관광을 연계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p>
<p>축제 기간에는 외국인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해외 관광 관계자를 초청해 축제와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영문 홍보물을 제작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홍보도 강화해 해외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p>
<p>춘천시 공식 캐릭터 봄내크루 ‘막이·꽁지’도 축제 대표 브랜드로 육성한다. 막국수를 상징하는 ‘막이’와 닭을 모티브로 한 ‘꽁지’를 활용한 굿즈와 관광기념품을 확대하고 굿즈샵, 캐릭터 포토존, 인형탈 등을 통해 축제를 찾은 관광객에게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알린다는 계획이다.</p>
<p>관광과의 연계도 한층 강화한다. 주요 관광지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축제와 관광지·숙박을 연결하는 프로모션 및 관광패키지를 확대하는 한편 순환셔틀버스를 운영해 축제 방문이 춘천 관광과 지역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구조를 구축한다.</p>
<p>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는 이제 막국수와 닭갈비를 맛보는 데 그치는 축제가 아니라 춘천의 음식과 관광, 문화, 원도심을 함께 경험하는 도시형 미식축제로 나아가고 있다”며 “올해는 춘천을 찾은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물고 많이 경험하며 도시 곳곳을 여행하도록 축제의 판을 넓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푸드 미식축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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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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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01:35: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4:27:2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4:27: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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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양군, ‘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 9월 2~3일 개최, 공연·체험·먹거리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62</link>
		<description><![CDATA[영양군에서는 영양문화원(원장 김경종) 주관으로 9월 2일부터 9월 3일까지 이틀간 영양문화원 일원에서 ‘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를 개최한다. 올해 다섯 번째를 맞은 이번 예술제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예술을 통해 휴식과 즐거움을 누리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지역 문화 행사로 준비됐다. 예술제 기간에는 팝페라, 밴드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모스인형 화분 만들기’, ‘썬캐쳐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행사장에는 푸드트럭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7013714_azqxtvds.jpg" alt="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영양군에서는 영양문화원(원장 김경종) 주관으로 9월 2일부터 9월 3일까지 이틀간 영양문화원 일원에서 ‘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를 개최한다.</p>
<p>올해 다섯 번째를 맞은 이번 예술제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예술을 통해 휴식과 즐거움을 누리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지역 문화 행사로 준비됐다.</p>
<p>예술제 기간에는 팝페라, 밴드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모스인형 화분 만들기’, ‘썬캐쳐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또한 행사장에는 푸드트럭이 마련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어 공연과 체험뿐만 아니라 음식과 함께 예술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p>
<p>특히 올해도 별빛고은합창단의 정기연주회와 더불어 영양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끼 자랑 경연대회’를 열어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오도창 영양군수는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를 찾아주신 모든분들이 일상의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문화예술을 통해 마음껏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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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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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01:38: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4:02:5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4:02:5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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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남에서 ‘더 좋은 소비’ 즐겨요…‘더 좋은소비 페스타’ 28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61</link>
		<description><![CDATA[하남시는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스타필드 하남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2026년 더 좋은소비 페스타 in 하남'을 개최한다. 하남시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스타필드 하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 제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제품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지역사회에 ‘가치소비’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페스타에는 하남시를 비롯한 경기도 내 사회적경제기업 38개사가 참여해 먹거리와 생활용품, 친환경 제품 등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45038-88493.jpg"/></div>
<p>하남시는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스타필드 하남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2026년 더 좋은소비 페스타 in 하남'을 개최한다.</p>
<p>하남시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스타필드 하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 제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제품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지역사회에 ‘가치소비’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p>
<p>이번 페스타에는 하남시를 비롯한 경기도 내 사회적경제기업 38개사가 참여해 먹거리와 생활용품, 친환경 제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판매 수익의 일부가 지역사회에 기부될 예정이어서 시민들은 필요한 제품을 구매하면서 나눔에도 동참할 수 있다.</p>
<p>제품을 둘러보고 구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도 마련된다. 석고방향제, 비즈꽃 화분, 글라스아트 다용도꽂이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아이들을 위한 알록달록 풍선 파티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진다.</p>
<p>28일에는 오후 3시 Mondo의 라이브 드로잉 쇼와 오후 5시 신석근의 마술공연이 펼쳐진다. 29일에는 오후 3시 마리오의 벌룬 퍼포먼스와 오후 5시 가수 유이란의 공연이 열리고, 30일에는 오후 3시 이정원의 마술공연과 오후 5시 가수 고유진의 무대가 이어진다.</p>
<p>방문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된다. 얼리버드 방문객에게 스페셜 키링을 증정하고, 빙고 미션 달성 시 100% 당첨되는 럭키드로우와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도 진행한다.</p>
<p>시는 이번 행사가 사회적경제기업에는 제품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는 기회가 되는 동시에, 시민들에게는 좋은 제품을 만나고 소비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에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이현재 시장은 “더 좋은소비 페스타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시민들에게 좋은 제품과 가치를 전하고, 시민들의 소비가 다시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가족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좋은 제품도 만나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도 즐기면서 ‘더 좋은 소비’의 가치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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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20:01: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4:50:5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4:50:5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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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는 여행을 넘어, 체험하는 여행으로…충북문화재단,‘유레카 In 충북’으로 새로운 여행 제안]]></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60</link>
		<description><![CDATA[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조선시대 선비들의 삶에 담긴 가치를 현대적인 여행으로 풀어낸 관광상품 ‘유레카 시리즈’를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 충청유교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유레카 시리즈’는 여러 관광지를 빠르게 둘러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한곳에 머물며 자연과 문화, 소통을 천천히 경험하는 것이 특징이다. 충주에서는 자연 속 ‘사유’를, 청주에서는 사람과의 교류를 통한 ‘취향과 자기 발견’을 주제로 각각 다른 여행을 선보인다. 자연 속에서 사유하는 여행, ‘유유자적 여행하담’ ‘유레카 in 충주, 유유자적 여행하담’은 충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65820-94053.jpg"/></div>
<p>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조선시대 선비들의 삶에 담긴 가치를 현대적인 여행으로 풀어낸 관광상품 ‘유레카 시리즈’를 선보인다.</p>
<p>문화체육관광부 충청유교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유레카 시리즈’는 여러 관광지를 빠르게 둘러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한곳에 머물며 자연과 문화, 소통을 천천히 경험하는 것이 특징이다. 충주에서는 자연 속 ‘사유’를, 청주에서는 사람과의 교류를 통한 ‘취향과 자기 발견’을 주제로 각각 다른 여행을 선보인다.</p>
<p>자연 속에서 사유하는 여행, ‘유유자적 여행하담’ ‘유레카 in 충주, 유유자적 여행하담’은 충주시 금가면 하담마을과 모현정 일원에서 조선시대 선비들의 ‘사유(思惟)’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p>
<p>하담마을은 다산 정약용과 깊은 인연을 지닌 곳으로, 정약용 집안의 선영이 자리했던 곳이다. 다산은 하담을 찾아 성묘하고 ‘하담별(荷潭別)’, ‘도하담(到荷潭)’ 등의 시를 남기기도 했다.</p>
<p>참가자들은 하담의 자연과 역사적 공간을 배경으로 트레킹, 전통차 시음, 공연, 평생도 그리기, 독서 등을 즐기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p>
<p>특히 남한강과 두무소의 풍광을 바라볼 수 있는 모현정은 자연 속에서 머물며 사유한다는 프로그램의 취지를 잘 보여주는 공간이다. ‘유유자적 여행하담’은 8월 29일을 시작으로 9월 26일, 10월 24일, 10월 31일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p>
<p>만나고 이야기하며 나를 발견하는 여행, ‘유언비어·그런가배’ ‘유레카 in 청주, 유언비어(Beer), 그런가배(coffee)’는 조선시대 서원과 향교가 지녔던 ‘교류와 소통’의 기능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상품이다.</p>
<p>서원과 향교는 학문을 익히는 공간인 동시에 지역의 선비와 지식인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문화를 공유하던 장소였다. 프로그램은 이러한 교류 문화를 바탕으로 ‘향음주례’를 현대적인 다이닝과 커피 문화로 재해석했다.</p>
<p>주안상 다이닝에서는 술을 매개로 존중과 환대의 의미를 나누고, 커피 오마카세에서는 다양한 커피를 경험하며 자신의 취향을 찾아본다.</p>
<p>여기에 소셜 네트워킹을 더해 새로운 사람들과 대화하고 자신의 취향과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커피 오마카세는 청주 런디스타운에서 9월 28일, 10월 6일, 10월 12일 총 3회 진행되며, 주안상 다이닝은 10~11월 중 3회 운영될 예정이다.</p>
<p>충북문화재단은 두 상품을 통해 유교를 과거의 문화유산으로만 바라보는 데서 벗어나 최신 여행 트렌드에 맞춰 직접 경험하고 느끼는 관광콘텐츠로 확장하겠다는 방침이다.</p>
<p>프로그램 참여 및 구입 문의는 충북문화재단 관광기획팀으로 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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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19:5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6:59:1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6:59:1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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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주시, 웰니스 관광지 3개소로 확대…경기북부 웰니스 관광 도시로 도약]]></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59</link>
		<description><![CDATA[양주시는 ‘가나아트파크’가 ‘2026년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로 신규 인증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주시는 2025년에 인증된 양주시립미술관과 육지장사에 이어 총 3개소의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를 보유하게 됐다.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내 우수 관광자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관광지를 선정한다. 가나아트파크는 1984년 개관한 국내 최초의 사립미술관인 토탈미술관을 전신으로 하며, 2005년 가나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40934-96641.jpg"/></div>
<p>양주시는 ‘가나아트파크’가 ‘2026년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로 신규 인증됐다고 25일 밝혔다.</p>
<p>이에 따라 양주시는 2025년에 인증된 양주시립미술관과 육지장사에 이어 총 3개소의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를 보유하게 됐다.</p>
<p>‘경기형 웰니스 관광지’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내 우수 관광자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관광지를 선정한다.</p>
<p>가나아트파크는 1984년 개관한 국내 최초의 사립미술관인 토탈미술관을 전신으로 하며, 2005년 가나아트센터가 인수해 조각공원을 중심으로 조성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2013년에는 국내 최초의 ‘피카소어린이미술관’을 개관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p>
<p>섬유작가 토시코 호리우치 맥아담이 직접 제작한 ‘에어포켓’과 ‘비밥’은 예술작품을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작품이자 그물놀이터다. 조각공원에서는 문신, 최종태, 한진섭을 비롯해 부르델, 조엘 샤피로, 마크 퀸 등 국내외 대표 작가들의 작품 50여 점을 자연 속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은 소장품과 연계한 가족 치유 도슨트 프로그램 ‘귀를 기울이면’을,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예술과 테라피를 접목한 전시 연계 명상 프로그램 ‘완전한 몰입’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p>
<p>도리산 육지장사는 한국의 전통 치유 철학에 과학적 웰니스 방식을 접목한 치유도량이다. 호흡명상과 쑥뜸, 침향, 선다차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자연 속 ‘산소호흡 명상길’을 운영하고 있다.</p>
<p>시는 앞으로 가나아트파크와 양주시립미술관, 육지장사가 지닌 다양한 웰니스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양주를 경기북부 대표 웰니스 관광도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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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26 14:09:4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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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역의 맛을 창업으로…청년 양조가들 익산에 모인다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58</link>
		<description><![CDATA[익산에 전국의 청년들이 모여 지역의 맛을 술로 빚어낸 창업가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전통주 창업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익산시는 오는 26일 청년시청 1층에서 '지역의 맛을 한 잔에 담다'를 주제로 '청년인사이트 솜솜살롱'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향올래(로컬벤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통주와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실제 양조장 창업·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창업 과정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서울과 경기, 인천, 고흥, 광주, 대전, 아산 등 전국 각지의 청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04124-35006.jpg"/></div>
<p>익산에 전국의 청년들이 모여 지역의 맛을 술로 빚어낸 창업가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전통주 창업의 가능성을 탐색한다.</p>
<p>익산시는 오는 26일 청년시청 1층에서 '지역의 맛을 한 잔에 담다'를 주제로 '청년인사이트 솜솜살롱'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고향올래(로컬벤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p>
<p>전통주와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실제 양조장 창업·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창업 과정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p>
<p>서울과 경기, 인천, 고흥, 광주, 대전, 아산 등 전국 각지의 청년 25명이 전통주와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익산을 찾는다.</p>
<p>이와 함께 전통 과하주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 '술아원'을 비롯해 △탁주와 증류주 등을 생산하는 '오산양조' △도심형 프리미엄 전통주를 선보이는 '서울양조장' △익산의 쌀과 농산물에 현대적인 발효 기술을 접목해 수제주를 빚는 '초이리브루어리'가 참여한다.</p>
<p>행사 당일 양조장 관계자들은 제조면허 취득부터 양조장 운영, 유통·판매, 브랜드 구축까지 실제 창업 과정에서 겪은 경험과 노하우를 들려준다.</p>
<p>참가자들이 창업과 양조장 운영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묻고 답하는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p>
<p>전통주를 직접 경험하는 시음회도 진행된다.</p>
<p>참가자들은 각 양조장에서 생산한 전통주의 맛과 향을 경험하고 원재료와 제조 방식, 양조장별 특징을 살펴보며 지역자원을 활용한 전통주 창업의 가능성을 탐색한다.</p>
<p>시는 이번 행사를 창업 실습으로도 이어간다.</p>
<p>오는 10월에는 참가자들이 전통주를 직접 만들어보며 제조 과정을 경험하는 실습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p>
<p>'청년인사이트 솜솜살롱'은 다양한 분야의 로컬 창업가와 전문가에게 현장의 경험을 듣고 지역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p>
<p>매월 마지막 주 전국의 청년들이 익산에 모여 창업 기회를 탐색하고 교류망을 넓혀가고 있다.</p>
<p>유은미 시 청년일자리과장은 "전통주는 지역의 재료와 문화, 창업자의 이야기를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할 수 있는 매력적인 지역 콘텐츠"라며 "이번 행사가 전통주와 지역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현장의 경험을 배우고 자신만의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익산시는 청년인사이트 솜솜살롱 외에도 '로컬체인지 솜솜스쿨'을 운영하며 청년들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 가능성을 탐색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오는 9월에는 '라면'을 주제로 전국 청년들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04124-35006.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6 Aug 2026 07:4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0:41:5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0:41:5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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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취향대로 골라 즐기는 익산 테마형 시티투어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57</link>
		<description><![CDATA[익산시가 4대 종교와 문화, 화제의 콘텐츠 속 관광지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테마형 시티투어를 선보인다. 익산시는 테마형 시티투어 프로그램으로 '4색 하모니, 익산을 여행하다'와 '풍향중 따라, 익산 한 바퀴'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4색 하모니, 익산을 여행하다'는 익산에 자리한 4대 종교 문화자원과 '4대종교 한마음 합창제'를 하나의 여행으로 연결한 체류형 관광상품이다. 참가자들은 익산 곳곳의 종교문화 명소를 둘러보며 각 종교가 간직한 역사와 문화를 만나고, 서로 다른 종교가 음악으로 어우러지는 한마음 합창제를 관람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04040-54572.jpg"/></div>
<p>익산시가 4대 종교와 문화, 화제의 콘텐츠 속 관광지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테마형 시티투어를 선보인다.</p>
<p>익산시는 테마형 시티투어 프로그램으로 '4색 하모니, 익산을 여행하다'와 '풍향중 따라, 익산 한 바퀴'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p>
<p>'4색 하모니, 익산을 여행하다'는 익산에 자리한 4대 종교 문화자원과 '4대종교 한마음 합창제'를 하나의 여행으로 연결한 체류형 관광상품이다.</p>
<p>참가자들은 익산 곳곳의 종교문화 명소를 둘러보며 각 종교가 간직한 역사와 문화를 만나고, 서로 다른 종교가 음악으로 어우러지는 한마음 합창제를 관람한다.</p>
<p>여행은 오는 9월 5~6일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p>
<p>참가비는 1인당 5만 원으로 숙박과 식사, 체험, 버스 이동 등이 포함된다.</p>
<p>유튜브 콘텐츠 '풍향중'에 등장한 장소를 비롯해 익산 곳곳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당일형 시티투어 '풍향중 따라, 익산 한 바퀴'도 마련된다.</p>
<p>참가자들은 익산역에서 출발해 왕궁리유적과 오층석탑, 보석박물관을 둘러본 뒤 백제문화체험관과 익산 미륵사지, 아가페정원, 황등석산전망대 등을 방문한다.</p>
<p>특히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익산을 새롭게 접한 관광객에게는 화면 속 장소를 직접 방문하는 재미를 더하는 동시에, 익산의 역사·문화·자연을 아우르는 관광명소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풍향중 따라, 익산 한 바퀴'는 오는 29~30일과 9월 5~6일 총 네 차례 운영되며, 참가비는 1인당 3만 5,000원으로 중식과 체험비, 투어비 등이 포함된다.</p>
<p>두 시티투어 참가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으며, 20인 이상 모집 시 운영된다.</p>
<p>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익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윤리 시 문화관광산업과장은 "4대 종교가 지닌 역사와 문화부터 콘텐츠를 통해 주목받은 관광명소까지 익산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관광객들이 익산 곳곳을 둘러보며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다시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익산시는 계절과 관광 수요에 맞는 테마형 시티투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축제·행사와 관광자원을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관광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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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07:4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0:41:0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0:41:0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56</guid>
		<title><![CDATA[삼성·LG, 통영시 침수 피해 가전제품 점검·수리 지원]]></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56</link>
		<description><![CDATA[통영시는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침수 가전제품에 대한 점검 및 수리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장 부스는 산양읍사무소(통영시 산양일주로 1683-25) 주차장에 마련됐으며, 8월 20일부터 24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8월 25일은 정오까지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침수된 청소기, 선풍기, 전기밥솥 등 중·소형 가전제품의 세척·점검 및 수리를 지원하며,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대형 가전제품을 현장으로 운반하기 어렵거나 현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04137-21578.jpg"/></div>
<p>통영시는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침수 가전제품에 대한 점검 및 수리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p>
<p>현장 부스는 산양읍사무소(통영시 산양일주로 1683-25) 주차장에 마련됐으며, 8월 20일부터 24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8월 25일은 정오까지 운영한다.</p>
<p>현장에서는 침수된 청소기, 선풍기, 전기밥솥 등 중·소형 가전제품의 세척·점검 및 수리를 지원하며,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대형 가전제품을 현장으로 운반하기 어렵거나 현장 방문이 어려운 피해 가정은 삼성전자서비스 또는 LG전자 고객센터를 통해 방문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p>
<p>점검 및 수리는 무상으로 지원하며, 일부 핵심 부품에 대해서는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p>
<p>시 관계자는 “침수 가전제품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 시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서 준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시민들의 불편을 덜고 피해 복구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04137-21578.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6 Aug 2026 07:4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0:42:1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0:42:1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55</guid>
		<title><![CDATA[익산시, ‘2026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 8월 28~29일 개최, 김성수·김현정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55</link>
		<description><![CDATA[익산 중앙동이 치킨과 맥주, 신나는 공연이 어우러지는 한여름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익산시는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중앙동 치킨로드 일원에서 ‘2026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닭 하면 떠오르는 도시, 익산’의 이미지를 알리고 중앙동 치킨로드와 문화예술의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준비됐다.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와 상권, 문화 콘텐츠를 한데 모아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원도심으로 이끈다는 구상이다. 특히 축제에는 하림과 다사랑, 세븐브로이 등 지역 향토브랜드를 비롯해 치킨로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7023013_faxltnuo.jpg" alt="2026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익산 중앙동이 치킨과 맥주, 신나는 공연이 어우러지는 한여름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p>
<p>익산시는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중앙동 치킨로드 일원에서 ‘2026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닭 하면 떠오르는 도시, 익산’의 이미지를 알리고 중앙동 치킨로드와 문화예술의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준비됐다.</p>
<p>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와 상권, 문화 콘텐츠를 한데 모아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원도심으로 이끈다는 구상이다.</p>
<p>특히 축제에는 하림과 다사랑, 세븐브로이 등 지역 향토브랜드를 비롯해 치킨로드 사업자, 문화예술의 거리 소상공인, 지역 치킨업체 및 푸드트럭 등이 함께 참여해 상생의 의미를 더한다.</p>
<p>행사장에는 총 20개의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 다양한 치킨 요리와 안주, 시원한 맥주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으며 체험공방과 플리마켓 등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운영된다.</p>
<p>여름밤의 흥을 더할 공연도 펼쳐진다. 첫날인 8월 28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가수 쿨의 김성수가 무대에 오르고, 29일에는 가수 김현정의 공연이 이어진다.</p>
<p>양일간 EDM 파티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도 운영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원도심 상권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혜택도 제공한다. 축제 기간 행사 참여업체에서 익산사랑상품권 ‘다이로움’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0%를 다이로움 포인트로 받을 수 있다.</p>
<p>아울러 뽑기와 무대 이벤트 등을 통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p>
<p>익산시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하고 편리한 행사 운영에도 힘쓴다. 행사장에 응급의료부스와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행사 구간 교통통제와 임시주차장 운영 등 방문객 안전과 편의를 위한 대책을 진행한다.</p>
<p>김종화 익산시 소상공인과장은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은 익산의 특색 있는 먹거리 콘텐츠를 알리는 동시에 소상공인과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 상생형 축제"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맛있는 음식과 공연을 즐기며 중앙동에서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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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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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02:3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0:39:3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0:39:3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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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0년 전통 김해분청도자기축제, 올해는 장유에서 만난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54</link>
		<description><![CDATA[김해시를 대표하는 도자문화축제인 ‘제31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가 오는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장유 롯데가든파크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개최 장소의 이전이다. 지난 30년간 분청도자의 본고장인 진례에서 개최해 온 축제를 올해는 장유 롯데가든파크로 무대를 옮겨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30년간 진례에서 쌓아온 축제의 역사와 정체성은 그대로 이어가면서, 올해는 시민 접근성이 높은 장유 도심으로 축제의 공간을 확장한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의 유동인구와 편리한 접근성 등을 활용해 기존 도자 애호가뿐만 아니라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02053-71777.jpg"/></div>
<p>김해시를 대표하는 도자문화축제인 ‘제31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가 오는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장유 롯데가든파크에서 개최된다.</p>
<p>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개최 장소의 이전이다. 지난 30년간 분청도자의 본고장인 진례에서 개최해 온 축제를 올해는 장유 롯데가든파크로 무대를 옮겨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p>
<p>30년간 진례에서 쌓아온 축제의 역사와 정체성은 그대로 이어가면서, 올해는 시민 접근성이 높은 장유 도심으로 축제의 공간을 확장한다.</p>
<p>롯데프리미엄아울렛의 유동인구와 편리한 접근성 등을 활용해 기존 도자 애호가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세대 등 보다 다양한 계층이 자연스럽게 분청도자를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p>
<p>축제 기간에는 지역 도예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도자 전시·판매를 비롯해 도자 체험, 문화공연과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펼쳐진다.</p>
<p>김해시 관계자는 “지난 30년간 진례에서 도예인과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온 축제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올해는 장유에서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김해 분청도자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제31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는 (사)김해도예협회와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김해시가 후원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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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07:40: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0:21:0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0:21:0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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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원시, ‘K-푸드로드’ 본격 추진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53</link>
		<description><![CDATA[남원시가 지역의 대표 미식자원과 문화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이끌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은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남원 미식관광 플랫폼 ‘흥미로(興味路)’​를 구축한다. 핵심 대상지는 광한루원-경외상가-추어거리-월광포차를 연결하는 약 1㎞ 구간으로, 미식자원 조사와 대표메뉴 개발, 팝업·페스타, 문화예술 및 야간체류 콘텐츠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흥부제와 연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00839-76799.jpg"/></div>
<p>남원시가 지역의 대표 미식자원과 문화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이끌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
<p>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은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남원 미식관광 플랫폼 ‘흥미로(興味路)’​를 구축한다.</p>
<p>핵심 대상지는 광한루원-경외상가-추어거리-월광포차를 연결하는 약 1㎞ 구간으로, 미식자원 조사와 대표메뉴 개발, 팝업·페스타, 문화예술 및 야간체류 콘텐츠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p>
<p>특히 흥부제와 연계한 ‘흥미로 11일장’을 비롯해 ‘한입 남원 20선’ 미식장터, 달빛 미식장터(야간), 미식 NPC 거리극, 지역 음식점 대표메뉴 개발, 경외상가 순환형 팝업스토어, 노포패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의 미식 체험이 실제 음식점 방문과 원도심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
<p>한편, 양충모 남원시장은 21일 ‘광한루원 중심 상권활성화 거점센터 조성사업’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 운영계획을 점검했다.</p>
<p>이날 현장에서는 광한루원 중심 상권활성화 거점센터 조성사업을 비롯해 경외상가 일원에서 함께 추진되고 있는 K-푸드로드, K-뷰티, 동부권 미식관광 등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사업 간 연계 필요성​도 공유됐다.</p>
<p>시는 각 사업을 개별적으로 추진하기보다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공간과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양충모 남원시장은 “K-푸드로드는 남원의 대표 관광지인 광한루원을 찾은 관광객의 발길을 경외상가와 추어거리, 원도심으로 확장해 관광을 실질적인 지역 소비로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남원만의 음식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미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음식점과 상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미식관광 기반을 만들어 ​남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식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K-푸드로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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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06:2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0:09:0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0:09:0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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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달서구, 한실공원에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52</link>
		<description><![CDATA[대구 달서구는 지난 22일 저녁 7시 한실공원에서 ‘한여름 사이다 콘서트’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열고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에너지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인 ‘고고장구’를 시작으로,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트로트 가수 채서윤을 비롯해 가수 임수현, 장진철, 이새벽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세미 트로트, 통기타 선율, 레트로 감성의 음악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이번 콘서트는 문화예술이 특정 공간을 벗어나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직접 찾아가 일상에서 문화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계기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00507-97449.jpg"/></div>
<p>대구 달서구는 지난 22일 저녁 7시 한실공원에서 ‘한여름 사이다 콘서트’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열고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에너지와 즐거움을 선사했다.</p>
<p>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인 ‘고고장구’를 시작으로,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트로트 가수 채서윤을 비롯해 가수 임수현, 장진철, 이새벽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세미 트로트, 통기타 선율, 레트로 감성의 음악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p>
<p>이번 콘서트는 문화예술이 특정 공간을 벗어나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직접 찾아가 일상에서 문화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한편, 달서구는 오는 9월 12일 오후 7시 월곡근린공원에서 올해 네 번째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p>
<p>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콘서트가 지친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가족·이웃과 소중한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00507-97449.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6 Aug 2026 06:2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0:05:2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0:05: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51</guid>
		<title><![CDATA[진주시, ‘2026년 우수 개인정원’ 6곳 발굴·선정]]></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51</link>
		<description><![CDATA[진주시는 시민들의 일상에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의 다양한 정원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개인정원 발굴 및 지원사업’을 추진해 우수 개인정원 6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개인정원은 정원주가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생활 속 정원으로,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정원을 접하고 정원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정원문화 자원이다. 개인이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조성한 정원을 발굴하고 시민들과 공유함으로써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다양한 정원자원을 정원문화 및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인정원 발굴사업을 지속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95326-94495.jpg"/></div>
<p>진주시는 시민들의 일상에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의 다양한 정원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개인정원 발굴 및 지원사업’을 추진해 우수 개인정원 6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p>
<p>개인정원은 정원주가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생활 속 정원으로,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정원을 접하고 정원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정원문화 자원이다. 개인이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조성한 정원을 발굴하고 시민들과 공유함으로써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다양한 정원자원을 정원문화 및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인정원 발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지난 2022년부터 ‘개인정원 발굴사업’을 추진해 올해 6곳을 추가 선정하면서 지금까지 모두 50곳의 우수 개인정원을 발굴하는 등 진주 곳곳에 자리한 다양한 형태의 정원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p>
<p>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접수를 받아 정원 분야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정원의 특수성과 역사성, 정원 규모와 소재의 적정성, 공간 구성 및 조형성, 식재의 조화, 관리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6개소 우수 개인정원을 선정했다.</p>
<p>올해 선정된 개인정원 6곳은 ▲금산면 카페사월 ▲금산면 창밖의 뜰 ▲문산읍 SKY GARDEN ▲평거동 석갑산 자연농원 ▲평안동 피브의 정원 ▲명석면 숲속작은정원이다.</p>
<p>이번에 선정된 정원들은 카페와 주택정원 등 각기 다른 형태와 특색을 지니고 있어 정원주가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가꿔온 공간의 이야기와 개성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선정된 정원에는 개인정원 등록증과 명패를 제공하고, 정원 소개 및 홍보를 위한 온라인 소식지를 제작해 각 정원의 특색과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p>
<p>진주시는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개인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정원을 경험하고 일상에서 정원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시민정원사 양성, 정원해설, 정원 체험프로그램, 정원박람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시민이 직접 정원을 가꾸고 경험하는 참여의 장을 확대하며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p>
<p>시 관계자는 “지난 4월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지방정원 등록을 계기로 개인정원을 비롯한 지역의 다양한 정원자원을 연계해 정원문화와 정원관광의 가치를 높여갈 계획”이라며 “2030년 국가정원 도약을 목표로 시민과 함께 ‘정원속의 진주’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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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06:28: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9:53:5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9:53: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50</guid>
		<title><![CDATA[대구 동구, 2026 대구 동구 막창축제 참가업체 모집]]></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50</link>
		<description><![CDATA[대구 동구청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동촌유원지 해맞이다리 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대구 동구 막창축제’의 판매 부스 참가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축제는 막창의 본고장인 대구 동구에서 대표 먹거리인 막창과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연계해 선보이는 특색 있는 미식 축제다. 막창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 및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외식 상권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막창을 직접 취급(판매·가공)하는 일반 사업주 및 법인, 프랜차이즈 본사 등이며, 총 14개 팀 내외를 선발한다. 신청 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93632-646.jpg"/></div>
<p>대구 동구청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동촌유원지 해맞이다리 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대구 동구 막창축제’의 판매 부스 참가업체를 공개 모집한다.</p>
<p>이번 축제는 막창의 본고장인 대구 동구에서 대표 먹거리인 막창과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연계해 선보이는 특색 있는 미식 축제다.</p>
<p>막창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 및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외식 상권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p>
<p>모집 대상은 막창을 직접 취급(판매·가공)하는 일반 사업주 및 법인, 프랜차이즈 본사 등이며, 총 14개 팀 내외를 선발한다.</p>
<p>신청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다.</p>
<p>동구는 브랜드 인지도, 메뉴 독창성 및 전문성, 부스 운영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업체를 선정한다.</p>
<p>자세한 참가 자격과 신청 서식은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우성진 동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막창의 본고장인 동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외식업계와 지역 농가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전국의 미식가들에게 동구 막창의 진면목을 보여줄 역량 있는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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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06:2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9:36:5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9:36: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49</guid>
		<title><![CDATA[영주장날 쇼핑몰, 한가위 할인 ‘한가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49</link>
		<description><![CDATA[영주시는 추석을 맞아 8월 24일부터 9월 26일까지 영주시 대표 온라인 농축특산물 쇼핑몰 ‘영주장날’에서 ‘한가위 한가득 할인전’을 진행한다 이번 할인전은 소비자들이 영주의 우수한 농축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농가와 업체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영주장날 쇼핑몰 회원은 대상 상품을 품목별로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개인별 할인 지원 한도는 최대 200만 원이며, 주류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특정 품목에 할인 혜택이 집중되지 않도록 카테고리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93204-257.jpg"/></div>
<p>영주시는 추석을 맞아 8월 24일부터 9월 26일까지 영주시 대표 온라인 농축특산물 쇼핑몰 ‘영주장날’에서 ‘한가위 한가득 할인전’을 진행한다</p>
<p>이번 할인전은 소비자들이 영주의 우수한 농축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농가와 업체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 기간 영주장날 쇼핑몰 회원은 대상 상품을 품목별로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개인별 할인 지원 한도는 최대 200만 원이며, 주류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p>
<p>시는 특정 품목에 할인 혜택이 집중되지 않도록 카테고리별 지원 한도를 적용해 소비자들이 영주의 다양한 농축특산물을 고루 만나볼 수 있도록 운영한다.</p>
<p>추석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를 위한 ‘한가위 선물보따리’ 기획전도 함께 마련했다. 명절 선물로 적합한 상품을 한데 모아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한눈에 살펴보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참여형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한가위 복주머니 룰렛 쿠폰’을 비롯해 사진리뷰 작성 이벤트와 신규회원 할인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별 운영 기간과 참여 방법, 쿠폰 혜택 등은 영주장날 쇼핑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번 할인전은 정해진 예산 범위에서 운영되며, 할인 지원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추석 명절 택배 물량 증가로 상품별 주문·배송 마감일이 행사 종료일보다 앞당겨질 수 있으므로 구매 전 배송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p>
<p>강매영 영주시 유통지원과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농가와 업체가 정성껏 생산한 우수한 농축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영주장날에서 소중한 분께 전할 명절 선물도 마련하고 지역 농축특산물 소비에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영주장날은 영주에서 생산·가공된 다양한 농축특산물을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영주시 대표 쇼핑몰이다. 자세한 행사 내용과 할인 대상 상품은 영주장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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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06:24: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9:32:4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9:32:4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48</guid>
		<title><![CDATA[울주군, 알프스시네마 별빛 야외상영회 1천여명 관람 성황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48</link>
		<description><![CDATA[울산 울주군이 영남알프스의 낭만 가득한 여름밤을 배경으로 운영한 야외 영화 프로그램 ‘알프스시네마 별빛 야외상영회’가 누적 관람객 1천여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울주군이 올해 처음 운영한 ‘알프스시네마 별빛 야외상영회’는 영남알프스의 수려한 자연 속에서 피크닉을 즐기듯이 자유롭게 영화를 관람하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지난 6월부터 이달까지 총 7회에 걸쳐 영화를 상영한 결과, 누적 관람객 1천여명을 기록하며 울주군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울주군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영남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92610-96268.jpg"/></div>
<p>울산 울주군이 영남알프스의 낭만 가득한 여름밤을 배경으로 운영한 야외 영화 프로그램 ‘알프스시네마 별빛 야외상영회’가 누적 관람객 1천여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p>
<p>울주군이 올해 처음 운영한 ‘알프스시네마 별빛 야외상영회’는 영남알프스의 수려한 자연 속에서 피크닉을 즐기듯이 자유롭게 영화를 관람하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p>
<p>지난 6월부터 이달까지 총 7회에 걸쳐 영화를 상영한 결과, 누적 관람객 1천여명을 기록하며 울주군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p>
<p>울주군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소공연장에서 올해 마지막 야외상영회로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자막)’를 상영한다.</p>
<p>별빛 야외상영회는 별도의 예매 절차 없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p>
<p>지정 좌석 없이 소공연장 내 공간을 활용하는 피크닉 형식으로 개인 돗자리 등을 지참해 편안하게 영화를 감상하면 된다.</p>
<p>또한 간단한 먹거리와 음료 반입도 가능하며, 울주군 공공배달 앱 ‘먹깨비’를 이용하면 선착순 할인 쿠폰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한층 더 풍성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p>
<p>단, 기상 악화나 우천 시에는 관람객 안전을 고려해 상영이 취소될 수 있다.</p>
<p>자세한 사항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p>
<p>울주군 관계자는 “올 한 해 영남알프스를 찾아주신 많은 분들의 관심 덕분에 알프스시네마 별빛 야외상영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운영 기간을 5월부터 8월까지로 확대해 더욱 많은 분이 영남알프스의 낭만을 만끽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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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06:24: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9:26:3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9:26: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47</guid>
		<title><![CDATA[사천시 전어도 맛보고, 무형유산도 맛보고... 전어축제서 펼쳐지는 마도갈방아소리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47</link>
		<description><![CDATA[마도갈방아소리보존회는 22일 해양관광도시 사천시의 대표 여름 축제인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에서 ‘사천마도갈방아소리’ 공연을 개최했다. 마도갈방아소리는 경상남도 사천시 마도에서 전어잡이와 관련하여 불리던 어업 노동요이다. 소리의 가락이나 삶의 애환이 잘 드러나 있어 전통문화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2004년 경상남도 무형유산 제28호로 지정됐다. 마도갈방아소리는 총 다섯마당(갈방아 찧는 마당, 갈을 퍼고 먹이는 마당, 뱃고사 지내는 마당, 고기를 잡는 마당, 만선을 기뻐하는 마당)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어를 잡으러 가기전 과정과 잡...]]></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91928-54037.jpg"/></div>
<p>마도갈방아소리보존회는 22일 해양관광도시 사천시의 대표 여름 축제인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에서 ‘사천마도갈방아소리’ 공연을 개최했다.</p>
<p>마도갈방아소리는 경상남도 사천시 마도에서 전어잡이와 관련하여 불리던 어업 노동요이다.</p>
<p>소리의 가락이나 삶의 애환이 잘 드러나 있어 전통문화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2004년 경상남도 무형유산 제28호로 지정됐다.</p>
<p>마도갈방아소리는 총 다섯마당(갈방아 찧는 마당, 갈을 퍼고 먹이는 마당, 뱃고사 지내는 마당, 고기를 잡는 마당, 만선을 기뻐하는 마당)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어를 잡으러 가기전 과정과 잡아 돌아오는 과정이 포함된 어부들의 애환과 협동정신을 잘 표현하고 있는 사천시의 대표적인 무형유산이다.</p>
<p>이번 공연은 삼천포 자연산 전어를 맛보는 먹거리 축제 현장에서, 전어잡이 과정에서 태동한 전통 소리를 직접 직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p>
<p>김상수 회장은 “전어의 본고장인 삼천포항에서 마도갈방아소리 공연을 하게 돼 뜻깊었다. 선조들의 숨결과 흥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91928-54037.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6 Aug 2026 05:3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9:19:4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9:19: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46</guid>
		<title><![CDATA[고창군, ‘제7회 고창농악 꽃대림축제’ 8월 28~30일 개최, 전통 굿판과 농악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46</link>
		<description><![CDATA[(사)고창농악보존회가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고창농악전수관 일원에서 ‘제7회 고창농악 꽃대림축제’를 개최한다. 음력 칠석날 벌였던 꽃대림굿을 창의적으로 계승해 바쁜 현대인들의 노고를 달래고 남은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는 꽃대림축제는 ‘굿의 정신을 잇다’, ‘사람의 연을 쌓다’, ‘삶의 이야기가 있다’를 기조로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 사업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종합예술이자 공동체 문화인 농악의 가치를 실현하고, 문화예술인과 지역민, 농악 애호가, 연구자, 관람객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7023808_udokwutm.jpg" alt="제7회 고창농악 꽃대림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사)고창농악보존회가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고창농악전수관 일원에서 ‘제7회 고창농악 꽃대림축제’를 개최한다.</p>
<p>음력 칠석날 벌였던 꽃대림굿을 창의적으로 계승해 바쁜 현대인들의 노고를 달래고 남은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는 꽃대림축제는 ‘굿의 정신을 잇다’, ‘사람의 연을 쌓다’, ‘삶의 이야기가 있다’를 기조로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이번 축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 사업의 일환으로 준비됐다.</p>
<p>종합예술이자 공동체 문화인 농악의 가치를 실현하고, 문화예술인과 지역민, 농악 애호가, 연구자,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p>
<p>올해 꽃대림축제는 인문학마당, 특별마당, 공연마당, 연희마당, 참여마당, 저잣거리마당으로 구성된다.</p>
<p>인문학마당에서는 농경문화와 농악의 관계를 살펴보는 학술대회 ‘학술굿판’이 열리며, 특별마당에서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의 지원을 받은 한일 미래세대 지역기반 전통예술 국제협력 프로젝트 ‘잇다, 있다’ 사업 등이 펼쳐진다.</p>
<p>또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연마당과 참여자마켓 및 다양한 체험, 교류를 즐길 수 있는 저잣거리마당이 운영된다.</p>
<p>아울러 연희마당에서는 각 지역·종목의 특색이 담긴 구미무을농악보존회, 국가무형유산 발탈보존회, 고창농악보존회의 무대와 김오채제 김동언류 설장구, 박병천류 진도북춤, 고창농악 고깔소고춤, 금회북춤, 평택농악 상쇠놀이, 고창농악 부포놀이 등 명인들의 몸짓을 만날 수 있는 ‘굿쟁이전’이 펼쳐진다.</p>
<p>참여마당에서는 축제의 뿌리인 ‘꽃대림굿’이 3일간 이어진다.</p>
<p>올해는 꽃대림굿이 본래 지닌 공동체적 의미를 되살려 관객과 예술가, 전수생, 지역민 등 축제의 모든 참여자가 함께 굿판을 만들어간다.</p>
<p>또한 ‘참참참(참여자들이 참가하는 참된 굿판)’ 버스킹을 통해 각양각색의 참여자들이 축제에 함께한다.</p>
<p>임성준 고창농악보존회장은 “올해 꽃대림축제는 관객과 예술가, 지역민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가 한데 어우러져 서로의 수고를 풀어주고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꽃대림굿 본래의 의미를 되살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만장을 들고 함께 굿길에 나서는 과정을 통해 축제를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자의 마음과 바람을 보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축제 기간에는 친환경 ESG 실천 프로그램과 SNS 서포터즈 ‘꽃받침’,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p>
<p>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고창농악 웹사이트와 공식 SNS 및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사)고창농악보존회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고창농악의 전승과 보존을 위해 공연·교육·전시·체험·학술연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p>
<p>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지원사업을 통해 〈시네마×굿: 샤이닝〉을 선보였으며, 생생국가유산 사업 〈고창농악 상설굿판〉과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 〈고창농악 전통예술학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news_1787765864.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27 Aug 2026 02:39: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9:12:2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9:12: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45</guid>
		<title><![CDATA[강진군, 축제와 지역상권 잇는 소비 활성화 나선다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45</link>
		<description><![CDATA[강진군이 제4회 강진 하맥축제 기간 축제 방문객의 소비를 강진읍 상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상권활성화 이벤트를 운영한다. 강진 하맥축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강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군은 축제의 활기를 지역 음식점과 전통시장, 공공배달앱 가맹점 등으로 연결하기 위해 강진사랑상품권 페이백과 공공배달앱 '먹깨비' 할인 등 다양한 소비 촉진 행사를 마련했다. 강진사랑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는 관내에서 사용한 10만 원 상당의 카드 영수증을 제출하면 룰렛 추첨을 통해 강진사랑상품권 1만원권 또는 2만원권 그리고 하맥축제 입장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83920-33146.jpg"/></div>
<p>강진군이 제4회 강진 하맥축제 기간 축제 방문객의 소비를 강진읍 상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상권활성화 이벤트를 운영한다.</p>
<p>강진 하맥축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강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p>
<p>군은 축제의 활기를 지역 음식점과 전통시장, 공공배달앱 가맹점 등으로 연결하기 위해 강진사랑상품권 페이백과 공공배달앱 '먹깨비' 할인 등 다양한 소비 촉진 행사를 마련했다.</p>
<p>강진사랑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는 관내에서 사용한 10만 원 상당의 카드 영수증을 제출하면 룰렛 추첨을 통해 강진사랑상품권 1만원권 또는 2만원권 그리고 하맥축제 입장권 2매(2만원상당)중 하나를 경품으로 지급한다.</p>
<p>이와함께 하맥축제 사전예약석 예약 대표자에게도 강진사랑상품권(CHAK) 2만 원을 제공해 축제 방문객의 관내 소비를 유도한다.</p>
<p>특히 이번 페이백 이벤트는 운영 장소와 시간을 2개 구간으로 나눠 방문객의 소비 동선을 강진읍 상권에서 축제장까지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p>
<p>1차는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진버스터미널 1층에서, 2차는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하맥축제장에서 진행된다.</p>
<p>방문객이 축제장으로 이동하기 전 강진읍 상권을 먼저 이용하고, 이후 축제 현장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낮부터 저녁까지 지역 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p>
<p>공공배달앱 '먹깨비' 할인 이벤트도 24일부터 29일까지 운영한다.</p>
<p>축제기간에는 최대 5천 원, 기간 외 평일에는 1천 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p>
<p>축제장에 직접 입점하지 않은 지역 음식점도 배달 주문을 통해 축제기간 늘어난 소비 수요를 매출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강진군이 상시 운영 중인 '강진 내돈내산 SNS 이벤트'도 지역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p>
<p>강진지역 소상공인 점포에서 1건당 1만 원 이상을 직접 소비한 뒤 SNS에 후기를 작성하면 1건당 5천 원, 최대 2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베스트 리뷰 선정 시 1만 원을 추가 지급받을 수 있다.</p>
<p>내돈내산 이벤트 실적을 살펴보면 참여자에게 지급된 혜택보다 행사참여 과정에서 확인된 강진지역 소비 영수증 금액이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p>
<p>이는 지원금이 단순히 참여자에게 지급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지역 내 소비와 점포 홍보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p>
<p>특히 참여를 위해서는 건당 최소 1만 원 이상의 소비가 필요하다.</p>
<p>실제 소비금액 가운데 행사 참여를 위해 새롭게 발생한 소비 규모를 정확히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이벤트가 지역 점포 이용의 계기를 제공하고 추가 소비와 SNS 홍보를 유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는 것으로 군은 보고 있다.</p>
<p>축제와 연계한 공공배달앱 실적에서도 지역 소비 확대 흐름이 확인됐다.</p>
<p>강진군이 2025년부터 2026년까지 개최된 주요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기간과 동일한 일수의 직전·직후기간을 비교한 결과, 분석 대상 모든 축제에서 축제기간 먹깨비 총매출액이 행사 전과 행사 후보다 높게 나타났다.</p>
<p>특히 2025년 하맥축제 직전과 축제기간 총 매출액을 비교할 때 73%가 증가했다.</p>
<p>이는 축제기간 강진지역 공공배달앱 주문과 소비가 평소보다 활발하게 이뤄졌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축제의 소비 효과가 축제장 내부에만 머무르지 않고 배달 가맹점을 포함한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뒷받침한다.</p>
<p>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행사는 낮 시간에는 강진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읍내 상권 이용을 유도하고, 오후에는 하맥축제장으로 방문객의 동선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며 "상품권 페이백과 먹깨비 할인, 내돈내산 SNS 이벤트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축제의 활기가 지역 상권 곳곳으로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이어 "축제 방문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상인에게는 매출 확대와 홍보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형 행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83920-33146.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6 Aug 2026 05:30: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8:39:5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8:39: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44</guid>
		<title><![CDATA[76년 전 그날의 용기, 평화도시 인천에서 되새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44</link>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는 인천상륙작전 제76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인천 전역에서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기념주간은 '함께 지킨 자유, 평화도시 인천'​을 주제로 인천광역시와 대한민국 해병대사령부가 함께 추진한다.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시민과 미래세대가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기념·추모, 교육·역사체험, 문화·시민참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행사를 ‘기억과 감사’, ‘역사와 미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83936-17109.jpg"/></div>
<p>인천광역시는 인천상륙작전 제76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인천 전역에서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올해 기념주간은 '함께 지킨 자유, 평화도시 인천'​을 주제로 인천광역시와 대한민국 해병대사령부가 함께 추진한다.</p>
<p>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시민과 미래세대가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기념·추모, 교육·역사체험, 문화·시민참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p>
<p>특히 행사를 ‘기억과 감사’, ‘역사와 미래’, ‘교류와 공감’​의 세 가지 주제로 구성해, 과거의 역사를 기억하는 기념행사를 넘어 오늘의 평화를 되새기고 그 가치를 미래세대에 전하는 기념주간으로 운영한다.</p>
<p>기념주간에는 월미도와 자유공원, 영흥도 등 인천상륙작전의 역사 현장에서 추모와 헌화가 이어지고, 상상플랫폼에서는 기념식과 참전용사 감사행사, 시민평화체험존이 마련된다. 아울러 평화·안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포럼과 미래세대 교육, 역사 현장 탐방, 문화 공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인천 전역에서 펼쳐진다.</p>
<p>그날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기억과 감사’</p>
<p>기념주간은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작전을 위해 희생·헌신한 이들을 기억하는 추모행사로 시작한다.</p>
<p>먼저, 9월 11일 오전 9시 월미공원에서는 인천상륙작전 당시 희생된 월미도 원주민과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월미도 원주민 희생자 위령비 헌화가 진행된다.</p>
<p>9월 14일 영흥도 해군전적비 일원에서는 인천상륙작전 성공의 발판이 된 X-RAY 작전의 특수임무 전사자 14위를 기리는 추모식과 문화행사가 열리며, D-Day인 9월 15일 오전 9시 30분 자유공원에서는 맥아더 장군 동상 헌화와 참전용사 추모가 진행된다.</p>
<p>기념주간의 핵심인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식'은 9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참전용사와 주요 내빈,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p>
<p>기념식은 군악·의장 시범과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참전용사 및 참전국기 입장, 참전용사 회고사, 기념사 순으로 진행된다.</p>
<p>특히 올해는 인천상륙작전에 참여한 영웅들의 용기와 희생을 조명하는 30분 규모의 뮤지컬 공연을 통해 당시의 역사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자유와 평화의 숭고한 의미를 시민들과 되새길 계획이다.</p>
<p>기념식 직후에는 참전용사의 희생에 보답하고 예우를 다하기 위해 감사행사가 이어진다. 감사인사와 참전용사 예우 프로그램, 기념촬영 등을 통해 오늘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p>
<p>역사를 배우고 평화를 생각하는 ‘역사와 미래’</p>
<p>올해 기념주간은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시민과 미래 세대에게 알리고, 전쟁의 기억을 평화의 가치로 확장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했다.</p>
<p>먼저, 지난 6월부터 인천 지역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특강’​을 운영 중이다.</p>
<p>‘인천 역사와 인천상륙작전 그리고 인공지능(AI) 평화 미래’를 주제로 인천상륙작전이 남긴 자유의 의미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이한 청소년들의 평화 리더십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다.</p>
<p>이와 함께 팔미도와 월미도 등 인천상륙작전의 주요 역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역사현장 탐방, 전문가 순회토론회, 인천상륙작전 및 평화통일 특강 등 시민들이 역사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평화의 의미를 생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시민들에게 역사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한 ‘평화토크콘서트’도 마련됐다. 지난 8월 5일 박노자 교수의 1차 강연에 이어 오는 8월 30일에는 인하대학교에서 ‘큰별쌤’ 최태성 강사가 시민들과 만나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와 오늘날 우리가 생각해야 할 평화의 의미를 이야기한다.</p>
<p>기념주간인 9월 14일 하버파크호텔에서 ‘2026 인천평화안보포럼(IPSF 2026)’​이 열린다.</p>
<p>올해 포럼은 ‘전쟁의 기억에서 평화의 실천으로’를 주제로 국내외 평화·안보 전문가, 시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p>
<p>2개의 기조연설과 4개 세션을 통해 약 30명의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고, 전쟁의 역사에서 얻은 교훈을 오늘날의 평화로 연결하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p>
<p>아울러 9월 1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서는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와 의미를 조명하는 ‘역사특별전시’가 열려 기념주간이 끝난 후에도 시민들이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한다.</p>
<p>공연부터 체험까지, 시민과 함께하는‘교류와 공감’</p>
<p>시민들이 문화와 체험을 통해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p>
<p>9월 11일 오후 7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평화기원 음악회’​가 열린다.</p>
<p>대한민국 해병대 군악대의 연주와 의장대 퍼포먼스,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협연, 유명가수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시민들과 자유와 평화의 의미를 음악으로 나눈다.</p>
<p>이어 9월 12일에는 시민들이 문화와 체험을 통해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2026 통일 어울림 한마당’이 송도 해돋이공원에서 개최된다. 또한 9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제물포구문화회관에서는 인천상륙작전을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켈로'가 무대에 오른다.</p>
<p>당일인 9월 15일에는 상상플랫폼 이벤트 광장에 ‘시민평화체험존’​이 마련된다. 체험존은 인천상륙작전의 상륙지점 명칭을 활용해 레드존 ‘그날의 용기’, 그린존 ‘평화의 울림’, 블루존 ‘내일의 약속’ 등 3개의 테마로 구성된다.</p>
<p>‘그날의 용기’에서는 상륙장갑차 등 군 장비 전시·체험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 가상현실(VR) 체험 등을 운영하고, ‘평화의 울림’에서는 인천상륙작전 역사전시와 ‘평화 ON 작전’ 등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내일의 약속’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평화 메시지를 남기는 참여형 평화 퍼포먼스와 미래세대 평화갤러리, ‘평화를 향한 인천의 여정’ 등을 통해 과거의 역사를 오늘의 평화와 미래의 약속으로 연결한다.</p>
<p>인천시는 이번 기념주간을 통해 월미도·자유공원·영흥도 등 역사 현장에서는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교육과 포럼을 통해 역사의 교훈을 배우며, 공연과 체험 현장에서는 시민들이 평화의 가치를 직접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박찬대 인천시장은 “인천상륙작전은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켜낸 역사이자 수많은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이 담긴 인천의 소중한 역사”라며 “제76주년 기념주간을 통해 그날의 용기를 기억하고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길 바란다”고 밝혔다.</p>
<p>이어 “올해는 해병대사령부와 함께 기념주간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와 예우는 물론 미래세대 교육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의 가치를 시민들과 폭넓게 나누겠다”고 말했다.</p>
<p>인천시는 행사 기간 중 많은 시민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별 안전관리와 교통대책을 마련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행사 운영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
<p>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은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전역에서 진행되며, 행사별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인천광역시 누리집 등을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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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05:30: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8:40:2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8:40:2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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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속초시, 속초관광수산시장 차 없는 거리 한 달, 차량 통행 89% 감소·보행환경 개선]]></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43</link>
		<description><![CDATA[속초관광수산시장 일원에서 시행 중인 시간제 ‘차 없는 거리’가 운영 한 달 만에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다. 운영시간 내 차량 통행이 크게 줄고 시행 이후 보행자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시장거리 조성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속초시는 지난 7월 20일부터 속초관광수산시장 일원에서 시간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있다. 시행 초기 10일 동안에는 3개 구간에 직원을 집중 배치해 차량 통제와 현장 홍보를 병행했다. 조기 정착을 위해 방문객 차량은 물론 상인들의 납품 차량에도 예외 없이 운영 취지를 설명하고 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83152-28914.jpg" /></div>
<p>속초관광수산시장 일원에서 시행 중인 시간제 ‘차 없는 거리’가 운영 한 달 만에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다. 운영시간 내 차량 통행이 크게 줄고 시행 이후 보행자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시장거리 조성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p>
<p>속초시는 지난 7월 20일부터 속초관광수산시장 일원에서 시간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있다. 시행 초기 10일 동안에는 3개 구간에 직원을 집중 배치해 차량 통제와 현장 홍보를 병행했다.</p>
<p>조기 정착을 위해 방문객 차량은 물론 상인들의 납품 차량에도 예외 없이 운영 취지를 설명하고 통제 원칙을 적용했다.</p>
<p>그 결과 시행 초기 운영시간 내 일평균 차량 통행량이 4.8대에서 0.5대로 약 89% 감소했다. 현재는 운영시간 중 차량 통행이 거의 없는 수준까지 줄었으며, 시행 이후 보행자 교통사고 역시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p>
<p>시행 초기에는 차량 통제에 따른 불편을 우려하는 일부 상인들의 반발도 있었다. 그러나 속초시가 현장에서 대안을 설명하고 한 달간 운영을 이어가면서 시장 분위기도 점차 안정되고 있다. 상인들도 물품 상·하차를 주로 차량 통제시간 외에 진행하는 등 새로운 운영 방식에 적응하고 있다.</p>
<p>무엇보다 시장 골목에서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이는 상황이 크게 줄면서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장을 둘러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는 평가다.</p>
<p>방문객들도 차량을 신경 쓰지 않고 시장 골목을 걸으며 먹거리와 볼거리, 다양한 상점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한두삼 속초관광수산시장 상인회장은 “처음에는 차량 통제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상인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통제시간을 피해 물품을 상·하차하는 등 점차 적응하고 있다”며 “예전에는 차량 때문에 방문객들이 상점 앞에 오래 머물기 어려웠지만 이제는 보다 편안하게 상점을 둘러볼 수 있어 상인과 방문객 모두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p>
<p>속초시는 앞으로도 상인과 방문객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사항을 보완할 계획이다. 아울러 차량 통제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스마트 볼라드 차단 시스템을 도입해 ‘차 없는 거리’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p>
<p>이병선 속초시장은 “차 없는 거리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시장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시행 초기 제기된 현장의 우려에도 귀 기울이면서 상인과 방문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만들고, 운영 과정에서 확인되는 불편은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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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07:46: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8:32:2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8:32:2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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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번주 제4회 강진하맥축제 특별석 현장서 분할 판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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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진군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강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4회 강진하맥축제를 앞두고, 6인 단위 사전예약이 부담스러웠거나 예매 시기를 놓친 방문객을 위해 목요일과 금요일 예약석 일부를 1인 단위로 현장서 분할 판매한다. 기존 예약석은 6인 테이블 단위로 운영돼, 가족·친구·지인과 함께 축제를 찾고 싶어도 일행을 모두 모으지 못한 방문객에게는 예약이 쉽지 않은 경우가 있었다. 이에 군은 목·금요일 잔여 예약석을 활용해 소규모 모임과 개별 방문객도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하맥 스페셜석’ 현장판매를 마련했다. 현장판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83804-86143.jpg"/></div>
<p>강진군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강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4회 강진하맥축제를 앞두고, 6인 단위 사전예약이 부담스러웠거나 예매 시기를 놓친 방문객을 위해 목요일과 금요일 예약석 일부를 1인 단위로 현장서 분할 판매한다.</p>
<p>기존 예약석은 6인 테이블 단위로 운영돼, 가족·친구·지인과 함께 축제를 찾고 싶어도 일행을 모두 모으지 못한 방문객에게는 예약이 쉽지 않은 경우가 있었다.</p>
<p>이에 군은 목·금요일 잔여 예약석을 활용해 소규모 모임과 개별 방문객도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하맥 스페셜석’ 현장판매를 마련했다.</p>
<p>현장판매 가격은 1인 2만 5천원이며, 축제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판매한다.</p>
<p>이용객에게는 공연 관람이 가능한 예약석과 맥주 무제한 이용 혜택,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하맥축제 변온컵이 제공된다.</p>
<p>특히 현장판매 이용객은 무대와 가장 가까운 예약석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p>
<p>사전예약자 전용 맥주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p>
<p>또한 축제장 내에서 진행되는 각종 현장 이벤트와 참여 프로그램에서도 예약석 이용객에게 제공되는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어, 보다 여유롭고 특별하게 하맥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다만, 기존 사전예약석 구매자에게 제공되는 강진사랑상품권 2만 원은 현장 분할판매 이용객에게 지급되지 않는다.</p>
<p>이는 사전예매를 통해 일찍부터 축제에 참여해 준 예약자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사전예약자는 전용 맥주부스 이용과 무대 인접 좌석, 각종 현장 이벤트 등에서 한층 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목요일과 금요일 현장판매 좌석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행사 당일 현장 상황에 따라 조기 소진될 수 있다.</p>
<p>토요일 예약석은 사전예매가 모두 마감돼 현장판매를 실시하지 않는다.</p>
<p>토요일에는 사전예약석 예매자에 한해 예약석 이용이 가능하며, 사전예약을 하지 않은 방문객은 축제장 내 일반석만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p>
<p>강진원 강진군수는 “6명 단위 예약이 부담스러워 예매를 망설였던 분들에게도 무대 가까이에서 공연과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마련했다”며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목요일과 금요일 하맥축제장을 찾아 시원한 맥주와 흥겨운 공연, 다양한 이벤트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83804-86143.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6 Aug 2026 05:29: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8:38:4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8:38:4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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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양 고추구기자축제 다양한 체험 행사 사전예약 접수 진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41</link>
		<description><![CDATA[청양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개최되는 제27회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의 주요 인기 체험 행사 참가자를 인터넷으로 사전예약 받는다. 이번에 접수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대형 김치 겉절이 체험단’, ‘구기자 떡 모자이크 체험단’, ‘맵부심의 제왕을 찾아라’ 등이다. ‘대형 겉절이 체험’은 축제 기간 중 11일과 13일에 각각 100명 규모로 진행되며, 청양산 고춧가루가 들어간 신선한 양념 재료와 배추를 직접 버무려 김치를 담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체험비는 3천 원이며, 군은 외부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이 중 20명씩을 인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83403-62622.jpg"/></div>
<p>청양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개최되는 제27회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의 주요 인기 체험 행사 참가자를 인터넷으로 사전예약 받는다.</p>
<p>이번에 접수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대형 김치 겉절이 체험단’, ‘구기자 떡 모자이크 체험단’, ‘맵부심의 제왕을 찾아라’ 등이다.</p>
<p>‘대형 겉절이 체험’은 축제 기간 중 11일과 13일에 각각 100명 규모로 진행되며, 청양산 고춧가루가 들어간 신선한 양념 재료와 배추를 직접 버무려 김치를 담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p>
<p>체험비는 3천 원이며, 군은 외부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이 중 20명씩을 인터넷으로 선착순 사전 접수한다.</p>
<p>‘구기자 떡 모자이크 체험’은 청양 구기자 가루가 첨가된 절편떡을 여러 사람이 모여 글씨와 그림 모양으로 함께 맞추는 이색 체험으로, 오는 9월 13일에 13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p>
<p>참가자들은 떡을 가져갈 수 있으며 체험비는 1천 원이다. 이 중 30명을 인터넷 선착순으로 미리 모집한다.</p>
<p>마지막으로 ‘맵부심의 제왕을 찾아라’는 입안에서 강렬하게 퍼지는 청양고추의 매운맛을 끝까지 이겨내며 진정한 매운맛의 강자를 가리는 도전형 행사이다.</p>
<p>9월 11일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 역시 30명을 인터넷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받는다.</p>
<p>모든 체험 행사의 사전 예약은 청양고추구기자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p>
<p>김홍열 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양을 방문하는 많은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위해 대형 김치 겉절이 체험과 구기자떡 모자이크 체험 행사 등을 운영한다”며 “청양에 방문하셔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체험하고, 담아가는 기쁨을 듬뿍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83403-62622.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6 Aug 2026 05:29: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8:34:1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8:34:1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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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9월부터 울산역·태화강역 케이티엑스 운행 늘고 요금은 내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40</link>
		<description><![CDATA[울산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울산역과 태화강역 케이티엑스(KTX) 운행이 확대되고, 울산역 케이티엑스(KTX) 이용 요금이 인하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전국 열차 시각표 전면 개정 및 고속철도(KTX·SRT) 통합운영 시행에 따른 것으로 울산 시민들의 고속철도 이용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개편에 따라 울산역(KTX)의 서울행 운행 횟수가 대폭 늘어나고 운임이 인하된다. 기존 운행 노선에 하루 5~6회의 열차가 추가로 편성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의 배차 간격이 줄어들며, 잦은 매진으로 인한 시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81720-10508.jpg"/></div>
<p>울산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울산역과 태화강역 케이티엑스(KTX) 운행이 확대되고, 울산역 케이티엑스(KTX) 이용 요금이 인하된다고 밝혔다.</p>
<p>이번 개편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전국 열차 시각표 전면 개정 및 고속철도(KTX·SRT) 통합운영 시행에 따른 것으로 울산 시민들의 고속철도 이용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p>
<p>개편에 따라 울산역(KTX)의 서울행 운행 횟수가 대폭 늘어나고 운임이 인하된다.</p>
<p>기존 운행 노선에 하루 5~6회의 열차가 추가로 편성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의 배차 간격이 줄어들며, 잦은 매진으로 인한 시민들의 예매 불편도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p>
<p>열차 이용 요금도 낮아져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p>
<p>서울행 케이티엑스(KTX) 일반실 운임은 기존 5만 3,500원에서 4만 8,000원으로 5,500원(약 10% 수준), 특실 운임은 7만 4,900원에서 6만 9,600원으로 5,300원 각각 인하된다.</p>
<p>태화강역의 청량리행 케이티엑스(KTX)-이음 노선 역시 운행이 확대된다.</p>
<p>기존 평일 16회, 주말 18회 운행하던 노선에 상·하행 1회씩 열차가 추가 투입돼, 평일 기준 일 18회, 주말 기준 일 20회로 증편 운행된다.</p>
<p>이를 통해 승객이 몰리는 시간대의 좌석난이 완화되고, 남구·중구 등 도심권 주민들은 울산역까지 이동하지 않고도 태화강역에서 수도권으로 한층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p>
<p>그간 울산시는 태화강역 케이티엑스(KTX)-이음 정차 확대를 위해 국토교통부, 코레일 등 관계 기관에 지속적으로 증편을 건의해 왔으며, 이번 개편에 증편이 반영되면서 도심권 광역 교통망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p>
<p>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고속철도 운행 개편과 운임 인하가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수도권과 울산 도심 간의 심리적·시간적 거리를 좁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철도 이용 편의를 높이고 다가오는 2028년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와 연계해 케이티엑스(KTX)-이음 운행이 추가 확대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변경된 열차 시간표 및 승차권 예매는 레츠코레일 누리집 및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81720-10508.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6 Aug 2026 05:2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8:17:5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8:17: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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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주요 프로그램 관람권 예약, 8월 24일부터 시작]]></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39</link>
		<description><![CDATA[수원판타지 야조·선유몽 등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의 주요 유료 관람 프로그램의 관람권 예약이 8월 24일 오후 2시 시작된다. 예약은 수원화성문화제 공식 홈페이지 ‘프로그램→사전 예약&티켓구입’에서 할 수 있다. 주제공연 ‘수원판타지 야조’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매일 오후 8시 연무대에서 열린다. 야조를 모티브로 기마 무예와 군무, 병법 시연 등 전통 콘텐츠에 미디어 맵핑 등 현대적 무대 기술을 결합한 실경공연이다. 관람석은 1500여 석이며, 관람료는 5000원이다. 수상퍼포먼스 ‘선유몽’은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용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74938-95631.jpg"/></div>
<p>수원판타지 야조·선유몽 등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의 주요 유료 관람 프로그램의 관람권 예약이 8월 24일 오후 2시 시작된다.</p>
<p>예약은 수원화성문화제 공식 홈페이지 ‘프로그램→사전 예약&티켓구입’에서 할 수 있다.</p>
<p>주제공연 ‘수원판타지 야조’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매일 오후 8시 연무대에서 열린다. 야조를 모티브로 기마 무예와 군무, 병법 시연 등 전통 콘텐츠에 미디어 맵핑 등 현대적 무대 기술을 결합한 실경공연이다. 관람석은 1500여 석이며, 관람료는 5000원이다.</p>
<p>수상퍼포먼스 ‘선유몽’은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용연에서 열린다. 용연의 경관을 배경으로 정조의 꿈을 물과 빛, 음악을 활용해 표현한 공연이다. 관람석은 100석이며, 관람료는 5000원이다.</p>
<p>이밖에 ‘별시날’, ‘양로연’ 등 예약이 필요한 프로그램의 관람권을 수원화성문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관람료, 예매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수원시 관계자는 “10월 4일 정조대왕 능행차를 시작으로 11일까지 수원화성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며 “관심 있는 프로그램을 예약해 수원화성문화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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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05:22: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7:49:4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7:49: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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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초구, 9월부터 잠원·반포서 인천공항까지 공항버스 한 번에 간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38</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는 오는 9월 1일부터 공항버스 6703번이 잠원·반포 지역을 추가로 경유해 인천공항까지 운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잠원과 반포 일부 지역에는 인천공항으로 바로 갈 수 있는 공항버스 노선이 없어 주민들이 지하철이나 버스를 여러 차례 갈아타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번 노선 조정으로 신동중학교, 잠원성당·아크로리버뷰아파트, 뉴코아아울렛, 반포종합운동장 등 4개 정류소에서 인천공항까지 공항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기존 올림픽대로로 곧바로 진입하던 구간을 잠원·반포 지역을 거치도록 조정한 것이다. 이번 노선 조정은 잠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70452-842.jpg"/></div>
<p>서울 서초구는 오는 9월 1일부터 공항버스 6703번이 잠원·반포 지역을 추가로 경유해 인천공항까지 운행한다고 밝혔다.</p>
<p>그동안 잠원과 반포 일부 지역에는 인천공항으로 바로 갈 수 있는 공항버스 노선이 없어 주민들이 지하철이나 버스를 여러 차례 갈아타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번 노선 조정으로 신동중학교, 잠원성당·아크로리버뷰아파트, 뉴코아아울렛, 반포종합운동장 등 4개 정류소에서 인천공항까지 공항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기존 올림픽대로로 곧바로 진입하던 구간을 잠원·반포 지역을 거치도록 조정한 것이다.</p>
<p>이번 노선 조정은 잠원·반포 일대 재건축이 활발히 진행되며 신규 입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가하는 지역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지난 3월 반포2동·반포3동·잠원동 주민을 대상으로 노선 조정(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총 976명 중 969명(99.3%)이 찬성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노선 조정에 대한 요구를 확인했다.</p>
<p>이후 구는 지역 내 교육기관 의견 조회, 운수회사와의 정류소 협의를 거쳐, 서울시로부터 여객자동차운송사업계획 변경 승인을 받아 노선 조정을 확정했다. 서울시는 추가 경유 구간에 신동초·신동중 등 교육기관이 위치한 만큼 학생 등 보행자가 많은 지역에서는 안전운행에 유의하도록 조건을 부여했다.</p>
<p>조정된 6703번은 기존 강남권 정류소를 경유한 뒤 신동중학교(22-181)→잠원성당·아크로리버뷰아파트(22-205)→뉴코아아울렛(22-207)→반포종합운동장(22-861)을 거쳐 인천공항으로 운행한다. 이에 따라 운행거리는 기존 168km에서 170km로, 정류소는 20개에서 24개로 각각 늘어난다. 운행대수 7대, 배차간격 45~60분, 첫차·막차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다.</p>
<p>잠원동에 20년 이상 거주한 한 주민은 "공항에 갈 때마다 짐을 들고 지하철이나 버스를 갈아타야 해 불편했는데, 이제 집 근처에서 인천공항까지 한 번에 갈 수 있게 돼 편리할 것 같다"고 말했다.</p>
<p>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공항버스 6703번 노선 조정은 재건축으로 변화하는 잠원·반포 지역의 교통 수요를 반영하고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 운수회사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지역 여건과 주민들의 교통 수요를 세심하게 살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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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7:04:5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7:04:5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37</guid>
		<title><![CDATA["금천구민이 정조대왕·혜경궁 홍씨" …'정조대왕 능행차' 주요배역 모집]]></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37</link>
		<description><![CDATA[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오는 9월 7일까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렬 금천구간에 참여할 주요 왕실 배역 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렬은 22대 정조대왕이 즉위 20년해인 1795년(을묘년)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을 기념하고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소를 참배하기 위해 떠났던 ‘을묘원행’을 기념해 매년 현대에 재현하는 대규모 역사문화행사다. 올해는 10월 4일 서울에서 출발해 금천과 안양, 수원을 거쳐 화성까지 행렬을 이어간다. 금천구에는 정조대왕이 원행길 중 하룻밤을 묵었던 시흥행궁이 있어 역사적 의미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70835-58848.jpg"/></div>
<p>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오는 9월 7일까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렬 금천구간에 참여할 주요 왕실 배역 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
<p>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렬은 22대 정조대왕이 즉위 20년해인 1795년(을묘년)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을 기념하고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소를 참배하기 위해 떠났던 ‘을묘원행’을 기념해 매년 현대에 재현하는 대규모 역사문화행사다.</p>
<p>올해는 10월 4일 서울에서 출발해 금천과 안양, 수원을 거쳐 화성까지 행렬을 이어간다. 금천구에는 정조대왕이 원행길 중 하룻밤을 묵었던 시흥행궁이 있어 역사적 의미를 새긴다.</p>
<p>금천구는 이러한 역사문화자원을 주민들과 함께 되살리기 위해 10월 4일 여민동락(與民同樂): 왕과 백성이 함께 즐기다’를 주제로 ‘금천시흥행궁문화제’를 마련하기도 했다.</p>
<p>특히 2026 금천시흥행궁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렬 가운데 금천구간에서는 전문 연기자가 아닌 금천구민이 왕실 주요 인물의 배역을 맡아 능행차에 직접 참여한다. 금천구간 행렬은 금천구청 입구 삼거리에서 시흥5동주민센터까지 약 1.6㎞ 구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p>모집 배역은 ▲정조대왕(30대 남성) ▲혜경궁 홍씨(50대 여성) ▲청연군주(20대 여성) ▲청선군주(20대 여성) 각 1명으로 총 4명이다.</p>
<p>만 19세 이상 금천구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9월 7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p>
<p>최종 출연진은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하며, 세부 일정은 합격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선발 주민은 사전 연습을 거친 후 10월 4일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렬 금천구간에 주요 배역으로 참여한다.</p>
<p>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이번 주민 배역 선발을 통해 주민이 직접 역사적 장면을 재현하고 지역의 문화유산을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정조대왕 능행차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역사적 여정을 되살리는 뜻깊은 역사문화행사”라며 “금천구민이 주요 배역으로 직접 무대에 설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인 만큼, 역사와 축제를 좋아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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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7:08:3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7:08:3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36</guid>
		<title><![CDATA[영동군, 포도축제·추석 맞이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총력]]></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36</link>
		<description><![CDATA[충북 영동군이 다가오는 ‘영동포도축제’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과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가로환경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관내 군도 279km와 농어촌도로 245km, 총 524km 구간을 대상으로 도로변 풀베기 및 위험 요인 제거작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잦은 비와 무더위로 무성하게 자라난 도로변 잡초와 잡목이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고 보행자 통행을 방해함에 따라, 이를 선제적으로 베어내어 교통사고 사각지대를 원천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64123-68838.jpg"/></div>
<p>충북 영동군이 다가오는 ‘영동포도축제’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과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가로환경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p>
<p>군은 관내 군도 279km와 농어촌도로 245km, 총 524km 구간을 대상으로 도로변 풀베기 및 위험 요인 제거작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잦은 비와 무더위로 무성하게 자라난 도로변 잡초와 잡목이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고 보행자 통행을 방해함에 따라, 이를 선제적으로 베어내어 교통사고 사각지대를 원천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
<p>이번 정비는 대규모 차량 이동이 예상되는 행사와 명절 일정에 맞춰, 교통안전 확보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총 2회에 걸친 맞춤형 2단계 예초작업’으로 진행된다.</p>
<p>▶ 1차 정비(포도축제 대비 교통안전 확보) 먼저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영동포도축제 기간, 차량 통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장과 연결되는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는 영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통행을 제공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p>
<p>▶ 2차 정비(추석 귀성길 안전사고 예방) 추석 명절 전까지 2차 예초 작업이 이어진다.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야간이나 초행길에도 안심하고 운전할 수 있도록, 안전 위해요소를 꼼꼼히 살피며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p>
<p>군은 도로 주변 환경정비가 단순히 미관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농기계 통행이 잦은 농촌지역의 교통사고 위험을 크게 낮추는 핵심적인 안전 대책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영동군 관계자는 “영동포도축제와 추석 명절이 연이어 이어져 지역 내 차량 이동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정비에 임하고 있다”며 “2차례의 예초작업과 철저한 도로 위험요소 제거를 통해, 영동을 찾는 모든 분이 안심하고 오갈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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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6:41:2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6:41:2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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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농산물에 기술 더해 부가가치 높인다…진천군, 농산물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35</link>
		<description><![CDATA[충북 진천군이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에 가공 기술과 지역의 특색을 더해 새로운 상품으로 개발하며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소득으로 연결하는 가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을 단순 생산·판매하는 데서 나아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기술이전을 통해 민간에서 생산·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농산물 가공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대표적인 성과는 농업기술센터가 개발해 민간에 기술을 이전한 ‘진천네 쌀티그레’와 ‘진천네 봄을 담은 딸기잼’이다. 현재 두 제품은 관내 5개 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63156-92891.jpg"/></div>
<p>충북 진천군이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에 가공 기술과 지역의 특색을 더해 새로운 상품으로 개발하며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소득으로 연결하는 가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p>
<p>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을 단순 생산·판매하는 데서 나아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기술이전을 통해 민간에서 생산·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농산물 가공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p>
<p>대표적인 성과는 농업기술센터가 개발해 민간에 기술을 이전한 ‘진천네 쌀티그레’와 ‘진천네 봄을 담은 딸기잼’이다.</p>
<p>현재 두 제품은 관내 5개 카페에서 자체 생산·판매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p>
<p>진천 가루쌀을 주원료로 개발한 ‘진천네 쌀티그레’는 프랑스식 구움 과자에 지역 농산물을 접목한 제품으로, 콩크림맛과 흑임자맛 두 종류로 선보이고 있다.</p>
<p>‘진천네 봄을 담은 딸기잼’은 지역에서 생산한 딸기의 풍미를 살리면서 당 함량을 낮춰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를 반영했다.</p>
<p>두 제품이 실제 판매로 이어지기까지 농업기술센터는 레시피 개발부터 시제품 제작, 품질 개선까지 상품화 전 과정을 지원했다.</p>
<p>단순히 새로운 가공 제품 하나를 개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농업기술센터가 축적한 기술을 지역 업체에 이전함으로써 지역 농산물 소비와 가공업체의 새로운 소득 창출을 함께 이끌어내는 구조를 만든 것이 특징이다.</p>
<p>실제 제품 판매 이후 재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방송 매체를 통해 제품이 소개되는 등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색 있는 먹거리로 소비자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p>
<p>기술이전 제품의 시장 안착 가능성을 확인한 군은 진천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쌀의 새로운 소비처를 만드는 데 한발 더 나아가고 있다.</p>
<p>최근에는 진천산 가루쌀과 진천군 대표 캐릭터를 접목한 즉석구움빵 2종을 새롭게 개발했다.</p>
<p>밀가루 대신 가루쌀을 활용해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고, 빵의 형태와 포장 디자인에 지역 캐릭터를 접목해 제품 자체가 자연스럽게 진천을 알릴 수 있도록 했다.</p>
<p>특히 완제품을 유통하는 방식이 아니라 매장에서 직접 구워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해 지역 카페와 관광지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였다.</p>
<p>군은 제품 개발에 그치지 않고 배합 비율과 굽기 공정, 품질관리 방법은 물론 캐릭터 활용 디자인까지 표준화해 기술이전 매뉴얼로 구축했다.</p>
<p>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관내 업체를 공개 모집해 기술을 이전하고, 실제 생산과 판매로 연결할 예정이다.</p>
<p>가루쌀 가공 제품 확대는 지역 농산물 소비 기반을 넓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p>
<p>쌀 소비 감소와 농업환경 변화 속에서 가루쌀을 제과·제빵 등 새로운 분야에 활용하면 쌀의 소비처를 다양화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여기에 진천만의 특색을 담은 먹거리로 상품화할 경우 관광객에게 지역을 알리는 새로운 콘텐츠로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p>
<p>군은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제품 개발과 기술이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제품 개발에서 그치지 않고 지역 업체의 생산과 판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화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남기순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의 경쟁력은 새로운 상품과 소비시장으로 연결할 때 더욱 높아질 수 있다”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기술 개발과 민간 기술이전을 확대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진천만의 경쟁력 있는 가공상품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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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05:0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6:32:0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6:32:0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34</guid>
		<title><![CDATA[충주 노을과 숲이 만나는 공간, '건지노을숲' 28일 개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34</link>
		<description><![CDATA[충주시는 오는 28일 남한강과 붉은 노을이 어우러진 지등산 일대에 조성된 체류형 관광시설 ‘건지노을숲’의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래전부터 석양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한 충주의 대표 노을 명소인 건지마을은, 특히 인기 드라마 ‘눈물의 여왕’ 속 주인공의 고백 장면 촬영지로 잘 알려지며 실제 석양 데이트 코스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시는 이러한 지역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자산을 체류형 관광 자원으로 본격 활용하기 위해 지난 2024년 7월 첫 삽을 뜬 이후 약 2년여 만에 건립 공사를 매듭짓고 정식 개관에 나선다. 이번에 문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63450-19858.jpg"/></div>
<p>충주시는 오는 28일 남한강과 붉은 노을이 어우러진 지등산 일대에 조성된 체류형 관광시설 ‘건지노을숲’의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오래전부터 석양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한 충주의 대표 노을 명소인 건지마을은, 특히 인기 드라마 ‘눈물의 여왕’ 속 주인공의 고백 장면 촬영지로 잘 알려지며 실제 석양 데이트 코스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p>
<p>시는 이러한 지역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자산을 체류형 관광 자원으로 본격 활용하기 위해 지난 2024년 7월 첫 삽을 뜬 이후 약 2년여 만에 건립 공사를 매듭짓고 정식 개관에 나선다.</p>
<p>이번에 문을 여는 ‘건지노을숲’은 체험관, 숙박동, 산책로 등을 두루 갖춘 복합 체류형 관광지로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다채로운 감성 공간을 자랑한다.</p>
<p>주요 시설인 체험관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다목적실’ ▲턴테이블과 헤드폰으로 자유롭게 음악을 감상하는 ‘감성채움실(LP카페)’ ▲영상·음악·명상을 결합해 깊은 휴식을 선사하는 ‘마음채움실’ 등이 마련됐다.</p>
<p>이와 함께 주변 경관과 노을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와 베이커리·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카페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p>
<p>체류형 관광의 핵심인 숙박동은 3인실 5개, 4인실 2개, 6인실 1개 등 총 8개의 객실로 구성됐다.</p>
<p>전체 시설은 방문객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관식 후 준비 과정을 거친 뒤 오는 9월 2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p>
<p>이동석 충주시장은 “건지노을숲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감성을 충전하고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자연경관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연계해 충주의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충주시는 이번 ‘건지노을숲’ 개관을 비롯해 체험관광센터 내 ‘워케이션 거점센터’ 조성, 시 대표 캐릭터 ‘충주씨’ 테마파크 새 단장 등 차별화된 관광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며 지역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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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05:0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6:34:5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6:34:5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33</guid>
		<title><![CDATA[예산군, 안심하고 고르는 로컬푸드… 농산물 안전성 꼼꼼히 살핀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33</link>
		<description><![CDATA[예산군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산사무소와 함께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생산자를 대상으로 잔류농약 463성분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출하 전 안전성 검사를 진행해 적합 판정을 받아야 출하가 가능하며, 검사 결과 잔류허용 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이 확인될 경우 농산물 안전성 검사 부적합 처리 절차에 따라 일정 기간 출하가 제한된다. 군은 올해 8월까지 200여 건 이상의 안전성 검사를 진행했으며, 유통 단계에서도 무작위로 시료를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생산과 유통 단계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62858-88165.jpg"/></div>
<p>예산군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산사무소와 함께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생산자를 대상으로 잔류농약 463성분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p>
<p>로컬푸드 직매장은 출하 전 안전성 검사를 진행해 적합 판정을 받아야 출하가 가능하며, 검사 결과 잔류허용 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이 확인될 경우 농산물 안전성 검사 부적합 처리 절차에 따라 일정 기간 출하가 제한된다.</p>
<p>군은 올해 8월까지 200여 건 이상의 안전성 검사를 진행했으며, 유통 단계에서도 무작위로 시료를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p>
<p>아울러 생산과 유통 단계에서 이중 검증을 통해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산물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p>
<p>최재구 군수는 “예산을 찾는 방문객과 군민이 안심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로컬푸드 직매장 안전성 관리에 더 힘쓰겠다”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생산자 교육으로 올바른 유통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소비자 신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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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05:0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6:29:0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6:29:0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32</guid>
		<title><![CDATA[아산시, 곡교천 북단 수변데크 1.56km 전 구간 개통, 송곡사거리~아산대교 연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32</link>
		<description><![CDATA[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및 ‘곡교천 지역맞춤형 통합 하천 사업’의 하나로 진행한 ‘곡교천 북단 수변데크 설치 사업’을 마치고 전 구간을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한 곳은 송곡사거리에서 아산대교까지 총 1.56km 구간이다. 공사는 ‘충무교 재가설 공사’ 일정에 맞춰 진행됐으며, 충무교 접속부 40m를 제외한 약 1.52km 구간을 지난해 8월 우선 완료하고 부분 개통했다. 이후 2026년 상반기 충무교 접속부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잔여 구간 공사를 완료하고 전 구간을 개통했다. 이 일대에는 시민체육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55631-94107.jpg" /></div>
<p>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및 ‘곡교천 지역맞춤형 통합 하천 사업’의 하나로 진행한 ‘곡교천 북단 수변데크 설치 사업’을 마치고 전 구간을 개통했다고 밝혔다.</p>
<p>이번에 개통한 곳은 송곡사거리에서 아산대교까지 총 1.56km 구간이다. 공사는 ‘충무교 재가설 공사’ 일정에 맞춰 진행됐으며, 충무교 접속부 40m를 제외한 약 1.52km 구간을 지난해 8월 우선 완료하고 부분 개통했다.</p>
<p>이후 2026년 상반기 충무교 접속부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잔여 구간 공사를 완료하고 전 구간을 개통했다.</p>
<p>이 일대에는 시민체육공원과 버스정류장 8개소, 주택 밀집 지역 등이 있어 평소 보행자 통행이 많은 편이다. 하지만 인도가 없어 차량과 보행자가 같은 도로를 이용해야 했고, 화물차 통행도 잦아 주민들의 보행 안전에 대한 우려가 이어졌다.</p>
<p>아산시는 주민들의 보행 환경 개선 요구에 따라 제방 사면을 활용한 보행데크 설치를 진행했다. 2024년 실시설계와 인허가 절차를 마친 뒤 같은 해 12월 착공했으며, 2025년 8월 대부분의 공정을 완료했다.</p>
<p>이후 충무교 공사 일정에 따라 마무리하지 못했던 접속부 약 40m 구간도 이번에 공사를 완료했다.</p>
<p>수변데크가 들어서면서 인근 주민과 체육공원 이용객들의 보행 안전과 편의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곡교천을 따라 걷거나 쉬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수변공간의 활용도도 높아질 전망이다.</p>
<p>아산시는 앞으로 수변데크를 비롯한 곡교천 일대 시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전 구간 개통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수변 공간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은행나무길의 연장선에 조성된 수변데크길을 포함한 곡교천변에서 노을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55631-94107.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27 Aug 2026 06:44: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5:56:5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5:56:5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31</guid>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한민국 최고 김치 명인을 찾습니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31</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내 최고 권위의 김치 경연인 ‘2026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 참가자를 8월24일부터 9월3일까지 모집한다. ‘대한민국 김치경연대회’는 대한민국 대표 발효식품인 김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김치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발전시키 위해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특히 전국 김치 요리경연대회 중 유일하게 대통령상이 수여되는 대회로, 전통성과 전문성은 물론 참가자의 창의성과 산업적 가치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경연은 지정종목인 ‘배추김치’와 자유종목인 ‘선택김치’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배추김치’ 종목은 주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3133659-76356.jpg"/></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내 최고 권위의 김치 경연인 ‘2026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 참가자를 8월24일부터 9월3일까지 모집한다.</p>
<p>‘대한민국 김치경연대회’는 대한민국 대표 발효식품인 김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김치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발전시키 위해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특히 전국 김치 요리경연대회 중 유일하게 대통령상이 수여되는 대회로, 전통성과 전문성은 물론 참가자의 창의성과 산업적 가치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p>
<p>경연은 지정종목인 ‘배추김치’와 자유종목인 ‘선택김치’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p>
<p>‘배추김치’ 종목은 주어지는 기본 원재료만을 활용해 재료의 조합, 맛, 숙성 등 전통 김치 전문가로서의 김치 제조 역량을 평가한다. ‘선택김치’ 종목은 가문이나 지역에서 전승돼 온 김치 또는 참가자가 직접 개발한 김치를 시연해 김치의 독창성, 우수성, 산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p>
<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9월3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은 뒤 서류심사를 거쳐 9월11일 경연에 참가할 최종 20개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20개팀은 10월8일 예비 경연과 10월22일 본 경연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놓고 실력을 겨룬다.</p>
<p>최종 심사를 거쳐 ▲대통령상 1점(상금 300만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1점(상금 100만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1점(상금 100만원) ▲전남통합특별시장상 2점(상금 각 50만원) 등 총 5개 팀의 수상작을 시상한다.</p>
<p>수상작들은 오는 10월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33회 광주김치축제’ 행사장에 전시돼 축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대한민국 김치의 전통과 창의성을 알릴 예정이다.</p>
<p>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제33회 광주김치축제 누리집 또는 세계김치연구소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p>
<p>배귀숙 농업동물정책과장은 “광주김치축제와 연계해 진행하는 ‘대한민국 김치경연대회’는 전국의 김치 전문가들이 대한민국 김치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국내 대표 김치경연의 장”이라며 “김치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실력을 갖춘 분들이 많이 참여해 솜씨를 선보이고 대회를 빛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3133659-76356.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6 Aug 2026 05:0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13:37:03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23 Aug 2026 13:37: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30</guid>
		<title><![CDATA[첨단 방패 장착한 구미시! 대한민국 '드론·대드론 클러스터' 최적지 입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30</link>
		<description><![CDATA[구미시가 급변하는 안보 위협 속에서 압도적인 대드론(Anti-Drone) 방어 능력을 과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 '드론·대드론 클러스터' 최적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2024년 업무협약 결실...실제훈련과 연계해 대드론 방호 역량 실전 검증 구미시는 2024년 체결한 '민·관·군 통합 국가중요시설 대드론 방호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지역 현안사업인 대드론 방호체계를 지속해서 고도화해 왔으며, 이번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통해 그간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실전 무대에서 다각도로 검증했다. 8월 20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3124244-79441.jpg"/></div>
<p>구미시가 급변하는 안보 위협 속에서 압도적인 대드론(Anti-Drone) 방어 능력을 과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 '드론·대드론 클러스터' 최적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p>
<p>2024년 업무협약 결실...실제훈련과 연계해 대드론 방호 역량 실전 검증 구미시는 2024년 체결한 '민·관·군 통합 국가중요시설 대드론 방호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지역 현안사업인 대드론 방호체계를 지속해서 고도화해 왔으며, 이번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통해 그간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실전 무대에서 다각도로 검증했다.</p>
<p>8월 20일 15시 강변체육공원 및 국가중요시설 일원에서 열린 실제 훈련에는 제50보병사단장, 산업통상자원부 비상안전기획관, 구미시장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민·관·군·경·소방 등 20여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p>
<p>훈련 현장에서는 최근 신종 안보 위협으로 급부상한 드론 테러 상황에 대비해 대드론 통합방호체계의 탐지·식별·대응 등 단계별 실전 운용 능력이 생생하게 시연됐다. 이어 드론에 의한 화학작용제 테러 대응, 화재진압, 인체제독소 설치, 응급진료소 운영, 긴급채혈 및 환자 이송 등 민·관·군·경·소방의 촘촘한 입체적 통합 대응 프로세스가 차질 없이 펼쳐졌다.</p>
<p>전문가 성과 발표 & 산업통상자원부 대상 ‘클러스터 구미 지정’ 강력 건의 특히 이번 훈련은 단순한 현장 대응 수준을 넘어 지역 현안사업의 성과를 중앙부처와 공유하고 국가 정책사업으로 확대·발전시키는 전략적 장으로 평가받는다.</p>
<p>이날 훈련 과정에서는 해당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관련 전문가가 직접 단상에 올라 대드론 통합방호체계 구축 사업의 추진 경과와 그간의 주요 성과, 첨단 기술 적용 방안을 발표해 참관단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p>
<p>아울러 구미시는 훈련에 직접 참석한 산업통상부 비상안전기획관 등 중앙부처 관계자를 대상으로 국가 차원의 '드론·대드론 클러스터' 조성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구미시가 보유한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방산·첨단 IT 산업 인프라와 국가중요시설 밀집 지역으로서의 입지적 강점을 집중 설명하며, 지자체 자체 훈련을 넘어 시범사업 성과가 국가사업으로 연계·확대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정책적 지원과 구미시 클러스터 지정을 공식 건의했다.</p>
<p>미래세대부터 전 세대 아우르는 밀착형 안보·안전 체험 대폭 강화 구미시는 이번 을지연습을 국가 안보 및 산업 방호라는 거시적 훈련에 그치지 않고, 미래세대와 일반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생동감 있는 밀착형 안보 현장'으로 만드는 데 각별한 공을 들였다.</p>
<p>연습 1일차인 18일에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 30명을 초청해 ‘어린이 민방위대장' 위촉식을 개최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안전체험 프로그램(경찰·소방 제복 착장, 장갑차·경찰차·소방차·구급차 탑승 체험, 물소화기 안전교육 등)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p>
<p>이와 함께 을지연습 기간 중 구미시청 일대에 안보사진 전시회를 개최하여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환기했다.</p>
<p>한편, 구미시는 18일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전시 현안과제 토의,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강변체육공원 실제훈련을 거쳐 21일 강평보고회 및 안보강연회까지 4일간의 ‘2026년 을지연습' 전체 일정을 차질 없이 완수하며 민·관·군·경·소방의 촘촘한 비상대비태세를 한층 더 공고히 확립했다.</p>
<p>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민·관·군·경·소방의 촘촘한 협력체계를 재확인함과 동시에,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구미시가 첨단 대드론 방호 역량을 실전 무대에서 완벽히 입증해 낸 뜻깊은 계기”라며, “대한민국 방산·IT 산업의 중심지이자 국가중요시설 밀집 지역인 구미가 국가 차원의 ‘드론·대드론 클러스터’ 최적지임을 중앙부처에 명확히 각인시킨 만큼, 시범사업 성과가 국가 정책사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이어 “구미의 산업 기반과 국가중요시설을 지키는 것은 곧 대한민국 안보와 경제를 지키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와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비상대비태세를 상시 유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3124244-79441.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6 Aug 2026 05:05: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12:43:02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23 Aug 2026 12:43:0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29</guid>
		<title><![CDATA[거창 농특산물, TV를 넘어 전국 매장까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29</link>
		<description><![CDATA[거창군은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NS쇼핑, 홈플러스익스프레스와 ‘덕유산권역 우수농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홍기 거창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NS쇼핑·홈플러스익스프레스 조항목 대표이사,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임기수 영업부문장, 농업회사법인 열매나무㈜ 오승철 대표이사 등 11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거창군과 NS홈쇼핑·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거창군 및 덕유산 권역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생산자 조직 육성과 행정적 지원 ▲거창군 우수 농산물의 안정적 납품 체계 구축 및 판매 활성화 ▲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3001058-94790.jpg"/></div>
<p>거창군은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NS쇼핑, 홈플러스익스프레스와 ‘덕유산권역 우수농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이날 협약식에는 이홍기 거창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NS쇼핑·홈플러스익스프레스 조항목 대표이사,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임기수 영업부문장, 농업회사법인 열매나무㈜ 오승철 대표이사 등 11명이 참석했다.</p>
<p>협약에 따라 거창군과 NS홈쇼핑·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거창군 및 덕유산 권역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생산자 조직 육성과 행정적 지원 ▲거창군 우수 농산물의 안정적 납품 체계 구축 및 판매 활성화 ▲협약 당사자 간 공동마케팅 추진 ▲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실무 협의체 구성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p>
<p>이홍기 거창군수는 “오늘 협약은 거창의 농산물이 NS홈쇼핑의 방송망과 전국 286개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장을 통해 소비자의 식탁까지 곧장 이어지는 새로운 판로가 열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농민은 생산에 전념하고 판로와 유통은 행정이 책임지는 농업구조 대전환으로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
<p>조항목 ㈜NS쇼핑 대표이사는 “홈쇼핑 방송에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더해진 만큼, 덕유산권 우수 농특산물이 전국 소비자의 장바구니에 오를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p>
<p>거창군과 ㈜NS쇼핑의 인연은 깊다. 2022년 11월 첫 업무협약 이후 우박피해 사과, 약해 피해 특별 판매 등 농가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거창 못난이 사과 등 홈쇼핑 누적 판매 실적이 500억 원을 넘어섰으며 지난해 8월에는 NS홈쇼핑이 거창군장학회에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힘을 보탰다.</p>
<p>한편 ㈜NS쇼핑은 TV홈쇼핑과 T커머스, 온라인·모바일 커머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으로, 2025년 기준 매출액은 6,120억 원에 달한다. 특히 올해 6월에는 전국 286개 점포를 운영하는 기업형 슈퍼마켓(SSM) 홈플러스익스프레스를 자회사로 인수해, 방송·모바일에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갖춘 종합 유통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현재 조항목 대표이사가 두 회사의 대표를 겸임하고 있다.</p>
<p>거창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역 유통거점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무주, 장수와 서북부 경남의 함양, 산청 등 덕유산 권역 농특산물을 거창 중심으로 모아 저장·가공·유통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광역 농특산물 복합물류센터’ 건립을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판로와 유통은 행정이 책임지는 구조를 만들어 거창을 농산물 유통의 중심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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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05:04: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00:11:02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23 Aug 2026 00:11:0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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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암 들녘 올해 첫 벼 수확, 햅쌀로 소비자 만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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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암 들녘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이 시작됐다. 잘 익은 조생종 벼는 햅쌀로 출하돼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영암군은 24일 시종면 금지리 벼 수확 현장을 찾아 올해 작황과 수확 상황을 살피고 농업인들과 영농 현장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수확한 벼는 일반 벼보다 수확 시기가 빠른 조생종으로, 지난 5월 모내기 이후 약 3개월간의 생육을 거쳐 영암에서 올해 처음 수확됐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농업인들과 함께 수확 현장을 살피며 올해 벼 생육과 작황을 확인하고, 밥맛 좋은 품종 보급과 쌀 경쟁력 향상, 농업소득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등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20205-93119.jpg"/></div>
<p>영암 들녘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이 시작됐다.</p>
<p>잘 익은 조생종 벼는 햅쌀로 출하돼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p>
<p>영암군은 24일 시종면 금지리 벼 수확 현장을 찾아 올해 작황과 수확 상황을 살피고 농업인들과 영농 현장의 이야기를 나눴다.</p>
<p>이날 수확한 벼는 일반 벼보다 수확 시기가 빠른 조생종으로, 지난 5월 모내기 이후 약 3개월간의 생육을 거쳐 영암에서 올해 처음 수확됐다.</p>
<p>우승희 영암군수는 농업인들과 함께 수확 현장을 살피며 올해 벼 생육과 작황을 확인하고, 밥맛 좋은 품종 보급과 쌀 경쟁력 향상, 농업소득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p>
<p>영암군은 본격적인 벼 수확철을 앞두고 기상 상황과 병해충 발생 등을 살피면서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수확을 마칠 수 있도록 영농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p>
<p>우승희 영암군수는 “무더운 여름을 견디고 잘 자란 벼가 올해 첫 수확을 맞아 햅쌀로 소비자들을 만나게 돼 반갑다”며 “올해 큰 자연재해 없이 농업인들이 애써 키운 농작물을 무사히 수확하고, 좋은 품질의 영암 쌀이 농가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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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4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2:02:2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2:02:2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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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밀양물산, 부산 대형 식자재마트에 밀양 농특산물 입점]]></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27</link>
		<description><![CDATA[밀양물산주식회사는 ‘2026년 부울경 먹거리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식자재마트 강서점에 ‘밀양 농특산물 판매 코너’를 새롭게 마련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부산 등 대도시 소비자에게 밀양의 우수 농특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생산지와 소비지를 연결하는 유통 기반을 마련해 농가 소득 증대와 도농 상생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물산은 부산식자재마트 강서점 내 10㎡ 규모의 판매 코너에서 고추류, 표고버섯, 신선 깻잎, 유럽 채소 등 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05511-55019.jpg"/></div>
<p>밀양물산주식회사는 ‘2026년 부울경 먹거리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식자재마트 강서점에 ‘밀양 농특산물 판매 코너’를 새롭게 마련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p>
<p>이번 입점은 부산 등 대도시 소비자에게 밀양의 우수 농특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p>
<p>생산지와 소비지를 연결하는 유통 기반을 마련해 농가 소득 증대와 도농 상생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밀양물산은 부산식자재마트 강서점 내 10㎡ 규모의 판매 코너에서 고추류, 표고버섯, 신선 깻잎, 유럽 채소 등 밀양에서 생산된 신선 농산물을 상시 공급한다.</p>
<p>또한 매주 금·토·일 매장 고객을 대상으로 판촉 행사를 진행해 밀양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의 관심과 구매를 유도할 계획이다.</p>
<p>계절에 따라 얼음골 사과, 삼랑진 딸기, 부북 포도 등 밀양을 대표하는 제철 농산물의 특별 판촉 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p>
<p>박용호 대표이사는 “이번 입점을 통해 대도시 소비자에게 밀양의 신선하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라며 “밀양 농특산물이 소비자들의 식탁에 신선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품질 관리와 매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밀양시 관계자는 “대형 식자재 유통매장에 밀양 농특산물 판매 공간을 마련하면서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넓힐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유통 경로를 발굴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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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40: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55:2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0:55:2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26</guid>
		<title><![CDATA[남원 화장품 판매장‘춘향미인’하나로마트 고죽점에 개장]]></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26</link>
		<description><![CDATA[재단법인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은 8월 24일 하나로마트 남원농협 고죽점에 남원 화장품 판매장 ‘춘향미인’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개장식에는 양충모 남원시장, 한명숙 남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박기열 남원농협 조합장, 입점 기업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판매장 개장을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입점 기업별 주요 제품을 둘러보며 남원 화장품의 우수한 제품 경쟁력과 향후 오프라인 판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춘향미인’은 지리산 식물 소재와 연구·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탄생한 남원 화장품을 소비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04002-87509.jpg"/></div>
<p>재단법인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은 8월 24일 하나로마트 남원농협 고죽점에 남원 화장품 판매장 ‘춘향미인’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p>
<p>이날 열린 개장식에는 양충모 남원시장, 한명숙 남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박기열 남원농협 조합장, 입점 기업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판매장 개장을 축하했다.</p>
<p>참석자들은 입점 기업별 주요 제품을 둘러보며 남원 화장품의 우수한 제품 경쟁력과 향후 오프라인 판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p>
<p>‘춘향미인’은 지리산 식물 소재와 연구·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탄생한 남원 화장품을 소비자가 직접 보고 체험하며 구매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p>
<p>특히 시민 참여형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춘향미인’이라는 명칭은 남원을 상징하는 ‘춘향’과 아름다움을 뜻하는 ‘미인’을 결합해 지역성과 제품의 지향점을 함께 담아냈다.</p>
<p>이번 판매장에는 코빅스, 원스킨화장품, 한미화장품, 제이그라운드, 하이솔 등 지역 화장품 기업 5개사​가 참여한다. 각 기업의 대표 브랜드를 중심으로 기초·기능성 화장품, 스킨·바디케어 제품 등 총 38종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양충모 남원시장은 축사를 통해 “‘춘향미인’은 남원 화장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상생의 공간이자, 남원의 정체성과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자랑스러운 장소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우리 시는 지역 화장품 기업들이 탄탄한 판로를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이영철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장은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만큼이나 소비자와의 접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판매장이 남원 화장품 기업들이 소비자를 만나고 시장을 넓혀가는 든든한 교두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기존 단기 팝업스토어의 시간적 제약을 극복하고자 마련된 ‘춘향미인’은 올해 12월까지 상시 운영된다. 연구원은 앞으로도 ‘춘향미인’을 남원 화장품 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판매 거점으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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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40: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40:1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0:40:1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25</guid>
		<title><![CDATA[로봇과 과학의 만남…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포항가족과학축제 동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25</link>
		<description><![CDATA[포항시와 경상북도,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가 내달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포항종합운동장 만인당에서 ‘제26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와 ‘제22회 포항가족과학축제’를 공동 개최한다. 지난 1999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26회를 맞이한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겸비한 미래 로봇 인재를 발굴하고 기술 혁신 네트워크를 선도해 온 국내 최고 권위의 로봇 경진대회다. 이번 대회는 실제 산업 및 국방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지능로봇 ▲국방로봇 ▲퍼포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02332-83146.jpg"/></div>
<p>포항시와 경상북도,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가 내달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포항종합운동장 만인당에서 ‘제26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와 ‘제22회 포항가족과학축제’를 공동 개최한다.</p>
<p>지난 1999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26회를 맞이한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겸비한 미래 로봇 인재를 발굴하고 기술 혁신 네트워크를 선도해 온 국내 최고 권위의 로봇 경진대회다.</p>
<p>이번 대회는 실제 산업 및 국방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지능로봇 ▲국방로봇 ▲퍼포먼스로봇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p>
<p>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21개 팀(지능로봇 10팀, 국방로봇 6팀, 퍼포먼스로봇 5팀)은 현장에 마련된 개별 부스에서 전시와 시연을 펼치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투표단’의 투표 결과는 인기상 선정에 반영된다.</p>
<p>개막식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우치봇’ 2대가 무대에 올라 개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개막식 종료 후에는 관람객과 기념사진을 찍는 포토타임도 진행된다.</p>
<p>이와 함께 로봇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참여형 스탬프 투어도 마련된다.</p>
<p>한편, 올해로 22회를 맞은 포항가족과학축제는 시민과 가족이 일상 속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축제장에서는 ▲로보독 작동 체험 ▲AI 활용 퀴즈 ▲로봇 마라톤 챌린지 등 10종의 창의·융합 과학체험 프로그램과 ▲점핑로켓 ▲스마트 NFC ▲윈드서핑 모형 만들기 등 3종의 과학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이와 함께 마술 공연과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p>
<p>아울러 지역 대표 과학 대중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과학자와의 만남’​도 함께 열린다.</p>
<p>이번 행사에는 장홍제 광운대학교 화학과 교수가 연사로 나서 ‘우리 주변의 신기한 화학 이야기’​를 주제로 일상 속 화학 원리를 설명하는 강연을 진행한다.</p>
<p>포항시 관계자는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와 포항가족과학축제를 함께 열어 미래 로봇 인재들의 창의적인 도전을 응원하고, 시민들이 로봇과 과학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과학에 대한 꿈과 호기심을 키우고, 시민들에게는 과학기술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홈페이지와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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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40: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29:0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0:29: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24</guid>
		<title><![CDATA[“믿고 먹는 양양 먹거리” …  로컬푸드 마켓 ‘매일아홉시’ 개점 2주년 맞아 풍성한 사은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24</link>
		<description><![CDATA[양양군의 대표 로컬푸드 직거래 공간인 ‘매일아홉시’가 개점 2주년을 맞아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고객 감사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 ‘매일아홉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매일 오전 9시에 소비자와 연결한다는 의미로 2024년 8월 문을 열었다. 개점 이후 현재까지 189개 지역 농가가 참여해 300여 종의 농특산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누적 매출액 11억 5천만 원을 돌파하는 등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소득 증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매일아홉시’ 매장에 진열되는 모든 농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01533-36178.jpg"/></div>
<p>양양군의 대표 로컬푸드 직거래 공간인 ‘매일아홉시’가 개점 2주년을 맞아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고객 감사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p>
<p>‘매일아홉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매일 오전 9시에 소비자와 연결한다는 의미로 2024년 8월 문을 열었다.</p>
<p>개점 이후 현재까지 189개 지역 농가가 참여해 300여 종의 농특산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누적 매출액 11억 5천만 원을 돌파하는 등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소득 증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
<p>‘매일아홉시’ 매장에 진열되는 모든 농산물은 단순 유통이 아닌, 철저한 검수 절차를 거친 제품들로만 엄선된다.</p>
<p>생산 농가는 상품의 안전성, 신선도, 포장 상태 등 세부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야 입점이 가능하며, 이 같은 철저한 관리 체계가 소비자들의 깊은 신뢰를 얻는 원동력이 됐다.</p>
<p>특히 스마트팜 기술로 재배해 당도와 품질이 뛰어난 ‘딸기’를 비롯해, 청정 자연을 담은 ‘꿀’, 향과 식감이 일품인 각종 ‘버섯류’는 입고 즉시 완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며 농가 소득 증대의 든든한 효자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p>
<p>‘매일아홉시’는 지난 2년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행사 기간 방문객들에게 풍성하고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p>
<p>우선 매장에서 2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일 100명 한정으로 신선한 ‘방목유정란(6구)’을 증정한다.</p>
<p>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3만 원 이상 구매 시 3만 원당 ‘양양사랑상품권 3,000원’을 환급해 주는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p>
<p>또한, 행사장에 마련된 별도의 이벤트 공간에서는 신제품 ‘표고버섯 메밀전병’의 무료 시식 행사가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시식 후 맛을 본 뒤 현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어 신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p>
<p>이외에도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인증에 참여하면 실용적인 ‘타포린 장바구니’를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p>
<p>‘매일아홉시’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매주 월요일 휴점, 양양장날 정상영업), 앞으로도 농가와 소비자를 잇는 소통의 장으로서 그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p>
<p>양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로컬푸드 ‘매일아홉시’가 양양의 먹거리 표준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엄격한 기준을 묵묵히 따라준 농가와 아낌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소비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언제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신선한 농특산물을 공급하며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공감하는 상생의 장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01533-36178.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40: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15:5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0:15:5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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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23</guid>
		<title><![CDATA[서울시, 사찰‧한방과 디지털의 만남… 외래관광객 위한 스타트업 발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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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전통 사찰과 한방 등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혁신 기술을 결합해 외래관광객을 위한 새로운 관광서비스를 개발할 관광새싹기업(스타트업)을 찾는다. 모집 기간은 8월 25일부터 9월 9일까지다. 이번 사업은 관광스타트업이 민간기관이 보유한 관광자원과 전문성을 활용해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제 관광현장에서 외래관광객을 대상으로 사업모델을 검증할 수 있도록 하는 '관광스타트업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한국의 전통·정신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사찰(템플스테이, 명상 등)’과 웰니스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94226-75117.jpg"/></div>
<p>서울시가 전통 사찰과 한방 등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혁신 기술을 결합해 외래관광객을 위한 새로운 관광서비스를 개발할 관광새싹기업(스타트업)을 찾는다. 모집 기간은 8월 25일부터 9월 9일까지다.</p>
<p>이번 사업은 관광스타트업이 민간기관이 보유한 관광자원과 전문성을 활용해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제 관광현장에서 외래관광객을 대상으로 사업모델을 검증할 수 있도록 하는 '관광스타트업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이다.</p>
<p>이번 공모에서는 한국의 전통·정신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사찰(템플스테이, 명상 등)’과 웰니스 관광으로 주목받는 ‘한방’ 분야의 관광자원에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접목해 외래관광객의 관광 편의를 높이는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는 사업을 중점 발굴한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이 관광정보 탐색, 예약, 언어 소통 등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서울의 고유한 관광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p>
<p>예를 들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사찰음식‧템플스테이 다국어 예약‧안내 서비스 ▲AI를 활용한 사찰 및 불교문화 관광해설 ▲한방의료‧건강체험과 관광을 결합한 맞춤형 웰니스 관광상품 ▲외국인 관광객의 건강 관심도 등을 반영한 개인 맞춤형 관광서비스 등 스타트업의 역량에 따라 다양한 사업모델을 제안할 수 있다.</p>
<p>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은 민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사업모델을 확정하고, 실제 관광현장에서 외래관광객을 대상으로 개념검증(PoC·Proof of Concept)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관광서비스로 구현되고, 현장 검증을 거쳐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한다.</p>
<p>서울시는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총 1억 원 규모의 실증사업비를 지원하고, 전문 액셀러레이터의 보육 프로그램을 연계한다. 또한 실증 결과를 널리 알리고 후속 사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서울시 공식 홍보채널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지원한다.</p>
<p>서울시는 지난해에도 민간기업과 관광스타트업의 협업을 통해 관광현장에서 실제 서비스를 구현하며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관광서비스 발굴에 나선다.</p>
<p>'짐 없는 가벼운 여행' 굿럭컴퍼니는 CJ CGV와 협력해 도심 속 영화관을 방문하는 외래관광객에게 짐 보관 및 배송 연계 서비스를 제공해 이동 편의를 높였다. 'K-컬처 공간의 재발견' 페이브먼트(舊 셀레트립)는 아모레성수와 협력해 K-POP 및 K-뷰티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공간‧콘텐츠 도슨트 투어 서비스를 개발했다.</p>
<p>공고 마감일(9월 9일) 기준 창업 7년 이내의 개인 또는 법인 사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9일 오후 5시까지 ‘내 손안에 서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p>
<p>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되며, 협력 민간기관과 창업기획가, 관광‧산업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사업 타당성, 수행 역량, 지속가능성, 지역관광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정한다.</p>
<p>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연결해 외래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모델”이라며, “사찰, 한방 등 한국 고유의 관광콘텐츠에 차별화된 기술을 더해 세계인이 찾는 관광서비스로 발전시킬 역량 있는 스타트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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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39: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9:44:2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09:44:2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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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하대, 전통 한지로 X선 3차원 영상 복원 기술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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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박동혁 화학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최근 국내외 공동연구를 통해 전통 한지를 활용한 X선 3차원 영상 복원 기술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단 3장의 X선 사진만으로 인체 내부 구조를 3차원 영상으로 재구성하는 방식이다. 기존에는 X선으로 입체 영상을 얻기 위해 컴퓨터단층촬영(CT)처럼 수십 장에서 수백 장의 사진을 촬영해야 했지만 연구팀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적은 수의 X선 사진만으로도 3차원 구조를 복원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전통 한지의 주성분인 셀룰로오스를 기반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84431-909.jpg"/></div>
<p>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박동혁 화학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최근 국내외 공동연구를 통해 전통 한지를 활용한 X선 3차원 영상 복원 기술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p>
<p>이번 기술은 단 3장의 X선 사진만으로 인체 내부 구조를 3차원 영상으로 재구성하는 방식이다. 기존에는 X선으로 입체 영상을 얻기 위해 컴퓨터단층촬영(CT)처럼 수십 장에서 수백 장의 사진을 촬영해야 했지만 연구팀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적은 수의 X선 사진만으로도 3차원 구조를 복원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p>
<p>연구팀은 전통 한지의 주성분인 셀룰로오스를 기반으로 얇고 유연한 X선 검출 필름도 함께 개발했다.</p>
<p>X선 검출 필름은 X선을 감지해 영상으로 바꾸는 장치다. 기존의 딱딱한 평판형 검출기와 달리 이번에 개발한 필름은 피부처럼 구부러지는 특성을 가져 곡면에 밀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촬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영상 왜곡을 줄일 수 있다.</p>
<p>핵심 기술은 셀룰로오스 표면에서 직접 결정을 성장시키는 방식이다. 연구팀은 납이 들어가지 않는 친환경 페로브스카이트 결정을 셀룰로오스 섬유 위에서 성장시켰다. 페로브스카이트는 X선을 빛으로 바꾸는 데 활용되는 소재다. 연구팀은 이 방식을 통해 필름 두께를 낮추면서도 X선을 빛으로 전환하는 성능을 유지했다.</p>
<p>여기에 AI 기반 영상 복원 기술을 결합했다. 연구팀은 서로 다른 각도에서 촬영한 X선 사진 3장에서 AI가 뼈 등 원하는 부위만 자동으로 구분하도록 했다. 이후 구분된 정보를 조합해 하나의 3차원 입체 모델로 재구성했다.</p>
<p>실제 조류 다리뼈를 대상으로 한 실험을 통해 기술의 정확도를 검증했다. 그 결과 고가의 CT 장비 없이도 기존 X선 촬영 인프라를 활용해 입체 진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p>
<p>이번 기술은 방사선 노출량과 장비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향후 응급 의료 현장이나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 활용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연구는 저비용 친환경 소재와 AI 기술을 결합해 3차원 X선 영상 재구성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아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최근 게재됐다.</p>
<p>연구는 박동혁 인하대 화학공학과 교수, 이규상 미국 버지니아대(UVA) 교수, 조상은 동국대 교수, 김경학 한양대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공동 제1저자인 김석호 박사는 인하대 화학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현재 미국 버지니아대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배병준 박사, 김도완 박사와 함께 연구를 주도했다.</p>
<p>박동혁 인하대 화학공학과 교수는 “이번 연구는 전통 한지 기반 친환경 소재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X선 영상 진단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 저비용·저선량 3차원 X선 영상 기술로 발전할 수 있도록 후속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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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8:44:5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08:44:5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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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북자치도,‘K-김’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2030년 김 산업 규모 3천억원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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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2위 수준의 물김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종자·양식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도는 그동안 물김 생산에 집중돼 있던 지역 김 산업의 구조를 고부가가치 가공·수출 중심으로 확대하고, 새만금 수산식품단지를 거점으로 관련 기업과 산업기반을 집적해 오는 2030년 도내 김 산업 규모 3,000억원 달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북은 2025년 기준 물김 생산량이 5만602톤에 달하지만 마른김과 조미김 등 가공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생산된 물김 상당량이 다른 지역에서 가공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21817-57380.jpg"/></div>
<p>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2위 수준의 물김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종자·양식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p>
<p>도는 그동안 물김 생산에 집중돼 있던 지역 김 산업의 구조를 고부가가치 가공·수출 중심으로 확대하고, 새만금 수산식품단지를 거점으로 관련 기업과 산업기반을 집적해 오는 2030년 도내 김 산업 규모 3,000억원 달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전북은 2025년 기준 물김 생산량이 5만602톤에 달하지만 마른김과 조미김 등 가공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생산된 물김 상당량이 다른 지역에서 가공되는 등 지역 내 부가가치 창출에는 한계가 있었다.</p>
<p>이에 도는 안정적인 원료 생산기반 확충과 가공·유통산업 집적, 기업 성장지원 및 제도 개선을 연계해 김 산업의 체질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p>
<p>◇ 안정적인 김 원료 생산 공급망 구축</p>
<p>먼저 안정적인 원료 공급을 위해 김 양식 기반을 지속 확대한다. 도내 김 양식 면적은 2024년 5,345㏊에서 2026년 6,055㏊로 확대됐으며, 김 종자를 다른 지역에 의존하는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김 종자 배양장’ 조성도 추진한다.</p>
<p>기후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생산방식도 준비한다. 해양수산부가 국비 350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김 육상양식 기술개발’ 실증 생산시설이 새만금 수산식품단지에 조성되고 있으며, 도는 참여 대학·기업과 연계해 기술 상용화 이후 육상 김 양식단지 조성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p>
<p>◇ 새만금, K-김 가공·유통분야의 새로운 전진기지로..</p>
<p>가공·유통 분야에서는 새만금 수산식품단지를 김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p>
<p>현재 조성 중인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1단계 부지에 총 623억원을 투입해 해수 인·배수 시설과 배출수 정화시설, 스마트 가공종합단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곳에는 김 가공 전문기업 6개소를 포함한 총 11개 수산식품 기업이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p>
<p>지난 7월에는 기존 1단계 부지와 인접한 4만평 규모의 추가 부지에 대한 관리 전환이 이뤄지면서 수산식품단지를 8만평 규모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됐다. 도는 추가 부지를 활용해 김을 비롯한 수산식품 기업을 유치하고 기업 간 연계·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p>
<p>고군산군도 일원을 대상으로 한 ‘김 산업진흥구역’ 지정도 추진한다. 지정될 경우 친환경 물김 관리선, 가공용수 정수시설, 폐수 저감시설 등 생산·가공·수출 전반에 필요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p>
<p>아울러 2028년부터 생산자와 가공·유통업체를 직접 연결하는 마른김 거래소 구축을 추진해 온·오프라인 경매 시스템을 도입하고 거래 편의성과 유통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p>
<p>◇ 기업 성장 지원부터 규제 개선까지 김 가공기업의 성장도 지원한다. 내년에는 중소·영세 수산물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신제품 개발과 상품화, 브랜딩·판촉 등을 지원하는 20억원 규모의 새싹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2027년에는 새만금 수산식품단지에서 고부가가치 제품과 가공기술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p>
<p>전주기 산업구조 구축을 위한 규제 개선에도 나선다. 도는 새만금 산업단지에서 스마트 양식업이 가능하도록 관련 법령 제·개정을 정부에 건의하고, ‘지역특성화업종’에 수산식품 가공 및 저장처리업이 포함되도록 추진해 투자기업이 설비투자 보조금 가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도는 이 같은 사업을 통해 2030년까지 물김 생산액 700억원, 김 가공 매출액 1,100억원, 김 수출액 1,200억원 등 도내 김 산업 규모를 총 3,000억원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p>
<p>김철태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전북에서 생산된 김이 도내에서 가공·유통되고 세계시장으로 수출되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 내 부가가치를 높이겠다”며 “이를 통해 2030년 전북 김 산업 3천억원 시대를 열고, 전북을 대한민국 김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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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3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2:19:3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2:19: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20</guid>
		<title><![CDATA[경기도-경기관광공사, 경기도 송산 포도 체험의 장 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20</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8월 29일과 30일 화성시 송산면 ‘송산포도팜스토리’에서 100명을 대상으로 포도 체험의 장 ‘달콤위크-결실의 식탁’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로컬 여행 ‘주말엔 경기로’의 미식 테마 중 하나로 개최된다. 이번 달콤위크는 포도가 가장 맛있는 수확철을 맞아 송산포도의 맛뿐만 아니라 포도를 재배하는 사람과 농가, 품종에 담긴 이야기까지 함께 경험하는 로컬 미식여행으로 마련됐다. 이틀 간 총 100명이 참여해 포도 맛 보기부터 스마트팜 도슨트 투어, 생산자와 함께하는 팜파티까지 송산포도를 다양한 방식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23603-19903.jpg"/></div>
<p>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8월 29일과 30일 화성시 송산면 ‘송산포도팜스토리’에서 100명을 대상으로 포도 체험의 장 ‘달콤위크-결실의 식탁’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로컬 여행 ‘주말엔 경기로’의 미식 테마 중 하나로 개최된다.</p>
<p>이번 달콤위크는 포도가 가장 맛있는 수확철을 맞아 송산포도의 맛뿐만 아니라 포도를 재배하는 사람과 농가, 품종에 담긴 이야기까지 함께 경험하는 로컬 미식여행으로 마련됐다. 이틀 간 총 100명이 참여해 포도 맛 보기부터 스마트팜 도슨트 투어, 생산자와 함께하는 팜파티까지 송산포도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p>
<p>행사가 열리는 송산포도팜스토리의 이완용 대표는 국내 육성 포도 품종 실증 재배 등에 기여한 공로로 2025년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농업 장인이다. 1993년부터 농원을 운영하며 스마트팜 체계 도입과 다양한 품종 재배 등을 통해 국내 포도산업 발전에 힘써왔다.</p>
<p>행사는 ‘포도를 맛보고, 포도밭을 만나고, 농부의 이야기를 듣는 여행’을 테마로 3부에 걸쳐 진행된다.</p>
<p>▲ 1부 ‘고진감래 스토리 & 10대 품종 테이스팅’에서는 캠벨 단일 품종 농가에서 출발해 첨단 ICT 스마트팜을 구축하고 외래 포도 품종을 국산화하기까지 30여 년간의 스토리를 듣고, 국내 육성 품종 등을 포함한 10종 이상의 포도를 직접 비교·시식한다.</p>
<p>▲ 2부 ‘300종의 포도를 만나는 스마트팜 도슨트 투어’에서는 300여 종의 다양한 포도 품종이 자라고 있는 스마트팜을 이완용 대표의 전문 해설과 함께 탐방하며, 갓 수확한 신선한 포도를 현장에서 직접 맛보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p>
<p>▲ 3부 ‘결실의 식탁 세레모니’에서는 지난 겨울부터 올 늦여름까지 정성을 쏟아 단맛을 빚어낸 농부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참가자 모두가 각자의 일상에서 일궈낸 크고 작은 결실을 나누며 케이크 커팅으로 행사를 마무리한다.</p>
<p>특히 수도권 참가자의 접근 편의를 위해 이틀 간 지하철 2·4호선 사당역과 송산포도팜스토리를 왕복하는 전용 셔틀버스도 운영한다.</p>
<p>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달콤위크는 우리가 평소 먹던 포도를 단순한 농산물이 아닌 생산자의 이야기와 제철의 풍경을 함께 만나는 여행 콘텐츠로 경험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여행을 통해 송산포도의 다양한 맛과 그 안에 담긴 농부의 이야기를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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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3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2:36:0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2:36:0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19</guid>
		<title><![CDATA[이천시 도자기명장 유용철, 2026년 대한민국명장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19</link>
		<description><![CDATA[이천시는 녹원요 유용철 이천시 도자기명장이 2026년 대한민국명장 공예 분야 도자공예 직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용철 명장은 지난 2016년 이천시 도자기명장으로 선정된 데 이어 10년 만에 대한민국명장에 이름을 올리며 이천을 대표하는 도예인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였다. 대한민국명장은 '숙련기술장려법'에 따라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숙련기술 발전과 숙련기술자의 지위 향상에 크게 기여한 숙련기술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숙련기술 보유 정도와 기술 발전 기여도, 대외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공예 분야의 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24317-38308.jpg"/></div>
<p>이천시는 녹원요 유용철 이천시 도자기명장이 2026년 대한민국명장 공예 분야 도자공예 직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
<p>유용철 명장은 지난 2016년 이천시 도자기명장으로 선정된 데 이어 10년 만에 대한민국명장에 이름을 올리며 이천을 대표하는 도예인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였다.</p>
<p>대한민국명장은 '숙련기술장려법'에 따라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숙련기술 발전과 숙련기술자의 지위 향상에 크게 기여한 숙련기술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숙련기술 보유 정도와 기술 발전 기여도, 대외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공예 분야의 경우 산업화·현대화를 위한 노력도 함께 평가한다.</p>
<p>유용철 명장은 1981년 부친 유창곤 선생에게 도예를 배우기 시작해 3대째 가업을 계승하며 40여 년간 도예의 길을 걸어왔다. 전통 도자의 맥을 이어가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하기 위한 연구와 실험을 꾸준히 이어왔다.</p>
<p>또한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도자기기술학과에서 전통 장작가마의 열효율을 연구했으며, 2009년부터 2022년까지 명지대학교 세라믹아트공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기술을 후학들에게 전해왔다.</p>
<p>국내외 공모전과 전시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거뒀다.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대한민국 도예공모전, 대한민국 분청대전 등에서 수상했으며, 특히 2022년 제47회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에서는 작품 ‘분청 인화 어문 호’로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p>
<p>아울러 중국, 미국, 일본, 프랑스 등에서 열린 전시와 시연에 참여하고 2019년 중국 베이징 칭화대학교 예술대학 초청강연을 진행하는 등 이천도자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려왔다. 올해에는 주영한국문화원과 이천시가 공동 개최한 런던 크래프트 위크 공식 프로그램 '이천 그리고 그 너머: 형태 안의 공간'에도 참여했다.</p>
<p>선대에서 이어받은 도예기술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연구하고, 축적한 기술을 작품과 교육을 통해 후대에 전해온 유 명장의 발자취는 이번 대한민국명장 선정으로 의미 있는 결실을 맺게 됐다.</p>
<p>이번 선정으로 이천시 도자기명장 가운데 대한민국명장에 함께 선정된 도예인은 기존 5명에서 6명으로 늘었다. 이는 유네스코 창의도시이자 대한민국 대표 도자도시인 이천의 우수한 도예 인력과 기술적 역량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성과다.</p>
<p>성수석 이천시장은 “40여 년 동안 한길을 걸으며 전통 도자기술을 지키고 발전시켜 온 유용철 명장님의 대한민국명장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오랜 시간 쌓아온 기술과 열정이 대한민국 최고의 숙련기술인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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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2:43:3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2:43: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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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문화재단, 가을맞이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힐링발레' 9월 5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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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용인문화재단은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휴식을 선사할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힐링발레’ 공연을 오는 9월 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힐링발레’는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초가을의 문턱에서, 시민들이 일상의 피로를 잠시 벗어던지고 문화예술을 통해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공연이다. 유려한 음악 선율과 우아하고 섬세한 무용수들의 발레 동작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가을날의 낭만과 깊은 예술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 관람을 위한 예약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22829-90789.jpg"/></div>
<p>용인문화재단은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휴식을 선사할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힐링발레’ 공연을 오는 9월 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힐링발레’는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초가을의 문턱에서, 시민들이 일상의 피로를 잠시 벗어던지고 문화예술을 통해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공연이다. 유려한 음악 선율과 우아하고 섬세한 무용수들의 발레 동작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가을날의 낭만과 깊은 예술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공연 관람을 위한 예약은 시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특별 댓글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8월 26일부터 시작되는 본 이벤트는 지정된 게시물에 간단한 댓글을 작성하는 것만으로 티켓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가족이나 연인, 친구 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초가을의 정취를 나누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1인당 최대 4매까지 신청할 수 있게 배려하여 시민들의 참여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p>
<p>오는 9월 5일에 막을 올리는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힐링발레’의 구체적인 공연 정보 및 사전 댓글 이벤트 참여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문예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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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2:28:3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2:28:3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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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북의 축제부터 일상까지…기록으로 만나는‘전북의 기억’]]></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17</link>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는 기록의 가치와 의미를 도민과 공유하기 위해 전주한옥마을 하얀양옥집에서 ‘제6회 기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 기록물 수집공모전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중심으로 전북 각 지역의 축제와 마을공동체, 도민의 일상을 담은 다양한 기록을 선보인다. 전시는 오는 9월 13일까지 전주한옥마을 하얀양옥집에서 진행되며, 10월 6일부터 23일까지는 전북특별자치도청 1층 로비로 자리를 옮겨 이어진다. 이날 개막행사에는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정종복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김정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22207-14191.jpg"/></div>
<p>전북특별자치도는 기록의 가치와 의미를 도민과 공유하기 위해 전주한옥마을 하얀양옥집에서 ‘제6회 기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p>
<p>이번 전시회는 올해 기록물 수집공모전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중심으로 전북 각 지역의 축제와 마을공동체, 도민의 일상을 담은 다양한 기록을 선보인다.</p>
<p>전시는 오는 9월 13일까지 전주한옥마을 하얀양옥집에서 진행되며, 10월 6일부터 23일까지는 전북특별자치도청 1층 로비로 자리를 옮겨 이어진다.</p>
<p>이날 개막행사에는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정종복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김정은 국가기록원 기록협력과장 등이 참석해 전시물을 관람하고 기록물 수집공모전 입상자들을 시상했다.</p>
<p>먼저 지역축제 기록으로는 제1회 고창 모양성제와 제46회 춘향제 포스터를 비롯해 순창 장류축제의 전신인 제1회 고추장 아가씨 선발대회 계획 문서, 전주 풍남제와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공연 사진 등이 전시된다.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가 만들어지고 이어져 온 모습을 다양한 기록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p>
<p>마을공동체의 전통과 생활상을 담은 기록도 만날 수 있다. 진안 원강정마을 당산제 홀기, 정읍 원정마을 줄다리기 당산굿 문서, 남원 천년송 산신제 자료, 무주 산의실마을 솟대제 사진 등을 통해 지역 곳곳에서 이어져 온 공동체 문화를 소개한다.</p>
<p>도민의 일상과 전북의 생활사를 보여주는 기록물도 함께 선보인다. 남원 이곡마을 계모임 회의록과 미군정기 한문교과서인 ‘신편중등한문독본’, 조선시대 호구단자를 비롯해 옛 전북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책자 등 다양한 자료를 만나볼 수 있다.</p>
<p>전북자치도는 이번 전시를 통해 개인과 마을이 간직해 온 기록의 가치를 도민과 공유하고, 지역 곳곳에 흩어진 민간 기록을 지속적으로 발굴·보존하는 기록문화 확산의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p>
<p>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기록물 수집공모전을 통해 모인 자료들은 개인의 추억을 넘어 전북 공동체가 함께 간직해야 할 소중한 기억”이라며 “도민의 삶과 지역의 역사를 담은 기록을 지속적으로 발굴·보존하고 함께 공유하는 기록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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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2:22:1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2:22:1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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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경시,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9월 5일 개최, 박서진·김희재 축하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16</link>
		<description><![CDATA[문경시는 오는 9월 5일 오후 6시 30분 영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를 개최한다. 이번 가요제에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팀의 참가자가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루며, 대상·금상·은상·인기상·장려상의 주인공을 가린다. 특히 올해 문경트롯가요제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지역경기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상금의 약 40%를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대상 상금 3천만 원 중 1천만 원을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등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가요제의 활력이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7024447_haflrhet.jpg" alt="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문경시는 오는 9월 5일 오후 6시 30분 영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를 개최한다.</p>
<p>이번 가요제에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팀의 참가자가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루며, 대상·금상·은상·인기상·장려상의 주인공을 가린다.</p>
<p>특히 올해 문경트롯가요제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지역경기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상금의 약 40%를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p>
<p>대상 상금 3천만 원 중 1천만 원을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등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가요제의 활력이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관람객을 위한 즐길 거리도 다양하게 준비된다.</p>
<p>총 300만 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며, 문경시 홍보대사 박서진과 김희재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가요제의 열기를 더한다.</p>
<p>특히 행사의 마지막에는 불꽃 퍼포먼스가 펼쳐져 음악과 함께 영강체육공원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문경시 관계자는 “수준 높은 경연과 축하공연은 물론 300만 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와 불꽃 퍼포먼스까지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시상금 일부를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만큼 가요제의 열기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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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02:46: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2:05:0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2:05: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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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과천시, ‘2026 과천공연예술축제’ 9월 18~20일 개최, 6개 공간에서 50회 이상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15</link>
		<description><![CDATA[과천시는 ‘2026 과천공연예술축제(GPAF)’를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과천시민광장 및 과천시민회관 일대에서 개최한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솟아오른 기억, 상상의 여정이 시작되는 시간’이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축제 세계관인 ‘지팝시티(GPAF CITY)’를 한층 확장한 ‘지팝시티 2.0’을 통해 상상의 도시를 구현한다. 특히 축제 공간을 확장하고 ‘지팝빌리지’를 새롭게 조성해 관객들이 하나의 도시를 여행하듯 축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올해는 축제장 내 6개 공간에서 50회 이상의 공연이 펼쳐진다. 관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7024125_wzvedupa.jpg" alt="2026 과천공연예술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과천시는 ‘2026 과천공연예술축제(GPAF)’를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과천시민광장 및 과천시민회관 일대에서 개최한다.</p>
<p>올해 축제의 주제는 ‘솟아오른 기억, 상상의 여정이 시작되는 시간’이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축제 세계관인 ‘지팝시티(GPAF CITY)’를 한층 확장한 ‘지팝시티 2.0’을 통해 상상의 도시를 구현한다. 특히 축제 공간을 확장하고 ‘지팝빌리지’를 새롭게 조성해 관객들이 하나의 도시를 여행하듯 축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올해는 축제장 내 6개 공간에서 50회 이상의 공연이 펼쳐진다. 관람객은 축제장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자신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개막식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융복합 무대와 역동적인 공중 퍼포먼스로 축제의 포문을 열며, 폐막식에서는 대형 무대와 불꽃쇼로 3일간의 여정을 장식한다.</p>
<p>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강화된다. 전문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퍼레이드는 현장 관객도 참여할 수 있으며, ‘과천집합쇼’와 ‘과천청소년동아리’ 공연을 통해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직접 무대에 오른다.</p>
<p>또한 어린이 우주 테마 체험을 비롯해 ‘분필로’, ‘로그의 기억저장소’ 등의 체험을 통해 모든 세대가 축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창작자와 지역 업체가 참여하는 ‘플리마켓’에서는 개성 있는 상품과 작품을, ‘파머스마켓’에서는 지역의 농산물과 먹거리를 소개한다.</p>
<p>축제의 먹거리도 다양하게 준비된다. 과천 지역 음식점들이 참여하는 푸드존에서는 다채로운 맛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으며, ‘과천시 지역 맛집’으로 선정된 업소들도 참여해 특별한 메뉴를 선보인다.</p>
<p>또한 과천공연예술축제는 4년 연속 다회용기를 사용하며 친환경 축제 운영을 이어가고, 지역 업체와 협업한 기념품도 출시한다.</p>
<p>아울러 우천 시 관객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주요 동선과 관람 공간에 천막과 야자매트를 설치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공연예술축제는 시민과 관객이 직접 축제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천만의 문화 축제”라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상상과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news_1787766076.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27 Aug 2026 02:43: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1:26:0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1:26: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14</guid>
		<title><![CDATA[전남광주 광산구, ‘제4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 9월 19~20일 개최, 자우림·다이나믹 듀오 출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14</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 광산구가 ‘제4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을 공연부터 불꽃놀이, 승마체험까지 다채로운 즐거움이 가득한 축제로 꾸민다. 올해 광산뮤직ON페스티벌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황룡친수공원에서 ‘연결도시 광산, 음악으로 잇다’를 주제로 펼쳐진다. 먼저 축제 첫날인 9월 19일 개막식에는 황룡친수공원의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또한 도심에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승마체험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보드게임 공간인 패밀리 보드카페를 운영한다. 축제장 곳곳에는 길거리공연(버스킹)과 시민공연을 비롯해 벼룩시장(플리마켓)...]]></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7024735_fxdxgbqc.jpg" alt="제4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전남광주 광산구가 ‘제4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을 공연부터 불꽃놀이, 승마체험까지 다채로운 즐거움이 가득한 축제로 꾸민다.</p>
<p>올해 광산뮤직ON페스티벌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황룡친수공원에서 ‘연결도시 광산, 음악으로 잇다’를 주제로 펼쳐진다.</p>
<p>먼저 축제 첫날인 9월 19일 개막식에는 황룡친수공원의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가 펼쳐진다.</p>
<p>또한 도심에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승마체험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보드게임 공간인 패밀리 보드카페를 운영한다.</p>
<p>축제장 곳곳에는 길거리공연(버스킹)과 시민공연을 비롯해 벼룩시장(플리마켓), 먹거리 구역, 투게더 라운지 등을 운영한다.</p>
<p>광산구는 축제에 앞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며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누리소통망 사전 행사인 ‘같이가ON’도 진행한다.</p>
<p>‘같이가ON’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2일까지 20일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축제 공식 계정을 팔로우한 뒤 행사 게시글에 축제를 함께 즐기고 싶은 친구 5명을 댓글로 소환하고, 네이버 폼을 통해 인증하면 된다.</p>
<p>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증정한다.</p>
<p>다양한 즐길 거리와 함께 황룡친수공원을 달굴 10팀의 음악 무대도 펼쳐진다.</p>
<p>첫날인 9월 19일에는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자우림을 필두로 실력파 보이밴드 드래곤포니, 감성 보컬리스트 경서, 힙합 여성 아이돌 하입프린세스, 보컬 그룹 투빅이 무대에 오른다.</p>
<p>둘째 날인 9월 20일에는 다이나믹 듀오와 펑크록 밴드 노브레인, 시티팝 밴드 아도이, 감각적인 사운드의 공원, 강렬한 래핑의 신스가 무대를 채운다.</p>
<p>특히 올해는 관람객의 공연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1,500석 규모의 스탠딩석을 운영한다.</p>
<p>스탠딩석 외에도 넓은 잔디밭에 돗자리석을 운영해 방문객 누구나 개인 돗자리를 지참하면 피크닉과 라이브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모든 좌석은 무료다. 다만 스탠딩석 입장에는 티켓이 필요하며, 예매는 네이버폼과 현장 배부로 진행할 예정이다.</p>
<p>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올해 광산뮤직ON페스티벌은 좋은 음악을 듣는 것에서 더 나아가 시민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황룡친수공원을 찾아 공연과 불꽃놀이, 승마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광산뮤직ON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웹사이트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광산구 관광육성과로 하면 된다.</p>
<p>한편 광산뮤직ON페스티벌은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축제프로그램 특별상’과 ‘광주 축제평가 S등급(1위)’을 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news_1787766442.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27 Aug 2026 02:48: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1:39:5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1:39:5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13</guid>
		<title><![CDATA[국가보훈부,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국민참여행사 26일부터 5일간 광화문광장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13</link>
		<description><![CDATA[국가보훈부는 광복회와 함께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를 맞아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다채로운 국민 참여형 ‘김구 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김구 문화주간’에는 광복회와 함께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의 의미를 국민과 함께 되새기고 ‘평화의 문화’ 가치를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미디어전시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미디어전시 공간에는 '미디어게이트', '미디어월', '미디어리버'가 설치될 예정이다. 김구 선생이 '나의 소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12433-81153.jpg"/></div>
<p>국가보훈부는 광복회와 함께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를 맞아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다채로운 국민 참여형 ‘김구 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김구 문화주간’에는 광복회와 함께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의 의미를 국민과 함께 되새기고 ‘평화의 문화’ 가치를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미디어전시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p>
<p>미디어전시 공간에는 '미디어게이트', '미디어월', '미디어리버'가 설치될 예정이다. 김구 선생이 '나의 소원'을 통해 밝힌 평화에 대한 염원과 문화에 대한 비전을 오늘날 국민들의 소원과 연결해, 과거와 현재가 이어지는 전시로 구성한다.</p>
<p>먼저, '미디어게이트'는 김구 선생의 사상과 정신을 시각적 콘텐츠로 구현하는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게이트 외벽에 김구 선생의 문화와 평화에 대한 사상을 담은 미디어아트 영상이 구현되고, 내부는 전시 취지 및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의 의의를 기재하여,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전시 취지를 이해하고 현장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p>
<p>'미디어월'에는 1일부터 15일까지 사전 캠페인을 통해 수집한 국민 참여 ‘나의 소원’ 사진 및 영상 콘텐츠가 송출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독립유공자 후손·제복근무자 등을 대상으로 한 ‘나의 소원’ 특별 인터뷰 영상도 함께 송출된다.</p>
<p>또한,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는 '미디어리버'도 운영한다. 현장에서 정보무늬를 통해 입력한 ‘나의 소원’ 문구가 실시간으로 화면에 나타나고, 참여자의 움직임을 인식하여 반응하는 체험형 전시로 운영되어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p>
<p>미디어전시 공간 주변에서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독립유공자 후손이 들려주는 독립운동 이야기를 듣고 감사의 메시지를 녹음하는 ‘독립유공자 바로봄’ 캠페인 부스를 비롯해 광복회에서 운영하는 ‘함께 그리는 독립 체험관’ 등의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종로 공원에서도 ‘백범로드 전시관’, ‘백범 기억 소품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문화강국’ 대한민국의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국민 참여형 문화공연이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p>
<p>28일에는 초·중·고·대학생이 참여하여 직접 꾸리는 음악공연과 초청 가수 소찬휘의 공연 등으로 구성된 ‘백범 뮤직 페스티벌(B.M.F SEOUL)’이 진행되고, 29일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케이-팝(K-pop) 랜덤 플레이 댄스’에 이어, 일몰 시각에 맞춰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구성된 ‘한울림 합창단’과 ‘누베스 어린이 합창단’, 가수 ‘이날치 밴드’, ‘육군태권도시범대’ 등이 참여하는 ‘문화의 밤’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p>
<p>특히, ‘문화의 밤’ 행사의 마무리로 김구 선생이 ‘나의 소원’에서 강조한 ‘높은 문화의 힘’을 국민과 함께 되새기는 선포 세리머니가 진행된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 이종찬 광복회장, 김용만 국회의원, 청년 문화예술인, 미래세대 등이 참여하며, 선포와 동시에 행사장의 전구 조명이 일제히 켜지는 연출을 통해 김구 선생이 염원했던 ‘문화의 힘’을 빛으로 표현할 예정이다.</p>
<p>여기에, 30일에는 광복회 주관의 독립운동 노래 음악회 ‘다시 부르는 독립의 함성’을 통해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을 국민과 공유할 예정이다.</p>
<p>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김구 문화주간’ 국민참여행사를 통해 조국독립을 위해 일신을 바치셨던 선생님께서 강조한 문화의 힘과 평화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되새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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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1:25:5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1:25:5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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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가유산청, 낙선재에서 새롭게 만나는 전통공예와 현대미술]]></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12</link>
		<description><![CDATA[국가유산청은 9월 1일부터 6일까지 창덕궁 낙선재(서울 종로구)에서 '이음의 선'을 주제로 ‘제4회 K-헤리티지 아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와 (재)한국헤리티지문화재단·사회적기업인 세이버스코리아가 주관하고 포르쉐코리아가 후원하는 민·관 협력 행사로, 세계유산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무형유산 산업화 육성을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이음의 선’을 주제로, 오랜 세월 전통을 지켜온 장인들의 기술과 현대 작가들의 감각을 결합한 작품들을 통해 세대를 이어 전해지는 전통의 가치와 의미를 관람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12916-46114.jpg"/></div>
<p>국가유산청은 9월 1일부터 6일까지 창덕궁 낙선재(서울 종로구)에서 '이음의 선'을 주제로 ‘제4회 K-헤리티지 아트전’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와 (재)한국헤리티지문화재단·사회적기업인 세이버스코리아가 주관하고 포르쉐코리아가 후원하는 민·관 협력 행사로, 세계유산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무형유산 산업화 육성을 위해 기획됐다.</p>
<p>올해는 ‘이음의 선’을 주제로, 오랜 세월 전통을 지켜온 장인들의 기술과 현대 작가들의 감각을 결합한 작품들을 통해 세대를 이어 전해지는 전통의 가치와 의미를 관람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절제된 건축 미학 속에서 고즈넉한 창덕궁의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낙선재의 공간적 특성에 주목해, 작품을 단순히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통문화가 현대 예술과 만나 어떻게 이어지고 확장되는지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번 전시는 무형유산 전승자를 비롯한 전통 장인과 현대 작가 48명이 참여해 금박, 소목, 통영 대발 등의 전통 공예를 바탕으로 한 작품부터 회화, 설치, 사진 등 현대미술 작품까지 총 160여 점을 선보인다. 서로 다른 예술적 배경과 표현방식을 지닌 작품들이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며 전통의 맥락이 오늘날의 감각과 만나 어떻게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p>
<p>관람객은 낙선재 곳곳에 펼쳐진 작품을 통해 전통공예의 섬세한 미감과 현대 작가들의 참신한 재해석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국가유산이 지닌 오랜 역사적 깊이가 오늘의 예술과 만나 어떻게 새롭게 피어나는지 그 살아 있는 가치를 오롯이 마주하게 될 것이다.</p>
<p>전시 기간에 창덕궁을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창덕궁 입장료 별도)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돕기 위하여 매일 2회(11:00, 15:00) 현장 신청을 통해 전시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앞으로도 창덕궁의 역사적 공간과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연결해, 국내외 관람객이 국가유산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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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26 11:29:3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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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가무형유산 자수장 최유현 작품 및 유물 1,063점 기증받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11</link>
		<description><![CDATA[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최유현 국가무형유산 자수장 보유자로부터 총 929건, 1,063점에 이르는 자수 작품 및 자료를 기증받고, 이를 기념하는 기증식을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기증전을 경복궁 계조당에서 8월 26일 각각 개최한다. 이번 기증은 평생 자수의 길을 걸어온 최유현 자수장이 자신의 작품과 관련 자료를 후대에 전하고 우리 전통자수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루어졌다. 특히 대표작 '관음삼존도'를 비롯한 자수 작품과 최유현 자수장이 평생 수집하고 간직해 온 자료들도 함께 기증되어 한 장인의 삶과 예술세계를 종합적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12645-68140.jpg"/></div>
<p>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최유현 국가무형유산 자수장 보유자로부터 총 929건, 1,063점에 이르는 자수 작품 및 자료를 기증받고, 이를 기념하는 기증식을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기증전을 경복궁 계조당에서 8월 26일 각각 개최한다.</p>
<p>이번 기증은 평생 자수의 길을 걸어온 최유현 자수장이 자신의 작품과 관련 자료를 후대에 전하고 우리 전통자수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루어졌다. 특히 대표작 '관음삼존도'를 비롯한 자수 작품과 최유현 자수장이 평생 수집하고 간직해 온 자료들도 함께 기증되어 한 장인의 삶과 예술세계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증된 자료들은 향후 연구·교육·전시 등에 활용되어 더 많은 사람들과 우리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공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한국전통문화대학교 박물관은 이번 기증을 기념하여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경복궁 계조당에서 기증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증품을 중심으로 최유현 자수장이 걸어온 80여 년의 자수 여정을 담은 다채로운 작품과 자료를 선보이며,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표현을 모색해 온 장인의 예술세계를 조명한다.</p>
<p>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이번 기증을 계기로 최유현 자수장이 평생 이어온 자수에 대한 열정과 전통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다음 세대와 나누고, 기증된 작품과 자료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여 우리 전통자수의 연구·교육·전시 및 전승을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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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26 11:28:0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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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던 공연 중인 K-뮤지컬 '유앤잇', 28일 곡성에서도 만난다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10</link>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뒤, 그 사람과 똑같은 모습을 한 AI를 다시 만난다면 어떨까. 현재 영국 런던에서 공연 중인 한국 창작뮤지컬 '유앤잇(You&It)'이 오는 8월 28일 오후 5시 곡성문화레저센터 동악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다. 다만 곡성군민,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한국에서 출발해 대만과 에든버러를 거쳐 현재 런던 관객과 만나고 있는 작품이 같은 시기 국내에서는 곡성 무대에 오르며, 한국 창작뮤지컬의 국내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02111-67709.jpg"/></div>
<p>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뒤, 그 사람과 똑같은 모습을 한 AI를 다시 만난다면 어떨까.</p>
<p>현재 영국 런던에서 공연 중인 한국 창작뮤지컬 '유앤잇(You&It)'이 오는 8월 28일 오후 5시 곡성문화레저센터 동악아트홀 무대에 오른다.</p>
<p>이번 공연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다. 다만 곡성군민,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p>
<p>한국에서 출발해 대만과 에든버러를 거쳐 현재 런던 관객과 만나고 있는 작품이 같은 시기 국내에서는 곡성 무대에 오르며, 한국 창작뮤지컬의 국내외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p>
<p>'유앤잇'은 인간과 AI가 공존하는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세상을 떠난 아내 미나를 AI로 다시 만나게 된 남편 규진의 이야기를 그린 2인극 SF 감성 뮤지컬이다.</p>
<p>아내의 외형과 말투, 습관, 기억까지 닮은 ‘AI 미나’를 마주하게 된 규진의 이야기를 통해 AI가 사랑하는 사람의 빈자리까지 대신할 수 있는지, 기억은 사랑하는 사람 그 자체가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진다.</p>
<p>작품은 2019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서 창작뮤지컬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p>
<p>이후 대만 라이선스 수출과 에든버러 공연 등 해외 무대로 영역을 넓혔으며, 2026년에는 DIMF 20주년 공식초청작으로 다시 관객과 만났다.</p>
<p>현재는 영국 런던 King’s Head Theatre에서 6주간의 현지 프로덕션을 이어가며 한국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영국 배우와 창작진의 언어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p>
<p>특히 이번 곡성 공연은 런던 프로덕션과 공연 시기가 맞물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런던에서는 영국 배우와 현지 창작진이 재해석한 영어 프로덕션이 관객을 만나고, 곡성에서는 한국 배우와 EG Musical Company의 오리지널 프로덕션을 통해 작품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p>
<p>하나의 한국 창작뮤지컬이 서로 다른 도시와 언어, 배우를 통해 동시에 관객과 만나는 셈이다.</p>
<p>이번 곡성 공연에는 규진 역 김범준, 미나 역 박혜민 배우가 출연한다.</p>
<p>김범준 배우는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뒤 과거의 기억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한 채 살아가는 규진의 상실과 집착, 그리고 다시 삶을 선택하기까지의 감정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낸다.</p>
<p>AI를 통해 돌아온 미나를 처음 마주하는 순간의 혼란부터, 다시 사랑하고 싶다는 욕망과 그것이 진짜 사랑인지 의심하게 되는 복합적인 감정까지 극의 중심을 이끈다.</p>
<p>박혜민 배우는 세상을 떠난 미나의 모습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AI 미나’ 특유의 익숙함과 낯섦을 동시에 표현한다.</p>
<p>사랑했던 사람과 너무나 닮아 있지만 결코 완전히 같은 존재일 수 없는 AI라는 인물을 통해, 인간의 기억과 감정이 데이터로 재현될 수 있는지에 대한 작품의 핵심 질문을 섬세하게 전달한다.</p>
<p>두 배우의 호흡은 2인극인 '유앤잇'의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p>
<p>대규모 장면 전환이나 다수의 인물이 아닌 두 사람의 대화와 시선, 침묵, 감정의 작은 변화가 극 전체를 이끌어가는 작품 인 만큼, 규진과 미나 사이의 미묘한 관계 변화가 객석에 더욱 가까이 전달될 예정이다.</p>
<p>여기에 EG 라이브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더해져 사랑과 상실, 그리움의 감정을 한층 깊게 전달한다.</p>
<p>또한 영상과 조명 등 다양한 무대 기술을 적극 활용해 인간과 AI, 현실과 기억의 경계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SF라는 장르적 상상력과 아날로그적인 인간의 감정을 한 무대 위에 공존시킨다.</p>
<p>생성형 AI가 일상 깊숙이 들어온 오늘날, '유앤잇'이 2019년 초연 당시 던졌던 질문은 오히려 더욱 현실적인 것이 됐다.</p>
<p>작품은 기술 자체에 대한 이야기에 머무르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한다는 것은 무엇인지, 상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살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인간의 사랑과 기억은 과연 데이터로 대체될 수 있는지 관객에게 묻는다.</p>
<p>한국에서 시작돼 대만과 에든버러를 거쳐 런던까지 이어진 '유앤잇'의 여정은 이번 곡성 공연을 통해 다시 국내 관객과 만난다.</p>
<p>한편, 창작뮤지컬 '유앤잇'은 8월 28일 오후 5시 곡성문화레저센터 동악아트홀에서 공연된다.</p>
<p>주최는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은 곡성군청, 제작은 ㈜이지뮤지컬컴퍼니가 맡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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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0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22:1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0:22:1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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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남문화예술회관, ‘이희문 프로젝트: 오방신과’ 개최...경기민요와 밴드 사운드의 만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09</link>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은 9월 3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이희문 프로젝트: 오방신과’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 민요의 독특한 발성과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결합해 전통음악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무대다. 경기민요의 정서를 바탕으로 록, 펑크, 라틴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적 색채를 더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국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보컬을 맡은 이희문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다. 전통 민요를 기반으로 팝, 댄스, 록, 블루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95732-38900.jpg"/></div>
<p>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은 9월 3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이희문 프로젝트: 오방신과’ 공연을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 민요의 독특한 발성과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결합해 전통음악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무대다. 경기민요의 정서를 바탕으로 록, 펑크, 라틴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적 색채를 더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국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보컬을 맡은 이희문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다. 전통 민요를 기반으로 팝, 댄스, 록, 블루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개성 넘치는 창법과 화려한 스타일링, 강렬한 퍼포먼스로 전통음악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p>
<p>함께 무대에 오르는 밴드 오방신과(OBSG)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독창적인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 온 팀이다.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해외 무대에서도 공연을 펼쳤으며, 록을 중심으로 라틴과 펑크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강렬한 사운드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p>
<p>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이희문의 개성 있는 경기민요 창법과 오방신과의 역동적인 연주가 어우러져 전통과 현대, 국악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 일상의 감정과 인간의 본능을 강렬한 리듬과 에너지로 풀어내며, 한 편의 ‘현대적 굿’과 같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전통 민요의 매력과 현대적인 밴드 사운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라며 “이희문과 오방신과가 만들어내는 독창적이고 역동적인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전통음악을 보다 새롭고 자유롭게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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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0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9:58:0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09:58:0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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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송파구, 어린이 뮤지컬 '숲속 청소부 다롱이'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08</link>
		<description><![CDATA[서울 송파구가 오는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송파어린이문화회관에서 어린이특별공연 ‘숲속 청소부 다롱이’를 운영한다. 아이들이 평소 다니는 동네 문화공간에서 공연을 즐기며 환경보호와 올바른 분리배출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송파어린이문화회관은 ‘아이 키우기 좋은 송파’를 상징하는 아동 전용 복합문화공간으로,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어린이특별공연은 단순한 관람형 프로그램을 넘어,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이야기와 음악으로 올바른 가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101307-29340.jpg"/></div>
<p>서울 송파구가 오는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송파어린이문화회관에서 어린이특별공연 ‘숲속 청소부 다롱이’를 운영한다.</p>
<p>아이들이 평소 다니는 동네 문화공간에서 공연을 즐기며 환경보호와 올바른 분리배출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p>
<p>송파어린이문화회관은 ‘아이 키우기 좋은 송파’를 상징하는 아동 전용 복합문화공간으로,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p>
<p>이번 어린이특별공연은 단순한 관람형 프로그램을 넘어,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이야기와 음악으로 올바른 가치관과 사회성을 기르도록 기획된 교육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p>
<p>‘숲속 청소부 다롱이’는 환경보호와 올바른 분리배출을 주제로 한 창작뮤지컬이다. 먹이를 모으고 숲을 정리하던 다람쥐 ‘다롱이’가 숲속에 버려진 쓰레기로 친구들이 위험에 처하자 ‘숲속 청소부’가 되어 자연을 지켜나가는 이야기가 담겼다. 아이들은 다롱이와 숲속 친구들의 모험을 따라가며 환경오염의 문제를 이해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생활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p>
<p>공연은 30개월 이상 영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발달 수준을 고려해 대사와 음악, 무대 연출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췄다. 이해하기 쉬운 대사, 친근한 캐릭터, 신나는 음악으로 아이들이 공연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요소가 더해져 흥미와 교육 효과를 높였다.</p>
<p>친구를 돕고 숲을 함께 지켜나가는 이야기 구조는 공동체 의식과 배려심, 책임감 등 정서·사회성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은 송파어린이문화회관 5층 아이소리홀에서 진행되며, 공연시간은 50분이다. 평일에는 어린이집·유치원 등 기관 단체 중심으로, 주말에는 개인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p>
<p>관람료는 개인 관람 시 아동 1만4000원, 성인 8000원이며, 기관 단체 관람 시에는 아동 1만 원이다.</p>
<p>서강석 송파구청장은 “환경보호가 어렵고 먼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임을 공연으로 쉽게 만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송파어린이문화회관을 중심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아이 키우기 좋은 송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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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13:1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10:13:1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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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구 미로센터, 기획전시 ‘지연된 이미지’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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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9일까지 미로센터 1층 미로1에서 기획전시 ‘지연된 이미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미로센터와 거버넌스 협약단체인 예술단체 키마이라가 협력해 마련했으며, ‘세계와 인식 사이에 형성되는 임시공간(Buffer)으로서의 예술’을 주제로 지역 안팎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에는 강산·김민경·김선재·이지웅·임종연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해 평면과 설치 작품 등 40여 점을 선보인다. 지난 6월부터 전시 기획 과정에 함께한 작가들은 각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94840-63414.jpg"/></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9일까지 미로센터 1층 미로1에서 기획전시 ‘지연된 이미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미로센터와 거버넌스 협약단체인 예술단체 키마이라가 협력해 마련했으며, ‘세계와 인식 사이에 형성되는 임시공간(Buffer)으로서의 예술’을 주제로 지역 안팎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p>
<p>전시에는 강산·김민경·김선재·이지웅·임종연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해 평면과 설치 작품 등 40여 점을 선보인다. 지난 6월부터 전시 기획 과정에 함께한 작가들은 각기 다른 장르와 매체를 활용해 ‘이미지’를 바라보는 자신만의 시선을 작품에 담았다.</p>
<p>전시명인 ‘지연된 이미지’는 데이터의 전송 지연이나 임시공간을 뜻하는 ‘버퍼(Buffer)’에서 착안했다. 서로 다른 두 세계가 곧바로 맞닿지 못할 때 그 사이에 생기는 중간 영역처럼, 우리가 바라보는 현실과 이를 받아들이고 인식하는 과정 사이에 존재하는 간극을 예술 작품을 통해 들여다본다는 의미다.</p>
<p>작가들은 천장에 걸린 샹들리에, 잔잔한 호수의 수면, 빔프로젝터에서 나오는 빛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과 풍경을 작품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익숙한 대상을 확대하거나 잘라내고 다른 형태로 옮겨가는 과정을 거쳐 각자의 시선이 담긴 새로운 이미지로 재구성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p>
<p>전시를 기획한 키마이라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키마이라가 지역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기획전시다”면서 “지역 안팎의 젊은 작가들이 만들어 내는 예술적 이미지가 어떤 배경과 방식으로 형성되는지를 살펴보고, 각 작가만의 고유한 시선과 작업 방식을 관람객들과 나누고자 했다”고 말했다.</p>
<p>임택 동구청장은 “지역 안팎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젊은 작가들의 새로운 시선과 작품을 주민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청년 작가들이 동구와 예술의 거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오는 9월 6일에는 참여 작가와 기획자가 함께하는 오프닝 행사를 열어 전시의 주요 주제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줄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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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9:50:2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09:50:2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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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2026 서울 동물행복페스타’ 10월 17~18일 개최, 반려견 500팀 한강 걷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06</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10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열리는 ‘2026 제3회 서울 동물행복(동행) 페스타’ 개최를 앞두고, 반려견과 한강을 걷는 ‘동물행복런’에 참여할 반려견과 반려가족 500팀을 9월 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시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와 동물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 확대에 따라 2023년 ‘서울특별시 동물보호 조례’를 개정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10월 4일을 ‘서울 동물보호의 날’로 지정하고, 2024년부터 시행했다. 이에 맞춰 매년 시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인 ‘서울 동물행복(동행) 페스타’를 개최하며 동물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7025255_yycdsldg.jpg" alt="2026 서울 동물행복페스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시가 10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열리는 ‘2026 제3회 서울 동물행복(동행) 페스타’ 개최를 앞두고, 반려견과 한강을 걷는 ‘동물행복런’에 참여할 반려견과 반려가족 500팀을 9월 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p>
<p>서울시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와 동물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 확대에 따라 2023년 ‘서울특별시 동물보호 조례’를 개정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10월 4일을 ‘서울 동물보호의 날’로 지정하고, 2024년부터 시행했다. 이에 맞춰 매년 시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인 ‘서울 동물행복(동행) 페스타’를 개최하며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p>
<p>서울시의 선도적인 지정 이후 국가와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제도화가 이어졌다. 2025년부터 10월 4일이 ‘동물보호법’에 따른 국가 법정기념일인 ‘동물보호의 날’로 시행됐으며, 부산과 광주 남구 등도 관련 조례를 마련했다.</p>
<p>올해 3회째를 맞는 ‘2026 서울 동물행복페스타’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에서 열리며, 반려인과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문화형 행사로 구성된다.</p>
<p>행사 첫날인 10월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는 500팀의 반려견과 반려가족이 한강변 4km를 걷는 대규모 행사 ‘동물행복런’이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된다.</p>
<p>이어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동물행동 전문가 설채현 수의사가 ‘반려견 행동·건강·공감’을 주제로 시민과 소통하는 토크콘서트 ‘설채현의 펫톡 라이브’를 진행한다. 현장에서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반려견 동반도 가능하다.</p>
<p>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유기되거나 학대받아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새로운 가족을 만난 반려견을 소개하는 ‘견생2회차 자랑대회’가 열린다. 유기견 입양가족이 참여해 반려견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자리다.</p>
<p>행사 둘째 날인 10월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는 ‘핌키 레드카펫 입양제’가 열린다. 임시보호 중인 유기견이 레드카펫 런웨이를 걸으며 새로운 가족을 만나는 입양행사로, 최대 200팀의 유기동물과 임시보호가족이 참여할 예정이다.</p>
<p>입양을 희망하는 시민은 현장에서 임시보호 가족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유기견의 성격과 생활 습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행사는 유기동물 임시보호·입양 매칭 플랫폼 ‘핌키(PIMKEY)’와 함께한다.</p>
<p>이외에도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는 야생·농장·실험·전시·봉사동물을 주제로 한 동물보호 PLAY존을 비롯해 유혹의 옐로우카펫,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 반려문화 OX 퀴즈, 럭키드로우, 동행 피트니스, 반려동물 행동·건강상담, 반려인능력시험 실기체험·시험, 포토존, SNS 인증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p>
<p>‘동물행복런’과 ‘견생2회차 자랑대회’, ‘핌키 레드카펫 입양제’는 참여자를 사전에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9월 2일 오전 11시부터 행사 공식 웹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p>
<p>동물행복런은 총 500팀을 모집한다. 견생2회차 자랑대회는 기다려 50팀, 간식 옮기기 30팀 등 2개 부문에서 총 80팀을 모집하며, 핌키 레드카펫 입양제에는 200팀이 참여할 수 있다.</p>
<p>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2026 서울 동물행복페스타가 동물과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되새기고, 우리 사회에 생명에 대한 존중과 공존의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며 “반려동물 문화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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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02:5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9:46:1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09:46:1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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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청양 고추구기자축제’, 더욱 풍성한 먹거리와 즐길거리 기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05</link>
		<description><![CDATA[청양군은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축제 추진위원과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청양 고추 구기자 축제 추진위원회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분야별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최진엽 축제추진위원장, 김홍열 청양군수, 윤일묵 청양군의회 의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축제 추진상황 보고, 위원 의견수렴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행사장 구성과 프로그램, 농특산물 판매, 먹거리, 교통 및 주차, 홍보, 안전관리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번 축제는 ‘청양, 맛있게! HOT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85840-27354.jpg"/></div>
<p>청양군은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축제 추진위원과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청양 고추 구기자 축제 추진위원회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분야별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p>
<p>이날 보고회는 최진엽 축제추진위원장, 김홍열 청양군수, 윤일묵 청양군의회 의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축제 추진상황 보고, 위원 의견수렴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행사장 구성과 프로그램, 농특산물 판매, 먹거리, 교통 및 주차, 홍보, 안전관리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p>
<p>이번 축제는 ‘청양, 맛있게! HOT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백세건강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군은 관람객 11만 명 유치와 지역경제 파급효과 90억 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다채로운 공연, 전시, 체험, 농특산물 판매 및 부대행사를 준비하고 있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송가인과 박지현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박현빈과 솔지가 함께하는 2일차 축하공연, 시니어 패션쇼, 충남 음악페스티벌, 전국 고등학생 요리 서바이벌, 여경래 셰프의 쿠킹쇼 등이 마련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이와 함께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해 티니핑 싱어롱쇼, 포토존, 청양이 친구들 체험관, 목재문화 체험존, VR 체험존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운영된다.</p>
<p>특히 편의성과 안전을 대폭 강화한 점이 눈에 띈다. 지난해 17개였던 먹거리 부스를 28개로 대폭 확대하고, 읍·면 농특산물 판매장을 행사장 안쪽으로 재배치해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p>
<p>전문식당과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푸드코트는 조리공간과 공동취식장을 분리하는 한편 다회용기를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했다. 또한 무더위쉼터 3개소와 화장실 7개소를 마련하고, 750대 규모의 주차장과 임시주차공간, 셔틀버스를 운행해 교통 편의를 더할 계획이다.</p>
<p>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종합상황실과 의료지원센터를 운영하고 경찰 및 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인력을 배치한다. 개막식 등 인파가 밀집하는 시간대에는 출입 통제와 동선 분산을 철저히 하고, 비상대피로 확보를 비롯해 전기·가스·가설시설 합동점검, 폭염·호우·강풍 대응체계를 행사 전까지 완벽하게 정비할 방침이다.</p>
<p>김홍열 군수는 “군민이 주인이 되고 관광객이 만족하며 지역 농가와 상인이 함께 웃는 축제가 되도록 남은 기간 작은 위험요인까지 세심하게 보완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개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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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0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8:59:1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08:59:1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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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 발굴현장에서 미래의 고고학자 키운다…‘청년 고고(考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04</link>
		<description><![CDATA[서울의 백제 유적 발굴현장이 청년 고고학도들의 살아 있는 배움터로 활용되고 있다.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은 2026년 ‘청년 고고(考古)’ 제1·2회차 과정을 참가자 12명 전원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9월에는 경희대학교와 협업해 제3회차 심화과정을 이어간다. ‘청년 고고’는 고고학·문화유산 분야로 진출하려는 청년들이 몽촌토성과 석촌동 고분군의 실제 발굴현장과 한성백제박물관의 백제학연구소에서 발굴조사부터 실내조사, 기록, 자료 해석까지 고고학 실무 전 과정을 경험하는 현장실습 프로그램이다. 2022년 시작된 ‘청년 고고’는 현재까지 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93749-58034.jpg"/></div>
<p>서울의 백제 유적 발굴현장이 청년 고고학도들의 살아 있는 배움터로 활용되고 있다.</p>
<p>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은 2026년 ‘청년 고고(考古)’ 제1·2회차 과정을 참가자 12명 전원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9월에는 경희대학교와 협업해 제3회차 심화과정을 이어간다.</p>
<p>‘청년 고고’는 고고학·문화유산 분야로 진출하려는 청년들이 몽촌토성과 석촌동 고분군의 실제 발굴현장과 한성백제박물관의 백제학연구소에서 발굴조사부터 실내조사, 기록, 자료 해석까지 고고학 실무 전 과정을 경험하는 현장실습 프로그램이다.</p>
<p>2022년 시작된 ‘청년 고고’는 현재까지 총 10회 운영됐으며, 누적 수료자는 52명이다. 참여 인원을 단순히 늘리기보다 참가자 개개인이 조사·연구의 흐름을 충분히 이해하고 실질적인 업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소규모 집중교육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p>
<p>올해는 참가자의 학업 단계와 참여 경로를 고려해 공개채용형, 대학 연계형, 대학 부설 연구기관 연계형 등 세 가지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p>
<p>제1회차 공개채용형에는 관련 전공 대학생·대학원생과 수료·졸업생 6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9주간 기간제근로자로 근무하며 발굴조사와 실내조사, 관련 학예업무를 경험했다.</p>
<p>제2회차 대학 연계형 과정은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SNU CORE 인턴십’과 연계해, 고고미술사학과를 중심으로 선발된 학부생 6명이 6월 22일부터 7월 17일까지 4주간 실습에 참여했다.</p>
<p>9월 진행되는 제3회차 대학 부설 연구기관 연계형 과정에는 경희대학교 한국고대사·고고학연구소와 협업해 대학원생 3~6명이 참여할 예정이다.</p>
<p>참가자들은 몽촌토성과 석촌동 고분군의 실제 조사 현장에서 유구 검출과 층위 관찰, 유물 수습, 측량과 기록 등 발굴조사의 기초를 익혔다.</p>
<p>몽촌토성에서는 성벽과 토층의 조성 순서와 유물의 출토 맥락을 살펴봤다. 석촌동 고분군에서는 고분의 구조와 축조 과정, 중첩 유구의 선후 관계를 살피며 현장에서 얻은 정보를 기록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배웠다. 백제학연구소에서는 출토유물의 세척·분류·접합을 비롯해 사진과 도면 정리, 유물 목록 작성과 조사자료 검토 등 실내조사 업무를 경험했다.</p>
<p>각 과정의 마지막에는 참가자가 실습 중 관심을 가진 주제에 대해 직접 정리하고 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워크숍도 진행했다. 현장에서 관찰한 토층·유구·유물을 발굴조사보고서와 기존 연구성과와 비교·검토하며, ‘무엇을 발견했는가’를 넘어 ‘어떻게 기록하고 어떤 근거로 해석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고고학적 사고과정을 익혔다.</p>
<p>‘청년 고고’는 청년의 현장 일경험을 확대하고 직무역량을 높이는 서울시의 정책 방향을 문화유산·박물관 분야에서 실현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실제 발굴현장과 박물관의 연구업무를 연계해 관련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전공 지식을 실무에 적용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기회를 제공한다. 수료자에게는 실습 내용과 경력을 확인할 수 있는 수료증을 발급해, 관련 분야의 진학과 취업 준비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한성백제박물관은 오는 9월 제3회차에서 대학원생의 전공과 연구 단계를 고려한 심화 실습을 운영한다. 앞으로 정밀측량과 디지털 기록, 3차원 자료 등 현장에서 활용되는 디지털 기반 고고학 교육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김지연 한성백제박물관장은 “청년 고고는 서울의 중요한 문화유산 현장을 청년들이 실제 전문업무를 경험하는 배움의 공간으로 확장한 프로그램”이라며 “청년들이 현장에서 자신의 진로와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음 세대의 고고학자와 문화유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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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26 09:39:5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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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축, 사람과 공간을 잇다"…안양시, '2026 안양건축문화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03</link>
		<description><![CDATA[안양시는 안양지역건축사회와 함께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만안구 석수1동 김중업건축박물관 일원에서 ‘2026 안양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 25일 안양시에 따르면, 올해 안양건축문화제는 ‘건축, 사람과 공간을 잇다’​를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 속 건축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전시·답사·강연·교육·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행사 기간에는 건축문화상 수상작과 건축사 작품전, 특별전, 특수학교(급) 학생 건축물 그리기 작품 등이 전시돼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본 건축의 가치와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시민참여 프로그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91319-8838.jpg"/></div>
<p>안양시는 안양지역건축사회와 함께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만안구 석수1동 김중업건축박물관 일원에서 ‘2026 안양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p>
<p>25일 안양시에 따르면, 올해 안양건축문화제는 ‘건축, 사람과 공간을 잇다’​를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 속 건축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전시·답사·강연·교육·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p>
<p>행사 기간에는 건축문화상 수상작과 건축사 작품전, 특별전, 특수학교(급) 학생 건축물 그리기 작품 등이 전시돼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본 건축의 가치와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p>
<p>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중앙성당 건축문화답사(9월 2일), 김중업건축박물관 건축문화답사(9월 4일)를 비롯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와 3차원(3D) 건축물 만들기(9월 5일)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특히 9월 5일 오후 2시에는 김중업건축박물관 특별전시관 앞마당에서 개막식과 건축문화상 시상식이 열려, 우수 건축물과 학생들의 창의적인 건축 작품을 시상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이날 행사장 곳곳에서는 각종 이벤트와 체험 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4시에는 건축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보는 ‘건축 골든벨’이 열려 문화제의 재미를 더한다.</p>
<p>건축인을 위한 전문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인공지능(AI) 시대의 건축, 건축사의 실전활용전략’​을 주제로 전문교육(9월 1일, 안양시청 대강당)이 열리며, 김중업건축 ‘프로젝트 리터닝 군산’​을 주제로 도시의 변화와 도시재생 속 건축의 역할을 살펴보는 건축 강연(9월 6일, 교육관)이 진행된다.</p>
<p>안양시는 이번 문화제를 시민이 건축을 직접 보고, 걷고, 배우고, 체험하며 도시와 공간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열린 건축문화의 장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p>
<p>‘2026 안양건축문화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건축문화답사와 건축 골든벨 등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안양건축문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최대호 안양시장은 “건축은 사람의 삶을 담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며 도시의 모습을 만들어 가는 문화”라며 “이번 문화제에 가족과 이웃이 함께 찾아 건축으로 사람과 공간이 이어지는 즐거움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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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9:13:3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09:13:3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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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주시, 찾아가는 음악회 '음악소풍'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02</link>
		<description><![CDATA[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찾아가는 음악회 ‘음악소풍’이 오는 29일 16시 헤이리 예술마을 갈대광장에서 개최된다. ‘음악소풍’은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시민과 가까운 공간에서 호흡하며 어린이 합창의 맑고 순수한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음악회로, 지난 2023년 처음 선보인 이후 시민들의 호응 속에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예술과 문화가 어우러진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열려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공원 여행’, ‘쉼이 필요해’, ‘다 잘될 거야’ 등 ‘꿈’과 ‘쉼’을 주제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84105-92110.jpg"/></div>
<p>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찾아가는 음악회 ‘음악소풍’이 오는 29일 16시 헤이리 예술마을 갈대광장에서 개최된다.</p>
<p>‘음악소풍’은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시민과 가까운 공간에서 호흡하며 어린이 합창의 맑고 순수한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음악회로, 지난 2023년 처음 선보인 이후 시민들의 호응 속에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예술과 문화가 어우러진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열려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에서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공원 여행’, ‘쉼이 필요해’, ‘다 잘될 거야’ 등 ‘꿈’과 ‘쉼’을 주제로 한 곡과 ‘비비디 바비디 부’(신데렐라 삽입곡), ‘꿈을 이루자’(장금이의 꿈 삽입곡) 등 친숙한 곡을 선보이며 특유의 밝고 청아한 화음을 들려줄 예정이다. 아울러 리코더 연주자와의 협연도 함께 마련해 공연의 풍성함과 완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p>
<p>유초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음악회는 헤이리 예술마을을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열린 공연”이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현장을 찾아 감동과 위로가 담긴 무대를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84105-92110.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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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8:41:0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08:41:0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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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초구, 음악과 패션이 어우러진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 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01</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고속버스터미널 광장 일대에서 음악과 패션이 어우러진 ‘2026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고터·세빛 관광특구의 중심인 고속터미널 광장을 ’도심 속에 피어난 한여름 밤의 오아시스‘로 꾸미고, 음악·패션·댄스 등 트렌디한 K-컬처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에서 예술을 즐기며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K-POP과 K-패션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대중문화와 최신 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85359-27460.jpg"/></div>
<p>서울 서초구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고속버스터미널 광장 일대에서 음악과 패션이 어우러진 ‘2026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고터·세빛 관광특구의 중심인 고속터미널 광장을 ’도심 속에 피어난 한여름 밤의 오아시스‘로 꾸미고, 음악·패션·댄스 등 트렌디한 K-컬처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에서 예술을 즐기며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p>
<p>특히 K-POP과 K-패션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대중문화와 최신 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고속터미널 광장 일대를 내·외국인이 함께 즐기는 활기찬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p>
<p>축제 첫날인 29일에는 ‘뮤직 다이브(Music Dive)’ 무대가 관객들을 맞는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정상급 뮤지션들이 출연해 화려한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좋다’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는 국민 밴드 ‘데이브레이크’를 비롯해 독보적인 록 사운드로 젊은 관객층의 호응을 얻고 있는 ‘드래곤포니’가 출연해 현장 분위기를 달군다. 여기에 파워풀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뮤지컬 갈라팀 ‘레드우드’의 공연까지 더해져 한여름 밤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p>
<p>이와 함께 공연 관람을 넘어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관광특구 조형물 앞에서는 최신 K-POP 음악에 맞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랜덤플레이 댄스’가 진행돼 내·외국인 방문객이 함께 춤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시간을 갖는다. 구는 이번 이벤트가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고속터미널 광장 전체를 역동적인 소통 공간으로 확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둘째 날인 30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청년 주도형 패션쇼 ‘패션 다이브(Fashion Dive)’가 진행된다. 음악과 패션, 퍼포먼스를 결합한 이번 패션쇼는 대한민국 대표 뷰티 디렉터 ‘오민’과 백석예술대 뷰티예술학부의 협업으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에스팀 아카데미 출신 청년 모델을 비롯한 모델들이 런웨이에 올라 개성 있는 스타일과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인다. 또한 패션 브랜드 ‘파버(FABEUR)’와 ’슈퍼 론리(SUPER LONELY)’가 참여해 다양한 K-패션을 소개하고 AI 기반 퀘스트 시스템을 도입한 신인 아이돌 ‘천사XO녀’의 퍼포먼스가 더해져 무대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p>
<p>이 밖에도 다채로운 장르의 예술 공연이 이어진다. 여름밤의 감성을 더해줄 인디 싱어송라이터 ‘노슬’의 솔로 버스킹이 관람객들의 감성을 채우고 스트리트 댄스팀 ‘이퀄’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패션쇼와 어우러지는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p>
<p>한편, 구는 8월 29일부터 9월 20일까지 4주간 ‘서리풀 축제주간’을 운영해 서초구 전역을 하나의 문화예술 무대로 연결하고 시민들에게 끊이지 않는 축제의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축제주간은 1주차인 첫 주말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서리풀 악기거리, 예술의전당, 반포대로 등 서초 문화벨트 곳곳에서 ‘작은 음악가의 산책길’, ‘터치 더 피아노’ 등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마지막 4주차에는 예술의전당 야외무대 패션쇼와 반포대로에서 열리는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p>
<p>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고속터미널 광장을 비롯해 고투몰, 세빛섬, 반포한강공원 등 관광특구 주요 명소를 함께 둘러보며 서초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터·세빛 관광특구의 차별화된 관광자원과 K-컬처 콘텐츠를 연계해 글로벌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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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26 08:54:0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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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괴산 치맥축제, 고추축제 기간 열린다!… 전통시장서 즐기는 치맥 파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600</link>
		<description><![CDATA[충북 괴산군이 ‘2026 괴산고추축제’ 기간 중인 9월 4일(금), 전통시장 치맥축제와 화려한 개막 축하콘서트를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밤을 선사한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이날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괴산전통시장 아케이드 구간에서는 축제의 흥을 돋울 ‘괴산 치맥축제’가 열린다. 치킨 교환권은 1만원, 맥주 교환권은 3천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며 각 교환권에는 푸짐한 경품 추첨에 응모할 수 있는 행운권이 2장씩 포함돼 있어 맛있는 치맥과 함께 쏠쏠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교환권은 괴산시장상인회 고객센터(괴산읍 읍내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83124-90406.jpg"/></div>
<p>충북 괴산군이 ‘2026 괴산고추축제’ 기간 중인 9월 4일(금), 전통시장 치맥축제와 화려한 개막 축하콘서트를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밤을 선사한다고 25일 밝혔다.</p>
<p>먼저, 이날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괴산전통시장 아케이드 구간에서는 축제의 흥을 돋울 ‘괴산 치맥축제’가 열린다.</p>
<p>치킨 교환권은 1만원, 맥주 교환권은 3천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며 각 교환권에는 푸짐한 경품 추첨에 응모할 수 있는 행운권이 2장씩 포함돼 있어 맛있는 치맥과 함께 쏠쏠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p>
<p>교환권은 괴산시장상인회 고객센터(괴산읍 읍내로15길 8-8)에서 사전 예매할 수 있다.</p>
<p>치맥축제로 달궈진 열기는 오후 7시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주무대에서 열리는 ‘개막 축하콘서트’로 이어져 절정에 달한다.</p>
<p>이번 개막콘서트에는 ‘찬또배기’ 이찬원을 비롯해 진욱, 송민준, 곽지은 등 최정상급 인기 스타들이 총출동해 괴산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p>
<p>군은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들의 무대를 통해 전국 각지의 팬들과 관광객들을 괴산으로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p>
<p>이정우 회장은 “고추축제를 맞아 괴산을 찾아주시는 많은 관광객 여러분이 전통시장에서 정겹고 맛있는 추억을 쌓으실 수 있도록 상인회 모두가 한마음으로 치맥축제를 준비했다”라며 “낮에는 시장에서 시원한 치맥을 즐기시고 저녁에는 엑스포광장에서 신나는 콘서트로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군 관계자는 “상인회에서 정성껏 준비해주신 치맥축제가 화려한 개막콘서트와 만나 괴산의 밤을 더욱 뜨겁게 달굴 것”이라며 “초대형 콘서트로 유발된 관광객 유입 효과가 전통시장 구석구석까지 스며들어 지역 경제가 활짝 웃을 수 있도록 군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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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8:31:2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08:31:2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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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초구, 피아노 선율로 감동 선사할 '8월 서래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99</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는 27일 오후 7시 반포4동주민센터 4층 서래아트홀에서 8월 서래음악회 '프란츠 리스트에게의 헌정 – 홍은혜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포4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홍은혜 피아니스트가 진행하는 '프란츠 리스트에게의 헌정'의 제33회 공연으로, 프란츠 리스트가 피아노 독주곡으로 편곡한 베토벤의 마지막 교향곡 제9번 '합창'을 독창적인 해석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로 익숙한 베토벤의 '합창'이 피아노 한 대로 새롭게 표현되며 색다른 클래식의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85221-14780.jpg"/></div>
<p>서울 서초구는 27일 오후 7시 반포4동주민센터 4층 서래아트홀에서 8월 서래음악회 '프란츠 리스트에게의 헌정 – 홍은혜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반포4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홍은혜 피아니스트가 진행하는 '프란츠 리스트에게의 헌정'의 제33회 공연으로, 프란츠 리스트가 피아노 독주곡으로 편곡한 베토벤의 마지막 교향곡 제9번 '합창'을 독창적인 해석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로 익숙한 베토벤의 '합창'이 피아노 한 대로 새롭게 표현되며 색다른 클래식의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홍은혜 피아니스트는 ‘프란츠 리스트에 의한 베토벤 교향곡 전 9곡’ 독주회를 세계 최초로 개최하는 등 고전 작품에 대한 새로운 시도와 끊임없는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프란츠 리스트에게의 헌정' 프로젝트를 시작해 세종문화회관 등 한국의 주요 연주홀과 세계 각국에서 프란츠 리스트의 방대한 피아노 작품을 연주하고 있다.</p>
<p>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서래음악회가 피아노 한 대로 펼쳐지는 베토벤의 깊이 있는 음악을 통해 주민들이 특별한 감동과 여유를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더욱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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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26 08:52:2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98</guid>
		<title><![CDATA[원주시, 2026 산악자전거 숲-포츠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98</link>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오는 9월 12일 신림면 황둔리 피노키오자연휴양림 및 산악자전거파크 코스에서 산악자전거 숲-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깊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역동적인 산림 레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차별화된 체류형 아웃도어 축제다. 특히 텐트, 카라반, 유스호스텔 등 자연 속 숙박 인프라와 결합하여 온 가족이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축제의 핵심인 스포츠 세션은 참가자들의 체력과 취향에 맞게 세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다이내믹한 산악자전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75730-8661.jpg"/></div>
<p>원주시는 오는 9월 12일 신림면 황둔리 피노키오자연휴양림 및 산악자전거파크 코스에서 산악자전거 숲-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이번 페스티벌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깊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역동적인 산림 레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차별화된 체류형 아웃도어 축제다. 특히 텐트, 카라반, 유스호스텔 등 자연 속 숙박 인프라와 결합하여 온 가족이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p>
<p>축제의 핵심인 스포츠 세션은 참가자들의 체력과 취향에 맞게 세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다이내믹한 산악자전거(MTB) 코스를 온몸으로 느끼며 대자연의 풍경을 만끽하는 7km 하이킹 ▲거친 MTB 트랙과 숲속 오솔길을 거침없이 달리는 박진감 넘치는 12km 트레일러닝 ▲짜릿한 모험을 즐길 수 있는 47km 오프로드 자전거(코리아 오프로드 클래식, KOC)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참가자나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p>
<p>특히 이번 하이킹과 트레일러닝 코스는 실제 산악자전거 코스의 스릴과 자연미를 결합하여 참가자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한편, ‘더 빨리 달리기보다 더 깊게 쉬는 방법'을 제안하는 웰니스 클럽 세션도 풍성하게 펼쳐진다. 방문객들은 ▲자연의 소리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새벽 명상 ▲푸른 잔디 위에서 몸을 깨우는 야외 요가 ▲시원한 물 위에서 균형을 잡는 패들보드 ▲지친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힐링 족욕을 즐길 수 있다.</p>
<p>이와 함께 자연을 손끝으로 느껴보는 친환경 체험 클래스도 상시 운영된다. 나만의 작은 생태계를 꾸미는 테라리움 만들기 클래스, 향긋한 숲의 기운을 담아가는 편백나무 향주머니 만들기 클래스가 진행되며, 산악자전거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산악자전거(MTB) 체험 코너도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p>
<p>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2026 숲포츠 페스티벌은 원주시의 수려한 산림 자원을 알리고, 참가자들에게 진정한 휴식과 모험을 선물하기 위해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피노키오 숲을 찾아 대자연이 주는 웰니스를 온몸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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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26 07:57:3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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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시, 제30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 개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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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오는 9월 1일 오후 7시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제30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기념식은 원주시립합창단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민의 바람과 원주가 나아갈 길’을 주제로 한 영상 상영과 다양한 연령대의 원주시민이 함께 부르는 시민의 노래 합창 등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하는 축하공연에는 이재훈(쿨), 울랄라세션, 조정민&곽희성, 구수경, 배아현 등 인기가수가 출연해 시민들에게 즐거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미스터트롯3에 출연한 태장초등학교 고은준 군도 함께 무대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75352-36481.jpg"/></div>
<p>원주시는 오는 9월 1일 오후 7시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제30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를 개최한다.</p>
<p>기념식은 원주시립합창단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민의 바람과 원주가 나아갈 길’을 주제로 한 영상 상영과 다양한 연령대의 원주시민이 함께 부르는 시민의 노래 합창 등이 진행된다.</p>
<p>이어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하는 축하공연에는 이재훈(쿨), 울랄라세션, 조정민&곽희성, 구수경, 배아현 등 인기가수가 출연해 시민들에게 즐거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공연에는 미스터트롯3에 출연한 태장초등학교 고은준 군도 함께 무대에 올라, 시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축제 분위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행사장 입장은 별도의 티켓 구매 없이 가능하며, 당일 오후 6시부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p>
<p>또한 행사 시작에 앞서 원주에서 시작돼 오랫동안 이어져 온 지역 대표 나눔문화단체인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 홍보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를 통해 원주만의 고유한 나눔문화를 알리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꾸밀 계획이다.</p>
<p>구자열 원주시장은 “민선 9기 출범 후 처음 개최하는 원주시민의 날 경축 행사에 많은 시민께서 함께해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가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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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7:53:5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07:53:5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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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흥시 정왕3동 주민자치회,‘끼자랑 페스티벌’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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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흥시 정왕3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 4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옥구상가 상설무대에서 ‘2026 정왕3동 끼자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26년 주민자치활성화 시흥시 보조금 사업으로 추진되는 ‘끼자랑 페스티벌’은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재능과 끼를 선보이며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주민 참여형 문화축제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정왕3동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트로트, 댄스, 색소폰 연주 등 10개 팀의 주민 공연을 비롯해 K-POP 댄스, 지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74249-77847.jpg"/></div>
<p>시흥시 정왕3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 4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옥구상가 상설무대에서 ‘2026 정왕3동 끼자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2026년 주민자치활성화 시흥시 보조금 사업으로 추진되는 ‘끼자랑 페스티벌’은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재능과 끼를 선보이며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주민 참여형 문화축제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정왕3동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올해는 트로트, 댄스, 색소폰 연주 등 10개 팀의 주민 공연을 비롯해 K-POP 댄스, 지역 가수·트로트 가수, 라인댄스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들의 공연이 함께 펼쳐진다. 특히 6세 어린이부터 60~70대 주민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온 세대가 함께 즐기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행사 후에는 가족과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옥구달빛영화관’​도 운영한다. 공연과 영화 관람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주민들에게 가족 단위의 문화 나들이 기회를 제공한다.</p>
<p>이번 행사는 정왕3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과 함께 직접 기획하고, 공연 참가자와 자원봉사자, 운영요원 등을 모집해 주민이 축제의 주체로 참여하는 행사로 마련했다. 또한 옥구상가 상인회의 경품 협찬과 정왕3동 자율방범대의 안전관리 봉사 등 지역사회도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탠다.</p>
<p>서종국 정왕3동 주민자치회장은 “끼자랑 페스티벌은 주민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축제”라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고 이웃과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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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26 07:43:0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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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특별한 재미가 팝팝! 청주시, 팝업놀이터 하반기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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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청주시는 아이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오는 9월 19일부터 11월 7일까지 2026년 하반기 팝업놀이터를 총 4회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팝업놀이터는 ‘떴다 사라진다’는 의미의 ‘팝업(pop-up)’과 ‘놀이터’를 결합한 이동식 테마 놀이터로, 아동의 생활권과 가까운 공원이나 광장 등에 약 4시간 동안 설치·운영된다. 청주시 팝업놀이터는 지난 2024년 4월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2026년 상반기까지 총 20회 운영됐다. 회차마다 약 3천명의 시민이 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53432-34452.jpg"/></div>
<p>청주시는 아이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오는 9월 19일부터 11월 7일까지 2026년 하반기 팝업놀이터를 총 4회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p>
<p>팝업놀이터는 ‘떴다 사라진다’는 의미의 ‘팝업(pop-up)’과 ‘놀이터’를 결합한 이동식 테마 놀이터로, 아동의 생활권과 가까운 공원이나 광장 등에 약 4시간 동안 설치·운영된다.</p>
<p>청주시 팝업놀이터는 지난 2024년 4월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2026년 상반기까지 총 20회 운영됐다. 회차마다 약 3천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청주시 대표 가족형 놀이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하반기 첫 행사는 9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생명누리공원에서 열린다. 이후 △10월 10일 오창호수공원 △10월 24일 유기농복합단지 △11월 7일 문암생태공원으로 장소를 옮겨가며 운영된다.</p>
<p>행사장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에어바운스와 미니바이킹 등 다양한 놀이기구가 설치된다. 마술쇼와 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공연·체험 프로그램과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모든 놀이기구와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토요일 우천이 예상될 경우 안전을 위해 다음 날인 일요일로 행사가 연기되며, 일정 변경 사항은 청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사전에 안내할 계획이다.</p>
<p>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팝업놀이터를 알차게 준비했다”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과 철저한 안전관리로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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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26 05:34:3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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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진시, 28일 '제2회 정미로운 촌캉스'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94</link>
		<description><![CDATA[당진시는 정미면 지역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주민 주도형 마을 축제 ‘제2회 정미로운 촌캉스’를 오는 28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정미 행복나눔센터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미면 기초생활거점 2단계 주민위원회(회장 문한석)가 주최하고, 정미면주민자치회, 북부사회복지관, 행복나눔정미사회적협동조합 등이 주관한다. 정미면전담의용소방대, 정미자율방범대, 신성대학교 앵커사업단도 행사를 지원한다. 특히 이번 축제는 행정 중심의 일회성 행사를 벗어나 별도의 예산 지원 없이 정미면의 기관, 단체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54907-48026.jpg"/></div>
<p>당진시는 정미면 지역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주민 주도형 마을 축제 ‘제2회 정미로운 촌캉스’를 오는 28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정미 행복나눔센터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정미면 기초생활거점 2단계 주민위원회(회장 문한석)가 주최하고, 정미면주민자치회, 북부사회복지관, 행복나눔정미사회적협동조합 등이 주관한다. 정미면전담의용소방대, 정미자율방범대, 신성대학교 앵커사업단도 행사를 지원한다.</p>
<p>특히 이번 축제는 행정 중심의 일회성 행사를 벗어나 별도의 예산 지원 없이 정미면의 기관, 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주민 주도형 마을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축제에서는 바쁜 일상과 무더위에 지친 주민과 방문객들이 시골 마을의 정겨움과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촌캉스(촌+바캉스)’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
<p>현장에는 태권도시범단, 충남No.1합창단, 회춘유랑단의 공연을 비롯해 한여름 밤의 분위기를 더할 통기타 공연과 즉석 노래자랑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온 가족 놀이 한마당, 신성대학교 연계 체험 공간, 촌캉스 분위기를 담은 이색 포토존도 마련된다.</p>
<p>지역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먹거리와 프리마켓도 운영한다. 정미면에서 생산된 농특산물과 수제 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찐 감자와 옥수수, 밀개떡, 부침개 등 정겨운 향토 먹거리를 선보인다. 시원한 음료와 아이스크림, 맥주 등을 즐길 수 있는 ‘치맥 파티’도 마련해 여름밤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박명수 정미면장은 “‘제2회 정미로운 촌캉스’는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직접 만들어가는 축제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가족과 이웃, 연인과 함께 정미면을 찾아 한여름 밤의 정취와 다채로운 즐거움을 마음껏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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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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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내달 17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93</link>
		<description><![CDATA[음성군을 대표하는 6대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을날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명품 농산물 축제가 찾아온다.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이 오는 9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금왕읍 금빛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간을 품은 맛! 상상을 넘는 음성명작!’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고추, 인삼, 과수, 복숭아, 쌀, 화훼 등 음성의 6대 대표 작물을 비롯해 지역 농·축산물의 뛰어난 맛을 전국에 알리는 자리로 꾸며진다. 축제 기간 농작물을 판매하는 ‘명작장터’에서는 고추, 인삼, 화훼, 복숭아, 쌀, 과수, 일반농산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52957-42128.jpg"/></div>
<p>음성군을 대표하는 6대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을날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명품 농산물 축제가 찾아온다.</p>
<p>‘2026 음성명작페스티벌’이 오는 9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금왕읍 금빛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p>
<p>'시간을 품은 맛! 상상을 넘는 음성명작!’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고추, 인삼, 과수, 복숭아, 쌀, 화훼 등 음성의 6대 대표 작물을 비롯해 지역 농·축산물의 뛰어난 맛을 전국에 알리는 자리로 꾸며진다.</p>
<p>축제 기간 농작물을 판매하는 ‘명작장터’에서는 고추, 인삼, 화훼, 복숭아, 쌀, 과수, 일반농산물 등 고품질의 음성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갓 수확한 농산물을 현장에서 더욱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타임세일’과 ‘시식행사’, 소량 단위로 한정 판매하는 ‘천원특가세일’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알뜰한 쇼핑을 돕는다.</p>
<p>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음성 농산물 단짠마켓’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디저트와 간식을 선보인다. 야간 시간대(19:00~22:30) 소무대 앞에서 펼쳐지는 ‘명작달빛야장’은 맥주와 먹거리, 감성적인 야간 공연이 어우러져 가을밤의 낭만을 더한다.</p>
<p>축제 기간 주무대에서는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공연이 펼쳐진다. 첫날 개막식에서는 관객 참여형 마당극과 마술 퍼포먼스, 스토리형 드론쇼와 함께 인기가수 국가스텐의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이어 둘째 날에는 맥주 페스타 ‘비어 온더 비트’(신용재, 후니용이, 레드민트), 셋째 날에는 축제 분위기를 달굴 ‘명작 트로트’(박서진, 이수연, 김중연, 하유미) 무대가 연이어 개막한다. 마지막 날 폐막식에는 거미, 나린, 안수지의 축하 무대와 농산물 품평회 시상식이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체험도 한층 확대됐다. 어린이들이 농부 체험을 통해 수료하는 학교 학기제 콘셉트 ‘명작 어린이 농부학교’를 비롯해 ‘명작 키캡 만들기’, 농산물의 무게를 맞춘 사람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무게를 맞혀라!’, 블라인드 시식을 하고 농산물 재료를 알아맞히는 ‘블라인드 푸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축제장 접근성과 편의성도 높였다. 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해 금왕터미널과 금빛체육센터 등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3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셔틀버스 이용객에게는 농산물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p>
<p>아울러 농산물 택배 서비스, 인삼 무료 세척 서비스, 고춧가루 방앗간(유료), 전동카트 물품 이동 서비스 등을 제공해 방문객들의 편안한 장보기를 지원할 방침이다.</p>
<p>조병옥 군수는 “올해 음성명작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하고 새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지인과 함께 맛있는 음성명작도 맛보시고 좋은 추억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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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민국 대표 명소에 전남광주 1천32곳]]></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92</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대표 명소 100×100’ 프로젝트에서 지역 명소 1천32곳이 선정돼 전국 시·도 가운데 네 번째로 많은 명소가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전체 주제 합산 득표 상위 10곳에 순천만 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담양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등 전남광주 명소 4곳이 포함돼 지역 관광자원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대한민국 대표 명소 100×100’ 프로젝트는 여행전문가 추천을 통해 100개 주제별로 각 100개의 명소를 발굴하고, 국민 투표를 거쳐 대표 명소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지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92611-72101.jpg"/></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대표 명소 100×100’ 프로젝트에서 지역 명소 1천32곳이 선정돼 전국 시·도 가운데 네 번째로 많은 명소가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p>
<p>​특히 전체 주제 합산 득표 상위 10곳에 순천만 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담양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등 전남광주 명소 4곳이 포함돼 지역 관광자원의 경쟁력을 보여줬다.</p>
<p>‘대한민국 대표 명소 100×100’ 프로젝트는 여행전문가 추천을 통해 100개 주제별로 각 100개의 명소를 발굴하고, 국민 투표를 거쳐 대표 명소를 선정하는 사업이다.</p>
<p>지난 6~7월 국민 4만여 명이 참여해 총 153만여 표를 행사했으며, 그 결과 전국에서 9천883곳이 대표 명소로 지난 19일 최종 선정됐다. 이 가운데 전남광주는 1천32곳으로 서울 1천261곳, 경북 1천88곳, 강원 1천58곳에 이어 네 번째로 많았다.</p>
<p>종합득표 순위에서도 순천만국가정원이 6위, 담양 죽녹원이 7위, 순천만습지가 8위,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 9위를 차지해 상위 10곳 가운데 3곳이 전남광주 지역 명소로 채워졌다.</p>
<p>선정 명소는 생태·레저·미식부터 문화예술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고르게 분포했다.</p>
<p>분야별 주요 명소로는 ▲무등산국립공원, 해남 땅끝마을, 보성 녹차밭, 신안 퍼플섬, 목포해상케이블카, 구례 지리산 패러글라이딩, 무안 낙지거리 등 생태·레저·미식 분야 ▲전일빌딩245, 광주 양림 근대역사문화마을, 목포 근대역사관, 순천 낙안읍성 등 문화예술 명소가 있다.</p>
<p>‘대한민국 대표 명소 100×100’ 선정 결과는 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오미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1천32개 대표 명소와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를 연계한 다양한 여행상품을 발굴해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전남광주를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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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03: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9:27:1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09:27:1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91</guid>
		<title><![CDATA[고창·정읍·부안, 전북 서남권 관광을 하나로 묶을 ‘공동브랜드’ 만든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91</link>
		<description><![CDATA[고창군과 정읍시, 부안군이 전북 서남권을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알리기 위한 공동 관광브랜드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고창군은 정읍시·부안군과 함께 3개 시군의 역사·문화, 생태적 가치와 관광자원을 아우르는 ‘전북 서남권 관광브랜드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인접 지자체가 서로의 자원과 강점을 활용해 공동의 경쟁력을 키우는 지역 간 상생·협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공동 관광브랜드 역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3개 시군이 함께 서남권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는 서남권의 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5090916-62757.jpg"/></div>
<p>고창군과 정읍시, 부안군이 전북 서남권을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알리기 위한 공동 관광브랜드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p>
<p>고창군은 정읍시·부안군과 함께 3개 시군의 역사·문화, 생태적 가치와 관광자원을 아우르는 ‘전북 서남권 관광브랜드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최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인접 지자체가 서로의 자원과 강점을 활용해 공동의 경쟁력을 키우는 지역 간 상생·협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공동 관광브랜드 역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3개 시군이 함께 서남권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p>
<p>현재는 서남권의 정체성과 관광 매력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공동브랜드 네이밍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향후 네이밍 후보안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과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후보를 압축하고, BI(Brand Identity)와 키비주얼 개발을 통해 최종 관광브랜드를 선정할 예정이다.</p>
<p>최종 선정된 브랜드는 관광상품과 코스, 굿즈, 국내외 홍보마케팅 등에 폭넓게 활용하고, 3개 시군의 공동 관광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p>
<p>나윤옥 고창군 세계유산과장은 “지역 간 연계와 협력이 중요해지는 만큼 이번 공동브랜드가 고창·정읍·부안의 관광 경쟁력을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 지역의 특색과 매력을 잘 담아 관광객이 쉽게 기억하고 찾을 수 있는 서남권 대표 관광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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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03: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9:09:4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5 Aug 2026 09:09:4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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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 K-로봇 공급망 구축...민관 원팀 닻 올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90</link>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24일 구미시청에서 삼성의 구미 로봇 투자에 발맞춰 지역 로봇산업 생태계를 집중 육성하기 위한 ‘경북 로봇산업 공급망 대응 T/F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장호 구미시장, 김창혁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경북테크노파크,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과 구미지역 로봇기업 11개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출범한 T/F는 대기업 투자 유치 효과를 지역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구성됐다.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82648-89756.jpg"/></div>
<p>경상북도는 24일 구미시청에서 삼성의 구미 로봇 투자에 발맞춰 지역 로봇산업 생태계를 집중 육성하기 위한 ‘경북 로봇산업 공급망 대응 T/F 발족식’을 개최했다.</p>
<p>이날 행사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장호 구미시장, 김창혁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경북테크노파크,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과 구미지역 로봇기업 11개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p>
<p>이번에 출범한 T/F는 대기업 투자 유치 효과를 지역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구성됐다.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전략기획반 △공급망전환반 △R&D발굴반 △투자유치반 △산업입지반 △기업협력반 등 6개 실무반을 운영한다.</p>
<p>첨단산업과, 경제혁신추진단, 투자유치단, 기업지원과, 산업입지과 등 도청 내 핵심 부서가 참여해 산업용지 확보부터 신규 R&D 과제 발굴, 투자 인센티브 지원까지 기업 맞춤형 행정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방침이다.</p>
<p>발족식에서는 지역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북 로봇산업 전략’도 함께 발표됐다.</p>
<p>도는 ‘경북 제조 DNA의 힘으로 대한민국 제조 AX 혁신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향후 5년간 총 4,862억 원을 투입해 6대 전략 15개 과제를 추진한다.</p>
<p>특히 구미는 부품·양산 중심의 ‘공급망 거점’, 포항은 ‘연구개발·실증 거점’으로 각각 육성하고, 로봇 특화단지 유치를 기반으로 도내 전역에 전주기 로봇산업 생태계를 확산한다는 구상이다.</p>
<p>세부적으로는 액추에이터, 센서·카메라 모듈, 로봇용 배터리, 케이싱 등 4대 핵심부품의 국산화와 양산을 위한 R&D를 집중 지원한다.</p>
<p>중소기업의 초기 생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부품·완제품 ‘오픈 파운드리’를 구축하고 ‘표준화 인증·평가 지원센터’와 ‘피지컬 AI 로봇 학습센터’등 로봇 개발과 사업화를 뒷받침할 기반도 확충한다.</p>
<p>또한 지역 자동차부품기업을 비롯한 제조기업 150개사의 로봇산업 진출과 사업 다각화를 지원할 계획이다.</p>
<p>아울러 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80개사에 ‘AI 팩토리’ 구축을 지원하고, 150개 제조현장에는 기업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기존 포항·구미·경산 등 3개 거점 중심의 로봇기업협의회를 북부권까지 포함한 4개 권역으로 확대하고, 로봇 특성화 대학(원) 유치와 재직자 리스킬링(재교육) 등을 통해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약 3,000명을 양성할 방침이다.</p>
<p>이날 행사에서는 산업계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기업들이 기술개발과 생산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로봇 도입, R&D, 인프라 지원 수요 등을 파악했으며, 경북도는 이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경북 로봇산업 육성 전략을 구체화하고, 신규 사업 발굴 등 도정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p>
<p>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인공지능과 로봇이 융합된 ‘제조 AX’는 지역 제조업의 미래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라며 “전담 T/F를 중심으로 지자체와 산업계가 원팀이 되어 경북이 대한민국 로봇 공급망과 제조 혁신의 중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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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5 Aug 2026 01:0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8:27:1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8:27:1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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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미를 대한민국 로봇 공급망의 심장으로"…경북 로봇산업 공급망 대응 TF 출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89</link>
		<description><![CDATA[구미시가 대규모 투자가 예고된 첨단 로봇 산업의 과실을 지역 경제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강력한 민관 합동 컨트롤타워를 가동한다. 구미시는 8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주관으로 '경북 로봇산업 공급망 대응 TF 발족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관내 핵심 로봇 기업 대표 등 30여 명이 대거 참석하여 구미와 경북이 대한민국 '제조 AX(인공지능 전환)' 혁신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뜨거운 결의를 다졌다. 경상북도의 주관하에 출범한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92644-57572.jpg"/></div>
<p>구미시가 대규모 투자가 예고된 첨단 로봇 산업의 과실을 지역 경제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강력한 민관 합동 컨트롤타워를 가동한다.</p>
<p>구미시는 8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주관으로 '경북 로봇산업 공급망 대응 TF 발족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관내 핵심 로봇 기업 대표 등 30여 명이 대거 참석하여 구미와 경북이 대한민국 '제조 AX(인공지능 전환)' 혁신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뜨거운 결의를 다졌다.</p>
<p>경상북도의 주관하에 출범한 이번 TF는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여 전략기획반, 공급망전환반, R&D발굴반, 투자유치반, 산업입지반, 기업협력반 등 총 6개 실무 분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산업용지 확보부터 신규 R&D 과제 발굴, 투자 인센티브 지원까지 기업 맞춤형 행정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방침이다</p>
<p>이날 발족식에서는 총사업비 4,862억 원 규모의 대대적인 ‘경상북도 로봇산업 성장 방안’이 함께 발표되어 이목을 끌었다. 구미 중심의 '공급망 거점'과 포항 중심의 '실증 거점'을 양대 축으로 삼아, 향후 5년간 핵심 부품 신제품 80종 개발, 공급망 전환 150개 사 육성, 제조 AX 프로젝트 230건 추진, 로봇 전문 인력 3,000명 양성이라는 압도적인 정량 목표를 제시했다.</p>
<p>이를 달성하기 위해 핵심 부품 양산 R&D, 공용 생산 및 실증 인프라 구축, 촘촘한 혁신 거버넌스 조성 등 전방위적인 지원 전략이 속도감 있게 추진된다.</p>
<p>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전체 일정의 절반에 달하는 30분을 기업의 건의사항 청취에 할애하며 철저한 현장 중심 행정을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현업에서 느끼는 기술 개발의 한계와 자금 조달의 어려움 등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쏟아냈고, 지자체는 이를 타개하기 위한 맞춤형 핀셋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조율했다.</p>
<p>한편, 구미시는 경북 로봇산업 전략과 함께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적극 추진하고, 로봇 전담TF 구성 등 주요 로봇산업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공급망 진입, 신규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로봇산업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김장호 구미시장은 “AI·로봇 중심의 산업 대전환과 삼성의 구미 투자는 지역 로봇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기회이며, 구미의 탄탄한 제조기반을 바탕으로 경상북도와 힘을 모아 이번 TF를 통해 지역기업의 공급망 진입과 성장을 지원하고, 구미를 K-로봇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92644-57572.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25 Aug 2026 01:0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9:27:2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9:27: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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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DC,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88</link>
		<description><![CDATA[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일원을 중심으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자율주행 서비스를 운영하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육성에 나선다. JDC는 8월21일부터 12월31일까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와 제주대학교 일원에서 자율주행차를 활용한 이동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은 국토교통부 ‘2026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 및 제주테크노파크와 JDC가 체결한 업무대행 협약에 따라 추진된다. JDC는 협약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고, 실제 도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63259-86328.jpg"/></div>
<p>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일원을 중심으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자율주행 서비스를 운영하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육성에 나선다.</p>
<p>JDC는 8월21일부터 12월31일까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와 제주대학교 일원에서 자율주행차를 활용한 이동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은 국토교통부 ‘2026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 및 제주테크노파크와 JDC가 체결한 업무대행 협약에 따라 추진된다.</p>
<p>JDC는 협약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고, 실제 도로 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과 서비스의 실증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수행한다.</p>
<p>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승객은 QR 코드를 스캔해 자율주행차 호출 전용 웹페이지에 접속한 후 출발지와 도착지, 승차 인원 등을 설정해 차량을 호출하면 된다.</p>
<p>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는 지난 2023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됐으며 첨단과학기술단지와 제주대학교를 연결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을 추진해 왔다.</p>
<p>이를 통해 자율주행 기술과 서비스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자율주행 관련 기업의 기술 실증 및 사업화 기반을 마련해 왔다.</p>
<p>이경선 JDC 산업육성본부장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자율주행 서비스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기술 실증을 통해 제주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제주도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AI·자율주행·전기차 등 미래산업 분야 기업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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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5 Aug 2026 01:08: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6:33:2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6:33: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87</guid>
		<title><![CDATA[경상국립대 미래車 앵커 사업단, 경남 미래자동차 제조분야 지·산·학·연 협력 본격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87</link>
		<description><![CDATA[경상국립대 미래차 앵커사업단은 21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2026년 경남 미래자동차 제조분야 지·산·학·연 포럼'을 개최하고, 경남 미래차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에는 경상남도와 (재)경남테크노파크를 비롯해 경상국립대, 경남대, 인제대, 동원과학기술대, 마산대 등 미래차 앵커 참여대학과 경남지역 미래자동차 제조분야 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대학별 미래차 관련 사업 추진 현황 공유를 시작으로 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의 기업지원 정책 소개, 앵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60107-29940.jpg"/></div>
<p>경상국립대 미래차 앵커사업단은 21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2026년 경남 미래자동차 제조분야 지·산·학·연 포럼'을 개최하고, 경남 미래차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p>
<p>이번 포럼에는 경상남도와 (재)경남테크노파크를 비롯해 경상국립대, 경남대, 인제대, 동원과학기술대, 마산대 등 미래차 앵커 참여대학과 경남지역 미래자동차 제조분야 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p>
<p>포럼은 대학별 미래차 관련 사업 추진 현황 공유를 시작으로 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의 기업지원 정책 소개, 앵커기업 주제발표, 종합토론 및 협력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씨티알, 세일공업㈜, 지엠비코리아㈜, ㈜대흥알앤티, 아신유니텍㈜, DMG 원강산업㈜ 등 기업이 참여해 미래차 산업 전환에 따른 기업 현장의 대응 방향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산학협력의 실질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했다.</p>
<p>종합토론에서는 ▲지·산·학·연 협의체 운영 고도화 및 발전 방향 ▲대학-기업 공동 R&D 및 인재양성 협력모델 구축 ▲기업 현장 애로사항 해결 및 소재·부품 국산화 지원 ▲경남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력방안 등을 주요 의제로 논의했다. 또한 공동 R&D, 기업지원, 취업연계, 재직자교육, 계약학과 운영 등 대학과 기업이 실제로 연계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향후 경남 시·군과 연계한 미래차 산업 협력사업 추진 가능성도 함께 논의했다.</p>
<p>이번 포럼은 경남 미래자동차 제조분야 지·산·학·연 협의체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당 협의체는 지난해 4개 대학 간 상호 협약을 시작으로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 및 공동기업 발굴을 위한 간담회를 거쳐, 올해 4월 경남 미래자동차 제조분야 지산학연 협의체 구성 협약식을 개최하는 등 지역 미래차 산업의 협력체계 구축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p>
<p>하정수 경상남도 대학협력과장은 “미래차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지·산·학·연의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경상남도도 대학과 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해 지역 미래차 산업 생태계가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황세운 경상국립대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포럼이 지·산·학·연이 함께 미래차 산업의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 R&D와 기업지원, 인재양성 등 실질적인 후속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김해지 책임교수는 “미래차 산업의 변화에 대응하려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산학협력이 중요하다”며 “대학과 기업이 함께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p>
<p>경상국립대 미래차 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산·학·연 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산학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미래차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인재양성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경남 미래차 산업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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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5 Aug 2026 01:08: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6:01:3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6:01: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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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도군, 청도반시 아이스홍시 2.7톤 일본 수출, 세븐일레븐 2만2천여 점포 유통]]></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86</link>
		<description><![CDATA[청도군은 8월 24일 농업회사법인 ㈜청도원감(대표 정진석)에서 지역 대표 특산물인 청도반시를 활용한 아이스홍시 일본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청도 아이스홍시는 청도반시를 활용한 가공제품으로, 반시의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수출업체인 ㈜청도원감은 청도읍 신도리에 소재한 감 가공업체로 2024년 경상북도 우수농산물로 지정되는 등 제품의 품질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감말랭이 등 다양한 청도반시 가공제품을 미국, 캐나다, 인도네시아 등에 수출하며 해외 판로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이번 수출 물량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8/20260827052214_qhqdheqf.jpg" alt="청도 아이스홍시 일본 수출 선적식"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청도군은 8월 24일 농업회사법인 ㈜청도원감(대표 정진석)에서 지역 대표 특산물인 청도반시를 활용한 아이스홍시 일본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p>
<p>청도 아이스홍시는 청도반시를 활용한 가공제품으로, 반시의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p>
<p>수출업체인 ㈜청도원감은 청도읍 신도리에 소재한 감 가공업체로 2024년 경상북도 우수농산물로 지정되는 등 제품의 품질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감말랭이 등 다양한 청도반시 가공제품을 미국, 캐나다, 인도네시아 등에 수출하며 해외 판로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p>
<p>이번 수출 물량은 약 2.7톤 규모로, 일본 내 약 2만2천 개 점포를 보유한 세븐일레븐 유통망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다.</p>
<p>특히 청도반시 가공제품이 일본의 대형 편의점 유통망에 진출함으로써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향후 수출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p>
<p>박권현 청도군수는 “청도의 대표 특산물인 청도반시가 다양한 가공제품으로 개발돼 해외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상품" term="1097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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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7 Aug 2026 05:24: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5:29:3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5:29:3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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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도, 경주 관광·경산 화장품산업 잇는다…K-뷰티 수출거점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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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케이-뷰티 수출거점 육성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경주의 관광 기반과 경산의 화장품산업을 연계한 경북형 케이(K)-뷰티 수출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케이(K)-뷰티 수출거점 육성사업’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민간이 협력해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국내 지역을 케이-뷰티 제품의 체험·판매와 해외시장 진출을 연계하는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경상북도는 이번 공모에서 경주의 풍부한 관광 수요와 경산의 화장품산업 기반을 연결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관광객의 체험과 구매를 통해 확인한 시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082527-85400.jpg"/></div>
<p>경상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케이-뷰티 수출거점 육성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경주의 관광 기반과 경산의 화장품산업을 연계한 경북형 케이(K)-뷰티 수출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p>
<p>‘케이(K)-뷰티 수출거점 육성사업’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민간이 협력해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국내 지역을 케이-뷰티 제품의 체험·판매와 해외시장 진출을 연계하는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p>
<p>경상북도는 이번 공모에서 경주의 풍부한 관광 수요와 경산의 화장품산업 기반을 연결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관광객의 체험과 구매를 통해 확인한 시장 반응을 제품 개선과 생산에 반영하고, 이를 수출로 연결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p>
<p>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추진하며, 국비 45억 원을 포함해 총 66억 5천만 원을 투입한다.</p>
<p>사업의 핵심 공간은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과 소비가 활발한 경주 황리단길과 금리단길 일원에 마련된다. 이곳에는 ▲케이-뷰티 상시 거점 스토어 ▲ 체험형 팝업스토어 ▲ 바이어 상담 공간 ▲ 상생체험관 등이 조성된다.</p>
<p>방문객들은 인공지능(AI) 피부진단, 퍼스널케어, 제품 체험 및 구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국내외 바이어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상담과 기업 홍보도 상시 진행하며 민간 유통채널과 연계한 상생체험관에서는 도내 유망 중소기업과 인디 브랜드의 제품을 전시·체험·판매한다.</p>
<p>경산에서는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GCBC)를 중심으로 관계기관, 대학, 기업 등과 연계해 ▲제품 생산·품질관리 ▲수출 대응 ▲기업 네트워크 관리 등을 지원한다.</p>
<p>특히 소비자의 제품 체험과 구매 과정에서 축적되는 반응 및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기업의 제품 개선과 상품 고도화로 연결하고, 나아가 국내 유통망 확대와 해외 수출로 이어지는 인바운드 기반 수출을 추진한다.</p>
<p>경상북도는 경주의 역사문화 자원을 케이-뷰티 콘텐츠와 결합한 차별화 전략도 추진한다. 신라의 금관, 곡옥, 연꽃 등 지역 문화요소를 공간 디자인, 제품 패키지, 홍보 콘텐츠에 활용하고 신라문화 기반의 디자인 시스템과 브랜드를 구축할 예정이다.</p>
<p>또한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케이-뷰티 제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관광과 케이-뷰티가 결합된 새로운 수출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이번 공모 선정은 경북의 우수 화장품 기업과 제품을 관광객, 해외 바이어와 직접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경주의 관광자원과 경산의 산업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체험과 구매, 수출이 선순환하는 대한민국 대표 케이-뷰티 글로벌 수출 전진기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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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4 Aug 2026 21:5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8:27:0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08:27:0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84</guid>
		<title><![CDATA[장기 흥행 뮤지컬 '프리즌', 제주 무대 오른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84</link>
		<description><![CDATA[신나는 록 음악으로 16년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프리즌'이 제주 관객을 만난다.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9월 19일 오후 5시 센터 공연장에서 ‘설문대 문화의 날’ 기획공연으로 뮤지컬 '프리즌'을 선보인다. '프리즌'은 2010년 초연 이후 꾸준히 무대에 오른 작품으로, 세계적인 록밴드 ‘건즈 앤 로지스’의 일화에서 착안해 만들어졌다. 가수를 꿈꾸는 세 청년이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교도소에 수감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록 음악을 중심으로 한 역동적인 무대와 배우들의 익살스러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62548-40567.jpg"/></div>
<p>신나는 록 음악으로 16년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프리즌'이 제주 관객을 만난다.</p>
<p>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9월 19일 오후 5시 센터 공연장에서 ‘설문대 문화의 날’ 기획공연으로 뮤지컬 '프리즌'을 선보인다.</p>
<p>'프리즌'은 2010년 초연 이후 꾸준히 무대에 오른 작품으로, 세계적인 록밴드 ‘건즈 앤 로지스’의 일화에서 착안해 만들어졌다.</p>
<p>가수를 꿈꾸는 세 청년이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교도소에 수감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록 음악을 중심으로 한 역동적인 무대와 배우들의 익살스러운 연기, 빠른 전개와 반전이 어우러진다.</p>
<p>특히 전 울랄라세션 멤버 하준석이 록밴드의 보컬이자 맏형인 ‘액슬’ 역으로 출연해 탄탄한 가창력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 예매는 초등학생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인터파크 NOL티켓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총 400석을 선착순으로 판매하며, 1인당 최대 5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예매 수수료 별도)이며 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p>
<p>현은정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소장은 “뮤지컬 '프리즌'이 유쾌한 웃음과 즐거움을 전하길 바란다”며 “도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수준 높고 대중성 있는 공연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을 ‘설문대 문화의 날’로 지정해 3월부터 11월까지 기획공연과 특강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62548-40567.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24 Aug 2026 21:57: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6:26:2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6:26: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83</guid>
		<title><![CDATA[광주문화재단,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2026 청춘문화누리터’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83</link>
		<description><![CDATA[광주문화재단은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광주공원 청춘빛포차광장에서 ‘2026 청춘문화누리터’를 개최한다. ‘청춘문화누리터’는 다양한 청년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광주공원 일대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는 시민이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무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청춘버스킹’과 시민·예술인·생활문화동아리가 무대를 꾸미는 시민참여 ‘오픈스테이지’를 연계해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열린 공연을 선보인다. 오후 4시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54735-35542.jpg"/></div>
<p>광주문화재단은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광주공원 청춘빛포차광장에서 ‘2026 청춘문화누리터’를 개최한다.</p>
<p>‘청춘문화누리터’는 다양한 청년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광주공원 일대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올해는 시민이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무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청춘버스킹’과 시민·예술인·생활문화동아리가 무대를 꾸미는 시민참여 ‘오픈스테이지’를 연계해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열린 공연을 선보인다.</p>
<p>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오픈스테이지에는 총 12개 팀이 참여한다. 통기타, 재즈, 대중가요, 팝페라, 벌룬 퍼포먼스, K-pop 댄스, 뮤지컬, 전통연희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들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무대를 꾸민다.</p>
<p>오픈스테이지에 이어지는 청춘버스킹에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18개 공연팀이 참여한다. 어쿠스틱, 포크, 재즈, 대중음악을 비롯해 국악, 힙합, 비보잉, 마칭밴드, 버블쇼 등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p>
<p>청춘문화누리터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청춘빛포차광장의 레트로한 분위기 속에서 시민이 직접 꾸미는 무대와 전문 공연팀의 공연을 연이어 즐길 수 있다. 재단은 시민 참여를 확대해 광주공원을 시민과 예술인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교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p>
<p>청춘문화누리터의 출연진과 세부일정은 회차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문화재단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54735-35542.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24 Aug 2026 21:57: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5:47:5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5:47: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82</guid>
		<title><![CDATA[중구문화의전당,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피버' 기획공연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82</link>
		<description><![CDATA[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오는 8월 28일 오후 7시 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피버' 기획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유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지난 2008년 창단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예술감독 김보람)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있는 현대무용 단체로, 현대무용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 ‘Feel the Rhythm’ 시리즈의 ‘범 내려온다’ 공연(퍼포먼스)으로 한국의 멋과 흥을 전 세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53635-37535.jpg"/></div>
<p>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오는 8월 28일 오후 7시 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피버' 기획공연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유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p>
<p>지난 2008년 창단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예술감독 김보람)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있는 현대무용 단체로, 현대무용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 ‘Feel the Rhythm’ 시리즈의 ‘범 내려온다’ 공연(퍼포먼스)으로 한국의 멋과 흥을 전 세계에 알렸다.</p>
<p>이와 함께 방탄소년단(BTS), 콜드플레이(Coldplay) 등 세계적인 음악인들과의 협업을 통해 현대무용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p>
<p>이들은 현대무용은 어렵고 난해하다는 기존의 인식을 깨고 관객들이 흥에 겨워 박수를 치며 진심으로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p>
<p>이번 공연에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한국의 전통 의상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디자인한 옷을 입고서 전통 음악을 전자 음악(테크노) 형식과 음향으로 재편곡한 음악에 맞춰 독창적인 안무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이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예술적 풍경을 보여줄 계획이다.</p>
<p>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p>
<p>공연 관람료는 모든 좌석 1만 원으로 예매는 공연 전날인 8월 27일 오후 6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p>
<p>중구문화의전당은 공연 당일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남은 좌석을 현장 판매할 예정이다.</p>
<p>자세한 내용은 중구문화의전당으로 문의하거나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p>
<p>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만의 감각으로 재탄생한 옛것의 멋을 느낄 수 기회가 될 것이다”며 “예술과 대중,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무대를 통해 현대무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살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53635-37535.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24 Aug 2026 21:57: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5:36:5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4 Aug 2026 15:36:5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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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문화재단, 콘서트 차량 다섯 번째 콘서트 '콘콘'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4581</link>
		<description><![CDATA[고양문화재단은 오는 8월 29일 오후 7시,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역 인근 라페스타 중앙광장에서 [찾아가는 콘서트 차량 다섯 번째 콘서트 '콘콘']을 개최한다. 라페스타는 최근 잔디밭과 휴식 공간이 새롭게 조성되는 등 보행환경이 정비돼 시민 맞춤형 문화·편의 공간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과 함께 휴식과 문화를 즐기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고양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콘서트 차량 '콘콘' 시리즈가 시작된 2024년 이래 다섯 번째 무대다. ‘찾아가는 콘서트 차량’은 고양시 내 곳...]]></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45807-93569.jpg"/></div>
<p>고양문화재단은 오는 8월 29일 오후 7시,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역 인근 라페스타 중앙광장에서 [찾아가는 콘서트 차량 다섯 번째 콘서트 '콘콘']을 개최한다. 라페스타는 최근 잔디밭과 휴식 공간이 새롭게 조성되는 등 보행환경이 정비돼 시민 맞춤형 문화·편의 공간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p>
<p>이번 공연은 시민들과 함께 휴식과 문화를 즐기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고양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콘서트 차량 '콘콘' 시리즈가 시작된 2024년 이래 다섯 번째 무대다. ‘찾아가는 콘서트 차량’은 고양시 내 곳곳으로 시민들을 찾아가는 이동형 공연사업이다.</p>
<p>'콘콘'의 이번 무대에는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음악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풍성한 공연이 펼쳐진다. 1988년 데뷔 후 '아! 바람이여', '사랑의 불시착', '널 그리며' 등 수많은 히트곡과 'ㄱㄴ 춤'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해 온 댄스 가수 '박남정'이 무대에 올라 시대를 초월한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더불어 고양버스커즈로 활발히 활동 중인 어쿠스틱 통기타 듀오 '헬로유기농'과 따뜻한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연우주', 디제잉과 힙합을 넘나드는 '용용클태 X 킴미'가 함께해 세대를 아우르는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회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 경험이 풍부한 노현지 아나운서가 맡는다.</p>
<p>한편, 고양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콘서트 차량’은 음향과 조명 등 공연 장비가 설치된 이동형 무대 차량으로 고양시 전역의 문화 행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공연 인프라를 제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공연 역시 여름밤 시민들에게 편안한 쉼과 흥겨운 무대를 함께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본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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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26 14:58: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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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주사고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성주군, 조선왕조실록 봉안·포쇄 재현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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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성주군은 지난 22일 성주사고(성주역사테마공원)에서 국가유산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조선왕조실록 봉안 및 포쇄 재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선 전기 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성주사고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국가의 중요 기록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후대에 전승했던 조선시대 기록문화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농악 길놀이를 시작으로 왕조실록 이안과 봉안 의례, 축창·판소리 공연, 포쇄 의식 순으로 진행됐다. 실록을 사고에 정중하게 모시는 봉안부터 실록을 꺼내 바람과 햇볕에 말리고 상태를 점검하는 포쇄까지 조선시대의 기록물 관리 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45358-52248.jpg"/></div>
<p>성주군은 지난 22일 성주사고(성주역사테마공원)에서 국가유산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조선왕조실록 봉안 및 포쇄 재현행사”를 개최했다.</p>
<p>이번 행사는 조선 전기 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성주사고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국가의 중요 기록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후대에 전승했던 조선시대 기록문화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는 농악 길놀이를 시작으로 왕조실록 이안과 봉안 의례, 축창·판소리 공연, 포쇄 의식 순으로 진행됐다. 실록을 사고에 정중하게 모시는 봉안부터 실록을 꺼내 바람과 햇볕에 말리고 상태를 점검하는 포쇄까지 조선시대의 기록물 관리 과정을 생생하게 재현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p>
<p>성주사고는 1439년(세종 21년) 건립된 조선 전기 4대 사고 가운데 하나로, 한양의 춘추관사고, 전주사고, 충주사고와 함께 왕조실록을 분산 보관하는 역할을 했다. 임진왜란 당시 화재로 소실됐으나, 성주군은 성주사고를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2020년 실록각을 재건했다.</p>
<p>전화식 성주군수는 “성주사고는 조선시대 국가의 중요한 기록을 지키고 후대에 전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했던 곳”이라며 “이번 행사가 실록을 보존하고 관리했던 선조들의 기록문화와 정신을 돌아보고, 기록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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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26 14:54: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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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8월 문화가 있는 날 '살롱 드 쿠바 : 라틴팩토리 콘서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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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8월 26일,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남미의 폭발적인 열정을 담아낸 ‘살롱 드 쿠바 : 라틴팩토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악기에 집중해 현재 가장 주목받는 연주자를 만나보는 살롱 시리즈의 다섯 번째 무대다. 청와대 국빈만찬 초청 연주와 미국 뉴욕 맨해튼 재즈 클럽 무대를 누빈 베테랑 뮤지션 그룹 ‘라틴팩토리’가 고품격 라틴 재즈의 진수를 선사한다. 무대에서는 쿠바의 정통 리듬인 손(Son)과 룸바(Rumba)를 비롯해 남미 전역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명곡을 만날 수 있다. 대중에게 친숙한 글로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43240-35548.jpg"/></div>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8월 26일,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남미의 폭발적인 열정을 담아낸 ‘살롱 드 쿠바 : 라틴팩토리 콘서트’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악기에 집중해 현재 가장 주목받는 연주자를 만나보는 살롱 시리즈의 다섯 번째 무대다. 청와대 국빈만찬 초청 연주와 미국 뉴욕 맨해튼 재즈 클럽 무대를 누빈 베테랑 뮤지션 그룹 ‘라틴팩토리’가 고품격 라틴 재즈의 진수를 선사한다.</p>
<p>무대에서는 쿠바의 정통 리듬인 손(Son)과 룸바(Rumba)를 비롯해 남미 전역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명곡을 만날 수 있다. 대중에게 친숙한 글로벌 히트곡 ‘Havana’와 감미로운 ‘Sway’, 열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할 ‘Yo Vivire’등 총 12곡을 라틴팩토리만의 라이브 편곡으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p>
<p>국내외 무대에서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은 세션들의 앙상블도 기대를 모은다. 청와대 국빈만찬과 뉴욕 블루노트·버드랜드 등에서 활동한 유종현(색소폰·트럼펫), 손소희(피아노), 박창훈(테너 색소폰)을 비롯해 각종 방송과 콘서트, 뮤지컬·영화제 등에서 활약해온 홍주혜(보컬), 이기상(드럼), 권태우(베이스), 황성용(퍼커션)이 호흡을 맞춘다.</p>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남미 특유의 역동적인 리듬과 생생한 라이브로 늦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무대”라며, “이번 살롱 시리즈와 함께 이국적인 음악의 매력을 마음껏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이번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문화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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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천시립합창단, 제179회 정기연주회 ‘광야에서 바다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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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천시립합창단이 광복의 달 8월을 맞아 오는 8월 26일 오후 7시 30분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179회 정기연주회 '광야에서 바다로'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국 시와 합창음악을 통해 우리 민족이 지나온 시간과 자유를 향한 희망을 노래한다. 이번 공연은 김선아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부천시립합창단과 오르가니스트 양하영, 국악 타악 연주자 연제호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또한 작품마다 합창 단원들이 곡중 솔로로 참여해 풍부한 음악적 표현을 더하며, 합창과 솔로 파트, 오르간과 국악 타악기가 어우러진 다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8/portalnetworks/20260824143648-68725.jpg"/></div>
<p>부천시립합창단이 광복의 달 8월을 맞아 오는 8월 26일 오후 7시 30분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179회 정기연주회 '광야에서 바다로'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국 시와 합창음악을 통해 우리 민족이 지나온 시간과 자유를 향한 희망을 노래한다.</p>
<p>이번 공연은 김선아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부천시립합창단과 오르가니스트 양하영, 국악 타악 연주자 연제호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또한 작품마다 합창 단원들이 곡중 솔로로 참여해 풍부한 음악적 표현을 더하며, 합창과 솔로 파트, 오르간과 국악 타악기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p>
<p>◇ 광야를 지나, 시와 음악으로 되새기는 민족의 기억 공연은 멘델스존의 〈여성합창과 오르간을 위한 3개의 모테트〉로 시작한다. 여성합창과 오르간이 어우러지는 경건한 선율은 공연 전반을 아우르는 차분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이어질 작품들로 자연스럽게 흐름을 이끈다.</p>
<p>이후 우리에게 익숙한 윤동주의 '팔복'과 '서시', 이육사의 '광야, 민족의 터전'을 바탕으로 한 합창곡들이 무대를 채운다. 특히 윤동주의 시 '팔복'을 바탕으로 한 원사임의 작품은 부천시립합창단 '2025 신예작곡가 작품 공모' 선정작으로,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시인의 내면을 섬세한 합창으로 풀어낸다.</p>
<p>◇ 바다를 향해, 희망과 자유를 노래하다 2부에서는 찬미와 감사의 의미를 담은 조혜영의 〈Te Deum〉으로 문을 연다. 웅장하면서도 장엄한 합창은 공연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후반부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지는 이현철의 〈청산에 살리라〉와 우효원의 〈바다로 가자〉는 자연을 향한 동경과 자유를 향한 염원, 그리고 삶에 대한 희망을 노래한다. 마지막으로 우효원의 칸타타 〈아, 대한민국〉 중 제4곡 '리'는 공동체의 화합을 힘찬 합창으로 그려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p>
<p>광복의 달에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광야를 지나 바다로 향하는 여정처럼, 절망 속에서도 자유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희망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부천시립합창단 제179회 정기연주회 ‘광야에서 바다로’는 부천아트센터 홈페이지 및 각종 예매처(NOL 티켓, 티켓링크, 예스24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R석 2만원, S석 1만 5천원, A석 1만원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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