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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아인포</title>
	<link>https://www.korea.info</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지역 소식을 전하는 뉴스 미디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8 Oct 2026 07:16: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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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43</guid>
		<title><![CDATA[광양시, ‘2026 광양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 10월 16~21일 개최, 국내외 작가 참여 미디어아트 전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43</link>
		<description><![CDATA[광양시가 주최하는 ‘2026 광양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이 10월 16일 오후 5시 광양읍 365센터에서 개막식을 열고, 21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낯선 존재와 소통하는 법(How to communicate with Alien beings)’을 주제로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2024년부터 이어온 오스트리아 린츠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와의 국제 교류를 지속하고, 지역 예술가와 대학의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전시 프로그램은 ‘페스티벌 주제전’,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50745-54390.jpg" /></div>
<p>광양시가 주최하는 ‘2026 광양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이 10월 16일 오후 5시 광양읍 365센터에서 개막식을 열고, 21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p>
<p>이번 페스티벌은 ‘낯선 존재와 소통하는 법(How to communicate with Alien beings)’을 주제로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인다.</p>
<p>특히 2024년부터 이어온 오스트리아 린츠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와의 국제 교류를 지속하고, 지역 예술가와 대학의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전시 프로그램은 ‘페스티벌 주제전’,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애니메이션 온 투어’, ‘광양 미디어아트 레지던스’, ‘미디어아트 랩’, ‘캠퍼스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p>
<p>전남광주청년작가연합과 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가 참여하는 ‘협업 프로그램’도 운영돼 다양한 세대와 분야의 예술인들이 미디어아트를 통해 창작 활동을 선보인다.</p>
<p>광양예술창고와 광양읍 365센터에서는 ‘광양-린츠 미디어아트 익스체인지 그랜트’ 수상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p>
<p>주요 전시 작품으로는 소보람 작가의 ‘미생물행진’과 하이케 칼텐부르너 작가의 ‘전쟁의 소음’ 등이 소개된다.</p>
<p>대학과 연계한 ‘캠퍼스 프로그램’에는 지난해보다 3개 늘어난 8개 대학이 참여해 미디어아트 분야의 다양한 창작 작품을 선보인다.</p>
<p>참여 대학은 홍익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성균관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예원예술대학교, 순천대학교, 호남대학교, 순천제일대학교다.</p>
<p>이번 페스티벌은 광양과 오스트리아 린츠의 국제 예술 교류를 이어가는 동시에 국내 대학과 지역 예술인들의 참여를 통해 미디어아트 창작과 교류의 폭을 넓히는 행사로 진행된다.</p>
<p>박성현 광양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페스티벌은 미디어아트를 통해 서로 다른 감각과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라며 “철강 도시라는 공통점을 가진 광양과 린츠가 미디어아트를 매개로 교류를 이어가고, 광양이 미디어아트 선도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 교류와 창작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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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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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6:0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5:08:0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5:08:0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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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천시, ‘2026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10월 16~18일 개최, 10주년 맞아 미식·예술 프로그램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42</link>
		<description><![CDATA[순천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중앙로와 문화의 거리 등 원도심 일원에서 ‘2026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는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10주년을 맞아 순천의 대표 식재료인 미나리와 그린 컬러를 결합한 ‘미나리 그린(MINARI GREEN)’을 콘셉트로 축제장을 꾸민다. 축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순천 대표음식인 닭구이존이 운영된다. 거리 곳곳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방문객들이 순천의 맛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푸드마켓에서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13303-26723.jpg" /></div>
<p>순천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중앙로와 문화의 거리 등 원도심 일원에서 ‘2026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올해는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10주년을 맞아 순천의 대표 식재료인 미나리와 그린 컬러를 결합한 ‘미나리 그린(MINARI GREEN)’을 콘셉트로 축제장을 꾸민다.</p>
<p>축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순천 대표음식인 닭구이존이 운영된다. 거리 곳곳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방문객들이 순천의 맛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푸드마켓에서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특색 있는 음식과 다양한 먹거리를 6천 원 이하의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또한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축제로 운영할 예정이다.</p>
<p>올해는 10주년을 맞아 이색적인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축제장 곳곳에 다양한 오브제를 설치해 방문객들이 거리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p>
<p>옥천변에는 지역의 풍경과 먹거리를 연결한 체류형 휴식 공간 ‘로컬티라운지’가 조성된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로컬티와 디저트를 체험하고 옥천변의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p>
<p>특별 프로그램으로는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참여하는 ‘푸드 토크쇼’가 진행된다.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미식의 즐거움을 더하는 자리로 꾸며진다.</p>
<p>원도심 신규 창업자들이 참여하는 품평회 ‘맛보러 올랑가’도 열린다.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를 소개하고 방문객들과 만나는 프로그램이다.</p>
<p>이와 함께 반려견과 함께하는 ‘댕스파티’와 식재료를 직접 보고 만지는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가 운영된다.</p>
<p>축제 기간에는 가수 이채연, 릴보이, 존박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도 펼쳐져 원도심 거리 곳곳에 음악과 공연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이번 축제는 순천의 지역 식재료와 음식문화를 소개하고, 지역 예술인과 상인,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행사로 진행된다.</p>
<p>순천시 관계자는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은 시민과 지역 상인,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순천시 대표축제로 많은 분들이 순천의 맛과 예술을 즐기고 원도심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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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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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6:0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1:33:4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1:33:4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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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암군 청년문화거리 프리페스티벌 ‘문-카니발(Moon Carnival)' 24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41</link>
		<description><![CDATA[영암군과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24일 영암군 달빛청춘마루 일원에서 '2027~2028 영암 방문의 해' 프리뷰 이벤트인 청년문화거리 프리페스티벌 ‘문-카니발(Moon Carn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가 열리는 영암군 청년문화거리는 ‘청년문화 벨트 조성사업’의 핵심 근거지이다. 군과 재단은 청년 주도의 사회 참여를 독려하고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신규 관광 이벤트인 ‘문-카니발’을 새롭게 기획했다. 특히 원도심 거리에서 펼쳐지는 서커스와 넌버벌 퍼포먼스의 결합을 통해 관광객 유치의 새로운 마중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25833-98981.jpg"/></div>
<p>영암군과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24일 영암군 달빛청춘마루 일원에서 '2027~2028 영암 방문의 해' 프리뷰 이벤트인 청년문화거리 프리페스티벌 ‘문-카니발(Moon Carn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가 열리는 영암군 청년문화거리는 ‘청년문화 벨트 조성사업’의 핵심 근거지이다.</p>
<p>군과 재단은 청년 주도의 사회 참여를 독려하고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신규 관광 이벤트인 ‘문-카니발’을 새롭게 기획했다.</p>
<p>특히 원도심 거리에서 펼쳐지는 서커스와 넌버벌 퍼포먼스의 결합을 통해 관광객 유치의 새로운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문-카니발’은 ‘氣막힌 거리, The Moonlight Prelude(달빛 전주곡)’라는 부제를 달았다.</p>
<p>청년문화거리가 원도심 활성화와 청년 유입의 거점으로 도약하고, 나아가 ‘2027~2028 영암 방문의 해’와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지역 정체성과 운영 전략을 새롭게 다지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특히 달빛청춘마루가 위치한 청년문화거리와 달맞이 공원 등이 주변에 인접해 있어 청년 특화 콘텐츠, 야간 문화행사, 다채로운 관광 체험 이벤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영암의 색다른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예정이다.</p>
<p>오후 4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달빛 스테이지’와 ‘청춘 스테이지’ 등 이원화된 공간에서 타임테이블에 맞춰 진행된다.</p>
<p>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극부터 버블 공연, 화려한 파이어쇼까지 4시간 동안 총 8개 팀의 릴레이 공연이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5가지의 쉽고 재미있는 현장 미션을 통해 ‘청춘왕’을 선발하는 ‘오늘의 미션, 청춘을 증명하라!’ 체험 이벤트도 열린다.</p>
<p>짧은 시간 안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현장의 몰입도와 응원 열기를 높이고, 방문객의 체류 시간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p>
<p>이번‘문-카니발(Moon Carnival)을 기획하고 총괄하는 영암문화관광재단 오세헌 축제도시팀장은“청년문화거리, 원도심, 넌버벌 콘텐츠를 융합한 이색적인 관광 · 이벤트를 통해 영암군의 새로운 체류형 관광 브랜드 가능성을 입증하고 싶다”라며, “2027~2028 영암 방문의 해'를 맞아 인구청년과 및 청년지원팀과 지속해서 협력해, 청년 문화 커뮤니티 활동을 결합한 독특한 콘셉트와 높은 수준의 콘텐츠를 갖춘 부티크 페스티벌로 고도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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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6:07: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2:59:3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2:59:3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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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대와 이웃 아우르는 하모니…포항 ‘온마을 합창 페스타’ 24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40</link>
		<description><![CDATA[포항시는 오는 24일 오후 5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화합을 위한 2026년 시민화합 합창페스티벌 ‘온마을 합창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한국음악협회 포항시지부(지부장 김이영)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문화예술 축제로,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합창 무대를 선보인다. 구룡포읍·오천읍·우창동·장량동 등 지역을 대표하는 읍·면·동 주민 합창단을 비롯해 여성단체협의회, 해병대 합창단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총 12개 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다양한 세대와 이웃이 한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44055-29487.jpg"/></div>
<p>포항시는 오는 24일 오후 5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화합을 위한 2026년 시민화합 합창페스티벌 ‘온마을 합창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사)한국음악협회 포항시지부(지부장 김이영)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문화예술 축제로,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합창 무대를 선보인다.</p>
<p>구룡포읍·오천읍·우창동·장량동 등 지역을 대표하는 읍·면·동 주민 합창단을 비롯해 여성단체협의회, 해병대 합창단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총 12개 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p>
<p>다양한 세대와 이웃이 한목소리로 만들어 내는 하모니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포항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직접 즐기고 참여하는 생활문화 기반을 넓히고, 읍·면·동의 문화예술 활동이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포항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음악협회 포항시지부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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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6:06: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4:41:0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4:41:0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39</guid>
		<title><![CDATA[“가을밤 덕천에서 즐기는 야장”… 부산 북구, ‘덕천 젊음의거리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39</link>
		<description><![CDATA[부산 북구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덕천동 젊음의거리 일원에서 ‘2026 덕천 젊음의거리 페스타’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덕천동 젊음의거리 상인회가 주최·주관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상인회와 협력해 ‘북구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버스킹 공연 지원과 행사 홍보 등 다양한 행정 지원을 한다. ‘가을밤, 덕천에서 다시 만나는 공유 야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52408-17728.jpg"/></div>
<p>부산 북구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덕천동 젊음의거리 일원에서 ‘2026 덕천 젊음의거리 페스타’가 열린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덕천동 젊음의거리 상인회가 주최·주관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p>
<p>구는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상인회와 협력해 ‘북구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버스킹 공연 지원과 행사 홍보 등 다양한 행정 지원을 한다.</p>
<p>‘가을밤, 덕천에서 다시 만나는 공유 야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평소 차량이 통행하는 거리 일부를 보행자 중심의 축제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익숙한 거리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현장에는 야외 테이블에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야장을 비롯해 버스킹과 DJ 공연,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또한 체험·게임 프로그램과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p>
<p>행사는 이틀간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플리마켓은 낮 12시부터 운영되고 행사 기간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p>
<p>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덕천 젊음의거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 거리만의 특색과 매력을 살려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지역 대표 상권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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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6:06: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5:24:4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5:24: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38</guid>
		<title><![CDATA[나주문화재단, 온가족 문화축제 ‘나나랜드’ 오는 30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38</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서 어린이 뮤지컬부터 보드게임, 만들기 체험, 플리마켓까지 온 가족이 함께 보고 즐기고 참여하는 복합문화축제 ‘나나랜드’가 이틀간 펼쳐질 전망이다. 나주문화재단은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나주 나빌레라문화센터 일원에서 가족 참여형 복합문화축제 ‘나나랜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나나랜드’는 옛 나주잠사 공장을 도시재생을 통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나빌레라문화센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아동과 청소년을 비롯한 가족 단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과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62919-73684.jpg"/></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서 어린이 뮤지컬부터 보드게임, 만들기 체험, 플리마켓까지 온 가족이 함께 보고 즐기고 참여하는 복합문화축제 ‘나나랜드’가 이틀간 펼쳐질 전망이다.</p>
<p>나주문화재단은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나주 나빌레라문화센터 일원에서 가족 참여형 복합문화축제 ‘나나랜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p>
<p>이번 ‘나나랜드’는 옛 나주잠사 공장을 도시재생을 통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나빌레라문화센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아동과 청소년을 비롯한 가족 단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과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축제에서는 어린이 참여형 뮤지컬을 비롯해 보드게임과 드로잉, 포토부스, 플리마켓, 만들기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특히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어린이 참여형 뮤지컬 ‘동물원에 간 고양이’를 무료로 공연한다.</p>
<p>‘동물원에 간 고양이’는 길고양이 ‘나비’가 동물원에서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나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p>
<p>국악 장단과 민요 선율을 작품에 접목해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즐기면서 우리 전통음악의 흥과 매력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오는 30일에는 인근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단체관람을 진행하고 31일에는 사전 신청한 일반 시민과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공연을 선보인다.</p>
<p>일반 시민 대상 공연 관람 신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나주문화재단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되는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p>
<p>공연뿐 아니라 관람객이 자유롭게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상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나빌레라문화센터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일원에서는 ‘나나 자율 놀이터’와 ‘나나 참여 마당’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놀이와 체험,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p>
<p>‘나나 자율 놀이터’에서는 다양한 보드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대형 드로잉 방명록과 흑백 영수증 포토부스를 마련해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p>
<p>‘나나 참여 마당’에서는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 셀러가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할로윈 가방과 머리띠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p>
<p>플리마켓에 참여할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 셀러 10팀 내외를 모집하며 참여 희망자는 재단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p>방문객 만족도 조사와 연계한 ‘꽝 없는 룰렛 이벤트’도 마련해 축제 참여의 재미를 더하고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p>
<p>나주문화재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나빌레라문화센터가 단순한 전시·공연공간을 넘어 가족과 시민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문화예술과 놀이를 함께 즐기는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나나랜드는 어린이부터 부모까지 온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한 축제”라며 “나빌레라문화센터가 시민들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찾고 즐기는 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
<p>한편 ‘나나랜드’의 공연 일정과 체험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나주문화재단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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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6:0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6:29:3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6:29:3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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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축제 끝나도 꾸준한 발길…나주 영산강정원 가을 나들이 명소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37</link>
		<description><![CDATA[54만 명이 다녀간 ‘2026 나주영산강축제’는 막을 내렸지만 영산강정원의 가을은 여전히 한창이다. 붉게 물들어가는 댑싸리와 가을바람에 일렁이는 코스모스가 어우러진 정원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축제 이후에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16일 나주시에 따르면 ‘2026 나주영산강축제’가 마무리된 이후에도 가을꽃과 정원의 풍경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영산강정원을 꾸준히 찾고 있다. 약 12만 평 규모의 영산강정원은 가을을 맞아 곳곳에 조성된 꽃단지와 정원 경관이 다채로운 색으로 물들며 방문객들에게 깊어가는 계절의 정취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62812-38033.jpg"/></div>
<p>54만 명이 다녀간 ‘2026 나주영산강축제’는 막을 내렸지만 영산강정원의 가을은 여전히 한창이다.</p>
<p>붉게 물들어가는 댑싸리와 가을바람에 일렁이는 코스모스가 어우러진 정원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축제 이후에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p>
<p>16일 나주시에 따르면 ‘2026 나주영산강축제’가 마무리된 이후에도 가을꽃과 정원의 풍경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영산강정원을 꾸준히 찾고 있다.</p>
<p>약 12만 평 규모의 영산강정원은 가을을 맞아 곳곳에 조성된 꽃단지와 정원 경관이 다채로운 색으로 물들며 방문객들에게 깊어가는 계절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p>
<p>지난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린 ‘2026 나주영산강축제’에는 5일간 총 54만 명이 방문했다.</p>
<p>축제가 끝난 뒤에도 영산강정원에는 산책과 나들이를 즐기고 가을꽃을 사진에 담으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의 여운을 이어가고 있다.</p>
<p>특히 영산강정원의 댑싸리는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초록빛을 벗고 점차 짙은 붉은색으로 물들어 새로운 가을 풍경을 만들어가고 있다.</p>
<p>둥글고 탐스럽게 자란 댑싸리가 붉은빛으로 변해가는 모습은 정원에 색다른 볼거리를 더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선명한 색을 띠어 깊어가는 가을의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p>
<p>바람결을 따라 흔들리는 코스모스와 붉게 물드는 댑싸리가 어우러지면서 영산강정원 곳곳에는 계절의 색을 담은 풍경이 펼쳐지며 가을 정취를 더하고 있다.</p>
<p>방문객들은 꽃길을 천천히 거닐거나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축제 때와는 또 다른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정원을 즐기고 있다.</p>
<p>올해 영산강정원은 지난해보다 꽃단지를 확대하고 새로운 화종을 더해 더욱 풍성한 경관을 조성했다.</p>
<p>각기 다른 개화 시기와 식물의 색 변화에 따라 정원이 시기별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한 번 다녀간 방문객도 다시 찾을 수 있는 계절형 정원으로 매력을 더하고 있다.</p>
<p>나주시는 축제 기간에만 찾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산책하고 쉬어갈 수 있고 관광객들이 계절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정원으로 영산강정원을 지속적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p>
<p>꽃의 생육 상태를 꾸준히 살피고 산책로와 편의시설, 주변 환경 등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p>
<p>영산강정원의 가을 즐길거리도 계속된다.</p>
<p>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는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열려 가을꽃과 함께 남도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즐길 수 있다.</p>
<p>축제 기간에는 유명 셰프와 남도음식 명인들이 참여하는 특별 미식 체험을 비롯해 지역별 대표음식과 다양한 음식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여 정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윤병태 나주시장은 “영산강정원이 시민과 관광객들이 사계절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일상 속 정원이 되길 바란다”며 “붉게 물드는 댑싸리와 코스모스가 어우러진 깊어가는 가을 풍경을 여유롭게 즐기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영산강정원을 지속적으로 가꿔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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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6:0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6:28:3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6:28: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36</guid>
		<title><![CDATA[칠곡군, 낙동강평화축제·전승행사 개최…호국·평화의 가치 되새긴다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36</link>
		<description><![CDATA[칠곡군은 지난 15일 개막한‘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에 이어 16일부터 육군 제2작전사령부와 함께‘제17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칠곡낙동강평화축제는 18일까지 나흘간,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칠곡보 생태공원과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6·25전쟁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한미 장병, 기관·단체장, 학생, 주민 등이 참여한다. 올해 칠곡낙동강평화축제는‘소년, 소년병이 되다’를 주제로 마련됐다. 6·25전쟁 당시 어린 나이에 전쟁터로 향했던 소년병들의 이야기를 통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45450-14137.jpg"/></div>
<p>칠곡군은 지난 15일 개막한‘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에 이어 16일부터 육군 제2작전사령부와 함께‘제17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칠곡낙동강평화축제는 18일까지 나흘간,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칠곡보 생태공원과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열린다.</p>
<p>행사에는 6·25전쟁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한미 장병, 기관·단체장, 학생, 주민 등이 참여한다.</p>
<p>올해 칠곡낙동강평화축제는‘소년, 소년병이 되다’를 주제로 마련됐다.</p>
<p>6·25전쟁 당시 어린 나이에 전쟁터로 향했던 소년병들의 이야기를 통해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p>
<p>칠곡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의 주요 격전지다.</p>
<p>국군과 유엔군은 다부동 전투를 비롯한 낙동강 방어선 전투에서 북한군의 남하를 저지하며 반격의 발판을 마련했다.</p>
<p>칠곡군은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2013년부터 낙동강평화축제를 개최해 왔다.</p>
<p>올해 축제는 소년병을 중심으로 한 역사 전시와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특히‘왜관철교 속으로’전시에서는 낙동강 방어선 전투와 관련된 역사적 기록을 소개하며 관람객들에게 당시 전쟁의 의미를 전달한다.</p>
<p>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주관하는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에서는 참전용사 예우와 한미동맹의 의미를 되새기는 추모·기념행사가 진행된다.</p>
<p>16일 한미 우정의 공원에서 열리는 303고지 추모식에는 6·25전쟁 당시 국군 제1사단장을 지낸 고(故) 백선엽 장군의 장녀 백남희 여사와 미 제8군 사령관이었던 고(故) 월튼 H. 워커 장군의 손자 샘 워커 주니어가 참석한다.</p>
<p>이들은 합동 헌화와 분향을 통해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한미동맹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p>
<p>이어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는 참전용사를 초청해 기념사진 촬영과 헌정영상 상영, 만찬, 군악대 헌정공연 등을 진행한다.</p>
<p>이날 저녁 열리는 전승기념식에서는 참전용사 100여 명이 군악대 연주와 의장대 예우 속에 입장한다.</p>
<p>대형 스크린을 통해 참전용사들의 모습이 소개되며 무공훈장과 전쟁영웅상인 이명수상, 마이켈리스상 시상에 이어 개막축하 퍼포먼스가 펼쳐진다.</p>
<p>행사장에서는 지난해보다 확대된 총 41종 50대의 전투장비가 전시된다.</p>
<p>K-2 전차와 K-9 자주포, K-21 장갑차, 비호복합 등 국군의 주요 전력과 미군의 IFPC·Sentinel, Buffalo MPCV 등 다양한 장비를 선보인다.</p>
<p>또 자주도하장비 수룡과 문교, 차륜형장갑차, 소형전술차량 등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현궁 가상사격, 페인트탄 모의소총, 군 드론 조종 시뮬레이터, 장갑차 탑승, 전투복 착용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축하비행도 예정돼 있다.</p>
<p>문화공연도 축제 기간 이어진다.</p>
<p>16일 개막축하공연에는 서도밴드와 하동균, 백지영, 10CM 등이 출연한다.</p>
<p>17일에는 어린이평화동요제와 호국로드 퍼레이드, 세계 평화 기원 콘서트가 열리고, 18일에는 칠곡지역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가수 이창민과 함께하는 낙동강 호국 평화 콘서트가 펼쳐진다.</p>
<p>칠곡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는 동시에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축제 기간 방문객 유입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김재욱 칠곡군수는“칠곡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켜낸 낙동강 방어선의 중심지”라며“올해는 어린 나이에 전쟁터로 향했던 소년병들의 이야기를 통해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축제로 준비했다”고 말했다.</p>
<p>이어“많은 분이 칠곡을 찾아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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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4:55:3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4:55: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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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북구, ‘제17회 칠성종합시장 GOOD 페스티벌’ 성황리 개막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가을 축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35</link>
		<description><![CDATA[대구 북구 칠성야시장 일원에서 지난 10월 15일 전통시장 상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제17회 칠성종합시장 GOOD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칠성종합시장 연합회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북구,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전통시장의 정겨운 분위기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축제 첫날인 15일에는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능금시장 풍물단의 흥겨운 무대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41702-87011.jpg"/></div>
<p>대구 북구 칠성야시장 일원에서 지난 10월 15일 전통시장 상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제17회 칠성종합시장 GOOD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p>
<p>칠성종합시장 연합회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북구,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전통시장의 정겨운 분위기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p>
<p>축제 첫날인 15일에는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능금시장 풍물단의 흥겨운 무대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p>
<p>이어 오후 7시부터 진행된 개막식에는 이근수 북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장 상인,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p>
<p>개막식 이후에는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상인 가요제와 초청 가수 정연호, 장예주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흥겨운 축제의 장이 이어졌다.</p>
<p>올해로 17회를 맞은 ‘칠성종합시장 GOOD 페스티벌’은 상인들의 화합과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p>
<p>특히 칠성종합시장은 채소와 과일, 수산물 등 다양한 먹거리부터 가구, 의류,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품목을 갖춘 대구의 대표적인 종합시장으로, 이번 축제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근수 북구청장은 “칠성종합시장은 오랜 세월 지역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자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온 소중한 전통시장”이라며, “이번 축제가 상인들에게는 서로 화합하고 새로운 힘을 얻는 시간이 되고, 주민과 방문객들에게는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과 매력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칠성종합시장이 오랜 역사와 전통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 전국을 대표하는 명품 전통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장 활성화와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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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14:17:3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34</guid>
		<title><![CDATA[당신이 기억하는 마포는? 새우젓축제에서 떠나는 시간여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34</link>
		<description><![CDATA[마포구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에서 역대 축제 포스터와 옛 사진, 구정소식지를 통해 마포가 지나온 시간과 그 속에 쌓인 추억을 함께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19회를 이어온 축제의 의미를 더하고자 축제장 안팎에 꾸민 ‘깃발다리’와 ‘마포나루 기억터널’, ‘마포 홍보관’이 그곳이다. 가장 먼저 방문객을 맞는 곳은 마포구청에서 월드컵공원으로 이어지는 불광천 상암교의 ‘깃발다리’다. 해마다 축제를 알렸던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포스터를 깃발로 선보여, 다리를 건너며 축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25552-19383.jpg"/></div>
<p>마포구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에서 역대 축제 포스터와 옛 사진, 구정소식지를 통해 마포가 지나온 시간과 그 속에 쌓인 추억을 함께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p>
<p>19회를 이어온 축제의 의미를 더하고자 축제장 안팎에 꾸민 ‘깃발다리’와 ‘마포나루 기억터널’, ‘마포 홍보관’이 그곳이다.</p>
<p>가장 먼저 방문객을 맞는 곳은 마포구청에서 월드컵공원으로 이어지는 불광천 상암교의 ‘깃발다리’다. 해마다 축제를 알렸던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포스터를 깃발로 선보여, 다리를 건너며 축제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다가올 20주년의 의미도 전한다.</p>
<p>깃발다리를 지나 축제장에 들어서면 수변무대 인근 문화나루터 마당에 자리한 ‘마포나루 기억터널’에서 마포의 옛 풍경과 마주하게 된다. 옛 마포나루와 한강변 풍경을 비롯해 거리와 주거지, 주요 시설 등의 사진을 통해 예부터 오늘의 마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p>
<p>사진으로 만난 마포의 이야기는 바로 옆 ‘마포 홍보관’에서 구정소식지 ‘내고장 마포’로 이어진다. 1996년 2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역대 표지 27점을 발간 연도순으로 전시해 지역의 주요 소식과 주민들의 생활상을 함께 보여준다.</p>
<p>김장하는 풍경부터 상암 주경기장 착공, 2002년 월드컵, 마포중앙도서관 개관까지 표지에 담긴 기록을 따라 마포의 변화를 돌아볼 수 있다. 표지만으로 아쉬운 방문객을 위해 역대 소식지 30개 호를 읽어보는 공간을 마련해 당시의 소식과 생활정보를 보며 추억을 나누도록 했다.</p>
<p>이와 함께 오늘의 마포 소식을 전하는 마포구 공식 SNS 계정을 팔로우한 방문객에게 키캡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p>
<p>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옛 사진 한 장과 소식지 한 면에 담긴 마포의 이야기는 어른들에게 반가운 추억을, 아이들에게 우리 동네의 옛 모습을 발견하는 즐거움이 될 것”이라며 “새우젓축제를 즐기면서 가족과 이웃이 서로의 추억을 나누고 새로운 추억도 함께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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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6:05:57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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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12:56:0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33</guid>
		<title><![CDATA[화순군, '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개막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33</link>
		<description><![CDATA[화순군은 10월 16일 화순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서'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의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꽃길 따라 만나는 천년의 이야기’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는 10월 25일까지 열흘간 이어진다. 올해는 예산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 별도의 개막식 없이 진행하며, 개막일에는 제45회 군민의 날 행사를 축제장에서 함께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세계문화유산의 화순 고인돌 유적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국화 등 가을꽃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12057-25557.jpg"/></div>
<p>화순군은 10월 16일 화순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서'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의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p>
<p>‘꽃길 따라 만나는 천년의 이야기’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는 10월 25일까지 열흘간 이어진다.</p>
<p>올해는 예산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 별도의 개막식 없이 진행하며, 개막일에는 제45회 군민의 날 행사를 축제장에서 함께 개최했다.</p>
<p>이번 축제는 세계문화유산의 화순 고인돌 유적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국화 등 가을꽃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졌다.</p>
<p>특히 화순 고인돌의 정체성을 담은 ‘고인돌 유니버스(DM·DolMen)’를 주요 콘텐츠로 선보인다.</p>
<p>축제장에는 ‘짱돌이 마을’을 중심으로 청동기 시대 의상과 놀이, 사냥, 장신구 만들기, 고인돌 작명소, 팔주령 비누 공방, 짱돌이 과자 제작소 등 선사시대 생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했다.</p>
<p>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춘식이’를 활용한 콘텐츠도 눈길을 끈다.</p>
<p>‘춘식이 마을’에는 대형 춘식이와 어피치 에어벌룬, 캐릭터 포토존 등이 조성되고, ‘춘식이 역사로드’를 통해 고인돌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p>
<p>가을꽃을 활용한 테마정원도 축제의 볼거리다.</p>
<p>도곡 고인돌 잔디광장 일원에는 포토정원과 국화정원, 어린이정원, 나비정원 등이 조성되며, 국화 분재 전시도 함께 마련했다.</p>
<p>춘양 지역에는 동물정원과 어린이 놀이터를 운영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
<p>이 밖에도 DM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과 풍부한 먹거리, 쉼터를 마련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이맹우 관광체육과장은 “올해 축제는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의 역사적 가치에 다채로운 가을꽃과 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많은 관광객이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화순의 역사와 문화, 맛과 사람을 함께 만나며 지역 곳곳을 여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한편, 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p>
<p>군민의 날인 10월 16일은 무료로 개방되며, 화순군민을 제외한 일반 관람객은 10월 17일부터 1인 5,000원의 입장료가 적용된다.</p>
<p>입장료는 화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화순사랑상품권 5,000원으로 전액 환급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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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6:0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1:21:2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1:21:2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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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천시 『3無 축제』에서 올해는 『4無 축제』로 하나 더 없어진 『2026 김천김밥축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32</link>
		<description><![CDATA[지난해 ‘3無(의전·개막식·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로 지역 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던 『김천김밥축제』가 올해는 ‘줄서기’까지 뺀‘4無 축제’로 도약한다. 시는 지난 축제 당시 많은 방문객이 몰리면서 김밥 구매를 위해 1시간 이상 줄을 서야 했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카카오페이와 손잡고 스마트 주문·결제 시스템을 구축했다. 방문객들은 행사장 내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해 원하는 김밥을 주문·결제한 뒤, 조리 완료 알림 메시지(카카오톡)가 오면 수령 부스를 방문해 음식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대기시간을 획기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10809-15079.jpg"/></div>
<p>지난해 ‘3無(의전·개막식·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로 지역 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던 『김천김밥축제』가 올해는 ‘줄서기’까지 뺀‘4無 축제’로 도약한다.</p>
<p>시는 지난 축제 당시 많은 방문객이 몰리면서 김밥 구매를 위해 1시간 이상 줄을 서야 했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카카오페이와 손잡고 스마트 주문·결제 시스템을 구축했다.</p>
<p>방문객들은 행사장 내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해 원하는 김밥을 주문·결제한 뒤, 조리 완료 알림 메시지(카카오톡)가 오면 수령 부스를 방문해 음식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된다.</p>
<p>아울러 디지털 기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배려해 현장 전용 키오스크 부스를 운영하고, 전담 안내요원을 상시 배치해 남녀노소 누구나 차별 없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
<p>또한, 올해도 형식적인 통과의례를 탈피하고 오롯이 방문객이 주인이 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의전 및 개막식’을 전면 폐지한다.</p>
<p>이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고품질의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먹거리 품질·가격 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p>
<p>참여 업체 선정 단계부터 판매 물품의 재료, 중량, 원산지 등을 사전에 철저히 검증·점검하여, 바가지요금 없는 정직하고 믿을 수 있는 김밥을 선보일 계획이다.</p>
<p>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김밥축제는 매년 현장에서 나오는 방문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불편 사항을 적극 개선해 나가고 있다.”라며, “방문객이 단순한 관람에 머무르지 않고 축제의 주인이 되는‘방문객 중심의 참여형 축제’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p>
<p>한편, 김천시는 최근 타지역에서 발생한 식중독 이슈와 관련해 김밥판매업체에 위생 관리 수칙을 사전 안내하고, 철저한 위생 관리를 당부하는 등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p>
<p>2026년 김천김밥축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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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1:09:3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1:09:3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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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슬랑 너무 귀여워요!’ 강릉 디지털 관광캐릭터 하슬랑, 축제 현장서 인기몰이]]></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31</link>
		<description><![CDATA[강릉 디지털 관광캐릭터 ‘하슬랑’이 공연과 지역축제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며 강릉 관광 홍보의 새로운 얼굴로 주목받고 있다. ‘하슬랑’ 캐릭터를 활용한 문화 공연과 축제 현장 홍보, 소셜미디어(SNS) 콘텐츠를 연계해 하슬랑의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귀여운 캐릭터 이미지와 참여형 포토존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9월 5일에는 강릉 해람문화관에서 EBS ‘이벤져스’ 라이브 뮤지컬 공연에 ‘하슬랑’이 출연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EBS ‘이벤져스’ 친구들과 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63103-11007.jpg"/></div>
<p>강릉 디지털 관광캐릭터 ‘하슬랑’이 공연과 지역축제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며 강릉 관광 홍보의 새로운 얼굴로 주목받고 있다.</p>
<p>‘하슬랑’ 캐릭터를 활용한 문화 공연과 축제 현장 홍보, 소셜미디어(SNS) 콘텐츠를 연계해 하슬랑의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p>
<p>특히 귀여운 캐릭터 이미지와 참여형 포토존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p>
<p>지난 9월 5일에는 강릉 해람문화관에서 EBS ‘이벤져스’ 라이브 뮤지컬 공연에 ‘하슬랑’이 출연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EBS ‘이벤져스’ 친구들과 하슬랑은 본 공연에서 기존 공연 내용에 강릉 관광 콘텐츠를 접목해 새로운 방식으로 강릉 관광을 홍보했다.</p>
<p>그리고 10월 9일(금) 강릉빵축제 개막일에는 오후 1시와 2시, 총 2회에 걸쳐 하슬랑이 출연하는 EBS ‘이벤져스’ 공연을 진행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함께 운영한 하슬랑 홍보부스에도 1,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p>
<p>특히 축제 현장에 설치된 대형 하슬랑 인형 포토존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방문객들은 하슬랑의 귀엽고 친근한 모습에 호감을 보였으며, 단순히 바라보는 캐릭터를 넘어 직접 만나고 경험하며 추억을 공유하는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았다.</p>
<p>강릉시는 이러한 호응을 이어가기 위해 강릉국수축제(10월 15일~18일)에서도 하슬랑 홍보부스와 대형 인형 포토존을 운영하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슬랑과 함께 사진을 찍고 이벤트에 참여하며 강릉의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강릉국수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p>
<p>온라인에서도 하슬랑의 활약은 이어지고 있다.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축제 현장과 캐릭터 콘텐츠를 소개하며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사진 촬영과 공유를 즐기는 젊은 층의 관심을 바탕으로 하슬랑이 강릉을 방문하면 만나보고 싶은 캐릭터이자 함께 사진을 찍어 SNS에 공유하고 싶은 캐릭터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처럼 공연과 축제 현장에서의 직접적인 만남이 SNS를 통한 콘텐츠 확산으로 이어지면서 하슬랑은 강릉의 관광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는 새로운 홍보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릉시는 앞으로도 하슬랑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관광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배광식 관광정책과장은 “빵축제 현장에서 많은 방문객이 하슬랑을 귀엽게 봐주시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통해 캐릭터의 홍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공연과 지역축제, 포토존, SNS 콘텐츠를 연계해 하슬랑을 널리 알리고, 젊은 세대가 강릉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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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6:03: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6:31:2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6:31:2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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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광역시 두류 젊음의 예술 대축제 개최…공연·체험·참여 프로그램으로 시민 발길 모은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30</link>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달서구와 협력해 두류젊코 상권에 젊은 층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두류젊음의광장, 두류먹거리타운, 두류1번가 지하상가, 신내당시장 및 상점가에서 10월 17일, 18일 2일간 두류젊코 축제인 ‘두류 젊음의 예술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대구시와 달서구가 두류젊코 상권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매년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맛, 게임, 코스프레, 공연 등 콘텐츠를 중심으로 코스프레 경연대회, 분장 체험, 플리마켓, 버스킹, 체험부스 등 젊은 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62257-16669.jpg"/></div>
<p>대구광역시는 달서구와 협력해 두류젊코 상권에 젊은 층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두류젊음의광장, 두류먹거리타운, 두류1번가 지하상가, 신내당시장 및 상점가에서 10월 17일, 18일 2일간 두류젊코 축제인 ‘두류 젊음의 예술 대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대구시와 달서구가 두류젊코 상권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매년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p>
<p>맛, 게임, 코스프레, 공연 등 콘텐츠를 중심으로 코스프레 경연대회, 분장 체험, 플리마켓, 버스킹, 체험부스 등 젊은 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상권 곳곳에서 운영할 계획이다.</p>
<p>10월 1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가수 정상수, 송미해 밴드의 축하공연과 두류젊코 거리의 주요 방문객인 젊은 층을 겨냥한 분장 체험, 방문객 참여형 게임 및 퍼포먼스 등을 진행한다.</p>
<p>LED 포토존을 설치해 상권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또한 두류젊음의 광장 일대에서는 ‘코스프레 경연 대회’가 열린다.</p>
<p>영화, 드라마, 만화, 게임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분장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심사를 거쳐 시상할 예정이며, 거리 퍼레이드도 함께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p>
<p>대구시와 달서구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총 80억 원(국비 40억 원, 시비 20억 원, 구비 20억 원)을 투입해 두류젊음의광장, 두류먹거리타운, 신내당시장 및 상점가, 두류1번가 지하상가 등 두류동 5개 상권을 지역 대표상권으로 육성하고 있다.</p>
<p>이를 위해 두류 광장코아 주변 상권을 젊코(젊음의 코어)로 명명하고 ‘두류젊코 상권활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특히 지난해에는 두류1번가 지하상가 내 북카페 형식의 북라운지와 미디어랜드마크 등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했고, 올해는 미디어폴 설치, 버스킹무대 조성 등을 통해 문화예술 상권 조성과 시민 친화형 여가공간 조성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p>
<p>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두류젊코 상권이 청년과 시민이 함께 모이고 즐기는 문화예술 상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대구시와 달서구, 5개 상인회가 협력해 이 축제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시민들에게도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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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6:03: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6:23:3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6:23: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29</guid>
		<title><![CDATA[부산 사상구, ‘제23회 사상강변축제’ 이번 주말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29</link>
		<description><![CDATA[가을빛으로 물든 삼락생태공원이 주말 동안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부산 사상구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2일간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일원에서 ‘제23회 사상강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26 부산가든쇼’와의 연계를 비롯해, 17일 광장로 일원에서 열리는 ‘사상 평생학습 박람회’와 18일 ‘사상 반려동물 페스티벌’이 주말 동안 동시에 펼쳐져 사상구 전역이 다채로운 문화·생태··체험 축제로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17일에는 전국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는 ‘강변 주니어 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41813-48634.jpg"/></div>
<p>가을빛으로 물든 삼락생태공원이 주말 동안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p>
<p>부산 사상구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2일간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일원에서 ‘제23회 사상강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2026 부산가든쇼’와의 연계를 비롯해, 17일 광장로 일원에서 열리는 ‘사상 평생학습 박람회’와 18일 ‘사상 반려동물 페스티벌’이 주말 동안 동시에 펼쳐져 사상구 전역이 다채로운 문화·생태··체험 축제로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이다.</p>
<p>축제 첫날인 17일에는 전국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는 ‘강변 주니어 트롯’ 경연 및 ‘청소년예술제’를 시작으로, 개막식이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p>
<p>이어 트로트 스타 안성훈 등이 출연하는 ‘사상리버트롯’과 가을밤을 수놓을 화려한 ‘불꽃쇼’가 첫날 피날레를 장식한다.</p>
<p>둘째 날인 18일에는 ‘주민자치 어울림마당’과 다문화가족 및 지역주민이 소통하는 ‘다문화 박람회’에 이어, 방송인 정성호가 진행하고, 초대가수 백지영, 박구윤이 출연하여 지상파 방송으로 송출되는 ‘부산MBC와 함께하는 강변가요제’본선무대가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p>
<p>또는, 온 가족이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키즈존과 개방형 푸드코트·친환경 다회용기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특히 60여 개의 오감만족 체험 및 이색 홍보 부스가 상시 활기차게 운영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p>
<p>서태경 사상구청장은“이번 주말 사상에 오시면 사상강변축제부터 부산가든쇼, 평생학습 박람회, 반려동물 페스티벌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며 “아름다운 삼락생태공원에서 잊지 못할 가을날의 추억을 가득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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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6:03: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4:18:3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4:18:3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28</guid>
		<title><![CDATA[“전국 최대 주산지” 완주군, 이서 황토 향어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28</link>
		<description><![CDATA[완주향어영어조합법인과 (사)한국향어양식협회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잔디마당 일원에서 ‘제8회 이서 황토 향어축제’를 연다. 전국 최대 향어 주산지인 완주의 황토 향어를 널리 알리고, 내수면 어가의 판로를 넓혀 소비를 끌어올리기 위한 자리다. 축제의 백미인 ‘황금 향어를 잡아라!’는 맨손으로 살아있는 향어를 잡는 이색 체험으로, 축제 기간 총 4차례 열리며 1등에게는 금 반 돈을 경품으로 준다. 행사장 일원에서는 이서면 농특산물 홍보·판매장을 비롯해 주민 문화공연, 도시락 콘서트, 풍선·버블 퍼포먼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04325-14506.jpg"/></div>
<p>완주향어영어조합법인과 (사)한국향어양식협회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잔디마당 일원에서 ‘제8회 이서 황토 향어축제’를 연다.</p>
<p>전국 최대 향어 주산지인 완주의 황토 향어를 널리 알리고, 내수면 어가의 판로를 넓혀 소비를 끌어올리기 위한 자리다.</p>
<p>축제의 백미인 ‘황금 향어를 잡아라!’는 맨손으로 살아있는 향어를 잡는 이색 체험으로, 축제 기간 총 4차례 열리며 1등에게는 금 반 돈을 경품으로 준다.</p>
<p>행사장 일원에서는 이서면 농특산물 홍보·판매장을 비롯해 주민 문화공연, 도시락 콘서트, 풍선·버블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 펼쳐진다.</p>
<p>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을 위한 어류 전시와 금붕어 잡기, 에어바운스 놀이시설도 상시 운영한다.</p>
<p>축제 둘째 날인 18일에는 방송인 조영구 씨의 사회로 인기 가수 ‘자전거 탄 풍경’, ‘유리상자’ 등이 무대에 오르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하는 지역주민 가요제’ 본선이 열려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p>
<p>전북특별자치도는 전국 향어 생산량의 약 80%를 차지하며, 완주군 이서면은 전북 생산량의 약 70%를 담당하는 국내 최대 향어 주산지다.</p>
<p>군은 이러한 강점을 살려 이서 황토 향어축제를 지역 수산물 소비와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완주의 대표 축제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p>
<p>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축제가 완주 향어의 맛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소비자들이 향어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향어 소비 확대와 어업인 소득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가치 실현을 위해 축제 장소 제공 및 지역주민 가요제 운영 등 ‘이서 황토 향어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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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6:03: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0:43:4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0:43: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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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 대덕구, 가을 정취 한가득 ‘2026 대덕대청호물결축제’ 10월 23일 팡파르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27</link>
		<description><![CDATA[대전 대덕구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청공원 일원에서 음악과 가족 체험,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2026 대덕대청호물결축제’를 개최한다. 대덕구가 주최하고 대덕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깊어가는 가을, 대청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음악·소풍·가족 프로그램을 결합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문화·여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뮤직페스티벌 △청년·직장인 밴드 공연 △어린이 공간 △든든노래자랑 결선 △대청호 가을 산책 도장 모으기 여행 등이다. 구는 음악 공연부터 어린이 체험,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03718-10709.jpg"/></div>
<p>대전 대덕구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청공원 일원에서 음악과 가족 체험,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2026 대덕대청호물결축제’를 개최한다.</p>
<p>대덕구가 주최하고 대덕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깊어가는 가을, 대청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음악·소풍·가족 프로그램을 결합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문화·여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주요 프로그램은 △뮤직페스티벌 △청년·직장인 밴드 공연 △어린이 공간 △든든노래자랑 결선 △대청호 가을 산책 도장 모으기 여행 등이다.</p>
<p>구는 음악 공연부터 어린이 체험, 주민 참여 행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여러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뮤직페스티벌은 23일과 24일 동편광장 메인무대에서 열린다.</p>
<p>첫날에는 린, 너드커넥션, 정동하, 양파가 무대에 오르며, 둘째 날에는 이무진, 리도어, 원위, 로시, 하츠웨이브가 출연해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p>
<p>또한 뮤직페스티벌 본 공연에 앞서 전국에서 참가 신청을 받아 선발한 청년·직장인 밴드 8개 팀이 사전공연을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p>
<p>서편광장에서는 23일부터 25일까지 어린이 공간을 운영하며, 주말인 24일과 25일에는 어린이 뮤지컬과 마술쇼 등을 진행한다.</p>
<p>축제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동편광장 무대에서 ‘든든노래자랑’ 결선이 열린다.</p>
<p>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과 끼를 선보이고 관람객과 함께 어우러지며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p>
<p>아울러 축제 기간 대청호 일원에서는 부대 프로그램인 ‘대청호 가을 산책 도장 모으기 여행’도 진행한다.</p>
<p>참가자들은 대청호 나무 바닥 길을 따라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고 관광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p>
<p>일부 도장 모으기 지점에서는 거리 공연도 열려 산책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김찬술 대덕구청장은 “대청호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음악을 듣고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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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6:03: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0:37:5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0:37:5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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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제의 사랑 노래, 정읍의 가을축제로… 정읍사문화제 24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26</link>
		<description><![CDATA[백제가요 ‘정읍사(井邑詞)’와 정읍사 여인의 사랑을 기리는 ‘제37회 정읍사문화제’가 오는 24~25일 정읍사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전통 의례와 공연, 체험에 시민의 날 기념식과 평생학습축제가 더해져 정읍의 가을을 풍성하게 채운다. 사단법인 정읍사문화제제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정읍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백제가요 정읍사와 정읍사 여인의 숭고한 사랑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채수의례와 정읍사 여인 제례, 기념식, 축하공연, 정읍사가요제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행사로 구성했다. 제32회 시민의 날 기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1851-1035.jpg"/></div>
<p>백제가요 ‘정읍사(井邑詞)’와 정읍사 여인의 사랑을 기리는 ‘제37회 정읍사문화제’가 오는 24~25일 정읍사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p>
<p>전통 의례와 공연, 체험에 시민의 날 기념식과 평생학습축제가 더해져 정읍의 가을을 풍성하게 채운다.</p>
<p>사단법인 정읍사문화제제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정읍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백제가요 정읍사와 정읍사 여인의 숭고한 사랑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p>
<p>채수의례와 정읍사 여인 제례, 기념식, 축하공연, 정읍사가요제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행사로 구성했다.</p>
<p>제32회 시민의 날 기념식과 제19회 평생학습축제, 출향인 환영행사도 함께 열려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
<p>시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화합에 기여한 시민들의 공로를 기리는 시상이 진행된다.</p>
<p>정읍사문화제 부도여인상에는 심순옥 씨, 정읍시민의 장 애향봉사장에는 박순덕 씨, 명예시민의 장에는 박영일 씨가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p>
<p>배움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제19회 평생학습축제도 펼쳐진다.</p>
<p>발표회에는 12개 팀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학습 성과를 선보인다.</p>
<p>25개 팀은 홍보·체험 공간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p>
<p>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을 반기는 자리도 마련된다.</p>
<p>출향인 환영행사에는 220여명의 출향인이 참석해 고향의 정을 나누고 정읍의 발전상을 공유하며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p>
<p>공연은 이틀간 축제의 흥을 더한다.</p>
<p>24일에는 이재훈·신승태, 25일에는 코요태·김태연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난다.</p>
<p>정읍사가요제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이어진다.</p>
<p>올해는 백제가요 정읍사를 주제로 한 백제 의상 체험과 도장 모으기 여행(스탬프 투어) 등 새로운 체험도 선보인다.</p>
<p>축제장 곳곳에는 다양한 체험 공간과 먹거리 장터를 마련해 가족과 함께 찾은 방문객들도 풍성한 즐길 거리를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한다.</p>
<p>시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행사장 전역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교통·질서 유지 대책을 마련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p>
<p>이학수 시장은 “정읍사는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정읍을 대표하는 문화자산”이라며 “제37회 정읍사문화제가 시민과 관광객, 출향인이 함께 어우러져 정읍의 역사와 문화를 즐기고 고향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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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6:03: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19:2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19:2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25</guid>
		<title><![CDATA[산청군, 제50회 남명선비문화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25</link>
		<description><![CDATA[산청군은 오는 16~17일 시천면에 위치한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제50회 남명선비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선중기 실천유학의 대가 남명 조식 선생의 경의(敬義)정신을 기리고, 현대 사회에서 그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첫날인 16일에는 ‘선비의 마음공부 거경(居敬)2’를 주제로 2026년 제2회 학술발표회를 개최해 선비정신의 의미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본격적인 축제인 17일에는 남명 묘소 참배와 남명제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가 펼쳐진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50주년을 기념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01552-55035.jpg"/></div>
<p>산청군은 오는 16~17일 시천면에 위치한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제50회 남명선비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조선중기 실천유학의 대가 남명 조식 선생의 경의(敬義)정신을 기리고, 현대 사회에서 그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축제 첫날인 16일에는 ‘선비의 마음공부 거경(居敬)2’를 주제로 2026년 제2회 학술발표회를 개최해 선비정신의 의미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p>
<p>본격적인 축제인 17일에는 남명 묘소 참배와 남명제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가 펼쳐진다.</p>
<p>특히 개막식에서는 50주년을 기념하는 로봇 공연을 펼쳐 새로운 퍼포먼스를 펼친다.</p>
<p>또한 제28회 전국시조경창대회, 제24회 전국한시백일장, 2026년 경남학생백일장, 제11회 남명휘호대회, 제24회 천상병문학제 등 행사도 진행된다.</p>
<p>이외에도 제28회 산청군서도연합회원전, 남명 관련 사진 전시, 지리산국립공원 사진전을 통해 선비 문화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전할 계획이다.</p>
<p>특히 인기 아티스트 천록담의 개막축하공연과 예술극단 큰들의 남명 마당극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p>
<p>뿐만 아니라 국궁, 투호, 고리걸기,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가훈쓰기 및 족자 체험 등 프로그램도 운영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즐길거리도 마련했다.</p>
<p>산청군 관계자는 “남명선비문화축제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뜻깊은 행사다”며 “많은 분들이 선비정신의 가치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01552-55035.jpg" medium="image" />
				<atom:updated>Sat, 17 Oct 2026 06:0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0:16:1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0:16:1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24</guid>
		<title><![CDATA[농업의 맛과 흥이 한자리에 제18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10월 30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24</link>
		<description><![CDATA[사천의 농업과 먹거리,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제18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천시청 노을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사천 농업의 활력을 높이고 지역 우수 농·축·특산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농·축·특산물 전시와 체험, 시식, 판매가 이어지며 코뚜레 사천한우 숯불구이 셀프식당과 먹거리장터도 운영된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농업한마당축제는 사천 농업인들이 정성껏 키운 농·축·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과 관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92642-98477.jpg"/></div>
<p>사천의 농업과 먹거리,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제18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천시청 노을광장 일원에서 열린다.</p>
<p>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사천 농업의 활력을 높이고 지역 우수 농·축·특산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축제 기간 농·축·특산물 전시와 체험, 시식, 판매가 이어지며 코뚜레 사천한우 숯불구이 셀프식당과 먹거리장터도 운영된다.</p>
<p>박동식 사천시장은 “농업한마당축제는 사천 농업인들이 정성껏 키운 농·축·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사천의 농업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자리”라며 “축제장을 찾아 사천의 맛과 멋을 만끽하고, 지역 농업의 소중한 가치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올해 축제의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사천짜장 페스타’다.</p>
<p>사천 농특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짜장을 선보이는 ‘제1회 사천짜장 전국 요리경연대회’가 10월 3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메인거리에서 열린다.</p>
<p>10월 30일과 11월 1일에는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모두 네 차례 사천짜장 시식행사도 진행된다.</p>
<p>사천의 농산물과 축산물을 알뜰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p>
<p>축제장에서는 농·축·특산물을 전시·판매하고, 코뚜레 사천한우 숯불구이 셀프식당에서는 사천한우를 20~30% 할인 판매한다.</p>
<p>한복 체험존과 소망등, 어린이를 위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반려동물 입양 홍보와 놀이터도 운영된다.</p>
<p>안전체험교실에서는 어린이 VR 재난안전과 화재대피 미로체험 등 9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p>
<p>첫날인 10월 30일에는 읍면동 윷놀이대회와 지역예술동호회 문화공연, 추수감사제 등이 열리고, 오후 6시부터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이어진다.</p>
<p>강문경·김소유·배진아·채윤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축하할 예정이다.</p>
<p>10월 31일에는 제2회 사천시장배 시민농악대전과 제10회 축산사랑 어린이 그림 그리기대회, 제1회 사천짜장 전국 요리경연대회가 진행된다.</p>
<p>오후 6시부터는 농업인단체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농업인 어울림 한마당’이 열려 장기자랑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p>
<p>마지막 날인 11월 1일에는 나태주와 박군이 진행하는 ‘태군노래자랑’이 열린다.</p>
<p>오전 10시부터 현장 캐스팅과 홍보를 진행하고, 오후 1시 30분부터 본무대가 시작된다.</p>
<p>축제 기간 열린 어린이 그림 그리기대회 시상식도 이날 마련된다.</p>
<p>축제의 추억을 온라인으로 나누는 SNS 홍보 이벤트도 운영한다.</p>
<p>개인 SNS에 축제 홍보 사진이나 영상을 게시한 뒤 QR코드로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p>
<p>행사 기간 매일 30명에게 5천 원권 농산물교환권 2매를 제공하며, 수령은 종합상황실에서 본인 확인 후 오전 11시~낮 12시, 오후 3~4시에 할 수 있다.</p>
<p>축제 관련 문의는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회로 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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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6:0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9:27:0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9:27:0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23</guid>
		<title><![CDATA[제25회 울산 배 축제, 오는 16~17일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23</link>
		<description><![CDATA[울산 울주군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울산원예농협 하나로마트 일대에서 울산원예농협 주관으로 ‘제25회 울산 배 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울산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배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오는 16일에는 오후 5시 30분부터 울산원예농협 하나로마트 야외무대에서 개막식과 개막 축하공연을 진행한다. 또한 배, 단감, 사과 품평회를 비롯해 농산물 직거래장터와 체험부스 운영, 글로벌 퓨전 배요리 한마당 등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즐기는 다양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92350-67041.jpg"/></div>
<p>울산 울주군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울산원예농협 하나로마트 일대에서 울산원예농협 주관으로 ‘제25회 울산 배 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울산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배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장으로 마련됐다.</p>
<p>행사 첫날인 오는 16일에는 오후 5시 30분부터 울산원예농협 하나로마트 야외무대에서 개막식과 개막 축하공연을 진행한다.</p>
<p>또한 배, 단감, 사과 품평회를 비롯해 농산물 직거래장터와 체험부스 운영, 글로벌 퓨전 배요리 한마당 등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특히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배, 단감 등 과수뿐만 아니라 지역의 청년창업농이 정성껏 생산한 농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며 지역 농업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를 갖는다.</p>
<p>울주군 관계자는 “울산 배 축제는 울산 배를 비롯한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로 알리고 농가들의 노고와 수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한편 울산 배는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미국 수출을 이어가는 등 국내외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는 가뭄 등 어려운 재배 여건에도 불구하고 평년보다 수확량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92350-67041.jpg" medium="image" />
				<atom:updated>Sat, 17 Oct 2026 06:0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9:24:1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9:24:1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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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 3개 대학, 5년간 450억 원... 미래항공·AI·콘텐츠 육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22</link>
		<description><![CDATA[경운대·구미대·대경대가 교육부 ‘2026년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5년간 국비 450억 원을 지원받는다. 세 대학은 미래항공, Physical AI, 문화콘텐츠 분야를 중심으로 미래산업 인재 양성에 나선다. 경운대는 일반대학 부문, 구미대와 대경대는 전문대학 부문에서 각각 선정됐다. 각 대학은 강점 분야에 교육역량을 집중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올해 이 사업을 신설했다. 사립대학이 국가·지역의 정책과 산업 수요에 맞춰 지속 가능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84047-64360.jpg"/></div>
<p>경운대·구미대·대경대가 교육부 ‘2026년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5년간 국비 450억 원을 지원받는다. 세 대학은 미래항공, Physical AI, 문화콘텐츠 분야를 중심으로 미래산업 인재 양성에 나선다.</p>
<p>경운대는 일반대학 부문, 구미대와 대경대는 전문대학 부문에서 각각 선정됐다. 각 대학은 강점 분야에 교육역량을 집중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한다.</p>
<p>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올해 이 사업을 신설했다. 사립대학이 국가·지역의 정책과 산업 수요에 맞춰 지속 가능한 특성화 모델을 갖추도록 지원한다.</p>
<p>경운대는 첨단·지역전략산업 분야에서 미래항공산업을 특성화 분야로 내세워 선정됐다. 올해 50억 원을 시작으로 5년간 국비 250억 원을 지원받는다.</p>
<p>영남권 첨단산업 제조 벨트 등을 기반으로 항공 안전, 항공 운항·서비스, 항공 기술·정비 분야의 특성화를 추진한다. 미래항공산업 핵심 직군을 중심으로 4개 학과 체계를 개편하고 특성화 분야 정원을 50%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경운대는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미래항공(항공 모빌리티) 전략산업 앵커 대학으로 이미 선정돼 관련 분야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특성화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p>
<p>구미대는 Physical AI 분야로 선정돼 올해 20억 원을 포함해 5년간 국비 100억 원을 지원받는다. 로봇·자동화 구현·운용을 중심으로 Physical AI 전문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특화학과 배치와 AI 로봇공학과 신설 등으로 특성화 학과를 7개로 늘린다.</p>
<p>대경대는 문화콘텐츠를 분야로 선정돼 5년간 국비 100억 원을 지원받는다. 공연, 음악, 연기, 댄스, 모델 등을 기반으로 인공지능과 디지털을 융합한 문화콘텐츠 학사 체계를 구축한다. 콘텐츠 제작과 교내 기업 실습장을 활용해 현장 교육도 강화한다.</p>
<p>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정부전략국장은 “도내 3개 대학이 특성화 선도대학으로 선정돼 대학별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구조 개선 등 대학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특성화 선도대학이 역량을 집중하고 학생들에게 질 좋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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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4:2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40:56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8:40:5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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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서구, 서구여성합창단 ‘제32회 정기연주회 안부’ 10월 22일 공연, 가수 채환·비보이 진조크루 특별 출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21</link>
		<description><![CDATA[대구서구여성합창단은 오는 10월 22일 오후 7시 30분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제32회 정기연주회 ‘안부’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잊고 지냈던 소중한 사람들에게 음악으로 따뜻한 안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아름다운 하모니와 감동적인 무대를 통해 관객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평범한 일상 속 작은 행복과 마음의 여유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바로크 시대의 합창곡을 비롯해 뮤지컬 넘버, 제주민요, 대중음악 등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된다. 서구여성합창단이 오랜 시간 쌓아 온 음악적 역량과 섬세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72500-25678.jpg" /></div>
<p>대구서구여성합창단은 오는 10월 22일 오후 7시 30분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제32회 정기연주회 ‘안부’를 개최한다.</p>
<p>이번 정기연주회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잊고 지냈던 소중한 사람들에게 음악으로 따뜻한 안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아름다운 하모니와 감동적인 무대를 통해 관객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평범한 일상 속 작은 행복과 마음의 여유를 선사할 예정이다.</p>
<p>공연 프로그램은 바로크 시대의 합창곡을 비롯해 뮤지컬 넘버, 제주민요, 대중음악 등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된다.</p>
<p>서구여성합창단이 오랜 시간 쌓아 온 음악적 역량과 섬세한 음악적 해석, 풍부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각 곡에 담긴 감성과 이야기를 깊이 있게 전달하며 관객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공연에는 감성적인 노래로 관객과 소통하는 가수 채환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주목받는 세계적인 비보이팀 진조크루가 특별 출연한다.</p>
<p>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노래와 역동적인 춤이 합창과 어우러져 공연에 다채로운 색채를 더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서구여성합창단은 지휘자 소병윤, 반주자 한은실, 단장 박문희 등 단원 38명으로 구성돼 있다. 매주 합창 연습과 다양한 지역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합창의 가치를 알리고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p>
<p>공연은 전석 무료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예매는 10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서구문화회관 웹사이트와 티켓링크에서 진행하며, 1인당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p>
<p>하현주 서구문화회관 관장은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묻고 바쁜 일상 속 에서 잠시 잊고 지냈던 소중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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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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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2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7:25:0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7:25:0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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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시문화관광재단, 시민이 기획한 문화예술 행사 선보인다... 17일, 24일‘노작미로 마음잇기’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20</link>
		<description><![CDATA[(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7일과 24일 홍사용 문화거리에서 시민기획 문화예술 행사 '노작미로(露雀美路) 마음잇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 '노작미로 마음잇기'는 놀이와 문학,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사람과 사람, 사람과 거리를 이어가는 문화예술 행사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학과 예술을 경험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과 놀이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홍사용 문화거리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71709-54012.jpg"/></div>
<p>(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7일과 24일 홍사용 문화거리에서 시민기획 문화예술 행사 '노작미로(露雀美路) 마음잇기'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 '노작미로 마음잇기'는 놀이와 문학,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사람과 사람, 사람과 거리를 이어가는 문화예술 행사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학과 예술을 경험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과 놀이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홍사용 문화거리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문학놀이터 ▲시민 한 줄 문학관 ▲시민낭독과 음악 ▲작가초청 강연 ▲문학상점 ▲노작미로 가드닝 ▲노작 패스포트 등이 운영된다. 문화공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문학과 예술을 색다르게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p>
<p>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홍사용 문화거리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누리고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행사는 10월 17일과 2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홍사용 문화거리(화성시 반송동 93-5 일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71709-54012.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19: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7:17:3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7:17: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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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서구, 비원뮤직홀 ‘라 트라비아타’ 콘서트 오페라 공연, 해설과 함께 만나는 베르디 명작]]></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19</link>
		<description><![CDATA[대구 서구 비원뮤직홀은 관객들이 오페라를 쉽게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해설이 있는 콘서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수많은 오페라 작품 중에서도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탈리아 작곡가 베르디의 대표작 ‘라 트라비아타’를 콘서트 오페라 형식으로 구성해 무대에 올린다. ‘라 트라비아타’는 총 3막으로 구성된 오페라로, 파리 사교계의 여인 ‘비올레타’와 청년 ‘알프레도’의 비극적인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1막은 사교계의 꽃인 ‘비올레타’의 파티에서 ‘알프레도’가 사랑을 고백하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이야기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72614-1572.jpg" /></div>
<p>대구 서구 비원뮤직홀은 관객들이 오페라를 쉽게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해설이 있는 콘서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수많은 오페라 작품 중에서도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탈리아 작곡가 베르디의 대표작 ‘라 트라비아타’를 콘서트 오페라 형식으로 구성해 무대에 올린다.</p>
<p>‘라 트라비아타’는 총 3막으로 구성된 오페라로, 파리 사교계의 여인 ‘비올레타’와 청년 ‘알프레도’의 비극적인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p>
<p>1막은 사교계의 꽃인 ‘비올레타’의 파티에서 ‘알프레도’가 사랑을 고백하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이야기를 그린다.</p>
<p>2막에서는 사랑을 시작한 두 사람이 시골에서 함께 생활하지만, ‘알프레도’의 아버지 ‘제르몽’이 아들의 미래를 위해 ‘비올레타’에게 이별을 요구한다. 이를 받아들인 ‘비올레타’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떠나기로 결심한다.</p>
<p>이어지는 3막에서는 자신이 싫어 떠난 것으로 오해한 ‘알프레도’가 ‘비올레타’를 모욕하지만, 이내 진실을 알고 그녀를 찾아간다. 그러나 이미 폐결핵이 악화된 ‘비올레타’는 그의 품에서 숨을 거두며 작품은 막을 내린다.</p>
<p>이탈리아 작곡가 베르디는 프랑스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동백꽃 여인’을 바탕으로 음악을 작곡해 명작 ‘라 트라비아타’를 탄생시켰다. 신화나 역사가 아닌 당시 파리 사회를 배경으로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뤘다는 점에서 오랜 기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작품이다.</p>
<p>이번 공연에서는 계명대학교 교수이자 전문 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윤경이 해설과 음악감독을 맡아 작품의 이해를 돕는다.</p>
<p>이윤경은 계명대학교 성악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탈리아 로마 AIDM과 로마 ARENA 아카데미아를 졸업했다. 중앙콩쿠르 1위, 이탈리아 벨리니 국제 콩쿠르 우승 및 이탈리아 음악협회 특별상, 대한민국 음악대상,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성악가상 등을 수상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p>
<p>또한 불가리아, 이탈리아, 중국, 영국, 일본 등지에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라 보엠’ 등 수많은 작품의 주역으로 출연했다.</p>
<p>‘비올레타’ 역을 맡은 소프라노 이정현은 경북대학교 음악학과 성악전공과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학교 전문 연주자 과정과 켄터키 주립대학교 연주학 박사과정을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했다.</p>
<p>미국 센터대학과 버레아대학 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국내외 무대에서 전문 연주자로 활동하는 동시에 대구가톨릭대학교와 경상국립대학교 등에 출강하고 있다.</p>
<p>‘알프레도’ 역을 맡은 테너 이승민은 영남대학교 성악과 학사와 동대학원, 이탈리아 꼬모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졸업했다. 독일 칼스루에 국립극장 오디션에서 우승했으며, 발세지아와 파우스트로치 등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 및 입상했다.</p>
<p>다수의 오페라에서 주역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전남대학교와 창원대학교 등에 출강하고 있다.</p>
<p>‘제르몽’ 역을 맡은 바리톤 서정혁은 영남대학교 성악과 학사와 동대학원 석사과정,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졸업했다.</p>
<p>이탈리아 비테르보와 만토바 등의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이탈리아, 독일, 불가리아를 비롯해 서울과 대구 등지에서 수십 회의 오페라 주역으로 출연했다. 현재 경북예술고등학교와 창원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p>
<p>피아노를 맡은 서인애는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피아노전공 학사와 동대학원 반주전공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수십 회의 오페라 반주를 맡았으며, 대구 국제성악콩쿠르 반주상을 수상했다.</p>
<p>현재 울산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다수의 연주회에서 반주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p>
<p>세컨드 피아노를 맡은 이지영은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피아노전공 학사와 동대학원 반주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달서구립합창단과 대구오페라유스콰이어 반주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p>
<p>공연은 총 3막의 주요 아리아와 이야기 전개에 필요한 곡들을 선정하고 해설을 더한 콘서트 형식으로 구성된다.</p>
<p>1막에서는 ‘축배의 노래’, ‘어느 날 운명처럼’ 등을 선보이며, 2막에서는 ‘그녀를 떠나서는’, ‘순결하고 아름다운 아가씨에게 전해주세요’ 등을 연주한다.</p>
<p>마지막 3막에서는 ‘지난날이여 안녕’, ‘파리를 떠나서’, ‘재회’ 등을 선보이며, 콘서트 오페라 형식에서도 원작의 극적인 흐름과 음악적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p>
<p>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예매는 10월 21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과 방문 예매를 통해 동시에 진행하며, 1인당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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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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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52: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7:26:4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7:26: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18</guid>
		<title><![CDATA[서울시, ‘제25회 서울억새축제’ 10월 17~23일 개최, 하늘공원 은빛 억새와 야간 라이팅쇼]]></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18</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일대에서 ‘제25회 서울억새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억새, 자연이 건네는 위로’를 주제로 은빛 억새의 장관 속에서 자연을 보고, 듣고, 느끼며 일상 속 쉼과 위로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인다. 하늘공원이 자리한 난지도는 한때 서울의 쓰레기가 쌓이던 매립지였다. 1993년 쓰레기 매립 종료 후 생태복원 과정을 거쳐 2002년 월드컵공원으로 다시 태어났으며, 같은 해 시작된 서울억새축제는 올해 25회째를 맞는다. 올해 축제는 ‘억새’와 자연 속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72523-48930.jpg" /></div>
<p>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일대에서 ‘제25회 서울억새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는 ‘억새, 자연이 건네는 위로’를 주제로 은빛 억새의 장관 속에서 자연을 보고, 듣고, 느끼며 일상 속 쉼과 위로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인다.</p>
<p>하늘공원이 자리한 난지도는 한때 서울의 쓰레기가 쌓이던 매립지였다. 1993년 쓰레기 매립 종료 후 생태복원 과정을 거쳐 2002년 월드컵공원으로 다시 태어났으며, 같은 해 시작된 서울억새축제는 올해 25회째를 맞는다.</p>
<p>올해 축제는 ‘억새’와 자연 속 ‘위로’를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해 시민들이 축제장을 걷고 머무는 과정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도심 속 억새군락의 풍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가장 눈여겨볼 공간은 올해 축제의 주제인 ‘자연이 건네는 위로’를 담은 ‘오감정원’이다. 억새와 가을 식물, 빛과 주변 소리 등 하늘공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시민들이 다양한 감각으로 자연을 경험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축제장 곳곳에 특색 있는 정원을 조성한다.</p>
<p>각각의 정원은 소원을 남기고, 잠시 머물러 쉬고, 자연에서 위로받고, 다시 희망을 품는 흐름으로 연결된다.</p>
<p>먼저 ‘소원의 정원’에서는 시민들이 소망과 메시지를 직접 남길 수 있다. 억새의 물결 속에 시민들의 이야기가 하나하나 더해지며 관람객이 직접 축제 풍경을 완성하는 참여형 공간으로 운영된다.</p>
<p>‘휴식의 정원’은 억새 풍경 속에서 책과 함께 잠시 머무르는 독서 및 휴식 공간이다. 팝업형 공간으로 조성해 북키트와 캠핑 콘셉트의 휴게시설을 마련하고, 시민들이 가을 억새를 바라보며 책을 읽거나 쉬면서 자연 속 휴식과 사색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p>
<p>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 쉬어갈 시간을 건네는 ‘위로의 정원’도 마련된다. ‘달빛을 품은 둥지’를 중심으로 붉게 물든 댑싸리와 억새 풍경이 어우러지는 공간을 연출해 시민들이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p>
<p>낮의 휴식은 밤의 ‘희망의 정원’으로 이어진다. 기존 억새말 조형물에 야간 조명을 더해 새로운 출발과 도약의 메시지를 담은 상징적인 공간으로 연출하고, 억새밭의 야경과 함께 가을밤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야간 포토존으로 운영한다.</p>
<p>해가 지면 은빛 억새밭은 빛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야간 무대로 변신한다. 축제 기간 매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하늘공원 일대에서 ‘라이팅쇼’를 운영해 낮과는 또 다른 억새의 모습을 선보인다.</p>
<p>올해 라이팅쇼는 단순한 조명 설치가 아니라 낮에 바라보던 억새와 기존 조형물을 조명과 음악으로 새롭게 해석하는 야간 콘텐츠다. 억새밭을 따라 펼쳐지는 빛의 움직임과 음악을 결합해 하늘공원의 밤 자체를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연출한다.</p>
<p>축제 첫날인 10월 17일 오후 6시에는 개막식이 열린다. 공식 행사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제25회 서울억새축제의 막을 올리고, 이후 라이팅쇼로 이어지며 하늘공원의 가을밤을 밝힌다.</p>
<p>드넓은 억새밭 곳곳에는 가을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소원존도 운영된다.</p>
<p>서울억새축제의 대표적인 억새 조형물을 비롯해 가을 자연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포토존을 조성하고, 서울의 상징 캐릭터인 ‘해치와 소울프렌즈’ 아트벌룬도 설치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한다.</p>
<p>오후에는 억새밭을 배경으로 문화공연이 이어진다. 축제 기간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중앙 무대에서는 발라드·재즈·K-POP·밴드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을 선보여 음악과 함께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다.</p>
<p>17일 개막일에는 오후 1시부터 공연을 진행하며, 18일에는 오전 11시 30분과 낮 12시 30분에 각각 서울신문과 함께하는 K-POP 커버댄스 공연과 랜덤플레이 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p>
<p>공연 시간은 날짜별로 다르므로 자세한 일정은 ‘정원도시 서울’ 웹사이트에서 확인해야 한다.</p>
<p>올해는 하늘공원이 가진 생태적 의미를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하는 자원순환 마켓인 ‘리본(Re-born) 마켓’도 운영한다.</p>
<p>축제 기간 오후 2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운영되는 리본 마켓에서는 친환경·제로웨이스트 가드닝 제품과 억새를 중심으로 자연물 소재의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버려지는 물건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는 총 16개 셀러 팀이 참여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시민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p>
<p>이외에도 하늘공원 일대의 2023 국제정원박람회 존치정원과 억새축제장을 해설하는 ‘정원, 시간을 걷다’ 프로그램이 ‘풀의 정원’ 저자인 김장훈 정원사와 함께 진행된다.</p>
<p>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머그컵을 새활용해 분갈이를 해보는 ‘머그컵의 재발견’ 등 다양한 자원순환 워크숍도 만나볼 수 있다.</p>
<p>억새와 정원, 자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축제 기간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다채롭게 운영된다.</p>
<p>공원의 자연물을 활용한 ‘하늘 억새 꽃다발 만들기’, ‘공병 정원 만들기’,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독서 우드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억새에 기생하는 식물인 ‘야고’를 찾아보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공원사진사가 축제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현장에서 인화해 주는 ‘서울억새축제 사진인화소’도 운영된다.</p>
<p>공원 해설 프로그램 ‘억새축제에 나타난 꾀붕카’와 공원 건강 프로그램 ‘억새 속 싱잉볼 명상’은 일반 체험 부스와 별도 일정으로 운영된다.</p>
<p>프로그램별 운영 일시와 예약 방법은 서로 다르며, 사전 예약은 10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p>
<p>축제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정원도시 서울’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서부공원여가센터 공원여가과로 하면 된다.</p>
<p>박미성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25회를 맞은 서울억새축제는 시민들이 억새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자연을 다양한 감각으로 느끼고 그 안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을 하늘공원의 은빛 억새밭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일상의 여유를 되찾고 자연이 건네는 위로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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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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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4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7:26:3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7:26:3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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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귀포시, ‘2026 드론라이트쇼 빛나는 서귀포의 밤’ 10월 23·31일 공연, 1,500대 드론의 야간 군집비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17</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시는 2026 드론라이트쇼 ‘빛나는 서귀포의 밤’ 5회차와 6회차 공연을 오는 10월 23일과 31일에 연이어 개최한다. 올해 총 6회 운영되는 드론라이트쇼의 마지막 두 차례 무대는 각각 제32회 서귀포칠십리축제 개막 공연과 ‘금토금토 새연쇼’ 폐막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진행된다. 5회차 공연은 10월 23일 오후 8시 40분부터 10분간 칠십리축제장인 천지연폭포 주차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제32회 서귀포칠십리축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열린다. 개막일에는 거리 퍼레이드, 플리마켓&푸드존, 체험 프로그램,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62611-7548.jpg" /></div>
<p>서귀포시는 2026 드론라이트쇼 ‘빛나는 서귀포의 밤’ 5회차와 6회차 공연을 오는 10월 23일과 31일에 연이어 개최한다.</p>
<p>올해 총 6회 운영되는 드론라이트쇼의 마지막 두 차례 무대는 각각 제32회 서귀포칠십리축제 개막 공연과 ‘금토금토 새연쇼’ 폐막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진행된다.</p>
<p>5회차 공연은 10월 23일 오후 8시 40분부터 10분간 칠십리축제장인 천지연폭포 주차장 일원에서 펼쳐진다.</p>
<p>올해 제32회 서귀포칠십리축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열린다. 개막일에는 거리 퍼레이드, 플리마켓&amp;푸드존, 체험 프로그램, 가수 이예지·소향의 공연이 이어지며, 드론라이트쇼가 개막 첫날 밤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p>
<p>1,500대의 군집 드론은 칠십리축제의 캐릭터인 해순이와 섬돌이가 한라산을 출발해 성산·표선·남원을 거쳐 동지역, 안덕·대정을 돌아 다시 천지연폭포에 이르는 ‘서귀포 칠십리 여정’을 밤하늘에 그려낸다.</p>
<p>마지막 6회차 공연은 10월 31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서귀포항 새연교 일원에서 펼쳐진다.</p>
<p>서귀포의 야간 상설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금토금토 새연쇼’는 지난 4월 25일 개막해 현재까지 36회가 진행됐으며, 누적 관람객 7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p>
<p>10월 31일 폐막 공연에서는 60분간의 특별 문화공연에 이어 그동안의 ‘금토금토 새연쇼’를 추억하고 내년을 기약하는 의미의 드론라이트쇼가 오후 8시부터 약 10분간 펼쳐진다.</p>
<p>드론라이트쇼가 끝난 뒤에는 ‘금토금토 새연쇼’의 대표 프로그램인 불꽃쇼가 이어져 한 해 동안의 행사를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p>
<p>서귀포시 관계자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는 총 6회의 드론 라이트쇼가 여러 행사와 연계해 추진되면서 큰 시너지 효과를 거두었다. 앞으로도 서귀포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지역 축제와 더불어 특별한 야간 볼거리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하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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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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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2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6:26:0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6:26: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16</guid>
		<title><![CDATA[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 ‘청산이를 찾아서’ 11월 1일 공연, 전통 연희와 현대적 퍼포먼스의 만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16</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은 오는 11월 1일 오후 3시 (재)제주문화예술재단과 공동으로 전통 창작 공연 ‘청산이를 찾아서’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산이를 찾아서’는 전통 연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판굿, 탈춤, 버나, 죽방울 등 전통 연희를 기반으로 한 넌버벌 퍼포먼스와 마칭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을 선보이는 ‘연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62738-71900.jpg" /></div>
<p>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은 오는 11월 1일 오후 3시 (재)제주문화예술재단과 공동으로 전통 창작 공연 ‘청산이를 찾아서’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청산이를 찾아서’는 전통 연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판굿, 탈춤, 버나, 죽방울 등 전통 연희를 기반으로 한 넌버벌 퍼포먼스와 마칭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p>
<p>공연을 선보이는 ‘연희 커넥트 이을’은 사물놀이와 탈춤을 바탕으로 창작 연희극과 XR·AR 기술을 접목하며 전통 연희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젊은 예술인 단체다.</p>
<p>국립국악원 ‘국악 人 프로젝트’와 국립정동극장 ‘청춘만발’에 선정됐으며, 전국 웃다리풍물 경연대회 장원과 정읍국악대제전 최우수상 수상 등을 통해 예술성을 인정받았다.</p>
<p>공연은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무료다. 예매는 10월 19일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서귀포시 e티켓에서 진행된다.</p>
<p>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가족 단위 관객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전통예술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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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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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2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6:28:5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6:28:5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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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천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맛있는 남천상가 할로윈 밤'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15</link>
		<description><![CDATA[이천시는 오는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중리동 남천공원과 남천상가 일원에서 '2026 이천시 맛있는 남천상가 할로윈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 이천시 상권활성화 페스타'의 첫 번째 행사로, ‘남천의 밤, 할로윈으로 맛있어지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핼러윈 주제의 공연과 체험을 상가 이용 혜택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가을밤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남천공원 내 야외무대에서는 오후 4시 핼러윈 마술공연을 시작으로 케이팝 댄스공연과 이천문화재단 공연팀의 음악공연이 이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55855-56132.jpg"/></div>
<p>이천시는 오는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중리동 남천공원과 남천상가 일원에서 '2026 이천시 맛있는 남천상가 할로윈 밤' 행사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2026 이천시 상권활성화 페스타'의 첫 번째 행사로, ‘남천의 밤, 할로윈으로 맛있어지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핼러윈 주제의 공연과 체험을 상가 이용 혜택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가을밤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p>
<p>남천공원 내 야외무대에서는 오후 4시 핼러윈 마술공연을 시작으로 케이팝 댄스공연과 이천문화재단 공연팀의 음악공연이 이어진다. 오후 5시 30분에는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오싹분장 뽐내기 대회'가 열리며, 오후 6시부터는 핼러윈 영화(몬스터호텔4)를 감상할 수 있는 야외극장이 운영된다.</p>
<p>'오싹분장 뽐내기 대회'는 핼러윈 분장을 한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캐릭터 소개와 런웨이, 포즈·퍼포먼스를 통해 개성을 선보이며, 입상자에게는 시상 상품을, 입상하지 못한 참가자에게도 참가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은 이름과 연락처를 기재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행사 당일 현장 운영부스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p>
<p>행사장에는 핼러윈 사진 명소(포토존)와 의상 체험이 마련되며, 남천상가 점포 이용객을 위한 영수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결제 영수증을 제시하면 팝콘 교환권을 받을 수 있으며, 2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으로는 타로 체험과 팝콘 혜택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참여 점포별 할인 등 혜택은 행사 당일 안내한다.</p>
<p>방문객은 남천상가 점포 이용 시 상가 주차장을 2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공설운동장 주차장도 행사 당일 오후 3시부터 무료 개방될 예정이다. 다만 도심 상권의 주차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이나 도보 이용을 권장한다.</p>
<p>한편 '2026 이천시 상권활성화 페스타'의 두 번째 행사인 '멋있는 사기막골 도자마켓 축제'는 11월 7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사기막골 전통시장에서 열린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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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1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5:59:2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5:59:2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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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주시민가요제 18일 예선…25일 박상철 축하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14</link>
		<description><![CDATA[제13회 양주시민가요제 예선이 오는 18일 열리며, 본선은 25일 양주시 덕계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양주지회(지회장 김채희)는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 10팀 안팎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예선 당일인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양주시 평화로 1574 지하 1층 김채희 녹음스튜디오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1인당 1곡을 부를 수 있다. 본선은 25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참가자 경연과 함께 트로트 가수 박상철 등 초대 가수와 지역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시상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51836-58676.jpg"/></div>
<p>제13회 양주시민가요제 예선이 오는 18일 열리며, 본선은 25일 양주시 덕계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p>
<p>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양주지회(지회장 김채희)는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 10팀 안팎을 선발할 예정이다.</p>
<p>참가 희망자는 예선 당일인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양주시 평화로 1574 지하 1층 김채희 녹음스튜디오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1인당 1곡을 부를 수 있다.</p>
<p>본선은 25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참가자 경연과 함께 트로트 가수 박상철 등 초대 가수와 지역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p>
<p>시상금은 대상 100만 원, 금상 50만 원, 은상 30만 원, 동상 20만 원, 장려상 10만 원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51836-58676.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1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5:18:4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5:18:4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13</guid>
		<title><![CDATA[고양시,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달빛마을과 레이디고양’ 11월 7일 공연, 창작 뮤지컬 첫 도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13</link>
		<description><![CDATA[고양특례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예술단체인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제40회 정기연주회 ‘달빛마을과 레이디고양’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그동안 다양한 합창 무대를 선보여 온 합창단이 처음으로 창작 뮤지컬에 도전하는 공연으로, 노래와 연기, 안무가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의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창작 뮤지컬 ‘달빛마을과 레이디고양’은 달빛마을 친구들이 갈등과 화해, 성장의 과정을 겪으며 정직과 용서,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54417-90541.jpg" /></div>
<p>고양특례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예술단체인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제40회 정기연주회 ‘달빛마을과 레이디고양’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그동안 다양한 합창 무대를 선보여 온 합창단이 처음으로 창작 뮤지컬에 도전하는 공연으로, 노래와 연기, 안무가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의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창작 뮤지컬 ‘달빛마을과 레이디고양’은 달빛마을 친구들이 갈등과 화해, 성장의 과정을 겪으며 정직과 용서,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p>
<p>실수를 했을 때 진실한 마음으로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는 용기와 상대방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따뜻한 마음, 그리고 이를 통해 더욱 깊어지는 우정의 의미를 전한다.</p>
<p>이번 공연은 기존 합창의 틀에서 한 걸음 나아가 음악에 연기와 안무, 이야기를 결합한 종합예술 무대로 기획됐다. 특히 작품 제목과 등장인물에 고양시의 이름을 담아 지역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관객들이 공연을 통해 고양시의 문화적 매력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p>
<p>청소년 관객들에게는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즐거움을 전하는 동시에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무대는 단원들이 직접 인물을 분석하고 대사를 익히며, 무대 동선과 안무를 맞춰 가는 주체적인 과정을 통해 완성됐다.</p>
<p>단원들은 노래뿐 아니라 연기를 통해 인물의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 호흡을 맞추며 작품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자신감과 성취감, 협동심과 소통 능력을 키워 왔다.</p>
<p>이러한 경험은 청소년 단원들에게 음악적 역량을 넘어 예술적 표현력과 건강한 정서적 성장을 이끄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관객들 또한 무대 위에서 즐겁게 도전하고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의 열정과 진솔한 표현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따뜻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p>
<p>공연은 임진순 상임지휘자의 지휘와 양찬영 상임반주자의 반주를 중심으로 이용문 연출, 이준혁 안무, 신현규 연기지도가 함께해 완성도를 높인다.</p>
<p>여기에 건반 강홍준과 퍼커션 양성준의 협연이 더해져 음악과 연기, 움직임이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단원들이 노래를 넘어 연기와 안무에 도전하며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무대”라며 “작품 속에 담긴 정직과 용서, 우정의 메시지가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아이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무대를 통해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54417-90541.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53: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5:44:3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5:44:3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12</guid>
		<title><![CDATA[담양군, 제2회 담양 세계문화페스티벌 24일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12</link>
		<description><![CDATA[담양군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담양글로벌문화관 일원에서 ‘제2회 담양 세계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문화로 잇는 세계! 함께하는 우리!’를 주제로 세계 각국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교류를 넓히는 행사로 꾸며진다. 행사는 다문화가족 전통혼례를 시작으로 세계문화 교류의 날 기념식, 깜짝 행사, 무료 나눔, 구매금액 일부 환급 행사 등으로 이어지며, 다양한 공연과 세계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인다. 또한 글로벌 문화강좌에서는 라탄 화병 만들기와 미니정원 만들기를 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51120-36440.jpg"/></div>
<p>담양군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담양글로벌문화관 일원에서 ‘제2회 담양 세계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올해 축제는 ‘문화로 잇는 세계! 함께하는 우리!’를 주제로 세계 각국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교류를 넓히는 행사로 꾸며진다.</p>
<p>행사는 다문화가족 전통혼례를 시작으로 세계문화 교류의 날 기념식, 깜짝 행사, 무료 나눔, 구매금액 일부 환급 행사 등으로 이어지며, 다양한 공연과 세계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인다.</p>
<p>또한 글로벌 문화강좌에서는 라탄 화병 만들기와 미니정원 만들기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전화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p>
<p>특히 이번 축제에는 지역 상인과 예술인, 이주여성연합회, 각국 공동체, 담양글로벌문화관 등이 함께 참여해 각자의 문화를 소개하고 서로 교류하며 문화적 다양성을 나눌 예정이다.</p>
<p>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이웃과 함께 어울리는 즐거운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세계 각국의 문화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만큼 군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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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1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5:11:3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5:11: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11</guid>
		<title><![CDATA[여주시, ‘2026 여주 원도심 가을축제’ 10월 30일~11월 1일 개최, 경기실크와 남한강 잇는 가을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11</link>
		<description><![CDATA[여주시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구)경기실크와 남한강 테라스 일원에서 ‘2026 여주 원도심 가을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30일 오전 10시 열리는 세종시장 전통시장 개장식과 연계해 여주마실장터가 오전 11시, 경기실크 페스티벌이 오후 1시에 차례로 문을 열며 원도심 전역을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연결한다. 이번 축제는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사업의 ‘다섯 번째 여주마실장터’와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경기실크 잠잠 페스티벌’을 함께 묶은 행사다. 근대 산업유산인 경기실크와 남한강 경관, 인근 전통시장을 연계해 원도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45233-15871.jpg" /></div>
<p>여주시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구)경기실크와 남한강 테라스 일원에서 ‘2026 여주 원도심 가을축제’를 개최한다.</p>
<p>축제는 30일 오전 10시 열리는 세종시장 전통시장 개장식과 연계해 여주마실장터가 오전 11시, 경기실크 페스티벌이 오후 1시에 차례로 문을 열며 원도심 전역을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연결한다.</p>
<p>이번 축제는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사업의 ‘다섯 번째 여주마실장터’와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경기실크 잠잠 페스티벌’을 함께 묶은 행사다. 근대 산업유산인 경기실크와 남한강 경관, 인근 전통시장을 연계해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p>
<p>‘경기실크 잠잠 페스티벌’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잠.잠.업’을 슬로건으로 매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구)경기실크 일원과 확장부지에서 열린다.</p>
<p>잔디광장 무대인 ‘잠잠스테이지’에서는 지역 공연팀과 버스킹, 마술, 댄스 공연을 비롯해 메인가수 공연, 즉석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이 이어진다.</p>
<p>축제 첫날에는 잠잠랩 청년창업교육으로 선발된 팝업스토어를 대상으로 관객 참여 콘테스트가 열린다.</p>
<p>행사장에서는 어린이 에어바운스와 문화예술체험, 정책홍보부스, 실크로드 포토존이 운영된다. 강변 확장부지에서는 팝업스토어 7곳과 푸드트럭 6대, 관내 주류업체가 참여하는 ‘잠잠나이트마켓’이 열린다.</p>
<p>‘여주마실장터’는 ‘강(江)따라~ 장(場)따라~ 여주마실’을 주제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남한강 테라스 일원에서 진행된다.</p>
<p>지역 상인이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와 시민 셀러 플리마켓, 농·특산물 판매, 전통놀이·공예·환경 체험장터, 청년 예술인 버스킹 공연,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특히 마실장터가 열리는 남한강 테라스는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사업으로 대로사 앞 강변도로를 일방통행 체계로 전환해 보행 중심으로 조성한 수변 공간이다. 이번 축제는 남한강 테라스 조성 후 처음 열리는 행사다.</p>
<p>남한강 테라스는 전망 데크와 휴식 공간, 한글 디자인 벤치를 갖추고 있으며, 청심루 터와 대로사, 경기실크 등 주변 역사·문화자원과 연결된다. 시민의 쉼터를 넘어 원도심 축제 공간으로 첫선을 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축제장 곳곳을 돌아보며 참여할 수 있는 ‘잠업미션 릴레이 스탬프’ 이벤트도 운영된다. 체험부스와 홍보부스, 푸드마켓, 마실장터에서 스탬프를 모으면 개수에 따라 기념품과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p>
<p>2024년 처음 열린 여주마실장터는 지난해까지 네 차례 동안 누적 방문객 1만 5천여 명을 기록하며 원도심 대표 주민참여형 장터로 자리 잡았다.</p>
<p>김수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올가을 축제는 경기실크와 남한강, 전통시장을 잇는 원도심 전체가 무대”라며 “특히 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롭게 조성된 남한강 테라스에서 처음 열리는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이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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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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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4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4:52:3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4:52:3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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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시, ‘2026고양꽃향기페스타’ 10월 17~25일 개최, 우주 탐험 콘셉트의 꽃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10</link>
		<description><![CDATA[고양특례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스타필드 고양 1층 동측 야외광장에서 ‘2026고양꽃향기페스타’를 개최한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고양꽃향기페스타는 기존 꽃과 식물 중심의 전시에서 스토리텔링과 체험 요소를 더한 팝업스토어 형식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쇼핑과 문화생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타필드 고양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꽃과 식물을 친근하고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블루밍 플래닛(Blooming Planet)’으로, 꽃과 식물의 생명력으로 가득한 미지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43149-71235.jpg" /></div>
<p>고양특례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스타필드 고양 1층 동측 야외광장에서 ‘2026고양꽃향기페스타’를 개최한다.</p>
<p>올해 2회째를 맞이한 고양꽃향기페스타는 기존 꽃과 식물 중심의 전시에서 스토리텔링과 체험 요소를 더한 팝업스토어 형식으로 새롭게 선보인다.</p>
<p>특히 쇼핑과 문화생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타필드 고양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꽃과 식물을 친근하고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p>
<p>이번 행사의 주제는 ‘블루밍 플래닛(Blooming Planet)’으로, 꽃과 식물의 생명력으로 가득한 미지의 행성을 탐험하는 독특한 세계관을 담았다.</p>
<p>행사장은 우주와 행성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감각적인 공간 연출을 통해 새로운 행성에 도착한 듯한 이색적인 분위기로 꾸며진다.</p>
<p>특히 관람객이 직접 탐험의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블루밍 플래닛’에 불시착한 관람객들이 지구로 무사히 귀환하기 위해 행성 곳곳에 숨겨진 꽃의 단서를 찾아 나선다는 콘셉트다.</p>
<p>이번 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인 ‘우주꽃 수집’은 행사장 곳곳을 탐험하며 QR코드를 활용해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 형식으로 운영된다.</p>
<p>관람객들은 꽃과 식물을 둘러보며 자연스럽게 미션에 참여하고 탐험을 완성해 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p>
<p>우주와 꽃을 주제로 꾸며진 다양한 포토존에서는 특별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으며, 압화를 활용한 엽서 만들기 등 직접 꽃을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p>
<p>꽃을 즐기는 경험이 실질적인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양시 화훼농가 12곳이 참여하는 플라워마켓도 운영된다.</p>
<p>참여 농가들이 직접 생산한 형형색색의 꽃과 식물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는 꽃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구매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화훼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비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위해 그 무대를 스타필드 고양 내 매장으로 확장했다.</p>
<p>행사 당일 스타필드 매장 내 구매 영수증을 가지고 안내 부스를 방문하면 스탬프 1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스타필드 곳곳을 탐험하며 추가 스탬프를 모을 수도 있다.</p>
<p>고양시 관계자는 “10월은 일상 곳곳에서 꽃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계절”이라며 “그중에서도 고양꽃향기페스타는 우주 탐험이라는 독특한 콘셉트에 꽃과 체험, 즐길 거리를 결합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2026고양꽃향기페스타’는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스타필드 고양 1층 동측 야외광장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청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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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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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4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4:32:2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4:32: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09</guid>
		<title><![CDATA[서울 송파구, 석촌·풍납·문정동 3개 상권 음식문화 축제 10월 17~18일 개최, 먹거리·공연·체험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09</link>
		<description><![CDATA[서울 송파구가 가을을 맞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석촌시장과 풍납시장, 문정동로데오상점가 등 3곳에서 음식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 상인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상권별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시장 방문과 지역 점포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석촌시장에서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수제맥주 페스티벌’을 연다. 올해는 11종의 수제맥주와 시장 점포의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재즈밴드와 싱어송라이터 등 청년 버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43923-43077.jpg" /></div>
<p>서울 송파구가 가을을 맞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석촌시장과 풍납시장, 문정동로데오상점가 등 3곳에서 음식문화 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지역 상인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상권별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시장 방문과 지역 점포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먼저 석촌시장에서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수제맥주 페스티벌’을 연다. 올해는 11종의 수제맥주와 시장 점포의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p>
<p>재즈밴드와 싱어송라이터 등 청년 버스킹을 비롯해 지역 동아리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무대도 펼쳐진다.</p>
<p>특히 서울형 키즈카페 사업과 연계해 어린이를 위한 에어짚라인, 트랙바운스, 트램펄린 등 놀이시설과 페이스페인팅, 시장보기 체험 등을 운영한다.</p>
<p>방문객을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와 객석 투어 할인쿠폰 제공 이벤트 등 시장 내 소비를 촉진하는 행사도 진행한다.</p>
<p>풍납시장에서는 10월 17일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네 번째 ‘풍납시장 야시장’을 연다.</p>
<p>시장 상인들이 직접 먹거리장터를 운영하고, 디제잉과 트로트 공연을 선보인다. 즉석 사진 촬영과 비눗방울, 전통놀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p>
<p>문정동로데오상점가에서는 같은 날 ‘문정1동민의 날’과 연계한 ‘제2회 문정동로데오 월드트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프랑스 전통 구기 스포츠인 ‘페탕크’를 비롯해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캐리커처, 프랑스 테마 스티커 타투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또한 푸드트럭 8대와 오크통 디스펜서, 야외 스탠딩 테이블을 설치해 먹거리 공간을 운영하고, 트로트와 뮤지컬 공연을 진행한다.</p>
<p>축제 운영시간은 석촌시장 10월 17~18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풍납시장 10월 17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문정동로데오상점가 10월 17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p>
<p>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주민들에게는 가까운 골목상권에서 다양한 음식문화를 즐기는 기회가 되고, 지역 상인들에게는 상권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상인이 함께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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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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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27: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4:39:0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4:39: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08</guid>
		<title><![CDATA[서울 마포구,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10월 16일 개막, 사또행렬·황포돛배 입항 재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08</link>
		<description><![CDATA[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0월 16일 오전 마포구청 구민광장에서 월드컵공원 수변무대까지 이어지는 사또행렬 퍼레이드에 참여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흥겨운 시작을 알렸다. 이날 사또로 분장한 유 구청장은 취타대와 포졸, 백성으로 분장한 주민, 풍물패 등 280여 명과 함께 행렬을 이뤘다. 취타대의 힘찬 연주와 풍물패의 흥겨운 장단이 어우러진 행렬은 도심 속에 옛 마포나루의 정취를 더했다. 행렬이 수변무대에 도착하자 황포돛배가 들어오는 입항 재현 행사가 펼쳐졌다. 새우젓을 싣고 들어오는 배와 이를 맞이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물자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32802-96059.jpg" /></div>
<p>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0월 16일 오전 마포구청 구민광장에서 월드컵공원 수변무대까지 이어지는 사또행렬 퍼레이드에 참여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흥겨운 시작을 알렸다.</p>
<p>이날 사또로 분장한 유 구청장은 취타대와 포졸, 백성으로 분장한 주민, 풍물패 등 280여 명과 함께 행렬을 이뤘다.</p>
<p>취타대의 힘찬 연주와 풍물패의 흥겨운 장단이 어우러진 행렬은 도심 속에 옛 마포나루의 정취를 더했다.</p>
<p>행렬이 수변무대에 도착하자 황포돛배가 들어오는 입항 재현 행사가 펼쳐졌다. 새우젓을 싣고 들어오는 배와 이를 맞이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물자와 사람들로 북적이던 옛 나루터의 풍경을 되살렸다.</p>
<p>유 구청장은 새우젓을 감별하며 “통(通)이요!”를 외친 뒤, 대북을 세 차례 힘차게 두드리고 축제의 개장을 선언했다. 뒤이어 오색연막이 피어오르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p>
<p>이어 박애리 공연팀과 동 풍물패가 ‘한마당 대동화합놀이’로 신명 나는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의 흥을 더했다.</p>
<p>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황포돛배가 드나들던 옛 마포나루의 정취를 느끼고, 맛있는 새우젓도 고르며 가족·이웃과 함께 흥겨운 가을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오는 18일까지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 일대에서 열린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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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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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27: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3:28:5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3:28:5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07</guid>
		<title><![CDATA[춘천시,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글로벌 K-미식 축제 발전 방안 모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07</link>
		<description><![CDATA[춘천시가 지역 대표 먹거리인 막국수와 닭갈비를 세계인이 찾는 K-미식 관광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관광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춘천시는 10월 16일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현장에서 관광정책자문단 하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축제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미식 축제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회의에는 관광정책과 콘텐츠 개발, 국내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1명이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막국수와 닭갈비, 지역 식음료(F&B) 등을 직접 맛보고 체험존과 마켓존 등 행사장 곳곳을 살피면서 콘텐츠의 매력과 운영환경을 점검했다. 특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33927-19613.jpg" /></div>
<p>춘천시가 지역 대표 먹거리인 막국수와 닭갈비를 세계인이 찾는 K-미식 관광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관광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p>
<p>춘천시는 10월 16일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현장에서 관광정책자문단 하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축제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미식 축제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p>
<p>이번 회의에는 관광정책과 콘텐츠 개발, 국내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1명이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막국수와 닭갈비, 지역 식음료(F&amp;B) 등을 직접 맛보고 체험존과 마켓존 등 행사장 곳곳을 살피면서 콘텐츠의 매력과 운영환경을 점검했다.</p>
<p>특히 이번 현장 자문은 △축제의 핵심 콘텐츠 경험 △축제의 분위기와 감성 △운영 편의 및 인프라 등 세 가지 분야에 중점을 뒀다.</p>
<p>자문위원들은 막국수와 닭갈비를 활용한 차별화된 미식 프로그램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홍보 전략을 비롯해 축제 고유의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공간 연출과 브랜딩 방향을 살펴봤다.</p>
<p>또한 행사장 내 이동 동선과 접근성, 안내체계, 편의시설, 가격, 기념상품 등 방문객의 만족도와 직결되는 운영환경도 함께 점검했다.</p>
<p>한 자문위원은 “막국수와 닭갈비는 춘천만의 감성이 있는 미식자원인 만큼 이를 활용한 차별화된 K-미식 콘텐츠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축제를 계기로 춘천의 다양한 관광자원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이와 함께 축제 방문이 춘천의 다른 관광지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 방안도 모색했다.</p>
<p>자문위원들은 현장에서 확인한 축제의 강점과 보완 사항을 종합해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할 예정이다.</p>
<p>춘천시는 이번 자문을 통해 수렴한 전문가 의견을 향후 축제 운영과 관광콘텐츠 개발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할 계획이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 자문은 관광 전문가들이 방문객의 시각에서 축제의 매력과 개선 과제를 직접 살펴봤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전문가들의 다양한 제안을 바탕으로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경쟁력 있는 K-미식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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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28: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3:39:2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3:39:2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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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척해변에 국화 피고, 농업의 내일도 펼쳐진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06</link>
		<description><![CDATA[삼척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22일까지 31일간 삼척해변 일원에서 ‘제11회 삼척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 전시회는 ‘국화로 만나는 삼척 농업의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국화전시와 지역 농특산물, 농업기술을 소개하고, 여기에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이 삼척의 가을과 농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삼척해변에는 조형·다륜 70작, 대국 430점, 소국 10,000점 등 1만500여 점의 국화가 전시된다. 이사부 장군 등 삼척을 상징하는 작품과 공룡, 강아지, 호랑이 등 동물 조형물, 친숙한 캐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30207-18500.jpg"/></div>
<p>삼척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22일까지 31일간 삼척해변 일원에서 ‘제11회 삼척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p>
<p>올해 전시회는 ‘국화로 만나는 삼척 농업의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국화전시와 지역 농특산물, 농업기술을 소개하고, 여기에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이 삼척의 가을과 농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삼척해변에는 조형·다륜 70작, 대국 430점, 소국 10,000점 등 1만500여 점의 국화가 전시된다. 이사부 장군 등 삼척을 상징하는 작품과 공룡, 강아지, 호랑이 등 동물 조형물, 친숙한 캐릭터 조형물이 전시장 곳곳을 채운다. 작품에는 야간 조명을 설치해 낮과 밤에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들도 재미있게 둘러볼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도 즐거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국화와 함께 삼척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판매·체험 공간도 운영한다. 10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지역 농업인과 농업인단체가 참여해 농특산물을 전시·홍보·판매하며, 일반 분재와 국화 분재 전시, 소국 미니 꽃다발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p>
<p>삼척 농업의 미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행사장 내 홍보부스에서는 스마트농업과 청년농업을 중심으로 관련 정책을 알리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발맞춘 삼척 농업의 미래 방향을 함께 선보인다.</p>
<p>전시 기간에는 국화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도 이어진다. 삼척해변 무대공연장에서 관내 동아리와 예술팀이 참여해 색소폰과 통기타, 국악, 관악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국화 감상과 함께 문화공연을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p>
<p>삼척시 관계자는 “국화의 아름다움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과 농업기술, 변화하는 삼척 농업의 모습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공연도 마련한 만큼 가족, 친구들과 삼척해변을 찾아 국화와 함께 깊어가는 가을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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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17: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3:02:3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3:02:3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05</guid>
		<title><![CDATA[서울 동작구,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 10월 24~25일 개최, 노량진 수산시장서 공연·체험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05</link>
		<description><![CDATA[서울 동작구는 서울 한복판에서 바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노량진 수산시장·축구장 일대(노들로 688)에서 개최한다. 수협중앙회, 수협노량진수산(주)과 함께하는 이번 축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를 주제로 신선한 수산물부터 바다 테마의 놀이와 체험 프로그램,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며진다. 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흥을 돋운다. 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25859-47676.jpg" /></div>
<p>서울 동작구는 서울 한복판에서 바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노량진 수산시장·축구장 일대(노들로 688)에서 개최한다.</p>
<p>수협중앙회, 수협노량진수산(주)과 함께하는 이번 축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를 주제로 신선한 수산물부터 바다 테마의 놀이와 체험 프로그램,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며진다.</p>
<p>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흥을 돋운다.</p>
<p>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자·김현정·임다운·류원정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BLUE SEA 콘서트’가 펼쳐진다.</p>
<p>다음 날인 25일에는 노들가요제 수상자들이 꾸미는 ‘노들에서 다시한번’ 콘서트에 이어 김소유·홍단비·신승태가 출연하는 ‘바다 트롯 LIVE’가 현장의 열기를 높인다. 폐막 행사 ‘SEE YOU, SEA!’를 끝으로 이틀간의 축제가 마무리된다.</p>
<p>축제 기간 행사장에는 수산시장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참치 조리 명인 1호 양승호 셰프가 생참치 해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경매 수신호를 배워 실제 경매에 참여하는 ‘오늘 내가 경매왕’도 진행된다.</p>
<p>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파도 놀이터, 도심 속 파도타기, 새우잡이 한판, 어린이 바다 낚시터 등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무드등·비치백·팔찌·키링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며, 장화 양궁과 풀볼 농구 등을 겨루는 ‘바다 올림픽’과 바다와 수산물을 주제로 한 골든벨 퀴즈도 열린다.</p>
<p>‘수협 직거래 바다장터’에서는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으며, 수산시장 먹거리 부스와 음료·닭강정·초밥 등을 판매하는 푸드트럭도 운영된다.</p>
<p>축제 기간 수산시장 내 회식당에서는 상차림비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아울러 동작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종사자 위생 관리와 먹거리존 청결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p>
<p>식품 안전사고에 대비해 보건소·지역 병원과 연계한 신속대응체계도 구축한다.</p>
<p>류삼영 동작구청장은 “동작구 대표 바다축제에서 온 가족이 신선한 수산물과 다채로운 공연·체험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노량진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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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29: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2:59:0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2:59: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04</guid>
		<title><![CDATA[양주시, 25일 선돌근린공원서 '양주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04</link>
		<description><![CDATA[양주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양주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돌근린공원에서 열리며, 반려동물과 올바른 반려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반려동물 상식 오엑스 퀴즈, 반려동물 운동회, 이색 장기자랑, 독댄스 퍼포먼스, 축하 공연 등 반려인과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반려동물 관련 기업 홍보관과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반려동물의 올바른 양육을 위한 교육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21453-87945.jpg"/></div>
<p>양주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양주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돌근린공원에서 열리며, 반려동물과 올바른 반려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행사장에서는 반려동물 상식 오엑스 퀴즈, 반려동물 운동회, 이색 장기자랑, 독댄스 퍼포먼스, 축하 공연 등 반려인과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반려동물 관련 기업 홍보관과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p>
<p>반려동물의 올바른 양육을 위한 교육과 상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전문 훈련사가 진행하는 반려견 기초 교육과 행동상담을 비롯해 수의사에게 듣는 건강 상담, 위생 미용 등 반려동물 보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p>
<p>송진영 축산과장은 “이번 행사가 반려동물과 시민이 하나 되는 소통의 장이자 성숙한 반려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21453-87945.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05: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2:14:5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2:14:5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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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남문화예술회관 ‘다비드 바뱅 & 아드리앙 몽도 피아노 피아노’ 10월 23~24일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03</link>
		<description><![CDATA[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3일, 24일 양일간 대공연장에서 피아노 연주와 디지털 아트가 어우러진 공연 ‘다비드 바뱅 & 아드리앙 몽도 '피아노 피아노'’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프랑스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다비드 바뱅과 디지털 아티스트 아드리앙 몽도가 공동 창작한 작품이다. 피아노 선율에 디지털 이미지와 저글링을 결합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음악과 시각예술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무대를 선사한다.다비드 바뱅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다. 재즈와 샹송, 현대음악을 넘나들며 독창적인 음악으로 주목받으며, 시와 음악이 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14807-13025.jpg" /></div>
<p>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3일, 24일 양일간 대공연장에서 피아노 연주와 디지털 아트가 어우러진 공연 ‘다비드 바뱅 &amp; 아드리앙 몽도 '피아노 피아노'’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프랑스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다비드 바뱅과 디지털 아티스트 아드리앙 몽도가 공동 창작한 작품이다. 피아노 선율에 디지털 이미지와 저글링을 결합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음악과 시각예술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무대를 선사한다.</p>
<p>다비드 바뱅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다. 재즈와 샹송, 현대음악을 넘나들며 독창적인 음악으로 주목받으며, 시와 음악이 결합한 섬세한 작품 세계로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가 발표한 2023년 발표한 피아노 솔로 앨범 ‘피아노가 있는 집’수록곡들이 연주된다.</p>
<p>아드리앙 몽도는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탐구하며, 디지털 이미지와 인간의 움직임을 만나는 새로운 공연예술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단순한 시각 효과가 아닌 몸과 공간, 그리고 관객을 연결하는 감각적 매개로 활용하며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시적인 무대를 만든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피아노 연주에 따라 빛의 입자와 이미지가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전에 제작한 영상을 재생하는 방식이 아니라, 연주의 리듬과 흐름에 반응해 매 순간 새로운 장면을 만들어낸다.</p>
<p>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두 예술가의 인연은 오랜 시간 예술적 교류와 창작으로 이어져 온 만큼, 이번 공연은 음악과 이미지 퍼포먼스가 하나의 앙상블처럼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며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온몸으로 공연을 경험하고 새로운 감각으로 예술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공연일시 10. 23. 19:30, 10. 24. 15:00 ▲입장권 R석 3만 원, S석 2만 원 ▲관람연령 초등학생 이상</p>
<p>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남문화예술회관 누리집과 대표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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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29: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1:48:5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1:48:5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02</guid>
		<title><![CDATA[서울 강남구, ‘강남 글로벌 페스타’ 10월 21일 개최, 강남역에서 즐기는 K-컬처 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02</link>
		<description><![CDATA[서울 강남구가 10월 2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강남역 11번 출구 강남스퀘어 광장에서 외국인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다문화 축제 ‘강남 글로벌 페스타(Gangnam Global Festa)’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남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관광객 등이 한데 어우러져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소통하는 자리다. 특히 강남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유동인구와 외국인 방문이 많은 강남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외국인에게는 한국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고, 내국인에게는 풍성한 다문화 교류의 기회를 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05717-9976.jpg" /></div>
<p>서울 강남구가 10월 2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강남역 11번 출구 강남스퀘어 광장에서 외국인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다문화 축제 ‘강남 글로벌 페스타(Gangnam Global Festa)’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강남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관광객 등이 한데 어우러져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소통하는 자리다.</p>
<p>특히 강남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유동인구와 외국인 방문이 많은 강남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외국인에게는 한국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고, 내국인에게는 풍성한 다문화 교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행사장에는 관람객들이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K-컬처 체험존’이 운영된다.</p>
<p>체험존에서는 케데헌(K-pop Demon Hunters) ‘갓’ 키링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태극기 페이스페인팅, 노리개 만들기, 훈민정음 이름 키링 만들기 등 한국의 문화적 요소와 최신 트렌드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문화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무대 프로그램도 펼쳐진다.</p>
<p>개막식에서는 강남글로벌빌리지 합창단이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와 ‘We are the world’를 합창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이어 외국인 소고춤 공연과 전통 혼례복인 대례복 착용 시연, 국악 밴드 공연 등이 진행돼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외국인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며 한국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즐기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글로벌 도시 강남의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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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4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0:57:0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0:57: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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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송군, 제20회 청송사과축제 온라인 방문객 224만 명 돌파, 11월 4일 개막 앞두고 관심 집중]]></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01</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청송사과축제가 개막을 앞두고 온라인에서부터 높은 관심을 모으며 축제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청송사과와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온라인 축제는 9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운영된다. 10월 15일 기준 누적 방문객 224만 명을 돌파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온라인 축제는 다음(daum)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청송’, ‘청송군’, ‘청송사과’, ‘청송사과축제’ 등을 검색하면 접속할 수 있다. 축제 관련 다양한 정보를 비롯해 온라인 게임과 경품 이벤트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10120-43932.jpg" /></div>
<p>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청송사과축제가 개막을 앞두고 온라인에서부터 높은 관심을 모으며 축제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p>
<p>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청송사과와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온라인 축제는 9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운영된다. 10월 15일 기준 누적 방문객 224만 명을 돌파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p>
<p>온라인 축제는 다음(daum)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청송’, ‘청송군’, ‘청송사과’, ‘청송사과축제’ 등을 검색하면 접속할 수 있다.</p>
<p>축제 관련 다양한 정보를 비롯해 온라인 게임과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해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p>
<p>특히 온라인 축제를 통해 확산되는 관심과 참여가 실제 축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지면서 오는 11월 4일 개막하는 청송사과축제에 대한 열기도 높아지고 있다.</p>
<p>이에 청송군은 올해로 제20회를 맞는 청송사과축제가 그동안 쌓아온 명성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p>
<p>축제장 조성부터 프로그램 운영, 방문객 편의시설 확충, 교통 및 안전 관리 대책 마련까지 분야별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p>
<p>윤경희 청송군수는 “온라인 축제에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온라인에서 시작된 관심과 열기가 실제 축제장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개막 전까지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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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31: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1:01:0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1:01:0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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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32회 농업인의 날 기념' 김포농업 대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8000</link>
		<description><![CDATA[김포시는 '제32회 농업인의 날 기념' 김포농업 대축제를 맞이하여 오는 11월 7일부터 11월 8일까지 시민참여 김장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김장체험 행사 모집은 10월 23일(금) 오후 5시까지 김포시 통합 예약사이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각 팀당 2만원의 참가비로 5kg의 특별한 김장체험을 즐길 수 있다. 참가자들은 최대 4인이 1팀이 되어 회차별 15팀씩, 총 60팀(4회차)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김포농업 대축제 시민 김장체험 행사는 2023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친구나 가족 단위로 서로 협력하며 참여함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05119-74999.jpg"/></div>
<p>김포시는 '제32회 농업인의 날 기념' 김포농업 대축제를 맞이하여 오는 11월 7일부터 11월 8일까지 시민참여 김장체험 행사를 개최한다.</p>
<p>이번 김장체험 행사 모집은 10월 23일(금) 오후 5시까지 김포시 통합 예약사이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각 팀당 2만원의 참가비로 5kg의 특별한 김장체험을 즐길 수 있다. 참가자들은 최대 4인이 1팀이 되어 회차별 15팀씩, 총 60팀(4회차)이 참여할 수 있다.</p>
<p>한편, 김포농업 대축제 시민 김장체험 행사는 2023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친구나 가족 단위로 서로 협력하며 참여함으로써 우리 고유 음식문화와 생활 풍습을 이해하고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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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0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0:51:3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0:51:3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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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 서해구, ‘SOUNDS of the OCEANS’ 10월 28일 공연,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아르헨티나 탱고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99</link>
		<description><![CDATA[인천서해구문화재단은 서해구시설관리공단, 스페이스크리오와 함께 공동 기획한 공연 ‘SOUNDS of the OCEANS’를 오는 10월 28일 오후 7시 30분 서해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SOUNDS of the OCEANS’는 G.L.E(Global Leadership Education·세계 리더십 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해구 청소년들이 공연 기획에 직접 참여해 완성한 공연이다. 청소년들은 기획단으로 참여해 공연 기획과 홍보 등을 경험하며 협업과 소통, 책임과 리더십을 배우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낸 결과를 실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95330-67018.jpg" /></div>
<p>인천서해구문화재단은 서해구시설관리공단, 스페이스크리오와 함께 공동 기획한 공연 ‘SOUNDS of the OCEANS’를 오는 10월 28일 오후 7시 30분 서해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p>
<p>‘SOUNDS of the OCEANS’는 G.L.E(Global Leadership Education·세계 리더십 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해구 청소년들이 공연 기획에 직접 참여해 완성한 공연이다.</p>
<p>청소년들은 기획단으로 참여해 공연 기획과 홍보 등을 경험하며 협업과 소통, 책임과 리더십을 배우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낸 결과를 실제 공연으로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정통 아르헨티나 탱고의 여정’을 주제로 세계적인 반도네온 연주자 헥토르 델 쿠르토(Héctor del Curto)와 이스라엘 출신의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알론 야브나이(Alon Yavnai)가 한 무대에 오른다.</p>
<p>두 음악가는 아르헨티나 탱고의 대표 레퍼토리(repertoire·연주 목록)부터 재즈와 라틴 음악까지 다양한 곡을 선보인다.</p>
<p>두 음악가의 깊이 있는 연주를 통해 전통 탱고의 정취와 현대적인 음악적 감각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p>
<p>이번 공연은 장르와 국경을 넘어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만들어내는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하고, 청소년 주도로 탄생한 공연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이를 통해 지역 공연장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청소년의 주도적인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며, 만 24세 이하 청소년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해구문화재단 웹사이트와 예매처 엔티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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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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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3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9:54:5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09:54:5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98</guid>
		<title><![CDATA["반려동물과 특별한 추억" 금천구, 18일 반려동물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98</link>
		<description><![CDATA[금천구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천구 반려견 놀이터(시흥동 784-21)에서 2026년 금천구 반려동물 축제 ‘멍냥저격 오늘하루 제대로 놀아보개냥’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알아보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반려견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견공올림픽 ▲반려견 패션쇼 및 장기자랑 ▲체험·만들기 프로그램 ▲유기동물 입양 및 길고양이 관련 인식개선 캠페인 등으로 구성된다. 축제를 구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90549-22658.jpg"/></div>
<p>금천구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천구 반려견 놀이터(시흥동 784-21)에서 2026년 금천구 반려동물 축제 ‘멍냥저격 오늘하루 제대로 놀아보개냥’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반려동물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알아보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p>
<p>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반려견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견공올림픽 ▲반려견 패션쇼 및 장기자랑 ▲체험·만들기 프로그램 ▲유기동물 입양 및 길고양이 관련 인식개선 캠페인 등으로 구성된다.</p>
<p>축제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개회식 이후 훈련견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이후 ‘원조 개통령’인 이웅종 동신대학교 교수와의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올바른 펫티켓 문화’를 주제로 강연과 실습, 질의응답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p>
<p>오후에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견공올림픽’이 펼쳐진다. 올림픽은 △반려견이 달리는 개인전과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 달리는 커플전으로 구성된 육상 △장애물 달리기 △견주가 부르고 ‘멈춰’라고 말하면 중앙에서 기다리는 종목 ‘기다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된다. 관심있는 주민은 누구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p>
<p>이어지는 반려견 패션쇼에서는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런웨이에 참여하고 장기자랑을 선보인다. 현장에서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우수 참가자를 선정할 계획이다.</p>
<p>아울러 이날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훈련상담, 건강상담, 청결미용, 아로마테라피, 캐리커처, 타로,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반려견 장난감·반려묘 장난감·포토 파우치 등 반려동물 관련 만들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다만 만들기 프로그램의 경우 행사 당일 행사장에서 1000원 상당의 티켓을 구입한 후 참여할 수 있다.</p>
<p>구는 반려동물과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하고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과 길고양이 관련 인식개선 캠페인도 진행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p>
<p>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와 펫티켓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며 함께 행복한 반려문화가 정착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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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0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9:05:5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09:05:5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97</guid>
		<title><![CDATA[세종 춤꾼들의 ‘K-댄스, 세종’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97</link>
		<description><![CDATA[세종 지역 댄서들이 직접 기획하고 전국의 댄서들과 함께 꾸민 ‘K-댄스, 세종’ 공연이 지난 10월 10일 오후 8시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열렸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고 세종시스트릿댄스협회가 중심이 돼 기획한 이번 공연은 세종한글축제 메인 무대에 스트릿댄스가 오른 첫 사례로, 지역 댄서들이 직접 무대를 구성하고 기량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무대에는 투티, 오메가, 이도, 독특크루, 다이후 차일드, 런피플, 키득키득×왁자지껄 등 8개 팀과 출연진 80여 명이 참여했다. 각 팀은 글자가 없던 세상에서 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95503-53625.jpg"/></div>
<p>세종 지역 댄서들이 직접 기획하고 전국의 댄서들과 함께 꾸민 ‘K-댄스, 세종’ 공연이 지난 10월 10일 오후 8시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열렸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고 세종시스트릿댄스협회가 중심이 돼 기획한 이번 공연은 세종한글축제 메인 무대에 스트릿댄스가 오른 첫 사례로, 지역 댄서들이 직접 무대를 구성하고 기량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무대에는 투티, 오메가, 이도, 독특크루, 다이후 차일드, 런피플, 키득키득×왁자지껄 등 8개 팀과 출연진 80여 명이 참여했다. 각 팀은 글자가 없던 세상에서 한글의 탄생과 발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한글의 미래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춤으로 표현했다. 특히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댄서이자 안무가 모니카와 립제이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구성한 안무를 선보이며 무대를 빛냈다.</p>
<p>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각 팀의 실력이 출중하고 개성이 있어 정말 재미있게 봤다”며 “한글축제에 맞춰 스토리와 상징성까지 담겨 있어 국제대회에서 보여줘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승현 세종시스트릿댄스협회장은 “세종에서 활동하는 댄서들이 직접 기획하고 각자의 개성을 담아 무대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이번 공연이 지역 댄서들의 활동을 알리고 세종의 스트릿댄스 문화를 넓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임진아 한글문화도시기획팀장은 “한글문화의 가치와 상징성을 스트릿댄스라는 장르로 풀어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한글문화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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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0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9:55:5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09:55:5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96</guid>
		<title><![CDATA[2026 연수구 청소년 대축제 ‘꿈틀축제’ 24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96</link>
		<description><![CDATA[연수구청소년재단 연수구청소년센터는 오는 10월 24일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 연수구 청소년 대축제 [꿈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꿈틀축제’는 연수구청소년센터를 비롯해 연수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 연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연수청소년문화의집,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등 연수구 내 청소년 유관기관들이 공동 주관해 풍성함을 더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의 꿈과 행복, 마을 공동체로 누리자’를 주제로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청소년과 지역주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92121-50242.jpg"/></div>
<p>연수구청소년재단 연수구청소년센터는 오는 10월 24일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 연수구 청소년 대축제 [꿈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꿈틀축제’는 연수구청소년센터를 비롯해 연수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 연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연수청소년문화의집,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등 연수구 내 청소년 유관기관들이 공동 주관해 풍성함을 더한다.</p>
<p>이번 축제는 ‘청소년의 꿈과 행복, 마을 공동체로 누리자’를 주제로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청소년과 지역주민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
<p>현장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밴드, 댄스, 치어리딩 등 다채로운 무대 공연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청소년 활동 체험, 청소년 기획 부스, 캠페인 등 방문객이 직접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특히 ‘꿈틀 화폐’를 활용한 청소년 카페와 행운권 추첨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마련되어 청소년의 재능 발휘와 지역 공동체 간의 소통을 잇는 활기찬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울러 축제 현장을 원활하게 이끌어갈 청소년 자원봉사자도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10월 17일까지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 ‘두볼(DOVOL)’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된 청소년에게는 실제 활동 시간에 따른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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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0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9:21:4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09:21: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95</guid>
		<title><![CDATA[걷기부터 노래경연까지... 서초구, '서초2동 가왕전'서 가을 즐겨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95</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는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용허리근린공원 일대에서 ‘2026 서초2동 가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초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가왕전은 지난해 서초1·2·3·4동이 함께한 ‘서초권역 가왕전’을 올해 서초2동 단독 행사로 새롭게 구성한 주민참여형 문화축제다. 주민들이 직접 노래경연에 참가하고 걷기와 공연, 전시·체험 프로그램까지 즐기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서초행복길 걷기 스탬프 챌린지’로 문을 연다.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용허리근린공원을 출발해 길마중2교와 길마중3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90334-30421.jpg"/></div>
<p>서울 서초구는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용허리근린공원 일대에서 ‘2026 서초2동 가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서초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가왕전은 지난해 서초1·2·3·4동이 함께한 ‘서초권역 가왕전’을 올해 서초2동 단독 행사로 새롭게 구성한 주민참여형 문화축제다. 주민들이 직접 노래경연에 참가하고 걷기와 공연, 전시·체험 프로그램까지 즐기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행사는 ‘서초행복길 걷기 스탬프 챌린지’로 문을 연다.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용허리근린공원을 출발해 길마중2교와 길마중3교를 거쳐 돌아오는 왕복 약 1.5km 구간을 걸으며, 지정된 3개 지점의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완주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오후 2시 30분부터는 용허리근린공원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태권도 시범 공연과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단전호흡·오카리나 공연이 식전 행사로 진행된다.</p>
<p>이어 오후 3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노래경연이 펼쳐진다. 이번 가왕전에는 총 50팀이 참가 신청했으며, 예선에 참여한 41팀 가운데 12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장르의 노래와 개성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서초2동 가왕 자리를 놓고 경연을 벌인다. 경연 중간에는 자치회관 통기타 공연이 이어지며, 오후 4시 20분부터는 ‘불타는 트롯맨’ TOP5 출신 가수 박민수의 축하공연이 진행돼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이후 시상식과 행운권 추첨으로 행사가 마무리된다.</p>
<p>공연 외에도 주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자치회관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수채화·연필화와 유아·초등 미술작품 등 총 28점을 전시하며, 탄소이끼화분 만들기와 나만의 키링 만들기 체험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먹거리장터와 푸드트럭 등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가왕전이 주민들이 함께 걷고 노래하며 서로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즐기고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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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03: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9:03:3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09:03:3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94</guid>
		<title><![CDATA[동대문구, 18일 배봉산서 '잇다마켓'…소상공인 상품·공방 체험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94</link>
		<description><![CDATA[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배봉산 근린공원 열린광장에서 ‘2026년 잇다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함께 즐기는 지역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 소상공인 등에게 판로 확대와 홍보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잇다마켓은 ▲사회적경제를 체험으로 재밌게 알아보는 ‘상생경제 박람회’ ▲생활소품 판매 및 감성공방 체험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놀이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사회적경제기업, 지역 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85855-98288.jpg"/></div>
<p>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배봉산 근린공원 열린광장에서 ‘2026년 잇다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주민이 함께 즐기는 지역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 소상공인 등에게 판로 확대와 홍보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p>
<p>올해 잇다마켓은 ▲사회적경제를 체험으로 재밌게 알아보는 ‘상생경제 박람회’ ▲생활소품 판매 및 감성공방 체험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놀이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사회적경제기업, 지역 소상공인, 핸드메이드 작가 등 30여 개 업체가 셀러로 참여해 식품, 생활소품, 생활공예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종이접기 체험, 키링만들기, 친환경 세제 만들기, 타로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디저트, 분식 등 먹거리 부스도 운영된다.</p>
<p>특히 셀러 부스에서 물품을 구매하거나 체험에 참여하면 스티커가 지급된다. 스티커 4개를 모으면 ‘솜사탕 만들기’ 등 4종의 이벤트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를 무료로 즐길 수 있어,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p>
<p>‘상생경제박람회’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홍보하고, 사회적경제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회적경제 퀴즈, 룰렛 돌려보고 마카로니 과자 담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을 통해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가족놀이터에서는 제기차기, 손잡고 선밟기 등 4종의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운 체험과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잇다마켓은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지역의 생산과 소비를 잇고, 주민과 주민을 잇는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는 장”이라며 “이번 행사가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를 넓히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주민들께도 유익하고 즐거운 체험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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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8:59:0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08:59:0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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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로구, 개봉유수지생태공원서 청소년 축제 '놀:장'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93</link>
		<description><![CDATA[구로구가 오는 17일 개봉유수지생태공원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마을 축제 ‘청소년 놀:장’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개봉2동 청소년입장지대 ‘모여구로’와 개봉3동 청소년카페 ‘이룸구로’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진로·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 간 교류와 지역사회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행사장은 활동 성격에 따라 △뽐내:장 △만들:장 △뛰:장 △먹:장 등 4개 공간으로 나눠 운영된다. 먼저 ‘뽐내:장’에서는 오후 1시 개막식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90031-2901.jpg"/></div>
<p>구로구가 오는 17일 개봉유수지생태공원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마을 축제 ‘청소년 놀:장’을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개봉2동 청소년입장지대 ‘모여구로’와 개봉3동 청소년카페 ‘이룸구로’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진로·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 간 교류와 지역사회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축제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행사장은 활동 성격에 따라 △뽐내:장 △만들:장 △뛰:장 △먹:장 등 4개 공간으로 나눠 운영된다.</p>
<p>먼저 ‘뽐내:장’에서는 오후 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이 펼쳐진다. 모여구로와 이룸구로를 대표하는 청소년들이 인사를 전하고, 청소년 동아리와 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p>
<p>‘만들:장’에서는 입체 그림 그리기(3D펜), 라탄 공예, 디지털 기기 재활용 체험, 자전거 발전기로 솜사탕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p>
<p>‘뛰:장’에는 축구·야구·트램펄린 등 공기 주입식 놀이시설과 청소년 놀이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p>
<p>‘먹:장’에서는 떡볶이와 어묵, 회오리감자, 소떡소떡 등 먹거리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체험 공간에서 받은 도장을 모아 먹거리로 교환할 수 있다.</p>
<p>이날 장인홍 구로구청장도 행사장을 찾아 청소년들과 함께 축제 시작 행사에 참여하고 체험 공간을 둘러볼 예정이다.</p>
<p>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익숙한 동네 공간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서로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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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9:00:3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09:00: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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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령시, ‘제8회 보령 오서산 억새꽃 등산대회’ 10월 31일 개최, 은빛 억새 능선 따라 가을 산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92</link>
		<description><![CDATA[보령시 청소면은 오는 10월 31일 오서산 성연주차장과 등산로 일원에서 ‘제8회 보령 오서산 억새꽃 등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가을철 대표 명소인 오서산의 은빛 억새 군락지를 배경으로 시민과 등산객이 건강한 산행을 즐기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행사다. 행사는 오전 8시 40분 청소면 풍물단의 길놀이로 시작해 오전 9시 개회식을 거쳐 오전 9시 30분부터 본격적인 산행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깊어가는 오서산 능선을 따라 걸으며 은빛 억새 군락지가 펼쳐지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올해는 등산대회와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85329-40357.jpg" /></div>
<p>보령시 청소면은 오는 10월 31일 오서산 성연주차장과 등산로 일원에서 ‘제8회 보령 오서산 억새꽃 등산대회’를 개최한다.</p>
<p>이번 대회는 가을철 대표 명소인 오서산의 은빛 억새 군락지를 배경으로 시민과 등산객이 건강한 산행을 즐기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행사다.</p>
<p>행사는 오전 8시 40분 청소면 풍물단의 길놀이로 시작해 오전 9시 개회식을 거쳐 오전 9시 30분부터 본격적인 산행이 진행된다.</p>
<p>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깊어가는 오서산 능선을 따라 걸으며 은빛 억새 군락지가 펼쳐지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p>
<p>올해는 등산대회와 함께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과 신명 나는 ‘흥 한마당’ 행사도 펼쳐진다. 산행뿐 아니라 다양한 공연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청소면 관계자는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어우러져 깊어가는 가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오서산의 수려한 억새 절경 속에서 힐링하며 뜻깊은 추억을 쌓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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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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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33: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8:53:5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08:53: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91</guid>
		<title><![CDATA[봉화군, ‘제30회 봉화송이축제’ 10월 16일 이틀째 행사 진행, 송이 먹거리와 30주년 기념 볼거리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91</link>
		<description><![CDATA[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개막 이틀째인 10월 16일 봉화의 가을을 담은 먹거리와 축제 30년의 추억을 돌아보는 볼거리,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방문객들을 맞았다. 축제장에서는 송이라면과 다양한 버섯 요리, 지역 전통주와 향토음식 등을 선보였으며, 30주년 기념 전시와 조형물, 문화공연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 송이라면부터 버섯 요리·전통주까지, 봉화의 가을을 맛보다 ‘내성천 푸드 라운지’에서는 봉화송이를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는 ‘내성천 송이라면’을 선보였다. 송이버섯과 라면, 전용 용기로 구성된 밀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84229-14222.jpg" /></div>
<p>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개막 이틀째인 10월 16일 봉화의 가을을 담은 먹거리와 축제 30년의 추억을 돌아보는 볼거리,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방문객들을 맞았다.</p>
<p>축제장에서는 송이라면과 다양한 버섯 요리, 지역 전통주와 향토음식 등을 선보였으며, 30주년 기념 전시와 조형물, 문화공연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p>
<p>▲ 송이라면부터 버섯 요리·전통주까지, 봉화의 가을을 맛보다</p>
<p>‘내성천 푸드 라운지’에서는 봉화송이를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는 ‘내성천 송이라면’을 선보였다. 송이버섯과 라면, 전용 용기로 구성된 밀키트를 받아 셀프 조리기로 직접 끓여 먹는 방식으로, 한 그릇에 5,000원으로 송이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전통 주막의 정취를 살린 ‘송이주막’에서는 지역 전통주와 향토음식을 함께 선보였다. 대형 그늘막 아래 마련된 취식 공간에서는 음식을 먹으며 LED 화면으로 주무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p>
<p>관내 음식점의 메뉴를 안내하고 배달을 연계하는 ‘딜리버리존’도 운영해 축제장 먹거리와 지역 상권을 연결했다.</p>
<p>‘송이&amp;한약우 스퀘어’에서는 봉화 한약우의 맛을 알리는 소불고기 무료 시식회가 진행됐다. 송이와 한약우를 현장에서 구매하고 식사까지 즐길 수 있도록 판매장과 식당을 한 공간에 배치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p>
<p>축제장 곳곳에서는 버섯김밥과 버섯튀김, 버섯떡갈비, 능이돼지두루치기 등 다양한 버섯 요리도 선보였다. 간편하게 즐기는 먹거리부터 든든한 식사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봉화의 버섯을 여러 가지 맛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p>
<p>▲ ‘서르내숲길’에서 돌아보는 서른 해, ‘솔향나무’ 아래 휴식 공간</p>
<p>축제 30주년을 기념해 조성한 ‘서르내숲길’은 먹거리 공간으로 향하는 길에 특별한 볼거리를 더했다.</p>
<p>내성천 세월교를 따라 축제의 연혁과 기록사진을 전시해 봉화송이축제가 걸어온 시간과 지역민의 추억을 함께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p>
<p>식물과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은 낮에는 숲길 전시로, 밤에는 빛이 흐르는 터널로 변하며 축제장에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p>
<p>‘송이&amp;한약우 스퀘어’ 중앙에 마련한 ‘솔향나무’는 춘양목을 모티브로 한 대형 조형물로, 봉화의 숲과 축제 30주년을 상징한다.</p>
<p>주변에는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식사와 장터 구경 사이 잠시 쉬어가거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p>
<p>▲ 보부상 공연부터 ‘샤이닝스타 콘서트 시즌3’까지, 봉화의 색을 담은 무대</p>
<p>이날 오후 1시 30분 송이향 스테이지에서는 봉화 보부상의 숭고한 나눔 정신과 삶의 애환을 지역 고유문화 예술로 승화한 마당놀이 ‘보부상 공연’이 펼쳐졌다.</p>
<p>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공연은 관람객들의 웃음과 박수를 이끌어내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p>
<p>오후 7시부터는 봉화예총 소속 지역 예술인과 초대가수 홍진영·남승민이 함께 꾸민 ‘샤이닝스타 콘서트 시즌3’가 열려 가을밤의 낭만을 더했다.</p>
<p>최기영 봉화축제관광재단 이사장(봉화군수)는 “송이라면과 다양한 버섯 요리를 통해 봉화의 특산물을 더욱 친근하게 만나보시길 바란다”며 “축제장에서의 맛있는 경험이 지역 음식점과 특산물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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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4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8:42:4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08:42: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90</guid>
		<title><![CDATA[올가을 수원 영흥수목원에서 분홍빛을 만난다… '분홍, 그림 밖으로 피어나다' 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90</link>
		<description><![CDATA[수원시 영흥수목원이 11월 29일까지 맞이마당과 정조효원 일원에서 ‘분홍, 그림 밖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가을경관을 선보인다. 이번 가을경관은 르누아르의 꽃 그림과 조선시대 국화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가을꽃을 예술과 역사 이야기로 풀어냈다. 국화와 코스모스, 추명국, 홍댑싸리, 천일홍 등 다양한 식물을 활용해 서로 다른 빛깔과 농도의 분홍빛 경관을 조성했다. 맞이마당에는 르누아르의 꽃 그림에서 착안한 분홍빛 국화 포토존과 대형 문틀을 활용한 ‘그림 밖으로 나온 정원’을 조성했다. 정조효원에서는 ‘정조의 시선: 국화에 마음을 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75454-49723.jpg"/></div>
<p>수원시 영흥수목원이 11월 29일까지 맞이마당과 정조효원 일원에서 ‘분홍, 그림 밖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가을경관을 선보인다.</p>
<p>이번 가을경관은 르누아르의 꽃 그림과 조선시대 국화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가을꽃을 예술과 역사 이야기로 풀어냈다.</p>
<p>국화와 코스모스, 추명국, 홍댑싸리, 천일홍 등 다양한 식물을 활용해 서로 다른 빛깔과 농도의 분홍빛 경관을 조성했다.</p>
<p>맞이마당에는 르누아르의 꽃 그림에서 착안한 분홍빛 국화 포토존과 대형 문틀을 활용한 ‘그림 밖으로 나온 정원’을 조성했다. 정조효원에서는 ‘정조의 시선: 국화에 마음을 담다’를 주제로 국화와 조선시대 꽃 문화를 소개한다.</p>
<p>특히 10월 야간개장과 연계해 낮과 밤에 서로 다른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꾸몄다. 낮에는 가을꽃 본연의 색을, 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진 분홍빛 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p>
<p>영흥수목원 관계자는 “가을꽃을 예술·역사 이야기와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경관을 조성했다”며 “낮과 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분홍빛 정원에서 특별한 가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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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03: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55:0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07:55:0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89</guid>
		<title><![CDATA[시흥시, ‘제2회 시흥 오이도 빨강등대 불꽃·드론쇼’ 10월 24일 개최, 가을 밤바다 빛의 향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89</link>
		<description><![CDATA[시흥시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6시부터 오이도항 일원에서 ‘제2회 시흥 오이도 빨강등대 불꽃·드론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이도의 상징인 빨강등대와 아름다운 해양경관을 배경으로 빛과 음악, 불꽃, 드론 연출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인다. 시민과 관광객들이 가을 밤바다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행사는 감성을 더하는 사전 공연 ‘물길따라 버스킹’을 시작으로 공식 개막식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드론쇼’가 이어진다. 드론과 불꽃이 오이도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빨강등대와 해양경관이 어우러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74223-79727.jpg" /></div>
<p>시흥시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6시부터 오이도항 일원에서 ‘제2회 시흥 오이도 빨강등대 불꽃·드론쇼’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오이도의 상징인 빨강등대와 아름다운 해양경관을 배경으로 빛과 음악, 불꽃, 드론 연출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인다. 시민과 관광객들이 가을 밤바다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p>
<p>행사는 감성을 더하는 사전 공연 ‘물길따라 버스킹’을 시작으로 공식 개막식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드론쇼’가 이어진다.</p>
<p>드론과 불꽃이 오이도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빨강등대와 해양경관이 어우러진 풍경을 연출하고, 빛과 음악을 통해 오이도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p>
<p>축제 당일에는 오이도 전역에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p>
<p>오이도 갯벌체험마을에서는 갯벌 생태체험이 진행되며, 시흥오이도박물관에서는 K뮤지엄 순회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오이도선사유적공원에서는 ‘오이도 유적 체험의 날’을 통해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옥터초등학교에서는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오이도 살막어울림 한마당’이 열린다.</p>
<p>방문객들은 낮 동안 갯벌과 역사·문화 체험을 즐긴 뒤 저녁에는 오이도항에서 펼쳐지는 불꽃·드론쇼를 관람하며 하루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p>
<p>임병택 시흥시장은 “오이도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불꽃·드론쇼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낮 동안 진행되는 다양한 체험행사부터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ㆍ드론쇼까지 오이도에서 가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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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35: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42:1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07:42:1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88</guid>
		<title><![CDATA[양천구, '2026 양천가족 등산대회' 개최… 5km 지양산 숲길 함께 걸어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88</link>
		<description><![CDATA[양천구는 오는 10월 31일 지양산 일대에서 숲길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26 양천가족 등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천가족 등산대회’는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생활체육 행사로, 가까운 지양산 숲길을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도심 속 숲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가족 단위 주민들의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등산코스를 기존 4.5km에서 약 5km로 확대했다. 등산 구간은 양천중학교 운동장에서 출발해 까치울터널, 국기봉 반환점을 지나 양천도시농업공원을 거쳐 지양산해맞이마을 유아숲...]]></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65433-14886.jpg"/></div>
<p>양천구는 오는 10월 31일 지양산 일대에서 숲길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26 양천가족 등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양천가족 등산대회’는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생활체육 행사로, 가까운 지양산 숲길을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도심 속 숲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가족 단위 주민들의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p>
<p>올해는 등산코스를 기존 4.5km에서 약 5km로 확대했다. 등산 구간은 양천중학교 운동장에서 출발해 까치울터널, 국기봉 반환점을 지나 양천도시농업공원을 거쳐 지양산해맞이마을 유아숲체험원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전체 산행에는 약 2시간이 소요되며, 늘어난 구간만큼 지양산 둘레길을 한층 여유롭게 걸으며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다.</p>
<p>또한 올해는 산행의 마무리에도 즐길 거리를 더했다. 하산지점인 유아숲체험원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포토존을 운영해 완주의 즐거움을 이어가며, 사전 신청을 통한 완주자에게는 기념품과 간식을 제공한다.</p>
<p>참가자 안전을 위한 안전 관리체계도 강화했다. 주요 등산로 구간에 구간별 번호를 부여해 응급처치 자격을 갖춘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요원 간 실시간 연락망 운영과 사전 심폐소생술·상황보고체계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p>
<p>참가를 희망하는 구민은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인터넷(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1,000명이다.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양천구체육회와 양천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구는 이번 대회가 열리는 ‘지양산숲길’을 비롯해 양천구의 경계를 따라 걸으며 지역을 즐길 수 있는 ‘양천둘레길’을 운영하고 있다. 수변활력길, 신정갈산길, 가로정원길 등 총 26.2km의 6개 코스를 조성해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걷기를 즐기는 자연 친화적 환경을 넓혀가고 있다.</p>
<p>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올해는 지양산의 가을 풍경을 더욱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산행 코스를 넓히고, 하산 후에는 음악과 함께 쉬어갈 수 있는 공연도 마련했다”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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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06:54:3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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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평구, 동네 예술가와 주민 만난 '2026 은평×서대문 예술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87</link>
		<description><![CDATA[서울 은평구는 은평문화재단과 서대문구가 지난 10일 GTX연신849광장에서 ‘2026 은평×서대문 예술제, 예술로의 초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술제는 ‘당신의 동네에 예술가가 산다’를 주제로, 은평구와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예술가 12명이 공연과 대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무대에서는 꿈의 무용단 은평의 공연과 한국무용 창작 공연에 이어 지역 예술가들이 창작과 일상을 이야기하는 대담이 진행됐다. 광장에서는 수어 감각 체험, 지역 청년 창작자 작품 소개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제철 먹거리·창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65315-20440.jpg"/></div>
<p>서울 은평구는 은평문화재단과 서대문구가 지난 10일 GTX연신849광장에서 ‘2026 은평×서대문 예술제, 예술로의 초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예술제는 ‘당신의 동네에 예술가가 산다’를 주제로, 은평구와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예술가 12명이 공연과 대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무대에서는 꿈의 무용단 은평의 공연과 한국무용 창작 공연에 이어 지역 예술가들이 창작과 일상을 이야기하는 대담이 진행됐다. 광장에서는 수어 감각 체험, 지역 청년 창작자 작품 소개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제철 먹거리·창작 기념품 장터가 운영됐다.</p>
<p>예술제는 오는 24일 서대문구 신촌 스타광장에서 한 차례 더 열릴 예정이다.</p>
<p>장우윤 은평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무대 위 출연자가 아니라 같은 동네에 사는 이웃으로 예술가를 만나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며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생활권 안에서 예술가와 이웃이 자주 마주칠 수 있는 자리를 늘려 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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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06:53: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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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동구, 왕십리역 광장에서 '성동마을함께축제&가족愛플리마켓' 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86</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성동구는 오는 10월 17일 오전 11시부터 왕십리역 광장에서 주민과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 성동마을함께축제&가족애(愛)플리마켓’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을공동체 문화를 살리고, 중고 물품을 사고팔며 환경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성동마을함께축제’는 성동구 마을자치지원센터 주관으로 왕십리역 남측 광장에서 열린다.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참여하는 주민 모임과 지역 기관, 단체 등이 준비한 체험 부스 30개와 치어리딩, 풍물패 등 주민 공연팀 8개가 함께한다. 주민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70504-21895.jpg"/></div>
<p>서울 성동구는 오는 10월 17일 오전 11시부터 왕십리역 광장에서 주민과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 성동마을함께축제&가족애(愛)플리마켓’을 연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마을공동체 문화를 살리고, 중고 물품을 사고팔며 환경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p>
<p>‘성동마을함께축제’는 성동구 마을자치지원센터 주관으로 왕십리역 남측 광장에서 열린다.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참여하는 주민 모임과 지역 기관, 단체 등이 준비한 체험 부스 30개와 치어리딩, 풍물패 등 주민 공연팀 8개가 함께한다. 주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꾸린 축제다.</p>
<p>같은 시간 왕십리역 북측 광장에서는 ‘가족애(愛)플리마켓’이 열린다. 가정에서 쓰지 않는 중고 물품이나 수공예품을 이웃과 나누고 판매하는 행사로,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판매자로 나서 경제 감각을 익히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플리마켓에는 사전 온라인 신청으로 선정된 72팀이 참여한다.</p>
<p>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이웃 간의 정을 되살리고, 가족과 함께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마을 행사를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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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07:05:0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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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진시, ‘제13회 당진대합창제’ 10월 24일 개최, 지역 7개 합창단이 만드는 화합의 하모니]]></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85</link>
		<description><![CDATA[당진시는 당진시충남합창단 주관으로 오는 10월 24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3회 당진대합창제’를 개최한다. 매년 가을 개최되는 당진대합창제는 지역 합창단체와 음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지역 대표 합창 축제다. 이번 공연에는 당진문화원 노소미합창단, 보덕사관음합창단, CTS중부방송 당진시합창단, 석문콰이어, 당진시민합창단, 당진온누리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등 총 7개 합창단이 참여한다. 각 단체는 클래식부터 대중에게 친숙한 곡까지 서로 다른 음악적 색채를 담은 무대를 통해 합창의 다양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54524-10915.jpg" /></div>
<p>당진시는 당진시충남합창단 주관으로 오는 10월 24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3회 당진대합창제’를 개최한다.</p>
<p>매년 가을 개최되는 당진대합창제는 지역 합창단체와 음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지역 대표 합창 축제다.</p>
<p>이번 공연에는 당진문화원 노소미합창단, 보덕사관음합창단, CTS중부방송 당진시합창단, 석문콰이어, 당진시민합창단, 당진온누리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등 총 7개 합창단이 참여한다.</p>
<p>각 단체는 클래식부터 대중에게 친숙한 곡까지 서로 다른 음악적 색채를 담은 무대를 통해 합창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당진문화원 노소미합창단은 ‘쉼’, 보덕사관음합창단은 ‘소나무’, CTS중부방송 당진시합창단은 ‘세상을 사는 지혜’, 석문콰이어는 ‘As long as I have music’을 선보인다.</p>
<p>이어 당진시민합창단은 ‘바람이 불어오는 곳’, 당진온누리합창단은 ‘걱정말아요 그대’ 등을 노래하며 관객들에게 친숙한 선율을 전한다.</p>
<p>당진시충남합창단은 Jake Runestad의 ‘Nyon nyon’과 지혜정의 ‘담쟁이’를 선보이며, 공연 마지막에는 모든 출연진이 함께 박문희 작사·작곡의 ‘항해’를 부르는 연합합창으로 무대를 마무리할 예정이다.</p>
<p>당진시는 이번 대합창제가 지역 합창단체 간 교류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합창음악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당진시충남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대합창제가 지역의 다양한 합창단체와 음악인들이 서로의 음악을 나누고 시민들과 함께 합창의 즐거움을 느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합창의 매력을 많은 시민들이 함께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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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05:45: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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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안시, ‘2026 빵빵데이 천안’ 10월 17~18일 개최, 동네빵집 53곳과 대규모 드론쇼]]></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84</link>
		<description><![CDATA[전국 대표 빵 축제로 자리매김한 ‘2026 빵빵데이 천안’이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천안시와 (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보고 맛보고 만들고 즐기는’ 체험형 복합문화축제로 규모를 대폭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축제의 핵심 공간인 ‘빵마켓’에는 지역 동네빵집 53개소가 참여해 특색 있는 대표 빵과 우리 쌀을 활용한 건강 빵을 선보인다. 대표 빵 전시관에서는 베이커리 경연대회 수상작 16점과 정교한 빵 공예작품 8점 등 총 58점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53731-97039.jpg" /></div>
<p>전국 대표 빵 축제로 자리매김한 ‘2026 빵빵데이 천안’이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p>
<p>천안시와 (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보고 맛보고 만들고 즐기는’ 체험형 복합문화축제로 규모를 대폭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p>
<p>축제의 핵심 공간인 ‘빵마켓’에는 지역 동네빵집 53개소가 참여해 특색 있는 대표 빵과 우리 쌀을 활용한 건강 빵을 선보인다.</p>
<p>대표 빵 전시관에서는 베이커리 경연대회 수상작 16점과 정교한 빵 공예작품 8점 등 총 58점의 작품이 전시돼 빵의 예술적 매력을 선사한다.</p>
<p>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은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 지난해 420팀(2,580명) 수준이던 체험 인원을 올해는 13종, 800팀(4,872명)으로 2배 가까이 확대했다.</p>
<p>호두과자와 미니도넛, 피자 등 친숙한 제빵 체험은 물론 베트남·중국·필리핀 등 8개국의 해외 전통 빵 만들기 프로그램도 344팀을 대상으로 운영된다.</p>
<p>17일 개막식에서는 ‘빵의 헌장’ 낭독과 축하공연에 이어 드론 1,000대와 불꽃드론 60대가 투입되는 대규모 드론라이트 쇼가 펼쳐진다.</p>
<p>18일에는 지역 장애인 예술단체 아르크와 얼쑤가 참여하는 ‘행복 굽는 빵 음악회’가 열려 축제에 음악과 공연의 즐거움을 더한다.</p>
<p>방문객을 위한 할인 혜택과 지역 상권 상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축제 기간 빵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축제 이후에도 참여 빵집을 다시 방문하면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빵마켓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하고 10월 19일부터 31일까지 참여 빵집을 재방문하면 1만 원 이상 구매 시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p>
<p>행사장 한편에는 천안 배와 포도, 호두 등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농부장터’ 17개소도 들어서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농특산물 홍보에 힘을 보탠다.</p>
<p>장기수 천안시장은 “올해 빵빵데이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빵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가 함께 상생하는 축제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주말 동안 빵의 도시 천안을 찾아 특별한 여가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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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50: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5:37:5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05:37:5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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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문화재단, 015B와 함께하는 세대공감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83</link>
		<description><![CDATA[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1일 오후 5시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열리는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015B 콘서트’의 티켓을 10월 16일 오후 2시 오픈한다. 이번 공연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사랑받아 온 015B의 대표곡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 장호일, 이장우, 헥스가 출연해 015B만의 음악적 색깔과 현장감 있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대표곡을 통해 세대에 따라 다르게 기억하는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연으로 마련됐다.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전석 4만 원이다. 10월 31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72457-32978.jpg"/></div>
<p>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1일 오후 5시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열리는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015B 콘서트’의 티켓을 10월 16일 오후 2시 오픈한다.</p>
<p>이번 공연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사랑받아 온 015B의 대표곡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 장호일, 이장우, 헥스가 출연해 015B만의 음악적 색깔과 현장감 있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대표곡을 통해 세대에 따라 다르게 기억하는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연으로 마련됐다.</p>
<p>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전석 4만 원이다. 10월 31일(토)까지 예매하면 조기 예매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용인시민은 ‘만원 조아용’ 혜택으로 티켓 가격에서 1만 원을 할인받아 3만 원에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셔틀버스타용 에코할인, 문화릴레이티켓,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유족 할인 등이 적용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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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02: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24:5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07:24:5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82</guid>
		<title><![CDATA[서울 종로구, ‘제5회 K-주얼리 종로 페스티벌’ 10월 24일 개최, 주얼리 제작 체험부터 보석 전시까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82</link>
		<description><![CDATA[서울 종로구는 오는 10월 24일 종로3가 주얼리산업 특구에서 ‘제5회 K-주얼리 종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는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돈화문로10길과 서순라길 일대에서 진행된다. 올해 행사는 ‘주얼리가 태어나는 거리, 종로’를 부제로 열린다. 디자인 도면을 그리는 작업실부터 금속을 가공하는 공방, 완성품이 소비자를 만나는 점포까지 주얼리 산업의 모든 단계를 품고 있는 종로의 지역적 특성을 담았다. 먼저 돈화문로10길 일대에서는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주얼리 제작과 관련한 체험 프로그램 14종을 운영한다. 재료비만 부담하면 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70649-57377.jpg" /></div>
<p>서울 종로구는 오는 10월 24일 종로3가 주얼리산업 특구에서 ‘제5회 K-주얼리 종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는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돈화문로10길과 서순라길 일대에서 진행된다.</p>
<p>올해 행사는 ‘주얼리가 태어나는 거리, 종로’를 부제로 열린다. 디자인 도면을 그리는 작업실부터 금속을 가공하는 공방, 완성품이 소비자를 만나는 점포까지 주얼리 산업의 모든 단계를 품고 있는 종로의 지역적 특성을 담았다.</p>
<p>먼저 돈화문로10길 일대에서는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주얼리 제작과 관련한 체험 프로그램 14종을 운영한다. 재료비만 부담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p>
<p>서순라길에 자리한 서울주얼리지원센터에서도 ‘나만의 반지 만들기’ 프로그램을 별도로 진행한다.</p>
<p>수십 년 경력의 주얼리 장인들이 직접 작업 과정을 보여주는 무료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름의 첫 글자를 새겨주는 이니셜 각인과 주얼리 세척, 오래 보관한 보석을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p>
<p>거친 금속 표면을 광택이 날 때까지 다듬는 연마 과정 시연과 자수 네임택 만들기도 진행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제작 기술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p>
<p>서순라길 입구 특설 무대에서는 주얼리 경매와 패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오후 1시와 5시에는 시중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주얼리 제품을 낙찰받을 수 있는 ‘가격 파괴’ 옥션이 두 차례 진행된다.</p>
<p>오후 3시부터는 우수 디자인 작품을 소개하는 ‘한글, 디자인이 되다’ 주얼리 런웨이쇼를 비롯해 기념행사와 축하 퍼포먼스 등이 이어진다.</p>
<p>행사장 주변에서는 다양한 원석과 보석을 만날 수 있는 특별전도 열린다.</p>
<p>35개사가 참여하는 세계보석광물 특별전은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과 도로시 쇼룸에서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천연석과 희귀 광물, 관련 상품을 전시하며 방문객이 소장한 보석을 가져오면 무료 감정 서비스도 제공한다.</p>
<p>오후 2시와 4시에는 ‘알기 쉬운 보석이야기’, ‘처음 만나는 보석의 세계’를 주제로 북콘서트 형식의 세미나가 열린다.</p>
<p>주얼리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판매 행사도 운영된다. 종로를 기반으로 성장한 브랜드와 제조·판매업체 20곳이 서순라길을 따라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주변 점포들도 10~20% 할인 판매에 참여한다.</p>
<p>방문객을 위한 경품 행사와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행사장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경품 응모권을 받을 수 있다.</p>
<p>사연이 선정된 커플에게 14K 커플링과 무대 위 프러포즈 기회를 제공하는 웨딩링 이벤트도 열린다. 골목 곳곳을 돌며 도장을 모으는 보물찾기 스탬프 미션과 현장 게임, 만족도 조사 등도 함께 진행된다.</p>
<p>유찬종 구청장은 "종로는 우리나라 주얼리가 처음 디자인되고 만들어져 손님을 만나는 곳"이라며 “이번 축제에서 시민 여러분이 그 과정을 직접 보고, 만들어 보며, 종로 주얼리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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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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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4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06:3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07:06:3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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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중랑구, ‘제1회 중랑 도시농업축제’ 10월 19~20일 개최, 농업 체험부터 작은음악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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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중랑구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와 사가정역 마을마당에서 ‘제1회 중랑 도시농업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는 도시농업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 도시농부와 구민이 함께 어울리며 농업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19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 청남공원 광장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중랑아티스트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진으로 만나는 도시농부 이야기’ 사진 공모전 시상식과 개막 퍼포먼스 등이 이어진다. 잔디마당에서는 사진 공모전 수상작과 도시농...]]></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70109-82080.jpg" /></div>
<p>서울 중랑구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와 사가정역 마을마당에서 ‘제1회 중랑 도시농업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는 도시농업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 도시농부와 구민이 함께 어울리며 농업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p>
<p>19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 청남공원 광장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중랑아티스트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진으로 만나는 도시농부 이야기’ 사진 공모전 시상식과 개막 퍼포먼스 등이 이어진다.</p>
<p>잔디마당에서는 사진 공모전 수상작과 도시농업 우수사례, 우수 농작물 등을 전시한다. 중랑구 특산물 브랜드인 ‘먹골청실배’ 홍보와 시식 행사도 진행된다.</p>
<p>도시농업 특별강좌에서는 꽃꽂이와 우리쌀 오란다 강정 만들기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미니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반려식물 분갈이, 장승 만들기, 허브 천연 손수건 염색 등 총 13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체험 프로그램은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 웹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일부 프로그램은 재료비가 발생하며,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센터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20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는 사가정역 마을마당에서 ‘도시농업 작은음악회’가 열린다.</p>
<p>장미가요제 최우수상 수상자의 식전 공연에 이어 트로트 가수 진광과 윤예원, 4인조 퓨전재즈팀 ‘로맨스던’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p>
<p>현장에서는 도시농업백화점 채가원과 반려식물 힐링원예센터 등 전시·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스마트팜 앱 작동과 로봇 자동차 모종 심기를 비롯해 수경재배기, 소형 스마트팜, 아쿠아포닉스 수중 테라리움 등을 통해 미래 농업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p>
<p>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중랑구 도시농업을 사랑하는 구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도시농업의 즐거움과 가치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도시농업을 쉽고 친근하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도시농업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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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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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5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01:2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07:01:2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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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의 옛이야기가 무대 위로... 화성시 역사박물관, 10월 '문화가 있는 날'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80</link>
		<description><![CDATA[화성특례시는 오는 28일 화성시 역사박물관에서 10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전통연희극 ‘홍랑각시’를 선보인다. ‘문화가 있는 날’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전국 박물관 등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날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홍랑각시'는 화성특례시 서신면에 전해지는 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전통연희극으로, 임진왜란 이후 명나라로 끌려간 '홍랑'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전통연희와 음악, 연극적 요소를 결합해 풀어내며, 관객이 공연에 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071936-62613.jpg"/></div>
<p>화성특례시는 오는 28일 화성시 역사박물관에서 10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전통연희극 ‘홍랑각시’를 선보인다.</p>
<p>‘문화가 있는 날’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전국 박물관 등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날이다.</p>
<p>이번에 선보이는 '홍랑각시'는 화성특례시 서신면에 전해지는 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전통연희극으로, 임진왜란 이후 명나라로 끌려간 '홍랑'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전통연희와 음악, 연극적 요소를 결합해 풀어내며, 관객이 공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에 앞서 참가자들은 이야기의 내용을 더욱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리체험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공연과 관련된 소리를 체험하며, 이어지는 공연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게 된다.</p>
<p>프로그램은 10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화성시 역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운영된다.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사전 체험이 진행되며,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홍랑각시' 본 공연이 이어진다.</p>
<p>박물관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100명이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10월 17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접수 상황에 따라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p>
<p>정상훈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화성에 전해 내려오는 설화를 소재로 한 공연과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박물관이 역사와 문화,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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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02: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19:4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07:19: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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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경하늘 수놓은 개막 불꽃쇼, 축제의 밤 밝히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79</link>
		<description><![CDATA[형형색색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는 장관이 펼쳐지며 강경이 화려한 빛과 열기로 물들었다. 제30회 강경젓갈축제는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드디어 최고가 되다’를 주제로 15일 개막했으며, 18일까지 사흘 간 개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211048-15984.jpg"/></div>
<p>형형색색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는 장관이 펼쳐지며 강경이 화려한 빛과 열기로 물들었다.</p>
<p>제30회 강경젓갈축제는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드디어 최고가 되다’를 주제로 15일 개막했으며, 18일까지 사흘 간 개최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211048-15984.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00: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21:10:5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21:10: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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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산시, ‘제30회 강경젓갈축제’ 10월 15~18일 개최,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먹거리와 체험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78</link>
		<description><![CDATA[강경젓갈의 깊은 감칠맛에 상월고구마의 달콤함을 더한 가을 축제가 강경포구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논산시는 10월 15일 강경포구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30주년을 맞은 ‘제30회 강경젓갈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에서는 강경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지역 특산물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5일 오후 6시에 열린 개막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격려하는 논산시민대상 시상과 환영사·축사에 이어 강경젓갈을 활용한 김치 담그기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211217-91899.jpg" /></div>
<p>강경젓갈의 깊은 감칠맛에 상월고구마의 달콤함을 더한 가을 축제가 강경포구에서 나흘간 펼쳐진다.</p>
<p>논산시는 10월 15일 강경포구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30주년을 맞은 ‘제30회 강경젓갈축제’의 시작을 알렸다.</p>
<p>오는 18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에서는 강경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지역 특산물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15일 오후 6시에 열린 개막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격려하는 논산시민대상 시상과 환영사·축사에 이어 강경젓갈을 활용한 김치 담그기 퍼포먼스가 펼쳐졌다.</p>
<p>올해 논산시민대상은 지역사회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써 온 한순이 씨에게 수여됐다.</p>
<p>이어진 김치 담그기 퍼포먼스에서는 참석자들이 직접 강경젓갈을 활용한 김치를 만들며 강경젓갈의 감칠맛과 상월고구마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논산의 먹거리 매력을 관람객들과 나눴다.</p>
<p>개막식에서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범시민결의대회도 열렸다.</p>
<p>이번 결의대회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향한 논산의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국방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p>
<p>올해 제30회를 맞은 강경젓갈축제장에서는 공연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가을 축제의 분위기를 더한다.</p>
<p>강경 노을 뮤직 콘서트와 노을 EDM 파티가 축제의 열기를 이어가고, ‘글로벌 강경젓갈 김장 페스타’와 BBQ 캠프,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비빔밥 체험, 상월고구마 피자 만들기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방문객들은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직접 만들고 맛보며 논산의 대표 특산물이 지닌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p>
<p>강경포구장터에서는 조선 후기 상업과 유통의 중심지로 번성했던 강경의 모습을 재현해 옛 장터의 활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p>
<p>강경통보를 활용한 게임과 이벤트,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하는 체험, 흥겨운 풍물공연이 장터에 재미를 더한다. 다채로운 먹거리도 함께 선보여 과거 강경포구의 번영을 오늘날의 축제 분위기 속에서 경험할 수 있다.</p>
<p>백성현 논산시장은 “가을 김장철에 빠질 수 없는 젓갈은 200년 전통을 이어온 발효식품으로, 깊고 풍부한 맛을 만들어 내는 발효과학의 결정체”라며 “전통 발효 기법이 담긴 강경젓갈과 칼륨이 풍부한 상월고구마의 완벽한 조화처럼 논산의 특산물이 지닌 매력을 축제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가을 노을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제30회 강경젓갈축제는 10월 18일까지 강경포구 일원에서 이어진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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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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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40: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21:13:1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21:13:1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77</guid>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서구,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77</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15일 영산강변 서창억새밭 일원에서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을 주제로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억새길 걷기와 노을 감상, 휴식 등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휴식왕을 찾아라’, ‘노을 530’, 반려견과 함께 억새길을 걷는 ‘왈왈런’ 등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가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93840-12438.jpg"/></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15일 영산강변 서창억새밭 일원에서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을 주제로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를 개최했다.</p>
<p>이번 축제에서는 억새길 걷기와 노을 감상, 휴식 등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특히 ‘휴식왕을 찾아라’, ‘노을 530’, 반려견과 함께 억새길을 걷는 ‘왈왈런’ 등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가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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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9:38:4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9:38:4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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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성북구, ‘2026 성북아트위크’ 10월 20일~11월 1일 개최, 역사문화 공간과 현대미술의 만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76</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성북구는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1일까지 13일간 성북구 전역에서 ‘2026 성북아트위크’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성북아트위크는 성북이 간직한 역사문화예술 보존 공간과 동시대 미술을 잇는 미술 축제로, 성북 전역을 하나의 열린 미술관으로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예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 회 주제는 ‘집: 이어진 숨결(Home: A Continuous Breath)’로, 거장들이 숨 쉬며 작업했던 성북의 ‘집’에 오늘날 작가들의 새로운 예술적 숨결을 불어넣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행사의 핵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84853-66185.jpg" /></div>
<p>서울 성북구는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1일까지 13일간 성북구 전역에서 ‘2026 성북아트위크’를 개최한다.</p>
<p>올해 처음 열리는 성북아트위크는 성북이 간직한 역사문화예술 보존 공간과 동시대 미술을 잇는 미술 축제로, 성북 전역을 하나의 열린 미술관으로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예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첫 회 주제는 ‘집: 이어진 숨결(Home: A Continuous Breath)’로, 거장들이 숨 쉬며 작업했던 성북의 ‘집’에 오늘날 작가들의 새로운 예술적 숨결을 불어넣는다는 의미를 담았다.</p>
<p>이번 행사의 핵심은 성북을 대표하는 보존 공간 11곳에서 펼쳐지는 장소 특정형 전시다. 지역의 역사와 예술적 의미를 간직한 공간에 현대미술 작품을 설치해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p>
<p>한양도성에서는 정현, 심우장에서는 이우성, 최순우 옛집에서는 최인수, 이종석 별장에서는 김동해, 선잠단지에서는 신예선, 삼청각에서는 유나얼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p>
<p>권진규 아틀리에에서는 김정은·서예석·전지인·허나영 작가가 참여해 작품을 선보인다.</p>
<p>옛 승설암 터와 장승업 집터, 성북회화연구소 터에서는 이연숙 작가가 작업을 공개하며, 복원이 진행 중인 송석정에서는 한성필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성북의 역사와 예술을 조명하는 특별 전시도 다채롭게 열린다.</p>
<p>성북구립미술관 본관에서는 성북동 한옥을 지은 아버지 서세옥 화백과 아들 서도호 작가의 첫 부자전 《서세옥, 서도호: 어루만지다(撫)》가 10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개최된다.</p>
<p>고려대학교 박물관에서는 변시지 화백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가 열린다.</p>
<p>이 밖에도 간송미술관과 한국가구박물관 등 성북구 관내 22개 미술 기관이 협력 전시에 참여해 지역의 풍부한 문화예술 자원을 소개한다.</p>
<p>시민들이 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제2회 성북뮤지엄 포럼과 제1회 성북 아트페어를 비롯해 성북 예술 탐방, 한국가구박물관 투어, 성북 미술책방 강연회 등이 진행된다.</p>
<p>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한성대입구역을 출발해 주요 전시 공간을 순환하는 셔틀버스도 운행한다.</p>
<p>지역 가게들이 참여하는 ‘성북아트위크 어라운드’도 함께 운영된다. 참여 가게들은 행사와 연계한 전용 디저트와 브런치를 선보이며 미술 관람과 지역 상권을 연결한다.</p>
<p>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은 오랫동안 수많은 예술가가 거주하며 빛나는 작품을 창작해 온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요람”이라며, “이번 성북아트위크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공간·기관·작가 간의 연대를 더욱 단단히 다져 성북을 대표하는 지속 가능한 세계적 미술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p>
<p>자세한 행사 일정 확인과 사전 프로그램 예약은 성북아트위크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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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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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43: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8:49:5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8:49:5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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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성군 황룡강 황미르랜드에서 ‘마음 속 여가’ 누리세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75</link>
		<description><![CDATA[장성군이 다가오는 일요일인 18일 오후 2시 황미르랜드에서 ‘마음 속 여가 – 꼬마 북토커와 동요 골든벨’ 행사가 열린다고 전했다. ‘마음 속 여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이 주최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다. 사업 시행은 장성지역 예술단체인 ‘청춘그루터기’가 맡았다. 첫 순서는 ‘꼬마 북토커’다. 어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을 직접 소개하고 추천하는 시간으로, 황미르랜드를 찾은 사람들과 함께 책이 주는 즐거움을 나누게 된다. 이어지는 ‘동요 골든벨’은 피아노 전주를 듣고 어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84530-97678.jpg"/></div>
<p>장성군이 다가오는 일요일인 18일 오후 2시 황미르랜드에서 ‘마음 속 여가 – 꼬마 북토커와 동요 골든벨’ 행사가 열린다고 전했다.</p>
<p>‘마음 속 여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이 주최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다. 사업 시행은 장성지역 예술단체인 ‘청춘그루터기’가 맡았다.</p>
<p>첫 순서는 ‘꼬마 북토커’다. 어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을 직접 소개하고 추천하는 시간으로, 황미르랜드를 찾은 사람들과 함께 책이 주는 즐거움을 나누게 된다.</p>
<p>이어지는 ‘동요 골든벨’은 피아노 전주를 듣고 어떤 동요인지 맞히는 퀴즈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에게는 익숙한 동요를 함께 불러보는 기회가 되고, 부모 세대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려보는 시간을 선사한다.</p>
<p>행사장 한편에선 ‘황미르 야외도서관’도 운영된다.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꺼내 읽으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p>
<p>장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오는 21일 ‘마음 속 여가’에선 감동이 있는 공연이 기다린다. 극단 모먼트의 뮤직 드라마 ‘순덕’이 오후 2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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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00: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8:45:5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8:45:5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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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영도구, ‘제34회 영도다리축제’ 10월 30일~11월 1일 개최, 해상 불꽃쇼와 레트로 공연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74</link>
		<description><![CDATA[부산 영도구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봉래동 물양장과 아미르공원 일원에서 ‘제34회 영도다리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영도다리, 시간을 잇고 사람을 잇다’를 주제로 영도대교의 역사적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축제 공간을 봉래동 물양장과 아미르공원으로 이원화해 세대와 취향에 맞는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봉래동 물양장은 20~30대 청년층과 관광객을 위한 ‘레트로 감성 문화 공간’으로, 아미르공원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양생태·체험 문화 공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74347-65503.jpg" /></div>
<p>부산 영도구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봉래동 물양장과 아미르공원 일원에서 ‘제34회 영도다리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 축제는 ‘영도다리, 시간을 잇고 사람을 잇다’를 주제로 영도대교의 역사적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특히 올해는 축제 공간을 봉래동 물양장과 아미르공원으로 이원화해 세대와 취향에 맞는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봉래동 물양장은 20~30대 청년층과 관광객을 위한 ‘레트로 감성 문화 공간’으로, 아미르공원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양생태·체험 문화 공간’으로 구성해 축제의 규모와 콘텐츠를 확대했다.</p>
<p>축제 첫날인 30일 오후 6시 봉래동 물양장 특설무대에서는 영도구립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자랑스러운 영도인상’ 시상식이 진행된다.</p>
<p>이어 가수 정미애 등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과 영도의 밤하늘을 수놓는 해상 불꽃쇼가 펼쳐지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둘째 날인 31일 오후 2시에는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영도다리 건너 퍼포먼스’가 영도대교 상판에서 펼쳐진다.</p>
<p>육상에서는 태권도와 치어리딩 공연, 대형 깃발 퍼레이드가 이어지고, 해상에서는 항만소방서 소방정과 해양경찰서 구조정이 참여하는 연출이 어우러져 영도대교를 중심으로 육상과 해상이 함께하는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영도대교 인근에서 쿠폰을 받은 뒤 물양장 롯데 부스를 방문하면 선물을 증정하는 ‘보물찾기’ 이벤트도 진행된다.</p>
<p>봉래동 물양장에서는 연극 ‘추억의 검정 고무신’과 ‘레트로 EDM 페스티벌’이 열려 과거의 추억과 현대적인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p>
<p>아미르공원에서는 ‘이기선 스타셰프 쿠킹쇼’가 진행된다. 피난길의 역사적 이야기를 담은 주먹밥과 어묵 시식 이벤트도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p>
<p>마지막 날인 11월 1일에는 봉래동 물양장에서 ‘영도다리 무성영화관’과 ‘K-POP 댄스 갈라쇼’가 열린다.</p>
<p>아미르공원에서는 강고은과 나건필이 출연하는 ‘히든싱어 스페셜 콘서트’를 비롯해 방송인 한병창의 진행으로 전국 경연 프로그램인 ‘영도다리 가요제’ 본선이 펼쳐진다.</p>
<p>이어 가수 자두의 레트로 콘서트와 폐막식이 진행되며 사흘간의 축제 일정을 마무리한다.</p>
<p>축제 기간 봉래동 물양장에서는 ‘영도 추억골목’과 메인 먹거리존, 맥주존, 플리마켓존 등이 상시 운영된다.</p>
<p>아미르공원에서는 ‘영도 어린이 축제’와 친환경 나무놀이터, 영도다리 추억 우체통, 바다도서관, 해양클러스터기관 성과전시·체험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영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재능과 끼를 선보이는 주민 무대 발표회 ‘영도 인(in)Star’도 봉래동 물양장과 아미르공원 두 곳에서 차례로 열린다.</p>
<p>올해 축제는 기업 협력과 친환경 운영을 통해 지역 상생과 지속 가능한 축제의 의미도 강화한다.</p>
<p>영도다리 복원 공사비 1,100억 원을 기부채납했던 롯데 창업주의 뜻을 바탕으로 올해 처음 롯데 계열사와 연계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한다.</p>
<p>롯데시네마 광복점에서는 영화 상영 전 축제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롯데 계열사 채널을 활용한 홍보도 진행한다. 축제 기간 열리는 이벤트에는 롯데 간식 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p>
<p>영도구는 앞으로도 롯데그룹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상생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친환경 축제 운영에도 힘쓴다. 부산시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다회용기 대여 시스템을 도입하고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 가능한 ESG 축제를 구현할 방침이다.</p>
<p>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올해 제34회 영도다리축제는 봉래동물양장과 아미르공원의 공간 이원화를 통해 관람객들이 취향과 세대에 맞게 영도의 역사·문화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넓어진 축제 무대 속에서 구민과 방문객 모두가 가을날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제34회 영도다리축제는 영도구가 주최하고 영도문화원이 주관하며,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영도다리축제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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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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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4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7:44:0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7:44:0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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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도, ‘제3회 돌문화축제’ 10월 24~25일 개최, 돌담쌓기 대회와 제주 돌문화 체험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73</link>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제주돌문화공원 일원에서 ‘제3회 돌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기간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민과 관광객이 제주의 돌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전시 프로그램과 해설 투어,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돌담쌓기 대회와 돌도장 파기, 돌문화 투어는 사전접수로 운영하며, 자세한 참가 방법은 제주돌문화공원 웹사이트와 공식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축제 첫날인 24일에는 돌박물관 건너편 새밭에서 ‘돌담쌓기 대회’가 열린다. 전문 석공인 ‘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70741-81817.jpg" /></div>
<p>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제주돌문화공원 일원에서 ‘제3회 돌문화축제’를 개최한다.</p>
<p>축제 기간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민과 관광객이 제주의 돌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전시 프로그램과 해설 투어,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p>
<p>돌담쌓기 대회와 돌도장 파기, 돌문화 투어는 사전접수로 운영하며, 자세한 참가 방법은 제주돌문화공원 웹사이트와 공식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축제 첫날인 24일에는 돌박물관 건너편 새밭에서 ‘돌담쌓기 대회’가 열린다. 전문 석공인 ‘돌챙이’를 비롯해 일반인과 청소년이 부문별로 참여해 제주 전통 돌담을 쌓는 솜씨를 겨룬다.</p>
<p>같은 날 오후에는 잔디광장 야외공연 무대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하공연이 펼쳐진다.</p>
<p>축제 기간에는 돌담쌓기와 비석치기, 돌도장 파기, 공깃돌 놀이, 돌문화도서관, 지질 체험 등 돌과 지질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전통문화 전승교육 결과전’에서는 올해 돌문화공원 전통문화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제작한 석공예와 전통염색, 신서란 공예 작품을 선보인다.</p>
<p>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청소년돌담학교’의 전시장과 체험장도 마련돼 청소년들이 배우고 익힌 제주 돌담 문화를 소개한다.</p>
<p>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돌문화 투어’는 축제 기간 이틀 모두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진행된다.</p>
<p>투어는 회당 약 40분 동안 공원 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보며 제주 돌에 담긴 역사와 문화적 이야기를 듣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p>
<p>이상효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이번 축제는 제주의 돌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그 가치를 함께 나누는 자리”라며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가족과 함께 방문해 체험과 공연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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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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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4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7:08:2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7:08:2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72</guid>
		<title><![CDATA[2026 제주국제건축문화제 24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72</link>
		<description><![CDATA[세계적으로 활동하는 건축가들의 강연과 건축영화 상영, 어린이·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이 제주에서 엿새간 이어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비인(BeIN) 공연장, 제주문학관, 제주문예회관 전시실 등에서 ｢2026 제주국제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 올해 대주제는 ‘공존의 미래, 열려있는 경계’로, 제주의 자연‧문화‧사람과 공간이 공존하는 미래를 함께 모색한다. 이번 행사는 제주도가 주최‧주관하고, 제주도교육청과 대한건축사협회 제주도건축사회, 한국건축가협회 제주건축가회, 대한건축학회 제주지회가 후원한다. 첫...]]></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70143-80651.jpg"/></div>
<p>세계적으로 활동하는 건축가들의 강연과 건축영화 상영, 어린이·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이 제주에서 엿새간 이어진다.</p>
<p>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비인(BeIN) 공연장, 제주문학관, 제주문예회관 전시실 등에서 ｢2026 제주국제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 올해 대주제는 ‘공존의 미래, 열려있는 경계’로, 제주의 자연‧문화‧사람과 공간이 공존하는 미래를 함께 모색한다.</p>
<p>이번 행사는 제주도가 주최‧주관하고, 제주도교육청과 대한건축사협회 제주도건축사회, 한국건축가협회 제주건축가회, 대한건축학회 제주지회가 후원한다.</p>
<p>첫날인 24일에는 신산공원 기념광장 일대에서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아키페스타’가 열린다.</p>
<p>‘내가 꿈꾸는 제주, 자연과 함께 짓는 미래의 집’을 주제로 어린이 사생대회가 열리고, 가족 참여 프로그램인 ‘튼튼다리 챌린지’와 ‘아슬아슬 타워쌓기 챌린지’도 운영한다.</p>
<p>25일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는 건축영화 상영과 해외 건축가 초청 특강이 진행된다.</p>
<p>오후 2시 프란체스카 몰테니 감독의 건축영화 ‘지오 폰티 예찬(Loving Gio Ponti)’을 상영하고, 오후 3시부터 해외 건축가 히로시 삼부이치(Hiroshi Sambuichi)가 ‘건축은 지구의 디테일’을 주제로 강연한다.</p>
<p>26일 오후 2시에는 비인 공연장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이어 오후 3시부터 ‘공존의 미래, 열려있는 경계’를 주제로 제주국제건축포럼이 이어진다.</p>
<p>포럼에서는 해외 건축가 동공(DONG Gong)이 강연을 통해 현대 건축의 다양한 가능성과 미래 방향을 짚고,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p>
<p>행사 기간 제주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는 제주 건축문화의 성과와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가 함께 열린다.</p>
<p>27일 오후 2시 제주벤처마루에서는 건축사를 대상으로 전문 세미나를 개최한다.</p>
<p>웹 기반 건축설계 자동화의 현재와 실전 활용을 주제로 ‘지능형 웹캐드 설계자동화 툴 시연’을 진행해 건축설계 분야의 새로운 기술과 활용 가능성을 소개한다.</p>
<p>현주현 제주도 도시건설국장은 “국내외 건축 전문가와 도민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제주 건축문화의 가치와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미래 건축을 바라보는 도민의 공감대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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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5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7:02:1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7:02:1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71</guid>
		<title><![CDATA[서귀포 김정희 유배지에서 다시 만나는 추사의 예술혼]]></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71</link>
		<description><![CDATA[추사 김정희가 제주에 유배 온 1840년 대정고을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오는 3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귀포 김정희 유배지 일원에서 ‘제24회 추사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1840, 대정고을 속으로’를 주제로, 추사 김정희의 예술세계와 제주 유배 당시 대정현의 모습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 대정고을 풍물패의 길트기 공연으로 시작해 추사 숭모제, 서예 공연, 추사 탈춤, 마당극 등으로 이어진다. 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70341-43960.jpg"/></div>
<p>추사 김정희가 제주에 유배 온 1840년 대정고을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p>
<p>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오는 3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귀포 김정희 유배지 일원에서 ‘제24회 추사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p>
<p>올해 축제는 ‘1840, 대정고을 속으로’를 주제로, 추사 김정희의 예술세계와 제주 유배 당시 대정현의 모습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p>
<p>행사는 오전 9시 30분 대정고을 풍물패의 길트기 공연으로 시작해 추사 숭모제, 서예 공연, 추사 탈춤, 마당극 등으로 이어진다.</p>
<p>오후 3시에는 100여 명이 참여하는 추사 유배행렬이 펼쳐져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p>
<p>행사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캘리그래피(손글씨) 써주기, 옹기 체험, 갓 만들기 등을 비롯해 판매장터와 먹거리 장터가 마련된다. 특히 호패와 엽전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관람객들이 1840년 대정고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p>
<p>김형은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추사문화예술제는 제주 유배생활 속에서 꽃피운 추사의 예술정신과 대정 지역의 역사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도민과 관광객들이 가족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추사의 삶과 예술세계를 보다 쉽고 즐겁게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70341-43960.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5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7:04:0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7:04:0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70</guid>
		<title><![CDATA[경남도, 양산 통도사 서축암 불화 등 도 문화유산 3건 신규 지정]]></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70</link>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는 15일 조선 후기 불교미술과 정려 문화를 보여주는 문화유산 3건을 경상남도 문화유산으로 새롭게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문화유산은 도 유형문화유산 2건과 문화유산 자료 1건이다. 도 유형문화유산에는 ‘양산 통도사 서축암 관음보살도’와 ‘양산 통도사 서축암 오방오제위도’가, 문화유산 자료에는 ‘산청 열부 포산곽씨 정려 현판 일괄’이 각각 지정됐다. ‘양산 통도사 서축암 관음보살도’는 1730년(영조 6)에 화승 채인(彩仁)이 조성한 조선 후기 불화다. 화면 하단의 화기(畵記)를 통해 조성 연대와 제작자, 원 봉안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65302-26686.jpg"/></div>
<p>경상남도는 15일 조선 후기 불교미술과 정려 문화를 보여주는 문화유산 3건을 경상남도 문화유산으로 새롭게 지정했다고 밝혔다.</p>
<p>이번에 지정된 문화유산은 도 유형문화유산 2건과 문화유산 자료 1건이다. 도 유형문화유산에는 ‘양산 통도사 서축암 관음보살도’와 ‘양산 통도사 서축암 오방오제위도’가, 문화유산 자료에는 ‘산청 열부 포산곽씨 정려 현판 일괄’이 각각 지정됐다.</p>
<p>‘양산 통도사 서축암 관음보살도’는 1730년(영조 6)에 화승 채인(彩仁)이 조성한 조선 후기 불화다. 화면 하단의 화기(畵記)를 통해 조성 연대와 제작자, 원 봉안처 등을 확인할 수 있어 18세기 전반 관음보살도 연구의 기준 자료로 평가된다.</p>
<p>화면에는 관세음보살과 선재동자를 중심으로 정병, 대나무, 청조, 파도 등이 표현돼 있다. 관음보살이 머무는 보타락가산에서 선재동자가 관음보살을 만나는 장면을 담았다.</p>
<p>특히 조선 후기 관음보살도의 전형적인 구도를 보여주면서도 부드러운 인물 표현과 섬세한 붓질이 돋보인다. 제작 시기와 제작자가 명확한 18세기 전반의 관음보살도가 드물다는 점에서 예술적·학술적 가치가 높다.</p>
<p>‘양산 통도사 서축암 오방오제위도’는 1712년(숙종 38)에 화승 서총(瑞聡)이 조성한 조선 후기 불화다. 사찰 수륙재 의식에서 오로단에 봉안됐던 의식용 불화로, 화면 하단의 화기를 통해 제작 시기와 제작 화승을 명확히 알 수 있다.</p>
<p>이 불화는 다섯 방위를 다스리는 오제(五帝)를 한 화면에 모두 그린 것이 특징이다. 오제를 한 폭에 함께 표현한 사례가 매우 드물어 희소성이 높다.</p>
<p>또한 부드러운 선과 밝은 색채, 정교한 인물·복식 표현에서 조선 후기 불화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두루마리 형태로 제작됐으며, 상단에는 비단 장식과 복장낭 등이 남아 있어 당시 의식용 불화의 제작·봉안 방식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p>
<p>‘산청 열부 포산곽씨 정려 현판 일괄’은 정유재란 당시 황석산성 전투에서 순절한 류문호의 처인 포산곽씨의 행적을 기리는 자료다. 정려는 충신이나 효자, 열녀 등의 행적을 기리고자 국가에서 표창하던 제도다.</p>
<p>이번에 지정된 자료는 정려 현판과 중건기, 정려명으로 구성돼 있다. 1598년 정려가 내려진 이후 1789년 정려를 옮겨 다시 세우고, 1884년 정려명이 작성되는 등 관련 역사를 담고 있다. 조선시대 정려 문화와 후손들의 추모·기념 활동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있다.</p>
<p>정영철 경남도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지정은 예술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불화와 정려 자료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문화유산을 적극 발굴하고 보존·활용해, 도민들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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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6:53:2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6:53:2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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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움의 결실 나누는 ‘설문대 문화축제 한마당’]]></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69</link>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전시, 특강을 즐길 수 있는 ‘2026 설문대 문화축제 한마당’을 24일 개최한다.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센터 수강생과 문화동아리 회원들이 배움과 창작의 결실을 도민과 나누고, 일상에 여유와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한 축제다.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센터 4층 공연장에서는 문화동아리와 수강생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기타, 클라리넷, 바이올린 등 악기 연주와 난타, 민요, 라인댄스를 비롯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설문대 신화를 주제로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70622-93265.jpg"/></div>
<p>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전시, 특강을 즐길 수 있는 ‘2026 설문대 문화축제 한마당’을 24일 개최한다.</p>
<p>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센터 수강생과 문화동아리 회원들이 배움과 창작의 결실을 도민과 나누고, 일상에 여유와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한 축제다.</p>
<p>오전 10시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센터 4층 공연장에서는 문화동아리와 수강생들의 공연이 펼쳐진다.</p>
<p>기타, 클라리넷, 바이올린 등 악기 연주와 난타, 민요, 라인댄스를 비롯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설문대 신화를 주제로 한 참여 행사와 퀴즈도 진행한다.</p>
<p>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문화예술 체험과 제주신화 이야기 탐방, 인공지능(AI) 체험, 즉석 사진 촬영 등을 운영한다.</p>
<p>체험 공간에서는 풍선공예, 키캡키링 만들기, 손글씨 쓰기(캘리그라피), 타로카드, 양말목 공예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p>
<p>먹거리 공간에서는 김밥·토스트·떡꼬치·어묵 등 즉석조리 음식을 판매하고, 카페에서는 커피·초코라테·딸기주스 등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지역 생산물 직거래 장터도 열린다.</p>
<p>오후 3시에는 4층 공연장에서 배우 겸 방송인 신애라 씨가 ‘건강하고 행복한 나와 너를 만들기 위해’를 주제로 설문대 행복특강을 진행한다.</p>
<p>특강 입장은 무료이며, 지난달 29일부터 센터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p>
<p>수강생과 문화동아리 회원들의 창작 미술품 등 100여 점을 선보이는 기획전시 ‘일상 공작소’는 10월 한 달간 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p>
<p>김영희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소장은 “이번 문화축제 한마당이 배움과 창작의 결실을 이웃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도민 여러분도 참가하셔서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일상에 여유와 활력을 더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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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26 17:06: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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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 강화군, ‘강화 정족산 전등사 일원’ 10월 16일 국가명승 지정, 자연·역사문화경관 가치 인정]]></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68</link>
		<description><![CDATA[인천 강화군의 대표적인 역사·자연 자원인 ‘강화 정족산 전등사 일원’이 국가지정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되면서 체계적인 보존과 국비 지원의 기반이 마련됐다. 인천광역시는 강화군 길상면에 위치한 ‘강화 정족산 전등사 일원’이 10월 16일 자로 국가지정자연유산인 ‘명승’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명승 지정은 정족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삼랑성, 전등사, 정족산사고 등 역사문화유산이 어우러진 경관적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기존 개별 문화유산 중심의 보존·관리에서 벗어나 자연과 역사문화경관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보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62532-59226.jpg" /></div>
<p>인천 강화군의 대표적인 역사·자연 자원인 ‘강화 정족산 전등사 일원’이 국가지정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되면서 체계적인 보존과 국비 지원의 기반이 마련됐다.</p>
<p>인천광역시는 강화군 길상면에 위치한 ‘강화 정족산 전등사 일원’이 10월 16일 자로 국가지정자연유산인 ‘명승’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p>
<p>이번 명승 지정은 정족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삼랑성, 전등사, 정족산사고 등 역사문화유산이 어우러진 경관적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p>
<p>특히 기존 개별 문화유산 중심의 보존·관리에서 벗어나 자연과 역사문화경관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보존·관리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명승 지정 구역은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전등사 경내 15필지, 총 154,370.2㎡ 규모다.</p>
<p>자연 지형을 활용해 축조된 삼랑성과 산지에 조화롭게 배치된 전등사, 주변 사찰림과 노거수, 옛길 및 조망 경관 등이 한데 어우러져 독특한 역사문화경관을 이루고 있다.</p>
<p>이번 지정은 지난 1월 국가유산청(KHS)의 우수 잠재자원 추천 요청에 따라 인천시와 강화군, 전등사가 뜻을 모아 추천목록을 제출하면서 시작됐다.</p>
<p>이후 전문가 현지조사와 지정검토 회의, 지정 예고를 거쳐 지난 9월 30일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최종 통과했다.</p>
<p>인천시는 현지조사 당시 역사문화경관으로서의 가치와 지정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관내 유산의 국가명승 지정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왔다.</p>
<p>이번 명승 지정은 주민들에게 추가적인 행위 제한이나 규제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p>
<p>지정 범위가 기존 ‘사적 강화 삼랑성’ 및 국가지정문화유산 보호구역,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등에 이미 포함돼 있어 새로운 규제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p>
<p>반면 ‘자연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수정비와 경관개선, 재난방지시설 구축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할 경우 사업 유형에 따라 최대 70%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p>
<p>이에 따라 인천시와 강화군의 지방재정 부담을 줄이면서 지속 가능한 보존·관리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
<p>인천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2026년 11월 중 국가유산 보수정비사업 국비 추가 신청을 추진할 계획이다.</p>
<p>국비 확보를 통해 정족산 전등사 일원의 탐방로를 정비하고 경관을 개선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장은미 시 문화유산과장은 “강화 정족산 전등사 일원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고려·조선의 역사, 불교문화, 호국정신이 집약된 인천의 소중한 국가유산”이라며 “이번 명승 지정은 인천의 우수한 역사문화경관 가치를 공식 인정받은 동시에 국비를 통한 체계적 보존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p>
<p>인천시는 앞으로도 국가유산청, 강화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명승의 원형과 경관을 보존하는 한편, 지역 관광 인프라 및 역사문화 교육 자원과 연계한 주민 체감형 보존·활용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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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47: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6:25:3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6:25:3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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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다 쓰레기 줍고 제주비엔날레 즐긴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67</link>
		<description><![CDATA[제주도립미술관이 17일 탑동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친환경 여행 캠페인 ‘줍젠’ 참가자에게 제5회 제주비엔날레 입장 교환권을 제공한다. 제주도립미술관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협력해 바닷가를 걷고 쓰레기를 줍는 ‘줍젠’ 활동을 제주비엔날레 전시 감상과 연결하고 있다. 교환권은 제주비엔날레가 끝나는 11월 15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 매표소에서 입장권으로 바꿀 수 있다. 비엔날레 입장권을 지참하면 제주돌문화공원 입장료도 면제된다. ‘줍젠’은 ‘줍는 여행의 시작’을 내걸고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친환경 여행 캠페인이다.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70500-39492.jpg"/></div>
<p>제주도립미술관이 17일 탑동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친환경 여행 캠페인 ‘줍젠’ 참가자에게 제5회 제주비엔날레 입장 교환권을 제공한다.</p>
<p>제주도립미술관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협력해 바닷가를 걷고 쓰레기를 줍는 ‘줍젠’ 활동을 제주비엔날레 전시 감상과 연결하고 있다.</p>
<p>교환권은 제주비엔날레가 끝나는 11월 15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 매표소에서 입장권으로 바꿀 수 있다. 비엔날레 입장권을 지참하면 제주돌문화공원 입장료도 면제된다.</p>
<p>‘줍젠’은 ‘줍는 여행의 시작’을 내걸고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친환경 여행 캠페인이다.</p>
<p>이번 6회차 ‘탑동광장편’은 원도심 야간축제 ‘섬야(夜) 시즌’과 연계해 열린다.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탑동광장 일대에서 쓰레기를 줍고, 오후 6시 30분부터 야간 걷기(나이트워크), 7시 30분부터 음악공연을 즐길 수 있다.</p>
<p>줍젠은 자율 참여 방식으로 운영하며, 도민과 관광객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같은 날 탑동광장과 가까운 원도심 제주아트플랫폼에서는 제주비엔날레 상영 프로그램 ‘것들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p>
<p>‘것들의 세계’는 인간 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 땅과 바다, 동식물과 사물의 감각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프로그램이다. 10일부터 30일까지 제주아트플랫폼 5층 상영관에서 세계 각국의 장·단편 영화 16편을 무료로 상영한다.</p>
<p>17일에는 오전 11시 파트리시오 구즈만 감독의 ‘자개 단추’, 오후 2시 제주 출신 휘휘 작가의 ‘사진소설’, 오후 4시 데보라 스트라트만 감독의 ‘마지막 것들’을 상영한다. ‘사진소설’ 상영 뒤에는 휘휘 작가와의 대화가 열린다.</p>
<p>같은 건물과 인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레미콘에서 열리는 전시도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p>
<p>상영관은 매주 월요일 휴관하며, 상영 시간표와 작품별 정보는 제주비엔날레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종후 제주도립미술관장 겸 제주비엔날레 예술감독은 “줍젠과의 협력을 통해 제주 바다를 지키는 활동에 예술을 즐기는 경험을 더하고 있다”며 “이번 토요일 탑동을 찾는 분들이 원도심에서 비엔날레 영화와 전시도 함께 즐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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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5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7:05:4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7:05:4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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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춘천시,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막국수·닭갈비 100인분씩 매일 나눔, 10월 18일까지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66</link>
		<description><![CDATA[‘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열리는 공지천 막닭체험홍보관에서 15일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막국수 100인분 나눔행사가 열렸다. 방문객들은 준비된 막국수를 받아 가족, 이웃과 함께 맛보며 춘천 대표 음식의 매력을 즐겼다. 이번 행사는 축제장을 찾은 누구나 춘천의 맛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막닭체험홍보관에서는 축제 마지막 날인 10월 18일까지 매일 오후 2시 막국수 100인분, 오후 5시 닭갈비 100인분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52043-70562.jpg" /></div>
<p>‘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열리는 공지천 막닭체험홍보관에서 15일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막국수 100인분 나눔행사가 열렸다.</p>
<p>방문객들은 준비된 막국수를 받아 가족, 이웃과 함께 맛보며 춘천 대표 음식의 매력을 즐겼다. 이번 행사는 축제장을 찾은 누구나 춘천의 맛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막닭체험홍보관에서는 축제 마지막 날인 10월 18일까지 매일 오후 2시 막국수 100인분, 오후 5시 닭갈비 100인분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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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59: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5:21:0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5:21:0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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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해운대구, ‘2026 해운대재즈페스티벌’ 10월 22~24일 개최, 재즈 공연 3일간 이어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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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운대문화회관이 가을을 맞아 다양한 재즈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해운대재즈페스티벌’을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해운홀에서 개최한다. 축제 첫날인 22일 오후 7시 30분에는 유사랑 재즈밴드가 무대에 오른다. 보컬 유사랑을 비롯해 피아노 정모세, 드럼 김정훈, 베이스 리제임스, 기타 김영민이 출연해 재즈 공연을 선보인다. 23일 오후 7시 30분에는 국내 재즈계의 원로 피아니스트 신관웅이 이끄는 공연이 펼쳐진다. 보컬 장유정, 색소폰 김현일, 드럼 주화준, 콘트라베이스 오정택이 함께 출연해 정통 재즈의 매력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53248-18893.jpg" /></div>
<p>해운대문화회관이 가을을 맞아 다양한 재즈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해운대재즈페스티벌’을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해운홀에서 개최한다.</p>
<p>축제 첫날인 22일 오후 7시 30분에는 유사랑 재즈밴드가 무대에 오른다. 보컬 유사랑을 비롯해 피아노 정모세, 드럼 김정훈, 베이스 리제임스, 기타 김영민이 출연해 재즈 공연을 선보인다.</p>
<p>23일 오후 7시 30분에는 국내 재즈계의 원로 피아니스트 신관웅이 이끄는 공연이 펼쳐진다. 보컬 장유정, 색소폰 김현일, 드럼 주화준, 콘트라베이스 오정택이 함께 출연해 정통 재즈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마지막 날인 24일 오후 5시에는 김지석 재즈오케스트라가 무대를 장식한다. 한양대 출신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밴드로, 오케스트라 규모의 풍성한 음향과 역동적인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관람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이다. 누림회원은 40%, 초·중·고등학생과 예술인패스 소지자는 30%, 장애인·국가유공자 및 20인 이상 단체는 50% 할인받을 수 있다.</p>
<p>공연 예매는 해운대문화회관 웹사이트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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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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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00: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5:32:4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5:32: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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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64</guid>
		<title><![CDATA[동탄에서 문 연 제18회 품앗이공연예술축제, 화성 민들레연극마을에서 오는 16~18일 대미 장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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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18회 품앗이공연예술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화성시 우정읍 민들레연극마을에서 마지막 일정을 이어간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첫 일정을 마친 축제는 공연예술을 위해 조성된 민들레연극마을로 무대를 옮겨 총 6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전통연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부터 해외 현대 서커스, 가족극, 어린이 문화예술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실내극장과 야외 무대를 오가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 아비뇽에서 화성으로… 석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55548-68890.jpg"/></div>
<p>제18회 품앗이공연예술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화성시 우정읍 민들레연극마을에서 마지막 일정을 이어간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첫 일정을 마친 축제는 공연예술을 위해 조성된 민들레연극마을로 무대를 옮겨 총 6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p>
<p>이번 축제에서는 전통연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부터 해외 현대 서커스, 가족극, 어린이 문화예술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실내극장과 야외 무대를 오가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p>
<p>■ 아비뇽에서 화성으로… 석양 아래 펼쳐지는 전통연희의 재해석 대표 프로그램인 〈긴:연희해체프로젝트Ⅰ〉은 전통연희의 움직임과 소리를 해체하고 재구성한 다원예술 작품이다. 연희자와 무용수가 악기와 부포, 상모 등을 활용해 전통연희를 현대적인 무대 언어로 풀어낸다. 2026년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이 작품은 10월 17일 오후 6시 민들레연극마을 잔디마당에서 무료로 공연된다. 해 질 무렵 시작되는 공연은 석양에서 땅거미로 이어지는 자연의 변화를 무대의 일부로 끌어들인다.</p>
<p>■ 해외 서커스부터 가족극까지… 온 가족이 즐기는 공연 스페인 공연단체 라우사 시아(Rauxa Cia)의 〈페이퍼 시어터〉는 종이를 활용한 오브제 연출에 광대 연기와 서커스를 결합한 작품이다. 17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18일 오후 3시 사랑채극장에서 공연된다. 관람 연령은 5세 이상이다. 극단 하땅세의 가족극 〈오버코트〉는 스크린 아트와 라이브 음악, 배우의 움직임을 결합한 넌버벌 공연으로, 17일과 18일 오후 1시 돔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관람 연령은 36개월 이상이다.</p>
<p>■ 방정환 프로젝트, 공연·동요·포럼으로 어린이 문화예술의 가능성 확장 방정환 프로젝트는 ‘방정환의 말맛극장’, ‘동요잔치’, ‘포럼’으로 구성된다. 올해 제2회를 맞은 ‘방정환의 말맛극장’에서는 방정환의 『만년샤쓰』와 배우의 자전적 경험을 결합한 〈하루샤쓰〉, 관객 참여형 공연 〈춘향이언니의 번쩍극장〉이 17일 공연된다. 18일에는 권윤덕의 그림책 『나무 도장』을 바탕으로 제주4·3의 기억을 인형극으로 풀어낸 〈오늘도 바람〉이 무대에 오른다. 동요의 어제와 오늘을 살펴보는 동요잔치와 방정환의 말맛을 주제로 한 포럼도 함께 진행된다.</p>
<p>이 밖에도 요리 과정을 공연으로 풀어낸 〈몽골레 몽골레〉, 몸짓으로 생명력을 표현하는 〈땅의 춤〉, 창작동요 공연, 품앗이 디제잉 파티와 설치미술·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p>
<p>제18회 품앗이공연예술축제는 공연을 통해 사람과 지역이 만나 경험을 나누는 ‘품앗이’의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동탄에서 시작된 총 6일간의 축제는 민들레연극마을에서 전통예술과 현대 공연, 어린이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마지막 3일을 채운다.</p>
<p>민들레연극마을 공연 중 〈오버코트〉, 〈페이퍼 시어터〉, 〈몽골레 몽골레〉는 유료이며 관람료는 각 1만 원이다. 〈오버코트〉와 〈페이퍼 시어터〉는 화성시 공연장 홈페이지와 NOL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몽골레 몽골레〉는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그 외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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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5:56:1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5:56:1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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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커피 향과 춤, 음악’ 막닭축제에서 만나는 아프리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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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막국수와 닭갈비를 즐기는 공지천 축제장에 아프리카의 커피 향과 춤, 음악까지 어우러져 눈길을 끌고 있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오는 18일까지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와 연계한 ‘2026 아프리카 위크’를 운영한다. 한·아프리카재단, 주한 케냐대사관과 함께 음식과 공연, 체험, 영화를 통해 아프리카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한다. 축제장 국제관에서는 에티오피아 교민들이 직접 선보이는 전통 커피 세리머니를 만날 수 있다. 원두를 볶고 커피를 끓여 손님에게 대접하는 과정을 통해 에티오피아 고유의 커피문화를 소개한다. 방문객들은 커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50535-13181.jpg"/></div>
<p>막국수와 닭갈비를 즐기는 공지천 축제장에 아프리카의 커피 향과 춤, 음악까지 어우러져 눈길을 끌고 있다.</p>
<p>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오는 18일까지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와 연계한 ‘2026 아프리카 위크’를 운영한다. 한·아프리카재단, 주한 케냐대사관과 함께 음식과 공연, 체험, 영화를 통해 아프리카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한다.</p>
<p>축제장 국제관에서는 에티오피아 교민들이 직접 선보이는 전통 커피 세리머니를 만날 수 있다. 원두를 볶고 커피를 끓여 손님에게 대접하는 과정을 통해 에티오피아 고유의 커피문화를 소개한다. 방문객들은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보고 현지 방식으로 내린 커피를 맛보며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p>
<p>주한 케냐대사관 홍보부스에서는 케냐의 생활과 문화를 소개한다. 케냐 커피 시음과 아프리카 전통의상·악기 체험, 특산품과 공예품 전시 등도 마련돼 아프리카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다.</p>
<p>축제 메인무대에서는 케냐 공연단 ‘카얌바 아프리카(Kayamba Africa)’가 역동적인 춤과 타악기 연주, 풍성한 화음으로 관람객을 만났다. 아프리카 전통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단으로, 14일 개막 축하공연에 이어 16일부터 18일까지 매일 오후 4시 무대에 오른다.</p>
<p>축제장 밖에서는 영화를 통해 아프리카를 만난다.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 1층 로비에서 운영하는 ‘시네마 아프리카(Cinema Africa)’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아프리카의 일상과 사회, 문화를 소개한다.</p>
<p>앞서 14일 봄내중학교에서는 주한 케냐대사관 외교관 초청 특별강연 ‘아프리카의 이해’를 열어 청소년들에게 케냐의 역사와 생활문화 등을 소개했다.</p>
<p>시 관계자는 “막국수와 닭갈비를 즐기러 온 방문객들이 아프리카의 커피와 공연, 생활문화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음식을 맛보고 공연을 함께 즐기는 시간이 낯설게 느껴졌던 아프리카를 친근하게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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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26 15:06:0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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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 전통놀이 한자리에…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이색 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62</link>
		<description><![CDATA[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열리고 있는 15일 축제장 내 세계전통놀이 체험 공간에서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다양한 나라의 전통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번 축제는 막국수와 닭갈비 등 먹거리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세계전통놀이 체험은 축제 기간인 18일까지 운영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52139-61373.jpg"/></div>
<p>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열리고 있는 15일 축제장 내 세계전통놀이 체험 공간에서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다양한 나라의 전통놀이를 즐기고 있다.</p>
<p>이번 축제는 막국수와 닭갈비 등 먹거리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세계전통놀이 체험은 축제 기간인 18일까지 운영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52139-61373.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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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26 15:21:5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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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아트뮤지엄 려' 대관전시 ‘유병욱 사진전-The Borderliner:희미한 경계에 서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61</link>
		<description><![CDATA[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아트뮤지엄 려는 2026년 아홉 번째 대관전으로 사진가 유병욱 개인전 ≪The Borderliner:희미한 경계에 서서≫를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병욱 작가는 중앙대학교에서 사진을 전공했으며, 예술가를 위한 파인아트 프린팅 랩 ‘닥퍼 프린트(Dr. Print)’를 운영해 왔다. 또한 여주국제사진전(YIPF)의 설립자이자 전시 총감독으로서 기술적 실험과 전시 기획을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전시는 “예술적 가치는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라는 근본적인 물음에서 출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43959-23782.jpg"/></div>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아트뮤지엄 려는 2026년 아홉 번째 대관전으로 사진가 유병욱 개인전 ≪The Borderliner:희미한 경계에 서서≫를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유병욱 작가는 중앙대학교에서 사진을 전공했으며, 예술가를 위한 파인아트 프린팅 랩 ‘닥퍼 프린트(Dr. Print)’를 운영해 왔다. 또한 여주국제사진전(YIPF)의 설립자이자 전시 총감독으로서 기술적 실험과 전시 기획을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전시는 “예술적 가치는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라는 근본적인 물음에서 출발한다. 작가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일상적 이미지를 바탕으로, 유명 작가들의 대표작을 모티브 삼아 재해석한 작업을 초대형·고품질 파인아트 프린트로 선보인다.</p>
<p>작가는 “예술은 독창성만으로 정의되지 않는다. 우리는 끊임없이 차용하고 변주하며 다시 쓰는 과정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간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관객이 예술의 가치가 이미지 자체, 공간의 권위, 작가의 명성, 물질적 완성도 중 어디에 있는지 스스로 묻고 체험하도록 이끈다.</p>
<p>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여주에서 새로운 사진 문화를 일구어 온 작가의 실험적 시도가 예술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이번 전시가 관객들이 예술과 창작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p>한편, 전시가 열리는 '아트뮤지엄 려'는 여주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WEST 내에 위치해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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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4:40:1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4:40:1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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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수시, 금오도서 ‘비렁길 문화예술 한마당’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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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오는 17일 남면 여남중·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여수 금오도 비렁길 문화예술 한마당’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수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음악예술총연합회가 주관하며, 주민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주민과 관람객이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행사는 정지찬 총감독 겸 연출의 기획 아래 오후 2시 음예총악단 연주와 고고장구 공연으로 막을 열며, 이서형·곽다현·한금수·조정희·송지현·이미나·은지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45055-65684.jpg"/></div>
<p>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오는 17일 남면 여남중·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여수 금오도 비렁길 문화예술 한마당’이 열린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여수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음악예술총연합회가 주관하며, 주민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주민과 관람객이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p>
<p>행사는 정지찬 총감독 겸 연출의 기획 아래 오후 2시 음예총악단 연주와 고고장구 공연으로 막을 열며, 이서형·곽다현·한금수·조정희·송지현·이미나·은지훈 등 초청가수이 무대에 올라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이어 오후 3시 20분부터는 남면 주민 노래자랑이 열린다.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뽐내고, 지역주민과 관람객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섬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여수 금오도 비렁길 문화예술 한마당’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45055-65684.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58: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4:51:5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4:51:5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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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수시, 여순사건 추모 창작오페라 ‘침묵’ 공연… “비극을 넘어 치유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59</link>
		<description><![CDATA[1948년 10월, 여수 화양면의 목화밭에 불어닥쳤던 비극의 역사가 한 편의 창작오페라로 재탄생한다. 여수시가 여순사건 제78주기를 기념해 오는 18일과 19일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추모 창작오페라 ‘침묵 – 화양애가, 무명의 노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여수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후원하고 여수심포니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지난해 선보인 작품의 서사를 한층 깊게 확장했다. 이번 오페라는 격동의 역사 속에서 이름조차 남기지 못한 희생자들과 살아남아 고통을 감내해야 했던 이들의 삶을 조명한다. 오해와 밀고로 얼룩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44400-78177.jpg"/></div>
<p>1948년 10월, 여수 화양면의 목화밭에 불어닥쳤던 비극의 역사가 한 편의 창작오페라로 재탄생한다.</p>
<p>여수시가 여순사건 제78주기를 기념해 오는 18일과 19일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추모 창작오페라 ‘침묵 – 화양애가, 무명의 노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p>
<p>여수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후원하고 여수심포니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지난해 선보인 작품의 서사를 한층 깊게 확장했다.</p>
<p>이번 오페라는 격동의 역사 속에서 이름조차 남기지 못한 희생자들과 살아남아 고통을 감내해야 했던 이들의 삶을 조명한다. 오해와 밀고로 얼룩진 기억을 안고 고향으로 돌아온 주인공 ‘영분’의 시선을 따라 무명 희생자들의 넋을 달래고 오랜 상처를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다.</p>
<p>공연은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비엔나레코드, 청음악기, 가을문고, 크리스찬백화점 등 관내 지정 배부처에서 교환권을 수령한 뒤, 공연 당일 예울마루 현장에서 좌석으로 교환하면 된다. 좌석은 선착순으로 배정되며,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무대가 오랜 침묵에 갇혀 있던 역사의 아픔을 위로하고, 지역사회가 화해와 상생으로 나아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44400-78177.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58: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4:44:0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4:44:0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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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주시, ‘강천섬 느림랜드’ 10월 31일~11월 8일 개최, 뜨개 페스티벌과 가을 피크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58</link>
		<description><![CDATA[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경기도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아 추진하는 ‘강천섬 느림랜드’가 본격적인 메인 행사에 앞서 온·오프라인에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본격적인 느림랜드 개장에 앞서 사전 프로그램으로 진행 중인 느림피크닉(피크닉세트 대여 서비스)은 9월 가을의 시작과 동시에 예약이 마감됐다. 현재까지 1,00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관련 온라인 콘텐츠와 SNS 홍보 게시물의 누적 조회 수는 5만 회를 넘어섰다. 느림피크닉은 여주 특산물로 만든 수제 식음료와 찻잔, 돗자리, 감성 의자 등으로 구성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43828-3258.jpg" /></div>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경기도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아 추진하는 ‘강천섬 느림랜드’가 본격적인 메인 행사에 앞서 온·오프라인에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p>
<p>본격적인 느림랜드 개장에 앞서 사전 프로그램으로 진행 중인 느림피크닉(피크닉세트 대여 서비스)은 9월 가을의 시작과 동시에 예약이 마감됐다. 현재까지 1,00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관련 온라인 콘텐츠와 SNS 홍보 게시물의 누적 조회 수는 5만 회를 넘어섰다.</p>
<p>느림피크닉은 여주 특산물로 만든 수제 식음료와 찻잔, 돗자리, 감성 의자 등으로 구성됐다. 여주고구마와 강천섬 은행나무 모양의 보빈(키링), 핸드니팅 목도리, 티코스터 등 난이도별 맞춤형 뜨개 키트도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p>
<p>특히 강천섬의 상징인 은행나무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사전 프로그램으로 진행한 ‘나무 뜨개옷 입히기’ 프로젝트에는 약 250명의 참여자가 몰리며 접수와 동시에 마감됐다.</p>
<p>재단은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뜨개 모티브가 강천섬 내 어느 나무에 설치됐는지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뜨개옷 위치 맵’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한 작품을 찾아보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메인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린다. 국내 정상급 뜨개 분야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심박수를 기반으로 진행하는 ‘뜨개 대회’, 강천섬의 풍경을 즐기며 미션을 수행하는 ‘뜨개런’, 감성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또한 여주시 관내·외 20개 이상의 전문 업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뜨개 플리마켓’도 운영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뜨개 관련 상품과 작품을 만나고 강천섬의 가을 풍경 속에서 특별한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p>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여주 강천섬이 가진 우수한 자연 자원과 느림의 가치를 결합해 선보이는 매력적 로컬관광 사업을 준비했다.”라며, “강천섬 느림랜드를 찾는 모든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가을 정취 속에서 온전한 휴식과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
<p>한편, ‘강천섬 느림랜드’ 프로그램과 뜨개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강천섬 공식 웹사이트(여주강천섬 예약) 또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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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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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4:38:2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4:38:2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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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남군,“자원순환의 모든 것, 축제처럼 즐겨요”자원순환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57</link>
		<description><![CDATA[해남군은 오는 21일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과 군민광장 일원에서 제4회 해남군 자원순환페스타​를 개최한다. ‘약속을 넘어 실천으로, 탈플라스틱 순환경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순환 방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후 2시부터 다목적실에서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실천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자원순환 실천을 다짐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또한 기념식 사전행사로 화산면 꽃메합창단의 합창 공연과 함께 자원순환 의류를 활용한‘아나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43943-32988.jpg"/></div>
<p>해남군은 오는 21일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과 군민광장 일원에서 제4회 해남군 자원순환페스타​를 개최한다.</p>
<p>‘약속을 넘어 실천으로, 탈플라스틱 순환경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순환 방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오후 2시부터 다목적실에서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실천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자원순환 실천을 다짐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p>
<p>또한 기념식 사전행사로 화산면 꽃메합창단의 합창 공연과 함께 자원순환 의류를 활용한‘아나바다 패션쇼’도 열린다. 아나바다 패션쇼에서는 자원순환 의류를 새로운 감각의 의상으로 재탄생시켜 선보이며, 버려질 수 있는 의류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자원순환의 의미를 재미있고 친근하게 전달한다.</p>
<p>단순히 버려지는 물건을 줄이는 것을 넘어, 다시 쓰고 새롭게 활용하는 자원순환의 가치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또한 군민광장 일원에서는 군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전시·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총 18종의 체험·전시·교육 부스 운영을 비롯해 환경 골든벨, 야외 플리마켓, 자원순환 물품 교환행사 등이 펼쳐진다.</p>
<p>자원순환 물품 교환행사는 폐건전지와 폐우유팩을 가져오면 새 건전지, 종량제봉투, 화장지로 교환할 수 있는 행사로, 당일 행사장에서는 1+1 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리필통을 가져온 참여자는 주방세제 리필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p>
<p>행사 당일 프로그램에 참여한 군민에게는‘탄소모아 탄탄이’2,000포인트​도 적립해 탄소중립 실천을 일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군 관계자는“이번 자원순환페스타는 자원순환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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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26 14:39:5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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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남시, 하남시소년소녀합창단 ‘제20회 정기음악회’ 11월 1일 개최, 창단 21주년 기념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56</link>
		<description><![CDATA[하남시를 대표하는 어린이 음악단체인 하남시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창단 21주년 기념 제20회 정기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스무 해의 발걸음, 다음 무대를 향해’를 주제로 지난 20여 년간 음악을 통해 성장해 온 어린이들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희망과 도전을 노래로 전하는 자리다. 2005년 창단한 하남시소년소녀합창단은 20여 년 동안 하남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음악교육과 예술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음악을 통한 인성교육과 예술적 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41938-3387.jpg" /></div>
<p>하남시를 대표하는 어린이 음악단체인 하남시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창단 21주년 기념 제20회 정기음악회’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스무 해의 발걸음, 다음 무대를 향해’를 주제로 지난 20여 년간 음악을 통해 성장해 온 어린이들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희망과 도전을 노래로 전하는 자리다.</p>
<p>2005년 창단한 하남시소년소녀합창단은 20여 년 동안 하남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음악교육과 예술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음악을 통한 인성교육과 예술적 성장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p>
<p>단원들은 함께 노래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조화를 이루며 배려와 존중, 협력의 가치를 배운다. 또한 음악으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무대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쌓으며 풍부한 감성과 창의력을 키워가고 있다.</p>
<p>그동안 합창단은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지역의 다양한 문화행사와 교류·초청공연, 방송 무대 등에 참여하며 어린이합창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려왔다.</p>
<p>특히 KBS ‘불후의 명곡’, ‘누가 누가 잘하나’ 등 다양한 방송 무대를 통해 하남의 이름과 어린이들의 노래를 알리며 하남시의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어린이 문화사절단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이번 제20회 정기음악회에서는 창작동요와 키즈팝, 뮤지컬 등 다채로운 장르의 레퍼토리를 통해 어린이 특유의 맑고 생동감 넘치는 목소리와 한층 깊어진 음악적 성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오랜 시간 함께 호흡하며 쌓아 온 단원들의 하모니를 통해 음악이 전하는 즐거움과 감동은 물론,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노래로 완성되는 합창의 특별한 매력을 관객들에게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공연은 지난 시간을 기념하는 자리를 넘어 한 세대의 아이들이 음악과 함께 성장하고, 또 다른 세대의 아이들이 그 뒤를 이어 새로운 꿈을 펼쳐가는 의미 있는 무대이기도 하다.</p>
<p>합창단은 지난 20여 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예술적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
<p>하남시소년소녀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정기음악회는 오랜 시간 합창단과 함께 성장해 온 아이들의 발걸음과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여정을 함께 나누는 자리”라며 “아이들의 맑고 아름다운 노래가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이 공연장을 찾아 어린이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이번 공연은 11월 1일 오후 6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열리며, 전석 초대로 진행된다. 공연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공연장 로비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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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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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31: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4:20:3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4:20:3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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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남시, 오상민 작가 ‘과자의 집’ 10월 16일~12월 13일 전시, 구리와 볏짚으로 탐구하는 물질의 변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55</link>
		<description><![CDATA[성남문화재단은 지역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2026 성남작가조명전’의 네 번째 전시로 오상민 작가의 ‘과자의 집’을 10월 16일부터 12월 13일까지 성남큐브미술관 상설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자연과 도시, 인간과 환경의 관계를 탐구하며 일상적인 재료에 새로운 조형적 의미를 부여해 온 오상민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자리다. 작가는 농경의 흔적을 간직한 볏짚과 현대 산업의 주요 소재인 구리를 활용해 물질의 고정된 속성에 질문을 던지고, 시간과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물질의 상태와 순환 과정을 살펴본다. 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25017-83777.jpg" /></div>
<p>성남문화재단은 지역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2026 성남작가조명전’의 네 번째 전시로 오상민 작가의 ‘과자의 집’을 10월 16일부터 12월 13일까지 성남큐브미술관 상설전시실에서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자연과 도시, 인간과 환경의 관계를 탐구하며 일상적인 재료에 새로운 조형적 의미를 부여해 온 오상민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자리다.</p>
<p>작가는 농경의 흔적을 간직한 볏짚과 현대 산업의 주요 소재인 구리를 활용해 물질의 고정된 속성에 질문을 던지고, 시간과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물질의 상태와 순환 과정을 살펴본다.</p>
<p>작가는 재료의 물성을 변형하는 작업을 통해 익숙한 인식을 뒤집는다. 단단한 금속인 구리를 가느다란 실처럼 풀어 뜨개질하듯 엮어 유연한 형태로 만들고, 가볍고 쉽게 부서지는 볏짚은 반복해서 쌓고 압축해 단단한 구조물로 구현한다.</p>
<p>이를 통해 자연과 인공, 연약함과 견고함이라는 기존의 구분을 넘어 재료가 지닌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준다.</p>
<p>전시 제목인 ‘과자의 집’은 견고함과 취약함이 공존하는 집의 속성을 드러낸다. 작가에게 집은 영구적으로 유지되는 구조물이 아니라 시간과 환경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고 해체될 수 있는 공간이다.</p>
<p>일정한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작은 힘에 쉽게 부서지는 과자처럼 집 역시 견고한 구조 안에 변화와 해체의 가능성을 품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이번 전시에서는 구리와 볏짚을 활용한 조형 작업과 영상 작품 등을 선보인다.</p>
<p>구리를 뜨개와 직조 방식으로 엮어낸 ‘다공성의 대지’(2025)를 비롯해 전통 초가지붕의 형태에서 출발한 신작 ‘뿌리는 존재한 것이 없다Ⅴ’(2026)를 만나볼 수 있다.</p>
<p>‘뿌리는 존재한 것이 없다Ⅴ’는 촘촘하게 엮인 짚과 구조 밖으로 흩어지는 짚풀을 통해 집의 형성과 해체 과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p>
<p>영상 작업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변하는 것들’(2026)은 구리의 산화와 짚의 건조 등 시간과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물질의 모습을 담고 있다.</p>
<p>윤정국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재료의 물성과 그 변화 과정을 통해 자연과 인공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자리”라며 “오상민 작가의 작품을 통해 물질과 기후변화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고, 동시대 미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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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32: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2:50:4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2:50: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54</guid>
		<title><![CDATA[부산 금정구, 가을 회동호에서 펼쳐지는 생태관광 향연 '회동호가 신.이.나! #오륜편'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54</link>
		<description><![CDATA[부산 금정구는 오는 10월 31일 오륜동 땅뫼산 황토숲길 일원에서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생태관광 특별 프로그램 '회동호가 신이나 #오륜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정구의 대표 생태관광 명소인 회동호를 배경으로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싱잉볼 명상체험 ▲신선한 콘서트 ▲뮤지컬 '오륜대 신선학교' ▲회동호 노래교실 ▲신선 아트체험 ▲힐링 피크닉 등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31817-99263.jpg"/></div>
<p>부산 금정구는 오는 10월 31일 오륜동 땅뫼산 황토숲길 일원에서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생태관광 특별 프로그램 '회동호가 신이나 #오륜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금정구의 대표 생태관광 명소인 회동호를 배경으로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p>
<p>주요 프로그램은 ▲싱잉볼 명상체험 ▲신선한 콘서트 ▲뮤지컬 '오륜대 신선학교' ▲회동호 노래교실 ▲신선 아트체험 ▲힐링 피크닉 등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특히 ‘신선한 콘서트’에서는 버스킹과 벌룬매직, 인디밴드, 재즈 아코디언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가을날 회동호의 낭만을 더한다. 뮤지컬 '오륜대 신선학교'는 오륜대에 전해 내려오는 신선 설화와 금정구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와 함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싱잉볼 명상체험을 비롯해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색모래 테라리움, 키캡 키링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도 마련된다. 해먹과 캠핑 의자 등을 활용한 힐링 피크닉 공간에서는 회동호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p>
<p>싱잉볼 명상체험과 회동호 노래교실 등 유료체험 2종은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을 받는다. 참가비는 1인당 5천 원이며, 참가자에게는 지역 음식점 할인쿠폰 5천 원권과 기념품을 제공해 행사 참여가 지역 상권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행사장 인근에는 별도 주차 공간이 없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장전역 4번 출구 앞에서 마을버스 5번을 이용해 오륜본동마을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된다.</p>
<p>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가을빛으로 물든 회동호에서 주민과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회동호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금정구를 대표하는 생태관광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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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5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3:18:2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3:18:2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53</guid>
		<title><![CDATA[김해댕댕파크,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멍’하니 가을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53</link>
		<description><![CDATA[김해시는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김해댕댕파크 야외광장 일원에서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기는 김해댕댕파크 ‘멍’하니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과 함께 돗자리에 앉아 음악을 감상하는 야외 피크닉형 음악회로, 클래식·영화음악과 어쿠스틱 공연을 비롯해 반려견 행동교정 시연, 행동상담, 보행분석, 독피트니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1부 공연은 오후 2시 10분 현악 4중주의 클래식·영화음악 공연을 30분간 진행하며, 2부 공연은 오후 4시 10분 어쿠스틱 공연으로 30분간 진행된다. 공연에 앞서 오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32102-66912.jpg"/></div>
<p>김해시는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김해댕댕파크 야외광장 일원에서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기는 김해댕댕파크 ‘멍’하니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반려견과 함께 돗자리에 앉아 음악을 감상하는 야외 피크닉형 음악회로, 클래식·영화음악과 어쿠스틱 공연을 비롯해 반려견 행동교정 시연, 행동상담, 보행분석, 독피트니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1부 공연은 오후 2시 10분 현악 4중주의 클래식·영화음악 공연을 30분간 진행하며, 2부 공연은 오후 4시 10분 어쿠스틱 공연으로 30분간 진행된다. 공연에 앞서 오후 2시와 4시에는 10분간 반려견 행동교정 시연을 통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반려견 교육 방법을 소개한다.</p>
<p>또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보행분석과 독피트니스, 반려견 행동상담을 진행하며, 인제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반려동물 건강관리와 생활 보건, 동물보건사 제도 등을 안내한다.</p>
<p>돗자리 관람석은 회차별 50석을 운영하며 별도 사전예약 없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시는 반려견을 고려한 공연 음량 관리와 관람·체험 동선 구분 등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동물등록·목줄 착용·배설물 수거 등 펫티켓을 함께 안내한다.</p>
<p>정동진 김해시 축산과장은 “시민들이 가을의 여유를 즐기면서 반려견을 이해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과 배려하는 반려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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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5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3:21:1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3:21: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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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52</guid>
		<title><![CDATA[서귀포시, ‘제32회 서귀포칠십리축제’ 10월 23~25일 개최, 거리퍼레이드·드론쇼·인기가수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52</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의 대표 축제인 ‘제32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천지연폭포 주차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32회를 맞이한 서귀포칠십리축제는 ‘동GO동樂 볼거인 놀거인 재미인’을 슬로건으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공연·경연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진행된다. 축제 첫날인 23일에는 대표 프로그램인 칠십리 거리퍼레이드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17개 읍·면·동 주민들이 직접 기획한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와 국내외 교류도시 방문단의 행진이 펼쳐진다. 축제 마스코트인 해순이, 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34201-63626.jpg" /></div>
<p>서귀포의 대표 축제인 ‘제32회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천지연폭포 주차장 일원에서 펼쳐진다.</p>
<p>올해로 32회를 맞이한 서귀포칠십리축제는 ‘동GO동樂 볼거인 놀거인 재미인’을 슬로건으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공연·경연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진행된다.</p>
<p>축제 첫날인 23일에는 대표 프로그램인 칠십리 거리퍼레이드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17개 읍·면·동 주민들이 직접 기획한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와 국내외 교류도시 방문단의 행진이 펼쳐진다. 축제 마스코트인 해순이, 섬돌이와 함께 현장의 시민과 관광객도 자유롭게 행진에 참여하며 화합의 장을 만든다.</p>
<p>이어지는 개막식에서는 가수 소향과 이예지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가을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 라이트 쇼가 더해져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p>
<p>둘째 날인 24일에는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p>
<p>지역 예술인과 청소년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예술인’, ‘청소년 페스타’를 비롯해 ‘칠십리 득템데이’, ‘칠십리 시크릿 탐험대’ 등이 진행된다. 저녁에는 래퍼 비오(BE'O)와 가수 채연이 무대에 올라 가을밤의 흥을 더한다.</p>
<p>이와 함께 ‘하영걷자 하영 올레길 걷기’ 행사와 연계해 서귀포의 아름다운 풍경을 걸으며 축제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p>
<p>마지막 날인 25일에는 해안 러닝부터 가요제, 록 밴드 공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p>
<p>해안을 따라 달리는 ‘Running in 칠십리’를 시작으로 어린이들의 밝은 에너지를 담아낼 ‘해순이·섬돌이 선발대회’, 도민들의 노래 실력을 겨루는 ‘칠십리 가요제’가 차례로 펼쳐진다.</p>
<p>이어 록 밴드 크라잉넛이 피날레 공연을 선보이며 3일간 이어진 서귀포칠십리축제의 막을 내린다.</p>
<p>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플리마켓, 푸드트럭 먹거리 쉼터가 상시 운영된다. ‘칠십리 보물찾기’와 ‘영수증 인증 이벤트’를 통해 축제의 활기를 서귀포 원도심 상권으로 확장할 계획이다.</p>
<p>한편, 거리퍼레이드가 펼쳐지는 첫날인 23일 오후 4시부터 중정로·정방로·칠십리로 등 주요 구간의 차량 통행이 순차적으로 통제된다.</p>
<p>서귀포시는 교통 혼잡에 대비해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안내 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에게는 대중교통 이용과 우회도로 활용을 당부했다.</p>
<p>서귀포시 관계자는 “남은 기간 더욱 알차게 준비해 칠십리축제가 서귀포의 가치와 매력을 제대로 담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번 축제에서 모두가 즐겁고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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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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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33: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3:42:4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3:42: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51</guid>
		<title><![CDATA[부산 금정구, ‘2026 금정산성축제’ 10월 16~18일 개최, 국립공원 지정 기념 23개 프로그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51</link>
		<description><![CDATA[부산 금정구와 금정구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재)금정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금정산성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금정산과 금정산성, 금정산성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원년을 맞아 ‘국립공원 금정산에서 펼치는 성(城)대한 잔치!’를 슬로건으로 금정산의 생태자연과 금정산성의 역사 문화를 바탕으로 공연·탐방·전시·체험 등 4개 부문 23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제1회 금정산성트레일워크’는 금정산의 자연과 금정산성의 역사를 직접 걸으며 체험하는 비경쟁 걷기 행사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31908-45031.jpg" /></div>
<p>부산 금정구와 금정구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재)금정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금정산성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금정산과 금정산성, 금정산성광장 일원에서 열린다.</p>
<p>올해 축제는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원년을 맞아 ‘국립공원 금정산에서 펼치는 성(城)대한 잔치!’를 슬로건으로 금정산의 생태자연과 금정산성의 역사 문화를 바탕으로 공연·탐방·전시·체험 등 4개 부문 23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올해 처음 개최되는 ‘제1회 금정산성트레일워크’는 금정산의 자연과 금정산성의 역사를 직접 걸으며 체험하는 비경쟁 걷기 행사다.</p>
<p>17일에는 범어사에서 출발해 북문과 동문을 거쳐 금정산성광장에 도착하는 7km 코스, 18일에는 금정산성광장에서 남문과 서문을 지나 다시 광장으로 돌아오는 9km 순환 코스로 운영된다.</p>
<p>참가자에게는 축제장 먹거리 1만 원 이용권과 스탬프 인증을 통한 완주 기념메달을 제공한다.</p>
<p>금샘과 금어 설화를 소재로 한 시민참여형 창작뮤지컬 ‘금어연: 인연과 운명을 담은 이야기’도 주요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p>
<p>시민과 전문 배우가 함께 무대에 올라 금정산의 전설과 금정산성의 역사, 국립공원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금정산의 미래를 노래와 춤으로 풀어낸다. 공연은 16일 오후 5시와 18일 낮 12시 30분 주무대에서 진행된다.</p>
<p>16일 개막 행사에서는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과 축제 개막을 기념하는 세리머니에 이어 가수 진성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p>
<p>18일에는 역사 해설가 썬킴이 ‘호국의 중심지 금정산성’을 주제로 강연하고, 가수 신승태의 폐막 축하공연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해설사와 함께하는 금정산 생태투어와 금정산성 마을투어를 비롯해 역사 문화 체험, 금정산성 즉석 사진관, VR 체험 등을 통해 금정산의 자연과 금정산성의 역사를 쉽고 친숙하게 즐길 수 있다.</p>
<p>방문객 편의를 위한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장전역과 금정구청 후문에서 축제장으로 연결하는 외선 셔틀 2개 노선과 축제장 인근 임시주차장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내선 셔틀 2개 노선 등 총 4개 노선을 운영해 축제장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p>
<p>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인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은 금정산의 자연과 금정산성의 역사 문화가 지닌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중요한 계기”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그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금정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발전시켜 지역에 활력을 더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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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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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34: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3:19:4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3:19:4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50</guid>
		<title><![CDATA[국가유산청, 시각장애인 작가 회화전 ‘손끝으로 만나는 세상’ 10월 20일~11월 22일 전시, 작품 17점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50</link>
		<description><![CDATA[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세종대왕유적관리소는 10월 20일부터 11월 22일까지 경기 여주시 세종대왕역사문화관에서 시각장애인 작가 회화작품전 ‘손끝으로 만나는 세상’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세상을 염원했던 세종대왕의 인간애를 시각장애인 작가들의 작품 17점으로 선보이는 자리다. 시각장애인 예술 활동 지원 단체인 공감더하기와 세종대왕유적관리소, 여주시가 공동 주최한다. 전시 작품은 ‘기억’, ‘풍경과 흔적’, ‘어울림과 한마음’ 등 3개 주제로 나누어 선보인다. ‘기억’에서는 ‘금은모래’와 ‘그리운 얼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25827-62149.jpg" /></div>
<p>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세종대왕유적관리소는 10월 20일부터 11월 22일까지 경기 여주시 세종대왕역사문화관에서 시각장애인 작가 회화작품전 ‘손끝으로 만나는 세상’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세상을 염원했던 세종대왕의 인간애를 시각장애인 작가들의 작품 17점으로 선보이는 자리다. 시각장애인 예술 활동 지원 단체인 공감더하기와 세종대왕유적관리소, 여주시가 공동 주최한다.</p>
<p>전시 작품은 ‘기억’, ‘풍경과 흔적’, ‘어울림과 한마음’ 등 3개 주제로 나누어 선보인다.</p>
<p>‘기억’에서는 ‘금은모래’와 ‘그리운 얼굴’을 만나볼 수 있다. ‘금은모래’는 지금은 사라진 작가의 기억 속 여주 남한강 모래사장을 그린 작품으로, 실제 모래를 사용해 질감을 살려냈다.</p>
<p>‘그리운 얼굴’은 9명의 작가가 그린 초상화 9점이 하나의 작품을 이룬다. 손으로 만져본 감각만으로 만들어지고 기억된 남편과 아내의 얼굴 등 작가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된 소중한 얼굴들을 그려낸 작품이다.</p>
<p>‘풍경과 흔적’에서는 작가들의 상상이나 기억 속에 자리한 계절의 풍경을 담은 ‘가을을 오르다’, ‘겨울’ 등 7점의 작품이 전시된다.</p>
<p>오일파스텔로 그린 작품 위에 실제 나뭇잎을 아크릴물감으로 찍어내 모양과 결을 살리는 등 생생함을 더하기 위한 작가들의 다양한 표현 방법을 살펴볼 수 있다.</p>
<p>‘어울림과 한마음’에서는 ‘서로 다름은 존중되어야 하고, 이 세상은 각기 다름이 하나가 되어 이루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p>
<p>다양한 색깔과 형태의 사과들로 채워낸 ‘5월의 아오리’, ‘금순이네 과수원’, ‘황혼 속의 사과들’을 비롯해 각기 다른 과일들로 하나의 목걸이를 그린 ‘어울림’ 등이 전시된다.</p>
<p>또한 ‘한마음’은 태극기가 서로 다른 사람들을 모두 품은 대한민국을 상징하듯, 서로 다른 감각과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결국 하나의 마음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작품이다.</p>
<p>작품 감상 후에는 전시장 가운데에 마련된 촉각 미술 체험 공간에서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p>
<p>관람객들은 직접 눈을 가리고 오일파스텔로 사물의 형태 안에 색을 채워 넣어보며 시각장애인 작가들의 작업 과정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p>
<p>이번에 전시되는 시각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은 형상과 관념의 경계를 넘어 작가 고유의 순수한 감각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미술이 새로운 예술적 영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p>
<p>전시는 기간 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세종대왕역사문화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단, 월요일은 휴관일이다.</p>
<p>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세종대왕유적관리소는 앞으로도 시각장애인 미술작품 전시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우리 사회에 세종대왕의 따뜻한 인간애를 전파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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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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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3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2:59:2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2:59:2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49</guid>
		<title><![CDATA[경주시, ‘경주 봉길리 슈도타킬라이트’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과거 지진 흔적 담은 지질유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49</link>
		<description><![CDATA[국가유산청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봉길리 해안에 위치한 ‘경주 봉길리 슈도타킬라이트’를 국가지정자연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 슈도타킬라이트(Pseudotachylyte)는 지진이 발생할 때 단층이 매우 빠르게 미끄러지면서 발생한 마찰열에 의해 암석이 녹고, 그 용융물이 단층면과 주변 균열을 따라 이동한 이후 급격하게 식어 굳어져 만들어진 단층암이다. 과거 발생한 지진과 단층운동의 흔적을 직접 보여주는 중요한 지질학적 기록이다. 특히 ‘경주 봉길리 슈도타킬라이트’는 국내에서 슈도타킬라이트의 산출 양상과 암석기재학적·지화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30007-47347.jpg" /></div>
<p>국가유산청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봉길리 해안에 위치한 ‘경주 봉길리 슈도타킬라이트’를 국가지정자연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p>
<p>슈도타킬라이트(Pseudotachylyte)는 지진이 발생할 때 단층이 매우 빠르게 미끄러지면서 발생한 마찰열에 의해 암석이 녹고, 그 용융물이 단층면과 주변 균열을 따라 이동한 이후 급격하게 식어 굳어져 만들어진 단층암이다. 과거 발생한 지진과 단층운동의 흔적을 직접 보여주는 중요한 지질학적 기록이다.</p>
<p>특히 ‘경주 봉길리 슈도타킬라이트’는 국내에서 슈도타킬라이트의 산출 양상과 암석기재학적·지화학적 특징이 규명돼 학술적으로 보고된 최초의 사례다.</p>
<p>단일암맥형·단층세맥형·각력형 등 다양한 형태의 슈도타킬라이트가 한곳에서 관찰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지진성 단층운동에 따른 암석의 파쇄와 마찰용융, 용융물의 이동·주입 및 고결 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 학술적 가치가 높다.</p>
<p>특히 경주 봉길리의 단일암맥형 슈도타킬라이트는 평균 약 21cm, 최대 40cm의 두께로 세계적으로도 매우 두꺼운 규모를 보인다.</p>
<p>이러한 두께는 단층 미끄러짐 과정에서 발생한 마찰열과 에너지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것으로 해석된다. 과거 한반도 남동부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성 단층운동의 특성과 단층작용 과정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p>
<p>또한 다양한 산출 형태와 구조적 특징을 한 장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질유산으로서의 보존 가치가 높다.</p>
<p>국가유산청은 ‘경주 봉길리 슈도타킬라이트’에 대해 30일간 지정 예고를 하고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 뒤 국가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천연기념물로 지정할 예정이다.</p>
<p>앞으로도 학술적 가치가 높은 우수한 지질유산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보존과 활용이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등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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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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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37: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3:00:3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3:00:3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48</guid>
		<title><![CDATA[순창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10월 15~18일 개최, 글로벌 고추장 만들기와 K-푸드 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48</link>
		<description><![CDATA[순창군의 대표 축제인 ‘제21회 순창장류축제’가 15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막을 올리고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올해 축제는 ‘2026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순창의 전통 장류문화를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K-푸드 문화축제로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올해는 행사 기간을 4일간으로 확대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축제의 규모와 내용을 한층 풍성하게 구성했다. 주무대도 핑크뮬리 공원 인근으로 옮기고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즐길 거리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25220-72739.jpg" /></div>
<p>순창군의 대표 축제인 ‘제21회 순창장류축제’가 15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막을 올리고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관광객들을 맞이한다.</p>
<p>올해 축제는 ‘2026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순창의 전통 장류문화를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K-푸드 문화축제로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특히 올해는 행사 기간을 4일간으로 확대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축제의 규모와 내용을 한층 풍성하게 구성했다. 주무대도 핑크뮬리 공원 인근으로 옮기고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즐길 거리를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축제 기간에는 순창의 대표 특산물인 고추장을 직접 만들고 전통 발효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p>대표 행사인 ‘글로벌 고추장 만들기’는 16일과 17일 진행되며, 국내외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순창 고추장의 매력을 경험하는 자리로 꾸며진다.</p>
<p>주말인 17일과 18일에는 축제의 흥을 더할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순창 고추장을 임금에게 올리던 모습을 재현한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을 비롯해 떡을 활용한 이색 퍼포먼스인 ‘순창 발효마을 1997’ 등이 진행된다.</p>
<p>세계 각국의 음식문화를 접할 수 있는 미식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국내외 셰프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쿠킹쇼와 이탈리아 출신 셰프 파브리의 장류미식 요리교실 등을 통해 순창의 전통 발효식품이 현대적인 요리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만나볼 수 있다.</p>
<p>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행사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메주와 장아찌, 막걸리 만들기를 비롯해 증강현실(AR) 게임인 ‘장추왕을 찾아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됐다.</p>
<p>축제장 곳곳에는 세계 음식과 K-푸드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장터와 지역 주민들이 운영하는 음식 부스도 마련됐다.</p>
<p>장류제품 구매 시 20% 할인과 구매금액의 10% 상당 상품권을 제공하는 혜택도 준비돼 관광객들이 순창의 특산물을 더욱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p>
<p>최영일 순창군수는 “순창장류축제는 우리 고장의 자랑인 전통 장류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축제”라며 “올해는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순창을 찾아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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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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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3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2:52:3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2:52: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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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47</guid>
		<title><![CDATA[영동군,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 10월 15~18일 개최, 전통국악과 디지털 콘텐츠의 만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47</link>
		<description><![CDATA[충북 영동군의 대표 국악축제인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가 15일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영동군이 주최하고 영동군문화관광재단과 난계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 K-국악의 미래를 영동에서’를 방향으로 오는 18일까지 4일간 이어진다. 올해 축제는 57년 전통의 난계국악축제를 바탕으로 지난해 열린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과를 계승하고, 세계 공연과 AI·디지털 콘텐츠, 웰니스, 체류형 관광,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축제 첫날은 오전 9시 천고각과 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21532-62153.jpg" /></div>
<p>충북 영동군의 대표 국악축제인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가 15일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p>
<p>영동군이 주최하고 영동군문화관광재단과 난계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 K-국악의 미래를 영동에서’를 방향으로 오는 18일까지 4일간 이어진다.</p>
<p>올해 축제는 57년 전통의 난계국악축제를 바탕으로 지난해 열린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과를 계승하고, 세계 공연과 AI·디지털 콘텐츠, 웰니스, 체류형 관광,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p>
<p>축제 첫날은 오전 9시 천고각과 난계사 일원에서 열린 타북식과 숭모제로 시작됐다. 난계 박연 선생의 음악적 업적과 정신을 기리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p>
<p>오후에는 영동읍 일원에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1주년 기념 국악거리퍼레이드’가 펼쳐졌다. 퍼레이드는 영동역 일원에서 중앙로터리와 영동제1교 등을 거치는 구간에서 진행되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저녁에는 주무대에서 영동군립 난계국악단 공연을 시작으로 공식 개막식과 난계악학대상·난계공로상 시상, VR 미디어 퍼포먼스, 개막 축하공연이 이어졌다.</p>
<p>특히 개막 무대에서는 전통 국악과 첨단 디지털 기술의 융합을 보여주는 VR 미디어 퍼포먼스를 통해 ‘K-국악의 미래 영동’이라는 축제의 비전을 선보였다.</p>
<p>이어 해외 민속공연단과 소리꾼 김용우, 국악인 김준수, 윤도현 등이 무대에 올라 국악과 세계 음악,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였으며, 개막 축하 불꽃놀이가 축제의 첫날을 장식했다.</p>
<p>축제 기간에는 국악주제전시관과 전통국악기 전시관을 비롯해 국악기 제작·연주 체험, AI 바둑로봇 대결, 전통 한복 체험, 전통민속공예품 만들기, 국악 웰니스존 ‘영동난계리셋’ 등 다양한 체험·전시 콘텐츠가 운영된다.</p>
<p>16일에는 충북도립교향악단과 김천시립국악단 공연, 전통연희 프로그램 ‘난계 연희판! 타지’, 국악 아이돌 ‘도드리’ 공연 등이 이어진다.</p>
<p>17일에는 영동군 읍·면 풍물경연대회와 전통혼례 재현, 제21회 추풍령가요제가 펼쳐진다.</p>
<p>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전국풍물경연대회와 국악댄스 갈라쇼,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1주년 기념 축하음악회’가 열린다. 이어 폐막 불꽃놀이와 주민 화합 한마당으로 나흘간의 축제를 마무리할 예정이다.</p>
<p>축제 기간에는 ‘2026 충청북도 정원박람회’, 레인보우 FUN&amp;RUN, 2026 영동군 전국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등 다양한 연계 행사도 함께 열려 영동 전역에 축제 분위기를 확산시킨다.</p>
<p>먹거리 공간도 운영된다. 축제장에는 TBK 바비큐존을 비롯해 푸드트럭존, 새마을식당 먹거리존, 로컬마켓존 등이 마련돼 관람객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소비 활성화도 유도한다.</p>
<p>정영철 영동군수는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는 57년 전통에 세계와 미래를 더한 새로운 도전”이라며 “지난해 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과를 이어 전통국악의 깊이와 미래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고 말했다.</p>
<p>이어 “축제 기간 영동을 찾아 전통의 울림과 K-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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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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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3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2:16:2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2:16:2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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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성천 결갤러리, '제3회 농담과 여백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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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성천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 오는 22일부터 8일간 먹의 농담과 여백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계절의 변화를 표현한 ‘제3회 농담과 여백전’이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는 화선지 위에 먹의 짙고 옅음과 색의 번짐, 여백의 조화를 활용해 자연과 계절의 변화를 담아낸 회원들의 다양한 한국화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회원들이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격려하며 쌓아온 예술적 교류의 결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각자의 개성과 감성을 담은 작품을 통해 전통 회화의 아름다움과 한국화 특유의 섬세한 표현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22908-34743.jpg"/></div>
<p>안성천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 오는 22일부터 8일간 먹의 농담과 여백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계절의 변화를 표현한 ‘제3회 농담과 여백전’이 열린다.</p>
<p>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는 화선지 위에 먹의 짙고 옅음과 색의 번짐, 여백의 조화를 활용해 자연과 계절의 변화를 담아낸 회원들의 다양한 한국화 작품을 선보인다.</p>
<p>특히 회원들이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격려하며 쌓아온 예술적 교류의 결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각자의 개성과 감성을 담은 작품을 통해 전통 회화의 아름다움과 한국화 특유의 섬세한 표현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농담과 여백 관계자는 “붓끝에 담아온 시간과 정성으로 완성한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작은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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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5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2:30:3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2:30:3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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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서울글로벌아트나이트 with 영수증콘서트’ 10월 16~17일 개최, 이무진·거미 등 인기 가수 출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45</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후원하고 서울신문사가 주최하는 ‘서울글로벌아트나이트 with 영수증콘서트’가 10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오후 6시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국악·대중음악 공연부터 K-POP 커버댄스, 스트릿댄스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소상공인 점포 이용 영수증을 인증하면 무대와 가까운 좌석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시민의 문화생활과 지역 소비를 연결하는 상생형 문화축제로 기획됐다. 무대 앞 ‘상생존’ 좌석은 10월 중 서울 소재 소상공인 점포에서 사용한 영수증 합계 3만 원 이상을 인증하면 이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22024-91489.jpg" /></div>
<p>서울시가 후원하고 서울신문사가 주최하는 ‘서울글로벌아트나이트 with 영수증콘서트’가 10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오후 6시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p>
<p>이번 축제는 국악·대중음악 공연부터 K-POP 커버댄스, 스트릿댄스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소상공인 점포 이용 영수증을 인증하면 무대와 가까운 좌석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시민의 문화생활과 지역 소비를 연결하는 상생형 문화축제로 기획됐다.</p>
<p>무대 앞 ‘상생존’ 좌석은 10월 중 서울 소재 소상공인 점포에서 사용한 영수증 합계 3만 원 이상을 인증하면 이용할 수 있다.</p>
<p>시민에게는 일상적인 소비로 더 좋은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점포 이용을 유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한다는 취지다. 영수증이 없어도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인증 여부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좌석 구역이 달라진다.</p>
<p>특히 저녁 시간대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공연 관람 전후 소비를 통해 서울의 야간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p>
<p>공연 전 서울광장 인근 식당·카페·상점 등을 이용한 뒤 영수증을 인증하거나, 공연 후 주변 상권에서 식사와 여가를 즐기는 등 축제를 계기로 도심 상권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p>
<p>‘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파이널’을 계기로 서울을 찾는 해외 참가자와 관광객에게도 공연과 쇼핑, 미식을 함께 즐기는 서울의 밤을 선보인다는 구상이다.</p>
<p>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축제 현장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을 소개하는 특별 홍보 부스가 설치돼 관람객들이 공연 전후 다양한 제품을 살펴볼 수 있다.</p>
<p>축제 첫날인 16일에는 국악 공연 ‘풍류서울’과 대중음악 공연 ‘소울서울’이 펼쳐진다. 우리 소리의 멋을 담은 무대부터 감성적인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서울의 가을밤을 채운다.</p>
<p>‘풍류서울’에는 김수인, 고영열, 유태평양, 이봉근이 출연해 우리 소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무대를 선보인다.</p>
<p>‘소울서울’에는 이무진, 케이시, 거미, 김광진이 출연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공연을 펼친다.</p>
<p>17일에는 ‘2026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파이널’이 열린다. 13개국에서 결승에 진출한 커버댄스 팀들이 서울광장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다.</p>
<p>이어지는 연계 공연 ‘서울 스트릿 웨이브’에는 오스피셔스, 원밀리언 아마존, 락앤롤크루, 한야가 출연해 역동적인 스트릿댄스 공연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p>
<p>‘상생존’ 좌석을 이용하려는 시민은 공연 당일 현장에 마련된 영수증 인증부스를 방문하면 된다. 여러 장의 영수증을 합산해 제출할 수 있으며, 인증은 1일 1인 기준으로 진행한다.</p>
<p>축제 관계자는 “동네 가게를 이용한 영수증이 좋은 공연 관람 기회로 이어지고, 공연을 찾은 발걸음이 다시 주변 상권에 보탬이 되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다”라며 “다채로운 공연으로 즐거운 가을밤을 선사하고, 시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상생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
<p>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야간 문화는 시민의 여가 선택지를 넓히고 관광과 소비를 이끌어 도시의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서울의 특색을 살린 야간 문화콘텐츠를 확대하고 관광·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해, 풍성한 문화 경험이 야간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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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40: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2:21:3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2:21:3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44</guid>
		<title><![CDATA[충주시 청년센터, 제1회 청년만남 '서충주 달빛 청춘 썸-서리'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44</link>
		<description><![CDATA[충주시 청년센터는 10월 24일 오후 1시부터 6시 30분까지 서충주 더로드펍앤카페(기업도시2로 14, 1층)에서 미혼 청년들의 만남과 교류를 위한 제1회 청년만남 '서충주 달빛 청춘 썸-써(서)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주시 시정철학인 ‘미래 도시, 젊은 충주’의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충주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 또는 대학에 재직·재학 중인 25세부터 39세까지의 미혼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건강한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서충주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21157-1231.jpg"/></div>
<p>충주시 청년센터는 10월 24일 오후 1시부터 6시 30분까지 서충주 더로드펍앤카페(기업도시2로 14, 1층)에서 미혼 청년들의 만남과 교류를 위한 제1회 청년만남 '서충주 달빛 청춘 썸-써(서)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프로그램은 충주시 시정철학인 ‘미래 도시, 젊은 충주’의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충주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 또는 대학에 재직·재학 중인 25세부터 39세까지의 미혼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건강한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서충주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상징성 있는 만남 프로그램으로, ‘서충주에서 펼쳐지는 달빛! 청춘과 사람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p>
<p>참가자 모집에는 총 152명이 신청해 16명 모집 인원 대비 약 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최종 참가자는 남성 8명, 여성 8명으로 구성되며, 참가 자격 확인을 위한 서류 검증과 1대 1 심층 인터뷰 등의 절차를 거쳐 선정됐다.</p>
<p>행사명인 ‘달빛 청춘 썸-서리’는 사랑과 설렘을 상징하는 ‘달빛’과 ‘서리하다’에서 착안한 ‘서리’를 결합해 이름 붙였다. ‘달빛’은 춘향과 이몽룡이 만났던 밤처럼 사랑이 속삭이는 순간을 상징하며, 이성과 감성이 교차하는 시간 속에서 청춘의 설렘을 표현한다.</p>
<p>또한 ‘서리’는 무언가를 가져온다는 의미를 재치 있게 활용해 새로운 인연과 설렘을 마음에 담아간다는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갈 예정이다.</p>
<p>행사는 충주시와 충주시 청년센터가 주최 및 주관하고 충주시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가 스토리텔링에 협조했으며, 청년몰 등 지역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p>
<p>충주 청년몰 참여 업체인 별하나 달하나는 행사 기획 및 캘리 이름표 제작, 강아씨 공방은 테이블러너 제작, 디자인채이는 해시태그 토퍼 이름표 제작, 나나아트스튜디오는 행운거북이 키링 제작을 맡는다. 이와 함께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업체와의 상생을 도모할 예정이다.</p>
<p>남재우 충주시 청년센터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충주 청년들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서로의 생각과 관심사를 나누며 의미 있는 인연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지역 내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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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5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2:12:4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2:12:4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43</guid>
		<title><![CDATA[서울 광진구, ‘제12회 간뎃골 축제’ 10월 17일 개최, 주민노래자랑과 가족 체험 프로그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43</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 광진구가 10월 17일 중랑천 체육공원 및 물놀이장에서 ‘제12회 간뎃골 축제’를 개최한다. 간뎃골 축제는 중곡동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2013년 처음 시작해 올해 12회째를 맞았다. ‘간뎃골’은 능동과 면목동 사이에 자리한 중곡동 일대를 ‘가운데말’, ‘간뎃말’이라 부른 데서 유래했다. 올해는 ‘꿈을 잇다, 중곡을 잇다’를 주제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광진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15538-59484.jpg" /></div>
<p>서울시 광진구가 10월 17일 중랑천 체육공원 및 물놀이장에서 ‘제12회 간뎃골 축제’를 개최한다.</p>
<p>간뎃골 축제는 중곡동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2013년 처음 시작해 올해 12회째를 맞았다. ‘간뎃골’은 능동과 면목동 사이에 자리한 중곡동 일대를 ‘가운데말’, ‘간뎃말’이라 부른 데서 유래했다.</p>
<p>올해는 ‘꿈을 잇다, 중곡을 잇다’를 주제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광진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오전 10시 30분 오프닝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오전 11시 개막식이 열린다. 공연에는 정다한, 몽키스, 만송이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p>
<p>주민들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도 펼쳐진다.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에서는 주민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고, 주민노래자랑에서는 이웃들의 노래 실력과 끼를 함께 즐길 수 있다.</p>
<p>행사장에는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풍성한 경품 추첨까지 더해져 주민들에게 가을날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간뎃골 축제가 이웃과 정을 나누고 중곡동 주민들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 이웃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뜻깊은 가을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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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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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41: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1:56:3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1:56: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42</guid>
		<title><![CDATA[나주시,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10월 23~25일 개최, 유명 셰프와 함께하는 남도 미식 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42</link>
		<description><![CDATA[남도의 맛과 멋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나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열린다. 15일 나주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남도의 맛으로 하나 되는 통합특별시!’를 주제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7개 시군구가 참여해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과 각 지역 고유의 식문화를 선보인다. 올해는 단순히 음식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명 셰프와 음식명인의 요리를 직접 맛보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음식을 만들어보는 체험형·체류형 미식축제로 꾸며진다. 안유성 대한민국 조리명장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14710-6956.jpg" /></div>
<p>남도의 맛과 멋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나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열린다.</p>
<p>15일 나주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남도의 맛으로 하나 되는 통합특별시!’를 주제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7개 시군구가 참여해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과 각 지역 고유의 식문화를 선보인다.</p>
<p>올해는 단순히 음식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명 셰프와 음식명인의 요리를 직접 맛보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음식을 만들어보는 체험형·체류형 미식축제로 꾸며진다.</p>
<p>안유성 대한민국 조리명장을 비롯해 사찰음식의 대가 정관 스님, 천상현 전 청와대 총괄 셰프, 프랑스 명장 요리사협회(MCF) 셰프들이 참여하는 특별 미식 프로그램이 대표 콘텐츠다.</p>
<p>축제 첫날인 23일 오후 7시 주무대에서는 스페셜 디너쇼 ‘나주의 부엌’이 펼쳐진다. 안유성 명장과 프랑스 명장 요리사협회 셰프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조리 시연과 플레이팅, 시식과 이야기를 통해 남도 음식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다.</p>
<p>특히 나주곰탕과 나주배 등 나주의 음식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도 선보여 관람객들이 나주만의 음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p>
<p>24일에도 명인의 손맛을 만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p>오후 5시에는 정관 스님이 자연과 제철 식재료의 가치를 담은 사찰음식을 선보이며, 오후 6시 30분에는 ‘흑백요리사’로 이름을 알린 천상현 전 청와대 총괄 셰프가 참여하는 ‘최고의 만찬’이 주무대에서 진행된다.</p>
<p>남도음식명인들이 선보이는 가정식 한상과 발효음식 체험, 남도 반찬 만들기 등 온 가족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행사도 다양하게 준비됐다.</p>
<p>24일에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어린이 인형극이 상연된다. 24일부터 25일까지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가 회당 25팀씩 총 6회 운영된다.</p>
<p>축제 기간 3일간 연날리기 체험이 진행되며, 주말에는 풍선아저씨 프로그램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
<p>특별 미식 체험 프로그램은 23일부터 25일까지 총 10회 운영된다. 셰프와 음식명인, 지역 대표음식을 연계해 관람객들이 직접 음식을 맛보고 이야기를 들으며 남도의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참가비는 회차당 1만 원이며, 현재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 사전예매를 진행하고 있다.</p>
<p>축제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이용하면 예매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현장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p>
<p>본 축제에 앞서 15일에는 나주정미소에서 ‘남도음식의 종가, 나주를 말하다’를 주제로 ‘2026 남도음식문화 포럼’이 열린다.</p>
<p>포럼에서는 나주 음식문화가 형성돼 온 역사와 현재의 모습을 살펴보고, 앞으로 남도 음식문화 속에서 나주가 나아갈 방향을 논의한다. 축제에서 선보일 나주 음식문화 콘텐츠도 미리 소개한다.</p>
<p>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는 나주만의 음식문화를 집중적으로 만날 수 있는 특별 공간도 마련된다.</p>
<p>목사밥상과 종가밥상, 사찰밥상, 반가밥상 등 오랜 역사 속에서 형성된 나주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전시하고, 나주 음식에 담긴 이야기와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소개한다.</p>
<p>미나리한우불고기전골과 홍어해장라면, 영산강 장어주먹밥 등 나주 식재료와 음식문화를 새롭게 풀어낸 특별메뉴를 맛볼 수 있는 시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전통의 맛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해 나주 음식이 현대적인 미식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도 보여줄 계획이다.</p>
<p>축제장에서는 27개 시군구의 대표음식과 지역 식품 브랜드, 청년 디저트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영산강정원의 가을 풍경과 함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과 야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개막일인 23일 오후 8시 30분과 24일 오후 8시에는 불꽃놀이가 펼쳐져 음식과 공연, 야간 볼거리가 어우러진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남도음식문화큰잔치 관계자는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전남광주 27개 시군구의 다양한 음식문화와 남도 미식의 깊이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축제”라며 “유명 셰프와 음식명인의 특별한 요리뿐 아니라 나주의 오랜 음식문화와 새로운 미식 콘텐츠도 함께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나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열리며, 특별 미식 체험의 세부 일정과 예매 정보는 티켓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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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4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1:47:4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1:47: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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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국 양봉인·방문객 1만여 명 나주 찾았다…벌꿀축제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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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서 전국 양봉인과 방문객 1만여 명이 함께한 ‘제47차 전국 양봉인의 날&벌꿀축제’가 양봉산업의 미래를 논의하고 우리 벌꿀의 우수성을 알리는 화합의 장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5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지난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47차 전국 양봉인의 날&벌꿀축제’에 전국 양봉인과 시민·관광객 등 1만여 명이 방문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전국 양봉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화합하고 교류하는 한편 양봉산업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우리 벌꿀의 우수성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15047-80874.jpg"/></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서 전국 양봉인과 방문객 1만여 명이 함께한 ‘제47차 전국 양봉인의 날&벌꿀축제’가 양봉산업의 미래를 논의하고 우리 벌꿀의 우수성을 알리는 화합의 장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15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지난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47차 전국 양봉인의 날&벌꿀축제’에 전국 양봉인과 시민·관광객 등 1만여 명이 방문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p>
<p>이번 행사는 전국 양봉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화합하고 교류하는 한편 양봉산업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우리 벌꿀의 우수성과 산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첫날인 12일에는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양봉산업 관련 심포지엄이 열렸고 심포지엄에서는 양봉산업을 둘러싼 현황과 과제를 살펴보며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해 양봉산업의 미래를 함께 모색했다.</p>
<p>이어 13일에는 영산강둔치 체육공원에서 전국 양봉인의 날 기념식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전국 각지에서 모인 양봉인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p>
<p>행사 기간 첫날 약 5천 명, 둘째 날 약 5천 명 등 이틀간 총 1만여 명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추산돼 전국 양봉인과 시민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p>
<p>행사장에서는 양봉산업을 소개하는 홍보 프로그램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우리 벌꿀의 우수성을 알리고 양봉산업의 중요성과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이해할 기회를 제공했다.</p>
<p>또 전국 각지의 양봉인과 방문객들이 나주를 찾으면서 지역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음식점과 숙박시설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다.</p>
<p>나주시는 대규모 방문객이 찾는 행사인 만큼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행사장 주변 교통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해 안전한 운영에도 힘을 쏟았다.</p>
<p>윤병태 나주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나주를 찾아주신 양봉인 여러분과 방문객들을 나주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고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양봉인 여러분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한편 양봉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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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55: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1:50:5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1:50:5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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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도군, 운림산방서 가을 문화장터(SUNDAY 마켓)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40</link>
		<description><![CDATA[이번 가을, 진도에서 특별한 일요일을 즐길 수 있는 문화장터가 열린다. 국악 공연과 지역 작가의 작품, 진도의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운림 일요장터(SUNDAY 마켓)’가 남종화의 산실인 운림산방에서 방문객을 맞이한다. 진도군은 10월 18일과 25일, 11월 1일과 8일, 총 네 차례,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림산방에서 ‘운림 일요장터(SUNDAY 마켓)’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진도의 문화예술과 지역 상품을 함께 만나는 체험형 관광 장터다. 이번 행사의 매력은 ‘진도다운 일요일’에 있다. 운림산방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15729-77990.jpg"/></div>
<p>이번 가을, 진도에서 특별한 일요일을 즐길 수 있는 문화장터가 열린다.</p>
<p>국악 공연과 지역 작가의 작품, 진도의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운림 일요장터(SUNDAY 마켓)’가 남종화의 산실인 운림산방에서 방문객을 맞이한다.</p>
<p>진도군은 10월 18일과 25일, 11월 1일과 8일, 총 네 차례,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림산방에서 ‘운림 일요장터(SUNDAY 마켓)’를 운영한다.</p>
<p>이번 행사는 진도의 문화예술과 지역 상품을 함께 만나는 체험형 관광 장터다.</p>
<p>이번 행사의 매력은 ‘진도다운 일요일’에 있다.</p>
<p>운림산방을 거닐던 발걸음은 국악 공연 앞에서 잠시 머물고, 장터에서는 지역의 개성이 담긴 상품을 만난다.</p>
<p>특히, 공연과 체험, 먹거리와 상품 구매를 하나의 여행 동선으로 연결해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프로그램은 지역 작가와 함께하는 체험, 국악 공연과 국악 체험, 진도의 먹거리와 홍주 체험, 감성 장터(플리마켓) 등으로 꾸려진다.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의 맛과 이야기를 접하면서, 방문객이 자신의 취향에 맞춰 하루를 채울 수 있도록 한다.</p>
<p>‘운림 일요장터(SUNDAY마켓)’는 전통문화와 청년 창업을 연결하는 시도이기도 하다.</p>
<p>지역 예술인과 판매자에게는 관광객을 직접 만나는 기회를, 여행객에게는 진도의 일상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p>
<p>장터(플리마켓)는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생산자와 창작자의 개성과 이야기를 만나는 자리로 꾸며진다. 방문객이 상품에 담긴 가치를 발견하고 구매하는 경험이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p>
<p>진도군관광협의회는 ‘운림 일요장터(SUNDAY마켓)’를 통해 운림산방 방문이 공연 관람과 체험, 지역 상품 구매로 이어지는 관광 프로그램을 만들어갈 계획이다.</p>
<p>문화예술을 즐기는 시간이 지역에 머무는 시간으로 연결되고, 그 즐거움이 주민과 상인에게도 돌아가는 구조를 지향한다.</p>
<p>가족에게는 함께 체험하는 주말을, 친구와 연인에게는 취향을 나누는 가을 나들이를 선사한다.</p>
<p>진도의 풍경 속에서 우리 가락을 듣고 지역의 맛을 즐기는 일요일, ‘운림 일요장터(SUNDAY마켓)’에서 특별한 가을 여행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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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1:58:1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1:58:1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39</guid>
		<title><![CDATA[구리시, 국악 가족뮤지컬 ‘온달과 온달샘’ 10월 22~24일 공연, 구리아트홀서 총 6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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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리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국악 환상 가족뮤지컬 ‘온달과 온달샘’을 총 6회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2026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기존 레퍼토리 정착’ 부문에 선정됐다. ‘온달과 온달샘’은 구리시의 문화자원인 온달샘과 온달 장군 설화를 바탕으로 구리아트홀에서 직접 기획·개발한 창작 뮤지컬이다. 2024년 작품 개발과 낭독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시범 공연을 통해 관객과 만나며 작품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올해는 완성도를 높여 구리아트홀을 대표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12135-39200.jpg" /></div>
<p>구리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국악 환상 가족뮤지컬 ‘온달과 온달샘’을 총 6회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2026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기존 레퍼토리 정착’ 부문에 선정됐다.</p>
<p>‘온달과 온달샘’은 구리시의 문화자원인 온달샘과 온달 장군 설화를 바탕으로 구리아트홀에서 직접 기획·개발한 창작 뮤지컬이다. 2024년 작품 개발과 낭독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시범 공연을 통해 관객과 만나며 작품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올해는 완성도를 높여 구리아트홀을 대표하는 공식 고정 공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재단은 향후 재공연과 지역·전국 유통을 통해 작품을 대표 창작물로 육성할 계획이다.</p>
<p>이번 공연은 2025년 시범 공연에서 확인한 관객 반응을 바탕으로 대본과 등장인물의 성장 이야기를 더욱 선명하게 다듬었다. 음악·안무·무대·조명·영상의 결합을 강화하고, 네 친구의 다름과 갈등, 이해와 협력, 성장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이야기 구조를 정교하게 구성했다.</p>
<p>작품은 소원을 이루어주는 신비한 온달샘을 찾아 나선 여우, 구렁이, 늑대, 그리고 또 하나의 온달이 숲속에서 겪는 마법 같은 여정을 그린다. 서로 다른 상처와 고민을 가진 네 친구가 세 개의 관문을 통과하며 진정한 우정과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어른들에게는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p>
<p>우리 악기와 장단을 극의 중심에 배치한 점도 특징이다. 피아노와 더불어 거문고, 가야금, 대금, 타악 등 전통 악기의 깊고 섬세한 현장 연주가 더해져 국악 환상극의 신비로운 매력을 살린다. 인물별 음악 동기와 장면의 감정 변화에 맞춰 전통 악기의 연주를 변주해 이야기와 음악의 결합을 강화했다. 다채로운 조명과 안개, 음향 효과 등을 활용해 무대 위에 환상적인 숲속 모험의 공간을 구현할 예정이다.</p>
<p>신동화 구리문화재단 이사장은 “온달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이번 이야기가 ‘동화 같은 구리시’에 걸맞은 구리아트홀의 대표 공연으로 정착해 시민들을 다시 만나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다양한 문화 창작물을 꾸준히 육성하겠다”라고 전했다.</p>
<p>송영한 대표이사는 “〈온달과 온달샘〉은 서로 다른 존재들이 두려움에 맞서고 연대하는 과정을 그린 따뜻한 작품”이라며 “시범 공연을 거쳐 무대와 음악의 완성도를 더 많이 높여 돌아온 이번 공연이 구리 시민들에게 큰 감동과 문화적 자부심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이어 “지난 시범 공연 이후 관객 반응을 바탕으로 인물의 이야기와 음악, 무대 표현을 세밀하게 보완한 만큼 아이와 어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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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0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1:21:1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1:21:1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38</guid>
		<title><![CDATA[경주시, 17~18일‘2026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38</link>
		<description><![CDATA[경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더케이호텔 경주 케렌시아에서 ‘2026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사)동물복지연대 공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17일에는 반려동물 상식 OX퀴즈와 장애물 코스를 통과하는 ‘미니 어질리티’ 등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어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이세원 수의사가 반려견 생애주기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친다. 행사장에는 10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11949-94934.jpg"/></div>
<p>경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더케이호텔 경주 케렌시아에서 ‘2026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경주시가 주최하고 (사)동물복지연대 공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첫날인 17일에는 반려동물 상식 OX퀴즈와 장애물 코스를 통과하는 ‘미니 어질리티’ 등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이어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이세원 수의사가 반려견 생애주기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친다.</p>
<p>행사장에는 10여 개의 체험·홍보 부스가 운영되며, 천연기념물 제540호 경주개 동경이를 알리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경주개 동경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비롯해 동경이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체험과 포토존 등을 통해 경주의 대표 토종견을 친근하게 소개할 예정이다.</p>
<p>둘째 날인 18일에는 반려견 달리기와 어질리티, 장기자랑 등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채민경 수의사가 동물행동학을 주제로 강연한다.</p>
<p>행사는 반려동물 양육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
<p>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리며 성숙한 반려문화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11949-94934.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5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1:20:0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1:20: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37</guid>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문화센터, 가을밤 리트릿 콘서트 ‘집으로 가는 길’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37</link>
		<description><![CDATA[북구문화센터는 개관 5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5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센터 야외공간에서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리트릿 콘서트 '집으로 가는 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의미하는 ‘리트릿(Retreat)’을 주제로 기획됐다. 하루의 일과를 마친 지역 주민들이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쉼과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야외 음악회다. 특히 북구문화센터 개관 5주년을 기념해 음식과 음료, 기념 굿즈를 함께 제공하는 ‘체류형 공연’으로 구성해 관람객들이 공연과 공간을 여유롭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11422-18570.jpg"/></div>
<p>북구문화센터는 개관 5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5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센터 야외공간에서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리트릿 콘서트 '집으로 가는 길'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의미하는 ‘리트릿(Retreat)’을 주제로 기획됐다. 하루의 일과를 마친 지역 주민들이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쉼과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야외 음악회다. 특히 북구문화센터 개관 5주년을 기념해 음식과 음료, 기념 굿즈를 함께 제공하는 ‘체류형 공연’으로 구성해 관람객들이 공연과 공간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무대는 삶과 예술을 선율로 잇는 앙상블 ‘스윗뮤직가든’이 장식한다. 플루트, 클라리넷, 첼로, 더블베이스, 피아노, 반도네온 등 다양한 악기의 연주자들이 참여해 재즈와 탱고, 라틴 음악의 매력을 섬세한 클래식 선율로 풀어낼 예정이다. 공연은 오후 7시 연주자별 솔로 무대로 문을 열며, 7시 30분부터 이어지는 본 공연을 통해 탱고의 열정과 재즈의 낭만, 라틴의 자유로운 리듬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음악의 풍경을 선사한다.</p>
<p>이옥춘 이사장 직무대리는 “이번 공연이 지역 주민들이 음악과 함께 일상의 여유를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북구문화센터가 공연 관람을 넘어 일상 속에서 문화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북구문화센터는 이번 콘서트에 이어 오는 10월 30일과 31일 양일간 뮤지컬 '앤ANNE:배리어프리' 공연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공연 관람 및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북구문화센터 공식 홈페이지와 공단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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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1:15:2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1:15:2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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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서구, ‘제5회 부산 서구 의료관광축제’ 10월 16~17일 개최, 송도오션파크서 건강·웰니스 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36</link>
		<description><![CDATA[제5회 부산 서구 의료관광축제가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송도오션파크에서 개최된다. 부산 서구와 지역 4대 병원인 부산대병원·동아대병원·고신대복음병원·삼육부산병원이 공동 주관하며, 개막식은 16일 오후 3시에 열린다. 부산 서구는 올해 축제를 온 가족이 의료·건강·웰니스·엔터테인먼트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웰니스 테마 축제’로 준비했다. 우선 의료·헬스케어 산업 홍보관을 확대해 방문객들이 서구의 미래 먹거리인 의료·헬스케어 R&D 사업을 한눈에 살펴보고 AI 의료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12645-72054.jpg" /></div>
<p>제5회 부산 서구 의료관광축제가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송도오션파크에서 개최된다. 부산 서구와 지역 4대 병원인 부산대병원·동아대병원·고신대복음병원·삼육부산병원이 공동 주관하며, 개막식은 16일 오후 3시에 열린다.</p>
<p>부산 서구는 올해 축제를 온 가족이 의료·건강·웰니스·엔터테인먼트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웰니스 테마 축제’로 준비했다.</p>
<p>우선 의료·헬스케어 산업 홍보관을 확대해 방문객들이 서구의 미래 먹거리인 의료·헬스케어 R&amp;D 사업을 한눈에 살펴보고 AI 의료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또한 4대 병원과 보건소, 의료기관이 참여해 혈당·콜레스테롤 측정, 심전도 및 스트레스 검사, 한방 약침 치료, 건강 상담 등 전문 의료진의 맞춤형 무료 건강진단을 제공한다.</p>
<p>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시간대별 체류형 콘텐츠와 방문객 대상별 프로그램을 확충한 점이다.</p>
<p>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키즈닥터 체험관’을 중심으로 축구·농구·야구·컬링으로 구성된 ‘에어스포츠’와 친환경 나무놀이터, AI솜사탕 및 각종 만들기 체험 부스를 집중 배치했다.</p>
<p>‘슬로우 조깅’과 ‘사일런트 명상요가’ 등 웰니스 프로그램을 비롯해 ‘크로스핏 경연대회’, ‘점핑 피트니스’ 등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초대형 보드게임 ‘서구마블’을 통해 다채로운 사은품과 색다른 즐길 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p>
<p>축제 분위기를 더할 무대 공연도 이어진다. 개막식에 앞서 국악비보이 ‘라스트릿크루’의 역동적인 식전 공연이 펼쳐지며, 팝플루티스트 서가비의 연주와 ‘미스터트롯 2’ 진(眞) 출신 가수 안성훈의 개막 축하공연이 진행된다.</p>
<p>이와 함께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성형외과 전문의가 참여하는 ‘건강 토크 콘서트’와 퀴즈쇼도 열려 방문객들에게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참여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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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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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1:27:1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1:27:1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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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주시, ‘2026 교촌버스킹’ 10월 16~24일 개최, 월정교 야경 속 가을밤 음악여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35</link>
		<description><![CDATA[월정교의 야경을 배경으로 경주 교촌마을에서 즐기는 특별한 음악여행 ‘2026 교촌버스킹’이 오는 10월 16일부터 24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교촌홍보관 앞마당에서 열린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교촌버스킹’은 전통 한옥마을의 정취와 음악을 결합한 야간 문화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밤의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공연에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12개 팀이 참여해 클래식과 재즈, 팝, 힙합, 어쿠스틱,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10월 16일과 17일, 23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12156-8640.jpg" /></div>
<p>월정교의 야경을 배경으로 경주 교촌마을에서 즐기는 특별한 음악여행 ‘2026 교촌버스킹’이 오는 10월 16일부터 24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교촌홍보관 앞마당에서 열린다.</p>
<p>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교촌버스킹’은 전통 한옥마을의 정취와 음악을 결합한 야간 문화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밤의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올해 공연에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12개 팀이 참여해 클래식과 재즈, 팝, 힙합, 어쿠스틱,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p>
<p>공연은 10월 16일과 17일, 23일과 24일 총 4차례 진행된다. 피아노와 기타, 색소폰을 비롯해 마두금과 루프스테이션 등 다양한 악기와 연주 방식이 어우러진 무대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p>
<p>특히 전통적인 교촌마을의 분위기와 월정교 야경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더해져 경주만의 가을밤 정취를 한층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경주시 관계자는 “교촌마을과 월정교의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다양한 음악을 즐기며 경주의 가을밤을 특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주문화재단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경주문화재단 관광사업팀으로 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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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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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1:22:0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1:22: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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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람에 실린 국화 향기, 가을이 피어나는 남구! 평화공원에 펼쳐지는 국화꽃 물결‘제17회 평화공원 국화전시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34</link>
		<description><![CDATA[부산 남구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1월 8일까지 24일간 평화공원 중앙광장 일원에서 '제17회 평화공원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자유·평화·화합의 주제를 바탕으로 남구와 평화공원의 상징성을 높이고, 특색 있는 국화 조형물과 다양한 초화류를 전시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가을철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기간에는 평화공원 중앙광장과 바닥분수 일원에 국화 다륜대작을 비롯한 다양한 국화 조형물과 포토존, 야간조명 등을 선보인다. 또한 국화·아스타·구절초 등 27종 1만 4천여 본의 초화와 올리브·블루아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13307-61836.jpg"/></div>
<p>부산 남구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1월 8일까지 24일간 평화공원 중앙광장 일원에서 '제17회 평화공원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회는 자유·평화·화합의 주제를 바탕으로 남구와 평화공원의 상징성을 높이고, 특색 있는 국화 조형물과 다양한 초화류를 전시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가을철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전시 기간에는 평화공원 중앙광장과 바닥분수 일원에 국화 다륜대작을 비롯한 다양한 국화 조형물과 포토존, 야간조명 등을 선보인다. 또한 국화·아스타·구절초 등 27종 1만 4천여 본의 초화와 올리브·블루아이스 등 7종 27본의 수목을 배치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함께 풍성한 가을 경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특히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UN평화축제' 기간에도 국화전시회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p>
<p>박재범 남구청장은 “이번 국화전시회는 다양한 초화와 개성 있는 전시 연출을 통해 더욱 특색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며 “청명한 가을날 국화 향기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평화와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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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5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1:33:2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1:33:2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33</guid>
		<title><![CDATA[사천시, ‘사천짜장 페스타’ 10월 30일~11월 1일 개최, 전국 요리경연대회·시식행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33</link>
		<description><![CDATA[사천시와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제18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와 연계해 ‘사천짜장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페스타는 대중에게 익숙한 ‘사천짜장’이라는 음식명과 지역명 ‘사천’의 연관성을 활용해 친숙한 지역 이미지를 형성하고, 사천 농특산물을 접목한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사천=짜장’이라는 지역 음식 이미지를 구축하고, 사천을 대표하는 특화 먹거리로 육성해 지역 홍보와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사천짜장 시식행사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14106-19448.jpg" /></div>
<p>사천시와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제18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와 연계해 ‘사천짜장 페스타’를 개최한다.</p>
<p>이번 페스타는 대중에게 익숙한 ‘사천짜장’이라는 음식명과 지역명 ‘사천’의 연관성을 활용해 친숙한 지역 이미지를 형성하고, 사천 농특산물을 접목한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이를 통해 ‘사천=짜장’이라는 지역 음식 이미지를 구축하고, 사천을 대표하는 특화 먹거리로 육성해 지역 홍보와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p>
<p>주요 프로그램은 사천짜장 시식행사와 ‘제1회 사천짜장 전국 요리경연대회’, SNS 및 현장 참여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p>
<p>시식행사는 10월 30일과 11월 1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400명을 대상으로 사천짜장의 색다른 맛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이 직접 사천짜장을 맛보며 지역 특산물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특히 10월 3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축제장 메인거리에서는 ‘제1회 사천짜장 전국 요리경연대회’ 본선이 펼쳐진다.</p>
<p>‘사천 농특산물로 완성하는 새로운 사천짜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5개 팀이 참가해 요리 실력을 겨룬다.</p>
<p>본선 참가팀들은 지역 특산물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짜장의 특성을 살린 개성 있는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의 틀을 벗어난 새로운 메뉴와 조리법을 소개하고, 사천짜장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p>
<p>시상은 본선에 참가한 5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260만 원이다.</p>
<p>이와 함께 SNS와 축제장 현장에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방문객들의 흥미를 높이고,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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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06: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1:41:0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1:41:0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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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안군, ‘누정음악회-부안편’ 10월 17일 개최, 내소사 봉래루에서 즐기는 가을 국악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32</link>
		<description><![CDATA[부안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최하고 부안군과 내소사가 협력하는 2026 기획공연 ‘누정음악회-부안편’을 오는 10월 17일 오후 3시 내소사 봉래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누정음악회는 선조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풍류를 즐기던 누각과 정자를 무대로 전통공연예술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일상 속 여유와 우리 가락의 매력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이다. 이번 공연이 펼쳐지는 내소사 봉래루는 천년고찰 내소사의 역사와 자연의 정취를 간직한 누각으로, 고즈넉한 산사의 풍경과 전통예술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11643-1001.jpg" /></div>
<p>부안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최하고 부안군과 내소사가 협력하는 2026 기획공연 ‘누정음악회-부안편’을 오는 10월 17일 오후 3시 내소사 봉래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누정음악회는 선조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풍류를 즐기던 누각과 정자를 무대로 전통공연예술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일상 속 여유와 우리 가락의 매력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이다.</p>
<p>이번 공연이 펼쳐지는 내소사 봉래루는 천년고찰 내소사의 역사와 자연의 정취를 간직한 누각으로, 고즈넉한 산사의 풍경과 전통예술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이날 오후 3시 봉래루 앞마당에서 열리는 본공연은 전통의 맥을 이어가는 명인의 무대와 개성 있는 예술단체의 공연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p>
<p>먼저 전통 민속음악 단체 ‘율마’가 민속음악 ‘푸살’과 민속무용 ‘송화영류 교방승무’를 선보이며 공연의 문을 연다.</p>
<p>이어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가야금병창 보유자인 박선옥 명인이 장구 연주자 이용우와 함께 판소리 ‘춘향가 중 춘향 모친 나오는 대목’을 들려주며 깊이 있는 전통 소리의 매력을 전한다.</p>
<p>마지막으로 청년 국악단체 ‘더늠공작소’가 ‘강강술래’, ‘풍년가’, ‘아리랑’ 등 친숙한 민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내소사 템플스테이 프로그램과 연계해 저녁까지 전통예술의 울림을 이어간다.</p>
<p>당일 오후 7시에는 템플스테이 참가자를 대상으로 ‘더늠공작소’와 함께하는 명상 음악회가 열린다. 고요한 산사의 저녁 풍경 속에서 차와 국악 선율을 함께 즐기며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마음의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p>
<p>부안군 관계자는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내소사 봉래루에서 전통공연예술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청명한 가을날, 산사의 풍경과 우리 가락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풍류의 시간을 많은 분들이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오후 3시 본공연은 무료로 현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p>
<p>오후 7시 명상 음악회는 템플스테이와 연계해 진행되며, 참가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내소사 템플스테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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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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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0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1:17:5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1:17:5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31</guid>
		<title><![CDATA[의왕시, 이팝아트홀 ‘아카펠라는 오직 목소리? 오직목소리!’ 10월 24일 공연, 관객 참여형 음악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31</link>
		<description><![CDATA[의왕시 이팝아트홀(왕곡로 74)은 2026년 유휴공간 문화재생 운영사업 시즌4 ‘예술이 팝팝 데이’의 하나로 오는 10월 24일 오후 3시 아카펠라 그룹 ‘오직목소리’의 공연 ‘아카펠라는 오직 목소리? 오직목소리!’를 개최한다. ‘오직목소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바 있는 아카펠라 그룹으로, 생동감 있는 비트박스와 묵직한 베이스, 개성 있는 보컬이 어우러진 풍성한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고전 가요와 클래식 팝부터 최신 케이팝(K-POP)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아카펠라로 재해석한 무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10620-4851.jpg" /></div>
<p>의왕시 이팝아트홀(왕곡로 74)은 2026년 유휴공간 문화재생 운영사업 시즌4 ‘예술이 팝팝 데이’의 하나로 오는 10월 24일 오후 3시 아카펠라 그룹 ‘오직목소리’의 공연 ‘아카펠라는 오직 목소리? 오직목소리!’를 개최한다.</p>
<p>‘오직목소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바 있는 아카펠라 그룹으로, 생동감 있는 비트박스와 묵직한 베이스, 개성 있는 보컬이 어우러진 풍성한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p>
<p>이번 공연에서는 고전 가요와 클래식 팝부터 최신 케이팝(K-POP)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아카펠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특히 관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통해 아카펠라 특유의 매력과 즐거움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김성제 의왕시장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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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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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07: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1:06:5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1:06:5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30</guid>
		<title><![CDATA[울산시,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제29회 울산교육문화예술제’ 10월 24일 특별공연, 클래식·영화음악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30</link>
		<description><![CDATA[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6시 30분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 소원홀에서 열리는 ‘제29회 울산교육문화예술제’에서 특별공연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울산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제29회 울산교육문화예술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학생들로 구성된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예술제에 직접 참여해 청소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술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 예술단체인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클래식부터 영화음악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예술제의 무대를 풍성하게 채운다. 공연은 ‘청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10402-27449.jpg" /></div>
<p>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6시 30분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 소원홀에서 열리는 ‘제29회 울산교육문화예술제’에서 특별공연 무대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울산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제29회 울산교육문화예술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학생들로 구성된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예술제에 직접 참여해 청소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술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p>
<p>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 예술단체인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클래식부터 영화음악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예술제의 무대를 풍성하게 채운다.</p>
<p>공연은 ‘청춘, 선율 위를 항해하다’를 주제로 누구나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된다.</p>
<p>금길동 지휘자의 지휘 아래 오펜바흐, 베토벤, 드보르자크의 정통 클래식 명곡을 비롯해 영화 ‘알라딘’, ‘캐리비안의 해적’ 모음곡 등 친숙하고 다양한 연주곡으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p>
<p>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청소년 단원들의 무한한 열정과 역량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힘찬 연주가 울산교육문화예술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으로 전달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석은 울산교육문화예술제 참석자 및 관계자를 위한 초대석으로 운영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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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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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08: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1:04:3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1:04:3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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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 계양구,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 ‘GLORIA’ 10월 17일 공연, 비발디 명곡과 아름다운 합창]]></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29</link>
		<description><![CDATA[인천 계양구는 오는 10월 17일 오후 5시 계양문화회관에서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8회 정기연주회 ‘GLORIA’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계양구립교향악단 바로크 앙상블의 연주로 막을 연다. 이어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과 계양구립교향악단이 비발디의 대표적인 합창곡 ‘글로리아’(Gloria in D Major, RV 589)를 협연해 맑은 목소리와 웅장한 선율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아카펠라부터 꿈과 희망을 담은 친숙한 동요까지 다채로운 합창곡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05307-37689.jpg" /></div>
<p>인천 계양구는 오는 10월 17일 오후 5시 계양문화회관에서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8회 정기연주회 ‘GLORIA’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계양구립교향악단 바로크 앙상블의 연주로 막을 연다. 이어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과 계양구립교향악단이 비발디의 대표적인 합창곡 ‘글로리아’(Gloria in D Major, RV 589)를 협연해 맑은 목소리와 웅장한 선율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인다.</p>
<p>이와 함께 아카펠라부터 꿈과 희망을 담은 친숙한 동요까지 다채로운 합창곡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특히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올해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 어린이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대회 우승으로 이어진 합창단의 뛰어난 기량과 한층 성장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계양구 관계자는 “소년소녀합창단이 정성껏 준비한 아름다운 하모니가 구민 여러분의 마음에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p>공연은 별도의 예매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문화체육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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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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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0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0:53:1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0:53:1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28</guid>
		<title><![CDATA[함양문화예술회관, 서울발레시어터 가족 발레 ‘피터팬’ 공연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28</link>
		<description><![CDATA[함양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 서울발레시어터의 가족 발레 ‘피터팬’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영원히 어른이 되지 않는 나라 ‘네버랜드’를 배경으로 피터팬과 웬디, 팅커벨이 펼치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발레의 역동적인 안무에 뮤지컬의 대사와 연기를 결합한 ‘발레컬’ 형식으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와이어를 활용한 플라잉 효과와 입체적인 무대 연출은 동화 속 네버랜드를 생생하게 구현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을 맡은 서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05210-58115.jpg"/></div>
<p>함양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 서울발레시어터의 가족 발레 ‘피터팬’을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영원히 어른이 되지 않는 나라 ‘네버랜드’를 배경으로 피터팬과 웬디, 팅커벨이 펼치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p>
<p>발레의 역동적인 안무에 뮤지컬의 대사와 연기를 결합한 ‘발레컬’ 형식으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특히 와이어를 활용한 플라잉 효과와 입체적인 무대 연출은 동화 속 네버랜드를 생생하게 구현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
<p>공연을 맡은 서울발레시어터는 1995년 창단된 국내 대표 민간 발레단으로, 클래식 발레부터 창작 발레까지 100여 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발레의 창작과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p>
<p>현재도 국내외에서 다양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공연 시간은 약 60분이며,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2,000원이다.</p>
<p>관람 대상은 5세 이상이다.</p>
<p>입장권은 오는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인터파크 놀티켓 및 함양문화예술회관 누리집, 11월 5일까지) 및 현장 결제(함양문화예술회관 1층, 11월 6일 공연 전까지)로 구매할 수 있다.</p>
<p>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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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12: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0:52:3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0:52:3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27</guid>
		<title><![CDATA[강화군, 24일엔 박물관 가자… 연 날리고 떡메 치고 고려청자 빚는 하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27</link>
		<description><![CDATA[강화군은 오는 24일 강화역사박물관과 고인돌 공원 일원에서 개관기념 주간 행사 ‘우리 멋으로 물드는 강화박물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과 지역 군민들이 전시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문화의 흥과 멋을 직접 보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오감만족형 축제로 꾸며진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간대별로 다채로운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행사의 시작은 오전 10시 사단법인 한국연날리기협회가 선보이는 ‘대형 연날리기 시연’이 연다. 오후 4시까지 6시간 동안 고인돌 공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04631-38432.jpg"/></div>
<p>강화군은 오는 24일 강화역사박물관과 고인돌 공원 일원에서 개관기념 주간 행사 ‘우리 멋으로 물드는 강화박물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과 지역 군민들이 전시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문화의 흥과 멋을 직접 보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오감만족형 축제로 꾸며진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간대별로 다채로운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p>행사의 시작은 오전 10시 사단법인 한국연날리기협회가 선보이는 ‘대형 연날리기 시연’이 연다. 오후 4시까지 6시간 동안 고인돌 공원 상공에서 펼쳐지는 이번 시연에서는 거대하고 화려한 연들이 강화의 청명한 가을 하늘을 수놓으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이어 오전 11시에는 박물관 앞마당에서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환상적인 ‘풍선아트 & 버블쇼’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운다.</p>
<p>정오에는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공연 ‘나도 함께 참여하는 농악 한마당’이 마련된다. 열두가락보존회와 함께하는 이 무대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장구와 북 등 사물놀이 악기를 배우고 연주하며 신명 나는 우리 가락의 흥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p>
<p>오후 1시에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역사 뮤지컬 '고려 고종, 왕의 기도'가 박물관 야외 무대에 오른다. 고려의 수도였던 강화의 역사적 숨결과 서사를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인상 깊은 연주와 연기가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넘어 강화의 역사적 가치와 감동을 고스란히 전할 전망이다.</p>
<p>공연 외에도 야외 현장에서는 강화의 역사를 테마로 한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상시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선사 복장 체험, 돌도끼 및 고인돌 만들기 ▲고려청자 만들기 ▲LED 전통 등·연꽃 만들기 ▲민화 부채 및 전통 딱지 만들기 ▲전등사 명경대 만들기 등 다양한 역사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오전 10시와 낮 12시, 오후 2시 등 모두 세 차례에 걸쳐 ‘강화 약쑥 떡메치기’ 체험과 솜사탕 나눔 등 먹거리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p>
<p>박물관 관계자는 “개관기념 주간을 맞아 강화를 찾은 방문객과 지역 군민들이 역사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깊어가는 가을, 박물관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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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12: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0:46:4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0:46: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26</guid>
		<title><![CDATA[전주시, ‘2026 스위치 ON 파티2’ 17일 노송광장에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26</link>
		<description><![CDATA[기후위기 대응과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시민참여형 축제가 전주에서 펼쳐진다. 전주시와 한국전력공사 남전주지사가 지원하고,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과 전주시에너지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2026 스위치 ON 파티2’가 17일 오전 10시부터 전주시청 노송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국제 수선의 날(10월 17일)’과 ‘재생에너지의 날(10월 23일)’을 맞아 시민들에게 자원순환과 에너지전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탄소중립의 두 축인 ‘자원순환’과 ‘에너지전환’을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05308-11265.jpg"/></div>
<p>기후위기 대응과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시민참여형 축제가 전주에서 펼쳐진다.</p>
<p>전주시와 한국전력공사 남전주지사가 지원하고,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과 전주시에너지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2026 스위치 ON 파티2’가 17일 오전 10시부터 전주시청 노송광장에서 열린다.</p>
<p>이번 행사는 ‘국제 수선의 날(10월 17일)’과 ‘재생에너지의 날(10월 23일)’을 맞아 시민들에게 자원순환과 에너지전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이날 현장에서는 탄소중립의 두 축인 ‘자원순환’과 ‘에너지전환’을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구체적으로 자원순환 분야에서는 △입지 않는 옷을 나누는 ‘21% 의류교환 파티’ △전주시 자원순환과와 함께하는 ‘장난감 교환’ △고장 난 우산·선풍기를 고치는 ‘수리체험’ △아름다운가게 전북본부와 함께하는 ‘중고매장’ 등이 운영된다.</p>
<p>또한 에너지전환 분야에서는 △재생에너지 체험 △시민발전소 모의투자 △지역 내 태양광 설치 공간을 찾는 ‘햇빛자리 탐사대’ △놀이를 통해 배우는 ‘에너지전환 놀이터’ △태양광 컨설팅 등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 예정이다.</p>
<p>특히 이날 행사 참여를 통한 따뜻한 나눔도 이어진다. 아름다운가게 전북본부의 중고매장 수익금은 내년 설 명절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에 사용되며, 시민들이 자원순환과 에너지전환 실천을 약속하면 한국전력공사 사회공헌기금에서 1인당 1000원씩, 최대 300만 원을 에너지취약계층 주택효율개선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p>
<p>김상석 한국전력공사 남전주지사장은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에너지 절약은 물론,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로 이어지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한전 남전주지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를 실현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p>
<p>전주시 관계자는 “자원순환과 에너지전환은 기후위기 시대에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시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탄소중립을 쉽고 즐겁게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문화가 전주시 전역으로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이날 행사장에서는 스티커 모으기 미션을 완료한 시민에게 친환경 기념품도 제공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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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12: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0:54:1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0:54:1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25</guid>
		<title><![CDATA[인제군, ‘제44회 합강문화제’ 등 가을 축제 10월 16~18일 개최, 인기 가수 공연·체험행사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25</link>
		<description><![CDATA[인제군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제44회 합강문화제’를 비롯해 군장병 한마음 문화·체육행사, 제12회 인제군 평생학습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가을 주말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인제군의 대표 향토축제인 ‘제44회 합강문화제’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인제잔디구장과 합강정 일원에서 열린다. 합강제례와 전통문화 체험, 군민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17일 오후 6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이승기, 이재훈(쿨), 장민호, 홍지윤, 박지후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00812-29800.jpg" /></div>
<p>인제군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제44회 합강문화제’를 비롯해 군장병 한마음 문화·체육행사, 제12회 인제군 평생학습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가을 주말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먼저 인제군의 대표 향토축제인 ‘제44회 합강문화제’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인제잔디구장과 합강정 일원에서 열린다. 합강제례와 전통문화 체험, 군민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특히 17일 오후 6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이승기, 이재훈(쿨), 장민호, 홍지윤, 박지후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16일에는 ‘군장병 한마음 문화·체육행사’가 열려 군장병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인제잔디구장에서는 걸그룹 키키(KiiiKiii), 앳하트(AtHeart)를 비롯해 DJ허조교, DJ주주 등이 출연하는 공연이 펼쳐진다.</p>
<p>17일부터 18일까지 하늘내린센터 광장 일원에서는 ‘제12회 인제군 평생학습박람회’가 개최된다. 평생학습 홍보·체험 부스와 작품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합강문화제와 연계한 ‘2026 하늘내린인제 건강체험한마당’도 18일 오전 10시부터 인제체육관 주차장에서 열린다.</p>
<p>행사장에서는 인바디 측정, 질병예방 퀴즈, 치매예방 기억력 게임 등 10개 건강체험존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체험을 통해 도장을 모으면 개수에 따라 생활용품과 캠핑 웨건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p>
<p>인제군은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이번 행사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고, 군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최상기 인제군수는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인제를 찾아 풍성한 가을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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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1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0:08:4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0:08: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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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24</guid>
		<title><![CDATA[경기도, 경기미 미식여행 ‘밥심위크’ 10월 17~31일 운영, 밥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로컬여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24</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의 대표 농특산물인 경기미를 주제로 한 체험형 로컬여행 프로그램 ‘주말엔 경기로’의 ‘밥심위크’를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회 운영한다. ‘밥심위크’는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경기미의 다양한 맛과 지역의 식문화를 여행으로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쌀을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농부와의 만남부터 경기미 테이스팅, 밥 짓기 체험까지 한 그릇의 밥에 담긴 지역의 이야기와 가치를 발견하는 미식여행으로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추진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02739-37541.jpg" /></div>
<p>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의 대표 농특산물인 경기미를 주제로 한 체험형 로컬여행 프로그램 ‘주말엔 경기로’의 ‘밥심위크’를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회 운영한다.</p>
<p>‘밥심위크’는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경기미의 다양한 맛과 지역의 식문화를 여행으로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쌀을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농부와의 만남부터 경기미 테이스팅, 밥 짓기 체험까지 한 그릇의 밥에 담긴 지역의 이야기와 가치를 발견하는 미식여행으로 기획됐다.</p>
<p>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추진하는 로컬여행 브랜드 ‘주말엔 경기로’의 5개 테마 중 하나다. ‘주말엔 경기로’는 경기산·송산포도·경기미·경기도자·남한산성 등 지역의 친숙한 자원을 여행자의 취향과 결합해 총 17회에 걸쳐 다양한 체험형 로컬여행을 선보이고 있다.</p>
<p>‘밥심위크’의 핵심 프로그램은 밥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경기미 테이스팅이다. 참가자들은 파주 참드림, 화성 수향미, 이천 알찬미, 여주 진상미 등 경기미 4종으로 지은 밥을 맛보며 품종별 맛과 향, 식감의 차이를 비교한다. 평소 무심코 먹던 밥을 깊이 있게 음미하고 자신에게 맞는 쌀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체험이다.</p>
<p>밥 소믈리에에게 맛있는 밥을 짓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지은 밥을 이천 농촌체험마을에서 준비한 반찬과 함께 맛보는 시간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밥 짓기의 즐거움과 함께 경기미의 다양한 매력을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다.</p>
<p>회차별로 경기미의 생산과 식문화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1회차인 10월 17일에는 여주 ‘내가농부’ 경규승 농부와의 만남을 통해 경기미의 재배와 도정 과정에 담긴 이야기를 듣는다. 이어 함승일 밥 소믈리에와 함께 경기미 4종 테이스팅 및 밥 짓기 클래스를 진행하고, 이천 관고전통시장 오일장을 방문해 지역 먹거리와 전통시장 문화를 경험한다.</p>
<p>2회차인 10월 24일에는 ‘원이쌀밥’ 신종찬 밥 소믈리에와 함께 경기미의 품종별 특징을 알아보고, 각자의 취향에 맞는 쌀을 조합하는 ‘나만의 블렌딩쌀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p>
<p>3회차인 10월 31일은 외국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함승일 밥 소믈리에와 함께 경기미를 맛보고 직접 밥을 지으며 한국의 밥 문화와 경기미의 매력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이 밖에도 이천의 로컬 사업체인 ‘카페 흥만소’에서 이천쌀로 만든 크림빵을 맛보고,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에서 다양한 밥그릇을 살펴보는 등 쌀을 매개로 지역의 미식·문화·산업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한편,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기존 17회 프로그램과 별도로 오는 11월 중순 ‘주말엔 경기로’ 앙코르 투어 2회를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미 미식여행 ‘밥심위크’와 여주 도자여행 ‘소소위크’를 각각 1회씩 선보이며, 세부 일정과 참가 방법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p>
<p>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미의 맛과 가치를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재해석하고 지역 생산자와 로컬 사업체를 연계한 체험형 여행으로 지역관광의 매력을 확산할 계획”이라며, “매일 먹는 밥 한 끼에도 지역의 이야기와 새로운 즐거움이 담겨 있는 만큼 경기미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고, 경기도의 일상 속 자원이 특별한 여행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지/풍경" term="10930"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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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11: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0:28:4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0:28:4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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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제시, 세대를 초월한 감동… 뮤지컬 '빨래' 10월 30일 김제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23</link>
		<description><![CDATA[김제시는 세대를 초월한 깊은 공감과 울림을 전하는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 '빨래'가 30일 오후 7시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서울의 한 동네로 새로 이사 온 직장인 나영과 몽골 청년 솔롱고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다. 작가의 꿈을 품고 상경해 서점에서 일하는 나영은 옥상에서 빨래를 널다 이웃집에 사는 솔롱고를 만나게 되며, 직장에서 부당해고 위기에 처한 나영과 억울하게 월급도 받지 못하고 쫓길 위기에 놓인 솔롱고 등 고단한 서울살이에 지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위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01134-14901.jpg"/></div>
<p>김제시는 세대를 초월한 깊은 공감과 울림을 전하는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 '빨래'가 30일 오후 7시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p>
<p>이번 작품은 서울의 한 동네로 새로 이사 온 직장인 나영과 몽골 청년 솔롱고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다. 작가의 꿈을 품고 상경해 서점에서 일하는 나영은 옥상에서 빨래를 널다 이웃집에 사는 솔롱고를 만나게 되며, 직장에서 부당해고 위기에 처한 나영과 억울하게 월급도 받지 못하고 쫓길 위기에 놓인 솔롱고 등 고단한 서울살이에 지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p>
<p>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위로하며 다시 일어서는 이들의 따뜻한 연대는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p>
<p>관람권 예매는 20일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동시 선착순 판매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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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1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0:12:2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0:12: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22</guid>
		<title><![CDATA[대구 북구, ‘2026 떡볶이 페스티벌’ 10월 23~25일 개최, 뽀기랜드·떡후로드 등 체험 프로그램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22</link>
		<description><![CDATA[대구 북구청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iM뱅크PARK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떡볶이 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앞서 전국 각지의 유명 떡볶이 라인업을 공개한 북구는 이번 축제에서 떡볶이를 먹는 즐거움에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재미를 더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국의 떡볶이를 한자리에서 맛보고, 춤추고, 게임에 도전하며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드는 축제로 꾸밀 계획이다. 축제장 메인 출입구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3.5m 높이의 초대형 뽀기와 타이틀 스폰서인 스프라이트 포토존을 만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03304-4780.jpg" /></div>
<p>대구 북구청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iM뱅크PARK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떡볶이 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p>
<p>앞서 전국 각지의 유명 떡볶이 라인업을 공개한 북구는 이번 축제에서 떡볶이를 먹는 즐거움에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재미를 더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국의 떡볶이를 한자리에서 맛보고, 춤추고, 게임에 도전하며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드는 축제로 꾸밀 계획이다.</p>
<p>축제장 메인 출입구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3.5m 높이의 초대형 뽀기와 타이틀 스폰서인 스프라이트 포토존을 만날 수 있다.</p>
<p>포토존을 지나면 지난 5회 동안 꾸준한 판매 요청이 있었던 뽀기 굿즈를 구입할 수 있는 ‘뽀기 굿즈샵’이 조성된다. 키링, 클리커, 미니 방석, 슬리퍼, 주방 장갑 및 조리도구 세트, 다양한 크기의 에코백과 한정판 레디백까지 총 30종의 캐릭터 굿즈가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다.</p>
<p>굿즈샵과 함께 조성되는 ‘뽀기 플레이랩’에서는 대형 3D 아나몰픽 실감미디어를 체험할 수 있다. 떡볶이 퀴즈를 맞추는 인터랙티브 테스트를 통과하면 오뚜기 컵떡볶이와 해태 신당동 떡볶이 과자를 선물로 제공한다.</p>
<p>메인 무대에서는 ‘떡볶이가 연예인, 방문객이 주인공’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떡볶이에 담긴 사연을 들려주는 ‘보이는 라디오’, 아마추어 노래자랑 ‘들떡들떡 가요제’, ‘떡볶이 OX퀴즈’, ‘즉석 커뮤니티쇼’가 진행된다.</p>
<p>특히 올해는 미니 버스킹 무대를 추가로 조성해 어린이들을 위한 빅벌룬쇼와 마술, 삐에로 공연 등을 축제 기간 내내 선보인다.</p>
<p>축구장과 야구장 사이 길에 위치한 ‘뽀기 패치온’에서는 방문객의 모습이 뽀기 캐릭터로 변하는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다.</p>
<p>이어지는 ‘떡후로드’는 총 5단계의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떡볶이 한 접시 완성하기, 틀린 그림 찾기, 떡볶이 브랜드 외치기, 떡볶이 상식 퀴즈, 떡볶이 재료 골인시키기 등 단계별 미션에 도전해 스탬프를 모으면 ‘떡볶이 덕후 인증서’와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p>
<p>직접 만들고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조선시대 궁중떡볶이를 만들어보는 ‘뽀기 수랏간’과 세계 각국의 다양한 토핑으로 떡볶이를 만드는 글로벌 떡볶이존 ‘떡볶이 월드투어’, 조선시대부터 시작된 떡볶이의 역사에 관한 영상을 시청한 후 문제를 푸는 ‘뽀기 수학능력시험’이 진행된다.</p>
<p>이 밖에도 웹툰 전문 도서관인 대현도서관과 교보문고가 조성하는 ‘뽀기네 만화방’을 비롯해 ‘늦게 가는 우체통’, ‘드로잉 마켓’,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타로카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대구시와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이번 축제에 참여한다. 2027 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권총과 소총을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스크린 사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한 식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동식 교육 차량인 ‘튼튼먹거리 탐험대’를 운영하고, ‘나트륨·당류를 줄인 새콤달콤 떡꼬치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p>
<p>시민체육관 내부에는 유아동을 위한 ‘뽀기랜드’가 조성된다. 챌린지 바운스와 편백놀이터 등 총 6종의 놀이공간을 연령대별로 구분해 안전하게 운영하며, 보호자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게 공간도 함께 제공한다.</p>
<p>올해 떡볶이 페스티벌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놀이와 체험, 게임과 가요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먹는 축제를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 축제로 확장한다는 취지다.</p>
<p>한편, 사전 신청 프로그램의 접수 마감이 다가오고 있다. 대구 지역 소비 금액의 일부를 떡볶이 구매 쿠폰으로 돌려받는 ‘대구 맛볼지도’는 10월 18일, 방문객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들떡들떡 가요제’는 10월 19일 신청이 마감된다.</p>
<p>프로그램별 상세 내용과 참가 신청 방법은 축제 공식 웹사이트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근수 북구청장은 “올해 떡볶이 페스티벌에서는 떡볶이가 연예인이고 방문객이 주인공”이라며, “전국의 유명 떡볶이를 한자리에서 맛보는 즐거움에 가족과 친구가 함께 놀고 도전하며 추억을 만드는 재미까지 더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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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13: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0:34:4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0:34:4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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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평아트센터 기획공연 연극 ‘유원’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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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평구 문화재단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부평아트센터에서 제13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인 백온유 작가의 소설 ‘유원’을 원작으로 한 연극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상실과 회복, 성장의 이야기를 무대예술로 풀어낸 작품이다. 인물들의 내면과 관계를 통해 상처를 마주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과정을 그려, 청소년에게는 자신의 감정과 성장을 돌아보는 시간을, 성인에게는 청소년의 내면과 삶을 이해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공연은 22일과 23일 오전 10시, 24일 오후 3시에 진행되며, 만 11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놀티켓과 부평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03131-49357.jpg"/></div>
<p>부평구 문화재단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부평아트센터에서 제13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인 백온유 작가의 소설 ‘유원’을 원작으로 한 연극을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상실과 회복, 성장의 이야기를 무대예술로 풀어낸 작품이다. 인물들의 내면과 관계를 통해 상처를 마주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과정을 그려, 청소년에게는 자신의 감정과 성장을 돌아보는 시간을, 성인에게는 청소년의 내면과 삶을 이해하는 계기를 제공한다.</p>
<p>공연은 22일과 23일 오전 10시, 24일 오후 3시에 진행되며, 만 11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놀티켓과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도서관 회원증 소지자에게는 40% 할인 혜택을 제공해 문학과 공연예술을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재단 관계자는 “문학 작품을 무대예술로 재해석해 원작이 지닌 매력을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출범 이후 20년간 쌓아온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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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1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0:31:4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0:31:4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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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물포문화재단, ‘씬나 페스타 IN 차이나타운 문화 축제’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20</link>
		<description><![CDATA[재단법인 제물포문화재단은 오는 17일~18일까지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씬나 페스타 IN 차이나타운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인천시·제물포구가 함께 추진하는 상권르네상스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신포국제시장 일원에서 열린‘씬나 페스타’에 이어 차이나타운의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축제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중국 초청 공연단이 선보이는 사자춤과 변검, 오뚝이 공연 등 화려하고 역동적인 중국 전통 퍼레이드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축제 첫날인 17일 오전 11시에는 사자의 눈에 점을 찍어 생명과 기운을 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03433-70226.jpg"/></div>
<p>재단법인 제물포문화재단은 오는 17일~18일까지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씬나 페스타 IN 차이나타운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인천시·제물포구가 함께 추진하는 상권르네상스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신포국제시장 일원에서 열린‘씬나 페스타’에 이어 차이나타운의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축제로 마련됐다.</p>
<p>행사에서는 중국 초청 공연단이 선보이는 사자춤과 변검, 오뚝이 공연 등 화려하고 역동적인 중국 전통 퍼레이드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축제 첫날인 17일 오전 11시에는 사자의 눈에 점을 찍어 생명과 기운을 불어넣는 의미를 담은‘개안식’을 진행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비파·고쟁·얼후 등 중국 전통악기의 특색 있는 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연도 펼쳐진다. 각 악기가 지닌 고유한 음색과 매력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중국 전통음악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중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축제 기간 차이나타운 일대 상점 이용 영수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방문객들의 지역 상권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축제 참여가 실제 상권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제물포문화재단 관계자는“신포에 이어 이번에는 차이나타운의 특색을 살린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씬나 페스타를 준비했다”며“시민과 관광객들이 공연과 체험을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차이나타운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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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1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0:34:4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0:34: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19</guid>
		<title><![CDATA[[기획]가을빛 물든 포천, 10~11월 포천 축제 여행 어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19</link>
		<description><![CDATA[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깊어지는 10~11월, 포천시 곳곳에서 다채로운 가을축제가 열린다. 시민은 물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을 나들이를 계획하는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자연과 문화, 체험을 아우르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서울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해 약 40분이면 닿을 수 있는 포천에서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누려보자. 제29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산정호수와 명성산 일원에서 펼쳐진다. 명성산은 전국 5대 억새 군락지 중 한 곳으로, 약 15만㎡에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01705-98007.jpg"/></div>
<p>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깊어지는 10~11월, 포천시 곳곳에서 다채로운 가을축제가 열린다. 시민은 물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을 나들이를 계획하는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자연과 문화, 체험을 아우르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서울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해 약 40분이면 닿을 수 있는 포천에서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누려보자.</p>
<p>제29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산정호수와 명성산 일원에서 펼쳐진다.</p>
<p>명성산은 전국 5대 억새 군락지 중 한 곳으로, 약 15만㎡에 이르는 넓은 벌판이 은빛 억새로 물드는 가을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산정호수에서 비교적 완만한 등산로를 따라 약 2시간 오르면 드넓게 펼쳐진 억새 물결을 감상할 수 있다.</p>
<p>‘가을, 억새로 가장 빛나는 우리의 순간들’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명성산의 자연을 지키는 명성산 ESG플로깅, 포천 구절초 체험, 억새 아트 공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밤에는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산정호수 위에서 펼쳐지는 ‘수상 불꽃극’과 형광빛 벽화 ‘아트월 프로젝트’ 등이 마련돼 낮과는 또 다른 가을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p>
<p>포천 한탄강의 지질과 자연을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한탄강 돌멩이 페스타’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비둘기낭폭포 다목적광장에서 열린다.</p>
<p>이번 축제는 한탄강의 돌멩이에 담긴 이야기를 주제로, 방문객들이 평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지질학적 가치와 유네스코 관련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수공예품과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는 플리마켓, 먹거리 부스 등도 운영된다. 트레일러닝 행사와 연계해 진행되는 만큼 자연 속에서 색다른 체험을 즐기려는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가을 나들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20261015101710-85252]</p>
<p>오는 25일 포천 운악산에서 ‘제21회 포천 운악산 단풍축제’가 열린다.</p>
<p>가을이면 더 아름다운 포천 운악산 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다채로운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체험부스, 먹거리, 플리마켓까지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오전 10시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포천시립예술단 공연에 이어 나미애, 오로라, 송민경, 이병찬(포천시 홍보대사), 미스김, 윤수현이 출연해 흥겨운 트롯쇼가 펼쳐진다.</p>
<p>특히 이번 축제는 운악산의 가을 풍경과 함께 한북정맥 구름길(잔도길&출렁다리) 완성을 기념하는 의미도 더해졌다.</p>
<p>이외에도 가족과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참여형 레크리에이션이 준비된다.</p>
<p>[20261015101716-75991]</p>
<p>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제21회 포동 청소년 축제가 오는 10월 31일 포천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된다.</p>
<p>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가운데 노래와 댄스, 개인기 등을 선보이는 본선 경연대회가 펼쳐진다. 참가 대상은 포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이다.</p>
<p>경연대회 외에도 인생네컷, 페이스페인팅, 비즈공예 체험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알뜰 나눔 장터와 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돼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다양한 상품이 준비된 경품 추첨도 진행될 예정이다.</p>
<p>포천동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리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일동 3악장 FESTA’가 일동농협 본점 일원에서 열린다.</p>
<p>민·관·군이 함께 준비한 이번 축제는 문화공연을 비롯해 군 장비 전시, 체험 부스,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p>
<p>오전 10시 30분 군악대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포천문화예술단 공연과 주민자치회 공연이 이어진다. 초청 공연에는 △가수 박남정, △레트로 감성의 걸그룹 클레오, △두리·앵두걸스, △나건필·고영태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
<p>[20261015101723-74041]</p>
<p>11월 우리집 강아지와 함께 갈 축제를 찾는다면?!</p>
<p>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포천시가 오는 11월 14일 에메랄드빛 천주호가 있는 포천 아트밸리에서 ‘2026 포천 펫스타 in 아트밸리’를 개최한다.</p>
<p>에메랄드빛 천주호와 기암절벽을 배경으로 열리는 이번 펫스타는 △펫니스 도그 필라테스와 포토월, 설채현 수의사 토크콘서트로 구성된 ‘스테이지존’, △반려견 놀이터, 펫림픽 등이 구성된 ‘플레이존’, △아트밸리 가을 음악회, 방울방울 쇼 등으로 구성된 ‘피크닉존’,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아트밸리존’이 마련된다.</p>
<p>이외에도 펫 프렌들리 모노레일, 전문훈련사 배치, 반려견 음수대, 배변봉투와 펫티켓 스테이션이 설치된다.</p>
<p>포천시 관계자는 “가족, 친구, 연인, 반려견 등과 함께 포천의 가을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
<p>10월 포천에서는 자연이 선사하는 가을 풍경부터 지역의 특색을 살린 문화행사, 청소년 축제까지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만날 수 있다. 깊어가는 가을, 포천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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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1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0:18:2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0:18:2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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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천시, ‘제21회 포천 운악산 단풍축제’ 우천 예보로 10월 25일 연기, 공연·체험 행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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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천시 화현면주민자치회는 오는 10월 18일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21회 포천 운악산 단풍축제’를 우천 예보에 따라 10월 25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포천운악산 광장(포천시 화현면 화동로 168)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단풍을 주제로 기념식과 포천문화관광재단·시립예술단 공연, 먹거리 행사, 체험 행사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전 10시 식전 행사에서는 화현면 주민자치센터 회원들이 난타, 라인댄스, 고고장구 공연을 선보인다. 오전 11시부터는 단풍축제 기념식이 열리며, 아나운서 김나연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00908-11608.jpg" /></div>
<p>포천시 화현면주민자치회는 오는 10월 18일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21회 포천 운악산 단풍축제’를 우천 예보에 따라 10월 25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p>
<p>포천운악산 광장(포천시 화현면 화동로 168)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단풍을 주제로 기념식과 포천문화관광재단·시립예술단 공연, 먹거리 행사, 체험 행사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오전 10시 식전 행사에서는 화현면 주민자치센터 회원들이 난타, 라인댄스, 고고장구 공연을 선보인다. 오전 11시부터는 단풍축제 기념식이 열리며, 아나운서 김나연의 사회로 5군단 군악대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p>
<p>오후 1시 30분부터는 행운권 추첨과 퀴즈 행사, 디제잉 파티 등이 진행된다. 이어 윤수현, 오로라, 미스김, 이병찬, 송민경 등 초대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이 밖에도 장터, 푸드트럭, 전차 전시, 무료 체험 행사 등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운악산의 아름다운 단풍과 함께 화현면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다.</p>
<p>화현면주민자치회 관계자는 “기상 상황을 고려해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개최 일정을 변경했다”며 “일정이 변경된 만큼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10월 25일 열리는 제21회 포천 운악산 단풍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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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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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32: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0:09:2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0:09:2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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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동구, ‘2026년 어울림한마당’ 10월 17일 개최, 박지현 콘서트·드론라이트쇼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17</link>
		<description><![CDATA[대구 동구청은 오는 10월 17일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년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도심 속에서 일상의 여유와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체육대회와 전국트롯가요제, 어울림콘서트 등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흥겨운 음악과 감동을 선사할 어울림콘서트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드론라이트쇼다. 어울림콘서트에서는 초청가수 박지현 등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4339-98791.jpg" /></div>
<p>대구 동구청은 오는 10월 17일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년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도심 속에서 일상의 여유와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체육대회와 전국트롯가요제, 어울림콘서트 등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흥겨운 음악과 감동을 선사할 어울림콘서트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드론라이트쇼다. 어울림콘서트에서는 초청가수 박지현 등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
<p>이어 펼쳐질 드론라이트쇼는 수백 대의 드론이 밤하늘에서 펼치는 입체적인 빛의 향연으로, 첨단 기술과 문화 콘텐츠가 결합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동구의 주요 관광자원과 미래 비전을 담은 다양한 형상의 빛을 하늘에 구현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주민들의 배움과 가족의 즐거움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평생학습 어울마당에서는 평생학습의 성과와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고, 동구 아이 팝업(i·POPUP)놀이터에서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놀이 콘텐츠를 선보인다.</p>
<p>이를 통해 공연 관람뿐만 아니라 배움과 놀이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축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p>
<p>동구는 이번 어울림한마당을 통해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주민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지역의 매력을 공유하는 축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다채로운 공연과 차별화된 야간 콘텐츠를 통해 지역 축제의 경쟁력을 높이고, 동구를 찾는 방문객에게도 매력적인 도시 이미지를 알릴 방침이다.</p>
<p>우성진 동구청장은 “이번 어울림한마당은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즐거움을 나누고, 동구의 새로운 가능성과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축제”라며 “어울림콘서트와 드론라이트쇼를 비롯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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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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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33: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44:1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44:1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16</guid>
		<title><![CDATA[서울 강서구, ‘2026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에이플러스 페스티벌’ 10월 16~18일 개최, 마곡광장서 공연·전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16</link>
		<description><![CDATA[서울 강서구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마곡광장에서 ‘2026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에이플러스 페스티벌(A+ Festival)’이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장애인문화예술축제’는 장애예술인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예술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 행사다. 축제 이름인 ‘에이플러스 페스티벌’은 장애인의 잠재적 가능성(Ability), 열린 접근성(Accessibility), 활기찬 역동성(Activity)을 바탕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로 함께 소통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장을 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4404-83.jpg" /></div>
<p>서울 강서구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마곡광장에서 ‘2026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에이플러스 페스티벌(A+ Festival)’이 열린다고 밝혔다.</p>
<p>올해로 18회를 맞는 ‘장애인문화예술축제’는 장애예술인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예술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 행사다.</p>
<p>축제 이름인 ‘에이플러스 페스티벌’은 장애인의 잠재적 가능성(Ability), 열린 접근성(Accessibility), 활기찬 역동성(Activity)을 바탕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로 함께 소통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겠다는 뜻을 담았다.</p>
<p>올해 축제의 주제는 ‘찬란하다’로, 각자가 지닌 특별한 빛이 모여 더 큰 찬란함을 만들어낸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다채로운 공연과 미술 작품들을 행사 기간 내내 만날 수 있다.</p>
<p>축제 첫날인 16일 오후 6시 마곡광장 야외무대에서는 시각장애인 연주단 ‘한빛 브라스 앙상블’의 연주로 막을 올린다. 이어 오후 7시 개막식과 함께 장애·비장애인 예술인이 함께하는 무용과 합창 공연이 펼쳐진다.</p>
<p>이후 비보잉과 서커스가 결합된 ‘브레이커스’와 장애예술인의 합동무대, 가수 해나의 축하공연까지 이어진다.</p>
<p>주말인 17일과 18일에도 사물놀이, 전시 음악극, 합창, 뮤지컬 등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가 마련된다.</p>
<p>17일 오후 8시 30분에는 가수 그렉과 신현희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축제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8시 30분에는 가수 테이, 정인, 케이시, 켄(빅스)과 함께하는 폐막공연 ‘싱투유’가 열린다. 이어 폐막선언으로 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p>
<p>또한 축제 기간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장애예술인의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를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과 관람객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p>
<p>이번 축제는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장애인문화예술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강서구와 문화체육관광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기아(KIA), 한국방송공사(KBS), 에이블뉴스가 후원한다.</p>
<p>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넘어 모두가 예술이라는 하나의 언어로 소통하는 뜻깊은 축제를 강서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마곡광장을 찾는 많은 시민께서 장애 예술인들의 찬란한 열정을 직접 느껴보시고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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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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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33: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44:4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44: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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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주시, ‘제4회 신영주번개시장 막걸리축제’ 10월 16~17일 개최, 막걸리 시음·가수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15</link>
		<description><![CDATA[영주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신영주번개시장과 종합시장 일원에서 ‘제4회 신영주번개시장 막걸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고 신영주번개시장·종합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전통 발효주인 막걸리와 지역 먹거리를 함께 즐기며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 방문객 유입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에는 막걸리 시음과 먹거리 판매를 비롯해 문화공연, 전래놀이, 고객 참여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첫날인 16일에는 오후 5시 품바 공연을 시작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4638-87163.jpg" /></div>
<p>영주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신영주번개시장과 종합시장 일원에서 ‘제4회 신영주번개시장 막걸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고 신영주번개시장·종합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전통 발효주인 막걸리와 지역 먹거리를 함께 즐기며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 방문객 유입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p>
<p>축제 기간에는 막걸리 시음과 먹거리 판매를 비롯해 문화공연, 전래놀이, 고객 참여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첫날인 16일에는 오후 5시 품바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6시 개막식이 열린다. 이어 통기타 공연과 고객 참여 행사, ‘미스터트롯3’ 출연 가수 김지훈의 무대가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17일에는 어쿠스틱밴드 애플트리와 트로트 가수 채서윤의 공연이 이어지고, 전래놀이 체험과 고객 노래자랑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된다.</p>
<p>행사장에서는 매일 오후 5시부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막걸리 시음을 진행하며, 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한다. 제기차기와 투호 등 전래놀이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과 게임도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축제를 즐길 수 있다.</p>
<p>특히 행사 기간 참여 점포에서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경품 추첨 기회가 주어진다. 당첨자에게는 시장 전용 상품권을 지급해 방문객의 즐거움을 더하고 전통시장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p>
<p>같은 기간 영주 365시장에서도 한우축제가 열린다. 16일부터 17일까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구이와 불고기, 육전 등 다양한 한우 먹거리를 판매하고 야시장을 운영해 가을밤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신영주번개시장·종합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시장에서 맛있는 먹거리와 흥겨운 공연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가 시장의 활기를 되찾고 단골 고객을 늘리는 계기가 되도록 상인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p>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막걸리축제와 365시장 한우축제가 전통시장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인들과 협력해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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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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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34: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47:3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47:3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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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 유성구, ‘비룡재 작은 음악회’ 10월 24·31일 개최, 대통령 옛 별장에서 즐기는 가을밤 선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14</link>
		<description><![CDATA[대전 유성구가 전 회차 매진과 SNS 누적 조회수 150만 회를 기록한 ‘유성 온빛 야외 시네마’에 이어 가을밤 음악회를 선보인다. 유성구는 오는 10월 24일과 31일 오후 7시 계룡스파텔 비룡재 앞마당에서 ‘비룡재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성온천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유성온날’의 일환으로, 대통령 옛 별장인 비룡재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캔들라이트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 번째 공연인 24일에는 유벨톤 현악4중주와 코지재즈오피스, 소프라노 유명지가 출연해 현악의 선율과 재즈, 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5232-68369.jpg" /></div>
<p>대전 유성구가 전 회차 매진과 SNS 누적 조회수 150만 회를 기록한 ‘유성 온빛 야외 시네마’에 이어 가을밤 음악회를 선보인다.</p>
<p>유성구는 오는 10월 24일과 31일 오후 7시 계룡스파텔 비룡재 앞마당에서 ‘비룡재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유성온천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유성온날’의 일환으로, 대통령 옛 별장인 비룡재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캔들라이트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첫 번째 공연인 24일에는 유벨톤 현악4중주와 코지재즈오피스, 소프라노 유명지가 출연해 현악의 선율과 재즈, 성악을 들려준다.</p>
<p>이어 31일 두 번째 공연에는 유벨톤 금관5중주와 셈플리체, 소프라노 박희경과 테너 박푸름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p>
<p>공연에서는 음악 해설자 한동운의 해설을 통해 관람객들이 음악의 감상 포인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또한 ‘유온’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회차별 선착순 100명까지 5,000원 상당의 ‘유성온쿠폰’을 증정한다.</p>
<p>사전 관람 신청은 10월 15일부터 유성온날 웹사이트에서 회차별 100명까지 가능하며, 신청자에게는 좌석을 우선 제공한다. 사전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현장에서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p>
<p>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비룡재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기는 색다른 여유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성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관광도시 유성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p>
<p>한편, 비룡재는 1984년 준공된 계룡스파텔의 별채로, 과거 대통령 별장으로 사용됐으며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머물기도 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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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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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3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52:2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52:2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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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주시, 공주시립합창단 ‘바로크 두 거장의 회동 : 바흐와 헨델’ 11월 3일 공연, 합창·교향악의 만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13</link>
		<description><![CDATA[공주시는 오는 11월 3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주시립합창단 제20회 정기연주회 ‘바로크 두 거장의 회동 : 바흐와 헨델’을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서양 음악사의 지형을 바꾼 1685년 동갑내기 두 거장,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와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대표적인 라틴어 전례 합창 대작을 한 무대에서 조망하는 특별한 기획이다. 같은 해에 태어나 독일 튀링겐과 작센 지역을 무대로 활동했음에도 생전 단 한 번도 직접 마주치지 못했던 두 거장의 음악적 유산이 300여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공주 무대에서 만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3302-49254.jpg" /></div>
<p>공주시는 오는 11월 3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주시립합창단 제20회 정기연주회 ‘바로크 두 거장의 회동 : 바흐와 헨델’을 개최한다.</p>
<p>이번 정기연주회는 서양 음악사의 지형을 바꾼 1685년 동갑내기 두 거장,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와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대표적인 라틴어 전례 합창 대작을 한 무대에서 조망하는 특별한 기획이다.</p>
<p>같은 해에 태어나 독일 튀링겐과 작센 지역을 무대로 활동했음에도 생전 단 한 번도 직접 마주치지 못했던 두 거장의 음악적 유산이 300여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공주 무대에서 만난다.</p>
<p>연주회의 문을 여는 첫 번째 작품은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시편 찬가 ‘딕시트 도미누스’다.</p>
<p>22세의 청년 헨델이 1707년 이탈리아 로마 체류 시절 완성한 이 작품은 시편 109편(루터 성서 110편) 본문을 바탕으로 작곡된 헨델 청년기 최고의 걸작이다.</p>
<p>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마그니피캇 라장조’가 연주된다.</p>
<p>신약성서 누가복음에 기록된 마리아의 찬미가를 바탕으로 한 이 곡은 바흐가 라이프치히 토마스칸토르 시절 완성한 유일한 마그니피캇 작품이다.</p>
<p>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겸 지휘자 류한필의 정밀하고 통찰력 있는 지휘 아래 충남을 대표하는 시립 예술단체들의 대규모 연합 연주로 펼쳐진다.</p>
<p>풍부한 하모니를 자랑하는 공주시립합창단과 섬세한 음악성을 지닌 서산시립합창단이 연합 합창단으로 호흡을 맞추며, 중부권 최고의 오케스트라인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웅장한 관현악 반주를 맡아 바로크 정통 사운드를 재현한다.</p>
<p>솔리스트 또한 국내외 오페라 및 종교음악 무대에서 최정상급 기량을 인정받고 있는 성악가들로 꾸려졌다.</p>
<p>맑고 기품 있는 음색의 소프라노 양귀비와 소프라노 김누리, 깊이 있는 음악성을 보여주는 메조소프라노 김세린, 유려한 테크닉의 테너 김효종, 묵직한 울림으로 극의 중심을 잡는 베이스 우경식이 솔리스트로 무대에 오른다.</p>
<p>이번 공연은 6세 이상 입장이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3,000원이다.</p>
<p>입장권은 공주문예회관 웹사이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p>
<p>류한필 예술감독은 “충남의 시립합창단과 교향악단, 정상급 솔리스트들이 하나 되어 빚어내는 장엄하고 숭고한 바로크 음악의 에너지가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동과 위로를 선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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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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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35: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33:5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33:5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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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산구, 17일 책축제 '북포레스트'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12</link>
		<description><![CDATA[서울 용산구가 오는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에서 ‘2026년 용산구 책축제 북포레스트(Book For Rest)’를 개최한다. 용산구시설관리공단과 구립도서관 주최‧주관으로 열린다. 올해 책축제는 ‘책과 함께 놂과 쉼’을 주제로, 책 읽는 즐거움을 공연과 체험으로 넓히고 공원에서 여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은 ▲공연숲 ▲체험숲 ▲독서숲 ▲전시숲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각자의 관심에 따라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책을 즐기고,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3356-78600.jpg"/></div>
<p>서울 용산구가 오는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에서 ‘2026년 용산구 책축제 북포레스트(Book For Rest)’를 개최한다. 용산구시설관리공단과 구립도서관 주최‧주관으로 열린다.</p>
<p>올해 책축제는 ‘책과 함께 놂과 쉼’을 주제로, 책 읽는 즐거움을 공연과 체험으로 넓히고 공원에서 여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행사장은 ▲공연숲 ▲체험숲 ▲독서숲 ▲전시숲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각자의 관심에 따라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책을 즐기고, 이웃과 소통하는 열린 독서문화의 장이 열린다.</p>
<p>공연숲에서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난타‧춤‧합창 공연을 비롯해 브라스 재즈 공연, 마술‧비눗방울‧풍선 공연, 그림책 가족 뮤지컬 등이 펼쳐진다. 음악과 이야기, 다채로운 볼거리가 어우러져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특히, 어린이 독자들을 위한 ‘똥볶이 할멈’ 강효미 작가와의 만남과 독서골든벨도 진행된다. 책으로 만났던 작가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읽은 내용을 문제로 풀어보며 독서의 재미를 더한다.</p>
<p>체험숲과 전시숲에서는 지역 도서관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체험공간과 참여형 전시 등을 운영한다. 책과 독서를 주제로 한 만들기부터 인공지능(AI), 로봇 등 디지털 체험, 아동권리‧자원봉사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그림책 전시와 책을 맛으로 표현한 전시서가도 예정됐다.</p>
<p>독서숲에는 자루형 소파(빈백)와 의자 등을 배치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야외 독서 공간으로 꾸며진다. 도서나눔과 북스타트 행사도 진행해 책을 매개로 주민들이 교류할 수 있도록 한다. 방문객들은 공연과 체험을 즐기는 사이 책을 펼치며 쉬어갈 수 있다. 현장에는 먹거리 트럭(푸드트럭)도 배치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p>
<p>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이번 책축제가 아이들에게는 책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고, 어른들에게는 바쁜 일상 속 쉼을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과 다양한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독서문화의 저변을 넓혀가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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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10: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33:5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33:5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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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주극장 개관 91주년 영화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11</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오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한 달간 광주극장에서 ‘개관 91주년 광주극장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개관 91주년을 맞은 광주극장의 역사와 가치를 되새기고, 오랜 시간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해 온 극장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제 개막일인 16일 오후 7시에는 광주극장의 전통을 이어가는 손간판 상판식을 시작으로 개막작인 ‘제너럴’이 상영된다. 또한 영화제 기간동안 시네토크, 관객과의 대화, 시네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관객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2940-89848.jpg"/></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오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한 달간 광주극장에서 ‘개관 91주년 광주극장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영화제는 개관 91주년을 맞은 광주극장의 역사와 가치를 되새기고, 오랜 시간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해 온 극장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영화제 개막일인 16일 오후 7시에는 광주극장의 전통을 이어가는 손간판 상판식을 시작으로 개막작인 ‘제너럴’이 상영된다. 또한 영화제 기간동안 시네토크, 관객과의 대화, 시네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관객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p>
<p>동구는 영화제 기간 고향사랑기금 300만 원을 투입해 ‘광주극장 100년 프로젝트’ 지정기부자 초청과 관람료 지원 등 광주극장 활성화 사업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광주극장 보존에 뜻을 모은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영화 관람을 통해 극장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p>
<p>광주극장은 1935년 조선인 자본으로 문을 연 국내 최고(最古)의 단관극장으로, 한국 영화사의 발자취와 시민들의 추억을 간직한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이다.</p>
<p>동구는 이러한 광주극장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미래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광주극장 100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노후 영사시설을 4K 디지털 영사기로 교체했으며, 올해는 냉난방기 9대를 새롭게 설치하는 등 관람 환경 개선에 힘써 왔다.</p>
<p>임택 동구청장은 “광주극장은 91년간 시민들의 추억과 지역의 역사를 간직해 온 소중한 문화자산”이라면서 “이번 영화제가 광주극장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개관 100주년을 향한 여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한편 국가유산청은 지난 12일 광주극장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예고했다. 최종 등록이 확정되면 광주극장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계승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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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10: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29:5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29: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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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서 ‘서남예술장’ 열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10</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서남동 인쇄거리 일원에서 청년 예술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로컬아트마켓 축제 ‘서남예술장’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광주 자치구 최초로 선정된 ㈜일구구오헤르츠가 조성한 ‘서남예술촌’이 주최하며, 그동안의 청년마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남예술촌은 인쇄산업의 중심지였던 서남동의 역사와 정체성을 바탕으로 청년 예술인과 지역 주민, 인쇄업계가 상생하는 문화예술 거점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3024-18707.jpg"/></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서남동 인쇄거리 일원에서 청년 예술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로컬아트마켓 축제 ‘서남예술장’이 열린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광주 자치구 최초로 선정된 ㈜일구구오헤르츠가 조성한 ‘서남예술촌’이 주최하며, 그동안의 청년마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서남예술촌은 인쇄산업의 중심지였던 서남동의 역사와 정체성을 바탕으로 청년 예술인과 지역 주민, 인쇄업계가 상생하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올해 열리는 ‘서남예술장’은 지역 자원과 주민들의 일상을 예술로 연결하는 ‘서남장’과 청년 예술인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예술장’으로 구성돼 인쇄거리 곳곳을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간으로 꾸민다.</p>
<p>개막식은 21일 오후 2시 서남예술촌 웰컴센터 앞 인쇄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김소진 ㈜일구구오헤르츠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행사 소개, 축사, 아트마켓 라운딩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p>
<p>행사 기간에는 서남동의 장소성과 지역 이야기를 문화예술로 풀어낸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주민과 예술인이 교류하는 ‘주민번영회’를 비롯해 지역 인쇄업자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로컬 아트 창작 실험실’, 지역 이야기를 음식으로 나누는 ‘오메메 레시피’ 등이 마련된다. 24일부터 25일까지는 지역 셀러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도 운영된다.</p>
<p>청년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아트마켓도 축제의 주요 볼거리다. 회화·도예·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예술인 100여 명이 참여해 서남동 일대 유휴공간에서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예술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22일에는 전자음악 아티스트 키라라(KIRARA)가 참여하는 ‘ALLOW ALL DANCES’ 공연이, 25일에는 여성 미디어아티스트 그룹 우먼즈랩탑의 미디어아트 전시 및 스크리닝이 진행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p>
<p>축제 기간 매일 오후 2시와 4시에는 ‘인사이트 오브 서남: 도슨트 투어’도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전문 해설과 함께 아트마켓 작품을 감상하고, 서남동 인쇄거리에 깃든 역사와 지역의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p>
<p>동구는 이번 축제가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교류 기회를 넓히고, 침체된 인쇄거리에 새로운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지역의 산업유산과 청년들의 창의적인 활동이 어우러지는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p>
<p>임택 동구청장은 “서남예술장은 오랜 인쇄산업의 역사를 간직한 서남동에 청년들의 창의적인 감각과 예술이 더해지는 뜻깊은 자리”라면서 “청년 예술인들이 지역에 뿌리내리고 주민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서남동 인쇄거리가 문화예술의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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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10: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30:4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30:4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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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낮엔 플리마켓, 밤엔 치맥…구미 금오시장에 5천여 명 모였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09</link>
		<description><![CDATA[구미시는 금오시장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2026 금오지구마켓축제'를 지난 10일 3회차 행사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9월 12일 첫 행사를 시작으로 9월 19일, 10월 10일까지 금오천 제3 공영 주차장 일원에서 세 차례 열린 이번 축제는 침체된 금오시장 일대에 사람이 모이는 계기를 만들었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지역 문화를 가꾸어 가는 도시재생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축제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 등 5,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금오시장 일원 및 구미 지역 상인과 셀러들이 참여한 플리마켓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2929-22334.jpg"/></div>
<p>구미시는 금오시장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2026 금오지구마켓축제'를 지난 10일 3회차 행사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p>
<p>9월 12일 첫 행사를 시작으로 9월 19일, 10월 10일까지 금오천 제3 공영 주차장 일원에서 세 차례 열린 이번 축제는 침체된 금오시장 일대에 사람이 모이는 계기를 만들었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지역 문화를 가꾸어 가는 도시재생의 장으로 마련됐다.</p>
<p>이번 축제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 등 5,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금오시장 일원 및 구미 지역 상인과 셀러들이 참여한 플리마켓과 먹거리 부스,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현장 곳곳에서 이어진 버스킹과 공연이 어우러지면서 평소 발길이 뜸했던 원도심 주차장 일대는 머물며 즐기는 시민들로 활기를 띠었다.</p>
<p>또한 주민제안공모사업으로 열린 '금오 치맥 페스티벌'이 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면서, 먹거리와 공연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저녁까지 이어졌다.</p>
<p>이번 축제는 행정이 준비한 행사가 아니라 지역 주민이 직접 무대에 오르고 프로그램을 꾸린 주민 주도형 축제라는 데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금오시장 상인과 주민, 도시재생 마을 활동가, 주민제안공모사업 참여팀이 연극과 라인댄스 공연, 체험 부스 운영 등에 함께하여 그동안 도시재생사업으로 쌓아 온 역량을 선보여 시민들의 호응 속에 도시재생을 통한 원평동 일대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다.</p>
<p>구미시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 역량과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금오시장 일원 도시재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원평동 일대 상권 회복과 지역 활성화를 이어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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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10: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30:0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30:0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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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천군 와동분교, 가을밤을 물들이는 특별한 예술 놀이터로 변신]]></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08</link>
		<description><![CDATA[홍천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1월 29일까지 45일간 홍천미술관 와동관(구 와동분교) 야외 공간에서 '동심 야외 조각 전시'를 비롯한 가을 전시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옛 학교 공간을 활용한 와동관의 자연환경에 현대조각과 미디어아트, 체험형 설치미술을 접목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야외 조각공원과 다채로운 미디어아트, 이색적인 포토존을 선보이며, 낮과 밤이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특별한 예술 놀이터로 관람객을 맞이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1520-11082.jpg"/></div>
<p>홍천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1월 29일까지 45일간 홍천미술관 와동관(구 와동분교) 야외 공간에서 '동심 야외 조각 전시'를 비롯한 가을 전시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옛 학교 공간을 활용한 와동관의 자연환경에 현대조각과 미디어아트, 체험형 설치미술을 접목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p>
<p>특히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야외 조각공원과 다채로운 미디어아트, 이색적인 포토존을 선보이며, 낮과 밤이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특별한 예술 놀이터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p>
<p>행사의 중심인 '동심 야외 조각 전시'에서는 홍천군이 추진해 온 홍천 동심 조각 공모전을 통해 확보한 다양한 야외 조각작품을 선보인다. 와동분교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작품들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예술적 감성을 키우는 기회를,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되찾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9시까지 야간 조명을 활용한 '불빛 조각공원'을 함께 운영해 가을밤의 낭만과 조각 예술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p>
<p>행사 개막일인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은 와동관 운동장에 가로 24m, 높이 3m 규모의 초대형 야외 미디어월이 설치된다. '와동 미디어 아트'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화려한 빛과 영상이 어우러진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며, 야외 공간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예술 무대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p>
<p>또한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운영되는 '와동 스카이 아트'는 다채로운 풍선을 활용해 하늘을 수놓는 대규모 공중 설치미술 프로그램이다. 관람객들은 머리 위로 펼쳐진 풍선 캐노피 아래를 자유롭게 거닐며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야간에는 조명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p>
<p>와동관 야외 연못에서는 약 3만 개의 노란색 소형 러버덕으로 꾸며진 '와동연못 러버덕 풀'도 만나볼 수 있다. 연못을 가득 채운 귀여운 러버덕과 가을 풍경이 어우러져 어린이와 가족은 물론 연인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이색 포토존이 될 전망이다.</p>
<p>아울러 행사 첫날인 10월 16일 오후 7시에는 '오늘은, 아빠도 놀자' 개막 공연이 와동관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육중완 밴드와 오모가 출연해 지친 일상 속 아빠들을 응원하고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가을밤 콘서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가을 전시는 미술관이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공간을 넘어 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예술을 경험하고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확장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와동관을 찾는 모든 분이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예술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한편, 홍천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와동관의 야외 문화예술 공간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형 전시와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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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15:5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15:5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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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속초시립박물관, 가을 숲길에서 즐기는 ‘숲속마켓’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07</link>
		<description><![CDATA[속초시립박물관은 10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주변 노리숲길에서 ‘노리숲길 숲속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풍이 내리는 설악산과 숲속마켓’을 주제로, 가을 숲길 산책과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친환경 제품과 공예 소품, 지역 먹거리를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가죽 카드지갑과 장식용 문종 만들기, 나만의 화분과 꽃 화병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국립속초등산학교는 숲속 놀이터를 운영하고, 국립산악박물관은 포탈렛지 모양의 무드등 만들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0952-91422.jpg"/></div>
<p>속초시립박물관은 10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주변 노리숲길에서 ‘노리숲길 숲속마켓’을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단풍이 내리는 설악산과 숲속마켓’을 주제로, 가을 숲길 산책과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친환경 제품과 공예 소품, 지역 먹거리를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p>
<p>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가죽 카드지갑과 장식용 문종 만들기, 나만의 화분과 꽃 화병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국립속초등산학교는 숲속 놀이터를 운영하고, 국립산악박물관은 포탈렛지 모양의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마련한다.</p>
<p>판매 공간에서는 양말목 공예품과 손뜨개 열쇠고리, 라탄·자개 소품, 앞치마와 천 가방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백향과 음료와 누룽지 등 먹거리도 준비된다. 보석십자수·구슬 공예 소품 등을 선보이는 ‘손나들이’와 팝콘·달고나·음료 등을 판매하는 ‘위드피스’는 18일에만 참여한다.</p>
<p>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속초시립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p>
<p>이병선 속초시장은 “설악산이 단풍으로 물드는 가을을 맞아 가족, 친구와 함께 노리숲길을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다양한 만들기 체험과 즐길 거리가 있는 숲속마켓에서 소중한 가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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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10:3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10:3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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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천군, ‘10월 문화가 있는 날 in 서천’ 재즈콘서트 10월 27일 개최, 가을밤 재즈 선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06</link>
		<description><![CDATA[서천문화관광재단은 한서대학교 RISE 지역연계·협업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27일 오후 7시 30분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10월 문화가 있는 날 in 서천’ 재즈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윤어진 재즈 프로젝트와 서천 출신 보컬리스트 김서안, 한서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인권이 참여해 재즈 연주와 보컬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서천군과 서천문화관광재단,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이 주최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충남 RISE센터가 후원한다. 관객들이 부담 없이 재즈를 즐길 수 있도록 대중에게 익숙한 곡들을 중심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1923-43060.jpg" /></div>
<p>서천문화관광재단은 한서대학교 RISE 지역연계·협업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27일 오후 7시 30분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10월 문화가 있는 날 in 서천’ 재즈콘서트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에는 윤어진 재즈 프로젝트와 서천 출신 보컬리스트 김서안, 한서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인권이 참여해 재즈 연주와 보컬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p>
<p>공연은 서천군과 서천문화관광재단,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이 주최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충남 RISE센터가 후원한다. 관객들이 부담 없이 재즈를 즐길 수 있도록 대중에게 익숙한 곡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p>
<p>서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가진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즈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가을밤 재즈와 함께 편안하게 공연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공연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예매와 자세한 내용은 서천문화관광재단 웹사이트에서 확인하거나 재단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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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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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37: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19:0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19:0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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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원시, 수원SK아트리움 ‘해설이 있는 스트릿댄스 : 카르페디엠’ 10월 31일 공연, 비보잉·락킹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05</link>
		<description><![CDATA[수원문화재단 수원SK아트리움은 온 가족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대중화된 스트릿댄스를 선보이고자 공동 기획공연 ‘해설이 있는 스트릿댄스 : 카르페디엠’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스트릿댄스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브레이킹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비보이 단체 ‘갬블러크루’와 파워풀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는 락킹 댄스팀 ‘롤링핸즈’가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공연은 1970년대 미국 뉴욕 브롱스에서 시작한 스트릿댄스의 탄생 배경과 비보잉 동작의 기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1121-75027.jpg" /></div>
<p>수원문화재단 수원SK아트리움은 온 가족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대중화된 스트릿댄스를 선보이고자 공동 기획공연 ‘해설이 있는 스트릿댄스 : 카르페디엠’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스트릿댄스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브레이킹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비보이 단체 ‘갬블러크루’와 파워풀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는 락킹 댄스팀 ‘롤링핸즈’가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p>
<p>공연은 1970년대 미국 뉴욕 브롱스에서 시작한 스트릿댄스의 탄생 배경과 비보잉 동작의 기원,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배틀이나 리스펙(Respect) 문화 등을 전문 해설과 역동적인 시연으로 풀어낸다. 특히 공연 사이사이에 유쾌한 해설을 더해 관객의 몰입도와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p>
<p>프로그램은 프리스타일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스트릿댄스 역사 및 주요 요소 시연, 락킹 댄스와 비트박스가 어우러지는 콜라보레이션 무대, 스트릿댄스 종합 퍼포먼스, 남녀노소 누구나 동작을 따라 해보는 참여 프로그램까지 약 60분간 다채롭게 펼쳐진다.</p>
<p>공연은 10월 31일 오후 5시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전석 1만 원이다. 만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수원SK아트리움이나 놀(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재단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단순히 바라만 보는 무대를 넘어,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이 댄서들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문화 공간을 만들고자 기획했다”며 “공연을 매개로 아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함께 웃고 즐기며 스트릿댄스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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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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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3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11:4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11:4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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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천군, ‘태극 마을 주말(酒末) 쑥불 야시장’ 10월 17일 개최, 쑥 체험·지역 술·야시장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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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홍천군은 소규모 농촌 축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17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남면 태극 마을에서 ‘태극 마을 주말(酒末) 쑥불 야시장’이 열린다고 밝혔다. 태극 마을 축제위원회가 준비한 이번 축제는 쑥을 활용한 체험과 음식, 홍천의 지역 술, 주민 공연을 함께 담은 마을 축제다. 마을 고유의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농촌의 문화를 경험하는 데 중점을 뒀다. 축제는 ‘쑥, 불, 술’을 주제로 낮부터 밤까지 마을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쑥 안마 봉, 향낭 만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1612-99380.jpg" /></div>
<p>홍천군은 소규모 농촌 축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17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남면 태극 마을에서 ‘태극 마을 주말(酒末) 쑥불 야시장’이 열린다고 밝혔다.</p>
<p>태극 마을 축제위원회가 준비한 이번 축제는 쑥을 활용한 체험과 음식, 홍천의 지역 술, 주민 공연을 함께 담은 마을 축제다. 마을 고유의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농촌의 문화를 경험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축제는 ‘쑥, 불, 술’을 주제로 낮부터 밤까지 마을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쑥 안마 봉, 향낭 만들기와 족욕, 찜질 등으로 오후를 보내고, 해 질 무렵에는 소원지를 매단 쑥 달집에 불을 밝힌다.</p>
<p>밤에는 쑥 요리와 홍천의 수제 맥주, 전통주, 와인 등을 함께 즐기는 야시장과 로컬 펍이 열린다.</p>
<p>주민동아리 공연과 지역 술 페어링 경연 등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주민들의 활동을 축제 무대에 담고, 방문객이 지역 술과 음식의 조합을 직접 찾아보도록 해 마을의 문화와 먹거리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기회를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과 연계한 1박 2일 여행 상품 ‘나는 술로’를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한다.</p>
<p>3040 솔로 참가자를 대상으로 지역 술 체험과 축제 참여에 숙박, 마을 체험을 연결해 청년층이 홍천에 머물며 농촌의 매력을 경험하도록 구성했다.</p>
<p>이번 축제는 소규모 농촌 축제와 체류형 여행 상품을 연계해 마을 방문이 숙박과 주변 관광자원 이용으로 이어지도록 기획했다. 이를 통해 마을과 지역 관광업체의 연계를 넓히고, 지역 내 소비와 농촌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행사장은 홍천군 남면 고드래미길 47 태극 마을이다. 축제와 연계 여행 상품의 자세한 내용 및 사전 예약 안내는 홍천애 홀릭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 관련 문의는 태극 마을로 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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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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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38: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16:1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16: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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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안시립미술관, 기획전 연계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03</link>
		<description><![CDATA[천안문화재단 천안시립미술관은 기획전시 ‘눈금 없는 자 : 분류 이전의 것들’ 전시 기간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어린이를 위한 ‘키즈 워크숍 : 도슨트와 체험프로그램’은 오는 12월 2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마다 열린다.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참여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는 17일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창작 체험프로그램인 ‘최희정 작가와 함께하는 갈라테이아 무드등 만들기’가 진행된다. 작가의 작품 세계를 살펴보고 무드등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2657-42567.jpg"/></div>
<p>천안문화재단 천안시립미술관은 기획전시 ‘눈금 없는 자 : 분류 이전의 것들’ 전시 기간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p>
<p>어린이를 위한 ‘키즈 워크숍 : 도슨트와 체험프로그램’은 오는 12월 2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마다 열린다.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참여 방식으로 운영된다.</p>
<p>오는 17일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창작 체험프로그램인 ‘최희정 작가와 함께하는 갈라테이아 무드등 만들기’가 진행된다. 작가의 작품 세계를 살펴보고 무드등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오전 10시 30분부터 90분 동안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만 12세 이하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p>
<p>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전시해설’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진행된다.</p>
<p>아울러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8일에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오후 8시까지 야간 개장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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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27:0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27:0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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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천군, 청사 마실 프로젝트 퓨전국악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02</link>
		<description><![CDATA[서천군은 오는 20일 낮 12시 군청 1층 로비에서 청사 마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퓨전국악밴드 ‘율랩’의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군청사를 군민과 직원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퓨전국악밴드 ‘율랩’은 전통 국악의 선율에 현대적인 음악을 접목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점심시간에 군청 로비에서 진행되는 만큼 군청을 방문한 군민과 직원 누구나 부담 없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서천군 관계자는 “청사 마실 프로젝트를 통해 군청이 군민 누구나 편하게 찾고 문화를 즐길 수 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2000-51943.jpg"/></div>
<p>서천군은 오는 20일 낮 12시 군청 1층 로비에서 청사 마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퓨전국악밴드 ‘율랩’의 공연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군청사를 군민과 직원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퓨전국악밴드 ‘율랩’은 전통 국악의 선율에 현대적인 음악을 접목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점심시간에 군청 로비에서 진행되는 만큼 군청을 방문한 군민과 직원 누구나 부담 없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p>
<p>서천군 관계자는 “청사 마실 프로젝트를 통해 군청이 군민 누구나 편하게 찾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군민과 함께하는 서천군청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오는 11월 19일 낮 12시에는 ‘꿈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지역 청년 음악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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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20:2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20: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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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문화재단 트라이보울, 기획전시 《살아있는 척》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01</link>
		<description><![CDATA[(재)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예술공간 트라이보울은 10월 13일부터 12월 13일까지 2026년 세 번째 기획전시 《살아있는 척 (Fake Alive)》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살아있음’의 기준을 의심하는 데서 출발한다. 움직이지 않아도 존재하는 생명과 살아있지 않아도 쉼 없이 움직이는 것들을 교차시키며 살아있음에 대한 의미를 사유하도록 만든다. 이번 전시는 다이애나밴드, 신제헌, 정혜정, 황문정 작가가 참여한다. 4명의 참여 작가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존재와 생명을 탐색하며, ‘살아있음’에 대한 질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1620-64713.jpg"/></div>
<p>(재)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예술공간 트라이보울은 10월 13일부터 12월 13일까지 2026년 세 번째 기획전시 《살아있는 척 (Fake Alive)》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살아있음’의 기준을 의심하는 데서 출발한다. 움직이지 않아도 존재하는 생명과 살아있지 않아도 쉼 없이 움직이는 것들을 교차시키며 살아있음에 대한 의미를 사유하도록 만든다.</p>
<p>이번 전시는 다이애나밴드, 신제헌, 정혜정, 황문정 작가가 참여한다. 4명의 참여 작가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존재와 생명을 탐색하며, ‘살아있음’에 대한 질문을 다양한 시선으로 풀어낸다.</p>
<p>특히 이번 전시는 하나금융티아이의 후원 및 공간 연계 협력을 통해 전시의 외연을 넓혔다. 트라이보울 본전시에 앞서 청라에 위치한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 1층 웰컴센터 미디어월에서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공개했으며, 2026년 9월 15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 이를 통해 송도와 청라 도심 속 거점 공간을 예술로 연결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연계 전시를 선보인다.</p>
<p>전시 기간에는 관람객이 전시에 보다 깊이 몰입할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여 작가와 함께 작품의 의미를 직접 탐색하고 체험해 보는 전시 연계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p>
<p>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관람 시간을 오후 7시 30분까지 특별 연장 운영한다. 아울러 모든 작품 해설 자료에 영문을 함께 표기하고, 전문 용어를 최소화한 ‘쉬운 글 해설지’를 제작해 관람 문턱을 낮췄다.</p>
<p>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월요일 휴관)이다. 세부 내용 및 워크숍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트라이보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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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16:4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16:4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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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영등포구, ‘제9회 영등포구 건축문화제’ 10월 19~23일 개최, 건축 작품·사진 전시와 영화 상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900</link>
		<description><![CDATA[서울 영등포구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영등포구청 본관 1층과 당산공원 일대에서 ‘제9회 영등포구 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 구는 영등포구건축사회와 함께 다양한 작품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건축이 단순한 기술을 넘어 예술이자 문화라는 인식을 확산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건축문화제는 작품전 및 사진전, 건축영화제, 전문 건축상담 등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축을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개막식은 10월 19일 오전 10시 30분 영등포구청 본관 앞 당산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개막 선언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90226-40567.jpg" /></div>
<p>서울 영등포구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영등포구청 본관 1층과 당산공원 일대에서 ‘제9회 영등포구 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p>
<p>구는 영등포구건축사회와 함께 다양한 작품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건축이 단순한 기술을 넘어 예술이자 문화라는 인식을 확산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p>
<p>건축문화제는 작품전 및 사진전, 건축영화제, 전문 건축상담 등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축을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개막식은 10월 19일 오전 10시 30분 영등포구청 본관 앞 당산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개막 선언과 함께 5일간의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p>
<p>행사 기간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는 영등포구 주요 공공건축물과 영등포구건축사회 회원들의 우수 건축 작품, 회화 스케치 등을 전시한다.</p>
<p>이와 함께 ‘영등포,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한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도 열린다. 서울 시민들이 직접 출품한 영등포의 과거와 현재, 골목길에 담긴 추억의 풍경과 독창적인 건축물을 관람할 수 있다.</p>
<p>아울러 건축을 매개로 삶과 공간의 의미를 탐구하는 ‘영등포 건축영화제’가 열린다.</p>
<p>상영작은 정글 속 궁전 등 자연과 건축의 완벽한 조화를 담은 개막작 ‘제프리 바와 장소에 깃든 천재성’을 비롯해 영등포의 건축문화유산을 조명한 ‘대신맨션’, ‘태양의 집(썬프라자)’, ‘여의도 시범아파트’ 등 총 4편의 기록 영화로 구성된다.</p>
<p>영화 관람 시 무료 커피를 제공하는 ‘열린카페’도 운영한다.</p>
<p>이 밖에도 전문 건축사가 직접 불법건축물 양성화와 인허가 등을 안내하는 ‘1:1 건축상담실’을 운영한다.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 및 ‘사랑의 밥퍼 봉사’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p>
<p>영등포구 관계자는 “이번 건축문화제가 구민들이 일상속에서 건축과 사진의 매력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행사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불편함 없이 관람하실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
<p>함께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김동현 영등포구건축사회 회장은 “이번 건축문화제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건축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우리 지역의 문화와 가치를 함께 나누는 자리”라며 “건축사라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건축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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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3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02:1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9:02:1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99</guid>
		<title><![CDATA[서울 성북구, ‘2026 성북 전통시장 한마당 축제’ 10월 17일 개최, 6개 전통시장 먹거리·공연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99</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성북구는 오는 10월 17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에서 관내 전통시장의 우수 상품과 먹거리를 선보이고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 성북 전통시장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의 고유한 매력과 정을 주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상생 축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길음시장, 돈암시장, 돌곶이시장, 장위전통시장, 정릉시장, 정릉아리랑시장 등 성북구 관내 6개 대표 전통시장이 모두 참여한다. 현장에서는 상인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85416-39208.jpg" /></div>
<p>서울 성북구는 오는 10월 17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에서 관내 전통시장의 우수 상품과 먹거리를 선보이고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 성북 전통시장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의 고유한 매력과 정을 주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상생 축제다.</p>
<p>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길음시장, 돈암시장, 돌곶이시장, 장위전통시장, 정릉시장, 정릉아리랑시장 등 성북구 관내 6개 대표 전통시장이 모두 참여한다.</p>
<p>현장에서는 상인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특산품 판매 부스가 운영되며, 오후 3시 30분 공식 개막식과 함께 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축제의 흥을 더할 공연도 준비돼 있다. 고려대학교 농악대의 역동적이고 신명 나는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트로트 듀오 김동찬·김경진을 비롯해 성용하, 백채이, 안지완 등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황기욱 성북구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장은 “우리 상인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푸짐한 먹거리와 양질의 상품을 마음껏 즐기시고,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깊어가는 가을날, 이번 한마당 축제가 주민과 상인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구민들에게 사랑받는 친근한 일상 속 문화·생활 공간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시장 활성화 정책과 행정적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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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39: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54:4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8:54: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98</guid>
		<title><![CDATA[안동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종이․문자 비엔날레’ 10월 15일~11월 6일 개최, 한중일 전통 종이예술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98</link>
		<description><![CDATA[안동시는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10월 15일부터 11월 6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종이․문자 비엔날레’를 개최한다. 이번 비엔날레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 종이와 문자 문화를 조명하고, 현대 종이예술 작품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동아시아 문화의 공통점과 다양성을 살펴보는 행사다. 비엔날레는 10월 15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한․중․일 전통 종이 국제포럼’으로 막을 올린다. 포럼에는 중국 푸단대학교 천강(陳剛) 교수, 일본 전통 와시 장인 다무라 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83904-36270.jpg" /></div>
<p>안동시는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10월 15일부터 11월 6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종이․문자 비엔날레’를 개최한다.</p>
<p>이번 비엔날레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 종이와 문자 문화를 조명하고, 현대 종이예술 작품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동아시아 문화의 공통점과 다양성을 살펴보는 행사다.</p>
<p>비엔날레는 10월 15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한․중․일 전통 종이 국제포럼’으로 막을 올린다.</p>
<p>포럼에는 중국 푸단대학교 천강(陳剛) 교수, 일본 전통 와시 장인 다무라 타다시(田村正), 명지대학교 한윤희 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한․중․일 전통 종이의 특성과 문화적 가치를 살펴보고 전승과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p>
<p>이어 10월 16일과 18일에는 ‘한글․우리문화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강병인 서예가와 이상봉 패션디자이너가 연사로 나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 우리 문화에 담긴 이야기를 시민과 나눌 예정이다.</p>
<p>10월 17일부터 11월 6일까지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갤러리34와 갤러리35에서 종이․문자 기획전시와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전시장에서는 한국의 한지와 중국의 선지, 일본의 와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한․중․일 작가 30명이 참여하는 현대 종이예술 전시에서는 한국 장영란 작가와 중국 차샹젠(車向前) 작가, 일본 이나미 미치코(井波未知子) 작가 등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p>
<p>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종이․문자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작품 관람과 함께 종이와 문자를 활용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동아시아 전통문화의 공통점과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다.</p>
<p>안동시 관계자는 “종이와 문자는 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이어온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비엔날레가 전통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종이와 문자를 통해 한․중․일의 문화를 함께 이해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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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4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39:2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8:39:2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97</guid>
		<title><![CDATA[안산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및 제16회 안산읍성문화예술제’ 10월 17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97</link>
		<description><![CDATA[안산시는 10월 17일 오전 11시 안산읍성 일원에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및 제16회 안산읍성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정조대왕 능행차를 재현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장소인 안산읍성 및 관아지는 경기도 기념물 제127호로 지정된 문화유산으로, 옛 안산의 역사와 흔적을 간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곳을 배경으로 조선시대 왕실 행렬을 재현해 시민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릴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81057-20230.jpg" /></div>
<p>안산시는 10월 17일 오전 11시 안산읍성 일원에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및 제16회 안산읍성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정조대왕 능행차를 재현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행사 장소인 안산읍성 및 관아지는 경기도 기념물 제127호로 지정된 문화유산으로, 옛 안산의 역사와 흔적을 간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곳을 배경으로 조선시대 왕실 행렬을 재현해 시민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릴 예정이다.</p>
<p>능행차와 함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수암마을 전시관 옆에서 진행되는 ‘가을빛 버스킹’을 비롯해 문화체험 한마당, 다함께 수암마을 그리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이어 ‘천년안산음악회’에서는 오혜빈, 김보민, 김재혁, 권민정 등 초대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안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안산읍성과 정조대왕 능행차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시민들이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의 역사문화유산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정조대왕 능행차와 안산읍성의 역사적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가족, 이웃과 함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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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40: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10:5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8:10: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96</guid>
		<title><![CDATA['뮤지컬 이육사' 10주년, 안동 지역 배우와 함께 무대 오른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96</link>
		<description><![CDATA[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2026 뮤지컬 이육사’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7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앞 강변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뮤지컬 ‘이육사’는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이육사의 삶과 문학세계를 음악과 연기로 풀어낸 작품이다. 그동안 공연을 통해 자유와 독립을 향한 이육사의 신념과 시대정신을 시민에게 알려왔다. 올해 공연에는 안동에서 활동하는 지역 배우들이 참여한다. 이육사의 고향인 안동에서 지역 예술인들이 직접 그의 이야기를 무대에 올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83954-18570.jpg"/></div>
<p>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2026 뮤지컬 이육사’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7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앞 강변 특설무대에서 열린다.</p>
<p>올해 10주년을 맞은 뮤지컬 ‘이육사’는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이육사의 삶과 문학세계를 음악과 연기로 풀어낸 작품이다. 그동안 공연을 통해 자유와 독립을 향한 이육사의 신념과 시대정신을 시민에게 알려왔다.</p>
<p>올해 공연에는 안동에서 활동하는 지역 배우들이 참여한다. 이육사의 고향인 안동에서 지역 예술인들이 직접 그의 이야기를 무대에 올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지역 배우들의 개성과 표현을 더해 지난 공연과는 다른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은 일제강점기 속에서도 자유와 독립을 향한 신념을 지켜낸 이육사의 삶을 음악과 연기로 풀어내며, 그의 시와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무대 위에 펼쳐 보인다. 관객들은 시인이자 독립운동가로 살아온 이육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그가 남긴 정신과 시대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p>
<p>관람료는 5천 원이지만 공연 현장에서 지역화폐 연계 환급을 통해 관람료와 같은 금액을 안동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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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40:0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8:40: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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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은군, ‘2026 보은대추축제’ 10월 16~25일 개최, 생대추 판매·체험·공연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95</link>
		<description><![CDATA[보은군의 대표 가을축제인 ‘2026 보은대추축제’가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스무 살을 맞아 ‘스무 살의 대추, 건강을 더하다’를 주제로 개최된다. 달콤하고 아삭한 보은대추와 청정 농특산물을 만나는 즐거움에 대추를 활용한 먹거리와 휴식, 문화체험을 더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가을축제로 꾸며진다. 지난해 69억여 원의 농특산물 판매실적을 거둔 보은대추축제는 올해 충청북도 지정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군은 농특산물 판매의 강점을 살리면서 보은대추의 맛과 이야기를 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83154-97594.jpg" /></div>
<p>보은군의 대표 가을축제인 ‘2026 보은대추축제’가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열린다.</p>
<p>올해 축제는 스무 살을 맞아 ‘스무 살의 대추, 건강을 더하다’를 주제로 개최된다. 달콤하고 아삭한 보은대추와 청정 농특산물을 만나는 즐거움에 대추를 활용한 먹거리와 휴식, 문화체험을 더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가을축제로 꾸며진다.</p>
<p>지난해 69억여 원의 농특산물 판매실적을 거둔 보은대추축제는 올해 충청북도 지정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군은 농특산물 판매의 강점을 살리면서 보은대추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p>
<p>축제장에는 대추와 농특산물 판매부스가 각각 60동씩 설치돼 제철 생대추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80여 종을 선보인다. 먹거리 장터와 푸드트럭도 운영되며, 보청천 국화꽃동산과 대추 조형물, 야간 경관조명이 어우러져 낮부터 밤까지 가을 정취를 더한다.</p>
<p>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대추 한방족욕’은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대추즙을 마시며 쉬어가는 체험이다. 함께 조성되는 대추로드 쉼터에서는 대추왕 선발대회 수상작과 역대 축제 포스터, 대추 재배과정 등을 살펴볼 수 있다.</p>
<p>보은대추에 얽힌 속담과 결초보은 이야기를 담은 마당극도 관람객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p>
<p>대추의 맛을 색다르게 즐기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추오란다 만들기와 떡메치기 등 간식 체험을 비롯해 대추곰 음료를 선보이는 대추건강카페, 봄이·은이 캐릭터 상품 판매장이 방문객을 맞는다.</p>
<p>10월 17일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대추고추장·떡볶이 만들기 체험이 열려 보은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의 즐거움을 나눈다.</p>
<p>‘대추마음처방소’에서는 키오스크의 간단한 질문에 답하면 기분과 마음 상태에 어울리는 대추 음료와 디저트를 추천받을 수 있다. 음료를 마신 빈 컵에 반려식물을 심는 ‘식물 테라피’도 함께 즐길 수 있다.</p>
<p>사연을 적어 보내면 1년 뒤 받아보는 ‘느린우체통’과 국화꽃동산 사진인화 체험도 운영돼 축제의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뱃들공원 주무대에서는 10월 16일 개막식과 함께 성리, 손빈아, 허찬미, 추혁진, 남궁진, 류원정, 태진아가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펼쳐진다.</p>
<p>17일에는 조째즈와 아샤트리의 ‘가을밤의 두 가지 감성’, 18일에는 모창가수 콘서트가 이어진다.</p>
<p>함수연가단, 서일도와 아이들, 루시드·블루윈드, 라클라쎄 등 다양한 음악인들의 무대도 진행된다. 23일에는 이영현·김길중의 ‘Fall in Love’, 24일에는 전자음악 공연이 가을밤을 채운다.</p>
<p>축제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이창민, 민수현, 곽지은, 이도진이 출연하는 폐막축하공연으로 10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연과 놀이도 다양하게 준비된다. 18일에는 ‘옥토넛’, 24일에는 ‘브레드 이발소’ 어린이 뮤지컬이 열리고, 25일에는 버블마술쇼와 풍선쇼가 진행된다.</p>
<p>대추 놀이터와 스포츠 체험, 승마, 앵무새 공연, 수상레저 등도 즐길 수 있으며, 보청천 수변무대와 속리산 잔디공원에서도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p>
<p>대추 반값 판매와 경매, 관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주말에는 체험 참여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면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p>
<p>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보은전국민속소힘겨루기대회와 22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되는 ‘보은누리 철판깔장’ 등 연계행사도 방문객을 맞는다.</p>
<p>교통약자를 위한 편의시설도 운영</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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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41: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32:3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8:32:3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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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원 수석 문화의 아름다움을 만나는 '강원 수석 예술전'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94</link>
		<description><![CDATA[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후원하고 (사)강원특별자치도수석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강원 수석 예술전'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강릉 실내롤러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수석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석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수석 문화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강원 지역의 다양한 수석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연이 오랜 시간 빚어낸 독특한 형태와 색채를 통해 수석의 예술적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2026 강릉 I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82102-45089.jpg"/></div>
<p>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후원하고 (사)강원특별자치도수석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강원 수석 예술전'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강릉 실내롤러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된다.</p>
<p>이번 전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수석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석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수석 문화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p>
<p>전시에서는 강원 지역의 다양한 수석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연이 오랜 시간 빚어낸 독특한 형태와 색채를 통해 수석의 예술적 매력을 느낄 수 있다.</p>
<p>이번 행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 시기에 맞춰 열려 국내외 방문객에게 강원 수석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문화예술의 매력을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17일(토) 경포호수광장에서는 오후 6시부터‘전국수석인가요제’가 열려 수석 문화와 대중문화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p>
<p>홍삼녀 문화예술과장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기간 강릉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강원 수석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민과 방문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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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21:1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8:21: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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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통시장서 트로트와 버스킹 즐기세요' 괴산군, '목도마을 시장학교'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93</link>
		<description><![CDATA[충북 괴산군은 목도전통시장에서 오는 17일과 11월 13일, 14일에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목도마을 시장학교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목도시장상인회가 주관하는 해당 프로젝트는 충청북도 ‘전통시장 특화사업 발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과 연계한 특화 콘텐츠를 발굴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지정된 일자의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목도전통시장 아케이드 일원에서 진행되며 방문객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운영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80229-6635.jpg"/></div>
<p>충북 괴산군은 목도전통시장에서 오는 17일과 11월 13일, 14일에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목도마을 시장학교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p>
<p>목도시장상인회가 주관하는 해당 프로젝트는 충청북도 ‘전통시장 특화사업 발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과 연계한 특화 콘텐츠를 발굴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p>
<p>행사는 지정된 일자의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목도전통시장 아케이드 일원에서 진행되며 방문객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운영된다.</p>
<p>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시장 곳곳을 둘러보는 스탬프 투어를 시작으로 가족사진을 인쇄한 머그컵 만들기, 팽이·딱지 등 전통놀이 체험이 운영되어 나들이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공연과 참여형 이벤트 역시 활기차게 펼쳐진다. 사회자가 주도하는 게임 이벤트와 즉석 노래방, 버스킹 및 트로트 공연 등이 열려 남녀노소 누구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분위기를 선사할 계획이다.</p>
<p>김재영 회장은 “해당 행사를 통해 목도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각종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시장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며 “관광객의 발길이 시장 이용으로 직결돼 상권에 훈풍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
<p>군 관계자는 “목도전통시장이 더 많은 사람의 발길을 이끌고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인회 및 지역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전통시장이 자생력을 갖추고 명맥을 이어가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80229-6635.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02:3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8:02: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92</guid>
		<title><![CDATA[제32회 원주국제걷기대회, 10월 24~25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92</link>
		<description><![CDATA[원주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재)대한걷기연맹이 주관하는 ‘제32회 원주국제걷기대회’가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원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제걷기연맹이 인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걷기 축제인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걷기운동의 종주도시인 원주의 가을 풍경을 즐기며 건강과 활력을 나누는 행사로 마련된다. 원주시는 대회를 열흘 앞두고 참가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최종 점검에 힘쓰고 있다. 코스별 안전요원 배치와 응급의료체계 구축, 교통 통제 계획, 편의시설 점검 등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한 준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75832-53511.jpg"/></div>
<p>원주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재)대한걷기연맹이 주관하는 ‘제32회 원주국제걷기대회’가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원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p>
<p>국제걷기연맹이 인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걷기 축제인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걷기운동의 종주도시인 원주의 가을 풍경을 즐기며 건강과 활력을 나누는 행사로 마련된다.</p>
<p>원주시는 대회를 열흘 앞두고 참가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최종 점검에 힘쓰고 있다. 코스별 안전요원 배치와 응급의료체계 구축, 교통 통제 계획, 편의시설 점검 등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p>
<p>올해는 행정안전부의 보행안전 캠페인 홍보 부스도 운영한다. 시민과 참가자들이 보행안전 관련 내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원주 특산품인 다래 젤리와 음료를 제공해 지역 특산물도 알릴 예정이다.</p>
<p>대회 첫날인 24일 오후 1시부터는 ‘제2회 청소년 댄스치어리딩 경연대회’도 함께 열린다. 참가자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걷기대회 현장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걷기 코스는 양일간 5㎞, 10㎞, 20㎞, 30㎞ 4개 거리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코스별로 원주시 곳곳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걷기를 즐길 수 있다. 코스별 출발 시간은 양일 모두 동일하며, ▲30㎞ 코스는 오전 9시, ▲20㎞ 코스는 오전 10시, ▲10㎞와 5㎞ 코스는 오전 11시에 출발한다.</p>
<p>참가 신청은 ▲공식 누리집과 ▲원주국민체육센터 1층 대회사무국 방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대회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사전 신청은 10월 22일까지이며, 현장 접수는 당일 기념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p>
<p>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다. 30명 이상 단체 신청 시 일반인은 8천 원, 고등학생 이하는 5천 원으로 할인된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코스 지도, 체크카드, 배번, 완보증, 참가횟수 버튼 등이 제공된다.</p>
<p>구자열 원주시장은 “원주를 찾는 국내외 걷기 동호인들이 이번 대회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과 편의를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며 “아름다운 원주의 가을을 걸으며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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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58:4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7:58:4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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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선 최고 관청 ‘의정부’ 다시 시민의 품으로…서울시, 의정부지 유적전시관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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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조선시대 최고 행정관청인 의정부가 있던 터에 ‘의정부지 유적전시관’을 조성하고, 10월 16일 오후 2시부터 개관식을 개최한다. ‘의정부, 다시 시민의 품으로’를 주제로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 등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개관식은 시민들이 의정부의 역사와 의미를 체험하며 전시관 개관을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1부 시민참여 프로그램(14:00~14:50)과 2부 본행사(14:50~16:00)로 나눠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전봉희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위원장, 한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 배민성 국립고궁박물관장, 최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73540-35688.jpg"/></div>
<p>서울시는 조선시대 최고 행정관청인 의정부가 있던 터에 ‘의정부지 유적전시관’을 조성하고, 10월 16일 오후 2시부터 개관식을 개최한다. ‘의정부, 다시 시민의 품으로’를 주제로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 등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개관식은 시민들이 의정부의 역사와 의미를 체험하며 전시관 개관을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1부 시민참여 프로그램(14:00~14:50)과 2부 본행사(14:50~16:00)로 나눠 진행된다.</p>
<p>개막식에는 전봉희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위원장, 한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 배민성 국립고궁박물관장, 최성은 서울시 국가유산위원회 동산분과위원장, 이청규 서울시 국가유산위원회 기념물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한다.</p>
<p>' 어린이 과거제부터 전통무예 공연까지…시민과 함께 여는 개관식 ' 1부 시민참여 프로그램에서는 ‘의정부지 어린이 과거제’를 비롯해 전통 활쏘기, 의정부지 키링 만들기, 캘리그래피 엽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운영한다. ‘삼정승 퍼포먼스’와 ‘의정부지 인생네컷’ 등 시민들이 의정부의 역사를 접하고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한다.</p>
<p>어린이 과거제는 사전 예약한 어린이 50명을 대상으로 골든벨 형식의 퀴즈로 진행된다. 전통 활쏘기 체험은 내·외국인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직접 만든 키링과 엽서는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다.</p>
<p>삼정승 퍼포먼스에서는 삼정승과 무사, 나인으로 분장한 출연자들이 의정부지 일대를 돌며 조선시대 의정부의 역할과 역사를 소개하고, 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한다.</p>
<p>2부 본행사는 모듬북·퓨전 무용·캘리그래피 등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개관식과 전시 관람으로 이어진다. 내빈 전시 관람 중에는 조선시대 무예 사열의식 ‘열무(閱武)’ 재현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은 공연 관람 후 오후 4시부터 전시관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p>
<p>사전행사(14:50~15:20)는 고양예고 아름드리 무용단이 역동적인 모듬북 퍼포먼스와 전통국악에 현대적 감성을 더한 퓨전 무용을 선보인다. 손인순 작가는 무대 배경에 ‘의정부, 다시 시민의 품으로, 의정부지 유적전시관 개관’라는 메시지를 완성하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펼친다.</p>
<p>개관식(15:20~15:50)은 개회와 내빈 소개, 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의 인사말, 전봉희 국가유산위원장과 한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의 축사, 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내빈 전시 관람(15:50~16:00)과 함께 무대 앞에서는 (사)한국무예문화보존회가 ‘열무’를 재현한다.</p>
<p>' 조선 최고 관청의 역사부터 발굴 과정까지…의정부의 시간을 만나는 전시관 ' 의정부지 유적전시관은 지상 1층, 면적 225㎡ 규모로 조성됐다. ‘역사’, ‘관청’, ‘발굴’ 등 세 가지 주제를 통해 조선시대 의정부의 역할과 청사의 변화, 유적 발굴 과정을 소개한다.</p>
<p>첫 번째 주제 '역사, 광화문 앞에 의정부가 들어선다'에서는 한양 건설과 의정부의 탄생, 쇠락과 중건 과정을 살펴본다.『태조실록』과 『일성록』등의 이미지 자료, 의정부 3차원 복원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터치 모니터 등을 전시한다.</p>
<p>1394년 한양 천도 이후 광화문 앞에 자리한 의정부는 조선 후기에 기능이 약화되기도 했으나, 고종 때인 1865년 청사가 중건되면서 국정 운영의 최고 관청으로서 위상을 회복했다.</p>
<p>두 번째 주제 '관청, 국왕을 도와 나라를 다스리다'에서는『경국대전』과 황희 초상 등의 이미지 자료, 삼정승의 집무실인 ‘정본당’의 입면 연출 전시를 통해 의정부의 위상과 기능, 소속 관원들의 역할을 소개한다.</p>
<p>의정부는 모든 관원을 통솔하고 국정을 관장했던 조선시대 최고 행정관청으로, 영의정·좌의정·우의정 등 삼정승이 합의를 바탕으로 정사를 총괄했다.</p>
<p>세 번째 주제 '발굴, 잊힌 유산이 되살아나다'에서는 경기도청 사진과 근현대 도면, 발굴조사 현황도 이미지 자료 등을 통해 근현대 의정부 터의 변화와 유적 발굴 과정을 보여준다.</p>
<p>오랜 세월 훼손되고 잊혔던 의정부 유적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진행된 발굴조사를 통해 다시 모습을 드러냈고 이후 2024년 역사유적광장으로 조성되어 시민에게 개방됐다.</p>
<p>전시관 야외 공간에는 촉각 모형과 증강현실(AR) 콘텐츠를 마련하고 조경시설을 확충해 시민들이 의정부의 옛 모습을 체험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p>
<p>역사유적광장 진입로와 정본당 앞에는 협선당·정본당·석획당 등 의정부 주요 건물의 형태를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촉각 모형 안내판을 설치했다. 주요 건물터 앞에서는 조선시대 의정부 청사의 옛 모습을 재현한 증강현실(AR)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p>
<p>의정부지 전역에는 천연잔디를 심어 내·외국인 방문객이 도심 속 역사문화공간에서 쉬어갈 수 있도록 관람환경을 개선했다.</p>
<p>의정부지 유적전시관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에는 휴관한다.</p>
<p>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이번 개관식은 오랜 세월 잊혔던 의정부가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역사문화공간의 문을 여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의정부지 유적전시관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역사를 만나는 공간이자 서울의 새로운 역사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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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35:5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7:35: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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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명시, ‘2026년 제4회 광명동굴 빛 축제’ 10월 16~17일 개최, 드론 1천 대 라이트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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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광명시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광명동굴 빛의광장에서 ‘2026년 제4회 광명동굴 빛 축제’를 개최한다. ‘빛의 숲, 깨어나는 생명’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빛을 매개로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환경 실천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이틀간 펼쳐지는 드론 라이트쇼다. 10월 16일 오후 7시 30분과 오후 9시, 17일 오후 7시와 오후 8시 40분 등 매일 2회씩 드론 1천 대가 밤하늘에 생동감 넘치는 숲의 모습을 그려내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73632-22836.jpg" /></div>
<p>광명시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광명동굴 빛의광장에서 ‘2026년 제4회 광명동굴 빛 축제’를 개최한다.</p>
<p>‘빛의 숲, 깨어나는 생명’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빛을 매개로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환경 실천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이틀간 펼쳐지는 드론 라이트쇼다. 10월 16일 오후 7시 30분과 오후 9시, 17일 오후 7시와 오후 8시 40분 등 매일 2회씩 드론 1천 대가 밤하늘에 생동감 넘치는 숲의 모습을 그려내며 자연의 경이로움과 소중함을 전한다.</p>
<p>드론 라이트쇼 전후로는 예술인 공연과 디제이(DJ) 공연, 미디어 공연, 환경영화제, 버스킹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p>매일 오전 11시부터는 환경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폭포광장에서는 광명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새싹공방을 열어 커피박 공예, 밀랍초·햇살 장식(선캐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p>이 밖에도 푸드트럭 16대가 참여하는 먹거리장터가 열려 핫도그, 곱창, 닭강정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p>
<p>방문객의 편의를 위한 교통 대책도 시행한다. 축제 기간 오후 5시부터 광명동굴 방향 차량 진입을 통제하며,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p>
<p>셔틀버스는 10월 16일과 17일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지하철 7호선 철산역 4번 출구와 광명시민체육관, AK플라자 로터리 주차장에서 광명동굴을 오간다.</p>
<p>야외에서 진행되는 드론 라이트쇼는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p>
<p>축제는 광명동굴 야외 공간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동굴 내부 관람은 별도 입장권을 구매해야 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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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42: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36:1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7:36:1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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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흥시 따오기아동문화관, 가족을 위한 동화음악회 '따오기돗자리버스킹'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89</link>
		<description><![CDATA[시흥시 따오기아동문화관은 오는 17일 오후 4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따오기아동문화관 야외마당에서 아동과 가족을 위한 동화음악회 ‘따오기돗자리버스킹’을 개최한다. ‘따오기돗자리버스킹’은 자연 속에서 아동과 가족이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을 주제로 기획된 따오기아동문화관의 대표 야외 예술행사다. 이번 공연에서는 권정생 작가의 동화 '강아지 똥'을 바탕으로 한 공연 ‘노래꽃이 된 강아지 똥’을 선보인다. ‘노래꽃이 된 강아지 똥’은 피아노와 플루트, 성악이 어우러진 음악극 형식의 공연으로, 원작의 주요 장면과 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73932-8808.jpg"/></div>
<p>시흥시 따오기아동문화관은 오는 17일 오후 4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따오기아동문화관 야외마당에서 아동과 가족을 위한 동화음악회 ‘따오기돗자리버스킹’을 개최한다.</p>
<p>‘따오기돗자리버스킹’은 자연 속에서 아동과 가족이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을 주제로 기획된 따오기아동문화관의 대표 야외 예술행사다. 이번 공연에서는 권정생 작가의 동화 '강아지 똥'을 바탕으로 한 공연 ‘노래꽃이 된 강아지 똥’을 선보인다.</p>
<p>‘노래꽃이 된 강아지 똥’은 피아노와 플루트, 성악이 어우러진 음악극 형식의 공연으로, 원작의 주요 장면과 정서에 어울리는 음악을 함께 구성해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듣고 음악을 감상하며 자연스럽게 공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공연은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돗자리를 지참해서 자유롭게 참여하면 된다.</p>
<p>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이번 따오기돗자리버스킹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며 “가족과 함께 돗자리에 앉아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피아노와 플루트, 노래가 어우러진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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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39:3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7:39: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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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낙동강정원에서 만나는 가을… '2026 부산 가든쇼' 개막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88</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오늘(15일)부터 10월 18일까지 부산낙동강정원에서 '2026 부산 가든쇼'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오늘(15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시 경제부시장,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하고 정원문화 축제의 시작을 함께한다. 올해 부산 가든쇼는 '정원이 있는 삶, 정원이 잇는 이야기'​를 주제로, 정원을 통해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의미를 담았다. 시민들이 다양한 정원을 감상하고 정원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일상 속 정원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74742-42884.jpg"/></div>
<p>부산시는 오늘(15일)부터 10월 18일까지 부산낙동강정원에서 '2026 부산 가든쇼'가 진행된다고 밝혔다.</p>
<p>오늘(15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시 경제부시장,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하고 정원문화 축제의 시작을 함께한다.</p>
<p>올해 부산 가든쇼는 '정원이 있는 삶, 정원이 잇는 이야기'​를 주제로, 정원을 통해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의미를 담았다.</p>
<p>시민들이 다양한 정원을 감상하고 정원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일상 속 정원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행사장에는 특화정원, ESG 기업동행정원, 교류정원, 지역작가정원, 시민참여정원 등 총 40점의 정원 작품이 전시돼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p>
<p>정원디자이너 황지해가 참여한 정원 ‘Haven’을 비롯해 기업의 참여와 협력으로 조성한 ESG 기업동행정원, 지역의 특색과 이야기를 담은 지역작가정원 등이 눈길을 끈다. 각 정원은 식물과 자연 소재, 창의적인 디자인을 통해 서로 다른 주제와 개성을 보여주며, 관람객에게 정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한다.</p>
<p>특히 서울시와의 정원 교류를 담은 정원과 자치구별 특색을 살린 지역작가정원은 정원을 매개로 도시와 지역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기업·작가·지역사회가 함께 조성한 정원 작품을 통해 정원문화의 다양한 가능성도 만나볼 수 있다.</p>
<p>시민이 직접 참여해 정원을 만들고 가꾸는 공간도 마련된다. 부산대학교 등 5곳이 참여하는 '정원학개론101정원', 공모를 통해 조성한 '큰손바닥정원' 10곳, 시민정원사 등이 참여하는 '나도정원사정원' 6곳 등은 시민과 지역사회의 아이디어와 참여가 정원으로 구현된 공간이다.</p>
<p>이와 함께 정원학교와 정원문화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이 정원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원을 거닐며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소통하는 등 일상 속 정원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부산낙동강정원은 낙동강의 자연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정원의 아름다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시는 이번 가든쇼를 통해 부산낙동강정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정원을 함께 만들고 가꾸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p>
<p>아울러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바탕으로 부산낙동강정원이 시민에게 사랑받는 정원문화 공간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국가정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원문화 기반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p>
<p>김창덕 시 푸른도시국장은 “부산 가든쇼가 시민들이 정원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정원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 부산낙동강정원이 더 큰 가능성을 펼치고 국가정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원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74742-42884.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47:5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7:47:5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87</guid>
		<title><![CDATA[괴산군, ‘2026 괴산김장축제’ 11월 5~8일 개최, 김장 체험·먹거리·축하공연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87</link>
		<description><![CDATA[괴산군은 오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및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6 괴산김장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RED하게 세상을 버무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괴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절임배추와 청결고추를 활용한 김장 담그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신규 프로그램 ‘창작 마당극’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K-RED 푸드스트리트’와 ‘모닥불 구워먹기존’도 대폭 확장해 지역 특색을 담은 먹거리를 제공한다. 대표 프로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80053-2023.jpg" /></div>
<p>괴산군은 오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및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6 괴산김장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RED하게 세상을 버무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괴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절임배추와 청결고추를 활용한 김장 담그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특히 올해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신규 프로그램 ‘창작 마당극’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p>
<p>‘K-RED 푸드스트리트’와 ‘모닥불 구워먹기존’도 대폭 확장해 지역 특색을 담은 먹거리를 제공한다. 대표 프로그램인 ‘드라이브스루 김장 담그기’는 쾌적한 체험 환경을 위해 괴산종합운동장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한다.</p>
<p>축제 기간 행사장 일원에서는 원스톱 김장 담그기, 명인의 김장간, K-김치마켓 등이 상시 운영된다.</p>
<p>외국인과 장애인, 어린이,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맞춤형 김장 체험도 날짜별로 진행된다. 5일에는 외국인, 6일에는 장애인, 7일에는 어린이, 8일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김장 체험을 운영한다.</p>
<p>11월 6일에는 읍·면 대표들이 김치 맛을 겨루는 ‘우리동네 김장명인’ 경연이 열리고, 7일에는 전국 참가팀을 대상으로 한 ‘대한민국 김장경연대회’가 펼쳐진다.</p>
<p>축제 기간 다양한 음악 공연과 코미디쇼도 진행된다.</p>
<p>11월 5일에는 길태현 등이 출연하는 K-콘서트가 열리고, 6일에는 변진섭, 김범룡, 김다현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콘서트와 ‘낭만콘서트 5080’이 이어진다.</p>
<p>7일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연계 사업으로 새롭게 준비한 ‘웃는날좋은날 코미디쇼’가 진행되며, 야간에는 유리상자와 김희성이 출연하는 모닥불 콘서트가 가을밤을 장식한다.</p>
<p>축제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춘길과 이루네가 출연하는 폐막 콘서트로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6일과 8일 야간에는 불꽃놀이도 펼쳐진다.</p>
<p>이와 함께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괴산지역 15개 농가가 참여하는 마을김장체험도 운영한다.</p>
<p>방문객들은 지역 농가에서 괴산의 농특산물을 활용해 직접 김장을 담그며 농촌의 정취와 전통 김장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p>
<p>김춘수 괴산축제위원장은 “올해 괴산김장축제는 전통 김장문화에 공연과 먹거리, 체험 콘텐츠를 더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p>
<p>송인헌 괴산군수는 “축제가 괴산시골절임배추와 김장문화를 전국에 알리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로 직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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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43: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01:3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8:01: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86</guid>
		<title><![CDATA[서울시, ‘제7회 서울기록페어’ 10월 23~24일 개최, 시민이 기록한 도시의 다양한 모습]]></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86</link>
		<description><![CDATA[서울기록원은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서울기록원에서 ‘우리가 기록하는 도시’를 주제로 ‘제7회 서울기록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재개발로 달라지는 동네부터 오래된 손글씨와 지하철 타일까지 시민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기록한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서울기록페어는 도시의 모습을 남기는 데 그치지 않고, 서울을 살아가고 바라보는 사람들의 경험과 관계를 조명한다. 개인 기록자와 기록활동 단체, 지역에서 기록을 이어가는 기관 등이 참여해 각자의 기록물과 활동을 시민들에게 소개한다. 재개발 지역과 한옥마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73422-68402.jpg" /></div>
<p>서울기록원은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서울기록원에서 ‘우리가 기록하는 도시’를 주제로 ‘제7회 서울기록페어’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에서는 재개발로 달라지는 동네부터 오래된 손글씨와 지하철 타일까지 시민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기록한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p>
<p>올해 서울기록페어는 도시의 모습을 남기는 데 그치지 않고, 서울을 살아가고 바라보는 사람들의 경험과 관계를 조명한다.</p>
<p>개인 기록자와 기록활동 단체, 지역에서 기록을 이어가는 기관 등이 참여해 각자의 기록물과 활동을 시민들에게 소개한다. 재개발 지역과 한옥마을, 시외버스터미널 등 익숙한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기록도 만날 수 있다.</p>
<p>핵심 프로그램인 ‘서울을 기록하는 17가지 시선’은 서울기록원 1층 안내센터와 2층 복도에서 이틀간 진행된다. 각자의 시선으로 담아낸 기록물과 기록 활동을 소개하는 자리다.</p>
<p>10월 23일에는 기록자 부스를 전시 형태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오후 5시 50분에는 도슨트가 17개 부스를 소개한다.</p>
<p>24일 낮 12시부터는 자신의 기록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각 부스에서 기록자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p>
<p>참여자들은 사진, 영상, 출판물 등 다양한 형태로 남겨진 기록을 살펴보고, 기록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기록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p>
<p>기록의 의미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록 탐색, 스마트폰을 이용한 동네 기록법까지 세 차례의 강연도 진행된다.</p>
<p>23일 오후 2시에는 부산대학교 설문원 명예교수가 ‘미래를 위한 기록, 우리의 역할’을 주제로 기록의 의미와 미래를 위한 우리의 역할을 살펴본다.</p>
<p>이어 오후 4시 10분에는 송창기 국가기록원 공업연구사가 ‘도시 서울을 기록하다: AI와 아카이브로 추적하는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주제로 AI를 활용한 해외 소장 한국 관련 기록의 탐색과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는 방법을 소개한다.</p>
<p>24일 오후 2시에는 사진가 박김형준이 ‘스마트폰으로 동네 기록하기’를 주제로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도시 기록 방법을 소개한다.</p>
<p>영화를 통해 도시와 기록을 살펴보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23일 오후 7시에는 1층 계단에서 ‘콘크리트 녹색섬’을 상영한다. 24일 오후 5시에는 5층 컨퍼런스룸에서 ‘리빙 을지로’를 상영하고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한다.</p>
<p>예약 없이 즐길 수 있는 전시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서울기록원 곳곳에서 열린다.</p>
<p>1층 로비에서는 기획전시 ‘우리가 기록하는 도시’를 통해 일상 속 관심과 호기심에서 시작돼 기록으로 남은 서울의 다양한 모습과 시민들의 기록활동을 소개한다.</p>
<p>1층 시민참여존에서는 ‘내가 기록할 서울’을 주제로 시민이 기록하고 싶은 서울을 감압지 카드</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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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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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44: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34:4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7:34:4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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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도래미마켓 ‘제철과일 특별전’ 10월 16~17일 운영, 가을 과일 직거래·문화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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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에서 도래미마켓 ‘제철과일 특별전’을 운영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총 44개 농가가 참여해 배, 포도, 사과, 대추 등 가을 제철 과일을 판매한다.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고 전용 부스를 방문하면 구매 금액 2만 원당 5천 원 상당의 농산물을 제공한다. 고객 만족도 조사와 카카오톡 채널 추가 이벤트도 운영한다. 장바구니나 텀블러를 기부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친환경실천공유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71636-81758.jpg" /></div>
<p>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에서 도래미마켓 ‘제철과일 특별전’을 운영한다.</p>
<p>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총 44개 농가가 참여해 배, 포도, 사과, 대추 등 가을 제철 과일을 판매한다.</p>
<p>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고 전용 부스를 방문하면 구매 금액 2만 원당 5천 원 상당의 농산물을 제공한다. 고객 만족도 조사와 카카오톡 채널 추가 이벤트도 운영한다.</p>
<p>장바구니나 텀블러를 기부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친환경실천공유상회’ 행사와 어린이를 위한 솜사탕 공연도 준비돼 있다.</p>
<p>행사 기간에는 경기관광공사와 경기아트센터의 협업으로 기획된 ‘경기, 장(場) 앞마당 콘서트’가 도래미마켓과 함께 열린다.</p>
<p>공연에는 풍선아트의 정주연, 힙합 그룹 노이지보이즈, 퓨전 국악팀 프로젝트 락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p>
<p>도래미마켓은 농가 소득을 높이고 신선한 경기도 농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중간 유통단계를 줄인 정례 직거래장터다. ‘경기도(道)에 찾아오는(來) 맛(味)’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p>
<p>지난해에는 총 16회 운영해 누적 매출 약 4억 7,600만 원과 고객만족도 89%를 기록했다.</p>
<p>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가을 제철과일을 생산자에게 직접 구매하고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내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농산물뿐만 아니라 각종 프로그램도 더욱 풍성하게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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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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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0:5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16:5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7:16: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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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두천시, 제23회 청소년 별자리 과학축제&뮤직페스티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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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두천시는 오는 10월 24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제23회 동두천시 청소년 별자리 과학축제 & 청소년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가 주최하고 사회단체 어수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의 과학적 창의력 증진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경기북부 대표 청소년 별자리 축제로 오전 11시부터 저녁 10시까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1부 행사에서는 과학체험 및 기타(직업 등) 체험부스, 4차 산업기술체험(AI, 드론, VR 등), 소방 및 안보 장비체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71947-89227.jpg"/></div>
<p>동두천시는 오는 10월 24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제23회 동두천시 청소년 별자리 과학축제 & 청소년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동두천시가 주최하고 사회단체 어수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의 과학적 창의력 증진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경기북부 대표 청소년 별자리 축제로 오전 11시부터 저녁 10시까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로 꾸며질 예정이다.</p>
<p>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1부 행사에서는 과학체험 및 기타(직업 등) 체험부스, 4차 산업기술체험(AI, 드론, VR 등), 소방 및 안보 장비체험, SW·AI경진대회를 통한 수준 높은 과학 탐구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올해에는 열기구 탑승체험과 대형 타이탄 로봇 공연이 새롭게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더욱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 할 예정이다.</p>
<p>오후 5시 공식 기념식에 진행되는 2부 ‘청소년 뮤직페스티벌’에서는 인기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와 경서, 릴재우, 웻보이 등 초청가수의 축하공연으로 다양한 장르의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이어서, 저녁 8시부터는 가을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진행되며 이후 고성능 천체망원경을 통해 밤하늘의 행성과 별자리를 직접 관측하는 야간 천체관측 프로그램이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p>
<p>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별자리 과학축제가 우리 청소년들이 우주와 과학에 대한 꿈을 키우고, 가족,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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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19:5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7:19:5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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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시, ‘제4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10월 18일 개최, 대전 빵축제 무대서 창작곡 경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83</link>
		<description><![CDATA[대전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창작음악 무대 ‘제4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가 10월 18일 오후 7시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는 대전광역시를 주제로 한 창작음악을 발굴하고, 역량 있는 뮤지션들에게 창작 및 공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가요제는 지역 대표 축제인 ‘대전 빵축제’와 연계해 개최된다. 음악과 지역 축제의 결합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총 60팀이 지원했으며, 1차 음원평가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71535-79606.jpg" /></div>
<p>대전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창작음악 무대 ‘제4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가 10월 18일 오후 7시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메인무대에서 열린다.</p>
<p>‘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는 대전광역시를 주제로 한 창작음악을 발굴하고, 역량 있는 뮤지션들에게 창작 및 공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다.</p>
<p>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가요제는 지역 대표 축제인 ‘대전 빵축제’와 연계해 개최된다. 음악과 지역 축제의 결합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올해는 전국에서 총 60팀이 지원했으며, 1차 음원평가와 2차 실연평가를 거쳐 최종 8팀이 본선 진출자로 선정됐다.</p>
<p>본선 무대에는 뇨뇨(보물산), 어제 오지 그랬슈(먼저 가유), 최현무(고장난 유성기), 황성원(빵순이 그녀), 노수커(청춘의 대전), 남남매(자전거 달리는 대전천), 아니쥬(대전의 밤하늘), 성춘이네(바로 지금 대전)가 올라 대전을 소재로 한 개성 넘치는 창작곡을 선보인다.</p>
<p>본선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시민 참여형 축제로 진행된다. 심사위원 점수 80%와 관객 QR투표 20%를 반영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p>
<p>시상은 대상 1팀에 대전시장상을 수여하며,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3팀을 선정한다. 총상금은 1,800만 원이다.</p>
<p>수상작은 대전시 주요 행사에서 활용되며, 참가 뮤지션에게는 음원 제작과 앨범 발매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p>
<p>권경민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을 주제로 탄생한 다양한 창작곡들이 지역 대표 축제인 대전 빵축제 무대에서 시민들과 만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가요제가 역량 있는 뮤지션을 발굴하는 동시에 대전만의 음악 콘텐츠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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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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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1:0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15:3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7:15:3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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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원시,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10월 17~18일 개최, 체리필터·새소년·크라잉넛·넬·YB 출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82</link>
		<description><![CDATA[체리필터, 새소년, 크라잉넛, 넬, 와이비(YB) 등 국내 대표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이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수원 서호잔디광장에서 열린다. 경기도와 수원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올해로 6회를 맞았다. 국내외 유명 음악가부터 신예 음악가까지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날인 17일에는 체리필터와 새소년을 비롯해 일본의 애쉬다히어로(ASH DA HERO), 테종, 싱가포르의 헤븐브로트미헬(Heaven Brought M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71426-62054.jpg" /></div>
<p>체리필터, 새소년, 크라잉넛, 넬, 와이비(YB) 등 국내 대표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이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수원 서호잔디광장에서 열린다.</p>
<p>경기도와 수원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올해로 6회를 맞았다. 국내외 유명 음악가부터 신예 음악가까지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첫날인 17일에는 체리필터와 새소년을 비롯해 일본의 애쉬다히어로(ASH DA HERO), 테종, 싱가포르의 헤븐브로트미헬(Heaven Brought Me Hell), 다다다, 캔트비블루, 키라라, 캐치더영 등이 무대에 오른다.</p>
<p>특히 이날에는 신예 음악가 발굴 프로그램인 ‘인디스땅스’의 최종 결선도 진행된다. 결선에 진출한 5개 팀이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룬다.</p>
<p>18일에는 크라잉넛, 넬, 와이비(YB)를 중심으로 루아멜, 대만의 주이하츠(Juui Hatsu), 매미, 중식이, 윈디시티, 더 픽스, 내귀에도청장치, 김민규(델리스파이스·스위트피), 3호선 버터플라이 등이 공연을 펼친다.</p>
<p>공연장에는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먹거리 공간과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람 공간은 서서 공연을 즐기는 스탠딩존과 편안하게 앉아서 관람할 수 있는 피크닉존으로 나눠 운영한다.</p>
<p>관람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수원역과 성균관대역 등 인근 지하철역에서 행사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구체적인 운행 노선과 시간은 공식 웹사이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안내한다.</p>
<p>앞서 판매한 얼리버드 입장권이 조기 매진되는 등 축제 개최 전부터 관람객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p>
<p>공연별 시간표와 입장·관람 안내, 셔틀버스 운행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공식 웹사이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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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1:0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14:1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7:14:1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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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평구, 국제청년포럼 '2026 이프위(IFWY) 은평 컨퍼런스' 본교육 '글로벌 다이얼로그'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81</link>
		<description><![CDATA[서울 은평구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은평구청 은평홀에서 내·외국인 청년이 참여하는 ‘2026 이프위(IFWY) 은평 컨퍼런스’의 본교육 과정인 ‘글로벌 다이얼로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프위(IFWY)는 ‘International Forum We, the Youth’의 약자로, 청년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의제를 함께 논의하는 국제청년포럼이다. 2025년 행사에는 163개국 청년 2만 7천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행사는 ‘문화, 우리 공동의 미래’를 주제로 ▲은평 아카데미(사전교육) ▲글로벌 다이얼로그(본교육)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60358-53170.jpg"/></div>
<p>서울 은평구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은평구청 은평홀에서 내·외국인 청년이 참여하는 ‘2026 이프위(IFWY) 은평 컨퍼런스’의 본교육 과정인 ‘글로벌 다이얼로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프위(IFWY)는 ‘International Forum We, the Youth’의 약자로, 청년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의제를 함께 논의하는 국제청년포럼이다. 2025년 행사에는 163개국 청년 2만 7천여 명이 참여했다.</p>
<p>올해 행사는 ‘문화, 우리 공동의 미래’를 주제로 ▲은평 아카데미(사전교육) ▲글로벌 다이얼로그(본교육) ▲은평 컨퍼런스 총 3단계로 진행된다.</p>
<p>사전교육인 ‘은평 아카데미’에서는 지난달 30일과 이달 7일 두 차례에 걸쳐 세계시민교육과 토론 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글로벌 다이얼로그에는 아카데미 수강생 가운데 선발된 청년들이 참여한다.</p>
<p>‘글로벌 다이얼로그’ 첫날인 17일에는 게오르크 빌프리드 슈미트(Georg Wilfried Schmidt) 주한 독일대사와 올해 이호철통일로문학상 특별상을 받은 서수진 소설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은 ‘세계 속 한국과 공공외교’, ‘인공지능(AI)과 인간, 대화와 문학’을 주제로 진행된다.</p>
<p>오후에는 참가자들이 6대 주제별로 나뉘어 각자 준비한 의제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조율한다.</p>
<p>6대 주제는 ▲기후위기와 문화유산 ▲창의경제와 청년의 일 ▲문화권, 접근과 재현의 평등 ▲인공지능과 인간의 창의성 ▲평화와 분쟁 속 헤리티지 ▲거버넌스·민주주의와 청년 참여다.</p>
<p>둘째 날인 18일에는 주제별 공식 토론을 거쳐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은평선언문’에 담을 내용을 작성한다. 이후 참가자 교류 행사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p>
<p>‘글로벌 다이얼로그’에서 작성한 은평선언문은 오는 31일 진관사에서 열리는 ‘은평 컨퍼런스’ 폐회식에서 공개된다. 컨퍼런스에서는 개회식과 기조 강연, 주제별 대표 발표와 전문가 논평, 진관사 문화 체험 등이 이어진다.</p>
<p>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글로벌 다이얼로그는 청년들이 문화와 관련한 국제 의제를 직접 정의하고 토론을 통해 정책 제안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이라며 “참가자들이 함께 다듬은 의견은 은평선언문에 담겨 31일 폐회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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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6: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6:04:0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6:04:0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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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청남도, ‘2026 충청남도 드론 페스타’ 10월 17일 개최, 드론 라이트 쇼·체험·경연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80</link>
		<description><![CDATA[충남도는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충남도청 일원에서 ‘2026 충청남도 드론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드론 낚시와 팝 드론 등 이색 체험을 비롯해 전국 드론 경연대회, 첨단 드론 전시, 콘퍼런스, 드론 라이트 쇼 등 30여 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드론을 직접 조종하는 체험을 즐기고, 드론 산업의 최신 기술과 발전 방향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홍예공원 상공에서 펼쳐지는 드론 라이트 쇼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하고 3차원 입체 연출 기술을 더해 가을밤 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가수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70209-45631.jpg" /></div>
<p>충남도는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충남도청 일원에서 ‘2026 충청남도 드론 페스타’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에서는 드론 낚시와 팝 드론 등 이색 체험을 비롯해 전국 드론 경연대회, 첨단 드론 전시, 콘퍼런스, 드론 라이트 쇼 등 30여 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방문객들은 드론을 직접 조종하는 체험을 즐기고, 드론 산업의 최신 기술과 발전 방향을 살펴볼 수 있다.</p>
<p>특히 홍예공원 상공에서 펼쳐지는 드론 라이트 쇼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하고 3차원 입체 연출 기술을 더해 가을밤 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p>
<p>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함께 진행돼 야간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p>
<p>충남도서관에서는 ‘드론 미래를 먼저 만나다’를 주제로 콘퍼런스가 열린다.</p>
<p>콘퍼런스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대드론산업협회, 부산대학교, 백석대학교 등 드론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첨단기술과 드론 산업의 미래를 살펴보고 관련 정보를 공유한다.</p>
<p>임택빈 충남도 토지공간정책과장은 “직접 조종하는 재미부터 밤하늘을 무대로 펼쳐지는 입체 드론 쇼까지 특별한 하루를 준비 중”이라며 “이번 토요일 가족·친구들과 도청에서 드론의 다양한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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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1:02: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02:0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7:02:0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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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10월 24~25일 경기평화광장에서 '도민마켓'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79</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경기평화광장에서 ‘2026 경기평화광장 도민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판매자들의 판로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의 대표적인 플리마켓으로 알려진 ‘문호리 리버마켓’과 협업해 다양한 상품과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약 40~50개 팀이 참여해 핸드메이드 제품과 공예품, 로컬푸드 등 다채로운 상품을 판매한다. 기성품 위주의 판매 행사에서 벗어나 판매자들의 개성과 정성이 담긴 수공예품을 만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71109-76054.jpg"/></div>
<p>경기도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경기평화광장에서 ‘2026 경기평화광장 도민마켓’을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판매자들의 판로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의 대표적인 플리마켓으로 알려진 ‘문호리 리버마켓’과 협업해 다양한 상품과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약 40~50개 팀이 참여해 핸드메이드 제품과 공예품, 로컬푸드 등 다채로운 상품을 판매한다. 기성품 위주의 판매 행사에서 벗어나 판매자들의 개성과 정성이 담긴 수공예품을 만나고, 지역의 특색 있는 상품도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방문객들의 즐길 거리를 더하기 위한 문화예술공연도 펼쳐진다. 10월 24일에는 대중가요 그룹 딕 훼밀리와 뮤지컬 공연팀 위드유 컴퍼니가 무대에 오르며, 25일에는 아코디언 연주를 선보이는 아코엔터테인먼트와 클래식 공연팀 스피릿 앙상블이 공연을 진행한다. 양일간 오후 1시와 2시에 각각 공연이 예정돼 있어 플리마켓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p>
<p>홍진수 경기도 자치지원팀장은 “도민마켓이 판매자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도민에게는 다양한 상품과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평화광장을 활용해 도민이 일상에서 문화와 여가를 누리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2026 경기평화광장 도민마켓’은 별도의 입장료 없이 누구나 방문해 즐길 수 있으며,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평화광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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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6: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12:1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7:12:1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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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동구, 아파트 단지와 공원으로 '찾아가는 문화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78</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성동구는 오는 16일 왕십리 자이아파트(하왕십리동 1071), 23일 행당근린공원 분수광장(행당동 379)에서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공연을 원하는 지역 내 공동주택이나 주민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찾아가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으로, 바쁜 일상 속 주민들에게 삶의 여유와 위안을 전하기 위해 2017년 시작해 올해 9회째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서울숲 삼부아파트와 옥수파크힐스 등 5곳에서 열려 9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했다. 올해는 지난 4월 벚꽃축제 기간 송정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61402-42147.jpg"/></div>
<p>서울 성동구는 오는 16일 왕십리 자이아파트(하왕십리동 1071), 23일 행당근린공원 분수광장(행당동 379)에서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다고 밝혔다.</p>
<p>‘찾아가는 문화공연’은 공연을 원하는 지역 내 공동주택이나 주민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찾아가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으로, 바쁜 일상 속 주민들에게 삶의 여유와 위안을 전하기 위해 2017년 시작해 올해 9회째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서울숲 삼부아파트와 옥수파크힐스 등 5곳에서 열려 9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했다.</p>
<p>올해는 지난 4월 벚꽃축제 기간 송정제방길을 찾은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은 첫 공연에 이어, 16일 왕십리 자이아파트에서 두 번째, 23일 행당근린공원 분수광장에서 세 번째 공연이 열린다.</p>
<p>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재즈, 보컬밴드부터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마술과 버블쇼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꾸며져, 주민들에게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할 예정이다.</p>
<p>유보화 성동구청장은 “관객과 호흡하는 이번 공연에서 이웃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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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6: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6:14:0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6:14:0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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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 ‘제20회 충남중진작가전’ 10월 30일~11월 8일 개최, 중진작가 50명 참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77</link>
		<description><![CDATA[충남중진작가회가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와 예산군이 후원하는 ‘제20회 충남중진작가전’이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예산 이음창작소에서 열린다. ‘충남 미술을 향유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충남에서 오랜 시간 창작활동을 이어온 중진작가 50명이 참여해 각자의 작품 세계와 예술적 성과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충남지역 중진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종합적으로 조명하고 지역 미술의 정체성과 가치를 기록하고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장에서는 충남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다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55748-844.jpg" /></div>
<p>충남중진작가회가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와 예산군이 후원하는 ‘제20회 충남중진작가전’이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예산 이음창작소에서 열린다.</p>
<p>‘충남 미술을 향유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충남에서 오랜 시간 창작활동을 이어온 중진작가 50명이 참여해 각자의 작품 세계와 예술적 성과를 선보인다.</p>
<p>이번 전시는 충남지역 중진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종합적으로 조명하고 지역 미술의 정체성과 가치를 기록하고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전시장에서는 충남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특히 중진작가들의 예술적 경험과 작품 세계를 지역민과 공유해 전문 미술전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도민들이 일상에서 충남 미술을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중진작가들의 창작 경험과 작품은 신진 및 청년 작가들에게도 중요한 학습 자산이 될 수 있어 지역 미술의 세대 간 교류와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예산 전시에 이어 11월 10일부터 24일까지는 천안 명동갤러리에서 순회전이 열린다. 이를 통해 예산에서 선보인 충남 중진작가들의 작품을 천안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p>
<p>이경호 충남중진작가회 회장은 “이번 전시가 작가들만의 창작 공간을 넘어 도민 여러분께서 작품을 감상하고 예술과 소통하며 마음의 여유와 행복을 느끼는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충남 미술의 다양한 색과 깊이를 느끼고 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향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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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1:0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5:57:4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5:57: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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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옥천군, ‘제51회 중봉충렬제’ 10월 15~18일 개최, 추모제향·음악회·문화행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76</link>
		<description><![CDATA[‘제51회 중봉충렬제’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옥천군 안남면 표충사와 관성회관 일원에서 열린다. 중봉충렬제는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의병장 중봉 조헌 선생과 의승장 영규대사의 충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옥천문화원이 주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추모제향과 학술세미나, 추모다례재, 기념음악회 등 다양한 추모·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15일에는 제27회 순회문학제와 충북문화의 날 기념식 및 생활문화축제가 열린다. 15일부터 18일까지 관성회관 전시실에서는 제23회 문화교실 회원전도 진행된다. 16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65656-89450.jpg" /></div>
<p>‘제51회 중봉충렬제’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옥천군 안남면 표충사와 관성회관 일원에서 열린다.</p>
<p>중봉충렬제는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의병장 중봉 조헌 선생과 의승장 영규대사의 충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옥천문화원이 주최하는 행사다.</p>
<p>올해는 추모제향과 학술세미나, 추모다례재, 기념음악회 등 다양한 추모·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행사 첫날인 15일에는 제27회 순회문학제와 충북문화의 날 기념식 및 생활문화축제가 열린다. 15일부터 18일까지 관성회관 전시실에서는 제23회 문화교실 회원전도 진행된다.</p>
<p>16일 오전 11시 안남면 표충사에서는 중봉 조헌 선생의 순의 434주기를 맞아 추모제향을 봉행한다.</p>
<p>이날 오후에는 조헌 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조명하는 학술세미나가 열리며, 오후 6시 관성회관 야외공연장에서는 ‘향토를 빛낸 별’과 ‘향토로 빛낸 옥천인상’ 시상식에 이어 ‘가을밤 희망 음악회’가 펼쳐진다.</p>
<p>17일에는 전국 유치원생과 초·중·고등학생이 참여하는 ‘제1회 전국 중봉정신선양 나라사랑 웅변(말하기)대회’가 개최된다. 영규대사의 넋을 기리는 추모다례재도 진행된다.</p>
<p>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2026 허수아비 만들기 축제’가 열린다. 허수아비 만들기와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
<p>옥천군 관계자는 “이번 중봉충렬제가 조헌 선생과 영규대사를 비롯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옥천 군민들이 다양한 문화행사에 함께하며 뜻깊은 가을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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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1:0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6:57:3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6:57: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75</guid>
		<title><![CDATA[당진시,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10월 17일 결선 개최, 아이키 HOOK·라스트포원 축하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75</link>
		<description><![CDATA[당진시는 10월 17일 삽교호 바다공원 야외무대에서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결선 경연을 개최한다. 이번 결선에는 지난 9월 19일과 10월 3일 두 차례 본선 경연을 거쳐 선발된 최종 6팀이 참가해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최종 우승팀에는 상금 3천만 원이 수여된다. 결선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람객 현장투표 점수 50%와 심사위원 점수 50%를 합산해 대상부터 우수상까지 최종 수상팀을 결정한다. 특히 이번 결선은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연계해 진행된다. 댄서 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53818-35266.jpg" /></div>
<p>당진시는 10월 17일 삽교호 바다공원 야외무대에서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결선 경연을 개최한다.</p>
<p>이번 결선에는 지난 9월 19일과 10월 3일 두 차례 본선 경연을 거쳐 선발된 최종 6팀이 참가해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최종 우승팀에는 상금 3천만 원이 수여된다.</p>
<p>결선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람객 현장투표 점수 50%와 심사위원 점수 50%를 합산해 대상부터 우수상까지 최종 수상팀을 결정한다.</p>
<p>특히 이번 결선은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연계해 진행된다.</p>
<p>댄서 아이키가 이끄는 댄스팀 ‘HOOK’과 ‘라스트포원’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여기에 드론 라이트 쇼와 불꽃쇼가 더해져 삽교호의 가을밤을 장식할 예정이다.</p>
<p>당진시 관계자는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은 시민과 관광객이 현장 투표를 통해 직접 경연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올해 마지막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함께 다양한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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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1:0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5:38:1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5:38:1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74</guid>
		<title><![CDATA[청주시, ‘2026 유네스코 창의도시 청주 국제공예포럼’ 10월 23일 개최, 국내외 공예 전문가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74</link>
		<description><![CDATA[청주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대회의실에서 국내외 공예·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2026 유네스코 창의도시 청주 국제공예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청주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짓다’를 대주제로, 공예의 새로운 가치와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글로벌 공예도시로서 청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유네스코 창의도시, 법정문화도시, 동아시아 문화도시 등 청주가 보유한 3대 문화 브랜드를 연계한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53538-83891.jpg" /></div>
<p>청주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대회의실에서 국내외 공예·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2026 유네스코 창의도시 청주 국제공예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p>
<p>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청주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짓다’를 대주제로, 공예의 새로운 가치와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글로벌 공예도시로서 청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p>
<p>특히 유네스코 창의도시, 법정문화도시, 동아시아 문화도시 등 청주가 보유한 3대 문화 브랜드를 연계한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다.</p>
<p>이번 포럼에서는 국내 대표 미디어아트 미술관인 아트센터 나비의 노소영 관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디지털 기술 시대를 관통하는 공예의 미래 그리고 문화다양성’을 주제로 강연한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공예가 지닌 예술적·사회적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조명할 예정이다.</p>
<p>이어 한건수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유네스코 석좌교수가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 청주 포지셔닝 전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p>
<p>해외 공예·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발표도 이어진다.</p>
<p>호주 발라랏 창의도시의 타라 풀(Tara Poole) 총괄은 ‘현대공예를 통한 표현의 자유: 공동체, 정체성, 문화경제학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표한다.</p>
<p>태국 ATTA 갤러리의 아띠 탄티비트(Atty Tantivit) 관장은 ‘현대 생활 속 공예: 관계 형성을 통해 지속되는 공예 실천’을 주제로 공예의 사회적 역할을 살펴본다.</p>
<p>또한 유럽의 대표적인 공예 전시 ‘호모 파베르’를 이끄는 미켈란젤로 재단의 아시아 총괄 코디네이터 토마 주체비치우테(Toma Juceviciute)는 ‘호모 파베르: 공예와 창조 경제의 간극을 잇다’를 주제로 발표한다.</p>
<p>아시아태평양공예연합(APCA) 사무총장이자 유네스코 자문위원인 조셉 로(Joseph Lo)는 ‘공예로 주도하는 경험경제의 선도 도시–청주의 서사’를 주제로 청주 공예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p>
<p>마지막 종합토론에서는 변광섭 청주문화재단 대표이사의 의제 발표를 시작으로 포럼 발표자 전원과 김인경 대구시 국제문화협력관이 참여한다.</p>
<p>참석자들은 ‘공예적 경험과 연대: 유네스코 창의도시 간 미래 협력 및 실행 모델 구축’을 주제로 창의도시 간 교류 확대와 지속가능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p>
<p>이장섭 청주시장은 “지난해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 이후 처음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청주가 글로벌 공예 네트워크의 중심지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라며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과 공예의 지속가능성과 창의경제적 가치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포럼 사전 등록과 세부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홍보물의 QR코드 또는 청주문화재단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청주시는 지난해 10월 공예와 민속예술 분야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했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국내외 창의도시와의 교류 및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아울러 청주문화재단은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국제공예포럼을 비롯해 시민 토크콘서트, 한중일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3대 문화 브랜드 연계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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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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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1:05: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5:35:4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5:35:4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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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음성군, ‘제45회 설성문화제’ 10월 16~17일 개최, 전통민속놀이와 판소리 경연 한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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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음성의 대표 향토문화축제인 ‘제45회 설성문화제’가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음성종합운동장 및 한빛복지관 일원에서 열린다. 1982년부터 시작돼 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설성문화제는 ‘전통을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음성의 전통유산 가치를 널리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첫째 날인 16일 주무대에서는 우리나라 고유의 혼례 문화인 ‘전통혼례’가 시연된다. 먹거리 행사로 지역 농특산물인 음성 다올찬 쌀로 만든 ‘쌀 떡볶이 나눔 행사’가 열리고, 극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는 지역 우수 농작물인 복숭아를 활용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52407-12460.jpg" /></div>
<p>음성의 대표 향토문화축제인 ‘제45회 설성문화제’가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음성종합운동장 및 한빛복지관 일원에서 열린다.</p>
<p>1982년부터 시작돼 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설성문화제는 ‘전통을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음성의 전통유산 가치를 널리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p>
<p>첫째 날인 16일 주무대에서는 우리나라 고유의 혼례 문화인 ‘전통혼례’가 시연된다. 먹거리 행사로 지역 농특산물인 음성 다올찬 쌀로 만든 ‘쌀 떡볶이 나눔 행사’가 열리고, 극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는 지역 우수 농작물인 복숭아를 활용한 ‘복숭아 고추장 비빔국수’를 선보인다.</p>
<p>이어 거북놀이 보존회 주관으로 ‘음성거북놀이 재현’ 마당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 개막식에서는 극동대학교 학생들의 개막 공연과 ‘제21회 음성군민대상’ 시상이 진행되며, 초대 가수 윤태화와 천록담의 축하공연이 첫날 밤을 장식한다.</p>
<p>둘째 날인 17일에는 대표 행사인 ‘염계달 중고제 판소리 경연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는 음성에서 득음한 중고제 판소리 명창 염계달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기 위해 기획됐다.</p>
<p>참가자는 2024년 첫 대회 68명에서 지난해 94명, 올해 121명으로 늘어나며 전국 단위 대회로 성장하고 있다.</p>
<p>경연은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일반부, 신인부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판소리 다섯 바탕인 춘향가, 흥보가, 수궁가, 심청가, 적벽가 가운데 자유곡을 선택해 기량을 겨룬다.</p>
<p>‘판소리 한마당’에서는 박지윤·강효주 등 경드름제 소리꾼들의 열창과 국악 꿈나무인 초등학생들의 발표 무대가 펼쳐진다.</p>
<p>또 하나의 대표 프로그램인 읍·면 전통민속놀이 경연대회 ‘내 고장을 알려라’도 열린다. 관내 9개 읍·면이 출전해 금왕읍의 ‘지경다지기’, 원남면의 ‘당골백중놀이’ 등 지역마다 전해 내려오는 민속놀이를 재연한다.</p>
<p>이와 함께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선보이는 ‘B.B.S청소년 어울마당’과 내외국인 화합을 위한 노래와 춤 경연대회인 ‘설성 글로벌 패스티벌’도 펼쳐진다.</p>
<p>행사장에서는 상시 운영하는 체험 부스가 지난해보다 대폭 확대되며, 음성문화원의 여러 동아리가 관광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아울러 지난 10일 개막한 ‘2026 음성예술제’가 18일까지 계속되며, 18일에는 음성종합운동장에서 ‘제43회 음성군민 체육대회’가 열려 군민 화합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p>
<p>조병옥 군수는 “이번 설성문화제에서는 음성 고유의 전통 민속예술공연과 다채로운 체험행사, 전시를 마련했다”며 “지역 정서가 담긴 문화·예술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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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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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1:0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5:24:1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5:24:1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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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주시, 운리단길 골목 문화행사 ‘운리 인사이드’ 10월 17일~11월 7일 개최, 매주 토요일 거리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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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청주 운리단길 골목형상점가는 오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흥덕구 운천동 운리단길 일원에서 골목 문화행사 ‘운리 인사이드’를 총 4회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골목길과 점포 앞 공간을 공연장으로 활용해 방문객들이 골목 곳곳을 거닐며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별도의 대형 무대 없이 공연마다 장소와 시간을 달리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방문객들의 자연스러운 골목 탐방을 유도하고, 점포 방문과 소비를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첫 행사인 17일에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엉클키드의 서커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53612-17092.jpg" /></div>
<p>청주 운리단길 골목형상점가는 오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흥덕구 운천동 운리단길 일원에서 골목 문화행사 ‘운리 인사이드’를 총 4회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골목길과 점포 앞 공간을 공연장으로 활용해 방문객들이 골목 곳곳을 거닐며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특히 별도의 대형 무대 없이 공연마다 장소와 시간을 달리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방문객들의 자연스러운 골목 탐방을 유도하고, 점포 방문과 소비를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p>
<p>첫 행사인 17일에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엉클키드의 서커스 퍼포먼스, 김동영의 어쿠스틱 버스킹, 지토벤의 재즈 피아노 공연이 한 시간 간격으로 펼쳐진다.</p>
<p>이어 24일에는 밴드·클래식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31일에는 골목 전체를 무대로 활용한 거리공연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1월 7일에도 골목 곳곳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p>
<p>행사 참여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방문객에게는 운리단길 참여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과 음료·디저트 세트 등을 제공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행사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p>
<p>운리단길은 청주시 흥덕구 흥덕로 일대에 공방과 카페, 음식점, 미용실 등 37개 점포가 모여 있는 골목상권이다.</p>
<p>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를 인쇄한 흥덕사지와 인접해 있으며, 상인들이 직접 플리마켓과 체험행사를 개최하는 등 특색 있는 골목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p>
<p>이번 행사는 ‘2026년 지역상권육성사업(유망골목상권)’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운리단길은 올해 해당 사업에 선정돼 국비와 지방비 등 총 4억 6천만원을 투입해 상권 브랜드 개발과 문화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p>
<p>이를 통해 골목 고유의 문화와 이야기를 발굴하고, 방문객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골목상권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p>
<p>운리단길 골목형상점가 상권기획자는 “공연을 보러 온 방문객들이 골목의 가게들을 하나씩 알아가고,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기억해 주길 바란다”며 “매회 공연 장소와 프로그램이 달라지는 만큼 운리단길 구석구석을 걸으며 골목만의 특별한 매력을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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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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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1:0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5:36:4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5:36:4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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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천시, 가을밤 고즈넉한 산사에서 즐기는 '산사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71</link>
		<description><![CDATA[제천시는 오는 16일 오후 6시 송학면 월명사에서 ‘2026년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의 전통문화 공간인 산사를 활용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자원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즈넉한 산사의 분위기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산사라는 장소의 특성과 폭넓은 관람객 연령층을 고려해 클래식과 성악, 국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다. 이날 공연은 김민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052838-47525.jpg"/></div>
<p>제천시는 오는 16일 오후 6시 송학면 월명사에서 ‘2026년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음악회는 지역의 전통문화 공간인 산사를 활용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자원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즈넉한 산사의 분위기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p>
<p>특히 산사라는 장소의 특성과 폭넓은 관람객 연령층을 고려해 클래식과 성악, 국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다.</p>
<p>이날 공연은 김민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리수스콰르텟(현악 4중주)과 소프라노 박혜선의 클래식 및 크로스오버 협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해금 연주자 성의신이 이끄는 성의신 밴드가 무대에 올라 친숙한 국악 선율로 가을밤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p>
<p>행사장에는 무대와 객석 주변에 촛불 형태의 조명을 배치하고, 월명사 고유의 건축적 특징을 살린 경관 조명을 설치해 산사의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할 계획이다.</p>
<p>한편, 시는 행사장으로 이어지는 산길이 좁고 어두운 점을 고려해 방문객들에게 셔틀버스 이용을 당부했다. 방문객은 송학면 사회인야구장 주차장(송학로 6길 10)에 주차한 뒤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셔틀버스는 행사 당일 오후 5시부터 공연 종료 후까지 운행한다.</p>
<p>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산사음악회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음악을 통해 휴식을 누리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고즈넉한 사찰의 정취와 함께 가을밤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도록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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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5: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5:28:4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05:28:4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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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춘천시,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10월 14일 개막, 세계 미식과 함께하는 닷새간의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70</link>
		<description><![CDATA[춘천의 맛을 세계와 나누는 닷새간의 미식축제가 막을 올렸다. 춘천시는 14일 공지천 수변무대에서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개막식을 열고 오는 18일까지 닷새간의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 올해 축제는 지난해 지역업체와 시민이 주도하는 로컬 미식축제로 전환한 성과를 바탕으로 공연과 체험, 관광, 국제교류까지 한층 강화했다. 막국수와 닭갈비를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춘천의 문화와 관광을 함께 경험하며 도시 곳곳에 머물고 소비하는 ‘K-미식축제’로 확장한 것이 핵심이다. 개막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홍동수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조직위원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213456-68287.jpg" /></div>
<p>춘천의 맛을 세계와 나누는 닷새간의 미식축제가 막을 올렸다.</p>
<p>춘천시는 14일 공지천 수변무대에서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개막식을 열고 오는 18일까지 닷새간의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p>
<p>올해 축제는 지난해 지역업체와 시민이 주도하는 로컬 미식축제로 전환한 성과를 바탕으로 공연과 체험, 관광, 국제교류까지 한층 강화했다. 막국수와 닭갈비를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춘천의 문화와 관광을 함께 경험하며 도시 곳곳에 머물고 소비하는 ‘K-미식축제’로 확장한 것이 핵심이다.</p>
<p>개막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홍동수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조직위원장,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정재웅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이희자 춘천시의장이 참석했다.</p>
<p>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대사와 므웬데 므윈지 주한 케냐대사, 우르갓케펜렌암타타우 주한 에티오피아대사 직무대리, 김영채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외교사절과 국제교류 관계자, 해외 초청 셰프들도 자리를 함께해 축제의 국제적인 의미를 더했다.</p>
<p>개막식은 춘천의 미식축제가 지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미식 유니버스’ 영상으로 시작했다. 이어 참석 내빈의 환영사와 축사, K-미식 비전 선포,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다.</p>
<p>개막식의 중심은 ‘K-푸드 글로벌 미식도시, 춘천’을 알리는 비전 선포였다. 육동한 시장과 홍동수 축제조직위원장, 6명의 해외 초청 셰프가 무대에 올라 춘천의 미식축제가 세계로 나아가는 여정을 하나의 공연으로 표현했다.</p>
<p>육 시장과 홍 조직위원장은 앞치마와 셰프 모자를 착용하고 해외 셰프들은 각자의 셰프복을 입은 채 사물북을 함께 연주했다.</p>
<p>창작타악 공연단 ‘태극’의 연주가 절정에 이르자 무대 화면에 ‘K-푸드 글로벌 미식도시, 춘천’이라는 비전이 펼쳐지며 축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p>
<p>이는 막국수와 닭갈비로 대표되는 춘천의 맛을 세계와 나누고, 미식을 통해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을 이끄는 도시 경쟁력으로 확장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p>
<p>지난해부터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는 외부 상인과 상업형 야시장에 의존하던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업체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로컬 미식축제로 틀을 바꿨다.</p>
<p>지역 음식점 130여 곳이 축제에 동참했고 나흘간 약 30만 명이 방문하면서 120억 원 이상의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p>
<p>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축제 기간을 닷새로 늘리고 참여업소와 가족 체험, 공연, 휴식공간, 관광·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을 확대했다. 방문객이 축제장에서 먹고 돌아가는 데 그치지 않고 춘천 곳곳에 머물며 도시의 맛과 문화를 경험하도록 축제 내용을 구성했다.</p>
<p>올해 규모를 확대한 국제관 ‘글로벌 빌리지’도 축제의 주요 무대다.</p>
<p>국제관에는 중국 다롄과 창저우, 베트남 람동성, 일본 호후, 이탈리아 파르마 등 춘천의 자매·우호도시를 비롯해 프랑스와 스페인에서 온 셰프들이 참여한다.</p>
<p>해외 6개국 7개 지역의 셰프 17명이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11가지 음식을 닷새간 4,500여 명에게 무료로 선보인다.</p>
<p>개막식에 앞서 육동한 시장과 주한 대사단, 해외 셰프 등은 국제관을 둘러보고 각국의 음식을 함께 맛보며 미식을 매개로 교류했다.</p>
<p>국제관에서는 가족 쿠킹클래스와 세계마켓, 국가별 전통놀이 체험을 비롯해 에티오피아 전통 커피 세리머니와 케냐 문화공연 등이 펼쳐진다.</p>
<p>춘천시와 한·아프리카재단, 주한 케냐대사관이 함께하는 ‘2026 아프리카 위크’도 축제 기간 이어진다.</p>
<p>육동한 시장은 “지난해 시민과 지역업체가 주인이 되는 축제로 틀을 바꿔 기적과 같은 성과를 만들었다”며 “올해는 해외 교류도시의 셰프와 문화예술인들이 함께하면서 춘천의 맛을 세계와 나누는 글로벌 미식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고 말했다.</p>
<p>이어 “공지천 축제장뿐 아니라 명동과 원도심, 춘천 곳곳의 맛집까지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막국수닭갈비축제를 대한민국 지역축제의 본보기로 키우고 춘천을 K-푸드 글로벌 미식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p>홍동수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조직위원장은 “지역의 막국수·닭갈비 업소와 생산자, 상인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축제를 준비했다”며 “춘천의 맛을 믿고 찾아주신 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음식과 공연, 다양한 체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축제 마지막 날까지 세심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p>‘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는 18일까지 공지천 수변 산책로 일원에서 이어진다. 축제 기간 막국수와 닭갈비를 비롯한 로컬푸드와 세계음식, 문화공연, 가족 체험, 막닭로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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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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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1:07: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21:35:4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21:35:4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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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만덕의 가을밤, 세계의 하모니”… 부산 북구, 제22회 부산국제합창제 특별공연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69</link>
		<description><![CDATA[부산광역시 북구는 오는 10월 23일 오후 7시, 만덕도서관 앞 백양근린공원에서 제22회 부산국제합창제 참가국 초청 특별공연 '만덕의 가을밤, 세계의 하모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제22회 부산국제합창제에 참가하는 해외 3개국 공연팀을 초청해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다채로운 전통문화를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공연에는 부룬디,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3개국에서 총 65명의 공연단이 참여해 각국의 독창적인 음악과 문화적 매력을 선보인다. 아프리카 부룬디의 ‘아마가바(Amagaba)’ 공연단은 역동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73609-88696.jpg"/></div>
<p>부산광역시 북구는 오는 10월 23일 오후 7시, 만덕도서관 앞 백양근린공원에서 제22회 부산국제합창제 참가국 초청 특별공연 '만덕의 가을밤, 세계의 하모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제22회 부산국제합창제에 참가하는 해외 3개국 공연팀을 초청해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다채로운 전통문화를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이고자 마련됐다.</p>
<p>공연에는 부룬디,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3개국에서 총 65명의 공연단이 참여해 각국의 독창적인 음악과 문화적 매력을 선보인다.</p>
<p>아프리카 부룬디의 ‘아마가바(Amagaba)’ 공연단은 역동적인 전통 북 연주와 전통무용으로 아프리카 특유의 강렬한 리듬과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어 필리핀의 ‘CEU 싱어스 마닐라(CEU Singers Manila)’는 필리핀의 문화적 특색을 담은 아름다운 합창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말레이시아의 ‘deVokalis UPSI Choir’는 합창과 안무가 어우러진 생동감 넘치는 쇼 콰이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p>
<p>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세 나라의 공연단이 ‘음악이라는 공통 언어’로 하나 되는 이번 무대는, 깊어가는 가을밤 주민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거창한 공연장이 아닌 일상의 공간에서 세계 수준의 문화예술을 즐기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별도의 관람료 없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p>
<p>한편, 부산국제합창제는 2002년 세계합창올림픽을 계기로 시작된 국제 문화 행사로, 세계 각국의 합창단이 부산에 모여 음악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대표적인 국제 합창 축제다.</p>
<p>정명희 북구청장은 “깊어가는 가을밤,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만덕에서 하나 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문화 교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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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4: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7:36:2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7:36:2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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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가유산청, 백악산 남서자락 탐방로 1.32㎞ 10월 17일 개방, 58년 만에 마지막 구간 연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68</link>
		<description><![CDATA[국가유산청은 명승 ‘서울 백악산 일원’의 남서자락 탐방로 1.32㎞ 추가 개방 기념행사를 오는 10월 16일 오후 3시 30분 백악산 한양도성 창의문 일원에서 개최하고, 17일 오전 9시부터 해당 구간을 국민에게 본격 개방한다. 1968년 1·21사태 이후 출입이 제한됐던 백악산은 2020년 1단계 북측 한양도성 탐방길 2.2㎞와 2022년 2단계 남동자락 숲 일대 3.0㎞에 걸쳐 순차적으로 개방됐다. 이번 3단계 개방을 통해 마지막 남은 남서자락에 새로운 길이 더해지면서 그동안 단계적으로 개방해 온 백악산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80515-57372.jpg" /></div>
<p>국가유산청은 명승 ‘서울 백악산 일원’의 남서자락 탐방로 1.32㎞ 추가 개방 기념행사를 오는 10월 16일 오후 3시 30분 백악산 한양도성 창의문 일원에서 개최하고, 17일 오전 9시부터 해당 구간을 국민에게 본격 개방한다.</p>
<p>1968년 1·21사태 이후 출입이 제한됐던 백악산은 2020년 1단계 북측 한양도성 탐방길 2.2㎞와 2022년 2단계 남동자락 숲 일대 3.0㎞에 걸쳐 순차적으로 개방됐다.</p>
<p>이번 3단계 개방을 통해 마지막 남은 남서자락에 새로운 길이 더해지면서 그동안 단계적으로 개방해 온 백악산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유산을 하나로 연결할 수 있게 됐다.</p>
<p>새롭게 개방되는 구간은 창의문에서 백악산 정상으로 향하는 길목의 첫 번째 쉼터인 ‘돌고래쉼터’에서 시작한다.</p>
<p>이곳에서 인왕산과 남산, 청와대, 경복궁 등이 내려다보이는 탐방로를 지나 ‘임금의 만수무강을 기원한다’는 의미의 글귀가 새겨진 바위가 있는 약수터 ‘만세동방’, 1968년 청와대 습격을 위해 침투했던 북한 무장공비와 우리 군경의 교전으로 인한 탄흔이 남아 있는 ‘1·21사태소나무’를 잇는 총 1.32㎞ 구간이다.</p>
<p>특히 이번 3단계 개방 구간에는 백악산과 서울의 서로 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조망 쉼터 4곳도 새롭게 조성됐다. 탐방객들은 소나무 숲과 암반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비롯해 역사유산과 서울 도심의 풍경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p>
<p>이번 개방은 국가유산청과 대통령경호처, 서울특별시, 종로구, 국가유산진흥원이 각 기관의 전문성과 역할을 바탕으로 협력해 추진했다.</p>
<p>국가유산청은 명승의 가치 보존과 역사문화 탐방환경 조성을 중심으로 사업을 이끌었으며, 대통령경호처는 경호·경비와 국민의 안전한 탐방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개방과 안전관리 분야를 지원했다.</p>
<p>서울시와 종로구는 백악산을 서울의 역사·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하고 탐방로 정비, 현장 관리, 지역사회 협력을 뒷받침했다. 국가유산진흥원은 국민의 국가유산 향유를 위한 현장 운영과 활용을 지원했다.</p>
<p>이번 3단계 개방으로 백악산의 주요 탐방로가 하나로 연결되면서 탐방객들은 사적 ‘서울 한양도성’을 비롯해 부아암, 삼태성바위, 만세동방 약수터, 촛대바위, 말바위, 백악신사, 청계천 발원지, 법흥사터 등 다양한 역사·문화유산을 둘러볼 수 있게 됐다.</p>
<p>이를 통해 백악산에 오랜 세월 쌓여 온 사람들의 삶과 신앙,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소나무 숲과 암반이 어우러진 백악산 자락을 걸으며 인왕산과 마주한 산세를 바라보고, 청와대와 경복궁·광화문에서 남산과 현대 서울까지 이어지는 탁 트인 조망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p>
<p>한편, 10월 16일 오후 3시 30분 백악산 한양도성 창의문 일원에서 열리는 3단계 전면개방 기념행사에는 허민 국가유산청장을 비롯해 종로구, 대통령경호처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p>
<p>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백악산의 자연경관과 생태환경, 역사·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면서 안전한 탐방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p>
<p>아울러 한양도성·경복궁·청와대 등 주변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탐방·해설·활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민과 세계인이 오래도록 사랑하는 명승으로 가꾸어 나갈 방침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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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1:08: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8:05:5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8:05:5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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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순군, ‘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축제’ 10월 16~25일 개최, 국화정원과 가을꽃 경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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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화순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서 ‘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부터 고인돌 유적지를 찾은 방문객들이 조성 중인 가을꽃 축제장에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개막 첫날부터 꽃과 정원을 즐기려는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에 이어 축제장을 여러 차례 찾는 ‘N차 관람’과 인생샷을 남기기 위한 ‘오픈런’도 이어질 전망이다. 화순 고인돌 가을꽃축제를 다시 찾게 하는 매력 중 하나는 해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국화정원이다. 유적지의 자연경관과 기존 정원의 특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73245-85457.jpg" /></div>
<p>화순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서 ‘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지난 주말부터 고인돌 유적지를 찾은 방문객들이 조성 중인 가을꽃 축제장에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개막 첫날부터 꽃과 정원을 즐기려는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에 이어 축제장을 여러 차례 찾는 ‘N차 관람’과 인생샷을 남기기 위한 ‘오픈런’도 이어질 전망이다.</p>
<p>화순 고인돌 가을꽃축제를 다시 찾게 하는 매력 중 하나는 해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국화정원이다. 유적지의 자연경관과 기존 정원의 특색을 살리고 화순의 다양한 이야기를 꽃과 조형물에 담아 다시 찾는 방문객도 색다른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p>
<p>특히 올해 국화정원은 화순의 과거·현재·미래를 꽃과 조형물로 한 장소에 표현해 시간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을꽃 경관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정원마다 특색 있는 볼거리도 마련된다. 어린이정원에는 화순군 대표 캐릭터인 짱돌이 조형물과 공룡마을을 활용한 어린이 포토존이 조성된다.</p>
<p>춘양면에는 동물 국화 조형물을 활용한 화순팜 가을정원과 체험형 텃밭, 농장·트랙터 포토존이 배치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가을꽃 경관을 조성했다.</p>
<p>가을꽃단지는 가우라(나비바늘꽃)와 버들마편초, 화이트뮬리 등 다년생 식물을 중심으로 조성했다.</p>
<p>화순군은 축제 기간 이후에도 정원이 유지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고인돌 유적지에서 역사유산과 자연 정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가꿔 나갈 계획이다.</p>
<p>최은순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화순의 이야기를 담은 국화정원과 다년초가 어우러진 가을꽃 풍경으로 방문객들에게 지난해와는 다른 새로운 정원을 선사하고자 노력했다”라며, “화순을 처음 찾는 분도, 다시 찾는 분도 정원마다 다른 매력을 즐기며 올해도 가족·친구와 좋은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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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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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1:0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7:33:2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7:33: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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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경젓갈축제 D-1, ‘안전·위생·편의’ 막바지 점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66</link>
		<description><![CDATA[논산시가 오는 10월 15일 개막하는 ‘2026 제30회 강경젓갈축제’를 앞두고 안전한 축제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14일 간부 공무원 및 논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과 함께 강경읍 금강 둔치 행사장 등을 찾아 무대와 부스 등 주요 시설물 설치 상태와 분야별 준비상황을 살폈다. 특히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혼잡과 주차 불편을 줄이기 위한 대응체계와 관계기관 간 협력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우천 시 안전관리와 비상 상황 대응 방안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75613-83979.jpg"/></div>
<p>논산시가 오는 10월 15일 개막하는 ‘2026 제30회 강경젓갈축제’를 앞두고 안전한 축제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p>
<p>백성현 논산시장은 14일 간부 공무원 및 논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과 함께 강경읍 금강 둔치 행사장 등을 찾아 무대와 부스 등 주요 시설물 설치 상태와 분야별 준비상황을 살폈다.</p>
<p>특히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혼잡과 주차 불편을 줄이기 위한 대응체계와 관계기관 간 협력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우천 시 안전관리와 비상 상황 대응 방안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미비한 부분은 사전에 보완하도록 당부했다.</p>
<p>아울러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먹거리 판매장의 위생관리와 식품 취급 상태를 비롯해 가격표시 준수와 바가지요금 예방 등에도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주문했다.</p>
<p>백성현 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교통과 주차, 먹거리 위생 등 방문객 불편과 직결되는 사항을 꼼꼼히 살피고, 기상 악화와 같은 돌발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라고 말했다.</p>
<p>이어 “축제가 끝나는 순간까지 안전관리에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강경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p>
<p>한편, 논산시는 이날 충청남도와 논산소방서, 논산경찰서 등 관계기관 및 안전 분야 관계자들과 함께 축제장 시설과 운영 전반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보완사항을 확인해 안전한 축제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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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7:56:2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7:56: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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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중구, 2026년 독서문화축제 『보수동 북적북적 책마을』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65</link>
		<description><![CDATA[부산 중구는 전국 유일의 헌책방 골목인 보수동 책방골목에서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6년 독서문화축제 “보수동 북적북적 책마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연·체험·전시·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골목 곳곳에 배치해 주민과 방문객들이 책방골목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달하는 ‘마리오네트 퍼포먼스’와 ‘수리수리마수리 문어 할아버지’ 인형극이 각각 2회씩 진행된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통해 책방골목에 활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73512-67562.jpg"/></div>
<p>부산 중구는 전국 유일의 헌책방 골목인 보수동 책방골목에서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6년 독서문화축제 “보수동 북적북적 책마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공연·체험·전시·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골목 곳곳에 배치해 주민과 방문객들이 책방골목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공연 프로그램으로는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달하는 ‘마리오네트 퍼포먼스’와 ‘수리수리마수리 문어 할아버지’ 인형극이 각각 2회씩 진행된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통해 책방골목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p>
<p>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비즈키링 만들기, 미니 고무신 꾸미기, 나만의 캐릭터 책갈피 만들기, 북적북적 나무친구 채색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고 표현하면서 독서와 문화예술을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또한 문화관 4층과 골목 일원 책방골목문화관 프로그램인 어린이 미술수업 수강생 작품 등 전시가 개최되어 자긍심 제고와 참여 의미를 더했다.</p>
<p>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보수동 책방골목 전체를 하나의 책마을로 만들어 책을 매개로 사람과 문화가 만나는 자리”라며, “주민과 방문객들이 가족과 함께 보수동책방골목을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고, 책방골목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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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7:35:3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7:35:3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64</guid>
		<title><![CDATA[부산 영도구, ‘2026 영블루 페스타’ 10월 17~18일 개최, 봉래동 물양장에서 즐기는 로컬 문화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64</link>
		<description><![CDATA[부산 영도구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봉래동 물양장 일원에서 로컬 문화축제 ‘2026 영블루 페스타(Young Blue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재)부산테크노파크와 봉래나루친구들이 주최·주관하며, 국토교통부 민관 협력 지역상생협약 사업인 ‘F&B+ 신산업 클러스터 영블루밸리’의 일환으로 열린다. 영도구와 부산테크노파크, 민간협의체 봉래나루친구들이 협력해 영도만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 축제보다 식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73918-50470.jpg" /></div>
<p>부산 영도구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봉래동 물양장 일원에서 로컬 문화축제 ‘2026 영블루 페스타(Young Blue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재)부산테크노파크와 봉래나루친구들이 주최·주관하며, 국토교통부 민관 협력 지역상생협약 사업인 ‘F&amp;B+ 신산업 클러스터 영블루밸리’의 일환으로 열린다.</p>
<p>영도구와 부산테크노파크, 민간협의체 봉래나루친구들이 협력해 영도만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했다.</p>
<p>특히 올해는 기존 축제보다 식음료(F&amp;B)·패션·음악 콘텐츠를 한층 확대해 방문객들이 봉래나루로를 걸으며 다양한 로컬 문화를 경험하고 머물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를 통해 외부 방문객 유입과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봉래나루로 일대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주요 프로그램은 빈티지 마켓, 로컬 F&amp;B 및 푸드트럭, 로컬 IP 굿즈 팝업, MINI 차량 전시 및 오너마켓, 시민 참여형 그래피티 아트, 인디밴드·스트리트 댄스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p>
<p>F&amp;B존에서는 부산 지역의 개성 있는 먹거리와 함께 BCL 요리학교 참여자들이 직접 선보이는 음식 부스가 운영된다.</p>
<p>아울러 신영곤 셰프가 참여하는 해산물 꼬치 그릴 체험과 시식 프로그램도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이 밖에도 모모스커피 앞에서는 지역 도서 전시와 음악 감상을 즐길 수 있는 인디 컬처 라운지가 운영된다.</p>
<p>복합문화공간 무명일기에서는 에코백 마킹 체험이 진행되며, 끄티봉래 1~2층에서는 커피 세미나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커피 세미나가 열리는 2층에는 부산 커피 R&amp;D Lab이 자리하고 있다.</p>
<p>행사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안내는 봉래나루로 공식 인스타그램 ‘봉래나루 아카이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영블루 페스타는 옛 항만 물류 창고가 늘어선 봉래동 물양장이 청년 크리에이터들의 열정과 로컬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매력적인 문화 플랫폼으로 탈바꿈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축제”라며 “선선한 가을 바닷바람과 함께 영도만의 독보적인 F&amp;B와 낭만을 만끽하시길 바라며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영도를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영도구는 축제 기간 관람객들의 보행 안전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10월 16일 오후 8시부터 18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봉래동 물양장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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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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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1:1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7:39:2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7:39: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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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월산캠핑장 ‘세종의 맛’ 담은 온가족 캠핑요리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63</link>
		<description><![CDATA[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1월 7일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에서 개최하는 '2026년 전월산캠핑장 캠핑요리대회'에 함께할 참가팀을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핑요리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야영장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행사로, 전월산캠핑장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다. ‘세종의 맛을 담은 가을 캠핑요리’를 주제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경연을 통해 세종의 먹거리와 캠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색다른 여가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가족, 연인, 친구 등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54723-28657.jpg"/></div>
<p>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1월 7일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에서 개최하는 '2026년 전월산캠핑장 캠핑요리대회'에 함께할 참가팀을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캠핑요리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야영장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행사로, 전월산캠핑장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다. ‘세종의 맛을 담은 가을 캠핑요리’를 주제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경연을 통해 세종의 먹거리와 캠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색다른 여가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대회는 가족, 연인, 친구 등으로 구성된 참가팀이 각자의 개성과 손맛을 담은 캠핑요리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세종시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1종 이상을 활용해 요리하는 것이 특징이며, 공단은 모든 참가팀에서 세종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웰컴키트’를 지급할 예정이다.</p>
<p>또한, 당일 요리 경연 외에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화합 한마당,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열려, 단순한 경연을 넘어 캠핑장 이용객 모두가 가을날의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모집 규모는 총 20팀(이지캠핑존 8팀, 오토캠핑존 12팀)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홍보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최종 참가팀은 10월 22일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가 진행된다. 선정된 팀은 배정된 캠핑사이트 이용요금을 결제한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조리기구 및 기본 식재료는 개별 준비해야 한다.</p>
<p>신을재 이사장 직무대행은 “전월산캠핑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요리대회는 세종의 우수한 먹거리와 캠핑 문화를 접목해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하고자 준비했다”라며 “가족, 지인들과 함께 가을의 정취 속에서 맛있는 요리와 즐거운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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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3: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5:47:4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5:47: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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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경제청, 도심 속 한옥에서 만나는 가을의 낭만, 경원재 시민페스티벌 열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62</link>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 경제자유구역청은 14일과 15일 이틀간 경원재 한옥호텔에서 ‘2026 동네한바퀴 경원재바이워커힐’시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 시민의 날과 인천경제청 개청일을 기념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성급 한옥호텔인 경원재를 시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해 약 1,000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하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는 시민 참여와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더욱 강화하고 전통문화와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는 양일간 12시부터 저녁 8...]]></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62218-26416.jpg"/></div>
<p>인천광역시 경제자유구역청은 14일과 15일 이틀간 경원재 한옥호텔에서 ‘2026 동네한바퀴 경원재바이워커힐’시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인천 시민의 날과 인천경제청 개청일을 기념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성급 한옥호텔인 경원재를 시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지난해 약 1,000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하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는 시민 참여와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더욱 강화하고 전통문화와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
<p>행사는 양일간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영접마당과 다온마당, 영빈마당 등 호텔 곳곳에서 펼쳐진다. ▴미래 꿈나무를 위한 호텔리어 직업체험 ▴전통문화 체험 및 포토존 ▴지역 먹거리와 공정무역마켓 ▴웰니스 요가 ▴가을밤의 클래식·재즈 콘서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꾸며진다.</p>
<p>한옥의 멋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영접마당에서는 화려한 한복을 입은 모델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타임과 전통혼례 포토존이 운영된다.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도 마련된다.</p>
<p>지역의 맛과 가치를 만나는 특별한 공간도 조성된다. 다온마당과 영빈마당에서는 인천 지역 전통주와 맥주, 경원재 바이 워커힐 셰프들이 직접 선보이는 특별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p>
<p>또한 인천 지역 농산물과 사회적기업·협동조합의 공예품, 공정무역 상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상생마켓을 운영해 지역 소상공인과 생산자들의 판로 확대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p>
<p>축제의 즐거움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핑크리본 캠페인도 진행된다. 한국유방건강재단과 협업해 핑크리본 에디션 티셔츠를 선보이고,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기부금으로 전달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럭키드로우 응모 기회가 주어지며, 추첨을 통해 객실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p>
<p>축제의 백미는 15일 오후 6시부터 펼쳐지는 가을밤의 문화공연이다. 화려한 한복 패션쇼로 포문을 열고, 클래식과 재즈 앙상블의 향연이 이어진다.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과 현대 음악의 감동이 어우러진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p>
<p>김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경원재 시민페스티벌은 시민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한옥호텔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다양한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경원재가 시민에게 열린 문화공간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인천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경원재는 송도 센트럴파크 인근에 위치한 5성급 한옥호텔로, 객실 30개와 연회장, 한식당 등을 갖추고 있다. 2015년 개관 이후 한국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호텔 서비스를 결합한 인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사랑받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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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3: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6:22:4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6:22:4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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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도, ‘2026 제주 무형유산 대전’ 10월 23~24일 개최, 전통 공연과 장인 제작 시연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61</link>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제주목 관아 일원에서 전통 공연과 장인들의 제작 시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2026 제주 무형유산 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손길과 울림이 만든 생생한 파동, 살아잇는 유산이 되다’를 주제로 국가 지정 6개, 도 지정 20개 등 도내 무형유산 26개 종목이 참여한다. 제주 무형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전통문화를 누릴 기회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으며, 행사장에서는 전승자들을 직접 만나 이들이 이어온 기예와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올해는 공연을 관람하고 제작 시연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65209-8908.jpg" /></div>
<p>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제주목 관아 일원에서 전통 공연과 장인들의 제작 시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2026 제주 무형유산 대전’을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손길과 울림이 만든 생생한 파동, 살아잇는 유산이 되다’를 주제로 국가 지정 6개, 도 지정 20개 등 도내 무형유산 26개 종목이 참여한다.</p>
<p>제주 무형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전통문화를 누릴 기회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으며, 행사장에서는 전승자들을 직접 만나 이들이 이어온 기예와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p>
<p>올해는 공연을 관람하고 제작 시연을 지켜보는 데 더해 어린이와 청년 등 여러 세대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했다.</p>
<p>‘돌담 테트리스’와 ‘청년 전승자와 함께하는 무형유산 알쏭달쏭 퀴즈’ 등을 통해 제주 전통문화를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장인들의 이야기와 기예를 담은 ‘무형유산 컬렉션 카드’를 모으면서 행사장 곳곳의 무형유산을 살펴보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공연은 첫날 ‘신과 인간의 공존’, 둘째 날 ‘인간과 자연의 연대’를 주제로 제주의 소리와 의례를 선보인다.</p>
<p>23일에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제주시 창민요와 제주농요 등의 공연을 비롯해 칠리당영등굿, 제주큰굿 시연이 펼쳐진다.</p>
<p>24일에는 낮 12시부터 행사가 시작된다. 진사대소리와 해녀노래, 멸치후리는 노래 등 제주에서 불렸던 노동요와 영감놀이 등의 공연이 오후 3시까지 이어진다.</p>
<p>전통 공예와 음식, 잔치문화를 접할 수 있는 시연·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제주목 관아 우련당에서는 이틀 모두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갓과 망건, 탕건, 정동벌립, 구덕 제작 과정을 시연한다.</p>
<p>제주 전통주인 고소리술·오메기술 시음과 고분양태·정동벌립 체험도 진행된다.</p>
<p>‘가문잔치’와 ‘혼례상 스튜디오’에서는 제주의 전통음식과 옛 잔치문화를 오늘의 감각으로 경험할 수 있다.</p>
<p>김형은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제주 고유의 정체성이 담긴 무형유산을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전승자들이 이어온 무형유산의 가치를 직접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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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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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1:15: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6:52:1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6:52:1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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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도, ‘제16회 혼인지 축제’ 10월 17~18일 개최, 탐라 개국신화 속 삼신인과 삼공주 혼례 재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60</link>
		<description><![CDATA[탐라 개국신화의 무대인 제주특별자치도 지정유산 혼인지에서 삼신인과 삼공주의 혼례 행렬이 재현된다. 온평리마을회가 주최하고 제주도가 후원하는 ‘제16회 혼인지 축제’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혼인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혼인지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 전통문화를 보존·계승하는 한편,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로 가꾸기 위해 기획됐다. 첫날인 17일에는 황루알에서 혼인지까지 이어지는 혼례 행렬로 막을 연다. 풍물패의 길트기를 앞세워 삼공주를 맞이하는 장면을 재현하고, 삼신인과 삼공주의 결혼식 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65501-38926.jpg" /></div>
<p>탐라 개국신화의 무대인 제주특별자치도 지정유산 혼인지에서 삼신인과 삼공주의 혼례 행렬이 재현된다.</p>
<p>온평리마을회가 주최하고 제주도가 후원하는 ‘제16회 혼인지 축제’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혼인지 일원에서 열린다.</p>
<p>올해 축제는 혼인지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 전통문화를 보존·계승하는 한편,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로 가꾸기 위해 기획됐다.</p>
<p>첫날인 17일에는 황루알에서 혼인지까지 이어지는 혼례 행렬로 막을 연다. 풍물패의 길트기를 앞세워 삼공주를 맞이하는 장면을 재현하고, 삼신인과 삼공주의 결혼식 퍼포먼스로 혼인지에 깃든 신화를 현장에서 되살린다.</p>
<p>이어 개막식과 축하공연, 삼공주추원제, 전통혼례, 민속경기 등이 진행된다.</p>
<p>18일에는 온평리의 전통 서민혼례인 ‘열운이혼례’를 비롯해 윷놀이, 신발벗어차기, 투호, OX퀴즈 등 다양한 민속놀이와 주민·청소년 공연이 이어진다.</p>
<p>오후에는 초청가수 공연과 행운권 추첨, 폐막식으로 이틀간의 축제 일정을 마무리한다.</p>
<p>이번 축제는 삼신인과 삼공주의 만남과 혼인을 재현하는 혼례 행렬과 결혼식 퍼포먼스, 전통혼례와 서민혼례 등 제주 고유의 혼례문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p>
<p>관람객들은 온평리의 지역문화를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으며, 마을주민들은 축제 준비와 전통문화 재현에 직접 참여해 혼인지 축제를 온평리의 대표적인 마을 축제로 이어오고 있다.</p>
<p>김형은 세계유산본부장은 “혼인지는 탐라 개국신화와 제주 고유의 전통문화가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문화유산의 가치를 체험하고 즐기는 축제로 자리잡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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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1:15: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6:55:5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6:55: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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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수 서시장 포차거리, ‘문화의 달 여수’로 원도심 밤 깨운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59</link>
		<description><![CDATA[여수시는 ‘2026 문화의 달’ 축제 분위기를 원도심으로 확산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서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찾아가는 문화배달부-서시장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서시장 포차거리와 연등천 일대를 문화와 낭만이 흐르는 야간 명소로 탈바꿈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시는 서시장 포차거리 일대에 야간 경관조명과 ‘2026 문화의 달 여수’의 정체성을 담은 감각적인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추진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45948-5516.jpg"/></div>
<p>여수시는 ‘2026 문화의 달’ 축제 분위기를 원도심으로 확산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서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찾아가는 문화배달부-서시장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서시장 포차거리와 연등천 일대를 문화와 낭만이 흐르는 야간 명소로 탈바꿈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이를 위해 시는 서시장 포차거리 일대에 야간 경관조명과 ‘2026 문화의 달 여수’의 정체성을 담은 감각적인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추진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p>
<p>특히 매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시장 포차거리와 인접 점포에서 당일 3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현장 이벤트 부스에 제시하면, 온누리상품권 5천 원권을 받을 수 있다. 단, 일일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p>
<p>연등천 조입교 중앙 무대에서는 매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레트로 감성의 ‘DJ 붐박스’ 무대로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지역 버스커들의 라이브 공연과 함께 전문 DJ가 시민과 상인, 관광객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DJ 뮤직온(추억을 틀어드립니다)’을 운영해 포차거리의 밤을 음악으로 채울 예정이다.</p>
<p>주말인 17일과 18일에는 오후 8시부터 ‘포장마차’, ‘이별주’, ‘취했나봐’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황인욱이 게릴라 버스킹에 출연해, 포차거리의 가을밤 낭만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
<p>시 관계자는 “문화의 달 열기가 원도심과 전통시장까지 닿을 수 있도록 특화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했다”며 “맛있는 여수의 먹거리와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 그리고 버스킹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포차거리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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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2: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5:00:0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5:00:0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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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진 오감통서 ’가을밤 도심 캠핑‘, 골목상권에 활력]]></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58</link>
		<description><![CDATA[강진군이 선선한 가을밤 도심 속 캠핑의 낭만을 선사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강진읍 오감통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오감통 자율상권 활성화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시간은 매일 17시부터 22시까지다. 군이 주최하고 강진읍자율상권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가을밤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도심형 감성 캠핑 공간을 조성해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상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여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감성 캠핑존과 직접 캠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44255-87406.jpg"/></div>
<p>강진군이 선선한 가을밤 도심 속 캠핑의 낭만을 선사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강진읍 오감통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오감통 자율상권 활성화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시간은 매일 17시부터 22시까지다.</p>
<p>군이 주최하고 강진읍자율상권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가을밤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도심형 감성 캠핑 공간을 조성해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상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장에는 여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감성 캠핑존과 직접 캠핑 요리를 만들어 맛볼 수 있는 캠핑조리존이 운영된다. 도심 속에서도 캠핑 특유의 여유와 낭만을 만끽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저녁 시간에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영화 상영이 이어진다. 17일 17시에는 감미로운 어쿠스틱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며, 18일 17시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공연이 진행된다. 시네마존에서는 이틀간 19시 50분부터 22시까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상영해 가을밤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p>
<p>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우승팀에게 캠핑 밀키트를 증정하는 대형 젠가 게임을 비롯해 사전 신청한 사연과 영상을 스크린에 띄우는 서프라이즈 영상 편지, 종이비행기 날리기, 나만의 캠핑조명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p>
<p>강진군은 야외 행사인 만큼 관람객 안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기시설 주변 소화기 비치와 안전요원 현장 배치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갖춰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
<p>김동수 강진읍자율상권협동조합 이사장은 “깊어가는 가을, 도심 속 오감통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캠핑의 여유와 낭만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행사를 즐기신 뒤에는 오감통 주변 음식점과 상가도 함께 이용해 지역 상인들에게 따뜻한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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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4:43:36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4:43:3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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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천시, ‘전통락부천2026’ 10월 23~25일 개최, 2천 년 전 마한시대 왕국으로 떠나는 역사문화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57</link>
		<description><![CDATA[부천문화원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부천한옥체험마을 일원에서 ‘전통락부천2026’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우휴모탁국, 시간을 열다’를 주제로 약 2,000년 전 부천의 역사를 현대적 상상력으로 재해석한 판타지형 역사문화축제로 열린다. 마한시대 부천의 고대사를 바탕으로 축제장 전체를 하나의 왕국으로 꾸며 시민들이 상인과 장인, 전사와 백성이 되어 다양한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축제의 중심인 ‘왕성 연희마당’에서는 전통예술과 지역 문화유산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23일 오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45904-13712.jpg" /></div>
<p>부천문화원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부천한옥체험마을 일원에서 ‘전통락부천2026’ 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 축제는 ‘우휴모탁국, 시간을 열다’를 주제로 약 2,000년 전 부천의 역사를 현대적 상상력으로 재해석한 판타지형 역사문화축제로 열린다.</p>
<p>마한시대 부천의 고대사를 바탕으로 축제장 전체를 하나의 왕국으로 꾸며 시민들이 상인과 장인, 전사와 백성이 되어 다양한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p>
<p>축제의 중심인 ‘왕성 연희마당’에서는 전통예술과 지역 문화유산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p>
<p>23일 오후 4시 30분 사물놀이 청악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창작국악그룹 가온락, 몽혼예술단, 부천문화원 홍보대사 장미소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문화가족예술제도 함께 열려 지역 문화예술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p>
<p>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조명하는 무형유산 재연행사도 진행된다.</p>
<p>경기도 무형문화유산 제61호 ‘자리걷이’와 부천시 향토무형유산 제5호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 재연공연을 통해 지역에 전승되어 온 전통 의례와 민속예술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p>
<p>축제장 곳곳에서는 왕국의 세계관을 담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전사양성소’에서는 활쏘기를, ‘백성놀이터’에서는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장인의 공방’에서는 목공예와 도예 등 전통공예를 체험하고, ‘백성시장’에서는 공예품 만들기와 문화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또한 ‘우휴모탁국 발굴현장’에서는 마한시대 고분과 옹관 전시·해설, 어린이 발굴체험이 진행돼 부천의 고대 역사를 직접 살펴볼 수 있다.</p>
<p>이 밖에도 부천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는 야외 휴식공간 ‘우휴모탁국 역사도서관’과 향토음식복원 전시·시식, 푸드트럭 등 다양한 먹거리가 마련된 ‘왕국 저잣거리’가 운영된다.</p>
<p>축제장 6개 공간의 인장을 모으면 하루 선착순 5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우휴모탁국 탐험 미션’도 진행된다.</p>
<p>이번 축제는 부천문화원이 추진하는 문화가족예술제, 경기청소년전통문화예술학교, 전통문화체험, 향토음식복원사업 등을 하나로 연결해 그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이를 통해 부천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의 특색 있는 역사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부천문화원 권순호 원장은 “부천의 오랜 역사와 전통문화는 우리가 함께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 이어가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축제가 시민들이 우리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그 의미를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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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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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14:59:2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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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디플러스 포항, 음악영화 기획전 ‘영화가 음악이 될 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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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항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 포항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음악과 영화가 어우러진 특별기획전 ‘월간 인디플러스 10월호: 영화가 음악이 될 때’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음악을 주요 소재로 다루거나 인상적인 OST를 통해 영화의 서사와 감동을 더하는 국내·외 예술영화 7편을 선보인다. 힙합과 밴드 음악부터 클래식, 재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영화와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영화 상영과 OST 로비 음악회를 연계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상영작은 총 7...]]></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50723-94960.jpg"/></div>
<p>포항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 포항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음악과 영화가 어우러진 특별기획전 ‘월간 인디플러스 10월호: 영화가 음악이 될 때’를 개최한다.</p>
<p>이번 기획전은 음악을 주요 소재로 다루거나 인상적인 OST를 통해 영화의 서사와 감동을 더하는 국내·외 예술영화 7편을 선보인다. 힙합과 밴드 음악부터 클래식, 재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영화와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영화 상영과 OST 로비 음악회를 연계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상영작은 총 7편으로 ▲아일랜드어로 힙합을 하는 그룹의 이야기를 역동적으로 담아낸 ‘니캡’ ▲음악과 사랑을 통해 격동의 시대를 그려낸 ‘콜드 워’ ▲밴드 음악으로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청춘의 성장기 ‘싱 스트리트’ ▲인상적인 OST로 인물의 감정을 극대화한 ‘마미’가 관객들을 만난다. 또한 ▲세계적인 음악가의 삶과 창작 과정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비발디의 음악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마주하는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 ‘비발디와 나’ ▲천재 피아니스트의 삶을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담아낸 5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음악상 수상작 ‘피아니스트의 전설’을 상영한다.</p>
<p>특히 기획전 기간인 17일과 18일 오후 2시 상영 직후에는 1층 로비에서 라이브 음악회 ‘씨네 in 뮤직’이 열린다. 클래식과 재즈 연주팀이 각각 40분간 영화 OST를 연주하고 곡 해설을 곁들여, 스크린 속 감동을 음악으로 이어가는 시간을 제공한다.</p>
<p>또한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기획전 기간 상영작별 선착순 50명에게 영화의 이미지를 담은 스페셜 포토티켓을 증정해 관람의 즐거움과 소장 가치를 더할 예정이다.</p>
<p>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영화 속 음악이 전하는 감동을 스크린뿐만 아니라 실제 공연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클래식·재즈 공연을 함께 즐기며 일상 속에서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기획전 일정과 상영시간표 등 자세한 정보는 포항문화포털 및 인디플러스 포항 공식 인스타그램 또는 포항문화재단 공간디자인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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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15:07: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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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미문화재단 '2026 문화가 있는 마을' ‘온마을 합창단’ 합동공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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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미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온마을 합창단’의 합동공연을 오는 10월 24일 오후 5시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온마을 합창단’은 읍·면 지역 주민들이 정기적인 합창 교육을 통해 노래를 배우고, 그 결과를 공연으로 선보이는 마을 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2025년 선산읍·고아읍·도개면에서 시작해 올해 해평면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현재 4개 지역에서 주민들이 함께 노래하며 이웃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선산읍·고아읍·도개면·해평면 합창단이 각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 만든 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51907-18706.jpg"/></div>
<p>구미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온마을 합창단’의 합동공연을 오는 10월 24일 오후 5시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p>
<p>‘온마을 합창단’은 읍·면 지역 주민들이 정기적인 합창 교육을 통해 노래를 배우고, 그 결과를 공연으로 선보이는 마을 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2025년 선산읍·고아읍·도개면에서 시작해 올해 해평면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현재 4개 지역에서 주민들이 함께 노래하며 이웃과 소통하고 있다.</p>
<p>이번 공연에서는 선산읍·고아읍·도개면·해평면 합창단이 각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 만든 마을노래와 다양한 합창곡을 선보인다. 이어 모든 단원이 함께하는 연합합창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며, 서로 다른 지역의 목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무대를 펼친다. 구미남성합창단의 특별출연과 드럼 연주도 더해져 공연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p>
<p>각 지역에서 노래를 배워온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무대를 완성한다는 점에서도 이번 공연은 의미가 깊다. 공연의 주제인 ‘WE’에는 서로 다른 지역의 주민들이 노래로 만나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하나의 울림을 만들어간다는 뜻을 담았다.</p>
<p>구미문화재단 이한석 대표이사는 “합창은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노래로 어우러지기 위해 귀 기울이고 마음을 모으는 아름다운 과정이다. 이번 공연이 각 지역에서 이어온 활동을 한자리에서 나누고, 함께 만들어내는 따뜻한 울림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p>
<p>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좌석은 선착순 현장 발권으로 운영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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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15:19:2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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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천군, ‘제30회 충북민속예술축제’ 10월 14일 개최, 충북 전통 민속예술 경연 한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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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진천군은 14일 진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충청북도 고유의 전통 민속예술을 발굴·보존하고 다음 세대로 계승하기 위한 ‘제30회 충북민속예술축제’와 ‘제17회 충북청소년민속예술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민속예술축제는 지역 고유의 민속예술을 발굴·보존하고 전통문화의 맥을 잇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충청북도 대표 경연대회다. 각 시·군을 대표하는 민속예술 단체와 청소년들이 참가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자리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성인 대상의 일반부 경연과 청소년부 경연인 ‘제17회 충북청소년민속예술제’가 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51010-21753.jpg" /></div>
<p>진천군은 14일 진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충청북도 고유의 전통 민속예술을 발굴·보존하고 다음 세대로 계승하기 위한 ‘제30회 충북민속예술축제’와 ‘제17회 충북청소년민속예술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충북민속예술축제는 지역 고유의 민속예술을 발굴·보존하고 전통문화의 맥을 잇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충청북도 대표 경연대회다. 각 시·군을 대표하는 민속예술 단체와 청소년들이 참가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자리다.</p>
<p>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성인 대상의 일반부 경연과 청소년부 경연인 ‘제17회 충북청소년민속예술제’가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충북의 삶과 얼이 담긴 민속예술을 미래 세대에 전승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p>
<p>이번 대회에 참가한 시·군 대표 단체들은 각 고장의 자부심이 담긴 전통 민속놀이, 농악, 민요, 민속극 등 다채로운 종목을 선보이며 열정적인 경연을 펼쳐 심사위원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p>
<p>또한 전년도 우승 단체인 옥천군의 우승 작품 시연을 비롯해 진천군립교향악단과 사물놀이 단체 ‘얼’, 국악인 지현아가 함께하는 협연 축하공연이 펼쳐져 축제장을 찾은 도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p>
<p>한편, 이번 일반부 경연에서 대상인 충청북도지사상을 수상한 단체는 향후 충청북도 대표로 전국 단위 대회인 ‘한국민속예술제’에 출전할 자격을 얻어 충북 전통문화의 위상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p>
<p>이정희 군 문화예술팀장은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의 헌신과 열정 덕분에 충북 민속예술의 멋과 흥을 널리 알리는 성공적인 축제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무형 문화유산을 지키고 전승·발전시켜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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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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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15:1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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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종대왕릉 들썩인 역대 최다 3만 6천 인파…뜨거웠던 ‘2026 한글날 문화행사’ 성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53</link>
		<description><![CDATA[가을빛이 완연한 지난 9일, 여주 세종대왕릉 일대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들썩였다. 한글날 100주년이자 훈민정음 반포 제580돌을 맞은 이 날, 세종대왕의 얼이 깃든 한글문화도시 여주에서는 특별한 가을 축제가 펼쳐졌다. 평소 고즈넉함이 흐르던 역사적 공간은 끊임없이 이어진 가족들의 발길과 아이들의 웃음꽃으로 생동감 넘치는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세종대왕릉에서 개최한 ‘2026 한글날 문화행사’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특히 한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44739-94304.jpg"/></div>
<p>가을빛이 완연한 지난 9일, 여주 세종대왕릉 일대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들썩였다. 한글날 100주년이자 훈민정음 반포 제580돌을 맞은 이 날, 세종대왕의 얼이 깃든 한글문화도시 여주에서는 특별한 가을 축제가 펼쳐졌다. 평소 고즈넉함이 흐르던 역사적 공간은 끊임없이 이어진 가족들의 발길과 아이들의 웃음꽃으로 생동감 넘치는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했다.</p>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세종대왕릉에서 개최한 ‘2026 한글날 문화행사’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특히 한글날 당일인 9일에는 무려 3만 6,786명의 방문객이 세종대왕릉을 찾아 코로나19 이후 일일 최다 방문객 기록을 새로 썼다. 이는 지난해 같은 날 방문객 약 1만 8천 명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올해 한글날 문화행사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p>
<p>■ 티니핑·‘초통령’ 흔한남매에 세종대왕릉이 들썩… 뜨거운 열기 유튜브로 이어진다 본 행사 첫날인 10월 9일에는 어린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가 오전 11시와 오후 4시, 총 2회에 걸쳐 펼쳐졌다. 익숙한 주제곡이 울려 퍼지자 객석 곳곳에서 작은 손들이 허공을 향해 흔들렸고, 아이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신나는 율동에 몸을 맡겼다. 캐릭터들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 객석 참여 이벤트가 이어질 때마다 아이들의 눈빛은 설렘과 즐거움으로 반짝였다.</p>
<p>오후 2시에는 이날 행사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주인공, ‘초통령’ 흔한남매가 무대에 올랐다. 300만 명이 넘는 유튜브 구독자와 베스트셀러 도서 시리즈로 큰 사랑을 받는 이들을 직접 보기 위해 몰려든 어린이들의 얼굴에는 시작 전부터 행복함이 가득했다.</p>
<p>'흔한남매 토크쇼'에서는 재치 넘치는 입담과 유쾌한 레크리에이션, 한글 퀴즈가 쉴 새 없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무대에서 질문이 던져질 때마다 어린이들은 일제히 손을 높이 들며 열띤 참여를 보였고, 특유의 장난기 어린 한마디에도 객석에서는 연신 웃음이 터져 나왔다. 특히 세종대왕의 숨결이 깃든 역사적 공간에서 어린이들의 인기 스타와 함께 한글의 즐거움을 나누는 풍경은 모두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p>
<p>이렇게 세종대왕릉을 가득 채웠던 아이들의 웃음과 환호가 이제 온라인을 통해 전국으로 퍼져나간다. 오는 10월 17일(토)에 흔한남매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글날 특별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릉을 방문한 흔한남매에게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담은 이번 영상은 행사장을 찾지 못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도 세종대왕릉에 깃든 역사적 의미와 한글의 소중한 가치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체험·전시·음악으로 만나는 한글… 온 가족이 함께 즐긴 한글 놀이터 공연과 함께 운영된 '한글 놀이터'는 한글 떡살 꽃산병 체험, 세종대왕 향기 체험, 한글 도자 솟대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으며, 준비한 체험 재료가 전량 소진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제14회 세종대왕 전국 한글휘호대회 수상작품전'과 '제10회 아름다운 먹빛 누리전'에서는 한글의 예술적 아름다움을 선보였고, '쉼터 작은 음악회'는 방문객에게 여유로운 휴식과 문화 향유의 시간을 제공했다.</p>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릉에서 많은 방문객과 함께 한글의 소중함을 나누고, 어린이와 가족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오는 17일 공개되는 흔한남매 유튜브 특별 영상을 통해서도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한글날의 여운을 다시 한번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p>이충우 여주시장은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릉을 찾아주신 많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와 함께 한글의 가치를 이어가고,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한글문화도시 여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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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2: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4:48:0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4:48:0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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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문예재단,‘전국체전 연계 문화예술행사’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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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조선희)이 주관하는‘전국체전 연계 문화예술행사’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기간에 맞춰 선수단과 방문객,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스포츠와 문화예술이 한데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첫날인 10월 17일, 14시부터 ▲‘버블스위퍼’의 화려한 버블쇼를 시작으로 ▲‘카이노스 공연단’의 청소년 창작 뮤지컬 공연, ▲‘리타이틀’의 거리예술 공연, ▲‘제주도민윈드오케스트라’감동의 무대가 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42926-21523.jpg"/></div>
<p>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조선희)이 주관하는‘전국체전 연계 문화예술행사’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개최된다.</p>
<p>이번 행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기간에 맞춰 선수단과 방문객,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스포츠와 문화예술이 한데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p>
<p>첫날인 10월 17일, 14시부터 ▲‘버블스위퍼’의 화려한 버블쇼를 시작으로 ▲‘카이노스 공연단’의 청소년 창작 뮤지컬 공연, ▲‘리타이틀’의 거리예술 공연, ▲‘제주도민윈드오케스트라’감동의 무대가 펼쳐진다.</p>
<p>이튿날인 10월 18일, 14시부터‘버블스위퍼’,‘리타이틀’공연에 이어 ▲‘코드세시’의 현대적 감성의 서커스 공연, ▲‘이희문 오방신과’의 흥겨운 국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퍼포먼스가 피날레를 장식한다.</p>
<p>이번 문화예술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은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을 찾는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관련 세부 일정 및 프로그램 상세 정보는 제주문화예술재단 공식 누리집과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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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4:29:3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4:29:3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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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함안군가족센터,‘제15회 온(all)가족 축제’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51</link>
		<description><![CDATA[함안군가족센터(센터장 조은옥)는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함안체육관에서 ‘제15회 온(all)가족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 내 다양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문화공연,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가족의 소중함과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체험부스 운영, 어울림한마당 등으로 진행된다. 식전공연에서는 공동육아나눔터 참여자의 성악공연, 극동태권예술단의 태권무, 이중언어 프로그램 참여자의 베트남 노래 등 다채로운 무대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41041-8286.jpg"/></div>
<p>함안군가족센터(센터장 조은옥)는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함안체육관에서 ‘제15회 온(all)가족 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지역 내 다양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문화공연,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가족의 소중함과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체험부스 운영, 어울림한마당 등으로 진행된다.</p>
<p>식전공연에서는 공동육아나눔터 참여자의 성악공연, 극동태권예술단의 태권무, 이중언어 프로그램 참여자의 베트남 노래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p>
<p>또한 행사장에는 10여 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간식도 함께 마련해 축제에 참여한 가족들이 더욱 즐겁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오후에는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어울림한마당이 열린다. 게임활동과 마당놀이 등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웃음과 즐거움을 나누고, 참여자 간 친밀감과 유대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p>
<p>함안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온(all)가족 축제가 가족의 형태와 세대를 넘어 서로 소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행사 관련 문의는 함안군가족센터로 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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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4:10:5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4:10:5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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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시, ‘2026 창릉천 코스모스 축제’ 10월 24~25일 개최, 2만 7천㎡ 가을 꽃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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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강매석교공원 일원에서 ‘2026년 창릉천 코스모스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함께 조성한 약 27,000㎡ 규모의 코스모스 꽃밭에서 열린다. 강매석교공원은 봄에는 유채꽃,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피어나는 꽃 명소로, 계절마다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며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축제 관람은 무료이며, 축제 기간 전후에도 코스모스 꽃밭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축제는 10월 24일 오후 2시 개막식으로 시작된다. 지역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노래자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41400-37654.jpg" /></div>
<p>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강매석교공원 일원에서 ‘2026년 창릉천 코스모스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함께 조성한 약 27,000㎡ 규모의 코스모스 꽃밭에서 열린다.</p>
<p>강매석교공원은 봄에는 유채꽃,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피어나는 꽃 명소로, 계절마다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며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p>
<p>축제 관람은 무료이며, 축제 기간 전후에도 코스모스 꽃밭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p>
<p>축제는 10월 24일 오후 2시 개막식으로 시작된다. 지역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노래자랑이 진행되며, 다양한 체험 부스와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먹거리도 운영된다.</p>
<p>방문객들은 코스모스가 만개한 꽃밭을 거닐며 가을 풍경을 감상하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자가용 이용객은 강매석교공원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중교통 이용객은 행신역에서 마을버스 030번을 타고 강고산 정류장에서 하차한 뒤 축제장으로 이동하면 된다.</p>
<p>덕양구 관계자는 “아름다운 코스모스 꽃길 속에서 가족, 이웃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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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2:51: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4:14:3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4:14: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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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시, 오페라 갈라콘서트 ‘50스타즈Ⅵ’ 10월 18일 공연, 지역 성악가 50인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49</link>
		<description><![CDATA[(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는 10월 18일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대구성악가협회 소속 성악가 50인이 참여하는 오페라 갈라콘서트 ‘50스타즈Ⅵ’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콘서트 시리즈로, 대구오페라하우스와 대구성악가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50스타즈Ⅵ’는 2021년부터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지역 성악가 50인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오페라 명곡을 선보이며,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성악 예술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43256-289.jpg" /></div>
<p>(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는 10월 18일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대구성악가협회 소속 성악가 50인이 참여하는 오페라 갈라콘서트 ‘50스타즈Ⅵ’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콘서트 시리즈로, 대구오페라하우스와 대구성악가협회가 공동 주관한다.</p>
<p>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50스타즈Ⅵ’는 2021년부터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지역 성악가 50인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오페라 명곡을 선보이며,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성악 예술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무대다.</p>
<p>이번 공연에서는 관객들에게 사랑받아 온 오페라와 오페레타 4편의 주요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p>
<p>로시니의 희극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를 비롯해 베르디의 ‘리골레토’, 모차르트의 대표작 ‘돈 조반니’, 레하르의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 등 작품별 하이라이트가 펼쳐진다.</p>
<p>오페라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친숙한 명곡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가을 주말 저녁을 오페라의 선율로 채울 예정이다.</p>
<p>이번 무대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대구 지역 대표 성악가들이 대규모로 참여해 지역 성악 예술의 역량을 선보인다.</p>
<p>대구오페라하우스와 전문 예술단체인 대구성악가협회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의 문화적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성악가들의 창작 활동과 예술적 성장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p>
<p>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이경재 예술감독은 “지역의 뛰어난 성악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50스타즈Ⅵ’는 대구 공연예술의 현재를 만날 수 있는 무대”라며 “올해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콘서트 시리즈로 함께해 시민 누구나 오페라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오페라 갈라콘서트 ‘50스타즈Ⅵ’의 티켓 예매와 자세한 공연 정보는 대구오페라하우스 공식 웹사이트와 NOL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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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2:5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4:34:1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4:34:1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48</guid>
		<title><![CDATA[제주관광공사, 비행기 타지 않고 제주 여행? 인천 송도에 제주가 뜬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48</link>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인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분수 광장에서 가을시즌 제주관광 홍보 팝업 행사인 ‘더-제주 in 송도, 제주가 왔송도!’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에서 더 가까워진 제주’를 주제로 수도권 잠재관광객에게 ‘더-제주 포시즌’(The-Jeju Four Seasons) 캠페인을 알리고, 인천-제주 노선 이용 활성화에 따른 제주 여행 수요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더-제주 포시즌’(The Jeju Four Seasons)은 제주의 자연환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42753-16266.jpg"/></div>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인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분수 광장에서 가을시즌 제주관광 홍보 팝업 행사인 ‘더-제주 in 송도, 제주가 왔송도!’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인천에서 더 가까워진 제주’를 주제로 수도권 잠재관광객에게 ‘더-제주 포시즌’(The-Jeju Four Seasons) 캠페인을 알리고, 인천-제주 노선 이용 활성화에 따른 제주 여행 수요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p>
<p>‘더-제주 포시즌’(The Jeju Four Seasons)은 제주의 자연환경, 스포츠 관광과 로컬 문화·미식·웰니스·축제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 계절별 대표 콘텐츠를 통해 연중 지속적인 제주 방문 수요를 창출하는 캠페인이다.</p>
<p>팝업 행사 기간 도와 공사는 인천에서 제주를 경험할 수 있게 로컬체험, 로컬문화, 로컬미식 등 3개의 테마존을 순회하는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스탬프 3개를 모두 획득한 참가자에게는 ‘제주 행운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되는 가운데 제주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제주 특산품 및 기념품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트렌드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관광 콘텐츠 △제주 로컬기업 상품 △제주 여행 멤버십 ‘나우다’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 △제주 여행 공공 플랫폼 ‘탐나오’ 등 제주관광의 다양한 콘텐츠도 홍보할 계획이다.</p>
<p>행사는 양일간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인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을 찾은 방문객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p>
<p>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본 행사는 수도권 잠재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 제주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금번 행사를 계기로 가을 및 겨울 제주 여행에 대한 관심이 실제 제주 방문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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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1:0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4:28:4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4:28: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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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양시,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서 ‘광양관광’ 알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47</link>
		<description><![CDATA[광양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제22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행사장 일원에서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을 주제로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축제 방문객들에게 광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는 파노라마 워크를 비롯해 배알도 섬 정원, 해비치로 달빛해변, 남파랑길 등 주요 관광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홍보부스에서는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관광 리플릿을 배부해 주요 명소와 여행 정보를 안내한다. 방문객들이 광양의 관광자원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참여형 게임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12226-65518.jpg"/></div>
<p>광양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제22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행사장 일원에서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을 주제로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축제 방문객들에게 광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는 파노라마 워크를 비롯해 배알도 섬 정원, 해비치로 달빛해변, 남파랑길 등 주요 관광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p>
<p>홍보부스에서는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관광 리플릿을 배부해 주요 명소와 여행 정보를 안내한다. 방문객들이 광양의 관광자원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참여형 게임도 운영한다.</p>
<p>이와 함께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방문객들이 현장 체험을 온라인에 공유하도록 유도하고, 인증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관광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p>
<p>9일 정식 개장한 구봉산 정상의 ‘파노라마 워크’에서는 광양만과 산업단지가 어우러진 탁 트인 풍경을 조망할 수 있으며, 해비치로 달빛해변에서는 바다를 따라 펼쳐진 해안 경관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섬진강과 배알도 섬 정원, 도심을 잇는 남파랑길에서는 광양의 자연과 지역의 풍경을 걸으며 감상할 수 있다.</p>
<p>이현주 관광과장은 “광양은 낮에 만나는 웅장한 산업 경관부터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 길 위에서 발견하는 지역의 일상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여행지”라며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광양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발견하고, 축제장 밖에서도 광양여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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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11:22: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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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남 최대 넘어 아시아 중심 미술시장으로 제17회 광주국제아트페어 아트광주 22일 개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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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도의 풍부한 예술적 토양 위에 동시대 미술의 역동성을 더해온 제17회 광주국제아트페어 《아트광주》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 A·B·C홀에서 열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최, 광주문화재단 주관, 광주은행 후원으로 열리는 올해 아트광주는 미술품 거래의 장을 넘어 국내외 거장의 명작과 지역 신진작가의 새로운 시선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호남권 최대의 미술 축제로 꾸며진다. 12개국 94개 갤러리·113개 부스 올해 아트광주에는 국내 82개 갤러리와 프랑스, 일본, 몽골, 중국, 미국, 싱가포르, 스페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20702-47589.jpg"/></div>
<p>남도의 풍부한 예술적 토양 위에 동시대 미술의 역동성을 더해온 제17회 광주국제아트페어 《아트광주》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 A·B·C홀에서 열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최, 광주문화재단 주관, 광주은행 후원으로 열리는 올해 아트광주는 미술품 거래의 장을 넘어 국내외 거장의 명작과 지역 신진작가의 새로운 시선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호남권 최대의 미술 축제로 꾸며진다.</p>
<p>12개국 94개 갤러리·113개 부스 올해 아트광주에는 국내 82개 갤러리와 프랑스, 일본, 몽골, 중국, 미국, 싱가포르, 스페인, 독일, 조지아,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등 해외 11개국 12개 갤러리를 합쳐 12개국 94개 갤러리가 참여한다. 갤러리 부스 99개와 특별전 부스 5개, 관람 편의를 위한 서비스 부스 9개 등 모두 113개 부스가 운영되며, 회화·조각·판화·사진·설치·미디어아트·공예 등 동시대 미술 전 장르를 아우른다. 특히 광주 37곳, 전남 12곳 등 전남광주 지역 갤러리 49곳이 참여해 전체 참여 갤러리의 절반을 넘어섰다. 지역 예술 생태계의 중심축인 ‘아크갤러리’, ‘젬마 갤러리’ 등 지역 갤러리들의 참여가 예년보다 크게 늘면서 지역 미술시장의 자생력을 키우는 플랫폼으로서 아트광주의 역할이 한층 커질 전망이다.</p>
<p>아이 웨이웨이부터 의재 허백련까지… 국내외 거장 작품 대거 출품 세계적 화랑 ‘탕 컨템포러리 아트’는 아이 웨이웨이(Ai Weiwei), 웨민쥔(Yue Minjun), 자오자오(Zhao Zhao) 등 글로벌 미술시장의 주목을 받는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몽골의 ‘Mongol Art Gallery’는 몽골 동시대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금산갤러리’, ‘유엠갤러리’ 등 국내 주요 갤러리와 이이남 작가 등을 선보이는 ‘예술공간 집’ 등 지역 갤러리도 함께한다. 출품작 면면도 화려하다. 한국화의 거장 의재 허백련을 비롯해 김구림, 오승윤 등 한국 근현대미술사를 관통하는 작가들의 작품과 무라카미 다카시(Murakami Takashi), 에드가 플랜즈(Edgar Plans) 등 세계적 작가들의 작품이 출품돼, 한국 근현대미술과 동시대 세계 미술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p>
<p>‘현대미술의 영웅’·‘프로포즈’·‘라이징 스타’… 특별기획전 깊이 더해 아트광주만의 특별기획전도 관람객을 맞는다. ‘현대미술의 영웅’전에서는 앤디 워홀(Andy Warhol),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 키스 해링(Keith Haring) 등 현대미술의 흐름을 바꾼 거장들의 명작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다. 컬렉터 소장품전 ‘프로포즈’는 지역 미술 애호가들의 컬렉션을 통해 작가의 가능성과 소장의 가치를 조명하는 아트광주의 시그니처 기획전이다. 올해는 이건용, 이배, 서도호, 양혜규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이 소장품 형태로 소개된다.</p>
<p>신진작가 발굴전 ‘라이징 스타’는 올해부터 대상 범위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넓혀 김명진, 김하슬, 유수연, 전정연 등 청년작가 4인을 소개한다. 스펀지를 자르고 꿰매 몸과 마음의 상처와 회복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김명진, 한지 위에 밤과 별, 꽃, 새를 담아 불안과 치유의 과정을 그리는 김하슬, 일상의 감정을 상상 속 생명체와 환상적 이미지로 재구성하는 유수연, 도시의 틈에서 자라는 식물로 생명력과 희망을 표현하는 전정연 작가가 저마다의 시선을 펼친다. 빛과 움직임으로 미디어아트의 확장성을 보여주는 ‘스펙트럼’전도 관람객의 오감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광주장애예술인협회, 광주장애인미술협회와 연계한 특별전도 마련해 모두가 함께하는 아트페어의 의미를 더한다.</p>
<p>도슨트 확대·키즈아트·단체관람 신설… 관람객 친화 프로그램 강화 올해는 미술 애호가뿐 아니라 시민 누구나 미술을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관람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전문 도슨트를 지난해 3명에서 5명으로 늘려 퍼블릭·VIP 도슨트 투어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에게 현대미술의 흐름과 미술시장 트렌드를 생생하게 전한다. 도슨트 투어는 1인 5,000원으로 예스24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고,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가족 관람객을 위한 ‘키즈아트 프로그램’은 3종의 체험 프로그램(15,000원~25,000원)으로 운영되며, 체험 프로그램 구매 시 아트페어 입장권 2매가 무료로 제공된다. 20명 이상 단체 관람객을 위한 단체관람 입장권(어른 8,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3,000원)도 새로 도입했다. 지난달 21일부터는 ‘아트광주 미술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광주미술관, 의재미술관, 이강하미술관 등 광주 6곳과 함평군립미술관, 영암군하정웅미술관 등 전남 4곳 등 전남광주 지역 미술관 10곳을 잇는 스탬프 투어로, 미션을 완료하면 에코백 등 굿즈와 아트광주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미술주간은 행사 마지막 날인 25일까지 이어진다.</p>
<p>사전예매 21일까지… 할인·무료 혜택 다양 입장권은 21일까지 놀티켓, 예스24, 99티켓에서 사전 예매할 수 있으며, 현장 판매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VIP티켓은 5만원에서 4만원으로, 어른은 1만5천원에서 1만원, 청소년은 1만원에서 6천원, 어린이는 8천원에서 4천원으로 할인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과 광주비엔날레·여수세계섬박람회 관람객, 광주미술관 ‘실재와 환영의 미로’ 관람객에게는 현장 할인이 적용된다. 미술 전공 대학(원)생, 장애인, 국가유공자, 미취학 아동, 65세 이상 관람객은 증빙자료를 제시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입장권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행사장 아트샵과 카페에서도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관람 편의시설도 한층 세심해졌다. 컬렉터스 라운지와 퍼블릭 라운지, 아트샵, 작품 포장샵, 와인 시음과 판매를 겸한 아트바가 운영되며, 라운지는 루다커피랩과 협력해 운영된다. 광주은행과 협력한 무이자 5개월 할부 혜택, 홀리데이 인 호텔과 연계한 아트광주 룸 패키지 등도 마련됐다.</p>
<p>조직위원 82명·후원 25곳… 지역이 함께 만드는 아트페어 지역사회의 참여도 눈에 띄게 늘었다. 양동호 조직위원장을 중심으로 지역 예술계·경제계·의료계·교육계 인사 82명이 조직위원회를 꾸려 아트광주의 홍보와 후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공식 후원사인 광주은행을 비롯해 지역 기업과 의료기관 등 18곳이 현금 후원에, 한국제다·팩토리노멀 등 7곳이 현물 후원에 참여해 후원 기업·기관은 지난해 6곳에서 올해 25곳으로 크게 늘었다.</p>
<p>22일 VIP·프레스 오픈 후 개막식 행사 첫날인 22일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VIP·프레스 오픈이 진행되며, 같은 날 오후 5시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로비에서 미술인과 갤러리 관계자, 국내외 VIP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열린다. 일반 관람은 22일 오후 2시~7시, 23일~24일 오전 10시 30분~오후 7시, 마지막 날인 25일은 오전 10시 30분~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광주문화재단 배동환 사무처장은 “올해 아트광주는 지역 갤러리와 기업,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트페어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며 “거장의 명작부터 지역 청년작가의 새로운 시선까지 한자리에서 만나고, 작품을 감상하는 즐거움과 소장하는 기쁨을 함께 누리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개막까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트광주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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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12:07:4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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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토요일, 거창 문화거리에서 놀 이유가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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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거창YMCA가 주관하는 ‘상생 문화거리 골목축제’가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문화거리 일원(거창의원~삼육슈퍼)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문화거리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익숙한 거리가 체험·판매 부스, 먹거리, 공연 등이 어우러지는 축제 공간으로 변신해 군민들에게 특별한 가을날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문화거리 상인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다채로운 음식과 체험 프로그램 부스까지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05355-14167.jpg"/></div>
<p>거창YMCA가 주관하는 ‘상생 문화거리 골목축제’가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문화거리 일원(거창의원~삼육슈퍼)에서 개최된다.</p>
<p>이번 축제는 문화거리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익숙한 거리가 체험·판매 부스, 먹거리, 공연 등이 어우러지는 축제 공간으로 변신해 군민들에게 특별한 가을날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행사장에서는 문화거리 상인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다채로운 음식과 체험 프로그램 부스까지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두루 제공한다. 여기에 오후 6시부터는 릴레이 공연과 야시장이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축제는 문화거리 상인에게 상품과 가게를 알리는 기회를, 군민에게 지역의 문화를 즐기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히 보고 즐기는 축제를 넘어, 군민의 발걸음이 지역 골목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상생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박종현 문화거리상인연합회장은 “골목상권을 살리는 힘은 결국 골목을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에서 시작된다.”라며 “가족·친구·이웃과 함께 문화거리를 찾아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공연, 체험을 즐기며 가을날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축제 당일 오전 8시부터 문화거리 일부 구간은 행사 운영에 따른 교통 통제가 예정되어 있어 군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방문객은 현장 안내에 따라 안전하게 이동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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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0:59: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0:54:0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0:54: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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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종구, 해변과 숲에서 즐기는 ‘가을 문화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44</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 영종구는 오는 17일과 31일 마시안해변과 세계평화의 숲에서 관광거점 특화공연 ‘영종, 두 개의 풍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종, 두 개의 풍경’은 영종의 아름다운 해변과 숲을 배경으로 주민과 관광객들이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 기획공연 행사다. 첫 번째 공연인 ‘마시안 노을 놀이터’는 1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마시안 해변 갯벌 체험장 앞에서 열린다. 버스킹과 지역 예술인 공연을 비롯해 벌룬 퍼포먼스,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두 번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02536-58462.jpg"/></div>
<p>인천시 영종구는 오는 17일과 31일 마시안해변과 세계평화의 숲에서 관광거점 특화공연 ‘영종, 두 개의 풍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영종, 두 개의 풍경’은 영종의 아름다운 해변과 숲을 배경으로 주민과 관광객들이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 기획공연 행사다.</p>
<p>첫 번째 공연인 ‘마시안 노을 놀이터’는 1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마시안 해변 갯벌 체험장 앞에서 열린다. 버스킹과 지역 예술인 공연을 비롯해 벌룬 퍼포먼스,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p>
<p>두 번째 공연인 ‘세평숲 시네마 콘서트’는 31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세계평화의 숲 중앙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방송인 문천식의 진행으로 영화 OST와 재즈,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며, 대형 LED 영상과 함께 가을 숲속에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p>
<p>두 행사 모두 빈백과 포토존 등 편안한 관람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손화정 영종구청장은 “해변과 숲에서 가을의 정취와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영종의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기획공연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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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0:5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0:26:2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0:26: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43</guid>
		<title><![CDATA[익산시, ‘2026 전북 레드콘 음악창작소 쇼케이스’ 10월 24일 개최, 밴드 소란 등 10팀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43</link>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와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은 오는 10월 24일 익산종합운동장에서 ‘2026 전북 레드콘 음악창작소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쇼케이스는 레드콘 음악창작소 운영 10주년을 기념해 기존 공연 규모를 확대하고 페스티벌 형식으로 기획한 특별 공연이다.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공연에는 레드콘 음악창작소를 통해 활동해 온 지역 뮤지션 9팀과 헤드라이너 밴드 ‘소란’이 참여한다. 신인 뮤지션으로는 스티키 레몬 슈거, 웨이키, ONDA 등 3팀이 출연하며, 신진 뮤지션으로는 놀룩, 샤빌레븐, 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04849-61820.jpg" /></div>
<p>전북특별자치도와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은 오는 10월 24일 익산종합운동장에서 ‘2026 전북 레드콘 음악창작소 쇼케이스’를 개최한다.</p>
<p>이번 쇼케이스는 레드콘 음악창작소 운영 10주년을 기념해 기존 공연 규모를 확대하고 페스티벌 형식으로 기획한 특별 공연이다.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p>
<p>공연에는 레드콘 음악창작소를 통해 활동해 온 지역 뮤지션 9팀과 헤드라이너 밴드 ‘소란’이 참여한다.</p>
<p>신인 뮤지션으로는 스티키 레몬 슈거, 웨이키, ONDA 등 3팀이 출연하며, 신진 뮤지션으로는 놀룩, 샤빌레븐, 파랑 등 3팀이 무대에 오른다.</p>
<p>기성 뮤지션으로는 뮤즈그레인, 슬로우진, 이상한계절 등 3팀이 참여한다. 공연의 마지막은 밴드 ‘소란’이 장식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10주년 기념공연을 넘어 레드콘 음악창작소가 지난 10년간 발굴하고 지원해 온 지역 뮤지션들의 활동과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열린다.</p>
<p>공연장에는 참여 뮤지션들의 활동을 기록한 아카이빙 조형물과 책자, 뮤지션 홍보 배너 등을 설치한다.</p>
<p>이를 통해 관객들은 레드콘 음악창작소의 지난 10년간 활동과 지역 뮤지션들의 성장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p>
<p>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 김성규 원장은 “레드콘 음악창작소 10년의 성과를 지역 뮤지션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뮤지션들이 지속적으로 창작하고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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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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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2:53: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0:49:5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0:49:5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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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선군, ‘2026 정선 국가유산 야행’ 10월 16~18일 개최, 가을밤 국가유산 따라 걷는 밤물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42</link>
		<description><![CDATA[정선군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정선읍 일원에서 국가유산 야간 향유 프로그램인 ‘2026 정선 국가유산 야행: 걷는 밤물관(사라지는 빛, 드러나는 국가유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정선군이 품은 천연기념물 봉양리 뽕나무와 쥐라기역암, 정선아리랑, 상유재 고택, 정선향교 등 5대 국가유산을 야간 콘텐츠로 재해석한 문화유산 축제다. 정선읍 일대를 하나의 ‘살아 움직이는 밤의 박물관(밤물관)’으로 꾸며 국가유산과 지역의 역사, 문화를 밤 산책과 공연, 체험을 통해 만날 수 있도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02641-88960.jpg" /></div>
<p>정선군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정선읍 일원에서 국가유산 야간 향유 프로그램인 ‘2026 정선 국가유산 야행: 걷는 밤물관(사라지는 빛, 드러나는 국가유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정선군이 품은 천연기념물 봉양리 뽕나무와 쥐라기역암, 정선아리랑, 상유재 고택, 정선향교 등 5대 국가유산을 야간 콘텐츠로 재해석한 문화유산 축제다.</p>
<p>정선읍 일대를 하나의 ‘살아 움직이는 밤의 박물관(밤물관)’으로 꾸며 국가유산과 지역의 역사, 문화를 밤 산책과 공연, 체험을 통해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p>
<p>행사는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설(夜設), 야사(夜史), 야화(夜畵), 야시(夜市), 야식(夜食), 야숙(夜宿) 등 8야(夜)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야경과 야로 프로그램에서는 봉양리 뽕나무와 상유재 마당을 잇는 은은한 야간 경관 조명 아래 아라리 설화를 담은 그림자극 ‘삼구팔학(三九八鶴)’과 달빛 소리산책이 진행된다.</p>
<p>해설사와 함께 정선읍 골목길과 국가유산 거점을 둘러보는 ‘도슨트와 함께 걷는 밤물관 투어’와 스탬프 챌린지도 운영된다.</p>
<p>야설과 야사 프로그램에서는 정선의 역사와 이야기를 공연과 전통문화 체험으로 만날 수 있다.</p>
<p>정선아리랑센터에서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오후 7시 뮤지컬 ‘뗏꾼’과 ‘아리아라리’의 야간 특별공연이 펼쳐진다.</p>
<p>상유재 고택에서는 낭독극 ‘뽕나무와 거북이, 그리고… 정선아리랑’이 열리며, 정선향교에서는 명륜당 클래식 음악회를 비롯해 유생 예복(관도) 착의, 다도·서도 인문 체험 프로그램인 ‘향교 야자타임’이 운영된다.</p>
<p>야화 프로그램으로는 정선읍 골목길을 캔버스 삼아 진행하는 라이브 페인팅 ‘소원길’이 행사 기간 내내 펼쳐진다.</p>
<p>야시 프로그램에서는 아리광장에 지역 청년과 공예작가들이 참여하는 로컬 마켓 ‘맹글夜장 &amp; 아라리안나이트’가 열린다. 약 30개 부스에서 지역의 다양한 상품과 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야식 프로그램으로는 봉양리 뽕나무 아래와 아리광장에서 정선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는 ‘돌아온 아리한상’이 운영된다.</p>
<p>사전예약제로 진행되는 이번 미식 프로그램에서는 정선의 향토 뽕잎쌈밥을 3코스 만찬으로 선보인다.</p>
<p>야숙 프로그램에서는 아라리촌을 배경으로 정선의 전통 주거문화인 토방집짓기를 피트니스와 결합한 이색 1박 2일 힐링 체험 ‘TOBANG GYM(토방 짐)’이 진행된다.</p>
<p>개막식은 10월 16일 오후 5시 30분 아리광장에서 열린다. 어린이와 대표 도슨트의 개막 선언, 점등 퍼포먼스로 정선의 밤을 밝히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축제 마지막 날인 18일 밤에는 일상의 어둠으로 돌아가는 소등식을 끝으로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p>
<p>목문영 문화체육과장은 “가을 밤, 정선의 오랜 역사와 주민들의 삶이 녹아 있는 국가유산이 새롭게 드러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정선 고유의 정서와 아리랑 가락, 정선의 골목이 선사하는 정취 속에서 잊지 못할 밤 산책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돌아온 아리한상’, ‘TOBANG GYM’, 도슨트 투어 등 유료 및 사전예약 프로그램의 예약 방법과 세부 일정은 정선 야행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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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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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2:55: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0:27:0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0:27: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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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로구, 24일 체험부스 열두 개에 운동회… 가족행사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41</link>
		<description><![CDATA[종로구는 10월 24일 마로니에공원과 삼청공원 유아숲체험원 두 곳에서 '2026 종로 가족사랑 어울림한마당'과 '2026년 삼청유아숲 가족축제'를 나란히 개최한다. 가족사랑 어울림한마당은 마로니에공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2012년 시작한 이래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져 온 이 행사는 서로 다른 모습의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익히는 교류의 장이다. 구는 걸음마를 떼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열두 개의 체험부스를 준비했다. 아동복지과와 종로구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60621-71141.jpg"/></div>
<p>종로구는 10월 24일 마로니에공원과 삼청공원 유아숲체험원 두 곳에서 '2026 종로 가족사랑 어울림한마당'과 '2026년 삼청유아숲 가족축제'를 나란히 개최한다.</p>
<p>가족사랑 어울림한마당은 마로니에공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2012년 시작한 이래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져 온 이 행사는 서로 다른 모습의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익히는 교류의 장이다.</p>
<p>구는 걸음마를 떼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열두 개의 체험부스를 준비했다. 아동복지과와 종로구 가족센터, 치매안심센터, 종로종합사회복지관 등이 단풍잎을 눌러 책갈피를 완성하는 공작 활동, 퀴즈로 아동권리를 익히는 교육, 희망등·걱정인형 제작, 여러 나라의 놀이를 직접 겨뤄 보는 세계 문화 체험을 운영한다.</p>
<p>야외무대에서는 정오부터 축하공연과 가족사업 유공자 표창을 포함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한부모·조손·다문화 등 여러 형태의 가족 얼굴을 그려보는 참여형 인식개선 캠페인도 전개한다.</p>
<p>같은 날 삼청공원 유아숲체험원(북촌로 134-3)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2026년 삼청유아숲 가족축제'를 연다.</p>
<p>흙과 나무, 바람과 햇살을 오감으로 받아들이며 마음을 다독이는 '정원 처방', 부모와 아이가 한 팀을 이뤄 참여하는 '가족 친화 운동회', 자연의 가치를 놀이로 체득하는 친환경 교육, 아이들 시선을 단번에 붙드는 매직버블쇼 같은 부대행사까지 더해, 숲이 온 가족을 위한 놀이터이자 배움터로 기능한다.</p>
<p>유찬종 구청장은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만큼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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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0:50: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6:06:2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6:06:2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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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천시, ‘2026 이천 첨단드론대전’ 10월 15~17일 개최, 첨단드론·무인로봇 기술 전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40</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첨단드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26 이천 첨단드론대전(ICHEON ADVANCED DRONE FESTIVAL 2026)’이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이천시 복하천 드론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이천시가 주최하고 한국상호운용성기술자문(KOREA ITC)이 주관하며, 국토교통부, 육군 제7기동군단, 육군정보학교, 첨단민군산업협회, 첨단항공모빌리티산업기술연구조합 등이 후원한다. 지난해 첫 행사에서 국내외 첨단드론 기술과 다양한 시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53141-53526.jpg" /></div>
<p>대한민국 첨단드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26 이천 첨단드론대전(ICHEON ADVANCED DRONE FESTIVAL 2026)’이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이천시 복하천 드론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p>
<p>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이천시가 주최하고 한국상호운용성기술자문(KOREA ITC)이 주관하며, 국토교통부, 육군 제7기동군단, 육군정보학교, 첨단민군산업협회, 첨단항공모빌리티산업기술연구조합 등이 후원한다.</p>
<p>지난해 첫 행사에서 국내외 첨단드론 기술과 다양한 시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던 이천 첨단드론대전은 올해 전시 공간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국내외 첨단방산기업과 드론·로봇 전문기업이 참여하는 실증 중심의 산업전시회로 열린다.</p>
<p>특히 국내 주요 방산기업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efense &amp; Aerospace)를 비롯해 이스라엘의 대드론 전문기업 아폴로쉴드(ApolloShield), 덴마크의 마이디펜스(MyDefence), 국내 첨단모빌리티 기업 카네비모빌리티,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뉴빌리티(Neubility) 등이 참여한다.</p>
<p>참여 기업들은 최신 드론과 무인로봇, 대드론 탐지·대응체계, 첨단방산 기술 등을 선보이며 드론 산업의 기술 발전과 활용 가능성을 소개한다.</p>
<p>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실제 비행과 운용 시연을 통해 첨단기술의 성능과 활용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p>
<p>관람객들은 군 감시정찰용 드론과 다양한 임무형 무인기, 자율주행 로봇, 드론 위협에 대응하는 대드론시스템 등 미래 전장과 산업현장에서 활용되는 첨단기술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다.</p>
<p>육군정보학교가 참여하는 드론경진대회도 함께 진행된다. 군 드론 운용 역량과 전문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군과 민간기업이 기술과 운용 경험을 공유하며 민·군 기술협력과 드론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일반 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드론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참여형 행사도 운영된다.</p>
<p>이를 통해 전문 방산·드론 산업 관계자뿐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도 첨단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드론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다.</p>
<p>행사를 주관하는 한국상호운용성기술자문은 지난해 이천시와 첨단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 이후 국내외 드론·방산기업과의 기술교류 및 산업협력 확대에 힘써 왔다.</p>
<p>올해 행사는 이러한 협력을 한 단계 발전시켜 이천시를 중심으로 한 첨단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2026 이천 첨단드론대전’은 ‘날아오른 드론의 미래, 이천에서 산업이 되다’를 주제로 국내외 기업의 첨단기술 전시와 비행 시연, 군 드론경진대회, 시민 체험행사 등을 3일간 선보인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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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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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2:55: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5:32:5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5:32: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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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주시,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10월 23~25일 개최, 스타 셰프 디너쇼와 남도 미식 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39</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나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개최해 전남과 광주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공유하고 지역 화합과 남도 미식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번 축제는 ‘남도의 맛으로 하나 되는 통합특별시’를 슬로건으로, 27개 시군구의 대표음식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지역별 식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스타 셰프 디너쇼와 남도음식명인의 식탁, 요리체험 등을 통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체험형·체류형 미식축제로 운영한다. 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35217-10099.jpg" /></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나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개최해 전남과 광주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공유하고 지역 화합과 남도 미식문화 확산에 나선다.</p>
<p>이번 축제는 ‘남도의 맛으로 하나 되는 통합특별시’를 슬로건으로, 27개 시군구의 대표음식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지역별 식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특히 올해는 기존 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스타 셰프 디너쇼와 남도음식명인의 식탁, 요리체험 등을 통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체험형·체류형 미식축제로 운영한다.</p>
<p>축제에서는 안유성 대한민국 조리명장, 천상현 셰프, 사찰음식의 대가 정관 스님과 프랑스 명장 요리사협회(MCF) 셰프 등이 참여하는 특별 미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12명의 남도음식명인이 차리는 가정식 한상과 지역 식품 브랜드, 청년 디저트 등도 만나볼 수 있다.</p>
<p>개막식은 23일 오후 6시 ‘남도의 맛, 하나의 밥상이 되다’를 주제로 열린다. 남도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주제공연을 통해 통합특별시의 화합과 미래 비전을 표현한다.</p>
<p>스페셜 디너쇼는 날짜별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23일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안유성 명장과 프랑스 명장 요리사협회 셰프들이 함께하는 ‘나주의 부엌’을 선보인다. 축하공연에는 가수 안성훈이 출연한다.</p>
<p>24일에는 백양사 정관 스님의 음식 시연과 특별요리를 선보이고, 청와대에서 20년간 근무한 천상현 셰프가 남도 식재료를 활용한 디너쇼를 진행한다. 축하공연에는 가수 이상우와 변진섭이 출연한다.</p>
<p>27개 시군구의 대표음식과 식문화를 소개하는 ‘남도의 맛’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지역을 ▲숲과 산맥 ▲다도해와 서남해안 ▲광주 5미 ▲서해안과 영산강 ▲갯벌과 만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별 고유한 맛과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전한다.</p>
<p>이와 함께 명인·어린이 쿠킹클래스, 발효음식 체험, 남도 반찬 만들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남도요리 경연대회, 시군구 대표음식 경연대회 등을 운영한다.</p>
<p>대표음식·남도식품 판매장과 청년 디저트존, 푸드트럭 등 지역 먹거리와 식품을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p>
<p>영산강정원의 특성을 살린 휴식·야간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낮에는 돗자리 피크닉존과 미식쉼터, 정원 포토존에서 남도음식을 즐기고, 밤에는 버스킹 공연과 야간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스페셜 디너쇼’와 ‘남도음식명인의 식탁’, ‘남도의 맛’은 프로그램별 각 회차 1만 원이며, 예매는 10월 13일부터 티켓링크에서 진행한다.</p>
<p>오미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정책과장은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전남과 광주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잇고 남도 미식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나주 영산강정원을 찾아 남도의 맛과 멋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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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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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2:56: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3:52:4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3:52:4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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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시문화관광재단, 가족의 의미부터 AI시대의 삶까지…11월 연극 2편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38</link>
		<description><![CDATA[(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11월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연극 '만리향'과 AI 시대 인간의 삶과 관계에 질문을 던지는 창작 기획 '스타노자' 쇼케이스를 선보인다. 먼저 연극 '만리향'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웃고 울며 공감할 수 있는 세대 공감형 가족극이다. 2014 서울연극제에서 대상, 연출상, 희곡상, 신인연기상 등 4관왕을 차지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작품은 도시 외곽의 중국 음식점 ‘만리향’을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막내의 실종 이후 저마다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어느 날 어머니가 사라진 막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3502-88734.jpg"/></div>
<p>(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11월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연극 '만리향'과 AI 시대 인간의 삶과 관계에 질문을 던지는 창작 기획 '스타노자' 쇼케이스를 선보인다.</p>
<p>먼저 연극 '만리향'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웃고 울며 공감할 수 있는 세대 공감형 가족극이다. 2014 서울연극제에서 대상, 연출상, 희곡상, 신인연기상 등 4관왕을 차지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p>
<p>작품은 도시 외곽의 중국 음식점 ‘만리향’을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막내의 실종 이후 저마다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어느 날 어머니가 사라진 막내를 보았다고 말하면서 가족들은 뜻밖의 굿판을 벌이게 되고, 그 과정에서 감춰왔던 속마음을 꺼내놓는다. 서로의 아픔과 그리움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이어 화성시문화관광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연극 '스타노자' 쇼케이스가 관객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완성된 형태의 정식 공연이 아닌, 창작 개발 단계의 작품을 관객에게 선보이는 자리다.</p>
<p>작품은 외딴 주유소에서 로사가 사회에서 소외된 괴짜 예술인들에게 납치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납치범들이 존경하는 글로벌 스타‘노자’가 로사의 남편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인물들의 관계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독특한 설정과 인물 간 갈등을 통해 인간의 존재와 관계, AI 시대의 삶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p>
<p>재단관계자는 “이번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더 많은 관객과 AI를 어떻게 받아들이며 살아갈지 함께 이야기하는 계기가 되고, 관객과 배우가 함께 호흡하는 연극의 매력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공연 예매는 10월 15일(목) 오후 2시부터 화성시 공연장 홈페이지와 NOL 티켓 홈페이지(스타노자 쇼케이스 제외)를 통해 가능하다. 연극 '만리향'은 조기예매(~10월 24일까지) 할인, 65세 이상 할인, 화성시 다자녀가정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운영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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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19:5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35:5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35:5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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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평군, 청소년 국제 경연 '유스 스테이지 업'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37</link>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오는 16일 청춘역1979 야외 특설무대에서 국내외 청소년들이 음악과 춤으로 재능을 겨루는 국제 경연 행사인 ‘Youth Stage Up(유스 스테이지 업)’을 개최한다. ‘꿈을 무대에, 미래를 세계로!’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재능과 끼를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국가와 지역을 넘어 문화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경연에는 해외 및 전국 청소년팀 20여 팀이 참가해 보컬, 밴드, 케이팝(K-POP), 댄스, 무용, 뮤지컬, 모델워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선보인다. 총상금은 500만원 규모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5521-54278.jpg"/></div>
<p>가평군은 오는 16일 청춘역1979 야외 특설무대에서 국내외 청소년들이 음악과 춤으로 재능을 겨루는 국제 경연 행사인 ‘Youth Stage Up(유스 스테이지 업)’을 개최한다.</p>
<p>‘꿈을 무대에, 미래를 세계로!’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재능과 끼를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국가와 지역을 넘어 문화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p>
<p>경연에는 해외 및 전국 청소년팀 20여 팀이 참가해 보컬, 밴드, 케이팝(K-POP), 댄스, 무용, 뮤지컬, 모델워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선보인다. 총상금은 500만원 규모로, 수상팀의 소속 학교에 장학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식전 행사는 오후 3시 30분부터 시작하며, 본 행사는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p>
<p>가평군 관계자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각자의 문화와 개성을 표현하고 공연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소년 문화행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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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19:5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55:2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0:55:2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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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관악구, 주민과 사회적경제기업이 함께 만드는 '들樂날樂, 관악'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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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관악구는 오는 10월 24일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사회적경제기업과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2026년 관악 사회적경제 주민 어울림 한마당(들樂날樂, 관악)’을 개최한다. ‘2026년 관악 사회적경제 주민 어울림 한마당(들樂날樂, 관악)’은 주민참여예산 선정 사업으로, 주민들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기업과 소통하는 동시에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에도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에는 지역내 사회적경제기업 15개사가 참여해 기업별 특색을 살린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주민들은 ▲가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84630-91974.jpg"/></div>
<p>관악구는 오는 10월 24일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사회적경제기업과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2026년 관악 사회적경제 주민 어울림 한마당(들樂날樂, 관악)’을 개최한다.</p>
<p>‘2026년 관악 사회적경제 주민 어울림 한마당(들樂날樂, 관악)’은 주민참여예산 선정 사업으로, 주민들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기업과 소통하는 동시에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에도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행사에는 지역내 사회적경제기업 15개사가 참여해 기업별 특색을 살린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주민들은 ▲가을 농산물 활용 간식 만들기 ▲EM 비누 만들기 ▲옥수수 가죽 친환경 카드지갑 만들기 ▲점자 체험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p>
<p>이와 함께 ▲사회적경제 OX퀴즈대회 ▲인생네컷 포토부스 ▲사회적경제 응원 종이비행기 날리기 ▲경품 이벤트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수변무대에서는 댄스공연과 웰다잉극단 공연, 마술·버블공연도 펼쳐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p>
<p>행사장 밖에서도 주민들의 발길을 이끈다. 신림역 2번 출구 타임스트림 앞에는 팝업 홍보공간을 운영해 별빛내린천 행사장을 안내한다. 행사장 내 ‘이루다 상생공작소’ 체험부스에서는 연간 프로그램 작품을 전시하고 체험활동을 운영해 주민들이 다양한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p>
<p>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사회적경제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하고, 사회적경제기업과 직접 만나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아울러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해 가치소비 문화 확산과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방침이다.</p>
<p>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사회적경제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고, 그 가치를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과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상생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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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08:46:3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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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로구, 17일 '제11회 구로 청소년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35</link>
		<description><![CDATA[구로구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우신고등학교 운동장에서 ‘2026년 제11회 구로 청소년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일상에서 이륙, 힐링으로 착륙’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학업과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이 축제 준비에 참여하고 청소년 대의원회가 축제 구호를 선정하는 등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했다. 축제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교원, 지역주민 등 3,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오전 11시 난타와 응원단의 합동공연, 구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83529-3789.jpg"/></div>
<p>구로구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우신고등학교 운동장에서 ‘2026년 제11회 구로 청소년 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 축제는 ‘일상에서 이륙, 힐링으로 착륙’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학업과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특히 청소년이 축제 준비에 참여하고 청소년 대의원회가 축제 구호를 선정하는 등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했다. 축제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교원, 지역주민 등 3,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p>
<p>오전 11시 난타와 응원단의 합동공연, 구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소속 ‘구구단’의 공연 등을 시작으로 축제의 막이 오른다. 정오 개막식에 이어 오후 1시부터 청소년 13개 팀이 참여하는 밴드·보컬 경연대회가 열리고, 오후 4시 20분부터는 9개 팀이 참여하는 춤 공연이 펼쳐진다.</p>
<p>초청 가수 VNX, 브브걸과 원슈타인의 축하공연도 마련돼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p>
<p>행사장 곳곳에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진로체험 박람회에서는 승무원, 간호사, 군인 등 여러 직업을 체험하고 인공지능(AI) 로봇과 가상현실(VR) 등 미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p>
<p>학생 과학축전에서는 지역 학생들이 준비한 26개 프로그램을 통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체험하고, 화학·생명과학 실험 등 다양한 과학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p>
<p>이 밖에도 마을교육기관과 학교 동아리가 참여해 목공예, 제과제빵,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선보인다. 개인에게 어울리는 색상 찾기(퍼스널컬러), 타로 상담, 즉석 사진 촬영 등 즐길 거리와 휴식 공간도 마련된다.</p>
<p>우천 시에는 기상 상황에 따라 주요 공연을 우신고등학교 체육관으로 옮겨 진행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p>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축제인 만큼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새로운 경험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뿐 아니라 가족과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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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08:35: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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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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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두 모여 함께하개! 성동구, 17일 '반려동물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34</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성동구는 오는 10월 17일 살곶이체육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2026 성동구 반려동물 축제 ‘성동에서 함께하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교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서는 반려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펫션쇼 ▲펫 운동회 ▲펫 푸드파이터 ▲기다려 게임 ▲펫티켓 OX 퀴즈 등이 진행된다. 특히 ‘펫션쇼’에서는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83439-36104.jpg"/></div>
<p>서울 성동구는 오는 10월 17일 살곶이체육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2026 성동구 반려동물 축제 ‘성동에서 함께하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교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축제에서는 반려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펫션쇼 ▲펫 운동회 ▲펫 푸드파이터 ▲기다려 게임 ▲펫티켓 OX 퀴즈 등이 진행된다.</p>
<p>특히 ‘펫션쇼’에서는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런웨이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매력를 뽐내며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p>
<p>이와 함께 반려동물과 함께 달리는 ‘펫 운동회’, 반려동물을 안고 바를 통과하는 ‘림보게임’, 반려견이 준비된 간식을 가장 빨리 먹고 돌아오는 ‘펫 푸드파이터’ 등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참여형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p>
<p>아울러 행사장 곳곳에서는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과 상담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반려동물 건강·행동 상담 ▲키링, 이름표, 터그놀이 등 반려동물 장난감 만들기 ▲캐리커처·페이스페인팅 ▲인공지능(AI) 반려견 로봇 체험 ▲견생네컷(4컷 사진) 등 반려동물 동반 가족뿐 아니라 일반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p>
<p>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참여 기관을 확대해 더욱 풍성한 반려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성동구 1인가구지원센터 ▲한양여자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 ▲경복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 ▲건국대학교 수의학과 동아리 ‘바이오필리아’ 등이 참여해 각 기관의 전문성과 특색을 살린 체험과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이 밖에도 행운권 추첨, 스탬프 투어, 포토존,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의 즐거움을 더한다.</p>
<p>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반려동물과 가족이 함께 즐기며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서로 존중하며 평생 행복하게 살아가는 반려문화도시 성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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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08:34:4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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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문화재단, 이두헌 콘서트 '토요일엔 빨간 장미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33</link>
		<description><![CDATA[(재)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4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이두헌의 단독 콘서트 '토요일엔 빨간 장미를'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1980년대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밴드 ‘다섯손가락’의 리더이자 보컬·기타리스트, 작사·작곡가로 활동해 온 이두헌이 자신의 음악 인생과 대표곡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무대다. 특히 오랜 시간 용인에 거주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온 이두헌이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선보이는 단독 공연으로,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음악가와 시민이 음악으로 만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72847-91303.jpg"/></div>
<p>(재)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4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이두헌의 단독 콘서트 '토요일엔 빨간 장미를'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1980년대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밴드 ‘다섯손가락’의 리더이자 보컬·기타리스트, 작사·작곡가로 활동해 온 이두헌이 자신의 음악 인생과 대표곡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무대다. 특히 오랜 시간 용인에 거주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온 이두헌이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선보이는 단독 공연으로,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음악가와 시민이 음악으로 만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p>이두헌은 1983년 KBS ‘젊음의 행진’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후, 다섯손가락의 보컬과 기타리스트이자 작사·작곡가로 활동하며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새벽기차’, ‘이층에서 본 거리’, ‘사랑할 순 없는지’ 등 수많은 명곡을 발표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사랑받은 그의 음악은 1980년대 청춘의 기억을 대표하는 음악으로 자리 잡았으며, 현재까지도 다양한 세대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p>
<p>이번 공연에서는 다섯손가락 시절의 대표곡부터 이두헌의 솔로 음악까지 그의 음악 인생을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익숙한 명곡을 중심으로, 이두헌 특유의 음악적 감성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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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19:52: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7:28:5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7:28:5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32</guid>
		<title><![CDATA[[SBS 미운 우리 새끼] '미식가' 린, 홍윤화, 조째즈와 인생 첫 슬로우조깅 도전! "5km 뛰고 맛집 가자" 그 결과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32</link>
		<description><![CDATA[1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미식가’ 린이 홍윤화, 조째즈와 함께 인생 첫 슬로우조깅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녹화에서는 국내는 물론, 해외의 맛집 지도까지 만들며 음식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던 린이 ‘연예계 대표 대식가’ 홍윤화, 조째즈와 인생 첫 러닝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자칭 ‘슬로우조깅 마니아’라는 홍윤화는 “러닝은 목표가 있어야 한다”라며 5km 떨어진 맛집을 향해 가자고 제안했다. 세 사람은 맛집을 목표로 호기롭게 러닝을 시작했지만, 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63959-28566.jpg"/></div>
<p>1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미식가’ 린이 홍윤화, 조째즈와 함께 인생 첫 슬로우조깅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p>
<p>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녹화에서는 국내는 물론, 해외의 맛집 지도까지 만들며 음식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던 린이 ‘연예계 대표 대식가’ 홍윤화, 조째즈와 인생 첫 러닝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자칭 ‘슬로우조깅 마니아’라는 홍윤화는 “러닝은 목표가 있어야 한다”라며 5km 떨어진 맛집을 향해 가자고 제안했다. 세 사람은 맛집을 목표로 호기롭게 러닝을 시작했지만, 점점 힘들어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눈앞에 편의점이 보이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들어가 단백질을 핑계로 온갖 음식들을 쓸어 담았다. 여기에 “셋이 나눠 먹으면 인당 150칼로리”라는 기적의 논리로 라면까지 탐내기 시작했다는데, 과연 세 사람은 먹방의 유혹을 뿌리치고 5km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한편, 인생이 늘 다이어트라는 홍윤화는 최근 40kg 감량 후 겪었던 부작용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하루 만 보 걷기를 꾸준히 했다는 홍윤화는 “다이어트할 때도 먹고 싶은 건 다 먹었다”라며 자신만의 이색 식단 비결을 공개했다. 하지만 40kg 감량 후, 영양 불균형의 부작용을 겪었고 병원에선 “덤프트럭에 경차 기름 넣지 말라더라”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밝혔다. 과연 홍윤화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관심이 모인다.</p>
<p>이어 세 사람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운동인 맞춤형’ 식당을 찾았다. 밥을 먹던 중 린은 “1분이면 살찌는 체질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며 체질 테스트를 제안했다. 특히 105kg의 조째즈는 자신을 ‘후천적 뚱땡이’라고 주장하며 스키니진을 입던 20대 시절 사진까지 공개했다. 턱선이 살아있는 과거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다른 사람 같다”, “지금이랑 전혀 다르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이어 체질 테스트에서도 의외의 결과가 나오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세 사람의 체질 테스트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지, 먹기 위해 운동하는 린, 홍윤화, 조째즈의 대환장 다이어트는 1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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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19:51: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6:49:1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6:49:1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31</guid>
		<title><![CDATA[[SBS 비서진] 예비 신부 지예은, 미혼 비서진에 거침없는 돌직구! 이서진에 “결혼 절대 못 해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31</link>
		<description><![CDATA[16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미혼 비서진의 잔소리에 맞서는 지예은의 거침없는 입담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을 앞둔 지예은과 미혼 비서진 사이에 불꽃 튀는 설전이 벌어진다. ‘my 스타’ 지예은을 처음 만나자마자 결혼 잔소리를 쏟아낸 비서진은 결혼 선배인 지석진에게 “결혼 말리셔야죠”라며 지예은 놀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에 지예은은 “진짜 사랑을 안 해보신 것 같아요”라며 맞불을 놓는가 하면, 특히 이서진에게는 “결혼 절대 못 해요”라고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63727-72840.jpg"/></div>
<p>16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미혼 비서진의 잔소리에 맞서는 지예은의 거침없는 입담이 공개된다.</p>
<p>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을 앞둔 지예은과 미혼 비서진 사이에 불꽃 튀는 설전이 벌어진다. ‘my 스타’ 지예은을 처음 만나자마자 결혼 잔소리를 쏟아낸 비서진은 결혼 선배인 지석진에게 “결혼 말리셔야죠”라며 지예은 놀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에 지예은은 “진짜 사랑을 안 해보신 것 같아요”라며 맞불을 놓는가 하면, 특히 이서진에게는 “결혼 절대 못 해요”라고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그런가 하면 지석진과 지예은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 안무를 세계적인 댄서이자 지예은의 예비 신랑인 바타가 제작하게 된 사연이 공개된다. 또한, 지예은은 안무 연습 당시 두 사람의 관계를 전혀 몰랐던 지석진 몰래 아슬아슬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혀 비서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지석진의 시선을 피해 둘만의 시간을 보냈던 데이트 첩보 작전의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이들의 풋풋했던 러브스토리에 대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p>
<p>이어 충주를 방문하기 위해 들른 휴게소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견례가 성사된다. 휴게소에서 펼쳐진 뜻밖의 만남에 현장에 있던 제작진 또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p>
<p>예비 신부 지예은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부터 바타와의 설렘 가득한 러브스토리는 16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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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16:37: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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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우리들의 발라드] 화제성, 디지털, OTT, 음원 차트 전 부문 싹쓸이! 로이킴 “블랙핑크 로제 같다” 참가자의 정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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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화제성, 디지털, OTT, 음원차트 전 부문을 휩쓸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 2’가 또 한 번 역대급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첫 방송 이후 영상 누적 조회수부터 OTT 순위, 음원 차트까지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발라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1, 2회 참가자들에 이어 3회에서는 어떤 참가자들이 나타나 탑백귀들의 마음을 울릴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첫 방송 전부터 티저, 선공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63817-29728.jpg"/></div>
<p>화제성, 디지털, OTT, 음원차트 전 부문을 휩쓸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 2’가 또 한 번 역대급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p>
<p>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첫 방송 이후 영상 누적 조회수부터 OTT 순위, 음원 차트까지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발라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1, 2회 참가자들에 이어 3회에서는 어떤 참가자들이 나타나 탑백귀들의 마음을 울릴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앞서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첫 방송 전부터 티저, 선공개 영상 누적 조회수 천만 뷰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던 상황. 방송 이후에도 디지털 영상 누적 조회수 3천 6백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넷플릭스 ‘오늘의 한국 시리즈’에서도 방송 1주차에 2위, 2주차에 3위로 예능 부문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2026.10.14. 기준)</p>
<p>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도 9위,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에서는 당당히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소연, 임바다의 노래가 음원사이트 멜론의 HOT 100 차트에서 2주 연속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우리들의 발라드’ 최초로 150표 만점을 기록한 박예승은 방송 직후 HOT 100 차트에 71위로 진입해 그야말로 발라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2026.10.14. 기준)</p>
<p>과연 ‘우리들의 발라드 2’의 다음 참가자는 어떤 기록을 쓸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오는 19일(월) 방송될 3회에서는 버클리 음대 입학을 미룬 학생부터 ‘우리들의 발라드’ 재수생까지 등장한다. 그중에서도 노을의 ‘청혼’을 고른 참가자의 무대는 스튜디오를 로맨틱한 무드로 물들일 예정이다.</p>
<p>2004년에 발매된 노을의 ‘청혼’은 노을 멤버들이 결혼식 행사를 하루에 무려 6번 뛰게 만든 레전드 곡으로, 네 멤버의 화음과 고음이 돋보이는 곡이다. 때문에 로이킴도 “괜히 건드리면 안 되는 곡”이라고 이야기해 그 난도를 짐작하게 한다.</p>
<p>하지만 로이킴의 우려가 무색하게 참가자는 감미로운 음색으로 ‘청혼’을 열창하며 탑백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노래에 흠뻑 취한 문근영이 “너무 달콤하고 순수한 ‘청혼’”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고 해 그 무대가 궁금해지고 있다.</p>
<p>그런가 하면 버클리 음대 합격생과 182대1 경쟁률을 뚫고 실용음악과에 합격한 참가자의 무대도 공개된다. 특히 실용음악과 학생 참가자는 지난 시즌 본선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이유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고.</p>
<p>또한 ‘우리들의 발라드 2’를 위해 버클리 음대 입학을 미룬 참가자는 대형 소속사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창법으로 현장의 열기를 배가시킨다. 로이킴 역시 “블랙핑크 로제 같다”며 극찬해 두 참가자의 도전이 기대되고 있다.</p>
<p>대한민국에 발라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 3회는 오는 19일(월) 밤 10시에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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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6:38:4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6:38:4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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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과거 경연 라이벌과 재회! 이번엔 승부 뒤집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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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라이벌과 재회한다. 10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1회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전설들의 명곡으로 맞붙는 '세기의 가왕' 특집이 펼쳐진다. 조용필, 이미자, 나훈아, 남진 등 쟁쟁한 가왕들의 노래가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두 명의 메기 싱어까지 가세해 승부의 열기를 더한다. 특히 진(眞) 김용빈이 과거 오디션에서 자신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던 라이벌과 다시 맞붙게 돼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김용빈은 이미자의 대표곡 '여자의 일생'을 선곡한다. 무대에 앞서 원곡자 이미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63550-47293.jpg"/></div>
<p>'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라이벌과 재회한다.</p>
<p>10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1회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전설들의 명곡으로 맞붙는 '세기의 가왕' 특집이 펼쳐진다. 조용필, 이미자, 나훈아, 남진 등 쟁쟁한 가왕들의 노래가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두 명의 메기 싱어까지 가세해 승부의 열기를 더한다. 특히 진(眞) 김용빈이 과거 오디션에서 자신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던 라이벌과 다시 맞붙게 돼 관심이 집중된다.</p>
<p>이날 김용빈은 이미자의 대표곡 '여자의 일생'을 선곡한다. 무대에 앞서 원곡자 이미자와 직접 통화한 일화를 공개한 그는 이미자가 '금타는 금요일'을 한 회도 빠짐없이 챙겨 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대선배가 자신의 무대를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김용빈 역시 부담감을 감추지 못한다고.</p>
<p>노래가 시작되자 현장은 숙연해진다. 김용빈은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여자의 일생'에 담긴 애환을 풀어내고, 객석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관객까지 등장한다. 무대를 지켜본 양지은 역시 오랜 투병 생활을 했던 아버지와 가족을 위해 고생한 어머니를 떠올리며 울컥한다. 객석을 눈물바다로 만든 김용빈의 무대에 노래방 마스터도 응답할까.</p>
<p>그러나 김용빈 앞에는 또 하나의 산이 기다리고 있다. 바로 정체를 감춘 메기 싱어다. 이미자의 '여자의 일생'을 선곡한 김용빈과 나훈아의 '망모'를 들고 나온 메기 싱어가 맞붙으며 가왕 대리전이 성사된다. 특히 김성주는 메기 싱어를 두고 나훈아의 노래를 부를 때마다 감탄을 자아내는 실력자라고 귀띔해 호기심을 더한다.</p>
<p>더욱 놀라운 사실은 메기 싱어와 김용빈이 과거 오디션에서 맞붙었던 라이벌 사이라는 점이다. 메기 싱어는 당시 경연에서 "제가 4등, 김용빈이 5등이었다"라고 은근한 우위를 과시한다. 이에 김용빈은 "1점 차이였다"고 응수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김용빈을 꺾었던 메기 싱어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한편, 김용빈의 리벤지 매치가 예고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16일) 밤 10시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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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16:36:0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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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김용빈 "어렸을때, 트로트한다고 하면 괄시받아... 힘들었지만 덕분에 노래에 슬픔·한 담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28</link>
		<description><![CDATA[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에서 김용빈이 자신을 롤모델로 삼은 ‘리틀 김용빈’과 가진 특별한 만남을 갖고, 어린 나이에 데뷔해 겪었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오는 19일(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제작 티엠이그룹, 연출 문태주, 이하 ‘트키쇼’) 3회에서는 이수근, 안성훈, 김용빈, ‘흑백 요리사’ 출신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전남 장흥으로 향해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웃들을 만나, 이들을 위한 맛있는 한 끼와 음악을 선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6163448-83845.jpg"/></div>
<p>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에서 김용빈이 자신을 롤모델로 삼은 ‘리틀 김용빈’과 가진 특별한 만남을 갖고, 어린 나이에 데뷔해 겪었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p>
<p>오는 19일(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제작 티엠이그룹, 연출 문태주, 이하 ‘트키쇼’) 3회에서는 이수근, 안성훈, 김용빈, ‘흑백 요리사’ 출신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전남 장흥으로 향해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웃들을 만나, 이들을 위한 맛있는 한 끼와 음악을 선물하는 여정이 펼쳐진다.</p>
<p>이날 안성훈은 장흥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멤버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다른 멤버들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한 안성훈은 “오늘 완전 커피프린스인데”라며 직접 핸드드립 커피를 내리기 시작한다. 멤버들의 취향까지 기억한 그는 “기회가 되면 다 타드리고 싶다”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낸다.</p>
<p>이어 멤버들은 장흥에서 만날 사연자들의 정체를 듣고 호기심을 폭발시킨다. ‘장흥 슈퍼맨’, ‘국보 1호’에 이어 ‘리틀 김용빈’이라는 소개가 나오자 김용빈은 “저를 따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데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런데 제작진이 두 사람이 이미 만난 적이 있다고 귀띔하자 이수근은 “사람 그렇게 잊는 거 아니야”라고 놀려 웃음을 안긴다.</p>
<p>이후 이수근과 함께 ‘리틀 김용빈’을 만난 김용빈은 “두 번 만난 적이 있다”고 과거 만남을 기억하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특히 ‘리틀 김용빈’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자신을 꼽자, 이수근은 그 이유를 묻는다. 이에 ‘리틀 김용빈’은 “율동 너무 잘 추시고”라고 답하고, 김용빈은 “율동이요?”라며 발끈해 폭소를 유발한다.</p>
<p>그런가 하면 이날 김용빈은 자신과 같은 나이에 가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리틀 김용빈’에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데뷔했다”고 밝힌 김용빈은 “저 때만 해도 환경이 안 좋았다. 트로트 하면 괄시받을 때였다. 당시에는 엄청 힘들었는데 덕분에 노래할 때 슬픔과 한이 나오는 것 같다. 바로 다 잘됐으면 마음을 울릴 수 있는 게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오랜 시간 가수의 길을 걸어오며 얻은 깨달음을 전해 뭉클함을 안긴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김용빈이 “나만 좋아한다고 해야지, 지금 입을 쩍~ 벌리면 어떡해”라고 질투심을 폭발하는 상황이 벌어져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p>
<p>과연 김용빈을 롤모델로 삼아 성장해 온 ‘리틀 김용빈’이 자신의 우상과 함께 어떤 특별한 추억을 만들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맛있는 음식과 진심 어린 노래로 전국 각지의 이웃들을 찾아가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3회는 오는 19일(월) 밤 10시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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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6:34:5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6 Oct 2026 16:34:5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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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에녹, TV CHOSUN 첫 무대부터 제대로 작정했다! 치명적 퍼포먼스로 여심 공략]]></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27</link>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트롯계 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검승부를 벌인다. 10월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1회에서는 특별 기획 '트롯 별들의 전쟁' 특집이 펼쳐진다. 여러 트롯 오디션에서 두각을 나타낸 실력파 가수들이 듀엣 대결에 나선다. 불꽃 튀는 대결 속 마지막에 웃는 이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불타는 트롯맨'과 '현역가왕2'에서 모두 TOP7에 이름을 올린 에녹이 출격한다. 뮤지컬 경력 20년 차의 베테랑이지만, TV CHOSUN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녹은 "처음인데 왜 낯설지 않은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63821-24232.jpg"/></div>
<p>'미스트롯 포유' 트롯계 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검승부를 벌인다.</p>
<p>10월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1회에서는 특별 기획 '트롯 별들의 전쟁' 특집이 펼쳐진다. 여러 트롯 오디션에서 두각을 나타낸 실력파 가수들이 듀엣 대결에 나선다. 불꽃 튀는 대결 속 마지막에 웃는 이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이날 '불타는 트롯맨'과 '현역가왕2'에서 모두 TOP7에 이름을 올린 에녹이 출격한다. 뮤지컬 경력 20년 차의 베테랑이지만, TV CHOSUN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녹은 "처음인데 왜 낯설지 않은지 모르겠다"며 첫 방문부터 친숙함을 드러낸다.</p>
<p>에녹은 허찬미와 듀엣 짝꿍으로 만나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노래한다. 가창력은 물론 퍼포먼스에도 일가견이 있는 두 사람은 처음 호흡을 맞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한다. 특히 무대 위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설레는 무드에 현장에서는 "결혼해!"라는 외침까지 터져 나와 웃음을 안긴다.</p>
<p>이어 에녹은 개인 무대에서 또 한 번 과감한 변신에 나선다. 조영남의 '딜라일라'를 선곡한 그는 치명적인 눈빛과 절도 있는 안무로 여심을 공략한다. 우승을 향한 의지도 남다르다. 무대를 불과 3일 앞두고 선곡까지 변경한 것. 첫 출연부터 승부수를 띄운 에녹이 그토록 바라던 우승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쟁쟁한 트롯 강자들의 공세에 손빈아가 맞불을 놓는다. 그동안 '미스트롯 포유'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해 온 손빈아가 이번에는 윤윤서의 듀엣 짝꿍으로 직접 무대에 오르는 것. 손빈아는 "윤서가 꼭 1등 해보고 싶다고 해서 오늘 그 소원 좀 들어주고 싶다"며 당찬 각오를 드러낸다.</p>
<p>두 사람은 태진아의 '사모곡'을 선곡해 정통 트롯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과연 손빈아가 윤윤서와 함께 안방에 몰려온 별들의 도전을 뚫고 '미스터트롯3' 선(善)의 저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p>
<p>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15일) 밤 10시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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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14:22: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6:38:4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6:38:4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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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양지은, 3대 골든컵 눈앞! 3주 연속 100점 대기록까지 세울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26</link>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세 번째 골든컵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10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1회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전설들의 명곡으로 맞붙는 '세기의 가왕' 특집이 펼쳐진다. 조용필, 이미자, 나훈아, 남진 등 쟁쟁한 가왕들의 노래가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두 명의 메기 싱어까지 가세해 승부의 열기를 더한다. 특히 황금별 8개로 단독 선두에 오른 진(眞) 양지은이 제3대 골든컵에 도전해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양지은은 2주 연속 100점을 기록한 데 이어 '운명의 룰렛'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63911-638.jpg"/></div>
<p>'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세 번째 골든컵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p>
<p>10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1회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전설들의 명곡으로 맞붙는 '세기의 가왕' 특집이 펼쳐진다. 조용필, 이미자, 나훈아, 남진 등 쟁쟁한 가왕들의 노래가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두 명의 메기 싱어까지 가세해 승부의 열기를 더한다. 특히 황금별 8개로 단독 선두에 오른 진(眞) 양지은이 제3대 골든컵에 도전해 관심이 집중된다.</p>
<p>지난 방송에서 양지은은 2주 연속 100점을 기록한 데 이어 '운명의 룰렛'까지 성공하며 황금별 8개를 확보했다. 이날 대결에서 승리해 황금별 10개를 채운다면 세 번째 골든컵을 손에 얻는다.</p>
<p>양지은은 대결 시작 전부터 골든컵 수상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양지은은 수상 소감까지 미리 연습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골든컵을 향한 강한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p>
<p>이날 양지은이 골든컵을 겨냥해 꺼내 든 승부수는 하춘화의 '영암 아리랑'이다. 민요풍 가락이 돋보이는 곡인 만큼, 국악을 전공한 양지은의 강점이 십분 발휘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대를 본 동료들은 "진은 진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내고, MC 김성주는 "우승 확정 곡"이라며 극찬한다. 양지은이 연속 100점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상황에 3주 연속 100점이라는 대기록까지 세우는 것은 아닌지 기대하는 목소리도 커진다.</p>
<p>바로 그때,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한다. 양지은을 겨냥한 메기 싱어가 등장한 것. 김성주는 메기 싱어를 두고 "'세기의 가왕' 특집에 매우 적합한 인물"이라고 자신한다. 실제로 '가왕' 타이틀을 보유한 인물이라는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출연진의 궁금증은 최고조에 달한다.</p>
<p>과연 양지은은 쟁쟁한 경쟁자들과 메기 싱어의 공세를 뚫고 제3대 골든컵을 품에 안을 수 있을까.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10월 16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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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6:39:3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6:39: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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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틈만나면,] 최고 6.1% 상승세 뜨겁다! 2049 1.3% 화요 예능 전체 1위! 남지현-김재영, '게임 진심 커플' 팀워크 통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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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틈만나면,’에서 배우 남지현, 김재영이 게임에 진심인 환상의 팀워크로 3단계 성공을 싹쓸이했다. 지난 13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6.1% 가구 4.2%로 뜨거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9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교양 전체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특히 2049 시청률은 1.3%로 화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화요 예능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64112-32985.jpg"/></div>
<p>SBS ‘틈만나면,’에서 배우 남지현, 김재영이 게임에 진심인 환상의 팀워크로 3단계 성공을 싹쓸이했다.</p>
<p>지난 13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6.1% 가구 4.2%로 뜨거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9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교양 전체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특히 2049 시청률은 1.3%로 화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화요 예능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3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남지현, 김재영이 마포구 대흥동의 틈새 시간을 채웠다.</p>
<p>이날 남지현은 모교인 서강대에 방문한 만큼 남다른 기세를 보여줬다. 남지현은 “제가 14학번 심리학과다”라고 반가워하면서도 “이제는 학교에서 저를 불러주시면 도망가고 싶다. 저도 이제 대선배”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오늘 지현이가 있으니까 믿고 간다”라며 ‘서강의 딸’ 남지현의 활약을 기대했다.</p>
<p>첫 번째 틈주인은 바로 서강대 방송국 부원들이었다. 틈주인들은 교내 자체 예능을 제작하는 등 열정 넘치는 방송국 생활 이야기로 흥미를 유발했다. 특히 틈주인이 유연석의 영화를 보고 시사 다큐멘터리 PD의 꿈을 꾸게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첫 번째 게임은 고무줄로 테이프를 맞혀 슬레이트를 치는 ‘레디 액션!’이었다. 이때 유재석, 유연석이 단 4번째 도전 만에 2단계를 가뿐히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재석이 “드디어 우리 게임 만났네”라며 게임 경력직의 여유를 과시하자, 남지현은 “어떻게 하면 잘 돼요?”라며 남다른 학구열을 불태웠다. 반면 김재영은 “감 잡았다”라며 자신만만해 하더니, 영점을 맞추는 데만 한참이 걸려 형들을 애태웠다. 급기야 유재석은 “재영아 4초만 빨리하자”라며 애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탄력받은 김재영은 홀로 무한 연습에 돌입, 유재석과 유연석에 이어 완벽한 슈팅을 성공시키며 3단계 성공의 짜릿함을 맛봤다.</p>
<p>이 가운데 남지현이 남다른 ‘서강대 엄친딸’의 면모를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남지현은 “학교 가는 게 재밌었고, 공부가 즐거웠다”라고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 뿐만 아니라 남지현은 “저는 기다리는 걸 잘 한다. 웨이팅 2시간도 기다려본 적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역시 (서)강대는 집중력도 다르다. 나는 웨이팅 30분이면 나가떨어진다”라며 부러워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남지현과 김재영은 “저희가 두 번째로 같이 작품을 했다. 처음에 ‘남매’로 만났어서 더욱 편하다”라며 찰떡 호흡을 과시하기도. 이에 김재영이 “지현이가 상대 배역을 되게 잘 살려준다”라며 공을 치켜세워 훈훈함을 안겼다.</p>
<p>이어진 두 번째 틈주인은 전통 다과 카페 사장님이었다. 틈주인은 디자인 전공자 다운 감각적인 집기와 취미로 소울댄스를 배우는 반전 매력으로 네 사람을 사로잡았다.</p>
<p>이날 마지막 틈게임은 밀대 위 소쿠리에 탁구공을 튕겨 올리는 ‘소쿠리 퐁퐁’이었다. 특히 남지현이 차분한 페이스로 에이스에 등극, 2단계 룰까지 간파해버리자 김재영은 “똑똑하네. 역시 (서)강대”라고 존경의 눈빛을 보내 웃음보를 자극했다. 하지만 3단계에서 5개를 올려야 하는 고난도 룰이 적용되자, 남지현은 “담 올 것 같아”라며 부담감을 호소하더니, “연습 때는 이렇게 잘 되는데!”라며 포효해 유재석을 폭소케 했다. 이때 김재영이 남지현을 특훈 시켜 연속 성공을 이끌어내더니, 급기야 극적인 마무리를 장식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남지현은 무려 3단계 올 클리어라는 짜릿한 기록에 틈주인과 함께 소울댄스로 기쁨을 나눴다.</p>
<p>이에 어느 때보다 게임에 진심이었던 남지현, 김재영의 열혈 활약이 웃음을 선사한 가운데,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오랜만에 3단계 성공 대박”, “역시 ‘틈만나면,’이 도파민이다”, “유재석 유연석 점점 게임 잘한다. 오늘 투유 컨디션 미쳤어”, “남지현 센스 있고 귀엽다. 진짜 모범생”, “김재영 마지막 활약 미쳤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p>
<p>2MC 유재석, 유연석이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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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6:41:3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6:41: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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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거장항준] SBS 신규 예능 '거장항준' 장항준, 차기작은 아내 김은희 복수극? 오늘(15일) 첫 방송!]]></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24</link>
		<description><![CDATA[SBS의 2026년 하반기 기대작 ‘거장항준’이 오늘(15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장항준이 차기작을 공개한다. SBS의 신규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 특히 1600만 관객 동원을 하며 거~장의 반열에 오른 장항준이 야심 찬 차기작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장항준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64319-93360.jpg"/></div>
<p>SBS의 2026년 하반기 기대작 ‘거장항준’이 오늘(15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장항준이 차기작을 공개한다.</p>
<p>SBS의 신규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p>
<p>특히 1600만 관객 동원을 하며 거~장의 반열에 오른 장항준이 야심 찬 차기작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장항준은 “시나리오 제목은 ‘여왕과 사는 남자’”라며 “복수를 꿈꾸는 남편의 대서사시”라고 소개해 폭소를 자아낸다. 장항준은 “아내의 카드를 쓰던 시절의 실화 바탕의 대본”이라며 아내 김은희 작가의 카드를 쓰던 시절을 회상한다.</p>
<p>장항준은 어깨를 한껏 펼치며 “나 지금은 아내 카드 안 써!”라며 의기양양함을 드러내더니 “내가 거액의 용돈도 줬어”라고 셀프 미담을 투척하며 꺼드럭의 진수를 뽐내 웃음을 터지게 한다. 이에 송은이는 “김은희 작가 말은 다르던데!”라며 반격해 웃음을 터지게 한다. 과연 장항준이 집필한 복수극의 실체는 무엇일지, 김은희 작가를 향한 장항준의 유쾌한 반란에 호기심이 치솟는다.</p>
<p>그런가 하면, 시나리오를 받아 든 유재명은 장항준을 복사해 붙여넣기한 것 같은 연기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맛깔스러운 욕설 애드리브부터 경박함과 근엄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미친 연기력으로 거~장항준에게 뜻밖의 감동을 선사한다. 유재명의 연기에 대만족한 장항준은 캐스팅 유력 후보로 유재명을 점 찍었다는 후문.</p>
<p>한편, SBS가 준비한 새로운 시네마틱 토크 예능 ‘거장항준’은 오늘(15일) 오후 9시 SBS에서 첫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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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6:43:2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6:43: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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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 예능도 노래도 만능인 이승기 X 청아한 음색의 유주 첫 등장! '더 리슨 경력직' 이예준 X 김희재까지 합류한 신·구 라인업 완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23</link>
		<description><![CDATA[14일 밤 방송된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 멤버들이 광양으로 떠난다. 지난 첫 방송에서 오직 '더 리슨'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버스킹 무대로 가을밤의 힐링과 낭만을 선사했던 멤버들이 대전에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철의 도시' 광양을 찾아 새로운 음악 여행을 이어간다. 이영현, 테이, 이승기, 엑소 수호, 이예준, 유주, 김희재까지 7명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이번 회차에서는 한층 다채로워진 멤버들의 케미는 물론, 광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감성 라이브와 특별한 무대들이 시청자들을 기다린다. '더 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64203-53670.jpg"/></div>
<p>14일 밤 방송된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 멤버들이 광양으로 떠난다.</p>
<p>지난 첫 방송에서 오직 '더 리슨'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버스킹 무대로 가을밤의 힐링과 낭만을 선사했던 멤버들이 대전에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철의 도시' 광양을 찾아 새로운 음악 여행을 이어간다.</p>
<p>이영현, 테이, 이승기, 엑소 수호, 이예준, 유주, 김희재까지 7명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이번 회차에서는 한층 다채로워진 멤버들의 케미는 물론, 광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감성 라이브와 특별한 무대들이 시청자들을 기다린다.</p>
<p>'더 리슨 경력직' 이예준과 김희재는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더 리슨' 세 번째 시즌을 함께하고 있는 김희재는 "'더 리슨'에서는 제가 선배"라며 은근한 기강 잡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노래와 예능, 연기까지 아우르는 '원조 올라운더' 이승기와 맑고 단단한 음색의 유주까지 합류하며 신·구 멤버의 막강한 조합을 완성한다.</p>
<p>이날 멤버들은 세계 최대의 단일 제철소인 포스코 광양제철소 홍보관 'Park1538'을 찾아 대한민국 철강 산업의 역사와 미래를 살핀다. 우승 상품이 걸린 퀴즈에서 1등을 차지하기 위해 자체 복습까지 하며 '열공 모드'에 돌입한 멤버들. 그러나 이들을 단체 멘붕에 빠뜨린 반전 퀴즈가 등장하며 현장에 예상치 못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든 퀴즈의 정체는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광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는 구봉산 '파노라마 워크'를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버스킹에서는 탁 트인 광양의 절경과 어우러진 7명의 아티스트가 가을밤에 어울리는 짙은 감성과 잔잔한 위로를 전한다.</p>
<p>특히 수호는 '더 리슨'을 통해 발매된 짙은 원곡의 '잘 지내자, 우리'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부드럽고 담백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가을밤의 쓸쓸한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 '잘 지내자, 우리'는 지난주 음원이 선공개된 이후,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장르의 곡부터 저음역대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 수호의 새로운 매력에 호평이 이어지며 '수호의 재발견'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p>
<p>또한 이날 버스킹에서는 '레전드 보컬' 이영현이 어쿠스틱 콜라보의 원곡 '너무 보고싶어'를 자신만의 섬세하고 애틋한 감성으로 재해석한다. 호소력 짙은 보컬과 깊은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이영현의 라이브에 현장 관객들은 물론 동료 가수들까지 짙은 여운에 잠겼다는 후문. '더 리슨'을 통해 발매되는 이영현의 '너무 보고싶어'는 오는 18일 음원이 공개된다.</p>
<p>한편, 이승기가 재해석한 버즈 원곡 '남자를 몰라'가 오늘 오후 6시 음원으로 선공개된다. 남자들의 노래방 애창곡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원곡을 이승기 특유의 시원하고 파워풀한 보컬로 재해석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다음 주 방송에서 공개될 첫 라이브에도 기대가 모인다.</p>
<p>오늘 밤 '더 리슨'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무대들도 기대를 모은다. 가을밤을 물들일 귀호강 조합 테이 X 이예준의 '비포 선라이즈'부터 설렘 가득한 보이스가 어우러지는 수호 X 유주의 '묘해, 너와', 이영현마저 깜짝 놀라게 만든 상상 이상의 감성 콜라보 이예준 X 김희재의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까지 특별한 듀엣 무대가 이어진다. 여기에 남자 보컬들이 함께 부르는 '오래된 노래'와 테이의 '오늘', 이승기의 '착한 거짓말', 유주의 '미제' 등 각기 다른 매력을 담은 솔로 무대까지 더해져 풍성한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듀엣 무대를 앞두고 현장을 폭소케 한 해프닝도 벌어져 눈길을 끈다. 구봉산 정상에서 펼쳐진 버스킹인 만큼 쌀쌀한 바람에 떨고 있는 유주를 본 수호가 망설임 없이 자신의 겉옷을 벗어주는 '심쿵 매너'를 발휘한 것.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강풍 속에서 핫팩을 꼭 쥐고 듀엣 무대를 마친 수호가 뜻밖의 행동으로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고. 다정한 매너남 수호를 단숨에 현실로 복귀시킨 '웃픈' 상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광양 버스킹 현장에는 특별한 손님도 깜짝 등장한다. 뮤지컬 '헬스키친'에서 테이와 부녀지간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뮤지컬배우 김수하가 그 주인공. 김수하는 윤하의 '혜성'을 독보적인 음색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소화하며 광양의 밤을 기분 좋은 상쾌함으로 물들인다.</p>
<p>이날 버스킹 현장에서는 관객들의 중도 퇴장 소동(?)부터 결혼 10주년을 앞두고 생이별을 앞둔 부부, 사춘기 딸과 갈등을 겪고 있는 부모의 사연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버스킹을 찾은 관객들에게 '더 리슨' 멤버들은 진심을 담은 노래로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여기에 테이가 사비까지 털어 위로를 전해야 했던 뜻밖의 상황까지 벌어지며 궁금증을 더한다.</p>
<p>승부 앞에서는 뜨겁게, 노래 앞에서는 깊은 감성으로 관객들과 호흡한 멤버들. 웃음과 음악, 낭만이 함께한 광양에서의 하루는 오늘 밤 10시 50분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을 통해 방송된다. 이와 함께 최근 누적 조회수 4억 회를 돌파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D에서 '더 리슨' 라이브 풀버전 영상을 비롯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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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26 16:42: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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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비서진] 이서진, 지석진 연기에 “쌈마이 연기” 돌직구…지석진 결국 “쌈마이 비서들” 발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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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충주지씨’ 지석진, 지예은의 ‘my 스타’ 수난기가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하루 약 4,500명이 모이는 ‘충주파크뮤직페스티벌 WITH GUGAK’ 무대에 오르게 된 충주지씨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특히 충주지씨는 ‘비서진’ 최초로 이서진과 김광규를 직접 마중 나가며, 수발 받아야 할 ‘my 스타’가 오히려 ‘my 비서’를 맞이하는 반전 상황을 맞는다. 여기에 매니저가 요청한 ‘감성 수발’과는 달리 예상 밖 ‘팩폭 수발’이 이어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5164412-29755.jpg"/></div>
<p>16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충주지씨’ 지석진, 지예은의 ‘my 스타’ 수난기가 공개된다.</p>
<p>이날 ‘비서진’에는 하루 약 4,500명이 모이는 ‘충주파크뮤직페스티벌 WITH GUGAK’ 무대에 오르게 된 충주지씨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특히 충주지씨는 ‘비서진’ 최초로 이서진과 김광규를 직접 마중 나가며, 수발 받아야 할 ‘my 스타’가 오히려 ‘my 비서’를 맞이하는 반전 상황을 맞는다. 여기에 매니저가 요청한 ‘감성 수발’과는 달리 예상 밖 ‘팩폭 수발’이 이어지며 지석진과 지예은의 수난이 시작될 예정이다.</p>
<p>또한, 충주지씨를 향한 비서진의 본격적인 ‘잡도리’가 이어진다. 충주지씨의 ‘아쿠아(AQUA)’ 뮤직비디오를 본 이서진은 “휴대폰으로 찍은 거예요?”라며 거침없는 팩트 폭격을 날린다. 이어 지석진의 홍콩 뮤직비디오 속 발연기를 본 뒤에는 “쌈마이 연기다”라고 평가해 지석진을 발끈하게 만들고, 결국 “쌈마이 비서들이다”라는 반격까지 끌어냈다는 후문이다.</p>
<p>이러한 분위기는 무대 리허설을 위해 찾은 동네 노래방에서도 이어진다. 충주지씨의 연습 내내 못 미더운 표정으로 지켜보는 비서진의 모습에 지예은은 급기야 “동태눈으로 보고 있는데 어떻게 춰요”라며 불만을 터뜨린다. 결국 충주지씨는 “연예인 기 죽이는 비서들이네”라며 볼멘소리를 쏟아냈다고.</p>
<p>우여곡절 끝에 페스티벌 현장에 도착한 충주지씨에게 또 다른 위기가 찾아온다. 충주지씨의 무대가 시작되기도 전, 돗자리를 접고 하나 둘 자리를 뜨기 시작하는 관객들이 포착된 것. 초조해진 충주지씨를 위해 결국 이서진과 김광규가 직접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충주지씨를 소개하며 지원사격에 나선다. 과연 비서진의 깜짝 등판이 현장의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p>
<p>충주지씨의 충주 첫 방문부터 비서진의 거침없는 잡도리, 긴장감 넘치는 페스티벌 무대는 16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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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6:44:3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5 Oct 2026 16:44: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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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스피드퀸] 빙판 다 뒤집을 대한민국 최초 쇼트트랙 예능 ‘스피드퀸’ 11월 25일(수) 밤 10시 첫 방송]]></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21</link>
		<description><![CDATA[TV CHOSUN이 대한민국 최초의 쇼트트랙 스포츠 리얼리티 ‘스피드퀸’을 런칭한다. 오는 11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스피드퀸’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비롯해, 전 국가대표 출신 등 화려한 이력을 지닌 6명의 쇼트트랙 엘리트 선수들이 다시 ‘태극마크’를 꿈꾸며 실제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을 향해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리얼 스포츠 예능이다. 한때 정상에 올랐지만 슬럼프, 부상 등 저마다의 사연으로 좌절했던 선수들이 다시 한번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빙판 위에 선다. ‘태극마크’를 노리는 이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41454-71745.jpg"/></div>
<p>TV CHOSUN이 대한민국 최초의 쇼트트랙 스포츠 리얼리티 ‘스피드퀸’을 런칭한다.</p>
<p>오는 11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스피드퀸’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비롯해, 전 국가대표 출신 등 화려한 이력을 지닌 6명의 쇼트트랙 엘리트 선수들이 다시 ‘태극마크’를 꿈꾸며 실제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을 향해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리얼 스포츠 예능이다. 한때 정상에 올랐지만 슬럼프, 부상 등 저마다의 사연으로 좌절했던 선수들이 다시 한번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빙판 위에 선다. ‘태극마크’를 노리는 이들의 절실한 여정과 혹독한 승부의 세계를 생생하게 담아낼 '스피드퀸'은 시청자들의 마음속에도 잊고 있던 뜨거운 열정을 깨우는 재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p>
<p>이 여정에는 올림픽 금메달 4관왕으로 우리나라 쇼트트랙의 역사를 쓴 ‘살아 있는 전설’ 전이경 감독이 전격 합류한다. 싱가포르 국가대표 팀을 이끌었던 ‘명장’에서 ‘스피드퀸’ 감독으로 돌아온 전이경 감독은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선수들의 기량을 최고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전이경 감독은 ‘스피드퀸’을 제2의 인생을 여는 새로운 출발점으로 선택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p>
<p>여기에 올림픽 3회 연속 메달리스트로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김아랑이 코치로 함께하며 첫 지도자 변신에 나선다. 김아랑 코치는 최근까지 현역으로 빙판 위를 누볐던 만큼, 세계 무대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할 전망이다. 특히 선수들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며 세심한 멘토링을 담당한다. 이에 더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초특급 히든 코치’의 합류가 예고돼 기대를 더한다. '스피드퀸'에는 빙상 역사상 손꼽히는 압도적 기량과 독보적 이력을 자랑하는 '레전드'가 또 한 명 전격 합류했다. 아직 정체를 드러내지 않은 히든 코치가 전이경 감독&김아랑 코치와 함께 선보일 ‘역대급 지도진 라인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선수단과 지도진을 아우르며 열기를 더할 ‘팀 매니저’로는 배우 이유리가 발탁됐다. 신들린 연기의 '국민 악녀'로 안방 1열을 사로잡은 이유리는 ‘스피드퀸’에서 맏언니 같은 마음으로 선수들의 멘탈 케어와 사기 진작을 담당하는 든든한 조력자이자,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하며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p>
<p>제작진은 “과거의 기록이나 명성이 아닌, 오직 현재의 실력과 절실함으로 빙판 위에 다시 선 선수들의 땀방울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0.01초에 모든 것을 걸고 펼치는, 이미 실패를 경험한 선수들의 가장 뜨거운 마지막 질주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비운의 쇼트트랙 천재들이 마지막으로 국가대표에 도전하는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TV CHOSUN ‘스피드퀸’은 오는 11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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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5 Oct 2026 15:58: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4:15:0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4:15:0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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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개그맨 오지헌, '오지헌X오나미X오정태' 그룹 '오요테' 결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20</link>
		<description><![CDATA[오늘(1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개그맨 오지헌이 오나미, 오정태와 '오요테'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한다. 아내와 함께 오랜만에 '퍼펙트 라이프'를 찾은 오지헌은 '폭풍 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지헌은 "오나미, 오정태와 '오요테'라는 그룹으로 앨범을 냈다"며 "오나미는 '쉰지’, 오정태는 '김종만’, 저는 '뻑가' 역할을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MC 현영이 "실제로 활동하고 있냐" 묻자, 오지헌은 "행사도 많이 뛴다"고 활발한 활동을 알렸다. 이어 오지헌은 배우 신승환의 요청으로 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41734-57254.jpg"/></div>
<p>오늘(1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개그맨 오지헌이 오나미, 오정태와 '오요테'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한다.</p>
<p>아내와 함께 오랜만에 '퍼펙트 라이프'를 찾은 오지헌은 '폭풍 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지헌은 "오나미, 오정태와 '오요테'라는 그룹으로 앨범을 냈다"며 "오나미는 '쉰지’, 오정태는 '김종만’, 저는 '뻑가' 역할을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MC 현영이 "실제로 활동하고 있냐" 묻자, 오지헌은 "행사도 많이 뛴다"고 활발한 활동을 알렸다.</p>
<p>이어 오지헌은 배우 신승환의 요청으로 망설임 없이 랩을 선보였다. 함께 출연한 아내가 고개를 떨구자 신승환은 "오지헌이 부끄러운 거냐" 물었고, 아내는 "아이들 학비 벌려면 열심히 해야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한편, 결혼 18년 차 오지헌 부부의 유쾌한 일상도 만나 볼 수 있다. 대부도로 여행을 떠난 부부는 카페에서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아내의 입술에 라떼 거품이 묻은 것을 발견한 오지헌은 아내를 지그시 바라보며 "길라임 씨?"라고 말해 배우 현빈, 하지원이 출연한 드라마 '시크릿 가든' 거품 키스 장면을 연상케 했다.</p>
<p>하지만 아내는 곧바로 허공에 주먹을 날리며 단칼에 거절하는 현실 아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오지헌은 굴하지 않고 직접 라떼 거품이 묻은 입술을 내밀며 다시 거품 키스를 시도했지만 또다시 "저리 가!"라며 남편을 밀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오지헌은 "자기가 하지원보다 예뻐"라며 거침없는 애정 표현으로 훈훈함을 더했다.</p>
<p>오지헌 부부의 유쾌한 일상은 오늘(14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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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4:17:3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4:17:3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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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진해성-에녹-마이진, 역대급 짝꿍 라인업 완성! 트롯 오디션 세계관 대통합]]></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19</link>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대한민국 트롯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10월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1회에서는 특별 기획 '트롯 별들의 전쟁' 특집이 펼쳐진다. 다양한 트롯 오디션에서 두각을 나타낸 실력파 가수 7인이 '미스트롯4' TOP7의 듀엣 짝꿍으로 나선다. 이번 특집에서는 트롯 오디션 세계관의 대통합이 이뤄진다. '미스터트롯2' 미(美), '트롯 전국체전' 우승, '현역가왕2' 준우승을 거머쥔 진해성을 비롯해 '불타는 트롯맨'과 '현역가왕2'에서 모두 TOP7에 오른 에녹, '현역가왕' 준우승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41635-58698.jpg"/></div>
<p>'미스트롯 포유' 대한민국 트롯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한다.</p>
<p>10월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1회에서는 특별 기획 '트롯 별들의 전쟁' 특집이 펼쳐진다. 다양한 트롯 오디션에서 두각을 나타낸 실력파 가수 7인이 '미스트롯4' TOP7의 듀엣 짝꿍으로 나선다.</p>
<p>이번 특집에서는 트롯 오디션 세계관의 대통합이 이뤄진다. '미스터트롯2' 미(美), '트롯 전국체전' 우승, '현역가왕2' 준우승을 거머쥔 진해성을 비롯해 '불타는 트롯맨'과 '현역가왕2'에서 모두 TOP7에 오른 에녹, '현역가왕' 준우승자 마이진이 합류한다.</p>
<p>여기에 신승태, 민수현, 재하까지 가세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한다. 그동안 '미스트롯 포유'를 든든하게 지켜온 손빈아 역시 이번에는 듀엣 짝꿍으로 무대에 올라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p>
<p>이런 가운데, TV CHOSUN에 첫 출연하는 마이진의 솔직한 소감이 이목을 끈다. "남의 집에 온 느낌이다. 굉장히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고백한 것. 과연 마이진이 낯선 무대에서 긴장감을 떨쳐내고 자신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이날 마이진은 이소나와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과거 '트롯 전국체전'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사이. 이소나는 당시를 떠올리며 "군대는 안 가봤지만 군대 동기 같다"라고 각별한 동료애를 드러낸다. 반면 마이진은 "같이 붙어 있으면 성적이 좋지 않구나 느꼈다"며 "오히려 헤어지니까 서로 잘된 것"이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긴다.</p>
<p>각자의 자리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두 트롯 강자가 오랜만에 한 무대에서 재회하는 만큼 기대가 뜨겁다. 이소나와 마이진이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10월 15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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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4:16:5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4:16:5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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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최고 2.7%! “더 세고! 더 독해진 2기가 왔다!” 한계를 깨부순 역대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의 도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18</link>
		<description><![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가 더 세고 더 독해진 2기 군단을 출격시키며 한계를 깨부순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웃음과 힐링,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3일(화)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천만기인쇼’ 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4%, 순간 최고 시청률 2.7%를 기록했다. ‘천만기인쇼’ 3회는 강호동과 붐이 스타들의 노력이 빛났던 1기를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전한 가운데 새로운 2기 스타들을 소개하며 “오늘은 감동과 웃음이 두 배”라고 강조해 기대감에 불을 붙였다. 먼저 전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41550-73353.jpg"/></div>
<p>TV CHOSUN ‘천만기인쇼’가 더 세고 더 독해진 2기 군단을 출격시키며 한계를 깨부순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웃음과 힐링, 감동을 선사했다.</p>
<p>지난 13일(화)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천만기인쇼’ 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4%, 순간 최고 시청률 2.7%를 기록했다.</p>
<p>‘천만기인쇼’ 3회는 강호동과 붐이 스타들의 노력이 빛났던 1기를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전한 가운데 새로운 2기 스타들을 소개하며 “오늘은 감동과 웃음이 두 배”라고 강조해 기대감에 불을 붙였다.</p>
<p>먼저 전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싸울아비’가 사상 최대 인원인 15명의 압도적인 스케일로 등장해 웅장한 포문을 열었다. ‘싸우고 도전할 준비가 된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지녔다는 ‘싸울아비’는 영국 국민 오디션 ‘브리튼스 갓 탤런트’부터 이탈리아, 스페인의 오디션까지 세계를 제패한 월드클래스의 위용을 드러냈다.</p>
<p>‘싸울아비’는 일사불란한 칼각 품새를 시작으로 고공 공중제비, 연속 회전 발차기에 이르기까지 세계를 뒤흔든 ‘K-태권도 퍼포먼스’의 위상을 폭발시켰다. 강호동은 무대를 보며 눈시울을 붉혔고, 안성훈은 “인간문화재로 등록시키고 국보로 보호해야 한다”라는 감탄을 터트렸다. 국민판정단 역시 무려 191점이라는 경이로운 점수로 ‘싸울아비’ 무대에 대한 극찬을 보냈다. 이어 ‘싸울아비’에게 태권도를 전수받은 박차오름-박정민-유지우가 평균 나이 9.3세의 최연소 ‘싸울아기’로 변신해 ‘영일만 친구’를 구성지게 부르며 품새와 격파까지 훌륭하게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p>
<p>두 번째 기인으로는 ‘허리케인 콧바람’이라는 닉네임과 함께 56년 차 배우이자 대한민국 차력계 레전드 정동남이 등장했다. 정동남은 기인 최초로 ‘울긴 왜 울어’를 직접 열창하며 맨손으로 대리석을 격파하고 허리케인 콧바람으로 성냥 통 5개의 불길을 제압하는 등 진기명기를 선보여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고 186점을 얻었다.</p>
<p>정동남의 차력 수제자로 나선 안성훈과 손빈아는 빵빵한 근육이 그려진 근육질 티셔츠를 입은 채 등판, ‘빠라빠빠’를 부르는 동시에 차력을 성공시켜야 하는 극악의 미션에 돌입했다. 두 사람은 목검 검술, 고무줄 차력, 엉덩이 위에서 막대기를 부러뜨리는 둔근 차력에 이어 30개의 날달걀 위까지 올라서며 독한 차력쇼를 완성했다. 특히 안성훈은 왕중왕전에 진출한다면 “웃통을 벗고 근육질 몸으로 도전하겠다”라는 패기 넘치는 공약으로 귀추를 주목게 했다.</p>
<p>세 번째 기인은 대한민국 리듬체조의 역사를 새로 쓴 전 국가대표 신수지였다. 은퇴 15년 만에 ‘천만기인쇼’에서 복귀하는 신수지는 “몸이 너무 굳어 충격을 받았다”라며 “며칠 진통제를 먹었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하지만 신수지는 이내 공과 훌라후프, 리본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국가대표의 저력을 입증했고, 국민판정단으로부터 162점을 받았다. 신수지에게 리듬체조를 배운 홍성윤과 길려원은 연습 과정에서 기구에 얻어맞아 온몸에 멍이 든, 멍투성이 투혼에 대해 토로하며 “리듬체조를 하겠다고 한 거 엄청나게 후회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일으켰다. 하지만 두 사람은 고통을 참고 밤낮없이 연습을 거듭했고, ‘미운 사랑’을 부르며 홍성윤은 훌라후프, 길려원은 리본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신수지는 “리듬체조는 절대 단시간에 되는 종목이 아닌데 정말 열심히 했다”라며 눈물을 터트렸고, 홍성윤과 길려원은 신수지에게 누가 될까 최선을 다했다고 밝혀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p>
<p>그런가 하면 ‘별별 기인 코너’에서는 ‘인천 문어남’이라는 닉네임과 함께 접착제 없이 다양한 생활용품을 머리에 붙이는 허진만이 등장했다. ‘인천 문어남’ 허진만은 음료 캔을 머리에 척척 붙인 데 이어, 탈취제 통, 소금 통, 살충제 통까지 머리에 접착시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음료 캔 길게 붙이기 신기록에 도전한 허진만은 무려 20개를 머리에 붙이며 성공을 거둬 현장을 들썩였다.</p>
<p>시청자들은 “싸울아비 무대 완전 감동적! 멋있는데 계속 눈물이 났다”, “안성훈, 손빈아, 진짜 너무 대단하다! 차력하면서도 노래까지 잘하다니 말이 돼?”, “신수지 15년 만에 돌아왔는데도 전성기 시절 그대로네요! 레전드는 역시 레전드”, “‘천만기인쇼’는 매회 인간 능력치 패치가 새로 업그레이드되는 느낌! 기인과 스타 모두 대단해요” 등 호응을 보냈다.</p>
<p>한편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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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5 Oct 2026 15:58: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4:15:56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4:15:5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17</guid>
		<title><![CDATA[대구시,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 10월 21~24일 개최, 588개 기업 미래 신산업 기술 전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17</link>
		<description><![CDATA[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가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FIX는 모빌리티, 로봇, ICT, 스타트업 등 미래 신산업 4대 분야를 아우르는 대구의 대표적인 미래산업 전시회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588개 기업이 참가해 미래 신산업의 최신 기술과 혁신 사례를 선보인다. 해외 참가기업 비중도 28%에 달해 국제적 위상과 글로벌 교류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전시는 ‘AI, 기술을 넘어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산업현장과 일상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14813-38346.jpg" /></div>
<p>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가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p>
<p>FIX는 모빌리티, 로봇, ICT, 스타트업 등 미래 신산업 4대 분야를 아우르는 대구의 대표적인 미래산업 전시회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588개 기업이 참가해 미래 신산업의 최신 기술과 혁신 사례를 선보인다. 해외 참가기업 비중도 28%에 달해 국제적 위상과 글로벌 교류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올해 전시는 ‘AI, 기술을 넘어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산업현장과 일상에서 활용되고 있거나 가까운 미래에 상용화될 혁신 기술을 집중 조명한다. 관람객이 첨단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기술이 가져올 일상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도 대폭 확대했다.</p>
<p>특히 AI가 산업 간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흐름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관람객들은 자동차, 로봇, ICT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 서로 융합하며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로 발전하는 미래산업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p>
<p>모빌리티 분야인 DIFA에서는 ‘AI가 바꾸는 모빌리티의 미래’를 주제로 현대자동차, GMTCK를 비롯해 지역 대표 중견기업인 에스엘, 경창산업, 엘앤에프 등이 참가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지커(Zeekr), 네오릭스, 볼로콥터(Volocopter) 등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들도 올해 처음으로 참여한다.</p>
<p>현대자동차의 ‘아트리아AI’와 ‘플레오스’, 중국 네오릭스와 지역기업 NT1의 자율주행 무인배송차량 ‘N3’와 ‘N6’ 등 AI·소프트웨어 기술이 결합한 미래 이동수단을 살펴볼 수 있는 콘텐츠가 다양하게 전시된다.</p>
<p>독일 볼로콥터의 도심항공교통(UAM) 실물 기체 ‘볼로시티(Volocity)’ 탑승 체험과 사격 국가대표 반효진 선수와 함께하는 드론슈팅챌린지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지역 대표 자동차부품 기업인 에스엘(SL), 삼보모터스, PHC 등은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팩토리 제조공정 시연, UAM 기체(B-33X) 축소형 모델, 로봇 액추에이터와 미래항공모빌리티용 고출력 인버터 등을 각각 선보인다. 이를 통해 산업 간 기술 융합이 가속화되는 현상과 대구 미래산업 구조 전환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p>
<p>로봇 분야인 ROBEX에서는 ‘AI로 구현하는 스마트 산업혁신’을 주제로 차세대 로봇 기술과 다양한 산업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올해 새롭게 참가하는 국내 대표 로봇 앵커기업 HD현대로보틱스와 두산로보틱스를 비롯해 피지컬 AI 분야 주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p>
<p>HD현대로보틱스는 차세대 협동로봇 ‘HDC35-18’과 양팔로봇 신제품을 공개한다. CES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두산로보틱스의 ‘스캔앤고(Scan&amp;Go)’, 국내 순찰로봇 시장 선도기업 도구로보틱스의 ‘Patrover PA-Q’, 다목적 휴머노이드 ‘iroiH’ 등도 전시된다.</p>
<p>이들 로봇은 산업현장의 생산성을 높이고 일상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다양한 기술을 보여준다. 관람객들은 로봇이 제조한 드립커피를 마시거나 로봇의 마술 시연을 관람하면서 로봇 기술이 일상에 적용되는 모습을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다.</p>
<p>ICT 분야인 ITCE에서는 ‘일상의 차원을 바꾸는 AI’를 주제로 산업과 생활 전반에 적용되는 최신 ICT·AI 기술을 선보인다.</p>
<p>아시아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관리 전문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와 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산업 AI 솔루션을 보유한 원프레딕트가 참가한다. 중국 저장성의 대표 AI기업 19개사와 아세안 대표 AI기업 30개사도 새롭게 참여한다.</p>
<p>지오봇의 자율주행 싱크홀 탐사로봇, 이어크의 AI 무인 로봇 편의점 플랫폼 ‘피앤고(PnGO)’, CES 2026에서 2개 부문 혁신상을 수상한 파미티의 자세 및 행동인식 솔루션 ‘FIRA Pose’ 등도 만나볼 수 있다.</p>
<p>이를 통해 AI가 산업현장을 넘어 안전, 상거래, 헬스케어, 지역 현안 해결 등 일상 곳곳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p>
<p>스타트업 분야에서는 PNP 코리아 엑스포와 스타트업 아레나의 전시공간을 통합 운영해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의 혁신기술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교류 및 협력 기회를 확대한다.</p>
<p>PNP 코리아 엑스포에는 프랑스 탈레스(Thales), 호주 펀드 WA(Fund WA), 홍콩 알리바바 클라우드(Alibaba Cloud) 등 12개국 91개 글로벌 파트너사가 참여한다. 이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과의 기술 교류 및 투자·사업 협력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스타트업 아레나에는 모빈, 에임즈, 지오로봇, 픽스로봇 등 CES와 FIX 혁신상 수상기업을 포함한 30개사가 참가해 차별화된 기술과 혁신적인 제품·서비스를 선보인다.</p>
<p>전시와 함께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열리는 컨퍼런스에는 14개국 61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미래 신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과 주요 현안을 폭넓게 다룬다.</p>
<p>기조강연에는 세계적인 로봇공학 석학인 서울대학교 조규진 교수, 글로벌 완성차 기업 GMTCK의 브라이언 맥머레이(Brian McMurra) 대표,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의 주프 탄 셰 웨이(Jupe Tan Sze Wei)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파트너 등이 나선다.</p>
<p>학생과 청년층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DGIST 특임교수이자 과학 유튜버인 ‘궤도’의 특별강연도 진행된다.</p>
<p>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와 수출 기회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도 강화된다. 지난해 하루 동안 진행했던 수출상담회는 올해 10월 22일과 23일 이틀간으로 확대 운영한다.</p>
<p>코트라(KOTRA)와 민간 에이전시를 통해 초청한 19개국 88개 바이어 기업과 PNP 엑스포에 참여하는 12개국 91개 기업·바이어를 전시 참가기업과 사전 매칭해 실질적인 수출 및 사업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p>
<p>동반성장위원회 후원으로 진행되는 대기업 구매상담회에는 삼성SDI, 포스코,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대기업 50개사가 참여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과 사업 협력 기반을 확대할 예정이다.</p>
<p>대구시는 지역을 찾는 투자자와 바이어 등을 대상으로 국제오페라축제 공연 관람과 83타워 나이트 투어 등 지역 문화·관광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와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MICE 도시로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박람회 관람을 희망하는 방문객은 FIX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10월 20일 오후 5시까지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참관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동대구역과 엑스코를 오가는 순환 셔틀버스도 운행한다.</p>
<p>행사 기간 FIX 참관객에게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공연 입장료 30% 할인과 대구이월드 자유이용권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p>
<p>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FIX는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기술 융합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미래산업으로의 대전환을 위해 기업들이 쏟아온 노력과 혁신의 성과, 그리고 새로운 도전의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라며 “AI·첨단기술이 산업현장과 시민들의 일상에 깊숙이 스며드는 변화를 체감하고, 국내외 기업 간 기술협력과 비즈니스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수출·투자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대구가 미래산업 중심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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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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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57: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49:0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1:49: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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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북도, ‘제20회 전북과학축전’ 10월 16~18일 개최, 피지컬 AI 등 첨단과학기술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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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전주대학교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 대한민국과학축제’와 함께 ‘제20회 전북과학축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북과학축전은 ‘움직이는 세상, 피지컬 AI로 여는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미래 신산업의 핵심 기술인 피지컬 AI를 비롯한 다양한 첨단과학기술을 도민과 청소년이 직접 체험하고 과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대한민국과학축제와 공동 개최해 행사 규모와 콘텐츠를 확대했다. 국립과학관 3개소와 다른 시도 연구기관 17개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04049-16423.jpg" /></div>
<p>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전주대학교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 대한민국과학축제’와 함께 ‘제20회 전북과학축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p>
<p>이번 전북과학축전은 ‘움직이는 세상, 피지컬 AI로 여는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미래 신산업의 핵심 기술인 피지컬 AI를 비롯한 다양한 첨단과학기술을 도민과 청소년이 직접 체험하고 과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특히 올해는 대한민국과학축제와 공동 개최해 행사 규모와 콘텐츠를 확대했다. 국립과학관 3개소와 다른 시도 연구기관 17개소를 포함한 총 86개 기관·대학·기업 등이 참여하며, 체험·전시 프로그램 108개와 공연·이벤트 10개, 경연대회 2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체험·전시 부스도 112개로 역대 최대 규모다.</p>
<p>올해 축전의 가장 큰 특징은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한 특화 프로그램이다. 전북이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피지컬 AI 기술을 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전용 체험부스 7개를 새롭게 설치한다.</p>
<p>피지컬 AI관에서는 로봇카페와 AI 로봇화가, 휴머노이드 로봇 등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2026 전북 피지컬 AI 미래인재 챌린지’와 레고(LEGO)를 활용한 ‘피지컬 AI 수업레시피’ 등 청소년의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행사장은 피지컬 AI관을 비롯해 과학문화관, 과학기술관, 과학체험관, 사이언스 스테이지 등으로 구성된다.</p>
<p>과학문화관에서는 AI 로봇 포토스튜디오와 AI 건강과학분석기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과학기술관에서는 수소에너지와 복합소재, 방사선, 플라즈마 등 다양한 첨단기술을 소개한다.</p>
<p>과학체험관에서는 도내 초·중·고등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p>
<p>이와 함께 인공지능 매직쇼, 과학 골든벨, 에어로켓 실험, 투석기 명중 챌린지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관람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행사 공간도 확충했다. 기존 전주대학교 대운동장 중심의 야외 행사장에 실내 공간인 하림미션홀을 추가해 경연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을 분산 운영하고, 기상 상황에 관계없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개막식은 10월 16일 오후 2시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다. 개회사와 환영사, 제6회 전북과학기술인대상 및 학생과학발명대상 시상, 개막 퍼포먼스에 이어 주요 체험·전시 부스 관람이 진행될 예정이다.</p>
<p>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고 전북테크노파크, 한국과학창의재단,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가 주관한다.</p>
<p>양선화 전북특별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올해 전북과학축전은 대한민국과학축제와 함께 개최하는 만큼 더욱 풍성하고 수준 높은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도민과 청소년들이 피지컬 AI를 비롯한 첨단과학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에 대한 꿈과 가능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어 “앞으로도 대학, 연구기관, 기업, 교육계와 협력해 과학문화 저변을 넓히고 미래 과학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과학기술이 지역산업의 혁신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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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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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5:28: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0:41:2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0:41:2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15</guid>
		<title><![CDATA[강원도, ‘강원이&특별이’ 감자전맛 생생감자칩 10월 15일 출시, 전국 롯데마트·세븐일레븐 판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15</link>
		<description><![CDATA[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상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롯데마트·슈퍼, 해태제과와 협업해 오는 10월 15일부터 도 캐릭터 ‘강원이&특별이’를 활용한 감자전맛 생생감자칩(이하 강원감자칩)을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원감자칩은 지난해 출시한 옥수수맛 생생감자칩에 이은 두 번째 협업 상품으로, 강원산 농산물의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 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해태제과는 도내 농가에서 생산한 햇감자를 수매해 감자전맛 레시피를 개발하고, 원주 문막공장에서 강원감자칩 18만 봉을 생산했다. 제품은 전국 롯데마트·슈퍼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81007-65112.jpg" /></div>
<p>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상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롯데마트·슈퍼, 해태제과와 협업해 오는 10월 15일부터 도 캐릭터 ‘강원이&amp;특별이’를 활용한 감자전맛 생생감자칩(이하 강원감자칩)을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강원감자칩은 지난해 출시한 옥수수맛 생생감자칩에 이은 두 번째 협업 상품으로, 강원산 농산물의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 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p>
<p>해태제과는 도내 농가에서 생산한 햇감자를 수매해 감자전맛 레시피를 개발하고, 원주 문막공장에서 강원감자칩 18만 봉을 생산했다. 제품은 전국 롯데마트·슈퍼와 세븐일레븐을 통해 유통·판매되며, 포장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캐릭터 ‘강원이&amp;특별이’를 활용해 지역 브랜드를 알린다.</p>
<p>특별히 제작된 ‘강원이네 감자마켓’ 콘셉트의 감자칩 독립 매대에서는 감자전맛 생생감자칩과 함께 도내 생산 감자로 만든 해태제과의 주요 상품인 허니버터칩, 연어초밥맛 감자칩 등을 판매한다.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해 강원 감자의 다양한 맛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p>
<p>강원특별자치도와 롯데마트, 해태제과는 감자전이 감자칩으로 탄생하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아낸 ‘강원이&amp;특별이’ 3D 애니메이션 영상을 활용해 공동 홍보도 진행한다.</p>
<p>각 기관과 기업의 SNS 채널, 유튜브, 전광판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강원감자칩의 특징과 지역 캐릭터를 알리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p>
<p>김영호 강원특별자치도 대변인은 이번 강원감자칩 출시가 도내 농가 농산물 수매와 도 캐릭터 홍보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앞으로도 캐릭터를 접목한 기업과의 협업 상품개발 출시로 강원특별자치도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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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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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5:29: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10:1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8:10:1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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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시, ‘2026 부산수제맥주 마스터스 챌린지’ 10월 16~18일 개최, 북항에서 수제맥주 경연과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14</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북항 랜드마크 부지 일원에서 ‘2026 부산수제맥주 마스터스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역 수제맥주 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련 업종 소상공인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2018년부터 소상공인 유망 업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해양도시 부산의 특색을 살린 북항을 무대로 개막식, 수제맥주 경연대회, 팝업스토어, 소상공인 푸드존·플리마켓, 체험부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부산수제맥주 경연대회에서는 시민과 전문가의 심사 결과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72137-89624.jpg" /></div>
<p>부산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북항 랜드마크 부지 일원에서 ‘2026 부산수제맥주 마스터스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부산시는 지역 수제맥주 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련 업종 소상공인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2018년부터 소상공인 유망 업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p>
<p>올해는 해양도시 부산의 특색을 살린 북항을 무대로 개막식, 수제맥주 경연대회, 팝업스토어, 소상공인 푸드존·플리마켓, 체험부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특히 부산수제맥주 경연대회에서는 시민과 전문가의 심사 결과에 현장 판매실적을 종합해 우수 업체를 선정한다.</p>
<p>행사 기간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바이킹 저지스(시민 심사단)’와 맥주·미식 분야 전문가 3인이 심사에 참여한다. 여기에 현장 매출 실적을 반영해 행사 마지막 날인 18일 우승업체를 발표하고 ‘위너인증서’를 수여한다.</p>
<p>이를 통해 부산 수제맥주의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참여업체의 제품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p>
<p>부산 지역 수제맥주 업체 8개사가 참여하는 팝업스토어와 지역 소상공인의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는 부대행사도 운영된다.</p>
<p>소상공인 푸드존과 플리마켓에는 각각 15개사가 참여하며, 수제맥주잔 미니어처 만들기와 인공지능(AI) 사진관 등 체험부스도 마련된다.</p>
<p>행사장 중앙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돗자리 존’을 조성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p>
<p>행사 기간 무대 공연도 이어진다. 개막일인 16일에는 유튜버 ‘유스데스크’, 둘째 날인 17일에는 가수 ‘싸이버거’가 공연을 펼친다.</p>
<p>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롯데자이언츠 응원단의 치어리딩과 디제이(DJ) 수빈의 공연이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p>
<p>행사 티켓은 캐치테이블 앱의 ‘캐치단독’에서 사전 구매하거나 행사장 내 판매 부스에서 현장 구매할 수 있다.</p>
<p>조기 예약(얼리버드) 티켓은 1만 2천 원, ‘바이킹 저지스(시민 심사단)’ 티켓은 2만 원이다.</p>
<p>박동석 부산시 시민경제국장은 “이번 행사가 부산 수제맥주 업체들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 여러분도 지역 소상공인의 다양한 제품과 문화를 즐기며 부산 수제맥주의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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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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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5:3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7:22:2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7:22:2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13</guid>
		<title><![CDATA[제천시, ‘2026년 제2회 제천일품육 축제’ 10월 16~18일 개최, 한우 할인 판매와 숯불구이 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13</link>
		<description><![CDATA[제천시는 ‘2026년 제2회 제천일품육 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모산동 비행장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제천시축산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제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축산물 공동브랜드인 ‘제천일품육’의 인지도를 높이고, 제천에서 생산되는 우수 축산물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된다. 축제에서는 한우와 한돈 삼겹살을 비롯해 벌꿀, 토종꿀, 요구르트, 치즈 등 다양한 지역 축산물을 선보인다. 특히 한우 갈비와 등심, 살치살 등 구이용 부위를 시중 가격보다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214455-50837.jpg" /></div>
<p>제천시는 ‘2026년 제2회 제천일품육 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모산동 비행장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p>
<p>제천시축산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제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축산물 공동브랜드인 ‘제천일품육’의 인지도를 높이고, 제천에서 생산되는 우수 축산물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된다.</p>
<p>축제에서는 한우와 한돈 삼겹살을 비롯해 벌꿀, 토종꿀, 요구르트, 치즈 등 다양한 지역 축산물을 선보인다. 특히 한우 갈비와 등심, 살치살 등 구이용 부위를 시중 가격보다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p>
<p>행사장에는 현장에서 구매한 한우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숯불구이장도 운영된다. 숯불구이장은 축제 기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상추와 기본 상차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차돌라면과 국밥 등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p>
<p>이와 함께 제천 한돈 소시지 시식 행사와 지역 예술인 및 향토가수 공연,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즉석 노래자랑, 제천 축산물 퀴즈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10월 16일 오후 2시에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지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축산인에게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p>
<p>이번 축제는 한우, 한돈, 낙농육우, 양봉, 한봉, 양계, 사슴, 염소 등 8개 축종 협회로 구성된 제천시축산단체협의회가 함께 준비했다.</p>
<p>행사 기간 양계, 사슴, 염소협회의 홍보 공간도 운영해 지역 축산업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이 지역 축산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한편 제천시는 기존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제천 하늘뜨레’와 별도로 지역 축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축종별 생산자단체의 브랜드 개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 축산물 공동브랜드 ‘제천일품육’을 개발했다.</p>
<p>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이 제천의 우수 축산물을 직접 맛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장에서 맛본 제천 축산물에 대한 관심이 지역 식당 방문으로도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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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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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5:3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21:45:3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21:45:3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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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성군, ‘2026 홍성 백반 페스타’ 10월 17~18일 개최, 광천문화시장 100주년 기념 미식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12</link>
		<description><![CDATA[(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광천문화시장 일원에서 ‘2026 홍성 백반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광천문화시장 개장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같은 기간 시장 일원에서 광천김·새우젓 축제도 열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신메뉴와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백반 페스타는 축제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야시장과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메인스트리트에 조성되는 판매존에서는 혜전대학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212224-87514.jpg" /></div>
<p>(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광천문화시장 일원에서 ‘2026 홍성 백반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광천문화시장 개장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같은 기간 시장 일원에서 광천김·새우젓 축제도 열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신메뉴와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인다.</p>
<p>백반 페스타는 축제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야시장과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p>
<p>메인스트리트에 조성되는 판매존에서는 혜전대학교와 연계한 시그니처 백반 부스 2곳이 운영되며, 캐주얼 메뉴와 테이크아웃 간식, 홍성 백반키트 등을 판매한다.</p>
<p>특히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새롭게 개발한 김도그, 김새우튀김, 홍성마늘호떡, 토굴새우젓 크로켓, 새우젓갈릭미니피자, 김타코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p>
<p>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그니처 챌린지와 광천문화시장 100주년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p>
<p>‘홍성 보물 발굴 챌린지’에서는 미니 굴삭기를 이용해 로컬 푸드 보물을 찾고, 제한 시간 내에 지역 특산물과 가공품을 획득하는 체험을 즐길 수 있다.</p>
<p>광천김 간식과 홍성한우 미니버거를 직접 만들어 보는 쿠킹클래스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p>
<p>행사장 곳곳에서는 로컬 푸드 피클 만들기, 홍성 페이스 페인팅, 야시장 꽃갈피, 야시장 한정 키링, 이름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p>6개 체험을 완료하면 백반키트를 증정하는 퍼즐투어도 진행되며, 버스킹 공연이 함께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p>
<p>축제 기간 복합문화공간 ‘에피소드 전파사’에서는 로컬 창업 육성 프로젝트인 ‘에피소드 광천살이 6기_F&amp;B편’에 참여한 청년들의 특별한 먹거리도 만나볼 수 있다.</p>
<p>참여 청년들은 21일간 광천에 체류하며 발굴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광천 김 떡갈비 꼬치, 홍성 양념마늘, 광천 새우젓 칠리소스 등 지역 특산물을 새롭게 해석한 퓨전 메뉴를 직접 판매하고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p>청년들의 메뉴 개발 과정과 창업 아이디어를 담은 전시도 함께 운영되며, 해당 전시는 축제 종료 후에도 10월 3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p>
<p>(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정순돈 센터장은 “100년 역사를 품은 광천시장의 전통 위에, 다채로운 미식 체험과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어우러져 전에 없던 풍성한 축제를 마련했다”라며,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이번 백반페스타가 홍성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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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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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21:23:5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21:23:5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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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춘천시,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해외 셰프 시식회 10월 18일까지 운영, 세계 11가지 요리 무료 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11</link>
		<description><![CDATA[중국 요리대회 금메달리스트부터 36년 경력의 프랑스 요리 전문가, 가업을 이어온 이탈리아 파르마 셰프까지 세계 각국의 미식 장인들이 춘천에 모였다. 춘천시는 14일 공지천 수변 산책로 일원에서 열린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국제관에서 해외도시 셰프 시식회를 진행했다. 이번 시식회에서는 중국 다롄·창저우, 베트남 람동성, 일본 호후, 이탈리아 파르마를 비롯해 프랑스와 스페인 등 6개국 7개 도시·지역의 요리를 선보였다. 셰프들은 각 지역의 전통 조리법과 식문화를 담은 음식을 현장에서 직접 만들었다. 이탈리아 파르마에서는 20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40531-85918.jpg" /></div>
<p>중국 요리대회 금메달리스트부터 36년 경력의 프랑스 요리 전문가, 가업을 이어온 이탈리아 파르마 셰프까지 세계 각국의 미식 장인들이 춘천에 모였다.</p>
<p>춘천시는 14일 공지천 수변 산책로 일원에서 열린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국제관에서 해외도시 셰프 시식회를 진행했다.</p>
<p>이번 시식회에서는 중국 다롄·창저우, 베트남 람동성, 일본 호후, 이탈리아 파르마를 비롯해 프랑스와 스페인 등 6개국 7개 도시·지역의 요리를 선보였다. 셰프들은 각 지역의 전통 조리법과 식문화를 담은 음식을 현장에서 직접 만들었다.</p>
<p>이탈리아 파르마에서는 2008년부터 가업을 이어온 ‘트라토리아 일 코르틸레’의 미켈레 부이아 셰프가 참여해 직접 빚은 생면으로 만든 파스타 또르뗄리를 선보였다.</p>
<p>미켈레 부이아 셰프는 전통 숙성 육가공품과 송아지고기 요리, 글루텐프리 코스 등 파르마의 전통 미식을 현대적으로 구현하고 있다.</p>
<p>중국 다롄의 황진위 셰프는 전통식 전복요리와 앵두육을 준비했다. 황 셰프는 2022년 랴오닝성 직업기능대회 중식 조리 부문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랴오닝 금장’과 ‘랴오닝 기술능수’, ‘싱랴오 미래 장인’에 선정된 중국 요리 전문가다.</p>
<p>중국 창저우 중우호텔 셰프팀의 유서문 셰프와 면점사 왕렬은 동파육과 깨떡을 선보였다.</p>
<p>유서문 셰프는 창저우 전통 향토요리와 화이양요리 장인이며, 왕렬 면점사는 창저우의 특색을 담은 전통 간식과 면점 요리를 전문으로 한다.</p>
<p>베트남 람동성에서는 람동성 셰프협회 사무총장이자 베트남 요리 장인인 응우옌 쩐 쭝 셰프와 람동성 셰프협회 부회장인 판 반 민 수석 셰프가 참여했다.</p>
<p>이들은 베트남 쌀국수와 스프링롤, 찰밥과 돼지고기를 선보이며 현지의 식문화를 소개했다.</p>
<p>일본 호후에서는 소카엔 대표이사 겸 요리장인 나카타니 야스시 셰프가 가와라소바를 선보였다.</p>
<p>일본 전통 가이세키 요리 전문가인 나카타니 셰프는 호후상공회의소 부회장과 호후관광컨벤션협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도 힘써왔다.</p>
<p>프랑스와 스페인 요리는 36년 이상의 국제요리 경력을 보유한 루카스 샤르통 셰프가 맡았다.</p>
<p>파리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과 5성급 호텔에서 근무한 그는 프랑스식 치킨 마렝고와 스페인식 치킨 빠에야를 선보였다.</p>
<p>해외도시 셰프 시식회는 축제 마지막 날인 10월 18일까지 점심과 저녁 시간대에 이어진다.</p>
<p>닷새간 모두 11가지 요리를 선보이며, 약 4,500명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시식회는 국제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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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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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14:05:5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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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아트센터, 연극 ‘타인의 삶’ 11월 13~14일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10</link>
		<description><![CDATA[제주아트센터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연극‘타인의 삶’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우수 공연을 지역에 선보여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연극 ‘타인의 삶’은 베를린 장벽 붕괴 이전 동독 사회를 배경으로, 국가 권력의 감시 체제 속에서 예술가를 감시하던 인물이 타인의 삶을 통해 점차 변화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권력과 통제, 예술의 자유, 인간의 양심이라는 주제를 밀도 있게 풀어낸다. 플로리안 헨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32800-45374.jpg"/></div>
<p>제주아트센터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연극‘타인의 삶’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우수 공연을 지역에 선보여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p>
<p>연극 ‘타인의 삶’은 베를린 장벽 붕괴 이전 동독 사회를 배경으로, 국가 권력의 감시 체제 속에서 예술가를 감시하던 인물이 타인의 삶을 통해 점차 변화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권력과 통제, 예술의 자유, 인간의 양심이라는 주제를 밀도 있게 풀어낸다.</p>
<p>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감시와 통제가 일상화된 사회 속에서도 인간의 존엄과 예술의 자유가 어떻게 지켜질 수 있는지를 질문한다. 원작이 지닌 묵직한 문제의식에 더해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과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무대는 손상규 연출이 직접 각색을 맡았으며, 초연부터 함께해온 이동휘와 윤나무를 비롯해 정승길, 장승조, 우정원, 임수향 등 새로운 캐스트가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관람료는 R석 6만 원, S석 4만 원, A석 3만 원이며, 14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티켓 예매는 10월 14일 오후 2시부터 제주아트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문화소외계층 무료 관람 신청은 10월 20일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p>
<p>강동철 제주아트센터 소장은 “연극 타인의 삶은 한 시대의 정치적 현실을 넘어 인간의 양심과 예술의 자유, 그리고 타인을 이해하는 일의 가치를 깊이 있게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라며, “이번 공연이 도민들에게 예술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삶을 성찰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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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5:12:51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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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13:28: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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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춘천시, 막국수·닭갈비 향 가득…막닭축제 첫날 구름인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09</link>
		<description><![CDATA[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시작한 14일,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양한 공연과 나눔행사, 먹거리 프로그램을 즐기며 가을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해외도시 셰프 시식회를 비롯해 막국수·닭갈비 100인분 나눔행사, 버스킹 공연 등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막국수·닭갈비 판매구역에서는 지역 대표 업소들이 현장에서 조리한 음식을 선보이는 중이다. 방문객들은 넓어진 취식·휴식 공간에서 가족, 친구들과 음식을 나누며 축제 첫날을 즐겼다. 축제 첫날인 이날 오후 7시에는 수변무대에서 공식 개막식이 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40807-29870.jpg"/></div>
<p>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시작한 14일,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양한 공연과 나눔행사, 먹거리 프로그램을 즐기며 가을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했다.</p>
<p>이날 행사장에는 해외도시 셰프 시식회를 비롯해 막국수·닭갈비 100인분 나눔행사, 버스킹 공연 등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p>
<p>또한 막국수·닭갈비 판매구역에서는 지역 대표 업소들이 현장에서 조리한 음식을 선보이는 중이다. 방문객들은 넓어진 취식·휴식 공간에서 가족, 친구들과 음식을 나누며 축제 첫날을 즐겼다.</p>
<p>축제 첫날인 이날 오후 7시에는 수변무대에서 공식 개막식이 열린다. 육동한 춘천시장과 홍동수 축제조직위원장, 국내외 주요 내빈과 해외 셰프들이 참여해 ‘K-푸드 글로벌 미식도시, 춘천’ 비전을 선포한다.</p>
<p>‘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는 18일까지 닷새간 이어지며 세계음식과 문화공연, 가족체험, 쿠킹클래스, 지역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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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5:12: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4:08:0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4:08:0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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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광진구, ‘2026 패션 판매전 광진, 봉제를 만나’ 10월 17일 개최, 지역 봉제업체 34곳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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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광진구는 오는 10월 17일 건대 롯데백화점 앞부터 나루아트센터 앞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2026 패션 판매전 광진, 봉제를 만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봉제업체의 제품과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영세 봉제업체의 신규 판로 개척과 지역 봉제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열린다. 행사장에서는 관내 봉제업체 34곳이 참여하는 제품 판매 부스 31개를 비롯해 먹거리 부스 2개, 체험 부스 2개, 광진굿즈 부스 1개 등 총 36개 부스를 운영한다. 판매 부스에서는 가죽·모피 의류를 비롯한 각종 의류와 가방, 파우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33436-61897.jpg" /></div>
<p>서울 광진구는 오는 10월 17일 건대 롯데백화점 앞부터 나루아트센터 앞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2026 패션 판매전 광진, 봉제를 만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관내 봉제업체의 제품과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영세 봉제업체의 신규 판로 개척과 지역 봉제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열린다.</p>
<p>행사장에서는 관내 봉제업체 34곳이 참여하는 제품 판매 부스 31개를 비롯해 먹거리 부스 2개, 체험 부스 2개, 광진굿즈 부스 1개 등 총 36개 부스를 운영한다.</p>
<p>판매 부스에서는 가죽·모피 의류를 비롯한 각종 의류와 가방, 파우치, 지갑 등 패션잡화와 반려동물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p>
<p>이번 판매전은 지난해 7월 어린이대공원 후문에서 처음 개최된 데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p>
<p>올해 3월에는 구청 로비 ‘갤러리광진’에서 판매전과 봉제센터 아카이브전을 운영해 약 2,000명의 방문객을 맞았다.</p>
<p>광진구는 당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건대입구역 일대로 행사 장소를 옮겨 더 많은 시민에게 지역 봉제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p>
<p>제품 판매와 함께 봉제산업을 친숙하게 알리기 위한 전시·체험 행사도 운영한다.</p>
<p>행사장 입구에서는 광진구 캐릭터 ‘광이’와 ‘진이’를 활용한 봉제굿즈를 전시·판매한다. 제품 제작 과정과 원단 샘플, 자수·봉제 방식 등을 소개해 방문객들이 지역 봉제업체의 기술력과 자체 제작 역량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p>
<p>체험 부스에서는 ‘나만의 엠비티아이(MBTI) 티셔츠·에코백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제품 구매 고객에게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직접 만든 완성품과 함께 포토존에서 기념 촬영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봉제센터의 새로운 명칭을 정하기 위한 현장투표도 진행한다.</p>
<p>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광진구에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봉제업체가 많이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판매전이 지역 봉제업체에는 새로운 판로를 열고, 구민들에게는 우수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지역경제과 또는 광진구 봉제산업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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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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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8:57: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3:34:1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3:34:1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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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대와 매체를 넘나드는 예술 ‘2026 아트페스타인제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07</link>
		<description><![CDATA[제주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0월 25일까지 산지천 일대에서‘2026 아트페스타인제주’를 개최한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아트페스타인제주는 ‘이어달리기(Baton Touch)’를 주제로 서로 다른 세대와 예술적 배경을 지닌 사람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각자의 방식으로 작업을 이어가는 과정을 통해 예술과 지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모색한다. 이번 축제는 ▲듀오 아티스트의 협업 ▲콜렉티브의 공동 작업 ▲원도심 곳곳의 야외 조형물 ▲청년 예술가들이 제안하는 대안적 미술관 ▲시민 작가들의 작품 전시 등 총 다섯 가지 구성으로 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32908-30537.jpg"/></div>
<p>제주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0월 25일까지 산지천 일대에서‘2026 아트페스타인제주’를 개최한다.</p>
<p>올해로 11회를 맞은 아트페스타인제주는 ‘이어달리기(Baton Touch)’를 주제로 서로 다른 세대와 예술적 배경을 지닌 사람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각자의 방식으로 작업을 이어가는 과정을 통해 예술과 지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모색한다.</p>
<p>이번 축제는 ▲듀오 아티스트의 협업 ▲콜렉티브의 공동 작업 ▲원도심 곳곳의 야외 조형물 ▲청년 예술가들이 제안하는 대안적 미술관 ▲시민 작가들의 작품 전시 등 총 다섯 가지 구성으로 펼쳐진다.</p>
<p>이와 함께 작가 간의 만남과 교류를 비롯해 시민 참여형 워크숍, 퍼포먼스, 영화 상영, 강연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해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예술의 여러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p>
<p>개막행사는 10월 15일 오후 6시 산지천갤러리 앞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소리꾼 정애선, 대금연주가 이상명, 클럽자자 어린이합창단 등 다양한 축하무대가 펼쳐진다.</p>
<p>이번 아트페스타인제주는 산지천갤러리를 비롯해 고씨주택, 케왓, 건입박물관, 김만덕기념관 나눔명상관, 큰바다영 갤러리, 김만덕복합센터와 북수구광장, 산짓물공원까지 전시 공간을 확장해 관람객들이 제주시 원도심을 걸으며 다양한 작품과 예술활동을 함께 만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사전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p>
<p>연계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10월 17일에는 명상 워크숍 ▲10월 18일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팝업 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어 ▲10월 23일에는 작곡가와 조각가의 협업 워크숍, 미술 기획 워크숍, 전시 과정 워크숍 ▲10월 24일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자유대학 ▲10월 25일에는 영화감독 GV와 댄스워크숍이 진행된다.</p>
<p>각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아트페스타인제주 누리집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지된 게시물의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p>
<p>김지혜 2026 아트페스타인제주 총감독은 “예술의 언어로 전하는 다양한 서사가 제주시와 산지천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에게 다시금 새롭게 전달하는 데 소중히 활용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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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3:29:3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3:29:3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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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상남도, 경남도립극단 ‘크리스마스 in 아프리카’ 12월 17~19일 공연, 창작 가족뮤지컬 첫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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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남도립극단은 오는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창작 가족뮤지컬 ‘크리스마스 in 아프리카’를 선보인다. 티켓 예매는 10월 16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작품은 경남도립극단이 처음 선보이는 뮤지컬로, 망가진 썰매를 탄 산타가 아프리카 초원에 불시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크리스마스와 아프리카의 전통 축제가 만나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져 새로운 축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따뜻하고 재미있게 그려낸다. 무대에는 동물 캐릭터를 인형으로 구현한 ‘퍼펫(Puppet)’과 배우들이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31724-36506.jpg" /></div>
<p>경남도립극단은 오는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창작 가족뮤지컬 ‘크리스마스 in 아프리카’를 선보인다. 티켓 예매는 10월 16일부터 시작한다.</p>
<p>이번 작품은 경남도립극단이 처음 선보이는 뮤지컬로, 망가진 썰매를 탄 산타가 아프리카 초원에 불시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p>
<p>크리스마스와 아프리카의 전통 축제가 만나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져 새로운 축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따뜻하고 재미있게 그려낸다.</p>
<p>무대에는 동물 캐릭터를 인형으로 구현한 ‘퍼펫(Puppet)’과 배우들이 함께 등장해 생동감을 더한다. 아프리카의 리듬을 살린 타악 중심의 음악과 익숙한 크리스마스 캐럴이 어우러져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관객이 공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요소도 마련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번 공연은 경남도립극단 장봉태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예술단원 16명이 참여한다. 현재 배우와 동물 인형의 호흡을 맞추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p>
<p>티켓은 10월 16일부터 ‘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p>
<p>최용석 경남문화예술회관장(경남도립예술단 부단장)은 “‘크리스마스 in 아프리카’는 경남도립극단이 처음 선보이는 뮤지컬인 만큼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가 큰 작품”이라며 “관객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하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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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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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3:17:4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3:17:4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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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한강버스 온라인 단체 예약 시범 서비스 시작…이용객 편의 높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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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앞으로 평일 한강버스를 이용해 한강 경관을 즐기며 이동하려는 기업‧학교‧기관 등 단체 탑승객들은 온라인으로 탑승 날짜와 운항 회차, 인원을 지정해 사전에 예약할 수 있다. 서울시와 ㈜한강버스는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마곡‧잠실 선착장을 대상으로 온라인 단체 예약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실제 예약을 통한 탑승은 10월 20일부터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한강버스 이용객 증가에 따라 늘어나는 단체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평일 단체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한강버스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번호표를 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25041-26932.jpg"/></div>
<p>앞으로 평일 한강버스를 이용해 한강 경관을 즐기며 이동하려는 기업‧학교‧기관 등 단체 탑승객들은 온라인으로 탑승 날짜와 운항 회차, 인원을 지정해 사전에 예약할 수 있다.</p>
<p>서울시와 ㈜한강버스는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마곡‧잠실 선착장을 대상으로 온라인 단체 예약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실제 예약을 통한 탑승은 10월 20일부터 가능하다.</p>
<p>이번 서비스는 한강버스 이용객 증가에 따라 늘어나는 단체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평일 단체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한강버스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번호표를 배부받아 탑승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 단체 이용객이 사전에 탑승을 확정하기 어려운 불편이 있었다. 이에 단체 이용객들의 예약 서비스 도입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p>
<p>한강버스 이용객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9월 탑승객은 총 115,387명으로 월간 탑승객이 처음으로 10만 명을 돌파했으며, 9월 24일에는 일일 탑승객이 7,219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p>
<p>온라인 단체 예약 서비스는 평일에 한해 마곡·잠실 2개 선착장에서 시범 운영한다. 예약은 네이버 지도 또는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평일 운항하는 전체 항차를 대상으로 예약할 수 있다. 이용객은 선착장을 검색‧선택한 후 예약 버튼을 클릭하고, 이용 날짜, 운항 노선과 회차, 예약 인원, 예약자 정보를 입력한 뒤 기본 요금(성인 3,000원, 청소년 1,800원, 어린이 1,100원)을 사전 결제하면 된다. 예약 인원은 회차별 최소 10명에서 최대 30명이며, 1회차당 최대 30명까지만 예약이 가능하다.</p>
<p>예약 이용객은 탑승 당일 해당 선착장에 최소 30분 전 도착해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예약 내역 확인 및 승선신고 등 탑승 절차를 진행한 후 탑승하면 된다. 예약과 환불은 탑승 1일 전 23시 59분까지 가능하며 일자별 예약 오픈일은 예약 페이지에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p>
<p>운영사인 ㈜한강버스는 온라인 단체 예약 서비스를 통해 신규 단체 이용 수요를 확보하고, 사전에 예약 인원을 파악해 승선 관리와 현장 인력 배치 등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단체 이용객의 사전 수요를 확보해 평일 이용 수요의 변동성을 완화하고, 한강버스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서울시와 ㈜한강버스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예약·결제 과정과 현장 승선 절차 등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할 예정이다. 시범 운영 성과와 이용객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서비스 지속 여부와 다른 선착장으로의 확대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p>
<p>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평일 단체 이용객들이 겪어온 탑승 불편을 개선하고, 보다 편리하게 한강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온라인 단체 예약 서비스를 시범 도입했다.”며 “시범 운영 결과와 이용객 의견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더 많은 시민에게 이용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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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5:1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2:51:2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2:51:2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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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오래가게 위크 2026’ 10월 14~25일 개최, 서울 골목 맛집과 동네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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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의 오랜 맛과 이야기를 품은 가게들이 특별한 여행지가 된다. 서울시는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서울 곳곳의 숨은 맛집을 발견하고, 주변 동네의 매력까지 함께 즐기는 ‘오래가게 위크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래가게를 중심으로 서울의 다양한 동네를 여행하듯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팝업 전시를 시작으로 오래가게 방문 인증, 지역별 로컬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가게에 담긴 이야기와 주변 지역의 특색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23041-10825.jpg" /></div>
<p>서울의 오랜 맛과 이야기를 품은 가게들이 특별한 여행지가 된다.</p>
<p>서울시는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서울 곳곳의 숨은 맛집을 발견하고, 주변 동네의 매력까지 함께 즐기는 ‘오래가게 위크 2026’을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오래가게를 중심으로 서울의 다양한 동네를 여행하듯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팝업 전시를 시작으로 오래가게 방문 인증, 지역별 로컬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가게에 담긴 이야기와 주변 지역의 특색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특히 올해는 광진·동대문·성동·중랑구 등 동북권 4개 자치구에서 새롭게 선정된 오래가게 15곳을 중심으로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신규 선정으로 서울 전역의 오래가게는 총 150개소로 늘어났다.</p>
<p>‘오래가게’는 ‘오래된, 그리고 더 오래가길 바라는 가게’라는 의미로, 서울시는 2017년부터 생활문화·전통공예·음식 분야에서 서울만의 역사와 이야기를 간직한 가게를 발굴해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고 있다.</p>
<p>먼저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오래가게 위크’ 팝업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 새롭게 선정된 오래가게 15곳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특별 기념품을 선보인다.</p>
<p>팝업 부스에서는 신규 오래가게 소개 전시와 함께 가게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는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시를 관람하고 응원의 한마디를 작성하는 등 지정된 미션을 완료하면 가게 간판 모양의 ‘오래가게 키링’을 증정한다.</p>
<p>매일 오후 3시부터 4시, 오후 5시부터 6시까지는 주사위를 활용한 OX 퀴즈를 진행하며, 정답자에게는 ‘오래가게 에코백’을 증정한다. 팝업 부스는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p>
<p>행사 기간에는 올해 신규 선정된 오래가게 15곳을 직접 찾아가는 ‘스탬프 미션’도 진행된다. 15개소 중 원하는 2곳을 방문해 음식을 주문하고 인증 스탬프를 받으면 미션을 완료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삼성 스마트 모니터 M5를 증정한다.</p>
<p>미션 참여 용지는 DDP 팝업 부스와 신규 선정 오래가게 15개소에서 받을 수 있다. 참여자는 2곳의 인증 스탬프를 모두 받은 뒤 각 오래가게 앞에 마련된 응모함에 용지를 넣으면 응모가 완료된다.</p>
<p>서울시 야간경제 활성화 정책과 연계한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카카오·롯데칠성음료와 협력해 행사 기간 오후 5시부터 참여 오래가게 13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야간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저녁 시간대 오래가게 방문을 유도하고, 주변 골목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내국인은 매일 ‘카카오톡 예약하기’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참여 매장에서 오후 5시 이후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외국인은 참여 매장에서 여권을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가게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캔)’ 1개로 교환할 수 있다.</p>
<p>오래가게 방문을 주변 지역 관광으로 확장하는 ‘로컬투어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광진·동대문·성동·중랑구의 특색을 담은 5개 여행 코스를 따라 오래가게와 주변 명소를 둘러보며 서울의 다양한 동네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p>
<p>참가자는 코스별 오래가게와 주변 명소 등 3곳 이상을 방문한 뒤 SNS에 인증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에어팟 5를 증정한다.</p>
<p>오래가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퀴즈로 확인하는 온라인 이벤트 ‘단골부심 레벨 테스트’도 운영한다. 올해 신규 선정된 오래가게와 관련된 10개 문항을 풀어보는 프로그램으로, 90점 이상을 받은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참여 시 선택한 오래가게에서 사용할 수 있는 5만 원 상당의 오래가게 식사권을 제공한다.</p>
<p>‘오래가게 위크 2026’의 프로그램별 참여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예약하기 채널과 오래가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오래가게는 오랜 시간 서울의 맛과 이야기를 이어오며 지역의 특색을 간직해 온 소중한 관광자원”이라며 “이번 오래가게 위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서울 곳곳의 오랜 맛집과 골목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지역상권에도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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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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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9:00: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2:31:3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2:31: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03</guid>
		<title><![CDATA[서울 강남구, ‘제4회 유네스코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 10월 17일 개최, 공연·체험·먹거리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03</link>
		<description><![CDATA[강남구 삼성2동이 오는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선정릉 일대에서 ‘제4회 유네스코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는 삼성2동을 대표하는 민관협력 행사다. 강남구의 유일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정릉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도심 속에서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축제는 선정릉 문화거리 600m 구간에 메인 무대와 100여 개의 테마 부스를 조성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문화행사로 꾸며진다. 축제의 막을 올리는 식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21509-91764.jpg" /></div>
<p>강남구 삼성2동이 오는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선정릉 일대에서 ‘제4회 유네스코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로 4회를 맞이한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는 삼성2동을 대표하는 민관협력 행사다. 강남구의 유일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정릉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도심 속에서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이번 축제는 선정릉 문화거리 600m 구간에 메인 무대와 100여 개의 테마 부스를 조성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문화행사로 꾸며진다.</p>
<p>축제의 막을 올리는 식전 행사로는 200여 명의 참가자가 선정릉 주변을 함께 걷거나 달리면서 축제를 홍보하는 아트런과 봉은사 풍물팀의 신명 나는 풍물 거리공연이 펼쳐진다.</p>
<p>이어 메인 무대에서는 국악, 클래식, 치어리딩, 성악, 퓨전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선정릉의 고즈넉한 가을 풍경과 어우러져 축제의 분위기를 더할 전망이다.</p>
<p>문화거리 일대에서는 100여 개의 부스가 테마별로 운영된다. 세계 각국의 전통문화와 음식을 만날 수 있는 글로벌 존, 신진 작가 및 전통공방의 작품을 선보이는 공예·아트 존, 글로벌 뷰티와 웰니스를 직접 체험하는 홍보·체험 존 등이 마련된다.</p>
<p>아울러 삼성2동의 자매결연지인 전북 진안군 부귀면과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도 함께 열린다.</p>
<p>강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우리 강남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도심 속에서 가을의 정취와 문화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선정릉의 역사적 가치를 잘 보전하면서 구민들의 일상이 한층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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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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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9:0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2:15:2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2:15:2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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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청계광장서 직접 찍어보는 인쇄의 매력…'서울인쇄문화축제' 15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802</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15일 청계광장에서 전통 인쇄부터 최신 디지털 인쇄기술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17회 서울인쇄대상 및 인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시민들은 다양한 인쇄작품을 관람하고 직접 인쇄물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인쇄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우수 인쇄물을 발굴·시상하고, 시민들에게 서울 인쇄산업의 기술력과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인쇄산업을 봉제·주얼리·기계금속·수제화와 함께 5대 도심 제조업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인쇄기술과 디자인·콘텐츠 산업의 연계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22428-32321.jpg"/></div>
<p>서울시가 15일 청계광장에서 전통 인쇄부터 최신 디지털 인쇄기술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17회 서울인쇄대상 및 인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시민들은 다양한 인쇄작품을 관람하고 직접 인쇄물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p>
<p>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인쇄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우수 인쇄물을 발굴·시상하고, 시민들에게 서울 인쇄산업의 기술력과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인쇄산업을 봉제·주얼리·기계금속·수제화와 함께 5대 도심 제조업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인쇄기술과 디자인·콘텐츠 산업의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p>
<p>‘인쇄,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15일 오전 10시 30분 개막식과 함께 국내 유일의 인쇄작품 경연대회인 ‘서울인쇄대상’ 시상식으로 시작된다.</p>
<p>올해 서울인쇄대상에는 역대 가장 많은 277점이 출품됐으며, 대상은 ㈜태영플러스의 'FORTUNE ART SERIES'가 차지했다. 파쇄된 지폐를 재활용해 전통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파쇄된 지폐를 재활용하여 색채와 인쇄 흔적을 작품 소재로 활용하고 민화의 전통적 이미지에 인쇄, 아크릴, 레이저 커팅의 현대적 기술 및 자원순환이라는 환경적 의미를 결합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작은 책자·홍보·패키징·AI·특수인쇄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품질과 디자인, 색상,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p>
<p>금상에는 에코드소울 ‘힙노틱 파라다이스 다이어리 세트 4종’, ㈜성보지업 ‘에코볏짚으로 기록하는 2027 사계, 수제 달력과 노트’, 아트프린팅(주) ‘한국 민속 상징 사건 '말'’, (주)동양상사지기 인쇄 ‘대원제약 쓰리젤현탁액 단상자’ 등 4점이 선정됐다. 이외에도 서울특별시장상,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 인쇄단체장상 등 총 30점의 우수작품이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p>
<p>시상식 이후 청계광장에는 20여 개의 전시·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시민들은 서울인쇄대상 수상작과 최신 인쇄기술을 활용한 작품을 관람하고, 다양한 인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전시 부스에서는 올해 서울인쇄대상 수상작과 함께 서울인쇄명장 1호 김인호 명장의 소장품인 금속활자, 등사기, 초기 국정교과서 등을 선보인다. 체험 부스에서는 손수건·에코백·티셔츠에 직접 무늬를 인쇄하는 스크린인쇄 체험을 비롯해 훈민정음 해례본 필사, 볏짚 종이를 활용한 캘리그래피, 사진 촬영·출력 등을 즐길 수 있다.</p>
<p>이와 함께 최신 인쇄 장비 시연과 인쇄업계 전문가의 취업·창업 상담도 진행된다. 인쇄·디자인 전공 고교생과 대학생, 서울특별시인쇄협동조합 소속 청년 인쇄인들은 직접 제작한 제품과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p>
<p>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인쇄산업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서울 인쇄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김현우 서울시 경제실장은 “인쇄산업은 오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과 콘텐츠, 첨단 기술을 접목하며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인쇄의 새로운 가능성을 알리고, 서울 인쇄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널리 소개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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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5:1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2:25:2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2:25: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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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 10월 24일 개최, 노들섬에서 김창완밴드·폴킴 등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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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서울뮤직페스티벌’이 오는 10월 24일 수변부를 새롭게 단장한 노들섬에서 열린다. 올해 공연 주제는 ‘서울이 들려주는 좋은 음악 이야기’로, 대중적인 아티스트부터 세대를 넘어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레전드 가수까지 한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다양한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2019년 시작된 서울뮤직페스티벌은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열린 공간에서 무료로 음악을 즐기며 서울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대표 음악축제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노들섬에서 개최된 데 이어 올해 다시 노들섬에서 열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24239-7269.jpg" /></div>
<p>‘2026 서울뮤직페스티벌’이 오는 10월 24일 수변부를 새롭게 단장한 노들섬에서 열린다. 올해 공연 주제는 ‘서울이 들려주는 좋은 음악 이야기’로, 대중적인 아티스트부터 세대를 넘어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레전드 가수까지 한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다양한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p>
<p>2019년 시작된 서울뮤직페스티벌은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열린 공간에서 무료로 음악을 즐기며 서울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대표 음악축제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노들섬에서 개최된 데 이어 올해 다시 노들섬에서 열린다.</p>
<p>노들섬은 2030년을 목표로 ‘노들 글로벌 예술섬’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지난 9월 먼저 공사가 완료된 수변부를 개방했다.</p>
<p>‘2026 서울뮤직페스티벌’ 본 공연은 24일 오후 5시에 시작된다. 축제는 퓨전 록, 발라드,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세대를 하나로 잇는 ‘서울형 뮤직 큐레이션’을 선보인다.</p>
<p>출연진은 추다혜차지스, 너드커넥션, 권진아, 옥상달빛, 폴킴, 김창완밴드이며, 사전 공연에는 글(GLL)이 참여한다.</p>
<p>본 공연 외에도 한국대중음악상(Korean Music Awards)과 협업한 음반 전시와 청음존을 비롯해 버스킹 공연, 뮤직 토크쇼 등 다양한 시민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음악을 듣는 즐거움에 작품과 음악가의 이야기를 더해 시민들에게 한층 깊이 있는 음악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시민체험 프로그램은 낮 12시부터 노들섬 노들스퀘어에서 운영되며, 포토부스와 노래방도 함께 마련된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은 서울뮤직페스티벌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2026 서울뮤직페스티벌’ 본 공연은 현재 예매가 매진됐지만, 현장 여건에 따라 일부 개방공간에서 입석 관람이 가능하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은 ‘라이브서울’을 통해 공연을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시민체험 프로그램은 운영 시간에 맞춰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축제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지난 9월 30일 진행된 선착순 예매는 1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p>
<p>어린 자녀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기 어려운 다자녀 가족,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사회적 약자, K-문화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 관객을 위한 전용 관람석인 ‘서울사랑동행’석도 조기 마감됐다.</p>
<p>한편, 서울 도심 한강 한가운데 자리한 노들섬은 공연과 전시,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 문화공간이다.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첫 단계인 수변문화공간을 지난 9월 18일 개방했다.</p>
<p>새롭게 조성된 정원과 1.5㎞ 길이의 순환형 산책로에서는 한강과 노을을 감상하고,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도 만날 수 있다.</p>
<p>서울시는 앞으로 한강을 배경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수상정원’과 섬의 동·서측을 연결하는 ‘하늘예술정원’을 순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수변·지상·공중에서 다양한 공연과 문화행사가 펼쳐지는 문화예술 명소로 완성한다는 구상이다.</p>
<p>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서울뮤직페스티벌은 서울의 대표 가을 음악축제이자 서울의 매력을 보여주는 행사”라며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노들섬에서 한강의 노을을 배경으로 좋은 음악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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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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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12:49: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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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주시립국악단, 15일 ‘빛가람, 가을 달빛에 얹은 소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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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깊어 가는 가을밤 빛가람호수공원에서 국악의 깊은 선율과 흥겨운 전통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연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선사한다. 14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시립국악단이 오는 10월 15일 오후 7시 빛가람호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국악공연 ‘빛가람, 가을 달빛에 얹은 소리’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나주시가 주최하고 나주시립국악단과 광주국악방송이 공동 주관해 국악의 깊이 있는 멋과 흥을 시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총 105분간 진행되는 공연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20402-63034.jpg"/></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깊어 가는 가을밤 빛가람호수공원에서 국악의 깊은 선율과 흥겨운 전통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연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선사한다.</p>
<p>14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시립국악단이 오는 10월 15일 오후 7시 빛가람호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국악공연 ‘빛가람, 가을 달빛에 얹은 소리’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나주시가 주최하고 나주시립국악단과 광주국악방송이 공동 주관해 국악의 깊이 있는 멋과 흥을 시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p>
<p>총 105분간 진행되는 공연은 국악실내악을 시작으로 창과 관현악, 가야금 3중주, 판굿과 장구춤 등 나주시립국악단의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진다.</p>
<p>여기에 광주국악방송이 마련한 퓨전국악과 줄타기 공연까지 더해져 국악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감각, 신명 나는 볼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p>
<p>특히 국악 특유의 섬세한 선율과 힘 있는 장단,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야외공연장에서 함께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우리 전통음악을 보다 가깝고 편안하게 접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빛가람호수공원의 가을 정취와 어우러지는 국악 선율도 이번 공연의 색다른 매력으로 나주시는 시민들이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수준 높은 전통예술을 즐기고 가족과 친구, 이웃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나주시립국악단은 2012년 창단 이후 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산을 바탕으로 다양한 국악 콘텐츠를 개발 및 보급하며 시민들에게 전통예술을 알리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써오고 있다.</p>
<p>윤종호 나주시립국악단 예술감독은 “국악의 깊이 있는 선율부터 흥겨운 판굿과 장구춤, 줄타기까지 우리 전통예술의 다양한 매력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을밤 가족, 친구들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 국악의 멋과 흥을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윤병태 나주시장은 “전통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우리 음악의 아름다움과 흥을 가까이에서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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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2:04:1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2:04: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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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주시, ‘제11회 나주공연예술제’ 10월 16~18일 개최, 금성관에서 공연·전시·체험 한마당]]></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99</link>
		<description><![CDATA[나주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금성관 앞 잔디광장에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제11회 나주공연예술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나주공연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지역 대표 공연예술축제다. 유서 깊은 금성관을 배경으로 공연과 전시를 비롯해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예술인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한마당으로 꾸며진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16일 오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20457-2593.jpg" /></div>
<p>나주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금성관 앞 잔디광장에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제11회 나주공연예술제’를 개최한다.</p>
<p>올해로 11회를 맞은 나주공연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지역 대표 공연예술축제다.</p>
<p>유서 깊은 금성관을 배경으로 공연과 전시를 비롯해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예술인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한마당으로 꾸며진다.</p>
<p>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16일 오후 6시에 열리며, 개막공연으로 ‘안성현 헌정음악회’가 무대에 오른다.</p>
<p>안성현 선생은 나주와 깊은 인연을 지닌 음악가로, 이번 헌정음악회는 그의 음악적 업적과 예술정신을 되새기고 그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p>
<p>축제 기간에는 사진·미술 전시와 시 낭송을 비롯해 풍물, 난타, 팬플루트, 통기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진다.</p>
<p>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각종 체험부스도 운영해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과 지역 주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폭넓게 구성해 깊어 가는 가을 금성관 일대를 문화예술의 활기로 채울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이 무대의 주체가 되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나주만의 문화적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김관선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나주지회 회장은 “제11회를 맞은 나주공연예술제는 오랜 시간 창작활동을 이어온 지역 예술인들이 모여 만들어가는 뜻깊은 축제”라며 “국악과 미술, 사진,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고 말했다.</p>
<p>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공연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과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문화축제”라며 “유서 깊은 금성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즐기며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와 문화예술의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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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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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12:05: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98</guid>
		<title><![CDATA[경기안성뮤직플랫폼, 17일 안성천서 거리공연 '음색공방'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98</link>
		<description><![CDATA[경기안성뮤직플랫폼(GAMP)은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안성천 안성교 일대에서 거리공연 ‘음색공방’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 안성문화장 글로컬 공예 페스티벌’과 연계해 시민과 축제 방문객들이 공예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네 개의 목소리, 네 가지 색, 목소리로 빚다’를 주제로 열리는 공연에는 성금모, minof(민오브), seon0(선영), 김진욱 등 음악가 4명이 출연해 각기 다른 음색과 개성이 담긴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명 ‘음색공방’에는 서로 다른 실과 옷감이 어우러져 하나의 작품을 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15201-1009.jpg"/></div>
<p>경기안성뮤직플랫폼(GAMP)은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안성천 안성교 일대에서 거리공연 ‘음색공방’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2026 안성문화장 글로컬 공예 페스티벌’과 연계해 시민과 축제 방문객들이 공예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네 개의 목소리, 네 가지 색, 목소리로 빚다’를 주제로 열리는 공연에는 성금모, minof(민오브), seon0(선영), 김진욱 등 음악가 4명이 출연해 각기 다른 음색과 개성이 담긴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명 ‘음색공방’에는 서로 다른 실과 옷감이 어우러져 하나의 작품을 만들듯, 네 음악가의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공연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았다.</p>
<p>공연은 오후 4시 성금모를 시작으로 오후 4시 30분 민오브, 오후 5시 선영, 오후 5시 30분 김진욱 순으로 진행되며, 각 30분씩 무대를 꾸민다.</p>
<p>경기안성뮤직플랫폼은 이번 공연을 통해 공예 축제에 음악적 즐거움을 더하고, 가을철 안성천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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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52:0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1:52: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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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포시, ‘2026 월곶저잣거리 축제’ 10월 24일 개최, 전통 장터문화와 주민 참여형 체험 한마당]]></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97</link>
		<description><![CDATA[(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김포시 월곶면 군하리 월곶생활문화센터 일대에서 ‘2026 월곶저잣거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 월곶저잣거리 축제’는 과거 해상 교역의 중심지였던 월곶면의 저잣거리(전통시장) 문화를 재조명하고, 잊힌 지역의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 대표 전통문화축제다. 월곶면 부녀회와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 공동체가 주체로 참여해 주민들이 함께 준비하고 즐기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 특히 같은 기간 김포시 국가유산 야행 ‘달빛이 비치는 군하(郡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20750-31269.jpg" /></div>
<p>(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김포시 월곶면 군하리 월곶생활문화센터 일대에서 ‘2026 월곶저잣거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2026 월곶저잣거리 축제’는 과거 해상 교역의 중심지였던 월곶면의 저잣거리(전통시장) 문화를 재조명하고, 잊힌 지역의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 대표 전통문화축제다.</p>
<p>월곶면 부녀회와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 공동체가 주체로 참여해 주민들이 함께 준비하고 즐기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p>
<p>특히 같은 기간 김포시 국가유산 야행 ‘달빛이 비치는 군하(郡下)’가 함께 개최돼 낮부터 밤까지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월곶면 군하리의 문화유산과 지역자원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p>
<p>축제는 ▲풍류마당(공연) ▲장터마당(먹거리) ▲전통놀이마당(민속놀이) ▲솜씨마당(체험) ▲재주마당(체험) ▲유람마당(스탬프투어) ▲보부상마당(전통마켓) 등 7개 마당으로 구성된다.</p>
<p>먼저 풍류마당에서는 오전 10시 풍물연합회의 농악 길놀이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우리동네 노래자랑’이 열린다.</p>
<p>총상금 100만 원을 내건 이번 노래자랑에는 김포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차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축제 당일 무대에서 2차 본선을 치른다.</p>
<p>오후에는 ‘사투리퀴즈’, ‘민속놀이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타악&amp;비보이, 퓨전국악, 트로트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이 이어진다.</p>
<p>장터마당에서는 지역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드는 ‘월곶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부녀회와 주민자치회, 월곶상인회를 비롯한 지역 상인들이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여기에 김포양조장 3팀이 참여하는 막걸리 부스까지 더해져 전통 장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p>
<p>전통놀이마당은 통진이청에 조성된다.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활쏘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상시 즐길 수 있는 세대통합형 놀이공간으로 운영된다.</p>
<p>체험 프로그램은 솜씨마당과 재주마당으로 나뉜다. 솜씨마당에서는 갓 만들기, 호패 만들기, 서예체험, 자개 거울 만들기, 전통 캐리커처 등 6종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재주마당에서는 지역예술인과 월곶 14개 마을이 함께하는 이색 체험을 선보이며,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특별 체험존도 운영된다.</p>
<p>유람마당에서는 조선시대 캐릭터와 함께하는 스탬프투어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p>
<p>방자, 보부상, 왈짜패, 포졸, 선비 등으로 분장한 연기자들이 현장에서 상황극을 펼치며, 방문객은 ‘보부상의 봇짐 찾기’, ‘왈짜패와 춤 한마당’, ‘포졸과 증명사진 찍기’ 등 8개 미션에 도전할 수 있다. 이 가운데 4개 이상 성공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p>
<p>보부상마당은 지역의 상품과 사람을 만나는 상생형 전통 플리마켓으로 운영된다. 옛 보부상이 장터를 누비던 모습처럼 다양한 전통마켓이 한자리에 모여 구경하고 사고파는 즐거움을 선사한다.</p>
<p>지역 공방과 창작자들이 참여해 전시와 판매를 진행하며, 방문객들에게 전통 장터의 분위기와 함께 다양한 상품을 둘러보고 구매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월곶저잣거리 축제는 월곶의 역사와 장터문화를 되살려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표 전통문화축제로 발전시키고자 마련했다”며 “주민과 상인이 축제의 주체로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고, 지역 홍보와 상권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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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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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2:59: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2:07:4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2:07:4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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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도군, 제28회 대한민국 남도민요경창대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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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진도군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진도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8회 대한민국 남도민요경창대회’를 개최한다. 진도군이 주최하고 (사)한국국악협회 진도지부(지부장 장필식)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도민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 국악의 발전과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연은 명창부, 일반부, 신인부, 노인부, 학생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7일에는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의 예선이 열리며, 18일에는 학생부, 노인부의 경연에 이어 일반부와 명창부의 본선과 시상식이 진행된다. 특히, 명창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20259-44791.jpg"/></div>
<p>진도군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진도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8회 대한민국 남도민요경창대회’를 개최한다.</p>
<p>진도군이 주최하고 (사)한국국악협회 진도지부(지부장 장필식)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도민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 국악의 발전과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p>
<p>경연은 명창부, 일반부, 신인부, 노인부, 학생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7일에는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의 예선이 열리며, 18일에는 학생부, 노인부의 경연에 이어 일반부와 명창부의 본선과 시상식이 진행된다.</p>
<p>특히, 명창부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과 상금 1,500만 원이 수여되며, 이외에도 국무총리상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 부문별 시상이 진행된다.</p>
<p>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전국의 국악인들이 기량을 겨루고 미래의 명창을 발굴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진도군은 대한민국 유일의 민속문화예술특구로서 진도아리랑, 강강술래, 진도씻김굿 등 다양한 전통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통예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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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5:1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2:03:4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2:03:4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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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동구, 제23회 부산차이나타운 문화축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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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산 동구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부산역 광장과 초량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제23회 부산차이나타운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동구개화(東區開花)’를 주제로, 동구에서 피어나는 한중 문화의 향연을 선보인다. 다채로운 공연과 먹거리, 참여·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16일 오후 5시 30분에는 차이나타운에서 부산역으로 이어지는 거리 퍼레이드와 중국 기예단의 서커스 공연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오후 6시 부산역 주무대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20139-27993.jpg"/></div>
<p>부산 동구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부산역 광장과 초량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제23회 부산차이나타운 문화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 축제는 ‘동구개화(東區開花)’를 주제로, 동구에서 피어나는 한중 문화의 향연을 선보인다. 다채로운 공연과 먹거리, 참여·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p>
<p>축제 첫날인 16일 오후 5시 30분에는 차이나타운에서 부산역으로 이어지는 거리 퍼레이드와 중국 기예단의 서커스 공연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오후 6시 부산역 주무대에서 홍등 점등식과 개막 행사가 열리며, 부산화교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사자춤, 틀에디션의 융복합 연희공연, 변검 공연이 펼쳐진다.</p>
<p>17일에는 ‘야호(夜好) 차이나’ 프로그램으로 이바구남성합창단과 BS 오페라단, 중국 기예단의 공연이 이어진다. 화교중고등학교 무대에서는 화관무·색소폰·난타 등 동구문화원의 문화공연과 ‘중국 버스킹 스테이지’, ‘불의 정령 파이어쇼’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날 부산역 광장에서는 동구 마을교육축제도 함께 열려 어린이와 청소년의 참여를 더한다.</p>
<p>공연뿐 아니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짬뽕과 짜장면 중 선호하는 음식을 선택하는 ‘짬짜대전’, 왕홍 체험, 중국 전통놀이 등이 마련된다. 동구관광 모바일스탬프 투어를 통해 지역 명소를 둘러보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p>
<p>축제장 곳곳에는 다양한 포토존도 마련된다. 홍등거리 내 황금용, 근대역사갤러리의 상해 예원, 패루광장의 판다 등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과 분장 배우를 활용한 움직이는 포토존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4시 30분 부산역 주무대에서는 ‘제5회 차이나는 노래자랑’이 열리며, 가수 신승태의 특별공연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p>
<p>동구청 관계자는 “한중 문화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준비했다”며 “부산차이나타운에서 풍성한 즐길 거리와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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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2:02:1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2:02:1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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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주시립국악단, 젊은 국악인들과 함께 미래의 선율을 그리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94</link>
		<description><![CDATA[전주시립국악단은 21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젊은예인시리즈 ‘채홍(綵虹)’을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차세대 국악인들의 성장과 활동을 지원하고, 국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6명의 젊은 국악인이 전주시립국악단과 협연하며 각자의 기량과 개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김호주 객원지휘자(락음국악단 단장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되며, 가야금과 대금, 생황 등 전통 국악기의 협주곡부터 판소리와 전통춤을 국악관현악과 결합한 작품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20156-33659.jpg"/></div>
<p>전주시립국악단은 21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젊은예인시리즈 ‘채홍(綵虹)’을 개최한다.</p>
<p>이번 연주회는 차세대 국악인들의 성장과 활동을 지원하고, 국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p>
<p>특히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6명의 젊은 국악인이 전주시립국악단과 협연하며 각자의 기량과 개성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은 김호주 객원지휘자(락음국악단 단장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되며, 가야금과 대금, 생황 등 전통 국악기의 협주곡부터 판소리와 전통춤을 국악관현악과 결합한 작품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주요 프로그램은 △황호준 작곡의 25현 가야금 협주곡 ‘아나톨리아, 고원에 부는 바람’(가야금 조민주,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상규 작곡의 대금 협주곡 ‘대바람 소리’(대금 장재훈,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유민희 작·편곡의 입춤을 위한 국악관현악 ‘허튼’(입춤 최지윤, 남원국악고등학교) △김선 작·편곡의 창과 관현악 ‘춘향가’ 중 ‘어사상봉’(판소리 이지우, 한국전통문화고등학교) △이정호 작곡의 생황 협주곡 ‘환상적’(생황 이나영, 전남대학교) △이고운 작곡의 대금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숨·생·시’(대금 양인성, 서울대학교) 등 총 6곡으로 구성됐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신예 국악인들이 전주시립국악단과의 협연을 통해 무대 경험을 쌓고 음악적 역량을 펼치는 자리로, 관객들에게는 전통음악의 깊이와 창작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성순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연주회는 국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예인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뜻깊은 무대”라며 “시민들께서도 신예 국악인들의 열정과 가능성을 함께 느끼고, 우리 음악의 풍성한 선율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공연 입장권은 일반 5000원, 학생(초·중·고) 및 단체(20인 이상) 3000원으로, 나루컬쳐 또는 전화로 예매할 수 있다. 예술인패스카드 및 다둥이카드 소지자에게는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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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5:1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2:02:3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2:02: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93</guid>
		<title><![CDATA[기장군, ‘제20회 기장붕장어축제’ 10월 16~18일 개최, 칠암항에서 붕장어 체험과 불꽃쇼]]></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93</link>
		<description><![CDATA[기장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일광읍 칠암항 일원에서 기장붕장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우봉철) 주관으로 ‘제20회 기장붕장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붕장어는 흔히 ‘아나고’로 불리는 기장을 대표하는 수산물 가운데 하나로, 부드럽고 고소한 맛과 풍부한 단백질로 건강식으로도 손꼽힌다. 야구등대, 붕장어등대, 갈매기등대가 함께하는 칠암항은 붕장어를 비롯한 다양한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명소로, 평소에도 미식가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축제 기간에는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로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2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20910-89813.jpg" /></div>
<p>기장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일광읍 칠암항 일원에서 기장붕장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우봉철) 주관으로 ‘제20회 기장붕장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붕장어는 흔히 ‘아나고’로 불리는 기장을 대표하는 수산물 가운데 하나로, 부드럽고 고소한 맛과 풍부한 단백질로 건강식으로도 손꼽힌다.</p>
<p>야구등대, 붕장어등대, 갈매기등대가 함께하는 칠암항은 붕장어를 비롯한 다양한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명소로, 평소에도 미식가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축제 기간에는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로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p>
<p>2004년 시작된 기장붕장어축제는 그동안 칠암항과 신암항을 오가며 개최됐으며, 올해로 20회를 맞았다. 이번 축제는 20주년을 맞아 붕장어 할인판매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맨손붕장어잡기체험’은 방문객이 직접 붕장어를 잡아보는 행사로, 매년 많은 참가자가 찾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미끄러운 붕장어를 직접 잡으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p>
<p>축제 기간에는 붕장어 할인판매와 품바공연, 붕장어 비빔밥 무료 시식회, 붕장어 프린지 페스티벌, ‘도전!붕장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매일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신선한 붕장어를 맛보고 직접 체험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다.</p>
<p>특히 올해는 만보기를 차고 흔드는 ‘붕장어 꼬리 흔들기’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즉석 현장 노래방 ‘나도 가수다’가 새롭게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p>
<p>첫날인 16일에는 길놀이 퍼레이드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EDM공연과 붕장어 POWER 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인기가수 나상도, 황인아 등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더하며, 저녁에는 칠암항의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쇼가 펼쳐진다.</p>
<p>17일에는 다양한 공연과 함께 붕장어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
<p>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나도 가수다’ 즉석 노래방과 붕장어 EDM공연 등이 진행된다. 이날 밤에는 두 번째 불꽃쇼가 펼쳐져 사흘간 이어진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p>
<p>우봉철 위원장은 “스무 해 동안 한결같이 기장붕장어축제를 찾아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축제가 가능했다”며 “올가을에도 칠암항에서 신선한 붕장어와 넉넉한 정을 나누며 오래 기억될 시간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
<p>우성빈 기장군수는 “20년 동안 이어져 온 기장붕장어축제는 칠암항의 붕장어와 지역의 먹거리 문화를 알리는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칠암항의 맛과 정취를 즐기며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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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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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3:00: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2:09:2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2:09: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92</guid>
		<title><![CDATA[오산시, ‘제17회 오산 독산성문화제’ 10월 24~25일 개최, 2년 만에 역사문화축제 재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92</link>
		<description><![CDATA[오산시가 2024년을 끝으로 중단됐던 ‘오산 독산성문화제’를 2년 만에 다시 개최한다. 민선 9기 공약사업으로 재추진되는 ‘제17회 오산 독산성문화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고인돌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문화제는 독산성의 역사를 마당극으로 만나고 시민들이 길놀이와 역사 체험에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꾸며진다. 오산의 역사와 문화를 공연과 체험으로 풀어내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 예술인과 소상공인 등도 축제에 함께한다. 올해 문화제의 부제는 ‘시간을 걸어 만나는 역사, 시간산책 오산’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14159-54571.jpg" /></div>
<p>오산시가 2024년을 끝으로 중단됐던 ‘오산 독산성문화제’를 2년 만에 다시 개최한다. 민선 9기 공약사업으로 재추진되는 ‘제17회 오산 독산성문화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고인돌공원 일원에서 열린다.</p>
<p>올해 문화제는 독산성의 역사를 마당극으로 만나고 시민들이 길놀이와 역사 체험에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꾸며진다. 오산의 역사와 문화를 공연과 체험으로 풀어내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 예술인과 소상공인 등도 축제에 함께한다.</p>
<p>올해 문화제의 부제는 ‘시간을 걸어 만나는 역사, 시간산책 오산’이다. 독산성을 중심으로 오산의 역사와 문화를 과거와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시간의 흐름에 담아낼 계획이다.</p>
<p>대표 프로그램은 ‘독산성 역사 마당극·시민 승전 길놀이’로, 시민들이 마당극을 관람하고 길놀이에 직접 참여하면서 독산성의 역사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특히 시민이 공연의 관람객이자 참여자가 되는 방식으로 운영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오산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주제로 한 참여형 역사 체험도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p>
<p>축제 기간에는 오산의 향토문화 공연과 지역 예술인 공연도 선보인다. 독산성의 역사를 다룬 대표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소개하는 다양한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p>
<p>관내 사회적협동조합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먹거리 공간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공연과 역사 체험을 즐기면서 지역에서 마련한 상품과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p>
<p>이와 함께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연계 행사도 준비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역사문화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p>
<p>조용호 오산시장은 “독산성문화제 재추진은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 가운데 하나”라며 “오산의 오랜 역사를 오늘의 시민들과 나누고 미래세대까지 이어갈 수 있는 대표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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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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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3:0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42:56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1:42:5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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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진구, 제4회 서면페스티벌 ‘유잼 CITY 서면’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91</link>
		<description><![CDATA[부산진구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서면과 전포동 일대에서 ‘제4회 서면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서면페스티벌은 부산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서면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관광 축제를 하나로 연결한 도심형 축제다. 개별적으로 개최되는 축제들을 통합해 방문객들이 서면 곳곳을 누비며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유잼 CITY 서면’이다.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서면의 매력을 바탕으로 거리마다 새로운 즐거움과 볼거리가 가득한 도시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서면페스티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14738-82074.jpg"/></div>
<p>부산진구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서면과 전포동 일대에서 ‘제4회 서면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서면페스티벌은 부산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서면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관광 축제를 하나로 연결한 도심형 축제다. 개별적으로 개최되는 축제들을 통합해 방문객들이 서면 곳곳을 누비며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올해 축제의 주제는 ‘유잼 CITY 서면’이다.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서면의 매력을 바탕으로 거리마다 새로운 즐거움과 볼거리가 가득한 도시라는 의미를 담았다.</p>
<p>이번 서면페스티벌에서는 커피와 맥주, 거리예술, 버스킹, 의료관광, e스포츠, 빛축제 등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8개 축제가 잇따라 펼쳐진다.</p>
<p>먼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전포카페거리 일원에서는 ‘전포커피축제’가 열린다. 부산의 대표적인 커피 명소로 자리 잡은 전포동에서 다양한 커피 문화와 전포카페거리 특유의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같은 날인 17일에는 서면 젊음의 거리 일원에서 ‘버스킹 페스티벌’이, KT&G 상상마당 사거리에서는 ‘서면거리예술축제’가 개최돼 도심 거리를 음악과 예술이 어우러진 축제의 무대로 탈바꿈시킨다. 특히 서면거리예술축제는 버스킹공연, 스카이 퍼포먼스, 거리 뮤지컬로 다양한 볼거리 제공할 계획이다.</p>
<p>이어 10월 29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서면1번가 일원에서는 ‘서면 빛 축제’가 진행된다. 화려한 빛의 향연으로 서면의 밤거리를 아름답게 수놓으며 가을부터 겨울까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야간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10월 29일부터 30일까지는 서면1번가 일원에서 ‘서면1번가 맥주축제’가 열려 도심 속에서 맥주와 함께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p>
<p>10월 31일에 개최되는‘서면 차 없는 거리 문화로 채우다’는 할로윈과 스트릿댄스를 주제로 서면일번가 방문객에게 특별한 거리를 선보인다. 같은 날 부산진 e스포츠 경기장에서는 ‘부산진 챌린지 청년 e페스타’가 열려 청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새로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p>
<p>축제의 마지막은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서면1번가 일원에서 개최되는 ‘서면메디컬 스트리트축제’가 장식한다. 서면의 우수한 의료관광 인프라를 알리고 의료와 관광이 결합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부산진구는 이번 서면페스티벌을 통해 개별 축제의 홍보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서면과 전포동 일대의 유동인구 증가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특히 낮에는 커피와 거리예술을, 밤에는 화려한 빛과 음악을 즐기는 등 서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
<p>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서면은 부산의 중심이자 젊음과 문화, 활력이 살아 숨 쉬는 도시의 대표적인 공간”이라며 “올해 서면페스티벌은 ‘유잼 CITY 서면’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서면에 오는 누구나 즐겁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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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5:09: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48:0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1:48:0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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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달서구, ‘2026 두류젊코 축제’ 10월 17~18일 개최, 코스프레 퍼레이드와 거리문화 행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90</link>
		<description><![CDATA[대구 달서구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두류젊음의 거리, 두류먹거리타운, 두류지하상가 일원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6 두류젊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두류젊코 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다채로운 문화·예술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024년부터 개최해 온 코스프레 대회를 ‘젊코 코스프레 분장놀이’로 확대 운영한다. 캐릭터·전통·창작 등 장르 제한 없이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경연으로, 참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14451-59867.jpg" /></div>
<p>대구 달서구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두류젊음의 거리, 두류먹거리타운, 두류지하상가 일원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6 두류젊코 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두류젊코 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다채로운 문화·예술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p>
<p>특히 올해는 2024년부터 개최해 온 코스프레 대회를 ‘젊코 코스프레 분장놀이’로 확대 운영한다. 캐릭터·전통·창작 등 장르 제한 없이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경연으로, 참가자들이 직접 펼치는 거리 퍼레이드가 축제의 대표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p>
<p>첫날인 17일 오후 5시에는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오후 6시에는 서대구세무서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린다.</p>
<p>개막식에서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공연과 주요 내빈이 함께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인다.</p>
<p>18일에는 ‘젊코 가족 한마당’과 ‘젊코 코스프레 분장놀이’ 본선 및 시상식이 이어진다. 참가자들이 다양한 캐릭터와 창작 의상을 선보이며 개성을 겨루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p>
<p>축제 기간에는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캐릭터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이 운영된다.</p>
<p>또한 상권 캐릭터를 활용한 ‘모양이를 찾아라’, 구매 영수증 인증, SNS 챌린지 등 상권 연계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상권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p>
<p>한편 달서구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총 80억 원을 투입하는 ‘두류젊코 상권활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비는 국비 40억 원, 시비 20억 원, 구비 20억 원으로 구성된다.</p>
<p>달서구는 (재)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을 통해 경관 조명과 체험형 문화 공간 조성 등 두류젊코 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p>
<p>김용판 달서구청장은 “두류젊코 축제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두류젊코만의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축제와 연계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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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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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3:02: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45:0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1:45:0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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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춘천시, ‘제47회 소양강문화제’ 10월 17~18일 개최, 전통문화 공연과 시민 참여 체험 한마당]]></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89</link>
		<description><![CDATA[춘천의 대표 향토문화축제인 ‘제47회 소양강문화제’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춘천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춘천시가 주최하고 춘천문화원과 소양강문화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문화제는 ‘빛나라 소양’을 주제로 개최된다. 춘천의 전통문화를 이어온 향토문화축제에 시민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는 춘천 고유의 문화를 복원하고 시연하는 ‘지역 전통문화 육성’ 공연을 통해 지역의 흥과 멋을 선보인다. 용신굿과 우두벌 대동천렵놀이, ‘춘천의 소리’ 등 지역에서 이어져 온 전통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14600-69394.jpg" /></div>
<p>춘천의 대표 향토문화축제인 ‘제47회 소양강문화제’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춘천시청 광장에서 열린다.</p>
<p>춘천시가 주최하고 춘천문화원과 소양강문화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문화제는 ‘빛나라 소양’을 주제로 개최된다. 춘천의 전통문화를 이어온 향토문화축제에 시민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로 꾸며진다.</p>
<p>특히 올해는 춘천 고유의 문화를 복원하고 시연하는 ‘지역 전통문화 육성’ 공연을 통해 지역의 흥과 멋을 선보인다. 용신굿과 우두벌 대동천렵놀이, ‘춘천의 소리’ 등 지역에서 이어져 온 전통문화를 직접 보고 즐기며 그 가치를 나누는 자리다.</p>
<p>춘천뒤뚜루농악의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을 기념하는 공연도 마련된다.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은 춘천뒤뚜루농악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전통문화 계승의 의미를 더한다.</p>
<p>첫날인 17일에는 봉의산순의비에서 열리는 충의제를 시작으로 길놀이와 개회식, 용신제 등이 진행된다.</p>
<p>오후 2시 10분에는 춘천뒤뚜루농악 공연이 펼쳐지며, 시민 공연과 패션쇼, 댄스, 밴드 공연 등이 이어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p>
<p>18일에는 시민 공연과 춘천문화원 민속예술관의 판소리·한국무용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3시에는 우두벌 대동천렵놀이가 진행되며, 오후 3시 50분에는 춘천시립예술단이 ‘춘천의 소리’ 공연을 선보인다.</p>
<p>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랜덤 플레이 댄스는 17일 오후 4시 40분과 18일 오후 1시 50분에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현장에서는 랜덤 플레이 댄스 참여자에게 남이섬 이용권, 강촌레일바이크 탑승권 또는 춘천사랑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p>
<p>행사장에는 떡메치기와 팽이 만들기, 딱지치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전통놀이를 즐기고 추억을 나누며 세대가 어울리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p>
<p>이번 소양강문화제는 춘천의 향토문화와 전통예술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공연과 체험을 통해 지역의 문화유산을 함께 즐기는 축제로 운영된다.</p>
<p>춘천시 관계자는 “소양강문화제는 춘천의 역사와 전통을 시민들과 함께 이어온 뜻깊은 축제”라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지역의 소중한 문화적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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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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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3:02: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46:3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1:46:3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88</guid>
		<title><![CDATA[함안군, ‘제22회 함안예술제’ 10월 16~25일 개최, 공연·전시·문학 행사 등 10일간 문화예술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88</link>
		<description><![CDATA[함안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함안문화예술회관, 함안복합문학관, 함주공원 등 군내 주요 문화시설에서 ‘제22회 함안예술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사)경남예총 함안지회가 주최하고 국악·문인·미술·연극·연예·음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고, 군민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며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열린다. 행사 첫날인 16일에는 입곡군립공원과 악양생태공원에서 ‘제19회 내 마음의 시화전’이 열린다.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제45회 함안미술협회 작품전시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13141-59715.jpg" /></div>
<p>함안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함안문화예술회관, 함안복합문학관, 함주공원 등 군내 주요 문화시설에서 ‘제22회 함안예술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p>
<p>(사)경남예총 함안지회가 주최하고 국악·문인·미술·연극·연예·음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고, 군민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며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열린다.</p>
<p>행사 첫날인 16일에는 입곡군립공원과 악양생태공원에서 ‘제19회 내 마음의 시화전’이 열린다.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제45회 함안미술협회 작품전시회’와 축하콘서트 ‘김현철의 웃음과 감동 클래식 무곡’이 펼쳐져 예술제의 시작을 알린다.</p>
<p>17일에는 함안복합문학관에서 ‘제22회 시낭송대회’, 입곡군립공원에서 ‘제7회 무빙갤러리’가 열린다.</p>
<p>이날 오후 6시 30분에는 함주공원 다목적잔디구장에서 예술제 개막식이 열리며, ‘휴(休) 콘서트’가 개최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18일에는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연극 독백대회’와 ‘가을밤의 랩소디’가 진행된다. 함주공원 야외공연장에서는 군민들이 함께 즐기는 ‘함안예술제 가요제’가 펼쳐진다.</p>
<p>20일에는 연극 공연 ‘나의 말금씨’가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난다.</p>
<p>23일에는 함안복합문학관에서 ‘제22회 함안예술제 기념 백일장’이 열려 참가자들이 문학적 재능을 펼치는 자리가 마련된다.</p>
<p>24일에는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4회 아라가야합창제’가 개최돼 아름다운 화음으로 가을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p>
<p>마지막 날인 25일에는 함주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제14회 함안아라가야 전국국악경연대회’와 ‘제25회 함안국악협회 정기연주회’가 잇따라 열린다.</p>
<p>이날 저녁에는 ‘7080 추억의 콘서트’가 펼쳐져 10일간 이어진 예술제 일정을 마무리한다.</p>
<p>이번 예술제는 미술과 문학, 연극, 음악, 국악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해 창작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군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나두상 (사)경남예총 함안지회장은 “지역 예술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무대로 군민들이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느끼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차석호 함안군수는 “이번 예술제가 지역 예술인들의 역량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의 일상에 활력과 감동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이번 제22회 함안예술제는 지역 예술인과 군민이 함께 어우러져 문화예술의 가치를 나누고,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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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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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3:03: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31:2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1:31: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87</guid>
		<title><![CDATA[과천시, ‘제2회 과천 별양동 맥주축제’ 10월 17~18일 개최, 중앙공원에서 먹거리·공연·체험 한마당]]></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87</link>
		<description><![CDATA[과천시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제2회 과천 별양동 맥주축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과천시 중앙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과천시소상공인연합회와 별양동 상점가 상인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인근 대규모 재개발과 상권 구조 변화로 위축된 원도심 골목상권에 유동 인구를 유입하고, 소상공인 간 연대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국내외 맥주를 잔과 피처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주류 부스와 관내 소상공인 점포 10곳이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가 마련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13050-64841.jpg" /></div>
<p>과천시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제2회 과천 별양동 맥주축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과천시 중앙공원 일대에서 열린다.</p>
<p>과천시소상공인연합회와 별양동 상점가 상인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인근 대규모 재개발과 상권 구조 변화로 위축된 원도심 골목상권에 유동 인구를 유입하고, 소상공인 간 연대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행사장에는 국내외 맥주를 잔과 피처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주류 부스와 관내 소상공인 점포 10곳이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가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음식과 안주를 맛보며 축제를 즐길 수 있다.</p>
<p>먹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도 펼쳐진다. 첫날인 17일 오후 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디즈니 OST 재즈 연주와 가요 메들리가 이어진다.</p>
<p>18일에는 마술쇼와 트로트 가수 공연이 진행되며, 행사장 곳곳에서는 피에로 공연도 상시 운영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축제 기간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남녀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가 열리며, 랜덤댄스 대회도 진행된다.</p>
<p>지역 상권과 연계한 소비 촉진 이벤트도 운영한다. 행사장에 비치된 쿠폰을 촬영한 뒤 관내 참여 점포를 방문하면 할인이나 증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5개 부스로 구성된 어린이 체험존에서는 어린이 바이킹, 페이스 페인팅, 물고기 낚시, 풍선 터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해 어린이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이번 축제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먹거리 판매와 상권 연계 이벤트를 통해 원도심 방문객을 늘리고, 시민들이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상권 활성화 행사로 운영된다.</p>
<p>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맥주축제가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 공연을 즐길 기회가 되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와 새로운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행사를 통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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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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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3:03: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30:5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1:30: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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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릉시, ‘제18회 강릉커피축제’ 10월 21~25일 개최, 노천카페·커피크닉·야간 해변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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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강릉커피거리와 강릉시 일원에서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Coffeeful Gangneung’을 슬로건으로, 강릉의 커피문화에 바다, 솔밭, 미식, 휴양 등 지역 고유의 매력을 더해 커피를 마시는 축제를 넘어 머물고 경험하는 체류형 축제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강릉커피거리 350m 구간에 야외 테이블 200세트를 배치해 거리 전체를 열린 카페처럼 꾸미는 ‘대규모 노천카페’를 새롭게 조성한다. 이와 함께 송정 솔밭에는 캠핑의자와 해먹, 테이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12013-32587.jpg" /></div>
<p>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강릉커피거리와 강릉시 일원에서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 축제는 ‘Coffeeful Gangneung’을 슬로건으로, 강릉의 커피문화에 바다, 솔밭, 미식, 휴양 등 지역 고유의 매력을 더해 커피를 마시는 축제를 넘어 머물고 경험하는 체류형 축제로 운영된다.</p>
<p>특히 올해는 강릉커피거리 350m 구간에 야외 테이블 200세트를 배치해 거리 전체를 열린 카페처럼 꾸미는 ‘대규모 노천카페’를 새롭게 조성한다.</p>
<p>이와 함께 송정 솔밭에는 캠핑의자와 해먹, 테이블 등을 갖춘 커피크닉 공간을 마련하고, 안목 백사장에서는 야간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를 운영해 커피와 함께 바다의 밤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p>
<p>강릉커피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100인 100미’에서는 100명의 참가자가 각자의 원두와 추출장비로 직접 내린 커피를 나눈다.</p>
<p>지역 20개 카페가 참여하는 ‘별의별 강릉커피’와 원두·드립백을 선보이는 ‘별의별 원두상점’도 운영된다. 커피체험존에서는 핸드드립, 사이폰, 로스팅 등 다양한 커피 체험을 즐길 수 있다.</p>
<p>올해 축제는 커피에 바다, 미식, 휴양 콘텐츠를 결합한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강릉항에서는 요트 위에서 커피를 즐기는 ‘커피웨이브’를 운영하며, 싱잉볼 명상·요가와 커피를 접목한 이색 휴양 콘텐츠 ‘커피테라피’도 새롭게 선보인다.</p>
<p>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강릉의 자연과 커피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며 축제의 즐거움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p>
<p>글로벌 프로그램도 한층 확대된다. 강릉 ITS 세계총회와 연계해 글로벌 커피라운지에서는 외국인 방문객과 유학생이 강릉의 커피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바리스타의 테이블’과 ‘나도 바리스타’를 운영한다.</p>
<p>‘바리스타의 테이블’은 바리스타의 시그니처 커피와 강릉 한과·곶감·약과 등 전통 디저트를 함께 즐기는 미식 프로그램이다.</p>
<p>‘나도 바리스타’는 외국인 유학생이 핸드드립을 직접 배우며 강릉 커피문화를 체험하는 교류형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글로벌 의미를 더한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송정 솔밭 커피크닉 공간에서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북트립’을 비롯해 커피버스킹, 키즈놀이터, 커피운동회, 불꽃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축제 무대는 안목을 넘어 강릉 전역으로 확대된다. 주문진, 옥계, 중앙시장, 오죽헌 등에서는 ‘커피축제 우리동네점’이 운영돼 커피 시음과 체험,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p>
<p>스탬프랠리는 모바일 패스로 전환해 지난 9월부터 운영 중이며, 축제 기간에는 영수증 이벤트를 통해 지역 소비 활성화도 도모한다.</p>
<p>방문객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셔틀버스 5대도 새롭게 운영한다. 셔틀버스는 강릉역에서 종합운동장, 강릉컨벤션센터,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E-zen)를 거쳐 축제장까지 주요 거점을 순환한다.</p>
<p>강릉시는 거점 주차장과 셔틀버스를 연계해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줄이고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p>
<p>엄금문 강릉시 문화관광해양국장은 “올해 강릉커피축제는 바다와 솔밭, 미식, 휴양 등 강릉만의 매력을 더한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강릉 전역에서 커피도시 강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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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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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3:04:33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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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11:20:3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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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 미추홀구, ‘제6회 수봉산 페스티벌’ 10월 17~18일 개최, 에일리·변진섭·김현정 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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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천 미추홀구는 대표 축제인 ‘제6회 수봉산 페스티벌’을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수봉공원 인공폭포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17일 오후 2시부터 8시 30분까지, 18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아트프리마켓, 먹거리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무대 공연은 이틀 모두 오후 3시 지역 예술인과 대학 동아리 공연으로 시작된다. 첫날인 17일 오후 6시 30분에는 개막 축하 공연 ‘K-OST 감성 콘서트’가 열리며, 가수 에일리가 무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10558-24958.jpg" /></div>
<p>인천 미추홀구는 대표 축제인 ‘제6회 수봉산 페스티벌’을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수봉공원 인공폭포 일원에서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17일 오후 2시부터 8시 30분까지, 18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아트프리마켓, 먹거리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무대 공연은 이틀 모두 오후 3시 지역 예술인과 대학 동아리 공연으로 시작된다.</p>
<p>첫날인 17일 오후 6시 30분에는 개막 축하 공연 ‘K-OST 감성 콘서트’가 열리며, 가수 에일리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p>
<p>18일 오후 6시에는 폐막 축하 공연 ‘타임머신 콘서트’가 펼쳐진다. 가수 변진섭과 김현정 등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체험과 볼거리도 다양하게 준비된다. 축제 기간 이틀 동안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볼펜 꾸미기, 캔버스 만들기, 농업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p>
<p>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는 아트프리마켓도 열린다. 행사장에는 포토존이 마련되며, 키다리 피에로와 코스프레 등 거리예술 프로그램이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p>
<p>부대행사로는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수봉공원 물놀이장에서 야외 영화 상영 프로그램 ‘숲속영화관’이 운영된다.</p>
<p>숲속영화관에서는 영화 ‘인턴’과 ‘엑시트’를 차례로 상영해 방문객들이 가을 야외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p>
<p>인공폭포 푸드존에서는 카페와 푸드트럭이 운영돼 방문객들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p>
<p>이번 수봉산 페스티벌은 수봉공원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음악 공연과 문화예술 체험, 야외 영화 상영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로 진행된다.</p>
<p>미추홀구 관계자는 “수봉산 페스티벌은 수봉공원의 자연과 음악, 문화예술이 어우러져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라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수봉공원을 찾아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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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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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3:0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06:1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1:06: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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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천 원도심 골목, 청년 창업과 문화로 활력 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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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천시는 오는 30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숭렬당 일원 청년창업 특화거리에서 ‘원도심 골목길 페스타’를 개최한다. ‘청년, 원도심에서 놀아보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청년·지역주민·문화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주민 참여형 골목축제로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다. 숭렬당의 역사와 백신애길의 문학적 정취, 주민들의 생활문화가 어우러진 골목에서는 청년 창업가들이 개성 있는 상품과 먹거리를 선보인다. 청년마켓은 창업가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는 장으로, 청년들의 솜씨와 아이디어를 알리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10550-18568.jpg"/></div>
<p>영천시는 오는 30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숭렬당 일원 청년창업 특화거리에서 ‘원도심 골목길 페스타’를 개최한다.</p>
<p>‘청년, 원도심에서 놀아보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청년·지역주민·문화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주민 참여형 골목축제로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다.</p>
<p>숭렬당의 역사와 백신애길의 문학적 정취, 주민들의 생활문화가 어우러진 골목에서는 청년 창업가들이 개성 있는 상품과 먹거리를 선보인다. 청년마켓은 창업가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는 장으로, 청년들의 솜씨와 아이디어를 알리고 지역 상품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연결할 예정이다.</p>
<p>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청년창업 특화거리 창업가들의 원데이클래스와 중앙·서부동 골목투어를 비롯해 할로윈 가면 만들기 대회, 의상 대여, 페이스페인팅, 포토존이 운영된다. 오후 7시에는 아뮤(AMU)의 클래식 트리오 공연이 가을 저녁 골목에 낭만을 더한다. 골목상권과 청년고리 로컬마켓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매·체험 쿠폰 이벤트도 마련된다.</p>
<p>영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원도심의 역사문화 자원과 청년 창업공간의 매력을 함께 알리고, 시민들의 방문이 골목상권 이용으로 이어져 청년 창업과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p>
<p>행사 장소는 숭렬당 옆 영천시 최무선로 271(과전동) 일원이며, 참가 신청은 행사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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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5:08: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06:0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1:06:0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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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남광주 서구,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 10월 15일 개막식 개최, 억새밭 밝히는 11개의 등불]]></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83</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10월 15일 영산강변 서창억새밭에서 열리는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 개막식을 자연과 예술, 사람이 어우러지는 공연형 행사로 선보인다. 올해 개막식은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을 주제로 기존의 형식적인 개막 행사에서 벗어나 소리·사람·바람·빛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무대로 진행된다. 특히 지난 10년의 축제 역사를 10개의 등불에 담고,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11번째 등불을 밝히는 퍼포먼스를 통해 축제의 의미를 더한다. 개막식은 15일 오후 5시 축제의 이야기를 담은 오프닝 영상으로 시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04333-8066.jpg" /></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10월 15일 영산강변 서창억새밭에서 열리는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 개막식을 자연과 예술, 사람이 어우러지는 공연형 행사로 선보인다.</p>
<p>올해 개막식은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을 주제로 기존의 형식적인 개막 행사에서 벗어나 소리·사람·바람·빛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무대로 진행된다.</p>
<p>특히 지난 10년의 축제 역사를 10개의 등불에 담고,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11번째 등불을 밝히는 퍼포먼스를 통해 축제의 의미를 더한다.</p>
<p>개막식은 15일 오후 5시 축제의 이야기를 담은 오프닝 영상으로 시작된다. 이어 아카펠라 공연 ‘억새의 소리’가 아름다운 화음으로 가을의 정취를 전한다.</p>
<p>‘숲과 사람이 만나다’를 주제로 한 만남의 시간에는 내빈 소개와 환영사, 축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p>
<p>이후 무용단이 선보이는 ‘억새의 바람’ 공연에서는 바람에 일렁이는 억새의 모습을 춤으로 표현해 영산강변 억새밭의 가을 풍경을 무대 위에 담아낸다.</p>
<p>개막식의 주요 프로그램은 ‘함께 밝히다’ 점등 퍼포먼스다. 무용단이 지난 10회의 축제를 상징하는 등불 10개를 밝힌 뒤, 11번째 달의 등에 빛을 밝혀 서창억새축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p>
<p>점등식 이후에는 축제의 시작을 축하하는 공연이 이어져 개막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김이강 서구청장은 “서창억새축제가 11번째 가을을 맞이하기까지 가장 큰 힘이 되어준 것은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이었다”며 “지난 10년의 소중한 추억 위에 새로운 희망의 빛을 밝히고 시민 모두가 가을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나누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영산강변 서창억새밭 일원에서 펼쳐진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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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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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3:05: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0:44:5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0:44: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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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평에서 만나는 전통의 멋과 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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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가평군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가평문화예술회관과 야외광장 일원에서 ‘제28회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를 개최한다. ‘경기의 멋과 흥, 더불어 잇다, 함께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경기도의 무형유산을 공연·전시·시연·체험 등으로 선보인다. 16일 오후 2시 야외무대에서 안성남사당놀이를 시작으로 개막 공연이 펼쳐지며, 실내 대공연장에서는 개막식과 경기검무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폴란드 전통예술단인 레크니차 송앤댄스 앙상블 초청공연이 16일과 17일 열려 한국과 해외의 전통예술을 함께 즐길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05015-99418.jpg"/></div>
<p>경기도와 가평군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가평문화예술회관과 야외광장 일원에서 ‘제28회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를 개최한다.</p>
<p>‘경기의 멋과 흥, 더불어 잇다, 함께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경기도의 무형유산을 공연·전시·시연·체험 등으로 선보인다.</p>
<p>16일 오후 2시 야외무대에서 안성남사당놀이를 시작으로 개막 공연이 펼쳐지며, 실내 대공연장에서는 개막식과 경기검무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폴란드 전통예술단인 레크니차 송앤댄스 앙상블 초청공연이 16일과 17일 열려 한국과 해외의 전통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17일에는 광명농악, 안성향당무, 경기소리 등 전통예술 공연이 진행된다. 18일에도 잿머리성황제, 화성팔탄민요, 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p>
<p>장인의 도자·금속·목공·한지 작품과 전통기술을 소개하는 전시·시연을 비롯해 막걸리 빚기, 떡메치기, 제기·팽이·투호·윷놀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도 마련된다. 공연·전시·체험 등 5개 영역을 둘러보며 기념품도 받을 수 있는 ‘경기 무형유산 스탬프 투어’도 운영한다. 일부 체험은 참여 인원이 제한되며, 기념품은 준비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p>
<p>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경기도 무형유산의 가치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전통문화의 매력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기고, 소중한 전통문화가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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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5:0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0:50:2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0:50:2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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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중구, ‘제13회 빨간구두이야기 축제’ 10월 17일 개최, 향촌동 수제화 골목에서 공연·체험 행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81</link>
		<description><![CDATA[대구 중구는 오는 10월 17일 향촌동 수제화 골목 일원에서 ‘제13회 빨간구두이야기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향촌동 수제화의 우수성과 제작기술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체험 및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수제화에 대한 관심을 높여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은 17일 오전 11시 향촌문화관 옆 향촌주차장에서 열린다. 수제화 디자인 공모전 시상과 개막 퍼포먼스에 이어 가수 남일해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후 수제화 가요제와 경매, 레크리에이션 등 세대별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중·장년층부터 젊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05048-89303.jpg" /></div>
<p>대구 중구는 오는 10월 17일 향촌동 수제화 골목 일원에서 ‘제13회 빨간구두이야기 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향촌동 수제화의 우수성과 제작기술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체험 및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수제화에 대한 관심을 높여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개막식은 17일 오전 11시 향촌문화관 옆 향촌주차장에서 열린다. 수제화 디자인 공모전 시상과 개막 퍼포먼스에 이어 가수 남일해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p>
<p>이후 수제화 가요제와 경매, 레크리에이션 등 세대별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중·장년층부터 젊은 세대까지 함께 참여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방문객들이 수제화 골목의 특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구두닦이 체험과 즉석 기념사진 인화를 비롯해 수제화 디자인 공모전 작품 전시가 진행된다.</p>
<p>또한 플리마켓과 수제화 할인판매를 통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수제화 제품을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p>
<p>이번 축제는 향촌동 수제화 골목의 전통과 제작기술을 소개하고, 공연과 체험, 판매 행사를 연계해 방문객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p>
<p>류규하 중구청장은 “빨간구두이야기 축제가 향촌동 수제화 골목의 전통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해 수제화골목을 활성화하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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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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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7 Oct 2026 03:06: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0:51:3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0:51:3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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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중구, ‘2026 대구 국가유산 야행’ 10월 16~17일 개최, 청라언덕과 근대골목에서 가을밤 역사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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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구 중구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청라언덕과 근대골목 일원에서 ‘2026 대구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대구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청라에서, 근대를 거닐다’를 주제로 열린다. 지난해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 데 이어 올해는 청라언덕과 근대골목으로 무대를 옮긴다. 선교사 주택을 중심으로 근대 대구의 의료와 교육 발전에 기여한 선교사들의 이야기와 주변 국가유산에 담긴 역사를 조명한다. 특히 행사 무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04838-67199.jpg" /></div>
<p>대구 중구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청라언덕과 근대골목 일원에서 ‘2026 대구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p>
<p>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대구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청라에서, 근대를 거닐다’를 주제로 열린다.</p>
<p>지난해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 데 이어 올해는 청라언덕과 근대골목으로 무대를 옮긴다. 선교사 주택을 중심으로 근대 대구의 의료와 교육 발전에 기여한 선교사들의 이야기와 주변 국가유산에 담긴 역사를 조명한다.</p>
<p>특히 행사 무대인 청라언덕 일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대구 선교기지의 주요 유산이 자리한 곳이다. 이번 야행은 공연과 전시, 해설투어 등을 통해 선교기지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행사는 야경(夜景), 야사(夜史), 야설(夜說), 야식(夜食), 야시(夜市), 야화(夜畵), 야로(夜路), 야숙(夜宿) 등 여덟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p>
<p>국가유산과 문화시설 야간 개방을 비롯해 경관 연출, 공연, 전시, 체험, 해설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가을밤의 정취 속에서 근대 대구의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한다.</p>
<p>개막식은 16일 오후 7시 청라언덕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수건춤 공연과 여덟 가지 야행 테마를 상징하는 퍼즐 점등식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리고, 근대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진다.</p>
<p>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블레어 주택 미디어파사드’, ‘선교사의 피아노 정원’, ‘계산성당 파이프오르간 공연’, ‘청라체험스테이 근대야담회’ 등이 진행된다.</p>
<p>빛과 음악,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과 함께 챔니스 주택 내부도 개방해 방문객들이 선교사들의 삶의 흔적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p>
<p>근대골목해설사와 함께하는 야간투어도 3개 코스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독립운동과 읍성의 역사,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근대 대구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p>
<p>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여러 겹의 도장을 찍어 그림엽서를 완성하는 레이어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달등 만들기, 단청 그리기 등이 진행된다.</p>
<p>이와 함께 근대식 주전부리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와 마켓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류규하 중구청장은 “청라언덕과 근대골목은 대구의 역사와 삶의 이야기가 켜켜이 쌓인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야행에서 국가유산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가족·연인·친구들과 함께 빛과 음악,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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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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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0:49:0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0:49:0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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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제군, '인제가을꽃축제' 관광객 30만 명 돌파…18일까지 마지막 꽃길 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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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제군의 대표 가을축제인 ‘2026 인제가을꽃축제’가 누적 방문객 30만 2,571명을 기록하며 올해도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18일까지 막바지 관광객을 맞이한다. 9월 24일 북면 용대관광지 일원에서 개막한 이번 축제는 10월 13일 기준 누적 방문객 30만 2,571명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도 3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간 데 이어 올해 역시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인제를 대표하는 가을 관광축제로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를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국화와 구절초, 마편초 등 형형색색의 가을꽃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02319-95866.jpg"/></div>
<p>인제군의 대표 가을축제인 ‘2026 인제가을꽃축제’가 누적 방문객 30만 2,571명을 기록하며 올해도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18일까지 막바지 관광객을 맞이한다.</p>
<p>9월 24일 북면 용대관광지 일원에서 개막한 이번 축제는 10월 13일 기준 누적 방문객 30만 2,571명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도 3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간 데 이어 올해 역시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인제를 대표하는 가을 관광축제로서의 인기를 입증했다.</p>
<p>‘인제에서 꽃길만 걷자’를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국화와 구절초, 마편초 등 형형색색의 가을꽃이 어우러진 대규모 꽃정원과 다양한 볼거리로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조성한 ‘박인환 낭만정원’은 꽃과 문학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행복하길’, ‘사랑하길’, ‘소통하길’, ‘힐링하길’ 등 네 가지 주제로 꾸며진 정원과 수변 산책로, 소나무숲은 방문객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p>
<p>축제 기간 운영된 각종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등도 관광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으면서 인제의 가을 관광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p>
<p>당초 11일 폐막 예정이었던 축제는 꽃정원 곳곳의 가을꽃이 절정을 이루면서 18일까지 일주일 연장됐다. 이에 따라 축제는 총 2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p>
<p>현재 축제장에는 국화와 구절초를 비롯한 가을꽃이 만개해 있으며, 축제 초반 꽃이 덜 피었던 구간도 절정을 맞아 더욱 풍성해진 꽃길을 감상할 수 있다. 군은 남은 기간에도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가을꽃과 내설악의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축제장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p>
<p>연장 기간에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없이 꽃정원 관람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과 숲카페, 일부 푸드트럭은 운영을 이어간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p>
<p>김정수 인제군문화재단 축제팀장은 “축제 마지막 날까지 아름다운 꽃정원을 쾌적하게 관리해 방문객들이 인제의 가을을 충분히 즐기고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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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0:24:0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0:24: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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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천천문과학관, 10월 17일 온 가족이 즐기는 '별빛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78</link>
		<description><![CDATA[부천천문과학관은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별빛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천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주와 천문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낮과 밤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오후 5시 30분까지 태양 관측과 만들기 체험, 천문과학 교육용 애니메이션 ‘길냥이 키츠’ 시리즈 상영 등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가운데 3개 이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부천천문과학관 설문조사를 완료하면 천문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01736-28465.jpg"/></div>
<p>부천천문과학관은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별빛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천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주와 천문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행사는 낮과 밤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오후 5시 30분까지 태양 관측과 만들기 체험, 천문과학 교육용 애니메이션 ‘길냥이 키츠’ 시리즈 상영 등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가운데 3개 이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부천천문과학관 설문조사를 완료하면 천문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p>
<p>천체투영관에서는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우주천문과학 교육용 애니메이션 ‘길냥이 키츠’ 시리즈를 선보인다. 국제우주정거장과 달을 주제로 한 영상 4종을 상영하며, 자세한 상영 시간은 부천천문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관측실에서는 낮 동안 태양을 관측하고, 오후 8시부터는 달과 토성 등 가을철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천체를 직접 관측한다.</p>
<p>행사 시간 동안 스마트폰으로 참여할 수 있는 QR게임도 운영한다. ‘부천천문골든벨’과 ‘행성수박게임’ 등 2종으로 구성되며,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p>
<p>부천천문과학관 관계자는 “별빛축제는 낮부터 밤까지 다양한 관측과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천문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며 “가족과 함께 가을 밤하늘을 살펴보며 우주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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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10:17:3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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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푸드의 미래 한자리에…구미서 제18회 경상북도 식품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77</link>
		<description><![CDATA[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경북에서 시작되는 식품한류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제18회 경상북도 식품박람회'가 열린다. 특히, 올해 박람회는 구미시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과 동시 개최되어 식품박람회의 전문적인 식품산업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푸드페스티벌의 풍성한 먹거리 연계로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구미시는 이번 박람회에 13개 식품제조가공업소 참여를 통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미식 경험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95335-84506.jpg"/></div>
<p>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경북에서 시작되는 식품한류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제18회 경상북도 식품박람회'가 열린다.</p>
<p>특히, 올해 박람회는 구미시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과 동시 개최되어 식품박람회의 전문적인 식품산업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푸드페스티벌의 풍성한 먹거리 연계로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p>
<p>구미시는 이번 박람회에 13개 식품제조가공업소 참여를 통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미식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p>
<p>또한,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축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거점과 행사장 간을 잇는 셔틀버스를 운영한다.</p>
<p>이와 함께 축제장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스탬프 투어’이벤트도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주요 전시관 및 체험 부스를 방문해 스탬프를 적립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 식품박람회와 푸드페스티벌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p>
<p>김장호 구미시장은 “경북식품박람회와 구미푸드페스티벌이 함께 열려 관람객들에게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미식의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라며, “셔틀버스 운영 및 다양한 이벤트 준비를 철저히 하여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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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5:0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9:54:0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9:54:0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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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서구, "주민이 만들고 온 마을이 즐긴다"...올가을 꼭 가봐야 할 동네 축제 15개 총정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76</link>
		<description><![CDATA[서울 강서구는 가을을 맞아 15개 동별 특색을 살린 주민 참여형 축제를 구 전역에서 개최한다. 가장 먼저 10월 16일 ▲등촌3동 ‘이음음악회’가 푸르매어린이공원과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열린다. 오후 4시부터 매듭공예, 요술 풍선 등 체험 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오후 5시부터는 학교 동아리와 자치회관 수강생들이 가야금, 우쿨렐레, 진도북춤 등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주말인 10월 17일에는 6개 동에서 동시에 축제가 진행된다. ▲등촌1동에선 쓰레기 감량 캠페인을 접목한 ‘재활용 축제’(백석어린이공원) ▲발산1동 ‘발산마을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94418-89726.jpg"/></div>
<p>서울 강서구는 가을을 맞아 15개 동별 특색을 살린 주민 참여형 축제를 구 전역에서 개최한다.</p>
<p>가장 먼저 10월 16일 ▲등촌3동 ‘이음음악회’가 푸르매어린이공원과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열린다. 오후 4시부터 매듭공예, 요술 풍선 등 체험 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오후 5시부터는 학교 동아리와 자치회관 수강생들이 가야금, 우쿨렐레, 진도북춤 등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p>
<p>주말인 10월 17일에는 6개 동에서 동시에 축제가 진행된다. ▲등촌1동에선 쓰레기 감량 캠페인을 접목한 ‘재활용 축제’(백석어린이공원) ▲발산1동 ‘발산마을축제’(발산근린공원) ▲화곡본동엔 어린이 인형극과 풍물패 행진이 마련된 ‘좋아요! 화곡본동 주민축제’(봉제산근린공원)가 열린다.</p>
<p>이와 함께 ▲공항동 ‘제18회 송정한마당잔치’(주민센터) ▲방화2동의 어린이 놀이기구가 마련된 ‘두근두근 우리마을축제’(방화11복지관, 은하수공원) ▲방화3동 ‘방화어울림축제 with 벼룩시장’(방화근린공원)이 열려 주민 노래자랑, 먹거리 부스, 벼룩시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
<p>이어 10월 24일에는 ▲화곡4동 ‘화4한 주민축제’(주민센터)와 ▲우장산동 ‘숲속마을축제’(우장산근린공원)가 개최돼 자치회관 발표회와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p>
<p>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5개 동에서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화곡3동 ‘하모니 문화축제’(주민센터) ▲화곡6동 ‘역마을축제’(화곡로 302, 강서구청 주차장) ▲염창동 ‘주민 한마음 축제’(염경중학교) ▲가양3동 ‘문화한마당’(경서중학교) ▲등촌2동 ‘등마루골 무궁화 한마음축제’(백석마을마당공원)가 각각 마련돼 주민 노래 경연과 작품 전시회 등을 운영한다.</p>
<p>가을 축제의 마무리는 11월 5일 오후 5시부터 7시 30분까지 강서아트리움에서 열리는 ▲화곡1동 ‘큰동네 작은음악회’라 장식한다. 특히 인기 가수 태진아를 비롯해 가수 유하림, 박복선 등이 무대에 올라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
<p>진교훈 구청장은 “동 주민축제는 주민들이 이웃과 정을 나누고 직접 정성껏 준비한 무대와 솜씨를 즐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가족, 이웃과 함께 가까운 동네 축제를 찾아 풍성한 가을의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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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09:44: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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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심 한가운데 펼쳐지는 숲길 축제" 서울 중구 남산자락숲길, 24일 하루 놀이터로 변한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75</link>
		<description><![CDATA[중구 어디서나 15분이면 닿는 5.14㎞의 도심 숲길. 남산자락숲길이 가을 축제의 무대로 변신한다. 서울 중구는 오는 24일 다산성곽도서관부터 응봉공원(금호산) 맨발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남산자락숲길 페스타’를 개최한다. 축제는 오전 10시 다산성곽도서관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으로 문을 연다. 개막식 후에는 성곽마을마당을 비롯한 행사 구간 곳곳에서 공연과 이벤트, 원예·공예 체험 등 30여 개의 콘텐츠가 오후 1시까지 펼쳐진다. 지난해 열린 페스타에는 주민과 방문객 1,5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는 이러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90611-90385.jpg"/></div>
<p>중구 어디서나 15분이면 닿는 5.14㎞의 도심 숲길. 남산자락숲길이 가을 축제의 무대로 변신한다. 서울 중구는 오는 24일 다산성곽도서관부터 응봉공원(금호산) 맨발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남산자락숲길 페스타’를 개최한다.</p>
<p>축제는 오전 10시 다산성곽도서관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으로 문을 연다. 개막식 후에는 성곽마을마당을 비롯한 행사 구간 곳곳에서 공연과 이벤트, 원예·공예 체험 등 30여 개의 콘텐츠가 오후 1시까지 펼쳐진다.</p>
<p>지난해 열린 페스타에는 주민과 방문객 1,5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며 완성하는 축제에 초점을 맞춰 프로그램과 행사 범위를 한층 확대했다.</p>
<p>참가자들은 웰컴키트(수량 한정)와 스탬프 지도를 들고 2.3㎞ 코스를 걸으며 구간별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마지막 지점인 응봉공원 맨발공원에 도착해 스탬프 투어를 마치면 선착순에 한하여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숲길을 걷고 싶은 누구나 별도의 참가 자격 없이 함께할 수 있다.</p>
<p>숲길을 걸으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축제 당일인 24일에는 향기 주머니·테라리움 만들기를 비롯해 푸어링아트, 선캐처 도어벨, 미니북, 시나몬 가랜드 만들기 등 다양한 원예·공예 체험이 진행된다. 가을 숲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명상과 북콘서트도 마련한다.</p>
<p>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향기 만들기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테라리움 만들기는 ‘AI내편중구 홈페이지’, 그 밖의 체험과 명상·북콘서트는 네이버폼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전 신청을 놓친 방문객도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아트마켓과 푸드트럭도 운영돼 볼거리와 먹거리를 더한다.</p>
<p>축제 분위기는 일주일 전부터 달아오른다. 오는 17일과 18일 다산동마을마당에서 정원·향기 주머니 프로그램을 미리 선보인다. 다산성곽도서관 일대에는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p>
<p>한편, 중구는 축제 개최와 함께 남산자락숲길의 접근성을 높이는 사업도 이어간다. 청구동 수직형 엘리베이터와 공중보행로 설치를 추진해 이동 약자를 비롯한 주민 누구나 숲길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행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p>
<p>구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를 통해 남산자락숲길이 단순히 걷는 길을 넘어 자연과 문화, 체험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휴식처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쉼과 활력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편안하고 따뜻한 숲길로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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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9:06:1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9:06:1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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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성군, 17일 의성·봉양 전통시장서 가을맞이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74</link>
		<description><![CDATA[의성군은 의성전통시장상인회와 봉양상인회가 오는 17일 의성전통시장과 봉양전통시장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성전통시장 채소아케이드 특별무대에서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2026 의성전통시장 고객사은 행사’가 열린다. 행사는 ▲난타 및 마술 공연 ▲초청가수 및 문화 공연 ▲행운권 추첨 ▲어린이 미술작품 인기투표 시상식 등으로 구성된다. 행운권은 지난 10월 2일부터 행사 당일인 17일까지 의성전통시장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TV, 세탁기, 냉장고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90932-98718.jpg"/></div>
<p>의성군은 의성전통시장상인회와 봉양상인회가 오는 17일 의성전통시장과 봉양전통시장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의성전통시장 채소아케이드 특별무대에서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2026 의성전통시장 고객사은 행사’가 열린다. 행사는 ▲난타 및 마술 공연 ▲초청가수 및 문화 공연 ▲행운권 추첨 ▲어린이 미술작품 인기투표 시상식 등으로 구성된다.</p>
<p>행운권은 지난 10월 2일부터 행사 당일인 17일까지 의성전통시장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TV, 세탁기, 냉장고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p>
<p>특히 약 10년 전인 2016~2017년 의성전통시장 그림 대회에 참가했던 학생들의 작품을 다시 전시해 인기투표를 진행했으며, 투표 결과에 따라 선정된 작품은 이날 행사 무대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해당 작품 전시는 지난 9월 12일부터 10월 7일까지 채소아케이드에서 진행됐다.</p>
<p>같은 날 봉양전통시장에서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봉양 밤마실 마켓’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2026년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봉양상인회가 주최하고 의성군 등이 함께 지원한다.</p>
<p>행사장에는 먹거리와 소품 등을 판매하는 야시장이 운영되며, 문화 공연과 함께 에어바운스, 미니게임, 만들기 체험 등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또한 10월 5일부터 15일까지 봉양상인회 회원 점포에서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행운권을 지급하고, 행사 당일에는 회원 점포 이용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최유철 의성군수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전통시장을 찾고 지역 상권에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각 시장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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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09:09:4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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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을빛 물든 문경새재, 문경사과축제 17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73</link>
		<description><![CDATA[문경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1일까지 16일간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2026 문경사과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문경사과축제는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를 주제로 열리며, 축제기간을 지난해보다 7일 확대 운영하여 관광객들이 더욱 여유롭게 문경감홍사과의 매력과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리는 개막식은 10월 17일 오후 2시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로 시작되는 식전공연에 이어 개막식이 진행되며, 태권도 시범단, 국악비보이, 가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91957-43235.jpg"/></div>
<p>문경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1일까지 16일간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2026 문경사과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문경사과축제는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를 주제로 열리며, 축제기간을 지난해보다 7일 확대 운영하여 관광객들이 더욱 여유롭게 문경감홍사과의 매력과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p>
<p>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리는 개막식은 10월 17일 오후 2시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로 시작되는 식전공연에 이어 개막식이 진행되며, 태권도 시범단, 국악비보이, 가수 경서와 박지현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p>
<p>축제기간 동안에는 문경감홍사과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사과 판매장과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문경새재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김학홍 문경시장은 “이번 문경사과축제가 문경감홍사과의 우수성과 매력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가을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문경새재를 찾아 문경사과의 맛과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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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9:20:2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9:20:2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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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해시, “이번 주말, 송정막걸리 한잔 어때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72</link>
		<description><![CDATA[자연과 사람이 빚은 Traditional 술 ‘막걸리’를 매개로 송정동의 역사와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제5회 송정막걸리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동해역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송정막걸리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송정동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막걸리와 접목해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행사 기간 전야제를 시작으로 문화공연, 막걸리병 활용 놀이, 막걸리 직접 빚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송정의 역사·문화 전시를 비롯해 송정막걸리·지장수막걸리 등 지역 대표 막걸리와 다문화 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84523-58155.jpg"/></div>
<p>자연과 사람이 빚은 Traditional 술 ‘막걸리’를 매개로 송정동의 역사와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제5회 송정막걸리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동해역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p>
<p>송정막걸리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송정동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막걸리와 접목해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p>
<p>행사 기간 전야제를 시작으로 문화공연, 막걸리병 활용 놀이, 막걸리 직접 빚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송정의 역사·문화 전시를 비롯해 송정막걸리·지장수막걸리 등 지역 대표 막걸리와 다문화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마당도 운영된다.</p>
<p>특히 동해역이라는 지리적 특성을 살려 코레일 연계 기차여행 상품을 선보이는 등 외지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나선다.</p>
<p>동해시는 이번 축제가 지역 막걸리 브랜드의 인지도를 전국으로 넓히고, 특색 있는 먹거리 개발과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정진근 송정동장은 “송정막걸리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송정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이 녹아있는 뜻깊은 지역 공동체 축제”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송정의 맛과 멋을 느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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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46:5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8:46:5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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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천군, 자연과 예술이 만나는 '내성천 모래강 생태문화체험'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71</link>
		<description><![CDATA[예천군은 ‘내성천 모래강 생태문화체험’이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선몽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래와 바람, 그리고 예술이 속삭이는 내성천, 자연과 생명이 함께 숨 쉬는 강’을 주제로 자연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문화예술을 통해 내성천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별도의 참가비 없이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시낭송, 자연사랑노래, 난타공연, 오카리나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과 샌드아트, 모래테라리움 만들기, 모래 보물찾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이 운영된다. 특히 ‘모래강 멍’ 프로그램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85203-38027.jpg"/></div>
<p>예천군은 ‘내성천 모래강 생태문화체험’이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선몽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모래와 바람, 그리고 예술이 속삭이는 내성천, 자연과 생명이 함께 숨 쉬는 강’을 주제로 자연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문화예술을 통해 내성천의 가치를 재조명한다.</p>
<p>별도의 참가비 없이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시낭송, 자연사랑노래, 난타공연, 오카리나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과 샌드아트, 모래테라리움 만들기, 모래 보물찾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이 운영된다.</p>
<p>특히 ‘모래강 멍’ 프로그램은 내성천의 고운 모래와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안병윤 예천군수는 “내성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은 우리가 보전해 미래 세대에 온전히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그 가치를 느끼고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여유를 누리며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85203-38027.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14 Oct 2026 14:5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52:1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8:52:1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70</guid>
		<title><![CDATA[남해군, '조선의 글씨와 선비문학-해정 최민렬 소장본展'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70</link>
		<description><![CDATA[남해군은 오는 10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남해유배문학관 전시 로비에서 기획전시 '조선의 글씨와 선비문학-해정 최민렬 소장본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서책과 간찰에 담긴 글씨와 문학을 통해 우리 선조들의 삶과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로, 남해 향우인 해정(海亭) 최민렬 서예가가 소장해 온 귀중한 고서 40여 점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전시작품은 『옥호빙심(玉壺氷心)』을 비롯해 『두시언해』, 『성학십도』, 『논어』, 『고산유고』 등 조선시대의 필사본과 목판본, 그리고 선비들이 마음을 주고받으며 쓴 간찰 등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85242-17233.jpg"/></div>
<p>남해군은 오는 10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남해유배문학관 전시 로비에서 기획전시 '조선의 글씨와 선비문학-해정 최민렬 소장본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서책과 간찰에 담긴 글씨와 문학을 통해 우리 선조들의 삶과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로, 남해 향우인 해정(海亭) 최민렬 서예가가 소장해 온 귀중한 고서 40여 점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p>
<p>전시작품은 『옥호빙심(玉壺氷心)』을 비롯해 『두시언해』, 『성학십도』, 『논어』, 『고산유고』 등 조선시대의 필사본과 목판본, 그리고 선비들이 마음을 주고받으며 쓴 간찰 등으로 구성된다.</p>
<p>단정하고 기품 있는 해서에서부터 궁체의 섬세한 아름다움, 소박하면서도 정감 어린 필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풍을 통해 조선 선비들의 미의식과 정서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p>
<p>남해유배문학관은 이번 전시에서 원본과 더불어 영인본 및 해설 자료를 함께 선보여, 관람객들이 각 작품의 역사적·문학적 의미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작품 패널을 통해 필사본과 간찰에 담긴 내용을 소개하고, 시대와 장르별로 섹션을 구분해 조선 선비문화와 문학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게 했다.</p>
<p>특히 이번 전시는 남해 향우 해정 최민렬 서예가가 오랜 세월 정성껏 모아온 희귀 소장본을 고향에 선보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남해군은 소장품의 조사와 번역, 전시 구성, 도록 발간 등을 통해 우리 기록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서예와 고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전시 개막식은 10월 19일 오후 4시 남해유배문학관 로비에서 열리며, 류경완 남해군수를 비롯한 각계 내빈이 참석할 예정이다.</p>
<p>개막식에서는 KBS '진품명품'의 고서 감정위원으로 잘 알려진 김영복 선생이 특별 강연을 할 예정이다.</p>
<p>류경완 남해군수는 “조선의 선비들이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스레 써 내려간 글씨와 그 속에 담긴 사유의 깊이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 역시 삶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듬는 시간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이번 전시가 남해유배문학관의 위상을 높이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품격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이번 전시는 남해유배문학관 전시 로비에서 11월 30일까지 계속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유배문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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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4:5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53:46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8:53: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69</guid>
		<title><![CDATA[제19회 김해국제음악제, ‘삶은 음악이 되고’ 가을의 김해를 물들인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69</link>
		<description><![CDATA[한·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 ‘ 르 꽁세르 이데알’부터 세계적 솔리스트와 함께 하는 ‘삶의 스케치’까지 깊어가는 가을, 삶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그려내는 제19회 김해국제음악제 ‘삶은 음악이 되고’가 김해 문화의전당에서 열린다. 김해시와 인제대학교가 주최하는 김해국제음악제는 국내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국제음악제이자 최초의 피아노 국제음악제로, 매년 국내외 수준높은 음악가들을 초청해 참신하고 수준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을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음악제의 첫 무대는 10월 29일 오후 7시30분 김해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84811-38685.jpg"/></div>
<p>한·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 ‘ 르 꽁세르 이데알’부터 세계적 솔리스트와 함께 하는 ‘삶의 스케치’까지 깊어가는 가을, 삶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그려내는 제19회 김해국제음악제 ‘삶은 음악이 되고’가 김해 문화의전당에서 열린다.</p>
<p>김해시와 인제대학교가 주최하는 김해국제음악제는 국내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국제음악제이자 최초의 피아노 국제음악제로, 매년 국내외 수준높은 음악가들을 초청해 참신하고 수준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을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p>
<p>올해 음악제의 첫 무대는 10월 29일 오후 7시30분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펼쳐진다.</p>
<p>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의 대표적인 현악 앙상블 ‘르 꽁세르 이데알(LeConcertIdéal)’과 음악감독 ‘마리안 피케티(MariannePiketty)’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p>
<p>‘사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백은희와 함께 모차르트의 '론도D장조K.382'를 협연과 비발디와 피아졸라의 서로 다른 ‘사계’를 연주한다.</p>
<p>특히 연주자들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무대 위 시각적 연출을 음악과 결합해, 클래식 공연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p>
<p>11월 8일에는 삶의 순간들을 음악으로 옮겨 그려낸 무대, ‘삶의 스케치’가 관객을 찾아간다.</p>
<p>지휘자 서희태가 이끄는 KNN방송교향악단을 비롯해 국내외 정상급 솔리스트들이 함께해 풍성한 음악의 향연을 펼친다.</p>
<p>1부에서는 베버의오페라 '마탄의사수' 서곡과 주요아리아, 피아노 소협주곡Op.79등을 통해 낭만주의 음악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p>
<p>2부에서는 탄생 270주년을 맞은 모차르트의 작품을 중심으로 '피아노협주곡 K.488', 모테트'기뻐하라, 환호하라', 오페라'피가로의 결혼'과 '돈 조반니'의 주요 아리아와 이중창등을 선보인다.</p>
<p>피아니스트 노경원, 이미주, 소프라노 카트리나 크룸파네, 바리톤 주페이 등 세계적인 솔리스트들이 함께하며, 특히 카트리나 크룸파네는 최근 KBS에서 방영된 ‘K-가곡 슈퍼스타’에서 은상을 수상해 국내 음악팬들에게도 친숙한 연주자이다.</p>
<p>이번 제19회 김해국제음악제는 비발디와 피아졸라의 ‘사계’에서 베버와 모차르트의 명작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국경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삶이 음악이 되는 순간들을 관객과 함께 나눈다.</p>
<p>김해국제음악제 노경원 집행위원장겸 예술감독은 “올해 음악제는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뛰어난 연주와 참신한 무대 연출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깊어가는 가을, 김해에서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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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08:48:4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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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령시, 가을밤 즐길 수 있는 전통시장 야시장·꿀잼야행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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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령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중앙·한내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야시장과 꿀잼야행을 개최한다. 전통시장 야시장은 17일까지 이틀간, 상권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꿀잼야행은 18일(일)까지 사흘간 운영한다. 같은 기간 보령경찰서 망루 일원에서는 ‘2026 보령 국가유산야행’도 함께 열린다. 이번에는 세 행사를 병행 추진해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시장의 먹거리와 다문화 공연·체험, 원도심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전통시장 야시장은 중앙시장 제1주차장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관내 시장 상인과 충남다문화가정협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83141-33986.jpg"/></div>
<p>보령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중앙·한내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야시장과 꿀잼야행을 개최한다. 전통시장 야시장은 17일까지 이틀간, 상권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꿀잼야행은 18일(일)까지 사흘간 운영한다.</p>
<p>같은 기간 보령경찰서 망루 일원에서는 ‘2026 보령 국가유산야행’도 함께 열린다. 이번에는 세 행사를 병행 추진해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시장의 먹거리와 다문화 공연·체험, 원도심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p>
<p>전통시장 야시장은 중앙시장 제1주차장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관내 시장 상인과 충남다문화가정협회가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 10개와 방문객을 위한 식사 공간을 마련해, 전통시장 먹거리와 이색적인 다문화 음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p>
<p>먹거리와 함께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준비한다. 다문화 공연과 가수 공연, 경품 추첨으로 현장의 흥을 더하고, 다문화 전통의상 체험과 게임 이벤트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꿀잼야행은 중앙·한내시장 골목 곳곳에서 먹거리와 체험을 즐기는 행사로 펼쳐진다. 레트로 콘셉트의 ‘골목골목 꿀맛’에서는 ‘서서한잔’과 장터 먹거리, ‘뻥이요’, 순대골목 소포장 먹거리 등을 선보인다. 한내시장 쌈지공원에서는 하루 두 차례 버스킹 공연을 펼쳐 시장 골목에 활기를 더한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보부상 체험, 전통놀이, 보물찾기 등을 즐기는 ‘스탬프 투어’와 친환경 공예품 판매, 프리마켓, 어린이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 ‘보부상 골목장터’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시장 골목을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p>
<p>국가유산야행과 전통시장 야시장·꿀잼야행이 함께 열리면서 원도심 일대에 즐길 거리가 풍성해질 전망이다. 역사·문화 체험을 위해 원도심을 찾은 방문객이 시장의 먹거리와 공연도 즐기며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통시장의 맛과 멋, 다양한 문화를 함께 즐기는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세 행사가 어우러져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인들에게도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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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08:31:4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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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시, 치악산 꿩 설화와 생태관광을 한자리에…제2회 '은혜갚을길' 축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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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나라에 널리 알려진 “은혜갚은 꿩” 설화와 치악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제2회 치악산 꿩설화 축제 ‘은혜갚을길’'이 오는 17일(토) 오전 9시부터 원주시 신림면 성황림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성황림마을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역인 성황림마을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생태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은혜갚을길’은 치악산의 자연을 걸으며 ‘은혜 갚은 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75922-6680.jpg"/></div>
<p>우리나라에 널리 알려진 “은혜갚은 꿩” 설화와 치악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제2회 치악산 꿩설화 축제 ‘은혜갚을길’'이 오는 17일(토) 오전 9시부터 원주시 신림면 성황림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p>
<p>성황림마을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역인 성황림마을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생태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올해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은혜갚을길’은 치악산의 자연을 걸으며 ‘은혜 갚은 꿩’ 설화에 담긴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의 생태·문화자원을 체험하는 걷기 행사다. 참가자는 체력과 선호에 따라 15km와 20km 두 가지 코스 중 선택할 수 있다.</p>
<p>15km 코스는 성황림마을에서 버스 종점과 전불마을(임영웅 촬영지)을 거쳐 상원사 주차장까지 이어진다. 20km 코스는 상원사 주차장에서 상원사까지 연장되는 코스로 운영된다.</p>
<p>걷기 행사와 함께 마을의 자연과 문화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체험 행사와 농특산물 판매를 비롯해 성황림 식물 그림 전시와 옛 성림분교 사진전이 열려 마을의 생태환경과 옛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p>
<p>문화공연도 풍성하게 펼쳐진다. 숲속 음악회를 비롯해 원주시립교향악단 금관악기 앙상블, 통기타 공연, 경기민요, 레크리에이션 댄스,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
<p>아울러 트레킹 참가자에게는 기념 티셔츠와 점심식사, 경품 추첨권 등이 제공되며, 코스 완주자에게는 완주 메달을 증정한다. 방문객들은 축제장에서 지역 주민들이 준비한 체험과 먹거리를 즐기며 성황림마을의 자연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p>
<p>트레킹 참가비는 1인당 4만 원이며, 단체 참가자는 1인당 3만 원이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방문객도 행사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접수 및 코스별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행사장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p>
<p>성황림마을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치악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은혜갚은 꿩’ 설화의 의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트레킹과 생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준비했다”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우러지고, 성황림마을의 생태관광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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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07:59:2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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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망루의 소리, 잠든 밤을 깨우다'... 2026 보령 국가유산야행 16~18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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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령시는 ‘망루의 소리, 잠든 밤을 깨우다’를 주제로 한 ‘2026 보령 국가유산야행’을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대천동 보령경찰서 망루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며, 보령경찰서 망루를 중심으로 근현대사의 흔적이 담긴 국가유산의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열리며, 개막식과 행사장 투어는 첫날인 16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다.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인 보령경찰서 망루는 한국전쟁 시기 지역민과 경찰서가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83214-96738.jpg"/></div>
<p>보령시는 ‘망루의 소리, 잠든 밤을 깨우다’를 주제로 한 ‘2026 보령 국가유산야행’을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대천동 보령경찰서 망루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며, 보령경찰서 망루를 중심으로 근현대사의 흔적이 담긴 국가유산의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열리며, 개막식과 행사장 투어는 첫날인 16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다.</p>
<p>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인 보령경찰서 망루는 한국전쟁 시기 지역민과 경찰서가 함께 만든 공간이다. 시는 망루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7가지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야경(망루 주변 야간경관 운영) ▲야로(망루 내부 탐방, 보부상 이야기길) ▲야설(시대 재현 퍼포먼스, 연극) ▲야사(체험프로그램 21종) ▲야화(원도심 및 청년 예술인 체험) ▲야시(보부상 야시장) ▲야숙(보부상 골목장터) 등이다.</p>
<p>이와 함께 원도심 전통시장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해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다양한 야간 문화체험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한층 가까이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엄승용 보령시장은 “보령경찰서 망루는 한국전쟁 당시 지역민과 경찰서가 함께 만든 역사적 공간으로, 오랜 시간 원도심의 역사를 간직해 온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국가유산야행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망루에 담긴 이야기를 발견하고, 보령의 역사와 문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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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08:32:1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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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16~19일 양평서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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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양평군과 함께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양평 세미원과 두물머리 일원에서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박람회는 ‘두물머리 사:색(思索·四色)’을 주제로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다양한 정원 전시와 문화행사로 꾸며진다. 특히 두물머리의 수변 풍경과 버드나무 군락지 등 기존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려 정원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관람객들은 강과 나무, 정원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하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행사장에는 전문 정원작가들이 조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71718-2309.jpg"/></div>
<p>경기도가 양평군과 함께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양평 세미원과 두물머리 일원에서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한다.</p>
<p>올해 박람회는 ‘두물머리 사:색(思索·四色)’을 주제로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다양한 정원 전시와 문화행사로 꾸며진다.</p>
<p>특히 두물머리의 수변 풍경과 버드나무 군락지 등 기존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려 정원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관람객들은 강과 나무, 정원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하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p>
<p>행사장에는 전문 정원작가들이 조성한 작가정원 5곳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상상정원 5곳을 비롯해 매력정원 등 다양한 전시정원이 마련된다. 정원마다 두물머리의 자연환경과 ‘사색’이라는 주제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표현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p>
<p>정원 전시 외에도 정원식물과 관련 제품을 소개하는 정원산업전, 식물을 활용한 정원문화 체험, 정원의 가치와 미래를 논의하는 정원문화 학술회의 등이 열린다.</p>
<p>17일 오후 4시 30분 세미원에서 열리는 공식 개막식에 이어 오후 5시 30분부터는 가수 김필, 벤, 카이, 김종서 등이 출연하는 ‘두물머리 음악제’가 진행된다. 박람회 기간에는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공연과 야외 영화 상영, 정원해설, 도장찍기 여행 등 다양한 행사도 이어진다.</p>
<p>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2010년 시작된 행사로,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지역 특색을 살린 정원을 조성하고 도민의 정원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해 왔다.</p>
<p>경기도는 이번 박람회를 위해 조성한 정원을 행사 종료 후에도 주민들의 휴식공간이자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세미원과 두물머리의 정원·생태자원을 연계해 양평을 지속가능한 정원문화 거점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p>
<p>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정원을 통해 도민의 일상에 녹색공간을 더하고,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을 오래도록 누릴 수 있는 자산으로 만들어 가는 행사”라며 “많은 분이 두물머리를 찾아 가을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자연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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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07:17: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64</guid>
		<title><![CDATA[동두천시, '헬로 DDC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64</link>
		<description><![CDATA[동두천시는 오는 10월 18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보산동 관광특구 일원에서 ‘2026 헬로 DDC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도심재생 야간축제 '헬로 DDC 페스티벌'은 보산동 관광특구의 음악·댄스 문화자원을 활용한 댄스 특화형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2시 ‘OPEN STAGE’로 시작한다. Meet me in may, 조은수, 류진선, 태유가 출연해 어쿠스틱과 건반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가까이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72339-40583.jpg"/></div>
<p>동두천시는 오는 10월 18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보산동 관광특구 일원에서 ‘2026 헬로 DDC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올해로 7회를 맞는 도심재생 야간축제 '헬로 DDC 페스티벌'은 보산동 관광특구의 음악·댄스 문화자원을 활용한 댄스 특화형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는 오후 2시 ‘OPEN STAGE’로 시작한다. Meet me in may, 조은수, 류진선, 태유가 출연해 어쿠스틱과 건반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예정이다.</p>
<p>오후 4시부터는 인기 댄스 크리에이터 ‘춤추는 곰돌’과 함께하는 ‘DDC DANCE’가 진행된다. K-pop 랜덤플레이댄스와 댄스챌린지, 관람객 참여 이벤트 등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꾸민다.</p>
<p>오후 6시 30분 기념식에 이어 오후 7시부터는 축제의 열기를 더할 ‘DDC CONCERT’가 펼쳐진다. 뉴비스와 디바엑스의 댄스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인기 아티스트 하이키와 효린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행사장에서는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14개소가 참여해 도자기 키링, 가죽공예, 방향제, 칠보공예 등 다채로운 공예체험과 공방 물품 전시·판매를 진행한다.</p>
<p>또한 관내·외 브루어리가 참여하는 수제맥주 판매부스와 커피·음료·디저트 부스가 마련되며, 월드푸드스트리트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을 만나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축제 방문객이 공연과 체험, 먹거리를 함께 즐기며 보산동 관광특구에 머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인기 아티스트 공연과 시민 참여형 댄스 프로그램, 공방체험과 특색 있는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보산동 관광특구를 찾아 축제를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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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4:4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7:23:4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7:23: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63</guid>
		<title><![CDATA[천안예술의전당, 오는 11월 '조선화방 四色의 樂' 선보]]></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63</link>
		<description><![CDATA[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4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기획공연 ‘조선화방 四色의 樂’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조선 회화를 대표하는 안견, 정선, 김홍도, 신윤복의 작품세계와 음악, 영상, 해설을 결합해 조선 회화에 담긴 시대의 풍경과 자연, 사람들의 삶을 음악과 무대예술을 통해 새롭게 풀어낸다. 공연은 히스토리언의 해설을 따라 화가 4명의 예술세계를 차례로 만나도록 구성했다. 안견의 ‘몽유도원도’, 정선의 ‘금강전도’·‘인왕제색도’, 김홍도의 풍속화, 신윤복의 풍류와 사랑을 담은 작품세계를 음악과 영상으로 만나볼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70609-64491.jpg"/></div>
<p>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4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기획공연 ‘조선화방 四色의 樂’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조선 회화를 대표하는 안견, 정선, 김홍도, 신윤복의 작품세계와 음악, 영상, 해설을 결합해 조선 회화에 담긴 시대의 풍경과 자연, 사람들의 삶을 음악과 무대예술을 통해 새롭게 풀어낸다.</p>
<p>공연은 히스토리언의 해설을 따라 화가 4명의 예술세계를 차례로 만나도록 구성했다.</p>
<p>안견의 ‘몽유도원도’, 정선의 ‘금강전도’·‘인왕제색도’, 김홍도의 풍속화, 신윤복의 풍류와 사랑을 담은 작품세계를 음악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p>
<p>피아노와 대금, 해금의 선율에 판소리와 성악이 더해져 회화 속 풍경과 정서를 음악으로 표현하고, 익숙한 음악과 조선 회화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무대를 펼쳐보인다.</p>
<p>‘희망가’, ‘인연’, ‘홀로아리랑’, ‘어사출도’, ‘세월이 가면’, ‘아름다운 나라’ 등 다채로운 음악과 함께 히스토리언 김세환,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 메조소프라노 신현선, 소리꾼 이봉근, 대금 김규용, 해금 정영은, 피아노 최영민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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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4:4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7:06:1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7:06:1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62</guid>
		<title><![CDATA['세계의 커피가 시흥에 모인다' '제4회 시흥 세계커피콩축제' 10월 31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62</link>
		<description><![CDATA[세계의 커피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제4회 시흥 세계커피콩축제’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시흥시 은계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2026년 시흥시 지역특화 관광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된 행사로, 세계 각국의 커피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복합 커피문화축제로 마련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시흥 세계커피콩축제’는 세계 커피문화를 소개할 뿐 아니라 공연과 예술, 국제교류, 사회적 가치,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결합해 한층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시흥시 문화예술과가 추진하는 ‘힙한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73109-90189.jpg"/></div>
<p>세계의 커피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제4회 시흥 세계커피콩축제’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시흥시 은계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p>
<p>이번 축제는 2026년 시흥시 지역특화 관광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된 행사로, 세계 각국의 커피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복합 커피문화축제로 마련됐다.</p>
<p>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시흥 세계커피콩축제’는 세계 커피문화를 소개할 뿐 아니라 공연과 예술, 국제교류, 사회적 가치,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결합해 한층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다.</p>
<p>특히 시흥시 문화예술과가 추진하는 ‘힙한페스티벌’과 연계해 축제의 문화적 즐거움을 더하고, 특별공연으로 커피를 소재로 한 바흐의 ‘커피 칸타타’를 선보여 클래식 음악과 커피문화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한다.</p>
<p>축제 기간에는 세계커피대회(WCC)를 비롯해 K-Coffee Award,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 청소년 커피짓기 챔피언십, 로스팅·라테아트·테이스팅 대회 등 전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시민들이 커피의 역사와 문화, 산지와 품종, 가공, 로스팅, 추출 등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겨루는 ‘커피 퀴즈대회’도 열린다.</p>
<p>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커피공작소’도 눈길을 끈다. 참가자들은 지난 축제와 K-Coffee Award 등을 통해 선정된 우수 원두를 활용해 자신만의 블렌딩 원두를 만들거나 드립백을 제작하며 커피를 직접 완성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p>
<p>축제에서는 세계 커피 생산국과의 국제교류도 이어진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여러 커피 생산국의 대사와 외교 관계자들이 참여해 자국의 커피와 문화를 소개하며 생산국과 소비국이 커피를 매개로 교류하는 국제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p>
<p>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시흥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비롯해 국제앰네스티, 초록우산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커피를 매개로 환경과 아동, 지역사회 등 사회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한다.</p>
<p>이와 함께 전국의 로컬카페와 플리마켓, 커피 관련 기업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커피와 디저트, 문화상품을 선보이며, 세계 각국의 커피 시음과 문화체험, 공연, 전시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 세계커피콩축제는 커피라는 세계적인 문화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지역, 세계를 연결하는 관광축제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올해도 시민과 방문객들이 은계호수공원에서 세계의 다양한 커피문화를 경험하고 지역상권과 함께 활력을 나누는 뜻깊은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김경민 시흥 세계커피콩축제 감독은 “올해는 공연과 국제교류, 사회적 가치, 시민 체험 프로그램을 더 확대해 커피가 다양한 분야를 연결하는 매개체임을 보여주고자 한다”라며 “커피공작소와 커피 퀴즈대회처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확대한 만큼, 가을의 은계호수공원에서 세계의 커피를 맛보고 만들고 배우며 즐기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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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7:31:26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7:31:2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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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 추사거리에서 밤에 열리는 '추사로 도깨비 마켓'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61</link>
		<description><![CDATA[예산군은 예산읍 추사거리에서 주민이 직접 차 없는 거리를 만들고 예산 원도심에 야간 활력을 불어넣는 특별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주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원도심 활력증진 협의체인 ‘예산본정통사람들’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예산 추사의 거리와 본정통 일대에서 ‘추사로 도깨비 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깨비가 풍류를 즐기기 위해 잠시 왔다가 간다는 설화에서 착안해 ‘밤에 열렸다 사라지는 복을 나누는 마켓’이라는 독특한 주제로 기획됐으며, 특히 행정 주도가 아닌 주민들이 직접 거리를 통제하고 야간 거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65928-52576.jpg"/></div>
<p>예산군은 예산읍 추사거리에서 주민이 직접 차 없는 거리를 만들고 예산 원도심에 야간 활력을 불어넣는 특별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국립공주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원도심 활력증진 협의체인 ‘예산본정통사람들’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예산 추사의 거리와 본정통 일대에서 ‘추사로 도깨비 마켓’을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도깨비가 풍류를 즐기기 위해 잠시 왔다가 간다는 설화에서 착안해 ‘밤에 열렸다 사라지는 복을 나누는 마켓’이라는 독특한 주제로 기획됐으며, 특히 행정 주도가 아닌 주민들이 직접 거리를 통제하고 야간 거리 활성화를 이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행사 당일 추사거리 일대는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며, 플리마켓 27개 부스가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방문객을 위한 먹거리와 아이들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및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도깨비를 찾아라’, ‘누구나 노래자랑’, 야광 얼굴 그림(페이스페인팅), 즉석 사진 촬영(폴라로이드, 50명 한정), 인생네컷 무료 촬영 등이 진행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박미경 예산본정통사람들 대표는 “주민들이 주도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자리인 만큼 많은 분이 오셔서 도깨비가 전하는 복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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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4:4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6:59:3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6:59:3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60</guid>
		<title><![CDATA[“신화의 국화동산으로 변신 중”…함평군, 대한민국 국향대전 오는 23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60</link>
		<description><![CDATA[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국화가 만발하는 함평군의 대표 가을 축제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오는 23일 화려한 개막을 예고한다. 함평군은 14일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오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17일간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신화의 국화동산’을 주제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신화의 언덕’, ‘말하는 나무’, ‘물의 여신’ 등 신화 속 신비로운 풍경을 형상화한 다채로운 국화 조형물과 테마로드를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신화 속에 들어온 듯한 특별한 가을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축제 기간 국화 재배 기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71422-13540.jpg"/></div>
<p>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국화가 만발하는 함평군의 대표 가을 축제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오는 23일 화려한 개막을 예고한다.</p>
<p>함평군은 14일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오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17일간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신화의 국화동산’을 주제로 개최된다”고 밝혔다.</p>
<p>올해 축제는 ‘신화의 언덕’, ‘말하는 나무’, ‘물의 여신’ 등 신화 속 신비로운 풍경을 형상화한 다채로운 국화 조형물과 테마로드를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신화 속에 들어온 듯한 특별한 가을 풍경을 선사한다.</p>
<p>특히 축제 기간 국화 재배 기술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는 국화분재전시관 5개소를 통해 명품 국화분재 366점과 복조작 1,800점 등 국화작품을 선보여 국향대전만의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한다.</p>
<p>축제 기간에는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진다. 개막식에는 가수 성리와 김정우가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폐막식에는 나태주와 진이랑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p>
<p>또한 국향 가을음악회에는 더보컬(KCM, 고유진, 더원), 김기태, 이용, 이영하밴드 등 실력파 가수들이 출연해 깊어 가는 가을과 어우러지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이 밖에도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지는 브라스밴드 거리공연과 한국 명인명무전 등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비롯해 국화동화 여신옷 입기, 바나나 따기, 국화공예품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국화차 시음장도 운영해 관람객들이 국화의 향과 멋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한편, 함평군은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의 안전한 개최와 원활한 행사장 정비를 위해 축제 개최 전과 종료 후 일정 기간 함평엑스포공원 출입을 통제한다.</p>
<p>출입 통제 기간은 축제 개최 전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과 축제 종료 후인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이다.</p>
<p>축제 개최 전에는 공연 무대와 운영 부스, 국화 조형물 등 각종 시설물 설치와 행사장 환경정비가 진행되며, 종료 후에는 임시 시설물 철거와 공원 정비가 이뤄진다.</p>
<p>이 기간에는 각종 자재 반출과 중장비 이동이 집중되는 만큼, 군은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원 출입이 통제된다.</p>
<p>이남오 함평군수는 “올해 국향대전은 신화 속 국화동산을 주제로 차별화된 전시와 다채로운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해 출입을 통제하는 만큼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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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4:4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7:14:3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7:14:3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59</guid>
		<title><![CDATA[대전시립연정국악원 17일 특별 융복합 발레극 무대 올라]]></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59</link>
		<description><![CDATA[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17일 오후 17시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공연으로 융복합 발레극 를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과 더불어 차이콥스키의 3대 클래식 발레로 손꼽히는 작품에 해설과 연극적 요소, 미디어 아트 등을 추가해 어린이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공연이다. 원작 발레의 품격과 감동에 인기만화‘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엄마로 유명한 KBS 송연희 성우의 생생한 나레이션을 추가해 장면마다 보이는 발레 동작의 스토리 라인을 재미있게 설명한다. 또한 오로라 공주와 데지레 왕자 등 주인공들이 정형화된 몸짓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65819-73562.jpg"/></div>
<p>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17일 오후 17시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공연으로 융복합 발레극 를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과 더불어 차이콥스키의 3대 클래식 발레로 손꼽히는 작품에 해설과 연극적 요소, 미디어 아트 등을 추가해 어린이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공연이다.</p>
<p>원작 발레의 품격과 감동에 인기만화‘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엄마로 유명한 KBS 송연희 성우의 생생한 나레이션을 추가해 장면마다 보이는 발레 동작의 스토리 라인을 재미있게 설명한다.</p>
<p>또한 오로라 공주와 데지레 왕자 등 주인공들이 정형화된 몸짓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익살스러운 동작을 펼쳐 한층 드라마틱하게 발레의 흐름을 표현했으며 출연진들이 관객의 참여와 호응을 유도하는 등 연극의 입체적 요소를 강화했다. 더불어 화려한 궁전 로비 등 공연의 주요 배경이 되는 장면을 3D 영상을 통해 스크린으로 구현하면서 현대적인 미디어 아트 기술을 활용해 풍성한 입체감과 시각적 볼거리를 제공한다.</p>
<p>이번 작품의 제작사인 (사)서울시티발레단은 클래식 발레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목표로 2009년 창단된 민간 전문 발레단으로 2019년, 2021년, 2023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한‘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무용 부분 최다 선정작으로 꼽힌 단체이다.</p>
<p>기존 정통 발레의 기품은 유지하되 해설이 있는 융복합 발레극의 선두주자로 입지를 다지면서 , 등 동화 및 문학 기반의 친숙한 발레를 지속 선보이며 무대와 관객이 교감하는 참여형 발레를 제작하고 있다.</p>
<p>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행복 증대와 감성 개발, 미래 관객 개발을 위한 어린이 시리즈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뛰어난 무대 연출을 자랑하는 명품 발레극으로 어린이 공연의 진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남일우 원장은“이번 공연을 통해 국악원이 단순히 국악 장르만 무대에 올리는 공연장이 아니라 어린이와 온 가족이 행복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아트센터로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6년 시즌 공연의 슬로건을 로 정하고 등 5개의 시리즈로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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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6:58:3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6:58: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58</guid>
		<title><![CDATA["10번째 만남, 함께 만드는 아산의 숲" 아산시 숲 체험의 날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58</link>
		<description><![CDATA[충남 아산시가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아산문화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10회 아산시 숲 체험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0번째 만남, 함께 만드는 아산의 숲’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산의 날과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마련됐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오감 숲 체험, 탄소중립 체험, 임산물 놀이 체험 등 3개 분야 12개 체험 부스를 비롯해 숲속 밧줄 놀이와 목공 놀이터 등이 운영된다. 산불 진화 차량과 장비 전시, 어린이 대상 산불 진화 체험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54150-96626.jpg"/></div>
<p>충남 아산시가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아산문화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10회 아산시 숲 체험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10번째 만남, 함께 만드는 아산의 숲’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산의 날과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마련됐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행사장에서는 오감 숲 체험, 탄소중립 체험, 임산물 놀이 체험 등 3개 분야 12개 체험 부스를 비롯해 숲속 밧줄 놀이와 목공 놀이터 등이 운영된다. 산불 진화 차량과 장비 전시, 어린이 대상 산불 진화 체험도 마련해 산림 보호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p>
<p>특히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화분에 나무를 심고 가꾸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나무는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총 1,000본을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시민들이 나무를 직접 심고 키우며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올해는 행사 10회째를 기념해 오후 12시 30분부터 식전 공연과 ‘함께 완성하는 아산의 숲’ 기념 행사가 진행된다. 시민과 어린이, 기관·단체장 등이 함께 나뭇잎을 붙여 하나의 나무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로, 시민과 함께 가꿔온 아산의 숲을 되돌아보고 앞으로도 숲을 함께 지켜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p>
<p>이 밖에도 가족 숲 공연과 먹거리 차량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열 번째를 맞은 숲 체험의 날이 시민들이 숲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과 산림 보호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함께 더 푸르고 건강한 아산의 숲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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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05:41:5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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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남 곳곳이 축제장으로…강남페스티벌 16만 6천 명 즐겼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57</link>
		<description><![CDATA[강남구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2026 강남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축제는 처음으로 주 무대를 영동대로에서 도산대로로 옮기고, 차가 다니던 도로를 주민과 방문객이 즐기는 축제 공간으로 바꿨다. 3일간 축제현장에는 총 16만 6천 명이 찾았고 온라인으로도 45만 명이 함께했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강남페스티벌은 도산대로를 중심으로 22개 동 주민이 참여하는 거리 퍼레이드와 K-팝, 패션·뷰티, 미식 콘텐츠를 한데 모았다. 마루공원과 봉은사 등 강남 곳곳에서도 공연과 스포츠 행사를 열어 축제 무대를 넓혔다. 첫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55922-16014.jpg"/></div>
<p>강남구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2026 강남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축제는 처음으로 주 무대를 영동대로에서 도산대로로 옮기고, 차가 다니던 도로를 주민과 방문객이 즐기는 축제 공간으로 바꿨다. 3일간 축제현장에는 총 16만 6천 명이 찾았고 온라인으로도 45만 명이 함께했다.</p>
<p>올해로 15회를 맞은 강남페스티벌은 도산대로를 중심으로 22개 동 주민이 참여하는 거리 퍼레이드와 K-팝, 패션·뷰티, 미식 콘텐츠를 한데 모았다. 마루공원과 봉은사 등 강남 곳곳에서도 공연과 스포츠 행사를 열어 축제 무대를 넓혔다.</p>
<p>첫날인 3일에는 22개 동 주민이 직접 참여한 ‘그랜드 퍼레이드’가 도산대로를 채웠다. 각 동의 특색을 담은 행렬과 함께 까치호랑이 ‘범둥이’, 뽀로로, 브래드이발소, 10m 높이의 ‘강남돌’ 등 16개 대형 벌룬이 등장했다. 퍼레이드 마지막에는 30여 마리의 피카츄 퍼레이드가 진행되며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p>
<p>저녁에는 임창정, 남진, 김원준, 룰라, 스페이스A, 홍경민, 홍지윤 등이 출연한 패밀리 콘서트가 열렸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불꽃놀이가 이어지며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같은 날 마루공원에서는 강남국악관현악단 창단을 기념한 KBS 국악한마당도 열렸다.</p>
<p>4일에는 도산공원 일대에서 먹거리와 패션·뷰티, K-POP이 어우러졌다. 비어&푸드 페스타에서는 치킨과 맥주, 한식과 세계 각국의 음식을 선보였고, 패션&뷰티 페스타와 헤어·뷰티쇼, 체험부스도 운영했다.</p>
<p>저녁 K-팝 콘서트에는 루네이트, 세이마이네임, 알파드라이브원, 제로베이스원, 키키, 피원하모니가 무대에 올랐다. 피날레는 싸이가 장식했다. 싸이 공연시작과 함께 내린 소나기 속에서도 관객들이 무대를 함께 즐기며 축제 열기를 이어갔다.</p>
<p>마지막 날인 5일에는 제23회 강남국제평화마라톤대회와 강남 글로벌 명장셰프 음식축제가 열렸다. 저녁에는 봉은사 산사음악회가 이어지며 사흘간의 축제를 마무리했다.</p>
<p>대규모 거리행사와 교통통제가 동시에 이뤄졌지만, 강남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과 현장 안전관리로 사흘간 큰 사고 없이 축제를 마쳤다.</p>
<p>김현기 강남구청장은 “강남은 K-팝의 메카이자 성지로 자리매김했고, 이제 강남페스티벌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고 자부심을 나누는 축제로 성장했다”며 “앞으로 K-팝을 넘어 K-콘텐츠 전반을 이끄는 도시로 강남의 문화적 위상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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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05:59: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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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배카페골목이 레트로 축제의 장으로...서초구, '2026 방배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56</link>
		<description><![CDATA[1980~90년대 서울의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였던 방배카페골목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레트로 문화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17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방배카페골목 일대에서 ‘골목이 카페다’를 부제로 ‘2026 방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방배 페스티벌’은 방배본동과 방배1·2·3·4동 등 방배권역 5개 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함께 만드는 주민 주도형 축제다. 특히 올해는 1980~90년대 젊은이들의 만남과 문화의 중심지였던 방배카페골목의 전성기 감성을 되살려 8090세대의 향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60808-48503.jpg"/></div>
<p>1980~90년대 서울의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였던 방배카페골목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레트로 문화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p>
<p>서울 서초구는 오는 17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방배카페골목 일대에서 ‘골목이 카페다’를 부제로 ‘2026 방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5회째를 맞는 ‘방배 페스티벌’은 방배본동과 방배1·2·3·4동 등 방배권역 5개 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함께 만드는 주민 주도형 축제다. 특히 올해는 1980~90년대 젊은이들의 만남과 문화의 중심지였던 방배카페골목의 전성기 감성을 되살려 8090세대의 향수를 자극하고,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한 복고 감성을 선사하는 레트로 문화축제로 선보인다.</p>
<p>축제 당일 골목 곳곳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문화공연거리에는 오후 3시부터 태권도, 음악줄넘기, 합창, 뮤지컬 등 ‘어린이 마실콘서트’와 ‘방배카페골목 주민 노래자랑’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오후 6시 개회식 이후 트로트 가수 송가인을 비롯해 김다나, 이현승 등의 축하무대가 펼쳐지며 방배동의 가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p>
<p>아울러 ▲추억놀이거리에서는 미니오락기, 사방치기, 딱지왕 등 레트로 놀이를 즐길 수 있고, ▲인생사진거리에서는 360도 회전 포토부스와 복고풍 합성 사진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또 ▲감성체험거리에는 캐리커처, 풍선아트,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특히 ▲정다운먹거리에는 방배권역 5개 동별 먹거리 부스와 방배카페골목 상가번영회 22개 업소가 참여하는 ‘방배카페골목 미식로드’가 열려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p>
<p>구는 이번 축제를 통해 방배카페골목이 지닌 문화적 잠재력을 오늘의 레트로 축제 콘텐츠로 되살리는 한편, 방배권역 5개 동 주민들과 지역상인이 어우러지며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방배권역 주민들이 함께 키워온 뜻깊은 축제인 방배 페스티벌이 올해는 특별한 레트로 감성으로 찾아온다”며, “이번 주 토요일, 많은 분들이 방배카페골목을 찾아 문전성시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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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06:08: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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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년의 시선에 담긴 은평…은평구 '우리는 여기서 만났다' 사진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55</link>
		<description><![CDATA[서울 은평구는 지역 청년들이 직접 촬영한 은평의 풍경과 일상을 담은 사진전 ‘우리는 여기서 만났다’를 오는 1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서울청년센터은평이 지역 청년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한 프로그램 ‘청년의 은평 시점’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프로그램에는 은평구에 거주해 온 청년 5명과 새로 전입한 청년 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필름 사진 촬영과 수제 필름 카메라 제작, 필름 현상·스캔, 인물 인터뷰 등을 통해 은평구 곳곳을 기록했다. 작품에는 은평구의 다양한 풍경과 그곳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55546-77644.jpg"/></div>
<p>서울 은평구는 지역 청년들이 직접 촬영한 은평의 풍경과 일상을 담은 사진전 ‘우리는 여기서 만났다’를 오는 1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사진전은 서울청년센터은평이 지역 청년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한 프로그램 ‘청년의 은평 시점’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다.</p>
<p>프로그램에는 은평구에 거주해 온 청년 5명과 새로 전입한 청년 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필름 사진 촬영과 수제 필름 카메라 제작, 필름 현상·스캔, 인물 인터뷰 등을 통해 은평구 곳곳을 기록했다.</p>
<p>작품에는 은평구의 다양한 풍경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이 담겼다. 관람객들은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청년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은평구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p>
<p>전시회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은평구청 1층에서 진행된다. ‘쉼마루’에서는 청년들의 시선으로 포착한 은평구의 풍경을, ‘어울림라운지’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일상과 이야기를 담은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p>
<p>전시회를 찾은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은평구의 풍경 사진을 도안으로 활용한 ‘채색 체험’에 참여하면 기념엽서를 받을 수 있으며, 매일 체험에 참여한 선착순 1백 명에게는 음료 교환권도 제공한다.</p>
<p>전시회에서 선보이지 못한 작품과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전시 홍보물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전시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박주성 서울청년센터은평 센터장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은평의 골목과 사람들을 청년들의 시선으로 새롭게 담아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도 익숙한 동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사진전은 서로 다른 배경의 청년들이 은평이라는 공간에서 교류하며 만든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소통할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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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05:55:4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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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음성군, 가을밤을 수놓은 음악의 향연...'제15회 가을음악여행'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54</link>
		<description><![CDATA[‘제15회 가을음악여행’ 무대가 10월 17일 오후 4시 30분, 음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사)한국음악협회 음성지부가 주관하고 음성예총이 주최하며 음성군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2026 음성예술제(10.10.~10.18.)’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가을음악여행’은 정통 클래식부터 가곡, 국악, 싱어송라이터의 현대적 감성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올해로 열다섯 번째를 맞이했다. 이날 무대에서는 특별 출연 김주헌의 베토벤 소나타 연주를 포함해 성악, 첼로, 일렉톤, 싱어송라이터 무대와 대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52934-45084.jpg"/></div>
<p>‘제15회 가을음악여행’ 무대가 10월 17일 오후 4시 30분, 음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p>
<p>(사)한국음악협회 음성지부가 주관하고 음성예총이 주최하며 음성군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2026 음성예술제(10.10.~10.18.)’의 일환으로 기획됐다.</p>
<p>‘가을음악여행’은 정통 클래식부터 가곡, 국악, 싱어송라이터의 현대적 감성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올해로 열다섯 번째를 맞이했다.</p>
<p>이날 무대에서는 특별 출연 김주헌의 베토벤 소나타 연주를 포함해 성악, 첼로, 일렉톤, 싱어송라이터 무대와 대금·해금 국악 연주 등 공연이 펼쳐진다.</p>
<p>또 마지막으로 출연진이 함께하는 경쾌하고 활기찬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축배의 노래(Libiamo ne' lieti calici)’로 피날레를 장식한다.</p>
<p>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 입장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p>
<p>조병옥 군수는 “이번 가을음악여행이 군민 여러분께 음악이 주는 여유와 감동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2026 음성예술제의 여정과 함께 마련된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52934-45084.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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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5:29:3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5:29:3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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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진 농촌의 활력을 켜다! '신활력 ON FESTA'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53</link>
		<description><![CDATA[당진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이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당진시청 잔디광장에서 ‘2026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성과공유회 ‘신활력 ON FESTA’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해 온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에서 활동해 온 액션그룹과 청년, 농촌활력지원단, 지역 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성과 발표와 전시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보고, 먹고, 체험하고, 쉬어갈 수 있는 축제 형태로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53857-59956.jpg"/></div>
<p>당진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이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당진시청 잔디광장에서 ‘2026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성과공유회 ‘신활력 ON FESTA’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해 온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에서 활동해 온 액션그룹과 청년, 농촌활력지원단, 지역 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특히 기존의 성과 발표와 전시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보고, 먹고, 체험하고, 쉬어갈 수 있는 축제 형태로 운영된다. ‘활력 ON, 공동체 ON, 미래 ON’을 주제로 농촌의 다양한 활동과 성과를 시민들이 일상에서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행사장은 총 4개의 테마 공간으로 꾸며진다. ‘신활력 ZONE’에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성장한 액션그룹들이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청년 팝업 ZONE’에서는 지역 청년 액션그룹이 개발한 이음당진 상품과 로컬푸드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p>
<p>‘공동체 ZONE’에서는 지역 중간지원조직과 농촌활성화 네트워크의 활동을 소개하고, ‘농촌 피크닉 ZONE’에서는 가을 잔디광장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p>
<p>행사장을 둘러보며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 투어도 마련된다. 각 공간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두 모은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p>
<p>행사는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 각 테마 공간의 전시·판매·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부스별 체험과 먹거리는 재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행사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p>
<p>이일순 추진단장은 “지난 5년간 당진 농촌 곳곳에서 주민과 청년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만들어 왔다”며 “이번 행사가 그동안의 성과를 시민들과 나누는 동시에, 지역에서 만들어진 사람과 조직의 연결이 앞으로도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신활력 ON FESTA’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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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5:38:5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5:38:5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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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종시, 농산물·먹거리·공연 함께 즐기는 '고복마켓']]></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52</link>
		<description><![CDATA[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주민자치회가 오는 17일 오전 10시 연서면 고복자연공원 일원에서 ‘도화랑이화랑 고복마켓’을 운영한다. 2026년도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농산물 판매와 벼룩시장, 먹거리·체험 구역, 학생마을계획단 환경보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같은날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고복자연공원 방문자센터에서 재즈와 기악, 퓨전국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거리예술가들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학용 주민자치회장은 “연서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아이들과 부모,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51923-38869.jpg"/></div>
<p>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주민자치회가 오는 17일 오전 10시 연서면 고복자연공원 일원에서 ‘도화랑이화랑 고복마켓’을 운영한다.</p>
<p>2026년도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농산물 판매와 벼룩시장, 먹거리·체험 구역, 학생마을계획단 환경보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p>
<p>또한 같은날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고복자연공원 방문자센터에서 재즈와 기악, 퓨전국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거리예술가들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김학용 주민자치회장은 “연서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아이들과 부모, 지역 어르신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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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05:19:2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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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국 유일 짚풀문화축제, 아산 외암마을서 25주년 맞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51</link>
		<description><![CDATA[아산시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제25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외암마을에서 열린다. 올해는 전국 짚풀공예 작품 전시와 드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짚과 풀을 주제로 한 짚풀문화제는 산업화로 점차 사라져 가는 우리 고유의 농경문화를 알리고 역사적 가치를 전승하는 문화·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공모한 짚풀공예 작품을 전시해 축제의 볼거리를 넓힌다. 공예 장인과 일반 참여자들이 만든 독창적인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며 짚풀공예의 전통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54049-28709.jpg"/></div>
<p>아산시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제25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외암마을에서 열린다. 올해는 전국 짚풀공예 작품 전시와 드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p>
<p>짚과 풀을 주제로 한 짚풀문화제는 산업화로 점차 사라져 가는 우리 고유의 농경문화를 알리고 역사적 가치를 전승하는 문화·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p>
<p>특히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공모한 짚풀공예 작품을 전시해 축제의 볼거리를 넓힌다. 공예 장인과 일반 참여자들이 만든 독창적인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며 짚풀공예의 전통과 예술적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p>
<p>외암마을의 고즈넉한 야경과 가을 밤하늘을 수놓을 드론쇼도 펼쳐진다.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민다.</p>
<p>아산시 관계자는 “지난 25년간 짚풀문화제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를 준비했다”며 “전국의 짚풀공예 작품과 드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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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5:40:5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5:40: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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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종시 "장욱진이 사랑한 고향 풍경, 오늘의 시선으로 보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50</link>
		<description><![CDATA[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연동면 세종연동문화마을 일원에서 ‘세종연동아트위켄드 2026’을 개최한다. 세종연동아트위켄드는 전시와 체험, 해설사(도슨트) 투어,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동문화마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문화축제다. 행사의 주제는 ‘다시, 보다(RE:VIEW)’로, 장욱진 화백이 그린 고향의 풍경을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주요 전시로는 1980년대 양곡창고로 쓰였다가 2018년 전시 이후 닫혀 있었던 내송창고의 아카이빙 전시 ‘연동아트 18-26’과, 나분마루공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51712-10437.jpg"/></div>
<p>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연동면 세종연동문화마을 일원에서 ‘세종연동아트위켄드 2026’을 개최한다.</p>
<p>세종연동아트위켄드는 전시와 체험, 해설사(도슨트) 투어,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동문화마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문화축제다.</p>
<p>행사의 주제는 ‘다시, 보다(RE:VIEW)’로, 장욱진 화백이 그린 고향의 풍경을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자는 의미를 담았다.</p>
<p>주요 전시로는 1980년대 양곡창고로 쓰였다가 2018년 전시 이후 닫혀 있었던 내송창고의 아카이빙 전시 ‘연동아트 18-26’과, 나분마루공원 산책로를 따라 펼쳐지는 마을사진전 ‘연동의 시간’이 마련된다.</p>
<p>연동문화발전소에서는 이명진 작가의 개인전 ‘숨은 그림: Hidden Pictures’가, 마을기록문화관에서는 연계전시 ‘연기학교 세종학교’가 진행된다.</p>
<p>미디어마루와 연동마당에서는 장욱진 그림을 활용한 동화쓰기, 가족사진 촬영, 공동 그림 그리기, 모빌 만들기 등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연동문화발전소의 입주예술인과 로컬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플리마켓, 주요 공간을 둘러보는 스탬프투어 등도 다채롭게 진행된다.</p>
<p>둘째날인 17일 오후 5시 30분에는 내송창고에서 싱어송라이터 안은선의 공연이 열린다.</p>
<p>축제는 16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체험 행사 사전 신청과 자세한 일정은 행사 안내 및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행사는 장욱진 화백이 그린 마을의 풍경과 그곳에서 살아온 주민들의 이야기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축제”라며 “시민들이 연동을 걸으며 화백의 고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세종연동문화마을은 행정안전부의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한 마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시는 오는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장욱진생가기념관 건립도 추진 중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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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05:17:3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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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종시 보람동의 가을밤 낭만 가득 버스킹으로 물들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49</link>
		<description><![CDATA[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이 보람동 상인회와 함께 오는 16일 보람동 원형광장(보람동 752)에서 ‘2026 보람엔버스킹’의 첫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보람동 주민제안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보람동과 보람동 주민자치회, 보람동 상인회는 지난 8월 주민 문화생활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기타의 밤'을 주제로 재즈 기타리스트 김홍석, 어쿠스틱 싱어송라이터 라꼬,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김나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52008-45471.jpg"/></div>
<p>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이 보람동 상인회와 함께 오는 16일 보람동 원형광장(보람동 752)에서 ‘2026 보람엔버스킹’의 첫 공연을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보람동 주민제안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p>
<p>보람동과 보람동 주민자치회, 보람동 상인회는 지난 8월 주민 문화생활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p>
<p>이날 공연에서는 '기타의 밤'을 주제로 재즈 기타리스트 김홍석, 어쿠스틱 싱어송라이터 라꼬,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김나린, 대중가수 리원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p>
<p>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점가 영수증 이벤트도 진행된다.</p>
<p>보람동 상점가에서 합산 5만 원 이상을 구매하고, 종이영수증 3장 이상을 제시한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지역상권에서 이용할 수 있는 1만 원 상당의 쿠폰을 증정한다.</p>
<p>‘2026 보람엔버스킹’은 오는 23일 '문화의 밤', 30일 '공연의 밤'을 주제로 두 차례 더 이어진다.</p>
<p>공연은 매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8시 30분까지 보람동 원형광장에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p>
<p>해당 기간에는 영수증 이벤트도 동일하게 운영될 예정이다.</p>
<p>김정아 보람동장은 “이번 공연이 주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휴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상권과 협력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52008-45471.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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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05:20:1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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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름광장에서 즐기는 서커스가 있는 가을소풍]]></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48</link>
		<description><![CDATA[제천예술의전당은 오는 17일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시민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술 프로그램 ‘서커스가 있는 가을소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연장 밖 야외 광장에서 시민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다양한 공연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커스와 풍선 예술, 비눗방울 공연, 음악 등 다채로운 거리예술을 선보여 가을 나들이에 나선 가족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저글링과 다양한 서커스 기술을 선보이는 ‘서커스 챌린지’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즐기는 비눗...]]></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214611-70688.jpg"/></div>
<p>제천예술의전당은 오는 17일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시민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술 프로그램 ‘서커스가 있는 가을소풍’을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공연장 밖 야외 광장에서 시민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다양한 공연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커스와 풍선 예술, 비눗방울 공연, 음악 등 다채로운 거리예술을 선보여 가을 나들이에 나선 가족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저글링과 다양한 서커스 기술을 선보이는 ‘서커스 챌린지’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즐기는 비눗방울 공연 ‘버블 흠뻑쇼’ ▲긴 수직 기둥을 활용해 끊임없이 위로 오르려는 모습을 표현한 ‘서커스 '수직'’ ▲관객 참여형 풍선 공연 ‘익스트림 벌룬쇼’ ▲인간과 로봇의 공존을 그린 ‘서커스 '교감'’ ▲아카펠라 그룹 ‘엑시트’의 음악 공연 ‘One Voice’ ▲끊임없이 오르고 떨어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외봉인생’ 등이 마련된다.</p>
<p>제천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서커스가 있는 가을소풍’은 시민들이 공연장 밖 여름광장에서 자유롭게 머물며 다양한 거리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가족과 함께 가을 나들이를 즐기며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는 이번 행사에 이어 오는 24일 무술 시범단 공연과 강습, 31일 평생학습어울림마당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p>
<p>또한 여름광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는 소풍용품 세트와 다양한 보드게임 도구, 배드민턴 세트를 무료로 대여한다.</p>
<p>자세한 사항은 제천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214611-70688.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14 Oct 2026 14:42: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21:46:1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21:46:1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47</guid>
		<title><![CDATA[광명시, 빛 축제와 함께 즐기는 ‘광명 마을산책’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47</link>
		<description><![CDATA[광명시가 지역 상권과 관광자원을 잇는 지속가능관광 프로그램 ‘제4회 광명 마을산책’을 선보인다. 오는 16일 열리는 ‘광명 마을산책’은 명소 중심의 ‘보는 관광’에서 벗어나 지역의 관광자원과 축제를 연계해 관광객이 지역에 머물며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천 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광명동굴 빛 축제와 원예 체험을 결합해 낮부터 밤까지 즐길 수 있는 가을 여행으로 운영한다. 낮에는 원예 체험으로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밤에는 광명동굴에서 펼쳐지는 빛 축제를 관람하며 광명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43233-97212.jpg"/></div>
<p>광명시가 지역 상권과 관광자원을 잇는 지속가능관광 프로그램 ‘제4회 광명 마을산책’을 선보인다.</p>
<p>오는 16일 열리는 ‘광명 마을산책’은 명소 중심의 ‘보는 관광’에서 벗어나 지역의 관광자원과 축제를 연계해 관광객이 지역에 머물며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p>
<p>이번 프로그램은 1천 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광명동굴 빛 축제와 원예 체험을 결합해 낮부터 밤까지 즐길 수 있는 가을 여행으로 운영한다.</p>
<p>낮에는 원예 체험으로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밤에는 광명동굴에서 펼쳐지는 빛 축제를 관람하며 광명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p>
<p>특히 참가비 중 1만 원을 광명사랑화폐로 환급해 관광객 소비가 실질적인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했다.</p>
<p>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홍보 포스터 내 큐알(QR)코드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
<p>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 골목상권이 함께 어우러질 때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다”며 “많은 시민이 광명의 빛과 가을 정취를 즐기고 지역 상권에도 힘을 보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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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4:40: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4:33:0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4:33:0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46</guid>
		<title><![CDATA[화천군, 관광명소 북한강 부교 사계절 상시개방 체제 개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46</link>
		<description><![CDATA[화천지역 대표적 관광자원인 북한강 부교들이 사계절 상시 개방된다. 화천군은 북한강 산소길 구간에 위치한 화천읍 대이리 ‘숲으로 다리’를 비롯해 하남면 거례리와 원천리를 잇는 일명 ‘반지교’, 화천읍 하리와 화천생활체육공원을 잇는 재3터널 앞 부교를 내년부터 상시 개방해 운영키로 했다. 기존 부교들은 집중호우와 장마철 수위 상승시 해체 후 피항지로 이동시켰으며, 장마가 끝난 후 다시 연결해 운영됐다. 일시적 통행 제한과 관광객 불편이 발생하자 화천군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설물 운영계획을 전면 수정했다. 이에 따라, 우선 화천군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15047-44260.jpg"/></div>
<p>화천지역 대표적 관광자원인 북한강 부교들이 사계절 상시 개방된다.</p>
<p>화천군은 북한강 산소길 구간에 위치한 화천읍 대이리 ‘숲으로 다리’를 비롯해 하남면 거례리와 원천리를 잇는 일명 ‘반지교’, 화천읍 하리와 화천생활체육공원을 잇는 재3터널 앞 부교를 내년부터 상시 개방해 운영키로 했다.</p>
<p>기존 부교들은 집중호우와 장마철 수위 상승시 해체 후 피항지로 이동시켰으며, 장마가 끝난 후 다시 연결해 운영됐다.</p>
<p>일시적 통행 제한과 관광객 불편이 발생하자 화천군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설물 운영계획을 전면 수정했다.</p>
<p>이에 따라, 우선 화천군은 ‘숲으로 다리’시점부에 케이블을 설치하고, 지지력 보강을 위한 기둥 3곳을 설치하기로 했다.</p>
<p>반지교와 제3터널 앞 부교에는 시점부와 종점부 접안부에 지지력 강화를 위한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부교에 부유물이 붙지 않도록 측면부에 유선형 시설물도 보강키로 했다.</p>
<p>특히 가장 규모가 큰 ‘숲으로 다리’의 경우, 피항지를 기존 거례리에서 위라리로 변경해 피항지까지 이르는 거리를 크게 줄였다. 신속한 피항과 원상복귀를 위한 조치다.</p>
<p>이러한 안전성 강화 조치를 바탕으로, 화천군은 수위 변동과 기상 변화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관리체계도 갖추기로 했다.</p>
<p>북한강 부교 사계절 상시개방이 이뤄지면, 화천을 찾는 관광객들은 봄의 생명력, 여름의 푸른 숲,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 등 북한가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만끽할 수 있게 된다 .</p>
<p>김세훈 화천군수는 “북한강 부교를 철거하고 재설치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항상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사계절 관광명소를 만들겠다”며 “안전관리와 시설물 정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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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4:40: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51:3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1:51: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45</guid>
		<title><![CDATA[밀양시, 영남루 별빛정원 ‘영남루에 흩어진 별을 찾아라’ 이벤트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45</link>
		<description><![CDATA[경남 밀양시는 영남루 별빛정원 개장을 기념해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주말 총 7일간 영남루 별빛정원 일원에서 야간관광 이벤트 ‘영남루에 흩어진 별을 찾아라’를 운영한다. 행사는 10월 오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11월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하며, 입장 마감은 오후 10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해당 주에 밀양시 문화관광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하루 선착순 500명이다. 이번 행사는 별빛정원 곳곳에 설치된 5개의 별 모양 NFC(근거리 무선통신) 태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12907-77813.jpg"/></div>
<p>경남 밀양시는 영남루 별빛정원 개장을 기념해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주말 총 7일간 영남루 별빛정원 일원에서 야간관광 이벤트 ‘영남루에 흩어진 별을 찾아라’를 운영한다.</p>
<p>행사는 10월 오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11월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하며, 입장 마감은 오후 10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해당 주에 밀양시 문화관광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하루 선착순 500명이다.</p>
<p>이번 행사는 별빛정원 곳곳에 설치된 5개의 별 모양 NFC(근거리 무선통신) 태그를 찾아 스마트폰으로 인증하고, 영남루와 밀양의 관광 이야기를 담은 퀴즈를 푸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p>
<p>별 5개를 모두 찾은 참가자에게는 현장 경품 추첨 기회가 주어지며, 매일 2명에게 30만 원 상당의 순금을 증정하는 등 지역업체 상품권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별 모양 조명 만들기 체험과 지역 농산물·화훼·먹거리를 판매하는 야간 부스도 마련해 즐길 거리를 더할 예정이다.</p>
<p>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밀양시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면서 이색적인 체험과 경품의 행운까지 누릴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가을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영남루 별빛정원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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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29:3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1:29:3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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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구 장생포 ‘고래등길’ 개장 기념 SNS 인증 할인 이벤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44</link>
		<description><![CDATA[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 새롭게 조성된 핸드마크형 공중보행교인 ‘고래등길’ 개장을 기념해 10월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방문객 대상 특별 SNS 인증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산책로인 ‘고래등길’의 개장을 알리고, 방문객들이 현장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고래등길 내 대표 포토존인 ‘수국 조형물’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촬영한 후, 필수 해시태그(#고래등길, #수국조형물, #고래문화마을, #고래문화특구)와 함께 본인의 SNS...]]></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95652-80589.jpg"/></div>
<p>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 새롭게 조성된 핸드마크형 공중보행교인 ‘고래등길’ 개장을 기념해 10월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방문객 대상 특별 SNS 인증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p>
<p>이번 이벤트는 신규 산책로인 ‘고래등길’의 개장을 알리고, 방문객들이 현장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이벤트 참여 방법은 고래등길 내 대표 포토존인 ‘수국 조형물’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촬영한 후, 필수 해시태그(#고래등길, #수국조형물, #고래문화마을, #고래문화특구)와 함께 본인의 SNS(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 게시물을 업로드하면 된다.</p>
<p>참여 고객에게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내 대표 체험·관광 시설인 옛마을, 웨일즈카트, 웨일즈스윙 이용료 20% 할인 혜택(1인 한정)이 제공되며, 현장 매표소에서 게시물을 제시하면 즉시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p>
<p>공단은 고래등길 개장과 함께 방문객의 자발적인 SNS 공유를 유도함으로써 고래등길을 널리 알리고, ‘웨일즈카트 – 고래등길 – 웨일즈환타지움, 공중그네 – 옛마을’로 이어지는 주요 관광 시설과의 연계 할인을 통해 체류형 관광 만족도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p>
<p>이춘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고래등길이 장생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과 휴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풍성한 이벤트와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시 찾고 싶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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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9:57:3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9:57:3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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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산시, 강경근대거리 스탬프투어 운영..숨은 재미 ‘쏙쏙’]]></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43</link>
		<description><![CDATA[논산시가 새롭게 단장한 ‘강경근대거리’를 더욱 재미있게 둘러볼 수 있는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강경근대거리 스탬프투어’는 강경근대거리 곳곳에 마련된 주요 건축물을 방문하고 스탬프를 적립하는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정된 장소의 스탬프를 모두 모은 참여자에게는 논산여행단 굿즈를 제공한다. 강경근대거리는 1900년대 상업과 문화의 중심지로 번성했던 강경의 모습을 오늘날의 감각으로 만나볼 수 있는 관광명소다. 근대풍 건축물과 함께 전시·체험 콘텐츠, 미디어아트, 야간경관 등이 어우러져 거리를 걸으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101832-41173.jpg"/></div>
<p>논산시가 새롭게 단장한 ‘강경근대거리’를 더욱 재미있게 둘러볼 수 있는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p>
<p>‘강경근대거리 스탬프투어’는 강경근대거리 곳곳에 마련된 주요 건축물을 방문하고 스탬프를 적립하는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정된 장소의 스탬프를 모두 모은 참여자에게는 논산여행단 굿즈를 제공한다.</p>
<p>강경근대거리는 1900년대 상업과 문화의 중심지로 번성했던 강경의 모습을 오늘날의 감각으로 만나볼 수 있는 관광명소다. 근대풍 건축물과 함께 전시·체험 콘텐츠, 미디어아트, 야간경관 등이 어우러져 거리를 걸으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거리 곳곳에는 음악도서관, 양장점, 딴스홀, 강경씨네마, 사진관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공간들이 자리하고 있다. 음악과 명화를 감상하거나 근대 의상과 문화를 체험하고, 미디어아트와 사진을 통해 강경을 색다르게 만나볼 수 있어 둘러보는 재미를 더한다.</p>
<p>특히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강경 일원에서 ‘2026 제30회 강경젓갈축제’​가 열릴 예정이어서 근대거리의 역사와 문화를 둘러보며 강경의 맛과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스탬프투어는 10월부터 상시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강경근대거리 일원을 방문해 지정된 장소에서 스탬프를 적립하면 참여할 수 있다.</p>
<p>시 관계자는 “강경근대거리를 직접 걸으며 곳곳에 담긴 강경의 역사와 이야기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강경젓갈축제와 함께 강경의 맛과 멋을 두루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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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0:19:0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10:19:0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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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시·한국공항공사, '2026 항공여행마켓 인(in) 해양수도 부산'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42</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도시철도 2호선 센텀시티역 내에서 '2026 항공여행마켓 인(in) 해양수도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양일간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부산시와 한국공항공사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부산교통공사가 후원한다. 올해로 7년 연속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항공여행상품을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고, 항공·여행업계의 판매를 지원해 김해공항 이용과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거점 항공사인 에어부산을 비롯해 에바항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72833-84442.jpg"/></div>
<p>부산시는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도시철도 2호선 센텀시티역 내에서 '2026 항공여행마켓 인(in) 해양수도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행사는 양일간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부산시와 한국공항공사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부산교통공사가 후원한다.</p>
<p>올해로 7년 연속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항공여행상품을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고, 항공·여행업계의 판매를 지원해 김해공항 이용과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지역 거점 항공사인 에어부산을 비롯해 에바항공, 베트남항공, 비엣젯항공, 홍콩익스프레스항공 등 5개 항공사와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2개 여행사가 참여한다.</p>
<p>참여업체들은 국제선 항공권 할인 및 할인코드·쿠폰 제공, 해외 패키지여행 상품 상담·예약, 현장 예약 금액에 따른 할인쿠폰 및 국가·지역별 특전 제공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경품 룰렛, 항공권·경품 추첨, 기념품 증정 등 업체별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시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
<p>특히 올해는 항공여행상품 판매와 연계한 시민 참여형 항공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p>
<p>에어부산 기내 좌석 9석을 설치한 체험 공간에서 안전 벨트와 산소마스크 등 기내 안전 장비 착용 방법과 비상 상황 대응 요령을 직접 익힐 수 있다. 체험은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 회당 20분씩 총 14회 운영된다.</p>
<p>시는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규정 등 항공 여행 시 알아야 할 안전 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배부한다. 항공 안전 수칙과 기내 준수사항을 주제로 퀴즈·룰렛 이벤트도 진행해 시민들의 항공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 수칙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p>
<p>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p>
<p>행사장 주요 지점에 안전·운영요원을 배치해 관람객 밀집도와 이동 동선을 관리하고, 종합 상황실과 의료 부스를 운영한다. 아울러, 경찰·소방·응급의료기관 등과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해 응급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p>
<p>박재홍 시 신공항국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항공 여행을 준비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항공·여행업계에도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올해 새롭게 마련한 항공 안전 체험을 통해 시민이 안전 수칙을 직접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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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07:29:0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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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힙하게 즐기는 K-사찰, 가을밤엔 절로! '가을엔 절로 페스타'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41</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10월 30일과 31일 이틀간 금정구 홍법사에서 전통 사찰·사찰음식·공연을 결합한 이색 체험형 케이(K)-관광콘텐츠'가을엔 절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사찰을 단순히 관람하는 공간에서 벗어나, 사찰음식을 맛보고 공연과 명상을 즐기며 머무는 체험형 관광 공간으로 재해석해 관광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이틀간 매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도시철도 노포역과 홍법사를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최근 케이(K)-컬처의 세계적 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72341-79552.jpg"/></div>
<p>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10월 30일과 31일 이틀간 금정구 홍법사에서 전통 사찰·사찰음식·공연을 결합한 이색 체험형 케이(K)-관광콘텐츠'가을엔 절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전통사찰을 단순히 관람하는 공간에서 벗어나, 사찰음식을 맛보고 공연과 명상을 즐기며 머무는 체험형 관광 공간으로 재해석해 관광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p>
<p>행사는 이틀간 매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도시철도 노포역과 홍법사를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행한다.</p>
<p>최근 케이(K)-컬처의 세계적 확산과 함께 한국 고유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려는 관광 수요가 늘면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사찰이 새로운 케이(K)-관광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p>
<p>특히 템플스테이, 명상 등 사찰 체험은 치유를 중시하는 웰니스 관광 흐름과 맞물려 국내외 관광객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국내 청년층 사이에서도 불교가 굿즈·패션·명상 등과 결합해 ‘힙한’ 문화로 재해석되고 있다.</p>
<p>아울러 건강과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는 식문화가 확산되면서, 육류를 사용하지 않고 제철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사찰음식도 ‘케이(K)-비건 미식’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p>
<p>국내 최대 규모의 아미타대불이 자리한 홍법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찰음식 미식체험부터 가을밤 콘서트, 명상·힐링체험까지 케이(K)-사찰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12개의 '절로' 테마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유료 프로그램인 ‘절로패키지’를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
<p>먼저, 사찰음식 명장 대안스님이 선보이는 특별한 미식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p>
<p>대안스님은 사찰음식의 대중화에 힘써온 사찰음식 명장으로, 최근 방송 프로그램 '공양간의 셰프들'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p>
<p>행사 기간에는 대안스님이 선보이는 108가지 사찰음식 전시회 ‘절로차림’이 열리며, ‘사찰음식과 자연치유’를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사찰음식에 담긴 철학과 지혜를 전한다.</p>
<p>대안스님의 손맛이 담긴 ‘명장 도시락’은 절로패키지 사전예약을 통해 맛볼 수 있다. 패키지는 오늘(14일) 오전 10시부터 놀(NOL)에서 예매할 수 있다.</p>
<p>해가 지면 홍법사 잔디광장은 연등과 랜턴이 은은하게 빛나는 특별한 야외 공연장으로 변신한다.</p>
<p>소원을 담은 평안등을 함께 밝히는 카운트다운 점등식 ‘절로빛남’을 시작으로, 가을밤의 정취를 더할 야외 콘서트 ‘절로밝힘’이 펼쳐진다.</p>
<p>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곽진언(10.30.), 어쿠스틱 듀오 산만한 시선(10.31.)이 출연해 가을밤을 감성적 선율로 채울 예정이다.</p>
<p>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다양한 사찰문화 체험도 마련된다.</p>
<p>마음치유 명상과 싱잉볼 체험 ‘절로고요’, 108배 체험 ‘절로비움’을 통해 일상의 번잡함을 내려놓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p>
<p>홍법사 주지 심산스님과 함께 경내를 거닐며 선문답을 나누는 ‘절로걸음’, 현수·현담스님과 함께 삶의 고민을 나누는 ‘절로평안’도 운영된다.</p>
<p>이 밖에도 7개 사찰의 차와 다식을 맛보는 ‘절로담음’, 천연염색 명장과 함께하는 ‘절로채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참여방법 등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비짓부산 누리집과 인스타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나윤빈 시 관광콘텐츠산업국장은 “이번 행사는 사찰을 머물고 경험하는 곳으로 확장해 누구나 케이(K)-사찰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체험형 콘텐츠이다”라며, “앞으로도 부산의 고유 문화자원을 활용해 부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색있는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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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4:40: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7:24:3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7:24:3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40</guid>
		<title><![CDATA[기차 타고, 빵 먹고, 축구까지 대전을 즐기는 빵빵투어로 오세요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40</link>
		<description><![CDATA[대전시는 ‘2026-27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 관람객을 위한 ‘코레일 연계 대전 축구·빵지순례 투어’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차를 이용해 대전을 찾는 외지 축구 팬들에게 대전의 대표 명물인 ‘빵’ 여행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투어 후 경기장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코레일 기차를 이용해 대전에 방문하는 AFC 챔피언스리그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대전 투어 차량을 무료로 지원한다. 투어 코스인 ‘대전 빵빵 레일투어’는 오후 2시 대전 트래블라운지에서 출발하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4064717-2062.jpg"/></div>
<p>대전시는 ‘2026-27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 관람객을 위한 ‘코레일 연계 대전 축구·빵지순례 투어’를 선보인다.</p>
<p>이번 프로그램은 기차를 이용해 대전을 찾는 외지 축구 팬들에게 대전의 대표 명물인 ‘빵’ 여행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투어 후 경기장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코레일 기차를 이용해 대전에 방문하는 AFC 챔피언스리그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대전 투어 차량을 무료로 지원한다.</p>
<p>투어 코스인 ‘대전 빵빵 레일투어’는 오후 2시 대전 트래블라운지에서 출발하여 콜드버터베이크샵(시청점), 캘리포니아 베이커리, 르뺑 99-1, 연선흠 베이커리 등 대전 도심의 소문난 빵 맛집들을 둘러보는 4시간 코스로 진행된다.</p>
<p>관광을 마친 참가자들은 전용 투어 차량을 타고 킥오프 전인 오후 6시까지 대전월드컵경기장에 편리하게 도착하게 된다.</p>
<p>본 연계 관광 프로그램은 대전하나시티즌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홈경기에 맞춰 총 2회 운영된다. ▲ 1차: 2026년 10월 27일(화) 19:00 (vs 비셀 고베) ▲ 2차: 2026년 11월 24일(화) 19:00 (vs 베이징 궈안)</p>
<p>회차당 20명 이상 모집 시 출발하며, 참여를 원하는 관람객은 네이버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p>권경민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기차 여행의 편리함과 대전 빵지순례의 재미, 그리고 뜨거운 축구 열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알찬 코스”라며, “전국의 축구 팬들이 대전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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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4:40: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6:47:4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4 Oct 2026 06:47: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9</guid>
		<title><![CDATA[순천시 문화예술회관, 창작초연 ‘파락(破樂)’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9</link>
		<description><![CDATA[순천시는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오후 7시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창작초연 ‘파락(破樂)’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공연장협력 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공연 제작‧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공연단체인 ‘협동조합 연희나래 독아지’의 공연 제작과 홍보 등을 지원한다. 공연은 ‘다스름-얼림-갈래-파락-회귀’의 총 5막 구성이며, 농악의 익숙한 형식을 재현하는 대신, 그 안에 존재하는 리듬과 몸, 소리와 움직임을 해체하고 다시 조합하는 작품이다. ‘파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62247-54863.jpg"/></div>
<p>순천시는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오후 7시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창작초연 ‘파락(破樂)’을 선보인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공연장협력 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공연 제작‧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시는 공연단체인 ‘협동조합 연희나래 독아지’의 공연 제작과 홍보 등을 지원한다.</p>
<p>공연은 ‘다스름-얼림-갈래-파락-회귀’의 총 5막 구성이며, 농악의 익숙한 형식을 재현하는 대신, 그 안에 존재하는 리듬과 몸, 소리와 움직임을 해체하고 다시 조합하는 작품이다.</p>
<p>‘파락(破樂)’은 제목 그대로 하나의 소리가 여러 갈래로 나뉘고(파:破), 다시 하나의 판으로 모이는 과정(락:樂)을 라이브 타악과 디지털 사운드, 몸짓이 결합된 리듬 구조로 보여준다.</p>
<p>공연은 60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다. 티켓은 네이버 링크 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p>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지역 예술단체의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농악의 새로운 흥과 멋을 직접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62247-54863.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14 Oct 2026 00:45: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6:23:0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6:23:0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8</guid>
		<title><![CDATA[포항시, 철도 유휴부지에 무궁화동산 조성, 시민 위한 녹색 휴식공간 확충]]></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8</link>
		<description><![CDATA[포항시가 장기간 방치된 철도 유휴부지를 무궁화동산으로 조성해 시민을 위한 녹색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포항시는 북구 흥해읍 용천리 1225-18번지 일원을 국가철도공단이 추진하는 ‘2026년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공모에 신청해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포항시는 해당 부지를 최대 20년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은 철도 기능이 종료됐거나 현재 활용되지 않는 국유 철도 부지를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게 주민 편의시설과 녹지공간 등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55249-37024.jpg" /></div>
<p>포항시가 장기간 방치된 철도 유휴부지를 무궁화동산으로 조성해 시민을 위한 녹색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p>
<p>포항시는 북구 흥해읍 용천리 1225-18번지 일원을 국가철도공단이 추진하는 ‘2026년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공모에 신청해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p>
<p>이번 선정으로 포항시는 해당 부지를 최대 20년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p>
<p>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은 철도 기능이 종료됐거나 현재 활용되지 않는 국유 철도 부지를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게 주민 편의시설과 녹지공간 등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지난 9월 포항시를 비롯한 8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p>
<p>사업 대상지는 일제강점기 동해선 철도 부설 과정에서 개통되지 못한 구간으로, 입구에 일부 교각만 남은 채 장기간 방치돼 왔다. 이로 인해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시민들이 공간을 활용하기도 어려운 상태였다.</p>
<p>포항시는 해당 부지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해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조화롭게 배치하고,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정원형 녹지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p>
<p>이번 사업은 포항시가 추진하는 ‘무궁화 도시 조성’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새롭게 조성되는 녹지공간은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일제강점기 동해선 철도 부설 과정에서 남은 교각 등을 활용해 철도 역사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p>
<p>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역사와 자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활용되지 못하고 있던 철도 유휴공간을 시민을 위한 소중한 녹색공간으로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무궁화와 다양한 꽃, 나무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과 정원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이어 “앞으로도 공원과 녹지, 정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녹색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걷기 좋고 머물고 싶은 녹색도시 포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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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0:50: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5:53:1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5:53:1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7</guid>
		<title><![CDATA[포항 호미곶 로컬농업문화관 새 단장…맛으로 보는 경관푸드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7</link>
		<description><![CDATA[포항시가 새롭게 단장한 호미곶 로컬 농업 문화관 ‘호미곶간’의 재개장을 기념해 경관농업과 지역 먹거리,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특별한 축제를 선보인다. 포항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남구 호미곶면 해맞이광장 내 호미곶간과 야외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년 맛으로 보는 호미곶 경관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 ‘그곶에서, 끝내주는 곶으로’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호미곶의 경관농업과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알리고, 이를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리뉴얼을 마친 호미곶간을 중심으로 농업과 관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55639-63851.jpg"/></div>
<p>포항시가 새롭게 단장한 호미곶 로컬 농업 문화관 ‘호미곶간’의 재개장을 기념해 경관농업과 지역 먹거리,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특별한 축제를 선보인다.</p>
<p>포항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남구 호미곶면 해맞이광장 내 호미곶간과 야외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년 맛으로 보는 호미곶 경관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p>
<p>‘그곶에서, 끝내주는 곶으로’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호미곶의 경관농업과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알리고, 이를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특히 리뉴얼을 마친 호미곶간을 중심으로 농업과 관광, 문화를 연결하고 경관작물을 활용한 미식 콘텐츠를 지역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첫날인 16일 오전 11시에는 호미곶간 리뉴얼 기념식과 공식 개막행사가 열린다. 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을 비롯해 로봇맥주 시연, 지역특화맥주 생산·판매 모델 개발사업 용역 결과 보고, 경관푸드 시식회 등이 진행된다.</p>
<p>행사장에서는 메밀과 보리, 유채 등 경관농업과 연계된 작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다.</p>
<p>청년 셰프 5개 팀이 메밀 육전과 메밀 전병, 메밀 호떡, 메밀 닭꼬치, 국산 돌문어 대왕타코야키 등을 선보이며, 호미곶간에서는 유채꽃 아이스크림과 수제맥주, 메밀커피 등을 판매한다.</p>
<p>또한 버스킹과 음악 공연,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p>
<p>호미곶간 내부에서는 지역 농수특산물과 먹거리, 로컬굿즈 등을 판매해 포항의 다양한 지역 상품을 소개한다.</p>
<p>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호미곶간을 지역 농업과 관광을 연결하는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p>
<p>경관작물을 활용한 먹거리 개발과 농수특산물 판매,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역 농업자원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p>
<p>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경관푸드 페스타는 호미곶의 경관농업과 지역 식재료를 먹거리와 체험으로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이 포항의 농업과 지역 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새롭게 단장한 호미곶간이 지역 농수특산물과 로컬 브랜드를 알리고, 호미곶을 찾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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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0:45: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5:56:5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5:56:5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6</guid>
		<title><![CDATA[횡성군, 횡성한우 국내 최초 카타르 수출, 중동 프리미엄 한우 시장 진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6</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한우 브랜드인 ‘횡성한우’가 엄격한 할랄 기준을 요구하는 카타르 시장에 국내 최초로 수출되며 중동 프리미엄 한우 시장 진출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수출은 지난 2026년 3월 초 주카타르 대한민국 대사관과 KOTRA가 라마단 기간 이프타르(Iftar)를 맞아 횡성군에 한우 시식 행사를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현지 정세 변화로 시식회는 취소됐으나, 이를 계기로 할랄 도축 인증을 보유한 도축·가공업체 횡성KC와 카타르 현지 유통업체 The Meat Market 간 업무협약(MOU)이 체결되면서 본격적인 수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45331-67074.jpg" /></div>
<p>대한민국 대표 한우 브랜드인 ‘횡성한우’가 엄격한 할랄 기준을 요구하는 카타르 시장에 국내 최초로 수출되며 중동 프리미엄 한우 시장 진출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p>
<p>이번 수출은 지난 2026년 3월 초 주카타르 대한민국 대사관과 KOTRA가 라마단 기간 이프타르(Iftar)를 맞아 횡성군에 한우 시식 행사를 제안하면서 시작됐다.</p>
<p>이후 현지 정세 변화로 시식회는 취소됐으나, 이를 계기로 할랄 도축 인증을 보유한 도축·가공업체 횡성KC와 카타르 현지 유통업체 The Meat Market 간 업무협약(MOU)이 체결되면서 본격적인 수출 타당성 검토가 진행됐다.</p>
<p>이슬람 문화권인 카타르로 육류를 수출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할랄 인증과 위생증명서 제출이 필수적이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카타르 공공보건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지난 2026년 9월 뼈 없는 쇠고기 수출을 위한 위생 조건과 검역증명서 서식에 최종 합의하며 행정적·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p>
<p>첫 수출 물량은 횡성축협 한우 80.8kg으로, 10월 13일 카타르 항공편을 통해 수출될 예정이다.</p>
<p>이를 기념하기 위해 13일 오후 2시 횡성KC(한우로 588)에서 횡성KC와 횡성축협 주관으로 ‘횡성한우 카타르 첫 수출 기념식’이 개최된다.</p>
<p>기념식에는 한우 수출 판로 개척에 기여한 농림축산식품부와 횡성군, 횡성축협 및 관련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우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다변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p>
<p>첫 수출에 이어 카타르 현지에서도 횡성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행사가 진행된다.</p>
<p>오는 10월 18일에는 현지 유통업체 The Meat Market 주관으로 카타르 현지 특급 호텔 셰프와 인플루언서 등 60여 명을 초청해 한우 정형 퍼포먼스와 시식을 진행하는 출시 행사가 열린다.</p>
<p>이어 10월 19일에는 주카타르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는 ‘내셔널 데이(National Day)’ 행사에 참여한다. 카타르 정부 주요 인사와 각국 대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하는 자리에서 한국의 대표 기업들과 함께 횡성한우 시식 행사를 진행해 중동 주요 인사들에게 대한민국 프리미엄 한우의 맛과 품질을 소개할 계획이다.</p>
<p>행사 관계자는 "대한민국 한우가 까다로운 할랄 검역 장벽을 넘어 카타르에 최초로 진출한 것은 한우 산업 역사에 매우 뜻깊은 이정표"라며, "이번 카타르 수출을 발판 삼아 중동 전역으로 한우 수출을 확대하고, 대한민국 축산업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p>
<p>장신상 횡성군수는 "이번 횡성한우의 국내 최초 카타르 수출은 우리 지역 한우 산업과 횡성한우의 브랜드 경쟁력이 국제 무대에서도 통한다는 방증"이라며, "무엇보다 이번 성과를 함께 만들어 준 횡성KC, 횡성축협, 그리고 협의에 힘써 준 농림축산식품부·주카타르 대한민국 대사관·KOTRA 등 모든 관계 기관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p>
<p>이어 "횡성한우가 세계인이 인정하는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산업" term="10977"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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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2:21: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4:54:3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4:54:3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5</guid>
		<title><![CDATA[부산 사상구, ‘제1회 덕포 크래프트 푸드위크’ 10월 14~15일 개최, 전통시장 미식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5</link>
		<description><![CDATA[부산 사상구 덕포시장이 시장 캐릭터 ‘덕이복이’를 활용한 브랜드 구축과 먹거리 메뉴 혁신, 주민 참여형 행사 등을 통해 전통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4년부터 5년간 추진 중인 덕포시장 일원 도시재생사업 ‘왁자지껄! 삼락덕포 행복타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전통시장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문화·미식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맛과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제1회 덕포 크래프트 푸드위크’가 개최된다. 행사 첫날인 14일에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41807-16056.jpg" /></div>
<p>부산 사상구 덕포시장이 시장 캐릭터 ‘덕이복이’를 활용한 브랜드 구축과 먹거리 메뉴 혁신, 주민 참여형 행사 등을 통해 전통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한다.</p>
<p>이번 프로젝트는 2024년부터 5년간 추진 중인 덕포시장 일원 도시재생사업 ‘왁자지껄! 삼락덕포 행복타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전통시장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문화·미식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p>
<p>먼저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맛과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제1회 덕포 크래프트 푸드위크’가 개최된다.</p>
<p>행사 첫날인 14일에는 유튜버 최씨남매와 함께하는 ‘사연이 있는 요리 &amp; 오는 날이 장날’ 프로그램이 열린다. 사전 접수로 선정된 사연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맞춤형 요리를 선보이고 시식 기회를 제공한다. 유튜브를 통해 소개된 곰탕 100인분 무료 시식 이벤트도 진행된다.</p>
<p>14일부터 15일까지는 야외 미식 공간인 ‘삼덕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우드 매대와 감성 조명으로 꾸민 공간에서 덕포시장 내 점포와 부산 지역 맛집인 아뜰리에 고메, 태태태, 타코들며 쎄쎄쎄 등이 참여해 다국적 퓨전 요리와 디저트를 선보인다.</p>
<p>시장 캐릭터 ‘덕이복이’를 활용한 팝업샵도 운영된다.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덕포시장 내에 문을 여는 ‘덕이복이’s House’에서는 캐릭터를 활용한 포장용기와 그립톡 등 다양한 굿즈를 전시·홍보한다.</p>
<p>방문객을 위한 포토존과 덕이복이 운세카드 이벤트, SNS 팔로워 이벤트 등도 진행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덕포시장은 상인들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덕이복이 키친랩’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p>
<p>키친랩에서는 신청 점포를 대상으로 유명 셰프 등 식품·외식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1대1 맞춤형 메뉴 컨설팅을 진행한다.</p>
<p>‘웰빙한방족발’, ‘남이네분식’, ‘국제통닭’ 등 시장 내 점포의 기존 메뉴를 젊은 세대와 1인 가구의 소비 성향에 맞춰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입 먹거리와 소분형 상품 개발을 지원한다.</p>
<p>사상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덕포시장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상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해 전통시장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미식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덕포시장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장 상인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덕포시장만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웃과 상인, 그리고 ‘덕이복이’가 함께 만들어가는 활기찬 덕포시장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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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2:2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4:19:5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4:19:5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4</guid>
		<title><![CDATA[진주시, ‘진주성 별빛동행’ 10월 13~18일 운영, 가을밤 역사문화 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4</link>
		<description><![CDATA[진주시는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진주성 일원에서 야간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진주성 별빛동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주성의 역사와 아름다운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진주성 군영 해설과 전통문화 체험, 야간 산책, 국악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진주성 중영에서 군영의 역사에 대한 해설을 듣고 전통무기와 군복을 체험한 뒤, 청사초롱을 들고 진주성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야간 산책에 참여한다. 이후 중영으로 돌아와 전통차 시음과 다도 시연, 시 낭송, 국악 공연을 즐기며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34944-52963.jpg" /></div>
<p>진주시는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진주성 일원에서 야간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진주성 별빛동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진주성의 역사와 아름다운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진주성 군영 해설과 전통문화 체험, 야간 산책, 국악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
<p>참가자들은 진주성 중영에서 군영의 역사에 대한 해설을 듣고 전통무기와 군복을 체험한 뒤, 청사초롱을 들고 진주성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야간 산책에 참여한다.</p>
<p>이후 중영으로 돌아와 전통차 시음과 다도 시연, 시 낭송, 국악 공연을 즐기며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p>
<p>행사는 18일까지 매일 오후 6시 30분과 오후 8시, 하루 2회 운영되며 각 회차는 60분간 진행된다. 회차당 참가 인원은 20명으로, 행사 기간 총 24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p>
<p>참가 신청은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사전예약으로 진행되며, 잔여 인원이 있을 경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p>
<p>진주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진주성의 역사문화자원을 색다르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p>
<p>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별빛동행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진주성의 역사와 아름다운 야경을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주성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체류형 문화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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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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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2:27: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3:49:0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3:49: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3</guid>
		<title><![CDATA['2026년 하반기 합천호 별꽃야시장 축제'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3</link>
		<description><![CDATA[합천군 대병면청년회 주최/주관으로 '2026년 하반기 합천호 별꽃야시장 축제'가 합천군 대병면 회양관광단지일원에서 16일부터 17일 이틀간 (오후3시~저녁10시)까지 개최된다. 별꽃야시장 축제는 지난 2024년부터 합천호 회양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형형색색의 야간조명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경관으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대병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어 많은 관람객이 찾는 지역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대병면 사회단체와 상인회가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 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33925-3160.jpg"/></div>
<p>합천군 대병면청년회 주최/주관으로 '2026년 하반기 합천호 별꽃야시장 축제'가 합천군 대병면 회양관광단지일원에서 16일부터 17일 이틀간 (오후3시~저녁10시)까지 개최된다.</p>
<p>별꽃야시장 축제는 지난 2024년부터 합천호 회양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형형색색의 야간조명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경관으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p>
<p>특히 대병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어 많은 관람객이 찾는 지역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이번 축제에서는 대병면 사회단체와 상인회가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를 비롯해 버스킹 공연, 각종 문화공연, 무료 체험 이벤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p>
<p>문재동 대병면청년회장은 “별꽃야시장은 청년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화종영 대병면장은 “별꽃야시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관심을 받으며 지역 대표 행사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함께 참여하는 지역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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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0:30: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3:39:4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3:39: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2</guid>
		<title><![CDATA[경산시, ‘2026 경산만화축제’ 10월 17~18일 개최, 웹툰 작가와 함께하는 만화문화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2</link>
		<description><![CDATA[경산시는 만화와 웹툰을 매개로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2026 경산만화축제’를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서상길 청년문화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경산의 만화·웹툰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만화와 웹툰을 직접 보고, 그리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 축제 첫날인 17일 남천둔치에서는 청소년들이 예술적 기량을 선보이는 ‘만화·웹툰 창작 경연대회 본선’이 진행된다. 메인 무대에서는 구독자 101만 명을 보유한 생물 전문 유튜버 ‘TV생물도감’의 팬사인회와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어린이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32335-43243.jpg" /></div>
<p>경산시는 만화와 웹툰을 매개로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2026 경산만화축제’를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서상길 청년문화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경산의 만화·웹툰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만화와 웹툰을 직접 보고, 그리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p>
<p>축제 첫날인 17일 남천둔치에서는 청소년들이 예술적 기량을 선보이는 ‘만화·웹툰 창작 경연대회 본선’이 진행된다.</p>
<p>메인 무대에서는 구독자 101만 명을 보유한 생물 전문 유튜버 ‘TV생물도감’의 팬사인회와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후 화려한 코스프레 쇼가 펼쳐지고 개막식과 창작 경연대회 시상식이 이어진다.</p>
<p>둘째 날인 18일에는 남천강변 일원에서 동미자전거음악단의 활기찬 거리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웹툰작가 주동근 작가의 팬사인회가 열리고, 백영욱 작가의 드로잉 퍼포먼스 쇼가 이어져 관람객들에게 만화와 웹툰의 매력을 현장에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p>
<p>이 밖에도 TOON 버스킹과 콘서트, 퀴즈타임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이 준비된다.</p>
<p>행사장에서는 AI 드로잉 체험, 카툰 프로필 촬영, 캔뱃지 제작, 어린이 타투·헤나 체험, 당근물품교환소, VR·레트로 게임체험, 대학 전시 및 체험 부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p>
<p>특색 있는 전시와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p>
<p>서상카페 별채에서는 ‘한·일 만화·웹툰 포럼 &amp; 교류전’이 열려 한국과 일본의 만화·웹툰 문화를 만날 수 있다. 어울림센터 3층에서는 ‘김중환 작가 피규어 전시’가 진행되며, 서상부엌에서는 ‘세계 먹거리 &amp;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또한 만화와 휴식이 어우러진 힐링공간인 서상만화방도 상시 운영돼 방문객들이 다양한 만화 콘텐츠를 즐기며 쉬어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경산만화축제는 경산의 만화․웹툰 문화자원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면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빛나는 만화마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만화·웹툰 콘텐츠를 가족,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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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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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2:28: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3:23:4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3:23: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1</guid>
		<title><![CDATA[고흥군, 명절마음 담아 착한 특가… 고흥산 제철과일 최대 58% 할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1</link>
		<description><![CDATA[고흥군은 10월 8일부터 20일까지 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고흥몰’에서 ‘기다렸던 그 과일! 명절마음 담아 착한 특가’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이른 추석으로 맛보지 못한 다양한 제철 과일을 소비자들이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품목은 태추단감, 신고배, 감귤, 샤인머스캣, 시들리스, 사과대추 등 싱싱한 고흥산 제철 과일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행사 기간에는 대상 상품을 최대 5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예상된다. 고흥몰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20032-1391.jpg"/></div>
<p>고흥군은 10월 8일부터 20일까지 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고흥몰’에서 ‘기다렸던 그 과일! 명절마음 담아 착한 특가’ 기획전을 운영한다.</p>
<p>이번 기획전은 이른 추석으로 맛보지 못한 다양한 제철 과일을 소비자들이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행사 품목은 태추단감, 신고배, 감귤, 샤인머스캣, 시들리스, 사과대추 등 싱싱한 고흥산 제철 과일을 중심으로 구성했다.</p>
<p>특히 행사 기간에는 대상 상품을 최대 5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예상된다.</p>
<p>고흥몰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고흥의 신선한 제철 과일을 더욱 맛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생활 방식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기획전을 준비해 고흥 농수축산물의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20032-1391.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14 Oct 2026 00:25: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2:00:3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2:00:3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0</guid>
		<title><![CDATA[전국 음악인 나주서 열창…‘제18회 영산강 전국가요제’ 성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30</link>
		<description><![CDATA[‘2026 나주영산강축제’와 함께 개최한 ‘제18회 나주 영산강 전국가요제’가 전국 각지 음악인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시민·관광객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나주시는 지난 10일 영산강정원에서 ‘제18회 나주 영산강 전국가요제’ 본선을 개최하고 치열한 경연 끝에 송명화 씨가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가요제는 전국의 음악인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는 무대로 지난 9월 12일 열린 예선에는 300명에 가까운 신청이 접수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최종 10명의 참가자는 ‘202...]]></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4903-8372.jpg"/></div>
<p>‘2026 나주영산강축제’와 함께 개최한 ‘제18회 나주 영산강 전국가요제’가 전국 각지 음악인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시민·관광객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나주시는 지난 10일 영산강정원에서 ‘제18회 나주 영산강 전국가요제’ 본선을 개최하고 치열한 경연 끝에 송명화 씨가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p>
<p>올해 가요제는 전국의 음악인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는 무대로 지난 9월 12일 열린 예선에는 300명에 가까운 신청이 접수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p>
<p>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최종 10명의 참가자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 기간 열린 본선 무대에서 트로트와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선보이며 각자의 개성과 가창력을 뽐냈다.</p>
<p>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질 때마다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도 큰 박수와 응원으로 화답하며 본선 무대의 열기를 더했다.</p>
<p>경연 결과 영예의 대상은 ‘비 내리는 금강산’을 열창한 송명화(서울) 씨에게 돌아갔으며 상금 500만 원과 트로피, 가수인증서가 수여됐다.</p>
<p>금상은 신서율(광주) 씨가 차지해 상금 200만 원과 트로피를 받았으며 은상 강민채(나주) 씨에게는 100만 원, 동상 박윤슬(서울) 씨에게는 70만 원, 장려상 이정태(영광) 씨에게는 50만 원과 각각 트로피가 수여됐다.</p>
<p>이와 함께 입상자 5명에게도 각각 30만 원의 상금이 전달됐다.</p>
<p>나주 영산강 전국가요제는 신인 음악인들에게 자신의 실력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는 동시에 영산강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음악을 즐기는 대표 문화프로그램으로 축제의 흥을 더했다.</p>
<p>윤선순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나주지회 회장은 “예선부터 본선까지 열정과 노력을 보여주신 모든 참가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가요제가 참가자들에게는 자신의 꿈과 실력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가 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좋은 음악을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윤병태 나주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나주를 찾아 멋진 무대를 선보여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한 분 한 분의 노래에 대한 열정과 노력,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응원이 어우러져 영산강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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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0:2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49:2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49:2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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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년 연속 최우수상' 안성대추, 홈쇼핑 판매 나선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29</link>
		<description><![CDATA[안성시는 지역 대추 재배 임업인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15일 오후 4시 공영홈쇼핑을 통해 안성대추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안성대추는 최근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이에 시는 지역 임업인의 판로를 다각화하고 안성대추의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홈쇼핑 방송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특히 판매 방송과 함께 홈쇼핑 배너 광고를 연계해 다양한 시간대에 안성대추를 홍보하고, 전국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여 실질적인 판매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5225-14251.jpg"/></div>
<p>안성시는 지역 대추 재배 임업인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15일 오후 4시 공영홈쇼핑을 통해 안성대추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안성대추는 최근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이에 시는 지역 임업인의 판로를 다각화하고 안성대추의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홈쇼핑 방송 지원사업을 마련했다.</p>
<p>특히 판매 방송과 함께 홈쇼핑 배너 광고를 연계해 다양한 시간대에 안성대추를 홍보하고, 전국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여 실질적인 판매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안성시 관계자는 “우수한 품질의 안성대추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 온 임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홈쇼핑 방송이 안성대추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임업인들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5225-14251.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14 Oct 2026 00:2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52:2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52: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28</guid>
		<title><![CDATA[대덕문화관광재단, 가을 계족산서 문화예술 향연 펼친다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28</link>
		<description><![CDATA[대덕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계족산 장동문화공원 일원에서 ‘2026 계족산울림축제’를 개최한다. 대덕구와 대덕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의 자연·문화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전문 공연과 지역 예술단체의 무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공연 관람과 문화예술 활동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공연은 지역 예술단체의 합창·클래식·국악 무대로 시작한다. 이어 클래식을 친근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4513-42327.jpg"/></div>
<p>대덕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계족산 장동문화공원 일원에서 ‘2026 계족산울림축제’를 개최한다.</p>
<p>대덕구와 대덕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의 자연·문화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p>
<p>특히 전문 공연과 지역 예술단체의 무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공연 관람과 문화예술 활동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공연은 지역 예술단체의 합창·클래식·국악 무대로 시작한다.</p>
<p>이어 클래식을 친근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뻔뻔(funfun)한 클래식’과 유벨톤심포니오케스트라, 음악평론가 장일범이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이 관객을 만난다.</p>
<p>축제의 마지막 무대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과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이 출연한다.</p>
<p>두 출연자는 각자의 음악적 매력을 담은 공연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p>
<p>공연과 함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체험도 운영한다.</p>
<p>이번 프로그램은 대덕문화관광재단이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와 연계해 마련했다.</p>
<p>재단은 공연 관람에 더해 체험 활동까지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p>
<p>축제 현장에는 식음부스와 현장 이벤트 등 공연 외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p>
<p>문화예술체험은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대덕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p>
<p>김찬술 대덕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계족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음악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대덕구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특색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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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0:2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45:3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45: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27</guid>
		<title><![CDATA[순창군, ‘수상레저스포츠 체험교실’ 10월 17일~11월 22일 운영, 섬진강 카누·카약 무료 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27</link>
		<description><![CDATA[순창군은 수상레저문화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22일까지 유등면 화탄마을 앞 섬진강변에서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수상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전북도와 순창군이 후원하고 섬진강수상레저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체험교실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래프팅 가이드로부터 수상안전 수칙과 노 젓는 방법 등을 교육받은 뒤 섬진강에서 카누와 카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체험 장소인 유등면 화탄마을은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용궐산과 인접해 있어 수상레저와 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3951-61495.jpg" /></div>
<p>순창군은 수상레저문화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22일까지 유등면 화탄마을 앞 섬진강변에서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수상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p>
<p>전북도와 순창군이 후원하고 섬진강수상레저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체험교실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p>
<p>참가자들은 래프팅 가이드로부터 수상안전 수칙과 노 젓는 방법 등을 교육받은 뒤 섬진강에서 카누와 카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p>
<p>체험 장소인 유등면 화탄마을은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용궐산과 인접해 있어 수상레저와 산림 관광을 연계해 즐길 수 있다.</p>
<p>특히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리는 순창장류축제를 찾는 관광객들도 카누와 카약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다양한 관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순창의 섬진강은 물이 맑고 유속이 완만해 카누와 카약을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로 꼽힌다. 실제로 2015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총 1만 7,376명이 수상레저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등 순창군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p>
<p>체험 신청은 섬진강수상레저연맹에 전화로 사전예약하면 된다. 시간대별 탑승 인원은 20명이며, 하루 최대 100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p>
<p>사전예약 인원이 정원에 미달할 경우에는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도 진행한다.</p>
<p>최영일 순창군수는 “수상레저 스포츠 체험을 통해 섬진강의 아름다움 직접 체험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동시에 순창의 자연을 더 가까이에서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섬진강뿐만 아니라 다른 다양한 자연과 문화 자원을 활용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행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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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2:3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40:3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40:3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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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창군, ‘세계를 하나로 잇는 K-컬처 in 순창’ 10월 15·17일 공연, 고추장 진상 뮤지컬과 한복 패션쇼]]></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26</link>
		<description><![CDATA[제21회 순창장류축제에서 순창고추장의 임금님 진상 이야기를 뮤지컬과 한복 패션쇼, 전통 행렬로 선보이는 특별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사)한문화국제협회 순창군지회는 오는 10월 15일부터 열리는 제21회 순창장류축제에서 ‘세계를 하나로 잇는 K-컬처 in 순창’ 특별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순창고추장의 역사와 전통 한복의 아름다움을 결합한 문화행사로, 지역 주민과 청년,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 참여해 순창의 전통문화를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개막일인 15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주무대에서는 개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4037-75416.jpg" /></div>
<p>제21회 순창장류축제에서 순창고추장의 임금님 진상 이야기를 뮤지컬과 한복 패션쇼, 전통 행렬로 선보이는 특별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p>
<p>(사)한문화국제협회 순창군지회는 오는 10월 15일부터 열리는 제21회 순창장류축제에서 ‘세계를 하나로 잇는 K-컬처 in 순창’ 특별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p>
<p>이번 프로그램은 순창고추장의 역사와 전통 한복의 아름다움을 결합한 문화행사로, 지역 주민과 청년,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 참여해 순창의 전통문화를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p>
<p>축제 개막일인 15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주무대에서는 개막식 식전 행사로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 뮤지컬과 궁중 한복 패션쇼가 열린다.</p>
<p>공연은 관객과 함께하는 마술쇼로 시작해 뮤지컬 ‘임금님의 입맛을 찾아라!’로 이어진다. 뮤지컬은 임금이 잊지 못한 순창고추장의 맛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이어지는 순창고추장 진상 한복 패션쇼에서는 지역 주민과 청년, 외국인 유학생들이 화려한 궁중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한국 전통 의상의 아름다움과 순창의 멋을 선보인다.</p>
<p>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축제장 일원에서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이 재현된다.</p>
<p>이번 행렬은 과거 순창고추장을 임금에게 진상하던 모습을 재현하는 행사로, 취타대의 웅장한 연주와 농악대의 흥겨운 장단이 어우러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p>
<p>특히 지역 주민과 청년은 물론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들도 전통 한복을 입고 행렬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하고 서로 다른 문화권의 참가자들이 교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서애숙 지회장은 “오랜 정성으로 빚어 온 순창의 장맛에는 우리 고유의 삶과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순창의 맛과 한국 전통문화의 멋을 함께 나누고,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올해로 21회를 맞는 순창장류축제는 ‘세계인의 입맛, 순창에 담다’를 주제로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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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2:33: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41:1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41:1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25</guid>
		<title><![CDATA[여수시 정원이 바꾼 거리의 풍경… 여문문화의거리, 도심 속 축제의 장으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25</link>
		<description><![CDATA[한때 여수 도심의 대표적인 번화가로 꼽혔던 여문문화의거리가 정원과 문화 콘텐츠를 만나 새로운 활기를 되찾고 있다. 여문문화의거리는 음식점과 주점 등이 밀집한 대표적인 구도심 상권이다. 그러나 오랜 기간 저녁 시간대 외식과 유흥 중심의 상권으로 자리 잡으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청년 관광객들이 머물며 즐길 만한 콘텐츠는 상대적으로 부족했고,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필요성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난 11일 개막한 '2026 남도 K-가든 페스티벌'은 ‘섬 품은 여수 밤정원’을 주제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여문문화의거리와 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3456-19480.jpg"/></div>
<p>한때 여수 도심의 대표적인 번화가로 꼽혔던 여문문화의거리가 정원과 문화 콘텐츠를 만나 새로운 활기를 되찾고 있다.</p>
<p>여문문화의거리는 음식점과 주점 등이 밀집한 대표적인 구도심 상권이다.</p>
<p>그러나 오랜 기간 저녁 시간대 외식과 유흥 중심의 상권으로 자리 잡으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청년 관광객들이 머물며 즐길 만한 콘텐츠는 상대적으로 부족했고,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필요성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p>
<p>지난 11일 개막한 '2026 남도 K-가든 페스티벌'은 ‘섬 품은 여수 밤정원’을 주제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여문문화의거리와 여서미관광장 일원에서 이어진다.</p>
<p>여문문화의거리에는 국내 정원작가들이 조성한 10개의 작가정원과 지역 상인들이 참여한 상가정원이 음식점과 상점 사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플리마켓과 버스킹 공연, 야간경관 등이 더해지면서 기존 상권과 축제 공간이 자연스럽게 하나로 이어졌다.</p>
<p>정원과 공연, 마켓이 거리 곳곳에 흩어져 있는 만큼 관람객들은 특정 행사장에만 머무르지 않는다.</p>
<p>정원을 하나씩 둘러보며 거리를 걷고, 공연을 관람하거나 마켓을 구경한 뒤 인근 음식점과 카페를 찾는 등 축제와 상권을 함께 즐기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p>
<p>방문객의 모습도 이전보다 다양해졌다.</p>
<p>어린 자녀와 함께 정원을 둘러보는 가족부터 연인, 친구들과 사진을 남기는 청년 층, 여수세계섬박람회와 함께 정원 페스티벌을 찾은 관광객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여문문화의거리를 오가고 있다.</p>
<p>기존에는 식사나 모임을 위해 목적지를 찾아 이동하는 경우가 많았다면, 이제는 거리 자체를 하나의 여가·문화공간으로 즐기는 모습이 눈에 띈다.</p>
<p>이처럼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히 도심에 정원을 전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기존 상권 위에 정원과 공연, 마켓을 더해 새로운 이용층이 찾아올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무엇보다 음식점과 주점 중심이었던 기존 저녁 상권에 가족과 연인, 젊은 관광객 등의 발길이 더해지면서 여문문화의거리는 ‘식사하고 떠나는 거리’에서 ‘걷고 보고 즐기며 머무르는 거리’로 이용 모습이 달라지고 있다.</p>
<p>이러한 변화는 정원을 매개로 침체된 구도심 상권에 새로운 기능과 활력을 더하는 도시재생의 한 모습으로도 볼 수 있다.</p>
<p>대규모 시설을 새로 조성하기보다 기존 거리와 상권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정원과 문화 콘텐츠를 입히고, 사람들의 방문과 체류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정원 전시와 플리마켓,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현재의 축제 분위기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p>
<p>시 관계자는 “정원과 공연, 마켓 등 다양한 콘텐츠가 더해지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 등 기존과는 다른 방문객들이 여문문화의거리를 찾고 있다”며 “이번 페스티벌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여문문화의거리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것은 물론, 정원 조성을 통해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의 좋은 사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3456-1948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14 Oct 2026 00:18: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35:2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35:2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24</guid>
		<title><![CDATA[양평군, ‘양평 두물머리 투어패스’ 10월 15일 출시, 주요 관광지와 카페 연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24</link>
		<description><![CDATA[양평군은 오는 10월 15일부터 양서면과 서종면 일원의 주요 관광지와 카페 등을 연계한 ‘양평 두물머리 투어패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패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와 연계한 시범사업으로, 박람회 방문객이 행사장 관람에 그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지역 상권까지 방문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투어패스는 24시간권으로 운영되며, 두물머리·세미원·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등 양서면과 서종면 일원의 주요 관광지와 주변 카페 등을 연계해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투어패스몰·지마켓·옥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3141-44533.jpg" /></div>
<p>양평군은 오는 10월 15일부터 양서면과 서종면 일원의 주요 관광지와 카페 등을 연계한 ‘양평 두물머리 투어패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투어패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와 연계한 시범사업으로, 박람회 방문객이 행사장 관람에 그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지역 상권까지 방문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투어패스는 24시간권으로 운영되며, 두물머리·세미원·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등 양서면과 서종면 일원의 주요 관광지와 주변 카페 등을 연계해 이용할 수 있다.</p>
<p>네이버·투어패스몰·지마켓·옥션·쿠팡 등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운영 기간은 10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p>
<p>이번 상품은 관광지와 지역 상권을 하나의 여행 동선으로 연결해 관광객이 양평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하고, 지역에 더 오래 머물며 소비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두물머리와 세미원 등 양서면의 대표 관광자원에 서종면의 문화·예술 공간과 카페 등을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p>
<p>양평군은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종료된 이후에도 연말까지 투어패스를 운영하며 관광객의 이용 수요와 선호도, 참여업체 운영 성과 등을 분석할 계획이다.</p>
<p>이를 바탕으로 2027년에는 양평군 전역의 관광자원을 권역별·체류 시간별로 연계한 ‘양평형 투어패스’로 확대할 방침이다.</p>
<p>아울러 ‘심심한데, 양평이나 가볼까?’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떠날 수 있는 ‘심심풀이 양평’ 관광 콘텐츠도 확대한다.</p>
<p>관광지 한 곳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걷고, 먹고, 쉬고, 즐기며 양평 곳곳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여행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관광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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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2:3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31:2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31: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23</guid>
		<title><![CDATA[나주 농업의 모든 것 한눈에…‘2026 나주농업페스타’ 성황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23</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지역 농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보고 사고 체험하는 농업축제로 마련한 ‘2026 나주농업페스타’가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호응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3일 나주시와 나주농업페스타추진위원회에 따르면 ‘2026 나주영산강축제’와 연계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영산강정원에서 열린 이번 농업페스타에는 지역 40여 개 업체와 단체, 지역농협 등이 참여해 나주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농업의 다양한 가치를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대규모 방문객이 몰리는 영산강축제와 농업페스타를 보다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교통 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1522-11740.jpg"/></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지역 농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보고 사고 체험하는 농업축제로 마련한 ‘2026 나주농업페스타’가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호응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13일 나주시와 나주농업페스타추진위원회에 따르면 ‘2026 나주영산강축제’와 연계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영산강정원에서 열린 이번 농업페스타에는 지역 40여 개 업체와 단체, 지역농협 등이 참여해 나주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농업의 다양한 가치를 선보였다.</p>
<p>특히 올해는 대규모 방문객이 몰리는 영산강축제와 농업페스타를 보다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교통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p>
<p>나주시는 빛가람혁신도시와 원도심, 영산포 등 3개 권역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무료 직행 셔틀버스를 운영해 축제장 주변 교통혼잡을 줄이고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였다.</p>
<p>지난해보다 개선된 셔틀버스 운행 체계에 따라 자가용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축제장으로 이동했다는 이용객들의 호평도 이어졌다.</p>
<p>전남광주 남구에서 축제장을 방문한 한 관광객은 “작년 축제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차량 정체를 걱정했는데 셔틀버스를 이용하니 전용 노선을 통해 빠르게 축제장까지 도착할 수 있었다”며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축제를 즐기고 셔틀버스를 타고 오니 음주까지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p>
<p>농업페스타 전시 공간에서는 천년이음 나주배 포토존과 전시 부스를 비롯해 나주들애찬한우 홍보관, 야생화 전시관 등을 운영해 나주의 대표 농축산물과 지역 농업의 우수성을 알렸다.</p>
<p>귀농·귀촌 상담 부스도 함께 마련해 나주에서 새로운 농촌 생활을 꿈꾸는 방문객들에게 지원정책과 정착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p>
<p>특히 지난해 9월 출시한 나주들애찬한우를 비롯한 지역 축산물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으며 룰렛 돌리기와 축산 관련 퀴즈 등 소비 촉진 이벤트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p>
<p>판매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p>
<p>관내 40여 개 업체 및 단체와 지역농협은 나주배를 비롯한 신선 농축산물과 다양한 가공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와 직접 만났고 행사 기간 농특산물 등 판매액은 총 3억 1천여만 원을 기록해 지역 농가와 업체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도 힘을 보탰다.</p>
<p>농업을 직접 경험하는 체험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높은 인기를 끌었다.</p>
<p>행사를 위해 직접 심고 키운 고구마를 캐는 수확 체험을 비롯해 벼락(樂) 농부 체험, 농촌체험휴양마을 프로그램, 나주 딸기 모종 심기,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과 함께하는 반려식물 심기 등을 운영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농업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라오스와 베트남의 음식과 음료를 체험하는 문화교류 프로그램도 마련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기회를 제공했다.</p>
<p>고구마 수확체험에 참여한 한 유치원생은 “영차영차 당기니까 커다란 고구마가 뿅 나왔다”며 “내년에도 유치원 친구들이랑 고구마를 또 캐러 오고 싶다”고 말했다.</p>
<p>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농작물을 수확하는 경험은 농업에 대한 관심과 농업인의 수고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교육의 장으로도 의미를 더했다.</p>
<p>행사장 내 소무대에서는 나주의 대표 농산물을 활용한 나주배깎기 대회와 룰렛 이벤트 등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관람객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농업페스타 현장에서 농특산물을 3만 원 이상 구매한 관람객에게 구매액의 20%에 해당하는 농특산물 구입 쿠폰을 지급하는 소비 촉진 행사도 마련해 현장 구매와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이끌었다.</p>
<p>관람객 편의를 위한 행사장 환경도 지난해보다 한층 개선했다.</p>
<p>행사장 바닥에 잔디를 조성하고 곳곳에 그늘막과 쉼터를 설치해 방문객들이 프로그램을 둘러보다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p>
<p>체험과 판매 중심의 농업 행사에 휴식 기능까지 더해지면서 오랜 시간 행사장에 머무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만족도도 높였다.</p>
<p>무엇보다 올해 농업페스타에서는 참여형 농업축제의 매력을 보여주는 특별한 사연도 전해졌다.</p>
<p>여수에서 방문한 한 가족은 막내 자녀와 함께 고구마 수확 체험에 참여한 뒤 축제에 만족해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5일 내내 행사장을 찾았다.</p>
<p>한 번의 방문이 연속된 재방문으로 이어진 이 가족의 사례는 농업을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드는 농업페스타만의 매력을 보여줬다.</p>
<p>나주시는 이번 농업페스타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업 홍보뿐만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이 농업을 경험하고 즐기는 참여형 농업축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p>
<p>앞으로도 농업인과 지역농협, 생산자단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주 농업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농업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윤병태 나주시장은 “농업페스타는 지역 농업인들이 정성껏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다양한 가공품을 선보이는 자리이면서 동시에 나주 농업과 귀농·귀촌을 널리 알리는 농업인들의 축제”라고 말했다.</p>
<p>이어 “외지 관광객과 청년들이 나주에서 농사를 지으면 어떤 지원과 기회를 얻을 수 있는지 알아보고 드넓은 나주평야에서 생산되는 우리 농산물의 품질과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좋은 자리가 됐을 것”이라며 “농업인이 자긍심을 갖고 소비자는 나주 농산물을 믿고 찾을 수 있도록 농업페스타를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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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0:1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15:5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15: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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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담양군, 청년과 함께 만드는 ‘2026 담양 청년 축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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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담양군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지역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 즐기는 ‘2026 담양 청년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대숲처럼 푸르게, 청춘처럼 뜨겁게’를 슬로건으로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진다. 축제장에서는 청년 창업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판매 공간을 통해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와 제품을 선보이고, 청년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도 함께 판매한다. 이와 함께 청년정책과 일자리·취업 정보를 안내하는 공간을 비롯해 스트레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1545-1697.jpg"/></div>
<p>담양군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지역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 즐기는 ‘2026 담양 청년 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 축제는 ‘대숲처럼 푸르게, 청춘처럼 뜨겁게’를 슬로건으로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진다.</p>
<p>축제장에서는 청년 창업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판매 공간을 통해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와 제품을 선보이고, 청년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도 함께 판매한다.</p>
<p>이와 함께 청년정책과 일자리·취업 정보를 안내하는 공간을 비롯해 스트레스·우울 검사와 심리상담 등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한다.</p>
<p>주요 프로그램인 ‘군수와 청년 토크쇼’에서는 박종원 담양군수가 자신의 청년 시절과 경험을 이야기하고, 청년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과 군정에 바라는 내용을 자유롭게 묻고 답하며 소통할 예정이다.</p>
<p>공연 무대에는 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 공연음악과의 ‘미녀와 야수들’을 비롯해 ‘오직목소리’, ‘색소가이즈’ 등이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p>
<p>축제는 청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열린 행사로 운영된다.</p>
<p>군은 행사에 앞서 시설과 이동 동선, 무대·전기설비 등을 점검하고 행사 당일에도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에 힘쓸 계획이다.</p>
<p>박종원 군수는 “이번 청년 축제가 담양의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며 꿈과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청년이 살고 싶은, 머물고 싶은 담양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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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0:1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15:5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15:5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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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양시,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 10월 16~18일 운영, 광양불고기 맛집과 관광명소 소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21</link>
		<description><![CDATA[광양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제22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와 연계해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도음식거리로 지정된 광양불고기특화거리를 널리 알리고,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광양의 대표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함께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숯불구이축제장 내 식품위생과 홍보부스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남도음식거리 내 음식점과 주변 관광지를 소개하는 맛 지도와 관광 지도를 배부한다. 관광객들이 광양불고기를 비롯한 지역 대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0948-31935.jpg" /></div>
<p>광양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제22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와 연계해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남도음식거리로 지정된 광양불고기특화거리를 널리 알리고,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광양의 대표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함께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행사 기간 숯불구이축제장 내 식품위생과 홍보부스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남도음식거리 내 음식점과 주변 관광지를 소개하는 맛 지도와 관광 지도를 배부한다.</p>
<p>관광객들이 광양불고기를 비롯한 지역 대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음식점 정보를 제공하고, 인근 관광명소도 함께 안내해 음식과 관광을 연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홍보부스에서는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p>
<p>홍보부스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한 뒤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하면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룰렛 결과에 따라 ‘매돌이 마그넷’ 등 홍보물품 3종 중 1종을 증정한다.</p>
<p>올해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 행사는 지난 전어축제에 이어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에서 두 번째로 운영된다.</p>
<p>광양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광양불고기특화거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축제 방문객들이 주변 음식점과 관광지까지 방문하도록 유도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김규화 광양시 식품위생과장은 “광양불고기특화거리는 광양의 대표적인 먹거리 명소로, 지역 음식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에서 광양불고기의 깊은 풍미를 즐기고 주변 관광지도 함께 둘러보며 광양의 맛과 멋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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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2:3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10:5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10:5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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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원시 가을밤, 성원그랜드쇼핑상가에 추억의 불빛이 켜진다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20</link>
		<description><![CDATA[창원특례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성원그랜드쇼핑상가 야외주차장 일대에서 ‘제11회 퀸즈데이×별별야시장’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가의 주인공인 상인과 방문 시민, 문화센터 회원들이 함께 무대를 만들고 즐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낮에는 물건을 고르고 이웃과 인사를 나누던 공간이 저녁에는 음악과 먹거리, 웃음이 모이는 축제장으로 바뀐다. 축제의 주제는 ‘7080 복고’다. 성원그랜드쇼핑상가 문화센터 회원들은 옛 멋을 살린 패션쇼와 하모니카 연주를 선보이고, 시민들은 성원퀸즈가요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억의 음악다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0648-79167.jpg"/></div>
<p>창원특례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성원그랜드쇼핑상가 야외주차장 일대에서 ‘제11회 퀸즈데이×별별야시장’이 열린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상가의 주인공인 상인과 방문 시민, 문화센터 회원들이 함께 무대를 만들고 즐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낮에는 물건을 고르고 이웃과 인사를 나누던 공간이 저녁에는 음악과 먹거리, 웃음이 모이는 축제장으로 바뀐다.</p>
<p>축제의 주제는 ‘7080 복고’다.</p>
<p>성원그랜드쇼핑상가 문화센터 회원들은 옛 멋을 살린 패션쇼와 하모니카 연주를 선보이고, 시민들은 성원퀸즈가요제에 참여할 수 있다.</p>
<p>추억의 음악다방 DJ가 들려주는 노래와 복고풍으로 꾸민 행사장은 각자의 기억 속 ‘그때 그 시절’을 불러낸다.</p>
<p>상인들은 판매·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을 맞는다.</p>
<p>옛날 교복을 입고 찍는 흑백 사진과 달고나 체험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p>
<p>현장 쿠폰과 경품 행사도 마련해 축제 방문이 상가 이용으로 이어지도록 할 예정이다.</p>
<p>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축제는 상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공간을 시민들이 직접 무대에 서고 함께 즐기며 완성하는 행사”라며 “패션쇼와 가요제 등 다채로운 무대를 즐긴 뒤 상가 곳곳도 둘러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축제에서 발견한 마음에 드는 가게가 다음 방문으로 이어지고, 시민들의 발걸음이 성원그랜드쇼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p>이번 행사는 성원그랜드쇼핑상가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주관한다.</p>
<p>성원그랜드쇼핑상가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상가 환경 개선과 퀸즈 브랜드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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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3:3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07:1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07:1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19</guid>
		<title><![CDATA[제물포문화재단,‘제4회 배다리 축제’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19</link>
		<description><![CDATA[(재)제물포문화재단은 오는 24일~25일까지 금창동 배다리 일원에서‘제4회 배다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골목을 읽고, 이야기를 걷다’라는 주제로 지역의 역사, 문화가 고스란히 일상에 남아있는 배다리 권역의 공간적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즐기고자 기획됐다. 축제 주요 프로그램으로 골목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배다리 철길음악회 ▲배다리 인문학 ▲배다리 문화공간 활용 프로그램 ▲창영초 구교사 전시 ▲배다리 어울림 마당 ▲배다리 과거시험 ▲골목 낭독극장 ▲헌책 경매쇼 ▲공예체험 및 아트마켓이 배다리 일원에서 다채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0534-88170.jpg"/></div>
<p>(재)제물포문화재단은 오는 24일~25일까지 금창동 배다리 일원에서‘제4회 배다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골목을 읽고, 이야기를 걷다’라는 주제로 지역의 역사, 문화가 고스란히 일상에 남아있는 배다리 권역의 공간적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즐기고자 기획됐다.</p>
<p>축제 주요 프로그램으로 골목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배다리 철길음악회 ▲배다리 인문학 ▲배다리 문화공간 활용 프로그램 ▲창영초 구교사 전시 ▲배다리 어울림 마당 ▲배다리 과거시험 ▲골목 낭독극장 ▲헌책 경매쇼 ▲공예체험 및 아트마켓이 배다리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p>
<p>특히 창영초 구교사 전시는 창영초등학교 개교 130주년을 기념하여‘창영, 130년 기억, 구 교사의 문을 열다’를 주제로 100년이 넘은 근대 문화유산의 현장을 시간대별 도슨트 투어 방식으로 관람객들에게 공개한다.</p>
<p>아울러 헌책방, 공방 등 문화공간 10곳에서는 배다리의 매력을 가득 담은 공연, 강연, 전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배다리 문화공간 활용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가을 골목의 정취를 더할 대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p>
<p>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영화평론가 라이너가 배다리 헌책방의 노스탤지어와 고전을 엮어낸 배다리 인문학 콘서트를 진행하며, 저녁에는 독보적 감성을 지닌 싱어송라이터‘그_냥’과‘오왠’이 함께하는 배다리 철길 음악회가 열려 배다리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공연으로 잊지 못할 가을밤의 낭만을 선사할 계획이다.</p>
<p>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해 배다리의 오랜 이야기를 함께 엮어낸 뜻깊은 축제”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배다리 골목을 거닐며 깊어가는 가을의 여유와 배다리 역사문화의 가치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배다리 축제가 펼쳐지는 곳은 공간이 매우 협소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사전 예약이 필요한 배다리 과거시험, 창영초 구교사 전시 관람 등 축제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프로그램 정보는 제물포문화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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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3:3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05:5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05:5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18</guid>
		<title><![CDATA[제1회 함양 시목작은마을 메밀꽃축제 성황리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18</link>
		<description><![CDATA[함양군 함양읍 시목마을에서 열린 ‘제1회 시목작은마을 메밀꽃축제’가 약 1,100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10월 9일 시목마을회관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마을의 유휴농지 3ha를 메밀꽃밭으로 조성해 농촌 경관을 개선하고, 이를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성범 국회의원과 진병영 함양군수, 임채숙 함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방문객들이 참석해 첫 축제의 개최를 축하했다. 축제장에는 하얀 메밀꽃밭을 배경으로 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0355-69319.jpg"/></div>
<p>함양군 함양읍 시목마을에서 열린 ‘제1회 시목작은마을 메밀꽃축제’가 약 1,100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됐다.</p>
<p>지난 10월 9일 시목마을회관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마을의 유휴농지 3ha를 메밀꽃밭으로 조성해 농촌 경관을 개선하고, 이를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이날 행사에는 신성범 국회의원과 진병영 함양군수, 임채숙 함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방문객들이 참석해 첫 축제의 개최를 축하했다.</p>
<p>축제장에는 하얀 메밀꽃밭을 배경으로 한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과 허수아비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다.</p>
<p>메밀묵과 메밀전병, 메밀떡 등 메밀을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행사도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특히 먹거리 장터와 체험 행사를 통해 행사 당일 6시간 동안 700여 만 원의 매출을 올리며 소규모 마을 축제의 경제적 가능성도 확인했다.</p>
<p>이번 축제에서 눈길을 끈 것은 마을의 특색을 살린 볼거리였다.</p>
<p>키다리 허수아비를 비롯해 허수아비 경연대회 1등 수상작인 ‘로봇 허수아비’, ‘눈 속의 흑마’, ‘10월의 크리스마스’ 등 개성 있는 작품들이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p>
<p>보라색 버들마편초와 하얀 메밀꽃이 어우러진 마을 풍경도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p>
<p>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화려한 행사보다는 주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와 볼거리 속에서 서로 정을 나누는 소박한 마을 잔치로 의미를 더했다.</p>
<p>주민과 방문객들은 메밀꽃밭을 거닐고 함께 음식을 나누며 농촌 마을 특유의 따뜻한 정취를 즐겼다.</p>
<p>방문객들의 사진 및 영상 촬영과 누리소통망(SNS) 공유도 이어져 시목마을의 새로운 관광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p>
<p>특히 유휴농지를 활용한 경관 조성과 주민 참여형 축제를 결합해 마을 고유의 관광 콘텐츠를 발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박현기 함양읍장은 “주민들이 정성껏 가꾼 메밀꽃밭이 많은 방문객에게 가을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웃고 즐기는 축제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마을 고유의 자원과 주민들의 역량을 살려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시 찾고 싶은 함양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함양읍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시목마을의 자연 경관과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마을 축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새로운 관광자원 발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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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3:3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04:2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04:2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17</guid>
		<title><![CDATA[밀양연꽃단지, 연근 캐기 체험 참가자 모집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17</link>
		<description><![CDATA[경남 밀양시는 오는 31일 부북면 가산리 밀양아리나 인근에 조성된 밀양연꽃단지에서 열리는 연근 캐기 체험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행사는 31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참여 인원은 700여 명으로 예상된다. 사전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농업기술과 과학영농담당으로 전화하면 되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체험비는 약 3.3㎡ 규모의 구역당 1만 원이다. 참가자는 배정된 구역에서 연근을 직접 수확해 가져갈 수 있으며, 장바구니도 제공받는다. 체험 참가자는 작업복, 삽, 장화, 장갑, 포대 등 연근 캐기에 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0253-21574.jpg"/></div>
<p>경남 밀양시는 오는 31일 부북면 가산리 밀양아리나 인근에 조성된 밀양연꽃단지에서 열리는 연근 캐기 체험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p>
<p>행사는 31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참여 인원은 700여 명으로 예상된다.</p>
<p>사전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농업기술과 과학영농담당으로 전화하면 되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p>
<p>체험비는 약 3.3㎡ 규모의 구역당 1만 원이다.</p>
<p>참가자는 배정된 구역에서 연근을 직접 수확해 가져갈 수 있으며, 장바구니도 제공받는다.</p>
<p>체험 참가자는 작업복, 삽, 장화, 장갑, 포대 등 연근 캐기에 필요한 도구를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p>
<p>한편, 밀양연꽃단지는 6만 2,241㎡ 규모로 조성돼 홍련과 백련, 수련 등 다양한 연꽃을 감상할 수 있다.</p>
<p>밀양시는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들이 직접 연근을 수확하며 가을철 농촌 체험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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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3:3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03:0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03:0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16</guid>
		<title><![CDATA[가평군, ‘2026 청평 옛 중앙내수면연구소 단풍길 개방행사’ 10월 24일~11월 8일 운영, 저수지 단풍길 가을 나들이]]></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16</link>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가을 단풍철을 맞아 청평 옛 중앙내수면연구소 저수지 일원의 단풍길을 일시 개방한다. 군은 단풍 명소로 알려진 청평 옛 중앙내수면연구소를 개방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가을 나들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청평면 청평리 409-1 일원에서 ‘2026 청평 옛 중앙내수면연구소 단풍길 개방행사’를 운영한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가평군 축산과가 주최·주관하고 청평축제위원회가 운영을 맡는다. 이번 행사는 저수지 주변의 단풍을 감상하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5545-91064.jpg" /></div>
<p>가평군이 가을 단풍철을 맞아 청평 옛 중앙내수면연구소 저수지 일원의 단풍길을 일시 개방한다. 군은 단풍 명소로 알려진 청평 옛 중앙내수면연구소를 개방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가을 나들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군은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청평면 청평리 409-1 일원에서 ‘2026 청평 옛 중앙내수면연구소 단풍길 개방행사’를 운영한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가평군 축산과가 주최·주관하고 청평축제위원회가 운영을 맡는다.</p>
<p>이번 행사는 저수지 주변의 단풍을 감상하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걷기 좋은 산책길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
<p>주요 프로그램은 단풍 버스킹, 단풍카페, 로컬 직거래장터, 승마체험, 물고기 체험, 이벤트·포토존, 힐링존, 친환경 체험 등이다. 방문객들은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공연을 즐기거나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는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p>
<p>특히 단풍으로 물든 저수지 주변 산책길은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느끼기에 좋은 공간이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부터 연인과 친구, 가을 나들이를 계획하는 관광객까지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어 주말 나들이 장소로도 기대된다.</p>
<p>행사장 방문객은 청평제2공영주차장과 내수면연구소 후문 주차장, 청평성당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p>
<p>군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 아름다운 단풍과 함께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군민과 관광객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방문해 청평의 가을 풍경을 만끽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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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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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2:3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55:0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0:55:0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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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 영종구, ‘미단시티 코스모스 꽃밭’ 4만㎡ 규모 조성, 가을꽃과 함께하는 시민 휴식 공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15</link>
		<description><![CDATA[인천도시공사(iH)와 영종구는 13일 영종국제도시 운북동 일대에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미단시티 코스모스 꽃밭’은 장기간 활용되지 않은 미매각 토지를 활용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꽃밭의 면적은 약 4만㎡로, 지난 7월부터 해당 부지를 정리한 후 코스모스 종자를 파종하고 야자매트 보행로를 설치했다. iH 관계자는 “미단시티 코스모스 꽃밭은 미단시티 일대 경관을 개선하고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친환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5925-29957.jpg" /></div>
<p>인천도시공사(iH)와 영종구는 13일 영종국제도시 운북동 일대에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했다고 밝혔다.</p>
<p>‘미단시티 코스모스 꽃밭’은 장기간 활용되지 않은 미매각 토지를 활용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p>
<p>꽃밭의 면적은 약 4만㎡로, 지난 7월부터 해당 부지를 정리한 후 코스모스 종자를 파종하고 야자매트 보행로를 설치했다.</p>
<p>iH 관계자는 “미단시티 코스모스 꽃밭은 미단시티 일대 경관을 개선하고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친환경 휴식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됐다.”며, “영종 주민들과 미단시티를 찾는 방문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p>iH는 앞으로도 영종구와 협력해 미단시티 내 다양한 시민 휴식 공간을 확충하고 지역 경관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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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2:3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59:1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0:59:1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14</guid>
		<title><![CDATA[완주군, ‘2026년 완주청년맥주축제’ 10월 16일 개최 앞두고 먹거리 위생교육·안전점검 실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14</link>
		<description><![CDATA[완주군이 오는 10월 16일 완주군청 대형주차장에서 열리는 ‘2026년 완주청년맥주축제’를 앞두고 먹거리 위생 관리와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사전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지역 청년들이 주도하는 이번 축제는 공연과 행사, 체험 공간,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가을밤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은 이에 발맞춰 지난 12일 군청 중앙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먹거리 부스 운영자 15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방문객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식품 취급 과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5234-85574.jpg" /></div>
<p>완주군이 오는 10월 16일 완주군청 대형주차장에서 열리는 ‘2026년 완주청년맥주축제’를 앞두고 먹거리 위생 관리와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사전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p>
<p>지역 청년들이 주도하는 이번 축제는 공연과 행사, 체험 공간,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가을밤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군은 이에 발맞춰 지난 12일 군청 중앙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먹거리 부스 운영자 15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p>
<p>이번 교육은 방문객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식품 취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p>
<p>교육에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 취급 및 위생 관리 요령을 전달하고,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응대 요령도 함께 다뤘다.</p>
<p>아울러 축제 전날인 15일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 완주경찰서, 완주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p>
<p>이를 통해 행사장 시설물과 안전관리 체계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
<p>완주군 관계자는 “먹거리 부스 운영자들이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방문객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며 “먹거리 위생관리부터 행사장 안전점검까지 철저히 준비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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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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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2:4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52:3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0:52:3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13</guid>
		<title><![CDATA[남원시,‘2026 광한루원 가을페스타’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13</link>
		<description><![CDATA[남원시는 지난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광한루원 일원에서 개최한 '2026 광한루원 가을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한루원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와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축제와 연계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기간 광한루원 입장객은 총 10만 3,618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9만 2,886명 대비 11.6% 증가해 가을철 관광명소로서 광한루원의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대표 프로그램인 ‘광한루 OnePick 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4357-19686.jpg"/></div>
<p>남원시는 지난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광한루원 일원에서 개최한 '2026 광한루원 가을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광한루원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와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축제와 연계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p>
<p>행사 기간 광한루원 입장객은 총 10만 3,618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9만 2,886명 대비 11.6% 증가해 가을철 관광명소로서 광한루원의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p>
<p>대표 프로그램인 ‘광한루 OnePick 크닉’은 돗자리와 테이블, 담요 등을 갖춘 피크닉 공간을 조성하고, 한복 대여업체 화인당과 연계한 피크닉 세트 무료 대여 이벤트를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여유로운 휴식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p>
<p>또한 ‘DIY 광한루원 나만의 굿즈 만들기’에서는 광한루원과 춘향·몽룡 캐릭터 등을 활용한 아크릴 풍경, 에코백, 머그컵, 키링, LED 풍선 등 다양한 기념품 제작 체험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광한루원 버스킹 끼생점고’는 국악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전통문화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며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p>
<p>이와 함께 별별커플 달달시네마, 달빛버스킹, 신관사또 부임행차, 완월정 미디어파사드 등 관광 콘텐츠와 연계해 낮부터 밤까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했다.</p>
<p>특히 10월 9일부터 열린 흥부제와 연계해 방문객들이 가을페스타의 피크닉·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대표축제의 공연·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이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 간 연계 효과를 높이고, 광한루원의 체류형 관광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p>
<p>남원시는 오는 12월 24일부터 27일까지 ‘2026 남원 포(four)동포동 겨울동화축제’를 개최해 관광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p>
<p>또한 2027년 광한루원 봄·가을 페스타를 추진하고 관내 행사와의 연계를 강화해 사계절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p>
<p>최성조 관광시설과장은 “이번 가을페스타는 광한루원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에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 지역축제가 어우러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광한루원만의 특색을 살린 계절별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객이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도시 남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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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3:35: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44:1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0:44:1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12</guid>
		<title><![CDATA[곡성 동화정원, 5만 평 황화코스모스 물결 속 ‘가을 음악회’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12</link>
		<description><![CDATA[곡성군은 지난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섬진강 동화정원에서 열린 ‘동화정원 음악회 – Fall in Melody’가 많은 관광객의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약 5만 평 규모로 펼쳐진 황화코스모스를 배경으로 음악과 체험, 가을 정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화정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해 질 무렵까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황금빛 꽃물결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특히 정원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그중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3253-89291.jpg"/></div>
<p>곡성군은 지난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섬진강 동화정원에서 열린 ‘동화정원 음악회 – Fall in Melody’가 많은 관광객의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약 5만 평 규모로 펼쳐진 황화코스모스를 배경으로 음악과 체험, 가을 정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행사 기간 동화정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해 질 무렵까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황금빛 꽃물결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모습이 펼쳐졌다.</p>
<p>특히 정원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p>
<p>그중에서도 황화코스모스 꽃밭을 배경으로 자신의 모습을 담을 수 있는 ‘미러 포토존’이 큰 인기를 끌었다.</p>
<p>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과 끝없이 펼쳐진 황금빛 꽃밭을 한 장의 사진에 담으려는 관광객들이 줄을 이었으며, 가족과 연인, 친구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특별한 가을 추억을 남겼다.</p>
<p>황화코스모스 꽃밭을 무대로 펼쳐진 음악 공연 역시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p>첫날인 10월 10일에는 전자현악듀오가 역동적이고 화려한 연주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p>
<p>이어 공연팀 ‘민들레’는 플루트와 피아노, 성악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를 선보이며 가을 정원에 감미로운 선율을 더했다.</p>
<p>둘째 날인 11일에는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를 중심으로 한 ‘고상지 트리오’가 무대에 올랐다.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한 가을 정원과 어우러지는 곡들로 약 1시간 동안 열정적인 연주를 펼쳤다.</p>
<p>반도네온 특유의 깊고 풍부한 선율이 황금빛 꽃밭 위로 울려 퍼지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했다.</p>
<p>공연 외에도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다. 화분, 화관, 디퓨저, 걱정인형 만들기, 캐리커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특히,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곡성군이 추진 중인 장미산업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화관 만들기와 디퓨저 만들기에는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서 교육·양성한 ‘로즈인턴’들이 강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p>
<p>지역에서 양성된 인재들이 관광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인재 양성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하는 현장 실습의 기회가 됐다.</p>
<p>이와 함께 로즈커피와 꽃차 시음, SNS 팔로우 이벤트, 장미뷰티제품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p>
<p>이번 동화정원 음악회는 지난봄 푸른 밀밭을 배경으로 개최된 음악회에 이어, 가을에는 황화코스모스와 음악을 결합해 계절마다 변화하는 동화정원의 매력을 알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특히 꽃을 감상하는 정적인 공간을 넘어 공연과 체험,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복합 관광 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p>
<p>군 관계자는 “5만 평 황화코스모스가 장관을 이룬 동화정원에서 많은 관광객이 음악과 함께 가을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달라지는 동화정원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관광객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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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3:3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33:1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0:33:1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11</guid>
		<title><![CDATA[대구 서구, 18일 ‘미소&행복 구민축제’ 개최…전통과 놀이로 하나 된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11</link>
		<description><![CDATA[대구 서구는 오는 10월 1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구 구민운동장에서 ‘2026 미소&행복 구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구가 주최하고 서구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구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식전 문화 공연을 시작으로 달구벌 목민관 퍼레이드, 개회식, 구민 어울림 한마당, 구민 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달구벌 목민관 퍼레이드’는 조선시대 목민관의 부임 행차를 재현하는 행사로, 서구문화회관에서 서구구민운동장까지 이어지며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3357-69259.jpg"/></div>
<p>대구 서구는 오는 10월 1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구 구민운동장에서 ‘2026 미소&행복 구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서구가 주최하고 서구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구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축제는 식전 문화 공연을 시작으로 달구벌 목민관 퍼레이드, 개회식, 구민 어울림 한마당, 구민 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p>
<p>특히 ‘달구벌 목민관 퍼레이드’는 조선시대 목민관의 부임 행차를 재현하는 행사로, 서구문화회관에서 서구구민운동장까지 이어지며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이어지는 구민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네자리 내자리, 고무신 컬링, 협동 배구 등 다양한 화합 경기가 펼쳐지며, 구민가요제와 초청 가수의 공연 등 풍성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p>
<p>한편, 행사 당일 퍼레이드 진행에 따라 일부 구간의 차선이 약 15분간 통제될 수 있으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교통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
<p>권오상 서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이웃 간 정을 나누고 함께 웃으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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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3:3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34:1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0:34:1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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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항 호미곶 로컬농업문화관 새 단장…맛으로 보는 경관푸드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10</link>
		<description><![CDATA[포항시가 새롭게 단장한 호미곶 로컬 농업 문화관 ‘호미곶간’의 재개장을 기념해 경관농업과 지역 먹거리,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특별한 축제를 선보인다. 포항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남구 호미곶면 해맞이광장 내 호미곶간과 야외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년 맛으로 보는 호미곶 경관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 ‘그곶에서, 끝내주는 곶으로’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호미곶의 경관농업과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알리고, 이를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리뉴얼을 마친 호미곶간을 중심으로 농업과 관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2428-82355.jpg"/></div>
<p>포항시가 새롭게 단장한 호미곶 로컬 농업 문화관 ‘호미곶간’의 재개장을 기념해 경관농업과 지역 먹거리,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특별한 축제를 선보인다.</p>
<p>포항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남구 호미곶면 해맞이광장 내 호미곶간과 야외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년 맛으로 보는 호미곶 경관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p>
<p>‘그곶에서, 끝내주는 곶으로’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호미곶의 경관농업과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알리고, 이를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특히 리뉴얼을 마친 호미곶간을 중심으로 농업과 관광, 문화를 연결하고 경관작물을 활용한 미식 콘텐츠를 지역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p>
<p>첫날인 16일 오전 11시에는 호미곶간 리뉴얼 기념식과 공식 개막행사가 열린다. 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을 비롯해 로봇맥주 시연, 지역특화맥주 생산·판매 모델 개발사업 용역 결과 보고, 경관푸드 시식회 등이 진행된다.</p>
<p>행사장에서는 메밀과 보리, 유채 등 경관농업과 연계된 작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다.</p>
<p>청년 셰프 5개 팀이 메밀 육전과 메밀 전병, 메밀 호떡, 메밀 닭꼬치, 국산 돌문어 대왕타코야키 등을 선보이며, 호미곶간에서는 유채꽃 아이스크림과 수제맥주, 메밀커피 등을 판매한다.</p>
<p>또한 버스킹과 음악 공연,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호미곶간 내부에서는 지역 농수특산물과 먹거리, 로컬굿즈 등을 판매해 포항의 다양한 지역 상품을 소개한다.</p>
<p>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호미곶간을 지역 농업과 관광을 연결하는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p>
<p>경관작물을 활용한 먹거리 개발과 농수특산물 판매,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역 농업자원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p>
<p>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경관푸드 페스타는 호미곶의 경관농업과 지역 식재료를 먹거리와 체험으로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이 포항의 농업과 지역 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새롭게 단장한 호미곶간이 지역 농수특산물과 로컬 브랜드를 알리고, 호미곶을 찾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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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3:33: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24:4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0:24: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09</guid>
		<title><![CDATA[서해구 제8회 청라人 행복 페스티벌, 10월 16일 청라호수공원에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09</link>
		<description><![CDATA[청라축제위원회는 오는 16일 오후 4시부터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제8회 청라人 행복 페스티벌(축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라人 행복 페스티벌’은 청라1·2·3동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주민 화합의 장으로, 청라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 참여형 축제다. 이날 행사에는 청라1·2·3동 주민자치 센터의 통기타, 라인댄스(줄춤), 뮤직난타, 풍물, 모델워킹, 한국무용 등 다양한 공연과 찬조 공연에 이어, 지난 8월 예선을 통과한 노래·장기 분야 총 10개 팀의 주민경연대회 본선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노라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1400-63574.jpg"/></div>
<p>청라축제위원회는 오는 16일 오후 4시부터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제8회 청라人 행복 페스티벌(축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청라人 행복 페스티벌’은 청라1·2·3동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주민 화합의 장으로, 청라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 참여형 축제다.</p>
<p>이날 행사에는 청라1·2·3동 주민자치 센터의 통기타, 라인댄스(줄춤), 뮤직난타, 풍물, 모델워킹, 한국무용 등 다양한 공연과 찬조 공연에 이어, 지난 8월 예선을 통과한 노래·장기 분야 총 10개 팀의 주민경연대회 본선이 펼쳐질 예정이다.</p>
<p>또한 노라조, 애쉬밴드, 레디코어의 축하 공연이 마련돼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p>
<p>공연 외에도 캐리커처(인물 풍자화), 캘리그라피(손 글씨 예술), 서예, 말랑클레이 등 체험·전시 프로그램과 버블쇼(비눗방울 공연), 키다리 피에로(광대) 풍선아트, 무료 네 컷 사진 촬영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p>
<p>최한수 청라축제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1400-63574.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13 Oct 2026 23:3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14:2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0:14:2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08</guid>
		<title><![CDATA[대구 군위군, ‘2026 군위 사랑 나눔 페스타’ 10월 17일 개최,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을 담은 가족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08</link>
		<description><![CDATA[故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군위에서 그의 삶에 담긴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하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 ‘2026 군위 사랑 나눔 페스타’가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김수환추기경 사랑과나눔공원과 용대리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군위 사랑 나눔 페스타는 김수환 추기경이 평생 실천해 온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오늘의 세대와 나누기 위해 매년 열리는 가족 참여형 문화축제다. 올해 축제의 슬로건은 ‘사랑이 왔군, WE!’로, ‘군위’를 친근하게 연상시키는 표현에 ‘우리(WE)’의 의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0729-21267.jpg" /></div>
<p>故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군위에서 그의 삶에 담긴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하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p>
<p>‘2026 군위 사랑 나눔 페스타’가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김수환추기경 사랑과나눔공원과 용대리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p>
<p>군위 사랑 나눔 페스타는 김수환 추기경이 평생 실천해 온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오늘의 세대와 나누기 위해 매년 열리는 가족 참여형 문화축제다.</p>
<p>올해 축제의 슬로건은 ‘사랑이 왔군, WE!’로, ‘군위’를 친근하게 연상시키는 표현에 ‘우리(WE)’의 의미를 더해 한 사람의 사랑과 나눔이 가족과 이웃을 넘어 지역사회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p>
<p>행사장은 사랑 공작소, 수환이 마을, 수환이 탐험길, 나눔 마당 등 4개 테마를 중심으로 운영된다.</p>
<p>‘사랑 공작소’에서는 김수환 추기경과 아버지의 추억을 모티브로 한 ‘사랑의 옹기 만들기’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p>‘수환이 마을’에는 피크닉 공간과 영화관, 사진관을 비롯해 플리마켓과 분필 아트존 등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머물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수환이 탐험길’에서는 김수환 추기경의 발자취를 따라 행사장 곳곳을 걸으며 6개의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가 펼쳐진다. 가족과 친구가 함께 미션을 해결하며 사랑과 배려,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구성했다.</p>
<p>어린이들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사랑 나눔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는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내가 꿈꾸는 따뜻한 세상’을 주제로 진행된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사랑과 나눔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는 자리다.</p>
<p>이와 함께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과 용대리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며 마을을 둘러보는 문화해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무대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이어진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옐언니’가 메인 무대에 올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관객들과 직접 소통한다.</p>
<p>이 밖에도 군위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 공연과 개막 퍼포먼스, 레츠즈 댄스 공연, 매직데이 컴퍼니의 벌룬&amp;매직쇼 등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아울러 이날 용대리 바보센터 일원에서는 ‘제3회 용대리 용&amp;꽃 축제’도 함께 개최된다. 경품행사와 먹거리, 농산물 판매, 플리마켓,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행사 당일에는 방문객 편의를 위해 군위군청 임시주차장과 김수환추기경 사랑과나눔공원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영한다.</p>
<p>군위군 관계자는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이 깃든 용대리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걷고, 만들고, 나누며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길 바란다”며 “‘사랑이 왔군, WE!’라는 슬로건처럼 군위에서 시작된 따뜻한 마음이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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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2:5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08:1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0:08:1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07</guid>
		<title><![CDATA[군위군, 꽃과 사랑으로 물드는 용대리…두 축제가 만드는 특별한 가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07</link>
		<description><![CDATA[군위군 군위읍 용대리가 올가을 용의 기운과 꽃, 사랑과 나눔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용대리 마을회와 용대리 용&꽃 축제위원회는 오는 10월 17일, 용대리 마을회관 광장 일원에서 '제3회 용대리 용&꽃 축제'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인근 김수환추기경 사랑과나눔공원에서 열리는 ‘사랑나눔페스타’와 같은 날 진행돼 두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가을 나들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축제의 슬로건은 “용의 기운으로 하나 되고, 꽃과 사랑으로 피어나는 용대리”다. 용대리를 상징하는 ‘용’과 ‘꽃’에 주민공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0619-9934.jpg"/></div>
<p>군위군 군위읍 용대리가 올가을 용의 기운과 꽃, 사랑과 나눔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p>
<p>용대리 마을회와 용대리 용&꽃 축제위원회는 오는 10월 17일, 용대리 마을회관 광장 일원에서 '제3회 용대리 용&꽃 축제'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인근 김수환추기경 사랑과나눔공원에서 열리는 ‘사랑나눔페스타’와 같은 날 진행돼 두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가을 나들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올해 축제의 슬로건은 “용의 기운으로 하나 되고, 꽃과 사랑으로 피어나는 용대리”다. 용대리를 상징하는 ‘용’과 ‘꽃’에 주민공동체의 화합과 사랑·나눔의 의미를 더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로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담았다.</p>
<p>이번 축제는 2026년 군위형 마을만들기 스타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기획부터 준비와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마을축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아 주민 화합의 장을 넘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고 즐기는 축제로 한층 성장하고 있다.</p>
<p>행사는 오전 9시 3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0시 30분 개회식, 플리마켓과 먹거리·체험부스, 지역 동아리예술단 및 초청가수 공연, 농산물 경매, 가족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p>
<p>행사장에서는 마을 사진전과 주민 작품전시, 도자기·목공예·터링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플리마켓에서는 꽃차와 목공예품, 생활소품, 지역 농산물과 수제 먹거리 등을 선보인다.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 판매와 경매, 먹거리장터도 마련돼 용대리의 넉넉한 인심과 정겨운 농촌마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p>
<p>특히 올해는 인근 김수환추기경 사랑과나눔공원의 ‘사랑나눔페스타’와 연계해, 용대리의 정겨운 마을축제와 사랑·나눔의 의미를 담은 행사를 한날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축제가 서로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가을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박영석 용대리 이장은 “주민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서로 역할을 나누며 함께 준비한 축제”라며 “올해는 사랑나눔페스타와 함께 열리는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와 꽃도 보고, 체험도 즐기며 용대리의 따뜻한 정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김진열 군위군수는 “용대리 용&꽃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역할을 나누며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주도형 마을축제로, 주민들의 참여와 화합 속에 해마다 성장해 가고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용대리를 찾아 꽃과 사람, 사랑과 나눔이 어우러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0619-9934.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13 Oct 2026 23:3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07:0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0:07: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06</guid>
		<title><![CDATA[울산 남구, ‘제30회 울산고래축제’ 10월 15~18일 개최, 300인 대합창·야간 파티·불꽃쇼]]></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06</link>
		<description><![CDATA[(재)고래문화재단은 울산의 대표 축제인 ‘제30회 울산고래축제’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울산고래축제는 ‘고래의 초대, 서른 살 파티!’를 주제로 시민과 관람객이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새롭게 꾸며진다. 대표 프로그램인 ‘300인 대합창 고래의 노래’에서는 300명의 시민이 한 무대에서 노래하며 축제의 30회를 함께 축하한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의 시민 300명이 한 무대에 올라 하나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고래의 노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0541-44213.jpg" /></div>
<p>(재)고래문화재단은 울산의 대표 축제인 ‘제30회 울산고래축제’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p>
<p>올해 울산고래축제는 ‘고래의 초대, 서른 살 파티!’를 주제로 시민과 관람객이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새롭게 꾸며진다.</p>
<p>대표 프로그램인 ‘300인 대합창 고래의 노래’에서는 300명의 시민이 한 무대에서 노래하며 축제의 30회를 함께 축하한다.</p>
<p>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의 시민 300명이 한 무대에 올라 하나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고래의 노래’는 장생포 일대에 울려 퍼지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또한 고래등 만들기, 고래탐험대 패밀리 투어, AR 체험, 고래등타기 챌린지 등 가족과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축제장 곳곳에서 운영된다.</p>
<p>특히 30주년을 기념해 장생포문화창고 3층에 마련된 아카이브 전시 ‘고래의 시간’에서는 울산고래축제가 걸어온 30년의 발자취와 시민들의 추억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p>
<p>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형 전시와 함께 특별 공연 ‘동화콘서트’도 선보인다.</p>
<p>또한 고래밥상, 소상공인 전용 플리마켓 ‘고래상생마켓’, 체험·홍보부스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의 축제 참여를 확대하고, 축제와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장도 마련된다.</p>
<p>밤에는 ‘Hello 30, Sparkle Tonight!’ 야간 파티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축제 마지막 날에는 시민과 전문 예술단체가 함께하는 ‘고래의 초대, 서른살 파티’ 퍼레이드가 장생포 거리를 채운다.</p>
<p>개막일과 폐막일에는 고래 스페셜 불꽃쇼도 선보여 축제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p>
<p>축제의 30번째 생일을 기념해 생일이 30일인 성인에게 후원사의 막걸리 1병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p>
<p>고래문화재단 이사장인 임현철 남구청장은 “올해 제30회 울산고래축제는 시민이 단순히 축제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를 지향한다”라며 “30회를 맞은 만큼 시민 모두가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장생포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새로운 조망 명소가 될 랜드마크형 공중보행교인 ‘고래등길’은 제30회 울산고래축제 개막일인 10월 15일 개통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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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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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0:06: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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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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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천시, ‘2026 사천에어쇼’ 10월 22~25일 개최, 블랙이글스 곡예비행·우주항공 체험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05</link>
		<description><![CDATA[하늘을 가르는 항공기의 역동적인 비행부터 우주항공 기술을 직접 만날 수 있는 ‘2026 사천에어쇼’를 알차게 즐기려면 미리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골라 동선을 짜는 것이 좋다. 대한민국 공군과 경상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이 공동 주최하는 ‘2026 사천에어쇼’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사천비행장과 사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사천에어쇼와 우주항공방위산업전을 함께 만나고, 항공·우주 분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운영된다. 사천에어쇼의 대표적인 볼거리는 하늘에서 펼쳐지는 비행 시범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0912-14856.jpg" /></div>
<p>하늘을 가르는 항공기의 역동적인 비행부터 우주항공 기술을 직접 만날 수 있는 ‘2026 사천에어쇼’를 알차게 즐기려면 미리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골라 동선을 짜는 것이 좋다.</p>
<p>대한민국 공군과 경상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이 공동 주최하는 ‘2026 사천에어쇼’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사천비행장과 사천시 일원에서 열린다.</p>
<p>올해는 사천에어쇼와 우주항공방위산업전을 함께 만나고, 항공·우주 분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운영된다.</p>
<p>사천에어쇼의 대표적인 볼거리는 하늘에서 펼쳐지는 비행 시범이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곡예비행과 호주 폴 베넷 에어쇼팀의 곡예비행이 관람객에게 역동적인 볼거리를 선사한다.</p>
<p>KF-21을 비롯한 국산 항공기의 단기기동 시범과 탐색구조 시범, 고공강하 시범도 예정돼 있다.</p>
<p>개막일인 22일에는 개막식과 축하비행,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이어진다. 블랙이글스 곡예비행은 행사 기간 총 7회 진행될 예정이며, 날짜별 비행 횟수와 세부 일정은 행사 운영 상황과 기상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관람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고 비행 시범이 열리는 시간대에 맞춰 여유 있게 자리를 잡는 것이 좋다.</p>
<p>비행장에서는 공군과 육·해군, 미 공군, 항공 관련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는 항공기·무장·장비 지상전시가 펼쳐진다.</p>
<p>평소 가까이에서 보기 어려운 항공기와 장비를 살펴보고, 공군 홍보관과 교육기관 홍보관을 둘러보며 항공 분야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p>
<p>항공에 관심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공군 수송기 체험비행을 비롯해 항공 시뮬레이션 에어레이싱, AR·VR 체험, 로봇·코딩 체험 등이 준비돼 있다.</p>
<p>체험 프로그램은 운영 시간과 참여 방법이 각각 다를 수 있어 현장 안내를 확인한 뒤 참여하는 것이 좋다.</p>
<p>올해는 우주항공방위산업전이 함께 열려 사천에어쇼의 볼거리를 넓힌다. 항공·우주·방위산업 기업의 전시관에서 기술과 제품을 살펴보고 국내외 산업 현장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p>
<p>22일부터 23일까지는 수출상담회와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일반 관람객을 위한 산업전시회는 24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p>
<p>우주항공 분야의 미래를 직접 경험하고 싶다면 24일 사천비행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우주로버 챌린지’와 ‘전국 로켓피치 경진대회’도 눈여겨볼 만하다.</p>
<p>25일에는 우주항공 분야 인플루언서 ‘긱블’ 초청 특강이 예정돼 있어 청소년과 가족 관람객에게 특별한 배움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비행장 밖에서도 다양한 대회와 체험행사가 이어진다. 24일에는 삼천포종합운동장에서 전국 모형항공기 대회가, 삼천포체육관에서는 종이비행기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p>
<p>같은 날 사천체육관에서는 사천우주항공교육축전이 열려 우주항공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p>
<p>저녁에는 공연과 문화행사가 관람객을 기다린다. 공군 군악대와 의장대 공연, 태권도 시범, 댄스 공연과 버스킹 등이 행사장 분위기를 더하고, 사천예술제·사천사랑 음악회와 문화콘서트 등 지역 문화행사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p>
<p>비행 시범과 전시를 즐긴 뒤 저녁 공연까지 이어서 관람하면 사천의 가을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p>
<p>행사장 주변에는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주차장별 이용 대상과 셔틀버스 노선·운행 시간은 다를 수 있으므로 출발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p>
<p>행사 기간에는 주변 교통이 혼잡할 수 있어 대중교통과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다.</p>
<p>행사장에는 관람객을 위한 쉼터와 화장실, 푸드코트 등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넓은 행사장을 이동하는 만큼 편한 신발과 모자, 물 등을 준비하고 비행 시범과 체험·대회·공연 일정을 미리 살펴보면 관람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p>
<p>사천에어쇼 관계자는 “올해는 하늘에서 펼쳐지는 에어쇼와 지상전시, 우주항공 체험,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관람객들이 관심 있는 행사를 미리 확인하고 사천에서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세부 프로그램과 일정은 행사 운영 여건과 기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면 보다 안전하고 알찬 관람을 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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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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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2:53: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09:2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0:09:2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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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 중구, 서대전광장에 꿈씨 패밀리와 함께하는 가을꽃 단지 조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04</link>
		<description><![CDATA[대전 중구는 서대전광장 일원에 국화, 핑크뮬리 등 계절을 대표하는 꽃과 식물을 활용한 꽃단지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가을의 정취와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고 밝혔다. 구는 서대전광장을 찾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쾌적한 도시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광장 곳곳에 다양한 화분을 배치하고, 꽃과 식물의 색감과 형태를 고려해 조화로운 꽃단지를 조성했다. 특히 계절꽃 식재와 함께 대전시 대표 캐릭터인 ‘꿈씨 패밀리’를 활용한 꽃 조형물을 설치해 서대전광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꽃과 조형물이 어우러진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5325-36335.jpg"/></div>
<p>대전 중구는 서대전광장 일원에 국화, 핑크뮬리 등 계절을 대표하는 꽃과 식물을 활용한 꽃단지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가을의 정취와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고 밝혔다.</p>
<p>구는 서대전광장을 찾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쾌적한 도시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광장 곳곳에 다양한 화분을 배치하고, 꽃과 식물의 색감과 형태를 고려해 조화로운 꽃단지를 조성했다.</p>
<p>특히 계절꽃 식재와 함께 대전시 대표 캐릭터인 ‘꿈씨 패밀리’를 활용한 꽃 조형물을 설치해 서대전광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p>
<p>꽃과 조형물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경관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p>
<p>또한 시민들이 꽃을 가까이에서 감상하고 자유롭게 거닐 수 있도록 관람 동선을 고려해 화분을 배치하는 등 광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정비했다.</p>
<p>앞으로도 중구는 계절에 맞는 다양한 꽃을 식재·배치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하고, 시민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p>
<p>김제선 중구청장은 “서대전광장을 찾는 시민들이 아름다운 가을꽃과 함께 계절의 정취를 느끼고 잠시나마 여유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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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57: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53:4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9:53:4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03</guid>
		<title><![CDATA[합천군, ‘제5회 황매산 억새축제’ 10월 17~25일 개최, 은빛 억새와 가을 산행의 향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03</link>
		<description><![CDATA[합천군의 가을 대표 행사인 ‘제5회 황매산 억새축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황매산군립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를 맞는 황매산 억새축제는 가을철 황매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은빛 억새가 펼쳐진 자연경관과 함께 다양한 공연·체험·먹거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 첫날인 17일에는 잔디광장에서 개막식과 가수 박현빈의 개막 축하공연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평일에는 황매산 인생네컷, 힐링 음악감상, 10초를 잡아라, 주사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5414-39743.jpg" /></div>
<p>합천군의 가을 대표 행사인 ‘제5회 황매산 억새축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황매산군립공원 일원에서 열린다.</p>
<p>올해로 5회를 맞는 황매산 억새축제는 가을철 황매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은빛 억새가 펼쳐진 자연경관과 함께 다양한 공연·체험·먹거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축제 첫날인 17일에는 잔디광장에서 개막식과 가수 박현빈의 개막 축하공연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p>
<p>행사장에서는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평일에는 황매산 인생네컷, 힐링 음악감상, 10초를 잡아라, 주사위 게임 등이 진행되며, 주말에는 문화예술공연이 이어진다.</p>
<p>황매산의 자연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교통약자를 위한 나눔카트 투어와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도슨트 투어를 통해 방문객들은 황매산의 풍경과 이야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p>
<p>나눔카트 투어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도슨트 투어는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p>
<p>이와 함께 행사장 일원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과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가을 산행과 축제 관람은 물론 합천의 먹거리와 특산물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p>
<p>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황매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은빛 억새가 장관을 이루는 황매산에서 방문객들이 가을 산행의 즐거움과 자연 속 여유를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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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4:45: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54:1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9:54:1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02</guid>
		<title><![CDATA[서산시, 월드뮤직그룹 ‘디에보’ 10월 23일 공연, 국악·재즈·아프리카 음악의 조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02</link>
		<description><![CDATA[서산시가 10월 문화회관 기획공연으로 서로 다른 음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월드뮤직 콘서트를 선보인다. 시는 오는 10월 23일 오후 7시 30분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월드뮤직그룹 ‘디에보(DIEBO): 다르고 아름다운(differents et beaux)’ 공연을 개최한다. ‘디에보(DIEBO)’는 ‘다르고 아름다운(differents et beaux)’이라는 뜻을 지닌 프랑스어에서 이름을 가져온 월드뮤직 그룹으로, 재즈와 일렉트로닉, 국악, 아프리카 전통음악 등 서로 다른 음악적 요소를 결합해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팀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4558-83195.jpg" /></div>
<p>서산시가 10월 문화회관 기획공연으로 서로 다른 음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월드뮤직 콘서트를 선보인다.</p>
<p>시는 오는 10월 23일 오후 7시 30분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월드뮤직그룹 ‘디에보(DIEBO): 다르고 아름다운(differents et beaux)’ 공연을 개최한다.</p>
<p>‘디에보(DIEBO)’는 ‘다르고 아름다운(differents et beaux)’이라는 뜻을 지닌 프랑스어에서 이름을 가져온 월드뮤직 그룹으로, 재즈와 일렉트로닉, 국악, 아프리카 전통음악 등 서로 다른 음악적 요소를 결합해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팀이다.</p>
<p>이번 공연에서는 드럼과 건반, 베이스, 대금, 보컬, 퍼커션 등 다양한 악기의 연주가 어우러지며 동서양의 음악적 색채를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특히 한국 전통악기인 대금과 아프리카 전통 리듬을 비롯해 재즈와 현대적인 음악 요소를 결합해 장르와 국경을 넘어 서로 다른 문화가 음악을 통해 조화를 이루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에서는 ‘구름이 걷힐 때’, ‘다르고 아름다운’, ‘모놀로그’, ‘비는 마음을 타고’, ‘새벽날개’, ‘Song for Mama’, ‘우리 소리로’, ‘La Vie’, ‘둥그렇게 둥그렇게’, ‘다이나비나이다’ 등 총 10곡을 선보인다.</p>
<p>친숙한 음악적 선율과 이국적인 리듬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디에보는 단순히 여러 장르의 음악을 결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문화와 음악이 만나 새로운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과정 자체를 공연으로 표현한다.</p>
<p>국악의 선율 위에 아프리카의 민속적인 울림과 서양의 리듬을 더해 다양한 문화가 음악으로 소통하는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에는 드럼 오종대, 대금 박송이, 보컬 시나, 베이스 김성수, 건반 원영조, 퍼커션 아미두 발라니가 출연한다.</p>
<p>각 분야에서 활동해 온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다른 음악적 배경과 개성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앙상블을 선보인다.</p>
<p>공연은 7세 이상(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약 70분이다. 좌석 예매 시 65세 이상, 우수 자원봉사자, 국가유공자, 장애인과 그 보호자는 50%, 24세 이하는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p>
<p>좌석은 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웹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S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다.</p>
<p>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디에보’는 국악과 재즈, 일렉트로닉, 아프리카 전통음악 등 서로 다른 음악이 만나 새로운 조화를 만들어내는 공연”이라며 “익숙한 음악의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와 리듬을 경험하고, 음악이 가진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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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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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4:46: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46:5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9:46: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01</guid>
		<title><![CDATA[문경시 쌍용양회에서 깊어진 마지막 달빛야행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01</link>
		<description><![CDATA[문경시는 지난 10월 10일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인 '2026 문경달빛사랑여행'5회차‘쌍용양회’편을 100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문경달빛사랑여행’은 문경의 아름다운 밤과 지역의 역사·문화·자연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대표 야간 관광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고모산성, 문경새재, 에코월드, 돌리네습지, 쌍용양회 등 문경의 다양한 명소를 무대로 총 5회에 걸쳐 다채롭게 운영됐다. 올해 여정의 대미를 장식한 신기 쌍용양회에서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양성교육을 실시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4043-51666.jpg"/></div>
<p>문경시는 지난 10월 10일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인 '2026 문경달빛사랑여행'5회차‘쌍용양회’편을 100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문경달빛사랑여행’은 문경의 아름다운 밤과 지역의 역사·문화·자연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대표 야간 관광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고모산성, 문경새재, 에코월드, 돌리네습지, 쌍용양회 등 문경의 다양한 명소를 무대로 총 5회에 걸쳐 다채롭게 운영됐다.</p>
<p>올해 여정의 대미를 장식한 신기 쌍용양회에서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양성교육을 실시해 육성된 마을 해설사분들과 함께 산업유산 탐방을 진행했다.</p>
<p>참가자들은 마을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지역의 산업유산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수십 년간 닫혀 있던 산업시설 공간을 직접 거닐며 공간이 주는 웅장함을 체험했다.</p>
<p>이어 야외광장에서 테트라포드 방향제 만들기 체험을 하고,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약돌돼지 도시락을 야외에서 함께 즐기며 문경의 맛을 만끽했다.</p>
<p>특히, 공장 특유의 구조물이 만들어낸 독특한 공간에서‘재즈비이커’밴드의 재즈선율과‘아리랑도시문경시민위원회’의 문경새재 아리랑 다듬이 소리공연팀에서 다양한 악기와 목소리가 어우러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쌍용양회만의 특별한 야간관광의 매력을 선사했다.</p>
<p>김학홍 문경시장은“올해 문경달빛사랑여행을 통해 문경의 익숙한 공간이 밤이 되면 또다른 매력으로 다가오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했다”며“올 한 해 함께 해주신 모든 참가자분들게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한층 더 새롭고 매력적인 이야기로 찾아뵐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p>문경시는 2027년에는 문경달빛사랑여행 운영 방향을 새롭게 모색하여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문경의 아름다운 밤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일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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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46: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41:2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9:41: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00</guid>
		<title><![CDATA[문경시 화려한 무대 K-POP 댄스 뮤지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700</link>
		<description><![CDATA[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1990년대 뜨거운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쥬크박스 뮤지컬 문나이트 공연을 10월 29일 19:30 (1일1회)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 실제 K-POP 스타들이 활동했던 ‘클럽 문나이트’를 배경으로 당시의 음악과 춤 청춘들의 사랑, 우정, 열정등을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문경 공연에는 세븐, 선예(원더걸스), 유권(블락비), 혜린(EXID)등 실력파 아이돌 가수들이 함께할 예정이며 솔리드‘이밤의 끝을 잡고’, 듀스 ‘나를 돌아봐’, 클론 ‘초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4310-98550.jpg"/></div>
<p>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1990년대 뜨거운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쥬크박스 뮤지컬 문나이트 공연을 10월 29일 19:30 (1일1회)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 실제 K-POP 스타들이 활동했던 ‘클럽 문나이트’를 배경으로 당시의 음악과 춤 청춘들의 사랑, 우정, 열정등을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이다.</p>
<p>문경 공연에는 세븐, 선예(원더걸스), 유권(블락비), 혜린(EXID)등 실력파 아이돌 가수들이 함께할 예정이며 솔리드‘이밤의 끝을 잡고’, 듀스 ‘나를 돌아봐’, 클론 ‘초련’, 세븐 ‘열정’, DJ DOC ‘런투유’,현진영‘흐린 기억속의 그대’등 귀에 익숙한 90년대 최고의 인기곡들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결합된 무대 연출로 수준 높은 공연과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p>
<p>입장권은 전석 3,000원(초등학생이상관람가)이며, 오는 10월 20일 오전9시부터 현장예매(대공연장)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p>
<p>자세한 사항은문경시청홈페이지에서확인할수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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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46: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43:3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9:43:3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9</guid>
		<title><![CDATA[문경새재도립공원, 방문객 300만 명 조기돌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9</link>
		<description><![CDATA[문경새재도립공원이 2026년 10월 10일 누적 기준 방문객 300만 명을 돌파하여, 지역 관광을 선도하는 핵심 관광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문경시에 따르면 올해 문경새재도립공원 방문객 수가 3,030,953명으로 전년 대비(2,425,546명) 약 24.9% 증가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특히 이는 지난해(2025년 10월 말)보다 3주나 빠른 기록이다. 문경시는 그동안 탐방로 정비, 편의시설 개선, 접근성 향상 등 공원 전반의 기반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대체로 맑은 가을 날씨가 이어진 데다, 지난 주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4246-54461.jpg"/></div>
<p>문경새재도립공원이 2026년 10월 10일 누적 기준 방문객 300만 명을 돌파하여, 지역 관광을 선도하는 핵심 관광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p>
<p>문경시에 따르면 올해 문경새재도립공원 방문객 수가 3,030,953명으로 전년 대비(2,425,546명) 약 24.9% 증가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특히 이는 지난해(2025년 10월 말)보다 3주나 빠른 기록이다.</p>
<p>문경시는 그동안 탐방로 정비, 편의시설 개선, 접근성 향상 등 공원 전반의 기반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대체로 맑은 가을 날씨가 이어진 데다, 지난 주말 ‘문경약돌한우상생장터’기간 중에만 문경새재에 17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는 등 지역 대표 축제와의 연계 관광 흐름이 단단히 정착되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재방문객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p>
<p>김범주 문경새재상인회장은 “최근 좋은 날씨 속에 많은 관광객이 문경새재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관광객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고 지역의 맛있는 음식과 농특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상인회에서도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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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46: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42:5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9:42: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8</guid>
		<title><![CDATA[문경도자기홍보판매장,'문경도자, 일곱 빛깔'릴레이 기획전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8</link>
		<description><![CDATA[문경시는 10월 10일부터 문경도자기홍보판매장에서 지역 도예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문경도자, 일곱 빛깔'릴레이 기획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지역 도예작가들에게 작품 전시와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이 문경도자기의 우수성과 예술적 가치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에는 관음요, 경북요, 동강도요, 라키모, 려금요, 주흘요, 평원요 등 7개 요장이 참여하며, 매월 한 요장씩 순차적으로 작품을 선보이는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 첫 전시는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매월 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4015-16185.jpg"/></div>
<p>문경시는 10월 10일부터 문경도자기홍보판매장에서 지역 도예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문경도자, 일곱 빛깔'릴레이 기획전을 개최하고 있다.</p>
<p>이번 기획전은 지역 도예작가들에게 작품 전시와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이 문경도자기의 우수성과 예술적 가치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전시에는 관음요, 경북요, 동강도요, 라키모, 려금요, 주흘요, 평원요 등 7개 요장이 참여하며, 매월 한 요장씩 순차적으로 작품을 선보이는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p>
<p>첫 전시는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매월 참여 요장을 교체해 각 요장만의 개성과 제작 기법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p>
<p>이번 전시는 홍보판매장 내 기존 공간을 활용해 전시 기능을 강화하고,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도자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이 지역 도예작가들에게는 작품 홍보의 기회가 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문경도자기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시와 홍보를 통해 지역 도예산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전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문경도자기홍보판매장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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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4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40:2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9:40: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7</guid>
		<title><![CDATA[전남광주 서구,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 10월 15~18일 개최, 휴식왕·노을 사진·반려견 산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7</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특별시 서구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는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에서 억새밭을 배경으로 걷는 길과 자연의 소리, 노을, 쉼까지 축제 콘텐츠로 선보인다. 올해 축제는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을 주제로 영산강변을 천천히 걸으며 가을 풍경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내려놓고 억새밭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대표·주제 프로그램 세 가지가 눈길을 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모습으로 주인공이 되는 ‘휴식왕을 찾아라’, 노을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남기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3229-56240.jpg" /></div>
<p>전남광주특별시 서구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는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에서 억새밭을 배경으로 걷는 길과 자연의 소리, 노을, 쉼까지 축제 콘텐츠로 선보인다.</p>
<p>올해 축제는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을 주제로 영산강변을 천천히 걸으며 가을 풍경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특히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내려놓고 억새밭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대표·주제 프로그램 세 가지가 눈길을 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모습으로 주인공이 되는 ‘휴식왕을 찾아라’, 노을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남기는 ‘노을 530’, 반려견과 함께 억새길을 걷는 ‘왈왈런’이다.</p>
<p>1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힐링억새존 주무대 일원에서는 특별한 휴식 대회 ‘휴식왕을 찾아라’가 열린다.</p>
<p>휴대폰과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억새밭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여유를 즐기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억새밭에서 편안하게 눕거나 책을 읽고, 명상하는 등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즐기면 된다.</p>
<p>가장 억새와 잘 어우러진 참가자를 뽑는 ‘자연일체상’을 비롯해 독특한 드레스코드로 웃음을 주는 ‘잠옷 체질상’, ‘눕기의 정석상’, ‘우아한 휴식상’ 등 개성 있는 시상도 마련된다. 총 시상금은 100만 원이다.</p>
<p>영산강의 노을을 배경으로 특별한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노을 530’을 주목할 만하다.</p>
<p>축제 기간 매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창감성조망대에서 전문 사진작가가 방문객의 노을 사진을 촬영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오후 5시 30분, 노을이 아름답게 물드는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것이 핵심이다.</p>
<p>촬영한 사진은 즉석 인화하거나 온라인으로 전송받을 수 있다.</p>
<p>축제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왈왈런’이 펼쳐진다.</p>
<p>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 억새길을 걷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주무대에서는 반려견 재주 자랑을 즐길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간식도 제공된다.</p>
<p>대표·주제 프로그램 외에도 축제장 곳곳에서 산책의 즐거움을 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선율이 흐르는 억새길’에는 자연의 소리와 피아노, 재즈 등 다양한 음악이 흐르며, ‘억새 사운드 스케이프’와 ‘뚜벅뚜벅 억새 탐험대’에서는 자연의 소리와 생태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p>
<p>이 밖에도 턴테이블로 음악을 즐기는 억새밭 라운지, 천원 피크닉, 감성 트롤리 버스 등이 운영된다.</p>
<p>김이강 서구청장은 “올해 서창억새축제는 은빛 억새의 아름다움을 눈으로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의 소리를 듣고, 직접 걷고 체험하며 가을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영산강 억새길을 걸으며 일상의 여유를 되찾고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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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4:48: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33:0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9:33:0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6</guid>
		<title><![CDATA[구미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10월 17~18일 개최, 1.5km 미식거리와 공연·체험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6</link>
		<description><![CDATA[구미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송정맛길 일원에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는 ‘가을엔, 구미(口味)가 땡긴데이~’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먹거리와 공연, 체험, 이색 볼거리가 어우러진 도심형 미식 축제로 꾸민다. 구미 도심 한복판 약 1.5km 거리가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거대한 식탁으로 변신한다. 축제의 중심은 약 1.5km 송정맛길을 가득 채우는 9가지 테마의 ‘9味존’이다. 구미 농특산물 먹거리부터 지역 맛집이 참여하는 ‘로컬맛집존’, 고기를 직접 구워 즐기는 ‘삼겹굽굽존’, 빵과 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1234-91346.jpg" /></div>
<p>구미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송정맛길 일원에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올해는 ‘가을엔, 구미(口味)가 땡긴데이~’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먹거리와 공연, 체험, 이색 볼거리가 어우러진 도심형 미식 축제로 꾸민다. 구미 도심 한복판 약 1.5km 거리가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거대한 식탁으로 변신한다.</p>
<p>축제의 중심은 약 1.5km 송정맛길을 가득 채우는 9가지 테마의 ‘9味존’이다.</p>
<p>구미 농특산물 먹거리부터 지역 맛집이 참여하는 ‘로컬맛집존’, 고기를 직접 구워 즐기는 ‘삼겹굽굽존’, 빵과 커피를 만나는 ‘구미밀가리베이커리&amp;카페존’, 다양한 아시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아시아미식존’이 관람객을 맞는다.</p>
<p>여기에 구미당김라거와 치킨을 함께 즐기는 ‘구미당김치맥존’, 지역의 술과 정취를 담은 ‘향토막걸리존’, 어린이를 위한 ‘키즈꿀맛존’, 새로운 식품기술과 체험을 만나는 ‘푸드테크전시·체험존’까지 더해진다.</p>
<p>축제장 곳곳에서는 200여 가지의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여 가족과 연인, 친구 등 방문객들이 취향에 맞는 음식을 골라 즐길 수 있다. 특히 참여업소를 대상으로 전문 셰프들의 메뉴 컨설팅을 진행해 축제 음식의 맛과 완성도를 높였다.</p>
<p>올해 처음 선보이는 ‘전국 코스튬 콘테스트’도 주요 볼거리다.</p>
<p>17일 오후 2시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콘테스트는 지역 제한 없이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런웨이와 퍼포먼스가 펼쳐진다.</p>
<p>총상금 560만 원을 두고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각자의 아이디어와 끼를 선보일 예정이다. 콘테스트 참가자가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캐릭터로 변신해 축제장을 방문하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p>
<p>구미시는 올해 축제를 단순히 음식을 구매하고 맛보는 공간을 넘어 관람객 모두가 축제의 한 장면을 만드는 참여형 행사로 확대한다.</p>
<p>어린이를 위한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도 강화했다. ‘키즈꿀맛존’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부모는 지역의 맛을 즐기고 아이들은 자신만의 먹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축제 첫날인 17일 낮 12시부터는 ‘구미 어울림 마당극 큰잔치’가 열린다. 영남국악관현악단의 흥겨운 무대와 가수 정미애의 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이어 오후 4시부터는 방송인 김신영이 직접 축제장을 둘러보며 다양한 먹거리와 현장의 분위기를 관람객들과 함께 즐긴다.</p>
<p>오후 5시부터는 메인무대에서 ‘김신영의 푸드앤토크’를 진행하며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해가 저물면 송정맛길에서는 가을밤을 음악으로 채우는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p>
<p>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KCM, 플라워의 명곡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고유진, 폭발적인 가창력의 더원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야외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다.</p>
<p>‘푸드테크&amp;체험존’에서는 지역 기업과 대학이 참여해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접목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p>
<p>관람객 편의를 위한 QR 주문시스템도 도입한다. 스마트폰으로 메뉴를 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도록 해 현장 혼잡과 주문 대기시간을 줄일 계획이다.</p>
<p>축제 기간에는 경북식품박람회를 비롯해 구미독서문화축제, Mr.금오대회, 전국버스킹경연대회 등 다양한 연계행사도 함께 열린다.</p>
<p>방문객들은 낮에는 1.5km 미식거리를 걸으며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개성 넘치는 코스튬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저녁에는 라이브 공연과 함께 가을밤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p>
<p>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 구미푸드페스티벌은 단순히 음식을 맛보는 행사를 넘어 1.5km 거리 전체에서 먹고 보고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구미의 다양한 맛과 가을의 낭만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라며, 방문객 모두가 다시 찾고 싶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안전과 편의까지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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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4:4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13:0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9:13: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5</guid>
		<title><![CDATA[홍천군, ‘제11회 홍천 사과 축제’ 11월 6~8일 개최, 가을 햇사과 판매·체험·공연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5</link>
		<description><![CDATA[홍천군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홍천읍 도시 산림공원 토리 숲에서 ‘제11회 홍천 사과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홍천 사과 축제는 가을 사과 수확·출하 시기를 맞아 홍천 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열린다. 현재 홍천군 사과 농가에서는 가을 수확철을 맞아 품종별 적기에 맞춰 수확과 출하 작업이 한창이다. 수확한 시나노골드, 감홍, 컬러플 등의 사과는 선별과 포장 과정을 거쳐 소비자에게 공급되고 있으며, 앞으로 만생종인 후지 사과 수확도 이어질 예정이다. 홍천 사과는 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0808-22283.jpg" /></div>
<p>홍천군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홍천읍 도시 산림공원 토리 숲에서 ‘제11회 홍천 사과 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로 11회를 맞는 홍천 사과 축제는 가을 사과 수확·출하 시기를 맞아 홍천 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열린다.</p>
<p>현재 홍천군 사과 농가에서는 가을 수확철을 맞아 품종별 적기에 맞춰 수확과 출하 작업이 한창이다.</p>
<p>수확한 시나노골드, 감홍, 컬러플 등의 사과는 선별과 포장 과정을 거쳐 소비자에게 공급되고 있으며, 앞으로 만생종인 후지 사과 수확도 이어질 예정이다.</p>
<p>홍천 사과는 큰 일교차와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재배돼 높은 당도와 단단한 과육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뛰어난 맛과 품질을 바탕으로 홍천을 대표하는 농특산물로 자리 잡고 있다.</p>
<p>홍천군은 이러한 홍천 사과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생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p>
<p>축제장에서는 사과 판매·홍보 부스를 비롯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p>
<p>특히 소비자들이 신선한 홍천 사과를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해 지역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직거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p>
<p>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본격적인 사과 수확·출하 시기에 열리는 이번 축제가 소비자들에게는 우수한 홍천 사과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되고, 농업인들에게는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철저한 축제 준비를 통해 홍천 사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농업인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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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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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08:2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9:08:2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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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철원군, ‘2026 철원오대쌀축제’ 10월 17~18일 개최, 송가인·은가은 공연과 황금쌀 이벤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4</link>
		<description><![CDATA[철원군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철원역사문화공원(노동당사)에서 ‘2026 철원오대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빛으로 피어나는 철원황금 들녘’을 주제로 철원오대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풍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농특산물 판매 행사로 꾸며진다. 축제 개막식은 17일 오후 2시 지역 공연과 초청가수의 무대로 시작된다. 이어 풍물 공연과 개막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풍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축제장에서는 ‘철원 농·특산물 판매 부스’를 비롯해 철원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부스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1355-92601.jpg" /></div>
<p>철원군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철원역사문화공원(노동당사)에서 ‘2026 철원오대쌀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 축제는 ‘빛으로 피어나는 철원황금 들녘’을 주제로 철원오대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풍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농특산물 판매 행사로 꾸며진다.</p>
<p>축제 개막식은 17일 오후 2시 지역 공연과 초청가수의 무대로 시작된다. 이어 풍물 공연과 개막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풍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p>
<p>축제장에서는 ‘철원 농·특산물 판매 부스’를 비롯해 철원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부스가 운영된다.</p>
<p>특히 철원DMZ마켓과 농특산물 판매부스에서는 철원오대쌀을 10kg당 4만 원의 특별가에 구매할 수 있다.</p>
<p>공연과 문화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제3회 철원오대쌀 가요제’를 비롯해 철원오대쌀을 활용한 김희은 셰프의 요리 시연과 선재 스님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되며,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즐기는 무대도 마련된다.</p>
<p>17일 오후 8시부터는 가수 은가은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18일에는 송가인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흥겨운 공연과 관객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보인다.</p>
<p>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준비된다. ‘황금쌀을 찾아라’ 이벤트에서는 순금 쌀알을 증정하며, 철원오대쌀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된다.</p>
<p>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짚풀놀이마당’에서는 전통놀이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또한 ‘오대쌀 주먹밥 만들기’, ‘가마솥밥 시연 및 떡메치기 체험’, ‘오대쌀 가래떡 굽기’ 등 철원오대쌀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p>
<p>철원군농업기술센터 이희종 소장은 “철원오대쌀은 철원을 대표하는 명품 쌀로, 이번 축제를 통해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철원 농업인과 주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지속가능한 축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p>
<p>한편, 축제장인 철원역사문화공원(노동당사)은 신분증을 지참한 철원군민에 한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외부 관광객은 입장료 3,000원 중 2,000원을 지역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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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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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4:54: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15:4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9:15: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3</guid>
		<title><![CDATA[세종시, ‘2026 세종 밤마실 주간’ 10월 21일~11월 1일 개최, 야간 관광·공연·숙박 혜택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3</link>
		<description><![CDATA[(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12일간 세종시 곳곳에서 낮부터 밤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2026 세종 밤마실 주간’을 개최한다. 올해는 지역 상권의 참여와 할인 혜택을 확대하고 숙박 연계 이벤트를 새롭게 마련해 세종 여행에 다양한 즐길거리와 혜택을 더한다. 이번 밤마실 주간에는 세종시 전역의 92개 업체가 참여한다. 식음료 할인과 추가 메뉴 제공을 비롯해 세종시체육회와 연계한 스포츠시설 이용료 및 학원 수강료 할인 등으로 혜택의 폭을 넓혔다. 조치원에서는 세종문화예술회관 공연 티켓 소지자를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0251-27593.jpg" /></div>
<p>(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12일간 세종시 곳곳에서 낮부터 밤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2026 세종 밤마실 주간’을 개최한다.</p>
<p>올해는 지역 상권의 참여와 할인 혜택을 확대하고 숙박 연계 이벤트를 새롭게 마련해 세종 여행에 다양한 즐길거리와 혜택을 더한다.</p>
<p>이번 밤마실 주간에는 세종시 전역의 92개 업체가 참여한다. 식음료 할인과 추가 메뉴 제공을 비롯해 세종시체육회와 연계한 스포츠시설 이용료 및 학원 수강료 할인 등으로 혜택의 폭을 넓혔다.</p>
<p>조치원에서는 세종문화예술회관 공연 티켓 소지자를 대상으로 지역 맛집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한글상점에서는 3만 원 이상 구매 시 한글 키링을 증정한다.</p>
<p>재단은 관광 프로그램과 상권 혜택을 연계해 시민과 방문객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p>
<p>관광객의 체류를 위한 숙박 연계 이벤트도 처음 선보인다. 세종관광MICE얼라이언스 회원사인 관내 호텔들과 협력해 밤마실 주간 기간 투숙객에게 웰컴 기프트를 제공한다.</p>
<p>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 세종과는 ‘밤마실 주간 숙박 패키지’를 마련해 판매하고 있다.</p>
<p>세종의 가을밤을 즐길 수 있는 야간 관광 프로그램도 이어진다.</p>
<p>국립세종수목원은 10월 23~24일과 30~31일 야간 개장을 운영한다. 특히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는 ‘2026 Light ON 세종’이 개최돼 미디어·클래식 공연, 체험, 플리마켓 등으로 수목원의 밤을 채운다.</p>
<p>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세종중앙공원에서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 24팀이 참여하는 도심형 음악 축제 ‘2026 세종보헤미안 뮤직페스티벌’이 펼쳐진다.</p>
<p>10월 30일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에서는 야경 투어와 공연이 어우러지는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별빛야행’이 진행된다.</p>
<p>주말 낮부터 밤까지 온종일 즐길 수 있는 연계행사도 마련된다.</p>
<p>10월 24일 세종중앙공원에서는 5km·10km 러닝 프로그램인 ‘SEJONG RUN '26’과 다양한 스포츠 체험을 즐길 수 있는 ‘2026 세종 스포츠 축제’가 열린다.</p>
<p>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장군면 금벽정에서는 충청 유교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026 금벽정 풍류 오마이갓파티’가 개최된다. 행사에서는 LP 감상, 붓글씨, 양조장 체험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재단 한경아 관광사업실장은 “세종 밤마실 주간은 세종의 아름다운 야경과 풍성한 야간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며, “밤마실 주간을 계기로 많은 분들이 세종시를 방문하고, 다양한 혜택을 즐기며 관광도시로서 세종시의 매력을 발견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자세한 행사 일정과 밤마실 주간 혜택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웹사이트 또는 관광기획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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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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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4:56: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04:2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9:04: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2</guid>
		<title><![CDATA[“남해의 가을 매력 제대로 즐겼다!”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성황’]]></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2</link>
		<description><![CDATA[남해군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가 7만 7000여 명에 이르는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독일마을 특유의 이국적인 풍경과 남해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가 어우러진 가운데, 맥주와 음식,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지며 관광객과 지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1만 3000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간호사 파독 60주년’이자 ‘광부 파독 63주년’이 되는 해로 파독 광부·간호사의 노고와 헌신의 의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85159-79329.jpg"/></div>
<p>남해군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가 7만 7000여 명에 이르는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p>
<p>올해 축제는 독일마을 특유의 이국적인 풍경과 남해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가 어우러진 가운데, 맥주와 음식,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지며 관광객과 지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p>
<p>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1만 3000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p>
<p>올해는 ‘간호사 파독 60주년’이자 ‘광부 파독 63주년’이 되는 해로 파독 광부·간호사의 노고와 헌신의 의미를 개막식 미디어 퍼포먼스 등 축제 전반에 녹아들게 했다.</p>
<p>특히 축제 둘째 날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얼 린다만과 독일마을 거주 두 부부가 함께 출연한 토크 콘서트는 독일마을의 역사를 생생하게 전해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p>
<p>특히 올해에는 원예예술촌과 물건마을 입구까지 축제장 공간이 확장돼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됐다.</p>
<p>원예예술촌에서 펼쳐진 로소 페스티벌은 경상남도 소상공인 연합회에서 개최했으며, ‘메인 축제장∼물건마을’ 구간에서는 꽃장식과 버스킹 공연 등의 이벤트가 진행됐다.</p>
<p>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와 함께 진행한 ‘전국 창작 힐링 칵테일 대회’와 ‘꽃팔찌 만들기’는 이색적인 콘텐츠로 각광을 받았다.</p>
<p>전통 독일식 맥주와 소지지에 더해 남해군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향토음식이 곁들어졌고, 다양한 음악 공연과 거리 이벤트 및 퍼레이드가 지루할 틈 없이 펼쳐져 축제의 흥취가 넘쳤다.</p>
<p>독일마을 일대는 축제 내내 활기와 웃음으로 가득했으며, 가족 단위 관광객부터 젊은 세대, 외국인 방문객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축제를 즐겼다.</p>
<p>종이 없이 휴대전화로 진행된 AI 증강현실 스탬프 투어는 축제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매일 넘치는 참여자로 조기에 마감되기도 했다.</p>
<p>이와 함께 도르프 청년 마켓, 독일 문화·전통놀이체험, 독일마을 엽서 만들기, 아트풍선, 인생맥컷, 마술·분필 놀이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p>
<p>매일 진행된 퍼레이드에서는 역대 최고로 많은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했다. 마칭·브라스 밴드, 비보잉 공연, 불쇼, 댄싱로봇 등 재미있고 화려한 볼거리가 제공됐다.</p>
<p>올해 축제에서는 파독 간호사 출신인 석숙자(독일마을합창단 단장) 씨와 류길자 씨가 각각 공로패와 감사패를 받았으며, 첫째 날 퍼레이드에 참여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박원숙 배우가 개막식에서 남해군 홍보대사로 임명됐다.</p>
<p>이번 축제는 남해군 독일마을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알리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p>
<p>또한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며 남해군 대표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p>
<p>특히 글로컬 축제로 나아가기 위한 외국어(영어, 독일어) 안내를 사전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했고, 축제현장에서도 부스, 배치도 등 외국어 안내, 통역사 배치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수용태세의 기반을 마련했다.</p>
<p>또한 남해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운영을 위해 행사장 동선 관리, 주차장 추가 확보를 통한 교통 안내, 안전요원 배치, 다회용기 사용, 환경 정비 등에 만전을 기했고, 방문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현장 운영을 강화해 축제 만족도를 높였다.</p>
<p>류경완 남해군수는 “제14회 남해군 독일마을 맥주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관광객과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독일마을 맥주축제가 남해의 매력을 알리는 대표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콘텐츠를 보완하고 축제의 완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남해군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독일마을의 문화적 특색과 남해 관광자원을 결합한 남해군의 대표 가을 축제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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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42: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52:2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8:52:2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1</guid>
		<title><![CDATA[인천시, ‘2026 인천건축문화제’16일 개막 ‘변화’를 품은 건축문화의 장 펼쳐진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1</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가 31년 만의 행정체제 개편이라는 거대한 도시 정체성 전환의 시기에 발맞추어, 올가을 건축을 통해 인천의 미래와 변화상을 조명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의 막을 올린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2026 인천건축문화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획 전시와 부대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건축사회가 주최하고 2026 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999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인천시가 행정체제 개편을 맞이한 해인 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84722-92892.jpg"/></div>
<p>인천시가 31년 만의 행정체제 개편이라는 거대한 도시 정체성 전환의 시기에 발맞추어, 올가을 건축을 통해 인천의 미래와 변화상을 조명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의 막을 올린다.</p>
<p>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2026 인천건축문화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획 전시와 부대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인천시와 인천건축사회가 주최하고 2026 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999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한다.</p>
<p>특히 올해는 인천시가 행정체제 개편을 맞이한 해인 만큼 ‘변화’를 메인 주제로 삼았다.</p>
<p>지난 4월부터 10월 초까지 진행된 건축학생공모전(제23회), 도시건축사진공모전(제24회), 건축아이디어콘테스트(제27회), 건축물그리기대회(제13회), 어린이건축창의교실(제8회), 나만의 랜드마크 건축물 창작(제2회), 건축문화 콘퍼런스(제7회), 건축자산답사 등 각 부문별 세부 행사의 최종 결실과 입상작들이 이번 문화제를 통해 시민들을 만난다.</p>
<p>특히 이 가운데 일부 행사는 연수구, 제물포구, 남동구, 서해구, 미추홀구 등 각 자치구별로 펼쳐져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p>
<p>행사 첫날인 16일 오후 2시 개막식에서는 그동안 진행된 ‘인천시 건축상’ 및 각종 공모전 수상자와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p>
<p>이 자리에서는 앞서 선정된 올해의‘인천시 건축상’대상작‘ㅅㄱ’을 비롯해 우수작으로 꼽힌 송도국제도서관, 연수구 청소년센터, 하늘의문성당(봉안당) 등 9개 작품이 공식 소개되며, 수상작 전시는 축제 기간인 21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한다.</p>
<p>이와 함께 인천건축사작품전, 신진건축상 수상작 전시가 어우러지며, 특히 올해는 ‘인천 국제건축작품전’과 ‘인천조각가협회 작품전’이 새롭게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한층 더 폭넓은 시각적 즐거움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이지연 시 건축과장은 “이번 건축문화제의 주제인 ‘변화’처럼,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야말로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이번 문화제를 통해 일상 속 건축의 가치를 가까이서 체험하고 즐기며 건축문화가 지닌 매력을 깊이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
<p>이번 ‘2026 인천건축문화제’는 6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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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42: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47:3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8:47:3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0</guid>
		<title><![CDATA[‘2026 군산짬뽕페스티벌’ 성황리에 마무리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90</link>
		<description><![CDATA[군산시는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장미동 백년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6 군산짬뽕페스티벌’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군산의 대표 음식인 짬뽕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이 어우러진 오감 만족 미식 축제로 펼쳐졌다. 특히 축제 기간 총 8만여 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으며 대한민국 대표 미식 축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축제장에서는 지역 중식당들의 특색 있는 메뉴와 스타 셰프들의 협업이 빛을 발했다. 방송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의 미카엘 셰프와 ‘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83748-21453.jpg"/></div>
<p>군산시는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장미동 백년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6 군산짬뽕페스티벌’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올해 축제는 군산의 대표 음식인 짬뽕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이 어우러진 오감 만족 미식 축제로 펼쳐졌다.</p>
<p>특히 축제 기간 총 8만여 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으며 대한민국 대표 미식 축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p>
<p>축제장에서는 지역 중식당들의 특색 있는 메뉴와 스타 셰프들의 협업이 빛을 발했다.</p>
<p>방송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의 미카엘 셰프와 ‘흑백요리사’로 이름을 알린 데이비드 리 셰프, 이미영 셰프가 참여해 선보인 특별 메뉴는 연일 긴 대기 줄을 이뤘다.</p>
<p>아울러 모든 중식 부스에서 운영한 ‘0.5인분 판매’는 고기짬뽕·해물짬뽕·짜장면 등 여러 메뉴를 부담 없는 가격에 골고루 맛볼 수 있어 높은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이끌어냈다.</p>
<p>다채로운 즐길거리도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p>
<p>‘철가방 삼형제’, ‘보글보글 짬뽕탕’, ‘K-관광섬을 이겨라·뽑아라’ 등 축제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기며 큰 인기를 끌었다.</p>
<p>저녁에는 라이브 음악 공연과 함께 짬뽕을 즐기는 ‘짬뽕레스토랑’이 운영돼 방문객들이 가족, 연인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p>
<p>시는 축제장 내에 지역 전체 중식당의 현황과 위치를 안내하는 대형 현수막을 설치해, 참여 업소뿐만 아니라 지역 곳곳의 중식당을 함께 알렸다.</p>
<p>이를 통해 인근 시간여행마을과 원도심 골목상권까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군산짬뽕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상권 활성화라는 성과를 거뒀다.</p>
<p>철저한 안전·위생 관리도 돋보였다.</p>
<p>시는 축제에 앞서 가스·전기 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마치고, 판매 부스의 위생 관리를 강화했다.</p>
<p>아울러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인파 밀집에 대비하고 현장 질서 유지에 총력을 기울여,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했다.</p>
<p>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군산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다채로운 체험,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미식 축제의 장이 됐다”며 “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산짬뽕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식 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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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42: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38:2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8:38:2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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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해시, 대동생태체육공원 코스모스 10월 만개, 2만 5,000평 분홍빛 가을 풍경 장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89</link>
		<description><![CDATA[김해 대동생태체육공원이 가을 정취를 담은 코스모스로 장관을 이루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해시는 대동생태체육공원 내 2만 5,000여 평 부지에 코스모스가 활짝 만개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원 일대에는 분홍빛 코스모스 물결이 드넓게 펼쳐져 있으며, 파란 하늘 아래 여유롭게 가을 풍경을 즐기는 방문객들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공원 내 넓은 잔디광장 주변에서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이 돗자리를 펴고 따스한 가을 햇살 속에서 휴식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동생태체육공원은 지난 2021년 8...]]></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83252-11493.jpg" /></div>
<p>김해 대동생태체육공원이 가을 정취를 담은 코스모스로 장관을 이루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p>
<p>김해시는 대동생태체육공원 내 2만 5,000여 평 부지에 코스모스가 활짝 만개했다고 13일 밝혔다.</p>
<p>공원 일대에는 분홍빛 코스모스 물결이 드넓게 펼쳐져 있으며, 파란 하늘 아래 여유롭게 가을 풍경을 즐기는 방문객들이 이어지고 있다.</p>
<p>특히 공원 내 넓은 잔디광장 주변에서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이 돗자리를 펴고 따스한 가을 햇살 속에서 휴식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p>
<p>대동생태체육공원은 지난 2021년 8월 낙동강 둔치 여가녹지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공간이다.</p>
<p>공원에는 잔디광장을 비롯해 야생화단지, 무궁화동산 등이 조성돼 있어 계절마다 다채로운 꽃과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p>
<p>이정호 대동면장은 “코스모스가 활짝 핀 지금이 대동생태체육공원의 가장 아름다운 시기”라며 “선선한 가을바람을 느끼며 코스모스처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대동생태체육공원은 김해시 대동면 동남로 234-2에 위치해 있으며, 시내버스 73·82·83번을 이용해 신동1구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찾아갈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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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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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4:5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33:4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8:33:4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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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주시, 마을버스 079번 10월 14일 운행 시작, 해오름마을·운정역·운정중앙역 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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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해오름마을과 운정역, 운정중앙역을 연결하는 도시형교통모델 마을버스 079번을 신설하고, 10월 14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그동안 해오름마을에서는 운정역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마을버스 노선이 없어 주민들이 운정역과 스타필드빌리지를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해오름마을과 가람마을·별하람마을 사이를 오가는 학생들은 등하교 시간대마다 환승해야 하는 불편도 있었다. 신설되는 마을버스 079번은 운정역을 기점으로 가람마을, 산내마을, 해오름마을, 물향기마을을 거쳐 운정중앙역까지 운행한다. 총 3대의 버스가 하루 36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82455-33305.jpg" /></div>
<p>파주시는 해오름마을과 운정역, 운정중앙역을 연결하는 도시형교통모델 마을버스 079번을 신설하고, 10월 14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p>
<p>그동안 해오름마을에서는 운정역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마을버스 노선이 없어 주민들이 운정역과 스타필드빌리지를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해오름마을과 가람마을·별하람마을 사이를 오가는 학생들은 등하교 시간대마다 환승해야 하는 불편도 있었다.</p>
<p>신설되는 마을버스 079번은 운정역을 기점으로 가람마을, 산내마을, 해오름마을, 물향기마을을 거쳐 운정중앙역까지 운행한다.</p>
<p>총 3대의 버스가 하루 36회 운행되며, 배차 간격은 25~30분이다. 첫차는 오전 5시, 막차는 오후 11시 30분으로 평일과 토요일, 공휴일 모두 동일하게 운행된다.</p>
<p>이번 노선 신설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A와 경의중앙선을 연계하는 교통망이 강화될 전망이다. 주민들의 이동 불편 해소는 물론 시민들의 출퇴근 편의와 학생들의 통학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파주시는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철도 연계 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해 도시형 교통모델 사업을 추진해 왔다.</p>
<p>이번 079번 신설도 그 일환으로, 지난 8월 마을버스 079번 운송 사업자 모집 공고를 실시하고 9월 최종 운송 사업자를 선정했다.</p>
<p>이후 운행 준비 사항에 대한 점검을 마쳤으며, 10월 12일 시승식을 거쳐 14일부터 정식 운행에 들어간다.</p>
<p>손배찬 파주시장은 “이번 079번 신설은 해오름마을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운정역과 운정중앙역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연계 교통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에 시민 수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하여 보다 편리하고 촘촘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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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08:25:4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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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백시, ‘제15회 철암단풍축제’ 10월 16~18일 개최, 단풍길 걷기와 공연·체험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87</link>
		<description><![CDATA[철암동행정복지센터는 철암단풍축제위원회(위원장 강호택)가 주최하는 ‘제15회 철암단풍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태백시 철암초등학교 앞 단풍군락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철암단풍축제는 가을이면 붉게 물드는 철암의 단풍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전시 등을 즐길 수 있는 지역의 대표 가을축제다. 올해도 아름다운 단풍길을 따라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축제 첫날인 16일에는 풍물단 태울림과 퓨전국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81005-99942.jpg" /></div>
<p>철암동행정복지센터는 철암단풍축제위원회(위원장 강호택)가 주최하는 ‘제15회 철암단풍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태백시 철암초등학교 앞 단풍군락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철암단풍축제는 가을이면 붉게 물드는 철암의 단풍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전시 등을 즐길 수 있는 지역의 대표 가을축제다.</p>
<p>올해도 아름다운 단풍길을 따라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p>
<p>축제 첫날인 16일에는 풍물단 태울림과 퓨전국악 K소리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초청 가수 김범룡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p>
<p>이어 17일에는 가수 박상현과 배민소가 무대에 오르며,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가수 박은경과 김선영의 공연 및 노래자랑 결선 무대가 이어진다.</p>
<p>특히 철암의 가을 풍경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단풍길 걷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단풍교에서 출발해 제2쉼터를 돌아오는 코스로, 붉게 물든 단풍길을 따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스탬프를 완성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p>
<p>철암초등학교 운동장 일원에서는 단풍액자 만들기를 비롯해 미니어처·LED 키캡·차량용 디퓨저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단풍과 가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단풍군락지 하천변에는 조각배 포토존과 축제 캐릭터인 ‘단풍이·은행이’ 포토존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p>
<p>이와 함께 철암게이트볼장에서는 광부 사진과 지역 작가의 미술작품, 철암초등학교 학생들의 그림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p>
<p>축제장 곳곳에는 먹거리 장터도 들어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p>
<p>강호택 철암단풍축제위원장은 “붉게 물든 철암의 단풍 아래에서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어우러져 잊지 못할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철암을 찾아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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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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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6:16: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10:3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8:10:3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86</guid>
		<title><![CDATA[강원 예술인들의 축제, 삼척에서 펼쳐진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86</link>
		<description><![CDATA['제4회 강원예술인 한마당'이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삼척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강원예술인 한마당은 매년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도내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예술활동을 나누고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올해 행사는 ‘예술ON 삼척IN(=예술혼 삼척인)’​을 주제로 삼척에서 개최된다. 강원 예술에 활력을 더하고, 삼척의 문화예술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공연,전시,문학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개막식에서는 제68회 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73943-64844.jpg"/></div>
<p>'제4회 강원예술인 한마당'이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삼척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p>
<p>강원예술인 한마당은 매년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도내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예술활동을 나누고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p>
<p>올해 행사는 ‘예술ON 삼척IN(=예술혼 삼척인)’​을 주제로 삼척에서 개최된다.</p>
<p>강원 예술에 활력을 더하고, 삼척의 문화예술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행사는 공연,전시,문학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p>
<p>개막식에서는 제68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시상과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며, '강원의 색, 빛, 공간' 미술·사진·건축전, 시낭송회, 강원 예술인 종합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다.</p>
<p>이와 함께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예술인뿐만 아니라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p>
<p>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올해 강원예술인 한마당은 삼척의 문화적 매력과 강원 예술의 다채로움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자리”라며,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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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3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7:39:5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7:39: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85</guid>
		<title><![CDATA[영광군 “2026 전남광주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성황리 막 내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85</link>
		<description><![CDATA[영광군은 전남광주특별시, 신안군과 함께 공동 개최한 '전남광주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이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사흘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김’과 ‘천일염’을 K-푸드 대표 아이콘인 ‘김밥’과 연계해 지역 수산물의 우수한 가치를 알리고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일 열린 개막식에서는 낙관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수산식품 산업의 발전을 기원했다. 행사장 내 김밥존, 천일염존, 힐링존 등 주제별 공간에서는 아트김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75919-40348.jpg"/></div>
<p>영광군은 전남광주특별시, 신안군과 함께 공동 개최한 '전남광주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이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사흘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p>
<p>이번 페스티벌은 ‘김’과 ‘천일염’을 K-푸드 대표 아이콘인 ‘김밥’과 연계해 지역 수산물의 우수한 가치를 알리고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지난 9일 열린 개막식에서는 낙관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수산식품 산업의 발전을 기원했다.</p>
<p>행사장 내 김밥존, 천일염존, 힐링존 등 주제별 공간에서는 아트김밥 만들기와 천일염 할인행사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판매 프로그램이 진행됐다.</p>
<p>이와 함께 영광군은 전용 홍보관을 운영해 지역 천일염의 명품 가치와 관련 가공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p>
<p>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이 영광 천일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 소통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천일염 홍보와 소비 촉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천일염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금산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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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3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7:59:4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7:59: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84</guid>
		<title><![CDATA[보은군, 보청천 자전거도로 2.5km 야간 경관조명 설치 완료, 안전한 산책길과 수변 볼거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84</link>
		<description><![CDATA[보은군은 주민들의 안전한 야간 통행과 쾌적한 여가활동을 위해 추진한 ‘풍취~중동간 자전거도로 조명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보청천은 주민들이 산책과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생활 속 여가 공간이지만, 해가 지면 주변이 어두워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군은 2024년 보은읍 죽전리부터 탄부면 고승리까지 3.5km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한 데 이어, 이번 사업을 통해 풍취~중동 구간까지 조명시설을 확대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보은읍 풍취리 인도교부터 중동교까지 2.5km 구간에 다양한 조명시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80028-68613.jpg" /></div>
<p>보은군은 주민들의 안전한 야간 통행과 쾌적한 여가활동을 위해 추진한 ‘풍취~중동간 자전거도로 조명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p>
<p>보청천은 주민들이 산책과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생활 속 여가 공간이지만, 해가 지면 주변이 어두워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p>
<p>이에 군은 2024년 보은읍 죽전리부터 탄부면 고승리까지 3.5km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한 데 이어, 이번 사업을 통해 풍취~중동 구간까지 조명시설을 확대했다.</p>
<p>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보은읍 풍취리 인도교부터 중동교까지 2.5km 구간에 다양한 조명시설을 설치했다.</p>
<p>전 구간에는 낮은 기둥 형태의 볼라드 조명을 설치했으며, 바닥 등에 빛으로 무늬를 비추는 고보조명 4개소와 레이저조명 2개소, 이용자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조명 1개소, 난간 조명 2개소를 조성했다.</p>
<p>군은 이번 사업으로 야간 통행의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수변 경관과 어우러진 다양한 조명이 보청천의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앞으로 조명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산책과 자전거 타기 등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p>
<p>이귀복 지역개발과장은 “이번 조명 설치로 주민들이 저녁에도 보청천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보청천이 일상 속에서 즐겨 찾는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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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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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6:1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00:0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8:00:0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83</guid>
		<title><![CDATA[괴산군, 핑크뮬리·은행나무길·단풍 명소 10월 가을 절경, 산막이옛길부터 수옥폭포까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83</link>
		<description><![CDATA[단풍이 무르익어가는 10월, 괴산군의 자연관광명소들이 가을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괴산 곳곳에서는 분홍빛 핑크뮬리와 은빛 억새, 황금빛 은행나무길, 단풍이 어우러진 숲길과 폭포 등 다양한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먼저 괴산읍 서부리 43-1 일원에 조성된 ‘핑크힐 글라스 정원’에는 핑크뮬리 90만 본과 참억새 12만 본이 대규모로 식재돼 있다. 분홍빛으로 물든 핑크뮬리와 은빛 억새가 어우러져 가을 특유의 풍경을 연출한다. 칠성면에 위치한 ‘산막이옛길’은 옛길의 흔적을 살려 복원한 숲길로, 청정 자연 속에서 괴산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75904-29777.jpg" /></div>
<p>단풍이 무르익어가는 10월, 괴산군의 자연관광명소들이 가을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p>
<p>괴산 곳곳에서는 분홍빛 핑크뮬리와 은빛 억새, 황금빛 은행나무길, 단풍이 어우러진 숲길과 폭포 등 다양한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다.</p>
<p>먼저 괴산읍 서부리 43-1 일원에 조성된 ‘핑크힐 글라스 정원’에는 핑크뮬리 90만 본과 참억새 12만 본이 대규모로 식재돼 있다. 분홍빛으로 물든 핑크뮬리와 은빛 억새가 어우러져 가을 특유의 풍경을 연출한다.</p>
<p>칠성면에 위치한 ‘산막이옛길’은 옛길의 흔적을 살려 복원한 숲길로, 청정 자연 속에서 괴산호의 풍경을 감상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대표 관광명소다.</p>
<p>연풍면 수옥정1길 19에 자리한 ‘수옥폭포’에서는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와 주변 단풍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폭포와 가을빛으로 물든 자연경관이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킨다.</p>
<p>전국적인 사진 촬영 명소로 알려진 문광면 양곡리의 ‘문광 은행나무길’도 가을철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다.</p>
<p>문광 은행나무길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가을 여행지 36곳’에 이름을 올린 곳으로, 10월 말부터 은행나무들이 황금빛으로 물들며 아름다운 산책로를 형성한다.</p>
<p>길게 이어지는 노란 은행나무 터널과 고요한 저수지 풍경이 어우러져 가을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p>
<p>해발 520m에 조성된 ‘성불산 자연휴양림’도 괴산의 대표적인 가을 휴양 명소다.</p>
<p>다양한 수종의 나무와 단풍이 어우러진 산책로를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숲속의 집 등 숙박시설도 갖추고 있어 머물며 자연을 즐기는 체류형 여행지로 적합하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이색 관광지와 야간 경관 명소도 마련돼 있다.</p>
<p>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나들이객이라면 다양한 수중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는 ‘충북 아쿠아리움’을 방문할 만하다.</p>
<p>야간에는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동진 여울정’에서 휴식을 취하고, ‘괴산 자연울림 음악분수’에서 음악과 조명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분수 공연을 감상하며 가을밤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p>
<p>군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산막이옛길, 문광 은행나무길, 성불산 자연휴양림 등 괴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일제히 절경을 향해가고 있다”며 “많은 분이 발걸음하시어 청정괴산이 선사하는 낭만 가득한 가을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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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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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6:18: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7:59:5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7:59: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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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릉시, ‘제18회 강릉커피축제’ 10월 19~26일 일부 도로 통제, 무료 셔틀버스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82</link>
		<description><![CDATA[강릉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18회 강릉커피축제’ 기간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줄이고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교통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올해 축제는 강릉커피거리 일원을 보행 중심의 축제 공간으로 조성함에 따라 행사장 주변 일부 도로의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 송정동 268-7(구 펩시콜라)부터 송정 풋살장까지는 10월 19일 오전 5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 안목 여행자센터부터 안목 화장실 교차로까지는 10월 21일 오전 8시부터 25일 오후 9시까지 차량 통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71707-6195.jpg" /></div>
<p>강릉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18회 강릉커피축제’ 기간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줄이고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교통관리 대책을 추진한다.</p>
<p>올해 축제는 강릉커피거리 일원을 보행 중심의 축제 공간으로 조성함에 따라 행사장 주변 일부 도로의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p>
<p>송정동 268-7(구 펩시콜라)부터 송정 풋살장까지는 10월 19일 오전 5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p>
<p>안목 여행자센터부터 안목 화장실 교차로까지는 10월 21일 오전 8시부터 25일 오후 9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p>
<p>죽도봉 일주도로는 공사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p>
<p>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행사장 인근과 주요 거점 주차장 13개소를 활용하고, 주요 거점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무료 순환 셔틀버스를 운영한다.</p>
<p>셔틀버스는 축제 기간인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행하며, 총 5대가 15분 간격으로 방문객을 수송한다.</p>
<p>행사장 주변 주요 도로와 교차로에는 교통 안내 인력과 안내 시설을 배치하고, 불법 주정차 관리와 차량 우회 안내를 시행한다.</p>
<p>행사장 내부에는 보행 동선을 확보하고 프로그램과 휴게공간을 분산 배치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차량 통제 구간과 셔틀버스 승하차 위치 등 세부 교통정보는 축제 웹사이트와 SNS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p>
<p>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축제 기간 행사장 주변 차량 통행이 제한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자가용 이용 시에는 주요 거점 주차장과 셔틀버스를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문화재단 문화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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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6:19: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7:18:3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7:18:3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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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주국제공항, 9월 이용객 42만 3,771명 전년 대비 4.8% 증가, 국제선 성장세 지속]]></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81</link>
		<description><![CDATA[청주국제공항의 2026년 9월 이용객이 42만 3,771명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달보다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청주국제공항의 9월 월간 이용객은 42만 3,771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40만 4,301명보다 1만 9,470명 증가했다. 항공기 운항 편수도 지난해 같은 달 2,658편에서 올해 3,019편으로 13.6% 늘어나며 운항 규모가 확대됐다. 이번 9월 실적은 국제선 여객 수요 증가가 전체 이용객 성장을 이끌었다. 국내선 이용객은 23만 701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1.8% 감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70030-37566.jpg" /></div>
<p>청주국제공항의 2026년 9월 이용객이 42만 3,771명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달보다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p>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청주국제공항의 9월 월간 이용객은 42만 3,771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40만 4,301명보다 1만 9,470명 증가했다.</p>
<p>항공기 운항 편수도 지난해 같은 달 2,658편에서 올해 3,019편으로 13.6% 늘어나며 운항 규모가 확대됐다.</p>
<p>이번 9월 실적은 국제선 여객 수요 증가가 전체 이용객 성장을 이끌었다.</p>
<p>국내선 이용객은 23만 701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1.8% 감소했지만, 국제선 이용객은 19만 3,070명으로 14.0% 증가했다.</p>
<p>국제선 운항 편수 역시 전년 같은 달보다 20.6% 늘어나며 국제노선을 중심으로 한 항공 수요 확대 흐름을 보였다.</p>
<p>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청주국제공항의 누적 이용객은 총 390만 3,29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30만 9,261명보다 18.0% 증가한 수치다.</p>
<p>특히 국제선 누적 이용객은 174만 45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7% 증가하며 공항 이용객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p>
<p>향후 항공 시장에는 유류할증료 인상 등 대외적인 변수가 있지만, 10월부터 중국과 일본을 연결하는 부정기 노선이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p>
<p>중국 이창·스자좡과 일본 마쓰야마·후쿠시마 등 여행 수요가 높은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이 추가되면서 국제선 이용객 증가 흐름이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p>
<p>김민정 충북도 균형발전과장은 “유류할증료 인상이라는 변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9월 이용객 42만명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노선 다변화와 공항 인프라 개선을 통해 청주국제공항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산업" term="10977"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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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6:20: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7:00:2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7:00: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80</guid>
		<title><![CDATA[양천구, 안양천에 '장미 물결' 펼친다… 신목동역 일대 '장미정원' 조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80</link>
		<description><![CDATA[양천구가 신목동역 일대(목동 136-1) 안양천 사면 6,000㎡를 대규모 장미정원으로 새롭게 꾸며, 풍경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수변 명소 조성에 나선다. 최근 산책과 러닝·자전거 등 다양한 여가 활동을 위해 안양천을 찾는 주민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구는 올해 10월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 기존 사면을 장미와 다양한 초화류가 어우러진 입체적인 정원으로 재구성해 수변 경관에 새로운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장미정원은 안양천의 지형과 주민의 동선을 고려해 보는 위치에 따라 다채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도록 조성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70613-78679.jpg"/></div>
<p>양천구가 신목동역 일대(목동 136-1) 안양천 사면 6,000㎡를 대규모 장미정원으로 새롭게 꾸며, 풍경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수변 명소 조성에 나선다.</p>
<p>최근 산책과 러닝·자전거 등 다양한 여가 활동을 위해 안양천을 찾는 주민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구는 올해 10월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 기존 사면을 장미와 다양한 초화류가 어우러진 입체적인 정원으로 재구성해 수변 경관에 새로운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p>
<p>특히 장미정원은 안양천의 지형과 주민의 동선을 고려해 보는 위치에 따라 다채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도록 조성한다.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이용자의 시야에서도 풍성한 장미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화관이 큰 품종을 중심으로 식재하고, 수직성이 강한 수목을 함께 배치해 색감과 높낮이를 대비시켜 시각 효과를 극대화한다.</p>
<p>또한 안양천의 흐름과 역동성을 형상화한 ‘물결형 식재’를 적용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장미가 물결치듯 이어지는 형태로 정원을 구성하고, 장미 사이에는 다양한 초화류를 심어 장미 개화가 적은 시기에도 정원의 형태와 생동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p>
<p>사면 하부에는 벤치 등 휴게시설을 마련해 주민들이 장미 향과 계절마다 달라지는 꽃의 경관을 감상하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조성할 계획이다.</p>
<p>한편 구는 안양천 수변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신목동역 일대에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기존 바이크라운지는 안양천과 주변 도시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수변 전망카페’로 새롭게 탈바꿈하고, 하천변에는 선착장을 설치해 카약·오리배 등을 타고 안양천의 풍경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시설’을 조성하고 있다.</p>
<p>이번 장미정원 조성으로 수변 전망카페와 수상레저시설에 정원 기능까지 더해지면서, 신목동역 일대는 한층 다채로운 복합 수변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구는 내년 중 조성을 마무리하고 정원과 휴식·조망·수상레저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신목동역 일대를 ’머물며 보고 즐기는’ 안양천 대표 여가 문화 거점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안양천 장미정원은 신목동역 일대 수변공간의 매력을 한층 높이는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라며 “조성이 마무리되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감상하고 쉬며 다양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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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38: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7:06:1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7:06:1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79</guid>
		<title><![CDATA[옥천군, 노지 배추 재배농가 스마트 관수시스템 시범 운영, 일사량·강우량 기반 자동 물관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79</link>
		<description><![CDATA[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노지 배추 재배농가의 효율적인 물관리와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채소 일사강우 센서 기반 스마트 관수시스템 시범사업’을 추진해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옥천군 내 배추 재배농가 2곳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기존의 경험과 감각에 의존하던 관수 방식에서 벗어나 일사량과 강우량 데이터를 활용해 작물에 필요한 수분량을 판단하고 자동으로 공급하는 스마트 관수기술을 농업 현장에 적용했다. 스마트 관수시스템은 센서로 측정한 누적 일사량을 바탕으로 작물의 누적 증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64415-33067.jpg" /></div>
<p>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노지 배추 재배농가의 효율적인 물관리와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채소 일사강우 센서 기반 스마트 관수시스템 시범사업’을 추진해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옥천군 내 배추 재배농가 2곳을 대상으로 추진됐다.</p>
<p>기존의 경험과 감각에 의존하던 관수 방식에서 벗어나 일사량과 강우량 데이터를 활용해 작물에 필요한 수분량을 판단하고 자동으로 공급하는 스마트 관수기술을 농업 현장에 적용했다.</p>
<p>스마트 관수시스템은 센서로 측정한 누적 일사량을 바탕으로 작물의 누적 증발산량을 산출하고, 실제 강우량을 반영해 수분 부족량을 계산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p>
<p>이를 통해 작물의 수분 요구량에 맞춰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만큼 물을 공급할 수 있어 효율적인 물관리가 가능하다.</p>
<p>특히 농업인이 직접 재배 현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모바일 기기를 통해 원격으로 관수할 수 있어 농작업 부담을 줄이고 작업 편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p>
<p>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배추는 생육 단계별로 적절한 수분 관리가 중요하지만, 노지 재배는 강우량과 기상 여건의 영향을 크게 받아 물관리에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시범사업이 농가의 관수 노동력을 줄이고 안정적인 작물 생육을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이어 “앞으로도 기후변화와 이상기상에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농업 기술을 농업 현장에 확대 보급해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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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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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6:2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6:44:1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6:44:1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78</guid>
		<title><![CDATA[“영동곶감, 감으로 놀고 기억으로 머물다”... 2027 영동곶감축제, 내년 1월 22일(금) ~ 24일(일)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78</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과일·임산물의 고장인 충북 영동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2027 영동곶감축제’가 2027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영동군이 주최하고 (재)영동군문화관광재단과 영동곶감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며, 영동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곶감과 임·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판매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전국 명품 겨울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외부 관람객 유치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 초점을 맞춰 ‘더 오래 머물고, 더 많이 체험하고, 더 많이 소비하는’ 체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63152-83887.jpg"/></div>
<p>대한민국 대표 과일·임산물의 고장인 충북 영동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2027 영동곶감축제’가 2027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p>
<p>이번 축제는 영동군이 주최하고 (재)영동군문화관광재단과 영동곶감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며, 영동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곶감과 임·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판매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전국 명품 겨울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축제는 외부 관람객 유치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 초점을 맞춰 ‘더 오래 머물고, 더 많이 체험하고, 더 많이 소비하는’ 체류형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전년도 물량 조기 소진 사례를 보완한 ‘품절 없는 축제’ 구현 ▲감빛 놀이터, 곶감 디저트 만들기, 숏폼 바이럴 등 ‘감으로 노는 축제’ 확대 ▲자체 IP(캐릭터)·브랜드 및 굿즈·포토존을 활용한 ‘기억으로 머무르는 축제’ 조성 ▲전통시장과 음식점·관광지 연계를 통한 ‘더 많이 소비하는 축제’ 실현을 중점 추진한다.</p>
<p>주요 프로그램은 공식행사, 현장 판매, 체험·전시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며, 공식 행사로는 개막식과 영동난계국악단·대중가수 축하공연, 신년음악회, 불꽃놀이를 비롯해 어린이 공연, 실버공연 등이 펼쳐진다.</p>
<p>관내 49개 농가가 참여하는 곶감 현장 판매장을 포함해 농·특산물 판매, 곶감 주제 전시관, 곶감 생산 현대화 장비 전시장 등을 조성해 관람객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p>
<p>체험 및 먹거리 프로그램으로는 감 깎기 이벤트, 밤·고구마·가래떡 구워먹기 체험, 빙어잡기 및 시식, 곶감 디저트 카페, 곶감 방송국 등이 상시 운영되며, 관람객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p>
<p>또한,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영동역, 축제장, 주차장을 순환하는 버스를 운영하며, 기차를 이용해 축제장을 방문하는 외지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무료 셔틀 택시도 운영할 예정이다.</p>
<p>무료 셔틀 택시는 2~4인 관람객이 이용할 수 있으며 영동역 관광안내소에서 이용권을 받아 이용할 수 있다.</p>
<p>(재)영동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2027 영동곶감축제는 사전 수요 예측과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 관람객과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축제로 준비하겠다”며 “대한민국 명품 영동 곶감의 달콤한 맛과 다채로운 겨울 체험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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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3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6:32:3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6:32:3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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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안시, ‘C-STAR’ 스타트업 29개사 육성, 우주항공·AI·스마트농업 분야 성과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77</link>
		<description><![CDATA[천안시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인 ‘C-STAR’ 참여 기업들이 대규모 민간 투자 유치와 기술 실증, 우주 진출 등 다양한 성과를 내며 지역 미래산업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우주항공과 인공지능(AI), 미래모빌리티, 첨단방산, 스마트농업 등 미래산업 전반에서 C-STAR 기업들의 성과가 이어지면서 지역 스타트업이 천안시의 산업구조 전환을 이끄는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C-STAR 2기 기업인 인세라솔루션㈜이 개발한 우주 광통신 핵심 부품 ‘고속정밀조향거울(FSM)’은 지난 10월 7일 발사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차에 탑재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63534-88482.jpg" /></div>
<p>천안시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인 ‘C-STAR’ 참여 기업들이 대규모 민간 투자 유치와 기술 실증, 우주 진출 등 다양한 성과를 내며 지역 미래산업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p>
<p>우주항공과 인공지능(AI), 미래모빌리티, 첨단방산, 스마트농업 등 미래산업 전반에서 C-STAR 기업들의 성과가 이어지면서 지역 스타트업이 천안시의 산업구조 전환을 이끄는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p>
<p>C-STAR 2기 기업인 인세라솔루션㈜이 개발한 우주 광통신 핵심 부품 ‘고속정밀조향거울(FSM)’은 지난 10월 7일 발사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차에 탑재돼 실제 우주 환경에서 성능 검증에 들어갔다.</p>
<p>FSM은 레이저 빔의 방향을 초정밀·고속으로 제어하는 장치로, 우주 광통신과 첨단방산 분야에 활용되는 핵심 부품이다.</p>
<p>인세라솔루션은 지난 9월 13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과 FSM 양산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p>
<p>미래항공 분야에서는 에어빌리티㈜가 개인용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와 대드론 첨단방산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9월 6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에 따라 누적 투자액은 105억 원을 기록했다.</p>
<p>스마트농업 분야의 로웨인㈜은 로봇·AI 기반 자동화 수직농장 ‘인텔리팜’으로 지난 9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26 농식품 창업콘테스트’에서 521개 팀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p>
<p>로웨인은 천안시 동남구 직산읍에 1,220여㎡(약 370평) 규모의 자체 로봇 수직농장을 구축하고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다.</p>
<p>제조 인공지능과 AX 분야에서도 기술 개발과 실증사업 선정 등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p>
<p>잉클㈜은 산업 데이터 기반 설비 고장 예측 기술을 활용해 제조 현장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린에이아이는 3D 라이다 공간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GovTech 실증사업과 방위사업청 육성사업에 연이어 선정됐다.</p>
<p>미스릴㈜ 역시 비전 AI 기반 운영 최적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제조 AX와 피지컬 AI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p>
<p>천안시는 현재까지 C-STAR 프로젝트를 통해 총 29개 기업을 선발하고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p>
<p>C-STAR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민간투자 연계, 기술실증(PoC), 오픈이노베이션, 팁스(TIPS) 추천, 해외 진출 등을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는 천안시의 창업 보육 플랫폼이다.</p>
<p>시는 단순한 창업 지원을 넘어 지역 주력 제조업에 AI와 우주항공, 모빌리티 등 신산업을 접목하는 산업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p>
<p>이를 위해 성장 펀드와 특례보증 공급을 확대하고, 대기업·중견기업과의 판로 연계 및 산학연 공동 연구개발(R&amp;D)을 지원할 계획이다.</p>
<p>장기수 천안시장은 “천안 스타트업의 기술이 우주와 로봇, AI 등 첨단 분야 전반에서 산업 지형을 바꾸고 있다”며 “C-STAR 기업의 성장이 지역 산업 전체의 체질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해 천안을 대한민국 산업대전을 이끄는 미래산업 도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산업" term="10977"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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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6:23: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6:35:2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6:35: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76</guid>
		<title><![CDATA[태안군, ‘2026 태안 풍류마당’ 10월 16일 개최, 중앙로 광장서 공연·플리마켓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76</link>
		<description><![CDATA[태안군은 오는 10월 16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태안읍 중앙로 광장에서 ‘2026 태안 풍류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밤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과 상인, 청년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축제로,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올해는 기존 전통시장 주차장에서 접근성이 좋은 중앙로 광장으로 행사 장소를 옮기고, 운영 시간도 금요일 저녁으로 조정해 군민과 퇴근길 직장인, 관광객들이 도심에서 가을밤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행사 당일 광장에는 태안 청년 작가와 지역 공예인들이 참여하는 수공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61938-88830.jpg" /></div>
<p>태안군은 오는 10월 16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태안읍 중앙로 광장에서 ‘2026 태안 풍류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가을밤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과 상인, 청년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축제로,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p>
<p>올해는 기존 전통시장 주차장에서 접근성이 좋은 중앙로 광장으로 행사 장소를 옮기고, 운영 시간도 금요일 저녁으로 조정해 군민과 퇴근길 직장인, 관광객들이 도심에서 가을밤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행사 당일 광장에는 태안 청년 작가와 지역 공예인들이 참여하는 수공예품 판매·체험 부스를 비롯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디저트 부스, 도시재생 주민제안팀 등 20여 개 팀이 참여하는 장터가 열린다.</p>
<p>특히 태안 풍미공유주방 수제맥주 제조 교육생들이 직접 만든 수제맥주를 선보이는 시음회도 진행된다.</p>
<p>오후 6시부터는 DJ 티즈의 디제잉 공연을 시작으로 4인조 홍세환 밴드와 어쿠스틱 통기타 라이브 공연이 차례로 이어져 중앙로 광장을 음악으로 채울 예정이다.</p>
<p>골목상권 소비 촉진과 환경 보호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전통시장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거나 플리마켓·체험 부스를 이용하고, 시장바구니·우유팩·종이백 등을 기증해 스탬프 3개를 완성하면 수제맥주 2잔 또는 친환경 천연세제 리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천연세제 리필을 원하는 참가자는 개인 용기를 지참해야 한다.</p>
<p>이 밖에도 도시재생 어반스케치 수료작 전시, 점포별 이야기를 담은 온라인 지도 및 애견동반 점포 지도 배포, 태안로컬상회 스토리 티셔츠 꾸미기, 어린이 캐릭터 의상 대여 등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행사장 전역에는 스트링 조명과 아트 조명을 설치해 가을밤의 분위기를 더하는 야간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다.</p>
<p>행사 당일 비가 내릴 경우에는 인근 서부시장 시골장터 골목으로 장소를 변경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p>
<p>군 관계자는 “태안 풍류마당은 기성세대 상인과 청년 예술인, 군민이 한자리에서 화합하며 도심에 활기를 채우는 주민 주도형 문화 플랫폼”이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중앙로 광장을 찾아 가을밤의 정취와 풍류를 만끽하고, 골목상권 살리기에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 주민공동체과 공동체통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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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6:24: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6:19:3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6:19: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75</guid>
		<title><![CDATA[청주시, 철당간 시민문화광장·중앙역사공원 조성 추진, 원도심 역사·문화·녹지축 연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75</link>
		<description><![CDATA[청주시가 용두사지 철당간과 중앙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원과 녹지, 상권을 연결하는 원도심 공간 재편에 나선다. 시는 옛 롯데영플라자 부지를 기존 용두사지 철당간 광장과 연결한 시민문화광장으로 조성하고, 중앙공원과 성안길, 상당공원을 잇는 보행·녹지축을 마련해 시민들이 걷고 머물 수 있는 원도심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원도심 재생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권역별 재생 방향을 구체화하고, 정부 공모사업과 청주형 도시재생을 병행해 기존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계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먼저 상당구 남문로2가 일원 옛 롯데영플라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62428-82076.jpg" /></div>
<p>청주시가 용두사지 철당간과 중앙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역사·문화자원과 녹지, 상권을 연결하는 원도심 공간 재편에 나선다.</p>
<p>시는 옛 롯데영플라자 부지를 기존 용두사지 철당간 광장과 연결한 시민문화광장으로 조성하고, 중앙공원과 성안길, 상당공원을 잇는 보행·녹지축을 마련해 시민들이 걷고 머물 수 있는 원도심을 만들어갈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원도심 재생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권역별 재생 방향을 구체화하고, 정부 공모사업과 청주형 도시재생을 병행해 기존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계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p>
<p>먼저 상당구 남문로2가 일원 옛 롯데영플라자 부지를 기존 용두사지 철당간 광장과 연결해 4,820㎡ 규모의 ‘철당간 시민문화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p>
<p>광장이 조성되면 원도심 중심부에 열린 공간이 확보되고, 국보인 용두사지 철당간 일대의 조망과 공간 활용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시는 2027년 타당성 조사와 2028년 중앙재정투자심사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2029년 기존 건축물 철거와 광장 조성을 위한 설계·공사에 착수하고,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p>
<p>계획상 총사업비는 414억 7,600만 원이다. 대규모 재원이 필요하고 주변 상권에 미치는 영향도 큰 만큼 자산 매입과 공간 활용은 타당성 검토와 여론수렴을 거쳐 장기적·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p>
<p>철당간 시민문화광장과 함께 중앙공원, 성안길, 상당공원을 연결하는 원도심 보행·녹지축 조성도 추진한다.</p>
<p>시는 민선 9기 공약사업으로 ‘중앙역사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해 중앙공원과 상당공원 일원 5만 1,496㎡를 역사·문화와 녹지가 어우러진 도심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p>
<p>총사업비는 911억 원으로, 청주를 대표하는 도심 속 센트럴파크로 조성해 새로운 명소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p>
<p>중앙역사공원에는 청주목 관아와 병영공간 복원, 역사문화광장 조성 등이 구상돼 있다. 상당공원에는 문화광장과 휴게시설,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중앙공원~성안길~상당공원을 연결하는 보행·녹지공간을 마련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p>
<p>시는 2027년부터 2028년까지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재조사, 투자심사 재심사 등을 진행하고, 2029년부터 2030년까지 실시계획인가와 지장물 철거, 매장유산 발굴조사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개별 공간의 변화를 원도심 전체로 연결하기 위한 ‘청주시 원도심 재생 마스터플랜’도 수립한다.</p>
<p>현재 청주시정연구원이 원도심의 범위와 지역별 특성, 재생 방향 등을 검토하는 현안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연구 결과를 토대로 마스터플랜 수립 대상 지역을 구체화할 예정이다.</p>
<p>2027년에는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착수해 재생구역을 연결하는 보행축과 테마 가로망을 설정하고, 유휴부지와 노후가옥 등 생활 인프라 정비 및 소규모 시설 확충 방향을 계획에 담는다.</p>
<p>이어 2028년 1월 세부 공간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같은 해 3월 최종 계획을 확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정부 공모사업을 활용한 원도심 활성화도 추진한다.</p>
<p>시는 2027년부터 추진되는 정부 ‘원도심 리코어(RE:CORE) 프로젝트’ 공모에 중앙동 일원을 대상으로 응모할 예정이다.</p>
<p>이 사업은 공실 상가를 활용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청년과 창업자, 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시는 중앙동의 기존 도시재생사업 및 문화예술 자원과의 연계를 검토하며 공모를 준비하고 있다.</p>
<p>정부 공모사업만으로 지원하기 어려운 지역은 ‘청주형 도시재생사업’으로 보완한다.</p>
<p>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 요건은 갖췄지만 규모나 사업 유형 등의 이유로 정부 공모 대상에서 벗어나는 지역을 발굴해 시가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2027년 대상지 발굴과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이러한 원도심 재생 구상은 현재 추진 중인 성안동 도시재생사업과도 연계된다.</p>
<p>성안동 도시재생사업은 상당구 북문로1가 일원 약 22만㎡를 대상으로 2029년까지 추진된다. 성안동의 역사·문화자원과 상권 등 기존 자산을 활용해 방문객의 체류를 늘리고 창업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
<p>주요 사업으로는 기록·문화 복합거점인 ‘성안 라키비움’과 ‘철당간 야외갤러리’, 성안길의 공간과 콘텐츠를 연결하는 ‘커넥트 성안로드’ 등이 있다.</p>
<p>또한 창업·창작·체류공간을 갖춘 ‘청년정착 스튜디오’와 공실 상가를 활용하는 ‘커넥트 성안스토어’를 조성하고, 주차장 등 방문객 편의시설도 확충한다.</p>
<p>2027년에는 주요 거점시설 조성과 함께 역사문화 콘텐츠와 철당간 야외광장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방문객 유입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p>
<p>시 관계자는 “시민이 걷고 머물며 생활할 수 있도록 원도심의 공간과 기능을 다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역사·문화자원과 녹지, 상권을 유기적으로 잇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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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6:2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6:24:3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6:24:3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74</guid>
		<title><![CDATA[통영시, 강구안 페스타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74</link>
		<description><![CDATA[통영시는 지난 10일 강구안 일원에서 열린 ‘강구안 페스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경상남도·통영시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미디어미항 강구안의 경관과 문화마당 미디어아트 연출을 더해 야간 체류형 축제의 품격을 높였다. 음악공연은 오후 6시 해상무대에서 갈릭파스타 소셜클럽이 첫 무대를 열며 경쾌한 음악으로 현장을 달궜고, 뒤이어 밴드 마그가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열기를 끌어올렸다. 객석을 가득 메운 관람객의 박수와 환호가 이어지며 축제의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50401-87098.jpg"/></div>
<p>통영시는 지난 10일 강구안 일원에서 열린 ‘강구안 페스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경상남도·통영시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미디어미항 강구안의 경관과 문화마당 미디어아트 연출을 더해 야간 체류형 축제의 품격을 높였다.</p>
<p>음악공연은 오후 6시 해상무대에서 갈릭파스타 소셜클럽이 첫 무대를 열며 경쾌한 음악으로 현장을 달궜고, 뒤이어 밴드 마그가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열기를 끌어올렸다.</p>
<p>객석을 가득 메운 관람객의 박수와 환호가 이어지며 축제의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p>
<p>이어 메인 무대에 오른 K-록 밴드 카디(KARDI)가 등장하자 응원봉 물결이 강구안의 밤을 수놓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한데 어울린 함성 속에 열기는 절정에 달했다.</p>
<p>‘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 음악 감독인 카디가 지난 9월 26일 전 세계에 발매한 세병관 주제곡 ‘별길: 빛의 시대’를 라이브로 선보이자 통영의 밤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했고, 현장은 압도적 몰입과 깊은 감동으로 채워졌다.</p>
<p>공연을 마친 카디는 인근 통제영을 찾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을 관람했으며, 세병관에서 상영 중인 ‘융성의 시간, 그리고 빛의 시대’와 자신들의 주제곡이 어우러진 연출을 보며 각별한 감동을 받았다.</p>
<p>음악공연 이외에도 보드게임, 캐리커처, 바다 컬러 캔버스, 디지털 라이브 스케치 등 체험 프로그램과 청년포차(먹거리존)는 현장 접수와 상품이 조기 소진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고, 강구안 바다와 음악분수를 바라보며 무선 헤드폰으로 감상하는 ‘힐링존&청음회’ 또한 큰 인기를 끌었다.</p>
<p>통영시 관계자는 “야간 명소인 강구안의 매력을 바탕으로 한 체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고도화해 관광의 활력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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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17: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04:2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5:04: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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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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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15일 장흥서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73</link>
		<description><![CDATA[‘제15회 2026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전남 장흥군 안양면 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열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장흥군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치유, 통합의학으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의료 체험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에는 대학병원과 대학, 의료기관, 관련 단체 등 약 73개 기관이 참여한다. 전시·체험 공간은 주제관, 통합의학관, 웰니스힐링관, 건강증진관, 건강음식관, 건강산업테크관 등 6개 관으로 구성된다. 주제관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51113-84951.jpg"/></div>
<p>‘제15회 2026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전남 장흥군 안양면 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열린다.</p>
<p>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장흥군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치유, 통합의학으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의료 체험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이번 박람회에는 대학병원과 대학, 의료기관, 관련 단체 등 약 73개 기관이 참여한다.</p>
<p>전시·체험 공간은 주제관, 통합의학관, 웰니스힐링관, 건강증진관, 건강음식관, 건강산업테크관 등 6개 관으로 구성된다.</p>
<p>주제관에서는 역대 박람회 기록과 AI 건강체크미러, 미디어파사드 등을 통해 통합의학의 발전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p>
<p>통합의학관에서는 양·한방 통합의학 진료 체험과 대학별 헬스케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웰니스힐링관에서는 치유지수 측정과 인도 명상, 헬스볼 테라피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건강산업테크관에서는 AI 심전도 검사와 스트레스 측정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p>
<p>개막식은 15일 오후 2시 주무대에서 열린다.</p>
<p>개막식에서는 김용빈, 박혜신, 미스김, 현진우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개막선언,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p>
<p>장흥통합의학컨벤센터에서는 다채로운 건강강좌도 마련된다.</p>
<p>16일에는 가수 션이 ‘오늘의 건강, 행복한 인생!’을 주제로 강연하며, 17일에는 브레드이발소 싱어롱쇼와 홍정기 교수의 ‘100세 시대! 건강한 노후 준비법’ 강좌가 진행된다.</p>
<p>18일에는 임상통합의학암학회 학술행사가 열려 통합의학 관련 지식과 정보를 나눈다.</p>
<p>박람회장 안팎에서는 자연과 함께하는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우드랜드와 연계한 걷기 원정대 체험,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힐링 관광 투어를 비롯해 숲테라피공원에서 즐기는 차훈명상과 힐링요가 등 몸과 마음을 돌보는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이한다.</p>
<p>주무대에서는 17일 한영란무용단의 한국무용과 사물굿판 공연이 펼쳐지며, 18일에는 통기타 연주 등 가을음악회와 스포츠스태킹 챌린지가 진행된다.</p>
<p>이 밖에도 브레드이발소 조형물 전시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전통 한약국 체험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된다.</p>
<p>사순문 장흥군수는 “이번 박람회는 통합의학의 전문성과 미래 의료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비롯한 많은 분이 방문해 통합의학의 가치와 건강한 삶의 의미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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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17: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11:2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5:11:2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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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산시, 제4회 온(溫)가족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72</link>
		<description><![CDATA[충남 서산시는 오는 10월 31일 석림근린공원 잔디마당 일원에서 ‘제4회 서산시 온(溫)가족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산시가 주최하고 서산시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가족과 함께하는 레트로 여행’을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축제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동아리 축하공연,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되며, 문화존·놀이존·먹거리존 등 테마존에서 2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문화존에서는 ‘찰칵! 청춘교복’을 통해 옛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44957-62948.jpg"/></div>
<p>충남 서산시는 오는 10월 31일 석림근린공원 잔디마당 일원에서 ‘제4회 서산시 온(溫)가족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서산시가 주최하고 서산시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가족과 함께하는 레트로 여행’을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p>
<p>축제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동아리 축하공연,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되며, 문화존·놀이존·먹거리존 등 테마존에서 2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p>
<p>특히 문화존에서는 ‘찰칵! 청춘교복’을 통해 옛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고, 스산 문방구에서는 추억의 간식을 체험하고, 쿵덕쿵덕 & 맷돌커피 부스에서는 맷돌로 원두를 직접 갈아보는 등 다양한 레트로 체험을 즐길 수 있다.</p>
<p>또한 행사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가족복지 증진에 기여한 가족을 위한 표창도 진행될 예정이다.</p>
<p>서산시가족센터 류순희 센터장은“올해 온가족축제는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부모님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레트로 여행’ 이라는 주제로 준비했다”며, “세대가 함께 웃고 즐기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축제가 되길 바라며,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제4회 서산시 온가족축제는 10월 31일 석림근린공원 잔디마당 일원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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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16: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4:50:0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4:50:0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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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4회 합천황토한우축제,방문객 9만5천명, 매출액 15억원 달성... 역대 최대 기록 경신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71</link>
		<description><![CDATA[‘제4회 합천황토한우축제’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합천군민체육공원 잔디광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합천축산업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고 합천군, 합천군의회, 경상국립대학교 RISE 사업단,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후원한 이번 축제는 ‘와보이소, 해보이소, 무보이소, 사보이소’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가장 큰 인기를 끈 프로그램은 합천황토한우 할인행사였다. 품질 좋은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많은 방문객이 찾았으며, 구이터 내 펍존에서는 관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44504-98889.jpg"/></div>
<p>‘제4회 합천황토한우축제’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합천군민체육공원 잔디광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합천축산업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고 합천군, 합천군의회, 경상국립대학교 RISE 사업단,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후원한 이번 축제는 ‘와보이소, 해보이소, 무보이소, 사보이소’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가장 큰 인기를 끈 프로그램은 합천황토한우 할인행사였다.</p>
<p>품질 좋은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많은 방문객이 찾았으며, 구이터 내 펍존에서는 관내 수제맥주와 수제막걸리 등 지역 주류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먹거리의 다양성을 더했다.</p>
<p>이를 통해 한우 소비 촉진은 물론 지역 먹거리 홍보와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했다.</p>
<p>특히 JW메리어트호텔 서울 타마유라의 이경진 셰프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채끝 스테이크와 마늘 리조또 200인분을 직접 조리하고 시식회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p>축제 기간에는 가수 나상도, 남궁진, 이동준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과 라이브 밴드, 지역 예술단체 무대가 펼쳐져 축제의 흥을 더했으며, 첫날 행사 마지막에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수놓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했다.</p>
<p>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어트랙션과 나무놀이터를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즐길 거리를 확대했다.</p>
<p>또한 황토 손수건 만들기, 황토 방울 만들기 등 합천 황토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이 지역의 특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아울러 캠핑존을 조성해 관람객들이 음식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구이터 대기공간을 확충해 대기 중에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관람객 편의를 높였다.</p>
<p>농·특산물 판매장에서는 표고버섯, 율피떡 등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해 약 8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p>
<p>이와 함께 ‘청춘마켓’이라는 이름으로 플리마켓을 운영해 다양한 상품과 볼거리를 제공했다.</p>
<p>특히 축제 방문객에게 황매산 억새축제 주차장 무료 이용과 합천영상테마파크 및 대장경테마파크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해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는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축제 운영으로 방문객 유치에 힘을 보탰다.</p>
<p>이번 축제는 한글날 연휴와 주말이 맞물리면서 전년 대비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이에 따라 축제 전체 매출액도 지난해 약 12억 원에서 올해 약 15억 원으로 증가했으며, 한우와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는 물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p>
<p>3일간 총 9만5천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역대 축제 중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합천황토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합천을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p>
<p>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황토한우축제를 찾아주신 관광객과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합천황토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풍성하고 내실 있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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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16: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4:46:4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4:46:4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70</guid>
		<title><![CDATA[완도의 맛, 멋, 섬을 즐길 수 있는 오감 만족 가을 여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70</link>
		<description><![CDATA[완도군에서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린 ‘2026 청정 완도 가을 섬 여행’이 관광객과 군민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가을에 물들었섬, 완도에 반했섬’을 주제로 열린 행사는 완도 해변공원과 청산도·보길도·생일도 등에서 진행됐다. 행사 기간 동안 3만 6천여 명의 관광객이 해변공원과 완도타워, 장보고기념관 등 주요 관광지와 청산, 보길, 생일 등 섬을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는 행사장을 넘어 은하수 만나기 등 섬 연계 프로그램과 트래킹 등을 마련해 완도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청정 자연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45023-21481.jpg"/></div>
<p>완도군에서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린 ‘2026 청정 완도 가을 섬 여행’이 관광객과 군민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p>
<p>‘가을에 물들었섬, 완도에 반했섬’을 주제로 열린 행사는 완도 해변공원과 청산도·보길도·생일도 등에서 진행됐다.</p>
<p>행사 기간 동안 3만 6천여 명의 관광객이 해변공원과 완도타워, 장보고기념관 등 주요 관광지와 청산, 보길, 생일 등 섬을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p>
<p>올해는 행사장을 넘어 은하수 만나기 등 섬 연계 프로그램과 트래킹 등을 마련해 완도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또한 청정 자연과 섬, 해양 문화,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완도만의 매력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p>
<p>특히 ‘보는 축제’를 벗어나 완도의 특산물을 맛보고, 체험하고, 머무는 ‘체류형 축제’로 운영했다.</p>
<p>프로그램 중 전복을 활용한 ‘전복에 반했섬, 전복의 맛있는 변신’에서는 전복 시식과 깜짝 경매, 할인 판매 등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p>
<p>완도 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가을 섬 마켓존’, ‘푸드존’, ‘섬섬 플리마켓’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p>
<p>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은 축제의 재미를 더하고, 다채로운 공연은 가을밤의 낭만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시간이 됐다.</p>
<p>가족과 함께 완도를 찾은 한 관광객은 “아이들과 다양한 체험을 하고 공연까지 즐기면서 하루가 짧게 느껴졌다”면서 “다음에는 완도의 섬도 가보고 오래 머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전했다.</p>
<p>김신 군수는 “청정 완도 가을 섬 여행에 함께 해주신 군민과 관광객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완도만의 청정 자연과 섬 관광자원을 연계해 사계절 머물고 싶은 해양 관광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p>군은 행사 운영 결과와 관광객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개선 사항은 보완하여 가을 섬 여행을 완도의 대표 가을 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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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16: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4:50:4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4:50:4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9</guid>
		<title><![CDATA[서산시, ‘제22회 서산 부석사 산사음악회’ 10월 24일 개최, 김종서·김기태·여행스케치 출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9</link>
		<description><![CDATA[충남 서산 도비산 자락에 위치한 천년고찰 부석사(주지 원우스님)가 오는 10월 24일 오후 6시 30분 경내 특설무대에서 ‘제22회 서산 부석사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 음악회는 ‘가을 산사의 정취, 아름다운 선율을 만나다’를 주제로 가을 산사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대중가요와 포크, 록,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2003년 첫 무대를 선보인 부석사 산사음악회는 올해로 22회를 맞았다. 매년 다양한 출연진의 공연과 산사 특유의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서산을 대표하는 가을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대한민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44809-19390.jpg" /></div>
<p>충남 서산 도비산 자락에 위치한 천년고찰 부석사(주지 원우스님)가 오는 10월 24일 오후 6시 30분 경내 특설무대에서 ‘제22회 서산 부석사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p>
<p>올해 음악회는 ‘가을 산사의 정취, 아름다운 선율을 만나다’를 주제로 가을 산사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대중가요와 포크, 록,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p>
<p>2003년 첫 무대를 선보인 부석사 산사음악회는 올해로 22회를 맞았다. 매년 다양한 출연진의 공연과 산사 특유의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서산을 대표하는 가을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p>
<p>올해는 대한민국 록 음악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김종서와 JTBC ‘싱어게인2’ 우승자 김기태, 서정적인 노랫말과 따뜻한 감성으로 사랑받아 온 포크 듀오 여행스케치가 무대에 오른다.</p>
<p>김종서는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으로 록 음악의 매력을 선보이고, 김기태는 깊은 울림을 전하는 목소리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여행스케치는 감성적인 포크 음악으로 가을 산사의 분위기를 더한다.</p>
<p>이와 함께 기타리스트 하영석과 국악인 강리연 등 지역 문화예술인들도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p>
<p>부석사 주지 원우스님은 “부석사 산사음악회는 작은 인연과 정성으로 시작해 많은 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장해 온 소중한 문화행사”라며, “아름다운 음악과 가을 산사의 맑은 정취 속에서 잠시 일상의 번뇌를 내려놓고, 따뜻한 쉼과 위로를 얻어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제22회 서산 부석사 산사음악회’는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행사 당일 현장 상황에 따라 조기 입장이 진행될 수 있으며, 산사 특성상 야간에는 기온이 낮아질 수 있어 따뜻한 겉옷이나 무릎담요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p>
<p>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 부석사 종무소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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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6:2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4:48:5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4:48: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8</guid>
		<title><![CDATA[대구시, '2026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양인모·헬싱키 필하모닉 공연, 시벨리우스와 프로코피예프 명곡]]></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8</link>
		<description><![CDATA[대구콘서트하우스는 '2026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북유럽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유카-페카 사라스테가 함께하는 무대다. 핀란드 음악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시벨리우스와 20세기 대표 작곡가 프로코피예프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1882년 창단된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북유럽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교향악단 가운데 하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43009-44673.jpg" /></div>
<p>대구콘서트하우스는 '2026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공연을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북유럽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유카-페카 사라스테가 함께하는 무대다. 핀란드 음악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시벨리우스와 20세기 대표 작곡가 프로코피예프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p>
<p>1882년 창단된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북유럽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교향악단 가운데 하나다. 특히 핀란드의 대표 작곡가 장 시벨리우스와 깊은 인연을 이어온 오케스트라로, 시벨리우스의 관현악 작품 상당수를 세계 초연했다.</p>
<p>창단 이후 100회가 넘는 해외 순회공연을 통해 세계 각국에서 연주해 왔으며, 카네기홀과 케네디센터 등 주요 공연장에서도 초청 공연을 펼쳤다.</p>
<p>현재 상임지휘자 겸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유카-페카 사라스테는 런던 필하모닉, 뮌헨 필하모닉,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빈 심포니,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2023년부터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다.</p>
<p>이번 공연의 협연자로 나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는 시적 감성이 깃든 음색과 완벽한 테크닉을 바탕으로 국제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연주자다.</p>
<p>2015년 제노바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9년 만에 배출된 첫 우승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2022년에는 헬싱키 시벨리우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p>
<p>뉴욕 필하모닉,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로열 스톡홀름 필하모닉 등 세계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해 왔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유카-페카 사라스테의 지휘로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춘다.</p>
<p>공연의 시작은 핀란드 작곡가 장 시벨리우스의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모음곡이다. 절제된 선율과 투명한 관현악법을 통해 북유럽 특유의 차갑고 고요한 정서를 들려주는 작품이다.</p>
<p>이어지는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2번에서는 양인모의 연주를 만날 수 있다. 1935년 완성된 이 작품은 프로코피예프가 서유럽에서 활동하던 시기에 탄생한 마지막 주요 위촉 작품 가운데 하나로, 날카로운 리듬과 강한 추진력, 서정적인 선율이 함께 어우러진다.</p>
<p>특히 2악장에서는 피치카토 위로 바이올린의 긴 선율이 펼쳐지며 작품 특유의 깊은 서정성을 보여준다.</p>
<p>2부에서는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2번 D장조가 무대를 장식한다.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가운데 가장 널리 사랑받는 작품 중 하나이자 핀란드 음악을 대표하는 걸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다.</p>
<p>처음부터 완성된 선율을 제시하기보다 짧은 동기와 작은 음형들이 점차 발전하며 거대한 음악적 흐름을 만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3악장에서 4악장으로 이어지는 흐름과 마지막 악장에서 펼쳐지는 힘찬 D장조의 주제는 작품 전체를 하나의 결말로 이끌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p>
<p>초연 당시 핀란드가 러시아 제국의 지배 아래 있었던 역사적 배경과 맞물리며 이 작품은 핀란드 국민들에게 민족적 희망과 자유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했다.</p>
<p>시벨리우스 자신은 이러한 정치적 해석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오늘날까지도 교향곡 2번을 둘러싼 중요한 해석의 맥락으로 남아 있다.</p>
<p>대구콘서트하우스 '2026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에서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14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자 유카-페카 사라스테가 함께하는 공연이다.</p>
<p>북유럽의 고유한 음악적 색채를 보여주는 시벨리우스의 작품과 양인모의 협연으로 만나는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2번을 통해 핀란드 음악의 전통과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현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p>
<p>공연은 NOL과 대구콘서트하우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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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06:29: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4:30:1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4:30:1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7</guid>
		<title><![CDATA[고성군 공룡나라쇼핑몰, 오픈 18주년 기념 ‘20% 고객감사 할인이벤트’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7</link>
		<description><![CDATA[경남 고성군이 직접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 농수특산물 쇼핑몰인 ‘공룡나라쇼핑몰’이 개장 18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대대적인 고객감사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공룡나라쇼핑몰은 2008년 10월 15일 개장 이래 청정 고성 지역에서 생산되는 생명환경쌀, 참다래, 버섯, 가리비, 굴 등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로 연결해 왔다. 전국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 속에 대한민국 대표 공공쇼핑몰로 자리 잡은 공룡나라쇼핑몰은, 이번 개장 18주년을 계기로 고객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관내 농가 및 입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42413-11933.jpg"/></div>
<p>경남 고성군이 직접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 농수특산물 쇼핑몰인 ‘공룡나라쇼핑몰’이 개장 18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대대적인 고객감사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p>
<p>공룡나라쇼핑몰은 2008년 10월 15일 개장 이래 청정 고성 지역에서 생산되는 생명환경쌀, 참다래, 버섯, 가리비, 굴 등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로 연결해 왔다.</p>
<p>전국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 속에 대한민국 대표 공공쇼핑몰로 자리 잡은 공룡나라쇼핑몰은, 이번 개장 18주년을 계기로 고객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관내 농가 및 입점 업체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본 행사를 기획했다.</p>
<p>이벤트 행사 기간인 2026년 10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3일간 공룡나라쇼핑몰 회원(신규가입 회원 포함) 전체에게 전 품목에 대하여 주문금액 20% 할인쿠폰(회원 ID당 최대 2매, 회당 최대 2만 원 한도)이 지급된다.</p>
<p>할인쿠폰은 공룡나라쇼핑몰 공식 홈페이지 기획전 페이지에서 당일 다운로드받아 결제 시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 공룡나라쇼핑몰 18년간 3대 원칙: 수수료 ZERO·품질검증·전 상품 무료배송</p>
<p>공룡나라쇼핑몰은 민간 위탁이 아닌 고성군이 직접 책임지고 관리·운영하는 비영리 공공쇼핑몰로 신용카드 수수료 및 고객적립금을 제외한 유통 수수료를 없애 농어민의 소득을 극대화하고 소비자에게는 정직한 먹거리를 제공한다.</p>
<p>공룡나라쇼핑몰은 단순 신청만으로 입점하는 일반 민간 쇼핑몰과 달리 엄격한 3단계 검증 프로세스를 거쳐 최종 입점승인을 하게 된다.</p>
<p>△1단계 서류심사(관내 생산 여부, GAP·친환경·HACCP 인증 등) △2단계 현장실사(관계 공무원의 위생·생산·물류 인프라 점검) △3단계 실무자 협의회 최종 승인을 거쳐 입점을 확정한다.</p>
<p>아울러 쇼핑몰 입점 후에도 지속적인 품질 유지를 위해 위생점검, 원산지표시 확인, 잔류농약검사, 포장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고객 상품평, 클레임 접수 등을 실시간으로 관리하여 농가의 품질향상과 서비스 개선을 유도함은 물론 매년 입점업체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 농가의 자립기반을 다지고 있다.</p>
<p>공룡나라쇼핑몰에서 소비자들의 가장 큰 호응을 얻는 정책 중 하나는 ‘전 상품 무료배송’이다.</p>
<p>소비자와 농가를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직접 연결하여 농가에는 제값을 보장하고, 소비자에게는 배송비 부담 없이 정직한 가격으로 최고 품질의 농수산물을 전달한다.</p>
<p>이에 고성군은 입점 농가의 택배비와 마케팅 비용을 적극 지원하여 농가가 오직 '고품질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군 직영 전담 콜센터를 운영하여 소비자 문의 및 불편 사항에 즉각 대응하고 있다.</p>
<p>이러한 철저한 관리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에서 소비자 친화 브랜드 부문 9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공룡나라쇼핑몰 누적 매출 240억 원 돌파와 ‘사랑해’ 회원제 운영</p>
<p>공룡나라쇼핑몰은 단순한 판매 창구를 넘어, 지역 농·어가의 판로 불안을 해소하고 소득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핵심 버팀목이다.</p>
<p>특히 유통 인프라나 자체 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소규모 농·어가에게 전국 소비자와 직접 연결되는 가장 강력한 직거래 통로이며, 판로 걱정 없이 오직 고품질 농·수·특산물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p>
<p>이에 공룡나라쇼핑몰은 2026년 9월 말 기준 누적 매출액 240억 원을 달성했으며, 지난 18년간 전국 4만 4천여 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전국 곳곳의 소비자들이 고성군의 청정 먹거리를 믿고 지속적으로 찾고 있다.</p>
<p>쇼핑몰은 한번 구매한 고객들의 재구매율이 매우 높은 편인데, 이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전 상품 무료배송, 신속한 고객 서비스가 결합한 결과이다.</p>
<p>또한, ‘사랑해’ 회원(가입비 3만 원)이 되면 생명환경쌀 판매가의 10%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으며, 그 외의 상품에 대해서도 최대 10% 할인가를 적용(상품별 상이)하여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구매 할 수 있다.</p>
<p>‘사랑해’ 회원 탈퇴 시 가입비 3만 원은 돌려 받을 수 있어 한 번 고객은 영원한 단골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p>
<p>□ 청정 고성이 길러낸 계절별 풍성한 명품 먹거리</p>
<p>현재 공룡나라쇼핑몰에는 고성군이 엄격한 현장 실사와 품질 검증을 거쳐 승인한 122개 우수 농가(업체)가 입점해 있으며, 맑은 물과 들녘, 청정 바다에서 생산된 544여 개 우수 농·수·축산물 및 가공품이 직거래로 판매되고 있다.</p>
<p>공룡나라쇼핑몰의 대표 효자 상품인 ‘쌀’ 라인업은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한다.</p>
<p>△소가야옥천쌀은 영호진미 품종으로 ‘2026 경상남도 우수 브랜드 쌀 평가’ 우수상 및 ‘2026 전국 농협쌀 10대 브랜드 평가’ 팔도 대표 브랜드에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명품 쌀이며, △생명환경 쌀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고성만의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여 윤기와 찰기가 뛰어나며, 2026년 경남 우수 브랜드 쌀 평가 우수상을 수상한 스테디셀러다.</p>
<p>그 외에도 △해담벼(햅쌀)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조생종 고품질 벼로, 밥맛이 깊고 신선하여 가을철 가장 먼저 만나는 고품질 햅쌀이다.</p>
<p>△청정 제철 농산물로는 버섯, 참다래(키위), 고구마, 취나물, 건나물 등 비옥한 토양과 남해의 해풍을 맞고 자라난 영양 가득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다.</p>
<p>또한, 미국 FDA가 인증한 자란만의 깨끗하고 맑은 해역에서 수확한 수산물은 식감과 풍미가 뛰어나 전국 소비자들의 재구매율이 매우 높으며, 대표적인 수산물은 가리비·굴·정치망 멸치·활새우 등이 있다.</p>
<p>특히 가리비와 굴은 알이 굵고 탱글탱글한 식감을 자랑하며, 김장철과 겨울철 별미로 인기가 높으며 남해안의 영양을 가득 머금은 바다장어, 하모(갯장어) 등 온 가족 건강 보양식 상품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
<p>농·수산물 뿐만 아니라 관내 농가와 가공업체가 고성산 농·수·특산물을 원료로 정성껏 만든 전통·현대 가공식품도 다양하게 입점되어 있으며 정통 방식으로 만든 한과세트, 100% 국산 참깨·들깨를 사용한 참기름/생들기름 선물세트, 청정 벌꿀 세트, 전통장류(된장·고추장·간장·액젓) 및 고성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청류 등 바쁜 현대인을 위한 건강하고 간편한 가공상품을 개발하여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p>
<p>□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 대표 공공 상생 플랫폼으로 재도약</p>
<p>고성군은 급변하는 디지털 유통 환경에 발맞추어 쇼핑몰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p>
<p>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이벤트를 제공하는 한편, 라이브 커머스 등 판로 채널을 다각화해 전국 단위 신규 고객층을 적극 흡수할 계획이다.</p>
<p>또한, 청년 농부, 귀농·귀촌인, 신규 소상공인의 입점을 적극 유도해 품목을 다양화하고, 원물 중심 판매에서 나아가 고성산 청정 원료를 활용한 밀키트 및 고부가가치 가공식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p>
<p>고성군 관계자는 “공룡나라쇼핑몰이 18년간 전국 소비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고성의 농·수·특산물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들과 정직하게 땀 흘려준 농·어민들 덕분”이라며 “쇼핑몰에서의 소비는 지역 농가에 희망을 전달하고 지역 경제를 받치는 가장 따뜻한 연대인 만큼, 이번 18주년 할인이벤트를 통해 고성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알뜰하게 만나보시고, 앞으로도 쇼핑몰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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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14: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4:25:1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4:25:1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6</guid>
		<title><![CDATA[경북도, 동서트레일 경북구간, 전국 트레커 400명 발길 이어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6</link>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동서트레일 경북구간에서 열린 ‘코오롱 트레일 캠프 in 동서트레일’을 봉화에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트레커 약 400명이 경북의 장거리 숲길을 걸었고, 걷는 길이 주민 소득과 산촌 활력으로 이어지는 상생 모델도 함께 확인됐다. 행사는 코오롱스포츠가 주최하고 도와 영주시·봉화군·울진군이 함께 마련했다.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후원했다. 참가자가 출발지와 일정, 속도, 숙영지를 스스로 정해 걸은 뒤 정해진 날 한곳에 모여 여정을 마무리하는 자율형 트레일 방식으로 열렸다. 일정은 9일부터 11일까지 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41132-81679.jpg"/></div>
<p>경상북도가 동서트레일 경북구간에서 열린 ‘코오롱 트레일 캠프 in 동서트레일’을 봉화에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전국에서 모인 트레커 약 400명이 경북의 장거리 숲길을 걸었고, 걷는 길이 주민 소득과 산촌 활력으로 이어지는 상생 모델도 함께 확인됐다.</p>
<p>행사는 코오롱스포츠가 주최하고 도와 영주시·봉화군·울진군이 함께 마련했다.</p>
<p>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후원했다. 참가자가 출발지와 일정, 속도, 숙영지를 스스로 정해 걸은 뒤 정해진 날 한곳에 모여 여정을 마무리하는 자율형 트레일 방식으로 열렸다. 일정은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이어졌다.</p>
<p>코스는 3개로 운영됐다.</p>
<p>동해를 품은 울진 망양정해수욕장에서 출발해 백두대간을 가로지르는 120㎞, 충북 단양에서 소백산 자락 영주를 거쳐 봉화에 이르는 60㎞, 봉화 춘양 일원에서 백두대간 협곡을 지나는 30㎞ 코스다.</p>
<p>세 코스 모두 동서트레일 경북구간을 지나 최종 목적지인 47구간 봉화 도심3리 간이대피소에서 하나로 모였다.</p>
<p>10일 오후 도심3리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마을 부녀회 등 주민이 직접 준비한 수육·겉절이·솥밥과 지역 막걸리로 저녁을 함께하며 서로의 여정을 나눴다.</p>
<p>행사장에는 트레커 커뮤니티와 장비 체험, 동서트레일 홍보 부스가 함께 열렸다.</p>
<p>저녁에는 도심3리·오전리 주민이 운영한 봉화주막과 라이브 공연, 심야 산악영화 상영회가 이어졌다.</p>
<p>11일 아침 식사로는 봉화 사과잼 토스트와 봉화사과가 나왔다.</p>
<p>오전리·도심리 마을 주민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파는 지역 부스도 열려 참가자들이 봉화 농특산물을 만났다.</p>
<p>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에서 경북 울진까지 5개 시·도, 21개 시·군을 잇는 약 849㎞(55개 구간)의 숲길이다.</p>
<p>백패킹이 가능한 한반도 첫 동서횡단 숲길로, 이번 행사는 그 경북구간을 전국 트레커에게 직접 알리는 자리가 됐다.</p>
<p>경북구간은 영주·상주·문경·예천·봉화·울진 6개 시군을 지나는 약 275㎞(33~55구간)로 전체의 3분의 1에 해당한다.</p>
<p>도는 이 가운데 224㎞(81%)를 조성했고, 올해 예천 구간 조성과 거점마을·쉼터 확충을 이어간다.</p>
<p>최순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이번 행사는 동해 울진에서 소백산 자락 영주, 백두대간 봉화로 이어지는 동서트레일 경북구간이 전국의 트레커를 품을 수 있는 명품 숲길임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간기업, 시군, 지역 주민과 힘을 모아 동서트레일 경북구간을 세계적인 장거리 트레일로 키우고 산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체류형 산림관광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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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14: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4:12:5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4:12:5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5</guid>
		<title><![CDATA[창원시, 주남저수지 토종벼 손타작 체험 성황리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5</link>
		<description><![CDATA[창원특례시는 지난 10일 주남저수지 생태학습관 뒤편 논에서 창원시와 (사)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토종벼 손타작 체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남저수지 생태관광 육성사업 프로그램의 하나로,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 단위 시민 60여 명이 참여해 토종벼 수확과 전통 농경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은 ▲낫을 이용한 손 벼 베기 ▲전통 농기계를 이용한 타작 ▲볏짚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벼를 베고 전통 방식으로 낟알을 털어내며 과거의 벼 수확 과정을 체험했으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35051-20848.jpg"/></div>
<p>창원특례시는 지난 10일 주남저수지 생태학습관 뒤편 논에서 창원시와 (사)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토종벼 손타작 체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주남저수지 생태관광 육성사업 프로그램의 하나로,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 단위 시민 60여 명이 참여해 토종벼 수확과 전통 농경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체험은 ▲낫을 이용한 손 벼 베기 ▲전통 농기계를 이용한 타작 ▲볏짚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p>
<p>참가자들은 직접 벼를 베고 전통 방식으로 낟알을 털어내며 과거의 벼 수확 과정을 체험했으며, 볏짚을 활용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 농업 부산물의 쓰임새와 가치를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p>
<p>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난 5월 모내기 체험에 참여했던 시민들이 다시 신청해 참여하면서 의미를 더했다.</p>
<p>어린이들은 봄철 모내기부터 가을철 수확까지 벼의 생육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농업과 자연의 연결고리를 이해하고, 우리가 먹는 쌀이 자연의 소중한 자원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배웠다.</p>
<p>아울러 논이 벼를 재배하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생물이 살아가는 생태 공간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토종벼의 보전과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배우는 현장 중심의 생태교육 기회가 됐다.</p>
<p>이를 통해 미래세대가 자연을 관찰하고 체험하며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p>
<p>이성민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벼를 베고 타작하는 경험은 책으로 배우는 것을 넘어 농업과 생태계의 관계를 몸소 이해하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배우고 환경보전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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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13: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3:51:1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3:51:1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4</guid>
		<title><![CDATA[홍주문화관광재단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프리뷰로 기대감 활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4</link>
		<description><![CDATA[(재)홍주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1일 홍주성 일원에서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앞두고 프리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프리뷰 행사는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간 홍주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축제 사전 홍보를 위해 기획됐으며, 핵심 바비큐 도구들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바비큐 요리 시연을 위해 올해 축제에서 사용되는 ▲스카이타워, ▲무중력, ▲바이킹, ▲회전목마, ▲항아리 등 이색적인 도구를 선보였다. 특히, 홍성의 관광명소인 홍성스카이타워 모형의 바비큐 도구를 처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높이가 5.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31637-89882.jpg"/></div>
<p>(재)홍주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1일 홍주성 일원에서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앞두고 프리뷰 행사를 개최했다.</p>
<p>이번 프리뷰 행사는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간 홍주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축제 사전 홍보를 위해 기획됐으며, 핵심 바비큐 도구들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p>
<p>바비큐 요리 시연을 위해 올해 축제에서 사용되는 ▲스카이타워, ▲무중력, ▲바이킹, ▲회전목마, ▲항아리 등 이색적인 도구를 선보였다.</p>
<p>특히, 홍성의 관광명소인 홍성스카이타워 모형의 바비큐 도구를 처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높이가 5.4미터나 되는 대형 바비큐 도구로서 한번에 1,000인분에 달하는 한우 케밥을 조리할 수 있다.</p>
<p>홍성스카이타워 바비큐는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에 더해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해 홍성을 알리는 의미도 더해졌다.</p>
<p>행사에는 지역 언론인과 홍윤화, 김민경 등 유명 인플러언서 30여명,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기부업체 관계자, 지역 상인회장, 다문화 가족 등 200여명이 함께했다.</p>
<p>KBS 아침마당, SBS 모닝와이드를 비롯한 방송 프로그램 관계자들도 아침 일찍부터 행사장을 찾아 바비큐 도구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p>
<p>참가자들은 독특한 바비큐 도구와 조리 방식에 신기해했으며, 현장에서 직접 맛본 다양한 바비큐 요리에 만족감을 보였다.</p>
<p>실제 축제기간에는 26대의 바비큐 도구들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된다는 반응이었다.</p>
<p>한편, 축제기간에는 홍성사랑국화축제, 명동상가 리어카데이와 천년야시장, 홍성상설시장 고기 굽는 날 행사도 함께 개최되며, 한돈과 한우를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p>
<p>홍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리뷰 행사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만의 매력을 미리 알리고 축제를 내실있게 준비하기 위한 과정이다.”며 “프리뷰를 통해 확인한 사항들을 꼼꼼하게 점검해 맛과 즐거움, 안전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축제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p>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주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축제관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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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10: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3:17:4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3:17:4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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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을밤, 완도 달빛 야시장으로 오세요!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3</link>
		<description><![CDATA[완도군은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전통시장 일원에서 ‘2026 완도 달빛 야시장’을 운영한다. ‘달빛 야시장’은 10월 16일과 17일, 30일과 31일 총 4회,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먹거리 장터에는 11개 업체가 참여해 전복을 비롯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과 전통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상인들과 함께 완도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를 발굴해 야시장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다양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15904-5806.jpg"/></div>
<p>완도군은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전통시장 일원에서 ‘2026 완도 달빛 야시장’을 운영한다.</p>
<p>‘달빛 야시장’은 10월 16일과 17일, 30일과 31일 총 4회,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다채롭게 준비했다.</p>
<p>먹거리 장터에는 11개 업체가 참여해 전복을 비롯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과 전통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인다.</p>
<p>특히 상인들과 함께 완도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를 발굴해 야시장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p>
<p>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다양하다.</p>
<p>지역 예술인·초청 가수 공연, 즉석 노래자랑과 키링·바다 유리 무드 등 만들기, 나만의 키캡 꾸미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즉석 경품 이벤트도 마련해 야시장을 찾는 재미를 더한다.</p>
<p>군은 행사 전까지 행사장 주변과 시설물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등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p>
<p>군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이 완도의 가을밤을 즐기며 전통시장의 재미와 정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면서 “달빛 야시장이 시장과 주변 상권의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15904-5806.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0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1:59:2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1:59:2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2</guid>
		<title><![CDATA[보성군, 예당생태습지 분홍 코스모스 만개, 가을 산책객 발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2</link>
		<description><![CDATA[12일 보성군 득량면 예당생태습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만개한 분홍 코스모스 사이로 난 산책로를 걷고, 벤치에서 사진을 찍으며 가을 정취를 즐기고 있다. 3만 5,375㎡ 규모의 예당생태습지공원은 자연 놀이터와 억새밭, 풍차 정원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을 갖춰 방문객들에게 여유로운 가을 산책을 선사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15549-85978.jpg" /></div>
<p>12일 보성군 득량면 예당생태습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만개한 분홍 코스모스 사이로 난 산책로를 걷고, 벤치에서 사진을 찍으며 가을 정취를 즐기고 있다.</p>
<p>3만 5,375㎡ 규모의 예당생태습지공원은 자연 놀이터와 억새밭, 풍차 정원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을 갖춰 방문객들에게 여유로운 가을 산책을 선사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지/풍경" term="10930"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15549-85978.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14 Oct 2026 06:31: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1:56:2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1:56:2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1</guid>
		<title><![CDATA[고흥군, ‘제9회 나로도 청정 수산물축제’ 10월 16일 개막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1</link>
		<description><![CDATA[고흥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봉래면 나로도연안여객선터미널 광장 일원에서 ‘제9회 나로도 청정 수산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로도 청정 수산물축제는 나로도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자연산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나로우주센터와 쑥섬, 봉래산 편백숲 등 지역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연계해 나로도를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봉래면 번영회가 주최하고 나로도수산물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축제장에서는 청정 수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먹거리 부스 ▲고흥 농수특산품 판매 부스 ▲홍보·전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15232-56494.jpg"/></div>
<p>고흥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봉래면 나로도연안여객선터미널 광장 일원에서 ‘제9회 나로도 청정 수산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나로도 청정 수산물축제는 나로도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자연산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나로우주센터와 쑥섬, 봉래산 편백숲 등 지역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연계해 나로도를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p>
<p>봉래면 번영회가 주최하고 나로도수산물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p>
<p>축제장에서는 청정 수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먹거리 부스 ▲고흥 농수특산품 판매 부스 ▲홍보·전시 부스 등이 운영된다.</p>
<p>특히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장어잡기 체험 ▲새우까기 체험 ▲토크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해 나로도 청정 수산물의 맛과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축제 첫날인 10월 16일에는 길놀이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7시 개막식이 열린다.</p>
<p>이어 미스트롯3 출신 빈예서 등 초청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1,000대 드론쇼와 해상불꽃쇼가 펼쳐져 나로도의 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p>
<p>둘째 날인 17일에는 풍어기원제를 열어 어민들의 풍어와 지역의 안녕을 기원한다.</p>
<p>이어 도시아이들, 이수진, 손빈, 지수양 등 다양한 출연진의 축하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p>
<p>축제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나로도 수산물 전국가요제가 열려 관광객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흥겨운 무대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p>
<p>홍길봉 나로도 수산물축제 추진위원장은 “나로도의 청정 수산물과 아름다운 바다, 지역의 따뜻한 정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도록 축제를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며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나로도를 찾아 맛있는 수산물도 맛보고 특별한 추억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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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0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1:52:5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1:52:5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0</guid>
		<title><![CDATA[부평구, 부평상권르네상스 ‘제4회 부평맥주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60</link>
		<description><![CDATA[부평구는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부평 테마의거리에서 ‘제4회 부평맥주축제’를 개최했다. ‘부평맥주축제’는 부평상권르네상스사업의 일환으로 테마의거리 상권활성화 차원에서 진행되는 행사이다. 축제 기간 동안 상권 일대를 차 없는 거리로 만들고 야외 탁자에서 각종 음식과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얼굴 그림 꾸미기(페이스페인팅) ▲키링만들기 ▲부맥거리 노래방 ▲룰렛돌리기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버스킹·디제잉 공연, 초대가수 공연 등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되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14821-34768.jpg"/></div>
<p>부평구는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부평 테마의거리에서 ‘제4회 부평맥주축제’를 개최했다.</p>
<p>‘부평맥주축제’는 부평상권르네상스사업의 일환으로 테마의거리 상권활성화 차원에서 진행되는 행사이다.</p>
<p>축제 기간 동안 상권 일대를 차 없는 거리로 만들고 야외 탁자에서 각종 음식과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p>
<p>이번 행사에서는 ▲얼굴 그림 꾸미기(페이스페인팅) ▲키링만들기 ▲부맥거리 노래방 ▲룰렛돌리기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p>
<p>버스킹·디제잉 공연, 초대가수 공연 등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되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됐다.</p>
<p>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이번 맥주축제는 부평테마의거리 특성을 반영하여 더 많은 젊은 고객을 유입시키고 활발한 거리 상권 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진행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는 매력적인 부평 상권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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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0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1:48:4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1:48:4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59</guid>
		<title><![CDATA[청송군, 제20회 청송사과축제 맞아 ‘청이와 송이’ 이모티콘 무료 배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59</link>
		<description><![CDATA[청송군은 제20회 청송사과축제를 홍보하고 청송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10월 14일부터 사과 캐릭터 ‘청이와 송이’ 이모티콘 16종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모티콘은 ‘지금 청송! 청송사과축제’를 주제로 제작됐으며, 청송군 대표 캐릭터인 청이와 송이를 활용해 청송사과축제의 분위기를 친근하게 표현했다. 또한 주왕산과 청송정원 등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함께 담아 청송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산소카페 청송군’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청이와 송이’ 이모티콘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귀엽고 친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14544-79552.jpg"/></div>
<p>청송군은 제20회 청송사과축제를 홍보하고 청송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10월 14일부터 사과 캐릭터 ‘청이와 송이’ 이모티콘 16종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이모티콘은 ‘지금 청송! 청송사과축제’를 주제로 제작됐으며, 청송군 대표 캐릭터인 청이와 송이를 활용해 청송사과축제의 분위기를 친근하게 표현했다. 또한 주왕산과 청송정원 등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함께 담아 청송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산소카페 청송군’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p>
<p>‘청이와 송이’ 이모티콘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로 표현해 누구나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다운로드는 10월 14일부터 카카오톡에서 ‘청송군청’ 채널을 추가하면가능하며, 선착순 7만 5천 명까지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이용 기간은 다운로드 일로부터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p>
<p>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이모티콘 배포를 통해 더 많은 국민에게 청송사과축제를 알리고, 청송의 다양한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온라인에서 먼저 청송을 만나고, 제20회 청송사과축제 현장에서도 청송의 즐거움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제20회 청송사과축제는 ‘지금 청송! 사과로 물들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부터 11월 8일까지 5일간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개최되며, 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시·판매 행사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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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0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1:46:4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1:46:4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58</guid>
		<title><![CDATA[‘2026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교통 통제·셔틀버스 운영 … “차는 두고 오세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58</link>
		<description><![CDATA[순천시가 오는 16일부터 원도심에서 개최되는 ‘2026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을 앞두고 행사 구간의 차량 통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차량 통제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40분부터 19일 오전 6시까지 원도심 일원(중앙로, 문화의거리~연자로)에서 시행된다. 이에 따라 통제 구간을 통과하는 시내버스는 인근 도로로 우회하며, 일부 정류장은 임시 미정차하거나 대체 정류장으로 변경 운영된다. 시는 (사)모범운전자회, 순천경찰서 등과 협력해 교차로와 혼잡 예상 구간에 안내 인력을 집중 배치해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14522-54355.jpg"/></div>
<p>순천시가 오는 16일부터 원도심에서 개최되는 ‘2026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을 앞두고 행사 구간의 차량 통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p>
<p>차량 통제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40분부터 19일 오전 6시까지 원도심 일원(중앙로, 문화의거리~연자로)에서 시행된다.</p>
<p>이에 따라 통제 구간을 통과하는 시내버스는 인근 도로로 우회하며, 일부 정류장은 임시 미정차하거나 대체 정류장으로 변경 운영된다.</p>
<p>시는 (사)모범운전자회, 순천경찰서 등과 협력해 교차로와 혼잡 예상 구간에 안내 인력을 집중 배치해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현수막과 안내 표지판 등을 사전에 설치해 차량 우회를 유도할 예정이다.</p>
<p>아울러 자가용 없이도 축제장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100원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신대, 오천, 조례·용당 방면의 순환노선으로 운영되며, 이용 요금은 100원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p>
<p>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교통 및 안전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축제 기간 행사장 주변의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과 셔틀버스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자세한 내용은 순천시청 누리집과 공식 SNS를 확인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14522-54355.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13 Oct 2026 22:07: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1:45:2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1:45: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57</guid>
		<title><![CDATA[남원시 제34회 흥부제, 체험·공연·나눔이 어우러진 가을 축제로 성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57</link>
		<description><![CDATA[제34회 흥부제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속에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을 선보이며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광한루원과 요천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흥부전의 핵심 가치인 ‘우애·나눔·보은·행운’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풀어내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기는 가을 축제로 펼쳐졌다. 올해는 지난해 제33회 흥부제의 공연 중심 구성에서 나아가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과 이벤트를 확대했다. 흥부전의 이야기를 축제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참여가 먹거리·체험·지역 상품 소비로 이어지도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12642-96922.jpg"/></div>
<p>제34회 흥부제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속에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을 선보이며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광한루원과 요천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흥부전의 핵심 가치인 ‘우애·나눔·보은·행운’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풀어내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기는 가을 축제로 펼쳐졌다.</p>
<p>올해는 지난해 제33회 흥부제의 공연 중심 구성에서 나아가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과 이벤트를 확대했다.</p>
<p>흥부전의 이야기를 축제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참여가 먹거리·체험·지역 상품 소비로 이어지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p>
<p>대표 콘텐츠인 황금대박정원은 김래환 작가와 협업해 조성한 공간으로, 흥부전 속 대박의 이미지를 담아 축제장에 색다른 볼거리를 더했다.</p>
<p>소원과 행운의 의미를 담은 소원박길도 함께 선보여 방문객들이 축제장을 거닐며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p>
<p>축제장에서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p>
<p>국악과 창극 등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져 전통의 멋과 흥을 전하고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p>
<p>선행인증 이벤트와 ‘흥부를 찾아라’ 수배령 이벤트는 흥부제만의 참여형 콘텐츠로 선보였다.</p>
<p>일상에서 실천한 선행을 인증하거나, 축제장에서 흥부와 기념사진을 찍고 개인 SNS에 게시하면 행사 전용 엽전을 지급했다.</p>
<p>방문객들은 선행을 나누고 흥부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축제에 참여하는 즐거움을 느꼈다.</p>
<p>이벤트로 받은 엽전은 현장 먹거리와 체험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참여의 재미를 더했다.</p>
<p>축제 참여를 현장 소비와 연결하면서 나눔과 보은의 가치를 전하고 지역 상생의 의미도 함께 담았다.</p>
<p>흥부장터에서는 지역 농특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여 남원의 맛과 지역의 특색을 전했다.</p>
<p>방문객들은 공연과 체험, 장터를 두루 즐기며 가족·이웃과 함께 가을날의 추억을 나눴다.</p>
<p>이번 흥부제는 전통 공연에 체험과 현장 이벤트를 더해 흥부전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했다.</p>
<p>공연을 관람하는 즐거움과 직접 참여하는 재미, 지역 상품을 함께 소비하는 경험을 연결하며 흥부제의 특색을 살리고 지역과 함께하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제34회 흥부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이벤트를 통해 흥부전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축제의 즐거움이 지역 소비와 지역사회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하는 상생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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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5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1:30:3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1:30: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56</guid>
		<title><![CDATA[익산서 펼쳐지는 반려동물 문화축제…17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56</link>
		<description><![CDATA[사람과 동물의 공존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반려동물 축제 한마당이 익산에서 펼쳐진다. 익산시는 오는 17~18일 이틀간 원광대학교 대운동장에서 '2026 익산 반려동물 문화축제 및 제20회 익산 FCI 국제 도그쇼·어질리티 경기대회'가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국제 도그쇼와 도그 스포츠의 역동적인 경기를 관람하고,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20회를 맞은 '익산 FCI 국제 도그쇼'와 함께 18일에는 '익산 FCI 국제 어질리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10611-21834.jpg"/></div>
<p>사람과 동물의 공존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반려동물 축제 한마당이 익산에서 펼쳐진다.</p>
<p>익산시는 오는 17~18일 이틀간 원광대학교 대운동장에서 '2026 익산 반려동물 문화축제 및 제20회 익산 FCI 국제 도그쇼·어질리티 경기대회'가 열린다고 12일 밝혔다.</p>
<p>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국제 도그쇼와 도그 스포츠의 역동적인 경기를 관람하고,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
<p>특히 올해는 20회를 맞은 '익산 FCI 국제 도그쇼'와 함께 18일에는 '익산 FCI 국제 어질리티 경기대회'가 처음으로 열려 볼거리를 더한다.</p>
<p>어질리티는 반려견이 핸들러와 호흡을 맞춰 다양한 장애물을 통과하는 경기다.</p>
<p>장애물 사이를 빠르게 달리고 뛰어넘는 반려견들의 역동적인 모습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축제는 17일 오전 11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p>
<p>도그 스포츠 훈련 시범을 비롯해 반려동물 운동회, 아마추어 어질리티 체험과 대회 등이 펼쳐져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다.</p>
<p>반려동물을 건강하게 돌보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펫티켓 교육과 문제행동 상담, 건강검진을 통해 올바른 양육 정보를 제공하고,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캠페인도 진행한다.</p>
<p>이 밖에도 애견 미용과 반려동물 이름표·인식표 만들기, 반려동물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p>
<p>전시·판매 부스에서는 사료와 간식, 의류, 액세서리부터 보험과 장례용품까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에 따른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p>
<p>이번 축제는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반려동물 동반 여행과 숙박, 카페, 행동 교정 교육시설 등 익산의 관련 산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익산시는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반려동물 동반 여행 콘텐츠와 관광 수용 여건을 확대하고 있다.</p>
<p>아울러 동물용 의약품 효능·안전성 평가센터와 시제품 생산시설, 임상시험센터 등 관련 기반 시설을 확충하며 동물용 의약품 산업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p>
<p>정인창 익산시 축산과장은 "20회를 맞은 국제 도그쇼와 올해 처음 열리는 국제 어질리티 경기대회가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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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5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1:06:2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1:06: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55</guid>
		<title><![CDATA[강화군, 주문도 해역에 조피볼락 35만 마리 방류… 연안 어장 '풍어' 기대감]]></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55</link>
		<description><![CDATA[강화군은 지난 8일 서도면 주문도 선착장에서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조피볼락 종자 3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류행사에는 강화군·군의회·경인북부수협 관계자와 지역 어촌계장, 서도초등학교 학생·교사 등 30여 명이 참석해 수산자원 조성의 중요성을 공유했으며, 특히 학생들은 어린 조피볼락을 직접 바다에 놓아주며 해양생태계의 소중함을 체험했다. 이번 방류에는 총 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질병 및 유전자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건강한 종자를 방류해 지역 연안의 수산자원 증강과 어업생산 기반 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10541-68290.jpg"/></div>
<p>강화군은 지난 8일 서도면 주문도 선착장에서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조피볼락 종자 3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p>
<p>이날 방류행사에는 강화군·군의회·경인북부수협 관계자와 지역 어촌계장, 서도초등학교 학생·교사 등 30여 명이 참석해 수산자원 조성의 중요성을 공유했으며, 특히 학생들은 어린 조피볼락을 직접 바다에 놓아주며 해양생태계의 소중함을 체험했다.</p>
<p>이번 방류에는 총 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질병 및 유전자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건강한 종자를 방류해 지역 연안의 수산자원 증강과 어업생산 기반 확충을 도모했다.</p>
<p>조피볼락은 흔히 ‘우럭’으로 불리는 대표적인 연안 정착성 어종으로, 암초와 암반지대 등 은신처가 발달한 해역에 주로 서식한다.</p>
<p>주문도 인근 해역은 조피볼락의 서식에 적합한 연안 환경을 갖추고 있어 이번 방류의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p>
<p>강화군은 앞으로도 지역 해역의 특성과 어종별 서식환경을 고려한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수산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지속 가능한 어업환경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p>
<p>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조피볼락 종자 방류가 지역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풍요로운 어장을 가꾸고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10541-6829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5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1:05:5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1:05:5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54</guid>
		<title><![CDATA['NS 푸드페스타 2026 익산', 맛있는 즐거움 가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54</link>
		<description><![CDATA[전국 요리 고수들의 맛 대결부터 스타 셰프의 쿠킹쇼, 온 가족이 즐기는 음식 체험까지. 익산을 맛있는 즐거움으로 채울 K-식품문화축제 'NS 푸드페스타 2026 익산'이 관람객을 맞는다. 익산시는 오는 16~17일 이틀간 제4일반산업단지 내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 푸드페스타 2026 익산'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맛을 잇고, 산업을 잇고, 지역을 잇다'를 주제로 식품과 문화, 관광을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우선 축제의 중심인 전국 요리경연대회에는 사전 서류심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10507-44754.jpg"/></div>
<p>전국 요리 고수들의 맛 대결부터 스타 셰프의 쿠킹쇼, 온 가족이 즐기는 음식 체험까지. 익산을 맛있는 즐거움으로 채울 K-식품문화축제 'NS 푸드페스타 2026 익산'이 관람객을 맞는다.</p>
<p>익산시는 오는 16~17일 이틀간 제4일반산업단지 내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 푸드페스타 2026 익산'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p>
<p>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맛을 잇고, 산업을 잇고, 지역을 잇다'를 주제로 식품과 문화, 관광을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우선 축제의 중심인 전국 요리경연대회에는 사전 서류심사를 통과한 120팀이 총상금 9,700만 원을 놓고 실력을 겨룬다.</p>
<p>첫날인 16일에는 일반부 60팀이 밀키트 형태의 요리를 선보이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삼삼한 요리경연대회'에도 10팀이 참가해 나트륨과 당을 줄인 요리를 선보인다.</p>
<p>17일에는 가족부 60팀이 도시락 형태의 요리로 경연을 펼친다.</p>
<p>유명 인사들이 참여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p>
<p>16일 오전 11시 야외 메인무대에서는 '초밥 명장'으로 알려진 안유성 셰프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쿠킹쇼와 특강을 진행한다.</p>
<p>행사 후에는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사진 촬영 시간도 마련된다.</p>
<p>17일에는 '큰코쌤' 서경석 강사가 익산의 음식을 주제로 음식문화 토크쇼와 사인회를 진행한다.</p>
<p>익산의 음식을 통해 시대적·문화적 이야기를 풀어내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p>
<p>직접 만들고 맛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p>
<p>신승주 익산시 제1호 김치 명인과 함께하는 '닭가슴살 오이소박이 김치 만들기'를 비롯해 시민과 가족이 참여하는 쿠킹클래스가 공유주방에서 총 3회 진행된다.</p>
<p>야외광장에서는 마룡쿠키 꾸미기, 고구마 쫀득쿠키 만들기, 미륵사지석탑 주먹밥 만들기 등 익산의 특색을 살린 음식 체험이 상설 운영된다. 원광대학교 앵커사업단이 마련한 대학생 개발 디저트 시식 코너도 만나볼 수 있다.</p>
<p>익산의 오랜 맛을 소개하는 '대물림 맛집' 홍보·전시·체험 공간도 운영된다. 갤러리와 복고풍 사진 촬영 공간, 추억의 뽑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음식문화를 알린다.</p>
<p>이와 함께 탑마루 등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매 부스가 마련되며,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연결하는 '익산대전환, 청년창업 페스타 2026'도 함께 열린다.</p>
<p>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행사장 인근 도로를 일방통행으로 운영하고, 서부권과 남부권 주요 거점을 순환하는 셔틀버스를 평일과 주말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행한다. 익산석제품전시홍보관에 마련된 임시주차장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도 운영해 교통 혼잡을 줄일 계획이다.</p>
<p>아울러 행사장에 다회용기를 도입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친환경 축제 운영에도 힘쓴다.</p>
<p>이용현 익산시 미식위생과장은 "익산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알리고, 미식도시 익산의 매력을 널리 선보이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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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5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1:05:2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1:05:2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53</guid>
		<title><![CDATA[평택 첫 ‘편하G 버스’ P8101번 개통]]></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53</link>
		<description><![CDATA[서울로 출퇴근하는 평택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 평택시 최초의 ‘경기 편하G버스’ P8101번 노선이 지난 8일 정식 운행에 들어갔다. 평택시는 이날 P8101번 개통을 기념해 현장 시승식을 갖고 노선 운행 상황과 시민 이용 편의를 직접 점검했다. 최원용 평택시장도 개통 첫날 버스에 직접 탑승해 주요 구간을 이동하며 경기 편하G버스의 운행 상황을 살폈다. P8101번은 평택 서부권역인 화양지구에서 출발해 청북신도시를 거쳐 서울교대역까지 연결하는 출퇴근 맞춤형 노선이다. 출근 시간에는 연화초등학교를 기준으로 오전 6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10606-35774.jpg"/></div>
<p>서울로 출퇴근하는 평택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 평택시 최초의 ‘경기 편하G버스’ P8101번 노선이 지난 8일 정식 운행에 들어갔다.</p>
<p>평택시는 이날 P8101번 개통을 기념해 현장 시승식을 갖고 노선 운행 상황과 시민 이용 편의를 직접 점검했다. 최원용 평택시장도 개통 첫날 버스에 직접 탑승해 주요 구간을 이동하며 경기 편하G버스의 운행 상황을 살폈다.</p>
<p>P8101번은 평택 서부권역인 화양지구에서 출발해 청북신도시를 거쳐 서울교대역까지 연결하는 출퇴근 맞춤형 노선이다.</p>
<p>출근 시간에는 연화초등학교를 기준으로 오전 6시 30분, 7시, 7시 30분에 출발해 교대역까지 운행하며, 퇴근 시간에는 서울교대역 14번 출구에서 오후 6시 30분, 7시, 7시 30분에 출발해 화양지구로 운행한다.</p>
<p>P8101번은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 운행하는 노선으로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에 하루 6회 운행한다. 버스 이용객은 모바일 앱 ‘MiRi’를 통해 좌석을 사전에 예약해야 하며, 전 좌석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3450원이다.</p>
<p>이번 P8101번 개통은 평택 서부권역에서 서울 강남권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화양지구와 청북신도시를 서울 주요 업무지역과 직접 연결해 출퇴근 시간대 이동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p>
<p>최원용 시장은 “평택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평택시 최초의 경기 편하G버스를 개통하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더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서울을 오갈 수 있도록 이용 상황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p>
<p>이어 “실제 이용객들의 수요와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필요한 경우 운행 횟수 증차 등 서비스 확대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p>
<p>평택시는 이번 P8101번 개통을 시작으로 광역 교통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편하G버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10606-35774.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53: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1:06:2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1:06:2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52</guid>
		<title><![CDATA[여수시, ‘2026 문화의 달 행사’ 개최… 시 전역이 문화축제의 장으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52</link>
		<description><![CDATA[가을의 여수 곳곳이 문화축제의 무대로 변한다. 여수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해양공원과 웅천친수공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등 시 전역에서 ‘2026 문화의 달 행사’를 개최한다. ‘문화의 달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공모를 통해 개최지를 선정하는 정부 공식 행사다. 여수시는 지역의 독창적인 문화자원을 인정받아 2026년 개최지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여수밤바다, 낭만과 문화의 항해’를 주제로, 기념식과 공연, 체험, 생활문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05953-60989.jpg"/></div>
<p>가을의 여수 곳곳이 문화축제의 무대로 변한다.</p>
<p>여수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해양공원과 웅천친수공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등 시 전역에서 ‘2026 문화의 달 행사’를 개최한다.</p>
<p>‘문화의 달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공모를 통해 개최지를 선정하는 정부 공식 행사다. 여수시는 지역의 독창적인 문화자원을 인정받아 2026년 개최지로 선정됐다.</p>
<p>이번 행사는 ‘여수밤바다, 낭만과 문화의 항해’를 주제로, 기념식과 공연, 체험, 생활문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 여수의 문화적 역량과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p>
<p>행사 첫날인 10월 16일부터 해양공원 일원에서는 빛 테마거리와 YK페스타, EDM 페스타, 거리공연 등 해양거리예술제가 열리고, 웅천친수공원에서는 생활동호인 체험존 등 생활문화한마당이 펼쳐진다.</p>
<p>웅천 장도와 서시장 등에서도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행사의 중심 프로그램인 ‘문화의 달 기념식’은 10월 17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 열린무대에서 열린다.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주제공연과 축하공연 등이 이어지며, 여수만의 문화적 특색을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p>
<p>행사 마지막 날인 10월 19일에는 섬박람회 주행사장에서 폐막식이 열린다. 풍류페스타와 대동놀이, 폐막공연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하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축제의 의미를 나눈다.</p>
<p>서영학 여수시장은 “2026 문화의 달 행사를 통해 여수의 다채로운 문화자원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를 만들겠다”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에 함께 열리는 만큼 여수를 찾는 많은 분들이 도시 곳곳에서 문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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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52: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1:00:1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1:00:1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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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생명이 돌아오는 익산 장점마을…원앙 무리 포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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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과거 환경오염 피해를 겪었던 익산 장점마을에 천연기념물인 원앙이 발견되면서 생태환경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익산시는 함라면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이 완료된 장점지 일원에서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 60여 마리가 무리를 지어 관찰됐다고 12일 밝혔다. 장점마을은 과거 비료공장 가동에 따른 환경오염 피해를 겪었던 지역이지만, 시는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을 통해 훼손된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야생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왔다. 특히 이 일대에서는 그동안 수리부엉이와 삵, 수달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서식이 확인된 바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10431-7729.jpg"/></div>
<p>과거 환경오염 피해를 겪었던 익산 장점마을에 천연기념물인 원앙이 발견되면서 생태환경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p>
<p>익산시는 함라면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이 완료된 장점지 일원에서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 60여 마리가 무리를 지어 관찰됐다고 12일 밝혔다.</p>
<p>장점마을은 과거 비료공장 가동에 따른 환경오염 피해를 겪었던 지역이지만, 시는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을 통해 훼손된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야생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왔다.</p>
<p>특히 이 일대에서는 그동안 수리부엉이와 삵, 수달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서식이 확인된 바 있다.</p>
<p>이번 원앙 무리의 출현까지 더해지면서 복원된 공간이 다양한 생물의 서식처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로 주목된다.</p>
<p>원앙을 발견한 지역생태연구가 유칠선 박사는 "원앙은 하천과 습지, 연못 등 물과 주변 수변환경을 이용하는 대표적인 야생조류"라며 "장점마을에서 다수의 원앙이 관찰됐다는 것은 복원된 생태공간이 야생생물의 서식과 활동에 이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p>
<p>조남희 익산시 환경정책과장은 "원앙 무리의 출현은 환경오염의 아픔을 겪었던 장점마을의 생태 환경이 되살아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변화"라며 "복원된 자연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장점마을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생태·치유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익산시는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을 통해 복원된 생태공간을 시민과 학생들이 자연을 배우고 체험하는 환경교육 장소로도 활용하고 있다.</p>
<p>이와 함께 지역의 환경문제와 생태복원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문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생태환경교육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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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52: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1:04:4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1:04:4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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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창 경천·두물머리공원 ‘가을꽃 활짝’…가을 정취 물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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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순창 경천 산책로와 두물머리공원이 형형색색의 가을꽃으로 물들며 가을 나들이 명소로 눈길을 끌고 있다. 순창군에 따르면 최근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경천 산책로와 순창읍 남계리 두물머리공원 일대에 코스모스와 백일홍, 해바라기, 버들마편초 등이 잇따라 만개해 절정을 이루고 있다. 두물머리공원에서는 넓게 펼쳐진 보랏빛 버들마편초와 노란 해바라기가 어우러져 화사한 가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탁 트인 공원 곳곳에 가을꽃이 피어나면서 산책은 물론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은 장소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천 산책로의 풍경도 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10328-1469.jpg"/></div>
<p>순창 경천 산책로와 두물머리공원이 형형색색의 가을꽃으로 물들며 가을 나들이 명소로 눈길을 끌고 있다.</p>
<p>순창군에 따르면 최근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경천 산책로와 순창읍 남계리 두물머리공원 일대에 코스모스와 백일홍, 해바라기, 버들마편초 등이 잇따라 만개해 절정을 이루고 있다.</p>
<p>두물머리공원에서는 넓게 펼쳐진 보랏빛 버들마편초와 노란 해바라기가 어우러져 화사한 가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탁 트인 공원 곳곳에 가을꽃이 피어나면서 산책은 물론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은 장소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p>
<p>경천 산책로의 풍경도 한층 풍성해졌다. 산책로를 따라 하늘거리는 코스모스와 붉고 화사한 백일홍이 이어지면서 걷는 곳마다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특히 경천의 수변 풍경과 꽃길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가볍게 걷거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p>
<p>경천 산책로와 두물머리공원은 순창 도심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별도의 입장료 없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함께 산책하며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p>
<p>군은 가을꽃이 절정을 맞은 만큼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꽃길을 즐길 수 있도록 산책로와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편의시설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p>
<p>최영일 순창군수는 “경천 산책로와 두물머리공원에 형형색색의 가을꽃이 만개하면서 순창의 가을 풍경이 한층 아름다워졌다”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순창을 찾아 꽃길을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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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1:03:3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1:03:3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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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양송이연어축제, 만반의 준비 마치고 방문객 맞이 “가을의 맛과 즐거움 가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49</link>
		<description><![CDATA[양양군과 양양문화재단은 양양송이연어축제의 대표 체험 프로그램에 필요한 송이와 연어 물량을 모두 확보하고, 방문객을 맞이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는 예년보다 송이 생산량이 감소하고 가격이 크게 상승하는 등 축제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군과 재단은 체험용 송이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송이·연어 체험을 차질 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특히 송이 체험과 연어 체험은 사전예약분이 모두 매진되며 축제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사전예약을 하지 못한 방문객도 체험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05853-40553.jpg"/></div>
<p>양양군과 양양문화재단은 양양송이연어축제의 대표 체험 프로그램에 필요한 송이와 연어 물량을 모두 확보하고, 방문객을 맞이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p>
<p>올해는 예년보다 송이 생산량이 감소하고 가격이 크게 상승하는 등 축제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군과 재단은 체험용 송이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송이·연어 체험을 차질 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p>
<p>특히 송이 체험과 연어 체험은 사전예약분이 모두 매진되며 축제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p>
<p>사전예약을 하지 못한 방문객도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체 체험 정원의 40%는 축제 당일 오전 9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다.</p>
<p>송이 체험은 최근 양양송이 4등급 공판 낙찰가격이 100만 원을 넘어서는 등 원물 가격이 크게 상승한 상황을 고려해 운영 방식을 일부 조정했다.</p>
<p>기존 4등급 송이만 활용하던 방식에서 등외품과 4등급 송이를 함께 활용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체험 물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참가자들이 양양송이 특유의 향과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내실을 높일 계획이다.</p>
<p>송이·연어 체험 외에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먹거리, 참여형 프로그램이 축제장을 풍성하게 채운다.</p>
<p>개막식에서는 트로트 가수 김혜연의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쇼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축제 둘째 날에는 양양 지역 로컬밴드 공연에 이어 대한민국 대표 펑크록 밴드 크라잉넛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p>
<p>마지막 날인 일요일에는 V.O.S 박지헌과 가수 박상민이 출연하는 폐막 애프터파티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p>
<p>양양의 대표 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먹거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16일 금요일과 17일 토요일에는 양양송이와 연어를 활용한 쿠킹쇼가 진행되며,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 시식 기회도 제공해 양양의 가을 별미를 더욱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지역 상권과 연계한 체험도 눈길을 끈다.</p>
<p>양양 관내에서 3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은 축제 캐릭터를 활용한 티셔츠 만들기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p>
<p>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양양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군과 재단은 축제 기간 방문객들이 송이와 연어의 매력을 충분히 경험하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공연, 먹거리, 편의시설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
<p>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어려운 송이 작황 여건 속에서도 방문객들이 양양송이와 연어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물량확보와 프로그램 준비에 힘썼다”며 “송이·연어 체험은 물론 신나는 공연과 풍성한 먹거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 만큼 많은 분들이 양양을 찾아 가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05853-40553.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52: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0:59:2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0:59:2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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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72회 백제문화제, 부여 시가지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으며 폐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48</link>
		<description><![CDATA[부여 시가지를 백제의 역사와 문화로 채운 제72회 백제문화제가 10월 11일 정림사지 주무대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를 주제로 지난 3일부터 열린 이번 축제는 행사장을 부여 시가지로 옮겨 정림사지와 석탑로, 관북리 유적 등을 중심으로 펼쳐졌다. 백제의 역사 현장과 군민의 생활공간이 축제 무대로 이어지며, 관람객들은 백제의 왕도 사비 부여를 가까이에서 만났고, 지역에는 새로운 활기가 더해졌다. 특히 올해는 축제 기간 내내 쾌청한 가을 날씨가 이어져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05048-88669.jpg"/></div>
<p>부여 시가지를 백제의 역사와 문화로 채운 제72회 백제문화제가 10월 11일 정림사지 주무대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p>
<p>‘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를 주제로 지난 3일부터 열린 이번 축제는 행사장을 부여 시가지로 옮겨 정림사지와 석탑로, 관북리 유적 등을 중심으로 펼쳐졌다.</p>
<p>백제의 역사 현장과 군민의 생활공간이 축제 무대로 이어지며, 관람객들은 백제의 왕도 사비 부여를 가까이에서 만났고, 지역에는 새로운 활기가 더해졌다.</p>
<p>특히 올해는 축제 기간 내내 쾌청한 가을 날씨가 이어져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p>
<p>낮에는 공연과 체험을 즐기고 밤에는 시가지의 야간 경관을 감상하는 발길이 이어지면서 부여 도심 곳곳이 축제의 열기로 채워졌다.</p>
<p>시가지 개최에 따른 지역상권 활성화도 의미 있는 성과로 꼽힌다.</p>
<p>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의 발길이 주변 음식점과 카페, 상점으로 이어지며 거리에 활기가 돌았다.</p>
<p>축제 공간과 상권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관람과 체험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고, 상인들도 방문객을 맞이하며 축제에 함께했다.</p>
<p>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의 호응도 컸다.</p>
<p>어린이들의 관심을 끈 로블록스 대회를 비롯해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했다.</p>
<p>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콘텐츠는 역사문화축제의 재미를 더하며 가족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았다.</p>
<p>백제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제례·불전과 역사문화행렬, 공연·전시 등도 축제를 풍성하게 했다. 역사유적과 도심의 거리를 배경으로 펼쳐진 프로그램들은 백제의 문화를 오늘의 일상에서 만나게 하며 시가지 축제의 매력을 높였다.</p>
<p>이용우 부여군수는 “올해 백제문화제는 백제의 역사유적과 시가지가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이어지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축제였다.”라며, “교통 통제와 생활 불편에도 적극 협조해 주신 군민과 방문객을 따뜻하게 맞이해 주신 지역 상인, 축제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자원봉사자,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p>
<p>이어 “내년에는 올해 시가지 개최의 성과를 바탕으로 부소산성과 궁남지까지 축제 공간을 확대하고, 백제의 역사와 문화, 자연이 어우러지는 더욱 풍성하고 매력적인 백제문화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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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52: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0:51:0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0:51: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47</guid>
		<title><![CDATA[연산대추로 물든 논산의 가을.. 4만 명 발길 이어져 연산대추문화축제, 논산의 가을을 대표하는 가족형 문화축제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47</link>
		<description><![CDATA[붉게 익은 대추처럼 축제의 즐거움도 알차게 무르익었다.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열린 ‘제25회 연산대추문화축제’가 4만여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는 지난해 방문객 3만 3천여 명보다 늘어난 규모로, 연산대추의 맛과 축제의 흥겨움, 논산의 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개막 첫날부터 폐막일까지 이어졌다. 올해 축제는 ‘대추! 너 내꺼야’를 주제로, 연산대추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고, 대추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축제장은 연산의 전통과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04721-72128.jpg"/></div>
<p>붉게 익은 대추처럼 축제의 즐거움도 알차게 무르익었다.</p>
<p>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열린 ‘제25회 연산대추문화축제’가 4만여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이는 지난해 방문객 3만 3천여 명보다 늘어난 규모로, 연산대추의 맛과 축제의 흥겨움, 논산의 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개막 첫날부터 폐막일까지 이어졌다.</p>
<p>올해 축제는 ‘대추! 너 내꺼야’를 주제로, 연산대추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고, 대추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p>
<p>축제장은 연산의 전통과 주민들의 흥겨운 가락이 어우러지며 연일 활기가 넘쳤다.</p>
<p>특히 연산백중놀이와 두레풍장을 비롯해 100세 난타, 오카리나, 색소폰, 시니어 노래교실 등 주민들이 이어온 전통과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 무대가 연산 특유의 정겨움을 더했다.</p>
<p>여기에 초청 가수 공연과 연산 대추 가요제, EDM DJ 공연 등이 더해져 관객들이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축제의 흥겨움을 만끽했다.</p>
<p>무엇보다 올해 연산대추문화축제는 지역 특산물인 연산대추를 매개로 세대가 함께 전통과 문화를 나누는 가족형 문화축제로서 의미를 더했다.</p>
<p>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가족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비율은 83%로 나타났으며, 공연 프로그램과 연산대추에 대한 만족도도 각각 91%를 기록했다.</p>
<p>또한 방문객의 71%가 논산 외 지역에서 축제장을 찾았으며, 재방문 의사도 91%로 높게 나타났다. 이는 연산대추문화축제가 지역 주민뿐 아니라 외부 방문객에게도 호응을 얻으며 가족과 함께 다시 찾고 싶은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보여줬다.</p>
<p>이와 더불어 이번 축제는 논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세계문화유산 돈암서원과 주변을 아름답게 수놓은 코스모스밭은 고즈넉한 역사와 가을꽃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명소로,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논산의 또 다른 매력을 전했다.</p>
<p>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해보다 많은 방문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연산대추문화축제를 빛내주셨다”라며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해 주신 관계자와 주민 여러분, 그리고 축제장을 찾아주신 방문객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p>
<p>이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고 시민이 행복한 논산을 실현하는 것이 시정의 목표”라며 “연산대추를 비롯한 논산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더 큰 가치를 인정받고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p>논산시는 앞으로도 연산대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방문객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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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5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0:47:5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0:47:5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46</guid>
		<title><![CDATA[영종구-iH, 나들이철 가을 맞아 미단시티에 코스모스 꽃밭 조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46</link>
		<description><![CDATA[나들이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인천시 영종구 미단시티 일대 유휴지에 새로운 꽃놀이 명소가 만들어졌다. 인천시 영종구는 인천도시공사(iH)와 협력해 미단시티 운북동 1271-4 일원에 약 4만㎡ 규모의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코스모스 꽃밭은 장기간 활용되지 않은 미매각 토지를 활용해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종 주민과 방문객에게 자연을 즐기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미단시티 일대의 경관을 개선하는 데 의미가 있다. 시민들은 약 4만㎡ 규모의 부지를 가득 채운 코스모스 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02233-52983.jpg"/></div>
<p>나들이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인천시 영종구 미단시티 일대 유휴지에 새로운 꽃놀이 명소가 만들어졌다.</p>
<p>인천시 영종구는 인천도시공사(iH)와 협력해 미단시티 운북동 1271-4 일원에 약 4만㎡ 규모의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p>
<p>이번 코스모스 꽃밭은 장기간 활용되지 않은 미매각 토지를 활용해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영종 주민과 방문객에게 자연을 즐기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미단시티 일대의 경관을 개선하는 데 의미가 있다.</p>
<p>시민들은 약 4만㎡ 규모의 부지를 가득 채운 코스모스 꽃밭을 거닐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p>
<p>또한, 미단시티를 찾는 방문객에게도 가을철 영종의 풍광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영종구 관계자는 “이번 코스모스 꽃밭 조성을 계기로 인천도시공사(iH)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영종구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휴식·여가 공간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02233-52983.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48: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0:22:4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0:22: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45</guid>
		<title><![CDATA[올 가을 주말 ‘영종의 새로운 시작, 모두 하나가 되는 축제’ 열린다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45</link>
		<description><![CDATA[어느덧 나들이의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오는 주말 탁 트인 바다 전망을 자랑하는 영종 씨사이드파크에서 지역 주민과 지역 예술인, 지역 소상공인 등이 주인이 되는 특별한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인천시 영종구는 오는 17일 중산동 소재 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에서 ‘영ONE(영종, Young)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영ONE(영종, Young) 페스티벌’은 영종구 출범 후 첫 번째(ONE) 개최하는 지역 대표 축제다. 구민이 화합돼 하나(ONE) 되는 시간, 젊음의(Young) 도시인 젊고 활기찬 이미지를 문화예술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02012-16686.jpg"/></div>
<p>어느덧 나들이의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오는 주말 탁 트인 바다 전망을 자랑하는 영종 씨사이드파크에서 지역 주민과 지역 예술인, 지역 소상공인 등이 주인이 되는 특별한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p>
<p>인천시 영종구는 오는 17일 중산동 소재 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에서 ‘영ONE(영종, Young)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이번 ‘영ONE(영종, Young) 페스티벌’은 영종구 출범 후 첫 번째(ONE) 개최하는 지역 대표 축제다.</p>
<p>구민이 화합돼 하나(ONE) 되는 시간, 젊음의(Young) 도시인 젊고 활기찬 이미지를 문화예술로 표현함으로써,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의도로 기획됐다.</p>
<p>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점은 인기가수 공연 위주의 행사 형식을 과감히 탈피했다는 것이다. 대신 그 기회를 지역 예술인들에게 제공해 그들이 직접 축제를 만들며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지역 예술 중심’의 문화 축제로 깊이를 더했다.</p>
<p>이날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 20분까지 운영될 축제 현장에서는 이러한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 공연과 더불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놀이공간, 영종구 홍보 포토존, 영드론 홍보 아트가 펼쳐진다.</p>
<p>또한 행사장 바깥 별도 공간에 ‘피크닉 존’과 ‘음식 배달 픽업존’을 운영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도 꾀한다.</p>
<p>이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는 것을 넘어, 축제 현장에 머무르며 소비까지 하는 구조를 만들 방침이다.</p>
<p>아울러 ‘청년 공간’을 꾸려 AI 상담센터(진로상담, 마음약국), 퍼스널 컬러 상담, 스트레스 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영종구 홍보 미디어채널 홍보와 커피 쿠폰 이벤트도 함께 이뤄져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p>
<p>특히 저녁 7시부터는 드론을 활용해 ‘영종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영드론 홍보아트’ 퍼포먼스가 펼쳐져 영종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p>
<p>손화정 영종구청장은 “영ONE 페스티벌은 영종구의 새로운 시작을 구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영종의 미래와 가능성을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라면서 “세대와 지역을 넘어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영종의 새로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축제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p>
<p>이어 “민선 9기 영종구는 축제의 주인공인 영종구민과 함께 ‘누구나 살고 싶고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영종’을 만들어갈 방침”이라며 “올가을 영종에서 소중한 분들과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p>
<p>이번 축제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영종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02012-16686.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48: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0:20:3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0:20:3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44</guid>
		<title><![CDATA[북구 “떡페의 라인업은 연예인이 아닌 떡볶이” 전국 유명 떡볶이가 대구로 모인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44</link>
		<description><![CDATA[“올해 떡페에는 누가 오나요?” 대구 북구청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iM뱅크PARK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떡볶이 페스티벌’의 전국 떡볶이 참가업체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북구는 올해 축제를 ‘공식행사·연예인·줄서기’는 없애고 ‘세대공감·참여·지역상생’은 더하는 ‘3無 3有 축제’로 운영하면서 “떡페에서는 떡볶이가 연예인”이라고 선언했다. 대형 연예인 대신 전국에서 찾아온 떡볶이가 떡페의 진짜 라인업이라는 의미다. 공개된 라인업은 말 그대로 ‘전국 떡볶이 지도’를 방불케 한다. 대구를 비롯해 서울·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02419-74991.jpg"/></div>
<p>“올해 떡페에는 누가 오나요?” 대구 북구청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iM뱅크PARK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떡볶이 페스티벌’의 전국 떡볶이 참가업체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p>
<p>앞서 북구는 올해 축제를 ‘공식행사·연예인·줄서기’는 없애고 ‘세대공감·참여·지역상생’은 더하는 ‘3無 3有 축제’로 운영하면서 “떡페에서는 떡볶이가 연예인”이라고 선언했다.</p>
<p>대형 연예인 대신 전국에서 찾아온 떡볶이가 떡페의 진짜 라인업이라는 의미다.</p>
<p>공개된 라인업은 말 그대로 ‘전국 떡볶이 지도’를 방불케 한다.</p>
<p>대구를 비롯해 서울·경기·인천·충북·강원·경북·부산은 물론 제주까지 전국 9개 시·도에서 37개 떡볶이 업체가 대구로 모인다.</p>
<p>올해 전국에서 85개 떡볶이 업체가 참가를 희망했으며,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37개 업체를 선정했다.</p>
<p>전국을 찾아다녀야 만날 수 있었던 떡볶이를 3일 동안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셈이다.</p>
<p>■ 흑백요리사부터 45년 노포까지…“전국 떡볶이 떡지순례”</p>
<p>서울에서는‘흑백요리사’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떡산’을 비롯해 유재석이 찾고 ‘유퀴즈’에도 소개된 ‘왕십리 악어떡볶이’, ‘1박 2일’에 소개된 ‘스마일이촌 떡볶이’, 100% 자연산 치즈를 폭포처럼 올려내는 ‘그동네 떡볶이’, 콩나물떡볶이를 내세운 서울 상계시장 명물 ‘뻘건콩나물떡볶이’, 성수동 맛집에서 시작해 온라인 누적판매 700만 개를 기록중인 ‘금미옥’이 대구를 찾는다.</p>
<p>인천 3대 떡볶이로 유명한 ‘대왕판떡볶이’를 비롯해 ‘양주 떡볶이행성’, ‘파주 사과떡볶이’,‘안양 1997떡볶이’ 등 수도권 대표 떡볶이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p>
<p>충북에서는 쯔양도 찾은 청주 대표 가래 떡볶이 ‘청주 떡보라’, ‘제천 의림동 떡볶이’, ‘충주 꼬마떡볶이’ 등 지역색 강한 떡볶이가 합류한다.</p>
<p>경북 영주에서는 ‘생활의 달인’ 출연과 유명 유튜버 방문 등으로 떡볶이 성지로 알려진 ‘랜떡’이 처음으로 대구에 상륙한다.</p>
<p>또한 통가래 떡볶이로 유명한 경주 ‘우수분식’, 매일 직접 뽑는 가래떡으로 유명한 ‘포항 즉석떡볶이 이츠’도 합류한다.</p>
<p>부산에서는 45년간 부산의 명물로 사랑받아 온 ‘다리집’이 참가하고, 매년 떡페 참가업체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신촌깻잎떡볶이’는 특허받은 양념 떡볶이를 소개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p>
<p>바다의 향기를 담아 강원도 속초와 제주가 맞붙는다.</p>
<p>속초에서 홍게라면으로 유명한 ‘속초러브마린’이 속초홍게떡볶이를 선보인다.</p>
<p>제주에서는 블루리본에 선정된 제주 대표 분식집 ‘제주 명랑스낵’이 제주 한치튀김과 흑돼지튀김을 곁들인 떡볶이를 선보인다.</p>
<p>서울에서 제주까지 지역을 대표하는 떡볶이가 한자리에 모이면서 떡볶이 매니아, 이른바 ‘떡후’들은 전국을 돌아다니지 않고도 떡페현장에서‘대한민국 떡볶이 전국일주’를 즐길 수 있다.</p>
<p>■ 전국 맛집 안방 대결…‘떡볶이 성지’ 대구도 질 수 없다</p>
<p>전국의 유명 떡볶이가 대구로 모이지만 안방을 지키는 대구 로컬의 힘도 만만치 않다.</p>
<p>54년 전통 반야월 할매 만두떡볶이 ‘반할만떡’,‘극한직업’과 ‘생활의 달인’에 소개된 서문시장 ‘김민경의 섹시한 떡볶이’, 3대천왕부터 생활의 달인에 출연한 ‘이가네 떡볶이 서문시장점’외에도 매년 축제에 참가해 행사를 빛내고 있는‘칠곡3지구 정떡’,‘해피치즈스마일’,‘한떡봉’,‘뽀끼뽀끼분식이야기’,‘범앗간’,‘심바떡볶이’,‘토스트앤후르츠’, ‘태우네분식’이 올해도 자리를 지킨다.</p>
<p>유재석과 전현무가 다녀간 ‘방촌시장 떡볶이’를 밀키트로 만나볼 수 있으며, 아울러 지난 7월 개최한 제2회 K-떡볶이 콘테스트 수상작인 ‘떡상’의 ‘떡만 잘먹더라’를 축제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이건 여기서만 먹는다”…떡페에서 처음 만나는 특별한 맛</p>
<p>오직 떡볶이 페스티벌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도 올해 라인업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p>
<p>가장 주목할 라인업 가운데 하나는 ‘떡볶이의 모든 것’이다.</p>
<p>떡볶이 페스티벌 홍보대사이자 ‘떡볶이 광인’으로 알려진 두끼 김관훈 대표와 ‘튀김 마스터’ 신종훈 대표가 함께 선보이는 특별 메뉴를 만날 수 있다.</p>
<p>두 사람이 tvN ‘스트리트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선보인 ‘짚불떡’을 이번 떡볶이 페스티벌에서 단독 공개하며, 마라떡볶이를 비롯해 눈꽃새우튀김꼬치, 눈꽃닭튀김꼬치, 문어튀김꼬치 등도 함께 선보인다.</p>
<p>두 번째는‘떡볶퀸의 보물상자’다.</p>
<p>떡볶이 페스티벌 홍보대사이자, 8년간 전국 떡볶이를 직접 맛보고 소개하며 65만 구독자를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떡볶이 크리에이터 떡볶퀸은 이번 축제를 위해 자신의 취향과 노하우를 담은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p>
<p>직접 개발한 떡볶이를 비롯해 부산 어묵장인과 함께 완성한 대왕치즈어묵볼, 수제 고기튀김까지 떡볶퀸의 취향을 담은 메뉴를 소개한다.</p>
<p>여기에 K-스탠다드 피자로 잘 알려진 ‘반올림피자’도 합류한다.</p>
<p>2011년 대구에서 시작해 전국구 피자 프랜차이즈로 확장한 ‘반올림피자’에서 오직 축제 현장에서만 공개되는 특별한 한정판 피자 떡볶이 2종은 물론, 매콤한 떡볶이 국물에 푹 찍어 먹으면 환상의 꿀조합을 자랑하는 ‘스틱형 피자’를 준비했으니 올해 떡페에서는 반드시‘반올림 떡볶이 클럽’을 들러야 한다.</p>
<p>‘지룩’에서 선보이는 ‘미성분식 떡볶이’도 가세한다.</p>
<p>온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100% 우리밀로 빚은 짱돌떡, 링떡 그리고 상온 보관 가능한 밀키트도 현장에서 직접 판매하며 기존 떡볶이 전문점과는 또 다른 개성으로 라인업을 풍성하게 채운다.</p>
<p>■ 홍게·콩나물·막창·시래기…“이것도 떡볶이?”</p>
<p>올해 라인업을 들여다보면 ‘떡볶이의 경계가 어디까지인가’를 보는 재미도 있다.</p>
<p>속초 앞바다의 홍게를 활용한 속초홍게떡볶이,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을 살린 뻘건콩나물떡볶이, 대구 대표 음식 막창과 떡볶이를 결합한 심바떡볶이, 시래기를 더한 태우네분식 등 지역의 식재료와 아이디어를 떡볶이에 접목한 메뉴들이 관람객을 기다린다.</p>
<p>떡 자체에 집중한 업체들도 눈에 띈다.</p>
<p>갓 뽑은 두툼한 통 가래떡에 육전을 더한 대구 ‘범앗간’, 매일 직접 뽑은 가래떡과 수제 마늘돈가스를 선보이는 포항 ‘이츠떡볶이’, 통가래떡을 내세운 경주 ‘우수분식’ 등 각자의 방식으로 떡의 식감과 조리법을 차별화했다.</p>
<p>홍게부터 콩나물, 막창, 시래기, 육전까지, 전국 각 지역의 식재료와 아이디어가 떡볶이라는 하나의 음식 안에서 만나는 셈이다.</p>
<p>■ “어느 가수 볼까?” 대신 “어느 떡볶이부터 먹을까?”</p>
<p>북구는 올해 참가업체 선정에서 단순히 업체 수를 늘리기보다 지역성·맛·스토리·차별화된 메뉴를 갖춘 업체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결국 올해 떡페에서 방문객이 고민해야 할 것은 ‘어느 가수를 볼 것인가’가 아니라 ‘어느 떡볶이부터 먹을 것인가’다.</p>
<p>유명 맛집부터 지역 노포, 축제에서 처음 공개되는 메뉴와 이색 떡볶이까지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골라 먹는 것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만든다는 계획이다.</p>
<p>축제가 끝난 후 모든 참가업체들에 대해 ‘레드리본(가칭)’을 제작, 각 영업장에 게시할수 있도록 해 축제참가에 대한 자부심을 높일 예정이다.</p>
<p>이근수 북구청장은 “지난 3無 3有 발표에서 ‘떡페에서는 떡볶이가 연예인’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공개한 전국의 떡볶이들이 바로 올해 떡페의 진짜 라인업”이라며, “서울에서 제주까지 각 지역을 대표하는 떡볶이를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맛보는 경험 자체가 떡볶이 페스티벌에서만 가능한 콘텐츠”라고 말했다.</p>
<p>이어 “올해는 ‘어느 가수를 볼까’가 아니라 ‘어느 떡볶이부터 먹을까’를 고민해서 오시면 된다.”라며, “전국을 돌아다니지 않아도 대구에서 대한민국 떡볶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즐거움을 제대로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p>
<p>한편, 제6회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은 ‘떡볶이 먹고 들떡들떡 with 스프라이트’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구 iM뱅크PARK 일원에서 개최되며, 세부 프로그램은 10월 14일에 공개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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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48: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0:26:0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0:26:0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43</guid>
		<title><![CDATA[정선군, 화암힐링캠핑장 본격 운영 ‘가을 단풍 속 힐링 캠핑’]]></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43</link>
		<description><![CDATA[정선군이 가을 단풍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새로운 힐링 캠핑장을 선보였다. 화암관광지 내 조성된 화암힐링캠핑장이 시설 조성을 마치고 지난 10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면서, 붉게 물든 화암의 산세를 바라보며 자연 속에서 머무는 가을 캠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군은 화암관광지를 자연 속에서 휴식과 문화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총 33억 원을 투입해 화암면 화암리 1183-1 일원 7,183㎡ 부지에 화암힐링캠핑장을 조성했다. 화암힐링캠핑장은 데크 45개와 글램핑 3개동을 비롯해 세척장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01641-51607.jpg"/></div>
<p>정선군이 가을 단풍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새로운 힐링 캠핑장을 선보였다. 화암관광지 내 조성된 화암힐링캠핑장이 시설 조성을 마치고 지난 10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면서, 붉게 물든 화암의 산세를 바라보며 자연 속에서 머무는 가을 캠핑을 즐길 수 있게 됐다.</p>
<p>군은 화암관광지를 자연 속에서 휴식과 문화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총 33억 원을 투입해 화암면 화암리 1183-1 일원 7,183㎡ 부지에 화암힐링캠핑장을 조성했다.</p>
<p>화암힐링캠핑장은 데크 45개와 글램핑 3개동을 비롯해 세척장과 샤워장 등 캠핑에 필요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최신 설비를 갖춘 시설에서 편안하게 캠핑을 즐기면서 화암의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군은 지난 9월 시범운영을 실시해 이용 과정에서 나타난 개선사항을 확인하고 이를 시설과 운영에 반영한 뒤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p>
<p>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실제 이용객의 이용 과정과 시설 운영상 불편사항을 살피는 과정을 거쳐 이용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p>
<p>화암힐링캠핑장의 가장 큰 매력은 가을철 단풍과 함께하는 캠핑이다.</p>
<p>캠핑장을 둘러싼 산세가 가을빛으로 물들면 야영장 어디에서나 붉게 물든 산을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어, 숙박과 함께 단풍의 절경을 즐길 수 있다.</p>
<p>낮에는 맑은 자연경관을 바라보고 저녁에는 캠핑장에서 여유롭게 머무르며 가을 정선의 풍경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p>
<p>가을뿐만 아니라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화암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캠핑장 주변에는 화암약수와 팔각정 카페, 구름다리 등이 있어 캠핑과 함께 화암관광지의 주요 볼거리와 자연경관을 둘러볼 수 있다.</p>
<p>이용시간은 오후 2시부터 다음 날 오전 11시까지다. 데크 이용요금은 비수기와 성수기에 따라 3만 원부터 7만 원, 글램핑은 11만 원부터 19만 원이며, 사우나는 3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용객은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을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이용 안내는 033-560-3413으로 문의하면 된다.</p>
<p>전증표 정선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화암힐링캠핑장은 잠시 들러가는 관광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머물며 정선의 풍경과 여유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공간”이라며 “화암의 아름다운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체류형 관광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01641-51607.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4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0:17:0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0:17:0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42</guid>
		<title><![CDATA['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다이노 할로윈 코스튬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42</link>
		<description><![CDATA[고성문화관광재단은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테마 이벤트로 마련한 ‘2026 다이노 할로윈 코스튬 콘테스트’ 참가자를 오는 10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콘테스트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당항포관광지 상설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대한민국 국적의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 또는 가족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모집 규모는 개인 15명과 가족 10팀이다. 참가 신청은 10월 5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사전 심사를 진행해 본선 진출자를 선정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00941-39387.jpg"/></div>
<p>고성문화관광재단은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테마 이벤트로 마련한 ‘2026 다이노 할로윈 코스튬 콘테스트’ 참가자를 오는 10월 19일까지 모집한다.</p>
<p>콘테스트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당항포관광지 상설공연장에서 진행된다.</p>
<p>대한민국 국적의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 또는 가족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모집 규모는 개인 15명과 가족 10팀이다.</p>
<p>참가 신청은 10월 5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p>
<p>제출서류를 바탕으로 사전 심사를 진행해 본선 진출자를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10월 20일 발표할 예정이다.</p>
<p>심사는 △공룡·할로윈 주제 적합성 △코스튬의 창의성과 독창성 △완성도 및 표현력 △현장 퍼포먼스와 관객 호응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한다.</p>
<p>본선에서는 코스튬 런웨이와 포토타임, 관객 교류 등을 통해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p>
<p>이번 콘테스트는 총상금 2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개성과 창의성을 담은 다채로운 코스튬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고성문화관광재단 김홍식 대표이사는 “공룡과 할로윈을 결합한 이번 콘테스트가 참가자에게는 개성과 창의력을 마음껏 표현하는 기회가 되고, 관람객에게는 엑스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며 “관심 있는 개인과 가족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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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47: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0:10:0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0:10: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41</guid>
		<title><![CDATA[남구구립교향악단, 고래축제와 함께하는 제111회 정기연주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41</link>
		<description><![CDATA[울산 남구는 오는 17일 오후 7시 제30회 고래축제가 한창인 장생포 야외 특설무대에서 ‘남구구립교향악단 제1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고래축제의 분위기를 음악으로 확장하고,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 속에서 클래식 음악을 더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멘델스 존의 ‘결혼행진곡’으로 공연을 경쾌하게 시작하고, ‘가을의 전설’, ‘Danzón No. 2’, ‘Zigeunerweisen’ 등 클래식 명곡과 함께 히사이시조 메들리, 베토벤 메들리,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OST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00531-66684.jpg"/></div>
<p>울산 남구는 오는 17일 오후 7시 제30회 고래축제가 한창인 장생포 야외 특설무대에서 ‘남구구립교향악단 제1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p>
<p>이번 연주회는 고래축제의 분위기를 음악으로 확장하고,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 속에서 클래식 음악을 더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멘델스 존의 ‘결혼행진곡’으로 공연을 경쾌하게 시작하고, ‘가을의 전설’, ‘Danzón No. 2’, ‘Zigeunerweisen’ 등 클래식 명곡과 함께 히사이시조 메들리, 베토벤 메들리,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OST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을 선보인다.</p>
<p>특히 이번 무대에는 남구 구립교향악단 단원인 바이올리니스트 구명진의 협연과 구립합창단 단원인 소프라노 강한나, 테너 황예찬의 협연으로 구립예술단의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인다.</p>
<p>공연 후반에는 남구 구립합창단과 함께 롤프 뢰블란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베르디의 ‘Brindisi(축배의 노래)’를 연주하며 웅장하게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p>
<p>남구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고래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클래식을 편안하게 즐기시실 바란다”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가을밤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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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47: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0:05:3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0:05:3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40</guid>
		<title><![CDATA[정읍 구절초 꽃축제, 이번 주 만개 전망…18일까지 공연·체험 이어진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40</link>
		<description><![CDATA[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가 이번 주 구절초와 꽃백일홍의 만개가 예상되는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이어간다. 지난 10일 구절초 지방정원 참여정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박지현·김희재·김다현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축제 주제는 ‘머무는 가을, 구절초에 담다’다. 이날 오전 일찍부터 많은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아 향토식당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체험공간(부스)도 종일 활기를 띠었다. 개막식 당시 구절초와 꽃백일홍의 개화율은 약 80%였다. 소나무 숲 아래 펼쳐진 구절초 꽃밭과 정원 곳곳의 가을꽃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00839-62591.jpg"/></div>
<p>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가 이번 주 구절초와 꽃백일홍의 만개가 예상되는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이어간다.</p>
<p>지난 10일 구절초 지방정원 참여정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박지현·김희재·김다현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p>
<p>축제 주제는 ‘머무는 가을, 구절초에 담다’다. 이날 오전 일찍부터 많은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아 향토식당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체험공간(부스)도 종일 활기를 띠었다.</p>
<p>개막식 당시 구절초와 꽃백일홍의 개화율은 약 80%였다. 소나무 숲 아래 펼쳐진 구절초 꽃밭과 정원 곳곳의 가을꽃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p>
<p>꽃길을 걸으며 정원을 둘러보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1530 워킹정읍 구절초 꽃축제 걷기 스탬프 챌린지’도 운영한다.</p>
<p>정읍시보건소가 추진하는 시민 건강 증진 활동과 연계해 마련한 행사다.</p>
<p>참여하려면 ‘워크온’ 앱에서 해당 행사에 참여한 뒤 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GPS) 기능을 켜야 한다.</p>
<p>하루 5000보를 걷고 들꽃정원, 물결정원, 출렁다리, 짚와이어 등 주요 거점의 방문 도장(스탬프)을 모으면 과제를 완료할 수 있다.</p>
<p>성공자 중 100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p>
<p>남은 축제 기간에는 평일 꽃밭음악회와 광장공연, 거리 공연(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p>
<p>▲꽃열차 ▲구절초 꽃도시락 만들기 ▲나만의 미니정원 꾸미기 ▲반려식물 만들기 ▲나무놀이 감성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출렁다리를 건너 짚와이어를 타고 정원 상공을 가로지르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p>
<p>앞서 큰 호응을 얻은 명사 이야기 공연(토크콘서트)은 마지막 주말에도 이어진다. 오는 17일에는 개그맨 안윤상, 18일에는 시인 나태주가 출연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이학수 시장은 “개막식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주 가을꽃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오는 18일까지 구절초 지방정원을 찾아 아름다운 꽃과 다양한 공연·체험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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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0:09:1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0:09:1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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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성구, 국화 향기·음악으로 물드는 가을밤 ‘국화음악회’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39</link>
		<description><![CDATA[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에 국화 향기와 감미로운 음악이 어우러진 가을밤의 무대가 펼쳐진다. 유성구는 오는 17일 오후 6시 유림공원에서 ‘제17회 유성국화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2026 유성국화음악회’를 개최한다. 먼저, 젊은 층에 두터운 지지를 받는 싱어송라이터 백아가 마음을 울리는 포근한 음색으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정준일이 특유의 짙은 서정미와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가을밤 낭만을 한층 깊게 만든다. 마지막 무대는 ‘R&B의 여왕’ 박정현이 장식한다. 압도적인 가창력과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95722-10738.jpg"/></div>
<p>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에 국화 향기와 감미로운 음악이 어우러진 가을밤의 무대가 펼쳐진다.</p>
<p>유성구는 오는 17일 오후 6시 유림공원에서 ‘제17회 유성국화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2026 유성국화음악회’를 개최한다.</p>
<p>먼저, 젊은 층에 두터운 지지를 받는 싱어송라이터 백아가 마음을 울리는 포근한 음색으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p>
<p>이어 정준일이 특유의 짙은 서정미와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가을밤 낭만을 한층 깊게 만든다.</p>
<p>마지막 무대는 ‘R&B의 여왕’ 박정현이 장식한다. 압도적인 가창력과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공연 후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500대의 드론이 유림공원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국화축제의 개막 분위기를 더하며, 오는 24일과 31일에도 지역 예술인의 버스킹 공연이 이어진다.</p>
<p>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국화 향기와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진 무대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화축제 기간에도 아름다운 국화와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가을의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제17회 유성국화축제’는 오는 11월 1일까지 16일간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열리며, 국화와 가을꽃, 꽃 조형물 전시와 함께 버스킹 공연·마술 버블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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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4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57:3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9:57: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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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 대덕구, 가을 햇살 아래 책과 사람 잇는 독서문화축제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38</link>
		<description><![CDATA[대전 대덕구는 오는 10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전근린공원과 송촌전천후게이트볼장 일원에서 대덕구 독서문화축제 ‘Reading Connect: 책으로 이어진 우리의 시간’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도서관 공간을 야외로 확장해 주민들이 가을의 여유 속에서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독서 경험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책을 매개로 주민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축제는 버블 아티스트(bubble artist) 버블드래곤의 여는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독서 프로그램이 이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95512-86887.jpg"/></div>
<p>대전 대덕구는 오는 10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전근린공원과 송촌전천후게이트볼장 일원에서 대덕구 독서문화축제 ‘Reading Connect: 책으로 이어진 우리의 시간’을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도서관 공간을 야외로 확장해 주민들이 가을의 여유 속에서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독서 경험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책을 매개로 주민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p>축제는 버블 아티스트(bubble artist) 버블드래곤의 여는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독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p>잔디 위에 파라솔과 빈백, 캠핑의자 등을 마련한 ‘가을 햇살 북피크닉’에서는 주민들이 사서 추천도서를 자유롭게 읽으며 가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p>
<p>이어 그림책 낭독 프로그램 ‘책 읽어주세요!’와 그림책 연계 체험, 책 속 문장을 직접 써보는 필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책을 읽고 듣는 데서 나아가 직접 참여하고 표현하는 시간도 마련한다.</p>
<p>책을 읽고 경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책을 나누는 자리도 이어진다.</p>
<p>도서관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적·폐기된 도서 500권을 주민에게 나누는 ‘도서 나눔’을 진행해 책을 매개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독서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한다.</p>
<p>특히 『아버지의 해방일지』의 저자 정지아 작가와 함께 신작 『찌니주의보』에 담긴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북토크를 마련해 주민들이 작가의 작품과 생각을 직접 듣고 소통할 수 있다.</p>
<p>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책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같은 시간을 나누며 이웃과 연결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읽고, 나누고, 함께 경험하는 도서관만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책 읽어주세요!’와 ‘정지아 작가와의 북토크’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안내문 속 정보무늬(QR코드) 또는 석봉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석봉도서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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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4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55:3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9:55:3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37</guid>
		<title><![CDATA[‘기운 충전’ 제대로 했다…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9일간 여정 마무리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37</link>
		<description><![CDATA[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총 51만 1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1만 4천 명이 늘어난 수치다. 우수한 풍기인삼의 효능을 알리고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장은 내내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올해 축제는 풍기인삼의 단순 유통·판매를 넘어, 관람객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94806-95938.jpg"/></div>
<p>올가을 대한민국에 유쾌한 활력을 선사했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지난 3일 개막해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11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이번 축제 기간 동안 총 51만 1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1만 4천 명이 늘어난 수치다.</p>
<p>우수한 풍기인삼의 효능을 알리고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장은 내내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p>
<p>올해 축제는 풍기인삼의 단순 유통·판매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맛보고 만들며 즐기는 다채로운 체류형 콘텐츠로 영역을 넓혀 호평을 받았다. 관광객들은 상인들과 소통하며 수삼의 특징과 올바른 섭취법을 배우고 인삼을 골랐으며, 인삼을 활용한 이색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풍기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만끽했다.</p>
<p>‘사는 인삼’에서 ‘즐기는 인삼’으로</p>
<p>올해 풍기인삼축제는 풍기인삼을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과 먹거리 콘텐츠를 강화했다.</p>
<p>인삼깎기 경연과 인삼 레크리에이션, 인삼 인절미 떡메치기, 인삼 건강 족욕 등 축제장 곳곳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이끌었다.</p>
<p>인삼한의원·인삼한약방에서는 맥 짚기와 체질 상담, 인삼 영양경단 만들기, 인삼향 만들기 등을 선보이며 인삼을 건강과 생활문화의 관점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먹거리 공간에서는 인삼한방수육과 인삼비빔밥, 인삼칼국수, 인삼튀김 등 풍기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p>
<p>특히 4일 오세득 셰프가 참여한 요리프로그램 ‘풍기 기운 한입’에서는 풍기인삼을 색다른 요리로 풀어내며 인삼을 보다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p>
<p>전통부터 대중공연까지…9일 내내 이어진 즐길 거리</p>
<p>전통문화부터 대중공연, 다양한 연계행사까지 풍성한 프로그램이 축제기간 내내 이어지며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p>
<p>축제 첫날에는 풍기 개삼터에서 고유제를 올리며 축제의 성공과 지역의 안녕을 기원했다.</p>
<p>이어 풍기역에서 축제장까지 펼쳐진 ‘주세붕 군수 행차 재현’에서는 그동안 영주시장이 맡아오던 주세붕 군수 역할을 올해 처음 시민이 맡아 눈길을 끌었다. 90세 이하락 선생이 ‘新 주세붕 군수’로 참여하면서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p>
<p>주무대에서는 국립청년연희단의 풍물공연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축제기간 중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p>
<p>성리, 장한별, 윤윤서, 강문경, 설하윤 등 초청가수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무대를 꾸미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p>
<p>청소년 영주 예술페스타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으로 참여했으며, ‘덴동어미 화전놀이’ 등 지역의 전통문화를 담은 공연도 축제의 깊이를 더했다.</p>
<p>이와 함께 경상북도 이통장화합 한마음대회와 바르게살기운동 국민화합전진대회, 1365 자봉페스타 등 연계행사도 축제장에서 열려 행사 참가자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현장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p>
<p>축제 후반부에는 제14회 영주풍기인삼장사 씨름대회와 소백산 영주풍기인삼가요제 본선, 가수 태진아의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으며, 마지막 날에는 길려원과 김용빈이 무대에 올라 9일간 이어진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p>
<p>축제장 소비를 지역상권으로…지역경제 활력 기대</p>
<p>올해 축제는 관광객의 발길과 소비가 축제장 안에서만 끝나지 않고 풍기지역 인삼시장과 주변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도 힘을 쏟았다.</p>
<p>축제장에서 3만 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관광객에게 풍기지역 5대 인삼판매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 추첨 기회를 제공해 축제장 방문이 지역 인삼시장 방문과 추가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p>
<p>이와 함께 축제기간 영주사랑상품권 혜택률을 15%로 높이고 축제장 내 지류식 상품권 판매창구를 운영했다.</p>
<p>현금자동입출금기와 모바일 상품권 이용 안내 인력도 배치해 관광객의 구매 편의를 높이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했다.</p>
<p>이처럼 축제장에서 시작된 소비를 인삼시장과 음식점, 상점 등 지역상권으로 연결하려는 노력이 올해 축제의 주요 특징으로 꼽힌다.</p>
<p>산지부터 판매까지 꼼꼼한 품질관리…‘믿고 사는 풍기인삼’</p>
<p>풍기인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한 품질관리도 강화했다.</p>
<p>영주시는 축제장에서 판매되는 수삼에 대해 사전에 제출된 채굴계획을 바탕으로 채굴지와 일정, 물량을 확인하고 잔류농약 검사와 연근 확인을 거쳐 품질과 안전성을 점검했다.</p>
<p>검증을 마친 수삼은 전용 채굴박스에 담아 봉인한 뒤 지정 저온저장고에 보관하고, 축제장 반입 때도 봉인 상태와 수량을 다시 확인했다.</p>
<p>축제기간에는 업체별 반입량과 판매량, 재고량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외지삼과 저품질 수삼의 유입을 방지하고, 풍기인삼의 원산지와 품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p>
<p>KTX 타고 풍기로, 셔틀 타고 축제장으로…이동도 더 편하게</p>
<p>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풍기를 오갈 수 있도록 교통과 현장 연계를 강화했다.</p>
<p>축제기간 중 10월 3일부터 5일까지와 9일부터 11일까지 KTX-이음 열차가 풍기역에 임시 정차하면서 수도권 등 외지 관광객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p>
<p>풍기역 출구 앞에는 ‘풍기역 웰컴존’을 마련했다. 당일 열차권을 소지한 관광객에게 풍기인견 스카프와 천연염색 손수건, 홍삼사탕 등을 제공하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풍기에 도착한 순간부터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p>
<p>영주역과 종합버스터미널, 축제장을 잇는 셔틀버스와 축제장·인삼시장 순환버스도 함께 운행됐다.</p>
<p>대중교통을 이용한 관광객들은 차량 없이도 축제장과 인삼시장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었다.</p>
<p>“기운 없으면 풍기로 와!”…전국 곳곳 누비고 온라인도 달궜다</p>
<p>올해 축제는 개막 전부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홍보로 관심을 끌었다.</p>
<p>영주시 직원들은 서울 청량리역을 비롯해 대구·부산·제주·세종·구미·공주 등 출장지와 각종 행사장, 교류도시를 찾아 현수막과 홍보물로 축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직접 알리며 ‘기운 없으면 풍기로 와!’라는 메시지를 전국 곳곳에 전했다.</p>
<p>온라인에서도 화제는 이어졌다.</p>
<p>영주시 간부공무원 60여 명이 직접 출연한 ‘스톰2(STORMⅡ)’ 뮤직비디오 패러디 영상은 공개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누적 조회수 500만 회를 넘어섰다. 여러 방송과 언론에도 잇따라 소개됐으며, 젊은 직원들이 아닌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군무를 선보이며 축제 홍보에 나섰다는 점에서 신선하다는 호평을 받았다.</p>
<p>전국 각지에서 발로 뛴 현장 홍보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이색 콘텐츠가 맞물리면서 풍기인삼축제와 영주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데 힘을 보탰다.</p>
<p>9일간의 ‘기운 충전’…다시 찾고 싶은 풍기로</p>
<p>올해 풍기인삼축제는 수확철 풍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싱싱한 인삼을 중심으로 먹거리와 체험, 공연, 전통문화, 지역상권을 하나로 연결했다.</p>
<p>풍기인삼을 직접 보고 구매하는 축제의 강점은 지키면서도 가족과 청소년, 젊은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늘려 ‘인삼을 사는 축제’에서 ‘풍기인삼을 경험하는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p>
<p>품질관리로 풍기인삼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상품권과 인삼시장 연계를 통해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곳곳으로 이어지도록 했으며, 철도와 셔틀버스 등 이동 편의도 함께 강화했다.</p>
<p>관광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인삼을 구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호응을 얻었다.</p>
<p>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아이들과 함께 체험에 참여하고 공연을 관람하는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라는 점에 만족감을 나타냈다.</p>
<p>황병직 영주시장은 “9일 동안 풍기를 찾아 풍기인삼의 맛과 향, 그리고 영주의 가을을 함께 즐겨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축제장을 비롯해 인삼시장과 지역 곳곳을 찾아주신 발걸음이 지역 농가와 상인들에게도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p>
<p>이어 “축제를 준비하고 운영한 재단 직원들은 물론이고, 축제 홍보와 행정 지원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힘을 보태준 시 직원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씀을 전한다”며 “올해 축제에서 보여주신 관심과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풍기인삼의 가치와 풍기만의 매력을 더욱 잘 보여줄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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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4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48:4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9:48: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36</guid>
		<title><![CDATA[고령·달성·달서를 한번에 즐긴다! 지역연계 투어버스 ‘달리고’ 운행 시작]]></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36</link>
		<description><![CDATA[고령군은 달성군, 달서구와 함께 3개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지역연계 투어프로그램 ‘달리고’ 투어버스 운행을 지난 10일부터 시작했다. ‘달리고’는 3개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을 연계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공동협력 사업으로, 오는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15회 운영된다. 동대구역에서 출발해 하루 동안 각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투어는 ▲자연으로 달리고 ▲가을로 달리고 ▲역사 속으로 달리고 등 3개 코스로 구성했다. ‘자연으로 달리고’는 대가야박물관과 지산동고분군, 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93836-97024.jpg"/></div>
<p>고령군은 달성군, 달서구와 함께 3개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지역연계 투어프로그램 ‘달리고’ 투어버스 운행을 지난 10일부터 시작했다.</p>
<p>‘달리고’는 3개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을 연계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공동협력 사업으로, 오는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15회 운영된다.</p>
<p>동대구역에서 출발해 하루 동안 각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된다.</p>
<p>투어는 ▲자연으로 달리고 ▲가을로 달리고 ▲역사 속으로 달리고 등 3개 코스로 구성했다.</p>
<p>‘자연으로 달리고’는 대가야박물관과 지산동고분군, 사문진주막촌, 송해공원, 맹꽁이생태공원, 대구수목원 등을 방문한다.</p>
<p>‘가을로 달리고’는 비슬산자연휴양림과 고령 다산 은행나무숲 등을 둘러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p>
<p>‘역사 속으로 달리고’는 지산동고분군과 대가야시장, 도동서원, 사문진나루터, 달서선사관·선돌공원 등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한다.</p>
<p>특히 문화관광해설사와 생태·숲 해설사가 동행해 관광지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전달하고 여행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p>
<p>이용요금은 성인 5,000원, 경로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p>
<p>문의 및 예약은 대구광역시관광협회로 하면 된다.</p>
<p>고령군은 “달리고 투어를 통해 3개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함께 경험하고 지역의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자체 간 관광 협력을 강화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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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45: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39:2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9:39:2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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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해시, 하얀 메밀꽃에 폐철도 포토존까지…하평해변 가을 정취 물씬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35</link>
		<description><![CDATA[동해시가 묵호항 준설토 투기장에 가을 메밀꽃밭을 조성하고, 인근 하평해변의 폐철도 포토존과 연계해 이 일대의 가을 관광 매력을 높이고 있다. 시는 지난 2023년부터 유휴 항만부지를 활용해 계절별 꽃밭을 조성해 왔으며, 올해는 청보리와 금계국, 코스모스에 이어 2만 2천㎡ 규모의 메밀을 파종했다. 최근에는 흰색 펜스도 새롭게 설치해 메밀꽃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지는 경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인근 하평해변은 바다와 철길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풍경으로 인기를 끌어온 관광 명소다. 다만 철도 안전 문제로 건널목 통행이 제한되는 등 이용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92836-36256.jpg"/></div>
<p>동해시가 묵호항 준설토 투기장에 가을 메밀꽃밭을 조성하고, 인근 하평해변의 폐철도 포토존과 연계해 이 일대의 가을 관광 매력을 높이고 있다.</p>
<p>시는 지난 2023년부터 유휴 항만부지를 활용해 계절별 꽃밭을 조성해 왔으며, 올해는 청보리와 금계국, 코스모스에 이어 2만 2천㎡ 규모의 메밀을 파종했다.</p>
<p>최근에는 흰색 펜스도 새롭게 설치해 메밀꽃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지는 경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p>
<p>인근 하평해변은 바다와 철길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풍경으로 인기를 끌어온 관광 명소다.</p>
<p>다만 철도 안전 문제로 건널목 통행이 제한되는 등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시는 이에 대한 대응책의 하나로 인근 폐철도 구간에 안전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했다.</p>
<p>이에 따라 올가을에는 하얀 메밀꽃밭과 하평해변의 푸른 바다, 폐철도 포토존, 해안숲 산책로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이 일대가 새로운 가을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을 전망이다.</p>
<p>김정윤 부시장은 “메밀꽃밭과 폐철도 포토존이 하평해변의 관광 매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철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해 안전하고 매력적인 관광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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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45: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28:4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9:28:4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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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진 고려청자박물관 10월 청자 체험열기 ‘활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34</link>
		<description><![CDATA[가을 정취가 깊어지는 10월, 고려청자박물관 체험장이 청자를 직접 만들고 꾸며 보려는 관람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전남 지역 초·중등학교와 교육청, 교육·문화 관련 단체의 방문이 줄을 이으며, 실제로 이달 단체 및 개인 체험 예약 인원도 500여 명에 이르는 등 고려청자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현장 체험학습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려청자박물관 체험장에서는 고려청자의 제작 과정과 문양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체험객들은 물레를 이용해 흙을 빚고 청자에 문양을 조각하는 과정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92218-53816.jpg"/></div>
<p>가을 정취가 깊어지는 10월, 고려청자박물관 체험장이 청자를 직접 만들고 꾸며 보려는 관람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p>
<p>특히 전남 지역 초·중등학교와 교육청, 교육·문화 관련 단체의 방문이 줄을 이으며, 실제로 이달 단체 및 개인 체험 예약 인원도 500여 명에 이르는 등 고려청자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현장 체험학습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p>
<p>고려청자박물관 체험장에서는 고려청자의 제작 과정과 문양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p>
<p>체험객들은 물레를 이용해 흙을 빚고 청자에 문양을 조각하는 과정을 거치며 고려청자의 섬세한 아름다움과 전통 도자 문화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p>
<p>무엇보다 학생들은 박물관 전시를 관람한 뒤 체험에 참여하며 고려청자의 역사적 배경과 제작기법을 자연스럽게 익힌다.</p>
<p>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도자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청자 문양에 담긴 의미를 살펴보는 시간은 현장 체험학습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p>
<p>고려청자박물관은 지난 추석 연휴 기간 체험 프로그램 이용료를 50% 할인하는 '청자 반값 체험장'을 운영했다.</p>
<p>명절을 맞아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부담 없이 청자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이 행사에는 총 35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p>
<p>고려청자박물관 관계자는 "청자 체험은 학생과 단체 관람객이 고려청자를 직접 보고, 만지고, 만들어 보며 전통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방문객 눈높이에 맞춘 내실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92218-53816.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45: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22:3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9:22: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33</guid>
		<title><![CDATA[폭염·가뭄 견뎌낸 강진 들녘, 가을걷이 한창]]></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33</link>
		<description><![CDATA[강진군은 올해 폭염과 가뭄 등 어려운 기상 여건에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벼 작황을 유지하며 중만생종 벼 수확을 최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월 조생종 벼 수확을 마친 강진 지역 들녘에서는 중만생종 벼가 수확기에 접어들면서 가을걷이가 한창이다. 수확기 날씨도 양호해 농가들이 벼가 익은 정도와 작업 여건에 맞춰 순조롭게 수확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지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벼 생육과 농업용수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고, 벼멸구와 깨씨무늬병 발생으로 농가의 우려도 컸다. 그러나 농업인들의 세심한 생육 관리와 적기 방제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92246-82315.jpg"/></div>
<p>강진군은 올해 폭염과 가뭄 등 어려운 기상 여건에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벼 작황을 유지하며 중만생종 벼 수확을 최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p>
<p>지난 9월 조생종 벼 수확을 마친 강진 지역 들녘에서는 중만생종 벼가 수확기에 접어들면서 가을걷이가 한창이다.</p>
<p>수확기 날씨도 양호해 농가들이 벼가 익은 정도와 작업 여건에 맞춰 순조롭게 수확을 이어가고 있다.</p>
<p>올해는 지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벼 생육과 농업용수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고, 벼멸구와 깨씨무늬병 발생으로 농가의 우려도 컸다.</p>
<p>그러나 농업인들의 세심한 생육 관리와 적기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했다.</p>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원의 병해충 관측 결과에서도 강진군의 벼멸구와 깨씨무늬병 발생률은 전남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수준으로 나타났다.</p>
<p>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026년 10월 쌀 농업관측'은 올해 전국 쌀의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평년 수준과 비슷하거나 소폭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p>
<p>같은 자료에 수록된 농촌진흥청의 벼 생육 조사에서도 단위면적당 벼알 수가 전년과 평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p>군은 이러한 전국 작황 전망과 지역 수확 상황을 종합할 때, 강진에서도 폭염과 가뭄에 따른 큰 수량 감소 없이 평년작 이상의 수확을 기대하고 있다.</p>
<p>다만 최종 수확량은 수확 완료 후 확인할 수 있는 만큼 남은 기간의 기상 여건과 실제 수확 결과를 지속적으로 살필 계획이다.</p>
<p>또한 앞으로도 큰 기상 변수가 없다면 수확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농가에 적기 수확과 수확 후 건조·저장 관리, 농기계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p>
<p>강진원 강진군수는 "폭염과 가뭄, 병해충 발생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 해 동안 정성껏 벼를 가꿔온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농업인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지막 수확까지 현장 상황을 살피고 안정적인 영농을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p>
<p>강진군은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p>
<p>올해 벼 경영안정자금 93억 원과 벼 상토·육묘 지원사업비 17억 원을 지원했으며, 농어민 공익수당 59억 원도 지급했다.</p>
<p>이러한 지원이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92246-82315.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45: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23:0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9:23: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32</guid>
		<title><![CDATA[대전 서구, 16~17일 갑천누리길 녹색체험여행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32</link>
		<description><![CDATA[대전 서구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노루벌적십자생태원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공동으로 ‘제16회 갑천누리길 녹색체험여행’을 개최한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녹색체험여행은 아름다운 갑천과 노루벌의 자연 속에서 시민들이 생태와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행사 첫날인 16일에는 ‘제5회 서구학교 환경동아리 운영 사례 발표대회’가 열려 지역 초중등학교 환경동아리 10개 팀이 환경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17일에는 노루벌적십자생태원 곳곳에서 다양한 생태·환경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숲속 음악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92416-23822.jpg"/></div>
<p>대전 서구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노루벌적십자생태원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공동으로 ‘제16회 갑천누리길 녹색체험여행’을 개최한다.</p>
<p>올해로 16회를 맞는 녹색체험여행은 아름다운 갑천과 노루벌의 자연 속에서 시민들이 생태와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p>
<p>행사 첫날인 16일에는 ‘제5회 서구학교 환경동아리 운영 사례 발표대회’가 열려 지역 초중등학교 환경동아리 10개 팀이 환경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p>
<p>17일에는 노루벌적십자생태원 곳곳에서 다양한 생태·환경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숲속 음악회 △도전! 트리클라이밍 △반딧불이 유충 방사 △노루벌 생태네컷 △노루벌 숲길 따라 전자스탬프 투어 등 노루벌의 자연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맞이한다.</p>
<p>이와 더불어 △친환경 목공 체험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 △자원 순환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체험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자연을 보다 가까이에서 느끼고 생태에 대해 배우는 경험을 제공한다.</p>
<p>전문학 청장은 “노루벌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풍부한 생태 자원을 품은 서구의 소중한 생태공간이자 환경교육의 중심지”라며 “맑고 화창한 가을날 가족, 이웃과 함께 노루벌을 찾아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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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24:2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9:24:2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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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미시, 11월 라면축제 기간 전국 7개 노선 '카카오 T 셔틀'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31</link>
		<description><![CDATA[구미시는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2026 구미라면축제'의 방문객 편의를 위해 카카오모빌리티와 연계한 ‘카카오 T 셔틀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수도권과 주요 광역도시에서 축제장을 오가는 광역 셔틀 상품을 제공해 대중교통 이용객과 타지역 방문객의 축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셔틀은 서울역·잠실역·사당역 등 수도권 3개 노선과 대구·부산·대전·광주 등 비수도권 4개 노선, 총 7개 노선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 요금은 왕복 기준 서울 출발 5만 9천 원, 대구 출발 2만 5천 원, 부산 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91555-33636.jpg"/></div>
<p>구미시는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2026 구미라면축제'의 방문객 편의를 위해 카카오모빌리티와 연계한 ‘카카오 T 셔틀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서비스는 수도권과 주요 광역도시에서 축제장을 오가는 광역 셔틀 상품을 제공해 대중교통 이용객과 타지역 방문객의 축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셔틀은 서울역·잠실역·사당역 등 수도권 3개 노선과 대구·부산·대전·광주 등 비수도권 4개 노선, 총 7개 노선으로 운영될 예정이다.</p>
<p>이용 요금은 왕복 기준 서울 출발 5만 9천 원, 대구 출발 2만 5천 원, 부산 출발 4만 5천 원이며, 이용자가 부담한다. 다만, 실제 운행 여부는 노선별 이용 수요에 따라 결정된다.</p>
<p>구미시는 이번 셔틀 서비스를 통해 수도권과 주요 광역도시의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축제 방문객의 교통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한편, '2026 구미라면축제'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구미역 일원에서 개최되며, 지역의 특색을 담은 이색 라면 메뉴와 다양한 체험·먹거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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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16:0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9:16:0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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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을이 아름다운 곳,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24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30</link>
		<description><![CDATA[가을이면 황금빛으로 물드는 강진만 갈대숲에서 특별한 가을 축제가 펼쳐진다.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오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9일간 강진만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강진만의 갈대와 습지, 석양을 배경으로 공연과 체험, 전시를 한데 묶어 70여 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단순한 관람형 축제에서 벗어나 걷고, 놀고, 만들고, 맛보고, 쉬어갈 수 있는 ‘가을 생태 놀이터’로 축제를 꾸몄다. ◇황금빛 갈대숲에서 만나는 가을… 공연도 풍성 개막행사는 24일 오후 축제장 주무대에서 열린다. 지역 예술단체와 초청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91851-90926.jpg"/></div>
<p>가을이면 황금빛으로 물드는 강진만 갈대숲에서 특별한 가을 축제가 펼쳐진다.</p>
<p>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오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9일간 강진만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p>
<p>이번 행사는 강진만의 갈대와 습지, 석양을 배경으로 공연과 체험, 전시를 한데 묶어 70여 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p>
<p>단순한 관람형 축제에서 벗어나 걷고, 놀고, 만들고, 맛보고, 쉬어갈 수 있는 ‘가을 생태 놀이터’로 축제를 꾸몄다.</p>
<p>◇황금빛 갈대숲에서 만나는 가을… 공연도 풍성</p>
<p>개막행사는 24일 오후 축제장 주무대에서 열린다. 지역 예술단체와 초청 공연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선언과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개막축하공연에는 가수 김용빈이 무대에 오른다.</p>
<p>25일에는 ‘강진 갈대음악 콘서트’가 열려 풍물패 공연과 창작 뮤지컬 ‘조만간 프로젝트’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p>
<p>같은 날 강진만 생태공원에서는 ‘김제동의 힐링토크콘서트’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여유와 휴식의 시간을 선사한다.</p>
<p>송가인은 갈대음악 콘서트를 통해 열광의 도가니로 안내한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연도 준비됐다. 10월 31일에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가 함께하는 ‘로보카폴리 어린이 싱어롱쇼’가 펼쳐진다.</p>
<p>노래와 춤으로 실력을 겨루는 ‘갈대숲 스타탄생’은 25일 예선을 거쳐 11월 1일 본선을 진행한다.</p>
<p>본선에는 가수 이현의 공연도 예정돼 있어 마지막 날까지 축제의 흥을 이어간다.</p>
<p>◇갈대숲을 걷고, 바라보고, 강진만의 자연을 만나다</p>
<p>강진만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획 프로그램도 풍성하다.</p>
<p>축제 기간 매일 운영되는 ‘강진만 갈대숲 생태탐험대’에서는 자연생태 해설사와 함께 갈대숲을 걸으며 습지와 생태환경, 다양한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p>
<p>색다른 휴식을 원한다면 ‘갈대바라기’가 눈길을 끈다.</p>
<p>25일과 31일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갈대숲을 바라보며 가장 평온하게 시간을 보내는 참가자를 가리는 이색 이벤트다. 순위권에 들면 상금도 받을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현장에서 진행된다.</p>
<p>‘강진만 멀티컬러 스탬프투어’에서는 축제장 주요 지점을 돌며 색색의 스탬프를 찍어 하나의 갈대숲 풍경을 완성할 수 있다.</p>
<p>완성한 작품은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어 여행의 추억을 남기기에도 좋다.</p>
<p>◇아이들은 신나게, 부모는 여유롭게</p>
<p>가족 방문객을 위한 공간도 마련된다.</p>
<p>‘강진만 키즈존’에서는 소라 피리, 워터 게임기, 나만의 핀·거울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강진만 플레이파크존’에서는 골프 홀인원, 탁구, 농구, 컬링 등 다양한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p>
<p>가족의 이야기를 인공지능으로 한 곡의 노래로 만드는 ‘AI 가족송 만들기’도 색다른 프로그램이다.</p>
<p>가족의 추억을 세상에 하나뿐인 노래로 남길 수 있어 특별한 체험을 원하는 방문객들에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p>
<p>◇놀면서 환경도 지키는 ‘착한 축제’</p>
<p>생태축제의 취지에 맞춰 환경보전과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쓰레기 환전소’에서는 축제장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한 뒤 기념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p>
<p>이와 함께 아크릴 치약짜개 키링, 클레이 지구 비누, 재활용 병뚜껑 클리커 등 친환경 만들기 체험도 마련된다.</p>
<p>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의 소중함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강진의 맛과 멋까지 한자리에서</p>
<p>축제장에서는 가을 정취를 더해줄 국화 전시와 함께 피크닉 매트 대여소 등 휴식 공간도 운영된다.</p>
<p>향토음식관과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강진노을장, 청자 판매·경매, 야생차 시음회 등을 통해 강진의 음식과 특산품, 전통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강진의 캐릭터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도 있다.</p>
<p>‘강진프렌즈 모아모아탭탭!’은 축제장 8개 지점에 숨겨진 강진프렌즈를 찾아 NFC 인증을 하는 프로그램이다.</p>
<p>인증을 완료하면 5천 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으며, 연계사업인 ‘강진품애 ON 군민’에 신규 가입할 경우 최대 1만 원 상당의 마일리지 혜택도 받을 수 있다.</p>
<p>11회째를 기념한 ‘11주년 이벤트, 11초를 잡아라!’도 축제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스톱워치로 정확히 11초를 맞히는 간단한 게임으로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강진원 강진군수는 “올해 갈대축제는 강진만의 아름다운 갈대와 습지, 철새 등 천혜의 생태자원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쉬어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황금빛 갈대가 절정을 이루는 가을,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강진만을 찾아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황금빛 갈대가 절정을 이루는 가을, 강진만은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즐길거리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여행지로 손색이 없다.</p>
<p>아이와 함께 체험을 즐기고, 연인과 갈대숲을 거닐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p>
<p>친구들과 공연을 즐기거나 가족과 피크닉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올가을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답은 강진만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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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19:3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9:19:3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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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미애 온다"…구미푸드페스티벌서 국악·가요 신명 한판]]></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29</link>
		<description><![CDATA[구미시는 오는 10월 17일 낮 12시 구미푸드페스티벌 메인무대에서 ‘제19회 구미 어울림 마당극 큰잔치 '얼쑤! 신명 한마당'’을 개최한다. 올해도 구미푸드페스티벌과 연계해 축제를 찾은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야외무대를 선보인다. 올해 공연은 영남국악관현악단을 중심으로 전통연희와 외줄타기, 가야금병창,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 무대에 담았다. 전통예술의 흥과 멋을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약 90분 동안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 공연의 시작은 한두레마당예술단의 힘찬 ‘구미 희망의 북소리’가 알린다. 이어 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91619-4886.jpg"/></div>
<p>구미시는 오는 10월 17일 낮 12시 구미푸드페스티벌 메인무대에서 ‘제19회 구미 어울림 마당극 큰잔치 '얼쑤! 신명 한마당'’을 개최한다.</p>
<p>올해도 구미푸드페스티벌과 연계해 축제를 찾은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야외무대를 선보인다.</p>
<p>올해 공연은 영남국악관현악단을 중심으로 전통연희와 외줄타기, 가야금병창,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 무대에 담았다.</p>
<p>전통예술의 흥과 멋을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약 90분 동안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p>
<p>공연의 시작은 한두레마당예술단의 힘찬 ‘구미 희망의 북소리’가 알린다.</p>
<p>이어 외줄타기 명인 강병식이 국악관현악단과 함께 아슬아슬한 줄타기 무대를 선보이고, 국악관현악단 ‘판놀음’과 노래하는 가야금의 ‘액맥이타령’, ‘신사철가’가 이어지며 우리 음악의 다양한 매력을 전한다.</p>
<p>무대의 흥은 가수 정미애가 이어받는다.</p>
<p>정미애는 ‘훨훨훨’, ‘수은등’, ‘쓰리랑’, ‘아름다운 나라’ 등 친숙한 노래를 국악관현악과 함께 선보이며 관객들과 신명나는 가요 한마당을 펼친다.</p>
<p>마지막은 한두레마당예술단과 국악관현악이 함께하는 ‘신모듬 3악장’으로 장식해 사물놀이와 관현악의 힘찬 울림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p>
<p>이번 공연은 전 연령 무료 관람으로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p>
<p>구미시는 전통예술의 깊이와 대중적인 즐거움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공연을 통해 구미푸드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에게 맛과 멋, 흥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가을 축제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미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연 관련 문의는 구미문화예술회관 공연기획 담당으로 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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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16:4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9:16: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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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창문화도시센터, 고창전통시장 복작복작 야시장 ‘대성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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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창문화도시센터가 고창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민에게 색다른 야간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6 복작복작 야시장’을 운영하면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9~10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가량 고창전통시장에서 열린 야시장에선 떡볶이와 닭꼬치, 불초밥, 육전 등 먹거리 판매부터 섹소폰과 트롯,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가 펼쳐졌다. 선선해진 가을밤 전국 무대에서 활동하는 ‘품바 홍단이’, 고창에서 성장해 가는 ‘가수 정해준’을 비롯해 ‘마임이스트 삑삑이’ 등이 출연하는 공연과 광주 전남을 대표하는 '문DJ 공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85832-57664.jpg"/></div>
<p>고창문화도시센터가 고창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민에게 색다른 야간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6 복작복작 야시장’을 운영하면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p>
<p>지난 9~10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가량 고창전통시장에서 열린 야시장에선 떡볶이와 닭꼬치, 불초밥, 육전 등 먹거리 판매부터 섹소폰과 트롯,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가 펼쳐졌다.</p>
<p>선선해진 가을밤 전국 무대에서 활동하는 ‘품바 홍단이’, 고창에서 성장해 가는 ‘가수 정해준’을 비롯해 ‘마임이스트 삑삑이’ 등이 출연하는 공연과 광주 전남을 대표하는 '문DJ 공연'이 이어졌다.</p>
<p>시장 상인들과 방문객, 지역주민들도 자리에 앉거나 일어서서 최고의 무대를 흥겹게 즐겼다.</p>
<p>고창문화도시센터는 단순히 먹거리를 판매하는 야시장을 넘어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p>
<p>야시장은 오는 10월 24~25일에도 고창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린다.</p>
<p>고창문화도시센터는 행사 운영을 통해 방문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고창전통시장과 지역의 문화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야간 관광·문화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p>
<p>이문식 고창문화도시센터장은 “복작복작 야시장이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며 고창전통시장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와 먹거리를 활용해 고창에서 머물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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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2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58:4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8:58: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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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창군, ‘북적북적! 담비랑 반디랑 운곡습지 걷기 대회’ 10월31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27</link>
		<description><![CDATA[고창군이 오는 10월31일 고창 고인돌공원 일원에서 ‘북적북적! 담비랑 반디랑 운곡습지 걷기 대회’를 연다. 이번 걷기대회는 고창의 대표적인 생태관광 자원인 세계지질공원 운곡람사르습지 와 병바위의 아름다운 자연을 걸으며 생태환경의 가치를 느끼고, 지역의 다양한 문화와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10월 준공 예정인 운곡습지 국가생태문화탐방로의 수변 데크를 직접 걸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운곡습지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새롭게 조성된 탐방로를 걸을 수 있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90109-26046.jpg"/></div>
<p>고창군이 오는 10월31일 고창 고인돌공원 일원에서 ‘북적북적! 담비랑 반디랑 운곡습지 걷기 대회’를 연다.</p>
<p>이번 걷기대회는 고창의 대표적인 생태관광 자원인 세계지질공원 운곡람사르습지 와 병바위의 아름다운 자연을 걸으며 생태환경의 가치를 느끼고, 지역의 다양한 문화와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특히 10월 준공 예정인 운곡습지 국가생태문화탐방로의 수변 데크를 직접 걸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p>
<p>운곡습지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새롭게 조성된 탐방로를 걸을 수 있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생태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는 고인돌공원에서 출발해 운곡습지까지 이어지는 편도 8㎞ 생태길을 걷는다.</p>
<p>주요 코스는 고창 고인돌유적지를 시작으로 운곡습지 뜸부기 복원지, 운곡습지 자연생태공원,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수변 데크 구간을 거쳐 운곡습지 친환경주차장까지 이어진다.</p>
<p>완주 후에는 셔틀버스를 이용해 행사장으로 돌아올 수 있다.</p>
<p>걷기 구간에서는 고창 농산물을 맛볼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되며, 행사장에서는 지역 농산물 장터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고창 세계유산 홍보부스 등이 마련된다.</p>
<p>특히 부스 체험 스탬프를 모두 완수하면 소정의 상품도 제공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참가비는 2만원이며, 선착순 300명을 10월 23일까지 QR코드 또는 워크온 앱에서 신청받는다.</p>
<p>생태밥상(점심)과 농산물 쿠폰, 완보 배지가 기본 제공된다.</p>
<p>워크온 1·2차 챌린지에 모두 참여한 참가자에게는 지역 특산품도 제공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90109-26046.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20:50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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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천문화관광재단, 가을밤 즐기는 ‘2026 서천문화시장’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26</link>
		<description><![CDATA[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장항도시탐험역 야외광장에서 주민참여형 프로그램 ‘2026 서천문화시장’ 프리마켓 4회차를 개최한다. 이번 문화시장에서는 수공예품과 소품 등을 판매·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비롯해 도예와 천아트 등 지역 문화예술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작가존을 운영한다. 퍼스널컬러 진단과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생활문화예술인들은 동백꽃 도어벨과 천연염색 스카프, 모시 브로치 등 수공예품을 선보이고, 지역 작가 2명은 도자기와 천아트 작품 판매와 체험을 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90904-18003.jpg"/></div>
<p>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장항도시탐험역 야외광장에서 주민참여형 프로그램 ‘2026 서천문화시장’ 프리마켓 4회차를 개최한다.</p>
<p>이번 문화시장에서는 수공예품과 소품 등을 판매·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비롯해 도예와 천아트 등 지역 문화예술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작가존을 운영한다.</p>
<p>퍼스널컬러 진단과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생활문화예술인들은 동백꽃 도어벨과 천연염색 스카프, 모시 브로치 등 수공예품을 선보이고, 지역 작가 2명은 도자기와 천아트 작품 판매와 체험을 진행한다.</p>
<p>특히 이번 4회차 문화시장은 ‘장항 1931 밤의 기행’과 연계해 운영된다.</p>
<p>‘영화기행’을 주제로 야외에서 영화 ‘밀정’을 상영해 가을밤 장항의 분위기 속에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서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지역 문화예술인과 주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장항의 문화적 매력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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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2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09:1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9:09:1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25</guid>
		<title><![CDATA[청양 매운맛 골목축제, 주민과 관광객 호응 속 성료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25</link>
		<description><![CDATA[청양군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청양초등학교 인근에서 개최된 ‘2026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청양관광두레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청양을 대표하는 ‘매운맛’을 주제로, 지역 상점과 소상공인이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복불복 떡볶이 파티’는 참가자들이 보물찾기로 획득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떡볶이를 만들어 먹는 이색 체험으로, 어떤 재료를 얻게 될지 모르는 재미와 직접 요리하는 즐거움이 더해져 축제의 열기를 높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84423-67402.jpg"/></div>
<p>청양군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청양초등학교 인근에서 개최된 ‘2026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청양관광두레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청양을 대표하는 ‘매운맛’을 주제로, 지역 상점과 소상공인이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p>
<p>특히 ‘복불복 떡볶이 파티’는 참가자들이 보물찾기로 획득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떡볶이를 만들어 먹는 이색 체험으로, 어떤 재료를 얻게 될지 모르는 재미와 직접 요리하는 즐거움이 더해져 축제의 열기를 높였다.</p>
<p>이 밖에도 골목 상점을 돌며 미션을 수행하는 ‘골목 빙고’는 방문객들의 상점 이용을 유도했으며, ‘고추 어린이 맛놀이터’와 ‘허브 족욕 체험’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가 이어졌다.</p>
<p>주최 측 추산 이틀간 약 1,400명의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았으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인근 상점으로 이어지면서 골목 상권에도 활기를 더했다.</p>
<p>지역의 특색을 살린 주민 참여형 행사로 운영된 이번 축제는 지역 관광과 상권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p>
<p>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지역 상인과 주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청양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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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20: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44:3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8:44:3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24</guid>
		<title><![CDATA[군산시, 지역 특산품 ‘갑오징어’ 대표 K-브랜드로 키운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24</link>
		<description><![CDATA[군산시가 지역 대표 수산물인 갑오징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식재산(IP) 기반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브랜드 공동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최근 군산갑오징어협동조합,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전북지식재산센터), 수행업체와 함께 ‘2026년 지역 대표 K-브랜드 100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착수보고회를 거쳐 사업 궤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전북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우수 특산품을 활용한 대표 K-브랜드를 개발해 생산·가공 단체, 법인, 소상공인 공동체 등의 자생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84012-95832.jpg"/></div>
<p>군산시가 지역 대표 수산물인 갑오징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식재산(IP) 기반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브랜드 공동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p>
<p>시는 최근 군산갑오징어협동조합,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전북지식재산센터), 수행업체와 함께 ‘2026년 지역 대표 K-브랜드 100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착수보고회를 거쳐 사업 궤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p>
<p>전북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우수 특산품을 활용한 대표 K-브랜드를 개발해 생산·가공 단체, 법인, 소상공인 공동체 등의 자생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p>
<p>총사업비 4,050만 원을 투입해 군산 갑오징어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할 예정이다.</p>
<p>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지역 특산품 활용 대표 K-브랜드 개발 및 육성 ▲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확보 및 활용 ▲브랜드 마케팅 및 홍보 활성화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p>
<p>특히 앞서 열린 착수보고회를 통해 브랜드 차별화 전략과 상표·디자인 개발 방향, 지식재산 권리 확보 방안 및 향후 활용·확산 계획을 구체화했다.</p>
<p>사업을 통해 개발되는 공동상표와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은 군산시에 귀속되며, 시는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특산품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반으로 삼을 계획이다.</p>
<p>전국적인 갑오징어 산지로 꼽히는 군산시는 그동안 산란·서식장 조성과 종자 방류 등 수산자원을 늘리기 위한 다양한 수산자원조성사업을 추진해왔다.</p>
<p>시는 이러한 탄탄한 기반에 지식재산을 연계해 군산 갑오징어의 시장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p>
<p>이성원 어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군산 갑오징어의 우수한 품질과 가치를 지식재산과 연계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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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40:3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8:40:3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23</guid>
		<title><![CDATA[서울시 동작구, 대림삼거리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서울시 ‘심의 통과’… 사업 추진 탄력]]></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23</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 동작구는 ‘대림삼거리역(신대방동 588-7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본격적인 물꼬를 트게 됐다고 전했다. 구는 지난 10월 7일 개최된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대림삼거리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수정가결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상지 면적은 14,452.4㎡로, 신안산선 대림삼거리역이 들어서는 역세권이자 간선도로인 시흥대로에도 인접해 있다. 그러나 노후 단독주택이 밀집해 있고 보차혼용의 협소한 도로망으로 인해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83854-43984.jpg"/></div>
<p>서울시 동작구는 ‘대림삼거리역(신대방동 588-7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본격적인 물꼬를 트게 됐다고 전했다.</p>
<p>구는 지난 10월 7일 개최된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대림삼거리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수정가결됐다며 이같이 밝혔다.</p>
<p>대상지 면적은 14,452.4㎡로, 신안산선 대림삼거리역이 들어서는 역세권이자 간선도로인 시흥대로에도 인접해 있다. 그러나 노후 단독주택이 밀집해 있고 보차혼용의 협소한 도로망으로 인해 주거 및 통행 환경에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p>
<p>이에 구는 해당 지역을 상업·주거·공공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정비계획을 수립·입안했으며, 이번 서울시 심의에서 계획안이 수정가결 됨에 따라 정비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p>
<p>이번 심의 통과로 대상지는 용도지역이 기존 제2종·제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상향돼 고밀복합개발이 가능해진다.</p>
<p>구는 용적률 500% 이하, 높이 124m 이하 규모의 주거·상업시설을 건립해 신역세권의 자족 기능을 강화하고, 저층부에는 생활SOC시설 및 가로활성화 시설을 배치한다.</p>
<p>또한 폭 3m의 전면공지를 확보하고 시흥대로변은 공개공지를 조성해 접근성을 높이고, 기존 신대방1동 골목상권과 연계해 지역 내 보행과 상업 기능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유도할 예정이다.</p>
<p>아울러 불편한 도로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편의시설을 확충해 지역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p>
<p>기존 폭 6m인 신대방로와 신대방16길은 각각 12m와 9m로 확폭해 보행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체계를 구축하고, 상대적으로 노인복지시설이 부족했던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변 의료시설과 연계한 어르신종합케어센터 등 생활SOC를 확충할 방침이다.</p>
<p>앞으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 등 후속 절차가 남아 있으며, 구는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p>
<p>한편, 구는 ▲대림삼거리역 외에도 ▲신대방삼거리역 북측 ▲남성역 북측 ▲남성역 남측 ▲장승배기역 ▲이수역 등 6개의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추진하며 역세권 중심의 지역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류삼영 동작구청장은 “신안산선 개통과 맞물려 대림삼거리역 일대가 상업·주거·공공 기능이 어우러진 새로운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세심하게 반영해 주거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함께 개선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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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20: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39:4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8:39:4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22</guid>
		<title><![CDATA[계룡시 한우캠핑페스타, 판 키운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22</link>
		<description><![CDATA['2026 계룡 한우캠핑페스타'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민속장터(다이소 계룡대실점 옆)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한우 먹거리와 소상공인 메뉴 개발을 중심으로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한우 먹거리와 소상공인 영업 콘텐츠에 전통문화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규모를 확대한다. 첫날인 21일에는 충남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충남 소상공인 경진대회’와 ‘제1회 충남 보부상 문화제’가 열린다. 보부상 문화를 소재로 한 마당극을 비롯해 퓨전국악과 대중가요 등 다양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83131-81234.jpg"/></div>
<p>'2026 계룡 한우캠핑페스타'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민속장터(다이소 계룡대실점 옆) 일원에서 개최된다.</p>
<p>지난해 한우 먹거리와 소상공인 메뉴 개발을 중심으로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한우 먹거리와 소상공인 영업 콘텐츠에 전통문화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규모를 확대한다.</p>
<p>첫날인 21일에는 충남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충남 소상공인 경진대회’와 ‘제1회 충남 보부상 문화제’가 열린다.</p>
<p>보부상 문화를 소재로 한 마당극을 비롯해 퓨전국악과 대중가요 등 다양한 공연 등이 펼쳐진다.</p>
<p>22일에는 충남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된다.</p>
<p>각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하는 기념행사와 함께 충남 15개 시·군을 대표하는 소상공인 합창팀이 참여하는 ‘제2회 소상공인 합창대회’가 열린다.</p>
<p>유명 성악가와 초대가수의 축하공연도 이어진다.</p>
<p>23일과 24일에는 ‘제18회 계룡예술제 제1부’가 특설무대를 장식한다.</p>
<p>전통무용과 국악, 현대음악,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축제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계룡 청소년 문화예술제’​가 열린다.</p>
<p>지역 중·고등학교 밴드와 댄스팀 등이 무대에 올라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인다.</p>
<p>특히 축제의 마지막 무대를 지역 청소년들에게 맡겨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과 함께 희망과 미래를 이야기하는 의미 있는 무대로 꾸민다.</p>
<p>행사 관계자는 “지난해 한우 먹거리와 소상공인 메뉴 개발을 중심으로 시작한 축제에 올해는 전통문화와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더해 축제의 외연을 넓혔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맛있는 한우와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것은 물론, 소상공인과 문화예술을 함께 만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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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1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31:5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8:31:5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21</guid>
		<title><![CDATA[제12회 김해시민을 위한 행복나눔 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21</link>
		<description><![CDATA[(사)김해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김해시(시장 정영두)가 후원하는 ‘제12회 김해시민을 위한 행복나눔 음악회’가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열린다. 행복나눔 음악회는 음악을 통해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전하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올해는 주촌초꿈틀이합창단, D.C.S청소년합창단, 김해여성합창단, GJP소년소녀합창단, 킹스콰이어, 경남이리스여성합창단, 김해코러스합창단 등 지역의 7개 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합창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83412-22756.jpg"/></div>
<p>(사)김해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김해시(시장 정영두)가 후원하는 ‘제12회 김해시민을 위한 행복나눔 음악회’가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열린다.</p>
<p>행복나눔 음악회는 음악을 통해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전하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p>
<p>올해는 주촌초꿈틀이합창단, D.C.S청소년합창단, 김해여성합창단, GJP소년소녀합창단, 킹스콰이어, 경남이리스여성합창단, 김해코러스합창단 등 지역의 7개 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합창을 선보인다.</p>
<p>각 합창단의 개성 있는 무대와 함께 바이올리니스트 신효은과 바리톤 김수한의 특별공연도 마련된다.</p>
<p>신효은은 마스네의 ‘타이스 명상곡’과 사라사테의 ‘서주와 타란텔라’를 연주하고, 김수한은 로시니와 니노 로타의 작품을 들려주며 공연의 깊이를 더한다.</p>
<p>공연의 마지막은 출연진이 함께하는 연합합창 ‘아름다운 김해’가 장식한다.</p>
<p>서로 다른 세대의 목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지며 음악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이번 음악회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1시간 전부터 좌석권을 배부한다.</p>
<p>시 관계자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가 음악을 통해 서로 마음을 나누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83412-22756.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1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34:2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8:34: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20</guid>
		<title><![CDATA[남해군 촛불 밝힌 지족해협, 가을밤 음악으로 물든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20</link>
		<description><![CDATA[남해군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오는 24일 오후 5시부터 삼동면 죽방렴홍보관 광장에서 ‘바래길 캔들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죽방렴어업의 FAO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고, 지족해협을 지나는 두 개의 바래길인 ‘죽방멸치길’과 ‘비자림해풍길’을 죽방렴과 연계한 문화 콘텐츠로 선보여 지족해협 일원의 관광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남해바래길 작은 음악회로 진행됐던 ‘캔들콘서트’에 먹거리존과 플리마켓을 더해, 공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남해의 맛과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며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82723-30562.jpg"/></div>
<p>남해군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오는 24일 오후 5시부터 삼동면 죽방렴홍보관 광장에서 ‘바래길 캔들콘서트’​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죽방렴어업의 FAO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고, 지족해협을 지나는 두 개의 바래길인 ‘죽방멸치길’과 ‘비자림해풍길’을 죽방렴과 연계한 문화 콘텐츠로 선보여 지족해협 일원의 관광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특히 올해는 기존 남해바래길 작은 음악회로 진행됐던 ‘캔들콘서트’에 먹거리존과 플리마켓을 더해, 공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남해의 맛과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며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마련했다.</p>
<p>오후 5시부터 운영되는 먹거리존에서는 행사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간단한 먹거리를 즐기며 공연을 기다릴 수 있으며, 플리마켓에서는 다양한 지역 상품과 소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p>
<p>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는 ‘바래길 캔들콘서트’​가 시작된다. 죽방렴홍보관 광장을 가득 채운 촛불과 지족해협의 가을밤 풍경을 배경으로 남해군합창단, 어쿠스틱 밴드 ‘올옷’, 플루트와 현악 3중주 ‘벨브레’, 뮤지컬 갈라쇼 ‘세레나데’ 등 4개 팀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p>
<p>어둠이 내려앉은 죽방렴홍보관 광장에서 은은한 촛불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낮에 만나는 지족해협과는 또 다른 야간의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p>
<p>남해군 관계자는 “죽방렴어업의 FAO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1주년을 맞아 죽방렴의 역사와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지족해협의 아름다운 풍경을 문화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먹거리와 플리마켓, 캔들콘서트가 어우러진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지족해협에서 특별한 가을밤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이번 행사는 남해군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선착순 200명)할 수 있으며, 추가로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진행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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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18: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27:3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8:27:3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19</guid>
		<title><![CDATA[남해탈공연박물관 공연예술제 10월 공연 '문니버스'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19</link>
		<description><![CDATA[남해탈공연박물관(남해군 이동면 남해대로 2412)은 오는 10월 24일 공연예술제 두 번째 공연으로, 천하제일탈공작소의 연극 '문니버스Mooniverse'를 무대에 올린다. 연극 '문니버스'는 일상의 문을 삶의 문턱에 빗대어 우리의 관계와 사랑, 갈등과 변화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탈꾼들은 몸짓으로 회전문, 여닫이문, 엘리베이터문 등 다양한 ‘문’을 표현한다. 청춘들의 아슬아슬한 사랑부터, 중년 커플의 끊임없이 반복되는 만남과 헤어짐, 재개발 지역에서 정든 터전을 지켜내는 노부부의 이야기까지 오늘날 여러 세대의 삶을 담아내며 웃음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82747-13696.jpg"/></div>
<p>남해탈공연박물관(남해군 이동면 남해대로 2412)은 오는 10월 24일 공연예술제 두 번째 공연으로, 천하제일탈공작소의 연극 '문니버스Mooniverse'를 무대에 올린다.</p>
<p>연극 '문니버스'는 일상의 문을 삶의 문턱에 빗대어 우리의 관계와 사랑, 갈등과 변화의 이야기를 풀어낸다.</p>
<p>탈꾼들은 몸짓으로 회전문, 여닫이문, 엘리베이터문 등 다양한 ‘문’을 표현한다.</p>
<p>청춘들의 아슬아슬한 사랑부터, 중년 커플의 끊임없이 반복되는 만남과 헤어짐, 재개발 지역에서 정든 터전을 지켜내는 노부부의 이야기까지 오늘날 여러 세대의 삶을 담아내며 웃음과 뭉클함을 함께 전해 줄 예정이다.</p>
<p>전통 탈춤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천하제일탈공작소는 전통연희를 오늘날의 감각과 언어로 확장해 온 창작집단이다.</p>
<p>서울문화재단 거리예술·서커스창작지원사업(2025)에 이어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2026)에 잇따라 선정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문니버스'는 전통 탈춤이 익숙한 관객에게는 탈춤의 확장된 표현 방식과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를, 탈춤이 낯선 관객에게는 보다 친근하게 전통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해 줄 것이다.</p>
<p>10월 24일 14:00, 17:00 2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의 공연관람료는 성인 2,000원, 19세 미만 어린이와 청소년은 1,000원이다.</p>
<p>관람예약은 10일 전인 10월 14일부터 ‘네이버 예약 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유선(055-860-3790) 및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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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18: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28:1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8:28:1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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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해와 같이 삽시다’ 배우 박원숙 홍보대사 위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18</link>
		<description><![CDATA[남해군은 지난 9일 ‘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 개막식에서 배우 박원숙 씨를 남해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축제를 찾은 군민과 관광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렸으며, 류경완 남해군수가 박원숙 씨에게 위촉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박원숙 씨는 1970년 MBC 공채 2기 탤런트로 데뷔해 50년 넘게 안방극장을 지켜온 배우다. 현재 남해에 거주하며 ‘박원숙의 커피앤스토리’를 운영하고 있고, KBS1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와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등을 통해 남해의 풍경과 음식, 사람 사는 이야기를 꾸준히 소개해 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82633-34307.jpg"/></div>
<p>남해군은 지난 9일 ‘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 개막식에서 배우 박원숙 씨를 남해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p>
<p>이날 위촉식은 축제를 찾은 군민과 관광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렸으며, 류경완 남해군수가 박원숙 씨에게 위촉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p>
<p>박원숙 씨는 1970년 MBC 공채 2기 탤런트로 데뷔해 50년 넘게 안방극장을 지켜온 배우다.</p>
<p>현재 남해에 거주하며 ‘박원숙의 커피앤스토리’를 운영하고 있고, KBS1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와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등을 통해 남해의 풍경과 음식, 사람 사는 이야기를 꾸준히 소개해 왔다.</p>
<p>남해군은 박원숙 씨가 방송 활동으로 쌓아온 대중적 신뢰도와 친화력에 더해, 실제 남해에 터를 잡고 생활하는 주민이라는 점에서 남해의 매력을 가장 진정성 있게 전할 수 있는 적임자로 보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p>
<p>남해군은 “남해군을 국내외에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전 세계가 남해의 수많은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시길 기원한다”는 뜻을 전했다.</p>
<p>남해군 홍보대사는 '남해군 홍보대사 운영 조례'에 따라 위촉되며, 군정 홍보와 홍보물 제작 참여, 각종 축제·행사 참여, 지역특산물 홍보 등 남해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맡게 된다.</p>
<p>이번 위촉으로 남해군 홍보대사는 프로 바둑기사 신진서, 트롯가수 나상도·하동근·정서주·김다현, 가수 최산 등 기존 9명에서 박원숙 씨를 더해 총 10명이 됐다.</p>
<p>남해군은 ‘정원의 섬’이라는 관광 비전 아래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남해에서 직접 살아가는 홍보대사의 목소리를 통해 남해의 일상과 계절, 먹거리를 더욱 폭넓게 알려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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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26:5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8:26: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17</guid>
		<title><![CDATA[보은군, 저탄소에너지 공동이용시설 지원 공모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17</link>
		<description><![CDATA[충북 보은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7년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사업’의 저탄소에너지 공동이용시설 지원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60억 9천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87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안면 장안리 일원에 조성 중인 ‘스마트농업 육성 핵심지구’ 내 5.8ha 규모의 임대형 스마트팜과 공동육묘장에 지열 냉·난방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땅속의 열을 활용해 작물 재배에 필요한 냉방과 난방을 공급함으로써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비용을 줄이는 시설이다. 시설이 구축되면 임대형 스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75216-72261.jpg"/></div>
<p>충북 보은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7년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사업’의 저탄소에너지 공동이용시설 지원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60억 9천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87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p>
<p>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안면 장안리 일원에 조성 중인 ‘스마트농업 육성 핵심지구’ 내 5.8ha 규모의 임대형 스마트팜과 공동육묘장에 지열 냉·난방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p>
<p>땅속의 열을 활용해 작물 재배에 필요한 냉방과 난방을 공급함으로써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비용을 줄이는 시설이다.</p>
<p>시설이 구축되면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냉·난방 에너지를 공급하고 경영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농업을 시작하는 청년 농업인의 초기 영농 비용을 줄여 안정적인 스마트팜 운영과 지역 정착을 뒷받침할 전망이다.</p>
<p>군은 앞서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 등 관련 공모를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임대형 스마트팜과 공동육묘장,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지원센터 등을 갖춘 485억 원 규모의 스마트농업 육성 핵심지구를 조성하고 있다.</p>
<p>이번 선정으로 에너지 공급시설 구축에 필요한 예산까지 확보하면서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에 탄력이 붙게 됐다.</p>
<p>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스마트농업 육성 핵심지구에 친환경 에너지 공급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청년 농업인들이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스마트농업 기반을 차질 없이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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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16: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7:52:3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7:52:3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16</guid>
		<title><![CDATA[보은군, 대추축제서 ‘대추건강카페’ 운영…맛과 체험을 더한 힐링 공간 마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16</link>
		<description><![CDATA[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26 보은대추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 내 대추카페&디저트존에서 ‘대추건강카페’를 운영하고, 대추곰 음료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보은의 전통 향토음식인 대추곰을 현대적인 음료로 재해석한 제품을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추건강카페에서는 △대추곰곰 △대추곰 넛라떼 △대추곰 솔티카라멜 등 음료 3종을 할인 판매한다. 특히 ‘대추마음처방소-대추건강카페-식물테라피’로 이어지는 연계 체험을 운영한다. 방문객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75248-49298.jpg"/></div>
<p>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26 보은대추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 내 대추카페&디저트존에서 ‘대추건강카페’를 운영하고, 대추곰 음료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이번 행사는 보은의 전통 향토음식인 대추곰을 현대적인 음료로 재해석한 제품을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대추건강카페에서는 △대추곰곰 △대추곰 넛라떼 △대추곰 솔티카라멜 등 음료 3종을 할인 판매한다.</p>
<p>특히 ‘대추마음처방소-대추건강카페-식물테라피’로 이어지는 연계 체험을 운영한다.</p>
<p>방문객은 대추마음처방소에서 자신의 스트레스와 마음 상태를 살펴보고, 그에 어울리는 대추곰 음료나 디저트를 추천받을 수 있다.</p>
<p>이후 대추건강카페에서 음료를 즐긴 뒤 사용한 컵에 반려식물을 직접 심어보는 식물테라피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p>
<p>지역 상권과 연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p>
<p>축제 기간 중 보은군 관내 카페 이용 영수증을 지참하고 대추건강카페에서 음료를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대추곰 키링’을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한다. 이를 통해 축제장 방문이 지역 카페 이용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p>
<p>박희경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대추건강카페는 보은대추를 활용한 특별한 음료와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대추곰 음료의 매력을 느끼고 보은에서 즐거운 가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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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15: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7:53:0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7:53:0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15</guid>
		<title><![CDATA[원주시 제4회 강원감영 가을꽃 전시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15</link>
		<description><![CDATA[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제4회 강원감영 가을꽃 전시회’가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12일간 강원감영에서 열린다. 원주시는 전시에 앞서 완성도 높은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강원감영을 임시 휴관하고, 21일부터 시민들에게 풍성한 가을꽃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감국·메리골드 꽃주머니 만들기 ▲반려식물 및 국화 심기 ▲미니 꽃다발 만들기 등 식물 체험을 비롯해 ▲다도 체험 ▲한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74134-35034.jpg"/></div>
<p>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제4회 강원감영 가을꽃 전시회’가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12일간 강원감영에서 열린다.</p>
<p>원주시는 전시에 앞서 완성도 높은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강원감영을 임시 휴관하고, 21일부터 시민들에게 풍성한 가을꽃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이번 전시회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감국·메리골드 꽃주머니 만들기 ▲반려식물 및 국화 심기 ▲미니 꽃다발 만들기 등 식물 체험을 비롯해 ▲다도 체험 ▲한복 입기 체험 등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특히 이번 전시회는 지역 농가와 상권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의 장으로 마련된다. 전시 꽃 대부분을 관내 농가에서 납품받고, 청년 농업인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했다.</p>
<p>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생화 연출전에는 지역 농가뿐만 아니라 원주지역 화원도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전시회로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p>
<p>김준희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강원감영의 아름다운 경관과 어우러지는 특별한 가을꽃 전시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강원감영을 찾아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아름다운 꽃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과 소득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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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15: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7:41:4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7:41:4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14</guid>
		<title><![CDATA[부산박물관, 교류기획전 '조선의 정원, 마음을 심고 풍경에 노닐다'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14</link>
		<description><![CDATA[부산박물관은 내일(13일)부터 12월 13일까지 62일간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026년 교류기획전 '조선의 정원, 마음을 심고 풍경에 노닐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그 속에서 하나가 되고자 했던 조선시대 선비들의 정원 문화를 조명한다. 담장 너머 산수의 풍경을 내 정원으로 빌려오고, 마당에 심은 식물을 관찰하여 본받을 품성과 덕목을 발견하는 등 조선 선비들의 조경 철학과 원예 문화를 만날 수 있다. '백자청화산수화조문항아리'(국보), '독서당계회도'(보물), 정조 필 '파초도'와 '국화도'(보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71616-81391.jpg"/></div>
<p>부산박물관은 내일(13일)부터 12월 13일까지 62일간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026년 교류기획전 '조선의 정원, 마음을 심고 풍경에 노닐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그 속에서 하나가 되고자 했던 조선시대 선비들의 정원 문화를 조명한다.</p>
<p>담장 너머 산수의 풍경을 내 정원으로 빌려오고, 마당에 심은 식물을 관찰하여 본받을 품성과 덕목을 발견하는 등 조선 선비들의 조경 철학과 원예 문화를 만날 수 있다.</p>
<p>'백자청화산수화조문항아리'(국보), '독서당계회도'(보물), 정조 필 '파초도'와 '국화도'(보물), 『양화소록』 등 조선시대 정원 문화의 정수를 담은 8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된다.</p>
<p>전시는 3부로 구성되어 조선시대 정원이 지닌 철학적 깊이와 일상의 풍류를 다채롭게 풀어낸다.</p>
<p>‘1부. 마음을 심다’에서는 옛 선현들의 고사 속 이상적인 정원과 현실의 제약을 넘어 마음속으로 가꾸었던 상상의 정원인 ‘의원(意園)’을 통해 선비들이 정원에 담고자 했던 삶의 지향점을 살핀다.</p>
<p>‘2부. 자연을 들이다’에서는 바깥의 산세와 숲을 정원의 일부로 끌어들이는 ‘차경(借景)’의 미학을 다룬다. 또한 소나무․국화․매화 등 정원에 심은 식물을 관찰하면서 인간이 본받을 덕목을 찾고 이를 자신의 수양과 연결했던 선비들의 원예 문화를 조명한다.</p>
<p>‘3부. 풍경에 노닐다’에서는 계회(契會) 등 정원에서 벗들과 어울려 시·서·화와 예술적 취향을 나누던 문인들의 모습과 후원(後園)에서 바둑․투호 등을 즐기며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과 인간적인 정취를 나누던 삶의 면모를 전한다.</p>
<p>이 밖에도 전시 도입부에 네모난 연못에 둥근 섬을 만든 '방지원도' 연출물, 실감영상 '별서에서의 하루', 밀랍으로 만든 '윤회매'(궁중채화장 황수로 작) 작품, 연꽃 포토존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p>
<p>전시는 무료이며, 휴관일(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p>
<p>정은우 부산박물관장은 “조선의 정원은 자연과 예술, 사람의 삶이 어우러진 공간”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마음을 돌아보며 숨 고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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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14: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7:16:3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7:16:3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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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특례시, 꽃과 정원이 어우러진 ‘동탄 가을 산책 명소 6곳’ 소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13</link>
		<description><![CDATA[화성특례시는 가을을 맞아 꽃과 정원을 즐기며 걷기 좋은 동탄지역 공원 6곳을 소개한다. 동탄여울공원과 동탄호수공원, 청계중앙공원, 다올공원 온뜰정원, 송방천공원, 예당공원은 저마다 다른 풍경으로 시민들에게 가을 산책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탁 트인 풍경을 즐기고 싶다면 동탄여울공원과 동탄호수공원을 찾을 수 있다. 동탄여울공원의 황화코스모스 꽃밭은 노랑·주황빛 꽃을 감상하며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 좋다. 동탄호수공원에서는 억새 ‘파랑새’와 물억새, 수크령이 바람에 흔들리며 가을 정취를 더한다. 꽃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쉬어가고 싶다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64941-54578.jpg"/></div>
<p>화성특례시는 가을을 맞아 꽃과 정원을 즐기며 걷기 좋은 동탄지역 공원 6곳을 소개한다.</p>
<p>동탄여울공원과 동탄호수공원, 청계중앙공원, 다올공원 온뜰정원, 송방천공원, 예당공원은 저마다 다른 풍경으로 시민들에게 가을 산책의 즐거움을 선사한다.</p>
<p>탁 트인 풍경을 즐기고 싶다면 동탄여울공원과 동탄호수공원을 찾을 수 있다. 동탄여울공원의 황화코스모스 꽃밭은 노랑·주황빛 꽃을 감상하며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 좋다. 동탄호수공원에서는 억새 ‘파랑새’와 물억새, 수크령이 바람에 흔들리며 가을 정취를 더한다.</p>
<p>꽃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쉬어가고 싶다면 청계중앙공원 다랭이빗물정원이 제격이다. 추명국과 블루세이지, 가우라 등이 어우러진 정원에는 흔들그네가 마련돼 있어 꽃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뒤편 산의 맨발길을 함께 이용하면 꽃과 숲을 두루 만나는 산책이 가능하다.</p>
<p>다올공원 온뜰정원에서는 백일홍과 메리골드, 국화가 가을 풍경을 채운다. ‘온기가 있는 뜰’이라는 이름처럼 일상 가까이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생활권 치유정원이다.</p>
<p>시민정원사의 손길이 더해진 공원도 눈길을 끈다. 송방천공원 물놀이장 화단에는 시민정원사가 직접 씨를 뿌린 백일홍이 만개했으며, 계단식 꽃밭인 다랭이원에도 정성껏 심고 가꾼 꽃들이 어우러져 있다.</p>
<p>관목과 풀류 식물이 조화를 이루는 예당공원은 올해부터 시민정원사 사업을 통한 유지관리가 시작됐다. 시민정원사들의 꾸준한 관리로 정갈한 정원 풍경을 이어가고 있다.</p>
<p>최정우 동부공원관리과장은 “시민정원사의 정성이 깃든 공원과 정원에서 시민들이 가을의 아름다움을 가까이 느끼고 일상 속 여유를 누리길 바란다”며 “시민정원사와 함께 계절의 변화를 즐길 수 있는 정원을 가꾸고,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원 관리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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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14: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6:50:5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6:50:5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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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금정구, 금정산성 성벽길 따라 떠나는 가을여행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12</link>
		<description><![CDATA[부산 금정구는 금정산성의 역사와 자연을 직접 걸으며 체험하는 '금정산성 수호대 남문 성벽길 원정대'를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생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대표 국가유산인 금정산성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성벽길을 직접 걸으며 역사와 생태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역사여행 프로그램이다. 원정대는 금정산성광장을 출발해 남문과 제2망루를 거쳐 다시 금정산성광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운영된다. 회당 50명씩 총 20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이 가운데 10월 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65351-24721.jpg"/></div>
<p>부산 금정구는 금정산성의 역사와 자연을 직접 걸으며 체험하는 '금정산성 수호대 남문 성벽길 원정대'를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프로그램은 생생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대표 국가유산인 금정산성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성벽길을 직접 걸으며 역사와 생태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역사여행 프로그램이다.</p>
<p>원정대는 금정산성광장을 출발해 남문과 제2망루를 거쳐 다시 금정산성광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운영된다.</p>
<p>회당 50명씩 총 20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이 가운데 10월 프로그램은 24일과 2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p>
<p>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물든 금정산성 성벽길을 걸으며 ▲금정산성 수문장 퍼포먼스 ▲호패 만들기 체험 ▲숲생태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
<p>걷기와 체험, 미션을 결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금정산성의 역사와 자연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10월 24일과 25일 프로그램은 10월 14일 오후 1시부터 16일 오후 1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p>
<p>가족 단위와 개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다.</p>
<p>참가 신청은 금정구청 누리집 또는 ‘금정산성수호대’ 예약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p>
<p>참가비는 1인당 5천 원이며, 참가자에게는 지역 상권과 연계한 산성마을 할인쿠폰도 제공해 국가유산 체험이 지역 상권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금정산성은 오랜 역사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함께 간직한 금정구의 소중한 국가유산”이라며 “이번 원정대를 통해 가을 금정산성 성벽길을 직접 걸으며 우리 지역 국가유산의 가치와 매력을 즐겁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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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14: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6:54:2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6:54:2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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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시 3대 하천은 지금 온통 가을 꽃물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11</link>
		<description><![CDATA[대전시는 2026년 꽃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하천 주요 공간에 다채로운 계절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가을 꽃단지를 조성했다. 3대 하천 12개소 12만㎡ 규모로 조성된 이번 꽃단지는 하천별 특색을 위해 갑천에는 코스모스, 유등천에는 백일홍, 대전천에는 해바라기를 파종하여 정성껏 가꿨다. 특히, 갑천 엑스포다리 인근 코스모스 단지는 위에서는 한 편의 대규모 자수화단을, 다리 밑에서는 끝없이 펼쳐진 꽃무리가 하천과 어우러져 물결치는 듯한 장관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전천의 해바라기 단지는 차량 통행이 많은 하상도로를 따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64443-53383.jpg"/></div>
<p>대전시는 2026년 꽃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하천 주요 공간에 다채로운 계절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가을 꽃단지를 조성했다.</p>
<p>3대 하천 12개소 12만㎡ 규모로 조성된 이번 꽃단지는 하천별 특색을 위해 갑천에는 코스모스, 유등천에는 백일홍, 대전천에는 해바라기를 파종하여 정성껏 가꿨다.</p>
<p>특히, 갑천 엑스포다리 인근 코스모스 단지는 위에서는 한 편의 대규모 자수화단을, 다리 밑에서는 끝없이 펼쳐진 꽃무리가 하천과 어우러져 물결치는 듯한 장관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p>
<p>또한 대전천의 해바라기 단지는 차량 통행이 많은 하상도로를 따라 조성되어 많은 직장인들의 출퇴근을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가을철 꽃단지는 지금부터 약 한 달간 감상할 수 있으며, 코스모스는 10월 중순, 해바라기와 백일홍은 10월 중순 이후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p>
<p>황인희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장은“대전의 3대 하천은 도심을 관통하는 그린 네트워크(Green Network)로, 꽃단지를 찾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여유를 즐기고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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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14: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6:45:0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6:45:0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10</guid>
		<title><![CDATA[글이 되고, 길이 되다”…제29회 김삿갓문화제, 10월 16일 영월서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10</link>
		<description><![CDATA[조선 후기 방랑시인 난고 김병연의 문학 정신과 삶을 기리는 ‘제29회 김삿갓문화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영월군 김삿갓면 김삿갓유원지와 영월읍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글이 되고, 길이 되다’를 주제로 김삿갓의 문학과 유랑 정신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로 선보인다. 특히 기존 김삿갓유원지에서 영월읍까지 행사 공간을 확대하고,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첫날인 16일에는 일반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 백일장, 한국문학 학술토론회, 개막식이 진행된다. 백일장은 기존 공모 방식에서 벗...]]></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81058-76489.jpg"/></div>
<p>조선 후기 방랑시인 난고 김병연의 문학 정신과 삶을 기리는 ‘제29회 김삿갓문화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영월군 김삿갓면 김삿갓유원지와 영월읍 일원에서 열린다.</p>
<p>올해 축제는 ‘글이 되고, 길이 되다’를 주제로 김삿갓의 문학과 유랑 정신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로 선보인다.</p>
<p>특히 기존 김삿갓유원지에서 영월읍까지 행사 공간을 확대하고,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했다.</p>
<p>첫날인 16일에는 일반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 백일장, 한국문학 학술토론회, 개막식이 진행된다.</p>
<p>백일장은 기존 공모 방식에서 벗어나 김삿갓문학관 광장에서 현장 참여 방식으로 운영된다. 개막 공연에는 허민영, 주미, 조항조가 출연한다.</p>
<p>17일에는 김삿갓 제향을 비롯해 외씨버선길 걷기, 해학의 길 걷기, 김삿갓 예술 한마당, 랩 경연대회 등이 열린다. 제13회 조선시대 과거대전은 영월읍 관풍헌에서 개최해 주민과 관광객이 읍내에서도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p>
<p>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올해 처음 마련한 ‘삿갓런(RUN)’이 열린다.</p>
<p>김삿갓의 유랑 정신을 달리기로 표현한 행사로, 2km 오르막 달리기와 4km 즐거운 달리기 코스로 운영된다.</p>
<p>영월군은 앞으로 삿갓런을 9개 읍·면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해마다 개최하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이 밖에도 휘호대회, 갓 탤런트, 문학 장터, 지역 예술인 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축제 기간 이어진다.</p>
<p>18일에는 정수라, 최석준, 쎄시봉이 출연하는 폐막 공연을 끝으로 3일간의 축제를 마무리한다.</p>
<p>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올해 김삿갓문화제는 문학을 보고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쓰고, 걷고, 달리며 김삿갓의 삶과 문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을 영월에서 김삿갓의 문학과 유랑의 정취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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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1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11:1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8:11:1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09</guid>
		<title><![CDATA[“횡성한우축제 닷새간 40만 명… 방문객·매출 역대 최고 기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09</link>
		<description><![CDATA[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방문객과 매출 모두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11일 막을 내렸다. 횡성군과 재)횡성문화관광재단은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섬강 둔치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이 약40만 명(400,163명), 축제장 매출이 4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방문객 32만 6천 명, 매출 36억 원)보다 방문객은 23%, 매출은 22% 늘었다. 흥행의 분수령은 한글날 연휴였다. 연휴 첫날인 9일에는 하루에만 10만 명이 몰려 축제장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뤘고, 축제장으로 들어가는 횡성 나들목 진입로에는 연휴 내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075843-6838.jpg"/></div>
<p>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방문객과 매출 모두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11일 막을 내렸다.</p>
<p>횡성군과 재)횡성문화관광재단은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섬강 둔치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이 약40만 명(400,163명), 축제장 매출이 4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p>
<p>지난해(방문객 32만 6천 명, 매출 36억 원)보다 방문객은 23%, 매출은 22% 늘었다.</p>
<p>흥행의 분수령은 한글날 연휴였다. 연휴 첫날인 9일에는 하루에만 10만 명이 몰려 축제장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뤘고, 축제장으로 들어가는 횡성 나들목 진입로에는 연휴 내내 차량 지․정체가 이뤄졌다.</p>
<p>매출은 본고장 한우가 이끌었다. 축산단체 3곳이 준비한 횡성한우 300두는 모두 팔려 완판을 기록했다. 축산단체가 직영 매장 가격 그대로 판매한 구이터 앞은 점심과 저녁마다 장사진을 이뤘다.</p>
<p>올해 처음 내세운 ‘머무는 축제’도 효과를 냈다. 섬강 수변을 밝힌 '섬강별빛유등페스타'와 매일 밤 열린 ‘우(牛)아한 뮤직페스타’, 7일과 10일 밤하늘을 수놓은 ‘우(牛)주 불꽃쇼’가 낮 방문객의 발길을 밤까지 붙잡았다.</p>
<p>올해 처음 선보인 ‘레트로 카니발’과 ‘추억놀이터 키즈파크’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몰렸다.</p>
<p>축제 효과는 횡성 곳곳으로 퍼졌다.</p>
<p>축제 기간 횡성호수길에는 약 7,000여 명이 찾아 직전 5일(4,694명)보다 37% 늘었고, 축제와 연계해 할인을 적용한 횡성 루지 체험장 이용객도 약 4,000명으로 32% 증가했다.</p>
<p>재단은 직전 5일이 개천절 연휴와 안흥찐빵축제 기간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축제의 관광 연계 효과가 뚜렷했다고 분석했다. 축제장과 셔틀버스로 연결된 한우체험관도 하루 평균 방문객이 평소의 2.3배로 늘었다.</p>
<p>김대중 재)횡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횡성한우축제를 찾아준 방문객과 함께 축제를 꾸린 군민, 축산농가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확인한 ‘머무는 축제’의 가능성을 더 키워 내년에는 다시 찾고 싶은 횡성한우축제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p>
<p>재단은 방문객 만족도 조사와 평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축제를 준비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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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1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7:59:2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07:59:2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08</guid>
		<title><![CDATA[찬란한 문화, 깊은 울림, 하나된 우리! 송파구『제26회 한성백제문화제』10.23~10.25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08</link>
		<description><![CDATA[서울 송파구 대표 축제이자 서울 대표 문화예술축제인 ‘제26회 한성백제문화제’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10월 25일(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펼쳐진다. ‘찬란한 문화, 깊은 울림, 하나된 우리’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2천 년 전 한성백제가 꽃피운 찬란한 문화유산과 오늘날 세계를 매료시키는 K-컬처의 역동성을 고품격 문화공연으로 한무대에 담아낸다. 전통과 현대, 세대와 지역을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스케일부터 다르다. 이번 축제의 관전 포인트는 역대 최대 규모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45524-43893.jpg"/></div>
<p>서울 송파구 대표 축제이자 서울 대표 문화예술축제인 ‘제26회 한성백제문화제’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10월 25일(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펼쳐진다.</p>
<p>‘찬란한 문화, 깊은 울림, 하나된 우리’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2천 년 전 한성백제가 꽃피운 찬란한 문화유산과 오늘날 세계를 매료시키는 K-컬처의 역동성을 고품격 문화공연으로 한무대에 담아낸다.</p>
<p>전통과 현대, 세대와 지역을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올해는 스케일부터 다르다.</p>
<p>이번 축제의 관전 포인트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 길이 60m 규모의 초대형 다층 구조 메인무대다.</p>
<p>전면을 빈틈없이 채운 초대형 LED 스크린과 최첨단 조명·음향 시스템을 도입해 관람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p>
<p>첫째날 [개막 공연] 900대 드론과 고품격 클래식으로 가을 하늘을 수놓다</p>
<p>축제 첫날인 23일 19시, 가을 밤하늘을 수놓는 ‘웰컴 드론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p>
<p>드론이 만들어 내는 송파구 마스코트 ‘하하·호호’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미디어아트와 대규모 컨템포러리 댄스가 어우러진 오프닝 공연이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p>
<p>올해 개막공연은 클래식 라인업을 대폭 강화해 품격을 높였다.</p>
<p>△송파구립교향악단과 대규모 합창단의 오페라 〈O Fortuna〉 △바이올린 독주 △정상급 테너 3인(윤정수·진성원·이동명)의 하모니 △전문 댄서들의 왈츠 공연이 이어지며, 보고 즐기는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준다.</p>
<p>이어 축제 주제를 밴드 음악으로 재해석한 ‘창작 무대’가 펼쳐지고, 힙합 아티스트 ‘로꼬’와 음원 강자 ‘다비치’의 축하공연이 열기를 더한다.</p>
<p>개막식의 대미는 △역대 최대 규모인 900대의 드론이 다시 한번 송파의 밤하늘을 거대한 빛으로 수놓을 예정이다.</p>
<p>둘째날 [한마음 어울마당] ‘구민이 주인공’인 화합의 무대</p>
<p>둘째 날인 24일 11시에는 송파문화재단 전문예술지원팀이 선보이는 ‘뮤지컬 갈라공연’ 〈강가에 서서〉가 관객들을 만난다.</p>
<p>한성백제 시대의 역사적 배경을 지닌 ‘도미나루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특별공연이다.</p>
<p>이어 16시 50분부터 20시 20분까지는 주민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한마음 어울마당’이 개최된다.</p>
<p>역대 가장 많은 동이 참여해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구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축제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p>
<p>셋째날 [폐막 공연] 30인 거문고 합주부터 K-POP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피날레</p>
<p>마지막 날 25일 ‘한성문화콘서트’에서는 전통과 현대의 유기적 조화를 보여주는 파격적인 무대가 펼져진다.</p>
<p>국악 무대에서는 보기 드문 30인 거문고 대합주와 밴드 사운드의 협연, 명창들의 입체창, 퓨전국악 이봉근의 무대가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p>
<p>이어 글로벌 아이돌 그룹 ‘케플러’와 힙합 거두 ‘다이나믹듀오’가 무대에 올라 피날레를 장식한다.</p>
<p>축제가 열리는 사흘동안 이색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체험마당’도 운영한다.</p>
<p>대형 에어바운스, 블록존 등을 설치한 '한성백제 키즈카페'와 편백 놀이터, 백제 의상 체험, 공예·문화 체험 등 20여 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p>
<p>또한, 17개 단체가 참여하는 ‘한성백제장터’에서는 다채로운 K-푸드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p>
<p>아울러, 구는 구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행사장 전역에 전문 안전관리 인력을 상시 배치하고,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는 등 안전한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p>
<p>서강석 송파구청장은 “한성백제문화제는 한성백제의 역사에서 출발해 해를 거듭할수록 문화예술과 구민 참여가 어우러지는 송파의 대표 축제이자 65만 구민의 자부심”이라며 “올해는 초대형 무대와 수준 높은 공연,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테니, 많이 오셔서 가을날 낭만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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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01: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4:56:1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4:56:1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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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양시, ‘파노라마 워크’ 개장 첫 주말 구봉산전망대 1만여 명 찾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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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광양시는 구봉산 정상에 조성된 ‘파노라마 워크’에 개장 첫 주말인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6,011명이 입장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구봉산전망대 일대 방문객은 1만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다. 시는 지난 10월 8일 제막식을 통해 파노라마 워크를 공개하고, 9일 정식 개장해 운영에 들어갔다. 개장 당일에는 사전 예약을 통해 선정된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시민 오픈데이’를 운영했으며, 10일 2,896명, 11일 3,115명이 파노라마 워크에 입장했다. 시민 오픈데이 참가 인원 500명에는 특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52156-83947.jpg"/></div>
<p>광양시는 구봉산 정상에 조성된 ‘파노라마 워크’에 개장 첫 주말인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6,011명이 입장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구봉산전망대 일대 방문객은 1만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다.</p>
<p>시는 지난 10월 8일 제막식을 통해 파노라마 워크를 공개하고, 9일 정식 개장해 운영에 들어갔다. 개장 당일에는 사전 예약을 통해 선정된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시민 오픈데이’를 운영했으며, 10일 2,896명, 11일 3,115명이 파노라마 워크에 입장했다.</p>
<p>시민 오픈데이 참가 인원 500명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다. 해발 473m 구봉산 정상에 높이 27m의 파노라마 워크를 더해 높이가 500m에 이른다는 점에 착안해 참가 인원을 정했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p>
<p>입장객 수는 10일과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파노라마 워크에 실제 입장한 인원을 기준으로 집계됐다. 파노라마 워크에 입장하지 않은 구봉산전망대 방문객을 포함하여 주말 이틀간 구봉산 일대 방문객은 1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p>
<p>파노라마 워크는 ‘MY광양’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개인은 최대 5명, 단체는 6명 이상 50명까지 방문 날짜와 시간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입장 시 현장에서 예약 정보를 확인하며, 파노라마 워크가 위치한 구봉산전망대는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봉산전망대 관리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p>
<p>광양시는 파노라마 워크가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방문객들이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해 광양의 매력을 폭넓게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업 경관과 자연경관을 아우르는 관광자원을 활용해 방문객의 지역 내 이동과 소비를 확대하고, 광양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이현주 관광과장은 “개장 첫 주말 6,011명이 파노라마 워크를 찾은 것은 광양의 새로운 관광자원에 대한 관심과 가능성을 확인한 결과”라며 “철강산업이 만들어 온 역동적인 풍경과 백운산, 광양만의 자연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광양만의 강점을 살려 파노라마 워크가 지역 관광과 소비를 이끄는 핵심 거점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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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0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22:1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5:22:1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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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천시, '오늘은 둘리 DAY' 성황...콜라보 12월까지 이어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06</link>
		<description><![CDATA[순천시는 지난 10일 남문터 광장에서 열린 '오늘은 둘리 DAY'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둘리×순천시' 콜라보 사업인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의 시작을 알리며, 순천시 대표 캐릭터 ‘루미·뚱이’와 협업을 통해 세대공감형 문화행사로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둘리아빠’ 김수정 작가의 사인회와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둘리 싱어롱 공연, 관람객 참여 퀴즈쇼, 엽서 그리기·캐리커처·타투스티커·페이스페인팅·인생네컷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김수정 작가는 아기공룡 둘리의 탄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2152114-3473.jpg"/></div>
<p>순천시는 지난 10일 남문터 광장에서 열린 '오늘은 둘리 DAY'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둘리×순천시' 콜라보 사업인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의 시작을 알리며, 순천시 대표 캐릭터 ‘루미·뚱이’와 협업을 통해 세대공감형 문화행사로 마련됐다.</p>
<p>행사장에서는 ‘둘리아빠’ 김수정 작가의 사인회와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둘리 싱어롱 공연, 관람객 참여 퀴즈쇼, 엽서 그리기·캐리커처·타투스티커·페이스페인팅·인생네컷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p>
<p>특히 김수정 작가는 아기공룡 둘리의 탄생 과정과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둘리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며 소통해 호응을 얻었다.</p>
<p>행사의 마지막은 남문터광장 야외 공간에서 ‘아기공룡 둘리: 얼음별 대모험’상영회가 열려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p>
<p>손훈모 순천시장은 “둘리를 새롭게 만나는 어린이들이 함께 즐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캐릭터 콘텐츠와 순천의 문화공간을 연계해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둘리×순천시' 콜라보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계속된다.</p>
<p>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오천그린광장·남문터광장·그림책도서관·장안여인숙 등 4개 거점에서 둘리와 루미·뚱이를 활용한 캐릭터 조형물과 포토존, 체험 콘텐츠를 바탕으로 스탬프투어가 진행된다.</p>
<p>시는 이번 콜라보를 통해 오천그린광장과 원도심 문화거점을 연결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도시 곳곳을 직접 걸으며 문화를 체험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해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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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1:0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21:3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2 Oct 2026 15:21:3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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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빈 점포의 변신 … 서귀포 원도심, ‘힙’한 로컬 창업 골목으로 깨어난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05</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이중섭거리 일원에서 지역 창업기업의 판로개척과 원도심 상권 분위기 전환을 위한 ‘서귀포 로컬 창업 원도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다소 침체되어 있던 원도심 상점가 거리에 로컬 스타트업 고유의 색채를 입혀 거리 분위기를 젊고 특색 있게 대전환하는 시도이다. 특히, 이중섭거리 내 오랫동안 비어 있던 점포를 감각적인 팝업 공간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원도심의 시각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는 새로운 문화적 볼거리를 제공한다. 서귀포 스타트업베이·타운과의 협업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62655-93597.jpg"/></div>
<p>서귀포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이중섭거리 일원에서 지역 창업기업의 판로개척과 원도심 상권 분위기 전환을 위한 ‘서귀포 로컬 창업 원도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p>
<p>이번 행사는 다소 침체되어 있던 원도심 상점가 거리에 로컬 스타트업 고유의 색채를 입혀 거리 분위기를 젊고 특색 있게 대전환하는 시도이다. 특히, 이중섭거리 내 오랫동안 비어 있던 점포를 감각적인 팝업 공간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원도심의 시각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는 새로운 문화적 볼거리를 제공한다.</p>
<p>서귀포 스타트업베이·타운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총 21개 로컬 크리에이터 및 스타트업 기업이 참여해 ▲시제품 체험 및 구매 ▲식음료 시식·판매 ▲스타트업 홍보 등을 통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p>
<p>제주레몬을 활용한 콜라겐 젤리스틱과 흑돼지 제육 쌈밥 등 먹거리, 감귤박을 활용한 비건 제품과 제주 자생식물 향수, 목욕용품 등 뷰티 제품을 비롯하여 지역 자원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굿즈 제품 등도 선보인다. 또한, 증강현실(AR) 체험, AI 대화형 기록서비스 등 콘텐츠와 기술을 접목한 창업아이템들도 홍보한다.</p>
<p>방문객은 창업유형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유형과 연결된 참여기업 부스를 찾아 체험할 수 있다. 사회적기업 지역상생 물품 꾸러미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현장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방문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이번 행사는 이중섭거리 내 빈 점포 2개소를 활용하여 행사기간 동안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p>
<p>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역 창업기업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제품과 콘텐츠를 홍보하고,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창업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동시에 인근 골목형상점가를 비롯한 주변 상권 전반에도 긍정적인 활력이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62655-93597.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5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6:27:1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6:27:1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04</guid>
		<title><![CDATA[‘태안 땅의 정직한 결실, 알짜 농특산물 총출동’ 태안 품목농업인, 맛과 신뢰 그리고 정을 수확하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04</link>
		<description><![CDATA[태안의 맑은 해풍과 비옥한 황토에서 정성껏 길러낸 우수 농특산물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따뜻한 이웃사랑까지 전하며 이틀간의 일정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태안군은 태안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회장 가택혁) 주관으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남면 태안로컬푸드직매장 야외 공터에서 열린 ‘2026년 우수농산물 홍보·판촉 대전’이 군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고품질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를 통해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품목별 연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62108-27126.jpg"/></div>
<p>태안의 맑은 해풍과 비옥한 황토에서 정성껏 길러낸 우수 농특산물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따뜻한 이웃사랑까지 전하며 이틀간의 일정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p>
<p>태안군은 태안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회장 가택혁) 주관으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남면 태안로컬푸드직매장 야외 공터에서 열린 ‘2026년 우수농산물 홍보·판촉 대전’이 군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고품질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를 통해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품목별 연구회원들의 현장 마케팅 역량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p>
<p>장터가 열린 20개 부스 현장에는 고구마, 사과·배, 인삼, 양봉, 건고추, 전통주 등 14개 품목연구회와 품목연합회가 총출동해 수확철을 맞은 신선 농산물과 다채로운 가공식품을 선보였다.</p>
<p>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믿을 수 있는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온종일 이어졌으며, 인삼튀김과 벌꿀 아이스크림 등 이색 먹거리 시식 코너와 농촌체험 키트 부스 역시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p>
<p>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농특산물 판매 행사를 넘어, 한 해 동안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상생의 장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p>
<p>참여 연구회원들은 정성껏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십시일반 모아 태안군청 복지증진과에 기탁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p>
<p>가택혁 회장은 “한 해 동안 정직하게 땀 흘려 가꾼 결실을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고, 그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없이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태안 농산물을 생산해 보내주신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군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 판촉전은 농가에는 든든한 판로 확대를,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도농 상생의 교두보가 됐다”며 “앞으로도 품목농업인연구회가 태안 농업의 경쟁력을 이끄는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기술 보급과 판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25개 연구회 1,03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태안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품목별 신기술 도입과 자율적 영농 역량 강화를 통해 태안 농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농산물 기탁과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오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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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57: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6:21:2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6:21: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03</guid>
		<title><![CDATA[부산시, 전국 최초 '부산 블록체인·AI 디지털금융 혁신 연구센터' 개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03</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오늘(13일) 오전 10시 10분 부산국제금융센터(BIFCⅡ) 22층에서 '부산 블록체인·AI 디지털금융 혁신 연구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강무길 부산시의회 의장, 최재원 부산대학교 총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박재범 남구청장 등 주요 인사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입주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테이프커팅, 경과 및 발전전략 보고, 인사말, 축사, 기념촬영, 현장투어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 블록체인·AI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71030-1703.jpg"/></div>
<p>부산시는 오늘(13일) 오전 10시 10분 부산국제금융센터(BIFCⅡ) 22층에서 '부산 블록체인·AI 디지털금융 혁신 연구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이날 개소식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강무길 부산시의회 의장, 최재원 부산대학교 총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박재범 남구청장 등 주요 인사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입주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p>
<p>행사는 테이프커팅, 경과 및 발전전략 보고, 인사말, 축사, 기념촬영, 현장투어 순으로 진행된다.</p>
<p>'부산 블록체인·AI 디지털금융 혁신 연구센터'는 블록체인·인공지능(AI) 기술을 금융에 접목해 인재양성부터 기업 성장까지 연결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디지털금융 기술 앵커(Technical Anchor)이다.</p>
<p>시는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의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원천기술 확보와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디지털금융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구센터를 조성했다.</p>
<p>연구센터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Ⅱ) 23층, 전용면적 229.54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됐으며, 사무공간과 전용교육장,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다.</p>
<p>연구센터는 ‘현장 맞춤형 전문 교육’, ‘기업 수요 기반 공동 연구개발(R&D)’, ‘기술자문 및 개념증명(PoC)’ 등을 핵심 기능으로 수행한다.</p>
<p>특히 문현금융단지 입주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을 발굴해 공동 연구과제로 추진하고, 연구진이 기업과 함께 문제정의부터 기술설계·검증까지 수행해 기술개발과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아울러, 부산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석·박사과정) 운영을 병행하고, 디지털금융 분야 실무형 교육과 지·산·학·연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올해, 시-부산대 협력으로 과기정통부 공모에 최종 선정된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사업'도 함께 운영하여, 해양·항만·조선·제조 등 지역특화산업과 블록체인·인공지능(AI) 기반 융합보안 기술을 연계한 산업현장 중심 교육·연구를 추진한다.</p>
<p>또한, 지·산·학·연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실무 교육을 마친 전문인력이 인턴십과 채용을 통해 지역 기업에 취업하거나 창업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 우수인재 채용 플랫폼’ 역할도 수행한다.</p>
<p>시는 이번 연구센터 개소를 계기로 문현금융단지를 블록체인·인공지능(AI)기술 기반의 디지털금융 중심지로 고도화하여, 디지털금융 산업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p>
<p>전재수 시장은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의 발달로 디지털금융 산업이 급변하고 있다”라며, “이제는 연구와 교육이 기업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실질적인 성장으로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p>
<p>이어, “이번 연구센터가 대학의 역량과 기업의 수요를 잇는 핵심적인 '디지털금융 기술 앵커' 역할을 해줄 것”이라며, “지역 맞춤형 전문 인재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기업의 혁신 성장을 적극 지원하여, 부산을 명실상부한 디지털금융 중심도시로 확실히 도약시키겠다”라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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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7:11:0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7:11: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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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양주시, 궁집에서 원데이 클래스 ‘옹주의 초대’ 하반기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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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양주시는 남양주 궁집에서 전통문화와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 ‘옹주의 초대: 심신(心身) 치유 시리즈’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길옹주의 신혼집이었던 남양주 궁집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배우고,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통해 일상 속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10월 29일부터 11월 1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40분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 중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10월 29일과 11월 4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80132-4418.jpg"/></div>
<p>남양주시는 남양주 궁집에서 전통문화와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 ‘옹주의 초대: 심신(心身) 치유 시리즈’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p>
<p>이번 프로그램은 화길옹주의 신혼집이었던 남양주 궁집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배우고,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통해 일상 속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프로그램은 10월 29일부터 11월 1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40분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 중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p>
<p>10월 29일과 11월 4일에는‘옹주의 푸르른 초대: 휴(休), 장원서 정원에서 쉼을 얻다’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남양주 궁집과 주변 수목에 대해 알아보고 천연재료를 활용해 나만의 전통 조경 테라리움을 만든다.</p>
<p>11월 5일과 11일에는‘옹주의 향기로운 초대: 취(醉), 고구려의 기개에 취하다’​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남양주 궁집 해설을 듣고, 경기도 무형유산인 고구려 가양주 ‘계명주’를 알아본 뒤 전통 방식으로 직접 계명주를 담근다.</p>
<p>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회차별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신청은 15일 오전 9시부터 남양주시 통합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관광유산과 문화유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남양주 궁집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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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8:01:4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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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술로 피어나는 고창, 함께 여는 미래’, 제24회 고창예술제 성황리 개최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01</link>
		<description><![CDATA[‘제24회 고창예술제’가 ‘예술로 피어나는 고창,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지난 12일 군민과 예술인들의 큰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24회 고창예술제는 (사)한국예총 고창지회가 주최하고 고창미술협회·국악협회·문인협회·연예예술인협회의 산하 4개 지부가 주관하며, 고창군, 전북특별자치도, (주)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했다. 태봉농악단의 길놀이 농악으로 흥을 돋우었다. 이어 연예인협회의 가요, 성악, 댄스, 시극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현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위로를 선사했다. 또한, 고창문화의전당 전시실과 로비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83612-24838.jpg"/></div>
<p>‘제24회 고창예술제’가 ‘예술로 피어나는 고창,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지난 12일 군민과 예술인들의 큰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p>
<p>제24회 고창예술제는 (사)한국예총 고창지회가 주최하고 고창미술협회·국악협회·문인협회·연예예술인협회의 산하 4개 지부가 주관하며, 고창군, 전북특별자치도, (주)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했다.</p>
<p>태봉농악단의 길놀이 농악으로 흥을 돋우었다. 이어 연예인협회의 가요, 성악, 댄스, 시극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현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위로를 선사했다.</p>
<p>또한, 고창문화의전당 전시실과 로비에서는 고창미술협회의 ‘고창미술 예술을 잇다’와 고창문인협회의 ‘고창 예술 시향, 문향에 젖다’ 전시회가 열려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p>
<p>한상용 지회장은 “이번 예술제는 고창예총과 산하 지부장님, 그리고 회원님들의 피땀어린 노력으로 만들어졌다.”며, “한 해 동안 준비하여 고창예술의 발전을 위해 행사를 빛내주신 고창 예술인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p>심덕섭 고창군수는 “세대와 장르를 넘어 군민과 예술인이 하나되는 예술 교류의 장이라는 점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창군은 군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오늘과 같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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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8:36: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00</guid>
		<title><![CDATA[‘제13회 낙동강 구포나루 축제’ 16일 개막, 부산 북구 대표 축제 열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600</link>
		<description><![CDATA[부산 북구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 일원에서 ‘제13회 낙동강 구포나루 축제’를 개최한다. ‘낙동강구포나루축제’는 공연과 체험, 먹거리, 휴식이 어우러지는 북구의 대표 가을 축제로, 올해는 ‘잇다! 놀다! 만나다! 구포나루’를 슬로건으로 정했다. 지역의 문화와 자연, 사람을 잇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세대와 이웃이 소통하는 축제로 꾸몄다. 특히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가족 체험, 힐링 콘텐츠를 강화해 남녀노소 누구나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축제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축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81344-56935.jpg"/></div>
<p>부산 북구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 일원에서 ‘제13회 낙동강 구포나루 축제’를 개최한다.</p>
<p>‘낙동강구포나루축제’는 공연과 체험, 먹거리, 휴식이 어우러지는 북구의 대표 가을 축제로, 올해는 ‘잇다! 놀다! 만나다! 구포나루’를 슬로건으로 정했다. 지역의 문화와 자연, 사람을 잇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세대와 이웃이 소통하는 축제로 꾸몄다. 특히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가족 체험, 힐링 콘텐츠를 강화해 남녀노소 누구나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축제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p>
<p>축제 첫날인 16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성악가 김진훈과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협연, 가수 박지현·김태연의 축하공연 후 불꽃쇼가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p>
<p>17일에는 음악과 주민 참여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이 전개된다. DJ와 함께하는 ‘구포 EDM 파티’를 비롯해 지역 예술인들의 ‘구포팝! 아티스트’ 공연과 주민 참여형 ‘우리동네 오픈 버스킹’이 진행된다. 또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
<p>축제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구포국수를 활용한 쿠킹 라이브쇼 ‘구포국수 플래터’가 열리며, 가수 최수호가 출연하는 ‘구포나루 가요제’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p>
<p>화명생태공원의 자연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자가발전 놀이기구와 나무놀이터를 갖춘 ‘구포 에코랜드’, ‘생태체험 한마당’, ‘북페어’ 등 가족 단위 프로그램과 함께 요가·싱잉볼·컬러테라피 등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힐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먹거리와 휴식 공간 역시 행사장 곳곳에 배치해 관람객이 축제장을 여유롭게 둘러보며 다양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p>
<p>정명희 북구청장은 “공연과 체험, 먹거리, 힐링이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북구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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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8:14: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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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장군, “배움과 놀이가 하나로” 제12회 정관생태하천 학습문화축제, 16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99</link>
		<description><![CDATA[기장군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정관 중앙공원과 좌광천 일원에서 정관생태하천 학습문화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제12회 정관생태하천 학습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관생태하천 학습문화축제는 부산시 구·군 축제 평가에서 2023년 최우수 축제, 2024년 유망 축제로 선정돼 경쟁력을 입증해 왔으며 올해로 12회를 맞아‘부산 최대의 어린이·청소년 학습문화 축제’라는 명성에 걸맞게 한층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찾아온다. 축제 첫날인 16일에는 유아 대상 로봇·버블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64710-18806.jpg"/></div>
<p>기장군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정관 중앙공원과 좌광천 일원에서 정관생태하천 학습문화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제12회 정관생태하천 학습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정관생태하천 학습문화축제는 부산시 구·군 축제 평가에서 2023년 최우수 축제, 2024년 유망 축제로 선정돼 경쟁력을 입증해 왔으며 올해로 12회를 맞아‘부산 최대의 어린이·청소년 학습문화 축제’라는 명성에 걸맞게 한층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찾아온다.</p>
<p>축제 첫날인 16일에는 유아 대상 로봇·버블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김해준의‘브릿지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이어 박혜경과 밴드 카노의 ‘가을 공감 라이브’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p>
<p>17일에는 청소년 공연 프로그램인 ‘꿈빛 무대(청소년 프린지)’를 시작으로‘좌광천 퍼레이드’와 공식 개막식이 이어진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생대회와 백일장도 마련된다. 저녁에는‘달밤달초 청소년 어울마당’에서 가수 딘딘 등의 신나는 축하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군민 걷기대회와‘좌광천 지방정원 어린이 동요제’가 운영된다. 이어지는 폐막식과‘정관 가을밤 콘서트’에서는 조째즈와 이은미의 감동적인 무대가 펼쳐지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p>
<p>아울러 17일과 18일 양일간 정관 게이트볼장에서는 녹색 로봇 챌린지가, 정관어린이도서관 앞 윗골공원 광장에서는 가족 모두가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과학 체험학습’과 ‘영어 체험학습’이 열린다. 분수 광장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드는 달밤달초 체험 부스와 현장 입시컨설팅 부스도 진행된다.</p>
<p>우성빈 기장군수는 “‘부산 최대의 어린이·청소년 학습문화축제’라는 명성에 걸맞게,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와 배움의 장을 마련했다”며, “이번 축제가 아이들에게는 성장의 발판이 되고, 가족 모두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축제와 관련된 문의는 정관생태하천 학습문화축제 추진위원회로 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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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6:48:0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6:48:0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98</guid>
		<title><![CDATA[밭담길 걷고 마을에서 머물고…제주밭담축제 10회 맞아 새 단장]]></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98</link>
		<description><![CDATA[제주밭담축제가 올해 10회를 맞아 도내 8개 밭담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참여형 축제로 새롭게 열린다. ‘2026년 제10회 제주밭담축제’는 오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15일간 열리며, 기존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밭담길 탐방과 마을별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제주밭담은 바람과 토양 유실을 막으며 농사를 지켜온 제주 농업인의 지혜가 담긴 유산으로, 2013년 국가중요농업유산, 2014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됐다. 제주밭담축제는 제주밭담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적인 보전과 활용을 위해 2015년 시작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61730-2384.jpg"/></div>
<p>제주밭담축제가 올해 10회를 맞아 도내 8개 밭담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참여형 축제로 새롭게 열린다.</p>
<p>‘2026년 제10회 제주밭담축제’는 오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15일간 열리며, 기존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밭담길 탐방과 마을별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된다.</p>
<p>제주밭담은 바람과 토양 유실을 막으며 농사를 지켜온 제주 농업인의 지혜가 담긴 유산으로, 2013년 국가중요농업유산, 2014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됐다.</p>
<p>제주밭담축제는 제주밭담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적인 보전과 활용을 위해 2015년 시작됐다.</p>
<p>올해 축제는 ‘제주밭담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제주밭담’을 주제로, 8개 마을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탐방·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p>
<p>대표 프로그램인 ‘제주밭담 탐험대’에서는 참가자들이 마을별 밭담길을 걸으며 주민들이 마련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p>
<p>참가자에게는 ‘제주밭담여권’이 발급되며, 마을별 밭담길을 탐방하고 도장을 모아 기념품을 받는 도장 찍기 탐방(스탬프 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p>
<p>탐험대 참가 신청은 제주밭담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해설사 동행 없이도 밭담길을 자유롭게 탐방할 수 있다.</p>
<p>축제 기간에는 밭담마을 내 식당과 카페, 숙박시설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한 방문객 할인 혜택도 마련된다.</p>
<p>이를 통해 방문객의 마을 체류와 지역 소비를 유도하고, 축제가 마을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p>
<p>축제 마지막 날인 11월 1일에는 한림읍 옹포천 어울공원(옹포리)에서 탐험대 완주 기념행사와 마을 주민 동호회 축하공연, 제주밭담 홍보관 운영, 어린이 보물찾기, 돌담 쌓기 체험 등을 진행하며 1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p>
<p>제주밭담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기 위한 국립농업박물관 연계 행사도 마련된다.</p>
<p>제주도는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국립농업박물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박물관 내에 제주밭담을 재현한 야외 체험공간을 조성했다.</p>
<p>오는 15일 완공식을 시작으로 11월 15일까지 무료로 운영해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방문객에게 제주밭담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p>
<p>김영준 농축산식품국장은 “올해 제주밭담축제는 밭담길을 걷고 마을사람들을 만나며 제주농산물을 맛보는 과정 자체를 축제로 만드는 첫 시도” 라며 “제주밭담과 마을, 농업, 지역상권이 함께 성장힐 수 있는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시켜나가겠다.” 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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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55:59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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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6:18:1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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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미문화재단, '예술가의 공간으로 休-크닉 즐기러 오세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97</link>
		<description><![CDATA[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은 오는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아읍에 위치한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예술이 머무는 하루, 休-크닉' 을 개최한다. '休-크닉'은 예술가들의 공간에서 즐기는 ‘예술 소풍’이라는 컨셉으로, 작가들의 작업실을 둘러보고, 전시와 체험, 공연,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행사가 개최되는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는 옛 학교 건물을 활용한 예술가들의 작업 공간으로, 도자공예, 서양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예술가들이 상주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64937-21420.jpg"/></div>
<p>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은 오는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아읍에 위치한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예술이 머무는 하루, 休-크닉' 을 개최한다.</p>
<p>'休-크닉'은 예술가들의 공간에서 즐기는 ‘예술 소풍’이라는 컨셉으로, 작가들의 작업실을 둘러보고, 전시와 체험, 공연,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p>
<p>행사가 개최되는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는 옛 학교 건물을 활용한 예술가들의 작업 공간으로, 도자공예, 서양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예술가들이 상주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이번 행사는 이러한 창작스튜디오의 공간을 활용해 창작스튜디오 본관과 운동장, 원형광장 등 창작스튜디오 곳곳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p>
<p>본관에서는 입주작가의 실제 작업 공간을 개방하는 오픈스튜디오와 입주작가 4인의 단체전시가 열린다. 또한 입주작가와 함께 도자기에 직접 그림을 그려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보는 도자기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 도자기 만들기 체험은 오전과 오후 총 2회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p>
<p>야외 공간은 체험존·휴식존·놀이존으로 구성된다. 체험존에서는 마카롱 만들기, 한지 등 만들기, 캘리그라피 엽서 만들기 등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입주작가가 직접 만든 작품과 소품을 만나볼 수 있는 예술마켓이 운영된다.</p>
<p>휴식존에서는 마술쇼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지며, 피크닉 텐트와 돗자리에서 쉬면서 도서와 보드게임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놀이존에서는 곳곳에 숨겨진 작품 카드를 찾아보는 보물찾기를 비롯해 비눗방울놀이, 쵸크아트 등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며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재)구미문화재단 이한석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창작스튜디오를 입주작가들의 작업 공간을 넘어 예술을 즐기며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경험하기를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 休-크닉 운영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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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55: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6:50:3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6:50: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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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창단 10주년 ‘Friendly Concert’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96</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독일 하노버 소녀합창단과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해 지난 10년의 성장과 발자취를 돌아보고 음악을 통한 국제 문화교류의 의미를 더한다. 13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0월 16일 오후 7시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창단 1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Friendly Concert’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창단 10주년을 기념하고 그동안 시민들과 함께해 온 성장의 시간을 돌아보는 한편 독일 하노버 소녀합창단과 음악으로 교감하며 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55019-30181.jpg"/></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독일 하노버 소녀합창단과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해 지난 10년의 성장과 발자취를 돌아보고 음악을 통한 국제 문화교류의 의미를 더한다.</p>
<p>13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0월 16일 오후 7시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창단 1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Friendly Concert’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창단 10주년을 기념하고 그동안 시민들과 함께해 온 성장의 시간을 돌아보는 한편 독일 하노버 소녀합창단과 음악으로 교감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특별한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p>
<p>첫 무대는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Les Champs-Élysées’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의 음악을 선보이며 밝고 힘찬 목소리로 공연의 문을 연다.</p>
<p>이어 독일 하노버 소녀합창단(Mädchenchor Hannover)이 무대에 올라 ‘CANTEMUS’ 등 다양한 합창곡을 통해 섬세하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p>
<p>1952년 창단된 독일 하노버 소녀합창단은 유럽과 미주, 아시아 등 활발한 해외 순회공연을 통해 세계 각국 무대에서 활동하며 르네상스 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음악성을 높게 평가받고 있는 청소년 합창단이다.</p>
<p>공연 후반부에는 한국의 전통적인 색채를 담은 무대도 이어진다.</p>
<p>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풍물팀의 특별공연과 함께 ‘해주 아리랑’, ‘홀로 아리랑’을 선보이며 우리 전통음악의 흥과 정서를 합창에 담아낼 예정이다.</p>
<p>창단 10주년을 맞은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세계 여러 나라의 음악과 한국 전통음악을 함께 선보이며 지난 10년의 성장과 앞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동시에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오후 6시 20분부터 나주문화예술회관 로비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p>
<p>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예술감독은 “창단 1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독일 하노버 소녀합창단과 한 무대에 오르게 돼 더욱 의미가 크다”며 “특별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p>
<p>윤병태 나주시장은 “지난 10년 동안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나주의 문화예술을 알리는 문화사절단으로 성장해 왔다”며 “이번 공연이 한국과 독일 청소년들이 음악으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문화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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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5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5:50:4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5:50:4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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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항하는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연휴 흥행 이어 열기 잇는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95</link>
		<description><![CDATA[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개천절과 한글날 연휴 기간 관람객이 대거 몰리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고성문화관광재단(이사장 하학열)에 따르면 개천절 연휴와 한글날 연휴 6일간 엑스포장을 찾은 유료관람객은 모두 8만 7천여 명으로, 하루 평균 1만 5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연휴 기간 엑스포장 곳곳은 아이 손을 잡은 가족 단위 관람객으로 종일 붐볐다. 올해 엑스포의 흥행에는 온라인 입소문이 한몫을 했다.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블로그 등 SNS에는 '아이와 가기 좋은 가을 여행지', ‘공룡엑스포 백배 즐기는 꿀팁’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45620-54553.jpg"/></div>
<p>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개천절과 한글날 연휴 기간 관람객이 대거 몰리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p>
<p>고성문화관광재단(이사장 하학열)에 따르면 개천절 연휴와 한글날 연휴 6일간 엑스포장을 찾은 유료관람객은 모두 8만 7천여 명으로, 하루 평균 1만 5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연휴 기간 엑스포장 곳곳은 아이 손을 잡은 가족 단위 관람객으로 종일 붐볐다.</p>
<p>올해 엑스포의 흥행에는 온라인 입소문이 한몫을 했다.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블로그 등 SNS에는 '아이와 가기 좋은 가을 여행지', ‘공룡엑스포 백배 즐기는 꿀팁’으로 엑스포를 소개하는 방문 후기가 잇따르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선정한 '로컬100'에 이름을 올리며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p>
<p>현장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콘텐츠는 '공룡 퍼레이드'다. 공룡들이 관람객 바로 곁을 지나는 퍼레이드 시간이면 행렬을 따라 아이들의 환호성이 이어진다. 아이가 직접 붓으로 흙을 털어내며 공룡 뼈를 찾는 '야외 화석발굴 체험'도 연일 긴 줄이 늘어서고 있으며, 인기 캐릭터 '베베핀' 팝업스토어는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 잡았다.</p>
<p>엑스포 입장권만으로 추가 요금 없이 즐길 수 있는 고성DMO의 '공룡나라 유니버스'도 주말과 공휴일마다 북적였다. 아이들이 공룡으로 변신하는 코스튬 체험과 고성의 개성을 담은 로컬 굿즈 판매 부스에는 관람객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p>
<p>관람 편의 개선도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는 주차비를 받지 않아 입구 정체가 크게 줄었고, 주차장과 입구 곳곳에 설치한 QR코드로 현장에서 바로 입장권을 구매해 입장할 수 있어 "올해는 오기가 편하다"는 반응이 많다.</p>
<p>재단은 11월 1일 종료일까지 남은 기간에도 관람객 발길을 이어가기 위해 홍보와 할인 혜택을 이어갈 계획이다. 엑스포 20주년을 기념해 엑스포와 동갑인 2006년생은 1만 원에 입장할 수 있으며, 입장권을 구매하면 금액에 따라 고성사랑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p>
<p>김홍식 고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연휴 기간 엑스포를 찾아주신 많은 관람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년 전 부모님 손을 잡고 왔던 아이들이 이제 자녀와 함께 다시 찾는 모습에서 엑스포가 걸어온 시간의 의미를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기간에도 안전하고 즐거운 엑스포가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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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4:57:1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4:57:1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94</guid>
		<title><![CDATA[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 고양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아트樂'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94</link>
		<description><![CDATA[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0월 17일 화정역문화광장에서 ‘2026년 고양특례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아트樂'’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주최하고 토당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즐기는 지역 내 대표적인 청소년 문화예술 행사이자, 지역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종합 문화축제로 마련됐다. ‘아트樂(아트락)’은 문화예술을 뜻하는 ‘Art’와 즐거움을 뜻하는 ‘樂’의 합성어로,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마음껏 즐기고 자신만의 끼를 세상에 펼쳐 보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고양특례시 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44801-10411.jpg"/></div>
<p>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0월 17일 화정역문화광장에서 ‘2026년 고양특례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아트樂'’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고양특례시가 주최하고 토당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즐기는 지역 내 대표적인 청소년 문화예술 행사이자, 지역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종합 문화축제로 마련됐다.</p>
<p>‘아트樂(아트락)’은 문화예술을 뜻하는 ‘Art’와 즐거움을 뜻하는 ‘樂’의 합성어로,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마음껏 즐기고 자신만의 끼를 세상에 펼쳐 보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이번 고양특례시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직접 꾸미는 다채로운 메인 무대와 부대행사로 가득 채워진다. 특히 올해는 고양시청소년재단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지난 10년간 청소년의 성장과 함께해 온 재단의 성과를 청소년 및 고양 시민과 공유하는 뜻깊은 기념행사가 함께 펼쳐진다.</p>
<p>청소년 밴드, 보컬, 댄스 등 청소년 동아리와 개인 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선보인다. ‘디제잉 랜덤플레이댄스’를 특별 프로그램으로 편성해, 참가자와 관람객이 경계 없이 하나 돼 음악으로 소통하는 참여형 축제의 장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또 행사장 내에는 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의 생애주기를 반영한 8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각 연령별 특성에 맞춘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와 통합 안내부스가 함께 꾸려져, 재단의 과거·현재·미래를 연결하고 청소년의 성장을 응원하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p>
<p>이외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진로·예술 체험 부스, 이벤트 부스가 함께 운영돼 현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한다.</p>
<p>토당청소년수련관 황세연 관장은 “청소년어울림마당 '아트樂'은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해 자신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표출하는 소중한 문화 교류의 장”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번 행사는 청소년 및 고양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으며, 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토당청소년수련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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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51: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4:48:2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4:48: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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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고양가을꽃축제 성황리 폐막…관람객 17만 8,500명 기록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93</link>
		<description><![CDATA[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지난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된‘2026고양가을꽃축제’가 17만 8,500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는 ‘가을 빠레뜨’를 주제로 고양시 화훼농가가 생산한 꽃과 식물을 활용한 가을정원에 시민 참여형 콘텐츠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결합해 기존 꽃 전시 중심의 축제에서 한 단계 확장된 모습을 선보였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 화훼산업을 기반으로 문화예술 콘텐츠를 확대해 기존 꽃 전시 중심의 축제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44721-99773.jpg"/></div>
<p>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지난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된‘2026고양가을꽃축제’가 17만 8,500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p>
<p>지난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는 ‘가을 빠레뜨’를 주제로 고양시 화훼농가가 생산한 꽃과 식물을 활용한 가을정원에 시민 참여형 콘텐츠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결합해 기존 꽃 전시 중심의 축제에서 한 단계 확장된 모습을 선보였다.</p>
<p>올해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 화훼산업을 기반으로 문화예술 콘텐츠를 확대해 기존 꽃 전시 중심의 축제에서 한 단계 발전된 모습을 선보였다는 점이다. 특히 고양꽃전시관과 일산호수공원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하고 외부 문화예술단체 및 민간 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현대미술, 문학·음악 공연, 공예 전시 등을 아우르는 복합문화축제로 발전시키며 새로운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p>
<p>고양에서 자란 꽃으로 만드는 가을 정원을 중심으로 높이 5m의 대형 ‘고양꽃고양이’, 테마포토존, 피크닉 공간 등을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p>
<p>또 플라워 빙고, 압화 꽃낚시, 찾아가는 식물병원, 수상꽃 자전거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 화훼농가가 함께하는 플라워마켓을 운영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2027년 고양국제꽃박람회 30주년을 기념하는 포토존과 메시지 트리에는 시민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며 내년 30주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더불어 10월 1일부터 4일까지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린 국제현대 미술전 ‘PIATE 2026’에는 아시아 6개국 초청작가 7인을 비롯한 국내외 작가들의 현대미술 작품이 전시돼 총 5,723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p>
<p>이어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시와 노래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에는 총 410명이 참여했다. 이동순·도종환·정호승 시인과 라라악극단·김현성·강고은 등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라 시에 담긴 이야기와 노래를 함께 들려주며 가을의 정취를 더했다.</p>
<p>이와 함께 8일부터 11일까지 열린 경기공예문화축제에서는 다양한 공예 작품을 선보이며 꽃과 공예를 함께 감상하도록 구성했다. 고양꽃전시관 측면광장에서 11일간 진행된 ‘2026 PEER 꽃마당 FESTA’에서는 대중가요 공연과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밤까지 즐길거리가 이어졌다.</p>
<p>이창현 재단 대표이사는“올해 고양가을꽃축제는 기존 꽃 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예술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가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17만 8,500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은 것은 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말했다.</p>
<p>이어 “앞으로도 고양의 화훼산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와 민간 협력을 확대해 고양가을꽃축제를 더욱 경쟁력 있는 복합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
<p>한편, 재단은 10월 한 달간 고양특례시 곳곳에 꽃의 향연을 이어간다.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에서 ‘2026고양꽃향기페스타’를 개최해 가을꽃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고양국제박람회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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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51: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4:47:3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4:47:3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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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문화재단, 오페라 '사랑의 묘약'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92</link>
		<description><![CDATA[(재)고양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7~18일 양일간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가에타노 도니체티의 대표 코믹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선보인다. 이 작품은 이탈리아 벨칸토 오페라 특유의 유쾌한 해학과 서정적인 아름다움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명작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완벽한 '가족 관람형 오페라'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순수한 시골 청년 '네모리노'와 도도한 지주 아가씨 '아디나'의 엇갈리는 심리를 입체적으로 그린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다. 허풍선이 군인 '벨코레'와 익살스러운 사기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44956-26607.jpg"/></div>
<p>(재)고양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7~18일 양일간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가에타노 도니체티의 대표 코믹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선보인다. 이 작품은 이탈리아 벨칸토 오페라 특유의 유쾌한 해학과 서정적인 아름다움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명작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완벽한 '가족 관람형 오페라'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순수한 시골 청년 '네모리노'와 도도한 지주 아가씨 '아디나'의 엇갈리는 심리를 입체적으로 그린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다. 허풍선이 군인 '벨코레'와 익살스러운 사기꾼 약장수 '둘카마라'가 감초처럼 더해져 쉴 새 없는 웃음을 자아내며, 가짜 묘약으로 용기를 얻은 네모리노가 마침내 진실한 감정에 눈을 뜨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묘사한다.</p>
<p>특히, 테너 아리아의 극백미로 불리는 '남몰래 흘리는 눈물 (Una furtiva lagrima)'을 비롯해 '산들바람에게 물어봐(Chiedi all’aura lusinghiera)' 등 주옥같은 아리아들이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가벼움과 진지함, 웃음과 감동의 경계를 넘나들며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애절한 선율이 돋보인다.</p>
<p>이번 무대에는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과 제작진이 대거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노블아트오페라단의 신선섭 예술감독을 필두로 최영선 지휘, 이회수 연출, 김양경 음악코치가 작품을 이끌며, 아디나 역의 소프라노 김신혜·이경진, 네모리노 역의 테너 이재식·민현기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벨코레 역에 바리톤 박정민·김종표, 둘카마라 역에 베이스 최공석, 잔네타 역에 소프라노 김동연 등 실력파 성악가들이 총출동해 오페라의 매력을 빈틈없이 채운다. 여기에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위너오페라합창단이 웅장하고 풍성한 음악을 더해 작품의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p>
<p>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유쾌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져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며 "가을의 문턱에서 온 가족이 함께 아람극장을 찾아 잊지 못할 감동과 웃음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
<p>공연은 10월 17일~18일 양일간 오후 4시에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R석 8만 원, S석 6만 원, A석 4만 원, B석 2만 원이다. 예매는 고양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고양문화재단 멤버십 회원 할인, 패밀리 할인, 청소년 특별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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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51: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4:50:2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4:50: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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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 2026 수리산문화축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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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7일 수련관 로비와 2층 도담소극장에서 청소년 참여형 문화축제 2026 수리산문화축제 ‘즐거움만수두룩! 수리산 마법학교’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수리산문화축제 ‘즐거움만수두룩’은 만안청소년수련관의 줄임말인‘만수’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수련관에서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을 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는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수리산 마법학교’를 주제로 축제를 꾸민다. 축제는 ▲농구대회 ▲학생동아리 연극공연 ▲체험부스와 푸드트럭 ▲청소년동아리·강좌 발표회 등으로 구성된다.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45515-54432.jpg"/></div>
<p>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7일 수련관 로비와 2층 도담소극장에서 청소년 참여형 문화축제 2026 수리산문화축제 ‘즐거움만수두룩! 수리산 마법학교’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p>
<p>수리산문화축제 ‘즐거움만수두룩’은 만안청소년수련관의 줄임말인‘만수’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수련관에서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을 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는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수리산 마법학교’를 주제로 축제를 꾸민다.</p>
<p>축제는 ▲농구대회 ▲학생동아리 연극공연 ▲체험부스와 푸드트럭 ▲청소년동아리·강좌 발표회 등으로 구성된다. 시간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과 가족,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p>
<p>특히 이번 축제는 지난 8월 진행한 디자인씽킹 전문교육에서 청소년들이 축제 주제와 콘셉트, 이벤트 아이디어를 직접 발굴하고 구체화한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청소년이 단순 참가자를 넘어 기획과 운영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축제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만안청소년수련관은 안전관리요원 배치, 사전 안전교육, 응급대응 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를 강화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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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4:55:2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4:55:2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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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춘천의 맛, 세계와 만난다…막국수닭갈비축제 14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90</link>
		<description><![CDATA[춘천의 대표 음식인 막국수와 닭갈비를 한자리에서 즐기는 가을 미식축제가 막을 올린다. 춘천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공지천 수변 산책로 일원에서 ‘K-미식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K-푸드 세계화’와 ‘도시 전체가 축제’를 핵심 방향으로 내세웠다. 막국수와 닭갈비를 맛보는 기존 먹거리 축제를 넘어 세계 음식문화와 시민예술공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참여형 미식축제로 꾸며진다. 가장 큰 즐거움은 역시 춘천의 대표 음식이다. 축제장에서는 막국수를 6,900원, 닭갈비를 9,900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35415-46614.jpg"/></div>
<p>춘천의 대표 음식인 막국수와 닭갈비를 한자리에서 즐기는 가을 미식축제가 막을 올린다.</p>
<p>춘천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공지천 수변 산책로 일원에서 ‘K-미식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 축제는 ‘K-푸드 세계화’와 ‘도시 전체가 축제’를 핵심 방향으로 내세웠다. 막국수와 닭갈비를 맛보는 기존 먹거리 축제를 넘어 세계 음식문화와 시민예술공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참여형 미식축제로 꾸며진다.</p>
<p>가장 큰 즐거움은 역시 춘천의 대표 음식이다. 축제장에서는 막국수를 6,900원, 닭갈비를 9,900원에 특별 판매한다. 춘천지역 막국수 전문업소 8곳과 닭갈비 전문업소 11곳 등 모두 19곳이 참여해 각 업소의 특색 있는 맛을 선보인다.</p>
<p>세계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국제관도 운영한다. 해외 6개 도시 셰프들이 참여해 각국의 음식을 소개하고, 세계 음식 무료 시식회와 쿠킹클래스 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p>
<p>개막일인 14일에는 해외도시 셰프 시식회를 비롯해 막국수와 닭갈비 각 100인분 나눔행사, 버스킹 공연, 아프리카 문화공연 등이 마련된다. 저녁에는 공식 개막행사와 춘천 출신 이소나 가수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
<p>축제 기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펼쳐진다. 막국수 면 뽑기 체험과 세계 전통놀이를 비롯해 에코 나무놀이터, 캐릭터 증강현실 체험, 생활예술체험, 막닭플레이, 승마 체험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축제의 무대는 공지천에만 머물지 않는다. 춘천 명동에서는 축제 기간 거리공연이 펼쳐지고, 소양아트서클과 화동2571에서도 연계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p>특히 17일에는 소양아트서클에서 출발해 의암호 수변길을 거쳐 화동2571까지 걷는 ‘막닭로드(MAKDAK ROAD)’가 열린다. 같은 날 화동2571에서는 음악과 함께 축제의 열기를 이어가는 애프터파티도 진행된다.</p>
<p>춘천시는 축제와 지역상권의 연계도 강화한다. 축제장 밖 막국수·닭갈비 음식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할인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관광지와 숙박시설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통해 축제 방문객의 지역 내 소비와 체류를 유도한다.</p>
<p>방문객 편의와 안전에도 힘쓴다. 축제장에서는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행사장 주변 인파관리와 차량 통제를 실시한다.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운영되며 음식 주문은 오후 9시에 마감된다. 시는 행사장 주변 혼잡을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과 셔틀버스 이용을 당부했다.</p>
<p>육동한 춘천시장은 “올해 축제는 춘천의 대표 음식인 막국수와 닭갈비를 중심으로 세계의 맛과 문화, 시민의 참여를 함께 담아낸 축제”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춘천의 맛과 멋을 즐기고 도시 곳곳에서 특별한 가을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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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3:55:3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3:55:3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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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청년 셰프들이 선보이는 건강한 한 끼…18일 서울숲에서 만나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89</link>
		<description><![CDATA[청년들이 제철채소로 자신만의 요리를 선보이고, 시민들은 건강한 먹거리를 맛보고 즐기는 가을 축제가 서울숲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10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숲 야외무대와 공원여가센터 일원에서 '청년 가족 건강食 피크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이 건강한 식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가족은 청년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함께 응원하고 즐기는 동반자로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청년 요리경연대회, 건강 먹거리 마켓, 식생활 체험, 개막행사 및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의 하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22431-74985.jpg"/></div>
<p>청년들이 제철채소로 자신만의 요리를 선보이고, 시민들은 건강한 먹거리를 맛보고 즐기는 가을 축제가 서울숲에서 열린다.</p>
<p>서울시는 10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숲 야외무대와 공원여가센터 일원에서 '청년 가족 건강食 피크닉'을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청년이 건강한 식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가족은 청년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함께 응원하고 즐기는 동반자로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청년 요리경연대회, 건강 먹거리 마켓, 식생활 체험, 개막행사 및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p>
<p>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오후에 펼쳐지는 청년 요리경연대회 ‘셰프와 함께하는 청년 건강 식탁’이다. 시금치·배추·고구마·버섯 등 10월 제철채소를 활용해 청년들이 자신만의 건강 메뉴를 선보인다.</p>
<p>사전 레시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년 10명이 현장에서 요리 실력을 겨루며, 셰프와 시민 심사위원이 맛과 아이디어 등을 평가해 최종 우수 메뉴 3개를 선정한다. 참가자들이 게임을 통해 요리에 사용할 ‘특별 재료’를 획득하는 이벤트도 예정돼 있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건강 먹거리 마켓도 열린다. 헬시밀, 천연 조미료, 균형 영양 음료, 웰니스 식품, 비건 디저트 등 청년 운영 업체들이 다양한 건강 먹거리를 선보이며, 시민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식품과 함께 건강한 식생활 아이디어를 만나볼 수 있다.</p>
<p>가족과 함께 게임처럼 즐기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알아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행사장 곳곳에서 운영된다. 채소 모형을 순발력 있게 낚아채는 ‘건강 꽉! 잡기’, 대형 젓가락으로 건강 식재료를 골라 담는 ‘내 도시락에 건강 채우기’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칼로리를 부탁해’에서는 30초 동안 식품 모형을 장바구니에 담아 목표 열량을 맞혀보며, 평소 자신이 선택하는 음식의 열량을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다.</p>
<p>채소와 과일을 활용한 이색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건강네컷 포토존’도 마련돼 가을 서울숲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당근·감자·연근의 단면에 물감을 묻혀 포토월을 꾸미는 ‘채소 콕콕 낙서장’을 비롯해 채소·과일 타투 스티커를 붙이는 ‘알록한끼 타투존’, 다양한 스탬프로 자신만의 반다나를 꾸미는 ‘나만의 건강 반다나 제작소’ 등이 운영된다.</p>
<p>무대에서도 볼거리가 이어진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공연을 시작으로 행사 개막을 알리는 퍼포먼스와 건강한 식생활을 주제로 한 참여형 퀴즈 프로그램 등이 진행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어렵거나 부담스러운 관리의 대상이 아닌, 맛있고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일상의 선택으로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행사에서 경험한 내용을 일상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편의점이나 외식에서 식사를 선택할 때 채소와 통곡물, 콩·두부 등 다양한 식품군을 골고루 챙기고, 당류가 많은 식품은 조금 덜 선택하는 등 ‘오늘의 한 끼를 조금 더 건강하게 만드는 작은 선택’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p>
<p>이번 행사는 청년이면 누구나 사전 및 현장 등록하여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서울숲을 방문하면 다양한 건강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청년뿐 아니라 가족, 친구와 함께 방문한 시민들도 요리경연 관람과 건강 식생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p>
<p>조영창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행사는 청년이 직접 만들고, 맛보고, 즐기며 건강한 식생활을 경험하는 자리”라며, “가족도 함께 참여해 청년의 건강한 선택을 응원하고, 가을 서울숲에서 건강한 음식이 즐거운 일상이 될 수 있음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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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50: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2:25:1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2:25:1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88</guid>
		<title><![CDATA[농식품부, ‘2026 글로벌 인플루언서 엑스포(GIE)’ 연계 K-푸드 전방위 홍보]]></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88</link>
		<description><![CDATA[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2026 글로벌 인플루언서 엑스포(GIE : Global Influencer Expo 2026)'와 연계해 K-푸드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인플루언서 2,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농식품부는 이들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콘텐츠 확산력을 활용해 K-푸드와 전국 각지의 주요 식품 행사를 국내외에 알렸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대의 핵심 주역인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K-푸드의 글로벌 인지도와 호감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32855-14641.jpg"/></div>
<p>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2026 글로벌 인플루언서 엑스포(GIE : Global Influencer Expo 2026)'와 연계해 K-푸드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인플루언서 2,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농식품부는 이들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콘텐츠 확산력을 활용해 K-푸드와 전국 각지의 주요 식품 행사를 국내외에 알렸다.</p>
<p>이번 행사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대의 핵심 주역인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K-푸드의 글로벌 인지도와 호감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실질적인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디지털 홍보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장 입구 정면에 설치된 농식품부 홍보관은 ‘맛으로 잇는 대한민국, 함께 즐기는 K-FOOD’를 주제로 운영됐다. 차세대 수출 유망 K-푸드를 전시하고 관람객이 이를 직접 맛보는 한편, 전국 각지의 행사 정보를 살펴보고 가장 가보고 싶은 행사에 직접 스티커를 붙이는 등 참여형 체험 공간을 운영해 K-푸드의 매력뿐만 아니라 지역 식품행사도 널리 알렸다.</p>
<p>특히,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이 현장에서 직접 넥스트 K-푸드를 체험하고, 이를 자국 팬들에게 라이브 스트리밍과 숏폼 영상으로 실시간 전파함으로써 글로벌 바이어 및 소비자들의 관심 유도와 실질적인 수출 확대에 힘을 보탰다.</p>
<p>현장의 열기를 더한 것은 국내외 인플루언서들의 K-푸드 먹방이었다. 유튜브 구독자 약 215만 명을 보유한 국내 먹방 크리에이터 아미아미와 일본에서 뷔페·다양한 먹거리 소개 콘텐츠를 제작하는 마사미 등이 참여해 K-푸드의 다채로운 맛과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이 깜짝 출연해 곤약 제품, 쌀과자 등 수출 유망 품목을 직접 소개하며, 인플루언서의 친근한 콘텐츠에 정책 현장의 목소리를 더해 큰 호응을 얻었다.</p>
<p>K-푸드를 주제로 한 창작 콘텐츠도 눈길을 끌었다. 한식·김치·전통주·수출·전국 식품행사 등을 소재로 진행한'K-푸드 챌린지'사전 공모에는 인플루언서 약 23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먹방, 브이로그, 레시피, ASMR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만의 K-푸드를 표현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16개 작품에는 농식품부 장관상 등을 수여하며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을 격려했다. 수상작과 현장 촬영 콘텐츠는 향후 온라인 홍보에 활용해 K-푸드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p>
<p>농식품부는 행사장에서의 홍보를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우리술과 지역 관광을 연계한 콘텐츠로 확장할 계획이다. 11월에는 '찾아가는 양조장'과 연계해 인플루언서 10여 명이 참여하는 팸투어를 추진한다. 참가자들은 경기·강원·충청·경상·전라·제주 등 전국 6개 권역의 대표 양조장 투어코스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별 전통주의 역사와 특색 등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전파할 계획이다.</p>
<p>정경석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K-푸드의 매력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것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글로벌 인플루언서의 다양한 콘텐츠와 영향력을 활용해 K-푸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우리 식품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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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3:29: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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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87</guid>
		<title><![CDATA[남양주시, ‘2026년 미래세대 정약용 축제’ 16~17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87</link>
		<description><![CDATA[남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정약용펀그라운드 본관과 잔디광장 일원에서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2026 미래세대 정약용 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17일부터 18일까지 정약용유적지에서 열리는 정약용문화제와 연계해 마련됐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전시와 체험, 공연 등을 통해 다산 정약용의 삶과 정신을 배우고 그 가치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6일에는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다산으로 소풍가요’가 열린다. 에어바운스와 에어바이킹 등 놀이시설을 비롯해 ▲정약용 선화 색칠하기 ▲야구모자 꾸미기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34533-22171.jpg"/></div>
<p>남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정약용펀그라운드 본관과 잔디광장 일원에서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2026 미래세대 정약용 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17일부터 18일까지 정약용유적지에서 열리는 정약용문화제와 연계해 마련됐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전시와 체험, 공연 등을 통해 다산 정약용의 삶과 정신을 배우고 그 가치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16일에는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다산으로 소풍가요’가 열린다. 에어바운스와 에어바이킹 등 놀이시설을 비롯해 ▲정약용 선화 색칠하기 ▲야구모자 꾸미기 ▲전통 연 꾸며 날리기 ▲정약용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17일에는 청소년자치기구와 지역 초등학교 등이 참여하는‘정약용, 미래세대와 놀장(場)’이 진행된다. ▲비즈실 책갈피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다산에게 도전장’ 등 12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p>
<p>이와 함께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이 운영하는 ‘정약용 골든벨-조안의 가을, 다산의 책장을 열어라’를 비롯해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정약용 RAS 온채움 북 콘서트’, 디지털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맘대로 A+ 놀이터’ 등도 선보인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정약용 선생의 삶과 정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갖고 그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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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3:45:4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3:45:4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86</guid>
		<title><![CDATA[국가유산청, 전시로 보고, 강연으로 읽는 1,600년 전 장미산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86</link>
		<description><![CDATA[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는 충주 장미산성의 발굴조사 성과와 역사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10월 15일과 11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장미산성, 시간을 잇다' 시민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특별 공개전 '1,600년 전 백제의 시간이 깨어나다'(9월 1일~12월 31일, 중원연구소 전시실)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장미산성의 시간을 ‘보다·읽다·잇다’라는 흐름으로 경험하도록 구성된다. 특별 공개전을 통해 발굴성과를 직접 보고, 전문가의 설명으로 그 의미를 읽으며, 오늘의 지역문화 속에서 장미산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33540-10966.jpg"/></div>
<p>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는 충주 장미산성의 발굴조사 성과와 역사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10월 15일과 11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장미산성, 시간을 잇다' 시민강좌를 개최한다.</p>
<p>이번 강좌는 특별 공개전 '1,600년 전 백제의 시간이 깨어나다'(9월 1일~12월 31일, 중원연구소 전시실)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장미산성의 시간을 ‘보다·읽다·잇다’라는 흐름으로 경험하도록 구성된다. 특별 공개전을 통해 발굴성과를 직접 보고, 전문가의 설명으로 그 의미를 읽으며, 오늘의 지역문화 속에서 장미산성의 가치를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 함께 생각하는 자리다.</p>
<p>참가자들은 양일 각 강좌에 앞서 오후 1시 30분부터 실제 발굴조사 담당자의 해설을 들으며 특별 공개전을 관람한 뒤, 전문가 강연을 들을 수 있다. 10월 15일에는 홍성화 건국대학교 교수가 '장미산성, 1,600년의 이야기를 읽다―기록과 기억으로 만나는 장미산성의 시간'을 주제로, 11월 12일에는 김은경 세종문화유산재단 대중고고학 센터장이 '유적에서 일상으로, 장미산성을 잇다―장미산성과 문화유산 활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주제로 강연한다.</p>
<p>강좌는 중원연구소 국원관 대강당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p>
<p>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는 1,600년 전 장미산성과 오늘의 충주를 잇는 전시와 해설, 강연을 통해 지역민들이 장미산성을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발굴성과를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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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3:36:4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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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민국 명품수변축제 ‘2026 김포 라베니체축제’ 17일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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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환상의 불꽃 속에 펼쳐진 달밤의 명품 수변 정취를 즐길 수 있는 ‘2026 김포 라베니체축제’가 오는 17일 한강중앙공원과 라베니체 일원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대표 야간명소로 이름난 라베니체에서 퍼레이드와 수변버스킹, 디제잉과 어우러지는 불꽃쇼를 즐길 수 있는 1년에 단 하루 열리는 축제다. 올해 축제는 관람객들의 시각적·청각적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무대 및 연출 설비를 대폭 확충했다. 관람존별로 LED 스크린 추가 설치와 장소별 음향 시스템을 개선하여, 메인 무대와 떨어진 관람존에서도 생생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24353-93218.jpg"/></div>
<p>환상의 불꽃 속에 펼쳐진 달밤의 명품 수변 정취를 즐길 수 있는 ‘2026 김포 라베니체축제’가 오는 17일 한강중앙공원과 라베니체 일원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대표 야간명소로 이름난 라베니체에서 퍼레이드와 수변버스킹, 디제잉과 어우러지는 불꽃쇼를 즐길 수 있는 1년에 단 하루 열리는 축제다.</p>
<p>올해 축제는 관람객들의 시각적·청각적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무대 및 연출 설비를 대폭 확충했다. 관람존별로 LED 스크린 추가 설치와 장소별 음향 시스템을 개선하여, 메인 무대와 떨어진 관람존에서도 생생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김포시 공식 유튜브를 통한 실황 생중계도 함께 진행된다.</p>
<p>오후 6시 식전공연과 개막식에 이어,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메인 콘서트에는 조운트리오, 존박, 바다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8시 30분부터는 디제잉 퍼포먼스와 레이저·조명 등 정교한 특수효과 연출이 어우러진 15분간의 화려한 불꽃쇼가 김포의 가을밤 하늘을 수놓는다.</p>
<p>낮 시간대(13:00~18:00)에는 라베니체 수로변을 따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라베니체 수로를 따라 마칭밴드와 라퍼커션이 참여하는 ‘금빛수로 퍼레이드’와 마술쇼, 어쿠스틱 등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p>
<p>더불어 공공정책 홍보 부스, 라베니체 플리마켓, 수로변 노천카페(파라솔 세트)가 운영되며, 라베니체 상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하는 영수증 인증 이벤트를 통해 3만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어플) 1만 원을 증정(500명 한정)하는 깜짝 선물도 준비했다.</p>
<p>김포시는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문 경호인력을 대폭 확충했으며, 김포경찰서 및 김포소방서 등 주요 안전관리 유관기관의 지원을 받아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철저하게 준비중이다. 인파 동선 관리 및 안내를 위한 안전휀스도 1,000개로 확대 설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
<p>김포시 관계자는 “올해 라베니체축제는 한층 확장된 무대 설비와 풍성한 볼거리, 그리고 무엇보다 강화된 안전대책을 바탕으로 준비했다”라며,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가을날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종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한편, 관람존(메인존·피크닉A존·피크닉B존) 티켓팅은 축제 당일(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현장(공원 관람존 인근)에서 시작되며, 축제 당일에 한하여 종합안내 콜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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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2:44:2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2:44:2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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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성북구, 미아리·아리랑고개에 추억이 모였다…세대를 잇는 마을기록 전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84</link>
		<description><![CDATA[미아리고개와 아리랑고개의 역사와 주민들의 추억을 담은 전시가 막을 내렸다. 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원은 3일부터 9일까지 성북구청 앞 바람마당에서 제6회 성북 마을기록 전시 ‘고개 너머, 기억 속으로—미아리고개와 아리랑고개의 과거와 현재’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지역의 기록을 수집하고 시민과 공유하는 ‘성북마을아카이브’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온라인에서 제공해 온 마을 기록을 주제별로 재구성해 시민들이 현장에서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는 성북구를 대표하는 미아리고개와 아리랑고개를 중심으로 역사 자료와 문학, 문화예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4647-87339.jpg"/></div>
<p>미아리고개와 아리랑고개의 역사와 주민들의 추억을 담은 전시가 막을 내렸다.</p>
<p>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원은 3일부터 9일까지 성북구청 앞 바람마당에서 제6회 성북 마을기록 전시 ‘고개 너머, 기억 속으로—미아리고개와 아리랑고개의 과거와 현재’를 개최했다.</p>
<p>이번 전시는 지역의 기록을 수집하고 시민과 공유하는 ‘성북마을아카이브’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온라인에서 제공해 온 마을 기록을 주제별로 재구성해 시민들이 현장에서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올해는 성북구를 대표하는 미아리고개와 아리랑고개를 중심으로 역사 자료와 문학, 문화예술 기록을 선보였다. 두 고개의 옛 모습과 현재를 비교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두 고개가 지닌 의미를 돌아보도록 구성했다.</p>
<p>개막일인 3일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여섯 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열렸다. 미아리 역학촌을 떠올리게 하는 ‘오늘의 운세 뽑기’, 자전거 페달을 밟아 솜사탕을 만드는 ‘자전거 발전기 체험’, 성북점자도서관이 진행한 ‘점자 키캡 만들기·시각장애인 보행 체험’ 등이 관람객을 맞았다.</p>
<p>지역 기관과 대학도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했다. 유유소잉은 옛 놀이도구 만들기를, 성신여자대학교 사학과는 전통 방식으로 책을 만들고 두 고개를 소재로 다이어리를 꾸미는 ‘고개 너머 고꾸’를 진행했다. 한성대학교 문헌정보학전공은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두 고개 일대를 배경으로 한 문학 작품을 읽는 독서 공간과 공기놀이, 윷놀이, 제기차기, 사방치기를 즐기는 놀이 공간도 운영됐다.</p>
<p>주최 측에 따르면 전시 기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방문했으며, 외국인과 가족 단위 관람객도 찾았다. 3대가 함께 전시를 둘러보거나 옛 놀이를 즐기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관람객들은 사진과 기록물을 보며 지역의 옛 모습을 살펴보고 각자의 추억을 나눴다.</p>
<p>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세대의 주민들이 성북의 역사와 기록을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성북 마을기록 전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주민들이 지역의 기록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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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1:47: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83</guid>
		<title><![CDATA[안양문화예술재단, '올라비올라 B to B with 길병민'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83</link>
		<description><![CDATA[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평촌아트홀에서 클래식 공연 ‘올라비올라 B to B with 길병민’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바흐부터 비틀즈까지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음악을 비올라 앙상블의 연주로 선보인다. 클래식의 정교한 선율과 대중음악의 친숙한 멜로디를 비올라 특유의 따뜻하고 깊이 있는 음색으로 재해석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제공한다. 공연을 이끄는 ‘올라비올라’는 1999년 창단된 비올라 앙상블이다. 유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20614-83264.jpg"/></div>
<p>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평촌아트홀에서 클래식 공연 ‘올라비올라 B to B with 길병민’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바흐부터 비틀즈까지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음악을 비올라 앙상블의 연주로 선보인다. 클래식의 정교한 선율과 대중음악의 친숙한 멜로디를 비올라 특유의 따뜻하고 깊이 있는 음색으로 재해석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제공한다.</p>
<p>공연을 이끄는 ‘올라비올라’는 1999년 창단된 비올라 앙상블이다. 유럽 순회연주와 비엔나 성 슈테판 대성당 공연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해 왔으며, 음악감독 오순화를 중심으로 비올라의 대중화와 앙상블 음악의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p>
<p>특히 이번 공연에는 베이스바리톤 길병민이 콘서트 가이드로 참여한다. 길병민은 베토벤의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비제의‘투우사의 노래’, 브로드스키의 '나의 사랑이 되어주세요' 등을 노래하고 곡에 얽힌 이야기를 친근하게 해설해,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이끈다.</p>
<p>프로그램은 바흐의 ‘이탈리아 협주곡 F장조’로 시작한다. 이어 베토벤 교향곡 제5번‘운명’과 제9번 ‘환희의 송가’를 재해석한 작품, 바르톡의‘루마니아 민속 춤곡’, 번스타인의‘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메들리, 비틀즈 메들리, 비제의‘카르멘 모음곡’등이 이어진다.</p>
<p>이번 공연은 비올라 앙상블의 섬세한 연주와 베이스바리톤의 깊이 있는 음색, 친근한 해설이 어우러지는 무대다. 관객은 익숙한 선율을 새로운 편성으로 감상하며 비올라의 다양한 표현력과 앙상블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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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4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2:06:2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2:06:2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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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디자인이 바꾸는 일상 한자리에…DDP에서 '디자인산업 스펙트럼'·'그린칩스 서울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82</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서울디자인재단과 함께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서울 디자인산업 스펙트럼’ 전시와 ‘2026 그린칩스 서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디자인위크 기간에 맞춰 중소기업 산업디자인 개발, 지속가능한 디자인 제품·서비스 판로개척, 약자동행 디자인산업 활성화 등 3개 지원사업의 성과를 선보인다. 디자인둘레길의 ‘스펙트럼’ 전시는 일상의 불편을 발견하고 관찰–개선–해결을 거쳐 디자인을 완성하는 ‘디자인 여정’을 담는다. 결과물과 개발 과정, 디자이너 인터뷰를 통해 제품에 담긴 생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21626-45830.jpg"/></div>
<p>서울시는 서울디자인재단과 함께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서울 디자인산업 스펙트럼’ 전시와 ‘2026 그린칩스 서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디자인위크 기간에 맞춰 중소기업 산업디자인 개발, 지속가능한 디자인 제품·서비스 판로개척, 약자동행 디자인산업 활성화 등 3개 지원사업의 성과를 선보인다.</p>
<p>디자인둘레길의 ‘스펙트럼’ 전시는 일상의 불편을 발견하고 관찰–개선–해결을 거쳐 디자인을 완성하는 ‘디자인 여정’을 담는다. 결과물과 개발 과정, 디자이너 인터뷰를 통해 제품에 담긴 생각과 이야기를 전한다.</p>
<p>입구 인트로월에서 그린칩스(초록), 약자동행(노랑), 중소기업(주황) 공간으로 이어지며, 색으로 사업을 구분하고 구간 사이 휴게 라운지 3곳을 마련한다. 어울림광장에서는 지속가능한 디자인 제품·서비스 판로개척 지원사업 참여기업 20개사의 제품과 체험을 경험하는 ‘그린칩스 페스티벌’을 연다.</p>
<p>관람객은 둘레길에서 재료와 제작 과정을 살펴보고, 광장에서 완성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지속가능한 디자인이 일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p>
<p>중소기업 전시공간은 ‘가능성을 발견하고, 변화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중소기업과 디자인기업의 35개 협업 결과를 소개한다. 제품디자인 15개, 브랜드·사용자 인터페이스(UI)·사용자 경험(UX) 등 서비스디자인 20개를 통해 기업의 기술과 아이디어가 디자인으로 구체화되는 과정을 보여준다.</p>
<p>개발 과정에서 쌓인 시도와 고민을 ‘켜(LAYER)’로 표현하고, 제품·설명판·영상으로 결과를 전한다. 특별전시에서는 스케치·모형·인터뷰를 살펴보고 자신의 생각을 남겨 디자이너의 생각과 비교할 수 있다.</p>
<p>도구공간은 녹녹컴퍼니와 협업한 자율주행 순찰로봇을 선보인다. 스스로 이동하며 순찰하는 기술을 제품 디자인으로 구현한 사례로, 기술을 담는 제품의 형태와 개발 과정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p>
<p>아파트멘터리는 20plus와 협업한 인테리어 특화형 ‘파츠(PARTS)’ 온도조절기를 소개한다. 실내 공간을 구성하는 요소로서 온도조절기의 디자인을 다룬 사례로, 제품의 기능과 공간의 조화를 함께 고려한 개발 방향을 보여준다.</p>
<p>약자동행 전시공간은 사회적 약자가 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을 디자인으로 개선한 제품·서비스 8건을 소개한다. 손톱을 깎거나 병뚜껑을 여는 일상적인 동작에 주목해, 사용자의 신체적 특성과 이용 상황을 고려한 디자인을 선보인다.</p>
<p>‘한 손 병 개봉 스테이션’은 편마비나 관절염 등으로 양손 사용이 어려운 사람을 위한 제품이다. 병 몸체를 고정하고 뚜껑을 잡아 돌리는 구조로, 한 손으로 병을 열 때 손목 부담과 미끄러짐을 줄이도록 설계했다.</p>
<p>‘탁상형 손톱깎이’는 악력이 약하거나 손떨림이 있는 노약자를 위한 제품이다. 손을 거치대에 올리고 손바닥으로 큰 레버를 눌러 손톱을 깎도록 설계했으며, 돋보기와 안전가드를 더해 사용 편의를 높였다.</p>
<p>그린칩스 전시공간은 올해 선정된 20개 기업 중 12개사의 지속가능한 제품과 재료, 제작 과정을 소개한다. ‘디자이너의 작업 테이블’에 재료와 완성 제품을 나란히 놓고 설명자료를 연결해, 제품의 색과 형태뿐 아니라 어떤 재료로, 왜 만들었는지 보여준다.</p>
<p>‘피그랩’은 고무 자투리와 폐목재를 활용한 캡 오프너와 포장 개봉용 커터를 선보인다. 버려지는 재료를 일상에서 병뚜껑을 열거나 포장을 뜯는 도구로 바꾼 사례로, 재료와 완성 제품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p>
<p>‘커브서울’은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소재로 만든 ‘리사이클링 봇짐백’을 선보인다. 한국 고유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가방으로, 버려지는 자원이 일상에서 쓰는 패션 제품으로 이어지는 사례다. 이러한 지속가능한 제품은 어울림광장의 그린칩스 서울 페스티벌에서도 만날 수 있다.</p>
<p>어울림광장의 '그린칩스 서울 페스티벌'은 지속가능한 디자인 제품·서비스 판로개척 지원사업 참여기업 20개사를 소개하는 전시·체험 행사다. 2023년 시작해 올해 4회째로, DDP 둘레길의 그린칩스 전시와 연결해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일상에서 즐기는 방법을 제안한다. ‘그린칩스(Green Chips)’는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판로개척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위해 개발한 공동마케팅 브랜드로, '감자칩을 집어 먹듯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삶'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p>
<p>올해 참여기업 20개사는 폐플라스틱, 재생펠트, 폐목재 등을 활용한 생활용품·문구·패션잡화·가구 기업으로, 시와 재단은 선정 이후 교육 및 1:1 맞춤형 컨설팅, 국내외 크라우드펀딩, DDP디자인스토어 등 국내 오프라인 매장 입점 등 판로개척을 지원해 왔다.</p>
<p>올해 페스티벌 공간은 자원이 끊임없이 순환하는 정원과 작은 상점을 모티프로 꾸민다. 참여기업은 정원사, 재활용 가능한 재료는 씨앗, 지속가능한 제품·서비스는 정원에서 자라나는 나무에 빗대어 표현한다.</p>
<p>지속가능성과 생명력을 뜻하는 초록색에 분홍색을 더하고, 구름 모양의 나무와 그린칩스 캐릭터를 활용한 사진 촬영 공간을 마련한다. 재료가 제품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정원을 가꾸는 이야기로 전달한다.</p>
<p>부스는 안내 공간, 참여기업 제품을 만나는 브랜드 공간, 사진 촬영 공간으로 구성한다. 생활용품·문구·기타 품목으로 나눠 제품을 배치하고 실제 사용 재료를 함께 보여줘, 정원을 산책하듯 둘러볼 수 있도록 한다.</p>
<p>화분과 수납박스부터 식기, 가구, 가방과 지갑, 북커버까지 다양한 품목을 소개한다. '푸들'의 식기, '분트카키'의 가구, '할리케이'의 지갑, '스튜디오플루'의 북커버 등 각자의 생활과 취향에 맞는 브랜드를 찾아볼 수 있다. 어울림광장 팝업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DDP디자인랩 1층 플레이스토어에는 지속가능 디자인제품 서비스·판로개척 참여기업 20개사 제품이 전시·판매된다.</p>
<p>관람객은 안내 공간에서 받은 안내지 한 장으로 광장과 둘레길 두 공간의 관람과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p>
<p>광장 브랜드 공간에서는 제품과 재료를 살펴보며 안내지 곳곳의 글자를 모아 '친환경'이라는 단어를 완성하는 '단어 맞추기' 체험을, 둘레길에서는 전시를 관람하며 안내지에 도장을 찍은 뒤 광장 부스로 돌아와 인증하는 '스탬프 체험'을 운영한다.</p>
<p>스펙트럼 전시와 그린칩스 서울 페스티벌은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입장료는 무료다.</p>
<p>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이번 전시는 서울시의 중소기업 산업디자인 개발 지원을 통해 탄생한 제품과 고령자·아동 등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함을 개선한 디자인 제품,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친환경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라며, “기업과 디자이너가 함께 고민하고 시도하며 하나의 제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디자인이 일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직접 체감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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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2:19:0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2:19:0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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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가을빛 물드는 광화문광장 '2026 광화문 빛모락 축제' 24일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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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깊어가는 광화문광장에 이야기와 예술, 체험의 빛이 모여든다. 가을밤 광장 곳곳을 채우는 무대를 시작으로 겨울까지 매달 새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계절마다 색다른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 서울시는 24일부터 광화문광장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우는 ‘2026 광화문 빛모락 축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2년 광화문광장 재구조화를 기념해 시작된 빛모락 축제는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지난 5월 준공된 감사의 정원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행사를 새롭게 마련했다. 올해 빛모락 축제는 시민들의 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21301-12604.jpg"/></div>
<p>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깊어가는 광화문광장에 이야기와 예술, 체험의 빛이 모여든다. 가을밤 광장 곳곳을 채우는 무대를 시작으로 겨울까지 매달 새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계절마다 색다른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p>
<p>서울시는 24일부터 광화문광장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우는 ‘2026 광화문 빛모락 축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2022년 광화문광장 재구조화를 기념해 시작된 빛모락 축제는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지난 5월 준공된 감사의 정원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행사를 새롭게 마련했다.</p>
<p>올해 빛모락 축제는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인문학 강연회’를 중심으로, 놀이마당과 감사의 정원 등 광장 곳곳에서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진다. 여기에 연주와 마술, 퓨전국악 등 다양한 거리공연까지 더해 광화문광장의 가을밤을 예술의 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p>
<p>매년 사전예약 마감을 기록하고 있는 ‘인문학 강연회’는 올해 광화문 역사 전문가인 서울시립대학교 신희권 교수와 함께한다. 24일 17시 감사의 정원 무대에서 어린이 100명을 초대해 열리는 이번 특별강연은 10월 16일 14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특별강연은 광화문광장의 역사와 장소적 의미를 흥미롭게 풀어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배우고 공감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24일 11시와 15시, 25일 15시에는 놀이마당 특설무대에서 어린이·문학·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만나는 강연이 이어진다.</p>
<p>한편, 올해 5월 문을 연 감사의 정원에서는 10월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노벨퀴즈대회를 비롯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사의 정원 프리덤홀에서 감사 메시지를 작성한 뒤 놀이마당 세종대왕 동상 앞 부스를 찾으면, 원하는 문구를 담은 손글씨 작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일평균 1,000여명이 참여할 만큼 큰 인기를 끈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은 행사 기간 놀이마당 세종대왕 동상 앞 부스에서 10시~18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p>
<p>11월에는 광화문광장을 걸으며 광장에 담긴 이야기를 듣는 '빛모락 스토리투어'가 첫선을 보인다. 어린이·가족, 외국인, 청년 장병 등 대상별 ‘맞춤형 해설투어’와 광장의 야경을 즐기는 ‘야간투어’로 구성돼, 가족·연인·친구·동료와 함께 광장의 역사와 일상의 의미를 나눌 수 있다. 빛모락 스토리투어는 매주 금·토요일에 운영하며,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광화문광장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12월에는 어린이들이 광화문광장을 누비며 역사를 배우는 야외 탐험형 게임 '빛모락 미션게임-어린이 역사 탐험대'가 시작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감사의정원 프리덤홀에서 미션지를 받아 이순신 장군 동상, 세종대왕 동상, 감사의 정원 등 광화문광장 곳곳을 돌며 역사 퀴즈와 미션을 해결하고, 미션을 모두 완수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빛모락 미션게임 행사는 매주 주말 운영하며, 자세한 내용은 12월 중 광화문광장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p>
<p>강석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광화문광장은 도심 속에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특별한 공간”이라면서 “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광화문광장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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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4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2:14:1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2:14:1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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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2026 부안붉은노을축제, 10월 16~18일 변산해수욕장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80</link>
		<description><![CDATA[가을이 깊어지는 10월, 서해의 수평선 위로 붉은 해가 내려앉는 순간 변산해수욕장이 특별한 축제의 무대로 변한다. 2026 부안붉은노을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변산의 아름다운 노을을 중심으로 음악과 와인, 미식과 체험, 예술과 야간 콘텐츠를 결합해 한층 다채로운 해변축제로 꾸며진다. 올해 축제의 핵심은 노을을 바라보는 축제에서 나아가 노을을 중심으로 하루를 온전히 즐기는 축제를 만드는 데 있다. 주무대와 레드와인페스타를 비롯해 키즈체험존, 모래조각, 스카이갤러리, 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5322-78770.jpg"/></div>
<p>가을이 깊어지는 10월, 서해의 수평선 위로 붉은 해가 내려앉는 순간 변산해수욕장이 특별한 축제의 무대로 변한다.</p>
<p>2026 부안붉은노을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p>
<p>올해 축제는 변산의 아름다운 노을을 중심으로 음악과 와인, 미식과 체험, 예술과 야간 콘텐츠를 결합해 한층 다채로운 해변축제로 꾸며진다.</p>
<p>올해 축제의 핵심은 노을을 바라보는 축제에서 나아가 노을을 중심으로 하루를 온전히 즐기는 축제를 만드는 데 있다.</p>
<p>주무대와 레드와인페스타를 비롯해 키즈체험존, 모래조각, 스카이갤러리, 선셋시네마, 체험·이벤트존 등이 축제장 곳곳에 마련된다.</p>
<p>■ 해가 지는 순간, 축제가 시작된다!</p>
<p>부안붉은노을축제의 가장 특별한 무대는 변산해수욕장 앞바다와 그 위로 펼쳐지는 붉은 노을이다.</p>
<p>주무대 역시 해변과 노을을 배경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오픈형으로 구성하고 대형 LED와 사이드 스크린 등을 활용해 자연과 공연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인다.</p>
<p>첫날인 16일 오후에는 ‘안녕, 오늘의 해’ 개막 퍼포먼스가 펼쳐진다.</p>
<p>관람객과 내빈이 함께 오늘의 해를 배웅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점등 퍼포먼스와 일몰 순간의 클라이맥스에 이어 축하공연과 불꽃놀이로 첫날 밤을 장식한다.</p>
<p>자연이 만들어내는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음악과 빛이 더해지면서 변산의 노을은 축제의 가장 특별한 무대가 된다.</p>
<p>■ 노을 아래 와인 한 잔 ‘레드와인페스타’</p>
<p>올해 축제의 대표 콘텐츠 가운데 하나는 레드와인페스타다.</p>
<p>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노을과 바다, 와인을 결합한 해변형 미식 콘텐츠로 선보인다.</p>
<p>지역 특산물과 와인을 함께 즐기는 경험을 통해 지역 먹거리 소비를 촉진하고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한편 ‘노을+와인’이라는 새로운 관광 이미지를 선보인다.</p>
<p>올해는 프리미엄 와인을 더하고 피크닉 라운지와 이용객 전용라운지, 소셜 스탠딩바 등을 마련하고 자유롭게 이동하며 즐기는 와인 패키지와 감성 트레이형 세트를 병행해 관람객의 선택 폭도 넓혔다.</p>
<p>노을이 물드는 해변에서 와인을 맛보고 음악을 들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부안의 새로운 가을 풍경으로 펼쳐진다.</p>
<p>■ 낮에는 ‘모래조각’, 밤에는 ‘빛과 불꽃’</p>
<p>해변에 조성되는 거대한 모래조각은 낮과 밤의 모습이 달라진다.</p>
<p>모래조각에 빛을 비추는 샌드아트 레이저쇼를 선보여 낮과는 다른 밤의 풍경을 연출한다.</p>
<p>낮에는 포토존, 해가 진 뒤에는 노을의 모습을 담은 레이저 연출이 더해져 색다른 야간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p>
<p>여기에 축제 기간 해변 불꽃쇼가 펼쳐지고 노을에서 별빛으로 이어지는 선셋시네마도 운영된다.</p>
<p>노을이 진 뒤에도 영화와 불꽃, 빛이 이어지면서 축제의 시간이 밤까지 계속된다.</p>
<p>■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기는 축제</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부안 키즈체험놀이터에서는 배 모형 모래놀이, 화석발굴 체험, 공동체 자전거 달리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헤드셋을 착용하고 1대 1로 공연을 즐기는 우주극장도 마련된다.</p>
<p>연극과 인형극, 그림책, 퍼포먼스 등을 활용한 3~10분 내외의 미니 공연을 통해 관람객 한 사람만을 위한 특별한 이야기를 선보인다.</p>
<p>또 국내에서 보기 드문 초대형 연 전시·퍼포먼스인 스카이갤러리와 지역 예술가·소상공인·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군민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p>
<p>노을줍깅과 노을엽서체험을 통해 해변을 함께 가꾸고 부안의 노을을 직접 기록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 신석정의 시부터 재즈까지…‘음악으로 물드는 변산’</p>
<p>음악은 축제의 감성을 완성한다.</p>
<p>축제 첫날에는 부안의 대표 문화자원인 신석정의 시와 변산의 노을을 연결한 신석정 창작음악제가 열린다.</p>
<p>신석정의 시를 현대음악으로 재해석해 부안만의 문화적 색깔을 담아낸다.</p>
<p>이어 적재, 김나영, DK 등이 참여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둘째 날에는 부안붉은노을 재즈페스티벌이 열린다.</p>
<p>올해 재즈페스티벌은 모던·보컬·브라스·퓨전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음악적 폭을 넓힌다.</p>
<p>어린이들을 위한 제4회 부안붉은노을동요제도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진행돼 축제의 음악적 즐거움을 더한다.</p>
<p>■ 보고, 맛보고, 듣고, 머무는 3일</p>
<p>2026 부안붉은노을축제는 프로그램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루의 시간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낮에는 체험과 전시를 즐기고 해 질 무렵에는 변산의 노을과 음악을 만난다.</p>
<p>해가 진 뒤에는 와인과 재즈, 영화, 라이팅쇼와 불꽃놀이가 이어진다.</p>
<p>축제의 마지막 날에는 동요제 시상식과 하이라이트 영상, 폐막 선언에 이어 축하공연과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p>
<p>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변산해수욕장.</p>
<p>가족은 아이들과 해변에서 체험을 즐기고 연인은 노을 아래 와인을 맛보며 음악을 좋아하는 관람객은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을 만날 수 있다.</p>
<p>해가 진 뒤에는 빛과 영화, 불꽃이 밤을 채운다.</p>
<p>올가을 부안붉은노을축제는 보는 노을에서 머무르며 경험하는 노을로 축제의 의미를 넓힌다.</p>
<p>붉은 해가 수평선 너머로 사라지는 순간부터 별빛 아래 음악이 흐르는 밤까지 변산의 가을은 3일간 특별한 축제의 풍경으로 물든다.</p>
<p>한편 이번 부안붉은노을축제는 안전사고, 바가지 요금, 일회용품이 없는 축제로 이뤄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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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53:4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53:4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79</guid>
		<title><![CDATA[김천시, 2025년보다 또 업그레이드된 『2026년 김천김밥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79</link>
		<description><![CDATA[김천시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2026년 김천김밥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기존 2일에서 3일로 개최 기간을 하루 더 연장했다. 행사 장소 역시 기존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에 더해 인근 친환경생태공원까지 확대해 한층 쾌적하고 넓은 공간에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지난해 가장 큰 불편 요소로 꼽혔던 ‘김밥 주문 대기 시간’을 대폭 줄이기 위해 카카오페이와 협업 시스템을 구축했다. 관람객들은 축제장 내에서 줄을 서지 않고 스마트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5155-63681.jpg"/></div>
<p>김천시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2026년 김천김밥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 축제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기존 2일에서 3일로 개최 기간을 하루 더 연장했다. 행사 장소 역시 기존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에 더해 인근 친환경생태공원까지 확대해 한층 쾌적하고 넓은 공간에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p>
<p>지난해 가장 큰 불편 요소로 꼽혔던 ‘김밥 주문 대기 시간’을 대폭 줄이기 위해 카카오페이와 협업 시스템을 구축했다. 관람객들은 축제장 내에서 줄을 서지 않고 스마트폰 QR코드를 이용해 김밥을 주문·결제할 수 있어 한결 편리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게 된다.</p>
<p>디지털 기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배려해 현장 전용 키오스크 부스를 운영하고, 전담 안내요원을 상시 배치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p>
<p>행사장 내 좁은 주차장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교통 인프라도 대거 확충했다. 현장 셔틀버스는 60여 대 규모로 확대 운행하고, 분산되어 있던 셔틀버스 승강장을 3개소(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 김천구미역, 김천역)으로 집중했으며, 경유 노선을 폐지하여 관람객의 혼란을 최소화 했다.</p>
<p>또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수요응답형 관광DRT ‘소풍택시’를 도입해 관람객 교통 편의를 대폭 강화한다. 셔틀버스 대기 시간이 길어질 경우, 관람객은 탑승 위치(셔틀버스 승강장 3개소)에 따라 정액 요금(5,000원 또는 8,000원)의 소풍택시를 이용해 행사장까지 대기 없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p>
<p>또한,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하여 서울·대전·부산 등 전국 주요 거점 도시와 축제장을 직접 잇는 왕복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관람객의 이동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동시에 자차 이용을 자제하여 현장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p>
<p>지난해보다 넓어진 행사장 내 길 찾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김천김밥축제 전용 카카오맵 지도 서비스’를 구축했다.</p>
<p>축제장 곳곳에 배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구역별 이동 동선, 참여 업체, 공연 프로그램 일정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종합안내소 5개소를 운영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전용 안내소에는 통역 요원을 배치해 맞춤형 안내를 제공한다.</p>
<p>아울러 방문객 몰림 현상에 대비해 여성 전용 화장실 3개소(총 5동)를 추가 설치하여 이용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축제장에 장시간 체류하는 관람객들이 소지품 부담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물품보관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하는 등 수용 태세를 대폭 강화했다.</p>
<p>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김밥축제의 진정한 경쟁력은 현장의 소리를 겸허히 듣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데 있다.”라고 말하며, “지난 축제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한층 더 완성도 높게 준비한 만큼, 앞으로도 언제나 방문객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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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1:52:1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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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성시 양성면 선비마을, '2026 갓선비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78</link>
		<description><![CDATA[안성시 양성면 선비마을에서 오는 17일 전통 선비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2026 갓선비 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2026년 안성시 시군역량강화 마을축제 개발 및 시범운영 사업’의 하나로, 마을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주민 주도형 축제를 개발하고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양성면 덕봉길 68-5 일원에서 열리며, 갓 열쇠고리(키링) 만들기, 풍경 만들기, 필사 체험, 유생복 체험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풍물놀이, 예절교실, 종중박물관 해설,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5141-81905.jpg"/></div>
<p>안성시 양성면 선비마을에서 오는 17일 전통 선비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2026 갓선비 축제’가 열린다.</p>
<p>이번 축제는 ‘2026년 안성시 시군역량강화 마을축제 개발 및 시범운영 사업’의 하나로, 마을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주민 주도형 축제를 개발하고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축제는 양성면 덕봉길 68-5 일원에서 열리며, 갓 열쇠고리(키링) 만들기, 풍경 만들기, 필사 체험, 유생복 체험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풍물놀이, 예절교실, 종중박물관 해설, 다례 체험, 버나돌리기 전수교실 등 전통문화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된다.</p>
<p>선비마을은 선비예절과 다도, 유생 체험 등 전통문화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이번 축제를 통해 마을 고유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p>
<p>특히 주민들이 축제 기획부터 준비,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시는 이번 축제가 주민들의 행사 운영 역량을 높이고, 마을이 자율적으로 축제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선비마을의 전통문화와 매력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경험을 바탕으로 마을축제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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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51:4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51: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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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대를 설계한 정약용, 오늘을 혁신하다"…남양주시, 제40회 다산정약용문화제 17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77</link>
		<description><![CDATA[남양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조안면 정약용유적지와 다산생태공원에서 ‘제40회 다산정약용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40회를 맞는 다산정약용문화제는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 사상과 인문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해 온 시 대표 축제다. 올해는 ‘시대를 설계한 정약용, 오늘을 혁신하다’를 주제로 정약용의 도전과 혁신 정신을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문화제는 정약용의 창의적 사고와 혁신 정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아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2706-83612.jpg"/></div>
<p>남양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조안면 정약용유적지와 다산생태공원에서 ‘제40회 다산정약용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p>
<p>올해로 40회를 맞는 다산정약용문화제는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 사상과 인문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해 온 시 대표 축제다.</p>
<p>올해는 ‘시대를 설계한 정약용, 오늘을 혁신하다’를 주제로 정약용의 도전과 혁신 정신을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이번 문화제는 정약용의 창의적 사고와 혁신 정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p>
<p>주요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정약용 로봇창작대회’, 인공지능(AI)과 로봇 등을 체험하는 ‘정약용 미래공방’, 유적지를 탐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보물찾기 ‘다산의 마지막 제자’,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여유와 사색을 즐기는 ‘디지털 디톡스 유배체험’ 등이다.</p>
<p>이와 함께 한복 체험과 전통놀이, 문예대회, 어린이 퀴즈 프로그램 ‘도전! 장원급제’, 시민 참여 헌화·헌다례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된다.</p>
<p>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개막식 시간을 기존 오전에서 오후 3시로 변경하고,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공연을 준비했다.</p>
<p>첫날인 17일에는 헌다례와 개막식, 뮤지컬 ‘다산, 물 위의 별’ 갈라쇼가 진행되며, 이상봉 디자이너가 정약용의 혁신 정신을 한국적 아름다움으로 재해석한 40주년 기념 패션쇼도 선보인다. 이어 18일 오후에는 어반자카파, HYNN(박혜원), 억스가 출연하는 기념 콘서트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p>
<p>행사장 곳곳에서는 거리공연과 버스킹,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는 팜마켓도 운영돼 방문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p>
<p>시는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운길산역과 조안면 체육공원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행사장 주변 주차 공간이 협소한 만큼 대중교통과 셔틀버스 이용을 권장하고,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에도 힘쓸 계획이다.</p>
<p>시 관계자는 “40회를 맞은 이번 문화제가 정약용 선생의 도전과 혁신 정신을 되새기고,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가을의 여유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세부 프로그램과 공연 일정,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등 자세한 사항은 다산정약용문화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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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4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27:1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27:1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76</guid>
		<title><![CDATA[‘2026 순천 클래식 페스타’ 오천그린광장서 30일 개막 ]]></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76</link>
		<description><![CDATA[(재)순천문화재단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오천그린광장 일원에서 ‘2026 순천 클래식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도심 속 정원을 무대로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휘자 금난새를 비롯해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등 국내외 아티스트와 지역 예술인, 시민이 함께 참여해 3일간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 금난새의 해설부터 라포엠의 크로스오버까지 축제의 첫날인 10월 30일에는 ‘Fantasia Garden : 금난새의 해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2819-45785.jpg"/></div>
<p>(재)순천문화재단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오천그린광장 일원에서 ‘2026 순천 클래식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페스타는 도심 속 정원을 무대로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p>
<p>지휘자 금난새를 비롯해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등 국내외 아티스트와 지역 예술인, 시민이 함께 참여해 3일간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p>
<p>▲ 금난새의 해설부터 라포엠의 크로스오버까지</p>
<p>축제의 첫날인 10월 30일에는 ‘Fantasia Garden :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가 열린다.</p>
<p>지휘자 금난새의 해설과 함께 다양한 클래식 곡을 만나볼 수 있으며,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팝페라 공연도 이어진다.</p>
<p>특히 라포엠과 뉴월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협연을 통해 클래식과 크로스오버가 어우러지는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잔디 광장에서 만나는 유키 구라모토의 선율</p>
<p>10월 31일에는 ‘Family Garden : 자연과 함께하는 음악회’가 펼쳐진다.</p>
<p>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오천그린광장 야외무대에서 서정적인 선율을 선보이며, Ditto 오케스트라가 영화·드라마 OST 등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으로 무대를 채운다.</p>
<p>이어 유키 구라모토와 Ditto 오케스트라의 협연을 통해 가을 정원과 어우러지는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p>
<p>▲ 시민의 목소리로 완성하는 마지막 하모니</p>
<p>축제 마지막 날인 11월 1일에는 ‘순천 Peace Garden : 우리 모두의 클래식’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p>
<p>순천시민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순천시립합창단,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2026 SCCF 오케스트라(순천시 프로젝트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p>
<p>시민들의 목소리와 오케스트라의 선율이 어우러져 축제의 마지막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장식한다.</p>
<p>특히, 이번 축제는 공연장이라는 공간적 경계를 넘어 순천의 정원과 클래식을 결합한 야외 음악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푸른 잔디와 나무, 가을의 정취 속에서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클래식의 문턱은 낮추고, 음악이 주는 감동은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재단 관계자는 “'2026 순천 클래식 페스타'는 자연과 클래식, 전문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깊어가는 가을, 오천그린광장에서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클래식의 매력과 감동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자세한 사항은 클래식 페스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순천문화재단 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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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28:5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28:5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75</guid>
		<title><![CDATA[연천군, 오는 16일 전곡리유적서 '제8회 연천국화축제'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75</link>
		<description><![CDATA[연천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연천 전곡리유적 일원에서 ‘제8회 연천국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연천국화축제는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의 아름다움을 대내외에 선보이고, 연천의 오랜 역사·문화와 지역 농업을 함께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장에는 형형색색의 국화와 다채로운 국화 조형물이 화려하게 전시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연천의 역사적 특색을 살린 고구려 테마를 접목해 꽃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지는 차별화된 축제 공간을 구현한다. 일반 입장료는 5,0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3518-12888.jpg"/></div>
<p>연천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연천 전곡리유적 일원에서 ‘제8회 연천국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8회째를 맞는 연천국화축제는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의 아름다움을 대내외에 선보이고, 연천의 오랜 역사·문화와 지역 농업을 함께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p>
<p>축제장에는 형형색색의 국화와 다채로운 국화 조형물이 화려하게 전시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연천의 역사적 특색을 살린 고구려 테마를 접목해 꽃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지는 차별화된 축제 공간을 구현한다.</p>
<p>일반 입장료는 5,000원이 적용되나, 매표 시 해당 금액 전액을 ‘연천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방문객들은 환급받은 상품권을 축제장 내 농특산물 판매장이나 관내 업소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관광객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오는 17일에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 개막식이 열리며, 전통 줄타기 공연과 풍물패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고구려 의상 체험과 활쏘기 체험을 비롯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꼬마열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이와 함께 축제장 내에 농특산물 판매장을 마련해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과 가공품을 선보이고, 방문객들에게 연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p>
<p>연천군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날, 전곡리유적을 찾는 방문객들이 화려한 국화 향기 속에서 연천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체감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입장료 환급 혜택도 누리시고 가을의 낭만과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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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4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35:2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35: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74</guid>
		<title><![CDATA[논산시, 30주년 맞은 '강경젓갈축제' 강경의 맛과 멋에 가을의 낭만 더하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74</link>
		<description><![CDATA[강경젓갈의 깊은 맛에 흥겨운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금강의 아름다운 노을까지 더해진 가을 축제가 펼쳐진다. 논산시는 15일부터 18일까지 강경포구 일원에서 열리는 ‘제30회 강경젓갈축제’에 3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과 대표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행사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첫날인 15일에는 강경읍 주민자치 동아리 공연과 강경포구장터 개장식, 풍물 길놀이 등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오후 6시 개막식에 앞서 논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개막 축하공연과 30주년 기념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수놓는다. 축제 기간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1612-36952.jpg"/></div>
<p>강경젓갈의 깊은 맛에 흥겨운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금강의 아름다운 노을까지 더해진 가을 축제가 펼쳐진다.</p>
<p>논산시는 15일부터 18일까지 강경포구 일원에서 열리는 ‘제30회 강경젓갈축제’에 3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과 대표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행사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p>
<p>첫날인 15일에는 강경읍 주민자치 동아리 공연과 강경포구장터 개장식, 풍물 길놀이 등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오후 6시 개막식에 앞서 논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개막 축하공연과 30주년 기념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수놓는다.</p>
<p>축제 기간에는 강경 노을 뮤직 콘서트와 강경 콘서트, 노을 EDM 파티를 비롯해 어린이 매직 벌륜쇼, 논산예술인 마실 페스타 등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이어진다.</p>
<p>대표 프로그램인 ‘글로벌 강경젓갈 김장 페스타’에서는 강경젓갈을 활용한 김치 담그기와 김장 체험·판매가 진행된다. 김치 담그기 체험은 주말에 하루 3회(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오후 4시) 운영돼 방문객들이 강경젓갈의 풍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p>
<p>옛 조선 3대 시장인 강경장의 모습을 재현한 ‘강경포구장터’도 축제의 주요 볼거리다. 장터 개장식과 풍물 길놀이를 시작으로 장터 한마당과 각종 공연·게임·전시·체험이 펼쳐지며, 강경의 옛 시장 풍경과 지역 특산물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논산의 대표 축제인 만큼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를 활용한 먹거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비빔밥 체험, 상월고구마 피자 만들기, 강경젓갈 퓨전 요리 체험, 양념젓갈(어리굴) 맛깔젓 담그기 등 색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특히 ‘강경젓갈·상월 고구마 바비큐 캠프’는 축제의 먹거리와 가을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먹거리를 구매해 즐기며 금강의 노을과 공연을 감상할 수 있어, 가족과 친구·연인이 함께 머물며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p>
<p>백성현 논산시장은 “강경젓갈의 깊은 감칠맛과 상월고구마의 달콤한 풍미가 어우러져 논산만의 특별한 먹거리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며 “전통 발효식품인 젓갈과 고구마를 다채롭게 즐기고, 공연과 체험, 금강의 아름다운 노을을 만끽하며 추억과 낭만이 있는 강경을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한편, 논산시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축제장 부설 주차장과 황산대교·소금문학관, 한산식당~금강배수지 구간, 순환버스 회차지 등 5곳에 임시 주차장을 마련했으며, 순환버스가 15~20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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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47: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1:16:1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1:16:1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73</guid>
		<title><![CDATA[포천시, 산정호수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다…'억새꽃축제' 야간 특별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73</link>
		<description><![CDATA[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가을, 억새로 가장 빛나는 우리의 순간들’을 주제로 ‘제29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낮에는 명성산의 은빛 억새와 산정호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기고, 밤에는 빛과 예술, 공연이 어우러지는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야간 특별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표 야간 프로그램은 ‘억새로 기억을 밝히다-산정호수 101년의 시간’을 주제로 펼쳐지는 수상불꽃극이다. 산정호수의 역사와 지역 이야기를 불꽃과 음악, 극적 연출로 풀어낸 공연으로, 17일 오후 8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11256-51425.jpg"/></div>
<p>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가을, 억새로 가장 빛나는 우리의 순간들’을 주제로 ‘제29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 축제는 낮에는 명성산의 은빛 억새와 산정호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기고, 밤에는 빛과 예술, 공연이 어우러지는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야간 특별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대표 야간 프로그램은 ‘억새로 기억을 밝히다-산정호수 101년의 시간’을 주제로 펼쳐지는 수상불꽃극이다. 산정호수의 역사와 지역 이야기를 불꽃과 음악, 극적 연출로 풀어낸 공연으로, 17일 오후 8시와 18일 오후 7시 30분 산정호수 광장 수변무대에서 총 2회 진행된다.</p>
<p>호수 수면과 밤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불꽃 연출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자유석으로 운영된다.</p>
<p>축제장 곳곳에서는 가을밤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산정호수 광장에 설치되는 ‘아트월 프로젝트’는 6m 규모의 대형 캔버스에 형광 안료를 활용해 시민들이 함께 작품을 완성하는 참여형 예술 프로그램이다. 완성된 작품은 형광빛이 만들어내는 독특한 시각적 효과로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p>
<p>주말에는 ‘형광 바디페인팅’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산정리 주민들이 직접 제작·설치한 ‘억새꽃 조명’이 행사장 곳곳을 밝힌다. 주민들의 손길로 완성된 조명은 가을밤의 분위기를 더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p>
<p>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축제는 산정호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즐길 수 있도록 야간 특별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화려한 수상불꽃극과 주민들이 함께 만든 따뜻한 빛의 풍경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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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1:13:0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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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 관광 로컬 대표 브랜드 ‘인천상회’ 1883 개항장의 모습을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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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인천 관광기업 팝업스토어 ‘인천상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상회’는 인천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센터의 인천 관광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 통합 브랜드로, 인천의 우수 관광상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기업의 판로 확대와 상품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인천상회’에는 14개 인천 소재 관광기업이 참여해 인천의 지역성과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관광 상품을 선보인다. 인천의 역사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5644-32256.jpg"/></div>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인천 관광기업 팝업스토어 ‘인천상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인천상회’는 인천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센터의 인천 관광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 통합 브랜드로, 인천의 우수 관광상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기업의 판로 확대와 상품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이번 ‘인천상회’에는 14개 인천 소재 관광기업이 참여해 인천의 지역성과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관광 상품을 선보인다. 인천의 역사와 명소를 담은 향 제품과 관광 굿즈, 강화 지역 농산물로 만든 전통주와 프리미엄 쌀, 백령도·덕적도 등 섬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인천의 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도자 공예품 등 인천 곳곳의 특색을 반영한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특히 이번 행사는 1883년 개항 당시 인천의 모습을 재현한 콘셉트로 꾸며진다. 개항장 분위기를 담은 포토존과 당시 의상을 입은 배우가 등장해방문객에게 당시의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아울러 행사 기간에는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여 방문객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인천 관광상품의 구매를 유도할 계획이다.</p>
<p>또한 현대백화점과 협업해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브랜드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하고, 현대백화점 바이어와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인천 관광기업의 상품을 직접 소개·판매하며 새로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참여기업의 상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p>
<p>별도로 추진한 인천 관광상품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에서는 포장 디자인 개발과 판매 가능한 형태의 샘플 제작을 지원해 상품의 완성도와 시장 경쟁력을 높였으며, 디자인 고도화를 거친 인천 관광상품도 이번 행사에서 함께 선보인다.</p>
<p>하준욱 관광기업지원센터장은 “이번 인천상회는 인천의 지역성과 이야기를 담은 관광상품을 시민과 방문객에게 직접 소개하고, 현대백화점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인천 관광기업이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만날 수 있도록 판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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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0:57: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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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천시 은해사 창건 1217주년, 중악 팔공산 은빛문화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71</link>
		<description><![CDATA[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주지 성로스님)는 창건 1217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도·시민이 함께하는 중악 팔공산 은빛문화제 여섯 번째 이야기’를 개최한다. 17일 의승병 역사 전시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임진왜란 의승, 의병 합동 추모재가 개최되며 저녁에는 육중완 밴드, 김기태 밴드, 손진욱 밴드 등이 출연하는 영천성 수복전투 승전기념 락콘서트 ‘극락도락’ 공연이 관객들을 만난다. 18일은 청통풍물단의 사천왕재 풍물 길놀이에 이어 은해사 창건 1217주년을 기념하는 개산대재 법요식이 봉행된다. 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5358-5844.jpg"/></div>
<p>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주지 성로스님)는 창건 1217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도·시민이 함께하는 중악 팔공산 은빛문화제 여섯 번째 이야기’를 개최한다.</p>
<p>17일 의승병 역사 전시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임진왜란 의승, 의병 합동 추모재가 개최되며 저녁에는 육중완 밴드, 김기태 밴드, 손진욱 밴드 등이 출연하는 영천성 수복전투 승전기념 락콘서트 ‘극락도락’ 공연이 관객들을 만난다.</p>
<p>18일은 청통풍물단의 사천왕재 풍물 길놀이에 이어 은해사 창건 1217주년을 기념하는 개산대재 법요식이 봉행된다. 개산대재 법요식은 명종과 삼귀의례를 시작으로 주지 스님의 봉행사, 지역 불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표창, 청법가 합송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p>
<p>이날 저녁에는 박서진, 손빈아, 성리를 비롯해 미스트롯 TOP7 출신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염유리 등 인기 가수들이 함께하는 은빛음악회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중악 팔공산 은빛문화제’를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p>
<p>이 밖에도 은해사 역사 스토리, 차 명상 쉼터, 역사 문화체험 등의 상설 프로그램 진행과 영천시 농특산물 판매 장터가 마련돼 도시민을 맞이하게 된다.</p>
<p>이번 행사는 한국불교대표방송 BTN불교TV 유튜브의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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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0:54:3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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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주시, ‘2026 미래문화축제 팔복’ 17~18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70</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문화도시인 전주시가 전주의 전통문화와 미래 첨단기술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문화축제의 장을 연다. 전주시와 전주문화재단은 17일과 18일 이틀간 팔복예술공장 일원에서 ‘2026 미래문화축제 팔복’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전주’ 사업을 통해 그동안 개발·창작해 온 미래문화 콘텐츠의 성과를 한자리에서 공유하고, 전주의 전통문화가 새로운 기술과 창작방식을 만나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자리다. ‘상상 과부하’를 부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에서는 전통과 기술, 예술이 만나 만들어내는 새로운 문화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5602-91713.jpg"/></div>
<p>대한민국 문화도시인 전주시가 전주의 전통문화와 미래 첨단기술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문화축제의 장을 연다.</p>
<p>전주시와 전주문화재단은 17일과 18일 이틀간 팔복예술공장 일원에서 ‘2026 미래문화축제 팔복’을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전주’ 사업을 통해 그동안 개발·창작해 온 미래문화 콘텐츠의 성과를 한자리에서 공유하고, 전주의 전통문화가 새로운 기술과 창작방식을 만나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자리다.</p>
<p>‘상상 과부하’를 부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에서는 전통과 기술, 예술이 만나 만들어내는 새로운 문화적 가능성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공연과 전시를 비롯해 창업지원 팝업, 시민 참여 프로그램, 체험·판매 공간 등 팔복예술공장 곳곳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이 가운데 전시는 11월 22일까지 이어진다.</p>
<p>올해 축제에서는 전통공연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융복합 공연인 ‘미래당산: 이팝모리’를 눈여겨볼 만하다. 전통연희의 형식과 현대적 공연예술을 바탕으로 인터랙티브 시스템과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해 전통예술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공연은 이틀간의 축제 기간에 이어 오는 11월 7~8일, 14~15일까지 총 6회 공연이 예정돼 있다.</p>
<p>또한 전통문화 기반 아트앤테크 프로젝트 공모전 선정작 9점을 선보이는 ‘팔복 리부트’ 전시도 마련된다.</p>
<p>시와 재단은 올해 공모를 거쳐 신규지원 7팀과 후속지원 2팀을 선정했으며, 전통문화의 고유한 가치와 요소를 새로운 기술과 창작 방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개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러한 창작 결과물을 통해 전통문화가 기술과 예술을 만나 새로운 콘텐츠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전통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시민들과 공유한다.</p>
<p>팔복예술공장의 국내 최초 4면 LED 스크린 기반 몰입 공간인 ‘디큐브’에서는 ‘실감지향’ 전시가 펼쳐진다.</p>
<p>이 전시에서는 ‘전통문화 기반 실감미디어 테스트베드 공모’를 통해 선정된 미디어아트 3팀과 이머시브 퍼포먼스 1팀의 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4면 LED 큐브 공간을 활용해 전통문화와 미디어 기술이 결합된 실감형 콘텐츠를 구현한다. 이 중 이머시브 퍼포먼스 ‘도깨비 놀음: PLAY’는 관객이 작품 속에 직접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p>
<p>또한 올해 축제에서는 미래문화콘텐츠 아카데미의 교육생 결과물을 선보이는 ‘본질’ 전시도 진행된다. 신기술 기반의 미디어아트 제작 교육을 통해 창작 역량을 키운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전시하며, 기술을 배우는 데서 나아가 전통문화의 요소를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하고 창작·전시로 이어지는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한다.</p>
<p>이와 함께 시민과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만사OK’에서는 시니어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문화예술 결과물을 전시하고, ‘창업지원 팝업스토어’에서는 창업지원 및 기업육성 사업 참여자들의 창업 아이템을 선보인다. 또, 팔복동 유휴공간을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가는 ‘고로케’도 축제 기간 홍보·안내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과 축제를 연결한다.</p>
<p>이외에도 축제 현장에서는 전시와 공연 외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야외공간을 중심으로 가족 대상 공연과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이 운영되며, AI 포토부스와 캐릭터 에어벌룬 포토존 등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이 축제장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성순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축제는 그동안 전주가 만들어 온 미래문화콘텐츠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전통문화가 새로운 기술과 창작방식을 만나 어떤 모습으로 확장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자리”라며 “팔복예술공장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주의 미래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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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0:56: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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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척시, '2026 삼척 국가유산 야행' 10월 17~18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69</link>
		<description><![CDATA[삼척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국보 삼척 죽서루 일원에서 ‘2026 삼척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보 죽서루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오늘 밤 삼척, 재미가 척척척 쌓여갑니다’를 주제로 야경(夜景), 야설(夜說), 야화(夜畵), 야식(夜食), 야시(夜市) 등 5개 테마로 구성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7일에 삼척도호부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3028-42333.jpg"/></div>
<p>삼척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국보 삼척 죽서루 일원에서 ‘2026 삼척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p>
<p>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보 죽서루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이번 행사는 ‘오늘 밤 삼척, 재미가 척척척 쌓여갑니다’를 주제로 야경(夜景), 야설(夜說), 야화(夜畵), 야식(夜食), 야시(夜市) 등 5개 테마로 구성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17일에 삼척도호부사 부임 행차를 시작으로 개막식과 가수 임태경, 국악인 남상일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18일에는 전통연희공연과 캔들라이트 공연, 에브루 아트 퍼포먼스 등이 이어진다.</p>
<p>또한 죽서루 일원에는 야간 경관조명과 포토존을 조성하고, 역사문화 전시와 전통 다도 체험, 먹거리 장터 및 지역 특산품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야행이 국보 죽서루의 아름다움과 삼척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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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4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30:3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0:30:3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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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생활문화 매력도시 익산,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68</link>
		<description><![CDATA[익산의 생활문화 동호인들이 무대와 전시장을 채우며,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기는 생활문화 축제를 펼친다. 익산시는 오는 16~17일 이틀간 유천생태습지공원 야외무대에서 '제10회 익산시민생활문화제'가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익산시생활문화예술동호회(이사장 이명준)가 주최한다. '생활문화 매력도시 익산, Festa'를 주제로 지역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시민들과 생활문화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6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축제에서는 한국무용과 통기타, 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3722-51862.jpg"/></div>
<p>익산의 생활문화 동호인들이 무대와 전시장을 채우며,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기는 생활문화 축제를 펼친다.</p>
<p>익산시는 오는 16~17일 이틀간 유천생태습지공원 야외무대에서 '제10회 익산시민생활문화제'가 열린다고 13일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익산시생활문화예술동호회(이사장 이명준)가 주최한다. '생활문화 매력도시 익산, Festa'를 주제로 지역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시민들과 생활문화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는 16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축제에서는 한국무용과 통기타, 아코디언, 합창, 퓨전난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동호인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그동안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p>
<p>공연뿐 아니라 시민들이 생활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전시·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장에는 서예와 캘리그라피, 공예 등 동호인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p>
<p>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생활문화예술동호회로 문의하면 된다.</p>
<p>이명준 이사장은 "제10회를 맞은 익산시민생활문화제가 동호인들과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을 즐기며 생활문화의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윤리 익산시 문화관광산업과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일상 속 생활문화의 즐거움을 전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와 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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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0:37: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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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원 예술의 멋과 흥, 삼척에서 펼쳐진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67</link>
		<description><![CDATA[삼척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삼척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2026년 제4회 강원예술인 한마당’을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삼척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도내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품과 무대를 나누고, 시민과 함께 문화예술로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과 전시, 체험행사가 어우러져 삼척의 가을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개막행사는 10월 16일(금)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강원문화상 시상과 문화예술진흥 유공자 표창,개막공연이 진행되며, 박상철·나팔박·박혜신·구수경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3113-68784.jpg"/></div>
<p>삼척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삼척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2026년 제4회 강원예술인 한마당’을 개최한다.</p>
<p>강원특별자치도와 삼척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도내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품과 무대를 나누고, 시민과 함께 문화예술로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과 전시, 체험행사가 어우러져 삼척의 가을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p>
<p>개막행사는 10월 16일(금)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강원문화상 시상과 문화예술진흥 유공자 표창,개막공연이 진행되며, 박상철·나팔박·박혜신·구수경 등 초청 가수들이 흥겨운 무대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p>
<p>행사 기간에는 음악과 무용, 국악, 연극 등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가 이어진다. 연극 ‘우리 엄마’와 음악회 ‘삼척의 선율, 강원의 울림’을 비롯해 도내 예술단체와 지역 예술인들이 준비한 공연이 관객들에게 저마다의 개성과 감동을 전한다.</p>
<p>삼척문화예술회관 제1·2·3전시실에서는 ‘강원의 색, 빛, 공간’ 미술·사진·건축전이 열려 강원지역 예술인들의 미술·사진·건축 작품 약 170점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각기 다른 시선과 표현을 담은 작품을 감상하며 강원 예술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p>
<p>행사장에는 키캡 키링과 디퓨저 만들기, 다육이 심기, 볼펜 꾸미기 등 12개의 체험부스와 포토존도 마련된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공연과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예술을 더욱 친근하게 즐길 수 있다.</p>
<p>삼척시 관계자는 “도내 예술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작품과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가족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즐기고 가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2026 삼척 국가유산 야행’도 열려 삼척의 가을밤에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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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31:1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0:31:1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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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을 찻잔에 담긴 문화의 향기’ 제8회 양산차문화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66</link>
		<description><![CDATA[양산시는 10월 24일 하북면 통도아트센터 일원에서 ‘제8회 양산차문화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고 양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2026 양산시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며, 차(茶)와 전통문화를 매개로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가을 문화축제로 마련된다. 축제는 낮 12시 30분 식전공연(국악민요, 한국무용)으로 문을 연다. 이어 오후 2시 개막식에서는 내빈 소개와 환영사에 이어 축사가 진행되고, 분위기를 한껏 돋울 떡매치기 행사가 펼쳐진다. 본행사는 3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전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0123-1446.jpg"/></div>
<p>양산시는 10월 24일 하북면 통도아트센터 일원에서 ‘제8회 양산차문화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p>
<p>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고 양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2026 양산시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며, 차(茶)와 전통문화를 매개로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가을 문화축제로 마련된다.</p>
<p>축제는 낮 12시 30분 식전공연(국악민요, 한국무용)으로 문을 연다. 이어 오후 2시 개막식에서는 내빈 소개와 환영사에 이어 축사가 진행되고, 분위기를 한껏 돋울 떡매치기 행사가 펼쳐진다.</p>
<p>본행사는 3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전통 다도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차 시연’이, 2부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차를 맛보고 찻자리를 즐기며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차 시음과 찻자리 축제 및 체험행사’가 이어진다. 마지막 3부에서는 통도예술마을 회원들의 공연과 초청 가수 무대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오후 5시 20분까지 계속된다.</p>
<p>이와 함께 통도예술마을 회원들의 문화강좌 발표회와 마을 공동체 한마당(전시 및 체험)도 열려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마을 축제의 면모를 더한다.</p>
<p>양산시 관계자는 “통도사와 영축산 자락의 문화예술 자원을 바탕으로 해마다 성장해 온 차문화축제가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차와 전통문화의 깊은 매력을 느끼고 가을의 여유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요원 배치, 응급의료 지원, 교통·주차 관리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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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01:4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10:01:4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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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서 ‘알록달록 가을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65</link>
		<description><![CDATA[‘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숲속의 가을축제가 펼쳐진다. 진주시는 오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알록달록 숲속 가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을빛으로 물든 숲을 배경으로, 문화 공연과 숲속 운동회, 숲 체험, 플리마켓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체험과 부대행사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행사장 곳곳을 걸으며, 자연을 즐기는 체험부터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와 공연까지 풍성하게 구성해 방문객들에게 ‘가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101357-39112.jpg"/></div>
<p>‘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숲속의 가을축제가 펼쳐진다.</p>
<p>진주시는 오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알록달록 숲속 가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가을빛으로 물든 숲을 배경으로, 문화 공연과 숲속 운동회, 숲 체험, 플리마켓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체험과 부대행사가 열린다.</p>
<p>이번 축제는 행사장 곳곳을 걸으며, 자연을 즐기는 체험부터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와 공연까지 풍성하게 구성해 방문객들에게 ‘가을동화’와 같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가온마당’에서 울려 퍼지는 감미로운 기타 선율과 활기찬 숲속 운동회를 비롯해 ‘산돌마당’을 채우는 재즈 선율, 가을 숲길을 누비는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어우러져‘가을 숲이 무대가 되고,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p>
<p>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이 숲을 직접 걷고 탐험하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SNS 인증 이벤트를 비롯해 ▲에코티어링(Ecoteering) ▲숲길 트레킹 ▲스탬프 투어 ▲보물찾기 ▲숲 화폐 활용 체험 등을 통해 시민들의 흥미와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p>
<p>▶ 가을 숲 곳곳에서 즐기는 참여형 프로그램 행사 기간에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곳곳을 걸으며, 가을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지도와 미션지를 활용해 숲속의 지정 지점을 찾아가는‘숲속 탐험 에코티어링’, 단풍과 자연을 감상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알록달록 숲길 트레킹’, 주요 지점의 도장을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숲속의 진주 스탬프 투어’가 방문객을 맞는다. 숲속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 선물을 받는 ‘보물을 찾아라!’와 가을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기는 ‘가을담은 한컷사진’도 함께 진행된다.</p>
<p>에코티어링과 숲길 트레킹은 프로그램별 하루 200명 규모로 사전 예약 100명과 현장 접수 100명을 나눠 운영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을 비롯한 자세한 일정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 SNS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다양한 재료로 작품과 소품을 만드는 만들기 체험과 자연을 활용한 숲 자유놀이 체험을 운영한다. 숲속어린이도서관 일원에서는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이 마련된다.</p>
<p>▶ 가을 정취 더할 문화 공연과 숲속 운동회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단순한 체험 공간을 넘어 예술과 환경이 공존하는 복합산림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가을 숲의 정취를 더해 줄 기타 공연과 재즈 공연을 비롯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숲속 운동회가 축제 분위기를 북돋운다.</p>
<p>축제 첫날인 31일에는 가온마당에서 감미로운 기타 공연이 진행되며, 산돌마당에서는 가을 숲의 정취와 어우러지는 재즈 공연이 열린다. 숲을 배경으로 울려 퍼지는 기타와 재즈 선율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p>
<p>11월 1일에는 가온마당에서 ‘하하호호 숲속운동회’가 진행된다. 다양한 게임과 협동 미션, 레크리에이션으로 구성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친구가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즐기는 활기찬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숲 화폐’로 이어지는 체험의 재미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는 사계절 문화 행사 기간에만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화폐인 ‘숲’을 운영하고 있다.</p>
<p>방문객은 행사 참여를 통해 받은 ‘숲’을 ‘숲 점빵’에서 기념품으로 교환하거나, 숲 자유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만의 특색 있는 참여 방식으로 체험이 또 다른 참여로 이어지며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p>
<p>▶ 대한민국 대표 산림휴양·정원 명소로 도약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숲 정원과 자연휴양림, 우드랜드, 산림 레포츠단지, 숲속어린이도서관, 작가 정원 등이 어우러진 복합 산림휴양 시설이다. 시민과 관광객에게 휴양·교육·체험·치유를 한곳에서 제공하며,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하고 있다.</p>
<p>지난 4월 경상남도 지방정원으로 등록된 데 이어 5월에는 2018년 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 20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림휴양·정원 명소로 자리매김했다.</p>
<p>진주시는 이번 가을 축제를 통해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사계절 산림 문화와 정원문화를 향유하는 거점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방정원 등록을 기반으로 특색 있는 정원·산림휴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향후 국가정원으로 도약하는 한편 ‘정원문화 도시 진주’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갈 계획이다.</p>
<p>시 관계자는 “가을 숲의 정취 속에서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가족과 함께 알록달록 물든 월아산을 걸으며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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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0:14:3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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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남도립대, 하노버 소녀합창단 초청…세계의 화음, 충남에 울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64</link>
		<description><![CDATA[충남도립대학교가 70여 년의 역사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독일 하노버 소녀합창단을 초청해 충남도민에게 특별한 문화예술의 향연을 선사한다. 충남도립대학교는 20일 오후 7시 30분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독일 하노버 소녀합창단 초청 국제교류 합창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청소년 합창단의 수준 높은 음악을 도민들이 가까이에서 감상하고, 독일과 충남의 청소년·대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국제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지역의 공립대학이 교육과 연구의 영역을 넘어 세계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5500-54195.jpg"/></div>
<p>충남도립대학교가 70여 년의 역사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독일 하노버 소녀합창단을 초청해 충남도민에게 특별한 문화예술의 향연을 선사한다.</p>
<p>충남도립대학교는 20일 오후 7시 30분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독일 하노버 소녀합창단 초청 국제교류 합창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청소년 합창단의 수준 높은 음악을 도민들이 가까이에서 감상하고, 독일과 충남의 청소년·대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국제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p>
<p>특히 지역의 공립대학이 교육과 연구의 영역을 넘어 세계의 우수한 문화예술을 지역사회로 초청하고, 그 가치를 도민과 함께 나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p>1952년 창단된 하노버 소녀합창단은 독일을 대표하는 청소년 합창단으로, 유럽은 물론 미국과 일본,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공연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왔다.</p>
<p>독일 합창대회와 국제 브람스 합창대회 등 국내외 주요 합창대회에서 수상했으며, 2014년 독일 합창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p>
<p>르네상스 시대의 고전음악부터 현대 창작곡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20여 장 이상의 음반을 통해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이어오고 있다.</p>
<p>무엇보다 오랜 세월 청소년 음악교육과 예술적 성취를 함께 추구하며, 합창을 통한 교육과 문화교류의 가치를 실천해 온 합창단이라는 점에서 이번 충남 공연의 의미가 남다르다.</p>
<p>이번 공연에는 하노버 소녀합창단을 비롯해 당진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충남도립대학교 재학생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특별한 화음을 선보인다.</p>
<p>서로 다른 나라에서 성장한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음악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만나는 이번 무대는 단순한 합창공연을 넘어,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국제교류의 의미를 담고 있다.</p>
<p>대학은 이번 공연이 지역 청소년들에게는 세계의 음악문화를 직접 접하는 배움의 기회가 되고, 도민들에게는 일상 가까이에서 국제적인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특히 해외의 우수한 문화예술을 지역으로 초청해 도민과 함께 나누는 새로운 형태의 국제교류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p>
<p>국제교류를 학생과 교직원의 해외 방문이나 기관 간 협약에 국한하지 않고, 세계의 문화를 지역사회로 가져와 도민이 함께 경험하는 공공적 문화교류로 확장했다는 의미다.</p>
<p>이는 충남도립대학교가 충청남도가 설립한 공립대학으로서 대학의 교육적·문화적 자산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대학의 역할을 실천한다는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p>
<p>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을 희망하는 도민은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좌석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p>
<p>정명규 총장은 "대학의 가치는 캠퍼스 안에서만 완성되지 않는다"며 "대학이 가진 교육과 문화의 자산이 지역사회와 만나고, 그 가치가 도민의 삶으로 이어질 때 공립대학의 존재 이유도 더욱 분명해진다"고 말했다.</p>
<p>이어 "국제교류는 반드시 먼 나라를 찾아가야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세계의 문화가 우리 지역을 찾아오고, 학생들과 도민들이 그 감동을 함께 나누는 일 역시 소중한 국제교류"라고 강조했다.</p>
<p>그러면서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청소년들이 하나의 화음을 만들어 내듯, 이번 공연이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5500-54195.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4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55:2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9:55: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63</guid>
		<title><![CDATA[정읍 샘고을시장, 16일 야시장…공연·먹거리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63</link>
		<description><![CDATA[정읍시 샘고을시장은 오는 16일 오후 4시 30분 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샘고을 야시장’을 열고 공연과 먹거리가 어우러진 가을밤을 선사한다. 이번 야시장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의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공연과 먹거리로 시장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문화공연과 시민 노래자랑, 초청가수 축하공연, 행운권 추첨 등으로 꾸며진다. 먹거리 공간(부스)도 마련해 시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음식을 즐기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유지나, 강혜연, 김아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4159-60741.jpg"/></div>
<p>정읍시 샘고을시장은 오는 16일 오후 4시 30분 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샘고을 야시장’을 열고 공연과 먹거리가 어우러진 가을밤을 선사한다.</p>
<p>이번 야시장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의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공연과 먹거리로 시장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이날 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문화공연과 시민 노래자랑, 초청가수 축하공연, 행운권 추첨 등으로 꾸며진다. 먹거리 공간(부스)도 마련해 시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음식을 즐기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p>
<p>특히 유지나, 강혜연, 김아영, 박종연, 신나윤, 강기다림 등 초청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흥겨운 공연으로 가을밤의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이흥구 샘고을상인회장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에서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공연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야시장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샘고을 야시장을 찾아 전통시장에도 활기를 더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학수 시장은 “문화의 달을 맞아 시민 여러분과 샘고을시장에서 가을밤의 정취를 즐기는 자리가 마련돼 뜻깊다”며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즐길 거리가 준비된 만큼 많은 시민이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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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42:1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9:42: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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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윗소로우·팀·여행스케치가 채우는 정읍 가을밤…17일 조곡천 들풀마당서 음악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62</link>
		<description><![CDATA[정읍시가 오는 17일 조곡천 들풀마당 2층 문화광장에서 스윗소로우와 팀, 여행스케치가 출연하는 ‘정다운 가을밤 음악회’를 연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진행하며, 기념식과 본공연은 오후 5시 30분에 시작된다. ‘정읍 샘고을 정다운 상권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마련한 이번 음악회는 시민과 방문객이 음악을 매개로 어울리고 지역 상권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과 먹거리, 체험행사를 준비했다. 공연에서는 스윗소로우의 섬세한 화음(하모니)과 팀의 감성적인 목소리, 여행스케치의 서정적인 선율이 가을밤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4124-65160.jpg"/></div>
<p>정읍시가 오는 17일 조곡천 들풀마당 2층 문화광장에서 스윗소로우와 팀, 여행스케치가 출연하는 ‘정다운 가을밤 음악회’를 연다.</p>
<p>행사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진행하며, 기념식과 본공연은 오후 5시 30분에 시작된다. ‘정읍 샘고을 정다운 상권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마련한 이번 음악회는 시민과 방문객이 음악을 매개로 어울리고 지역 상권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과 먹거리, 체험행사를 준비했다.</p>
<p>공연에서는 스윗소로우의 섬세한 화음(하모니)과 팀의 감성적인 목소리, 여행스케치의 서정적인 선율이 가을밤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지역 예술인들의 거리 공연도 마련해 행사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꾸민다.</p>
<p>행사장에는 먹거리·전통주 반짝 매장(팝업 부스)을 마련해 공연과 함께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전통주 홍보와 시음, 칵테일 쇼도 펼쳐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인다.</p>
<p>가족과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도 운영한다.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음악회 응원봉 꾸미기 체험을 진행하고, 인형뽑기 등 즐길 거리도 마련한다.</p>
<p>오샘보샘 게임대회는 32강 승자 진출전(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하며, 1등에게는 상금 30만원을 지급한다. 빙고·풍선 다트 게임에서는 정읍사랑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p>
<p>경품 추첨을 통해 로봇청소기와 다이슨 에어랩, 에어프라이어 등도 제공한다. 상권 영수증 행사를 마련해 주변 점포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소비에도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p>
<p>시는 이번 음악회가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와 휴식을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한편, 샘고을 정다운 상권 활성화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상권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7년까지 총 8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시는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과 상권을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 구도심의 고유한 매력을 높이고 상권의 회복과 재도약을 이끌어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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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4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41:4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9:41:4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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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주송정역세권 거리에 펼치는 광산의 맛과 문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61</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 광산구는 17일 광주송정역세권 일대에서 ‘제3회 광주송정남도맛페스티벌’이 열린다고 밝혔다. 광주송정역세권 상권 활성화(르네상스) 사업의 하나로, 광주송정역 주변 5개 상권이 참여한 광주송정역세권 상권 르네상스사업추진단(단장 백윤선)이 주최.주관하는 거리 축제다. 이날 광주송정역 일대는 남도의 맛과 멋을 즐기며, 머무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행사일 오전 1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총 40개 먹거리 마당(부스)이 펼쳐진다. 광주송정역 주변 상권의 매력과 깊은 손맛을 만날 수 있다. 주무대 인근 먹거리 마당은 대기 혼잡을 방지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5512-75611.jpg"/></div>
<p>전남광주 광산구는 17일 광주송정역세권 일대에서 ‘제3회 광주송정남도맛페스티벌’이 열린다고 밝혔다.</p>
<p>광주송정역세권 상권 활성화(르네상스) 사업의 하나로, 광주송정역 주변 5개 상권이 참여한 광주송정역세권 상권 르네상스사업추진단(단장 백윤선)이 주최.주관하는 거리 축제다.</p>
<p>이날 광주송정역 일대는 남도의 맛과 멋을 즐기며, 머무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p>
<p>행사일 오전 1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총 40개 먹거리 마당(부스)이 펼쳐진다. 광주송정역 주변 상권의 매력과 깊은 손맛을 만날 수 있다.</p>
<p>주무대 인근 먹거리 마당은 대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5만 원 이상 먹거리 마당 영수증을 제시한 시민에게는 무대와 가까운 취식 공간(4인 기준)을 우선 배정한다.</p>
<p>눈과 귀를 즐겁게 할 흥겨운 공연도 풍성하다. 오후 3시부터 1913송정역시장, 광산로 2구간, 송정로 3개 구역에서는 거리 공연이 진행된다. DJ 장군, 가이아 댄스팀, 라피네밴드, 이병헌밴드, 한길로, 정소라, 나혜진 등이 무대에 올라 열기를 달군다.</p>
<p>오후 6시 주무대에서는 본행사의 막이 오른다. 레인보우 치어리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댄스 가스 프리패스,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박현빈, 팝페라‧뮤지컬 듀오 걸컴퍼니, 록발라더 정동하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p>
<p>상권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이벤트도 열린다. 오후 1시부터 저녁 8시까지 체험 마당에선 ‘텀블러 스트랩’ 만들기, ‘엠비티아이(MBTI) 향수 클래스’, 맞춤 색상(퍼스널 컬러) 진단, 영암 무화과 초콜릿 만들기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신나게 놀 수 있는 ‘세이프 키즈존’에는 ‘에어바운스’가 설치된다.</p>
<p>속풀이거리와 떡갈비거리 조형물 등 상권 내 지정된 장소 3곳을 방문해 스탬프 그림을 완성하면 광주송정역세권 공동 브랜드인 ‘송송락’ 기념품을 증정하는 ‘르네상스 상권 스탬프 투어’도 방문객을 맞이한다.</p>
<p>축제를 위해 17일 오전 5시부터 18일 오전 5시까지 광주송정역세권 일대(스타벅스 광주송정역점~서해수산, 1913송정역시장, 광산로 1.2구간)는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된다. 송정19, 송정100, 진곡196 등 시내버스는 우회경로로 운행한다.</p>
<p>광산구는 축제가 끝까지 안전사고 없이 원활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안전관리, 교통 통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p>
<p>광산구 관계자는 “제3회 광주송정남도맛페스티벌은 다양한 맛과 문화가 어우러져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스쳐 가는 공간에서 머무는 상권으로 변화하고 있는 광주송정역세권의 색다른 모습을 만나는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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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4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56:3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9:56:3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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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문화재단, 모든 작품의 시작을 만나다… 2026 아트경기 판매전시《드로잉그로잉 × 아트경기》, 노들섬에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60</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경기 미술품 유통활성화 사업(아트경기)의 일환으로, 미술품 판매전시 《드로잉그로잉 × 아트경기》를 오는 10월 1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노들섬 노들갤러리 1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아트경기 협력사업자 미학관이 기획한 전시로, 올해 아트경기 선정 작가 중 48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다양한 세대와 작업 세계를 가진 작가들의 드로잉을 통해 하나의 작품이 시작되고 발전해 가는 과정을 살펴보는 동시에, 드로잉 자체가 지닌 독립적인 조형성과 가능성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아트경기’는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85153-79787.jpg"/></div>
<p>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경기 미술품 유통활성화 사업(아트경기)의 일환으로, 미술품 판매전시 《드로잉그로잉 × 아트경기》를 오는 10월 1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노들섬 노들갤러리 1관에서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아트경기 협력사업자 미학관이 기획한 전시로, 올해 아트경기 선정 작가 중 48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다양한 세대와 작업 세계를 가진 작가들의 드로잉을 통해 하나의 작품이 시작되고 발전해 가는 과정을 살펴보는 동시에, 드로잉 자체가 지닌 독립적인 조형성과 가능성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p>
<p>‘아트경기’는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각예술 작가를 발굴하고, 작품의 전시와 판매·유통 기회를 확대해 미술시장 진입과 지속적인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드로잉그로잉 × 아트경기》는 지난 9월 경기도 용인 신세계 사우스시티에서 진행한 판매전시에 이어, 경기도 작가들의 작품을 서울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의 관객과 컬렉터에게 소개하고, 작품을 직접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작품은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작품 정보와 구매 안내를 함께 제공해 미술품 구매 경험이 많지 않은 관람객도 부담 없이 작품을 살펴보고 소장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한다.</p>
<p>‘드로잉그로잉(Drawing-Growing)’은 모든 작품의 초기 단계이자 아이디어의 출발점인 드로잉과 에스키스에 주목하는 아트페어다. 완성된 작품뿐 아니라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선과 흔적, 실험과 고민을 하나의 작품으로 바라보고, 이를 소장 가능한 작품으로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특히 작품과 함께 ‘드로잉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소개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작가에게 드로잉은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메모일 수도, 완성작을 위한 습작일 수도 있으며, 때로는 그 자체로 완결된 하나의 작품이 되기도 한다.</p>
<p>전시장에서는 참여 작가들이 각자의 작업에서 드로잉을 어떻게 바라보고 활용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작품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작품의 결과를 넘어 작가의 생각과 창작 방식을 살펴보고, 작가마다 서로 다른 드로잉에 대한 관점과 창작 방식을 발견할 수 있다.</p>
<p>전시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10월 17일에는 참여 작가와 미술계 관계자, 일반 관람객이 함께하는 오프닝 리셉션이 진행되며, 18일에는 전문 도슨트와 함께 작품을 살펴보는 VIP 초청 도슨트 프로그램과 드로잉 컬렉팅을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진다. 24일에는 참여 작가의 작업 세계와 창작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아티스트 워크숍을 운영한다.</p>
<p>작가가 실제 작업에서 사용하는 재료와 표현 방식, 주요 모티프 등을 바탕으로 워크숍을 구성해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직접 만들고 표현해 보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드로잉을 활용한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p>
<p>이번 전시를 통해 드로잉을 완성작에 이르기 위한 준비 단계로 한정하지 않고, 작가의 생각과 태도, 창작의 움직임을 가장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독립적인 예술 형식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동시에 다양한 경기 작가들의 작업을 소개하며 작품과 새로운 관객이 만나는 기회를 넓히고, 감상에서 소장으로 이어지는 미술품 유통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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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43: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52:2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8:52: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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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남문화재단, '2026 글로벌 케이팝 댄스 챌린지 인 하남' 개최... "하남을 흔들어"]]></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59</link>
		<description><![CDATA[하남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미사 문화의거리와 미사호수공원 등 미사 일대에서 '2026 Global K-POP Dance Challenge in Hanam(글로벌 케이팝 댄스 챌린지 인 하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하남을 흔들어’ 라는 슬로건 아래 춤으로 도시와 세계를 흔드는 K-POP 축제로 꾸며진다. 또한 국내외 탑클래스 댄서와 K-POP 아티스트, 글로벌 댄스팀이 참여하고, 관객 누구나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랜덤플레이댄스’를 매 회차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1120-97591.jpg"/></div>
<p>하남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미사 문화의거리와 미사호수공원 등 미사 일대에서 '2026 Global K-POP Dance Challenge in Hanam(글로벌 케이팝 댄스 챌린지 인 하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하남을 흔들어’ 라는 슬로건 아래 춤으로 도시와 세계를 흔드는 K-POP 축제로 꾸며진다. 또한 국내외 탑클래스 댄서와 K-POP 아티스트, 글로벌 댄스팀이 참여하고, 관객 누구나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랜덤플레이댄스’를 매 회차 선보일 예정이다.</p>
<p>하남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사 문화의거리 일대를 ‘K-POP 성지’로 브랜딩하고 지역 상권과 거리 문화의 활성화를 이끄는 한편, 하남만의 문화 IP를 만드는 기반을 다져 ‘글로벌 문화 중심도시 하남’으로서의 도시 브랜드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p>
<p>1회차 ‘하남, 전국을 흔들어’는 10월 24일(토) 미사 문화의거리에서, 2회차 ‘하남, 세계를 흔들어’는 10월 31일(토) 미사C3 모노라운지상가 앞에서 각각 오후 2시에 열리며, K-POP 댄스팀과 아티스트 공연, 랜덤플레이댄스가 펼쳐진다. 마지막 3회차는 11월 7일(토)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날에는 국내·글로벌 16개 팀이 겨루는 ‘Global K-POP 댄스 경연대회’ 본선과 아티스트 공연, 랜덤플레이댄스가 이어지고, 오전 11시부터는 ‘K-POP 굿즈 만들기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된다.</p>
<p>각 회차에 출연하는 스페셜 게스트는 행사 직전 기습 공개될 예정으로,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랜덤플레이댄스’는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로 행사 당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는다.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도 참여할 수 있으나, 참여 인원이 많을 경우 제한될 수 있다. ‘글로벌 K-POP 댄스 경연대회’는 초등학생 이상 4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라면 K-POP 댄스커버, 스트릿댄스, 코레오 등 장르에 관계없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0월 14일(수) 오후 6시부터 20일(화) 오후 7시까지이다. 참가 신청과 관련된 내용은 하남문화재단과 딩가딩가스튜디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히 보는 공연을 넘어 시민 누구나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축제”라며 “하남에서 시작된 K-POP 댄스의 열기가 미사를 넘어 세계로 퍼져나가 하남이 글로벌 문화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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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43: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11:3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9:11:3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58</guid>
		<title><![CDATA["떡볶이 경연부터 '소년 이순신' 운동회까지" 서울 중구, 가을 주말 축제로 들썩]]></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58</link>
		<description><![CDATA[서울 중구의 가을 주말이 축제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오는 17일과 18일 황학동과 회현동, 신당5동, 중림동, 광희동 등 5개 동에서 저마다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마을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소년 이순신’을 주제로 한 어린이 운동회도 함께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17일에는 황학동‘회화나무제’▲회현동‘은행나무축제’▲신당5동‘백학축제’▲중림동‘중림만리축제’ ▲중구 초등돌봄‘소년 이순신 명량운동회’가 열린다. 18일에는 광희동 ONE더FULL 페스타가 주민들을 맞이한다. ※ 나무와 마을에 깃든 이야기…황학·회현·신당5동 축제 올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90357-81255.jpg"/></div>
<p>서울 중구의 가을 주말이 축제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오는 17일과 18일 황학동과 회현동, 신당5동, 중림동, 광희동 등 5개 동에서 저마다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마을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소년 이순신’을 주제로 한 어린이 운동회도 함께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p>
<p>17일에는 황학동‘회화나무제’▲회현동‘은행나무축제’▲신당5동‘백학축제’▲중림동‘중림만리축제’ ▲중구 초등돌봄‘소년 이순신 명량운동회’가 열린다. 18일에는 광희동 ONE더FULL 페스타가 주민들을 맞이한다.</p>
<p>※ 나무와 마을에 깃든 이야기…황학·회현·신당5동 축제</p>
<p>올해로 16회를 맞은 황학회화나무제는 황학동주민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마을의 수호목인 회화나무 아래에서 평안과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전통 제례를 올리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동대문중앙교회의 팝콘 나눔과 지역 어린이집, 주방가구거리 상인회 등이 참여하는 플리마켓도 열린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워리 스톤’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도 마련한다. 플리마켓 수익금은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p>
<p>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남산 백범광장에서는 회현동 은행나무축제 ‘회현은행나무 놀장(場)’이 펼쳐진다. 축제의 상징인 은행나무는 500년 넘게 회현동을 지켜온 서울시 보호수다. 옛 명당에서 12명의 정승이 배출됐다는 전설을 바탕으로 마을의 안녕과 인재 배출을 기원하는 축제를 이어오고 있다.</p>
<p>신당5동에서는 지역 기관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백학축제’가 열린다. ‘백학’은 과거 이 지역에 소나무가 울창해 많은 학이 날아들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유락종합사회복지관과 중구장애인복지관, 교동협의회, 주민 동아리 등이 참여해 세대와 이웃을 잇는 축제를 꾸민다.</p>
<p>주민 노래자랑과 체력자랑, ‘5동통 김밥 만들기’ 등 다양한 경연과 참여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백학시장 일대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시장상인회와 부녀회, 자치회관 등 지역 구성원들이 안전한 축제를 위해 힘을 모은다.</p>
<p>※ 뛰고 춤추고 맛보다…온몸으로 즐기는 참여형 축제</p>
<p>손기정체육공원에서는 ‘2026 중림만리축제’가 열린다.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축제추진위원회와 지역 주민, 학교, 상인이 함께 만드는 마을축제다.</p>
<p>손기정기념관과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약현성당 등 중림동의 역사문화 명소를 둘러보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충정로역 5·6번 출구 인근 골목형상점가도 먹거리 장터로 참여해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p>
<p>학교 동아리 학생과 주민, 자치회관 수강생들이 재능기부로 꾸미는 공연도 펼쳐진다. 보건의료고등학교 학생들의 방송댄스를 비롯해 밸리댄스와 고전무용, 주민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p>
<p>중구구민회관에서는 관내 초등돌봄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소년 이순신 명량운동회’가 열린다. 교육 현장에서 위축된 체육활동을 활성화하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p>
<p>아이들은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뜨거운 응원전을 펼친다. ‘성벽을 쌓아라’, ‘군량미를 운반하라’, ‘필사즉생 줄다리기’ 등 충무공 이순신을 주제로 꾸민 경기에 참여하며 협동심과 체력을 기른다.</p>
<p>18일, 쌍림어린이공원과 광희동주민센터 일원에서는 ‘제2회 광희 ONE더FULL 페스타’가 열린다. 청년과 외국인, 지역 주민이 세대와 국적의 경계를 넘어 함께 어울리는 광희동만의 마을축제다.</p>
<p>가장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K-FOOD 떡볶이 요리경연대회’다. tvN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떡볶이 전문가로 출연한 김관훈 두끼떡볶이 대표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경연의 재미와 현장감을 더한다.</p>
<p>중앙아시아의 문화와 취미,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체험 부스와 플리마켓도 운영한다. 다양한 국적의 주민이 모여 사는 광희동의 특색을 살려 도심 속 작은 세계여행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구 관계자는 “동마다 고유한 역사와 개성을 살린 축제를 주민들이 직접 준비했다”며 “이번 주말 가까운 동네 축제와 명량운동회에서 이웃과 어울리며 중구의 다채로운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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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09:04:0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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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달빛 아래 버스킹, 냉수육 한입!"… 동작구, 가을밤 야장 축제 릴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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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작구는 가을밤 관내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먹거리와 공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야장 축제를 잇달아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14일 와인데이를 맞아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사당1동 먹자골목상점가(동작대로3길 14 일원)에서 ‘사당의 밤, 와인의 달빛이 톡’ 행사가 열린다. 조명 점등 퍼포먼스로 먹자골목을 밝히고, 재즈 버스킹 공연으로 상점가에 낭만을 더한다. SNS 인증 시 뱅쇼를, 영수증 인증 시 키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어 16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상도전통시장 일원(상도로47길 3)에서는 ‘제3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85504-82023.jpg"/></div>
<p>동작구는 가을밤 관내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먹거리와 공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야장 축제를 잇달아 선보인다고 밝혔다.</p>
<p>먼저, 14일 와인데이를 맞아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사당1동 먹자골목상점가(동작대로3길 14 일원)에서 ‘사당의 밤, 와인의 달빛이 톡’ 행사가 열린다.</p>
<p>조명 점등 퍼포먼스로 먹자골목을 밝히고, 재즈 버스킹 공연으로 상점가에 낭만을 더한다. SNS 인증 시 뱅쇼를, 영수증 인증 시 키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p>
<p>이어 16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상도전통시장 일원(상도로47길 3)에서는 ‘제3회 아리아 달밤장터’가 방문객을 맞이한다.</p>
<p>관내 중앙대와 숭실대 학생들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 댄싱 경연대회 ▲숭실대 치어리더 공연 ▲청춘 버스킹 등 다채로운 무대가 흥겨움을 선사한다.</p>
<p>청춘 먹거리 장터에서는 시원한 생맥주와 점포별 대표 먹거리를 맛볼 수 있으며, 아나바다 장터와 캐리커처·타로카드·LED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대형 달 조형물과 야간경관조명이 가을밤 분위기를 살리고, 무료 맥주 쿠폰과 꽝 없는 뽑기 이벤트로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p>
<p>마지막으로 23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남성역골목시장 일대(사당로16가길 13)에서는 ‘제4회 잘~돼지 냉수육 축제’가 펼쳐진다.</p>
<p>행사장에는 풍성한 먹거리 부스와 맥주 부스가 마련되며, 1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시장 대표 먹거리인 냉수육 한 접시를 받을 수 있다.</p>
<p>김현우, 색소가이즈, 수니킴, 원세연 등 초대 가수의 축하 무대와 주민 참여 댄스 경연대회, 노래자랑도 열려 현장 분위기를 돋운다.</p>
<p>▲냉수육 소스 ▲커피박 탈취제 ▲클레이 비누 ▲친환경 책갈피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시장 상품 구매 고객을 위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p>
<p>한편,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남성사계시장 일대에서 ‘제10회 남성사계시장 충효길 걷기대회’가 열린다.</p>
<p>주민 400여 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 ▲남성사계시장 고객센터 앞 부스(15~17일)를 통해 가능하다.</p>
<p>참가자들은 충효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반환점인 사당종합체육관에서는 꽝 없는 뽑기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p>
<p>류삼영 동작구청장은 “가을밤 가까운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먹거리와 공연, 체험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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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55:1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8:55:1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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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활기찬 가을축제가 온다…금천구, '2026 금천하모니축제' 17일~18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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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금천구청과 금나래중앙공원 일대에서 ‘2026 금천하모니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3년 처음 시작해 20년 넘게 이어져 온 금천하모니축제는 올해 ‘울림의 하모니, 마음을 잇는 멜로디’를 슬로건으로 공연과 체험, 생활문화, 평생학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로 다른 세대와 취향을 가진 주민들이 음악과 문화를 매개로 만나고 어우러지는 축제다. 특히 올해는 주민이 무대에 서는 ‘싱 포 하모니’를 비롯해 생활문화 동아리와 지역 예술인의 공연, 주민기획단이 만든 참여 프로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84212-68703.jpg"/></div>
<p>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금천구청과 금나래중앙공원 일대에서 ‘2026 금천하모니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2003년 처음 시작해 20년 넘게 이어져 온 금천하모니축제는 올해 ‘울림의 하모니, 마음을 잇는 멜로디’를 슬로건으로 공연과 체험, 생활문화, 평생학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로 다른 세대와 취향을 가진 주민들이 음악과 문화를 매개로 만나고 어우러지는 축제다.</p>
<p>특히 올해는 주민이 무대에 서는 ‘싱 포 하모니’를 비롯해 생활문화 동아리와 지역 예술인의 공연, 주민기획단이 만든 참여 프로그램 등을 확대했다. 주민들이 관람하는 것을 넘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축제에 초점을 맞췄다.</p>
<p>17일 개막식에서는 구민의 날 기념식과 축하공연을 진행한다. 금천 꿈의 오케스트라와 금천구립합창단의 협연을 시작으로 개막선언과 구민의 날 기념식을 진행하고 금천의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쇼를 선보인다. 이어 김희재, 김창완밴드의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 한다.</p>
<p>18일 저녁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합창 무대와 폐막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막을 내린다. 지역 예술가 이현승과 주민 합창단 ‘씽금씽금’의 공연에 이어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싱 포 하모니’가 펼쳐진다. 사전 모집한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합창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문연주·DK·김현철의 폐막 축하공연으로 이틀간의 축제를 마무리한다.</p>
<p>'공연부터 체험·플리마켓·먹거리까지…축제장 곳곳에서 즐긴다'</p>
<p>축제 기간 금천구청과 금나래중앙공원 일대에서는 3개 무대를 중심으로 공연과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금천구청역 앞 거리의 메인무대 ‘스테이지 하모니’에서는 개·폐막식과 지역 예술단체, 초대가수 공연을, 금천구청 썬큰광장의 ‘스테이지 멜로디’에서는 생활문화 동아리 공연과 축제 ‘어울씨구나’를 선보인다. 금나래중앙공원의 ‘가든 스테이지’에서는 북페스티벌과 버스킹 공연, 주민기획단 ‘하모니어스’가 기획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특히 올해는 주민의 배움과 생활문화 활동인 제2회 금천평생학습축제를 연계해, 일상에서 쌓은 경험과 재능을 나누고 함께 즐기는 기회를 확대한다.</p>
<p>이와 함께 축제장 곳곳에 시민공모로 선정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는 ‘하모니 체험존’, 지역 공예가와 주민이 참여하는 ‘하모니 플리마켓’, 지역 먹거리와 푸드트럭을 만날 수 있는 ‘하모니 푸드존’도 마련한다.</p>
<p>'책과 음악이 만나는 ‘도서관 북페스티벌’'</p>
<p>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나래중앙공원에서는 ‘제16회 금천구 도서관 북페스티벌’을 함께 개최한다. ‘이야기의 변주곡: 책과 사람, 무한한 변주’를 주제로 책과 음악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독산·가산·금나래·시흥 등 4개 구립도서관을 비롯해 공립·사립작은도서관이 함께 참여한다.</p>
<p>책 한 권을 다른 책 한 권과 교환하는 ‘책장터’와 캐리커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일부 체험은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p>
<p>최기찬 금천구청장은 “금천하모니축제는 주민이 음악과 문화로 만나고, 직접 무대와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가는 금천의 대표 가을축제”라며 “가족, 이웃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공연과 체험을 즐기고 금천의 화합과 활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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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08:42:1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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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주시 파평면 주민자치회, '제12회 파평 코스모스 축제' 성황리에 마쳐]]></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55</link>
		<description><![CDATA[파주시 파평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0일 율곡습지공원에서 개최한 ‘제12회 파평 코스모스 축제’를 주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축제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오후 3시 개회식을 중심으로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특히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가꾸고 조성한 코스모스 꽃밭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또한 축제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파평면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마을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82829-29795.jpg"/></div>
<p>파주시 파평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0일 율곡습지공원에서 개최한 ‘제12회 파평 코스모스 축제’를 주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이날 축제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오후 3시 개회식을 중심으로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특히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가꾸고 조성한 코스모스 꽃밭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p>
<p>또한 축제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파평면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마을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코스모스가 만개한 율곡습지공원에서 가족, 이웃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깊어 가는 가을의 아름다움을 즐겼다.</p>
<p>축제 준비 과정에서도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파종과 밭갈이, 꽃밭 조성, 행사장 정비 등 다양한 준비 작업에 힘을 보태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정성을 쏟았다.</p>
<p>장석호 파평면 주민자치회장은 “제12회 파평 코스모스 축제에 함께해주신 주민과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파평면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지역 축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p>파평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 공동체 문화의 가치를 다시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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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08:28:3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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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풍 따라 걸어볼까"… 강북구 북한산 페스타 '우이령 가을산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54</link>
		<description><![CDATA[서울 강북구는 오는 10월 31일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북한산 페스타 ‘2026 우이령 가을산책’을 개최한다. 단풍으로 물든 북한산 우이령길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강북구 북한산 페스타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우이령길을 따라 걷는 즐거움과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스는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출발해 육모정공원지킴터 분기점, 전경대 앞 공터, 오봉전망대를 지나 석굴암 삼거리까지 이어지는 4.6㎞ 구간으로, 편도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83802-73468.jpg"/></div>
<p>서울 강북구는 오는 10월 31일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북한산 페스타 ‘2026 우이령 가을산책’을 개최한다.</p>
<p>단풍으로 물든 북한산 우이령길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강북구 북한산 페스타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우이령길을 따라 걷는 즐거움과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코스는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출발해 육모정공원지킴터 분기점, 전경대 앞 공터, 오봉전망대를 지나 석굴암 삼거리까지 이어지는 4.6㎞ 구간으로, 편도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p>
<p>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오전 9시 20분 개회식에 이어 10시부터 걷기가 시작된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스포츠테이핑, 아리수 홍보관,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스피드 스틱잡기, 대형 풋볼다트, 깃대종 에코백 꾸미기, 즉석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 부스를 만날 수 있다</p>
<p>경품과 기념품도 준비된다. 구는 참가자 전원에게 화계사에서 협찬한 간식을, 완주자에게는 슬링백과 휴대용 방석을 제공한다. 또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숙박권, 식사권, 무선청소기, 카페 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p>
<p>우이령길 걷기와 체험 프로그램은 행사 포스터의 큐알코드(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우이령길 걷기 참가자는 온라인으로 선착순 600명까지 모집하며, 행사 당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우이동 만남의 광장 현장에서 300명을 추가 모집한다.</p>
<p>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는 노르딕워킹 20명, 클라이밍 15명, 산악VR 20명, 도예 페인팅 20명 등 총 7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우이령길 걷기와 체험 프로그램 신청은 10월 23일 자정까지 가능하며, 참가 확정자는 10월 26일 일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 내용 및 체험 프로그램별 운영 시간, 신청 방법 등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정창수 강북구청장은 “가을의 북한산은 단풍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주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우이령길을 걸으며 가족, 친구와 함께 아름다운 가을을 즐기고 강북구의 자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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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08:38:0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53</guid>
		<title><![CDATA[파주시 탄현면 주민자치회, 제10회 삼도품 축제 성황리 종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53</link>
		<description><![CDATA[파주시 탄현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1일 헤이리 예술마을 갈대광장에서 ‘제10회 삼도품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삼도품 축제’는 기존 개최 장소를 벗어나 처음으로 헤이리 예술마을 갈대광장에서 열려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이를 통해 파주시 유일의 문화지구인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지역사회와 문화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문화 축제로 진행되어 탄현면의 문화적 특색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함께 쌓아온 축제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긴 자리이기도 했다. 과거 큰 호응을 얻었던 ‘디엠지(DM...]]></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82809-97268.jpg"/></div>
<p>파주시 탄현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1일 헤이리 예술마을 갈대광장에서 ‘제10회 삼도품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p>
<p>올해로 10회를 맞은 ‘삼도품 축제’는 기존 개최 장소를 벗어나 처음으로 헤이리 예술마을 갈대광장에서 열려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이를 통해 파주시 유일의 문화지구인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지역사회와 문화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문화 축제로 진행되어 탄현면의 문화적 특색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p>
<p>특히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함께 쌓아온 축제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긴 자리이기도 했다. 과거 큰 호응을 얻었던 ‘디엠지(DMZ) 철책길 평화 트레킹’ 코스를 최근 열풍을 반영하여 다시 선보이기도 했다. 이 코스는 헤이리에서 출발해 민통선 일원을 거쳐 돌아오는 총 8km 구간이며, 참가자들은 접경지역만의 특색 있는 풍경을 맘껏 즐길 수 있었다.</p>
<p>또한 삼도품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비빔밥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해 박정 국회의원,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과 도·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주민들이 함께 대형 비빔밥을 비비며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나눴다.</p>
<p>이와 함께 ▲탄현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 ▲음악 공연 ▲보리 심기 체험 ▲경품권 추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p>
<p>박정선 탄현면 주민자치회장은 “삼도품 축제가 제10회를 맞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탄현면 대표 축제인 만큼 앞으로 더욱 알차고 풍성하게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손배찬 파주시장은 “삼도품 축제를 지켜오고 함께 만들어온 관계자들과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와 공동체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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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08:28:1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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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수원 통닭거리 축제' 10월 16~18일 열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52</link>
		<description><![CDATA[2026 수원 통닭거리 축제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화성행궁 광장·통닭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축제 규모와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화성행궁 광장에서 개막식, 축하공연이 열리고, 통닭거리 일원에서는 야장(야외 취식), 플리마켓,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제는 16일 오후 6시 30분 행궁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으로 시작된다. 가수 손태진, 경서, 비보이즈, 이하린이 축하공연을 한다. 17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18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통닭 거리에서 야장과 플리마켓이 열린다. 통닭거리에서 버스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81330-56752.jpg"/></div>
<p>2026 수원 통닭거리 축제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화성행궁 광장·통닭거리 일원에서 열린다.</p>
<p>올해는 축제 규모와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화성행궁 광장에서 개막식, 축하공연이 열리고, 통닭거리 일원에서는 야장(야외 취식), 플리마켓,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축제는 16일 오후 6시 30분 행궁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으로 시작된다. 가수 손태진, 경서, 비보이즈, 이하린이 축하공연을 한다.</p>
<p>17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18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통닭 거리에서 야장과 플리마켓이 열린다. 통닭거리에서 버스킹 공연도 진행된다.</p>
<p>행궁광장에서는 17일 오후 4시부터 밴드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오후 7시에는 가수 스페이스A와 R.ef가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있다.</p>
<p>수원 통닭거리는 수십 년 전통을 자랑하는 노포와 맛집들이 모여 있다. 주말이면 수천 마리의 통닭이 판매될 정도로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p>
<p>수원시 관계자는 “올해는 행궁광장과 통닭거리 일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어느 해보다 풍성한 축제로 준비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축제장을 찾아 가을밤의 추억과 즐거움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어 “행사 기간 교통 통제로 주차가 다소 불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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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13:3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8:13:3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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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시 '2026 밀리터리 페스티벌-대한민국 영웅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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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원주시재향군인회가 주관하는 ‘2026 밀리터리 페스티벌-대한민국 영웅전’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젊음의 광장(단구로 170)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헌신한 모든 분이 대한민국의 영웅’이라는 주제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원주의 보훈 역사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이 군 장비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군의 전력과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에는 제36보병사단, 제1군수지원사령부, 제11기동사단 등이 참여해 주요 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74910-46596.jpg"/></div>
<p>원주시는 원주시재향군인회가 주관하는 ‘2026 밀리터리 페스티벌-대한민국 영웅전’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젊음의 광장(단구로 170) 일원에서 열린다.</p>
<p>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헌신한 모든 분이 대한민국의 영웅’이라는 주제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원주의 보훈 역사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이 군 장비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군의 전력과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에는 제36보병사단, 제1군수지원사령부, 제11기동사단 등이 참여해 주요 군 장비를 전시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전시장에는 K2 전차와 K9 자주포, K21 보병전투장갑차, 드론 등 주요 군 장비가 전시된다. 이와 함께 전투복과 방탄장비 등 개인 장구류 전시, 모의 사격 체험(MILES), 드론 및 보급물자 전시, 유해발굴사업 홍보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또한 모형 군 장비 전시와 서바이벌 체험 등 청소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군악대와 의장대 공연을 비롯해 태권도·무술 시범 등 다양한 무대행사도 펼쳐져 행사에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과 안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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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7:49:1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7:49:1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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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시, 17~18일 '치악산 고구마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50</link>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간현관광지 소금산그랜드밸리 일원에서 ‘치악산 고구마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주농협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원주에서 생산한 고구마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악산 고구마는 지역의 농업환경과 농업인들의 재배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되는 원주의 대표 농산물이다. 축제에서는 지역 농업인들이 정성껏 재배한 고구마를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은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을 직접 확인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75712-34202.jpg"/></div>
<p>원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간현관광지 소금산그랜드밸리 일원에서 ‘치악산 고구마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원주농협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원주에서 생산한 고구마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치악산 고구마는 지역의 농업환경과 농업인들의 재배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되는 원주의 대표 농산물이다. 축제에서는 지역 농업인들이 정성껏 재배한 고구마를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은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을 직접 확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p>
<p>특히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지역 농산물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지역 농산물 유통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p>또한 축제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농산물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 지속적인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농산물 중심의 축제로 운영할 방침이다.</p>
<p>김준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치악산 고구마 축제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축제장을 찾아 품질 좋은 원주 농산물을 만나고 지역 농업인들에게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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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7:57:1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7:57:1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49</guid>
		<title><![CDATA[원주시 역사박물관, '2026 대한민국 농악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49</link>
		<description><![CDATA[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원주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원주매지농악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농악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10대 브랜드 사업으로 추진된다.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원주매지농악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의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축제에서는 원주매지농악을 비롯해 전남의 담양와우농악과 고흥마동매구, 경기의 광명농악과 경기도전통예술원 등 전국 5개 농악단체와 명인 6명이 참여해 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75753-20844.jpg"/></div>
<p>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원주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원주매지농악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농악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10대 브랜드 사업으로 추진된다.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원주매지농악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의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p>
<p>축제에서는 원주매지농악을 비롯해 전남의 담양와우농악과 고흥마동매구, 경기의 광명농악과 경기도전통예술원 등 전국 5개 농악단체와 명인 6명이 참여해 각 지역의 특색이 담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마다 다른 농악의 가락과 흥겨움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남기주 원주시 역사박물관장은 “원주의 대표 무형유산인 원주매지농악을 중심으로 전국의 농악단체와 명인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각 지역 농악의 매력을 느끼고 우리 전통문화를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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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7:57:5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7:57:5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48</guid>
		<title><![CDATA[시흥시 '제8회 도시농업 한마당' 성료…4천여 명 참여 속 도시농업 가치 확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48</link>
		<description><![CDATA[시흥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월곶동 공영도시농업농장 일원에서 가을걷이 체험행사와 연계한 ‘제8회 시흥시 도시농업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농업으로 도시를 치유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도시농업과 치유농업을 더 친숙하게 접하고 농업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 등 4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가을걷이 행사를 즐기며 도심 속 농업의 매력을 만끽했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시도시농업관리사협회와 도시농업공원 시민행복텃밭 운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71658-45578.jpg"/></div>
<p>시흥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월곶동 공영도시농업농장 일원에서 가을걷이 체험행사와 연계한 ‘제8회 시흥시 도시농업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p>
<p>‘농업으로 도시를 치유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도시농업과 치유농업을 더 친숙하게 접하고 농업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 등 4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가을걷이 행사를 즐기며 도심 속 농업의 매력을 만끽했다.</p>
<p>이번 행사는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시도시농업관리사협회와 도시농업공원 시민행복텃밭 운영단체가 주관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와 시흥시의회, 농협 시흥시지부, 북시흥농협·안산농협·군자농협이 후원해 민관 협력으로 운영됐다.</p>
<p>행사장에는 무대존과 체험존, 전시존, 장터존, 놀이존, 지식존, 홍보존 등 7개 구역이 마련됐다. 개막식과 동별 경연대회, 텃밭 힐링 콘서트를 비롯해 도시·치유농업 주제관, 자생화 전시, 시민 참여형 체험프로그램, 텃밭 사진전, 농산물 장터, 전래놀이, 특강, 텃밭상담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특히 지난 6월 개관한 시흥시 치유농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운영된 치유농업 주제관은 치유농업의 개념과 사회적 가치, 치유농업지원센터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p>
<p>공영도시농업농장 다랑논에서는 전래 농기구를 활용한 벼 베기와 탈곡, 도정 등 쌀의 한살이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시흥시는 물론 용인시 등 인근 지역에서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도심 속에서 쌀이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농업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조경희 시흥시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도시농업 한마당은 시민들이 농업의 가치와 치유의 힘을 직접 체험하며 함께 즐길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민관이 함께 협력해 행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한 만큼 앞으로도 도시농업이 공동체를 회복하고 건강한 삶을 만드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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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38:58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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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07:17:1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47</guid>
		<title><![CDATA[동두천시, 2026년 '시민화합 한마당 대축전', 오는 10월 17일 성대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47</link>
		<description><![CDATA[동두천시가 주최하고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체육회가 주관하는 ‘2026 시민화합 한마당 대축전’이 오는 10월 17일 동두천 종합운동장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이번 행사는 생연1동·생연2동·중앙동·보산동·불현동·송내동·상패동·소요동 총 8개 동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시민 운동회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 행사식순은 동별 선수단 입장, 식전 공연, 개회식, 경기 진행, 폐회식순으로 진행된다. 특히,'대축전'의 의미를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바구니 공 넣기, 투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72354-42143.jpg"/></div>
<p>동두천시가 주최하고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체육회가 주관하는 ‘2026 시민화합 한마당 대축전’이 오는 10월 17일 동두천 종합운동장에서 성대하게 열린다.</p>
<p>이번 행사는 생연1동·생연2동·중앙동·보산동·불현동·송내동·상패동·소요동 총 8개 동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시민 운동회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p>
<p>행사식순은 동별 선수단 입장, 식전 공연, 개회식, 경기 진행, 폐회식순으로 진행된다. 특히,'대축전'의 의미를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바구니 공 넣기, 투호 던지기, 신발 양궁, 황금박 터트리기, 짐볼 릴레이, 400m 계주, 한마음 공 튀기기, 황금박 터트리기 등 8개의 화합 종목으로 구성했다.</p>
<p>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빛나는 동두천의 진짜 주인공”이라며, “이번 대축전이 서로를 격려하고 웃음꽃을 피우는 활기찬 소통의 한마당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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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7:23:5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7:23:5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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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산 외암마을 짚풀문화제 16일 개막… 전통과 가을 정취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46</link>
		<description><![CDATA[아산의 대표 전통문화축제인 외암마을 짚풀문화제가 가을 정취와 전통의 흥을 더해 관람객을 맞는다. 아산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아산 외암마을 일원에서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짚풀문화제는 짚과 풀을 주제로 조상들의 생활 지혜와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하고 계승하는 축제다. 국가민속문화유산인 외암민속마을의 전통가옥과 돌담길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개막식에서는 아산시 홍보대사 고아인의 트롯 공연과 줄타기 공연이 펼쳐지며, 밤에는 하늘을 수놓는 드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62903-69495.jpg"/></div>
<p>아산의 대표 전통문화축제인 외암마을 짚풀문화제가 가을 정취와 전통의 흥을 더해 관람객을 맞는다.</p>
<p>아산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아산 외암마을 일원에서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를 개최한다.</p>
<p>올해로 25회를 맞는 짚풀문화제는 짚과 풀을 주제로 조상들의 생활 지혜와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하고 계승하는 축제다. 국가민속문화유산인 외암민속마을의 전통가옥과 돌담길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개막식에서는 아산시 홍보대사 고아인의 트롯 공연과 줄타기 공연이 펼쳐지며, 밤에는 하늘을 수놓는 드론 빛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한다. 축제 기간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짚풀공예와 전통문화 체험도 운영해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과 향수를 선사할 예정이다.</p>
<p>먹거리장터와 푸드트럭도 마련된다. 마지막 날에는 신명 나는 가락과 역동적인 기예가 어우러진 농악 한마당이 열려 우리 전통 공연의 흥과 멋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외암민속마을의 전통 경관과 문화유산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p>
<p>아산시는 축제 기간 행사장 진입로에서 국도 확장공사로 인한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인근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체험하고 공연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를 적극 이용해 주시고,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외암민속마을을 찾아 전통의 멋과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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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20:38: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6:29:1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3 Oct 2026 06:29:1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7545</guid>
		<title><![CDATA[용인특례시, 16~17일 용인중앙시장 문화의 거리서 '김량장 페스티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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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용인특례시는 16일부터 17일까지 처인구 김량장동 문화의 거리에서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제2회 김량장 페스티벌 청춘장(場), 걷는 순간, 오늘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참여해 온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주민과 상인,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해 용인중앙시장과 김량장동 일대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16일부터 2일간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용인중앙시장 인근 문화의 거리부터 석성교 진입로 구간에서 진행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61009-56638.jpg"/></div>
<p>용인특례시는 16일부터 17일까지 처인구 김량장동 문화의 거리에서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제2회 김량장 페스티벌 청춘장(場), 걷는 순간, 오늘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p>
<p>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참여해 온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주민과 상인,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해 용인중앙시장과 김량장동 일대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축제는 16일부터 2일간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용인중앙시장 인근 문화의 거리부터 석성교 진입로 구간에서 진행된다.</p>
<p>행사장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인공지능(AI) 캐리커처 드로잉’을 비롯해 용인중앙시장 컬러링, 용인중앙시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인생 네 컷’, 다육이 체험 교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캐릭터 솜사탕 퍼포먼스와 페이스페인팅, 팝콘 나눔, 전통놀이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중앙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자들도 축제에 참여해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소개하고, 용인중앙시장 상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삶의 기록, 용인중앙시장 상인 인물전’을 비롯해 ‘친환경 소품 만들기’, ‘자물쇠를 찾아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지역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도 펼쳐진다. 강남대학교와 용인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단국대학교 등의 대학공연팀이 노래와 댄스, 국악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특히 김량장 페스티벌이 열리는 문화의 거리 인근 용인중앙시장에서는 16일부터 18일까지 ‘제8회 별빛마당 야시장’도 열려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p>
<p>별빛마당 야시장은 3일간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비롯해 푸드트럭과 지역 먹거리 판매팀 등 60여 개 업체·팀이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p>
<p>이상일 시장은 “도시재생의 의미는 낡은 시설과 공간을 정비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특성을 살리고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며 “이번 김량장 페스티벌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주민들이 참여해 온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 시장은 “김량장 페스티벌이 열리는 16일과 17일에는 인근 용인중앙시장에서 18일까지 이어지는 별빛마당 야시장도 함께 개최되니 많은 시민들이 찾아 다양한 공연과 체험, 먹거리를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두 축제가 용인중앙시장과 김량장동 일대에 활기를 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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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06:10: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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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음성군, 국립국악원 '한국의 흥과 신명'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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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음성군은 10월 29일 한국 전통예술의 진수를 선보이는 국립국악원의 ‘한국의 흥과 신명’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국립국악원 정악단·민속악단·무용단이 출연해 궁중음악부터 민속음악, 무용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 ‘한국의 흥과 신명’은 궁중음악의 백미로 꼽히는 수제천으로 막을 올려 △문굿과 비나리 △정재 합설 ‘향아무락’(재구성 안무: 김혜자) △시나위 △경·서도 민요연곡(매화타령·양산도·풍구타령·경복궁타령) △부채춤 △판굿으로 이어지며, 정악의 장중함부터 민속악의 흥겨움까지 폭넓게 담아낸다. 공연은 ‘2026...]]></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13062300-16306.jpg"/></div>
<p>음성군은 10월 29일 한국 전통예술의 진수를 선보이는 국립국악원의 ‘한국의 흥과 신명’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에는 국립국악원 정악단·민속악단·무용단이 출연해 궁중음악부터 민속음악, 무용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p>
<p>‘한국의 흥과 신명’은 궁중음악의 백미로 꼽히는 수제천으로 막을 올려 △문굿과 비나리 △정재 합설 ‘향아무락’(재구성 안무: 김혜자) △시나위 △경·서도 민요연곡(매화타령·양산도·풍구타령·경복궁타령) △부채춤 △판굿으로 이어지며, 정악의 장중함부터 민속악의 흥겨움까지 폭넓게 담아낸다.</p>
<p>공연은 ‘2026 국악을 국민속으로’ 사업 선정작으로 국립국악원이 주최하고 음성군이 주관한다. 지역 문화 향유의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 목적에 따라 관내 문화소외계층 180여 명을 초청해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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