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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아인포</title>
	<link>https://www.korea.info</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여행뉴스. 국내 여행 정보와 지역 소식을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Jul 2026 10:23:29 +0900</pubDate>
	<lastBuildDate>Sun, 19 Jul 2026 10:23:29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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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916</guid>
		<title><![CDATA[단양군, 가곡면 고운골 버베나 만개, 보랏빛 꽃물결로 여름 관광객 유혹]]></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916</link>
		<description><![CDATA[단양군 가곡면이 보랏빛 버베나 꽃물결로 물들며 여름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군에 따르면 가곡면 사평리 629번지 일원 고운골 아평쉼뜰에 조성된 버베나 꽃밭이 최근 만개해 초여름 단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아평쉼뜰 일원 약 1만1천㎡ 규모로 펼쳐진 버베나 꽃밭은 보랏빛 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고운골의 여름 풍경을 한층 화사하게 물들이고 있다. 활짝 핀 버베나는 남한강변의 푸른 자연과 어우러져 싱그러운 계절감을 더하며, 꽃밭 사이를 따라 걷다 보면 초여름의 여유와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넓게 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6023336_srshifnn.jpg" alt="단양 가곡면 고운골 아평쉼뜰 버베나 꽃밭"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단양군 가곡면이 보랏빛 버베나 꽃물결로 물들며 여름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p>
<p>군에 따르면 가곡면 사평리 629번지 일원 고운골 아평쉼뜰에 조성된 버베나 꽃밭이 최근 만개해 초여름 단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p>
<p>아평쉼뜰 일원 약 1만1천㎡ 규모로 펼쳐진 버베나 꽃밭은 보랏빛 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고운골의 여름 풍경을 한층 화사하게 물들이고 있다.</p>
<p>활짝 핀 버베나는 남한강변의 푸른 자연과 어우러져 싱그러운 계절감을 더하며, 꽃밭 사이를 따라 걷다 보면 초여름의 여유와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p>
<p>넓게 펼쳐진 보랏빛 꽃밭은 어느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아름다운 풍경을 담을 수 있어 가족 단위 나들이객은 물론 연인과 친구,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올해 고운골 버베나 꽃밭은 지난해보다 더욱 넓고 풍성하게 조성됐다. 지난해에는 아평쉼뜰 일원에는 버베나를, 건너편 부지에는 백일홍을 식재했지만, 올해는 양쪽 부지 모두를 버베나 꽃밭으로 꾸며 보랏빛 경관을 더욱 풍성하게 연출했다.</p>
<p>꽃밭이 조성된 사평리 일대는 단양 시내와 접근성이 뛰어나며, 인근 패러글라이딩 체험지와 남한강 관광자원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어 단양 여행 코스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꽃밭은 주민들이 직접 심고 가꾼 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p>가곡면 새마을남녀협의회와 사평2리 주민들은 숙근버베나 6만4천 본을 직접 식재하고 꾸준히 관리하며 고운골을 대표하는 보랏빛 경관을 완성했다.</p>
<p>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성이 더해진 아평쉼뜰 버베나 꽃밭은 단순한 꽃밭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 주도형 경관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꽃밭을 직접 가꾼 주민들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가꾼 버베나 꽃밭이 지역 명소로 자리 잡아 가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가곡면을 찾아 보랏빛 버베나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지/풍경" term="10930"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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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6 Jul 2026 02:36: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20:32:0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20:32:0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915</guid>
		<title><![CDATA[통영시, 산양읍 신봉마을 해바라기 만개, 여름 대표 경관지로 눈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915</link>
		<description><![CDATA[7월 현재 통영시 산양읍 신봉마을은 해바라기의 물결로 가득하다. 통영시는 오랫동안 방치돼 있던 7,893㎡ 규모의 휴경지를 정비하고 해바라기를 식재해 농촌마을 입구에 새로운 볼거리를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경관조성사업은 활용되지 못했던 휴경지를 정비해 마을 분위기를 바꾸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과거 방치돼 있던 공간은 해바라기 꽃밭으로 새롭게 탈바꿈하며 신봉마을의 여름 대표 경관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아름다운 꽃 경관을 조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바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6001941_vtonodzl.jpg" alt="통영 산양읍 신봉마을 해바라기 꽃밭"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7월 현재 통영시 산양읍 신봉마을은 해바라기의 물결로 가득하다. 통영시는 오랫동안 방치돼 있던 7,893㎡ 규모의 휴경지를 정비하고 해바라기를 식재해 농촌마을 입구에 새로운 볼거리를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p>
<p>이번 경관조성사업은 활용되지 못했던 휴경지를 정비해 마을 분위기를 바꾸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p>
<p>과거 방치돼 있던 공간은 해바라기 꽃밭으로 새롭게 탈바꿈하며 신봉마을의 여름 대표 경관지로 주목받고 있다.</p>
<p>특히 이번 사업은 아름다운 꽃 경관을 조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바라기 씨앗에서 얻는 기름 생산과 연계해 주민 소득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p>해바라기가 만개한 현재 신봉마을은 마을 전체가 한층 밝고 화사한 모습으로 변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여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p>
<p>통영시 관계자는 “방치된 휴경지를 활용해 해바라기 경관을 조성한 만큼 앞으로도 유휴지를 활용한 경관조성과 마을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지/풍경" term="10930"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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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6 Jul 2026 00:21: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14:27:2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5 Jul 2026 14:27: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912</guid>
		<title><![CDATA[대구 남구, 제1호 저수지 '남일지' 조성 완료, 도심 속 생태 오아시스 탄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912</link>
		<description><![CDATA[대구 남구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심 속 수변 쉼터인 남구 제1호 저수지 ‘남일지’를 봉덕동 1270-191번지 일원(남구구민체육광장 옆)에 조성했다고 밝혔다. 남구는 앞산 큰골과 고산골 등 골마다 약수천, 광천수로 불릴 만큼 물이 풍부한 지역이었지만,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시민들에게 점차 잊혀지고 저수지 등 수변공간이 전무한 도시 환경이 형성됐다. 이번에 조성된 남일지는 앞산 자락에 고여 있던 웅덩이를 정비한 공간이다. 동물 사체 등으로 악취가 나고 방치돼 있던 장소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남구 제1호 저수지로 조성하기 위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6002249_hlmurggo.jpg" alt="대구 남구 제1호 저수지 남일지"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구 남구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심 속 수변 쉼터인 남구 제1호 저수지 ‘남일지’를 봉덕동 1270-191번지 일원(남구구민체육광장 옆)에 조성했다고 밝혔다.</p>
<p>남구는 앞산 큰골과 고산골 등 골마다 약수천, 광천수로 불릴 만큼 물이 풍부한 지역이었지만,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시민들에게 점차 잊혀지고 저수지 등 수변공간이 전무한 도시 환경이 형성됐다.</p>
<p>이번에 조성된 남일지는 앞산 자락에 고여 있던 웅덩이를 정비한 공간이다. 동물 사체 등으로 악취가 나고 방치돼 있던 장소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남구 제1호 저수지로 조성하기 위해 사업이 추진됐다.</p>
<p>사업은 설계 완료 이후 앞산공원 조성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와 여러 시행착오를 거쳤으며, 지난 7월 13일 444일간 이어진 남구 제1호 저수지 조성공사를 마무리했다.</p>
<p>남일지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생태공간으로 조성돼 남구의 새로운 수변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조재구 남구청장은 “우리 남구는 도심 인프라가 타 도시에 비해 우수한 지역임에도 저수지 등 수변 공간 부족이 항상 아쉬웠는데 이제 우리 남구도 1호 저수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생태 오아시스’로 돌려주게 됐다.”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수변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아끼고 관리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4128966.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16 Jul 2026 00:23: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11:16:3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5 Jul 2026 11:16: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911</guid>
		<title><![CDATA[진주시, 남강 야간경관 명소 재점등, 대한민국 대표 야간관광도시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911</link>
		<description><![CDATA[진주시는 ‘진주시 야간경관 마스터플랜(Master Plan)’을 바탕으로 남강과 시내 주요 관광지에 경관조명을 지속적으로 조성·보강하며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남강 교량과 죽림숲, 뒤벼리, 새벼리 등 특색 있는 야간경관은 시민들에게는 휴식과 여가 공간을, 관광객들에게는 진주만의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하며 도시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진주시는 ‘2023년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야간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진주시 야간경관조명의 가장 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6002446_dhxvktnl.jpg" alt="진주 남강 새벼리 야간경관"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진주시는 ‘진주시 야간경관 마스터플랜(Master Plan)’을 바탕으로 남강과 시내 주요 관광지에 경관조명을 지속적으로 조성·보강하며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p>
<p>특히 남강 교량과 죽림숲, 뒤벼리, 새벼리 등 특색 있는 야간경관은 시민들에게는 휴식과 여가 공간을, 관광객들에게는 진주만의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하며 도시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진주시는 ‘2023년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야간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다.</p>
<p>진주시 야간경관조명의 가장 큰 특징은 남강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도시의 역사·문화자원을 하나의 야간경관으로 연결한 점이다.</p>
<p>남강 양안을 따라 설치된 다양한 경관조명은 강변 산책로와 둔치, 진주성, 새벼리, 뒤벼리, 문화거리 등을 하나의 경관 축으로 연결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하고 있다.</p>
<p>남강 둔치의 죽림숲은 은하수 조명과 볼(Ball) 조명 등 다양한 연출로 젊은 층이 즐겨 찾는 야간 산책 명소로 자리 잡았다. 천수교와 진양교 사이 구간은 교량과 강변, 진주성, 새벼리가 하나의 작품처럼 어우러져 진주만의 독창적인 야간경관을 완성하고 있다.</p>
<p>또한 남강에는 희망교부터 금산교까지 8개 교량마다 특색 있는 경관조명이 설치돼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p>
<p>진주교는 논개의 가락지를 형상화한 조형물과 황금빛 조명으로 역사성과 상징성을 표현하고 있으며, 희망교와 진주대교는 지역 유일의 2층 구조를 입체적으로 강조하는 조명을 연출한다.</p>
<p>천수교는 칠암동 둔치와 연계한 현대적인 감성의 조명이 설치돼 있으며, 상평교는 진주IC와 연계해 진주의 활기찬 첫인상을 전달한다. 진양교와 김시민대교 역시 교량 구조의 특성을 살린 경관조명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뒤벼리와 새벼리는 은은하면서도 웅장한 조명으로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새로운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p>
<p>이와 함께 이현동과 판문동, 충무공동 일원의 하천변과 보행교에도 경관조명이 설치돼 시민들의 야간 여가 활동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으며, 진주역과 서진주IC, 평거동 벚꽃길, 소망공원과 희망공원 등 도시 관문과 주요 생활권에도 다양한 경관조명이 조성돼 도시를 아름답게 밝히고 있다.</p>
<p>진주시는 아름다운 야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국가적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서는 에너지 절약에도 적극 동참했다.</p>
<p>시는 자체적으로 ‘자원안보 위기 단계별 세부 대응 계획’을 수립해 자원안보 위기 ‘주의’ 단계가 발효된 지난 3월 30일부터 야간경관조명 운영시간을 기존보다 2시간 단축해 일몰 후부터 오후 9시까지만 운영했다. 이후 위기 단계가 ‘경계’로 격상되자 4월 2일부터는 남강변을 비롯한 주요 경관조명 운영을 전면 중단하는 선제적인 에너지 절약 대책을 시행했다.</p>
<p>현재 진주시의 야간경관조명은 엘이디(LED) 등 고효율 조명기구를 활용해 에너지 절약과 품격 있는 야경 조성을 함께 실현하고 있다. 또한 자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해 탄력적인 경관조명 운영과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지난 6월 30일 국제 정세 안정에 따라 자원안보 위기 단계가 ‘경계’에서 ‘주의’로 하향되면서 진주시는 7월 1일부터 중단했던 야간경관조명 운영을 재개했다.</p>
<p>운영 재개 대상은 새벼리를 비롯한 시내 주요 경관조명 전체이며, 점등에 앞서 시설물 안전 점검과 조명설비 작동 상태를 전면 확인하는 등 종합 정비를 완료했다. 새벼리와 뒤벼리 등 주요 경관조명은 보다 은은한 야경을 연출할 수 있도록 조명 연출도 개선했다.</p>
<p>현재 경관조명은 자원안보 위기 ‘주의’ 단계에 따라 일몰 후부터 오후 10시까지 정상 운영보다 1시간 단축해 운영되고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들은 다시 남강과 도심 곳곳에서 아름다운 진주의 밤을 감상할 수 있다.</p>
<p>진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노후시설 개선, 새로운 연출 콘텐츠 도입을 통해 시민들에게는 더욱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관광객들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야간관광도시의 품격 있는 야경을 선보일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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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4129082.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16 Jul 2026 00:26: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11:02:0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5 Jul 2026 11:02:0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910</guid>
		<title><![CDATA[동해시, 최민석 조류생태사진전 '새들의 기록' 7월 26일까지 개최, 자연과 생명의 가치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910</link>
		<description><![CDATA[동해시 발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갤러리바란에서는 오는 7월 26일까지 최민석 작가의 조류생태사진전 '새들의 기록'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강원 영동지역의 산림과 하천, 습지, 해안 등에서 촬영한 조류생태 사진을 선보이며 우리 주변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새들의 모습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전시장에서는 맹금류와 물새, 산새, 철새, 텃새 등 다양한 조류의 먹이활동과 비행, 휴식, 번식 등 생태를 담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작품마다 새의 이름을 함께 표기해 조류에 익숙하지 않은 관람객도 쉽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6002805_wxuyekrs.jpg" alt="최민석 조류생태사진전 '새들의 기록'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동해시 발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갤러리바란에서는 오는 7월 26일까지 최민석 작가의 조류생태사진전 '새들의 기록'을 운영한다.</p>
<p>이번 전시는 강원 영동지역의 산림과 하천, 습지, 해안 등에서 촬영한 조류생태 사진을 선보이며 우리 주변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새들의 모습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기획됐다.</p>
<p>전시장에서는 맹금류와 물새, 산새, 철새, 텃새 등 다양한 조류의 먹이활동과 비행, 휴식, 번식 등 생태를 담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작품마다 새의 이름을 함께 표기해 조류에 익숙하지 않은 관람객도 쉽고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생태환경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반 관람객에게는 자연과 생명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최민석 작가는 “새를 기록하는 일은 아름다운 장면을 담는 것을 넘어 우리 곁에서 함께 살아가는 생명의 존재를 발견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전미애 도시정비과장은 “이번 전시는 자연과 생태를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문화행사”라며 “갤러리바란이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전시" term="10976"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4129276.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16 Jul 2026 00:28: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09:48:56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5 Jul 2026 09:48:5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909</guid>
		<title><![CDATA[삼척시, 이사부독도기념관 개관 2주년 '이사부의 마법학교' 7월 24~25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909</link>
		<description><![CDATA[삼척관광문화재단은 이사부독도기념관 개관 2주년을 맞아 오는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사부독도기념관 D관에서 특별 문화행사 '이사부의 마법학교'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념관을 하루 동안 '이사부의 마법학교' 테마로 꾸며 어린이와 가족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문화행사로 운영된다. 특히 독도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강치아일랜드'와 협업해 캐릭터와 공연, 체험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첫날인 7월 24일에는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 특별 프로그램인 '강치아일랜드 매직데이'가 열린다.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의 '찾아가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6021937_niqdkytr.jpg" alt="이사부의 마법학교 행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삼척관광문화재단은 이사부독도기념관 개관 2주년을 맞아 오는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사부독도기념관 D관에서 특별 문화행사 '이사부의 마법학교'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기념관을 하루 동안 '이사부의 마법학교' 테마로 꾸며 어린이와 가족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문화행사로 운영된다. 특히 독도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강치아일랜드'와 협업해 캐릭터와 공연, 체험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p>
<p>첫날인 7월 24일에는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 특별 프로그램인 '강치아일랜드 매직데이'가 열린다.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의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와 연계한 애니메이션 더빙 체험을 비롯해 독도를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 '강치아일랜드2' 특별 상영, 강치아일랜드 캐릭터 포토타임이 진행된다.</p>
<p>어린이들은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되어 직접 목소리를 녹음하고 대형 스크린으로 작품을 관람하며 캐릭터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p>
<p>7월 25일에는 가족 공연 프로그램 '이사부와 매직쇼'가 열린다. 독도 퀴즈쇼를 비롯해 코믹 매직쇼와 자이언트 벌룬 퍼포먼스, 강치아일랜드 캐릭터 포토타임 등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행사 기간 동안 이사부독도기념관은 '이사부의 마법학교' 콘셉트로 꾸며진다. 방문객들은 마법학교 포토존과 캐릭터 포토타임을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들이 마법사 모자와 망토, 요정 등 마법학교 분위기에 어울리는 복장으로 참여하는 드레스 코드를 운영한다.</p>
<p>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이나 영화 상영을 넘어 이사부독도기념관을 공연과 영화, 체험이 어우러지는 가족형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월별 테마를 접목한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를 비롯해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박상수 삼척관광문화재단 이사장은 “개관 2주년을 맞아 준비한 '이사부의 마법학교'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특별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이사부독도기념관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대표 가족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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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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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6 Jul 2026 02:20: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09:39:36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5 Jul 2026 09:39:3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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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종시, '세종의 식탁' 7월 25일 시작, 미식 체험부터 1박 2일 미식여행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908</link>
		<description><![CDATA[(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지역의 우수한 미식자원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2026 세종 미식관광상품’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종 미식관광상품은 지역 식재료와 음식, 관광명소를 연계해 세종만의 미식문화와 지역의 이야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관광 프로그램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하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난해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하고 운영의 완성도를 높였다. 올해는 체류형 미식여행 '세종오식'과 시민 참여형 미식체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6022143_ytskqpfp.jpg" alt="세종 미식관광상품 '세종의 식탁'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지역의 우수한 미식자원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2026 세종 미식관광상품’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세종 미식관광상품은 지역 식재료와 음식, 관광명소를 연계해 세종만의 미식문화와 지역의 이야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관광 프로그램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하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난해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하고 운영의 완성도를 높였다.</p>
<p>올해는 체류형 미식여행 '세종오식'과 시민 참여형 미식체험 프로그램 '세종의 식탁' 두 가지 상품으로 운영된다.</p>
<p>'세종오식'은 1박 2일 동안 세종의 미식자원과 주요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여행자의 취향에 따라 고기를 즐겨 먹던 세종대왕의 식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NEW',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웰니스 콘셉트의 'LIGHT',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K-푸드 체험형 'HELLO' 등 3가지 테마 가운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세종의 식탁'은 계절별 특화 콘텐츠를 담은 당일형 미식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세종의 제철 식재료와 지역 대표 맛집을 연계해 음식에 담긴 이야기와 조리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조치원 복숭아 수확과 디저트 만들기를 체험하는 '여름 이야기', 세종사랑맛집과 함께하는 '맛 이야기', 로컬푸드를 활용한 건강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요리 이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세종의 식탁'은 오는 7월 25일 첫 번째 테마인 '여름 이야기'를 시작으로 '맛 이야기'와 '요리 이야기'까지 테마별 2회씩 총 6회 운영된다. '세종오식'은 9월부터 총 5회 진행되며, 모든 일정에는 4성급 호텔 숙박이 포함돼 보다 여유롭게 세종의 미식과 관광을 즐길 수 있다.</p>
<p>한경아 관광사업실장은 “세종만의 차별화된 미식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여행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세종 미식관광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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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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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6 Jul 2026 02:22: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09:25:5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5 Jul 2026 09:25: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907</guid>
		<title><![CDATA[사천시, 사천사랑 시티투어 운영, 바다·우주항공·이순신승전길·별빛여행까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907</link>
		<description><![CDATA[사천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사천사랑 시티투어를 통해 사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체험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시티투어 이용을 적극 권장한다고 밝혔다. 사천사랑 시티투어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생생한 해설과 함께 사천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여행 목적에 따라 다양한 코스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투어는 여름철 시원한 바다를 만나는 바다투어를 비롯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오감체험투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이순신승전길투어, 항공기 정비 공장을 견학하는 우주항공산업투어, 사천의 아름다운 밤바다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6022434_ivxitfpa.jpg" alt="사천사랑 시티투어 버스"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사천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사천사랑 시티투어를 통해 사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체험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시티투어 이용을 적극 권장한다고 밝혔다.</p>
<p>사천사랑 시티투어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생생한 해설과 함께 사천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여행 목적에 따라 다양한 코스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p>
<p>투어는 여름철 시원한 바다를 만나는 바다투어를 비롯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오감체험투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이순신승전길투어, 항공기 정비 공장을 견학하는 우주항공산업투어, 사천의 아름다운 밤바다를 감상하는 1박 2일 별빛투어 등 모두 5개 코스로 운영된다.</p>
<p>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이순신승전길투어에서는 예산 소진 시까지 요트체험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p>
<p>사천사랑 시티투어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운행 일정과 코스, 이용요금, 문화관광해설사 동행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사천사랑 시티투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시 관계자는 “올여름 멀리 떠나지 않고도 사천사랑 시티투어를 이용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사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특별한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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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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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6 Jul 2026 02:2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09:25:5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5 Jul 2026 09:25:5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906</guid>
		<title><![CDATA[인천시, 청라호수공원 '꽃담길 수국원' 개장, 6천여 주 꽃으로 여름 정원 완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906</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설공단 청라공원사업단은 청라호수공원 생태축제의 섬에 조성한 '꽃담길 수국원'을 7월 15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꽃담길 수국원'은 기존 초화원 부지에 지난 3월부터 정밀 토양진단과 토양 개량 등 기반 개선을 거쳐 공단 전문 인력들이 직접 조성했다. 관목 3,000주와 수국 1,280주, 초화류 2,000본 등 총 6천여 주를 다층 구조로 식재해 기존 '돌담길 수국원'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입체적이고 풍성한 경관을 완성했다. 수국원 명칭은 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정원의 입구와 현판, 수종 명패 등 부대시설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6022736_iafngkgf.jpg" alt="청라호수공원 꽃담길 수국원"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인천시설공단 청라공원사업단은 청라호수공원 생태축제의 섬에 조성한 '꽃담길 수국원'을 7월 15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p>
<p>'꽃담길 수국원'은 기존 초화원 부지에 지난 3월부터 정밀 토양진단과 토양 개량 등 기반 개선을 거쳐 공단 전문 인력들이 직접 조성했다.</p>
<p>관목 3,000주와 수국 1,280주, 초화류 2,000본 등 총 6천여 주를 다층 구조로 식재해 기존 '돌담길 수국원'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입체적이고 풍성한 경관을 완성했다.</p>
<p>수국원 명칭은 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정원의 입구와 현판, 수종 명패 등 부대시설도 공단 직원들이 직접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p>
<p>공단은 개장 이후 오는 24일까지 이용객을 대상으로 QR코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전광판과 현수막을 활용해 정원 조성 과정과 성과를 시민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다.</p>
<p>공단 관계자는 “‘꽃담길 수국원’은 단순히 꽃을 심는 데 그치지 않고 토양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개선해 건강한 생육 기반을 갖춘 정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계절마다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특색 있는 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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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4136451.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16 Jul 2026 02:2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07:10:3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5 Jul 2026 07:10:3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76</guid>
		<title><![CDATA[밀양시, '밀양 수퍼 페스티벌' 8월 7~9일 개최, 의전·대기·바가지요금 없는 3무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76</link>
		<description><![CDATA[경남 밀양시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삼문동 밀양강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을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한다. 시는 최근 강조하고 있는 ‘시민 중심 의전’ 기조를 축제 운영 전반에 반영한다. 형식적인 개막 행사와 과도한 의전을 과감히 배제하고,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올해 축제는 △의전 없는 축제 △기다림 없는 축제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라는 ‘3무(無) 운영 원칙’을 내세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5210849_xopznfqe.jpg" alt="밀양 수퍼 페스티벌 공연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경남 밀양시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삼문동 밀양강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을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한다.</p>
<p>시는 최근 강조하고 있는 ‘시민 중심 의전’ 기조를 축제 운영 전반에 반영한다. 형식적인 개막 행사와 과도한 의전을 과감히 배제하고,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p>
<p>올해 축제는 △의전 없는 축제 △기다림 없는 축제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라는 ‘3무(無) 운영 원칙’을 내세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 축제로 운영된다.</p>
<p>이번 축제는 내빈 중심의 행사 운영에서 벗어나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와 체험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 운영 인력은 내빈 안내가 아닌 방문객 안내와 안전관리, 교통·편의 지원 등에 집중 배치된다. 불필요한 의전과 절차를 없애고 방문객들이 물놀이와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을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p>
<p>방문객이 축제장에 도착하자마자 물놀이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 효율도 높였다. 수퍼 챌린지 레이스와 수퍼 배드민턴, 수퍼 서바이벌 등 대표 참여형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제를 도입해 현장 혼잡과 대기시간을 최소화한다.</p>
<p>공연장 옆에 조성되는 500석 규모의 먹거리존 ‘수퍼마켓(비어&amp;푸드)’에는 스마트 오더 시스템을 도입한다. 모바일로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어 긴 줄을 설 필요 없이 공연과 체험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시는 축제장 내 바가지요금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먹거리존 참여 업체와 사전 가격 협의를 거쳐 합리적인 가격의 먹거리를 선보인다.</p>
<p>이와 함께 방문객의 부담은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연계한 ‘배달의 광장’을 운영한다. 축제장에서 모바일로 음식을 주문하면 결제 금액의 4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안병구 밀양시장은 “올해 밀양 수퍼 페스티벌은 형식적인 요소를 덜어내고 시민과 관광객이 즐거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의전보다 시민을, 개막식보다 체험형 콘텐츠에, 형식보다 만족에 중점을 둔 방문객 중심 축제로 운영해 밀양만의 대표 여름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4117323.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15 Jul 2026 21:0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10:58:5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5 Jul 2026 10:58:5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75</guid>
		<title><![CDATA[고흥군, 고흥몰 '한입 먹흥, 기분 좋흥' 7월 15~23일 개최, 유자 간식·수산가공품 최대 20% 할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75</link>
		<description><![CDATA[고흥군은 직영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을 통해 7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한입 먹흥, 기분 좋흥’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고흥의 대표 간식과 수산가공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획전에서는 고흥 유자의 상큼한 풍미를 담은 유자빵과 유자쿠키, 샌드웨이퍼를 비롯해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이 돋보이는 갑오징어와 오징어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참여 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소비자들의 장바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5211208_mxoxlmnp.jpg" alt="고흥몰 '한입 먹흥, 기분 좋흥' 기획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고흥군은 직영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을 통해 7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한입 먹흥, 기분 좋흥’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기획전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고흥의 대표 간식과 수산가공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p>
<p>기획전에서는 고흥 유자의 상큼한 풍미를 담은 유자빵과 유자쿠키, 샌드웨이퍼를 비롯해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이 돋보이는 갑오징어와 오징어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행사 기간에는 참여 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p>
<p>일부 상품은 한정 수량으로 준비돼 재고 소진 시 조기에 판매가 종료될 수 있다.</p>
<p>특히 이번 기획전은 ‘한입 먹흥, 기분 좋흥’이라는 재치 있는 주제에 맞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과 안주류를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했다.</p>
<p>가정에서 즐기는 간식은 물론 휴가철 여행용 먹거리와 선물용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들이 고흥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더욱 친근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소비 흐름에 맞춘 다양한 기획전을 운영해 지역 농어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한편, 고흥몰은 지난해 누적 매출 100억 원 목표를 초과 달성한 데 이어, 올해도 연간 매출 1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기획전과 판촉 행사를 추진하며 지역 농수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에 힘쓰고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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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4117523.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15 Jul 2026 21:1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11:50:56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5 Jul 2026 11:50:5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73</guid>
		<title><![CDATA[영천시, 오계리와이너리 아이스와인 루마니아 국제와인콘테스트 골드 수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73</link>
		<description><![CDATA[영천시는 지난 7일 루마니아 국제와인 품평회인 ‘2026 제23회 비나리움 국제와인콘테스트(VINARIUM International Wine Contest)’에서 오계리와이너리의 아이스와인이 골드 메달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제포도·와인기구(OIV) 규정에 따라 엄격한 평가를 거친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20개국에서 1,400여 종의 와인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시상은 그레이트골드, 골드, 실버 등급으로 나뉘며, 오계리와이너리는 골드 메달을 수상해 대한민국 와인의 우수성을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에 골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5211819_edbukrfu.jpg" alt="오계리와이너리 와인 제품"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영천시는 지난 7일 루마니아 국제와인 품평회인 ‘2026 제23회 비나리움 국제와인콘테스트(VINARIUM International Wine Contest)’에서 오계리와이너리의 아이스와인이 골드 메달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국제포도·와인기구(OIV) 규정에 따라 엄격한 평가를 거친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20개국에서 1,400여 종의 와인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p>
<p>시상은 그레이트골드, 골드, 실버 등급으로 나뉘며, 오계리와이너리는 골드 메달을 수상해 대한민국 와인의 우수성을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이번에 골드를 수상한 오계리와이너리는 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청수, 거봉), 아이스와인 등을 생산하고 있다.</p>
<p>특히 아이스와인은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베를린와인트로피에서 금상을 연속 수상했으며, 2025년 APEC CEO Summit 환영 만찬주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p>
<p>김병삼 영천시장은 “이번 국제와인콘테스트 수상은 영천 와인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전 세계에 알린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관내 와이너리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기술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영천시는 지속적인 와인 산업 육성과 현장 맞춤형 기술 지원을 통해 지역 와인 농가의 판로 개척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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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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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5 Jul 2026 21:1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Jul 2026 11:13:2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4 Jul 2026 11:13:2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72</guid>
		<title><![CDATA[순천시, 월등 복숭아 7월 20일 본격 출하, 8월 1일 명품 복숭아 체험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72</link>
		<description><![CDATA[여름철 대표 과일인 순천 월등 복숭아가 오는 7월 20일부터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간다. 순천 월등 복숭아는 서울과 광주, 대전 등 주요 도매시장과 현지 직판장, 온라인 유통망 등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며, 출하 물량은 1,400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양 등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재배되고 농업인들의 세심한 재배 관리가 더해져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한 고품질 복숭아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출하에 맞춰 오는 8월 1일에는 월등면 일원에서 ‘제21회 순천명품 월등복숭아 체험행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5212647_ltpokprl.jpg" alt="순천 월등 복숭아"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여름철 대표 과일인 순천 월등 복숭아가 오는 7월 20일부터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간다.</p>
<p>순천 월등 복숭아는 서울과 광주, 대전 등 주요 도매시장과 현지 직판장, 온라인 유통망 등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며, 출하 물량은 1,400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p>
<p>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양 등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재배되고 농업인들의 세심한 재배 관리가 더해져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한 고품질 복숭아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
<p>출하에 맞춰 오는 8월 1일에는 월등면 일원에서 ‘제21회 순천명품 월등복숭아 체험행사’가 열린다.</p>
<p>행사는 오전 10시 모듬북 공연을 시작으로 복숭아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오후 6시에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이어진다.</p>
<p>복숭아 수확체험을 비롯해 복숭아 깎기·먹기, 복숭아 병조림 만들기, 복숭아 당도 맞히기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또한 복숭아 재배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 판매장도 운영돼 신선한 월등 복숭아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p>
<p>시 관계자는 “월등 복숭아는 풍부한 일조량과 농가의 정성 어린 재배 관리로 당도와 품질이 뛰어난 여름철 대표 과일”이라며 “순천을 대표하는 농산물로서 월등 복숭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전국 최고의 복숭아 산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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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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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5 Jul 2026 21:28: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Jul 2026 11:42:0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4 Jul 2026 11:42: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71</guid>
		<title><![CDATA[충주시, '충주 프리미엄 식혜 상품화 케이터링 시식회' 7월 21일 개최, 지역 농산물 활용 수제 식혜 6종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71</link>
		<description><![CDATA[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봉방동 식혜 전용 카페 ‘서랑(충주시 삼원로 19)’에서 ‘2026 충주 프리미엄 식혜 상품화 케이터링 시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수제 식혜 시제품의 최종 선정을 위해 마련됐으며, 충주시민 150명과 학교 영양사 및 급식 납품업체 관계자 50명 등 총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식회에서는 기존 일반 식혜와 차별화한 고구마, 밤, 단호박, 사과, 대추감초, 복숭아 등 충주의 자연을 담은 수제 식혜 6종을 선보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5214217_aofgiepk.jpg" alt="충주 프리미엄 식혜 상품"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봉방동 식혜 전용 카페 ‘서랑(충주시 삼원로 19)’에서 ‘2026 충주 프리미엄 식혜 상품화 케이터링 시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충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수제 식혜 시제품의 최종 선정을 위해 마련됐으며, 충주시민 150명과 학교 영양사 및 급식 납품업체 관계자 50명 등 총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p>
<p>시식회에서는 기존 일반 식혜와 차별화한 고구마, 밤, 단호박, 사과, 대추감초, 복숭아 등 충주의 자연을 담은 수제 식혜 6종을 선보인다.</p>
<p>이와 함께 방울토마토와 밤, 과일 등을 활용한 핑거푸드 7종도 함께 제공해 참가자들이 다양한 조합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행사에 참여한 일반 소비자에게는 무작위로 500ml 수제 식혜 1종과 핑거푸드가 제공된다.</p>
<p>단체 급식을 담당하는 영양사와 납품업체 관계자에게는 상품화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고구마와 사과, 일반 식혜로 구성된 파우치 형태의 식혜 3종 세트를 제공한다.</p>
<p>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시식 후 모바일 설문조사(네이버 폼)를 통해 맛의 선호도와 적정 단맛, 구매 의향, 적정 가격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최종 상품화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p>
<p>이번 시식회는 쾌적한 행사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p>
<p>참가자는 지정된 시간에 착석해 여유롭게 시식할 수 있도록 시간대별로 인원을 분산해 운영하며, 참석 희망자는 반드시 사전 접수를 완료해야 입장할 수 있다.</p>
<p>사전 접수는 오는 7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농업회사법인 주서랑으로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p>
<p>충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과 전통 음료인 식혜가 만나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시식 환경 조성을 위해 반드시 사전 접수 후 방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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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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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5 Jul 2026 21:43: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14:15:4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3 Jul 2026 14:15:4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29</guid>
		<title><![CDATA[홍천군, '홍천찰옥수수축제' 7월 17~19일 개최, 30주년 맞아 판매·공연·체험·워터파크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29</link>
		<description><![CDATA[홍천군은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도시 산림공원 토리 숲에서 '제30회 홍천찰옥수수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개최 30주년을 맞아 홍천 찰옥수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업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판매 행사와 문화 공연, 체험 프로그램, 물놀이 시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한다. 홍천찰옥수수축제는 30년간 홍천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농업인과 주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 온 축제이다. 홍천 찰옥수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해 왔다. 무더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5194113_mfmtwfan.jpg" alt="홍천찰옥수수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홍천군은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도시 산림공원 토리 숲에서 '제30회 홍천찰옥수수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 축제는 개최 30주년을 맞아 홍천 찰옥수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업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판매 행사와 문화 공연, 체험 프로그램, 물놀이 시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한다.</p>
<p>홍천찰옥수수축제는 30년간 홍천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농업인과 주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 온 축제이다. 홍천 찰옥수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해 왔다.</p>
<p>무더운 여름날 가마솥에서 갓 쪄낸 옥수수를 온 가족이 둘러앉아 나눠 먹던 기억처럼, 할머니와 어머니의 손맛을 거쳐 이어져 온 정겨운 여름의 풍경을 담고 있다. 이제는 홍천 주민에게는 익숙하고 소중한 추억으로, 방문객에게는 넉넉한 인심과 향토의 맛을 경험하는 특별한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이번 축제는 홍천군 내 농협 4개 지부와 협력해 엄선된 품질의 찰옥수수를 선보인다.</p>
<p>아울러 지역 소상공인과 농업인들이 참여하는 농·특산물 판매장, 먹거리 판매장, 향토음식점과 다양한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p>
<p>홍천군은 국내 유일의 찰옥수수연구소를 운영하며 지속적인 품종 연구와 재배 기술 개발을 통해 고품질 찰옥수수를 생산하고 있다. 홍천 찰옥수수는 지리적표시 제15호로 등록된 홍천의 대표 농산물로 뛰어난 찰기와 풍미를 자랑한다.</p>
<p>이번 축제에서는 홍천 찰옥수수가 지닌 품질과 역사, 지역적 가치를 방문객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p>
<p>축제장에서는 미백 찰옥수수를 개당 900원, 미흑 찰옥수수를 개당 1,000원에 판매하는 찰옥수수 판매장 4개소가 운영된다.</p>
<p>이와 함께 농·특산물 판매장, 착한 가격 먹거리 판매장과 향토음식점 등이 운영된다. 다만 미흑 찰옥수수는 생산 시기와 출하 물량에 따라 일부 수량만 한정 판매될 수 있다.</p>
<p>방문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먹거리 관리에도 힘을 기울였다.</p>
<p>축제 입점 업체별 메뉴와 판매가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메뉴판을 제작하고,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먹거리 가격 공개 서비스를 통해 주요 메뉴 가격을 사전에 안내한다.</p>
<p>또한 보건소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입점 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교육과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임시 영업 신고 등 관련 절차를 적법하게 이행하도록 관리한다.</p>
<p>이를 통해 모든 먹거리가 정식 신고와 위생 관리 절차를 거쳐 안전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
<p>무더위와 우천 등 여름철 기상 상황에 대비한 관람객 편의시설도 대폭 강화했다. 축제장에는 냉방시설이 설치된 컨테이너형 무더위 쉼터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시원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p>
<p>의료지원 부스 역시 냉방이 가능한 컨테이너 시설로 마련해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휴식과 응급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한다.</p>
<p>찰옥수수 판매장에는 기존 소규모 몽골 텐트 대신 넓은 대형 텐트를 설치해 내부 공간을 확보하고, 공기 순환과 관람객 이동 편의를 개선했다. 우천 시에도 판매와 구매가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행사장 환경을 정비했다.</p>
<p>자가용을 이용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을 위한 '옥시기 딜리버리'도 운영한다. 옥수수를 구매한 관람객이 주차장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구매한 옥수수의 운반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p>
<p>개막일인 7월 17일 오전 9시에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 발전에 기여한 관계 기관과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된다. 이어 찰옥수수 왕 시상식, 홍천 옥수수 술 빚기 대회 시상식, 개장 퍼포먼스 등 제30회 축제의 의미를 담은 공식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p>
<p>무대에서는 홍천 문화예술인과 동아리, 초청 가수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 7월 17일 오전 10시에는 홍천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갈 지역 꿈나무들의 태권도 시범단 공연을 시작으로 줄넘기 시범단, 지역 밴드, 아코디언 연주 등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7월 18일 오후 1시에는 끼와 열정, 실력을 겸비한 지원자들이 무대에 오르는 '제4회 홍천강 별빛 전국 가요제' 예선이 열려 축제장에 뜨거운 열기와 흥을 더할 예정이다.</p>
<p>체험 및 홍보 행사로는 천연염색 체험, 온열질환 예방 홍보관, 제품 개발사업 홍보관, 특화 자원 상품 홍보관, 홍천 찰옥수수 홍보관 등이 운영된다.</p>
<p>이 밖에도 '2026 홍천군 교육 발전 특구 바이오 특화 인재 양성사업'과 연계한 슬라임 만들기 체험, 홍천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관광안내소 등 교육과 관광, 지역산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부스가 참여한다.</p>
<p>올해 축제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토리 숲 워터 파크'가 있다. 한여름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p>
<p>워터 파크는 매시간 45분간 운영한 뒤 15분간 수질과 시설을 정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전관리를 위해 이용 인원이 제한될 수 있으며, 물놀이 후 필요한 수건과 여벌 옷, 개인 위생용품 등은 이용객이 별도로 지참해야 하며 샤워실 및 탈의실은 제공되지 않는다.</p>
<p>축제의 즐거움을 더해 줄 다양한 방문객 이벤트도 운영된다. 축제 현장에서 축제 운영기관인 (재)홍천문화재단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방문객에게는 천연 울 소재로 제작된 홍천 찰옥수수 열쇠고리(키링)를 증정한다.</p>
<p>열쇠고리(키링)는 축제 기간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한정 제공되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p>
<p>찰옥수수 판매장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홍천 쌀 1kg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 역시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준비된 물량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p>
<p>신영재 홍천군수는 “제30회 홍천찰옥수수축제는 30년 동안 홍천군민과 함께 성장해 온 홍천의 대표 여름 축제이자, 전국에 홍천 찰옥수수의 우수성을 알리는 소중한 자리”라며, “홍천군은 앞으로도 국내 유일의 찰옥수수연구소를 중심으로 품질 좋은 홍천 찰옥수수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p>이어 “축제를 찾는 모든 분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홍천 찰옥수수의 맛과 홍천의 다양한 매력을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한편, 홍천군은 축제 기간 동안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교통·안전·위생·의료 등 분야별 종합대책을 운영하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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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4112058.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15 Jul 2026 19:42: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Jul 2026 09:09:0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4 Jul 2026 09:09:0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27</guid>
		<title><![CDATA[단양군, '단양 마늘축제' 7월 17~19일 개최, 명품 단양마늘 직거래장터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27</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한지형 마늘의 본고장 단양이 사흘간 진한 마늘 향기로 물든다. 단양군은 ‘천년의 맛, 한지형 마늘의 본향’을 부제로 내건 제20회 단양 마늘축제를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단양생태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스무 번째 개최를 맞아 단양마늘의 맛과 품질, 산업적 가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체험형 농산물 축제로 운영된다. 축제의 중심은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단양마늘을 판매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다. 행사장에서는 단양마늘을 비롯해 마늘종과 풋마늘, 마늘장아찌, 깐마늘, 동결건조 다진 마늘 등 다양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5194421_enntartn.jpg" alt="단양 마늘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한민국 한지형 마늘의 본고장 단양이 사흘간 진한 마늘 향기로 물든다.</p>
<p>단양군은 ‘천년의 맛, 한지형 마늘의 본향’을 부제로 내건 제20회 단양 마늘축제를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단양생태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 축제는 스무 번째 개최를 맞아 단양마늘의 맛과 품질, 산업적 가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체험형 농산물 축제로 운영된다.</p>
<p>축제의 중심은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단양마늘을 판매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다.</p>
<p>행사장에서는 단양마늘을 비롯해 마늘종과 풋마늘, 마늘장아찌, 깐마늘, 동결건조 다진 마늘 등 다양한 마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어상천 수박, 오미자 슬러시,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품, 단양마늘빵 등 단양의 특색을 담은 먹거리도 함께 판매된다.</p>
<p>현장에는 이동식 카드단말기와 택배 서비스도 마련해 방문객들의 구매 편의를 높인다.</p>
<p>축제 첫날인 7월 17일 오전 11시에는 개막식과 명품마늘 품평회 시상식이 열린다.</p>
<p>이어 축제 20회를 기념한 대형 마늘 비빔밥 퍼포먼스와 지역가수, 초청가수 공연, 마늘·수박 즉석 이벤트가 펼쳐진다.</p>
<p>7월 18일에는 셰프와 함께하는 마늘요리 시연과 시식 행사, 농특산물 깜짝 경매, 얼음 마늘 조각 퍼포먼스, ‘마늘 향기’ 버스킹 공연이 이어진다.</p>
<p>마지막 날인 7월 19일에는 한지형 마늘 퀴즈왕과 마늘·수박 즉석 이벤트, 농특산물 깜짝 경매 등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p>
<p>체험행사도 다채롭게 운영된다.</p>
<p>행사장에서는 풋마늘 김치와 마늘 양념 소금 만들기, 마늘 키링·마늘꽃 만들기, 마늘·약초 족욕, 디퓨저 만들기, 캘리그래피 부채 만들기, 추억의 사진관 등이 운영된다.</p>
<p>마늘 비교 전시관에서는 한지형 단양마늘과 국내 마늘 품종을 비교해 볼 수 있으며, 지역 신활력 액션그룹이 개발한 가공제품과 농특산품도 선보인다.</p>
<p>축제 첫날인 7월 17일 오후 2시부터는 올누림센터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단양마늘 혁신 심포지엄’이 열린다.</p>
<p>심포지엄에서는 마늘 재배농가와 관련 단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지형 단양마늘의 품질 향상과 재배 혁신, 유통·가공 활성화,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p>
<p>군은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의료지원 부스와 구급차, 구급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p>
<p>축제는 7월 17일과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7월 19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p>
<p>김문근 단양군수는 “스무 돌을 맞은 이번 축제에는 단양마늘의 우수성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가득 담았다”며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 단양마늘의 깊은 맛과 다채로운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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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4112258.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15 Jul 2026 19:47: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Jul 2026 05:41:3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4 Jul 2026 05:41: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22</guid>
		<title><![CDATA[경주시, 황리단길 옆 황남동 고분군 연꽃 만개, 여름 관광명소 눈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22</link>
		<description><![CDATA[황리단길과 맞닿은 황남동 고분군 일대가 연꽃으로 물들며 여름철 경주의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경주시는 황남동 고분군 일대 연꽃단지에 흰 연꽃과 분홍 연꽃이 잇따라 피어나면서 황리단길과 대릉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연꽃단지는 초록빛 연잎 사이로 흰 연꽃과 분홍 연꽃이 어우러져 한여름 정취를 더하고 있다. 봉분과 한옥, 황리단길의 거리 풍경이 함께 어우러지며 경주만의 역사문화경관을 연출한다. 특히 황리단길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접근성 덕분에 카페와 음식점, 문화공간을 찾은 관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5195037_qqfeuclg.jpg" alt="황남동 고분군 연꽃단지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황리단길과 맞닿은 황남동 고분군 일대가 연꽃으로 물들며 여름철 경주의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p>
<p>경주시는 황남동 고분군 일대 연꽃단지에 흰 연꽃과 분홍 연꽃이 잇따라 피어나면서 황리단길과 대릉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p>
<p>연꽃단지는 초록빛 연잎 사이로 흰 연꽃과 분홍 연꽃이 어우러져 한여름 정취를 더하고 있다. 봉분과 한옥, 황리단길의 거리 풍경이 함께 어우러지며 경주만의 역사문화경관을 연출한다.</p>
<p>특히 황리단길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접근성 덕분에 카페와 음식점, 문화공간을 찾은 관광객들이 연꽃단지와 고분군을 함께 둘러보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려는 방문객들도 꾸준히 찾으면서 여름철 관광코스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연꽃과 봉분, 한옥을 배경으로 한 사진이 잇따라 공유되며 계절 경관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p>
<p>시는 지난해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높아진 경주의 국제적 인지도를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가기 위해 역사문화유산과 계절 경관을 연계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p>
<p>주낙영 경주시장은 "황남동 고분군 일대 연꽃은 경주의 역사문화경관에 계절의 아름다움을 더하는 소중한 관광자원"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지/풍경" term="10930"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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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5 Jul 2026 19:51: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Jul 2026 10:00:4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4 Jul 2026 10:00:4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21</guid>
		<title><![CDATA[봉화군, '봉화은어축제' 7월 25일~8월 2일 개최, 은어잡이·워터파크·야간공연으로 여름 피서객 맞이]]></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21</link>
		<description><![CDATA[올해도 어김없이 봉화의 여름을 시원하게 적셔줄 축제가 다가오고 있다.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9일간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봉화은어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봉화은어축제는 '청정 봉화'의 맑고 깨끗한 자연을 배경으로 은어 잡이 체험은 물론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여가 콘텐츠와 무더위를 피해 쉬어갈 수 있는 실내 쉼터를 확충해 가족형 여름 피서축제로 운영된다. 봉화은어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은어 반두잡이 체험과 은어 맨손잡이 체험은 축제 기간 내내 진행된다. 반두잡이 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5201616_acwgbpdl.jpg" alt="봉화은어축제 행사장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올해도 어김없이 봉화의 여름을 시원하게 적셔줄 축제가 다가오고 있다.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9일간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봉화은어축제'가 열린다.</p>
<p>올해로 28회를 맞는 봉화은어축제는 '청정 봉화'의 맑고 깨끗한 자연을 배경으로 은어 잡이 체험은 물론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여가 콘텐츠와 무더위를 피해 쉬어갈 수 있는 실내 쉼터를 확충해 가족형 여름 피서축제로 운영된다.</p>
<p>봉화은어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은어 반두잡이 체험과 은어 맨손잡이 체험은 축제 기간 내내 진행된다.</p>
<p>반두잡이 체험은 매일 오전 11시, 오후 3시, 오후 5시 등 하루 세 차례 운영되며, 맨손잡이 체험은 평일 세 차례, 주말 네 차례 운영된다. 체험비는 현장 예매 기준 일반 1만2,000원, 온라인 사전예매 기준 일반 1만원이며, 체험비 가운데 5,000원은 봉화사랑상품권으로 환급돼 축제장과 지역 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다.</p>
<p>올해는 반두잡이와 맨손잡이 어신 선발대회도 현장 참여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한된 시간 안에 은어를 가장 많이 잡은 참가자를 선발해 체험의 재미와 현장감을 더할 예정이다.</p>
<p>봉화군청, 봉화군의회, 봉화경찰서, 봉화소방서 등 관내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은어 챔피언십: 연대의 전쟁'도 열린다. 기관별 대표팀이 맨손잡이 대항전을 펼치며 은어잡이를 통해 기관 간 화합을 다지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p>
<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5201221_hygsgyym.jpg" alt="봉화은어축제 외국인 반두잡이 체험"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B-글로벌 반두 대항전'도 마련된다. 해외 인바운드 여행사와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은어잡이 체험을 통해 봉화은어축제를 글로벌 여름 체험축제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은어 숯불구이와 은어 튀김, 은어 활어 판매장, 은어 스낵존 등이 운영돼 직접 잡은 은어를 다양한 방식으로 맛볼 수 있다.</p>
<p>올해 축제는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콘텐츠도 대폭 확대했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고 쉴 수 있는 공간을 늘려 축제장을 온 가족이 머무는 여름 놀이터로 조성한다.</p>
<p>'은어랑 폴짝 키즈카페'는 어린이 전용 실내 놀이공간으로 운영되며 냉방시설과 보호자 쉼터를 갖춰 무더위 속에서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은어 패밀리 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내성대교와 인도교 사이에서 구명조끼와 튜브를 무료로 대여받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p>
<p>'은어 키즈 모래놀이장'은 그늘막과 빈백, 파라솔 등을 갖춘 휴식형 놀이공간으로 꾸며져 아이들과 부모 모두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p>
<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5201352_emxyoxpc.jpg" alt="봉화은어축제 어린이 워터파크"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퐁당! 어린이 워터파크'도 대표 물놀이 콘텐츠로 운영된다. 에어바운스 풀장과 워터슬라이드, 워터터널 등 다양한 시설을 통해 어린이들이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다.</p>
<p>'은어야 놀자! 힐링스테이션 센터'는 초대형 실내 쉼터로 운영되며 맨손잡이 체험객 대기공간과 어린이 체험존, 베트남식 간식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부스도 함께 마련된다.</p>
<p>야간에는 '은빛 딜리버리 펍'이 운영된다. 푸드트럭과 음료, 지역 음식점 배달 메뉴를 연계하고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주무대 공연을 실시간으로 송출해 공연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개막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제2회 이몽룡 선발대회, 은빛 봉화 예술제, 은어 네온 라이브, 고고다이노 곤충탐험대 싱어롱쇼, 창현 거리노래방, 6070 최백호 심금 콘서트, 4050 청춘 뉴-트로 물벼락쇼, 2030 은어 크러쉬 물벼락쇼, 폐막축하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p>
<p>특히 최백호 콘서트와 뉴-트로 물벼락쇼, 은어 크러쉬 물벼락쇼 등 세대별 취향을 반영한 공연은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축제의 야간 활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p>
<p>지역민이 함께하는 '봉화 화합의 날'도 운영된다. 봉화군 10개 읍·면과 지역사회단체가 함께하는 주민 화합 행사로 읍·면 간 맨손잡이 대항전 등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올해는 대형 실내텐트에서 운영해 폭염 속에서도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p>
<p>봉화군 관계자는 “올해 봉화은어축제는 반두잡이와 맨손잡이 등 핵심 체험은 더욱 탄탄하게 유지하면서, 가족형 물놀이 시설과 실내 쉼터, 야간 공연과 먹거리 콘텐츠를 보강했다”며 “낮에는 시원한 체험을 즐기고 밤에는 공연과 먹거리로 머무는 봉화만의 여름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
<p>청정 자연과 시원한 물놀이, 은어를 직접 잡는 짜릿한 체험, 한여름 밤을 수놓는 공연까지. 올여름 봉화 내성천은 다시 한번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의 중심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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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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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5 Jul 2026 20:24: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15:43:3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3 Jul 2026 15:43:3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00</guid>
		<title><![CDATA[단양군, '영춘면 남천계곡 물놀이축제' 7월 31일 개막, 계곡 체험·여름밤 음악회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800</link>
		<description><![CDATA[단양군 영춘면의 대표 여름축제인 ‘2026 영춘면 남천계곡 물놀이축제’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영춘 남천계곡과 솔밭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맑고 시원한 남천계곡을 배경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가족과 친구, 연인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물놀이 축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에는 송어잡기 체험과 치어잡기, 물총사격, 엽전줍기, 세숫대야 물채우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계곡에서 즐기는 특별한 여름 추억을, 어른들에게는 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6024129_iseqqbub.jpg" alt="단양 영춘면 남천계곡 물놀이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단양군 영춘면의 대표 여름축제인 ‘2026 영춘면 남천계곡 물놀이축제’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영춘 남천계곡과 솔밭공원 일원에서 열린다.</p>
<p>맑고 시원한 남천계곡을 배경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가족과 친구, 연인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물놀이 축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선보인다.</p>
<p>축제 기간에는 송어잡기 체험과 치어잡기, 물총사격, 엽전줍기, 세숫대야 물채우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특히 아이들에게는 계곡에서 즐기는 특별한 여름 추억을, 어른들에게는 무더위를 식히는 시원한 휴식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축제 첫날인 7월 31일 오후 7시에는 온달복지회관 야외공연장에서 개막식과 여름밤 음악회가 열린다.</p>
<p>이날 공연에는 가수 전영록을 비롯한 다양한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p>
<p>이번 축제는 영춘면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 단양기금관리위원회와 한국예총 단양군지회가 후원한다.</p>
<p>또한 영춘면사무소와 영춘면 농어촌민박분회, 영춘면 새마을회, 영춘면 주민자치위원회 등이 협조해 축제 운영에 힘을 보탠다.</p>
<p>군 관계자는 “남천계곡 물놀이축제는 영춘면의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 축제”라며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계곡에서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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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4137286.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16 Jul 2026 02:4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5:17:4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3 Jul 2026 05:17:4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97</guid>
		<title><![CDATA[화성시,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 29만 명 방문, 해양레저·문화예술 어우러진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97</link>
		<description><![CDATA[화성특례시의 대표 해양축제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인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지난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신면 전곡항과 제부도, 궁평리, 백미리 일원에서 열려 29만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성황을 이뤘다. '서해안 해양관광벨트 완성! 화성 뱃놀이 축제와 함께 Grand Open'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지난해보다 한층 확대된 육·해상 체험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축제 기간 지역경제 창출 효과는 지난해보다 10~20% 증가한 약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화성특례시의 대표 해양축제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인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지난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신면 전곡항과 제부도, 궁평리, 백미리 일원에서 열려 29만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성황을 이뤘다.</p>
<p>'서해안 해양관광벨트 완성! 화성 뱃놀이 축제와 함께 Grand Open'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지난해보다 한층 확대된 육·해상 체험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축제 기간 지역경제 창출 효과는 지난해보다 10~20% 증가한 약 160억 원으로 집계됐다.</p>
<p>축제는 개막 전날 열린 EDM 콘서트로 서막을 열었으며, 역사복원선 '조선통신사선'과 요트·보트 선단이 입항하는 해상 퍼레이드로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어린이의회와 장애인, 모범시민, 효행상 수상자 등 시민 대표들이 조선통신사선에 직접 탑승해 입항 퍼레이드에 참여하면서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해상 개막식을 연출했다.</p>
<p>전곡항 앞바다에서는 조선통신사선과 요트 선단의 입항에 이어 취타대 환영식과 시민 참여 퍼레이드가 펼쳐졌으며, 메인무대에서는 개막 공연과 축하 무대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p>
<p>축제 기간에는 화성 무용제와 뱃놀이 뮤지컬, 버스킹 공연, 화성시 예술단 OST 콘서트, 플라이보드쇼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야간에는 선상 불꽃쇼와 해상 공연이 전곡항의 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p>
<p>체험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었다. 전통 어업 방식인 독살체험과 갯벌 생태체험, 바다낚시 대회, 어린이 버블댄스 파티, 도전! 배끌기, 도로 위 캔버스, 모래놀이터 등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서해랑 해상케이블카와 연계한 '천해유람단' 프로그램은 하늘에서 전곡항과 제부도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색다른 체험으로 호응을 얻었다.</p>
<p>특히 이번 축제는 안전사고, 쓰레기, 바가지요금, 형식적 의전이 없는 '4무(無) 축제'를 실천하며 명품 축제로 평가받았다. 드론을 활용한 실시간 교통관리와 정찰·정량제 운영, 행사장 환경정비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했으며, 방문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p>
<p>축제 마지막 날에는 역사복원선 조선통신사선의 운항을 마무리하는 안전 회항 환송식이 열려 국립해양유산연구소 관계자와 승조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4일간의 대항해를 마무리했다.</p>
<p>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많은 관람객이 성숙한 시민의식 속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해안 해양관광벨트를 더욱 강화하고 화성 뱃놀이 축제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해양레저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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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3936585.0.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13 Jul 2026 18:57: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5 May 2026 20:00:3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5 May 2026 20:00:3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96</guid>
		<title><![CDATA[부산 영도구, '2026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 12만 명 방문, 15개국 참여 글로벌 커피축제 도약]]></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96</link>
		<description><![CDATA[부산 영도구는 지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아미르공원 일대와 블루포트2021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에 12만여 명이 방문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영도, 커피향에 머물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올해로 7회째를 맞아 지난해보다 한층 확대된 규모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해외 15개국을 포함한 국내외 110여 개 커피 관련 업체와 150여 개 부스가 참여해 글로벌 커피축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행사장에서는 세계 각국의 스페셜티 커피와 커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부산 영도구는 지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아미르공원 일대와 블루포트2021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에 12만여 명이 방문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영도, 커피향에 머물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올해로 7회째를 맞아 지난해보다 한층 확대된 규모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해외 15개국을 포함한 국내외 110여 개 커피 관련 업체와 150여 개 부스가 참여해 글로벌 커피축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p>
<p>행사장에서는 세계 각국의 스페셜티 커피와 커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됐으며, 글로벌 참가국과 함께하는 커핑 세미나와 체험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특히 지난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GPCC(Global Pentagon Coffee Cup Taster Championship) in 영도'와 올해 새롭게 선보인 'GCBC(Global Coffee Brewing Championship) in 영도'는 전국 바리스타들의 수준 높은 경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p>
<p>또한 올해는 글로벌 커피 산업 교류 기능을 강화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글로벌 팸투어를 진행했으며, 부산테크노파크와 연계한 '스페셜티 커피산지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커피 산지 농장주와 무역업체, 카페 운영자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p>
<p>AI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AI VS 인간 커피 레시피 대결' 부스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관람객들은 AI가 설계한 커피와 바리스타 레시피 커피를 직접 시음하고 선호도를 투표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축제 마지막 날 메인 무대에서는 AI가 근소한 차이로 승리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p>
<p>축제 첫날 열린 커피 콘서트와 커피 아트 드론쇼는 영도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둘째 날 진행된 '브레드이발소' 퍼레이드 공연과 패밀리존 체험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p>
<p>또한 전 NRG 멤버이자 커피사업가로 활동 중인 '노유민 코페S' 대표 노유민의 샤케라토 제조 시연회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아울러 바다를 배경으로 DJ 음악이 흐르는 행사장 곳곳에는 봄의 감성을 담은 포토존이 조성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으며, 텀블러 할인 이벤트와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 운영도 관람객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p>
<p>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2026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은 전 세계 커피 문화와 산업이 영도에서 어우러진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영도만의 차별화된 커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커피 도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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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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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8:45: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8:00:5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8 May 2026 18:00:5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95</guid>
		<title><![CDATA[가평군, '2026 자라섬 꽃 페스타' 13만여 명 방문, 농특산물 판매 5억6천만 원 기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95</link>
		<description><![CDATA[가평군 자라섬 일원에서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14일까지 23일간 열린 '2026 자라섬 꽃 페스타(봄)'가 13만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수도권 대표 봄꽃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꽃 페스타는 '푸른 물결 위, 화려한 꽃의 항해'를 주제로 북한강을 배경으로 한 대규모 꽃 정원을 선보였다. 축제장 규모를 확대하고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대폭 보강해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가평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는 총 13만4천200여 명이 방문했다. 이 가운데 관외 유료 관람객은 6만9천700여 명으로 집계됐으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평군 자라섬 일원에서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14일까지 23일간 열린 '2026 자라섬 꽃 페스타(봄)'가 13만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수도권 대표 봄꽃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올해 꽃 페스타는 '푸른 물결 위, 화려한 꽃의 항해'를 주제로 북한강을 배경으로 한 대규모 꽃 정원을 선보였다. 축제장 규모를 확대하고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대폭 보강해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p>
<p>가평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는 총 13만4천200여 명이 방문했다. 이 가운데 관외 유료 관람객은 6만9천700여 명으로 집계됐으며, 입장권 판매액은 4억8천700만 원을 기록했다.</p>
<p>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두드러졌다. 축제장 내 농특산물 판매 부스는 전년보다 약 8% 증가한 5억6천6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 확대 운영한 간식류 먹거리 부스도 1천500만 원의 수익을 기록하며 축제의 성공을 뒷받침했다.</p>
<p>올해 축제는 꽃 관람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를 더한 점이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자라나루 선착장 인근에 마련된 먹거리 부스는 꽃구경과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제공했으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버스킹 공연과 풍선아트,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p>
<p>또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힐링 도보투어와 전기차 무료 운행, 관내 주요 관광지 할인 혜택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돼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며 축제의 매력을 더했다.</p>
<p>가평군 관계자는 “자라섬 꽃 페스타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프로그램 보강을 통해 더욱 편안하고 만족도 높은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자라섬 꽃 페스타는 3년 연속 '경기 대표관광축제'에 이어 '2026 경기 시군대표축제'에 선정됐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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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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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8:19: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7:00:0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7 Jun 2026 17:00: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76</guid>
		<title><![CDATA[영암군, 올해 첫 무화과 수확 시작, 전국 최대 주산지 본격 출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76</link>
		<description><![CDATA[전국 최대 무화과 주산지인 영암군에서 올해 첫 무화과 수확이 시작됐다. 영암군은 본격적인 출하를 계기로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연구·가공·유통을 아우르는 산업 기반을 확대해 영암 무화과의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7월 10일 삼호읍 시설하우스에서 올해 첫 무화과를 수확하며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갔다. 첫 수확에 이어 삼호농협은 13일부터, 서영암농협은 20일부터 수매를 시작해 본격적인 출하가 이어질 예정이다. 영암 무화과는 풍부한 일조량과 온난한 기후,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돼 높은 당도와 부드러운 식감으로 소비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3001721_uciqagmn.jpg" alt="영암 무화과"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전국 최대 무화과 주산지인 영암군에서 올해 첫 무화과 수확이 시작됐다. 영암군은 본격적인 출하를 계기로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연구·가공·유통을 아우르는 산업 기반을 확대해 영암 무화과의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p>
<p>영암군은 7월 10일 삼호읍 시설하우스에서 올해 첫 무화과를 수확하며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갔다. 첫 수확에 이어 삼호농협은 13일부터, 서영암농협은 20일부터 수매를 시작해 본격적인 출하가 이어질 예정이다.</p>
<p>영암 무화과는 풍부한 일조량과 온난한 기후,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돼 높은 당도와 부드러운 식감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영암군은 전국 최대 규모인 500.25ha에서 1,596농가가 무화과를 재배하는 국내 최대 주산지로, 축적된 재배기술과 체계적인 품질관리로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p>
<p>영암군은 무화과를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4~2026년 무화과 산업발전 3개년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생산·가공·유통·연구개발·홍보마케팅 등 5개 분야 25개 사업에 42억 원을 투입해 945개 농가의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이상기후 대응과 품질 고급화, 유통 경쟁력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p>
<p>또한 전국 최초 무화과연구소와 무화과 제조·가공시설을 조성해 신품종 개발과 가공상품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생과 중심에서 가공·유통까지 연결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성심당의 ‘영암 무화과 시루케이크’, 반올림피자의 ‘영암 무화과 고르곤졸라 피자’ 등 전국 유명 브랜드에 납품되며 영암 무화과의 브랜드 가치와 소비시장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p>
<p>이와 함께 출하 시기에 맞춰 삼호읍 무화과 직거래장터도 운영한다. 지난해 첫 운영에 이어 올해는 판매부스와 편의시설을 확대해 소비자들의 구매 편의를 높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p>
<p>우승희 영암군수는 “무화과는 영암을 대표하는 과일을 넘어 농정대전환의 핵심 품목”이라며 “생산에 머물지 않고 연구와 가공, 유통까지 연결해 농업인이 제값을 받고 더 많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산업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영암 무화과가 전국 최고의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농가소득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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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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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00:18: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8:00:1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18:00:1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75</guid>
		<title><![CDATA[경상북도, 롯데백화점 본점서 경북 우수제품 특별 팝업스토어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75</link>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식품관에서 ‘경상북도 미식관, 경북 우수제품 특별 팝업스토어’를 열고 도내 우수기업의 수도권 판로 확대와 글로벌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최근 오프라인 유통시장에서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경험하는 체험형 마케팅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롯데백화점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수도권 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특히 행사가 열리는 롯데백화점 본점은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많은 대표 쇼핑 명소로, 경상북도는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한국의 맛을 찾는 해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3001438_fbrqfyvv.jpg" alt="경북 우수제품 특별 팝업스토어"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경상북도는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식품관에서 ‘경상북도 미식관, 경북 우수제품 특별 팝업스토어’를 열고 도내 우수기업의 수도권 판로 확대와 글로벌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p>
<p>최근 오프라인 유통시장에서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경험하는 체험형 마케팅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롯데백화점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수도권 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p>
<p>특히 행사가 열리는 롯데백화점 본점은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많은 대표 쇼핑 명소로, 경상북도는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한국의 맛을 찾는 해외 관광객에게도 지역 우수 식품을 소개하며 경북 제품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p>
<p>이번 행사에는 ▲프레시딜라이트(포항, 조미김) ▲㈜다담(구미, 한우곰탕) ▲㈜큐제이푸드(경주, 쌀전병) ▲삼동이농장(상주, 동결건조배) ▲주시파이 에브리데이(청도, 착즙주스) ▲한울 농업회사법인(영천, 고구마 가공품) ▲에이영(청도, 감식초) ▲안동생강연구소(안동, 생강제품) ▲백두표고(상주, 표고국수) ▲한부각 농업회사법인(영주, 부각류) 등 도내 우수기업 10개사가 참여해 대표 제품을 선보인다.</p>
<p>행사장에서는 시식 행사와 함께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방문객들이 경북의 다양한 농특산물 가공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p>
<p>곽은희 경상북도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행사가 K-푸드 본고장 경북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우리 기업들이 수도권을 넘어 해외시장까지 판로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롯데백화점 관계자는 “품질이 검증된 경북 우수기업 제품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뜻깊다”며 “많은 고객이 이번 행사를 통해 경북의 맛과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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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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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00:1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8:23:3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08:23:3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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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해군, 스틱형 블루베리잼 출시, 지역산 블루베리 가공으로 농가 소득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74</link>
		<description><![CDATA[남해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관내 남면에서 생산된 블루베리를 활용해 스틱형 블루베리잼을 출시하며 농산물 가공을 통한 농가 소득 확대에 나섰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기존 유리병 형태의 블루베리잼에 이어 최복순(남면) 씨가 재배한 블루베리를 활용한 18g 스틱형 블루베리잼(10개입)을 새롭게 선보였다. 최복순 씨는 “직접 재배한 블루베리를 가공센터에서 가공해 제품화할 수 있게 되면서 제품의 가능성을 확인했고, 부가가치 창출에도 도움이 돼 기쁘다”고 말했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과 베타카로틴,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3001146_lcppbdak.jpg" alt="남해군 스틱형 블루베리잼"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남해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관내 남면에서 생산된 블루베리를 활용해 스틱형 블루베리잼을 출시하며 농산물 가공을 통한 농가 소득 확대에 나섰다.</p>
<p>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기존 유리병 형태의 블루베리잼에 이어 최복순(남면) 씨가 재배한 블루베리를 활용한 18g 스틱형 블루베리잼(10개입)을 새롭게 선보였다.</p>
<p>최복순 씨는 “직접 재배한 블루베리를 가공센터에서 가공해 제품화할 수 있게 되면서 제품의 가능성을 확인했고, 부가가치 창출에도 도움이 돼 기쁘다”고 말했다.</p>
<p>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과 베타카로틴,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이다. 특히 껍질에 다량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시력 저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p>
<p>이홍정 유통지원과장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가공제품의 품목을 다양화하고 소비시장을 확대해 농업인의 농외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남해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HACCP 인증 시설로 운영되며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농산물 가공기술의 이전과 보급, 상품화를 지원해 농업인의 농외소득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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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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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00:13: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8:42:0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08:42:0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72</guid>
		<title><![CDATA[수원시, 행궁동 ‘갤러리 아트랩’ 개관, 무장애 관광버스 ‘수원행차’ 시범 운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72</link>
		<description><![CDATA[수원시가 행궁동에 문화예술공간 ‘갤러리 아트랩’을 개관하고, 무장애 관광 미니버스 ‘수원행차’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 수원시는 10일 갤러리 아트랩(팔달구 남창동 136-43) 개관식을 열고 ‘수원행차’ 시승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갤러리 아트랩은 행궁동의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이자 관광 거점으로, 팔달산과 행궁동 공방거리를 잇는 지점에 조성됐다.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1층 전시실은 예술작품 전시 갤러리로 운영되며, 2층 체험공간에서는 그림책 기반 관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2195305_ephrplbp.jpg" alt="이재준 수원시장이 갤러리 아트랩 개관전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수원시가 행궁동에 문화예술공간 ‘갤러리 아트랩’을 개관하고, 무장애 관광 미니버스 ‘수원행차’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p>
<p>수원시는 10일 갤러리 아트랩(팔달구 남창동 136-43) 개관식을 열고 ‘수원행차’ 시승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p>
<p>갤러리 아트랩은 행궁동의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이자 관광 거점으로, 팔달산과 행궁동 공방거리를 잇는 지점에 조성됐다.</p>
<p>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1층 전시실은 예술작품 전시 갤러리로 운영되며, 2층 체험공간에서는 그림책 기반 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물 앞 840㎡ 규모의 정원은 플리마켓 공간으로 활용하고, 옥상정원에서는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과 작가와의 만남 등 휴식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p>갤러리 아트랩 조성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공모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p>
<p>개관을 기념해 7월 10일부터 8월 9일까지 그림책 원화전 ‘사람은 자라고, 사랑은 이어지고’가 열린다. 생애 주기에 따라 돌봄과 사랑의 순환을 주제로 한 그림책 원화를 만나볼 수 있다.</p>
<p>‘수원행차’는 모두를 위한 무장애 관광 미니버스로, 팔달산과 근대골목 등 교통약자의 접근이 어려웠던 관광지를 운행한다. 휠체어 리프트와 유아차 보관 공간, 점자 하차벨 등을 갖춰 이동 편의를 높였다.</p>
<p>또 위성항법시스템(GPS) 기반 위치 인식 기술을 활용해 차량 이동 경로에 맞춰 관광지를 실시간으로 안내하며, 해외카드 직접 결제 시스템을 구축해 외국인 관광객의 이용 편의도 강화했다. 시범 운행을 거쳐 정식 운행할 예정이다.</p>
<p>버스 이름 ‘수원행차’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정조대왕 행차의 역사성을 계승하면서 수원을 찾는 모든 이가 왕이 되는 포용성을 담았으며,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으로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추진됐다.</p>
<p>이재준 수원시장은 “갤러리 아트랩이 행궁동 골목 구석구석에 생기를 불어넣고, 주변 상권을 살리는 핵심 관광 거점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수원행차가 교통약자와 동반자들을 비롯한 수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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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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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01:1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0:05:18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12 Jul 2026 10:05:1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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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백시, 연극 ‘나와 할아버지’ 8월 4일 공연, 양경원·표지훈(피오) 출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71</link>
		<description><![CDATA[태백시는 서울 대학로 연극계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연극 ‘나와 할아버지’를 오는 8월 4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8월 기획공연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작으로, 지역 시민들에게 우수 공연예술 작품을 소개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극 ‘나와 할아버지’는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멜로드라마를 쓰고 싶어 하는 젊은 극작가가 할아버지의 과거를 따라 특별한 여정을 떠나며 삶과 가족,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2195509_lvpsnsdq.jpg" alt="연극 '나와 할아버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태백시는 서울 대학로 연극계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연극 ‘나와 할아버지’를 오는 8월 4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8월 기획공연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작으로, 지역 시민들에게 우수 공연예술 작품을 소개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연극 ‘나와 할아버지’는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멜로드라마를 쓰고 싶어 하는 젊은 극작가가 할아버지의 과거를 따라 특별한 여정을 떠나며 삶과 가족,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담고 있다.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탄탄한 이야기와 섬세한 연출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는 작품이다.</p>
<p>특히 세대 간의 이해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이번 공연에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표치수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 양경원을 비롯해 드라마 ‘참교육’ 등에서 활약한 배우 표지훈(피오), 공연과 영상매체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서예화, 뮤지컬과 연극,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차용학이 출연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은 10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1인당 최대 6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문화사랑회원은 7월 20일 오전 9시부터 7,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에서 현장 예매할 수 있으며, 일반 예매는 7월 21일 오전 9시부터 NOL 인터파크와 태백문화예술회관 현장에서 진행된다.</p>
<p>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 공연을 유치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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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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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12 Jul 2026 19:56: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3:31:05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12 Jul 2026 13:31: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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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시,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개막, 8월 2일까지 개최, 전국 14개 대학 연극 열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70</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연극의 미래를 이끌 대학 연극인들의 축제가 막을 올렸다. 용인시는 11일 처인구 모현읍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체류형 연극 축제인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대회장인 이상일 용인시장을 비롯해 장정순 용인시의회 의장과 문화복지위원회 시의원, 박현순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강태식 한국연출가협회 부이사장 등 문화예술계 인사와 연극 관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용인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체류형 연극축제인 ‘제3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2210649_dvfhcgek.jpg" alt="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개막식"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한민국 연극의 미래를 이끌 대학 연극인들의 축제가 막을 올렸다.</p>
<p>용인시는 11일 처인구 모현읍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체류형 연극 축제인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p>
<p>이날 개막식에는 대회장인 이상일 용인시장을 비롯해 장정순 용인시의회 의장과 문화복지위원회 시의원, 박현순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강태식 한국연출가협회 부이사장 등 문화예술계 인사와 연극 관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p>
<p>용인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체류형 연극축제인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는 ‘대학 연극, 르네상스를 꿈꾸다’를 주제로 오는 8월 2일까지 용인시 주요 공연장에서 열린다.</p>
<p>이상일 시장은 대회사에서 “2023년 제42회 대한민국 연극제를 유치하기 위해 광역시 등과 경쟁해 승리했고, 2024년 해당 대회 개최를 용인에서 준비하면서 대학 연극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제1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도 동시에 개최했다”며 “대학생들이 상상력과 창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대학연극제를 개최할 때마다 든다”고 말했다.</p>
<p>이어 “지난달 말 포은아트홀에서 열린 전야제 성격의 행사에서도 느꼈지만 여러분의 열정에 찬사를 보낸다”며 “올해 연극제의 슬로건인 ‘Hey, Universe! Play Universe!’가 의미하는 대로 서로 다른 세계관을 가진 참가자들이 이곳에서 만나 서로의 세계관을 이해하고 더 멋진 세계관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또 “국내 유일의 체류형 축제인 용인의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에서 서로 좋은 인연을 맺고 네트워크도 확장해 앞으로 활동하는 데 좋은 자산을 만들기를 소망한다. 이번 연극제를 평생 간직할 추억으로도 만들기 바란다”고 당부했다.</p>
<p>이 시장은 “여러분들의 상상력에 기대가 크다. 14개 팀이 독창성을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다른 팀의 무대를 보며 새로운 배움도 얻기 바란다”며 “시는 연극제의 국제화 방안도 검토하는 등 지원을 확대하는 노력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p>
<p>시는 지난 2024년 ‘제42회 대한민국 연극제’를 개최하면서 대학 연극인들이 꿈을 키우는 장을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제1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를 시작했다. 이후 매년 용인에서 대학연극제를 개최하며 올해 3회째를 맞았다.</p>
<p>개막 축하공연으로 지난해 ‘제2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Best 3에 선정된 명지대학교의 ‘Once On This Island’ 갈라쇼가 펼쳐졌으며, 이어 올해 본선에 진출한 14개 대학 소개 영상과 기수단 입장, 참가자들의 길드 퍼포먼스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
<p>마지막으로 대학생 기수로부터 대회기를 전달받은 이상일 시장이 개막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p>
<p>올해 연극제는 본선 공연 티켓이 개막 전 모두 매진될 만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쟁보다 대학생들의 문화교류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으로, 본선 진출 14개 팀 모두에게 40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하고, 우수 공연 5개 팀을 ‘Best 5’로 선정해 학교 연극 발전 시상금 1000만 원씩을 수여한다. 또한 연기·연출 및 네트워킹 부문 우수 5개 팀에는 총 10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p>
<p>본선 진출 작품은 ▲마라/사드(경기대학교) ▲이카이노 바이크(경성대학교) ▲dOnut(경희대학교) ▲비밀의 화원(단국대학교) ▲아메샤(대진대학교) ▲ONCE ON THE ISLAND(동양대학교) ▲그린 플레이스 2.0(동아방송대학교) ▲바비(barbie)(서경대학교) ▲영점(서울예술대학교) ▲볼드페이트의 일곱열쇠(성결대학교) ▲한여름 밤의 꿈(인천대학교) ▲두 코리아의 통일(중앙대학교) ▲피그말리온들(청운대학교) ▲푸르른 날에(호원대학교) 등 14개 작품이다.</p>
<p>연극제는 7월 10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된다. 7월 10일부터 15일까지는 참가자들이 용인산림교육센터와 용인자연휴양림에 머물며 교류와 창작 활동을 하는 체류 프로그램 ‘스테이&amp;플레이’를 운영하며, 본선 공연은 7월 18일부터 29일까지 용인포은아트홀,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열린다.</p>
<p>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취소분 잔여석을 예매해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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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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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12 Jul 2026 21:08: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0:16:54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12 Jul 2026 10:16:5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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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백시, ‘태백아라레이 상설공연’ 7월 15일·8월 25일·9월 5일 개최, 무형유산의 울림 전해]]></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68</link>
		<description><![CDATA[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태백아라레이의 문화적 가치와 전승 기반을 넓히기 위해 ‘태백아라레이 상설공연’을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태양의후예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태백시와 태백시의회가 후원하고 (사)태백아라레이보존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지역 고유의 전통민요인 태백아라레이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 무형유산의 보존과 계승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백아라레이는 태백지역 광산과 산간마을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주민들의 노동과 애환, 공동체 정신을 담아 전승되어 온 향토민요로, 지역의 역사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2211342_krkeoqsc.jpg" alt="태백아라레이 상설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태백아라레이의 문화적 가치와 전승 기반을 넓히기 위해 ‘태백아라레이 상설공연’을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태양의후예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태백시와 태백시의회가 후원하고 (사)태백아라레이보존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지역 고유의 전통민요인 태백아라레이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 무형유산의 보존과 계승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태백아라레이는 태백지역 광산과 산간마을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주민들의 노동과 애환, 공동체 정신을 담아 전승되어 온 향토민요로, 지역의 역사와 생활문화가 집약된 소중한 문화유산이다.</p>
<p>이러한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됐으며, 현재 (사)태백아라레이보존회가 보존과 전승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이번 상설공연은 시민과 관광객이 태백아라레이를 직접 보고 듣고 공감하며 무형유산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에서는 태백광부아라레이와 화전민아라레이를 비롯해 태백갈풀썰이, 태백사시랭이 등 태백의 대표 전승민요와 경기·강원·서도·남도 지방의 다양한 아리랑과 민요를 함께 선보여 우리 전통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p>
<p>특히 태백광부아라레이는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었던 광부들의 노동과 삶을 노래로 담아낸 민요이며, 화전민아라레이는 척박한 산촌 환경 속에서도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온 화전민들의 생활상을 담고 있어 태백의 역사성과 지역성을 대표하는 노래로 평가받고 있다.</p>
<p>공연은 7월 15일, 8월 25일, 9월 5일 오전 11시 태양의후예 공연장에서 총 3회 열린다. 태백아라레이보존회를 비롯해 예술컴퍼니 하날, 뮤직컴퍼니 사미로가 출연해 다채로운 전통예술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아울러 태백아라레이보존회는 연중 전수교육을 운영하고 공개공연과 상설공연을 연계해 시민들이 무형유산을 직접 배우고 계승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등 지역 전통문화의 지속 가능한 전승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p>
<p>태백시 관계자는 "무형유산은 전승될 때 비로소 생명력을 이어갈 수 있는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상설공연이 태백아라레이의 예술적 가치와 함께 태백의 역사와 정체성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승사업을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계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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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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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12 Jul 2026 21:1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3:32:43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12 Jul 2026 13:32: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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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주시, 도리은행마을 명소화 사업 추진,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67</link>
		<description><![CDATA[지역 대표 가을 관광명소인 경주 도리은행마을의 관광 경쟁력이 한층 강화된다. 경주시는 서면 도리은행마을을 사계절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명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5,100만 원을 투입해 관광경관을 개선하고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확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말까지 도리은행마을 일원에 벽화와 지붕, 펜스 등을 정비하고 메리골드 등 계절별 꽃을 식재해 사계절 볼거리를 조성한다. 또 공중화장실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관광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2211529_rucdnqdq.jpg" alt="경주 도리은행마을 은행나무숲"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지역 대표 가을 관광명소인 경주 도리은행마을의 관광 경쟁력이 한층 강화된다.</p>
<p>경주시는 서면 도리은행마을을 사계절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명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5,100만 원을 투입해 관광경관을 개선하고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확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p>
<p>시는 올해 말까지 도리은행마을 일원에 벽화와 지붕, 펜스 등을 정비하고 메리골드 등 계절별 꽃을 식재해 사계절 볼거리를 조성한다.</p>
<p>또 공중화장실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관광편의시설을 정비하고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도리은행마을 3-STEP 인증챌린지’를 운영한다.</p>
<p>이와 함께 은행잎 책갈피를 제작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확대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p>
<p>도리은행마을은 수백 그루의 은행나무가 빼곡히 들어선 숲길과 노란 은행잎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으로 전국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경주의 대표 관광명소다.</p>
<p>경주시는 이번 명소화 사업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은행나무숲과 심곡지 둘레길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도 나설 계획이다.</p>
<p>아울러 관광경관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계절별 경관을 조성하는 동시에 SNS 등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한 마케팅으로 관광객 유치 확대에도 힘쓸 방침이다.</p>
<p>주낙영 경주시장은 "도리은행마을이 가을철 명소를 넘어 사계절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며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관광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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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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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01:14: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Jul 2026 12:28:28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12 Jul 2026 12:28:2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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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해운대구, 오페라 시리즈 7월 11·18·25일 개최, ‘라 보엠’·‘사랑의 묘약’·‘마술피리’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66</link>
		<description><![CDATA[해운대문화회관은 명작 오페라 ‘라 보엠’, ‘사랑의 묘약’, ‘마술피리’를 선보이는 ‘오페라 시리즈’를 개최한다. 젊은 예술가들의 사랑과 꿈을 그린 푸치니의 ‘라 보엠’은 7월 11일 오후 5시, 유쾌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아리아로 사랑받는 도니체티의 ‘사랑의 묘약’은 7월 18일 오후 5시, 환상적인 무대와 철학적 메시지를 담은 모차르트의 ‘마술피리’는 7월 25일 오후 5시에 공연된다. ‘라 보엠’과 ‘사랑의 묘약’은 영아츠컴퍼니가, ‘마술피리’는 부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작품마다 해설을 곁들여 관객들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2215813_dgbprizk.jpg" alt="해운대문화회관 오페라 시리즈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해운대문화회관은 명작 오페라 ‘라 보엠’, ‘사랑의 묘약’, ‘마술피리’를 선보이는 ‘오페라 시리즈’를 개최한다.</p>
<p>젊은 예술가들의 사랑과 꿈을 그린 푸치니의 ‘라 보엠’은 7월 11일 오후 5시, 유쾌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아리아로 사랑받는 도니체티의 ‘사랑의 묘약’은 7월 18일 오후 5시, 환상적인 무대와 철학적 메시지를 담은 모차르트의 ‘마술피리’는 7월 25일 오후 5시에 공연된다.</p>
<p>‘라 보엠’과 ‘사랑의 묘약’은 영아츠컴퍼니가, ‘마술피리’는 부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p>
<p>이번 공연은 작품마다 해설을 곁들여 관객들의 이해를 돕고 오페라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랫동안 전 세계 관객들에게 사랑받아 온 대표 명작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이다. 예매는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공연" term="1097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3861088.0.jpg" medium="image" />
				<atom:updated>Sun, 12 Jul 2026 21:5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7:28:0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17:28: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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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서구,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 리사이틀 7월 18일 개최, 더블베이스의 새로운 매력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65</link>
		<description><![CDATA[대구 서구 비원뮤직홀은 오는 7월 18일 오후 5시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의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는 열정과 상상을 뛰어넘는 테크닉과 음악성으로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연주자다. 16세에 세계적인 권위의 마티아스 스페르거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쿠세비츠키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이자 아시아인 최초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12세에는 더블베이스 연주자로는 최초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부산시립교향악단과 울산시립교향악단, 대구시립교향악단,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2215956_frcrchzx.jpg" alt="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 리사이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구 서구 비원뮤직홀은 오는 7월 18일 오후 5시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의 리사이틀을 개최한다.</p>
<p>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는 열정과 상상을 뛰어넘는 테크닉과 음악성으로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연주자다. 16세에 세계적인 권위의 마티아스 스페르거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쿠세비츠키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이자 아시아인 최초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p>
<p>12세에는 더블베이스 연주자로는 최초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부산시립교향악단과 울산시립교향악단, 대구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등과 협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p>
<p>중학교를 졸업한 뒤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했으며, 졸업 후 독일 뮌헨 국립음악대학 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음악회와 자라섬 페스티벌, 서울재즈페스티벌, 인천공항 한류문화축제 등에 출연했고, 동양인 더블베이스 연주자 최초로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초청 독주회를 열었다.</p>
<p>세계적인 클래식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DG)에서 세계 최초의 더블베이스 솔로 앨범을 발매했으며, 한국인 더블베이스 연주자로는 최초로 5장의 앨범을 발표했다.</p>
<p>이번 공연에서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와 함께 실내악 앙상블을 구성해 더블베이스의 폭넓은 음악성을 선보인다. 바이올리니스트 홍석기, 비올리스트 홍윤호, 첼리스트 신아연, 피아니스트 최현호가 함께 무대에 올라 완성도 높은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p>
<p>공연 프로그램은 칼 프리드리히 아벨의 ‘소나타 아다지오’, 요하네스 마티아스 슈페르거의 ‘첼로와 더블베이스를 위한 소나타 제2번 D장조’ 등으로 구성된 1부와 프리츠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기쁨’, ‘사랑의 슬픔’, ‘카르티에 스타일의 사냥’, ‘아름다운 로즈마린’ 등을 연주하는 2부로 진행된다.</p>
<p>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다. 예매는 7월 15일 오전 9시부터 1인 2매까지 온라인과 방문을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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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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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12 Jul 2026 22:0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7:53:4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17:53:4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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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주시, ‘전주미술: 필묵으로 이어진 100년’ 개최, 전주 연고 작가 34명 작품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64</link>
		<description><![CDATA[전주시는 7월 10일부터 8월 9일까지 팔복예술공장에서 전북특별자치도립미술관 소장품 가운데 전주 연고의 대표 작고 작가 작품을 선보이는 ‘전주미술: 필묵으로 이어진 100년’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북특별자치도립미술관이 추진하는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의 하나로, 미술관 소장품과 전주미술사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근현대 전주를 중심으로 형성·전개된 전북 서화예술의 흐름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팔복예술공장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전주를 주요 거점으로 활동했던 작가 34명의 작품 46점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모두 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2221319_fpycrorz.jpg" alt="팔복예술공장에서 열린 '전주미술: 필묵으로 이어진 100년' 전시"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전주시는 7월 10일부터 8월 9일까지 팔복예술공장에서 전북특별자치도립미술관 소장품 가운데 전주 연고의 대표 작고 작가 작품을 선보이는 ‘전주미술: 필묵으로 이어진 100년’ 전시를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전북특별자치도립미술관이 추진하는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의 하나로, 미술관 소장품과 전주미술사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근현대 전주를 중심으로 형성·전개된 전북 서화예술의 흐름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팔복예술공장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전주를 주요 거점으로 활동했던 작가 34명의 작품 46점을 만나볼 수 있다.</p>
<p>전시는 모두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됐다. 1부와 2부에서는 전북 지역 필묵 전통이 형성되고 전시·교육·교류 활동을 통해 계승·확산된 과정을 살펴볼 수 있으며, 3부에서는 광복 이후 필묵 전통이 현대적 조형 감각과 결합해 새로운 한국화의 흐름으로 발전한 모습을 조명한다.</p>
<p>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지난 100년간 이어져 온 전북 지역 서화 전통이 시대의 변화 속에서 어떻게 계승되고 확장됐는지와 그 문화적·예술적 가치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p>
<p>개막식에 참석한 윤동욱 전주부시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선대 예술가들이 남긴 창작의 자취를 따라가며 서화 작품에 깃든 문인정신과 깊은 멋을 느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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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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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12 Jul 2026 22:16: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7:22:3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17:22:3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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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원시, ‘청소년 협주곡의 밤’ 7월 21일 개최, 지역 음악 영재와 시립교향악단 협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63</link>
		<description><![CDATA[창원시립교향악단은 오는 7월 21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홀 소극장에서 ‘2026 청소년 협주곡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음악 인재들이 창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협연 공연으로, 재능 있는 청소년 연주자를 발굴하고 폭넓은 무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김인호의 지휘로 진행되는 공연은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으로 막을 연다. 이어 바이올린 김은결(부산예중 2학년)이 생상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1악장’을, 마림바 이하림(반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2222630_cxonqgkk.jpg" alt="2026 청소년 협주곡의 밤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창원시립교향악단은 오는 7월 21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홀 소극장에서 ‘2026 청소년 협주곡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음악 인재들이 창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협연 공연으로, 재능 있는 청소년 연주자를 발굴하고 폭넓은 무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창원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김인호의 지휘로 진행되는 공연은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으로 막을 연다. 이어 바이올린 김은결(부산예중 2학년)이 생상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1악장’을, 마림바 이하림(반림중 2학년)이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를, 호른 안범수(서울예고 1학년)가 모차르트의 ‘호른 협주곡 제4번 1악장’을 연주한다. 마지막으로 클라리넷 노수현(선화예고 1학년)이 베버의 ‘클라리넷 협주곡 제2번 3악장’을 선보이며 공연을 마무리한다.</p>
<p>이번 협연자는 창원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과 창원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시민의 자녀, 홈스쿨링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9일 실시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됐다.</p>
<p>‘청소년 협주곡의 밤’은 1998년부터 이어져 온 창원시립교향악단의 대표적인 지역 인재 발굴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전문 교향악단과 협연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차세대 클래식 연주자의 성장에 힘을 보태고 있다.</p>
<p>공연은 무료이며 취학아동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인터넷 예약은 7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창원시립예술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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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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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12 Jul 2026 22:2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5:18:13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15:18:1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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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시, ‘신평의 나이테’ 11월 30일까지 개최, 신평동의 숨은 역사와 기억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62</link>
		<description><![CDATA[고양시와 경기문화재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 지붕없는 박물관’ 고양시 사업의 막을 올린다. ‘지붕없는 박물관(구 경기에코뮤지엄)’은 지역의 역사적 장소를 발굴해 문화적 가치를 재해석하는 경기문화재단의 핵심 프로젝트로, 올해 고양시가 새롭게 합류하며 경기북부 문화 협력 체계를 완성했다. 고양시의 거점은 과거 군사 시설이었던 신평군막사를 리모델링한 예술창작공간 ‘새들’이다. 7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열리는 전시 ‘신평의 나이테’는 일산신도시 개발과 자유로 건설이라는 성장 서사 뒤편에 가려졌던 신평동의 미시적 역사를 조명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2221753_welkynut.jpg" alt="고양시 '신평의 나이테' 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고양시와 경기문화재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 지붕없는 박물관’ 고양시 사업의 막을 올린다.</p>
<p>‘지붕없는 박물관(구 경기에코뮤지엄)’은 지역의 역사적 장소를 발굴해 문화적 가치를 재해석하는 경기문화재단의 핵심 프로젝트로, 올해 고양시가 새롭게 합류하며 경기북부 문화 협력 체계를 완성했다.</p>
<p>고양시의 거점은 과거 군사 시설이었던 신평군막사를 리모델링한 예술창작공간 ‘새들’이다. 7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열리는 전시 ‘신평의 나이테’는 일산신도시 개발과 자유로 건설이라는 성장 서사 뒤편에 가려졌던 신평동의 미시적 역사를 조명한다.</p>
<p>이번 전시에서는 냉전의 산물인 철책선과 군막사가 품어온 기억을 시각예술가의 리서치 작업으로 풀어낸다. 특히 새들 건물 주변의 유휴공간 전체를 전시장으로 활용해 공간 자체를 작품의 일부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전시를 통해 무기창고였던 공간은 삶과 생활권을 침해받았던 주민들의 이야기로 채워지고, 건물 뒤 통로에서는 고양시 저지대의 시선을 살펴볼 수 있다. 야외 테라스에서는 고양시의 생태와 지형의 관계망을 조명하며, 지하 창고에서는 도시 개발사에 가려졌던 숨은 역사를 아카이빙해 선보인다.</p>
<p>관람객들은 새들 곳곳을 걸으며 신도시의 화려함 이면에 존재하는 고양시의 낮고 소외된 장소를 체감하고, 현재와 과거가 교차하는 도시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p>
<p>전시 개막식은 7월 10일 오후 5시 30분에 열렸으며, 전시는 11월 30일까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p>
<p>아울러 ‘신평의 나이테’와 함께 새들 입주작가인 정성진, 진나래 작가의 지역 리서치 발표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전시 운영 시간에는 시니어 도슨트의 상설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고양시 관계자는 “젊은 예술가들 덕분에 과거 한강대홍수 등 덕양구 주민들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살피는 아카이브를 구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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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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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12 Jul 2026 22:18: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3:48:4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13:48: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60</guid>
		<title><![CDATA[이천시, ‘설봉산 별빛축제’ 8월 1·8·22일 개최, 김용빈·YB·박서진 등 화려한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60</link>
		<description><![CDATA[한여름 밤을 아름다운 문화예술로 물들일 ‘설봉산 별빛축제’가 오는 8월 1일부터 22일까지 광복절인 8월 15일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시민들을 찾아간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국내 인기 가수들의 무대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는 8월 1일과 8일 설봉공원 잔디광장, 8월 22일 장호원 복숭아축제 특설무대에서 총 3회에 걸쳐 열린다. 이천무용협회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클래식, 국악, 무용,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며, 마지막 공연은 장호원에서 축제의 대미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1164818_fzixlgky.jpg" alt="설봉산 별빛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한여름 밤을 아름다운 문화예술로 물들일 ‘설봉산 별빛축제’가 오는 8월 1일부터 22일까지 광복절인 8월 15일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시민들을 찾아간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국내 인기 가수들의 무대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축제는 8월 1일과 8일 설봉공원 잔디광장, 8월 22일 장호원 복숭아축제 특설무대에서 총 3회에 걸쳐 열린다. 이천무용협회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클래식, 국악, 무용,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며, 마지막 공연은 장호원에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p>
<p>공연 프로그램은 클래식 앙상블, 타악 퍼포먼스, 라이브 밴드 공연, 힙합댄스, 성악, 창작무용, 뮤지컬 갈라, 팝스오케스트라, 라인댄스, 합창, 시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다. 특히 김용빈, HYNN(박혜원), 김동명, Billlie(빌리), YB, 규빈, 박서진, 하이량 등 국내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이번 축제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이천의 대표 여름 문화예술축제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 화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축제를 주관하는 관계자는 “설봉산 별빛축제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온 이천의 대표 여름 문화예술축제”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시원한 여름밤 별빛 아래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p>이어 “행사 당일에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원활한 교통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리며, 더욱 편안한 관람을 위해 돗자리를 준비해 오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또한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공연 일정이 취소 또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이천시청 홈페이지 및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공연 진행 여부를 확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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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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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6:5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2:28:2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12:28: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59</guid>
		<title><![CDATA[경주시, ‘054 사운드 트립’ 7월~8월 개최, 역사문화 명소서 인디밴드 버스킹]]></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59</link>
		<description><![CDATA[경주의 대표 역사문화 공간이 올여름 지역 인디뮤지션들의 음악으로 물든다.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경북음악창작소는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경주 주요 관광명소에서 ‘054 사운드 트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054 사운드 트립’은 지역 인디뮤지션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버스킹 프로젝트다. 음악과 지역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경주의 여름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와 야간 관광 콘텐츠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경주의 대표 역사문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1164452_xgxpqkek.jpg" alt="054 사운드 트립 버스킹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경주의 대표 역사문화 공간이 올여름 지역 인디뮤지션들의 음악으로 물든다.</p>
<p>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경북음악창작소는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경주 주요 관광명소에서 ‘054 사운드 트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054 사운드 트립’은 지역 인디뮤지션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버스킹 프로젝트다. 음악과 지역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경주의 여름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와 야간 관광 콘텐츠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은 경주의 대표 역사문화 관광지인 월정교(교촌마을), 동궁과 월지, 대릉원, 첨성대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든 공연은 금요일 저녁에 열리며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첫 공연은 7월 10일 월정교(교촌마을)에서 열린다. 황남초 교사밴드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경주피터, 어반 피크닉, 두더지가 무대를 꾸민다.</p>
<p>이어 7월 17일에는 동궁과 월지에서 서드니, 반키만 내릴까, 여백의 미가 공연을 펼치며, 8월 7일 대릉원에서는 김현정밴드, 하늘호, 어치브가 관객과 만난다.</p>
<p>마지막 공연은 8월 21일 첨성대에서 황남초 학생밴드의 오프닝 무대와 함께 소울일렉밴드, 베어로즈, 여름밤잔디가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인디밴드뿐 아니라 교사와 학생 밴드가 함께 참여해 세대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역사문화 공간과 음악이 결합된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는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관광객들에게는 경주의 밤을 더욱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이종수 진흥원장은 "054 사운드 트립은 지역 인디뮤지션들이 관객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공연 무대이자,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경주의 아름다운 역사문화 공간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음악인들의 창작과 공연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문화와 관광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공연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054 사운드 트립’은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경북음악창작소가 주관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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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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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6:45: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1:26:5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11:26:5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58</guid>
		<title><![CDATA[고흥군,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새 단장, 여름철 힐링 명소로 관광객 맞이]]></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58</link>
		<description><![CDATA[고흥군의 대표 역사·문화 거점인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람객들을 위한 쾌적한 힐링 공간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10일 고흥군에 따르면 박물관은 무더위 속에서 고흥을 찾는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최근 내·외부 환경정비를 완료하고 여름철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 우선 장마와 강한 햇볕으로 무성해진 박물관 주변 산책로와 야외 전시공간의 풀베기 작업을 마쳤다. 화단도 새롭게 정비해 분청사기의 은은한 아름다움과 고흥의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단정한 풍경을 조성했다. 방문객 편의시설도 보강했다. 박물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1164123_qxsikfes.jpg" alt="새 단장을 마친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야외 정원"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고흥군의 대표 역사·문화 거점인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람객들을 위한 쾌적한 힐링 공간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p>
<p>10일 고흥군에 따르면 박물관은 무더위 속에서 고흥을 찾는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최근 내·외부 환경정비를 완료하고 여름철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p>
<p>우선 장마와 강한 햇볕으로 무성해진 박물관 주변 산책로와 야외 전시공간의 풀베기 작업을 마쳤다. 화단도 새롭게 정비해 분청사기의 은은한 아름다움과 고흥의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단정한 풍경을 조성했다.</p>
<p>방문객 편의시설도 보강했다. 박물관은 야외 곳곳에 파라솔을 추가 설치해 따가운 햇볕을 피해 쉬어갈 수 있는 그늘 공간을 마련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쉼터 환경을 개선했다.</p>
<p>박물관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500년 전 고흥 도공들의 투박하지만, 따뜻한 예술혼을 느끼는 동시에 고흥의 청정한 자연 속에서 온전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다듬었다”며 “올여름 많은 분이 박물관을 찾아 일상의 스트레스를 털어내고 여유를 되찾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분청사기의 역사와 가치를 소개하는 전시와 함께 잘 정비된 야외 공간을 갖춘 고흥의 대표 문화관광시설로, 여름철에도 역사와 문화,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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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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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6:4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1:50:0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11:50:0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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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성시, ‘김정원과 친구들 – Romantic ATELIER’ 9월 5일 공연, 낭만주의 실내악의 향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57</link>
		<description><![CDATA[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김정원과 친구들 – Romantic ATELIER’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년 동안 국내 클래식 음악계를 대표하는 실내악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한 ‘김정원과 친구들’의 20주년 기념 콘서트다. 피아니스트 김정원을 비롯해 피아니스트 이진상,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과 김동현, 비올리스트 신경식, 첼리스트 문태국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뛰어난 연주력을 인정받고 있는 정상급 연주자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공연 프로그램은 슈베르트, 슈만, 브람스, 드보르작 등 낭만주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1163739_rhlphyzl.jpg" alt="김정원과 친구들 – Romantic ATELIER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김정원과 친구들 – Romantic ATELIER’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20년 동안 국내 클래식 음악계를 대표하는 실내악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한 ‘김정원과 친구들’의 20주년 기념 콘서트다. 피아니스트 김정원을 비롯해 피아니스트 이진상,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과 김동현, 비올리스트 신경식, 첼리스트 문태국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뛰어난 연주력을 인정받고 있는 정상급 연주자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p>
<p>공연 프로그램은 슈베르트, 슈만, 브람스, 드보르작 등 낭만주의 실내악의 대표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슈베르트의 서정적인 피아노 독주와 네 손을 위한 환상곡을 시작으로 피아노 삼중주와 피아노 사중주, 브람스의 간주곡, 드보르작의 피아노 오중주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편성으로 실내악 특유의 섬세한 대화와 풍부한 음악적 색채를 선사할 예정이다.</p>
<p>오랜 시간 음악적 신뢰를 바탕으로 호흡을 맞춰온 연주자들의 정교한 앙상블도 이번 공연의 주요 감상 포인트다.</p>
<p>티켓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이며, 초·중·고등학생은 1만 원에 관람할 수 있다. 안성시민에게는 1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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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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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6:3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1:29:4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11:29: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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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평군, ‘연꽃, 삶의 염원을 수놓다’ 12월 31일까지 전시, 연꽃에 담긴 삶과 신앙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56</link>
		<description><![CDATA[재단법인 세미원 연꽃박물관은 2026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의 하나로 특별기획전 ‘연꽃, 삶의 염원을 수놓다’를 오는 12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연꽃을 단순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넘어 인간의 삶과 신앙, 그리고 죽음 이후의 세계를 아우르는 상징으로 조명한다. 자수와 민속품, 불교 유물 등 연꽃박물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선조들이 연꽃에 담아낸 다양한 염원과 삶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예로부터 연꽃은 진흙 속에서도 맑게 피어나는 모습으로 청정과 깨달음, 생명과 재생을 상징해 왔다. 이러한 의미는 일상에서는 풍...]]></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1163022_vqbytmfy.jpg" alt="연꽃, 삶의 염원을 수놓다 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단법인 세미원 연꽃박물관은 2026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의 하나로 특별기획전 ‘연꽃, 삶의 염원을 수놓다’를 오는 12월 31일까지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연꽃을 단순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넘어 인간의 삶과 신앙, 그리고 죽음 이후의 세계를 아우르는 상징으로 조명한다. 자수와 민속품, 불교 유물 등 연꽃박물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선조들이 연꽃에 담아낸 다양한 염원과 삶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예로부터 연꽃은 진흙 속에서도 맑게 피어나는 모습으로 청정과 깨달음, 생명과 재생을 상징해 왔다. 이러한 의미는 일상에서는 풍요와 다산,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길상 문양으로, 불교에서는 부처와 깨달음을 상징하는 신앙의 표상으로 자리 잡았다.</p>
<p>전시는 ‘자수에 피어난 연꽃’, ‘연꽃과 신앙’, ‘연꽃과 순환’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p>
<p>첫 번째 공간에서는 베갯모와 보자기, 저고리, 댕기 등에 수놓인 연꽃 문양을 통해 가족의 건강과 장수, 집안의 평안을 기원했던 생활문화를 소개한다. 작은 바느질 속에 담긴 연꽃은 단순한 장식을 넘어 삶의 바람과 소망을 전하는 상징이었다.</p>
<p>두 번째 공간에서는 불상과 불교 공예품 등을 통해 연꽃이 불교에서 지닌 의미를 살펴본다. 연꽃은 연화좌를 비롯한 불교미술 전반에서 깨달음과 자비, 청정한 세계를 상징하며, 인간이 지향해 온 정신적 가치와 신앙의 의미를 담아내고 있다.</p>
<p>마지막 공간에서는 꼭두와 토우 등 장례 의례 관련 유물을 통해 삶과 죽음을 바라본 선조들의 세계관을 조명한다. 연꽃은 피고 지는 자연의 순환처럼 삶과 죽음, 끝과 시작이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망자의 평안과 새로운 여정을 기원하는 상징으로 사용됐다.</p>
<p>이번 전시는 연꽃이라는 하나의 상징을 중심으로 일상과 신앙, 삶과 죽음을 연결하며 시대를 넘어 이어져 온 인간의 염원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소장품을 통해 연꽃에 담긴 상징성과 의미를 살펴보고 오늘날에도 이어지는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만나볼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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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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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6:3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1:19:0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11:19:0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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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천시, ‘김천 합창 페스티벌’ 8월 13일 개최, 지역 9개 합창단 화합의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55</link>
		<description><![CDATA[김천시문화예술회관은 최근 대대적인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관을 기념하는 ‘김천 합창 페스티벌’을 오는 8월 13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합창으로 하나 되는 김천!’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새로워진 문화예술회관의 재개관을 축하하고, 지역의 다양한 세대와 종교, 문화를 아우르는 합창단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로 소통과 화합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무대에는 김천시립합창단과 김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비롯해 관내 교육기관, 종교단체, 기업 및 민간 합창단 등 총 9개 단체가 참여해 다채로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1162833_fgxykvvd.jpg" alt="김천 합창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김천시문화예술회관은 최근 대대적인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관을 기념하는 ‘김천 합창 페스티벌’을 오는 8월 13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p>
<p>‘합창으로 하나 되는 김천!’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새로워진 문화예술회관의 재개관을 축하하고, 지역의 다양한 세대와 종교, 문화를 아우르는 합창단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로 소통과 화합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p>
<p>무대에는 김천시립합창단과 김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비롯해 관내 교육기관, 종교단체, 기업 및 민간 합창단 등 총 9개 단체가 참여해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또한 곽수정 외 12명의 위촉 작곡가들이 참여해 공연의 예술적 완성도를 더한다.</p>
<p>공연의 첫 무대는 김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솔페지오’, ‘길고양이를 사랑하는 이유’를 들려주며 문을 연다. 이어 김천새마을여성합창단이 ‘도라지꽃’, ‘라떼송’을, 김천장로합창단이 ‘푸른 하늘 바라보라’, ‘상록수’를 선보인다. 김천은빛날개합창단은 ‘가족이라는 이름’, ‘고래를 위하여’를 노래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하고, 특별 출연하는 남성 성악 앙상블 ‘솔로이츠 슈필’은 호주 민요 ‘와칭 마틸다(Waltzing Matilda)’와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아리아를 들려줄 예정이다.</p>
<p>후반부에는 공학성의중학교 루체합창단이 ‘서리’, ‘고향의 봄’, ‘즐거운 나의 집’을, 직지사 보리수합창단이 ‘곁에 가을’, ‘비천’을 공연한다. 한국전력기술 한마음코러스는 ‘우리 함께’, ‘꽃타령’을, CTS찬빛선교여성합창단은 ‘꽃 한 송이’, ‘주는 우리의 피난처’를 선보이며 무대를 이어간다.</p>
<p>페스티벌의 마지막은 김천시립합창단이 장식한다. 시립합창단은 ‘비가’, ‘Dies Irae’, ‘뱃노래’를 연주한 뒤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한 각 합창단 대표 단원들과 함께 연합합창 무대를 선보인다. 연합합창에서는 ‘함께 만들어 가요’를 합창하며 음악회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화합과 소통의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하는 감동의 피날레를 선사할 예정이다.</p>
<p>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취학아동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공연 시간은 약 120분이다. 사전 예매는 7월 30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웹사이트와 앱에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p>
<p>예매한 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에서 예매권 확인 후 배부한다.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좌석권을 수령하지 않으면 예매가 자동 취소돼 현장 대기자에게 배부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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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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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6:29: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0:26:2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10:26:2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54</guid>
		<title><![CDATA[부산 부산진구, ‘아시테지 부산’ 7월 4~12일 공연, 어린이 특별공연 3편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54</link>
		<description><![CDATA[(재)부산진문화재단과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 부산 사무국은 오는 7월 4일부터 12일까지 백양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시테지 부산’ 특별공연 3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공연은 국내 대표 아동·청소년극단이 참여해 인형극과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독창적인 연출과 탄탄한 이야기로 가족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첫 공연은 극단 나무의 테이블 인형극 ‘괴물 신드롬’으로, 7월 4일과 5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공연된다. ‘나랑 같이 놀자~!!!’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1162705_umixiwtr.jpg" alt="아시테지 부산 '괴물 신드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부산진문화재단과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 부산 사무국은 오는 7월 4일부터 12일까지 백양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시테지 부산’ 특별공연 3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p>
<p>이번 특별공연은 국내 대표 아동·청소년극단이 참여해 인형극과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독창적인 연출과 탄탄한 이야기로 가족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첫 공연은 극단 나무의 테이블 인형극 ‘괴물 신드롬’으로, 7월 4일과 5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공연된다. ‘나랑 같이 놀자~!!!’를 주제로 유쾌한 상상력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어린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이어 7월 10일 오후 7시 30분과 11일 오전 11시에는 극단 문의 종이컵 인형극 ‘망태할아버지가 온다’가 무대에 오른다. 종이컵이라는 독특한 오브제를 활용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색다른 공연의 재미를 선사한다.</p>
<p>마지막으로 7월 12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는 해의 아이들의 명랑동화뮤지컬 ‘삼양동화: 춤추는 신데렐라, 아빠돼지 삼형제’가 공연된다. 익숙한 동화를 재치 있게 재해석한 이야기와 신나는 노래, 춤이 어우러져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p>
<p>백양문화예술회관과 대한민국연극제 부산 관계자는 "가족 단위 관객들이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기며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작품을 엄선했다"며 "상상력 가득한 인형극과 뮤지컬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공연 예매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 부산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공연" term="1097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3754821.0.jpg" medium="image" />
				<atom:updated>Sat, 11 Jul 2026 16:27: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1:10:4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11:10:4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53</guid>
		<title><![CDATA[포천시,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7월 24일~9월 13일 전시, 명화 레플리카 특별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53</link>
		<description><![CDATA[포천문화관광재단은 포천반월아트홀 하반기 기획전시로 명화 레플리카 특별전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를 7월 24일부터 9월 13일까지 포천반월아트홀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을 고품질 레플리카로 선보이며 그의 예술 세계와 삶의 발자취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 연작’, ‘아를의 방’ 등 널리 사랑받는 명작을 비롯해 고흐의 예술적 변화 과정을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작품 소개와 함께 고흐의 생애를 이해할 수 있는 전시 연계 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1162528_wilazipv.jpg" alt="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포천문화관광재단은 포천반월아트홀 하반기 기획전시로 명화 레플리카 특별전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를 7월 24일부터 9월 13일까지 포천반월아트홀 전시장에서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을 고품질 레플리카로 선보이며 그의 예술 세계와 삶의 발자취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 연작’, ‘아를의 방’ 등 널리 사랑받는 명작을 비롯해 고흐의 예술적 변화 과정을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작품 소개와 함께 고흐의 생애를 이해할 수 있는 전시 연계 콘텐츠도 마련했다. 원작의 색감과 질감을 충실히 재현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세계적인 명화를 접할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포천문화관광재단 이중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예술을 통해 위로와 감동을 느끼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기획전시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p>
<p>전시는 전체 관람가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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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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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6:26: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0:13:0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10:13:0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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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남시, 클래식 공연 ‘피아노 마라톤’ 8월 29일 개최, 김태형·김다솔·박진형 릴레이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52</link>
		<description><![CDATA[하남문화재단은 오는 8월 29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클래식 공연 ‘피아노 마라톤’을 개최한다. ‘피아노 마라톤’은 서로 다른 음악적 개성과 해석을 지닌 세 명의 피아니스트가 하나의 무대를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가는 특별한 콘서트다.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 김태형, 김다솔, 박진형이 출연해 각자의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 명의 연주자가 아닌 세 명의 피아니스트가 각기 다른 개성과 해석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깊이 있는 해석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사랑받는 김태형, 유럽과 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1162409_ionicchd.jpg" alt="클래식 공연 '피아노 마라톤'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하남문화재단은 오는 8월 29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클래식 공연 ‘피아노 마라톤’을 개최한다.</p>
<p>‘피아노 마라톤’은 서로 다른 음악적 개성과 해석을 지닌 세 명의 피아니스트가 하나의 무대를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가는 특별한 콘서트다.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 김태형, 김다솔, 박진형이 출연해 각자의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한 명의 연주자가 아닌 세 명의 피아니스트가 각기 다른 개성과 해석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깊이 있는 해석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사랑받는 김태형, 유럽과 한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김다솔, 국제 콩쿠르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박진형이 서로 다른 음악적 색채를 들려줄 예정이다.</p>
<p>첫 번째 무대는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 한국인 최초 우승자인 박진형이 맡는다. 프랑크의 ‘프렐류드, 코랄과 푸가’와 드뷔시의 ‘기쁨의 섬’을 연주하며 치밀한 구조미와 인상주의 음악의 다채로운 색채를 선사한다.</p>
<p>이어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다솔이 쇼팽의 ‘마주르카 Op.63-2’, ‘폴로네이즈 Op.44’, ‘스케르초 제2번 Op.31’을 연주한다. 쇼팽 특유의 서정성과 화려한 기교가 어우러진 작품들로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p>
<p>공연의 마지막은 세계적인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해 온 피아니스트 김태형이 장식한다.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Op.79 ‘뻐꾸기’’와 ‘피아노 소나타 Op.27-2 ‘월광’’을 비롯해 글린카·발라키레프의 ‘종달새’를 연주하며 고전주의의 균형미와 낭만주의의 서정성을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p>
<p>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동일한 악기인 피아노를 통해 세 명의 연주자가 각기 다른 해석과 음악적 개성을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라며 “하나의 공연 안에서 다양한 음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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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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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6:2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9:38:4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09:38:4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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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주시, 가족뮤지컬 ‘피노기오’ 7월 25일 공연, 전통 연희와 전래동화의 특별한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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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진주시는 오는 7월 25일 오후 2시와 오후 4시 30분, 총 2회에 걸쳐 진주시 전통예술회관에서 가족뮤지컬 ‘피노기오’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 ‘피노키오’를 한국의 전통 연희와 옛이야기로 재해석한 한국형 뮤지컬이다. 꼭두각시놀음과 사자놀음 등 신명 나는 전통 연희에 ‘금도끼 은도끼’,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빨간부채 파란부채’ 등 친숙한 전래동화를 재치 있게 엮어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의 주인공 ‘피노기오’는 사람이 되기를 갈망하는 기존의 피노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1162221_vuqzyoso.jpg" alt="가족뮤지컬 '피노기오'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진주시는 오는 7월 25일 오후 2시와 오후 4시 30분, 총 2회에 걸쳐 진주시 전통예술회관에서 가족뮤지컬 ‘피노기오’를 공연한다.</p>
<p>이번 공연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 ‘피노키오’를 한국의 전통 연희와 옛이야기로 재해석한 한국형 뮤지컬이다.</p>
<p>꼭두각시놀음과 사자놀음 등 신명 나는 전통 연희에 ‘금도끼 은도끼’,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빨간부채 파란부채’ 등 친숙한 전래동화를 재치 있게 엮어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공연의 주인공 ‘피노기오’는 사람이 되기를 갈망하는 기존의 피노키오와 달리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춤추는 나무 인형’으로 살아가기를 꿈꾸는 인물이다. 작품은 완벽한 기준에 자신을 맞추기보다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고 ‘지금 그대로도 괜찮다’는 따뜻한 상생의 메시지를 전한다.</p>
<p>무대를 가득 채우는 맛깔나는 경상도 사투리는 극에 생동감과 유쾌한 익살을 더하며, 관객과 배우가 함께 호흡하는 전통 마당극 특유의 열린 무대로 더욱 역동적인 공연과 적극적인 관객 참여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관객과 공연자가 함께 소통하며, 생동감 넘치는 재미를 만끽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다양한 기획 공연을 준비해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전통예술회관을 많이 방문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공연은 무료이며 5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 사전 관람 신청은 7월 15일부터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회당 175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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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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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6:23: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0:02:0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10:02:0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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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천군, ‘홍천 e스포츠 페스티벌’ 7월 25~26일 개최, 총상금 2천만 원 규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50</link>
		<description><![CDATA[홍천군과 (재)홍천문화재단, 대한생활체육회 e스포츠협회가 함께하는 ‘홍천 e스포츠 페스티벌’이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총상금 2천만 원 규모로 열리며, e스포츠 대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공연이 어우러지는 종합 문화축제로 진행된다. 청소년은 물론 일반 참가자와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지역 e스포츠 저변 확대와 세대 간 문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브롤스타즈, 로블록스 등 4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1103603_rwkwhllm.jpg" alt="홍천 e스포츠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홍천군과 (재)홍천문화재단, 대한생활체육회 e스포츠협회가 함께하는 ‘홍천 e스포츠 페스티벌’이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p>
<p>이번 페스티벌은 총상금 2천만 원 규모로 열리며, e스포츠 대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공연이 어우러지는 종합 문화축제로 진행된다. 청소년은 물론 일반 참가자와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지역 e스포츠 저변 확대와 세대 간 문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대회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브롤스타즈, 로블록스 등 4개 종목이다. 참가자 모집은 6월 22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 예선은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본선과 결선은 행사 기간인 7월 25일과 26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진다.</p>
<p>7월 25일에는 발로란트와 브롤스타즈 본선 및 결선이, 26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로블록스 경기가 이어진다. 종목별 특성에 맞춘 팀전 방식으로 운영해 참가자에게는 치열한 승부의 기회를, 관람객에게는 현장감 넘치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행사장에서는 드론과 가상현실(VR) 6종 체험을 비롯해 e스포츠 코칭, 코스프레, PC 게임 체험, 퍼스널컬러 진단, 나만의 시그니처 향 만들기, 진로 상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된다.</p>
<p>전문 해설진으로 SereNa(김시아), 인플루언서 성훈, 전 프로게이머 최기명이 참여해 경기의 주요 장면과 관전 포인트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댄스 공연팀 ‘Black Mist’의 축하공연과 현장 경품 추첨 이벤트도 마련돼 축제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p>
<p>홍천군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e스포츠를 매개로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건전한 문화환경을 조성하고, 홍천을 대표하는 새로운 여름 축제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p>
<p>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게임 대회를 넘어 세대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문화 축제”라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 만큼 많은 분이 홍천을 찾아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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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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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0:3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9:14:4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09:14:4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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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괴산군, ‘달도 차는 청안 페스타’ 7월 11일~8월 2일 개최, 물놀이와 문화공연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49</link>
		<description><![CDATA[충북 괴산군은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일까지 청안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달도 차는 청안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특화사업 발굴 지원사업’의 하나로 충청북도와 괴산군이 공동 주최하고 청안상인회가 주관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유치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어린이 물놀이터를 연계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7월 11일과 18일, 25일, 8월 1일 등 총 4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1102130_pihdvgmm.jpg" alt="달도 차는 청안 페스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북 괴산군은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일까지 청안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달도 차는 청안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특화사업 발굴 지원사업’의 하나로 충청북도와 괴산군이 공동 주최하고 청안상인회가 주관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유치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p>
<p>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어린이 물놀이터를 연계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
<p>7월 11일과 18일, 25일, 8월 1일 등 총 4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청안밴드 공연을 비롯해 농악, 라인댄스, 지역가수 공연, 재즈 버스킹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p>
<p>어린이 물놀이터는 행사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특히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는 오후 8시까지 야간 개장해 무더운 여름밤에도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p>
<p>성윤 청안상인회장은 "이 축제를 통해 청안을 찾는 분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고 지역 상권에는 활기가 더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혜연 경제과장은 "청안 페스타는 어린이 물놀이터와 문화공연을 결합한 청안만의 특색 있는 여름 축제"라며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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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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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0:22: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7:58:2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07:58: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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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천군, 연극 ‘숙희책방’ 7월 18일 공연, 시대를 잇는 감동의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46</link>
		<description><![CDATA[충북 진천군은 오는 7월 18일 진천예술의전당 진아트홀에서 화제의 연극 ‘숙희책방’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0년 대한민국연극제 은상과 제14회 한국연극대상 베스트 작품상을 수상한 극단 청년극장의 대표작이다. 연극 ‘숙희책방’은 광주의 한 작은 헌책방을 배경으로 1980년과 2026년을 오가는 타임슬립 드라마다. 1980년대 광주를 살아간 평범한 소시민들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며, 과거와 현재의 인물들이 ‘책방’이라는 공간에서 만나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작품은 ‘기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1100953_anuxhfcb.jpg" alt="연극 '숙희책방'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북 진천군은 오는 7월 18일 진천예술의전당 진아트홀에서 화제의 연극 ‘숙희책방’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2020년 대한민국연극제 은상과 제14회 한국연극대상 베스트 작품상을 수상한 극단 청년극장의 대표작이다.</p>
<p>연극 ‘숙희책방’은 광주의 한 작은 헌책방을 배경으로 1980년과 2026년을 오가는 타임슬립 드라마다. 1980년대 광주를 살아간 평범한 소시민들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며, 과거와 현재의 인물들이 ‘책방’이라는 공간에서 만나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p>
<p>작품은 ‘기억과 소통을 통한 시대의 교류’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세대를 뛰어넘는 삶과 감정을 연결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특히 ‘숙희책방’은 지난 2019년 청주 초연 이후 전국 각지에서 45회 이상 공연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 대학로 공연에서는 약 90%에 이르는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은 웰메이드 연극으로 평가받고 있다.</p>
<p>공연을 제작한 극단 청년극장은 1984년 창단 이후 충북을 대표하는 극단으로 활동하며 지역 연극 발전과 역량 있는 배우 양성에 기여해 왔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유해진을 비롯해 수많은 배우와 연출가들이 이 극단을 거쳐 성장했다.</p>
<p>유해진 배우는 지난해 서울 공연 당시 장항준 영화감독과 함께 공연장을 직접 찾아 관람하고 홍보 영상에도 출연하는 등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다.</p>
<p>유해진 배우는 “많은 군민이 공연장을 찾아 가슴 따뜻해지는 감동의 시간을 함께 나누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예매는 네이버에서 ‘연극 숙희책방’을 검색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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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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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0:10: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14:3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06:14:3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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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금정구, ‘패밀리 콘서트 in 금정’ 7월 24일 개최, 음악·전시·나눔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45</link>
		<description><![CDATA[(재)금정문화재단은 오는 7월 24일 오후 7시 30분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금정문화재단 10주년 기념 공연 ‘패밀리 콘서트 in 금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금정문화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년간 재단과 함께 금정구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 온 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패밀리 콘서트 in 금정’은 지역 예술인들의 협연 무대와 초대가수 홍경민, 최지예의 특별 공연으로 꾸며진다. 클래식과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1100647_cmawvtta.jpg" alt="패밀리 콘서트 in 금정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금정문화재단은 오는 7월 24일 오후 7시 30분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금정문화재단 10주년 기념 공연 ‘패밀리 콘서트 in 금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금정문화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년간 재단과 함께 금정구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 온 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패밀리 콘서트 in 금정’은 지역 예술인들의 협연 무대와 초대가수 홍경민, 최지예의 특별 공연으로 꾸며진다. 클래식과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장 로비에서는 금정문화재단 창립 10주년 기념 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전시는 재단의 지난 10년간 주요 사업과 성과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이 재단의 발자취와 지역 문화예술의 성장 과정을 돌아볼 수 있도록 마련된다.</p>
<p>이번 공연은 ‘금정 나눔 캠페인’으로도 진행된다. 관람객이 관람료 대신 라면과 즉석밥 등 생활필수품을 기부하면 이를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공연 관람의 즐거움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p>
<p>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인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패밀리 콘서트는 금정문화재단의 지난 10년을 함께 돌아보고, 금정구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축하하는 자리”라며 “음악과 전시, 나눔이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가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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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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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0:07: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45:5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06:45:5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44</guid>
		<title><![CDATA[서산시, 가족뮤지컬 ‘달샤베트’ 7월 24~25일 공연, 백희나 작가 그림책 감동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44</link>
		<description><![CDATA[충남 서산시는 문화회관 기획 공연으로 가족뮤지컬 ‘달샤베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7월 24일 오후 7시 30분, 25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등 총 3회에 걸쳐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달샤베트’는 서산시가 올해 특별 기획으로 선보인 ‘토요가족극장-백희나 작가 연작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백희나 작가의 동명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은 무더운 여름밤 하늘에서 떨어진 달을 샤베트로 만들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담았다. 원작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풍부한 상상력을 무대 위에 생동감 있게 구현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1100439_enwlrehm.jpg" alt="가족뮤지컬 '달샤베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남 서산시는 문화회관 기획 공연으로 가족뮤지컬 ‘달샤베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공연은 7월 24일 오후 7시 30분, 25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등 총 3회에 걸쳐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p>
<p>‘달샤베트’는 서산시가 올해 특별 기획으로 선보인 ‘토요가족극장-백희나 작가 연작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p>
<p>백희나 작가의 동명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은 무더운 여름밤 하늘에서 떨어진 달을 샤베트로 만들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담았다.</p>
<p>원작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풍부한 상상력을 무대 위에 생동감 있게 구현했으며, 배우들의 연기와 음악, 무대장치가 어우러져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또한 환경의 소중함과 이웃 간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은 5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좌석 예매 시 65세 이상, 우수 자원봉사자, 국가유공자, 장애인과 보호자는 50%, 24세 이하는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예매는 7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S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다.</p>
<p>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가족뮤지컬 ‘달샤베트’는 따뜻한 상상력과 감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전하는 작품”이라며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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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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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0:05: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5:43:3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05:43: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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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북 군산시, 고군산군도 '오션팔레트' 개장, 서해안 해양레저관광 새 거점]]></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43</link>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는 10일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 일원에서 고군산군도 해양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군산 오션팔레트' 개장식을 열고, 서해안권 체류형 해양레저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해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 김재준 군산시장, 지역 정치권 인사와 도·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군산 오션팔레트는 지난 2018년 해양수산부 SOC 사업에 반영된 이후 군산시 고용·산업위기지역 경기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대규모 사업이다. 총사업비 386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1100152_nwqlkgph.jpg" alt="군산 오션팔레트 개장식"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전북특별자치도는 10일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 일원에서 고군산군도 해양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군산 오션팔레트' 개장식을 열고, 서해안권 체류형 해양레저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p>
<p>이날 개장식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해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 김재준 군산시장, 지역 정치권 인사와 도·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p>
<p>군산 오션팔레트는 지난 2018년 해양수산부 SOC 사업에 반영된 이후 군산시 고용·산업위기지역 경기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대규모 사업이다. 총사업비 386억 9,000만 원을 투입해 2019년부터 7년간 조성됐으며, 약 6만 4,000㎡ 부지에 해양레저체험시설과 산림휴양시설, 편의시설 등을 갖춘 복합 해양레저관광단지로 조성됐다.</p>
<p>단지의 중심 시설인 오션에비뉴에는 해양생물 전시관과 아쿠아카페 등 복합문화공간이 마련됐으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광객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체류형 휴양 공간으로 운영된다.</p>
<p>또한 최대 3m 높이의 파도를 구현하는 인공파도풀과 서핑장, 수심 5m 규모의 전문 잠수풀,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인피니티풀 등 다양한 해양레저시설도 운영된다.</p>
<p>오션팔레트는 한국농어촌공사가 사업을 위탁받아 조성했으며, 개장 이후에는 민간 전문 운영업체인 ㈜조이 아마존파크가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관리, 홍보마케팅 등을 맡아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p>
<p>전북특별자치도는 오션팔레트를 단순한 물놀이 시설을 넘어 해양레저와 휴양, 치유, 관광이 융합된 서해안권 대표 해양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무녀도의 푸른 바다와 산세, 갈대군락, 몽돌해변 등 고군산군도의 천혜 자연경관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사계절 찾는 해양 힐링 명소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p>
<p>이를 위해 계절별 체험·치유 프로그램과 문화 행사, 축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민간 전문 운영기관과 연계한 홍보·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체계적인 운영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방문객 만족도와 재방문율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p>
<p>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군산 오션팔레트 개장은 전북 해양관광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고군산군도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체험과 휴양, 문화가 어우러진 해양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서해안권 대표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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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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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01:15: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15:59:4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0 Jul 2026 15:59:4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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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밀양시, '밀양공연예술축제' 7월 21일~8월 1일 개최, 86회 공연으로 물드는 여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42</link>
		<description><![CDATA[국내 대표 여름 공연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한 ‘제26회 밀양공연예술축제’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12일간 밀양아리나와 밀양아리랑아트센터를 비롯한 밀양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제2기 ‘로컬100’에 선정된 이번 축제는 ‘도시를 무대로, 일상을 공연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기존 축제 공간을 밀양아리나 중심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삼문동과 주요 관광지인 얼음골까지 대폭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총 86회의 다양한 공연이 관객들을 찾아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02716_ixtlroiz.jpg" alt="밀양공연예술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국내 대표 여름 공연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한 ‘제26회 밀양공연예술축제’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12일간 밀양아리나와 밀양아리랑아트센터를 비롯한 밀양시 일원에서 개최된다.</p>
<p>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제2기 ‘로컬100’에 선정된 이번 축제는 ‘도시를 무대로, 일상을 공연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p>
<p>기존 축제 공간을 밀양아리나 중심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삼문동과 주요 관광지인 얼음골까지 대폭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p>
<p>이번 축제에서는 총 86회의 다양한 공연이 관객들을 찾아간다.</p>
<p>개막작은 신라 화랑이 현대로 넘어오며 벌어지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려낸 대사 없는 몸짓극(넌버벌 퍼포먼스) ‘플라잉’이 장식한다.</p>
<p>폐막작으로는 배우 정혜선, 박정수, 이태란이 출연하는 가족 연극 ‘분홍립스틱’이 무대에 올라 가족 간의 갈등과 화해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p>
<p>특히 국내 최초로 건물 전체를 무대로 활용해 관람과 체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관객 몰입형(이머시브) 공연 ‘stay alive in’은 이번 축제의 백미로 꼽힌다.</p>
<p>‘도시가 무너진 순간, 당신은 관객이 아니라 생존자가 된다’는 줄거리를 바탕으로 본 공연 시작 전 사전 행사를 통해 관객들이 작품 세계에 온전히 빠져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 밖에도 시민들이 직접 투표로 선정한 5개 작품인 ‘히든퍼즐’, ‘룸메이트’, ‘사랑해 엄마’, ‘뮤지컬 웁스’, ‘미세스 마캠’이 공연돼 시민 화합의 의미를 더한다.</p>
<p>공연과 함께 예술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교류의 장인 ‘아트마켓’도 운영해 작품 유통과 기획 매칭 기회를 제공한다.</p>
<p>지역 대표 휴양지인 얼음골과 삼문동 제2어린이공원에서는 ‘피서극장’을 운영한다. 마임, 마술, 나홀로 서커스 등 다양한 야외 거리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p>
<p>밀양아리나 꿈꾸는 예술터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창의적인 ‘연극놀이’ 프로그램도 운영해 상상력을 자극할 예정이다.</p>
<p>밀양시는 원활한 축제 관람을 위해 주요 공연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공연 예매는 밀양문화관광재단 웹사이트와 전화 예매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축제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제26회 밀양공연예술축제는 문화예술이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깊숙이 스며드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밀양만의 독창적인 공연예술 자산을 기반으로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도시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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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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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2:17: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15:11:0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9 Jul 2026 15:11:0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41</guid>
		<title><![CDATA[청도군, '화랑워터' 7월 25~26일 개최, 물놀이·EDM·마술공연 어우러진 여름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41</link>
		<description><![CDATA[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야외공연장에서 '2026 하이스토리경북 특화관광프로그램 화랑워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랑워터’는 경상북도 특화관광프로그램의 하나로, 물놀이와 공연, 참여형 이벤트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야외공연장에 마련된 물놀이장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신나는 EDM 공연과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03620_yilvbrxf.jpg" alt="화랑워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야외공연장에서 '2026 하이스토리경북 특화관광프로그램 화랑워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화랑워터’는 경상북도 특화관광프로그램의 하나로, 물놀이와 공연, 참여형 이벤트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야외공연장에 마련된 물놀이장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p>
<p>또한 신나는 EDM 공연과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p>
<p>특히 DJ 밍키의 EDM 공연은 여름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며, 웅이마술사의 가족 참여형 마술공연은 어린이와 부모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이와 함께 레크리에이션과 현장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p>
<p>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하루 최대 200명까지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p>
<p>행사 기간 동안 안전관리요원 배치와 시설물 점검,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해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
<p>청도신화랑풍류마을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와 공연, 다양한 이벤트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청도를 찾아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고 지역 관광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2026 하이스토리경북 특화관광프로그램 화랑마불 계절여행, 화랑워터'는 경상북도 특화관광사업의 일환으로,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의 계절별 관광콘텐츠를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확대를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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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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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0:37: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10:23:2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9 Jul 2026 10:23:2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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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동구, '두두썸동' 7월 25~26일 개최, 워터밤·드론쇼·불꽃쇼로 여름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40</link>
		<description><![CDATA[올여름 금호강이 시원한 물놀이와 화려한 공연, 감성 야경이 어우러진 여름 놀이터로 변신한다. 대구 동구청은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금호강변 지저둔치 일원에서 '2026 대구 동구 여름축제 두두썸동(두근두근 썸머 동구)'을 개최한다. 올해 두 번째를 맞는 ‘두두썸동’은 ‘Jump & Shout! Beat와 Light로 즐기는 폭염타파 계절 테마축제’를 콘셉트로, 금호강 수변을 무대로 물놀이와 공연, 먹거리, 야간 콘텐츠를 결합한 참여형 여름축제로 펼쳐진다. 특히 지난해보다 행사 기간을 하루에서 이틀로 확대하고 프로그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03830_zfwocusk.jpg" alt="두두썸동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올여름 금호강이 시원한 물놀이와 화려한 공연, 감성 야경이 어우러진 여름 놀이터로 변신한다.</p>
<p>대구 동구청은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금호강변 지저둔치 일원에서 '2026 대구 동구 여름축제 두두썸동(두근두근 썸머 동구)'을 개최한다.</p>
<p>올해 두 번째를 맞는 ‘두두썸동’은 ‘Jump &amp; Shout! Beat와 Light로 즐기는 폭염타파 계절 테마축제’를 콘셉트로, 금호강 수변을 무대로 물놀이와 공연, 먹거리, 야간 콘텐츠를 결합한 참여형 여름축제로 펼쳐진다.</p>
<p>특히 지난해보다 행사 기간을 하루에서 이틀로 확대하고 프로그램과 행사장을 대폭 확장해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청년층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p>
<p>축제장에서는 시원한 물대포와 함께하는 워터밤 콘서트, 전국 청년들이 펼치는 댄스경연대회 'SUMMER MOVE IT', 경찰팀과 도둑팀으로 나뉘어 즐기는 참여형 게임 '물총 경도대첩',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워터에어바운스와 더위사냥 썸머게임, 온 가족이 참여하는 썸머 가족노래자랑, 누구나 함께 즐기는 랜덤플레이댄스, 감성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p>여름밤의 낭만을 더하는 콘텐츠도 풍성하게 준비했다.</p>
<p>축제 첫날에는 수백 대의 드론이 금호강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라이트쇼가 펼쳐지며, 둘째 날에는 음악과 함께하는 한여름 불꽃쇼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행사장 곳곳에는 야간 포토존도 조성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먹거리 공간에서는 지역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수제맥주펍과 바비큐존, 푸드트럭, 플리마켓,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금호강 수변의 야경과 함께 여유로운 여름밤을 만끽할 수 있다.</p>
<p>방문객 편의도 한층 강화했다.</p>
<p>행사 기간 동안 동촌유원지와 도시철도 1호선 아양교역, 축제장을 연결하는 순환 셔틀버스를 30분 간격으로 무료 운행해 동촌유원지를 찾은 관광객과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방문객이 편리하게 축제장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p>
<p>또한 QR코드 기반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프로그램 예약, 모바일 안내, 이벤트 참여 등을 제공하고, 쿨링시설과 쉼터, 응급의료반 등 폭염 대응과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p>
<p>우성진 동구청장은 “두두썸동은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축제가 아니라 직접 뛰고, 물 맞고, 즐기며 금호강의 여름을 온몸으로 체험하는 축제”라며 “시원한 물놀이와 화려한 공연, 야간 볼거리까지 모두 준비한 만큼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동구에서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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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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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0:3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1:40:5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8 Jul 2026 11:40:5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38</guid>
		<title><![CDATA[영동군, '온(溫)가족 축제' 7월 11일 개최, 물놀이·세계음식·문화공연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38</link>
		<description><![CDATA[충북 영동군은 오는 7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동군가족센터 광장(우천 시 영동체육관)에서 ‘제4회 함께하는 온(溫)가족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동군과 영동군가족센터가 함께하는 이번 축제는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고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지는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모든 가족을 대상으로 약 7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건강가족 및 거주 외국인 지원 유공자와 모범 다문화가족에 대한 표창을 진행한다. 이어 문화공연과 버스킹, 드림라인츠 댄스팀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04237_ouumyrgl.jpg" alt="온가족 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북 영동군은 오는 7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동군가족센터 광장(우천 시 영동체육관)에서 ‘제4회 함께하는 온(溫)가족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영동군과 영동군가족센터가 함께하는 이번 축제는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고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지는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모든 가족을 대상으로 약 7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p>
<p>행사는 오전 10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건강가족 및 거주 외국인 지원 유공자와 모범 다문화가족에 대한 표창을 진행한다.</p>
<p>이어 문화공연과 버스킹, 드림라인츠 댄스팀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p>
<p>특히 ‘여름의 열기, 축제로 시원하게!’를 주제로 운영되는 물놀이 체험존은 어린이들이 무더위를 식히며 즐길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p>
<p>이와 함께 풍선아트와 가족사진 촬영 등 체험부스, 안전 및 유관기관 홍보부스를 운영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p>
<p>또한 마라탕과 불고기 등 다양한 세계음식을 맛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영동군은 축제 기간 의료부스를 운영하고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는 한편 행사보험에 가입하는 등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 누구나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p>
<p>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번 축제가 가족 간 사랑과 소통을 나누고 이웃과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와 다양한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제4회 함께하는 온(溫)가족 축제’는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장 주차는 인근 하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다양한 공연과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하루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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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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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0:43: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6:37:4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7 Jul 2026 06:37: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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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시, '부산브랜드페스타' 7월 10~12일 개최, 부산 브랜드·특별관·체험행사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37</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부산CBS와 함께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를 촉진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부산 대표 소비 축제다. 행사 기간에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함께하는 ‘민·관 통합 지역상품 구매상담회’도 동시에 열려 지역기업에 더욱 폭넓은 사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가치경영(ESG)을 적극 실천하는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BN...]]></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04445_bizveeyc.jpg" alt="부산브랜드페스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산시는 부산CBS와 함께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8회째를 맞는 ‘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를 촉진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부산 대표 소비 축제다.</p>
<p>행사 기간에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함께하는 ‘민·관 통합 지역상품 구매상담회’도 동시에 열려 지역기업에 더욱 폭넓은 사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또한 사회가치경영(ESG)을 적극 실천하는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BNK부산은행, 한국환경공단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지역기업 지원에 힘을 보탠다.</p>
<p>행사 첫날인 7월 10일 오후 2시 열리는 개막식에는 전재수 시장이 참석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격려할 예정이다.</p>
<p>올해 부산브랜드페스타는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시행에 따라 지역기업의 판로 확대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예년보다 더욱 풍성하고 내실 있게 운영된다.</p>
<p>역대 최대 규모인 187개 지역기업이 참가해 부산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9개 특별관을 조성해 다양한 볼거리와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p>
<p>오랜 시간 부산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부산명문향토기업관’을 비롯해 올해 처음 선보이는 ‘수산물직거래장터’, ‘베이커리로드’, ‘녹색제품관’과 함께 ‘부산사회적경제기업관’, ‘동백상회관’, ‘스타소상공인관’, ‘부산관광기업관’, ‘부산우수가구관’ 등을 운영한다.</p>
<p>젊은 세대와 관광객의 관심을 끌 지역 브랜드도 대거 참여한다. 부산 대표 커피 브랜드 ‘영커피’, 빵지순례 명소 ‘부산당’과 ‘라푀유’, 해리단길의 감성 편집숍 ‘루프트맨션’, 미쉐린 가이드 선정 비건 레스토랑 ‘아르프’ 등이 참여해 관람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p>
<p>또한 국내 최초 지역 연고 e스포츠 구단인 ‘BNK 피어엑스’가 팬들과 만나며, 캠핑용품 브랜드 ‘테블러’는 행사장 내 휴게 공간에 캠핑존을 조성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p>
<p>이 밖에도 뷰티·패션, 건강, 생활·인테리어, 기술·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과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다양한 할인판매와 함께 부스별 이벤트, 경품 행사, 체험 프로그램 등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운영된다.</p>
<p>전시장에서는 스탬프투어와 경품 이벤트, 구매 고객 현금 쿠폰 이벤트, 맛집 유튜버 ‘츄릅켠’과 협업한 굿즈 이벤트, 네이버 인기 웹툰 ‘윌유메리미’의 작가 마인드C의 드로잉쇼 등이 진행된다.</p>
<p>입장료는 무료이며,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부산브랜드페스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행사 첫날에는 '민·관 통합 지역상품 구매상담회'도 함께 개최된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추진해 온 지역 공공기관 구매상담회에 더해, 올해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협력해 소상공인 유통 플랫폼 MD 상담회, 중소기업 마케팅 구매상담회, MRO 구매상담회가 동시에 열려 공공 조달시장과 민간 유통망을 아우르는 통합 판로 지원 행사로 확대 운영된다.</p>
<p>전재수 시장은 “부산브랜드페스타는 부산에서 만들고, 부산에서 키워낸 제품과 기업이 새로운 판로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는 부산기업의 축제”라며, “오늘 행사가 지역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부산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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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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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2:1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7:15:1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9 Jul 2026 07:15:1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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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옹진군, 'SUMMER 이벤트' 7월 31일까지 운영, 옹진자연몰 전 상품 20% 할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36</link>
		<description><![CDATA[옹진군은 여름철을 맞아 지역 농수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7월 8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소비자-생산자 모두가 행복한 SUMMER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수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옹진군 농수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옹진자연몰’ 입점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가 옹진자연몰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결제 단계에서 2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1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04916_iomsvmmb.jpg" alt="옹진자연몰 SUMMER 이벤트 배너"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옹진군은 여름철을 맞아 지역 농수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7월 8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소비자-생산자 모두가 행복한 SUMMER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지역 농수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는 옹진군 농수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옹진자연몰’ 입점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p>
<p>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가 옹진자연몰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결제 단계에서 2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할인금액은 1만 원이다.</p>
<p>특히 이번 행사부터는 기존 일부 품목에 한정됐던 할인 혜택을 옹진자연몰 전 상품으로 확대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p>
<p>또한 행사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전 상품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우수한 지역 농수특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입점 업체는 배송비 부담을 줄여 실질적인 판매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p>
<p>군은 행사 기간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해 소비자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농수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장정민 옹진군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여 군민이 행복한 희망찬 옹진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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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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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0:49: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4:20:5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8 Jul 2026 14:20:5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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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흥군, '찐 여름엔 찐 고흥' 7월 20일까지 운영, 농수특산물 최대 70% 할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35</link>
		<description><![CDATA[고흥군은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을 통해 7월 8일부터 20일까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고흥 농수특산물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찐 여름엔 찐 고흥’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고흥의 신선한 제철 먹거리와 인기 반찬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김치와 수산물, 제철 농산물, 장아찌, 밥반찬 등 다양한 품목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김치류는 석박지와 갓김치, 백김치, 총각김치, 배추김치 등을 준비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집에서도 맛집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7...]]></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05051_ugzvbzsr.jpg" alt="찐 여름엔 찐 고흥 기획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고흥군은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을 통해 7월 8일부터 20일까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고흥 농수특산물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찐 여름엔 찐 고흥’ 기획전을 운영한다.</p>
<p>이번 기획전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고흥의 신선한 제철 먹거리와 인기 반찬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김치와 수산물, 제철 농산물, 장아찌, 밥반찬 등 다양한 품목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p>
<p>김치류는 석박지와 갓김치, 백김치, 총각김치, 배추김치 등을 준비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집에서도 맛집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7종 모둠 숯불 생선구이도 함께 판매한다.</p>
<p>고흥 바다의 신선함을 담은 수산물도 다양하다. 깐 바지락살과 활돌문어, 반건조 감성돔, 참소라 등을 선보이며 여름철 별미를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p>
<p>제철 농산물로는 자색양파와 코끼리마늘, 삼잎국화나물을 판매한다.</p>
<p>또한 고추장아찌와 마늘장아찌, 무장아찌 등 장아찌류를 비롯해 간장꽃게장, 양념꽃게장, 간재미회무침, 칠게장 등 인기 반찬도 할인 품목에 포함됐다.</p>
<p>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무더위로 지친 소비자들이 고흥의 신선하고 맛있는 먹거리로 건강한 여름 식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할인행사와 판촉을 통해 고흥 농수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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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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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0:5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1:53:4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8 Jul 2026 11:53: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34</guid>
		<title><![CDATA[남해군, '남해 햇마늘 소불고기' 출시, 전국 이마트·SSG닷컴 판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34</link>
		<description><![CDATA[남해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햇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위해 이마트와 손잡고 ‘남해 햇마늘 소불고기’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남해 햇마늘 소불고기’는 양념 소불고기 600g, 남해 다진마늘 80g, 마늘종 20g 등 총 700g으로 구성돼 신선하고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제품에 사용되는 남해 햇마늘은 동남해농협에서 전량 공급한다. 첫 판매에서는 약 7만 팩 규모의 제품이 전국 이마트 전 매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제품은 7월 9일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과 SSG닷컴 이마트몰에서 판매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05303_dtppstmd.jpg" alt="남해 햇마늘 소불고기 제품"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남해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햇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위해 이마트와 손잡고 ‘남해 햇마늘 소불고기’를 출시한다.</p>
<p>이번에 선보이는 ‘남해 햇마늘 소불고기’는 양념 소불고기 600g, 남해 다진마늘 80g, 마늘종 20g 등 총 700g으로 구성돼 신선하고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p>
<p>특히 제품에 사용되는 남해 햇마늘은 동남해농협에서 전량 공급한다. 첫 판매에서는 약 7만 팩 규모의 제품이 전국 이마트 전 매장에 공급될 예정이다.</p>
<p>제품은 7월 9일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과 SSG닷컴 이마트몰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남해군은 제품 홍보를 위해 2주간 이마트 매장 내 동선 미디어 광고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p>
<p>이홍정 남해군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협업은 남해군 농민들의 정성과 자부심이 담긴 햇마늘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사와 협력해 남해 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남해군은 매년 이마트와 함께 마늘종과 보물초(시금치) 등 신선 농산물 홍보를 이어오고 있으며, 간편식 브랜드 피코크와 협업해 남해 특산물인 마늘을 활용한 간편식을 공동 개발·판매하고 있다.</p>
<p>청정 남해 해풍을 맞고 자란 남해 햇마늘은 독특한 향과 깊은 맛으로 전국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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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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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0:53: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08:29:46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8 Jul 2026 08:29: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33</guid>
		<title><![CDATA[대구시, 대구시립국악단 '젊은 국악인의 밤' 7월 16일 공연, 단원 협연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33</link>
		<description><![CDATA[대구시립국악단 제222회 정기연주회 '젊은 국악인의 밤'이 7월 16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25현 가야금, 대금, 해금, 소금, 타악 등 다채로운 국악 협주곡을 선보이며, 시립국악단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는 단원들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의 첫 무대는 국악관현악 ‘남도 아리랑’이다. 우리 민족의 대표 민요 ‘아리랑’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기법을 결합해 재해석한 작품으로, 남도 특유의 구슬픈 정서와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함께 담아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감동을 전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11824_ipnbwpet.jpg" alt="젊은 국악인의 밤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구시립국악단 제222회 정기연주회 '젊은 국악인의 밤'이 7월 16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다.</p>
<p>이번 공연에서는 25현 가야금, 대금, 해금, 소금, 타악 등 다채로운 국악 협주곡을 선보이며, 시립국악단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는 단원들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p>
<p>공연의 첫 무대는 국악관현악 ‘남도 아리랑’이다. 우리 민족의 대표 민요 ‘아리랑’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기법을 결합해 재해석한 작품으로, 남도 특유의 구슬픈 정서와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함께 담아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감동을 전한다.</p>
<p>이어 25현 가야금 협주곡 ‘비歌(가) 二番(2번)’이 연주된다. 개량 가야금의 확장된 음역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비’를 형상화한 음악적 이미지를 펼쳐내며, 시립국악단 가야금 수석 정현정이 25현 가야금의 매력을 들려준다.</p>
<p>김동진류 대금산조 협주곡 ‘부활’에서는 전통 산조의 뿌리를 바탕으로 관현악과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확장을 시도한다. 시립국악단 대금 차석 김영산이 깊이 있는 성음을 선사한다.</p>
<p>해금 협주곡 ‘푸른 달’은 해금 특유의 애잔한 음색으로 밤하늘 달빛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그려내는 작품이다. 시립국악단 해금 수석 박은경이 유려한 선율과 짙은 호소력을 들려준다.</p>
<p>소금 협주곡 ‘파미르 고원의 수상곡’은 파미르 고원의 광활한 대지와 아름다운 자연을 노래하는 곡이다. 시립국악단 대금 수석 김남이가 소금을 맡아 이국적인 정취를 전한다.</p>
<p>공연의 마지막은 타악 협주곡 ‘북이라 둥둥’이 장식한다. 남사당패가 놀이판을 벌이기 전 구경꾼을 불러 모으기 위해 불렀던 ‘떼이루’의 선율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북가락과 자유로운 흥을 풀어낸 작품이다.</p>
<p>타악 연주자 이현정, 이승엽, 정요섭, 박희재 등 시립국악단 타악팀이 생명력 넘치는 리듬과 에너지로 관객들에게 순수한 기쁨과 해방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시립국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한상일은 “이번 공연은 평소 뛰어난 실력을 보이며, 연주 활동 또한 활발히 하고 있는 단원들을 선발하여 협연자로 전면에 내세웠다. 순수 시립국악단 단원들이 꾸리는 무대로 협연진과 관현악의 최고의 하모니를 선사해 드릴 예정이다”고 공연의 소감을 밝혔다.</p>
<p>대구시립국악단 제222회 정기연주회 '젊은 국악인의 밤'의 관람료는 1만 원이며, 예매는 놀티켓에서 가능하다. 공연 문의는 대구시립예술단으로 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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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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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1:1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4:14:1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6 Jul 2026 14:14:1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32</guid>
		<title><![CDATA[곡성군, '망고롭고 파파야한 여름' 7월 10일까지 운영, 애플망고·그린파파야 15% 할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32</link>
		<description><![CDATA[곡성군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에서 7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망고롭고 파파야한 여름, 임마누엘아트팜 단독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애플망고와 그린파파야의 본격 출하 시기에 맞춰 마련됐다. 군은 제철을 맞은 곡성산 농산물을 곡성몰에서 집중적으로 소개해 소비자의 구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농가의 판매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곡성몰에서는 애플망고와 그린파파야를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할인은 곡성군의 별도 할인 지원 없이 임마누엘아트팜 자체 할인으로 진행되며, 곡성몰은 전용관과 메인 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10015_olpnnftd.jpg" alt="망고롭고 파파야한 여름 임마누엘아트팜 단독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곡성군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에서 7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망고롭고 파파야한 여름, 임마누엘아트팜 단독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기획전은 애플망고와 그린파파야의 본격 출하 시기에 맞춰 마련됐다. 군은 제철을 맞은 곡성산 농산물을 곡성몰에서 집중적으로 소개해 소비자의 구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농가의 판매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p>
<p>행사 기간 곡성몰에서는 애플망고와 그린파파야를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p>
<p>이번 할인은 곡성군의 별도 할인 지원 없이 임마누엘아트팜 자체 할인으로 진행되며, 곡성몰은 전용관과 메인 배너,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상품 노출을 지원한다.</p>
<p>임마누엘아트팜은 곡성에서 애플망고와 그린파파야를 생산하는 곡성몰 입점 농가다. 애플망고는 풍부한 향과 부드러운 과육으로 여름철 선물용 과일로 주목받고 있으며, 그린파파야는 샐러드와 볶음요리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이색 식재료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p>
<p>또한 곡성몰은 회원을 대상으로 전 상품 무료배송 혜택을 상시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들은 배송비 부담 없이 곡성의 우수 농·특산물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p>
<p>이번 단독전은 단순한 할인 판매를 넘어 생산 시기와 상품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온라인 기획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군은 앞으로도 제철 농산물과 신상품, 지역 특화 품목 등을 중심으로 곡성몰 기획전을 지속 운영해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p>
<p>군 관계자는 “이번 단독전은 곡성에서 생산된 애플망고와 그린파파야를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농가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곡성몰이 지역 농가와 업체의 안정적인 판매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품목별 맞춤형 기획전과 홍보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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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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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1:0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0:22:0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6 Jul 2026 10:22:0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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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해시, '김해온몰 여름상회' 8월 14일까지 운영, 전 상품·축산물 할인 혜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31</link>
		<description><![CDATA[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여름철 복날 보양식 수요와 여름휴가 시즌 소비 증가에 맞춰 지역 상품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7월 9일부터 8월 14일까지 '김해온몰 7~8월 여름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김해온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전 상품 20% 할인쿠폰과 축산 상품 15%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초성 이벤트 등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입점 업체별 자체 할인까지 추가로 적용될 수 있어 소비자들은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우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 대표 보양식 수요가 높아지는 초복·중복·말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10319_wshtikeq.jpg" alt="김해온몰 여름상회 프로모션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여름철 복날 보양식 수요와 여름휴가 시즌 소비 증가에 맞춰 지역 상품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7월 9일부터 8월 14일까지 '김해온몰 7~8월 여름 프로모션'을 추진한다.</p>
<p>이번 행사는 김해온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전 상품 20% 할인쿠폰과 축산 상품 15%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초성 이벤트 등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한다.</p>
<p>또한 입점 업체별 자체 할인까지 추가로 적용될 수 있어 소비자들은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우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p>
<p>특히 여름철 대표 보양식 수요가 높아지는 초복·중복·말복 기간에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으로, 김해온몰 웹사이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수시로 방문하면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 소식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p>
<p>이번 프로모션은 여름철 소비 흐름에 맞춰 김해온몰 이용 고객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여름 프로모션이 무더운 여름철과 복날, 휴가 시즌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시원한 할인혜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온라인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해 김해온몰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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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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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1:0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39:0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6 Jul 2026 08:39:0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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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천시, '시민과 함께 다시 시작하는 우리의 무대' 8월 7일 공연, 시민 100인 합창단 특별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30</link>
		<description><![CDATA[김천시문화예술회관은 재개관을 기념해 오는 8월 7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특별 음악회 '시민과 함께 다시 시작하는 우리의 무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새로워진 문화예술회관을 기다려온 시민들과 함께 문화예술회관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노래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단순한 관람을 넘어 김천시민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친절하고 명쾌한 해설로 클래식의 문턱을 낮춰주는 콘서트 가이드 나웅준의 진행으로 문을 연다. 전반부 첫 곡으로 웅장한 타악기와 관악기의 조화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12012_bolmgwwe.jpg" alt="시민과 함께 다시 시작하는 우리의 무대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김천시문화예술회관은 재개관을 기념해 오는 8월 7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특별 음악회 '시민과 함께 다시 시작하는 우리의 무대'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새로워진 문화예술회관을 기다려온 시민들과 함께 문화예술회관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노래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단순한 관람을 넘어 김천시민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은 친절하고 명쾌한 해설로 클래식의 문턱을 낮춰주는 콘서트 가이드 나웅준의 진행으로 문을 연다. 전반부 첫 곡으로 웅장한 타악기와 관악기의 조화가 돋보이는 차이코프스키의 '1812 서곡(Festival Overture Op.49)'을 해군군악대의 특별 협연으로 선보이며, 이어 민족의 정서가 깊게 배어 있는 최성환의 '아리랑 환상곡'으로 감동을 더한다.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는 피아니스트 서형민이 협연자로 나서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Rhapsody in Blue)'를 통해 재즈와 클래식이 어우러진 화려한 선율을 선사한다.</p>
<p>인터미션 이후 후반부에는 에드워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제1번'과 스메타나의 교향시 '나의 조국' 중 '몰다우(The Moldau)'가 연주돼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p>
<p>이번 음악회의 하이라이트는 '김천시민 100인 합창단'과 함께하는 연합 무대다. 시민 합창단은 유민정 작곡의 창작 오페라 '유관순 희망의 별이 되다' 중 '8번방이 피워낸 작은 불꽃'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노랫말이 인상적인 '아름다운 나라',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 중 '개선행진곡(Triumphal March)'을 김천시립교향악단의 장엄한 연주에 맞춰 합창하며, 공연명인 '시민과 함께 다시 시작하는 우리의 무대'의 의미를 담은 감동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취학아동 이상 관람 가능)로 진행되며 공연 시간은 약 100분이다. 사전 예매는 7월 24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진행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p>
<p>예매한 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예매권 확인 후 배부한다.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좌석권을 수령하지 않으면 해당 예매는 자동 취소돼 현장 대기자에게 배부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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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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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1:22: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14:24:3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9 Jul 2026 14:24:3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29</guid>
		<title><![CDATA[함양군, '함양 역사의 시작' 7월 14일~12월 31일 전시, 가야 고분 이야기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29</link>
		<description><![CDATA[함양군은 함양박물관에서 7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함양 역사의 시작 : 가야 고분이 건네는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1972년 상백리고분군 발굴을 시작으로 2023년 함양 백천리18호분까지 지역 내 8개 가야고분군의 발굴·조사 성과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특히 함양을 대표하는 가야 유적인 백천리18호분과 상백리고분군 출토 유물을 중심으로 가야연맹체 속 함양 가야사의 역사적 의미와 지역 지배세력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에서는 금제 귀걸이와 은제 허리띠 장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12357_ktlqyeei.jpg" alt="함양 역사의 시작 특별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함양군은 함양박물관에서 7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함양 역사의 시작 : 가야 고분이 건네는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특별전은 1972년 상백리고분군 발굴을 시작으로 2023년 함양 백천리18호분까지 지역 내 8개 가야고분군의 발굴·조사 성과를 바탕으로 기획됐다.</p>
<p>특히 함양을 대표하는 가야 유적인 백천리18호분과 상백리고분군 출토 유물을 중심으로 가야연맹체 속 함양 가야사의 역사적 의미와 지역 지배세력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전시에서는 금제 귀걸이와 은제 허리띠 장식, 목걸이, 갑옷, 말갑옷 등 다양한 유물을 선보인다. 이들 유물은 다른 지역 가야고분군 출토 유물과 비교했을 때 함양 지역에도 가야의 지배 집단이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다.</p>
<p>함양박물관 관계자는 “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가야고분군이 등재된 만큼 이번 전시가 함양의 가야 고분과 그 속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군민과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p>
<p>특별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함양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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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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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1:25: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14:51:0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9 Jul 2026 14:51: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28</guid>
		<title><![CDATA[장흥군, '정남진 장흥 물축제' 7월 25일~8월 2일 개최, 물놀이·K-POP·체류형 관광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28</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빠삐용zip 일원에서 열린다. ‘치유가 물~씬! 여름이 물~씬! 씬나는 장흥’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K-POP 공연과 K-드라마 콘텐츠까지 더해 한층 풍성한 축제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관광객이 직접 물속으로 뛰어들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탐진강의 깨끗한 물을 활용한 시원한 체험과 장흥만의 치유 자원을 접목해 남녀노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10809_czhwhbrq.jpg" alt="정남진 장흥 물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빠삐용zip 일원에서 열린다.</p>
<p>‘치유가 물~씬! 여름이 물~씬! 씬나는 장흥’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K-POP 공연과 K-드라마 콘텐츠까지 더해 한층 풍성한 축제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p>
<p>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관광객이 직접 물속으로 뛰어들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탐진강의 깨끗한 물을 활용한 시원한 체험과 장흥만의 치유 자원을 접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살수대첩 거리 퍼레이드는 올해 축원 스토리텔링과 국가별 전통문화를 반영한 퍼레이드, 화려한 컬러 퍼포먼스를 더해 더욱 웅장한 볼거리를 선사한다.</p>
<p>물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지상 최대의 물싸움’, ‘황금물고기(대왕장어)를 잡아라’ 등 장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시원한 체험 프로그램이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진다.</p>
<p>올해는 물놀이를 넘어 한류 콘텐츠와 체류형 관광을 결합한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했다. ‘2026 대형 종합한류행사’와 연계한 K-POP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한류 콘텐츠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
<p>옛 장흥교도소에서 이색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빠삐용zip에서는 K-드라마를 활용한 AR 미션투어와 야간투어 등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인다.</p>
<p>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한 프로그램도 강화했다. 탐진강과 빠삐용zip 일원에서는 ‘짱! 흥나는 장흥 캠핑 스테이’를 운영해 캠핑카와 캠핑사이트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을 선보인다.</p>
<p>지역 청년들이 참여하는 별빛달빛 청년존과 Water Play Zone, 장흥 물빛야장 등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된다.</p>
<p>먹거리 역시 지역과의 상생에 초점을 맞췄다. 축제장 내 향토음식관 대신 정남진 장흥토요시장과 지역 음식점을 연계해 관광객들이 장흥한우삼합과 된장물회 등 장흥의 대표 음식을 즐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p>
<p>축제 기간에는 장흥역을 비롯해 광주, 목포, 순천, 부산 등 주요 교통거점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해 접근성을 높인다.</p>
<p>군은 축제 운영본부 내 재난안전 합동상황실과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한 축제 운영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
<p>사순문 장흥군수는 “올해 물축제는 치유와 한류, 체류형 관광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준비했다”며 “가족과 친구, 연인 모두가 장흥의 맛과 멋을 만끽하시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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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3598883.0.jpg" medium="image" />
				<atom:updated>Sat, 11 Jul 2026 12:1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14:19:5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9 Jul 2026 14:19:5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27</guid>
		<title><![CDATA[화성시,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_저승편' 7월 24~25일 공연, 웹툰 원작 감동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27</link>
		<description><![CDATA[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_저승편'이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신과 함께_저승편'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각색·재창작한 작품이다. 한국적 사후 세계관이라는 독창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삶과 죽음, 인간의 선택과 책임, 용서와 화해의 의미를 깊이 있게 그려낸 서울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로, 탄탄한 서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감동적인 음악, 역동적인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오랜 시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공연은 저승으로 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13231_kwmiorca.jpg" alt="신과 함께_저승편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_저승편'이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 무대에 오른다.</p>
<p>'신과 함께_저승편'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각색·재창작한 작품이다. 한국적 사후 세계관이라는 독창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삶과 죽음, 인간의 선택과 책임, 용서와 화해의 의미를 깊이 있게 그려낸 서울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로, 탄탄한 서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감동적인 음악, 역동적인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오랜 시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p>
<p>공연은 저승으로 향한 김자홍이 일곱 지옥의 재판을 통과하며 삶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재판이 거듭될수록 잊고 있던 기억과 삶의 선택들이 하나씩 드러나며 깊은 울림을 전하고, 관객들은 김자홍의 여정을 따라가며 죄와 벌, 정의와 용서, 가족을 향한 사랑과 희생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게 된다.</p>
<p>진기한 역에는 이기완과 손동운, 김자홍 역에는 정원영과 윤태호, 강림 역에는 백형훈과 이한수가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작품을 완성한다.</p>
<p>한국 전통의 저승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세계관에 긴장감 넘치는 법정 드라마를 결합한 이번 공연은 감성을 자극하는 넘버와 역동적인 안무, 웅장한 무대 디자인이 어우러져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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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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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1:33: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12:02:2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9 Jul 2026 12:02:2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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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귀포시, '서귀포오페라페스티벌' 7월 29일~8월 9일 개최, '리골레토'부터 오페라 갈라까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26</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예술의전당은 제주를 대표하는 여름 문화예술 축제인 '제11회 서귀포오페라페스티벌'을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과 칠십리야외공연장, 제주국제공항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수준 높은 전막 오페라를 비롯해 야외 콘서트와 찾아가는 오페라 갈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오페라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예술 축제로 펼쳐진다. 축제의 막을 여는 개막공연은 7월 29일 오후 7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리는 조윤범의 렉처콘서트 '오페라 맛...]]></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13521_ovglrzva.jpg" alt="서귀포오페라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귀포예술의전당은 제주를 대표하는 여름 문화예술 축제인 '제11회 서귀포오페라페스티벌'을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과 칠십리야외공연장, 제주국제공항 일원에서 개최한다.</p>
<p>올해로 11회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수준 높은 전막 오페라를 비롯해 야외 콘서트와 찾아가는 오페라 갈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오페라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예술 축제로 펼쳐진다.</p>
<p>축제의 막을 여는 개막공연은 7월 29일 오후 7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리는 조윤범의 렉처콘서트 '오페라 맛 좀 봐라'다.</p>
<p>이번 공연은 마스카니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와 레온카발로의 '팔리아치'를 중심으로 질투와 배신, 명예와 복수 등 인간 본연의 감정을 담아낸 이탈리아 사실주의 오페라를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다. 조윤범의 해설과 성악가들의 무대, 현악4중주단 콰르텟엑스, 피아니스트 김가람의 연주가 어우러져 오페라의 색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p>
<p>8월 5일 오후 4시에는 제주국제공항 1층 로비에서 찾아가는 오페라 'Welcome to JEJU Opera Gala'가 열린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도민들에게 오페라를 친숙하게 소개하고 문화도시 서귀포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공연으로, '카르멘', '라 트라비아타' 등 세계적인 명작 오페라의 하이라이트를 선보인다.</p>
<p>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베르디의 대표 걸작 '리골레토' 전막 오페라 공연으로, 8월 7일 오후 7시 30분과 8월 8일 오후 3시 대극장에서 열린다.</p>
<p>'리골레토'는 권력과 욕망, 사랑과 복수가 얽힌 비극을 그린 작품이다. 서귀포오페라페스티벌을 11년간 이끌어온 예술감독 김수정을 비롯해 지휘자 장윤성, 연출가 임선경, 세계적인 바리톤 고성현과 김정민, 소프라노 박소영, 테너 김건우, 제주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에 앞서 8월 7일 오후 5시와 8월 8일 오후 1시 소극장에서는 프리뷰 프로그램 '장일범의 프리뷰 콘서트_리골레토'가 열려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객들이 오페라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p>
<p>폐막공연 '칠십리, 오페라 갈라'는 8월 9일 오후 7시 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제주 출신 성악가와 연주자들이 참여해 '카르멘', '라 트라비아타' 등 친숙한 오페라 명곡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무대로 꾸며진다.</p>
<p>새섬과 새연교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서귀포의 야경과 수준 높은 공연이 어우러지는 이번 페스티벌은 공연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 문화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 예매는 7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 e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문화소외계층 신청은 7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전화 접수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예술의전당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서귀포오페라페스티벌은 지난 10년간 제주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콘텐츠로 성장해 왔다”라며 “올해 역시 국내 최고 수준의 예술가들과 함께 서귀포만의 특별한 오페라 축제를 선보여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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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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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1:36: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11:28:0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9 Jul 2026 11:28:0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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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안군, '열린음악회 장사익&김주환 밴드' 7월 17일 개최, 콘사노체임버오케스트라 협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25</link>
		<description><![CDATA[부안군은 7월 17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하나로 콘사노체임버오케스트라의 '열린음악회 장사익&김주환 밴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인 콘사노체임버오케스트라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해 준비한 특별 무대로, 클래식과 재즈가 어우러지는 품격 있는 음악회를 선보인다. 공연은 레너드 번스타인의 '캔디드 서곡'으로 막을 올리며, 김주환 밴드가 'The Girl from Ipanema', 'My Way' 등 재즈 명곡을 들려준다. 이어 대한민국 대표 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14755_zxzcwuxk.jpg" alt="콘사노체임버오케스트라 열린음악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안군은 7월 17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하나로 콘사노체임버오케스트라의 '열린음악회 장사익&amp;김주환 밴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인 콘사노체임버오케스트라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해 준비한 특별 무대로, 클래식과 재즈가 어우러지는 품격 있는 음악회를 선보인다.</p>
<p>공연은 레너드 번스타인의 '캔디드 서곡'으로 막을 올리며, 김주환 밴드가 'The Girl from Ipanema', 'My Way' 등 재즈 명곡을 들려준다.</p>
<p>이어 대한민국 대표 소리꾼 장사익이 '찔레꽃', '꽃구경', '님은 먼 곳에' 등을 특유의 깊이 있는 목소리로 선보이며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공연은 만 7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5,000원이다. 국가유공자와 다자녀가정에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예매는 7월 10일 오전 9시부터 부안예술회관 1층 사무실에서 현장 예매 200석, 티켓링크를 통한 온라인 예매 299석으로 동시 진행된다. 공연 관련 문의는 콘사노체임버오케스트라로 하면 된다.</p>
<p>군 관계자는 “클래식과 재즈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라며 “가족, 친구와 함께 공연장을 찾아 한여름 밤 아름다운 음악의 감동을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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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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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1:49: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11:20:5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9 Jul 2026 11:20:5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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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천시,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어린왕자' 7월 18일 공연, 사랑과 우정의 감동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23</link>
		<description><![CDATA[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월 18일 오후 5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3회 정기연주회 '어린왕자'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어린왕자'가 전하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사랑과 우정, 책임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들을 합창 음악극 형식으로 풀어낸 공연이다.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포천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문화예술단체로,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단원들의 음악적 성장을 시민들과 나누고 있다. 올해 공연은 어린왕자의 순수한 시선을 따라가며 관계 속에서 발견하는 사랑의 의미와 함께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30524_xshlmpgc.jpg" alt="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어린왕자'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월 18일 오후 5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3회 정기연주회 '어린왕자'를 공연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정기연주회는 '어린왕자'가 전하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사랑과 우정, 책임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들을 합창 음악극 형식으로 풀어낸 공연이다.</p>
<p>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포천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문화예술단체로,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단원들의 음악적 성장을 시민들과 나누고 있다. 올해 공연은 어린왕자의 순수한 시선을 따라가며 관계 속에서 발견하는 사랑의 의미와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합창으로 전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지혜정 작곡가의 작품 '어린왕자'(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초연)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윤선미 지휘자의 지휘와 연출 아래 합창을 바탕으로 연기와 안무 등 극적 요소가 어우러진 무대로 꾸며진다. 단원들은 어린왕자가 여행 중 만나는 다양한 인물과 장면들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윤선미 지휘자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아이들이 어린왕자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과 책임, 관계의 소중함을 음악으로 배우고 표현하는 무대”라며 “단원들의 맑은 목소리로 전하는 메시지가 관객 여러분의 마음에도 오래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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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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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3:0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10:55:1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9 Jul 2026 10:55:1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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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천시, 연극 '빵야' 7월 10~11일 공연, 한국 현대사 담은 대형 서사극]]></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22</link>
		<description><![CDATA[포천문화관광재단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연극 '빵야'를 오는 7월 10일 오후 7시 30분과 7월 11일 오후 2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우수 공연의 지역 확산과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1억 4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우수 작품 4편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33238_vkauwxhy.jpg" alt="연극 '빵야'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포천문화관광재단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연극 '빵야'를 오는 7월 10일 오후 7시 30분과 7월 11일 오후 2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p>
<p>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우수 공연의 지역 확산과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1억 4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우수 작품 4편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연극 장르인 이번 공연은 지역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p>
<p>연극 '빵야'는 1945년 탄생한 99식 소총 한 자루가 한국 현대사를 지나오며 겪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작품이다. 편성에 실패를 거듭하는 드라마 작가 '나나'가 우연히 오래된 장총과 만나 그의 삶을 듣게 되면서 역사와 인간, 기억과 선택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대형 서사극이다. 단순한 역사극을 넘어 한 자루의 장총이 바라본 시대와 인간의 삶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p>
<p>포천문화관광재단 이중효 대표이사는 “우수 창작 연극이 대도시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에서도 수준 높게 공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작품이 시민들에게 우리 현대사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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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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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3:33: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10:55:3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9 Jul 2026 10:55:3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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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주시, '합창과 국악의 조우' 7월 21일 공연, 공주시·평택시 교류음악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21</link>
		<description><![CDATA[공주시는 오는 7월 21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주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 '합창과 국악의 조우'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공주시와 평택시의 자매결연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 교류음악회로, 공주시립합창단과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서양 합창과 우리의 전통 국악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음악의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무대는 공주시립합창단(지휘 류한필)이 장식한다. 정환호의 '꽃 피는 날', 전경숙의 '억새의 노래', 이원주의 '산수유 꽃 핀 자리' 등을 감미롭고 웅장한 목소리로 선보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33453_bqhtyihy.jpg" alt="공주시립합창단 '합창과 국악의 조우'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공주시는 오는 7월 21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주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 '합창과 국악의 조우'를 공연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공주시와 평택시의 자매결연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 교류음악회로, 공주시립합창단과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서양 합창과 우리의 전통 국악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음악의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첫 무대는 공주시립합창단(지휘 류한필)이 장식한다. 정환호의 '꽃 피는 날', 전경숙의 '억새의 노래', 이원주의 '산수유 꽃 핀 자리' 등을 감미롭고 웅장한 목소리로 선보이며 합창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한다.</p>
<p>이어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지휘 진성수)이 국악관현악의 역동적인 무대를 펼친다. 박범훈의 '축연무'를 시작으로 태평소 협주곡 '호적풍류', 이준호의 '축제'를 연주하며 한국 전통음악 특유의 흥과 에너지를 관객들에게 전할 계획이다.</p>
<p>공연의 대미는 공주시립합창단과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합동 무대로 꾸며진다. 두 단체는 제갈수영 편곡의 '밀양아리랑'과 김기영 편곡의 '한국민요축전'을 함께 연주하며 우리 민요의 아름다움과 생동감을 합창과 국악관현악의 조화로운 울림으로 풀어내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연주회는 서로 다른 음악 장르가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예술적 감동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양 도시 간 우호 협력과 문화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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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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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3:3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10:03:5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9 Jul 2026 10:03:5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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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청군, 창작 판타지 발레 '구미호' 7월 16일 공연, 전통 설화 현대적으로 재해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20</link>
		<description><![CDATA[산청군은 오는 7월 16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창작 판타지 발레 '구미호'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공연 '구미호'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우리나라 대표 설화인 구미호 전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창작 발레 공연이다. 전통 설화의 신비로운 분위기에 판타지적 연출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몰입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또 한국의 역사와 전통, 설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M발레단이 출연해 한국적 정서를 담은 작품과 클래식 명작들을 독창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 대상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34359_hafkcnhb.jpg" alt="창작 판타지 발레 '구미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산청군은 오는 7월 16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창작 판타지 발레 '구미호'를 공연한다고 밝혔다.</p>
<p>공연 '구미호'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우리나라 대표 설화인 구미호 전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창작 발레 공연이다.</p>
<p>전통 설화의 신비로운 분위기에 판타지적 연출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몰입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p>
<p>또 한국의 역사와 전통, 설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M발레단이 출연해 한국적 정서를 담은 작품과 클래식 명작들을 독창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p>
<p>관람 대상은 5세 이상이며 관람료는 2만 2000원(산청군민 5000원)이다.</p>
<p>예매는 7월 15일 오후 5시까지 인터파크(NOL)를 통해 가능하며, 잔여석과 취소석에 한해 공연 시작 1시간 전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p>
<p>산청군 관계자는 “한국의 전통 설화를 아름다운 발레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며 “군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가족과 함께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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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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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3:45: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10:29:2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9 Jul 2026 10:29: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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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달성군, 김일환 초대전 '일시무시' 7월 13~30일 전시, 자연과 생명의 철학 담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19</link>
		<description><![CDATA[(재)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이 운영하는 참꽃갤러리(달성군청 2층)에서 오는 7월 13일부터 30일까지 김일환 작가의 초대전 '일시무시(一始無始)'를 개최한다. 대구미술협회장을 역임한 김일환 작가는 현재까지 활발한 창작과 전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중견 작가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그의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평면 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 작가는 우주의 근원적 생명 에너지인 '율려(律呂)'와 '일시무시(一始無始)'라는 철학적 개념을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세계관을 작품에 담아낸다. 모든 존재는 비어 있는 듯...]]></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0001429_rgunhpdy.jpg" alt="김일환 초대전 '일시무시' 전시 작품"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이 운영하는 참꽃갤러리(달성군청 2층)에서 오는 7월 13일부터 30일까지 김일환 작가의 초대전 '일시무시(一始無始)'를 개최한다.</p>
<p>대구미술협회장을 역임한 김일환 작가는 현재까지 활발한 창작과 전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중견 작가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그의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평면 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p>
<p>작가는 우주의 근원적 생명 에너지인 '율려(律呂)'와 '일시무시(一始無始)'라는 철학적 개념을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세계관을 작품에 담아낸다. 모든 존재는 비어 있는 듯하지만 모든 것을 품고 있는 '공(空)'에서 비롯되며, 자연의 순리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순환한다는 사유가 작품 전반에 녹아 있다.</p>
<p>작가는 전시 작품을 통해 인위적인 통제보다는 저절로 이루어지는 자연의 섭리를 강조한다. 물이 흐르듯 주변 환경에 순응하는 자연의 모습을 조형 언어로 승화시켜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삶의 가치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p>
<p>최재훈 이사장(달성군수)은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자연의 질서와 생명의 본질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잠시 일상을 멈추고 자신만의 사유와 감성을 마주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
<p>전시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달성군청 2층 참꽃갤러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달성문화재단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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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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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0 Jul 2026 00:1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10:44:1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9 Jul 2026 10:44: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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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제군, '현대 N 페스티벌' 7월 11~12일 개최, 모터스포츠 축제 인제스피디움 달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18</link>
		<description><![CDATA[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인제스피디움에서 '2026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모터스포츠 경기와 함께 초대가수 공연, 불꽃놀이, 가족 단위 체험행사 등이 어우러진 축제형 행사로 마련돼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여름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11일 토요일 저녁에는 야간 레이스와 함께 온앤오프, 리센느, 다이내믹 듀오의 축하공연이 진행돼 한여름 밤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가 인제를 찾는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지역은 물론 전국 각지 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15505_gtolfvqy.jpg" alt="현대 N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인제스피디움에서 '2026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가 개최된다.</p>
<p>이번 행사는 모터스포츠 경기와 함께 초대가수 공연, 불꽃놀이, 가족 단위 체험행사 등이 어우러진 축제형 행사로 마련돼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여름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
<p>11일 토요일 저녁에는 야간 레이스와 함께 온앤오프, 리센느, 다이내믹 듀오의 축하공연이 진행돼 한여름 밤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p>
<p>특히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가 인제를 찾는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지역은 물론 전국 각지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p>
<p>이와 함께 드리프트 쇼런과 불꽃놀이도 예정돼 있어 인제스피디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p>
<p>행사장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그리드워크와 N택시, 서킷 사파리 등 모터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키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페이스페인팅, 버블 세차, 슬라임존 등 가족과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도 마련된다.</p>
<p>12일에는 총상금 4,300만 원을 두고 펼쳐지는 내구 레이스와 N 짐카나, N 드리프트 등 이벤트 레이스가 진행돼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이번 행사는 별도의 티켓 없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11일은 낮 12시부터, 12일은 오전 10시부터 관람객 입장이 가능하다.</p>
<p>관람객 편의를 위한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11일에는 남춘천역 맞은편 한국교직원공제회 앞에서 인제스피디움행 셔틀버스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각마다 출발하며, 남춘천역행 버스는 인제스피디움 티켓부스 옆에서 오후 1시부터 자정까지 정각마다 운행된다.</p>
<p>이명규 관광과장은 “이번 현대 N 페스티벌은 전문 레이스 팬뿐만 아니라 군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체험 중심의 축제인 만큼, 많은 군민들이 인제스피디움을 찾아 한여름의 특별한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자세한 일정과 부대행사 참여 방법 등은 현대 N 페스티벌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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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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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1:57: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9:24:4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9 Jul 2026 09:24: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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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종시, 조치원복숭아축제 기간 야외 물놀이시설 7월 24~26일 무료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16</link>
		<description><![CDATA[세종시는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기간인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도도리파크에서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야외 물놀이시설을 무료 운영한다. 물놀이시설은 워터슬라이드와 유아슬라이드, 워터풀, 유아풀, 황토풀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돼 여름철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시는 축제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물놀이시설을 선착순 무료로 운영하며, 정시마다 50분 운영 후 10분간 시설 점검과 정비를 실시한다. 또한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근무자 휴식과 시설 정비를 위해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15856_wmuutvki.jpg" alt="조치원복숭아축제 야외 물놀이시설 안내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세종시는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기간인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도도리파크에서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야외 물놀이시설을 무료 운영한다.</p>
<p>물놀이시설은 워터슬라이드와 유아슬라이드, 워터풀, 유아풀, 황토풀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돼 여름철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p>
<p>시는 축제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물놀이시설을 선착순 무료로 운영하며, 정시마다 50분 운영 후 10분간 시설 점검과 정비를 실시한다.</p>
<p>또한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근무자 휴식과 시설 정비를 위해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p>
<p>이용 대상은 보호자를 동반한 12세 이하 어린이이며, 황토풀은 성인만 이용할 수 있다.</p>
<p>물놀이시설 이용 시 안전과 위생을 위해 수영모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조립식 물놀이장에서는 튜브나 구명조끼도 함께 착용해야 한다.</p>
<p>워터슬라이드는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신장 100㎝ 이상 어린이만 이용할 수 있다.</p>
<p>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올해 선보이는 물놀이시설은 무더위를 식히며 축제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가족과 함께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를 찾아 달콤한 복숭아와 시원한 물놀이를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조치원읍 세종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열리며, 복숭아 특별판매전과 헬기탑승체험, 복숭아 맥주 밤마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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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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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2:2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5:32:4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9 Jul 2026 05:32: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14</guid>
		<title><![CDATA[창원시, 'CECO DAY 한잔하세코' 7월 10~12일 운영, 낮에는 커피·밤에는 생맥주]]></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14</link>
		<description><![CDATA[경상남도와 창원시, 경남관광재단은 '제1회 경남관광의 날(7월 11일)'과 '경남관광주간(7월 5~18일)'을 기념해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 야외광장에서 '제10회 CECO DAY 한잔하세코'를 개최한다. 낮에는 커피를, 밤에는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여름 야장으로 꾸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창원컨벤션센터(CECO) 야외문화행사인 'CECO DAY'와 연계해 처음 선보이는 여름 야장 행사다. 야외광장을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20258_rwrbxrdh.jpg" alt="CECO DAY 한잔하세코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경상남도와 창원시, 경남관광재단은 '제1회 경남관광의 날(7월 11일)'과 '경남관광주간(7월 5~18일)'을 기념해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 야외광장에서 '제10회 CECO DAY 한잔하세코'를 개최한다.</p>
<p>낮에는 커피를, 밤에는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여름 야장으로 꾸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
<p>이번 행사는 창원컨벤션센터(CECO) 야외문화행사인 'CECO DAY'와 연계해 처음 선보이는 여름 야장 행사다. 야외광장을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개방하고 관광과 문화, 친환경 가치를 함께 담은 시민 참여형 행사로 운영된다.</p>
<p>행사의 중심에는 광장 한가운데 조성되는 대형 야장 공간이 마련된다. 낮에는 그늘막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 역할을 하고, 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져 여름밤의 감성을 더하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오후 7시 30분과 8시 30분 두 차례 버스킹 공연이 열려 야외광장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p>
<p>먹거리도 시간대별로 운영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아이스커피와 음료를 판매하고,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는 생맥주와 함께 치킨텐더, 프렌치프라이, 마른안주 등을 즐길 수 있다.</p>
<p>또한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거나 행사장에서 선착순 한정으로 판매하는 '한잔하세코' 리유저블 컵을 이용하는 방문객에게는 생맥주 1잔당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해 친환경 실천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p>
<p>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제1회 경남관광의 날과 경남관광 주간을 맞아 도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 축제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창원컨벤션센터(CECO)를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으로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와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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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3602174.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09 Jul 2026 22:0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16:00:2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9 Jul 2026 16:00:2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13</guid>
		<title><![CDATA[경주시, 7월 연꽃 명소와 동해안 해변에서 즐기는 여름 여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13</link>
		<description><![CDATA[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7월, 경주가 연꽃과 해변을 중심으로 여름 관광객을 맞이한다. 경주의 여름은 도심권 역사문화 관광지에 계절 풍경이 더해지고, 동해안 해변가에서는 본격적인 피서가 시작되는 시기다. 이른 아침에는 동궁과 월지와 황남동 고분군 일원에서 연꽃이 피어나는 여름 정취를 만날 수 있고, 낮에는 감포읍·양남면·문무대왕면 일대 해변에서 시원한 바다를 즐길 수 있다. 서로 다른 매력의 연꽃과 해변은 7월 경주의 대표 여름 관광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7월 경주의 대표적인 도심 풍경은 연꽃이다. 연꽃은 한낮의 강한 햇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22934_acnttnnl.jpg" alt="경주 나정고운모래해변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7월, 경주가 연꽃과 해변을 중심으로 여름 관광객을 맞이한다.</p>
<p>경주의 여름은 도심권 역사문화 관광지에 계절 풍경이 더해지고, 동해안 해변가에서는 본격적인 피서가 시작되는 시기다.</p>
<p>이른 아침에는 동궁과 월지와 황남동 고분군 일원에서 연꽃이 피어나는 여름 정취를 만날 수 있고, 낮에는 감포읍·양남면·문무대왕면 일대 해변에서 시원한 바다를 즐길 수 있다. 서로 다른 매력의 연꽃과 해변은 7월 경주의 대표 여름 관광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p>
<p>먼저 7월 경주의 대표적인 도심 풍경은 연꽃이다. 연꽃은 한낮의 강한 햇살이 들기 전 이른 아침에 가장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으로, 여름철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p>
<p>동궁과 월지 연꽃단지</p>
<p>대표 명소는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다. 신라시대 왕궁의 별궁이자 연회 공간이었던 동궁과 월지 주변부에는 1만 평이 넘는 연꽃단지가 조성돼 있다.</p>
<p>7월이면 넓은 연잎 사이로 홍련과 백련이 피어나며, 도심권 여름 관광 명소로 많은 방문객이 찾는다.</p>
<p>연꽃단지에는 목재 데크 산책로와 징검다리, 흙길 산책로 등이 마련돼 있어 연꽃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걸을 수 있다. 단지 중심부에는 정자 '연화정'이 자리해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지난해에는 탐방로 폭을 넓히고 석축 수로와 경관 조명을 정비하는 등 관람 환경을 개선했다.</p>
<p>동궁과 월지 연꽃단지는 외부 공간에 있어 상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연꽃은 7월부터 8월 초까지 감상하기 좋다.</p>
<p>황남동 고분군 연꽃 군락</p>
<p>황리단길과 가까운 황남동 고분군 연꽃 군락도 7월에 둘러보기 좋은 곳이다. 황남동 고분군 서쪽에 자리한 연꽃 군락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신라 고분의 완만한 능선과 연꽃이 어우러져 경주다운 여름 풍경을 보여준다.</p>
<p>주변에는 황리단길과 대릉원, 첨성대 등 주요 관광지가 가까워 도심권 관광 코스와 연계하기에도 좋다.</p>
<p>도심권 연꽃 명소가 7월 경주의 아침 풍경을 대표한다면, 동해안 해변은 한낮의 여름 관광을 이끈다. 경주 동해안 해수욕장은 7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개장하며, 나정고운모래해변, 오류고아라해변, 관성솔밭해변, 봉길대왕암해변 등이 피서객을 맞는다.</p>
<p>나정고운모래해변·오류고아라해변</p>
<p>나정고운모래해변과 오류고아라해변은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적합한 대표 해수욕장이다. 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수심을 갖추고 있으며, 캠핑과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p>
<p>오류고아라해변에는 해송림을 활용한 카라반 캠핑장과 오토캠핑장이 조성돼 있고, 나정고운모래해변도 오토캠핑장으로 새롭게 단장해 운영 중이다. 두 해변 모두 주차장과 샤워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여름휴가지로 이용하기 편리하다.</p>
<p>관성솔밭해변</p>
<p>관성솔밭해변은 바다와 송림이 어우러진 해변이다. 경주 해수욕장 가운데 남쪽에 위치한 이곳은 울창한 소나무 숲과 푸른 해변이 조화를 이루며, 최근에는 해안 산책로 주변에 야자수 경관이 더해져 사진 명소로도 알려지고 있다.</p>
<p>해송림 주변에는 노지 캠핑 공간도 마련돼 있어 여름철 캠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p>
<p>봉길대왕암해변</p>
<p>봉길대왕암해변은 물놀이와 함께 경주의 역사성을 느낄 수 있는 해변이다. 해변 앞바다에는 신라 문무왕의 수중릉인 대왕암이 자리하고 있어, 경주 동해안만의 특별한 관광 자원으로 꼽힌다.</p>
<p>인근에는 감은사지도 위치해 있어 해변 관광과 역사문화 탐방을 함께 즐기기에 좋다.</p>
<p>경주시는 7월 여름 관광 성수기를 맞아 연꽃 명소와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관광지와 해수욕장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
<p>경주시 관계자는 “7월의 경주는 도심권에서는 연꽃이 전하는 계절 풍경을, 동해안에서는 시원한 해변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기”라며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름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는 원화로 102 일원에 있으며, 원화로 노상주차장과 동궁과 월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p>
<p>황남동 고분군 연꽃 군락은 황남동 501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첨성로 노상주차장과 황남동 공영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p>
<p>나정고운모래해변은 감포읍 동해안로 1976, 오류고아라해변은 감포읍 동해안로 2468-14, 관성솔밭해변은 양남면 양남로 68-24, 봉길대왕암해변은 문무대왕면 봉길리 30-1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각 해변에는 전용 주차장이 마련돼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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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3603748.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09 Jul 2026 22:30: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10:14:4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9 Jul 2026 10:14: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12</guid>
		<title><![CDATA[공주시, '1967 호서극장' 개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탄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12</link>
		<description><![CDATA[공주시는 8일 '1967 호서극장'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개관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일반 시민, 문화예술 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개관 기념 퍼포먼스, 전시 및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호서극장은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영화와 공연 관람 등을 통해 삶의 애환을 달래던 시민 문화생활의 중심지였지만, 경영난과 영상 산업의 변화로 폐업한 이후 최근까지 유휴 공간으로 남아 있었다. 공주시는 옛 극장 용도의 건물을 현대적 의미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0001728_yrqafaou.jpg" alt="'1967 호서극장' 개관식"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공주시는 8일 '1967 호서극장'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이날 열린 개관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일반 시민, 문화예술 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개관 기념 퍼포먼스, 전시 및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p>
<p>호서극장은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영화와 공연 관람 등을 통해 삶의 애환을 달래던 시민 문화생활의 중심지였지만, 경영난과 영상 산업의 변화로 폐업한 이후 최근까지 유휴 공간으로 남아 있었다.</p>
<p>공주시는 옛 극장 용도의 건물을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해 활용하고자 '1967 호서극장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 균형발전사업으로 도비 35억 원을 포함해 총 9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p>
<p>호서극장의 주요 시설은 미디어아트 상영을 주목적으로 하는 복합문화공간과 아카이브 전시실, 시민 소통 및 휴식 공간, 전망대 등으로 구성됐다.</p>
<p>특히 1층 복합문화공간인 호서캔버스에는 가로 21m, 세로 13m, 높이 7m 규모의 대형 LED월이 설치돼 선명한 화질과 다이내믹한 연출을 구현하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조성됐다.</p>
<p>2층은 시민 소통 공간과 디오라마 전시, 3가지 테마의 빈티지 공간으로 구성해 1960년대의 감성을 살렸으며, 복합문화공간 연결부를 대형 유리창으로 마감해 개방감을 높였다.</p>
<p>또한 1층부터 3층까지 전시된 다양한 아카이브 자료는 호서극장이 활발히 운영됐던 당시의 시대상을 생생하게 전하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p>
<p>3층은 극장 운영 당시 영사실을 재현한 공간과 함께 제민천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 꾸며져 사색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p>
<p>건물 복원은 건축물의 상징인 전면부 둥근 형태의 원형을 살려 구조를 보강한 뒤 마감 처리했으며, 철거가 불가피했던 후면부는 개축 방식으로 복원했다.</p>
<p>호서극장이 최초 개관한 시기는 호서화물자동차조합이 공주읍공관을 인수해 명칭을 변경한 1963년이지만, 1967년 대대적인 개축 공사를 통해 현재의 형태를 갖추게 됐다. 공주시는 시민들이 가장 많이 기억하는 1967년 이후의 모습을 담아 시설명을 '1967 호서극장'으로 정했다.</p>
<p>올 하반기에는 상설 미디어아트 상영과 아카이브 전시를 운영하고, 월별 기획 프로그램으로 뮤지컬과 고전영화 등을 상영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p>
<p>특히 개관을 기념해 7월 31일까지 특별 운영 기간으로 지정해 무료로 운영한다. 호서극장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공휴일인 경우 다음 날)과 설날 및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p>
<p>최원철 시장은 “호서극장은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시민의 애환을 위로하며 문화 활동의 중심 역할을 했던 공간”이라며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다시 태어난 호서극장이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특색 있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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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2:22: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8:09:5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8 Jul 2026 18:09:5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11</guid>
		<title><![CDATA[순창군, 창작음악극 '설씨부인전' 7월 17일 공연, 지역 역사와 문화 재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11</link>
		<description><![CDATA[순창의 대표적인 역사 인물인 설씨부인의 삶과 이야기가 현대적인 감각의 창작음악극으로 순창 군민들을 찾아간다. 문화포럼 나니레는 오는 7월 17일 오후 4시 순창군민예술회관에서 창작음악극 '설씨부인전'을 무료로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순창의 고유한 역사와 인물을 문화콘텐츠로 재해석해 무대에 올리는 지역 기반 창작공연이다. 순창의 대표 여성 인물인 설씨부인의 삶을 소재로 전통음악과 연기, 노래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대중성을 높인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0003324_kwmarqvu.jpg" alt="창작음악극 '설씨부인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순창의 대표적인 역사 인물인 설씨부인의 삶과 이야기가 현대적인 감각의 창작음악극으로 순창 군민들을 찾아간다.</p>
<p>문화포럼 나니레는 오는 7월 17일 오후 4시 순창군민예술회관에서 창작음악극 '설씨부인전'을 무료로 공연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순창의 고유한 역사와 인물을 문화콘텐츠로 재해석해 무대에 올리는 지역 기반 창작공연이다.</p>
<p>순창의 대표 여성 인물인 설씨부인의 삶을 소재로 전통음악과 연기, 노래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대중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이번 무대는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예술로 승화시켜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순창만의 이야기를 글로벌 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이희정 문화포럼 나니레 대표는 “설씨부인전은 순창의 인물과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재구성한 의미 있는 작품”이라며 “군민들이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친근하게 만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문화포럼 나니레는 순창군민예술회관과 협력해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8월에는 순창 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공연 '설공찬전'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공연" term="1097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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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0 Jul 2026 00:3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2:00:1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8 Jul 2026 12:00:1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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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가유산청, '나의 유산: 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 7월 20~29일 전시, 근현대건축유산 가치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10</link>
		<description><![CDATA[국가유산청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해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근현대건축유산 특별전 '나의 유산: 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을 개최한다.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사)도코모모코리아와 구가도시건축이 주관하며 영덕군청과 (사)국가유산기능인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해방과 전쟁, 산업화와 민주화 등 한국 근현대사의 격동기를 거쳐온 건축유산과 그 속에 축적된 삶의 형상을 모형, 영상, 도면, 사진 등 다양한 전시기법으로 선보인다. 전시는 관람객의 동선에 맞춰 4개의 공간과 '2026 근현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0003727_idofnvkv.jpg" alt="근현대건축유산 특별전 '나의 유산: 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국가유산청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해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근현대건축유산 특별전 '나의 유산: 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을 개최한다.</p>
<p>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사)도코모모코리아와 구가도시건축이 주관하며 영덕군청과 (사)국가유산기능인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해방과 전쟁, 산업화와 민주화 등 한국 근현대사의 격동기를 거쳐온 건축유산과 그 속에 축적된 삶의 형상을 모형, 영상, 도면, 사진 등 다양한 전시기법으로 선보인다.</p>
<p>전시는 관람객의 동선에 맞춰 4개의 공간과 '2026 근현대건축 활성화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총 5개 부문으로 구성된다.</p>
<p>첫 번째 부문에서는 부산 우암동 소막마을을 주제로 공간의 역사성과 삶을 살펴본다. 일제강점기 수탈된 소를 수용하던 공간, 한국전쟁 이후 피란민들의 삶의 터전, 산업화 시기 노동자 주거지 등으로 변화해 온 삶의 형상과 건축적 특징을 탐구한다. 재현된 소막사 주요 골조와 건축 모형, 주민 인터뷰 등을 통해 보다 입체적인 방식으로 전시를 경험할 수 있다.</p>
<p>두 번째 부문에서는 영덕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을 주제로 영해 읍성과 자생적 근대화의 역사, 3·18 만세운동 등을 조망하고, 영해 버스터미널과 양조장 등 근대건축물에 남아 있는 생활 흔적과 유산적 가치를 소개한다.</p>
<p>세 번째 부문에서는 서울 한남동 언덕을 주제로 피란민과 상이군인, 이주민 등 다양한 문화의 영향으로 형성된 골목과 각기 다른 양식의 주거 공간을 건축 답사 과정과 함께 소개한다. 교회와 이슬람 성원 등 이국적인 문화와 한국적 삶이 어우러진 풍경과 기억도 함께 전시된다.</p>
<p>네 번째 부문에서는 서울 세운상가 일대를 주제로 조선시대부터 이어진 옛길과 골목 위에 형성된 도심 제조업의 흔적을 조망한다. 도심 속 생산과 유통을 가능하게 했던 좁은 골목의 기능과 형태를 분석하고, 특징적인 가게들의 삶과 건축도 함께 살펴본다.</p>
<p>마지막 다섯 번째 부문에서는 '2026 근현대건축 활성화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한다.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건축유산 설계 공모전으로, '영덕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과 '부산항 제1부두'를 주제로 한 우수 작품을 통해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에 대한 청년세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나볼 수 있다.</p>
<p>이번 전시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국가유산청 근현대건축유산 홍보대사이자 전시 총감독인 조정구 구가도시건축 대표와 김종헌 배재대학교 교수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특별 전시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시 해설은 평일인 7월 20일과 21일, 주말인 7월 25일과 26일 진행되며, 운영 시간과 참여 방법은 도코모모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전시는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7월 24일에는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근현대건축 활성화 공모전 시상식'과 '동아시아 근현대건축유산의 가치 재발견 및 국제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국제학술대회'도 열린다.</p>
<p>국가유산청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근현대건축유산의 가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민·관·학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소중한 근현대유산을 지키고 진정성 있는 보존·관리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전시" term="10976"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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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0 Jul 2026 00:3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1:16:3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8 Jul 2026 11:16:3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00</guid>
		<title><![CDATA[보령시, '용두솔밭어울림축제' 7월 11일 개최, 용두해변에서 즐기는 주민 화합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700</link>
		<description><![CDATA[보령시 남포면은 오는 7월 11일 용두해변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용두솔밭어울림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후 2시부터 용두해변 일원(용두욕장2길 24-22 앞)에서 열리며, 용두해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지역 이야기를 바탕으로 주민과 관광객이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사전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으로 시작되며, 본행사는 신랑·각시 게임한마당, 어울림콘서트,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이어진다. 특히 용두마을 명소 투어, 용두설화 전시(포토존), 용두 뷰티 스튜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23434_gwatoczf.jpg" alt="용두솔밭어울림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보령시 남포면은 오는 7월 11일 용두해변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용두솔밭어울림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오후 2시부터 용두해변 일원(용두욕장2길 24-22 앞)에서 열리며, 용두해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지역 이야기를 바탕으로 주민과 관광객이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p>
<p>사전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으로 시작되며, 본행사는 신랑·각시 게임한마당, 어울림콘서트,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이어진다.</p>
<p>특히 용두마을 명소 투어, 용두설화 전시(포토존), 용두 뷰티 스튜디오 등 용두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설화를 활용한 콘텐츠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축제장에서는 바다 담은 열쇠고리 만들기, 솔바람 방향제 만들기, 어울림 민속놀이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외에도 지역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정책 홍보관과 먹거리 장터 등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p>
<p>남포면 관계자는 “용두솔밭어울림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준비하는 지역 대표 어울림 행사”라며 “아름다운 용두해변에서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하고 풍성한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용두해변은 울창한 솔밭과 깨끗한 해변이 어우러진 자연 휴양지로, 여름철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남포면의 대표 관광지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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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2:37: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08:16:1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8 Jul 2026 08:16:1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93</guid>
		<title><![CDATA[인천 계양구, '계양아라온 워터축제' 7월 25~26일 개최, 물놀이·수상레저 무료 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93</link>
		<description><![CDATA[인천 계양구는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계양아라온 황어광장 일원에서 '계양아라온 워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계양아라온 워터축제'는 물놀이와 수상레저 체험,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로 열린다. 수변에 설치되는 대형 수영장과 역동적인 워터슬라이드는 물론, 귤현나루에서는 동력 수상레저 기구인 체험선과 도넛보트 체험도 운영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물놀이 외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풍성하다. 청소년과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페이스 페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25326_eyhlzpwx.jpg" alt="계양아라온 워터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인천 계양구는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계양아라온 황어광장 일원에서 '계양아라온 워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4회째를 맞는 '계양아라온 워터축제'는 물놀이와 수상레저 체험,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로 열린다.</p>
<p>수변에 설치되는 대형 수영장과 역동적인 워터슬라이드는 물론, 귤현나루에서는 동력 수상레저 기구인 체험선과 도넛보트 체험도 운영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p>
<p>물놀이 외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풍성하다. 청소년과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페이스 페인팅, 물풍선 과녁 맞추기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곳곳에서 펼쳐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p>
<p>물놀이존과 수상체험은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사전 접수는 7월 10일 오전 10시부터 7월 16일 오후 6시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잔여분은 현장에서도 접수할 예정이다.</p>
<p>한편 행사 기간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계양역에서 행사장까지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참가 방법은 계양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3605201.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09 Jul 2026 22:54: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1:19:2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7 Jul 2026 11:19: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87</guid>
		<title><![CDATA[칠곡군, '칠곡 꿀맥 페스티벌' 7월 11~12일 개최, 꿀맥주·독일식 소시지·DJ파티까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87</link>
		<description><![CDATA[전국 유일의 양봉산업특구에서 생산한 벌꿀로 만든 꿀맥주와 왜관수도원에서 100년 넘게 이어온 전통 독일식 소시지. 여기에 워터슬라이드와 DJ파티, 버스킹 공연까지 더해진 칠곡의 대표 여름축제가 관람객을 맞는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왜관읍 칠곡평화분수 일원에서 '칠곡 꿀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행사의 슬로건은 '꿀맥이 터지는 밤(Honey Bomb)'이다. 칠곡에서 생산한 벌꿀로 만든 '칠곡 꿀맥주'와 왜관수도원에서 100년 넘게 전통 독일식 방식으로 만들어온 소시지를 앞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9225112_oxuumulp.jpg" alt="칠곡 꿀맥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전국 유일의 양봉산업특구에서 생산한 벌꿀로 만든 꿀맥주와 왜관수도원에서 100년 넘게 이어온 전통 독일식 소시지. 여기에 워터슬라이드와 DJ파티, 버스킹 공연까지 더해진 칠곡의 대표 여름축제가 관람객을 맞는다.</p>
<p>칠곡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왜관읍 칠곡평화분수 일원에서 '칠곡 꿀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올해로 3회째를 맞는 행사의 슬로건은 '꿀맥이 터지는 밤(Honey Bomb)'이다.</p>
<p>칠곡에서 생산한 벌꿀로 만든 '칠곡 꿀맥주'와 왜관수도원에서 100년 넘게 전통 독일식 방식으로 만들어온 소시지를 앞세워 칠곡만의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지는 여름 행사로 꾸며진다.</p>
<p>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한층 키웠다. 대경선 개통으로 접근성이 높아진 점을 활용해 대구·경북은 물론 인근 도시 관광객 유치에도 나선다.</p>
<p>낮에는 어린이 공연과 뮤지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밤에는 메인 공연과 DJ파티가 펼쳐져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지난해보다 대폭 확대했다.</p>
<p>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허니밤 워터슬라이드와 물총놀이를 비롯해 벌꿀 체험, 다양한 음식과 푸드트럭을 마련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축제 기간 내내 버스킹 공연이 이어져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p>
<p>낮에는 가족과 함께 체험과 물놀이를 즐기고, 밤에는 꿀맥주와 전통 독일식 소시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하루 종일 머물고 싶은 여름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또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하고, 지역 특산물과 문화, 관광을 연계한 '럭키칠곡' 대표 여름축제로 키워나갈 계획이다.</p>
<p>김재욱 칠곡군수(칠곡문화관광재단 이사장)는 “칠곡에서만 맛볼 수 있는 꿀맥주와 100년 전통의 독일식 소시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공연과 체험을 준비했다”며 “무더운 여름, 대경선을 타고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칠곡을 찾아 시원한 여름밤의 즐거움을 마음껏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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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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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9 Jul 2026 22:5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0:45:5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7 Jul 2026 10:45:5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81</guid>
		<title><![CDATA[경주시,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 절정, 여름 풍경과 야경 함께 즐긴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81</link>
		<description><![CDATA[본격적인 여름을 맞은 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가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경주시는 동궁과 월지 일원에 조성된 연꽃단지에서 흰 연꽃과 연분홍 연꽃이 잇따라 피어나며 한여름 정취를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꽃단지는 넓게 펼쳐진 연못을 가득 메운 초록빛 연잎 사이로 연꽃이 피어나 장관을 이루고 있다. 활짝 핀 꽃과 봉오리가 어우러져 당분간 더욱 풍성한 여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곳곳에 조성된 산책로와 정자에서는 연꽃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12230824_rkhqroyy.jpg" alt="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본격적인 여름을 맞은 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가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p>
<p>경주시는 동궁과 월지 일원에 조성된 연꽃단지에서 흰 연꽃과 연분홍 연꽃이 잇따라 피어나며 한여름 정취를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연꽃단지는 넓게 펼쳐진 연못을 가득 메운 초록빛 연잎 사이로 연꽃이 피어나 장관을 이루고 있다. 활짝 핀 꽃과 봉오리가 어우러져 당분간 더욱 풍성한 여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단지 곳곳에 조성된 산책로와 정자에서는 연꽃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정자에서 바라보는 연꽃단지와 주변 풍경은 한 폭의 그림 같은 정취를 자아내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p>
<p>연꽃단지는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초록빛 연잎과 흰 연꽃, 연분홍 연꽃이 어우러진 풍경은 경주만의 아름다운 여름 풍경을 완성하며 추억을 남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p>
<p>연꽃단지와 인접한 동궁과 월지, 첨성대, 월성 등 동부사적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것도 매력이다. 해가 지면 동궁과 월지와 첨성대 일원에 경관조명이 켜져 낮에는 연꽃을,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주낙영 경주시장은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는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여름철 대표 관광명소”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연꽃과 경주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과 볼거리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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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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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12 Jul 2026 23:0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0:54:1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7 Jul 2026 10:54:1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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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남광주시, 서울시티발레단 '백조의 호수' 7월 18일 공연, 온 가족 힐링 동화발레]]></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77</link>
		<description><![CDATA[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은 '2026 우수공연초청기획' 두 번째 공연으로 서울시티발레단의 온 가족 힐링 동화발레 '백조의 호수'를 7월 18일 오후 5시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지역 시민들에게 우수 공연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차이콥스키의 아름다운 선율과 클래식 발레를 바탕으로 연극적 요소와 생생한 내레이션을 더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재구성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6210528_nvncyozt.jpg" alt="백조의 호수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은 '2026 우수공연초청기획' 두 번째 공연으로 서울시티발레단의 온 가족 힐링 동화발레 '백조의 호수'를 7월 18일 오후 5시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지역 시민들에게 우수 공연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차이콥스키의 아름다운 선율과 클래식 발레를 바탕으로 연극적 요소와 생생한 내레이션을 더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재구성한 가족형 공연이다.</p>
<p>특히 KBS 성우가 직접 들려주는 실감 나는 내레이션은 작품의 이해를 돕고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서울시티발레단 무용수들의 수준 높은 무대와 뮤지컬 배우 출신 무용수들의 풍부한 연기가 어우러져 한층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p>
<p>숲과 호수를 구현한 무대와 실제 백조를 연상시키는 독창적인 의상은 동화 속 세계를 생생하게 재현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기존 클래식 발레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이야기와 퍼포먼스를 결합해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이번 공연의 특징이다.</p>
<p>서울시티발레단의 'NEW 백조의 호수'는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호평을 받으며 가족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
<p>공연은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 시간은 70분으로 인터미션은 없다.</p>
<p>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예스24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p>
<p>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관람료 10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예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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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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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6 Jul 2026 21:10: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4:36:4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6 Jul 2026 14:36:4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76</guid>
		<title><![CDATA[부천시, 부천아트센터 하반기 공연 7월 개막, 조성진부터 손열음까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76</link>
		<description><![CDATA[부천아트센터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공연을 시작으로 7월 하반기 공연의 막을 올린다. 손열음, 선우예권, 벤자민 리게티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함께 공연, 교육, 체험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7월 16일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주요 단원들과 특별한 체임버 콘서트를 선보인다. 베를린 필하모닉 악장 다이신 카시모토를 비롯해 비올리스트 박경민, 클라리넷 수석 벤젤 푹스, 호른 수석 슈테판 도어,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6211137_bbmbkfod.jpg" alt="부천아트센터 투어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천아트센터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공연을 시작으로 7월 하반기 공연의 막을 올린다. 손열음, 선우예권, 벤자민 리게티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함께 공연, 교육, 체험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p>
<p>오는 7월 16일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주요 단원들과 특별한 체임버 콘서트를 선보인다. 베를린 필하모닉 악장 다이신 카시모토를 비롯해 비올리스트 박경민, 클라리넷 수석 벤젤 푹스, 호른 수석 슈테판 도어,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p>
<p>이번 공연은 조성진이 2024/25 시즌 베를린 필하모닉 상주 음악가로 활동하며 음악적 교류를 이어온 연주자들과 다시 호흡을 맞추는 프로젝트다. 조성진이 직접 연주자 구성을 맡아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브람스의 '바이올린·호른·피아노를 위한 트리오 Op.40', '클라리넷·첼로·피아노를 위한 트리오 Op.114', '피아노 콰르텟 제1번 Op.25'를 통해 브람스 실내악의 정수를 들려줄 예정이다.</p>
<p>조성진의 체임버 공연은 매년 100회가 넘는 공연 가운데 손에 꼽을 정도로 드문 무대다. 리사이틀과 협연에서는 만날 수 없는 새로운 음악적 면모와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의 깊이 있는 앙상블을 부천아트센터의 뛰어난 음향으로 감상할 수 있다.</p>
<p>하반기에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8월에는 '김유빈 &amp; 리처드 이가 듀오 리사이틀'과 '벤자민 리게티 오르간 리사이틀'이 열리며, 9월에는 '손열음 피아노 리사이틀'과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 with 선우예권'이 관객들을 만난다.</p>
<p>10월에는 4,576개 파이프로 구성된 대형 파이프오르간을 중심으로 한 특별 프로그램과 '서울비르투오지 챔버 오케스트라 with J.P. 조프레' 공연이 예정돼 있다. 11월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임현재와 만토바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르며, BAC 브런치 시리즈와 BAC 재즈 시리즈도 이어진다.</p>
<p>이와 함께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사업 선정작인 고영열의 병창 '춘향'과 연극 '물의 소리'가 공연되며, 연말에는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크리스마스 특별기획 '호두까기 인형', '2026 제야음악회'가 2026년을 마무리한다.</p>
<p>부천아트센터는 공연과 함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BAC 후원회와 함께하는 로비콘서트 '모두의 클래식'은 오는 10월까지 문화가 있는 수요일마다 열린다. 7월에는 8일과 22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목관오중주와 오즈컴파니가 음악과 영화를 주제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p>
<p>BAC 투어는 평소 출입이 제한된 백스테이지와 무대시설을 둘러보며 공연 제작 과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하우스 매니저의 해설과 함께 대형 파이프오르간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여름방학 기간에는 BAC 예술아카데미 특별강좌도 운영된다. 영유아 대상 '춤추고 노래하는 여름', '와사비베어 공방에 놀러와'를 비롯해 전시와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마련하며, 상반기 큰 호응을 얻은 인기 강좌도 하반기까지 이어진다.</p>
<p>부천아트센터의 7월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은 현재 예매와 참가 신청이 진행 중이며, 자세한 공연 일정과 예매 정보는 부천아트센터 공식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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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3339893.0.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06 Jul 2026 21:1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4:55:3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6 Jul 2026 14:55:3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75</guid>
		<title><![CDATA[대구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글로벌 축제 도약, 해외 관광객 2,400명 방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75</link>
		<description><![CDATA[‘치맥26(이륙)’ 슬로건을 내걸고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선언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지난 7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려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예년보다 선선한 날씨 속에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5일 오후 8시에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이어진 워터콘 EDM 파티가 축제의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구며 대미를 장식했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 의미 있는 해로 평가된다. 2·28자유광장 전망대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치맥26(이륙)’ 슬로건을 내걸고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선언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지난 7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려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예년보다 선선한 날씨 속에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5일 오후 8시에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이어진 워터콘 EDM 파티가 축제의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구며 대미를 장식했다.</p>
<p>특히 올해는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 의미 있는 해로 평가된다. 2·28자유광장 전망대에 조성된 글로벌 라운지는 해외 방문객과 인플루언서들의 교류 공간으로 운영됐으며, 주부산베트남총영사관과 다낭시 대표단, 교촌 글로벌 셰프 방문단, DIMF 해외 배우, 중국 인플루언서, 자매우호도시 대학생 등이 축제장을 찾아 국제적인 축제의 면모를 더했다.</p>
<p>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도 한층 확대됐다. 글로벌 여행 플랫폼과 협업해 대구치맥페스티벌 단독 관광상품 10종과 이월드 연계 상품 4종 등 총 14개 상품을 개발했으며, 티웨이항공·코레일 연계 프로모션을 운영했다. 국내외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해 지난해(700여 명)보다 3배가량 증가한 총 2,400여 명의 해외 관광객이 행사장을 다녀갔다.</p>
<p>축제장에는 지역 대표 치킨 브랜드를 비롯한 전국 유명 치킨업체 30개사 73개 부스와 카스를 포함한 전국 수제맥주 브랜드 8개사 48개 부스가 참여해 치맥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의 명성을 이어갔다.</p>
<p>‘치킨 신메뉴 경연대회’에서는 지역 업체인 ‘닭동가리’가 대상으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 올 하반기 CU와 연계해 신메뉴를 출시하고 전국에 유통할 예정이다.</p>
<p>주최 측인 (사)한국치맥산업협회 관계자는 “정확한 수치는 확인해 봐야 알 수 있겠지만, 현장에서 느낀 분위기는 지난해(115만 명)보다 더 많은 분들이 다녀간 것으로 보인다”며 “맥주 매출액도 지난해보다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p>
<p>한편, 대구시는 9월 중 통신사 빅데이터를 분석해 정확한 방문인구를 수치화하고 경제 파급효과 분석도 완료할 계획이다.</p>
<p>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올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콘텐츠와 국제 홍보, 운영 시스템 전반을 한층 강화하며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확고히 다졌다”며 “앞으로도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중심으로 관광과 문화, 지역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세계적인 축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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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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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5:3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6:51:4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6 Jul 2026 16:51:4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74</guid>
		<title><![CDATA[제주도, 연북정·조천진성 야간경관 새 단장, 밤에도 빛나는 문화유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74</link>
		<description><![CDATA[조선시대 제주와 육지를 잇던 관문 조천포의 연북정과 조천진성이 야간경관 조명을 통해 밤에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도지정 문화유산인 연북정과 조천진성 주변에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하는 '연북정·조천진성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이달 중 마무리한다. 이번 사업은 어두운 시간대에도 주민과 방문객이 보다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문화유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야간에도 감상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연북정과 조천진성이 자리한 조천포는 화북진성이 있는 화북포와 함께 조선시대 제주와 육지를 연결하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6211409_sxqeofoy.jpg" alt="야간 조명이 설치된 연북정과 조천진성"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조선시대 제주와 육지를 잇던 관문 조천포의 연북정과 조천진성이 야간경관 조명을 통해 밤에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p>
<p>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도지정 문화유산인 연북정과 조천진성 주변에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하는 '연북정·조천진성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이달 중 마무리한다.</p>
<p>이번 사업은 어두운 시간대에도 주민과 방문객이 보다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문화유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야간에도 감상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p>
<p>연북정과 조천진성이 자리한 조천포는 화북진성이 있는 화북포와 함께 조선시대 제주와 육지를 연결하던 요충지였다. 제주마와 감귤, 전복 등 진상품이 이곳을 거쳐 육지로 운송됐으며, 육지에서 부임하는 목사와 관리들도 이곳을 통해 제주에 들어왔다.</p>
<p>세계유산본부는 지난해부터 조천리 마을회와 사전 협의를 거쳐 올해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지난 5월 문화유산위원회 현상변경 심의를 마쳤으며, 7월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사업이 완료되면 연북정과 조천진성은 밤에도 역사와 문화, 아름다운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김형은 세계유산본부장은 “연북정·조천진성 야간경관 개선사업은 도내 문화유산 야간경관 조성의 시작점”이라며 “문화유산별 특성을 살린 야간경관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제주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풀어내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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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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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12 Jul 2026 23:1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6:09:2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6 Jul 2026 16:09: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73</guid>
		<title><![CDATA[남양주시, '서머페스티벌' 8월 1·9·12일 개최, 발레·창작가무극·클래식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73</link>
		<description><![CDATA[남양주시는 8월 남양주문화재단이 다산아트홀에서 '남양주문화재단 서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연예술 축제는 '온 가족이 가뿐히 떠나는 우리동네 공연장 바캉스'를 부제로, 약 2주간 장르별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남양주문화재단의 대표 여름 공연축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서머페스티벌은 ▲무용 '발레 갈라-그랑 파드되' ▲창작가무극 '서울예술단-청사초롱 불 밝혀라' ▲클래식 '경기필하모닉 실내악 콘서트' 등 3개 작품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무대는 8월 1일 열리는 '발레 갈라-그랑 파드되'다. 국립발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6211852_xegcmnfo.jpg" alt="남양주문화재단 서머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남양주시는 8월 남양주문화재단이 다산아트홀에서 '남양주문화재단 서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p>
<p>이번 공연예술 축제는 '온 가족이 가뿐히 떠나는 우리동네 공연장 바캉스'를 부제로, 약 2주간 장르별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남양주문화재단의 대표 여름 공연축제다.</p>
<p>올해 처음 열리는 서머페스티벌은 ▲무용 '발레 갈라-그랑 파드되' ▲창작가무극 '서울예술단-청사초롱 불 밝혀라' ▲클래식 '경기필하모닉 실내악 콘서트' 등 3개 작품으로 구성된다.</p>
<p>첫 번째 무대는 8월 1일 열리는 '발레 갈라-그랑 파드되'다. 국립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와이즈발레단, 광주시립발레단 등 국내 주요 발레단의 주역 무용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적인 발레 명작의 하이라이트를 선보인다.</p>
<p>공연에서는 '호두까기 인형', '해적', '잠자는 숲속의 미녀', '돈키호테' 등 명작 속 그랑 파드되를 감상할 수 있으며, 해설도 함께 진행돼 발레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작품의 배경과 감상 포인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p>
<p>두 번째 무대는 8월 9일 서울예술단의 창작가무극 '청사초롱 불 밝혀라'다. 조선시대 혼례 업체 '청사초롱'을 배경으로 유쾌한 이야기와 흥겨운 음악, 관객 참여 요소가 어우러진 몰입형 공연을 선보인다.</p>
<p>마지막 공연은 8월 12일 열리는 '경기필하모닉 실내악 콘서트'다. 경기아트센터 '2026 예술즐겨찾기' 사업과 연계한 무료 공연으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클래식은 물론 영화음악, 애니메이션 OST, 대중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한다.</p>
<p>관객들은 현악, 목관, 금관 등 오케스트라 주요 악기군의 매력을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어 클래식 입문자와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 관객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p>
<p>남양주문화재단 관계자는 “‘2026 남양주문화재단 서머페스티벌’은 순수예술부터 창작가무극, 대중 친화적 공연까지 폭넓게 구성해 시민 누구나 자신의 취향에 맞는 공연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무더운 여름, 공연장에서 즐기는 특별한 문화 바캉스를 통해 일상에 새로운 활력과 감동을 전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2026 남양주문화재단 서머페스티벌'은 남양주문화재단 웹사이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연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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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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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6 Jul 2026 21:22: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4:05:5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6 Jul 2026 14:05: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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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남구, '앞산축제' 성황리 폐막, 물놀이·공연·체험에 9만 명 발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72</link>
		<description><![CDATA[대구 남구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남구구민체육광장 일원에서 열린 '앞산축제'가 약 9만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앞산축제는 처음으로 7월에 개최돼 '도심 속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를 주제로 물놀이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대표 콘텐츠인 '앞산 물총 놀이터'에서는 EDM 음악과 대형 워터캐논의 시원한 물줄기가 어우러져 도심 속 피서 공간을 연출했다. 대형 물폭탄 워터 챌린지와 워터 사격, 물풍선 던지기, 샌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6212651_yfxramhp.jpg" alt="앞산축제 행사장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구 남구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남구구민체육광장 일원에서 열린 '앞산축제'가 약 9만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p>
<p>올해 앞산축제는 처음으로 7월에 개최돼 '도심 속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를 주제로 물놀이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p>
<p>대표 콘텐츠인 '앞산 물총 놀이터'에서는 EDM 음악과 대형 워터캐논의 시원한 물줄기가 어우러져 도심 속 피서 공간을 연출했다. 대형 물폭탄 워터 챌린지와 워터 사격, 물풍선 던지기, 샌드아트, 지역 미술작가와 함께하는 예술 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돼 행사장은 체험객들로 붐볐다.</p>
<p>'앞산 커피축제'에서는 드립백 만들기와 라떼아트, 핸드드립 체험 등이 진행됐으며, 남구 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는 클라이밍 체험과 너미·마지 캐릭터를 활용한 모자·부채 만들기 등 25여 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드레스 코드 이벤트와 앞산 캐릭터 스탬프투어도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p>
<p>무대 프로그램도 축제 열기를 이어갔다. 첫날 개막식에서는 진소리, 하이량, 울랄라세션, 김다현이 출연해 축하공연을 펼쳤고, 둘째 날에는 미스코리아와 시니어모델 패션쇼가 진행됐다. 이어 열린 'MBC 가요베스트 앞산축제 특별편' 녹화에는 박구윤, 장혜리, 빈예서, 신유 등이 출연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녹화분은 7월 12일 오후 1시 20분 방송될 예정이다.</p>
<p>폭염에 대비한 안전 대책도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대형 아이스돔 쿨링 라운지와 안개분사기 쉼터, 대형 선풍기, 차양막, 냉방버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축제를 찾은 한 관람객은 “여름에 즐기는 앞산축제는 봄 축제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다. 멀리 워터파크를 가지 않아도 될 정도로 도심 한가운데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모두가 만족했다.”라고 말했다.</p>
<p>또 다른 가족 단위 관람객은 “아이들은 물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부모는 공연과 휴식까지 함께할 수 있어 하루 종일 알차게 보냈다.”라며 “공연과 체험이 모두 풍성해 내년에도 꼭 다시 찾고 싶은 축제”라고 소감을 전했다.</p>
<p>조재구 남구청장은 “올해 특별히 7월에 개최한 앞산축제가 시민 여러분께 무더위를 잊고 도심 속에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앞산만의 자연환경과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남구를 대표하는 명품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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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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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6 Jul 2026 21:27: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4:13:4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6 Jul 2026 14:13:4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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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귀포시, 뮤지컬 인문 콘서트 '무대 위, 나의 이야기' 7월 19일 개최, 토크와 라이브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70</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예술의전당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뮤지컬 인문 콘서트 '무대 위, 나의 이야기'를 7월 19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교육의 하나로 기획된 시민 참여형 인문 콘서트로,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세계적인 뮤지컬의 대표 명곡을 다섯 가지 인생 키워드와 함께 풀어내며 토크와 라이브 공연이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인문예술 교육을 선보인다. 무대에는 뮤지컬 배우 장대성, 김송이, 박근식, 류비가 출연해 작품 속 인물과 이야기를 생생한 라이브 무대로 전달하며, 관객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6213227_kgzycuho.jpg" alt="뮤지컬 인문 콘서트 '무대 위, 나의 이야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귀포예술의전당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뮤지컬 인문 콘서트 '무대 위, 나의 이야기'를 7월 19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한다.</p>
<p>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교육의 하나로 기획된 시민 참여형 인문 콘서트로,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세계적인 뮤지컬의 대표 명곡을 다섯 가지 인생 키워드와 함께 풀어내며 토크와 라이브 공연이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인문예술 교육을 선보인다.</p>
<p>무대에는 뮤지컬 배우 장대성, 김송이, 박근식, 류비가 출연해 작품 속 인물과 이야기를 생생한 라이브 무대로 전달하며, 관객과 함께 소통하고 삶을 돌아보는 공감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프로그램은 ▲'편견'('위키드', '헤어스프레이', '킹키부츠') ▲'꿈'('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소통' ▲'도전'('맘마미아', '광화문 연가') ▲'사랑'('미스 사이공', '레미제라블') 등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뮤지컬 대표 넘버와 인문학적 이야기가 어우러진 토크와 라이브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p>
<p>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5천 원이다. 예매는 7월 7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e티켓을 통해 가능하다.</p>
<p>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뮤지컬 속 감동적인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시민들이 서로 공감하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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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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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6 Jul 2026 21:33: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1:59:4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6 Jul 2026 11:59:4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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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시, 특별전 '만세에 전하노니' 8월 30일까지 개최, 조선 왕실 기록유산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68</link>
		<description><![CDATA[부산박물관과 국립고궁박물관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부산 개최를 기념해 특별기획전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에 전하노니'를 7월 7일부터 8월 30일까지 공동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조선 왕조의 기록 정신과 왕실 문화, 그리고 동래부를 중심으로 펼쳐진 대외 교류의 역사를 함께 조명하는 자리다. 전시에는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조선왕조 『의궤』, 조선왕실 어보와 어책, 조선통신사 기록물 등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조선 왕실의 기록유산을 비롯해 《영조 어진》, 《철종 어진》, 《동궐도》, 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6213832_pmkfvcpw.jpg" alt="특별기획전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에 전하노니'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산박물관과 국립고궁박물관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부산 개최를 기념해 특별기획전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에 전하노니'를 7월 7일부터 8월 30일까지 공동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조선 왕조의 기록 정신과 왕실 문화, 그리고 동래부를 중심으로 펼쳐진 대외 교류의 역사를 함께 조명하는 자리다.</p>
<p>전시에는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조선왕조 『의궤』, 조선왕실 어보와 어책, 조선통신사 기록물 등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조선 왕실의 기록유산을 비롯해 《영조 어진》, 《철종 어진》, 《동궐도》, 백자청화 산수화조문 항아리, 백자 달항아리 등 국보와 보물급 유물 등 총 166건 195점을 선보인다.</p>
<p>전시는 ▲'기록의 나라, 조선' ▲'조선 왕실의 상징과 품격' ▲'조선의 창(窓), 동래부(東萊府)' 등 3부로 구성된다. 조선의 기록 체계와 왕실 문화, 임진왜란 이후 일본과 성신(誠信)의 정신으로 교류했던 동래부의 역사와 조선통신사 기록물을 통해 평화 외교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다.</p>
<p>이번 전시의 가장 큰 볼거리는 『조선왕조실록』 4대 사고본(정족산·태백산·오대산·적상산 사고본)이 사상 처음으로 한자리에서 공개된다는 점이다.</p>
<p>『조선왕조실록』은 태조부터 철종까지 25대 472년의 역사를 기록한 대표적인 국가 기록물이다. 조선은 전란과 화재 등에 대비해 실록을 여러 사고(史庫)에 분산 보관했으며, 이번 전시는 실록 편찬과 보존 체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p>
<p>다만 태백산 사고본 실록은 8월 2일까지 한정 공개되므로, 4대 사고본을 모두 관람하려면 해당 기간 안에 전시장을 방문해야 한다.</p>
<p>전시 기간에는 오디오가이드와 도슨트 전시 해설, 큐레이터와의 역사 나들이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자세한 일정은 부산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관람료는 무료이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다만 대체공휴일인 8월 17일은 정상 개관하고, 다음 날인 8월 18일 휴관한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기간인 7월 17일과 18일, 24일과 25일에는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을 운영한다.</p>
<p>이와 함께 부산박물관 야외 정원에서는 현대미술가 한원석 작가의 특별전 연계 야외 설치 프로젝트 '환월(Re:moon)'도 8월 30일까지 선보이며, 야외 정원은 매일 오후 10시까지 개방된다.</p>
<p>정은우 부산박물관장은 “이번 특별기획전은 조선 왕조가 남긴 기록 유산과 왕실 문화의 격조를 한자리에서 살피는 자리이자, 선조들이 남긴 문화유산을 오늘의 시민과 함께 나누고 미래 세대에 전하는 뜻깊은 기회”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부산 개최를 계기로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의 가치와 우수성이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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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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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12 Jul 2026 23:11: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0:24:1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6 Jul 2026 10:24:1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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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 월드뮤직 콘서트 '에클립티크' 7월 11일 개최, 퀘벡 음악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67</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은 7월 11일 오후 3시 한성백제홀에서 월드뮤직 콘서트 '에클립티크(Écliptiqu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주한퀘벡정부대표부와 협력해 마련한 국제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캐나다 퀘벡의 문화적 다양성과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음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성백제박물관은 역사·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국내외 문화기관과 협력한 다양한 문화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연 역시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외 음악 공연을 선보이며 박물관에서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6214239_qiwdlwfz.jpg" alt="한성백제박물관 월드뮤직 콘서트 '에클립티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은 7월 11일 오후 3시 한성백제홀에서 월드뮤직 콘서트 '에클립티크(Écliptique)'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주한퀘벡정부대표부와 협력해 마련한 국제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캐나다 퀘벡의 문화적 다양성과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음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한성백제박물관은 역사·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국내외 문화기관과 협력한 다양한 문화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연 역시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외 음악 공연을 선보이며 박물관에서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p>
<p>'에클립티크'는 중동과 서양의 음악 전통을 융합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퀘벡 기반 음악 단체 '옥토에코(Oktoecho)'와 현대음악 전문 단체 'E27 현대음악 앙상블(E27 Musiques Nouvelles)'이 함께 선보이는 창작 공연이다. 레바논계 퀘벡 출신 작곡가 카티아 막디시-워런(Katia Makdissi-Warren)의 음악적 구상을 바탕으로 제작됐다.</p>
<p>공연에서는 이누이트 전통 목노래인 카타작(Katajjaq)과 북미 원주민 데네(Dene)의 전통 노래, 클라리넷과 타악기, 즉흥 연주가 어우러져 서로 다른 문화적 전통이 새로운 음악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선보인다. 전통과 현대, 창작과 즉흥이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전할 예정이다.</p>
<p>무대에는 이누이트 전통 목노래와 데네 원주민 노래를 선보이는 니나 세갈로위츠를 비롯해 클라리넷 연주자 멜라니 부라사와 장-세바스티앙 르블랑, 드럼과 세계 각국의 타악기를 연주하는 베르틸 슐라베가 출연한다.</p>
<p>공연은 약 60분간 진행되며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일반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한성백제박물관 누리집 또는 박물관 교육홍보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김지연 한성백제박물관장은 “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문화와 전통이 음악으로 만나고 소통하는 뜻깊은 문화교류의 무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세계의 다채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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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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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6 Jul 2026 21:4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9:42:2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6 Jul 2026 09:42:2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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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구군, '청춘양구 합창축제' 7월 11일 개막, 전국 48개 합창단 1,500명 참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65</link>
		<description><![CDATA[양구문화재단은 7월 1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청춘양구 합창축제 노래하GO! 관광하GO!'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청춘양구 합창축제는 전국의 합창단과 지역 주민이 아름다운 합창을 함께 즐기며 문화와 관광을 잇는 양구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다. 올해는 서울·경기권을 비롯한 전국의 합창단 등 총 48개 팀, 1,500여 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특히 올해 축제는 기존 무대 중심 공연에서 벗어나 공연자와 관객이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공연 공간을 새롭게 구성했다. 체육관 공간 전체를 활용해 관객을 둘러싸는 형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6214735_fktbpfsu.jpg" alt="청춘양구 합창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양구문화재단은 7월 1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청춘양구 합창축제 노래하GO! 관광하GO!'를 개최한다.</p>
<p>올해로 3회째를 맞는 청춘양구 합창축제는 전국의 합창단과 지역 주민이 아름다운 합창을 함께 즐기며 문화와 관광을 잇는 양구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다. 올해는 서울·경기권을 비롯한 전국의 합창단 등 총 48개 팀, 1,500여 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p>
<p>특히 올해 축제는 기존 무대 중심 공연에서 벗어나 공연자와 관객이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공연 공간을 새롭게 구성했다. 체육관 공간 전체를 활용해 관객을 둘러싸는 형태의 '서라운드 합창(Surround Choral)' 방식을 도입해 기존 합창 공연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이번 축제는 양구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경기도음악협회, 서울시구립여성합창단연합회, 한국일반합창연합회가 주관하며, 7월과 9월, 10월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p>
<p>첫 공연은 7월 11일 오후 5시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경기도음악협회 소속 합창단 16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이어 7월 18일 오후 5시에는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두 번째 공연이 개최되며, 이후 9월과 10월에도 다채로운 합창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p>
<p>축제 기간 전국에서 방문하는 합창단과 관계자들은 지역 관광지와 음식점 등을 이용하며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구문화재단은 공연과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 방문객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올해 합창축제는 역대 가장 많은 합창단이 참여하는 것은 물론, 서라운드 합창이라는 새로운 공연 구성을 통해 관객들에게 더욱 생생한 합창의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관광이 함께하는 양구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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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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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6 Jul 2026 21:4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15:0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6 Jul 2026 08:15: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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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주시, '충주본색×청춘만발' 7월 25일 개최, 젊은 국악의 새로운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63</link>
		<description><![CDATA[충주시와 국립정동극장,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앵커사업의 하나로 7월 25일 서충주 포스코이앤씨 기술연구소 일원에서 '충주본색×청춘만발'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젊은 국악'을 주제로, 충주의 대표 문화브랜드 '충주본색'과 국립정동극장의 청년 전통공연예술 창작 인큐베이팅 브랜드 '청춘만발'이 함께하는 협업 프로젝트다. 지역과 국립예술단체가 함께 만드는 새로운 문화예술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서충주 옛 포스코이앤씨 기술연구소가 국악과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변신한다. 전통 팔괘 문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6215638_fcmfklfo.jpg" alt="충주본색×청춘만발 공연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주시와 국립정동극장,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앵커사업의 하나로 7월 25일 서충주 포스코이앤씨 기술연구소 일원에서 '충주본색×청춘만발'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젊은 국악'을 주제로, 충주의 대표 문화브랜드 '충주본색'과 국립정동극장의 청년 전통공연예술 창작 인큐베이팅 브랜드 '청춘만발'이 함께하는 협업 프로젝트다. 지역과 국립예술단체가 함께 만드는 새로운 문화예술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행사 당일에는 서충주 옛 포스코이앤씨 기술연구소가 국악과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변신한다. 전통 팔괘 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 디자인과 4-Way 서라운드 음향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감과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p>
<p>무대에는 충주 출신 청년 예술인과 국립정동극장이 발굴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오른다. 판소리와 재즈·레게를 접목한 'H&amp;M×판소리무브먼트 작심', 한국무용 공연팀 '뮤온(MU:ON)', 택견과 스트릿댄스를 결합한 '트래블러크루' 등 충주 청년 예술인들이 무대를 꾸민다.</p>
<p>또 '첼로가야금', '헤이스트링', '그루브앤드'의 연주에 이어 조선팝 밴드 '서도밴드'가 피날레를 장식하며 여름밤을 수놓을 예정이다.</p>
<p>공연과 함께 '충주본색'과 '청춘만발'의 발자취를 소개하는 특별 전시를 비롯해 국악 모티브 문화상품, 수공예품, 지역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로컬 플리마켓도 운영된다.</p>
<p>티켓은 7월 6일부터 인터파크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일반 2만 원이며, 충주시민과 할인 대상자는 1만 원, 청소년은 1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p>
<p>자세한 내용은 충주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문화도시센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충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충주의 국악 자산이 국립예술기관과 동반 성장하는 기념비적인 출발점”이라며 “청년 예술인들의 과감한 도전과 충주의 독창적인 문화자원이 만나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감동을 전하고, 예술인들에게는 더 넓은 무대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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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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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6 Jul 2026 22:00: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6:15:5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6 Jul 2026 06:15:5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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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산시, '싸운드써커스' 7월 17~18일 공연, 재활용 악기로 만드는 특별한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62</link>
		<description><![CDATA[서산시는 문화회관 기획공연으로 환경 퍼포먼스 공연 '싸운드써커스(SOUND CIRCUS)'를 7월 17일과 18일 서산시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7월 17일 오전 11시와 18일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된다. 환경 퍼포먼스 그룹 유상통프로젝트는 버려진 드럼통과 플라스틱 용기, 자전거 바퀴 등 일상 속 폐자원으로 만든 악기를 활용해 연주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과 함께 업사이클링 악기 전시를 비롯해 자전거 페달을 이용한 딸기주스 만들기, 재활용 악기 제작, 분리배출 체험 등 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6221348_wkhxdubc.jpg" alt="환경 퍼포먼스 '싸운드써커스'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산시는 문화회관 기획공연으로 환경 퍼포먼스 공연 '싸운드써커스(SOUND CIRCUS)'를 7월 17일과 18일 서산시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공연은 7월 17일 오전 11시와 18일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된다.</p>
<p>환경 퍼포먼스 그룹 유상통프로젝트는 버려진 드럼통과 플라스틱 용기, 자전거 바퀴 등 일상 속 폐자원으로 만든 악기를 활용해 연주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과 함께 업사이클링 악기 전시를 비롯해 자전거 페달을 이용한 딸기주스 만들기, 재활용 악기 제작, 분리배출 체험 등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광대들의 유쾌한 퍼포먼스와 역동적인 리듬,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무대로 꾸며져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은 5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65세 이상과 우수 자원봉사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및 보호자는 최대 50%, 24세 이하는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예매는 7월 7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p>
<p>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공연은 환경과 예술을 결합한 참여형 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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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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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6 Jul 2026 22:1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5:47:5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6 Jul 2026 05:47:5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61</guid>
		<title><![CDATA[인제군, 인제스피디움 7월 11~12일 현대 N 페스티벌, 18~19일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61</link>
		<description><![CDATA[인제스피디움에서 7월 한 달간 모터스포츠와 공연, 체험행사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 먼저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인제스피디움에서는 '2026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비롯해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공연이 마련돼 한여름 밤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11일에는 'LOVE ATTACK'으로 큰 사랑을 받은 걸그룹 리센느를 비롯해 다이나믹 듀오, 온앤오프가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친다. 현장에서는 그리드워크, N택시, 서킷 사파리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6222137_oqcyqpsr.jpg" alt="인제스피디움 7월 모터스포츠 이벤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인제스피디움에서 7월 한 달간 모터스포츠와 공연, 체험행사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p>
<p>먼저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인제스피디움에서는 '2026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비롯해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공연이 마련돼 한여름 밤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특히 11일에는 'LOVE ATTACK'으로 큰 사랑을 받은 걸그룹 리센느를 비롯해 다이나믹 듀오, 온앤오프가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친다. 현장에서는 그리드워크, N택시, 서킷 사파리 등 다양한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이어 7월 18일부터 19일까지는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인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 역시 레이스를 비롯해 공연과 캠핑, 불꽃놀이 등이 어우러진 복합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p>
<p>특히 18일에는 야간 레이스와 드리프트 쇼런, EDM 파티, 불꽃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한여름 밤 서킷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p>
<p>'2026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는 별도 입장권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 입장권은 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과 셔틀버스 운행 정보 등은 각 대회 공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명규 관광과장은 “7월 인제스피디움에서는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와 함께 공연, 체험행사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만큼, 여름 휴가철 많은 분들이 인제를 찾아 모터스포츠의 역동적인 매력과 지역 관광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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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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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6 Jul 2026 22:2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3:43:54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5 Jul 2026 13:43:5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60</guid>
		<title><![CDATA[안동시,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앙상블 7월 10일 공연, 평화와 희망의 선율 전한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60</link>
		<description><![CDATA[소천권태호음악관은 7월 10일 오후 7시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앙상블' 공연을 개최한다. 2004년부터 시작된 안동시와 우크라이나의 국제교류음악회는 2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오며 문화예술을 통한 국제교류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안동-우크라이나 국제교류음악회는 국내에서도 보기 드물게 우크라이나와의 문화예술 교류를 지속해 온 대표적인 국제음악교류 사업으로, 음악을 통해 국가와 언어의 경계를 넘어 평화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소천권태호음악관은 우크라이나와의 문화예술 교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2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6222551_zffbtbus.jpg" alt="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앙상블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소천권태호음악관은 7월 10일 오후 7시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앙상블' 공연을 개최한다.</p>
<p>2004년부터 시작된 안동시와 우크라이나의 국제교류음악회는 2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오며 문화예술을 통한 국제교류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p>
<p>안동-우크라이나 국제교류음악회는 국내에서도 보기 드물게 우크라이나와의 문화예술 교류를 지속해 온 대표적인 국제음악교류 사업으로, 음악을 통해 국가와 언어의 경계를 넘어 평화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해왔다.</p>
<p>소천권태호음악관은 우크라이나와의 문화예술 교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당시에는 우크라이나 예술인들을 초청해 음악관 앞마당에서 평화기원 콘서트를 열고 음악을 통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p>
<p>이후에도 2022년과 2024년 우크라이나 연주단체를 지속적으로 초청하며, 전쟁의 아픔 속에서도 문화예술을 통한 인류애와 연대의 가치를 이어왔다.</p>
<p>이번 음악회에는 우크라이나를 대표하는 실내악단인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앙상블이 무대에 오른다. 앙상블은 정통 클래식 음악과 우크라이나 민속 선율을 바탕으로 한 현대적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또 피아니스트 이상정과 이상미, 콘트라베이시스트 김창호, 바리톤 김건화 등 국내 연주자들도 함께 출연한다. 모차르트와 베토벤, 보테시니, 말러, 베르디의 명곡과 우리 가곡 '마중' 등을 통해 평화와 희망,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p>
<p>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소천권태호음악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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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3344347.0.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06 Jul 2026 22:26: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11:48:43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5 Jul 2026 11:48:4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58</guid>
		<title><![CDATA[태백시, '청소년 뮤직페스티벌' 7월 11일 개최, 청소년 13개 팀 무대 펼친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58</link>
		<description><![CDATA[태백시는 7월 11일 오후 1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제33회 청소년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한국청소년육성회 태백지구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뮤직페스티벌은 가야금 크리에이터 '야금야금'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특별부문 5개 팀과 밴드부문 8개 팀 등 총 13개 팀이 참가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참가팀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각자의 개성과 열정을 담은 공연을 펼치며 관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6223244_sofrxuup.jpg" alt="제33회 청소년 뮤직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태백시는 7월 11일 오후 1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제33회 청소년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사)한국청소년육성회 태백지구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올해 뮤직페스티벌은 가야금 크리에이터 '야금야금'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특별부문 5개 팀과 밴드부문 8개 팀 등 총 13개 팀이 참가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참가팀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각자의 개성과 열정을 담은 공연을 펼치며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걸그룹 '첫사랑(CSR)'과 댄스팀 '깐병'의 축하공연도 마련돼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p>
<p>심진욱 (사)한국청소년육성회 태백지구회장은 “이번 뮤직페스티벌이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신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고 미래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태백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문화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3344760.0.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06 Jul 2026 22:33: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Jul 2026 00:31:32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5 Jul 2026 00:31:3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57</guid>
		<title><![CDATA[제주도, 한라산 어승생악 야간탐방 7월 24일~8월 28일 운영, 여름밤 별자리 만난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57</link>
		<description><![CDATA[한라산국립공원은 어승생악 야간특화프로그램 '달빛 아래 별 하나 나 하나'를 7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운영한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야간특별프로그램을 올해도 운영한다. 어승생악 정상에서 한라산의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인문학적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어승생악 정상에서 제주시 야경과 밤바다를 감상하며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또 여름철 별자리와 남극노인성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며 한라산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다. 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6223434_pgfkyayk.jpg" alt="한라산 어승생악 야간특화프로그램"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한라산국립공원은 어승생악 야간특화프로그램 '달빛 아래 별 하나 나 하나'를 7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운영한다.</p>
<p>제주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야간특별프로그램을 올해도 운영한다. 어승생악 정상에서 한라산의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인문학적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참가자들은 어승생악 정상에서 제주시 야경과 밤바다를 감상하며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p>
<p>또 여름철 별자리와 남극노인성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며 한라산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다.</p>
<p>프로그램은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p>
<p>참가 신청은 한라산국립공원 누리집에서 회차별로 접수하며, 각 회차 운영 주간의 월요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p>
<p>회차별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보다 많은 탐방객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1회만 신청할 수 있다.</p>
<p>김형은 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탐방객들이 어승생악 정상에서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라산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탐방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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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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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6 Jul 2026 22:35: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6:13:2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6 Jul 2026 16:13:2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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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산군, '금산삼계탕축제' 7월 10~12일 개최, 스타 셰프와 즐기는 여름 보양 미식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56</link>
		<description><![CDATA[금산군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에서 '금산삼계탕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금산인삼의 기운을 담은 다양한 삼계탕과 스타 셰프가 참여하는 음식 프로그램,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 시원한 물놀이 코너, 야간 공연까지 더해져 여름철 대표 보양 축제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금산 삼계탕 판매코너'에서는 지역 전문 외식업체가 참여해 금산인삼을 활용한 삼계탕 메뉴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금산능이삼계탕(홍이모네하우스) △금산황칠삼계탕(토정) △금산인삼 녹두삼계탕(원조추어탕) △금산전복삼계탕(미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6204825_ftesrahn.jpg" alt="금산삼계탕축제 물놀이장"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금산군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에서 '금산삼계탕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금산인삼의 기운을 담은 다양한 삼계탕과 스타 셰프가 참여하는 음식 프로그램,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 시원한 물놀이 코너, 야간 공연까지 더해져 여름철 대표 보양 축제로 관람객을 맞이한다.</p>
<p>'금산 삼계탕 판매코너'에서는 지역 전문 외식업체가 참여해 금산인삼을 활용한 삼계탕 메뉴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금산능이삼계탕(홍이모네하우스) △금산황칠삼계탕(토정) △금산인삼 녹두삼계탕(원조추어탕) △금산전복삼계탕(미소갈비) △금산인삼 산약초삼계탕(잔치타운) △금산누룽지삼계탕(헬로팬) 등이다.</p>
<p>금산인삼의 우수한 품질과 지역 맛집의 비법이 더해진 삼계탕을 맛볼 수 있으며,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스타 셰프와 음식 전문 유튜버가 참여해 축제의 먹거리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p>
<p>축제 기간 운영되는 '삼삼한 치킨푸드코너'에서는 정우영 셰프, 김병묵 셰프, 조광효 셰프, 채낙영 셰프와 정다현 김밥대장 유튜버가 튀삼치킨타코, 냉우동 치킨가라아게, 튀삼초계무침, 삼계탕 김밥 등 이색 메뉴를 선보인다.</p>
<p>11일에는 김민지 영양사가 '영양가득 건강 쿠킹클래스'를 통해 여름철 건강을 위한 간편 보양식 레시피를 소개하고, 12일에는 '스타셰프 쿠킹 디너쇼'에서 박은영 셰프가 중식과 인삼을 접목한 특별한 요리를 시연하며 색다른 요리 비법을 공개한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대형 물놀이장 '금산 여름 삼캉스'에서는 더블 슬라이드와 에어풀, 분수터널을 운영하며 물총대첩과 매직 버블 콘서트, 친환경 버블폼 파티를 진행한다.</p>
<p>금산약초체험관에서는 쌍화차첩 만들기와 한방 족욕 체험을 비롯해 삼계탕 재료 소포장 판매를 운영한다. 가족여름문화체험에서는 인삼 무드등 만들기, 여름꽃차 티백 만들기, 병뚜껑과 폐비닐을 활용한 친환경 수공예품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p>
<p>축제는 체류형 야간축제로도 꾸며진다. 푸드 판매코너와 금산약초체험관, 가족여름문화체험의 운영 시간을 야간까지 연장하며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p>
<p>10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여름 쿨(Cool) 음악회'에는 천록담과 길려원 등이 출연한다. 둘째 날 밤에는 금산인삼을 활용한 인삼맥주와 인삼하이볼을 맛볼 수 있는 '금산 열대야 삼맥파티'가 열려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p>
<p>축제 기간 매일 저녁 열리는 낭만버스킹에서는 매직키즈 마술쇼와 버블쇼, 벌룬쇼를 비롯한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며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된다.</p>
<p>군 관계자는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금산삼계탕축제에서 몸에 좋은 삼계탕도 드시고 다양한 콘텐츠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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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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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6 Jul 2026 20:5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0:13:4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6 Jul 2026 10:13: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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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성시, 전통시장 야시장 7월 3~4일·10~11일 운영, 먹거리·공연·체험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55</link>
		<description><![CDATA[안성시는 안성맞춤형 신야간경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7월 3일부터 4일까지 안성맞춤시장과 안성중앙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전통시장 야시장을 운영한다. 앞서 시는 지난달 개최한 '2026 안성 장마당 축제'를 통해 전통시장과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했다. 축제 기간 시장을 찾는 방문객이 크게 늘었고, 상인들도 매출 증가와 체류시간 확대 등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이번 야시장은 먹거리와 체험을 강화해 전통시장을 문화·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3201718_lavikctv.jpg" alt="안성중앙시장 별별야시장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안성시는 안성맞춤형 신야간경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7월 3일부터 4일까지 안성맞춤시장과 안성중앙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전통시장 야시장을 운영한다.</p>
<p>앞서 시는 지난달 개최한 '2026 안성 장마당 축제'를 통해 전통시장과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했다. 축제 기간 시장을 찾는 방문객이 크게 늘었고, 상인들도 매출 증가와 체류시간 확대 등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p>
<p>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이번 야시장은 먹거리와 체험을 강화해 전통시장을 문화·관광 공간으로 확대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어 지역 상권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안성맞춤시장 청년창업거리 일원에서는 '고고 페스티벌'이 열린다.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삼겹살 구이존을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을 위한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p>
<p>오후 7시부터는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이 펼쳐져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p>
<p>같은 기간 안성중앙시장에서는 '별별야시장'이 운영된다. 오후 5시부터 막걸리 야시장과 스탬프투어, 영수증 룰렛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비롯해 막걸리와 어울리는 메뉴를 선보이는 메뉴 개발 시식회가 진행된다.</p>
<p>이어 오후 7시부터는 시민노래방이 운영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며 여름밤의 흥겨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p>
<p>안성시는 오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도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야시장을 운영해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전통시장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이 단순한 장을 보는 공간을 넘어 문화와 먹거리,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야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 가족, 친구, 연인분들이 여름밤의 행복한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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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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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3 Jul 2026 20:1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12:10:33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3 Jul 2026 12:10:3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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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시, '온뜰정원 페스타' 7월 4일 개최, 정원 체험·힐링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51</link>
		<description><![CDATA[화성시는 7월 4일 다올공원 온뜰정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문화 행사 '온뜰정원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힐링가드너들이 함께 가꿔 온 온뜰정원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정원을 매개로 다양한 체험과 휴식, 나눔,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올공원 온뜰정원은 '온기가 있는 뜰'이라는 의미를 담은 생활권 치유정원으로, 시민들이 식물을 가꾸고 자연을 느끼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화성시는 이곳에서 힐링가드너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원 활동과 자연 치유를 접목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3212223_xbysbmgc.jpg" alt="온뜰정원 페스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화성시는 7월 4일 다올공원 온뜰정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문화 행사 '온뜰정원 페스타'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힐링가드너들이 함께 가꿔 온 온뜰정원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정원을 매개로 다양한 체험과 휴식, 나눔,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다올공원 온뜰정원은 '온기가 있는 뜰'이라는 의미를 담은 생활권 치유정원으로, 시민들이 식물을 가꾸고 자연을 느끼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화성시는 이곳에서 힐링가드너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원 활동과 자연 치유를 접목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이번 페스타에서는 힐링가드너들이 직접 가꾼 정원을 둘러보며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함께 나누고,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주요 프로그램은 ▲나도 정원사 ▲정원의 꽃 한 송이 ▲식물 한 다발 ▲편백 마사지볼 만들기 ▲깔깔염색 체험 ▲꽃차 시음 ▲허브 채취 ▲포토존 ▲놀이마당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먹거리와 음료, 보습 비누, 아로마 향초 등을 판매하는 부스도 운영돼 시민들이 정원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 상황에 따라 시간대별로 운영된다. 시민들은 정원을 산책하며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힐링가드너들이 정성껏 가꾼 식물과 공간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p>
<p>차성훈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이번 페스타는 힐링가드너들이 오랜 시간 정성을 담아 가꾼 온뜰정원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시민들이 정원이 주는 쉼과 치유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어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정원문화와 치유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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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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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3 Jul 2026 21:24: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10:28:1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3 Jul 2026 10:28:1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46</guid>
		<title><![CDATA[안동시, '풍산 불고기축제' 7월 4일 개최, 안동소주·불고기 미식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46</link>
		<description><![CDATA[안동시는 안동소주1902 전시판매장 개관을 기념해 7월 4일 풍산장터 일원에서 '풍산 불고기축제'를 개최한다. 안동소주1902는 안동소주를 제조하는 9개 업체의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공간으로, 풍산장터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안동소주의 우수성을 알리고 풍산장터 활성화를 위해 개관했다. 축제의 메인 행사로는 300인분 규모의 대형 불고기 비빔밥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퍼포먼스 이후 완성된 불고기 비빔밥은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대형 냉장고와 TV 등 100여 점이 걸린 경품 추첨 행사와 서지오를 비롯한 초대가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3202930_vrccyoqf.jpg" alt="풍산 불고기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안동시는 안동소주1902 전시판매장 개관을 기념해 7월 4일 풍산장터 일원에서 '풍산 불고기축제'를 개최한다.</p>
<p>안동소주1902는 안동소주를 제조하는 9개 업체의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공간으로, 풍산장터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안동소주의 우수성을 알리고 풍산장터 활성화를 위해 개관했다.</p>
<p>축제의 메인 행사로는 300인분 규모의 대형 불고기 비빔밥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퍼포먼스 이후 완성된 불고기 비빔밥은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p>
<p>행사장에서는 대형 냉장고와 TV 등 100여 점이 걸린 경품 추첨 행사와 서지오를 비롯한 초대가수 특별공연, 노래자랑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p>
<p>방문객들은 안동소주와 풍산불고기 KIT 특별판매 행사와 경매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할인된 가격에 품질 좋은 풍산 불고기를 구매할 수 있으며, 경매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p>
<p>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안동소주와 풍산 불고기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상인과 소비자,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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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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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3 Jul 2026 20:30: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8:16:2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3 Jul 2026 08:16: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22</guid>
		<title><![CDATA[서울 강서구, '우장산 그린빛페스타' 7월 4일 개최, 물총놀이·레이저쇼·빛의 산책로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22</link>
		<description><![CDATA[서울 강서구는 7월 4일 오후 5시부터 우장산 축구장 일대에서 '우장산 그린빛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우장산의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 체험과 빛을 활용한 경관조명, 레이저쇼가 어우러지는 여름 특화 행사다. 축제의 메인 공간인 '워터 스테이션'에서는 어린이 전문 극단과 함께 '우장산의 색을 빼앗아간 컬러 몬스터를 물총으로 제압한다'를 주제로 관객 참여형 물총놀이가 펼쳐진다. 물총놀이를 즐기려는 관람객은 개인 물총을 가져오면 된다. 이와 함께 물총 과녁 맞히기, 물풍선 던지기 등 유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3212644_yhfuxner.jpg" alt="우장산 그린빛페스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강서구는 7월 4일 오후 5시부터 우장산 축구장 일대에서 '우장산 그린빛페스타'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우장산의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 체험과 빛을 활용한 경관조명, 레이저쇼가 어우러지는 여름 특화 행사다.</p>
<p>축제의 메인 공간인 '워터 스테이션'에서는 어린이 전문 극단과 함께 '우장산의 색을 빼앗아간 컬러 몬스터를 물총으로 제압한다'를 주제로 관객 참여형 물총놀이가 펼쳐진다. 물총놀이를 즐기려는 관람객은 개인 물총을 가져오면 된다.</p>
<p>이와 함께 물총 과녁 맞히기, 물풍선 던지기 등 유아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그늘막, 파라솔이 마련된 '물놀이 휴게존'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p>
<p>오후 5시부터는 메인 무대 '그린빛 스테이지'에서 강서구립극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마술(CSH), 노래(블루퍼피, 녹녹), 춤(소울) 등 거리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공연이 이어진다.</p>
<p>공연의 하이라이트는 DJ 디폴과 함께하는 화려한 레이저쇼다. 대형 LED 화면과 물 분사기를 설치해 공연 내내 시원하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관객들은 스탠딩 구역과 좌석 구역 가운데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p>
<p>축제 당일부터 7월 24일까지는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우장산의 수목과 자연 지형에 다채로운 조명을 연출한 '빛의 산책로'를 상시 운영해 일상 속 이색적인 야간 산책과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지역 상인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도 운영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p>
<p>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물과 빛의 향연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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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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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3 Jul 2026 21:36: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8:26:3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2 Jul 2026 08:26:3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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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관악구, 골목상권 야간축제 7월 4일·25일 개최, 먹거리·공연·할인 이벤트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17</link>
		<description><![CDATA[관악구가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7월 관내 골목형상점가 2곳에서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난 6월 봉천달빛길골목형상점가와 인헌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시작됐으며, 오는 10월까지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21곳이 참여하는 릴레이 행사로 이어진다. 7월에는 청림로드골목형상점가와 뷰티거리골목형상점가에서 한여름 밤 도심 속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야간축제가 펼쳐진다. 각 상권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이벤트와 관악산 등산객을 위한 연계 프로모션도 함께 마련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3203347_yzyzhnae.jpg" alt="관악구 골목형상점가 야간축제 현장"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관악구가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7월 관내 골목형상점가 2곳에서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지난 6월 봉천달빛길골목형상점가와 인헌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시작됐으며, 오는 10월까지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21곳이 참여하는 릴레이 행사로 이어진다.</p>
<p>7월에는 청림로드골목형상점가와 뷰티거리골목형상점가에서 한여름 밤 도심 속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야간축제가 펼쳐진다. 각 상권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이벤트와 관악산 등산객을 위한 연계 프로모션도 함께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7월 4일 열리는 청림로드골목형상점가 축제에서는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을 선착순으로 지급하는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3천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룰렛 게임을 운영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생맥주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캘리그래피 체험과 문화공연, 댄스 장기자랑도 함께 열리며, 관악산 등반을 인증한 방문객에게는 생맥주 1잔을 무료로 증정한다.</p>
<p>7월 25일에는 뷰티거리골목형상점가에서 축제가 이어진다. 5만 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1만 원 페이백 혜택과 함께 뷰티숍 할인 및 재방문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목 곳곳에는 감성 포토존을 조성하고, 경품이 걸린 골목 스탬프투어와 버스킹 공연, 체험형 플리마켓도 운영한다. 관악산 등반 인증 고객에게는 경품 응모가 가능한 행사 스탬프 1개를 제공한다.</p>
<p>관악구는 다채로운 먹거리 야시장과 특화 이벤트를 통해 구민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를 제공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
<p>행사 기간에는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 관리도 강화한다. 각 시장 상인회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행사 일정과 할인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시장별 상인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박준희 구청장은 “무더운 여름밤, 특별한 혜택과 즐길 거리로 가득한 관악구 골목상점이 구민 여러분에게 시원한 피서지이자 즐거운 문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상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각 상권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골목상권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해 지역 경제가 튼튼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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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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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3 Jul 2026 21:36: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47:5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2 Jul 2026 06:47: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14</guid>
		<title><![CDATA[제천시, '월악산 송계 양파축제' 7월 10~12일 개최, 직거래·공연·체험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14</link>
		<description><![CDATA[올해로 24회를 맞는 '월악산 송계 양파축제'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제천시 한수면 한수체육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월악산양파영농조합법인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송계 양파 수확철에 맞춰 주민 화합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생산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 판매를 통해 제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된다. 한수면 송계리는 월악산 자락의 석회암 지대에서 재배되는 우수한 품질의 양파 생산지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해마다 2천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를 찾고 있다. 축제 첫날인 7월 10일에는 직거래 판매장이 운영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3213821_bhicstzg.jpg" alt="월악산 송계 양파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올해로 24회를 맞는 '월악산 송계 양파축제'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제천시 한수면 한수체육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p>
<p>월악산양파영농조합법인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송계 양파 수확철에 맞춰 주민 화합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생산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 판매를 통해 제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된다.</p>
<p>한수면 송계리는 월악산 자락의 석회암 지대에서 재배되는 우수한 품질의 양파 생산지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해마다 2천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를 찾고 있다.</p>
<p>축제 첫날인 7월 10일에는 직거래 판매장이 운영을 시작한다. 11일에는 장구공연과 라인댄스, 에어로폰 연주 등 식전공연을 비롯해 양파 OX 퀴즈, 양파게임, 개막식,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같은 날 저녁에는 미스터트롯 출신 영기를 비롯해 노수영, 권민정의 축하공연과 힙합댄스, 밸리댄스, 전통예술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p>
<p>축제 기간에는 송계 양파 직거래 판매와 함께 양파 비교사진 전시, 국전작가 가훈 써주기, 농특산물 홍보·전시·판매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
<p>월악산양파영농조합법인 김명수 대표는 “월악산 송계 양파는 월악산 자락의 석회암 지대에서 재배돼 일교차가 큰 환경 덕분에 맛과 저장성이 뛰어나다”라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품질 좋은 송계 양파를 산지에서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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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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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3 Jul 2026 21:3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4:53:2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2 Jul 2026 04:53:2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13</guid>
		<title><![CDATA[합천군, 신소양체육공원 백일홍 꽃밭 절정, 여름 꽃 명소로 눈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13</link>
		<description><![CDATA[합천군은 신소양체육공원이 형형색색의 백일홍으로 아름답게 물들며 군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신소양체육공원은 계절마다 다채로운 꽃 경관을 선보이며 군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관광객들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봄에는 노란 유채꽃이 공원을 화사하게 수놓고, 계절마다 다양한 초화류가 이어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올해는 약 600평 규모의 백일홍 꽃밭을 조성해 화려한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백일홍은 오랫동안 꽃을 피우는 특성으로 선명한 붉은색과 분홍색, 주황색, 흰색 등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3213601_ubpgyore.jpg" alt="신소양체육공원 백일홍 꽃밭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합천군은 신소양체육공원이 형형색색의 백일홍으로 아름답게 물들며 군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3일 밝혔다.</p>
<p>신소양체육공원은 계절마다 다채로운 꽃 경관을 선보이며 군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관광객들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봄에는 노란 유채꽃이 공원을 화사하게 수놓고, 계절마다 다양한 초화류가 이어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p>
<p>특히 올해는 약 600평 규모의 백일홍 꽃밭을 조성해 화려한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백일홍은 오랫동안 꽃을 피우는 특성으로 선명한 붉은색과 분홍색, 주황색, 흰색 등 다양한 색감을 자랑하며 공원을 더욱 생동감 있게 물들이고 있다. 꽃밭을 찾은 방문객들은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거나 산책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p>
<p>공원 곳곳에 마련된 산책로와 아기자기한 정원은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 꽃길을 걸으며 자연을 만끽하기에 좋다. 특히 백일홍이 만개한 꽃밭은 SNS 감성 사진을 남기기 좋은 포토존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으며, 넓은 잔디광장과 쉼터, 편의시설까지 잘 갖춰져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p>
<p>문동구 산림과장은 "신소양체육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형형색색의 백일홍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꽃밭 관리와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신소양체육공원을 찾아 아름다운 꽃길을 걸으며 일상의 여유와 힐링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신소양체육공원은 계절별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사계절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백일홍 개화가 끝난 이후에도 핑크뮬리, 코스모스, 국화, 꽃무릇 등 다양한 가을꽃이 차례로 공원을 물들일 예정으로, 합천을 대표하는 사계절 관광명소로서 꾸준한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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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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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3 Jul 2026 21:3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13:45:3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3 Jul 2026 13:45:3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10</guid>
		<title><![CDATA[아산시, '도고 옹기 뮤직페스티벌' 7월 25~26일 개최, Y2K·EVE 등 무료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10</link>
		<description><![CDATA[아산문화재단은 아산시가 주최하는 '도고 옹기 뮤직페스티벌'을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에서 개최한다. '도고 옹기 뮤직페스티벌'은 음악과 자연, 지역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문화행사로,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2K를 비롯해 EVE, 이혁&정모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이틀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첫째 날인 7월 25일에는 EVE를 비롯해 클라우디안, 해담, 밴드 이랑이, 캐치더영이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Y2K를 비롯해 이혁&정모, 책갈피, 직사광선, 틸더가 공연을 펼치며 축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3215440_vzieilor.jpg" alt="도고 옹기 뮤직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아산문화재단은 아산시가 주최하는 '도고 옹기 뮤직페스티벌'을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에서 개최한다.</p>
<p>'도고 옹기 뮤직페스티벌'은 음악과 자연, 지역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문화행사로,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2K를 비롯해 EVE, 이혁&amp;정모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이틀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p>
<p>첫째 날인 7월 25일에는 EVE를 비롯해 클라우디안, 해담, 밴드 이랑이, 캐치더영이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Y2K를 비롯해 이혁&amp;정모, 책갈피, 직사광선, 틸더가 공연을 펼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p>
<p>공연과 함께 전통 옹기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또한 관람객들이 잔디 위에서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존을 마련해 자연 속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p>
<p>이번 축제는 도고의 관광자원과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의 특색을 살린 문화관광 콘텐츠로, 공연과 체험, 먹거리, 휴식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산문화재단은 “2026 도고 옹기 뮤직페스티벌이 도고를 대표하는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고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 활성화와 지역 관광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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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3083276.0.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03 Jul 2026 21:5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21:52:5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1 Jul 2026 21:52:5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06</guid>
		<title><![CDATA[제주시, '삼양검은모래축제' 7월 3~4일 개최, 검은모래찜질·용천수 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06</link>
		<description><![CDATA[제주시는 '삼양검은모래축제'가 7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에메랄드빛 바다와 검은 모래가 어우러진 삼양검은모래해변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삼양검은모래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삼양동연합청년회가 주관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로 꾸며진다. 축제는 3일 오전부터 시작되며, 개막식은 오후 8시 해변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개막식 직후에는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가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검은모래찜질 ▲맨발 걷기 ▲용천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3215727_dorkhvdx.jpg" alt="삼양검은모래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제주시는 '삼양검은모래축제'가 7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에메랄드빛 바다와 검은 모래가 어우러진 삼양검은모래해변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p>
<p>올해로 22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삼양검은모래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삼양동연합청년회가 주관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로 꾸며진다.</p>
<p>축제는 3일 오전부터 시작되며, 개막식은 오후 8시 해변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개막식 직후에는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가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검은모래찜질 ▲맨발 걷기 ▲용천수 체험 등 삼양검은모래해변의 특색을 살린 웰빙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특히 4일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삼양가요제가 열려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지역 주민 공연, 초청가수 무대, 플리마켓, 먹거리 장터, 해양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마련된다.</p>
<p>아울러 먹거리 장터 가격표시제를 운영하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축제를 추진하며, 대중교통·도보·자전거 이용을 권장하는 '차 없는 축제'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p>
<p>김태균 삼양동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가족과 함께 삼양검은모래해변에서 시원한 여름 바다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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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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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3 Jul 2026 21:5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11:50:0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1 Jul 2026 11:50: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00</guid>
		<title><![CDATA[서울 영등포구, '노포 페스티벌' 7월 3~4일 개최, 선유도 골목 미식·공연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600</link>
		<description><![CDATA[영등포구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선유도역 인근 골목형상점가에서 '노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노포 페스티벌'은 오랜 시간 골목을 지켜온 선유도역 상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축제로,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열린다. 축제가 열리는 선유도역 골목형상점가는 수십 년간 주민과 함께해 온 노포가 자리한 곳으로, 매년 입소문을 타며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상점가 대표 음식을 할인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우리가게 대표메뉴' 이벤트를 운영한다. 은은한 조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7/20260703223718_dwllnror.jpg" alt="노포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영등포구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선유도역 인근 골목형상점가에서 '노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10회를 맞는 '노포 페스티벌'은 오랜 시간 골목을 지켜온 선유도역 상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축제로,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열린다.</p>
<p>축제가 열리는 선유도역 골목형상점가는 수십 년간 주민과 함께해 온 노포가 자리한 곳으로, 매년 입소문을 타며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p>
<p>이번 축제에서는 상점가 대표 음식을 할인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우리가게 대표메뉴' 이벤트를 운영한다. 은은한 조명으로 물든 선유도 골목길을 거닐며 다양한 먹거리와 야간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축제 기간에는 버스킹 공연, 어린이 놀이마당, 룰렛 이벤트, 미니골프, 포토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어린이 놀이마당에서는 부채 꾸미기와 전통놀이 체험이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한편 이번 축제는 '유망 골목상권 비전선포식'으로 막을 올린다. 선포식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상권 육성사업'의 유망 골목상권 선정 기념으로 진행되며, 영등포구는 약 1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상권 브랜딩과 마케팅 강화, 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며 경쟁력 있는 지역 상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p>
<p>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상권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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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7/news_1783085834.0.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03 Jul 2026 22:3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12:4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1 Jul 2026 09:12: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64</guid>
		<title><![CDATA[포항시, 'Bake the Pohang' 빵지순례 11월까지 운영, 대표 베이커리 13곳 미식관광 육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64</link>
		<description><![CDATA[포항시가 지역 대표 베이커리 13곳을 선정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포항시는 29일 포항시 조정면허시험장에서 ‘2026 Bake the Pohang’ 지역 베이커리 육성사업 설명회를 열고 최종 선정된 13개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Bake the Pohang’ 지역 베이커리 육성사업은 경쟁력 있는 포항 우수 베이커리를 발굴·육성해 포항만의 빵 문화를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고, 유네스코 미식창의도시 가입을 위한 지역 미식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올해는 30개 업체가 신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30073940_hoomktyr.jpg" alt="Bake the Pohang 빵지순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포항시가 지역 대표 베이커리 13곳을 선정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선다.</p>
<p>포항시는 29일 포항시 조정면허시험장에서 ‘2026 Bake the Pohang’ 지역 베이커리 육성사업 설명회를 열고 최종 선정된 13개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계획을 공유했다.</p>
<p>‘Bake the Pohang’ 지역 베이커리 육성사업은 경쟁력 있는 포항 우수 베이커리를 발굴·육성해 포항만의 빵 문화를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고, 유네스코 미식창의도시 가입을 위한 지역 미식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p>
<p>올해는 30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제과 기능장과 명인, 대학교수 등 10명으로 구성된 전문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13곳이 선정됐다. 평가에서는 제품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 지역 특색, 관광자원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p>
<p>선정된 업체는 러블랑, 폴인브레드, 헤이안, 어니스크 장성점, 임춘복과자점, 아임베이커, 르뵈르, 퀸즈브레드, 황일식제과점, 구룡포호랑이바나나글라세, 두낫디스터브 효자점, 까멜리아, 김민성셰프베이커리 등 13곳이다.</p>
<p>선정 업체들은 오는 11월까지 빵지순례 스탬프투어를 비롯해 온라인 홍보마케팅, 레시피 개발과 기술 세미나, 지역 축제 연계 홍보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한다.</p>
<p>특히 빵지순례 스탬프투어는 유네스코 미식창의도시 추진과 연계한 참여형 미식관광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 베이커리를 방문해 스탬프를 적립하며 포항의 다양한 빵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p>
<p>포항시는 스탬프북과 리플릿 제작, 방문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지역 베이커리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p>
<p>이성수 식품산업과장은 “‘Bake the Pohang’ 사업은 포항을 대표하는 베이커리를 육성하고 미식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이라며 “포항만의 특색 있는 빵 문화를 알리고 지역 베이커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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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11 Jul 2026 12:2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17:24:0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9 Jun 2026 17:24:0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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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산시, '2026 경산 카페 축제' 2만4천 명 방문, 신비복숭아·로컬카페 인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62</link>
		<description><![CDATA[(재)경산문화관광재단이 지난 6월 27일 남천 둔치 일원에서 막을 올린 '2026 경산 카페 축제'가 이틀간 2만4천 명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자체 행사의 관행인 의전을 대폭 간소화하고 대형 가수 초청 없이 경산의 카페 문화와 특산물인 '신비복숭아'라는 로컬 콘텐츠만으로 많은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흥행 요인은 MZ세대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전 연령층의 취향을 겨냥한 다채로운 미식·체험 콘텐츠였다. 관내 대형 카페와 소상공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재)경산문화관광재단이 지난 6월 27일 남천 둔치 일원에서 막을 올린 '2026 경산 카페 축제'가 이틀간 2만4천 명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했다.</p>
<p>특히 이번 축제는 지자체 행사의 관행인 의전을 대폭 간소화하고 대형 가수 초청 없이 경산의 카페 문화와 특산물인 '신비복숭아'라는 로컬 콘텐츠만으로 많은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의미를 더했다.</p>
<p>이번 축제의 가장 큰 흥행 요인은 MZ세대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전 연령층의 취향을 겨냥한 다채로운 미식·체험 콘텐츠였다.</p>
<p>관내 대형 카페와 소상공인 카페 등 17개 카페가 참여해 각 매장의 개성을 담은 스페셜티 커피와 자체 개발한 신비복숭아 특화 음료, 빵 등을 선보였으며, 축제 시작과 동시에 긴 대기 줄이 이어졌다.</p>
<p>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메뉴들은 부스마다 연일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축제의 인기를 견인했다.</p>
<p>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이색 게임기와 다양한 체험 부스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p>
<p>세심한 공간 구성도 눈길을 끌었다. 남천 둔치에는 파라솔 테이블 존을 조성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존을 별도로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p>
<p>감각적인 카페 부스와 어린이 놀이존이 조화를 이루며 '아이 키우기 좋고 살기 좋은 도시 경산'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알렸다는 평가를 받았다.</p>
<p>지역 농가와 골목상권을 살리는 경제적 효과도 컸다. 1년 중 단 2주만 맛볼 수 있는 신비복숭아 직판장에서는 대형 박람회 이틀 치 판매 물량이 단 2시간 만에 모두 판매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p>
<p>또한 이번 축제를 계기로 경산 신비복숭아가 배달의민족 B마트를 통해 전국으로 납품되면서 오프라인 행사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성과도 거뒀다.</p>
<p>경산문화관광재단 조현일 이사장은 "이번 축제는 행사성 무대 없이도 경산의 농산물과 로컬 카페의 창의적인 기획이 만나 경제적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음을 입증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신비복숭아를 전국에 알리고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상생 축제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남천 둔치 메인 행사장의 열기를 이어 오는 7월 1일까지는 참여 카페에서 축제가 계속된다.</p>
<p>이 기간 각 카페에서는 경산시립합창단과 경산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재단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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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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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5:47: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14:12:5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9 Jun 2026 14:12: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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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시, 대구치맥페스티벌 7월 1~5일 개최, 치킨·맥주와 공연 어우러진 여름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60</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7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두류공원 일원에서 5일간의 축제에 들어간다. 올해 축제는 ‘치맥26(이륙)’을 슬로건으로 대형 지구본 퍼포먼스와 참여형 콘텐츠, AI 기반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도약을 준비했다. 개막식은 7월 1일 오후 7시 30분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에서 열린다. 축제의 세계화를 상징하는 대형 ‘치맥 지구본’ 오브제 공개와 함께 주요 내빈과 관람객이 참여하는 ‘글로벌 치맥 지구본 점등식 및 건배 퍼포먼스’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30072600_ogonlctb.jpg" alt="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7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두류공원 일원에서 5일간의 축제에 들어간다.</p>
<p>올해 축제는 ‘치맥26(이륙)’을 슬로건으로 대형 지구본 퍼포먼스와 참여형 콘텐츠, AI 기반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도약을 준비했다.</p>
<p>개막식은 7월 1일 오후 7시 30분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에서 열린다. 축제의 세계화를 상징하는 대형 ‘치맥 지구본’ 오브제 공개와 함께 주요 내빈과 관람객이 참여하는 ‘글로벌 치맥 지구본 점등식 및 건배 퍼포먼스’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공연 라인업도 화려하다. ‘대프리카 워터피아’를 콘셉트로 꾸며지는 2·28자유광장 360도 원형 무대에는 FT아일랜드(1일), 엔플라잉(2일), 10CM(3일), 원슈타인·행주(4일), 박명수·카더가든(5일)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른다.</p>
<p>메인 축제장의 유료 좌석은 예매 시작 11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p>공간별 특색을 살린 콘텐츠도 마련된다. 2·28기념탑주차장은 전문 DJ와 함께 치맥을 즐기며 K-떼창을 만끽하는 ‘치맥 떼창 클럽’으로 꾸며지고,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는 ‘치상낙원 EGG섬’과 ‘인디밴드 EGG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또한 야외음악당에는 1천 석 규모의 무료 좌석을 운영하며, 티켓링크와 연계한 무료 우선입장제를 통해 사전 예약 관람객에게 우선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p>
<p>두류공원 로드 일대에는 ‘K-치맥 스트리트’를 조성해 치맥 웰컴로드와 치맥 놀이동산, 플리마켓존을 운영하며, 포토존 연계 스탬프 랠리 ‘황금 EGG 어드벤처’, 치맥퐁 챌린지, 치맥 헤딩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p>
<p>글로벌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강화했다. 2·28자유광장 전망대에는 해외 관광객 전용 ‘글로벌 라운지’를 운영하며, 해외 인플루언서와 방문단, 자매우호도시 대학생 등 200여 명이 축제에 참여해 국제적인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AI 기반 축제 운영 플랫폼도 도입된다. 행사 정보와 위치 기반 지도, 실시간 혼잡도 안내, AI 챗봇 서비스를 다국어로 제공하며, 카카오맵과 연계한 QR코드 안내 시스템으로 공연 일정과 부스 위치 등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p>
<p>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대구의 독창적인 치맥 문화를 기반으로 관광과 문화, 지역산업이 시너지를 내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라며 “글로벌 수준의 콘텐츠와 첨단 운영 시스템을 준비한 만큼 올여름 대구가 세계인이 찾는 치맥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의 세부 프로그램과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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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771953.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30 Jun 2026 07:32: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8:57:5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9 Jun 2026 08:57:5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51</guid>
		<title><![CDATA[춘천시, '춘천 감자페스타' 3만 명 찾아, 체험형 축제로 감자 매력 알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51</link>
		<description><![CDATA[주말 이틀간 춘천 신북 샘밭장터가 감자로 들썩였다. 춘천시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신북읍 샘밭장터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춘천 감자페스타'에 이틀간 3만여 명이 찾으며 성황을 이뤘다. 올해 축제는 '출동! 감자탐험대'를 주제로 먹거리 중심 행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늘리면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서는 감자마켓과 농부의 장터를 비롯해 감자연대기, 감자강대국, 감자오락실 등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여기에 황금감자를 찾아라, 감자 레이싱 챔피언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주말 이틀간 춘천 신북 샘밭장터가 감자로 들썩였다. 춘천시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신북읍 샘밭장터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춘천 감자페스타'에 이틀간 3만여 명이 찾으며 성황을 이뤘다.</p>
<p>올해 축제는 '출동! 감자탐험대'를 주제로 먹거리 중심 행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늘리면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행사장에서는 감자마켓과 농부의 장터를 비롯해 감자연대기, 감자강대국, 감자오락실 등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여기에 황금감자를 찾아라, 감자 레이싱 챔피언십, 감자 스탬프 투어, SNS 인증 이벤트 등 올해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이 더해지며 행사장 곳곳에 웃음과 활기가 이어졌다.</p>
<p>특히 행사장 곳곳을 돌며 미션을 수행하는 감자 스탬프 투어와 숨겨진 황금감자를 찾는 이벤트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감자를 활용한 레이싱 대회 등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에도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p>
<p>감자를 활용한 먹거리와 지역 농산물, 로컬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감자마켓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렸다.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에게 지급한 '감자패스' 할인쿠폰은 행사장 내 판매 부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돼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 이용으로 이어졌다.</p>
<p>춘천시는 행사 기간 폭염에 대비해 쉼터와 그늘막, 냉방시설을 운영하고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힘썼으며 큰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했다.</p>
<p>육동한 춘천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춘천 감자페스타를 찾아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춘천 감자의 매력은 물론 지역의 다양한 즐길거리까지 함께 경험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풍성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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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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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5:3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10:33:4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9 Jun 2026 10:33:4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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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산시,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 3만2천 명 방문, 마늘·농특산물 판매 4억 원 돌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44</link>
		<description><![CDATA[충남 서산시는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린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가 많은 방문객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고예요! 6쪽마늘, 맛있어요! 서산마늘'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3만2천여 명이 방문했다. 축제 기간 약 3억7천500여만 원의 서산6쪽마늘이 판매됐으며, 흑마늘엑기스와 생강한과 등 지역 농특산물도 약 5천300여만 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6월 26일 오후 3시 열린 개막식에서는 길놀이와 함께 가수 에녹, 현강, 금채안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충남 서산시는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린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가 많은 방문객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시에 따르면 '최고예요! 6쪽마늘, 맛있어요! 서산마늘'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3만2천여 명이 방문했다.</p>
<p>축제 기간 약 3억7천500여만 원의 서산6쪽마늘이 판매됐으며, 흑마늘엑기스와 생강한과 등 지역 농특산물도 약 5천300여만 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p>
<p>6월 26일 오후 3시 열린 개막식에서는 길놀이와 함께 가수 에녹, 현강, 금채안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직접 통마늘을 전달하며 개막식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맞이했다.</p>
<p>행사장에서는 마늘빵과 마늘버터떡 등 마늘의 맛과 향을 살린 간편 먹거리 부스와 구운 마늘, 서산한우 시식 코너가 큰 인기를 끌었다.</p>
<p>또한 서산6쪽마늘 퀴즈게임, 6.6초를 맞춰라, 보물찾기 등 마늘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투호놀이,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았다.</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6쪽마늘과 지역 농특산물을 찾아주신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동영상뉴스" term="10981"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3925442.0.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13 Jul 2026 15:52: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5:57:5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9 Jun 2026 05:57:5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34</guid>
		<title><![CDATA[무안군, 무안연꽃축제 개막, 6월 28일까지 회산백련지서 여름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34</link>
		<description><![CDATA[무안군은 26일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열린 ‘제29회 무안연꽃축제’ 개막식에 수많은 관광객과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축제의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를 주제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열리며, 생태와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여름의 추억을 선사한다. 개막식은 개막 퍼포먼스와 개막선언에 이어 인기가수 이찬원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장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축제장에는 많은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해 회산백련지를 가득 메우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6225902_euprupbs.jpg" alt="무안연꽃축제 개막식이 열린 회산백련지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무안군은 26일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열린 ‘제29회 무안연꽃축제’ 개막식에 수많은 관광객과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축제의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p>
<p>올해 축제는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를 주제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열리며, 생태와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여름의 추억을 선사한다.</p>
<p>개막식은 개막 퍼포먼스와 개막선언에 이어 인기가수 이찬원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축제장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축제장에는 많은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해 회산백련지를 가득 메우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p>
<p>축제장 곳곳에는 개구리와 양파 캐릭터 등 대형 포토존이 조성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수국과 해바라기 등 다양한 여름꽃이 어우러진 경관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p>
<p>연잎빙수 만들기와 양파낚시 등 연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는 개막 첫날 약 3만 명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추산했다.</p>
<p>주말인 27일과 28일에는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백련지 물놀이장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워터樂 페스티벌’이 열리며, 오후 8시부터는 문화해설사와 함께 청사초롱을 들고 백련지 생태탐방로를 걷는 ‘여름밤 연빛달빛야행(夜行)’과 연빛등 띄우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폭포쉼터에서는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연꽃 버스킹 공연과 함께 맥주와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p>
<p>공연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27일에는 전유진, 정재욱, 엔분의일이 출연하는 ‘한여름밤의 콘서트’와 비스타의 ‘썸온 댄스 투나잇’이 열리며, 28일에는 안성훈과 정다경의 공연에 이어 읍·면 대표 가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연꽃 군민가요제’가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p>
<p>김산 군수는 “무안연꽃축제 개막식에 함께해 주신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남은 축제 기간에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는 만큼 회산백련지에서 무안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박문재 무안군 축제추진위원장은 “무안연꽃축제가 생태와 문화가 어우러진 여름 축제로 기억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도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
<p>한편 올해 29회째를 맞은 무안연꽃축제는 동양 최대 규모인 10만 평의 회산백련지 생태와 자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1997년부터 이어져 온 무안의 대표 축제다. 올해는 운영 기간을 기존 4일에서 3일로 조정해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집중도를 높였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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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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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6 Jun 2026 23:0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20:48:3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6 Jun 2026 20:48:3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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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녕군,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축제’ 7월 15일 공연, 국악 관현악의 깊은 울림]]></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33</link>
		<description><![CDATA[창녕군은 7월 15일 오후 7시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을 초청해 관현악 공연 ‘축제’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립국악원이 추진하는 공모사업 ‘국악을 국민 속으로’에 창녕군이 선정되면서 마련된 무대로, 군민들이 수준 높은 국악 관현악 공연을 지역에서 가까이 만날 수 있는 기회다. 공연을 맡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은 전통음악의 창조적 계승과 현대적 확장을 목표로 활동하는 국내 대표 국악 연주단체다. 이번 무대에서는 국악 특유의 깊은 울림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다양한 국악 관현악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웅장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6230332_snrbxbvf.jpg" alt="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축제'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창녕군은 7월 15일 오후 7시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을 초청해 관현악 공연 ‘축제’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국립국악원이 추진하는 공모사업 ‘국악을 국민 속으로’에 창녕군이 선정되면서 마련된 무대로, 군민들이 수준 높은 국악 관현악 공연을 지역에서 가까이 만날 수 있는 기회다.</p>
<p>공연을 맡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은 전통음악의 창조적 계승과 현대적 확장을 목표로 활동하는 국내 대표 국악 연주단체다. 이번 무대에서는 국악 특유의 깊은 울림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다양한 국악 관현악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웅장한 국악 관현악의 스케일과 다채로운 협연 무대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역동적이고 감동적인 공연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군 관계자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이 선사하는 수준 높은 국악 공연을 통해 군민들이 문화예술의 깊은 감동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공연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6월 29일 오전 10시부터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창녕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 또는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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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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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6 Jun 2026 23:04: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7:21:3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6 Jun 2026 17:21: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32</guid>
		<title><![CDATA[대구 북구, K-떡볶이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전국 CU 출시 도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32</link>
		<description><![CDATA[대구 북구는 오는 10월 열리는 ‘제6회 떡볶이 페스티벌’의 사전 홍보 프로그램으로 ‘K-떡볶이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6월 25일부터 7월 1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6회를 맞는 떡볶이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대표 분식인 떡볶이를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콘테스트는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떡볶이 레시피를 발굴해 K-푸드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신만의 특별한 떡볶이 레시피를 보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내·외국인 구분 없이 개인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 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6230543_wcvbdfct.jpg" alt="K-떡볶이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구 북구는 오는 10월 열리는 ‘제6회 떡볶이 페스티벌’의 사전 홍보 프로그램으로 ‘K-떡볶이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6월 25일부터 7월 1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p>
<p>올해로 6회를 맞는 떡볶이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대표 분식인 떡볶이를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콘테스트는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떡볶이 레시피를 발굴해 K-푸드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자신만의 특별한 떡볶이 레시피를 보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내·외국인 구분 없이 개인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참가신청서와 표준 레시피,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요리 사진 또는 5분 이내 조리 영상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p>
<p>예선은 전문가 서면 심사로 진행된다. 요리의 완성도와 창의성, 상품성, 대중성 등을 종합 평가해 본선 진출자 9명을 선발하며, 예선 결과는 7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p>
<p>본선은 7월 26일 대구보건대학교 글로벌호텔조리학과 실습실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제한시간 90분 동안 직접 조리한 떡볶이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단이 맛과 기술력, 완성도, 창의성, 상품성 등을 평가한다.</p>
<p>수상자에게는 총 57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상 1명에게는 200만 원, 2등에게는 150만 원, 3등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본선 참가자 전원에게도 소정의 상금이 제공된다.</p>
<p>특히 수상작 가운데 상품화 가능성이 높은 레시피는 BGF리테일과 협업해 전국 CU 편의점 상품으로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종 선정된 레시피는 상품 개발과 마케팅, 판로 확대 등을 지원받으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제6회 떡볶이 페스티벌 판매업체로도 참여할 수 있다.</p>
<p>북구청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는 단순한 요리 경연을 넘어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상품으로 탄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할 새로운 K-떡볶이 레시피를 보유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제6회 떡볶이 페스티벌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iM뱅크PARK 일원에서 열리며, 떡볶이를 주제로 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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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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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6 Jun 2026 23:0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5:54:3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6 Jun 2026 15:54: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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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성시, 체험형 기획전시 '오늘의 공방' 6월 27일 개막, 7월 26일까지 무료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31</link>
		<description><![CDATA[안성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안성문화로 74번길에서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26일까지 체험형 기획전시 ‘오늘의 공방’을 운영한다. ‘오늘의 공방’은 작품을 감상하는 전시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창작자가 되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참여형 전시다. ‘오늘 하루, 작가가 되어 마음 가는 대로 작품을 완성해 보세요!’를 콘셉트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는 작가등록대, 아이디어 존, 창작 존, 영감 존 등 4개 공간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은 작가 등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6231129_rpzfzsuy.jpg" alt="안성문화로 오늘의 공방 체험형 기획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안성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안성문화로 74번길에서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26일까지 체험형 기획전시 ‘오늘의 공방’을 운영한다.</p>
<p>‘오늘의 공방’은 작품을 감상하는 전시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창작자가 되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참여형 전시다. ‘오늘 하루, 작가가 되어 마음 가는 대로 작품을 완성해 보세요!’를 콘셉트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전시는 작가등록대, 아이디어 존, 창작 존, 영감 존 등 4개 공간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은 작가 등록을 마친 뒤 창작카드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기록하고, 레진공예 또는 점토공예를 선택해 작품을 제작한다. 완성한 작품은 체험 종료 후 현장에서 받아갈 수 있다.</p>
<p>이번 전시는 운영 방식에 따라 상설 체험 프로그램과 주말 특별 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된다.</p>
<p>상설 체험 프로그램은 전시 기간 동안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레진공예와 점토공예, 3D펜 체험 등을 상시 운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일상 속 창작 경험을 제공한다.</p>
<p>주말 특별 체험 프로그램은 계절성과 테마를 반영해 운영된다. 7월에는 유리컵 캔들 만들기와 바다 디퓨저 만들기 등 여름 감성을 담은 공예 체험이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체험형 콘텐츠 수요를 고려해 구성했다.</p>
<p>이번 전시는 안성문화로 74번길을 단순한 전시공간이 아닌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만들고, 배우고, 소통하는 생활문화 플랫폼으로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창작 과정에 참여하며 문화와 공예를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안성시 관계자는 “‘오늘의 공방’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오늘의 예술가가 되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형 전시”라며 “앞으로도 안성문화로 74번길이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문화와 창작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
<p>‘오늘의 공방’은 6월 27일부터 7월 26일까지 안성문화로 74번길(안성시 장기로74번길 36)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전시 관람과 상설 체험은 무료이며, 주말 특별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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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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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6 Jun 2026 23:12: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2:18:4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6 Jun 2026 12:18:4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28</guid>
		<title><![CDATA[인천 서구, 기획전시 '골목의 결' 7월 21일까지 개최, 인천 골목의 시간과 기억 담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28</link>
		<description><![CDATA[(재)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21일까지 문화공간 터·틀(석남)에서 기획전시 ‘골목의 결’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동현, 유광식 작가가 참여하는 사진전으로, 인천의 시장과 원도심, 골목 풍경을 기록한 작품을 통해 도시의 역사와 그 안에 축적된 시간의 흔적을 조명한다. 사라진 골목의 기억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모습을 담아내며 공간에 스며 있는 삶의 가치와 지역의 이야기를 되새기는 시간을 선사한다. 전시 제목인 ‘골목의 결’은 오랜 시간 수많은 사람의 발걸음과 기억이 쌓여 만들어진 골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6231527_hkcatlhp.jpg" alt="기획전시 '골목의 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21일까지 문화공간 터·틀(석남)에서 기획전시 ‘골목의 결’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동현, 유광식 작가가 참여하는 사진전으로, 인천의 시장과 원도심, 골목 풍경을 기록한 작품을 통해 도시의 역사와 그 안에 축적된 시간의 흔적을 조명한다. 사라진 골목의 기억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모습을 담아내며 공간에 스며 있는 삶의 가치와 지역의 이야기를 되새기는 시간을 선사한다.</p>
<p>전시 제목인 ‘골목의 결’은 오랜 시간 수많은 사람의 발걸음과 기억이 쌓여 만들어진 골목의 흔적과 무늬를 의미한다. 관람객들은 익숙하면서도 낯선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지역의 역사와 삶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p>
<p>유동현, 유광식 작가는 각자의 시선으로 인천의 골목과 원도심을 기록하며 도시와 사람의 삶이 남긴 시간의 흔적을 사진으로 담아내고 있다. 두 작가는 서로 다른 접근으로 일상 속 공간에 축적된 기억과 감정을 작품으로 풀어낸다.</p>
<p>유동현 작가는 인천의 골목과 원도심 풍경을 꾸준히 기록하며 도시와 사람의 기억을 사진으로 담아내고 있다. 그의 작업은 골목에 스며 있는 그리움과 외로움, 반가움과 안도감 같은 감정을 포착하는 데 집중하며, 익숙한 공간 속 삶의 흔적을 통해 관람객들이 자신의 기억과 시간을 되돌아볼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한다.</p>
<p>유광식 작가는 도시 공간에 축적된 기억의 층위를 사진으로 기록해 왔다. 작가에게 골목은 단순한 길이 아니라 삶의 흔적과 기억이 머무는 장소이며, 골목을 걸으며 마주한 풍경들을 수집하고 기록해 시간과 감정을 작품으로 풀어낸다. 그의 작품은 도시와 사람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p>
<p>전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7월 4일 오후 2시에는 유동현 작가와 함께하는 ‘내가 다시 살고 싶은 골목’이 열리며, 참가자들은 골목을 이루는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추억 속 골목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p>
<p>이어 7월 11일에는 유광식 작가와 함께하는 ‘오목볼록 골목 콜라주’가 오후 2시와 4시 두 차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시를 관람하며 사진을 촬영한 뒤 출력한 사진에 문장과 스티커 등을 더해 자신만의 골목 이야기를 담은 액자를 제작하게 된다.</p>
<p>문화공간 터·틀(석남)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전시와 공연,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 역시 지역의 일상적 풍경 속에 담긴 가치와 기억을 새롭게 발견하고 삶과 역사를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문화재단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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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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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6 Jun 2026 23:16: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1:08:2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6 Jun 2026 11:08: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27</guid>
		<title><![CDATA[가평군, '해와 달이 된 오누이' 공연 7월 4일 개최, 전래동화 인형뮤지컬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27</link>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GSL 뮤직 페스티벌 7월 공연’으로 여름방학을 앞둔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을 위한 인형뮤지컬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선보인다. 공연은 오는 7월 4일 음악역1939 1층 실내공연장에서 오후 2시와 오후 5시 두 차례 열린다. 이번 작품은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우리나라 대표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인형뮤지컬로 재해석한 공연이다. 생동감 넘치는 무대 연출과 음악, 개성 있는 인형 캐릭터를 통해 전래동화가 담고 있는 교훈과 감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친숙한 이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6231736_sbvpbcht.jpg" alt="GSL 뮤직 페스티벌 인형뮤지컬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가평군이 ‘GSL 뮤직 페스티벌 7월 공연’으로 여름방학을 앞둔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을 위한 인형뮤지컬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선보인다.</p>
<p>공연은 오는 7월 4일 음악역1939 1층 실내공연장에서 오후 2시와 오후 5시 두 차례 열린다.</p>
<p>이번 작품은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우리나라 대표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인형뮤지컬로 재해석한 공연이다. 생동감 넘치는 무대 연출과 음악, 개성 있는 인형 캐릭터를 통해 전래동화가 담고 있는 교훈과 감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p>
<p>관람객들은 친숙한 이야기 속에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가족이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으로 구성해 몰입감을 높였으며, 여름방학을 앞둔 시기에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마련됐다.</p>
<p>공연은 관내 사용 영수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최근 7일 이내 가평군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현장에서 입장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p>
<p>자세한 공연 정보는 카카오톡 음악역1939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개인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음악역1939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공연" term="1097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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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6 Jun 2026 23:21: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1:17:0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6 Jun 2026 11:17:0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25</guid>
		<title><![CDATA[인천 중구, 특별기획전 '제물포 조각보' 2027년 2월 28일까지 개최, 제물포의 역사와 문화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25</link>
		<description><![CDATA[(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오는 7월 1일부터 인천개항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제물포 조각보 : All about Chemulpo’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제물포’라는 이름 자체에 주목한 전시다. 전시는 여러 문헌 기록과 지도, 풍경 사진, 예술 작품 등 다양한 자료에 등장하는 제물포를 하나의 조각보처럼 엮어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전시는 ‘기록 조각’, ‘지도 조각’, ‘풍경 조각’, ‘표현 조각’, ‘또 다른 조각’ 등 5개 주제로 구성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6233405_unmrlhzb.jpg" alt="특별기획전 '제물포 조각보'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오는 7월 1일부터 인천개항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제물포 조각보 : All about Chemulpo’를 개최한다.</p>
<p>이번 특별기획전은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제물포’라는 이름 자체에 주목한 전시다.</p>
<p>전시는 여러 문헌 기록과 지도, 풍경 사진, 예술 작품 등 다양한 자료에 등장하는 제물포를 하나의 조각보처럼 엮어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p>
<p>전시는 ‘기록 조각’, ‘지도 조각’, ‘풍경 조각’, ‘표현 조각’, ‘또 다른 조각’ 등 5개 주제로 구성된다.</p>
<p>외국 문헌과 지도에 표기된 ‘Chemulpo’, 해방 직후 사용된 ‘제물포시’ 관련 자료, 1910년대 제물포항 영상자료 등을 통해 시대별 제물포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p>
<p>또한 다양한 지도와 자료를 바탕으로 제물포의 영역 변화와 현재 제물포구의 공간적 범위를 조명하고, 오늘날까지 이어져 사용되고 있는 제물포 관련 명칭도 함께 소개한다.</p>
<p>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자료를 하나로 엮어 ‘제물포’라는 이름이 지닌 다양한 의미와 이야기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기획된 것”이라며 “관람객들이 기록과 공간, 풍경과 문화 속에 담긴 제물포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전시는 7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인천개항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중구문화재단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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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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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6 Jun 2026 23:35: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0:15:0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6 Jun 2026 10:15:0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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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시, 원주매지농악 전승활동 공개행사 7월 5일 개최, 무형유산 지정 20주년 기념]]></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20</link>
		<description><![CDATA[원주시역사박물관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원주매지농악 지정 20주년을 기념해 (사)원주매지농악보존회와 함께 오는 7월 5일 오후 1시 원주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강원무형유산 지정 20주년 기념 원주매지농악 전승활동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원주매지농악은 1994년 원주매지농악보존회 창립 이후 체계적인 전승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마을 단위 농악이다. 전통 농악대의 기능과 구성을 갖추고 마을제의와 함께 집단 전승 체계를 잘 보존하고 있어 영서지역 농악의 전통을 잇는 대표적인 농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2006년 강원도 무형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7000344_mhzxobpz.jpg" alt="원주매지농악 전승활동 공개행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원주시역사박물관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원주매지농악 지정 20주년을 기념해 (사)원주매지농악보존회와 함께 오는 7월 5일 오후 1시 원주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강원무형유산 지정 20주년 기념 원주매지농악 전승활동 공개행사’를 개최한다.</p>
<p>원주매지농악은 1994년 원주매지농악보존회 창립 이후 체계적인 전승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마을 단위 농악이다. 전통 농악대의 기능과 구성을 갖추고 마을제의와 함께 집단 전승 체계를 잘 보존하고 있어 영서지역 농악의 전통을 잇는 대표적인 농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2006년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5-2호로 지정됐다.</p>
<p>이후 문화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전국 순회공연을 펼쳤으며, 중국과 인도네시아, 대만, 미국, 헝가리, 러시아, 태국, 일본 등에서 초청공연과 문화예술 교류를 진행하며 우리 전통문화와 무형유산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려왔다.</p>
<p>또한 무형유산의 보존과 활용 가치를 인정받아 2011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 2014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2016년 생생문화재 우수사업, 2024년 국가유산 활용사업 10대 대표 브랜드 등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현재는 원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콘텐츠로 다양한 전승·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행사는 오후 1시 대금산조와 축원비나리, 설장구 공연, 원주시민국악관현악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원주매지농악 강습생들이 참여하는 길놀이가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p>
<p>오후 3시 개회식에서는 개회 선언과 축사, 원주매지농악 20년 경과보고가 진행된다. 이후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 태극의 ‘강원무’ 축하공연과 원주매지농악 시연이 이어져 무형유산의 전승 가치와 예술성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p>
<p>행사장에는 원주매지농악의 유래와 역사를 소개하는 배너와 학술자료 전시가 마련되며, 민속놀이 체험과 국악기 체험, 매지농악 캐릭터 만들기와 색칠하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p>
<p>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원주매지농악 보유자 강영구 씨는 “원주매지농악은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사람과 세대를 이어온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지난 20년간 전승의 길을 함께 지켜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가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남기주 역사박물관장은 “원주매지농악의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보유자 및 보유단체와 함께 무형유산의 전승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시민들의 삶 속에 우리 전통문화가 더욱 가까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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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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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7 Jun 2026 00:0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07:40:03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6 Jun 2026 07:40: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18</guid>
		<title><![CDATA[부산 남구, '소막마을 대탐험' 운영, 야외 방탈출 미션투어 무료 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18</link>
		<description><![CDATA[부산 남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소막마을을 무대로 야외 방탈출형 미션투어 ‘소막마을 대탐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소막마을 탐험대’가 되어 스마트폰과 게임키트를 활용해 마을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찾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 참가자들은 소막사 커뮤니티센터와 백년우물, 내호냉면, 동항성당 등 소막마을의 주요 명소를 직접 걸으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7000728_kvabmacq.jpg" alt="소막마을 대탐험 미션투어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산 남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소막마을을 무대로 야외 방탈출형 미션투어 ‘소막마을 대탐험’을 운영한다.</p>
<p>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소막마을 탐험대’가 되어 스마트폰과 게임키트를 활용해 마을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찾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p>
<p>참가자들은 소막사 커뮤니티센터와 백년우물, 내호냉면, 동항성당 등 소막마을의 주요 명소를 직접 걸으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게임키트는 소막사 커뮤니티센터에서 받을 수 있으며, 미션 완료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기념품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운영된다.</p>
<p>남구 관계자는 “소막마을은 부산의 근현대사와 공동체 문화를 간직한 공간”이라며 “게임을 즐기듯 자연스럽게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가족, 친구와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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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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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7 Jun 2026 00:0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6:28:2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6 Jun 2026 16:28: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17</guid>
		<title><![CDATA[춘천시, 여름 야간 시티투어 '호수별빛 야행' 운행, 호수와 야경 명소 만난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17</link>
		<description><![CDATA[춘천시가 여름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야간 시티투어 ‘호수별빛 야행’을 7~8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특별 운영한다. ‘호수별빛 야행’은 춘천역을 출발해 삼악산 호수케이블카와 공지천 사이로248 출렁다리, 소양아트써클, 번개시장 등을 순회하는 여름 한정 야간 관광 코스다. 특히 야간 개방 이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공지천 사이로248 출렁다리에서는 화려한 조명과 호수 풍경이 어우러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삼악산 호수케이블카에서는 의암호와 춘천 도심의 아름다운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투어의 마지막 코스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7000939_ewheylrg.jpg" alt="춘천 호수별빛 야행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춘천시가 여름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야간 시티투어 ‘호수별빛 야행’을 7~8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특별 운영한다.</p>
<p>‘호수별빛 야행’은 춘천역을 출발해 삼악산 호수케이블카와 공지천 사이로248 출렁다리, 소양아트써클, 번개시장 등을 순회하는 여름 한정 야간 관광 코스다.</p>
<p>특히 야간 개방 이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공지천 사이로248 출렁다리에서는 화려한 조명과 호수 풍경이 어우러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삼악산 호수케이블카에서는 의암호와 춘천 도심의 아름다운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p>
<p>투어의 마지막 코스인 번개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을 즐기며 춘천의 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p>
<p>‘호수별빛 야행’은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운영 일정과 예약 방법은 시티투어 웹사이트 또는 춘천관광안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와 함께 평일 테마형 노선도 자연·힐링 관광 중심으로 개편된다. 제이드가든과 해피초원목장, 구곡폭포 등 계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관광지를 확대하고, 순환형 노선은 김유정레일바이크를 포함해 체험형 관광 비중을 높였다.</p>
<p>춘천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계절마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티투어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시 관계자는 “호수와 별빛, 야경과 시장이 어우러진 춘천의 여름밤은 낮과 전혀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며 “이번 호수별빛 야행이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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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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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7 Jun 2026 00:10: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2:05:3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6 Jun 2026 12:05: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16</guid>
		<title><![CDATA[강화군, 동막·민머루해변 7월 1일 개장, 8월 31일까지 여름 피서객 맞이]]></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16</link>
		<description><![CDATA[강화군은 대표 여름 휴양지인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을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은 해수욕과 갯벌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강화군의 대표 해변이다. 지난해 개장 기간에는 동막해변 15만 4천여 명, 민머루해변 6만여 명 등 총 21만 4천여 명의 피서객이 방문하며 수도권 대표 여름 휴양지로 자리매김했다. 동막해변은 넓은 백사장과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가족 단위 휴양지로, 밀물 때는 해수욕을, 썰물 때는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석모도에 위치한 민머루해변은 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7013930_plkfavlv.jpg" alt="강화 동막해변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강화군은 대표 여름 휴양지인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을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p>
<p>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은 해수욕과 갯벌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강화군의 대표 해변이다. 지난해 개장 기간에는 동막해변 15만 4천여 명, 민머루해변 6만여 명 등 총 21만 4천여 명의 피서객이 방문하며 수도권 대표 여름 휴양지로 자리매김했다.</p>
<p>동막해변은 넓은 백사장과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가족 단위 휴양지로, 밀물 때는 해수욕을, 썰물 때는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p>
<p>석모도에 위치한 민머루해변은 고운 백사장과 아름다운 낙조로 유명해 조용한 휴식과 자연 체험을 원하는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p>
<p>군은 올해도 많은 피서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군청 관광과에 상황반을 운영하고,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에는 종합상황실을 설치한다.</p>
<p>또한 물놀이 안전요원과 수상안전요원, 시설물 유지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현장점검반을 운영해 사고 예방과 긴급상황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p>
<p>강화소방서는 두 해변에 수난구조요원과 수변안전요원을 배치해 구조 활동과 응급처치, 사고 예찰 활동을 수행한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연안 안전사고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물때와 취약시간대에는 연안안전지킴이를 통해 집중 순찰을 실시한다.</p>
<p>군은 유관기관 간 실시간 소통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비상연락망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안전사고와 민원사항 등을 신속하게 공유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여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p>
<p>박용철 군수는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은 해수욕은 물론 갯벌 체험과 아름다운 낙조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강화군의 대표 여름 관광지”라며 “무더운 여름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강화 해변을 찾아 시원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지/풍경" term="10930"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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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7 Jun 2026 01:40: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1:10:3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26 Jun 2026 11:10: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14</guid>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 전주세계소리축제 8월 12~16일 개최, 53개 프로그램 122회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14</link>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올해 25회를 맞아 대한민국 대표 전통예술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지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올해 축제는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소리의 숨결, 모아 판으로’를 주제로 지난 25년간 축적된 소리의 자산을 모아 미래 비전을 담아내며, 판소리와 기획공연, 월드뮤직,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 53개 프로그램, 122회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관객과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5222554_yqbwlzxy.jpg" alt="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올해 25회를 맞아 대한민국 대표 전통예술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지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p>
<p>올해 축제는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소리의 숨결, 모아 판으로’를 주제로 지난 25년간 축적된 소리의 자산을 모아 미래 비전을 담아내며, 판소리와 기획공연, 월드뮤직,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 53개 프로그램, 122회 공연을 선보인다.</p>
<p>이번 축제는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관객과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판놀음 축제로 운영된다. ‘소리 NEXT’를 중심으로 국내외 교류와 해외 진출 기능을 강화하고, ‘소리프린지’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예술인과 도민의 참여를 넓힐 계획이다.</p>
<p>또한 공연 횟수를 지난해 101회에서 122회로 확대하고, 개막식도 대형 제작공연 중심에서 축하형 개막무대로 전환해 더욱 많은 관객이 함께하는 열린 축제로 꾸민다.</p>
<p>올해 소리축제는 지역 문화예술 자원 활용을 확대하는 한편, 축제의 정체성인 판소리와 대중성을 균형 있게 담아내는 데 중점을 둔다. 폭염 등 여름철 축제 운영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도 강화하고, 축제 성과와 관람객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개최 시기를 검토할 방침이다.</p>
<p>대표 프로그램인 ‘판소리 다섯바탕’은 기존 완창 중심 형식에서 벗어나 연희와 판굿, 관객 참여를 결합한 새로운 무대로 선보이며 판소리의 공동체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p>
<p>‘젊은판소리 다섯바탕’과 ‘소리프론티어’를 통해 신진 예술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오늘의 시나위’, ‘판소리 X 시네마’ 등으로 전통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또한 창작 국악극 ‘아버지의 해방일지’, 여성농악·고창농악·강릉단오굿 등 지역 전통예술과 함께 ‘쇼팽&amp;아리랑’, 캐나다, 인도, 아프리카, 중동 예술가들의 무대를 통해 세계 음악과의 만남을 선보인다.</p>
<p>축제는 공연예술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강화한다. ‘소리초이스’, ‘소리피칭’, ‘소리팸투어’ 등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소리프론티어’를 통해 전통음악의 해외 진출 기반 확대에 나선다.</p>
<p>또한 전북 13개 시군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소리축제’를 운영해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 공연하며, 어린이소리축제와 소리프린지 등 생활권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힌다.</p>
<p>올해 처음 선보이는 AI 판소리 창작 프로젝트는 인공지능과 판소리를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로, 국민 누구나 AI 기반 판소리 영상을 제작해 출품할 수 있다. 소리프린지는 전북 곳곳의 일상 공간과 관광지를 무대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무대를 도시 전역으로 확장한다.</p>
<p>신원식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5회차를 맞은 소리축제는 전북의 문화적 자산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전통과 현대,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소리축제가 글로벌 문화교류의 중심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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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393948.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25 Jun 2026 22:2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10:11:5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5 Jun 2026 10:11:5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13</guid>
		<title><![CDATA[통영시, 통영연극예술축제 7월 10~19일 개최, 38개 단체 58개 프로그램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13</link>
		<description><![CDATA[통영시와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사)한국연극협회 등이 후원하는 ‘2026 통영연극예술축제’가 오는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통영시민문화회관, 벅수골 소극장, 제3의 공간 등 통영시 일원에서 열린다. 2008년 첫 축제를 시작한 통영연극예술축제는 올해 18회를 맞았으며, 2021년부터 6년 연속 경상남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로 선정되며 예술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 축제는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연극을 통해 단절된 감정과 이야기를 다시 연결하고 인간다움의 온기를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5222244_kmnfrobs.jpg" alt="2026 통영연극예술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통영시와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사)한국연극협회 등이 후원하는 ‘2026 통영연극예술축제’가 오는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통영시민문화회관, 벅수골 소극장, 제3의 공간 등 통영시 일원에서 열린다.</p>
<p>2008년 첫 축제를 시작한 통영연극예술축제는 올해 18회를 맞았으며, 2021년부터 6년 연속 경상남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로 선정되며 예술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p>
<p>올해 축제는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연극을 통해 단절된 감정과 이야기를 다시 연결하고 인간다움의 온기를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이번 축제에는 총 38개 단체가 참여해 58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콘텐츠창작 TTAF스테이지’를 비롯해 우수 작품을 재조명하는 ‘이 시대가 주목할 TTAF스테이지’, 다양한 공연예술을 만날 수 있는 ‘가족극 스테이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꿈사랑나눔 스테이지’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된다.</p>
<p>특히 7월 10일 오후 7시 30분 개막작 ‘태극기가 바람에’는 증오와 혐오가 일상이 된 현대 사회를 배경으로 노인과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작품이다.</p>
<p>모든 공연은 네이버 예매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p>
<p>공연 일정과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통영연극예술축제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asea99’, 기획사무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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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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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22:2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9:58:2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5 Jun 2026 09:58:2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09</guid>
		<title><![CDATA[상주시,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 6월 26~28일 개최, 수상레저 체험부터 별밤 콘서트까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09</link>
		<description><![CDATA[경상북도와 상주시는 한국해양소년단연맹 주관으로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상주보오토캠핑장 일원과 상주보·낙단보 수상레저센터 등에서 ‘2026 상주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낙동강 수변자원을 활용해 상주시를 수상레저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본격적인 여름 축제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에는 수상워터파크와 SUP, 카약, 수상자전거 등 무동력 수상레저 체험, 모터보트, 바나나보트, 허리케인, 와플 등 동력 수상레저 체험을 모두 무료로 운영한다. 또한 선셋 SUP&카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5235256_ncelvugp.jpg" alt="2026 상주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경상북도와 상주시는 한국해양소년단연맹 주관으로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상주보오토캠핑장 일원과 상주보·낙단보 수상레저센터 등에서 ‘2026 상주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낙동강 수변자원을 활용해 상주시를 수상레저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본격적인 여름 축제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p>
<p>행사 기간에는 수상워터파크와 SUP, 카약, 수상자전거 등 무동력 수상레저 체험, 모터보트, 바나나보트, 허리케인, 와플 등 동력 수상레저 체험을 모두 무료로 운영한다.</p>
<p>또한 선셋 SUP&amp;카약킹, 어린이 물놀이터, 액션&amp;크래프트 체험, 푸드트럭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함께 마련된다.</p>
<p>6월 27일 오후 7시에는 지역 공연팀의 버스킹 공연과 함께 황가람, 류기행, 신가령이 출연하는 ‘낙동강 별밤 콘서트’가 열리며, 공연이 끝난 뒤에는 낙동강의 여름밤을 수놓는 불꽃놀이가 이어질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국내외 선수들이 참가하는 ‘제4회 코리아 플라이보드 챔피언십 in 상주’, SUP와 카약을 활용한 ‘제2회 낙동강 Clean Up 패들링 투어’, 생존수영과 수상안전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수상레저와 문화공연, 친환경·안전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낙동강에서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399171.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25 Jun 2026 23:5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8:13:0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5 Jun 2026 08:13:0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04</guid>
		<title><![CDATA[군산시, ‘올 여름 가장 걷고 싶은 K-관광섬은?’ 7월 9일까지 댓글 이벤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04</link>
		<description><![CDATA[군산시는 고군산섬잇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올 여름, 가장 걷고 싶은 K-관광섬은?’ 댓글 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7월 9일까지 진행되며, 응모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2만 원 상당의 군산 제철 특산물인 갑오징어를 증정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고군산섬잇길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고, 게시물 내 링크를 통해 구글 폼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는 7월 1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된다. 시는 지난해 고군산섬잇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5015628_nzbagwph.jpg" alt="고군산섬잇길 댓글 참여 이벤트 안내"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군산시는 고군산섬잇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올 여름, 가장 걷고 싶은 K-관광섬은?’ 댓글 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이벤트는 7월 9일까지 진행되며, 응모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2만 원 상당의 군산 제철 특산물인 갑오징어를 증정할 예정이다.</p>
<p>참여 방법은 고군산섬잇길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고, 게시물 내 링크를 통해 구글 폼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는 7월 1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된다.</p>
<p>시는 지난해 고군산섬잇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누적 참여자 수가 약 2만1,677명에 달하는 등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p>
<p>군산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군산섬잇길의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군산의 우수한 수산 특산품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p>
<p>시 관계자는 “고군산섬잇길 온·오프라인 홍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이번 이벤트에는 군산의 제철 특산품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지역 특산물을 당첨자에게 증정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어촌 상생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p>한편 고군산섬잇길은 K-관광섬인 말도, 보농도, 명도, 광대도, 방축도 등 5개 섬을 연결하는 해상 트레킹 코스다. 탁 트인 바다 전망과 다채로운 섬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오는 7월 11일 임시 개통을 앞두고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320184.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25 Jun 2026 01:5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4:48:2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4 Jun 2026 14:48:2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03</guid>
		<title><![CDATA[통영시, 관광객 맞춤형 드론 촬영 서비스 운영, 하늘에서 담는 통영 여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03</link>
		<description><![CDATA[통영시는 관광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드론을 활용해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관광객 맞춤형 드론 촬영 서비스’를 6월 25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체험과 차별화된 여행 기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관광객은 현장에 설치된 QR코드를 통해 촬영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이 접수되면 드론이 사전에 설정된 안전 비행 경로를 따라 자동으로 비행하며 사진과 영상 촬영을 진행한다. 촬영이 완료되면 결과물은 신청자의 스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5015803_ygwqgtlp.jpg" alt="통영 강구안 일원 드론 촬영 서비스 운영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통영시는 관광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드론을 활용해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관광객 맞춤형 드론 촬영 서비스’를 6월 25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서비스는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체험과 차별화된 여행 기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p>
<p>관광객은 현장에 설치된 QR코드를 통해 촬영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이 접수되면 드론이 사전에 설정된 안전 비행 경로를 따라 자동으로 비행하며 사진과 영상 촬영을 진행한다.</p>
<p>촬영이 완료되면 결과물은 신청자의 스마트폰으로 전송되며, 접수부터 촬영 완료까지의 진행 상황은 알림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p>
<p>촬영 가능 지점은 강구안브릿지, 판옥선, 충무교, 이순신공원, 연필등대 등 주요 관광지 10곳으로 구성돼 있다. 관광객들은 스마트폰 하나로 하늘에서 내려다본 통영의 해안 경관과 도심 풍경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손쉽게 받아볼 수 있다.</p>
<p>이번 서비스는 신청자가 많을 경우 접수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제공되며, 안전한 비행과 원활한 서비스 운영을 위해 주간 시간대에 한해 운영된다.</p>
<p>또한 기상 상황과 현장 여건에 따라 서비스 운영이 제한될 수 있다.</p>
<p>아울러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강구안 일원에서 운영 중인 미디어아트 콘텐츠와 연계한 야간 특별 촬영 서비스도 2곳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화려한 조명과 영상 콘텐츠가 어우러진 강구안의 야간 경관을 드론으로 촬영해 더욱 특별한 영상을 제작할 수 있으며, 해당 서비스는 7월 초부터 이용 가능하다.</p>
<p>손창원 관광혁신과장은 “관광객 맞춤형 드론 촬영 서비스는 통영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새로운 시각에서 담아낼 수 있는 특별한 관광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체험과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지/풍경" term="10930"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320281.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25 Jun 2026 01:59: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4:22:2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4 Jun 2026 14:22: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02</guid>
		<title><![CDATA[대구시, ‘DCH 앙상블 스테이지’ 7월 7일 공연, 청년 음악가와 명교수진 한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02</link>
		<description><![CDATA[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7월 7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DCH 앙상블 아카데미-목관악기’의 성과공연인 ‘DCH 앙상블 스테이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석 초대(1인 2매, 사전 신청)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지난해 현악기 아카데미로 처음 선보인 ‘DCH 앙상블 아카데미’는 지역 청년 음악가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과 실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전문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아카데미 수료생 13명 가운데 2명은 벨기에에서 추가 교육을 받은 뒤 현지 음악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5020046_ytyxwruc.jpg" alt="DCH 앙상블 스테이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7월 7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DCH 앙상블 아카데미-목관악기’의 성과공연인 ‘DCH 앙상블 스테이지’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전석 초대(1인 2매, 사전 신청)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지난해 현악기 아카데미로 처음 선보인 ‘DCH 앙상블 아카데미’는 지역 청년 음악가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과 실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전문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p>
<p>지난해 아카데미 수료생 13명 가운데 2명은 벨기에에서 추가 교육을 받은 뒤 현지 음악원 입학 허가를 받는 등 해외 진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p>
<p>아카데미는 참가자들에게 개별 악기 교육과 실내악 중심의 협업 과정을 제공해 연주 기술과 음악적 소통 능력을 함께 향상시키고, 실제 공연 무대 경험을 통해 전문 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p>
<p>올해는 목관악기 분야로 운영되며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정상급 연주자와 교육자를 강사진으로 초청해 전문성과 교육 효과를 높인다.</p>
<p>이번 아카데미에는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출신을 포함한 만 20세~35세 대구 청년 음악가 10명이 선발됐다. 플루트·오보에·클라리넷·호른·바순 각 2명씩 참여해 실내악 중심의 집중 교육을 받는다.</p>
<p>성과공연인 ‘DCH 앙상블 스테이지’는 아카데미 교육 과정의 마무리 무대로, 참가자들이 교육 기간 동안 쌓아온 음악적 성과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p>
<p>참가자들은 7월 1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마스터클래스와 앙상블 수업, 무대 리허설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연주 완성도를 다듬는다.</p>
<p>강사진으로는 플루트 이예린(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TIMF 앙상블 멤버), 오보에 한이제(독일 도이체 오퍼 베를린 종신 부수석), 클라리넷 조성호(강원대학교 교수), 호른 김홍박(서울대학교 교수), 바순 유성권(베를린 방송교향악단 수석)이 참여한다.</p>
<p>공연에서는 프란츠 단치의 ‘목관오중주 Op.56 No.2’, 파울 힌데미트의 ‘작은 실내악곡(Kleine Kammermusik)’, 아우구스트 클루크하르트의 ‘목관오중주 C장조 Op.79’, 사무엘 바버의 ‘서머 뮤직(Summer Music)’, 폴 타파넬의 ‘목관오중주 g단조’를 선보인다.</p>
<p>이번 프로그램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를 거쳐 20세기 현대음악에 이르는 목관오중주 대표 레퍼토리로 구성됐다. 시대별 작곡가들이 표현한 목관악기의 다채로운 음색과 개성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강사진과 참가자들이 함께 작품을 완성하는 형태로 진행돼 교육과 공연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아카데미의 취지를 보여준다.</p>
<p>박창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DCH 앙상블 아카데미는 지역 청년 음악가들이 수준 높은 교육과 실질적인 무대 경험을 함께 쌓을 수 있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청년 음악가들의 성장과 가능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DCH 앙상블 스테이지’는 전석 초대로 진행되며 대구콘서트하우스 웹사이트를 통해 1인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공연" term="1097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320443.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25 Jun 2026 02:0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4:16:2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4 Jun 2026 14:16: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01</guid>
		<title><![CDATA[해남군, 한홍수 개인전 ‘울돌목, 결의 기원’ 6월 30일~7월 5일 전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01</link>
		<description><![CDATA[해남문화예술회관은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한홍수 개인전 《울돌목, 결의 기원》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가의 창작 역량을 지원하고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남군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 한홍수 작가는 해남 출신으로 서른 살에 한국을 떠나 30여 년간 프랑스와 독일 등 유럽을 무대로 활동하며 국제적인 예술 경력을 쌓아온 중견 화가다. 자연의 외형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자연 속에 흐르는 힘과 움직임, 시간이 남긴 감각적 흔적을 화폭에 담아내는 독자적인 화풍으로 주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5020236_bknqamhi.jpg" alt="한홍수 작가의 울돌목 연작 작품"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해남문화예술회관은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한홍수 개인전 《울돌목, 결의 기원》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가의 창작 역량을 지원하고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남군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p>
<p>한홍수 작가는 해남 출신으로 서른 살에 한국을 떠나 30여 년간 프랑스와 독일 등 유럽을 무대로 활동하며 국제적인 예술 경력을 쌓아온 중견 화가다. 자연의 외형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자연 속에 흐르는 힘과 움직임, 시간이 남긴 감각적 흔적을 화폭에 담아내는 독자적인 화풍으로 주목받아 왔다.</p>
<p>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해남을 대표하는 상징적 장소인 울돌목에서 느낀 거대한 물살의 생명력과 에너지를 주요 소재로 삼았다.</p>
<p>전시 제목에 포함된 ‘결’은 물결처럼 이어지는 선과 흐름을 의미하는 동시에 자연과 사람, 시간과 기억이 서로 교차하며 남긴 흔적을 상징한다. 관람객들은 격동하는 울돌목의 물살을 화폭 위에서 새롭게 체험하는 특별한 감동을 만날 수 있다.</p>
<p>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적인 유화 작품뿐 아니라 첨단 기술을 접목한 AI 영상도 함께 선보인다.</p>
<p>회화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AI 영상은 그림 속 움직임과 분위기를 보다 생생하고 역동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관람객들에게 복합적인 감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지역 출신 작가가 고향의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예술로 승화한 뜻깊은 행사”라며 “많은 군민들이 방문해 아름다운 해남의 자연과 문화예술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해남군은 앞으로도 문화예술진흥기금을 통해 지역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고 군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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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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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02:03: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4:09:26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4 Jun 2026 14:09:2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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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00</guid>
		<title><![CDATA[대구시, 대구시향 체임버 시리즈 Ⅲ ‘고전과 낭만의 트리오’ 7월 8일 공연, 베토벤·브람스 실내악 명작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500</link>
		<description><![CDATA[한여름 밤의 길목에서 클라리넷과 첼로, 피아노라는 세 개의 매력적인 독주 악기가 어우러지는 묵직하고도 격조 높은 실내악의 세계가 펼쳐진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의 기획 공연인 체임버 시리즈 세 번째 무대 ‘고전과 낭만의 트리오’가 오는 7월 8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고전과 낭만이라는 두 시대적 흐름을 대변하는 베토벤과 브람스의 클라리넷 3중주를 통해 정교한 구조적 미학과 깊은 정서적 울림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무대는 대구시향 클라리넷 수석 김차웅이 각 곡의 음악적 감상 포인트를 직접 설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5020936_szlfdmvi.jpg" alt="대구시향 체임버 시리즈 Ⅲ 고전과 낭만의 트리오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한여름 밤의 길목에서 클라리넷과 첼로, 피아노라는 세 개의 매력적인 독주 악기가 어우러지는 묵직하고도 격조 높은 실내악의 세계가 펼쳐진다.</p>
<p>대구시립교향악단의 기획 공연인 체임버 시리즈 세 번째 무대 ‘고전과 낭만의 트리오’가 오는 7월 8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p>
<p>이번 연주회는 고전과 낭만이라는 두 시대적 흐름을 대변하는 베토벤과 브람스의 클라리넷 3중주를 통해 정교한 구조적 미학과 깊은 정서적 울림을 선사한다.</p>
<p>특히 이번 무대는 대구시향 클라리넷 수석 김차웅이 각 곡의 음악적 감상 포인트를 직접 설명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된다.</p>
<p>여기에 첼로 수석 이윤하와 객원 피아니스트 이미연(영남대 교수)이 함께해 완성도 높은 앙상블을 선보인다. 연주자의 생생한 해설을 통해 클래식 애호가뿐 아니라 입문자들도 작품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1부에서는 베토벤의 ‘클라리넷, 첼로, 피아노를 위한 3중주’를 연주한다. 청년기 베토벤의 창작 의욕과 실험 정신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일반적인 3중주와 달리 3악장으로 마무리되는 독특한 구조를 지녔다.</p>
<p>1악장의 힘찬 악상에 이어 2악장 아다지오에서는 클라리넷과 첼로가 어우러진 따뜻한 음색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p>
<p>특히 마지막 악장은 이 작품에 독일어로 ‘거리의 유행가’를 뜻하는 ‘가센하우어(Gassenhauer)’라는 별칭이 붙게 된 배경을 보여준다. 베토벤은 당시 빈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요제프 바이글의 코믹 오페라 ‘바다에서의 사랑’ 중 3중창 선율인 ‘내가 약속하기 전에(Pria ch'io l'impegno)’를 모티브로 활용해 대중적인 선율을 자신만의 기법으로 재해석했다.</p>
<p>휴식 후 2부에서는 브람스의 ‘클라리넷, 첼로, 피아노를 위한 3중주’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창작의 정체기를 겪던 브람스가 클라리넷 연주자 리하르트 뮐펠트의 연주에 감명을 받아 완성한 대표적인 후기 실내악 명작으로 평가받는다.</p>
<p>약 25분 동안 이어지는 네 개의 악장에는 삶을 바라보는 브람스의 깊은 성찰과 서정성이 담겨 있다. 특히 클라리넷과 첼로가 만들어내는 밀도 높은 대화와 피아노의 견고한 화성이 어우러지며 낭만주의 실내악의 정수를 들려준다.</p>
<p>1악장의 애상적인 분위기에서 시작해 2악장과 3악장의 기품 있는 흐름을 거쳐 마지막 4악장의 강렬한 에너지로 마무리되는 유기적인 서사는 작품의 큰 감상 포인트다.</p>
<p>이번 공연은 대구 음악계를 대표하는 전문 연주자들의 만남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김차웅은 풍부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해석을 들려주며, 이윤하는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쌓은 정교한 연주력으로 중심을 잡는다.</p>
<p>또한 세계적인 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 로레아트상을 비롯해 하엔 국제콩쿠르 2위 및 청중상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이미연이 함께해 세 연주자의 조화로운 앙상블을 완성할 예정이다.</p>
<p>대구시향 ‘체임버 시리즈 Ⅲ : 고전과 낭만의 트리오’는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예매는 대구콘서트하우스 공식 웹사이트와 대구시향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사전 예약할 수 있다.</p>
<p>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수령하지 않은 티켓은 자동 취소되며 현장 대기자에게 배부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공연" term="1097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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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02:1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4:17:2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4 Jun 2026 14:17:2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99</guid>
		<title><![CDATA[울산 남구,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개막 6일 만에 15만 명 돌파, 28일까지 이어지는 수국 물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99</link>
		<description><![CDATA[‘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개막 6일 만에 누적 방문객 15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남구도시관리공단에 따르면 수국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고래문화마을의 누적 관람객은 개막 3일째이자 첫 휴일이었던 21일 10만 명을 넘어선 데 이어, 23일에는 15만 명을 돌파했다. 같은 기간 고래문화마을을 포함한 고래문화특구 전체 방문객은 20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축제 3일째이자 일요일이었던 21일에는 고래문화마을 방문객 수가 6만 3,877명으로 집계되며 현재까지 하루 최다 방문 기록을 세웠다. 남구는 장생포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5015012_zdyezgel.jpg" alt="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들"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개막 6일 만에 누적 방문객 15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p>
<p>24일 남구도시관리공단에 따르면 수국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고래문화마을의 누적 관람객은 개막 3일째이자 첫 휴일이었던 21일 10만 명을 넘어선 데 이어, 23일에는 15만 명을 돌파했다.</p>
<p>같은 기간 고래문화마을을 포함한 고래문화특구 전체 방문객은 20만 명을 넘어섰다.</p>
<p>특히 축제 3일째이자 일요일이었던 21일에는 고래문화마을 방문객 수가 6만 3,877명으로 집계되며 현재까지 하루 최다 방문 기록을 세웠다.</p>
<p>남구는 장생포가 수국 명소로 전국적인 입소문을 타면서 올해 축제 기간 고래문화특구 전체 방문객이 40만 명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주최 측은 6월 28일까지 이어지는 축제 기간 주말 인파가 집중될 것에 대비해 행사장 내 안전 점검을 수시로 실시하고, 주요 통로에 행사 진행요원을 배치해 원활한 관람과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p>
<p>또한 방문객들의 관람 편의를 위해 축제장 주요 산책로 곳곳에 다양한 포토존을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공연과 버스킹, 토요 불꽃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선보이고 있다.</p>
<p>축제의 흥행에 힘입어 도심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관광객도 늘고 있으며, 고래문화특구 내 식음료 매장은 물론 주변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p>
<p>관람객들은 후기와 댓글을 통해 “이번 수국축제 포토존 역대급”, “수국 너무 이쁘고 화사”, “장생포 수국 최고”, “스트링 라이트 조명 덕분에 해질녘과 밤에도 분위기가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남구 관계자는 “올해 5회째를 맞이하면서 장생포가 수국 명소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라며 “여름의 대표 꽃인 수국을 보러 오셔서 힐링과 재미를 누리고 장생포에서 즐거운 추억도 담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319807.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25 Jun 2026 01:53: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2:25:0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4 Jun 2026 12:25:0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98</guid>
		<title><![CDATA[여수시, 선사유적공원 도시농업공간 운영, 버들마편초·코스모스 꽃물결 장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98</link>
		<description><![CDATA[여수시농업기술센터는 화장동 선사유적공원 내 5,000㎡ 규모의 도시농업공간을 2020년부터 조성·운영하며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기고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휴식·체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선사유적공원 도시농업공간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시민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업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계절별 경관 식물을 식재해 사계절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버들마편초와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이 만개해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특히 도시텃밭정원은 선사유적공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5021139_mtrekxqn.jpg" alt="여수 선사유적공원 도시농업공간의 버들마편초 꽃밭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여수시농업기술센터는 화장동 선사유적공원 내 5,000㎡ 규모의 도시농업공간을 2020년부터 조성·운영하며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기고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휴식·체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p>
<p>선사유적공원 도시농업공간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시민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업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p>
<p>계절별 경관 식물을 식재해 사계절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버들마편초와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이 만개해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p>
<p>특히 도시텃밭정원은 선사유적공원의 역사적 특성을 반영해 조, 수수, 기장, 벼 등 우리 선조들이 재배했던 농작물을 전시·재배하며 농경문화와 농업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조성됐다.</p>
<p>또한 고추, 토마토, 딸기 등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해 작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할 수 있으며, 빗물저금통을 설치해 자원순환과 기후변화 대응, 물 절약의 중요성을 배우는 환경교육 공간으로도 활용하고 있다.</p>
<p>시 관계자는 “선사유적공원 도시농업공간은 단순한 꽃밭을 넘어 농업의 역사와 생태를 배우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농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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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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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02:12: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1:03:2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4 Jun 2026 11:03: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97</guid>
		<title><![CDATA[경주시, 보문관광단지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재개, 스마트 관광교통 서비스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97</link>
		<description><![CDATA[경주시는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을 재개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정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2024년 자율주행차 실증을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지난 5월 시범운행을 거쳐 오는 6월 25일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정식 운행에 들어간다. 시는 사업비 5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롯데이노베이트㈜와 함께 자율주행 셔틀버스 2대를 운영한다. 운행 구간은 보문관광단지 일원 9.7㎞로, HICO...]]></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5021322_dhcdtesc.jpg" alt="경주 보문관광단지 자율주행 셔틀버스"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경주시는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을 재개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정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2024년 자율주행차 실증을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p>
<p>지난 5월 시범운행을 거쳐 오는 6월 25일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정식 운행에 들어간다.</p>
<p>시는 사업비 5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롯데이노베이트㈜와 함께 자율주행 셔틀버스 2대를 운영한다.</p>
<p>운행 구간은 보문관광단지 일원 9.7㎞로, HICO와 동궁원에서 출발하는 2개 노선을 통해 경주월드와 라원 등 주요 관광거점을 순환한다.</p>
<p>자율주행 셔틀버스는 보문관광단지를 찾는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미래형 교통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또한 금요일과 주말에는 HICO 주차장에 마련된 실감형 경주관광 VR존을 운영해 미취학 아동과 관광객들에게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색다른 경주 관광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p>
<p>앞서 시는 지난해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보문관광단지 내 3개 노선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운영했다.</p>
<p>그 결과 총 3,774명이 탑승하고 누적 운행거리 1만 9,574㎞를 기록했다.</p>
<p>특히 2025 APEC 정상회의 기간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운영되며 경주의 스마트 교통서비스를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했다.</p>
<p>시는 이번 정식운행을 통해 스마트 모빌리티 기반 관광교통 서비스를 확대하고 미래형 교통도시 조성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p>
<p>주낙영 경주시장은 “자율주행 셔틀버스는 경주의 스마트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미래형 교통서비스”라며 “2025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구축된 도시 경쟁력을 바탕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를 확대해 관광객 편의와 도시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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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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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02:14: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0:29:1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4 Jun 2026 10:29:1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96</guid>
		<title><![CDATA[수원시, 걸그룹 리센느 홍보대사 위촉, ‘수원 방문의 해’ 알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96</link>
		<description><![CDATA[가요계에서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수원시의 얼굴이 됐다. 수원시는 리센느를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리센느와 함께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비롯한 다양한 시정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리센느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5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이 가운데 리브는 수원 구운동 출신으로 수원에서 성장했다. 수원에서 꿈을 키운 인재가 케이팝 아티스트로 성장해 소속 그룹과 함께 수원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됐다. 수원시는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5022440_dqckglzr.jpg" alt="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그룹 리센느"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가요계에서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수원시의 얼굴이 됐다.</p>
<p>수원시는 리센느를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리센느와 함께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비롯한 다양한 시정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p>
<p>리센느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5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이 가운데 리브는 수원 구운동 출신으로 수원에서 성장했다. 수원에서 꿈을 키운 인재가 케이팝 아티스트로 성장해 소속 그룹과 함께 수원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됐다.</p>
<p>수원시는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뛰어난 온라인 소통력을 바탕으로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확대하고, 수원의 역사·문화·관광·축제 등 다양한 도시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p>
<p>리센느는 “수원의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많은 분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멤버 리브는 “사랑하는 고향 수원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말했다.</p>
<p>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리센느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수원 출신인 리브와 리센느 멤버들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수원의 새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p>
<p>리센느는 앞으로 수원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문화관광 분야의 다양한 행사와 시정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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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321861.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25 Jun 2026 02:25: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0:23:4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4 Jun 2026 10:23: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95</guid>
		<title><![CDATA[김천시, 제3회 김천김밥쿡킹대회 참가자 모집, 금상 수상작 전국 CU 출시 기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95</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김밥의 성지’로 자리매김한 김천시가 ‘2026 김천김밥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제3회 김천김밥쿡킹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김천김밥쿡킹대회는 K-푸드 대표 메뉴인 김밥의 무한한 가능성을 알리고, 창의적인 김밥 레시피를 발굴하기 위해 열린다. 이번 대회는 ‘김천 김밥, K-푸드의 중심에 서다’를 주제로 글로벌 K-컬처 트렌드를 반영한 독창적이고 참신한 김밥 레시피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접수 기간은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다. 18세 이상(2008년생 포함) 내·외국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5022827_pwbvriaa.jpg" alt="제3회 김천김밥쿡킹대회 참가자 모집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한민국 ‘김밥의 성지’로 자리매김한 김천시가 ‘2026 김천김밥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제3회 김천김밥쿡킹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p>
<p>올해로 3회째를 맞는 김천김밥쿡킹대회는 K-푸드 대표 메뉴인 김밥의 무한한 가능성을 알리고, 창의적인 김밥 레시피를 발굴하기 위해 열린다.</p>
<p>이번 대회는 ‘김천 김밥, K-푸드의 중심에 서다’를 주제로 글로벌 K-컬처 트렌드를 반영한 독창적이고 참신한 김밥 레시피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p>
<p>접수 기간은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다. 18세 이상(2008년생 포함) 내·외국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2인 이하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p>
<p>1차 서류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7개 팀을 선발하며, 본선 경연은 8월 8일 김천시보건소에서 열린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식재료의 조화, 주제와의 연계성 및 글로벌 확장성, 독창성 및 창의성, 상품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p>
<p>시상 규모는 총 650만 원이다. 금상 1팀에는 200만 원, 은상 1팀에는 150만 원, 동상 1팀에는 100만 원, 입선 4팀에는 각 5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p>
<p>특히 금상 수상작은 전국 CU 편의점을 통해 실제 상품으로 정식 출시되는 기회를 얻게 된다.</p>
<p>또한 일정 요건을 충족한 팀에게는 오는 ‘2026 김천김밥축제’에서 직접 판매 부스를 운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p>
<p>배낙호 김천시장은 “올해 김밥축제도 참가자가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에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전국 CU 편의점 정식 출시라는 역대급 기회가 걸린 만큼, 전국에 있는 숨은 김밥 고수들의 뜨거운 도전을 기다린다”라고 말했다.</p>
<p>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웹사이트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2026 김천김밥축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사명대사공원과 직지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p>
<p>김천시는 지난해보다 축제 장소와 콘텐츠를 더욱 확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김밥의 성지’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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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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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02:29: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0:20:5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4 Jun 2026 10:20:5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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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창군, '고창 전통예술놀이 한마당' 6월 26~28일 개최, 공예·전통문화 체험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89</link>
		<description><![CDATA[(재)고창문화관광재단이 공예문화를 두루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행사 ‘고창 전통예술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고창읍성과 고창군 전통예술체험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큰 호평을 받은 공예주간 행사 ‘일생공예, 일상공예’의 성과를 잇는 후속 사업으로 추진된다. 특히 올해는 전주문화재단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천연염색, 자수, 도예 등 고창의 다양한 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예체험’, 다채로운 공연과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5024638_bcdioyfb.jpg" alt="고창 전통예술놀이 한마당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고창문화관광재단이 공예문화를 두루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행사 ‘고창 전통예술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p>
<p>행사는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고창읍성과 고창군 전통예술체험마을 일원에서 열린다.</p>
<p>이번 행사는 지난해 큰 호평을 받은 공예주간 행사 ‘일생공예, 일상공예’의 성과를 잇는 후속 사업으로 추진된다.</p>
<p>특히 올해는 전주문화재단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천연염색, 자수, 도예 등 고창의 다양한 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예체험’, 다채로운 공연과 전통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 전국 공예 작가들의 정성과 장인정신이 담긴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공예마켓’ 등이 운영된다.</p>
<p>행사장은 공예와 전통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고창문화관광재단 조창환 상임이사는 “이번 행사는 고창이 가진 풍부한 문화예술 자산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에게는 일상 속 쉼과 전통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지역 간 문화 교류의 장이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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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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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02:47: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9:30:36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4 Jun 2026 09:30:3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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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시, 부산푸드필름페스타 6월 26~28일 개최, 영화와 음식으로 만나는 특별한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85</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영화와 음식을 매개로 다양한 푸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음식영화축제 ‘2026 부산푸드필름페스타(Busan Food Film Festa)’가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영화의전당과 수영강변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후원하고 부산푸드필름페스타운영위원회와 (재)영화의전당이 공동 주최·주관한다. 부산푸드필름페스타의 개막 행사인 ‘오프닝나이트’에서는 영화제 주요 프로그램 소개와 주제 공연, 개막작 상영이 이어지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개막식은 선착순 1,000명에게 무료 입장 기회를 제공하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5030225_mrdzytnc.jpg" alt="2026 부산푸드필름페스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산시는 영화와 음식을 매개로 다양한 푸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음식영화축제 ‘2026 부산푸드필름페스타(Busan Food Film Festa)’가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영화의전당과 수영강변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후원하고 부산푸드필름페스타운영위원회와 (재)영화의전당이 공동 주최·주관한다.</p>
<p>부산푸드필름페스타의 개막 행사인 ‘오프닝나이트’에서는 영화제 주요 프로그램 소개와 주제 공연, 개막작 상영이 이어지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개막식은 선착순 1,000명에게 무료 입장 기회를 제공하며, 오후 7시 박상현 부산푸드필름페스타 프로그래머와 요리연구가 홍신애의 진행으로 시작된다.</p>
<p>올해 오프닝나이트 주제 공연에는 부산 청년 퓨전국악밴드 ‘날라리와 쟁이’가 참여해 태평소와 아쟁에 실용음악을 접목한 무대로 올해 메인 주제인 ‘낯설지만 익숙한’을 표현할 예정이다.</p>
<p>총 17편의 영화가 상영되는 올해 부산푸드필름페스타의 개막작은 시칠리아의 오래된 제과점 ‘판타지아’가 문을 닫는 마지막 순간을 담은 영화 ‘마지막 카놀리’다.</p>
<p>시칠리아의 풍경과 카놀리라는 낯선 장소와 음식을 소재로 한 이 작품은 가족과 이웃을 향한 애정, 세월의 변화 앞에서 느끼는 아쉬움과 희망을 담아 올해 축제의 주제인 ‘낯설지만 익숙한’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p>
<p>행사 기간에는 쿡!톡!(Cook! Talk!), 푸드테라스, 주주클럽, 푸드살롱 등 다양한 공식 프로그램과 함께 푸드테라피, 푸드존, 플리마켓, 포트럭테이블, 테마존, 치얼스 가든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운영된다.</p>
<p>영화 상영 전 영화 속 음식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쿡!톡!’을 비롯해 2026 미쉐린 가이드 선정 업체와 함께하는 미식 프로그램 ‘푸드테라스’, 부산을 대표하는 청년 오너셰프들의 팝업 매장을 만날 수 있는 ‘푸드존’ 등이 마련된다.</p>
<p>올해 신설된 ‘치얼스 가든’에서는 푸른 잔디 위에서 수제맥주와 전통주, 칵테일, 와인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푸드테라피’에서는 식재료를 직접 보고 만지며 나만의 채소피자를 만들어보는 체험이 진행된다.</p>
<p>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웹사이트를 참고하거나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p>
<p>조유장 부산시 문화국장은 “10주년을 맞이하는 2026 부산푸드필름페스타를 통해 다른 문화와 삶의 결을 맛보고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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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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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5 Jun 2026 03:0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7:15:1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4 Jun 2026 07:15: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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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안군, 신안 국제 문페스타 7월 3~5일 개최, 문순득 표류 여정 공연예술로 만난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71</link>
		<description><![CDATA[신안군은 7월 3일부터 5일까지 흑산면 일원에서 전라남도 지역대표 공연예술제로 선정된 ‘신안 국제 문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사)세계마당아트진흥회가 주관한다. 축제의 주인공은 우이도 출신 홍어장수 문순득이다. 그는 1801년 흑산도에서 홍어를 구입해 나주 영산포로 이동하던 중 큰 풍랑을 만나 표류했으며, 일본에 편입되기 전의 류큐국(오키나와), 스페인 식민지였던 여송국(필리핀), 포르투갈에 의해 개항된 오문(마카오), 청나라를 거쳐 3년 2개월 만에 고향 우이도로 돌아왔다. 문순득은 표류 기간 다양한 문화를 경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5010830_cdcgooin.jpg" alt="신안 국제 문페스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신안군은 7월 3일부터 5일까지 흑산면 일원에서 전라남도 지역대표 공연예술제로 선정된 ‘신안 국제 문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사)세계마당아트진흥회가 주관한다.</p>
<p>축제의 주인공은 우이도 출신 홍어장수 문순득이다. 그는 1801년 흑산도에서 홍어를 구입해 나주 영산포로 이동하던 중 큰 풍랑을 만나 표류했으며, 일본에 편입되기 전의 류큐국(오키나와), 스페인 식민지였던 여송국(필리핀), 포르투갈에 의해 개항된 오문(마카오), 청나라를 거쳐 3년 2개월 만에 고향 우이도로 돌아왔다.</p>
<p>문순득은 표류 기간 다양한 문화를 경험했으며, 귀향 후 유배인 정약전을 만나 ‘표해시말’, ‘운곡잡저’, ‘유암총서’ 등의 기록을 남겼다. 그의 후손에 의해 전해진 기록유산은 현재 전라남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다.</p>
<p>이번 축제는 주행사인 ‘신안 국제 문페스타’와 인문학 강좌 ‘섬 로드 스꼴라’로 구성된다. 주행사는 흑산도에서 열리며 마당극 ‘문순득 표류기’를 비롯해 문순득이 표류 과정에서 만난 국가들의 문화를 공연예술로 소개한다.</p>
<p>부대 프로그램으로는 흑산도 철새박물관에서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이 참여하는 문순득 특별전시가 진행된다.</p>
<p>‘섬 로드 스꼴라’는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되는 공연예술 체험형 인문학 강좌다. SNS를 통해 모집된 30명의 참가자들은 우이도, 비금도, 도초도, 흑산도 등을 방문하며 문순득 관련 문화유산을 답사하고 공연예술과 역사 체험을 통해 그의 삶과 여정을 입체적으로 경험하게 된다.</p>
<p>신안군 관계자는 “신안 국제 문페스타는 신안군 대표 해양인물 문순득의 역사문화콘텐츠를 활용한 공연예술축제”라며 “흑산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축제가 열리는 7월 첫 주 주말을 적극 추천한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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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317305.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25 Jun 2026 01:0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9:54:2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4 Jun 2026 09:54:2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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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 예산삼베길쌈마을 전통문화축제 6월 27일 개최, 삼베 제작 과정 체험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69</link>
		<description><![CDATA[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6월 27일 광시면 신흥리 삼베길쌈마을 일원에서 우리 고유의 농촌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예산삼베길쌈마을 전통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점차 사라져가는 삼베길쌈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방문객들이 삼베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 축제에서는 삼을 쪄내는 ‘삼굿 개방’과 갓 쪄낸 농산물을 나누는 행사가 열려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삼굿 개방 과정을 재해석한 6단계 미션 프로그램 ‘삼베배틀그라운드’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5011300_onrsdwch.jpg" alt="예산삼베길쌈마을 전통문화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6월 27일 광시면 신흥리 삼베길쌈마을 일원에서 우리 고유의 농촌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예산삼베길쌈마을 전통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점차 사라져가는 삼베길쌈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방문객들이 삼베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p>
<p>축제에서는 삼을 쪄내는 ‘삼굿 개방’과 갓 쪄낸 농산물을 나누는 행사가 열려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p>
<p>또한 삼굿 개방 과정을 재해석한 6단계 미션 프로그램 ‘삼베배틀그라운드’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재료 수색부터 삼굿 개방 신호까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도장을 모두 받으면 ‘삼베치킨 박스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p>
<p>아울러 삼베베틀체험, 삼껍질 벗기기, AI 길쌈사진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이번 축제를 통해 방문객들은 삼베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전통 길쌈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삼베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예산삼베길쌈마을을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317575.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25 Jun 2026 01:13: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6:12:4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4 Jun 2026 06:12:4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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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산시, 신비복숭아 전국 기획전 6월 30일까지 운영, 배달의민족 B마트와 판로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64</link>
		<description><![CDATA[(재)경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조현일)은 '2026 경산 카페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해 배달의민족 실시간 장보기 서비스 'B마트'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로 개척과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한 전국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역 축제가 오랫동안 안고 있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시도다. 그동안 지역 농산물은 축제 현장 판매나 택배 위주의 유통에 의존해 왔다. 현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소비자에게 닿기 어려웠고 농가 입장에서도 판로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다. 이번 기획전은 B마트의 전국 물류망을 활용해 소비자가 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01509_gzlcwznb.jpg" alt="경산 신비복숭아 전국 기획전 안내 이미지"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경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조현일)은 '2026 경산 카페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해 배달의민족 실시간 장보기 서비스 'B마트'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로 개척과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한 전국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협업은 지역 축제가 오랫동안 안고 있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시도다. 그동안 지역 농산물은 축제 현장 판매나 택배 위주의 유통에 의존해 왔다. 현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소비자에게 닿기 어려웠고 농가 입장에서도 판로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다.</p>
<p>이번 기획전은 B마트의 전국 물류망을 활용해 소비자가 앱에서 주문하면 1시간 이내에 신선한 신비복숭아를 집 앞에서 받아볼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지자체와 플랫폼이 각자의 강점을 결합한 상생 모델이다.</p>
<p>상품은 경산 자인농협과 협력해 엄격한 선별 과정을 거친 신비복숭아를 800g 단위로 구성했으며 총 7,000팩 한정으로 운영된다. 구매는 배달의민족 앱 내 B마트에서 '경산 신비복숭아 기획전'을 통해 가능하다.</p>
<p>경산 지역 고객에게는 신비복숭아 1팩 7,990원 이상 구매 시 즉시 사용 가능한 5,000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1,000명에게 제공한다.</p>
<p>또한 B마트는 축제 메인 행사 기간인 6월 27일과 28일 이틀간 경산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최소주문금액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배달팁 무료 혜택도 제공한다.</p>
<p>신비복숭아 전국 기획전은 경산 카페 축제 기간에 맞춰 경산의 맛과 축제의 즐거움을 전국 소비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운영 기간은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7일간이다. 판매 상품은 경산 자인농협이 엄격하게 선별한 신비복숭아로 800g 1팩은 7,990원, 2팩 묶음 상품은 1만5,000원에 판매한다.</p>
<p>구매자는 배달의민족 앱 내 B마트 서비스에 접속한 뒤 '경산 신비복숭아 전용 기획전' 상품을 주문하면 1시간 이내에 신선한 상태로 배송받을 수 있다.</p>
<p>(재)경산문화관광재단 조현일 이사장은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소비자에게는 가장 신선한 상태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협업의 핵심"이라며 "배달의민족 B마트의 물류 인프라와 결합함으로써 경산 신비복숭아가 전국 소비자의 식탁에 더 가까이 닿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p>
<p>이어 "앞으로도 첨단 유통 플랫폼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경산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전국 수준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p>
<p>한편 경산을 직접 방문하는 소비자라면 '2026 경산 카페 축제' 현장에서 신비복숭아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기획전 상세 내용은 배달의민족 앱 내 기획전 배너에서, 축제 정보는 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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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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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0:15: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8:04:5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3 Jun 2026 18:04:5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63</guid>
		<title><![CDATA[예천군, ‘예천소주’ 공식 출시, 지역 쌀 담은 프리미엄 곡주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63</link>
		<description><![CDATA[예천군은 농업회사법인 착한농부 주식회사가 6월 23일 오후 4시 경북 예천군 용문면 성현리 소재 제조가공공장에서 신제품 ‘예천소주’ 공식 출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천소주’는 오랜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프리미엄 곡주로, ‘단술 예(醴), 샘 천(泉)’의 의미를 담아 맑은 물과 풍요로운 곡창지대인 예천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알코올 도수는 16%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국내산 쌀을 주원료로 사용해 쌀 본연의 풍미를 살려 곡주 특유의 산뜻한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 깔끔한 마무리가 특징이다. 착한농부㈜는 최상의 품질 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01643_rvlyefkz.jpg" alt="예천소주 출시 기념행사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예천군은 농업회사법인 착한농부 주식회사가 6월 23일 오후 4시 경북 예천군 용문면 성현리 소재 제조가공공장에서 신제품 ‘예천소주’ 공식 출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예천소주’는 오랜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프리미엄 곡주로, ‘단술 예(醴), 샘 천(泉)’의 의미를 담아 맑은 물과 풍요로운 곡창지대인 예천의 정체성을 표현했다.</p>
<p>알코올 도수는 16%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국내산 쌀을 주원료로 사용해 쌀 본연의 풍미를 살려 곡주 특유의 산뜻한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 깔끔한 마무리가 특징이다.</p>
<p>착한농부㈜는 최상의 품질 구현을 위해 최신 발효·증류 장비를 도입하고 생산설비 전반을 현대화했으며, 원료 선정부터 발효, 증류, 숙성, 품질 안정화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엄격한 품질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p>
<p>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를 초청해 예천소주를 직접 시음할 수 있는 시음회와 함께 진행됐다. 행사장 내 주류체험장에서는 소주 제조 과정 전반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향후 지역 관광자원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p>
<p>착한농부 관계자는 “예천소주는 국내산 쌀과 현대화된 양조 기술, 그리고 3년 6개월간의 연구개발 노력이 결실을 맺은 제품”이라며 “이번 출시를 계기로 예천소주를 전국에 알리고, 예천을 대표하는 명품 소주로 성장시켜 지역 농업과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예천군 관계자는 “예천소주의 출시는 지역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예천 특산품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류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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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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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0:1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9:25:4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3 Jun 2026 19:25: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62</guid>
		<title><![CDATA[양주시, 회암사지 투어 7월 29일 운영, 세계유산위원회 연계 홍보 나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62</link>
		<description><![CDATA[양주시는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한 ‘양주 회암사지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유산위원회에 참가하는 국외 전문가를 대상으로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발굴 성과, 보존·관리·활용 현황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와 함께 국립중앙박물관 중·근세관(조선실) 내 양주 회암사지 출토 유물 전시 코너에서는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소개하는 전시도 진행된다. 이를 통해 투어 참가자뿐만 아니라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양주 회암사지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 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01838_hrcomxbl.jpg" alt="양주 회암사지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양주시는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한 ‘양주 회암사지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이번 프로그램은 세계유산위원회에 참가하는 국외 전문가를 대상으로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발굴 성과, 보존·관리·활용 현황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이와 함께 국립중앙박물관 중·근세관(조선실) 내 양주 회암사지 출토 유물 전시 코너에서는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소개하는 전시도 진행된다.</p>
<p>이를 통해 투어 참가자뿐만 아니라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양주 회암사지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 현황과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p>
<p>투어는 7월 29일 당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양주 회암사지 현장 탐방과 국립중앙박물관 전시 관람으로 구성된다.</p>
<p>국립중앙박물관 전시는 투어 프로그램과 별도로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동안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p>
<p>양주시 관계자는 “회암사지는 2025년 세계유산 국내 절차인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됐으며 현재 국제 절차인 예비평가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투어를 통해 세계유산 전문가들에게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투어 신청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위원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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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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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0:22: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5:24:5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3 Jun 2026 15:24: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61</guid>
		<title><![CDATA[거제시, 리센느 활용 관광홍보 관심 집중, 수도권 마케팅 효과]]></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61</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실시한 현장 마케팅을 통해 관광홍보대사 리센느를 활용한 홍보가 젊은 세대의 관심을 끌며 거제 관광 인지도 제고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거제시는 지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인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열린 '국내 대도시 경남관광 홍보 로드쇼'에 참가해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거제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거제시는 남부면 수국축제를 비롯해 해양레저, 섬 관광, 가족 체험관광과 이번 달 개관 예정인 흥남철수기념관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02357_tdxtnlya.jpg" alt="인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경남관광 홍보 로드쇼에 참가한 거제시 관광홍보부스"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거제시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실시한 현장 마케팅을 통해 관광홍보대사 리센느를 활용한 홍보가 젊은 세대의 관심을 끌며 거제 관광 인지도 제고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p>
<p>거제시는 지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인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열린 '국내 대도시 경남관광 홍보 로드쇼'에 참가해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거제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p>
<p>이번 행사에서 거제시는 남부면 수국축제를 비롯해 해양레저, 섬 관광, 가족 체험관광과 이번 달 개관 예정인 흥남철수기념관 등 거제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관광지도와 리플릿 배부, 관광홍보 영상 상영, 관광 설문조사와 퀴즈 이벤트, 관광기념품 증정행사 등을 통해 관광객과 직접 소통하며 여름 휴가지로서의 거제 매력을 알렸다.</p>
<p>특히 거제시 관광홍보대사인 리센느(RESCENE)를 활용한 홍보 프로그램은 현장을 찾은 젊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p>
<p>홍보부스에 설치된 리센느 홍보배너와 영상물 앞에서는 사진 촬영이 이어졌으며, SNS 공유 등 자발적인 참여도 활발하게 이뤄졌다.</p>
<p>현장 설문조사와 관광 이벤트에서는 리센느를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리센느 콘텐츠에서 활용된 '거제야호' 구호를 함께 외치며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고 SNS에 공유하는 등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했다.</p>
<p>이러한 반응은 주로 10대부터 30대 연령층에서 나타나 리센느를 활용한 홍보가 젊은 세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고 있음을 보여줬다.</p>
<p>행사장을 찾은 인천의 한 관광객은 "2년 전 겨울 가족과 함께 거제를 방문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이번 마케팅 행사에서 개관 예정인 흥남철수기념관과 남부면 수국축제 등 새로운 관광 정보를 접하게 돼 올여름 다시 거제를 방문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p>
<p>또 다른 방문객은 "리센느를 통해 거제를 처음 알게 됐는데 생각보다 관광자원이 다양해 관심이 생겼다”며 "기회가 된다면 직접 방문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p>
<p>이번 홍보 로드쇼에 참가한 서창순 관광마케팅팀장은 "수도권 관광객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거제 관광에 대한 생생한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특히 리센느를 활용한 홍보가 젊은 세대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남부면 수국축제와 흥남철수기념관 등 거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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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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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0:2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8:03:5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2 Jun 2026 18:03: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60</guid>
		<title><![CDATA[제주도, 어린이·가족 숲 축제 ‘숲으로 오라’ 6월 27~28일 개최, 숲 생태 체험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60</link>
		<description><![CDATA[아이와 부모, 조부모가 함께 숲 생태를 체험하는 가족 축제가 제주시 도심 광장에서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2026 숲으로 오라’를 개최한다. ‘재잘재잘 숲이 부르는 소리, 제주다운 어린이·가족 숲 축제’를 부제로 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가 제주의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도록 꾸민 참여형 생태체험 콘텐츠다. 청정 자연을 활용한 생태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길 문화공연·부대행사가 이틀에 걸쳐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인 ‘어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03120_orxrzstb.jpg" alt="어린이·가족 숲 축제 ‘숲으로 오라’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아이와 부모, 조부모가 함께 숲 생태를 체험하는 가족 축제가 제주시 도심 광장에서 열린다.</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2026 숲으로 오라’를 개최한다.</p>
<p>‘재잘재잘 숲이 부르는 소리, 제주다운 어린이·가족 숲 축제’를 부제로 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가 제주의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도록 꾸민 참여형 생태체험 콘텐츠다.</p>
<p>청정 자연을 활용한 생태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길 문화공연·부대행사가 이틀에 걸쳐 펼쳐진다.</p>
<p>주요 프로그램인 ‘어린이 환경수호대’는 전문가와 함께 숲 생태를 탐색하고 환경 체험 활동을 벌이는 자리다.</p>
<p>올해는 조부모와 부모,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3대(代) 프로그램을 새로 마련해 전 세대가 어우러져 생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볼거리도 다양하다. 인플루언서 ‘체험판고고학’의 선사시대 특강을 비롯해 어린이 합창단, 뮤지컬, 넌버벌(비언어극) 공연, 인기 캐릭터 퍼레이드가 무대를 채운다.</p>
<p>생태·과학을 주제로 한 체험·전시와 온 가족이 함께 푸는 환경 OX 퀴즈, 어린이 플리마켓, 친환경 놀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지역 상권과 연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장 인근 오라동·도남동 매장에서 1만 원 이상 소비한 종이 영수증을 가져오면 경품을 주는 ‘럭키 룰렛’에 참여할 수 있다.</p>
<p>행사는 일부 사전 예약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p>
<p>상세 일정과 참여 방법은 제주도 공식 관광정보포털 비짓제주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안내한다.</p>
<p>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도심 한복판에서 아이와 가족이 제주의 청정 자연과 생태적 가치를 직접 느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친환경 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해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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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300755.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4 Jun 2026 20:3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6:38:2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2 Jun 2026 16:38: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59</guid>
		<title><![CDATA[산림청, 건강도시 스탬프투어 11월 30일까지 운영, 정원·수목원 252곳 참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59</link>
		<description><![CDATA[산림청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협업해 11월 30일까지 ‘2026 건강도시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 건강도시 스탬프투어는 국민 건강증진과 건강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전국의 건강친화 환경 조성 장소 총 725개소를 방문해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산림청은 이번 협업을 통해 생활권 주변에 조성된 국가정원, 지방정원, 민간정원 및 수목원 총 252개소를 국민의 안전한 신체활동 공간으로 소개하고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정원문화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최근 선정된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과 ‘꼭 가봐야 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03455_kfwkldbc.jpg" alt="2026 건강도시 스탬프투어 안내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산림청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협업해 11월 30일까지 ‘2026 건강도시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2026 건강도시 스탬프투어는 국민 건강증진과 건강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전국의 건강친화 환경 조성 장소 총 725개소를 방문해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p>
<p>산림청은 이번 협업을 통해 생활권 주변에 조성된 국가정원, 지방정원, 민간정원 및 수목원 총 252개소를 국민의 안전한 신체활동 공간으로 소개하고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정원문화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p>
<p>최근 선정된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과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은 지역의 자연환경과 정원주의 철학이 담긴 대표적인 녹색 명소로,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식물자원의 가치와 정원문화를 보다 깊이 느낄 수 있다.</p>
<p>정원 활동은 우울·불안 등 부정적 요인 감소와 신체적 안정에 도움을 주며, 수목원은 다양한 식물자원의 보전·연구·전시 기능과 함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
<p>이번 사업을 통해 민간정원 등 전국의 다양한 장소를 소개하고 정원문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참여자에게는 매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p>
<p>최현수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정원은 국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고 심신을 치유하는 생활문화 공간이다”며 “지역 곳곳의 정원이 가진 고유한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고, 정원문화가 국민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300889.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4 Jun 2026 20:48: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4:54:3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2 Jun 2026 14:54:3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58</guid>
		<title><![CDATA[전주시, 경기전 야간 해설 프로그램 ‘왕과의 산책’ 10월 24일까지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58</link>
		<description><![CDATA[달빛이 내려앉은 경기전에서 이야기를 따라 걸으며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나보는 특별한 산책, ‘왕과의 산책’이 펼쳐진다. 전주시는 지난 6월 20일부터 오는 10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전주 경기전에서 야간 역사 해설 프로그램인 ‘왕과의 산책’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 ‘왕과의 산책’은 매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명성을 이어온 전주의 대표 야간 문화 콘텐츠로, 매해 매진 행렬을 이어오고 있다. 역사 고증을 바탕으로 재현된 ‘왕과의 산책’은 27명의 배우가 경기전 내 총 9개의 장소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04953_psctwmak.jpg" alt="경기전 야간 해설 프로그램 ‘왕과의 산책’ 운영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달빛이 내려앉은 경기전에서 이야기를 따라 걸으며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나보는 특별한 산책, ‘왕과의 산책’이 펼쳐진다.</p>
<p>전주시는 지난 6월 20일부터 오는 10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전주 경기전에서 야간 역사 해설 프로그램인 ‘왕과의 산책’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p>
<p>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 ‘왕과의 산책’은 매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명성을 이어온 전주의 대표 야간 문화 콘텐츠로, 매해 매진 행렬을 이어오고 있다.</p>
<p>역사 고증을 바탕으로 재현된 ‘왕과의 산책’은 27명의 배우가 경기전 내 총 9개의 장소에 분포해 경기전의 역사와 전주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p>
<p>관객들은 그 일부가 돼 함께 호흡하는 동시에 경기전 입구를 시작으로 홍살문과 정전, 전주사고, 예종대왕태실 및 비, 조경묘, 부속채 등 경기전 내 주요 공간을 이동하며 각 장소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직접 마주하게 된다.</p>
<p>특히 경기전의 공간적 특성을 극대화한 ‘왕과의 산책’은 경기전에 대한 해설을 넘어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주의 역사를 관통하는 서사를 담아냈다.</p>
<p>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경기전의 역사적 의미는 물론 전주라는 도시가 지닌 역사성을 깊이 이해하고 체감하는 특별한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또한 왕과의 산책은 일반 관람이 종료된 이후의 경기전을 야간에 둘러볼 수 있어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p>
<p>은은한 조명 아래 펼쳐지는 경기전의 고즈넉한 풍경은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오직 전주 여행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시간을 제공한다.</p>
<p>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 ‘왕과의 산책’은 지역 예술가와 기획자가 함께 만든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의 시즌1을 거쳐 2023년부터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즌2가 운영되고 있다.</p>
<p>올해는 혹서기인 7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와 10월 3일에는 휴연하며, 프로그램 일정과 사전 예약 등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예약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전주시 관계자는 “‘왕과의 산책’은 경기전이라는 국가유산을 무대로 역사와 공연, 해설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돼 매년 많은 시민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이라며 “달빛 아래 펼쳐지는 특별한 산책을 통해 많은 분이 전주의 역사와 국가유산을 더욱 가까이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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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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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0:51: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3:41:1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2 Jun 2026 13:41:1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57</guid>
		<title><![CDATA[부산시,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유망주 음악회’ 6월 27일 공연, 차세대 연주자 무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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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산 지역의 젊은 음악인들을 발굴하고 다양한 연주 활동과 교육을 통해 부산 음악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는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수석지휘자 백승현)의 ‘유망주 음악회’가 6월 27일 부산문화회관 챔버홀에서 개최된다. 지역 음악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연주자들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수년째 이어져 온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단원들이 실내악 무대를 직접 준비하고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예술적 역량을 성장시키는 의미 있는 무대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총 20명의 단원들이 오랜 연습과 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05210_dywbxsbc.jpg" alt="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유망주 음악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산 지역의 젊은 음악인들을 발굴하고 다양한 연주 활동과 교육을 통해 부산 음악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는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수석지휘자 백승현)의 ‘유망주 음악회’가 6월 27일 부산문화회관 챔버홀에서 개최된다.</p>
<p>지역 음악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연주자들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수년째 이어져 온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단원들이 실내악 무대를 직접 준비하고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예술적 역량을 성장시키는 의미 있는 무대이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총 20명의 단원들이 오랜 연습과 심사를 거쳐 선정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자리로, 서로의 음악적 호흡과 앙상블 역량을 집중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p>
<p>독주 중심의 무대가 아닌 실내악 공연을 통해 각 악기가 만들어내는 조화와 균형, 그리고 젊은 연주자들의 섬세한 음악적 표현을 만나볼 수 있다.</p>
<p>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이번 공연에서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p>
<p>먼저 클라리넷 실내악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오중주’ 1악장을 통해 고전주의 특유의 우아함과 서정성을 전하며, 멘델스존의 ‘현악 사중주 제6번’ 1악장에서는 작곡가의 내면에 담긴 비극적 정서를 깊이 있게 표현한다.</p>
<p>이어 플루트의 베토벤으로 불리는 쿨라우의 ‘플루트 트리오 Op.86’을 통해 경쾌하면서도 화려한 기교를 선보이며, 현대 타악 레퍼토리의 매력을 담은 이반 트레비노의 ‘캐칭 쉐도우(Catching Shadows)’에서는 역동적인 리듬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p>
<p>또한 쇼스타코비치의 대표 실내악 작품인 ‘현악 사중주 제8번’을 통해 전쟁과 인간의 고통, 그리고 시대적 비극을 음악으로 풀어낸 깊이 있는 해석을 선보일 예정이다.</p>
<p>특히 본 공연에 앞서 진행되는 프리 콘서트(Pre-Concert)에서는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타악 파트 단원들이 클레이튼의 ‘프락탈리아(Fractalia)’를 연주한다.</p>
<p>대타악기의 다채로운 음색과 강렬한 리듬을 경험할 수 있는 무대로,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본 공연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본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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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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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0:52: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5:30:5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3 Jun 2026 15:30:5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55</guid>
		<title><![CDATA[부산 영도구, ‘수국꽃 문화축제’ 7월 4~12일 개최, 태종대 수국 명소 물든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55</link>
		<description><![CDATA[부산 영도구와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7월 4일부터 12일까지 태종대 수국 군락지 일원에서 여름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인 ‘제16회 수국꽃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도구와 부산시설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와 태종사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태종대의 수려한 수국 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공연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여름철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7월 4일 오후 4시에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수국정원 클래식 공연이 차례로 펼쳐지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행사 기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05423_wlrxfpgo.jpg" alt="제16회 수국꽃 문화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산 영도구와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7월 4일부터 12일까지 태종대 수국 군락지 일원에서 여름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인 ‘제16회 수국꽃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영도구와 부산시설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와 태종사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태종대의 수려한 수국 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공연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여름철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축제 첫날인 7월 4일 오후 4시에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수국정원 클래식 공연이 차례로 펼쳐지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행사 기간 수국 군락지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이 운영되며, 주말마다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태종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풍성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태종대 수국 군락지는 매년 여름철 수국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며 부산을 대표하는 여름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태종대 수국꽃 문화축제는 지난 2019년 이후 코로나19 확산 등의 영향으로 잠시 중단됐다가 지난해 성공적으로 재개됐으며, 올해 제16회를 맞아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p>
<p>영도구 관계자는 “수국 개화 절정기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태종대의 천혜의 자연경관과 품격 있는 문화예술이 한데 어우러진 특별한 여름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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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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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0:55: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6:43:0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3 Jun 2026 16:43:0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54</guid>
		<title><![CDATA[장성군, 구창모 장성 콘서트 7월 7일 개최, ‘스잔’ 김승진 특별출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54</link>
		<description><![CDATA[장성군이 ‘대한민국 록 발라드의 전설’ 구창모의 무대를 선보인다. 군은 오는 7월 7일 오후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구창모 장성 콘서트’를 개최한다. 구창모는 그룹 송골매 시절 ‘어쩌다 마주친 그대’, ‘세상만사’ 등 록을 기반으로 한 대중적인 인기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진 솔로 활동에서도 ‘희나리’,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 등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구창모의 음악 인생을 관통하는 대표 명곡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특별출연 가수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05839_fdyeyxma.jpg" alt="구창모 장성 콘서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장성군이 ‘대한민국 록 발라드의 전설’ 구창모의 무대를 선보인다. 군은 오는 7월 7일 오후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구창모 장성 콘서트’를 개최한다.</p>
<p>구창모는 그룹 송골매 시절 ‘어쩌다 마주친 그대’, ‘세상만사’ 등 록을 기반으로 한 대중적인 인기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진 솔로 활동에서도 ‘희나리’,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 등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가수로 자리매김했다.</p>
<p>이번 공연에서는 구창모의 음악 인생을 관통하는 대표 명곡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특별출연 가수로는 ‘스잔’, ‘유리창에 그린 안녕’을 부른 김승진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p>
<p>예매는 6월 24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장성군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예매 또는 장성군 문화교육과 전화 예매로 가능하다. 관람료는 6,000원이다.</p>
<p>장성군 관계자는 “중장년층에게는 청춘의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을, 젊은 세대에게는 한국 록의 진수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좋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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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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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1:0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6:49:1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3 Jun 2026 16:49:1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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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 ‘달빛 나들이’ 6월 27일 개최, 먹거리·공연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53</link>
		<description><![CDATA[서울 동대문구는 청량리종합시장에서 오는 6월 27일 전통시장 야간 축제 ‘제4회 달빛 나들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은 ‘달빛 나들이’는 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 소상공인, 청년 예술인 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동대문구 대표 전통시장 축제다. 이번 축제에서는 청량리종합시장과 인근 상인회가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야시장 분위기 속에서 다채로운 음식을 맛보며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시장 내 특화 점포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는 투어 프로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10409_zaekwxin.jpg" alt="제4회 청량리종합시장 달빛 나들이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동대문구는 청량리종합시장에서 오는 6월 27일 전통시장 야간 축제 ‘제4회 달빛 나들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4회를 맞은 ‘달빛 나들이’는 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 소상공인, 청년 예술인 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동대문구 대표 전통시장 축제다.</p>
<p>이번 축제에서는 청량리종합시장과 인근 상인회가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야시장 분위기 속에서 다채로운 음식을 맛보며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p>
<p>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시장 내 특화 점포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는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정 점포 이용 시 할인쿠폰 혜택과 함께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경품이 제공된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행사도 운영된다. 제기차기와 투호,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을 비롯해 무료 사진 촬영과 즉석 인화 서비스도 제공된다.</p>
<p>특히 시장 곳곳에는 달 조형물 포토존과 감성 조명거리가 조성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야간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구는 이를 통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시장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p>
<p>축제의 열기를 더할 문화공연도 펼쳐진다. 메인 무대에서는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버스킹과 청소년·대학생 동아리 공연, K-POP 댄스 무대가 이어진다.</p>
<p>또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량리종합시장 노래자랑’이 열려 시장 상인과 주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p>
<p>구 관계자는 “청량리종합시장 달빛 나들이 축제는 전통시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상생 축제”라며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전통시장의 새로운 매력을 만끽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302645.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4 Jun 2026 21:05: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4:48:0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3 Jun 2026 14:48:0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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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주광역시, 이영애 가야금병창 ‘현, 말을 걸다’ 6월 27일 개최, 흥보가·적벽가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52</link>
		<description><![CDATA[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 서석당에서 열두 번째 토요상설공연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광주광역시 무형유산 가야금병창 예능보유자 이영애가 출연해 가야금병창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전할 예정이다. 가야금병창은 가야금을 연주하며 동시에 노래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예술이다. 조선 말기 가야금산조의 창시자인 김창조의 예술세계는 오수관과 오태석을 거쳐 국가무형유산 보유자인 박귀희 선생에게 이어졌으며, 이영애 보유자는 박귀희 선생에게 가야금병창을 전수받아 오늘날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영애 보유자는 원광대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10620_qcpplsds.jpg" alt="이영애 가야금병창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 서석당에서 열두 번째 토요상설공연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광주광역시 무형유산 가야금병창 예능보유자 이영애가 출연해 가야금병창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전할 예정이다.</p>
<p>가야금병창은 가야금을 연주하며 동시에 노래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예술이다. 조선 말기 가야금산조의 창시자인 김창조의 예술세계는 오수관과 오태석을 거쳐 국가무형유산 보유자인 박귀희 선생에게 이어졌으며, 이영애 보유자는 박귀희 선생에게 가야금병창을 전수받아 오늘날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p>
<p>이영애 보유자는 원광대학교 국악학 박사로, 제25회 전주대사습놀이 가야금병창 부문 장원과 제12회 우륵가야금병창경연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현재 (사)낙안읍성가야금병창보존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가야금병창의 전승과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p>
<p>이번 공연의 부제는 ‘현, 말을 걸다’이다. 공연은 성금연류 가야금산조를 시작으로 단가 ‘녹음방초’, 판소리 ‘흥보가’ 중 ‘중타령~제비노정기’, ‘적벽가’ 중 ‘조자룡 활 쏘는 대목’을 차례로 선보인다. 고수는 제29회 송만갑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명고부 대상을 받은 김민철 씨가 맡는다.</p>
<p>전통문화관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토·토·전!’(토요일, 토요일은 전통문화관에서 놀자!)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절기 체험과 농악 공연, 타악 체험, 한복 체험, 시민 참여 놀이마당 등이 함께 진행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도 즐길 수 있다.</p>
<p>체험과 공연에 참여한 뒤 만족도 조사에 응하면 기념품도 제공된다.</p>
<p>공연에 앞서 오후 2시 30분부터는 오픈 리허설이 열린다. 출연진이 직접 공연에 담긴 이야기와 악기의 특징을 설명하고 일부 장면을 미리 들려주는 시간으로, 전통 공연을 더욱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p>
<p>공연 관람은 현장 등록으로 가능하며 등록 관람객에게는 공연 후 만족도 조사 링크가 제공된다.</p>
<p>한편 7월 4일 토요상설공연은 판소리·산조 무대로 꾸며진다. 소리꾼 송혜원의 ‘동초제 춘향가’와 해금연주자 최성욱의 ‘지영희류 해금산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예정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통문화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전통문화관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친환경 공연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홍보물은 홈페이지와 SNS 중심의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하며 현장에는 디지털 배너를 설치해 공연 정보와 곡 소개를 국문·영문·중문으로 제공한다. 또한 QR코드 기반 모바일 만족도 조사를 운영하는 등 친환경·디지털 기반 관람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공연" term="1097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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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3 Jul 2026 20:4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4:51:2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3 Jun 2026 14:51: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51</guid>
		<title><![CDATA[제주도, 창작뮤지컬 ‘고래의 아이’ 7월 10~12일 공연, 전석 무료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51</link>
		<description><![CDATA[전국 무대에서 호평받은 제주 창작뮤지컬 ‘고래의 아이’가 7월 도민을 무료로 찾아온다.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고래의 아이’ 제주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KOCACA)와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으로 진행된다. ‘고래의 아이’는 2025년 초연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이 사업에 선정됐다. 앞서 6월에는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26 KOCACA 아트페스티벌 in 부산’에 전국 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11003_emioxmwv.jpg" alt="창작뮤지컬 ‘고래의 아이’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전국 무대에서 호평받은 제주 창작뮤지컬 ‘고래의 아이’가 7월 도민을 무료로 찾아온다.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고래의 아이’ 제주 공연을 연다.</p>
<p>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KOCACA)와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으로 진행된다. ‘고래의 아이’는 2025년 초연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이 사업에 선정됐다.</p>
<p>앞서 6월에는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26 KOCACA 아트페스티벌 in 부산’에 전국 문예회관 우수공연으로 초청됐다. 전국 문화예술 관계자와 관객이 모인 쇼케이스에서 “제주의 깊은 역사적 정서를 아름다운 음악과 탄탄한 스토리로 승화시킨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p>
<p>‘고래의 아이’는 자극적인 이야기를 좇다 타인의 삶을 무너뜨린 유튜버 ‘현정우’가 제주에서 비밀을 간직한 ‘고래 할아버지’를 만나 그의 기억 속 제주의 아픈 역사와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다.</p>
<p>타인의 상처를 들여다보며 진실의 가치를 찾아가는 이야기로, 잊힌 역사를 기억하고 상처받은 이들에게 위로와 치유, 화해의 메시지를 전한다.</p>
<p>이번 제주 공연은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을 한층 확대했다.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부산 쇼케이스에 올랐던 제주 예술인 노은정(심방 역), 강지훈(멀티 남), 김보라(멀티 여) 등이 무대에 올라 제주만의 감성을 더한다.</p>
<p>공연은 7월 10일 오후 7시 30분, 11일과 12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등 총 5회 진행된다.</p>
<p>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전석 무료로 운영하며 사전 예매가 필요하다.</p>
<p>예매는 6월 24일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진흥원 예매시스템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희진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제주의 이야기가 전국 무대에서 호평받고 고향으로 돌아왔다”며 “올여름 도민이 우리 역사를 다시 마주하고 위로받는 무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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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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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1:10: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5:10:4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3 Jun 2026 15:10: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50</guid>
		<title><![CDATA[서울시, 서울문학기행 7~10월 운영, 문학 따라 걷는 서울 여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50</link>
		<description><![CDATA[익숙한 서울의 거리가 문학 속 장면으로 다시 펼쳐진다. 서울시는 7월부터 10월까지 문학 작품에 등장한 서울 곳곳의 공간을 따라 걸으며 작품 속 시대와 이야기를 만나는 ‘2026 서울문학기행’을 운영한다. ‘서울문학기행’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문학 작품의 배경이 된 서울의 장소를 직접 걷고 체험하는 ‘도보기행’과 작가의 삶과 창작 세계를 만나는 ‘문학강연’으로 구성된 시민 참여형 문학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7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도보기행 25회, 문학강연 10회 등 총 35회를 운영한다. 시는 2030세대와 직장인 등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11245_efxamqor.jpg" alt="2026 서울문학기행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익숙한 서울의 거리가 문학 속 장면으로 다시 펼쳐진다.</p>
<p>서울시는 7월부터 10월까지 문학 작품에 등장한 서울 곳곳의 공간을 따라 걸으며 작품 속 시대와 이야기를 만나는 ‘2026 서울문학기행’을 운영한다.</p>
<p>‘서울문학기행’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문학 작품의 배경이 된 서울의 장소를 직접 걷고 체험하는 ‘도보기행’과 작가의 삶과 창작 세계를 만나는 ‘문학강연’으로 구성된 시민 참여형 문학 프로그램이다.</p>
<p>올해는 7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도보기행 25회, 문학강연 10회 등 총 35회를 운영한다.</p>
<p>시는 2030세대와 직장인 등 다양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평일 야간 및 주말 기행을 확대했다.</p>
<p>올해 서울문학기행은 ‘문학, 시간을 넘는 여정’을 주제로 조선시대부터 현대문학과 대중문학에 이르기까지 서울을 배경으로 펼쳐진 문학의 연대기를 따라간다.</p>
<p>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한양가’를 비롯해 박태원의 ‘천변풍경’, 박경리의 ‘토지’, 김광섭의 ‘성북동 비둘기’에 이르기까지 문학이 기록한 서울의 풍경과 기억을 되짚어 본다.</p>
<p>도보기행은 작품 속 공간을 따라 걸으며 시대별 서울의 변화상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특히 이순원의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정이현의 ‘달콤한 나의 도시’ 등을 통해 1990년대 욕망과 소비의 공간으로 상징되던 압구정동과 2000년대 도시인의 일상 무대로 변화한 강남 일대를 조명한다.</p>
<p>젊은 세대에게 친숙한 작품도 함께 다룬다. 지난해에 이어 강풀의 웹툰 ‘무빙’과 박상영의 ‘대도시의 사랑법’ 등을 기행 프로그램에 포함해 문학 향유의 폭을 넓힌다.</p>
<p>작가와 함께 문학과 창작, 삶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문학강연은 지난해 5회에서 올해 10회로 확대했다.</p>
<p>서울도서관의 ‘작가힙톡(Hip-Talk)’과 연계해 금요일 저녁 자치구 공공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또 못 버린 물건들’의 은희경, ‘봄밤의 모든 것’의 백수린, ‘꿈을 꾸게 하는 꿈이 있다’의 이문재 등 작가들이 시민들과 만난다.</p>
<p>서울문학기행은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도보기행은 안전하고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회차별 참가 인원을 30명 내외로 제한한다.</p>
<p>참가자 전원에게는 문학기행 책자가 제공되며 현장 이벤트를 통해 굿즈 꾸러미도 증정한다. 문학강연은 강연 장소에 따라 참가 인원이 달라 회차별로 안내될 예정이다.</p>
<p>프로그램 신청은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과 각 자치구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7월 프로그램은 6월 26일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서울문학기행은 시민들이 익숙한 도시를 문학이라는 새로운 렌즈로 바라보며 일상 속에서 사색과 감동을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문학을 통해 서울의 시간과 기억을 공유할 수 있는 문화도시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지/풍경" term="10930"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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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1:1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2:06:0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3 Jun 2026 12:06:0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49</guid>
		<title><![CDATA[광주시, 한빛예술단 음악극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 7월 3일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49</link>
		<description><![CDATA[(재)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7월 3일 오후 7시 30분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희망음악회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광주시문화재단과 국내 유일의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한빛예술단이 공동 기획한 가족 음악극이다. 라이브 오케스트라 연주와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03년 창단된 한빛예술단은 시각장애인 연주자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대표 장애인 전문 예술단체다. 러시아 소치동계올림픽과 평창 패럴림픽 개·폐막식, 브라질 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11523_qontvmwz.jpg" alt="한빛예술단 가족 음악극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7월 3일 오후 7시 30분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희망음악회 ‘조금은 특별한 인어공주’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광주시문화재단과 국내 유일의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한빛예술단이 공동 기획한 가족 음악극이다. 라이브 오케스트라 연주와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2003년 창단된 한빛예술단은 시각장애인 연주자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대표 장애인 전문 예술단체다. 러시아 소치동계올림픽과 평창 패럴림픽 개·폐막식, 브라질 상파울루 주정부 초청 순회공연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며 장애 예술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p>
<p>이번 공연에서도 모든 음악을 라이브 오케스트라 연주로 선보여 풍성한 사운드와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한다.</p>
<p>공연은 목소리를 잃은 인어공주가 바다 친구 ‘게발로찬’과 함께 바다 마녀가 훔쳐 간 세상의 음악 소리를 되찾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그린다.</p>
<p>금관악기와 현악기, 타악기의 소리를 하나씩 찾아가는 이야기 구조에 미디어아트 맵핑을 접목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오케스트라 악기의 매력을 경험하고 공연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특히 이번 작품은 ‘다름이 특별해지는 세상’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음악이 전하는 공감과 소통의 의미를 담아낸다.</p>
<p>한빛예술단 연주자들의 무대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예술이 가진 힘을 보여주며, 어린이들에게는 음악에 대한 흥미와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다양성과 공존의 가치를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p>
<p>광주시문화재단 미래비전팀 조영석 팀장은 “한빛예술단의 아름다운 연주와 따뜻한 이야기가 어우러진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전하고, 장애 예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 음악이 가진 울림과 특별한 메시지를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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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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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1:1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2:19:1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3 Jun 2026 12:19:1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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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귀포시, 트리오 디오 ‘클래식 같이 볼까?’ 7월 11일 개최, 음악과 영상으로 즐기는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48</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예술의전당은 2026 공공공연장 연계 창·제작 지원사업의 하나로 트리오 디오의 가족 클래식 공연 ‘클래식 같이 볼까?’를 7월 11일 오후 3시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을 어렵게 느끼는 인식을 낮추고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피아노 트리오 연주와 영상 콘텐츠를 결합해 클래식을 쉽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총 3부로 진행된다. 1부 ‘악기와 인사해요’에서는 엘가의 ‘사랑의 인사’,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중 ‘백조’, 쇼팽의 ‘녹턴’을 통해 피아노와 바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11722_oeqrhpnr.jpg" alt="가족 클래식 공연 ‘클래식 같이 볼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귀포예술의전당은 2026 공공공연장 연계 창·제작 지원사업의 하나로 트리오 디오의 가족 클래식 공연 ‘클래식 같이 볼까?’를 7월 11일 오후 3시 소극장에서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을 어렵게 느끼는 인식을 낮추고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피아노 트리오 연주와 영상 콘텐츠를 결합해 클래식을 쉽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p>
<p>공연은 총 3부로 진행된다.</p>
<p>1부 ‘악기와 인사해요’에서는 엘가의 ‘사랑의 인사’,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중 ‘백조’, 쇼팽의 ‘녹턴’을 통해 피아노와 바이올린, 첼로의 음색과 매력을 소개한다.</p>
<p>2부 ‘음악이 움직여요’에서는 브람스의 ‘헝가리안 댄스’, 몬티의 ‘차르다시’,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를 연주하며 역동적인 리듬과 영상을 결합해 음악의 생동감을 전달한다.</p>
<p>3부 ‘함께 걷는 클래식’에서는 슈만의 ‘트로이메라이’, 드뷔시의 ‘달빛’, 마스카니의 ‘간주곡’을 선보이며 따뜻한 감성과 여운을 전한다.</p>
<p>공연에는 피아니스트 송희라, 바이올리니스트 김시온, 첼리스트 박소현이 출연하며 영상 연출은 오태민이 맡았다. 음악의 분위기와 리듬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영상이 함께 상영돼 관객들이 클래식 음악을 더욱 풍부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제주 출신 음악가들로 구성된 트리오 디오는 서로 다른 세 악기가 만들어내는 조화로운 음악을 통해 청중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고자 2021년 창단됐다.</p>
<p>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48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다. 티켓은 6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e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p>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음악과 영상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의 가족 클래식 공연”이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클래식을 즐기며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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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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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1:21: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1:53:4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3 Jun 2026 11:53:4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47</guid>
		<title><![CDATA[인천시, 아트센터인천 M&M 시리즈Ⅱ ‘구노의 장엄미사’ 7월 4일 공연, 성숙과 신앙의 음악 여정]]></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47</link>
		<description><![CDATA[아트센터인천은 오는 7월 4일 오후 5시 Masters & Makers 시리즈(M&M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인 ‘구노의 장엄미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M&M 시리즈는 개별 작품의 단순한 나열을 넘어 작곡가가 마주했던 시대적 조건과 예술적 지향점을 하나의 거대한 세계관으로 엮어내는 아트센터인천의 시즌 기획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인간의 ‘탄생과 도전’을 그렸던 첫 번째 무대에 이어 이번 공연에서는 프랑스 낭만주의 거장 샤를 구노의 작품을 통해 인간이 청년기를 지나 삶의 무게를 견디며 마주하는 ‘성숙과 신앙’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12233_bfgqypyb.jpg" alt="구노의 장엄미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아트센터인천은 오는 7월 4일 오후 5시 Masters &amp; Makers 시리즈(M&amp;M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인 ‘구노의 장엄미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M&amp;M 시리즈는 개별 작품의 단순한 나열을 넘어 작곡가가 마주했던 시대적 조건과 예술적 지향점을 하나의 거대한 세계관으로 엮어내는 아트센터인천의 시즌 기획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인간의 ‘탄생과 도전’을 그렸던 첫 번째 무대에 이어 이번 공연에서는 프랑스 낭만주의 거장 샤를 구노의 작품을 통해 인간이 청년기를 지나 삶의 무게를 견디며 마주하는 ‘성숙과 신앙’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p>
<p>이번 공연의 주인공인 샤를 구노는 19세기 프랑스 음악계에서 세속적인 극장 음악과 경건한 종교 음악이라는 두 영역을 모두 완성한 작곡가로 평가받는다. 그는 당대를 지배하던 무겁고 거대한 그랜드 오페라 양식에서 벗어나 섬세한 서정성을 강조한 리릭 드라마를 발전시킨 오페라의 거장이자, 평생 수많은 미사곡과 오라토리오를 남긴 교회 음악의 대표 작곡가다. 베를리오즈, 생상스, 마스네로 이어지는 프랑스 낭만주의 음악의 기반을 다졌으며, 그의 작품에는 프랑스 특유의 선율미와 종교적 순수함이 공존한다.</p>
<p>1부에서는 구노를 세계적인 작곡가 반열에 올린 오페라 ‘파우스트’ 제5막 하이라이트가 연주된다. 괴테 원작의 철학적 깊이를 대중적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늙은 학자의 고뇌와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와의 계약, 마르그리트와의 비극적 사랑을 거쳐 영혼의 구원에 이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제5막 ‘천사들의 합창’은 이번 공연 전체를 관통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소개된다.</p>
<p>2부에서는 이번 공연의 메인 레퍼토리인 ‘성 세실리아를 위한 장엄미사’를 선보인다. 가톨릭 미사의 6개 통상문 텍스트를 충실히 따르면서도 봉헌송과 프랑스 제2제정 시기의 시대상을 반영한 ‘구원의 하느님’을 추가해 구노만의 독창성을 담아낸 작품이다. 음악과 예술의 수호성인인 성 세실리아의 축일을 위해 헌정된 이 곡은 극적인 오케스트레이션과 장엄한 종교적 색채가 어우러져 깊은 감동을 전한다.</p>
<p>이번 무대는 오페라 ‘파우스트’ 5막의 구원 합창이 자연스럽게 ‘성 세실리아를 위한 장엄미사’로 이어지도록 구성해 하나의 완결된 서사를 형성한다.</p>
<p>지휘를 맡은 지중배는 “이번 M&amp;M 시리즈는 전 회차를 관통하는 하나의 유기적인 성장 서사를 가진다”라며, “인간의 세속적 욕망과 타락을 다룬 오페라에서 종교적 순수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미사곡으로의 연결은, 한 인간이 내면의 깊이를 획득하고 정신적으로 성숙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핵심 징검다리가 될 것”이라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p>
<p>이번 공연에는 지휘자 지중배가 이끄는 KBS교향악단과 함께 소프라노 손지혜, 테너 김재형, 바리톤 양준모, 노이오페라코러스가 참여해 장대한 음악 서사를 선사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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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303749.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24 Jun 2026 21:24: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1:22:2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3 Jun 2026 11:22: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46</guid>
		<title><![CDATA[경상남도, ‘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 밴드·악기연주 예선 6월 27일 개최, 청년 버스커 열정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46</link>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는 6월 27일 오후 6시 마산 로봇랜드 메인무대에서 ‘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 밴드·악기연주 분야 예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는 청년 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행사로, 다양한 분야의 청년 버스커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무대다. 이번 밴드·악기연주 분야 예선은 앞서 남해유배문학관에서 열린 노래 분야 예선에 이어 진행된다. 2023년 대상 수상팀인 ‘형동생사이’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참가자 10개 팀의 경연이 펼쳐지며, 경남 청년 퓨전밴드 ‘DNS뮤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12532_znuxszwc.jpg" alt="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 밴드·악기연주 예선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경상남도는 6월 27일 오후 6시 마산 로봇랜드 메인무대에서 ‘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 밴드·악기연주 분야 예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는 청년 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행사로, 다양한 분야의 청년 버스커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무대다.</p>
<p>이번 밴드·악기연주 분야 예선은 앞서 남해유배문학관에서 열린 노래 분야 예선에 이어 진행된다. 2023년 대상 수상팀인 ‘형동생사이’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참가자 10개 팀의 경연이 펼쳐지며, 경남 청년 퓨전밴드 ‘DNS뮤지션’의 축하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p>
<p>오후 8시에는 불꽃놀이가 진행돼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p>
<p>도민들이 청년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 행사 당일 오후 5시부터 행사 홍보물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관람객 가운데 선착순 100명에게 로봇랜드 무료 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p>
<p>현장을 찾지 못하는 도민들을 위해 밴드·악기연주 분야 예선 영상은 6월 29일 오후 2시 유튜브 채널 ‘경남청년’을 통해 공개된다.</p>
<p>아울러 6월 27일부터 7월 10일까지 경남 청년정보플랫폼에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도민 선호도를 심사에 반영할 계획이다.</p>
<p>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2026 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는 경남 청년버스커들의 열정과 역량을 도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라면서, “많은 도민들이 현장과 온라인을 통해 청년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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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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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1:3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0:20:1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3 Jun 2026 10:20:1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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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창군, 기획전시 ‘거창의 숨, 산’ 7월 2~18일 전시, 지역 산세 예술로 재해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45</link>
		<description><![CDATA[(재)거창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사)한국미술협회 거창지부가 공동 주관하는 기획전시 ‘거창의 숨, 산’이 7월 2일부터 18일까지 거창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거창의 아름다운 산세와 자연환경을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특별전으로, 지역의 지리적 특성과 정체성을 예술로 풀어낸 감성 체험형 복합전시로 구성된다. 거창은 한반도 남부 내륙을 대표하는 산간지역으로 사방을 둘러싼 산들이 오랜 세월 지역의 풍경이자 삶의 터전 역할을 해왔다. 전시에서는 덕유산, 기백산, 금원산, 우두산, 수도산, 비계산, 감악산 등 거창을 대표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13538_bvitqehl.jpg" alt="거창의 숨, 산 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거창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사)한국미술협회 거창지부가 공동 주관하는 기획전시 ‘거창의 숨, 산’이 7월 2일부터 18일까지 거창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열린다.</p>
<p>이번 전시는 거창의 아름다운 산세와 자연환경을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특별전으로, 지역의 지리적 특성과 정체성을 예술로 풀어낸 감성 체험형 복합전시로 구성된다.</p>
<p>거창은 한반도 남부 내륙을 대표하는 산간지역으로 사방을 둘러싼 산들이 오랜 세월 지역의 풍경이자 삶의 터전 역할을 해왔다. 전시에서는 덕유산, 기백산, 금원산, 우두산, 수도산, 비계산, 감악산 등 거창을 대표하는 산들을 주요 소재로 선보인다.</p>
<p>참여 작가들은 산속의 빛과 계절의 변화, 바람과 시간의 흔적, 인간의 기억과 삶의 서사 등을 각자의 개성과 감성으로 표현한다. 전시 분야는 서양화, 한국화, 문인화, 서각, 디자인, 서예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며, 같은 자연을 바라보면서도 서로 다른 시선과 표현 방식이 어우러져 풍부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이번 전시는 작품 감상에 그치지 않고 영상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복합 전시 형태로 진행된다. 체험존에서는 거창의 대표 산맥을 활용한 스탬프 엽서 꾸미기 체험과 영상 콘텐츠가 운영돼 거창의 자연과 예술을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p>
<p>거창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 작가들의 시선을 통해 거창 자연의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자긍심을 높이고 관람객들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전시실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기획전시 관련 사항은 거창문화재단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거창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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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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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1:36: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0:51:4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3 Jun 2026 10:51:4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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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함안군, ‘클로드 모네 레플리카전’ 6월 26일~8월 2일 전시, 빛과 색채의 인상주의 세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44</link>
		<description><![CDATA[함안문화예술회관은 6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전시실에서 ‘영원한 빛의 화가 클로드 모네 레플리카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화가 클로드 모네의 대표작 40여 점을 원화와 가장 유사한 크기와 질감으로 재현한 레플리카 작품으로 선보인다. 또한 모네의 예술 활동을 5개 부문으로 구성해 청년기부터 노년기까지 그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클로드 모네는 빛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의 색채와 순간의 인상을 화폭에 담아내며 인상주의 미술의 기틀을 세운 화가로 평가받는다. 특히 동일한 대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13802_hzgbckob.jpg" alt="클로드 모네 레플리카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함안문화예술회관은 6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전시실에서 ‘영원한 빛의 화가 클로드 모네 레플리카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화가 클로드 모네의 대표작 40여 점을 원화와 가장 유사한 크기와 질감으로 재현한 레플리카 작품으로 선보인다. 또한 모네의 예술 활동을 5개 부문으로 구성해 청년기부터 노년기까지 그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p>
<p>클로드 모네는 빛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의 색채와 순간의 인상을 화폭에 담아내며 인상주의 미술의 기틀을 세운 화가로 평가받는다. 특히 동일한 대상을 시간과 계절, 빛의 변화에 따라 표현한 연작과 말년의 ‘수련’ 연작은 세계 미술사에 큰 영향을 남긴 대표작으로 꼽힌다.</p>
<p>이번 전시는 미술 교과서에서 접하던 명작들을 보다 생생하게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원화의 색채와 마티에르(질감), 붓질의 흔적까지 정교하게 재현한 레플리카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은 작품의 세부 표현과 화가의 예술적 특징을 더욱 실감 나게 감상할 수 있다.</p>
<p>또한 작품 감상과 함께 미술 감성교육 및 체험 요소를 더해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성인 관람객들도 쉽고 흥미롭게 명화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보다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관람객들이 모네의 작품이 전하는 빛과 색채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전시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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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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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1:38: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9:27:5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3 Jun 2026 09:27: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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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서초구, 6월 서래음악회 ‘플루트와 첼로, 피아노가 그리는 이야기’ 6월 25일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40</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는 6월 25일 오후 7시 반포4동주민센터 4층 서래아트홀에서 6월 서래음악회 ‘작은위로, 플루트와 첼로, 피아노가 그리는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포4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일상 속에서 음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플루트, 첼로, 피아노 등 각기 다른 음악적 배경을 지닌 세 연주자로 구성된 ‘소우주 앙상블’이 선보이는 실내악 공연으로, 고전음악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전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베버(Carl Maria von Weber)와 훔멜(Joh...]]></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15627_xrevciqf.jpg" alt="플루트와 첼로, 피아노가 그리는 이야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서초구는 6월 25일 오후 7시 반포4동주민센터 4층 서래아트홀에서 6월 서래음악회 ‘작은위로, 플루트와 첼로, 피아노가 그리는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반포4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일상 속에서 음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플루트, 첼로, 피아노 등 각기 다른 음악적 배경을 지닌 세 연주자로 구성된 ‘소우주 앙상블’이 선보이는 실내악 공연으로, 고전음악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전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공연은 베버(Carl Maria von Weber)와 훔멜(Johann Nepomuk Hummel)의 트리오 작품을 중심으로 한 정통 클래식 프로그램에 영화음악과 친숙한 명곡들을 더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류이치 사카모토의 ‘Merry Christmas Mr. Lawrence’, 드라마 ‘응답하라 1988’ OST로 잘 알려진 ‘걱정말아요 그대’ 등 다양한 장르의 명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p>
<p>2026년 결성된 ‘소우주 앙상블’은 플루트, 첼로, 피아노로 구성된 클래식 앙상블로, 전통 클래식의 깊이와 현대적 감성을 바탕으로 클래식, 영화음악,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공연팀이다.</p>
<p>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서래음악회가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더욱 가까이 누리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공연은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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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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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1:57: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8:37:1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3 Jun 2026 08:37:1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37</guid>
		<title><![CDATA[서산시, 서산6쪽마늘축제 6월 26~28일 개최, 대표 농특산물 매력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37</link>
		<description><![CDATA[충남 서산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서산6쪽마늘이 고유의 맛과 향으로 소비자들을 만난다. 서산시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해미읍성 일원에서 서산6쪽마늘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산6쪽마늘은 굵고 단단한 알과 강한 향, 뛰어난 저장성을 자랑하며 항암에 효과적인 알리신이 풍부하게 함유된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축제는 서산6쪽마늘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최고예요! 6쪽마늘, 맛있어요! 서산마늘’을 주제로 열린다. 행사장에서는 서산6쪽마늘을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 판매가 진행되며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14051_kqdtquvs.jpg" alt="서산6쪽마늘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남 서산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서산6쪽마늘이 고유의 맛과 향으로 소비자들을 만난다.</p>
<p>서산시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해미읍성 일원에서 서산6쪽마늘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서산6쪽마늘은 굵고 단단한 알과 강한 향, 뛰어난 저장성을 자랑하며 항암에 효과적인 알리신이 풍부하게 함유된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p>
<p>이번 축제는 서산6쪽마늘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최고예요! 6쪽마늘, 맛있어요! 서산마늘’을 주제로 열린다.</p>
<p>행사장에서는 서산6쪽마늘을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 판매가 진행되며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서산6쪽마늘은 왕·특·대·중·소 등 5개 등급으로 구분되며 주대 또는 절단 형태로 판매된다. 또한 6쪽마늘을 구매한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유료 택배 서비스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p>
<p>생강한과, 표고버섯, 블루베리, 딸기 등 지역 우수 농특산물 상설 판매장이 마련되며 축제의 활기를 더할 농특산물 깜짝 경매도 진행된다.</p>
<p>아울러 마늘빵, 마늘버터떡 등 마늘의 맛과 향을 살린 간편 먹거리 부스와 구운 마늘 시식 코너가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6월 26일 오후 3시에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길놀이와 함께 가수 에녹, 현강, 금채안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p>
<p>시는 개막식 관람객에게 1인당 2통의 6쪽마늘을 제공할 계획이다.</p>
<p>이 밖에도 서산6쪽마늘 퀴즈게임, 6.6초를 맞춰라, 보물찾기 등 6쪽마늘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투호놀이,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전통 놀이 체험이 운영된다.</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6쪽마늘을 주제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 등이 마련된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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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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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1:41: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6:15:2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3 Jun 2026 06:15: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35</guid>
		<title><![CDATA[광주 동구, ‘라온락페스타’ 7월 4일 개최, 금남로 워터락 축제 열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35</link>
		<description><![CDATA[광주 동구는 7월 4일 오후 1시 30분 금남로 차 없는 거리 특설무대에서 여름 음악축제 ‘라온락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충장상권 소비를 촉진하고 도심 야간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지역 청년공연팀 무대를 비롯해 충장 K-스타 챌린지, 광주·전남 대학 밴드대전, 유명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초청가수로는 오모, 노브레인, 노라조가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올해 라온락페스타는 ‘워터락 페스티벌’을 주제로 열린다. 한여름 도심 한가운데에서 시원한 물 연출과 역동적인 록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20606_rptubebt.jpg" alt="라온락페스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광주 동구는 7월 4일 오후 1시 30분 금남로 차 없는 거리 특설무대에서 여름 음악축제 ‘라온락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충장상권 소비를 촉진하고 도심 야간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지역 청년공연팀 무대를 비롯해 충장 K-스타 챌린지, 광주·전남 대학 밴드대전, 유명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초청가수로는 오모, 노브레인, 노라조가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p>
<p>올해 라온락페스타는 ‘워터락 페스티벌’을 주제로 열린다. 한여름 도심 한가운데에서 시원한 물 연출과 역동적인 록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대표 콘텐츠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행사는 오후 1시 40분 지역 청년공연팀 무대를 시작으로 오후 3시 충장 K-스타 챌린지, 오후 5시 광주·전남 대학 밴드대전, 오후 7시 40분 초청가수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p>
<p>특히 초청가수 공연은 지정된 스탠딩 구역에서 워터페스티벌 방식으로 운영된다. 워터캐논을 활용한 물 분사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여름밤 금남로를 시원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p>
<p>동구는 스탠딩 공연과 물 연출이 함께 진행되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초청가수 공연 스탠딩 구역 입장 인원을 900명으로 제한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p>
<p>입장권은 별도의 관람료 없이 충장상권 구매 영수증 인증만으로 받을 수 있다. 영수증 인정 기간은 6월 26일부터 7월 4일 행사 당일까지이며, 충장상권 일원에서 2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해 행사 당일 종합운영부스를 방문하면 스탠딩 구역 입장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p>
<p>동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운영을 위해 안전관리요원과 의료반을 현장에 배치하고 응급부스 운영과 구급차 대기 등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생수와 부채를 지원하는 등 폭염 대책을 병행하고 물 분사 구역과 관람 동선을 표시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
<p>임택 동구청장은 “라온락페스타가 시민들에게는 무더운 여름 도심 속 특별한 즐길거리가 되고, 충장상권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스탠딩 공연과 워터페스티벌로 진행되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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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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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2:07: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09:0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2 Jun 2026 10:09:0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31</guid>
		<title><![CDATA[춘천시, 춘천 감자페스타 6월 27~28일 개최, 감자 탐험으로 즐기는 여름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31</link>
		<description><![CDATA[올여름 춘천이 감자로 물든다. 춘천시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신북읍 샘밭장터 일원에서 ‘출동! 감자탐험대’를 주제로 춘천 감자페스타를 개최한다. 춘천 감자페스타는 춘천의 대표 농특산물인 감자를 주제로 먹거리와 체험, 놀이를 함께 즐기는 여름 대표 축제다. 올해는 방문객이 직접 감자를 찾아 나서는 ‘탐험대’가 돼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행사장에는 감자마켓과 푸드마켓, 농부의 장터를 비롯해 감자연대기, 감자강대국, 감자오락실 등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감자를 활용한 먹...]]></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20919_lsmquzhz.jpg" alt="춘천 감자페스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올여름 춘천이 감자로 물든다. 춘천시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신북읍 샘밭장터 일원에서 ‘출동! 감자탐험대’를 주제로 춘천 감자페스타를 개최한다.</p>
<p>춘천 감자페스타는 춘천의 대표 농특산물인 감자를 주제로 먹거리와 체험, 놀이를 함께 즐기는 여름 대표 축제다. 올해는 방문객이 직접 감자를 찾아 나서는 ‘탐험대’가 돼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p>
<p>행사장에는 감자마켓과 푸드마켓, 농부의 장터를 비롯해 감자연대기, 감자강대국, 감자오락실 등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감자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즐기며 춘천 감자의 매력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다.</p>
<p>특히 올해는 신규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인다. ‘황금감자를 찾아라!’ 감자 담기 이벤트와 감자 레이싱 챔피언십, 감자 스탬프 투어, SNS 인증 이벤트 등이 마련돼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올해 처음 선보이는 감자 레이싱 챔피언십은 감자를 활용해 만든 레이싱카로 경주를 펼치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감자 스탬프 투어는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미션을 수행하며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감자와 축제 기념품이 제공된다.</p>
<p>메인 행사장에서는 자루달리기와 수레 레이스, 대형 감자 굴리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DJ 공개방송과 공연, 마술쇼도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
<p>체험 프로그램 참가자에게 제공되는 ‘감자패스’ 할인쿠폰은 행사장 내 입점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어 방문객 만족도는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춘천시는 폭염에 대비한 쉼터와 영유아 편의시설을 확대 운영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p>
<p>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 감자페스타는 춘천의 우수한 농산물과 지역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올해는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 만큼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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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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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2:10: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26:1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2 Jun 2026 09:26:1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24</guid>
		<title><![CDATA[청양군, ‘한낮의 별, 칠갑’ 6월 27일 운영, 은하수정거장 별자리 체험 한마당]]></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24</link>
		<description><![CDATA[청양군은 6월 27일 칠갑타워 외부 원형 광장 일원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을 위한 야외 특별 체험 프로그램 ‘한낮의 별, 칠갑(부제: 은하수정거장 별자리 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군이 추진 중인 ‘은하수정거장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주말을 맞아 청양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정식 개관을 앞둔 ‘은하수정거장’을 자연스럽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입장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셀프 체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24650_wbkdcsyr.jpg" alt="한낮의 별, 칠갑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청양군은 6월 27일 칠갑타워 외부 원형 광장 일원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을 위한 야외 특별 체험 프로그램 ‘한낮의 별, 칠갑(부제: 은하수정거장 별자리 한마당)’을 운영한다.</p>
<p>이번 행사는 군이 추진 중인 ‘은하수정거장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주말을 맞아 청양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정식 개관을 앞둔 ‘은하수정거장’을 자연스럽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입장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셀프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별자리 무드등 만들기, 친환경 나무볼펜 만들기, 청양이 페이스 판박이 등 체류형 DIY 체험이 준비된다. 또한 칠갑타워 일원에 숨겨진 코드를 수집하면 한국 별자리 미니도감을 증정하는 QR 별찾기 이벤트가 함께 운영돼 행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p>
<p>방문객들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감성 포토존도 마련된다. 현장에는 인생네컷 포토부스와 우주 테마 백드롭 포토존이 설치되며,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청양군 관광 캐릭터 ‘청양이’ 홍보 애니메이션과 은하수정거장 안내 영상을 상영해 축제 분위기를 높일 계획이다.</p>
<p>아울러 방문객들의 입을 즐겁게 할 ‘달콤한 별 모양 팝콘’ 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p>
<p>이번 행사는 칠갑타워 외부 광장에서 전액 무료로 진행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향후 칠갑타워 내부 공간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다만 칠갑타워 내부 시설 이용 시에는 별도의 입장료가 발생한다.</p>
<p>군은 야외 프로그램 특성상 관람객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두고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며, 행사 당일 기상 상황이나 운영 여건에 따라 일부 일정은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p>
<p>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정 칠갑산의 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한낮의 별’을 체험하며 특별한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새롭게 선보일 은하수정거장 사전 홍보와 더불어 청양군 공식 SNS 채널을 통한 연계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진행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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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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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2:47: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8:56:5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2 Jun 2026 08:56:5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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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진시, 당진 합덕 연꽃축제 7월 3~5일 개최, 연꽃과 낙화놀이 어우러진 여름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20</link>
		<description><![CDATA[당진시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합덕제와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일원에서 당진 합덕 연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후백제 견훤이 축조한 것으로 전해지는 당진합덕제는 충청남도 기념물이자 세계 관개시설물 유산으로 지정된 국가유산이다. 여름철에는 연꽃이 장관을 이루며, 생명력과 벽사의 의미를 지닌 버드나무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는 지역 대표 명소로 꼽힌다. 축제 첫날인 7월 3일에는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초대가수 공연과 드론 라이트쇼, EDM 파티가 진행된다. 7월 4일에는 낙화놀이와 물축제, 워터슬라이드 및 풀장 운영, 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4225012_ztrmftly.jpg" alt="당진 합덕 연꽃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당진시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합덕제와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일원에서 당진 합덕 연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후백제 견훤이 축조한 것으로 전해지는 당진합덕제는 충청남도 기념물이자 세계 관개시설물 유산으로 지정된 국가유산이다. 여름철에는 연꽃이 장관을 이루며, 생명력과 벽사의 의미를 지닌 버드나무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는 지역 대표 명소로 꼽힌다.</p>
<p>축제 첫날인 7월 3일에는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초대가수 공연과 드론 라이트쇼, EDM 파티가 진행된다.</p>
<p>7월 4일에는 낙화놀이와 물축제, 워터슬라이드 및 풀장 운영, 문화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또한 축제 기간 내내 연(蓮) 테마 박물관 체험교육, 유유자적(柳柳自適) 합덕제 생태해설 스탬프 투어, 별과 태양을 만나는 천문체험(농사와 천문이야기), 깡통열차, 벼룩시장, 지역 특산물 체험, 다문화 체험, 연호네컷,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p>
<p>특히 연꽃이 만개한 합덕제의 자연경관과 함께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p>
<p>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합덕제 일원에서 개최되는 당진 합덕 연꽃축제가 여름철 당진 대표 축제로 한 단계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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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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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4 Jun 2026 22:5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5:35:5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22 Jun 2026 05:35:5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17</guid>
		<title><![CDATA[대전시,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 6월 24일 공연, 싱어송라이터 삼산(3SAN)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17</link>
		<description><![CDATA[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6월 24일 오전 11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2026 시즌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네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우·아·한’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국악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오전 국악 음악회로,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국악의 대중화와 생활화, 지역 국악 저변 확대를 목표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싱어송라이터 ‘삼산(3SAN)’이다. 삼산은 한국 전통음악의 정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아티스트로, 전통을 기반으로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1203256_omtxgkzu.jpg" alt="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6월 24일 오전 11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2026 시즌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네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p>
<p>‘우·아·한’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국악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오전 국악 음악회로,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국악의 대중화와 생활화, 지역 국악 저변 확대를 목표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p>
<p>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싱어송라이터 ‘삼산(3SAN)’이다. 삼산은 한국 전통음악의 정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아티스트로, 전통을 기반으로 한 팝적 멜로디와 깊이 있는 가사로 주목받고 있다.</p>
<p>특히 가야금, 해금, 단소 등 전통악기에 전자음악과 랩, 보컬 퍼포먼스를 결합해 젊은 세대의 감각을 반영한 새로운 형태의 국악을 선보여 왔다.</p>
<p>삼산은 2024년 전주MBC 오디션 프로그램 ‘소리 프론티어, 소리의 탄생’ 우승을 차지했으며, 2025 한국대중음악상 신인상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이번 공연에서는 EP 앨범 수록곡 ‘줄줄줄 팍팍팍’을 비롯해 ‘모르겠어’, ‘풍년의 어른’ 등 일상적인 소재를 유머와 현실감 있는 가사로 풀어낸 자작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무대에는 기타리스트 원종현도 함께한다. 원종현은 미국, 일본, 마카오 등 해외 무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2025년 귀국 이후 국내에서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또한 2026년 NC문화재단 STAGE 100 아티스트에 선정됐으며, 용인예술창작지원사업, We Art 아티스트 파트너스, OPCD Space: Flower(서울 도봉구 청년음악인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p>
<p>남일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가야금과 해금 등 전통악기를 중심으로 전자음악과 보컬 퍼포먼스를 결합한 이번 공연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국악의 매력을 선보이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함께해 한국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한편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국악원 웹사이트와 놀티켓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국악원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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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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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1 Jun 2026 20:33: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00:54:57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21 Jun 2026 00:54:5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16</guid>
		<title><![CDATA[태백시,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 6월 22일 공연, 원로 코미디언 총출동]]></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16</link>
		<description><![CDATA[태백시는 6월 22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사)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소속 코미디언들이 출연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정통 코미디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대한민국 코미디 황금기를 이끌었던 김학래, 배영만, 엄영수 등 원로 코미디언들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함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는 장년층에게는 추억의 코미디를 다시 만나는 향수의 시간을, 젊은 세대에게는 평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1203508_fooamxyb.jpg" alt="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태백시는 6월 22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사)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소속 코미디언들이 출연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정통 코미디 무대를 선보인다.</p>
<p>특히 대한민국 코미디 황금기를 이끌었던 김학래, 배영만, 엄영수 등 원로 코미디언들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함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는 장년층에게는 추억의 코미디를 다시 만나는 향수의 시간을, 젊은 세대에게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개 코미디의 매력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또한 세대를 아우르는 웃음과 공감을 통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문화의 장이 될 전망이다.</p>
<p>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일상 속 활력과 즐거움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공연" term="1097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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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1 Jun 2026 20:35: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1 Jun 2026 01:27:55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21 Jun 2026 01:27: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14</guid>
		<title><![CDATA[대구 달성군, 박일심 개인전 ‘House, Time of Flower’ 6월 22일~7월 9일 전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14</link>
		<description><![CDATA[(재)달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참꽃갤러리에서 6월 22일부터 7월 9일까지 박일심 작가의 개인전 ‘House, Time of Flower’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인간 내면의 풍경과 감정의 흐름을 시각화한 회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가는 화면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꽃과 다층적인 색의 흔적을 통해 시간 속에서 생성되고 사라지는 인간의 보이지 않는 감정을 탐구해 왔다. 작품 속 꽃은 단순한 자연의 재현을 넘어 불안과 침묵, 고립과 회복이 교차하는 내면을 상징한다. 특히 작가는 인간이 외부 세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형성하는 심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1203726_zhauplmh.jpg" alt="박일심 개인전 House, Time of Flower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달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참꽃갤러리에서 6월 22일부터 7월 9일까지 박일심 작가의 개인전 ‘House, Time of Flower’를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인간 내면의 풍경과 감정의 흐름을 시각화한 회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가는 화면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꽃과 다층적인 색의 흔적을 통해 시간 속에서 생성되고 사라지는 인간의 보이지 않는 감정을 탐구해 왔다.</p>
<p>작품 속 꽃은 단순한 자연의 재현을 넘어 불안과 침묵, 고립과 회복이 교차하는 내면을 상징한다.</p>
<p>특히 작가는 인간이 외부 세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형성하는 심리적 경계에 주목했다. 화면 위를 떠도는 점들과 번져나가는 색채는 정지된 장면이 아닌 흐르는 시간의 기록이며, 서로 다른 감정의 조각들이 만나 풍경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작품 속에 담아냈다.</p>
<p>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자신의 내면에 잠재된 감각과 마주하고, 삶의 과정 속에 스며든 감정의 흔적들을 되돌아보는 사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p>
<p>전시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달성군청 2층 참꽃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달성문화재단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전시" term="10976"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041841.0.jpg" medium="image" />
				<atom:updated>Sun, 21 Jun 2026 20:38: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7:52:1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9 Jun 2026 17:52:1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13</guid>
		<title><![CDATA[경산시, ‘경산 카페 축제’ 6월 27일~7월 1일 개최, 신비복숭아 디저트와 스페셜티 커피 향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13</link>
		<description><![CDATA[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오아시스 같은 휴식과 낭만을 선사할 야간 문화축제가 경산 남천강변에서 펼쳐진다. (재)경산문화관광재단은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남천둔치(경산서부초등학교 앞, 옥산동 682)와 참여 카페 20곳에서 ‘2026 경산 카페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Gyeongsan'이라는 경산시의 도시 브랜드를 바탕으로, 일상 속 작은 우주 카페에서 누리는 휴식을 주제로 기획된 야간 특화 문화축제다. 경산의 스페셜티 커피와 지역 특산물인 신비복숭아를 결합한 한정판 메뉴는 물론,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0095739_sgysgmkp.jpg" alt="2026 경산 카페 축제 팝업 커피차를 찾은 시민들"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오아시스 같은 휴식과 낭만을 선사할 야간 문화축제가 경산 남천강변에서 펼쳐진다.</p>
<p>(재)경산문화관광재단은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남천둔치(경산서부초등학교 앞, 옥산동 682)와 참여 카페 20곳에서 ‘2026 경산 카페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Gyeongsan'이라는 경산시의 도시 브랜드를 바탕으로, 일상 속 작은 우주 카페에서 누리는 휴식을 주제로 기획된 야간 특화 문화축제다. 경산의 스페셜티 커피와 지역 특산물인 신비복숭아를 결합한 한정판 메뉴는 물론,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져 도심 전체를 하나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꾸민다.</p>
<p>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메인 프로그램 '별빛 야간 카페'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남천강변 일원에서 열린다. 메인 행사장에는 감성 야외 라운지가 조성되며, 기존 지정 내빈석을 없앤 개방형 점등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져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방문객들은 초여름 단 2주 동안만 맛볼 수 있는 경산 신비복숭아를 활용한 특화 디저트와 지역 로스터리 카페의 개성이 담긴 스페셜티 커피를 한자리에서 즐기며 남천강변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여유로운 여름밤을 만끽할 수 있다.</p>
<p>이어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는 경산 시내 참여 카페 20곳에서 경산시립교향악단과 경산시립합창단의 순회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카페마다 색다른 공연과 이벤트가 이어지며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신할 예정이다.</p>
<p>축제 기간에는 참여 카페를 순회하며 즐기는 스탬프 투어와 현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 다양한 경품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p>
<p>축제에 앞서 재단은 대구와 경산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을 선물하기 위해 찾아가는 팝업 커피차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p>
<p>지난 18일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지역 카페 더웨이투커피의 제작 지원으로 열린 팝업 커피차는 준비된 물량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대구 동성로(약령시)와 경산시장 일대에서도 추가 이벤트를 진행하며 축제 분위기를 이어갈 계획이다.</p>
<p>경산문화관광재단 조현일 이사장은 "경산 카페 축제는 커피와 디저트는 물론 문화와 예술, 야경이 함께 어우러지는 경산 대표 야간 관광축제"라며 "남천강변의 시원한 강바람과 향긋한 커피, 달콤한 신비복숭아가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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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917053.0.jpg" medium="image" />
				<atom:updated>Sat, 27 Jun 2026 15:1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5:37:2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9 Jun 2026 15:37: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12</guid>
		<title><![CDATA[세종시, ‘열 해의 매듭: 마주한 실, 나아갈 길’ 6월 24일~7월 19일 전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12</link>
		<description><![CDATA[(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축적해 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그 결실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특별기획전 ‘열 해의 매듭: 마주한 실, 나아갈 길’을 6월 24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10년간 재단과 지역 예술인이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엮어온 예술적 ‘매듭’을 되돌아보고, 이를 디딤돌 삼아 더 큰 미래와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동행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지난 5월 진행된 참여 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세종 지역 시각예술인들의 작품으로 구성돼 의미를 더한다. 전시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1204020_wuboubtz.jpg" alt="열 해의 매듭 마주한 실 나아갈 길 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축적해 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그 결실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특별기획전 ‘열 해의 매듭: 마주한 실, 나아갈 길’을 6월 24일부터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지난 10년간 재단과 지역 예술인이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엮어온 예술적 ‘매듭’을 되돌아보고, 이를 디딤돌 삼아 더 큰 미래와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동행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p>
<p>특히 이번 전시는 지난 5월 진행된 참여 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세종 지역 시각예술인들의 작품으로 구성돼 의미를 더한다.</p>
<p>전시가 열리는 공간도 눈길을 끈다. 폐산업시설에서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조치원의 옛 산일제사 공장인 갤러리 ‘실’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p>
<p>과거 실을 뽑아내던 생산 공간이 세종의 문화예술을 자아내고 연결하는 창조적 공간으로 재탄생해 전시의 핵심 주제인 ‘실’과 ‘매듭’의 서사를 시각적·공간적으로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p>
<p>전시는 6월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총 26일간 진행된다. 재단의 전문·신진·청년 예술지원사업 등에 선정돼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지역 대표 시각예술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p>
<p>박영국 대표는 “이번 전시는 재단과 예술인이 지난 10년간 정성껏 뽑아낸 예술의 실들을 모아 단단한 매듭을 짓는 뜻깊은 자리”라며 “각자의 개성이 담긴 개별 작품들이 하나의 큰 흐름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통해 세종 예술의 깊이와 가능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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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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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1 Jun 2026 20:4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09:40:5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9 Jun 2026 09:40: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10</guid>
		<title><![CDATA[아산시, 아산시립합창단 ‘이순신’ 7월 3일 공연, 합창과 뮤지컬로 만나는 충무공 이야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10</link>
		<description><![CDATA[아산시립합창단이 7월 3일 오후 7시 30분 아산시 평생학습관 1층 아산아트홀에서 제42회 정기연주회 합창 뮤지컬 ‘이순신’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삶과 업적, 애국정신을 합창과 뮤지컬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시민들에게 역사적 감동과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누오베 뮤지케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더욱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아산을 대표하는 역사 인물인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적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공연이 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1204317_lbafmcbt.jpg" alt="아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이순신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아산시립합창단이 7월 3일 오후 7시 30분 아산시 평생학습관 1층 아산아트홀에서 제42회 정기연주회 합창 뮤지컬 ‘이순신’을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삶과 업적, 애국정신을 합창과 뮤지컬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시민들에게 역사적 감동과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p>
<p>또한 누오베 뮤지케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더욱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특히 아산을 대표하는 역사 인물인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적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p>
<p>아산시립합창단은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예술단체로 정기연주회와 기획공연, 찾아가는 연주회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시민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p>
<p>특히 동요와 가곡, 트로트 등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폭넓은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아산시립합창단의 다양한 공연 활동은 관련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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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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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1 Jun 2026 20:44: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05:45:0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9 Jun 2026 05:45:0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09</guid>
		<title><![CDATA[음성군, ‘K-발레 스타 스페셜 갈라’ 7월 29일 공연, 세계 무대 누비는 한국 무용수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09</link>
		<description><![CDATA[음성군은 세계 곳곳에서 대한민국을 빛내고 있는 해외 무용스타들이 출연하는 ‘K-발레 스타 스페셜 갈라’를 7월 29일 음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역사를 자랑하는 파리 오페라 발레를 비롯해 독일 라이프치히 발레단, 드레스덴 젬퍼오퍼 발레 등 해외 주요 발레단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무용수와 외국인 무용수들이 출연한다. 또한 일본의 최정상 부토(Buto) 무용단과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Vortice Dance Company 등 7개국 30여 명의 무용수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다채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1205659_neidyulp.jpg" alt="K-발레 스타 스페셜 갈라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음성군은 세계 곳곳에서 대한민국을 빛내고 있는 해외 무용스타들이 출연하는 ‘K-발레 스타 스페셜 갈라’를 7월 29일 음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역사를 자랑하는 파리 오페라 발레를 비롯해 독일 라이프치히 발레단, 드레스덴 젬퍼오퍼 발레 등 해외 주요 발레단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무용수와 외국인 무용수들이 출연한다.</p>
<p>또한 일본의 최정상 부토(Buto) 무용단과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Vortice Dance Company 등 7개국 30여 명의 무용수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춤의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미국과 독일의 유명 발레단에서 활동한 뒤 안무가로 활약하고 있는 예술가들의 무대도 마련된다. 허용순(전 뒤셀도르프발레단, 현 드레스덴발레단 리허설 디렉터), 조주현(전 미국 워싱턴발레단, 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 김나이(전 미국 Baryshnikov Dance Foundation, 현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 교수)가 대표작과 신작을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에서는 세계적인 발레 무용수를 꿈꾸는 지역 유망주들을 위한 특별 무대도 진행된다. 청주와 음성 지역의 발레 유망주인 어지우(충북예술고등학교 부설 영재교육원)와 정한별(동성중학교 1학년) 학생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p>
<p>공연에 앞서 7월 28일에는 ‘해외무용스타와 함께하는 원데이 발레 클래스’와 ‘발레 Talk’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원데이 발레 클래스는 정서현 강사가 진행하며, 발레 Talk에서는 안무가 허용순과 라이프치히발레단 최수정이 참여해 발레 무용수의 해외 진출 과정과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p>
<p>참가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음성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대한민국을 빛낸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 ‘K-발레 스타 스페셜 갈라’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초공연예술축제 통합 브랜드 ‘2026 아르코 썸 페스타’ 선정작으로, 음성군과 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IPAP)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공연" term="1097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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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1 Jun 2026 20:5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05:19:0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9 Jun 2026 05:19:0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07</guid>
		<title><![CDATA[통영시, 자율주행 관광안내 로봇 6월 23일 운영 시작, 강구안 조선군선 해설 서비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07</link>
		<description><![CDATA[통영시는 강구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관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자율주행 관광안내 로봇을 도입하고 6월 2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관광안내 로봇은 강구안 문화마당 일원을 정해진 경로로 자율주행하며 강구안에 전시된 조선군선을 해설하는 이동형 도슨트 서비스로 운영된다. 로봇은 한강거북선, 통제영거북선, 전라좌수영거북선, 판옥선을 차례로 이동하며 각 군선의 특징과 역사적 배경을 음성으로 설명한다. 관광객들은 로봇을 따라 걸으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를 받는 듯한 몰입감 있는 관람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조선군선 해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1210015_uxtowrac.jpg" alt="강구안에서 운영되는 자율주행 관광안내 로봇"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통영시는 강구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관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자율주행 관광안내 로봇을 도입하고 6월 2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관광안내 로봇은 강구안 문화마당 일원을 정해진 경로로 자율주행하며 강구안에 전시된 조선군선을 해설하는 이동형 도슨트 서비스로 운영된다.</p>
<p>로봇은 한강거북선, 통제영거북선, 전라좌수영거북선, 판옥선을 차례로 이동하며 각 군선의 특징과 역사적 배경을 음성으로 설명한다.</p>
<p>관광객들은 로봇을 따라 걸으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를 받는 듯한 몰입감 있는 관람 경험을 즐길 수 있다.</p>
<p>조선군선 해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시 정각에 자동 운영되며 약 15분간 진행된다. 정해진 시간 외에도 로봇에 탑재된 터치스크린을 통해 해설 메뉴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p>
<p>이번에 도입된 관광안내 로봇은 자율주행 기술과 터치형 관광정보 서비스를 결합한 관광안내 플랫폼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안내와 홍보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p>
<p>또한 이용자는 터치스크린을 활용해 강구안 미디어시설,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해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 편의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통영시 관계자는 “관광안내 로봇은 첨단 기술과 역사문화 콘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관광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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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1 Jun 2026 21:01: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09:57:0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9 Jun 2026 09:57:0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05</guid>
		<title><![CDATA[포항시, ‘한지문화축제 숲속 한지 연구소’ 6월 20~21일 개최, 송도송림 도시숲서 전통 한지 오감 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05</link>
		<description><![CDATA[포항 장기면의 전통 한지인 ‘백추지’를 알리고 보존·계승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주민 참여형 문화행사인 제2회 포항 한지문화축제 ‘숲속 한지 연구소’가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송도 솔밭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하고 한국한지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송도송림 도시숲을 야외 한지 연구소로 꾸며 전통 한지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장에서는 한지 재료와 제작기법, 한지공예 등을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야간에는 전통 한지를 주제로 한 무료 미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9010119_sphdfufg.jpg" alt="한지문화축제 숲속 한지 연구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포항 장기면의 전통 한지인 ‘백추지’를 알리고 보존·계승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주민 참여형 문화행사인 제2회 포항 한지문화축제 ‘숲속 한지 연구소’가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송도 솔밭 대공연장에서 열린다.</p>
<p>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하고 한국한지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송도송림 도시숲을 야외 한지 연구소로 꾸며 전통 한지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행사장에서는 한지 재료와 제작기법, 한지공예 등을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야간에는 전통 한지를 주제로 한 무료 미션 프로그램도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주최 측은 2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가 포항 장기면의 전통 한지인 백추지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 자원으로서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백추지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후대에 전승해야 할 무형유산으로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포항의 역사와 문화, 전통 공예에 관심 있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798477.0.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9 Jun 2026 01:02: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6:13:2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8 Jun 2026 16:13:2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03</guid>
		<title><![CDATA[울산 중구, ‘달빛라운지’ 6월 20~21일 운영, 태화강 노을과 음악이 어우러진 야외카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03</link>
		<description><![CDATA[울산 중구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와 연계해 울산교(옛 배달의 다리)에서 ‘2026 노을과 음악에 물든 태화강 : 달빛라운지’ 야외카페를 운영한다. 달빛라운지는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와인과 커피 등을 즐기며 태화강의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클래식과 성악 등 다양한 음악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중구는 태화강 둔치와 울산교를 연결하는 보행 계단에 경관조명을 활용한 야간 포토존을 설치해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또 음악에 맞춰 조명이 움직이는 ‘빛쇼’ 공연도 진행해 방문객들에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9005929_butzcqkg.jpg" alt="달빛라운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울산 중구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와 연계해 울산교(옛 배달의 다리)에서 ‘2026 노을과 음악에 물든 태화강 : 달빛라운지’ 야외카페를 운영한다.</p>
<p>달빛라운지는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와인과 커피 등을 즐기며 태화강의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클래식과 성악 등 다양한 음악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p>
<p>중구는 태화강 둔치와 울산교를 연결하는 보행 계단에 경관조명을 활용한 야간 포토존을 설치해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p>
<p>또 음악에 맞춰 조명이 움직이는 ‘빛쇼’ 공연도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p>
<p>이 밖에도 중구 관광두레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지역 주민사업체와 연계한 관광두레 홍보 및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p>
<p>중구 관계자는 “올해는 행사 기간이 이틀로 단축됐지만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기다리고 있다”며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여름밤의 낭만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798361.0.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9 Jun 2026 01:00: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5:31:1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8 Jun 2026 15:31:1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02</guid>
		<title><![CDATA[함안군, ‘함안낙화 페스티벌 with MyK FESTA’ 7월 3~4일 개최, 전통 불놀이와 한류 콘텐츠 만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02</link>
		<description><![CDATA[함안군은 대한민국 대표 전통 불놀이인 함안낙화놀이를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함안 무진정에서 개최되는 ‘2026 함안낙화 페스티벌 with MyK FESTA’의 입장권 예매를 6월 19일 오전 10시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함안낙화 페스티벌은 경상남도 무형유산인 함안낙화놀이를 중심으로 케이팝(K-POP) 공연과 체험 행사 등을 결합한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후원하는 ‘2026 대형한류 종합행사-MyK FESTA’ 연계 사업으로 개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0100307_mxixkhgs.jpg" alt="함안낙화 페스티벌 with MyK FESTA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함안군은 대한민국 대표 전통 불놀이인 함안낙화놀이를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함안 무진정에서 개최되는 ‘2026 함안낙화 페스티벌 with MyK FESTA’의 입장권 예매를 6월 19일 오전 10시에 시작한다고 밝혔다.</p>
<p>함안낙화 페스티벌은 경상남도 무형유산인 함안낙화놀이를 중심으로 케이팝(K-POP) 공연과 체험 행사 등을 결합한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후원하는 ‘2026 대형한류 종합행사-MyK FESTA’ 연계 사업으로 개최된다.</p>
<p>특히 이번 행사에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인 소향, 안예은, 서도밴드가 출연해 전통문화와 현대음악이 어우러진 특별 공연을 선보인다.</p>
<p>또한 ‘2025 한국관광의 별’ 지역특화 콘텐츠 부문에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 콘텐츠인 함안낙화놀이가 대형 한류행사와 결합해 개최되는 만큼 국내외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되고 있다.</p>
<p>이번 행사는 하루 최대 3000명 규모로 운영되며, 대만·홍콩·일본 등 해외 관광객 1000여 명과 함께 전통문화를 즐길 내국인 관람객 2000명을 모집한다.</p>
<p>이는 하루 7000명이 참여하는 석가탄신일 행사 규모의 약 40% 수준으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이다.</p>
<p>올해 행사의 가장 큰 변화는 함안낙화놀이 최초로 도입되는 ‘좌석지정 예약제’이다.</p>
<p>군은 행사구역 내 대규모 인원의 밀집과 행사 시작 전 관람객의 장시간 대기 및 자리 선점 문제를 해소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좌석제를 도입했다.</p>
<p>행사장에는 지정된 위치에 2600개의 간이 의자와 방석을 배치해 좌석 번호를 부여할 계획이며, 별도의 좌석이 제공되지 않는 자유석 400석도 함께 운영한다.</p>
<p>관람객은 예매 시 원하는 관람일과 좌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외국인 우선 예약석에 해당하는 계단식 관람석 800석은 3만 원, 일반석 1800석은 2만 원, 개인이 간이 의자를 지참해야 하는 자유석 400석은 1만 원으로 운영된다.</p>
<p>‘좌석 지정 예약제’는 자리 확보를 위한 불필요한 경쟁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전문 공연장이 아닌 야외행사 특성상 관람객들의 질서 있는 관람과 상호 배려가 요구된다.</p>
<p>입장권은 예스24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6월 19일 오전 10시 2000석이 우선 판매된다. 미판매 및 취소분 좌석은 6월 26일 오전 10시에 2차로 추가 판매할 예정이다.</p>
<p>함안군 관계자는 “함안낙화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대표 전통 불놀이와 한류 콘텐츠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다”며 “처음 도입하는 지정좌석제로 더욱 안전하고 품격 있는 관람환경을 제공하고, 전통과 현대를 잇는 함안만의 독창적인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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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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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0 Jun 2026 10:04: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5:00:5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8 Jun 2026 15:00:5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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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흥군, 여름 휴가철 맞춤 관광명소 추천, 템플스테이부터 서핑·갯장어까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01</link>
		<description><![CDATA[전남 고흥군이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여름 맞춤형 관광 명소를 추천하며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부한 먹거리를 자랑하는 고흥은 올여름 휴양과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기려는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여름의 초입, 번잡한 도시를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원한다면 팔영산 자락에 위치한 천년고찰 능가사가 제격이다. 고즈넉한 사찰에서 진행되는 능가사 템플스테이는 바쁘게 달려온 현대인들에게 쉼의 시간을 선사한다. 새벽 공기를 깨우는 범종 소리와 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1210244_drkhdhpp.jpg" alt="고흥 능가사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전남 고흥군이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여름 맞춤형 관광 명소를 추천하며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부한 먹거리를 자랑하는 고흥은 올여름 휴양과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기려는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p>
<p>여름의 초입, 번잡한 도시를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원한다면 팔영산 자락에 위치한 천년고찰 능가사가 제격이다. 고즈넉한 사찰에서 진행되는 능가사 템플스테이는 바쁘게 달려온 현대인들에게 쉼의 시간을 선사한다. 새벽 공기를 깨우는 범종 소리와 함께하는 명상, 천년의 역사를 품은 문화재, 사찰음식 체험은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준다.</p>
<p>특히 여름철 푸른 녹음으로 둘러싸인 능가사에서의 하룻밤은 자신을 되돌아보고 내면의 평화를 찾을 수 있는 특별한 힐링 경험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p>
<p>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천연 휴식처를 찾는다면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도 빼놓을 수 없다. 국내 최대 규모의 편백나무 군락지 중 하나인 이곳은 진한 피톤치드 향이 가득한 산림 치유 공간이다.</p>
<p>잘 조성된 테라피 로드를 따라 산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치유센터에서는 명상, 족욕, 다도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창한 편백나무 숲이 만들어내는 시원한 그늘 아래에서 걷는 시간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해준다.</p>
<p>정적인 휴식을 마쳤다면 고흥을 대표하는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서 역동적인 여름을 즐길 수 있다.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서핑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이곳은 남해안에서 보기 드물게 서핑에 적합한 파도와 넓은 백사장을 갖추고 있다.</p>
<p>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해변 주변에는 전문 서핑 스쿨과 장비 대여점이 마련돼 있어 누구나 쉽게 서핑을 체험할 수 있다. 푸른 바다 위를 가르며 즐기는 서핑은 무더위를 잊게 하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한다.</p>
<p>고흥 여행의 즐거움은 먹거리에서도 이어진다. 여름철 대표 별미인 갯장어 샤부샤부는 고흥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는 음식으로 손꼽힌다.</p>
<p>여름철에 제맛을 내는 고흥 갯장어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촘촘하게 칼집을 낸 갯장어를 살짝 데치면 꽃이 피어나듯 살이 벌어지며, 부추와 양파를 곁들여 특제 소스에 찍어 먹는 맛이 일품이다.</p>
<p>특히 올여름 고흥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고흥 반값 여행' 혜택도 눈여겨볼 만하다. 고흥군은 7~8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행 비용의 50%를 환원해 주는 '고흥 반값 여행' 신청을 받고 있다.</p>
<p>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여행객들의 신청이 이어지며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고흥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미리 신청해 혜택을 챙기는 것이 좋다.</p>
<p>고흥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최근 능가사 템플스테이와 남열 서핑 등 몸과 마음이 행복해지는 콘텐츠를 찾는 이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고흥만이 가진 독보적인 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해 올여름 고흥을 남해안 여름 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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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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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1 Jun 2026 21:05: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1:49:5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8 Jun 2026 11:49:5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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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한강 야외수영장·물놀이장 6월 19일 개장, 도심 속 여름 피서 명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400</link>
		<description><![CDATA[여름철 무더위를 날려줄 도심 속 워터파크인 서울시 한강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 6곳이 6월 19일 동시 개장한다. 서울시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과 한강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6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73일간 뚝섬·여의도 수영장과 잠실·광나루·난지·양화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지난해까지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운영되던 잠원 수영장은 자연형 물놀이장 조성공사로 인해 올해는 운영하지 않는다. 해당 시설은 2028년 이후 개장할 예정이다. 서울시 한강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은 도심 한가운데에서 한낮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1210647_ibenzaln.jpg" alt="한강 야외수영장 야간 운영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여름철 무더위를 날려줄 도심 속 워터파크인 서울시 한강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 6곳이 6월 19일 동시 개장한다.</p>
<p>서울시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과 한강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6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73일간 뚝섬·여의도 수영장과 잠실·광나루·난지·양화 물놀이장을 운영한다.</p>
<p>지난해까지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운영되던 잠원 수영장은 자연형 물놀이장 조성공사로 인해 올해는 운영하지 않는다. 해당 시설은 2028년 이후 개장할 예정이다.</p>
<p>서울시 한강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은 도심 한가운데에서 한낮의 윤슬과 노을을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55만 2,003명이 방문해 전년 대비 77% 증가한 이용객 수를 기록했다.</p>
<p>서울시는 지난 2년간 시범 운영한 야간 개장 프로그램의 높은 호응에 따라 올해 7월 3일부터 8월 30일까지 59일 동안 휴무 없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야간 운영을 실시한다. 다만 광나루와 양화 물놀이장은 오후 6시까지만 운영된다.</p>
<p>태풍, 집중호우, 미세먼지 경보,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등 기상 및 공기질 악화 시에는 수영장과 물놀이장 운영이 중단될 수 있어 이용 전 기상예보와 미래한강본부 웹사이트 확인이 필요하다.</p>
<p>특히 올해는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냉탕 이벤트, 통기타 연주회, 한강뮤직퐁당, 한강얼水(수)! 퐁당 등 다양한 여름 특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뚝섬에서는 야간 통기타 연주회와 오케스트라 공연이 열리며, 난지 물놀이장에서는 워터 뮤직 콘서트인 ‘한강뮤직퐁당’이 진행된다. 잠실 물놀이장에서는 줄타기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인 ‘한강얼水(수)! 퐁당’을 만나볼 수 있다.</p>
<p>여의도 수영장에서는 KB증권과 협업해 개장 전인 6월 18일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한강공원 수영장 약자와의 동행’ 행사가 열린다.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와 청소년 250명에게 무료 물놀이 체험과 식음이 제공된다.</p>
<p>수영장 이용 요금은 어린이 3천 원, 청소년 4천 원, 성인 5천 원이며 물놀이장 이용 요금은 어린이 1천 원, 청소년 2천 원, 성인 3천 원이다. 6세 미만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
<p>다둥이행복카드 소지자와 카드에 등재된 가족,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및 보호자 1명(1~3급 해당), 국가유공자는 신분증, 등록증, 가족관계증명서, 의료보험증, 모바일 신분증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입장료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p>
<p>올해는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과 신속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CCTV 138대를 설치했으며, 외국인을 위한 영어 안내판 42개도 마련했다. 미래한강본부는 각 수영장과 물놀이장 관리소에 CCTV 관제실을 설치하고 관제시스템과 안내방송시스템을 연계해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했다.</p>
<p>한강 수영장과 물놀이장 6곳은 성인풀, 청소년풀, 어린이풀, 유아풀 등으로 구성돼 연령대별 이용이 가능하며 장소별 특성에 따라 다양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한다.</p>
<p>뚝섬 수영장은 유수풀과 높이 4m 아쿠아링, 선탠장을 갖추고 있으며 지하철 7호선 자양역과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다.</p>
<p>여의도 수영장은 아쿠아링과 선탠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워터파크에 버금가는 환경을 제공한다.</p>
<p>잠실 물놀이장은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인피니티월 형태의 원더풀과 최대 수심 60㎝의 조이풀, 유아풀을 갖추고 있으며 자연형 계류와 조형 분수, 넓은 녹지가 조성돼 있다.</p>
<p>광나루 물놀이장은 올해 4월 패밀리풀과 유아풀, 모두의 물놀이터, 계류 등을 갖춘 자연형 물놀이장으로 새롭게 조성돼 암사생태공원의 자연환경을 바라보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p>
<p>난지 물놀이장은 한강을 가장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는 인피니티풀 형태로 조성됐으며 한강을 배경으로 한 분수 시설을 갖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다.</p>
<p>양화 물놀이장은 수심 0.8m의 어린이용 풀이 한강과 맞닿아 있으며 실개천과 목재 데크 쉼터 등 자연친화적 공간이 조성돼 있다.</p>
<p>서울시는 이용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수질, 안전, 가격 등 3개 분야 관리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p>
<p>운영 기간 동안 점검반이 매일 탁도·소독제·산도 등 간이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매주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해 대장균 수치를 확인한다.</p>
<p>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에는 안전요원 58명이 배치되며 의무실에는 간호조무사가 상주한다. 감시탑, 구명환, 자동심장충격기, 구급함 등 안전장비를 갖추고 근무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도 실시한다.</p>
<p>또한 매점과 휴게음식점의 바가지요금을 방지하고 위생 환경을 철저히 관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p>
<p>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한강 수영장‧물놀이장은 서울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일상 속 최적의 피서지”라며 “서울시는 시민 여러분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한강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수질과 안전, 가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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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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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1 Jun 2026 22:25: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1:39:1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8 Jun 2026 11:39:1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97</guid>
		<title><![CDATA[대구 달성군, 남평문씨본리세거지 능소화 개화 시작, 이달 말 절정 전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97</link>
		<description><![CDATA[초여름 무더위가 본격화된 18일 대구 달성군 화원읍 남평문씨본리세거지에서 고풍스러운 흙담장 너머로 능소화가 봉오리를 터뜨리며 개화하기 시작했다. 과거 양반가 마당에 주로 심어 ‘양반꽃’으로도 불리는 능소화는 전통 돌담길과 조화를 이루는 풍경으로 매년 이맘때면 많은 관람객이 찾는다. 남평문씨본리세거지의 능소화는 이달 말쯤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1212016_cspowktc.jpg" alt="남평문씨본리세거지 흙담장 위로 피기 시작한 능소화"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초여름 무더위가 본격화된 18일 대구 달성군 화원읍 남평문씨본리세거지에서 고풍스러운 흙담장 너머로 능소화가 봉오리를 터뜨리며 개화하기 시작했다.</p>
<p>과거 양반가 마당에 주로 심어 ‘양반꽃’으로도 불리는 능소화는 전통 돌담길과 조화를 이루는 풍경으로 매년 이맘때면 많은 관람객이 찾는다.</p>
<p>남평문씨본리세거지의 능소화는 이달 말쯤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지/풍경" term="10930"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044410.0.jpg" medium="image" />
				<atom:updated>Sun, 21 Jun 2026 21:2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1:13:1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8 Jun 2026 11:13:1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96</guid>
		<title><![CDATA[임실군,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여름꽃 정원 조성, 장미원·수국 군락 볼거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96</link>
		<description><![CDATA[사계절 생태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한 임실군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이 본격적인 초여름을 맞아 다채로운 여름꽃 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임실군은 옥정호 출렁다리와 연결된 붕어섬 생태공원의 여름철 경관 조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피해 임실을 찾는 관광객들이 청량한 자연과 아름다운 꽃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계절 맞춤형 경관을 조성했다.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은 계절마다 새로운 꽃과 정원을 선보이며 전국적인 생태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봄에는 튤립과 수선화, 꽃잔디, 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1220516_zxykcyiw.jpg" alt="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여름꽃 정원과 출렁다리"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사계절 생태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한 임실군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이 본격적인 초여름을 맞아 다채로운 여름꽃 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p>
<p>임실군은 옥정호 출렁다리와 연결된 붕어섬 생태공원의 여름철 경관 조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피해 임실을 찾는 관광객들이 청량한 자연과 아름다운 꽃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계절 맞춤형 경관을 조성했다.</p>
<p>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은 계절마다 새로운 꽃과 정원을 선보이며 전국적인 생태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봄에는 튤립과 수선화, 꽃잔디, 철쭉이 화려하게 수놓았고, 5월에는 작약과 양귀비가 장관을 이루며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끌었다.</p>
<p>이번 여름에는 다알리아와 산파체스를 비롯해 부겐베리아, 리시안셔스, 숙근버베나, 제라늄 등 30여 종의 다양한 화훼류가 식재돼 이국적이면서도 풍성한 정원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계절의 색감과 조화를 살린 식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p>
<p>특히 올해 새롭게 조성한 1,700㎡ 규모의 사계절 장미원은 붕어섬의 새로운 대표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지난 5월 16개 품종 3,900주의 장미 식재를 완료했으며, 안정적으로 활착한 장미들은 오는 7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꽃을 피워 화려한 장미 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원 곳곳을 수놓고 있는 수국 군락도 또 하나의 볼거리다. 산수국과 원예수국, 목수국 등 총 1만4천 본이 식재돼 6월 초부터 가을까지 아름다운 꽃길을 연출한다.</p>
<p>현재 산수국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으며 라임라이트 계열의 목수국도 풍성한 꽃대를 올리며 만개를 준비하고 있다.</p>
<p>아담한 연못에는 단아한 수련이 피어나 잔잔한 수면과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시키고 있으며, 주변의 버드나무와 함께 수묵화 같은 수변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p>
<p>연못 뒤편 배롱나무 터널 역시 조만간 붉은 꽃을 피워 여름철 또 다른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임실군은 여름 경관 조성에 그치지 않고 가을까지 이어지는 사계절 꽃정원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작약 식재지 1만5천㎡ 부지에는 황금빛 해바라기를 심고, 양귀비가 피었던 완만한 경사지에는 코스모스와 천일홍, 백일홍 등을 파종해 늦여름부터 늦가을까지 이어지는 서정적인 풍경을 선보일 계획이다.</p>
<p>심 민 군수는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은 해마다 방문객이 크게 증가하며 전북을 대표하는 생태 관광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붕어섬을 찾는 모든 분들이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일상의 피로를 잊고고품격 힐링을 경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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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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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1 Jun 2026 22:06: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1:08:0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8 Jun 2026 11:08: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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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주광역시, ‘대인예술야시장’ 6월 19일~10월 31일 운영, 예술과 시장이 만나는 야간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91</link>
		<description><![CDATA[광주광역시는 6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문화예술 창작·향유 활동과 시장경제 활성화가 어우러진 ‘2026 대인예술야시장’을 운영한다. ‘2026 대인예술야시장’은 ‘아시아 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의 하나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광주광역시가 대인예술시장과 협력해 추진한다. 대인예술야시장은 운영 기간 중 금요일 또는 토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총 12회 열린다. 특히 6월 19일부터 27일까지 2주간은 월드컵 축제 분위기에 맞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개장한다. 올해 대인예술야시장은 ‘예술과 문화 기반 야시장 축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0104454_pvahflvr.jpg" alt="대인예술야시장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광주광역시는 6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문화예술 창작·향유 활동과 시장경제 활성화가 어우러진 ‘2026 대인예술야시장’을 운영한다.</p>
<p>‘2026 대인예술야시장’은 ‘아시아 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의 하나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광주광역시가 대인예술시장과 협력해 추진한다.</p>
<p>대인예술야시장은 운영 기간 중 금요일 또는 토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총 12회 열린다.</p>
<p>특히 6월 19일부터 27일까지 2주간은 월드컵 축제 분위기에 맞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개장한다.</p>
<p>올해 대인예술야시장은 ‘예술과 문화 기반 야시장 축제’를 주제로 예술성과 참여성을 한층 강화했다.</p>
<p>대인시장 전역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마술, 디제잉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총 24개 팀의 셀러가 개성 있는 상품을 선보인다.</p>
<p>이와 함께 푸드트럭 먹거리와 회화, 도예, 수공예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광주광역시는 지역 청년예술인의 입주 창작활동 지원 프로그램인 ‘레지던시’를 기존 5명에서 7명으로 확대 운영해 대인예술시장의 문화예술 정체성을 더욱 강화한다.</p>
<p>이번 레지던시에는 조소, 금속공예, 섬유조형, 평면회화, 향기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 7명이 참여한다.</p>
<p>이들은 앞으로 6개월 동안 대인예술시장을 무대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굿즈 제작,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시 콘텐츠 기획, 상인 협업 프로젝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p>
<p>또한 미술 체험공간인 ‘별별상상정원’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나눔마켓도 함께 운영된다.</p>
<p>한평갤러리에서는 오건호 작가의 펜드로잉 전시회 ‘일펜단심’을 열어 대표작 30여 점을 선보인다.</p>
<p>대인예술야시장의 모든 프로그램은 자체 웹사이트와 전용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p>
<p>자세한 사항은 대인예술시장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황인채 문화체육실장은 “대인예술야시장을 지역 문화예술과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문화예술 기반 축제로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며 광주만의 문화적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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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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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3 Jul 2026 20:4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9:35:1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8 Jun 2026 09:35:1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90</guid>
		<title><![CDATA[동해시, ‘다독다독 문화축제’ 6월 20일 개최, 북페어·야외음악회·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90</link>
		<description><![CDATA[동해시는 6월 20일 동호동 웅녀마당과 바닷가 책방마을 일원에서 ‘제14회 웅녀골 큰잔치 및 동호동 경로잔치’와 ‘다독다독 문화축제’를 연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두 행사장을 잇는 스탬프투어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동호동 곳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웅녀마당에서는 농악과 물지게싸움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경로잔치와 문화·체험·놀이·먹거리 마당이 펼쳐진다. 또 아동과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키링 만들기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9005655_mgzokqrv.jpg" alt="다독다독 문화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동해시는 6월 20일 동호동 웅녀마당과 바닷가 책방마을 일원에서 ‘제14회 웅녀골 큰잔치 및 동호동 경로잔치’와 ‘다독다독 문화축제’를 연계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세대 간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p>
<p>특히 두 행사장을 잇는 스탬프투어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동호동 곳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p>
<p>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웅녀마당에서는 농악과 물지게싸움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경로잔치와 문화·체험·놀이·먹거리 마당이 펼쳐진다.</p>
<p>또 아동과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p>
<p>바닷가 책방마을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 독립서점이 참여하는 북페어와 독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연필뮤지엄과 발한도서관도 함께 참여해 대형 연필 꾸미기 체험과 북크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오후 5시부터 갤러리마당에서는 야외음악회 ‘비바 바란’이 열린다. 피아노와 성악이 함께하는 앙상블 공연과 현악 6중주 무대가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p>
<p>동해시는 이번 연계 행사를 통해 문화와 예술, 체험과 공동체가 어우러진 축제 콘텐츠를 선보이고 원도심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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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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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9 Jun 2026 00:58: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9:33:1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8 Jun 2026 09:33:1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83</guid>
		<title><![CDATA[사천시,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사천 락페스티벌 7월 25일~8월 15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83</link>
		<description><![CDATA[사천문화재단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2026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와 ‘사천 락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매주 색다른 테마와 화려한 출연진으로 꾸며져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한여름 밤의 낭만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막일인 7월 25일 열리는 ‘Golden 프러포즈’에는 ‘트롯 귀공자’ 김용빈을 비롯해 비스타, 배진아, 문수화가 출연해 신명 나는 무대로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이어 8월 1일 열리는 ‘Hip 프러포즈’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1222046_eogoqeow.jpg" alt="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열린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사천문화재단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2026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와 ‘사천 락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매주 색다른 테마와 화려한 출연진으로 꾸며져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한여름 밤의 낭만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개막일인 7월 25일 열리는 ‘Golden 프러포즈’에는 ‘트롯 귀공자’ 김용빈을 비롯해 비스타, 배진아, 문수화가 출연해 신명 나는 무대로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p>
<p>이어 8월 1일 열리는 ‘Hip 프러포즈’에는 ‘독보적인 감성의 듀오’ 멜로망스를 비롯해 울랄라세션, 영기, 재범박이 출연해 열정 넘치는 공연으로 한여름 밤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
<p>8월 8일 개최되는 ‘Night 프러포즈’에서는 ‘가요계와 영화계를 넘나드는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무대에 올라 대표 히트곡들로 감동을 선사한다.</p>
<p>여기에 모꼬지, 브레이크엠비션, 박해원이 함께해 다채로운 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p>
<p>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8월 15일에는 ‘사천 락페스티벌’이 열린다.</p>
<p>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체리필터를 비롯해 ‘무대 위의 에너자이저’ 홍경민, 전인혁(야다), 이민재 등 록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삼천포대교공원을 뜨거운 열정과 함성으로 물들일 예정이다.</p>
<p>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시원한 바닷바람이 부는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 축제를 준비했다”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해 사천의 낭만적인 여름밤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공연 및 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축제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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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1 Jun 2026 22:2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8:59:5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8 Jun 2026 08:59:5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82</guid>
		<title><![CDATA[정선군, 민둥산 돌리네 셔틀버스 11월 8일까지 운영, 주말 관광객 이동 지원]]></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82</link>
		<description><![CDATA[정선군이 ‘2026 강원 방문의 해’ 7월 추천 여행지로 선정된 민둥산 돌리네 셔틀버스를 오는 11월 8일까지 주말마다 운영한다. 초록빛 초원이 펼쳐진 이국적인 풍광으로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민둥산 돌리네는 SNS를 중심으로 인증사진 명소로 주목받으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가을이면 민둥산 일대를 뒤덮는 은빛 억새군락이 장관을 이루며 정선을 대표하는 가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도 9월부터 11월까지 민둥산 은빛억새축제가 열릴 예정으로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축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1222320_pssmfyqb.jpg" alt="민둥산 돌리네 초원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정선군이 ‘2026 강원 방문의 해’ 7월 추천 여행지로 선정된 민둥산 돌리네 셔틀버스를 오는 11월 8일까지 주말마다 운영한다.</p>
<p>초록빛 초원이 펼쳐진 이국적인 풍광으로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민둥산 돌리네는 SNS를 중심으로 인증사진 명소로 주목받으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p>
<p>특히 가을이면 민둥산 일대를 뒤덮는 은빛 억새군락이 장관을 이루며 정선을 대표하는 가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올해도 9월부터 11월까지 민둥산 은빛억새축제가 열릴 예정으로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지난해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된 셔틀버스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는 운행 규모를 한층 확대했다.</p>
<p>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운행 기간을 6월부터 11월까지로 늘리고, 운행 횟수도 기존 하루 3회에서 4회로 확대했다.</p>
<p>셔틀버스는 6월부터 축제 전까지는 민둥산역에서 발구덕까지 운행하며, 축제 기간인 9월부터 11월까지는 민둥산운동장과 능전마을에서 각각 출발해 발구덕까지 운행하는 2개 노선을 운영한다.</p>
<p>총 46일간 주말마다 운행해 민둥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지원할 계획이다.</p>
<p>이용요금은 1인 1만 원이며, 탑승객에게는 지역화폐 상품권 5천 원을 환급해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경제 선순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신원선 관광과장은 “보다 많은 관광객이 민둥산 돌리네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셔틀버스 운영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셔틀버스 시간표와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정선여행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048196.0.jpg" medium="image" />
				<atom:updated>Sun, 21 Jun 2026 22:24: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8:53:2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8 Jun 2026 08:53: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80</guid>
		<title><![CDATA[태백시, 특별전 ‘태백, 찬란했던 석탄시대’ 8월 30일까지 개최, 광업도시 90년 역사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80</link>
		<description><![CDATA[태백시는 태백석탄박물관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공동 기획한 특별전 ‘태백, 찬란했던 석탄시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지역상생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가 이끄는 지역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별전은 대한민국 석탄산업의 중심지였던 태백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나라 산업화와 경제 성장 과정에서 석탄산업이 지닌 가치를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태백은 지난 90여 년간 국내 최대 광업도시로서 국가 경제 발전의 핵심 에너지원 생산기지 역할을 수행해 왔다. 그러나 에너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1223149_srtkyepr.jpg" alt="특별전 ‘태백, 찬란했던 석탄시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태백시는 태백석탄박물관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공동 기획한 특별전 ‘태백, 찬란했던 석탄시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특별전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지역상생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가 이끄는 지역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특별전은 대한민국 석탄산업의 중심지였던 태백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나라 산업화와 경제 성장 과정에서 석탄산업이 지닌 가치를 조명하고자 마련됐다.</p>
<p>태백은 지난 90여 년간 국내 최대 광업도시로서 국가 경제 발전의 핵심 에너지원 생산기지 역할을 수행해 왔다.</p>
<p>그러나 에너지 정책 변화와 산업 구조 재편으로 석탄산업이 쇠퇴하면서 2024년 6월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가 폐광됨에 따라 태백의 광업도시 역사는 기록으로 남게 됐다.</p>
<p>이에 태백석탄박물관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석탄산업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박물관 소장 유물과 국가기록원 등에서 수집한 관련 사료, 사진 등 8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아 이번 특별전을 준비했다.</p>
<p>전시는 ▲1부 ‘석탄 증산으로 경제부흥 이룩하자’ ▲2부 ‘싸이랭 들려온다 일터로 가자’ ▲3부 ‘아빠! 오늘도 무사히’ 등 총 3개 주제로 구성됐다.</p>
<p>관람은 6월 16일부터 8월 30일까지 태백석탄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가능하다.</p>
<p>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이 대한민국 산업화의 원동력이었던 태백의 석탄산업과 광부들의 삶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소중한 석탄 유산이 다음 세대에도 기억되고 계승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한편 태백석탄박물관은 석탄산업과 광부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각종 자료와 생활용품 등을 상시 수집하고 있으며, 기증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태백석탄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전시" term="10976"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048706.0.jpg" medium="image" />
				<atom:updated>Sun, 21 Jun 2026 22:33: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8:09:0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8 Jun 2026 08:09:0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76</guid>
		<title><![CDATA[대전시, 대전시립교향악단 ‘마티네 콘서트 2’ 6월 25일 공연, 모차르트 창작 세계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76</link>
		<description><![CDATA[대전시립교향악단은 6월 25일 오전 11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대표 기획 시리즈인 ‘마티네 콘서트’ 두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마티네 콘서트는 아름다운 음악과 쉽고 흥미로운 해설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오전 시간을 선사하며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맞아 그의 음악 세계를 네 가지 테마로 나누어 조명하고 있다. 이번 두 번째 무대의 주제는 ‘실험하는 모차르트’로, 형식의 틀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탐구했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22017_datqgbud.jpg" alt="대전시립교향악단 마티네 콘서트 2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전시립교향악단은 6월 25일 오전 11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대표 기획 시리즈인 ‘마티네 콘서트’ 두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p>
<p>마티네 콘서트는 아름다운 음악과 쉽고 흥미로운 해설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오전 시간을 선사하며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
<p>특히 올해는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맞아 그의 음악 세계를 네 가지 테마로 나누어 조명하고 있다.</p>
<p>이번 두 번째 무대의 주제는 ‘실험하는 모차르트’로, 형식의 틀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탐구했던 모차르트의 창작 정신을 소개한다.</p>
<p>소규모 현악 앙상블이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쉽고 친근하게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무대는 여자경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진행된다.</p>
<p>특히 이번 공연에는 최승희 아나운서가 직접 ‘모차르트’로 분해 여자경 예술감독과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p>
<p>모차르트의 생애와 작품 탄생 배경을 생생한 연출로 풀어내며, 단순한 음악 감상을 넘어 입체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의 문을 여는 작품은 모차르트의 대표 세레나데인 ‘작은 밤의 음악’이다.</p>
<p>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친숙한 선율 속에 우아함과 경쾌함, 그리고 모차르트 특유의 균형미가 담겨 있다.</p>
<p>이어 ‘디베르티멘토 바장조’와 ‘디베르티멘토 라장조’가 연주된다.</p>
<p>디베르티멘토는 ‘즐거움’을 뜻하는 이탈리아어에서 유래된 장르로, 18세기 귀족들의 연회를 위해 만들어진 음악이다.</p>
<p>정기연주회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작품들로, 소규모 현악 앙상블이 빚어내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울림을 이번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티켓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웹사이트, 대전시립연정국악원,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p>
<p>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웹사이트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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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062412.0.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22 Jun 2026 02:21: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6:38:1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8 Jun 2026 06:38: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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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74</guid>
		<title><![CDATA[화순군,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 소장작품전 ‘묵향에 머물다’ 개최, 한국화의 깊은 미감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74</link>
		<description><![CDATA[화순군은 화순읍 동구리 호수공원에 위치한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에서 소장작품전 ‘묵향에 머물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한국화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먹과 붓이 만들어내는 한국화 특유의 조형미와 전통 회화의 정신세계를 소개하고자 기획됐으며, 관람객들은 전시를 통해 전통 회화가 지닌 예술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총 9점의 소장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 작가는 김명성, 송수면, 송태회, 양용범, 이영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22153_ksrgyzns.jpg" alt="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 소장작품전 ‘묵향에 머물다’ 전시장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화순군은 화순읍 동구리 호수공원에 위치한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에서 소장작품전 ‘묵향에 머물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한국화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p>
<p>먹과 붓이 만들어내는 한국화 특유의 조형미와 전통 회화의 정신세계를 소개하고자 기획됐으며, 관람객들은 전시를 통해 전통 회화가 지닌 예술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다.</p>
<p>전시는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총 9점의 소장 작품을 선보인다.</p>
<p>참여 작가는 김명성, 송수면, 송태회, 양용범, 이영우 등이며, 각기 다른 화풍과 표현을 통해 한국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달한다.</p>
<p>제1전시실에서는 산수화 4점과 화조도 1점, 화충도 1점을 전시한다.</p>
<p>자연의 풍경을 담아낸 산수화는 이상향에 대한 동경과 자연에 대한 사유를 보여주며, 꽃과 새, 곤충을 소재로 한 작품들은 생명력과 조화의 아름다움을 담아낸다.</p>
<p>특히 병풍 형식으로 제작된 작품들은 화면의 장식성과 공간감을 더하며 전통 회화의 품격을 드러낸다.</p>
<p>제2전시실에서는 군자도 2점과 십군자도 1점을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했다.</p>
<p>매화·난초·국화·대나무 등 군자의 덕목을 상징하는 소재를 통해 선비정신과 절제의 미를 표현했으며, 먹의 농담과 유려한 필선이 어우러져 한국화 특유의 깊이 있는 정서를 보여준다.</p>
<p>또한 화순 지역을 대표하는 서화가 송수면과 송태회의 작품을 비롯한 다양한 소장품을 통해 전통 문인화의 계승과 발전 양상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p>
<p>이정석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전시는 미술관 소장 한국화 작품을 통해 우리 전통 회화의 아름다움과 정신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라며 “먹과 여백이 만들어내는 깊이 있는 표현과 한국화 특유의 미감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p>전시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하며,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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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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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02:2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6:10:0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7 Jun 2026 16:10: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72</guid>
		<title><![CDATA[밀양시, ‘UN 세계 요가의 날 페스티벌’ 6월 21일 개최, 요가·명상으로 만나는 치유의 하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72</link>
		<description><![CDATA[경남 밀양시는 오는 21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일원에서 시민과 방문객의 심신 치유를 위한 ‘제12회 UN 세계 요가의 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UN 세계 요가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요가와 명상을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인 요가·명상 세션은 행사 당일 오전 10시, 오후 12시 30분, 오후 2시 30분, 오후 4시 등 총 4회에 걸쳐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동물가면 만들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0100809_wkwasuhk.jpg" alt="UN 세계 요가의 날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경남 밀양시는 오는 21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일원에서 시민과 방문객의 심신 치유를 위한 ‘제12회 UN 세계 요가의 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UN 세계 요가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요가와 명상을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
<p>주요 프로그램인 요가·명상 세션은 행사 당일 오전 10시, 오후 12시 30분, 오후 2시 30분, 오후 4시 등 총 4회에 걸쳐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p>
<p>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p>
<p>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동물가면 만들기’ 등 무료 체험존을 비롯해 ‘손선풍기 만들기’ 등 유료 체험존이 운영된다. 유료 체험 프로그램은 참가비의 50%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페이백 혜택이 제공된다.</p>
<p>이와 함께 ‘농부 마술쇼’ 등 문화 공연도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또한 시는 행사장 전역의 시설을 홍보하고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QR코드 미션투어 이벤트를 운영한다.</p>
<p>행사장 내 지정된 코스의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인생네컷’ 촬영권을 지급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p>
<p>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찾는 방문객들이 일상의 피로를 풀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 당일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및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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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0 Jun 2026 10:0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5:09:5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7 Jun 2026 15:09:5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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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경기도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 특별전 ‘혼자 보긴 아까워서’ 10월 11일까지 전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71</link>
		<description><![CDATA[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6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기증 특별전 ‘혼자 보긴 아까워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박물관 개관 이전인 1986년 경기도향토사료관 시절부터 40년 동안 이어진 기증의 역사를 유물과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로 살펴본다. 평상시의 얼굴과 술에 취한 얼굴, 화가 난 얼굴을 각각 담은 조선시대 ‘송준 초상’ 세 점을 비롯해 어머니가 혼수로 가져온 개성반닫이, 어머니의 기억이 담긴 구멍 난 냄비, 사진 한 장을 단서로 다시 수습해 보존 처리한 권우 무덤 출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23036_uffocmen.jpg" alt="경기도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 특별전 ‘혼자 보긴 아까워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6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기증 특별전 ‘혼자 보긴 아까워서’를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경기도박물관 개관 이전인 1986년 경기도향토사료관 시절부터 40년 동안 이어진 기증의 역사를 유물과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로 살펴본다. 평상시의 얼굴과 술에 취한 얼굴, 화가 난 얼굴을 각각 담은 조선시대 ‘송준 초상’ 세 점을 비롯해 어머니가 혼수로 가져온 개성반닫이, 어머니의 기억이 담긴 구멍 난 냄비, 사진 한 장을 단서로 다시 수습해 보존 처리한 권우 무덤 출토 복식 등을 선보인다.</p>
<p>전시는 한 점의 유물이 만들어지고 한 가문과 개인의 손을 거쳐 박물관 진열장에 놓이기까지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무엇인가를 기록으로 ‘남긴 사람들’, 이를 오랫동안 지키다 박물관에 ‘기증한 사람들’, 유물을 조사하고 보존해 관람객에게 알리는 ‘박물관 사람들’의 이야기 등 총 3부로 구성했다.</p>
<p>1부. 남긴 사람들</p>
<p>한 사람의 세 가지 표정부터 ‘마지막 자기소개서’까지</p>
<p>옛 사람들은 소중한 순간과 마음을 기억하고 남기기 위해 글과 그림을 그리고, 나무와 도장에도 새겼다. 사진이나 영상이 없던 시절 이렇게 남긴 여러 물건은 누군가의 순간과 마음을 담은 선명한 기록이 됐다. 1부에서는 시간을 건너 우리에게 도착한 선조들의 선명했던 순간들을 헤아려 보는 공간이다.</p>
<p>대표 전시품인 ‘송준 초상’은 조선 중기의 관리이자 학자인 송준(宋駿, 1564~1643)의 초상화 밑그림(초본) 세 점이다. 기록에 따르면 송준이 60세가 된 1623년 평소 모습을 담은 초상을 그린 뒤, 다른 자손들의 요청으로 술에 취한 모습과 화가 난 모습을 추가로 그렸다. 같은 인물의 평소 얼굴, 취한 얼굴, 화난 얼굴을 각각 남긴 사례는 매우 드물다. 후손들이 송준의 다양한 모습을 오래 기억하고자 했던 마음을 보여주는 자료이다.</p>
<p>이의현(李宜顯, 1669~1745)의 지석도 소개한다. 지석은 일반적으로 고인의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이 글을 짓지만, 이의현은 자신의 집안과 성장 과정, 관직 생활에서 겪은 어려움, 삶의 태도를 직접 기록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세상 사람들에게 본인이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남겼다는 점에서 일종의 ‘마지막 자기소개서’라 할 수 있다.</p>
<p>조선 제14대 임금 선조가 신하 김상용에게 직접 써준 글씨를 새긴 ‘청풍계’ 현판도 전시한다. 선조가 김상용의 집을 위해 써준 글씨를 김상용이 선조 사후 나무판에 새겨 자신의 서재에 걸어둔 것으로, 임금과 신하 사이의 관계와 그 기억을 보여준다.</p>
<p>2부. 기증한 사람들</p>
<p>어머니의 혼수 반닫이와 버리지 못한 구멍 난 냄비</p>
<p>2부에서는 집안 대대로 전해 온 유물과 가족의 기억이 담긴 생활용품을 박물관에 기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기증은 단순히 물건의 소유권을 옮기는 일이 아니라, 개인과 가족의 기억을 공동체와 나누는 결정이라는 점에 주목했다.</p>
<p>박애자 기증자는 평생 소중히 간직해 온 유물 376점을 2011년 경기도박물관에 기증했다. 그중 개성반닫이는 어머니가 1925년 시집올 때 혼수로 가져온 물건이다. 기증자는 어린 시절 반닫이 주변을 돌며 놀았던 기억을 간직하고 있으며, 기증 후에는 어머니의 물건이 있는 경기도박물관이 친정처럼 느껴진다고 전했다. 화려한 장식의 개성반닫이는 한 가족의 생활사와 딸이 간직한 어머니의 기억을 함께 보여준다.</p>
<p>보물로 지정된 ‘허전 초상’에는 유물을 평생 지켜온 기증자의 각별한 마음이 담겨 있다. 초상은 허전을 기리기 위해 경상남도 산청에 세운 이택당 물산영당에 보관되다가 2008년 경기도박물관에 기증됐다. 이후 고령의 기증자는 몇 차례의 시도 끝에 먼 길을 찾아와 진열장에 놓인 초상을 다시 만났다. 기증자는 유리 너머의 초상을 바라보며 눈물을 훔쳤고, 초상을 다시 만나 이제는 여한이 없다는 마음을 전했다. 한 점의 유물을 오랜 시간 지켜온 사람의 책임과 기증의 의미를 보여주는 사례이다.</p>
<p>근현대 생활용품인 구멍 난 냄비도 전시한다. 6·25전쟁 중 아버지가 행방불명된 뒤, 병원에 입원한 어머니가 가족을 위해 밥을 지었던 냄비이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후에는 기증자가 직접 사용했고, 바닥에 구멍이 날 때까지 간직했다. 어머니의 얼굴조차 희미해진 기증자에게 이 냄비는 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각별한 물건이었다. 값비싼 유물뿐 아니라 평범한 생활용품도 한 사람의 삶과 기억을 담은 중요한 박물관 자료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p>
<p>3부. 박물관 사람들</p>
<p>사진 한 장을 단서로 다시 세상에 나온 조선시대 예복</p>
<p>3부에서는 유물을 조사·연구·보존하며 그 가치를 전시와 교육으로 알리는 박물관 사람들의 활동을 소개한다.</p>
<p>2016년 경기도박물관 연구원들은 묘지석을 보존 처리하고 관련 자료를 조사하던 중, 4년 전 안동권씨 충숙공파 권우(權堣, 1610~1675)의 무덤을 옮길 당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발견했다. 사진에는 조선시대 관리가 국가의 큰 행사 때 입었던 최고 예복인 조복이 거의 완전한 모습으로 담겨 있었다. 그러나 사진 속 복식은 이미 새로 조성한 무덤에 다시 묻힌 뒤였다.</p>
<p>박물관은 종중에 복식의 학술적·문화적 가치를 설명했고, 종중은 새로 만든 무덤을 다시 여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 중장비 대신 삽으로 흙을 걷어내는 작업 끝에 조복은 4년 만에 다시 세상 밖으로 나왔다. 출토 당시보다 훼손된 상태였지만 박물관의 보존 처리를 거쳐 모습을 되찾았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본래 색과 무늬를 살린 폐슬과 후수의 재현품도 제작했다.</p>
<p>2013년 기증받은 ‘장양공정토시전부호도’와 이일 장군 관련 유물에 대한 조사·연구 성과도 소개한다. ‘장양공정토시전부호도’는 조선시대 장군 이일이 여진족 마을을 정벌한 사건을 그린 그림으로, 전투에 참여한 장수 명단에는 이순신과 원균의 이름도 확인된다. 경기도박물관은 이 그림과 2024년 용인이씨 장양공파 종중에서 위탁받은 이일 장군 관련 유물 3점의 문화유산 지정을 추진했으며, 이들 자료는 2025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p>
<p>박본수 경기도박물관장은 “경기도박물관의 기증 역사는 개관 이전부터 시작돼 지난 40년 동안 이어져 왔다”며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유물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가능한 한 많이 소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p>
<p>이어 “기증 유물을 둘러싼 사람들의 마음에는 ‘혼자 보긴 아까운 마음’이 한 조각씩 자리하고 있다”며 “그 마음들이 유물을 지키고 이야기를 남겨 오늘의 전시로 이어졌다”고 전시 취지를 밝혔다.</p>
<p>전시는 경기도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관람 정보는 경기도박물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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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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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02:3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4:53:0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7 Jun 2026 14:53:0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70</guid>
		<title><![CDATA[순천시, 향동 문화의 거리 ‘서하늘·천냥이’ 포토존 조성, 마을 웹툰 캐릭터 현실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70</link>
		<description><![CDATA[순천시 향동은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의 거리 한옥글방 앞에 마을 자체 제작 웹툰 '안녕 향동'의 주인공인 ‘서하늘’과 ‘천냥이’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하고 새로운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형물 설치는 마을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단순히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과 방문객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향동은 지난 2024년 은행나무 잎을 모티브로 한 ‘향도령’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서하늘·천냥이’ 포토존 역시 문화의 거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15803_bivylxlk.jpg" alt="향동 문화의 거리 한옥글방 앞에 조성된 서하늘·천냥이 포토존"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순천시 향동은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의 거리 한옥글방 앞에 마을 자체 제작 웹툰 '안녕 향동'의 주인공인 ‘서하늘’과 ‘천냥이’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하고 새로운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조형물 설치는 마을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단순히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과 방문객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p>
<p>향동은 지난 2024년 은행나무 잎을 모티브로 한 ‘향도령’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p>
<p>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서하늘·천냥이’ 포토존 역시 문화의 거리를 찾는 이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원도심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특히 향동은 마을 웹툰을 활용한 로컬 브랜딩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며 주목받고 있다.</p>
<p>2024년 첫 작품인 '안녕 향동'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향동 로맨스'를 연재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올해는 후속작 '향동이냥'을 연재하며 지역의 숨은 이야기를 웹툰 콘텐츠로 생생하게 풀어내고 있다.</p>
<p>이처럼 다년간 축적해 온 온라인 웹툰 콘텐츠를 오프라인 공간에 조형물로 구현함으로써, 마을의 고유한 서사를 문화의 거리 곳곳에 녹여내고 방문객이 함께 공감하고 즐기는 입체적인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다.</p>
<p>향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향동만의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고, 누구나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매력적인 향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현재 연재 중인 마을 웹툰 '향동이냥'은 네이버 웹툰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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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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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01:58: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1:59:4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7 Jun 2026 11:59:4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69</guid>
		<title><![CDATA[제주 서귀포시, ‘록밴드 페스티벌’ 6월 20일 개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성과공유]]></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69</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예술의전당은 상반기 동안 운영한 문화예술교육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문화예술교육 ‘록밴드 페스티벌’을 6월 20일 오후 5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기존의 정형화된 성과공유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함께 호응하고 즐길 수 있는 역동적인 록밴드 공연 형식으로 기획됐다.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어 음악으로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상반기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실력을 쌓아온 청년 수강생들과 지역 청소년 예술동아리 등 총 9개 팀, 8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0101111_igtwblzq.jpg" alt="서귀포예술의전당 록밴드 페스티벌 리플렛"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귀포예술의전당은 상반기 동안 운영한 문화예술교육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문화예술교육 ‘록밴드 페스티벌’을 6월 20일 오후 5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한다.</p>
<p>이번 페스티벌은 기존의 정형화된 성과공유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함께 호응하고 즐길 수 있는 역동적인 록밴드 공연 형식으로 기획됐다.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어 음악으로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이날 공연에는 상반기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실력을 쌓아온 청년 수강생들과 지역 청소년 예술동아리 등 총 9개 팀, 81명의 출연진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펼친다.</p>
<p>공연은 서귀포중학교 스쿨밴드 ‘스마일밴드’의 오프닝 무대로 시작된다. 이어 청년 수강생들이 주축이 된 7개 록밴드인 ▲최고의 김밥 ▲몬트리올 ▲SnM ▲밴드 얍 ▲Saturday Off ▲도이밴드 ▲블랭크가 대중가요부터 강렬한 록 음악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p>
<p>또한 록밴드 공연에 이어 ‘꿈꾸는 어린이 발레 교실’ 수강생 21명이 참여하는 발레 공연(ing 클래스)도 마련된다. 어린이부터 청년,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p>
<p>한편 올해 문화예술교육은 ▲음악영재 ▲청년예술 ▲시민예술 ▲인문예술특강 등 4개 과정, 12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투표해 2년 연속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만큼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p>
<p>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시민의 목소리로 만들어진 소중한 결실”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세대와 세대를 잇는 예술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p>공연은 수강생 가족과 서귀포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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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0 Jun 2026 10:12: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1:53:0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7 Jun 2026 11:53:0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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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천시, 화산면 버들마편초 만개, 보랏빛 꽃물결 10월 말까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66</link>
		<description><![CDATA[영천시 화산면은 유성리 1384-2 일원에 여름꽃 버들마편초가 만개해 아름다운 보랏빛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버들마편초는 긴 개화 기간과 풍성한 꽃 군락이 특징인 식물로, 지난 3월 면민들이 ‘꽃뫼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직접 꽃밭을 조성했다. 초여름에 접어든 현재 보랏빛 꽃이 만개한 상태로, 오는 10월 말까지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면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화산면은 그동안 방치된 유휴 공간과 경작지를 활용해 계절감을 살린 경관 식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1223541_fhklmcgr.jpg" alt="화산면 버들마편초 꽃밭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영천시 화산면은 유성리 1384-2 일원에 여름꽃 버들마편초가 만개해 아름다운 보랏빛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p>
<p>버들마편초는 긴 개화 기간과 풍성한 꽃 군락이 특징인 식물로, 지난 3월 면민들이 ‘꽃뫼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직접 꽃밭을 조성했다.</p>
<p>초여름에 접어든 현재 보랏빛 꽃이 만개한 상태로, 오는 10월 말까지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면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화산면은 그동안 방치된 유휴 공간과 경작지를 활용해 계절감을 살린 경관 식물을 식재하는 등 특색 있는 공간 조성에 힘써왔다.</p>
<p>올해는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여유를 선사하고 있다.</p>
<p>김선미 화산면장은 “면민들이 봄부터 정성껏 가꾼 꽃밭이 일상 속 치유의 공간이 되고,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화산면만의 특색을 살린 꽃뫼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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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1 Jun 2026 22:37: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0:41:2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7 Jun 2026 10:41:2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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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함평군, 함평엑스포공원 노랑나리 개화, 여름 정취 가득한 꽃동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65</link>
		<description><![CDATA[전남 함평군에 이른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 입구 동산에 노랑나리가 활짝 피어나며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함평군은 17일 “여름을 맞은 함평엑스포공원에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노랑나리가 개화했다”고 밝혔다. 노랑나리는 매년 6월 중순부터 7월까지 꽃을 피우며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계절꽃이다. 공원에 핀 노랑나리는 화사한 노란빛으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생동감 넘치는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노랑나리는 백합과에 속하는 나리꽃으로 꽃말은 ‘쾌활함’과 ‘감사’다. 밝고 환한 색감의 꽃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05650_flszhnhx.jpg" alt="함평엑스포공원에 개화한 노랑나리"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전남 함평군에 이른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 입구 동산에 노랑나리가 활짝 피어나며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p>
<p>함평군은 17일 “여름을 맞은 함평엑스포공원에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노랑나리가 개화했다”고 밝혔다.</p>
<p>노랑나리는 매년 6월 중순부터 7월까지 꽃을 피우며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계절꽃이다. 공원에 핀 노랑나리는 화사한 노란빛으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생동감 넘치는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p>
<p>노랑나리는 백합과에 속하는 나리꽃으로 꽃말은 ‘쾌활함’과 ‘감사’다. 밝고 환한 색감의 꽃들이 만개해 함평엑스포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기분 좋은 여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p>
<p>함평엑스포공원은 계절마다 다양한 자연경관과 함께 상시 관람시설을 운영하고 있다.</p>
<p>공원 내에는 함평의 대표 상징물인 황금박쥐상을 비롯해 1960~70년대 생활상을 재현한 추억공작소, 나비곤충생태관, 식물전시관 등이 마련돼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
<p>함평군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활짝 핀 노랑나리가 방문객을 화사하게 맞이하고 있다”며 “함평엑스포공원에서 다양한 전시와 체험시설도 상시 운영하고 있으니 가족·지인들과 방문하셔서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지/풍경" term="10930"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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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00:5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0:21:3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7 Jun 2026 10:21:3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61</guid>
		<title><![CDATA[영주시, 코미디 연극 ‘딜리버리’ 6월 27일 공연, 웃음과 감동 전하는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61</link>
		<description><![CDATA[영주시는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대학로 인기 코미디 연극 ‘딜리버리’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서울 대학로에서 흥행을 검증받은 인기 코미디 연극으로, 단순한 물건 배달을 넘어 고객의 ‘마음’과 ‘진심’을 전달하는 특별한 배달 대행업체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작품은 직장 상사, 연인, 부모 등 다양한 의뢰인들의 특별한 배달 요청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배우들이 90분 동안 여러 인물을 오가며 선보이는 멀티 캐릭터 연기는 공연의 또 다른 관람 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23400_kchggcng.jpg" alt="코미디 연극 ‘딜리버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영주시는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대학로 인기 코미디 연극 ‘딜리버리’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서울 대학로에서 흥행을 검증받은 인기 코미디 연극으로, 단순한 물건 배달을 넘어 고객의 ‘마음’과 ‘진심’을 전달하는 특별한 배달 대행업체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p>
<p>작품은 직장 상사, 연인, 부모 등 다양한 의뢰인들의 특별한 배달 요청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p>
<p>배우들이 90분 동안 여러 인물을 오가며 선보이는 멀티 캐릭터 연기는 공연의 또 다른 관람 포인트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또한 작품은 소통과 진심의 가치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어린이들에게는 따뜻한 메시지를, 어른들에게는 바쁜 일상 속 웃음과 여유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영주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웃음과 공감, 따뜻한 메시지를 함께 전하는 작품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며 “시민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p>
<p>티켓 예매는 6월 18일 오전 9시부터 6월 27일 오전 10시까지 티켓링크 인터넷 예매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공연" term="1097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063236.0.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22 Jun 2026 02:34: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9:30:46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7 Jun 2026 09:30: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56</guid>
		<title><![CDATA[울산시, 울산시립무용단 정기공연 ‘리본(Re:本)’ 7월 3일 공연, 전통춤의 본질과 현대적 확장]]></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56</link>
		<description><![CDATA[울산시립무용단은 오는 7월 3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50회 정기공연 ‘리본(Re: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울산시립무용단의 50번째 정기공연으로 전통춤의 근원인 ‘본(本)’에서 출발해 오늘의 창작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무대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공연 제목인 ‘리본(Re:本)’은 ‘다시 보다(Re:)’와 ‘근본(本)’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전통춤의 본질을 되짚어 보면서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통해 전통과 창작의 조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대에서는 살풀이춤(이매방류), 태평무(한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23730_dordikky.jpg" alt="울산시립무용단 제50회 정기공연 ‘리본(Re: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울산시립무용단은 오는 7월 3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50회 정기공연 ‘리본(Re: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울산시립무용단의 50번째 정기공연으로 전통춤의 근원인 ‘본(本)’에서 출발해 오늘의 창작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무대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p>
<p>공연 제목인 ‘리본(Re:本)’은 ‘다시 보다(Re:)’와 ‘근본(本)’의 의미를 담고 있다.</p>
<p>전통춤의 본질을 되짚어 보면서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통해 전통과 창작의 조화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무대에서는 살풀이춤(이매방류), 태평무(한영숙제 박재희류)를 비롯해 객원예술감독과 안무를 맡은 최정윤 감독이 전통을 바탕으로 창작해 온 대표 작품들이 공연된다.</p>
<p>대표작인 ‘매향무’, ‘휘율’, ‘의풍경무’, ‘향고지무’는 하나의 흐름 속에서 이어지며 전통춤이 지닌 깊이와 현대적 확장성을 함께 보여준다.</p>
<p>‘매향무’는 매화의 강인한 생명력과 고결한 아름다움을 담아내고, ‘휘율’은 철가야금 선율 위에 섬세한 움직임과 호흡을 녹여낸 작품이다.</p>
<p>또 궁중정재 무산향의 춤사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풍경무’, 설장구춤의 역동적인 장단과 반고의 깊은 울림이 어우러진 ‘향고지무’를 통해 전통춤과 전통을 바탕으로 한 창작 작품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특히 공연에는 샌드아트가 함께 어우러져 작품의 흐름과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p>
<p>최정윤 객원예술감독은 “전통춤의 본질을 다시 바라보며 본(本)에서 출발한 움직임이 오늘의 작(作)으로 어떻게 이어질 수 있는지를 무대에 담고자 했다”라며 “오랜 시간 탐구해 온 작품들이 울산시립무용단 단원들의 움직임과 호흡 속에서 새로운 빛을 발하길 기대한다.</p>
<p>관객 여러분과 그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다”라고 말했다.</p>
<p>한편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 원이다. 예매 및 공연 관련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공연" term="1097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063447.0.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22 Jun 2026 02:38: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8:35:1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7 Jun 2026 08:35:1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52</guid>
		<title><![CDATA[나주시, 빛가람호수공원 수국 만개 시작, 음악분수와 함께 즐기는 초여름 명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52</link>
		<description><![CDATA[전남 나주시가 빛가람호수공원 수국정원의 개화와 음악분수 운영을 통해 초여름 대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도심 속 특별한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16일 나주시에 따르면 빛가람호수공원 수국정원은 최근 본격적인 개화에 들어서며 아름다운 여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공원에는 라임라이트 4천여 주와 앤드리스 썸머 7천여 주 등 총 1만1천여 주의 수국이 6,000㎡ 규모로 식재돼 있으며 지속적인 관리로 건강한 생육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연녹색 꽃을 피우는 라임라이트와 다양한 색감이 매력적인 앤드리스 썸머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23917_evrpavgt.jpg" alt="빛가람호수공원 수국정원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전남 나주시가 빛가람호수공원 수국정원의 개화와 음악분수 운영을 통해 초여름 대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도심 속 특별한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p>
<p>16일 나주시에 따르면 빛가람호수공원 수국정원은 최근 본격적인 개화에 들어서며 아름다운 여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p>
<p>공원에는 라임라이트 4천여 주와 앤드리스 썸머 7천여 주 등 총 1만1천여 주의 수국이 6,000㎡ 규모로 식재돼 있으며 지속적인 관리로 건강한 생육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p>
<p>특히 연녹색 꽃을 피우는 라임라이트와 다양한 색감이 매력적인 앤드리스 썸머가 어우러져 개화가 진행될수록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경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현재 수국은 순차적으로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으며 호수공원 건강둘레길과 조화를 이루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여유로운 산책과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p>
<p>빛가람호수공원은 계절 꽃 경관과 함께 대표 야간 콘텐츠인 음악분수도 운영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음악분수는 지난 4월 24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운영되며 주간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1회, 야간에는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총 4회 가동된다.</p>
<p>특히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화려하고 역동적인 야간 경관을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p>
<p>윤병태 나주시장은 “빛가람호수공원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나주의 대표 힐링 공간”이라며 “수국이 만개하는 초여름의 정취와 음악분수가 선사하는 특별한 야경을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나주의 또 다른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지/풍경" term="10930"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063553.0.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22 Jun 2026 02:4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5:39:0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15:39: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51</guid>
		<title><![CDATA[울산 중구, ‘태화강마두희축제’ 6월 19~21일 개최, 수상체험·마두희·치맥페스티벌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51</link>
		<description><![CDATA[울산 중구의 대표 축제인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 동안 울산 중구 성남동 원도심과 태화강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울산광역시와 울산 중구가 후원한다. 올해 축제는 ‘일상탈출, 태화강에 빠지다!’를 주제로 태화강을 활용한 수상 프로그램과 전통문화 재현 행사, 치맥페스티벌, 야간 EDM 공연 등 40여 개 이상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는 수상 무대 요가 시연과 수상 무대 패션쇼, 외국인 끼 페스티벌, 청소년 예술제, 승마 체험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9005459_fszwhegf.jpg" alt="태화강마두희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울산 중구의 대표 축제인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 동안 울산 중구 성남동 원도심과 태화강변 일원에서 열린다.</p>
<p>이번 축제는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울산광역시와 울산 중구가 후원한다.</p>
<p>올해 축제는 ‘일상탈출, 태화강에 빠지다!’를 주제로 태화강을 활용한 수상 프로그램과 전통문화 재현 행사, 치맥페스티벌, 야간 EDM 공연 등 40여 개 이상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p>
<p>특히 올해는 수상 무대 요가 시연과 수상 무대 패션쇼, 외국인 끼 페스티벌, 청소년 예술제, 승마 체험 등 태화강을 활용한 신규 프로그램이 추가돼 축제의 즐길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p>
<p>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6월 19일 오후 7시 30분 태화강체육공원 주무대에서 열린다.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수상 비행 곡예인 하이드로 플라잉 워터쇼와 불꽃놀이, EDM 파티가 이어질 예정이다.</p>
<p>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울산 큰줄당기기 ‘마두희’는 6월 20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시계탑사거리 일원에서 진행된다.</p>
<p>올해는 모든 참가자가 태화강체육공원에 집결해 시계탑사거리까지 큰 줄을 옮기며 행진하던 기존 방식 대신 동·서군 대장이 줄을 이끌고 취주악단과 취타대, 태화강마두희 춤 경연대회 참가팀 등이 함께 행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시계탑사거리에 참가자들이 모두 모인 뒤에는 동군과 서군으로 나뉘어 줄을 당기며 3판 2선승제로 승부를 겨룬다.</p>
<p>축제 기간 태화강체육공원에서는 태화강을 활용한 다양한 수상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수상 줄당기기와 서바이벌 수상게임, 페달보트·전기보트 체험, 용선체험, 어린이를 위한 찰방찰방 물놀이터, 승마 체험 등이 운영된다.</p>
<p>매일 저녁에는 EDM 공연과 함께 시원한 맥주와 치킨을 즐길 수 있는 ‘태화강 치맥페스티벌’도 열린다.</p>
<p>이와 함께 전국 태화강마두희 춤 경연대회, 전국 거리음악(버스킹) 대회, 전국소리경연대회, 울산큰애기가요제, 생활예술인 한마당, 회전목마, 줄줄이 어린이 탐험단 스탬프 투어, LP DJ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또 젊음의거리와 문화의거리 등 성남동 원도심 곳곳에서는 마술 공연과 솜사탕 공연, 마두락 거리공연, 나눔장터 등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폐막식은 6월 21일 태화강체육공원 주무대에서 열린다. 우리동네 가수왕 행사와 EDM 공연, 불꽃놀이가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p>
<p>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태화강마두희축제는 울산의 역사와 전통, 공동체 정신이 살아 있는 지역 대표 축제이자 태화강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소통·화합의 장이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마음껏 축제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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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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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9 Jun 2026 00:55: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5:29:4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15:29:4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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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제시, 관광 브랜드 생수 ‘마실거제’ 누적 100만 병 돌파, 전국 숙박업계 공급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47</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가 유망 중소기업과 협업해 선보인 관광 브랜드 생수 ‘마실거제’가 지난 3월 공식 출시 이후 누적 출하량 100만 병을 돌파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거제시는 청정 관광도시 거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획한 홍보용 먹는샘물 ‘마실거제’가 출시 후 단기간에 누적 출하량 100만 병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함께 글로벌 여가 플랫폼 야놀자 제휴 업체를 비롯해 전국 주요 호텔과 리조트 등 숙박 플랫폼 공급망에도 본격적으로 납품을 시작했다. ‘마실거제’는 지자체가 마케팅 콘셉트 기획을 주도하고, 생수 생산 기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10706_dddxsxzx.jpg" alt="관광 브랜드 생수 ‘마실거제’ 홍보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거제시가 유망 중소기업과 협업해 선보인 관광 브랜드 생수 ‘마실거제’가 지난 3월 공식 출시 이후 누적 출하량 100만 병을 돌파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p>
<p>거제시는 청정 관광도시 거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획한 홍보용 먹는샘물 ‘마실거제’가 출시 후 단기간에 누적 출하량 100만 병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p>
<p>이와 함께 글로벌 여가 플랫폼 야놀자 제휴 업체를 비롯해 전국 주요 호텔과 리조트 등 숙박 플랫폼 공급망에도 본격적으로 납품을 시작했다.</p>
<p>‘마실거제’는 지자체가 마케팅 콘셉트 기획을 주도하고, 생수 생산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 ㈜로진이 제조와 유통, 판매를 담당하는 국내 최초의 민·관 협업 관광 브랜드 비즈니스 모델이다.</p>
<p>거제시는 예산 투입 없이 전국 단위 홍보 효과를 얻고, 참여 기업은 안정적인 신규 판로를 확보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해 지자체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p>
<p>특히 생산과 판매를 맡고 있는 ㈜로진은 지난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생수 공급 업체로 선정되는 등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p>
<p>이번 전국 단위 공급은 별도의 광고비를 투입하지 않고도 수백만 명의 잠재 관광객에게 거제를 알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관광홍보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p>
<p>제품명 ‘마실거제’는 거제를 마신다는 의미와 ‘거제로 마실 가다’라는 경상도 방언을 결합해 만든 명칭이다.</p>
<p>현재 공급 중인 제품 라벨에는 거제시 공식 캐릭터 ‘몽꾸’와 관광 정보로 연결되는 QR코드가 인쇄돼 있어 생수를 마시면서 자연스럽게 거제 관광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p>
<p>또한 거제시는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친환경 무라벨 ‘마실거제’ 제품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p>
<p>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100만 병 출하와 대규모 공급망 확보는 지자체의 창의적인 브랜딩과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결합해 만든 공유가치 창출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라며 “별도의 광고비 없이 전국적인 홍보 네트워크를 구축한 만큼 하반기 무라벨 제품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통해 ‘마실거제’를 대한민국 전역에 청정 거제를 알리는 차별화된 관광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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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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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01:07: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4:30:5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14:30:5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46</guid>
		<title><![CDATA[대구시, 대구치맥페스티벌 글로벌 도약 본격화,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46</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올해를 글로벌 도약의 원년으로 정하고 산업·관광·문화를 결합한 세계적 축제로의 성장에 본격 나선다. 대구광역시는 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넘어 장기적으로 세계인이 찾는 ‘100년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글로벌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13년 첫 개최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2020년부터 2027년까지 7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올해 문화관광축제에는 전국 25개 축제가 선정됐으며, 선정 축제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9005301_koddnidd.jpg" alt="대구치맥페스티벌을 즐기는 관광객들"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올해를 글로벌 도약의 원년으로 정하고 산업·관광·문화를 결합한 세계적 축제로의 성장에 본격 나선다.</p>
<p>대구광역시는 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넘어 장기적으로 세계인이 찾는 ‘100년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글로벌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올해 14회째를 맞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13년 첫 개최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2020년부터 2027년까지 7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p>
<p>올해 문화관광축제에는 전국 25개 축제가 선정됐으며, 선정 축제에는 국비 4천만 원과 다양한 홍보·마케팅 지원이 제공된다.</p>
<p>특히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올해 문화관광축제를 넘어 ‘예비 글로벌축제’에도 선정됐다. 글로벌축제는 문화관광축제와 명예 문화관광축제를 대상으로 해외 인지도와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다.</p>
<p>이번 선정으로 대구치맥페스티벌은 국비 2억5천만 원을 추가 확보하며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p>
<p>지난 2월에는 수성못, 간송미술관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선정하는 ‘2026~2027 대한민국 대표 로컬100’에도 이름을 올리며 대구를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p>
<p>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올해를 세계화의 원년으로 삼고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을 위한 전방위 홍보와 콘텐츠 확충에 나서고 있다.</p>
<p>지난 6월 5일에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15초 분량의 축제 홍보 영상을 24회 송출했으며, 이에 앞서 6월 4일에는 서울 광화문광장 전광판에서도 홍보 영상을 약 100회 송출했다.</p>
<p>또 대구국제공항에서는 치맥 브랜드 쇼케이스를 운영해 입국 단계부터 축제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해외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인프라 강화에도 나선다. 2·28자유광장 전망대를 외국인 관광객 전용 ‘글로벌 라운지’로 운영하고, 자매도시인 베트남 다낭시가 축제에 직접 참여하는 등 국제 교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p>
<p>글로벌 바이럴 마케팅을 위한 인플루언서 협업도 확대한다. 해외 현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사전 홍보 콘텐츠와 국내 거주 외국인 인플루언서의 현장 콘텐츠를 다각도로 제작·확산해 해외 인지도 제고에 나설 방침이다.</p>
<p>축제의 글로벌 브랜드화 전략도 추진한다. 편의점 브랜드 CU와 함께 ‘K-치킨 신메뉴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최종 우승 메뉴는 상품화 과정을 거쳐 전국 CU 편의점 매장에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p>
<p>지역 상권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연계 사업도 진행한다. 축제 기간 대구로앱 페이백과 숙박 관광객 웰컴페이 지급 행사를 운영하고, 이월드 등 지역 대표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 패키지를 선보여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p>
<p>김종식 대구광역시 농산유통과장은 “올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를 넘어 치킨 산업·관광·문화가 결합한 글로벌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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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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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9 Jun 2026 00:54: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4:14:0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14:14: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45</guid>
		<title><![CDATA[영광군,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서 모싯잎송편 홍보, 전국 판로 확대 성과]]></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45</link>
		<description><![CDATA[영광군은 지난 6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열린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영광떡산업홍보관을 운영하며 영광모싯잎송편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전국 소비자와 식품업계 관계자들에게 적극 알렸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행사 기간 동안 모싯잎송편의 전통성과 현대적인 상품성을 소개하고 특산품 소비 확대와 판로 개척을 위해 다양한 시식 행사와 제품 전시, 브랜드 홍보 활동을 진행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영광산 쌀과 동부, 모싯잎 등 지역 원료를 사용한 점과 전통 제조방식을 계승한 생산 과정,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 등 모싯잎송...]]></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10901_cknqoupx.jpg" alt="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영광모싯잎송편 홍보관"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영광군은 지난 6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열린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영광떡산업홍보관을 운영하며 영광모싯잎송편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전국 소비자와 식품업계 관계자들에게 적극 알렸다고 밝혔다.</p>
<p>영광군은 행사 기간 동안 모싯잎송편의 전통성과 현대적인 상품성을 소개하고 특산품 소비 확대와 판로 개척을 위해 다양한 시식 행사와 제품 전시, 브랜드 홍보 활동을 진행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p>
<p>특히 영광산 쌀과 동부, 모싯잎 등 지역 원료를 사용한 점과 전통 제조방식을 계승한 생산 과정,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 등 모싯잎송편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p>
<p>또한 지리적표시 등록 특산품이자 지역 대표 떡 산업으로서 영광모싯잎송편의 브랜드 가치를 적극 홍보했다.</p>
<p>이번 행사에는 모싯잎송편 생산업체들로 구성된 ‘(사)영광에서모싯잎떡을만드는사람들’ 법인도 함께 참여해 제품 상담과 소비자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p>
<p>아울러 농식품 유통 관계자와 국내외 식품 바이어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향후 유통망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p>
<p>영광군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장은 “이번 서울식품산업대전을 통해 모싯잎송편의 우수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홍보와 판로 확대를 통해 영광 떡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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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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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01:09: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4:11:4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14:11: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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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제군, ‘인제 신남’ 포토존 설치, 유쾌한 지역 브랜드 이미지 확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43</link>
		<description><![CDATA[인제군이 최근 SNS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제 신남’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활용해 지역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 인제군은 남면 신남리 우체국 앞 마을광장과 스마트복합쉼터에 ‘인제 신남’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토존은 ‘신남’이라는 지명이 가진 밝고 유쾌한 어감을 지역 홍보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조성됐다.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사진을 촬영하고 SNS에 공유할 수 있는 인증 공간을 마련해 인제군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군은 과거 군 장병과 방문객들 사이에서 회자되던 ‘인제가면 언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11111_avqgsams.jpg" alt="신남리 스마트복합쉼터에 설치된 ‘인제 신남’ 포토존"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인제군이 최근 SNS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제 신남’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활용해 지역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p>
<p>인제군은 남면 신남리 우체국 앞 마을광장과 스마트복합쉼터에 ‘인제 신남’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포토존은 ‘신남’이라는 지명이 가진 밝고 유쾌한 어감을 지역 홍보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조성됐다.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사진을 촬영하고 SNS에 공유할 수 있는 인증 공간을 마련해 인제군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특히 군은 과거 군 장병과 방문객들 사이에서 회자되던 ‘인제가면 언제 오나, 원통해서 못 살겠네’라는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인제 신남’이라는 밝고 즐거운 표현을 통해 인제군의 새로운 매력을 알린다는 계획이다.</p>
<p>포토존이 설치된 신남리 마을광장과 스마트복합쉼터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하는 생활·휴식 공간이다. 군은 이곳을 주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접하는 생활 속 홍보 거점으로 활용해 인제군의 이미지를 보다 친근하게 알릴 방침이다.</p>
<p>또한 홍천에서 인제로 이어지는 국도 44호선 주요 진입 구간의 대형 현수막 게시대에도 ‘인제 신남’ 홍보 현수막을 게시해 인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유쾌한 첫인상을 전달하고 있다.</p>
<p>이와 함께 군은 ‘인제 신남’을 활용한 키링과 컵받침 등 다양한 홍보물 제작도 추진하고 있다. 소소하지만 기억에 남는 홍보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이 인제에서의 즐거운 경험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p>
<p>채진석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홍보간판은 지역 지명이 가진 긍정적인 이미지를 군정 홍보에 활용한 사례로, 앞으로도 군민과 방문객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홍보 콘텐츠를 발굴해 인제군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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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058267.0.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22 Jun 2026 01:12: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58:1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11:58:1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42</guid>
		<title><![CDATA[고흥군, 조생 복숭아 본격 출하, 고흥몰 최대 30% 할인 판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42</link>
		<description><![CDATA[고흥군은 조생 복숭아가 본격적인 수확기에 접어들어 지난 15일부터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흥 조생 복숭아는 과역면 일대 48헥타르에서 94개 농가가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약 255톤을 생산할 예정이다. 풍부한 일조량과 따뜻한 해풍을 머금고 자라 과즙이 풍부하고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6월 상순부터 수확이 가능해 시장 선점에 유리하며, 제철에 맞춰 출하되는 만큼 신선도와 당도가 우수해 여름철 선물용과 가정용 과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수확된 고흥산 조생 복숭아는 고흥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에서 최대 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11350_aoskchuy.jpg" alt="고흥산 조생 복숭아"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고흥군은 조생 복숭아가 본격적인 수확기에 접어들어 지난 15일부터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p>
<p>고흥 조생 복숭아는 과역면 일대 48헥타르에서 94개 농가가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약 255톤을 생산할 예정이다. 풍부한 일조량과 따뜻한 해풍을 머금고 자라 과즙이 풍부하고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6월 상순부터 수확이 가능해 시장 선점에 유리하며, 제철에 맞춰 출하되는 만큼 신선도와 당도가 우수해 여름철 선물용과 가정용 과일로 인기를 얻고 있다.</p>
<p>이번에 수확된 고흥산 조생 복숭아는 고흥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에서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지난 3월 개장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
<p>고흥군은 오는 7월 준공을 앞두고 시범 운영 중인 농산물 스마트 공급센터의 자동화 선별 시스템을 활용해 복숭아의 크기와 당도, 중량 등을 공동 선별·출하하고 있다.</p>
<p>이를 통해 유통 과정을 단축하고 신선도를 높여 소비자에게 보다 품질 좋은 복숭아를 공급하고 있으며, 산지에서 소비자 식탁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 구축으로 고흥 조생 복숭아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p>
<p>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고흥군 농산물 스마트 공급센터의 현대화된 공동 선별·유통 시스템을 통해 고흥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농가는 생산에만 전념해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소비자에게는 최고 품질의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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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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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01:14: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47:5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11:47:5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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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곡성군, 장미향 담은 ‘그대, 장미’ 핸드크림 상시 판매, 기념품샵 정식 입점]]></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37</link>
		<description><![CDATA[전남 곡성군이 장미 산업화의 일환으로 개발한 ‘그대, 장미’ 핸드크림을 섬진강기차마을 공식 기념품샵에 입점시키고 본격적인 상시 판매에 나선다. ‘그대, 장미’ 핸드크림은 곡성의 대표 관광자원인 장미를 활용해 개발한 감성 기념품으로, 은은하게 퍼지는 장미향과 오래 지속되는 보습력이 특징이다. 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 장미의 향기를 간직할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선물용으로도 부담이 적어 축제 현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지난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 관광객을 대상으로 손등 테스트 마케팅을 진행한 결과, 제품을 직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12018_zkytfqwy.jpg" alt="‘그대, 장미’ 핸드크림"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전남 곡성군이 장미 산업화의 일환으로 개발한 ‘그대, 장미’ 핸드크림을 섬진강기차마을 공식 기념품샵에 입점시키고 본격적인 상시 판매에 나선다.</p>
<p>‘그대, 장미’ 핸드크림은 곡성의 대표 관광자원인 장미를 활용해 개발한 감성 기념품으로, 은은하게 퍼지는 장미향과 오래 지속되는 보습력이 특징이다.</p>
<p>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 장미의 향기를 간직할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선물용으로도 부담이 적어 축제 현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p>
<p>특히 지난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 관광객을 대상으로 손등 테스트 마케팅을 진행한 결과,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본 방문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2,300여 개가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p>
<p>현장에서는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다”, “보습감이 오래간다”, “곡성 여행 기념품으로 선물하기 좋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공식 기념품샵 입점 가능성을 확인했다.</p>
<p>군은 당초 정가 1만 원인 제품을 축제 기간 한정 특별가 8천 원에 판매했으나 관광객 접근성과 기념품 경쟁력을 고려해 섬진강기차마을 공식 기념품샵 입점 이후에도 8천 원의 판매가격을 유지하기로 했다.</p>
<p>이를 통해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장미 상품을 접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p>
<p>이번 입점은 단순한 기념품 판매를 넘어 곡성 장미산업화의 가능성을 관광 현장에서 검증하고 지역 대표 관광상품으로 확장하기 위한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된다.</p>
<p>곡성군은 장미를 축제와 경관 중심의 관광자원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향기, 뷰티, 생활소품, 체험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p>
<p>현재 군은 ‘그대, 장미’ 라인으로 장미 비누와 장미 핸드크림 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장미 마스크팩도 출시할 예정이다.</p>
<p>또한 핸드크림, 비누, 마스크팩 등 장미 관련 상품을 묶은 기념품 세트 구성도 검토해 곡성을 찾는 관광객들이 여행의 추억을 상품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상품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p>
<p>군 관계자는 “축제기간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본 관광객들의 반응이 좋아 공식 기념품샵 입점까지 이어지게 됐다”라며 “곡성 장미가 단순히 보는 꽃을 넘어 향기와 감성, 뷰티 상품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장미산업화 사업을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한편 ‘그대, 장미’ 핸드크림은 섬진강기차마을 공식 기념품샵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곡성군은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장미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기념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곡성만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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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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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01:2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0:19:0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10:19:0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35</guid>
		<title><![CDATA[의정부시, 신곡새빛정원 수레국화 개화 시작, 해바라기 어우러진 여름 꽃정원]]></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35</link>
		<description><![CDATA[의정부시는 경전철 효자역 인근 신곡새빛정원에 수레국화가 푸른 꽃망울을 터뜨리며 개화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정원에는 푸른빛의 수레국화가 피어나기 시작해 청량한 정취를 선사하고 있으며, 곳곳에 식재된 노란 해바라기가 하나둘 고개를 내밀며 청색과 황색이 어우러진 여름 경관을 예고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접하며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정원 내 다양한 테마 공간을 확충하고 있다. 휴식 공간 주변에는 안젤로니아 등 화사한 초화류를 활용한 포켓정원을 조성해 아늑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싱그러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12218_aeksdacu.jpg" alt="신곡새빛정원에 개화한 수레국화와 해바라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의정부시는 경전철 효자역 인근 신곡새빛정원에 수레국화가 푸른 꽃망울을 터뜨리며 개화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p>
<p>현재 정원에는 푸른빛의 수레국화가 피어나기 시작해 청량한 정취를 선사하고 있으며, 곳곳에 식재된 노란 해바라기가 하나둘 고개를 내밀며 청색과 황색이 어우러진 여름 경관을 예고하고 있다.</p>
<p>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접하며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정원 내 다양한 테마 공간을 확충하고 있다.</p>
<p>휴식 공간 주변에는 안젤로니아 등 화사한 초화류를 활용한 포켓정원을 조성해 아늑한 분위기를 더했다.</p>
<p>또한 싱그러운 녹음 속을 걸을 수 있는 덩굴아치길도 조성 중으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산책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신곡새빛정원은 계절마다 다양한 꽃과 정원 경관을 선보이며 도심 속 자연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시 관계자는 “신곡새빛정원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통해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며 “이곳이 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의정부를 대표하는 정원 명소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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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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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01:23: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51:0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09:51:0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32</guid>
		<title><![CDATA[군산시, 고군산군도 백패킹 명소 알리기 본격화, 빠니보틀·권은비와 섬 여행 콘텐츠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32</link>
		<description><![CDATA[군산시와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가 수려한 비경을 자랑하는 고군산군도를 대한민국 대표 섬 백패킹 명소로 알리기 위한 공동 마케팅에 나섰다. 이번 협력은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친환경 아웃도어 여행문화인 백패킹과 고군산군도의 독보적인 섬 관광자원을 결합해 섬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고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동 마케팅은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제작한 ‘아이더 샬레 시즌3’ 군산편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1편은 지난 4일, 2편은 지난 11일 공개됐다. 영상에는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과 가수 권은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12555_dibvhgnu.jpg" alt="고군산군도 백패킹 여행 콘텐츠 화면"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군산시와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가 수려한 비경을 자랑하는 고군산군도를 대한민국 대표 섬 백패킹 명소로 알리기 위한 공동 마케팅에 나섰다.</p>
<p>이번 협력은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친환경 아웃도어 여행문화인 백패킹과 고군산군도의 독보적인 섬 관광자원을 결합해 섬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고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됐다.</p>
<p>공동 마케팅은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제작한 ‘아이더 샬레 시즌3’ 군산편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1편은 지난 4일, 2편은 지난 11일 공개됐다.</p>
<p>영상에는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과 가수 권은비가 호스트로 참여해 요리 전문가와 일반 여행자 6명의 게스트와 함께하는 1박 2일 섬 백패킹 여정을 담았다.</p>
<p>1편에서는 장자도를 거쳐 방축도에서 본격적인 섬 트레킹과 백패킹이 펼쳐진다.</p>
<p>방축도에서는 다채로운 색깔의 테트라포드와 어민들의 풍어와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인어상을 만나볼 수 있으며, 출연진은 저녁 식사를 위해 낚시팀과 해루질팀으로 나뉘어 놀래미를 낚고 거북손을 직접 채취하며 섬 여행의 묘미를 소개했다.</p>
<p>2편에서는 방축도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직접 잡은 놀래미와 셰프가 준비한 가브리살을 활용한 커리를 맛보며 백패킹의 낭만을 이어갔다.</p>
<p>이어 말도에 입도해 말도등대와 천년송, 고릴라를 닮은 기암괴석 등 섬 특유의 자연경관을 둘러보고 보물찾기 이벤트도 즐겼다.</p>
<p>이후 K-관광섬 고군산섬잇길을 따라 말도에서 보농도를 지나 명도까지 트레킹을 이어갔다. 섬과 섬을 연결하는 제1교와 제2교를 건너며 서해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하고, 명도에서는 구렁이전망대와 오진여전망대에 올라 고군산군도의 장엄한 해상 경관을 만끽했다.</p>
<p>여정의 마지막에는 방축도에서 채취한 거북손과 보말로 끓인 군산식 짬뽕밥, 명도 주민이 제공한 신선한 생선회를 맛보며 고군산군도의 풍부한 먹거리와 자연의 매력을 소개했다.</p>
<p>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는 고군산군도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K-관광섬 고군산섬잇길 트레킹 코스를 수백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를 통해 전국에 생생하게 소개하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K-관광섬 고군산군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협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해당 영상은 아이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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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059152.0.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22 Jun 2026 01:2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8:38:5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08:38: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27</guid>
		<title><![CDATA[태안군, 태안산 대파 100톤 전국 급식 공급, 현대그린푸드와 소비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27</link>
		<description><![CDATA[충남 태안군의 해풍 맞고 자란 대파가 대형 급식기업 현대그린푸드를 통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른다. 군은 ㈜현대그린푸드와 손잡고 6월 한 달간 전국 600개 급식 사업장에서 태안산 대파를 활용한 메뉴를 제공하는 ‘태안 맛-닿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태안 대파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에서 자라 단맛이 강하고 육질이 단단하며, 서해 갯바람을 맞고 자란 은은한 향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형 급식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특산물을 대량 구매해 농가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고 태안 농산물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12926_pyrovzly.jpg" alt="‘태안 맛-닿음’ 프로젝트 홍보 전시"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남 태안군의 해풍 맞고 자란 대파가 대형 급식기업 현대그린푸드를 통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른다.</p>
<p>군은 ㈜현대그린푸드와 손잡고 6월 한 달간 전국 600개 급식 사업장에서 태안산 대파를 활용한 메뉴를 제공하는 ‘태안 맛-닿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태안 대파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에서 자라 단맛이 강하고 육질이 단단하며, 서해 갯바람을 맞고 자란 은은한 향이 특징이다.</p>
<p>이번 프로젝트는 대형 급식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특산물을 대량 구매해 농가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고 태안 농산물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p>
<p>프로젝트 기간 동안 전국 사업장에서 태안산 대파 100톤을 활용해 대파김치국물닭갈비, 대파튀김 장칼국수, 대파덮밥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약 10만 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전국 사업장 가운데 15개소에서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급식 이용객을 대상으로 태안 특산물과 농산물 키링, 대파맛 과자 등을 경품으로 제공해 태안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p>
<p>군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태안산 대파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군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태안 대파의 우수성이 전국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태안 농산물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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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059361.0.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22 Jun 2026 01:3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5:35:4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05:35: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24</guid>
		<title><![CDATA[남해군, ‘남해섬유자’·‘보물섬 미니밤호박’ 브랜드 개발 완료, 대표 특산물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24</link>
		<description><![CDATA[남해군의 대표 특산물인 유자와 미니단호박이 새로운 이름과 브랜드(BI)로 전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여진다. 남해군은 시배지의 역사적 가치와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갖춘 유자와 높은 당도와 밤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미니단호박의 네이밍 및 브랜드(BI)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부터 남해유자연구회와 남해 미니단호박연합회가 참여한 가운데 추진됐으며, 상표권 등록과 포장재 디자인 개발을 포함한 통합 브랜드 구축 사업이 진행됐다. 브랜드 개발은 ㈜시우디자인센터(대표 노시우)가 수행했다. 남해 유자는 국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13333_xctzoxqz.jpg" alt="남해섬유자 브랜드 포장재"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남해군의 대표 특산물인 유자와 미니단호박이 새로운 이름과 브랜드(BI)로 전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여진다.</p>
<p>남해군은 시배지의 역사적 가치와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갖춘 유자와 높은 당도와 밤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미니단호박의 네이밍 및 브랜드(BI)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지난 2월부터 남해유자연구회와 남해 미니단호박연합회가 참여한 가운데 추진됐으며, 상표권 등록과 포장재 디자인 개발을 포함한 통합 브랜드 구축 사업이 진행됐다.</p>
<p>브랜드 개발은 ㈜시우디자인센터(대표 노시우)가 수행했다. 남해 유자는 국내 유자 시배지로서의 역사성과 정통성을 간직하고 있으며, 과거 ‘대학나무’라 불릴 만큼 높은 경제적 가치를 인정받아 온 남해의 대표 특산물이다.</p>
<p>이에 남해군은 원산지 보호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통합 브랜드명을 ‘남해섬유자’로 확정했다.</p>
<p>또한 남해 미니단호박은 최근 소비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유망 소득작목으로, 높은 당도와 밤을 연상시키는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p>
<p>남해군은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을 통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대표 브랜드명을 ‘보물섬 미니밤호박’으로 확정했다.</p>
<p>남해군은 두 브랜드에 대한 상표 출원도 완료했으며, 앞으로 통합 브랜드를 활용한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남해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p>
<p>이홍정 유통지원과장은 “남해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남해섬유자와 보물섬 미니밤호박이 새로운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명품 농산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와 마케팅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상품" term="1097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2059610.0.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22 Jun 2026 01:3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8:48:0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8 Jun 2026 08:48: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18</guid>
		<title><![CDATA[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 이예린 작가 입주 활동 본격화, 전통 분청사기 현대적 재해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18</link>
		<description><![CDATA[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2026년 장기 입주작가로 활동 중인 이예린 작가가 고흥분청사기의 전통 조형미와 예술정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 활동을 펼치며 차세대 분청사기 도예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입주작가 프로그램은 고흥분청사기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지역 도자문화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참여 작가들은 작업 공간 지원은 물론 지역 문화자원 탐방과 지역 작가 교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창작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 올해 장기 입주작가로 선정된 이예린 작가는 이화여자대학교 도예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14155_haymfhft.jpg" alt="고흥분청문화박물관 입주작가 이예린 작가의 도예 작업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2026년 장기 입주작가로 활동 중인 이예린 작가가 고흥분청사기의 전통 조형미와 예술정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 활동을 펼치며 차세대 분청사기 도예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p>
<p>고흥분청문화박물관 입주작가 프로그램은 고흥분청사기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지역 도자문화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참여 작가들은 작업 공간 지원은 물론 지역 문화자원 탐방과 지역 작가 교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창작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p>
<p>올해 장기 입주작가로 선정된 이예린 작가는 이화여자대학교 도예과와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 도예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유물과 토우의 형식을 바탕으로 동시대 인간의 감정과 삶의 흔적을 탐구하는 도자 조형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p>
<p>이 작가는 고대 토기와 토우에서 발견되는 소박한 조형성과 인간적인 표현에 주목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감정과 몸짓, 일상의 풍경을 도자라는 매체로 기록하고 있다. 특히 현대인의 정서와 시대적 풍경을 흙의 질감을 통해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풀어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p>
<p>입주 기간에는 고흥분청사기의 조형미와 표면 장식기법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이를 창작에 접목할 계획이다. 분청사기가 지닌 자유로운 표현성과 생활감, 즉흥적인 표면 처리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오늘날의 일상과 감정을 담아내는 다양한 조형 실험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또한 빠르게 생성되고 사라지는 디지털 시대의 이미지를 도자 표면에 기록함으로써 순간성과 지속성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업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전통 분청사기의 표현 정신을 동시대의 감각으로 확장하고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새로운 도자 예술의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예린 작가는 “인터넷 밈의 감정과 자세는 빠르게 소비되고 교체되지만, 그 안에는 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표정과 몸짓이 담겨 있다”며 “고흥분청사기가 보여준 즉흥성과 생활감, 솔직한 표현성을 바탕으로 동시대의 감정과 이미지를 도자에 기록하고 싶다”고 말했다.</p>
<p>박물관 관계자는 “이예린 작가는 전통 도자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동시대적 감각을 접목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망 작가”라며 “고흥분청사기의 예술적 가치와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넓히는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입주작가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오픈스튜디오와 성과전시, 지역민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지역 도자문화 활성화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힘쓰고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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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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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01:43: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1:50:1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8 Jun 2026 11:50:1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00</guid>
		<title><![CDATA[춘천시, ‘춘천 미니 술 페스타’ 6월 19~20일 개최, 전통주와 미식·문화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300</link>
		<description><![CDATA[춘천의 술과 문화, 미식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춘천시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화동2571에서 ‘2026 춘천 미니 술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KT&G 상상마당에서 열리는 ‘2026 춘천 술 페스타’ 본행사에 앞서 마련된 사전 행사다. 시민과 관광객들이 춘천의 다양한 술과 문화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행사는 ‘천천히 빚어 깊어진 춘천의 술, 사람과 지역을 잇는 새로운 문화’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장에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0101508_yllknwpo.jpg" alt="춘천 미니 술 페스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춘천의 술과 문화, 미식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p>
<p>춘천시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화동2571에서 ‘2026 춘천 미니 술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KT&amp;G 상상마당에서 열리는 ‘2026 춘천 술 페스타’ 본행사에 앞서 마련된 사전 행사다.</p>
<p>시민과 관광객들이 춘천의 다양한 술과 문화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행사는 ‘천천히 빚어 깊어진 춘천의 술, 사람과 지역을 잇는 새로운 문화’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행사장에서는 춘천 지역 양조장의 술을 시음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지역 먹거리와 함께 즐기는 미식 페어링 콘텐츠도 운영된다. 프리마켓과 먹거리 부스, 홍보부스, 이벤트,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행사 첫날과 둘째 날 오후 5시부터는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6시에는 발효요가와 ‘춘천 양조살롱’ 전통주 강연·시음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오후 8시부터는 영화와 술을 함께 즐기는 ‘무비드링크살롱’, 독서와 시음을 결합한 ‘취중서가’가 운영된다.</p>
<p>또한 행사장 곳곳에서는 미디어아트 전시 콘텐츠인 ‘마시는 미술관’이 상시 운영돼 춘천 술을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p>
<p>춘천시는 최근 지역 양조장 증가와 함께 춘천 술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지역 내 양조장은 2022년 12곳에서 지난해 19곳으로 증가했으며, 지난해 열린 춘천 술 페스타에는 15개 양조장이 참여해 1만5000여 명의 방문객과 1억15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p>
<p>시는 이번 미니 술 페스타를 통해 춘천 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오는 9월 본행사로 이어지는 축제 열기를 확산시켜 지역 대표 미식·관광 축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미니 술 페스타는 시원한 밤바람을 맞으며 춘천 술의 깊은 매력을 가장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자리”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화동2571을 찾아 잊지 못할 초여름 밤의 낭만을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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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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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0 Jun 2026 10:1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9:51:4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8 Jun 2026 09:51:4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97</guid>
		<title><![CDATA[삼척시,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 7월 24~26일 개최, YB·정인·스컬&하하 해변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97</link>
		<description><![CDATA[삼척관광문화재단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삼척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 공연과 다채로운 먹거리, 야간 볼거리를 결합한 체류형 야간 축제로 꾸며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의 열기를 더할 여름밤 라이브 공연에는 24일 감성 보컬리스트 정인, 25일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 26일 레게 음악의 대표 아티스트 스컬&하하가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특히 25일 밤에는 삼척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9004926_nwqzpqww.jpg" alt="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삼척관광문화재단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삼척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 공연과 다채로운 먹거리, 야간 볼거리를 결합한 체류형 야간 축제로 꾸며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축제의 열기를 더할 여름밤 라이브 공연에는 24일 감성 보컬리스트 정인, 25일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 26일 레게 음악의 대표 아티스트 스컬&amp;하하가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p>
<p>특히 25일 밤에는 삼척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 드론쇼가 펼쳐진다. 수백 대의 드론이 연출하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불꽃이 결합된 이번 프로그램은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축제장에는 10여 개의 푸드 부스가 운영된다. 관람객들이 공연을 즐기며 다양한 먹거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음악과 미식이 어우러진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p>
<p>행사장 곳곳에는 삼척의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된다. 또한 대형 무대와 고품질 음향·조명 시스템을 갖춰 해변 공연장의 매력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p>
<p>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먹거리, 야간 경관이 어우러진 삼척만의 여름 대표 콘텐츠”라며 “많은 관광객이 아름다운 삼척 해변에서 특별한 여름밤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2026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은 오후부터 밤 시간대까지 이어지는 야간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여름철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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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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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9 Jun 2026 00:5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9:04:5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8 Jun 2026 09:04:5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87</guid>
		<title><![CDATA[태안군, ‘별주부 야시장’ 6월 19~20일 개최, 스타 셰프와 태안 미식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87</link>
		<description><![CDATA[태안군은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남면 별주부마을 일원에서 태안의 미식을 알리는 ‘별주부 야시장’을 개최한다. 이번 별주부 야시장은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태안의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글로벌 미식의 진수를 선보이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미식 문화를 통해 마을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푸드 인플루언서 쿠킴·쿠코와 스페인 레스토랑 ‘가토스’의 박대혁 셰프, ‘디핀’의 노진형 셰프 등 젊은 스타 셰프들이 참여해 태안의 제철 식재료를 스페인·아시안·멕시코 스타일 등 이국적인 레시피로 재해석한 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9004740_unlrnpsz.jpg" alt="별주부 야시장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태안군은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남면 별주부마을 일원에서 태안의 미식을 알리는 ‘별주부 야시장’을 개최한다.</p>
<p>이번 별주부 야시장은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태안의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글로벌 미식의 진수를 선보이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미식 문화를 통해 마을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p>
<p>특히 푸드 인플루언서 쿠킴·쿠코와 스페인 레스토랑 ‘가토스’의 박대혁 셰프, ‘디핀’의 노진형 셰프 등 젊은 스타 셰프들이 참여해 태안의 제철 식재료를 스페인·아시안·멕시코 스타일 등 이국적인 레시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인다.</p>
<p>별주부마을에서는 전통 설화 ‘별주부전’ 스토리텔링과 어우러진 제철 음식도 맛볼 수 있다. 또한 ‘태안김장수’, ‘태안자염’, ‘태안젓갈장수’, ‘포포농장’, ‘더맘목장’ 등 지역 브랜드가 참여하는 먹거리마켓이 운영돼 지역에서 생산한 다양한 먹거리와 시식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p>
<p>전통주 애호가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태안 유일의 전통주 양조장 ‘태안발효’가 이번 야시장을 기념해 특별히 개발한 신제품 ‘태안별주(10도)’를 처음 공개하고 현장에서 시음과 판매를 진행한다.</p>
<p>축제 홍보와 방문객 편의를 위해 온라인 사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별주부 야시장’을 검색하면 축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p>
<p>이 밖에도 현장 참여형 이벤트와 연계한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으며, 태안김장수·태안젓갈장수·태안자염 등 태안만의 특색을 담은 로컬 상품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p>
<p>태안군 관계자는 “태안은 육지와 바다가 어우러져 최고 품질의 식재료가 생산되는 미식의 고장”이라며 “이번 축제가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수산물과 젊은 감각의 글로벌 요리가 만나 멋진 시너지를 내는 계기가 되고,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큰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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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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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9 Jun 2026 00:48: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5:58:3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8 Jun 2026 05:58: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78</guid>
		<title><![CDATA[무안군, ‘무안연꽃축제’ 6월 26~28일 개최, 물총싸움·버블파티·연꽃 체험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78</link>
		<description><![CDATA[무안군은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축제인 제29회 무안연꽃축제를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를 주제로 생태·문화·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 콘텐츠와 축제 이후에도 즐거움을 이어갈 수 있는 관광 요소를 강화했다. 축제 첫날인 26일에는 이찬원과 현진우가 출연하는 개막공연이 열린다. 27일에는 전유진, 정재욱, 엔분의 일이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콘서트’와 비스타가 함께하는 ‘댄스 투나잇’이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2...]]></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9004500_hhlfsrxq.jpg" alt="무안연꽃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무안군은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축제인 제29회 무안연꽃축제를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개최한다.</p>
<p>올해 축제는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를 주제로 생태·문화·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 콘텐츠와 축제 이후에도 즐거움을 이어갈 수 있는 관광 요소를 강화했다.</p>
<p>축제 첫날인 26일에는 이찬원과 현진우가 출연하는 개막공연이 열린다. 27일에는 전유진, 정재욱, 엔분의 일이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콘서트’와 비스타가 함께하는 ‘댄스 투나잇’이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연꽃 군민가요제와 안성훈, 정다경, 진국이의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p>
<p>회산백련지의 10만 평 규모 자연경관을 활용한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된다. 축제장 곳곳에는 대형 연꽃 조형물과 개구리 포토존, 양파 캐릭터 등 상시 포토존이 조성되며, 수국과 해바라기 등 다양한 여름꽃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p>
<p>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연잎빙수 만들기, 연빛등 띄우기, 연빛달빛야행, 양파낚시 체험 등 연을 활용한 콘텐츠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분청사기 물레체험, 슬라임 만들기, 오카리나 만들기, 생크림 데코아트, 워터볼 만들기 등 총 26개의 유·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여름철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백련지 물놀이장 ‘워터樂 페스티벌’도 운영된다. 버블파티와 물총싸움 등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된다.</p>
<p>관람객 편의를 위한 휴식 공간도 확대했다. 무더위 쉼터와 아이스존을 확충하고 유리온실 인근 인공폭포에는 ‘폭포쉼터’를 조성해 음악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p>
<p>농특산물 판매 부스는 운영 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한다. 다양한 이벤트와 판촉행사를 통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품질 좋은 무안군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박문재 무안군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무안연꽃축제는 생태와 문화가 어우러진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키고, 관광객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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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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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9 Jun 2026 00:4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5:54:5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7 Jun 2026 15:54:5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77</guid>
		<title><![CDATA[서울시, ‘물빛무대 워터 페스티벌’ 6월 20일 개최, 한강에서 즐기는 도심형 물놀이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77</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6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시민과 가족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물빛무대 워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에게 시원한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도심형 워터 페스티벌이다. 최근 시민들의 여가문화가 단순 관람형에서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변화함에 따라 물놀이와 문화공연이 결합된 참여형 콘텐츠로 꾸며진다. 행사장은 물빛무대의 수변 공간을 활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0101648_olmhehzo.jpg" alt="물빛무대 워터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6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시민과 가족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물빛무대 워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에게 시원한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도심형 워터 페스티벌이다. 최근 시민들의 여가문화가 단순 관람형에서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변화함에 따라 물놀이와 문화공연이 결합된 참여형 콘텐츠로 꾸며진다.</p>
<p>행사장은 물빛무대의 수변 공간을 활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물놀이 시설이 운영되는 ‘워터존’과 다양한 특별공연이 펼쳐지는 ‘공연존’을 통해 오감으로 즐기는 여름 축제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워터존’에는 대형풀장과 대형·중형 워터슬라이드, 워터롤러, 낚시풀장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마련된다.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공간 구성으로 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또한 물대포 이벤트와 거품놀이, 물총놀이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돼 시민들이 도심 속 한강에서 색다른 여름 축제를 경험할 수 있다.</p>
<p>‘공연존’에서는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K-POP 전문 퍼포먼스팀 ‘헥시아(HEXIA)’는 역동적인 댄스 공연과 랜덤플레이 댄스, 관객 참여 이벤트를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p>
<p>국내외 다양한 축제와 문화행사에서 활동해 온 DJ 소미는 EDM과 대중음악, 물대포가 어우러진 워터파티를 진행해 현장의 열기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p>
<p>최신 행사 정보와 세부 프로그램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p>
<p>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물빛무대 워터 페스티벌은 시민들이 도심 속 한강에서 물놀이와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여름축제"라며 "앞으로도 한강만의 매력을 살린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여의도 물빛무대를 누구나 찾는 세계적인 수변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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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918203.0.jpg" medium="image" />
				<atom:updated>Sat, 20 Jun 2026 10:17: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2:17:3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7 Jun 2026 12:17:3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71</guid>
		<title><![CDATA[사천시, ‘삼천포전통수산시장 페스티벌’ 6월 20일 개최, 전통시장 체험과 먹거리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71</link>
		<description><![CDATA[사천시는 6월 20일 삼천포전통수산시장이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경품 행사가 가득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고 밝혔다. 삼천포전통수산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6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삼천포전통수산시장 일원에서 ‘2026 삼천포전통수산시장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장 상인들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0101902_nwcsshpy.jpg" alt="삼천포전통수산시장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사천시는 6월 20일 삼천포전통수산시장이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경품 행사가 가득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고 밝혔다.</p>
<p>삼천포전통수산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6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삼천포전통수산시장 일원에서 ‘2026 삼천포전통수산시장 페스티벌’이 열린다.</p>
<p>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시장 상인들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p>
<p>행사는 오전 10시 시장 번영과 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길놀이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오전 10시 30분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리며 내빈 축사와 축하공연이 진행된다.</p>
<p>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시장 일원을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플로깅 대회’, 어린이들이 직접 장보기에 참여하는 ‘어린이 장보기 체험’, 전어와 멸치 등을 클레이로 만드는 ‘수산물 굿즈 만들기 체험’, 전통 방식으로 가래엿을 만드는 ‘전통 엿치기 체험’ 등이 마련된다.</p>
<p>또한 1970~80년대 복장을 체험하는 ‘촌티패션 장보기 체험’은 참가자들이 가발과 몸빼바지 등을 착용하고 시장 곳곳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는 이색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p>
<p>먹거리와 볼거리도 풍성하다.</p>
<p>시장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에서는 해물파전, 건어물, 막걸리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블루마켓에서는 수공예품과 생활용품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오후에는 시민 참여 경연 프로그램인 ‘도전, 내가 왕이다’가 진행된다. 파전 빨리 먹기, 레몬 빨리 먹고 휘파람 불기, 수박씨 얼굴에 많이 붙이기 등 유쾌한 게임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p>
<p>현장에서 게임별 10명 내외가 참가할 수 있으며, 우승자에게는 3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된다.</p>
<p>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는 시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즉석 노래방이 열려 숨겨둔 노래 실력을 뽐낼 수 있으며, 최고 점수 참가자에게는 상품권이 수여된다.</p>
<p>축제 분위기를 더할 축하공연도 마련된다.</p>
<p>가수 백프로, 포이즌, 이수빈과 공연팀 타오름 난타가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이 밖에도 행사장에서는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체험과 행운의 추억 뽑기 이벤트가 운영된다.</p>
<p>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은 시장 상품과 생활용품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으며, 시장 내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행운권 추첨 행사에서는 TV,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침향환, 선풍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p>
<p>삼천포전통수산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장의 정과 활기를 느끼며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삼천포전통수산시장을 방문해 맛있는 먹거리와 흥겨운 공연,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2026 삼천포전통수산시장 페스티벌은 사천시 후원으로 개최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링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삼천포블루스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p>
<p>시민 누구나 무료 또는 일부 체험 프로그램 참여 방식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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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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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0 Jun 2026 10:1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0:31:4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7 Jun 2026 10:31: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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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강서구, ‘MCT 페스티벌’ 6월 19~21일 개최, 문화와 첨단기술 융합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67</link>
		<description><![CDATA[서울 강서구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마곡 일대에서 ‘제2회 MCT 페스티벌(Magok Culture & Tech Festival)’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MCT 페스티벌’은 문화(Culture)와 과학기술(Technology)이 어우러진 미래형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지난해 9월 처음 열려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는 음악과 문화, 첨단기술이 결합된 글로벌 축제로 더욱 확대됐다. 이번 행사는 씨티포럼과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가 주최하고 MCT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원아이원(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0102059_xqofuoyy.jpg" alt="MCT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강서구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마곡 일대에서 ‘제2회 MCT 페스티벌(Magok Culture &amp; Tech Festival)’이 개최된다고 밝혔다.</p>
<p>‘MCT 페스티벌’은 문화(Culture)와 과학기술(Technology)이 어우러진 미래형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지난해 9월 처음 열려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는 음악과 문화, 첨단기술이 결합된 글로벌 축제로 더욱 확대됐다.</p>
<p>이번 행사는 씨티포럼과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가 주최하고 MCT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원아이원(주)이 주관한다. 강서구와 강서구의회,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한다.</p>
<p>축제 첫날인 19일에는 코엑스마곡 4층 르웨스트 A홀에서 ‘MCT 문화 과학기술 융합 학술회의’가 열린다. ‘다시 잇기와 어울림’을 주제로 과학, 문화, 정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 변화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p>
<p>첫 강연자로는 최기영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현 반도체공학회장)이 나서 ‘인공지능과 만드는 우리 미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시하 회장, 콘텐츠 기업 ‘닷밀’ 정해운 대표이사, 한국인공지능경영협회 박창기 회장 등이 인공지능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p>
<p>학술회의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MCT 페스티벌’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p>20일과 21일 오후 6시에는 마곡나루역 앞 특설무대에서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와 함께하는 ‘KOMCA 저작권 CHART SHOW’가 열린다. 권은비, 임창정, 황가람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p>
<p>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예매처인 티켓링크에서 회차별 1인 1매씩 예매할 수 있다.</p>
<p>행사 기간 마곡 일대 곳곳에서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마곡중앙로 일대는 거대한 축제 거리인 ‘MCT 로드’로 꾸며져 다양한 한류 브랜드 체험과 전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p>
<p>마곡광장에는 야외 독서 프로그램인 ‘책읽는 마곡: 피크닉 도서관’이 조성돼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p>
<p>또한 후지필름이 후원하고 성남훈 사진작가가 협업한 사진전 ‘천 개의 카메라’에서는 지난 4년간 서울 14개 지역의 변화와 삶의 흔적을 담은 작품들을 통해 인간 중심의 미래 가치를 조명한다.</p>
<p>강서구의 우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MCT 마켓’에서는 플리마켓과 나눔 바자회도 열려 다양한 상품과 체험을 만날 수 있다.</p>
<p>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MCT 페스티벌’을 통해 마곡이 글로벌 문화 경제 도시로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게 되길 바란다"며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행사가 가득한 이번 축제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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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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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0 Jun 2026 10:21: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8:50:4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7 Jun 2026 08:50:4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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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흥시, ‘시흥캠페스타’ 6월 20~21일 개최, 서울대 시흥캠퍼스 문화예술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63</link>
		<description><![CDATA[시흥시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함께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일원에서 ‘캠퍼스플러스(CAMPUS+) : 시흥캠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대학교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문화예술 프로그램 ‘CAMPUS+’의 하나로, 서울대학교 구성원과 시흥시민이 함께 즐기는 열린 문화예술 축제다. 시흥캠페스타는 교육협력동을 비롯해 에스파크(S-Park), 에스플라자(S-Plaza), 에스패시지(S-Passage) 등 캠퍼스 전역에서 펼쳐지는 캠퍼스형 문화축제로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캠퍼스를 자유롭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0102258_cxoqxrob.jpg" alt="시흥캠페스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시흥시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함께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일원에서 ‘캠퍼스플러스(CAMPUS+) : 시흥캠페스타’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서울대학교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문화예술 프로그램 ‘CAMPUS+’의 하나로, 서울대학교 구성원과 시흥시민이 함께 즐기는 열린 문화예술 축제다.</p>
<p>시흥캠페스타는 교육협력동을 비롯해 에스파크(S-Park), 에스플라자(S-Plaza), 에스패시지(S-Passage) 등 캠퍼스 전역에서 펼쳐지는 캠퍼스형 문화축제로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캠퍼스를 자유롭게 거닐며 다양한 공연과 버스킹을 감상할 수 있다.</p>
<p>행사는 대취타와 길놀이를 시작으로 하프와 쿨린탕, 해금과 재즈, 판소리와 카혼, 생황과 소, 플루트와 마림바, 브라스 앙상블, 보컬리제, 타악기와 디제이의 융복합 공연 등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진다.</p>
<p>또한 캠퍼스 곳곳에서 버스킹 공연이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공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문화를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시민들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관람하며 초여름 캠퍼스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p>
<p>행사 기간 교육협력동 1층 에스라운지(S-Lounge)에서는 특별 점심 뷔페가 운영되며, 시흥시민에게는 이용 요금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슬러시 무료 제공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p>
<p>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관계자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 구성원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축제를 준비했다”라며 “시민들이 캠퍼스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을 즐기며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를 더욱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함은정 미래전략담당관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준 높은 교육ㆍ문화 콘텐츠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대학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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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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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0 Jun 2026 10:2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7:35:4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7 Jun 2026 07:35:4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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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시,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6월 20~28일 개최, K-POP과 부산 콘텐츠 결합한 글로벌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60</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융복합 음악 축제인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with NO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비오에프(BOF)는 전 세계로 확장하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플랫폼으로, 2016년 시작 이후 부산이 축적해 온 콘텐츠 자산을 K-POP 공연과 함께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K-POP 공연을 중심으로 부산만의 차별화된 지역 콘텐츠와 글로벌 K-컬처를 결합한 체험형 축제로 운영된다.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빅 콘서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0102815_qllmpgfp.jpg" alt="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산시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융복합 음악 축제인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with NO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비오에프(BOF)는 전 세계로 확장하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플랫폼으로, 2016년 시작 이후 부산이 축적해 온 콘텐츠 자산을 K-POP 공연과 함께 선보인다.</p>
<p>이번 행사는 K-POP 공연을 중심으로 부산만의 차별화된 지역 콘텐츠와 글로벌 K-컬처를 결합한 체험형 축제로 운영된다.</p>
<p>6월 27일부터 28일까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빅 콘서트(Big Concert)’에는 한류 열풍을 이끄는 글로벌 K-POP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 공연장 일원에서는 K-컬처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6월 20일에는 화명생태공원에서 ‘파크콘서트(Park Concert)’가 열린다. 부산의 아름다운 낙조와 대중음악이 어우러지는 힐링 음악 축제로 꾸며져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초여름 밤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내부와 공연장 입구를 연결하는 하늘길 일원에는 신인 뮤지션 거리공연을 비롯해 미식·뷰티·패션 등 부산의 라이프스타일과 K-컬처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 체험존이 운영된다.</p>
<p>또한 ‘영화로 보는 부산’, ‘부산 인디커넥트 페스티벌’, ‘웹툰으로 만나는 부산 여행’, ‘아티스트 픽 부산 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와 부산 콘텐츠 기업 홍보·체험 부스도 마련된다.</p>
<p>6월 27일 열리는 빅 콘서트에는 악뮤, 에잇턴, 유노윤호(TVXQ!), 크래비티, 키키, 트레저, 하츠웨이브, 해찬(NCT), 닉시가 출연한다.</p>
<p>28일에는 라이즈, 아이덴티티, 에반, 이영지, 장한음, 킥플립, 트리플에스, 하츠투하츠, 김소희가 무대에 올라 국내외 팬들과 만난다.</p>
<p>6월 20일 오후 1시부터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리는 파크콘서트에는 지역 뮤지션 밴드기린과 해서웨이를 비롯해 이무진, 자이언티가 출연해 낙동강을 배경으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사한다.</p>
<p>파크콘서트는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위해 무료로 진행된다.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으며, 비(B)-푸드와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다.</p>
<p>공식 티켓은 놀(NOL)과 놀티켓(NOL ticket)에서 판매한다.</p>
<p>기타 자세한 내용은 비오에프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 비오에프(BOF)는 10주년을 맞아 공연뿐만 아니라 부산만의 콘텐츠와 K-컬처가 결합한 글로벌 축제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관광객들이 부산에서 특별한 한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이어 “이번 비오에프(BOF)가 열리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는 프로야구 경기와 일정이 중복돼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공연장을 찾는 시민들께서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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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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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20 Jun 2026 10:2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7:09:1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7 Jun 2026 07:09:1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58</guid>
		<title><![CDATA[김포시, ‘통진두레단오제’ 6월 20일 개최, 전통놀이와 단오 체험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58</link>
		<description><![CDATA[(재)김포문화재단과 통진두레놀이보존회는 6월 20일 김포시 통진읍 마송중앙공원에서 ‘2026 통진두레단오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진두레단오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단오와 지역 대표 문화자원인 김포 통진두레놀이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전통놀이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참여형 축제로, 지역 문화단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형 축제 모델 구축을 목표로 기획됐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대표 프로그램인 ‘팔씨름 장사대회’는 단오의 대표 세시풍속인 씨름을 현대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9004322_wuhhossv.jpg" alt="통진두레단오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김포문화재단과 통진두레놀이보존회는 6월 20일 김포시 통진읍 마송중앙공원에서 ‘2026 통진두레단오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통진두레단오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단오와 지역 대표 문화자원인 김포 통진두레놀이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전통놀이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참여형 축제로, 지역 문화단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형 축제 모델 구축을 목표로 기획됐다.</p>
<p>행사는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p>대표 프로그램인 ‘팔씨름 장사대회’는 단오의 대표 세시풍속인 씨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행사다. 전통성과 대중성을 살리면서도 신체적 부담과 부상 위험을 줄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현재 참가자 모집도 진행 중이다.</p>
<p>이와 함께 창포물 머리감기, 장명루 만들기, 수리취떡 찍기 등 단오와 관련된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짚풀공예, 용두레 체험 등 농경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또 참가자들이 각 체험 부스를 순회하며 전통놀이 미션을 수행하고 스탬프를 모아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놀이한마당’, 지역 소상공인과 예술가가 참여하는 ‘장터한마당’, 통진두레놀이 시연을 비롯한 전통예술 공연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대중 공연이 펼쳐지는 ‘공연한마당’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p>
<p>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통진두레단오제가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쉽고 즐겁게 체험하고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나누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참여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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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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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9 Jun 2026 00:44: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4:16:1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14:16:1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54</guid>
		<title><![CDATA[안성시, ‘안성 장마당 축제’ 6월 19~20일 개최, 전통시장 밤거리 레트로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54</link>
		<description><![CDATA[안성시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안성전통시장 일원(서인사거리~인지사거리)에서 ‘안성 장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안성시 신야간경제 활성화 사업인 ‘오늘, 안성 밤마실 어떠세요?’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그 시절, 안성장의 밤 다시 빛나다’를 주제로 전통시장의 옛 정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야간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전통시장 상인들이 직접 먹거리와 체험 부스 운영에 참여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축제 공간은 어울림마당, 놀이마당, 먹거리마당, 홍보마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9002652_htvqhylr.jpg" alt="안성 장마당 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안성시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안성전통시장 일원(서인사거리~인지사거리)에서 ‘안성 장마당 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안성시 신야간경제 활성화 사업인 ‘오늘, 안성 밤마실 어떠세요?’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그 시절, 안성장의 밤 다시 빛나다’를 주제로 전통시장의 옛 정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야간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p>
<p>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전통시장 상인들이 직접 먹거리와 체험 부스 운영에 참여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축제 공간은 어울림마당, 놀이마당, 먹거리마당, 홍보마당 등 총 4개 구역으로 구성된다.</p>
<p>행사에서는 개막식을 비롯해 레트로 댄스 경연대회, 가족 장기자랑, 광신 나이트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또 추억의 골목놀이 체험과 전통시장 대표 먹거리 부스, 다양한 홍보·체험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김보라 안성시장은 “전통시장 상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번 장마당 축제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지역 대표 야간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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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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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9 Jun 2026 00:2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43:2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11:43: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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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울산 남구,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6월 19~28일 개최, 90만 송이 수국 물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52</link>
		<description><![CDATA[울산 남구의 대표 꽃축제인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오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장생포 수국, 설렘을 타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형형색색 수국이 만개한 고래문화마을과 최근 새롭게 조성된 체험시설 ‘웨일즈카트’를 연계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초여름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는 앤드리스 썸머 등 40여 종, 3만7,000여 본 이상의 수국이 식재돼 있으며, 축제 기간 90만 송이 이상의 수국이 만개해 장관을 이룬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22014656_kdoyuagw.jpg" alt="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수국정원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울산 남구의 대표 꽃축제인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오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p>
<p>올해 축제는 ‘장생포 수국, 설렘을 타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형형색색 수국이 만개한 고래문화마을과 최근 새롭게 조성된 체험시설 ‘웨일즈카트’를 연계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초여름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는 앤드리스 썸머 등 40여 종, 3만7,000여 본 이상의 수국이 식재돼 있으며, 축제 기간 90만 송이 이상의 수국이 만개해 장관을 이룬다.</p>
<p>방문객들은 수국이 가득한 산책길과 포토존을 거닐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야간에는 감성 조명과 어우러진 수국 정원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다.</p>
<p>특히 올해는 장생포의 새로운 관광명소인 ‘웨일즈카트’를 활용한 체험 콘텐츠를 강화했다.</p>
<p>고래를 형상화한 웨일즈카트를 타고 장생포의 아름다운 풍경을 둘러보며 수국이 수놓은 축제장 곳곳을 색다른 시선으로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p>
<p>또한 축제 기간 문화공연, 버스킹,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며, 매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30분 간격으로 태화강역과 장생포를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해 관광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p>
<p>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힘쓸 예정이다.</p>
<p>축제 첫날인 19일에는 가수 정동하 등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축제 기간 매주 주말 다양한 장르의 지역 가수 공연과 거리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고래박물관 앞 광장에서는 밤하늘을 수놓을 수국 불꽃쇼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1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p>
<p>남구 관계자는 “올해 수국 페스티벌은 아름다운 수국 경관은 물론 웨일즈카트와 연계한 특별한 체험을 통해 장생포만의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수국이 전하는 설렘과 함께 장생포에서 특별한 초여름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추후 울산 남구청 웹사이트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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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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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01:47: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0:43:4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10:43:4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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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해시,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6월 22일까지 운영, 보랏빛 물결 속 관광객 발길 이어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40</link>
		<description><![CDATA[동해시 무릉별유천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라벤더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축제장 곳곳은 만개한 라벤더와 다양한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려는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올해 새롭게 조성된 출렁다리를 비롯해 청옥호와 금곡호 일원, 라벤더 정원 등 주요 관람 구간마다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눈에 띈다. 어린이 놀이터와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가족들이 함께 축제를 즐기며 추억을 만들고 있다. 지난 6월 6일부터 7...]]></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9001959_aslvkqfy.jpg" alt="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동해시 무릉별유천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라벤더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p>
<p>축제장 곳곳은 만개한 라벤더와 다양한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려는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올해 새롭게 조성된 출렁다리를 비롯해 청옥호와 금곡호 일원, 라벤더 정원 등 주요 관람 구간마다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p>
<p>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눈에 띈다. 어린이 놀이터와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가족들이 함께 축제를 즐기며 추억을 만들고 있다.</p>
<p>지난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열린 사전축제에는 1만1천여 명이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외지 방문객 비율은 68%를 차지했다. 이어 본축제가 시작된 첫 주말에는 3만여 명이 다녀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p>
<p>무릉별유천지는 이른 아침부터 입장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전국적인 관광지로서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해 축제 기간에는 8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축제는 6월 22일까지 이어지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입장 마감은 오후 9시이며, 스카이글라이더와 알파인코스터 등 야간 어트랙션은 오후 9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p>
<p>동해시는 관람객 편의 증진과 원활한 입장을 위해 온라인 예매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온라인 예매자는 전용 스피드게이트를 통해 보다 빠르게 입장할 수 있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p>
<p>심규언 동해시장은 “라벤더가 절정을 향해 가면서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남은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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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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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9 Jun 2026 00:20: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52:4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09:52: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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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창군,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 6월 19~21일 개최, 복분자·수박·풍천장어 여름 미식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39</link>
		<description><![CDATA[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유산도시 고창군에서 복분자와 수박, 풍천장어를 테마로 한 ‘제23회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선운산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가 열리는 선운산도립공원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수려한 경관과 울창한 숲, 천년 고찰 선운사를 품고 있는 고창의 대표 관광지다. ‘풍천장어와 함께하는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에서는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고창 수박과 복분자를 구매하고, 고창 수박을 푸짐하게 시식할 수 있다. 축제장에서는 수박 빨리 먹기 대회와 장애물 3종 경기, 맨손장어잡기 체험 등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9001757_dodkggpu.jpg" alt="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유산도시 고창군에서 복분자와 수박, 풍천장어를 테마로 한 ‘제23회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선운산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린다.</p>
<p>축제가 열리는 선운산도립공원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수려한 경관과 울창한 숲, 천년 고찰 선운사를 품고 있는 고창의 대표 관광지다.</p>
<p>‘풍천장어와 함께하는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에서는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고창 수박과 복분자를 구매하고, 고창 수박을 푸짐하게 시식할 수 있다.</p>
<p>축제장에서는 수박 빨리 먹기 대회와 장애물 3종 경기, 맨손장어잡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 수박카빙대회도 열려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맨손장어잡기 행사에서는 직접 잡은 장어를 즉시 손질된 장어로 교환해 주는 이벤트도 마련된다.</p>
<p>올해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음악과 함께하는 물총싸움과 어린이풀장 운영이 꼽힌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참여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초여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다.</p>
<p>개막식 축하공연에는 김다현, 강진, 금청이 출연한다. 이와 함께 고창 동리창극단 식전공연, 전북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 K-POP 랜덤플레이댄스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p>
<p>고창 농·특산품 판매장에서는 해풍을 맞고 황토에서 자란 복분자와 수박을 구매할 수 있다. 올해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 인근에 판매장을 운영한다.</p>
<p>또 대중교통 이용객이나 수박을 직접 운반하기 어려운 방문객들을 위해 현장 택배 접수 부스를 운영한다. 축제장 판매가격으로 고창군이 인증한 고창 수박을 구매한 뒤 택배로 받아볼 수 있으며, 택배비와 포장비는 별도다.</p>
<p>고창 수박은 뛰어난 당도와 아삭한 식감, 우수한 품질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지난해 지리적표시제에 정식 등록되며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p>
<p>고창 복분자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와 서해안 해풍의 영향을 받아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특유의 맛과 향을 자랑한다. 풍천장어 역시 단단한 육질과 풍부한 맛으로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으로 꼽힌다.</p>
<p>고창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고창 고인돌유적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을 비롯해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병바위, 운곡람사르습지 등 다양한 자연·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p>
<p>고창군 관계자는 “고창의 복분자와 수박, 풍천장어를 맛보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축제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 고창의 매력도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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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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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9 Jun 2026 00:1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11:4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09:11: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32</guid>
		<title><![CDATA[당진시, ‘순성왕매실축제’ 6월 20일 개최, 매실 체험·공연·먹거리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32</link>
		<description><![CDATA[당진시는 6월 20일 순성왕매실마을(순성면 매실로 394)에서 제17회 순성왕매실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순성왕매실영농조합법인이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순성왕매실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열린다. 축제는 오전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낮 12시 개막식이 열리며, 매실을 주제로 한 체험행사와 축하공연, 이벤트,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남원천변 매실로에서 진행되는 매실따기 무료 체험을 비롯해 매실머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9001059_rbdypzhx.jpg" alt="순성왕매실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당진시는 6월 20일 순성왕매실마을(순성면 매실로 394)에서 제17회 순성왕매실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순성왕매실영농조합법인이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순성왕매실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열린다.</p>
<p>축제는 오전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낮 12시 개막식이 열리며, 매실을 주제로 한 체험행사와 축하공연, 이벤트,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남원천변 매실로에서 진행되는 매실따기 무료 체험을 비롯해 매실머핀 만들기, 매실청 담기, 매화꽃비 술빵 만들기, 셀프 매실파전, 매실빙수 등 매실을 활용한 체험행사가 운영된다. 특히 매실머핀 만들기와 매실청 담기 체험은 사전 신청이 조기 마감될 만큼 큰 관심을 모았다.</p>
<p>방문객 참여 행사로는 ‘최고의 왕매실을 찾아라’ 왕매실 콘테스트, 당진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원목게임놀이터, 버블놀이 등이 진행된다. 또한 당진시 학원연합회가 주관하는 제3회 순성왕매실사생대회도 개최해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공연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순성중학교 밴드부 공연을 비롯해 뮤지컬 갈라팀 ‘오픈런 플레이어스’, 싱어송라이터 ‘제이문’, 스트릿댄스팀 ‘KKAL’의 K-POP 댄스 공연이 이어진다. 이와 함께 매직버블쇼, 지역 동호회 공연, 당진시 생활음악인협회 공연 등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먹거리 존에서는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방문객에게 매실 에이드를 무료로 제공하며, 당진맥주와 매화꽃비 무료 시음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정통 미국식 햄버거, 숯불 목살 바비큐, 떡볶이, 닭꼬치, 수제 디저트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p>
<p>이상훈 대표는 “순성왕매실축제는 지역 농가가 정성껏 재배한 고품질 왕매실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매실 따기 체험부터 공연과 먹거리까지 알차게 준비한 만큼 많은 분이 순성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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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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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9 Jun 2026 00:12: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5:46:5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05:46:5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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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산시, ‘팔봉산 감자축제’ 6월 20~21일 개최, 해풍 맞은 햇감자 매력 가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31</link>
		<description><![CDATA[충남 서산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팔봉산 감자가 초여름의 시작을 알린다. 서산시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가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해풍 맞은 포슬포슬한 팔봉산 감자! 가족과 함께하는 팔봉산 감자축제!’를 주제로 진행된다. 관람객들이 오감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먹거리 분야에서는 팔봉산 감자요리 코너와 향토 음식점 등이 운영되며, 가마솥에 찐 팔봉산 감자와 버터감자를 무료로 시식할 수 있다. 볼거리 분야에서는 감자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9000716_srmdnhvs.jpg" alt="팔봉산 감자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남 서산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팔봉산 감자가 초여름의 시작을 알린다.</p>
<p>서산시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가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해풍 맞은 포슬포슬한 팔봉산 감자! 가족과 함께하는 팔봉산 감자축제!’를 주제로 진행된다.</p>
<p>관람객들이 오감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됐다.</p>
<p>먹거리 분야에서는 팔봉산 감자요리 코너와 향토 음식점 등이 운영되며, 가마솥에 찐 팔봉산 감자와 버터감자를 무료로 시식할 수 있다.</p>
<p>볼거리 분야에서는 감자탑을 비롯해 감자 품종 전시와 감자요리 전시가 진행되며, 지역 농산물 상설 판매장도 운영된다.</p>
<p>즐길거리 분야에서는 매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감자캐기 체험이 마련된다.</p>
<p>드넓은 감자밭에서 방문객이 직접 흙을 만지며 갓 수확한 햇감자를 수확해 가져갈 수 있는 체험으로,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5㎏ 기준 1인당 8,000원, 10㎏ 기준 1인당 14,000원이다.</p>
<p>이 밖에도 초청가수 공연과 장구 공연, 감자 이색 게임, 팔봉산 감자골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지역 농산물 상설 판매장에서는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p>
<p>이완섭 서산시장은 “다채로운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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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795228.0.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9 Jun 2026 00:09: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5:42:3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05:42:3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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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도봉구, ‘창동별별야시장’ 6월 20일 개최, 수제맥주와 야시장 즐거움 가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30</link>
		<description><![CDATA[서울 도봉구는 6월 20일 창동신창시장에서 ‘창동별별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문화관광형)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전통시장 이용객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창동신창시장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야시장에서는 100가지 안주와 전문 브루어리의 20종 이상 수제맥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맥주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먹거리 장터와 함께 다양한 문화공연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여름밤의 분위기를 더할 버스킹 공연과 주민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8020436_kiggckgw.jpg" alt="창동별별야시장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도봉구는 6월 20일 창동신창시장에서 ‘창동별별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문화관광형)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전통시장 이용객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p>
<p>창동신창시장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야시장에서는 100가지 안주와 전문 브루어리의 20종 이상 수제맥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맥주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날 먹거리 장터와 함께 다양한 문화공연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여름밤의 분위기를 더할 버스킹 공연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거리노래방이 진행되며, 페이스 페인팅과 스티커 타투 체험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도 마련될 예정이다.</p>
<p>또 1만 원 이상 안주를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수제맥주 1잔(355cc)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착순 8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p>
<p>구 관계자는 “주민과 방문객 모두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즐길거리로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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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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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02:06: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6:50:3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16 Jun 2026 06:50:3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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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북구, ‘북구 노을 및 야경 사진전’ 11월 30일까지 개최, 황홀한 빛의 풍경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29</link>
		<description><![CDATA[부산 북구는 도시철도 구포역에 위치한 감동진갤러리에서 6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북구의 황홀한 빛과 찬란한 야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북구 노을 및 야경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북구 고유의 아름다운 풍경을 재조명하고, 관람객들에게 깊은 시각적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작품들은 북구의 하늘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환상적인 노을의 순간부터 어둠이 내린 도심을 화려하게 수놓는 역동적인 밤의 풍경까지 북구만의 특별한 매력을 담고 있다. 북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8015858_sxsccmid.jpg" alt="북구 노을 및 야경 사진전 전시장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산 북구는 도시철도 구포역에 위치한 감동진갤러리에서 6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북구의 황홀한 빛과 찬란한 야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북구 노을 및 야경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북구 고유의 아름다운 풍경을 재조명하고, 관람객들에게 깊은 시각적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전시 작품들은 북구의 하늘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환상적인 노을의 순간부터 어둠이 내린 도심을 화려하게 수놓는 역동적인 밤의 풍경까지 북구만의 특별한 매력을 담고 있다.</p>
<p>북구는 이번 전시가 방문객들에게 북구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아름다운 경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북구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북구의 숨은 명소와 아름다운 풍경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와 관광자원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전시" term="10976"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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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8 Jun 2026 02:0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7:56:2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7:56: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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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흥군, ‘고흥전통시장 별별야시장’ 6월 26일~8월 29일 운영, 먹거리·공연·플리마켓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27</link>
		<description><![CDATA[고흥군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6월 26일부터 8월 29일까지 고흥전통시장 천변 일원에서 ‘고흥전통시장 별별야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별별야시장은 매월 마지막 주 금·토요일에 열리며, 6월 26~27일, 7월 24~25일, 8월 28~29일 등 총 3회(6일간) 운영된다. 행사 시간은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고흥전통시장과 브루어리 천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먹거리와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야시장으로 군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전통시장 상권에 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6042535_xybwburt.jpg" alt="고흥전통시장 별별야시장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고흥군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6월 26일부터 8월 29일까지 고흥전통시장 천변 일원에서 ‘고흥전통시장 별별야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별별야시장은 매월 마지막 주 금·토요일에 열리며, 6월 26~27일, 7월 24~25일, 8월 28~29일 등 총 3회(6일간) 운영된다. 행사 시간은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p>
<p>고흥전통시장과 브루어리 천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먹거리와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야시장으로 군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전통시장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p>
<p>야시장에는 갑오징어, 바지락 등 고흥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와 생선 숯불구이, 분식, 타코, 튀김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12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p>
<p>또한 지역 청년 작가와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13개 부스에서는 캘리그라피 체험, 공예품, 생활소품, 천연염색 제품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문화공연도 풍성하게 준비된다.</p>
<p>청소년 댄스팀의 K-POP 공연과 청춘윈드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비롯해 전문 DJ 퍼포먼스, 비누방울 공연, 가수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p>
<p>특히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행사 당일 야시장과 전통시장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합산해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브루어리 펍 이용권 등 경품을 증정하는 상생 소비 이벤트를 진행한다.</p>
<p>고흥 수제맥주도 야시장 개최 기간 동안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p>
<p>고흥군은 행사 기간 동안 안전요원 배치와 소방·경찰·의료기관 협조체계 구축, 차량 통제 및 주차장 확보 등 종합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해 안전한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
<p>군 관계자는 “별별야시장은 전통시장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군민과 관광객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방문해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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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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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6 Jun 2026 05:05: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5:37:4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5:37: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25</guid>
		<title><![CDATA[광양시, 제철 광양매실·광양기정떡 인기, 여름철 대표 먹거리 주목]]></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25</link>
		<description><![CDATA[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광양의 대표 특산물인 광양매실과 광양기정떡이 여름철 대표 먹거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실 수확이 한창인 6월, 백운산 자락과 섬진강 일대 재배단지에서는 청매실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다. 매실은 구연산과 유기산, 비타민 등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매실차와 매실청뿐만 아니라 매실 아이스크림, 매실 하이볼, 매실빵, 매실 쿠키, 매실 에이드 등 다양한 제품으로 개발되며 소비층을 넓혀가고 있다. 광양기정떡도 여름철 대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6010711_kacbnyyo.jpg" alt="광양기정떡과 광양매실막걸리"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광양의 대표 특산물인 광양매실과 광양기정떡이 여름철 대표 먹거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매실 수확이 한창인 6월, 백운산 자락과 섬진강 일대 재배단지에서는 청매실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다.</p>
<p>매실은 구연산과 유기산, 비타민 등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p>
<p>최근에는 전통적인 매실차와 매실청뿐만 아니라 매실 아이스크림, 매실 하이볼, 매실빵, 매실 쿠키, 매실 에이드 등 다양한 제품으로 개발되며 소비층을 넓혀가고 있다.</p>
<p>광양기정떡도 여름철 대표 먹거리로 꼽힌다. 광양기정떡은 국산 쌀을 막걸리로 자연 발효해 만든 떡으로,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p>
<p>상온 보관이 가능해 간식이나 간편식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개별 포장이 가능해 휴대와 보관도 편리하다.</p>
<p>광양매실과 광양기정떡은 함께 즐기는 먹거리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p>
<p>매실의 상큼한 맛과 기정떡의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져 여름철 간식으로 찾는 소비자가 많으며, 광양을 찾은 관광객들의 선물용 구매도 이어지고 있다.</p>
<p>광양시 관계자는 “광양매실은 전국 최대 매실 주산지에서 생산되는 지역 대표 특산물이며, 광양기정떡은 오랜 전통을 이어온 향토 음식”이라며 “제철을 맞은 광양매실과 광양기정떡을 통해 광양의 맛을 즐기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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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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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6 Jun 2026 01:08: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2:05:1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2:05:1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24</guid>
		<title><![CDATA[구미시, ‘슈가제로 맥아브레드’ 출시 기념 20% 할인행사, 7월 11일까지 진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24</link>
		<description><![CDATA[구미시가 지역에서 생산한 우리밀로 만든 ‘슈가제로 맥아브레드’를 선보이며 우리밀 소비 확대에 나섰다. 소비자 평가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검증한 데 이어 지역 제과점 할인행사와 SNS 홍보를 연계해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속도를 낸다. 구미시는 지난 13일 도개면 샘물영농조합법인에서 ‘구미밀가리여행’의 하나로 ‘슈가제로 맥아브레드 평가회’를 개최했다. 구미밀가리여행은 구미에서 생산된 우리밀을 맛보고 체험하며 우리밀의 가치를 문화 콘텐츠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이번 평가회는 구미시와 구미밀가리연구회협동조합이 공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6051340_ocewlkot.jpg" alt="구미밀가리 슈가제로 맥아브레드 출시 기념 할인행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구미시가 지역에서 생산한 우리밀로 만든 ‘슈가제로 맥아브레드’를 선보이며 우리밀 소비 확대에 나섰다. 소비자 평가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검증한 데 이어 지역 제과점 할인행사와 SNS 홍보를 연계해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속도를 낸다.</p>
<p>구미시는 지난 13일 도개면 샘물영농조합법인에서 ‘구미밀가리여행’의 하나로 ‘슈가제로 맥아브레드 평가회’를 개최했다.</p>
<p>구미밀가리여행은 구미에서 생산된 우리밀을 맛보고 체험하며 우리밀의 가치를 문화 콘텐츠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p>
<p>이번 평가회는 구미시와 구미밀가리연구회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했으며 소비자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구미 우리밀을 활용해 개발한 신제품을 직접 시식하고 설문조사에 참여하며 제품의 품질과 시장성을 평가했다.</p>
<p>평가 대상은 지역 제과업체가 개발한 슈가제로 맥아브레드 4종(단팥빵·식빵, 깜빠뉴, 치아바타)이다.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레시피를 선정하고 향후 상품화와 판매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p>
<p>행사장에서는 제품 평가와 함께 구미밀가리 활용 제품 전시, 제분소 견학, 밀·보리 타작 체험, 밀 공예 체험, 제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p>
<p>평가회에 이어 6월 14일부터 7월 11일까지 4주간 지역 제과업체 13개소에서 슈가제로 맥아브레드를 20% 할인 판매하는 소비촉진 행사도 진행된다.</p>
<p>참여 업체는 최권수베이커리, 오베론과자점, 빵굽는쉐프락, 빵소리, 벙글다, 빵집이야기, 빵더하기케이크사랑, 미니플랜, 서정광과자점, 케익하우스밀레, 정성제과, 조이크로와상, 신라당베이커리 등이다.</p>
<p>구미시는 할인행사와 함께 SNS 체험홍보단도 운영한다. 참여 업체 방문 후기와 숏폼 콘텐츠를 제작·확산해 젊은 소비층의 관심을 높이고 구미밀가리 브랜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p>
<p>구미시는 ‘식량대전환 밀밸리화 사업’을 중심으로 우리밀 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2024년 10월에는 경북권 유일의 우리밀 전문 제분시설을 구축했으며, 지역 농업인과 소상공인이 협력해 슈가제로 맥아브레드를 비롯한 다양한 우리밀 특화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p>
<p>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평가회와 할인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에서 생산한 건강한 우리밀 제품을 더욱 가까이에서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생산과 가공, 판매가 선순환하는 우리밀 산업 기반을 확대해 농가와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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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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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6 Jun 2026 05:14: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25:3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09:25: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23</guid>
		<title><![CDATA[울산시, 태화루 모감주나무꽃 관찰장 운영, 7월 5일까지 생태체험 진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23</link>
		<description><![CDATA[울산시와 (사)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오는 7월 5일까지 중구 태화루 동남편 관리사무소 앞 모감주나무 군락지에서 ‘태화루 모감주나무꽃 관찰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감주나무는 무환자나무과에 속하는 희귀 수목으로 한국과 중국, 일본 등에 분포한다. 초여름이면 황금빛 꽃이 풍성하게 피어 멀리서 보면 황금빛 빗방울이 쏟아지는 듯한 모습 때문에 ‘황금비나무(Golden Rain Tree)’라고도 불린다. 관찰장은 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우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6025224_ivdgzewr.jpg" alt="태화루 모감주나무꽃 관찰장"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울산시와 (사)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오는 7월 5일까지 중구 태화루 동남편 관리사무소 앞 모감주나무 군락지에서 ‘태화루 모감주나무꽃 관찰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모감주나무는 무환자나무과에 속하는 희귀 수목으로 한국과 중국, 일본 등에 분포한다.</p>
<p>초여름이면 황금빛 꽃이 풍성하게 피어 멀리서 보면 황금빛 빗방울이 쏟아지는 듯한 모습 때문에 ‘황금비나무(Golden Rain Tree)’라고도 불린다.</p>
<p>관찰장은 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연환경해설사 2명이 상주해 태화루 모감주나무 군락의 자생 유래와 생태적 특징, 보호관리 현황 등을 설명한다.</p>
<p>또한 꽃 화분 가꾸기와 매듭팔찌 만들기 체험을 운영하고, 즉석카메라를 활용해 모감주나무 꽃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진 촬영 체험도 마련된다.</p>
<p>태화루 모감주나무 군락지는 도심 속에서 보기 드문 자생 군락지로, 생태적·경관적 가치가 높은 자연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p>
<p>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관찰장을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모감주나무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직접 느끼고 태화강 생태관광의 매력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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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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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6 Jun 2026 02:53: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00:4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09:00: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21</guid>
		<title><![CDATA[서천군, ‘서천 블루베리 축제’ 6월 20~21일 개최, 직거래 장터와 체험행사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21</link>
		<description><![CDATA[서천군의 대표 농산물 축제인 ‘서천 블루베리 축제’가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마산면 문화활력소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동서천농업협동조합과 서천블루베리공선회가 공동 주최하고 서천군이 후원하며, 고품질 서천 블루베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와 소비자 간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문화관광 축제로 꾸며진다. 주 무대에서는 ‘원더총각’ 김광호와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이름을 알린 가수 구희아, 7080 대표 그룹 톰과 제리 등이 출연해 축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6024935_hrpkqcik.jpg" alt="서천 블루베리 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천군의 대표 농산물 축제인 ‘서천 블루베리 축제’가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마산면 문화활력소 일원에서 열린다.</p>
<p>이번 축제는 동서천농업협동조합과 서천블루베리공선회가 공동 주최하고 서천군이 후원하며, 고품질 서천 블루베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와 소비자 간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p>
<p>올해로 3회째를 맞는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문화관광 축제로 꾸며진다.</p>
<p>주 무대에서는 ‘원더총각’ 김광호와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이름을 알린 가수 구희아, 7080 대표 그룹 톰과 제리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
<p>또한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벌룬쇼와 마술쇼, 키다리 삐에로 풍선아트 시연 등 다채로운 공연도 마련된다.</p>
<p>행사 기간에는 산지에서 수확한 신선한 블루베리를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와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상시 운영된다.</p>
<p>이와 함께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서천군민 노래자랑을 비롯해 금속세공 체험, 블루베리 소원나무 만들기, 포토존, 마스코트 ‘서블리·마루’ 이벤트,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p>
<p>이정복 동서천농협 조합장은 “방문객들이 서천 블루베리의 맛과 매력을 즐기고,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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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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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6 Jun 2026 02:50: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8:16:2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08:16:2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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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초여름 걷기 좋은 도시숲·도시공원 추천, 도심 속 녹색쉼터 주목]]></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20</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초여름을 맞아 도심 가까운 곳에서 걷고 쉬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도시숲과 도시공원, 가로숲길 등 생활권 녹색쉼터를 소개했다. 도시숲과 공원녹지는 단순한 녹지공간을 넘어 미세먼지 저감과 폭염 완화, 생태체험, 휴식공간 제공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생활권 녹색 기반시설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도심 속 그늘과 쉼을 제공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후대응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양 일산호수공원은 도민에게 널리 알려진 대표 생활권 도시공원이다. 넓은 호수와 산책로, 잔디광장, 수목과 야생화가 어우러져 가족 단위 방문객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6030111_rntpxeik.jpg" alt="광교호수공원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경기도가 초여름을 맞아 도심 가까운 곳에서 걷고 쉬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도시숲과 도시공원, 가로숲길 등 생활권 녹색쉼터를 소개했다.</p>
<p>도시숲과 공원녹지는 단순한 녹지공간을 넘어 미세먼지 저감과 폭염 완화, 생태체험, 휴식공간 제공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생활권 녹색 기반시설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도심 속 그늘과 쉼을 제공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후대응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p>
<p>고양 일산호수공원은 도민에게 널리 알려진 대표 생활권 도시공원이다. 넓은 호수와 산책로, 잔디광장, 수목과 야생화가 어우러져 가족 단위 방문객과 산책객이 즐겨 찾는 공간이다.</p>
<p>수원 광교호수공원은 도심 속 호수와 녹지가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인 수변공원이다. 산책로와 잔디광장, 수변 경관, 휴식공간이 어우러져 시민들이 걷기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도심 속 자연경관을 체감할 수 있는 생활권 녹색쉼터로 이용되고 있다.</p>
<p>시흥 갯골생태공원은 내륙 깊숙이 형성된 갯골과 염생식물, 갈대 등 자연생태자원이 어우러진 생태공원이다. 갯골을 따라 조성된 탐방로와 넓은 생태공간을 통해 시민들이 산책과 생태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초여름 나들이 장소로도 적합하다.</p>
<p>김포 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은 한강변 습지와 산책길이 어우러진 자연친화형 도시숲이다. 한강하구의 생태자원을 보전하면서 시민들이 산책과 생태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산책객이 찾기 좋은 생태형 녹색쉼터이다.</p>
<p>도심 속 가로공간을 활용한 사례로는 부천 송내대로 가로숲길이 있다. 도로변 녹지와 가로수를 통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오가는 공간에 그늘과 녹음을 제공하고 있다. 가로수와 가로숲길은 보행환경을 쾌적하게 하고 생활권 안에서 쉽게 체감할 수 있는 도시숲 역할을 한다.</p>
<p>평택 국도1호선 가로숲길도 초여름에 걷기 좋은 녹색공간으로 꼽힌다. 주요 도로변에 조성된 가로수길은 도심의 녹지축을 연결하고 차량 이동이 많은 공간에 녹색 경관을 더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한다.</p>
<p>이들 녹색공간은 전국적으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024년에는 김포 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이 도시숲 분야, 부천 송내대로 가로수가 가로수 분야에서 산림청 녹색도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2025년에는 평택 국도1호선 가로수가 가로수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경기도 생활권 녹색공간의 우수성을 알렸다.</p>
<p>경기도는 올해도 생활권 주변 공유지와 학교, 도로변, 기존 공원 등을 활용해 도시숲과 공원녹지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2026년에는 427억 원을 투입해 기후대응 도시숲, 가로숲길, 쌈지공원, 학교숲, 도시숲 리모델링, 도시숲길 정비 등 264개 사업지에 총 37만5천㎡ 규모의 도시숲을 조성 중이다.</p>
<p>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도시숲과 공원녹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환경 기반시설이자 도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휴식공간”이라며 “초여름을 맞아 가까운 도시숲과 도시공원, 가로숲길 등을 찾아 그늘과 쉼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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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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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6 Jun 2026 03:01: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7:18:5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07:18: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19</guid>
		<title><![CDATA[구미시, ‘달달한 낭만야시장’ 운영, 먹거리·공연·체험 가득한 야간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19</link>
		<description><![CDATA[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지난 12일 개장한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 이틀간 5만여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성황을 이뤘다. 새마을중앙시장과 동문상점가 일원에서 열린 이번 야시장은 40여 개 업체가 참여해 먹거리, 체험, 프리마켓,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야간 문화축제로 운영됐다. 행사 기간 시장 일대는 늦은 밤까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었다. 먹거리 구역에는 다양한 메뉴가 마련돼 남녀노소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지난해보다 간이 조명과 테이블, 의자를 확충해 취식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6025521_muulbgse.jpg" alt="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지난 12일 개장한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 이틀간 5만여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성황을 이뤘다.</p>
<p>새마을중앙시장과 동문상점가 일원에서 열린 이번 야시장은 40여 개 업체가 참여해 먹거리, 체험, 프리마켓,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야간 문화축제로 운영됐다. 행사 기간 시장 일대는 늦은 밤까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었다.</p>
<p>먹거리 구역에는 다양한 메뉴가 마련돼 남녀노소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지난해보다 간이 조명과 테이블, 의자를 확충해 취식 공간을 넓히면서 방문객 편의도 높였다. 프리마켓에서는 수공예품과 생활소품 등을 선보여 볼거리를 더했다.</p>
<p>올해는 구미에서 생산한 우리밀을 활용한 빵과 오색국수 등을 판매해 지역만의 특색을 살렸다. 새마을중앙시장 제2주차장에는 상설 공연무대를 조성해 야시장 전역에서 공연과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전국가요제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야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가요제와 버스킹 공연을 함께 즐기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전국 단위 참가자와 관람객 유입은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p>
<p>시장 상인과의 상생을 위한 소비 촉진 이벤트도 호응을 얻었다. 시장 점포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운영본부에 제시하면 구매 금액의 5%에 해당하는 먹거리 할인쿠폰을 지급해 방문객의 시장 내 소비를 유도했다.</p>
<p>친환경 운영도 돋보였다. 행사장 전 구역에 다회용기를 도입해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구미시가 추진하는 친환경 축제 모델을 야시장에도 적용해 지속가능한 행사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원데이 클래스와 체험부스를 비롯해 포토부스와 미러 포토존이 운영됐으며, 풍선아트와 ‘구미호걸 달달달 게임’은 현장 참여를 이끌어내며 큰 인기를 모았다.</p>
<p>개장식 축하공연에는 트로트 가수 윤수현과 황태자가 출연해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전국가요제와 버스킹 공연, 참여형 이벤트가 연이어 펼쳐지며 야시장의 열기를 더했다.</p>
<p>구미시는 6월 27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새마을중앙시장에서 야시장을 운영하며, 7월 3일부터는 인동시장으로 장소를 옮겨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p>
<p>이수욱 새마을중앙시장 상인연합회장은 “상인과 셀러, 시민이 함께 만든 축제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새마을중앙시장이 구미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함께 넓히는 축제”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친환경 운영을 바탕으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표 야시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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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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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6 Jun 2026 02:5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4 Jun 2026 11:47:44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14 Jun 2026 11:47:4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17</guid>
		<title><![CDATA[영주시, ‘영주장날 마을 MD 기획관’ 운영,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17</link>
		<description><![CDATA[영주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유통취약농가 지원을 위해 ‘차세대 유통리더 온라인 판로확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차세대 유통리더 온라인 판로확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주장날 쇼핑몰 내 ‘영주장날 마을 MD 기획관’을 운영하며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차세대 유통리더 온라인 판로확대 지원사업은 온라인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농과 소농 등 유통취약농가를 대상으로 마을 MD(유통도우미)가 농산물 발굴부터 상품 기획, 홍보, 판매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온라인 판매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6011102_ydhxftuk.jpg" alt="영주장날 마을 MD 기획관 홍보물"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영주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유통취약농가 지원을 위해 ‘차세대 유통리더 온라인 판로확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p>
<p>시에 따르면 차세대 유통리더 온라인 판로확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주장날 쇼핑몰 내 ‘영주장날 마을 MD 기획관’을 운영하며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p>
<p>차세대 유통리더 온라인 판로확대 지원사업은 온라인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농과 소농 등 유통취약농가를 대상으로 마을 MD(유통도우미)가 농산물 발굴부터 상품 기획, 홍보, 판매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p>
<p>시는 온라인 판매망 구축과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포장재 및 상품화 지원, 온라인 마케팅과 프로모션 지원 등 농가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p>
<p>이를 통해 농가의 디지털 유통 환경 적응을 돕고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현재 영주장날 마을 MD 기획관에서는 영주곳간의 체리와 악어새 농업회사법인㈜의 사과를 선보이며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p>
<p>특히 이번 기획전은 마을 MD가 농가와 협력해 상품 발굴부터 온라인 판매까지 지원하는 농가 맞춤형 온라인 유통 방식으로, 온라인 활용이 어려운 농가의 판매 기반 마련과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영주시는 앞으로도 역량 있는 마을 MD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발굴해 기획관 참여 품목을 확대하는 등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p>
<p>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차세대 유통리더 육성을 통해 농가의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와 지역 농특산물 경쟁력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영주장날 마을 MD 기획관에서 선보일 다양한 영주 농특산물에도 시민과 소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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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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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6 Jun 2026 01:11: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26:4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09:26:4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15</guid>
		<title><![CDATA[나주시, 나주시립합창단 ‘모차르트 레퀴엠’ 6월 25일 공연, 창단 10주년 기념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15</link>
		<description><![CDATA[전남 나주시는 나주시립합창단 창단 10주년을 맞아 불후의 명작 ‘모차르트 레퀴엠’을 무대에 올리며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는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 나주시에 따르면 6월 25일 오후 7시 30분 한국전력공사 본사 한빛홀에서 나주시립합창단 제17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레퀴엠’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나주시립합창단 창단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무대로, 천재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대표작인 ‘레퀴엠’을 통해 삶과 죽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모차르트 레퀴엠’은 미완성 작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9010654_gophmxrv.jpg" alt="모차르트 레퀴엠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전남 나주시는 나주시립합창단 창단 10주년을 맞아 불후의 명작 ‘모차르트 레퀴엠’을 무대에 올리며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는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p>
<p>나주시에 따르면 6월 25일 오후 7시 30분 한국전력공사 본사 한빛홀에서 나주시립합창단 제17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레퀴엠’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나주시립합창단 창단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무대로, 천재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대표작인 ‘레퀴엠’을 통해 삶과 죽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p>
<p>‘모차르트 레퀴엠’은 미완성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세월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클래식 음악사의 대표적인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숭고한 선율과 깊이 있는 감동으로 시대를 초월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p>
<p>이번 무대에는 나주시립합창단과 함께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인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인다. 또한 소프라노 강혜정, 메조소프라노 방신제, 테너 김효종, 바리톤 김종표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해 작품의 예술성과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창단 10주년을 맞은 나주시립합창단이 그동안 축적해 온 음악적 역량과 예술성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뜻깊은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공연은 지난 5월 25일부터 문자 사전예매를 통해 관람 신청을 받았으며, 접수 시작 7일 만에 900석 전 좌석이 매진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p>
<p>입장권은 공연 당일 오후 6시부터 한국전력공사 본사 한빛홀 로비에서 문자 예매 확인 후 배부할 예정이다.</p>
<p>전진 나주시립합창단 예술감독은 “창단 1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클래식 음악사의 명작인 모차르트 레퀴엠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합창단이 정성껏 준비한 이번 무대에서 전통 클래식 공연이 전하는 깊은 감동과 울림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감동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나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품격 있는 문화도시의 매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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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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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9 Jun 2026 01:07: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6:23:4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6:23: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14</guid>
		<title><![CDATA[제주도, 박석신·정은아 초청전 ‘주름진 땅-제주’ 6월 22일~7월 8일 전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14</link>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6월 22일부터 7월 8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1·2전시실에서 박석신·정은아 초청전 ‘주름진 땅-제주’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주의 자연과 그 위에 쌓인 시간을 함께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다. 분화구와 파도, 밭담과 다랑이논처럼 제주를 이루는 자연의 모습과 그 위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기억과 흔적을 두 작가의 작품으로 풀어낸다. 정은아 작가는 분화구와 파도, 파이고 솟은 제주의 자연을 도자로 표현한다. 흙으로 빚은 작품을 통해 제주의 흐름과 숨결을 전한다. 박석신 작가는 산수와 풍경에서 출발해 다랑이논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9010504_zkffvtrf.jpg" alt="주름진 땅-제주 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6월 22일부터 7월 8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1·2전시실에서 박석신·정은아 초청전 ‘주름진 땅-제주’를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제주의 자연과 그 위에 쌓인 시간을 함께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다. 분화구와 파도, 밭담과 다랑이논처럼 제주를 이루는 자연의 모습과 그 위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기억과 흔적을 두 작가의 작품으로 풀어낸다.</p>
<p>정은아 작가는 분화구와 파도, 파이고 솟은 제주의 자연을 도자로 표현한다. 흙으로 빚은 작품을 통해 제주의 흐름과 숨결을 전한다.</p>
<p>박석신 작가는 산수와 풍경에서 출발해 다랑이논과 밭담, 어머니의 굽은 등과 노동의 시간을 회화로 풀어낸다. 땅의 주름과 사람의 몸에 남은 흔적을 겹쳐 보며 자연과 삶이 서로 닮아 있는 모습을 화면에 담아낸다.</p>
<p>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두 작가의 공동작업 ‘땅 위에 쌓인 시간’도 함께 선보여 눈길을 끈다.</p>
<p>정은아 작가가 빚은 도자 위에 박석신 작가가 선과 흔적을 더한 작품으로, 제주의 자연과 그 위에 쌓인 시간을 하나의 작품 안에서 표현한다.</p>
<p>이희진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이번 전시는 제주의 자연과 그 위에 쌓인 삶의 흔적을 도자와 회화로 조명하는 자리”라며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제주의 시간과 풍경을 새롭게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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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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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9 Jun 2026 01:0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7:18:1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7:18:1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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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택시, ‘소사벌단오제’ 6월 20일 개최, 전통문화 체험과 시민 화합의 장]]></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13</link>
		<description><![CDATA[평택문화원은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를 계승·발전시키고 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소사벌단오제’를 오는 6월 20일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개최한다. 소사벌단오제는 단오의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평택의 대표 전통문화축제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경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택문화원은 오랜 기간 단오제 재현을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시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발전시켜 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창포머리감기, 국궁체험, 한복체험, 민속놀이 등 단오의 세시풍속을 직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6003145_wbbtqfvy.jpg" alt="소사벌단오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평택문화원은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를 계승·발전시키고 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소사벌단오제’를 오는 6월 20일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개최한다.</p>
<p>소사벌단오제는 단오의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평택의 대표 전통문화축제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경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택문화원은 오랜 기간 단오제 재현을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시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발전시켜 왔다.</p>
<p>이번 행사에서는 창포머리감기, 국궁체험, 한복체험, 민속놀이 등 단오의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마당과 전통예술 및 문화공연이 펼쳐지는 공연마당이 운영된다.</p>
<p>또한 시민들이 참여하는 시민경연대회(농악)와 씨름, 널뛰기, 그네뛰기,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시민시합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p>
<p>특히 올해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오성상가번영회와 협력한 먹거리 마당을 운영하는 등 시민 중심의 축제로 마련할 계획이다.</p>
<p>오중근 평택문화원장은 “소사벌단오제는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공동체 정신이 담긴 전통문화축제”라며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p>한편 소사벌단오제는 평택문화원이 주최·주관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 당일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일부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는 유료로 이용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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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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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6 Jun 2026 00:3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5:52:3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5:52:3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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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안군, ‘섬 수국축제’ 6월 19~28일 개최, 도초도 수국공원 초여름 절경]]></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12</link>
		<description><![CDATA[신안군은 초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형형색색 수국이 올해도 관람객을 맞이하는 가운데, 도초도 수국공원에서 오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섬 수국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아름다운 수국 경관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90여 종 100만 본의 수국과 환상의 정원으로 불리는 팽나무 10리길(3.4km)이 조성돼 있다. 수국길 산책 코스는 방문객들에게 초여름 섬 여행의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기간에는 지역 예술인 공연을 비롯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6002238_vlpcsmbg.jpg" alt="신안 도초도 수국공원 수국 풍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신안군은 초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형형색색 수국이 올해도 관람객을 맞이하는 가운데, 도초도 수국공원에서 오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섬 수국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아름다운 수국 경관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장에는 90여 종 100만 본의 수국과 환상의 정원으로 불리는 팽나무 10리길(3.4km)이 조성돼 있다. 수국길 산책 코스는 방문객들에게 초여름 섬 여행의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축제 기간에는 지역 예술인 공연을 비롯해 액자 만들기, 수국 화분 만들기, 전동차 투어,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p>
<p>특히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비금 가산선착장에서 도초 축제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첫 셔틀버스는 오전 8시 40분 비금 가산선착장에서 출발하며, 막차는 오후 5시 30분 축제장에서 출발한다.</p>
<p>축제 기간에는 파란색 옷을 입고 방문한 관람객에게 입장료 50%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3,000원 상당의 신안상품권도 환급해 준다. 또한 30세 이하 방문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p>
<p>신안군 관계자는 “신안의 아름다운 자연과 수국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수국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1004섬 신안을 찾아 특별한 초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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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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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6 Jun 2026 00:23: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5:50:3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5:50:3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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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울산 중구, 중구소년소녀합창단 ‘개구쟁이’ 6월 20일 공연, 세대 아우르는 합창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11</link>
		<description><![CDATA[중구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조나리, 단장 최윤정)은 오는 6월 20일 오후 5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기획연주회 ‘개구쟁이’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중구소년소녀합창단을 비롯해 함월낭만싱어합창단, 울산처용남성합창단, 울산창포여성합창단이 출연해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합창 무대를 선보인다. 중구소년소녀합창단은 ‘파도 술래잡기’, ‘웃는 나 웃는 날’, ‘도라지 타령’, ‘아리랑’, ‘어린이답게’, ‘개구쟁이’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무료이며, 예매는 공연 전날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6001617_nkyivqin.jpg" alt="중구소년소녀합창단 개구쟁이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중구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조나리, 단장 최윤정)은 오는 6월 20일 오후 5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기획연주회 ‘개구쟁이’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에는 중구소년소녀합창단을 비롯해 함월낭만싱어합창단, 울산처용남성합창단, 울산창포여성합창단이 출연해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합창 무대를 선보인다.</p>
<p>중구소년소녀합창단은 ‘파도 술래잡기’, ‘웃는 나 웃는 날’, ‘도라지 타령’, ‘아리랑’, ‘어린이답게’, ‘개구쟁이’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공연 입장료는 전석 무료이며, 예매는 공연 전날인 6월 19일 오후 5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p>
<p>중구문화의전당은 사전 예매 종료 후 잔여 좌석에 한해 공연 당일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함월홀에서 입장권을 현장 배부할 예정이다.</p>
<p>한편 2011년 7월 창단한 중구소년소녀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와 어린이합창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p>
<p>최윤정 중구소년소녀합창단 단장은 “이번 공연이 세대를 넘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자세한 사항은 중구문화의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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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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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6 Jun 2026 00:17: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5:34:1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5:34:1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10</guid>
		<title><![CDATA[남양주시, 캘리그라피 전시 ‘붓끝으로 전하는 이야기’ 6월 16일~7월 5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10</link>
		<description><![CDATA[남양주시는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5일까지 남양주문화재단 문화의집 3.3갤러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캘리그라피 전시 ‘붓끝으로 전하는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남양주시 문화의집 생활문화동아리 ‘캘리하랑’이 창작 활동을 통해 완성한 작품들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손글씨가 지닌 따뜻한 감성과 예술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문화의집 활동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준비했다. 생활문화 활동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자리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전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6001427_akwouduv.jpg" alt="붓끝으로 전하는 이야기 캘리그라피 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남양주시는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5일까지 남양주문화재단 문화의집 3.3갤러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캘리그라피 전시 ‘붓끝으로 전하는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남양주시 문화의집 생활문화동아리 ‘캘리하랑’이 창작 활동을 통해 완성한 작품들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손글씨가 지닌 따뜻한 감성과 예술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전시는 문화의집 활동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준비했다. 생활문화 활동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자리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p>
<p>전시장에서는 다양한 문구와 메시지를 담은 캘리그라피 작품들이 소개된다. 작품들은 글씨의 형태와 구성, 여백의 미를 통해 저마다의 감성과 이야기를 담아내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조요한 남양주문화재단 대표는 “생활문화동아리의 창작 활동과 전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문화동아리의 활동을 지원해 더 많은 시민들이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전시" term="10976"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536463.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16 Jun 2026 00:15: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4:18:0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4:18:0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09</guid>
		<title><![CDATA[대구시,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7월 3일~10월 25일 전시, 희귀 작품·아카이브 300여 점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09</link>
		<description><![CDATA[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3일부터 10월 25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미술관 1~5전시실에서 특별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Andy Warhol: The Business of Art)’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앤디 워홀을 팝아트의 아이콘에 머무르지 않고 예술과 상업, 미디어와 대중문화를 연결한 예술가이자 기획자, 그리고 비즈니스 감각을 지닌 문화 전략가로 조명하는 대규모 기획전이다. 워홀 연구자이자 컬렉터인 폴 마레샬(Paul Maréchal)이 30여 년간 수집한 희귀 작품과 아카이브 300여 점을 선보이며, 2027년 미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6001055_fwnacehb.jpg" alt="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3일부터 10월 25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미술관 1~5전시실에서 특별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Andy Warhol: The Business of Art)’를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앤디 워홀을 팝아트의 아이콘에 머무르지 않고 예술과 상업, 미디어와 대중문화를 연결한 예술가이자 기획자, 그리고 비즈니스 감각을 지닌 문화 전략가로 조명하는 대규모 기획전이다.</p>
<p>워홀 연구자이자 컬렉터인 폴 마레샬(Paul Maréchal)이 30여 년간 수집한 희귀 작품과 아카이브 300여 점을 선보이며, 2027년 미국 순회전에 앞서 한국에서 먼저 공개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개막 전날인 7월 2일까지는 정가 대비 30% 할인된 얼리버드 티켓도 판매된다.</p>
<p>전시는 워홀이 남긴 “좋은 비즈니스는 최고의 예술”이라는 문장에서 출발한다. 여기서 비즈니스는 단순히 돈을 버는 행위가 아니라 이미지가 만들어지고 유통되며 소비되고 다시 욕망이 되는 현실의 무대를 의미한다.</p>
<p>이번 전시는 워홀을 ‘팝아트의 스타’로 소비하는 익숙한 시선에서 벗어나 그가 대중문화를 활용해 재생산한 잡지, 음반, 광고, 패션, 영화, 텔레비전, 브랜드, 셀러브리티 산업을 조명한다. 또한 이를 어떻게 자신의 예술적 무대로 삼았는지를 추적하며, 책 표지와 음반 커버, 광고 이미지, 제품 포장, 패션 오브제 등 실제 상업 현장에서 유통된 결과물들을 함께 선보인다.</p>
<p>출품작은 폴 마레샬이 오랜 기간 수집하고 연구해 온 작품과 희귀 자료 약 300점으로 구성된다. 그는 워홀의 초기 일러스트 서적과 음반 커버, 포스터, 잡지 작업, 광고 인쇄물 등을 연구해 온 대표적인 워홀 연구자로, 이번 전시는 그가 추적해 온 ‘상업 속의 워홀’을 집약적으로 보여준다.</p>
<p>전시장에서는 워홀의 초기 감각을 보여주는 아티스트 북과 잡지 삽화부터 록 음악사에 남은 음반 커버, 브랜드와 협업한 광고 이미지, 영화와 텔레비전 관련 작업, 초상화와 자화상까지 총 10개 섹션을 통해 그의 활동을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다.</p>
<p>고급 요리 문화의 허세를 장난스럽게 비튼 초기 책 작업 ‘와일드 라즈베리(From Wild Raspberries)’, 실제 지퍼를 단 파격적인 앨범 커버 ‘롤링 스톤스: 스티키 핑거즈(The Rolling Stones: Sticky Fingers)’, 바나나 스티커 이미지로 유명한 ‘벨벳 언더그라운드 &amp; 니코(The Velvet Underground &amp; Nico)’, 세제 포장 이미지를 착용 가능한 작품으로 확장한 ‘브릴로 박스 드레스(Brillo Dress)’ 등이 소개된다.</p>
<p>특히 대구 전시에서는 워홀 초기 걸작 3대 아트북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희귀작 ‘골드 북(A Gold Book)’도 공개된다.</p>
<p>이번 전시는 워홀이 상업을 예술의 영역에 적극 끌어들인 감각과 실천을 집중적으로 보여준다. 그는 상업을 가장 동시대적인 이미지의 실험실로 바라봤으며, ‘팩토리(The Factory)’를 예술적 실험의 플랫폼으로 활용했다. 오늘날 예술가가 브랜드가 되고 브랜드가 콘텐츠가 되며 콘텐츠가 문화적 영향력이 되는 시대를 생각하면 워홀의 실험은 현재의 시각문화와도 맞닿아 있다.</p>
<p>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앤디 워홀은 예술을 대중의 삶과 산업의 영역으로 확장한 선구자”라며 “이번 전시는 그가 설계한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예술을 입체적으로 조명함으로써 현대 문화 산업의 뿌리를 확인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전시는 유료로 운영되며 일반 관람권은 2만 원이다. 얼리버드 티켓은 7월 2일까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과 도슨트 프로그램 등 세부 운영 일정은 추후 대구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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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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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6 Jun 2026 00:1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4:14:5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4:14:5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08</guid>
		<title><![CDATA[대구시,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We Go Together’ 6월 28일 공연, 미국 청소년합창단과 국제교류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08</link>
		<description><![CDATA[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홍영상)은 오는 6월 28일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정기연주회 ‘We Go Together’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함께 화합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으며, 미국 필라델피아 청소년합창단인 ‘커먼웰스 유스 콰이어(Philadelphia Commonwealth Youth Choir, 이하 CYC)’를 초청해 국제교류 음악회로 진행된다. 이번에 대구를 찾는 커먼웰스 유스 콰이어(CYC)는 미국 필라델피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소년합창단으로,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6000138_pnfcpupt.jpg" alt="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We Go Together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홍영상)은 오는 6월 28일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정기연주회 ‘We Go Together’를 개최한다.</p>
<p>이번 연주회는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함께 화합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으며, 미국 필라델피아 청소년합창단인 ‘커먼웰스 유스 콰이어(Philadelphia Commonwealth Youth Choir, 이하 CYC)’를 초청해 국제교류 음악회로 진행된다.</p>
<p>이번에 대구를 찾는 커먼웰스 유스 콰이어(CYC)는 미국 필라델피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소년합창단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들에게 수준 높은 합창 교육과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CYC는 교황과 대통령, 노벨상 수상자들 앞에서 공연한 바 있으며 전 세계 7개 대륙에서 공연하는 등 국제적인 문화교류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p>
<p>공연은 총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며 세계 민요와 현대 합창곡, 전통 민요와 대중음악 편곡 작품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꾸며진다. 플루트, 바이올린, 리코더, 휘슬 등 다양한 악기 연주가 더해져 한층 깊고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p>
<p>커먼웰스 유스 콰이어는 미국 애팔래치아 전통 민요 ‘Will the Circle Be Unbroken’과 아일랜드 민요 ‘Mo Ghille Mear’ 등을 통해 세계 각국의 전통 합창음악을 들려준다. 또한 ‘Flight’, ‘Spirit’, ‘Dynamite’ 등 현대적 감각의 합창 레퍼토리와 함께 한국 민요를 바탕으로 한 ‘잠자리 꽁꽁’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p>
<p>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작곡가 A. Mann의 ‘A Thousand Winds(내 영혼 바람 되어)’를 비롯해 ‘새야 새야 파랑새야’, ‘별국’, ‘작은 씨앗’, ‘숲속’, ‘밀양 아리랑’ 등을 통해 한국적 정서와 따뜻한 감성을 담아낸다. 또한 공연 타이틀과 같은 곡인 뮤지컬 ‘그리스(Grease)’의 ‘We Go Together’를 통해 음악으로 하나 되는 화합과 우정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p>
<p>홍영상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청소년들이 음악이라는 공통의 언어 안에서 함께 소통하고 교감하는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며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이번 공연에 함께해 주는 커먼웰스 유스 콰이어 단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두 도시의 청소년들이 손을 맞잡고 만드는 화합의 하모니를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We Go Together’의 입장료는 5,000원이며, 예매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가능하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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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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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6 Jun 2026 00:0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4:15:3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4:15:3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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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남시, ‘발레스타즈’ 7월 25일 공연, 국내외 발레 스타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07</link>
		<description><![CDATA[성남문화재단은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발레 스타와 차세대 무용수들이 함께하는 갈라 공연 ‘2026 발레스타즈’를 오는 7월 25일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한다. 지난 2020년 첫선을 보인 ‘발레스타즈’는 매해 여름 관객들의 기대를 모아온 성남아트센터의 대표 브랜드 공연이다. 국내외 유명 발레단에서 활동 중인 정상급 무용수와 발레계 차세대 주역들이 한 무대에 올라 클래식 발레의 명장면부터 국내 무대에서 쉽게 만나기 힘든 컨템퍼러리 작품까지 발레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 공연 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35841_gfqdcptx.jpg" alt="발레스타즈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성남문화재단은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발레 스타와 차세대 무용수들이 함께하는 갈라 공연 ‘2026 발레스타즈’를 오는 7월 25일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한다.</p>
<p>지난 2020년 첫선을 보인 ‘발레스타즈’는 매해 여름 관객들의 기대를 모아온 성남아트센터의 대표 브랜드 공연이다. 국내외 유명 발레단에서 활동 중인 정상급 무용수와 발레계 차세대 주역들이 한 무대에 올라 클래식 발레의 명장면부터 국내 무대에서 쉽게 만나기 힘든 컨템퍼러리 작품까지 발레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p>
<p>올해 공연 역시 대한민국 1세대 스타 발레리노이자 안무가인 김용걸이 예술감독을 맡아 무대를 이끈다.</p>
<p>‘백조의 호수’, ‘돈키호테’, ‘라 바야데르’, ‘지젤’, ‘탈리스만’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클래식 발레 명작의 주요 장면부터 세계적인 안무가 웨인 맥그리거의 컨템퍼러리 작품 ‘Infra’, 영국 국립발레단 무용수 렌타로 나카아키가 안무한 신작 ‘Nature Boy’, 김용걸 예술감독이 안무한 ‘편견’, ‘The Nature’ 등 동시대 발레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올해 공연에는 영국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이상은과 미국 보스턴발레단 수석 무용수 채지영, 일본 K-발레 도쿄의 수석 무용수를 지낸 이이지마 노조미와 현재 수석 무용수로 활동 중인 야마모토 마사야, 영국 로열발레단 퍼스트 아티스트 박한나와 아티스트 루크 포스켓, 도쿄시티발레단의 주역 조민영 등 세계 주요 발레단에서 활동 중인 발레 스타들이 함께한다.</p>
<p>또한 지난해 한국인 최초로 스위스 로잔발레콩쿠르에서 우승한 박윤재와 올해 로잔발레콩쿠르 2위와 관객상을 수상한 염다연, 결선 무대에 오른 전지율, 지난해 미국 휴스턴발레단에 입단한 이윤주 등 발레계 라이징 스타들도 참여한다.</p>
<p>이외에도 유니버설발레단 수석 무용수 이현준,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허서명, 코르드발레 안수연, 양준영 등이 함께해 기존 발레단 공연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특별한 앙상블 무대를 선사한다.</p>
<p>여기에 발레 음악에 깊은 이해를 가진 지휘자 김광현과 코리아쿱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신재민, 바이올리니스트 이영준의 연주가 더해져 무대의 감동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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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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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3:59: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3:05:2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3:05:2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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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시, ‘제철 예술광장 6월: 연극놀이터’ 6월 27일 개최, 대학연극제 기념 야외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06</link>
		<description><![CDATA[용인문화재단은 오는 6월 27일 용인포은아트홀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에게 특별한 예술적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제철 예술광장 6월: 연극놀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개최를 기념해 기획됐다. 지난 3월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철 예술광장 3월: 봄’의 열기를 이어받아 용인특례시를 대표하는 야외 문화예술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축하공연에는 가수 홍이삭과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무대에 오른다. 서로 다른 세대를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무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35623_nxisqubq.jpg" alt="제철 예술광장 6월 연극놀이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용인문화재단은 오는 6월 27일 용인포은아트홀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에게 특별한 예술적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제철 예술광장 6월: 연극놀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개최를 기념해 기획됐다. 지난 3월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철 예술광장 3월: 봄’의 열기를 이어받아 용인특례시를 대표하는 야외 문화예술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축하공연에는 가수 홍이삭과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무대에 오른다. 서로 다른 세대를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무대를 통해 폭넓은 연령층의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와 함께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에 참가하는 대학팀들의 깃발 퍼포먼스 공연이 펼쳐지며, 여름밤 야외광장을 배경으로 한 루미너스 유니버스 퍼포먼스(미디어 라이팅쇼)도 진행된다.</p>
<p>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연극놀이터 등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돼 보는 즐거움과 참여하는 재미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p>
<p>먹거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지난 3월 행사에서 선보인 로컬 푸드 운영 방식을 이어 용인 지역에서 생산된 제철 식자재를 활용한 제철 메뉴를 운영한다. 재단은 이를 통해 방문객에게 지역 먹거리를 소개하고 지역 농가에는 판로를 지원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
<p>용인문화재단은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와 연계해 다채롭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제철 예술광장’을 용인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외 문화예술 행사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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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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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3:5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3:06:4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3:06:4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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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포시, 전통연희극 ‘광대:GWANGDAE’ 7월 4일 공연, 국립정동극장 대표작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05</link>
		<description><![CDATA[(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7월 4일 오후 3시 김포아트홀에서 국립정동극장이 선보이는 전통연희극 ‘광대:GWANGDAE’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김포아트홀의 국공립예술단 초청 공연 시리즈 ‘놓칠 수 없는 국공립예술단 모음.ZIP’의 세 번째 무대로 마련된다. 국립정동극장 예술단의 수준 높은 기량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연희와 아름다운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전통예술을 한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연희극 ‘광대:GWANGDAE’는 국립정동극장의 대표 레퍼토리 작품으로, 지난 5월 30일 국립정동극장에서 막을 내린 202...]]></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35401_pfiephyo.jpg" alt="전통연희극 광대 GWANGDAE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7월 4일 오후 3시 김포아트홀에서 국립정동극장이 선보이는 전통연희극 ‘광대:GWANGDAE’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김포아트홀의 국공립예술단 초청 공연 시리즈 ‘놓칠 수 없는 국공립예술단 모음.ZIP’의 세 번째 무대로 마련된다. 국립정동극장 예술단의 수준 높은 기량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연희와 아름다운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전통예술을 한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p>
<p>전통연희극 ‘광대:GWANGDAE’는 국립정동극장의 대표 레퍼토리 작품으로, 지난 5월 30일 국립정동극장에서 막을 내린 2026년 공연에서 NOL티켓 평점 10점 만점을 기록했다. 또한 2025년에는 대만과 일본 오사카 등 해외 투어 공연을 진행하는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p>
<p>특히 전통공연예술에 극적 요소를 결합한 현대적 해석이 돋보이는 창작 공연으로, 화려한 무대 연출과 함께 무너진 시공간의 틈새로 백년광대들이 쏟아져 나오며 판소리, 궁중무용, 사물놀이, 버나돌리기 등 K-컬처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p>
<p>티켓은 6월 11일부터 김포문화재단 웹사이트와 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며 관람 연령은 5세 이상이다.</p>
<p>다만 A석(객석 2층)의 경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생 미만은 보호자 동반 관람이 필수이며, 보호자 미동반 시 관람이 제한된다.</p>
<p>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국립정동극장 공연을 통해 동시대에 살아 숨 쉬는 K-컬처의 진수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공립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한 수준 높은 공연 유치로 김포시민들이 서울에 나가지 않고도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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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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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3:5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2:59:5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2:59:5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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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평군, '제4회 양평 밀 축제' 1만3천여 명 방문, 우리밀 체험·지역 농특산물 인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04</link>
		<description><![CDATA[양평군은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평우리밀경관단지 일원에서 열린 '제4회 양평 밀 축제'에 1만3천546명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밀밭에서 만나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초여름 황금빛 밀밭을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수도권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았다. 축제장에서는 우리밀 체험과 판매, 먹거리 장터, 환경교육 체험공간, 밀밭 놀이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밀밭 사진 촬영 구역과 우리밀 푸드마켓, 밀과 우리술 체험 프로그램은 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양평군은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평우리밀경관단지 일원에서 열린 '제4회 양평 밀 축제'에 1만3천546명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p>
<p>'밀밭에서 만나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초여름 황금빛 밀밭을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수도권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았다.</p>
<p>축제장에서는 우리밀 체험과 판매, 먹거리 장터, 환경교육 체험공간, 밀밭 놀이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밀밭 사진 촬영 구역과 우리밀 푸드마켓, 밀과 우리술 체험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양조장 시음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p>
<p>이번 축제는 환경교육주간과 연계해 환경의 중요성과 지속 가능한 먹거리의 가치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의미를 더했다.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우리밀을 주제로 한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자연과 공존의 가치를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환경과 농업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p>
<p>양평군은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반영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양평 밀 축제를 경쟁력 있는 대표 축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동영상뉴스" term="10981"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3926518.0.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13 Jul 2026 16:11: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2:06:5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2:06:5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03</guid>
		<title><![CDATA[국가유산청, ‘무형유산축제 in 부산’ 7월 20~29일 개최, 세계유산위원회 맞아 한국 무형유산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03</link>
		<description><![CDATA[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7월 부산에서 한국 최초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 대표단과 시민들에게 한국 무형유산을 선보이는 ‘무형유산축제 in 부산’을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세계유산위원회 참석차 부산을 찾는 각국 대표단과 국제기구 관계자들을 비롯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한국 무형유산의 예술성과 전승 가치를 직접 소개하는 자리로, 기획공연 ‘산화비(Hexagram 22·山火賁)’와 ‘무형유산 공연 아트마켓’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기획공연 ‘산화비’는 7월 23일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33714_lgelybui.jpg" alt="무형유산축제 in 부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7월 부산에서 한국 최초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 대표단과 시민들에게 한국 무형유산을 선보이는 ‘무형유산축제 in 부산’을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세계유산위원회 참석차 부산을 찾는 각국 대표단과 국제기구 관계자들을 비롯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한국 무형유산의 예술성과 전승 가치를 직접 소개하는 자리로, 기획공연 ‘산화비(Hexagram 22·山火賁)’와 ‘무형유산 공연 아트마켓’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기획공연 ‘산화비’는 7월 23일과 24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지난 4월 11일 국립무형유산원 개막공연으로 처음 선보인 작품으로, 한국 무형유산의 본연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무대언어로 풀어낸 융복합 공연이다.</p>
<p>공연 제목 ‘산화비(山火賁)’는 주역의 22번째 괘에서 착안한 것으로 ‘본질 위의 단정한 아름다움’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는 무형유산이 지닌 본래의 빛과 아름다움을 예술로 풀어내어 세계인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의미를 상징한다.</p>
<p>공연은 ‘숨, 소리, 선, 빛, 판, 예, 화합’의 흐름으로 구성된다. 국가무형유산 피리정악 및 대취타, 서도소리, 갓일, 금박장, 태평무, 황해도평산소놀음굿, 북청사자놀음, 종묘제례악 일무 등 한국을 대표하는 무형유산이 무대에 오른다. 전통의 음악과 춤, 연희, 공예적 상상력이 결합된 무대를 통해 한국 무형유산의 예술성과 확장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6월 15일부터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웹사이트와 국립무형유산원 웹사이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매할 수 있다.</p>
<p>또 하나의 핵심 프로그램인 ‘무형유산 공연 아트마켓’은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국가무형유산과 부산광역시 무형유산 25개 종목이 참여하며 총 26회의 시범공연(쇼케이스)이 운영된다.</p>
<p>무형유산 공연 아트마켓은 무형유산 분야의 유통망을 국내외로 적극 확산하고, 무형유산이 공연을 넘어 실제 시장과 만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처음 시도되는 사업이다. 한국 무형유산 예술성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향후 국내외 유통망 확대를 위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탈 만들기, 전통 의상 체험, 악기 체험 등을 통해 누구나 한국 무형유산의 기술과 감각,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p>
<p>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이번 ‘무형유산축제 in 부산’을 통해 한국 무형유산이 가진 예술적 가치와 현대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하며, 앞으로도 무형유산의 전승과 향유, 유통이 함께 확장되는 새로운 장을 마련하기 위한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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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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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3:39: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53:2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1:53:2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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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철원군, ‘우리의 플레이리스트 변진섭×정예원’ 6월 24일 공연, 세대 공감 음악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02</link>
		<description><![CDATA[철원문화재단은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30분 화강문화센터에서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공연 ‘우리의 플레이리스트 변진섭×정예원’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그 시절 즐겨 듣던 플레이리스트 속 추억의 노래들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변진섭은 ‘너에게로 또 다시’, ‘숙녀에게’, ‘희망사항’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한민국 대표 발라드 가수로, 깊은 감성과 따뜻한 목소리로 무대를 채우며 관객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전한다. 또한 신예 아티스트 정예원은 맑고 섬세한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33259_ycsoaqzu.jpg" alt="우리의 플레이리스트 변진섭×정예원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철원문화재단은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30분 화강문화센터에서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공연 ‘우리의 플레이리스트 변진섭×정예원’을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그 시절 즐겨 듣던 플레이리스트 속 추억의 노래들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변진섭은 ‘너에게로 또 다시’, ‘숙녀에게’, ‘희망사항’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한민국 대표 발라드 가수로, 깊은 감성과 따뜻한 목소리로 무대를 채우며 관객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전한다.</p>
<p>또한 신예 아티스트 정예원은 맑고 섬세한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무대에 신선한 감성을 더한다. 감각적인 해석이 돋보이는 무대를 통해 공연의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p>
<p>공연 예매는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6월 16일 오전 10시에 예매가 시작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철원군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p>
<p>철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통해 추억과 현재를 잇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구성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한편 철원문화재단은 2022년부터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통해 철원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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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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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3:3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27:2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1:27:2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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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도, 도립 제주합창단 정기연주회 6월 26일 공연, 하메리크 레퀴엠 한국 초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200</link>
		<description><![CDATA[도립 제주합창단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호국보훈의 달 레퀴엠 시리즈 II’를 부제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임희준 상임지휘자 취임 이후 이어지고 있는 레퀴엠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로, 지난해 티그란 만주리안(Tigran Mansurian)의 레퀴엠에 이어 올해는 덴마크 작곡가 아스거 하메리크(Asger Hamerik)의 레퀴엠을 선보인다. 도립 제주합창단이 한국 초연으로 무대에 올리는 하메리크의 레퀴엠은 프랑스 작곡가 베를리오즈에게 사사한 하메리크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31710_ficowbgr.jpg" alt="도립 제주합창단 정기연주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도립 제주합창단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호국보훈의 달 레퀴엠 시리즈 II’를 부제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p>
<p>이번 연주회는 임희준 상임지휘자 취임 이후 이어지고 있는 레퀴엠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로, 지난해 티그란 만주리안(Tigran Mansurian)의 레퀴엠에 이어 올해는 덴마크 작곡가 아스거 하메리크(Asger Hamerik)의 레퀴엠을 선보인다.</p>
<p>도립 제주합창단이 한국 초연으로 무대에 올리는 하메리크의 레퀴엠은 프랑스 작곡가 베를리오즈에게 사사한 하메리크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이날 공연에는 국내 정상급 카운터테너 정민호가 협연자로 함께한다.</p>
<p>도립 제주예술단 정기연주회는 유료 공연으로 운영되지만,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및 유족은 관련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군경 할인 등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이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p>
<p>관람 신청은 제주문예회관 웹사이트를 통한 사전 온라인 예약으로 가능하며, 공연 전날 오후 5시까지 신청하면 된다.</p>
<p>채경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정기연주회는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이어오고 있는 공연”이라며, “도립 제주합창단이 엄선한 레퀴엠을 통해 관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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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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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3:1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0:43:2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0:43:2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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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양군, ‘현마에 김현철의 웃음과 감동의 클래식’ 6월 26일 공연, 해설과 퍼포먼스 결합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99</link>
		<description><![CDATA[(재)양양문화재단이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클래식 콘서트 ‘현마에 김현철의 웃음과 감동의 클래식’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클래식의 고정관념을 깨고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쾌한 해설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의 주역인 김현철 지휘자는 MBC 공채 코미디언 출신으로 현재 평택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특유의 재치 있는 진행과 수준 높은 음악 해설, 관객을 압도하는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25944_qfmeitwp.jpg" alt="현마에 김현철의 웃음과 감동의 클래식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양양문화재단이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클래식 콘서트 ‘현마에 김현철의 웃음과 감동의 클래식’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클래식의 고정관념을 깨고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쾌한 해설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무대의 주역인 김현철 지휘자는 MBC 공채 코미디언 출신으로 현재 평택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특유의 재치 있는 진행과 수준 높은 음악 해설, 관객을 압도하는 지휘 퍼포먼스로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p>
<p>이번 공연에는 양주시민오케스트라 김판주 지휘자, 테너 김두원, 메조소프라노 유현정뿐만 아니라 댄스스포츠 라틴 프로페셔널 부문의 이상민·이단비 댄서가 함께 참여한다. 성악과 댄스가 결합된 다채로운 볼거리에 33인조 VMG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섬세한 연주가 더해져 무대의 완성도를 높인다.</p>
<p>공연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를 비롯해 대중에게 친숙한 클래식 명곡들을 중심으로 구성된다.</p>
<p>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군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유쾌하고 풍성한 무대를 준비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이 주는 즐거움과 활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티켓 예매는 오는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양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시작되며, 1인당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양양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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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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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3:15: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0:13:4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0:13:4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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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제시, 김제단오제 6월 19일 개최, 전통시장서 풍년기원 한마당]]></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98</link>
		<description><![CDATA[김제시와 성산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오는 6월 19일 성산지구 징게장터 공연장(교동 24-4) 일원에서 ‘김제단오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산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징게장터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해 주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상권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의 장으로 마련된다. 행사에서는 풍년을 기원하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사또 납시오’, 전통연희 공연, 들노래, 대추나무 시집보내기, 민요 공연, 씨름시연, 길쌈놀이 등 단오의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그램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25541_gyvmodfv.jpg" alt="김제단오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김제시와 성산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오는 6월 19일 성산지구 징게장터 공연장(교동 24-4) 일원에서 ‘김제단오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성산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징게장터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해 주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상권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의 장으로 마련된다.</p>
<p>행사에서는 풍년을 기원하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사또 납시오’, 전통연희 공연, 들노래, 대추나무 시집보내기, 민요 공연, 씨름시연, 길쌈놀이 등 단오의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또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놀이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창포비누 만들기, 창포물 뿌리기, 단오선 그리기, 한지제기 만들기 등 단오 체험과 함께 투호던지기, 고무신 멀리 던지기, 한궁체험, 한지제기 차기 등 전통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p>
<p>먹거리 부스에서는 쑥떡과 찰밥 등 단오 절기 음식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전통 먹거리의 즐거움도 제공한다.</p>
<p>특히 올해는 지역 자원을 연계한 가족 참여형 특화 프로그램으로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를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p>
<p>성산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하는 도시재생형 문화행사”라며 “징게장터가 시민들에게 친숙한 문화공간이자 지역 상권 활성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풍년기원 김제단오제’는 오는 6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김제 전통시장 징게장터(교동 24-4) 일원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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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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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2:56: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0:06:4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0:06: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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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상남도, ‘연극 바캉스’ 7월 15~22일 공연, 도립극단·지역극단 릴레이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97</link>
		<description><![CDATA[경남도립극단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시원한 문화 휴식을 선사할 특별한 연극 무대를 마련한다. 경남도립극단은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지역극단과 함께하는 ‘연극 바캉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남도립극단과 경남 지역 극단이 함께하는 상생 협력 프로젝트로, 도립극단 작품 1편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 극단 작품 3편 등 총 4편의 작품을 8일간 매일 1회씩 총 8회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인다. 참여 작품은 경남도립극단의 ‘오래된 사진’을 비롯해 거제 극...]]></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25308_bufnwltu.jpg" alt="연극 바캉스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경남도립극단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시원한 문화 휴식을 선사할 특별한 연극 무대를 마련한다.</p>
<p>경남도립극단은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지역극단과 함께하는 ‘연극 바캉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경남도립극단과 경남 지역 극단이 함께하는 상생 협력 프로젝트로, 도립극단 작품 1편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 극단 작품 3편 등 총 4편의 작품을 8일간 매일 1회씩 총 8회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인다.</p>
<p>참여 작품은 경남도립극단의 ‘오래된 사진’을 비롯해 거제 극단 모다의 ‘여자만세2’, 진해 극단 고도의 ‘공원벤치가 견뎌야 하는 상실의 무게’, 통영 극단 벅수골의 ‘봄이 오면’이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대공연장 무대 위에 회당 100석 규모의 객석을 직접 설치해 ‘블랙박스 극장’ 형태로 운영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관객들은 배우의 숨소리와 섬세한 표정 연기까지 가까운 거리에서 생생하게 느끼며 연극 특유의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 작품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휴먼 코미디부터 가슴 먹먹한 감동을 전하는 드라마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됐다.</p>
<p>경남도립극단의 ‘오래된 사진’은 제주 돌담길 버스정류장에서 우연히 만난 남녀의 대화를 통해 기억과 진실, 사과와 사랑의 의미를 풀어내는 드라마다. 공연은 7월 15일과 16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다.</p>
<p>극단 모다의 ‘여자만세2’는 모녀 3대 가족과 70대 하숙생이 함께 살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휴먼 코미디로, 7월 17일 오후 7시 30분과 18일 오후 3시에 공연된다.</p>
<p>극단 고도의 ‘공원벤치가 견뎌야 하는 상실의 무게’는 서로 다른 상실을 겪은 두 인물이 공원 벤치를 매개로 위로와 공감을 나누는 작품으로, 7월 19일과 20일 오후 7시 30분에 관객과 만난다.</p>
<p>극단 벅수골의 ‘봄이 오면’은 책방 폐업을 앞둔 주인과 치매를 앓는 여성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서로의 삶과 기억을 나누는 따뜻한 이야기로, 7월 21일과 22일 오후 7시 30분에 공연된다.</p>
<p>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국가유공자·경로우대자·장애인은 50%, 다자녀(경남아이다누리) 카드 소지자와 문화예술인패스 소지자는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이 밖에도 경남 도내 공무원과 임직원, 제휴업체 회원 할인뿐만 아니라 공연 당일 대중교통(시내버스, 시외버스, 택시 등) 이용 인증 사진을 제시하면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p>
<p>예매는 6월 15일부터 NOL티켓을 통해 사전 예매가 시작되며, 잔여석에 한해 공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p>
<p>경남도립예술단 최용석 부단장(경남문화예술회관장)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무는 명실공히 쌍방향적으로 배우와 관객이 하나 되는 특별한 경험을 준비했다”며 “올여름 도립극단과 지역극단이 함께 선보이는 다양한 작품과 함께 특별한 문화 바캉스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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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2:54: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59:1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09:59:1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96</guid>
		<title><![CDATA[정읍시, 시립농악단 상설공연 ‘연희’ 6월 24일 공연, 호남우도농악 진수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96</link>
		<description><![CDATA[정읍시가 호남우도농악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시립예술단 월간 상설공연 ‘연희’를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연지아트홀 무대에 올린다. 시립예술단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상설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 해 동안 국악단 6회, 농악단 3회, 합창단 2회 등 총 11회의 무대가 열리는 가운데 이번 공연은 시립농악단이 맡아 신나는 연희 한마당을 선보인다. 무대는 정읍농악 기반의 가락과 장단으로 알차게 채워진다.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흥겨운 엿타령과 농악의 진법을 살린 사물판굿,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25046_uvolwlfg.jpg" alt="정읍시립농악단 상설공연 연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정읍시가 호남우도농악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시립예술단 월간 상설공연 ‘연희’를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연지아트홀 무대에 올린다.</p>
<p>시립예술단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상설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 해 동안 국악단 6회, 농악단 3회, 합창단 2회 등 총 11회의 무대가 열리는 가운데 이번 공연은 시립농악단이 맡아 신나는 연희 한마당을 선보인다.</p>
<p>무대는 정읍농악 기반의 가락과 장단으로 알차게 채워진다.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흥겨운 엿타령과 농악의 진법을 살린 사물판굿, 정읍농악의 꽃으로 불리는 부포놀이가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
<p>여기에 엿장수와 버나돌이가 짝을 이룬 놀이 연희극 ‘수타타’가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다. 죽방울놀이와 화려한 몸동작이 돋보이는 채상소고놀이, 사자춤, 열두발상모 등 풍성한 볼거리도 연달아 펼쳐진다.</p>
<p>호남우도농악의 발상지인 정읍은 시립농악단을 중심으로 그 역사를 꾸준히 재조명하고 있다. 특히 지역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며 전통 농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p>
<p>이학수 시장은 “정읍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무대를 보여줌으로써 정읍농악 특유의 멋과 흥을 널리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문화공연을 지속해서 마련해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지역 예술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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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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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2:51: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31:3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09:31:3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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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주시, 충남교향악단 정기연주회 ‘브람스 교향곡 제1번’ 6월 18일 공연, 낭만주의 명작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95</link>
		<description><![CDATA[공주시충남교향악단은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정기연주회 ‘Brahms, Symphony No.1’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고전주의의 극적인 에너지와 낭만주의의 깊은 울림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공주시충남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정나라의 지휘와 클라리네티스트 조인혁의 협연으로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의 문을 여는 작품은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조반니’ 서곡이다. 강렬하고 긴장감 넘치는 선율을 통해 오페라 특유의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전한다. 이어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베버의 클라리넷...]]></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24447_ffovydeo.jpg" alt="공주시충남교향악단 정기연주회 브람스 교향곡 제1번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공주시충남교향악단은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정기연주회 ‘Brahms, Symphony No.1’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고전주의의 극적인 에너지와 낭만주의의 깊은 울림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공주시충남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정나라의 지휘와 클라리네티스트 조인혁의 협연으로 무대를 선보인다.</p>
<p>공연의 문을 여는 작품은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조반니’ 서곡이다. 강렬하고 긴장감 넘치는 선율을 통해 오페라 특유의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전한다.</p>
<p>이어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베버의 클라리넷 협주곡 제1번이 연주된다. 섬세하면서도 화려한 기교와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클라리네티스트 조인혁이 협연자로 나서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의 대미는 브람스의 교향곡 제1번이 장식한다. 브람스가 20여 년의 고뇌와 치열한 음악적 탐구 끝에 완성한 첫 교향곡으로, 웅장한 구조와 깊은 울림을 지닌 브람스 교향 세계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다.</p>
<p>긴장과 환희가 교차하는 압도적인 음악 세계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며,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를 잇는 음악적 여정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공연 관람은 공주문예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충남교향악단 및 공주문예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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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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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2:45: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21:3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09:21:3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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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서대문구, 프랑스 거리음악축제 6월 20일 개최, 신촌 연세로서 한불 문화교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94</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서대문구가 2026 프랑스 거리음악축제 ‘페트 드 라 뮈지끄(Fête de la Musique)’를 오는 6월 20일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개최한다. 프랑스에서는 1982년부터 매년 하지(夏至) 때마다 뮤지션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무료로 연주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거리음악축제가 나라 전역에서 펼쳐진다. 이번 신촌 행사처럼 같은 취지에 공감하는 축제들도 세계 120여 개 나라에서 열리고 있다. 서대문구는 우리나라와 프랑스 간 문화 교류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이 축제를 개최해 왔으며, 주한 프랑스대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24311_kioctazf.jpg" alt="프랑스 거리음악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서대문구가 2026 프랑스 거리음악축제 ‘페트 드 라 뮈지끄(Fête de la Musique)’를 오는 6월 20일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개최한다.</p>
<p>프랑스에서는 1982년부터 매년 하지(夏至) 때마다 뮤지션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무료로 연주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거리음악축제가 나라 전역에서 펼쳐진다. 이번 신촌 행사처럼 같은 취지에 공감하는 축제들도 세계 120여 개 나라에서 열리고 있다.</p>
<p>서대문구는 우리나라와 프랑스 간 문화 교류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이 축제를 개최해 왔으며, 주한 프랑스대사관과 공동 주관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과 프랑스가 1886년 수교한 이후 140주년이 되는 해여서 의미를 더한다.</p>
<p>이날 오후 5시부터 행사 주 무대에서는 우리나라의 K-POP 댄스팀 샤이닝(Shining)과 퓨전국악밴드 에이도스(EiDOS)가 사전 공연을 펼친다.</p>
<p>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본공연에서는 프랑스의 재즈 가수 에이미 가디아가(Amy Gadiaga)와 록밴드 라 플렘므(La Flemme)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 시간에 신촌을 찾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p>
<p>공연 외에도 이날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다양한 먹거리부스와 플리마켓, 체험부스가 운영된다.</p>
<p>행사장에서는 프랑스 구르메 소시지, 프랑스 가정요리 스테이크와 전통 파이, 젤라토, 크레이프 등을 맛볼 수 있다. 또한 프랑스 감성의 각종 소품 판매와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p>
<p>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프랑스 문화의 거리로 탈바꿈할 신촌에서 두 나라 사이의 친근감을 높이고 많은 시민분께 행복감을 드리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축제 당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신촌 연세로 구간의 차량 통행이 통제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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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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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2:43: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8:49:5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08:49:5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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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주시,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진정성Ⅱ-성음: 깊이와 마주하다’ 6월 24일 공연, 국악 명인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93</link>
		<description><![CDATA[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충주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국악계 대표 명인들을 한자리에 초청해 수준 높은 전통음악 무대를 선보인다. 우륵국악단은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30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정기연주회 ‘진정성Ⅱ-성음(成音): 깊이와 마주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정기연주회 시리즈 ‘진정성’의 두 번째 무대로, 오랜 시간 수련과 성찰을 통해 완성된 명인들의 소리(성음)를 조명하고 우리 음악이 지닌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은 김영동 작곡의 국악관현악 ‘단군신화’로 막을 올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24006_qttfpcvs.jpg" alt="충주시립우륵국악단 정기연주회 진정성Ⅱ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충주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국악계 대표 명인들을 한자리에 초청해 수준 높은 전통음악 무대를 선보인다.</p>
<p>우륵국악단은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30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정기연주회 ‘진정성Ⅱ-성음(成音): 깊이와 마주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2026년 정기연주회 시리즈 ‘진정성’의 두 번째 무대로, 오랜 시간 수련과 성찰을 통해 완성된 명인들의 소리(성음)를 조명하고 우리 음악이 지닌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p>
<p>공연은 김영동 작곡의 국악관현악 ‘단군신화’로 막을 올린다. 정가 여창 홍현수, 남창 이동영이 함께 출연해 우리 민족의 건국 신화를 장엄하게 그려낼 예정이다.</p>
<p>이어 서울특별시무형유산 아쟁산조 보유자 김영길 명인의 ‘박종선류 아쟁산조 협주곡’,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악장을 역임한 원장현 명인의 ‘원장현류 대금산조 협주곡’, 서울시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 예능보유자 최경만 명인의 ‘창부타령을 주제로 한 피리 협주곡’이 무대에 오른다.</p>
<p>각 분야를 대표하는 명인들의 협연은 산조가 지닌 깊은 울림과 축적된 예술적 내공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의 마지막은 이고운 작곡의 국악관현악 ‘무당의 춤’이 장식한다. 전통적 소재를 현대적인 음악어법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국악관현악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보여주며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p>
<p>충주시립우륵국악단 정도형 지휘자는 “이번 공연은 이 시대 최고의 명인들과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만나 전통의 깊이와 예술적 진정성을 온전히 선보이는 무대”라며 “평생 한 길을 걸어온 명인들의 깊은 성음과 국악관현악의 웅장한 울림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특별한 순간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공연 당일에는 관객 만족도 조사와 포토존 운영 등 관객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예매는 충주시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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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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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2:40: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7:08:5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07:08:5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92</guid>
		<title><![CDATA[서울 서초구, ‘Love In Seocho’ 쇼케이스 6월 17일 개최, 하이메 아욘 조형물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92</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는 오는 17일 오후 8시 강남역 케미스트릿 시작점에서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하이메 아욘(Jaime Hayon)의 디자인 조형물을 공개하는 ‘Love In Seocho’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조형물은 스페인 출신의 하이메 아욘이 국내 공공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서초구와 협업해 제작한 작품이다. 강남역 10번 출구 일대에 ‘러브(Love)’, ‘위드(With)’, ‘루미너스(Luminous)’ 총 3점이 설치되며, 서로 하트를 주고받는 형상을 통해 사랑과 관계, 따뜻한 교감을 표현했다. 구는 이 조형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23700_imiubrwn.jpg" alt="Love In Seocho 쇼케이스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서초구는 오는 17일 오후 8시 강남역 케미스트릿 시작점에서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하이메 아욘(Jaime Hayon)의 디자인 조형물을 공개하는 ‘Love In Seocho’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에 공개되는 조형물은 스페인 출신의 하이메 아욘이 국내 공공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서초구와 협업해 제작한 작품이다. 강남역 10번 출구 일대에 ‘러브(Love)’, ‘위드(With)’, ‘루미너스(Luminous)’ 총 3점이 설치되며, 서로 하트를 주고받는 형상을 통해 사랑과 관계, 따뜻한 교감을 표현했다. 구는 이 조형물이 바쁜 일상 속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일상의 쉼표’이자 ‘문화예술도시 서초’의 정체성을 살린 새로운 문화 콘텐츠라고 설명했다.</p>
<p>조형물이 설치된 강남역 10번 출구 일대는 서초구 대표 골목상권인 ‘케미스트릿’의 시작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케미스트릿은 골목마다 음식·쇼핑·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져 다양한 ‘케미’를 만들어내는 상권으로, 구는 이번 조형물이 강남역 방문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자연스럽게 골목상권으로 유입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유입된 방문객이 케미스트릿 곳곳에서 소비를 이어가는 체류형 관광 효과가 나타나며, 골목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이와 함께 구는 강남역에서 시작된 관광 흐름을 신논현역 지하철 9호선을 타고 반포한강공원 일대 고터·세빛 관광특구까지 연결해 서초만의 특색 있는 관광코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방문객들은 강남역에서 예술 콘텐츠를 즐긴 뒤 케미스트릿에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경험하고, 반포한강공원으로 이동해 요트, 튜브스터, 달빛무지개분수 등 다양한 여가·레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도심 속 예술 콘텐츠와 골목상권, 한강 관광 자원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 모델이 완성될 전망이다.</p>
<p>한편, 17일 열리는 쇼케이스는 ‘Love In Seocho : 서초의 사랑과 아름다운 순간을 선물해드립니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브라스밴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하이메 아욘 작가와 굿즈 소개, 퓨전국악 공연과 남사당패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p>
<p>또 이날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는 룰렛 이벤트 라운지에서는 SNS 인증사진 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전 신청자 100명에게는 룰렛 이벤트 2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현장 참여자는 1회 참여만 가능하다. 필수 해시태그(#서초 #강남역10번출구 #케미스트릿)와 함께 조형물 인증사진을 게시한 선착순 300명(사전 및 현장 참여자)에게 룰렛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특히 행사 당일에만 만날 수 있는 ‘Love In Seocho’ 한정판 굿즈(에코백 2종, 텀블러, 여권케이스 총 4종)와 골든블루마리나 및 튜브스터 협찬으로 제공되는 요트 및 튜브스터 탑승권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p>
<p>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조형물은 단순한 설치미술을 넘어 강남역 유동인구를 지역 상권과 관광 자원으로 연결하는 관광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강남역에서 시작된 활력이 케미스트릿과 반포한강공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서초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530615.0.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15 Jun 2026 22:37: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6:20:5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06:20:5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91</guid>
		<title><![CDATA[청주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문화제조창 달밤투어 특별판’ 6월 24일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91</link>
		<description><![CDATA[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6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문화제조창 달밤투어 특별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제조창 명소화를 목표로 매월 마지막 수요일마다 추진 중인 청주문화재단의 특화사업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특별판으로 마련됐다.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6월 24일 오후 7시부터 120분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문화제조창 본관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전시·공간 투어를 시작으로 동부창고 야외광장에서 펼쳐지는 치어리딩 공연과 달밤 미니운동회 등으로 구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23336_vnwrnknb.jpg" alt="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문화제조창 달밤투어 특별판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6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문화제조창 달밤투어 특별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문화제조창 명소화를 목표로 매월 마지막 수요일마다 추진 중인 청주문화재단의 특화사업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특별판으로 마련됐다.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6월 24일 오후 7시부터 120분간 진행된다.</p>
<p>프로그램은 문화제조창 본관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전시·공간 투어를 시작으로 동부창고 야외광장에서 펼쳐지는 치어리딩 공연과 달밤 미니운동회 등으로 구성된다.</p>
<p>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미니 바이킹과 청주공항 거점 항공사 에어로케이가 제공하는 청주-나고야 왕복 항공권 이벤트도 진행돼 문화제조창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p>
<p>이번 특별판은 선착순 15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신청 링크 또는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p>
<p>최종 참여자는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 미니 바이킹을 이용할 수 있다. 달밤 미니운동회에서는 대형 공 굴리기, 에어사다리 달리기, 바구니 탑 쌓기 등이 진행되며, 우승팀에게는 청주문화재단이 특별 제작한 굿즈가 제공된다.</p>
<p>변광섭 청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2월 진행한 올해 첫 번째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특별판도 신청 시작 이틀 만에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더욱 특별하게 마련한 이번 투어에서 문화로 보고, 듣고, 뛰고, 즐기며 문화제조창의 밤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제조창과 대성로, 탑동 양관을 잇는 청주 문화지구를 거점으로 연중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p>‘문화제조창 달밤투어’는 정규 프로그램과 특별판을 포함해 올해 총 12회 운영되며, 매월 마지막 수요일마다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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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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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2:34: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5:27:3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05:27:3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90</guid>
		<title><![CDATA[인천 남동구, ‘남동 물빛놀이터’ 개장, 운영 기간 확대·야간 개장 도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90</link>
		<description><![CDATA[인천 남동구는 논현동 644-1 일원 논현포대근린공원에 조성된 ‘남동 물빛놀이터’가 지난 6월 13일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남동 물빛놀이터는 인천시 공공기관 최초로 유수풀이 설치된 가족형 물놀이장으로, 개장 첫해인 지난해 7~8월 두 달 동안 약 4만 명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운영 기간은 6월 13일부터 8월 30일까지로, 지난해보다 개장 시기를 앞당겨 운영 기간을 기존 52일에서 68일로 확대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여름방학 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22948_wdsvmpoz.jpg" alt="남동 물빛놀이터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인천 남동구는 논현동 644-1 일원 논현포대근린공원에 조성된 ‘남동 물빛놀이터’가 지난 6월 13일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p>
<p>남동 물빛놀이터는 인천시 공공기관 최초로 유수풀이 설치된 가족형 물놀이장으로, 개장 첫해인 지난해 7~8월 두 달 동안 약 4만 명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p>
<p>올해 운영 기간은 6월 13일부터 8월 30일까지로, 지난해보다 개장 시기를 앞당겨 운영 기간을 기존 52일에서 68일로 확대했다.</p>
<p>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p>
<p>여름방학 기간인 7월 11일부터 8월 16일까지는 금·토·일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 개장도 운영한다.</p>
<p>이용요금은 5000원이며 남동구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6개월 이하 영유아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p>
<p>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동시 수용 인원은 주간 1200명, 야간 800명으로 제한된다.</p>
<p>입장권은 전량 인터넷 예매 방식으로 판매되며, 올해부터는 남동구민 우선 예약제를 도입해 전체 입장권의 50%를 남동구민에게 하루 먼저 제공한다.</p>
<p>이에 따라 6월 27일부터 7월 10일까지 이용 가능한 입장권은 지난 6월 10일 남동구민을 대상으로 먼저 예매를 시작했으며, 다음 날인 11일부터는 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네이버 예약을 통해 판매됐다.</p>
<p>향후 입장권은 약 2주 단위로 일괄 오픈될 예정이며, 예매 일정과 운영 관련 안내사항은 네이버 예약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남동 물빛놀이터가 올해는 운영 기간 확대와 야간 개장, 남동구민 우선 예약제 도입을 통해 더 많은 구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물놀이장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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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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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2:30: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4 Jun 2026 17:00:58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14 Jun 2026 17:00:5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88</guid>
		<title><![CDATA[울산 중구, 시계탑 명소화 사업 준공, 모형 증기기관차 다시 달린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88</link>
		<description><![CDATA[울산 중구 원도심의 상징인 시계탑 모형 기차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힘차게 달리기 시작했다. 울산 중구는 지난 6월 12일 성남동 시계탑 사거리 일원에서 ‘시계탑 명소화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두겸 울산시장,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과 축사, 기념사, 모형 증기기관차 운행, 경관조명 점등식 등이 진행됐다. 중구는 2025년 행정안전부의 ‘생활권 단위 로컬 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지난해 9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22631_qkmqabgi.jpg" alt="울산 중구 시계탑 명소화 사업 준공식"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울산 중구 원도심의 상징인 시계탑 모형 기차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힘차게 달리기 시작했다.</p>
<p>울산 중구는 지난 6월 12일 성남동 시계탑 사거리 일원에서 ‘시계탑 명소화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p>
<p>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두겸 울산시장,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과 축사, 기념사, 모형 증기기관차 운행, 경관조명 점등식 등이 진행됐다.</p>
<p>중구는 2025년 행정안전부의 ‘생활권 단위 로컬 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특별교부세와 특별교부금 등 총 9억 원을 투입해 시계탑 명소화 사업을 추진했다.</p>
<p>사업은 모형 증기기관차 설계·제작·설치, 시계탑 경관조명 조성, 플랫폼형 골목길 조성 등 세 가지 분야로 추진됐다.</p>
<p>중구는 석탄차를 포함한 6량 규모의 모형 증기기관차를 제작해 지난 4월 시계탑 상부에 설치했으며, 5월부터 하루 두 차례 시범 운행하고 있다.</p>
<p>이와 함께 시계탑 원형 지붕과 기차 선로 주변에는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원도심의 새로운 야간 볼거리를 마련했다.</p>
<p>또한 원도심 골목길 곳곳에는 기관차 형태의 플랫폼형 입구 게이트와 경동선 울산역 옛 모습을 소개하는 디지털 안내판, 기차를 형상화한 조형물, 경동선 울산역 기념석 등을 설치해 특색 있는 거리 경관을 조성했다.</p>
<p>중구는 앞으로 시계탑과 모형 증기기관차를 활용한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하며 원도심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p>
<p>한편 시계탑 모형 기차는 2015년 처음 설치됐지만 잦은 고장으로 2020년부터 운행이 중단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로운 형태로 재제작돼 다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하게 됐다.</p>
<p>김영길 중구청장은 “힘차게 달리는 기차와 따뜻한 빛이 어우러지는 새롭고 특별한 풍경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며 “성남동 원도심이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계탑 일대를 누구나 찾고 싶은 지역 명소로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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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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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2:27: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4 Jun 2026 16:53:39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14 Jun 2026 16:53:3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87</guid>
		<title><![CDATA[포항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24~25일 공연, 독도와 공존의 가치 담은 창작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87</link>
		<description><![CDATA[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은 오는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강치전’은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22437_cpboppdt.jpg" alt="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은 오는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p>
<p>‘강치전’은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p>
<p>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상생의 공간으로 바라보며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p>
<p>이야기는 평화로운 독도 바다에서 살던 소년 강치 ‘동해’가 탐욕에 눈먼 무리로 인해 부모를 잃은 뒤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 성장하고 다시 동쪽 바다로 돌아오는 과정을 그린다.</p>
<p>국악 라이브 연주와 창작 뮤지컬 넘버, 역동적인 안무가 어우러져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평가받고 있다.</p>
<p>특히 ‘강치전’은 2019년 포항 초연 이후 지역을 대표하는 창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에 잇따라 선정되며 전국 무대에 진출했고, 오산·원주·강릉·광양·성주 등 전국 각지에서 공연을 이어왔다.</p>
<p>포항 공연에서는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p>
<p>김도연 아트플랫폼 한터울 대표는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 선정으로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만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포항을 대표하는 창작 콘텐츠인 ‘강치전’을 통해 가족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p>
<p>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강치전은 포항에서 탄생해 전국적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은 대표 창작 공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해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
<p>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예매는 6월 16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공연" term="1097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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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2:25: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4 Jun 2026 12:22:41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14 Jun 2026 12:22: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84</guid>
		<title><![CDATA[포항시, ‘힐링필링 포항철길숲야행’ 6월 19~20일 개최, 한여름밤의 크리스마스 선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84</link>
		<description><![CDATA[포항시는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철길숲 일원(1918포레일~양학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2026 힐링필링 포항철길숲야행’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양일간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며, ‘도심숲에 피어나는 한여름밤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철길숲은 기존 철도부지를 녹지와 산책로로 재탄생시킨 공간이다. 이번 야행에서는 한여름에 만나는 크리스마스를 구현하기 위해 눈꽃거리, 선물상자 포토존, 오로라 빌리지, 루돌프 철길로드 등 다양한 경관조명을 선보인다. 또한 로봇...]]></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22218_oxvowbih.jpg" alt="‘2026 힐링필링 포항철길숲야행’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포항시는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철길숲 일원(1918포레일~양학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2026 힐링필링 포항철길숲야행’을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양일간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며, ‘도심숲에 피어나는 한여름밤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철길숲은 기존 철도부지를 녹지와 산책로로 재탄생시킨 공간이다. 이번 야행에서는 한여름에 만나는 크리스마스를 구현하기 위해 눈꽃거리, 선물상자 포토존, 오로라 빌리지, 루돌프 철길로드 등 다양한 경관조명을 선보인다.</p>
<p>또한 로봇 캐럴 연주단과 크리스마스 쇼케이스 퍼포먼스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
<p>주 무대인 한터마당(대잠고가교 밑)에서는 6월 19일 개막식과 함께 가수 신용재와 경서예지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20일에는 시민콘서트, 뮤지컬 갈라쇼, 크리스마스 인형극, 벌룬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p>이 밖에도 산타에게 보내는 소원지, 플로깅 과자상점, 산타독(반려견) 놀이터 등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오너먼트등 만들기 키트를 증정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p>
<p>시는 축제의 여운을 이어가기 위해 오는 6월 28일까지 야간 경관조명을 특별 연장 운영한다. 이를 통해 철길숲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주변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이상현 관광컨벤션도시추진본부장은 “한여름밤의 크리스마스라는 색다른 테마로 철길숲을 찾는 모든 분께 선물 같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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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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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2:23: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4 Jun 2026 12:17:10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14 Jun 2026 12:17:1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83</guid>
		<title><![CDATA[서울 송파구, 송파구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삶의 파동: 환희에서 비극까지’ 6월 18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83</link>
		<description><![CDATA[서울 송파구는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송파문화예술회관에서 제30회 송파구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삶의 파동: 환희에서 비극까지’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1995년 창단한 송파구립교향악단의 30번째 정기 무대로, 사랑과 그리움, 기쁨과 슬픔 등 삶 속 다양한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관객들에게 잠시 일상을 벗어나 삶을 돌아보고 위로를 나누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송파구립교향악단은 지난 31년간 석촌호수 벚꽃축제, 해피 콘서트, 학교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등 주민 생활 가까이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왔다. 현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22031_tvebgzli.jpg" alt="제30회 송파구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송파구는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송파문화예술회관에서 제30회 송파구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삶의 파동: 환희에서 비극까지’를 개최한다.</p>
<p>이번 연주회는 1995년 창단한 송파구립교향악단의 30번째 정기 무대로, 사랑과 그리움, 기쁨과 슬픔 등 삶 속 다양한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관객들에게 잠시 일상을 벗어나 삶을 돌아보고 위로를 나누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송파구립교향악단은 지난 31년간 석촌호수 벚꽃축제, 해피 콘서트, 학교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등 주민 생활 가까이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왔다. 현재는 러시아 아스트라한 국립대학 교수와 미국 조지아 챔버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양일오 지휘자가 이끌고 있다.</p>
<p>이번 무대에는 교향악단과 객원 연주자, 협연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다. 뉴욕 시티 발레와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 객원 지휘자로 활동 중인 타라 시몬치치가 지휘를 맡고, 소프라노 배우리와 테너 김진훈이 협연자로 나선다.</p>
<p>공연은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으로 시작한다. 이어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 중 ‘무제타의 왈츠’, 한국 가곡 ‘신아리랑’과 ‘보리밭’, 이탈리아 가곡 ‘금지된 노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듀엣곡 ‘All I Ask of You’ 등을 선보인다.</p>
<p>마지막 무대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이 장식한다. 작곡가가 생애 마지막에 남긴 작품으로, 환희와 슬픔이 교차하는 인간의 감정을 깊이 있게 담아낸 명곡이다.</p>
<p>관람은 무료이며, 티켓은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네이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p>
<p>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구립교향악단이 30번째 정기연주회를 열 수 있었던 것은 구민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집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만날 수 있도록 문화예술 환경을 꾸준히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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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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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2:21: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4 Jun 2026 11:11:29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14 Jun 2026 11:11: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82</guid>
		<title><![CDATA[대전시, ‘국악의 날 기념공연’ 6월 19일 개최, 무형유산 예능 보유자와 함께하는 전통예술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82</link>
		<description><![CDATA[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6월 1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풍류마당 ‘국악의 날 기념공연’을 개최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국악의 날(6월 5일)은 ‘국악진흥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우리 전통음악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공연은 ‘시간을 담은 유산’을 주제로 대전광역시 무형유산 예능 보유자들과 국악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전통예술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공연에 앞서 지역 전통예술의 보존·계승과 국악 진흥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이 진행되며, 국악원 로비에서는 국악원의 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21826_hmkuaxfb.jpg" alt="‘국악의 날 기념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6월 1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풍류마당 ‘국악의 날 기념공연’을 개최한다.</p>
<p>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국악의 날(6월 5일)은 ‘국악진흥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우리 전통음악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제정됐다.</p>
<p>이번 공연은 ‘시간을 담은 유산’을 주제로 대전광역시 무형유산 예능 보유자들과 국악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전통예술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선보인다.</p>
<p>공연에 앞서 지역 전통예술의 보존·계승과 국악 진흥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이 진행되며, 국악원 로비에서는 국악원의 역사와 발자취를 담은 사진 전시회도 함께 열려 시민들과 국악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p>
<p>공연의 시작은 대전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길놀이가 장식한다. 이어 살풀이춤 보유자 김란이 ‘살풀이’를 선보이며 오랜 세월 춤과 함께해 온 예술세계를 깊이 있는 춤사위로 풀어낸다.</p>
<p>판소리 고법 보유자 박근영은 ‘북산조’를 무대에 올린다. 판소리고법보존회 제자들과 함께 소리북 산조 특유의 웅장한 가락과 역동적인 장단을 선보이며 전통의 맥을 이어간다.</p>
<p>입춤 보유자 최윤희는 절제된 아름다움과 섬세한 춤사위가 돋보이는 ‘입춤’을 선보인다. 정적인 호흡과 소고를 활용한 흥겨운 춤사위로 한국 춤의 멋을 전달할 예정이다.</p>
<p>또한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 고향임이 단가 ‘사철가’와 ‘흥타령’을 들려준다. ‘흥타령’에는 국악단 판소리 단원들이 함께 참여해 전통 판소리의 흥과 멋을 더욱 풍성하게 선사한다.</p>
<p>공연의 마지막은 승무 보유자 송재섭(법우 스님)의 ‘승무’가 장식한다. 독창적인 미학이 담긴 춤사위에 국악단 무용단원들이 함께하며 깊고 묵직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국악의 날을 맞아 지역 무형유산 예능 보유자들과 국악단이 함께 만드는 무대로, 전통예술의 가치를 현재에 되살리고 미래 세대로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전 지역 문화유산의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며 대전 국악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
<p>국악단 관계자는 “국악의 날을 맞아 전통의 본질을 지키며 예술혼을 이어온 예능 보유자들과 국악단이 함께 깊이 있는 무대를 선사하고자 했다”라며 “대전 국악의 예술적 가치와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공연 입장료는 R석 1만 원, S석 5000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과 NOL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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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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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2:1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4 Jun 2026 11:08:16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14 Jun 2026 11:08:1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81</guid>
		<title><![CDATA[포항시, 꿈틀로 문화공간 환경 개선 완료, 민·관·산 협력으로 원도심 활력 강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81</link>
		<description><![CDATA[포항문화재단은 최근 꿈틀로사회적협동조합, 포스코 제강설비부 자원봉사단 ‘꿈틀로 곁테로’와 함께 꿈틀로 문화공판장 일대 환경정비 및 공간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포항문화재단과 꿈틀로 입주작가들로 구성된 꿈틀로사회적협동조합, 포스코 제강설비부가 협력해 추진한 민·관·산 상생 프로젝트다.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꿈틀로 곁테로’는 포스코 제강설비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봉사단체로, 지역 문화공간 환경 개선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20719_xwmlanug.jpg" alt="꿈틀로 문화공판장 환경 개선 사업 참여자들"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포항문화재단은 최근 꿈틀로사회적협동조합, 포스코 제강설비부 자원봉사단 ‘꿈틀로 곁테로’와 함께 꿈틀로 문화공판장 일대 환경정비 및 공간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포항문화재단과 꿈틀로 입주작가들로 구성된 꿈틀로사회적협동조합, 포스코 제강설비부가 협력해 추진한 민·관·산 상생 프로젝트다.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꿈틀로 곁테로’는 포스코 제강설비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봉사단체로, 지역 문화공간 환경 개선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p>
<p>이번 정비 사업에서는 문화공판장과 인근 주차장 사이 공간을 정비하고, 기존 차폐형 구조물을 개방형 담장으로 개선해 공간의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담장 상단에는 식재 공간을 조성해 도심 속 녹지 경관을 더하며 보다 쾌적한 거리 환경을 마련했다.</p>
<p>특히 담장과 식물이 어우러진 경관 조성으로 꿈틀로 특유의 예술적 감성과 아늑한 분위기가 한층 살아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머물고 싶은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p>
<p>우상윤 포스코 제강설비부 부장은 “임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꿈틀로 환경 개선에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민·관·산 협력을 통해 원도심 문화공간의 환경을 개선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찾고 머물고 싶은 문화예술 공간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꿈틀로에서는 오는 7월 18일까지 스페이스298에서 기획전시 ‘흐르는’을 운영하고 있으며, 6월 27일에는 ‘6월 298놀장’이 열릴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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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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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2:08: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4 Jun 2026 12:21:11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14 Jun 2026 12:21:1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80</guid>
		<title><![CDATA[청주시, 청주시립국악단 ‘소리놀이 판Ⅱ’ 7월 9일 공연, 정가부터 국악밴드까지 한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80</link>
		<description><![CDATA[청주시립국악단은 오는 7월 9일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46회 정기연주회 ‘소리놀이 판Ⅱ’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소리로 한판 즐겨보자’를 콘셉트로 정가부터 국악관현악, 산조협주곡, 국악밴드 공연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우리 음악의 매력과 역동적인 에너지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의 첫 무대는 이정호 작곡의 국악관현악곡 ‘밀양아리랑 주제에 의한 국악관현악 적월(赤月)’이 장식한다. 친숙한 밀양아리랑 선율을 장엄하면서도 비장한 국악관현악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꺾이지 않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20449_zvltiode.jpg" alt="청주시립국악단 정기연주회 ‘소리놀이 판Ⅱ’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청주시립국악단은 오는 7월 9일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46회 정기연주회 ‘소리놀이 판Ⅱ’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소리로 한판 즐겨보자’를 콘셉트로 정가부터 국악관현악, 산조협주곡, 국악밴드 공연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우리 음악의 매력과 역동적인 에너지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p>
<p>공연의 첫 무대는 이정호 작곡의 국악관현악곡 ‘밀양아리랑 주제에 의한 국악관현악 적월(赤月)’이 장식한다. 친숙한 밀양아리랑 선율을 장엄하면서도 비장한 국악관현악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꺾이지 않는 내면의 힘과 꿈을 향한 의지를 담아 깊은 감동을 전한다.</p>
<p>이어 국가무형유산 제30호 가곡 이수자인 하윤주가 무대에 올라 ‘사철가’, ‘내나라 대한’, ‘그리움만 쌓이네’를 선보인다. 고전적인 정가 창법에 현대적인 감성을 더해 한국 전통 성악의 아름다움과 깊은 여운을 전달할 예정이다.</p>
<p>다음 무대에서는 국악계를 대표하는 명인인 가야금 연주자 지순자, 아쟁 연주자 김영길, 거문고 연주자 이용우가 협연자로 나서 산조협주곡 ‘시절풍류’를 선보인다.</p>
<p>가야금과 거문고, 아쟁 등 우리나라 대표 현악기의 산조 가락을 새롭게 구성한 삼중 협주곡으로, 풍부한 음색과 조화로운 선율이 돋보이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의 마지막은 JTBC 국악 경연 프로그램 ‘풍류대장’에서 활약한 이상밴드가 장식한다. 이상밴드는 ‘달타령’, ‘둥가’, ‘자존심’ 등을 선보이며 전통 소리 창법과 화려한 국악 퍼포먼스를 결합한 독창적인 무대로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티켓은 6월 16일부터 공연세상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p>김원선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우리 음악의 신명 나는 울림 속에서 시민들이 잠시나마 한여름의 더위를 잊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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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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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2:05: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4 Jun 2026 01:40:58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14 Jun 2026 01:40:5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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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시 달성문화원, ‘하풍전’ 6월 12~26일 전시, 부채에 담은 여름 풍경과 전통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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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구 달성문화원은 여름의 시작을 맞아 6월 12일부터 26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제14회 부채전시회 ‘하풍전(夏風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하풍전’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부채를 선물하며 정을 나누던 선조들의 미풍양속을 되새기고, 전통 미술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계절의 의미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는 금동효 화가의 지도를 받은 문화원 한국화반 회원 40명이 참여해 총 150여 점의 부채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작들은 비슬산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비롯해 전통 회화와 서예 등 우리 고유의 멋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20113_mqhbrbxo.jpg" alt="제14회 부채전시회 ‘하풍전’ 전시장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구 달성문화원은 여름의 시작을 맞아 6월 12일부터 26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제14회 부채전시회 ‘하풍전(夏風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14회째를 맞은 ‘하풍전’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부채를 선물하며 정을 나누던 선조들의 미풍양속을 되새기고, 전통 미술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계절의 의미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p>
<p>이번 전시에는 금동효 화가의 지도를 받은 문화원 한국화반 회원 40명이 참여해 총 150여 점의 부채 작품을 선보인다.</p>
<p>전시작들은 비슬산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비롯해 전통 회화와 서예 등 우리 고유의 멋과 정서를 담아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p>
<p>백상천 달성문화원장은 “입하를 지나 단오를 앞둔 시기에 부채에 담긴 작가들의 정성과 예술혼을 감상하며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고 마음의 여유와 힐링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정성껏 작품을 준비해 주신 금동효 화가와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전시" term="10976"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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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2:02: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9:34:3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2 Jun 2026 19:34:3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76</guid>
		<title><![CDATA[제주도, 설문대할망전시관 개관 1주년 34만 명 방문, 제주의 신화·민속 문화거점 자리매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76</link>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설문대할망전시관 개관 1주년을 맞아 제주의 민속·역사·신화를 아우르는 도내 유일의 종합문화공간으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할망의 품, 제주를 걷다’를 주제로 문을 연 설문대할망전시관은 개관일인 2025년 6월 13일부터 올해 5월 말까지 약 34만2000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이에 힘입어 돌문화공원 전체 관람객 수도 전년 동기 대비 약 45%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시관 내 어린이관은 돌문화공원 전체 관람객의 20%를 유치하며 관람층 확대를 이끌었다. 기존 중장년층과 관광객 중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15920_cnmtznko.jpg" alt="설문대할망전시관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설문대할망전시관 개관 1주년을 맞아 제주의 민속·역사·신화를 아우르는 도내 유일의 종합문화공간으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p>
<p>‘할망의 품, 제주를 걷다’를 주제로 문을 연 설문대할망전시관은 개관일인 2025년 6월 13일부터 올해 5월 말까지 약 34만2000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이에 힘입어 돌문화공원 전체 관람객 수도 전년 동기 대비 약 45%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p>
<p>특히 전시관 내 어린이관은 돌문화공원 전체 관람객의 20%를 유치하며 관람층 확대를 이끌었다. 기존 중장년층과 관광객 중심이던 관람객 구성이 어린이 단체와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확대되는 계기가 됐다. 최근 실시한 관람객 만족도 조사에서도 79%가 만족한다고 응답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p>
<p>주중 어린이 단체 방문객은 총 328개 기관 8297명에 달해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의 대표적인 현장체험학습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p>
<p>설문대할망전시관은 개관 이후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도 추진해 왔다.</p>
<p>국립한글박물관 공동전시 ‘사투리는 못참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민속과 미술의 결합을 시도한 기획전 ‘합생: 돌과 미’를 오는 7월까지 운영한다.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제주민속생활사 연작 특별전 첫 번째 시리즈인 ‘제주 도새기(가제)’전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또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제주 돌담 쌓기’ 기술을 전시와 연계해 돌문화공원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설문대할망 신화를 담은 동요를 제작해 어린이들이 신화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신화 점자책을 발간해 전국 점자도서관 등에 배포했다. 어린이 신화 교육 프로그램에는 도내 49개 기관 999명이 참여했다.</p>
<p>자체 개발한 ‘설문대할망과 오백이’ 캐릭터 상품 20여 종을 출시해 브랜드 확장 가능성도 확인했다. 아울러 QR코드를 활용한 4개 국어(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오디오 안내와 점자 안내판, 촉각 전시물을 갖춰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 환경을 구축했다.</p>
<p>한편 돌문화공원은 개관 1주년을 맞아 어린이박물관 관람객 분석 결과를 반영해 오는 7월부터 어린이관 주말 사전예약제를 폐지하고 현장 접수 중심의 자유 관람 방식으로 전환한다.</p>
<p>주말 방문객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바로 입장할 수 있게 되며,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에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1일 4회차 운영 체계와 회당 100분, 정원 180명 기준은 유지된다. 주중 단체 관람객 10인 이상은 기존과 같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p>
<p>이상효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설문대할망전시관이 1년 만에 제주의 민속과 신화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은 것은 도민과 관람객의 뜨거운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제주의 독창적인 문화유산을 활용한 고품격 전시를 확대하고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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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528355.0.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15 Jun 2026 22:00: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7:17:1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7:17:1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74</guid>
		<title><![CDATA[여수시,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첫 주말 3000여 명 방문, 새로운 야간관광 명소 기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74</link>
		<description><![CDATA[여수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이 지난 13일 시범 운영 첫 주말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야간관광 권역 확대를 위해 국동항 수변공원에 새롭게 조성된 이번 행사는 개장 첫 주말인 13일과 14일 이틀간 30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개장 첫날인 13일에는 특별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피아니스트 조윤성의 재즈 공연을 비롯해 지역 버스커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국동항의 야간 분위기를 한층 풍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14005_aegxwtvu.jpg" alt="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행사장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여수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이 지난 13일 시범 운영 첫 주말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p>
<p>야간관광 권역 확대를 위해 국동항 수변공원에 새롭게 조성된 이번 행사는 개장 첫 주말인 13일과 14일 이틀간 30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p>
<p>특히 개장 첫날인 13일에는 특별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피아니스트 조윤성의 재즈 공연을 비롯해 지역 버스커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국동항의 야간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p>
<p>방문객들은 피크닉존에서 ‘여수엔’ 앱을 통해 대여한 돗자리를 펴고 공연을 관람했으며, 먹거리 프리마켓존에서는 여수섬섬어묵과 해풍쑥붕어빵 등 여수의 특색이 담긴 로컬 음식을 맛보며 여름밤의 정취를 즐겼다.</p>
<p>‘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은 오는 6월 28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범 운영된다. 이후 7월 1일부터는 1년간 매일 운영되는 상설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연중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p>
<p>시 관계자는 “첫 주말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국동항이 새로운 야간관광 거점으로 도약할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수 밤바다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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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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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1:40: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32:5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15 Jun 2026 11:32: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70</guid>
		<title><![CDATA[문경시, ‘한여름밤의 명품 국악콘서트’ 7월 3~4일 공연, 장사익·최백호·고성현 출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70</link>
		<description><![CDATA[문경문화예술회관은 무더운 여름밤의 더위를 식혀줄 ‘한여름밤의 명품 국악콘서트’를 7월 3일 오후 7시 30분과 7월 4일 오후 4시,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영남국악관현악단과 소리꾼 장사익, 가수 최백호, 바리톤 고성현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각자의 대표곡을 선보인다. 국악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무대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구성으로 마련된다. 전통 국악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관현악 연주와 함께 세 출연진의 개성 있는 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11750_pnphrchh.jpg" alt="‘한여름밤의 명품 국악콘서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문경문화예술회관은 무더운 여름밤의 더위를 식혀줄 ‘한여름밤의 명품 국악콘서트’를 7월 3일 오후 7시 30분과 7월 4일 오후 4시,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에는 영남국악관현악단과 소리꾼 장사익, 가수 최백호, 바리톤 고성현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각자의 대표곡을 선보인다. 국악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무대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콘서트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구성으로 마련된다. 전통 국악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관현악 연주와 함께 세 출연진의 개성 있는 무대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영남국악관현악단은 지휘자 김현호와 전문 국악인들로 구성된 단체다. 우리나라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와의 융합을 시도하며 새로운 국악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p>
<p>입장권은 전석 3000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6월 23일 오전 9시부터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현장 예매와 인터넷 예매로 진행된다.</p>
<p>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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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525864.0.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15 Jun 2026 21:1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8:14:0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2 Jun 2026 18:14:0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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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서구, 한국 가곡 콘서트 ‘능소화’ 6월 20일 공연, 사랑과 자연을 노래하는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69</link>
		<description><![CDATA[비원뮤직홀이 그리운 사랑을 상징하는 꽃 능소화를 주제로 사랑과 자연을 노래하는 한국 가곡 콘서트 ‘능소화’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역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 가곡 특유의 아름다운 선율과 서정적인 가사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성악은 클래식 공연 가운데 음악과 가사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장르다. 음악이 음표와 리듬만으로도 감동을 전한다면, 성악은 가사를 통해 작품의 의미와 정서를 보다 직접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한국 가곡은 우리말로 노래돼 관객들이 자막 없이도 작품의 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11314_qinhuukf.jpg" alt="한국 가곡 콘서트 ‘능소화’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비원뮤직홀이 그리운 사랑을 상징하는 꽃 능소화를 주제로 사랑과 자연을 노래하는 한국 가곡 콘서트 ‘능소화’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지역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 가곡 특유의 아름다운 선율과 서정적인 가사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p>
<p>성악은 클래식 공연 가운데 음악과 가사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장르다. 음악이 음표와 리듬만으로도 감동을 전한다면, 성악은 가사를 통해 작품의 의미와 정서를 보다 직접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한국 가곡은 우리말로 노래돼 관객들이 자막 없이도 작품의 감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p>
<p>공연은 그리움과 기다림을 상징하는 꽃 능소화를 주제로, 사랑과 자연을 노래하는 한국 가곡들로 구성된다.</p>
<p>무대에는 테너 한용희 영남대학교 예술대학 학장이 해설과 연주를 맡아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한 소프라노 이경진, 메조소프라노 김보라, 베이스 이재훈 등 지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이 출연하며, 피아노는 전문 연주자로 활동 중인 임한나가 맡는다.</p>
<p>공연은 총 네 개의 무대로 진행된다. 첫 순서인 ‘그리움의 노래’에서는 하대응 곡의 ‘못잊어’, 현재명 곡의 ‘그집앞’, 조혜영 곡의 ‘못잊어’ 등이 연주된다.</p>
<p>이어 ‘자연의 노래’에서는 이수인 곡의 ‘내 맘의 강물’, 임긍수 곡의 ‘강 건너 봄이 오듯’ 등을 선보인다.</p>
<p>‘사랑의 노래’ 무대에서는 김성태 곡의 ‘동심초’, 김동진 곡의 ‘내 마음’, 박영란 곡의 ‘능소화 사랑’ 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마지막 순서로는 전 출연진과 관객이 함께하는 합창 무대가 마련된다.</p>
<p>공연은 6월 20일 오후 5시 비원뮤직홀 공연장에서 열린다.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예매는 6월 17일 오전 9시부터 1인 2매까지 온라인과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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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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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1:1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7:22:3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2 Jun 2026 17:22:3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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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주시, 여주필하모닉 ‘춤추는 세계 음악여행 콘서트’ 6월 27일 공연, 세계 춤곡과 클래식 향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67</link>
		<description><![CDATA[여주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눈부신 햇살이 가득한 6월을 맞아 세계 각국의 열정과 낭만을 담은 특별한 음악여정으로 여주시민을 초대한다. 2026년 첫 공연인 ‘춤추는 세계 음악여행 콘서트’는 6월 27일 오후 4시 세종국악당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춤’을 주제로 국경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1부에서는 탱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여인의 향기’ OST와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 바이올리니스트 박주경의 협연으로 피아졸라의 ‘항구의 봄’을 연주하며 초여름의 생동감과 열정을 전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11040_vnhxatoz.jpg" alt="‘춤추는 세계 음악여행 콘서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여주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눈부신 햇살이 가득한 6월을 맞아 세계 각국의 열정과 낭만을 담은 특별한 음악여정으로 여주시민을 초대한다.</p>
<p>2026년 첫 공연인 ‘춤추는 세계 음악여행 콘서트’는 6월 27일 오후 4시 세종국악당에서 열린다.</p>
<p>이번 콘서트는 ‘춤’을 주제로 국경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1부에서는 탱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여인의 향기’ OST와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 바이올리니스트 박주경의 협연으로 피아졸라의 ‘항구의 봄’을 연주하며 초여름의 생동감과 열정을 전한다.</p>
<p>이어지는 2부에서는 구스타브 홀스트의 ‘Brook Green Suite’를 시작으로 헨델의 ‘왕궁의 불꽃놀이’, 차이코프스키의 ‘꽃의 왈츠’,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등 세계 각국의 민속적 색채와 우아함이 담긴 춤곡들이 이어진다. 공연의 마지막은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이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경쾌한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여주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2018년 창단 이후 여주 평화의 소녀상 설립 연주회와 보훈의 달 음악회 등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다양한 무대를 꾸준히 선보이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p>
<p>이정예 대표와 박영규 단장을 중심으로 전정현 음악감독, 김승원 객원 지휘자와 30여 명의 단원이 함께하며 여주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p>
<p>박영규 단장은 “2026년의 첫 문을 여는 이번 공연을 통해 여주시민 여러분이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듯한 설렘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무대 위 펼쳐지는 역동적인 리듬이 일상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p>
<p>한편 이번 ‘춤추는 세계 음악여행 콘서트’는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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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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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1:11: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5:03:2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2 Jun 2026 15:03:2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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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안군, ‘소원을 들어주는 개양할미’ 6월 16일~12월 31일 전시, 부안 대표 설화 재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66</link>
		<description><![CDATA[부안군문화재단은 오는 6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부안역사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개양할미’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부안을 대표하는 설화인 ‘개양할미’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부안 바다를 지켜온 거대한 수호신으로 전해지는 개양할미 이야기를 다양한 전시 콘텐츠로 재구성해 선보인다. 전시는 ‘거인’, ‘수호신’, ‘소원’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바닷물이 발목밖에 닿지 않을 만큼 거대한 몸집을 가진 개양할미가 서해 바다를 걸어 다니며 뱃길을 살피는 이야기부터 계란여 설화와 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10514_vtsblczz.jpg" alt="‘소원을 들어주는 개양할미’ 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안군문화재단은 오는 6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부안역사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개양할미’를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부안을 대표하는 설화인 ‘개양할미’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부안 바다를 지켜온 거대한 수호신으로 전해지는 개양할미 이야기를 다양한 전시 콘텐츠로 재구성해 선보인다.</p>
<p>전시는 ‘거인’, ‘수호신’, ‘소원’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바닷물이 발목밖에 닿지 않을 만큼 거대한 몸집을 가진 개양할미가 서해 바다를 걸어 다니며 뱃길을 살피는 이야기부터 계란여 설화와 여덟 딸 이야기, 수성당에 전해지는 신앙 이야기 등 부안 곳곳에 전해 내려오는 개양할미 설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특히 과거 사람들이 풍어와 무사안녕을 기원했던 마음을 오늘날의 소원과 연결해 관람객들이 설화 속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부안군문화재단 관계자는 “개양할미는 부안 바다와 사람들의 삶 속에 오랫동안 함께해 온 지역의 대표 설화”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부안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지역 설화가 지닌 문화적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소원을 들어주는 개양할미’ 전시는 부안역사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문화재단 홈페이지와 부안역사문화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전시" term="10976"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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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1:06: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3:56:0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2 Jun 2026 13:56:0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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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주시, 전주단오 기간 ‘진주 실크등 터널’ 6월 19~20일 선보여, 영호남 문화도시 교류 첫 결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65</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인 전주시와 경상남도 진주시가 손을 맞잡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야간 경관을 선보인다. 전주시는 오는 6월 19일과 20일 이틀간 열리는 ‘2026 전주단오’ 축제 기간에 맞춰 전주덕진공원에 ‘진주 실크등 터널’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양 도시가 보유한 대표 문화자원인 전주 한지와 진주 실크를 상호 홍보하고, 지자체 간 성공적인 연계·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 도시는 지난 2월 문화 교류를 상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10226_ctkwcguu.jpg" alt="진주 실크등 터널 내부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인 전주시와 경상남도 진주시가 손을 맞잡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야간 경관을 선보인다.</p>
<p>전주시는 오는 6월 19일과 20일 이틀간 열리는 ‘2026 전주단오’ 축제 기간에 맞춰 전주덕진공원에 ‘진주 실크등 터널’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양 도시가 보유한 대표 문화자원인 전주 한지와 진주 실크를 상호 홍보하고, 지자체 간 성공적인 연계·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양 도시는 지난 2월 문화 교류를 상호 제안한 이후 대표 교류 사업 선정을 위한 실무회의를 이어왔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3월 30일 전주시청에서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상생 협력에 나섰다.</p>
<p>이후 4월과 5월에 걸쳐 전주단오 행사 연계를 위한 구체적인 실무 협의를 완료했으며, 이번 단오축제에서 문화 교류의 첫 결실을 맺게 됐다.</p>
<p>이번 문화 교류의 핵심 콘텐츠인 ‘진주 실크등 터널’은 진주시가 제공한 실크등 1000점을 활용해 전주덕진공원 내 구조물 형태로 설치된다.</p>
<p>실크등 터널은 내부를 통과할 때 마치 빛의 터널 속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될 예정이다.</p>
<p>전주시는 이번 문화 교류를 통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야간 경관과 차별화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전주단오 축제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대한민국 문화도시 전주’ 사업의 성과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양 도시의 문화교류는 올가을에도 이어진다. 오는 10월에는 전주의 우수한 한지 재료와 진주의 전통 유등 제작 기술을 결합한 ‘전주 한지 활용 유등’ 10점 내외가 제작된다. 이 유등들은 ‘전주한지산업대전’과 ‘진주유등축제’에서 순차적으로 전시돼 영호남을 잇는 문화적 공감대를 넓힐 예정이다.</p>
<p>전주시는 이러한 상호 호혜와 평등의 원칙에 기반한 물적·인적 교류가 축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문화산업 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진주 실크등 터널 조성은 단순한 행정적 교류를 넘어, 양 도시의 고유한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들이 일상과 축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적 변화를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내실 있는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주가 ‘가장 한국적인 미래문화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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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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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1:03: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2:06:3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2 Jun 2026 12:06: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64</guid>
		<title><![CDATA[서울시, ‘서울국악축제’ 6월 19일 개최, 한강에서 만나는 국악의 현재와 미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64</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6월 19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제8회 서울국악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한강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국악, 서울을 깨우다’를 주제로 전통부터 현대까지 국악의 흐름을 조명하는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서울국악축제는 2019년 첫 개최 이후 서울을 대표하는 국악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지난해에는 ‘국악의 날’ 지정 첫해를 기념해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에서 열렸으며, 올해는 더 많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한강공원으로 무대를 옮겼다. 축제는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메인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05844_fgcgsvft.jpg" alt="제8회 서울국악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시는 6월 19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제8회 서울국악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한강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국악, 서울을 깨우다’를 주제로 전통부터 현대까지 국악의 흐름을 조명하는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p>
<p>서울국악축제는 2019년 첫 개최 이후 서울을 대표하는 국악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지난해에는 ‘국악의 날’ 지정 첫해를 기념해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에서 열렸으며, 올해는 더 많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한강공원으로 무대를 옮겼다.</p>
<p>축제는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메인공연 ‘HAN 무대’, 시민 참여 공연 ‘열린무대(Open Stage)’,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축제에 앞서 6월 13일에는 한강공원 4곳에서 사전 버스킹 공연도 열린다. 전통 명인과 신진 국악인, 시민 동호인, 국악 꿈나무 어린이·청소년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오늘날 서울 국악의 폭넓은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메인공연 ‘HAN 무대’는 전통 국악의 정수와 현대적 감각을 함께 담아낸 무대로 마련된다. 명인들의 공연부터 국악을 새롭게 해석하는 신진 아티스트들의 무대까지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채로운 공연이 한강의 밤을 수놓는다.</p>
<p>무대에는 ‘라스트릿 크루’의 국악 비보잉과 거문고 6중주 협연, 한국 전통 굿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비손(Twohands)’의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또한 드라마 ‘정년이’ 주인공으로 알려진 국가무형유산 발탈 보유자 조영숙 명인과 남도음악의 거장인 아쟁 연주자 이태백 명인의 공연, 국악과 록의 경계를 허문 밴드 ‘카디(KARDI)’, 사물놀이 대중화를 이끈 ‘김덕수패 사물놀이’, 특별 게스트인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p>
<p>오후 2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는 시민과 예비 국악인 등이 함께하는 ‘열린무대(Open Stage)’가 운영된다. 신진 국악인, 아마추어 국악인, 시민 국악동아리, 장애인·어린이 참가자 등이 무대에 올라 국악을 사랑하는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축제의 의미를 더한다.</p>
<p>본축제에 앞서 6월 13일에는 사전 붐업 프로그램으로 신진 국악인 4팀의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실크앙상블, 몽루밴드, 류(RYU), 구각노리가 여의도·잠실·잠원·망원 한강공원에서 각각 공연을 펼치며, 이들의 무대는 19일 본축제 ‘열린무대’에서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p>
<p>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체험 행사 ‘놀뜰’과 ‘놀샘’에서는 한복·호패·전통머리장식 체험을 비롯해 윷놀이·비석치기·죽방울·버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와 이색 체험이 진행된다.</p>
<p>전문가와 함께 전통연희와 국악기를 배워보는 ‘원데이 클래스’도 마련된다. 발로 움직이는 전통 인형극 ‘발탈’을 체험하는 ‘꼬물꼬물 발탈, 발탈아 놀자!’, 가야금·장구·판소리 등 우리 음악을 경험하는 ‘국악기 탐험대’, 한지를 활용한 전통 공예 프로그램 ‘종이로 피우는 전통 판타지’가 운영된다. 이 밖에도 미니 전통악기 만들기, 국악기 키링 만들기, 전통공예품 플리마켓 등이 진행된다.</p>
<p>올해 축제에서는 시민들이 국악을 더욱 새롭고 능동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익숙한 국악 선율을 재즈·팝·힙합 등 다양한 장르로 재구성해보는 ‘AI 국악창작소’와 서울국악축제 공식 주제곡 ‘함께여樂(락)’을 활용한 숏폼 챌린지 ‘국악ON서울’이 운영된다. 시민들은 국악을 듣고 즐기는 것을 넘어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p>
<p>한편 올해 축제에서도 시민 자원봉사자 서포터즈 ‘악동이’가 축제 현장에서 관람객 안내, 체험 프로그램 지원, 외국어 응대 등을 맡는다. 행사장 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서울국악축제 한정판 굿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악동이’는 서울국악축제에 관심이 있고 개인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시민 33명으로 사전 모집됐다.</p>
<p>‘제8회 서울국악축제’는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p>
<p>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올해 ‘서울국악축제’는 더 많은 시민과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우리 국악을 선보이기 위해 특별히 한강공원에서 개최한다”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 국악의 멋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국악이 서울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핵심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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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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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1:01: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1:59:0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2 Jun 2026 11:59:0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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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주시, ‘살롱 드 파리 : 피아니스트 윤한 콘서트’ 6월 23일 공연, 파리 감성 품은 재즈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61</link>
		<description><![CDATA[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6월 23일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살롱 드 파리 : 피아니스트 윤한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재단이 올해 운영하고 있는 살롱 시리즈의 네 번째 무대다. 1년간의 프랑스 체류를 마치고 최근 귀국한 피아니스트 윤한을 초청해 파리에서의 경험과 한층 깊어진 감성을 여주시민들에게 전하며, 18세기 프랑스 살롱처럼 음악과 문화를 관객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피아니스트 윤한은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 출신으로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구가의 서’ 등의 OST 작곡과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05358_wgsyqtsa.jpg" alt="‘살롱 드 파리 : 피아니스트 윤한 콘서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6월 23일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살롱 드 파리 : 피아니스트 윤한 콘서트’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재단이 올해 운영하고 있는 살롱 시리즈의 네 번째 무대다. 1년간의 프랑스 체류를 마치고 최근 귀국한 피아니스트 윤한을 초청해 파리에서의 경험과 한층 깊어진 감성을 여주시민들에게 전하며, 18세기 프랑스 살롱처럼 음악과 문화를 관객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p>
<p>피아니스트 윤한은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 출신으로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구가의 서’ 등의 OST 작곡과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인정받아 왔다. 공연에서는 윤한의 앨범 수록곡 ‘바람의 왈츠’, ‘사려니숲’을 비롯해 파리에서 받은 영감을 담은 오리지널 곡 ‘Blanche de Paris’,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OST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에는 국내외 재즈계를 대표하는 연주자들도 함께한다.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연주상을 수상한 드러머 신동진과 버클리 음악대학 동문인 베이시스트 정상욱이 무대에 올라 윤한과 호흡을 맞춘다. 세 연주자가 선보일 앙상블과 자유로운 즉흥 연주는 파리의 낭만과 재즈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이번 공연은 일상을 벗어나 잠시 파리의 밤거리를 여행하는 듯한 감성을 전하는 무대로 프랑스 살롱 문화를 온연히 느낄 수 있는 이들의 아름다운 무대로 예술이 주는 위로와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어 “살롱 시리즈는 하반기에도 계속될 예정으로 개성 있는 음악 세계를 지닌 실력파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시민분들께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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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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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0:54: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0:54:4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2 Jun 2026 10:54:4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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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종시, ‘금강유람, 공예의 시간을 잇다’ 6월 19~28일 개최, 충청권 공예문화 특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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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금강유람, 공예의 시간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 기획 프로그램 공모’ 선정 사업으로 추진된다. 세종을 중심으로 공주와 부여 등 충청권역의 특색 있는 공예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세종에서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금강 유역의 자생식물을 활용한 공예전시가 열린다. 또한 20일과 21일에는 지역 공방 약 30여 팀이 참여하는 공예마켓이 운영되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04639_inozoiss.jpg" alt="‘금강유람, 공예의 시간을 잇다’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금강유람, 공예의 시간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 기획 프로그램 공모’ 선정 사업으로 추진된다. 세종을 중심으로 공주와 부여 등 충청권역의 특색 있는 공예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세종에서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금강 유역의 자생식물을 활용한 공예전시가 열린다. 또한 20일과 21일에는 지역 공방 약 30여 팀이 참여하는 공예마켓이 운영되며, 24일 저녁에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저녁이 있는 공예’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공주 석장리박물관에서는 27일 ‘불의 기억, 흙의 시간’ 체험 워크숍이 열린다. 야외 장작불로 토기를 굽는 체험과 유약을 발라 즉석에서 완성하는 토기 체험 등을 통해 전통 공예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p>
<p>재단은 20일과 21일, 27일 등 3일간 세종과 공주, 그리고 2026년 공예주간 거점도시인 부여의 프로그램을 모두 둘러볼 수 있도록 셔틀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p>
<p>프로그램 총괄 운영을 맡은 이규상 예술지원팀장은 “세종시 지역 공예 예술인들의 창작기회 제공과 시민들의 공예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추진했다”며, “공예문화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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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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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0:49: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9:10:0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2 Jun 2026 09:10:0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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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귀포시, 서귀포관악단 정기연주회 6월 18일 공연, 생상스·차이코프스키 명곡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59</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시는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관악단 제9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첫 무대는 지난 3월 열린 ‘제주국제관악작곡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한 조주연의 작품 ‘잠녀’로 시작한다. 제주 해녀들의 삶과 노동에서 출발해 바다와 호흡하며 살아가는 존재의 시간을 음악으로 풀어낸 곡이다. 해녀들이 물질에 나가기 전 불렀던 제주 민요 ‘이어도사나’를 모티브로 삼아 관악의 선율 속에 해녀들의 삶을 담아냈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피아니스트 김진선이 협연자로 나선다.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04404_xmhlzmza.jpg" alt="서귀포관악단 제92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귀포시는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관악단 제9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p>
<p>첫 무대는 지난 3월 열린 ‘제주국제관악작곡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한 조주연의 작품 ‘잠녀’로 시작한다. 제주 해녀들의 삶과 노동에서 출발해 바다와 호흡하며 살아가는 존재의 시간을 음악으로 풀어낸 곡이다. 해녀들이 물질에 나가기 전 불렀던 제주 민요 ‘이어도사나’를 모티브로 삼아 관악의 선율 속에 해녀들의 삶을 담아냈다.</p>
<p>이어지는 무대에서는 피아니스트 김진선이 협연자로 나선다.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폭넓은 레퍼토리와 깊이 있는 현대음악 해석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진선은 카미유 생상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 사단조 작품번호 22’를 전 악장 연주한다. 이 곡은 생상스가 남긴 피아노 협주곡 가운데 가장 널리 사랑받는 대표작으로, 피아니스트의 화려한 기교와 관악단의 풍성한 음색이 조화를 이루는 작품이다.</p>
<p>세 번째 무대에서는 보리스 코제브니코프의 ‘교향곡 3번 슬라비얀스카야’를 선보인다. 슬라브 민족 특유의 전통 선율과 역동적인 민속춤 리듬이 작품 전반에 담긴 곡으로, 관악단만이 표현할 수 있는 웅장한 규모와 에너지가 돋보이는 현대 관악곡의 명작으로 평가받는다.</p>
<p>공연의 마지막은 차이코프스키의 ‘이탈리아 기상곡 작품번호 45’가 장식한다. 작곡가가 로마 여행에서 받은 인상과 이국적인 정취를 담아낸 작품으로, 밝고 경쾌한 에너지와 생동감 넘치는 리듬이 특징이다. 화려한 피날레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서귀포e티켓 홈페이지에서 6월 17일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 예매를 하지 못한 관객도 공연 당일 현장 잔여석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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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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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0:4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0:04:5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2 Jun 2026 10:04: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58</guid>
		<title><![CDATA[하동군, 창작 연극 ‘웃으면 장수하리’ 6월 18일 공연, 초고령사회 현실과 공감의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58</link>
		<description><![CDATA[하동군이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극단 메들리의 창작 연극 ‘웃으면 장수하리’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 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초고령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예술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극단 메들리는 1967년 밀양에서 출발해 사실주의극과 음악극, 무언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활발한 연극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작품 ‘웃으면 장수하리’는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나타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04129_ptrayian.jpg" alt="창작 연극 ‘웃으면 장수하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하동군이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극단 메들리의 창작 연극 ‘웃으면 장수하리’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 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초고령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예술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p>
<p>극단 메들리는 1967년 밀양에서 출발해 사실주의극과 음악극, 무언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활발한 연극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이번 작품 ‘웃으면 장수하리’는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나타나는 노인 빈곤, 돌봄 문제, 치매, 고독 등 현실적인 문제를 무겁지 않게 풀어낸 창작 연극이다.</p>
<p>‘장수하리 마을’ 주민들이 경로당 짓기 프로젝트를 계획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노년층의 삶을 친근하게 담아내면서도 우리 사회가 마주한 고령화 문제를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p>
<p>또한 단순하면서도 상징적인 무대 연출과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연기를 통해 지역 주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초고령사회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p>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하동군민 누구나 하동군 통합예약센터 또는 문자를 통해 사전 예매 후 관람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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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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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0:4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9:39:5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2 Jun 2026 09:39:5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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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함안군, ‘강주해바라기 축제’ 6월 18일~7월 2일 개최, 수십만 송이 황금빛 물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57</link>
		<description><![CDATA[여름의 문턱에서 노란 해바라기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강주해바라기 축제’가 강주해바라기축제위원회(위원장 조철래) 주관으로 오는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함안군 법수면 강주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2013년 처음 시작된 강주해바라기축제는 올해로 14회를 맞는다. 축제 첫날인 18일 오전 11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과 농특산물 판매장, 먹거리장터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강주해바라기축제의 해바라기 식재 면적은 총 4만2500㎡ 규모다. 수십만 송이 해바라기가 넓게 펼쳐진 단지와 바람개비 언덕, 풍차, 색색의 야외 벤치와 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03932_yalwrpnb.jpg" alt="강주해바라기 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여름의 문턱에서 노란 해바라기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강주해바라기 축제’가 강주해바라기축제위원회(위원장 조철래) 주관으로 오는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함안군 법수면 강주마을 일원에서 열린다.</p>
<p>2013년 처음 시작된 강주해바라기축제는 올해로 14회를 맞는다. 축제 첫날인 18일 오전 11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과 농특산물 판매장, 먹거리장터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p>
<p>강주해바라기축제의 해바라기 식재 면적은 총 4만2500㎡ 규모다. 수십만 송이 해바라기가 넓게 펼쳐진 단지와 바람개비 언덕, 풍차, 색색의 야외 벤치와 우산 등 다양한 포토존, 이색 수박터널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마을 주민들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비료 살포와 비닐 멀칭, 해바라기 파종 등 사전 작업에 힘을 쏟았다.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이 아름다운 해바라기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재배 관리에도 정성을 기울였다.</p>
<p>해바라기 단지는 1단지와 2단지로 조성돼 있다. 각 단지에는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돼 방문객들이 인생 사진을 촬영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또한 방문객 편의를 위해 행사주차장 5곳과 예비주차장 2곳을 마련했다.</p>
<p>행사주차장 5곳은 △제1주차장(법수면 강주리 411) △제2주차장(법수면 강주리 1092-1) △제3주차장(법수면 황사리 317) △제4주차장(법수면 강주리 422-1) △제5주차장(법수면 황사리 362-10)이다.</p>
<p>예비주차장(토·일 운영) 2곳은 △강주일반산업단지(법수면 강주리 1420) △(폐)법수중학교(법수면 우거리 912)에 마련됐다. 주말 예비주차장 이용객은 셔틀버스를 이용해 행사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p>
<p>셔틀버스는 토·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승·하차장은 제2주차장(법수면 강주리 1092-1)이다. 셔틀버스 하차 후 도보로 축제장까지 이동하며, 축제를 관람한 뒤에는 다시 제2주차장으로 돌아와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p>
<p>지난해 강주해바라기축제에는 전국에서 7만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전국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여름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p>
<p>축제가 열리는 강주마을은 완만한 언덕과 넓게 펼쳐진 해바라기밭, 병풍처럼 둘러선 법수산 자락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p>
<p>마을 주민들은 축제 1회 때부터 해바라기 단지 조성을 위해 비료 살포와 파종, 방조막 설치, 비닐 멀칭, 대나무 굴취 작업 등을 직접 수행하며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제1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경관·환경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제2회 행복마을 콘테스트’에서는 성공적인 마을 축제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p>
<p>주민들의 손으로 가꾼 작은 농촌마을에는 올해도 수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강주해바라기축제는 사람의 정성과 자연이 함께 만들어낸 여름 풍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과 인생 사진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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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523568.0.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15 Jun 2026 20:4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9:31:3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2 Jun 2026 09:31:3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56</guid>
		<title><![CDATA[서울 노원구, 극사실 회화 그룹전 ‘진짜보다 더 진짜’ 7월 19일까지 전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56</link>
		<description><![CDATA[서울 노원구는 생활권 곳곳에 조성한 공공갤러리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누적 관람객 10만 명을 기록하며 막을 내린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에 이어 구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대표적인 전시는 오는 7월 19일까지 불암산 힐링타운 내 불암산아트포레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극사실 회화 그룹전 ‘진짜보다 더 진짜’다. 극사실주의(Hyperrealism)는 사진이나 실물로 착각할 만큼 정교하게 대상을 재현하는 미술 사조다. 지난해 국립현대미술관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03027_rgxfgnbu.jpg" alt="극사실 회화 그룹전 ‘진짜보다 더 진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노원구는 생활권 곳곳에 조성한 공공갤러리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p>
<p>최근 누적 관람객 10만 명을 기록하며 막을 내린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에 이어 구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p>
<p>대표적인 전시는 오는 7월 19일까지 불암산 힐링타운 내 불암산아트포레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극사실 회화 그룹전 ‘진짜보다 더 진짜’다. 극사실주의(Hyperrealism)는 사진이나 실물로 착각할 만큼 정교하게 대상을 재현하는 미술 사조다. 지난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극사실주의 조각전 ‘론 뮤익’이 한국 미술계 최대 흥행을 기록한 데서 보듯 극사실주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p>
<p>불암산아트포레의 ‘진짜보다 더 진짜’는 김영성, 이창효, 이흠 작가가 함께하는 그룹전이다. ‘극사실주의’ 회화 안에서도 작가별 개성 있는 표현 방식과 주제 의식을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다.</p>
<p>불암산아트포레는 불암산힐링타운 초입에 개관한 전시관으로, 규모는 크지 않지만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관람 문턱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있다. 다양한 전시가 이어지면서 단골 관람객도 늘고 있다.</p>
<p>아트포레에서 주민들의 관람을 돕는 도슨트는 “평소 미술에 관심 없던 어르신이 산책길에 전시를 보시는 재미에 빠져 인상파 전시까지 관람하셨다며 자랑했다”는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p>
<p>노원구는 불암산아트포레 외에도 화랑대 철도공원의 경춘선숲길갤러리, 노원구청 로비의 노원책상갤러리, 경춘선숲길의 문화살롱5120, 문화예술회관 앞마당 문화공간 정담, 노원역 문화의거리 끝자락 상계예술마당 등 권역별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산책길에서 자연스럽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전시 장르도 다양화하고 있다. 기획전시가 없는 시기에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들의 대관 전시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p>
<p>현재 경춘선숲길갤러리에서는 오는 21일까지 박하랑 개인전 ‘닿는 언어’가 운영되고 있다. 수어의 언어적·예술적 가치를 조명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경험과 현대 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담아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p>
<p>노원책상갤러리에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주얼리 공예 전시 ‘점이(漸移), 순수형태의 증식과 절대적 공간’이 진행되고 있다. 인덕대학교 김민호 교수 초대전으로, 금·은·원석 등을 조합한 주얼리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p>
<p>상계예술마당과 문화공간 정담에서는 오는 7월 29일까지 ‘2026 노원 생활문화 이야기’가 전시된다.</p>
<p>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을 보는 블록버스터급 이벤트와 일상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접할 수 있는 다양성이 어우러진 문화도시를 지향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갤러리의 역할과 책임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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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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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0:3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8:54:4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2 Jun 2026 08:54:4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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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주시, 방송가 주목받는 관광도시 부상, 남한강 출렁다리·관광순환버스 잇단 소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52</link>
		<description><![CDATA[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관광 사업과 여주의 대표 명소들이 최근 지상파 및 주요 방송 매체를 통해 잇따라 소개되며 주목받고 있다. 이는 재단과 여주시가 지난 2025년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선포하고 남한강 출렁다리를 개통하는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계적으로 기반을 다져온 노력이 올해 들어 본격적인 결실로 이어진 결과로 평가된다. 최근 한 달간 SBS ‘런닝맨’, KBS1 ‘6시 내고향’, KBS2 ‘굿모닝 대한민국’ 등 주요 방송사들이 잇달아 여주를 찾았다. 방송에서는 재단이 운영·관리하는 여주의 대표 관광명소인 남한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02643_hwsmzitu.jpg" alt="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야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관광 사업과 여주의 대표 명소들이 최근 지상파 및 주요 방송 매체를 통해 잇따라 소개되며 주목받고 있다.</p>
<p>이는 재단과 여주시가 지난 2025년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선포하고 남한강 출렁다리를 개통하는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계적으로 기반을 다져온 노력이 올해 들어 본격적인 결실로 이어진 결과로 평가된다.</p>
<p>최근 한 달간 SBS ‘런닝맨’, KBS1 ‘6시 내고향’, KBS2 ‘굿모닝 대한민국’ 등 주요 방송사들이 잇달아 여주를 찾았다. 방송에서는 재단이 운영·관리하는 여주의 대표 관광명소인 남한강 출렁다리의 수려한 풍경이 집중 조명됐으며, 여주를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핵심 교통수단인 관광순환버스와 함께 천년고찰 신륵사, 경비행기 체험 등 다양한 관광 코스가 소개됐다.</p>
<p>특히 지난 5월 27일 방송된 KTV ‘여행의 향기’에서는 황포돛배, 루덴시아 테마파크, 여주도자기축제 현장 등 여주 전역의 매력을 27분 동안 심도 있게 다뤄 관심을 모았다.</p>
<p>이 같은 미디어 노출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축제 흥행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로도 이어졌다. 런닝맨 출연진이 재단에서 자체 개발한 특산물 먹거리인 ‘여고빵(여주고구마빵)’을 맛있게 먹는 장면이 방송된 이후, 여주도자기축제 기간인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여고빵 1만3400여 개가 판매되며 총 4600만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방송을 통한 대외 홍보 효과가 축제 현장의 소비로 이어진 셈이다.</p>
<p>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여주시의 적극적인 홍보 흐름 속에서 재단이 내실 있게 추진해 온 사업들이 지역 명소들과 어우러져 좋은 결실을 본 것 같다”며, “이번 기회로 여주 관광의 매력이 널리 알려진 만큼, 앞으로도 관내 명소와 연계한 다채로운 관광 사업을 발굴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문화관광 도시 여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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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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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0:27: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5:04:4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12 Jun 2026 15:04:4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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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례군, ‘구례향제줄풍류 빛고을 순회공연’ 6월 19일 광주 개최, 국가무형유산 첫 공식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48</link>
		<description><![CDATA[구례군의 국가무형유산 구례향제줄풍류가 오는 19일 광주 무대에 처음 오른다. 구례향제줄풍류보존회는 6월 19일 오후 7시 30분 광주 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구례향제줄풍류 빛고을 순회공연’을 개최한다. 광주에서의 공식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례향제줄풍류는 1985년 국가무형문화재 제83-1호로 지정된 전통 기악 합주다. 거문고를 중심으로 단소·대금·피리·가야금·해금·양금·장고가 어우러지는 방중악으로, 선비들의 풍류 전통을 오늘날까지 잇고 있다. 구례향제줄풍류보존회는 정기 공연과 국악교실 등을 통해 전승 기반을 다져왔으며, 지난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5201708_xzennshx.jpg" alt="구례향제줄풍류 공연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구례군의 국가무형유산 구례향제줄풍류가 오는 19일 광주 무대에 처음 오른다.</p>
<p>구례향제줄풍류보존회는 6월 19일 오후 7시 30분 광주 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구례향제줄풍류 빛고을 순회공연’을 개최한다. 광주에서의 공식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p>
<p>구례향제줄풍류는 1985년 국가무형문화재 제83-1호로 지정된 전통 기악 합주다.</p>
<p>거문고를 중심으로 단소·대금·피리·가야금·해금·양금·장고가 어우러지는 방중악으로, 선비들의 풍류 전통을 오늘날까지 잇고 있다.</p>
<p>구례향제줄풍류보존회는 정기 공연과 국악교실 등을 통해 전승 기반을 다져왔으며, 지난해 화엄사 보제루에서 지정 40주년 기념공연을 열었다.</p>
<p>이번 공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둔 시점에 열린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p>
<p>행정 통합이 가시화될수록 각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가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구례가 40여 년간 지켜온 남도 전통음악을 광주 시민과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
<p>공연은 본풍류·잔풍류·뒷풍류 3부로 구성된다.</p>
<p>본풍류에서는 다스름, 본영산, 중영산을 연주하며 문을 연다. 이어 잔풍류에서는 세령산, 가락덜이, 상현도드리, 세환입, 하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을 선보이며 구례향제줄풍류 특유의 장중하면서도 섬세한 선율을 들려준다.</p>
<p>마지막 뒷풍류에서는 계면가락도드리, 양청도드리, 우조가락도드리, 풍류 굿거리 등을 통해 줄풍류의 깊은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p>
<p>군 관계자는 “구례향제줄풍류는 1985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40여 년 동안 수많은 전승자와 보존회원들의 헌신 속에서 그 맥을 이어오고 있는 구례의 소중한 유산”이라며, “이번 순회공연이 구례의 찬란한 전통문화가 빛고을 광주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장명화 구례향제줄풍류보존회장은 “예향의 도시 광주에서 첫 공연을 갖게 되어 감회가 크다”며 “지리산처럼 굳건하고 섬진강처럼 유장하게 흘러 모두가 즐기는 풍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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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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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5 Jun 2026 20:2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4:17:0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1 Jun 2026 14:17:0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45</guid>
		<title><![CDATA[농림축산식품부, ‘농촌여행 페스티벌’ 6월 16일 개최, 서울광장에서 만나는 전국 농촌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45</link>
		<description><![CDATA[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16일 서울광장에서 ‘농촌여행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도시민들에게 농촌여행의 매력을 알리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통해 농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바쁜 일상 속 쉼표, 촌캉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광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전국 9개 도 대표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등 농촌관광 관계기관, 농촌관광 청년사업가 등이 참여하는 67개 홍보·체험부스가 운영된다. 행사에 참여하는 농촌체험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34737_gmfcwlpi.jpg" alt="농촌여행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16일 서울광장에서 ‘농촌여행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도시민들에게 농촌여행의 매력을 알리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통해 농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p>
<p>‘바쁜 일상 속 쉼표, 촌캉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광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전국 9개 도 대표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등 농촌관광 관계기관, 농촌관광 청년사업가 등이 참여하는 67개 홍보·체험부스가 운영된다.</p>
<p>행사에 참여하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은 농촌의 자연과 문화, 전통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인절미 만들기, 전통 엿 만들기, 천연 방향제 만들기, 감물염색, 키링·공예품 만들기 등 지역별 특색을 담은 체험을 즐기며 농촌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p>
<p>농촌관광 정책·사업 홍보관도 운영된다. 농촌관광 정책과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농촌여행 정보 제공, AI 즉석 사진 촬영, 농촌여행·관광 DIY 키캡 키링 만들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p>
<p>행사장 메인무대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이어진다. 충남 아산 외암마을의 다듬이 난타 공연과 전남 곡성 가정마을의 호남여성농악 판굿 등 전통문화공연이 펼쳐지며 농촌관광 OX퀴즈와 초성퀴즈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저녁에는 여름밤 라이브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p>
<p>아울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전국 9개 도 농촌체험마을 홍보부스를 순회하는 스탬프 투어와 룰렛 이벤트, 우수 홍보관 투표, 만족도 조사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스탬프 투어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제공된다.</p>
<p>이날 오후 2시에는 농촌여행 페스티벌 개최 기념행사가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유관기관장,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 농업인단체장, 소비자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도시와 농촌의 상생과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p>
<p>행사에서는 ‘올여름 여행은 농촌으로’, ‘바쁜 일상 속 쉼표 촌캉스’라는 메시지를 담은 퍼포먼스도 진행된다.</p>
<p>2025년 농촌관광은 전국 1,192개 농촌체험휴양마을에 1,272만 명이 방문했고 외국인 관광객은 17만 명에 달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매월 둘째 주 할인과 이벤트를 진행하는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8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한 결과 농촌체험휴양마을 방문객과 농촌관광종합포털 ‘웰촌’ 이용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p>
<p>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3월부터 연중 운영하고 있다.</p>
<p>농림축산식품부 전한영 농촌정책국장은 “농촌은 자연과 문화, 미식과 치유가 공존하는 대한민국의 소중한 관광자원”이라며 “이번 농촌여행 페스티벌이 도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쉼과 특별한 추억을, 농촌에는 새로운 활력과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이어 “다가오는 여름휴가에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농촌을 찾아 지역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농촌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여행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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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3:48: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43:3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1 Jun 2026 11:43:3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44</guid>
		<title><![CDATA[서귀포시, ‘칠십리, 예술의 바람 속으로’ 6월 14일 공연, 전통과 클래식 어우러진 야외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44</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예술의전당은 칠십리야외공연장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6월 14일 오후 6시 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칠십리, 예술의 바람 속으로’ 야외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사)한국예총 서귀포시지회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이 중심이 되어 무대에 오르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된다. 공연은 흥겨운 전통춤으로 시작해 클래식과 앙상블 연주로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용협회의 장구춤과 소고춤, 부채춤이 무대의 흥을 돋우고, 이어 국악협회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34542_wsqxwfcq.jpg" alt="칠십리, 예술의 바람 속으로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귀포예술의전당은 칠십리야외공연장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6월 14일 오후 6시 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칠십리, 예술의 바람 속으로’ 야외공연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사)한국예총 서귀포시지회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이 중심이 되어 무대에 오르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된다.</p>
<p>공연은 흥겨운 전통춤으로 시작해 클래식과 앙상블 연주로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무용협회의 장구춤과 소고춤, 부채춤이 무대의 흥을 돋우고, 이어 국악협회의 제주민요 ‘오돌또기’와 ‘느영나영’ 연주가 전통의 멋을 더한다.</p>
<p>바이올리니스트 홍은기는 ‘타이스의 명상곡’과 ‘차르다시’를 연주하며, 소프라노 김지미와 테너 박태진은 ‘이탈리아 거리의 노래’, ‘공주는 잠 못 이루고’, ‘Time To Say Goodbye’를 선보여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마지막으로 앙상블88이 ‘리베르탱고’, ‘티코티코’, ‘록큰 모차르트’ 등을 연주하며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무대를 선사한다.</p>
<p>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인들의 뛰어난 기량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로, 야외공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
<p>한편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해 8월 칠십리 야외공연을 처음 선보였으며, 현재까지 총 4차례 공연을 개최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p>
<p>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운영되며 전체 관람가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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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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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3:4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57:2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1 Jun 2026 11:57:2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43</guid>
		<title><![CDATA[광주시, 퇴촌토마토거리축제 6월 19~21일 개최, 토마토 체험과 공연 가득한 여름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43</link>
		<description><![CDATA[광주시문화재단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광동리 일원에서 퇴촌토마토거리축제를 개최한다. ‘물(水)맑은 퇴촌, 물(紅)오른 토마토’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광주시의 대표 로컬 식재료인 퇴촌토마토의 우수성을 알리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마련됐다. 축제 첫날인 6월 19일 오후 5시 30분에는 아나운서 이하늘의 진행으로 개막식이 열린다.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브라스 밴드와 퇴촌청소년문화의집 퍼레이드가 어우러진 개막 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33816_xttdnmny.jpg" alt="퇴촌토마토거리축제 체험 행사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광주시문화재단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광동리 일원에서 퇴촌토마토거리축제를 개최한다.</p>
<p>‘물(水)맑은 퇴촌, 물(紅)오른 토마토’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광주시의 대표 로컬 식재료인 퇴촌토마토의 우수성을 알리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마련됐다.</p>
<p>축제 첫날인 6월 19일 오후 5시 30분에는 아나운서 이하늘의 진행으로 개막식이 열린다.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브라스 밴드와 퇴촌청소년문화의집 퍼레이드가 어우러진 개막 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통기타 밴드 리버 브로스와 가수 최성수가 무대에 오른다.</p>
<p>둘째 날과 셋째 날 저녁에는 개그맨 이홍렬의 진행으로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20일에는 이광조와 장은아, 21일에는 우연이와 마커스강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는 지역단체와 생활문화동호회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p>
<p>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토마토 골드 헌터’는 토마토 볼풀 워터 슬라이드와 토마토 미션 캡슐 찾기를 결합한 물놀이 체험으로 운영된다. ‘아이스 호박벌 헌터’는 얼음 속에 갇힌 호박벌을 구출하는 이색 게임으로 주말 이틀간 오후 1시 30분부터 메인무대 앞에서 진행된다.</p>
<p>6월 20일 오전 10시에는 스타 셰프 조서형의 특별 요리쇼가 열린다. 이어 오전 11시부터는 MC 신진경의 진행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못난이 토마토 요리경연대회가 개최된다. 외형은 울퉁불퉁하지만 맛과 영양이 뛰어난 퇴촌 못난이 토마토를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자리다.</p>
<p>축제 기간 내내 스탬프 투어 챌린지도 운영된다. 행사장 곳곳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스탬프를 모으면 최대 3개의 경품을 받을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축제장에서는 퇴촌토마토 직거래 마켓도 운영된다. 일반 토마토 4kg 한 상자는 2만 원, 방울토마토 2kg 한 상자는 2만 원에 판매되며 산지 직거래 가격으로 신선한 퇴촌 토마토를 구매할 수 있다.</p>
<p>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이사는 “‘물(水)맑은 퇴촌, 물(紅)오른 토마토’라는 올해 슬로건처럼 청정 퇴촌 토마토의 맛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무더위를 잊을 만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마련했다”며 “시민이 참여해 함께 만드는 퇴촌토마토거리축제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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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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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14 Jun 2026 16:13: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2:28:0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1 Jun 2026 12:28:0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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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남산 서머 페스티벌’ 6월 27일 개최, 걷기·정원체험·야외공연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42</link>
		<description><![CDATA[서울 남산 곳곳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 ‘남산 서머 페스티벌’이 6월 27일 개최된다. 서울시는 이색적인 걷기 행사와 야외 공연, 정원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에 함께할 참여자를 6월 12일부터 모집한다. 남산길을 시원하고 재미있게 걸어보는 ‘펀앤워크(FUN&WALK)’는 워터포그와 대형 얼음존, 버스킹 공연, 음악에 맞춰 걷는 댄스 구간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이색 걷기 행사로 총 1,00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백범광장에서 팔각광장까지 이어지는 약 6km 코스는 기록 경쟁이 아닌 남산의 풍경을 오감으로 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33610_bctdgavr.jpg" alt="남산 서머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남산 곳곳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 ‘남산 서머 페스티벌’이 6월 27일 개최된다.</p>
<p>서울시는 이색적인 걷기 행사와 야외 공연, 정원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에 함께할 참여자를 6월 12일부터 모집한다.</p>
<p>남산길을 시원하고 재미있게 걸어보는 ‘펀앤워크(FUN&amp;WALK)’는 워터포그와 대형 얼음존, 버스킹 공연, 음악에 맞춰 걷는 댄스 구간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이색 걷기 행사로 총 1,00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p>
<p>백범광장에서 팔각광장까지 이어지는 약 6km 코스는 기록 경쟁이 아닌 남산의 풍경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오전 9시부터 5개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북측순환로에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남측순환로를 따라 팔각광장까지 걷는다.</p>
<p>출발 전에는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체조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미션 구간은 안전을 위해 북측순환로에서만 운영된다.</p>
<p>오후 7시부터 백범광장에서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공연장에는 쿨링 포그와 쿨링존이 마련되며, 구석구석 라이브 연계 공연을 시작으로 로이킴과 존박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p>
<p>남산의 여름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팔각광장에서는 액막이 고양이 키링 만들기, 전통 책갈피 만들기, 전통 자개 부채 만들기 등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축제를 기념하는 포토부스도 마련된다.</p>
<p>6월 중 개장 예정인 한국숲정원에서는 정원 도슨트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행사가 열린다. 전문 숲해설가가 남산과 한국숲정원의 매력을 소개하며, 전통 나비 부채 만들기와 타투 스티커 체험 등도 함께 진행된다.</p>
<p>한국숲정원과 팔각광장에서 운영되는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p>
<p>걷기 행사와 공연, 도슨트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정원도시 서울’ 웹사이트와 SNS, 손목닥터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공연 관객 모집이, 오후 2시부터 펀앤워크와 도슨트 참여자 모집이 진행된다.</p>
<p>모집 인원은 공연 1,000명, 펀앤워크 1,000명, 도슨트 120명이다. 참가비는 공연과 도슨트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펀앤워크는 5,000원이다.</p>
<p>펀앤워크 참여자에게는 티셔츠와 완보 메달, 완보증이 제공되며 손목닥터9988 가입자 중 완주자에게는 1인당 1천 포인트가 적립된다. 또한 완주자 대상 추첨을 통해 서울타워 전망대 이용권과 서머 나이트 공연 관람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p>
<p>공연은 사전 예약 시 좌석 지정이 가능하며 1인당 2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도슨트 프로그램은 국문 60명, 영문 60명으로 운영되며 예약 시 시간과 언어를 선택할 수 있다.</p>
<p>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남산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남산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남산 서머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 “초록빛으로 물든 남산의 여름을 마음껏 즐기다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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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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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3:3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2:19:1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1 Jun 2026 12:19:1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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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진시, 국립현대무용단 ‘넌댄스 댄스-렉처 퍼포먼스’ 7월 24~25일 공연, AI와 인간의 움직임 탐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41</link>
		<description><![CDATA[(재)당진문화재단과 당진문예의전당은 ‘2026 RUN THE STAGE, 당진’의 2차 기획공연 티켓을 6월 16일 오후 2시 동시 오픈한다. 이번 2차 오픈은 지난 6월 4일 진행된 1차 티켓 오픈에 이은 것으로 국립현대무용단 ‘넌댄스 댄스-렉처 퍼포먼스’와 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를 선보인다. 인공지능과 예술의 만남을 다룬 현대무용 작품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뮤지컬까지 폭넓게 구성해 다양한 세대가 문화예술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문화회원 선예매는 6월 16일 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33258_otkovgyq.jpg" alt="넌댄스 댄스-렉처 퍼포먼스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당진문화재단과 당진문예의전당은 ‘2026 RUN THE STAGE, 당진’의 2차 기획공연 티켓을 6월 16일 오후 2시 동시 오픈한다.</p>
<p>이번 2차 오픈은 지난 6월 4일 진행된 1차 티켓 오픈에 이은 것으로 국립현대무용단 ‘넌댄스 댄스-렉처 퍼포먼스’와 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를 선보인다. 인공지능과 예술의 만남을 다룬 현대무용 작품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뮤지컬까지 폭넓게 구성해 다양한 세대가 문화예술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문화회원 선예매는 6월 16일 오후 2시부터, 일반 예매는 6월 18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p>
<p>7월 24일과 25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는 국립현대무용단의 ‘넌댄스 댄스-렉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무용가 정지혜, 강성룡과 미디어 아티스트 신승백, 김용훈이 함께한 이번 작품은 ‘인공지능이 춤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춤’을 주제로 인간과 AI의 시선 차이를 실험한다.</p>
<p>관객이 직접 ‘넌댄스 댄스’를 시도하고 인공지능이 인식하는 움직임과 비교해 보는 과정을 통해 춤의 본질과 인간의 몸,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함께 생각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p>
<p>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는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고전문학 ‘별주부전’을 현대적이고 판타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대형 가족뮤지컬이다.</p>
<p>서울 공연 이후 처음으로 지역에서 선보이는 작품으로 첫 지역 공연이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친숙한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바닷속 왕국과 정글을 넘나드는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와 화려한 무대 연출로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세계적인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를 제작한 PMC프러덕션의 송승환 예술감독과 국내 정상급 창작진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p>
<p>당진문예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2차 티켓 오픈은 시민들이 동시대 예술의 새로운 흐름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뮤지컬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를 흥미롭게 탐구하는 현대무용 작품부터 상상력 가득한 가족뮤지컬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공연들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p>
<p>이어 “앞으로도 ‘RUN THE STAGE, 당진’ 브랜드 아래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아우르는 우수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p>
<p>한편 이번 통합 오픈 공연의 예매는 당진문예의전당 웹사이트와 NOL티켓, 전화 예매를 통해 가능하며 할인 및 세부 예매 정보는 당진문예의전당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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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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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3:34: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44:3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1 Jun 2026 11:44: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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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통영시, 광도빛길 수국축제 6월 20일 개최, 수국길 따라 즐기는 초여름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40</link>
		<description><![CDATA[통영시 광도면의 대표 여름축제인 ‘광도빛길 수국축제’가 6월 20일 광도천 수국길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빛과길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광도천을 따라 조성된 수국꽃길을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참여행사와 공연을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참여행사로는 오전 10시 유치부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꼬마화가 사생대회’와 오후 3시 ‘강아지 기다려 대회’가 열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전시·체험·먹거리·휴식이 어우러진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32935_qmigxzfa.jpg" alt="광도천 수국길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통영시 광도면의 대표 여름축제인 ‘광도빛길 수국축제’가 6월 20일 광도천 수국길 일원에서 개최된다.</p>
<p>(사)빛과길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광도천을 따라 조성된 수국꽃길을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참여행사와 공연을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축제 참여행사로는 오전 10시 유치부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꼬마화가 사생대회’와 오후 3시 ‘강아지 기다려 대회’가 열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축제장 곳곳에서는 전시·체험·먹거리·휴식이 어우러진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통영시 청년동아리 ‘그릴까요’는 지역의 생태자원을 모티브로 재능기부를 통해 제작한 ‘I LOVE GWANGDO’ 작품을 선보이며 광도면의 자연환경과 지역 정체성을 알릴 예정이다.</p>
<p>또한 광도면주민자치특성화사업과 연계한 ‘수국사진관’도 운영된다. 수국길 곳곳에서 활동하는 전문 사진작가들이 만개한 수국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의 모습을 무료로 촬영하고 즉석 인화 서비스를 제공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p>
<p>축제장 내 ‘통영시 청년포차’에서는 지역 청년들이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청년포차 인근 피크닉존에는 캠핑의자와 테이블이 마련돼 LP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p>
<p>현장에서 진행되는 네이버 방문자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면 청년포차 전 메뉴에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도 제공한다.</p>
<p>이 밖에도 캘리그라피 슈링클스·키캡 키링 만들기, 딸기주스·컵케이크 만들기, 지역농산물 직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p>
<p>오후 5시 30분부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사생대회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어 열리는 본 공연에서는 수국축제 노래자랑 본선이 개최되며 초청가수 황민호, 김은주, 황인아가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p>
<p>특히 ‘트로트 신동’으로 사랑받고 있는 황민호의 무대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축제 주최인 (사)빛과길 이명해 이사장은 “광도천 수국길은 지역 주민들의 정성과 참여로 가꾼 상징적 공간”이라며 “광도빛길 수국축제가 수국의 아름다움과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노승욱 광도면장은 “광도천 수국길은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초여름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축제를 찾아 수국이 선사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지역의 매력을 함께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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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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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3:3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26:2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1 Jun 2026 11:26:2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39</guid>
		<title><![CDATA[여주시, The 3rd eyes 정기전 ‘시간을 담다’ 7월 5일까지 전시, 사진으로 기록한 시간의 흔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39</link>
		<description><![CDATA[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아트뮤지엄 려는 2026년 세 번째 대관전으로 The 3rd eyes 정기전 ‘시간을 담다’를 6월 17일부터 7월 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두 눈 너머의 진실을 본다’는 의미를 담아 2016년 결성한 The 3rd eyes는 올해로 창립 11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정기전은 ‘시간’을 주제로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의 흐름을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시각화하려는 작가들의 탐구를 집약한 전시다. 고미선 회장은 “창립 당시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던 그 설렘이 이제는 깊이 있는 서사가 됐다. 이번 전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32557_yilirebl.jpg" alt="The 3rd eyes 정기전 시간을 담다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아트뮤지엄 려는 2026년 세 번째 대관전으로 The 3rd eyes 정기전 ‘시간을 담다’를 6월 17일부터 7월 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두 눈 너머의 진실을 본다’는 의미를 담아 2016년 결성한 The 3rd eyes는 올해로 창립 11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정기전은 ‘시간’을 주제로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의 흐름을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시각화하려는 작가들의 탐구를 집약한 전시다.</p>
<p>고미선 회장은 “창립 당시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던 그 설렘이 이제는 깊이 있는 서사가 됐다. 이번 전시가 단순한 사진 감상을 넘어, 각자가 지닌 시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전시에서는 11년의 세월을 견뎌온 고목의 주름, 빛이 산란하는 찰나의 순간, 셔터를 오래 열어 시간의 궤적을 기록한 장노출 기법을 활용한 작품 등 다양한 시각으로 포착한 사진 작품 78점을 선보인다.</p>
<p>아울러 단체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특별 섹션도 마련해 전시의 의미를 더한다.</p>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The 3rd eyes는 지속적인 정기전과 출사 활동을 통해 지역 사진 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단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기억 속 시간과 마주하고, 이를 새로운 의미로 확장하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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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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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3:28: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38:3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1 Jun 2026 10:38: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38</guid>
		<title><![CDATA[서귀포시, ‘하귤 따기’ 힐링체험 6월 19일 개최, 수확부터 하귤청 만들기까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38</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시는 제주의 대표 자원인 하귤을 소재로 서귀포시만의 특화된 관광 브랜드 구축을 위한 ‘하귤 따기’ 힐링체험 행사를 6월 1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광객 30명을 대상으로 서귀포 감귤길공원(서귀포시 서호동 1599)에서 진행되며 하귤 수확 체험, 생과 시식, 하귤청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하귤은 풍부한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관상수로도 인기가 높으며 여름철 서귀포 풍경을 대표하는 특별한 과실이다. 서귀포시는 이러한 계절 특화 콘텐츠를 활용해 서귀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체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32203_iznwgyhb.jpg" alt="하귤 따기 힐링체험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귀포시는 제주의 대표 자원인 하귤을 소재로 서귀포시만의 특화된 관광 브랜드 구축을 위한 ‘하귤 따기’ 힐링체험 행사를 6월 1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관광객 30명을 대상으로 서귀포 감귤길공원(서귀포시 서호동 1599)에서 진행되며 하귤 수확 체험, 생과 시식, 하귤청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p>
<p>하귤은 풍부한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관상수로도 인기가 높으며 여름철 서귀포 풍경을 대표하는 특별한 과실이다.</p>
<p>서귀포시는 이러한 계절 특화 콘텐츠를 활용해 서귀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참여자 모집은 6월 11일부터 서귀포시 공원녹지과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 마감 시 접수가 종료된다.</p>
<p>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봄의 따스함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오감 만족 힐링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274118.0.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2 Jun 2026 23:23: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34:1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1 Jun 2026 10:34:1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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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철원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6월 12~14일 개최, 국내외 아티스트 24팀 총출동]]></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37</link>
		<description><![CDATA[‘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이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철원군 고석정 일원에서 열린다. 6월 1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분수무대 DJ 스테이지, DMZ의 장소성을 살린 스페셜 스테이지, 2박 3일간의 피스캠프, 신규 심야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다채로운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피스트레인의 시작을 알리는 전야제 ‘피스트레인 올스타즈’는 6월 12일 오후 7시 30분 열린다. 올해 키 메시지인 ‘인간활동’의 의미를 담은 합창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애니멀 다이버스, 와와와, 전국비둘기연합이 무대에 오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31953_pmpnvrzw.jpg" alt="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이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철원군 고석정 일원에서 열린다.</p>
<p>6월 1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분수무대 DJ 스테이지, DMZ의 장소성을 살린 스페셜 스테이지, 2박 3일간의 피스캠프, 신규 심야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다채로운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피스트레인의 시작을 알리는 전야제 ‘피스트레인 올스타즈’는 6월 12일 오후 7시 30분 열린다.</p>
<p>올해 키 메시지인 ‘인간활동’의 의미를 담은 합창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애니멀 다이버스, 와와와, 전국비둘기연합이 무대에 오른다. 전야제는 예매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피스트레인은 2018년부터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독창적인 라인업을 선보여 왔으며, 전설과 신예, 아시아와 비아시아, 국내와 해외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구성으로 매년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p>
<p>국내 아티스트로는 인순이, 페퍼톤스, 더 발룬티어스, 에피(Effie), 이승열, 차승우와 사촌들, 전자양, 백현진, 신인류, 갤럭시 익스프레스, 오티스림, 세일러허니문, 피치트럭하이재커스, 펑카프릭 등 14팀이 참여한다.</p>
<p>해외 아티스트로는 미국의 서스턴 무어 그룹(Thurston Moore Group), 너리시드 바이 타임(Nourished by Time), 일본의 에프씨오(FCO.), 트리코(tricot), 호주의 마일드라이프(Mildlife), 영국의 데드레터(DEADLETTER), 인도네시아의 바타비아 콜렉티브(Batavia Collective), 프랑스의 라 플램(La Flemme), 루이스 오프만(Lewis OfMan), 태국의 짐브이(GYMV) 등 10팀이 무대를 장식한다.</p>
<p>고석정 메인무대 외에도 DMZ의 장소성과 분단의 기억을 음악적으로 풀어내는 피스트레인만의 특별 프로그램인 ‘스페셜 스테이지’가 올해는 노동당사 옆 뜰에서 진행된다.</p>
<p>6월 14일 오전 11시에는 한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포크 듀오 모허와 싱어송라이터 해파가 무대에 올라 분단의 역사를 품고 있는 노동당사의 공간성과 분위기를 음악으로 표현할 예정이다.</p>
<p>또한 올해는 고석정 꽃밭 일부 공간을 활용한 신규 심야 프로그램 ‘미드나잇 꽃밭 익스프레스’를 처음 선보인다.</p>
<p>6월 13일 자정부터 동틀녘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폭넓은 스펙트럼의 음악을 통해 더욱 깊고 자유로운 축제의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피스트레인은 수도권과 지방 주요 도시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유료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주차장 혼잡에 대비해 철원 지역 주요 거점에서 행사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p>
<p>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은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철원군민과 철원 지역 내 복무 중인 군인은 네이버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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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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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3:2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11:0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1 Jun 2026 10:11:0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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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시, 알렉산더 에크만 ‘한여름 밤의 꿈’ 6월 19~20일 공연, 환상과 축제의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36</link>
		<description><![CDATA[화성예술의전당이 6월 19일과 20일 동탄아트홀에서 세계적인 안무가 알렉산더 에크만(Alexander Ekman)의 대표작 ‘한여름 밤의 꿈(A Midsummer Night's Dream)’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LG아트센터 서울과 화성예술의전당이 공동 기획한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단 두 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최근 무용계와 공연계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화성예술의전당은 세계가 주목하는 화제작을 수도권 남부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한여름 밤의 꿈’은 화성예술의전당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세계적 수준의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25605_csmldaqh.jpg" alt="알렉산더 에크만의 한여름 밤의 꿈 공연 장면"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화성예술의전당이 6월 19일과 20일 동탄아트홀에서 세계적인 안무가 알렉산더 에크만(Alexander Ekman)의 대표작 ‘한여름 밤의 꿈(A Midsummer Night's Dream)’을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LG아트센터 서울과 화성예술의전당이 공동 기획한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단 두 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최근 무용계와 공연계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화성예술의전당은 세계가 주목하는 화제작을 수도권 남부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p>
<p>이번 ‘한여름 밤의 꿈’은 화성예술의전당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세계적 수준의 공연 콘텐츠다.</p>
<p>화성예술의전당은 지난 1월 개관 이후 국내외 최정상급 예술가와 단체들의 무대를 잇달아 선보이며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공연예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개관 기획공연으로 클래식 음악계의 거장 정명훈의 무대를 선보인 데 이어 국내 첫 공연을 화성예술의전당에서 선보인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예매 시작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피아니스트 조성진 체임버 콘서트’ 등 화제성 높은 공연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알렉산더 에크만 특유의 상상력이 집약된 이 작품은 흔히 생각하는 현대무용이나 발레의 틀을 뛰어넘는다. 건초 더미가 가득한 무대와 공중에 떠 있는 침대, 허공을 유영하는 물고기 등 현실에서는 볼 수 없는 장면들이 대규모 무대 장치와 정교한 연출을 통해 구현되며 관객들을 한여름 밤의 환상 속으로 이끈다.</p>
<p>무용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조차 자연스럽게 작품에 몰입하게 만드는 것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독일을 대표하는 발레단 발레 도르트문트(Ballett Dortmund)의 역동적인 군무와 음악이 더해져 한여름 밤의 축제와 환상을 더욱 생생하게 구현할 예정이다.</p>
<p>무용과 연극, 음악, 시각예술이 결합된 무대를 통해 관객들은 기존 공연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새로운 차원의 공연예술을 만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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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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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2:5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09:43:4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1 Jun 2026 09:43:4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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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제시, ‘유호진 더 이미지네이션’ 6월 26일 공연, 세계 마술 챔피언의 환상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35</link>
		<description><![CDATA[상상하는 것이 현실이 되는 세계적인 마술사 ‘유호진 더 이미지네이션’이 6월 26일 오후 7시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아시아 최초로 세계 마술 챔피언십(F.I.S.M) 스테이지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한 데 이어 클럽매직 이탈리아노 무대마술 부문과 방송 프로그램 ‘더 매직스타’ 우승 등 화려한 경력을 보유한 세계적인 마술사 유호진의 무대로 꾸며진다. 유호진은 독창적인 상상력과 섬세한 연출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특별한 마술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권 예매는 6월 16일 오전 8시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25421_nqptvufk.jpg" alt="유호진 더 이미지네이션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상상하는 것이 현실이 되는 세계적인 마술사 ‘유호진 더 이미지네이션’이 6월 26일 오후 7시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p>
<p>이번 공연은 아시아 최초로 세계 마술 챔피언십(F.I.S.M) 스테이지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한 데 이어 클럽매직 이탈리아노 무대마술 부문과 방송 프로그램 ‘더 매직스타’ 우승 등 화려한 경력을 보유한 세계적인 마술사 유호진의 무대로 꾸며진다.</p>
<p>유호진은 독창적인 상상력과 섬세한 연출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특별한 마술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관람권 예매는 6월 16일 오전 8시부터 현장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동시에 선착순 판매한다.</p>
<p>유호진 마술사는 “제 꿈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제 상상력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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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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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2:55: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09:46:0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1 Jun 2026 09:46: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33</guid>
		<title><![CDATA[수원시,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 6월 13일 개최, 클래식·국악·대중음악 한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33</link>
		<description><![CDATA[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클래식과 국악, 대중음악이 어우러지는 초여름 밤의 콘서트가 열린다. 수원특례시는 6월 13일 오후 7시 30분 수원 화성행궁 광장 특설무대에서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를 개최한다.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는 수원화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는 음악회다. 올해 콘서트에는 다채로운 음악·예술인이 함께한다. 최희준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웅장한 연주로 시작돼 국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24751_tldpnece.jpg" alt="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클래식과 국악, 대중음악이 어우러지는 초여름 밤의 콘서트가 열린다.</p>
<p>수원특례시는 6월 13일 오후 7시 30분 수원 화성행궁 광장 특설무대에서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를 개최한다.</p>
<p>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는 수원화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는 음악회다.</p>
<p>올해 콘서트에는 다채로운 음악·예술인이 함께한다. 최희준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웅장한 연주로 시작돼 국내 최고의 하모니시스트 박종성과 교향악단의 협연이 이어진다.</p>
<p>이어 소리꾼 남상일과 연희예술가 김소라 콜렉티브의 역동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국민 록밴드’ YB와 가수 박정현도 출연해 관객들과 호흡한다.</p>
<p>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음악이 어우러지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헤리티지’라는 이름에 걸맞은 품격 있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p>
<p>수원시 관계자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정취를 느끼며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음악의 향연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가 수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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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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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2:4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07:55:0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1 Jun 2026 07:55:0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32</guid>
		<title><![CDATA[청주시, ‘온 : 프로젝트’ 7월 12일까지 전시, 창작스튜디오 출신 작가 2인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32</link>
		<description><![CDATA[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2일까지 스튜디오 출신 작가들의 확장된 예술세계를 소개하는 전시 ‘온 :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출신인 배윤환(2기), 림배지희(7기) 작가를 초청해 현재의 작업 세계를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창작스튜디오를 거쳐 간 작가들의 작업 변천과 확장, 심화된 예술세계를 소개하는 ‘온 : 프로젝트’를 통해 출신 작가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방식과 시선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24036_imbsxmwz.jpg" alt="온 : 프로젝트 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2일까지 스튜디오 출신 작가들의 확장된 예술세계를 소개하는 전시 ‘온 :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출신인 배윤환(2기), 림배지희(7기) 작가를 초청해 현재의 작업 세계를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창작스튜디오를 거쳐 간 작가들의 작업 변천과 확장, 심화된 예술세계를 소개하는 ‘온 : 프로젝트’를 통해 출신 작가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p>
<p>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방식과 시선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두 작가를 초청해 구성했다. 각자의 방식으로 구축한 작업 세계를 통해 동시대 미술이 포착하는 문제의식과 확장된 시각을 공유할 예정이다.</p>
<p>1층 윈도우갤러리와 1전시실에서는 배윤환 작가의 ‘ARENA’를 선보인다. 배 작가는 회화, 설치, 드로잉,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독자적인 서사를 구축해 왔으며, 인간과 동물, 기계적 존재들이 뒤섞이는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 세계로 주목받고 있다.</p>
<p>이번 전시에서는 오랜 시간 확장해 온 회화적 서사와 다양한 매체를 가로지르며 구축한 조형 언어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p>
<p>2층 2전시실에서는 림배지희 작가의 ‘대화의 풍경-발화 연습 1’이 전시된다. 림 작가는 회화를 통해 쉽게 발화되지 못한 감정과 기억의 잔여를 시각화해 왔다. 그동안 흑백 중심의 화면을 통해 상실감과 침잠된 정서를 밀도 있게 표현해 왔으며, 최근에는 색채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새로운 회화적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p>
<p>이번 전시에서는 기존 흑백 작업과 함께 색채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감정과 이미지, 화면 분위기가 변화해 가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p>
<p>아울러 전시 개막일인 6월 11일에는 창작스튜디오 1층 로비에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인 ‘작가와의 대화’가 진행됐다. 참여 작가들이 작업 과정과 창작 배경을 관람객과 공유하는 자리로 꾸며졌다.</p>
<p>박원규 청주시립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는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를 거쳐 간 작가들의 현재를 조명하는 전시”라며 “입주 기간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작가들의 활동을 응원하고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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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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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2:41: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05:32:2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1 Jun 2026 05:32: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31</guid>
		<title><![CDATA[서울 은평구, 김소곤 작가 초대전 ‘경외의 구조’ 6월 23일 개막, 유리 조형으로 담아낸 자연의 변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31</link>
		<description><![CDATA[서울 은평구는 6월 23일부터 8월 23일까지 삼각산금암미술관에서 2026년 은평 공예 공모전 선정 작가 전시 ‘경외의 구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평 공예 공모전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으며, 이번 전시는 ‘자연과 공존하는 한공예’ 부문에 선정된 김소곤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김소곤 작가는 유리를 주재료로 작업하며, 빛과 색이 어우러지는 유리 조형 작품을 통해 자연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모습과 변화를 표현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유리와 금속산화물이 만나 만들어내는 색과 형태의 변화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품들은 투명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23837_mgzfnxey.jpg" alt="경외의 구조 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은평구는 6월 23일부터 8월 23일까지 삼각산금암미술관에서 2026년 은평 공예 공모전 선정 작가 전시 ‘경외의 구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은평 공예 공모전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으며, 이번 전시는 ‘자연과 공존하는 한공예’ 부문에 선정된 김소곤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다.</p>
<p>김소곤 작가는 유리를 주재료로 작업하며, 빛과 색이 어우러지는 유리 조형 작품을 통해 자연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모습과 변화를 표현한다.</p>
<p>이번 전시에서는 유리와 금속산화물이 만나 만들어내는 색과 형태의 변화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품들은 투명한 유리 특유의 물성과 다채로운 색감을 활용해 보는 각도와 빛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p>
<p>작가는 재료가 지닌 고유한 특성을 살리면서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형태와 색의 변화를 작품에 담아내며,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관계를 표현하고자 했다.</p>
<p>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무더운 여름, 구민들이 미술관에서 청량한 색감의 유리 작품을 감상하며 잠시나마 일상의 여유와 휴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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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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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2:3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06:30:3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1 Jun 2026 06:30: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29</guid>
		<title><![CDATA[제천시, ‘산책페스타-산책 들고 튀어!’ 6월 12~13일 개최, 의림지 야외 문화예술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29</link>
		<description><![CDATA[제천문화재단은 6월 12일과 13일 의림지역사박물관 인근 잔디광장에서 야외 문화예술축제 ‘산책페스타-산책 들고 튀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책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가가호호’ 공모사업과 재단 자체 프로그램인 ‘산책하소!’, ‘산책도서관, 북크닉’ 등을 연계해 운영하는 대규모 야외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기존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의림지를 배경으로 확대해 선보이는 것으로, ‘책운동회+월리를 찾아라’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에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23426_auniitum.jpg" alt="산책페스타-산책 들고 튀어!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제천문화재단은 6월 12일과 13일 의림지역사박물관 인근 잔디광장에서 야외 문화예술축제 ‘산책페스타-산책 들고 튀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산책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가가호호’ 공모사업과 재단 자체 프로그램인 ‘산책하소!’, ‘산책도서관, 북크닉’ 등을 연계해 운영하는 대규모 야외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p>
<p>이번 행사는 기존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의림지를 배경으로 확대해 선보이는 것으로, ‘책운동회+월리를 찾아라’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마련했다.</p>
<p>행사 기간에는 책과 연계한 운동회를 비롯해 문화예술 공연, 체험 프로그램, 도서대출존 등이 운영되며 프로그램은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도서대출존에서는 1인당 최대 3권까지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p>
<p>또한 제천문화재단은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에코백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100여 개의 에코백을 모았으며, 이번 ‘산책페스타’ 현장에서 새활용(업사이클링)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예정이다.</p>
<p>재단 관계자는 “이번 ‘산책페스타-산책 들고 튀어!’는 책과 문화예술, 체험이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축제”라며 “가족과 친구, 연인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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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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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2:35: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22:04:1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22:04:1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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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천시, 연극 ‘마지막 소원’ 6월 19~20일 공연, 상여·회다지소리로 풀어낸 삶과 죽음의 이야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28</link>
		<description><![CDATA[“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가시는 길 이리 고왔을까… 어머니보다 더 나이가 들었네요, 자식 결혼도 시키고 어여쁜 손녀도 품었죠. 이제 어머니 곁으로 가요….” 연극 ‘마지막 소원’(작가 박주리, 연출 채민석)의 주제곡 ‘이제 가요’에 담긴 노랫말이다. ‘마지막 소원’은 첫사랑의 추억을 간직한 채 자신의 마지막을 담담히 준비하며 꽃가마를 타고 저승길에 오르고 싶어 하는 최남희와 그의 병세를 둘러싸고 갈등하는 자식들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과 화해, 삶과 죽음의 의미를 그려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지역의 소중한 유무형 문화유산인 상여·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22919_yzmszntn.jpg" alt="연극 마지막 소원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가시는 길 이리 고왔을까… 어머니보다 더 나이가 들었네요, 자식 결혼도 시키고 어여쁜 손녀도 품었죠. 이제 어머니 곁으로 가요….”</p>
<p>연극 ‘마지막 소원’(작가 박주리, 연출 채민석)의 주제곡 ‘이제 가요’에 담긴 노랫말이다.</p>
<p>‘마지막 소원’은 첫사랑의 추억을 간직한 채 자신의 마지막을 담담히 준비하며 꽃가마를 타고 저승길에 오르고 싶어 하는 최남희와 그의 병세를 둘러싸고 갈등하는 자식들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과 화해, 삶과 죽음의 의미를 그려낸 작품이다.</p>
<p>이 작품은 지역의 소중한 유무형 문화유산인 상여·회다지소리를 소재로 제작됐다. 2022년 11월 소리 보유자인 이상철 어르신과 봉양읍 제비랑마을 주민들을 만나며 본격적인 연구와 개발이 시작됐으며, 지역의 문화원형을 무대예술로 재해석했다.</p>
<p>2024년 초연 당시 높은 관람 만족도와 재공연 요청을 이끌어낸 ‘마지막 소원’은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적 문답이자 문화원형의 문화콘텐츠화 모범 사례”라는 평가와 함께 “삶에 밀착한 소재와 창작 과정을 지역민과 함께 시도한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p>
<p>특히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돼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채민석 연출가는 “레퍼토리 공연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출연진 보강과 주제곡 추가 창작, 배우 앙상블 강화, 신진 배우 액팅 코치, 무대 디자인 개선 등에 힘썼다”라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에는 데뷔 56년 차 배우 김민정이 주인공 최남희 역을 맡고,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이승철이 최남희의 첫사랑이자 상두꾼인 김상철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p>
<p>김민정 배우는 “잊혀 가는 전통문화를 삶의 이야기와 함께 풀어낸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또한 작품에는 퓨전국악 라이브 연주와 함께 국악가요 형식의 주제곡 3곡이 삽입됐으며, 살풀이춤과 구음, 상여·회다지소리, 풍물 등 전통예술 요소가 어우러져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여기에 지역 배우와 신진 배우, 주민 공동체,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풍성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이승철 배우는 “최남희가 ‘먼저 가신 부모님이 쭈글이 할머니가 된 막내딸을 못 알아보시면 어떡하지’라고 걱정하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삶을 돌아보게 하고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마지막 소원’은 제천시가 주최하고 제천시문화회관과 울림아트앤컴퍼니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p>
<p>공연은 6월 19~20일 제천시문화회관, 7월 10~11일 단양문화예술회관, 7월 17~18일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열린다. 공연 시간은 금요일 오후 7시, 토요일 오후 5시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p>
<p>관람료는 5천 원이며 놀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p>
<p>자세한 공연 정보와 연습 과정, 참여자 인터뷰 등은 울림아트앤컴퍼니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공연예술의 창작·제작 기반이 더욱 강화되고, 지역 문화예술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우수한 문화콘텐츠 발굴과 육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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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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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2:3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22:01:2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22:01: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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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시, ‘을숙도 오페라축제’ 7월 4~25일 개최, 창작오페라부터 명작까지 한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27</link>
		<description><![CDATA[부산을 대표하는 여름 음악축제인 ‘을숙도 오페라축제’가 7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한국전쟁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오페라부터 모차르트, 도니제티, 베르디의 명작 오페라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오페라의 폭넓은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개막작은 7월 4일 오픈씨어터의 창작오페라 ‘Three Days’다. 1950년 12월 흥남철수작전을 배경으로 가족을 지키기 위한 가장의 선택과 희생을 그린 작품으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이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22623_roplhlqw.jpg" alt="을숙도 오페라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산을 대표하는 여름 음악축제인 ‘을숙도 오페라축제’가 7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p>
<p>올해로 12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한국전쟁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오페라부터 모차르트, 도니제티, 베르디의 명작 오페라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오페라의 폭넓은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p>
<p>개막작은 7월 4일 오픈씨어터의 창작오페라 ‘Three Days’다. 1950년 12월 흥남철수작전을 배경으로 가족을 지키기 위한 가장의 선택과 희생을 그린 작품으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이야기와 웅장한 음악이 어우러진다.</p>
<p>7월 11일에는 아토뮤직의 ‘후궁으로부터의 도주’가 무대에 오른다. 모차르트의 대표적인 독일어 오페라로, 후궁에 갇힌 연인을 구하기 위한 벨몬테의 모험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한국적 정서를 가미했으며, 극 중 파샤가 해설자로 등장해 관객과 소통하는 색다른 연출을 선보인다.</p>
<p>7월 18일에는 매그너스 드림의 ‘람메르무어의 루치아’가 공연된다. 사랑과 배신, 광기를 다룬 도니제티의 대표적인 벨칸토 오페라로, ‘광란의 아리아’로 불리는 명장면을 통해 깊은 감동과 강렬한 드라마를 선사할 예정이다.</p>
<p>축제의 마지막 무대는 7월 25일 오페라단 나눔의 ‘라 트라비아타’가 장식한다. 진정한 사랑과 희생을 담은 베르디의 대표작으로, ‘축배의 노래’를 비롯한 아름다운 선율과 비올레타의 애절한 이야기가 관객들의 마음을 울릴 것으로 기대된다.</p>
<p>을숙도문화회관 관계자는 “올해 오페라축제는 창작오페라와 세계적인 명작 오페라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부터 애호가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모든 공연은 을숙도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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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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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2:27: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6:19:2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16:19:2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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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원시, 안재영 초대전 ‘Missing You-사물의 기억’ 6월 11일~7월 31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26</link>
		<description><![CDATA[창원특례시는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에서 제24회 문신미술상 수상 작가 안재영 초대전 ‘Missing You-사물의 기억’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안재영 작가의 대표 연작인 ‘사물의 기억’을 소개하는 자리로, 100호에서 400호 규모에 이르는 대형 평면 회화 작품 25점을 선보인다. 안재영 작가는 회화를 비롯해 영화 제작, 글쓰기, 음악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융복합 예술가다. 특정 장르나 형식에 머무르지 않고 독창적인 조형 언어를 구축하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경계 없는 예술세계를 펼쳐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22436_cqxbmmea.jpg" alt="안재영 초대전 Missing You-사물의 기억 전시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창원특례시는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에서 제24회 문신미술상 수상 작가 안재영 초대전 ‘Missing You-사물의 기억’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안재영 작가의 대표 연작인 ‘사물의 기억’을 소개하는 자리로, 100호에서 400호 규모에 이르는 대형 평면 회화 작품 25점을 선보인다.</p>
<p>안재영 작가는 회화를 비롯해 영화 제작, 글쓰기, 음악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융복합 예술가다. 특정 장르나 형식에 머무르지 않고 독창적인 조형 언어를 구축하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경계 없는 예술세계를 펼쳐오고 있다.</p>
<p>이번 전시에서 소개되는 ‘사물의 기억’ 연작은 우리 주변 사물들이 품고 있는 시간의 흔적과 관계의 기억을 탐구한 작업이다.</p>
<p>작가는 사물을 단순한 물체가 아닌 기억과 감정을 간직한 존재로 바라보며, 오랜 시간 축적된 흔적과 관계성을 추상적 이미지로 재구성해 화면에 담아낸다.</p>
<p>화면을 가득 채운 강렬한 색채와 물질적 흔적은 역동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전한다.</p>
<p>안재영 작가는 성균관대학교와 이탈리아 국립예술학교 건축도예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예술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p>
<p>회화와 도예, 판화, 미디어, 영화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드는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지금까지 38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또한 청주공예비엔날레 예술감독을 역임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p>
<p>이쾌영 창원특례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초대전은 사물이 간직한 기억과 시간의 흔적을 작가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라며 “많은 시민이 안재영 작가의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가까이에서 감상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전시 개막식은 6월 11일 오후 5시 제25회 문신미술상 시상식과 함께 진행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전시" term="10976"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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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2:25: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4:32:3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14:32:3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25</guid>
		<title><![CDATA[대구시, '추사의 그림 수업' 7월 5일까지 전시, 추사 대표작 ‘불이선란도’ 첫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25</link>
		<description><![CDATA[대구간송미술관이 기획전과 상설전을 새롭게 개편하고 다양한 명품 작품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기획전 ‘추사의 그림 수업’에서는 추사 김정희의 대표작이자 말년의 예술적 경지를 보여주는 보물 ‘불이선란도’를 대구에서 처음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추사의 그림 수업’은 추사의 대표작인 국보 ‘세한도’, 보물 ‘난맹첩’, 보물 ‘불이선란도’를 순차적으로 소개하며 추사의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전시다. 6월 2일부터 공개된 ‘불이선란도’는 추사가 70대 말년에 그린 작품으로, 최소한의 형상 속에 문인의 이상과 철학을 담아낸 문인화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20835_ngxaibuo.jpg" alt="기려원유"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구간송미술관이 기획전과 상설전을 새롭게 개편하고 다양한 명품 작품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p>
<p>기획전 ‘추사의 그림 수업’에서는 추사 김정희의 대표작이자 말년의 예술적 경지를 보여주는 보물 ‘불이선란도’를 대구에서 처음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추사의 그림 수업’은 추사의 대표작인 국보 ‘세한도’, 보물 ‘난맹첩’, 보물 ‘불이선란도’를 순차적으로 소개하며 추사의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전시다.</p>
<p>6월 2일부터 공개된 ‘불이선란도’는 추사가 70대 말년에 그린 작품으로, 최소한의 형상 속에 문인의 이상과 철학을 담아낸 문인화의 정수를 보여준다. 작품은 7월 5일까지 전시된다.</p>
<p>특히 중년기의 작품인 ‘난맹첩’과 노년기의 ‘불이선란도’를 함께 비교 감상할 수 있어 추사 묵란 예술의 변화와 완성을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로 평가받고 있다.</p>
<p>전시 연계 프로그램인 ‘밤의 미술관’도 마련된다. 6월 24일 오후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기획자의 강연과 야간 전시 관람으로 구성되며, 참가 신청은 6월 12일부터 대구간송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p>
<p>상설전시실에서는 회화를 중심으로 전시를 개편해 조선시대 거장들이 표현한 여름의 풍경과 정취를 담은 작품 26점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p>
<p>심사정, 이인상, 김득신, 장승업, 안중식 등 조선시대 화가들이 그려낸 산과 숲, 계곡과 강의 풍경을 통해 선조들이 더위를 이겨내며 자연 속에서 여유와 평온을 찾았던 모습을 만날 수 있다.</p>
<p>선면화 코너에서는 김홍도의 ‘기려원유’를 비롯해 심사정, 이인문, 신위, 조희룡 등의 작품 10점을 소개한다. 부채 위에 펼쳐진 산수와 인물, 화조 그림을 통해 선조들의 풍류와 미적 감각을 엿볼 수 있다.</p>
<p>화조와 초충 작품에서는 정혜옹주의 자수 작품과 이경승의 나비 그림, 왕우중의 해당화, 한용간과 장한종의 매미 그림 등이 전시돼 여름의 풍요로움과 생명력을 전한다.</p>
<p>명품전시실에서는 조선의 대표 묵죽화가 유덕장의 ‘설죽’을 단독 전시한다. 한여름에 그려진 눈 덮인 대나무 그림으로, 관람객들에게 시원한 정취를 선사하는 이번 상설전의 대표 작품으로 꼽힌다.</p>
<p>대구간송미술관 관계자는 “대구에서 처음 공개되는 추사의 대표작 ‘불이선란도’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상설전에서는 선조들이 계절을 즐기고 더위를 이겨낸 지혜와 풍류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전시" term="10976"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269711.0.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2 Jun 2026 22:23: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4:28:4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14:28: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24</guid>
		<title><![CDATA[음성군, 음성품바축제 6월 10~14일 개최, 사랑과 나눔으로 채운 5일간의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24</link>
		<description><![CDATA[‘사랑과 나눔’의 상징인 음성품바축제가 6월 10일 음성 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막을 올리며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6월 14일까지 이어지는 축제는 ‘음성은 품바야! 재미, 사랑, 나눔 up, up, up’을 슬로건으로 △열림의 날(6월 10일) △사랑의 날(6월 11일) △희망의 날(6월 12일) △나눔의 날(6월 13일) △상생의 날(6월 14일)로 테마를 구성해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대표 공연부터 참여형 체험, 나눔 실천 콘텐츠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품바 공연을 비롯해 ‘글로벌 품바 래퍼경연대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20505_suvqdeme.jpg" alt="음성품바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사랑과 나눔’의 상징인 음성품바축제가 6월 10일 음성 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막을 올리며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p>
<p>6월 14일까지 이어지는 축제는 ‘음성은 품바야! 재미, 사랑, 나눔 up, up, up’을 슬로건으로 △열림의 날(6월 10일) △사랑의 날(6월 11일) △희망의 날(6월 12일) △나눔의 날(6월 13일) △상생의 날(6월 14일)로 테마를 구성해 운영된다.</p>
<p>올해 축제는 대표 공연부터 참여형 체험, 나눔 실천 콘텐츠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p>
<p>품바 공연을 비롯해 ‘글로벌 품바 래퍼경연대회’, ‘전국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대회’,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가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9개 읍·면 주민이 함께 만드는 ‘품바하우스 짓기 경연대회’, ‘천인의 비빔밥’, ‘천인의 엿치기’ 등이 관람객을 맞이한다.</p>
<p>특히 기부형 푸드트럭과 예술작품 플리마켓을 새롭게 도입해 소비가 기부로 이어지는 나눔 실천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또한 새롭게 조성된 글로벌존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국어 안내와 쉼터를 제공해 세계 여행자들을 맞이한다.</p>
<p>개막 첫날인 10일 설성공원에서는 9개 읍·면 주민들이 참여해 고(故) 최귀동 할아버지의 나눔 정신을 기리는 품바하우스를 짓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p>
<p>수정교 하부 ‘귀동의 거리’에는 최귀동 기념관존과 나눔체험존, 미디어파사드존 등 7개 테마존이 조성됐으며, 음성천 복개구간 경관개선사업을 통해 축제 환경도 한층 쾌적하게 개선됐다.</p>
<p>하이(High)존에서는 강동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공연과 하이품바 공연, 지역 청소년 밴드공연, 버스킹 공연이 이어졌다. 열림식에서는 나눔과 사랑이라는 축제의 초심을 담은 주제공연과 가수 손태진의 축하 무대,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p>
<p>11일 ‘사랑의 날’에는 야외음악당에서 ‘엿치기 공연’과 ‘천인의 비빔밥 나누기’가 진행된다. 천변무대에서는 ‘장구하고 놀아봐’, ‘품바 LIVE 공연’이 이어지며, 하이존에서는 ‘음성래퍼캠프’와 버스킹 공연 등이 운영된다.</p>
<p>강희진 음성품바축제 기획실무위원장은 “품바의 웃음과 해학은 물론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남녀노소 누구나 체감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방문해 음성만의 특별한 품바 감성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조병옥 군수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이자 충청북도 최우수 축제인 음성품바축제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첫날 열림식을 시작으로 5일간 이어지는 풍성한 공연과 나눔 프로그램 속에서 많은 분이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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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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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2:06: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3:42:0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13:42:0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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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도,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 6월 13~14일 개최, 마을이 여행지가 되는 로컬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23</link>
		<description><![CDATA[지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가 올해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다시 돌아왔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 일원에서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을 여행 전담 크리에이터인 저스트닷하우스와 수산리 새마을회, 수산리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함께 기획·운영하는 로컬관광 콘텐츠다. 지역 대표 농산물인 사탕옥수수를 활용해 마을의 이야기와 주민들의 일상을 여행 콘텐츠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는 마을 주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15147_ywvzcxdm.jpg" alt="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지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가 올해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다시 돌아왔다.</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 일원에서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마을 여행 전담 크리에이터인 저스트닷하우스와 수산리 새마을회, 수산리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함께 기획·운영하는 로컬관광 콘텐츠다. 지역 대표 농산물인 사탕옥수수를 활용해 마을의 이야기와 주민들의 일상을 여행 콘텐츠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p>
<p>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프로그램 운영과 방문객 맞이에 참여하고, 전담 크리에이터가 기획과 브랜딩, 홍보를 맡는 주민 주도형 마을 행사다. 도와 공사는 마을 골목과 옥수수밭, 쉼터 등 마을 전역을 무대로 활용해 관광객들이 수산리의 풍경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p>
<p>행사 기간 방문객들은 수산리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
<p>대표 프로그램인 ‘JEJU 마라CORN’은 참가자들이 마을을 걸으며 옥수수 껍질 벗기기, 옥수수 저울 맞히기, 젓가락 게임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산책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완주자에게는 메달과 완주증서, 옥수수 간식 등이 제공된다.</p>
<p>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도그CORN’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반려동물 동반 여행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반려견과 함께 옥수수밭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는 콘텐츠로 구성됐다.</p>
<p>수산리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옥수수 도슨트’ 프로그램은 마을 골목과 옥수수밭을 지역민들과 함께 걸으며 사탕옥수수 재배 과정과 수산리의 역사, 주민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직접 옥수수를 수확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p>
<p>이와 함께 옥수수 직거래 장터와 지역 먹거리 판매, 플리마켓 등도 운영될 예정이다.</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단순한 관광을 넘어 지역민들과 교류하며 제주의 농촌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는 한편,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주민 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올해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는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복지회관 인근을 거점으로 마을 전역에서 펼쳐진다. 프로그램 예약은 마을ZIP 모바일 예약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행사 당일에도 잔여석에 한해 현장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는 지역의 농업 자원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관광 콘텐츠로 연결한 사례”라며 “카름스테이가 추구하는 마을이 여행지가 되는 제주의 가치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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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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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1:54: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3:05:5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13:05: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22</guid>
		<title><![CDATA[서울시, ‘서울 결혼페스타’ 6월 12~13일 개최, 더 아름다운 결혼식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22</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합리적이고 특색 있는 결혼문화 확산을 위해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식물원 잔디마당에서 ‘서울 결혼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예비부부는 물론 전 세대 가족이 함께 참여해 결혼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 아름다운 결혼식’에 대한 정보와 상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울시의 ‘더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은 공원과 남산, 한강 등 매력적인 도시 공간을 결혼식장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식 건수는 2023년 75건에서 2024년 155건, 2025년 280건, 2026년 548건(예약 포함)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14942_osfuaqmi.jpg" alt="서울 결혼페스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시는 합리적이고 특색 있는 결혼문화 확산을 위해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식물원 잔디마당에서 ‘서울 결혼페스타’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예비부부는 물론 전 세대 가족이 함께 참여해 결혼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 아름다운 결혼식’에 대한 정보와 상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서울시의 ‘더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은 공원과 남산, 한강 등 매력적인 도시 공간을 결혼식장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식 건수는 2023년 75건에서 2024년 155건, 2025년 280건, 2026년 548건(예약 포함)으로 꾸준히 증가하며 새로운 결혼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p>
<p>야외 웨딩 콘셉트로 연출한 LED 메인 무대에서는 양일간 하루 한 차례 ‘더 아름다운 결혼식’ 시연 행사가 열린다. 시민들은 버진로드 체험과 기념 촬영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p>
<p>유명 뮤지컬 배우와 가수들의 축하공연, 버스킹 공연도 이어진다. 공연이 없는 시간에는 시민들의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이벤트도 운영돼 관람객 누구나 로맨틱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p>
<p>6월 12일 축하공연에는 팝페라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의 리더이자 뮤지컬 배우인 고훈정이 출연하며, 6월 13일에는 싱어송라이터 케이시가 무대에 올라 결혼 축제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공연을 선보인다.</p>
<p>상담부스에서는 ‘더 아름다운 결혼식’을 운영하는 15개 웨딩 협력업체가 참여해 야외결혼식 연출과 진행 방법, 결혼 준비 과정 전반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평소 각 업체를 개별 방문해야 했던 상담을 한 공간에서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원활한 상담을 위해 사전예약이 권장되며, 예비부부는 홈페이지에 게시된 웨딩 협력업체에 직접 연락해 예약할 수 있다.</p>
<p>기업부스에서는 삼성전자 패밀리몰 홍보와 AI 체험관이 운영된다. 예비부부 대상 패밀리몰 가입 행사와 삼성전자 스마트 기기의 AI 기능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삼성전자 패밀리몰’은 삼성전자 제휴사 임직원에게 가전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서울시는 지난 4월 삼성전자와 협약을 체결해 ‘더 아름다운 결혼식’을 예약한 예비부부에게 1년간 가입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 기간 부스를 방문한 예비부부에게는 가입 혜택과 기념품도 제공된다.</p>
<p>이와 함께 서울여성가족재단, 서울가족센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청년 영테크 부스도 운영된다.</p>
<p>서울여성가족재단은 ‘더 아름다운 결혼식’ 장소와 예약 방법, 지원 제도를 안내하며, 서울가족센터는 예비부부와 신혼부부를 위한 가족 상담을 제공한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주거정책과 신혼부부 지원사업 정보를 소개하고, 청년 영테크 부스에서는 결혼 이후 가계관리와 재정 계획 수립을 위한 금융 상담을 진행한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커플 반지 만들기, 화관 만들기, 캘리그래피 엽서·청첩장 만들기, 웨딩 포토존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또한 잔디광장 곳곳에 그늘막과 의자를 설치한 휴식 공간도 조성해 주말 나들이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p>
<p>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는 물론, 부부와 가족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저출생 대응을 위해 결혼의 공공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출산·양육 친화적인 도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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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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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1:50: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2:25:4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12:25: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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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시,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 7월 11일 공연, 세계 정상급 첼로 앙상블 내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21</link>
		<description><![CDATA[용인문화재단은 7월 11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세계 최정상 첼로 앙상블인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의 내한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오직 열두 대의 첼로만으로 구성된 앙상블이 깊이 있는 하모니와 매혹적인 사운드로 관객들을 만나는 무대로 마련된다.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는 베를린 필하모닉 첼리스트들로 구성된 앙상블로, 1972년 라디오 방송에서 율리우스 클렝겔의 ‘12첼로를 위한 찬가(Hymnus for Twelve Cellos)’를 연주한 것을 계기로 결성됐다. 이들은 클래식뿐 아니라 재즈, 탱고, 아방가르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14624_nqebusep.jpg" alt="베를린 필 12 첼리스트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용인문화재단은 7월 11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세계 최정상 첼로 앙상블인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의 내한 공연을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오직 열두 대의 첼로만으로 구성된 앙상블이 깊이 있는 하모니와 매혹적인 사운드로 관객들을 만나는 무대로 마련된다.</p>
<p>‘베를린 필 12 첼리스트’는 베를린 필하모닉 첼리스트들로 구성된 앙상블로, 1972년 라디오 방송에서 율리우스 클렝겔의 ‘12첼로를 위한 찬가(Hymnus for Twelve Cellos)’를 연주한 것을 계기로 결성됐다.</p>
<p>이들은 클래식뿐 아니라 재즈, 탱고, 아방가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p>
<p>이번 내한 공연은 드보르자크의 ‘슬라브 무곡’을 비롯해 위베르 지로의 ‘파리의 하늘 아래’, 에디트 피아프의 ‘아니,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등 프랑스 샹송과 엔니오 모리코네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등 영화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로 구성된다.</p>
<p>모든 곡은 열두 대의 첼로 편성으로 새롭게 편곡돼 원곡과는 또 다른 깊이와 색채를 선사할 예정이다.</p>
<p>연주자 가운데 브루노 들르프레르, 루트비히 콴트, 마르틴 뢰어, 올라프 마닝거 등 12명 중 11명이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이며, 나머지 1명도 베를린 필 카라얀 아카데미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p>
<p>연주자 모두가 베를린 필 특유의 현악기 음색과 앙상블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어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용인문화재단 웹사이트와 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p>용인시민 할인과 실버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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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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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1:4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2:11:0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12:11:0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20</guid>
		<title><![CDATA[광주시, 오페라 ‘카르멘 콘서트’ 6월 18일 공연, 비제 명작을 만나는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20</link>
		<description><![CDATA[(재)광주시문화재단은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로 신규 선정된 광주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공연 ‘카르멘 콘서트’를 6월 18일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선보인다. 광주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 2019년 광주시의 문화예술 발전과 클래식 문화 활성화를 위해 창단된 단체로,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와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등 광주시 주요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전막 오페라 형식에서 벗어나 작품의 주요 음악과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한 콘서트 형식의 공연이다. 오페라가 지닌 극적인 매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14320_vmyfypwk.jpg" alt="카르멘 콘서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광주시문화재단은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로 신규 선정된 광주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공연 ‘카르멘 콘서트’를 6월 18일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선보인다.</p>
<p>광주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 2019년 광주시의 문화예술 발전과 클래식 문화 활성화를 위해 창단된 단체로,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와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등 광주시 주요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활동하고 있다.</p>
<p>이번 공연은 전막 오페라 형식에서 벗어나 작품의 주요 음악과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한 콘서트 형식의 공연이다. 오페라가 지닌 극적인 매력은 살리면서도 관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몰입감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지휘는 독일 쾰른 국립음악대학교와 러시아 그네신 국립음악대학교 지휘과를 졸업한 광주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대표이자 지휘자인 김기원이 맡는다.</p>
<p>국립오페라단과 러시아 옴스크 국립오페라극장 등 주요 무대에서 주역으로 활약해 온 메조소프라노 김순희가 카르멘 역을 맡아 특유의 음색과 표현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런던 로열 오페라하우스 코벤트 가든에서 ‘라 보엠’ 로돌포 역으로 데뷔한 테너 박지민은 돈 호세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p>
<p>에스카미요 역에는 볼로냐 콩쿠르 4관왕을 비롯해 30여 회 국내외 콩쿠르에서 입상한 바리톤 이승왕이 출연하며, 미카엘라 역에는 국내외 주요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협연 및 다양한 오페라 작품에서 주역으로 활동해 온 소프라노 장은수가 함께한다.</p>
<p>연출은 다수의 오페라 작품을 연출한 양수연이 맡으며, 경기광주오페라단과 광주어린이오페라단도 함께 무대에 올라 공연의 완성도를 더할 예정이다.</p>
<p>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이사는 “관객들이 작품 속으로 빠져드는 듯한 몰입감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라며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에서 비제의 명작 오페라 카르멘이 지닌 강렬한 음악을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공연" term="1097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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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1:45: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2:11:2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12:11: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19</guid>
		<title><![CDATA[화성시, ‘화성 서해안 선셋 콘서트&바다빛 불꽃쇼’ 6월 13일 개최, 전곡항 낙조와 불꽃의 향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19</link>
		<description><![CDATA[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6월 13일 오후 6시 전곡항 광장에서 ‘화성 서해안 선셋 콘서트&바다빛 불꽃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화성시 서해안의 아름다운 낙조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고,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곡항을 시작으로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 화성에코팜테마파크, 제부도 매바위 광장, 궁평관광지 등 화성 서해안 주요 관광거점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 운영된다. 이번 공연은 선셋 콘서트 시리즈의 첫 번째 행사로, 아름다운 서해의 노을을 배경으로 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14103_tvprcqqf.jpg" alt="화성 서해안 선셋 콘서트 및 바다빛 불꽃쇼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6월 13일 오후 6시 전곡항 광장에서 ‘화성 서해안 선셋 콘서트&amp;바다빛 불꽃쇼’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화성시 서해안의 아름다운 낙조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고,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는 전곡항을 시작으로 화성서해마루 유스호스텔, 화성에코팜테마파크, 제부도 매바위 광장, 궁평관광지 등 화성 서해안 주요 관광거점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 운영된다.</p>
<p>이번 공연은 선셋 콘서트 시리즈의 첫 번째 행사로, 아름다운 서해의 노을을 배경으로 클래식 공연과 라틴 탱고 공연, 불꽃쇼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야간관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행사는 오후 6시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1부에서는 앙상블M이 클래식 무대를 선보이고, 2부에서는 라틴 키친 루나가 열정적인 라틴 탱고 공연을 펼치며 전곡항의 밤을 낭만으로 물들인다.</p>
<p>행사의 피날레는 오후 8시부터 진행되는 ‘바다빛 불꽃쇼’가 장식한다. 음악과 불꽃이 어우러진 연출을 통해 화성 서해안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p>
<p>안필연 대표이사는 “화성 서해안의 아름다운 낙조와 수준 높은 공연, 불꽃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화성 서해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재단은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현장 안전요원 배치와 동선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이 일부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p>
<p>아울러 불꽃쇼 관람 시 3세 미만 영유아와 반려견을 동반한 관람객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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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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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1:41: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2:04:5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12:04:5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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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주시, 김춘석 기획전 ‘40년… 붉은 단풍잎 채집展, 그리고 550년 여주이야기’ 6월 11~30일 전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18</link>
		<description><![CDATA[여주시는 6월 11일부터 30일까지 세종도서관 전시실에서 김춘석 작가의 기획전시 ‘40년… 붉은 단풍잎 채집展, 그리고 550년 여주이야기’를 개최한다. 김춘석 작가는 1950년 경기도 여주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행정대학원,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수학한 뒤 경제기획원과 국무총리실 등에서 공직을 수행했다. 이후 민선 5기 여주군수와 초대 여주시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4대강살리기 기념사업회 회장과 여주시사편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40여 년 동안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캠퍼스와 지리산, 한라산 등 국내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13823_nagdyiic.jpg" alt="40년 붉은 단풍잎 채집전 그리고 550년 여주이야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여주시는 6월 11일부터 30일까지 세종도서관 전시실에서 김춘석 작가의 기획전시 ‘40년… 붉은 단풍잎 채집展, 그리고 550년 여주이야기’를 개최한다.</p>
<p>김춘석 작가는 1950년 경기도 여주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행정대학원,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수학한 뒤 경제기획원과 국무총리실 등에서 공직을 수행했다. 이후 민선 5기 여주군수와 초대 여주시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4대강살리기 기념사업회 회장과 여주시사편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p>
<p>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40여 년 동안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캠퍼스와 지리산, 한라산 등 국내외 16개 명산에서 수집한 단풍잎을 선보인다.</p>
<p>관람객들은 단풍잎이 지닌 아름다움은 물론 이상기후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p>
<p>또한 여주의 역사와 삶을 기록한 ‘550년 여주이야기’도 함께 전시된다. 여주의 정체성과 지역의 역사적 흐름을 담은 자료를 통해 시민들에게 지역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강성조 평생교육과장은 “지역 공공도서관에서 지역 작가의 작품을 전시·홍보하여 저자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도서관과 저자 간 유대 관계를 강화하여 지역에 재능을 환원한다는 점에 그 의미가 깊다. 많은 관심을 갖고 관람해 주시기 바란다”며 인문과 예술이 공존하고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선진형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강조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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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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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1:4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1:06:0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11:06:0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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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송군, ‘미술은행 IN 청송’ 7월 28일까지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17</link>
		<description><![CDATA[청송군 군립청송야송미술관이 주최하고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이 후원하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전 ‘미술은행 IN 청송’이 7월 28일까지 군립청송야송미술관 1층 중·소전시실에서 열린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은 국내 미술작품의 수집과 대여, 전시를 통해 미술문화 발전과 미술시장 활성화, 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05년 설립됐다. 매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작품을 수집하고 공공기관과 문화시설, 민간 등에 대여·전시함으로써 미술문화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미술은행 소장품 전시 지원사업’은 국립현대미술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12857_ndywvmtv.jpg" alt="미술은행 IN 청송 전시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청송군 군립청송야송미술관이 주최하고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이 후원하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전 ‘미술은행 IN 청송’이 7월 28일까지 군립청송야송미술관 1층 중·소전시실에서 열린다.</p>
<p>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은 국내 미술작품의 수집과 대여, 전시를 통해 미술문화 발전과 미술시장 활성화, 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05년 설립됐다.</p>
<p>매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작품을 수집하고 공공기관과 문화시설, 민간 등에 대여·전시함으로써 미술문화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p>
<p>이번 ‘미술은행 소장품 전시 지원사업’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이 전국 공·사립 미술관 등 전시공간을 보유한 문화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소장품 전시의 기획과 운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p>
<p>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일상 가까이에서 현대미술을 접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힐 수 있다.</p>
<p>‘미술은행 IN 청송’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17점과 군립청송야송미술관 소장품 5점 등 총 22점의 작품으로 구성된다.</p>
<p>한국화와 서양화를 아우르며 한국 현대미술의 다양한 시선과 표현을 소개하고, 중전시실에서는 서양화를, 소전시실에서는 한국화를 감상할 수 있다.</p>
<p>또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전시 해설(1일 3회)과 교육프로그램 ‘나도 큐레이터 – 나만의 전시실 꾸미기’가 운영된다.</p>
<p>해당 교육프로그램은 실제 전시 작품 이미지를 활용해 관람객이 직접 전시를 기획하고 구성해 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미술관의 역할과 전시 기획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교육프로그램은 6월 16일부터 7월 2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p>
<p>윤경희 청송군수는 “특정 주제에 얽매이지 않은 작가들의 자유로운 시각과 표현이 캔버스와 한지 위에 어떻게 펼쳐지는지 살펴보며, 작품마다 담긴 다양한 감각과 이야기를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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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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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1:2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1:22:4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11:22: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16</guid>
		<title><![CDATA[과천시, ‘가요콘서트 IN 과천’ 6월 12일 개최,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16</link>
		<description><![CDATA[과천연예예술인협회는 6월 12일 오후 5시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가요콘서트 IN 과천’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중가요를 중심으로 색소폰 연주와 댄스, 시니어 모델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시니어 모델팀 ‘더 봄’의 워킹 퍼포먼스로 막을 연다. 이어 색소폰 연주자 김경선이 무대에 올라 감성적인 연주를 선보이며, 가수 채린, 청춘소년단, 길도영, 강용욱, 철민 등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12708_tezpivit.jpg" alt="가요콘서트 IN 과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과천연예예술인협회는 6월 12일 오후 5시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가요콘서트 IN 과천’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중가요를 중심으로 색소폰 연주와 댄스, 시니어 모델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p>
<p>공연은 시니어 모델팀 ‘더 봄’의 워킹 퍼포먼스로 막을 연다. 이어 색소폰 연주자 김경선이 무대에 올라 감성적인 연주를 선보이며, 가수 채린, 청춘소년단, 길도영, 강용욱, 철민 등이 출연해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공연을 이어간다.</p>
<p>출연진들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며 공연장을 활기찬 분위기로 채울 예정이다.</p>
<p>남숙현 과천연예예술인협회장은 “이번 가요콘서트가 시민들에게는 즐거운 추억과 활력을,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무대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p>
<p>한편 과천연예예술인협회는 오는 9월 ‘음악과 영화의 만남’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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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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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1:28: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1:47:0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11:47:0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15</guid>
		<title><![CDATA[장성군, 어린이 환경 퍼포먼스 ‘에코백’ 6월 20일 공연, 마술과 뮤지컬이 만나는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15</link>
		<description><![CDATA[장성군은 6월 20일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를 위한 ‘매직컬 환경 퍼포먼스’ 공연 ‘에코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매직컬’은 뮤지컬과 마술쇼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공연이다. ‘에코백’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대상 수상에 빛나는 그루잠 프로덕션이 제작한 작품으로, ‘깨끗한 자연으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전한다. 공연은 도시의 환경 지킴이 ‘에코’와 자연을 지키는 ‘그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구성된다. 마술과 연극, 신체극, 그림자극 등 다양한 요소를 접목해 어린이 관객들의 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12429_alcrhgkr.jpg" alt="에코백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장성군은 6월 20일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를 위한 ‘매직컬 환경 퍼포먼스’ 공연 ‘에코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p>
<p>‘매직컬’은 뮤지컬과 마술쇼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공연이다.</p>
<p>‘에코백’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대상 수상에 빛나는 그루잠 프로덕션이 제작한 작품으로, ‘깨끗한 자연으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전한다.</p>
<p>공연은 도시의 환경 지킴이 ‘에코’와 자연을 지키는 ‘그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구성된다. 마술과 연극, 신체극, 그림자극 등 다양한 요소를 접목해 어린이 관객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예정이다.</p>
<p>무대는 택배 상자, 빗자루, 분리수거 상자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물건들로 꾸며져 환경 메시지를 더욱 친근하게 전달한다.</p>
<p>공연장 밖에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환경 놀이터’도 설치된다. 공연의 배경이 되는 내용을 특별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미리 만나볼 수 있다.</p>
<p>공연은 6월 20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되며 관람료는 4천 원이다. 어린이는 절반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p>
<p>예매는 6월 11일 오전 9시부터 장성군 웹사이트 또는 장성군 문화교육과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p>
<p>장성군민은 예매 당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다음 날 오후 2시까지 장성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해 현장 구매할 수 있다.</p>
<p>군 관계자는 “아이와 함께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p>
<p>한편 ‘에코백’ 공연에 이어 7월 25일에는 가족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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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267065.0.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2 Jun 2026 21:2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0:37:2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10:37:2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14</guid>
		<title><![CDATA[신안군, ‘심상(心象)-흙과 먹’ 6월 12일~8월 30일 전시, 전통 재료의 현대적 해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14</link>
		<description><![CDATA[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은 기획전 ‘김두석·박영도 2인전 : 심상(心象)-흙과 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6월 12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리며,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두 작가의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전통 재료를 현대적으로 표현한 두 작가의 작품세계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두석 작가는 ‘지수화풍(地水火風)’의 철학을 담은 도조화를 통해 흙의 생명력과 차분한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박영도 작가는 ‘무위자연(無爲自然)’ 시리즈를 통해 자연의 흐름과 먹의 다양한 표현을 작품에 담아냈다. 도예가 김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12123_mfvtmnfa.jpg" alt="심상 흙과 먹 2인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은 기획전 ‘김두석·박영도 2인전 : 심상(心象)-흙과 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6월 12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리며,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두 작가의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p>
<p>전시는 전통 재료를 현대적으로 표현한 두 작가의 작품세계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김두석 작가는 ‘지수화풍(地水火風)’의 철학을 담은 도조화를 통해 흙의 생명력과 차분한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박영도 작가는 ‘무위자연(無爲自然)’ 시리즈를 통해 자연의 흐름과 먹의 다양한 표현을 작품에 담아냈다.</p>
<p>도예가 김두석 작가와 서예가 박영도 작가의 작업은 전통적 표현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재료의 특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p>
<p>두 작가는 흙과 불, 먹과 붓이라는 본연의 재료를 활용하면서 색과 질감, 움직임 등을 통해 자신만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있다.</p>
<p>또한 끊임없는 재료 탐구를 바탕으로 도예와 서예, 회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있다.</p>
<p>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흙과 먹이라는 전통 재료가 현대 미술로 확장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라며 “관람객들이 두 작가가 만들어내는 조화로운 울림 속에서 따뜻한 위로와 깊은 감성의 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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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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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1:2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39:3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09:39:3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13</guid>
		<title><![CDATA[공주시, 마곡사 세계유산 등재 8주년 문화음악회 6월 13일 개최, 산사에서 즐기는 특별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13</link>
		<description><![CDATA[공주시는 6월 13일 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에서 ‘마곡사 세계유산 등재 8주년 문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마곡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8주년을 기념하고 우리 세계유산이 지닌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6월 13일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마곡사 대광보전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화음악회는 인지도 높은 초청 가수들의 축하 무대와 지역 문화예술공연단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구성된다. 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11824_ractlply.jpg" alt="마곡사 문화음악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공주시는 6월 13일 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에서 ‘마곡사 세계유산 등재 8주년 문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마곡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8주년을 기념하고 우리 세계유산이 지닌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는 6월 13일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마곡사 대광보전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p>
<p>문화음악회는 인지도 높은 초청 가수들의 축하 무대와 지역 문화예술공연단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구성된다.</p>
<p>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주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하고, 세계유산 마곡사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p>
<p>임승수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문화공연이 세계유산 마곡사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위상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아름다운 산사의 정취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p>한편 마곡사는 2018년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의 구성 유산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이후 공주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관광자원이자 세계인이 함께 보존해야 할 인류 공동의 유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266687.0.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2 Jun 2026 21:20: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11:1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09:11:1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12</guid>
		<title><![CDATA[통영시, 통영연극예술축제 7월 10~19일 개최, 연극으로 나누는 공감과 소통]]></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12</link>
		<description><![CDATA[통영시와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 (사)한국연극협회 경남연극협회, 경남연극배우협회, 서울예술대학교가 후원하는 통영연극예술축제가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통영시민문화회관, 벅수골 소극장, 제3의 공간 등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08년 첫 행사를 시작한 통영연극예술축제는 올해도 ‘경상남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로 선정되며 지역 대표 공연예술축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축제는 ‘공감, 소통’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연극 콘텐츠를 통해 관객과 예술인이 서로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교감하며, 대중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11349_eoxxuqrd.jpg" alt="통영연극예술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통영시와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 (사)한국연극협회 경남연극협회, 경남연극배우협회, 서울예술대학교가 후원하는 통영연극예술축제가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통영시민문화회관, 벅수골 소극장, 제3의 공간 등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다.</p>
<p>2008년 첫 행사를 시작한 통영연극예술축제는 올해도 ‘경상남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로 선정되며 지역 대표 공연예술축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p>
<p>올해 축제는 ‘공감, 소통’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연극 콘텐츠를 통해 관객과 예술인이 서로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교감하며, 대중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축제를 지향한다.</p>
<p>특히 올해는 일상적인 공간까지 무대를 확장해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공식 행사인 개막식과 폐막식을 비롯해 통영의 독창적인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창작 TTAF 스테이지’, 현재 연극계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이 시대가 주목할 TTAF 스테이지’, 지역과 세계를 잇는 ‘글로컬 커뮤니티 스테이지’가 본 행사로 펼쳐진다.</p>
<p>이와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가족극 스테이지’와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나누는 ‘꿈사랑나눔 스테이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주최 측은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연극을 매개로 한 소통의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p>
<p>축제의 모든 공연은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p>
<p>공연 세부 일정과 예약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 웹사이트를 참고하거나 기획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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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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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1:14: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50:3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09:50:3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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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울산 북구, 서울발레시어터 가족 발레컬 ‘피터팬’ 6월 21일 공연, 네버랜드 모험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10</link>
		<description><![CDATA[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6월 21일 오후 3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간 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의 가족 발레컬 ‘피터팬’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서울발레시어터의 수준 높은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서울발레시어터는 1995년 창단 이후 클래식 발레부터 실험적인 창작 모던 발레까지 100여 편의 레퍼토리를 보유한 국내 대표 발레단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피터팬’은 영원한 아이들의 영웅 피터팬과 웬디가 환상의 섬 네버랜드에서 후크 선장과 해적들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10822_aeaokcwp.jpg" alt="발레 피터팬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6월 21일 오후 3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간 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의 가족 발레컬 ‘피터팬’을 무대에 올린다.</p>
<p>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서울발레시어터의 수준 높은 무대를 만날 수 있다.</p>
<p>서울발레시어터는 1995년 창단 이후 클래식 발레부터 실험적인 창작 모던 발레까지 100여 편의 레퍼토리를 보유한 국내 대표 발레단이다.</p>
<p>이번에 선보이는 ‘피터팬’은 영원한 아이들의 영웅 피터팬과 웬디가 환상의 섬 네버랜드에서 후크 선장과 해적들에 맞서 싸우는 긴박하고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담았다.</p>
<p>무용수들의 역동적인 안무에 뮤지컬 특유의 서사와 생동감 넘치는 연출을 결합한 ‘발레컬(Ballet-cal)’ 형식으로 구성돼 어린이와 성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마련된다.</p>
<p>북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60분간의 환상적인 무대는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지낸 동심을 일깨워 줄 것"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환상적인 네버랜드로의 모험을 떠나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공연은 48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원이다.</p>
<p>북구 공공시설예약서비스 웹사이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아이디당 1인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p>
<p>공연 예매 및 관련 정보는 북구문화예술회관과 북구 공공시설예약서비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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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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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1:10: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45:0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09:45:0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09</guid>
		<title><![CDATA[서울 동작구, 전통시장 축제 6월 12~13일 개최, 상도·성대시장 여름 행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09</link>
		<description><![CDATA[서울 동작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어우러진 여름 축제를 개최한다. 구는 상도전통시장(상도로47길 3) 일원에서 ‘아리아 달밤장터’를, 성대전통시장(성대로2길 7) 일원에서 ‘성대전통시장 활성화 축제’를 운영한다. 아리아 달밤장터는 6월 12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축제 현장에는 청춘 버스킹, 청춘 먹거리 장터, 공예품과 함께 소장품을 판매하는 주민동행 플리마켓, 캐리커처·타로카드·캘리그래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상도전통시장 내 1만 원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05410_lyzmymzu.jpg" alt="아리아 달밤장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동작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어우러진 여름 축제를 개최한다.</p>
<p>구는 상도전통시장(상도로47길 3) 일원에서 ‘아리아 달밤장터’를, 성대전통시장(성대로2길 7) 일원에서 ‘성대전통시장 활성화 축제’를 운영한다.</p>
<p>아리아 달밤장터는 6월 12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p>
<p>축제 현장에는 청춘 버스킹, 청춘 먹거리 장터, 공예품과 함께 소장품을 판매하는 주민동행 플리마켓, 캐리커처·타로카드·캘리그래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특히 상도전통시장 내 1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유효기간 6월 8~12일)을 지참한 고객에게는 무료 맥주 1잔 쿠폰과 온누리상품권 증정 경품 응모권을 제공한다.</p>
<p>성대전통시장 활성화 축제는 6월 13일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p>
<p>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코미디언 심형래가 방문해 상인들과 토크쇼와 노래자랑 등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p>
<p>오후 2시부터 7시까지는 초대가수 신안산, 송준의 무대를 비롯해 상도동 주민 셔플댄스 동호회 공연과 DJ 공연 등 흥겨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p>맥주부스와 먹거리부스도 운영하며, 먹거리부스 이용 고객에게는 무료 맥주 쿠폰 1장을 제공한다.</p>
<p>한편 구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 전통시장에서 시장별 특색을 살린 축제를 이어간다.</p>
<p>오는 9월에는 사당1동 먹자골목에서 ‘식도樂 천국 행사’, 남성사계시장에서 ‘고객 감사 대축제’, 10월에는 남성역 골목시장에서 ‘삼겹살(냉수육)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p>
<p>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전통시장은 단순한 장보기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소통하고 문화를 즐기는 생활공간”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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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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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0:55: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8:39:0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08:39:0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08</guid>
		<title><![CDATA[시흥시, 시립예술단 권역별 순회공연 6월부터 운영,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08</link>
		<description><![CDATA[시흥시는 시흥시립예술단 주관으로 6월 13일부터 12월 말까지 시흥시 전역과 문화 소외지역을 무대로 권역별 순회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순회공연은 시립합창단의 ‘시흥 한 바퀴, 합창으로 만나요!’와 시립전통예술단의 ‘시흥 너나들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다채로운 예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립합창단은 6월 13일 배곧 아브뉴프랑과 16일 대야초등학교 공연을 시작으로 가곡, 영화 OST, 대중 합창곡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총 14회에 걸쳐 선보인다. 시립전통예술단 역시 6월 21일 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05043_mhvidblf.jpg" alt="시흥시립예술단 권역별 순회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시흥시는 시흥시립예술단 주관으로 6월 13일부터 12월 말까지 시흥시 전역과 문화 소외지역을 무대로 권역별 순회공연을 개최한다.</p>
<p>이번 순회공연은 시립합창단의 ‘시흥 한 바퀴, 합창으로 만나요!’와 시립전통예술단의 ‘시흥 너나들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다채로운 예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시립합창단은 6월 13일 배곧 아브뉴프랑과 16일 대야초등학교 공연을 시작으로 가곡, 영화 OST, 대중 합창곡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총 14회에 걸쳐 선보인다. 시립전통예술단 역시 6월 21일 오이도 빨강등대 무대를 시작으로 신명 나는 ‘시흥 너나들이’ 공연을 10회가량 이어간다.</p>
<p>특히 전통예술단은 꼭두각시놀음을 모티브로 한 인형극과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추임새, 버나놀이 등 열린 무대를 마련했다. 또한 순회공연 중 전통예술단과 시립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등 예술단 전체가 참여하는 합동공연도 예정돼 있어 한층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p>
<p>임병택 시흥시장은 “공연장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이번 순회공연이 시민과 예술단이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흥시 곳곳이 아름다운 합창과 흥겨운 전통 가락으로 물드는 이번 기획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p>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권역별 세부 공연 일정과 장소는 홍보물 상단의 QR코드를 통해 순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시흥문화예술 공식 블로그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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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265039.0.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2 Jun 2026 20:5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7:39:46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07:39: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06</guid>
		<title><![CDATA[서울 강북구, ‘솔매 레트로 축제’ 6월 13일 개최, 골목상권과 함께하는 추억 여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06</link>
		<description><![CDATA[서울 강북구는 6월 13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미아3구역 소공원과 솔매로 일대에서 ‘솔매 레트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솔매사랑길 골목상권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추억은 공연이 되고, 골목은 축제가 된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레트로 감성을 주제로 한 공연과 체험, 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된다. 행사장에서는 솔매사랑길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플리마켓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04800_cyytnhqt.jpg" alt="솔매 레트로 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강북구는 6월 13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미아3구역 소공원과 솔매로 일대에서 ‘솔매 레트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솔매사랑길 골목상권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p>
<p>‘추억은 공연이 되고, 골목은 축제가 된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레트로 감성을 주제로 한 공연과 체험, 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된다.</p>
<p>행사장에서는 솔매사랑길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 떡, 전통과자, 쿠키, 치킨 등 다양한 먹거리와 공예품 판매·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또한 학창 시절 추억을 담은 ‘솔매 레트로 골목운동회’도 진행된다. 비석치기, 판치기, 알까기 등의 놀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상권활성화 쿠폰을 받을 수 있는 뽑기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p>
<p>이와 함께 관내 시니어 모델이 참여하는 ‘레트로 골목 패션쇼’가 열려 레트로 의상과 음악이 어우러진 이색 무대를 선보인다.</p>
<p>무대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7080 명곡을 주제로 한 버스킹 공연과 주민 참여형 레트로 노래자랑이 진행되며, 마술·버블쇼 공연도 함께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
<p>특히 행사 당일 플리마켓 및 판매부스에서 1만5천원 이상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5천원 상당의 상권활성화 쿠폰이 제공된다. 쿠폰은 축제 당일부터 7월 12일까지 한 달간 솔매사랑길 상가번영회 회원 점포 63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p>
<p>이 밖에도 축제 인증샷을 찍는 영수증 포토박스와 상인회 SNS 팔로우 인증, 만족도 조사 참여 이벤트 등을 통해 쿠폰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p>
<p>구는 행사장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안전관리요원과 의료인력을 배치하고 경찰서와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폭염과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한 안전대책도 마련했다.</p>
<p>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주민들에게는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상인들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상권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솔매사랑길을 찾아 지역상권의 매력을 함께 느껴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264877.0.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12 Jun 2026 20:4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6:17:4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06:17:4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05</guid>
		<title><![CDATA[제주도, ‘저지리 반딧불이 탐험대’ 6월 13~28일 운영, 곶자왈 밤숲 생태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05</link>
		<description><![CDATA[초여름 밤하늘 아래 반짝이는 반딧불이를 만나며 저지리의 자연과 이야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생태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제주관광공사는 6월 13일부터 28일까지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일원에서 ‘저지리 반딧불이 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경면의 대표 생태자원인 반딧불이와 곶자왈을 활용해 지역만의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주민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소득 창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저지리 주민들로 구성된 덤부리협동조합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204518_omdgqyor.jpg" alt="저지리 반딧불이 탐험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초여름 밤하늘 아래 반짝이는 반딧불이를 만나며 저지리의 자연과 이야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생태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제주관광공사는 6월 13일부터 28일까지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일원에서 ‘저지리 반딧불이 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프로그램은 한경면의 대표 생태자원인 반딧불이와 곶자왈을 활용해 지역만의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주민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소득 창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저지리 주민들로 구성된 덤부리협동조합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반딧불이와 곶자왈이라는 지역의 자연 자원을 보전함과 동시에 체험 콘텐츠와 연계한 관광 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첫 시도에 나선다.</p>
<p>행사 기간 참가자들은 주민 해설사와 함께 곶자왈을 걸으며 반딧불이의 생태와 서식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초여름 밤 숲속에서 반딧불이를 관찰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p>
<p>‘반딧불이 도슨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단순한 생태관찰을 넘어 저지리의 자연환경과 곶자왈의 가치, 반딧불이의 생태적 의미를 함께 배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민 해설사들이 직접 탐방을 진행하며 마을의 이야기와 자연환경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p>
<p>제주관광공사는 행사 마지막 주말인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특별 콘텐츠도 운영한다.</p>
<p>이 기간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게임 프로그램인 ‘반짝반짝 어드벤처’를 통해 참가자들은 △탐험 랜턴 만들기 △야광 가방 꾸미기 △반딧불이 목걸이 만들기 등에 참여할 수 있다.</p>
<p>미션을 성공하면 ‘덤부리 동전’을 획득할 수 있으며, 모은 동전은 행사장에 마련된 ‘빛나는 문방구’에서 다양한 보상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p>
<p>이와 함께 반딧불이 구출하기, 야광공 옮기기, 반딧불이 비행훈련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게임도 마련됐다.</p>
<p>아울러 △형광물감을 활용한 ‘형광 놀이터’ △방문객들이 함께 만드는 대형 공동작품인 ‘빛의 낙서장’ △비눗방울 놀이터 △반짝! 반딧불이 퀴즈 등 빛을 주제로 한 체험 콘텐츠와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 부스, 먹거리 공간도 같은 기간 운영된다.</p>
<p>제주관광공사는 방문객들이 주민들과 교류하며 저지리 마을 이야기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포토존 체험과 쉼터 이용 등을 통해 여유로운 여름밤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저지리 반딧불이 탐험대’ 프로그램 예약은 온라인 채널인 덤부리 힐링센터 네이버 예약페이지에서 가능하다.</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저지리의 생태자원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결합한 지역 기반 콘텐츠로서, 차별화된 야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을 통해 주민에게는 새로운 소득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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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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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20:46: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9:44:2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11 Jun 2026 19:44:2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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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사하구, ‘PLAY GAMCHEON’ 6월 12~13일 개최, 감천문화마을서 관광두레 체험 행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04</link>
		<description><![CDATA[부산 사하구는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와 함께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감천문화마을 어울마당 및 별마루체육센터 일원에서 ‘PLAY GAMCHEON’ 행사를 개최한다. 관광두레는 주민이 직접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사업체를 창업·운영하며 지역 관광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부산·울산 지역 관광두레 상품의 체험과 판매, 지역 주민 대상 이음 프로그램 운영, 지역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을 넘어 새로운 지역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013607_pdsymfop.jpg" alt="PLAY GAMCHEON 행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산 사하구는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와 함께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감천문화마을 어울마당 및 별마루체육센터 일원에서 ‘PLAY GAMCHEON’ 행사를 개최한다.</p>
<p>관광두레는 주민이 직접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사업체를 창업·운영하며 지역 관광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이다.</p>
<p>이번 행사는 부산·울산 지역 관광두레 상품의 체험과 판매, 지역 주민 대상 이음 프로그램 운영, 지역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을 넘어 새로운 지역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p>
<p>행사 기간에는 BTS 월드투어 부산 공연 일정과 연계해 부산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로컬 콘텐츠를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또한 지역 대학생들과 관광두레 PD들의 멘토링을 통해 진행된 PBL 리빙랩 성과물에 대한 시장 테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p>
<p>사하구 관광두레 최상준 PD는 “PLAY GAMCHEON은 지역 관광 현안과 연계해 지역 주민과 관광두레, 지역 청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산·학 협력 프로젝트”라며 “향후 감천문화마을이 지역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관광지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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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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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01:37: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6:20:0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10 Jun 2026 16:20:0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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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춘천시, ‘챠오! 이탈리아’ 6월 12~14일 개최, 도시 곳곳서 펼쳐지는 이탈리아 문화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03</link>
		<description><![CDATA[춘천이 3일간 작은 이탈리아로 변신한다. 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이 함께하는 ‘챠오! 이탈리아’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세계주류마켓, 강원대병원, 산토리니, 춘천시립도서관, 춘천시농업기술센터, 봉의고등학교 등 춘천 전역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친선음악회와 영화제, 쿠킹 클래스, 와인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6회째를 맞은 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춘천에서 만나는 이탈리아(Meet Italy in Chuncheon)’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탈리아의 문화와 예술, 맛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한편 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013308_pymwynvh.jpg" alt="챠오! 이탈리아 행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춘천이 3일간 작은 이탈리아로 변신한다.</p>
<p>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이 함께하는 ‘챠오! 이탈리아’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세계주류마켓, 강원대병원, 산토리니, 춘천시립도서관, 춘천시농업기술센터, 봉의고등학교 등 춘천 전역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친선음악회와 영화제, 쿠킹 클래스, 와인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p>
<p>6회째를 맞은 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춘천에서 만나는 이탈리아(Meet Italy in Chuncheon)’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탈리아의 문화와 예술, 맛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한편 춘천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주요 명소까지 함께 녹여내 글로벌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p>
<p>행사의 시작은 학술과 음악으로 문을 연다. 12일 오후 1시 30분 강원대병원에서는 ‘건강한 공기, 건강한 삶(Aria Sana, Vita Sana)’을 주제로 기후변화와 어린이 폐 건강에 관한 학술컨퍼런스가 열린다. 문화교류를 넘어 의료 분야 국제교류까지 확대하며 행사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p>
<p>같은 날 오후 2시 봉의고등학교에서는 이탈리아 싱어송라이터 쇼렐(SHORELLE)이 실용음악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작곡 워크숍을 진행한다.</p>
<p>이어 오후 7시 30분부터 산토리니 야외공연장에서는 개막식과 한·이탈리아 친선음악회가 열린다. 이탈리아와 한국 공연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양국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나눈다.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김시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으며, 춘천시 우호도시인 중국 창저우시 대표단 등 국내외 주요 내빈이 참석한다.</p>
<p>13일부터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이어진다. 쿠킹 클래스와 와인 클래스, 치즈 클래스, 인문학 특강 등 주요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 단계에서 모두 마감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영화 상영회와 이탈리아 마켓 등 현장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춘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롯데호텔앤리조트 서울 총괄 셰프인 세바스티아노 잔그레고리오 셰프가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가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양일간 네 차례 열린다. 참가자들은 이탈리아 정통 요리를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다.</p>
<p>세계주류마켓에서는 와인 클래스와 치즈 클래스가 진행돼 소믈리에와 전문가가 이탈리아 와인과 치즈의 역사와 특징을 소개하고 시음·시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세계주류마켓 외부에서는 로아커, 무띠 등 이탈리아 대표 브랜드와 동춘천농협, 강원한우 등 춘천 지역 특산품 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 마켓이 열려 식품과 뷰티용품을 전시·판매한다.</p>
<p>tvN 예능 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한 구지훈 교수는 양일간 오후 3시 세계주류마켓 라운지에서 이탈리아 중세도시를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드라마 ‘이 사랑 통역되나요’를 소재로 광장과 분수 등 이탈리아 도시문화의 특징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p>
<p>춘천시립도서관에서는 다큐멘터리 영화 ‘움베르토 에코: 세계의 도서관’을 상영한다. 세계적인 석학이자 작가인 움베르토 에코의 삶과 철학을 조명하며 이탈리아 인문학의 깊이를 시민들과 공유한다.</p>
<p>이와 함께 국내에 거주하는 이탈리아 교민 40여 명을 초청해 춘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팸투어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김유정문학촌과 청평사, 레고랜드 코리아 등을 방문하며 춘천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체험할 예정이다.</p>
<p>이번 축제는 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의 협력을 넘어 강원대병원, 강원생명과학고등학교, 산토리니, 세계주류마켓 등 병원과 학교, 기업, 문화시설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사회 공동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문화와 교육, 의료, 관광 분야를 아우르는 협력 기반을 통해 한-이탈리아 교류를 지역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춘천의 매력적인 지역 자원과 이탈리아 문화 콘텐츠의 만남을 통해 글로벌 도시브랜드 가치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p>
<p>시 관계자는 "춘천만의 매력적인 지역 자원에 이탈리아 문화를 더해 시민 모두가 글로벌 문화를 풍요롭게 누릴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며 "알찬 프로그램으로 시민 여러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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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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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01:34: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5:13:0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15:13:0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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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 음악회 ‘A New Beginning’ 6월 26일 공연, 새로운 출발 알리는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02</link>
		<description><![CDATA[김천 문화예술의 심장부인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이 오랜 기다림 끝에 단장을 마치고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시립국악단 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 음악회 ‘A New Beginning’을 개최하며 김천 문화예술의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딜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김천의 문화적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시대로의 도약을 알리는 기념 공연으로 기획됐으며, 국악과 클래식, 무용과 연희를 아우르는 국내 정상급 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전율이 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012922_mfqzluxp.jpg" alt="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 음악회 A New Beginning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김천 문화예술의 심장부인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이 오랜 기다림 끝에 단장을 마치고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p>
<p>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시립국악단 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 음악회 ‘A New Beginning’을 개최하며 김천 문화예술의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딜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김천의 문화적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시대로의 도약을 알리는 기념 공연으로 기획됐으며, 국악과 클래식, 무용과 연희를 아우르는 국내 정상급 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전율이 있는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공연의 포문은 시립국악단의 웅장한 관현악과 엄선민 소울무용단의 역동적인 춤사위가 어우러진 ‘말 발굽소리’로 연다.</p>
<p>이어 거문고 명인 김선옥이 선사하는 ‘유현의 춤Ⅲ’가 전통의 깊은 울림을 전하고, 세계 무대를 누비는 바리톤 고성현과 이응광이 출연해 국악관현악과 성악의 경계를 허무는 협연 무대를 선보인다.</p>
<p>또한 강효주를 중심으로 한 민요 무대는 우리 가락의 진수를 보여주며, 소울무용단의 부채춤과 전통연희단 잽이의 사자탈놀이, 시립국악단 타악팀의 판굿 협연이 더해져 공연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
<p>무대의 대미는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소리꾼 장사익이 장식한다.</p>
<p>장사익은 시립국악단의 섬세한 선율 위에 대표곡 ‘찔레꽃’과 ‘꽃구경가요’ 등을 얹어 인생의 희로애락과 새로운 시작을 향한 희망을 특유의 절창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그의 깊은 울림은 문화예술회관 재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 시간은 약 90분이며, 취학아동 이상이면 누구나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사전예매는 6월 12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진행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p>
<p>예매한 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예매권 확인 후 받을 수 있다.</p>
<p>다만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좌석권을 수령하지 않을 경우 해당 예매는 자동 취소돼 현장 대기자에게 배부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p>
<p>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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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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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01:30: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4:32:4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14:32:4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01</guid>
		<title><![CDATA[부산 연제구, ‘감성 음악산책 연제 여름밤 콘서트’ 6월 24일 개최, 온천천 야외무대 음악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01</link>
		<description><![CDATA[부산 연제구는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온천천 세병교 인근 특설무대에서 ‘감성 음악산책, 연제 여름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여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야외 콘서트로, 온천천의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감미로운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무대에는 부산을 대표하는 감성 발라드 그룹 순순희가 출연해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또한 Mnet ‘노래방 서바이벌 VS’에서 3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은 청춘 밴드 김영석 밴드와 JTBC ‘히든싱어 8’ 윤하 편 최종 우승자인 이지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012745_bpuleqgh.jpg" alt="감성 음악산책 연제 여름밤 콘서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산 연제구는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온천천 세병교 인근 특설무대에서 ‘감성 음악산책, 연제 여름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여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야외 콘서트로, 온천천의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감미로운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이날 무대에는 부산을 대표하는 감성 발라드 그룹 순순희가 출연해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객들과 만난다.</p>
<p>또한 Mnet ‘노래방 서바이벌 VS’에서 3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은 청춘 밴드 김영석 밴드와 JTBC ‘히든싱어 8’ 윤하 편 최종 우승자인 이지영이 함께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p>
<p>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출연진의 무대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연제구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가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일상의 여유와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공연을 통해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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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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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01:2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4:00:4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14:00:4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00</guid>
		<title><![CDATA[성남시, 임선혜·이동규 ‘러브 듀엣’ 6월 27일 공연, 헨델과 모차르트 오페라 명장면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100</link>
		<description><![CDATA[성남문화재단은 성남아트리움 클래식 시리즈의 세 번째 무대로 소프라노 임선혜와 카운터테너 이동규가 함께하는 ‘러브 듀엣’을 오는 6월 27일 성남아트리움 대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 성악계를 대표하는 소프라노 임선혜와 국내 1세대 카운터테너 이동규가 20여 년 만에 함께하는 듀오 무대다. 두 사람은 2006년 듀오 공연 ‘러브 듀엣’을 통해 국내 무대에 데뷔하며 당시 한국 관객에게는 다소 생소했던 바로크 오페라 아리아를 ‘사랑’이라는 주제로 엮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어 2007년 성남아트센터에서는 ‘신성한 사랑’을 주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012419_nuewadui.jpg" alt="임선혜·이동규 러브 듀엣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성남문화재단은 성남아트리움 클래식 시리즈의 세 번째 무대로 소프라노 임선혜와 카운터테너 이동규가 함께하는 ‘러브 듀엣’을 오는 6월 27일 성남아트리움 대극장에서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한국 성악계를 대표하는 소프라노 임선혜와 국내 1세대 카운터테너 이동규가 20여 년 만에 함께하는 듀오 무대다.</p>
<p>두 사람은 2006년 듀오 공연 ‘러브 듀엣’을 통해 국내 무대에 데뷔하며 당시 한국 관객에게는 다소 생소했던 바로크 오페라 아리아를 ‘사랑’이라는 주제로 엮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어 2007년 성남아트센터에서는 ‘신성한 사랑’을 주제로 한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p>
<p>올해 다시 돌아온 ‘러브 듀엣’은 ‘Handel and Mozart in Love’를 부제로, 헨델과 모차르트의 오페라와 오라토리오 속 사랑의 장면을 한 편의 드라마처럼 구성해 들려준다.</p>
<p>헨델의 오페라 ‘리날도’, ‘줄리오 체사레’, ‘아그리피나’, 오라토리오 ‘시간과 깨달음의 승리’를 비롯해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돈 조반니’, ‘마술피리’, ‘코지 판 투테’ 등 바로크와 고전 오페라의 대표 명장면을 만날 수 있다.</p>
<p>소프라노 임선혜는 고음악부터 현대 작품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로 세계 주요 오페라 극장과 페스티벌에서 활약해 온 성악가다.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 활동하며 오페라와 오라토리오, 예술가곡뿐 아니라 뮤지컬과 방송 등 여러 분야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p>
<p>카운터테너 이동규는 섬세한 감성 표현과 역동적인 창법으로 주목받아 온 성악가로,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했으며 비엔나 국민오페라단과 함부르크 국립오페라단, 마드리드 왕립오페라단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동해 왔다.</p>
<p>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이해원과 테너 존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풍성한 앙상블을 선보인다. 또한 국내 대표 고음악 전문 연주단체인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이 연주를 맡고, 지휘자 김성진이 함께해 무대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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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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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01:26: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2:13:4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12:13:4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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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시, 국립국악원 ‘연희-판, 흥으로 잇는 세상’ 6월 26일 공연, 팔도 연희 한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99</link>
		<description><![CDATA[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국립국악원 ‘연희-판, 흥으로 잇는 세상’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역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국립국악원의 ‘국악을 국민 속으로’ 공모사업 선정작으로, 국립국악원의 우수 레퍼토리를 화성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이야기와 음악, 노래, 춤, 놀이가 어우러진 종합예술인 연희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 공연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문굿과 비나리로 공연의 문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2010841_fnvssmml.jpg" alt="국립국악원 연희-판 흥으로 잇는 세상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국립국악원 ‘연희-판, 흥으로 잇는 세상’을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지역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국립국악원의 ‘국악을 국민 속으로’ 공모사업 선정작으로, 국립국악원의 우수 레퍼토리를 화성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p>
<p>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이야기와 음악, 노래, 춤, 놀이가 어우러진 종합예술인 연희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p>
<p>공연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문굿과 비나리로 공연의 문을 열고, 2장에서는 황해도 사자춤과 경기·전라·경상 삼도의 설장구, 경기·충청 버나, 줄타기 등 전국의 예인들이 펼치는 팔도 연희가 이어진다.</p>
<p>마지막 3장에서는 각 지역의 예인들이 한데 모여 화합의 판굿을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p>
<p>특히 이번 공연에는 권원태 줄타기 명인이 참여해 기예와 해학이 어우러진 전통 줄타기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줄타기 공연은 전통 연희의 묘미를 극대화하며 관객들에게 신명 나는 흥과 색다른 볼거리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또한 공연 전날인 6월 25일에는 공연 연계 프로그램인 ‘흥겨운 우리 국악, 장구와 버나놀이 체험’이 운영된다.</p>
<p>국립국악원과 함께하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장구 연주와 버나놀이를 직접 체험하면서 국악과 전통 연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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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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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2 Jun 2026 01:12: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2:20:0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12:20:0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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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로컬트립 맛;잇다’ 6월 17~20일 개최, 전국 로컬 미식 서울 도심에 모인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98</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지역관광 안테나숍 옥상에서 전국 각지의 특색 있는 식음료와 주류, 로컬 미식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팝업스토어 ‘로컬트립 맛;잇다(Local Trip Gourmet Pop-Up)’를 개최한다. 서울시청 맞은편에 위치한 지역관광 안테나숍은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콘텐츠를 소개하며 서울과 지역을 연결하는 관광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맛과 문화를 서울 도심에서 경험하고 이를 실제 지역 방문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명 ‘로컬트립 맛;잇다’는 지역의 맛...]]></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1233533_fieniuqs.jpg" alt="로컬트립 맛잇다 팝업스토어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지역관광 안테나숍 옥상에서 전국 각지의 특색 있는 식음료와 주류, 로컬 미식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팝업스토어 ‘로컬트립 맛;잇다(Local Trip Gourmet Pop-Up)’를 개최한다.</p>
<p>서울시청 맞은편에 위치한 지역관광 안테나숍은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콘텐츠를 소개하며 서울과 지역을 연결하는 관광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맛과 문화를 서울 도심에서 경험하고 이를 실제 지역 방문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명 ‘로컬트립 맛;잇다’는 지역의 맛을 매개로 사람과 지역을 잇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도심에서 경험한 로컬 미식이 실제 여행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뜻을 담고 있다.</p>
<p>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낮에는 다양한 로컬 브랜드를 만나고 저녁에는 덕수궁 돌담길과 서울 도심의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이번 팝업에는 강원·경기·전북·제주·서울 등 5개 지역을 대표하는 로컬 간식, 로컬 미식, 로컬 주류 분야의 브랜드 10개가 참여한다.</p>
<p>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와 분식, 커피를 비롯해 특색 있는 안주와 전통주, 수제맥주 등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지역 고유의 맛과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p>
<p>행사는 단순한 판매를 넘어 방문객이 오감으로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통주 시음 체험인 ‘퇴근길 미니 양조장’, 지역 랜드마크를 활용한 ‘랜드마크 키링 만들기’, 포토카드 찾기 프로그램인 ‘숨은 로컬 찾기’ 등이 마련된다.</p>
<p>이와 함께 전국 지도를 활용해 여행지를 선택하는 ‘발끝으로 정하는 여행지’ 이벤트와 브랜드·지자체 부스 이용객 대상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p>
<p>행사 기간 매일 낮에는 ‘구석구석 라이브’ 버스킹 공연이 열리며, 저녁에는 로컬 먹거리와 전통주를 즐기며 초여름 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p>
<p>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팝업은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미식 콘텐츠를 서울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서울을 찾은 관광객이 지역관광으로 발걸음을 넓히고 서울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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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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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23:36: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2:11:2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12:11:2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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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성시, ‘밤빛드로잉’ 6월 19일 개최, 야광 페인팅과 버스킹 즐기는 야간 문화행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97</link>
		<description><![CDATA[안성시의 야간 문화 활성화 프로젝트 ‘오늘, 안성밤마실 어떠세요?’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체험형 문화행사 ‘밤빛드로잉’이 오는 6월 19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공도중앙어린이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관내 민간 예술단체인 시옷갤러리와 뮤직플랫폼이 협력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도심 속 일상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안성 밤마실’ 사업과 연계해 야간 시간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공원 공간을 활기찬 문화 거점으로 활성화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1233329_caoqknda.jpg" alt="밤빛드로잉 행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안성시의 야간 문화 활성화 프로젝트 ‘오늘, 안성밤마실 어떠세요?’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체험형 문화행사 ‘밤빛드로잉’이 오는 6월 19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공도중앙어린이공원에서 열린다.</p>
<p>이번 행사는 관내 민간 예술단체인 시옷갤러리와 뮤직플랫폼이 협력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도심 속 일상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특히 ‘안성 밤마실’ 사업과 연계해 야간 시간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공원 공간을 활기찬 문화 거점으로 활성화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p>
<p>주요 프로그램은 어둠과 빛을 테마로 한 야광 페인팅 체험, 야외 페이스 페인팅, 야간 감성 버스킹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p>
<p>이 가운데 블랙라이트 공간에서 야광 물감을 활용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야광 페인팅 체험’은 사전 신청제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행사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p>야외 페이스 페인팅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을 찾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p>
<p>야간 버스킹 공연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초여름 밤의 정취와 어우러진 감성적인 음악 공연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 모두가 함께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안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 경험하고, 지역 내 야간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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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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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23:3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1:55:2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11:55: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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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함양군, 한들 미니포차 6월 13일~10월 24일 운영, 야간 먹거리·공연 명소로 활력]]></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95</link>
		<description><![CDATA[함양군의 대표 야간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한 ‘한들 미니포차’가 지난해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올해도 문을 연다. 한들 미니포차는 오는 6월 13일부터 10월 24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총 13개 매대에서 4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방문객들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개장식은 6월 13일 열리며, 가수 김범룡의 축하공연이 한들의 여름밤을 수놓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1233011_fydkhvml.jpg" alt="한들 미니포차 운영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함양군의 대표 야간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한 ‘한들 미니포차’가 지난해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올해도 문을 연다.</p>
<p>한들 미니포차는 오는 6월 13일부터 10월 24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올해는 총 13개 매대에서 4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방문객들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개장식은 6월 13일 열리며, 가수 김범룡의 축하공연이 한들의 여름밤을 수놓을 예정이다.</p>
<p>한들 미니포차는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야간 문화공간으로 운영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이현근 한들자율상권조합 이사장은 “한들 미니포차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이 되어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사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이보성 지리산함양시장 상인회장은 “한들 미니포차가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을 늘리고 지역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함양의 맛과 정을 함께 즐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군 관계자는 “올해 한들 미니포차가 지역 주민들에게는 휴식과 문화 향유의 공간이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함양의 매력을 알리는 대표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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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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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23:31: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1:40:3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11:40: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93</guid>
		<title><![CDATA[철원군, 여성작가 4인전 ‘찬란한 빛과 예술혼’ 6월 10일~7월 5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93</link>
		<description><![CDATA[(재)철원문화재단은 오는 6월 10일부터 7월 5일까지 철원 아트하우스에서 한국 현대미술사를 빛낸 여성 작가 4인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기획전 ‘찬란한 빛과 예술혼’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미술사에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천경자, 박래현, 윤석남, 방혜자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각기 다른 시대와 환경 속에서도 자신만의 예술 언어를 개척해 온 여성 예술가들의 창조성과 예술혼을 조명한다. 전시 주제는 시대적 제약과 편견을 넘어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작가들의 삶과 창작 여정을 상징한다. 강렬한 색채와 독창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1232815_tmzhlkqp.jpg" alt="찬란한 빛과 예술혼 여성작가 4인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철원문화재단은 오는 6월 10일부터 7월 5일까지 철원 아트하우스에서 한국 현대미술사를 빛낸 여성 작가 4인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기획전 ‘찬란한 빛과 예술혼’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한국 미술사에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천경자, 박래현, 윤석남, 방혜자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각기 다른 시대와 환경 속에서도 자신만의 예술 언어를 개척해 온 여성 예술가들의 창조성과 예술혼을 조명한다.</p>
<p>전시 주제는 시대적 제약과 편견을 넘어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작가들의 삶과 창작 여정을 상징한다.</p>
<p>강렬한 색채와 독창적 표현으로 한국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천경자, 전통과 현대를 넘나들며 실험적 예술세계를 구축한 박래현,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작품에 담아온 윤석남, 그리고 평생 ‘빛’을 주제로 생명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 방혜자의 대표작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깊이와 다양성을 만날 수 있다.</p>
<p>특히 이번 전시는 회화 작품뿐 아니라 작가들의 삶과 창작 과정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미디어 콘텐츠를 함께 구성해 관람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p>
<p>또한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시 기간 중 매주 주말 2회 전문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해 작품 해설과 함께 보다 깊이 있는 전시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p>
<p>철원문화재단은 한국 미술사를 대표하는 여성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임으로써 시대를 넘어 독자적인 예술의 가치를 공유하고, 관람객들에게 한국 현대미술의 깊이와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박현웅 철원문화재단 본부장은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의 중요한 흐름을 이끌어온 여성 거장들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자리”라며 “관람객들이 작품 속에 담긴 삶의 이야기와 예술적 가치에 공감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전시" term="10976"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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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23:29: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0:17:2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10:17: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92</guid>
		<title><![CDATA[양주시, ‘너랑나랑노랑 밤 마켓’ 6월 19일 개최, 물놀이와 야시장 즐기는 초여름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92</link>
		<description><![CDATA[양주시는 오는 6월 19일 남면 신산리 상권 일원에서 지역 주민 화합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너랑나랑노랑 밤 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양주시와 신산시장마을번영회가 공동 주관한다. ‘너랑나랑노랑 밤 마켓’은 올해 5회째를 맞은 지역 대표 야시장 축제로, 남면 신산리를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먹거리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 거리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되며, 축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1232622_crpbpwpa.jpg" alt="너랑나랑노랑 밤 마켓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양주시는 오는 6월 19일 남면 신산리 상권 일원에서 지역 주민 화합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너랑나랑노랑 밤 마켓’을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양주시와 신산시장마을번영회가 공동 주관한다.</p>
<p>‘너랑나랑노랑 밤 마켓’은 올해 5회째를 맞은 지역 대표 야시장 축제로, 남면 신산리를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행사는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먹거리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 거리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되며, 축제 기간 상권 소비 활성화를 위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p>
<p>특히 올해는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새롭게 설치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초여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했다.</p>
<p>이 밖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p>
<p>김정은 상인회장은 “어느덧 5회째를 맞이한 밤 마켓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해 주신 상인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시원한 물놀이 시설과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한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초여름 밤의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남면 신산리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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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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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23:2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0:07:1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10:07:1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90</guid>
		<title><![CDATA[춘천시, 북적북적 페스티벌 6월 13~14일 개최,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90</link>
		<description><![CDATA[춘천시는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조운동 상상어울림센터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인 ‘북적북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조운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상상어울림센터와 아이디어도서관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6월 13일에는 춘천시청소년수련관과 협력한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열린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끼와 재능을 선보이고 또래와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6월 14일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1232148_lmomrtxt.jpg" alt="북적북적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춘천시는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조운동 상상어울림센터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인 ‘북적북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조운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상상어울림센터와 아이디어도서관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 첫날인 6월 13일에는 춘천시청소년수련관과 협력한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열린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끼와 재능을 선보이고 또래와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p>
<p>6월 14일에는 ‘우리 같이 어울림’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공연과 체험, 참여형 이벤트 등이 마련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p>
<p>가족과 친구,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조운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p>
<p>행사 기간에는 상상어울림센터 내 아이디어도서관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아이디어도서관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트윈세대를 위한 특화 공간으로 XR·VR 체험과 창작 프로그램, 독서 콘텐츠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p>
<p>춘천시 관계자는 “최근 개관한 아이디어도서관과 함께 상상어울림센터가 원도심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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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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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23:2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41:0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09:41:0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89</guid>
		<title><![CDATA[하남시,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 6월 13일 공연, 발레리나의 꿈과 성장 이야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89</link>
		<description><![CDATA[하남문화재단은 오는 6월 13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창작발레 ‘더 발레리나’를 선보인다. ‘더 발레리나’는 2022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동제작 사업을 통해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초연된 작품이다. 이후 전국 주요 문예회관 투어에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으며, 2024년 대한민국발레축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돼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다시 한번 하남 시민들과 만난다. 창작발레 ‘더 발레리나’는 발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1231953_zqqflecv.jpg" alt="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하남문화재단은 오는 6월 13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창작발레 ‘더 발레리나’를 선보인다.</p>
<p>‘더 발레리나’는 2022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동제작 사업을 통해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초연된 작품이다. 이후 전국 주요 문예회관 투어에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으며, 2024년 대한민국발레축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돼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p>
<p>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다시 한번 하남 시민들과 만난다.</p>
<p>창작발레 ‘더 발레리나’는 발레 무용수들의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치열한 연습 과정과 경쟁, 꿈을 향한 도전, 그리고 성장의 순간들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담아낸 작품이다.</p>
<p>연습실과 백스테이지, 공연장을 오가는 현실감 있는 이야기 속에서 관객들은 무용수들의 진솔한 삶과 예술에 대한 열정을 만날 수 있다.</p>
<p>특히 실제 발레단 연습실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무대 연출과 극의 이해를 돕는 대사, 빠른 장면 전환으로 기존 발레 공연의 틀을 깬 차별화된 구성을 선보인다. 발레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쉽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또한 라흐마니노프와 맥도웰의 클래식 명곡과 함께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 창작 레퍼토리인 ‘파가니니 랩소디’, ‘미리내길’, ‘비연’ 등이 어우러져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재단 관계자는 “‘더 발레리나’는 우리 재단이 공동제작에 참여해 하남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작발레로 성장한 뜻깊은 작품이다. 초연의 감동을 잊지 못하는 분들은 물론, 이번에 처음 관람하는 시민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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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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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23:2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06:3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09:06:3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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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산시, 군산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Inside the Orchestra’ 7월 16일 공연, 클래식과 영화음악의 만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86</link>
		<description><![CDATA[군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7월 16일 오후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82회 기획연주회 ‘Inside the Orchestra’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여름철 무더위와 장마에 지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은 이명근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클래식과 영화음악 등 대중에게 친숙한 작품들로 구성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연주회의 시작은 차이콥스키의 ‘대관식 축전 행진곡’이 장식한다. 이어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1231451_vqyszucw.jpg" alt="군산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Inside the Orchestra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군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7월 16일 오후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82회 기획연주회 ‘Inside the Orchestra’를 개최한다.</p>
<p>이번 연주회는 여름철 무더위와 장마에 지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p>
<p>공연은 이명근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클래식과 영화음악 등 대중에게 친숙한 작품들로 구성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p>
<p>연주회의 시작은 차이콥스키의 ‘대관식 축전 행진곡’이 장식한다.</p>
<p>이어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 OST 메들리, 드라마 ‘하얀거탑’ 삽입곡으로 잘 알려진 ‘카자부에(Kazabue)’, 영화 ‘벤허’의 ‘전차 경주(Parade of the Charioteers)’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곡들이 연주돼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공연에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정상급 성악가들이 협연자로 참여해 무대의 품격을 더한다.</p>
<p>바리톤 이혁은 독일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고 이탈리아 푸치니 국제음악콩쿠르 등 국내외 권위 있는 대회에서 입상한 성악가로, 현재 유럽과 국내를 오가며 다수의 오페라 작품에서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다.</p>
<p>이번 공연에서는 로시니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중 ‘나는 이 거리의 만능 해결사’를 선보이며 특유의 힘 있는 가창력을 들려줄 예정이다.</p>
<p>소프라노 김민형은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료했으며, 베를린 코미셰 오퍼와 국립오페라단 등에서 주역으로 활동했다.</p>
<p>현재 서울사이버대학교 대우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이번 공연에서 뮤지컬 영화 ‘마이 페어 레이디’의 대표곡 ‘밤새도록 춤출 수 있다면(I Could Have Danced All Night)’을 선보이며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박현자 군산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음악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친숙한 곡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예술감독의 섬세한 지휘와 정상급 성악가들의 협연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공연 티켓은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p>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립교향악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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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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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23:15: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8:47:5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08:47:5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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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괴산군, 감물감자축제 6월 12~14일 개최, 감자캐기 체험과 청정 농산물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85</link>
		<description><![CDATA[충북 괴산군 감물면의 대표 농특산물인 감자를 주제로 한 ‘감물감자축제’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감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감물면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감자에 반하고, 감물에 물들다’를 주제로 개최된다. 축제는 청정 자연에서 자란 감물 감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은 6월 12일 오전 11시 감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센터에서 진행된다. 매년 6월 중순 열리는 감물감자축제에서는 감자를 비롯해 표고버섯, 브로콜리 등 감물면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1224122_vcllyyaz.jpg" alt="감물감자축제 행사장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북 괴산군 감물면의 대표 농특산물인 감자를 주제로 한 ‘감물감자축제’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감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센터 일원에서 열린다.</p>
<p>감물면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감자에 반하고, 감물에 물들다’를 주제로 개최된다.</p>
<p>축제는 청정 자연에서 자란 감물 감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개막식은 6월 12일 오전 11시 감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센터에서 진행된다.</p>
<p>매년 6월 중순 열리는 감물감자축제에서는 감자를 비롯해 표고버섯, 브로콜리 등 감물면의 청정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p>
<p>축제 기간에는 감자마을 흥바람 가요제, 감자캐기 체험행사, 감자 판매장, 소비자 참여 이벤트, 먹거리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특히 감자캐기 체험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직접 감자를 수확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p>
<p>행사장을 돌며 즐기는 스탬프 투어도 6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p>
<p>체험과 먹거리, 농특산물 구매를 통해 스탬프를 모은 참가자에게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친환경 장바구니에 햇감자를 담아 증정할 예정이다.</p>
<p>박광순 위원장은 “감물감자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방문객들이 보고 먹고 체험하며 감물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감자에 반하고 감물에 물드는 특별한 사흘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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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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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22:42: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7:56:3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07:56: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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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주시, 임천수 화백 개인전 6월 12~16일 개최, 삶의 흔적과 자연의 신비 담은 60여 점 전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84</link>
		<description><![CDATA[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천수 화백이 오는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상주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인전을 개최한다. 임천수 화백은 1992년 (사)한국미술협회 상주지부를 창설하며 지역 미술계의 기반을 다진 원로 작가다. 상주시민들이 미술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토색 짙은 작품 세계로 널리 알려져 있다. 임 화백은 개인전 19회, 해외 초대전 30여 회, 각종 초대전 680여 회 출품 등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초대작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1223835_fbgknbnp.jpg" alt="임천수 화백 개인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천수 화백이 오는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상주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인전을 개최한다.</p>
<p>임천수 화백은 1992년 (사)한국미술협회 상주지부를 창설하며 지역 미술계의 기반을 다진 원로 작가다. 상주시민들이 미술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토색 짙은 작품 세계로 널리 알려져 있다.</p>
<p>임 화백은 개인전 19회, 해외 초대전 30여 회, 각종 초대전 680여 회 출품 등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p>
<p>또한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초대작가상인 도지사상, 상주시 문화상, 자랑스런 도민상, 한국SGI평화문화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p>
<p>고(故) 이일 평론가는 임천수 화백의 작품 세계에 대해 “심오하고 중후한 작품은 마치 과거로 되돌아 가는 듯한 시간적, 공간적 회상을 촉발한다”고 평한 바 있다.</p>
<p>이번 전시에서는 조상의 얼과 애환이 담긴 삶의 흔적과 자연환경의 신비로움을 주제로 한 작품 60여 점을 선보인다.</p>
<p>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미술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임천수 화백은 “상주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이 시간이 제 삶의 가장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전시" term="10976"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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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22:4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7:40:3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07:40:3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83</guid>
		<title><![CDATA[서울 서초구,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 6월 13일 개최, 한국·프랑스 문화교류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83</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는 오는 6월 13일 서래마을 인근 서울지방조달청 주차장에서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를 개최한다. 반포4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는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는 ‘서울 속 작은 프랑스’로 불리는 서래마을을 중심으로 한국과 프랑스의 음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국제문화 축제다. 올해로 16회를 맞아 지역 주민과 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져 양국의 문화를 나누고 수준 높은 음악 공연을 즐기는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는 오후 4시부터 다양한 체험·홍보부스와 먹거리 부대행사로 시작된다. 지역 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1223628_fnrncvmy.jpg" alt="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서초구는 오는 6월 13일 서래마을 인근 서울지방조달청 주차장에서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를 개최한다.</p>
<p>반포4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는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는 ‘서울 속 작은 프랑스’로 불리는 서래마을을 중심으로 한국과 프랑스의 음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국제문화 축제다. 올해로 16회를 맞아 지역 주민과 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져 양국의 문화를 나누고 수준 높은 음악 공연을 즐기는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축제는 오후 4시부터 다양한 체험·홍보부스와 먹거리 부대행사로 시작된다. 지역 상점인 스노우망고, 베리잇, 베스퍼와 반포4동 새마을부녀회가 참여해 커피와 음료, 빈대떡, 떡볶이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p>
<p>또 어린이들을 위한 솜사탕 만들기와 함께 부채 만들기, 민화형 복주머니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다.</p>
<p>오후 6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식전 공연으로 아인스바움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르며, 반포4동 자치회관의 한국무용과 태권무, 잠원초등학교 합창단 등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연도 이어진다.</p>
<p>이와 함께 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와 프랑스학교 학생들의 공연, 한국과 프랑스 양국에서 초청된 뮤지션들의 무대가 마련된다.</p>
<p>특히 프랑스 대사관 추천으로 참여하는 프랑스 재즈 뮤지션 에이미 가디아가(Amy Gadiaga)가 출연해 프랑스 특유의 감성과 색채가 담긴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공연 종료 후에는 축제 참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 이벤트도 진행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p>
<p>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래마을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한·불 음악축제가 한국과 프랑스 주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대표적인 문화축제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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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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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6:12:2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06:12:2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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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성북구, 성북로컬백화 6월 13~14일 개최, 로컬브랜드 54개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82</link>
		<description><![CDATA[성북을 대표하는 로컬브랜드 54개가 한자리에 모이는 ‘성북로컬백화’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현대백화점 미아점 10층 문화홀에서 열린다. 성북구는 시민들이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성북의 로컬브랜드와 지역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하고, 지역 상권과 문화자원의 가치를 함께 발견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 미아점, 서울신용보증재단 강북지역본부와 협력해 진행된다. 올해 성북로컬백화에는 라이프스타일, 출판·서점, 핸드메이드, 식음료(F&B) 분야의 성북 대표 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1223339_zzstncfc.jpg" alt="성북로컬백화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성북을 대표하는 로컬브랜드 54개가 한자리에 모이는 ‘성북로컬백화’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현대백화점 미아점 10층 문화홀에서 열린다.</p>
<p>성북구는 시민들이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성북의 로컬브랜드와 지역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하고, 지역 상권과 문화자원의 가치를 함께 발견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p>
<p>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 미아점, 서울신용보증재단 강북지역본부와 협력해 진행된다.</p>
<p>올해 성북로컬백화에는 라이프스타일, 출판·서점, 핸드메이드, 식음료(F&amp;B) 분야의 성북 대표 로컬브랜드 54개가 참여한다.</p>
<p>행사장에서는 성북의 시간을 담은 브랜드 아카이브 전시와 함께 오랜 시간 골목을 지켜온 가게들을 조명하는 ‘노포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p>
<p>노포 전시에서는 오래된 가게들의 사진과 영상 아카이브, 간판 등을 통해 성북 골목의 역사와 이야기를 소개하며 지역의 기억과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p>
<p>또한 성북동의 빵과 국수 문화를 매개로 한 로컬 식문화 브랜드 ‘성북밀로’, 서울시 로컬브랜드 사업인 ‘성북동길’, 길음역 일대 삼양로의 ‘길음청년창업거리’ 통합브랜드 ‘길마르뜨’ 등 성북을 대표하는 공공 로컬브랜드 콘텐츠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p>
<p>행사 기간에는 성북동 대표 빵 시식회와 라이브 디제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방문객들이 성북의 브랜드와 문화를 보다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간도 마련된다. 원콜렉터 뮤지엄과 연계한 공룡 피규어·미니어처 전시와 블록놀이 공간, 쉼터를 운영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레이존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아울러 공유서점 ‘사서고생’과 연계한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17개도 운영한다. 만들기 체험, 문장 쓰기, 컬러링, 독서 큐레이션, 강연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p>
<p>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로컬백화는 성북의 브랜드와 사람, 공간의 이야기를 연결하는 로컬 문화 플랫폼”이라며 “시민들이 가족, 이웃과 함께 성북만의 개성과 문화를 즐기며 지역의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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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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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22:34: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6:18:5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06:18:5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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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시, 시립교향악단·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6월 24일 개최, ‘미완성’과 ‘레퀴엠’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81</link>
		<description><![CDATA[원주시립교향악단과 원주시립합창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미완성 & 레퀴엠’을 주제로 슈베르트와 모차르트의 대표작을 선보이며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첫 프로그램은 슈베르트의 교향곡 제8번 나단조 ‘미완성’이다. 이 곡은 2악장까지만 작곡된 채 중단됐으나 오늘날 가장 널리 연주되는 교향곡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모차르트의 유작 ‘레퀴엠 K.626’을 연주한다. 이 작품은 모차르트 사후 그의 제자 쥐스마이어가 완성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1223158_hflpnwfq.jpg" alt="원주시립교향악단·원주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미완성 앤 레퀴엠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원주시립교향악단과 원주시립합창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p>
<p>이번 연주회는 ‘미완성 &amp; 레퀴엠’을 주제로 슈베르트와 모차르트의 대표작을 선보이며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첫 프로그램은 슈베르트의 교향곡 제8번 나단조 ‘미완성’이다. 이 곡은 2악장까지만 작곡된 채 중단됐으나 오늘날 가장 널리 연주되는 교향곡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p>
<p>이어지는 무대에서는 모차르트의 유작 ‘레퀴엠 K.626’을 연주한다. 이 작품은 모차르트 사후 그의 제자 쥐스마이어가 완성한 곡으로, 클래식 음악사에서 가장 유명한 종교음악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p>
<p>이번 연주회에는 소프라노 우수연, 메조소프라노 김향은, 테너 이찬구, 베이스 이진수가 협연자로 나선다.</p>
<p>또한 정주영 원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원주시립교향악단과 원주시립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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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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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22:3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7:28:5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07:28:5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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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천군, 예천아리랑축제·전국예천토속아리랑경창대회 6월 14일 개최, 전통의 멋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80</link>
		<description><![CDATA[예천군은 (사)예천토속아리랑보존회가 예천의 대표 전통문화 행사인 ‘예천아리랑축제 및 전국예천토속아리랑경창대회’를 오는 6월 14일 오후 1시 예천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전국예천토속아리랑경창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9개 팀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아리랑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열리는 ‘예천아리랑축제’에서는 최수인 회장을 비롯한 명창 4명의 국악 공연과 예천토속아리랑보존회 단원 및 어린이 단원의 예천아리랑 공연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예천타작소리와 전통무용 등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1222929_nogvhdwl.jpg" alt="예천아리랑축제 및 전국예천토속아리랑경창대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예천군은 (사)예천토속아리랑보존회가 예천의 대표 전통문화 행사인 ‘예천아리랑축제 및 전국예천토속아리랑경창대회’를 오는 6월 14일 오후 1시 예천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3회째를 맞은 ‘전국예천토속아리랑경창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9개 팀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아리랑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이어 열리는 ‘예천아리랑축제’에서는 최수인 회장을 비롯한 명창 4명의 국악 공연과 예천토속아리랑보존회 단원 및 어린이 단원의 예천아리랑 공연이 펼쳐진다.</p>
<p>이와 함께 예천타작소리와 전통무용 등 다양한 무대가 마련돼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p>
<p>이번 행사는 예천 고유의 토속아리랑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아리랑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최수인 회장은 “예천아리랑은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 삶의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잊고 있던 전통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리랑이 전하는 깊은 전통의 멋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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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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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1 Jun 2026 22:30: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6:22:4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06:22:4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79</guid>
		<title><![CDATA[충청북도, 미동산수목원 장미정원 만개, 6월 장미 명소로 눈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79</link>
		<description><![CDATA[미동산수목원에 ‘6월의 여왕’ 장미가 일제히 만개하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흔히 장미는 ‘5월의 여왕’으로 알려져 있지만, 수목원 측의 철저한 생육 관리와 다양한 개량 품종 도입에 따른 개화 시기가 맞물리면서 수천 송이의 장미가 꽃망울을 터뜨려 절정의 아름다움을 연출하고 있다.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지난해 ‘미동산수목원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도비 3억 원을 투입해 숲속생태도서관 숲속쉼터 인근에 950㎡ 규모의 테마형 전문원인 ‘장미정원’을 조성했다. 이곳은 그동안 관람객의 발길이 비교적 뜸했던 오래된 한식정원이었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1222628_rnicdpdt.jpg" alt="미동산수목원 장미정원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미동산수목원에 ‘6월의 여왕’ 장미가 일제히 만개하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p>
<p>흔히 장미는 ‘5월의 여왕’으로 알려져 있지만, 수목원 측의 철저한 생육 관리와 다양한 개량 품종 도입에 따른 개화 시기가 맞물리면서 수천 송이의 장미가 꽃망울을 터뜨려 절정의 아름다움을 연출하고 있다.</p>
<p>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지난해 ‘미동산수목원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도비 3억 원을 투입해 숲속생태도서관 숲속쉼터 인근에 950㎡ 규모의 테마형 전문원인 ‘장미정원’을 조성했다.</p>
<p>이곳은 그동안 관람객의 발길이 비교적 뜸했던 오래된 한식정원이었으나, 과감한 리모델링을 통해 장미를 주제로 한 현대적인 테마 정원으로 새롭게 조성됐다.</p>
<p>정원에는 강렬한 붉은색의 정통 장미부터 은은한 파스텔톤의 현대 장미까지 다양한 품종이 식재돼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자생식물인 능소화, 모란, 작약 등 총 43종 5,063본의 관목류와 초화류가 함께 식재됐다.</p>
<p>조성 첫해였던 지난해에는 충분한 개화를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지만, 올해는 화려한 꽃망울을 터뜨리며 수목원을 화사하게 물들이고 있다.</p>
<p>장미정원은 인근 숲속생태도서관과 숲속쉼터와 연계돼 자연 속에서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작년에 꾹 다물고 있던 장미들이 올해 완연히 만개해 한층 더 깊은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미동산수목원을 찾아 장미 향기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지/풍경" term="10930"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184381.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11 Jun 2026 22:2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8:11:0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9 Jun 2026 08:11:0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78</guid>
		<title><![CDATA[곡성군, 가루쌀 글루텐프리 쌀크림샌드 특허 등록,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 기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78</link>
		<description><![CDATA[전남 곡성군이 지역 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개발한 가루쌀 가공기술이 특허 등록에 성공하며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완성한 ‘가루쌀을 이용한 글루텐프리 쌀크림샌드 및 이의 제조방법’이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밀가루 대신 가루쌀을 활용해 글루텐이 없는 쌀 디저트 제품을 가공하는 기술로, 소비자들의 건강식 선호와 쌀 소비 확대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식품시장은 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0024609_owqxsvgv.jpg" alt="가루쌀 글루텐프리 쌀크림샌드 제품"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전남 곡성군이 지역 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개발한 가루쌀 가공기술이 특허 등록에 성공하며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p>
<p>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완성한 ‘가루쌀을 이용한 글루텐프리 쌀크림샌드 및 이의 제조방법’이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p>
<p>이번 특허는 밀가루 대신 가루쌀을 활용해 글루텐이 없는 쌀 디저트 제품을 가공하는 기술로, 소비자들의 건강식 선호와 쌀 소비 확대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p>
<p>최근 식품시장은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글루텐프리 식품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p>
<p>특히 밀 알레르기나 글루텐 민감성을 가진 소비자뿐 아니라 건강한 식생활을 추구하는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글루텐프리 제품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p>
<p>이에 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가루쌀의 활용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가공식품을 개발하기 위해 가루쌀을 활용한 베이커리 제품 연구를 추진해 왔다.</p>
<p>그 결과 탄생한 글루텐프리 쌀크림샌드는 쌀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풍미를 살리면서도 볶은 쌀을 활용한 쌀크림을 접목해 고소함을 더한 제품으로, 기존 밀가루 기반 디저트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p>
<p>특히 이번 특허기술은 단순한 제품 개발에 그치지 않고 제조공정 전반에 대한 기술적 방법을 포함하고 있어 안정적인 품질 유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활용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지역 재배 쌀 소비 기반 확대는 물론 가공식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곡성군은 특허 등록에 머무르지 않고 기술의 현장 실용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관내 베이커리 업체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농산물 가공 거점시설인 ‘맛다곡성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활용해 제품 생산과 상품화에 나설 예정이다.</p>
<p>관내 베이커리 업체들은 특허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글루텐프리 디저트와 베이커리 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맛다곡성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시제품 생산과 기술 이전, 품질관리, 상품화 지원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p>
<p>이를 통해 지역 업체들은 새로운 고부가가치 제품을 확보하고, 소비자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
<p>이번 기술의 상용화는 지역에서 생산된 쌀이 단순 원물 판매를 넘어 가공식품으로 재탄생함으로써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대표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최근 쌀 소비 감소와 재고 증가가 전국적인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가루쌀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은 새로운 소비처를 창출하는 효과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p>
<p>특히 가루쌀은 일반 쌀보다 제분 적성이 우수하고 다양한 식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어 미래 식품산업의 핵심 원료로 평가받고 있다.</p>
<p>곡성군은 이번 특허를 계기로 가루쌀 활용 식품 개발을 더욱 확대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특화 가공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곡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특허 등록은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제시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관내 베이커리 업체와 맛다곡성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협력해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상품화함으로써 쌀 소비 촉진은 물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
<p>한편 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자체 개발 농산물 가공기술 개발과 상품화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p>
<p>앞으로도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한 특화 가공제품 개발을 통해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촉진하고, 농업인과 가공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상품" term="1097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027166.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10 Jun 2026 02:47: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22:0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10:22: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77</guid>
		<title><![CDATA[곡성군, 곡성멜론 30% 특별전 6월 22일까지 운영, 제철 멜론 할인 판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77</link>
		<description><![CDATA[전남 곡성군은 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에서 6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지금이 제철, 곡성멜론 30% 특별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집중 출하 시기에 맞춰 지역 대표 농산물인 곡성멜론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제철 멜론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전에는 곡성멜론(주), 곡성농협, 대신영농조합법인 등 4개 업체가 참여해 고품질 곡성멜론을 선보인다. 할인 혜택은 참여 업체 자체 할인 15%와 곡성군 지원 15%를 더해 총 30% 할인으로 진행된다. 곡성몰 회원은 1인당 쿠폰 2매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0024410_rvqgufkg.jpg" alt="곡성멜론 30% 특별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전남 곡성군은 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에서 6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지금이 제철, 곡성멜론 30% 특별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특별전은 집중 출하 시기에 맞춰 지역 대표 농산물인 곡성멜론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제철 멜론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특별전에는 곡성멜론(주), 곡성농협, 대신영농조합법인 등 4개 업체가 참여해 고품질 곡성멜론을 선보인다.</p>
<p>할인 혜택은 참여 업체 자체 할인 15%와 곡성군 지원 15%를 더해 총 30% 할인으로 진행된다. 곡성몰 회원은 1인당 쿠폰 2매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쿠폰 1매당 최대 3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p>
<p>곡성멜론은 섬진강변의 맑은 물과 비옥한 토양, 큰 일교차 속에서 자라 높은 당도와 진한 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1덩굴 1과일 생산 방식으로 영양분을 집중시키고, 비파괴 당도 선별 과정을 거쳐 고품질 멜론을 전국에 출하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p>
<p>또한 곡성멜론은 2022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부여하는 지리적 표시(제112호)에 국내 멜론 산지 최초로 등록되며 품질과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p>
<p>곡성몰은 이번 특별전과 함께 6월 한 달 동안 리뷰 작성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후기 쓰는 재미, 쿠폰 받는 기쁨’ 이벤트도 운영한다.</p>
<p>곡성몰 상품 구매 후 텍스트 리뷰를 작성하면 500원, 포토 리뷰를 작성하면 1,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쿠폰은 매주 금요일 일괄 지급된다.</p>
<p>아울러 곡성몰은 전 상품 무료배송 이벤트를 연중 운영해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줄이고 쇼핑 편의를 높이고 있다.</p>
<p>군 관계자는 “곡성멜론이 본격 출하되는 시기에 맞춰 소비자들이 우수한 품질의 제철 멜론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도록 이번 특별전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곡성몰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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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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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0 Jun 2026 02:4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21:5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10:21: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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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양군, 칠갑산 송학체리 본격 출하, 초여름 국산 체리 수확 한창]]></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76</link>
		<description><![CDATA[청양군은 초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붉은 보석, 청양산 명품 체리의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전국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칠갑산 자락의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 속에서 자란 고품질 국산 체리 ‘칠갑산 송학체리’가 한창 수확되며 본격 출하되고 있다. 체리는 맛과 영양이 뛰어나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지만 기후에 민감하고 재배 기술이 까다로워 국내 생산이 쉽지 않은 작목으로 꼽힌다. 이에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고소득 전략 작목으로 체리를 선정하고 품종 선택부터 재배 기술 고도화, 맞춤형 현장 컨설팅까지 집중적인 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0023933_vtkhhtvy.jpg" alt="수확을 앞둔 칠갑산 송학체리"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청양군은 초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붉은 보석, 청양산 명품 체리의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전국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p>
<p>칠갑산 자락의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 속에서 자란 고품질 국산 체리 ‘칠갑산 송학체리’가 한창 수확되며 본격 출하되고 있다.</p>
<p>체리는 맛과 영양이 뛰어나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지만 기후에 민감하고 재배 기술이 까다로워 국내 생산이 쉽지 않은 작목으로 꼽힌다.</p>
<p>이에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고소득 전략 작목으로 체리를 선정하고 품종 선택부터 재배 기술 고도화, 맞춤형 현장 컨설팅까지 집중적인 기술 지도를 펼쳐왔다.</p>
<p>군 농업기술센터의 지도와 농가의 노력이 결합해 탄생한 ‘칠갑산 송학체리’는 수입산 체리와 차별화된 신선함을 자랑한다.</p>
<p>수입산 체리는 장거리 운송을 위해 완숙 전에 수확하는 경우가 많지만, 청양 체리는 나무에서 완전히 익은 뒤 수확해 산지에서 직송된다. 과육이 단단하고 과즙이 풍부하며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p>
<p>실제 수확 현장의 체리는 정직한 중량과 함께 갓 수확한 듯 싱싱한 꼭지를 유지하고 있어 우수한 품질을 보여주고 있다.</p>
<p>또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과 멜라토닌이 풍부해 여름철 면역력 증진과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되는 과일로 알려져 있다.</p>
<p>현재 수확된 체리는 꼼꼼한 선별 과정을 거쳐 위생적으로 포장된 뒤 대도시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직거래 등을 통해 전국으로 유통되고 있다.</p>
<p>체리는 수확 기간이 한 달 남짓으로 짧아 지금 시기를 놓치면 다시 1년을 기다려야 하는 계절 과일이다.</p>
<p>센터 관계자는 “청양의 맑은 자연과 체리 담당 지도사의 집중적인 현장 지도로 탄생한 ‘칠갑산 송학체리’는 수입 과일의 공세 속에서 우리 농업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초여름 한정으로 맛볼 수 있는 싱싱한 국산 명품 체리를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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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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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0 Jun 2026 02:4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8:52:3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8:52:3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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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광군, 영광법성포단오제 6월 18~21일 개최, 전통문화와 난장마당 재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75</link>
		<description><![CDATA[초여름의 정취가 짙어지는 6월, 영광 법성포가 전통문화의 흥과 풍류로 다시 한번 물든다. 영광군은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법성포단오제전수교육관과 법성포뉴타운 일원에서 ‘영광법성포단오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광법성포단오제는 수백 년 동안 지역민의 삶과 함께 이어져 온 전통문화 행사로, 단오의 세시풍속과 공동체 문화를 오늘날까지 계승하고 있는 영광의 대표 축제다. 예로부터 법성포는 서남해안 해상교역의 중심지로 많은 사람과 물자가 오가는 곳이었으며, 단오를 맞아 지역민과 상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0023514_tycsblby.jpg" alt="영광법성포단오제 씨름대회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초여름의 정취가 짙어지는 6월, 영광 법성포가 전통문화의 흥과 풍류로 다시 한번 물든다.</p>
<p>영광군은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법성포단오제전수교육관과 법성포뉴타운 일원에서 ‘영광법성포단오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영광법성포단오제는 수백 년 동안 지역민의 삶과 함께 이어져 온 전통문화 행사로, 단오의 세시풍속과 공동체 문화를 오늘날까지 계승하고 있는 영광의 대표 축제다.</p>
<p>예로부터 법성포는 서남해안 해상교역의 중심지로 많은 사람과 물자가 오가는 곳이었으며, 단오를 맞아 지역민과 상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해 왔다.</p>
<p>축제 기간에는 법성포단오제의 핵심 전통행사인 용왕제와 선유놀이를 비롯해 창포머리감기, 전통민속놀이,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방문객들은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단오의 의미를 몸소 느낄 수 있다.</p>
<p>특히 올해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고 법성포뉴타운 일원에 난장마당을 마련한다. 과거 난장기를 보고 전국의 보부상과 상인들이 모여들어 자연스럽게 장이 형성되고 사람들로 북적였던 법성포 난장의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현할 예정이다.</p>
<p>난장마당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휴식공간이 조성돼 전통 장터의 활기와 축제의 흥겨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꾸며진다. 관광객들에게 머물고 싶은 축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또한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영광군이 추진 중인 ‘영광 쉼표여행(반값여행)’을 통해 더욱 알뜰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숙박과 음식, 카페 이용 비용은 물론 특산품 구입비까지 최대 50%를 지원받을 수 있어 법성포단오제와 함께 백수해안도로, 불갑사, 백제불교최초도래지 등 영광의 대표 관광명소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p>
<p>영광군 관계자는 “영광법성포단오제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지역의 역사와 전통, 공동체 정신이 살아 숨 쉬는 문화유산이다”며 “전통이 가진 가치와 즐거움을 현대적인 콘텐츠로 풀어낸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법성포를 찾아 단오의 흥과 풍류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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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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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0 Jun 2026 02:36: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4:12:0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14:12:0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73</guid>
		<title><![CDATA[제주도, 삼다콘서트 6월 12일 개막, 윤도현·폴킴·크라잉넛 출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73</link>
		<description><![CDATA[제주의 초여름 밤을 채우는 ‘삼다콘서트’가 오는 6월 12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에서 열린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함께 개최하는 삼다콘서트는 2015년 시작된 야간관광 행사로, 도심 공원에서 음악과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주 대표 여름 공연 프로그램이다. 올해 공연에는 윤도현, 이석훈(SG워너비), 폴킴, 크라잉넛을 비롯해 고유진, 경예원, 디에이드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해 총 8차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초여름 저녁의 선선한 바람 속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0004859_ntppenco.jpg" alt="삼다콘서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제주의 초여름 밤을 채우는 ‘삼다콘서트’가 오는 6월 12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에서 열린다.</p>
<p>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함께 개최하는 삼다콘서트는 2015년 시작된 야간관광 행사로, 도심 공원에서 음악과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주 대표 여름 공연 프로그램이다.</p>
<p>올해 공연에는 윤도현, 이석훈(SG워너비), 폴킴, 크라잉넛을 비롯해 고유진, 경예원, 디에이드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해 총 8차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초여름 저녁의 선선한 바람 속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행사는 전 세대가 함께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꾸며진다.</p>
<p>유명 아티스트뿐 아니라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뮤지션과 연동 일대 동호인들도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색깔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관람객들은 공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버려진 자원을 활용해 소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굿즈 만들기와 모래로 그림을 그리는 샌드아트 체험 등이 상시 운영된다.</p>
<p>올해는 연동 상권과 누웨마루거리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도 확대 운영된다. 관람객이 연동 상권과 누웨마루거리에서 2만 원 이상 소비한 지류 영수증을 가져오면 매주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p>
<p>이번 행사는 공연 관람객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삼다콘서트를 제주 도심 공원에서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야간관광 행사로 꾸준히 키워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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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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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0 Jun 2026 00:50: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8:25:2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18:25: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71</guid>
		<title><![CDATA[창원시, 선비길 선비문화 페스타 6월 13일 개최, 향교 문화유산 체험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71</link>
		<description><![CDATA[창원시는 오는 6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산향교와 명예도로 ‘선비길’ 일원에서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인 ‘선비길 선비문화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원국악관현악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대표 교육기관인 향교에 담긴 지성과 정신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9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처음 선정된 이후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본 사업은 2022년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가유산청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0003321_qgmwpxia.jpg" alt="선비길 선비문화 페스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창원시는 오는 6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산향교와 명예도로 ‘선비길’ 일원에서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인 ‘선비길 선비문화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창원국악관현악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대표 교육기관인 향교에 담긴 지성과 정신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9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처음 선정된 이후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본 사업은 2022년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가유산청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특히 올해 행사는 경상남도 문화유산인 ‘진해향교 공자 위패 매안지 비석’을 스토리텔링한 대표 프로그램 ‘100년을 지켜온 정신, 매안지’를 새롭게 선보인다.</p>
<p>창작뮤지컬 ‘묻히지 않는 혼’과 상황극 ‘돌에 새긴 약속’ 공연을 비롯해 그림 스토리북 읽기, 비석 탁본 체험, 비석 모형 컬러링,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선비복을 입고 선비 문화체험을 즐기는 ‘선비의 사계’ ▲과거시험을 직접 체험하는 ‘과거 보러 가는 길’ ▲환경을 생각하는 기후변화 대응 프로그램 ‘아픈 지구를 위하여’ 등 상설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아울러 음악으로 향교를 가득 채울 ‘음풍농월 향교콘서트’가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p>
<p>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는 마산향교가 간직한 소중한 자산인 ‘진해향교 공자 위패 매안지 비석’을 창작 공연과 교육 콘텐츠에 접목하여 축제의 내실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라며 “신록이 푸르른 6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향교와 선비길에서 현대적 선비의 품격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가 접수는 창원국악관현악단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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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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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0 Jun 2026 00:34: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5:58:1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15:58:1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69</guid>
		<title><![CDATA[울산 중구, 울사운드 페스티벌 6월 13~14일 개최, 전국 음악창작소 협업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69</link>
		<description><![CDATA[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운영하는 울산음악창작소가 처음으로 다른 지역 음악창작소와 협력해 ‘울사운드 페스티벌(ULSOUND Festival)’을 개최한다. ‘울사운드 페스티벌’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과 잔디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그동안 울산·대구·대전·제주 음악창작소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각 지역 음악인들이 참여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6월 13일 오후 6시 함월홀에서는 울산의 ‘싱나예’, ‘빈세진×진우성’, ‘Four Guitars’와 제주의 ‘웬즈데이오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0002014_nntazici.jpg" alt="울사운드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운영하는 울산음악창작소가 처음으로 다른 지역 음악창작소와 협력해 ‘울사운드 페스티벌(ULSOUND Festival)’을 개최한다.</p>
<p>‘울사운드 페스티벌’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과 잔디마당에서 열린다.</p>
<p>이번 공연에는 그동안 울산·대구·대전·제주 음악창작소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각 지역 음악인들이 참여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6월 13일 오후 6시 함월홀에서는 울산의 ‘싱나예’, ‘빈세진×진우성’, ‘Four Guitars’와 제주의 ‘웬즈데이오프(wednesdayoff)’가 공연을 펼친다.</p>
<p>6월 14일 오후 6시 함월홀에서는 울산의 ‘이지훈과 치배들’, ‘웨일랜드’, 대구의 ‘모커(모닝커피)’, 대전의 ‘Y507’이 무대에 오른다.</p>
<p>대구·대전·제주 지역 음악인들은 인디 음악계에서 이름이 알려진 팀들로, 특히 대전의 ‘Y507’은 2025 MBC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 영상이 유튜브 조회 수 100만 회를 넘기며 화제를 모았다.</p>
<p>울산 지역 음악인 가운데 ‘Four Guitars’는 4명의 기타 연주자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이며, 나머지 팀들 또한 지역을 대표하는 음악인으로 다양한 축제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p>
<p>울산음악창작소는 시민들이 단순히 관객에 머무르지 않고 비전문(아마추어) 음악인으로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p>
<p>6월 13일 오후 3시 잔디마당에서는 직장인밴드 ‘땅콩빠다’, ‘루나틱레벨5’, ‘도시락밴드’와 청소년밴드 ‘FTL(울주서부청소년수련관)’이 공연을 펼친다.</p>
<p>이어 6월 14일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는 직장인밴드 ‘LIV(리브)’, ‘우당탕탕 최씨네’, 장애인 음악 그룹 ‘뮤직팔레트’, 울산중구가족센터 어린이팀 ‘K-pop G-star(케이팝지스타)’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p>
<p>모든 공연은 전석 무료 초대 형태로 진행된다.</p>
<p>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공연 홍보물에 인쇄된 QR코드를 활용해 신청하면 된다.</p>
<p>자세한 사항은 울산음악창작소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참고하거나 울산음악창작소로 문의하면 된다.</p>
<p>김미경 중구문화의전당 관장은 “이번 공연은 울산을 넘어 다른 지역의 실력 있는 음악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열정 넘치는 공연을 감상하며 즐겁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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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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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0 Jun 2026 00:2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5:12:5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15:12:5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68</guid>
		<title><![CDATA[신안군, 비금도 샴막 예술축제 6월 13일 개최, 샴페인과 막걸리 175년 우정 기념]]></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68</link>
		<description><![CDATA[신안군은 오는 6월 13일 비금도 이세돌바둑박물관 일원에서 ‘신안 비금도 샴막 예술축제(ChamMak Art Festival)’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1851년 프랑스 포경선 ‘나르발호’가 비금도에 표류했을 당시 주민들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를 표하며 샴페인과 막걸리로 마음을 나눈 지 175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축제는 당시의 역사적 순간을 재현한 개막 퍼포먼스와 극단 갯돌의 창작 공연 ‘그림 같은 비금도 만찬’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클래식 연주와 성악, 한국 전통 태평무, 뮤지컬 갈라, 프랑스 샹송 공연 등 동서양의 예술이 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0001815_xmwypkzh.jpg" alt="신안 비금도 샴막 예술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신안군은 오는 6월 13일 비금도 이세돌바둑박물관 일원에서 ‘신안 비금도 샴막 예술축제(ChamMak Art Festival)’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1851년 프랑스 포경선 ‘나르발호’가 비금도에 표류했을 당시 주민들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를 표하며 샴페인과 막걸리로 마음을 나눈 지 175주년을 맞아 마련됐다.</p>
<p>축제는 당시의 역사적 순간을 재현한 개막 퍼포먼스와 극단 갯돌의 창작 공연 ‘그림 같은 비금도 만찬’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클래식 연주와 성악, 한국 전통 태평무, 뮤지컬 갈라, 프랑스 샹송 공연 등 동서양의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p>
<p>축제 현장에서는 명인이 빚은 막걸리잔으로 막걸리를 음미하는 시음 체험을 비롯해 샴페인과 막걸리를 즐기는 시음 코너, 두 술을 조합한 ‘막테일’ 시음, 19세기 시대 의상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코스튬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p>
<p>축제의 마지막은 비금도의 대표 무형유산인 ‘비금도 뜀뛰기 강강술래’가 장식한다. 유럽 귀빈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손을 맞잡고 원형 군무를 펼치며 국경과 문화를 넘어서는 화합과 교류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p>
<p>신안군 관계자는 “175년 전 비금도에서 시작된 한 잔의 건배가 오늘날 문화외교와 예술로 이어지는 소중한 유산이 됐다”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신안군이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예술의 섬으로 더욱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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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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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0 Jun 2026 00:19: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4:44:1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14:44:1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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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양시, 뮤지컬 ‘아몬드’ 7월 5일 공연,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 감동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67</link>
		<description><![CDATA[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뮤지컬 ‘아몬드’를 오는 7월 5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30분,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선보인다. 뮤지컬 ‘아몬드’는 손원평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뮤지컬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소년 ‘윤재’의 성장과 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원작 소설은 제10회 창비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이후 국내외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누적 판매 150만 부를 돌파했고, 전 세계 30여 개국에 번역·출간되는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0001429_wyimguin.jpg" alt="뮤지컬 아몬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뮤지컬 ‘아몬드’를 오는 7월 5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30분,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선보인다.</p>
<p>뮤지컬 ‘아몬드’는 손원평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뮤지컬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소년 ‘윤재’의 성장과 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원작 소설은 제10회 창비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이후 국내외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누적 판매 150만 부를 돌파했고, 전 세계 30여 개국에 번역·출간되는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p>
<p>작품은 선천적으로 감정표현불능증(Alexithymia)을 앓고 있는 열여섯 살 소년 ‘윤재’가 갑작스러운 비극을 겪은 뒤, 분노로 가득 찬 또 다른 소년 ‘곤이’를 만나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서로 다른 상처를 가진 두 소년이 세상과 관계 맺는 법을 배워가는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진정한 공감과 소통의 의미를 전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p>
<p>뮤지컬은 원작이 지닌 따뜻한 서사와 감동을 음악과 무대언어로 확장해 청소년은 물론 성인 관객들에게도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뮤지컬 ‘아몬드’는 초연 당시 원작의 정서를 충실히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음악과 내레이션,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소설 속 인물들의 내면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구현해 호평을 얻었다.</p>
<p>이번 안양 공연에는 문태유, 조환지, 윤승우, 홍산하, 금보미, 강하나, 김지욱, 송상훈, 김효성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해 작품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공연 시간은 인터미션을 포함해 160분이며, 7세 이상(초등학생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다.</p>
<p>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재단은 수준 높은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p>
<p>재단 관계자는 “뮤지컬 ‘아몬드’는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운 지역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통해 위로와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관람료는 R석 7만 7천 원, S석 6만 6천 원이며, 안양시민은 티켓 가격의 30%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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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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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0 Jun 2026 00:1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4:15:1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14:15:1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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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동구, ‘재수의 연습장: 재수 좋은 날’ 6월 20일 전시 개막, 일상 속 행복과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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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상 속 행복과 행운의 순간을 그려온 재수 작가의 첫 대규모 전시 ‘재수의 연습장: 재수 좋은 날’이 오는 6월 20일부터 10월 25일까지 부산 동구 문화플랫폼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재수 작가의 작업 세계를 총망라하는 첫 아카이브 전시로, 작가의 초기 드로잉과 낙서, 일상 만화, 원화 등 수백 점의 작업을 통해 작가의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는 창작 여정을 살펴볼 수 있다. 재수 작가는 일상을 소재로 한 작업을 지속해 오며 『이렇게 될 줄 알았습니다』를 비롯한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24만 명이 구독 중인 온라인 콘텐츠 ‘재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0001000_ucrtffag.jpg" alt="재수의 연습장 재수 좋은 날 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일상 속 행복과 행운의 순간을 그려온 재수 작가의 첫 대규모 전시 ‘재수의 연습장: 재수 좋은 날’이 오는 6월 20일부터 10월 25일까지 부산 동구 문화플랫폼에서 열린다.</p>
<p>이번 전시는 재수 작가의 작업 세계를 총망라하는 첫 아카이브 전시로, 작가의 초기 드로잉과 낙서, 일상 만화, 원화 등 수백 점의 작업을 통해 작가의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는 창작 여정을 살펴볼 수 있다.</p>
<p>재수 작가는 일상을 소재로 한 작업을 지속해 오며 『이렇게 될 줄 알았습니다』를 비롯한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24만 명이 구독 중인 온라인 콘텐츠 ‘재수의 연습장’을 통해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p>
<p>평범한 일상에서 발견한 행복과 위로, 유머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내며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어왔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작품 세계가 형성되고 성장해 온 과정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p>
<p>전시는 그림,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몰입형 공간으로 구성된다.</p>
<p>관람객들은 작품 속 장면을 직접 걸으며 보고, 듣고, 체험하는 새로운 방식의 예술 경험을 즐길 수 있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이번 전시는 작가의 고향인 부산에서 개최되는 첫 대규모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전시 제목인 ‘재수 좋은 날’에는 “오늘은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날”이라는 설렘을 담아,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작은 행복과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뜻이 담겨 있다.</p>
<p>이번 전시는 부산광역시 동구와 청엠아트컴퍼니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전시 개막에 앞서 온라인 사전 예매도 진행된다.</p>
<p>사전 예매는 6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정가 성인 1만 5천 원, 청소년 및 어린이 1만 2천 원에서 할인된 9천 원에 판매한다.</p>
<p>티켓링크, 네이버, NOL티켓 등 온라인 예매처를 통해 기간 한정으로 구매할 수 있다.</p>
<p>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p>
<p>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웹사이트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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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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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0 Jun 2026 00:16: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2:05:4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12:05: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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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산시, 연극 ‘아모르 파티’ 6월 18~20일 공연, 세대 공감과 사랑의 메시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65</link>
		<description><![CDATA[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산시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연극 ‘아모르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가족, 사랑, 인생을 주제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으로, 삶의 다양한 순간 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사랑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무대를 선보인다. ‘아모르 파티’는 라틴어로 ‘운명을 사랑하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서로 다른 세대가 살아가는 방식과 가치관의 차이를 유쾌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낸다. 작품은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노년 세대와 미래를 고민하는 청년 세대의 이야기를 교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0000815_dkkxqfdx.jpg" alt="연극 아모르 파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산시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연극 ‘아모르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가족, 사랑, 인생을 주제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으로, 삶의 다양한 순간 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사랑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무대를 선보인다.</p>
<p>‘아모르 파티’는 라틴어로 ‘운명을 사랑하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서로 다른 세대가 살아가는 방식과 가치관의 차이를 유쾌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낸다.</p>
<p>작품은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노년 세대와 미래를 고민하는 청년 세대의 이야기를 교차시키며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과 가족의 가치를 감동적으로 그려낸다.</p>
<p>특히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 등 현실적인 공감 메시지를 담아 현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세대의 고민과 삶의 태도를 재치 있게 표현한다.</p>
<p>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스토리를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소공연장 특유의 가까운 거리감 속에서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와 생생한 감정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관객들은 무대와 함께 호흡하며 가족과 사랑,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에 공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p>
<p>공연 예매는 오는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전석 1만 원에 판매된다.</p>
<p>초등학교 3학년 이상(9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65세 이상, 우수 자원봉사자, 국가유공자, 장애인과 그 보호자 등은 최대 50%, 24세 이하는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p>
<p>서산시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연극은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작품”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공연장을 찾아 삶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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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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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0 Jun 2026 00:0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2:58:0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12:58:0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64</guid>
		<title><![CDATA[양평군, 양평 밀 축제 6월 13~14일 개최, 황금빛 밀밭에서 즐기는 초여름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64</link>
		<description><![CDATA[양평군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양평 밀 경관단지 일원에서 ‘양평 밀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양평 밀 축제는 초여름 황금빛으로 물든 밀밭 경관을 배경으로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며 우리밀의 가치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밀밭에서 만나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방문객들이 넓게 펼쳐진 밀밭을 거닐며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환경의 날과 환경교육주간을 연계해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하며, 우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21337_dxlpgxdb.jpg" alt="양평 밀 축제 밀밭 풍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양평군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양평 밀 경관단지 일원에서 ‘양평 밀 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로 4회를 맞는 양평 밀 축제는 초여름 황금빛으로 물든 밀밭 경관을 배경으로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며 우리밀의 가치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이번 축제는 ‘밀밭에서 만나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방문객들이 넓게 펼쳐진 밀밭을 거닐며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
<p>특히 올해는 환경의 날과 환경교육주간을 연계해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하며, 우리밀이 자라는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환경친화적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p>
<p>군은 축제 기간 용문역과 청운면 시내에서 축제장까지 무료 순환 셔틀버스를 수시 운행해 방문객 편의를 높이는 한편 탄소 배출 저감에도 기여할 계획이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우리밀 체험 및 판매, 우리밀 먹거리 장터, 환경교육주간 연계 체험공간, 양평 지역 양조장 시음·판매, 밀밭 보물찾기, 밀알 도장 찍기 체험,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숲속 놀이터 등이 운영된다.</p>
<p>특히 우리밀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어 큰 호응이 기대된다.</p>
<p>축제 기간 동안 공연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어우러져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양평의 관광지와 맛집, 숙박 정보도 함께 제공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p>
<p>양평군 관계자는 "양평 밀 축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 농업, 체험 콘텐츠가 어우러진 양평의 대표적인 농촌 체험 축제"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해 초여름의 정취를 만끽하고 우리밀의 매력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양평군은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관리와 편의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 밀 축제 웹사이트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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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3:21: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1:39:4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11:39:4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63</guid>
		<title><![CDATA[양평군,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래식 콘서트’ 6월 27일 공연, 베토벤 ‘운명’ 등 명곡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63</link>
		<description><![CDATA[양평문화재단은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 물빛극장에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 시즌레퍼토리 ‘양평공감’의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경기아트센터 문화복지사업인 ‘예술즐겨찾기’와 연계해 추진된다. ‘경기아트센터 예술즐겨찾기’는 경기도 예술단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도내 공연장과 공유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공연에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예술단체인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참여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성과 예술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무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10000612_mxtaoihq.jpg" alt="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래식 콘서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양평문화재단은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 물빛극장에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 시즌레퍼토리 ‘양평공감’의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경기아트센터 문화복지사업인 ‘예술즐겨찾기’와 연계해 추진된다.</p>
<p>‘경기아트센터 예술즐겨찾기’는 경기도 예술단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도내 공연장과 공유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공연에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예술단체인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참여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성과 예술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1997년 창단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해 온 경기도립 예술단체다.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며 수준 높은 연주력과 폭넓은 레퍼토리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p>
<p>이번 공연에서는 베버의 ‘마탄의 사수’ 서곡(Op.77)을 시작으로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 제1번 사장조(K.313), 베토벤의 교향곡 제5번 ‘운명’ 다단조(Op.67) 등 클래식 음악사의 대표 명곡들이 연주된다. 익숙한 선율과 역동적인 구성으로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지휘는 김예훈 지휘자가 맡는다. 김예훈 지휘자는 2005년 정명훈이 선정한 ‘차세대 유망 지휘자 5인’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았으며, 프랑스 파리에서 파리 아시안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활동했다. 귀국 후에는 국내 주요 국·공립 교향악단의 객원지휘자로 활동했으며, 현재 과천시립교향악단 상임부지휘자로서 안정적인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고 있다.</p>
<p>협연자로 나서는 플루티스트 나재령은 선화예술중·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와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를 수학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내 주요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 단원과 MDV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p>
<p>박신선 이사장은 “군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공연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중간 휴식 15분을 포함해 약 90분 동안 운영된다. 전석 무료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p>
<p>예매 기간은 6월 16일부터 19일까지이며, 양평문화재단 웹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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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017569.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10 Jun 2026 00:07: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1:44:0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11:44:0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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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60</guid>
		<title><![CDATA[오산시, '제13회 야맥축제' 9만8천 명 방문, 200여 종 수제맥주로 전통시장 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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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산시는 10년 동안 꾸준히 성장해 온 오산 야맥축제가 올해도 9만8천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오산오색시장상인회가 주관한 '제13회 야맥축제'는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오산오색시장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에는 전국 28개 브루어리가 참여해 200여 종의 수제맥주를 선보였다. 전통시장 먹거리와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번 축제는 '같은 순간을 즐기고 함께 만들어 가는 오색의 시간'을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산시는 10년 동안 꾸준히 성장해 온 오산 야맥축제가 올해도 9만8천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p>
<p>오산오색시장상인회가 주관한 '제13회 야맥축제'는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오산오색시장 일원에서 열렸다.</p>
<p>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에는 전국 28개 브루어리가 참여해 200여 종의 수제맥주를 선보였다. 전통시장 먹거리와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p>
<p>이번 축제는 '같은 순간을 즐기고 함께 만들어 가는 오색의 시간'을 주제로 진행됐다. 축제 개막과 함께 참가자들은 지난 10년의 성장과 앞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며 'Time To Cheers!'를 외쳤고, 오색시장 곳곳은 축제를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었다.</p>
<p>행사 기간에는 국악공연과 버스킹 공연, DJ파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전국 각지의 개성 있는 수제맥주와 시장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특히 현충일인 6월 6일에는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는 의미를 담아 차분한 분위기의 공연을 진행하고 현충일 관련 영화를 상영했다.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즐거움과 함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p>
<p>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한 준비도 이어졌다. 오산시와 경찰서, 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은 행사 전 최종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행사 기간에는 안전관리와 질서 유지에 힘쓰며 사고 예방에 나섰다.</p>
<p>이번 야맥축제는 오색시장에 대규모 방문객을 불러모으며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에 활력을 더했다. 수제맥주를 매개로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연결해 온 야맥축제가 오산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 행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p>
<p>김주현 오색시장상인회장은 “지자체와 상인, 유관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10주년 야맥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경기도 대표 축제를 넘어 전국 최대 규모의 수제맥주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이권재 오산시장은 “야맥축제는 상인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 온 오산의 대표 축제”라며 “오색시장뿐 아니라 주변 상권까지 활기를 띠는 모습을 보며 축제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찾는 축제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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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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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7:57: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1:22:4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11:22: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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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천시, 그림책 원화전시 ‘소윤경의 환상저택’ 6월 16일 개막, 상상력 가득한 작품 세계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58</link>
		<description><![CDATA[순천시는 오는 6월 16일부터 10월 4일까지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에서 그림책 원화전시 ‘소윤경의 환상저택’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그림책과 회화, 일러스트레이션의 경계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소윤경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다. 초기 일러스트레이션부터 그림책, 독립출판, 최근 작업까지 작가가 쌓아 온 상상력의 여정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윤경 작가는 기묘한 존재와 낯선 풍경, 따뜻한 감성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신작 『코시롱 해녀 밥상』을 비롯해 『내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32948_lzsuyofm.jpg" alt="소윤경의 환상저택 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순천시는 오는 6월 16일부터 10월 4일까지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에서 그림책 원화전시 ‘소윤경의 환상저택’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그림책과 회화, 일러스트레이션의 경계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소윤경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다. 초기 일러스트레이션부터 그림책, 독립출판, 최근 작업까지 작가가 쌓아 온 상상력의 여정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소윤경 작가는 기묘한 존재와 낯선 풍경, 따뜻한 감성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신작 『코시롱 해녀 밥상』을 비롯해 『내가 기르던 떡붕이』, 『호텔 파라다이스』, 『청동 투구를 쓴 소년』, 『콤비』, 『영원의 얼굴』, 『우주지옥』, 『수연』 등 대표 작품을 선보인다.</p>
<p>관람객은 전시장을 거닐며 작품 속 장면과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원화와 아트프린트, 아크릴화, 펜판화, 조형물, 영상콘텐츠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이 전시되며,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은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전시 기간 동안 그림책 극장에서는 동명의 그림책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애니메이션 ‘내가 기르던 떡붕이’를 상영한다. 상영은 평일 오전 11시와 오후 4시, 휴일 오후 2시와 오후 4시에 진행된다.</p>
<p>이와 함께 전시 해설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이 작품과 작가의 세계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도슨트는 평일 오전 10시 30분과 오전 11시 30분, 휴일 오후 1시와 오후 3시에 진행된다.</p>
<p>전시 개막에 앞서 6월 15일 오후 2시에는 오픈식이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소윤경 작가와 그림책 관계자 및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순천시립도서관 웹사이트를 통해 시민 사전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픈식에는 앙상블 힐러스의 축하공연과 애니메이션 상영,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전시 도슨트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그림책 원화뿐 아니라 조형물과 영상콘텐츠 등 다양한 전시 요소를 통해 관람객이 작품 속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어린이와 성인 모두가 그림책이 주는 상상력과 예술적 감동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립도서관 웹사이트 또는 그림책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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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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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3:30: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59:3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10:59: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57</guid>
		<title><![CDATA[여주시, 유니버설발레단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6월 20일 공연, 발레 명작 하이라이트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57</link>
		<description><![CDATA[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0일 오후 5시 세종국악당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1984년 국내 최초의 민간 발레단으로 창단된 유니버설발레단이 여주에서 처음 선보이는 무대이자, 올해 유니버설발레단이 지역 공연장에서 진행하는 유일한 발레 갈라 공연이다. 공연에서는 바실리 바이노넨의 ‘파리의 불꽃’을 비롯해 고전발레 3대 명작으로 꼽히는 ‘잠자는 숲속의 미녀’, ‘백조의 호수’, 독일 작가 호프만의 동화를 바탕으로 한 ‘인형 요정’, 한국 창작발레의 대표작인 ‘심청’ 등 유니버설발레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32502_uixvbwal.jpg" alt="유니버설발레단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0일 오후 5시 세종국악당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1984년 국내 최초의 민간 발레단으로 창단된 유니버설발레단이 여주에서 처음 선보이는 무대이자, 올해 유니버설발레단이 지역 공연장에서 진행하는 유일한 발레 갈라 공연이다.</p>
<p>공연에서는 바실리 바이노넨의 ‘파리의 불꽃’을 비롯해 고전발레 3대 명작으로 꼽히는 ‘잠자는 숲속의 미녀’, ‘백조의 호수’, 독일 작가 호프만의 동화를 바탕으로 한 ‘인형 요정’, 한국 창작발레의 대표작인 ‘심청’ 등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 명장면을 만나볼 수 있다.</p>
<p>특히 유니버설발레단 문훈숙 단장이 직접 작품 해설을 맡아 발레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도 작품의 배경과 감상 포인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이번 무대에는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이동탁, 홍향기, 간토지 오콤비안바, 드미트리 디아츠코프, 임선우, 이유림을 비롯해 솔리스트 이고르 콘타레프 등 총 18명의 단원이 출연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유니버설발레단은 국내를 대표하는 발레단으로 세계 주요 무대에서 활약하며 한국 발레의 위상을 높여왔다. 이번 공연 역시 발레 명작의 아름다움과 무용수들의 기량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p>
<p>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여주시민들이 문화생활을 위해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세종국악당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유치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연극, 대중음악, 클래식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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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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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3:28: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18:5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10:18: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56</guid>
		<title><![CDATA[광주시, 퇴촌토마토거리축제 6월 19~21일 개최, 토마토 체험과 공연 가득한 여름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56</link>
		<description><![CDATA[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퇴촌면 광동리 일원에서 제24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를 개최한다. 퇴촌토마토거리축제는 경기도 광주시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지역 대표 농산물인 퇴촌 토마토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축제 첫날인 19일에는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브라스밴드 메이킹 보이즈와 퇴촌청소년문화의집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축제의 막을 연다. 이어 가수 최성수와 리버 브로스가 출연하는 개막공연이 진행된다. 20일과 21일 저녁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31546_ywzwcdma.jpg" alt="퇴촌토마토거리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퇴촌면 광동리 일원에서 제24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를 개최한다.</p>
<p>퇴촌토마토거리축제는 경기도 광주시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지역 대표 농산물인 퇴촌 토마토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된다.</p>
<p>축제 첫날인 19일에는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브라스밴드 메이킹 보이즈와 퇴촌청소년문화의집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축제의 막을 연다. 이어 가수 최성수와 리버 브로스가 출연하는 개막공연이 진행된다.</p>
<p>20일과 21일 저녁에는 방송인 이홍렬의 진행으로 축하공연이 열린다. 20일에는 7080 콘서트가 마련돼 이광조와 장은아가 무대에 오르며, 21일에는 트로트 콘서트에서 우연이와 마커스 강이 관객들과 만난다.</p>
<p>축제장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야외 워터 슬라이드 풀장이 운영되며, 얼음 속에 숨겨진 호박벌을 찾는 아이스 호박벌 헌터 체험은 20일과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다.</p>
<p>20일 오전 11시부터는 못난이 토마토 요리경연대회가 열린다. 외형은 다소 고르지 않지만 맛과 영양이 뛰어난 퇴촌 못난이 토마토를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행사로, 스타 셰프 조서형의 토마토 요리쇼도 함께 진행된다.</p>
<p>행사장에서는 퇴촌토마토를 비롯한 지역 우수 농특산물 판매장도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생산자와 직접 소통하며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p>
<p>오세영 광주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청정 토마토인 퇴촌 토마토의 맛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무더위를 잊을 만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단체 공연을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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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3:1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14:5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10:14: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55</guid>
		<title><![CDATA[김천시,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 6월 13~14일 개최, 원도심 물들이는 스트릿 아트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55</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지자체 최초로 시도되는 전국 규모의 그래피티 축제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감천변 일원(황산폭포 맞은편)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김천의 역사를 간직한 원도심에 젊고 트렌디한 스트릿 아트 감성을 더해 감천변을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다. 김천시는 그래피티 문화와 도시재생, 문화관광을 결합한 대형 문화예술 프로젝트로 축제를 기획했다. 축제에는 김천 출신 세계적 그래피티 아티스트 ‘로얄독(Royal Dog)’ 심찬양 작가를 비롯해 국내외 유명 그래피티 작가 13명이 참여한다. 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25918_wuvcahzu.jpg" alt="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한민국 지자체 최초로 시도되는 전국 규모의 그래피티 축제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감천변 일원(황산폭포 맞은편)에서 열린다.</p>
<p>이번 행사는 김천의 역사를 간직한 원도심에 젊고 트렌디한 스트릿 아트 감성을 더해 감천변을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다. 김천시는 그래피티 문화와 도시재생, 문화관광을 결합한 대형 문화예술 프로젝트로 축제를 기획했다.</p>
<p>축제에는 김천 출신 세계적 그래피티 아티스트 ‘로얄독(Royal Dog)’ 심찬양 작가를 비롯해 국내외 유명 그래피티 작가 13명이 참여한다. 작가들은 축제 기간 현장에서 직접 작품을 완성하는 라이브 페인팅을 선보이며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p>
<p>행사 무대는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감호지구와 감천 백사장 맨발걷기길 일원이다. 김천시는 감천의 자연경관과 원도심의 역사성, 현대적인 스트릿 아트를 결합해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p>
<p>이번 축제는 완성된 작품을 전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그래피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스프레이 작업과 음악,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현장 자체가 하나의 예술 무대가 될 전망이다.</p>
<p>축제장에서는 그래피티 라이브 페인팅을 비롯해 그래피티 일일 클래스, 그래피티 커스텀 체험,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프리드로잉존 등 다양한 창작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또한 컬러 워터 스플래시, 스케이트보드 체험, 블레이즈(머리땋기), 일일 타투 체험 등 스트릿 문화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컬러 워터 스플래시와 스케이트보드 체험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p>
<p>김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상생,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콘텐츠 창출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추진한다. 축제 이후에도 작가들이 남긴 그래피티 작품을 보존해 감천변을 야외 미술관으로 활용할 계획이다.</p>
<p>김천시 관계자는 “김천의 오래된 공간과 사람, 그리고 세계적인 예술이 만나 도시의 새로운 역사와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며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를 통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와 예술로 성장하는 김천의 미래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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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3:0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22:1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10:22:1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54</guid>
		<title><![CDATA[부산 동구, ‘한복 입고 놀자’ 6월 운영, 부산진성에서 즐기는 전통문화 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54</link>
		<description><![CDATA[부산 동구와 래추고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6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부산진성 한복문화관에서 ‘한복 입고 놀자 in 부산진성 한복문화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복 입고 놀자’는 부산진성 일원에서 진행되는 대표적인 한복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한복을 바르게 입는 방법을 배우는 ‘한복 입어보기 체험’을 시작으로 전통 활쏘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해설사와 함께 한복을 입고 부산진성 곳곳을 둘러보며 지역의 역사를 알아가는 ‘역사 문화 해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25315_czviltpk.jpg" alt="한복 입고 놀자 프로그램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산 동구와 래추고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6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부산진성 한복문화관에서 ‘한복 입고 놀자 in 부산진성 한복문화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한복 입고 놀자’는 부산진성 일원에서 진행되는 대표적인 한복 체험 프로그램이다.</p>
<p>참가자들은 한복을 바르게 입는 방법을 배우는 ‘한복 입어보기 체험’을 시작으로 전통 활쏘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p>
<p>또한 해설사와 함께 한복을 입고 부산진성 곳곳을 둘러보며 지역의 역사를 알아가는 ‘역사 문화 해설 투어’도 진행된다.</p>
<p>이와 함께 한복에 멋을 더해줄 ‘나만의 호박매듭 노리개 만들기’ 체험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동구 관계자는 “고즈넉한 부산진성을 배경으로 한복을 입고 전통놀이와 문화를 체험하며 일상의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인원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주민들의 빠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프로그램은 온라인과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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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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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2:54: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00:0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10:00:0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53</guid>
		<title><![CDATA[포천시, 포천 글로벌 페스티벌 6월 14일 개최, 세계 음식과 문화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53</link>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6월 14일 포천비즈니스센터 광장 일대에서 ‘포천 글로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계가 모여, 포천이 빛나다’를 주제로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태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인도, 파키스탄, 중국, 스리랑카 등 여러 나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세계 음식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한복 체험, 캐리커처, 캘리그래피,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기념사진 즉석 인화 등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25049_hckpbogk.jpg" alt="포천 글로벌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포천시는 6월 14일 포천비즈니스센터 광장 일대에서 ‘포천 글로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제19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계가 모여, 포천이 빛나다’를 주제로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p>
<p>행사장에서는 태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인도, 파키스탄, 중국, 스리랑카 등 여러 나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세계 음식 부스가 운영된다.</p>
<p>또한 한복 체험, 캐리커처, 캘리그래피,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기념사진 즉석 인화 등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p>
<p>무대에서는 5군단 관현악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열리며, 스코틀랜드 백파이프 연주와 캄보디아 전통 공연, 밸리댄스, 남미 레게 음악, 월드 디제잉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p>
<p>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외국인 주민과 시민이 함께 음식과 문화를 나누며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특별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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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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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2:51: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58:3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9:58:3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52</guid>
		<title><![CDATA[춘천시, ‘틈새콘서트 시즌6’ 6월 12~28일 운영, 원도심 물들이는 거리 버스킹]]></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52</link>
		<description><![CDATA[초여름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에너지를 담은 버스킹 공연이 춘천 원도심 곳곳에서 펼쳐진다. 춘천시는 6월 12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명동길과 지하도상가 중앙광장 일원에서 ‘틈새콘서트 시즌6’를 개최한다. 틈새콘서트는 2021년 첫 운영 이후 올해로 여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원도심 대표 버스킹 프로그램으로, 공연과 상권을 연결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콘셉트는 ‘초여름의 열기보다 뜨거운 음악의 에너지’다. 보컬, 댄스,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을 통해 원도심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24212_halfpogv.jpg" alt="틈새콘서트 시즌6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초여름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에너지를 담은 버스킹 공연이 춘천 원도심 곳곳에서 펼쳐진다.</p>
<p>춘천시는 6월 12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명동길과 지하도상가 중앙광장 일원에서 ‘틈새콘서트 시즌6’를 개최한다.</p>
<p>틈새콘서트는 2021년 첫 운영 이후 올해로 여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원도심 대표 버스킹 프로그램으로, 공연과 상권을 연결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p>
<p>올해 콘셉트는 ‘초여름의 열기보다 뜨거운 음악의 에너지’다. 보컬, 댄스,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을 통해 원도심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p>
<p>시는 현재 온라인 구글폼 접수를 통해 전국 단위 아마추어 버스커를 모집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 사항은 조운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p>
<p>공연 장소는 명동길 독일안경원 앞과 지하도상가 중앙광장 등 원도심 주요 거점이다. 현장 여건에 따라 공연 장소와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p>
<p>시는 공연 관람객 증가가 자연스럽게 원도심 유동인구 확대로 이어지면서 명동길과 지하도상가 일대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시 관계자는 “틈새콘서트가 춘천 원도심의 대표적인 거리 문화 공연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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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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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2:4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42:1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9:42:1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51</guid>
		<title><![CDATA[수원시, 어린이 연희놀이극 ‘한글먹고 얌얌’ 7월 4일 공연, 한글과 말의 소중함 전한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51</link>
		<description><![CDATA[수원문화재단은 7월 4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어린이 연희놀이극 ‘한글먹고 얌얌’을 선보인다. ‘한글먹고 얌얌’은 어린이들에게 한글과 말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기획한 가족 참여형 공연이다. 스마트폰과 영상 언어에 익숙한 시대 속에서 아이들이 줄임말과 자극적인 표현 대신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말의 힘을 느낄 수 있도록 국악과 놀이를 접목해 구성했다. 작품은 천 년 동안 승천을 기다려온 이시미가 아이들의 모진 말 한마디로 용이 되지 못하면서 시작된다. 상처와 분노에 휩싸인 이시미는 세상의 말과 글을 없애고, 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21809_ukyewzcm.jpg" alt="한글먹고 얌얌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수원문화재단은 7월 4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어린이 연희놀이극 ‘한글먹고 얌얌’을 선보인다.</p>
<p>‘한글먹고 얌얌’은 어린이들에게 한글과 말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기획한 가족 참여형 공연이다. 스마트폰과 영상 언어에 익숙한 시대 속에서 아이들이 줄임말과 자극적인 표현 대신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말의 힘을 느낄 수 있도록 국악과 놀이를 접목해 구성했다.</p>
<p>작품은 천 년 동안 승천을 기다려온 이시미가 아이들의 모진 말 한마디로 용이 되지 못하면서 시작된다. 상처와 분노에 휩싸인 이시미는 세상의 말과 글을 없애고, 글자가 사라진 세상은 점점 혼란에 빠진다.</p>
<p>이에 세종대왕은 세상을 구하기 위해 말을 잃은 아이와 함께 사라진 한글을 되찾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공연은 한글을 단순한 문자가 아닌 서로의 마음을 전하고 상처를 위로하는 ‘마음의 언어’로 그려내며 말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p>
<p>‘한글먹고 얌얌’은 전통예술의 장단과 연희의 놀이성을 바탕으로 구성한 참여형 연희놀이극이다. 어린이들은 객석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배우들과 함께 추임새를 넣고 몸을 움직이며 공연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p>
<p>전래놀이와 율동, 탈춤, 풍물, 국악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져 ‘보는 공연’을 넘어 ‘함께 노는 공연’으로 완성된다.</p>
<p>작품은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 정신을 바탕에 두고 있다. 세종은 작품 속에서 “한글은 사람의 마음을 담는 그릇”이라고 이야기하며 사람을 보듬고 이어주는 따뜻한 말의 중요성을 전한다.</p>
<p>이번 작품은 어린이·가족 공연 전문 단체 ‘연희놀이터 The 놀자’의 대표이자 극작·연출을 맡은 성주호 연출이 제작을 이끌었다. 전통연희의 놀이성과 현대적 감각을 접목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 전통예술과 한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무대에는 민현기, 김시은, 진기동을 비롯해 현정석, 장보연, 장우찬, 김재민이 출연한다. 또한 김덕환 음악감독과 김경민, 이동현, 송현수 등 국악 연주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라이브 연주를 선보여 공연의 생동감을 더할 예정이다.</p>
<p>관람 연령은 7세 이상이며 티켓 가격은 전석 2만 원이다. 예매는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수원시민 할인과 정조테마공연장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p>
<p>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연희놀이극을 통해 아이들이 극장에서 배우들과 직접 소통하며 전통예술의 즐거움과 한글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며 “웃고 즐기는 참여형 공연 속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가 가진 힘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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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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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2:1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21:0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9:21:0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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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금정구, ‘홍당홍당! 연등제’ 6월 12일 개최, 당근과 연꽃 품은 마을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50</link>
		<description><![CDATA[부산 금정구 선두구동 축제위원회는 6월 12일 두구동 죽전마을 연꽃소류지 일원에서 ‘홍당홍당! 연등제’를 개최한다. 주민들이 직접 재배·수확한 마을의 상징인 당근을 활용한 이번 축제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연꽃문화제를 확장해 새롭게 선보이는 행사다. 연꽃소류지 인근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연, 전시, 체험,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개막식에 앞서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인 풍물놀이와 라인댄스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홍법사 공연팀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이 펼쳐지며, 선두구동 출신 가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15714_rtrpexpc.jpg" alt="홍당홍당 연등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산 금정구 선두구동 축제위원회는 6월 12일 두구동 죽전마을 연꽃소류지 일원에서 ‘홍당홍당! 연등제’를 개최한다.</p>
<p>주민들이 직접 재배·수확한 마을의 상징인 당근을 활용한 이번 축제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연꽃문화제를 확장해 새롭게 선보이는 행사다. 연꽃소류지 인근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연, 전시, 체험,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개막식에 앞서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인 풍물놀이와 라인댄스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홍법사 공연팀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이 펼쳐지며, 선두구동 출신 가수 이탁의 축하공연도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
<p>행사장에서는 주민자치회 천아트 수강생 작품 전시를 비롯해 당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화훼단지와 연계한 분갈이 체험, 보건소 이동건강체험터, 남광종합사회복지관이 참여하는 복지 부스 등도 함께 마련된다.</p>
<p>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마을축제로 진행된다. 주민들은 행사에 앞서 연꽃소류지 시설 보수와 지주대 설치, 연등 설치 작업 등을 직접 수행하며 축제 준비에 힘을 모아왔다.</p>
<p>전광익 축제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주민이 소중하게 키워낸 당근을 맛보고, 마을의 보물인 연꽃소류지에서 생태·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009832.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9 Jun 2026 21:57: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02:5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9:02:5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49</guid>
		<title><![CDATA[군포시,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All That Beethoven’ 6월 28일 공연, 베토벤 음악세계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49</link>
		<description><![CDATA[군포문화재단은 6월 28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All That Beethoven’을 개최한다. 군포문화재단과 지역 대표 예술단체인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공동 기획한 이번 공연은 베토벤이 음악으로 그려낸 인간의 고뇌와 투쟁, 그리고 자유를 향한 열망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클래식 음악의 깊은 울림과 베토벤 특유의 강렬한 감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한상일 지휘자가 이끄는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일본의 정상급 피아니스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15441_ezurrbpp.jpg" alt="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All That Beethoven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군포문화재단은 6월 28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All That Beethoven’을 개최한다.</p>
<p>군포문화재단과 지역 대표 예술단체인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공동 기획한 이번 공연은 베토벤이 음악으로 그려낸 인간의 고뇌와 투쟁, 그리고 자유를 향한 열망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클래식 음악의 깊은 울림과 베토벤 특유의 강렬한 감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한상일 지휘자가 이끄는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일본의 정상급 피아니스트 유키네 쿠로키가 무대에 올라 기대를 모은다.</p>
<p>유키네 쿠로키는 탄탄한 테크닉과 섬세한 음악적 해석으로 베토벤 음악의 드라마틱한 감정을 표현하며, 오케스트라와의 조화를 통해 깊은 울림을 전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한상일 지휘자는 “올해 1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지휘 데뷔 무대를 가진 데 이어, 이번에는 정기연주회를 함께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지닌 사운드와 에너지가 관객분들께 큰 감동과 영감으로 전해질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공연" term="1097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009678.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9 Jun 2026 21:55: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56:2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9:56:2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48</guid>
		<title><![CDATA[고창군, 연극 ‘분홍립스틱’ 6월 18일 공연, 치매 가족의 갈등과 화해 그린 감동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48</link>
		<description><![CDATA[고창문화의전당이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연극 ‘분홍립스틱’을 무대에 올린다. 연극 ‘분홍립스틱’은 치매를 앓는 시어머니를 돌보는 며느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오랜 세월 쌓인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다. 고된 시집살이의 기억을 간직한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치매라는 현실 앞에서 묵은 감정을 내려놓고 화해에 이르는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낸다. 특히 정혜선, 김예령, 박형준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출연해 깊이 있는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호흡으로 무대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15159_vkzfhmwp.jpg" alt="연극 분홍립스틱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고창문화의전당이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연극 ‘분홍립스틱’을 무대에 올린다.</p>
<p>연극 ‘분홍립스틱’은 치매를 앓는 시어머니를 돌보는 며느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오랜 세월 쌓인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다.</p>
<p>고된 시집살이의 기억을 간직한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치매라는 현실 앞에서 묵은 감정을 내려놓고 화해에 이르는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낸다.</p>
<p>특히 정혜선, 김예령, 박형준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출연해 깊이 있는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호흡으로 무대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컴퍼니와 고창문화의전당이 주관한다.</p>
<p>공연료는 1만 원이며, 고창군민 특별할인을 적용하면 3,000원, 청소년은 1,500원에 관람할 수 있다.</p>
<p>티켓 예매는 6월 1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인터넷 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며, 현장 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단, 현장 예매는 주말에는 운영하지 않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공연" term="1097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009516.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9 Jun 2026 21:5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31:4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9:31:4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47</guid>
		<title><![CDATA[파주시,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모차르트 인 파주’ 6월 20일 공연, 모차르트 음악여정 담은 음악극]]></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47</link>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6월 20일 오후 4시 30분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인 파주(Mozart in Paju)’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음악극 형식의 무대로, 그의 삶과 음악 여정을 따라가며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시민들에게는 클래식 음악의 가치와 문화적 깊이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공연예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차르트의 생애를 따라 구성된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노 소나타 제16번’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시기의 작품인 ‘할렐루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14946_cnlbrsvw.jpg" alt="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모차르트 인 파주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파주시는 6월 20일 오후 4시 30분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인 파주(Mozart in Paju)’를 개최한다.</p>
<p>이번 연주회는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음악극 형식의 무대로, 그의 삶과 음악 여정을 따라가며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시민들에게는 클래식 음악의 가치와 문화적 깊이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공연예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모차르트의 생애를 따라 구성된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노 소나타 제16번’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시기의 작품인 ‘할렐루야’, 빈 시기의 대표작 ‘터키 행진곡’ 등을 선보인다.</p>
<p>또한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와 ‘봄을 향한 그리움’ 등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모차르트의 대표 작품들도 무대에 오른다.</p>
<p>특히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전문 연주자들과 협연하며 합창과 안무, 기악이 어우러진 풍성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유초자 문화예술과장은 “모차르트의 음악을 통해 시대를 넘어 이어지는 감동과 희망의 내용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라며 “단원들이 정성과 열정으로 준비한 공연인 만큼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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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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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1:5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8:20:3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8:20:3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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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노원구, 초안산 수국축제 6월 20~21일 개최, 수국동산 물들이는 초여름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46</link>
		<description><![CDATA[서울 노원구가 초안산 수국동산과 염광고등학교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초안산 수국축제’를 개최한다. 초안산 수국동산은 과거 쓰레기와 불법 경작 등으로 훼손됐던 산림을 정비해 구가 2023년 조성한 공간이다. 아나벨, 엔들레스썸머, 별수국 등 총 20종 약 1만 1천 본이 식재돼 다양한 품종이 순차적으로 개화하며 풍성한 꽃 경관을 선보인다. 폭포와 생태연못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에 야간조명까지 더해져 낮에는 화사한 수국을, 밤에는 감성적인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축제는 형형색색 수국이 만개한 수국동산에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14659_culqpyeq.jpg" alt="노원 초안산 수국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노원구가 초안산 수국동산과 염광고등학교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초안산 수국축제’를 개최한다.</p>
<p>초안산 수국동산은 과거 쓰레기와 불법 경작 등으로 훼손됐던 산림을 정비해 구가 2023년 조성한 공간이다. 아나벨, 엔들레스썸머, 별수국 등 총 20종 약 1만 1천 본이 식재돼 다양한 품종이 순차적으로 개화하며 풍성한 꽃 경관을 선보인다. 폭포와 생태연못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에 야간조명까지 더해져 낮에는 화사한 수국을, 밤에는 감성적인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p>
<p>축제는 형형색색 수국이 만개한 수국동산에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공연과 먹거리,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이며 초여름 대표 꽃축제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p>
<p>축제장 곳곳에는 수국 아치로드와 코끼리 가족 토피어리존, 수국꽃폭포 등 총 6개소의 포토존을 마련했다. 특히 축제 시작 전인 6월 13일부터 28일까지 원예수국 포토존이 추가로 조성돼 볼거리가 한층 더 풍성해질 전망이다.</p>
<p>먹거리도 다양하게 준비된다. 삼겹살 바비큐, 떡볶이, 디저트류 등을 판매하는 푸드부스와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화훼 판매부스에서는 수국을 비롯한 30여 종의 꽃모종과 화분을 구매할 수 있다.</p>
<p>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이다. 첫날인 20일에는 30인조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가수 장사익이 출연해 깊이 있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둘째 날인 21일에는 가수 테이가 대표곡을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버스킹과 팝재즈 공연 등도 마련돼 초여름 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p>
<p>구는 축제 기간 중 무더위 대책으로 수국동산 피크닉장과 야외음악당 잔디광장에 차양형 그늘막을 설치하고 보행로에는 냉풍기와 쿨링포그를 운영한다. 관람객을 위해 썬캡 1,000개를 준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사전에 해충 방역도 실시한다.</p>
<p>이 외에도 경찰·소방 등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구급차와 안전관리 인력을 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신창중학교 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하고 안내체계도 정비할 계획이다.</p>
<p>한편 구는 봄철 불암산 철쭉제를 비롯해 초여름 초안산 수국축제, 가을 노원 달빛산책 등 계절별 대표 축제를 통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힐링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고 있다.</p>
<p>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초안산 수국동산은 노원의 여름을 대표하는 꽃”이라며 “형형색색 수국이 만개한 아름다운 공간에서 초여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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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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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1:47: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8:26:5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8:26: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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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정원축제 ‘정원소풍’ 6월 12~14일 개최, 도심 속 초록 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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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등포구가 구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과 낭만을 선사하기 위해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영등포공원에서 ‘영등포 정원축제 정원소풍’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함께 만드는 초록 정원 이야기’를 주제로 구민이 정원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는 더 많은 구민이 즐길 수 있도록 운영 시간을 연장하고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축제 기간 영등포공원은 화려한 수국과 싱그러운 초록 식물이 가득한 ‘팝업정원’으로 변신한다. 구 마을정원사와 기업이 함께 조성한 팝업정원은 6월의 계절감을 담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14328_zdyngxlc.jpg" alt="영등포 정원축제 정원소풍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영등포구가 구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과 낭만을 선사하기 위해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영등포공원에서 ‘영등포 정원축제 정원소풍’을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함께 만드는 초록 정원 이야기’를 주제로 구민이 정원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는 더 많은 구민이 즐길 수 있도록 운영 시간을 연장하고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했다.</p>
<p>축제 기간 영등포공원은 화려한 수국과 싱그러운 초록 식물이 가득한 ‘팝업정원’으로 변신한다. 구 마을정원사와 기업이 함께 조성한 팝업정원은 6월의 계절감을 담은 꽃과 식물로 채워져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포토존을 제공할 예정이다.</p>
<p>공연과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13일 열리는 구민사랑 콘서트 ‘정원 속 음악여행’에는 가수 쏠(SOLE), 따마(THAMA), 라쿠나, 이훈주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다.</p>
<p>또한 12일과 13일 저녁에는 잔디광장에서 야외 영화관 ‘그린시네마’를 운영해 영화 ‘침묵의 친구’를 상영한다. 그린시네마는 좌석 사전 신청을 받지만, 신청하지 않은 관람객도 개인 돗자리를 지참하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가족화분 만들기’에서는 가족이 함께 나만의 작은 정원을 꾸며볼 수 있으며, 가족당 참가비는 1만 원이다. 약 50가족을 모집하며 참가 가족 가운데 8팀을 선정해 소정의 선물도 제공한다.</p>
<p>아울러 아이들을 위한 ‘소풍운동회’도 운영된다. QR코드를 통한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영등포구청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 밖에도 ‘소풍운동회’,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 ‘정원 속 도서관’ 등을 운영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어놀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p>
<p>축제장 곳곳에서는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이 운영되며 꽃꽂이와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소풍 퀴즈쇼와 창작 뮤지컬 등 참여형 이벤트도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질 예정이다.</p>
<p>축제는 6월 12일과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오후 6시에 종료된다. 개막식은 첫날인 12일 열린다.</p>
<p>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정원축제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정원의 여유와 소풍의 설렘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영등포공원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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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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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1:45: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8:13:1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8:13:1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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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시, 고양행주문화제 6월 13~14일 개최, 행주대첩 역사와 축제의 만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44</link>
		<description><![CDATA[고양시에서 열리는 고양행주문화제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행주산성 역사공원과 행주산성 일대에서 펼쳐진다. 행주대첩 투석전, 행주 드론불꽃쇼 등 대표 프로그램과 함께 역사미션 게임, 조선시대 캐릭터와 함께하는 테마존,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체험 행사가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고양행주문화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으로 꼽히는 행주대첩의 승전 정신을 계승하고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고양시 대표 역사문화축제다. 올해는 ‘일상과 꿈을 이을 쐐기돌, 행주’를 슬로건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13300_iddtlxof.jpg" alt="고양행주문화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고양시에서 열리는 고양행주문화제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행주산성 역사공원과 행주산성 일대에서 펼쳐진다. 행주대첩 투석전, 행주 드론불꽃쇼 등 대표 프로그램과 함께 역사미션 게임, 조선시대 캐릭터와 함께하는 테마존,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체험 행사가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p>
<p>고양행주문화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으로 꼽히는 행주대첩의 승전 정신을 계승하고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고양시 대표 역사문화축제다. 올해는 ‘일상과 꿈을 이을 쐐기돌, 행주’를 슬로건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시 관계자는 “고양행주문화제는 고양시를 넘어 경기도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축제로 7년 연속 경기대표관광축제에 선정되기도 했다”며 “아름다운 한강의 경관과 행주대첩의 역사적 의미, 행주산성이라는 문화유산을 함께 체험하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행주대첩 투석전 ‘전국 박 터트리기 대회’는 고양행주문화제를 대표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행주대첩 당시 주요 전술이었던 투석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경기로, 모집 3일 만에 전 리그 접수가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일반부 22개 팀, 가족부 40개 팀 등 총 62개 팀, 약 600명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펼친다.</p>
<p>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방문객들을 위해 오후 2시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투석전 체험 경기장’도 운영된다. 정해진 시간 안에 돌 모형으로 왜적을 상징하는 박을 먼저 터뜨리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고양행주문화제의 대표 야간 프로그램인 ‘행주 드론불꽃쇼’도 마련됐다. 연화를 장착한 800여 대 드론이 한강 수상불꽃놀이와 함께 밤하늘을 수놓으며 행주대첩 승리의 상징인 신기전과 비격진천뢰 등을 화려하게 재현한다. 드론불꽃쇼는 13일과 14일 오후 8시 35분부터 행주산성 역사공원 상공에서 펼쳐질 예정이다.</p>
<p>축제 기간 다양한 공연도 이어진다. 조선팝 아티스트 서도(sEODo)가 이끄는 서도밴드가 13일 오후 8시 행주출정식 무대에 오르며, 14일 오후 7시에는 행주산성 역사공원 메인무대에서 민관군이 함께 만든 ‘창작뮤지컬 행주대첩’이 폐막 특별공연으로 선보인다.</p>
<p>이 밖에도 조선시대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마당극, 고양문화원의 전통공연, 고양시 대표 거리예술단체 고양버스커즈의 공연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무대가 마련된다.</p>
<p>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역사미션 게임 : 행주를 지켜라!’는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역사교육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행주산성과 행주대첩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AI 장군 캐릭터를 제작하는 체험도 제공된다.</p>
<p>한국민속촌 출신 배우들이 참여하는 ‘행주맨돌마을’ 공연에서는 권율장군, 의병장, 밥할머니 등 다양한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행사장 곳곳에서 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p>
<p>‘행주체험마당’에서는 신기전 만들기, 행주 목판인쇄 체험, 국가무형유산 불화장과 함께하는 연꽃무늬 부채 만들기, 도자 체험, 캐리커처와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올해는 한낮 무더위를 고려해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오후 2시 이후로 편성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그늘쉼터와 휴게 공간을 설치하고 장군 모양 종이 썬캡도 무료로 제공한다.</p>
<p>먹거리 장터와 수공예 마켓, 풍류 쉼터도 운영된다. 행사장 곳곳에서 받을 수 있는 축제 화폐 ‘행주엽전’은 축제장과 인근 상점에서 할인 혜택과 서비스를 받는 데 사용할 수 있다.</p>
<p>한편 축제 기간 대곡역과 행사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되며, 행사장을 경유하는 11번 버스도 증차 운영된다. 고양인재교육원과 행주산성 제1공영주차장은 이용이 제한되며, 고양한강공원 주차장과 행주산성 제2공영주차장, 행주초등학교 운동장이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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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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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1:34: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7:29:1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7:29:1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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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남시, 성남문화예술제 6월 13일 개막, 공연·전시·체험 어우러진 시민 예술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43</link>
		<description><![CDATA[‘성남문화예술제’ 개막 축하공연이 6월 13일 오후 6시 30분 분당구 야탑동 탄천 다목적광장에서 열린다. 성남문화예술제는 국악, 가요, 미술, 사진, 무용, 음악, 연극, 문예 등 8개 분야에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성남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다. 성남예총이 주최·주관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7월 12일까지 탄천 다목적광장, 성남아트센터, 성남아트리움 등에서 진행된다. 개막 축하공연은 황순유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다. 시민의 평안과 지역사회의 안녕을 기원하는 이명자 전통춤 전승보존회의 태평무 공연으로 막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13114_aiopfrhz.jpg" alt="성남문화예술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성남문화예술제’ 개막 축하공연이 6월 13일 오후 6시 30분 분당구 야탑동 탄천 다목적광장에서 열린다.</p>
<p>성남문화예술제는 국악, 가요, 미술, 사진, 무용, 음악, 연극, 문예 등 8개 분야에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성남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다.</p>
<p>성남예총이 주최·주관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7월 12일까지 탄천 다목적광장, 성남아트센터, 성남아트리움 등에서 진행된다.</p>
<p>개막 축하공연은 황순유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다.</p>
<p>시민의 평안과 지역사회의 안녕을 기원하는 이명자 전통춤 전승보존회의 태평무 공연으로 막을 연 뒤, 초대 가수 한서경, 유미, 나상도, 별사랑의 축하 무대가 이어진다.</p>
<p>야탑 탄천 다목적광장 주변에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33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오후 9시까지는 10대의 푸드트럭이 방문객을 맞이한다.</p>
<p>시민들은 불초밥, 케밥, 닭강정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작가 사인회, 해적 분장 체험, 스타 연예인 의상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p>
<p>14일 오후 3시에는 ‘함께 그리는 성남예총 40년 40인전’이 진행된다. 성남미술협회 소속 작가와 시민 40명이 대형 캔버스(가로 40m, 세로 60m)에 수채화로 성남의 풍경을 그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분야별 예술제도 일정에 따라 각 장소에서 열린다.</p>
<p>탄천 다목적광장에서는 국악제(6월 13일 오후 4시)와 시민가요제(6월 14일 오후 5시)가 개최된다.</p>
<p>성남아트센터에서는 미술전(6월 7~14일), 사진전(6월 17~25일), 무용제(6월 21일 오후 5시), 음악제(6월 21일 오후 7시)가 열린다.</p>
<p>성남아트리움에서는 연극제(6월 20일 오후 3시)와 문예 분야 시민 백일장 시상식(7월 12일 오후 2시)이 진행된다.</p>
<p>시 관계자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화합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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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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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1:3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7:27:0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7:27: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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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42</guid>
		<title><![CDATA[보은군, 장안농요축제 6월 13일 개최, 전통 농경문화 재현하는 논두렁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42</link>
		<description><![CDATA[충북 보은군은 6월 13일 장안면 개안리 80번지 일원 장안농요축제장에서 전통 농경문화를 생생하게 재현하는 ‘장안농요축제’를 개최한다. 장안면 전통민속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보은군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장안면 일대에서 전승돼 온 전통 노동요인 ‘보은장안농요’를 중심으로 선조들의 삶과 공동체 문화를 되새기고 사라져가는 전통 농경문화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은장안농요는 과거 마을 주민들이 함께 논일을 하며 불렀던 전통 노동요로, ‘달밤에도 가뭄이 든다’는 말이 전할 만큼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서로 협력하며 삶을 이어온 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12913_tqxbvwdm.jpg" alt="보은 장안농요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북 보은군은 6월 13일 장안면 개안리 80번지 일원 장안농요축제장에서 전통 농경문화를 생생하게 재현하는 ‘장안농요축제’를 개최한다.</p>
<p>장안면 전통민속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보은군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장안면 일대에서 전승돼 온 전통 노동요인 ‘보은장안농요’를 중심으로 선조들의 삶과 공동체 문화를 되새기고 사라져가는 전통 농경문화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p>
<p>보은장안농요는 과거 마을 주민들이 함께 논일을 하며 불렀던 전통 노동요로, ‘달밤에도 가뭄이 든다’는 말이 전할 만큼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서로 협력하며 삶을 이어온 장안면 주민들의 애환과 공동체 정신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p>
<p>특히 축제에서는 실제 논에서 ‘들나가기-모찌기-모심기-초듬 아시매기-이듬매기-신명풀이-물까불기’ 등 전통 농사 과정을 현장감 있게 재현해 관람객들에게 옛 농촌의 정취와 농경문화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p>
<p>점심시간에는 감자캐기 체험과 뒷풀이 어울마당 등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축제의 흥을 더할 계획이다.</p>
<p>장안면 전통민속보존회는 2017년부터 장안면 어르신들의 증언과 학술 고증을 토대로 보은장안농요 복원에 힘써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충북민속예술축제와 한국민속예술축제 등 전국 무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전통 민속예술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p>
<p>남기영 회장은 “장안농요는 장안면 주민들의 삶과 애환, 공동체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실제 논에서 펼쳐지는 전통 농요의 흥과 가치를 많은 분들이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경숙 문화관광과장은 “장안농요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보은의 삶과 역사, 공동체 정신이 담긴 훌륭한 무형자산”이라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장안농요의 지혜와 공동체 정신을 함께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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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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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1:30: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7:57:1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7:57: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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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시, 대전시립합창단 ‘메멘토 모리’ 6월 18일 공연, 삶과 죽음 성찰하는 합창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40</link>
		<description><![CDATA[대전시립합창단은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176회 정기연주회 ‘메멘토 모리(Memento mori)’를 선보인다. 이번 연주회 제목인 ‘메멘토 모리(Memento mori)’는 라틴어로 ‘죽음을 기억하라’는 뜻이다. 단순히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 찾아올 죽음을 기억하며, 주어진 삶을 소중히 여겨라.’라는 철학적 메시지를 음악으로 풀어내기 위해 기획했다. 첫 무대는 멘델스존(F. Mendelssohn)의 ‘시편 42편’으로 문을 연다. 호몰카(J.B. Homolka)가 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12426_bbddsouy.jpg" alt="대전시립합창단 메멘토 모리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전시립합창단은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176회 정기연주회 ‘메멘토 모리(Memento mori)’를 선보인다.</p>
<p>이번 연주회 제목인 ‘메멘토 모리(Memento mori)’는 라틴어로 ‘죽음을 기억하라’는 뜻이다.</p>
<p>단순히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 찾아올 죽음을 기억하며, 주어진 삶을 소중히 여겨라.’라는 철학적 메시지를 음악으로 풀어내기 위해 기획했다.</p>
<p>첫 무대는 멘델스존(F. Mendelssohn)의 ‘시편 42편’으로 문을 연다. 호몰카(J.B. Homolka)가 편곡한 작품으로, 멘델스존이 자신의 종교 음악 중 가장 훌륭한 작품으로 꼽을 만큼 각별한 애정을 가졌던 곡이다.</p>
<p>고통 속에서도 평화와 구원을 갈망하는 인간의 성찰을 밀도 높은 합창으로 들려준다.</p>
<p>이어 조혜영 작곡가의 한국 현대 합창 ‘애가(哀歌)’가 연주된다. 한국전쟁 직후 배를 타고 서해안을 따라 월남하던 과정에서 어린 자녀를 바다에 수장할 수밖에 없었던 한 어머니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p>
<p>민족의 슬픔과 상실의 정서를 담아낸 애절한 선율이 깊은 애도의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p>
<p>공연의 마지막은 프랑스 음악의 거장 생상스(C. Saint-Saëns)의 ‘레퀴엠(Messe de Requiem, Op.54)’으로 장식한다.</p>
<p>생상스가 은인의 죽음을 애도하며 단 8일 만에 완성한 곡으로, 죽음에 대한 슬픔을 넘어 영원한 안식과 평안을 노래하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p>
<p>이번 정기연주회는 대전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빈프리트 톨의 지휘 아래 지역의 젊은 음악가들을 중심으로 창단한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대전시립합창단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p>
<p>빈프리트 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이번 연주회 ‘메멘토 모리’가 삶의 유한함을 소중히 여기며 현재를 더욱 소중히 바라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친 일상 속에서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평안을 전하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공연 입장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합창단과 대전예술의전당, 놀 티켓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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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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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1:2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6:40:1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6:40: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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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강남구, ‘강남 피크닉 콘서트×가로수길 디자인위크’ 6월 13일 개최, 한강과 가로수길 잇는 도심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39</link>
		<description><![CDATA[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6월 13일 한강공원 신사잠원지구와 신사동 가로수길 일대에서 ‘강남 피크닉 콘서트×가로수길 디자인위크’를 개최한다. 낮에는 차 없는 가로수길에서 공연과 미식, 체험을 즐기고, 밤에는 한강공원에서 돗자리를 펴고 음악과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는 도심형 복합 문화관광축제로 기획했다. ‘강남 피크닉 콘서트’는 이날 오후 7시부터 10시 30분까지 한강공원 신사잠원지구 다목적운동장에서 열린다. 엔플라잉, 박지현, 크라잉넛, 씨야, 바다, 서영은, 김원준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7팀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12025_lhnksrep.jpg" alt="강남 피크닉 콘서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6월 13일 한강공원 신사잠원지구와 신사동 가로수길 일대에서 ‘강남 피크닉 콘서트×가로수길 디자인위크’를 개최한다. 낮에는 차 없는 가로수길에서 공연과 미식, 체험을 즐기고, 밤에는 한강공원에서 돗자리를 펴고 음악과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는 도심형 복합 문화관광축제로 기획했다.</p>
<p>‘강남 피크닉 콘서트’는 이날 오후 7시부터 10시 30분까지 한강공원 신사잠원지구 다목적운동장에서 열린다. 엔플라잉, 박지현, 크라잉넛, 씨야, 바다, 서영은, 김원준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7팀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라 밴드, 발라드, 트로트 등 폭넓은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후반부에는 한강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도 이어진다.</p>
<p>올해 콘서트의 가장 큰 특징은 피크닉 분위기를 한층 강화한 점이다. 관람석은 좌석 2,000석과 피크닉존 4,400석 등 총 6,400석 규모로 조성된다. 기존 스탠딩 중심 공연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돗자리를 펴고 한강의 바람과 야경을 즐기며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피크닉존을 대폭 늘렸다. 콘서트는 무료로 운영되며 당일 오전 11시부터 현장 티켓부스에서 입장 팔찌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p>
<p>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는 신사동 가로수길 일대에서 ‘가로수길 디자인위크’가 열린다. 행사 당일 가로수길 내 430m 구간(가로수길 82~32)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된다. 가로수길 한복판을 걸으며 거리공연과 푸드트럭, 플리마켓, 체험부스, 캐릭터 포토존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p>
<p>특히 올해는 미식 콘텐츠가 대폭 강화됐다.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들이 직접 판매하는 특별 푸드트럭 4대가 운영된다. 방기수 셰프의 닭강정, 이영숙 셰프의 궁중떡볶이, 채낙영 셰프의 타코, 조광효 셰프의 마파두부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여기에 이야이야앤프렌즈, 점보씨푸드 등 민간 브랜드와 가로수길 로컬 매장 16곳이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 78개의 패션·뷰티·리빙 플리마켓이 마련된다.</p>
<p>무대에서는 박미경, 울랄라세션, 성민 등의 특별공연이 이어진다. 축제장 곳곳에는 강남돌, 현대백화점 ‘흰디’, 버터베어, 팜팔스 등의 대형 캐릭터 조형물이 설치된다. ‘우리만의 가로수길 그리기’, 캐리커처, 디저트 모양 키링 만들기, K-뷰티 체험 등 가족과 연인, 친구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가로수길 상권 활성화를 위해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가로수길 세일페스타’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 기간 가로수길 일대 160여 개 참여 매장에서 구매한 방문객은 영수증 경품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p>
<p>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한강의 피크닉 콘서트와 가로수길의 차 없는 거리 축제를 연결해 강남의 문화, 미식, 쇼핑을 하루 안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한강과 가로수길을 잇는 축제 시너지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강남의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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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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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1:22: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6:54:1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6:54:1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38</guid>
		<title><![CDATA[홍성군, 전통 짚풀공예 전시 6월 16~30일 운영, 자연의 숨결 담은 100여 점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38</link>
		<description><![CDATA[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볏짚과 왕골, 산베 등 자연의 재료를 활용해 손의 온기로 완성한 ‘전통 짚풀공예’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모든 것이 빠르게 사라지고 변해가는 시대 속에서 천천히 엮고 오래 손보며 삶의 결을 이어가고자 하는 김준환 명장 고유의 정신을 담아 마련됐다. 명장의 손의 온기로 완성된 작품들을 치유쉼터 공간에 녹여내 군민들에게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선보이고 일상 속 따뜻한 위로와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싱그러운 풀 내음이 가득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11645_ovqkvlhf.jpg" alt="홍성군 치유쉼터 전통 짚풀공예 전시 안내"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11640_psyqsite.jpg" alt="김준환 명장 전통 짚풀공예 작품과 전시 소개"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볏짚과 왕골, 산베 등 자연의 재료를 활용해 손의 온기로 완성한 ‘전통 짚풀공예’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모든 것이 빠르게 사라지고 변해가는 시대 속에서 천천히 엮고 오래 손보며 삶의 결을 이어가고자 하는 김준환 명장 고유의 정신을 담아 마련됐다. 명장의 손의 온기로 완성된 작품들을 치유쉼터 공간에 녹여내 군민들에게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선보이고 일상 속 따뜻한 위로와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싱그러운 풀 내음이 가득한 치유쉼터에서 자리(깔개), 짚신, 새끼, 돼지망태기 등 전통 방식으로 제작된 짚풀공예 작품 10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자연에서 얻은 재료에 장인의 정성과 기술을 더해 완성한 작품들을 통해 자연의 숨결과 우리 고유의 멋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p>
<p>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군민과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김준환 명장은 “모든 것이 신속하게 소비되는 세상이지만, 한 올 한 올 정성을 다해 짚과 풀을 엮어내는 과정을 통해 삶의 결 또한 단단해지기를 바란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작품에 담긴 자연의 숨결과 손의 온기를 군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p>
<p>이승복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명장의 숨결이 담긴 작품들이 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향수와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유쉼터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군민들의 대표 힐링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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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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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1:18: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6:12:1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6:12:1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36</guid>
		<title><![CDATA[진천군, 소과담 전시회 6월 10~14일 운영, 중소형 수박 품종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36</link>
		<description><![CDATA[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지역 수박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육성 중인 중소형 수박 통합브랜드 ‘소과담’을 널리 알리고자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진천군농업혁신성장센터(진천읍 원덕로 400)에서 열린다. ‘소과담’은 최근 1~2인 가구 증가와 소비 패턴 변화로 중소형 수박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진천군이 새롭게 선보인 통합브랜드다. ‘작은 과일을 담다’라는 의미와 함께 진천군에서 생산되는 우수하고 다양한 수박을 하나로 담아낸다는 의미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10919_myixahbb.jpg" alt="소과담 전시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지역 수박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육성 중인 중소형 수박 통합브랜드 ‘소과담’을 널리 알리고자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회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진천군농업혁신성장센터(진천읍 원덕로 400)에서 열린다.</p>
<p>‘소과담’은 최근 1~2인 가구 증가와 소비 패턴 변화로 중소형 수박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진천군이 새롭게 선보인 통합브랜드다.</p>
<p>‘작은 과일을 담다’라는 의미와 함께 진천군에서 생산되는 우수하고 다양한 수박을 하나로 담아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이번 전시회에서는 군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중소형 수박 품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특색 있는 수박들도 전시될 예정이다.</p>
<p>또한 수박을 활용한 카빙(Carving) 작품 전시를 통해 농산물이 가진 예술적 가치와 새로운 활용 가능성도 선보인다.</p>
<p>아울러 군이 추진 중인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의 추진 현황도 함께 소개한다.</p>
<p>해당 사업은 농촌진흥청과 관계기관, 농업인이 협력해 우수 품종과 최신 재배기술을 현장에 신속히 보급하는 사업으로, 진천 수박의 품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서보미 군 기술보급과 주무관은 “이번 전시회는 진천 수박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알리고 변화하는 소비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브랜드 육성 노력을 소개하는 자리”라며 “많은 군민과 소비자들이 방문해 진천 수박의 매력을 직접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전시회는 행사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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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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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1:1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6:47:2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6:47: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35</guid>
		<title><![CDATA[진천군, 창작뮤지컬 ‘보재 이상설’ 6월 28일 공연, 독립운동가 삶과 애국정신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35</link>
		<description><![CDATA[충북 진천군은 독립운동가 보재 이상설 선생의 숭고한 삶과 애국정신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창작뮤지컬 ‘보재 이상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6월 28일 오후 5시 진천예술의전당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진천이 낳은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인 이상설 선생의 삶과 업적을 예술적으로 재조명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공연은 합주단의 웅장한 연주를 바탕으로 뮤지컬 배우들의 노래와 무용, 태권도 퍼포먼스를 접목해 극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상설 선생의 독립운동 여정을 생동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10641_tqzsvllv.jpg" alt="창작뮤지컬 보재 이상설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북 진천군은 독립운동가 보재 이상설 선생의 숭고한 삶과 애국정신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창작뮤지컬 ‘보재 이상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6월 28일 오후 5시 진천예술의전당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진천이 낳은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인 이상설 선생의 삶과 업적을 예술적으로 재조명하는 무대로 꾸며진다.</p>
<p>공연은 합주단의 웅장한 연주를 바탕으로 뮤지컬 배우들의 노래와 무용, 태권도 퍼포먼스를 접목해 극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상설 선생의 독립운동 여정을 생동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p>
<p>특히 헤이그 특사 파견과 해외 독립운동 활동 등 선생의 주요 업적을 중심으로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했던 삶을 조명하며, 관객들에게 역사적 의미와 감동을 함께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군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의 소중한 역사 자산인 이상설 선생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이 독립운동의 가치와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p>
<p>김현지 군 문화관광과 주무관은 “이번 공연은 독립운동가 이상설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재해석해 군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많은 군민이 공연을 통해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억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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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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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1:07: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6:48:2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6:48: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34</guid>
		<title><![CDATA[음성군, 갑산체리마을축제 6월 13~14일 개최, 체리 수확체험과 농촌문화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34</link>
		<description><![CDATA[갑산체리마을축제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음성군 소이면 갑산1리 체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체리 수확철을 맞아 진행되는 갑산체리마을축제는 음성군이 자랑하는 농촌 향토 자원을 널리 알리고 도·농 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농촌체험마을 축제다. 축제는 13일 오전 식전 행사인 풍물패 길놀이 공연으로 시작되며, 오후부터 체리 수확체험, 체리 냉족욕탕, 체리 고추장 만들기, 대나무통 체리사냥, 방문객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갑산체리마을에서 생산된 체리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체리 알뜰장터 농...]]></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10319_vbgpvqbw.jpg" alt="갑산체리마을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갑산체리마을축제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음성군 소이면 갑산1리 체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p>
<p>체리 수확철을 맞아 진행되는 갑산체리마을축제는 음성군이 자랑하는 농촌 향토 자원을 널리 알리고 도·농 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농촌체험마을 축제다.</p>
<p>축제는 13일 오전 식전 행사인 풍물패 길놀이 공연으로 시작되며, 오후부터 체리 수확체험, 체리 냉족욕탕, 체리 고추장 만들기, 대나무통 체리사냥, 방문객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특히 갑산체리마을에서 생산된 체리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체리 알뜰장터 농산물 판매도 진행될 예정이다.</p>
<p>올해 축제 기간에는 전통놀이 체험, 소원지 쓰기, 체리 고추장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무더위를 이기기 위해 물놀이장을 개장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p>
<p>군 관계자는 “올해 갑산체리마을축제는 오랜 전통과 새롭게 보강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농촌 체험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갑산에서 체리의 달콤함과 정겨운 농촌 문화를 오롯이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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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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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1:04: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5:46:2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8 Jun 2026 05:46: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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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성북구,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개최, 26개국 음식·문화로 시민 발길 이어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33</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성북구가 7일 성북로 일대에서 개최한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는 많은 시민의 발길이 이어졌다. 올해 누리마실은 역대 최대 규모인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해 세계 각국의 전통음식과 문화를 선보였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세계음식 부스와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경험했다. 특히 개막 퍼레이드 ‘맛의 비밀을 찾아라!’에서는 춤추는 김밥 재료와 주방장 캐릭터를 비롯해 현대서커스와 비보이, 댄스 퍼포먼스가 펼쳐져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민들은 거리 공연을 배경으로 사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 성북구가 7일 성북로 일대에서 개최한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는 많은 시민의 발길이 이어졌다.</p>
<p>올해 누리마실은 역대 최대 규모인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해 세계 각국의 전통음식과 문화를 선보였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세계음식 부스와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경험했다.</p>
<p>특히 개막 퍼레이드 ‘맛의 비밀을 찾아라!’에서는 춤추는 김밥 재료와 주방장 캐릭터를 비롯해 현대서커스와 비보이, 댄스 퍼포먼스가 펼쳐져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민들은 거리 공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p>
<p>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한 세계음식요리사 부스에는 각국의 대표 음식을 맛보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세계 전통의상 체험과 세계 놀이 체험, 문화다양성 프로그램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p>
<p>또한 모든 음식부스는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음식가격 상한제(8천 원 이하)를 운영해 친환경성과 접근성을 모두 갖춘 축제로 호응을 얻었다. 올해 처음 도입한 QR코드 기반 주문·결제 시스템은 보다 편리한 주문 환경을 제공하며 방문객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p>
<p>올해 새롭게 운영한 성북천 분수마루 행사장에는 대형 캐릭터 풍선 포토존과 DJ 공연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았다.</p>
<p>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누리마실은 세계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성북구 대표 문화다양성 축제”라며 “앞으로도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나누고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동영상뉴스" term="10981"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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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Jul 2026 18:24: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7 Jun 2026 17:43:14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7 Jun 2026 17:43:1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32</guid>
		<title><![CDATA[속초시, 실향민문화축제 6월 12~13일 개최, 실향의 기억과 통일 염원 담은 문화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32</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유일의 실향민 문화를 주제로 한 축제이자 실향민의 애환을 위로하고 통일을 염원하는 실향민문화축제가 ‘속초, 마음을 잇는 고향’을 주제로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속초 엑스포 잔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속초시는 한국전쟁 이후 이북 실향민들이 집단 정착하며 고유한 정체성을 형성해 온 대표적인 실향민 도시다. 시와 재단은 실향민 1, 2세대의 고령화에 따른 문화 단절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를 ‘실향민 문화 육성 원년’으로 삼고 실향민 3, 4세대와 시민, 관광객이 함께 문화를 보존·계승하는 ‘대한민국 실향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05903_alpizymt.jpg" alt="제11회 실향민문화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한민국 유일의 실향민 문화를 주제로 한 축제이자 실향민의 애환을 위로하고 통일을 염원하는 실향민문화축제가 ‘속초, 마음을 잇는 고향’을 주제로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속초 엑스포 잔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p>
<p>속초시는 한국전쟁 이후 이북 실향민들이 집단 정착하며 고유한 정체성을 형성해 온 대표적인 실향민 도시다. 시와 재단은 실향민 1, 2세대의 고령화에 따른 문화 단절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를 ‘실향민 문화 육성 원년’으로 삼고 실향민 3, 4세대와 시민, 관광객이 함께 문화를 보존·계승하는 ‘대한민국 실향민 문화 플랫폼’으로 행사를 새롭게 단장했다.</p>
<p>축제 첫날인 12일 오전에는 속초시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티셔츠 그림 그리기 체험’을 시작으로 오후 1시 30분 청호동 아바이마을 망향공원에서 실향민들의 한을 기리는 ‘합동망향제’가 거행된다.</p>
<p>이어 오후 3시 메인무대에서는 어렵고 힘들었던 피난 시절을 전문 배우들이 생생하게 재현하는 ‘피난민 행렬 퍼포먼스(주제공연: 뮤지컬 언젠가 우리 만나리)’와 함께 개막식이 열린다.</p>
<p>개막식 후에는 실향과 통일을 주제로 소통하는 ‘전국 실향민 노래자랑(속초 청춘 노래자랑)’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p>
<p>둘째 날인 13일 오전 10시에는 바다에서 유명을 달리한 실향민들의 넋을 위로하는 ‘함상 위령제’가 조도 인근 해상의 속초해양경찰서 경비함정 갑판에서 엄수된다.</p>
<p>오후에는 속초 지역의 향토 명장과 함께 이북, 속초 실향민 음식에 담긴 추억과 역사를 나누는 ‘실향민 음식 토크쇼 고향의 맛, 속초에 담다’가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계획이다.</p>
<p>축제 기간 행사장에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연극협회 배우들이 속초 아바이마을의 초기 정착 과정을 생생하게 재현하는 ‘실향민 테마마을’을 비롯해 엄경선 작가의 저서를 기반으로 실향민 문화의 과거와 미래를 전달하고 AI 사진전을 병행하는 ‘실향민 문화 역사관’이 운영된다.</p>
<p>또한 실향민 문화 콘텐츠 발굴 공모전 대상 수상작인 쇼트폼 영화 ‘한나절’이 상영된다.</p>
<p>특히 올해는 미식 콘텐츠가 대폭 강화됐다.</p>
<p>유명 방송인인 신효섭 셰프와 다리오 셰프가 참여해 이북 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상속자의 키친 팝업스토어’ 음식 시식회가 열리며,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여해 향토 음식을 홍보하는 취식존도 마련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와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놀이터 및 맘스라운지’를 조성해 관람객 편의와 체류 시간을 늘릴 계획이다.</p>
<p>이틀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폐막식은 13일 오후 7시에 열린다.</p>
<p>폐막식에는 대중의 사랑을 받는 초대 가수 신승태, 경서예지 등의 축하공연이 예정돼 있다.</p>
<p>실향민문화축제는 통일부와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강원도, (사)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 등이 후원한다.</p>
<p>자세한 내용은 실향민문화축제 웹사이트 또는 (재)속초문화관광재단 문화관광축제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재단 관계자는 “이번 제11회 축제는 실향민분들만의 축제가 아닌, 세대와 지역을 넘어 모두가 공감하고 즐기는 대한민국 유일의 문화 자산으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속초를 방문해 마음을 잇는 고향의 정을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1006339.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9 Jun 2026 21:0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7 Jun 2026 16:16:20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7 Jun 2026 16:16: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31</guid>
		<title><![CDATA[태백시, ‘태백단오’ 6월 19~21일 개최, 전통 제례와 시민 참여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31</link>
		<description><![CDATA[(재)태백시문화재단은 태백만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태백단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오의 흥, 태백에 피어나다’를 주제로 전통 제례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축제로 마련된다.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단오의 의미를 담아 초하루와 초삼일에 전통 제례를 봉행한다. 6월 15일 오전 11시 태백산국립공원 산신단에서 산신제를, 17일 오전 11시에는 태백산국립공원 성황당에서 성황제를 진행하며, 19일에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05715_dbntzqca.jpg" alt="2026 태백단오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태백시문화재단은 태백만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태백단오’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단오의 흥, 태백에 피어나다’를 주제로 전통 제례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축제로 마련된다.</p>
<p>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단오의 의미를 담아 초하루와 초삼일에 전통 제례를 봉행한다. 6월 15일 오전 11시 태백산국립공원 산신단에서 산신제를, 17일 오전 11시에는 태백산국립공원 성황당에서 성황제를 진행하며, 19일에는 황지연못에서 용신제를 봉행해 태백단오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p>
<p>본행사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황지연못 일원에서 열린다.</p>
<p>20일에는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전통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전통혼례가 진행된다. 특히 오랜 세월 함께한 태백시민 부부를 초청해 전통혼례를 재현함으로써 부부의 의미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p>
<p>21일에는 태백 성년의식례를 비롯한 전통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성년의식례는 성인이 되는 청소년들에게 전통의 의미와 책임감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현재 남녀 각 2명씩 총 4명의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참가 대상은 만 15세부터 만 20세까지(2011년 6월 21일생 기준)이다.</p>
<p>행사 기간에는 전통놀이 체험과 민속놀이, 전통문화 공연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특히 줄타기 공연과 궁궁이 활용 체험 등 특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태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과거 단오절은 설·추석과 달리 태백에 남은 주민들이 함께 음식과 정을 나누며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던 뜻깊은 명절이었다”며 “태백의 역사와 공동체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인 태백단오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태백만의 특별한 단오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자세한 사항은 태백시문화재단 문예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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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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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0:5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7 Jun 2026 17:03:00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7 Jun 2026 17:03:0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29</guid>
		<title><![CDATA[동해시,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6월 13~21일 개최, 보랏빛 정원 속 축제장 조성]]></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29</link>
		<description><![CDATA[지방선거가 마무리되고 첫 주말, 동해시가 보랏빛 라벤더 향기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동해시는 오는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에 앞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사전축제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축제는 단순한 예행연습이 아니다. 과거 석회석을 캐내던 광산이 라벤더가 피어나는 치유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무릉별유천지의 가치를 미리 경험하고, 본축제 기간 더욱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현장 점검의 성격을 함께 담고 있다. 시는 사전축제를 통해 주차장 운영,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05514_qytiwqlx.jpg" alt="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정원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지방선거가 마무리되고 첫 주말, 동해시가 보랏빛 라벤더 향기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p>
<p>동해시는 오는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에 앞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사전축제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고 밝혔다.</p>
<p>이번 사전축제는 단순한 예행연습이 아니다. 과거 석회석을 캐내던 광산이 라벤더가 피어나는 치유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무릉별유천지의 가치를 미리 경험하고, 본축제 기간 더욱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현장 점검의 성격을 함께 담고 있다.</p>
<p>시는 사전축제를 통해 주차장 운영, 관광객 이동 동선, 매표 시스템, 휴게시설 이용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실제 이동 패턴과 체류시간을 분석해 본축제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p>
<p>올해 축제는 ‘별빛이 피는 라벤더’를 주제로 진행되며, 메인 행사장을 기존 잔디광장에서 라벤더 정원과 맞닿은 ‘바람숨뜰’로 옮겨 방문객들이 보랏빛 꽃밭 속에서 공연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또한 쇄석장과 폐광 시설이 남아 있는 산업유산 공간에는 라벤더 펍과 휴식공간을 조성해 과거 산업현장의 흔적과 현재의 문화·관광 콘텐츠가 공존하는 무릉별유천지의 독특한 매력을 선보인다.</p>
<p>김순기 무릉전략과장은 “사전축제는 방문객의 입장에서 불편사항을 미리 점검하고 보완하기 위한 현장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게 된다”며 “선거 이후 가족과 함께 떠나는 첫 나들이로, 광산 위에 피어난 보랏빛 라벤더와 재생의 이야기를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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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0:56: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7 Jun 2026 15:47:11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7 Jun 2026 15:47:1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27</guid>
		<title><![CDATA[청주시, 단재신채호기념관 특별전 7월 30일까지 운영, 의열단 항일투쟁 정신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27</link>
		<description><![CDATA[청주시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오는 7월 30일까지 단재신채호기념관에서 독립기념관 전시상자 특별전 ‘의열단, 정의를 맹렬히 실행하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독립기념관이 추진하는 ‘2026 현충시설 협력망’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설명 자료와 유물, 체험 요소를 결합한 상자 형태의 이동식 전시로 진행된다. 전시는 의열단이 결성된 시대적 배경과 함께 ‘정의를 맹렬히 실행한다’는 신념 아래 항일 투쟁을 전개한 의열단의 활동상을 소개한다. 특히 박재혁, 김익상, 김상옥, 김지섭, 나석주 등 주요 의열단원의 의거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05336_ldduztoq.jpg" alt="단재신채호기념관 의열단 특별전 전시 자료"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청주시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오는 7월 30일까지 단재신채호기념관에서 독립기념관 전시상자 특별전 ‘의열단, 정의를 맹렬히 실행하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특별전은 독립기념관이 추진하는 ‘2026 현충시설 협력망’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설명 자료와 유물, 체험 요소를 결합한 상자 형태의 이동식 전시로 진행된다.</p>
<p>전시는 의열단이 결성된 시대적 배경과 함께 ‘정의를 맹렬히 실행한다’는 신념 아래 항일 투쟁을 전개한 의열단의 활동상을 소개한다. 특히 박재혁, 김익상, 김상옥, 김지섭, 나석주 등 주요 의열단원의 의거와 활약상을 통해 의열단의 숭고한 독립운동 정신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p>
<p>또한 단재 신채호 선생이 작성한 의열단의 이념서 ‘조선혁명선언’ 복제 자료와 김지섭 의사의 순국 전보 송달지 등 의열단 관련 자료도 함께 전시된다.</p>
<p>조선혁명선언은 의열단의 독립운동 정신과 방향성을 담은 선언문으로, 의열단이 추구한 독립운동 이념과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독립사상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p>
<p>이와 함께 의열단 관련 퀴즈와 액자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관람객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시 관계자는 “단재신채호기념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특별전이 의열단의 항일 정신과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의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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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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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0:5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6 Jun 2026 21:46:24 +0900</atom:published>
		<pubDate>Sat, 06 Jun 2026 21:46:2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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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주시, ‘신라 선덕여왕 행차’ 11월까지 운영, 첨성대서 만나는 왕실 문화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26</link>
		<description><![CDATA[신라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의 행차를 재현한 역사문화 행사가 경주 첨성대 일원에서 열린다. 경주시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주말 첨성대 일원에서 ‘신라 선덕여왕 행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정오,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신라문화콘텐츠개발원이 주최·주관하는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경상북도와 경주시, 남경주새마을금고가 후원한다. 행사에서는 선덕여왕이 금제 왕관을 쓰고 보연(寶輦)에 올라 행차하는 모습을 재현한다. 보연은 감은사지 서탑 출토 사리탑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행렬이 끝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05136_flwsxpux.jpg" alt="신라 선덕여왕 행차 재현 행사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신라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의 행차를 재현한 역사문화 행사가 경주 첨성대 일원에서 열린다.</p>
<p>경주시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주말 첨성대 일원에서 ‘신라 선덕여왕 행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행사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정오,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진행된다.</p>
<p>이번 행사는 신라문화콘텐츠개발원이 주최·주관하는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경상북도와 경주시, 남경주새마을금고가 후원한다.</p>
<p>행사에서는 선덕여왕이 금제 왕관을 쓰고 보연(寶輦)에 올라 행차하는 모습을 재현한다. 보연은 감은사지 서탑 출토 사리탑을 바탕으로 제작됐다.</p>
<p>행렬이 끝난 뒤에는 첨성대를 배경으로 선덕여왕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타임도 진행된다.</p>
<p>행사에 사용되는 금관과 금제 허리띠, 환두대도(고리자루칼)는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유물을 바탕으로 복원했다.</p>
<p>군사들이 사용하는 창도 김유신 장군묘 12지신상을 참고해 제작하는 등 신라시대 복식과 무기를 충실히 재현했다.</p>
<p>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확대했다.</p>
<p>관람객은 사전 신청을 통해 행렬에 직접 참여할 수 있으며, 신라 복식 체험과 금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p>
<p>주낙영 경주시장은 “선덕여왕 행차는 경주만의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표 관광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천년고도 경주의 정체성을 살린 차별화된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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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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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0:52: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7 Jun 2026 14:06:52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7 Jun 2026 14:06:5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24</guid>
		<title><![CDATA[포항시, 포항문화재단 ‘나우 스테이지 2026’ 6월 19일·7월 10일 공연, 지역 예술인 창작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24</link>
		<description><![CDATA[포항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모)은 오는 6월 19일과 7월 10일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나우 스테이지 2026(NOW STAGE)’을 개최한다. 나우 스테이지 2026은 ‘나와 우리의 무대’라는 의미와 함께 동시대 지역 예술의 흐름과 감각을 담아내는 ‘현재의 무대(NOW)’를 지향하는 프로젝트다. 지역 예술인들이 자신의 삶과 경험을 음악과 공연으로 풀어내고, 시민들은 이를 통해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이야기와 감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처음 선보이는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9203550_iuslqelx.jpg" alt="포항문화재단 나우 스테이지 2026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포항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모)은 오는 6월 19일과 7월 10일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나우 스테이지 2026(NOW STAGE)’을 개최한다.</p>
<p>나우 스테이지 2026은 ‘나와 우리의 무대’라는 의미와 함께 동시대 지역 예술의 흐름과 감각을 담아내는 ‘현재의 무대(NOW)’를 지향하는 프로젝트다. 지역 예술인들이 자신의 삶과 경험을 음악과 공연으로 풀어내고, 시민들은 이를 통해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이야기와 감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처음 선보이는 지역 예술인 중심 기획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새롭게 단장한 공연장이 지역 예술가의 창작 무대이자 시민과 예술이 만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공연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지역 예술인 8개 팀이 참여하며, 회차별로 4개 팀씩 무대에 오른다.</p>
<p>6월 19일 열리는 첫 번째 공연에는 감성적인 서사를 담은 인디음악을 선보이는 신중용을 비롯해 이국적인 음색의 아코디언 연주자 이현주,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창작국악그룹 사이, 역동적인 에너지의 국악팀 악티스트가 출연한다.</p>
<p>7월 10일 진행되는 두 번째 공연에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퓨전국악그룹 포먼트, 독창적인 힙합 무대를 선사할 GTI(김인태), 음악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제로드(김영길), 신명나는 창작연희집단 전통예술원 소리온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p>
<p>선정된 아티스트들은 공연에 앞서 프로그램 구성과 무대 연출 등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치며, 이를 통해 한층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p>
<p>또한 시민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공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송클레어와 곰스컴퍼니의 초청공연도 함께 마련된다.</p>
<p>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6월 4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지정석 예매가 가능하다.</p>
<p>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나우 스테이지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역량을 무대 위에서 시민들과 공유하는 예술 플랫폼”이라며 “새롭게 단장한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이 지역 예술가들에게는 도전과 성장의 무대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만나는 문화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기타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포항문화포털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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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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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9 Jun 2026 20:3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7 Jun 2026 12:58:48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7 Jun 2026 12:58:4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21</guid>
		<title><![CDATA[충청북도, 온충북 농특산물 직송 기획전 7월 31일까지 운영, G마켓 할인 혜택 제공]]></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21</link>
		<description><![CDATA[충청북도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이 G마켓과 연계해 6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농특산물 특별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농가와 업체의 판로 확대 및 매출 증대를 지원하고, 온충북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수박, 포도, 복숭아, 오이 등 제철 신선농산물 68개 상품을 선보인다. 구매 고객에게는 상품별 할인율이 적용된 최대 30%(최대 1만 원) 할인쿠폰을 제공해 소비자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특히 G마켓 내 ‘온충북 기획관’을 운영해 충북 우수 농특산물을 한곳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7021444_kyibcoml.jpg" alt="온충북 농특산물 직송 기획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청북도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이 G마켓과 연계해 6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농특산물 특별기획전을 운영한다.</p>
<p>이번 행사는 농가와 업체의 판로 확대 및 매출 증대를 지원하고, 온충북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 기간에는 수박, 포도, 복숭아, 오이 등 제철 신선농산물 68개 상품을 선보인다.</p>
<p>구매 고객에게는 상품별 할인율이 적용된 최대 30%(최대 1만 원) 할인쿠폰을 제공해 소비자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p>
<p>특히 G마켓 내 ‘온충북 기획관’을 운영해 충북 우수 농특산물을 한곳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소비자 관심을 높여 판매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p>
<p>이필재 충청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G마켓 연계 행사를 통해 충북의 우수 농특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유통채널과 연계한 판매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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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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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02:15: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5:57:4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5:57: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20</guid>
		<title><![CDATA[함양군, 함양양파 대만 첫 수출 선적, 농가 경영 안정 본격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20</link>
		<description><![CDATA[함양군이 올해 양파 생산량 증가에 따른 수급 불안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함양농협과 함께 햇양파 첫 대만 수출에 나섰다. 함양군은 6월 4일 함양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함양농협 주관으로 2026년산 함양양파 첫 수출 선적식을 개최하고, 양파 수급 안정과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적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 김용덕 경상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을 비롯해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대표, 류길년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7021249_clgnzqmc.jpg" alt="함양양파 대만 수출 선적식"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함양군이 올해 양파 생산량 증가에 따른 수급 불안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함양농협과 함께 햇양파 첫 대만 수출에 나섰다.</p>
<p>함양군은 6월 4일 함양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함양농협 주관으로 2026년산 함양양파 첫 수출 선적식을 개최하고, 양파 수급 안정과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돌입했다고 밝혔다.</p>
<p>이날 선적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 김용덕 경상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을 비롯해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대표, 류길년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장, 김상길 NH농협무역 전무이사, 배정섭 전남서남부채소농협 조합장, 남종우 전국양파생산자협회장, 이홍주 양파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 생산 농가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첫 수출을 축하했다.</p>
<p>이번 수출은 대만으로 향하는 100톤 규모의 첫 선적 물량으로, 함양군과 함양군 관내 농협은 올해 총 2,000톤의 함양양파를 해외시장에 수출할 계획이다.</p>
<p>올해 양파 재배면적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생육기 기상 여건이 양호해 생산량 증가가 예상된다.</p>
<p>반면 소비 둔화와 출하량 증가로 산지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지면서 수급 안정 대책 마련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p>
<p>이에 함양군과 함양농협은 수출 확대를 통해 국내 공급 물량을 분산하고 시장 수급을 조절하는 한편, 특판 행사와 온라인 판매 확대 등 소비 촉진 정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p>
<p>특히 함양군은 수출을 단순한 판로 개척 차원을 넘어 국내 양파 수급 조절을 통한 가격 안정,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한 핵심 정책 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해외시장 개척과 물류 지원 등을 통해 함양양파의 수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p>
<p>진병영 함양군수는 “올해 양파 생산량 증가에 따라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선제적인 수출 확대는 농가 경영 안정과 국내 수급 균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지원 정책을 통해 함양양파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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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765964.0.jpg" medium="image" />
				<atom:updated>Sun, 07 Jun 2026 02:13: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5:48:3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5:48: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18</guid>
		<title><![CDATA[곡성군, 곡성 멜론 싱가포르 첫 수출, 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18</link>
		<description><![CDATA[곡성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곡성 멜론이 올해 첫 해외 수출길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곡성군은 지난 6월 2일 곡성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곡성 멜론의 첫 싱가포르 수출 상차식을 개최하고 수출을 위한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차식에는 곡성농협, 농협중앙회, 멜론 재배농가,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곡성 멜론의 첫 수출을 축하하고 해외시장 확대를 기원했다. 이번 수출 물량은 4톤 규모(8kg 500박스)이며 수출 금액은 약 1천900만 원이다. 수출된 멜론은 부산항을 거쳐 싱가포르 현지 시장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7015734_tdzyenyg.jpg" alt="곡성 멜론 싱가포르 수출 상차식"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곡성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곡성 멜론이 올해 첫 해외 수출길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p>
<p>곡성군은 지난 6월 2일 곡성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곡성 멜론의 첫 싱가포르 수출 상차식을 개최하고 수출을 위한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p>
<p>이날 상차식에는 곡성농협, 농협중앙회, 멜론 재배농가,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곡성 멜론의 첫 수출을 축하하고 해외시장 확대를 기원했다.</p>
<p>이번 수출 물량은 4톤 규모(8kg 500박스)이며 수출 금액은 약 1천900만 원이다.</p>
<p>수출된 멜론은 부산항을 거쳐 싱가포르 현지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p>
<p>곡성은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 비옥한 토양 등 멜론 재배에 적합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높은 당도와 우수한 품질의 멜론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p>
<p>특히 곡성 멜론은 소비자들로부터 프리미엄 과일로 인정받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p>
<p>군은 이번 싱가포르 수출을 시작으로 홍콩 등 동남아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해외 판로 개척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p>
<p>곡성군 관계자는 “곡성 멜론의 우수한 품질이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인정받고 있다”라며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적극적인 수출 지원을 통해 곡성 농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상품" term="1097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765049.0.jpg" medium="image" />
				<atom:updated>Sun, 07 Jun 2026 01:58: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35:1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0:35:1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17</guid>
		<title><![CDATA[천안시, 하늘그린 농산물 판촉행사 6월 10일까지 운영, 수도권 소비자 공략]]></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17</link>
		<description><![CDATA[천안시는 천안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하늘그린 농산물 판촉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하늘그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천안의 대표 농산물인 배와 오이, 멜론 등을 시식하고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판촉행사는 6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행사에는 NH농협 충남본부와 천안시지부, 동천안농협, 천안배원예농협 등이 공동 참여해 홍보에 힘을 보탰다. 천안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도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7021902_nvbazdpm.jpg" alt="하늘그린 농산물 판촉행사"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천안시는 천안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하늘그린 농산물 판촉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천안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하늘그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 기간에는 천안의 대표 농산물인 배와 오이, 멜론 등을 시식하고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p>
<p>이번 판촉행사는 6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행사에는 NH농협 충남본부와 천안시지부, 동천안농협, 천안배원예농협 등이 공동 참여해 홍보에 힘을 보탰다.</p>
<p>천안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천안 농산물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소비 기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p>
<p>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천안 농산물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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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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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02:1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4:11:5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14:11:5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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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시, '콘서트 라운지Ⅱ: 시네마 & 클래식' 6월 13일 공연, 영화음악과 클래식의 만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15</link>
		<description><![CDATA[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13일 오후 7시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화성시 예술단 기획공연 '콘서트 라운지Ⅱ: 시네마 & 클래식'을 개최한다. '콘서트 라운지'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오케스트라 음악을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화성시 예술단의 공연 시리즈다. 이번 공연은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 선보인 '콘서트 라운지Ⅰ: 페스티벌 & 클래식'에 이은 두 번째 무대로, 영화음악과 클래식 레퍼토리를 함께 구성했다.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쉽게 몰입할 수 있는 친숙한 선율과 여름밤 야외공연장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곡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04151_rpkxkyur.jpg" alt="콘서트 라운지Ⅱ 시네마 앤 클래식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13일 오후 7시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화성시 예술단 기획공연 '콘서트 라운지Ⅱ: 시네마 &amp; 클래식'을 개최한다.</p>
<p>'콘서트 라운지'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오케스트라 음악을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화성시 예술단의 공연 시리즈다.</p>
<p>이번 공연은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 선보인 '콘서트 라운지Ⅰ: 페스티벌 &amp; 클래식'에 이은 두 번째 무대로, 영화음악과 클래식 레퍼토리를 함께 구성했다.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쉽게 몰입할 수 있는 친숙한 선율과 여름밤 야외공연장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곡들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p>
<p>안필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콘서트 라운지는 시민들이 오케스트라 음악을 일상 속에서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한 공연”이라며 “여름밤 야외공연장에서 영화음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화성시 예술단 '콘서트 라운지Ⅱ: 시네마 &amp; 클래식'은 전석 1만원이며, 예매는 6월 12일 오후 5시까지 화성시 공연장 홈페이지와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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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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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0:42: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7:11:3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17:11:3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13</guid>
		<title><![CDATA[경산시, 경산 카페 축제 6월 27일~7월 1일 개최, 신비복숭아와 커피의 특별한 만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13</link>
		<description><![CDATA[경산문화관광재단은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5일간 경산 남천 둔치와 참여카페 20개소에서 '경산 카페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산의 카페 인프라와 1년 중 단 2주만 맛볼 수 있는 지역 특산물 '신비복숭아'를 결합한 문화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축제에는 경산시 관내 카페들이 참여해 행사장을 커피 향으로 가득 채운다. 특히 경산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 협업해 각 카페의 개성을 살린 신비복숭아 특화 음료와 디저트를 선보이며, 현장에서는 신비복숭아 직판장과 무료 시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04435_zenaffmi.jpg" alt="경산 카페 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경산문화관광재단은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5일간 경산 남천 둔치와 참여카페 20개소에서 '경산 카페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산의 카페 인프라와 1년 중 단 2주만 맛볼 수 있는 지역 특산물 '신비복숭아'를 결합한 문화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올해 축제에는 경산시 관내 카페들이 참여해 행사장을 커피 향으로 가득 채운다. 특히 경산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 협업해 각 카페의 개성을 살린 신비복숭아 특화 음료와 디저트를 선보이며, 현장에서는 신비복숭아 직판장과 무료 시식 코너도 운영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나선다.</p>
<p>또한 행사장에서는 일회용품 대신 ESG 리유저블컵을 적극 활용해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p>
<p>방문객들을 위한 대규모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국내 대표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과 협업해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B마트 PB상품인 '배민이지' 경품을 증정한다.</p>
<p>이와 함께 스톱워치, 사격, 가챠머신, 룰렛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프리미엄 커피, 한정판 카페 굿즈, 베이커리 상품권, 신비복숭아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p>
<p>남천 둔치 메인 행사장과 참여카페를 연결하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행사장과 카페를 오가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메인 무대와 카페 행사장 곳곳에서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시민들의 칭찬과 추억 사연을 전문 DJ가 소개하는 '낭만 레트로 LP 음악 다방', 커피 장인들이 실력을 겨루는 '경산 바리스타 대회',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펼치는 '경산 어린이 미술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축제 관련 이벤트 참여 방법과 세부 일정은 '2026 경산 카페 축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조현일 경산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경산의 매력을 한가득 담은 경산 카페 축제에 시민 여러분을 정중히 초대한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남천 둔치를 찾아 향긋한 커피와 달콤한 신비복숭아, 그리고 다양한 경품의 즐거움까지 모두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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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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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0:4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8:02:0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18:02:0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11</guid>
		<title><![CDATA[고성군, 저도 대문어축제 6월 12~14일 개최, 청정 저도어장 대문어의 맛]]></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11</link>
		<description><![CDATA[강원도 고성군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현내면 대진항 일원에서 '저도 대문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탱글탱글 대문어, 입맛 도는 대진항!'을 슬로건으로 동해안 최북단 청정 해역에서 자란 고성 대문어의 맛과 매력을 알리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마련된다. 축제의 주인공인 대문어는 저도어장에서 잡힌다. 북한과 약 1km 떨어진 군사통제구역으로 출입이 제한돼 온 이 해역은 매년 4월부터 12월까지만 제한적으로 조업이 허용된다. 그만큼 최고급 품질의 대문어를 공급하는 산지로, 대진항 어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05039_cthmfcgh.jpg" alt="저도 대문어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강원도 고성군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현내면 대진항 일원에서 '저도 대문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탱글탱글 대문어, 입맛 도는 대진항!'을 슬로건으로 동해안 최북단 청정 해역에서 자란 고성 대문어의 맛과 매력을 알리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마련된다.</p>
<p>축제의 주인공인 대문어는 저도어장에서 잡힌다. 북한과 약 1km 떨어진 군사통제구역으로 출입이 제한돼 온 이 해역은 매년 4월부터 12월까지만 제한적으로 조업이 허용된다. 그만큼 최고급 품질의 대문어를 공급하는 산지로, 대진항 어민들의 주요 생계 터전이기도 하다.</p>
<p>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참여 부스의 100%를 고성군민이 운영한다는 점이다. 특히 문어잡이의 주역인 대진연승협회 어민들이 직접 축제 콘텐츠의 주체가 되어 생생한 어촌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주민 참여 부스는 체험부스 9개, 특산물 판매부스 7개, 플리마켓 7개, 저도미식부스 8개 등 총 31개로 구성된다.</p>
<p>저도미식부스에서는 문어 숙회를 비롯해 저도문어 초빙수, 문어(뽈뽀) 감자 샐러드 등 대문어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체험부스와 플리마켓에서는 문어 세비체 만들기, 문어 모양 괄사 만들기, 문어 키링 만들기 등 문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쓰고 또 받는 영수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6월 5일부터 14일까지 현내면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고성사랑상품권 5천 원을 받을 수 있다.</p>
<p>메인 무대에서는 문어 OX퀴즈, 문어 경매, 고성 샤우팅 대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p>
<p>관람객 편의를 위한 특별 교통 대책도 마련된다. 현내면 알뜰슈퍼 사거리부터 대진2리 정류장 구간은 주차금지구역으로, 동해반점 사거리부터 어판장 구간은 일방통행 구역으로 운영된다.</p>
<p>주말에는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6월 13일에는 화진포 해양박물관과 현내면사무소 두 곳에서, 6월 14일에는 화진포 해양박물관에서 탑승할 수 있다. 개막일인 6월 12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셔틀버스 거점인 화진포해수욕장 주차장은 차량 461대를 수용할 수 있다.</p>
<p>고성문화재단 축제 관계자는 “올해 대문어축제는 기획부터 운영까지 고성군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라며 “청정 저도어장과 대진항 어민의 땀이 담긴 대문어를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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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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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0:51: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6:11:2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16:11:2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10</guid>
		<title><![CDATA[양주시, 양주시립합창단 '헨델 Dixit Dominus' 7월 4일 공연, 바로크 합창 명작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10</link>
		<description><![CDATA[양주시립합창단이 오는 7월 4일 오후 3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지하 1층)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라토리오 ‘메시아’의 작곡가로 널리 알려진 헨델의 초기 바로크 대표작 ‘Dixit Dominus’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폭발적인 에너지와 화려한 대위법이 특징으로, 마치 한 편의 오페라를 보는 듯한 강렬하고 극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지현정 지휘자의 섬세한 해석 아래 양주시립합창단이 무대를 꾸미며, 소프라노 김제니와 카운터테너 정민호, 콜레기움무지쿰서울(악장 백승록)이 협연해 정통 바로크 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05212_kgxvpyur.jpg" alt="양주시립합창단 헨델 Dixit Dominus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양주시립합창단이 오는 7월 4일 오후 3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지하 1층)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에서는 오라토리오 ‘메시아’의 작곡가로 널리 알려진 헨델의 초기 바로크 대표작 ‘Dixit Dominus’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폭발적인 에너지와 화려한 대위법이 특징으로, 마치 한 편의 오페라를 보는 듯한 강렬하고 극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
<p>공연은 지현정 지휘자의 섬세한 해석 아래 양주시립합창단이 무대를 꾸미며, 소프라노 김제니와 카운터테너 정민호, 콜레기움무지쿰서울(악장 백승록)이 협연해 정통 바로크 음악의 풍성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재현한다.</p>
<p>공연은 2부로 구성된다.</p>
<p>1부에서는 헨델의 ‘Dixit Dominus’와 오페라 ‘리날도’의 명곡 ‘Lascia ch’io pianga(울게 하소서)’를 선보인다.</p>
<p>2부에서는 박나리의 ‘구름’, 김준범의 ‘더불어 숲’ 등 한국 창작합창곡과 함께 퍼커션과 안무가 결합된 현대 합창곡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p>
<p>양주시 관계자는 “헨델의 숨겨진 명작을 통해 오페라 못지않은 압도적인 전율을 선사하고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수준 높은 라이브 음악의 감동을 무대에서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이번 공연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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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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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0:5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4:32:5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14:32:5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09</guid>
		<title><![CDATA[김포시, '통진가화' 6월 13일부터 운영, 통진향교에서 만나는 전통문화 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09</link>
		<description><![CDATA[김포문화재단은 오는 6월 13일부터 통진향교 명륜당에서 '향교·서원 활성화 사업 : 통진가화(通津佳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향교·서원 활성화 사업은 경기도와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통진향교가 지닌 역사적 의미와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운영되는 '통진가화(通津佳話)'는 ▲통진향교 장원급제 챌린지 ▲통진향교 우리, 소리, 판소리 ▲통진향교 문방사우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인 '통진향교 장원급제 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05348_fgyprmwf.jpg" alt="통진가화 프로그램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김포문화재단은 오는 6월 13일부터 통진향교 명륜당에서 '향교·서원 활성화 사업 : 통진가화(通津佳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향교·서원 활성화 사업은 경기도와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통진향교가 지닌 역사적 의미와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올해 운영되는 '통진가화(通津佳話)'는 ▲통진향교 장원급제 챌린지 ▲통진향교 우리, 소리, 판소리 ▲통진향교 문방사우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인 '통진향교 장원급제 챌린지'는 조선시대 유생들의 심신 수련과 인성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미션 도전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명상과 전통 제례 악기 연주, 국궁 체험, 전통 계산 도구 체험 등을 통해 향교의 문화와 교육적 가치를 경험하게 된다.</p>
<p>성인 대상 프로그램인 '통진향교 우리, 소리, 판소리'는 판소리 '사철가'를 중심으로 인생의 사계절을 노래하며, 계절의 흐름에 따라 내면의 한과 흥을 소리와 장단으로 표현해 보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p>
<p>또 다른 성인 프로그램인 '통진향교 문방사우'는 선비의 벗인 문방사우를 이해하고 전통 민화 화풍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김포의 대표 문화유산인 문수산성과 덕포진을 소재로 작품을 제작하며, 완성된 작품은 캘린더로 제작해 전시할 예정이다.</p>
<p>프로그램은 김포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6월 9일까지 김포문화재단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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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746824.0.jpg" medium="image" />
				<atom:updated>Sat, 06 Jun 2026 20:5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5:23:0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15:23:0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08</guid>
		<title><![CDATA[서울 송파구, 'K-헤리티지 아트전 미백' 6월 9일~7월 26일 전시, 이청준 문학과 전통예술의 만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08</link>
		<description><![CDATA[서울 송파구는 6월 9일부터 7월 26일까지 석촌호수에 위치한 더 갤러리 호수에서 'K-헤리티지 아트전 미백(未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헤리티지 아트전 미백'은 더 갤러리 호수 개관 이후 처음 선보이는 전통문화 기획전으로, 송파구가 주최하고 세이버스코리아와 한국헤리티지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이번 전시는 송파구에서 오랜 기간 집필 활동을 하며 지역과 인연을 맺은 고(故) 이청준 소설가의 작품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전시명인 '미백(未白)'은 이청준 작가의 아호로, '아직 다 밝아오지 않은 새벽의 빛'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05828_fhlilmpg.jpg" alt="K-헤리티지 아트전 미백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송파구는 6월 9일부터 7월 26일까지 석촌호수에 위치한 더 갤러리 호수에서 'K-헤리티지 아트전 미백(未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K-헤리티지 아트전 미백'은 더 갤러리 호수 개관 이후 처음 선보이는 전통문화 기획전으로, 송파구가 주최하고 세이버스코리아와 한국헤리티지문화재단이 주관한다.</p>
<p>이번 전시는 송파구에서 오랜 기간 집필 활동을 하며 지역과 인연을 맺은 고(故) 이청준 소설가의 작품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전시명인 '미백(未白)'은 이청준 작가의 아호로, '아직 다 밝아오지 않은 새벽의 빛'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의 문학에 깃든 장인정신을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으로 시각화했다.</p>
<p>전시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공예예술가와 현대미술가 등 15명의 작가가 참여해 전통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조명한 6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달항아리, 방채옥의 정조대왕 능행차도,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전시돼 시공간을 초월한 예술의 만남을 보여줄 예정이다.</p>
<p>특히 국가무형유산 칠장, 선자장, 화혜장을 비롯해 궁중자수, 사경, 도자, 한국화 등 전통예술의 맥을 잇는 장인들의 작품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국가무형유산 제116호 화혜장 보유자인 황해봉 작가의 작품도 전시돼 송파 지역문화와 무형유산의 의미를 더한다.</p>
<p>관람객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청준 작가의 유품과 소설을 소개하는 '작가의 방'을 통해 문학적 감동과 전통예술의 미학을 함께 경험할 수 있으며, 전문 도슨트 프로그램과 어린이 활동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전시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한다.</p>
<p>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송파구와 인연이 깊은 이청준 작가의 문학적 세계를 전통 공예와 현대 미술로 재해석한 뜻깊은 전시”라며 “많은 주민이 석촌호수의 풍경과 함께 과거와 현재가 교감하는 이번 전시를 관람하며 우리 전통문화예술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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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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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0:59: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4:08:2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14:08: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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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명시, 시립합창단 정원음악회 6월 9일 개최, 도심 속 희망과 공감의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07</link>
		<description><![CDATA[광명시가 도심 속 푸른 정원에서 시민들에게 음악으로 따뜻한 위로와 휴식을 선물한다. 시는 오는 6월 9일 낮 12시 30분 광명시청 잔디광장에서 '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정원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광명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정원도시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광명시 대표 문화예술사절단인 광명시립합창단은 지난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찾아가는 정원음악회'를 올해도 이어간다. 첫 무대로 광명시청 잔디광장을 선택한 합창단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과 직원들에게 일상 속 여유를 선사할 예정이다. 음악회 주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10045_zbblkpii.jpg" alt="광명시립합창단 정원음악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광명시가 도심 속 푸른 정원에서 시민들에게 음악으로 따뜻한 위로와 휴식을 선물한다.</p>
<p>시는 오는 6월 9일 낮 12시 30분 광명시청 잔디광장에서 '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정원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광명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정원도시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p>
<p>광명시 대표 문화예술사절단인 광명시립합창단은 지난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찾아가는 정원음악회'를 올해도 이어간다.</p>
<p>첫 무대로 광명시청 잔디광장을 선택한 합창단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과 직원들에게 일상 속 여유를 선사할 예정이다.</p>
<p>음악회 주제는 '희망과 공감'이다. 합창단은 '그곳에 올라',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영원한 친구', '촛불 하나' 등 대중에게 친숙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곡들을 선보인다.</p>
<p>시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아파트 단지와 공원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을 직접 찾아가 정원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갈 방침이다.</p>
<p>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음악회가 바쁜 일상을 보내는 시민들에게 잠시 숨을 고르고 위로를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원도시 광명에 걸맞게 일상 곳곳에서 문화와 예술을 가깝게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한편 지난 2000년 창단한 광명시립합창단은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 수준 높은 공연으로 시민들과 소통해 온 광명시의 대표 문화홍보사절단이다.</p>
<p>오는 6월 18일에는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세 명의 초청 지휘자가 이끄는 색다른 무대인 '광명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를 개최해 다시 한번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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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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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1:01: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3:41:3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13:41:3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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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산시, 오색시장 야맥축제 6월 5~7일 개최, 수제맥주와 전통시장의 만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05</link>
		<description><![CDATA[오산오색시장상인회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오색시장 일원에서 열리는 '야맥축제'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화성센터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참여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개최 10주년을 맞은 야맥축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수제맥주 축제 가운데 하나로 성장하며 오색시장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축제 기간 전국 28개 브루어리가 참여해 200여 종의 수제맥주를 선보이며, 먹거리 부스와 플리마켓,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10419_vgcvzxlg.jpg" alt="오색시장 야맥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오산오색시장상인회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오색시장 일원에서 열리는 '야맥축제'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화성센터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참여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올해 개최 10주년을 맞은 야맥축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수제맥주 축제 가운데 하나로 성장하며 오색시장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했다.</p>
<p>축제 기간 전국 28개 브루어리가 참여해 200여 종의 수제맥주를 선보이며, 먹거리 부스와 플리마켓,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p>
<p>특히 올해는 전통시장과 공공기관이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서는 상생 협력의 장으로 마련된다.</p>
<p>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화성센터는 축제 현장에 온누리상품권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오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온누리상품권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린이들이 직접 전통시장을 이용하며 시장 문화를 체험하고 온누리상품권 사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경기신용보증재단은 홍보·상담 부스를 운영해 시장 상인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보증지원 제도와 정책자금, 경영안정자금 등에 대한 현장 상담을 제공한다.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필요한 지원 제도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p>
<p>이번 협업은 단순한 행사 후원을 넘어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공기관의 현장 지원이 함께 이뤄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p>
<p>야맥축제는 2016년 첫 개최 이후 수제맥주와 전통시장을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성장해 왔다. 올해는 1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 기념 유리잔과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하고, 방문객 쉼터와 공연무대 확대, 다회용 컵 사용 캠페인 등 보다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p>
<p>김주현 오산오색시장상인회장은 “야맥축제가 10주년을 맞아 단순한 축제를 넘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의 장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공공기관과 함께 만드는 이번 축제가 오색시장과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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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1:0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1:31:0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11:31:0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04</guid>
		<title><![CDATA[국가유산청, 예안향교 대성전 보물 지정 예고, 조선시대 향교 건축 가치 인정]]></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04</link>
		<description><![CDATA[국가유산청은 경북 안동시에 있는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은 안동댐 건설로 인한 수몰 위기 속에서도 원위치를 유지하며 지역사회의 정체성을 지켜온 문화유산이다. 조선시대 유교 교육과 향촌 사회 운영의 중심 역할을 담당해 온 역사적 가치와 희소성이 높은 건축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예안향교지』와 『추천집』 등에 따르면 예안향교는 1411년 건립됐으며, 대성전 역시 같은 해 처음 지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1569년과 1723년에 중수된 것으로 확인된다. 특히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10604_kktkrxtw.jpg" alt="안동 예안향교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국가유산청은 경북 안동시에 있는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p>
<p>안동 예안향교 대성전은 안동댐 건설로 인한 수몰 위기 속에서도 원위치를 유지하며 지역사회의 정체성을 지켜온 문화유산이다. 조선시대 유교 교육과 향촌 사회 운영의 중심 역할을 담당해 온 역사적 가치와 희소성이 높은 건축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p>
<p>『예안향교지』와 『추천집』 등에 따르면 예안향교는 1411년 건립됐으며, 대성전 역시 같은 해 처음 지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1569년과 1723년에 중수된 것으로 확인된다.</p>
<p>특히 대성전에서 발견된 목부재에 대한 연륜연대 분석을 통해 1569년 중수 당시 사용된 부재임이 과학적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16세기 후반부터 18세기 초반까지의 건축 흔적이 남아 있어 건축 원형의 보존 상태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다.</p>
<p>예안향교는 명륜당의 강학공간과 대성전의 제향공간이 지형 조건에 따라 배치되면서 전학후묘와 좌학우묘의 두 가지 배치 형식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건축적으로도 독창성이 돋보인다. 대성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에 전면 개방형 퇴칸을 두고 있으며, 바깥기둥은 각기둥, 안기둥은 원기둥으로 구성해 차별화된 공간 구조를 보여준다. 또한 창호 구성 부재에 적용된 고식 기법은 다른 향교 건물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예안향교만의 특징으로 평가된다.</p>
<p>주요 구조 부재에는 잘 다듬어진 곧은 목재를 사용했으며, 공포 부분에는 장식을 최소화하고 직선 부재를 활용해 구조적 안정성을 높였다. 지붕 상부에는 공(工)자 형태의 받침대공을 사용했는데, 이는 도산서원 상덕사와 전교당 등에서 확인되는 단순하면서도 고식적인 건축 기법으로 건축사적 가치를 더하고 있다.</p>
<p>국가유산청은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이 건립 및 중수 시기가 명확하고, 창호 구성과 공자형 대공 등에서 지역적 특성과 시대적 변화를 보여주며, 장식을 배제한 독특한 구조를 갖춘 점을 높이 평가해 보물 지정이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설명했다.</p>
<p>국가유산청은 이번 지정 예고에 대해 30일간 의견을 수렴한 뒤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물 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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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2:22: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1:50:2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11:50: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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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강동구, 서울시무용단 '미메시스' 6월 19~20일 공연, 한국 전통춤 8종 현대적 재해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03</link>
		<description><![CDATA[강동문화재단은 개관 15주년을 맞아 서울시무용단의 대표작 '미메시스(Mimesis)'를 6월 19일과 20일 양일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무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미메시스'는 교방무, 한량무, 소고춤, 장검무, 살풀이, 승무, 무당춤, 태평무 등 한국 전통춤 8가지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지난해 세종문화회관 초연 당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전통춤의 형식과 정서를 동시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서울시무용단의 대표 공연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서울시무용단은 '미메시스'를 비롯해 '스피드', '일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11015_xuuvwsht.jpg" alt="서울시무용단 미메시스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강동문화재단은 개관 15주년을 맞아 서울시무용단의 대표작 '미메시스(Mimesis)'를 6월 19일과 20일 양일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무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p>
<p>'미메시스'는 교방무, 한량무, 소고춤, 장검무, 살풀이, 승무, 무당춤, 태평무 등 한국 전통춤 8가지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지난해 세종문화회관 초연 당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전통춤의 형식과 정서를 동시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서울시무용단의 대표 공연작으로 자리매김했다.</p>
<p>서울시무용단은 '미메시스'를 비롯해 '스피드', '일무(One Dance)' 등 주요 공연에서도 연이어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고 있다.</p>
<p>'미메시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미학 개념인 미메시스에서 착안해 예술의 본질을 탐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작품은 전통춤의 형식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춤에 내재된 움직임과 정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무대 언어로 구현한다.</p>
<p>공연은 물, 바람, 땅, 번개, 허공, 하늘, 불, 빛 등 자연의 흐름을 주제로 구성된다. 각 장면은 전통춤 고유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돼 하나의 서사로 완성된다.</p>
<p>음악과 의상 역시 전통의 현대적 재해석에 초점을 맞췄다. 공연장에서 실시간으로 연주되는 국악 기반 음악은 기존 장단의 틀을 확장해 무용수들의 움직임과 긴밀하게 호흡하며 현장감을 더한다. 전통 한복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의상 역시 색채와 구조의 변화를 통해 세련된 동시대적 미감을 선보인다.</p>
<p>6월 19일 공연에는 서울시무용단 초연 무대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객원 무용수 기무간이 특별 출연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기무간은 엠넷 무용 경연 프로그램 '스테이지 파이터'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한국무용수다.</p>
<p>기무간은 작품의 주요 장면인 '번개의 서슬-장검무'를 선보인다. 번개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장검무는 검을 활용한 절도 있는 움직임과 역동적인 춤사위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서울시무용단 단원들과 함께 전통춤 특유의 장엄함과 역동성을 전달할 예정이다.</p>
<p>1974년 창단된 서울시무용단은 한국 창작춤의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 예술단체로, 전통춤의 계승과 창작을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왔다.</p>
<p>대표작 '일무'는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뉴욕 댄스 앤 퍼포먼스 어워드(베시 어워드)를 수상하며 국제적 위상을 입증했다.</p>
<p>김영호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미메시스는 전통춤의 본질과 현대적 해석이 조화를 이루는 작품”이라며 “관객들이 우리 춤이 지닌 깊이와 아름다움을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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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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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1:12: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8:19:2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08:19:2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02</guid>
		<title><![CDATA[안양시, 신유·박군 '흥바람 난다' 트로트 콘서트 6월 27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02</link>
		<description><![CDATA[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오는 6월 27일 오후 7시 30분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흥바람 난다' 트롯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가수 신유와 박군이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과 음악적 색깔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군은 특유의 친근함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객석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신유는 깊은 감성과 품격 있는 보이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열정적인 무대와 섬세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로트는 세대를 아우르며 우리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11431_rbcnxcqn.jpg" alt="신유 박군 흥바람 난다 트롯 콘서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오는 6월 27일 오후 7시 30분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흥바람 난다' 트롯 콘서트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에는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가수 신유와 박군이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과 음악적 색깔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박군은 특유의 친근함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객석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신유는 깊은 감성과 품격 있는 보이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열정적인 무대와 섬세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트로트는 세대를 아우르며 우리의 삶과 추억을 담아온 음악 장르다. 첫사랑의 설렘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 가족과 함께 흥얼거리던 노래, 지친 하루 끝에 위로가 되어준 노래까지 관객들은 익숙한 멜로디와 함께 저마다의 소중한 기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p>
<p>공연은 인터미션 없이 90분간 진행된다. 관람료는 R석 6만6천 원, S석 4만4천 원이며, 티켓 예매는 6월 9일 오후 2시부터 안양문화예술재단 웹사이트와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p>
<p>재단은 공연 관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안양시민에게는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2인 예매 시 적용되는 '둘이' 할인 20%, 3인 이상 예매 시 적용되는 '함께' 할인 30% 등 다양한 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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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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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1:1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0:22:2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10:22: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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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귀포시,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 'Joy Chance' 6월 13일 공연, 청소년 음악가 협연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01</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시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의 청소년 협주곡 음악회 'Joy Chance'를 6월 13일 오후 5시 김정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김정문화회관 상주단체인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가 제주지역 유망 청소년 음악가들에게 전문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무대다. 지난 4월 진행된 청소년 협연자 선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제주지역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바이올린, 플루트, 트럼본, 더블베이스, 오보에 등 각자의 전공 악기로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11726_dikxavvo.jpg" alt="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 Joy Chance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귀포시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의 청소년 협주곡 음악회 'Joy Chance'를 6월 13일 오후 5시 김정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김정문화회관 상주단체인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가 제주지역 유망 청소년 음악가들에게 전문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무대다.</p>
<p>지난 4월 진행된 청소년 협연자 선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제주지역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바이올린, 플루트, 트럼본, 더블베이스, 오보에 등 각자의 전공 악기로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은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제1번 라장조 K.136'으로 시작된다. 이어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 35', 프랑수아 보른의 '플루트를 위한 카르멘 환상곡', 제임스 커노우의 '트럼본을 위한 환상곡', 바냐홀의 '더블베이스 협주곡 라장조', 모차르트의 '오보에 협주곡 다장조 K.314' 등이 연주된다.</p>
<p>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는 1984년 창단 이후 정기연주회와 청소년 협주곡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제주지역 클래식 음악 활성화에 기여해 온 민간 오케스트라다. 2018년부터는 김정문화회관 공연장 상주단체로 활동하고 있다.</p>
<p>이번 공연은 전 연령 관람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사전 예매는 6월 12일 오후 5시까지 서귀포시 e티켓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p>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제주지역 청소년 음악가들이 전문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지역 청소년 예술 인재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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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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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1:18: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0:54:1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10:54:1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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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주시, 퇴촌토마토거리축제 6월 19~21일 개최, 공연과 체험으로 즐기는 여름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2000</link>
		<description><![CDATA[광주시문화재단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퇴촌면 광동리 일원에서 '퇴촌토마토거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퇴촌토마토거리축제는 광주시 대표 농특산물인 퇴촌 토마토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업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광주시 대표 여름 축제다. 올해는 공연과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축제 첫날인 6월 19일에는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브라스밴드 메이킹 보이즈와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이 함께하는 개막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이어 개막 공연에서는 가수 최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12306_vpepbhpa.jpg" alt="퇴촌토마토거리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광주시문화재단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퇴촌면 광동리 일원에서 '퇴촌토마토거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퇴촌토마토거리축제는 광주시 대표 농특산물인 퇴촌 토마토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업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광주시 대표 여름 축제다. 올해는 공연과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축제 첫날인 6월 19일에는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브라스밴드 메이킹 보이즈와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이 함께하는 개막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이어 개막 공연에서는 가수 최성수와 리버 브로스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p>
<p>6월 20일과 21일 저녁에는 방송인 이홍렬의 진행으로 축하공연이 열린다. 20일에는 '7080 콘서트'가 마련돼 가수 이광조와 장은아가 출연하며, 21일에는 '트로트 콘서트'에서 가수 우연이와 마커스 강이 무대를 꾸민다.</p>
<p>행사장에는 여름 축제 분위기를 더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야외 워터 슬라이드 수영장이 설치되며, 얼음 속에 숨겨진 호박벌을 찾는 '아이스 호박벌 헌터' 프로그램은 20일부터 21일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다.</p>
<p>축제 둘째 날인 20일 오전 11시에는 '못난이 토마토 요리경연대회'가 열린다. 외형은 고르지 않지만 맛과 영양이 우수한 퇴촌 못난이 토마토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현장에서는 요리사 조서형의 토마토 요리 시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퇴촌 토마토를 비롯한 지역 우수 농특산물 판매장이 운영돼 방문객들이 생산자와 직접 소통하며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축제 관계자는 “퇴촌 토마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무더위를 잊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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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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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1:23: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0:57:5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10:57:5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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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귀포시, 'Re:Buoy 떠오르는 빛' 7월 4~5일 공연, 제주 바다 담은 국악 생태 그림자극]]></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99</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예술의전당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선정작인 전통예술 공연단체 마로의 창작공연 'Re:Buoy 떠오르는 빛'을 7월 4일과 5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작품은 제주 바다와 해양환경을 주제로 한 국악 생태 그림자극으로, 폐부표와 폐플라스틱 등 해양폐기물을 예술적 소재로 활용해 회복과 순환의 메시지를 전통예술과 감각적인 무대 연출로 풀어낸 창작공연이다. 공연은 제주 전통 굿놀이인 용놀이의 정화 의식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됐으며, 위기에 처한 바다를 관객과 함께 구하는 이야기로 전개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12526_ofckacam.jpg" alt="Re Buoy 떠오르는 빛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귀포예술의전당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선정작인 전통예술 공연단체 마로의 창작공연 'Re:Buoy 떠오르는 빛'을 7월 4일과 5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한다.</p>
<p>이번 작품은 제주 바다와 해양환경을 주제로 한 국악 생태 그림자극으로, 폐부표와 폐플라스틱 등 해양폐기물을 예술적 소재로 활용해 회복과 순환의 메시지를 전통예술과 감각적인 무대 연출로 풀어낸 창작공연이다.</p>
<p>공연은 제주 전통 굿놀이인 용놀이의 정화 의식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됐으며, 위기에 처한 바다를 관객과 함께 구하는 이야기로 전개된다.</p>
<p>주인공인 꼬마 용 삼총사 딩딩·끼리·무리가 그물에 얽힌 친구 고래를 구하기 위해 관객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해녀의 안내를 따라 관객과 배우가 함께 극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p>
<p>특히 그림자극과 인터랙티브 조명을 활용해 신비로운 바닷속 세계를 구현하고, 버려진 폐부표가 아름다운 조명 오브제로 재탄생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관객의 목소리와 참여가 실제 무대 연출과 연결되는 체험형 공연으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을 기획한 마로는 제주 신화와 굿, 전통 장단과 몸짓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제주 기반 전통연희 예술단체다. 제주를 넘어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전통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p>
<p>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관람 대상은 36개월 이상이다. 공연 시간은 약 60분이다.</p>
<p>문화소외계층 무료 초청은 6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전화 접수로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e티켓을 통해 가능하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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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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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1:26: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0:58:1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10:58:1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96</guid>
		<title><![CDATA[제주도, 국가유산 주간 6월 22~28일 운영, 성읍달빛기행 등 체험 프로그램 마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96</link>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가 '2026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제주 국가유산을 집중적으로 탐방하고 체험할 수 있는 제주 국가유산 주간(Heritage Week)을 운영한다. 제주 국가유산 주간은 올해 총 3회 운영된다. 1차는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2차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3차는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 첫 번째 국가유산 주간은 ‘제주의 사람들’을 주제로 마련됐다. 제주의 역사와 생활문화, 마을공동체 등 제주 사람들의 삶이 담긴 국가유산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13321_podhsbqh.jpg" alt="성읍달빛기행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제주특별자치도가 '2026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제주 국가유산을 집중적으로 탐방하고 체험할 수 있는 제주 국가유산 주간(Heritage Week)을 운영한다.</p>
<p>제주 국가유산 주간은 올해 총 3회 운영된다. 1차는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2차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3차는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p>
<p>첫 번째 국가유산 주간은 ‘제주의 사람들’을 주제로 마련됐다. 제주의 역사와 생활문화, 마을공동체 등 제주 사람들의 삶이 담긴 국가유산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제주도는 이 기간 동안 시크릿 미션 레이스, 탐라원정대, 탐라모꼬지, 성읍달빛기행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가유산을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시크릿 미션 레이스는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되는 상설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제주 국가유산 방문 지점을 찾아 임무를 수행하고 도장을 모아 시크릿 코드를 완성하게 된다. 기존 스탬프 투어와 연계해 국가유산 탐방의 재미를 더했다.</p>
<p>6월 23일과 25일에는 국가유산 해설사와 함께하는 탐라원정대가 운영된다. 회차별 20명 규모로 진행되며 전문 해설을 통해 국가유산의 역사와 의미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심화형 탐방 프로그램이다.</p>
<p>향사당 방문자센터에서는 국가유산 주간 동안 탐라모꼬지가 열린다. 전통놀이와 헤리티지 클래스, 치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가유산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향사당을 체험과 교류가 이뤄지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
<p>6월 26일과 27일에는 성읍민속마을 일원에서 시그니처 헤리티지 프로그램인 성읍달빛기행이 진행된다. 관객 참여형 공연과 야간 경관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제주 사람과 문화, 삶의 이야기를 성읍민속마을 공간과 연결해 인문학적 유산 체험을 제공한다.</p>
<p>같은 기간 성읍민속마을에서는 생생 국가유산 프로그램인 ‘멩심행 성읍에 가게마씀’ 행사도 열린다. 제주인의 삶과 공동체 문화를 재현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27일과 28일에는 전통혼례 재현과 애기구덕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제주도는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상권과의 연계도 확대한다. 소품샵, 음식점, 카페, 숙박업, 문화시설, 관광체험시설 등 30개 공식 파트너사와 협력해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p>
<p>참여자들은 향사당 방문자센터에서 공식 파트너사 혜택 쿠폰을 받아 제주 곳곳의 참여 업체에서 할인과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국가유산 탐방이 지역 소비로 이어지고, 방문객들에게는 더욱 풍성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 파트너사 혜택은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 공식 웹사이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은 6월 5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된다.</p>
<p>김형은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국가유산 주간은 제주 국가유산을 보다 깊이 있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집중 탐험 주간”이라며 “도민과 관광객이 제주의 사람들, 마을, 생활문화에 담긴 유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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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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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1:34: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1:07:0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11:07: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94</guid>
		<title><![CDATA[가평군, 6월 13일 ‘가평으로 멍나들이’ 개최, 반려견 운동회·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94</link>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오는 6월 13일 음악역1939 일원에서 반려동물 문화행사 ‘가평으로 멍나들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반려동물이 함께 어울리며 교감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음악역1939 야외공연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운동회존과 무대존, 수업존, 행사존, 휴식존 등 5개 테마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표 프로그램인 반려견 운동회에서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기다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13518_zuhwmnki.jpg" alt="가평으로 멍나들이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가평군은 오는 6월 13일 음악역1939 일원에서 반려동물 문화행사 ‘가평으로 멍나들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반려동물이 함께 어울리며 교감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음악역1939 야외공연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운동회존과 무대존, 수업존, 행사존, 휴식존 등 5개 테마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대표 프로그램인 반려견 운동회에서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기다려 대회’, ‘이리와 대회’, ‘어질리티 달리기 대회’가 열리며 종목별 시상도 진행된다.</p>
<p>무대존에서는 전문가가 참여하는 반려견 토크콘서트가 마련돼 반려동물의 문제행동 교정과 올바른 양육 방법 등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수업존에서는 반려견 건강관리를 위한 그룹 마사지 수업이 운영된다. 행사존에서는 훈련사 행동상담, 산책 가방 만들기, 반려견 위생미용, 반려동물 발도장 서약서 작성, 견생네컷 사진 촬영, 캐리커처 체험 등 반려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p>
<p>휴식존에는 빈백과 돗자리, 차광막이 설치돼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했으며,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도 상시 운영된다.</p>
<p>이와 함께 유기동물 입양 상담, 반려동물 건강상담, 반려동물 관련 업체가 참여하는 플리마켓도 운영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p>
<p>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평군이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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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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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1:3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0:16:33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10:16:3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93</guid>
		<title><![CDATA[의왕시, 6월 27일 '캔버스 사파리' 개최, 어린이 참여형 넌버벌 미술 퍼포먼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93</link>
		<description><![CDATA[의왕시는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 왕림이팝아트홀에서 2026년 유휴공간 문화재생 운영사업 시즌4 ‘예술이 팝팝 데이’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캔버스 사파리’가 무대에 오른다. 극단 모션앤이모션의 ‘캔버스 사파리’는 동물을 주제로 한 옴니버스 형식의 넌버벌 미술 퍼포먼스다. 관객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동물 이미지를 무대 위 미술 작품으로 완성해 가는 참여형 공연으로 구성됐다. 공연은 마임과 비보잉, 댄스 요소를 결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13737_hdufxdox.jpg" alt="캔버스 사파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의왕시는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 왕림이팝아트홀에서 2026년 유휴공간 문화재생 운영사업 시즌4 ‘예술이 팝팝 데이’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캔버스 사파리’가 무대에 오른다.</p>
<p>극단 모션앤이모션의 ‘캔버스 사파리’는 동물을 주제로 한 옴니버스 형식의 넌버벌 미술 퍼포먼스다. 관객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동물 이미지를 무대 위 미술 작품으로 완성해 가는 참여형 공연으로 구성됐다.</p>
<p>공연은 마임과 비보잉, 댄스 요소를 결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배우들의 코믹한 연기와 역동적인 움직임, 공연과 동시에 완성되는 미술 작품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특히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체험형 공연으로, 가족 관람객들에게는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이번 공연은 무료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p>
<p>윤은숙 문화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왕림이팝아트홀을 통해 시민들이 공연예술을 일상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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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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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1:3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0:18:23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10:18: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91</guid>
		<title><![CDATA[산청군, 거창윈드오케스트라 '화려한 금빛 향연' 6월 16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91</link>
		<description><![CDATA[산청군은 오는 6월 16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거창윈드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화려한 금빛 향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상주단체 교류공연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대한민국 예술문화대상 등을 수상한 이건형 지휘자를 비롯해 클라리네티스트 김형일, 바이올리니스트 이수완이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거창윈드오케스트라는 금관 앙상블을 중심으로 특유의 웅장하고 화려한 사운드를 선보이며 초여름 밤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에드워드 엘가의 '위풍당...]]></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13925_huiuwzdx.jpg" alt="화려한 금빛 향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산청군은 오는 6월 16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거창윈드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화려한 금빛 향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상주단체 교류공연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대한민국 예술문화대상 등을 수상한 이건형 지휘자를 비롯해 클라리네티스트 김형일, 바이올리니스트 이수완이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p>
<p>거창윈드오케스트라는 금관 앙상블을 중심으로 특유의 웅장하고 화려한 사운드를 선보이며 초여름 밤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p>
<p>공연 프로그램은 에드워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으로 시작해 오펜바흐의 '캉캉',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비제 오페라 '카르멘' 중 '투레아도르 송' 등 클래식 명곡들로 구성된다.</p>
<p>또한 '드럼 코프스 퍼레이드' 타악기 독주와 호른 솔로 무대, 가족 단위 관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즈니 메들리'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 시간은 약 70분이며 5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운영된다.</p>
<p>관람 예약은 홍보물 내 QR코드 또는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에는 별도의 티켓 교환 없이 선착순 자유석으로 입장한다.</p>
<p>2012년 창단한 (사)거창윈드오케스트라는 경상남도 지정 전문예술단체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클래식 음악 저변 확대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산청군 관계자는 “금빛 관악기가 전하는 웅장한 에너지와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군민들이 특별한 문화예술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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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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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1:4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08:2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09:08: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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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함양군, '클래식 음악여행' 6월 24일 개최, 무대 위 객석으로 즐기는 특별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90</link>
		<description><![CDATA[함양군은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특별기획 공연 '클래식 음악여행'을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관객석을 무대 위에 설치해 관객들이 연주자와 같은 공간에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이색 클래식 공연이다. 관객들은 연주자의 움직임과 호흡, 악기의 울림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더욱 생생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공연에서는 '섬집 아기', '아리랑', '애국가 환상곡'을 비롯해 파헬벨의 '캐논', 비발디의 '사계-여름',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등 친숙한 클래식 명곡...]]></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14119_wnhbqiuk.jpg" alt="클래식 음악여행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함양군은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특별기획 공연 '클래식 음악여행'을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관객석을 무대 위에 설치해 관객들이 연주자와 같은 공간에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이색 클래식 공연이다. 관객들은 연주자의 움직임과 호흡, 악기의 울림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더욱 생생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p>
<p>공연에서는 '섬집 아기', '아리랑', '애국가 환상곡'을 비롯해 파헬벨의 '캐논', 비발디의 '사계-여름',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등 친숙한 클래식 명곡들이 연주된다.</p>
<p>무대에는 6인조 오케스트라 그룹이 올라 다채로운 편곡과 섬세한 해석을 더한 연주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쉽고 편안하게 클래식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음악 여행을 제공할 예정이다.</p>
<p>티켓 예매는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함양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와 인터파크를 통해 6월 23일까지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며, 문화예술회관 1층에서는 공연 당일까지 현장 예매도 진행된다.</p>
<p>관람료는 5,000원이며 8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p>
<p>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클래식 음악여행'은 관객들이 무대 위 좌석에 앉아 연주자와 같은 공간을 공유하며 음악의 울림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기존 공연장 객석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클래식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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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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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1:4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47:4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09:47:4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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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강서구, 강서구립극단 '매화동산' 6월 12~14일 공연, 체호프 명작 재해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88</link>
		<description><![CDATA[서울 강서구는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강서아트리움 아리홀에서 강서구립극단 제44회 정기공연 연극 '매화동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매화동산'은 러시아 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 '벚꽃동산'을 우리 시대와 정서에 맞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최근 배우 전도연 주연의 '벚꽃동산'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강서구립극단은 원작의 배경인 19세기 말 러시아를 1930년대 경성으로 옮겨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냈다. 작품은 몰락해 가는 구시대의 상징인 '매화동산'을 중심으로 과거의 영광에 머무는 귀족 가문과 변화하는 시대를 이끄는 신흥 자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15210_mzgniqdt.jpg" alt="매화동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강서구는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강서아트리움 아리홀에서 강서구립극단 제44회 정기공연 연극 '매화동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p>
<p>'매화동산'은 러시아 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 '벚꽃동산'을 우리 시대와 정서에 맞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최근 배우 전도연 주연의 '벚꽃동산'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강서구립극단은 원작의 배경인 19세기 말 러시아를 1930년대 경성으로 옮겨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냈다.</p>
<p>작품은 몰락해 가는 구시대의 상징인 '매화동산'을 중심으로 과거의 영광에 머무는 귀족 가문과 변화하는 시대를 이끄는 신흥 자본가 사이의 갈등과 애환을 그린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각 인물들이 겪는 선택과 변화의 과정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성찰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강서구립극단 전순열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단원 8명이 출연해 밀도 높은 앙상블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삶을 이어가는 인물들의 생명력과 인간적인 고민을 섬세하게 표현할 계획이다.</p>
<p>공연은 6월 12일 오후 7시 30분, 13일 오후 1시와 오후 5시, 14일 오후 2시 등 총 4회 진행된다.</p>
<p>관람은 8세 이상 가능하며 입장료는 1만 원이다. 강서구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아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p>
<p>진교훈 강서구청장은 “강서구립극단이 정성껏 준비한 이번 공연을 통해 구민들이 삶의 진정한 가치와 희망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구민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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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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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1:52: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8:20:5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08:20:5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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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동작구, 어울마당 아트홀 6월 무료 공연 운영, 인형극·국악·브라스 밴드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86</link>
		<description><![CDATA[동작구가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도·까망돌·본동 어울마당 아트홀에서 무료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올해 1월부터 매월 양질의 기획공연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6월에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을 마련했다. 먼저 상도 어울마당 아트홀(성대로 180, 지하 1층)에서는 6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 줄인형극으로 만나는 명작동화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선보인다. 국내 목각줄인형극 전문 극단인 인형극단친구들의 대표작으로,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15510_mbmbbqyh.jpg" alt="본동 어울마당 아트홀 쇼 마칭 브라스 밴드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동작구가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도·까망돌·본동 어울마당 아트홀에서 무료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구는 올해 1월부터 매월 양질의 기획공연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6월에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을 마련했다.</p>
<p>먼저 상도 어울마당 아트홀(성대로 180, 지하 1층)에서는 6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 줄인형극으로 만나는 명작동화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선보인다.</p>
<p>국내 목각줄인형극 전문 극단인 인형극단친구들의 대표작으로,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목각줄인형의 섬세한 움직임을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신청은 6월 6일 오후 2시부터 6월 18일까지 가능하며, 관람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문의는 동작문화재단(070-7204-3291)으로 하면 된다.</p>
<p>까망돌 어울마당 아트홀(서달로 129, 지하 1층)에서는 6월 24일 수요일 오후 7시, 국악단 민음이 출연하는 ‘우리 국악 이야기’ 공연이 열린다.</p>
<p>해당 공연은 다양한 궁중음악과 악기를 통해 교과서 속 우리 음악과 소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신청은 6월 6일 오후 2시부터 6월 23일까지 가능하며, 관람객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문의는 동작문화재단(070-7204-3240)으로 하면 된다.</p>
<p>본동 어울마당 아트홀(노량진로 32길 79, 지하 1층)에서는 6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제이에스브라스 콜렉티브가 선보이는 ‘쇼 마칭 브라스 밴드’ 공연이 펼쳐진다.</p>
<p>공연은 ‘September’, ‘Fly Me to the Moon’ 등 친숙한 음악을 금관악기 연주로 선보이며, 유쾌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더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
<p>신청은 6월 6일 오후 2시부터 6월 25일까지 가능하며, 관람객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문의는 동작문화재단(070-7204-3272)로 하면 된다.</p>
<p>모든 공연은 전 연령이 관람할 수 있으며, 신청은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 또는 홍보 포스터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티켓은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약할 수 있다.</p>
<p>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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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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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1:56: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8:39:0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05 Jun 2026 08:39: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84</guid>
		<title><![CDATA[서울시, 서울간식 라이스칩 5월 29일 출시, K-볶음밥 담은 건강간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84</link>
		<description><![CDATA[칼국수, 떡볶이 등을 먹은 뒤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K-볶음밥’ 문화가 서울을 대표하는 저칼로리 건강간식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건강간식 브랜드 풍심당과 손잡고 무첨가물·건강지향 콘셉트의 서울간식 ‘라이스칩’을 ‘야채볶음밥 맛’과 ‘라이스칩 김 맛’ 2종으로 5월 29일 출시해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라면, 서울빵에 이어 선보이는 서울형 먹거리 굿즈이자 서울간식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이다. 풍심당은 2013년부터 누룽지와 저당 간식 등을 선보여 온 건강간식 브랜드로, 정제당과 인공 첨가물 등 불필요한 성분을 배제하고 한국적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15802_vqnscvbu.jpg" alt="서울간식 라이스칩 2종 제품"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칼국수, 떡볶이 등을 먹은 뒤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K-볶음밥’ 문화가 서울을 대표하는 저칼로리 건강간식으로 재탄생한다.</p>
<p>서울시는 건강간식 브랜드 풍심당과 손잡고 무첨가물·건강지향 콘셉트의 서울간식 ‘라이스칩’을 ‘야채볶음밥 맛’과 ‘라이스칩 김 맛’ 2종으로 5월 29일 출시해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라면, 서울빵에 이어 선보이는 서울형 먹거리 굿즈이자 서울간식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이다.</p>
<p>풍심당은 2013년부터 누룽지와 저당 간식 등을 선보여 온 건강간식 브랜드로, 정제당과 인공 첨가물 등 불필요한 성분을 배제하고 한국적인 맛과 원물을 기반으로 건강하고 즐거운 간식 문화를 제안하고 있다.</p>
<p>서울간식 ‘라이스칩’은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입도 몸도 즐거운 서울형 건강간식으로 기획됐다. 자극적이고 달콤한 기존 간식과 달리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국내산 햅쌀과 야채, 참기름, 천일염 등 4가지 원재료만으로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튀기지 않고 구워내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p>
<p>제품은 1봉지(2개입) 기준 42~44kcal 수준이며 당류는 1g 미만, 나트륨은 120mg 이하로 부담을 줄였다.</p>
<p>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기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어 직장인과 어린이·청소년의 아침 식사 대용은 물론 늦은 밤 부담 없는 간식으로도 적합하다.</p>
<p>라이스칩은 ‘야채볶음밥 맛’과 ‘김 맛’ 2종으로 출시된다. ‘야채볶음밥 맛’은 K-볶음밥 문화에서 착안했으며, ‘김 맛’은 한국인이 친숙하게 즐기는 김에 밥을 싸 먹는 맛을 스낵 형태로 구현했다.</p>
<p>제품 디자인에도 서울의 정체성을 담았다. 야채볶음밥 맛 패키지는 광화문, 소나무, 구름 등의 이미지를 활용해 전통의 느낌을 재해석했으며, 김 맛 패키지는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서울달과 픽토그램 등을 활용해 한강 드론쇼의 이미지를 시각화했다.</p>
<p>서울시는 라이스칩 출시를 시작으로 7월에는 뻥튀기 제품을, 9월에는 명절 기획 선물세트 등을 선보이며 서울간식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이번에 출시된 라이스칩은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갤러리점 등 6개 서울마이소울샵과 DDP디자인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DDP 온라인몰,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풍심당 공식몰에서 판매된다. 제품은 1박스당 5봉(봉당 2개입) 구성으로 가격은 6,400원이다.</p>
<p>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42-8에 위치한 풍심당 카페에서도 서울간식 라이스칩을 만나볼 수 있다.</p>
<p>서울간식 라이스칩 출시를 기념해 6월 5일부터 6월 11일까지 7일간 1+1 특별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마이소울샵, DDP디자인스토어 등 오프라인 판매처와 풍심당 자사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온라인 판매처에서 동일하게 운영된다.</p>
<p>6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는 AK플라자 분당점에서 운영되는 풍심당 팝업스토어에서도 서울간식 2종을 대상으로 1+1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p>
<p>한편 서울의 건강한 먹거리 굿즈는 국내외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2024년 2월 출시된 건면 서울라면·서울짜장은 19개국에 수출돼 166만 봉 이상 판매됐으며, 당도를 낮춘 서울빵은 4월 말 출시 이후 판매량 4만 개를 돌파했다.</p>
<p>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라면과 서울빵에 이어 서울간식까지 서울만의 건강 먹거리 브랜드를 확장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서울의 맛과 문화를 담은 콘텐츠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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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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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1:58: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1:50:4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1:50:4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83</guid>
		<title><![CDATA[제주도, 탄산오름 세계 물맛 품평회 실버상 수상, 한국 탄산수 최초 쾌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83</link>
		<description><![CDATA[제주 프리미엄 탄산수 브랜드 ‘제주 탄산수 탄산오름(대표 이광희)’이 세계적인 프리미엄 워터 품평회에서 실버상을 수상하며 한국 탄산수 최초의 세계 무대 수상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이하 제주TP)는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육성한 탄산오름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Fine Water Taste & Design Awards 2026’에서 ‘스파클링 큐레이티드’ 부문 실버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은 제주TP가 추진한 ‘2025년 혁신창업 성장 맞춤형 지원사업’ 및 ‘청년창업 스케일업 지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20814_iiiqnprn.jpg" alt="탄산오름 프리미엄 탄산수 제품"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제주 프리미엄 탄산수 브랜드 ‘제주 탄산수 탄산오름(대표 이광희)’이 세계적인 프리미엄 워터 품평회에서 실버상을 수상하며 한국 탄산수 최초의 세계 무대 수상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p>
<p>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이하 제주TP)는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육성한 탄산오름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Fine Water Taste &amp; Design Awards 2026’에서 ‘스파클링 큐레이티드’ 부문 실버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p>
<p>특히 이번 수상은 제주TP가 추진한 ‘2025년 혁신창업 성장 맞춤형 지원사업’ 및 ‘청년창업 스케일업 지원사업’의 체계적인 성장 프로그램이 이뤄낸 결실이다. 제주TP는 그동안 탄산오름의 시제품 제작과 마케팅 지원을 통한 제품 경쟁력 강화는 물론, 투자유치 교육·컨설팅, IR 자료 고도화, 데모데이 참가 지원 등 글로벌 사업화 역량을 다각도로 밀착 지원하며 이번 성과의 든든한 발판을 마련했다.</p>
<p>이번 대회에서 골드를 차지한 미국의 세계적인 생수 브랜드 ‘리퀴드 데스(Liquid Death)’가 총점 586점을 기록한 가운데, 탄산오름은 단 4점 차인 582점을 획득했다. 업계에서는 제주TP의 지원 속에 성장한 도내 기업의 프리미엄 탄산화 기술력이 글로벌 최정상급 수준임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p>
<p>수상 제품은 경도 200의 제주 용암수에 고밀도 미세 탄산화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프리미엄 워터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물 자체의 밸런스는 물론, 섬세한 탄산의 질감과 음식과의 페어링 적합성에서 심사위원들의 압도적인 호응을 얻었다.</p>
<p>현재 탄산오름은 롯데백화점 전점과 JW 메리어트 제주 등 주요 백화점 및 고급 호텔에 잇따라 입점하며 프리미엄 워터를 찾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앞서 국제식음료품평원(ITI) 2스타 획득과 세계 물의 날 물맛 품평회 골드상 수상에 이어 이번 세계 대회까지 이름을 올리며 미식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게 됐다.</p>
<p>제주TP는 이번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도내 창업기업들이 국내외 주류 유통채널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사후 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p>
<p>부창산 제주TP 기업지원단장은 “이번 수상은 제주의 청정 자원과 지역 창업기업의 기술 고도화 노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통한다는 것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내 창업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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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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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2:0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4:35:3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14:35:3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82</guid>
		<title><![CDATA[양주시, 양주영양부추 훈제오리김밥 6월 9일 출시, 전국 GS25 판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82</link>
		<description><![CDATA[양주시는 농업기술센터 품목별연구회 중 하나인 양주영양부추연구회와 농업회사법인 ㈜신화후레쉬가 최근 양주영양부추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주영양부추연구회는 ㈜신화후레쉬에 2개월간 하루 최대 600kg의 양주영양부추를 공급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GS리테일이 추진하는 ‘로코노미(Local+Economy) 마케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로코노미 마케팅은 지역(Local)과 경제(Economy)를 결합한 개념으로, 지역 특산 농산물에 다양한 서비스를 접목해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는 마케팅 전략이다. GS25는 양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21040_lyzninhw.jpg" alt="양주영양부추 훈제오리김밥"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양주시는 농업기술센터 품목별연구회 중 하나인 양주영양부추연구회와 농업회사법인 ㈜신화후레쉬가 최근 양주영양부추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협약에 따라 양주영양부추연구회는 ㈜신화후레쉬에 2개월간 하루 최대 600kg의 양주영양부추를 공급하게 된다.</p>
<p>이번 계약은 GS리테일이 추진하는 ‘로코노미(Local+Economy) 마케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로코노미 마케팅은 지역(Local)과 경제(Economy)를 결합한 개념으로, 지역 특산 농산물에 다양한 서비스를 접목해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는 마케팅 전략이다.</p>
<p>GS25는 양주시 대표 특산농산물인 영양부추와 훈제오리를 활용한 여름철 보양식 콘셉트의 ‘양주영양부추 훈제오리김밥’을 기획했으며, 해당 제품은 오는 6월 9일부터 전국 1만 7천여 개 GS25 편의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p>
<p>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 유통 대기업(GS리테일, SPC, 쿠팡, 옥션 등) 전문 납품업체인 ㈜신화후레쉬와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양주지역의 다양한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유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p>
<p>정연아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양주 농업인이 생산한 우수 농산물의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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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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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2:1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3:50:5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13:50:5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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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성북구,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6월 7일 개최, 26개국 대사관 참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81</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성북구가 오는 6월 7일 성북로 일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하는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을 개최한다. 매년 7만 명 이상이 찾는 성북구 대표 문화다양성 축제인 누리마실은 음식을 매개로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일상을 소개하는 행사다. 올해는 26개국 대사관 참여를 비롯해 사찰음식이 함께하는 기후미식 특별존 운영, 성북천 분수마루 신규 행사장 조성 등을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세계음식요리사’에서는 아시아·유럽·아프리카·아메리카 등 26개국 대사관이 직접 자국의 전통음식과 문화를 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22030_sweunkmn.jpg" alt="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성북구가 오는 6월 7일 성북로 일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하는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을 개최한다.</p>
<p>매년 7만 명 이상이 찾는 성북구 대표 문화다양성 축제인 누리마실은 음식을 매개로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일상을 소개하는 행사다. 올해는 26개국 대사관 참여를 비롯해 사찰음식이 함께하는 기후미식 특별존 운영, 성북천 분수마루 신규 행사장 조성 등을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세계음식요리사’에서는 아시아·유럽·아프리카·아메리카 등 26개국 대사관이 직접 자국의 전통음식과 문화를 소개한다. ‘우리상생요리사’ 부스에서는 사찰음식을 포함해 기후위기 시대의 생태·음식 문화를 담은 기후미식 특별존을 운영한다.</p>
<p>이 밖에도 성북 지역가게와 단체 등 20여 개 부스가 참여하는 ‘성북으뜸요리사’, 20개 규모의 마켓·체험·홍보 부스로 구성된 ‘별별마켓·별별모험·별별홍보’, 문화다양성 체험과 세계 놀이 콘텐츠, 퍼레이드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p>방문객 편의를 위한 운영도 강화했다. 성북구는 올해 QR코드 기반 디지털 주문·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음식 주문 대기를 줄이고, 쉼터를 대폭 확대해 보다 편안한 관람·식사 환경을 조성했다.</p>
<p>또한 성북천 분수마루를 신규 행사장으로 운영해 누리마실 아카이브 전시와 ‘돌고돌아 성북천’ 커뮤니티 협업 DJ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p>누리마실은 축제 초기부터 문화다양성을 핵심 가치로 내세워 왔으며, 2022년부터 다회용기 사용을 본격 도입해 제로웨이스트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모든 음식부스가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운영 방식을 통해 시민들이 현장에서 친환경 실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행사장 곳곳에는 다회용기 반납 장소와 분리배출 공간을 마련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p>
<p>또한 성북구는 방문객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음식가격 상한제(8천 원 이하)를 올해도 시행한다. 물가 상승 속에서도 시민 부담을 줄이고 누구나 부담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p>
<p>성북구는 안전요원 확대 배치와 함께 음식부스별 위생관리, 가스·전기 안전점검, 한시적 영업신고 여부 확인 등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p>
<p>한편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은 올해 ‘2026 제5회 축제경영대상’ 축제콘텐츠 부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대사관저가 밀집한 지역 특성을 살린 상호문화 교류형 축제의 독창성과 민관 협력 기반의 운영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올해 슬로건 ‘지구맛대로’는 세계음식의 다양한 맛을 즐기면서 우리가 함께 살아갈 지구를 생각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성북구민은 물론 타지역 방문객도 맛과 문화,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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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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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2:21: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6:22:1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6:22:1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80</guid>
		<title><![CDATA[창원시, 시립무용단 ‘풍류, 춤으로 피어나다’ 6월 14일·30일 공연, 찾아가는 전통예술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80</link>
		<description><![CDATA[창원시는 창원시립무용단이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기 위해 찾아가는 특별기획 공연 ‘풍류(風流), 춤으로 피어나다’를 6월에 두 차례 선보인다고 밝혔다. 6월 14일 오후 4시에는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서, 6월 30일 오후 12시 50분에는 창원파티마병원에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풍류(風流), 춤으로 피어나다’는 한국 전통예술의 근간이 되는 풍류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춤이 지닌 여유와 절제, 그리고 삶의 미학을 무대 위에 담아내고자 기획됐다. 풍류는 자연과 인간,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삶의 태도로 오랜 시간 우리 민족의 정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22626_ogcrfbcn.jpg" alt="창원시립무용단 특별기획 공연 풍류, 춤으로 피어나다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창원시는 창원시립무용단이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기 위해 찾아가는 특별기획 공연 ‘풍류(風流), 춤으로 피어나다’를 6월에 두 차례 선보인다고 밝혔다.</p>
<p>6월 14일 오후 4시에는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서, 6월 30일 오후 12시 50분에는 창원파티마병원에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p>
<p>‘풍류(風流), 춤으로 피어나다’는 한국 전통예술의 근간이 되는 풍류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춤이 지닌 여유와 절제, 그리고 삶의 미학을 무대 위에 담아내고자 기획됐다. 풍류는 자연과 인간,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삶의 태도로 오랜 시간 우리 민족의 정서 속에 녹아 전통예술로 계승되어 왔다.</p>
<p>이번 공연은 창원시립무용단의 대표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한국무용의 정통성과 예술성을 선보이고, 관객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무대로 펼쳐진다.</p>
<p>특히 산대북대고, 진쇠춤, 사랑가, 호남우도설장구, 부채춤, 버꾸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우리 춤 특유의 멋과 흥, 그리고 깊이 있는 정서를 전달할 예정이다.</p>
<p>공연장을 벗어나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진행되는 무대를 통해 문화예술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전통예술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공공예술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본 공연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립무용단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자세한 사항은 창원시립예술단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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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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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2:2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4:49:1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4:49:1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79</guid>
		<title><![CDATA[하남시, 하남 단오축제 6월 13일 개최, 전통놀이·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79</link>
		<description><![CDATA[하남문화원은 오는 6월 13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하남문화원 옆 공원(신평로 125)에서 ‘제14회 하남 단오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연과 전통놀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단오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12시 40분 사물놀이 공연으로 시작되며, 오후 1시 개막식을 통해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개막식에서는 단오추진위원장의 개회선언과 임현구 하남문화원장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22816_wrobkkxm.jpg" alt="하남 단오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하남문화원은 오는 6월 13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하남문화원 옆 공원(신평로 125)에서 ‘제14회 하남 단오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연과 전통놀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단오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날 행사는 오후 12시 40분 사물놀이 공연으로 시작되며, 오후 1시 개막식을 통해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개막식에서는 단오추진위원장의 개회선언과 임현구 하남문화원장의 개회사, 내빈 축사가 이어질 예정이다.</p>
<p>무대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됐다. 아슬아슬한 묘기와 재치 있는 입담이 어우러진 전통줄타기 공연과 버블마술쇼를 비롯해 청소년 댄스팀 레인보우, 하이프, 보컬 서정원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하남문화원 문화대학 오카리나반과 경기민요반이 출연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참가형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어린이 씨름대회와 성인 남·여 팔씨름대회, 제기차기 경연이 진행되며,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결승 무대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 입상자에게는 상품권 등 시상품이 수여된다.</p>
<p>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식찍기, 떡메치기, 떡살찍기, 창포물 머리감기, 제기 만들기, 그네뛰기, 널뛰기, 굴렁쇠 굴리기, 투호던지기, 지게체험, 솟대 만들기, 나무 키링 만들기, 스마트톡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이 운영된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p>
<p>단오는 음력 5월 5일로 설날, 한식, 추석과 함께 우리나라 4대 명절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예로부터 풍년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며 씨름, 그네뛰기 등을 즐기고 창포물에 머리를 감는 풍습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p>
<p>한편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행사 당일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방문객들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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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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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2:28: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4:26:5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4:26:5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78</guid>
		<title><![CDATA[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음악회 ‘A New Beginning’ 6월 26일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78</link>
		<description><![CDATA[김천 문화예술의 중심인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이 오랜 기다림 끝에 단장을 마치고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시립국악단 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음악회 ‘A New Beginning’을 개최하며 김천 문화예술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김천의 문화적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시대로의 도약을 알리는 기념 공연으로 기획됐으며, 국악과 클래식, 무용과 연희를 아우르는 국내 정상급 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전율이 있는 무대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22938_ekpehapd.jpg" alt="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음악회 A New Beginning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김천 문화예술의 중심인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이 오랜 기다림 끝에 단장을 마치고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p>
<p>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시립국악단 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음악회 ‘A New Beginning’을 개최하며 김천 문화예술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김천의 문화적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시대로의 도약을 알리는 기념 공연으로 기획됐으며, 국악과 클래식, 무용과 연희를 아우르는 국내 정상급 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전율이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p>
<p>공연의 시작은 시립국악단의 웅장한 관현악과 엄선민 소울무용단의 역동적인 춤사위가 어우러진 ‘말 발굽소리’가 장식한다.</p>
<p>이어 거문고 명인 김선옥이 선보이는 ‘유현의 춤Ⅲ’가 전통의 깊은 울림을 전하고,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바리톤 고성현과 이응광이 출연해 국악관현악과 성악의 경계를 허무는 협연 무대를 선보인다.</p>
<p>또한 강효주를 중심으로 한 민요 무대는 우리 가락의 진수를 들려주며, 소울무용단의 부채춤과 전통연희단 잽이의 사자탈놀이, 시립국악단 타악팀의 판굿 협연이 더해져 공연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p>
<p>무대의 대미는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소리꾼 장사익이 장식한다.</p>
<p>장사익은 시립국악단의 선율과 함께 대표곡 ‘찔레꽃’과 ‘꽃구경가요’ 등을 선보이며 인생의 희로애락과 새로운 시작을 향한 희망을 특유의 절창으로 풀어낼 예정이다.</p>
<p>장사익이 전하는 깊은 울림은 문화예술회관 재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자부심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 시간은 약 90분이며 취학아동 이상이면 누구나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사전예매는 6월 12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진행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p>
<p>예매한 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예매권 확인 후 받을 수 있다.</p>
<p>다만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좌석권을 수령하지 않을 경우 해당 예매는 자동 취소되며 현장 대기자에게 배부될 수 있다.</p>
<p>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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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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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2:30: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4:29:2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4:29:2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77</guid>
		<title><![CDATA[하남시, 그림책 원화전 ‘안녕! 세상, 오늘을 호로록’ 6월 21일까지 전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77</link>
		<description><![CDATA[그림책 한 권이 전하는 위로와 상상력이 초여름 하남을 물들인다. 하남문화재단은 6월 2일부터 21일까지 하남문화재단 2층 전시장에서 그림책 원화전 ‘안녕! 세상, 오늘을 호로록’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창비 그림책 작가 강경수, 김동수, 손소영의 작품을 통해 세상과 관계 맺는 다양한 방식을 풀어낸다. 서로 다른 시선과 표현으로 완성된 다섯 권의 그림책 원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상상의 경험을 전할 예정이다. 강경수 작가는 그림책뿐 아니라 동화, 동시, 그래픽노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23109_iqbnvbfh.jpg" alt="안녕! 세상, 오늘을 호로록 그림책 원화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그림책 한 권이 전하는 위로와 상상력이 초여름 하남을 물들인다. 하남문화재단은 6월 2일부터 21일까지 하남문화재단 2층 전시장에서 그림책 원화전 ‘안녕! 세상, 오늘을 호로록’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창비 그림책 작가 강경수, 김동수, 손소영의 작품을 통해 세상과 관계 맺는 다양한 방식을 풀어낸다. 서로 다른 시선과 표현으로 완성된 다섯 권의 그림책 원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상상의 경험을 전할 예정이다.</p>
<p>강경수 작가는 그림책뿐 아니라 동화, 동시, 그래픽노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세계관을 펼쳐오고 있으며,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스페셜 멘션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전시에 소개되는 《세상》은 ‘커다란 손’의 돌봄 속에서 살아가던 아이가 바깥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품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낯선 세상 속에서 겪게 되는 상처와 성장의 순간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p>
<p>김동수 작가는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독창적인 그림책 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이다. 전시작 《오늘의 할 일》에서는 물귀신의 세계로 빨려 들어간 아이가 낯선 존재들과 함께 자연을 돌보고 회복해 가는 과정을 특유의 상상력으로 풀어낸다. 특히 콜라주 기법으로 표현된 장면들은 강한 시각적 인상을 남기며, 인간과 자연의 평화로운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p>
<p>손소영 작가는 고등학교 영어 교사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그림책을 짓고 그리며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다. 《홀짝홀짝 호로록》으로 창비그림책상 대상을 수상한 그는 이번 전시에서 같은 작품을 선보인다. 의성어와 의태어, 그리고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이 작품은 리듬감 있는 문장과 따뜻한 색감, 부드러운 선으로 편안함과 안정감을 전하며 아이들만의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p>
<p>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그림책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작가와의 대화’,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전문 해설 프로그램 ‘전시 도슨트’, 나만의 그림책 이야기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존’ 등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전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특히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은 6월 7일 오후 2시 강경수 작가, 6월 13일 오후 2시 김동수 작가와 함께 진행된다.</p>
<p>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한국을 대표하는 창비 출판사 소속 그림책 작가들의 원화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며 “그림책 속 따뜻한 이야기와 상상력을 통해 관람객 모두가 위로와 즐거움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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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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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2:3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4:01:3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4:01:3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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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남군, 고산오우가정원 국악공연 6월 13일 개최, 자연과 전통예술의 만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76</link>
		<description><![CDATA[해남군은 오는 6월 13일 오후 4시 고산유적지 내 고산오우가정원에서 국악공연 ‘자연의 결을 따라 흐르는 우리 가락’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고산 윤선도의 ‘오우가’를 테마로 조성된 고산오우가정원의 의미를 살려 인공적 연출을 최소화하고 자연의 소리를 살린 국악 중심 공연으로 운영된다. 군민과 고산유적지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자연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 향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가야금 산조를 시작으로 전통무용, 피리 연주, 오우가 설명 및 낭송, 가야금 병창, 판소리(수궁가 중), 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6224011_xqavobhb.jpg" alt="고산오우가정원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해남군은 오는 6월 13일 오후 4시 고산유적지 내 고산오우가정원에서 국악공연 ‘자연의 결을 따라 흐르는 우리 가락’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고산 윤선도의 ‘오우가’를 테마로 조성된 고산오우가정원의 의미를 살려 인공적 연출을 최소화하고 자연의 소리를 살린 국악 중심 공연으로 운영된다.</p>
<p>군민과 고산유적지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자연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 향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p>
<p>공연은 가야금 산조를 시작으로 전통무용, 피리 연주, 오우가 설명 및 낭송, 가야금 병창, 판소리(수궁가 중), 설장구 공연 등 다양한 전통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특히 고산 윤선도의 대표 시가인 ‘오우가’의 의미를 함께 풀어내며 관람객들이 자연과 문학, 전통음악이 어우러진 고산오우가정원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p>
<p>또한 전문 사회자 중심이 아닌 공연자 중심의 자연스러운 진행 방식으로 운영해 전통정원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국악 본연의 울림을 더욱 살릴 계획이다.</p>
<p>행사장에는 간이 의자와 테이블 등을 비치해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우천 시에는 고산윤선도박물관 지하 1층 로비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한다.</p>
<p>해남군은 이번 공연이 고산오우가정원의 자연·인문적 가치를 활용한 고품격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 고산유적지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군 관계자는 “고산오우가정원의 자연경관 속에서 우리 국악이 지닌 깊은 울림과 여백의 미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군민과 관광객들이 초여름 정원에서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함께 향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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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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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06 Jun 2026 22:41: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3:50:0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3:50: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74</guid>
		<title><![CDATA[인천 부평구, 유월에부평 단오축제 6월 21일 개최, 전통문화 체험 한마당]]></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74</link>
		<description><![CDATA[인천 부평구가 주최하고 부평문화원이 주관하는 ‘2026년 유월에부평 단오축제’가 오는 6월 21일 삼산동 박물관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고 액운을 막으며 여름을 건강하게 맞이하던 단오(음력 5월 5일)의 전통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구민들이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주요 행사로는 전통 예법의 멋을 살린 전통 금혼식, 인천시 무형유산인 부평두레놀이 공연, 부평오색줄놀이 공연, 초등부 씨름대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7010554_qblbfvdk.jpg" alt="유월에부평 단오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인천 부평구가 주최하고 부평문화원이 주관하는 ‘2026년 유월에부평 단오축제’가 오는 6월 21일 삼산동 박물관공원에서 열린다.</p>
<p>이번 축제는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고 액운을 막으며 여름을 건강하게 맞이하던 단오(음력 5월 5일)의 전통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구민들이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올해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p>
<p>주요 행사로는 전통 예법의 멋을 살린 전통 금혼식, 인천시 무형유산인 부평두레놀이 공연, 부평오색줄놀이 공연, 초등부 씨름대회, 가족 한마당 대회 등이 마련된다.</p>
<p>또한 한국무용과 전통타악, 퓨전국악, 마술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단오한복 콘테스트, 창포물 머리감기, 단오부채 만들기 등 오감을 만족시킬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p>
<p>같은 날 박물관공원 일대에서는 ‘제9회 초록굴포 그림그리기 대회’도 열린다. 굴포천과 단오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는 6세부터 13세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부평문화원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p>
<p>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전통 명절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며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이 축제에 참여해 전통문화를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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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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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01:06: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1:19:4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1:19:4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73</guid>
		<title><![CDATA[양주시, 평화기원예술제 6월 12일 개최, 평화와 화합 기원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73</link>
		<description><![CDATA[양주시는 오는 6월 12일 오후 5시 30분 양주별산대 놀이마당에서 ‘제4회 양주시 평화기원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번영, 나아가 과천 경마공원 유치를 염원하는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양주불교사암연합회 회장 도일스님, 명예회장 상진스님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할 예정이며, 8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할 것으로 예상된다. 1부에서는 평화기원제와 사물놀이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봉축법요식과 장학금 전달식, 자비의 쌀 1,000kg 전달식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7010742_zipxqrgf.jpg" alt="양주시 평화기원예술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양주시는 오는 6월 12일 오후 5시 30분 양주별산대 놀이마당에서 ‘제4회 양주시 평화기원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번영, 나아가 과천 경마공원 유치를 염원하는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에는 양주불교사암연합회 회장 도일스님, 명예회장 상진스님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할 예정이며, 8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할 것으로 예상된다.</p>
<p>1부에서는 평화기원제와 사물놀이 공연이 진행된다.</p>
<p>이어지는 2부에서는 봉축법요식과 장학금 전달식, 자비의 쌀 1,000kg 전달식 등이 열린다. 전달식에서는 양주시와 경찰서, 소방서, 서정대학교 등 지역 기관의 추천을 받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양주시 관내 불우이웃을 위한 자비의 쌀을 전달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p>
<p>3부 축하공연에서는 연합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안성훈, 송우주, 나건필, 파스텔걸스, 퍼니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초청 가수와 예술단체가 무대를 꾸며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사한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예술제는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양주시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고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풍성한 문화 공연과 함께하는 이번 축제의 장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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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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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01:08: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1:22:3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1:22: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72</guid>
		<title><![CDATA[울산 동구, 미디어 전시 ‘결(結)-ULSAN DONG-GU MEDIA EXHIBITION’ 6월 30일까지 운영, 청년 예술가 시선 담은 지역 기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72</link>
		<description><![CDATA[울산 동구는 지역 청년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독립영화 제작단체 POV의 미디어 전시 ‘결(結)-ULSAN DONG-GU MEDIA EXHIBITION’을 6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울산 동구 명덕5길 6 마을기록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울산대학교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청년 독립영화 제작단체 POV가 기획한 전시로, 자연과 산업이 공존하는 울산 동구만의 고유한 풍경과 흔적을 영상과 사진으로 담아낸 몰입형 미디어 전시이다. 전시명인 ‘결(結)’은 자연과 도시의 물리적 질감을 의미하는 ‘결(texture)’과 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7010959_kfdisynp.jpg" alt="결(結) 울산 동구 미디어 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울산 동구는 지역 청년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독립영화 제작단체 POV의 미디어 전시 ‘결(結)-ULSAN DONG-GU MEDIA EXHIBITION’을 6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울산 동구 명덕5길 6 마을기록관에서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울산대학교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청년 독립영화 제작단체 POV가 기획한 전시로, 자연과 산업이 공존하는 울산 동구만의 고유한 풍경과 흔적을 영상과 사진으로 담아낸 몰입형 미디어 전시이다.</p>
<p>전시명인 ‘결(結)’은 자연과 도시의 물리적 질감을 의미하는 ‘결(texture)’과 사람과 장소가 맺는 관계를 의미하는 ‘결(bond)’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관람객들은 대왕암공원, 일산해수욕장, 방어진항 등 동구 곳곳의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마주하며 지역이 가진 고유한 정체성과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p>
<p>전시는 ‘자연의 결’, ‘산업의 결’, ‘기억의 결’, ‘빛과 시간의 결’ 등 총 4개의 주제로 구성되며, 4채널 영상과 사진 작품을 활용해 동구의 다양한 모습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자연의 바위와 파도, 산업 현장의 철판과 용접 불꽃, 오래된 골목의 흔적과 하루의 시간을 기록한 영상들은 서로 다른 풍경 속에서 하나의 도시를 이루는 연결성을 표현한다.</p>
<p>동구청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청년 예술가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지역의 풍경과 이야기를 새롭게 조명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 예술가들이 다양한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p>
<p>한편, 동구청년센터 청년작가 전시지원 사업 하반기 참여자 모집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6월 2일부터 6월 16일까지 동구청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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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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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01:11: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1:28:1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1:28:1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71</guid>
		<title><![CDATA[나주시, ‘제주의 숨결, 천연의 빛으로 피어나다’ 6월 15일까지 전시, 제주 천연염색 작품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71</link>
		<description><![CDATA[전남 나주시 한국천연염색박물관이 제주 자연이 품은 고유한 색과 정서를 천연염색 작품으로 풀어낸 특별전시를 마련해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색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천연염색박물관은 오는 6월 15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2026년 기획전시 ‘제주의 숨결, 천연의 빛으로 피어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바람과 바다, 숲과 돌 등 제주 자연이 지닌 생명력과 시간의 흔적을 천연염색이라는 예술 언어로 표현한 전시로, 자연과 인간이 함께 만들어 온 색의 가치와 의미를 조명한다. 전시 제목인 ‘제주의 숨결, 천연의 빛으로 피어나다’에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7011429_bacbweeu.jpg" alt="제주의 숨결, 천연의 빛으로 피어나다 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전남 나주시 한국천연염색박물관이 제주 자연이 품은 고유한 색과 정서를 천연염색 작품으로 풀어낸 특별전시를 마련해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색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다.</p>
<p>한국천연염색박물관은 오는 6월 15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2026년 기획전시 ‘제주의 숨결, 천연의 빛으로 피어나다’를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바람과 바다, 숲과 돌 등 제주 자연이 지닌 생명력과 시간의 흔적을 천연염색이라는 예술 언어로 표현한 전시로, 자연과 인간이 함께 만들어 온 색의 가치와 의미를 조명한다.</p>
<p>전시 제목인 ‘제주의 숨결, 천연의 빛으로 피어나다’에는 제주 자연이 품고 있는 고유한 색채와 정서를 천연염색 작품에 담아내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관람객과 공유하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p>
<p>전시 작품들은 자연이 오랜 시간 빚어낸 깊고 은은한 색감을 바탕으로 천연염색 특유의 아름다움을 표현했으며,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와 지속 가능한 문화의 의미를 전달한다.</p>
<p>이번 전시에는 제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천연염색 작가들이 참여했으며 제주천연염색협회의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p>
<p>작가들은 제주를 대표하는 감물 염색과 쪽 염색 기법을 활용해 자연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낸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p>
<p>특히 제주 감물 염색은 풋감의 즙을 이용해 천을 물들이는 제주 고유의 전통 염색 기법으로 자연 친화적 색감과 독특한 질감이 특징이다.</p>
<p>쪽 염색 역시 깊고 맑은 푸른빛을 통해 제주 자연의 이미지를 담아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p>
<p>임경렬 한국천연염색박물관 관장은 “이번 전시는 제주의 자연이 지닌 색과 정서를 천연염색이라는 매체를 통해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라며 “제주의 자연이 천연염색 예술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느끼고 천연염색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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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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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01:15: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1:09:1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1:09:1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69</guid>
		<title><![CDATA[여수시, 강종열 드로잉 ‘여수, 사람 사는 디’ 8월 2일까지 전시, 시장과 골목의 삶 기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69</link>
		<description><![CDATA[여수시는 오는 8월 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한국관 3층 엑스포아트갤러리에서 ‘강종열 드로잉 《여수, 사람 사는 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여수에서 활동해 온 강종열 작가가 시장과 골목, 동백과 작업실을 소재로 자신이 쌓아온 여수의 삶과 기억을 풀어낸 전시다. 전시의 대표작은 약 15m 규모의 대형 드로잉 작품 〈시장 사람들〉이다. 광목천 위에 펼쳐진 작품에는 연등천을 따라 이어지는 시장 골목과 좌판, 상인들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여수 시장을 사람들이 살아온 시간과 기억이 축적된 삶의 공간으로 표현했다. 전시는 5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7011606_zhsyyabs.jpg" alt="강종열 드로잉 여수, 사람 사는 디 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여수시는 오는 8월 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한국관 3층 엑스포아트갤러리에서 ‘강종열 드로잉 《여수, 사람 사는 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여수에서 활동해 온 강종열 작가가 시장과 골목, 동백과 작업실을 소재로 자신이 쌓아온 여수의 삶과 기억을 풀어낸 전시다.</p>
<p>전시의 대표작은 약 15m 규모의 대형 드로잉 작품 〈시장 사람들〉이다.</p>
<p>광목천 위에 펼쳐진 작품에는 연등천을 따라 이어지는 시장 골목과 좌판, 상인들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여수 시장을 사람들이 살아온 시간과 기억이 축적된 삶의 공간으로 표현했다.</p>
<p>전시는 5개의 전시 공간으로 구성되며, 〈조씨 영감〉 연작과 신작 ‘시장 사람들’ 연작 드로잉, AR 콘텐츠 등 다양한 연출을 통해 작가의 예술 세계를 살펴볼 수 있다.</p>
<p>특히 이번 전시는 사라져가는 재래시장의 풍경을 단순한 향수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표정과 관계, 삶의 흔적을 기록하며 인간의 존엄과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긴다.</p>
<p>강종열 작가는 개인전 110회, 단체전 670여 회에 참여하며 동백과 여순사건, 시장 사람들 등 인간과 지역의 이야기를 꾸준히 화폭에 담아왔다.</p>
<p>이번 전시는 작가의 50여 년 작품 세계와 함께 ‘여수’의 삶과 기억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시민과 관광객이 여수의 문화적 가치와 지역의 이야기를 새롭게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엑스포아트갤러리가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알리고 여수시립미술관 건립과 연계한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p>
<p>관람료는 무료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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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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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01:1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1:09:5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1:09: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63</guid>
		<title><![CDATA[가평군, G-SL 선셋 라이브 6월 20일 개최, 로이킴·경서예지 출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63</link>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오는 6월 20일 가평의 복합문화공간인 음악역1939 야외광장에서 ‘2026 가평 토요 라이브(G-SL) 6월 선셋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초여름 밤의 분위기를 살린 감성 음악 축제로 꾸며진다. 군민과 관광객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다. 공연에는 로이킴을 비롯해 경서예지, 유토피, 문빛이 출연한다.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보컬로 사랑받는 로이킴, 뛰어난 가창력의 경서예지, 트렌디한 감성의 유토피,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문빛이 무대에 오른다. 진행은 MC 김주철이 맡...]]></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7013727_fcxzfnmz.jpg" alt="G-SL 선셋 라이브 뮤직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가평군은 오는 6월 20일 가평의 복합문화공간인 음악역1939 야외광장에서 ‘2026 가평 토요 라이브(G-SL) 6월 선셋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초여름 밤의 분위기를 살린 감성 음악 축제로 꾸며진다. 군민과 관광객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다.</p>
<p>공연에는 로이킴을 비롯해 경서예지, 유토피, 문빛이 출연한다.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보컬로 사랑받는 로이킴, 뛰어난 가창력의 경서예지, 트렌디한 감성의 유토피,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문빛이 무대에 오른다.</p>
<p>진행은 MC 김주철이 맡아 공연을 즐겁게 이끌 예정이다.</p>
<p>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G-SL 선셋 라이브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음악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음악역1939를 중심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
<p>공연은 선착순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다. 최근 7일 이내 가평군 내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현장에서 입장할 수 있다.</p>
<p>사전 신청은 공연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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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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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01:3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23:2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0:23:2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62</guid>
		<title><![CDATA[의성군, 임선혜·이동규 ‘러브 듀엣’ 6월 25일 공연, 오페라 명곡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62</link>
		<description><![CDATA[의성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임선혜와 카운터테너 이동규가 약 20년 만에 한 무대에 서는 ‘러브 듀엣’ 콘서트를 오는 6월 25일 오후 7시 의성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헨델과 모차르트의 주요 오페라 아리아와 오라토리오 곡들로 구성된다. 특히 헨델의 ‘리날도’,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마술피리’ 등 대중에게 친숙한 작품을 중심으로 오페라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1부에서는 헨델의 대표 오페라 아리아를, 2부에서는 모차르트의 명작 아리아를 통해 오페라 속 드라마틱한 명장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7013914_rtupmdvb.jpg" alt="임선혜·이동규 러브 듀엣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의성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임선혜와 카운터테너 이동규가 약 20년 만에 한 무대에 서는 ‘러브 듀엣’ 콘서트를 오는 6월 25일 오후 7시 의성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헨델과 모차르트의 주요 오페라 아리아와 오라토리오 곡들로 구성된다.</p>
<p>특히 헨델의 ‘리날도’,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마술피리’ 등 대중에게 친숙한 작품을 중심으로 오페라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1부에서는 헨델의 대표 오페라 아리아를, 2부에서는 모차르트의 명작 아리아를 통해 오페라 속 드라마틱한 명장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고음악의 최고 프리마돈나’로 불리는 소프라노 임선혜는 탄탄한 발성과 자연스러운 연기력, 그리고 오랜 무대 경험에서 비롯된 노련미로 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들려주는 최고의 성악가로 평가받는다.</p>
<p>‘국내 1세대 카운터테너’ 이동규는 폭넓은 레퍼토리와 뛰어난 기교, 섬세하고 우아한 표현력은 물론 남성적인 강건함을 모두 겸비한 음악가로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이번 무대에는 소프라노 이해원과 테너 윤서준이 게스트 커플로 참여해 다채로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국내 대표 시대악기 연주단체인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이 함께해 바로크와 고전 오페라의 진수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p>
<p>김주수 의성군수는 “세계적인 성악가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오페라의 아름다움을 많은 군민들이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공연 예매는 6월 9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와 의성군 홈페이지 팝업존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관광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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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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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01:40: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59:1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09:59:1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60</guid>
		<title><![CDATA[경상남도, ‘숲에서 온 사람들’ 11월 29일까지 전시, 설순남 닥종이 인형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60</link>
		<description><![CDATA[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 6월 5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주시 이반성면 경상남도수목원 내 산림박물관에서 2026년 기획전시 ‘숲에서 온 사람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산림환경연구원과 함께하는 경남 작가 초청전의 다섯 번째 이야기로, 밀양 출신 설순남 한지공예 명장의 닥종이 인형 작품 13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우리나라 전통 민속놀이인 농악을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흥겨운 장단과 공동체 문화가 담긴 농악의 모습을 닥종이 인형으로 생생하게 표현해 전통문화의 멋과 정서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한다. 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7014150_xmqeaeqb.jpg" alt="숲에서 온 사람들 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 6월 5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주시 이반성면 경상남도수목원 내 산림박물관에서 2026년 기획전시 ‘숲에서 온 사람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산림환경연구원과 함께하는 경남 작가 초청전의 다섯 번째 이야기로, 밀양 출신 설순남 한지공예 명장의 닥종이 인형 작품 130여 점을 선보인다.</p>
<p>전시에서는 우리나라 전통 민속놀이인 농악을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흥겨운 장단과 공동체 문화가 담긴 농악의 모습을 닥종이 인형으로 생생하게 표현해 전통문화의 멋과 정서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한다.</p>
<p>아울러 이번 전시에서는 닥종이 인형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처음 공개한다. 전통 공예와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연출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전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닥종이는 닥나무 껍질 섬유로 만든 전통 한지를 가공한 종이로, 우리 민족의 정서와 삶의 모습을 표현하는 데 적합한 전통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p>
<p>설순남 명장은 닥종이 인형을 통해 한국 고유의 정서와 삶의 풍경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해학적이면서도 따뜻한 감성이 깃든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한국의 전통과 정서를 닥종이 인형에 담아내는 작업에 평생을 헌신하며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힘써왔다.</p>
<p>윤경식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전시에 함께해 주신 설순남 명장님과 산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펼치고 계신 경남 지역 예술작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림의 가치와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제공해 경남 산림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경상남도산림박물관은 2001년 개관 이후 산림과 임업 관련 역사 자료 및 소장품을 상시 전시하고 있으며, 산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 콘텐츠 개발과 자료 수집, 기획전시 운영 등을 통해 도민들에게 산림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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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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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01:42: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54:3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09:54: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59</guid>
		<title><![CDATA[영주시, 영주공예협회 작품정기전 6월 9일까지 전시, 공예작품 34점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59</link>
		<description><![CDATA[영주시는 6월 5일부터 9일까지 영주시민회관에서 ‘제27회 영주공예협회 작품정기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사)영주공예협회 주관으로 지역 공예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예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주공예협회 회원 17명이 참여해 정성껏 제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도자기, 미술공예, 규방공예, 전통자수, 라탄공예, 천연염색, 목공예, 퀼트, 3D펜, 프랑스자수, 압화, 가죽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작품 34점이 전시된다. 전통기법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작품들을 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7014359_blbqqftp.jpg" alt="영주공예협회 작품정기전 전시장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영주시는 6월 5일부터 9일까지 영주시민회관에서 ‘제27회 영주공예협회 작품정기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회는 (사)영주공예협회 주관으로 지역 공예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예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주공예협회 회원 17명이 참여해 정성껏 제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p>
<p>전시장에는 도자기, 미술공예, 규방공예, 전통자수, 라탄공예, 천연염색, 목공예, 퀼트, 3D펜, 프랑스자수, 압화, 가죽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작품 34점이 전시된다.</p>
<p>전통기법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작품들을 통해 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예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p>
<p>6월 5일에는 퀼트공예와 규방공예, 6월 6일에는 천연염색과 도자기, 6월 7일에는 미술공예, 6월 8일에는 라탄공예, 6월 9일에는 규방공예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p>
<p>영주공예협회는 지역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활발한 전시 활동을 이어오며 전통공예의 계승과 보급에 힘쓰고 있다.</p>
<p>이번 전시회 역시 시민들에게 공예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김미정 영주공예협회 회장은 “이번 전시회는 회원들이 정성과 열정을 담아 준비한 작품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공예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체험하며 공예의 매력을 느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김명자 문화예술과장은 “영주공예협회 회원들이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준비한 작품을 통해 시민들이 공예의 우수성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예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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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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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01:4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21:4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09:21: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58</guid>
		<title><![CDATA[강진군, '작천 코끼리마늘꽃 3 Days' 6월 12~14일 개최, 보랏빛 꽃물결 장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58</link>
		<description><![CDATA[매년 6월이 되면 보랏빛 꽃밭이 장관을 이루는 강진군 작천면 부흥마을에서 초여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작천 코끼리마늘꽃 3 Days’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번 행사는 코끼리마늘꽃 군락지를 배경으로 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풍경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민 주도형 행사로 운영된다. 행사장에 들어서면 보랏빛 코끼리마늘꽃이 끝없이 펼쳐진 장관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여기에 해바라기와 버들마편초, 나비바늘꽃 등 다양한 꽃들이 어우러져 초여름 정원을 연상케 하며, 곳곳에 조성된 포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7014547_tpxaomag.jpg" alt="작천 코끼리마늘꽃 군락지"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매년 6월이 되면 보랏빛 꽃밭이 장관을 이루는 강진군 작천면 부흥마을에서 초여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작천 코끼리마늘꽃 3 Days’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열린다.</p>
<p>이번 행사는 코끼리마늘꽃 군락지를 배경으로 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풍경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민 주도형 행사로 운영된다.</p>
<p>행사장에 들어서면 보랏빛 코끼리마늘꽃이 끝없이 펼쳐진 장관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여기에 해바라기와 버들마편초, 나비바늘꽃 등 다양한 꽃들이 어우러져 초여름 정원을 연상케 하며, 곳곳에 조성된 포토존은 가족과 연인, 친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행사는 꽃 감상에만 머물지 않는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갈릭피자 만들기 체험과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이 마련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직접 참여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코끼리마늘꽃과 커피가루를 활용해 만드는 꽃바구니 체험은 자연의 향기와 감성을 함께 담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p>
<p>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어린이 물놀이장도 운영된다. 행사장 중앙광장에 마련된 물놀이 공간은 초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특별한 쉼터가 될 전망이며,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무료로 인화해주는 서비스도 제공돼 축제의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p>
<p>먹거리와 살거리도 풍성하다. 행사장에서는 닭개장과 냉콩국수 등 지역 특화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옥수수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즐길 수 있는 마을장터도 운영돼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부흥마을에서 생산한 코끼리마늘과 카무트, 팥 등 농산물도 판매된다.</p>
<p>이번 행사는 코끼리마늘꽃 군락지를 지역 대표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고 농특산물 판매를 통한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지역의 매력과 공동체의 정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p>
<p>행사 관계자는 “작천 코끼리마늘꽃 군락지는 매년 초여름이면 보랏빛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숨은 명소”라며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방문해 아름다운 꽃길을 걸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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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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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01:46: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38:5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09:38:5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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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56</guid>
		<title><![CDATA[원주시, 휴머니타리안 그림책 원화전 ‘호랑이의 노래’ 7월 12일까지 전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56</link>
		<description><![CDATA[원주시그림책센터는 6월 12일부터 7월 12일까지 제2회 휴머니타리안 그림책 원화전 ‘호랑이의 노래: 봄의 나비가 겨울 호랑이에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원주시그림책센터와 대한적십자사 인도법연구소가 주최하며, 그림책 원화와 아카이브 자료,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인도주의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지난겨울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개최된 서울 전시에 이어 원주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전시로, 20대 신인 작가 김진홍의 그림책 ‘호랑이의 노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서울 전시 이후 계절의 흐름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7014915_lqnmqknb.jpg" alt="호랑이의 노래 그림책 원화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원주시그림책센터는 6월 12일부터 7월 12일까지 제2회 휴머니타리안 그림책 원화전 ‘호랑이의 노래: 봄의 나비가 겨울 호랑이에게’를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원주시그림책센터와 대한적십자사 인도법연구소가 주최하며, 그림책 원화와 아카이브 자료,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인도주의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p>
<p>지난겨울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개최된 서울 전시에 이어 원주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전시로, 20대 신인 작가 김진홍의 그림책 ‘호랑이의 노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서울 전시 이후 계절의 흐름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는 순회전이다.</p>
<p>특히 관람객들은 그림책 원화 감상뿐 아니라 작품 속 주인공과 함께 계절의 변화를 따라가며 서로의 곁으로 다가가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p>
<p>전시 개막을 기념해 6월 12일 오후 4시에는 원주시그림책도서관에서 ‘김진홍 작가와의 대화’가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그림이 이야기가 되고,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완성되기까지의 창작 과정을 작가와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p>
<p>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그림책을 통해 인도주의와 공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뜻깊은 기회”라며, “어린이와 가족,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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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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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01:50: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7:27:1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07:27: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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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동작구, 가족 뮤지컬 ‘돼지책’ 6월 20일 공연, 가족 사랑과 배려의 메시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55</link>
		<description><![CDATA[서울 동작구가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행복한 가정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가족 뮤지컬 ‘돼지책’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돼지책’은 그림책의 거장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작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엄마가 가족을 위해 감당하는 책임과 희생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가족 뮤지컬이다. 특히 공동체를 인지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엄마의 소중함과 가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가족 간 배려와 협력의 중요성을 경험하게 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6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동작구청 4층 대강당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7015139_kbquiala.jpg" alt="가족 뮤지컬 돼지책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동작구가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행복한 가정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가족 뮤지컬 ‘돼지책’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돼지책’은 그림책의 거장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작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엄마가 가족을 위해 감당하는 책임과 희생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가족 뮤지컬이다.</p>
<p>특히 공동체를 인지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엄마의 소중함과 가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가족 간 배려와 협력의 중요성을 경험하게 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은 6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동작구청 4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관내 영유아 150가정을 대상으로 한다.</p>
<p>공연 내용 특성상 24개월 이상 86개월 미만의 미취학 영유아 관람을 권장한다.</p>
<p>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p>
<p>참여자는 추첨으로 선정하며, 결과는 6월 12일 오후 2시에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 상세페이지 또는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하반기에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 2회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p>
<p>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공연이 부모와 아이가 함께 공감하며 따뜻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가정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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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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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7 Jun 2026 01:52: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8:39:2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08:39:2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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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포시, 농촌관광 투어패스 6월 15일 운영, 모바일 이용권으로 즐기는 농촌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51</link>
		<description><![CDATA[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관광체험 김포시연합회와 도농교류 촉진과 농촌체험 관광,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포 농촌관광 투어패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김포 농촌관광 투어패스는 시민과 관광객이 하나의 모바일 이용권으로 김포시 관내 우수 농촌체험농장을 자유롭게 방문하며 다양한 농촌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도심에서 가까운 김포의 농촌자원을 활용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포 농촌관광 투어패스'는 오는 6월 15일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며, 12...]]></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4173508_glvuheog.jpg" alt="김포 농촌체험농장에서 농촌체험 활동을 하는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관광체험 김포시연합회와 도농교류 촉진과 농촌체험 관광,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포 농촌관광 투어패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
<p>김포 농촌관광 투어패스는 시민과 관광객이 하나의 모바일 이용권으로 김포시 관내 우수 농촌체험농장을 자유롭게 방문하며 다양한 농촌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도심에서 가까운 김포의 농촌자원을 활용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김포 농촌관광 투어패스'는 오는 6월 15일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며, 12시간 동안 농촌체험농장 가맹점 4곳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상품은 네이버, 쿠팡, 지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이번 사업은 현장실사를 통한 시설 및 환경 평가, 운영자 역량 확인을 위한 서류심사, 체험 프로그램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엄선된 우수 농촌체험농장 20개소를 가맹점으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품질 높은 농촌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
<p>참여 농장에서는 계절별 농산물 수확 체험을 비롯해 전통문화 체험, 식문화 체험, 농촌생활 체험 등 농장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방문객들은 김포의 자연과 농업, 농촌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p>
<p>특히 모바일 기반 이용 시스템을 구축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이용객은 원하는 체험농장을 자유롭게 선택해 방문할 수 있으며, 참여 농장에는 신규 방문객 유입을 통한 지속 가능한 농가 소득 증대와 농촌관광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p>
<p>김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민에게는 농촌의 가치와 매력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인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도농교류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이재준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포 농촌관광 투어패스는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김포 농업과 농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김포의 다양한 농촌체험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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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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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4 Jun 2026 17:3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4:46:1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4:46:1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50</guid>
		<title><![CDATA[광양시, '달빛365' 10월까지 확대 운영, 해비치로 야간관광 활성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50</link>
		<description><![CDATA[광양시가 해비치로 달빛해변 야간관광 콘텐츠 ‘달빛365’를 확대 운영하며 야간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 광양시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시범 운영한 '달빛365 불금day'를 마무리하고 오는 10월까지 운영일을 기존 둘째·넷째 금요일 월 2회에서 둘째·넷째 금·토요일 월 4회로 확대한다. 지난 2월 27일 개장한 해비치로 달빛해변은 광양만을 품은 수변 경관과 야간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이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푸드트럭과 버스킹 공연 등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 프로그램 '달빛365 불금day'를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얻...]]></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4173142_uyhszeea.jpg" alt="광양 해비치로 달빛365 행사 모습"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광양시가 해비치로 달빛해변 야간관광 콘텐츠 ‘달빛365’를 확대 운영하며 야간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p>
<p>광양시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시범 운영한 '달빛365 불금day'를 마무리하고 오는 10월까지 운영일을 기존 둘째·넷째 금요일 월 2회에서 둘째·넷째 금·토요일 월 4회로 확대한다.</p>
<p>지난 2월 27일 개장한 해비치로 달빛해변은 광양만을 품은 수변 경관과 야간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이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푸드트럭과 버스킹 공연 등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 프로그램 '달빛365 불금day'를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다.</p>
<p>행사장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트럭과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버스킹 공연이 더해져 광양만의 야경과 함께 야간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또한 환경정비 인력을 배치해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는 등 방문객 편의 향상에도 힘쓸 방침이다.</p>
<p>광양시는 광양관광 공식 웹사이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달빛365'를 홍보하고, 지역 상권 및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광양시 관계자는 “달빛365 확대 운영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 기회를 확대하고, 해비치로 달빛해변을 중심으로 한 야간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머물고 싶은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지/풍경" term="10930"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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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4 Jun 2026 17:33: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1:09:0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1:09:0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49</guid>
		<title><![CDATA[농림축산식품부, 농촌여행 페스티벌 6월 16일 개최, 서울광장에서 만나는 농촌여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49</link>
		<description><![CDATA[농림축산식품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도시민들의 농촌여행을 촉진하기 위해 매월 둘째 주에 운영하는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6월 16일 개최되는 ‘농촌여행 페스티벌’ 기간까지 연장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6월 농촌관광 가는 주간은 농촌여행 할인과 이벤트를 한층 확대해 운영한다. 온라인 결제 플랫폼을 통해 예약할 수 있는 마을과 상품 수가 25개 마을 165종으로 확대되며, 농촌체험상품은 최대 30%, 숙박상품은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강원 홍천·영월, 충북 충주, 전남 담양, 경북 봉화·영주·안동, 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4172902_vypsomco.jpg" alt="농촌여행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농림축산식품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도시민들의 농촌여행을 촉진하기 위해 매월 둘째 주에 운영하는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6월 16일 개최되는 ‘농촌여행 페스티벌’ 기간까지 연장해 추진한다고 밝혔다.</p>
<p>이번 6월 농촌관광 가는 주간은 농촌여행 할인과 이벤트를 한층 확대해 운영한다. 온라인 결제 플랫폼을 통해 예약할 수 있는 마을과 상품 수가 25개 마을 165종으로 확대되며, 농촌체험상품은 최대 30%, 숙박상품은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또한 강원 홍천·영월, 충북 충주, 전남 담양, 경북 봉화·영주·안동, 경남 산청·사천·거창 등 10개 지역에서 운영되는 20종의 농촌 크리에이투어 관광상품은 6월부터 최대 50% 할인 혜택이 새롭게 제공된다. 지역 단위 농촌관광 상품과 농촌형 워케이션 상품에 대한 특별 할인도 계속 진행된다.</p>
<p>이와 함께 웰촌 SNS 농촌여행 페스티벌 소문내기 이벤트, 온라인 결제 플랫폼을 통한 농촌관광 상품 구매 리뷰 이벤트, 농촌진흥청 우수 치유농장·농가맛집 방문·체험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도 운영해 국민들의 농촌여행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p>
<p>특히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가족 단위 여행객과 청년층, 외국인 관광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한다. 웰촌 웹사이트와 SNS를 중심으로 추천 여행지와 으뜸촌, 농촌여행 상품 정보를 집중 소개하고 다양한 민간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p>
<p>아울러 농식품부는 6월 16일 전국 9개 도의 농촌체험휴양마을 등이 참여하는 ‘농촌여행 페스티벌’을 서울광장 일대에서 개최해 농촌관광 홍보와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농촌여행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행사장에서는 농촌체험휴양마을별 특색 있는 농촌여행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지역별 농촌관광 체험관’을 운영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생생한 농촌여행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당일 행사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정책홍보관과 농촌관광 대표 정보제공 플랫폼인 ‘웰촌’ 사업홍보관이 함께 운영되며, 산림청과 농촌진흥청도 참여해 치유농장, 농촌교육농장, 동서트레일 등 농산촌 관광 관련 주요 자원을 소개한다.</p>
<p>또한 농촌관광 관련 청년 창업가들의 이색 농촌여행 상품을 선보이는 ‘농촌관광 청년사업가 홍보관’도 운영해 청년 세대의 감각을 담은 농촌관광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p>
<p>농식품부 전한영 농촌정책국장은 “이번 농촌관광 가는 주간과 농촌여행 페스티벌은 국민들이 도심 가까이에서 우리 농촌의 매력과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올여름 휴가와 방학 여행을 계획할 때 아름다운 우리 농촌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농촌여행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농교류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되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농촌관광 가는 주간’에 관한 자세한 정보와 참여 방법은 6월 8일부터 농촌관광 포털 ‘웰촌’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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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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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4 Jun 2026 17:30: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1:24:1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04 Jun 2026 11:24:1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43</guid>
		<title><![CDATA[충주시, 다이브 페스티벌 6월 11~14일 개최, 시민이 만드는 참여형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43</link>
		<description><![CDATA[충주시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을 시민참여 프로그램 중심의 참여형 축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관람객들이 단순히 축제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창작자와 출연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모,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연계해 축제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축제 첫날인 6월 11일에는 개막식 식전 행사로 충주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꿈의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특히 올해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AI 기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11411_eqkgyotk.jpg" alt="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주시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을 시민참여 프로그램 중심의 참여형 축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시는 관람객들이 단순히 축제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창작자와 출연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모,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연계해 축제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p>
<p>축제 첫날인 6월 11일에는 개막식 식전 행사로 충주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꿈의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p>
<p>특히 올해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AI 기술을 접목한 이색 공모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축제 기간 진행되는 AI 주제가 공모전 ‘렛츠 다이브’는 참가자들이 AI를 활용해 ‘다이브(DIVE)’를 주제로 창작한 곡들을 선보이는 자리다.</p>
<p>관람객들의 현장 투표를 통해 직접 축제 대표곡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다득표를 얻은 최종 5개 팀은 오는 6월 18일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뒤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p>
<p>주말에도 시민들이 꾸미는 다양한 무대가 이어진다.</p>
<p>6월 13일에는 보조무대2에서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꿈의 극단’이 완성도 높은 뮤지컬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p>
<p>이어 6월 13일과 14일 이틀간 보조경기장 무대에서는 ‘충주 25시-다이브 원(ONE)’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충주시 25개 읍면동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을 릴레이로 선보이며 낮 시간대 축제장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p>
<p>무대 밖 공간도 시민들의 참여로 완성된다.</p>
<p>축제 기간 내내 종합운동장 실내 전시공간에는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창작한 다양한 예술 작품들이 전시돼 축제장 곳곳에 문화의 향기를 더할 예정이다.</p>
<p>손명자 충주시 관광과장은 “시민이 직접 만든 노래가 축제의 선율이 되고, 청소년과 주민들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이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진정한 참여형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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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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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1:14: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6:12:4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06:12:4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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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산시, 의춘당 경상남도 등록문화유산 지정, 도시재생 거점 역사자산 보존 성과]]></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42</link>
		<description><![CDATA[양산시는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복원한 핵심 거점시설 ‘의춘당(구 양산면사무소, 북부동 335번지)’이 경상남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문화유산 지정을 넘어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근대 건축자산을 보존하기 위해 행정과 전문가, 주민,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함께 학술적 가치를 발굴하고 문화유산 지정까지 이끌어낸 양산시 최초의 도시재생 주도형 거버넌스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의춘당은 1933년 건립돼 1982년까지 양산면사무소와 양산군청 별관 등 관공서로 활용된 건물이다. 1982년 이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11808_fqxigcnk.jpg" alt="양산 의춘당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양산시는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복원한 핵심 거점시설 ‘의춘당(구 양산면사무소, 북부동 335번지)’이 경상남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p>
<p>이번 성과는 단순한 문화유산 지정을 넘어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근대 건축자산을 보존하기 위해 행정과 전문가, 주민,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함께 학술적 가치를 발굴하고 문화유산 지정까지 이끌어낸 양산시 최초의 도시재생 주도형 거버넌스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p>
<p>의춘당은 1933년 건립돼 1982년까지 양산면사무소와 양산군청 별관 등 관공서로 활용된 건물이다. 1982년 이후 민간에 매각되면서 식당 등 상업시설로 사용돼 원형 훼손의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2020년 양산시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매입해 보존 작업에 착수했다.</p>
<p>이후 철저한 고증과 보수 정비를 거쳐 현재는 주민 소통 공간이자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문화공간인 의춘당으로 재탄생해 운영되고 있다.</p>
<p>특히 이번 지정은 양산시 내 근대 건축물 가운데 최초로 경상남도 등록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린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p>건축학적으로 의춘당은 서양식 건축 및 구조 기법이 일본을 거쳐 국내에 도입되던 시기의 절충식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건물이다. 일제강점기 소규모 관공서 건축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으며 건립 초기의 구조적 원형이 현재까지 비교적 잘 유지돼 근대 건축사의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p>
<p>또 옛 양산읍성 내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조선시대 동헌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건너편에 자리하고 있어 양산 원도심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함께 간직하고 있다.</p>
<p>일제강점기의 아픈 역사와 해방 이후 지역사회의 생활상을 담고 있는 공공건축물이 도시재생을 통해 주민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점도 등록문화유산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p>
<p>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손재현 센터장은 “이번 등록문화유산 지정은 행정과 전문가, 주민 그리고 센터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소통하고 연대한 상생의 결실”이라며 “법적 보호를 통해 시설의 안전한 보존 관리가 가능해진 만큼 앞으로 의춘당을 중심으로 전시회, 문화·체험프로그램 등을 더욱 활성화하여 지역 재생의 핵심 아이콘이자 관광 자원으로 키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의 또 다른 거점시설이자 마을카페 공간인 ‘목화당 1944’에 대해서도 향후 등록문화유산 추가 지정을 추진하는 등 도시재생과 문화유산이 상생하는 특화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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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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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1:20: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3 Jun 2026 15:06:4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3 Jun 2026 15:06:4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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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애니메이션 ‘나의 비밀친구 해치’ Part2 6월 5일 첫 방송, 서울 배경 판타지 모험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41</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를 주인공으로 한 애니메이션 ‘나의 비밀친구 해치’ Part2(14~26화)가 오는 6월 5일부터 EBS를 통해 본방송을 시작한다. 방송은 8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7시 30분부터 7시 45분까지 방영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15분과 일요일 오전 9시에 재방송된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방영된 Part1은 EBS 방영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공식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는 1,240만 회를 돌파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대표 K-패밀리 애니메이션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12133_hmycnvxr.jpg" alt="나의 비밀친구 해치 애니메이션 장면"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를 주인공으로 한 애니메이션 ‘나의 비밀친구 해치’ Part2(14~26화)가 오는 6월 5일부터 EBS를 통해 본방송을 시작한다. 방송은 8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7시 30분부터 7시 45분까지 방영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15분과 일요일 오전 9시에 재방송된다.</p>
<p>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방영된 Part1은 EBS 방영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공식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는 1,240만 회를 돌파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대표 K-패밀리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했다.</p>
<p>시청자들은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가족 애니메이션”, “서울을 배경으로 해서 더욱 친근하다”,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Part2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p>
<p>‘나의 비밀친구 해치’는 평범한 초등학생 소년 윤호가 선계에서 온 귀여운 수호신 해치를 만나 함께 펼치는 서울 도심 속 판타지 코미디 애니메이션이다.</p>
<p>특히 선계를 잇는 장소로 등장하는 북한산을 비롯해 광화문, 한강 등 서울의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시청자들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서울의 대표 명소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이번 Part2에서는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함께 새로운 선계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한층 풍성해진 이야기를 선보인다. 또한 더욱 강력해진 사건과 다양한 모험이 이어지며 해치와 친구들의 새로운 모험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p>
<p>특히 Part2는 기존 수요일 방송에서 금요일 오전 시간대로 편성을 변경했다. 금요일 오전 등원 이전 시간대는 시청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적인 어린이 프로그램 편성 시간대로, 가족 시청 수요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p>
<p>서울시는 금요일 편성 변경을 통해 시청자 접근성을 높여 가족 단위 시청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아울러 올해 12월에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나의 비밀친구 해치’ Part1과 Part2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해치와 서울의 매력을 알리고, 해치를 더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Part1에 보내주신 시민들의 큰 사랑 덕분에 해치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캐릭터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더욱 흥미진진해진 Part2를 통해 해치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서울을 대표하는 글로벌 캐릭터 IP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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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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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1:22: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3 Jun 2026 12:42:5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3 Jun 2026 12:42: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39</guid>
		<title><![CDATA[대구시, 마르크 샤갈 특별전 6월 30일 개막, 350여 점 작품으로 만나는 색채와 환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39</link>
		<description><![CDATA[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가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는 오는 6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약 3개월간 20세기 미술 거장 마르크 샤갈의 작품 세계를 조망하는 특별전 ‘마르크 샤갈: 꿈과 환상을 색채로 그리다’를 개최한다. 전시 개막에 앞서 관람객을 위한 얼리버드 티켓 판매도 진행 중이다. 최근 전시와 공연 분야에서 얼리버드 티켓은 보다 많은 관람객이 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전시 역시 단계별 할인 운영을 통해 관람객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기본 관람료는 성인 2만 원, 청소년 1만 6...]]></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13022_zwqizqfp.jpg" alt="마르크 샤갈 특별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가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는 오는 6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약 3개월간 20세기 미술 거장 마르크 샤갈의 작품 세계를 조망하는 특별전 ‘마르크 샤갈: 꿈과 환상을 색채로 그리다’를 개최한다.</p>
<p>전시 개막에 앞서 관람객을 위한 얼리버드 티켓 판매도 진행 중이다.</p>
<p>최근 전시와 공연 분야에서 얼리버드 티켓은 보다 많은 관람객이 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전시 역시 단계별 할인 운영을 통해 관람객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p>
<p>기본 관람료는 성인 2만 원, 청소년 1만 6천 원, 어린이 1만 4천 원이다. 얼리버드 기간에는 단계별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1차 50% 할인은 6월 3일까지 제공된다. 이어 6월 4일부터 29일까지는 2차 할인으로 전환돼 4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p>
<p>예매는 대구예술발전소 웹사이트와 티켓링크, NOL 인터파크, 네이버를 통해 가능하며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해당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번 전시는 대구에서 처음 선보이는 샤갈 특별전으로, 작가의 작품 세계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판화, 유화, 과슈, 드로잉 등으로 구성된 작품들은 사랑과 기억, 환상과 현실, 인간의 삶을 넘나드는 샤갈 특유의 표현 방식을 보여준다.</p>
<p>특히 350여 점의 판화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돼 그래픽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강조하며, 스테인드글라스 영상과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형 전시로 기획됐다.</p>
<p>이번 전시는 대형 전시에 그치지 않고 대구예술발전소 전관을 활용한 통합형 전시로 운영된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샤갈 특별전과 함께 지역 청년작가 창작 플랫폼인 ‘창작온실’, 아트웨이 입주작가 전시, 예술발전소 레지던시 오픈 스튜디오 등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p>
<p>이를 통해 관람객은 세계적인 거장의 작품과 더불어 대구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 작업과 창작 현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p>
<p>또한 전시 기간 디지털 오디오 가이드, 도슨트 프로그램, 야간 연장 운영 등 다양한 관람 연계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가족·청소년·성인을 위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p>
<p>특히 레지던시와 연계된 오픈 스튜디오는 창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관람 경험의 폭을 확장하는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이번 특별전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민간 전문 전시기획 단체인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가 공동 기획한 협력 전시 사업이다. 공공 인프라와 민간의 전문 콘텐츠를 결합해 지역의 문화적 다양성을 넓히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이번 전시는 샤갈이라는 세계적인 작가를 중심으로 지역 작가 전시와 창작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얼리버드 기간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전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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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489817.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3 Jun 2026 21:31: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3 Jun 2026 09:06:0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3 Jun 2026 09:06:0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38</guid>
		<title><![CDATA[세종시, 세종단오제 6월 13일 개최, 전통문화 체험과 씨름대회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38</link>
		<description><![CDATA[세종시에서 우리 전통 명절인 단오를 다양한 체험과 공연으로 즐길 수 있는 세종단오제가 오는 6월 13일 세종호수공원 푸른들판에서 열린다. 세종시는 세종문화원 주관으로 ‘제13회 세종단오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단오는 창포물에 머리를 감으며 액운을 막고, 궁중에서는 왕이 신하들에게 부채를 하사하는 등 다양한 전통 풍속이 전해지는 우리 고유의 명절이다. 이번 세종단오제에서는 창포비누 만들기, 단오 부채 만들기,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20여 종의 체험 행사가 운영된다. 또한 세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13213_wqfppkay.jpg" alt="세종단오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세종시에서 우리 전통 명절인 단오를 다양한 체험과 공연으로 즐길 수 있는 세종단오제가 오는 6월 13일 세종호수공원 푸른들판에서 열린다.</p>
<p>세종시는 세종문화원 주관으로 ‘제13회 세종단오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단오는 창포물에 머리를 감으며 액운을 막고, 궁중에서는 왕이 신하들에게 부채를 하사하는 등 다양한 전통 풍속이 전해지는 우리 고유의 명절이다.</p>
<p>이번 세종단오제에서는 창포비누 만들기, 단오 부채 만들기,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20여 종의 체험 행사가 운영된다.</p>
<p>또한 세종시 씨름협회장배 유소년 씨름대회와 단오맞이 일반인 씨름대회 및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p>
<p>행사장은 체험마당, 참여마당, 공연마당, 씨름마당으로 구성되며 방문객들은 각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
<p>체험마당에서는 떡메치기, 창포비누 만들기, 손수건 천연염색, 수리취떡·오미자차 시식 등 23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p>
<p>참여마당에서는 딱지치기, 물병 세우기, 공기놀이, 제기차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놀이 체험이 마련된다.</p>
<p>공연마당에서는 거품공연을 비롯해 줄타기, 사자탈춤, 판굿연희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이 펼쳐진다.</p>
<p>씨름마당에서는 성인과 유소년을 대상으로 한 씨름대회와 유소년 씨름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p>
<p>씨름대회 참가 신청은 세종문화원 웹사이트를 통한 사전 신청 또는 행사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p>
<p>이와 함께 인절미, 수리취떡, 오미자차 등 전통 먹거리 무료 시식 행사도 마련돼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한 축제가 될 전망이다.</p>
<p>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우리 고유 명절인 단오를 맞아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가 계승·발전되고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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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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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1:32: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3 Jun 2026 07:39:5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3 Jun 2026 07:39:5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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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시, 화목한 문화산책 6월 9·11일 개최, 오케스트라와 합창으로 찾아가는 무료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37</link>
		<description><![CDATA[대전시립예술단이 오는 6월 9일과 1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송촌초등학교 강당에서 ‘화목한 문화산책’ 공연을 개최한다. ‘화목한 문화산책’은 지역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무료 공연이다. 올해부터는 5개 자치구로 확대해 순회하며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6월 9일 공연에는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풍성한 오케스트라 선율을 선사한다. 특히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뮤지컬 배우 박혜나가 협연자로 출연해 뮤지컬 ‘모차르트’의 ‘황금별’, ‘위키드’의 대표곡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13332_qcwyoslb.jpg" alt="화목한 문화산책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전시립예술단이 오는 6월 9일과 1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송촌초등학교 강당에서 ‘화목한 문화산책’ 공연을 개최한다.</p>
<p>‘화목한 문화산책’은 지역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무료 공연이다. 올해부터는 5개 자치구로 확대해 순회하며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p>
<p>6월 9일 공연에는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풍성한 오케스트라 선율을 선사한다.</p>
<p>특히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뮤지컬 배우 박혜나가 협연자로 출연해 뮤지컬 ‘모차르트’의 ‘황금별’, ‘위키드’의 대표곡 ‘Defying Gravity’,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Let It Go’ 등을 오케스트라와 함께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이어 6월 11일에는 대전아트콰이어가 따뜻한 하모니와 풍성한 합창 무대로 관객들과 만난다.</p>
<p>여기에 감성 듀오 유리상자가 협연자로 함께해 익숙한 멜로디와 감미로운 음악으로 초여름 밤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p>
<p>대전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음악과 예술이 주는 즐거움을 편안하게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권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p>
<p>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예술단 웹사이트 또는 공연사업지원국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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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490007.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3 Jun 2026 21:3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3 Jun 2026 07:39:0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3 Jun 2026 07:39:0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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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시, ‘컴포저 하이라이트: 시벨리우스&그리그, 결’ 6월 16일 공연, 북유럽 낭만주의 음악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36</link>
		<description><![CDATA[북유럽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장 시벨리우스와 에드바르 그리그의 음악 세계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컴포저 하이라이트: 시벨리우스&그리그, 결’ 공연이 오는 6월 16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두 작곡가의 작품을 통해 자연과 서정, 민속적 정서가 어우러진 북유럽 음악의 다양한 결을 해설과 함께 풀어내는 형식으로 구성된다. 서로 다른 음악적 언어가 교차하는 지점을 따라가며 작품 속 감정과 구조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컴포저 하이라이트’ 시리즈는 작곡가를 중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13449_ihzzyvof.jpg" alt="컴포저 하이라이트 시벨리우스 앤드 그리그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북유럽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장 시벨리우스와 에드바르 그리그의 음악 세계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컴포저 하이라이트: 시벨리우스&amp;그리그, 결’ 공연이 오는 6월 16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p>
<p>이번 공연은 두 작곡가의 작품을 통해 자연과 서정, 민속적 정서가 어우러진 북유럽 음악의 다양한 결을 해설과 함께 풀어내는 형식으로 구성된다. 서로 다른 음악적 언어가 교차하는 지점을 따라가며 작품 속 감정과 구조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컴포저 하이라이트’ 시리즈는 작곡가를 중심으로 작품 세계의 흐름과 미학을 조명하는 해설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관객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이번 무대에서는 시벨리우스와 그리그가 그려낸 북유럽 음악의 정서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p>
<p>시벨리우스는 광활한 자연과 내면의 고독을 음악으로 형상화하며 독자적인 서정 세계를 구축한 작곡가로 평가받는다. 그리그 역시 노르웨이 민속음악을 바탕으로 서정성과 극적 감정을 결합한 작품 세계를 펼친 작곡가다.</p>
<p>공연은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4개의 소품’ 중 ‘로망스’를 시작으로, 피아노를 위한 5개의 소품 ‘나무들’ 중 ‘가문비나무(The Spruce)’와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5개의 소품’을 선보인다.</p>
<p>이어 그리그의 ‘페르 귄트 모음곡’ 중 ‘솔베이지의 노래’와 ‘바이올린 소나타 제2번 G장조’ 3악장이 연주되며 서정성과 극적 에너지가 교차하는 북유럽 음악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p>
<p>해설은 음악 칼럼니스트 황장원이 맡는다. 황장원은 서울시향 매거진 필진과 프로그램 노트 전담 필자로 활동했으며, 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클래식’ 필진을 역임했다. 현재는 성남아트센터 아카데미, 수성아트피아, 풍월당 아카데미 등에서 강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연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영과 피아니스트 최옥희가 참여한다. 정원영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예일대학교 음악대학 석사 과정을 거쳐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으며, 중앙음악콩쿠르와 이화경향콩쿠르 등 주요 콩쿠르에서 수상했다. 현재 국립창원대학교 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p>
<p>최옥희는 러시아 그네신 음악원 석사와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국립음악원 박사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미르 앙상블과 공연기획 아트옥 대표로 활동하며 연주와 기획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p>
<p>박창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이번 공연은 시벨리우스와 그리그가 그려낸 북유럽의 자연과 정서를 한 무대에서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해설과 함께 작품의 맥락을 따라가며 클래식 음악의 또 다른 결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번 공연은 전석 1만 원이며, 대구콘서트하우스 웹사이트와 놀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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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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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1:35: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3 Jun 2026 09:07:3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3 Jun 2026 09:07:3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35</guid>
		<title><![CDATA[화성시, ‘화성 아트 WAVE’ 전시 개최, 신현정·양혜진 작가 작품 세계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35</link>
		<description><![CDATA[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일부터 동탄복합문화센터 내 전시 공간에서 ‘화성 아트 WAVE’ 시리즈의 일환으로 신현정 작가의 《Lux Flux》와 양혜진 작가의 《Drawing the light》를 개최한다. ‘화성 아트 WAVE’는 동시대 주목받는 예술가들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조명하고 새로운 예술적 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 시리즈다. 첫 번째 전시로 주변 환경과 물질의 관계를 탐구해 온 신현정 작가와 볼펜을 통해 시간의 흔적을 기록하는 양혜진 작가의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동탄복합문화센터 1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13637_kytgqtcz.jpg" alt="화성 아트 WAVE 시리즈 전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일부터 동탄복합문화센터 내 전시 공간에서 ‘화성 아트 WAVE’ 시리즈의 일환으로 신현정 작가의 《Lux Flux》와 양혜진 작가의 《Drawing the light》를 개최한다.</p>
<p>‘화성 아트 WAVE’는 동시대 주목받는 예술가들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조명하고 새로운 예술적 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 시리즈다. 첫 번째 전시로 주변 환경과 물질의 관계를 탐구해 온 신현정 작가와 볼펜을 통해 시간의 흔적을 기록하는 양혜진 작가의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p>
<p>이번 전시는 동탄복합문화센터 1층 동탄아트스페이스와 지하 1층 동탄아트스퀘어에서 각각 진행되며,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작가의 작품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신현정 작가의 개인전 《Lux Flux》는 7월 12일까지 동탄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작가는 자연과 환경 속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변화와 반응을 관찰하며 이를 예술로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왔다.</p>
<p>이번 전시에서는 천 위에 머물던 색과 질감을 빛의 형태로 확장한 영상 설치 신작 ‘천천히, 모든 것은’과 천일염을 활용한 염색 작업 ‘Salora(샐로라)’ 시리즈 신작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작품과 구조물 사이를 직접 거닐며 자연과 세계의 연결성을 새롭게 체감할 수 있다.</p>
<p>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명상과 싱잉볼 사운드 배스를 통해 작품을 깊이 이해하는 예술 치유 프로그램 ‘내 몸 안의 빛 Lux within’이 6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운영된다.</p>
<p>양혜진 작가의 개인전 《Drawing the light》는 6월 30일까지 동탄아트스퀘어에서 열린다. 작가는 볼펜이라는 일상적인 매체를 활용해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의 흐름과 감정을 시각화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p>
<p>반복적인 선을 쌓아 올리는 작업을 통해 인간 존재와 시간의 의미를 성찰하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사유의 시간을 제안한다.</p>
<p>6월 13일에는 초등학교 고학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작가와 함께하는 볼펜 드로잉 워크숍 ‘선으로 쌓는 시간’이 2회에 걸쳐 진행된다.</p>
<p>또한 전시 기간 동안 전시장 내부에는 대형 볼펜 드로잉 체험존이 상시 운영돼 관람객들이 함께 선을 채워가며 공동 작품을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p>
<p>안필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화성 아트 WAVE 시리즈는 주목받는 작가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고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신현정·양혜진 작가의 전시가 일상 속 깊은 위로와 사유를 전하길 바라며, 앞으로 이어질 후속 시리즈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p>이번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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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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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1:3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7:10:2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17:10: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34</guid>
		<title><![CDATA[경산시, 경산자인단오제 6월 19~21일 개최, 국가무형유산 전통축제와 미래형 콘텐츠 결합]]></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34</link>
		<description><![CDATA[경산시는 국가무형유산인 ‘2026 경산자인단오제’를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개최하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경산자인단오제는 신라시대부터 전승돼 온 우리나라 대표 전통 민속축제로, 한장군대제를 비롯해 호장행렬, 자인단오굿, 여원무, 자인팔광대 등 전통문화의 원형을 간직하고 있는 국가무형유산이다. 올해 축제는 ‘시민을 품고, 세계를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시민 참여 확대와 글로벌 문화교류, 미래형 콘텐츠를 접목해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축제로의 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15125_ivrwcoko.jpg" alt="경산자인단오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경산시는 국가무형유산인 ‘2026 경산자인단오제’를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개최하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p>
<p>경산자인단오제는 신라시대부터 전승돼 온 우리나라 대표 전통 민속축제로, 한장군대제를 비롯해 호장행렬, 자인단오굿, 여원무, 자인팔광대 등 전통문화의 원형을 간직하고 있는 국가무형유산이다.</p>
<p>올해 축제는 ‘시민을 품고, 세계를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시민 참여 확대와 글로벌 문화교류, 미래형 콘텐츠를 접목해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축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p>
<p>본 행사에 앞서 6월 13일 남천둔치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단오 홍보 기획공연에서는 호장행렬과 전통예술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p>
<p>개막일인 6월 19일에는 한장군대제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호장행렬, 자인단오굿, 여원무, 자인팔광대 등 국가무형유산 다섯마당이 펼쳐진다.</p>
<p>또한 VR 드로잉 공연과 태국 실라파콘 예술대학 공연단 특별공연이 더해져 전통과 미래, 지역과 세계를 잇는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둘째 날인 6월 20일에는 랜덤플레이댄스, 전국국악경연대회, 고택음악회, 시민공감음악회 등이 진행되며, 경산시민노래자랑과 세계단오문화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p>
<p>마지막 날인 6월 21일에는 부산 좌수영어방놀이, 광양버꾸놀이, 통영오광대 등 전국 대표 전통예술 공연과 추억의 보이는 라디오, 어린이 신라 다례 시연, LED 댄스 공연이 이어진다.</p>
<p>폐막 축하공연과 레이저쇼는 3일간의 축제를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p>
<p>특히 올해는 시민 참여 호장행렬과 경산시민노래자랑, 읍·면·동 그네뛰기·제기차기 대회를 확대하고, 태국 공연단 초청을 통해 국제 문화교류를 강화했다.</p>
<p>또한 VR 드로잉과 LED 댄스 등 미래형 콘텐츠, ‘자인 단오 밥상 거리’, 세계 단오문화 체험부스, 시티투어 연계 프로그램 등을 새롭게 운영해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p>
<p>경산시 관계자는 “2026 경산자인단오제는 천년 전통의 가치를 계승하면서 시민과 세계, 미래를 연결하는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계정숲을 찾아 특별한 단오의 매력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경산시는 축제 홍보를 위해 6월 6일 오전 11시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열리는 ‘단오, 단 하나가 되다 in 인사동’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491080.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3 Jun 2026 21:52: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7:38:2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17:38: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33</guid>
		<title><![CDATA[광주광역시, ‘무등풍류뎐 in 희경루’ 6월 6일 개최, 망종 절기와 전통문화 체험]]></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33</link>
		<description><![CDATA[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오는 6월 6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희경루 일대에서 ‘2026 무등풍류뎐 in 희경루’ 4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현충일에 맞춰 전통예술과 절기문화를 통해 삶과 계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4회차 행사의 주제는 ‘망종(芒種), 청단풍 : 여름을 여는 바람’이다. 망종은 보리를 거두고 모를 심는 시기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절기다. ‘거두는 손’, ‘심는 손’, ‘여름을 여는 바람’이라는 이미지를 바탕으로 절기의 의미를 이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15315_rzsmovoh.jpg" alt="무등풍류뎐 in 희경루 행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오는 6월 6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희경루 일대에서 ‘2026 무등풍류뎐 in 희경루’ 4회차 행사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현충일에 맞춰 전통예술과 절기문화를 통해 삶과 계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p>
<p>4회차 행사의 주제는 ‘망종(芒種), 청단풍 : 여름을 여는 바람’이다. 망종은 보리를 거두고 모를 심는 시기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절기다. ‘거두는 손’, ‘심는 손’, ‘여름을 여는 바람’이라는 이미지를 바탕으로 절기의 의미를 이야기와 소리, 행렬, 공연, 체험으로 풀어낸다.</p>
<p>오후 3시 30분부터 4시까지 희경루 누각에서는 국악동화구연 ‘호랑이 뱃속 잔치’가 펼쳐진다. 해학적인 전래동화와 국악 장단을 결합한 공연으로, ‘무등산 호랑이’ 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흥미를 이끌 예정이다.</p>
<p>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무등산 호랑이 캐릭터와 함께 폴라로이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참여 규모는 50가족이며 사전 예약과 행사 당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현장 선착순 접수 모두 가능하다.</p>
<p>오후 4시부터는 충장문화사업단과 함께하는 취타대 행렬이 희경루 누각에서 잔디마당까지 이어진다. 사전 모집된 어린이 기수 체험단과 무등산 호랑이 캐릭터도 함께 참여한다.</p>
<p>오후 4시 10분부터 5시까지는 잔디마당에서 마당공연 ‘무등산 호랑이가 들려주는 망종 이야기’가 열린다. 재담꾼과 무등산 호랑이 캐릭터가 관객과 소통하며 망종의 의미를 소개하는 참여형 공연이다.</p>
<p>공연과 함께 ‘호랑이 노리개 풍경’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 액운을 막고 복을 불러온다는 호랑이와 복을 상징하는 풍경을 활용해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기념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p>
<p>특별 프로그램으로는 광주시 무형유산 악기장 이춘봉 보유자와 함께하는 ‘커스터마이징 단소’ 제작 체험이 마련된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희경루 잔디마당에서 진행되며, 참여자의 입술 모양에 맞춰 단소 취구를 직접 제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참여자는 사전 신청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정한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6월 4일 오후 2시 전통문화관 웹사이트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된다.</p>
<p>오후 5시부터 5시 30분까지는 ‘절기골든벨’이 열린다. 유생복을 입고 망종 절기와 관련된 퀴즈를 푸는 프로그램으로, 현장 선착순으로 초등학생 이하 3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최다 득점자에게는 경품이 제공된다.</p>
<p>이 밖에도 삼행시 백일장, 민속놀이 체험, 희경루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해설 투어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부대행사로 운영된다.</p>
<p>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7세 이하 아동은 반드시 보호자를 동반해야 하며, 희경루에는 별도 주차장이 없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p>
<p>배동환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은 “현충일에 열리는 이번 행사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고 전통문화가 지닌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희경루에서 망종 절기와 광주 무형유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491190.0.jpg" medium="image" />
				<atom:updated>Fri, 03 Jul 2026 20:4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6:44:4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16:44:4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31</guid>
		<title><![CDATA[김포시, 앙리 마티스 특별전 8월까지 전시, 야수파 대표작 감상 기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31</link>
		<description><![CDATA[김포시 모담도서관은 6월부터 8월까지 1층 로비에서 '빛의 윤슬, 색의 리듬'을 주제로 야수파를 대표하는 화가 앙리 마티스의 작품 전시를 운영한다. 앙리 마티스는 색채 자체의 표현력을 강조하며 20세기 미술사에 큰 영향을 끼친 화가로 평가받는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카루스', '모자를 쓴 여인', '붉은색의 조화', '폴리네시아 바다', '붉은 실내', '음악' 등 대표작 6점을 원작에 가깝게 재현한 복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관람객들은 전시 작품과 함께 제공되는 큐알(QR) 코드를 활용해 휴대전화로 작품 해설을 음성으로 들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15538_vgodtdym.jpg" alt="김포시 모담도서관에서 전시 중인 앙리 마티스 작품"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김포시 모담도서관은 6월부터 8월까지 1층 로비에서 '빛의 윤슬, 색의 리듬'을 주제로 야수파를 대표하는 화가 앙리 마티스의 작품 전시를 운영한다.</p>
<p>앙리 마티스는 색채 자체의 표현력을 강조하며 20세기 미술사에 큰 영향을 끼친 화가로 평가받는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카루스', '모자를 쓴 여인', '붉은색의 조화', '폴리네시아 바다', '붉은 실내', '음악' 등 대표작 6점을 원작에 가깝게 재현한 복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p>
<p>관람객들은 전시 작품과 함께 제공되는 큐알(QR) 코드를 활용해 휴대전화로 작품 해설을 음성으로 들으며 감상할 수 있다.</p>
<p>관람은 무료이며, 평일과 주말 모두 모담도서관 개관 시간 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p>
<p>도서관은 전시와 연계해 시민들이 야수파의 예술 세계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야수파의 색채 혁명' 강연도 마련했다. 강연은 8월 6일과 13일 오후 7시에 진행될 예정이다.</p>
<p>모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새로운 영감과 위로를 선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김포시민의 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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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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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1:56: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2:49:4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12:49:4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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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30</guid>
		<title><![CDATA[양주시, 양주예술제 6월 27~28일 개최, 공연·전시·체험 어우러진 문화예술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30</link>
		<description><![CDATA[양주시를 대표하는 종합예술문화축제인 양주예술제가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주별산대 놀이마당 일대에서 열린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경기도연합회 양주지회(양주예총)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축제로, 공연·전시·체험·놀이가 결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예술로 춤추는 놀이터 양주’를 주제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예술을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꾸며진다. 양주의 전통문화와 현대예술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15816_bfqgkbox.jpg" alt="양주예술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양주시를 대표하는 종합예술문화축제인 양주예술제가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주별산대 놀이마당 일대에서 열린다.</p>
<p>(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경기도연합회 양주지회(양주예총)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축제로, 공연·전시·체험·놀이가 결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
<p>올해 축제는 ‘예술로 춤추는 놀이터 양주’를 주제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예술을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꾸며진다. 양주의 전통문화와 현대예술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p>
<p>행사 첫날인 27일에는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양주별산대를 소재로 한 마당극 '별산이의 꿈'이 오후 7시 30분부터 공연된다. 이어 오후 8시에는 특별공연으로 트로트 가수 손빈아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p>
<p>28일에는 오후 12시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형 예술 프로그램인 ‘예술제 버스킹’이 진행되며, 오후 1시에는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인 ‘양주예술향연’이 이어진다. 오후 7시에는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만날 수 있는 '제6회 양주청소년댄스페스티벌(양댄페)'이 개최된다.</p>
<p>이와 함께 행사장 곳곳에서는 전시, 먹거리, 체험부스, 예술놀이터 등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p>
<p>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양주예술제가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소통하며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한편, 양주예술제는 2026년 경기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사업으로 선정돼 경기도와 양주시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운영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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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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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1:5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2:04:4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12:04:4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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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산시, 야맥축제 6월 5~7일 개최, 수제맥주 200종과 10주년 특별 프로그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29</link>
		<description><![CDATA[오산시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오산오색시장 일원에서 야맥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야맥축제는 전국 수제맥주와 전통시장,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오산의 대표 축제다. 2016년 첫 회 2만여 명 규모로 시작한 축제는 지난해 약 9만8천 명이 찾으며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 축제는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같은 순간을 즐기고 함께 만들어가는 오색의 시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전국 28개 브루어리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20008_ydmgznfe.jpg" alt="야맥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오산시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오산오색시장 일원에서 야맥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야맥축제는 전국 수제맥주와 전통시장,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오산의 대표 축제다. 2016년 첫 회 2만여 명 규모로 시작한 축제는 지난해 약 9만8천 명이 찾으며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했다.</p>
<p>특히 올해 축제는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같은 순간을 즐기고 함께 만들어가는 오색의 시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전국 28개 브루어리가 참여해 200여 종의 수제맥주를 선보인다. 제주의 감귤 에일부터 강원의 홉 향 가득한 IPA까지 지역별 개성을 담은 다양한 수제맥주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p>
<p>축제장에서는 수제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부스와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시장 곳곳이 축제 공간으로 꾸며져 방문객들은 쇼핑과 먹거리, 공연을 함께 즐기며 오색시장만의 활기찬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p>
<p>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방문객 참여형 빙고 이벤트를 운영하고, 오색시장 제1공영주차장 2층을 개방해 새로운 축제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기존 시장 골목을 넘어 축제 공간을 확장함으로써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는 의미의 영화 상영도 진행한다. 또 다회용기 컵 제공과 텀블러 사용 권장 캠페인을 함께 추진해 친환경 축제로서의 가치도 더할 예정이다.</p>
<p>야맥축제는 수제맥주를 매개로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을 연결하는 오산의 대표 지역축제로 자리 잡아 왔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오색시장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p>
<p>제13회 야맥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오산오색시장 웹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시 관계자는 “10주년을 맞은 야맥축제가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야맥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축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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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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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2:00: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1:57:4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11:57:4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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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 '백제 역사의 실마리, 한원' 8월 30일까지 전시, 기록으로 만나는 백제와 동아시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28</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은 6월 2일부터 8월 30일까지 기증자료 특별전시회 '기록&역사Ⅰ: 백제 역사의 실마리, 한원(翰苑)'을 개최한다. 박물관의 학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문헌 기록 속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다. 이번 전시는 7세기 당나라에서 편찬된 희귀 문헌 『한원(翰苑)』에 기록된 백제 관련 내용을 중심으로, 1,400여 년 전 백제의 역사와 문화, 당시 동아시아 세계 속 백제의 위상을 시민들이 쉽고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원』은 당나라 장초금(張楚金)이 편찬한 백과사전식 문헌으로 현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21409_exxpacxg.jpg" alt="한성백제박물관 특별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은 6월 2일부터 8월 30일까지 기증자료 특별전시회 '기록&amp;역사Ⅰ: 백제 역사의 실마리, 한원(翰苑)'을 개최한다. 박물관의 학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문헌 기록 속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다.</p>
<p>이번 전시는 7세기 당나라에서 편찬된 희귀 문헌 『한원(翰苑)』에 기록된 백제 관련 내용을 중심으로, 1,400여 년 전 백제의 역사와 문화, 당시 동아시아 세계 속 백제의 위상을 시민들이 쉽고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한원』은 당나라 장초금(張楚金)이 편찬한 백과사전식 문헌으로 현재 중국에는 전하지 않고 일본에 남아 있는 필사본만 전해진다. 특히 『위략(魏略)』, 『괄지지(括地志)』 등 현재는 사라진 고대 문헌의 원문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어 삼국시대의 역사와 지리, 풍속을 연구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p>
<p>전시는 크게 ▴기록으로 보는 백제 ▴백제와 동아시아 세계 ▴백제와 동아시아 사람들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한원』에 기록된 백제 관련 내용을 따라가며 백제의 건국 계통, 영토 인식, 외교 관계, 생활 문화, 국제적 위상 등을 차례로 살펴볼 수 있다.</p>
<p>먼저 『한원』 속 “백제와 고구려는 모두 부여에서 나왔다”는 기록을 통해 백제인의 건국 인식을 살펴보고, 사씨·해씨·진씨 등 여덟 귀족 가문과 은꽃 장식 관모 등을 통해 백제 지배층의 세련된 문화 수준을 소개한다.</p>
<p>또한 금강(웅진하), 섬진강(기문하) 등 주요 하천과 해상 교류를 바탕으로 백제의 활발한 해상 활동과 넓은 세계관을 조명한다. “동쪽으로 신라에 이르고 서쪽으로는 양월에 닿는다”는 기록을 통해 백제가 동아시아 해상 네트워크 속에서 활발히 교류한 모습을 흥미롭게 풀어낸다.</p>
<p>특히 이번 전시는 『한원』의 기록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양직공도(梁職貢圖)』와 『왕회도(王會圖)』 속 사신 그림을 함께 배치해 백제인의 복식과 외교적 위상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외모가 아름답고 예의범절에 익숙하다”는 기록을 바탕으로 당시 백제인의 품격과 문화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점이 특징이다.</p>
<p>이번 전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증을 통해 수집된 기록자료를 바탕으로 마련됐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박물관은 소장 중인 고구려 고분벽화 모사도, 『조선고적도보(朝鮮古蹟圖譜)』 등 시민 기증자료를 조사·연구하고 전시 콘텐츠로 재구성해 기록유산의 가치와 기증문화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했다.</p>
<p>전시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김지연 한성백제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한원』이라는 귀중한 기록이 오늘날 우리에게 전하는 백제의 역사적 모습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기록 속 문장들을 따라가며 백제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동아시아 세계 속 백제의 위상을 새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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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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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2:1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2:04:5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12:04: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27</guid>
		<title><![CDATA[안성시, '별이야 페스티벌' 6월 5~7일 개최, 공예·플리마켓·공연 어우러진 문화장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27</link>
		<description><![CDATA[안성시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스타필드 안성에서 '2026 안성문화장×스타필드안성 별이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안성시와 ㈜스타필드 안성이 공동 주최·주관하며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안성문화장은 조선시대 3대 장터 가운데 하나였던 안성장의 전통을 바탕으로 공예와 문화를 접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문화축제다. 매월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운영되는 '월간 안성문화장'과 지난 4월 아양2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안성문화장 페스타'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문화장이다. 행사 기간 동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21605_fxivgfdw.jpg" alt="별이야 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안성시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스타필드 안성에서 '2026 안성문화장×스타필드안성 별이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안성시와 ㈜스타필드 안성이 공동 주최·주관하며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안성문화장은 조선시대 3대 장터 가운데 하나였던 안성장의 전통을 바탕으로 공예와 문화를 접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문화축제다. 매월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운영되는 '월간 안성문화장'과 지난 4월 아양2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안성문화장 페스타'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문화장이다.</p>
<p>행사 기간 동안 오후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스타필드 안성 내·외부 공간에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문화장인의 공예 작품 전시 및 체험 부스, 문화상단의 플리마켓 및 체험 부스, 농축산물 판매·체험·먹거리 부스, 야시장 푸드트럭존, 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연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p>
<p>이번 행사는 공예와 농축산물, 문화콘텐츠가 어우러진 복합문화장터로 운영돼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실내 공간인 고메아트리움에서는 문화장인 9명이 직접 참여하는 어린이 대상 '문화샛별장인체험'이 진행돼 공예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문화샛별장인체험과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도시안성 웹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안성시는 2025년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선정됐으며, '안성맞춤 장인·공예문화 유통의 도시'를 비전으로 2년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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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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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2:1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1:17:5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11:17: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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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주군, 남대천 야간경관시설 정상 가동, 산골영화제·여름 관광객 맞이]]></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26</link>
		<description><![CDATA[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가동시간을 단축하거나 일부 시설 운영을 중단했던 무주군이 6월 1일부터 무주읍 남대천 일대 야간경관 시설물을 정상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무주산골영화제와 하절기 무주를 찾는 방문객을 위한 것으로, ‘별빛 다리’는 영상 송출과 함께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음악분수’는 정오부터 오후 1시,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하루 두 차례 가동한다. 이현우 무주군청 관광진흥과장은 “야간경관 조명을 다시 밝혀 지역에는 생기를 불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21743_kewqotst.jpg" alt="무주읍 남대천 일대 야간경관 시설"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가동시간을 단축하거나 일부 시설 운영을 중단했던 무주군이 6월 1일부터 무주읍 남대천 일대 야간경관 시설물을 정상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이번 조치는 무주산골영화제와 하절기 무주를 찾는 방문객을 위한 것으로, ‘별빛 다리’는 영상 송출과 함께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음악분수’는 정오부터 오후 1시,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하루 두 차례 가동한다.</p>
<p>이현우 무주군청 관광진흥과장은 “야간경관 조명을 다시 밝혀 지역에는 생기를 불어넣고 무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바로 지척이 무주산골영화제 주 공간이라 분위기가 한껏 더 살아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
<p>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무주안성낙화놀이도 6월 5일과 6일 이틀간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p>
<p>올해로 스무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안성낙화놀이보존회가 주최·주관하며, 낙화놀이 관람을 비롯해 소원 낙화봉 만들기 체험(1만5천 원, 사전 예매), 먹거리 부스, 지역 프로그램 홍보·체험, 특산물 및 로컬상품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낙화놀이 시연은 양일 모두 오후 8시 40분부터 시작되며, 시연에 앞서 마술공연과 국악공연, 지역 예술인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p>
<p>안성낙화놀이보존회에 따르면 행사는 관람객 안전과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네이버 스토어에서 '무주안성낙화놀이'를 검색해 1인 1만9,900원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입장 금액 가운데 1만 원 상당은 현장 사용 쿠폰으로 환원돼 먹거리 부스와 로컬존 등 행사장 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p>
<p>무주안성낙화놀이는 뽕나무 숯가루와 소금, 말린 쑥 등을 한지로 감싼 낙화봉을 긴 줄에 매달아 불을 붙이는 전통 민속놀이다. 불꽃이 바람결에 흩날리며 꽃잎처럼 떨어지는 모습에서 ‘낙화(落花)’라는 이름이 붙었다.</p>
<p>현재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에는 낙화놀이 보존과 전수 활동을 위해 건립된 연면적 318.165㎡, 대지면적 1,846㎡ 규모의 지상 2층 낙화놀이 전수관이 마련돼 있다. 전수관에는 홍보영상관과 낙화봉 체험관, 낙화놀이 시연관, 사무실, 쉼터 및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p>
<p>박일원 안성낙화놀이보존회장은 “마을의 자랑이자 무주의 자랑 낙화놀이 시연을 산골영화제 기간에 시연하게 돼 기쁘다”라며 “주민들 모두가 자긍심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는 만큼 꼭 오셔서 말로는 다 형언할 수 없는 감동을 함께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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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492659.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3 Jun 2026 22:19: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0:08:3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10:08: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25</guid>
		<title><![CDATA[연천군, 수수콘 6월 17일 첫 공연 개최, 해설과 함께 즐기는 피아노 트리오]]></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25</link>
		<description><![CDATA[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이 6월 17일 오전 11시 소공연장에서 새로운 마티네 콘서트 브랜드 '수수콘(수요일 수레울 콘서트)'의 첫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수수콘'은 ‘수요일 오전, 수레울아트홀에서 만나는 콘서트’라는 의미를 담은 해설 음악회 브랜드다. 클래식과 오페라, 탱고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전문가의 쉽고 친절한 해설과 함께 선보여 관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 공연인 '수수콘 Vol.1 피아노 트리오'는 클래식 음악 해설가 장일범의 진행 아래 바이올리니스트 박강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22036_vowiddyh.jpg" alt="수수콘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이 6월 17일 오전 11시 소공연장에서 새로운 마티네 콘서트 브랜드 '수수콘(수요일 수레울 콘서트)'의 첫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p>
<p>'수수콘'은 ‘수요일 오전, 수레울아트홀에서 만나는 콘서트’라는 의미를 담은 해설 음악회 브랜드다. 클래식과 오페라, 탱고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전문가의 쉽고 친절한 해설과 함께 선보여 관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첫 공연인 '수수콘 Vol.1 피아노 트리오'는 클래식 음악 해설가 장일범의 진행 아래 바이올리니스트 박강현, 피아니스트 전현주, 첼리스트 박건우가 출연해 수준 높은 실내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은 작품에 대한 해설과 연주가 어우러진 형태로 진행돼 클래식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도 쉽고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p>
<p>연천수레울아트홀 관계자는 “수수콘은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음악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해설 음악회 시리즈”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와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한편 공연은 약 70분간 진행되며 만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1만5천 원이며, 예매는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연천수레울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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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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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2:21: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0:43:1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10:43:1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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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익산시, 쎄시봉 콘서트 6월 13일 공연, 송창식·김세환·정훈희 한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24</link>
		<description><![CDATA[한국 포크음악의 전설들이 익산을 찾아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과 추억의 무대를 선사한다. 익산예술의전당은 6월 13일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기획공연 '쎄시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한국 포크음악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쎄시봉 멤버 송창식과 김세환을 비롯해 전설적인 보컬리스트 정훈희,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쎄시봉은 1960년대 서울 종로구 무교동에 문을 연 한국 최초의 음악감상실이다.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 송창식, 이장희 등 젊은 음악인들이 통기타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한국 대중음악계에 포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22312_hvudbkpr.jpg" alt="쎄시봉 콘서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한국 포크음악의 전설들이 익산을 찾아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과 추억의 무대를 선사한다.</p>
<p>익산예술의전당은 6월 13일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기획공연 '쎄시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에는 한국 포크음악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쎄시봉 멤버 송창식과 김세환을 비롯해 전설적인 보컬리스트 정훈희,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p>
<p>쎄시봉은 1960년대 서울 종로구 무교동에 문을 연 한국 최초의 음악감상실이다.</p>
<p>조영남, 윤형주, 김세환, 송창식, 이장희 등 젊은 음악인들이 통기타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한국 대중음악계에 포크 열풍을 일으킨 상징적인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쎄시봉은 7080세대의 추억과 향수를 대표하는 이름으로 자리 잡았다.</p>
<p>송창식은 '고래사냥', '가나다라'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긴 대한민국 대표 포크 가수로,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깊은 울림의 목소리로 세대를 넘어 사랑받고 있다.</p>
<p>김세환은 '사랑하는 마음', '길가에 앉아서' 등 밝고 따뜻한 노래로 1970년대 청년 문화를 이끈 대표 포크 가수다. 친근한 매력과 부드러운 음색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
<p>정훈희는 17세에 '안개'로 데뷔한 이후 맑고 고혹적인 음색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다. 최근 영화 '헤어질 결심' 삽입곡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기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함춘호는 '시인과 촌장' 출신의 기타리스트로, 섬세한 어쿠스틱 연주부터 강렬한 일렉 기타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수많은 가수의 앨범과 공연에 참여하며 뛰어난 연주력과 음악성으로 '뮤지션들의 뮤지션'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p>
<p>공연 티켓은 R석 5만 원, S석 3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p>
<p>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익산예술의전당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한국 포크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을 들려주는 뜻깊은 무대"라며 "음악을 통해 세대를 넘어 추억과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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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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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2:2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0:29:5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10:29:5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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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포시, 애기봉 플레이리스트 6월 6일 운영 시작, 야외전망대 특별공연 마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23</link>
		<description><![CDATA[(재)김포문화재단은 6월 6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2026 토요상설공연 '애기봉 플레이리스트 Vol.3 – 그 여름 날, 애기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애기봉 플레이리스트'는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의 대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계절별 콘셉트에 맞춘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매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왔다. 이번 공연은 여름 시즌 야간개장과 연계해 진행된다. 6월 27일부터는 공연 시간을 오후 2시 30분과 오후 4시로 조정해 보다 여유로운 관람 환경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22523_ukqbfttt.jpg" alt="애기봉 플레이리스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재)김포문화재단은 6월 6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2026 토요상설공연 '애기봉 플레이리스트 Vol.3 – 그 여름 날, 애기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애기봉 플레이리스트'는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의 대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계절별 콘셉트에 맞춘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매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왔다.</p>
<p>이번 공연은 여름 시즌 야간개장과 연계해 진행된다. 6월 27일부터는 공연 시간을 오후 2시 30분과 오후 4시로 조정해 보다 여유로운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마련될 예정이다.</p>
<p>특히 6월 6일 오후 3시 30분에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개장 이후 처음으로 애기봉 야외전망대에서 특별공연이 열린다. 마술사 최고덕(본명 최교덕)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북한에 가장 가까운 장소에서 탁 트인 전망과 함께 색다른 마술 버스킹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여름시즌 야간개장과 연계하여 보다 여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조정했다”며 “탁 트인 자연경관과 함께 즐기는 애기봉만의 감성 공연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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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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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2:2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9:55:5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09:55:5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22</guid>
		<title><![CDATA[경상남도, '경남의 젊은 예술가 시리즈 염원Ⅰ·Ⅱ' 6월 11~12일 공연, 청년 예술가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22</link>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은 6월 11일과 12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 무대 위 무대에서 '경남의 젊은 예술가 시리즈 염원Ⅰ&Ⅱ' 공연을 개최한다. '경남의 젊은 예술가 시리즈'는 경남 출신 또는 경남에서 활동 중인 유망 청년 예술가들에게 공연 무대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가의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기획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청년 예술가들과 관객이 만나는 무대를 이어간다. 이번 공연은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 위에 객석을 조성한 블랙박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무대와 객석 간의 경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22715_lpkfxdsd.jpg" alt="경남의 젊은 예술가 시리즈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은 6월 11일과 12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 무대 위 무대에서 '경남의 젊은 예술가 시리즈 염원Ⅰ&amp;Ⅱ' 공연을 개최한다.</p>
<p>'경남의 젊은 예술가 시리즈'는 경남 출신 또는 경남에서 활동 중인 유망 청년 예술가들에게 공연 무대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가의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기획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청년 예술가들과 관객이 만나는 무대를 이어간다.</p>
<p>이번 공연은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 위에 객석을 조성한 블랙박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무대와 객석 간의 경계를 좁혀 관객들이 예술가의 섬세한 표현과 현장감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p>
<p>6월 11일 열리는 '염원Ⅰ Two Harmonies'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예지와 피아니스트 남가영의 무대가 펼쳐진다.</p>
<p>바이올리니스트 김예지는 한양대학교에 수석 입학한 뒤 미국 카네기 멜런대학교 석사와 클리블랜드 주립대학교 과정을 전액 장학생으로 마친 연주자다. 이번 무대에서는 세자르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전곡을 연주하며 깊이 있는 해석과 섬세한 표현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피아니스트 남가영은 경북대학교 학사 및 국립창원대학교 석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제21회 대한학생음악콩쿠르 전체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교육자와 전문 연주가로 활동하며 지역 음악계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의 '소나타 제23번 열정', 쇼팽의 '스케르초 제4번', 라벨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네'를 선보인다. 강렬한 극적 긴장감과 화려한 기교, 섬세한 색채감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피아노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p>
<p>6월 12일 열리는 '염원Ⅱ Two Voices'에서는 소프라노 이미영과 테너 김준태가 함께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음색이 어우러지는 성악 무대를 선보인다.</p>
<p>소프라노 이미영은 국립창원대학교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음악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Giuditta Pasta 콩쿠르 2위 등 다수의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입상했으며, 2025년 국립오페라단 솔리스트로 활동했다. 오페라 '마술피리', '화전가', 오페레타 '박쥐' 등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주·조역으로 활약하고 있다.</p>
<p>테너 김준태는 계명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거쳐 이탈리아 파르마 국립음악원에서 성악과 및 가곡과 석사를 졸업했다. 캐나다 L20 극장 주최 갈라 콘서트에서 최고 아티스트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국내외 다수의 오페라 무대에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다.</p>
<p>두 성악가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솔로와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웃음의 아리아'와 주세페 베르디의 '축배의 노래' 등 유명 성악곡을 통해 소프라노의 화려한 음색과 테너의 깊이 있는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p>
<p>최용석 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경남의 젊은 예술가 시리즈’를 통해 경남의 예술적 토양에서 성장한 청년 예술가들이 세계적인 역량을 갖추고 다시 고향의 무대에 서게 되어 매우 뜻 깊다” 며, 또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예술가들의 독창적인 음악성과 열정이 빛날 수 있도록, 유망한 인재를 지속 발굴해 글로벌 무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등용문 역할 제공하겠다” 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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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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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2:2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9:45:3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09:45: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20</guid>
		<title><![CDATA[의령군, 국보순회전 6월 10일 개막, 국보 청자상감 모란무늬항아리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20</link>
		<description><![CDATA[의령군은 6월 10일부터 8월 9일까지 의병박물관 제2전시관에서 ‘국보순회전-우리 동네에서 만나는 보물’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병박물관과 국립진주박물관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도자기에 핀 꽃, 상감청자’를 주제로 마련됐다. 국보 ‘청자상감 모란무늬항아리’를 비롯해 고(故) 이건희 회장이 기증한 이건희 컬렉션 유물 등 총 6건 6점의 문화유산이 공개된다.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추진하는 국보순회전 사업의 하나로,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유산을 지역에서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삼성 창업주 호암 이병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23201_iildchcd.jpg" alt="국보순회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의령군은 6월 10일부터 8월 9일까지 의병박물관 제2전시관에서 ‘국보순회전-우리 동네에서 만나는 보물’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의병박물관과 국립진주박물관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도자기에 핀 꽃, 상감청자’를 주제로 마련됐다. 국보 ‘청자상감 모란무늬항아리’를 비롯해 고(故) 이건희 회장이 기증한 이건희 컬렉션 유물 등 총 6건 6점의 문화유산이 공개된다.</p>
<p>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추진하는 국보순회전 사업의 하나로,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유산을 지역에서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삼성 창업주 호암 이병철 회장의 고향인 의령에서 이건희 컬렉션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p>상감청자는 도자기 표면에 문양을 새긴 뒤 흰색 또는 붉은색 흙을 메워 넣고 유약을 입혀 구워낸 고려시대 대표 도자기다. 은은한 비색과 정교한 문양이 특징으로, 고려 청자의 예술성과 기술 수준을 보여주는 대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p>
<p>전시와 함께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6월 19일에는 상감청자를 주제로 한 ‘인문학 콘서트’가 열리며, 6월 13일부터 14일까지는 매직쇼와 상감청자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6월 27일에는 ‘상감청자의 유래를 찾아 떠나는 역사유적기행’이 마련된다.</p>
<p>또한 전시 기간 매주 주말에는 교구 체험 프로그램인 ‘내 손으로 만드는 고려청자’가 운영돼 관람객들이 고려청자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p>
<p>의병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국보급 문화유산과 이건희 컬렉션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관광객이 수준 높은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
<p>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의병박물관으로 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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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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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2:3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9:28:3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09:28: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19</guid>
		<title><![CDATA[공주시, 유구색동수국정원 축제 6월 26~28일 개최, 중부권 최대 수국 명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19</link>
		<description><![CDATA[공주시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수국 정원에서 펼쳐지는 ‘유구색동수국정원 축제’를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구색동수국정원은 총 4만 3,000㎡ 면적에 애나벨, 핌페르넬 등 총 22종 1만 6,000주에 달하는 수국이 식재된 중부권 최대 규모의 수국 정원이다. 올해 수국은 6월 초순부터 개화를 시작해 축제가 열리는 6월 하순에 화려한 자태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공주시는 관람 동선을 정비하고 야간 경관 조명을 가동해 중부권 대표 여름 축제 명소로서의 아름다운 경관을 선보일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11649_rhumrvkx.jpg" alt="유구색동수국정원 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공주시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수국 정원에서 펼쳐지는 ‘유구색동수국정원 축제’를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유구색동수국정원은 총 4만 3,000㎡ 면적에 애나벨, 핌페르넬 등 총 22종 1만 6,000주에 달하는 수국이 식재된 중부권 최대 규모의 수국 정원이다.</p>
<p>올해 수국은 6월 초순부터 개화를 시작해 축제가 열리는 6월 하순에 화려한 자태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p>
<p>이에 따라 공주시는 관람 동선을 정비하고 야간 경관 조명을 가동해 중부권 대표 여름 축제 명소로서의 아름다운 경관을 선보일 계획이다.</p>
<p>시는 축제 기간 방문객 급증에 대비해 편의시설을 확충한다. 특히 주말 인파 밀집에 따른 교통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유구읍 주민자치위원회와 공주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주요 거점에 교통안전 요원을 상시 배치할 방침이다.</p>
<p>이와 함께 시는 안전사고 없는 축제 개최를 위해 지난 1일 유구천 일원 영농 현장과 수국정원 관람로 전반에 대한 사전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p>
<p>이번 점검에는 송무경 부시장을 비롯해 공주시 안전총괄과와 유구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p>
<p>점검단은 관람객 이동 동선 내 보행 저해 요소를 제거하고 유구천 강변 난간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시설물 안전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한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위험 요인은 즉시 시정 조치를 진행하며 초동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p>
<p>송무경 부시장은 “유구색동수국정원 축제는 공주시의 자부심이자 여름철 대표 관광 자원이다”며, “많은 관람객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기도록 돕기 위해 운영 기간 마지막까지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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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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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1:17: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9:22:2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09:22: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18</guid>
		<title><![CDATA[부여군, 토요상설 국악공연 성황 운영, 관광객·주민 발길 이어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18</link>
		<description><![CDATA[충남 부여군에서 열리고 있는 부여군충남국악단의 ‘2026 토요상설 국악공연’이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지난 3월 7일 부여군 국악의 전당에서 개막한 올해 토요상설 국악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열리며, 약 3개월간 충남 문화예술의 품격을 높이는 대표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상설공연의 막을 연 ‘유종지미(有終之美)’는 ‘끝맺음의 아름다움’이라는 뜻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전통의 흐름 속에서 국악이 지닌 완결된 미학을 온전히 느끼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기악과 소리, 풍물, 무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24354_zchcdmcu.jpg" alt="부여군충남국악단 토요상설 국악공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남 부여군에서 열리고 있는 부여군충남국악단의 ‘2026 토요상설 국악공연’이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p>
<p>지난 3월 7일 부여군 국악의 전당에서 개막한 올해 토요상설 국악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열리며, 약 3개월간 충남 문화예술의 품격을 높이는 대표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올해 상설공연의 막을 연 ‘유종지미(有終之美)’는 ‘끝맺음의 아름다움’이라는 뜻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전통의 흐름 속에서 국악이 지닌 완결된 미학을 온전히 느끼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특히 기악과 소리, 풍물, 무용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지는 완성도 높은 무대와 함께 전통음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근한 해설을 곁들여 매회 호평을 받고 있다.</p>
<p>주말을 맞아 백제 왕도 부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는 역사적 정취와 함께 국악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 코스로 자리 잡았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높은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p>
<p>또한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개설했다. 새롭게 단장한 SNS 채널을 통해 공연 일정과 사진, 국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부여군충남국악단 관계자는 “지난 3월 공연 시작 이후 매주 국악의 전당을 찾아주시는 관객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음악 본연의 멋을 살린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는 한편, 새로 개설된 SNS를 통해 관객 여러분과 더 활발히 소통하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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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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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2:4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9:06:3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09:06:3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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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원시, 지유나 수채화 개인전 6월 14일까지 전시, 자연과 일상 담은 감성 작품]]></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17</link>
		<description><![CDATA[북수원도서관은 6월 14일까지 북수원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우리시 예술인 지유나 초대전-수채화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미술 특화도서관인 북수원도서관이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한 초대전이다. 세밀한 묘사와 과감한 번지기 기법이 돋보이는 수채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지유나 작가는 자연과 일상에서 발견한 따뜻한 ‘어우러짐’을 화폭에 담아 관람객들에게 위로와 쉼의 시간을 전한다. 투명한 수채화 특유의 감성과 자연스러운 색채의 조화를 작품에 담아내며 섬세한 감성을 표현해 왔다. 지유나 작가는 수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24528_fxweqgma.jpg" alt="지유나 수채화 개인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북수원도서관은 6월 14일까지 북수원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우리시 예술인 지유나 초대전-수채화 개인전’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미술 특화도서관인 북수원도서관이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한 초대전이다. 세밀한 묘사와 과감한 번지기 기법이 돋보이는 수채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p>
<p>지유나 작가는 자연과 일상에서 발견한 따뜻한 ‘어우러짐’을 화폭에 담아 관람객들에게 위로와 쉼의 시간을 전한다. 투명한 수채화 특유의 감성과 자연스러운 색채의 조화를 작품에 담아내며 섬세한 감성을 표현해 왔다.</p>
<p>지유나 작가는 수원미술협회, 대한민국수채화작가협회, 경기수채화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전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과 대한민국회화대상전 특별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p>
<p>북수원도서관 관계자는 “우리시 예술인 초대전은 지역 작가의 수준 높은 예술 세계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전시”라며 “시민들이 수채화의 따뜻한 감성을 느끼며 위로와 쉼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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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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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2:45: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7:53:5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07:53:5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16</guid>
		<title><![CDATA[보은군, 휠러스페스티벌 6월 5~7일 개최, 라이더와 가족 함께하는 체류형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16</link>
		<description><![CDATA[충북 보은군 회인면 중앙리와 쌍암리 일원에서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휠러스페스티벌(Wheelers Festival)’이 열린다. 이번 축제는 모터·레저 문화를 지역 관광과 접목한 체험형 행사로, 전국 라이더와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통해 회인·회남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회인 다목적광장을 중심으로 로컬마켓과 로컬 브랜딩 전시, 휠러스 뮤직 페스티벌, 푸드트럭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모토캠핑과 굿 라이더 캠페인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24746_wrauusur.jpg" alt="휠러스페스티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북 보은군 회인면 중앙리와 쌍암리 일원에서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휠러스페스티벌(Wheelers Festival)’이 열린다.</p>
<p>이번 축제는 모터·레저 문화를 지역 관광과 접목한 체험형 행사로, 전국 라이더와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통해 회인·회남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 기간 동안 회인 다목적광장을 중심으로 로컬마켓과 로컬 브랜딩 전시, 휠러스 뮤직 페스티벌, 푸드트럭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모토캠핑과 굿 라이더 캠페인 등 참여형 콘텐츠도 함께 진행된다.</p>
<p>특히 어린이를 위한 밸런스 바이크 챔피언십(어린이 자전거 대회)을 비롯해 야마하 키즈라이딩 아카데미, 여성 라이더 아카데미(YRA), KTM 오프로드 라이딩 아카데미, 텐덤 이벤트 등 연령과 취향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p>
<p>6일에는 휠러스 퍼레이드와 휠러스 뮤직 스테이지, 캠프파이어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바이크 전시와 체험, 경정비 코너 등 라이더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이혜영 미래전략과장은 “휠러스페스티벌은 모터·레저 문화와 지역 관광자원을 결합한 보은만의 특색 있는 축제”라며 “전국의 라이더와 관광객들이 보은의 자연과 매력을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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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2:48: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8:12:2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08:12:2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15</guid>
		<title><![CDATA[광명시, 기형도문학관 기획전 12월 13일까지 전시, 시와 시각예술의 만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15</link>
		<description><![CDATA[광명문화재단은 6월 2일부터 12월 13일까지 기형도문학관 기획전시실에서 기획전 '다시, 그 길 위의 우리 :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거리의 상상력이 주는 고통마저 사랑했던 시인 기형도의 독창적인 시 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길’과 ‘거리’는 기형도 시인의 시 세계를 관통하는 핵심어다. 대표 시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속 ‘나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돌아갈 수조차 없이 이제는 너무 멀리 떠내려온 이 길’이라는 구절처럼, 이번 전시는 길 위에서 고뇌하고 방황하는 시적 자아의 목소리를 예술적으로 풀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25530_tpeulhpx.jpg" alt="기형도문학관 기획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광명문화재단은 6월 2일부터 12월 13일까지 기형도문학관 기획전시실에서 기획전 '다시, 그 길 위의 우리 :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를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거리의 상상력이 주는 고통마저 사랑했던 시인 기형도의 독창적인 시 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p>
<p>‘길’과 ‘거리’는 기형도 시인의 시 세계를 관통하는 핵심어다. 대표 시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속 ‘나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돌아갈 수조차 없이 이제는 너무 멀리 떠내려온 이 길’이라는 구절처럼, 이번 전시는 길 위에서 고뇌하고 방황하는 시적 자아의 목소리를 예술적으로 풀어낸다.</p>
<p>전시에는 순수회화와 사진의 평면성을 해체하며 새로운 감각의 작업을 선보여 온 허수영·김혜원 작가가 참여한다.</p>
<p>허수영 작가는 수없이 중첩된 시간과 풍경을 한 화면에 필사하듯 쌓아 올리는 작업을 선보이고, 김혜원 작가는 사진의 평면성을 해체해 그 안에 담긴 기억과 시간을 표현한다.</p>
<p>두 작가의 작품 세계는 기형도 시인이 거리에서 마주했던 자연과 풍경을 바라보는 시선과 깊이 맞닿아 있어 관람객들에게 문학과 시각예술이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1부는 6월 2일부터 9월 27일까지 허수영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며, 2부는 9월 29일부터 12월 13일까지 김혜원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p>
<p>전시와 연계한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1부 프로그램은 6월 20일 오후 2시 백은선·이성미 시인이 참여하며, 2부 프로그램은 10월 중 김상혁·유희경 시인이 참여해 관람객들과 문학적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p>
<p>송은영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가 기형도 시인의 시 세계를 시각예술로 새롭게 만나는 특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시와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문학과 예술을 더욱 깊이 있게 공감하고 향유하는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동절기에는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전시" term="10976"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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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2:56: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7:35:0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07:35:0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14</guid>
		<title><![CDATA[김천시, 솔향스테이 6월 5일 개관, 사명대사공원 숙박시설 확대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14</link>
		<description><![CDATA[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사명대사공원 내 숙박시설을 증축하고 통합 명칭을 ‘솔향스테이’로 새롭게 개관한다고 밝혔다. 신규 증축동은 6월 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솔향스테이는 그동안 사명대사공원을 찾는 방문객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어온 기존 건강문화원 숙박시설에 신규 증축동을 추가하고, 전체 시설을 통합해 새롭게 선보이는 공공 숙박시설이다. 이번 증축을 통해 증가하는 숙박 수요에 대응하고 보다 다양한 숙박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솔향스테이 개관과 함께 ‘시민우선예약제’를 도입해 김천시민이 우선적으로 숙박시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25644_xuwdczhg.jpg" alt="김천 사명대사공원 솔향스테이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사명대사공원 내 숙박시설을 증축하고 통합 명칭을 ‘솔향스테이’로 새롭게 개관한다고 밝혔다. 신규 증축동은 6월 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p>
<p>솔향스테이는 그동안 사명대사공원을 찾는 방문객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어온 기존 건강문화원 숙박시설에 신규 증축동을 추가하고, 전체 시설을 통합해 새롭게 선보이는 공공 숙박시설이다.</p>
<p>이번 증축을 통해 증가하는 숙박 수요에 대응하고 보다 다양한 숙박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공단은 솔향스테이 개관과 함께 ‘시민우선예약제’를 도입해 김천시민이 우선적으로 숙박시설을 예약·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사명대사공원 숙박시설은 높은 이용률을 보이며 김천시민들의 이용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던 만큼, 이번 제도 시행을 통해 시민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p>
<p>김재광 이사장은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건강문화원 숙박동에 증축동을 더해 ‘솔향스테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시민 여러분께 선보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우선예약제 운영 등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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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2:5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8:49:1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18:49:1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12</guid>
		<title><![CDATA[문화체육관광부, DMZ 평화의 길 걷기 행사 6월 12일 개최, 두타연 따라 걷는 평화 여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12</link>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코리아둘레길 가운데 ‘DMZ 평화의 길’ 26코스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6월 2일부터 7일까지 코리아둘레길 ‘두루누비’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국민 참가자 1,0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1만 원이며, 행사 종료 후 온누리상품권으로 전액 환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DMZ 평화의 길’ 26코스를 걸으며 양구의 대표 명소인 두타연을 만나볼 수 있다. 두타연은 민간인통제구역 내에 위치한 대표 생태관광지로, 맑은 계곡과 원시 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25826_ceyuancx.jpg" alt="DMZ 평화의 길 걷기 행사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코리아둘레길 가운데 ‘DMZ 평화의 길’ 26코스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6월 2일부터 7일까지 코리아둘레길 ‘두루누비’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국민 참가자 1,0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p>
<p>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1만 원이며, 행사 종료 후 온누리상품권으로 전액 환급할 예정이다.</p>
<p>참가자들은 ‘DMZ 평화의 길’ 26코스를 걸으며 양구의 대표 명소인 두타연을 만나볼 수 있다. 두타연은 민간인통제구역 내에 위치한 대표 생태관광지로, 맑은 계곡과 원시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p>
<p>특히 분단 이전 금강산 장안사로 이어지던 길목으로 알려져 있으며, 양구에서는 ‘금강산 가는 길’로 불린다.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상징적인 장소로 평가받는다.</p>
<p>이번 행사에는 가수 션(Sean)이 참가자들에게 응원 인사를 전하며 함께한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기념 메달도 제공된다.</p>
<p>걷기 행사 이후에는 양구의 대표 문화관광지를 둘러보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양구백자박물관과 박수근미술관을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양구의 문화관광 매력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문체부 강동진 관광정책관은 “‘DMZ 평화의 길’은 세계적으로 매우 특별한 걷기 여행지이며 세계인이 궁금해하는 여행지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많은 국민들이 비무장지대가 가지는 역사적 의미와 평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접경지역만이 가진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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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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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2:59: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7:26:3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17:26: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10</guid>
		<title><![CDATA[대구시, 역사문화 탐험대 6월 6~21일 운영, 야간탐방·다문화 프로그램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10</link>
		<description><![CDATA[대구 수성구와 동구, 달서구, 대구 군위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손잡고 지역 역사와 문화를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대구 역사문화 탐험대’를 운영한다. 4개 지자체는 지역의 국가유산을 활용·홍보하고 시민들의 국가유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구 역사문화 탐험대’를 공동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첫 운영에 이은 2년 연속 사업으로, 각 지역의 문화자원을 상호 교류하고 시민이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대구 군위군이 새롭게 합류해 탐방 권역과 콘텐츠가 한층 다양해졌다. 올해 프로그램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30102_wucelxfn.jpg" alt="대구 역사문화 탐험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대구 수성구와 동구, 달서구, 대구 군위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손잡고 지역 역사와 문화를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대구 역사문화 탐험대’를 운영한다.</p>
<p>4개 지자체는 지역의 국가유산을 활용·홍보하고 시민들의 국가유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구 역사문화 탐험대’를 공동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첫 운영에 이은 2년 연속 사업으로, 각 지역의 문화자원을 상호 교류하고 시민이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p>
<p>특히 올해는 대구 군위군이 새롭게 합류해 탐방 권역과 콘텐츠가 한층 다양해졌다.</p>
<p>올해 프로그램은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하게 구성됐다. 기존 주간 탐방에 더해 영남제일관과 불로동고분군 등을 밤에 둘러보는 ‘국가유산 야간탐방’ 코스가 신설돼 색다른 분위기 속에서 국가유산을 즐길 수 있다.</p>
<p>또한 지역 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을 위한 별도 탐방 프로그램도 마련해 보다 많은 시민이 지역 역사문화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했다.</p>
<p>‘대구 역사문화 탐험대’는 6월 6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총 6회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각 코스 출발일 1주일 전까지 수성구·동구·달서구·대구 군위군 웹사이트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p>
<p>각 코스에는 전문 해설가가 동행해 국가유산과 지역 역사에 대한 생생한 현장 스토리텔링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수성구 관계자는 “지난해 첫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확인했다”며 “올해는 야간탐방과 다문화가족·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을 추가해 대구의 역사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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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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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3:0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1:29:3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2 Jun 2026 11:29:3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09</guid>
		<title><![CDATA[인천시, 카스타냐 탱고 ‘탱고 카페’ 6월 24일 공연, 부에노스아이레스 낭만 재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09</link>
		<description><![CDATA[인천 남동문화재단은 2026년도 세 번째 마실 공연으로 6월 24일 ‘카스타냐 탱고: 탱고 카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탱고 황금기를 무대 위로 옮겨온 카스타냐 탱고의 ‘탱고 카페’가 관객들을 만난다. 당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탱고 카페에서는 라이브 탱고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관객들이 술과 음식, 커피 등을 즐기며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하는 문화가 형성됐다. 공연은 카페의 이름을 가진 극장과 탱고 카페 특유의 분위기를 바탕으로 그 시절 낭만과 정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본 공연의 출연진이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2124637_lmrxfpbo.jpg" alt="카스타냐 탱고 공연팀"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인천 남동문화재단은 2026년도 세 번째 마실 공연으로 6월 24일 ‘카스타냐 탱고: 탱고 카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p>
<p>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탱고 황금기를 무대 위로 옮겨온 카스타냐 탱고의 ‘탱고 카페’가 관객들을 만난다.</p>
<p>당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탱고 카페에서는 라이브 탱고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관객들이 술과 음식, 커피 등을 즐기며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하는 문화가 형성됐다.</p>
<p>공연은 카페의 이름을 가진 극장과 탱고 카페 특유의 분위기를 바탕으로 그 시절 낭만과 정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p>
<p>본 공연의 출연진이자 아르헨티나 탱고 음악에 뿌리를 두고 있는 카스타냐 탱고는 이국적인 사운드와 연주법, 리듬의 스윙감과 풍부한 정서를 본질에 가깝게 구현한다.</p>
<p>섬세하면서도 대담한 해석과 연주자들 간의 긴밀한 호흡은 연주에 입체감을 더하고, 진정성 있게 담아낸 열정과 그 이면의 비탄은 깊은 여운을 남긴다.</p>
<p>라이브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팀의 에너지와 탱고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스토리텔링은 감상의 스펙트럼을 확장시키며 2만여 km 떨어진 지구 반대편으로 순식간에 관객을 인도한다.</p>
<p>편성은 10년간 아르헨티나 현지에서 활발하게 활동 후 귀국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아람을 주축으로 반도네온, 피아노, 더블베이스의 탱고 콰르텟에 첼로와 비올라가 추가된 6중주 구성이다. 연주자 개개인의 기량과 잘 짜인 앙상블을 한눈에 볼 수 있다.</p>
<p>특히 풍성한 편성에서 나오는 울림 가득한 사운드와 카스타냐 탱고 특유의 참신한 레퍼토리, 완성도 높은 연주가 어우러져 탱고의 매력을 극대화해 관객들에게 전달한다.</p>
<p>또한 아르헨티나의 민속음악, 대중음악, 창작 탱고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도 그룹만의 색으로 재해석하며 꾸준한 음악적 진화를 모색하고 있다.</p>
<p>남동문화재단은 6월 공연을 끝으로 상반기 마실을 종료하며 잠시 휴식기를 가진 뒤 9월부터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마다 오전 11시에 하반기 마실을 재개할 예정이다.</p>
<p>9월 하반기 마실을 여는 공연은 남동소래아트홀의 상주단체이자 무용팀 이데아댄스컴퍼니의 ‘인생예찬’ 공연으로 마련된다.</p>
<p>마니아층에게 호응을 얻었던 ‘마.마.마. 카드’는 올해도 진행된다. 2026년 총 8회의 마실 공연 가운데 4편 관람 시 2027년 공연 1장, 6편 관람 시 2027년 공연 2장, 8편 모두 관람 시 2027년 공연 3장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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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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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2 Jun 2026 12:47: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0:56:4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10:56:4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08</guid>
		<title><![CDATA[완주군, 대둔산 축제 6월 13~14일 개최, 체류형 산악 축제 본격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08</link>
		<description><![CDATA[완주군이 대둔산의 역동적인 자연을 배경으로 전국의 산악 동호인과 관광객들이 일상을 벗어나 머무르고 호흡할 수 있는 국내 대표 체류형 산악 축제를 선보인다. 완주군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대둔산 일원에서 산악 모험과 야외 활동의 매력을 담은 ‘완주 대둔산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 기존의 의전 중심 행사와 형식적인 인사말은 최소화하고, 방문객들의 환호와 참여를 중심으로 축제 본연의 활기찬 분위기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산악 축제의 특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2124832_ludqnfsr.jpg" alt="완주 대둔산 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완주군이 대둔산의 역동적인 자연을 배경으로 전국의 산악 동호인과 관광객들이 일상을 벗어나 머무르고 호흡할 수 있는 국내 대표 체류형 산악 축제를 선보인다.</p>
<p>완주군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대둔산 일원에서 산악 모험과 야외 활동의 매력을 담은 ‘완주 대둔산 축제’를 개최한다.</p>
<p>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p>
<p>기존의 의전 중심 행사와 형식적인 인사말은 최소화하고, 방문객들의 환호와 참여를 중심으로 축제 본연의 활기찬 분위기를 극대화할 계획이다.</p>
<p>산악 축제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완주 9경 장거리 트레일’과 ‘대둔산 환종주 백패킹’,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은하수 둘레길 트레킹’까지 산과 자연, 도전을 사랑하는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축제장 곳곳에는 다양한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며,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아웃도어 박람회와 체험 구역도 마련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p>
<p>지역 상권과 연계한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p>
<p>축제 안내소에서 배부하는 방문객 팔찌를 착용하면 대둔산 케이블카 할인(1,500~3,000원)을 비롯해 대둔산 호텔 사우나 30%, 카페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행사장 인근 음식점들도 10% 할인 행사에 동참해 방문객들이 보다 부담 없이 먹거리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
<p>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대둔산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가 단순한 방문을 넘어, 오래도록 머무르고 싶은 ‘체류형 축제’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완주 대둔산 축제가 대한민국 아웃도어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축제의 주인공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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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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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2 Jun 2026 12:4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0:46:2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10:46:2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06</guid>
		<title><![CDATA[양양군, 선림원지 삼층석탑 7월까지 보존처리 추진, 천년 문화유산 가치 보전]]></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06</link>
		<description><![CDATA[양양군이 국가지정문화유산인 보물 ‘양양 선림원지 삼층석탑’의 체계적인 보존과 문화유산 가치 향상을 위해 보존처리 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 서면 황이리 선림원지에 위치한 양양 선림원지 삼층석탑은 통일신라시대인 9세기경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전형적인 신라 석탑으로, 1966년 보물로 지정됐다. 높이 4.1m 규모의 이 석탑은 양양 선림원지 석등, 홍각선사탑비, 승탑 등과 함께 선림원지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석탑은 법당터 남쪽 약 6.5m 지점의 원위치에 복원되어 있으며, 2층 기단 위에 3층 탑신과 옥개석을 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2125342_ywxmfnnr.jpg" alt="양양 선림원지 삼층석탑"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양양군이 국가지정문화유산인 보물 ‘양양 선림원지 삼층석탑’의 체계적인 보존과 문화유산 가치 향상을 위해 보존처리 사업을 추진한다.</p>
<p>양양군 서면 황이리 선림원지에 위치한 양양 선림원지 삼층석탑은 통일신라시대인 9세기경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전형적인 신라 석탑으로, 1966년 보물로 지정됐다.</p>
<p>높이 4.1m 규모의 이 석탑은 양양 선림원지 석등, 홍각선사탑비, 승탑 등과 함께 선림원지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p>
<p>현재 석탑은 법당터 남쪽 약 6.5m 지점의 원위치에 복원되어 있으며, 2층 기단 위에 3층 탑신과 옥개석을 올린 전형적인 통일신라 석탑 양식을 보여주고 있다.</p>
<p>특히 각 층의 조형미와 정교한 결구 수법, 기단부 팔부중상 조각 등은 당시 불교문화와 석조기술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재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p>
<p>그러나 오랜 세월 자연환경에 노출되면서 기단부와 옥개석을 중심으로 이끼와 지의류 등 생물학적 오염이 발생하고 있으며, 표면 흑화 현상도 확인되고 있다.</p>
<p>또한 과거 보수 부위의 노후화로 인해 빗물 유입이 발생하고 있고, 옥개석과 기단부의 들뜸 현상, 하대중석과 상대갑석 일부의 균열 및 탈색 현상도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p>
<p>이에 군은 사업비 8,350만 원을 투입해 오는 7월까지 보존처리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석탑 표면의 오염물 제거를 위한 습식 세척을 우선 진행하고, 오염 정도에 따라 필요한 경우 약품 세척도 병행할 예정이다.</p>
<p>또한 균열과 손상 부위에 대해서는 문화유산 보존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접착, 경화, 충전 등 석재 상태에 적합한 보존처리를 실시할 계획이다.</p>
<p>양양 선림원지는 강원도기념물 제53호로 지정된 유적으로, 백두대간 응복산과 만월봉 자락의 미천골 계곡 입구에 자리하고 있다.</p>
<p>현재는 건축물 없이 석조문화재만 남아 있으나, 통일신라시대 선종 불교문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지(寺址)로서 학술적·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다.</p>
<p>양승남 관광문화과장은 “양양 선림원지 삼층석탑은 천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지속적인 보존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보존처리를 통해 석탑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후대에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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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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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2 Jun 2026 14:48: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0:10:4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10:10:4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05</guid>
		<title><![CDATA[함안군,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6월 13일 공연, 가족이 함께 즐기는 성장 이야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05</link>
		<description><![CDATA[함안군은 오는 6월 13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1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이현 작가의 베스트셀러 ‘푸른 사자 와니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함안 공연은 서울 공연 이후 지역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만나기 위해 마련됐다. 작품은 무리에서 쫓겨난 어린 암사자 와니니가 초원에서 다양한 시련과 만남을 겪으며 성장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과 맞서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단순한 어린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2125525_zorihxzu.jpg" alt="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함안군은 오는 6월 13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를 공연한다고 밝혔다.</p>
<p>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1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이현 작가의 베스트셀러 ‘푸른 사자 와니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p>
<p>이번 함안 공연은 서울 공연 이후 지역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만나기 위해 마련됐다.</p>
<p>작품은 무리에서 쫓겨난 어린 암사자 와니니가 초원에서 다양한 시련과 만남을 겪으며 성장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과 맞서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p>
<p>단순한 어린이 공연을 넘어 배제와 연대, 용기와 회복이라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담아 아이들에게는 용기와 자존감을, 어른들에게는 공감과 따뜻한 울림을 전한다.</p>
<p>특히 작품의 대표 메시지인 ‘사자는 사자답게, 와니니는 와니니답게’라는 대사는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이끌어낸다.</p>
<p>또한 이번 공연은 프로젝션 맵핑과 퍼펫 연출, 웅장한 음악과 역동적인 안무를 결합해 살아 움직이는 세렝게티 초원을 무대 위에 구현한다.</p>
<p>시시각각 변화하는 무대 연출과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움직임은 공연의 몰입도를 높이며, 어린이와 가족 관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완성된다.</p>
<p>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어린이와 부모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작품이다”며 “초원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음악, 따뜻한 메시지가 함안 관객들에게 오래 기억될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6월 13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공연으로 진행된다.</p>
<p>공연 시간은 약 100분이며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p>
<p>입장료는 전석 3만 원이며, 유료회원은 50%, 함안군민은 10명 이상 단체 관람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함안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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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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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2 Jun 2026 12:5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43:4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9:43: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01</guid>
		<title><![CDATA[홍천군, 사과 재배면적 2030년까지 250ha 확대, 새로운 사과 주산지 부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01</link>
		<description><![CDATA[지구 온난화 등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국내 과수 재배 지도가 재편되는 가운데, 강원도 홍천군이 새로운 사과 주산지로 급부상하며 재배 면적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올해 홍천 지역의 사과 재배 면적은 213ha이며, 재배 농가는 238농가에 이른다. 과거 남부 지방에 집중됐던 사과 재배 적지가 기온 상승으로 인해 점차 북상하면서 높은 고도와 큰 일교차 등 천혜의 기후 조건을 갖춘 홍천이 고품질 사과 생산의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다. 홍천군은 이러한 주산지 이동 흐름과 시장 수요 증가에 발맞춰 과수 산업의 규모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2130354_lgmrcayl.jpg" alt="홍천 사과 과수원에 열린 사과"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지구 온난화 등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국내 과수 재배 지도가 재편되는 가운데, 강원도 홍천군이 새로운 사과 주산지로 급부상하며 재배 면적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p>
<p>올해 홍천 지역의 사과 재배 면적은 213ha이며, 재배 농가는 238농가에 이른다. 과거 남부 지방에 집중됐던 사과 재배 적지가 기온 상승으로 인해 점차 북상하면서 높은 고도와 큰 일교차 등 천혜의 기후 조건을 갖춘 홍천이 고품질 사과 생산의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다.</p>
<p>홍천군은 이러한 주산지 이동 흐름과 시장 수요 증가에 발맞춰 과수 산업의 규모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내년에도 올해보다 약 12ha의 면적을 추가로 확대 조성할 예정이며, 향후 지속적인 지원과 농가 육성을 통해 2030년까지 사과 재배 면적 250ha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특히 최근 빈번해진 이상고온 등 기후 위기 속에서도 농가가 안정적으로 고품질 사과를 생산할 수 있도록 다목적 햇빛차단망 보급과 미래형 노지 스마트팜 등 다양한 신기술을 현장에 적극 도입하며 농가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p>
<p>이와 함께 가을에 개최될 홍천 사과 축제를 통해 홍천 사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적극 홍보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수익 창출과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p>
<p>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라는 환경적 변화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아 홍천 사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명품 사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농가 맞춤형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오는 2030년까지 목표로 한 250ha 확대를 성공적으로 달성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주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상품" term="10979"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373029.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2 Jun 2026 13:04: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38:5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9:38: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00</guid>
		<title><![CDATA[구미시, 천생산성 산림욕장 제2주차장 6월 준공, 주차 편의 개선]]></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900</link>
		<description><![CDATA[구미시가 천생산성 산림욕장에 총 61면 규모의 제2주차장을 새롭게 조성한다. 최근 이용객 증가로 불거진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올해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제2주차장 포장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조성되는 주차장은 일반 57면과 장애인 주차면 4면을 포함해 총 61면 규모다. 이번 공사는 최근 이용객 증가에 따른 주차난 해소를 위한 조치다. 천생산성 산림욕장은 지난해 물놀이형 분수와 숲놀이터(네트모험시설)가 잇따라 조성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이 크게 늘었다. 특히 여름철 주말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2143246_volagvri.jpg" alt="구미 천생산성 산림욕장 물놀이 분수와 숲놀이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구미시가 천생산성 산림욕장에 총 61면 규모의 제2주차장을 새롭게 조성한다. 최근 이용객 증가로 불거진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p>
<p>시는 올해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제2주차장 포장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조성되는 주차장은 일반 57면과 장애인 주차면 4면을 포함해 총 61면 규모다.</p>
<p>이번 공사는 최근 이용객 증가에 따른 주차난 해소를 위한 조치다. 천생산성 산림욕장은 지난해 물놀이형 분수와 숲놀이터(네트모험시설)가 잇따라 조성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이 크게 늘었다.</p>
<p>특히 여름철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된 물놀이형 분수는 지난해 총 1,825명이 이용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지만, 비포장 주차공간으로 인한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p>
<p>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장 포장과 함께 차량 동선 정비, 이용 안전성 확보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천 시 진흙 발생과 먼지 문제를 줄이고, 주차 효율을 높여 이용객 체감 편의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한편 천생산성 산림욕장은 지난해 8억 원을 투입해 여름철 청량감을 제공하는 물놀이형 분수(수경시설)를 7월에 개장하고, 11월에는 네트형 모험시설을 갖춘 숲놀이터를 조성해 사계절 가족형 산림휴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박은희 선산출장소장은 “주차환경 개선으로 산림욕장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설 확충과 환경 개선을 지속해 시민들이 찾고 싶은 대표 산림휴양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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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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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2 Jun 2026 14:33: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35:3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9:35:3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98</guid>
		<title><![CDATA[동해시, 도심 옹벽 경관 개선사업 완료, 강원도민체전 맞아 도시 이미지 개선]]></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98</link>
		<description><![CDATA[동해시가 강원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도시 이미지 개선과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도심 옹벽에 대한 도시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하며 손님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총사업비 5억 2천만 원을 투입해 동해세관 동측 옹벽, 이안센트럴아파트 앞 옹벽, 망상나들목 입구 옹벽 등에 대한 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는 천곡동굴과 발한도서관 맞은편 등 5개소를 추가 정비할 계획이다. 동해세관 동측 해안로 구간(L=94.4m)은 하평해변과 철길을 주제로 한 벽화와 장식 부조를 설치해 해안도시의 특색을 담아냈다. 특히 입체적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2143513_zourtfrw.jpg" alt="동해시 이안센트럴아파트 앞 야간 경관조명 벽화"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동해시가 강원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도시 이미지 개선과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도심 옹벽에 대한 도시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하며 손님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시는 총사업비 5억 2천만 원을 투입해 동해세관 동측 옹벽, 이안센트럴아파트 앞 옹벽, 망상나들목 입구 옹벽 등에 대한 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는 천곡동굴과 발한도서관 맞은편 등 5개소를 추가 정비할 계획이다.</p>
<p>동해세관 동측 해안로 구간(L=94.4m)은 하평해변과 철길을 주제로 한 벽화와 장식 부조를 설치해 해안도시의 특색을 담아냈다. 특히 입체적인 기차 형상 디자인을 적용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포토존으로 조성했다.</p>
<p>이안센트럴아파트 앞 옹벽(L=80.5m)은 ‘행복이 머무는 시간’을 주제로 인생의 아름다운 여정을 표현했다.</p>
<p>여기에 야간 경관조명을 함께 설치해 어둡고 삭막했던 보행 공간을 밝고 안전한 거리로 재탄생시켰다.</p>
<p>망상나들목 입구 옹벽은 지역 예술가인 망상 출신 유현병 작가가 참여해 매화를 주제로 한 시화(詩畫) 형식의 갤러리형 벽화로 새롭게 단장됐다.</p>
<p>특히 이번 사업은 오는 6월 개최되는 강원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손님맞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p>
<p>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경관 개선과 도시미관 향상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야간 보행 안전성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한편 동해시는 노후·오염된 경관시설물에 대한 청소와 재도색 등 지속적인 유지관리도 병행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p>
<p>김봉학 도시과장은 “도시경관은 도시의 경쟁력이자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과 이야기를 담은 경관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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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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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2 Jun 2026 14:36: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08:1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9:08:1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97</guid>
		<title><![CDATA[양산시, 6월 시티투어 6월 20~21일 운영, 웅상회야제와 관광지 연계 여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97</link>
		<description><![CDATA[양산시는 초여름 관광 시즌을 맞아 웅상 대표 관광지와 지역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년 6월 양산시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티투어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웅상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웅상회야제’와 연계해 관광객들에게 양산의 문화와 자연, 지역 먹거리를 두루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 코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투어는 양산역에서 출발해 다양한 궁중 꽃 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한국궁중꽃박물관, 지역의 정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덕계종합상설시장, 웅상 대표 축제인 웅상회야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2144702_qditzepn.jpg" alt="양산시 6월 시티투어 홍보 이미지"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양산시는 초여름 관광 시즌을 맞아 웅상 대표 관광지와 지역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년 6월 양산시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시티투어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웅상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웅상회야제’와 연계해 관광객들에게 양산의 문화와 자연, 지역 먹거리를 두루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 코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투어는 양산역에서 출발해 다양한 궁중 꽃 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한국궁중꽃박물관, 지역의 정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덕계종합상설시장, 웅상 대표 축제인 웅상회야제가 열리는 웅상체육공원, 울창한 숲과 고즈넉한 풍경으로 사랑받는 법기수원지를 차례로 둘러본 뒤 다시 양산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구성됐다.</p>
<p>특히 웅상회야제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등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초여름 축제의 활기를 선사할 예정이다.</p>
<p>또 코스 전반에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양산의 역사와 관광자원에 대한 설명을 제공함으로써 더욱 풍성한 여행 경험을 지원한다.</p>
<p>참가 신청은 6월 10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양산시 웹사이트 내 ‘시티투어 예약’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p>
<p>참가비는 성인 3,000원, 청소년(초등학생 포함) 1,000원이며, 7세 이하 미취학 아동은 무료다.</p>
<p>단, 중식비와 여행자보험, 체험비 등은 개인 부담이며 한국궁중꽃박물관 입장료 3,000원도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p>
<p>이용객이 10명 미만이거나 우천 시에는 운행이 취소될 수 있다.</p>
<p>양산시 관계자는 “6월 시티투어는 웅상회야제와 연계해 지역 축제와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초여름의 싱그러움 속에서 양산만의 매력을 느끼며 특별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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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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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2 Jun 2026 14:4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11:2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9:11:2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95</guid>
		<title><![CDATA[고창군, 고창갯벌축제 6월 5~7일 개최, 조개캐기와 풍천장어 체험 한자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95</link>
		<description><![CDATA[고창군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심원면 만돌갯벌에서 ‘갯벌이 품은 이야기, 생명이 흐르는 갯벌’을 주제로 고창갯벌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첫날인 6월 5일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빈예서, 장혜리, 농수로 등 인기 가수가 출연하는 축하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대표적으로 조개캐기 체험, 풍천장어 무료 시식, 맨손 풍천장어 잡기, 해설이 있는 갯벌 건강걷기, 갯벌 K-POP 댄스 경연대회, 갯벌 힐링요가, 갯벌생존 OX 퀴즈 등이 준비됐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2145255_khzfkxfn.jpg" alt="고창갯벌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고창군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심원면 만돌갯벌에서 ‘갯벌이 품은 이야기, 생명이 흐르는 갯벌’을 주제로 고창갯벌축제를 개최한다.</p>
<p>축제 첫날인 6월 5일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빈예서, 장혜리, 농수로 등 인기 가수가 출연하는 축하콘서트가 열린다.</p>
<p>이번 축제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p>
<p>대표적으로 조개캐기 체험, 풍천장어 무료 시식, 맨손 풍천장어 잡기, 해설이 있는 갯벌 건강걷기, 갯벌 K-POP 댄스 경연대회, 갯벌 힐링요가, 갯벌생존 OX 퀴즈 등이 준비됐다.</p>
<p>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해적단 보물찾기’ 프로그램이 새롭게 도입됐다.</p>
<p>미션 기록에 따라 고창 대표 수산물이 상품으로 증정된다.</p>
<p>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조개캐기 갯벌체험은 안전을 위해 매일 지정된 물때 시간에 맞춰 제한적으로 운영된다.</p>
<p>특히 올해는 매일 20개의 보물을 숨겨두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보물을 찾는 방문객에게는 고창 특산품을 상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축제장 일원에서는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수산물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고창의 대표 특산물인 풍천장어를 비롯해 지주식 김, 바지락, 천일염, 자염 등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p>
<p>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부군수)은 “유네스코가 인정한 청정 고창갯벌에서 자연과 먹거리, 신나는 문화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라며, “2026년 초여름, 생명이 흐르는 고창갯벌에서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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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379565.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2 Jun 2026 14:53: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8:49:4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8:49:4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93</guid>
		<title><![CDATA[남해군, 최은영 개인전 ‘계절에 꽃이피네’ 6월 3~29일 전시, 남해 풍경 담은 유화 작품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93</link>
		<description><![CDATA[서양화가 최은영의 개인전 ‘계절에 꽃이피네’가 6월 3일부터 29일까지 바래길작은미술관(남해군 남면 남면로1739번길 46-1)에서 열린다. 남해에서 첫 개인전을 여는 최은영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유화 작품 2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은영 작가는 남해에 거주하며 미술동호회 활동 등을 통해 활발한 창작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대미술작가연합회 입상(2023~2026), 개천예술제 입상(2025)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H화실 화우전’(2023~2026) 등 여러 단체전에 참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2150527_hhugoxbg.jpg" alt="최은영 개인전 계절에 꽃이피네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양화가 최은영의 개인전 ‘계절에 꽃이피네’가 6월 3일부터 29일까지 바래길작은미술관(남해군 남면 남면로1739번길 46-1)에서 열린다.</p>
<p>남해에서 첫 개인전을 여는 최은영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유화 작품 2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최은영 작가는 남해에 거주하며 미술동호회 활동 등을 통해 활발한 창작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대미술작가연합회 입상(2023~2026), 개천예술제 입상(2025)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H화실 화우전’(2023~2026) 등 여러 단체전에 참여해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p>
<p>최은영 작가는 “어린 시절에 그렸던 그림의 아쉬움에 세월이 지나고 다시 붓을 잡았다.”며 “이번 전시가 누군가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전시" term="10976"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380323.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2 Jun 2026 15:06: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8:25:2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8:25: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91</guid>
		<title><![CDATA[수원시, 공공버스 9200번 6월 1일 개통, 수원역~판교제2테크노밸리 연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91</link>
		<description><![CDATA[수원역과 판교제2테크노밸리를 연결하는 경기도 공공버스 9200번이 6월 1일 오전 5시 30분 운행을 시작했다. 9200번은 매교역 일대 신규 아파트 단지 입주로 증가한 판교 방면 이동 수요에 대응하고, 기존 1007번 노선의 만차로 발생한 우만동4단지 일대 승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신설됐다. 노선은 수원역 10번 출구·헌혈의집을 출발해 매교역과 인계동, 동수원사거리, 우만동4단지 등을 거쳐 판교제2테크노밸리와 국가기록원 성남분원, 코이카까지 운행한다. 수원역과 매교역 생활권을 판교 업무지구와 직접 연결해 출퇴근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2220626_tygzpaks.jpg" alt="수원시 공공버스 9200번 차량"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수원역과 판교제2테크노밸리를 연결하는 경기도 공공버스 9200번이 6월 1일 오전 5시 30분 운행을 시작했다.</p>
<p>9200번은 매교역 일대 신규 아파트 단지 입주로 증가한 판교 방면 이동 수요에 대응하고, 기존 1007번 노선의 만차로 발생한 우만동4단지 일대 승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신설됐다.</p>
<p>노선은 수원역 10번 출구·헌혈의집을 출발해 매교역과 인계동, 동수원사거리, 우만동4단지 등을 거쳐 판교제2테크노밸리와 국가기록원 성남분원, 코이카까지 운행한다. 수원역과 매교역 생활권을 판교 업무지구와 직접 연결해 출퇴근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p>
<p>평일 기준 차량 8대를 투입해 하루 40회 운행한다. 배차 간격은 출퇴근 시간대 20~30분, 그 외 시간대에는 최대 45분이다.</p>
<p>수원시는 2024년 경기도 공공버스 신규 사업 제안으로 노선 신설을 추진했다. 같은 해 7월 경기도 버스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노선 신설을 확정했고, 운송사업자 선정과 협상을 마친 뒤 이날 개통했다.</p>
<p>이번 노선에는 수소버스가 도입된다. 수원시는 지난 1월 개통한 9100번 호매실~판교 노선에 이어 9200번에도 수소버스를 투입해 친환경 교통체계를 확대하고 있다.</p>
<p>수원시 관계자는 “9200번 개통으로 수원과 판교테크노밸리를 오가는 시민들의 출퇴근 교통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교통 인프라를 지속해서 확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노선 운영 상황을 점검해 시민이 체감하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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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405580.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2 Jun 2026 22:07: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8:02:1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8:02:1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90</guid>
		<title><![CDATA[횡성군, ‘소한마리 먹고가세요’ 11월까지 운영, 횡성한우와 관광 결합 체험 상품]]></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90</link>
		<description><![CDATA[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대표 브랜드인 횡성한우와 청정 관광자원을 결합한 체험형 미식 관광상품 ‘소한마리 먹고가세요’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먹거리 소비를 넘어 횡성한우를 중심으로 관내 주요 관광지와 체험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이다. 횡성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외부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실질적인 지역 소비 활성화와 로컬 관광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코스는 횡성호수길과 국립횡성숲체원 등 횡성군의 대표 청정 명소를 탐방한 뒤 횡성한우 모듬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30714_vactragk.jpg" alt="횡성 소한마리 먹고가세요 프로그램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대표 브랜드인 횡성한우와 청정 관광자원을 결합한 체험형 미식 관광상품 ‘소한마리 먹고가세요’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오는 11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먹거리 소비를 넘어 횡성한우를 중심으로 관내 주요 관광지와 체험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이다.</p>
<p>횡성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외부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실질적인 지역 소비 활성화와 로컬 관광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코스는 횡성호수길과 국립횡성숲체원 등 횡성군의 대표 청정 명소를 탐방한 뒤 횡성한우 모듬구이 점심 식사를 즐기는 일정으로 구성됐다.</p>
<p>특히 참가자 개인별로 미니 화로가 제공돼 각자의 취향에 맞게 횡성한우를 구워 먹을 수 있으며, 횡성 8대 명품을 활용해 만든 로컬 반찬이 함께 제공돼 미식의 즐거움을 더한다.</p>
<p>참가자 전원에게는 불고기와 곰탕, 국거리용 고기로 구성된 한우 선물세트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p>
<p>여행 중 최고급 횡성한우를 맛보고 선물까지 받아갈 수 있도록 구성해 횡성의 대표 브랜드와 관광자원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프로그램 예약과 예매는 로망스투어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 비용은 1인 기준 9만9,000원이다.</p>
<p>원련경 횡성문화재단 관광사업팀장은 “횡성한우를 단순 소비형 먹거리에서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여 횡성만의 독창적인 관광 경쟁력을 구축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이 가진 청정 자원 및 명품 브랜드와 연계한 다채로운 체류형 관광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여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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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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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3:0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7:59:0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7:59:0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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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괴산군, 동화의 숲 바닥분수대 8월 16일까지 운영, 숲속 물놀이 명소]]></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89</link>
		<description><![CDATA[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 ‘동화의 숲 바닥분수대’를 8월 1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바닥분수대는 운영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하루 두 차례 가동된다. 음악에 맞춰 솟아오르는 물줄기와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아이들과 가족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운영 기간에는 숲 해설과 유아숲체험, 치유의 숲 등 다양한 산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자연 속에서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최순남 소장은 “바닥분수대는 아이들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30845_clvncxmu.jpg" alt="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동화의 숲 바닥분수대"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 ‘동화의 숲 바닥분수대’를 8월 1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p>
<p>바닥분수대는 운영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하루 두 차례 가동된다.</p>
<p>음악에 맞춰 솟아오르는 물줄기와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아이들과 가족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p>
<p>운영 기간에는 숲 해설과 유아숲체험, 치유의 숲 등 다양한 산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자연 속에서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다.</p>
<p>최순남 소장은 “바닥분수대는 아이들과 가족이 자연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이라며 “이용객 안전과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시설 점검과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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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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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3:0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7:57:1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7:57: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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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릉시, 관광소비액 18.2% 증가, 주야간 관광콘텐츠가 체류형 관광 견인]]></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87</link>
		<description><![CDATA[강릉시가 올해 4월과 5월 선보인 신규 주야간 관광콘텐츠가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와 지역 상권 소비 확대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올해 4월 강릉시 관광소비액은 약 64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약 541억 원보다 18.2%, 약 99억 원 증가한 수치다. 강릉시는 신규 관광콘텐츠 운영과 체류형 소비 확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관광객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 지난 4월 운영을 시작한 ‘오죽헌 전통 뱃놀이’는 만족도 97%를 기록했으며, 수도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31407_vdocpiuw.jpg" alt="오죽헌 전통 뱃놀이를 즐기는 관광객들"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강릉시가 올해 4월과 5월 선보인 신규 주야간 관광콘텐츠가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와 지역 상권 소비 확대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올해 4월 강릉시 관광소비액은 약 64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약 541억 원보다 18.2%, 약 99억 원 증가한 수치다. 강릉시는 신규 관광콘텐츠 운영과 체류형 소비 확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p>
<p>관광객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 지난 4월 운영을 시작한 ‘오죽헌 전통 뱃놀이’는 만족도 97%를 기록했으며, 수도권 등 외지 관광객 비율은 58%, 30~40대 방문객 비율은 65%, 가족 동반 방문객 비율은 62%로 집계됐다.</p>
<p>‘하슬라강릉 이머시브 아트쇼’는 만족도 98%를 기록했으며, 30~40대 방문객 비율은 66.8%, 가족 동반 방문객 비율은 74.7%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누적 관람객은 1만7천 명을 넘어섰다.</p>
<p>강릉시는 두 콘텐츠 모두 30~40대와 가족 단위 관광객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체류형 관광과 연계 소비 확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p>
<p>관광객들은 낮에는 오죽헌 전통 뱃놀이를 이용하고 밤에는 하슬라강릉 이머시브 아트쇼를 관람하며 강릉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있다. 주야간 관광콘텐츠가 연계되면서 지역 내 소비가 시간대별로 확산하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다.</p>
<p>강릉시는 오죽헌 전통 뱃놀이 운영 이후 4월 관광소비 증가가 확인된 만큼, 이머시브 아트쇼 역시 향후 체류시간 연장과 연계 소비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시는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의 완성도를 높일 ‘달빛아트쇼’ 운영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p>
<p>총사업비 51억 원이 투입되는 ‘달빛아트쇼’는 국내 최대 규모인 지름 10m 대형 LED 달 조형물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야간 관광콘텐츠다. 관람객이 스마트폰과 연동해 자신의 추억과 소망을 비춰보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나의 달’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갖추고 있어 여름철 피서객들에게 새로운 야간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강릉시는 이를 통해 해수욕장 중심의 관광 흐름을 도심 속 야간 관광 공간으로 확장하고 체류형 관광의 매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p>
<p>특히 달빛아트쇼가 본격 운영되면 경포와 초당에서 시작해 생태저류지와 선교장, 오죽헌 일대로 이어지는 관광 동선이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주야간 관광콘텐츠가 촘촘하게 연결되면서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와 함께 숙박·외식·주변 상권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기반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김근철 관광개발과장은 “오죽헌 전통 뱃놀이 운영이 시작된 이후 4월 관광소비액이 전년 동월 대비 18.2% 증가한 것은 신규 관광콘텐츠가 지역 상권 소비 확대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하슬라강릉 이머시브 아트쇼에 이어 국내 최대 규모의 대형 LED 달 조형물을 활용한 달빛아트쇼까지 더해지면 강릉의 야간 관광 매력과 체류형 관광 기반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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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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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3:14: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7:28:4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7:28: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86</guid>
		<title><![CDATA[경기도, 6월 추천 평화누리길 1코스 소개, 염하강 따라 걷는 DMZ 역사 여행]]></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86</link>
		<description><![CDATA[평화누리길은 경기도 DMZ 접경지역인 김포·고양·파주·연천 4개 시군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 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며 분단의 현실을 체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적 흔적도 함께 만날 수 있는 길로 알려져 있다.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은 총 12개 코스, 약 189km 규모로 조성돼 있으며 김포 3개 코스, 고양 2개 코스, 파주 4개 코스, 연천 3개 코스로 구성돼 있다. 경기도는 ‘DMZ 사색(四色)하다’를 주제로 계절별 특색을 담은 평화누리길 추천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여름의 시작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31530_dxsrivuu.jpg" alt="평화누리길 1코스 염하강 철책길 입구"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평화누리길은 경기도 DMZ 접경지역인 김포·고양·파주·연천 4개 시군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 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며 분단의 현실을 체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적 흔적도 함께 만날 수 있는 길로 알려져 있다.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은 총 12개 코스, 약 189km 규모로 조성돼 있으며 김포 3개 코스, 고양 2개 코스, 파주 4개 코스, 연천 3개 코스로 구성돼 있다.</p>
<p>경기도는 ‘DMZ 사색(四色)하다’를 주제로 계절별 특색을 담은 평화누리길 추천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 추천 코스로는 시원한 물길을 따라 걸을 수 있는 평화누리길 1코스 ‘염하강 철책길’을 선정했다.</p>
<p>길은 김포 대명항에서 시작된다. 수도권과 가까운 대명항은 쭈꾸미와 꽃게, 전어 등 서해의 제철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김포의 대표 관광지다. 어촌의 정취와 서해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주말이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초입에는 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운봉함을 전시한 김포함상공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현재는 안전점검으로 휴관 중이다.</p>
<p>평화누리길 1코스는 철책선을 따라 흐르는 염하강을 마주하며 이어지는 약 14km 길이다.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염하강 특유의 풍경 속에서 강화도 고려산 너머로 붉게 물드는 노을과 유유히 오가는 고깃배를 감상할 수 있다.</p>
<p>평화누리길 입구에서 약 1km를 걸으면 덕포진과 손돌묘를 만날 수 있다. 고려 고종이 몽골군의 침략을 피해 강화도로 피신하던 중 뱃사공 손돌을 오해해 죽였으나, 손돌이 남긴 바가지를 따라가 무사히 강화도에 도착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이후 사람들은 음력 10월 20일 무렵 불어오는 찬 바람을 ‘손돌바람’이라 부르며 그의 충절을 기억하고 있다.</p>
<p>염하는 오랜 세월 강화도를 지키는 천혜의 방어선 역할을 했지만, 19세기 들어 외세의 침입로가 됐다.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당시 프랑스군과 미군은 이 물길을 따라 강화도로 진입했고, 덕포진 일대에서는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이후 조선은 강화도조약을 체결하며 격동의 근대사로 접어들게 됐다.</p>
<p>일제강점기와 6·25전쟁, 냉전기를 거치며 철책으로 둘러싸인 통제의 공간이 됐던 염하강 일대는 이제 누구나 걸을 수 있는 평화의 길로 다시 열렸다. 과거 국방의 최전선이었던 공간은 오늘날 역사를 기억하고 성찰하는 장소로 변화하고 있다.</p>
<p>종점인 문수산성은 병자호란 이후 강화 방어를 위해 조성된 산성으로, 병인양요 당시 격전지이기도 하다. 산성에 올라 염하를 내려다보면 이 길이 단순한 걷기 코스를 넘어 수많은 시간과 기억이 켜켜이 쌓인 역사 공간임을 실감할 수 있다.</p>
<p>철책선 사이로 유유히 흐르는 염하강을 따라 걷는 평화누리길 1코스는 고려와 조선, 근대와 현대를 관통하는 역사의 시간을 만나는 길이다. 과거 긴장과 통제의 공간이었던 이곳은 이제 누구나 걸으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여행길로 자리하고 있다. 여름철 도보 여행 시에는 강한 햇볕과 자외선에 대비해 모자와 선크림, 충분한 식수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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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496126.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3 Jun 2026 23:1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7:16:3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7:16:3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85</guid>
		<title><![CDATA[부산시, 부산항축제 6월 19~20일 개최, 개항 150주년 기념 특별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85</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제19회 부산항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부산항축제는 부산항의 역사적 의미와 상징성을 되새기는 대표 해양축제로, 올해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행사는 부산항의 상징성과 개방감을 살린 북항 친수공원과 랜드마크 부지, 부산항만공사 사옥 일원에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인 ‘포트라운지’는 실제 선원들이 즐기던 휴식·식사·오락 공간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체험 공간이다. 선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참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31856_rtswmenp.jpg" alt="제19회 부산항축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산시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제19회 부산항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로 19회를 맞은 부산항축제는 부산항의 역사적 의미와 상징성을 되새기는 대표 해양축제로, 올해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p>
<p>행사는 부산항의 상징성과 개방감을 살린 북항 친수공원과 랜드마크 부지, 부산항만공사 사옥 일원에서 열린다.</p>
<p>주요 프로그램인 ‘포트라운지’는 실제 선원들이 즐기던 휴식·식사·오락 공간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체험 공간이다. 선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 ‘체험존’, 소규모 공연이 펼쳐지는 ‘공연존’, 세계 8대 무역항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드존’ 등으로 구성된다.</p>
<p>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는 문보트와 UFO보트, 폰툰보트, 수상자전거, 카약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수상레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부산항을 배경으로 달리며 밀크폼을 만드는 이색 러닝 프로그램 ‘포토런’도 진행된다.</p>
<p>또한 해양 미션투어와 소망배 띄우기, 부산항 잔디책방, 바다사랑 어린이 글짓기·그림 그리기 대회, 우리 배 모형 만들기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부산항만공사 사옥 일원에서는 항만안내선 ‘이그린호’와 ‘자갈치 크루즈’를 활용한 부산항 투어와 부산항 선박 공개 체험행사 등 부산항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체험 프로그램 사전예약은 6월 1일부터 YES24를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p>
<p>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6월 19일 오후 7시 북항 랜드마크 부지에서 열린다. 가수 케이윌과 밴드 너드커넥션의 축하공연,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선보이는 부산항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이다.</p>
<p>나윤빈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세계와 대한민국을 연결해 온 부산항의 개항 15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제19회 부산항축제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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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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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3:2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7:17:3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7:17:3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84</guid>
		<title><![CDATA[증평군, 좌구산 등산로 국가지점번호판 13개소 신규 설치, 산행 안전 강화]]></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84</link>
		<description><![CDATA[충북 증평군은 6월 12일까지 좌구산 주요 임도와 등산로 13개소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판은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구성된 위치표시 체계로,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지역이나 비도심 지역에서도 정확한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시설이다. 특히 산행 중 조난이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119나 112에 국가지점번호를 전달하면 구조기관이 신고자의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어 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증평군은 신규 설치에 앞서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한국국토정보공사(LX)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32152_fxxfzuqa.jpg" alt="좌구산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북 증평군은 6월 12일까지 좌구산 주요 임도와 등산로 13개소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p>
<p>국가지점번호판은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구성된 위치표시 체계로,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지역이나 비도심 지역에서도 정확한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시설이다.</p>
<p>특히 산행 중 조난이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119나 112에 국가지점번호를 전달하면 구조기관이 신고자의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어 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p>
<p>증평군은 신규 설치에 앞서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한국국토정보공사(LX)에 의뢰해 국가지점번호판 19개소를 점검했다. 스마트KAIS 조사 단말기와 GNSS 측량기를 활용해 표기 사항 일치 여부와 훼손·망실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p>
<p>또한 위치 안내가 부족하거나 구조 요청 시 위치 파악이 어려운 구간을 조사해 신규 설치가 필요한 13개 지점을 선정했다.</p>
<p>군은 훼손되거나 망실된 번호판은 폐지하고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신규 설치를 지속 추진하는 등 국가지점번호판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군 관계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은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안전시설”이라며 “앞으로도 등산객과 군민들이 안심하고 산행할 수 있도록 안전 인프라 확충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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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496508.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3 Jun 2026 23:22: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7:24:2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7:24:2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83</guid>
		<title><![CDATA[증평군, 첨벙첨벙물놀이장 7월 중순 개장 예정, 신규 풀장 조성으로 이용 공간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83</link>
		<description><![CDATA[충북 증평군이 지역 대표 여름철 가족 물놀이 명소인 ‘첨벙첨벙물놀이장’ 새단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증평읍 송산리 보강천 미루나무숲 인근에 위치한 첨벙첨벙물놀이장은 매년 여름철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야외 물놀이 공간이다. 군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총사업비 3억8천만 원을 투입해 물놀이장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기존 물놀이시설을 전반적으로 보수하고, 기존 물놀이장 옆에 신규 풀장을 추가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신규 풀장 조성으로 이용 공간이 넓...]]></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32306_ihnvebze.jpg" alt="증평 첨벙첨벙물놀이장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충북 증평군이 지역 대표 여름철 가족 물놀이 명소인 ‘첨벙첨벙물놀이장’ 새단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증평읍 송산리 보강천 미루나무숲 인근에 위치한 첨벙첨벙물놀이장은 매년 여름철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야외 물놀이 공간이다.</p>
<p>군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총사업비 3억8천만 원을 투입해 물놀이장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기존 물놀이시설을 전반적으로 보수하고, 기존 물놀이장 옆에 신규 풀장을 추가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p>
<p>특히 신규 풀장 조성으로 이용 공간이 넓어지면서 성수기 혼잡을 줄이고 더 많은 이용객들이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현재 공사는 지난 4월 착공해 7월 초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p>
<p>첨벙첨벙물놀이장에는 미끄럼틀형 놀이기구를 포함한 10여 종의 물놀이시설과 그늘막, 벤치, 퍼걸러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매년 높은 이용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p>
<p>군은 시설 개선을 마친 뒤 안전점검과 운영 준비를 거쳐 7월 중순 개장할 계획이다.</p>
<p>다만 여름철 장마나 기상 악화 등 현장 여건에 따라 공사 일정이 일부 지연될 경우 개장 일정도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이에 따라 개장 확정일과 운영 일정은 추후 증평군 웹사이트와 소통공감밴드 등을 통해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p>
<p>군 관계자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더욱 안전하고 넓은 공간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을 새롭게 정비하고 있다”며 “이용객 여러분께서 조금만 기다려주신다면 올여름 더욱 만족도 높은 물놀이장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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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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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3:23: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7:24:3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7:24:3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82</guid>
		<title><![CDATA[서울 양천구, 수경시설 18곳 본격 운영, 도심 속 물놀이 명소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82</link>
		<description><![CDATA[서울 양천구는 무더운 여름철 구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시원하게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바닥분수와 물놀이터 등 지역 내 수경시설 18곳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설은 바닥분수·일반분수 11곳, 물놀이터 5곳, 연못·물레방아 1곳, 폭포 1곳 등 총 18곳이다. 대표 시설로는 파리공원 바닥분수, 해누리분수광장, 안양천 실개천생태공원 분수 등이 있다. 특히 파리공원은 바닥분수를 하루 4회, 음악분수를 하루 3회씩 정오부터 오후 7시 20분까지 교대로 운영해 도심 속 청량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32537_wvcewgow.jpg" alt="양천구 수경시설 운영 안내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서울 양천구는 무더운 여름철 구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시원하게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바닥분수와 물놀이터 등 지역 내 수경시설 18곳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운영 시설은 바닥분수·일반분수 11곳, 물놀이터 5곳, 연못·물레방아 1곳, 폭포 1곳 등 총 18곳이다. 대표 시설로는 파리공원 바닥분수, 해누리분수광장, 안양천 실개천생태공원 분수 등이 있다.</p>
<p>특히 파리공원은 바닥분수를 하루 4회, 음악분수를 하루 3회씩 정오부터 오후 7시 20분까지 교대로 운영해 도심 속 청량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p>
<p>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물놀이터 5곳은 6월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운영 장소는 안양천가족정원, 백석어린이공원, 반곡어린이공원, 경인어린이공원, 한울근린공원이다.</p>
<p>가장 먼저 문을 여는 안양천가족정원 물놀이터는 6월 20일 개장해 9월까지 운영된다. 약 1,000㎡ 규모에 물터널과 물바구니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에는 잔디마당과 장미원, 생태습지 등이 조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p>
<p>7월 1일부터는 권역별 어린이공원 물놀이터가 운영된다. 백석어린이공원은 우물에서 퍼 올린 물이 흐르는 시설과 분사형 물안개를 갖추고 있으며, 반곡어린이공원은 물놀이형 조합 놀이대와 대형 우산분수를 운영한다.</p>
<p>경인어린이공원에는 바닥분수와 개울물이 조성되며, 한울근린공원에는 숲속 지형을 활용한 대형 물미끄럼틀과 물바구니 시설이 마련돼 여름철 동네 피서지 역할을 할 예정이다.</p>
<p>여름방학 기간에는 서서울호수공원 어린이 물놀이장도 운영된다. 문화데크에 조성되는 물놀이장에는 수심 120cm 대형 풀장과 워터슬라이드, 물총놀이 풀장, 에어바운스형 유아용 풀장 등이 마련된다.</p>
<p>이용 대상은 초등학생(12세) 이하 어린이와 보호자이며 이용료는 무료다. 운영 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p>
<p>양천구는 운영 기간 중 15일마다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물놀이터 5곳과 파리공원 등에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과 위생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p>
<p>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권역별 수경시설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여름 가족과 함께 더위를 피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도심 속 오아시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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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496732.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3 Jun 2026 23:3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7:02:5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7:02: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81</guid>
		<title><![CDATA[청주시, 어린이 물놀이장 7월 11일 개장, 도심 공원 7곳 무료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81</link>
		<description><![CDATA[청주시는 7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51일간 도심 주요 공원 7곳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7개 물놀이장에 약 8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는 운영 효율성과 시민 편의를 높여 다시 운영에 나선다. 운영 장소는 상당구 망골근린공원, 서원구 장전근린공원, 흥덕구 대농근린공원·문암생태공원·정중근린공원, 청원구 생명누리공원·각리근린공원 등 총 7곳이다. 4개 구에 고르게 분포해 있어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공원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별 이용 가능 인원은 망골근린공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33844_teqkguem.jpg" alt="청주시 어린이 물놀이장 전경"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청주시는 7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51일간 도심 주요 공원 7곳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지난해 7개 물놀이장에 약 8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는 운영 효율성과 시민 편의를 높여 다시 운영에 나선다.</p>
<p>운영 장소는 상당구 망골근린공원, 서원구 장전근린공원, 흥덕구 대농근린공원·문암생태공원·정중근린공원, 청원구 생명누리공원·각리근린공원 등 총 7곳이다. 4개 구에 고르게 분포해 있어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공원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p>
<p>운영시간별 이용 가능 인원은 망골근린공원 100명이며, 나머지 6개소는 각 200~300명 규모로 운영된다. 운영시간별 최대 1,400여 명이 이용할 수 있다.</p>
<p>물놀이장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이용 시간은 10시~12시, 오후 1시~3시, 오후 3시~5시 등 2시간씩 3회로 나뉘어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청소와 수질 관리를 위해 휴장한다.</p>
<p>이용 방식은 사전예약 30%, 현장 선착순 입장 70%로 운영할 계획이다. 사전예약은 6월 중순부터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p>
<p>특히 올해는 예약 시스템을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으로 일원화하고 청주시민만 사전예약이 가능하도록 개선해 지역 주민 우선 이용 기반을 마련했다.</p>
<p>시 관계자는 “도심 속 가까운 공원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물놀이 공간을 올해도 무료로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을 통해 시민 모두가 즐겁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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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497519.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3 Jun 2026 23:3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5:38:5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5:38: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78</guid>
		<title><![CDATA[성남시, 창작오페라 ‘바람의 노래’ 7월 11일 공연, 박태현 동요로 풀어낸 희망의 이야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78</link>
		<description><![CDATA[성남문화재단은 콘서트 오페라 시리즈 ‘2026 오페라정원’의 세 번째 작품으로 창작오페라 ‘바람의 노래’를 7월 11일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성남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오페라정원’ 시리즈는 정통 오페라의 형식은 유지하면서 무대와 소품, 의상 등을 간소화해 음악과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콘서트 오페라다. 오페라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누구나 친근하게 즐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34056_frumhtpv.jpg" alt="창작오페라 바람의 노래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성남문화재단은 콘서트 오페라 시리즈 ‘2026 오페라정원’의 세 번째 작품으로 창작오페라 ‘바람의 노래’를 7월 11일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p>
<p>이번 공연은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성남문화재단이 주관한다.</p>
<p>‘오페라정원’ 시리즈는 정통 오페라의 형식은 유지하면서 무대와 소품, 의상 등을 간소화해 음악과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콘서트 오페라다. 오페라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누구나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창작오페라 ‘바람의 노래’는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을 거쳐 근현대에 이르는 격동의 시대 속에서 우리말과 우리글, 민족의 정서를 동요로 지켜온 작곡가 박태현의 음악을 모티프로 한 작품이다.</p>
<p>박태현은 ‘코끼리 아저씨’, ‘산바람 강바람’, ‘태극기’ 등 200여 곡의 동요와 ‘3·1절 노래’, ‘한글날 노래’ 등을 남겼으며, 1980년대 초 성남에 정착해 작고할 때까지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했다.</p>
<p>작품은 1950년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산골 마을 빈집에 사는 소녀 ‘강바람’과 인형 ‘달’이 바람과 동물, 자연 속 존재들을 만나며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작곡가 김주원이 박태현의 동요 선율을 현대적 음악어법으로 재해석했으며, 극작가 황정은은 전쟁의 상흔 속에서도 피어나는 자연과 생명, 우정과 희망의 이야기를 담아냈다.</p>
<p>작품 곳곳에는 ‘산바람 강바람’, ‘깊은 밤에’, ‘자장가’, ‘다 같이 노래 부르자’ 등 박태현의 동요가 원곡 그대로 사용되거나 주요 선율을 바탕으로 새롭게 재창작돼 관객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 생태계와 함께 성장하는 무대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성남문화재단은 성남 지역 성악가를 대상으로 공개 오디션을 진행해 소프라노 허희경을 주인공 ‘강바람’ 역으로 선발했다.</p>
<p>이 밖에도 군인 ‘최범석’ 역에는 베이스바리톤 우경식, ‘달’ 역에는 테너 이명현, ‘바람’ 역에는 소프라노 박하나가 출연한다. 또한 지난해 초연을 성공적으로 이끈 김덕기 지휘자와 조은비 연출가가 다시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공연" term="10975"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497652.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3 Jun 2026 23:41: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2:13:3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12:13:3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76</guid>
		<title><![CDATA[고양시, 전이수 특별전 6월 6일 개막, 원화 60여 점과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76</link>
		<description><![CDATA[고양문화재단은 전시기획사 ㈜옳소와 함께 6월 6일부터 10월 4일까지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에서 ‘소중한 사람에게, 전이수 특별전 in 고양’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고양문화재단과 ㈜옳소가 공동 주최하고 전이수갤러리 걸어가는 늑대들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부산 전시의 주요 작품과 최근 신작을 포함한 원화 60여 점, 작가의 글 2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2008년생 전이수 작가는 2016년 8세에 그림책 ‘꼬마 악어 타코’를 출간한 이후 방송 프로그램 등을 통해 미술 영재로 주목받았다. 현재까지 작품집과 에세이, 동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34210_hwxicgvz.jpg" alt="전이수 특별전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고양문화재단은 전시기획사 ㈜옳소와 함께 6월 6일부터 10월 4일까지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에서 ‘소중한 사람에게, 전이수 특별전 in 고양’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고양문화재단과 ㈜옳소가 공동 주최하고 전이수갤러리 걸어가는 늑대들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부산 전시의 주요 작품과 최근 신작을 포함한 원화 60여 점, 작가의 글 2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p>
<p>2008년생 전이수 작가는 2016년 8세에 그림책 ‘꼬마 악어 타코’를 출간한 이후 방송 프로그램 등을 통해 미술 영재로 주목받았다. 현재까지 작품집과 에세이, 동화책 등 19권을 출간했으며, 순수한 시선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그림과 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2019년 제주에 ‘전이수갤러리 걸어가는 늑대들’을 개관한 이후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p>
<p>이번 특별전에서는 어린 시절의 순수한 시선을 담은 작품부터 성장 과정에서 마주한 내면의 변화와 성찰을 표현한 작품까지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작품에 담긴 생각을 전하는 페어링 텍스트와 그림책 ‘모든 걸 기억하진 못해도’의 원화도 함께 전시된다.</p>
<p>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은 528㎡ 규모의 2층 전시 공간을 6개 섹션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1층에서는 ‘섬세한 균형’, ‘마음의 숲’,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 등을 주제로 한 작품과 글을 선보인다.</p>
<p>2층으로 이어지는 통로에는 그림책 ‘모든 걸 기억하진 못해도’의 삽화가 전시돼 관람객들이 그림책 이야기를 따라가며 전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2층 공간에서는 작가의 최근 신작과 유럽 도화여정, 사회공헌 활동을 담은 사진과 영상 자료를 소개한다.</p>
<p>전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작품과 함께 전시되는 글을 통해 작가의 생각과 감성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따뜻한 위로와 힐링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p>
<p>전시장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키즈아뜰리에를 비롯해 글과 그림으로 따뜻한 메시지를 직접 표현해 보는 유·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전시를 기획한 ㈜옳소 정해선 대표 큐레이터는 “전이수 작가의 작품을 통해 관람객 각자가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며 진정한 삶의 가치를 고민하는 시간을 갖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며 “예술이 마음을 어루만지는 경험과 함께 삶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전시는 매주 월요일과 추석 당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입장료는 성인 1만5천 원, 어린이·청소년 1만3천 원이며 티켓링크, 네이버예약, NOL티켓, 카카오톡 예약하기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6월 5일까지는 얼리버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전시" term="10976" />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497726.0.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3 Jun 2026 23:42: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3:46:4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13:46: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75</guid>
		<title><![CDATA[광주시, 제5회 연극 페스티벌 ‘오늘도 연극’ 6월 7일 개막, 시민참가작·초청작 6편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75</link>
		<description><![CDATA[광주시문화재단은 6월 7일부터 27일까지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과 맹사성홀에서 ‘2026 제5회 연극 페스티벌 오늘도 연극’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연극 페스티벌은 시민참가작 2편과 기획초청작 4편 등 총 6개 작품으로 구성됐다. 고전 명작부터 창작극,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까지 폭넓은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공연예술 축제로 운영된다. 시민참가작으로는 광주시청소년극단의 ‘루나자에서 춤을’과 광주시민극단의 ‘황진이 쌀국수’가 무대에 오른다. ‘루나자에서 춤을’은 억눌린 삶 속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3235504_ferkockh.jpg" alt="제5회 연극 페스티벌 오늘도 연극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광주시문화재단은 6월 7일부터 27일까지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과 맹사성홀에서 ‘2026 제5회 연극 페스티벌 오늘도 연극’을 개최한다.</p>
<p>올해로 5회를 맞는 연극 페스티벌은 시민참가작 2편과 기획초청작 4편 등 총 6개 작품으로 구성됐다. 고전 명작부터 창작극,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까지 폭넓은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공연예술 축제로 운영된다.</p>
<p>시민참가작으로는 광주시청소년극단의 ‘루나자에서 춤을’과 광주시민극단의 ‘황진이 쌀국수’가 무대에 오른다. ‘루나자에서 춤을’은 억눌린 삶 속에서 춤과 음악을 통해 드러나는 가족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며, ‘황진이 쌀국수’는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광주시를 배경으로 이주민들의 현실과 삶을 유쾌하게 풀어낸 코믹극이다.</p>
<p>기획초청작으로는 극단 파발극회의 ‘울타리 너머’, 극단 사고뭉치의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씨앗프로젝트의 ‘오함마백씨행장 완판본’,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의 ‘노란 달’이 관객들을 만난다.</p>
<p>‘울타리 너머’는 익숙한 삶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길을 선택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는 제2연평해전을 소재로 장병들의 삶과 희생을 조명한다.</p>
<p>‘오함마백씨행장 완판본’은 철거를 앞둔 공간과 죽음을 앞둔 인물을 통해 삶과 죽음의 의미를 탐구하는 1인극이며, ‘노란 달’은 사랑과 환상, 성장의 이야기를 담은 청소년극으로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지역공연 공모 선정작이다.</p>
<p>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유료 공연 3편인 ‘울타리 너머’,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노란 달’을 묶어 관람할 수 있는 ‘오늘도 연극 패키지’도 운영한다. 다양한 부대행사와 청소년 워크숍도 함께 마련돼 공연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이사는 “이번 ‘오늘도 연극’은 시민과 전문 예술단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대표 공연예술 축제”라며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을 통해 시민들이 공감과 위로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공연은 6월 27일까지 이어지며 일부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유료 공연 티켓은 전석 2만 원이며, 예매는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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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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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3 Jun 2026 23:5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2:49:4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12:49:4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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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평군, 양평군립미술관 '올곧고 유려하게' 6월 23일까지 전시, 추상미술 소장품 17점 소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74</link>
		<description><![CDATA[양평군립미술관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3일까지 소장품전 《올곧고 유려하게》를 개최한다. 양평군립미술관 1층 영 아티스트 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미술관이 지난 15년간 수집해 온 280여 점의 소장품 가운데 추상 작품 17점을 엄선해 선보이는 자리다. 전시는 대상을 있는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익숙한 모습을 흐트러뜨리거나 보이지 않던 감각을 표현하는 추상미술의 매력을 조명한다. 화면 위에서 곧게 뻗는 형태가 만들어내는 구조미와 물 흐르듯 유려하게 교차하는 선들의 부드러운 율동감을 통해 시각적 깊이를 보여준다. 이번 전시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4000504_nekgwpkb.jpg" alt="양평군립미술관 소장품전 올곧고 유려하게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양평군립미술관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3일까지 소장품전 《올곧고 유려하게》를 개최한다.</p>
<p>양평군립미술관 1층 영 아티스트 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미술관이 지난 15년간 수집해 온 280여 점의 소장품 가운데 추상 작품 17점을 엄선해 선보이는 자리다.</p>
<p>전시는 대상을 있는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익숙한 모습을 흐트러뜨리거나 보이지 않던 감각을 표현하는 추상미술의 매력을 조명한다. 화면 위에서 곧게 뻗는 형태가 만들어내는 구조미와 물 흐르듯 유려하게 교차하는 선들의 부드러운 율동감을 통해 시각적 깊이를 보여준다.</p>
<p>이번 전시에는 한국 현대미술계에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 16인인 국대호, 김영자, 나진숙, 노시은, 노해율, 민수기, 박병춘, 박재연, 우제길, 윤현경, 이상길, 정현숙, 진시영, 차승언, 차주만, 황성준의 작품이 소개된다.</p>
<p>김재희 양평군립미술관 학예연구사는 “그동안 선보이지 못했던 소장품들을 추상미술이라는 주제로 묶어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관람객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각 작품이 지닌 고유한 조형 언어와 순수한 울림에 집중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한편, 양평군립미술관은 2026년 하반기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신진작가전 《뉴 앙데팡당: 힛 더 스팟》을 비롯해 7월 말 개최 예정인 기획전시 《순간의 지층》, 12월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전시 등 다양한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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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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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4 Jun 2026 00:06: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1:49:1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11:49:1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73</guid>
		<title><![CDATA[전주시, 전현빈 첫 개인전 '화사의 일기, 세조 어진을 향한 여정' 6월 17~28일 전시, 전통 궁중채색화의 현대적 해석]]></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73</link>
		<description><![CDATA[전주시는 오는 6월 17일부터 28일까지 서브컬처 복합문화공간인 문화공판장 작당에서 신진예술가 공간지원 공모로 선정된 작가 전현빈의 첫 개인전 '화사의 일기, 세조 어진을 향한 여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시가 역량 있는 지역 신진예술가들의 활동을 장려하고 창작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문화공판장 작당에서 매년 추진해 온 신진예술가 공간지원 공모의 결과물이다. 공모에 선정된 전현빈 작가는 문화공판장 작당의 SPACE J와 SPACE D 전시 공간을 지원받아 첫 개인전을 선보이게 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왕의 초상을 그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4000700_uitybgpk.jpg" alt="전현빈 개인전 화사의 일기, 세조 어진을 향한 여정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전주시는 오는 6월 17일부터 28일까지 서브컬처 복합문화공간인 문화공판장 작당에서 신진예술가 공간지원 공모로 선정된 작가 전현빈의 첫 개인전 '화사의 일기, 세조 어진을 향한 여정'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시가 역량 있는 지역 신진예술가들의 활동을 장려하고 창작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문화공판장 작당에서 매년 추진해 온 신진예술가 공간지원 공모의 결과물이다.</p>
<p>공모에 선정된 전현빈 작가는 문화공판장 작당의 SPACE J와 SPACE D 전시 공간을 지원받아 첫 개인전을 선보이게 됐다.</p>
<p>특히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왕의 초상을 그리는 어진 화사의 시선을 따라간 것이 특징이다.</p>
<p>작가는 세조의 어진을 완성하기 위해 긴 수행의 길에 오른 한 화사의 내면과 여정을 예술가의 고독과 집념, 꾸준한 실험과 수정의 바탕을 토대로 창작의 본질로 작품에 담아냈다.</p>
<p>전현빈 작가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21년부터 '전북민화회원展', '화원화색', '염원' 등 다양한 단체전에 참여하며 지역 신진작가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p>
<p>작가는 불화와 단청 등 전통 궁중채색화 기법을 기반으로 비단 바탕 위에 전통안료를 쌓아 올리는 견본채색(絹本彩色)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채로운 단체전 경험을 발판 삼아 첫 번째 개인전을 열게 됐다.</p>
<p>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공판장 작당의 신진예술가 공간지원 제도가 지역 청년 예술가들에게 실질적인 창작 기반이 되고 있다”면서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전통 궁중채색화의 깊은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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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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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4 Jun 2026 00:07: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2:22:4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12:22:4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72</guid>
		<title><![CDATA[화성시, 뮤지컬 '틸틸과 미틸' 6월 26~27일 공연, 신진 뮤지컬 배우 데뷔 무대]]></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72</link>
		<description><![CDATA[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6일과 27일 양일간 화성아트홀에서 개최되는 뮤지컬 '틸틸과 미틸'의 티켓 예매를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화성시 예술단 기획공연으로 제작돼 호평을 받았던 뮤지컬 '틸틸과 미틸'은 올해 '라이징스타 메이킹 랩' 사업과 연계해 더욱 특별한 무대로 돌아온다. '라이징스타 메이킹 랩'은 화성시에서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청년 예술가들에게 전문적인 교육과 쇼케이스 무대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공연에서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박성곤, 정광원, 최세란 등 3명의 신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4000831_qvzpxhmm.jpg" alt="뮤지컬 틸틸과 미틸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6일과 27일 양일간 화성아트홀에서 개최되는 뮤지컬 '틸틸과 미틸'의 티켓 예매를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지난해 화성시 예술단 기획공연으로 제작돼 호평을 받았던 뮤지컬 '틸틸과 미틸'은 올해 '라이징스타 메이킹 랩' 사업과 연계해 더욱 특별한 무대로 돌아온다.</p>
<p>'라이징스타 메이킹 랩'은 화성시에서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청년 예술가들에게 전문적인 교육과 쇼케이스 무대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공연에서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박성곤, 정광원, 최세란 등 3명의 신진 배우가 정식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는 뜻깊은 무대를 갖는다.</p>
<p>작품은 모리스 마테를링크의 명작 동화 『파랑새』를 바탕으로 한국적인 색채를 더해 재해석한 창작 뮤지컬이다.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캐스팅과 음악적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p>
<p>주인공 틸틸과 미틸 역에는 소리꾼 김가을과 전지원이 각각 캐스팅됐다. 여기에 경기민요를 전공한 양진수와 남경우를 비롯해 다양한 매력의 뮤지컬·연극 배우들이 앙상블을 이룬다. 국악 보컬의 깊은 울림과 현대적인 사운드가 결합해 독특한 크로스오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행복을 찾아 미지의 세계로 떠난 두 자매가 수많은 시련을 겪은 뒤 결국 가장 가까운 곳에서 파랑새를 발견하게 된다는 원작의 보편적인 서사는 시대를 초월하는 감동을 전한다. "행복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는 메시지를 역동적인 연출과 묵직한 서사를 통해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위로와 힘으로 전달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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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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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4 Jun 2026 00:09: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1:09:0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11:09:0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71</guid>
		<title><![CDATA[영덕군,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 6월 6~7일 공연, 발레리나의 성장과 무대 뒤 이야기]]></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71</link>
		<description><![CDATA[국내 정상급 발레단인 유니버설발레단의 공연 '더 발레리나'가 6월 6일과 7일 이틀간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영덕군민과 만난다. 유니버설발레단은 국립발레단과 함께 국내 발레계를 대표하는 단체로, 정교한 테크닉과 섬세한 표현력,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을 바탕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꾸준히 작품성을 인정받아 왔다. 영덕에서는 발레 공연이 매년 1회 내외로 열리는 만큼,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발레 공연을 만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더 발레리나'는 발레리나의 삶과 무대 뒤 이야기를 소재로 한 창작발레 작품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4001102_qsfbkxnp.jpg" alt="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 공연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국내 정상급 발레단인 유니버설발레단의 공연 '더 발레리나'가 6월 6일과 7일 이틀간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영덕군민과 만난다.</p>
<p>유니버설발레단은 국립발레단과 함께 국내 발레계를 대표하는 단체로, 정교한 테크닉과 섬세한 표현력,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을 바탕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꾸준히 작품성을 인정받아 왔다. 영덕에서는 발레 공연이 매년 1회 내외로 열리는 만큼,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발레 공연을 만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p>
<p>'더 발레리나'는 발레리나의 삶과 무대 뒤 이야기를 소재로 한 창작발레 작품이다. 화려한 무대 위 장면을 위해 한 명의 발레리나가 무대에 오르기까지 거치는 연습과 도전, 성장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발레 예술의 아름다움과 그 이면에 담긴 노력의 시간을 함께 전한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클래식 발레의 우아한 움직임에 창작발레 특유의 서사성과 극적 구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무용 장면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설과 대사 요소가 함께 구성돼 있어 발레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작품의 흐름과 인물의 감정을 쉽게 따라갈 수 있다. 공연을 감상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예술적 상상력과 감수성을, 성인 관객에게는 품격 있는 공연예술을 친근하게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유통지원사업을 통해 총 국비 1억4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총 4편의 우수 공연을 지역민들에게 선보인다. 해당 사업을 통해 ▲5월 '분홍립스틱' ▲6월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 ▲8월 '슈퍼토끼 슈퍼거북' ▲10월 '다크니스 투 라이트' 등 4개 작품이 예주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p>
<p>'더 발레리나' 공연은 영덕·울진군민 할인과 함께 '맛보고즐기고 영덕'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맛보고즐기고 영덕' 할인은 영덕 관내 소비 활성화를 위한 제도로, 영덕 지역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공연 티켓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문화예술 공연 관람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영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유니버설발레단의 ‘더 발레리나’는 발레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무대 위 예술가가 되기까지의 노력과 성장,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며 “공연유통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된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공연 예매는 영덕문화관광재단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영덕문화관광재단 웹사이트와 공식 인스타그램, 예주문화예술회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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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www.korea.info/data/news/202606/news_1780499448.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04 Jun 2026 00:11: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1:18:3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11:18:3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70</guid>
		<title><![CDATA[부천시, '거문고자리 음악이 흐르는 별자리 여행' 6월 6일 운영, 국악과 천체관측의 특별한 만남]]></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70</link>
		<description><![CDATA[부천시는 6월 6일 부천천문과학관에서 특별 야간 행사 '거문고자리 음악이 흐르는 별자리 여행'을 열고, 거문고자리의 별자리를 주제로 한 창작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천체투영관에서 계절 별자리 영상과 함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복합 문화 프로그램이다. 거문고자리 팀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거문고, 해금, 실로폰, 기타, 핸드팬, 타블라, 퍼커션 등 다양한 악기를 활용해 별자리가 지닌 상징과 이미지를 음악으로 풀어낸다. 양자리, 처녀자리, 거문고자리, 쌍둥이자리, 페가수스자리, 은하수 등을 주제로 구성했다. 행사는 총 2...]]></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4001731_iqytlvru.jpg" alt="거문고자리 음악이 흐르는 별자리 여행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부천시는 6월 6일 부천천문과학관에서 특별 야간 행사 '거문고자리 음악이 흐르는 별자리 여행'을 열고, 거문고자리의 별자리를 주제로 한 창작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천체투영관에서 계절 별자리 영상과 함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복합 문화 프로그램이다.</p>
<p>거문고자리 팀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거문고, 해금, 실로폰, 기타, 핸드팬, 타블라, 퍼커션 등 다양한 악기를 활용해 별자리가 지닌 상징과 이미지를 음악으로 풀어낸다. 양자리, 처녀자리, 거문고자리, 쌍둥이자리, 페가수스자리, 은하수 등을 주제로 구성했다.</p>
<p>행사는 총 2회로 운영된다. 1회차는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2회차는 오후 8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p>
<p>회차당 5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전 좌석 예약제로 운영되며 부천천문과학관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p>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과 예술이 결합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천문과학관이 시민 참여형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부천천문과학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과학관이 교육 중심 공간을 넘어 예술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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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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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4 Jun 2026 00:1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0:12:0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10:12: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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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천시, 순천미식주간 6월 20~27일 개최, 최현석 셰프와 맛·예술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68</link>
		<description><![CDATA[순천시는 오는 6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순천시 일원에서 '2026 순천미식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순천미식주간은 '맛과 예술이 만나다'를 슬로건으로, 순천의 음식자원과 예술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여름 미식축제로 추진된다. 시민과 관광객은 순천 곳곳에서 먹고, 보고, 체험하고, 머무르며 순천만의 맛과 감성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다. '2026 순천미식주간'은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남문터광장에서 현장행사를 운영하고, 이후 6월 22일부터 27일까지는 미식투어·치유미식 트레일런 등 순천 곳곳을 잇는 미식여행으로 이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4001909_nobuwpmc.jpg" alt="순천미식주간 맛 예술을 만나다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순천시는 오는 6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순천시 일원에서 '2026 순천미식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 순천미식주간은 '맛과 예술이 만나다'를 슬로건으로, 순천의 음식자원과 예술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여름 미식축제로 추진된다. 시민과 관광객은 순천 곳곳에서 먹고, 보고, 체험하고, 머무르며 순천만의 맛과 감성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다.</p>
<p>'2026 순천미식주간'은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남문터광장에서 현장행사를 운영하고, 이후 6월 22일부터 27일까지는 미식투어·치유미식 트레일런 등 순천 곳곳을 잇는 미식여행으로 이어진다.</p>
<p>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남문터광장 현장행사 기간에는 미식마켓·미식체험, 최현석 셰프 쿠킹토크쇼, 로컬셰프 토크쇼, 순천맛집 인증식,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도심 속 광장에 순천의 맛과 여름 감성이 더해져 시민과 관광객이 먹고 쉬고 즐기는 미식광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p>
<p>특히 올해 현장행사는 예총과 함께하는 정원예술제와 연계해 더욱 풍성하게 꾸며진다. 순천의 맛을 즐기는 미식 콘텐츠에 공연, 전시, 체험 등 예술 프로그램이 더해져 남문터광장 일원이 맛과 예술이 함께 흐르는 여름 축제장으로 채워질 예정이다.</p>
<p>가장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최현석 셰프 쿠킹토크쇼다. 대중에게 친숙한 최현석 셰프가 순천의 식재료와 지역 기업의 제품을 무대 위에 올려 순천의 맛을 셰프의 감각으로 새롭게 풀어낸다.</p>
<p>단순한 요리 시연을 넘어 지역에서 나고 자란 재료와 순천 기업의 정성이 한 접시의 미식으로 완성되는 자리로, 순천의 자원이 도시의 이야기로, 다시 관광객의 기억으로 이어지는 상생형 미식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는 최현석 셰프가 선보인 요리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 기회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6월 22일부터 27일까지는 미식주간의 무대가 순천 전역으로 이어진다. 전통시장과 지역 공간을 연계한 미식투어, 낙안읍성의 정취를 담은 미식 프로그램, 자연 속에서 걷고 맛보는 치유미식 트레일런 등 순천의 공간과 이야기를 따라가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시는 이번 순천미식주간을 통해 원도심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순천의 음식자원을 문화·관광 콘텐츠로 확장해 미식도시 순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시 관계자는 “2026 순천미식주간은 순천의 맛에 예술의 감성과 지역의 힘을 더해 도시 전체가 하나의 식탁이자 무대가 되는 축제”라며 “최현석 셰프 쿠킹토크쇼를 비롯한 다양한 미식·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순천의 여름을 더 맛있고 특별하게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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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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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4 Jun 2026 00:22: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0:40:2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10:40: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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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천군, '홍천 BB페스타' 6월 6~20일 운영, 홍천강 따라 즐기는 체류형 로컬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67</link>
		<description><![CDATA[강원도 홍천군 서면 보리울마을에서 자연과 로컬 감성을 함께 즐기는 여름 축제 '홍천 BB페스타'가 오는 6월 6일 개막한다. 홍천강과 밤벌유원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단순한 하루 행사에 그치지 않고 6월 20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1박 2일 체류형 여행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농촌 로컬 페스타로 운영된다. '홍천 BB페스타'는 초여름의 자연 속에서 아웃도어 액티비티와 로컬 미식, 웰니스 공연을 함께 즐기는 감성 힐링 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관광객의 취향을 반영해 '인스타 감성'과 '로컬 라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4002305_uzweemnr.jpg" alt="홍천 BB페스타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강원도 홍천군 서면 보리울마을에서 자연과 로컬 감성을 함께 즐기는 여름 축제 '홍천 BB페스타'가 오는 6월 6일 개막한다.</p>
<p>홍천강과 밤벌유원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단순한 하루 행사에 그치지 않고 6월 20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1박 2일 체류형 여행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농촌 로컬 페스타로 운영된다.</p>
<p>'홍천 BB페스타'는 초여름의 자연 속에서 아웃도어 액티비티와 로컬 미식, 웰니스 공연을 함께 즐기는 감성 힐링 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관광객의 취향을 반영해 '인스타 감성'과 '로컬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인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보리한우피자와 수제맥주를 함께 즐기는 로컬 미식 콘텐츠, 홍천강 카약 액티비티, 감성 캠핑과 캠프파이어, 라이브 공연과 미디어아트 등이 마련된다.</p>
<p>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홍천 명품 한우와 신선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해 나만의 피자를 직접 만들고 시원한 로컬 수제맥주를 곁들이는 특별한 미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낮 동안에는 홍천강에서 카약 체험과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가 진행돼 강변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역동적인 초여름을 즐길 수 있다.</p>
<p>어둠이 내리는 저녁 시간에는 감성적인 조명이 연출된 무대에서 자연음악 웰니스 공연팀 '나비연'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여기에 빛의 향연을 보여줄 '낙화' 미디어아트가 더해져 홍천강의 밤 풍경을 음악과 빛으로 가득 채우며 방문객들에게 낭만적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행사는 개막식 이후에도 6월 한 달간 매주 주말 '밤벌 브루 &amp; 블룸 1박 2일' 체류형 여행상품으로 확대 운영된다.</p>
<p>해당 프로그램은 숙박과 로컬 미식, 수제맥주 브루잉 체험, 보리한우피자 만들기, 캠프파이어, 공연, 홍천강 카약 체험 등을 결합한 홍천 농촌크리에이투어 상품으로 구성됐다. 도시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로컬 감성과 자연 속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홍천 BB페스타 개막식은 6월 6일 홍천군 서면 밤벌길 126 일원에서 개최되며, 무궁화 그림그리기 대회와 체험 프로그램, 카약대회, 공연 콘텐츠 등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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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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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4 Jun 2026 00:2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38:4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9:38:4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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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척시, '꺼지지 않는 예술혼 대향 이중섭 레플리카展' 6월 25일~7월 24일 전시, 국민화가 이중섭 작품세계 조명]]></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65</link>
		<description><![CDATA[삼척시는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30일간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꺼지지 않는 예술혼 대향 이중섭 레플리카展'을 개최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반 고흐 전'에 이어 마련된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국민화가 대향 이중섭의 삶과 예술 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원작의 감동을 재현한 고품질 레플리카(복제) 작품 50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이중섭의 예술적 발자취와 삶의 궤적을 따라 총 6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섹션 1 '내면의 표출, 소' ▲섹션 2 '가족에 대한 그리움' ▲섹션 3 '잠시 머물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4003257_ckbksehh.jpg" alt="꺼지지 않는 예술혼 대향 이중섭 레플리카展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삼척시는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30일간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꺼지지 않는 예술혼 대향 이중섭 레플리카展'을 개최한다.</p>
<p>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반 고흐 전'에 이어 마련된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국민화가 대향 이중섭의 삶과 예술 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원작의 감동을 재현한 고품질 레플리카(복제) 작품 50점을 선보인다.</p>
<p>전시는 이중섭의 예술적 발자취와 삶의 궤적을 따라 총 6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섹션 1 '내면의 표출, 소' ▲섹션 2 '가족에 대한 그리움' ▲섹션 3 '잠시 머물렀던 지역(서귀포, 부산)' ▲섹션 4 '잠시 머무른 흔적(통영)' ▲섹션 5 '잠시 머무른 흔적(서울, 대구)' ▲섹션 6 '불운기(정릉)'로 나누어 작가의 시기별 대표작을 제1·2·3전시실에 배치했다. 관람객들은 전시를 따라가며 이중섭의 삶과 작품세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p>
<p>단순한 작품 감상에 그치지 않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제3전시실에서는 이중섭의 대표적인 화법을 직접 경험하는 '나만의 은지화 만들기'와 '자석 퍼즐 맞추기' 등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p>
<p>작품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 서비스도 제공된다. 주요 작품 15점에 대해서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청취할 수 있는 오디오 가이드를 지원한다. 전시실 내부에는 전문 도슨트 1명이 상주하며 작품 해설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안전한 관람을 지원할 계획이다.</p>
<p>이번 전시는 매주 월요일 휴관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입장 마감은 오후 5시이며, 삼척시민을 비롯한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시 관계자는 “한국 미술사의 거장인 이중섭의 불꽃 같은 예술혼을 삼척에서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무료로 진행하는 고품격 문화 전시인 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아와 감동의 시간을 누리기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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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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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4 Jun 2026 00:33: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25:3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9:25:3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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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흥시, 물왕예술제 6월 5~7일 개최, 시민과 함께하는 종합예술축제]]></title>
		<link>https://www.korea.info/news/view.php?no=1863</link>
		<description><![CDATA[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시흥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시흥시 대표 종합예술축제 '물왕예술제'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비둘기공원과 목감산현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물왕예술제는 시흥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종합예술제다. 지역 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통로이자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문화예술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물왕예술제는 '삼삼오오 함께 즐기는 시흥예술'을 주제로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 시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www.korea.info/data/editor/2606/20260604003423_xxuinpmd.jpg" alt="물왕예술제 포스터"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시흥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시흥시 대표 종합예술축제 '물왕예술제'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비둘기공원과 목감산현공원 일원에서 열린다.</p>
<p>물왕예술제는 시흥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종합예술제다. 지역 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통로이자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문화예술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올해 물왕예술제는 '삼삼오오 함께 즐기는 시흥예술'을 주제로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비둘기공원에서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목감산현공원에서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분산 운영된다.</p>
<p>야외 전시는 '시선 너머 단상들'을 부제로 진행된다. 건축, 미술, 사진, 문인 분야 등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작품이 공원 공간과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일상의 풍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참여형 무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청소년과 시민 동아리들이 참여하는 '청소년·동아리 아트 페스티벌'을 비롯해 시민 노래 경연 프로그램인 '나도 가수다' 본선 무대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p>
<p>이와 함께 백일장과 사생·휘호대회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공원 현장에서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이재환 시흥예총 회장은 “제33회 물왕예술제는 시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예술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두 곳의 공원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초여름의 낭만과 예술의 감동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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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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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4 Jun 2026 00:34: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7:32:5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1 Jun 2026 07:32: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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