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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얼쑤사회적협동조합 ‘전통연희·타악’ 11월 11일 공연, 장애예술인이 선보이는 전통 가락과 신명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10.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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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 기획공연 첫 무대, 전통 장단과 역동적인 연희로 우리 전통예술의 매력 전달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1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얼쑤사회적협동조합의 ‘전통연희·타악’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예술적 역량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천안문화재단은 총 두 차례에 걸쳐 장애예술인 기획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번째 공연에는 얼쑤사회적협동조합이 참여해 우리 전통의 흥과 신명을 담은 전통연희와 타악 공연을 선보인다.

전통 장단과 역동적인 연희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우리 전통예술의 매력을 전달하고, 장애예술인의 열정과 예술적 역량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천안예술의전당은 앞으로도 장애예술인 기획공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장애예술인의 창작 및 공연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누구나 차별 없이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포용적인 문화환경 조성에도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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