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코리아인포
대한민국 지역 소식을 전하는 뉴스 미디어

안산시, ‘2026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선셋 콘서트’ 8월 22일 개최, 노을과 함께하는 여름 음악축제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8.04 08:33
  • 글자크기설정

  • 전상근 등 감성 공연과 바다 체험 프로그램 운영, 갯벌 걷기·보물찾기·씨글라스 만들기까지
2026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선셋 콘서트 포스터

안산시는 오는 8월 22일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상설공연장에서 ‘2026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선셋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상설공연장에서 열린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부대행사가 함께 마련돼 대부도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서해안의 아름다운 노을과 어우러진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되는 본 공연에는 감성 발라더 전상근을 비롯해 라틴팩토리, 하멜리, 인터내셔널 영드림즈, 쑝챌, 최혜승 등이 출연해 해변의 노을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음악 무대를 선보인다.

본 공연에 앞서 오후 3시부터는 버블 및 벌룬 퍼포먼스와 갯벌 걷기, 보물찾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바람개비 만들기 ▲씨글라스 엽서 만들기 ▲바다 추억 유리병 만들기 ▲부채 만들기 ▲씨글라스 냉장고 자석 만들기 ▲씨글라스 액자 만들기 ▲물스카프 만들기 ▲미니패션가방 만들기 ▲바다 양초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바다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부도 방아머리해변의 노을빛 아래에서 무더위를 잠시 잊게 할 음악 공연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해질녘의 낭만과 여유를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코리아인포 & www.korea.info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안산시, ‘2026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선셋 콘서트’ 8월 22일 개최, 노을과 함께하는 여름 음악축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