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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북구 노을 및 야경 사진전’ 11월 30일까지 개최, 황홀한 빛의 풍경 한자리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6.1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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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진갤러리서 북구 대표 노을·야경 작품 전시, 무료 관람 운영
북구 노을 및 야경 사진전 전시장 모습

부산 북구는 도시철도 구포역에 위치한 감동진갤러리에서 6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북구의 황홀한 빛과 찬란한 야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북구 노을 및 야경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북구 고유의 아름다운 풍경을 재조명하고, 관람객들에게 깊은 시각적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작품들은 북구의 하늘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환상적인 노을의 순간부터 어둠이 내린 도심을 화려하게 수놓는 역동적인 밤의 풍경까지 북구만의 특별한 매력을 담고 있다.

북구는 이번 전시가 방문객들에게 북구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아름다운 경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북구의 숨은 명소와 아름다운 풍경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와 관광자원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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