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농악과 전통의 울림을 담은 무대 선보여

‘광천(光川) - 빛나는 물결, 전통의 울림’이라는 부제 아래 김천농악의 흥과 울림을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2026 K-New Wave 국악창작프로젝트 선정작과 김천시립국악단 위촉초연곡을 비롯해 지역성과 예술성을 담은 창작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은 국악관현악을 시작으로 가야금협주곡, 판소리 공연, 김천농악을 위한 타악협주곡까지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가수 신승태가 특별출연해 국악관현악과 함께 전통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공연시간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취학아동 이상 전석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사전예매는 10월 15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누리집 및 앱을 통해 진행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예매한 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예매권 확인 후 배부한다.
다만,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좌석권 미수령 시 해당 예매는 자동 취소되어 현장 대기자에게 배부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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