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OP부터 J-POP까지 한자리에… 2일간 글로벌 음악 축제 예고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는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 프로그램 SBS ‘인기가요’의 IP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특히 올해는 국내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은 물론, 일본 음악 시장을 이끄는 J-POP 톱아티스트들까지 총출동해 장르와 국경을 넘어선 다채로운 글로벌 음악 축제로 한층 더 확장된 위상을 선보인다.
양일간 펼쳐질 라인업 역시 압도적이다. 22일에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글로벌 음악 시장을 사로잡은 ‘글로벌 톱티어 그룹’ TOMORROW X TOGETHER(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차별화된 음악 색깔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대세로 자리매김한 RIIZE(라이즈)가 출격한다. 이어 NiziU(니쥬), KickFlip(킥플립), 그리고 가요계에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무서운 기세의 신예’ CORTIS(코르티스)를 비롯해 IDID(아이딧), KiiiKiii(키키)가 무대를 채운다. 여기에 일본 대세 아이돌 =LOVE(이퀄러브), 독보적인 감성 음색으로 사랑받는 ‘YOASOBI(요아소비)의 보컬’ 이쿠타 리라(幾田りら)가 합류해 첫날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23일에는 발표하는 곡마다 멜론 등 주요 차트를 휩쓰는 막강한 음원 파워의 K-POP 대표 그룹 IVE(아이브), 탄탄한 서사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글로벌 인기를 견인 중인 &TEAM(앤팀), 강력한 팬덤 화력을 자랑하는 INI(아이엔아이)와 함께 차세대 K-POP 대표 주자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ND2BLE(앤더블), AEN(에이엔)이 가세한다. 뿐만 아니라 한국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유일무이한 콘셉트와 독창적인 음악세계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을 매료시킨 J-POP 신드롬의 주역 Ado(아도)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실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겸비한 글로벌 대세 보이그룹 BE:FIRST(비퍼스트), 떠오르는 신예 HANA(하나) 등 J-POP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합세해 양국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꿈의 무대를 완성한다.
이번 공연을 매끄럽게 이끌 MC진 역시 화제를 모은다. IVE(아이브)의 이서가 양일간 메인 MC로 나서며 진행의 중심을 잡고, 23일에는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는 &TEAM(앤팀)의 의주가 지원사격에 나선다. 특히 22일에는 CORTIS(코르티스)의 건호와 성현이 데뷔 후 처음으로 함께 음악방송 MC 호흡을 맞춰, 풋풋하면서도 패기 넘치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각기 다른 에너지와 매력을 지닌 네 사람이 보여줄 스페셜 MC 호흡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직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에서만 관람할 수 있는 역대급 ‘스페셜 스테이지’ 라인업도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첫날에는 IVE(아이브)의 레이와 J-POP 대표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幾田りら)의 꿈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베일을 벗으며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전망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양일간 펼쳐질 한·일 아티스트 간의 또 다른 비밀스러운 스페셜 스테이지와 특별한 구성들이 대거 숨겨져 있어, 오직 베루나 돔 현장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기획 무대들에 대해 글로벌 음악 팬들의 호기심과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지난 2023년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첫발을 내딛은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는 2024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2025년 도쿄돔에 이어 올해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까지 매년 대형 공연장으로 무대를 넓히며 압도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올해 역시 K-POP과 J-POP 아티스트가 함께 어우러지는 대형 페스티벌로서, 양국 음악 팬들이 하나 되는 글로벌 대표 음악 IP 콘텐츠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SBS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는 오는 9월 22일(화)과 23일(수)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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