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운행은 '무장애 여행상품 개발 및 운영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여행상품과 연계해 진행됐다. 첫 상품은 DMZ천년꽃차의 영유아 특화코스로 참가자들은 꽃반지 만들기와 다도체험 등을 즐겼다.
15일은 탄현면주민자치회가 발굴한 ‘모두가 함께 누리는 탄현 무장애 농촌체험’ 코스가 운행될 예정이며, 관광약자의 특성과 지역자원을 반영한 다양한 무장애 여행상품이 순차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일정과 참여방법은 파주하다 인스타그램과 파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관광약자가 파주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여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파주시와 함께 ‘모두랑 파주’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을 추진하며 무장애 관광 차량 운영, 여행상품 개발 및 운영, 관광안내센터 운영 등 관광약자가 파주의 관광지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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