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코리아인포
대한민국 지역 소식을 전하는 뉴스 미디어

천안시, 창작오페라 ‘능소야 버들아’ 9월 12일 공연, 천안삼거리 능소전 사랑 이야기 무대로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9.09 06:44
  • 글자크기설정

  • 천안 고유설화와 능수버들에 얽힌 사랑·기다림 재해석,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오후 3시·7시 공연
창작오페라 능소야 버들아 포스터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2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공연 ‘능소야 버들아’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재단은 공연작품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창작 초연 작품 개발 및 제작, 우수작품 재공연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재단은 지난해 ㈔한국음악협회 천안시지부의 창작오페라 ‘능소야 버들아’를 신작공연지원사업 대상공연으로 선정하고 3,0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공연은 천안의 고유설화인 ‘능소전’을 바탕으로 천안삼거리와 능수버들에 얽힌 사랑과 기다림의 이야기를 창작오페라로 새롭게 풀어냈다.

공연은 9월 12일 오후 3시와 7시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공연 예매는 천안예술의전당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천안문화재단 관계자는 “천안의 설화를 오페라로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질 높은 예술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코리아인포 & www.korea.info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천안시, 창작오페라 ‘능소야 버들아’ 9월 12일 공연, 천안삼거리 능소전 사랑 이야기 무대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