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코리아인포
대한민국 지역 소식을 전하는 뉴스 미디어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제11회 산악영화제와 함께 즐기는 울주의 가을… 등억알프스·별빛야영장 주목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9.07 14:53
  • 글자크기설정

  • 등억알프스야영장·별빛야영장 캐빈하우스, 영화제 참가자 및 행사 운영진 맞이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등억알프스야영장과 별빛야영장이 오는 18일 개최되는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숙영 및 행사 운영을 위한 시설로 활용된다.

사단법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원에서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 기간 중 등억알프스야영장은 ‘산악인 합동 야영’의 숙영지로 활용된다.

약 100여 명이 참여하는 합동 야영은 대한산악연맹 울산광역시산악연맹이 주관하며, 등억알프스야영장의 오토캠핑장과 카라반 등 다양한 숙영시설을 이용할 예정이다.

또한 별빛야영장 캐빈하우스 4개동은 영화제 행사 운영을 위한 숙박시설로 활용된다.

영화제 측은 행사 운영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일정으로 캐빈하우스를 이용할 계획이다.

울주군립야영장 관계자는 이번 영화제 기간 야영장 시설 이용을 통해 울주군을 찾는 영화제 참가자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체류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우수한 야영시설을 알리는 홍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등억알프스야영장은 영남알프스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오토캠핑장, 카라반 등 다양한 숙영시설을 갖추고 있어 산악·자연·문화가 어우러지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취지와도 잘 어울린다.

울주군립야영장 관계자는“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찾는 참가자들이 울주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머물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야영장 시설 관리와 환경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영화제를 계기로 등억알프스야영장과 별빛야영장이 울주의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야영 명소로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며, 산악과 자연을 소재로 한 다양한 영화와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코리아인포 & www.korea.info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제11회 산악영화제와 함께 즐기는 울주의 가을… 등억알프스·별빛야영장 주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