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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홍보대사 리센느, ‘수원시 홍보어사’로 깜짝 변신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9.06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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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리센느 멤버들에 어사화·홍보어사증 수여
수원특례시가 수원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걸 그룹 리센느(RESCENE)를 ‘수원시 홍보어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8월 29일 수원전통문화관에서 열렸다.

수원시는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10월 4~11일)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젊은 세대와 국내외 팬들에게 수원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리센느가 ‘수원시 홍보어사’로 활약하는 콘셉트를 기획했다.

수원에서 나고 자란 멤버 리브가 리센느 멤버들과 함께 고향을 찾는 의미를 살려 ‘홍보어사 금의환향’이라는 설정을 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리센느 멤버들에게 어사화와 홍보어사증을 수여하고, 수원 곳곳을 누비며 도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임무를 부여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 출신 리브를 비롯한 리센느 멤버들이 수원의 홍보어사가 돼 든든하다”며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매력을 통해 더 많은 분이 수원을 새롭게 발견하고 직접 찾아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센느는 홍보어사 위촉 후 수원전통문화관과 동장대, 국궁장, 남수헌 등 행궁동 일원에서 전통문화 등을 체험하는 홍보 콘텐츠를 촬영했다. 촬영한 영상은 ‘리센느의 수원행차’라는 제목으로 수원특례시 공식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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