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금의 사계와 피아졸라의 사계가 만나다

이번 공연은 해금 연주자 천지윤이 선보이는 크로스오버 공연으로, 한국 전통음악의 해금 산조와 피아졸라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가 만나 새로운 여덟 개의 계절을 그려낸다.
해금의 깊은 울림과 탱고의 역동적인 선율이 어우러지는 가운데, 레이어스 클래식의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무대의 완성도를 더하며 풍성한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9월 7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예매창이 열린다.
관람료는 무료며, 철원군민 대상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철원문화재단 관계자는 “9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준비한 '천지윤의 ∞무한계절'은 해금의 깊은 울림과 피아졸라의 탱고 선율이 만나 새로운 감동을 전하는 공연”이라며, “전통과 클래식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통해, 철원군민들이 가을의 정취와 함께 공연의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편 철원문화재단은 2022년부터 문화가있는날 사업을 통해 철원군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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