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코리아인포
대한민국 지역 소식을 전하는 뉴스 미디어

인천 제물포구, ‘퇴근후N시리즈Ⅲ 선예&프렐류드’ 8월 19일 공연, 퇴근길 재즈와 힐링 무대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8.04 10:33
  • 글자크기설정

  • 원더걸스 출신 선예와 재즈밴드 프렐류드 협연, ‘Day Off’ 주제로 대중가요와 재즈 명곡 선사
퇴근후N시리즈Ⅲ 선예&프렐류드 공연 포스터

인천 제물포구문화체육센터는 오는 8월 19일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지역 주민과 직장인들에게 퇴근길 힐링을 선사하는 ‘퇴근후N시리즈’의 세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8월 19일 오후 7시 30분 제물포구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독보적인 음색과 가창력을 갖춘 원더걸스 출신 선예와 한국 재즈계를 대표하는 4인조 재즈 밴드 프렐류드의 특별한 협연 무대로 꾸며진다.

그동안 화요일 저녁에 진행되던 ‘퇴근후N시리즈’는 관객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가 있는 날’ 주간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3회차 공연부터 수요일 저녁으로 시간을 옮겨 관객들을 맞이한다.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을 벗어나, 퇴근 후 맞는 달콤한 휴식’을 의미하는 ‘Day Off’를 주제로 하루의 끝에서 따뜻한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하도록 기획됐다.

공연에서는 많은 사랑을 받은 대중가요부터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재즈 명곡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새로운 편곡과 다채로운 구성으로 무대를 꾸민다. 관객들에게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문화가 있는 날 주간과의 연계를 위해 수요일로 변경한 만큼 퇴근길 주민들이 한층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공연장을 찾으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잠시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음악이 전하는 완벽한 휴식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예매는 엔티켓과 놀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다.

© 코리아인포 & www.korea.info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천 제물포구, ‘퇴근후N시리즈Ⅲ 선예&프렐류드’ 8월 19일 공연, 퇴근길 재즈와 힐링 무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