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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7월 24일~9월 13일 전시, 명화 레플리카 특별전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7.1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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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이 빛나는 밤’·‘해바라기’·‘아를의 방’ 등 대표작 전시, 고흐의 삶과 예술 세계 조명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전시 포스터

포천문화관광재단은 포천반월아트홀 하반기 기획전시로 명화 레플리카 특별전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를 7월 24일부터 9월 13일까지 포천반월아트홀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을 고품질 레플리카로 선보이며 그의 예술 세계와 삶의 발자취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 연작’, ‘아를의 방’ 등 널리 사랑받는 명작을 비롯해 고흐의 예술적 변화 과정을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작품 소개와 함께 고흐의 생애를 이해할 수 있는 전시 연계 콘텐츠도 마련했다. 원작의 색감과 질감을 충실히 재현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세계적인 명화를 접할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문화관광재단 이중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예술을 통해 위로와 감동을 느끼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기획전시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시는 전체 관람가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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