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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해와 달이 된 오누이' 공연 7월 4일 개최, 전래동화 인형뮤지컬 무대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6.2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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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역1939에서 2회 공연, 관내 영수증 지참 시 무료 관람
GSL 뮤직 페스티벌 인형뮤지컬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포스터

가평군이 ‘GSL 뮤직 페스티벌 7월 공연’으로 여름방학을 앞둔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을 위한 인형뮤지컬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선보인다.

공연은 오는 7월 4일 음악역1939 1층 실내공연장에서 오후 2시와 오후 5시 두 차례 열린다.

이번 작품은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우리나라 대표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인형뮤지컬로 재해석한 공연이다. 생동감 넘치는 무대 연출과 음악, 개성 있는 인형 캐릭터를 통해 전래동화가 담고 있는 교훈과 감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친숙한 이야기 속에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가족이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으로 구성해 몰입감을 높였으며, 여름방학을 앞둔 시기에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마련됐다.

공연은 관내 사용 영수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최근 7일 이내 가평군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현장에서 입장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카카오톡 음악역1939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개인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음악역1939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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