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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별별야시장’ 6월 20일 개최, 수제맥주와 야시장 즐거움 가득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6.1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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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가지 안주·20종 이상 수제맥주 한자리, 버스킹 공연·거리노래방·체험 프로그램 운영
창동별별야시장 포스터

서울 도봉구는 6월 20일 창동신창시장에서 ‘창동별별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문화관광형)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전통시장 이용객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창동신창시장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야시장에서는 100가지 안주와 전문 브루어리의 20종 이상 수제맥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맥주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먹거리 장터와 함께 다양한 문화공연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여름밤의 분위기를 더할 버스킹 공연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거리노래방이 진행되며, 페이스 페인팅과 스티커 타투 체험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또 1만 원 이상 안주를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수제맥주 1잔(355cc)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착순 8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과 방문객 모두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즐길거리로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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