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코리아인포
대한민국 지역 소식을 전하는 뉴스 미디어

예산군, 예산사과축제 기간 로컬푸드 직매장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10.28 09:54
  • 글자크기설정

  • 10월 30~31일 예당관광지점에서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천원의 행복’ 농산물 할인 행사

예산군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예당호 출렁다리 일원에서 열리는 ‘제23회 예산사과축제’ 기간에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예당관광지점 운영 시간을 기존보다 3시간 연장해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 운영은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과 소비자들이 예산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직매장에서는 축제 기간 구매 금액에 따라 다양한 홍보용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실리콘 찜기,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과일컵,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장바구니를 각각 제공한다.

또한 ‘천원의 행복’ 행사를 통해 사과, 표고버섯, 쪽파, 청양고추 등 예산에서 생산한 우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예산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축제 방문객의 지역 농산물 구매를 유도하고, 지역 먹거리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다양한 지역 축제와 연계해 지역 먹거리(로컬푸드) 소비를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먹거리 선택권을 제공하겠다”며 “지역 우수 농산물 소비를 늘려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군은 예당호휴게소점 개장 2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특별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먹거리 판촉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산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고 예산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 코리아인포 & www.korea.info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예산군, 예산사과축제 기간 로컬푸드 직매장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