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리언셀러 원작 연극, 지역유통 지원사업으로 우수 공연 유치
고성군은 4월 26일 고성군 문화복지센터에서 연극 ‘불편한 편의점’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공연으로, 밀리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연극 ‘불편한 편의점’은 동네 편의점을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 속 공감과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으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은 4월 26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약 100분이다.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가능하다.
관람료는 1만 원이며 고성군민은 5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예매는 4월 6일 오전 10시부터 4월 25일 오전 11시까지 인터파크 놀티켓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국비 지원을 통해 우수 공연을 지역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교육문화과 또는 예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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