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코리아인포
대한민국 지역 소식을 전하는 뉴스 미디어

문경시, ‘문경, 클래식을 담다’ 9월 17일 공연, 김다미·강혜정·하석배와 루체심포니오케스트라 무대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8.31 09:45
  • 글자크기설정

  •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클래식 라이브 공연,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협연으로 마지막 무대 장식
문경, 클래식을 담다 공연 포스터

문경문화예술회관은 경상북도 공연예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17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문경, 클래식을 담다’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루체심포니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와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하석배 등이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으로 진행된다.

특히 2012년 독일 하노버 요아힘 국제 콩쿠르 우승자이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협연자로 무대에 올라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루체심포니오케스트라는 일상에서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들려준다는 취지로 대구·경북을 비롯해 전국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클래식 음악을 새롭게 해석하는 것은 물론 영화음악과 팝송 등으로 영역을 넓혀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다양한 음악을 대중에게 친숙하게 전달하고 있다.

입장권은 전석 3000원이며 전체 관람가다. 오는 9월 8일 오전 9시부터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현장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 예매도 가능하다.

공연과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코리아인포 & www.korea.info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문경시, ‘문경, 클래식을 담다’ 9월 17일 공연, 김다미·강혜정·하석배와 루체심포니오케스트라 무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