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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타악판타지 통(通)’ 9월 5일 공연, 창작 음악·연희·타악 퍼포먼스 한자리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8.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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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통예술단 아울, 메나리토리와 원주매지농악 장단 기반의 역동적인 창작연희 선보여
타악판타지 통(通) 공연 포스터

남동문화재단은 2026년 기획공연 N-Pick 시리즈의 일곱 번째 공연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지역 전통공연예술 지원 사업 선정 공연인 ‘타악판타지 통(通)’을 오는 9월 5일 오후 4시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진행한다.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추진하는 지역 전통공연예술 지원 사업은 우수한 공연예술 작품을 선정해 전국 공연장으로 찾아가는 사업으로, ‘타악판타지 통(通)’은 인천 지역에서 유일하게 본 사업 선정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타악판타지 통(通)’은 강원 지역의 특징인 메나리토리와 원주매지농악의 장단을 기반으로 자연의 숨결에서 공동체의 신명으로 확장되는 창작 음악·연희·타악 퍼포먼스가 융합된 작품이다. 빠른 공연 전개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공연팀인 ‘(사)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은 강원무형유산 원주매지농악 전승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우리의 장단과 연희를 주제로 농악의 역동성을 중심으로 창작연희·창작국악·연희극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제작·발표하는 예술단체다.

9월 5일 오후 4시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단 하루 관람할 수 있는 ‘타악판타지 통(通)’은 8월 14일 오후 2시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며, 엔티켓과 놀티켓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적용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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