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코리아인포
대한민국 지역 소식을 전하는 뉴스 미디어

창원시,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삼색 음악회’ 8월 21일 공연, 창단 35주년 기념 3개 도시 합창단 한자리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8.10 11:50
  • 글자크기설정

  • 창원·대구·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참여, 개별 무대부터 3개 합창단 연합 무대까지 90분 공연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삼색 음악회 포스터

창원시는 오는 8월 21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창단 35주년을 기념하는 기획공연 ‘삼색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공연은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김수현)의 창단 35주년을 축하하고, 타 지역 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의 문화 교류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채롭고 수준 높은 합창 음악을 선보이고자 기획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비롯해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각 단체만의 독창적인 색깔과 매력을 담은 연주를 펼친다.

1부 무대는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해주아리랑’, ‘샹젤리제’, ‘Sing, Sing, Sing!’, ‘Fame’ 등의 곡으로 시작한다.

이어 2부에서는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서정적인 멜로디의 ‘자전거’, ‘나뭇잎 배’, ‘얼굴’을 선보인다.

3부 무대를 맡은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Happy Days are here again’, ‘그 해 여름밤’, ‘보물’, ‘Sing in the rain’, ‘함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 4부 연합 무대에서는 3개 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성장통’, ‘노래가 만든 세상’, ‘아름다운 세상 다 함께 나눠요’를 합창하며 90분간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예약은 창원시립예술단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관람은 취학아동 이상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 코리아인포 & www.korea.info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창원시,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삼색 음악회’ 8월 21일 공연, 창단 35주년 기념 3개 도시 합창단 한자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