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문화의전당서 열려, 과학과 마술 결합한 체험형 공연 기대
전북 고창군은 오는 4월 2일 오후 7시 30분 고창문화의전당에서 ‘과학마술콘서트’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마술이라는 예술 장르에 과학 원리를 접목한 체험형 공연으로,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관객 모두에게 즐거운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사이언스 쇼’와 ‘매직 쇼’를 결합한 ‘과학마술콘서트’는 시청각 효과와 실험을 활용해 관객 참여를 유도하며 공연의 재미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공연 연출과 출연을 맡은 최형배 마술사는 SBS ‘스타킹’, KBS ‘생생정보통’, YTN ‘사이언스 매직쇼’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으며, 전국 과학관 협회에서 인증한 과학마술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관람료는 1만 원이며, 고창군민은 3,000원, 청소년은 1,500원으로 할인된다.
티켓 예매는 3월 26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인터넷 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현장 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단, 현장 예매는 주말을 제외하고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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