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코리아인포
대한민국 여행뉴스

공주시, 마곡사 세계유산 등재 8주년 문화음악회 6월 13일 개최, 산사에서 즐기는 특별 무대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6.10 09:11
  • 글자크기설정

  • 조주한·나미애·적우·손빈아 출연, 마곡사 역사·문화 가치 알리는 기념 공연
마곡사 문화음악회 포스터

공주시는 6월 13일 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에서 ‘마곡사 세계유산 등재 8주년 문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마곡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8주년을 기념하고 우리 세계유산이 지닌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6월 13일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마곡사 대광보전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화음악회는 인지도 높은 초청 가수들의 축하 무대와 지역 문화예술공연단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구성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주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하고, 세계유산 마곡사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임승수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문화공연이 세계유산 마곡사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위상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아름다운 산사의 정취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곡사는 2018년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의 구성 유산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이후 공주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관광자원이자 세계인이 함께 보존해야 할 인류 공동의 유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코리아인포 & www.korea.info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공주시, 마곡사 세계유산 등재 8주년 문화음악회 6월 13일 개최, 산사에서 즐기는 특별 무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