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 속 포토존 조성, 시민·관광객 봄 나들이 명소 기대
부산 중구는 4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 유라리광장 일원에서 도심 속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봄꽃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형형색색의 봄꽃을 활용해 도심 공간에 생기를 더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계절의 아름다움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꽃과 다양한 조형물이 어우러진 공간을 자연스럽게 사진 촬영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유라리광장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중구청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봄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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