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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봄날의 가락’ 콘서트 4월 30일 개최, 전통·현대 음악 무대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4.0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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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도·김준수·추다혜차지스 출연, 개성 있는 라이브 공연 구성
해남문화예술회관 봄날의 가락 콘서트 포스터

해남군은 4월 30일 오후 7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봄날의 가락’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해남문화예술회관 개관 24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무대로 전통음악과 현대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인다.

무대에는 ‘추다혜차지스’를 비롯해 소리꾼 김준수와 서도밴드 보컬 서도가 출연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현대적 감각을 더한 음악을 선보이며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1인당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예매는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해남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와 전화로 가능하다.

입장권은 공연 당일 현장에서 배부되며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미수령 시 자동 취소된다.

또한 공연 중 촬영과 음식물 반입은 제한된다.

군 관계자는 “개관 24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품격 있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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