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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하남뮤직페스티벌 4월 17~18일 개최, 시민 참여 공연·대형 콘서트 진행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4.0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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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50명 시민 합창단·정상급 아티스트 출연, 생중계·페이백 이벤트 운영
하남뮤직페스티벌 포스터

하남시는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하남종합운동장에서 ‘2026 하남뮤직페스티벌 ‘뮤직 人 The 하남’’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며, 지역 음악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음악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는 시민 참여형 공연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하남시립합창단, 하남사랑 시니어합창단, 하남 꿈의 오케스트라 등 총 30팀, 650명의 시민 공연자가 무대에 오른다.

첫날인 4월 17일 오후 7시에는 조째즈, 김현정, 선예, 조권, 도시아이들, 버저비터 댄스팀, 음악제작소 WeMu 등이 출연한다.

둘째 날인 4월 18일 오후 7시에는 650명이 참여하는 연합 합창단 공연이 진행되며, 이건명, 피프티피프티, 김연우, 임창정, 김연자 등이 무대에 오른다.

4월 18일 공연은 티켓 소지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티켓은 4월 2일부터 5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배부된다.

행사는 하남시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며, 보조경기장 대형 스크린을 통해 현장 관람도 가능하다.

축제 기간 동안 하머니 가맹점에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를 페이백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이 주인공이 되어 문화적 자부심을 느끼고 이웃과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고품격 직주락도시 하남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시민이 주인공이 되어 문화적 자부심을 느끼고 이웃과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고품격 직주락 도시 하남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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