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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가야 토기 탐구교실’ 4월~11월 운영, 체험형 역사교육 프로그램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3.3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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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생·장애인 대상 무료 참여, 토기 복원 체험 진행
가야 토기 탐구교실 포스터

김해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체험공방에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가야 토기 탐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가 마련한 체험형 교육으로, 참가자들이 직접 고고학자가 되어 가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가야 토기의 역사적 의미를 활동지를 통해 배우고, 깨진 유물 모형을 맞추는 토기 복원 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체험 꾸러미를 활용해 토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회차별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전화 또는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과 방법은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야 문화유산의 가치를 체험 중심으로 전달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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