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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클래식 음악회 ‘함양의 편지’ 4월 22일 공연, 성악가·오케스트라 무대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3.3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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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하필하모닉 협연, 티켓 4월 8일 예매 시작
함양의 편지 클래식 음악회 포스터

함양군은 4월 22일 오후 7시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클래식 음악회 ‘함양의 편지’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작품으로, 음악을 통해 삶과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무대다.

공연에는 팬텀싱어3 우승팀 라포엠의 리더 테너 유채훈을 비롯해 뮤지컬 배우 리사, 소프라노 송은혜, 소프라노 장소연이 출연하며, 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성악가들의 무대와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우러져 클래식 음악의 깊이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 예매는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과 현장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2,000원이다. 관람은 8세 이상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함양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 또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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