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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고성에서 반값으로 여행 어때? 쇼핑 어때? 힐링 어때? 여행경비 최대 50만 원 돌려받는 「경남고성반값여행」 사전신청하세요!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8.2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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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부터 사전신청 시작, 공룡엑스포 사전예매와 함께 1+1 할인 혜택 누릴 수 있어
고성군은 '경남고성반값여행' 사전신청을 오는 8월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9월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 고성 여행을 계획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창원, 진주, 사천, 통영 주민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경남고성반값여행'은 관광객이 고성에서 숙박, 식당, 카페, 체험, 특산품 구매 등에 사용한 경비의 50%(최대 50만원 한도 내)를 고성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관광객은 여행 전 모바일 경남고성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제로페이를 충전, 고성군 소재 관광 가맹점에서 최소 10만 원 이상 사용해야 하며, 가족 최대 50만 원(1인당 10만 원, 최대 5인까지), 단체(2인 이상) 최대 20만 원, 개인(1인) 최대 10만 원, 청년(1인 기준, 만 19~34세)은 최대 14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여행경비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9월 14일까지 '경남고성반값여행' 누리집에 사전신청 후 승인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에 고성 관광지에서 신청자와 동반인이 함께 찍은 사진 2장 이상과 숙박, 식당, 카페, 특산품 판매장 등에서의 제로페이 결제 영수증을 누리집에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고성반값여행'과 고성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9월 21일까지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입장권 사전예매도 진행되는 만큼, 추석과 10월 연휴 기간 고성을 찾는 관광객들은 엑스포 입장권 할인과 반값여행 경비 환급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어 더욱 알뜰하고 풍성한 고성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9월 22일부터 시작되는 공룡엑스포 행사장을 비롯해 고성군을 찾는 관광객이 여행도 즐기고 경비 지원도 받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관광객 편의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사업을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41일간 당항포관광지에서 개최되는 고성공룡엑스포는‘공룡과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테마로 다채로운 전시, 공연,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주말에는 야간개장과 퍼레이드, 불꽃쇼까지 이어져 낮부터 밤까지 온 가족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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