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영 “시간 선택하는 스타일에서 연애 성향 다 보여” 선택의 기로에서 드러나는 진심

오늘(10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내 남은 연애' 2회에서는 두 번째 ‘시간의 방’의 문이 열리고, 첫 데이트를 마친 청춘들의 진심과 대반전의 결과가 베일을 벗는다.
출연자들은 첫 데이트 이후 현실적인 벽과 감정의 깊이 사이에서 깊은 고민에 빠진다. 이 가운데 두 번째 ‘시간의 방’의 문이 열리자 여덟 청춘의 마음은 다시 한번 요동치기 시작한다. 상대에게 망설임 없이 100분을 올인하며 직진하는 인물과 깊은 고민 끝에 시간을 분배하는 인물들의 대비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
출연자들을 지켜보던 MC 이세영은 “시간을 선택하는 스타일에서 각자의 연애 성향이 그대로 드러난다”라며 신기해했고, 이들의 심리에 몰입하던 최예나는 “나였으면 스트레스받아서 중도 하차했다! 미쳐버릴 것 같다”라며 고통스러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서로빈은 모두의 예상을 완벽히 깨부수는 대반전 선택을 감행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서로빈은 "저도 제가 이럴 줄 몰랐어요"라며 스스로 놀란 마음을 고백해 MC들을 ‘입틀막’하게 만든다.
과연 시간을 둘러싼 청춘들의 치열한 심리전과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두 번째 데이트 기회를 잡게 될 주인공은 누구일지, 오늘(10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내 남은 연애’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코리아인포 & www.korea.info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고양시, 고양시립합창단 ‘가을맞이 호수음악회’ 9월 5일 공연, 일산호수공원에서 즐기는 야외 합창
고양시를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인 고양시립합창단이 오는 9월 5일 오후 7시 30분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 계단무대에서 기획연주회 ‘가을맞이 호수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아름다운 일산호수공원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합창음악을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가곡을 비롯해 오페라, 뮤지컬... -
서울 구로구, ‘2026 구로G페스티벌’ 9월 19~20일 개최, 안양천에서 공연·먹거리·불꽃놀이
구로구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안양천 일대에서 ‘2026 구로G페스티벌(아시아문화축제)’을 개최한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플라스틱·탄소·잔반·사고 등이 없는 ‘구노(9-NO) 구로’를 지향하며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 전날인 9월 18일에는 다양한 연계... -
서울시, ‘2026 서울 주얼리 위크’ 9월 1~15일 운영, 100여 개 K-주얼리 브랜드 참여
서울 곳곳이 K-주얼리를 만나는 무대가 된다. 100여 개 서울 주얼리 브랜드가 참여해 제품 프로모션부터 주얼리 런웨이와 AI 맞춤형 팝업, 산업 세미나와 특별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시는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2026 서울 주얼리 위크’의 주요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
서울시, ‘서울축제지도’ 가을편 공개, 9~11월 서울 곳곳 축제 한눈에
서울시가 9월부터 11월까지 서울 전역의 가을 문화예술축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서울축제지도’ 가을편을 발간했다. 올해는 밤에 즐길 수 있는 ‘야간특화축제’ 테마를 새롭게 구성하는 등 서울의 가을밤을 채우는 다양한 축제 정보를 소개한다. ‘서울축제지도’는 서울시가 시·구·민간의 다양한 축제 정보를 ... -
창원시, 디엠지·금아하이드파워·에이엠에스와 2500억원 투자협약, 방산·자동차부품 생산공장 신설
창원시는 31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방산·자동차부품 분야 3개 기업과 25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기윤 시장을 비롯해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6개 시·군 단체장, 투자기업 12개사의 대표이사가 참석해 원활한 투자 진행과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 및 성장을 위한 상호 ... -
서울 동대문구, ‘2026 동대문구 맥주축제’ 3만500여 명 방문, 세계 맥주·문화 어우러진 수변축제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문화재단이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장안1수변공원에서 개최한 ‘2026 동대문구 맥주축제’를 국내외 방문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같이의 가치’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단순히 맥주를 즐기는 자리를 넘어, 다양한 세대와 국적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