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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시간의 흐름’ 한국화 개인전 개최, 갤러리107서 4월 8일까지 전시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3.2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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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아 작가 작품 전시, 색채와 자연의 본질 담은 한국화 선보여
곡성 시간의 흐름 한국화 전시 작품 이미지

전남 곡성군은 갤러리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동에서 조선아 작가의 한국화 개인전 ‘시간의 흐름’을 4월 8일까지 개최한다.

조선아 작가는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조선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한국미술협회 광주지부 이사를 역임했다. 또한 광주미술상과 전라남도 미술대전 대상 등을 수상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자연의 현상을 통해 본질적 의미를 탐구하고 색채의 순수성과 관조적 시선을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조선아 작가는 “이번 전시의 작품들은 자연의 현상들을 본질적 의미에 접근해 색채가 주는 본연의 순수함과 관조적 시점을 보여주고 관람객들에게 희망의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전시가 될 수 있도록 작품을 제작했다”라고 말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조선아 작가는 채색을 한 겹씩 쌓아 올리며 깊이 있는 색감을 표현하고, 시간의 흐름과 형상을 다양한 색의 조화로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갤러리107은 곡성읍 중앙로 107-1에 위치하며, 전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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