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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월 23일 방송, 백그림·김민기 출격, 차세대 트롯 왕자 활약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7.2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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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cm 보컬 트레이너 백그림부터 판소리 무대 선보인 김민기까지, '미스터트롯4' 왕자부 제안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왕자님 특집 출연진 무대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1회가 7월 23일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로맨스 판타지를 방불케 하는 왕자님 짝꿍들이 대거 출격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주인공은 '그림 같은 남자' 백그림이다. 191cm의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비주얼, 감미로운 미성을 갖춘 그는 13년 차 가수이자 현재 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활동 중인 실력파다. 또한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의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 중이라는 사실이 공개되며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잠시 접어뒀던 가수의 꿈을 다시 품고 '미스트롯 포유'를 찾은 백그림은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 다시'를 선곡한다. 현장에서는 "노래까지 잘 부르냐", "이건 반칙이다"라는 감탄이 이어지며 왕자님 같은 외모 뒤에 숨겨진 가창력에도 관심이 쏠린다.

'프린스 마로니에 23세' 김민기도 독보적인 무대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데뷔 3년 차 뮤지컬 배우인 그는 국악과 판소리, 성악을 독학하며 더 큰 무대를 향한 꿈을 키워가고 있다고 밝힌다.

이날 김민기는 프로젝트 락의 '난감하네'를 선곡해 독학으로 익힌 판소리 발성을 앞세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소나는 "여태껏 들은 '난감하네' 중 가장 독특하고 개성 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무형문화재 이소나까지 감탄하게 만든 김민기의 무대에도 기대가 모인다.

왕자님들의 활약이 이어지자 스튜디오는 어느새 '미스터트롯4' 이야기로 들썩인다. 출연진들은 왕자님 특집을 빛낸 짝꿍들을 향해 "'미스터트롯4'에 왕자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입을 모으며 차세대 트롯 왕자의 탄생을 기대했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7월 2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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