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관 없이 24일간 연장 운영, 안전관리 강화와 혼잡시간 안내로 쾌적한 관람 지원
광명도시공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광명동굴을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시간을 한시적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광명동굴 여름 성수기 운영 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총 24일간이며, 휴관일 없이 매일 1시간 연장된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매표 마감 시간은 동굴 운영 종료 1시간 전인 오후 6시다.
2025년 기준 연간 방문객의 46%가 7~8월에 광명동굴을 방문한 만큼, 관람객 증가에 대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혼잡 예상일인 주말과 공휴일, 혼잡시간을 안내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명동굴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일동 사장은 “광명동굴은 한여름에도 시원한 환경을 유지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라며 “모든 방문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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