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오이·멜론 할인 판매 진행, 하나로마트 양재점서 브랜드 홍보 강화
천안시는 천안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하늘그린 농산물 판촉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하늘그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천안의 대표 농산물인 배와 오이, 멜론 등을 시식하고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판촉행사는 6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행사에는 NH농협 충남본부와 천안시지부, 동천안농협, 천안배원예농협 등이 공동 참여해 홍보에 힘을 보탰다.
천안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천안 농산물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소비 기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천안 농산물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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