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코리아인포
대한민국 여행뉴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잔디밭 위 음악 나들이 '반석산피크닉' 5·6월 관객 만난다

  • 코리아인포 기자
  • 2026.03.19 12:29
  • 글자크기설정

  • 옥상달빛x장들레, 죠지xSOLE 출연

시민들의 나들이 명소로 사랑받아 온 반석산피크닉이 다시 돌아온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2026년 상반기 반석산피크닉을 개최한다.

반석산피크닉1 옥상달빛x장들레는 5월 23일, 반석산피크닉2 죠지xSOLE은 6월 6일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관객들은 봄과 초여름 저녁 자연에 둘러싸인 잔디밭 위에서 자유롭게 음악을 즐기는 피크닉형 공연을 경험할 수 있다.

반석산피크닉 옥상달빛x장들레

옥상달빛은 김윤주와 박세진으로 이루어진 여성 듀오로 수고했어 오늘도, 없는 게 메리트 등 현실적인 메시지와 위로를 담은 노래로 사랑받아 왔다. 싱어송라이터 장들레는 사랑과 이별, 일상의 감정을 담은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과 페스티벌, OST 활동을 통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인정받고 있다. 두 아티스트의 진솔한 무대가 관객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석산피크닉 죠지xSOLE

죠지는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인지도를 얻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로 대표곡 Boat 등을 통해 자신만의 감각적인 음악 스타일을 구축했다. SOLE은 R&B와 소울 기반의 독보적인 음색을 지닌 아티스트로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두 아티스트의 음악이 어우러져 초여름 밤을 감각적인 사운드로 채울 예정이다.

반석산피크닉은 전체 관람가 공연으로 조기예매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운영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연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매는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NOL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 코리아인포 & www.korea.info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잔디밭 위 음악 나들이 '반석산피크닉' 5·6월 관객 만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